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이 만물의 날인데 몇 회예요? 「48회입니다.」 여기에 여자들의 해양권대회는 48차입니다. 그걸 기록해 두라고요.
오늘 훈독할 말씀의 제목을 읽어봐요.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 1960년 1월 17일 전 본부교회에서 하신 말씀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아요? 심정권의 정착을 선언해야 할 날이 만물의 날입니다.
정착선포, 마지막입니다. 그러면 역사가 바뀌는 것입니다. 하늘의 심정을 부모님이 알고, 그 심정 위에 만물의 날을 선포해야 자리를 잡습니다.
(『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하늘의 심정을 누가 알았는고’라는 제목의 말씀을 일부 훈독한 후 황선조, 해양수련회에 대한 보고)
해양사업에 대한 자금이라든가 모든 것을 선생님이 특별히 준비해서 배를 만들고 있는데, 여기가 여수⋅순천으로 맑은 물에서 배를 타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금시조가 알을 낳은 곳이에요. 그것을 집어넣어서 말해야 됩니다.
이것을 이 날 아침 훈독회의 중간에 집어넣는 겁니다. 한국을 중심 삼은 섭리의 기준, 심정적인 출발을 계획했는데 잃어버렸던 걸 다시 출발해 가지고 마지막으로 종말을 맞는 이 훈독회의 시간에 집어넣는 거예요.
‘하늘⋅땅⋅하나님⋅참부모⋅자녀의 나라와 세계가 전부 다 심정의 안착지를 위한 이번 48회 만물의 날이 되는데, 창조주의 심정 출발과 심정 목적을 승리함으로 창조의 하나님이 안착함으로 말미암아 우주적인 새로운 기원이 시작되는 이 아침 훈독회의 시간에 선생님 앞에 제가 보고했습니다.’ 하는 걸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보고 계속)
그리고 ‘4천3백억에 해당하는 것을 해양섭리에 투자해 해양 위에 반도와 대륙의 해방적인 기반을 연결해서 출발하기 시작합니다.
부모님과 창조주 하나님의 해방⋅석방 천국이 출발할 것을 말하는 훈독회의 시간에 제가 총괄적인 개념의 말씀을 집어넣습니다.’ 하는 그 말 한마디를 해야 됩니다.
‘섭리적 배경을 묶어서 결론짓는 총론의 부모님 말씀에 첨부하여 이 아침의 훈독회에 집어넣습니다.’라고 얘기해요. 그러면 끝나자마자 이어서 그것을 계속 읽어요. (보고 계속)
그 자금은 한국, 일본, 미국, 독일을 중심삼고 120개국이 준비할 것인데 선생님이 대신 책임을 메움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의 이상 하늘의 시대로 출발을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 (보고 계속) 아벨 국가 120개국과 가인 국가들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석방 왕국을 향한 평화의 영원한 이상천국의 희년을 선포하는 말씀으로서 훈독회의 중간에 보고하고, 오늘의 훈독회 말씀을 계속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끝마칠 수 있는 선언의 준비를 하는 시간입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훈독회를 무시했다가는 큰일 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훈독회로 아들딸을 교육해야 됩니다. 타락을 누가 했느냐 하면 어머니가 했고, 그다음에 아담이 했습니다. 그러니 어머니와 아버지가 ‘참부모가 될 수 있는 아버지는 역사적인 새로운 전통을 이어 가지고 훈독회의 전통을 총탕감한 승리의 패권적인 기점 위에 서니 완전해방의 전통을 하늘땅이 받아 영원무궁토록 출발하게 될 것입니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는 금시조가 알을 낳은 자리인데 여수⋅순천입니다. 금시조의 어머니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알을 낳아 가지고 금시조의 이상가정이 출발하게 됩니다. 이 전체가 320명이라고 했는데, 어머니하고 딸들이 합한 320명이라고 쓰라고요. 어머니와 딸들이 합한 320명이 전 인류 가운데 축복받은 가정들의 수를 대표해서 결론을 짓게 될 것입니다. 그건 결정적입니다.
과거⋅현재⋅미래의 전체가 이 시간에 참석해서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타락했던 것을 복귀할 수 있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만왕의 왕입니다. 그러니 참부모가 나와야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보이는 실체 하나님의 출발과 안착뿐만 아니라 해방⋅석방의 기대 위에 영원무궁한 억만세의 천국으로 계속되는 것입니다. (훈독 계속; 타락한 인간을 본 그날부터 하나님은 타락한 세계를 보지 않으면 안되었고, 타락한 인간을 대하던 그날부터 하나님께서 고대하시던 창조이상의 세계는 마음속 깊이 숨어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의 말씀으로 준비된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참 무서운 겁니다. 여기에서 떨어지면 추풍낙엽과 같이 되어서 거름더미밖에 안 남아요. 잎이 떨어진 가지들도 잘라버려야 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마음대로 주관하고 사랑하고도 남음이 있어야 할 그 인류를 사탄의 장중(掌中)에 내어놓고, 사탄 앞에 유린당하고 찢김을 받는 제물의 입장에 내놓게 될 적마다 무한한 고통을 느꼈습니다. 개인을 그런 입장에서 내놓을 땐 개인적인 십자가와 고통을 느끼지 않으면 안되었고…….)
이런 총론이 오늘 선생님의 말씀과 훈독회의 골자말씀으로 남아졌다는 사실은 우연한 사실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사에 오랜 몇 만 년, 몇 백 년을 넘더라도 이 날을 맞이한 그 말은 어떻게 돼요? 오늘 참부모를 모시고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에서 이 날을 맞게 된 것은 귀한 기적으로 세울 수 있어서 역사적인 하나의 꿈의 표상, 모델로 교육할 수 있는 이 시간은 만우주와 만인간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기념하는 새로운 핵의 날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아주!」
여러분이 여기에 참석한 것은 뭐예요? 다 선생님의 대신으로 여러분의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바다의 가정으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뭘 몰랐지만, 이게 얼마나 무서운 대회예요? 여기에 와서 여러분이 있으면서 남편도 데려왔는데, 이 기간이 지나는 동안에 여러분 부부들 사이나 가정에 있어서 그림자를 남기고 달무리와 같은 무리를 남길 수 있었던 것들을 청산해야 됩니다.
우주사적인 회개의 기반 위에 서는 오늘의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에 가정의 책임을 짊어진 참석자들로서 소명적인 책임의 뿌리를 내려야 할 중요한 때라는 걸 모르면 안됩니다. 뿌리가 없어요. 육지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바다 가운데 묻힌 흙에 내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가 필요하고 대륙이 필요합니다. 해양권 가족이 뿌리와 같이 돼 가지고 생명의 모든 기원을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세우는 데는 여자가 없으면 안됩니다. 여자인 어머니가 왕자와 왕녀를 낳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할 때는 어떻게 돼요? 거꾸로 하면 ‘자여’로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치고 모시니까 아기를 하나님과 같이 데리고 자게 될 때는 왕을 모시는 것과 같이 길러야 됩니다. 왕자를 낳을 수 있는 어머니가 하나님 부인의 몸뚱이인데, 하나님의 마음을 가려놓았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아기를 모시는 어머니가 없습니다.
그게 자기의 아기예요? 하늘의 아들딸인지 모르고 자기 멋대로 욕하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매일 저녁에 잠자게 될 때는 하나님 앞에 ‘당신의 아들딸을 오늘 하루 잘 길렀습니다.’ 하면서 보고하며 키워야 됩니다. 하나님을 알아요? 선생님은 뜻을 안 그날부터 어디에 가게 되면 그렇습니다. 변소에 가더라도 후욱, 세 번을 붑니다. 청소하고 들어가서 소변을 보고, 뒤를 보고 나올 때도 깨끗한 변소를 만드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그랬기 때문에 가정들도 복귀할 세상을 떠나게 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바람을 피울 수 없습니다. 저나라에 바람피우고 들어가면, 하나님이 그 오목을 막아버려야 됩니다. 바람을 피운 그 자체가 저나라에 가서 어머니라는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그 몸의 전체가 하나님 앞에 바치는 예물이요, 제물입니다. 그만큼 귀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귀하게 여기는데 요녀들,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하나님을 박차고 뒤로 돌아서 어떻게 했어요? 똥구덩이에 들어가서 황금과 같은 아들딸을 낳으라고 정자를 심어줄 수 있는 주인양반이 어디에 있어요? 요녀들입니다. 그 몸뚱이는 지옥의 밑창에 떨어져서 없어져요.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을 대하고, 부모님을 대하고, 통일교회를 대해야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생각해 봐요. 지옥만이지 천국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 고생한 것입니다. 참부모가 무슨 고생을 했느냐? 에덴동산에서 인간시조가 타락할 때 서로가 입 맞추고 이러다 보니까 전부 다 했는데 해와, 여자가 코치했습니다. 아담은 타락할 때 오목이라는 걸 몰랐습니다. 아담에게 필요했던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다 그렇게 했지만 책임을 추궁할 때는 어땠어요? 그렇게 저끄러 놓고 나서는 ‘네가 나를 올바로 인도하지 못했다.’ 이거였습니다. 하늘의 오목이었는데 사탄의 그릇이 되어 사탄의 똥물을 받아다 뚜껑을 덮어놓은 걸 하나님한테 바칠 수 없습니다. 없애버리고 재창조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여자를 그냥 그대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재창조하는 겁니다.
해양수산사업을 하는 지도자들의 가정인데, 아기를 밴 여인이나 누구나 빠질 수 없이 여기에 다 모였습니다. 여수⋅순천인데 맑은 물입니다. 내가 지금 농어를 잡기 시작했는데, 물이 맑고 빨라야 됩니다. 물이 움직이지 않으면 안돼요. 물이 맑고, 땅이 하늘을 보기에 막힘이 없고, 하늘이 가기에 수평이 아닌 곳은 없는 것입니다.
일본 여자들 가운데 48차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이니까 내가 특별교재를 가지고 수업을 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와서 모든 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을 안 져요.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딸까지 포함해서 3대의 여자들입니다. 할머니와 여러분하고 딸들입니다. 여러분의 딸이 시집갔으면 외손녀까지 3대가 협조하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훈독 계속; 가정이나 민족 혹은 국가를 그런 입장에 내놓을 때는 거기에 상응되는 십자가의 고통을 느끼지 않으면 안되었던 하늘이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염두에 두어야만 되겠습니다…….)
그것도 십자가입니다. 자기의 오목이나 볼록을 가지고 마음대로 변소에 못 갑니다. 왕이 생일날에 인사를 받는 데 와 가지고 변소에 갔다 와서 인사하겠어요? 그런 전통이 안 돼 있습니다. 여자가 사흘 동안 할머니로부터 허락을 받기 전에는 새 옷을 입어서는 안됩니다. 할머니가 입던 옷이 있으면 제일 좋아하던 옷을 손자며느리에게 줘야 됩니다. 노동자의 집에 시집갔으면 부잣집의 딸이라도 노동자의 가문을 잇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할머니가 노동하면서 별의별 누추한 옷을 입고 있는데, 시집에 가서 부엌에 나가게 될 때는 자기가 시집올 때 가지고 온 물건을 가지고 못 나갑니다. 그런 걸 그 집안의 맏며느리 앞에서 자랑할 수 없어요. ‘시아버지와 시어머니가 그랬으니 그것이 전통이다.’ 할 때, 그걸 좋다고 해야지 싫다고 하면 쫓겨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뇨? 인류의 참조상입니다. 나와는 떼려야 뗄 수 없고 내 본질 전체와 인연되어 있는 아버지입니다. 그 아버지가 이런 사정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인간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알지요? 해와가 인류 앞에 걱정거리를 세웠는데, 여러분은 다 드러낼 수 있는 대표의 광고판이 되라는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그 부락이나 나라의 실정을 소상히 적어서 보여줘야 되고 가르쳐줘야 됩니다. 안내하는 사람들은 길을 인도할 줄 알아야 됩니다. (훈독 계속; 그러면 오셨던 예수님은 어떠한 분이신가? 그는 무형의 아버지를 대신한 실체의 아버지였습니다…….)
예수의 가정을 대신한 가정, 민족을 대신한 민족을 모았지만 하나님의 편이 못 돼 가지고 반대의 길로 사탄을 안내한 것입니다. 마지막의 한때에는 그 사탄도 여러분들 이상으로 충성의 도리를 다하면서 마음의 등불을 밝히고 가는데, 여러분은 어디로 갈 거예요? 그것이 오늘 이 훈독회 시간의 과제입니다.
여기에서 5월에 제일 맛있는 것이 숭어입니다. 알을 낳으러 들어오니까 말이에요. 숭어 알이 물고기의 알 중에는 제일 비싸다는 걸 알아요? 명태 알이나 무엇보다 제일이 숭어 알입니다. 숭어는 두 종류로 참숭어와 개숭어가 있는데, 그 비례가 어떤지 알아요? 참숭어가 많아요, 개숭어가 많아요? 나는 여기에 와서 그걸 잡으면서 알았습니다. 개숭어가 더 많습니다. 두 배 이상이 됩니다.
숭어를 잡았다고 하면, 여기의 사람들은 먹지도 않고 버립니다. 몰골도 사납지만, 고기도 형편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기는 사시미를 해먹으면 먹을 만하지만, 개숭어는 먹기도 안 좋고 고약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먹지 않고 놓아줍니다. 그래서 개숭어는 해가 가면서 점점 많아지는데, 참숭어는 개숭어들 대여섯 마리에 한두 마리를 잡는 식입니다.
여기에 와서 제일 긴 숭어, 나는 1미터 이상을 잡으려고 했어요. 참숭어는 1미터 이상 크는 게 보통이지만, 개숭어는 못 큽니다. 대가리가 크고, 뛰기도 못 뛰어요. 참숭어는 뛰게 되면 신사로 생겨 가지고 보통 사람의 키 이상으로 뜁니다. 그래, 여기를 잘 알아요. 그러다 보니 여기에 집을 사 가지고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해양산업을 하는 것입니다.
내가 운동하는 데나 바다에 가나 사냥을 하더라도 빠릅니다. 사냥도 곧잘 합니다. 여러분이 모시고 있는 문 총재는 가짜박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숭어도 참숭어를 잡고, 농어도 여기에서 제일 큰 걸 잡으려고 합니다. 어제 내가 잡은 농어는 95센티미터였습니다. (유정옥, 아프리카에서의 교육활동에 대한 보고 시작; ……또 이번에 축복의 가치를 굉장히 많이 느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키워서 시집 장가를 보내고 혼자 있으면 압니다. 선생님을 만나던 시간이 그리워집니다. 아들딸을 시집 장가를 보내고 저세계로 갈 날이 오게 될 때 선생님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우리를 교육했는가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때에 알면 늦으니까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여기에 와 가지고 바다만 바라보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고기도 노는 게 안 보입니다. 이제 갈 곳은 하얀 바다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곳에서 하얀 공중을 바라보고 무한한 세계의 아버지를 찾아가는데 어디로 갈지를 몰라요. 혼자 바다에서 느끼고 간절히 생각한 것, 여기에서 이렇게 엮어 가지고 말하고 지내던 친구나 동창생들은 비밀들 중에 엉클어진 비밀을 느끼고 평탄 길을 통해서 날아가는 것입니다. (보고 마침)
나는 바다에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산 밑에서 교육받는 훌륭한 학생들이 돼야 하고 아들딸들이 돼야 합니다. 산에 가면 산신령이 있는데, 여러분이 산신령의 친구가 되어 마음을 감동시켜 가지고 다리를 놓아줘야 됩니다. 산수가 합해야 돼요. 산천 밑에서 기도하면 삼수갑산의 주인 노릇을 합니다. 물 세계와 산꼭대기의 주인이 되는 겁니다. 이 자리가 바로 그런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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