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1장 제1절 ‘4. 인류역사란 선악 투쟁의 역사’부터 훈독)

남북통일에 대한 구원섭리사의 개관을 환하게 알아야

『……그래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오순절에 다락방에서 2백 명의 성도들이 모여 기도할 때 성신이 강림했는데, 이 성신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신입니다.』

성경에는 2백 명이 아니라 120명이에요. 그렇게 돼 있지요?「예.」마가의 다락방에서 말이에요.

『다락방에서 120명의 성도들이 모여 기도할 때 성신이 강림했는데, 이 성신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신입니다.』

여기서 120개 사도가 나오는 거예요. 120개 사도를 대표한 중간 매개 사명을 하는 것이 평화대사예요. 평화대사가 세계 120개 곳까지 퍼져야 돼요. 120개 곳에 퍼짐으로 말미암아 120개 사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분파적인 하늘의 대사가 돼 가지고 국왕을 중심삼고 복귀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세계적 평화대사를 보내는 거예요.

사실 여러분이 앉아서 들어 가지고 한 시간에 역사의 귀결적인 총론을 내릴 수 있다는 것은 복 중에 이런 복이 없는 거예요. 자기 부모로부터, 자기 조상으로부터, 자기 역대 민족이 연결될 수 있는 삶의 길이 여기에서 시작돼요. 여기에서 풀렸기 때문에, 이게 종적으로 복귀되기 때문에 세계가 부활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남북통일에 대한 구원섭리사의 개관을 처음 듣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걸 환하게 알아야 돼요. 이것을 모르면 신앙길이 어디로 가는지 몰라요. 이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구약시대에 아버지를 찾으려 했고 신약시대에는 어머니를 찾으려고 했으니 부모를 찾는 거예요. 부모를 찾아 가지고 뭐냐 하면, 잃어버린 하나님 앞에 가인 아벨, 형제가 되기 때문에 3대를 찾기 위한 거예요. 하나님이 1대, 아담 해와가 2대, 3대권을 찾은 후에 비로소 타락한 세계를 잘라 버려 가지고, 다 부정하고 이 3대권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2대라면 축복받은 여러분은 3대권이에요. 그리고 이것이 종적 기준이라면, 횡적으로서 선생님이 1대라면, 2대, 3대권을 중심삼고 여러분 자신이 족장이 되고 조상이 돼야 돼요. 횡적 세계의 조상이 돼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1대, 2대, 3대를 한 방향으로 꿰어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축복가정 아들딸을 신학교에 보내라고 해요.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를 이어받아 가지고 한 국가기준에 배치해서 120개 사도들과…. 재림시대에는 180개 국가예요. 지금은 181개국이 됐어요. 180개국 이상까지 대사를 보내야 된다구요. 대사를 보내야 할 책임이 있으니 자기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일족이 필요해요. 3대권을 중심삼고 안 되거들랑 7대까지 해 가지고 하는데, 이것은 한 범주가 되어서 뗄 수 없는 거예요. 암만 굴려도 뗄 수 없게 되면 한 데로 돌아갈 수 있는 규범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통해 가지고 180개 국가에 평화대사를 파견해야 돼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왜 지금 국가 중심삼은 국회의원의 3배를 하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예요. 구약시대는 천사장 복귀시대예요. 그 다음에 신약시대도 해와 복귀시대라구요. 영적 복귀시대, 그 다음에 실체 해와 복귀시대예요. 여자를 두 배로 한 것을 알아야 돼요. 10배예요. 10수는 귀일 수니 본연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30세를 중심삼고 예수님이 3년 공생애를 출발하던 것을 탕감하는 원칙적 기준을 세워 그것을 중심삼고 지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그것은 지나가는 손님으로 듣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듣고 남이 아는 것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에요. 악기를 연주하더라도 그것이 원래의 악기의 기준에 다 맞아떨어져야 돼요. 그게 얼마나 심각해요? 거기에 무슨 자기 아버지 어머니, 자기 재산, 나라 이름이 절대 없어요. 이름, 성까지 잊어버려야 돼요. 요즘에 뭐예요? 치매 병이 있지요? 아버지 어머니가 있더라도 아버지 이름을 모르고 어머니 이름을 모르고, 형제를 모르고, 남편을 몰라요. 타락한 천사장 세계의 모든 것을 잊고 하늘나라에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옥 갈 수 있는 인간도 참부모가 통치하는 권내에서는 하늘을 따라갈 수 있는 그러한 본연의 형태를 바로잡기 위한 현상이라고 보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역사를 환하게 알아 가지고 자기의 행동을 해야

여러분이 이것을 처음 들으면 환하니 알아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님으로부터 나에게 연결된 내용, 역사의 횡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 쭉 가서 내가 돌아가야 돼요. 천상세계는 돌아오기 위해서는 지상세계에 와야 되고, 지상세계는 천상세계에 돌아와 만나 가지고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타락의 원한의 세계를 초월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가운데 내가 하늘 앞에 반대하고 자기를 세울 수 있는 한 점도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뭐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자기 무엇이 있으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맨 문턱도 못 넘어가요. 사탄이 대가리를 깐다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그래요. 별의별 기만정책 사기정책을 해 가지고…. 박상권에게도 내가 말하는 거예요. ‘야 이 녀석아, 네가 김정일을 직계로 통할 수 있는 것을 주위에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사탄이 끝까지 이용해 먹고, 문턱을 넘어갈 때는 문 선생이 배후에 있으면 문 선생을 때려잡고 자기 세계의 실체권을 빼앗으려고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라 이거예요. 주동문도 알겠어?「예.」

문턱을 넘어갈 때는 비장한 각오가 있어야 돼요.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배짱을 가지고 천리의 원칙을 하늘과 모든 종교에 세울 수 있는 메시아적 간판, 동생의 자리에서 그것을 감행해서 생명을 바치고 ‘모가지를 잘라라.’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몸뚱이를 잘라 봐라 이거예요. 자르면 자기가 날아가 버린다구요. 그래서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그런 논리가 성립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공산주의를 임자들이 우습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것을 다 알기 때문에…. 이북의 우리 고향을 잃어버렸지만 내가 이런 것을 모르고 이북에 갔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그거 안 돼요. 고향을 전부 다 빼앗겼지만 이것을 소화시켜 나오는 거예요. 어디까지 떨어지느냐? 경제예요. 하나님의 신권을 중심삼고 인권을 중심삼고 물권까지 떨어지는 거예요. 물권을 주장해서 인권 대신, 신권 대신해서 하나님적 대신을 중심삼고 사탄이 됐지만, 최후에는 어떻게 돼요? 하나님 앞에 추방당하고 인간들에게 추방당하는 거예요. 강제예요.

공산주의 이상은 뭐냐 하면, 프롤레타리아 주권을 중심삼고 부르주아 세계를 총칼로 협박해서 빼앗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예요. 투쟁 개념을 넘지 않으면 공산주의 이상이 안 돼요. 그것이 끝까지 가서 하나님까지도 부정하고, 참사랑도 부정하고….

민주세계가 구원섭리의 물질적 축복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하늘 편의 미국이 왜 물질축복을 받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잃어버리면 인간을 잃어버리고 물건을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런 때가 됐으니 오시는 주님 앞에 이것을 세우기 위해서 물질과 민주세계 인류를 추방해서 그 가운데 하나님 대신 정착해서 규합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뒤집어 놓는 거라구요.

그런 역사를 환하게 알아 가지고 자기의 거동, 행동을 해야 돼요. 자기 주장이 어디 있어요? ‘내가 하는 일이 옳다!’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섭리관으로 볼 때 이것이 골수를 쳐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생활과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나라의 터까지도 꿰어 가지고 나오는데, 이것을 빼 버릴 수 있어요? 빼 버리려면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절대신앙하던 이상 우리는 절대신앙해야

그러니까 하나님이 절대신앙하던 그 이상 우리는 절대신앙해야 돼요. 성인 이상 절대신앙, 한국으로 말하면 어떤 충신 이상 절대신앙·절대사랑해야 돼요. 한국에서 보게 되면 충신이 누구예요?「정몽주입니다.」정몽주인가 현대그룹의 정몽 뭐예요? (웃음) 딱 걸려요. 충신이 될 수 있고, 사람이 될 수 있고,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데 대표적 자리에 있어요. 그래, 우리 것을 빼앗아 가고 있어요. 빼앗아 가 봐라! 전부 다 파탄이에요.

이제 두고 보라구요. 대통령이라 해도 물건을 잃어버리고, 사람을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자기는 끝장보는 거예요. 맞아 죽어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최후의 8대 대통령까지도 그런 운명에 서 있기 때문에 이 뜻을 아는 민족이 되면, 도리질을 해서 독수리 밥, 바다에 뿌리는 고기 밥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이것만 딱 빼 버리면…. 원수를 사랑 안 해 가지고는 천하통일을 못 해요. 창조의 법에 의해서 치리하는 그 법에 일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혔으니 용서 없이, 공산주의의 숙청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십 배, 백 배까지도 할 수 있는 하나님이 분함을 참았다는 거예요. 씨알머리를 뽑아서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지옥의 무저갱에 처넣는 것보다도 불사르고 없애 버려야 되는 이런 결론까지 나오는 거예요.

이런 어마어마한 역사의 문 앞에 교차하면서 칼 노릇 해 가지고 이러면서 나오고 있는데 가 보라구요. 어디를 잘라요? 그런 선을 넘어서 가지고, 고개가 점점 큰 거예요. 8단계를 찾아서 비로소 사탄세계의 별동부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 혈통적, 참사랑과 참생명의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기준에서…. 선생님의 가정이 두 패예요. 축복받은 가정과 선생님의 가정이 싸워요. 여러분이 복귀해야 될 책임이 있어요. 선생님은 그런 역사과정을 거쳐 나온 거예요. 이제 그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나라를 맡기고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여러분을 기억해 가지고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중심삼고 근본적으로 여러분이 모시지 않을 수 없게끔 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암만 하더라도 내가 지옥까지, 공산당, 마르크스, 레닌, 전부 다 해방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아들딸은 그냥 그대로 부모를 따라가는 거예요. 암만 돌고 돌더라도 갈 데가 없어요.

그러니까 부모님이 닦은 세계적 기반의 승리 기준을 인수받는 데는 사람으로 인수받지 않아요. 물질로 인수받지 못해요. 그 다음에는 인권, 자기가 뭘 안다고 인수 못 받아요. 자기가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함께 하지 않으면 그 모든 것을 인수받을 수 없겠기 때문에, 다시 여러분이 가정적 본을 받아 가지고 뒤집어서 올라와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을 세웠기 때문에, 아들이 갈 수 있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8단계를 넘어서 아버지가 돼 있기 때문에, 반대하더라도 사탄세계와 지옥이 하늘로 갈 수 있는 길을 막을 수 없는 거예요. 어디에 가더라도 여기에 와서 결부돼 가지고 최후에는 부모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자기 모든 것을 무(無)로 해서 돌아서 가지고 그냥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와 있다구요.

내가 그래서 요전에 효율이보고 얘기했어요. 선생님의 아들이 효율이를 만나면 죽이겠다고 그래요. 완전히 사탄 챔피언이에요. 아들 여섯, 딸 여섯이 사탄 편에 관계돼 있어요. 맨 나중에 아들 하나, 형진이 아들 하나를 중심삼고…. 아기와 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자는 자리에 베개를 가지고 와서 자겠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있으면서도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게 원한이 아니에요. ‘그래도 통일교회 선생님의 가정이 희망이 있구만.’ 그랬어요.

아들딸이 통일교회의 아들딸을 거지새끼로 알고, 자기 부모를 빼앗아 간 도적놈으로 알고 있어요. ‘그놈의 자식, 골을 까서 죽이겠다.’ 이거예요. 전부 그래요. 말을 들어 보면 한국 책임자도 틀렸다는 거예요. 욕심쟁이고, 일본 책임자는 간교한 기생 같다는 거예요. 미국 책임자는 넘겨다보고 ‘내가 어디서 자리를 잡을까?’ 하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딱 그래요. 타락하던 거와 같아요. 이것을 거쳐 나갈 수 있는 것은 뭐냐?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무엇을 가지면 어디 가든지 걸려요. 여자세계나, 남자세계나, 일본에 가나, 한국에 오나 다 걸려 버려요.

언론계가 국가체제의 다리를 놓아야

머리는 위에 있고 발은 아래에 있어요. 두익(頭翼)사상이 뭐예요? 발 사상이 위가 되어 있어요. 뒤집어져 있어요. 거꾸로 돼 있으니 머리가 올라가서 두익사상이고, 족익(足翼)사상이 멸망할 공산주의예요. 우익 좌익, 그 다음엔? 두익, 족익사상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구덩이에서 냄새나는 것을 밟아 치우고 어디를 가더라도 더러움에 노출된 거예요. 이것들을 중심삼고 칼과 해머를 가지고 때려잡아서 왕권을 찾겠어? 이놈의 자식들! 세계 국가에서 아벨국가가 서면 이것은 자동적으로 추방당하는 거예요. 어디 석상에도 못 나타나게 돼 있어요. 선생님이 가르친 도리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놈의 강도 새끼, 이놈의 사탄 새끼가 어디에 나타나느냐 이거예요.

전권을 중심삼고, 그런 수모를 받는 그 가운데 미국을 중심삼고 아벨권 언론기관, 아벨권 주권, 아벨권 권한을 세워 가지고 유엔을 흡수해야 되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언론계가 국가체제에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래서 둘째 번은 언론계의 책임이에요.

어제 주 사장의 말을 잘 들었지요? 박구배가 듣고, 그 다음에 황선조, 그 다음에 유정옥이 잘 들었어요. ‘잘 하누만. 마지막에 보고하고 있는데 그 보고할 수 있는 책임자가 누구냐? 선생님이 대신 세웠다는 사실을 얘기 못 했구나.’ 내가 생각하면서 잘 들었다구요.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 역사관을 가지고 다시 반성하면서 내가 가야 할 화살촉인데, 맨 끝에서 아무리 화살촉이 크더라도 격파해 가지고 화살촉이 부러지더라도 뚫고 나가야 돼요, 꽁지까지. 그래서 장자가 쏘아서 구멍을 뚫고 나온 화살을 가지고 하나님이 다시 쏴서 천지를 뚫고 나가서 이상천국의 자리에 들어갈 때도 부러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겠나 생각하라구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

주동문,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가만히 생각해 보라구. 여러분이 226주년 미국 건국기념일 이후에 새로운 퓨리턴(청교도)의 출발을 해야 돼요. 헌법을 다 시정해야 돼요. 갈 수 있는 방향이 없어요. 타깃이 없다는 거예요. 타깃 격파를 못 하잖아요? 세계가 타깃인데 말이에요. 공산주의 자체가 있고, 그 다음에 회회교가 있는 거예요. 회회교는 보이지 않는 사탄의 종교예요. 투쟁 종교예요. 보이면 사탄의 실체권이에요. 그것을 방망이로 때려부수면 안 된다구요. 때려부수면 자기 3대, 7대가 멸망해요. 7대가 다 멸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을 정비해야

그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얼마나 수고했는지 알아요? 수모를 당하면서 별의별…. 미국의 수모를 받고 유엔의 수모를 받은 거예요. 지금 받고 있어요. 그렇지만 이번 대회 때 대주제가 뭐냐 하면 ‘그 나라와 그 의를 찾아라’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의라는 것이 뭐예요? 사탄에게 이기고 사탄 앞에 자랑할 수 있는 가정을 세우는 거예요. 그게 의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이에요. 일념(一念)의 념(念)은 오늘(今)의 마음(心)인데, 오늘의 마음은 천주를 대표한 가정, 세계를 대표한 가정, 나라를 대표한 가정, 민족을 대표한 가정, 종족을 대표한 가정, 절대가정이 되어야 할 텐데, 그 가정이 축복받은 가정이에요.

그것을 여러분이 얼마나 홀대했어요? 이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돼요. 정비 안 하면 이 원칙의 궤도를 찾아갈 때는 하늘나라의 종착점이 되고 본향이 되는 지상·천상 나라를, 하나님의 본향과 하나님의 조국을 찾을 수 없어요. 이 모든 흐름이 선생님 마음대로 갖다 붙인다고 맞나? 기어가 전부 다 같아야, 작은 기어라도 한 바퀴 돌면 맞게 되면 큰 기어를 돌릴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대우주가 있지만, 이 가정기준 하나의 기준을 중심삼고 기어 발이 아무리 빨리 가도 그게 맞아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얼마나 몇십 배, 몇백 배 고생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런 원칙을 알았으니 내가 어디 가든지…. 기어가 부러지면 누가 고장나느냐? 많이 해도 고장나면 안 된다구요. 이것을 돌리고 이것을 돌리고 큰 놈이 돌리는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나?「예.」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세계와 하늘땅을 돌리는데 그 기어의 발이 맞아야 돼요. 몸과 마음이 통일 안 되면 맞을 수 있어요? 여기에 어머니도 계시지만, 진짜 하나돼 있어요? 하나되면 선생님의 가정에 그런 화가 생기지 않아요. 세상에 그늘진 무엇이 남아 있기 때문에 끝까지 나일론 줄을 걸고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끊어 버리느냐? 선생님이 끊어 버리겠어요? 여러분이 끊어 버려야 돼요. 가인 장자권 노릇을 하는 사람이 그 붙든 것을 끊어 가지고 장자로 모셔야 돼요. 선생님 이상 모셔야 돼요. 알겠어요?「예.」

왜? 육지의 선생님이 1대라면, 그 2대, 여러분 3대권은 가정적 타락한 실체 존재들이에요. 딱 그렇게 돼 있어요. 그들 앞에 차자권이에요. 요즘에도 그래요. 효진이가 효율이만 만나면 죽이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그거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주동문도 알겠나?「예. 알겠습니다.」주동문도 자기가 죽여야 할 사람이고, 전부 다 죽일 사람이에요. 사탄의 말이에요. 내가 그래서 요전에 ‘야야, 효율아! 그런 소리를 할 때 가만히 있느냐? 뭘 잘 했느냐? 그런 말을 할 수 있는 아비가 됐느냐, 형님이 됐느냐, 주인이 됐느냐? 맞고 쫓겨나지 말라는 거야.’ 그런 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의 아들이 그런 자리에 있으면 여러분이 아벨적 입장에서 복귀해야 돼요. 최후에는 부모님이 손잡아 주는 대로 일당백으로 기어 넘어가야 뒤집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내가 명령하지 않고 바라보며 나오기를 10년 20년이에요. 이것이 12년 연장됐어요. 통반격파를 전두환 때부터 시작해 가지고 3대까지 하는 거예요. 이게 맨 마지막이에요.

그러니 나라의 주인이 없어요. 한국, 일본, 미국의 주인이 없다구요. 더블유(W) 부시가 주인이 아니고, 여기의 누가 주인이 아니에요. 장물구매라고 해서 도둑질한 물건을 사다가는 걸리지요? 그 괴수들이 돼 있어요. 주인이 있는데 주인 노릇을 해먹겠어요? 주인이 다 알고 있는데, 출처, 만든 방법을 다 아는데 그것을 자기 것이라 할 수 있어요? 입을 벌려 가지고 혀를 놀릴 수 없고, 대가리로 생각할 수 없는 그런 확실한 경지에 들어왔는데 지금도 그러면 확 날아가는 거예요.

이제는 영계에서 데려간다구요. 마지막에 사람들이 주의하라는 거예요. 칼침을 맞든가 대가리에 총탄이 통과하든가 위기가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것을 얘기 안 하면 얼마나…. 민주세계의 미국이, 공산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해보라구요. 화살 맞을 것을 알고도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할 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곽정환 양창식 주동문 현진 군까지 하면 사위기대

그래서 선생님은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전체 피조세계권 환원, 그 다음에 뭐예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 다 끝났다는 거예요. 자리를 어디서 잡을 거예요? 장자(미국)하고 어머니(일본)가 하나되게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된 곳이 하와이예요. 사탄 편 일본이 하와이를 먹으려고 했지요? 또 사탄 편 일본이 한국을 먹었다 뱉었지요? 그것을 전부 다 탕감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장자가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이에요.

어머니도 사탄 편으로 어머니를 세우고, 통일교회를 망치기 위한 사탄 편 기독교가 아니에요? 선교사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원수예요. 이 두 원수 어머니하고 아들을 묶어 가지고 맏아들 자리를 중심삼고…. 이제는 어머니인 일본이 힘이 없어요. 힘이 없으니까 맏아들도 키울 줄 몰라요. 키워야 될 일본 선교사들이 미국도 가르쳐 줘야 되고, 하와이도 가르쳐 줘 가지고 자리잡게 해야 돼요.

바다 전체가 공기에 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성은 물 위에 떠 있다구요. 아시아가 장자라면 남북미가 차자의 자리예요. 수에즈 운하라든가 파나마 운하가 절반이 꺾였어요. 이것을 중국이 점령하고 있다구요. 어쩌면 원리 관점에서 그렇게 반대로 됐느냐 이거예요.

사탄이 하나님 앞에 한마디도 할 수 없게끔 굴복할 때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역사적인 한탄을 남겼습니다. 기독교 문화권, 종교 문화권의 희생된 모든 분이 나 때문에 그랬으니 나는 없어져야 됩니다. 죽여 주소!’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죽여 줄 수 없어요. 그것을 청산 짓기 위한 것이 종교권인데, 그것을 누구 생각하는 녀석이 있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다 없어졌어요. 미국이 다 망했다구요. 30년 세월을 붙들고 별의별 놀음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요.

주동문, 똑똑히 알고 가라구.「예.」곽정환이 붙여 놓았다고 자기들이 생각할 때는 ‘곽정환이 우리를 망치려 한다.’ 할지 모르지만, 아니야. 하늘의 특사로서 아들 대신이니, 그래서 자기와 양창식과 현진이하고 하나되라는 거야. 그것을 묶어야 할 준비를 해야지?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게 논리적 기준에서 하나도 어긋남이 없어요. 어머니도 몰라요. 어머니가 알면 어머니가 복귀하게? 아버지한테 배워야 돼요. 어머니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요즘에 어머니가 세계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데, 아버님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그럴수록, ‘나는 최고에 올라가서 어머니를 최고에 세워 놓겠다.’ 하면 어머니는 저 지옥 밑창에 내려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손잡고 핵인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리게 될 때, 상하가 하나되어 우주의 밖에서부터 돌아 들어가서 딱 아버지가 스친 데를 해와가 돌아가야만, 또 아들이 돌아가야만 복귀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는 지금까지 섭리사의 비밀인데, 마지막 때에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알겠나, 주동문?「예.」똑똑히 알라구, 이 녀석아! 주기철 목사가 죽기 싫어하면서 죽어 간 이상으로 해야 된다 이거야. 주 씨! 한국에서 주 씨 여인이 문제의 왕초인 것을 알아? 주혜란! 그거 아나 말이야. 선생님을 만나서 주동문이 하지 못하는 것을 자기가 하겠다고 할 수 있는 여자가 있어요, 내가 불러오게 되면. 그거 여자가 해서는 안 돼요. 어머님을 대신하고 어머님을 모시고 협조하게 되면 모든 것이 복귀되지만, 갈래가 갈라지면 닻이 부러져서 닻 다리가 다른 데에 꽂혀요. 이것도 못 쓰고 저것도 못 쓰는 거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닻이 갈라지면 안 돼요.

닻이 두 다리예요, 세 다리예요? 주동문!「예.」닻이 두 다리야, 세 다리야?「잘 모르겠습니다.」닻의 다리가 둘이야, 셋이야?「하나입니다.」하나가 아니야! 닻이 이렇게 서려면 여기에 받침이 있어야 돼. 셋이야. 그걸 알아야 돼. 자기들 셋이 필요해. 곽정환하고 양창식하고 임자하고 셋이야. 현진이까지 하면, 줄까지 하면 사위기대야. 암만 닻이 좋더라도 줄이 끊어지면 다지? 암만 줄이 좋더라도 닻이 끊어지면 다야. 공동운명이라구. 선생님을 위해 죽고자 하는 사랑을 통해서 끝까지 죽고, 죽고, 죽겠다고 해야 그게 끊어지지 않는다는 거야. 달라붙어야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거야. 알겠나?「예.」

귀일적 타락한 고개를 넘어야 할 운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다 돌아가지 말라고 했는데, 다 돌아갔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게 하나님 구원섭리의 개관이에요. 개관인데 꼭대기 골수 개관이에요, 골수 개관! 알겠어요? 어때, 황선조? 몇 년 동안 신학을 공부했나?「10년입니다.」보면 양창식과 똑같아. 공부했으면 공부한 그 생각을 가지고 원리를 생각하고 통일교회를 생각하면 안 돼, 이 자식아! 알겠나?「예.」

영육을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생겨났지만 청평을 중심삼고 아들을 갖다가 대신 보낸 거예요. 내가 하나님 자리라면 아들과 영계가 거꾸로 돼 있으니까 하나돼야 돼요. 내가 영계의 총사령관으로 아들을 보냈어요. 그럴 수 있는 것은, 선생님의 운명을 중심삼고 대신해서 제물이 되어 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하나만이 아니에요. 세 아들과 딸 하나인데 꼭 그렇게 됐어요. 구약시대의 아들을 잡아먹었지요? 신약시대의 아들을 잡아먹었지요? 성약시대의 아들을 잡아먹었지요? 그 다음에 여자가 망쳤으니 비운에 자리에서 딸이 갔어요.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혜진이는 낳아서 8일 동안에 어머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그들이 영계에 가서 하나되었어요. 예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그 전통을 개인 무대에서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

개체 개인 결의대회, 그 다음에 가정 부부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예요. 아들딸 3대를 연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3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나가야 돼요. 1대, 2대, 3대! 여러분이 조상이 된다면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성약시대는 3대가 돼요. 이 3대가 같이 출발하게 된다면 여러분의 손자가 1대의 자리에서 3대권을 중심삼고 삼 삼은 구(3×3=9), 10수를 넘어서야 할, 귀일적 타락한 고개를 넘어야 할 운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르쳐 줬는데 사람 자식이 못 돼 가지고 밀려다니고, 하늘나라 왕자 왕녀의 권위를 세우지 못해 가지고 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문대학에 순결학과를 여자를 통해서 세웠어요. 여자가 타락했지요? 이제 남자 순결학과, 특별한 학과를 통해서 세 학과…. 신학과하고 그 다음에는 무엇이 되겠나? 인문계통하고 과학세계예요.

그 세 학과의 여자를 어느 부모가 경쟁해서 받느냐 하는 결사적인, 자기를 정비할 수 있는 운동을 학교에서 교육해야 돼요. 대학이 그렇게 되면 유치원, 소학교, 중고등학교까지 그렇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일방통행으로 금을 긋고 칼을 꽂고 잘라 버리고 그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어영부영하고 적당히 살 수 없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

꽁무니를 붙들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여기서 금을 그으면 콧대로 입술로 이 금을 통해 가지고 젖가슴 가운데를 중심삼고 생식기 절반을 갈라 치워야 돼요. 그것을 붙여야 되는 거예요. 이놈의 눈이 왔다갔다하고, 코도 왔다갔다하고, 입도 왔다갔다하고, 귀도 왔다갔다해서 엉망진창이 돼 있어요. 이 줄이 있지요? 풀로 둘을 붙인 거예요. 여자는 모르지만 남자는 털이 가만히 붙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갈라 가지고 다시 붙여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수술해서 가짜로 대용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접붙여 가지고, 가짜로 대신 붙여 가지고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거예요. 수술하면 말이에요. 그런 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런 관점에서 선생님이 바라볼 때, 이놈의 미친 자식들! 그거 정상적인 사람으로 보이겠나, 미친 간나 자식으로 보이겠나? 정상적인 아들딸을 내버리고 그들을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것은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원리가 그러니까. 내가 원리의 길을 찾아오는데 친구도 없어요. 고독단신이에요. 여러분은 형제가 얼마나 많아요?

부모의 자리가 단 하나예요. 아버지는 하나님이 갈 수 있는 정통적인 그 길을 가야 돼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를 사랑하는데 하나님이 사랑하던 그 이상의 자리에 나가야 돼요. 재림주가 심정적 기준에서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몇 번이라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역사과정을 지내서, 너는 내가 죽어도 영원히 저나라에 가서도 효자고, 충신이고, 성인·성자의 대표라고, 내 아들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영계에서 선생님을 하늘땅을 대표한 중심 부모로 모시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그들과 경쟁해 가지고 가게 되면 그들을 가르쳐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참부모의 혈육을 이어받아서 먼저 태어났으니 형님의 자리지요? 가르쳐 줘야 돼요. 누가 가게 되면 선생님을 가까이에서 모시던 사람이라고, 어느 족속이었다면 그 족속들이, 김 씨면 김 씨 대표로 왔으면 전체가 모여 가지고 4대 성인 앞에 가르친 것을 중심삼고 자기도 배우겠다고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이게 거짓말이 아니에요. 가 보라구요. 그냥 그대로 전개되는 거예요. 어디로 갈 거예요? 꽁무니를 붙들고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끊기지 않는 나일론 줄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생명의 줄을 걸어 가지고 자기 일족과 자기 일국과 사탄세계하고 바꿀 수 없는 생명줄이 돼야 돼요. 핏줄이에요, 핏줄! 알겠나?「예.」

보다 높은 사랑을 한 사람은 보다 높은 사랑과 보다 높은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합해 가지고 하늘나라 선의 도리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천태만상이 되는 거예요. 뭐 적당히 안 돼요.

이놈의 일본 간나들! 총생축헌납제가 아니에요. 헌납 제물이 아니에요. 개인으로부터 전통을 세워 가지고 종족으로 전통을 연장하고 민족으로 연장해서, 국가와 합해 가지고 전통을 바쳐 드릴 수 있는 기반을 닦는데, 기반이 다 썩었어요. 거기에 교회 재산을 약취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 때 말씀이 뭐예요?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그 다음에 뭐라구요?「인권유린 금지!」인권유린하지 말라! 형제인데, 하나님의 혈족인데 거기에 미국 나라, 무슨 선진국이 어디 있어요? 퉷! 침 뱉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공금약취 금지!」공금약취하지 말라! 이게 전부 다 공적이에요. 뜻을 중심삼고 하겠다는 것은 전통이지만, 자기가 거꾸로 서 가지고 뜻을 뒤에 놓고 하겠다면 이것은 악마 중에 영육 실체 세계적 기준을 파괴시키는 것이니, 지옥 중에서 무저갱에 가는 거예요, 무저갱. 파이프를 거꾸로 세워 가지고 끝이 없는 데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있는데, 자기 수단 방법으로 선생님이 자기 말을 들으니까 적당히 해 가지고 자기 할 것을 숨겨놓고 덮어두면 안 돼요. 다 보고해야 돼요. 박구배도 그래요. 박 가가 문제예요. 박 가 손 들어 봐요. 그런 역사를 몰라서 그렇지요. 박 씨, 최 씨, 한 씨! 그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여러분이 모르지만 선생님이 인사 조치도…. 박 씨들이 그렇잖아요? 박보희, 박구배, 박상권! 박상돈도 있었지요? 아들같이 대해 줬는데, 이놈의 자식, 끝에 가서는 도적질하고 도망갔어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고 기도하라

내가 박흥식의 장모를 중심삼고, 한국의 부자인 박흥식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해 나온 것이 다 깨져 나갔어요, 책임 못 했기 때문에. 그런 역사를 내가 얘기해 주지 않아요. 남한에 와서 박정희 때 최성모를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한 거예요. 득삼이네를 중심삼고 순광 두 형제를 완전히 복귀했어요. 어머니하고 사위기대예요. 여자 셋하고 남자 하나인데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 가정에 복 중에 복을 주려고 했는데, 그 아버지하고 최순영이 반대한 거예요.

이들이 어머니가 통일교회에 가는 것을 반대한 거예요. 기성교회의 바람을 맞아 가지고 끝까지 반대하다가 세상에…. 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그러다가 여자가 다 뒤집어 박았지요? 다 보고 들었지요? 형편없이 되어, 어디 가 살 데가 없어서 도망가서 살아야 하게 됐어요. 선생님이 기반 닦은 미국이면 미국, 일본이면 일본, 한국에서 앞으로 얼굴을 내밀고 어떻게 살아요? 양심은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서 보이지 않는 어디 그늘에 가서 살고 싶은 거예요. 나를 그렇게, 하늘 앞에 선의의 양반을 대접한 그 반대의 몇십 배 어려운 자리에서 살더라도, 자기 소원하는 이상적 구원이니 천국이니 있을 수 없어요.

그런 것까지도 다리를 놓아주고, 깊은 지옥에까지도 다리를 놔 가지고 영계의 천국 문을 넘어설 수 있게 만들어 놓은 선생님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영계에 갈 때는 지옥이라든가 낙원이 있어서는 안 돼요. 천국에 첫 번 들어갈 때 다 기다려야 돼요. 흥진이가 그랬지요? 수련해서 선악이 없는 자리에 들어가서 부모님이 오시기를 기다린다는 거예요. 그들이 뭘 해요? 하늘나라 정비예요. 사탄 앞에 참소하고 지옥과 천국의 담을 평준화시켜서 다 무너뜨리고 있다는 거예요. 지상도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유엔에 있어서 국경철폐를 말했지요? 그거 괜히 한 줄 알아요? 이제는 내 책임을 다했어요. 유엔이 어디게? 거기에 가서 축복까지 했어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를 교육했어요. 곽정환을 시켰더니 ‘아이구!’ 그랬어요. 두 달, 70일 내에 180개 기관 사람들을 교육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엔지오연합인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를 만들었지요?

이게 언제 얘기한 거예요? 50년 전부터 얘기한 거예요. 지금에 와 가지고 그것을 묻어 두고 상관없는 사람이니, 쓸 만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알겠나?「예.」요즘에는 내가 입을 열면 욕이 나가요. ‘이놈의 자식들, 왜 또 나타났어?’ 옛날에는 오면 반가웠는데 이제는 반갑지를 않아요. ‘뭘 찾으러 왔어?’ 하늘나라 왕자의 모습을 가지고 제물을, 제물과 아들과 아버지를 대신할 수 있는 그런 예물을 바쳐야 된다구요. 나한테 말이에요.

기도하더라도 그런 것을 알고 기도하라구요. 모르고 하면 천년 만년 가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실 수 없어요. 그러니 기독교는 망하더라도 알고 기도하는 문 총재는 안 망하고 살아 남아서 조상의 자리까지 가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가겠나, 못 가겠나?

사탄을 처리할 것은 아담

한국의 조상이 갈 수 있는 길이 쭉 다 막혔다구요. 한국이 망하더라도 나는 책임 없어요. 한국에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영계를 중심삼고 얻어서 지상에 다른 나라를 중심삼고…. 이것이 수직 안 됐으니, 상중하가 수직이 안 됐으니 이것 둘이 됐으면 이제는 도는 것이니까 도는 것이 높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세 다리가 먼 데서부터 점점점 들어와서 딱 들어가면 쫘르르르 하니 천지가, 하나님이 호령하고 심판 명령이 나게 되면 천지는 다 정리되는 거예요.

도는 거예요. 높이 올라가서 꼭대기에서부터 점점점 돌게 되면 하나로 서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리를 잡아서, 이리 하고 저리 하고 중심을 잡게 된다면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행차해서 심판과정을 거쳐 나간다는 거예요.

여러분 직계 3대권이 이 중심 앞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여기에 금을 넘어서 중심에 딱 서서 하나로 일치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못 하게 되면 그것이 세계를 중심삼고 자꾸 높아 가니만큼, 이게 높아 가니만큼 꼭대기 사람은 순식간에 돌려도, 가만히 돌려도 자연히 서는 거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럴수록 맨 꼭대기에 선생님이 서는 거예요. 나는 가만히 있더라도 여기 선 자리에서 그렇게 돌려 가지고 섰기 때문에 이것을 누가…. 상중하의 수직을 전부 다 걸었어요. 내가 신비경에 들어가 기도해서 받은 답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부모라는 거예요. 부자지관계라고 해서 세상의 혈통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이 아니에요. 완성의 종착지는 어디냐? 참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그 한마디를 중심삼고 이것을 다 찾은 거예요.

자기가 앉아 가지고 하나님이 도와줄 게 뭐예요? 원수 이상 사탄보다도 더 나를 미워하는 거예요. 그래야 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을 배반한 사탄을 처리하는 것은 아담이니만큼 더 미워해서 사탄의 동정을 받아야 하나님의 복귀섭리가 되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여기서 이렇게 가는 세상이, 사탄세계가 따라가도록 앞서야 되고, 이것을 하게 되면 이걸 굴복시켜 가지고 여기까지 와서 여기에 이것이 수직이 돼 가지고 돌아가는 운동을 시작하는 거예요. 똑똑히들 알라구요.

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게 된다면 더럽힌 타락의 오점이 남아

선생님이 이런 말씀을 훈독회 하는 것은 영계에 가야 하기 때문에 섭리사관이 틀렸나 감정하는 거예요. 내가 알지만 여러 번 읽어 나왔어도 토 하나 틀리지 않았어요. 얼마나 선생님이 말씀할 때 심각했는지 몰라요. 원고를 쓰고 생각한 것이 아니에요. 마이크 모양으로 비워 가지고 하늘이 직통으로 불어댄 거라구요. 알겠나?「예.」

그래서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 선생님이 최고의 고개에서 읊은 것이니 여러분이 거기에 감동 받게 되면, 하나님이 직접 눈물을 흘리고 이랬던 사연이 재창조 역사로 여러분의 가슴과 몸뚱이를 정화시켜 가지고 세탁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열심히 안 하게 된다면 더럽힌 타락의 오점이 남는다 이거예요.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표백제로 쓰라는 거예요. 표백제로 써서라도 이상 하얗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어요. 표백제가 뭐예요? 열심히 선생님보다 더 해야 되는데, 선생님보다 열심히 해요?

선생님이 3백 권이 넘는 책을 전부 다 읽어 볼 수 없어요. 열두 지파, 120지파 이상 편파(編派)해 가지고 여러분이 내가 가르쳐 준 것 중에 그릇된 것이 있으면 다시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까지 읽어 가지고 영계의 공인을 받아서 옳다는 인정을 해 가지고 선생님이 사인해야 앞으로 이단자가 나타나지 않아요.

지금까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이 나왔지만 내가 가만히 뒀어요. 누가 깨져 나가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야? 메시아가 그렇게 싸구려인 줄 알아? 길가에서 주울 수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이런 역사를 몰라 가지고 자기가 했댔자 역사가 심판하는 거예요. 역사에 승리한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패권 승리를 중심삼고 여덟 번 이상, 80번 이상, 몇천 번 이상 복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의 말년에는 비참하게 돼요. 피 흘린 땅을 밟고 피 흘린 물을 넘어야, 피 흘리는 산을 넘어야, 피 흘린 강과 평원을 지나가야 돼요. 피밭을 지나가야 돼요. 그게 성경에서 말하는 에스겔 골짜기예요. 다 죽은 몸뚱이를 밟고 넘어가야 돼요.

자기 멋대로 성경을 해석하면 성경이 풀리나? 그래, 이렇게 선생님이 한 것이 어때요? 황선조, 놀랍다고 생각해, 어떻다고 생각해? 천년 만년 해도 자기에게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참부모가 나와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못 가르쳐 줘요.

참부모에게는 복귀 패권이고, 여러분은 특허권이 있지요? 가정 완성, 국가 완성, 하늘나라 완성의 특허권이에요. 문 총재가 오히려 모든 것을 사기꾼으로서 공판정에서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때문에 자기 조상의 뿌리까지…. 손해배상을 청구해서 받은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살지를 않아요. 재창조해요. 궁궐을 짓더라도 세계에 없는 궁궐을 지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내가 아까 얘기한 것, ‘남북통일’ 책을 읽어 본 사람도 오늘 이 말씀을 처음 듣는 사람이 누구냐고 손 들어 보라고 하니까, 손을 다 들었어요? 다 알아요? 저런 말을 물어 보면 그 이상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기 때문에 내가 또 풀어 주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되는 것이다 하고 말이에요. 부모님은 참사랑을 가진 부모요, 참사랑을 가진 스승이요, 참사랑을 가진 주인이에요. 3대 주체사상,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부모가 필요하고, 자식이 필요하지요? 할아버지까지 3대가 필요하지요? 부모를 중심삼고 자기들 사위기대고, 종적인 가정과 나라와 천주가 필요한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개인·가정·종족… 8단계도 필요 없어요. 3단계로 끝나는 거예요. 그러니 정신차리라구요.

여자들! 전라도 손 들어 보라구요. 전라도 여자! 경상도 여자! 그 다음에 충청도 여자! 그 다음에 수도권 여자! 그 다음에 강원도 여자! 북한 고향을 가진 여자! 이 녀석들, 자기들이 잘산다고 피난민들을 원수시하고 살던 패들이에요.

한 많은 피난생활이에요. 민족의 뭐라고 할까, 귀부인들이 와 가지고 살기 위해서 며느리를 동두천에 보낸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딸을 내세우고 자기 자신까지도! 음란한 세상에 더럽힌 조상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잘났다는 사람을 처박아 넣는 거예요. 못 사는 거예요,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살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말하는 그 사랑을 넘어서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것

자, 얼른 끝내자구요. 일곱 시가 넘었나, 안 넘었나?「안 넘었습니다.」몇 페이지 남았어? 몇 장이 남았어?「2절이 세 페이지 남았습니다.」그게 몇 절까지 있어?「1장이 5절까지 있습니다.」그러니까 지금 시작이라구요. 저것은 전부 다 외워야 돼요. 외우더라도 자기 말로 외우지 말고, 선생님이 하늘땅에 선포하던 그 마음을 가지고 외우게 되면 공명권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외워 가지고 선생님의 심정을 생각하게 된다면, 그런 생활을 하게 된다면 하늘이 같이해요. 그래서 하늘나라가 수평이 되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을 돕고 선생님이 핍박받은 것을 해소하고 그게 이루어지느냐 감정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에 온 영계가 주목하는 거예요. 내가 앉아 가지고 감정하면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은혜의 자리를 뒷전에 두고 자기 뭐 어떻고 어떻고….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자!

『……2천년 전 예수님은 후아담으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인류를 구원해야 할 메시아로서 참아버지의 사명을 갖고 오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기 때문에 육신을 가진 참부모가 현현되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영적 구원은 이루어졌지만 육적 구원은 실현되지 못했던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꿈도 안 꾸잖아요? 반 쪼가리도 못 돼요. 폐품이 된다구요. 불살라 버려야 돼요, 쓰레기통에서. 차라리 낳지 않았더라면 좋았지요. 세례 요한이 태어나지 않았다면, 가룟 유다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기독교가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거예요. 뜻으로 보면 통일교회 그놈의 자식들도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다 이거예요. 그런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자!

『……물론 우리들은 어머니의 태내에서 태어난 것이지만, 더 깊이 거슬러 올라가서 생각해 보면 생명의 기원은 아버지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태내까지 거슬러 올라감으로써 혈통은 교차하고 복귀되었지만, 아직 아버지를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오늘날까지 크리스천들은 어머니 영인 성령의 힘에 의해 생명의 기원인 아버지, 즉 그리스도의 곁으로 돌아갈 것을 소망하여 그의 재림을 기다려 온 것입니다.』

그런 역사를 알 때 하나님이 없다고 꿈에도 생각할 수가 없어요. 나와 더불어 살기 위한 해방된 하나님 부모를 다시 만들어 모셔야 돼요. 얼마나 심각해요? 죽은 부모를 살릴 수 있어요? 죽은 천지를 살릴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도 미칠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 자기 자신이 뭐….

남자는 어깨에 힘을 주지만 여자는 꼬리를 저어요. 꼬리를 젓는다고 그러지요? 여자는 궁둥이가 크고 남자는 어깨가 커요. 남자는 어깨를 자랑하고 여자는 궁둥이를 자랑하는 거예요. 여자가 여우처럼 꼬리를 젓는 거예요. 길가에 꼬리 젓는 여자가 많지요? 여러분이 그것을 숙청보다도 정비해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자원해서 지상 생지옥에 가서도 졸업하고 나오겠다는 사람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여자대학을 만들었어요. 이제 세 특과를 중심삼고 같이 한 자리에서 자더라도 타락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틀림없이 선생님은 그렇게 아는 거예요. 가다 보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대로 돼요. 복귀의 길은 찾아가는 것이고, 원리의 길은 밟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사실 이상을 알아 가지고 천국 입적의 티켓을 받아야 돼요.

개인 결의대회부터 8단계 결의대회를 해야

그래서 행정부처의 면에도 가인 아벨이에요. 상원 하원이에요. 가정에도 상원 하원, 그래 가지고 군에도 상원 하원! 그것이 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 3단계 원칙이에요. 가정 복귀, 반 복귀, 통 복귀예요. 이것이 장자권과 마찬가지예요. 반이 타락한 세상에서 보게 된다면 장자권 복귀고, 그 다음에 통은 열두 반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열두 패가 하나돼 가지고 통을 이루고, 열두 통을 해서 면을 이루어야 돼요. 대개 열 개가 넘더라구요. 그것을 알아요?

열두 지파, 10수 이상 넘어서 돼 있어요. 그것을 하나 만들 수 있어야 되는데, 누가 중심이 되느냐? 앞으로는 군수가 아니에요. 돈으로 점령 못 해요. 여기에 전통적 지도를 한 사람이 올라가서 군수가 되는 거예요. 세 사람이면 선거제도가 아니라 추첨제도예요.

열 사람이 다 올라오면 열 사람 가운데서 네 사람을 빼요. 땅을 중심삼고 공인할 수 있는 박수를 해 놓고, 그 다음에는 네 사람 가운데서 중심존재를 세우는 거예요. 참부모 대신 4수를 채우고, 하나님 대신 중심자리에 종적 횡적인 것이 운동하게 되면 하나되는 거라구요. 그런 공식적 과정이 거쳐가야 할 운명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통반격파운동을 생명을 걸고 해야 된다는 이론적인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나?「예.」

그 다음에 청평을 중심삼은 영계 결의대회예요. 영계를 대표하는 것이 5대 성인 결의대회예요. 선생님은 세계적 무대에 있어서 복귀하기 때문에 청평에서 결의대회를 함으로써 모든 영계의 주류사상 통일방안이 세워졌으니, 이것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8단계 문을 열어 놓은 것을 결의대회를 해서 묶어 놓는 거예요. 결의대회를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개인 결의대회부터 8단계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자기 가정에서 결의대회 하고, 반에서 결의대회 하고, 통 결의대회의 스승이 되고, 통은 면을 중심삼은 결의대회를 지도하고, 면 결의대회에서 군 결의대회로 올라가는 거예요. 면에서 기반을 닦았으니 사탄세계의 군을 찾아와야 될 것 아니에요? 군 결의대회를 지도해야 돼요. 군은 도, 도는 수도권, 수도권은 정부 결의대회를 시켜야 되는 거예요. 누가? 평화대사가 해야 돼요.

천국의 조직체계를 만들어서 가정이상을 확대한 세계가 된 로마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형제의 자리에서 싸우지 않아요. 높고 낮음이 원칙적 기준에 일치 안 되니 그것을 일치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지금이 최후예요. 마지막이에요. 알겠나?「예.」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눈이 결의대회를 해서 좌우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래야 수직에 수평이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90도가 돼 있다구요. 눈도 90도, 보이는 전세계도 90도, 이것도 90도가 돼 있지요? 전부 다 90도예요. 입도 그래요. 이것을 중심삼고 입이 이렇게 돼서 땀이 흐르게 되면 여기로 모여서 흐르게 돼 있어요. 입술이 이렇게 된 사람은 팔자가 사나워요.

물이 떨어지더라도, 액이 떨어져서 배꼽을 거쳐서 남자는 생식기에 떨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는 떨어질 데가 없어요. 흘러 버리는 거예요. 한 단계가 부족하다는 거예요. 남자에게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수고의 결실이 여자에게 심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절대순종하지 않으면 안 돼요.

요즘은 여자가 오빠라고 해서 우습게 알고 있어요. 데이트를 하면서 오빠라고 해요. 오빠 가운데 두 종류가 있지요? ‘아이구, 내 몸이 불탈 수 있는 폭발적인 사랑의 남자가 있어야 된다. 여자로서 내 몸이 하나 돼 가지고 들끓는 자리가 안 되면 결혼 못 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친구가 되는 거예요. 여자 친구가 어디 있어요? 여자 친구가 됐다가 천사장에게 또 타락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갈 길을 못 잡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은 축복을 빨리 받으라는 거예요. 그리고 오빠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오빠를 친구라고 하겠어요?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천사장이니 할 수 없어요. 두 패를 중심삼고 하나는 친구가 아니고 종이에요. 자기 신랑을 맞게 되면 그 신랑 앞에 친구라 하던 사람이 머리 숙여 가지고 하나님같이 종의 자리에서 모시면, 그 남편의 형제 자리에 축복을 받아요. 에서가 야곱을 모셔서 이스라엘권에 들어선 것과 마찬가지로 그 축복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축복 안내해 주는 것을 좋아서 축복받으면 공 없이 전부 다 넘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일체화! 축복 단일화! 전부 단일화지요?「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단일화예요. 여러분이 단일화에 플러스 돼 가지고 주체와 대상, 동서로 보면 참사랑과 참사랑의 십자를 그리는 거예요. 아담이 완성하게 되면 횡적 사랑의 수평이고 이것은 수직이에요. 수직은 90각도 이외엔 없어요. 하나밖에 없어요. 여기에 대해서 수평이 되려면 90도 외에는 없어요. 직단거리는 종횡을 중심삼고 영원히 갖다 맞추더라도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나? 여자들!「예.」

절대복종하면 수직에 안 설 수 없어

여자들은 고운 옷을 입고 싶어하지요? 셔츠를 같은 옷을 입었는데, 수련생이에요?「예.」수련생이 여기에 참석하게 안 돼 있는데? 어깨 너머로 알아 가지고 도적질할 수 있고, 통일교회를 망칠 수 있어요. 이것을 똘똘똘 외우게 되면, 축복받은 가정에게 ‘너 이것을 알아?’ 해서 이단적 단체를 만들 수 있는 괴물들이 되기 쉽다 그 말이에요.

통일교인 버릇이 그래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참부모니까 내가 따라 가야 된다.’ 하는 거예요. 따라가는 데 있어서 왕의 자리를 따라갈 수 있어요? 왕은 하나인데. 족장들은 많고 국장들은 많지만 부모를 따라 갈 수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거예요.

꼭대기에서부터 주욱 흐르는 것, 물이 떨어진 다음에 이것이 어디로 떨어지느냐 하면, 어머니로 떨어져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수직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서 핏줄은 물보다 더 강하다고 하지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는다고 그러지요? 닮는다고 그러나, 안 그러나?「닮는다고 합니다.」

전부 다 부모님을 따라가는 게 다르다고 하니, 손을 잡고 하게 되면 발이 서는데 수직으로 서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면 수직에 안 설 수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서 부모님의 궁둥이에 서게 되면 둘 다 한자리에, 수직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그러면 여기에 금을 긋게 되면 이 모든 안을 부정해서 파 버려요. 수평이 돼야 한 점의 모체를 중심삼고 평지에 초석이 돼요. 주춧돌을 알지요? 자!

복귀의 줄을 꽁지서부터 타고 올라가야

『……이와 같이 근본적으로 생각해 보면 우리는 영육이 함께 태어나야 합니다.』

갈래, 주동문?「예.」그래, 잘 가자구. 앞으로 곽정환하고 하나되고 다 그래. 양창식이랑 말이야. 현진이가 자리잡을 수 있게 도우라구. 형님이 돼야 돼. 아침으로 햄버거라도 받아 가지고 가지. 야, 그것 준비시켜 주라구. 자!

『……그러므로 하나님의 참자녀권을 원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그것을 종적으로 맺어 주는 참부모를 만나야 합니다. 타락하지 않은 자녀의 입장을 복귀하지 못하면 하나님과 하나되어 완성 기준을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는다 하더라도, 아무리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다 하더라도 타락하지 않은 부모의 기대를 복귀하지 않으면 종적으로 올라가는 길은 생기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 하려면 하나님이 참부모라는 기준을 다시 세워 주셔야 하는 것입니다.』「2절이 끝났습니다.」

복귀의 줄을 꽁지서부터 타고 올라가야 돼요. 저것을 마디마디 딛고 올라가서 넘어서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통일교인이 돼 가지고 만사가 다 해결 안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신 바짝 차려요. 자기 밥보다도 귀하고, 생명보다도 귀한 말씀을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삼아 하는 일)하면서, 춤추며 놀면서 하겠어요? 생명을 걸어야 돼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어요. 반대의 길이에요. 사탄은 180도 반대의 길이에요.

그래서 개인으로 탕감해 이것을 없애 버리고 수습하고 나라까지 수습해서 사탄과 하나님의 싸움까지 말려야 돼요. 싸움을 누가 말리느냐? 참부모의 이름을 가져야 말릴 수 있는 거예요. 거짓 부모가 싸움판을 만들었으니 사탄과 하나님의 화해를 누가 시키느냐? 하나님은 화해를 못 해요. 아담에 대해서 물어 보는 거예요. ‘야, 이거 어떻게 하면 좋겠냐?’ 할 때에 부모님이 죽이라면 죽이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 부모님은 동생이에요. 형님의 자리에서 사기를 쳐 먹었지만, 알고 보니 자기 기업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것을 탕자가 돼 가지고…. 성경에 탕자의 비유가 있지요? 형님 몫까지 털어먹고 자기 몫을 다 털어먹었어요. 형님의 책임 못 하고 동생의 책임을 못 했으니 둘 다 쫓겨나야 돼요. 그것은 어머니가 교육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그 어머니는 남편이 지도를 못 했다는 거예요. 싸움이 벌어지면 결국은 책임을 남편이 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앵앵거린다고 남편이 코를 문다고 하는데, 그 반대예요. 나는 항문을 물어 가지고 청소한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반대로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골수를 거쳐서 머리에 와서 하나돼 가지고 이 꼭대기에 올라가야 바로잡아요. 선생님의 사상을 알아야 바로잡는 거예요. 두익 족익! 수직 가운데서 좌익 우익이 통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선생님이 없으면 깜깜…. 선생님이 여기에 있다가 가면 한국이 빈 것 같지요? 이제는 선생님이 영계에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대신자가 빨리 되라는 거예요. 가는 길에 부탁이 아버님이 간 그 고개를 넘고 오라는 거예요. 영생불멸의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을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예수님과 하나님이 얼마나 고대하고 심각한 자리에서 한 발짝 한 발짝 발전시킨 것을 여러분이 마음대로 들어왔다 나갔다 못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자, 기도하라구. 훈독한 사람이 기도해요. 전세계가 오늘부터 ‘남북통일’을 훈독회 해 가지고 누가 빨리 읽느냐 이거예요. 최고로 많이 읽은 곳은 선생님이 방문할지 몰라요. 자기 조상들이 방문하는 거예요. 자! (정원주 보좌관 기도) (경배)

수련생 중에 몇 사람이 남았나? 몇 명이야? 오늘도 갈 사람이 있어? 「오늘 총회의가 있어 가지고….」 그건 자기들이 해요. 안 들어가도 나는 관계없어요. 자기 자유예요. 내가 어디 가든지 부르면 같이 데려갈 지 모를 텐데 기다리든지 마음대로 하라구요.

결의대회와 8단계 완성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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