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이북 출감 50주년 기념 및 영계 해방식’ 훈독)

이제 타락권을 넘어섰으니 뜻이 빨리 이뤄져

『……사탄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하면, 천사장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이 여러분의 조상들이에요.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이 된 것을 침범하였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권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거예요. 영계는 물론이요, 지상도 사탄 잔당들을 몰아낼 수 있는 책임을 여러분 선조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상에 와 가지고 영계와 육계에 통일적인 형태로 감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순응해 가지고 나가는 사탄의 잔당들도 끝날에는, 영계와 육계가 해방된 그때에는 하늘 앞에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물론 차원이 다르지만 거기에 법을 새로이 해 가지고 하늘로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길을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잔당마저도 하늘 앞에 돌아오므로 사탄세계는 근절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이 통일식을 해주어야 돼요.』

(앞부분 약 3분 동안의 분량이 녹음되어 있지 않음)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을 넘어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이제 빨리 이루어진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어디를 가게 될 때 기도하고 정성들이면 그 영계에 있는 모든 선조들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어서 자기 갈 길을 보호하고, 가서 활동하면 그 지역을 중심삼고 완전히 영계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와 마찬가지로 만물서부터 자기 아들딸서부터 자기 부모 자리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시대권 다 합해 가지고 자기 가정에 일체 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사탄한테 분할하던 모든 역사시대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사탄이 상대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금년 10월 8일에 그런 축복(총 청산 선언; 천주청평수련원)을 해줬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이것이 무슨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그것이 프로그램을 짜 들어가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그렇게 믿고 나가야 돼요. 앞으로 미국이든 뭐든 행차하던 나라들이 자꾸 내려가요. 미국 사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진국가를 자랑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갑니다.

영들이 나라 복귀에 협조할 수 있는 길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하는데, 우리들은 말할 때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 그런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타락한 세계의 혈통적 관계로 유대가, 끈이, 허리띠가 묶어져 있기 때문에 사탄권 내에 속한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지 말고 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축복가정, 독일 식구 독일 형제 독일 가정, 일본 식구 일본 형제 일본 가정이라고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우리는 한 가정을 중심삼고 세상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를 인정하지 않고 하나의 통일된 가정으로 말미암아 나라의 기반을 포괄해 가지고, 해방적 지상·천상천국,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일체 일원화된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 하는 그런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10월 8일에 선언했기 때문에 모든 조상들이 재림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주변에는 이 땅에서 왔다 갔던 조상들, 조상이 아니지만 살던 사람들이 와 가지고 현재 살고 있는 사람들을, 현재 축복 중심가정 여러분을 조상으로 모시고 하나되어 가지고 이들을 국가로 몰고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돼요. 활동할 때도 그 사람들이 본받을 수 있게끔, 우리 첫 조상이라든가 지금까지 수많은 영계의 영인들이 온 것이, 나 한 대에 관할을 이뤄 가지고 내가 일족을 연결시켜서 민족 확장을 해 나가는 모든 인연을 연결짓는다는 그 마음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된다구요. 혼자 한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가정에 들어가서도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틀어지게 될 때는 그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둡니다. 조상들이 현지에서 탕감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지 않은 사건이 생기고, 생각지 않은 손해가 나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옛날같이 지내면 안 돼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두고 보라구요. 그냥 지나게 되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점점 멀어집니다. 뜻에 대한 옛날에 열심히 하던, 훈독회 하든가 말씀에 대한 것도 점점 멀어지고, 자기 생각이 앞서는 것을 자기 자체가 알아요. 안개 낀 것 같고 구름 사이에 들어가는 그런 기분이 나거든 완전히 회개해야 돼요. 그런 잘못되었던 사실을 시정해야 됩니다. 선조들이 옹위하는데, 하나되려고 하는데 없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돌아서 가지고 전부 쳐 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이제는 영계 자체가, 조상들이 재림하고 그 땅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재림해 가지고 국가적 메시아를 협조하려고 하는데, 협조할 수 없게 되면,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 못 서게 된다면, 땅에 있는 이 사람들이 인도해야 할 텐데 인도 못 하고 그 자리에 머무르게 되면 어디로 갈 데가 없다구요. 이 영들이 나라에 협조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밥 먹으면 나라를 복귀하기 위해서 일족 복귀를 완전히 하고, 그 다음에 자기 친족 복귀, 사돈 며느리 친족을 복귀해야 합니다. 그러면 이 국가라는 것은 빨리 복귀된다구요. 자!

문화권과 생활양식의 통일이 필요해

『사탄의 잔당들을 누가 추방하느냐 하면, 천사장 입장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여러분의 조상들이에요. 조상들이 지상의 축복가정을 보호함과 동시에 축복가정이 된 것을 침범하였던 사탄세계는 축복가정과는 상관없기 때문에 몰아내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핏줄이 달라졌다구요. 자!

『……지금까지 영계는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그 가외의 모든 성현들이 있어요. 종교권을 중심한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3분의 1, 1백 명이 있다고 하면 33.33퍼센트 되는 그런 사람들을 6월 13일 남북한 정상이 회담하기 전에 축복하는 것을 허락했어요. 축복을 다 했기 때문에 그 축복받은 사람들은 이제 이 식이 끝나면 지상에 찾아와 가지고 여러분을 모시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종교권을 축복했다는 거예요. 종교의 종주들이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조상들도 그런 권한이 있어요. 그러니까 축복해 주게 되어 있다구요. 자, 그 다음!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계 조직이 편성됨과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 정비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중심삼고 문화창조라는 말씀을 가지고 하니만큼 말씀을 중심삼고 생활양식을 중심삼고 생활이 같아요. 문화권이 같으면 생활이 같아요. 생활환경이 같다구요. 여기 서양은 햄버거 문화 아니에요? 생활양식이 같아요. 포크를 가지고 먹는 것이 딱 같다는 거지요. 문화권이 같고, 생활방식, 아침 점심 저녁 먹는 것이 같고, 시장에 가서 사오는 것이 다 같다구요. 말이 같으면 쉬운 거예요. 구라파 같은 데는 나라가 많지만 불어라든가 영어라든가 이태리어로 통할 수 있으면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 만드는 것은 종교들이 해야 돼요. 국가는 못 해요.

기독교인 과거의 구교와 신교, 그 다음에 새로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셋이 합하면 초국가적으로 모든 전부를 결합할 수 있어요. 어디 가든지 문화권을 맞출 수 있는 모든 씨가 다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이 통일돼야 돼요. 그리고 생활방식이 통일돼야 돼요. 한국에 가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고, 서양에 와서도 먹고 살 수 있게끔 돼야 합니다. 그렇게 체휼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의자 가지고 살던 것이 앉아 가지고도 이게 훈련되는 거예요. 앉아도 살고 의자에도 살고, 테이블 위에 놓고도 밥 먹고 조그마한 상에 바쳐 가지고도 밥 먹을 수 있어요. 화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상에도 하나의 문화권, 전체 통일적인 천상세계 조직이 편성됨과 동시에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은 지상의 통일을 협조하여 사탄세계 정비 활동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환경이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문화권이 같으면 그래요. 결혼하는 식도 다 같아요. 둘이 사는 목적도 개인을 위하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는 거예요. 달라지는 거라구요.

지금 여러분처럼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가? 개인주의가 나오기 전에 부모주의가 있었던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개인주의가 나오기 전에 형제주의, 형님 동생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자기예요, 자기.

또 조상 가운데 수많은 조상들의 가정이 있었다는 거예요. 가정을 통해 가지고 났는데, 가정을 부정해 버리고 개인주의가 어떻게 나올 수 있어요? 이건 망할 족속이에요. 없어져 버려요. 없어진다구요.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데 기독교 국가가 어떻게 개인주의가 됐느냐? 완전히 사탄,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실용주의가 현재 보이는 자체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았어요? 이거 애덤 스미스의 큰 실수라구요.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해 버리는 거예요. 보이는 세계에 하나님이 같이 할 게 뭐예요? 그러니 돈 중심삼은 개인주의밖에 없지요. 돈이 왕이에요? 돈은 부속물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입적하려면 일족을 수습해야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지를 따라 어디에 오느냐?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에 들어오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 때문에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세계 중심국가를 잃어버렸던 것을 중심국가를 차지해야 할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세계 국가 메시아는 부인을 중심삼고 아들딸이 하나될 수 있게끔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와 중심국가와 조국과 묶어 주기 위해서 남북이 한국에 이동하게 되므로 부인도 따라 들어와서 입적하는 것입니다.』

지금 포로가 되어 사탄에 의해 가지고 사방에 헤어졌던 것이 국가가 생겨남으로…. 이스라엘 민족도 그렇잖아요? 국가가 독립함으로 말미암아 사방에서 들어오는 거와 마찬가지로 들어와서 새로운 전통적 역사를 상속해 가지고 세계로 퍼져 나가는 거라구요.

거기서는 자기 분열된 국가 감정, 분열된 문화 감정으로써 독일 놈, 미국 놈, 무슨 놈 하는데, 그건 다 사탄 편이에요. 놈이에요. 도적놈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과정을 거쳐 나가야 돼요. 재차 입적을 중심삼고 이 사람들을…. 이번에 어디로 다 임명되어 있지, 가정들이?

마이클 젠키스는 어디야?「서울입니다.」서울이면 서울로 가야 돼. 여기 있으면 자기 아들딸이든 자기 사돈의 팔촌, 180가정 가운데서 보내 줘 가지고, 거기에서 파송해 가지고 나라를 복귀하는 데 미국의 대표로 서로 협조해 일해야 된다구.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빨리 일족을 수습해 가지고 해야 돼. 안 하면 자기 자신이 거기 가야 돼. 다들 뭐 하러 눈 꺼벅꺼벅 하고 미국에 와 있어? 다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할 수 있는 것은 사돈의 팔촌이든가 동생이라든가 잡아 싣고 돌아가지 않으면 지금까지 미국에서 했던 그 기반이 다 없어지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족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살다가 가나안에 복귀하기 위해서는 자기 친척부터 수습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걸 연결시키지 못하고 나가서 죽든지 하면 책임 추궁을 받는 거예요. 이스라엘을 복귀해 가지고 국가 법에 의해 치리를 받아요. 마찬가지라구요. 예수님도 로마의 분봉왕 입적, 호적을 다시 하려고 가다가 도중에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자, 얼마나 남았나?「금방 끝나겠습니다.」응, 그래.

총생축헌납

『……어머니가 외국에 가서 가인 아벨 국가권을 자기 아들과 연결시키는 조건을 가지고 한국에 와서, 세계에서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온 어머니가 아벨 자리에 서 가지고 한민족을, 가인 입장을 소화해야 됩니다. 누가? 어머니가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 아벨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그 위에서 남편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남편을 어디에서 쫓아냈느냐 하면 아담가정에서 쫓아낸 것입니다. 그것은 국가 가정에서 쫓아낸 것과 마찬가지예요. 가정과 나라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을 연결시키는 세계무대에서…』

여기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서 왕초가 되어서는 안 돼요. 나라의 왕초가 되어야 돼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인데 세계의 어머니 입장에 서서 수많은 민족을 품어 가지고 하나 만들면 세계가 하나되는 거예요. 미국이 제2이스라엘권이에요. 이 트윈 빌딩(쌍둥이 빌딩; 세계무역센터)이 깨져 나간 것은 책임 못 해서 벌어졌다고 본다구요.

거기에 선생님이, 어제까지 회의가 끝났는데, 세상에는 다 무서워서 오지 못하는 판국에 세계의 이름 있는 사람을 모아 가지고 새 출발을 지시한 거라구요. 그래, 이제 선생님이 한국에 가는데, 한국 나라의 정치체제를 변경시켜야 돼요. 가인 아벨 형제시대가 아니라 부모시대로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당은 아버지라면 야당은 어머니가 돼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당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당이지 형제 당이 아니에요. 지금까지는 형제 당이었다구요, 형제 당. 어머니 아버지 당이 싸울 수 없습니다.

그래, 이번에 평화대사와 국회의원을 합해서 국회의원의 4배가 되도록 하는 거예요. 평화대사하고 국회의원을 합하게 된다면 네 사람씩 돼요. 그래서 한국에 272명이 있으면 평화대사와 합해서 4배면 얼마예요? 이 사 팔(2x4=8), 사 칠이 이십팔(4x7=28), 8백 얼마로구만. 그렇지요? 그렇게 남자 평화대사, 여자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할 것이 뭐냐 하면, 지금 국회의원 선거에 야당 여당이 출마하는데 여당이 출마하는 데는 남자 평화대사가 한 사람 앞에 세 사람씩 해서 사위기대를 만드는 거예요.

이 사위기대 중심이 사탄이에요. 이걸 빼 버려야 된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교육해야 돼요. 그건 말 안 들을 수 없어요. 평화대사는 그 나라에 이름 있고 경력이 높은 사람이기 때문에 햇내기 국회의원 해먹던 사람들을 완전히 잡아 쥐고 교육하는 거예요. ‘너 이렇게 해서 통일국가로 가야 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 천지부모를 모시고 하늘나라의 천국과 일치될 수 있는 지상 상대적 기준을 이루어야 된다.’ 이렇게 교육하는 거예요.

교육해서 안 듣는 사람은 떼 버려요. 떼 버리고 이건 상대적이에요, 상대적. 같은 적수가 있다구요. 여기에 여당에서 싫다고 안 듣게 된다면 야당, 어머니, 여자를 중심삼고 요런 조직이 되어 있는 거기를 협조해 주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한국에서 정당보다 더 무서운 기반을 갖고 있어요. 안 하면 자동적으로 싫다는 것보다도 여자 편의 국회의원이 한 상대권에 투표하게 되면 완전히 지는 거예요. 여자도 싫다 하게 되면 거기의 사람들이 그걸 빼 버리고 남자 편을 도와주는 거예요. 상대적으로 도와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둘이 싸움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선거하게 된다면 결국은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부모의 뜻을 중심하여 평화대사들이 협조한 그 기준이 국회의원들의 70퍼센트, 80퍼센트, 100퍼센트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의 당이 돼요. 싸움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평화대사로부터 국회의원들은 산 제물이에요, 산 제물. 총생축헌납 해야 돼요. 자기 가정의 물건으로부터 아들딸이나 무엇이나 자기 부부로부터 나라를 위해 가지고, 전체 나라까지 합해서 하나님 앞에 바칠 수 있어야 됩니다. 대통령을 만들고, 국회의원, 야당 여당 국회의원이 되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 총생축헌납으로 국가를 봉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번에 선생님이 가는 거예요.

세계 평준화를 이뤄야 돼

이번에 틀림없어요. 그래서 천주평화통일국 뭐예요? 국가 대회지? 「한국대회입니다.」한국대회예요. 세계가 그런 일을 하는데 한국대회예요. 전세계가 바라는 것은 뭐냐 하면, 천주평화통일입니다. 천주평화 통일을 바라는 세계의 하나의 나라 앞에 한국에서 하는 대회라구요. 그 대회가 지지하는 것은 뭐냐?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 그 다음에 초종교초국가연합, 왕고(WANGO)까지 합해서 이것이 후원부대가 되는 거예요. 세 단체 아니면 네 단체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그걸 선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을 확대한 것이 종족의 중심이 돼요. 종족 왕, 그 다음에 열두 종족을 합하면 민족이 돼요. 민족을 중심삼고 열두 민족을 합하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는 오만가지 사람이 다 있고, 역사시대의 별의별 것이 다 섞여 있다구요. 김 씨만 왕을 해먹을 수 없어요. 열두 민족이 합해 가지고 그 대표적 공신, 위해서 산 사람을 중심자로 해 가지고 나라의 대통령으로 세우는 거예요. 그런 열두 나라가 합해 세계의 대통령을 세우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하늘땅에 120개 국가, 180개 국가의 대표 자리에 있는 것이 참부모이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돼 엮어지면 천상 세계의 하나님이 내적 세계의 참부모가 되어 가지고 상하 부모가 영계 육계의 통일된 기준에서 하나되어 한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생활 방법이 공식적인 과정이에요.

가정을 투입해서 종족 복귀,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민족 복귀, 민족을 투입해 가지고 국가 복귀, 국가를 투입해 가지고 세계 복귀, 세계를 투입해 가지고 천주 복귀, 천주를 투입해 가지고 하나님 복귀를 해야 돼요. 하나님을 복귀했으면 하나님은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우리에게 전부 넘겨주는 거예요. 전부 다시 넘겨주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온 세계의 땅이나 모든 소유물이 하나님에게 돌아간다면, 하나님이 왕의 왕의 자리에 있으니 마음대로 하기 때문에 그걸 평준화시키는 거예요. 아프리카가 못살고 미국이 잘살면 절반 절반 바꿔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부모가 있고 아들딸이 있고 손자가 있는 그런 관계가 되어 있어요. 그것이 세계에 널려 있는데, 먹고 사는 것은 같이 먹고 살아야 돼요, 평준화해서. 중간을 중심삼고 잘살면 내려와 가지고 아래를 돕고, 상중하의 중심, 언제든지 둘째 번이 중심이 되어 가지고 조정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잘먹고 잘살고 이런 차이가 안 벌어지기 때문에, 빈부의 격차라든가 세력간의 등차가 있더라도 한 가정과 같이 사는데 싸울 수 있어요?

또 영계를 너무나 잘 알아요. 하늘나라의 조직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전체를 위한 가정적 생활권에서 훈련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영계에 가면 거기에 맞게끔 해 가지고…. 영계가 형님이라면 동생이지만 지상의 모든 것은, 지상천국은 지상에서 법이 되어야지 천상세계에서 되게 돼 있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도 다 재림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하늘나라의 법이 생겨난다

그래서 지금 10월 8일 선언으로 누구나 다 재림하는 거예요, 누구나 다. 거기에 나쁜 사람이 뭘 하더라도 재림하는 가운데서 기준이 다른 사람은…. 전기로 말하면 10와트인지 100와트인지 1000와트인지를 자기들이 알아요. 그러면 암만 후손이라도 1000와트 대해서는 100와트는 뒤에 서고, 만 와트짜리가 있으면 1000와트의 중심이 되어 가지고 질서를 잡아서 후원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뭐냐 하면, 발전소와 같이 되어 있어서 송전선을 배치해 가지고 일족을, 전기가 도시를 대해서 불을 킬 수 있고 사업하는 공장, 목적에 따라서 움직일 수 있는 그 동기를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지시해 가지고 지도해야 돼요. 선생님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알겠어요?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를 생각하는 것은 땅 구덩이에 거꾸로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를 향해서, 저 아프리카 야만인과 같이 살아 가지고 에이즈 병에 걸리는 거예요.

자기 여자의 몸이 얼마나 귀하고 남자의 몸이 얼마나 귀하고 사랑이 얼마나 귀한 것을 몰라 가지고 제멋대로 살고 있어요. 프리 섹스가 뭐예요? 호모, 레즈비언을 하나님은 꿈에도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이놈의 자식들이 이렇게 해놓아 가지고 ‘하나님이 아무리 능력이 있더라도 이렇게 난장판을 만들었으니 이상적 가정을 이룰 수 없지 않소? 하하하!’ 사탄이 이런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아담이 허락지 않아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부모님과 같이해 가지고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을 깨끗이 청산해 버려야 돼요, 국회의원이고 무엇이고.

앞으로 부락 부락에서 뜻에 어긋나는 사람들은 공산당 무슨 재판? 인민재판이라는 것이 있지요, 인민재판? 천민 재판이 벌어져요. 마음대로 못 살아요. 자유가 뭐야? 사랑을 잃어버리고 무슨 자유가 있어요? 자유를 누리다가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이 무슨 행복이 있고, 무슨 소망이 있고, 무슨 안식처가 있어요? 떠돌이로, 바다로 흘러가는 물 위에 떠 있는 검불과 마찬가지고, 나뭇잎과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사랑을 잃어버리면 돈이 뭐고 권력이 뭐예요? 사랑하는 여편네, 사랑하는 부모, 사랑하는 형제, 사랑하는 가정, 사랑하는 나라를 잃어버려 가지고 자유가 어디 있고, 뭐가 있어요? 알겠나, 이 미국 간나들? 선진국가들이 거기에 다 걸렸어요. 선진국가에 벼락이 떨어질 거라구요.

선생님이 처리해야 돼요. 세상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다 알고 있지만 얘기를 안 해요. 역사적인 모든 비밀을 아는 선생님이 현세를 처리할 방법을 모르겠어요? 때가 되기 전에는 얘기를 안 해요. 선생님이 피를 보게 되면 문제가 커요. 내가 별의별 죽음 자리를 거쳐왔지만 다 잊어버렸습니다. 원수를 다 잊어버렸어요. 하나님이 그걸 갚으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러나 법이 세워지면 법대로 해야 돼요. 하늘나라 가정의 법이 없었고, 하늘나라 종족의 법이 없었고, 하늘나라 국가의 법, 가정의 법, 종족․민족의 법, 국가의 법이 없어요. 헌법이 없다구요.

그것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를 전부 내버려놓고 자유분방하게 해서 질서를 파괴하는 것을 손을 못 대고 나온 이유입니다. 사탄이 주인 돼 있으니까 하나님이 찾아오려고 해도, 그 질서의 원칙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이것은 안 되었으니 이것은 이리 속한다고 그렇게 가릴 수 있는 법이 없어요. 이제부터는 그렇지 않아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제멋대로 산 사람들은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지금 선생님은 혼자 살지만 법을 지켜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디서 뭘 하고 사는지, 영적으로 무슨 법을 지키고 사는지 모르지요. 성별 과정이 얼마나 복잡해요? 짐을 지고 다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아담 해와를 지어놓고 성경에서도 그랬잖아요? 훅 하고 영을 받으라고 불잖아요?

요전에 내가 가르쳐 줬지요? 성별하는 것이 복잡해요. 10개국을 다녔을 때 그걸 보따리 싸 가지고 다니겠어요? 자기가 거룩한 성염의 실체가 되어 가지고, 자체는 방사선이 퍼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후 불어줘야 된다구요. 세 번씩 불고 이래 가지고 자나깨나 어디 가더라도 자리를 성별하고 사는 거라구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았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게 뭐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앉더라도 하나님이 앉을 수 있게끔, 내가 걸어온 자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언제나 나를 따라오지 내 앞에 서지 못하게 되어 있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알겠어요?「예.」정신차리라구요.

인터넷은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준비

여기 하버드 같은 대학에 들어가서 ‘아이고! 우리 반에는 놀기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아이구, 자유다 자유다! 데모하자, 데모하자!’ 얼마나 좋아요?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쳐서 먹고 얻어먹고 말이에요. 그렇지만 공부하는 사람들은 공부하는데 나중에 그러고 다니다가…. 베짱이하고 개미의 비유가 있지요? 노래만 하고 돌아다니면서 놀다가 개미한테 가서 먹을 것을 달래니까 ‘너는 마음대로 놀다가 이랬으니, 내가 피땀 흘려 거둔 것을 먹으려면 같이 노래해 가지고 먹을 것을 구하라.’그런 우화가 있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딱 그렇게 돼요.

그렇게 놀던 녀석은 퇴학 맞는 거예요, 퇴학. 낙제하는 거예요. ‘낙제가 웬 말이야? 퇴학이 웬 말이야? 내 자유인데.’ 퉤! 그러다가는 감옥에 처넣는 거예요. 감옥에 들어가지 않으려고 해도 법이 처넣게 되어 있어요. 한번 신문에 나오게 되면 어디 가서 살아남지를 못해요. 어디 가서 얻어먹지도 못한다 말이에요.

이메일 시대가 왔고, 인터넷 시대가 왔지요? 다 알아요. 컴퓨터는 미국에 있지만, 저 불란서 산골짝에 살았으면 뭘 했는지 아무개 딱딱해서 불란서에 물어 보게 되면 뭘 했는지가 나오고, 그 회사의 기록이 있어서 다 나오는 거예요. 딱딱딱 해 가지고 여기서도 땅 끝까지도 관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앞으로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준비예요.

미국 사람들이야 자기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지, 불란서는 불란서 사람을 치리하는데,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전파가 울고 이메일이 울게 돼 있어요. ‘이 쌍놈의 자식들, 얼마나 복잡해! 전기가 이렇게 변해 가지고 작동 안 하는데, 일방적 자기 본의에 따라 작동하는데 날 시켜먹는 것이 억척같은 원수들이구만.’ 하는 거예요.

이제 선생님이 필요 없어요. 왜? 내가 남미의 안데스산맥 맨 높은 꼭대기 굴 구멍에 들어가 가지고도 명령을 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할 수 있나, 없나? 사길자! 할 수 있어, 없어? 전화번호 있지? 땅 끝 어디든지 불러낼 수 있나, 없나? 영계 조직같이 앞으로 지상에 천국을 만들어 가지고 편리하게 잘살기 위한 준비를 다 해놓았어요.

내가 50년 전에 이런 얘기를 할 때 선생님이 미쳤다고, 저 젊은 사람이 미쳐 가지고 문제라고 한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누가 믿었나? 앉아 가지고 세계에 명령하면 거기서 군대가 동원되고 비행기가 날고 하는 시대가 된다고 하니까 말이에요…. 요즘도 그렇잖아요?

미국이 이제 어디하고 싸움하나요? 아프가니스탄 전선 몇천 마일 떨어진 곳에 위성을 쏴 가지고 굴 구멍에 들어가 격파하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옛날과 달라요. 눈앞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어디서 날아올지 몰라요. 싸우면 싸울수록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자멸하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큰 보따리를 중심삼고 십자를 만들어 놓고 여러 보따리를 몇백 개 국가 중심삼고 해 가지고, 육대주면 여섯 개 만들어 놓고 너희들 싸워도 괜찮다, 싸우겠으면 싸우라는 거예요. 그렇지만 대륙과 대륙간에는 싸우지 말라는 거예요. 아프리카 대륙과 남북미 대륙이 싸우면 어떻게 돼요? 두 대륙이 없어져요.

세계 평화를 주도할 교차결혼

그래, 지금 선생님은 동서남북 네 패로 가르라고 그랬어요. 4대 종교권 아니에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싸우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제도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교차결혼을 알겠어요? 미국 사람들이 소련 사람하고, 그렇지 않으면 독일 사람들하고, 일본 사람들하고 결혼하면 세계 평화를 주도할 수 있는 민족이 되는 거예요.

싫다고 하게 되면, 미국이 못 하는데 일본이 주도했으면 일본이 세계를 주도하는 거예요. 독일이 주도했으면 독일이 세계를 주도해요. 그런데 독일 사람도 못 하고 일본 사람도 못 하고 미국 사람도 못 하고 소련 사람도 못 하는데, 한국 사람인 레버런 문이 하고 있어요. 종교권에서 핍박받고 쫓겨다니면서 하고 있다구요.

지금 선생님이 쫓겨다니게 되어 있어요, 자리잡게 되어 있어요? 벨베디아 여기에서 가정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가르친다고 누가 와서 반대를 못 해요. 그럴 시대는 지나갔어요. 나라의 어디를 가더라도, 우루과이 같은 데 내셔널 가든을 잘 만들어 놓았어요. 2백 몇십만 달러를 예상했는데, 650만 달러를 들여 가지고 고쳤어요. 몇 배예요? 3배 이상 더 들여 가지고 아예 궁전같이 만들어 놓았어요. 이 집(이스트 가든)도 미국식으로 만든다고 해서 4년 5년이 가고 10년이 걸려도 못 하기 때문에 내가 다 돈을 들여 가지고 만든 거예요.

이 돌도 한국에서 가지고 왔지?「예.」이거 쌓은 것도 한국에서 돌 사이즈를 딱딱딱 맞추어서 가져온 거예요. 여기서 깎아 가지고 될 게 뭐 있어요? 어디든지 주문하게 된다면, 세계 어디 가서든 주문하면 사이즈가 공통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서 딱딱 해서 맞출 수 있게끔 해놓으면 그 도면만 갖고 쌓으면 돼요.

이게 한국 돌이라구요. 미국의 여러분이 세웠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이 하겠다고 뭐 ‘아이구, 선생님이 계실 동안 우리가 어렵더라도 하겠습니다.’ 그랬지만, 한푼이라도 헌금해 가지고, 자기 집을 팔아 가지고 여기 이스트 가든을 만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자기 집은 그대로, 저금통장은 그냥 갖고 있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저금통장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땅과 세계 사람들을 희생시켜 가지고 하는 거예요.

이게 세계의 공관이에요. 미국 사람이 마음대로 처리 못 합니다, 앞으로 관리할 때는. 미국 공관이 아니에요. 하늘땅의 공관이니만큼 하늘땅에 충성한 사람들이 와서 지키고 다 그래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부 다 문화세계,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야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 통일세계는 여행하며 살아야 돼요. 알겠어요? 미국이 뭐가 좋아요? 아이구! 미국이 좋은 데가 어디 있어요? 땅이 넓다고 좋은 거예요? 땅이 넓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좋은 땅에서는 어떤 것이 사느냐 하면, 토끼새끼나 살고 사슴이나 살고 여우나 사는 거예요.

높은 산에는 호랑이가 살고 곰이 살아요. 백곰이 살아요. 미국 사람 2억4천만이 있더라도 백곰의 힘을 당할 수 있어요? 호랑이를 당할 수 있어요? 총을 누가 만들어 줬어요? 총의 주인이 누구예요? 미국 사람이에요? 그거 하나님이 만들어 준 거예요, 평화세계 만들라고. 자기 나라를 보호하는 것보다 세계를 보호하기 위해 써야 된다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일 무서운 조직을 가지고 있는 통일교회

여기 원자탄을 만들게 한 것이 미국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세계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못 하니까 화학무기를 만들어 가지고…. 이제 큰일나요. 원자탄을 어디에 갖다 던지겠나? 미국이 저장한 원자탄 창고를 굴 뚫어 가지고 도적질해 가요. 도적질 해다가 하면 간단한 거예요. 뉴욕이라든가 이런 도시에 다이너마이트 뇌관을 중심삼고 불만 붙여 놓으면 돼요. 한 열 방만 미국 내에 터뜨려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거 도적질해 간다고 봐요, 도적질 못 해 간다고 봐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보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들이 합해 가지고 미국을 이렇게 망쳐 놓고 세계를 급속한 시간에 공포의 함정으로 몰아넣는 놀음을 하는데 말이에요. 그거 누가 알았어요? 총 가지고 했나? 뭘 가지고 했나? 칼이에요. 칼보다도 송곳 가지고 했어요, 송곳. 송곳 알아요? 딱 돌리게 되면 뾰족한 것이 쓱 나와서 옆구리를 찌르면 앉아서 죽어요. 여기서부터 찔러 놓으면 심장을 뚫어 가지고 악 소리도 못 하고 죽습니다.

그런 살인 방법을 모르나? 주동문 암만 신문사 사장이라 해도 별수 없다구요. 점심 먹으러 가게 되면 그 옆에 앉았다가 나갈 때 ‘아이고, 허리띠가 풀어졌소. 허리띠요.’ 해 가지고 붙들고 왼쪽으로 해서 바른 쪽을 찔러대는 거예요. 그러면 죽었지 별수 있어요? 어디 마음놓고 살 수 있어요? 그야말로 지옥이에요. 송곳 알아요, 송곳? 그거 한바퀴 딱 돌리면 바늘같이 가느다란 것이 말이에요, 굵어지는 거예요. 한 자도 필요 없지.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해요. ‘이야, 이제 그런 장사를 하는 사람 있으면 돈 모으겠다.’이거예요, 누구도 가지고 다닐 테니까. 그러니까 막기를 어떻게 무엇으로 막을 거예요? 흑인 백인끼리 싸우는데 흑인을 다 죽여놓을 것 같아요? 백인 다 죽여 버릴 것 같아요? 제일 무서운 패들이 황인종 아니에요? 그렇지요? 미국이 중국을 무서워해요, 안 무서워해요? 미국이 중국을 무서워하는 것은 그래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인이니까 중국하고 하나된다면 제일 무서운 패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힘내기를 한다고 해도 내가 지지를 않아요. 자기들 정보세계의 비밀을 누구보다도 먼저 알고 있어요. 왜? 언론기관을 만들었다구요. 유 피 아이(UPI) 통신까지 백 퍼센트 활용해 보라구요. 여러분의 하루 생활을 내가 보고 받을 수 있어요. 두 사람씩만, 세 사람씩만 심어 놓으면 아침 점심 먹을 때 어디 가는지 다 알 수 있어요.

언제든지 여기 와서 밥 먹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이스트 가든에 지나가다가 통일교인이라고 하면 아침에 훈독회 끝난 다음에 밥 같이 먹을 수 있어요. ‘어디서 왔어?’ 하면 아무 교회에서 왔다고 하는 거예요. 카드 같은 것 만드는 것은 간단하잖아요? 그건 뭐 돈 안 주고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사진 찍어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제일 무서운 조직을 가지고 있는 것이 통일교회예요. 여러분, 선생님이 시키면 하겠나, 안 하겠나? ‘다 죽자!’ 하면 죽을 수 있는 각오들 다 되어 있어요?「예.」간단하지요. 화학무기를 한 집씩 가 가지고 큰 선풍기 앞에 뿌려 버려라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럴게 뭐 있어요? 수도 배수장을 찾아가서 뿌려라 이거예요. 없으면 두더지같이 되어 가지고 벽을 뚫어서 뿌리는 거예요. 10미터 벽 뚫는 것은 순식간에 해요. 수도물에 약을 타면 살겠나, 죽겠나? 거 살았다고 큰소리하지 말라구요. 완전히 사망권이 포위하고 있어요.

그래도 싸움을 하겠어요? 싸움하겠다는 사람은 죽어요. 엊그제 패러컨이 여기 와서 대회 할 때 선생님을 칭찬하고는 아이고, ‘미국은 분하다, 분하다!’ 하고 들이쏘아 붙였어요. 패러컨이 지혜로운 사람이에요. 그렇게 안 했다가는 흑인들한테 죽어요. 모슬렘한테 죽는다구요.

주동문! 미워하지 말라구. 내가 닦아 세웠어. (웃으심) 종교 꼭대기 사람들을 내가 교육하는 것이 좋았겠나, 나빴겠나? 그거 불쌍해요. 흑인도 불쌍하고, 백인도 불쌍해요. 백인이 얼마예요? 백인이 8억5천만이 못 돼요. 8억 된다구. 흑인들도 그래요. 6억5천만이에요. 제일 불쌍한 패들이 왜 싸워요? 둘이 합해도 아시아를 못 당할 텐데. (웃음) 안 그래요?

인도가 얼마예요? 인도가 중국 사람보다도 많다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지금 뭐냐 하면, 중국과 소련과 인도만 하나 만드는 날에는 세계는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전부 종교권이에요. 중국은 유교권, 소련은 러시아정교권, 인도는 힌두교권이에요. 인도는 파키스탄하고 싸우고 있지만, 형제끼리 싸우면서 잘났다고 그러지요. 그건 하늘나라를 보여 주면, 가르쳐 주면 순식간에 통일돼요. ‘이런 무서운 무기를 갖고 있고 무서운 조직을 갖고 있구만.’ 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 누구 하나 잡아 가지고 소련 지하운동을 하는 누구한테 비밀 자금을 갖다 주라면 안 갖다 줄 수 있어요? 어디로 가는 거예요? 비행기 타고 다닐 게 뭐예요? 저 못사는 제3국을 통해 가지고, 그들이 연락하고 있는 비밀 조직을 통해 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그런 놀음을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남방에 있어서 현재 게릴라작전 훈련을 시키고 있어요. 그거 한번 비디오 테이프를 보여 주면 나가자빠질 거라구요. 거기는 미국 여자도 있고, 독일 여자도 있고 다 있다구요. 뭐 공산당 조직이 무서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피를 흘려서는 안 된다고 해 가지고 참고 참고 이래 나오지만, 복수해 보라구요. 반대하는 사람 전부 해치우면 될 것 아니에요?

보다 위하는 사랑만이 최고의 무기

아랍권이 센가요, 통일교회가 센가요? 모슬렘이 센가요, 통일교회 신자가 센가요? 모슬렘한테 질 거예요? 기독교한테 질 거예요, 이길 거예요?「이깁니다.」어떻게 이겨요? 싸움해서? 눈으로써 이기고, 코로써 이기고, 입으로써 이기고, 귀로써 이기고, 손으로 이기면 다 되는 거예요.

입으로, 말로 이겨야 돼요. 냄새가 좋아야 돼요. ‘저 사람이 오게 되면 흠흠 냄새가 좋아.’ 하고, 또 얼굴을 보더라도 ‘어제는 까무잡잡하더니 오늘은 또 어떻게 백인이 되었어?’ 하는 거예요. 화장을 잘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팔십 노인의 배우가 중학교 소녀가 되지요? 무엇이든 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예쁘게 할 수 있어요.

듣기 좋게, 보기 좋게, 맡기 좋게, 그 다음엔 말하기 좋게, 만지기 좋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좋아하는 거예요. 거기에 무슨 칼이 있어요? 거기에 칼이 필요해요? 칼을 가지고 눈이 좋아할 수 있게 만들 수 있고, 오관이 좋게 할 수 있어요? 사랑밖에 없어요, 사랑. 알겠어요? 하나님도 사랑의 냄새를 맡게 되면 흐음 하고 코만 이러는 것이 아니고, 다 이러는 거예요.

이 놀음을 하겠다는 선생님이 무슨 짓이야 생각 안 했을 줄 알아요? 총 가지고 점령을 못 합니다. 눈 코 입 귀 손 몸뚱이! 협박 가지고 돼요? 정치의 힘 가지고 돼요? 협박해 가지고 된다면 밤에 잘 때 가서 얼마든지 해치울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했겠나요? 오관을 점령해 가지고 춘하추동 일생사시, 소년시대 청년시대 그 다음엔 장년시대 노년시대, 일생을 좋게 만들 수 있는 놀음 할 수 있는 패들이 어떤 패들이냐? 무엇 갖고 할 것이냐? 총칼, 수단 방법 가지고 안 된다구요. 사랑이에요. 무슨 사랑? 늙은이도 좋고, 장년도 좋고, 청년도 좋고, 소년도 좋고, 아기들까지 좋은 사랑입니다.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좋아해요?「예.」무엇 때문에 좋아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전술 무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제일 좋아한다는 거예요.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무슨 무기? 「전술 무기!」전술 무기, 전략 무기! 그것이 눈 코 귀 입 손이에요.

선생님 말을 들어 보면 재미도 있고, 선생님을 보게 되면 보기도 좋아요. 하여튼 좋아요.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 가까이에 가고 싶고 말이에요. 그렇다구요.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고 그래서 그래요, 여러분을 살려 주려고 그래서 그래요? 자기를 위해 주기 때문에, 위하는 사랑 때문에. 위하는 사랑만이 그 일이 가능해요.

여러분, 암만 여자가 잘났다고 해도, 미국에 있어서 여자들이 가정에 들어가면 여왕이 되지만, 여왕 며칠도 못 갑니다. 아들딸을 맡겨 놓고 싸워 가지고 뒷전을 보면서 이혼해야 돼요. 이혼을 방지할 수 있는 수단, 무기가 뭐예요? 그것 생각해 봤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는데 있어서 평화를 만드는 무기가, 그 전략적인 무기가 뭐예요? 돈이에요? 사랑이에요. 위하는 사랑, 보다 위하는 사랑만이 하나님의 전략전술에서는 최고의 무기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온 것입니다.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 없어요. 미인 여자들이 있으면 ‘아이고, 저거 내가 겁탈하겠다.’ 생각 안 해요. ‘곱게 길러 가지고 더 미남자를 만나 주게 하면 맞겠다.’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예술적이에요. 여기에 아름다운 꽃이 있으면…. 꽃 한 송이 피우기에 얼마나 고생해요? 꽃만 있으면 되나요? 잎이 있어야지요. 그렇지요? 장미를 팔아도 꽃만 갖다 파나요, 그 잎까지, 줄기까지 갖다 파나요? 가시가 두둑두둑 한 것까지 팔아요. 꽃만 필요치 않아요. 상대권까지 볼 줄 알아야 하나님 가까이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영원한 안착 기준은 위하는 사랑

나 여러분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 없어요. 미국 사람을 고생시켰으면 미국이 못 하는 세계를, 아프리카라든가 남미를 내가 도와주는 거예요. 그러면 미국 사람을 싫어하더라도 나를 좋아하니까 앞으로 미국이…. 이 나라가 크게 되었으면 말이에요, 그건 미국을 없애 버리려고 자기들끼리 싸우는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역사는 그렇게 바꿔져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금 제일 승리할 수 있는 전략전술의 무기가 뭐라구요? 뭐라고?「사랑입니다.」사랑인데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위하는 사랑! 평화의 왕이 거기에 따라오는 거예요. 영원한 생명이 여기에 영원히 안착하는 기준이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목 같은 것도 얼마나 분석을 많이 해봤겠어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랑을 갖게 된다면 와 가지고 아버지 눈을 만져 보고 싶고, 코를 만져 보고 싶고 그런 거예요. 왜? 내 눈이 좋아하니까. 이놈의 눈이 왜 이렇게 좋아해? 아버지 눈을 만져 보고 싶다는 거예요. 눈도 좋아하고, 얼굴도 좋아하니까 얼굴을 만져 보고, 코도 만져 보고, 입도 만져 보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하는 사람의 뭘 만지고 싶어요? 맨 처음에 여기 가면 실례가 되기 때문에, 쳐 버리기 때문에 귀를 먼저 만져 봐요. ‘아이고, 요 귀가 참 잘생겼구만!’ 그래서 귀고리를 해요. 그 다음에 뭘 만져 볼 거예요? 미국 여자는 가슴까지 내놓고 ‘가슴이 잘생겼다! 만져라.’ 그래 가지고 목걸이가 필요해요. 그 다음에 뭐예요? 손을 만져 보는 거예요. 반지를 끼었구만. 반지를 해주고, 목걸이를 해주고, 귀고리를 해 주게 된다면 그 다음엔 뭐예요? 눈도 만져 주고, 코도 만져 주고, 입도 만져 주고, 목도 만져 주고, 가슴도 만져 주게 되면 오케이 되는 거예요.

사랑의 메달이에요, 사랑의 메달. 사랑의 금줄이에요. 사랑의 반지예요. 알겠어요? 자기 농락이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보다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 위하게 된다면 하나님까지도 끌려온다 이거예요. 하나님도 그렇잖아요? 높은 하나님을 영원히 위하고 영원히 사랑하니까 찾아오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그래요. 여러분을 길러 가지고 내가 팔십 노인이 되어 미국을 떠나더라도 ‘미국의 사람들보다 후대 사람은 나를 떠날 수 없다.’ 그러고 가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선생님 얼굴은 잘생기지 못했다구요. 선생님 눈에 대해서 매력 있고, 코에 대해서도 매력 있고, 입에 대해서도 매력 있어서 한번 다 만져 보고 싶은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 얼굴을 다 만지고 싶지요? 그런다고, 만진다고, 자기를 좋아한다고 겁탈하지 않아요. 네가 만진 것보다 나는 더 사랑해서 만지고 싶어해요. 둘이 다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기를 바랐다 이거예요. 그 이상 결론이 어디 있어요? 네가 사랑을 받아 가지고 나를 소개해 주면 그건 좋은 거예요. 소개는 좋고 이용은 나쁜 거라구요. 알겠어요? 간단해요.

위하는 참사랑으로만 오관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이루어진다

그래, 위하는 참사랑으로만 오관이 환영할 수 있는 환경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논리가 성립돼요, 안 돼요? 이놈의 자식들, 어디 가게 된다면 자기 감투를 쓰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내가 장(長)이다!’ 하는데, 선생님은 그런 생각 없다구요. 언제나 재미있게 생각하지요, 아기와 같이. 아기가 있으면 아기와 같이…. 자기 아들딸을 많이 길러 봤다구요. 또 청년들, 소년들도 길렀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이 좋아하는 것을 다 잘 알아요. 청년들을 대해서도 다 잘 알아요. 그 다음에 노년도 다 잘 알아요.

그들이 나에게 보여 주는 것보다도 나는 더 위하고 더 사랑하겠다고 하면, 그것으로부터 그 사람들은 내 품에 품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이스트 가든에 수많은 사람이 살지만, 부엌에서도 제일 비싼 그릇 도 다 깨뜨리고 다 이러더라도 들은 체 만 체 하는 거예요. ‘그거 깨뜨렸으니 무슨 생각을 했을까? 자연을 보기에 힘들고 부끄럽겠지.’ 우리 통일교인들은 그래야 돼요.

벽이 ‘누구 누구 잘 깨뜨렸는데 너는 몇 등 가누만.’ 하는 거예요. 바람벽이 다 알고 다 듣고 있어요. 이 마루간이 다 듣고 있어요. 다시는 죽어도 안 하겠다고 결심하는 그런 생활을 할 터인데, 내가 또 큰소리 하면 그거 없어지는 거예요. 죽으라는 거지요. 진짜까지 비벼 버리는 거라구요. 알고도 모른 체하고 지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스트 가든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이지만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에요. 내가 무섭게 하지 않지만 자기들이 무서운 일을 남기게 되면 무서워지는 거지요. 자연히 굴복하고 자연히 평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그 자체가 나를 위하는 사랑보다도 더 큰 사랑과 더 위하는 마음이 있으면 거기에는 어려움 없이 상하가 구별되고, 하늘과 땅이 구별되게 되어 있다구요. 승자 패자는 자동적으로 결정돼요.

뭐 엊그제 종단장들이 모인 가운데 내가 한칼로…. 한 30분 걸렸나? 말하다 보니 다…. 그거 두었으면 싸움이 벌어질 것인데. 그들을 위해서 한 거예요. 얼마나 안타까워요? 뻔히 자기 조상들이 있는데 패러컨은 자기 조상이, 믿음의 조상이 누구라구? 모슬렘 말이야. 모슬렘 교주가 누구라구? 자기 영계의 종주가 돼 있는데 패러컨은 그 종주 다 집어치우고 자기가 해먹을 생각을 하더라구요. 어때? 그런 걸 생각해 봤어? 이 녀석, 고약하게 자기 종주는 왕도 못 해먹었는데 자기는 왕도 해먹을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힘 가지고 안 돼요. 돈 가지고 안 돼요. 레버런 문을 망치려고 힘 가지고, 돈 가지고, 정치의 힘 가지고, 지식 가지고 별의별 안다는 사람이 와서 영계를 이용해 가지고 그랬는데, 내가 한마디 물어 보면 세 마디에 가서 걸려 넘어가요. ‘이 자식, 너 이런 놀음 해먹다 왜 이래?’ 하면 나가떨어지는 거예요. 왜 웃어요?「트루(True; 사실입니다)!」뭐 또 트루야, 트루? (웃으심)

내가 미국에서 미국 나라를 이렇게 사랑했다 이거예요. 그거 하나 있으면 어디 가서든지 이놈의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미국 행정부처에 가서 그 꼭대기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안 만나 주면 국회의원을 통해 가지고, 상원의원을 통해 가지고 그 테이블에 앉아 있다가 기다려서 들어오게 되면 인사를 내가 하지 않고 ‘누구냐?’ 하고 인사 받을 수 있는 간판을 갖고 있어요.

어디 가는 것이 무서워요? 그 사무실 앞에 가서 세 시간만 기다리면 변소 갈 텐데, 따라가 가지고 ‘이 자식, 너 왜 어깨에 힘을 줘? 어깨가 크구만. 이 어깨 큰 게 누구야? 미국이 망할 텐데….’ 이렇게 농담하면서 얼마든지 만날 수 있는 거예요. 안 만나 주면 길 가는 것을 발을 걸어 넘어뜨려 가지고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나 그런 것 다 배웠다구요. 사탄세계의 수를 모르는 게 아니에요. 알아요. 뭘 해먹고 사는지를 안다구요. 알겠어요?

미국 아줌마들, 미국 아줌마 얼굴 좀 들라구요. 백인 아줌마들 얼굴 좀 들라구요. 저기 아줌마는 지금 뭘 하느라 얼굴 들라는데 왜 안 드나? 잘생겼다! 그 얼굴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구요. 암만 눈을 이렇게 했더라도 눈을 좋아하지 않아요. ‘저놈의 뉘시깔이 왜 저러나? 그 배후에는 무슨 침을 갖고 무슨 무기를 갖고 있느냐?’ 하는 거예요 화장을 안 하고 수수하더라도 얼굴을 보게 되면 웃음이 있고 깊은 아름다움이 잠겨 있는 걸 볼 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눈을 갖고 코를 갖고…. 코가 높다구요. 그놈의 코 가지고 뭘 할 거예요?

미국 사람 코가 낮아져야 돼요. 부처끼리 둘이 키스하게 될 때 코가 높아 가지고 정면 키스 못 하지요? (웃음) 90각도, 45도도 아니고 15도쯤 돼야 키스하더라구요. 그놈의 코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입도 그래요, 입도. 큰 사람이 이렇게 큰 입을 가지고 아이쿠…. 또 말은 왜 또 빨리 하는지. 영어 공부하는 사람은 제일 신기한 게 그거예요. 미국 여자들의 입술이 몇 겹인지 모르겠다고 해요. 얼마나 빨리 말을 하는지 몰라요. 히어링 할 때 다 그걸 느꼈을 거예요.

빨리 하는 데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빨리 하지요. 자기 이익을 위해 하게 되면 아무렇게 해도 되지만 말이에요,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렇게 나 얘기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고, 자기 형님을 생각하고, 주변의 친척들이 뭐라고 해도 그 사람들을 다 생각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이 못 하는 말을 해야 되고, 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교만하면 여러분이 여기 옆에 오겠어요, 못 오겠어요? 선생님이 진짜 재림주예요? 나 재림주 제일 싫어해요. 이제 천만 배 복을 주는 이런 자리에 가라고 해도 나는 도망가게 되어 있어요. 얼마나…. 뼛골이 녹아도 그 길을 가기 힘든 길이에요. 나 같은 성격이니 여기까지 왔지 재림주 말도 말라 이거예요.

재림주 해먹겠으면 상속해 줄 터인데 조건이 있어요. 나보다 더 잘 할 수 있어요? 못했다가는 생매장시켜 버린다구요. 동네에서 가만 안 둬둬요. 나 미국에 와서 2억6천만 미국 국민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미국 국민 가운데 사랑하지 말래도 사랑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골짝 골짝 어디 가더라도 레버런 문이라고 하게 되면 뛰쳐나와 가지고 인사하고 사인해 달라는 사람이 수두룩한 것을 알았어요. 남미에 가서도 그렇더라구요.

그건 무엇 때문이냐? 눈이 조그마해서 이 눈으로써 협박해서 그래요? 얼굴이 잘생겨서 유혹을 해서 그래요? 세 시간만 얘기하면 좋거든. 자기 사정을 잘 알아주고 말이에요. 그리고 ‘너는 이런 결점이 있으니 앞으로 이렇게 해야 돼.’ 하고 가르쳐 줘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결점도 가르쳐 주고, 내가 알기 때문에 이래야 된다는 것, 앞으로 어떻게 되는가 그런 것을 다 가르쳐 준다구요. 세상에 자기 어머니도 모르고 형님도 모르고 선생님도 모르는 것을 가르쳐 주니 그걸 잊을 수 있어요?

그럴 때 돈이 없다면 자기 지갑에 돈이 많이 없어도…. 많이 필요 없어요. ‘10전짜리 요거밖에 없구만.’하고 지갑을 털어 주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생 동안 못 잊어요. 그런 것 다 알잖아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갑에 돈 넣고 다니다가 배고픈 사람을 보게 되면 그냥 지나가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배고플 때는 그 돈을 써야지요. 나보다 더 배고픈 사정을 아는데…. 물이 수평으로 흐르고 싶지 골짜기로 흘러가고 싶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골짜기에 있는 사람을 수평으로 해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나는 이렇지만 나를 따라오는 모든 물들이 골짜기가 없게끔 만들어 주어야 돼요. 물의 세계에 있어서 그렇게 하는 사람이 왕수(王水)가 돼요, 왕수. 왕수라는 것이 뭔 줄 알아요? 이게 백금까지 태워 버려요. 안 태워 버리는 것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최고의 전략전술 무기는 오관

오관 무기를 백발백중 백 퍼센트 활용하라는 거예요. 이 손 가져서 뭘 해요? 불쌍한 사람이 힘들어하면 도와주고 말이에요. 산 고개 올라 갈 때 누가 구루마(손수레)를 끌고 가게 되면 내가 자동차를 타고 가더라도 자동차에서 내려와 가지고, 벤츠 같은 차를 타고 가더라도 내려 가지고 구루마를 끌고 가는 사람과 같이 땀을 흘려가며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옛날에 당신과 같이 구루마를 끌고 다녀서 그 사정을 알기 때문에 지금 벤츠를 싫다고 해도 우리 회사에서 샀으니 할 수 없이 탔지만, 당신을 지나가기 미안해 가지고 이렇게 했으니 잘 가라고, 점심값이나 있느냐고 하고 줘 보라구요. 얼마나 마음이 편안해요? 벤츠를 타고 암만 달리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안 받아요. 그렇게 산다고 하나님이 볼 때 ‘저 녀석, 저 못된 녀석!’ 하겠어요? 하나님도 벤츠를 탔으면 나 하는 일을 본받아야지요. 그렇지요? 그래야 하나님이 되지요. 그래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쓸 수 있는 최고의 전략전술 무기가 뭐냐 하면 오관이에요, 오관. 눈 가지고 내 눈을 바라보는 사람 천만인을 대해서 좋게 하고, 또 코 가지고 좋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만 하더라도 조금만 냄새나도 흠흠 이래 가지고 일어서서 나가고, 일어설 때 그냥 일어나서 가면 되는데 여기 먼지까지 털고 가요, 먼지까지. 그거 쌍년이에요. 살짝 가면 모르겠는데 말이에요, 먼지까지 털고 가요. 얼마나 냄새 피우나 보자 이거예요. 여자들은 뭐 1주일 3주일만 안 하면 냄새가 얼마나 나게? 여자들이 많이 씻고 그래서 그렇지 남자보다 냄새가 더 나요. 남자 방에는 냄새가 난다는데, 남자들은 씻지 않으니까 냄새나는 거예요.

여러분같이 냄새나나 보라구요. 여자보다 남자야 간단하지요. 여자는 그 기관에 생리적인 변화가 많으면 이상한 징조가 나오니까 일주일 이주일 삼주일, 한 달에 한 번씩도 안 하고 두 달에 석 달에 한 번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보자기 싸 놓은 그 냄새가, 얼마나 쿠린내가 나겠어요? 그런 것 생각해 보라구요.

매일 아침 화장하느라고 시간을 보내는데 한 주일도 목욕 안 하고 화장하겠어요? 몸뚱이 씻고 화장하려고 하니 그렇지요. 자연히 조금 깨끗하다고 하는 것이지 근본은 더 더러울 거예요. 왜 웃어요? 그렇지. 남자들은 1년 가더라도 목욕 안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아니, 그런 사람이 있다구요. 목욕하면 할수록 기운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오래가는 수명이 짧아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존경하는 유명한 박사 가운데 그런 사람이 있어요. 자기 3대 할아버지부터 목욕을 될 수 있으면 남의 3분의 1, 5분의 1 한다는 거예요. 목욕하러 들어갔다 나올 때 겨울 같은 때는 감기 들기 쉬운 거예요. 그것 알아요? 더운 데 들어가 있다가 찬 데로 나오니까 그 도수를 못 맞추면 감기 들어요. 왜 감기 들 수 있는 놀음을 해요? 이렇게 앉아 가지고 있다가 이불 속에서 잠들 때 으스스 했다가 섬뜩하면 감기 드는 거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더운 데 있다가, 더운 남미에 있다가 여기 오면 코가 대번에 찡찡 하는데 말이에요.

내가 무슨 얘기를 하나? (웃음) 중요한 얘기입니다. 미국에 와 가지고 내가 미국 사람 망하게 하고 사기 쳐 가지고 돈 먹겠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았어요. 사기 치는 사람까지도 나를 좋아할 수 있게 만든 것입니다. 좋아 안 하나 하나 보자 이거예요. 사흘 나흘, 일주일만 만나게 되면 좋아하게 되어 있어요. 왜? 레버런 문이 예술적인 뭣도 있다구요. 문학적인 소질도 있다구요. 비판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구요. 말할 줄도 알고, 들을 줄도 알고, 볼 줄도 안다구요.

볼 줄 알면 그 사람의 나쁜 점을 왜 들고 얘기해 줘요? 칭찬 세 가지 해놓고 얘기하는 거예요. ‘야, 너 머리를 보게 되면 머리도 좋고 몸을 보면 운동도 잘할 소질이 있는데, 세 가지 좋은 것이 있지만 한 가지 하나만 좋으면 네 가지가 좋으면 날아갈 텐데….’ ‘그게 뭐냐?’ ‘아이고, 알지만 얘기 안 해. 점심 사더라도 안 해준다.’ 이러면 점심만 사줘요? 집에 데려다가 재우면서라도 알려고 한다구요. 그런 거예요. 해보라구요, 그렇게. 왜 남이 싫다는 것을 딱 집어 가지고 얘기해요? 모른 체하면 되지요. 알겠어요?

눈 가지고, 코 가지고, 귀 가지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듣고도 꽝 소리나는데 말이에요, 아기 밴 여인이 여기 앉아 가지고 꽝 소리 듣게 되면 일어섰다 앉았으면 유산하는 것은 틀림없을 터인데, 자기 남자가 그걸 듣고 놀랐는데 그 여자를 찾아가 붙들어 가지고 괜찮으냐고 하는 거지요. 이래서 남자들이 백 명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놀라 가지고 화다닥 했다가 앉아 떨어졌는데, 제일 못생긴 남자가 찾아와서 그럴 때 고맙다고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그 사람이 훌륭한 남자예요.

얼굴 보고 좋아하지 말고 하는 놀음을 봐 가지고 누가 전체를 위하는가를 보라는 거예요. 누가 이런 남자를 요구하지 않겠느냐 이거예요. 만민 여자들은 다 그런 남자를 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것이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다섯 가지 오관이 그렇게 되면 완전히 반해서 따라오는 거예요. 시집 못 가고 장가 못 간 녀석들은 다 그런 교육을 안 받아서 그래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선의의 이용물이 된 선생님

오늘 내가 갈 길이 바빠 가지고, 생일 축하하기 위해 빨리 가려고 하다가 훈독회 시간 외에 하나님의 전술 전략무기가 뭐냐고 얘기했는데 잘 알아 둬요. 알겠어요?「예.」

내가 어디 가 가지고 자랑하려고 안 해요. 세상에 자랑하려면 나같이 자랑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돈이 한푼 없어도 천만 달러를 일주일 이내에 만들어낼 수 있어요. 돈이 필요하다면 돈을 만들 수 있고, 힘이 필요하면 힘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지금 언론기관을 통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들이죄기게 되면 왈가닥 왈가닥 한 것까지 다 알고 있다구요. 내가 주동문한테 그런 명령을 안 하니 그렇지. 그게 좋은 주인이지? (웃으심)

정말이라구요. 몇 년 전부터 이렇게 얘기해도 못 하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뭐 닦달하고 별의별 짓 다 할 터인데 말이에요. 그것은 못 하 지만 말이에요, 자기 한계에 있는 이들을 사랑했다고 하면, 그것보다도 큰 성과를 남긴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보호할 줄 알아야 돼요. 결점만 가지고 사람 평가하나요? 좋은 것을 칭찬하고 결점은 내가 시정해 주겠다면, 그 사람은 영원히 자기 울타리를 벗어나지 않고 따라오지 말래도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미국 여자분들?

너나없이 어디 가더라도 으스대는 통일교인들이 돼 가지고…. 그런 얼굴을 가지고 척 들어가서 사람들한테 실례하지 말라는 거예요. 겸손해야 돼요.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뭐 돈이 생겨요? 가게 되면 다 ‘그 녀석 거만스럽다.’ 이러지요.

오관을 가지고 사람을 얼마든지 좋게 할 수 있어요. 좋은 말을 해줘라 이거예요. 또 누가 말하게 되면 잘 들어 줘라 이거예요. 잘 들어 줘야 돼요. 그리고 잘 봐 줘라 이거예요. 그 사람의 좋은 것을 봐 주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이 좋고 한 가지는 고치라고 하면 다 순응하는 거예요.

나는 미국 사람을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 없어요. 꿈에도 없다구요. ‘어떻게 도와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지금 어려운 판국에 돈이 생겨서 그래요? 돈 얼마 썼나, 이번에?「아직 계산은 못 했습니다만 150만 달러 예상합니다.」그것도 165만 달러 계획한 것에서 15만 달러를 내가 처음으로 깎았어요. 야, 배포들도 좋아요. 이틀 동안에 2백 만 달러 돈을 써 버리겠다고 그래요. 돈 백만 달러 벌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이 좋은 일이기 때문에 우리 식구들이 희생하더라도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했다고 내가 좋은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의 갈 길을 열어 주는 거예요.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자기들은 유명해지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러나 여러분을 잘 되게 하기 위한 이용물이 되는 거예요. 이용물이 되고 있는 거예요.

부모는 자식들의 이용물이 돼야 되는 거예요. 나랏님은 그 백성의 이용물이 돼야 돼요. 하나님은 우주의 이용물이 돼야 돼요. 악이 아니라 선의의 이용물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나라와 그 주인은 망하지 않아요. 역사와 더불어 역사를 품고 살게 되어 있지 역사를 떠나서 살 수 없어요.

어저께도 미국을 위해서 내가 30년 고생해 가지고 제일 원수의 나라를 사랑한다고 하니까 뭐가 그러냐는 사람이 없다구요. 그게 무서운 거예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환경에 영향 주는 것이 아니에요. 반드시 주체 아니면 대상의 가치를 심고 가는 것입니다.

환경을 만든 것이, 그 대상이나 실체권이 이뤄지면 환경 자체가 그 가치의 기준 안에 연결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고생하고 다 이랬지만, 고생한 여러분은 선생님이 유명해지면 선생님 대신 유명한 자리에 서서 선생님 대신 대우를 하면서, 의논을 직접 선생님에게 할 수 없지만 여러분을 찾아가서 의논하려고 길이 사방으로 열려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총칼을 가지고 영원한 역사를 건설 못 해

내가 누구를 총칼을 가지고 다니며 협박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우리 국진이가 피스톨(pistol; 권총)을 연구해 가지고 1년에 몇천 정을 팔지만 말이에요, 그거 가져오라고 해 가지고 내가 테이블 위에도 내놓지 않아요. 그것으로 사람을 치리 못 해요. 그것 가지고 영원한 역사를 건설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 일생의 자세를 중심삼고 그 사람이 어디 가나 그 사람은 말없이 가더라도, 뒤에 누가 따라가 가지고 저녁때 되면 저녁을 사주겠다고 지갑을 추려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 되느냐 그 말이에요. 점심때면 안 먹고 가게 되면 따라오다가 점심을 사주겠다고 앞설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고 말이에요, 잘 때는 피난생활처럼 강가에 자겠다 해도 호텔 방을 안내하겠다고 할 사람이 얼마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래, 미국 간나들도 선생님 한번 초대하고 싶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미국 여자들! 너희 집에 선생님 한번 초대하고 싶어?「예스.」 너희 신랑 쫓아 버리고 네 아들딸하고 셋이서 한번 만나자 하면 만나겠어? 그게 문제예요.

그렇다고 무슨 나쁜 일을 하자는 것이 아니에요. 신랑이 필요치 않은 좋은 선물을 주겠다는 거예요. 또 필요치 않은 것이 아니라 필요한 선물을 주겠다는 거지요. 그러면 신랑이 같이 있었다가는 선물을 여편네에게 주게 된다면 득달같이 ‘왜 나를 주지 여편네를 주노?’ 그럴 것 아니에요? 그럴 때는 ‘야야, 신랑 집어치우고 기다려라.’ 하는 거예요. 신랑을 집어치우는 이유가 있어요. 그럴 때는 네크리스(목걸이)를 사 다가 싹 걸어 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반지 같은 것 다이아몬드 한 5캐럿짜리를 갖다 끼워 주면 기분 나쁘겠어요, 좋겠 어요?「좋지요.」좋을 게 뭐야? (웃음)

그런 것을 받았으면, 내가 이렇게 해 가지고 수고를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수고했다고 이런 기념품을 줬으니, 당신이 이것을 보관했다가 당신의 딸이 시집갈 때 예물로 주라고 하면 그 사람이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그렇게 할 줄도 알아야 돼요. 숨겨 가지고 ‘내 것이다!’ 이러지 말고, 어머니 주기 위해서, 시어머니 주기 위해서 샀다고, 당신이 관리했다가 어머니 주라고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자들이 전술적인 방법도, 외교 방법도 다 알아야 된다구요. 눈이 새빨개 가지고 ‘내 것이야!’ 하지 말고 말이에요. ‘내 것’의 ‘내’는 연기예요. 날아가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좋아하는 것은 날아가는 물건을 좋아하는 것이라 구요. 알겠어요?「예.」

서양 여자들이 그래요. 미국 여자들 손 들어 봐요, 미국 여자들. 너희 집에 가게 되면 저녁밥이라도 해주겠어? (웃음) 점심밥 해줄래? 아, 물어 보잖아? 1년에 한 번씩, 한 달에 한 번씩, 일주일에 한 번씩 간다면 말이에요, ‘일주일에 한 번씩 하는 것은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게 좋다.’ 하고, 매달 하게 되면 ‘아이고, 매달 하는 것은 싫고 1년에 한 번이면 좋겠다.’ 그럴 거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그럴 거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입의 주인이 돼서 입을 지킬 줄 알아야 돼요. 입의 주인이 나입니다. 코의 주인이 나입니다. 눈의 주인이 나예요. 귀의 주인이 나예요. 손의 주인이 나인데 어떤 나예요? 어제 참나라의 주인이 누구냐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 보면 말이에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다 싫지만 선생님을 만나면 좋다고 그래요. 다른 데서 만나 가지고 ‘이 녀석 옛날에 통일교 충신이더니 왜 그만뒀어?’하면 ‘지금까지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선생님을 생각합니다. 그러나 아무개 때문에 내가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래요. 아무개가 무슨 문제예요? 이웃 동네 사람들이 무슨 문제예요? 그래, 선생님을 다 좋아해요?「예.」여기 여자들만, 선생님을 좋아해요?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진짜예요, 가짜예요? 손 들라구요. 진짜예요, 가짜예요?「진짜지요.」(웃음)

진짜라 할 때는 양손을 들어 보라구요. 오늘 그러면 선생님 말 무슨 말이든 듣겠어요?「예.」오늘 시집을 다시 보내 주면 시집갈래? (웃음) 모르잖아요? 내리라구요. 소련 나라를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해서 시집보낼 수 있는 정략결혼도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시집보내 줬으면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하고 10대쯤 돼 가지고 복을 빌어 주면 말이에요. 그것도 다 선을 남겨야 돼요. 거기서 끝나면 안 돼요.

원수를 테러를 했으면 테러 당한 후손들이 볼 때, 그걸 자기 나라 백성들보다 잘 먹여 살리겠다고 노력한 사실은 테러를 행한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얼마나 여유만만한 인생길이에요?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내용이 얼마나 많아요? 안 그래요?

무엇 때문에 선생님을 좋아해요? 내가 남자니까 선생님에게 한번 사랑 받기 위해서 좋아해요? (웃음) 무엇 때문에? 이 세포가 그래요, 세포가. 교회에 안 가면 다리가 가요. 통일교회는 그런 뭐가 있다구요. 안 가려고 해도 발이 가요. 와서 보니 선생님 생각을 하고 온 거예요.

무엇이 그럴꼬? 왜? 천운이 그래요. 그걸 내가 이용해 먹지 않아요, 보호하려고 그러지. 알겠습니까, 미국 여자 선생님들?「예.」똑똑히 알라구요.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아들딸을 못사는 사람하고 결혼시켜야 돼요. 못사는 백인세계가 아니라 흑인세계 사람들과 결혼시키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우리 선조들의 잘못을 용서해 달라는 기도를 하면 그 후손은 망하지 않아요.

그러면 오늘 여기서 나 좋다는 여자들은 말이에요, 필요하게 된다면 싸움하지 말고 스커트든 뭣이든 가져가고 싶은 대로 가져가라구요. 그러면 열 사람밖에 안 될 거라. 가져가는 걸 보고 좋아하고, 없으면 내가 한 3배 이상 사다 놓겠다고 하면 이 사람들이 다 배우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랑이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기만을 위하는 사람은 자기만 쫓겨나는 거예요. 열 사람을 위한다면 다 쫓겨나더라도, 아홉 사람이 쫓겨나도 나는 남아요. 그것이 비결이에요. 성경 말씀이 다 그렇잖아요? 대접받고자 하면 대접을 하라고 했습니다. 높고자 하면 낮아지라고 했어요.

선생님을 만났던 사람은 문 선생은 평민과 마찬가지로 살았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습관이. 알겠습니까, 미국 여자들? 여러분은 머리칼 브라운 컬러를 새까만, 중동 사람처럼 새까만 머리로 해요. 미국 국민이 전부 브라운 컬러를 중동 사람들처럼 하는 거예요. 중동 사람들 머리가 새까맣잖아요? 전부 다 이렇게 해 가지고 ‘왜 그렇게 새까맣냐?’ 하면 ‘아이고, 중동 사람이 좋아서….’ 하는 거예요. 그 중동 사람이 와서 생일날 축하할 때면 브라운 컬러를 새까만 머리로 하고, 색깔 없는 사람은, 백인 사람 생일을 축하하면 브라운 컬러를 하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동네방네 싸움 안 해요. 컬러를 마음대로 물들 일 수 있는 때가 되었는데, 그것 가지고 평화 할 수 있는 거예요. 생각을 안 하고 연구를 안 해서 그래요. 모르니까 싸움만 하고 살지요. 알싸, 모를싸?

만약 여러분 집에 선생님이 가서 밥 해 달라고 하면 밥 해줄 수 있어요? 나는 미국 여자들이 우리 어머니보다도 훌륭해지기를 바라요. 어머니가 매일 와서 밥 해 달라면 밥 해주겠나, 안 해주겠나? 무엇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랑인데, 무슨 사랑이에요? 하나님적 사랑은 항상 같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남편을 어머니 이상 모시고, 남편을 어머니 이상 기쁘게 해주겠다고 해야 돼요. 그래서 훈련이 필요해요. 어머니가 선생님 대해서 어떻게 한다고 기록한 그 기록이 있어요? 없잖아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싫다는 간나들은 지옥 가야 돼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축복해 주었으면 해와가 남편을 싫어했겠어요? 하나님이 말 안 들으면 보호하라고 그러겠어요, 기합을 줘서 고치라고 그러겠어요? 꼬불꼬불 꼬부라지면 힘있는 남자가 쇠말뚝을 박아 바로잡아 줘야 되겠어요, 그걸 내버려둬야 되겠어요? 바로잡아 줘야 돼요. 듣기 싫어도 바로잡아 줘야 돼요.

너는 여기 왜 왔나? 신랑도 버리고 와 앉았나?「오늘 갈 거예요.」 응?「가려고 하다가 아버님 뵙고 싶어서 들러서 가려고요.」

알겠어요, 오관 무기?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욕 먹고 기분 좋지? 그럴 수 있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라구요. 형님이 그러면 좋고 아버지가, 나라가 그러면 좋은 거예요. ‘그런 나라를 그리워하기 때문에 당신이 좋아할 수 있는 이 나라에 희망이 없느냐고 한 번 그래 봤다.’ 그러면 얼마든지 풀어질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또 뭐야?「마이크가 안 들려서요.」안 들리면 들은 사람에게 들어보라구. 그거 대단치도 않은 말이야. 자! (양창식 회장 훈독 계속)

곽정환, 어저께 대회 책임자로서 총평을 하고 기도하고, 우리 신광이 생일 기념하자구. 5분이라구. 얼마야?「여덟 시 넘었습니다.」여덟 시 넘었어? 여덟 시 5분이면 아홉 시도 안 되었는데 뭐. 길게 안 해도 괜찮아. 여덟 시 반까지만 해요. 이거 평가해야 된다구요, 평가. (곽정환 회장이 ‘세계평화초종교초국가연합 2001 총회’에 대해 보고) 훈독회 폐회 기도하라구. (곽정환 회장 기도)

여러분은 이제 천국 다 같은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소원은 그것밖에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 따라가야 할 텐데 얼마나 따라 가겠나 이게 문제라구요.

자, 어머니!「오십니다.」결론이 그거라구요.「아버지, 결국은 자네요, 안 재우려고 했는데. (어머님)」(웃음) 내가 깨울게, 내가 깨울게. 가져오라구, 가져오라구. (신광님 탄생 103일 기념식)

<기 도> (앞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환희의 마음을 가지고 이 날을 축하하고 있는 모든 식구들, 전세계에 널리시어서 이 날을 마음으로 두고 미리 미리부터 생각하는 사람들 위에 일률적인 축복의 은사를 가해 주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축복의 은사가 천지에 이와 같은 자녀들이 탄생함으로 말미암아 거룩한 선의 세계가 한 발짝 한 발짝 다가올 수 있는 개문의 역사로 삼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이 신광의 103일 축복의 기념을 대신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오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참어머님 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이 날은 현진 가정에 일곱 번째로 보내 주신 신광 아기의 103일을 앞당겨서 축하하는 날이 되옵니다. 아버지, 이 아기를 기억하는 모든 식구들의 마음을 묶어서 함께 이 자리에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앞으로 이 아기가 무럭무럭 자라 교회와 나라와 세계 앞에 본이 될 수 있는 아들로서 성장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날의 모든 절차를 아버지 앞에 감사히 보고 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하하나이다! 아멘!

하나님의 최고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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