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1장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2)우리의 조국을 찾아가야 한다’부터 훈독)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니 하늘 앞에 맡겨라​

『……과거의 사람, 현재의 사람, 미래의 사람, 영계에 간 사람도 조국광복을 위해 협조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조상이 들어와 가지고 통일교회에 안 가면 약 주고 병 주는 놀음이 벌어집니다. 문 총재 힘으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선조들이, 천사세계와 선조가 하나되어 가지고 지상을 코너에 모는 겁니다. 가정 문제를 중심삼고 코너에서 손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로지 문 총재만이 전권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놀라운 사실을 이 민족이 희망봉으로서, 그 나라의, 조국의 기반으로서 환영하게 될 때는 천하에 무적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 하늘 앞에 맡기라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 주체 대상의 완성한 아담 이상권을 내가 성사한다, 내가 재창조한다 이런 신념을 가져야 돼요. 하나님이 그런 신앙의 대상자가 있는 지상의 전체를 위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은사로써 모든 것을 치리한다는 거예요. 기관차가, 머리가 굴을 빠져나가야 거기에 연결된 차들이 빠져나가는 것과 마찬가지구요.

얼마나 하나님 앞에 맡겨 줬느냐? 그게 문제예요. 얼마만큼 자기 전체를 하늘 앞에 맡겼느냐? 내 일, 내 일생, 내 가정, 내 모든 자녀, 내 환경, 내 나라, 내 세계를 맡겨야 돼요.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우리 세계가 아니에요. ‘이 전체를 부정해 가지고 하늘에 맡겼으니 하늘이 뜻대로 모든 것을 하시옵소서.’ 이래야 돼요.

그 일이 시작되지 않았어요. 그러니 그 일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청산 지어질 수 있어야만 하나님의 조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가 타당하고 가능한 것이다! 아멘! 이렇게 돼요. 자!

하나의 체제가 돼야

『……이제는 그러한 조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 조국에는 주권이 있고, 그 조국에는 국토가 있고, 그 조국에는 국민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는 단일민족의 혈통이 인연되어 있고, 다른 민족이 가질 수 없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러한 조국을 위해서 우리는 밀사의 사명을 수행해야 합니다. 그러한 사명을 자기 스스로 빠른 시일 내에 완수해 내면 해낼수록 조국광복의 터전이 자기로 말미암아 점점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오늘 수고의 대가를 치르는 것이 조국광복의 한 날을 가까이 맞이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생각하면서 여러분은 살아서 밀사의 사명을 완수하겠다는 결의를 갖고 나가야 됩니다.』

지금 때가 그런 때예요. 오늘이 4월 8일이에요, 재출발. 이 4월 달이, 이 봄이 금년에 돌아가는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첫 출발이니 4월 8일이라는 것이 그런 뜻이 있는 거예요. 조국광복의 내용이 요 며칠 동안의 내용으로서 나타난 것도 다 하나님의 섭리가 우리에게 맞을 수 있는 준비된 사실을 증거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자!

『그렇지 않으면 이 시대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져다 줄 수 있는 세계사적인 축복과 천운을 우리의 것으로 맞이할 수 없습니다.』

언제 끝나? 이거 언제 끝내야 돼요? 이 일이 끝나야 된다구요. 지금 출발하는 거예요, 재출발. 8월까지 4개월 중심삼아 가지고. 자!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뜻 앞에 세워야 되겠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조국을 광복해야 되겠습니다. 새로운 인류의 조국을 광복해야 되겠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의 책임 수행을 앞에 놓고 냉철히 비판해 보게 될 때, 지금까지 우리들이 엮어 온 생활태도는 어떤 의미의 생활이었는가를 반성해 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 모든 인사 조치를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인사 조치도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도 하나의 체제예요. 두 사람이 이래라저래라 하면 안 된다구요.

윤태근, 한국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왔나, 되려고 하는 것을 보고 왔나?「열심히 하고 있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책임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사장이니 모든 전국의 책임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거 그러고 있어?「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여기도 교회 책임자니 경제 책임자가 하나여야 돼요.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맡기고 나가야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하나님은 밀사의 대왕이십니다. 조국광복을 위하여 사탄세계에 나타난 밀사의 대왕이요, 총사령관이십니다. 그러면 그러한 하나님께서 이 땅을 대하여 ‘내가 하나님이요, 내가 가르칠 수 있는 진리는 이것이다.’라고 6천년 동안에 한 번이라도 주장한 때가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맑은 양심을 통해 지시하고 인연맺기 위해 수고해 나오셨습니다. 우리의 마음 바탕을 넓혀 가지고 일치화될 수 있는 자유로운 세계로 끌고 나온 것이 6천년 복귀섭리역사입니다.』

우리가 이제 가는 데도 평화의 문이 열려 가지고 사방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이 시작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기가 있으면 걸려요. 자기 나라가, 미국도 자기 나라가 있으면 걸린다구요. 우리는 그 이상에 서 있기 때문에 받들어야 돼요. 자기들도 모르게 우리가 하는 대로 전부 다 협조하고 싶고, 따라가고 싶어요. 기관차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맡기고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늘 앞에 얼마만큼 맡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우리 인간 앞에 전부를 맡겨 가지고 지금까지 협조했으니만큼 우리가 전부 다 하늘 앞에 맡겨 가지고 주관받아야 돼요.

내가 이루겠다는 모든 전부도 하늘이 도울 것을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자리에서 맡기고 나가면 모든 준비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못 해요. 자기라는 것이, 타락한 권이, 언제나 어두움이, 그늘이 따라가 가지고 그것이 중심이 돼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면 미국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각 나라가 다 있잖아요? 유엔의 싸움패들이 뭐예요? 국가들이 모여서 싸우고 있는 거 아니에요? 또 그다음에 개인적으로도 그래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는 개인 패이고, 세계 국가는 국가들 패예요. 국가는 국가대로 싸우고, 개인은 개인대로 싸우는 거예요. 평화가 있을 수 없어요. 개인을 희생시키고, 국가를 희생시키는 그 위에서부터 개인 평화, 국가 평화, 조국이라는 것이 나오지, 그 아래에서는 조국이 나오지 않아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맡기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모든 것을 맡겨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 환원시대예요. 그것을 며칟날 했나? 작년(2003년) 7월 13일이에요. ‘이제는 전체를 당신이 맡아 주관하소.’ 우리는 전체를 맡기고 자기를 중심삼고 염려하지 말라는 거예요. 맡기는 것이 싫다는 자체, 자기 가정을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면 안 통한다구요.

그래서 전체·전반·전권을 하늘 앞에 맡기는 거예요. 이제는 탕감복귀 환원시대가 왔으니 작년 5월 4일부터 7월 13일까지의 모든 복잡한 것을 다 풀어서 탕감복귀 환원시대를 만든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위에 8월 20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했나? 제4차 이스라엘 국가를 창건한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제4차 이스라엘 나라와 하늘 조국을 선포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천일국 4년에 하나님의 날에…. 하나님의 날이 부모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만물의 날이요, 승리의 날이라는 거지.

미국, 한국, 이스라엘이 한 나라가 돼야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지금까지 해 나왔으니까 왕국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어쩔 수 없는 거예요. 다 이론에 맞는 결론을 지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가정 전체를 재정비하는 거예요. 진짜 내 가정이 미국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나라를 대표하는 가정이냐? 한국 사람이면 한국 가정이 아니에요. 하늘을 대표한 가정, 그다음에 일체통일! 모든 전부가 하나가 돼야 되는 거예요.

검은 빛이니 무엇이니 할 것 없이 7색이 하나의 빛으로, 무지개 빛이 하나의 흰빛이 되는 것처럼 검은 것까지 다 포함돼 가지고 일체통일이에요. 통일(統一)이라는 것은 주도한다는 거예요. 거느린다는 말이에요. 일체통일 위에 그것을 발표하고 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를 한 거라구요.

그 과중에 미국 의회에서…. 예수님이 원로원에 가 가지고 자기가 누구라고 발표해야 돼요. 내가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 ―재림주가 아니지.― 메시아고 참부모라고 발표해야 돼요. 재림주라는 것은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재차 2천년을 거쳐 가지고 미국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의 천사장권 나라를 중심삼은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그 나라에 서 가지고 신앙세계를 굴복시키는 거예요. 몸뚱이만 굴복하게 되면 마음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구요.

지금 미국이 몸뚱이를 굴복 못 시키고 있어요, 평화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것을 이번에 3월 23일?「예.」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원로원에서 발표한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발표한 것이 그 역사성을 초월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 시대권 내에 발표한 것을 초월하려니 미국 캐피털 힐(Capitol Hill) 대강당과 그다음에 유엔 빌딩을 합한 자리에서 이 일을 전세계적으로 선포해 가지고, 이날은 우리의 축제의 날이요, 해방의 날이요, 건국의 날이라고 발표해야 된다구요. 이게 다 끝난 거예요. 이론적으로 맞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 미국에서 그래요. 미국과 한국과 이스라엘이 한 나라가 돼야 돼요. 무엇 가지고 하나되느냐? 신앙으로 하나되고, 사랑으로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 무엇 가지고 하나되어야 되느냐? 보이지 않는 힘을 작용시키는 것이 항공기예요, 항공기. 비행기가, 육지의 그런 육중한 물건이 공중에 난다는 것은 꿈으로 생각했던 거라구요. 알겠어요?

지상에 들러 천국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것과 마찬가지로, 이게 수직비행기예요. 헬리콥터! ‘헬’ 할 때는 지옥(hell)을, ‘리콥터’ 할 때는 더블 크리에이션(double creation), 그런 뜻이 있다구요. 그렇잖아요? 수직비행기예요. 세계는 날아가는 비행기이지만 우리는 수직비행만 하게 되면 다 끝나요.

국경 없이 어디든지 가서 정착해 살 수 있어야

시코르스키 회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이거 해 가지고 신앙과 기술을 중심삼고 우주 항공세계를 점령하면 모든 과학세계의 첨단에 서는 거예요. 이제 남은 숙제가 뭐냐? 우주여행! 우주여행하고 수중여행, 그것이 인간의 꿈인데, 그 꿈을 이루는 것은 우주에 올라가서 살아야 되고, 수중에 들어가서 살아야 돼요.

고기가 물 속에서 사는데 사람이 ‘만물지중(萬物之衆)에 유인최귀(惟人最貴)’니까 사람도 들어가 살아야 되고, 공중에 새들이 날면서 전부 다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도 공중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서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땅에는 어디든지 가서 정착해서 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국경 없이 살아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스페이스 엔지니어링(space engineering; 우주공학) 시대를 누가 주관하느냐? 그다음에 바다의 수중세계를 누가 주관하느냐? 그래서 통일교회는 해양산업하고 육지 재창조예요. 창조한 환원시대, 그 위에 제4차 아담 심정권이에요. 하늘이나 땅이나 땅 밑이나 어디나 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통하지 못하는 곳이 없다! 아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 사람도 한 푼이라도 모아서 여기에 투입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체 투입해 나가는 거예요. 부모님이 모든 것을 투입했으니, 미국이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대표니 이스라엘 나라와 한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서 한국의 유엔 기지, 155마일의 판문점을 금문점으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이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과 일본이 한국의 국경선을 만들어 놨어요. 안 그래요? 일본은 나라를 그랬고, 미국은 종교권을 망쳐 놓은 거예요. 이것을 한국에서 풀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했으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그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니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 6; 31, 33)고 했어요. 그렇잖아요? 완전히 내가 너희들에게 전부 다 맡긴 것과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나한테 맡기라는 거예요.

세계를 맡기지 못하기 때문에 뜻이 이루어지지 않지 않았어요? 가정, 개인주의가 울타리를 만들고, 민족주의가 울타리를, 경계선을 만들고, 국가주의가, 세계주의가, 유물론 유심세계가 경계선을 만든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하나님의 심정세계, 하나님주의시대에 못 간 거라구요. 아담주의가 완성해야 하나님주의시대에 가는 거예요. 두익사상 위에 하나님주의 세계가 와서 주관한다구요.

그 자리를 다 발표했어요. 남긴 것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숙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을 보나 어머니를 보면 사상이 그런 사상이 없는 거예요. 전체를 맡기지 못해요. 자기 아들딸 먹을 것을 챙겨 놓고 자기를 중심삼고…. 물질이 먼저가 아니에요. 물질을 창조한 후에는 하나님이 영을 집어넣었어요. 영을 집어넣어야 돼요. 영이 먼저거든. 완전한 것을 맨 나중에 지은 거라구요. 안 그래요?

남북통일시대를 대비한 국회의원 재교육 선거기간

‘만물지중 유인최귀(萬物之衆 惟人最貴)’예요. 최귀의 인간 창조, 몸뚱이를 다 지어 놓고 영을 불어넣은 거예요. ‘영을 불어넣으니 영이 된지라.’(창 2;7) 그랬지? 그래서 세 번, 우리는 지금 뭐든지 세 번 불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하나님이 한 번 영을 받으라고 후욱 불어 준 것인데,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로 세 번 불어요. 어디 가더라도 후, 후, 후 부는 거예요. 숨쉬지 말고 불라는 거예요. 숨을 쉬면 안 되는 거예요. 후후후! 이게 우리의 성별식이에요.

그러려면 ‘가정과 하늘 대표에게 전부 다 맡겼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이제는 실수 없이 완성한 내 호흡하는 사랑의 그 인연을 중심삼고 하늘 앞에 바치나이다!’ 이래야 돼요. 내가 전부를 바쳤으니, 그보다 더 큰 것을 바쳤으니 그보다 더 큰 세계를 내가 상속 받아 가지고 이 바칠 수 있는 세계의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해방되는 거예요. 결론은 간단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오늘 (훈독하는) 이게 조국광복이에요. 지금 그런 때라구요. 이것을 5월 1일까지…. 그래서 내가 오면서 곽정환한테 체제를 하나 만들라고 한 거예요. 이사장이 둘 있고, 한국 대표가 뭐예요? 한국서부터 이렇게 해 가지고 미국이나 어디나 선생님 대신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곽정환이 타고 앉아 가지고 여기 와서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그래야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에서는 그거 하라고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5일까지 전부 다 뭘 하느냐 하면, 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야당 여당을 인정하지 말고 이걸 하는 거예요. 표제가 좋아요. 남북통일시대의 국회의원 대비 재교육 선거기간이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의, 새로이 출마한 사람들의 역사를 걸어야 돼요. 저놈의 자식이 소학교서부터 공산당이고, 중고등학교 때도 공산당이고, 대학 때도 공산당으로 지금까지 공산당으로서 민주세계의 파괴분자가 됐다는 역사를 전부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언제 변했다는 것, 부르주아의 아들인데 왜 저렇게 공산주의가 됐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가 세상에서 돈 모으기 위해서 세상에 악독한 독재자의 대신이 돼 가지고 강탈했기 때문에, 양심적인 사람들이 부모를 반대하는 입장에서 부르주아를 반대하는 공산주의가 됐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뜻대로 공산당을 만들었지만 마찬가지예요. 이게 더하다는 거예요. 당 제일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방통행이에요. 어디든지 꼭대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멋대로예요. 양심이고 무엇이고 다 도리해 버리는 거예요. 양심이 있어요? 탕감혁명도 부정했고, 양심혁명도, 심정혁명도 다 부정했어요. 물질을 중심삼고, 물질이 모든 만유 존재의 시작이야? 미친 것들!

이것을 갈라 세우라는 거예요. 민주세계의 국회의원들을 분석해서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젊은 놈들을 따라가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어미 아비가 합해 가지고 촛불을 들고 나가면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것을 하라고 지시한 거예요. 강력히 시범적으로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체제가 하나되어야 돼요. 윤정로하고 황선조, 두 패가 싸워요. 완전히 단일 조직을 만들라고 했다구요. 황선조가 곽정환이 다 내놓으라고 해서 다 내놨다구요. 내놓기를 바라고 기뻐해야 되는 거예요, 섭섭해하는 것보다도.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하나돼서 장자와 하나돼야

여기도 그럴 거라구요. 지금 목사들이 와 있지만, 이 목사들이 진짜 도움이 되느냐 이거예요. 도움이 못 돼요. 자기들을 인정 안 해 가지고 한국의 난데없는 사람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대표의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내 말 들어라!’ 하고 교회니 나라니 부정하게 된다면 반대하기 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캐피털 힐(Capitol Hill)에서 평화의 왕을 선포하고 유엔에서 이걸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 마이클 젠킨스도 ‘왜 이렇게 하노?’ 할 거예요. 그렇다고 달리 한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한국이 먼저 해서 뿌리를 만들어 가지고 일본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권을 그렇게 해 놓아야 되는 거예요. 한 뿌리예요, 한 뿌리!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하나돼 가지고 가지가 돼야 되는 거예요. 장자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에요. 가지도 남쪽에 나게 되면, 남쪽에 먼저 돋으면 북쪽에 돋아야지. 남쪽 북쪽에서 돋으면 동쪽도 돋고 서쪽도 돋아야 되는 거예요. 나무의 가지가 그래요. 전부 다 그렇게 자라는 거라구요. 순서가 장자부터 나오고, 어머니부터 나오고 나서 아버지가 나오나? 아버지로 말미암아 뿌리가 돼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돼야 되고, 어머니가 하나된 다음에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원래는 축복가정이 말이에요, 한자리에서 3대가 벌거벗고 사랑하라는 거예요. 3대가 하나 못 됐어요. 그래서 미국이 혼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혼음시대. 3대가 섞어져 가지고 엉망진창이 됐기 때문에 질서를 몰라요. 그런 대표적 국가에 있어서 대표 대통령 집 하나만 그렇게 했으면 다 넘어갈 것인데 말이에요, 이게 모르니까 전부 다 거꿀잡이로 다 망해 버렸어요.

예수님의 십자가가, 공중에서 죽은 것이 왜 구원이 됐느냐? 대표적으로 희생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십자가가 구원한 것이 아니에요. 십자가는 형틀이지만 몸뚱이가 십자가에 달려서 부활했다는 거예요. 부활의 영광의 권한을 가지고 기독교가 출발했지, 이스라엘 나라의 연장이 아니에요. 구약시대의 연장이 아니라 새 출발이라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돼요. 알겠나?

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기 위해서 투입했으니 우리도 전부 다 맡기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하지 않았어요? 기도가 얼마나 ‘하나님이여!’ 하고…. 조국광복 무슨 뭐 평화의 왕국 선포 한 번 했으면 됐지, 부모님이 했으면 여러분이 할 게 뭐 있어요? ‘다 맡겼습니다.’ 부모님이 맡겼다면 따라가면, 맡기면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잔소리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백 퍼센트 맡기고 하면 다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다 맡기면 하나님이 맡아서 처리해 줘

자기가 개재할 것이 없어요. 자기가 개재하는 날에는 이상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통한 절대 주체 대상권이, 아담의 완성권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전능의 세계를 하나님 앞에 맡겼으니, 우리는 아버지를 모시고 그대로 믿고 가면 죽을 사지에 가도 걱정하지 않고 다 맡아서 주인이 처리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하나님 앞에 인류가, 나라를 넘어서 세계 만민이 그렇게 다 바쳐 드린 무엇이 있나? 없잖아요? 우리는 그거 해야 돼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을 당신이 갖추어 가지고 모든 악한, 악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꼭대기를 밟아 치워 가지고…. 사탄이 우리를 못 이겨요. 만민이 어떻게 원리 내용을 전부 다 알고 갈 수 있나? 믿을 수밖에. 안 그래요? 자기들도 내가 시험문제를 내면 시험문제를 못 풀어요. 어느 곳에든 걸리게 돼 있지.

그러니까 이제는 ‘완전히 맡깁니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당신에 소속했으니 내 생명, 내 가정, 내 일체 모든 전부를 맡기고 갑니다.’ 그래야 돼요. 얼마나 편안해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그거 하나됐으니 뭐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누가 출세하고 누가 뭐 어떻고 어떻고가 없다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녀석들도 그렇잖아요? ‘왜 레버런 문 앞에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우리 시대에는 안 가르쳐 줬습니까?’ 세상에! 그거 원리를 모르는 말들이지. 그런 불경의 말이 어디 있어?

시대가 안 됐는데, 가을이 안 되고 황금판이 안 되었는데, 감나무 잎이 다 떨어지지 않고 남아져 있는데. 남아져도 서릿발을 맞고 몇 번씩 맞아 가지고 그 안에 달렸던 것이 무르익어 가지고 그것이 곪아서 썩어야 떨어지는 거예요. 얼마나 감을 따기가 어려워요? 가지가 째지면 째졌지, 안 뽑아진다구요.

물이 고여 가지고 서리를 몇 번씩 맞아 가지고 그것이 썩어야 돼요. 뭉그러져야 달린 감도 홍시가 되지? 그래야 물같이 되는데, 이제는 그것이 썩어 가지고 늘어져 가지고 무거우니까, 무거운 힘이 썩은 것보다 강하니 떨어지는 거예요.

자기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완전히 맡기는 거예요. 사랑도 자기 마음대로 하라고…. 그렇기 때문에 자기 몸뚱이도 여편네가 원하는 대로 맡기고, 몸뚱이를 남편이 원하는 대로 맡기는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둘이 벌거벗고 잠자리에 들라는 거예요.

부부가 밤에 완전 일체가 돼야만 잘 자란다

밤에는 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나무를 중심삼고 오른쪽은 플러스고 왼쪽은 마이너스고, 위쪽은 플러스고 아래쪽은 마이너스고, 그다음에 앞쪽은 플러스고 뒤쪽은 마이너스인데, 언제 자라느냐? 밤에 자라요. 밤에 부처끼리 몸과 뼈와 골수가 하나돼 가지고 그래야만 자라게 돼 있지, 자기 멋대로 자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사랑하는 이상의 자리예요. 지금까지 타락하고 사랑하고 다 떨어져 살았지? 양창식!「예.」이렇게 몸뚱이가 하나돼 가지고 살기를 바라 봤어? 그것이 호모, 레즈비언을 완전히 척결하는 비법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눈이면 눈이 맞아야 되고, 코가 맞아야 되고, 입이 맞아야 되고, 얼굴을 대고 입맞춤을 하는 거예요. 눈을 보고 눈으로 말하고, 냄새를 맡고 좋아하고, 그다음에 입을 맞추고 좋아하고, 귀로 말씀을 듣고 좋아하고, 몸뚱이가 다 좋아할 수 있는 시간이 밤이에요. 밤에 일체가 돼야만 그냥 그대로 잘 자란다 이거예요. 어때요?

잘 때 여자의 오목하고 남자의 볼록하고…. 남자들 호모가 뭐예요? 구멍이 둘밖에 없어요, 여자의 구멍은. 호모가 뭐예요? 남자끼리 모여 가지고, 여자는 구멍이 둘인데 남자는 구멍이 없으니 항문을 가지고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생식기를 거기에 갖다 들이 박게 돼 있나?

호모가 그렇게 하는 것을 알아? 양창식, 아나 말이야.「예.」그러니까 남자를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하다 보니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렇게 사랑을 하면 어떻게 되나? 그릇이 어디로 가요?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그건 마지막이에요.

동물세계도 저주하는 거예요. 탄식해요. ‘이놈의 자식, 벼락을 맞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만물이 탄식하지? 흐르는 물도, 만물 자체가 이 저주 받을 녀석, 네 씨알머리가 1대밖에 못 간다 이거예요. 두고 봐라, 없어지나, 안 없어지나. 없어지는 거예요. 뭐 인권이야? 그게 인권이야? 사랑을 중심삼은 인권이지.

세상에! 호모들이 귀고리를 하지? 집게로 갖다가 귀시때기를 찢어 놓아야 돼요. 명령해서 그놈의 반대하는 자식들을 잡아다가 문둥병자 모양으로, 문둥병자가 죽게 된다면 굴 안에 집어넣는 거와 같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격리해야 될 것인데, 이놈의 자식들이 돈이 많다고 매수를 하고 뭘 해? 승마하는 녀석 중에 그런 녀석이 많아요. 이놈의 자식들!

왜? 아버지가 어머니를 부정하고 아버지가 어머니를 부정하니까 정욕을 벗어날 길이 없잖아요? 가짜! 세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타고 앉아 가지고 사랑은 못 하지만 어머니 궁둥이는 죄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또 아들보고도 그렇게 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래요. 요즘에는 가짜 생식기가 많잖아요? 그것을 알아요? 세상에!

정치나 정책이 없는 관리체제 시대가 온다

일체 뭐이라고? ‘일체 마음대로, 전체·전반·전권·전능 마음대로 해 보시옵소서.’ 자기 주장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경제니 무엇이니 제일 원수예요.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가정 기반 그것을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하면 되는 거예요.

정치가 없어진다구요. 관리체제예요. 이제는 경제관리체제! 정치는 없어져요. 지금 남북의 빈부문제를 중심삼고, 하나를 중심삼고 같이 먹고살게 되면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잘 먹고 잘 사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상으로 말하면 성공한 사람이지. 집도 세계에 없는, 내가 말하면 뭐 이상 지어서 살 수 있어요. 어느 왕궁 전체는 못 하지만 개인적 왕궁도 다 만들 수 있어요. 그건 생각도 안 해요.

천주(天宙)가 뭐예요? 하늘땅이에요. 하늘땅의 집이에요. 하늘땅을 단장하는, 미화시키는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영원한 사상적 체제지, 개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은 해마다 꽃피게 되면 아이고, 금년에 가지 꽃 가운데 동쪽 가지가 잘 피었으면 다음에는 서쪽 가지가 잘 핀다구요. 돌아가면서 계절의 차이가 있어 가지고 변화적인 자기의 자랑할 수 있는 때를 다 갖게 되는 거예요. 360도가 있잖아요? 1도가 잘했으면 359도에서 자랑하는 거예요, 똑같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중이 있으면 구름을 봐야 되고, 사막이라도 구름을 봐야 되고, 비를 봐야 돼요. 비를 보기 위해서는 산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는 산을 중심삼고 비가 많이 오니까 나무가 자라고, 그러니까 그 산맥을 중심삼고 강물이 생기고 다 그렇게 돼 있는 거라구요.

산수가 겸해야 돼요. 산수원(山水苑), 원(苑)까지 말해요. 그것을 사람이 좋아하는 거예요. 산수만 좋아서는 안 돼요. 산수는 경치가 좋아서 동물들과 어종이 좋아하지만, 사람은 뜰이 있어야 좋아해요. 사람은 춤춰야 돼요. 골짜기에서 춤추겠나? 저것 내 것이라고 할 때 동산을 바라봐 가지고 ‘와라. 하늘땅에서 내려와라.’ 부르고, ‘다 같이 놀자.’ 그러니까 평원지대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원(苑)이에요. 그게 ‘근원 원’ 자지? ‘들 원’ 자, ‘근원 원’ 자라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하나님 앞에 맡겨라

이제는 맡겨요. 하나님이 그렇게 맡아 가지고 하고 싶은 것을 못 했으니 문 총재는 전부 다 맡기는 거예요. 그 문 총재의 소원이 뭐냐? 하나님이 원하는 대로 땅에 있어서 문 총재 대신할 수 있게끔 맡기라는 거예요. 아들딸이고 무엇이고, 여편네고 무엇이고, 잔소리 그만두라는 거예요. 쑥덕공론하지 말라는 거예요. 맡기지 못한 녀석들이 무슨 불평이야?

그래서 이제부터 강조하는 것이, 맡겨라 이거예요. 전체·전반·전권의 하나님 앞에! 왜? 탕감복귀시대를 환원했다! 그러니 맡겨야 될 것 아니에요? 타락원리 부정이에요. 탕감복귀 부정이에요. 양심혁명 부정이에요. 심정혁명 부정이에요. 부정하는 전부를, 그런 권내에 사니 맡길 수밖에 없잖아요? 결론은 간단하지? 양심혁명을 할 수 있어요? 할 수 있어요? 어드래? 양창식! 탕감혁명을 세계적으로 할 수 있어? 없지? 양심혁명, 자기 몸 마음을 중심삼고 싸운다고 하지만, 몸뚱이가 언제 뿌리가 먼저 뻗어 가지고 뽑지를 않았어요.

양심혁명을 해야 돼요. ‘당신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당신이 마음대로 하소서. 나는 이제부터 새로이 당신의 상대적 존재로서 태어납니다.’ 중심 뿌레기에 상대 뿌레기, 중심 줄기에 상대 줄기, 중심 가지에 상대 가지, 중심 잎에 상대 잎, 그래 가지고 저 밑창에서부터 어디든지 주고받을 수 있는 만병통치 일원화 승리의 패권의 왕자의 자리에 서는 것이 그 길밖에 또 없다 이거예요. 아멘 안 할 수 없어요.

그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해 가지고 다 정리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그거 갖고 살았나? 나를 위해서 지었으니 다 갖다 주지. 그 길을 단축시킬 수 있는 놀음이 전체를 맡기는 그것밖에 없어요. 그래서 공부한 녀석들이 원수예요. 부모님에게 태어난 아들딸이, 부모님과 관계된 며느리, 어미, 아들딸이 문제예요.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그렇게 막 해요?

내가 어저께 처음으로 얘기했어요. 어저께 처음으로 얘기했지? 모든 것 기도를 할 때 무슨 뭐 ‘하나님의 조국인 평화왕국을 실현하소서, 하소서.’ 그런 기도를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맡겼습니다.’ 탕감복귀 환원시대도 맡겼으니, 부모님이 맡겼다니까 부모님이 원하는 것은 언제든지 와서 전체·전반·전권·전능으로 주관해 주기를 바라고 있는 것 아니에요? 응? 안 그래요?

‘맡겼으니까 나로부터 주관해 주소. 내가 지시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마음과 몸이 하나된 지시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이제 지시하는 것은 아니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거기에 잔소리하게 되면, 잔소리하는 것은…. 나는 밤에 무엇이 틀려서 야단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요. 하루 이틀 기분 나쁘게 끌고 안 가요. 마음으로 싹 정리하면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하나님이 하는 데 있어서 그것을 심판해 버리고 처단해 버린 것을 언제나 생각하나? 잊어버리는 거지. 그건 그 일로서 끝내는 거예요.

이건 선생님을 모시면서 말대답해 가지고 선생님은 다 잊어버렸는데도 불구하고, 며칠도 몇 달도 품고 대가리를 붉혀 가지고 ‘당신하고 나하고 틀렸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것으로 깨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은 순식간에 해결해 버려요. 그것이 비결인데. 그거 못 하면 몸 마음이 완전히…. 360도 가운데서 절반 이상이 사탄 편에 들어왔는데, 그래 가지고 자기가 옳다고 주장하는 것을 선생님이 따라가야 되겠나, 안 따라가야 되겠나? 간단하다구요.

전체를 맡기고 나는 대신자로서 나발만 불면 돼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도 여편네 앞에 맡기는 거예요. 전체·전반·전권, 맡겨요. 여편네도 맡기라는 거예요. 남편이 뭘 하든 자기를 위해서 그러지, 남편이 좋아서? 위한다는 그 자체가 하늘땅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지, 남편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내조도 그렇잖아요?

우락부락한 사랑의 독재왕이 있다면 독재왕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이 사랑의 독재왕 아니에요? 사탄은 거짓 사랑의 독재왕으로 파탄적으로 하는 것이라면, 이것은 전부 다 맡기고 전체·전반·전권이에요. 하나님이 사랑의 독재왕으로서 나를 마음대로 전부 다 사랑한다는 독재를 중심삼은 최고의 사랑을 체휼했으니 그것이 하나님 독재왕의 여왕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누구도 체험하지 못한 그런 사랑, 선한 하나님의 사랑, 그런 깊은 사랑을 했으니 여왕이 되는 거지.

그러니까 일할 때는 국회의원이건 상원의원이건, 무슨 뭐 의장이건 무엇이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나는 대신자로서 나발 부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어때, 양창식? 주저할 게 있어?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싶으면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미국 상원의원을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가 가지고 꼬임 다리를 하고 앉아 가지고 담판하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듣지 않으면 망한다.’ 이거예요. 그 말이 맞다는 거예요.

‘내 말 들어라!’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 앞에 전체·전반 전부를 맡겨 가지고 있으니, 하나님이 나보고 네가 내 대신 가서 심부름해 달라고 해서 왔으니 천사세계의 사명을 대신하겠다고, 그 결과까지 책임지고 하겠다고 하라는 거예요. 시키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나는 지금까지 8단계의 개인적인, 가정적인 대표들을 길러 왔다구요. 알겠어요? 개인을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가정과 종족 대표자를 누구보다도 사랑했고, 민족의 대표자를 누구보다도 사랑한 거예요. 여러분을 그렇게 사랑했잖아요? 36가정이니 대표들을 전부 다 사랑한 거라구요. 자기 아들딸, 자기보다도 더 사랑한 거라구요.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전부를 투입했지, 하나 남긴 것이 없어요.

하나님 조국광복의 터전은 한국

요즘에 그래요, 이 미국 땅을 중심삼고…. 이게 인디언 나라예요. 알겠어요? 고향 땅에 찾아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인디언들을 이제 불러 모아 가지고 인디언 나라, 제국을 만들어 줘야 돼요. 알겠어요? 얼음 가운데 사는 에스키모가 있지?「예.」그게 전부 다 아시아인이에요. 그들은 겨울만 되면 썰매를 타고 말이에요, 북극에 있는 사람이 남극에까지 가요. 찾아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인디언을 중심삼고 여기에 전부 다…. 인디언 나라를 다시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인디언 나라인 동시에 황인종의 나라가 되고, 그다음에 농경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문명에 내려가 가지고 흑인이 되고, 북쪽에 가 가지고 백인이 된 거예요. 황색인종이 흑인과 백인을 소화해야 돼요. 북극과 남극을 점령하려면 열대지방을 소화해야지?

선생님이 지금, 황인종이 북극 점령, 남극 점령, 남미 점령을 하기 위한 놀음을 했나, 안 했나? 하고 있나, 안 하나? 북쪽에서 온 사람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남쪽에서 온 흑인들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그래 가지고 초인종적인 면에 있어서 신앙적으로 기독교 사람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사랑을 위해서 전체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할 수 있는 길이 막혀 가지고 투입할 수 없기 때문에 뜻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문 총재 마음대로 투입하면서 무슨 명령이든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이 하고 싶은 놀음, 개인으로 하고 싶은 놀음, 가정적으로 하고 싶은 놀음, 종족적으로 하고 싶은 놀음, 민족적으로 하고 싶은 놀음, 국가적으로 하고 싶은, 세계적으로 하고 싶은, 종교권 대표한, 국가권 대표한 미국, 종교의 왕국이요, 또 국가의 대표국인 이 나라에 와 가지고 왕권 수립을 끝냈나, 안 끝냈나?

제1이스라엘 왕권, 제2이스라엘을 끝내고 제3이스라엘 왕권 수립, 이제 남은 것은 조국광복인데, 조국광복의 터전은 미국이 아니에요. 한국이에요. 그래서 모든 미국의 보화, 하늘땅의 보화는 한국의 판문점이 아니라 금문점 그 지대에 투입해야 돼요. 155마일, 160마일, 160마일 이상이 되는 여기에 문화의 천국, 심정문화권을 창건하기 위해서 통일교회에 전체를 맡겨 가지고 ‘다 맡겼습니다.’ 해야 돼요. 어디 갈 데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여러분 몸뚱이도 여편네한테 맡기고, 엄마 아빠가 자식을 위해서 맡기고 산 그런 부모들은 이 국경을 넘어갈 수 있어요. ‘한국으로 집합!’ 하면 그렇게 산 사람들은 증거해 가지고 모여 가지고 조국광복을 편성만 하면 되는 거예요. 통반격파, 핏줄을 다 끊어 버리면 접은 어디서든지 붙일 수 있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남자는 털이 길게 나야 돼

그렇기 때문에 밤에 잘 자리에서는 전부 다 벗고 자는 거예요. 사람들이 아이들을 고와하게 되면 어디에서부터 쓰다듬어 주나? 머리를 쓰다듬나, 여기를 쓰다듬나? 곱다 할 때, 애들 곱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요?「얼굴입니다.」얼굴이야? 우는 아기를 쓰다듬으면 어떻게 되나? 얼굴이야, 머리야?「한국은 머리입니다.」머리를 쓰다듬지.

솜털이 먼저 나나, 얼굴이 먼저 나오나? 아이들 될 때 그렇잖아요? 이게 숨구멍이에요. 세포의 숨구멍이니까 숨구멍이 먼저 생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털을 좋아해요, 긴 털을. 알겠어요? 알겠나?「예.」그렇기 때문에 복이 있는 사람은 긴 털이 나는 거예요. 음부에는 긴 털이 나는 거예요. 왜? 더울 때는 열을 받으니까 그게 샘 구멍이에요. 그 사람은 활동 범위가 넓어진다 이거예요.

앞으로 결혼할 때는 말이에요, 순결한 생식기를 중심삼고 첫 번 난 털들을 기념할 수 있어야 돼요. 털이 그늘 진 데에 먼저 나느냐, 등성이에 먼저 나겠나? 아, 물어보잖아요? 여자는 선물할 때는 자기의 제일 음부에, 그늘에 있는 털을 뽑고…. 몇 곳이에요? 털 난 데가 몇 곳이에요? 양창식! 머리, 그다음에 겨드랑이, 그다음에?「생식기입니다.」그래?「예.」그것을 기념으로 뽑아 가지고 남자하고 결혼하면서 세포까지도 전부 다 호흡을 같이한다는 서약을 하고 사진 찍어 가지고, 그것을 밟고 넘어가서는 안 돼요. 모시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자기가 밟고 넘어가잖아요? 바람피우려면 밟고 넘어가야지? 머리카락을 보고도 미안하고, 겨드랑이 털한테도 거짓말하고, 생식기의 털도 부정하는 거예요. 열이 나게 되면 그것이 뿜는 길이기 때문에 그것을 방패막이 해 가지고 넘어가지 말라 이거예요. 그런 서약을 해 가지고 열대 모든 조상들의 그런 기념물을 자기 가정의 박물관에 보관해야 돼요.

드러난 데의 털은 길지 않지? 이것도 털 아니에요? 이것도 털 아니에요? 이것도 털 아니에요? 수염도 털 아니에요? 여자는 수염이 안 나거든. 그러니까 털이 중요해요. 그래서 아이들도 고와하게 된다면, 누구나 다 울든지 하면 울지 말라고 머리를 쓸어 주는 거예요. 열의 소화, 열이 균형이 안 됐기 때문에 우는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남자들은 털이 나야 돼요. 솜털이 이렇게 커야 된다구요. 왜? 여자들은 솜털이 안 나는데 남자는 솜털이 나요. 땀을 흘리니까 열을 깊은 데서 빼내니까 길지. 솜털이 크다는 것은 깊은 데서 열을 발산한다는 거예요. 보게 되면 전부 다 이게 나뭇가지처럼 이렇게 돼 있어요. 거꾸로 돼 있지 않다구요. 안테나를 중심삼고, 털을 확대경으로 보게 된다면 가지와 같이 전부 다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털이 많은 사람은 열이 많아요. 성격이 괄괄하다는 거지. 성격이 전부 다 단키(短氣; 급한 성질)고.

부부가 밤에는 서로 몸을 맡겨야

선생님 자신이 가만히 보면 참 재미있다구요. 구조적으로 생각해 볼 때, 이야! 선생님의 혈관은 지금도 찾기 힘들어요. 암만 하더라도 혈관이 안 보인다구요, 전부 다. 전문 의사들도 혈관을 찾기가 힘들어요. 다 보호하는 거예요. 잘 보호되어 있다는 거예요. 몸도 언뜻 보게 되면 여자의 몸 같아요. 그렇지만 털이 많이 났어요. 손 여기에 전부 다 털이 있었던 거예요. 현진이를 보게 되면 그것이 실감이 나요. 국진이는 털이 없지? 응?「하체에 많습니다.」글쎄 하체에 있지. 있지만 털이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은 격하게 되면 일가를 잃어버린 슬픔 이상의 슬픔을 느낄 수 있는 이런 울음을 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동네가 소문나고, 지역이 소문나고, 하늘땅이 영향을 받는다는 거지.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어요. 생각도 그렇게 생각해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남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50주년 통일교회 창설기념의 날을 중심삼고 발표한다고 그랬다구요. 이제는 타락하지 않기 위해서 그런 기념물을 내세우고 전부 다 벗고 살라는 거예요. 내 몸, 자기 몸의 주인이 다르잖아요? 남자의 주인은 여자이니 여자한테 맡겨야 되고, 여자는 남자한테 맡겨야 돼요. 그것을 언제 맡기느냐? 사랑할 때 옷을 벗고 사랑하는 세계가 지금까지의 사탄세계예요. 술 먹고 별의별 짓을 간단히 하는데, 아니에요. 근본적으로 전부 다 오관을 맞춰 가지고 이래 가지고 부부가 첫사랑 하던 그 사랑과 같이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아야 천상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아들딸들이 늙어 죽으면서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나도 살겠다.’ 해야 돼요. 본을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필요해요. 이게 얼마나…. 그런 가정들이 동네에 세 가정만 되어도 이 호모, 레즈비언을 쫓아내 버리는 거예요. 근친상간관계가 완전히 다 도망가 버려야 돼요.

미국의 우리 축복가정들이 싫어할 거라! 어디 가서 전부 다 춤추고, 미국 사람들은 남자 여자 누구든지 키스도 하고 그런데, 키스를 함부로 못 해요. 천사장들이 키스를 시작하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천사장권 문화예요. 춤추고, 여편네를 엇바꿔 가지고 춤추고.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언제 불이 붙든지 불이 붙게 돼 있지. 그래서 동양에서는 남녀칠세 뭐이라고?「부동석입니다.」부동석이에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면 돌려주게 돼 있어

자, 그만했으면 이제…. 시대가 지금 조국광복시대로 넘어간다는데, 조국광복이라는 것은 일체 모든 60억 인류가 ‘당신이 원하는 대로 다 전체·전반·전권·전능을, 지상의 모든 나라의 권한이니, 모든 뭐 지식의 권한이니, 돈의 권한이니,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맡겼습니다. 내 집안 것은 없습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이걸 활용해서 제물 삼아 가지고 하늘땅을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이 진짜 완전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물로서 돌이켜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 주지 않았어요? 지금 여러분이 얼룩덜룩한 바친 것을 가지고 그것을 받았다가 돌려주는 하나님이 되겠나? 근본적이어야 돼요. 일체평화를 선생님이 선언하고,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지? 일체예요.

선생님이 이런 생각 없이 그냥 그대로 무슨 뭐 꿈 가운데서 무슨 뭐 노래하듯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 싸움을 걸고 몇천년 동안 경계선에서 싸우면서 한을 풀기 위한 경계선을 없애는 놀음인데, 불가피한 결론이라는 거예요. 절대 결론이에요. 절대 결론에 절대복종해 가지고 ‘완전히 당신 앞에 내 일생 전부, 전체·전반·전권, 내 성공한 모든 것을 당신 앞에 바칩니다.’ 하는 거예요. 그게 뭐라고? 탕감복귀 환원이에요, 환원. 해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타락 원리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지? 타락 원리, 타락했던 근원 전부를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님이 하나된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하나님처럼, 하나님이 인류를 위해서 주고, 주고, 주고 잊어버린 것과 마찬가지로 나도 주고, 주고,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하나님의 천지 어디 하나의 구석도 남김없이 전수 받을 수 있는 그 준비를 하려니 내가 밑천 자금을 투입할 때 ‘내 전체·전반·전권을 당신 앞에 맡겼습니다.’ 그래야 돼요.

이것을 전부 다 심어 가지고 여기에 칠을 하든 뭘 하든 오색 가지 아름다운 모양을 해 가지고 돌려주겠다고 하는데, 왜 싫어요? 왜 좋아요, 왜 싫어요? 어떤 거예요? 양창식!「예.」싫어?「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 된 사람들은 여편네와 아들딸을 전부 다 하늘 앞에 ‘팔아먹겠으면 팔아다 먹고 마음대로 하소.’ 맡기는 거예요. 자기 것이 아니잖아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못 했으니까 마음대로 하소. 생식기도 당신 마음대로 하소. 사는 것도 당신 마음대로 하소.’ 어디 가나 그 뜻을 따르는 사람이 불평할 수 없어요. 죽음 길을 가더라도 맡겼으니 맡긴 자의 자세는 ‘당신 마음대로 하소. 나는 불평할 것 없이 죽을 때까지 따라갈 것입니다.’ 그래야 돼요. 그러면 뜻이 얼마나 빨리 이루어졌겠나? 이제는 그런 시대가 왔어요. 자기 별개의 소원이 없다구요.

자! 이제 여섯 시 반 됐나?

천주까지 다 가정과 연관관계가 돼 있어

『……여러분이 금년부터 가정교회 활동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타락의 운명을 벗어나기 위한 운명적인 길이요, 살아서 못 하면 죽어서도 가야 할 길입니다. 이제 개인으로부터 종족, 민족이 하늘 백성으로 편성될 때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이 모든 역사의 모든 결실을 종합해서 하나의 승리적 제단을 쌓아야 합니다.』

이제는 탕감혁명을 하지 않으면, 탕감복귀혁명을 하지 않으면 양심혁명, 심정혁명이 영원히 안 나와요. 하나님이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자!

『……여러분이 가정교회 활동을 하는 것은 하나님 대신 진리의 교육과 사랑의 교육을 하러 가는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진리를 가르쳐야 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을 어디서 만날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은 세계의 탕감 기반을 중심삼고 각 나라에서 피땀 흘리는 투쟁 가운데에서, 승리의 발판을 세워 놓는 데에서…』

가정교회 그 권은 360도, 가정도 종족도 360도로 커 가는 거예요. 이것이 기반이에요. 이래 가지고 높아지면 점점 커 올라가 가지고 쭉 해서 상현 하현이 되게 되면, 위에는 이미 준비돼 있기 때문에 하현만 되면 이래 가지고 뒤집어져서 하늘과 땅이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것이 움직이게 되면 종적으로 움직이고 동서로 움직이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존재하는 것은 전부 다 그렇게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교회가 360도를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으로서 360도가 가정에서부터 그래 가지고 종족·민족·국가, 이게 전부 다 360도로 커 나가는 거예요. 8단계를 엮어 나가는 거지. 그것이 전부 다 가정과 연결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교회, 오션 처치(ocean church; 해양교회) 해양교회, 육지교회, 나라교회, 하늘땅교회예요. 천주라는 것이 이거예요. 천주(天宙)라는 것이 하늘땅교회를 말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집을 말하는 거예요. 연관관계가 다 돼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지. 그게 무슨 얘기인고 하는 거예요. 자!

가정으로 본을 보여 줬으니 나라 찾을 때까지 가인을 축복하라

『……그래, 임자네 가정들이 아벨 가정 노릇을 했어요? 아벨의 책임에 대해서 알지요? 아벨은 가인을 구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왜? 가인을 구하지 않으면 부모님을 못 만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가정교회가 뭐예요? 가인 종족을 복귀한 후에 자기 종족을 복귀하는 역사 아니에요? 그래, 임자네들 가인 종족복귀를 위해서 노력했어요?』

지금 그 놀음 하고 있잖아요? 선생님이 요전에 재차 축복결혼식을 한다는 것이 뭐냐 하면, 천일국 개문 축복성혼식이에요. 그다음에 오후에 한 것은 뭐예요?「가정왕 즉위식입니다.」천주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비로소 가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왕권을 대하고 왕을 모시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게 역사적으로 처음이에요. 얼마나 귀하고 엄청난 사실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앞으로 조국광복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기틀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예.」

그 기반 위에 종족, 핏줄을 전세계적으로 이제는 마음대로 전환하더라도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사탄세계의 가정들보다 월등히 낫다는 것을 다 보여 준 거예요. 그렇지만 가정들은 좋지만 나라를 못 찾았어요.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본을 보였으니 일족 전체를, 형제를 완전히 강제로라도, 가인을 잡아다가 구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축복해 줘야지? 가인 형제, 가인 부모를 축복해야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거예요.

가인 부모로부터 가인 형제를 찾아가 가지고 일족이…. 일족은 12촌이에요. 7, 8대가 들어간다구요. 그것이 한 권이니까 범주라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적인 범주예요. 철학에서는 범주라고 하고, 영어로는 카테고리라고 말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이 하나의 공식 폼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만 등록할 수 있어요. 입적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일가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어디든지 3대권을 넘어서야 되는 거예요. 12촌, 120촌, 역사를 넘어가려니 아담가정에서 세계 기준에 올라가려면, 아담가정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뭐냐? 청평에서 지금 뭐예요? 뭘 하는 거예요? 뭘 하나?「조상해원, 축복입니다.」조상해원을 해 줬으면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해야 돼요. 축복이 뭐예요? 해원해 주는 것은 혈통을 전환해 가지고 들어가지 못했으니 땅 위에 있는 아벨가정들이 그 일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아벨가정이 형님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돼 가지고 아버님 몸뚱이, 모든 갖춘 가정 기준을 접붙여 가지고 축복해 준 이후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형님의 자리가 동생이요, 동생의 자리가 형님이 돼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에서 교체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둘이 하나돼 있으면 지금까지 그 문중 하나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부락을 중심삼고 부락 전체가 박 씨, 김 씨 혼혈하는 거라구요. 동네방네 전체가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있는 거예요.

부락, 그다음에 군이 됐으면, 군 안에 있는 김 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군까지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했으면 군에 있는 김 씨의 사돈, 사돈의 팔촌까지 전부 다, 군 전체도 휩쓸어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군에서 그다음에는 도예요. 도를 중심삼고 거기의 김 씨를 중심삼고 축복받았으면 도 내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휩쓸어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김 씨는 완전히 축복권 내에 안 들어갈 수 없다구요. 이 경쟁이 붙었어요. 그것을 반드시 김 씨면 김 씨, 한국으로 보면 275개 성씨가 있는데 1등, 2등, 3등, 4등, 275등까지 될 거라구요.

빨리 된 것은 빨리 된 기준에 섰으면, 자기 조상들 앞에 할머니면 할머니가 김 씨 문중에 시집왔으면 김 씨 문중은 박 씨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투입해서 합동해 가지고 박 씨 가정을 절반 나눠 가지고 복귀하는 데 있어서 박 씨 가정이 김 씨가 접붙여 가지고 복귀하는 것이 더 컸으면 박 씨가 김 씨 문중에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추어서 올라가 가지고 맨 나중에 한 종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는 그것이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세계 성자의 메시아권에 갖다가 접붙이는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또 경쟁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3대가 지나면 국제축복을 장려해

그러니까 3대를 지내지 않으면 혼혈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선생님도 3대가 되기 전에는 아무나 선생님의 아들딸하고 결혼시킬 수 없어요. 3대가 지나야 돼요. 그렇지? 3대에서부터 씨가 동서남북으로 뿌려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그때는, 선생님의 손자시대에서는…. 합동결혼식의 목적이 뭐냐 하면, 3대의 아들딸들, 4대 만에는 말이에요, 국제축복을 장려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뜻에 공헌한 사람들은 선생님이 골라 줘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종씨면 종씨, 김 씨면 김 씨가 경쟁하는 가운데서 세계의 기록을 가진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기준과 핏줄을 해 주면 그 핏줄을 중심삼고 일시에 동화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부모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황족권을…. 가정맹세문의 3이 뭐예요? 4대 심정권, 3대 왕권, 그다음에 뭐예요?「황족권입니다.」황족권! 황족권이에요. 형제가 돼 가지고 세계의 국가 메시아 가정을 중심삼은 평준화된 세계가 돼야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이렇게 돼 있는데 그런 공식이 되는 것을 몰라 가지고 앉아서 이래 가지고 되나? 선생님이 그것을 이루어 나오는 거라구요.

그러니 가정교회, 홈 처치예요, 홈 처지.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나중에는 훈독교회예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같은 ≪천성경≫을, 성경을 하나로 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는 세계적인 발판이 돼 가지고 경계선이 없는 통일시대, 홈 처치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국가도 없고, 초종교 초국가가 없어져요. 홈 처치, 가정교회! 그래서 모두 형제예요, 형제. 형제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때예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다 이제 없어지고 제4이스라엘도 없어져 가지고 천일국 왕권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천일국 왕권시대를 이룰 수 있는, 영계 육계의 국가를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한 승리적 그런 가정들로 말미암아 연결된 것이 천일국이라구요. 천일국은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태어나기를 자기가 태어났다고 주장하는 사람은 천일국에 못 들어가요.

아들딸이 결혼하면 부모가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 줘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의식을 백일하에 드러나게 하려니 여자 남자가 밤에…. 밤에 자라는 거예요. 밤에는 모든 땅 기운과 공기 기운, 공기 기운이 차니까 내려와 가지고 이슬이 생겨요. 이슬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밤에 사랑의 이슬이 생겨 가지고 윤택할 수 있는, 아침에 자랄 수 있는 영양소를 전부 다 부처끼리 주려니 한 이불 안에서 벗고 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사시장철 그것이 틀어지면 전부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알겠나? 자기 것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 앞에 완전히 맡겨야 되고, 남편 것은 아내한테 완전히 맡겨야 돼요. 그거 싫다고 하게 되면 천국 들어가는 데 문제 되는 거예요.

앞으로 아들딸을 축복해 줄 때는, 우리 이상시대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결혼할 때는 사랑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둘이 들어가 가지고 어머니는 색시, 아버지는 남편을 중심삼고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벗고 부모님이 둘이 같이 이렇게 지내는 거와 같이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눈 맞추고, 코 맞추고, 입 맞추고, 귀 맞추고, 몸뚱이 맞춰 가지고 하나된다는 것을 보여 줘야 돼요. 이렇게 사흘 저녁은 그래야 돼요.

잔치를 우리 이북에서는 사흘을 해요. 시집가서도 3일 자리, 죽음 자리도 3일 자리를 넘어가잖아요? 옛날의 구새가 나오면 안 된다구요. 가르쳐 줘야 돼요. 세상에, 사탄세계에 가서 배워 가지고 말하면 안 되는 거예요. 친구들한테 배우고 다 그러지요? 그런 것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까지 하니까 자식들이 부모하고 절대 하나 안 될 수 없는 거예요. 자기들 사랑의 자리까지 부모가 동참해 가지고 핏줄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3대가. 할아버지는 문 밖에 있고, 어머니 아버지는 안에 들어가 있고, 그 안에는 3대 손자가 결혼하는 거예요. 3대가 전부 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결혼 첫날에 문도 구멍 뚫고 전부 다 들여다보잖아요? 천사장이 전부 다 관여하고 있다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그런 일을 하고, 아버지 어머니는 직접 코치하는 거예요. 직접 3대의 사랑의 법을 전수 받아 가지고 맨 처음에 부처끼리가 벌거벗고 축복받던 것과 마찬가지 자리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 옷을 해 놓고 결혼해 줬겠나, 그냥 그대로 결혼해 줬겠나? 어떻게 생각해요? 동물들도 아담 해와 결혼하는 것을 보고 싶겠지? 날아다니는 기러기라든가 개, 원숭이 같은 것은 ‘아이고, 우리 주인 양반이 사랑하는 것을 어떻게 하는지 보고 싶다.’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래, 옷을 해 입고 결혼했겠나, 벌거벗고 결혼했겠나? 나도 모르겠어요. 어드렇게 했겠나? 이승대!「벌거벗고 했겠습니다.」벌거벗고 했겠습니다? ‘벌거벗고 했습니다.’ 이렇게 답변해야 돼요.「예, 그렇습니다.」(웃으심) 그래 가지고 ‘아이고, 우리 조상, 우리 중심 되는 주인이 사랑도 우리와 같이 하더라.’ 하고 얼마나 좋아하겠나? 박수다 이거예요.

그 아들딸에게도 ‘야야, 너희들도 저렇게 해라.’ 이거예요. 3대의 사랑권 내에서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의 보호를 받으면서 키워 가지고 사랑의 도리까지도 배워 주지 않으면, 모르면 없어요. 부모가 가르쳐 주지 않으면 먹이를 잡아먹지 못한다구요. 매 새끼를 잡아다가 매일같이 먹여 주고, 어미보다 더 크게 길러 주고, 개구리를 잡아다 먹여 주고 다 컸으니까 이제는 날아가라고 내보낸 적이 있어요. 아침에 놔줬는데 날아가 가지고 가서는 말이에요, 종일 먹이를 생각하지 않고 집만 생각한 모양이지?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사흘, 나흘, 닷새 만에 와 가지고는 떨어져 죽더라구요. 먹지를 못하니 죽지. 그러니 가르쳐 줘야 돼요.

사랑을 그릇되게 가르쳐 준 거라구요. 어때? 양창식,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그래야 되겠습니다.」장가가기 전에, 결혼하기 전에 약혼시켜 놓고 ‘야, 엄마 아빠가 사랑하는 것을 들어와 구경해라.’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이다. 너희들도 이제 장가가면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렇게 가르쳐 줘 가지고 아기를 낳고는 어드렇고 전부 다 이러면서 가정의 할아버지 전통이 아들에게, 아들의 전통이 손자에게, 3대 전통이 결실해야만 가정이 생겨나요. 가정이 3대를 거치지 않으면 나오지 않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자기 가정에서 많은 국제가정을 소화시켜야

그렇기 때문에 벗고 자는 그 자리에, 할아버지가 벗고 자는 자리에 손자가 들어온다고 옷 입고 들어오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안아 줘 가지고 따뜻한 품에 품어 주면서 전부 다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사랑의 의논을 해 준 이상 가까운 사람이 없는 거예요. 부모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런 것이 지금 숙제로 남아 있는데, 지금 그 일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이렇게 가르쳐 줘야 이러겠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얼마나 쑥스러울 거예요?

보라구요. 3대를 거치지 않고는 말이에요, 3대권 내는 머리가 아버지 어머니를 보면 까만 머리면 전부 다 까만 머리인데, 3대는 전부 다 할아버지도 까만 머리이고, 아버지도 까만 머리이고, 자기 남편도 까만 머리이고, 새끼들도 까만 머리인데, 거기에 노랑머리가 있으면 놀라자빠져 가지고 도망가겠나, 안 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아이고, 할아버지하고 다르다.’, ‘아버지하고 다르다.’ 하면 어때요? 다 같아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3대권을 지나기 전에 국제결혼하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갈색 머리하고 검은 머리하고 맞아요? 눈도 새파랗고 다른데 말이에요. 그거 어울리기가 힘들지. 언제나 그러니까 3대가 지나기 전에는 국제결혼하면 안 돼요. 지나고 나서는 국제결혼을 장려해야 돼요. 어느 가정이 많은 국제가정을 소화시켰느냐 하는 것이 하늘나라에 가서 영광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결정되는 거예요.

중요한 말들입니다. 아이들도 지금까지는 생식기를 감추고 야단이지? 형님이 보겠다면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야야, 너 벗어라. 좀 보자. 형님하고 동생이 어디 얼마나 다르나? 한 어머니 아버지한테 태어나서 같을 것이다. 그래도 네 것이 더 크고, 내 것이 더 작다.’ 조상들의 핏줄이 달라지면 달라지는 거예요. ‘이야, 다르구만!’

형님은 동생들의 그것을 다 볼 수 있지? 언니는 동생들이 태어난 다음에 오만 가지도 다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지? 똥 싸고 오줌 싸면 별의별 것을 다 만지잖아요? 어머니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가 늙게 되면 형님으로부터 서로가 아기를 기르던 것과 같이 전부 다 어머니 아버지를 시중하겠다고 하면 그 가정은 천국화된 가정이요, 몽땅 천국에 들어가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멘! 어때요?「아멘!」

할아버지 할머니를 양로원에 두고, 아기도 안 낳고 살면 안 돼

요즘에 미국에 뭐예요? 시니어 시티즌 홈(senior citizen home; 양로원)이 있잖아요? 그게 뭐예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몇 살만 되면 전부 다 공동적으로 살게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영감 노친네들이 거기에 가서 연애하고 있어요. 영계에 간 신랑 신부가 잘 믿고 갔는데, 사탄세계 사람하고 연애하는 것을, 서로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겠나, 어드렇겠나? 어때요? 자기 가정에서 전부 다 사랑을 받고 가정에서 영원히 무덤 자리를 기념해 줄 수 있기를 바라지.

그러니 시니어 시티즌 홈이라는 것을 좋게 생각할 것이 아니에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육십만 되면 거기에 다 집어넣고 자기들은 비둘기 모양으로 살려고 하지? 아기도 안 낳고 살려고 하고. 그건 천국도 못 들어가요. 입적도 못 해요. 영원히 보류권 내에 머무르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혜택을 주어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그날을 바라는 거라구요. 그게 공식이 돼 있어요.

예수님이 지금까지 결혼한 적이 있고, 4대 성인이 결혼을 했나? 했나, 안 했나?「안 했습니다.」왜? 참부모가 와서 그것을 해결하기 전에는 해결할 자가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도 참부모 되는 분을, 참부모를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증거한 그 자리에서 영계의 성인들을 모아 가지고 ‘이 전통을 이어받아라, 이놈의 자식들아!’ 한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영계의 실상’ 메시지를 보내 왔는데, 여기에 있는 미국 사람들, 믿는 녀석이 누가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날려 버렸을 거라구요.

어드래? 양창식! 50개 주 순회강연을 하러 다니면서 선생님이 아침만 되게 되면 그 놀음을 했지?「예.」예수가 한 얘기, 공자가 한 얘기, 석가모니가 한 얘기, 마호메트가 직고하는, 참부모 앞에 보고한 내용을 읽었어요. 전부 다 시간이 얼마나 걸렸어요? 두 시간 가까이 걸리더라구요. 요즘에는 그것을 빼놓고 하나? 내일은 그거 한번 해 보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순회하면서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의 보고서, 참부모에 대한 모든 전부, 그다음에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의 보고서, 자기들이 이렇게 이렇게 부모님을 모시고 가라고 그런 증언을 한 거예요. 선언한 그 내용을 내일 찾아 가지고 전부 다 훈독회 준비하라구. 그래 가지고 돌아가야 되겠어요.

작년(2003년) 정월 초하루부터 어려운 고개를 거쳐왔다

이제 45회 부모의 날이야?「예.」만으로 몇 년이야? 44주년이지? 45회니까 44주년 아니야?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세운 지 몇 년이야?「50년입니다.」일천구백?「54년 5월 초하루입니다.」그러니까 그게 만이야, 회야?「만입니다.」만이에요, 만! 만 44주년 결혼식, 만 50주년 협회창립 기념일. 가정과 40수, 44수, 그다음에 50수 고개를 넘는 거예요. 44수, 여자 남자 4수를 중심삼고, 8수를 중심삼고 50고개를 넘는 거예요. 역사적인 날이라구요. 알겠나?「예.」

그거 어떻게 그렇게 다 섭리가 들이 맞아? 오늘이 8일이지? 4일이 제일 좋은 날이라고 했다구요. 그렇지? 5일이 큰 문제예요. 사람을 며칟날에 창조했나?「6일째입니다.」6일째에 했지?「예.」5일, 6일은 전부 다 혼란시대예요. 7일을 잘 넘어가야 돼요. 작년 정월 초하루부터 2월, 3월 전부 다 어려운 고개를 거쳐왔다구요. 안 그래요? 3월 16일서부터 재차 수술해 가지고 선생님이 제일 죽을 고개, 제2차 사선, 1차 2차 고개를 넘은 거예요.

그것이 7월 13일까지, 탕감복귀 철회할 때까지 영계 육계가 뒤집어졌던 것을 다 바로잡아 놓은 거라구요. 밤만 되면 다들 자는데 잠을 못 자요. 그 싸움이에요. 사람 중에 거꾸로 선 녀석들, 패거리, 흑인들하고 황인종하고 수천만이 모여 가지고 부모님의 은덕을 바란다고 축복해 주기를 바라고, 별의별 형상이 다 벌어진 거예요. 그리고 백인사회의 모든 성이 혼합돼 가지고 수라장이 되고 야단하는데, 그것을 가려잡지를 못 해요. 어디로 갈지 제멋대로예요. 이런 것을 전부 다 질서를 잡아 나가는 거예요.

5월 4일이 무슨 날이었던가? 창조이상 주관권 대전환을 선언한 거예요. 거기서부터 선생님이 책임지고 영계 육계를 정비해 버리는 거예요, 권한을 가지고. 발표한 대로 안 되면 안 된다구요. 그날서부터 시작해서 7월 13일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선언한 거예요.

이제 그 1주년 기념일이 다가오는데, 이제는 그런 기준을 가지고 50주년을 넘어요. 고개를 넘어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지금 기도하고 있는 거예요. 넘는 기념이 뭐냐 이거예요. 부부가 전부 다 침대에서 벗고 에덴의 본연의 실체권이 되는 거예요.

생식기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여자의 몸뚱이도 자기 것이 아니라 남편 것이에요. 세상을 주고도, 땅을 주고도, 하늘을 주고도 그것을 변경시킬 수 없어요. 이래서 둘이 하나돼 가지고 땅의 온도와 하늘의 조화로 새벽의 찬 이슬, 공기가 날이 차짐으로 말미암아 이슬이 맺혀 가지고 영양소가 되어서 길러 나가는 거예요.

요즘에 목소리를 들으니까 아이고, 춥다는 거예요. 추울 게 뭐야? 생식기만 붙들면 생식기가 뜨거우면 다 되는 거예요. 그것이 열나기 때문에 새벽에 찬 이슬을 전부 다 떨어뜨릴 수 있어요.

저녁보다는 기운 있는 새벽에 사랑을 주고받고 자다가 일어나야

그래, 남자들은 새벽이 되면 그게 동한다는 걸 알아요? 총각들 결혼하기 전에 보면, 남자들 17세, 15, 16세만 되면 그것이 새벽에 여명만 지나게 되면 장대같이 버티는데, 그런 것을 체험 다 했어요? 윤태근!「예.」이승대!「예, 그렇습니다.」(웃으심) 남자를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저녁에 사랑하는 게 좋겠나, 새벽에 사랑하고 한잠 실컷 자고 나서 기분 좋게 일어나는 게 좋겠나? 답변이 뭐야? 양창식!

피곤해 가지고 일하고 들어오는데 여자들은 ‘아이고, 목욕하고, 저녁 먹고, 밤 작업합시다.’ 생각하는데, 남자들은 반대예요. 아, 고단해 가지고 죽을 지경인데 자고 일어나 가지고 새벽이 된다면 생각하는 거예요. 저녁에 해 가지고 자는 것보다도 새벽에 흠뻑 기운 있는 사랑을 받고 둘이 취해 가지고 한잠 자고 일어나면 좋은 거예요. 그런 도수를 맞추기 위해서 다섯 시가 필요하다 하기 때문에 훈독회도 다섯 시에 한다! 어때요?

「다섯 시에 그러면 어떻게 살아요? (참어머님)」출근하려면 일곱 시에 일어나잖아? 회사 출근하기 위해서 여덟 시간 자려면 열두 시에서부터 여덟 시까지는 자야 될 것 아니야? 열 한 시에 자게 되면 일곱 시까지는 자야 될 것 아니야? 안 그래? 그러니까 훈독회를 다섯 시보다도 네 시에 하면 좋겠다! 4수를 넘어서서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흠뻑 사랑하고 기분 좋게 둘이 일어나 가지고 힘차게 아침 밥 먹고 ‘잘 다녀오소!’ 그게 이상적이지.「그러면 나가서 졸겠어요.」(웃음) 졸게 된다면 사흘 만에 하루라도 그렇게 하라는 거지, 매일 못 하겠으면. 왜 웃어요? (웃으심)

그거 다 필요한 거예요. 선생님 말씀 이게 다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이제 여기도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사랑한다 하면 밥도 같이 먹고, 사랑도 같은 시간에 한다 할 때, 훈독회도 같은 시간에 한다 할 때,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다섯 시에 정한 것을 잘했나, 여섯 시에 정한 것이 더 잘했겠나? 말해 보라구요.

양창식! 말해 보라구. 여섯 시에 하면 좋겠나, 어드렇겠나?「다섯 시에 하면 편하기는 하지요.」편하려면 나가서 자야지. 일할 시간이 맞지 않아, 이 녀석아!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네 시까지 생각하고 있는데?「그러면 피곤해 가지고 아무것도 못 합니다.」아무것도 못 하기는? 네 시에 일어나 가지고 하게 되면 일곱 시까지 세 시간 잘 수 있는데, 무슨 뭐 아무것도 못 하기는 뭘 못 해?「그러려면 패턴을 바꿔 가지고 저녁에 일찍 자야 됩니다.」(웃음)

선생님은 지금 패턴 바꾸려고 해도 말이야, 열두 시 전에는 잠이 안 와. 어제는 한 시간밖에 못 잤어요. 영계에서 그래요. 영계에서 얼마나 바쁜지 몰라요. 그러니까 그런 여담은 필요 없다구요. 이건 실질적 문제를 가르쳐 주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이제 부처끼리 한 이불에서 벌거벗고 자라

이제 50주년을 넘고, 45회 부모의 날을 지내 가지고는 부처끼리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 안 돼요. 남편이 점심때에 들어와 가지고 여편네에게 ‘자, 당신이 보고 싶어서 들어왔소.’ 하면 여자는 이의 없이 맞아 줘야 돼요.

남자는 51분 내지 50분만 넘으면 반드시 여자를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주인이 훌륭한 주인이에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지? 맹해 가지고 자기가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같이 뭘 하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달려 살고 있다는 거지.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사는 거예요. 거기에 목매고 사는 거예요. 목을 매고 살아야 돼요. 진짜 목매고 살지? 꼼짝달싹 못하고 사는 거예요, 그렇게. 또 그러니까 행복한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하늘도 편안하고, 위도 편안하고, 맑은 공기, 신선한 공기, 신선한 태양 빛, 신선한 물을 마시며 살기 때문에 건강해지는 것 아니에요, 사랑에? 그거 환영하는 사람 박수해 보라구요. (박수)

그러면 그렇게 살라구요, 나보고 박수하지 말고.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며칠만 지나면 이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4월달까지 이래야 선생님이 해원성사하던, 5월을 중심삼고 4일 됐던 모든 고개를 넘어 가지고 무사통과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해방의 가정권이 비로소 아침 여명을 깨쳐 가지고 선명한 아침의 가정 햇빛이 찾아올 것이다! 아멘!「아멘!」어때요?

때를 맞춰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지. 어머니는 벌써 10일이 지났어요. 어머니는 ‘이러자!’ 할 때 그래도 이의가 없어요. 그것을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성났더라도, 싸움을 했더라도 잘 자리에는 벗고 들어가야 돼요. 안 벗고 들어가는 녀석이 문제예요.

약혼해 가지고 결혼했으면 신랑 방에 벗고 들어가야지? 벗고 들어가야 되겠나, 입고 들어가야 되겠나?「벗고 들어가야 됩니다.」안 벗으니까 저고리를 풀어 주고 다 벗겨 놓고 먼저 뉘어 놓고 신랑이 들어가는 것 아니에요? 사모하는 무엇이 있으면 먼저 벗고 들어갔지. 얼굴을 보기 위한 것인가? 그것이 제일 귀하기 때문에 그것 만나기 위한 결혼 아니에요? 첫날밤이 그것 만나는 날 아니에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불 싸 들고 가 가지고 동네방네 거리에서 방황하던 그런 축복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요? 나는 그것을 보고 좋아하지 않았어요. 나는 눈물을 흘렸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다니! 하나님의 수치요, 부모의 수치라고! 여러분을 그 이상의 자리에 그런 날을 세계적으로 공개시키려고 지금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날을 위해서 새로이 잔치해 가지고, 기념식을 해 가지고 그날을 맞아 들어가 가지고 영원히 남편을 위해서 일생 동안 안 돌아오더라도 영계에 가서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고, 그럴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을 땅 위에 남기고 가야 돼요. 알겠나?

얼마 남았나?「금방 끝내겠습니다.」응?「조금 남았습니다.」몇 장이나 돼?「2장에 3절입니다.」2장이 축복가정이지?「예,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입니다.」그다음에 뭐야, 다음에?「다음에는 ‘3장 통반격파 운동을 왜 해야 하나’입니다.」그렇지! 이게 한 소속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2장만 빨리 끝내라.「예.」(훈독 계속)

『……그러니까 홈 처치가 앞으로 무슨 처치가 돼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 자신들의 홈 처치가 종족 처치가 돼야 합니다. 가정교회가 아니고, 이제는 종족교회로 발전해 나가는 겁니다.』

가정왕, 종족왕, 민족왕,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왕을 모시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교회로부터 민족교회, 국가교회로 넘어가는 거예요. 자!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2장 가정교회는 섭리의 내적 기반’ 끝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사냥과 낚시를 중심한 세계적 명승지로 만들어야

제주도의 대유수렵장이지?「예.」거기 할머니가 이제는 팔아야겠다고 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는데, 어드런가? (대유수렵장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보고) 그래, 팔겠다는 얘기는 안 한대?

우리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들을 사육하는 회사가 있다구요. 각 주마다 많이 있는데, 그거 하나 인수하면 좋겠어요. 의논하면서 그거 전부 다 알아보라구. 자기가 알아보는 것보다도 장소를 찾아가서 만나 가지고 그다음에 투자를 세계적 무대에서 우리가 하고 있으니 투자를 같이 하자고, 공동회사 이름으로 세계적으로 장려하자고 그럴 수 있게끔 해 가지고 공동투자해도 괜찮아요.

이래 놓으면 미국에 각 나라, 육대주 사람들이 와서 사는데, 그 지역에 사는, 거기서 사냥하던 원자재가 다 필요하니만큼 그런 것을 우리 회사가 전부 다 기르고 있다구요. 그러면 세계적으로 그냥 그대로 그 회사가 팔고 있는 동물들은 육대주에 살고 있는 모든 지방에 있는 동물들이 다 있기 때문에 제주도에서 그거 해 가지고 뿌려 놓으면 어느 누가, 어느 나라 사람이 오더라도….

우리가 통반격파와 마찬가지로 평화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불란서면 불란서 타운, 불란서 지역, 지역 지역 해 가지고 불란서에 있는 조류들은 불란서 사람들이 자기 섬나라에서 자기가 잡던 물건을 잡을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는 사냥의 세계적인 명승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을 관리하고 그것을 지도하는 평화대사의 일들이 이건 세계적이에요. 관광사업의 문을 열고 자리를 잡고 들어가는 거예요, 낚시와 더불어. 그다음에 클레이(clay) 사격과 같이 모든 나는 새도 쏠 수 있는 거예요. 이것은 중고등학생들부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요. 대학생이 되면 총을 가지고 사냥할 수 있거든. 그전에는 낚시예요. 중고등학교, 대학에 들어가면 낚시 훈련시키고 이래 놓으면 어디 가든지, 취미산업의 어떤 분야에든지 다 가담하게 해서 일할 수 있는 백성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여수·순천에 땅을 새로이 안 샀나?「여수·순천은 지금 10만 평 학교 지을 자리를 계약했다고 합니다.」응, 그래?「예, 그래서 돈은 어떻게 했느냐고 하니까 우선 계약만 해 놨다고 합니다.」그래! 돈이야 이제 만들면 되는 거지.

여수권 관광지 개발을 세상 사람이 하기 전에 우리가 선점해야

주동문보고 말이야, 시코르스키 회사의 76기종 있잖아?「예.」그것이 8백만 달러 나간다고 했지?「새 것이 그렇습니다.」이번에 협회 기념일에 그것 한 두어 대쯤 날라 갔으면 좋겠어.「예, 알겠습니다.」두 대, 세 대까지 그것을 인수할 수 있는지 물어보라구.「예.」「완성품입니까?」완성품이지, 그럼.「그것도 새것 사려면 기다려야 됩니다.」「지금 완성품 얘기를 하시잖아?」완성품 얘기지.「그럼 그것도 기다려야 됩니다. 알아보겠습니다.」회사에서는 한 대, 두 대 언제든지 여유 있는 거라구.

그렇다면 장사를 잘못하는 거야. 알겠어? 자기 고정적인 약속한 기간 내에 열 대는 언제든지 자율 처분할 수 있어야 현찰을 몽땅 한꺼번에 받고 팔지. 그게 장사라구.

그래 가지고 61기종도 있잖아? 그것을 팔겠다는 사람이 있으면, 3년인가 기간이 있어 가지고 사람 태울 수 있으면 그거라도 해 가지고 이번에 백도 개발할 수 있는 출발을 우리가 먼저 해야 되겠다구. 이건 돈 있는 사람이 투자하게 되면 곤란하다구. 알겠어? 알겠나?「지금 주 사장을 부르겠습니다.」

지금 여수·순천에 특구가 생겼기 때문에 사업분야에 눈이 붉어져 가지고 재벌들이 자기 재산을 모두 옮겨 심으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예.」세상 사람은 빠르다구요. 그래서 미리라도 내가 황선조보고 얘기한 거예요. 시장을 만나 가지고 비행기를 이렇게 사서 들어갈 테니까 관광할 수 있는 것을 미리 계약하라고, 말로써 답변하라는 거예요, 어떤 누구든지 가입하지 않게끔.

「방금 곽 회장의 메시지가 왔었습니다.」응.「경기 남부 지금 순회강연 중이기 때문에 나중에 전화하겠다고 했습니다.」지금 곽 회장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 주동문 얘기하는 거야.「메시지가 들어와 있었습니다. 훈독회 때 제가 안 받았기 때문에.」아, 그랬어? 경기 남부?「예.」보름까지 자리잡으라고, 내가 여기에 오겠다는 것을 오지 말라고 하지 않았어?「예.」바쁘다구. 그거 생각 안 하고 있어.

헬기 세 종류를 4~5대 사 갖고 한국에 돌아갔으면 좋겠다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시작> 미스터 주? 우리가 헬리콥터 시코르스키 회사의 76, 92, 그다음에 61, 세 종류를 중심삼고 저쪽에 알아보랬는데, 그거 알아본 결과가 어드래? 음, 그래? 그랬어? 내가 궁금해서 전화하는데…. (주동문 사장의 보고)

내가 지금 전화하는 게 딴 것이 아니고, 지금 현재 내가 이제 부모의 날을 지내고 나서는 한국에 가야 되거든,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일을 중심삼고. 5월 1일까지 61 두 대, 그다음에 76 두 대, 그다음에 92 한 대, 이래야…. 지금 현재 내가 황선조보고 말이야, 시장한테 얘기하라고 그랬다구.

백도 개발할 수 있는 모든 전부, 주변 도서, 목포로부터 부산까지 있는 섬들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우리가 개발하려고 하는데 헬리콥터가 필요하니만큼, 헬리콥터 관광하는 비행기를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끔 말로, 구두로 받아 가지고 대번에 착수한다는 통고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아마 통고될 줄 알고 있어.

그렇기 때문에 5월 1일쯤에는 말이야, 못해도 76이 한 대라든가, 그다음에 61이 두 대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92가 한 대라든가 계약한 문서를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아시아 관계, 지금 191개 국이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수령급이라든가 국가 최고 지도자급이 모이니만큼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연합회사 체제를 중심삼고 미국이 중심이 돼 있지만 전세계 국가가 투자해 가지고 공동목적으로 확대하기 위한 준비 대회를 시작하니만큼 그것을 시범할 수 있는 케이스로 61, 76, 92가 필요해.

92는 우리가 모델을 갖다 보여 주면 될 텐데, 그 가외에 76이라든가 61은 될 수 있는 대로 석 대 이상, 넉 대까지는 준비해 주면 좋겠다는 이것을 약속해 줘야 되겠다구. 그래서 대번에 이번에 모인 사람 앞에 전시해 가지고 그들을 관광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적 이 활동 기반을 조직화할 수 있다구. 이런 계획이 있으니만큼 거기에 대비해서 준비해 주면 좋겠다 이거야.

그러려면 우리가 현찰 기금까지도 준비해 가지고 한꺼번에 지불해 가지고 가려고 하는데, 그것을 알아야만, 내가 이것을 지시하고 떠나야 금융이 돌겠기 때문에 문의한다고 해 가지고 최후의 결정을, 되겠나 안 되겠나 그것을 결정 봤으면 좋겠다구.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러니까 61이 있더라도 1981년에 제작한 것은 3년이 남았다고 했는데, 그것도 좋아. 그러면 이제 백도에 지금 당장에 가 가지고, 여수·순천, 그다음에 우리가 몇 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헬리콥터장을 만들어서 언제든지 사람을 모집해 가지고 비행기에 연락만 하면 어디든지 날아가서 백도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을 동원하고 그 주변에 있는 낚시터도 개발해 가지고 배치하려고 생각한다구.

또 거문도를 중심삼고 보트를 못해도 수십 대를 만들어서 배치해야 된다구. 이것을 안 해 놓으면 재벌들이 우리 움직임을 알아 가지고 딴 회사 비행기를 가져다가 이곳을 개발할 수 있는 선취권을 쥐면 곤란하다구. 알겠어? 그래서 지금 바빠. 바쁘다구.

그러니까 몇 대를 실제로 갖다 놓고 시작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안 하면 여러 가지 비즈니스 경쟁권 내에 있어서 재벌들이 눈이 붉어져 가지고 ‘레버런 문은 뭘 하나?’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 돈을 지불하는데 현찰을 중심삼고 자기들 외교 루트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떻게든지 경쟁 페이스로서 연합 태세를 갖춰 나가면 곤란하다는 거야. 그래서 선취권 기반을 닦아야 되겠기 때문에 이렇게 서두른다는 것을 저기에 전달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시코르스키도 결국은 앞으로 제작이라든가 분배라든가 우리를 중심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하는 이런 모험도 해야만 그다음에 앞으로 그 케이스를 그냥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조건도 성립된다구.

그런 의미에서 오늘 내일로 답변해 주면 좋겠어. 자기가 최대한 노력해 가지고 지금 빌려서, 어디에 판 것이라도 빌려 가지고 우리가 값을 쳐 가지고 새것 바꿔 주는 것이 기간이 좀 늦더라도 6개월 전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정도 할 수 있겠으니까 당신네 회사가 그것을 책임지고 돌려 달라고 하라구. 지금 쓰던 비행기라도 좋다구. 그런 목적으로 쓸 텐데, 새로운 비행기로 물어줄 때까지 우리가 돈 내고 찾아갈 테니까 그런 것을 주선해 주면 너희들도 좋을 거라고 하라구. 그렇지 않아 가지고 경쟁 상대가 나오면, 구라파하고 미국이 싸우면 안 된다는 거야. 알겠어?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지금 요청하고 있으니 대대적으로 모험을 해 가지고 선취권을 취하는 데 주도적인 입장을 해결해 주면 좋겠다고 하는 것을 레버런 문이 직접 오늘 아침에 전화해 왔기 때문에, 여기에 응해 주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라는 거야. 그래서 오늘내일 몇 대 주선된다는 것을 나한테 알려주면 좋겠다구. 그래야 이제 이번에 올 때 돈을 부쳐 주고, 금전을 지불할 수 있는 게 얼마나 되는지 그것을 알고 세계적으로 연결해야 된다구. 알겠나?

그래, 그렇게 알고 그걸 조치해 주면 좋겠다구. 그래서 전화하는 거야. 세 대라고 해 봤자 8백만 달러씩 하게 되면 조금 싸게도 할 수 있잖아, 한꺼번에 하면? 한 2천만 달러, 그다음에 61은 360만 달러, 한 2천1백만 달러, 한 2천2백만 달러 되잖아?

그러니까 그것을 주선해 가지고 해야 내가 머리를 쓰지를 않아. 그것을 계열적으로 해 가지고 내가 머리 써 가지고 하려면 곤란하다구. 이번에 할 때 왕창, 이번에 올 때 전부 다 명의를 붙이고 오든가 사람들이 올 때 여기서 명단을 꾸며서 보고해 가지고 활용하면, 유 시 아이(UCI)에 입금시키면 문제없잖아? 알겠어?

그러니까 될 수 있으면 저쪽에서 가져오는데 미국에서 빌린 양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조정할 수 있잖아? 투자를 했지만 빌려 줬기 때문에 갚는 것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비준을 얼마든지 배후를 중심삼고, 191개 국의 비율을 중심삼고 가입한 나라로서 우리 비준을 세워 나가면 되는 거라구.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이것을 서둘러야 된다구. 그걸 빨리 알려줘야 돼. 돈 유통구조가 간단치 않으니만큼, 그건 모금하는 돈이니만큼 말이야, 미리부터 준비해야 되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알려주기를 바란다구. 자, 그러면 알겠지? 열심히 하라구. 여기에 한번 오겠나?

일화 제품을 북한에 갖다 판매하는 것도 계획해야

북쪽도 한번 가서 얘기해야 될 거라구. 박상권이 오늘 떠났지? 내가 그래서 일화 제품을…. 이런 얘기를 했어. 일화 제품을 북한에 갖다가 우리 네임밸류(상표)를 떼지 않고 나눠 주는 거야. 일화 제품 일체 모든 전부가 아마 150가지 될 거라구. 그걸 전부 다 컨테이너 중심삼아 가지고 생일 기념물로서 왕창 가져가서 나눠 줘 가지고 일화 중심삼은 것은 공개되는 북한 중요 요소에서 판매할 수 있는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허가 맡으라고 했다구.

그렇게 된다면 일화 제품 무엇이든지 회사를 배경으로 해 가지고 할 수 있으니만큼, 남한 제품을 중심삼고 북한을 통해 가지고, 북한 대사관을 통해 가지고 판매하는 거야. 일화 제품 이름을 가지고 남한 제품 전체를 대신해 가지고 세계의 우리가 북한 대사관 통해 가지고 활동 기반을 이중으로 활동시키는 거야.

그래 놓으면 각 나라의 남한 대사관과 북한 대사관이 경제 이것을 중심삼고 서로 의논하면서 이래 가지고 도울 수 있게끔, 이 일을 합동해서 하면 이익이 나면 절반 이상을 이북에 도와줄 수 있게끔, 남한의 모든 요원들의 활동 무대가 70퍼센트, 80퍼센트 우세하면서 그렇게 해 놓으면 완전히 말려들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 그런 면을 중심삼고 타협하라고 했다구.

그러니 제일 문제는 한국 정부가 ‘노(No)’ 하느냐, ‘예스(Yes)’ 하느냐야. 한국 정부야 문제없지. 안 하면 안 되겠다고 강요해 가지고 북한까지도 해 가지고 일화 제품을 빨리…. 지금 바쁘잖아? 2주일 이내에 옮겨 간다는 것이 힘들지, 허가 맡고 다 그러려면. 그건 남한 정부가 주도하면, 직접적으로 배도 국가 이름으로 파송해 가지고 하면 돼. 박상권의 권위가 얼마야?

남한 정부의 전체 수송관계도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어 가지고 그 이용가치가 백 퍼센트 이상이 된다고 보기 때문에 북한의 신임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활짝 경제 분야에 무엇이든지 전부 다 열 수 있고, 남한만 하게 되면 미국까지 연합해 가지고 투자할 수 있는 길을 전부 다 박상권이 책임지고, 자기도 이제 가게 되면 거기에 연대적인 협조할 수 있는 보조체제, 모든 것이 틀림없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제지원도 북한 땅에서 판매 관계까지 개재해 가지고 간섭할 수 있는 터전을 닦아야 되겠다는 것이 박상권에 대한 선생님의 말씀이었다구.

그것을 알고, 그런 대비적 내용, 북한에 가서 선전할 수 있는 재료들도 전부 다 갖출 수 있어 가지고 그런 말을 빨리 하는 것이 좋을 거라구. 늦으면 곤란해요.

그래서 그런 내용도 내가 궁금하니까 한번 시코르스키하고 의논해 가지고 답을 해 주면 좋겠다구. 자, 그럼 수고하라구. <주동문 사장과 전화 통화 끝>

미국에 있는 마리나와 낚시상점 그대로 여수에 만들어야

밥을 먹다 보니, 이제 또 먹어야 되겠기 때문에 맨 나중에 먹게 되네.「전화를 나중에 걸 걸 그랬습니다.」「전화는 식사시간에 거는 게 아니에요.」식사시간밖에 없잖아? 이제 배 타고 나가야 되잖아?「배에 가서 전화해도 돼요.」배에 가서 전화해? 요전에 전화하니까 잘 통하지 않더라구.

(일화 축구팀에 대한 기사와 낚시대회에 대한 보고)

우리가 여기서 가면 5월 1일까지 교육해야 돼요, 교육. 이번에 웬만하면 말이야, 기념행사를…. 우리가 호텔을 만들지 않았어? 다 이제는 완성했지?「예.」완성했는데 강당, 내가 요전에 얘기한 대로 기둥을 치우게 되면 몇백 명이 모일 수 있는데, 거기에서 이번에 참석하는 사람, 낚시대회에 참석하는 사람, 거기서 집회를 하고 교육도 거기서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앞으로 세계 6대주가 아니라 8대주의 기반을 중심삼고 낚시 판매소까지도 계획해서 자금 조달까지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여기 있으면서, 여기에 우리 마리나(marina; 계류장) 있잖아?「예.」거기에 가 있으면서 상점 그냥 그대로의 물품과 관계돼 있는, 그 수입해 들여오는 물품의 회사와 같은, 앞으로 여수에도 그와 같은 회사를 하나 만들려고 그래요. 그걸 이번에 짜 가지고 들어가서 그 예산이 얼마라는 것을…. 사토 군이니 몇 사람을 데리고 가 가지고 이와 같은 회사, 전체에 판매소를 만들어 가지고, 여수에 그런 조그만 상점이 아니라 큰 상점을 만들어 가지고 여수의 지금 모든 상점들이 수입하는 회사에 대해서 우리가 중간에서 전체를 맡아 가지고 배부할 수 있게 되면 큰 사업체가 된다구요. 그것이 가능하다구요, 우리는 세계적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이번에 그 계획을 짜 가지고 얼마만큼 자금이 들어갈 것인가 알아보라구요. 그다음에 여수에 옛날에 대학 하던 그 강당을 우리가 빌리든지 해 가지고, 낚시 관계의 모든 교육과 더불어 선전 비품과 더불어 이래 가지고 낚시 상점도 거기에 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기서 그것을 계획하게 되면 대대적인 계획을 준비해야 돼요. 그러면 수렵도 거기서 할 수 있고, 수렵대회, 클레이 사격장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도 얼마든지 전국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다구요.

여수·순천 개발을 중심삼고 경제지원 회사를 만들어야

「아버님, 그리고 대회 명칭을 정해 주셔야 됩니다. 낚시대회 명칭요.」명칭이야 뭐….「피스킹컵 대회를….」그럼, 하는 거야.「그러면 세계에서 모이니까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라고 하면 어떻겠습니까?」그래야지, 그럼! 요전에 대회 이름과 마찬가지지?「그것은 낚시월드컵이라고 했습니다. 이건 별도로 차별화해야 됩니다.」차별화하면 두 단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야.「대회만 두 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한 것은 낚시월드컵이고, 이것은 월드피스킹컵입니다.」그건 뭐 그렇게 해도 괜찮을 거라구.

「그러면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로 해서 개최하겠습니다. 5월 1일 행사를 하고 5월 2일에 내려가서 하겠습니다.」이건 저쪽하고 의논해 가지고 하라구.「여기서는 22일 날까지 피싱하고 23일 날 일단 자기 나라로 가는 것으로, 그래서 5월 1일날 서울로 모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나는 여기서 부모의 날을 지내고 그 다음날 한국에 갈지 몰라요. 가 가지고 경제 조치니 뭐니 내가 가서 총점검을 해야 돼요.

「그러면 이번 대회 대상은 세계 191개 국가에서 옵니까?」응.「어차피 협회 창립기념식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이 다 가는 것입니다. 굉장히 규모가 큽니다.」그러니까 여수·순천 지방에서 이제 우리를 안 믿을 수 없어요. 이번에 경제특구에 대해서도 정부가 완전히 밀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헬리콥터도 전시해 놓고 범위가 굉장하다는 것을 인정하게 해 놓아야 국가를 말아 넣을 수 있다구요.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해 가지고 일본 대사관을 중심삼고 한국 대사관, 일본 통일교회 교인, 한국 통일교회가 연합해 가지고, 4개 국이 연합해 가지고 경제 예치금을 두 정부가 지정하는 특별 은행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금시키려고 그래요. 예치금을 사용하는 것은 한·일터널 착공 준비와 더불어 남북총선거에 대비한 중국 공산주의세계를 교육할 수 있는 자금 조달을 위한 거예요. 그런 경제지원 회사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목적이 그렇기 때문에 예치 은행에 수천억 달러가 들어오더라도 그것을 회의해 가지고 네 나라의 책임자가 모여 가지고 사인만 하면 얼마든지 끌어 쓸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 지불보장은 한국 정부가 하고, 그다음에 일본 정부가 못 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지불 못 하면 한국 정부가 하고, 한국 정부가 못 하면 일본 정부가 한다 이거예요. 이렇게만 만들어 놓으면 일본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세계적 판도, 중국이라든가 소련까지 길이 열리거든. 한·일터널이 벌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블라디보스토크를 가더라도 동해를 거칠 필요 없어요. 대륙을 통해서, 원산을 통해서 직접 중국을 통하든가 하바로프스크로 갔다가 중동으로 가고, 남부로는 남경을 중심삼고 인도를 거쳐서 가는 거예요. 모든 전부를 기차로 통할 수 있는 길이 다 돼 있다구요.

이러면 그 적재 물건이 한국을 중심으로 통해 가지고 나가니만큼 이익 되는 것이, 수송비에 대한 세금만 해도 한국은 대단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선취권을 놓치면 안 된다는 거지.

그래서 나종일이 일본 대사로 갔기 때문에 유정옥하고는 언제든지 회합하는 것은, 여기 미국 대사를 중심삼은 대사관 대표와 하나돼 가지고 지원할 수 있게 해서 미국까지 협력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과 이 전체를 개방하는 데 투자할 수 있는 계획까지 다 돼 있다구요.

이러니 출발만 하게 되면, 회사를 하게 되면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이에요, 세계 지점이 다 있으니만큼 그 지점을 통해 가지고…. 이 목적을 위한 한·일터널과 아시아에서의 공산주의 해소운동 교육비라든가 이걸 전부 다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을 통해 가지고 은행에 예치시키는 거예요.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동조하던 모든 인맥들을 중심삼고 투자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방대한 예금고를 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일본 정부하고 한국 정부가 지정하는데, 그 지정하는 회사들이 국제적인 은행이니만큼 지점을 다 가지고 있는 거예요. 지점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인 독지가들을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방대한 재원이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지.

그것을 우리 유 피 아이(UPI) 통신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선전하고 일본의 <세계일보>가 선전해 가지고 유효 적절한 계획을 중심삼고 하면서, 지금 현재 여수·순천 특구에 대한 모든 전부를 세계적인 유람지역으로서 개발한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집어넣으면 말이에요, 3차 지원되는 그 지역까지 돈을 돌려 쓸 수 있는 거예요. 내 말 알겠어?

우리가 이제 이라크에 간 한국 군인, 이라크에 오는 모든 각 나라의 군대들은 평화군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가 교육할 수 있게끔 하면 딱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경찰까지도 배치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 놓으면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군대문제까지도 미국 대사관을 넘어서서 유엔의 이름을 가지고 행동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만들면, 세계 평화는 자동적으로 열린다고 보는 거예요. 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 준비에 대하여

「이번에 참가 대상은 세계의 평화대사, 식구,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식구와 사회 사람 누구든지 다.「사회 사람도요?」그럼!「식구들이 사회 사람들을 같이 데리고 옵니까?」아, 그건 데려오지 말라고 해도 데려오게 되는 거야. 낚시꾼들은 전부 다 따라오는 거야.

「그러면 숙소는 청해가든 수련소로 합니까, 아니면 호텔로 합니까?」숙소는 호텔도 하지. 아침에 나가게 되면 종일 바다에 나가 있을 텐데, 낮에 비잖아? 그러니 우리가 회의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지. 배에 나가라고 다 쫓아내면 될 것 아니야?

「상금을 미리 정해 주시면 광고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상금은 많이 하는 거야.「아버님이 상금을 정해 주십시오.」몇 등까지 하느냐 하면, 7등까지 하게 되면 한 10만 달러 걸어 가지고 말이야, 배치하면 충분하지 않느냐 보는 거야. 10만 달러면 크지, 뭐.「큽니다.」「1등은 얼마라고 정해 주셔야지요.」1등은 4만 달러 하게 된다면 2등에는 얼마야? 2등은 2만 달러, 3등은 1만 달러, 4등에는 5천 달러, 5등에는 3천 달러, 6등에는 2천 달러, 7등에는 1천 달러 해 가지고 분할하면 되는 거야. 1등이 4만 달러는 돼야 된다구. 이래 놓으면 앞으로 이것이 월드킹컵 대회가 되는 거지. 피스가 빠지지.「그러면 상금을 10만 달러로 하겠습니다.」10만 달러로 정하면 좋아. 자기들이 현지에서 해 가지고 하면 말이야.

「그다음에 갯바위하고 선상하고 두 가지를 하겠습니다. 갯바위와 선상을 같이 해서 점수를 나누든가, 별도로 하든가….」배, 배! 배에 몇 사람씩 태우면, 열 사람씩 태우게 된다면 갯바위 낚시를 하든지 배를 타든지 그 가운데 잡은 무게를 중심삼고 1등, 2등 정해 나가는 거야.「예. 그렇게 해서 행사는 두 가지 하고 나중에 합해서 등수를 정하겠습니다.」그렇게 합해 가지고 하는 거야, 무게로.

「한 사람이 갯바위도 하고 선상도 하고 합해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1등은 하나지요. 갯바위 1등 선상 1등 하지 말고….」1등 하나여야 돼.「합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배를 중심삼아 가지고 1등을 빼고 2등, 7등을 다 빼야 돼, 팀으로. 그래야 다 친해진다구.「팀으로요?」그럼. 그래 놓아야 묶어지는 거야. 배에 갔던 사람은 언제든지 같이 또 하자, 어디 가더라고 그래.「그러니까 그 배에서 잡은 고기는 몽땅 다 합하는 것입니다.」「예, 알겠습니다.」

제일 많이 잡아 가지고 그 제일 많이 잡은 배 가운데 제일 무게 많은 사람이 누구냐? 그게 1등 하고, 그다음에 2등이 누구냐? 그 배 가운데 들어가지 않은 것이, 팀 가운데 들어가지 않은 것이 2등도 될 수 있어.「그러면 열 명을 한 팀으로 하겠습니다.」열 명이 한 배, 열 명이 한 팀이지.「열 명을 한 배에 태워 가지고 한 팀으로 해 가지고 그 팀 별로 1등 하면 4만 달러 받는 걸로 하겠습니다.」

아니야. 1등은 4만 달러보다도, 한 팀 배가 4만 달러를 받는 것보다도, 1등 한 사람이 4만 달러를 타는데 그 4만 달러를 분할해 가지고 주는 것보다도 그 사람의 수입으로 해야지.「개인이요?」「보트 별로 하는 것 아닙니까?」아, 보트 별로 해도 1등이 있어야 될 것 아니야?

「열 명이 타면 열 명 그 보트가 1등!」보트가 1등일 게 뭐야? 무게가 1등일 때는 그 가운데서 제일 많이 잡은 사람이 1등 돼야지. 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1등이 됐더라도 그다음에 무게를 중심삼고 큰 놈을 잡은 사람이 1, 2, 3등에서 7등까지 나가야 돼. 그래야 큰 놈을 잡으려고 하지. 팀은 팀대로 따라가는 거고, 그다음에 팀을 중심삼고 1등, 2등, 7등 했으면 그 팀장들이 얼마씩 나눠 주면 되는 거야.

「팀이 1등을 하게 되면 그 팀 전체에게 상금을 주고, 팀에서 1등, 큰 고기 잡은 사람은 상장을 주는 겁니다.」상장보다도 돈도 줘야 돼. (웃음) 그래야 그게 얼마나 재미있어? 배의 열 사람에게 상을 준 것이지, 한 조가 아니야. 혼자 4만 달러면 4만 달러를 탔다고 해 가지고 자기들의 팀장이 해 가지고 거기에서 나눠 주고 싶은 1등, 2등, 3등을 빼서 나눠 주든가, 또 추첨을 하든가 해서 나눠 주면 될 것 아니야? 알겠어?

「4만 달러는 개인에게 가는 것이지, 팀에게 가는 것이 아닙니다.」그런데 4만 달러를 혼자 할 수 없으니까 1등, 2등, 3등 뽑아, 추첨해 가지고 나눠 주면 된다 이거야.「팀이 협의해서 해야지요.」팀보다도 1등 한 사람이 결정하는 거야, 2등 한 사람이 결정하고. 그것만 정하면 되는 거야. 세 사람씩 나눠 주면 되는 거야, 비례에 따라 가지고. 그러면 불평을 안 해.

문제는 상금이 얼마나 되느냐? 10만 달러인데, 1등이 4만 달러예요. 그게 선전이에요.「그러면 서로 팀장을 하려고 하겠네요.」팀장을 주나? 그 팀에서 제일 무거운 것을 잡은 사람에게 주는 거야.「그러면 자동적으로 팀장이 나오네요.」팀장이 아니지. 팀장이야 팀대로 하지.

「아버님, 여기 허드슨 피싱대회 상금은 어떻습니까?」한 3만 달러면 되지.「부모의 날이 더 크지, 그렇게 여수가 큽니까?」여수가 크지, 세계적인데. 여기는 우리 자체 내의 대회니까. 여기서 얼마? 그럼 한 5만 달러 걸어 주지. 상금을 이렇게 주면 내가 욕먹어, 낚시세계에서. 상금이 몇천 달러, 1등이 몇천 달러, 3천 달러 가지고 1등 하더라구.「그 상금이 어디서 나왔다는 얘기, 그런 것을 좀 조심해야 되겠습니다.」상금이 어디서 나와? 교회 행사에 있어서, 교회에서 나가야지.

「아버님, 이번에 여수에서 하는 월드피스킹컵 낚시대회는 주최를 어디로 할까요?」주최는 새로운 단체를 만들어야지. 월드피스킹컵대회.「예.」그래 가지고 자기가 하던 대회가 있잖아?「예.」그 연장이지.「세계스포츠낚시연합입니다.」그것으로 하는 거야.「그 이름을 가지고 할까요?」그럼. 그렇게 해야 돼. 피스킹컵은 2년 만에 한 번씩 하잖아?「예.」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수, 부산지역, 전라남북도 어부들을 전부 다 잡아 쥐자는 거야.「그러면 이 대회는 식구들, 일반인, 세상 사람 모두….」합해서 하는 거야.「모두 다 합해서 하겠네요?」그럼! 들어가는 거지. 여기도 그래.「보트가 거기에 있습니까?」보트는 빌려 오면 될 것 아니야? 이 사람들! 보트는 빌리면 되는 거야. 여수에서 빌려 써야 배를 가진 사람들이 반대 안 하지.

「그러면 이번에 상금이 많기 때문에 경비를 받아 가지고 하겠습니다.」경비를 받아야지. 경비를 안 받겠나? 받는 거야.「예. 경비를 많이 받아 가지고 그 경비에서 다 쓰도록 하겠습니다.」아, 경비를 우리가 대 주려고 생각하나? 먹고사는 것, 자기 비용, 낚시 일체는 자기들이 준비해 가지고 와야지. 대회에 참가하려면 비용은 특별히 지불하는 거야.「상금은 아버님이 주시는 것입니다. 10만 달러 상금은 부모님이 선물하신 것으로 하겠습니다.」그래. 선생님을 부모님이라고 그래, 참부모님!「예. 감사합니다, 아버님.」

이것을 여수·순천에서 한 일주일만 해 보라구. 4일 해, 5일 해? 길수록 여수에서는 좋아할 거라구. (웃으심)「아버님, 경비가 많기 때문에 3일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경비야 자기들이 대게 돼 있지. 호텔비하고 비용 전체를 대 주나?「예, 그것은 자기가 다 가져와야 됩니다.」그러니까 대회 닷새쯤 하면 참….「한국이나 일본 가까이에서 오는 사람들은 관계없는데, 멀리서 온 사람들은 비행기 티켓도 해야 되고, 경비를 대려면 부담이 가겠습니다.」뭣이?「외국에서, 멀리서 온 사람들은.」멀리서 오는 것도 자기들이 자비를 내야지, 대 주기는 뭘 대 줘? 멀리서 온다고 절반 대 주든가 하면 어떻게 되겠나?

배도 여수에 두고 활용하면서 판매할 것도 생각해야

그래 가지고 백도 같은 데에 낚시하러 가기 위해서 우리 비행기, 이번에 산 비행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행기 서너 대를 가 가지고 주변에, 거문도에 세워 가지고 우리 배로 쭉 가 가지고 해 보라구요. 이야, 판이 대단하다는 거예요. 내가 아침에 주동문한테 전화한 것이 그거예요. 넉 대는 필요하다 이거예요. 20명씩만 타도 80명은 날아갈 수 있거든.

이런 판이 되니, 벌써 우리가 2년 만에 한국, 어떤 나라가 못 하는 일을 해치웠기 때문에 신인도가 높아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비즈니스 센스가 높아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왔던 사람들 전부 다 191개 국의 지점, 헬리콥터를 판매할 수 있는 회사를 배당해 가지고 운전 배워 줄 수 있는 훈련을, 낚시와 더불어 그 훈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아버님, 낚시는 갯바위는 없애고 선상만 하겠습니다.」그래. 선상대회만 하는 거야, 갯바위보다는. 갯바위는 잘못하면 사고가 생기기 쉬워. 선상만 해.「예.」

우리 조선소에서 배 만든 것이 한 20여 척이 될 텐데, 전부 다 모아서 오고, 그동안에 판 배들을 전부 동원하는 거야. 일당 주고 빌려 오는 거야. 판매하는 배들 말이야. 하루 5백 달러로 빌리게 된다면 말이야, 그건 얼마든지 갖다가 사용할 수 있다구. 그건 자기들 소관이야.「그쪽에 연락하겠습니다. 김광인에게 연락해서 가져와야 됩니다. 우리 배 피아르(PR)도 되고요.」그럼. 빨리 만들라고 그래.

여기서 지금 내가 두 대를 만들려고 했는데…. 사토 군! 어디 갔나?「밖에 차에 있습니다.」사토에게 내가 마력수가 315마력인가 되는 것인데, 420마력짜리를 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이것이 한 40노트 나가요. 40노트면 상당히 빠르지.

그것을 두 대 만들라고 했는데, 넉 대를 만들어 가지고 한 대는 여기 미국에 두어두고, 한 대는 여수에 갈 때 날라 가면 좋지 않으냐 생각하는 거예요. 가서 선전시키는 거예요. 한국에만 회사가 있는 것이 아니고 미국에도 회사가 있다고 해 가지고 품종을 달리해서 보여 주는 거야. 빠르거든. 빠른 것을 다 사려고 한다구요. 돈 몇만 달러 차이 나더라도 빠른 것을 사려고 한다는 거예요.

사토 있어, 거기에?「예.」「없습니다.」「아까 있었는데….」없으면 말이야, 배에 나가서 얘기하면 돼.「예.」내가 박상권보고는 두 대를 만들라고 했는데, 넉 대를 만들면 돼요. 두 대는 여기에 두어두고, 두 대는 이제 여수·순천에 갖다 놓고 그와 같은 배를 해서 판매할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이제 배 장사도 해야 돼요. 배가 잘 나간다구요. 헬리콥터에서 손해나는 것을 배를 팔아 가지고 메워 나가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난번에 워싱턴의 보트 전시회에 사토 상이 와서 며칠간 있었는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보트 전시회에서 열 여섯 대를 팔았다며?「예.」그거 그렇지. 50대, 100대 이상 팔아야 돼요. 우리 배가 이제는 다 알려졌어요, 낚시세계에. 무니들을 우습게 생각했던 것인데, 세계적으로 낚시하는 데 제일 편리한 거예요. 얇거든. 알겠어요?「예.」이게 얇다는 거예요. 보통 배는 이게 두 배가 돼요. 아예 본래 그렇게 만든 거라구요.

「헬리콥터 지난번에 유럽에서 사 가지고 수리한 것은 10일 날쯤 선적한다고 합니다.」그건 뭐 5월 전에 올 거라구.「여기서 10일 날 실으면, 얼마나 걸리는지 모르겠네요.」일주일에서 열흘쯤 걸려. 돌아가면 2주일, 사십 며칠이 걸리는 거야.「10일 날 선적을 한 대요.」10일 날 어디서 선적을 하나?「텍사스에 있으니까 아마 근처에서 하겠죠.」어느 10일 날이야? 이달?「예, 이달 10일 날입니다.」그러면 5월 초하루까지 문제없지.「그런데 자신을 못 하는가 봅니다. 하여튼 10일 날 싣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해서 내가 한 댓 대 준비해 가지고 왕창 해서 비행기 타고 낚시대회에 온 사람들 중에 이름 있는 사람들을 안내해 가지고 싸게 해서 비행기 비용을 내게 해 가지고 다 운반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얼마나 멋지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 환경을 살려야 돼요. 그리고 이제 거문도에 배 열 척은 갖다 놓아야 돼요.

「거문도 배도 배지만 저는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난번에 아버님도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거문도에 보니까 조그만 시골 마을만이 아니고 거기는 건물도 있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니까 모텔이나 뭐 하나 근거지를 마련해야 됩니다.」근거지보다도 모텔에 가서 계약하면 되는 거야. 그것을 우리가 쓰면 되는 거지.「아니요. 반영구적으로 쓸 수 있게….」그건 우리가 만드는 거야. 만드는 건 문제없다구.「나중에 사람들을 실어다가 거기서 재우게 하고, 아침에 해 뜨는 것도 보고, 뱃놀이도 하고….」그거야 뭐 자동적으로 하게 돼 있는 거지.「아버님, 그 말씀입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좀 알아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우리 사람들이 한 5백 명만 먹고 자게 된다면 비용은 다 지출하고 남아. 낚시하는 사람들이 열 척이면 백 명 아니야? 50척이 그 주변에서 한다고 해 가지고 헬리콥터를 타고 가서 하면 얼마나 멋져? 배가 세 시간, 네 시간 사방으로 퍼져 보라구. 5백 명을 거문도를 중심삼고 교체할 수 있게 되면 밥 먹고 살아.

「아버님, 사토 상입니다.」<사토 상과 전화 통화 시작> *사토야? 지금 어디에 있어? 박 상(さん)은 한국으로 갔지? 박 상, 지금 어디에 있어? 지금 ‘원 호프(One Hope)’가 315마력이지? 그것을 420마력으로 바꾼다는 것을 알고 있어? 그거 두 척이 아니라 네 척을 만들도록 해! 네 회사를 선전해 줄 테니까 말이야. 한국에 두 척을 갖고 가서 선전해야 돼. 알겠어?

비행기로 갈 수 없지? 비행기에 ‘원 호프’가 들어가? 경비(經費)는 문제가 아니야. 경비는 아무래도 좋으니까 비행기로 하면 어떻게 돼? 5월 1일 협회 기념일에 기념으로 낚시대회를 하지? 그때까지 가서 세계적인 사람들이 많이 오니까 그 사람들한테 선전해야 돼. 그렇게 선전해서 각국에 두 척씩 가지고 가서 선전하면 세계적으로 판매가 수천 척, 수만 척 증가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회사로서 선전해야 될 책임이 있다구. 선생님한테 부탁할 생각을 하지 말고 스스로 발전해야 되잖아?

그러니까 네 척을 만들어! 알겠어? 응? 비행기로 운반하면 되잖아? 낚시대회를 한국에서 수백 명이 모여서 하니까 그 배를 가지고 가서 스피드를 자랑하고 미국 제품이라고 선전해서 주문을 받도록 해야 된다구. 그래서 각국에 조직을 만들어서 판매를 국가별로 경쟁하도록 만들어야 돼. 지금 선생님이 있을 때 그렇게 하지 않으면, 네 회사는 희망이 없어. 알겠어?

그런 것을 걱정하고 있으니까 빚을 내서라도 만들어! 알겠어? 철야작업을 해서라도 빨리 만들어! 여기는 선생님이 언제 돌아올지 모르니까 두 척을 만들었으면 먼저 보내도 좋아! 알겠지? 그렇게 하도록 박 상한테도 연락해서 전달해 둬! 그래, 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사토 상과 전화 통화 끝>

농어 낚시를 할 수 있게 매해 새끼를 방류해야

내가 이런 생활을 안 하려고 했는데, 뭘 하게 되면 내가 가담 안 하면 전부 다 답답해요. 답답하고 딴 길로 가려고 해요.

여수에 두 사람이 있으니까 준비하라면 잘 할 것 아니야?「예, 연락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4일을 하면 경비가 너무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3일 하면 좋겠습니다.」4일 해야 돼. 왔다 갔다 해서 하루 갔다 와서 한 마리도 못 잡으면, 사흘 하면 이틀간 나가 가지고 한 마리도 못 잡으면 꼴이 뭐야? 4일은 해야 된다구.「고기가 많습니까? 우리는 여기서 허드슨 맛을 보고 갑니다.」허드슨같이 그렇게 잡힌다면 걱정을 안 하지. (웃으심)

「지금은 농어 시기입니다.」「얼마나 커요?」농어야 1미터가 넘는다구. 알겠어? 농어를 한 배에서 두 마리만 잡아도 흥분해.「스트라이프트 배스도 농어지요. 줄이 있어서 그렇지.」스트라이프트 배스(striped bass; 줄무늬농어)는 양반 농어야. 이건 얼마나 용감한 농어인데.「농어가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장등리 앞의 농어는 한국에서도 제일 큰 농어입니다.」아 글쎄, 농어 하면 같이 쳐야 돼, 큰 놈 작은 놈 할 것 없이. 큰 놈 잡으려고 하면, 큰 놈 잡는 사람은 많이 못 잡는다고 생각해.

「큰 것은 1미터도 넘습니다.」그럼!「1미터면 40인치가 되네요. 그러면 꽤 크네.」「그 정도가 돼야 여기하고 게임을 하지요.」여기하고는 게임이 안 돼. 여기 스트라이프트 배스야 양반 아니야? 물게 되면 가만히 엎드려 가지고 끄는 대는 올라오지. 이건 ‘와! 와! 와!’ 한다구. 그 배가 잡을 때까지 악악 할 거라구.

이제 그것에 맛 들여놓으면 말이야, 매해 오지 말라고 해도 다 온다구. (웃으심)「그건 쉽게 안 잡힐 겁니다.」아니야! 떼거리로 몰려 들어오면, 한꺼번에 물게 되면 다섯 마리 여섯 마리, 한 배에 열 마리 다 문다구. 떼거리로 몰려오기 때문에 한꺼번에 다 물어. 신나지. (낚시에 대한 대화)

농어 새끼들을 바다에 자꾸 보내는 거야. 양식하는 거야. 백 마리 내보냈으면 그 백 마리가 돌아와서 낚시에 몇 퍼센트 물린다는 계산을 해 가지고…. 거기에 수산연구소가 있잖아?「예.」그건 전문가라구. 몇 마리 보내면 몇 마리 매해 차이 없이, 그 이상 불려 나갈 수 있다! 우리가 양식 새끼를 자꾸 놔주는 거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야.

보라구. 열 한 개 다리 안팎의 목을 전부 다 우리가 지키잖아? 거기에 우리 호텔도 만들고, 그다음에 양편에 낚시터를 중심삼고 거기서 놔주는 거야. 거기서 놔주면 그 섬을 중심삼고 딴 데 안 가. 먼 데 갔다가도 돌아와서 배를 중심삼고 모여들기 때문에 그건 그 섬에서 얼마만큼 밑감 새끼를 놔주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 거기서 얼마나 잡느냐가 결정되는 거야. 얼마든지 불려 나갈 수 있어. 끊어지지 않아.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우리 미스터 고가 하고 있잖아? 농어를 7만 마리 기르고 있잖아? 새끼는 얼마든지 놔줄 수 있는 거야.

「한국에서는 한 사람이 잡으면 열 마리고 백 마리고 계속 잡습니다.」그 사람이 잡으면 그 협회의 회장이 분담시키는 거야. 알을 얼마를 사서 해라 해 가지고 예금시키는 거야. 농어 한 마리에 천 달러 하게 된다면 2백 달러는 새끼를 낳아서 놔주니까 8백 달러만 주면 되는 거야. 새끼 몇백 마리도, 몇천 마리도 살 수 있는 것 아니야? 그것을 연구해서 3년만 하면 비준을 알 수 있어. (낚시대회에 대한 대화)

히라스도 새끼를 까서 놔줘야지. 놔줄 사람이 없어. 그래도 여수·순천은 돈이 많다구. 물고기를 길러 가지고 잡으면 자기 지방이 항구적으로 복 받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지 말래도 돈 모아 가지고 뿌려 줄 수 있는 자원 기반이 다 돼 있다구. 순천이 유명한 곳이야. 전라도에서 순천이 제일 개발할 수 있는 지역 아니야? 부자들이 제일 많이 살고 다 그래.

우리가 여수·순천 관광지 개발에 손댔으니 세계가 관심 갖는다

「……지난번에 낚시월드컵을 어려운 가운데 여수에서 치르고 난 뒤에 낚시꾼들이 얼마나 오는지 정신이 없답니다, 여수는.」이제 그것을 내가 비행기 태우려고 그러는 거야. 알겠어? (웃으심) 보라구. 사람이 많이 오는데 백도에 가려면 말이야, 가는 데 세 시간, 오는 데 세 시간, 하루 갔다 오면 낚시도 못 해. 이틀 걸리면 얼마나…. 비행기로 가게 되면 15분이면 간다구. 30분 이내로 갔다 오는 건데, 비행기 타지 말라도 비행기 타게 돼 있다구. 알겠어?「예.」그것을 내가 노리고 있는 거야. 효율이도 알겠나?「예.」

그래 놓으면 전라남도 전라북도, 경상남도 경상북도가 지금 주권자의 대행하던 기관들인데, 그들을 잡으면 한국의 재벌들이 다 들어간다구. 안 그래? 미국 일본까지 해 가지고 경쟁시켜 보라구. 하와이까지 와 가지고, 미국 허드슨 리버까지 와 가지고…. 여기서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는 데는 우리가 챔피언 아니야? 우리 배를 따라다니는 거야, 가만히 보면.「예, 우리 배를 많이 따라옵니다.」(웃으심) 그러니까 안 따라올 수 없어.

「아시아 김병우 회장이 와 가지고 자꾸 하노이 쪽의 할롱 베이라는 데가 좋다고 그래서 어떻게 생겼나 했더니만, 얼마 전에 텔레비전에 나와서 보니까 좋긴 좋데요, 거기는.」이번에 대만 이후 3년째는 김병우가 필리핀에서 하면 되지. 그렇게 하는 거야. 우리 자체에서 돌아가면서 하는 거야. (대화)

여수·순천을 내가 지금 손댔다고 했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관심 갖고 있는데, 이게 따라지 되면 안 돼. 배포들이 커야 돼. (대화)

연합해 가지고 근수가 많이 안 나가더라도 제일 큰 고기를 잡으면 1등이야. 그렇게 해야 된다구.「여기도 이번에 같은 룰을 적용하겠습니다.」그래. 그래 가지고 1등 하는 배가 더 많이 하면 좋지. 배에 열 명이면 열 명씩 한 팀으로 해 가지고 그 가운데서 제일 큰 놈을 잡은 사람이 1등이고, 둘째 번이 2등이고 그렇게 되는 거야. 사이즈가 같더라도 고기 근수, 누가 많이 잡았느냐 해서 등수 먹이면 1, 2, 3등 마찬가지라구.

「그런데 배가 큰 배, 작은 배, 사람 수가 차이가 나겠습니다.」「열 명만 태우면 됩니다.」‘굿 고(Good Go)’ 보트만한 것을 딴 데서 빌려 오면 10명씩 태우면 되는 거야. 원래는 ‘굿 고’ 보트를 사 가지고 해야 되는 거야. 그래 놓아야 배가 많이 팔리는 거야. 알겠어? 배를 팔아먹어야 돼. 얼마나 많이 팔리겠나? 이번에 대회가 한번 끝나게 되면 우리 회사에서 계약해 가지고 판매하는 거야.

우선 대회를 시작한다 하면 대회를 중심삼고 동네방네 반장을 중심삼고 우리 반에서 가자, 누구 빼자 전부 다 회의해 가지고 빼낸다구. 그게 필요해.「그러니까 거기에 오려면 로컬 예선대회를 하라고 하십시오.」(웃음) 그건 자기들끼리 다 알아. 누구누구를 대표로 뽑아 가지고 반장 만들고 팀을 만들어 가지고 여수·순천이 빠지지 말고 해서 상 다 타 먹어라 하면 얼마나 좋아하겠나?「회비를 많이 내라고 해야 되겠습니다.」대회비를 내면 되는 거지.

외국서는 비행기 타고 와서 대회비를 같이 내는데, 그것도 안 내겠다고?「현지 사람들 입회비는 한 천 달러씩 받아야 되겠습니다.」그거 필요 없어. 가담하는 비용도 같게 해 가지고 될 수 있는 대로 여수 사람이 많이 참가해라 이거야. 많이 참가하면 많이 잡잖아? 여수에서 3분의 2, 여수 근방에서 3분의 2, 1등, 2등, 3등은 전부 다 여수 사람이 한다 그 말이야. 자기들 낚시현장 아니야? 많이 가담하는 대로 1등, 2등, 3등, 4등 해서 상금 전체가 여수 지방에 떨어지면 여수가 후욱 올라가.

그러면 외국에 오라 할 때 여수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외국에 가 가지고 본 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아이구, 여수·순천의 챔피언들이 와야 낚시대회 된다.’ 이렇게 선전하면 여수가 얼마나 유명해지겠나? 외국에 나가서 지도할 수 있는 거야. 협회를 만들어서 지도할 텐데.

세계 수산사업은 우리 외에는 해 먹을 사람이 없어

임자네들을 데려다가…. 현재 이노우에는 남극에 갔지? 소식을 들었어?「나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편지가 안 왔어?「거기는 연락하기 어렵습니다.」어려워?「예.」핸드폰으로 통하지 않아?「어렵습니다. 안 됩니다. 위성전화밖에 안 됩니다.」그거 다 연결하고 집안에서 사업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왔는데.

이렇게 되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얼마나 그 관광사업에 흥미를 가지고, 취미 생활에 재미있는 환경을 만들어 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협회에서 남극에도 훈련소를 만들 수 있고 말이에요, 그러면 낚시대회에 가 가지고 40일수련도 거기서 할 수 있는 거예요. 고기를 잡아먹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현지의 어장을 중심삼고 어부의 훈련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육대주에. 알겠어요?

그러니 수산계의 모든 이름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외 사람은 해 먹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우리는 좋은 배가 있어요. 물건을 나르는 데도 좋아요. 배 있지, 차 있지, 버스 트럭을 가지고 어디에 물건을 일시에 사라, 실어라 해 가지고 몇십만, 몇만 톤 배에 싣는 것도 일주일 이내에, 3일 이내에 전부 다 채울 수 있는 거예요. 남들은 한 달, 두 달 기다려 가지고 물건 채우는데, 우리는 일주일 이내에 떠나게 되면 그 이상 장사가 어디 있어요? 속도와 시간 절약! 모든 일을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 내가 지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 세상이 다 알기를 통일교회는 바보라고 생각해요. 저 사람들이 사업한다고 다 우습게 생각하지만 10년 지나 봐라 이거예요. 시코르스키도 우리 자체 임원들의 자세를 바라보고 놀라자빠진 거예요. 이야, 인맥에 있어서는 백 퍼센트 준비된 사람들이다 이거예요.

오늘 몇 시?「아홉 시입니다.」오늘 열 한 시쯤 만수라구. 그러니까 열 시만 되면 물기 시작할 거라구. 열 한 시 되게 되면 그거 할 거라구. 아홉 시에 나가게 되면 열 시 되지? 열 한 시쯤에는 잘 물 거라구. 어제 열두 시 37분인가, 57분인가 그랬어.「어제도 열 시 조금 넘으니까 물기 시작했습니다.」그럼!

경쟁의 첨단에 서 있기 때문에 헬기 사업을 서두른다

「어저께 목사들이 정말로 감사했습니다.」뭐라고 그래?「생전 처음 피싱하는 사람이 한두 명이 아닙니다. 그런데 다들 잡았습니다. 시로토(素人;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다 잡았습니다. 그래서 감동을 했습니다. 어제 아침에 아버님이 복음을 주셔서 그랬습니다.」(대화)

그거 훈련이 필요한 거야. 요즘에는 맛을 알 거라구. 지금까지는 ‘아이고, 배에 뭘 하러 가느냐?’ 배가 원수였어. 이제는 배가 필요한 것을 느낄 단계에 들어왔다구.

「지금이 베스트 시즌입니다.」아, 고기야 얼마나 많아, 여기에? 뉴욕에 없는 고기가 어디 있나? 여기 롱아일랜드 사운드, 이건 전부 다 깊지도 않아요. 120피트 이내로 모든 고기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안식처예요. 없는 고기가 없다구요. 사철 고기가 사는데. 겨울에도 낚시질 할 수 있다구요. 다 있는 거예요.

뉴욕 같은 데는 스트라이프트 배스가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배를 빠른 것 하게 된다면, 40노트만 넘으면 말이에요, 한 시간 가던 것을 40분에 갈 수 있어요. 30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여기서 한 시간 20분에 가던 것을 한 시간 내에, 50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 시간을 단축할 수 있으면 멀리 나갈 수 있어요. 멀리 나가거든, 겨울에는. 겨울 고기를 잡아올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생활대책을 하느냐 하는 문제가 속도하고 시간 절약, 시간을 어떻게 단축시키느냐 하는 그 싸움이라구요.

사토도 지금 자기들이 해 먹던 대로 해 먹으려고 그래요. 그건 외부 사람들이 대번에 다 만들 수 있어요. 잘 팔린다 하면 대번에 따라온다구요. 딴 것을 만들어 놓고 뛰어야지. 팬티만 한 가지 입고 뛰는데 벌거벗고는 뛰지 못하겠으니 못 뛰면 전부 다 빼앗겨 버리는 거예요. 사업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금 경쟁의 첨단에 서 있다구요.

그런 면에서 내가 지금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도 서두르는 거예요. 누가 돈을 한꺼번에 몇천만 달러를 대 가지고 사 가겠다고 해요? 연장, 연장, 은행에서 대부해 가지고 원금 이자 해서 몇십년 가산해 가지고 자기 계산해서 하려고 하지, 누가 돈 대 가지고 직접 하려고 해요?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 훈련된 사람이 못 됐다는 거예요. 못 됐기 때문에 배를 망쳐요.

둘이 이제부터 여기 있는 마리나 전체, 낚시 전체를 옮겨 갈 계획을 해야 돼요. 여수·순천에 그냥 그대로 내가 돈이 들어가더라도, 빚을 얻어서라도 그것을 만들려고 그래요. 여기 재판을 만들고 여기에서 쓰던 절반을 데리고 가 가지고 우리에게 판매 훈련을 시켜 가지고 넘겨줘야 돼요.

그러면 미국 회사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 회사예요. 그것은 세계 어디에 가든지 무시를 못 해요. 그건 미국 대사관의 지도를 받고 하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이 데모를 못 해요. 노조가 안 통한다구요. 알겠어요? 「예.」 모가지를 쳐 버릴 수 있어요. 통일산업도 그러려고 그래요. 알겠나? 효율이!

미국 회사에 노조 할 수 있어요? 너희들 회사가 아니고 미국 회사인데 말이야. 때려잡는다 이거예요. 그래서 헬리콥터 비행기 회사도, 분공장도 미국 회사로 하기 때문에 노조를 인정 안 하는 거예요. 노조 하려면 대신 한국 지분을 해 가지고 거기서 따 먹겠으면 따 먹으라는 거예요. 우리 공장은 누가 못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때려치우라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는 노조가 없다구요. 노조 하게 되면 문 닫는다고 했어요. 문 닫으면 2주일 닫았다가 또 시작하면 되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알겠어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면 신용이 없기 때문에 그렇지. 우리 뉴요커도 노조가 있지?

그래서 주인 노조를 하는 거예요. 노동자 노조가 아니고 주인 노조를 하자는 거예요. 노동자 노조가 30퍼센트 올리겠다고 하면 30퍼센트 마이너스하겠다 이거예요. 어떻게 할 테예요? 우리들은 30퍼센트, 반년 동안 월급 안 받고 점심 안 먹고 나간다 이거예요. 나라를 살리고, 회사를 살리자는 것이니 너희들도 도와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착취기관이 아니에요? 내가 이제 정부가 움직이면 대번에 그렇게 할 거라구요. 그래서 그걸 선언한 노조는 정부가 대용해 주는 거예요. 빌려 주는 거예요. 그냥 주면 안 된다구요. 빌려 준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물게 하는 거지.

이제는 가면 열 시 되겠지? 「예, 지금 가시면 되겠습니다.」 누구누구 가겠어? 「갈 사람들은 줄 서 있습니다.」 다 있나? 「예.」

전체·전반·전권의 하나님께 맡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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