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자들이 왜 이렇게 안 왔나? 자, 그 다음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4절부터 훈독)
『……국가면 국가, 민족이면 민족을 중심삼고도 그것을 부정하고 초월할 수 있는 보다 차원 높은 애국심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될 것입니다. 사상을 중심삼고도 공산주의 이상, 민주주의 이상 되는 그 무엇이 나와 가지고 그것을 부정하고 나타날 수 있는 운동이 벌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인간이 바라는 필연적인 목적을 추구도 할 수 없는 것이요, 그 자리에 도달할 수도 없는 것이 아니냐. 그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초종교, 그 다음에는 초교파, 그 다음에는 뭐예요?「초국가」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잡동사니예요. 그들이 서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초종교 초국가 초엔지오를 이뤄야 되는데, 무엇 가지고? 나라 가지고 안 돼요. 하나님 가지고 해야 돼요. 잃어버린 참된 아담가정, 하나님의 가정서부터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의 가정이 나오면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고, 엔지오가 필요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조직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하늘과 땅, 하늘의 결의대회와 지상의 결의대회를 해 가지고 하늘 것도 아니요, 지상 것도 아니요, 새 것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바로 그때라구요. 그래서 심각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타락할 때도 심각했지만, 목적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심각했고, 목적의 시대에 들어와 얼마만큼 심각했겠어요? 창조이상을 바라 가지고 아담 해와 가정을 바라던 몇백 배 이상 심각한 자리에서, 이 세계가 타락한 세계가 되었으니 몇천만 배의 가정을 몇천만 배의 심각함을 가지고 고생해 가지고 다 수습한다는 거예요. 그게 천지개벽이에요.
인류의 조상이 인류의 손자가 돼요. 인류의 부모가, 타락한 부모가 인류의 아들이 된다구요. 인류의 형제가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복귀시대에는 동생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 복귀라는 것이 우리 원리에 있잖아요? 바로 그때라구요. 알겠어요?「예.」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런 세계가 됐으니 이제 어디로 갈 것이냐? 그 세계를 넘어서 가야 됩니다. 넘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영원 불변한 하나님과 더불어 상대적 관계에 있어서, 개인 전체를 대표한 중심적이요 결과적 열매, 그것은 몸 마음이 완전히 싸우지 않아요. 하나돼 있어요.
남자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면 둘이 완전히 하나돼요. 부부일신(夫婦一身)이에요. 부부일신, 부자일신(父子一身), 형제일신(兄弟一身)이에요. 유교에서는 형제일신이라는 말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형제일신이라는 말이 있어요. 무엇을 갖고? 우리가 본연의 에덴동산의 가정을 갖고. 여러분의 가정이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 대표, 개인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한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예수님 대신 하나님과 하나돼 가지고 완성 성약시대의 열매를 거두어 드려야 돼요. 자기가 갖는 것이 아니에요. 다 거두어서 하나님 앞에 바쳐야 하나님에 바쳤던 것들을 중심삼고 우리를 만나 가지고, 아담이 파괴시킨 것을 다 거두어서 바친 것을 받아 가지고 잔치의 생활, 행복의 세계, 해방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뒤집어 박아 사탄세계로 다 돌아갔으니, 아담 때는 가정이지만 지금은 세계적이에요. 세계를 중심삼고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그게 공상적인 말인 줄 알아요?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갈라 세우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갈랐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갈랐고, 성약시대에는 갈라 가지고 부모님을 쫓아냈어요. 갈라 가지고 사탄이 없게, 산 물건을 쪼개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동물과 아들과 가정을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그건 돌아가야 할 물건인데, 그것을 자기 것이라고 하면 장물구매, 도둑질한 물건을 사고 파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그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주인 앞에 오기를 바라 가지고 개인적 보따리, 가정적 보따리, 국가적 보따리, 세계적 보따리, 천주적 보따리를 싸 가지고 주인 앞에 빨리 돌려 줘 가지고 한꺼번에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둘씩 갈랐더랬어요. 동물을 가르던 구약시대, 아들을 가르던 신약시대, 부모를 가르던 성약시대였는데, 이제는 이렇게 가르던 소유 분담을 하던 시대가 아니에요. 그 싸움을 했지만 이제는 평화로 하나돼 가지고 돌이켜 놓아야 돼요. 돌이켜 놓게 되면 그 돌이킨 모든 만물과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가 떨어진 것을 찾아 가지고 돌이키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심정권 일체가 되는 거예요.
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심정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소유권에 들어갔으니 창조이상이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해와에게 주기 위해서 창조했고, 인간이 주인 되게 창조했던 걸 받아 가지고 전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사랑 못 했으니 사랑하면서 돌려줄 수 있는 때에 그걸 돌려 받아야 지상 천상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게 공식 노정이에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원리도 무슨 말인지 몰라요. 딱 공식이 돼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는 하나님도 미완성한 하나님이었어요. 하나님이 참부모를 찾아 가지고 참부모가 세계적인 하나의 중심으로 승리적인 기반에 섰기 때문에, 그걸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전체 잃어버린 것을 찾아 돌리는 거예요.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사탄에게 빼앗긴 것을 전부 다 찾아다가 돌려야 돼요.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부정할 수 없어요. 이론적이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나?「예.」
잘났다고 여자들은 꼬리를 젓고 남자들은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들이대도 안 통한다구요. 이 논법을 누가, 세상은 몰라요. 문 총재로부터 시작한 거예요, 전부. 기독교사에 하나님의 섭리사관이 거기 한복판이라구요. 자!
『하나님의 뜻은 세계를 구하는 것이지 한 나라를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 나라를 희생시키고, 한 국민을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해야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가는 선한 방향을 중심삼고 국민 전체가…』
저렇게 가야 되고, 저렇게 가르쳐 줘야 되고, 그렇게 하는 것을 본을 보여야 돼요. 그게 부모예요. 부모가 자식들에게 가야 할 것, 나랏님은 국민이 가야 할 것을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부모 대신, 선생 대신, 주인 대신 전부 다 보여 줘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정의 부모가 없고, 그럴 수 있는 학교의 스승이 없고, 그럴 수 있는 나라의 주인이 없어요. 다 거짓이에요. 천운이 와서 때려부수는 거예요. 가을이 되면 푸성귀, 무밭 배추밭이 일시에 녹아나지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떨어질 것은 떨어지고, 가을이 되게 되면 그 푸르던, 기가 성성하던 나무가 물들기 시작해서 바람만 불게 되면 한꺼번에 다 떨어져요.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나요. 열매가 달려 있는 나무는 가지가 살아 있는 거예요. 그게 감나무예요, 감나무.
감나무는 모든 동물이나 누구나 다 좋아해요. 감 가운데 단단한 씨가 있지요? 겨울에 남아 있는 그 씨는 겨울 이상 단단해야 된다는 거예요. 세 꺼풀로 돼 있어요. 또 감이 떨어지려면 그 꼭지가 떨어져야 돼요. 꼭지가, 근본이 뽑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감나무처럼 푸른 것이 없어요. 감나무 잎이 푸르지요? 제일 푸른 것이 감나무예요. 또 제일 젊었을 때는, 어렸을 때는 먹을 수 없는 거예요. 떫어요. 새파란 걸 따서 먹게 되면 떫어요. 끝까지 자연히 떨어져야 돼요. 자연굴복한 세계를 만들어야 돼요. 사탄도 자연히 떨어져 나가게끔 굴복시켜야 하나님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무슨 시? 홍시 감이 된다는 거예요. 감 중에 제일 늦으니 마지막에 나무에서 따서 맛볼 수 있는 것은 홍시밖에 없어요.
그래, 사람도 어느 정도 떫은맛이 있어야 돼요. 그러면 마음대로 못 해요. 그 주인만이 때를 알고 대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주인이 되지요. 심판과 말세의 사실을 다 알아 가지고, 미리 따지 않고 둬두어서 자연히 떨어지도록 해서 찾아 가지고 자기를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그런 인연의 밭을, 혹은 그런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바침으로 말미암아 가을에 모든 익은 열매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감나무 좋아해요, 감? 감이 뭐예요? 감동하는 열매다 이거예요. 그래요. 그렇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가리를 들고 세상천지에 활보하면서 ‘내가 제일이다. 세상이 어디 있나? 내 마음대로 산다.’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오만 가지의 거미줄을 뒤집어쓸 뿐만 아니라 나일론실까지 뒤집어쓰는 거라구요. 요즘 나일론실이 얼마나 세요? 나일론실에 감겨 가지고 거기서 죽기 전까지도 ‘내가 제일이다.’ 하면서 죽어 간다구요. 죽을 때도 ‘안 죽는다. 안 죽는다.’ 하면서 죽어 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 죽는다. 죽는다.’ 하면서 죽어 가요? 안 죽으려고 하면서, ‘안 죽는다.’ 하면서 죽어 가요. 해가 아침에 떠올라 가지고 저녁때에 아침부터 찬 땅을 데우던 그 땅을 이별하면 싫겠나, 좋겠나? 싫은 거예요. 언제든지 새로운 땅을 데워 줘야 하듯이, 부모가 찬 땅을 데우는 거와 마찬가지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태양이 모든 생명의 원천이 돼 있어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원리가 되어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런 입장에서 얼굴을 들고 하늘을 바라보고, 얼굴을 들고 엎드려 가지고 기도를 할 수 있어요? 양심적으로 말이에요. 알게 되면 부끄러워요. 여러분, 혼례식이라든가 국가의 행사가 있을 때 예복을 입고 다 갖추고 오라고 했는데, 자기 멋대로 누더기 판 옷을 입고 가 가지고 ‘나도 여기에 축하하러 왔다.’ 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제도적인 판을 새로이 박아 가지고 바쳐야 돼요.
요즘에 젊은애들이 유명한 사람에게 ‘사인, 사인!’ 하지요? 무슨 사인이에요? 사인은 무슨 사인이에요? 이름 사인이에요. 이름밖에 없는 세상이에요. 훌륭한 사람도 이름만 있지 실체가 없어요. 그 이름 사인보다도 실체 사인이어야 되는데, 그게 사랑이에요. 사랑 받을 수 있는 자리를 찾아가려니 사탄세계에서 상징적 사인을 받고 있는 거예요.
실체 사인만 가지고 되나요? 실체 사인의 주인 아들딸, 여편네 남편네 사는 것이 사랑의 싸움이 문제가 아니에요. 하늘과 연결된 아들딸, 하늘 부모 대신 나도 부모의 자리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태어난 그 본연의 자리의 열매로서 거둘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되고, 그런 이상적 국가를 대표한 가정의 열매가 여러분 가정이 돼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살라구요, 똑똑히. 어디를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지금 뭘 해야 할지 몰라 가지고 ‘아이구, 바쁘다!’ 하면서 뭐 한다 하고 말이에요.
알겠나, 황?「예.」뭐야? 황충식이야, 황충운이야? 황충운이 있었나?「황충운요?」운, ‘구름 운(雲)’ 자!「황충운은 승화했습니다.」글쎄, 있었는데 황충운보다 황충식이 낫다 이거야. 가을 열매가 떠도는 구름보다 나아. 가을 하늘에 구름이 좋지? 아니야. 열매가 더 좋은 거야. 그렇게 살아야 돼. 그 열매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땅에 갖다가 심어야 돼요. 땅으로 들어가야 부활하는 거예요. 천지개벽이에요.
선생님도 세상에 얼마나…. 내가 어느 세상의 누구한테 지지 않아요. 대통령을 벌써 해먹고 다 날려 버렸지요. 그런 사람이 높은 데 올라갔다가…. 하나님도 높은 데 땅을 파고, 지옥까지 파고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걷어치우고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인생 행로에 있어서 문 총재처럼 고생한 사람이 없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열매는 땅에 들어가야 됩니다. 통일교회의 열매가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땅에 들어가야 돼요. 대가리를 들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황선조!「예.」왜 40일수련 안 해? 그까짓 것 상관없다고 하겠지. 문 총재는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그 세계를….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하고 아담 해와를 지었지요? 복귀의 대왕은 하늘나라의 환경을 만들어야 돼요. 환경이 못 돼 있으니 낙원이니 무슨 지옥이 있고 천국도 텅 비어 있잖아요? 환경을 창조하려니 참부모는 이 땅에 와서 하늘 문을 열고 낙원 문, 지옥 문을 열고, 환경을 만들고 환경 가운데 반드시 주체와 대상….
환경에는 반드시 플러스 마이너스, 수놈 암놈이 있게 돼 있어요. 그것이 어떻게 돼야 되느냐? 그 환경 가운데서 주인이 되려면 참사랑, 뼈 사랑과 살 사랑이 하나돼야 중심 자리에 가요. 그 중심 자리에 갖다 놓기 위한 것이 축복가정이에요. 도적놈의 새끼들!
그런 것을 아는 선생님이 바라볼 때 ‘아이구, 저거 저거….’ 이러는 거지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원리의 세계를 알면 어디 가든지 묻게 되면 답변을 할 수 있어요. 어디를 보든지 세상이 다 주인을 찾고 있어요, 어디 가든지. 참사랑은 전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천운도 따라와요. 나중에는 거지새끼까지, 마피아까지도 따라와요. 마피아도 가정이 필요하지요? 아들딸들에게 자기처럼 마피아가 되라고 교육 못 해요.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벌어집니다.
감 씨를 갖다 심으면 왕이 심으나 도둑놈이 심으나 나긴 나지요? 그러나 주인이 달라져요. 두 패가 돼요. 주인이 둘이 된다구요. 그게 타락한 세계예요. 주인이 영원히 하나돼야 돼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여러분이 하나님을 주인으로 안 믿으면, 여러분 마음대로 하면 별다른 주인이 된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패가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죽으나 사나 일당백으로 가야 돼요. 꼭지에 달린 연(鉛) 덩이 같아 가지고 바람이 불더라도 운동하고 그러지만, 언제나 중심에 서려고 해야 돼요. 땅하고 입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말세가 틀림없어요, 말세가. 그래, 아담 해와의 청소년 윤락과 더불어 가정 파탄이 벌어졌어요. 그 파탄은 개인파탄, 가정파탄,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파탄, 하나님까지 파탄 당했던 사실로부터 엄청난 문제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마음놓고 다니고 뭐 자기를 중심삼고 살 수 없어요. 이 훈독회에 오기가 숨이 차고, 마라톤보다도 더한, 축구하는 선수보다도, 어떤 운동하는 선수보다도 더 어렵게 넘어야 할 고개라는 거예요. 그것이 습관이 돼서 안 가면 그립고, 밥을 안 먹으면 안 먹었지 그 길을 안 갈 수 없는, 잠을 못 잤으면 못 잤지, 그곳에 가 가지고 살고 싶어해야 돼요. 그곳에 가서 쉬고 싶고, 그곳에 가서 살고 싶고, 그곳에 가서 죽고 싶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는 죽은 후에 장사하는 걸 뭐라구요? 승화식이에요. 거기서 부활하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식구라고 같이 안 돼요. 천태만상이 벌어져요. 그래서 내가 영계를 빨리 정리해야 된다는 것은 뭐냐? 저나라에 가 가지고 이 땅 위에 선생님이 온 이후에 그곳에 못 간 사람들을 몰아서 후려갈겨 가지고 정리해야 돼요. 내 책임이에요. 그걸 정비해 놔야 돼요.
영계를 정리해야 되고, 지금까지 50년 동안 믿고 타락하던 괴물들을 전부 정비해 놓고, 그 정비된 사람들이 여러분을 아벨이나 하나님 대신 모셔야 여러분의 천국이 생겨나요. 그게 원리예요.
그거 틀린 말이에요? 곽정환!「맞습니다.」황선조!「맞습니다.」윤정로!「맞습니다.」윤태근!「예. 맞습니다.」정대화!「맞습니다.」윤정은! 너 남편 있니, 없니? 이 간나야! 남편 있어, 없어? 윤정은! 남편 있어, 없어?「남편 있습니다.」절대복종! 해봐요. 해보라구. 애!「예.」남편 있어, 없어? 간나 같으니라구. 세상에! 고마운 남편을 몰라 가지고 자기를 주장하겠어?
곽정환!「예.」후려갈겨 가지고 청평에다 처넣으라구. 내가 나오라고 할 때까지 3년이고 7년이고 거기 가서 껍데기를 벗기고 뼈를 깎고 골수를 짜서 전부 다 새로이 개조해야 돼. 선생님이 그런 것을 가르쳐 줬나? 네 말을 들어야 되겠나, 선생님 말을 들어야 되겠나? 선생님은 영계의 하나님도 공인하고 5대 성인이 공인한 거라구요. ‘선생님 앞에 종이 되라. 새끼 되라.’ 하고 그걸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런 명령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 간나 자식은 뭐야? 결심해, 새로이!「예.」알겠나, 윤정은? 윤정은! 남편 있어, 없어? 아들딸 있어, 없어?
축복가정들을 하나님이 교육해 키우려고 하는데, 이 간나는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뭐 이렇고 저렇고…. 선생님이 네 선생님이 아니야. 그러면 개인적 선생님이지. 가정적 선생님을 모실 수 없고, 국가적 선생님을 모실 수 없어. 자기를 중심삼은 자기 꼬투리가 나와 가지고, 돌아가는 물건을 가시가 되어 사방으로 찢어 놓고…. 곽정환이 그런 것을 데리고 살 것이 뭐야? 갖다 버려 버리지.
아담이 결혼했으면 버릴 수 있나? 하나님 앞에 아담이 하나되고, 아담과 하나되는 데 해와가 절대복종해야 돼요. 자기가 뭐 있어요? 여기 통일교회 전통이 그래요. 그러지 않고는 중심의 자리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사랑의 기원을 찾을 수가 없어요. 바람이 어디 있고, 술 담배를 어디서 먹어요? 그걸 더럽히지 말라구요. 더럽혀서는 안 돼요.
그거 얘기하라구. 귀가 먹었나? 정대화!「예.」물어 봐. 알겠어?「알겠느냐고…. 무슨 말씀을 하셨는지 모르겠다는데요.」그래, 알라고 큰소리하잖아, 쌍거야! 남편과 결혼했으면 부모님 이상 모셔야 돼. 알겠어?「예.」오늘부터 세계가 달라졌어. 살아 있는 사람을 법이 생겼으면 모가지를 따고 배때기를 째야 할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이 무자비하다구요. 그런 훈련 다 했어요.
윤정은, 알겠나?「예.」선생님보다 남편을 더 중요시해야지. 새끼가 어디에서 생겨나? 아버지만 사랑해 가지고 새끼가 나오나? 아버지 이상 남편을 사랑해야 아버지가 바라는 손자, 자기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손자를 바라보고 더 좋은 새끼가 나온다구.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야, 선생님이 말한 것 알아들었어?
시집갔으면 구세주가 어디 있고, 참부모가 어디 있어? 그게 남편이야. 하나님도 아니야. 하나님도 아버지 자리에 있으니 자기보다도 둘이 더 사랑하기를 바라는 거라구. 알겠나? 물어 봐.「알았어요? 아버님께서 알았느냐고 물어 보세요.」「예.」알았어?「예.」
선생님이 어디 있나 찾지 말라구. 선생님을 찾기 전에 이제는 네 남편을 찾아야 되고, 선생님을 위하는 십배 백배 위할 수 있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구. 그래서 축복해 준 것 아니야? 선생님을 위해 죽겠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고, 혈서를 쓰겠다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느냐 말이에요. 다 선생님이 그들을 딸로서 키워야 돼요. 그렇잖아요? 동생으로 길러야 되고, 여편네로 키워야 되고, 어머니로 키워야 되고, 할머니로 키워야 되고, 여왕으로 키워야 돼요.
아담 해와가 그렇다는 거예요. 어떻게 갈라져요? 이혼이 뭐야? 여러분 생식기가 이혼 좋아해요? 결혼은 하늘땅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길이 둘이 아니에요. 생명줄이 둘이에요? 그걸 마음대로 하다가는 이 세상이 전부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누더기 판을 내가…. 내가 없으면 한국이 벌써 없어지고 망한 지 오래 됐어요. 이놈의 나라가 문 총재를 원수시해 가지고…. 젊은 놈들, 늙은이들 전부 다 문 총재를 원수시해 가지고 산매장을 하려고 했어요. 내가 죽을 사람이 아니에요. 그걸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넘고 넘었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들을 살려 주려니 무엇보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말을 했는데, 그 말을 공중에 뜬 날아가는 구름 모양으로 알아요. 구름이 있었다 없어지는 것처럼 그렇게 알아요? 구름에 열매가 있어야 돼요. 구름의 열매가 비예요. 비는 생명을 이 땅 위에 지나고 나서 남기는 거예요. 안 그래요? 땅 위에 무엇을 못 남기고 가면 저나라에 가서 머무를 곳이 없어요. 그래, 천지이치가 다 교재로서 가르치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핑계할 도리가 없어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을 가르치는 것도 그래요. 훈독회도 여러분을 데리고 안 해요. 때가 왔다구요. 세계의 대통령,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선생님이 문을 열면 점점 찾아오는 사람이 많겠어요, 적겠어요?「많습니다.」여러분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높은 자리의 사람입니다.」나라의 대통령, 돌아와 가지고 하늘에 이익 될 수 있는 열매를 가져와 가지고 만나야 돼요. 만나려 해도 그냥 못 만나요. 주체와 대상이 돼 있으면 거기에 하늘이 바라는 열매를 갖다 놔야 돼요.
그래서 나랏님 앞에는 자기 가정의 보물, 나라의 보물을 박물관에 갖다 전시해 바쳐 놓는 것이 백성의 의무예요. 그래, 그 왕이 영광스럽게 기뻐해야 자기도 그 그림자가 되어서 거기에서 숨을 쉬고 살 수 있는 거예요. 숨어서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번에 영계의 결의대회, 개인 결의대회부터 하라고 그랬지요? 황선조는 뼈에 사무치게 눈에 티가 박힌 것과 같이, 코가 감기가 걸려 막힌 것같이, 입의 이빨이 아픈 것같이, 손에 가시가 박힌 것같이, 사랑하는 아내와 아버지의 사랑이 깨져 나간 것보다 더 위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생겨나지 않아요.
이놈의 자식들, 지나가는 바람결로 알고, 한번 하면 될 줄 알아? 천년 만년 그것을 감싸 가지고 그 위에 타고 그들이 받들어 주어야지, 하늘 보좌에 혼자 못 가요. 세계가 받드는 자리에 가야 돼요. 나라만이 아니에요. 탕감은 본연의 기준에서 복귀하기 때문에, 본연의 기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 가정 해방권에서부터 복귀되는 거예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세계를 대표해서 하나님 왕권을 해방해 놓고, 그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자기가 통고해야 돼요. 세포가 전부 오관, 육관이 합해 죄인이 돌아왔다고 통고해 가지고, 얼굴을 못 들고 하나님이 보좌에서 날아 내려와 안고 내 대신 울면서 일으키더라도 일어설 수 없는 한스러운 부끄러운 모습을 감추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져야 될 텐데, 이거….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영계에 들어갈 때 하나님이 나를 대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을 어떻게 결말 지을까를 생각하고 가는 사람이에요.
몇천만년 전에 갈라졌던 부모를 만나는데, 그 사이에 단 둘이겠어요? 세상 보물, 사탄세계의 이상의 것까지도 꽃필 수 있는 향기를, 열매의 결실이 된 그런 내용을 지닌 아들이 돼 가지고, 또다시 자기가 세상 지옥까지도 들어가겠다고 해야 지옥이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다 안다고 하는 꼴들을 보면 전부 다….
알겠습니까? 앞줄에 앉은 통일교회 선생님들! 내가 임자들한테서 배워야지요. 배웠다가는 세상을 망쳐요. 싫더라도 선생님한테 배워야 세상이 부활돼요. 알겠어요? 주사를 놓아야 된다구요. 주사약 있어요? 없잖아요?
이제는 새로운 시대가 왔어요. 오늘이 쌍십절이에요. 10수를 중심삼고 귀일수를 배가해 나가는 거예요. 10수는 귀일수지요? 10배니까 천년 만년 10배 하더라도, 그 수는 천년 만년 보태서 10배 하더라도 틀리지 않아요. 하늘 끝에 갔다가 딱 돌아오면 자기 자리에 딱딱딱 다 들어맞아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 자신 가정이 하늘나라에 들어맞고, 지상세계의 어느 나라에 들어가도 딱딱딱 들어맞고, 우리 가정에 들어가도 딱딱딱, 어디 갖다 심더라도 오케이할 수 있는 공증된 열매를 자기 가정으로서 이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윤정은? 알겠어?「예.」
알았으면, 선생님한테 잘못했다고 경배해야 되겠나, 남편을 대해서 잘못했다고 경배해야 되겠나? 못 알아들은 모양이야. 정대화, 가르쳐 주라구. 잘못했으면 나한테 잘못했다고 할 수 없어. 누구한테 잘못했어? 이놈의 간나, 시집보내고 자기를 축복해 준 것이 남편을 부모님 이상, 나랏님 이상, 지금 세상 이상 모시라는 것이야. 이 세상은 망해 떨어지는 거야. 알겠어? 선생님한테 잘못했나, 남편한테 잘못했나? 답변하라구.
똑똑히 내 말 들어야 되겠어. 그러지 않으면 쫓아 버릴 거야. 곽정환, 이놈의 간나 쫓아 버려. 누구한테 잘못했어?「제가 잘못했습니다.」누구한테? 첫번이 누구야? 선생님이 아니야! 네 남편이야, 이 간나야! 왜 앉아? 맞아? 알아들었어?「예.」용서를 빌라고 오라고 했어. 똑바로, 정면으로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하라구.
무얼 수군거려? 이놈의 간나, 후려갈겨! 잘못했으면 탕감해야지. 잘못했다고 용서하라고 그래,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잘못했습니다. 용서해 주십시오.’ 하세요.」다시는 절대복종하겠습니다 그러라구.「‘다시는 안 그러고 절대복종하겠습니다.’ 그렇게 얘기하세요.」경배하라구, 경배!「남편한테 경배하세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용서를 비는 거야. 나를 바라보지도 말라구. 그래!
곽정환!「예.」내가 미안하구만.「아닙니다, 아버님.」여편네가 교육을 잘못 받지 않았어? 그래, 임자가 수고하더라도…. 불쌍한 사람, 불쌍한 여인이야. 칠성판에서 살아 나온 여자인데, 누구를 믿겠나? 아들딸하고 통일교회의 위신이 안 선다구. 가정적 대표라고 그랬다구. 알겠나, 이제? 발길로 차고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교육해. 알겠나, 곽정환?「예.」
그래도 통일교회에서 열남이라고 소문이 났어요. 내가 배우고 싶어요. 어머니도 그러면 좋아할 거라. 여자들이 어디 가서 굴복하려고 그러나요? 장관 부인이 되면 장관보다도 더 좋게 해주기를 바란다구요. 집안을 망치고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게 여자예요. 여자는 자기보다 올려 세우면 날아가 버려요. 남자는 갈 수 있는 천도가 줄이 돼 있지만 말이에요, 이건 줄이 없어요. 상대권인 사방으로 돌아다니면서 어디든 날아가 버린다구요.
여기 가정들, 알겠어요?「예.」여편네들을 잘 길러야 돼요. 그냥 안 되고 길러야 돼요. 또 여편네도 남편을 길러야 돼요. 어머니의 입장에서 길러야 된다구요.
우리 어머니도 그렇잖아요? 어머니 대신이요, 딸 대신이에요. 그러면 아버지 같은 마음을 가지고 딸을 키워서 남편의 마음, 아내의 마음으로 해서 부부에서 부모가 되어 아들딸을 낳아야 되는 거예요. 도리의 길을 알아 가지고 가야지 제멋대로 하면 벼락을 맞아요. 망해요. 통일교회가 세상에 별의별 사지에 몰리더라도 망하지 않았어요. 내가 망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이번에도 돌아와 가지고 새로운 나라를 심기 위한 거라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여기 세계에 나갔던 선교사들은 앞으로 전부 다 철수예요. 나라를 찾고 아들딸, 2세와 더불어 가야 된다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질 때예요. 부자협조시대지요, 부자협조시대? 해봐요. 부자협조시대!「부자협조시대!」모자협조가 아니에요. 부자협조시대예요.
여기에 나라를 찾아 가지고, 아들을 찾아 가지고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아들이 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나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아버지 자리에서 이런 모든 조건을 만들고 세계까지 갈 수 있는 걸 다 했으니, 각각 나라를 찾으라고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원리원칙은 마찬가지예요. 그게 맞기 때문에 하늘이나 영계 전체가 선생님을 후원 안 할 수 없다구요. 그 성인 성자들이 한 결의대회가 보고가 아니라 맹세예요, 맹세. 예수나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메트나 소크라테스나, 새 역사시대에 그 문화권에 있어서 역사에 공헌한 모든 전부가 새로이, 그 왕으로부터 그 교주로부터 가주로부터 맹세한 거예요.
옛날에는 몰라서 타락했지만, 이제는 알았으니 부모를 모시고 다시 하늘 앞에 불충하지 않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부모로 못 모신 거라구요. 하나님의 가정을 찾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어렵다는 자체, 천국을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를 걱정했지만, 천국에서 하나님이 자기들과 같이 살 수 있게끔 지옥 없는 천국 환원을 어떻게 하느냐를 생각한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 문 총재가 지금까지 그 놀음을 한 것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새 출발 잘 하라구요. (훈독회 시간이) 왜 다섯 시예요? 6수는 사탄 수예요. 거꾸로 돌아와야 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했다가 여섯 됐으니 돌아와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네 시에 해야 되고, 이젠 밤 새벽기도가 필요 없게 된다구요. 돌아섰으면 여기서부터 마음대로 세계를 품고 내가 이런 길을 가야 돼요. 다섯 손가락과 마찬가지예요. 여편네하고 자기, 부부가 와야 되고, 사위기대가 와서 훈독회 해야 될 때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됐지요?
한국으로부터 천지 모두 이렇게 발전했던 것이 여기서 5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동양에서는 하나 둘 셋 넷, 이렇게 세지만 모슬렘은 말이에요, 거꾸로 세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렇게. 사탄이에요, 반드시.
요전에 곽정환이 얘기했지?「예.」그 사람이 이거 이렇게 세더라고 말이야. 그게 거꾸로예요. 반대예요. 서양 사람들은 오라는 걸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하며) 이러고 있어요. 동양에서는 이래요. 반대 아니에요? 이런 것은 받겠다는 거예요. 이건 너희들한테 받아야 산다 그거라구요. 동양 사람은 머리가 납작하지만 말이에요, 서양 사람은 옆으로 자요. 반대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다 합해야 돼요.
미국 가정에 가면 여왕이에요. 여왕인데, 그것이 반대로 돼 있어요. 한국 가정에서는 남자가 사탄 전권대사, 왕 노릇을 하지요? 왕 되겠다는 사람들이, 서양 여자하고 동양 남자가 결혼하게 되면 동양 남자를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세상이 되어야 세상에 평화의 수평권이 생겨나요. 그런 일을 위해서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문제가 동양 서양이 무슨 차이가 있어요? 격차가 뭐예요? 문화생활, 아는 것에 대한 격차예요. 그렇지요? 그들이 외적 세계를 알았기 때문에 점령하는 데는 자연히 한 것이 아니라 때려잡은 거예요. 총칼로써 피를 보고 때려잡았어요.
그런데 동양문화는 뭐냐? 알면 알수록 집을 떠나고, 다 줘 버렸어요. 그래, 희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이 전부 문화의 격차예요.
문화 하게 된다면 문화의 중심이 종교권이에요. 종교와 철학적 기준의 지식을 합해 가지고 문화가 발전하는 것인데, 하나님을 빼놓고 있어요. 4대 성인이 전부 동양에서 나왔어요. 서양에서는 무기를 가지고 피 흘려 가지고 강제로 약탈해 나온 거라구요. 내가 서양세계에 가 가지고 문화혁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문화의 격차를 혁명해 가지고, 이 세계에 쌓은 것이 높을 수 있는 내용이에요. 근본 뿌리를 모르고 있는 것을 해방하기 위해서 나왔어요.
지금 미국 자체가 문 총재가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때예요. 고위층이나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또 그럴 수 있는 언론기관을 갖고 있어요. 너희 이놈의 자식들, 자기 먹고 살던 똥개처럼 냄새나 맡고 다니고 까마귀새끼들이 개똥이나 찾아다니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자리도 못 잡아 가지고 나라를 다 잃어버려요.
통일산업을 내가 잘못해서 다 이렇게 됐어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려 가지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망친 거예요. 내가 와 가지고 전통이 무너져 가기 때문에 천신만고해서 막았어요. 아마 황선조한테 맡겼으면 다 팔아먹었을 거라.
내가 곽정환보고 ‘절대 내 말대로 해라. 시간을 끌어 넘어가자. 시간을 끌면 내가 책임진다.’ 그랬어요. 지금 몇 년 됐나? 4년째야, 5년째야?「5년째 됩니다.」이제는 방향이 넘어서요. 이 해만 지나가게 되면 누가 침을 못 흘려요. 이젠 통일교회의 전통이 남아요. 통일산업이 자동차 공장, 한국의 문화세계, 기술세계의 조상이 될 수 있는데, 그걸 내가 다 개척한 거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현대인지 대우인지 30대 재벌들 기계공업에 관계된 사람들은 통일산업의 출신들이에요. 이래 가지고 모른 체하고 들이 박혀 있지만 말이에요. 아는 사람은 그래요. 근대 과학기술의 기초, 기계공업의 기초를 닦은 사람은 문 총재라고 한다구요. 그래요. 자동차를 다 만들 수 있게 한 거예요. 내부 시다마와리(車臺)니 전기 무엇이니 전부 다 만들어서 뚜껑만 씌울 수 있게 되면 되는데, 경상도 정부가 허락했으면 자동차 왕이 됐을 거예요.
보라구요. 유효원 협회장에게 청파동에서 매일같이 하루에 열여덟 시간씩 강의하라고 명령해 가지고 이 사람이 그렇게 강의한 거예요. 학생과 마찬가지지요. 자기가 보리밥도 못 먹고 강의를 해요. 드러눕게 되면 내가 ‘이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여기 와서 엎드려서 잠자느냐?’ 하고 호령했어요. 그 불쌍한 건강치 않은 사람보고 말이에요. 지금도 내가 어디 돌아다니다가도 그 생활을 하던 걸 잊지 못해요. 내가 잘 대한 것은 잊어버리지만 말이에요. 그를 데리고 세계일주를 할 때도 일화가 많아요.
모스크바에 들러 가지고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놀음도 하고, 할 것 다 하고 그런 별의별 일이 많았어요. 또 가난하게 살았으니 어디 교회에서 뭘 하나, 화장품이나 뭘 주게 되면 자기 갖고 다니던 거기에다 다 몰아넣어요. 그게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바쁜 걸음을 해야 할 때, 그것을 안고 땀을 흘리고 할 때 돌아서서 욕을 퍼부을 수 있었지만, 그래도 식구들을 위해서 남겨 가지고 선물을 준비하려는데 내가 욕을 못 했어요.
매일같이 내가 수택리를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까지 갔다 온 때가 있어요. 두 시간 반, 세 시간이 걸려요, 갔다 오려면. 그러니 하루에 몇 시간이에요? 아홉 시간을 노방에서 잃어버리면서 그것을 붙들고, 밤낮 망우리의 애혼들 앞에 나 이상 열심히 안 했거든 굴복하라고 그런 기도를 넘나들면서 한 거예요.
경제세계, 과학세계의 조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거 다 만들어 놨어요. 과학기술을 측정하기 위해서는 기재가 필요하고, 재료까지, 원자를 분석할 수 있는 기계가 있어 가지고 그런 기반 위에 현대과학이 설정돼 나왔기 때문에, 모든 기계공업 기술, 국가가 허가할 수 있는 국가 인증을 우리 통일산업에 주었어요.
그것을 여러분 누가 생각했나요? 내가 돈을 얼마나 썼게? 기술 수준이 이렇게 떨어졌어요. 선진국이 거꾸로 됐는데, 이것을 이렇게 하려니 얼마나…. 일본의 컴퓨터 같은 데 칩 만드는 기술을 따라가기 위해서 선생님은 한국 국가에서 연구하기 15년 전에 칩을 만들어 가지고 우리 기계에 썼어요. 누구도 모른다구요.
그런 기반을 갖고 구라파 제국의 모든 유명한 공장을 다 소유했어요. 영국 같은 데 가니까 한국에서 왔다고 촌놈으로 알고 있어요. 모른체하고 전부 다 듣고, ‘너희들 나라가 어떤가 아느냐? 다음에는 내가 살 것이다.’ 그랬어요. 그래, 독일 공장을 네 개나 사고, 그 다음에 불란서하고 영국이 콩코드 여객기를 만들었기 때문에 그 기술을 얻기 위해서 롤스로이스 자동차공장을 내가 손대려고 했어요. 지금도 자동차를 영국에 들렀을 때 7만8천 달러를 주고 제일 좋은 것으로 사놨어요. 그거 다 망해 가요. 내가 그 이상의 자동차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 평화자동차를 북한에서 시작했어요. 뭐 현대고 무엇이고….
그것이 하루 이틀에 안 돼요. 나라의 충신들이 생명을 바쳐 가지고 다리를 놓아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도적놈이 갑자기 담을 넘어가 금은보화를 가졌다고 해서 자기가 팔아먹을 수도 없어요. 팔다가는 장물 구매로 걸려서 감옥 가는 거라구요. 그래, 갑자기 뭐 백만장자의 생활을 못 하는 거라구요.
내가 엊그제도 얘기했지만 뭐 취미산업? 취미산업이 뭔 줄 모르지요? 내가 엊그제 청평에 가 가지고 취미산업이 뭐라는 것을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40년 전부터 준비했어요. 배를 만들고, 천승호를 만들어 가지고 덕적도로 해서 전부 갔다 올 것을 생각했어요. 거기 덕적도 저쪽 건너편에 무슨 선도인가 무슨 섬이에요? 이름은 모른다구요.
돼지가 말이에요, 바다를 건너다녀요. 그렇게 다섯 마리가 있어서 틀림없이 갔는데 한 마리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새로운 여름이 되니까 거기 푸른 지대 초원이 생기고 다 넘어가는 거예요. 겨울이 되게 되면 거기에서 칡뿌리도 파먹고, 뱀이 많으니까 뱀도 잡아먹고 다…. 그렇게 사는 거라구요. 살기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다녀요.
그걸 볼 때, 우리 배가 천승호로 처음 갔다 왔는데, 인진이니 누구니 탔던 사람들이 먼 길을 해 가지고 왜 이러냐고 불평했지만, 그건 시작도 아니에요. 남극으로 북극으로 내가 해양을 개척하겠다고 기도한 것을 누가 알아줘요? 미친 사람 취급했지만 나 혼자 개발한 거예요. 이제는 해양세계의 왕초가 됐어요. 크릴새우를 중심삼고 인간들을 먹여 살릴 수 있는 식량으로서 파우더(powder; 가루)를 만들어요. 파우더를 만들어야 식량으로 보관할 수 있는 거예요.
별의별 수모를 받으면서 나왔어요. 박구배, 왔나? 왜 안 왔나? 박구배는 그래요. 도깨비 같은 녀석이 잘한다 잘한다 하지만, 교만하게 잘 될 게 뭐야? 돌아가서 여기서 올려줘야 할 텐데, 요렇게 와서 내가 전부 다 대체를 해 가지고 내가 가운데 들어가서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는 못 올라가요. 수평이 된 여기서 올라가야 돼요. 더 크게 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안 됐으니, 여기 통일교회에 있어서 420억을 손해를 입힌 뭐라 할까, 역적 취급을 받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는 거예요. 한국에서 끝났으니 미국 가자 이거예요. 내가 코디악에 보내 가지고 고생도 했지요. 거기서도 또 실패예요. 그러니까 남극을 보내는 거예요. 남극에 가서 이제부터…. 소생·장성, 이제 실패하면 수산사업이든 무엇이든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실패할까 봐 내가 가 가지고 남미 기반을 닦아 준 거예요.
제주도의 몇 배? 36배의 땅을 사 가지고, 민족을 먹여 살리기 위한 땅을 사 가지고 관리시키는 거라구요. 제주도만한 것이 아니에요. 제주도의 몇십 배가 돼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고, 북한까지 먹여 살리기 위한 거예요.
이게 미국만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대한민국 사람, 북한 사람을 해서 미국의 이름을 가지고 대한민국 사람은 자기들 쌀 팔아먹은 쌀을 가지고 술을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하고 이런 놀음을 하는데, 그걸 그만두고 북한을 먹여 살리자고 생각해 가지고 그러는 거예요. 김일성이가 원수예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어떻게 죽었는지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형님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 원수들을 구해 주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평화의 기지를 발견 못 합니다. 하나님이 원수까지 자기 타락한 아들보다도 더 사랑해 가지고 지옥을 개문 했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간 사람이 없었지만 부모님이 와서 그걸 해야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해드리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철폐예요. 국경을 중심삼고 원수가 됐으니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역사적으로 원수예요. 일본 남자하고 한국 여자하고 완전히 백퍼센트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자기 나라들보다도 충신이 하던 부부생활 이상 할 수 있어야만 천국가정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게 천리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교차결혼을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
나는 전통을 다 세웠어요. 미국 사람이 원수하고 결혼하고…. 일본이 사탄세계의 원수니 아프리카에 역사적으로 많이 일본 여자들을 시집 보낸 사람이 나예요. 수천 명이 결혼했어요. 이 사람들이 여러분의 동생이고 누나들이에요. 누이동생이고 누나들이요, 앞으로 여러분의 고모가 되고 이모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생각한 사람이 있어요?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겠다고 편지라도 한 사람이 없잖아요? 여기에 그런 사람들이 왔는데도 대가리들이 찾아가 가지고, 방문하면서 부모와 같이 보호하면 자기 조국보다도 더 좋아서 가라고 해도 안 가겠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본부의 책임을 못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40억 기금을 만들어 주는데, 그거 만들어 줬나?「일본에서 안 왔습니다.」응?「일본에 아버님 지시해 주신 내용이 아직 안 왔습니다.」왜 안 와? 안 왔으면 강제로라도 보내라고 그래야지. 여편네 방향을 찾아 가지고 거짓말하고 묻어 놓고, 자기 아들딸 생각하면서 남겨 놓는 그 나라는 망해요. 일본이 어려운 줄 알아요. 어머니라는 것은 뼈를 깎고 골수의 기름까지 짜서 먹이면서도, 죽어 가면서도 복을 빌면서 가야 할 것이 어머니의 갈 길이에요.
그 어머니를 그렇게 교육 못 하면 아버지의 책임 못 하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을 위해 죽지 못하는 사람이 남편을 위해서 죽을 수 있고, 하나님을 위해서 죽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그 여편네, 어머니가 죽을 수 있게끔 해야 천국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원칙을 통한 해방의 기원이 거기서 생기지, 탕감복귀가 남아 가지고는 해방될 수 없습니다. 쇠사슬이, 철망이 쳐 있다면 손으로 끊겠어요? 입으로 끊겠어요? 수천년간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가지고 꼼짝못하게 만든, 얼마나 능란한 사탄의 지혜를 밟아 치울 수 있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가 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했어요. 하나님을 알고 보니 제일 불쌍한 하나님인 것을 알았으니, 그 하나님을 위로하기 위해서 종교를 세운 거예요. 하나의 통일할 수 있는 종교가 없으니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세계, 뭐예요? 기독교통일신령협회예요. 통일이라는 것은 평화의 기준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라는 것은 평화의 왕권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신부가 만나기 위한 그 기준이 안 돼 있잖아요? 거기에 통일이 벌어져야 하는 거예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통일해 가지고 신령, 영계를 중심삼아 지상을 처리하자는 협회를 만든 것이 신령협회예요. 신령인, 영계와 육계가 하나의 협회가 안 돼 가지고는 해방이 못 돼요. 그것 때문에 얼마나 욕먹었는지 몰라요. 기독교를 뺐으면 내가 왜 욕을 먹었겠어요? 통일교회가 욕먹겠나, 안 먹겠나? 할 수 없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의 그 주인이 오시는 참부모이기 때문에 역사적인 죄를 내가 책임져야 돼요. 알고 이름을 지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교가 반대하고 신교가 반대하고 모든 국민이 반대하더라도, 거짓 부모가 하늘을 거역했으니 참부모가 그것을 탕감하고, 내가 살아서 나라를 내세워 나라와 더불어 세계를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나라와 더불어 내 것을 합해 가지고 세계 인류 대신 제물을 바치겠다고 결의한 사람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을 위해서, 이렇게 위해서 살아야 해방된다는 논리를 갖고 나온 것입니다. 나라를 찾으면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 같으면 나라도 자기 소유라 하겠지만, 세계를 찾기 위해서 가야 돼요. 나라가 없게 되면, 자기가 부모의 자리에서 대신 가치의 기준을 중심삼고, 아버지와 아들딸을 몽땅 제물로 바쳐서 세계와 하늘땅을 해방시켜야 된다는 천리를 안 사람이라구요. 아직까지는 죽지 않았으니 가야지요.
여러분이 선생님에게 무얼 해먹겠다고 해서 자기의 이름이 남는다고 말이에요. 이름이 남으면 좋지만, 그것이 하늘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고, 하늘나라에서 비석을 세워 주고 동상을 세워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내가 니카라과 같은 데서도 해방시켜 준 데 대해 동상을 세워 준다는 것을 하지 말라고 그랬어요.
내가 종중에 장학금을 해주니까 그 군민들이 문 총재는 역사적인 인물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먼저 우리가 동상을 만들자 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누가 하느냐?’ 그랬어요. 살아 있는 실체를 모시지 못하고 동상에 가서 복을 빌려고 그래요? 복 빌겠다는 것 아니야? 이놈의 자식들! 탕감은 누가 하고?
내가 북한에서 만들어 보낸 것을…. 그거 이스트 가든에 갖다 놨더구만. 동상도 잘 만들어요. 선생님 초상화를 만들어 보냈는데, 그거 어디 나타내지 말라고 했는데 갖다 놓았어요. 실체보다도 동상을 숭배하면 되나요? 안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형상이 없기를 잘 했어요. 하나님 동상을 실체 대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실체 자체를 모심으로 대신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고 하는, 그런 참부모라는 명사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더 퍼부을까?
벼락같이 해치워요. 이 대가리 큰 녀석들 나가 가지고, 국가 메시아들 전부 다 나라 찾아야 돼요. 나는 영계를 개방했어요. 예수가 영적 세계에 가서 지상과 연결 못 했는데 지상 다 연결시켜 놨어요. 그렇지 않아요? 재림주라는 것은, 참부모라는 것은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해방의 사인을 할 수 있는 이런 주인이 되면 되는 거예요.
그래, 성인하고 살인마를 축복해 줬지요? 하나님이 반대했겠나, 사탄이 반대했겠나? 하나님이 명령을 못 해요, 알더라도. 내가 알아요. ‘아버지, 걱정 마소. 내가 수습합니다.’ 하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옥문을 철폐한 거예요.
청평에서도 그래요. 총탕감할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지옥을 찾아가 가지고 끌어내는 거예요. 끌어내 가지고 부모님의 명령에 의해서 축복해 줘 가지고, 천상 지상 총탕감 해원의 조건을 세우고 나온 거예요. 그거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영계에 가면 부끄럽겠어요, 좋겠어요? 자기의 무엇을 남겨야 돼요. 나라에 대한 충신, 효자도 못 됐으니 나라에 대한 충신이라도 돼야 되는 거예요. 나라의 충신이 못 됐으니 세계 성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성인서부터는 초종교입니다. 종교가 필요 없어요. 일대일로 대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부모를 대할 수 있는 효자권, 왕을 대할 수 있는 충신권, 왕을 대해서 효자 이상이 되면 가정적·종족적·민족적·국가적 4단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구요.
성자의 도리, 선생님은 지금까지 예수의 실패를 탕감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이번에도 내용이 그렇지요? 예수님 대신 모든 것을 책임진다고 한 거예요. 제멋대로 하는 게 아니라, 연관관계에서 중심적인 내용이 갖추어져야 천지가 움직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이만큼 얘기했으니 움직이겠으면 움직이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나 몰라요. 여러분은 여러분대로 가라구요. 나는 나대로 갈 거예요. 내가 가는 데는 하나님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오고, 나라가 따라오고, 일족이 따라올 텐데, 그 따라가는 길에서 탈선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부족하게 되면, 죽기 전에 세계와 하늘땅을 해방할 수 있는 공적인,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할아버지가 나라라면 세계는 아들이고 손자는 천주, 영계까지 연결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 자기 독생자인 예수를 죽이던 것과 마찬가지로 손자를 죽여 가지고 3대가 전부 다 청산 짓는다는 사명을 해야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아담 실수를 탕감복귀 완성해야 됩니다. 그거 안 하면 안 돼요. 예수를 탕감복귀 완성해야 됩니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뭐예요? 예수가 120개국에 했다면 선생님은 한 차원 높여서 180국가예요. 유엔에 가입한 모든 이놈의 원수 나라를 평화대사로 대신 포위해 버려요. 예수의 30배, 30수예요. 예수가 찾기 위한 것은 뭐냐? 여자를 잃어버렸던 것을 찾으려니 이리 내려왔다가 올라가야지요. 여자가 두 배예요, 천사장 하나 놓고.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과 같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그 10배라면 30배, 여자가 20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나, 안 하나? 황선조!「하고 있습니다.」그 놀음 놀이예요. 이제 이것을 3국에 평준화시켜야 돼요. 네 나라 내 나라가 없어요.
미국이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로 가야 돼요. 가는 데는 전부 다 국민과 주권을 가져야 되고, 땅을 가지고 가야 돼요. 딱 가운데 걸렸어요. 암만 너희들이 해봐라 이거예요. 나중에 문 총재 앞에 망하게 될 것을 살려 달라고 배밀이해 가지고 찾아오는 거예요. 제1이스라엘과 제3이스라엘의 중간이지요?
제1이스라엘, 제3이스라엘 건국을 해야 돼요. 제2이스라엘도 미국이 갔던 이상 돌아서야 돼요. 가던 것을 돌아서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제3이스라엘이 아담 이상의 자리예요. 이렇게 가다가 돌아서 가지고 가정을 따라가 가지고 그 자리까지 다시 메워야 돼요. 하나 못 된 세계를 하나로 만들어야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돌아선다고 되는 게 아니라구요.
복잡한 문제가 앞에 기다리고 있는데 그건 꿈도 안 꿔요. 내가 안 가르쳐 주면 누가 책임지려고 해요? 다 가르쳐 줬어요. 오늘도 이게 뭐예요? 근본을 폭파시켜야 돼요.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내 갈 길을 청산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주변에 걸리는 것을 끊어 놓고 말이에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은 망하더라도 하늘나라와 하늘의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교권, 제2차적인 새로운 부활권, 직접 땅 위에 종주가 내려와 가지고, 천상에 있는 가인 아들딸을 데리고 와 가지고 지상의 아들딸을 기르려니 형제지우애의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아버지, 아들, 차자권이에요.
세상에 있던 장자들이 못 한 것을 쓸어 버리고 영계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후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예요. 원수의 나라라구요. 잃어버렸으니 제일 불쌍한 사람들, 아프리카라든가 제3세계권을 중심삼고 갖다 붙여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파라과이, ―이게 제3세계예요.― 여기에 땅을 사 가지고 닻을 내릴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가지고 있는 귀한 것을 전부 다 갖다 옮겨 놓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무슨 성지?「원초성지!」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예요.
여러분이 구라파의 베네치아라는 수중도시를 알 텐데 그런 도시 이상 만들어야 돼요. 3미터가 아니라 30미터라도 유리로 지어 가지고 제일 깊은 데까지 궁중을 만들어 고기를 기르는 거예요. 거기의 고기들이 잘 자라나 감정할 수 있게끔 어디 어디에 몇 곳 초소를 만드는 거예요. 지금 현재 일본 사람들이 180개 이상의 초소를 만들어 가지고 수중 왕궁같이 해서 고기가 잘 자라나 감정할 수 있게 대번에 보게 돼 있어요, 매일같이. 밑감을 주면 다 몰려오게 돼 있어요. 그것이 지역에 넘치느냐 모자라느냐 감정해서, 모자라면 보충해 가지고 길러서 놓아주고 많으면 잡아서 먹으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길러서 먹으라는 거예요.
원초성지, 뭐라구요?「근원성지!」그 다음에 뭐예요?「승리성지!」그렇기 때문에 새 박물관을 만드는 거예요. 곤충이 3천6백만 종이 있어요. 새는 3천6백 종이 있어요. 없는 종이 없어요. 그게 멸종이 되어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씨가 마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길러서 보호하려는 거예요.
세계의 기후와 풍토가 맞는 전부를 조사하는 거예요. 백팔십 몇 개국 유엔 가입국에 있어서 비례적으로 전부 조사해서, 무슨 고기 무슨 고기, 무슨 곡식 전부 다 해 가지고 씨를 비행기를 통해서 뿌리는 거예요. 비닐에다 공기만 통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구멍을 뚫어 놓고 물이 있는 데다가 그런 고기들을 전부 분배해 가지고, 자연발생, 하늘이 짓던 것을 내가 다시 분배해 가지고 거기에 살 수 있는 고기를 번식시키려니 자연박물관을 만들려고 한다구요.
해양대학을 세계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유명한 교수들, 나이 많아 가지고 정년 퇴직해서 늙어 죽게 되어 있는 그 사람들을 여기에 동물을 사랑하고 와서 지키라고 하면 올 거예요. 앞으로는 노인들 걱정 없어요. 유치원 선생, 소학교, 중·고등학교 선생까지 철저한 사상무장을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 살 때가 지나가요. 유엔의 결의에 의한 법을 통해 가지고 사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가 되는 거예요. 내가 50년 전에 인터넷 신문이 나오고 이메일이 나와 가지고 안방에 앉아서도, 산정에 가서도 회의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할 때, 범일동 골짜기에 젊은 멀끔한 청년 정신병자가 있다고 소문났어요. 지금 다 이루었어요. 때가 됐으니까 그렇게 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근대 문화세계, 문명세계가 몇천년 전에 다 발전했을 거예요.
설용수, 왔나? 이동한, 며칠 동안 안 보이더니 어디 갔더랬어?「회사에 있었습니다.」그런데 왜 안 보였어?「아버님께서 자리를 지키라고 말씀하셔서….」자리를 지켜도 그렇지. 부모가 죽었어도 자리를 지킬래? 때를 알고 잘 지켜야지. 밤인지 낮인지, 어머니 아버지가 자고 있는데, 환갑날 아침을 지내고 저녁에 자고 있는데 ‘일어나소. 내가 환갑잔치 준비해서 가져왔소.’ 하면 통하겠나? 발길로 차 버려요.
전후가 잘못되면 뒤집어지고, 상하가 잘못되면 뒤집어지고, 좌우가 잘못돼도 뒤집어지는 거예요. 상하·전후·좌우, 좌우가 우좌가 돼야 할 텐데 거꾸로 됐어요. 수평이 거꾸로 됐다구요. 그걸 다 바로잡아야 돼요. 세상의 인간들이 하는 것은 끝날에는 다 드러나요. 직고하게 돼 있어요. 직고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해요.
이게 한 시간짜리야? 세 시간, 다섯 여섯 시간짜리로 만들면 간단히 설명할 수 있어요. 길자, 어디 갔나? 윤정은, 이런 것 만드는 데 협조해. 집안에서 벌레같이 밥만 먹고 살면 돼? 곽정환, 알겠어?「예.」
집안의 전통을 세워야지. 어미 아비가 하나 안 돼 가지고 문제되면 아들딸이 전부 다…. 가정적 중심이라고 했더니 저 간나가 문제야. 가정의 대표 가정으로 축복해 준 거라구요. 이번에도 새로운 세계를 맡은 거예요, 전체. 나라의 대통령, 세계의 대통령과 같이 땅의 것을 맡은 거라구요. 나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책임을 맡아야 돼요. 내가 이제 새로운 가정 편성을 했는데,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아벨 가정이 안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몇 시야? 나머지 끝내고 일곱 시 20분쯤에 어디 좀 갔다 와야 되겠다! 자, 그때까지 훈독회 해요. 훈독회 다섯 시에 하니까 고달프지요? 한 40일 고달파야 돼요. 넘어서면, 습관 되면 문제없어요. 오늘 아침에 보니 다들 조는 사람이 많더만. 고달프지? 자!
『……전체의 완성이라는 것은 전체의 탕감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은 원수를 사랑하는 자리에서 출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천국은 사탄의 주관권의 중심점에서부터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황선조, 그것 만들어? 테이프도 만들고 시 디(CD)도 만들라구. 그것을 내가 지시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곽정환, 알겠어?「예.」저런 것이 얼마나 방대하고…. 여자들을 여왕으로 모시고 어머니로 모셔야 돼요. 어머니로 모셔서 태어나 가지고, 여자들이 낳아야 남편이 생기는 거예요. 하늘 충신이 돼야 남편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 복귀시대에 어머니를 내세우는데 그럴 수가 있어요?
이건 뭐예요? 요것 하나하나 시 디(CD)를 읽으면 백 개, 천 개, 몇 만 권도 들고 다닐 수 있으니 얼마나 편리해요? 그 책들을 지고 다니겠어요? 리쿠사쿠(륙색)에 지고 일년 사철 어디 가더라도 자기가 알고 싶은 것 다 꺼내 볼 수 있고 읽을 수 있는 책이 당장에 현장에서 나타나는데, 그것을 부정하고 무관심해 가지고 되겠어요? 자!
『사탄이 가장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반대 받는 입장에서 얻어맞으면서도 사랑의 심정을 가지고 맨 끝으로부터 죽 자연스럽게 굴복시켜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잘못이 없는 것을 쳤을 때에는 손해배상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것이 우주의 원칙입니다. 하나님은 배상 기반을 통해서 탕감복귀해 나갑니다. 사탄이 치는 것과 똑같이 치게 되면 배상 받을 것이 없어지고 맙니다.』
이제 우리 순결대학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남자까지 할 텐데 말이에요, 유명한 세계 재벌들이 며느리를 얻기 위해서는 ‘억천만 달러를 기부할 테니 며느리 하나 구해 주소, 문 총재, 문 총재.’ 이럴 수 있는 날이 온다구요. 세상의 여자들도, 남자들도 통일교회 여자,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자기 재산을 몽땅 바꾸더라도 못 찾아가요. 그거 관심이 있어요? 황선조, 순결대학에 관심 있어?「예.」그런 것 안 하면 좋지?
순결대학도 이제 세 남자, 세 천사장과 같은, 여자 한 사람을 중심삼고 비례가 3배 이상 남자들이 되고 여자는 4분지 1이 되는 거예요. 왜? 해와가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주시대까지 다 죽여 버렸어요. 순결 전통을 중심삼고 다 탕감해 가지고 나올 수 있는 3시대의 여성시대 그 이상의 가치를 세워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데, 이거 다 우습게 생각하고 있어요.
순결대학이라는 대학 간판을 붙여야 돼요. 여자만이 아니에요. 지금 선문 여자순결대학이에요, 뭐예요?「지금은 학과로 있습니다만, 앞으로 곧 여자순결대학으로 바꾸겠습니다.」학과보다도 천안 캠퍼스는 순결대학으로 쓰라고 그랬다구, 박물관이고 뭣이고 전부 다.「예.」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머무를 곳은 호텔보다 잘 지었어요. 선문대학도 그래요. 그게 뭐 기숙사예요? 고급 호텔 방이에요. 그것 알아요? 왜? 여자가 얼마나 천대받고 업신여김을 당했어요? 남자들은 쫓아 버리고 여자들만 그 기숙사에 들어가야 돼요. 거기에 남자들도 다 들어와 있지? 동네에 어지럽게 사탄새끼들이 와 가지고…. 알겠나, 이사장?「예.」
남자들은 이제 따른 데 별똥부대에 가 가지고 못한 데 빌려서도 하고, 여자들은 선생님이 정성들인 어머니 대신 세워 줄 것을 생각하라구. 알겠어?「예.」「남학생은 모집을 하지 않고 여학생들만….」아, 모집하더라도 기숙사에 집어넣는데, 거기에다가 여자들만 위주하고 집어넣으라는 거예요. 남자들은 동네방네 방을 자기 비용만 가지고 싸게 얻어 가지고 있을 텐데 뭐.
그래 가지고 ‘아이구, 우리도 저기에 가면 좋겠다!’ 하게 하고, 시험 치고 우수한 사람들을 받아야 돼요. 교회 말을 잘 듣고 절대복종하는 천사장권들을 말이에요. 앞으로 셋이 경쟁해서 하나의 여자를 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온다구요.
여자들이 처녀막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도 절대 수술하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자도 그 꺼풀이 벗겨질 때까지는 그대로 두라는 거예요. 그게 처녀막 터뜨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다 그런 것을 알아? 황선조!「예.」떼지 말고 고이 간직해서 자동적으로 되게끔 해야 된다구요.
아담이 그런 수술을 하겠나, 어떡하겠나? 멋도 모르고 달려들어 그러면서 고통을 당하고 ‘아이고, 아파, 아파!’ 하고, 여자도 다 그래 가지고 만나게 되면 처녀막이 터지지만, 남자도 할례하기 전 이상의 모양으로 해야 한다구요. 타락한 세계에서는 피를 흘리는 할례를 했지만, 이제 순결 남자들은 할례를 안 해도 돼요. 탕감복귀가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알겠나?
이사장은 이제부터, 금년부터 교재를 중심삼고 원리강의 시간을 집어넣어.「예.」아예 문을 열어 버릴 거예요. 그 반대하는 선생들, 통일교회 유명한 가정들의 아들딸들이, 통일교회 애들은 학교 가는 데 고생하며 피땀 흘리고 있는데, 자기 아들딸 공부시키겠다고 말이에요. 내가 대학원 못 가게 했다구요. 대학원 가지 말라고 했던 것 알아요?
그런 간나 자식들이 지금 젊은 사람들 18세 이상이면 결혼하는데, 대학원에 가면 20대 30대가 되는 그걸 누가 얻어가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랬는데, 그따위 꿈꾸던 녀석들이 전부 걸려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앞에 어떻게 나타나요? 그런 사람들은 이제 우리 학교 별관을 만들어서…. 알겠어? 저 흑산도 단과대학에 가서 탕감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으로 나가요. 선생님이 앞으로 할 일을 예고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청평을 이제…. 홀로아리랑 섬이 뭐인가?「독도!」독도가 ‘외로울 독(獨)’ 자예요. 독도 할 때 무슨 ‘독’ 자예요? ‘외로울 독’ 자예요, ‘홀로 독’ 자예요? 외롭고 홀로예요. 하나님의 신세, 재림주의 신세와 마찬가지예요. 해와 나라가 그것 먹겠다고 지금도 그러지요? 이것을 잃어버리게 되면, ‘통일교회 미국까지 쳐라, 이놈의 자식들!’ 그것 때문에 문제되면, 그것 때문에 미끼가 걸려요. 내가 낚으려고 그래요. 알겠어요?
그거 2절이 뭐예요? 2절이 뭐던가?「금강산 맑은 물은….」금강산 맑은 물은 서쪽으로 흘러요?「동해로 흐르고!」설악산 물은?「동해 가는데!」왜 싸워요? 하나되어야 할 텐데. 민족정기, 민족의 모든 골자를 의미하는 뜻이 있어요. 그래, 우리들의 마음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언제 손잡고 독도에 가겠느냐,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자는 것 아니에요?
또 백두산은 뭐라구요?「두만강에서….」그래, 배 타고 떠나고, 그 다음에 제주도는?「한라산….」배 타고 떠나면 뭘 하러 떠나요? 어디 가서 닻을 내리고?「홀로 섬입니다.」희망의 세계예요. 하나님도 닻을 내리고 아침해가 떠오르는 것을 바라보자는 거예요. 섭리의 내용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우리 성가에 집어넣으라고 말했어요. 그 사상을 철저화시켜야 돼요.
독도 한번 가 볼래요, 안 가 볼래요?「가 보고 싶습니다.」걸어갈래요, 헤엄쳐서 갈래요, 배 타고 갈래요, 비행기 타고 갈래요?「비행기는 안 됩니다. 배만 타야 됩니다.」헬리콥터 타면 되잖아?「헬리콥터는 안 됩니다.」안 되기는 왜 안 돼? 다 지금 연구해 가지고, 흑산도까지 계산하고 거리가 같다고 해서 사업을 선생님이 시작하고 있는 거야. 황선조, 알겠어?「예.」
주동문에게 특명을 해서 얘기하는데,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 뭐야? 선생님이 왜 그런지 모르고 말이야. 네가 암만 뭐라 하더라도 내가 하겠다고 하면 하게 돼 있지, 네가 하겠다는 대로 내가 따라가게 돼 있어? 왜 웃어?
홍도, 홍도! 홍도 노래가 무슨 노래예요? 오빠라는 것이 주제인가, 누님이라는 말이 주제인가? 글쎄, 홍도는 오빠를 찾는 노래 아니에요? 홍도가 제일 멀고 험한 섬인데, 오만 가지 철새가 거기서 서식하는 거예요. 고기가 무진장 있어요. 바다 중에 희망봉이에요. 거기에 가서 내가 낚시질을 해야 되고, 흑산도….
흑산도를 우리가 천승호 만들어 가지고…. 요즘 흑산도는 참치가 아니고 삼치 잡이 기간이에요. 매해 가서 삼치를 잡아 가지고 팔고, 그 삼치를 갖다가 맛있게 먹던 것이 옛날인데, 어느 누구 삼치를 잡아오는 사람 하나도 없데. 사오지도 못해요, 삼치가 뭐인지 몰라서. 참치는 알지만 삼치를 몰라요.
그래, 곽정환이 해양을 지도해야 될 것 아니야?「예.」육지와 다리를 놔야지. 육지 사람들은 비행기를 타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데, 바다에 있는 사람은 십년 백년 늙어 죽도록 거기에서 새장에 갇힌 새 모양으로 그렇게 살다가 죽어 가요. 그것도 해방해 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 쾌속정을 만들어서, 그 다음에 헬리콥터를 만들어서 싸게, 실비로 해 가지고 교육해서 바다에서 훈련이 되면 세계에서 우리 통일교회의 해양교회 세계 판도의 주인 만들기 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이 해양교회의 주인이 돼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해양교회 때문에 ‘원 호프(One Hope)’를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재산을 삼아 가지고 어디든지 미국의 권한을 중심삼고 대사관에 소속되면 대한민국도 대사관 손 못 대는 것같이 세계를 한꺼번에 꿰어 찰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나 홀로 했어요. 곽정환이는 알기나 했나?「몰랐습니다.」
48년, 50년, 해방 후 몇 년이에요? 지금이 57년이지?「예. 57년입니다.」57년이지, 그럼! 선생님이 어머니 60세까지 하게 되면, 명년에 60세면 몇 년이에요? 58년이지요.
58은 오 팔이 사십(5×8=40)과 통해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이제…. 생일 하게 되면 어머니도 지금까지 43년 됐나? 어머니도 같은 생일이라고 어머니가 내 생일을 선생님이 축하해 준다 생각했겠나, 선생님 생일을 내가 축하해 준다 생각했겠나? 답변해 보라구요.「아버님 생신을….」어머니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내 생일은 한 번도…. 통일교회 전체가 어머니 생일은 축하 못 하고, 지금도 생일이 같아 가지고 축하한다는 것이 아버지 생일이지 내 생일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그 한을 풀어 줘야지요?「예.」
그래서 선생님의 생일은 다 지나갔지만 어머니의 생일에는 2천 명에 해당하는 상을 지금 준비하고 있어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지요? 그래야 주인 양반을 고맙게 생각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세상에서도 환갑잔치 해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들딸이 없거든 사촌, 오촌, 누구 친척이 해주면 그 사람이 아들딸 대신이에요. 환갑잔치가 그렇게 귀한 줄 알아요? 새로이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그 상을 남자 1천 명, 여자 1천 명 해서 2천 명인데, 여자가 한 명이라도 앞서야 돼요. 1천백은 여자로 하고, 남자들은 돼먹지 않으면 하나도 안 나올 수 있어요. 한둘이 될 수도 있어요. 내가 지금 밀령을 하고 있어요. 곽정환이는 밀령을 한지 모르지?「예.」어때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타갈 것 같아요, 일본 사람이 많이 타 갈 것 같아요, 미국 사람이 많이 타갈 것 같아요? 주력하는 것이 한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 미국에 가서 교회장들이 다 됐지요? 한국은 뒤에 따라가고 있어요. 한국 사람이 많이 타야 되겠나, 이런 나라 가운데 꼴래미 되어야 되겠나? 공평하게 해서 결정을 내려야지요. 안 그래요? 얘기해 봐요.
이제 몇 달 남았나? 한 나라에서 소 세 마리씩 잡아 가지고 먹지 말고 몽땅 싸 가지고 가져오라고 하면, 소 잡아 가지고 오라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기에 들어올 수 있어요, 못 들어와요? 아, 물어 보잖아요? 비행기 타게 되면 어때요? 음식물, 소 잡은 껍데기, 고기를 들여오라고 하겠나, 말라고 하겠나?
그래서 지귀도가 필요하고, 흑산도가 필요하고, 홍도가 필요해요. 지귀도는 지금까지 30년이 넘었어요. ‘따 지(地)’ 자에 ‘돌아갈 귀(歸)’ 예요. 땅에서 돌아가는 섬이에요. 해와권이에요.
섬이, 부산에서는 대마도, 그 다음에 뭐예요? 김영삼이 태어난 데가 어디예요?「거제도입니다.」거제도! 거제도가 좋아요, 대마도가 좋아요, 서해 바다와 연결되는 흑산도가 좋아요, 홍도가 좋아요? 대마도라는 노래 있어요? 거제도라는 노래 있어요? 흑산도 노래가 있던가요? 「예.」‘홍도야’ 하는 노래가 있던가?「예.」지귀도 노래를 지어야 돼요. (웃음) 정말이라구.
그래서 곽정환, 그거 알라구. 세계적인 각 나라에 우리 주변에 있는 섬들을 중심삼고 좋은 명산, 명승지를 사진 찍어 보내면서, 여러분 각 나라의 문학박사들은 시를 지으라고 하는 거야. 앞으로 잘 지었으면 그 나라와 주체 나라와의 찬양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유엔 가입 국가들은 전부 다 조국을 찬양할 수 있는 이런 노래, 성가를 지어야 되겠다 해 가지고 모집 운동을 하라구. 알겠어?「예.」
요전에 가곡들 지으라고 했는데 그거 모집했어? 곽정환!「예. 문화국에 전부 보관되어 있습니다.」이제 그것 첨부해 가지고, 국내에서는 했으니 국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 그 가운데서 우수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행가를 가려야 돼. 애국적인 유행가, 효자·충신·성인·성자들이 그리워하는 노래를 불러야 돼요. 그건 하나님을 떠나서는 안 돼요. 참사랑을 떠나서는 안 돼요. 위하는 참사랑을 뺄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선문대 교가를 내가 안 짓고 있어요. 교가가 있나, 없나? 「아직 없습니다.」나보고 빨리 지어 달라고 그래서 ‘야야, 내가 나이 많아서 정신이 그래서 그러니 좀 기다려.’ 그랬어요. 왜? 세계적 학자 120명을 선문대학에서 한 40일 해놓으면 얼마만큼 많겠어요? 거기에 있어서 한국 조국강토의 역사를 풀고 지형을 풀고, 역사시대에 얼마나 고역을 겪었는가, 그걸 엮어서 그 대표의 등대가 선문대학이라는, 그런 사람들의 최고의 묘수를 짜 가지고 하늘에 화합할 수 있는 곡을 내가 만들겠다고 생각해요. 그 이상이 되더라도 그렇게 해야 세계가 엉클어진다 그 말이에요. 어때? 곽정환, 알겠어?「예.」
요즘 그렇지 않아도 답답하니까 가짜 선문대학 교가를 만들었던데, 내가 그걸 보고 말도 안 했어요. 좋고 나쁘다는 얘기를 안 했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말하니 알지, 누가 알아요? 이젠 알지요? 이러한 국내의 학자들 가운데서 세계 학자들 가운데…. 조국광복이요, 하늘나라의 교육기관이 되었으니 그 나라를 살릴 수 있는, 거기에 첨부된, 가중된 내용의 폭을 중심삼고 가요곡을 지어 가지고 유행가가 되게 해야 돼요.
‘우리나라는, 전세계가 망하지 않는다.’ ‘공산당은 이제부터 문제가 아니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정치가 갈 수 있는 미래의 방향을 중심삼고, 별의별 내용이 다 나올 텐데, 그걸 편집해 가지고 한국이 살아 나갈 수 있는 발전적이요, 하늘땅이 동화해 가지고 중심 자리를 찾아 나가는 이런 희곡과 비곡이 설정되어야 된다구요.
그것이 좋으면 그것을 중심삼고 처녀 총각 해 가지고 사랑의 교재를 만들 수 있고, 가정이면 가정의 교재를 만들 수 있고, 나라면 나라를 중심삼고 그것을 중심삼고 수많은 교재를 만들어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전통이 설정되는 거예요. 한국만 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그래, 국가 메시아들을 내보냈는데, 기생충도 못 됐어요.
자, 시간 되어 온다! 내가 어디 가야 돼요. 자! 그 읽을 것은 얼마 안 되지? 몇 장 안 남았지?「예. 지금 한 장 반 남았는데….」2장 전체가 열 페이지 남았어?「한 20페이지 남았습니다.」20페이지나 남았으면 1분에….「한 35분에서 40분 걸리겠습니다. 4절만 하면 3분이면 끝납니다.」그래, 4절만 하고, 나머지는 저녁에 하든가….
오늘 일곱 시 50분에 이란하고 한국하고 뭘 한다고 그러대? (아시아 경기대회에 대한 내용임) 춥고 못 살아, 축구하고 못 살아? 추우면 춥고 못 살아요. 눈이 오고 서리가 내릴 때,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그래서 안 되겠으니 어떻게 되든지 이걸 좋아서 춤추고 살 수 있게 되어야 되겠다! 어저께도 야구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야구도 한 점이 아슬아슬하더라구요. 그것 내가 지켜서 이겼다 생각하고 있어요.「아멘!」정말이라구요. (웃으심)
내가 지키면…. 올림픽 대회도 옛날에 4등 했던 것 알아요? 금메달을 6개인가 딴다고 했는데 우리는 12개인가 13개인가 했다구요. 그것도 모자라니까 미국이 복싱에서 이긴 것을 차 버려 가지고 비법으로 해서 갖다 맞춘 거예요. 그래서 4등을 했지요?「예.」
이번 월드컵도 우리가 4등 했지요? 오늘이 4강전 아니에요? 4강전 아니에요, 오늘? 이제 요것 남았어요. 그만큼 져 주었으면 이제 4강까지 올라왔으니, 우리편이 이제 어떨까 생각하는데, 정성을 모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힘 주소.’ 하면 가능한데, 그렇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니 나라도 잘 지키고 있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어저께도 그래요. 자자마자 일어나서 축구를…. 어머니, 내가 자자마자 그랬지? 20분 만에 깼다구. 20분 만에 깨 가지고 볼 때, ‘아이고, 이거 안됐구만!’ 생각했어요. 그래, 오늘은 야구와 축구인데, 하나는 야구인데 그건 왜놈의 운동이고, 축구는 가구! 한국이 아시아에서 축구를 제일 먼저 시작했다구요. 일본보다 앞서고 그래요. 자!
『……그러나 추방당한 인간은 역사적으로 자랑할 수 없는 대악당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인간을 복귀해야 할 심정적인 인연이 있기 때문에 아담, 노아, 아브라함, 모세, 예수를 거쳐 지금까지 참아오시면서 구원섭리를 해 오셨습니다. 이런 은사를 생각하며 우리들은 현재 심정의 인연이 아닌 역사적인 심정의 인연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호소해야 합니다.』「4절 끝났습니다.」
내 앞에 앉은 사람 이름이 뭐던가? 그 이름이 좋구만. ‘정’ 자 ‘로’ 자인데, ‘늙을 로(老)’ 자야, ‘길 로(路)’ 자야?「아버님께서 ‘길 로(路)’ 자로 바꿔 주셨습니다.」응. 윤정로가 한번 기도해 보지. ‘맏 윤(尹)’ 자야, ‘진실 윤’ 자야?「‘맏 윤’ 자입니다.」‘진실 윤’ 자도 된다구. 옥편을 찾아봐요. 자, 기도하라구. (윤정로 원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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