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와 박수)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이 모이면 사연도 많고, 말도 많고, 많은 움직임도 있는데 우리 대회 같은 데는 하나의 센터를 중심삼고 집중해 가지고 고요하게 조용한 동산과 같은 사람들이 돼 가지고 그 말씀을 청취하게 된다면 그곳은 발전할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이 대회를 하는 이 분위기를 볼 때 부산이 제일 좋다.” 할 수 있는 자리가 되면 좋겠다 하는 것이 여기에 선 문 서방의 생각입니다. 좋은 생각이에요, 나쁜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 (박수)
「들어갈게요. (어머님)」 우리 집사람 손을 내가 꼭 붙들고 있는데, 놓아주면 도망가려고 하는데 놔주지 말고 붙들고 좀 있어야 되겠어요, 놓아주어야 되겠어요? 답변, 답! 답답하구나, 부산. 그럼 좋지 않지. 좋을 수 있는 시간 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오늘 문 총재 얼굴을 보니까 젊은 사람 같소, 나이 많은 사람 같소? 「젊습니다.」 암만 나이가 많더라도 웃는 얼굴은, 세계의 젊은이로부터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 사람에게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웃는 모습은 넘버원! 그래, 좋은 얼굴을 하고 여러분에게 말씀을 하면 그건 넘버 투, 넘버 텐까지도 될 수 있는, 복 될 수 있는 무슨 말이 나올지 모를 테니까 그렇게 알고 복을 받아야 되겠다는 결심을 해주길 바라겠어요. 약속해요, 안 해요? (박수)
하나님 앞에 하늘 수천 억의 선조들이 이 자리에 동참해서 환영하고 있으니 그들 앞에 박수로 같이 동참해 환영을 하자구요. 만세! 「내려가도 되죠? (어머님)」 둘이 나와 이렇게 있다가 혼자 하니까 좀 섭섭하구만. (웃음) 그러나 말씀을 중심삼고 여기 왔기 때문에 이제 말씀을 해야 되겠어요.
내가 부산에서도 여러 해 살았습니다. 여기 바다도 많이 다녀 봤고, 산도 많이 다녀 봤고, 부산 피난 시절에 매일 한 번쯤 구경삼아 부산 부둣가에 왔다갔다하고 이랬으니까 누구보다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부산에 대한 얘기는 할 필요 없고, 여러분이 부산에 사는 생활이 좋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환희의 마음이 넘쳐서 태평양 물결보다 높은 웃음소리와 기쁨의 소리를 미국이나 태평양 연안의 나라에 전파해 줄 수 있는 부산 시민이 되면, 범일동(凡一洞)에 사는 ―범일의 ‘범일(凡一)’이 첫째라는 말입니다.― 부산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도 관심을 받아 가지고 부산에 와서 살고 싶어할 것이다, 아주! 이렇게 돼요.「아주!」(박수)
일생동안 세계의 욕도 먹고, 단에 서 가지고 많은 사람들한테 단련도 받으면서 살다 보니까 말해 먹고 사는 사람이 입을 열게 되면 무슨 말이야 못 하겠어요? 좋은 말만 안 해요. 욕도 잘 해요. 그래, 좋은 말만 나올 수 있게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이 강연문을 원래는 내가 만들었고, 창시자가 나고 그렇지만 때가 이제 이상시대로 돼 있어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가 주장할 수 있는…. 남녀평등권이라는 말이 혼자 있을 수 있어요? 여자들 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남녀평등이라는 말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있어 가지고 둘이 희희낙락, 혹은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비애의 사실들을…. 인생살이가 다 그렇게 살면서, 엮어 가면서 커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연 많은 이 말씀의 내용도 추려 가지고 이제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내용인데, 이 전체를 연설문보다도…. 남자가 위예요, 여자가 위예요? 남자가 기관차예요, 여자가 기관차가 돼요? 기관차가, 앞에서 가던 차가 터미널 포인트에 가게 되면 돌아설 때는 꽁지가 되고, 꽁지가 앞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 천주평화 무슨 시대예요? ‘천주평화 신문명’의 ‘신’은 무슨 ‘신’ 자예요? ‘하나님 신(神)’ 자예요. 아이고, ‘귀신 신(神)’ 하게 되면 어때요? 나쁜 신들이 많아요. 신문명?「개벽!」개벽! 개벽이 뭐예요? 새로이 새벽을 맞이할 수 있는 세계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살던 세계와는 어떻게 돼요? 이렇게 갔던 것이 반대로 가 가지고….
이렇게 갔던 것은 돌 줄을 몰라요. 여기만 왔다갔다하지만, 이것이 돌아 가지고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여기까지 갔다가는 하늘까지 올라갔어요. 하나님이 “야야! 여기 올라오면 내려가라.” 하면 또 이렇게 내려와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전부 다 순환할 수 있으면 시간이 많이 걸려요. 시간이 많이 필요한 그러한 땅을 주관하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 복 받는 가정의 터전을, 국가의 터전을, 세계의 터전을 상속받을 수 있는 길이 없지 않지 않지 않다 하는 것을 기억해 봐요. 그런 상속받을 수 있는 부산이 되면 좋겠어요? 「예.」
내가 세계를 순회하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부산 사람이 제일 좋으면 내가 돌아서…. 여기에서 갈 데가 없잖아요? 서울에 가야 되겠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일본 동경에 가야 되겠어요, 중국에 가야 되겠어요? 돌아가야지. 돌아간다면 보따리 싸 가지고 지고 가겠어요, 풀어놓고 가겠어요?
지고 갈 수 없는데, 여기 찾아올 때 보따리…. 보따리 말고 복다리가 있을지 몰라요. 복다리 짐을 풀어놓고 가려니까 마음 크게 가지고, 보따리 크게 가지고 걱정하지 말고, 비판은 그만두고, 듣고 해설해 가지고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확실한, 분명한 내가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주기를 바라요.
그러니까 남자가 앞장서야 되기 때문에 우리 집사람이 몸뚱이라면 나는 머리와 같으니 머리와 몸뚱이가 하나돼야만…. 보라구요. ‘천지인!’ 해봐요.「천지인!」옛날 이 삼국의 사상은 천지 혹은 좌우, 전후 사상이 있어요. 그게 뭐예요? 천지는 부자지관계, 좌우는 부부관계, 그 다음에 전후는 형제관계인데 이 둘째 부부관계가 왜 좌우예요? ‘천지’ 했으면 좌우라고 하지 말고 우좌라 하지 그걸 누가 좌우라고 했어요? 휘익! (휘파람을 부심) 그거 생각한 사람이 없어요. 전후는 그래요. 이 셋이 삼위일체가 돼야 돼요.
종교 가운데 기독교 사상을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하고 자식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수평선을 중심삼고 내가 여기에 있다면 상이 있고, 중이 있어야 되고, 여기에서 올라갔다면 반드시 이 자리를 출발해서 내려와야 되는 거예요. 거꾸로 가도 깨지는 것입니다. 그건 소용없어요. 알겠어요?
수평세계의 나라는 사람이 얼마예요? 65억 사람 가운데에서, 수평 사람 가운데 내가 가운데에 딱 서 가지고 ‘위!’ 하면 위도 왔다갔다하면 돼요? 여기에서 올라갔으면 올라갔던 그 자리가 (오른쪽 45도 각도 위로) 이렇게 올라가면 좋겠어요, (왼쪽 45도 각도 위로) 이렇게 올라가면 좋겠어요,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면 좋겠어요? 물어볼 것 없어요. 여기서부터 하나님이 있는 꼭대기까지 수직으로 가야지요.
수직으로 올라왔다가 내가 저기 가서 연결돼 가지고 내려오게 되면, 내려와 가지고 나는 또 내려간다면 어디까지…? 땅까지 내려가요. 땅까지 내려와 가지고 여기에서 돌아간다면 자기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어요. 수직과 더불어 돌아갈 수 있어 가지고 이것이 크게 돌고 작게 돌고, 또 작게 돌고, 또 거꾸로, 바른쪽으로 돌고 이렇게 돌 수 있어야 영원한 내가 기쁠 수 있는 가정적 기틀도 될 수 있고, 그 가운데에 서 있는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아버지, 나, 아들이에요.
가정이 없어요. 아버지와 가정을 중심삼고 나, 또 부부도 상하⋅좌우가 아니고 이건 천지개벽시대니까 뒤집어져야 돼요. 그래서 ‘우’ 하고 누구하고…? 가정을 중심삼고 우⋅중⋅좌, 그 다음에는 전⋅중⋅후! 이렇게 되기 때문에 (수직의) 두 번째, (수평의) 두 번째, (사선의) 두 번째 여기서 셋이 합쳐져요. 뼈가 생기는 겁니다.
여러분의 눈이 있고, 코 있고, 입이 있는데 코 한번 잡아봐요. 꽉 잡으라구요. 숨을 배에 크게, 삼시 밥을 먹은 것처럼 이렇게 크게 했다가(코를 잡고 숨을 내뿜으심) 이러면 공기가 다 나가요, 안 나가요? 안 나가요, 나가요? 나가나, 안 나가나?「나갑니다!」나보다 나이 어린 동생 같은 사람, 며느리 같은 사람, 아들딸 같은 사람들이 말을 왜 안 들어요? 공기가 나가요, 안 나가요?「나갑니다.」그게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귀)에 병이 나도 문제이고, 여기(코)에 병이 나도 문제이고, 여기(눈)에 병이 나도 문제이고, 여기(입)에 병이 나도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어디로 나가느냐? 귀로 나가고, 그 다음에는 눈으로도 나가고, 입으로도 나가고, 코로도 나가야 될 텐데 못 나갔으니 다 분해해서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시간, 장단의 차이, 전후⋅좌우에 맞는 박자가 틀릴지라도 균형을 취해 가지고 죽지 않고 수평의 자리를 정할 수 있는 데 있어서 우리 오관 전체를 막고 내쉬어도 균형을 취해 가지고 존재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러면 그 존재할 곳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그게 무엇이냐? 생명의 기원입니다. 생명의 기원이 되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사랑의 기원입니다. 생명과 사랑이 없어 가지고 핏줄이 생겨요? 답! 안 생겨요. 생명의 기원과 사랑의 기원 둘이 합해 가지고 핏줄이 생기는 거예요, 핏줄. ‘핏줄’ 해봐요.「핏줄!」핏줄이 없으면, 뼈가 생기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핏줄이 굳어지고 생명의 자체를 내포해 가지고, 그것을 배 가지고 어머니 뱃속에 더 크게 2차적으로 키울 수 있는 임신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생명과 사랑의 씨가 나오지 않고는 혈통이 생기지 않는다. ‘혈통!’ 해봐요. 「혈통!」
부산 사람, 부사스러운 환경을 좋아하는 사람이 혈통을 생각할까? 종교에 무관심한 거예요. 벌이에, 밥벌이에, 눈 보기에 바쁘고, 냄새 맡기에 바쁘고, 말하는 데 답하기에 바쁘고, 외국말 전부 다 해야 되니 듣기에 바빠요. 부사스러운 가운데 있어서 자기 생명 씨가 내 집, 자기 본마음의 뼈로 생겨난다는 생각이 없다는 거예요. 없으니까 종교에 전부 다 관심이 없어요. 하나님에 대해 관심이 없어요. 그걸 깨우쳐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오늘 말씀할 제목이 뭐냐? 이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님의 말씀입니다.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가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말씀을 대신하는 사람이에요? 「참부모입니다.」 부산! ‘부산’ 할 때 부산이 부산 사람을 대신해서 부산이 먼저 있어요, 부산이 있어 가지고 부산 사람이 생겨났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상대적 조건을 갖춘 사람은 제일 가까우니…. 하나님은 무형의 신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체가 없기 때문에 말씀할 수 없으니 체를 갖춘 사람이 있어 가지고 말씀을 대신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진짜 내적인 참부모가 되는데 그 내적인 참부모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외적인 참부모 될 수 있는 이런 분이 내적으로 일치되고 외적으로 일치돼야 되는 거예요. 그런 일치될 수 있는 소견을 발표한 참부모의 말씀이라면, 천지가 전부 다 해결되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해도 여자가 없으면, 그놈의 남자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65억 중에 남자 하나만 놓아두고 여자가 전부 다라면 그 여자들이 싸우겠어요, 안 싸우겠어요? 답변해 봐요. 「싸웁니다.」 65억 대표로 남자 하나 남았는데 여자들이 보다가 “아이고, 아이고…!” 하면서 별의별 요사스러운 잔치가 벌어질 거예요. 하나님까지 와서 “왜 저러나?” 하고 구경하고 싶을 수 있는 환경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된다! 「된다!」 부산 사람 답변! 안 된다, 난 안 된다! 「된다!」 에끼 이놈들, 할아버지 같은 사람이 안 된다고 하면 가만히 있지 뭐 된다고 하는 말을 해? 가만히 둬두고 보면 알지.
그래서 문 총재는 하나님의 대신 말을 들을 수 있어요. 이 세상 소리 가운데 제일 처음 소리가 뭐냐 하면 말이에요, 다섯 사람 소리예요. 사탄이 하나님 자리를 취하고, 아담과 해와를 점령하고, 가인과 아벨까지 다섯을 점령 다 해버렸어요. 이 바른쪽이 하나돼야 할 텐데, 이게 하나될 수 있는 데는 (양손바닥을 펴서 양 엄지를 맞추시며) 여기서 이래 가지고 이게 이렇게 하나돼야 할 텐데….
남자 위에 여자가 먼저 올라갔어요, 남자가 여자 위에 먼저 올라갔어요? 타락이 뭐냐 하면 순서가 뒤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이 여기서 “우, 바른쪽이 천지의 대주재로서 모든 전부는 커와 가지고 그 수확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하나님인데…! 나라는 것은 가짜다.” 이거예요. 이 가짜가 이렇게 돼 가지고 진짜를 다 잘라버리는 거예요. 아담가정, 제1대조의 가정 가운데서 피를 흘리는 가인 아벨의 투쟁이 있었다는 사실, 이게 문제입니다. 그래, 악마가 주인이 되고 하나님은 쫓겨났어요.
그래서 끝날에는 뭐냐? 이 성경말씀은 말이에요, 암호입니다. 사탄과 하나님과 전쟁하는 데 있어서의 암호예요, 암호. 암호를 자기 마음대로 풀면 되겠어요? 부산 사람 마음대로 암호를 풀면 되나요? 전쟁할 수 있는 본부에서 천리의 공적인 법을 중심삼은 계약조건 밑에서 풀어 나가야지 어디 막혀 가지고는 안되는 거예요. 다 막히게 되어 있어요.
그러나 문 총재가 말하는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가정의 출발…. 가정에서부터 싸움이 없이 화평의 기원을 그릴 수 있고 남길 수 있다면, 그 길을 다 찾아가야지요. 안 찾아가면 지옥에 가고 없어집니다. 하나님은 없어져요. 과부 홀아비가 왜 불쌍한 거예요? 오래 안 가서 다 없어지는 것들이에요.
헌법, 천지의 헌법에 일치 못 되는 것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법을 중심삼고 이 땅 위에 나라가 구성되어 있는 것이지. 법이 무슨 법이에요? 요즘에 대통령선거고 무엇이고 아이구…! 내가 미국이고 어디고 세계의 국가들, 잘났다는 나라들 다 찾아다니고 뒤져보니까 그 헌법이라는 것이 제멋대로예요. 이 쌍것들! 그런 것 다 경험하고, 하나님의 사정이 어떻다는 걸 알고, 천상세계도 다 답습해 보니 문 총재가 결론지어 준 것이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다 이겁니다. 딴 모든 법도는 망하고 없어집니다. 그러나 문 총재는 망하지 않고 남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의 문제는 뭐냐? 문 총재가 남아질 수 있는 곳에 하나님이 와서 “네가 주인이고, 내가 주인이다.” 할 때 “천년만년 억만년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효자, 나라를 대해서는 충신, 세계를 대해서는 성인, 하늘땅을 대해서는 하나님 가정의 대신으로서 네가 살아도 좋다고 허락할 수 있는 너희 집에서 같이 살면 좋겠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 그런 좋은 말씀의 가능성이 있느냐 하는 것을 알아듣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인데, 사관이 뭐예요? 역사의 흐름을 보는 관이에요, 관. 개인은 개인관⋅가정관⋅종족관⋅민족관⋅국가관⋅세계관⋅천주관⋅신관까지 나갑니다. 이런 관도 모르는 사람들이 자기 멋대로 살아 가지고 부자가 되겠다고? 그건 우주의 법이 허락하지 않아요.
물은 흐를 수 있는데 목표를 향해…. 태평양 제일 깊은 데로 가는데, 여기 낙동강 하류 여기에 와서 구덩이를 파놓는다고 그 구덩이에 머물러요? 거기에 구덩이를 팠다가는 물이 오히려 썩어요. 이게 마지막인데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그 다음에 부제는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인데 유엔이 무엇을 해요? 자유세계의 방향이 어떻게 될 거예요? 너희는 너희대로 가고, 미국은 미국대로 하고, 모든 나라들은 자유방임, 자기 마음대로 해 가지고…. 태평양문화권의 사관인데, 세 파가 갈라져 가지고 행복이 어디에 있을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새로운 관을, 문 총재가 아는 관을 소개해 줄 것인데 나 혼자…. 팔십이 넘은 노인이 와서 이렇게 큰소리하니까 듣기 싫지요? 듣기 싫어요, 좋아요?「좋습니다.」‘좋습니다.’ 하는 소리가 이쪽에서만 나는구만. (박수) *일본에서 오늘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서 참석한 일본 식구들, 손 들어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렇지! 여러분이 대답하지, 부산 사람은 전부 다 구경꾼밖에 안돼요.
저 사람들이 복을 다 찾기 위해서 와 가지고 “한국의 문 총재가 풀어놓은 복은 우리가 주워 가지고 일본으로 가져가서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삶아먹고 삼킬 수 있는 나라로 만들자.” 하더라도 그거 좋다는 거예요. 하라고 그래요. 씨름판에 나와 가지고, 소를 내놓고 일등 타 가라면 강도새끼든 감옥에 살던 죄인이든 일단 나와서 씨름판에서 승리하게 되면 상을 줘야지요. 상 줘야 되겠어요, 안 줘야 되겠어요? 안 주겠다면, 그거 도둑놈이에요. 더 나쁜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런 관점에서 내가 우리 집사람이 갈 길이 어려운 길이니 길잡이 서론적, 머리적 내용은 내가 본을 보여주고, 그 다음에는 몸뚱이와 같은…. 몸뚱이, 어머니는 몸뚱이 아니에요? 몸뚱이로 아기를 낳잖아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진짜 모든 내용을 밝혀줄 텐데, 출발은 내가 하고 나중에는 우리 사모님이, 우리 아내가 하는데 환영 안 하겠다면 다 나가라구요.
잔치가 끝나고 맛있는 보물단지를 나눠줄지 몰라요. 그게 뭐냐 하면, “이것은 내 것이다.” 해 가지고 “그 열매는 나다.” 할 수 있는 자각만 가지면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복된 시간이다 이거예요. 그런 시간으로 알고 엄숙히…. 여러분, 그래요. 잘난 사람이 있어 가지고 그가 가진 소유권을 그 대신자가 있으면 남겨주고 싶다는 거예요, 대신자.
대신자를 바라는 사람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바라는 사람이 없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대신자가 이 부산에 많더라도 거기에 제일가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상속자를 만들고 싶은 것이 주인이 될 수 있는 본연의 양반의 사상이 그렇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이고, 부산 사람도 마찬가지이고, 문 총재도 마찬가지이고, 복중에 있는 아기도, 천년만년 후의 후손도 마찬가지이니 이 원칙적 기준 앞에 이탈, 배치되지 않은 그러한 족속이 될 때는 하나님의 나라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미래가 깃들어 있지 않을 수 없느니라, 아주! 「아주!」 박수! (박수)
여기도 여자가 많고, 여기도 여자가 많고, 여기도 여자가 많으니 여자 날이네요. 그래, 문 총재가 문 총재의 여편네를 사랑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 「있다고 봅니다.」 여자들! 여자가 지금까지 세상의 남자는 전부 다 도둑놈이고, 늑대와 같고, 개 같은 사람이라고 하면서 남편이 될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믿고 살고 있는데 오늘 문 총재를 보고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하는 여자들이 있으니 복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이걸 키워 가면 복도 그 가슴에서 캐낼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잘 들어 가지고….
자, 집사람! 문학자! (박수) 답변해야지. 「바지가 너무 내려와요. (어머님)」 자, 이거…. 여편네가 고마워요. 남자 이 아래를 바라보면서 “바지가 너무 내려온다.” 그래요. 얼굴이 너무 젊어서 내려온다는 얘기가 아니라 바지가 내려온다고 그래요. 바지 내려오면 어때요? 자기 앞에 부끄럽거든. 부끄럽기는 뭘 부끄러워요? (웃음) 하나님이 보는 가운데서,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으면 벌거벗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옷 입고 결혼식을 했겠어요? 물어볼 것 없지.
여기에 있는 사람이…. 문 총재의 여편네가 문학자요, 한학자요? 「한학자!」 이거 한국만 특별해요. 일본도 여자의 성은 없어요. 미국도 그렇고, 세계가 다 그래요. 한국은 왜 한학자냐? ‘한학자’ 하면 유교의 무슨 도감이 된 기분이 나요. 누가 잘생겼어요? (박수) 이제부터는 여자들이….
한국의 격언에 암탉이 울게 되면 집안이 망한다고 하나요, 나라가 망한다고 하나요? 「집안입니다.」 집안이 망한다고 하지만, 남자끼리 싸우면 동네가 망하고 나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지금 남자들이 살 수 있는, 이상으로 살 수 있는, 하나님 대신 축복받은 땅을 찾았다고 하고 살 수 있는 자유의 땅이 어디에 있어요? 부산도 아닙니다. 큰 문제예요, 이게. 근본문제예요. 큰 문제입니다.
그러면 남자 여자가 다른 게 뭐예요? 눈이 달라요, 귀가 달라요, 코가 달라요? 무엇이 달라요? 몇 가지가 달라요, 몇 가지? 「한 가지!」 이거 교주님이 와 가지고 첫날부터 몇 가지가 다르냐고 하니, 이런 얘기를 하면 그걸 좋아하는 교주라고 하기 때문에…. 나쁜 일을 잘 하는 교주, 가정을 파탄시키는 교주라고 할 텐데 이거 문제가 커요.
그러면 그 기관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갖고 있는 그 기관이 자기 것이에요? 자기 것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나님 가정의 출발지인 아버지 어머니의 기관이에요. 결혼해 가지고, 약혼단계에 둘밖에 없다고 해서 천년만년 무엇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보배의 그것이라고 하는데 여자 중심삼고 남자가 그렇게 살면 무엇을 보고 그러는 거예요? 여기 양반들! 아까 나하고 인사한 사람 누구예요? 그 양반들! 무엇 보고…? 웃기는 왜 웃어요? (웃음)
나도 나이 많은 얼굴이라 웃으면 주름살이 많기 때문에 싫더라도 웃는 얼굴에 대해서는 성낼 수 없어서 나도 웃으면서 물어보니 나쁘지 않은 것만은 틀림없어요. 그 얼마나 귀한 보배예요. 억척만금이 있더라도 사랑하는 아내의 그것하고 바꿀 수 있는 무엇이 있느냐? 또 세상에 권세의 법칙, 법이 철옹성같이 이론체제 위에서 자랑할 수 있다 하더라도 이 법을 깨치고 갈겠다고 하는 법이 있을 수 있느냐?
법보다 더 높고, 더 가치 있고, 더 넓고 높은, 빛날 수 있는 장식까지 갖추어 가지고 보물 중에 제일이라고 할 수 있는 그것이 되면 좋겠다고 바라는 것은 남자는 여자의 그것, 여자는 남자의 그것이라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그것을 바라고 태어나고 생활하고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이겁니다. 큰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사실만은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오늘 문 총재가 이제…. 문 씨한테 시집왔으니까 이 한 씨 아줌마가 문 씨가 돼야 되겠어요, 한 씨가 돼야 되겠어요? 「한 씨요.」 그러면 문 씨 될 수 있는 비결이 뭐예요? 문가의 종자를 가지 칠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휘익! (휘파람을 부시자 웃음과 박수) 둘이 사랑하고 아들딸을 낳았다면 문 씨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어요, 한 씨의 아들딸을 낳아야 되겠어요?「문 씨요.」
남자들 좋아 가지고 이렇게 어깨를 펴고 자랑스럽게 답변하지 말라구요. 그렇기는 하지만, 내용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는 남자의 씨가 정상적으로 돼서 여자와 하나돼 가지고 난자와 합해서 자궁을 찾아 들어가 점령할 수 있는 아들딸이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아들딸이 아니고 원수인 악마가 취할 수 있는 아들딸이 됐다는 사실이 복된 소식이에요? 비참한 소식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참부모가 돼야 되는 거예요. 통일교에서 제일 좋은 것 같지만, 문 총재가 구세주…. 구세주가 얼마나 힘들어요. 나 구세주라는 말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구세주’ 한번 해봐요. 막 차버리고 싶어요. 그 구세주만 아니었으면, 내가 일생동안 이런 고생을 안 했을 거예요.
또 그 다음에 메시아! 메시아(메시야) 하게 되면 일본말로 밥장사인데 말이에요, 기독교 종교권은 메시아 싸움이에요. “우리 하나님이 낫느냐, 네 주님이 낫느냐?” 하고 서로 싸움하고 있어요. 이게 싸움거리를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는 또 뭐예요? 재림주! 첫 번 온 왕의 주인을 때려죽여 놓고 다시 오기를 바라는 재림주가 되겠다고? 무엇 될래? 아무리 봐도 한 가지밖에 우리에게 필요한 게 없으니 그게 뭐냐? ‘참부모님!’ 해봐요.「참부모님!」그럼 다 끝난 거예요.
그 가운데 참하나님이 있게 되고, 하나님이 내적 성상, 외적 성상의 무형에 있어서 실체가 아니더라도, 형상이 안 보이더라도 그 말하는 것, 움직이는 행동, 상징적인 형태를 통해서 다 알아요. 설명 안 해도 안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쭈욱, 천상세계에도 당장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다 막혀 버렸어요. 절단돼 버렸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유대 나라, 이스라엘 나라에서 환영해 가지고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할 수 있는 혼인잔치를 했다면, 예수님이 그 다음에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차원이 됐더라면 세 제자를 참부모 되신 예수님 부부가 축복을 해줘야 되겠어요, 안 해줘야 되겠어요?「해줘야 됩니다.」기성교인들! 이상적 가정, 이상세계가 나오게 되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일체 된 참된 사랑의 핏줄, 생명과 사랑이 연합해 가지고 씨로서 핏줄만 남아 있는 거예요.
그 핏줄은 하나님의 사랑이 살아 있고, 하나님의 몸이 살아 있어요. 그 핏줄을 영원히 부정할 도리가 없기 때문에 봄이 되면 춘하추동, 사계절을 통해 가지고 봄에 꽃피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모시는 씨를 중심삼고…. 이번에 오면서 여기 보니까 말이에요, 김해에서 여기 오니 사쿠라 꽃(벚꽃)은 다 떨어지고, 길가에 진달래 꽃 말고 뭐라고 그래요? 철쭉 잎이 푸르러져 있더라구요. 그 모양이 다 다른데, 그 씨 가운데 천태만상의 가지가지 색깔을 달리한 씨를 갈아 가지고 태어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닮아 가지고 태어나고 있다는 거예요. 핏줄!
우리 가정에는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부자지관계, 상⋅중⋅하, 그 다음에는 뭐냐? 여자가 지금까지 남편을 못 찾아 가지고 방황하면서 어디에 하늘땅이 지정한 주인, 내가 찾을 수 있는 주인이 오는가? 이걸 찾는 역사를 거쳐왔어요. 그걸 몰라요. 비로소 문 총재가 와서 가르쳐주니 “야, 그것 맞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이 문 총재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남자는 다 싫어해요. 저기에 무슨 요술쟁이가 있는지 문 총재에게 가 가지고 3일이면, 말씀을 들으러 갔다왔다하면 아들딸을 버리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다 버리고, 나라가 뭐라고 하더라도, 반대하더라도 개의치 않고, 밥을 먹더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거기에 가서 먹으려고 그래요. 그러니 이거 문 총재가 살아 먹겠어요? 도망 다니다 보니 이렇게 늙었어요. 상을 차려놓고 맛있게 먹어본 생활이 전혀 없어요. 왜? 하나님의 아들 되려니 그 생활을 가르쳐 줘 가지고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만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여기 부산도 성주식 했지? 「예.」 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성화식 했습니다.」 성화식 했지? 「예.」 삼일식은 안 했지? 앞으로 통일교에 무슨 식이 있느냐 하면, 몽둥이로 그 궁둥이를 후려갈겨요. 궁둥이가 죄를 지었어요. 야곱이 허리, 허리가 부러졌지요?
그래, 종교권에서는 “세례를 받아라, 할례를 받아라.” 그래요. 할례를 받으려면 뭘 어떻게 해요? 여자도 할례 받아요? 피를 빼내요, 남자의 그것에서. 세례를 받아라! 피를 뺀 그 기반 위에, 하나된 기반 위에 몸뚱이를 씻어야 돼요. 내적인 피와 몸뚱이가 깨끗해져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 주머니, 태 가운데 들어가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러려면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한테 물려야 돼요, 안 물려야 돼요? 곽정환!「물려야 됩니다.」
남자가 잘났다면 기분 나쁘게 왜 남자의 생식기가 여자한테 빠져야 돼요? 빠졌다고 할 때 여자 생식기가 남자에 빠진 것을 빠졌다고 해요, 여자의 생식기에 남자가 빠진 걸 빠졌다고 해요? 어떤 거예요? 부산 사람은 그거 잘 알겠구만. 사방에 그런 것이 번창하게 벌어지니 부산, 그러니 부사스러워요.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이것이 얼마나 귀한지 몰라요. 여기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에요. 사랑의 본궁이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여, 당신의 사랑의 본궁이 어디에 있습니까? 지상에 없어요. “무엇이 당신의 사랑의 본궁이 됩니까?” 할 때 “나도 이성성상의 주체가 되어 있지만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이니만큼 여성격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여자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천년만년 혼자 있게 한 이 아들딸, 이게 아들딸이에요? 가짜들이지. 도깨비새끼들이에요. 그걸 바라는 하나님이 그 가운데에서….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와 진짜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꽃을 피워 가지고 둘이 사랑하는 그 시간은 이 우주 화산맥이 터져 가지고 이 지구성이 한꺼번에 휙 날아가고 없어질 수 있고, 여기에 물바다가 있으면 물도 다 흘러 가지고 공중으로 날아갈 수 있는 이런 사건이 벌어질 수 있는 행복의 보금자리가 시작될 터인데…. 변화되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아버지가 어머니의 몸을 쓰고, 어머니가 아버지의 몸을….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기관이 어디예요?
이 청중! 이런 말을 한다고 내가 일생동안 핍박받았는데 나 잘못한 것 없어요. 여자가 생명을 각오하고 혈서를 쓰면서 “당신하고 같이 영원히 살겠소.” 한 사람이 많았지만, 그걸 함부로 손댈 수 없어요. 자기 것이 아니에요. 왕후가 될지, 할머니가 될지, 어머니가 될지, 자기 여편네가 될지, 자기의 맏딸 혹은 작은딸이 될지 몰라요. 이놈의 자식들! 남자 녀석이 여왕 같은 여자를, 할머니 같은 여자를, 어머니 같은 여자를, 자기 상대와 같은 맞먹는 여자를, 나중에 낳은 사탄 세계의 장녀, 차녀까지….
프리섹스의 난장판이 돼 있어요. 거기에 하나님이 있을 데가 어디 있어요? 이 쌍것들! 그 유린한 패들 아니에요? 여기 잘났다는 사람들, 나한테 박사학위를 주고 뭐 훌륭하다고 해 가지고 문 총재…. 나 문 총재 훌륭한 사람입니다. 안된 사람은 발길로 차고 후려갈길 줄 아는 사람이에요. 얌전은 이상적 꽃동산에만 필요하지, 싸움판에서는 주먹이 필요하고 피스톨(pistol; 권총)이 필요하고 그런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어요.
이런데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래도 가만히 있고, 욕을 먹고도 가만히 있고…. 왜 못난이 놀음을 해요? 본연의 주인인 하나님이 그러니 하나님이 취할 수 있는 계대 이상을 죽더라도 취할 수 없는 천리의 도리를 알기 때문이에요. 지금까지 참다 보니 한 고개 넘고, 두 고개 넘고, 열두 고개….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하는 아리랑 고개는 몇 고개예요? 「열두 고개입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야 돼요.
나 그거 넘어왔어요. 간판을 붙이고, 하나님과 사탄의 면전에서 간판을 붙이고 “내가 1등이야. 하나님도 내 말 들어야 되고, 사탄도 하나님의 말을 들어야 되고, 내 말도 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 천리의 원칙이 새로워지면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이 원칙이야, 너희들이 이대로 그냥 계속하는 것이 원칙이야?” 하면서 따져보니까 내가 주장하는 것이 옳기 때문에 이 길을 홀로 지금까지 걸어왔습니다.
장한 사나이예요, 장한 사나이. 장한 사나이는 여자들이 다 좋아해요. 우리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지만 아무나 좋아한다고 보따리 싸고 왔다갔다 안 해요. 내가 이혼까지 했지만, 여기 영락교회 전부가…. 한경직으로부터 이북에서 내려온 평양에 있던 교회들이 전부 다 통일교에서 주님이라고 하니 이걸 파탄시키기 위해서 우리 집사람(성진 어미니)을 시켜서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이거 말하면…. 인간의 탈을 쓰고 하지 못할 일을 했어요. 악한 사람들은 죽을 때 거짓말을 사실이라고, 목을 자르더라도 사실이라고 하면 피를 토할 때 시뻘건 피가 땅에 떨어지면 시꺼메진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거쳐 나왔어요. 부산에서 싸움 많이 했습니다.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내가 눈물을 흘린 보람일 수 있는 수확의 열매가 몇 사람이나 여기 있어요?
가락지가 뭐예요? 이것(넷째 손가락)이 뭐예요? 하나님(엄지) 빼앗겼지, 아담(검지) 해와(중지) 자리고, 맏딸이에요, 맏딸. 가락지! 요것(넷째 손가락과 약지)은 한패입니다. 요것(중지와 검지)이 한패예요. 이걸 쥐게 되면, 여러분이…. 한번 쥐어보라구요. 얘기가 또 시작이네. 이렇게 쥐게 되면 미끄러져요. 이렇게 하면 올라간다는 겁니다. 딱 이렇게 쥐어야, 요것도 다 가려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다섯에서 여섯으로 여기(왼손)로 못 건너가요. 바른쪽이 없어요. (왼손바닥을 위로 향하시며) 이렇게 됐다구요. (왼손바닥을 아래로 향하시며) 이렇게 했으면 하나될 텐데 이렇게 됐으니 악마의 갈 길은 자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보라구요. (엄지 검지 중지를 짚으시며) 하나 둘 셋, 삼(세 손가락) 팔(여덟 마디)입니다. 삼 팔, (왼손바닥을 위로 하여 다섯 손가락을 짚으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양손바닥을 위로 하여 붙이시며) 여기에서 육으로 못 가요. 못 간다구요. 이렇게 안됩니다. (왼손바닥은 위로, 오른손바닥은 아래로 향한 채 붙이시며) 순리대로 이렇게 돼야 할 텐데 없애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여기가 낮인데 밤으로 들어가서, 이쪽 뒤로 가서 여섯 일곱 여덟입니다. 그래서 삼팔육 해방이 벌어지는 겁니다.
공산당이 주장하는 게 삼팔육이지요? 뭐 열린우리당이라고 했지요? 내가 요전에 국회에 가 가지고 대관식을 할 때 뭐라고 했어요? 열린당 반대가 닫힌 무슨 당이에요? 닫힌당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고 했어요. 그걸 몰라요. 열리기만 하고 닫힐 줄 모르면 어떻게 돼요? 사탄이 열어놓았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닫아놓은 걸 열 수 없어요. 그걸 열어야 돼요. (왼손가락을 짚으시며) 하나 둘 셋 넷 다섯, (오른손 약지, 넷째 손가락, 중지를 짚으시며) 여섯 일곱 여덟, (양손 중지부터 약지를 붙이시며) 여기서부터 이렇게 되면 천하가 문제됩니다.
38선이 여기에 막혔어요, 38선. 38선! 여기에서, 38선이 여기에서 해와(중지)와 아담(검지), 하나님(엄지)을 중심삼고 이 셋이 하나되게 된다면 천하는 이것(넷째 손가락과 약지)이 다 없더라도 얼마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삼위일체론입니다. 부자지관계가 한 몸이요, 부부관계가 한 몸이요, 전후관계(형제관계)가 한 몸인 삼위일체의 논리를 적용하는 곳이 기독교밖에 없어요. 유교도 없어요.
유교도 그렇지요? 유교의 그 골자가 그렇잖아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니라! 내가 어렸을 때 머리가 깨여서 처음 공부한 것이 유교예요. 외적인, 법적인 도리를 따라가는 건 알지만 인격적 신을 몰라요. 우주의 주인이 있다는 걸 알지만, 법의 주인이 될 수 있지만 여기에 체를 입은 하나님과 사랑을 몰라 가지고 인격적 신이 없어요.
보라구요. 삼강오륜(三綱五倫), 그거 다 아는 것이지만 말이에요…. 오륜이 뭐예요? 부자유친 부부유별…. 부자유친이에요? 부부유별이에요? 장유유서는 그렇다고 해요. 이 삼강오륜을 중심삼고 볼 때 여기에 사랑의 개념이 없어요. 안되는 거예요. 불교도 없어요. 혼자 살라고 그래요? 회회교, 이거 잡다하니 중간도 안돼요. 근본을 몰라요. 사랑의 근본, 사랑의 목적도 모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손에는 코란, 한 손에는 칼을 들고 투쟁해 가지고 발전해 왔어요.
이 모든 전부는 형체를 갖추지 않았기 때문에 형체를 갖추어 가지고 나타날 때는 모두 그 앞에 자동적으로 굴복하지 않는 존재세계는 완전히 없어져요. 없어지는 거예요. 자연히 해체되는 거예요. 그래, 원자력 이게 큰 문제예요. 100킬로미터 이내에 원자력발전소가 있어 가지고 그게 폭발되면, 100킬로미터 이내의 땅은 지글지글 이래 가지고…. 그게 폭발되면 세계에 있는 인류의 10배, 이 우주의 10배를 멸망시키고도 남을 수 있는 원자력이 입을 벌리고 “너 얼마나 사나? 인간들, 그렇게 사나 보자.” 하고 있어요. 그게 잘못 터지는 날에는….
내가 우크라이나에 가 가지고 소련의 70퍼센트의 원자탄을 저장한 곳을 알기 때문에 거기서 평화군과 평화경찰을 만들 것을 명령했어요. “내가 막는다, 이 자식들아!” “조금만 기다려주소.” “바빠. 시일이 없다.” 이거예요. 인류의 생사권을 보호할 수 있는 주인이 누구여야 돼요? 그게 참부모요, 하나님의 몸뚱이예요, 몸뚱이. 그게 상처받을 수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일생동안 감옥살이를 했어요. 나 죄 없이 감옥살이했어요.
감옥에 보냈던, 고소했던 그 책임자는 나중에 내가 형무소에서 나갈 때 와서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주도한 사람입니다. 내가 기독교를 믿었더니 예수가 나타나서 몽둥이로 나를 후려갈기기 때문에 문 총재에게 회개하러 찾아왔소.” 하더라구요. 그런 면회의 기록이 다 있다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부산? 「예.」 알겠나? 「예.」 예수 믿고 종교 믿는다는 패들, 유교 불교 회회교 그 다음에는 사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가정을 수습할 수 있는 도리가 없어요, 문 총재 외에는. 그런 특권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면 나를 내세워 가지고, 내가 끝까지 그 일을 할 텐데 망하나 안 망하나 실험해 봅시다. 안 망해요. 망할 줄 알았는데 안 망해요. 안될 줄 알았는데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부산까지 와서 범일동에서 나를 쫓아내겠다고, 기성교회가 데모하고 다 그런 것 모르지요?
이제 와서 행차 후에 나발을 불게 되니 나발 다…. 결국은 세상이 달라지니까 그저 싹싹싹싹 해 가지고 산다는 그런 법이 없습니다. 여러분 뼛골에, 뼛골에 3대의 모든 피가 연결돼 가지고 뼈에 기재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시대 쭉, 그 다음에 아버지의 시대 쭉, 자기 일대를 중심삼고 4대까지 쭉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변명할 수 없는데, 입증한 자신이 부정할 수 없는 한 무릎을 꿇고 그 천지부모, 실체의 부모, 참부모 앞에 회개의 눈물을 암만 흘리더라도 손 들어서 “너, 내 아들이다.” 할 수 없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을 뽑아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부산! 「예.」 부산이 내게 원수예요. 원수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이 지금까지 아시아에 있어서 원수시해 가지고 점령했던 그 나라는 어디냐? 일본이 한국을 점령했고, 중국을 점령했고, 소련을 점령했고, 미국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미국은 기독교 국가예요. 기독교 국가를 점령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래, 졌어요.
졌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미국을 따라 죄지은 그 나라를 자기 나라보다도 조상의 나라, 하늘나라의 조상이라는 기원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이런 운동을 할 수 있는 주인이 찾아올 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한 것이 환태평양신문명개벽의 시대를 선포하는 것이에요. 알겠어요? 「예.」 (박수) 사상적인 종착점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 고심 끝에 답이 없다는 걸 생각하니 여기에 걸리더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내가 부산을 떠나면서 기도하던 그때 여기 부산 부두를 바라보고, 부산 산천을 바라보고 “내가 다시 올 때까지 기다려라, 망하지 말고. 내가 죽지 않고 올 테니까….” 이렇게 기도했어요. 범일동이에요, 범일동. 부산 사람은 자기 재산, 자기 가지고 있는 모두 팔아 가지고 범일동 지역, 문 총재가 성지를 만들 수 있는, 세계 인류 수백 만, 수천 만이 와서 살 수 있는 땅을 나에게 준비해 주면 수천 만이 살 수 있는 국민을 내가 옮겨올 수 있는 힘이 있는 사람입니다. 부산 사람 다 한 마리도 없이 없어지더라도 그런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껍데기가 와 가지고 큰소리를 해대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예.」
뼈가 무슨 뼈인지 모르지요? 알았다면 이제는 시작하구요. (박수) 더 심각한 얘기를 하면, 내가 네 다리를 펴고 이러지 못하고 한 시간 두 시간 통곡해도 눈물이 그치지 않을 수 있는 사연을 품고 다니는 사람이에요. 거기에 애국자의 말 싫어요. 충신, 무슨 성자의 네임밸류(name value) 나에게 짐을 갖다가 줘도…. 벼락 맞으라고 죽음 길로 몰던 역사를 내가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래도 가야 돼요. 그래도 해야 돼요. 그게 부모의 자리예요.「이쪽으로 들어오세요. (어머님)」
여기로 내가 떨어진다고 여기에 와서 나를 끌어요. 나 잡혀갑니다, 이제.「한 시간 됐어요. 땀 좀 닦아요.」(박수) 한이 많은 사나이입니다. 한이 많아요. 부산에 와서 눈물을 흘리던 그 바위들이 지금 내가 간다면 만세를 할 거예요. 일선의 전선이 어떤지, “배가 몇 척 많아졌느냐?” 하면서 매일같이 저녁에 기도하며 세던 그 날을 내가 잊을 수 없습니다. 여기 와서 무슨 얘기를 해요? 나를 능가할 사람이 없어요. 잘사는 집들을 이제 내가 방문할 거예요.
88세가 됐는데 이만 했으면 늙어 죽을, 북망산천 앞에 칠성판에 누워 가지고 묻히기 위한 사체로 와 있는 입장과 마찬가지인데 무엇이 기가 차 가지고 이런 사연을 얘기하고 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은 몰라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입니다. 이놈의 유엔이 잘못 가서는 안돼요. 이놈의 자유세계가 잘못 가서는 안돼요. 나밖에 아는 사람이 없고, 나밖에 이걸 준비한 사람이 없어요.
나 가짜가 아닙니다. 언론계의 제일 최고의 비밀을 아는 언론계의 왕자예요, 왕자. 내가 운동을 못 하나, 머리가 나쁜가? 별의별 녀석들이 노벨상 탔다고 문 총재 납작하게 만들겠다고 왔다가 나한테 다 당하고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 버려요. 아무것도 모르고, 영계에 대해 물어보면 알 게 뭐야? 자, 그런 걸 알고, 보통이 아닌 문 총재를 만났으니 정신 바짝 차려 가지고 이제부터 말씀의 서두를 시작할 텐데 잘 들어주겠어요, 안 듣겠어요?「잘 듣겠습니다.」박수라도 크게 해봐요. (박수) 손만 하지 말고 손발, 사수 박수하라구요. 해봐요. 해봐요, 사수 박수. 믿고 말씀해 보자구요.
뭐 존경하는…? 존경이 뭐야? 신세타령을 하자면 뺨이 왔다갔다하고, 턱이 떨어지고, 팔이 날아갈 수 있는 판인데 말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은 죽고 나서도 그 실체가 사랑의 훈시를 한다는 거예요. “내가 할 말을 다 못 했고, 할 일을 못 했기 때문에 내가 죽었다. 나는 다시 살아나 가지고 아기로 또 어느 동산에 태어나 가지고 클 것이다.” 이거예요. 이러한 변혁의 역사를 하나님은 내심 얼마나 고심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강연문 낭독 시작; 존경하는 하와이의 평화대사 및 지도자분들…) ‘여러분’으로 그렇게 입력해요.
(낭독 계속; 멀리 일본과…) *일본에서 온 식구들, 다시 한 번 손 들어봐요. 한눈팔지 않고 열심히 듣고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을 모두 부산에서 돌아갈 때, 굿바이하고 헤어질 때 일본에 가서 한국의 그 씨로서 뿌리게 되면 일본 자체가 세계의 조국이 되는 무대가 되는 것은 틀림없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낭독 계속; 한국에서 오늘 이 대회를 빛내 주기 위해 왕림하신 귀빈 여러분!) 「예.」 박수하면서 ‘예!’ 해야지요. (박수)
(낭독 계속; 본인과 본인의 부인 한학자 총재 가정의 이름으로…) 부모의 이름과 아들딸의 이름, 하나님의 가정이 생겨난 그 가정의 이름으로!
(낭독 계속;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문 총재의 이름으로 가정의 이름까지 해서 초청을 한 것은 처음입니다. 세계 각국 나라를 순회하며 별의별 사람들이 자기들을 초청해 달라고 해도 안 했어요. 이 땅이 나의 조국이라고? 뼈가 뭉친 근본부터 헤쳐서 답을 해 보면 ‘그렇다, 그렇다.’ 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조국을 버릴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가서 살 수 있는 나라들이 많습니다. 뭐가 그리워서 금의환향(錦衣還鄕)해 가지고 욕먹기 위해서…? 지금 순회하는데, 그래도 이번에는 욕을 하지 않고 다 달라붙어 가지고 ‘문 총재, 문 총재!’ 하는 사람들을 볼 때 “이야, 그래도 봄 동산이 찾아오누만!” 했어요. 7수를 중심삼고, 천일국 7년을 맞이해 희년을 선포할 수 있는 때를 내가 알고 선포했으니 “너 잘했다. 그 시대의 상대적 권이 이제부터 생겨날 수 있다.” 하는 걸 바라보면서 희망적으로 사는 거예요. 빨리 하자구요.
(낭독 계속; ……본인의 건강이 아직도 청춘 못지 않게 좋아서 100세를 넘게 장수할 수 있다는 희망에 벅차서도 아닙니다. 본인은 금년 천일국…) 7년이에요. 하나님이 7수의 주인이 못 됐어요. 그거 하려면 시간이 걸려요.
(낭독 계속; 7년을 시작하면서 인류가 수천 년 역사상 단 한 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섭리적 차원의 희년을 선포했습니다.) 누가? 문 총재가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왕이 있어 가지고 전권대사의 특명의 내용이 무엇인지 모르고 선포하다 보니 여기까지 왔다구요. 하나님 대신으로 이 일을 한다구요.
(낭독 계속; 하늘이 이 해를 크게 축복하신 것입니다. 수천 수만 년 간의 역사를 통해 그렇게도 하나님의 가슴을 아프게 했고, 인류를 질곡의 늪에서 헤어날 수 없게 만들었던 사탄 주관권, 즉 악주권의 선천시대가 마침내 끝나고…) 문 총재한테 졌어요. 하나님이 사탄을 불러 가지고 “너 이겼느냐, 졌느냐?” 물으니 “졌습니다.” 했어요. 여러분은 몰라요. 거짓말인지 아닌지 몰라요. 통하는 사람은 알아요.
(낭독 계속; 이 해를 정점으로 인류가 이제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고 새로운 선주권의 시대인 후천개벽의 시대를 활짝 열어갈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박수) 시작하고 있어요. 시작했어요. 내가 없어도 이제는 이 뜻을 이룬다는 거예요.
이 말씀만, 선의 메시지 Ⅹ장까지 남긴 말씀만 하게 되면, 입에서는 죽으려야 죽을 수 없고 망하려야 망할 수 없다고 말해요. 그러니까 나도 이제 죽는 일이 있더라도 눈을 감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억만년 후에 다시 나타난다 하더라도 너희들은 내 나라 백성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자신을 갖고 가야 할 숙명적인 책임을 짊어지고 살아간 사람이 문 총재라고 하는 것을 알고 싶으면 알고 모르고 싶으면 몰라도 좋아요. 여러분에게 달려 있어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늘의 의지와 숨결을 확실히 느끼게 됩니다. 세계 4…) 하나 넘어갔네요. 넘어갔지요? 이거 달라붙어서 그래요. 요전에도 그랬어요.
(낭독 계속; 이런 엄청난 하늘의 섭리가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진행되고 있으며, 이제는 세계 185개국에서 본인의 가르침을 상속받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늘이 이 시대에 내린 특명을 수행하기 위해 뛰고 있는 평화대사들의 수가 수백만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수백 만을 쫓아낼 수 있어요? 그 나라의 중진, 책임자와 같은 똑똑한 사람들입니다.
(낭독 계속; 따라서 오늘 본인은 여러분에게 향후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하늘의 섭리적 프로그램을 선포하는 차원에서…) 섭리의 프로그램이에요. 운동 프로그램이 안 끝나면, 왔던 사람도 한 가지라도 다 못 끝내면 “참석 못 했구만, 참석 안 했구만.” 하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낭독 계속;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 ― 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이라는 제목으로 하늘의 말씀을 전해 주고자 합니다.) 그 내용은 우리 집사람이 더 열렬히…. 많은 경험도 있기 때문에 말씀도 잘 하니까 여러분이 나보다 복되게끔 박수도 많이 할 수 있게끔 해서 말씀을 전해 줄 거예요.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머님)」(박수) (이후 강연은 어머님께서 하심) (꽃다발 봉정) (억만세 삼창)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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