(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해방이냐 구속이냐, 승리냐 패배냐 이런 경계선에 서 있어요.

환경은 다 되어 있으니 3대가 일체 되어 나라를 찾아야

​이런 것을 중심삼고 이때가 오게 하기 위해서 민족적이요 국가적인 한계선을 넘기 전에,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세계적 환경을 지금까지 만들어 나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환경 여건에는 여러분뿐만 아니라 통일교회를 위하고 통일교회를 따라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 환경 여건을 중심삼은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이 있습니다, 주체와 대상. 하나님이 창조할 때 먼저 환경을 창조했습니다. 물과 공기와 태양과 흙을 만들어 놓은 그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 정세로 볼 때, 지금 하나님의 뜻의 환경은 다 되어 있어요. 유엔까지, 미국까지 환경이 되어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주체와 대상이에요. 국가적 기준에서 원수 국가와 하늘 편 가인 아벨 국가로 상치된 나라는 대한민국 하나밖에 없어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환경에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환경 여건은 하나의 주체, 플러스가 완전히 수습할 수 있게끔 되어 있으니만큼 이 고개를 어떻게든지 넘어야 된다는 것을 각자가 알아야 되겠어요.

1970년에 축복가정을 동원하면서 제3차 동원이 있다고 말씀했어요. 이것이 지금 갑자기 된 일이 아니에요. 나라를 찾고 넘어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때를 위해서 말씀한 것인데, 지금 그 말씀의 때가 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3대가 동원되어야 돼요. 아시겠지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 1세가 3대예요. 그러나 선생님을 중심삼고 1세 여러분과 2세까지 횡적 기준에서 3대를 연결시켜서 동원해야 돼요. 이 3대가 하늘 앞에 동원하는데 역사적 전부를 탕감한 자리에 있어요.

내 자체를 두고 볼 때 구약시대는 물질이요, 신약시대는 자녀요, 성약시대는 여러분 가정이에요. 이 전체가 동원되는데, 물건이 먼저 동원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동원되어 아들딸을 동원해서 아들딸 뒤에 물건이 동원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규격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세상의 모든 전부를 바쳐야 돼요. 사탄세계에 개인 소유권의 기반이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 나라를 대표해서 교회 기반을 닦아 나오니만큼 교회 소속에 일체화시켜라 이거예요. 일체화시키는데 물건도 일체화시키고 아들딸도 일체화시키고 부모도 일체화시켜서 넘어야 할 것이 나라예요.

3대가 하나되어 사랑으로 밀고 나가면 남북통일은 어렵지 않아

이런 모든 여건으로 볼 때, 아벨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만 이 아벨이 가인을 능가할 수 있는 모든 면을 갖추었기 때문에, 사상적 면이라든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실력적 기준을 보더라도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 있고 세계와 선생님이 전부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가운데는 공백으로 사탄이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공백 기간에 있어서 공산주의의 패잔병으로 남아 있는 것이 현재 북한이라구요. 그걸 중심삼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끊으려야 끊을 수 없고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내적 인연을 갖추어 놓았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2세는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자기들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예요. 공산주의 나라의 모든 2세도 그래요. 소련의 2세, 중국의 2세들이 하늘 편에 속하는 거예요. 환경 여건이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북한도 그들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주변 환경에 본이 되는 입장이니만큼 여러분이 행동을 어떻게 하고, 여러분의 2세들이…. 2세와 1세, 선생님까지 연결되면 3대예요. 3대가 하나되고 진정한 의미에서 사랑할 수 있게 되면 하늘이 가만 안 있어요. 하늘이 밀어 제끼면 통일시대는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이루어진다고 보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지금 역사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가정 기준 내에서는 아들은 바른쪽에 있고 딸은 왼쪽에 있어요. 형님은 바른쪽에 있고 동생은 왼쪽에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 부모님이 없는 것이 문제예요. 개인에도 참된 부모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있다면 통일시켜야 되고, 또 일족에 있어서 족장이 있으면 족장이 부모님 대신 아들딸, 가인 아벨을 길러야 되고, 국가도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또 세계도 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것이 재림이상을 통해서 만물세계를 대해 만물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이 땅 위의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좌익과 우익, 신이 없다는 패와 신이 있다는 패의 두 패로 갈라진 것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는 데 있어서 출발 기준이 뭐냐 하면 가정이에요, 가정. 가정과 나라예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가정이 하나되고, 가정 위에 있는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나라가 중심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이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타락한 세계에 사탄이 개인을 점령하고 가정을 점령하고 국가까지는 주관하고 있어요. 원리를 보면 장성기 완성급까지만이지 완성기 완성급은 사탄과 관계없어요. 완성기 완성급 기반의 주변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러니 국가적 기준의 모든 전부가 사상적 배치, 정치적 배치, 생활적 배치로 되어 있는 모든 전부를 자리잡아서 하나의 방향을 갖추어 나갈 수 있는 통일적 인연을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가정과 민족과 나라로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주사적이에요.

북한의 문을 열 계획

그런 초점에 연결시키려니 이것을 어떻게 뒤집어 놓느냐 이거예요. 그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이번에 여자들에게 22억 원에 해당하는 반지를 사줬는데, 북한에는 11억 원에 해당하는 반지를 사줄 테니 북한 여자들을 5·1 경기장에 모이게 해라 이거예요. 15만 이상이 모일 수 있는 능라도 경기장에 내가 가서 반지를 주면서 남북통일에 대한 말씀을 할 것을 교섭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또 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북한에서 자동차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이것을 북한을 중심삼고 수출하기는 어려워요. 자동차를 만든다 해도 수천 대를 실을 수 있는 항만시설이라든가 이런 것을 갖추려면 시일이 걸린다구요. 남한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관계없어요.

그 자동차를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몇만 대가 되더라도 내가 인수해서 남한으로 옮겨 놓을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남포에서부터 인천으로 가져올 수 없어요. 자동적으로 삼팔선으로 내려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안 할 수 없어요.

이렇게 되어 1년, 2년, 3년 후에, 4년 동안에 이것이 정상화되는 거예요. 일년에 한 30만 대가 나올 거예요. 이것을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내가 지령하면 전부 사는 거예요. 우리 은행을 중심삼고 월부로써 10년 20년 동안 몽땅 그걸 소화시킬 수 있다구요.

10년만 그렇게 되면 북한은 우리 자체를 환영하지 않을 수 없어요. 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이 북한을 마음대로 왔다갔다 갈 수 있는 거예요. 지금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북한을 마음대로 갈 수 있다구요. 일본 교포들까지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국 사람들도 일본에서 대사관의 허가를 받게 되면 선생님의 고향을 방문할 수 있는 거예요. 문을 열어 놓았다구요.

이렇게 될 때, 물건이 왕래하면 사람이 왕래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이 뭐냐? 남포에 공장을 짓는데, 지금은 30만 평이 되어 있지만 백만 평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약속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자동차 공장이니까 그 부속품을 만들고 생활필수품도 만들 수 있는 것까지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남한에 있는 경제인들, 특수한 열두 회사만 묶어서 생활필수품을 만들어 북한에 지원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일본 물건이 들어와서 북한을 중심삼고 중국과 소련에 판매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게 되면 일본이 북한 진출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 전에 이것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북한을 중심삼은 경계선이 문제예요. 경계선을 전부 열어 놓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 다음에는 여자들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나온 사람들은 전부 사돈의 팔촌이에요. 이웃사촌들이에요. 그리고 반지 받은 사람들끼리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남한에 있는 사람과 북한에 있는 사람이 외적으로 문을 열고 관계를 맺고, 그럼과 동시에 내적으로는 북한에서 내려온 실향민하고 고향에 있는 사람들을 묶는 거예요. 이것만이 삼팔선 완충지대를 열 수 있는 무기라구요.

남한에서 자매결연을 맺어서 일년에 한 번씩, 또 사철 계절마다 한 번씩 만날 수 있게 하자 이거예요. 그건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는 남한이면 남한의 155마일 되는 경계선 앞에 배고픈 사람들의 식사를 남한에서 대줘라 이거예요.

맨 처음에는 사람이 왔다 갔다 하지만, 많아지면 와이어를 달아서 왔다 갔다 하고 나중에는 북한 트럭과 남한 트럭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사람도 타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차까지 북한과 통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북한에 이쪽에서 밥을 해 가지고 주는 것보다도 너희들 쪽에서 밥을 해주며 친척 되는 사람들을 자동적으로 만나게 하자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이 가능하다구요.

북한에 닦아 놓은 기반

본래 정부가 내 말을 안 들었어요. 10년 전이구만. 10년 전에 김일성하고 만나 가지고 약속한 거예요. 실향민 교류할 수 있는 물꼬를 트기 위한 제1공작이 뭐냐? 그때 우리가 3만쌍 축복식을 했어요. 3만쌍이 북한 원산의 명사십리에 가는 거예요. 거기는 소나무 숲이 있기 때문에 3만쌍이 아니라 10만쌍도 수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약속이 되어 있는데 정부가 반대했어요. 그랬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그런 엮어진 안팎의 사실이 있어요.

또 북한에 우리 호텔이 있다구요. 김일성이 지은 보통강 호텔이 있는데, 지금 우리 호텔이 되어 있어요. 거기는 현대적인 시설이 다 되어 있어요. 일본이라든가 세계와 통할 수 있는 모든 통신망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북한에 있는 사람들이 외국과 통신 연락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기관이에요. 이곳을 통해서 방송에 나오는 사실을 보도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소식을 전해 주는 거예요. 일본 소식이라든가 미국 소식이라든가 구라파 소식이라든가 말이에요.

일반 사람들은 그런 비밀 내용, 라디오라든가 텔레비전을 볼 수 없는데 그런 것을 허락한 거예요. 누구보다도 우리를 믿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 식구들이 가 있는데 한 10년, 10년 이상이 되었구만.

그래 가지고 지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법을 제정한 이상의 법을 지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을 낳으면 당의 간부들이 낳는 병원에 가서 낳게 하는 거예요. 아기 낳는 비용도 안 받아요. 그렇게 믿는 거예요. 이와 같은 사람들은 자기들 같은 공산당 세뇌된 열렬한 분자 이상이라고 해서 환영하는 거예요. 들어오면 얼마든지 환영하는 입장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 얼마든지 문을 열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리고 이북의 사상적 지도자들은 원리수련을 받았어요. 21강좌를 전부 배웠기 때문에 앞으로의 가야 할 길은 민주세계도 아니고 문총재 사상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그건 북한뿐만 아니라 소련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 따라가려니까 지면 안 되겠다 해서 그런 대비적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빠른 시일 내에 북한의 모든 젊은이들을 교육해서 소련과 중국을 사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런 핵심적인 요원만 되면 소련이나 중국이나 엮을 수 있는 이런 시대적 환경이 되어 있다는 것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김일성과 김정일이 한 비밀 얘기를 내가 많이 보고 받고 있어요. 그건 이 자리에서 얘기할 수 없지만, 통일을 하는 데는 자기들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또 남한의 현정부 가지고도 안 되고, 미국으로도 안 되고, 문총재밖에 없다는 거예요.

사상적 기준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들이 문총재의 사상을 잘 알고 있어요. 여기에 대해서 모든 조사를 세밀히 한 것과 마찬가지고, 사상적 가치관의 저변이 얼마만큼 남한에 되어 있느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종교들도 다 허재비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총재의 사상이라는 것은 자기들도 소화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주체사상이라는 것을 보게 될 때, 자기들 마음대로의 인간적 기준에서의 주체사상이 아니에요. 우리의 주체사상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부모인 동시에 스승인 동시에 주인이라는 거예요. 저쪽은 뭐예요? 3대 요건이 뭐라구요? 창조성·자주성·의식성이에요. 그것은 일반적인 내적인 작용의 한 종류예요. 상대적 권내에서 가능한 것이지 원칙적 종적 기준에서는 아무 내용이 없는 거예요. 그것은 부정당하게 되어 있어요.

이런 모든 것을 볼 때, 자기들이 잘 안다구요. 세계적으로 볼 때 아무 기반도 없고 나라도 없는 레버런 문이 어떻게 세계적인 일을 하느냐 이거예요. 미국이 갖지 못하고 구라파의 선진국가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거예요. 또 유엔을 움직이는 데 있어서 내가 준비한 기반을 타고 나가지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도서국가연합이라든가 반도국가연합이라든가 대륙국가연합을 만든 거예요. 아벨 유엔을 만들 수 있는 통일교회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만 해놓으면 힘으로 해도 북한을 사방 동서남북으로 제압해서 끌어낼 수 있어요. 소련과 중국과 미국의 대통령이 합해서 김정일을 불러내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옵니다.」그것은 이 대한민국도 못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일본의 차기 수상은 누구냐 하는 문제, 중국의 고위층에 대한 문제, 소련의 고위층에 대한 문제에 관여하는 거예요. 문총재의 교육을 받은 사상 무장한 사람들로 오래 안 가서 국회의원의 3분의 2를 넘게 되어 있어요. 그럴 날이 멀지 않았다구요.

우리는 세계가 따라오지 않을 수 없는 특허권을 갖고 있다

그러니까 한국이 어떻게 되어야 하겠어요? 한국이 꼴래미 되어야 되겠어요, 그 이상이 되어야 되겠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앞장서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되겠어요?「앞장서야 됩니다.」앞장설 수 있는 대담성·승리성·실적성을 어떻게 취득하느냐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그마치 사상적으로 대치되어 있는 남북한의 통일을 이루어낼 수 있게 되면, 사상 면에서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패권적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방향 일치를 향해서, 하늘나라의 본궁을 향해서, 궁전을 향해서 직행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연결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난 우리가 여기서 주저할 수 있느냐, 돌진해야 되겠느냐?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돌진해야 됩니다.」그런 준비가 다 되어 있어요?

돌진하면 여러분 혼자 돌진할 거예요, 여러분 일족을 데리고 돌진할 거예요?「일족을 데리고 돌진하겠습니다.」일족이에요, 일족. 여러분이 축복한 180가정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에서 1천2백만이 축복받았어요. 이걸 지금같이 내버려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축복해 줬다는 것은 뭐냐 하면, 믿음의 조상으로서 가인적인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직계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상대권이 되었다는 거예요. 하나되게 된다면 하나된 이것이 반드시 플러스가 되어 가지고 세상 나라든가 세계, 외적인 환경은 마이너스로 삼아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외적 환경은 어디로 갈 데가 없어요. 갈 데 없게 만든 중심이 뭐냐 하면 청소년 윤락과 가정 파탄입니다. 우리는 이런 전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어요. 그렇지요? 그들은 가정 편성을 통해서 떠나 있던 하나님이 거기에 계실 수 있는 가정적 종족적 기반을 편성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외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그런 특허권을 갖고 있습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 독자적으로 상속해 준 특권을 갖고 열매를 맺어라

이번에 선생님이 80세 때 생일 때 세계적 정상들이…. 미국에서도 그래요. 여기에 온 2천 명 중에 44개 종단장이 미국 50개 주에서 지금 경쟁이 붙었어요. 1일 수련, 1일 훈독회로부터 3일 훈독회를 하고, 차량을 중심삼고 4월 8일부터의 어머니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서 50개 주 대표들이 준비 운동을 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 경쟁하던 모든 교단들이 집중되는 거예요.

지금 여기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미국도 선거 기간이기 때문에 어디 가든지 호텔을 얻을 수 없어요. 호텔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어려운 입장에서 ‘야 야, 호텔 좀 얻자.’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교회, 기성교회, 몇천 명이 모여드는 그런 교회, 장소를 얻어 가지고 어머니가 교육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번 쭉 해놓으면 거기에 따르는 수천 명, 수만 명의 교회가 움직여 나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을 불러서 좀 가르쳐 달라고 하면 여러분이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러고 있는 미국 교회요, 미국의 주라구요. 2억 4천만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여기 여러분을 다 가지고도 다 소화하지 못해요. 남침례교만 하더라도 목사가 전부 20만입니다. 40만 이상이 교역자들이라구요. 그런데 여기는 몇 사람이에요? 이 사람들을 교육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에게 부과된 일들이 얼마나 막중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다고 해서 여러분이 짐을 못 져 가지고 일시에 달려야 할 텐데, 전쟁을 수행해야 할 텐데 못 달려서 쓰러져 배밀이하다가 죽겠어요? 쓰러져 죽겠어요, 달려야 되겠어요?「달려야 됩니다.」달려야 돼요. 혼자만이 아니라 삼위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끌고라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과제가 목전 앞에 도달해 있어요. 알겠지요?「예.」

저런 선생님 말씀도…. 선생님을 믿나요, 아나요?「믿습니다.」어떤 거예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믿는 것이 앞서요, 아는 것이 앞서요?「아는 것이 앞섭니다.」믿는 것은 생각권 내입니다. 행동권 내가 아니에요. 아는 것은 행동권 내로 연결시킬 수 있는 실적을 향하는 거예요. 아니까, 손해 안 나니까. 생각권 내에서는 이룰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저런 말씀을 전부 다 발표했는데, 저걸 알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나님도 믿지 말고 예수도 믿지 말고 참부모님도 믿지 말라는 거예요. 특권을 상속해 줬어요. 참부모 대신, 예수님 대신, 하나님 대신 독자적인 입장에 서서 세상이 뭐라고 해도 영원히 불변적 실체로서 존속하여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하나의 아들이다, 축복받은 가정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부부끼리 다 기도하지요? 무엇으로? 참부모님의 승리권을 뭘로?「축복으로 이어받은…」이어받은 축복가정…. 축복가정이니까 부모님 대신 가정이에요. 그러니까 독자적인 면에서 이젠 어디든지 바치겠다, 4차 아담권 시대가 왔기 때문에 씨가 됐다는 거예요, 씨가. 알겠어요? 중간의 미숙한 씨가 아니고 완전한 열매로 자라서, 가정의 씨가 됐으면 가정의 씨를 중심삼고 접붙여야 되는 민족과 세계에 일원화시키는 것은 시간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인터넷이나 이메일(e-mail) 시대가 왔어요. 1분권 내에 세계가 통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이메일을 중심삼고, 워싱턴 타임스는 지금 전세계 앞에 인터넷 신문을 설치해 가지고 1위 자리에 들어갔어요. 많은 재벌들이 있지만 우리를 못 당해요. 수백만을 가졌어도 수십년 해도 안 돼요. 그건 뭐냐 하면, 환경적 조직적 환경이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시대라는 거예요. 외적 세계를 그런 조직으로 쓱 연결해 가지고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기반을 중삼삼고 나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닦은 기반을 갖고 나라를 찾자

이번에도 그래요. 지금 대통령 선거를 하지만, 그 행정 조직이라든가 활동 조직은 신문사에 밀려 가지고 바람으로 전부 다 해먹었어요. 그런 실질적인 민초조직 하부조직에 있어서는 통일교회를 못 당해요. 민주당이고 공화당이고. 그렇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대통령이 결정되고, 통일교회를 누가 붙드느냐에 따라 국회 상원의원이 결정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기반을 언제 닦았느냐? 놀면서 닦은 것이 아닙니다. 필사적으로 해서 닦았어요. 그걸 나라를 찾는 데 써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좋은 것이 생각나면 미국 대통령을 시켜서 김대중하고 김정일도 대기시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 북한에 손해 안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부시 대통령하고 김일성을 만나 가지고 제안했던 것이 말이에요, 평화기금을 만들면 국제회의를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김일성이 주최를 하는 거예요. 한 7천억 달러, 1조 달러를 모아 가지고 할 수 있다구요. 한 3천억 달러만 가지면 지상천국을 만드는 것은 문제도 아닙니다. 3천억 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정주영이도 내 말을 안 들어 가지고 저렇게 똥 구덩이에 들어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여기에 다 못 들어와요. 그래서 선생님이 몰아넣는 거예요.

선생님이 바쁜 사람이에요, 놀고 있는 사람이에요?「바쁘십니다.」낚시질 다니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림자가 있으니…. 어디 산 속에 들어가 가지고 일본의 어느 섬에 있든지, 저 나오던 그런 시대가 왔어요. 백두산 꼭두기에 올라가 가지고 통일교회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시간 내, 분권 내에서 뭐든지 해결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어디에 가 있든지 모든 연결관계, 연대적 조직체제를 관계 맺는 것이 무난한 시대가 왔어요. 알겠어요?「예.」

오늘 백두산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가자마자 전화할 수 있어요. 그런 모든 시설이 다 되어 있어요. 참 일하기 좋은 때, 살기 좋은 때, 전세계가 하나될 수 있는 좋은 시대에 들어왔으니 최고의 예술, 체육이라든가 문화면에 있어서….

남북통일을 이룰 때까지 일족을 근거지로 하여 활동하라

앞으로는 그래요. 예술 문화계에 있어서 유엔 조직이 돼요. 그 다음에는 체육분야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경쟁을 하는 거예요. 일방적인 모든 것이 체육에서부터…. 그래서 문화체육대전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있는 모든 체제적 관계를 맺은 모든 분야에서 이것을 중심삼고 챔피언을 하게 되면 세계 어디 가든지 국경을 초월해 가지고, 이 국제 올림픽대회에서 챔피언이 되었으면 어느 나라 가든지, 이 국경을 넘어 동등한 대우와 동등한 직분을 가질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횡적으로 연결되고 종적으로 연결되게 되면 전쟁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런 모든 준비를 중심삼고 섭리의 방향을 가려 나오고 있는 선생님이라는 거예요.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모든 준비가 끝났어요. 환경 여건은 다 됐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기도 있고, 물도 있고, 태양 빛도 있고, 흙도 있으니까, 생명이 존속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갖추었으니 거기에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국가적 기준이에요. 북한과 남한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하나 만들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가 되어 환경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영향이 크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우리에게 남겨진 과제를 중심삼고 행동 개시해야 되겠어요. 내일서부터…. 내일이 18일이지요?「예.」내일서부터 선생님이 일찍 돌아가 가지고 초종교초국가연합에서 350명을 호텔에 모아 가지고 연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내가 오기를 다 바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곽 회장에게 맡겼지만 곽 회장이 자신 없다고 해서 갈지 말지 생각하고 있어요. 가야 되겠어요, 여기 있어야 되겠어요? 갈지 말지 마음이 몰라요.

이제 이 길을 출발하게 되면 남북통일 때까지 자기 집이 근거지가 아니라구요. 자기 일족이에요, 종족. 알겠어요? 종족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이제 출발할 때는 자기 집에 들어와서 자는 것이 아닙니다. 나흘 만에 한 번씩 집에 들어가서 자는 거예요. 그 가외는 친척집을 돌아다니는 거예요. 전부 다 있지요?

축복해 준 가정들 다 있지요?「예.」그거 내버려두겠어요? 자기 일족과 자매결연 맺어 가지고 사돈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사돈 관계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사돈 관계 맺었지요? 그리고 북한과 남한도 그래야 돼요. 통일교회 지금 색시들이 없어서 야단이지요? 유흥가에 가서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몸 팔아먹고 살고 있는 거예요. 북한은 그렇잖아요. 여자들이 많아요. 통일교회하고 북한하고 결혼으로 하나되면 김일성이 족속이 되겠나요, 레버런 문 족속이 되겠나요?「레버런 문 족속이 됩니다.」

원수 나라끼리 결혼하는 거예요. 이번에 영적으로 3세 이상 죽어간 어린아이부터 18살 넘은 사람들 결혼해 주는데도 원수끼리 해준 거예요. 개인적으로 원수라든가 국가적으로 원수들하고 쌍을 맺어 주었어요. 유관순인가요, 이관순인가요?「유관순입니다.」유가예요? 그거 무슨 유 자예요? 유종관이 유자야?「예.」기분이 좋은 모양이구만. ‘예, 예.’ 하는 것 보니. 그 유관순이 상대를 일본 사람하고 해줬어요. 그리고 성인과 살인마의 아들딸하고 해준 거예요. 그러면 싸우는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일이 지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에요. 천운이 그걸 원하니만큼 영계 육계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종적으로 횡적으로 그렇게 해준 거예요. 그러니까 사방으로 다 웃잖아요? 그렇지요?「예.」이런 무엇이 전후 좌우에 모두 막힘이 없게끔 사방으로 그렇게 엮는 거예요.

교육해서 안 되는 사람들은 소만 국경이나 북극 같은 경계선에 데려 가 가지고 무슨 교육? 밀봉교육을 해서 쓸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강제로 해 가지고 말이에요. 여러분은 강제가 아니지요? 여러분들은 스스로 자원해서 일선 무대에 서서 나가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 먼저 여당 야당을 교육해야

여러분의 여편네와 아들딸은 선생님에게 속해 있어요. 내가 교육해야 돼요. 그걸 알지요? 여러분은 천사장 입장인데, 복귀된 천사장 자리에서 선생님의 뒤처리를 잘 도와줘야 돼요. 그렇다고 여편네 팔아먹고 아들딸 팔아먹지 않아요. 여편네가 살 수 있고 아들딸이 살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비도 살 수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참부모의 뒤를 따라 가지고 가정에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것이 원리적 논리라구요. 이 이론적인 내용 기준을 완전히 확정시켜 가지고 밝히고 넘어가야 할 우리의 영원한 과제인 것을 알기 때문에 이 일을 격파해 가지고 넘어가야 돼요. 알겠어요?「예.」격파, 때려잡는 것이에요. 자동적으로 환경을 소화해서 전부 다 일방통행 승리권을 만들어야 된다! 아멘!「아멘!」

자,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어제 저녁부터 말씀을 통해 많이 배웠지요?「예.」오늘 저녁에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이 말씀을 그대로 실천할지어다, 중단할지어다, 말지어다?「실천할지어다!」아멘!「아멘!」

여러분이 다 했다구요. 난 모르겠어요. ‘아멘’만 여러분이 실천하겠다고 하면, 자동적인, 자원적인 실천하겠다는 ‘아멘’ 소리를 듣고, 그걸 믿고 가면 남북통일은 여러분이 해결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매달 한 50명씩 대통령을 좋은 비행기에 태우고 데려가게 되면 김정일이가 만나 주겠나요, 안 만나 주겠나요? 그 다음에는 국가 메시아들도 다 만날 수 있어요.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타고 다니는 비행기 중에서 제일 좋은 비행기를 샀어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지금 이때가 남북통일이라는 개념이 완전히 영점(零點) 시대에 있어요. 요즘에 야당 여당이 싸우고 있는데 남북통일을 꿈에나 생각해요? 여기에서 부모의 자리에 서 가지고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돼요. 예수님이 가인 아벨의 싸움을 청산 못 해 가지고 재림시대로 넘어와 가지고 공산권과 민주권이 나왔는데, 이것을 통일해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권을 중심삼고 여당 야당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여당이 아벨이라면 야당은 가인인데, 이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누가 만들어야 돼요? 부모가 중심이 되어 가지고 ‘내 말 들어! 당리가 아니야. 남북통일을 위해서야. 문총재는 당리가 아니야. 한국이 문제가 아니야. 남북을 위해 세계적으로 닦아진 길이 있는데, 그걸 파탄시킬 거야? 당리가 뭐야?’ 이래서 교육해야 돼요. 이 놀음을 여러분이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세부적인 조직을 다 해야 되는데, 오늘은 이 시간으로 마쳐야 되기 때문에 다음에….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실천할 것을 믿고, 믿고, 믿어도 괜찮겠지요?「예.」지금까지 거짓말만 했지만 이제 실적을 올려야 돼요. 열매 맺힌 것이 전부 다 알맹이가 없잖아요? 이번에는 반드시 알맹이가 맺을 수 있는 실적을 가지고 장자로 나서야 되겠다구요.

선생님은 많은 실적을 갖고 있지요?「예.」어느 나라가 빼앗아갈 수 없어요. 어디를 가더라도 그 실적은 갈라질 수 없어요. 실적을 남길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최후의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라는 것을 알고, 그런 실적 기반을 남기기를 바라겠어요. 알겠지요?「예.」자, 그러면 이것으로 폐하자구요. (경배)

남북통일에 이르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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