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읽어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939쪽 ‘제4절 하나의 세계’ 훈독)

한국어는 하나님이 한민족에게 준 보물

『……각국에서 조국어 교육을 강화해야 됩니다, 각국에서 조국어 교육 강화. 알겠어요? 어느 나라 말로 통일해야 돼요?「코리아 랭귀지!」왜 언어를 통일해야 돼요? 여러분, 한국어 공부해요? 이제부터는 한국에서 한국어를 가르쳐 줄 사람을 보내 주려고 합니다. 못해도 선진국 12개국은 금년 아니면 명년에 한국어를 가르칠 사람을 파송하려고 합니다.

책 다 만들었나요? 어떻게 됐나?「예.」지금 출판 중에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만들 것입니다. 우리 자체에서 만들 거예요. 한국어를 배우는 데 제일 좋은 책입니다.』

다 만들지 않았어요? 지금 그거 안 쓰잖아? 어렵다고 말이야.「그것이 다 배포됐고, 또 선문대학에서 이번에 만든 것을 나누어 주고 있습니다. (곽정환)」그것은 같은 근원을 중심삼고 연결시켰어?「예.」그런데 또 만들었어?「그것은 시스템이 좀 다릅니다. 한국어 학자가 한 것하고 선문대학교에서는 가르치는 데 편리한 실질적인 것을 중심삼고 만들었습니다.」그런 것을 먼저 만들면 어떻게 해? 그 내용을 연결시켜야 돼. 발음 기호라는 것은 같잖아? 하나 아니야?

그것을 언제 만들었나? 한 20년 되지?「1980년대 초반에 만들었습니다.」그러니까 20년 전에 다 만든 거예요. 그때 돈도 없으면서 만든 거예요. 발음법이 근본이에요. 언어학자니만큼 근본에서부터 한 거예요. 그 발음은 여자가 한 거예요. 남자 발음보다 여자 발음이 세밀해요.

한국말을 중심삼고 발음하면 세계 40개국의 말, 우주에 있는 모든 말을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 40개국이라고 했던가? 무슨 말이든지 다 발음할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에게 준 보물이 뭐냐 하면 한국말이에요. 하나님이 제일 좋은 것을 주었는데 그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그게 전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무엇이든지 화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음악이라든가 예술 분야에서 한국을 어떤 나라도 못 당해요. 상대적인 의미에서 화음이 될 수 있게끔 된 거예요. 벌써 말 자체가 그렇게 돼 있어요. 자, 읽으라구.

해방 60년을 넘기면 한국어가 세계의 주류 언어가 돼

『자, 이제 교사 배치 문제를 서둘러야 되겠습니다. 한국어 교사 말입니다. 1990년도부터는 통역을 안 쓸 거예요. 한국말로만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금년부터 8, 9, 10, 3년 동안에 사람을 보내서 가르쳐 줘 가지고 안 되면 들이 패야 되겠습니다. 이건 어차피 해야 돼요.』

금년에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3분의 1을 여기에 데려다 공부시키게 돼 있어요. 우선 3개국이에요. 앞으로 3개국이 중심이에요. 아시아 하게 되면 아시아를 중심삼고 서양과 관계될 수 있는 나라는 일본과 한국이에요. 일본과 한국은 아시아 문화권을 전부 포함하고 있어요. 해양과 대륙을 연결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것이 아시아라면 아시아의 상대국이 남북미 대륙이에요. 대륙이 그렇게 돼 있잖아요? 이게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 나라 말을 익혀 둬야 된다구요. 그 중심이 한국이에요. 한국말을 중심삼고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자연히 그렇게 돼요. 이제부터 한국 사람이 유명해지는 거예요. 해방 이후 60년 70년을 넘어가게 되면 세계적으로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한국말이 주류 언어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세계는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요. 그것이 하늘이 가는 방식이에요. 독일이 유명해지면 독일어를 하고, 영국이 유명해지니까 영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영어와 독일어를 중요시했어요. 지금 때는 해양문화의 발달로 일본말을 중요시할 시대가 왔어요. 해양세계의 모든 것을 전문화했기 때문에 일본이 중심이 돼 있어요. 고기를 잡으면 60퍼센트는 일본 사람이 먹어요.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유명한 사람이 어느 나라에서 많이 나오느냐에 따라 그 나라 말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영국이 근세에 들어와서 과학을 중심삼고 발전을 먼저 했기 때문에 영어가 중심이 됐어요. 독일어와 영어가 중심이 됐다는 거예요.

또 공산주의 사상을 중심삼고 볼 때 소련에서 발전되었기 때문에 소련 말이 중심이 됐어요. 이건 불가피한 거예요. 세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핵심 요원을 얼마만큼 그 나라가 갖고 있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그런 것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문화와 연결되는 거예요. 머리 좋은 사람들은 땅 위에 그 기반을 남기게 돼 있어요. 그 기반을 남긴다는 것은 자기 조국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한국이 해방 이후 60년을 넘으면…. 금년이 55년이지요? 지금도 벤처산업 같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세계적인 입장에 있다구요. 60년, 70년을 넘게 되면 세계에 없는 대 천재적인 사람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연히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은 전자 기술면이라든가 과학적인 관에 있어서 세계 첨단에 서면 그걸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잡동사니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잡동사니 생활을 하면 정신이 새까매져요. 하나의 목적, 우주를 생각하면 그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점점점점 굵어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머리가 좋은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태어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각 가정에 주류 사상이 있는 말씀집과 사진을 보관해야

『……통일세계를 향하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말이에요, 통일어로 선생님 설교집 낭독을 완수해야 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겁니다. 선생님 설교집이 어디 있나? 이게 선생님 말씀집인데 74권입니다. 74권까지 나왔다구요. 자꾸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걸 원어로 읽지 않으면 어떡하겠어요? 원어예요, 오리지널 언어. 영어가 아니고, 독일어도 아니라는 거예요.』

74권에 중요한 내용이 있는가 보구만. 그게 몇 년도 말씀이에요? 20년도 넘었을 거예요. 기독교가 통일교회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저것을 전부 이루고 남았지요. 저런 책을 만들어 발표하고 기반을 닦은 거예요. 통일교회가 그걸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 길을 갔어요? 자, 읽어요.

『……후대에 각자의 집에 선생님이 들어가 있겠어요, 말씀이 들어가 있겠어요? 생각해 봐요. 어떤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말씀과 사진이에요. 사진으로 엮은 역사, 말씀으로 엮은 역사예요. 사진은 전체적으로 해서 환경과 더불어 보여 주니까 귀한 것이고, 말씀은 환경이 아니에요. 주류 사상이에요. 방향과 더불어 말씀한 것이기 때문에 말씀의 계통이 연결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사진도 젊을 때부터 해서 계통이 연결돼야 돼요. 그 내용이 세계 어디든지 다 화합할 수 있는 하나의 표본이 돼야 돼요. 모델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식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앞으로 한국말이라든가 선생님이 가르친 모든 내용을 중요시해야 돼요. 심정적인 면에서는 기도를 넣어야 돼요. 자!

하나님의 심정적 사랑의 문화를 중심삼고 나가면 썩지 않아

『8. 서로 믿고,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자. 여러분의 소원은 무엇입니까? 남이 나를 믿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남이 나를 사랑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남이 자기와 함께 살아 주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그 소원이 성취되면 행복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틀림없는 여러분의 소원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믿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함께 계셔 주신다면 세상에 이보다 더 큰 행복이 어디에 또 있겠습니까?』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은 절대 위하는 거예요. 투입하는 거예요. 거기에 이상(理想)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 위에서 이 우주를 지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주장한 거예요. 복귀시대에 가인 아벨을 묶는데 그 기준에서 묶지 못했고, 아담 해와를 하나님과 묶어 줘야 되는데 그 기준을 다 잃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40년 탕감시대를 넘으면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한 거예요.

이것은 종적인 세계를 탕감하기 위한 거예요. 이것이 안 됐다구요. 길어진 거예요. 이것이 지금까지 탕감을 세우지 못했기 때문에 자꾸 무너졌어요. 올라갔다 없어지고 올라갔다 없어진 거예요. 그러나 횡적 시대에 있어서 40년이 되면 이것이 크게 되어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하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강조했어요. 절대복종은 절대 위하는 거예요. 자기를 완전히 투입하라는 거예요. 흘러가게 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그래요. 새로이 시작하려면 물이면 물이 완전히 흘러가야 새로운 것이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것은 완전히 흘러가야 돼요. 그래야 새로운 것을 퍼부어요. 완전 저기압이 되면 완전 고기압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저기압이 되면 세계가 전부 거기를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뭐냐? 인간 세계에 있어 사랑이 물이라 하게 되면 물이 제일 저기압 된 거예요. 참사랑은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이 그걸 거쳐 올라가야 돼요. 큰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가 제일 깊다면 물이 말할 때 ‘너, 아무개 호수를 거쳐왔어?’ 하고 묻는다는 거예요. 깊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깊은 데는 6천 미터가 넘어요. 하와이에 우리가 유원지를 만들었는데 그곳이 바다 가운데 제일 깊다는 거예요.

대양을 말할 때 어디가 근거지냐? 제일 깊은 곳이 근거지예요. 전체가, 영에서부터 무한대까지 그 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바다가 하나님과 연결되기 때문에 투입하고 투입한 곳은 제일 깊다는 거예요.

얕은 데는 조그만 고기 새끼가 찾아와요. 그렇지요? 제일 깊은 데는 바다의 제일 큰놈, 제일 무서운 놈들이 사는 거예요. 천차만별의 고기가 한 계열에 전부 있다구요. 전시할 수 있어요. 뚝 잘라서 눕혀 놓으면 전세계의 고기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종적이 그래서 귀한 거예요. 알겠어요? 종적이 왜 중심이냐? 그것을 딱 잘라 놓으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르딘에서 2차 40년노정을 발표하게 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강조했어요. 원천적인 기준에서 그것이 갈라져 나왔으니 그것을 다 맞춰 놓아야 돼요.

우리가 천막에서부터 시작했지요? 지구촌, 지구 가정은 천막에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사회 제도라든가 문화 환경이라든가 도시 문화라든가 하는 문화에 따라서 주택이라든가 환경이 달라져요. 전부 달라지는 거예요.

한 집에 들어가서 같이 사는 거예요. 그래야 돼요. 3개체의 사람이 살 수 있어요. 흑인 백인 황인이 살아요. 그런 것이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이렇게 따로 돼 있지 않아요. 그걸 기반으로 해서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 가정 위에 종족, 종족 위에 민족, 이렇게 돼 있지요? 맨 중심은 가정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은 일곱이에요. 상하·좌우·전후·중심, 일곱이에요. 일곱을 부정하면 자기 주체가 없어요. 그건 없어진다는 거예요.

문화는 종교 문화가 뿌리가 돼 있기 때문에 종교 문화 배경을 거치지 않으면 전부 없어져요. 타락해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썩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깊은 심정적 사랑의 문화를 중심삼으면 썩지 않아요.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데 왜 썩지 않느냐? 원양어업을 나가게 된다면 음료수로 1년 반, 2년치의 물을 싣고 나가요. 그것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한 달도 안 가서 다 썩어요. 그러나 이게 움직인다구요. 호흡하는 거예요. 전부 움직이는 거예요. 여러분도 움직이지 않으면 죽어요. 여러분도 다 움직이지요? 움직인다구요. 환경에 박자를 맞춰야 돼요. 음성이나 모든 전부가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움직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 할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다 됐다구요.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어?「두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그게 끝이지?「예.」이 책을 내가 여섯 번째 읽는 거예요.

남북통일은 하나님의 조국 정착을 위한 출발점

그래서 남북통일을 위하고 마음 몸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이 원칙을 따라가야 돼요. 쭉 내가 읽으면서…. 내가 책임져야 될 것 아니에요, 말씀을 했으니? 종교세계로부터 나와서 민주세계의 사상권을 중심삼고 공산세계의 사상을 거쳐서 하나의 심정 사상으로 통일된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의 혈통적 문제에서 공산주의의 근본적 이념 체제까지 전편에 나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세계로 확대돼서 동서양의 혼합적인 과정을 거쳐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것이 후편에 나오는 거예요. 이것이 지상천국의 이념이에요. 하나님의 조국, 우주의 조국 정착지를 위해서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이에요. 남북통일이다 이거예요.

남북통일, 북극과 남극을 통일하면 이것이 종이니만큼 여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거기에 횡적인 기준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로 나가는 거예요. 제일 큰 것이 뭐냐 하면 온대권이에요. 더우니까 말이에요. 적도가 제일 크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남북을 연결시키기 위해 우루과이하고 이렇게 해놓고, 그 다음에는 온대권을 연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종횡을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를 선포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온대권 내를 중심삼고 잡고 있다는 거예요. 그곳이 브라질이에요.

브라질은 언어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와 영어예요. 16세기 이후 해양을 중심삼은 세계시대로 넘어가면서 브라질이 출발한 거예요. 스페인, 그 다음에 포르투갈이에요. 포르투갈은 중간 위치로 두 번째예요. 그런 것이 있어서 남미의 기지가 됐다는 거예요. 싸운 거예요. 북미는 영국이 차지했고, 남미는 스페인이 차지했고, 브라질은 포르투갈이 차지했어요. 과거 해양사업을 중심삼은 개척시대의 3대 경합지역이 남북미예요. 남북미가 해양적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미주대륙은 해양의 신이에요. 아시아는 본래 대륙을 중심삼은 곳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가 플러스라면 남북미는 마이너스예요.

이게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원래는 아시아에서 이렇게 나갈 것인데 거꾸로 돌았다구요. 아시아로 탕감해서 돌아오는 거예요. 해양권들이 전부 관계를 맺어서 돌아오는 거예요. 바다를 점령하는 것이 세계를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이걸 종합하기 위해서 해양에 대해 누구보다 생각하는 거예요. 해양과 육지를 연결하는 거예요. 이것이 인간이 이상 생활을 할 수 있는 메인 벨트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하나님의 섭리에서 주도적인 일을 해야

앞으로 취미산업은 바다 아니면 산이 있어야 돼요. 바다와 산이 평지에 있어요. 평지에 산이 있고 바다가 있기 때문에 평지와 바다나 산이 있는 곳에 모든 동물이 서식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해양권을 누구보다 관심을 가지고 묶으려고 하는 거예요.

이번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문제를 중심삼고도 그래요. 일흥조선소가 원래는 날아가는 거예요. 코디악의 기반이 다 날아가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160곳에서 해양을 연결해야 되는데, 이놈의 자식들이 싫다고 했어요.

바다에서 했으니 이제는 공중에서 하는 거예요. 바다에서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배예요. 공중을 빨리 갈 수 있는 것이 비행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기계공업이에요, 엔지니어링(engineering;공학). 해상 기술, 육상 기술, 항공 기술을 잡아야 됩니다. 이 3대 기술을 놓쳐 버리면 모든 것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고 최고의 첨단에 서는 거예요.

지금 2000년대에 있어서 개인들이 타는 비행기 중에 제일 좋은 것을 세 대 가지고 있는 사람이 나예요. 기록이라구요. 그래서 비행기 회사를 만들어서 앞으로 뭘 생각하느냐? 항공 기술을 중심삼고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올림픽(Space Engineering Olympic) 대회를 하는 거예요. 백 미터 경기를 하면 백 배 하는 거예요. 백 배 백 미터, 천 배 백 미터, 만 배 백 미터 대회를 하는 거예요. 그걸 정하면 돼요. 우주 올림픽 대회를 하는 거예요.

마라톤을 하면 하루 종일 24시간을 날자 이거예요. 24시간을 나는 거예요. 날면 지구성을 얼마나 돌겠어요? 그래서 챔피언이 되어 유명해지면 그 사람의 마을에 가서 잔치하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겠어요? 올림픽 대회가 문제 아니에요. 세계 전체가 거기에 움직이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할 수 있다는 거예요.

올림픽 대회니 월드컵 대회니 하는 것도 하나 만들기 위한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작전이라구요. 인터넷이나 이메일(e-mail) 같은 것도 하나 만드는 것 아니에요? 세계가 한 생활권, 한 감정권 내에 들어오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안 될 수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의 세계가 되는데, 우리는 미리 전세계가 균일적으로 화할 수 있는 언어 통일을 주장하는 거예요. 말 통일, 그 다음에 학문 통일이에요. 정신적 세계와 육적 세계와 해양세계와 공중세계예요. 그게 우주 아니에요? 거기에 누가 주도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기계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독일의 기계공업을 완전히 내가 점령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나라하고 통일교인 일본 간나 자식들이 책임 못 했어요. 일본이 한국보다 앞서거든, 기계공업은. 이것을 연결시켜야 되는데…. 1년 반만 더 끌고 나가서 우리가 브라질에서 전시회 할 때 그 기계들이 왔더라면 남미는,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는 내 손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파탄시켰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북극과 남극(남미)을 개발하는 이유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은 뭘 저렇게 바쁘게 한꺼번에 할까?’ 그렇게 생각하지요? 국가 메시아들도 ‘아이구, 더워 죽겠는데 이게 뭐냐?’ 하는 거예요. 꿈꾸고 있어요. 북극과 남극을 중심삼고 쉴 수 있는 곳은 열대지방이에요. 북극만 날아가고 남극만 날아가면 얼어붙잖아요? 어디서 녹이겠어요? 열대지역의 자르딘이 더운 곳이에요.

그래야 병이 안 나요. 여러분이 잠수를 하게 되면 120미터까지 내려가는 데 두 시간 반이 걸려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잠수병이 생겨요. 그 시간을 맞춰서 들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시간을 맞추지 않고 갑자기 들어가면 병이 난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더운 데서 갑자기 추운 데로 가 보라구요. 반드시 문제가 돼요. ‘후우 후우!’ 이래야 돼요. 숨쉬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대륙을 날게 되면 저쪽 추운 데에서 두 시간 있었으면 반드시 한 시간은 더운 데 있어야 풀려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자르딘에 자리를 잡은 거예요. 판타날이에요. 물이 필요해요. 더운 데는 물이 필요하잖아요?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곳이에요. 물이 제일 많은 데가 자르딘하고 지금 선생님이 자리잡고 있는 곳이에요.

추운 것을 녹여서 화할 수 있기 위해서는 물이 필요해요. 물이 조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상·중·하예요. 상이 북극이라면, 얼음덩이라면 가운데는 뭐예요? 더워야지요? 지구성도 저 안에는 용광로같이 돼 있어요.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래서 모든 것이 화합될 수 있는 내용을 갖춰야 되겠기 때문에 자연적 세계로 가는 거예요. 거기에는 없는 것이 없는 거예요. 거기에 가야 동물이라든가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지금까지 한국에서 싸우다가, 미국에 가서 싸우다가, 남미에 가서 싸우다가 이제 대양권에 가서 돌아오는 거예요. 해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열대지방 같은 자동적으로 아프리카라든가 못사는 사람들이 사는 지역에 가서 활동하는 거예요.

여기 지대가 80억 인류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식량을 생산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는 거예요. 판타날은 1년에 두 달만 만수가 되지 보장(寶藏) 창고와 마찬가지예요. 관정(管井)과 같이 되어 있어요. 그걸 개발만 하면 전부 굶어죽지 않아요. 물이 많게 되면 다 죽잖아요? 또 물이 없어도 죽잖아요? 그럴 때 보충할 수 있는 보충 지대로서 활용할 수 있는 곳이 판타날이에요. 고기들도 세계 고기가 다 모여 있어요.

육지의 깊은 데가 판타날이에요. 대양의 제일 깊은 데가 하와이의 코나예요. 우리가 거기에 기반을 가지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와이하고 판타날을 연결하는 거예요. 거기의 바다 물이 얼마나 맑아요? 바다의 우물과 육지의 우물이 연결될 수 있게 지금 묶고 있는 거예요. 앞으로 세계적인 주요 관광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6천 미터를 파이프를 통해 들어가서 호텔을 하나 만들었다면 세계의 돈 있는 사람들이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갑니다.」1년에 몇천만 달러를 받아도 다 온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히말라야 에베레스트산을 내가 사면 산꼭대기에 호텔을 지어서 몇십 배를 받아먹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의 저 밑창에서부터 쭉 한꺼번에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에서는 쭉 바다 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극 북극 도시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세계를 거느리려면. 그래서 남극이 필요하고 북극이 필요해요. 그리고 바다도 제일 깊은 데, 육지의 강이 제일 깊은 데도 다 점령하는 것 아니에요? 하와이에도 우리 배를 다 사 놓았다구요. 언제 가든지 말린(marlin;새치류의 물고기)이든 무엇이든 잡을 수 있도록 다 준비했어요.

그곳이 하와이 섬 중에서 제일 크다구요. 거기를 앞으로 우리가 개발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관심 있어요?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고 느끼지요?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해야 됩니다.」그게 다 원리적이에요. 그걸 누가 먼저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집을 팔고 나한테 돈을 다 모으라는 거예요.

나라만 있으면 그런 것을 전부 개발해야 된다구요. 북극을 가는 데는 얼음을 타고 갈 필요 없어요. 터널을 뚫어서 타고 가는 거예요. 전기로 해서 터널을 얼마든지 뚫을 수 있어요. 눈 아래 8백 미터 지점에 도시를 만들어서 살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기술로 못 할 것이 없어요. 자, 읽어요.

절대 믿고 사랑하고 위하는 기반이 돼야 하나님이 찾아와

『여러분은 모두가 행복하게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행복하게 되려면 우선 자기를 믿어 주는 동반자가 필요합니다.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주고받으며 영원히 함께 살아야 합니다. 이 세 가지를 갖추고 평생을 살아가는 자만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가 여러분을 절대 믿겠다고 해요, 절대 사랑하겠다고 해요, 절대 위하려고 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 것을 대번에 질문하는 거예요. 수평을 이루어야 돼요. 그래야 하나님이 그 위에서 살 수 있어요. 그 위에서 짓지 않았어요? 주체 대상, 아담 해와를 지은 거예요. 아담 해와는 동서예요. 종은 어디냐? 남북이에요. 전후로 하면 아들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상하가 생기고 좌우가 생기고 전후가 생겼다는 거예요. 그걸 묶어 놓으면, 아기를 낳아서 전후가 생기지요? 부부가 좌우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상하예요. 가정이 그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운동하는 거예요, 축을 중심삼고. 숨쉬듯이 운동하는 거예요. 숨쉬는 것이 그치면, 눈 깜박거리는 것이 그치면 다 죽지요? 없어지지요? 마찬가지예요. 그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살지를 못해요. 사는 것은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광물도 운동하고, 식물도, 사람도, 사랑도, 하나님도 주고받아야 돼요. 그게 수수작용이에요. 수수작용은 천리의 맥이에요. 맥박도 그렇지요? 맥도 사인 커브로 뛰어요. 심전도 재는 것을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가 없으면 큰일나는 거예요. 어디를 가더라도 죽어요. 이정옥 씨! 사랑의 상대가 있다면 조나, 안 조나?「안 좁니다.」말씀을 하는데 졸기만 해. 이게 안 돼 있다구요. 이게 올라가는 것이 말씀을 듣는 것인데, 안 듣고 있으니까 졸 수밖에. 평평하게 돼 가지고 말이에요. 평지가 되면 누구든지 와서 집을 지을 수 있어요. 똥 싸는 개새끼도 와서 집을 지을 수 있어요. 거기에 집을 지어 놓으면 똥이 있으니까 누가 와서 찾지 않아요. 그러니 깨끗하고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위할 수 있는 기반이 돼야 하나님이 찾아오는 거예요. 깊다면 제일 깊어야 되고, 높다면 제일 높아야 돼요.

낮은 자리에서 위하면 끌려오게 되어 있어

선생님은 어디를 가더라도, 산에 갔다 하면 찾기 쉬워요. 맨 꼭대기에 있어요. 벌판에 갔다 하면 맨 중심에 있어요. 벌판의 중심이라든가 깊은 데에 있어요. 벌판은 다 같은데 무슨 재미가 있겠어요? 언덕이라도 하나 있어야지요. 언덕이 있으면 바람받이라도 깊은 데 있어야지요. 그래야 바람이 불더라도, 사막이라면 모래가 날아오더라도 칸막이를 해주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자연은 모든 것을 평준화하는 거예요. 평준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전도 안 된다, 전도 안 된다 하는데, 여러분이 해가 쨍쨍 나는 데는 그늘 같은 입장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구요. 어느 누구라도 들어와 쉬게 돼 있어요. 그늘이 졌다면 해가 쨍쨍 나게 만들어 놓아야 돼요. 여러분 마음이 그래야 된다구요.

반대하는 입장에 있으면 반대적인 환경이, 상대적인 환경이 자기 환경에 들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제일 높은 자리에 앉아 있으면 들어올 게 뭐예요? 제일 낮은 자리에 들어가서 동서남북으로 바람이 불면 전부 몰려들어올 수 있게끔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위하라는 거예요. 끌어당겨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환경 아니에요? 어디 가서 누구를 바랄 필요 없어요. 내가 상대가 돼서 완전한 마이너스가 되든가 완전한 플러스가 되면 주고받을 수 있는 천리로 관계맺게 돼 있어요. 그래서 쓸 수 있는 존재, 필요한 존재라면 내가 변치 않는 한 필요한 존재니까 어느 누구든지 가져다가 담을 쌓든 기둥으로 세우든 하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 변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치가?

매일같이 변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해요? 사랑도 그렇지요. 상대를 가지면 반드시 호흡이 필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남자는 높은 것을 바라요. 어디에 앉아 쉬더라도 고개를 넘어가서 고개 밑에서 쉬려고 하지, 고개를 올라가기 전에 쉬지 않아요. 여자는 힘들면 ‘여보 여보, 쉽시다!’ 밑창에서 그러는 거예요. 쉬고 나서 고개를 올라가자고 하는데, 그건 쉬나 마나예요. 남자는 고개를 올라가서 쉬려고 한다구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를 따라다녔다가는 전부 없어요. 구덩이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점령당한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어

『여자들에게 어떤 남편 좋은 남편이냐고 물어 보면 영원히 변치 않고 믿어 주는 그런 남편이 좋은 남편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려면 자기가 그래야 돼요. 자기는 변하면서 안 변하기를 바라면 안 돼요. 그러면 전부 없어져요. 둘 다 변치 않아야 안 없어져요. 자, 읽어요.

『……행복한 개인이란 어떤 사람이라고 말했습니까? 서로가 믿고,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부부가 그렇게 살면 하나님이 함께 하여 행복한 가정을 이룩하게 됩니다. 종족이 행복하게 되려면 종족간에 서로가 믿고 서로가 사랑하고, 서로가 함께 살고 싶다고 소원해야 합니다. 민족도, 국가도, 세계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한 나라의 대통령은 어떻습니까? 온 국민이 그를 믿고, 그를 사랑하고, 그와 함께 살고 싶다고 할 때 그는 바로 이상적인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참부모 하게 되면 우주가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마음도 그런 태풍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부모님이 보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님이 없으면 자기 마음이 궁해요. 멀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느껴요? 안 그러면 거짓말이에요. 안 그런 사람이 여기에 매일같이 오면 그건 도적놈이에요.

지금 판타날에 국가 메시아들이 와 가지고 선생님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는지 몰라요. 내일 모레 대회가 끝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언제 오겠노? 대회를 했으니까 한 일주일 쉬고 오겠지. 20일 이후에는 틀림없이 오겠다.’ 그렇게 다 계산하고 있다구요. 그 계산이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사람이든 누구든 전부 선생님을 따라가서 같이 살고 싶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래요. 근원이 그러니까 할 수 없다구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을 빼놓으면 하나님도 그래요. 혼자 무슨 재미로 살아요? 다 그래요?「예.」팔십 노인이나 아기나 다 같다는 거예요.

새들도 그래요. 동물도 그래요. 높은 데하고 깊은 데가 있는 산이 명산이에요. 높은 산은 골짜기가 깊어요. 왜 높은 봉우리와 깊은 골짜기가 있는 산을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노래하고 춤출 때는 높은 데 가서 해야 돼요. 새 중에 제일 높은 데 올라가 노래하는 것이 종달새예요.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부처끼리 올라가서 둘이 사랑의 노래를 하는 거예요. 봄이 되면 둘이 위로 올라가면서 지저귀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마주 노래하면서 돌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새소리도 들으면 고음 새소리, 저음 새소리가 있다구요. 알토, 베이스, 소프라노가 다 있어요. 그것이 화합해서 노래하는 거예요.

명산은 4단계로 돼 있어요. 뚝 잘라 평지를 중심삼고 4단계예요. 높은 큰산일수록 짐승도 많고 나무들이 많아요. 짐승들이 싼 똥은 깊은 데로 들어가요. 한데로 모인다구요. 그러니 비가 안 오면 큰일나요. 깊은 데로 모이니 거기에는 썩은 것을 먹고 사는 벌레가 있어요. 지렁이니 무엇이니 더러운 것을 먹고 살아요. 그것을 먹고 살기 때문에 각종 벌레가 많아요. 그걸 헤치면 헤칠수록 급에 따라서 전부 다르다는 거예요. 바닥 깊은 데에 먹이가 많은 거예요. 먹을 것이 많으니까 명산에는 반드시 동물들이 많다는 거예요. 새도 많고 동물도 많아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바다도 마찬가지예요.

사람은 높기도 해야 하지만 내려갈 줄도 알아야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어디 가든지 중앙을 생각한다면 동쪽 면인가 서쪽 면인가 남쪽 면인가 그걸 볼 줄 알아야 자리잡을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꼭대기에만 가려고 하는데, 얼음이 어는 꼭대기가 좋은 줄 알아요. 깊은 데를 중심삼아야 수평 기준을 중심삼아서 평준이 돼요. 수평 라인이 제일 살기 좋은 거예요. 동물들이 여기에서 풀도 먹고 벌레도 잡아먹고 새들도 잡아먹는 거예요.

큰산이 왜 좋으냐? 그 나라에 있는 모든 산이나 깊은 데가 마찬가지의 모양을 닮는데, 그 나라 전체에 있는 동물이 거기에 주로 많이 모여 살기 때문에 거기는 동물도 좋아하고 새도 좋아하고 사람도 좋아하는 거예요. 사람도 먹을 것을 잡아먹어야 될 것 아니에요? 큰 짐승은 다 좋아하니까 명산, 명승지를 가야 되는 거예요. 명승지라고 해서 높은 봉우리만 있어 가지고 얼음이 얼고 눈이 쌓여 있다고 명승지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사람은 그래야 돼요. 높기도 하지만 수평 이하에 내려갈 줄 알아야 돼요. 높기만 하면 얼어붙어요. 봄이 안 찾아오면 내려올 길이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평면주의예요. 평면 이하까지 가요. 어디 가든지 낮을 데를 좋아해요. 그들이 발을 벗고 다닌다면 ‘아이구, 나는 안 벗는다!’가 아니에요. 같이 들어가서 고기도 잡고, 자기도 하고, 먹기도 하는 거예요. 그 세계가 더 맛이 있어요. 그게 약이라는 거예요. 높은 데 살던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아래 것을 가해서 평준화, 화합이 돼야 돼요. 그것이 안 돼 있으면 병이 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서 감기에 걸리게 된다면 남쪽에 가서, 더운 데에 가서 땀을 흠뻑 흘리면 일주일 이내에 다 나아요. 약보다도 더 즉효약이 그거예요. 방금 내가 무슨 말을 했어요? 선생님이 낚시하는 곳에 가서 팬티만 입고 한 일주일만 해보라구요. 뼈다귀가 다 녹아나는 것 같아요. 감기가 어디에 붙겠어요? 뼈다귀에 붙겠어요? 그게 치료 방법이에요.

내가 열대지방에 있다가 여기에 오면 추우니까 갑자기 조이니만큼 허리가 아파요. 모든 것을 압축하는데, 제일 긴 데가 허리예요. 여자들은 허리가 얇잖아요? 그래, 허리가 아파요. 틀림없이 그게 느껴진다구요. 허리가 아프면 피곤해요. 피곤에 잡히게 되면 감기에 걸려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거예요. 시차를 극복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 걸 알고 다 극복해야 돼요. 지금 내가 그 권내에 아직까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피곤하다고 누워 있으면 잡혀 버려요. 이런 얘기를 하면 시간이 길어져요. 얼른 끝내자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어떤 사람을 가장 순수하고 가장 믿을 만한 사람으로 봅니까? 그것은 하나님과 같이, 믿을 수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믿어 주고, 사랑할 수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사랑해 주고, 함께 살 수가 없는 입장에 있더라도 살아 준다고 하는 일을 계속하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은 반드시 그 환경에 있어서 승리자가 됩니다.』

「끝났습니다, 아버님.」응. 유종관, 기도하라구. 오늘이 3월 10일이다, 3월 10일. (유종관 기도)

싫든 좋든 여당이나 야당은 참부모를 좋아해야

어머니가 오늘 돌아온다구요. 10일까지는 대륙, 그 다음에는 제주도, 그 다음에는 북한이에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하는 대회는 북한에서 하는 대회와 마찬가지예요. 북한에서의 대회와 마찬가지로 모든 프로그램이 돼 있다는 거예요.

3월 10일인데, 우리 삼십절이 있지요? 구구절과 삼십절이 있어요. 예수님도 30세에 일을 시작한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하늘땅에 하나의 매듭을 지을 수 있는 대회를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힘든 대회를 하고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마음으로나 몸으로나 그렇다구요.

어제 대구에서 사건이 일어났는데, 반대하더니 탕감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절대 생각하지 말라구요.「예.」탕감은 당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탕감을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선생님도 과거를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하나님도 그래요. 하나님도 그렇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데 이별이니 무엇이니 하고 싸움하던 것을 생각하면 돼요? 그것을 다 잊어버리고 꼭대기에 올라가야 돼요.

자, 몇 시에 우리가 떠나나? 9시 반?「예, 9시 20분쯤 떠나셔야 됩니다. (황선조)」10시 반이야?「10시 반입니다.」오늘 8천 명이 모여?「예, 오늘 8천 명입니다.」그 다음에 제주도예요. 그 다음에 북한 패들이 얼마나 모이겠나?「참석 인원이 15만 명입니다. 실향민의 숫자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아버님이 지시하신 내용이 세계일보에 나왔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사를 제가 읽어 봤더니 실향민의 숫자가 쭉 나와 있었는데, 그 통계를 보니까 생각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680만이야?「그렇게 많지 않습니다.」전번에 680만이었어. 그 동안에 많이 죽었지.

2세들도 실향민이라고 그래? 여기서 태어나 가지고 경상도 사람 되고, 전라도 사람 되고, 다 나눠졌지요. 준 게 아니에요. 불었다고 생각해야 돼요. 불었는데 북한에 불어난 것이 아니에요. 남한 편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 지역사회 평준화예요. 남북이 격차가 있어서 문제되거든. 그런데 남북을 하나 만드는데 동서가 문제가 되어 있어요. 사탄의 역사예요. 망해요.

지금 내가 남북통일을 주장하는 마당에 있어서 전라도를 들이 까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싫든 좋든 야당 여당은 나를 좋아해야 돼요. 그러려니까 온건하기만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번에 욕도 하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야, 우리 동네 할아버지보다 낫다. 그 할아버지가 오면 좋겠다.’ 하고 아이들도 그렇고, 여자들도 그래야 돼요. 높은 사람이나 낮은 사람이나 전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좋아할 것 아니에요?

어디 가든지 잔치를 해주고 선물을 줘서 나라찾는 운동을 해야

어디에 가든지 모아서 잔치를 해줘야 돼요. 맛있는 고기와 떡을 해서 ‘먹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반지를 나눠 줬어요. 이제 반지에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예물로 집을 한 백 채쯤 걸고 ‘여자만 모여라!’ 하면, 추첨해서 백 채의 집을 나눠 준다고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다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열두 살 난 아이까지 다 데리고 온다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려고 그래요.

이제는 반지만이 아니에요. 자동차도 한 백 대, 다이아몬드 반지도 3캐럿짜리로 백 개를 거는 거예요.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그 밑감이 너무도 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명년 선생님 생일에 또 하는 거예요. 기념하는 거예요, 어느 기간까지. 3월 10일까지나 3월 12일까지나.「한 달입니다. 2월 10일에서부터 3월 12일까지입니다. (황선조)」한 달만 될 것이 뭐야? 미국까지 가서 하게 된다면 석 달 이상이 되는 거예요. 봄 절기가 석 달이에요.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그 동네에서 몇 개를 가졌느냐 해 가지고 제일 많은 동네 사람들을 불러서, 세계 사람들을 모이게 해서 선생님의 생일에 초대하는 거예요. 어떨 것 같아요? 1등, 2등, 3등을 뽑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상을 주는데 세계에 없는 상을 주어야 돼요.

반지가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 ‘손가락 지(指)’ 자예요? 그러니까 반지는 누가 주느냐 하면, 사랑하는 남편이 주는 거예요. 절반(半) 손(指)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여기에 끼는 거예요? 어디에 끼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여자가 타락해서 네 번째 손가락에 끼는데 가운데 손가락에 끼는 거예요. 여왕이 돼야 돼요. 전부 다 여기에 맞추지요? 이게 삼팔선이에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하나 둘 셋, 삼 팔이에요.

그러니까 생사지권, 지옥과 천국의 경계선이 돼 있어요. 이건 혼자예요. 이 혼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해서 안 된다구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반지예요. 쌍지가 돼야 돼요. 그러니까 쌍반지를 끼어요. 엄마가 되면 쌍반지를 끼어야 된다구요. 엄마와 아들딸이 합해서 하늘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쌍반지는 하늘을 모시는 거예요. 남편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되고, 족장을 하나님같이 모셔야 돼요. 그것을 아기와 어머니들이 해야 돼요. 사람이 그걸 안 해서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외적 기반을 훈독회를 통해 내적 기반과 연결시켜야

유종관!「예.」왜 선생님이 천대를 하고 책임을 다 내놓으라고 하고 유랑을 시켰는지 알아? 이번에 해먹어 보라구.「예, 알겠습니다.」국회의원이 문제가 아니야. 팔도강산을 자지 않고 부처끼리 뛰어야 돼. 이제는 부처끼리 뛰어야 돼. 아들딸한테 맡기고. 아들딸까지 해서 사위기대가 열심히 해보라구. 국민연합이나 승공연합이 자기 휘하에 있는데 자기가 교회한테 져서는 안 돼.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는 남으로 가고, 북쪽으로 가야 돼. 집을 두고 동서남북으로 돌아다녀야 돼.

승공연합하고 남북통일국민연합을 합했지?「예.」그 책임자 아니야?「그렇습니다.」통일교회의 외곽적인 단체 가운데서 전체를 대표했어. 북한을 대표하고 국민을 대표하는 거야. 그거 아니야? 남북통일국민연합은 국민을 대표한 것이고, 승공연합은 세계 공산주의를 때려잡자는 것 아니야? 외곽으로 돌아다녔는데 한번 대장이 돼서 곽정환하고 황선조하고, 여기는 또 어딘가?「청년연합하고 조사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김봉태)」청년연합과 조사위원을 맡으면서 신문사의 부사장 하라고 했는데, 했나?「예.」저쪽 동네도 필요해. 국가를 살리기 위한 신문사야. 누구를 좋게 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야.

곽정환은 뭐야? 고문인가? 신문사의 뭐야?「공식적인 직함은 없습니다.」아니야! 황선조가 부회장이면 주 부회장이야. 알겠어?「예.」그래야 돼. 체제를 자기가 쥐고 나가야 돼. 대가리가 누구야? 황선조가 대가리 되어 있어, 신문사나 모든 전부에서. 곽정환은 똑똑히 알라구. 알겠나?「예.」선생님의 대리야. 그래야 외국과 연결돼.

교회 조직이 내적 조직이라면 외적 조직을 누가 해야 되느냐? 아는 사람이 해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외적부터 창조해서 내적으로 창조한 거예요.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했지요? 마찬가지예요. 그 공식이에요. 미국과 일본을 연결시켜서 지금 훈독대회를 중심삼고 엮고 있는데, 교회를 갖다가 엮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그 가운데 훅 불어넣어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희생은 누가 해야 되느냐? 자기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돈을 원래는 자기가 벌어내야 되는 거예요. 한국 정부가 대줘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데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전라도가 대줘 보라구요. 죽지 않아요. 그런 뜻이 있어서 벌써 내가 특별 명령을 했어요. 잊어버리지 않았을 거라구요.

곽정환!「예.」내가 요전에 자동차에서 자기를 불러다가 귀를 붙들고 미국에서 이렇게 해야 된다고 했는데 들었어?「예.」잊어버리지 않았어, 이 쌍 거야? 괜히 무슨 놀음놀이를 하는 줄 알고 있어. 다 엮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도 그렇고, 한국에 가서도 그렇고, 일본에 가서도 그래.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선생님 대신 입장에 서는 거야. 알겠어?「예.」전체를 자기가 관리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런 걸 대신해야 된다구. 이북에 가 있는 박상권도 휘하에 들어가야 돼. 박보희도 그래.

훈련해서 나중에 누구한테 대를 내줘야 될 것 아니야? 그래서 어머니하고 묶어 줘야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어머니가 책임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에요. 아들이 해야 된다구요. 아들이 없으면 딸이 해야 된다 이거예요. 후계자가 누구냐 하는 것은 벌써 전통적으로 다 돼 있어요. 물어 볼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참어머니가 나서게 된 배경과 일본 강연을 하기까지의 과정

그래서 이번에도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세계적인 운세는 동서남북이 통일되면 어머니가 사방으로 돌아가면서 엮어야 되겠기 때문에 나흘 동안이에요. 10일 저녁 8시에 온다고 했는데 시간도 잘 맞춰 온다는 거예요. 8시가 되면 나는 없어서 ‘어디에 가 있을까?’ 해서 어머니가 나를 찾으려고 돌아다니면 좋겠다구요. (웃음) 아니에요. 어머니가 일본에 갈 때 여러분이 공항까지 전송하는데 전송하면 안 돼요. 어머니가 죽더라도 중심에 남아 있어야 돼요. 여자들, 알겠어요? 선생님같이 방에서 언제나 궁둥이를 붙이고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중심은 궁둥이가 영원히 붙어 있는데 자꾸 커요. 어머니가 커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를 시켜 먹어야 되겠어요, 내가 해야 되겠어요? 잔칫날 됐으니 쌀 씻어 주고 비용을 전부 준비해서 잔칫상을 내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어머니가 만들어야 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어머님이 만드셔야 됩니다.」어머니가 어머니를 중심삼은 형제, 여자들 중심삼고 그 아들딸을 시켜서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도리예요. 그래야 영광스럽게 드러나는 거예요.

자기가 땀을 흘리지 않고 들어가 앉아 있으면 어떻게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밑창에 있다면 올라가는 거예요. 마을에서 올라가고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큰 잔치를 했을 때 수고한 마을의 모든 여인들이, 남자들까지 숭배하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가 세계를 순회할 때 남자나 여자나 어머니를 중심삼고 전부 굴복하는 거예요. 그래, 어머니를 내세워서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강연시킬 때 고생을 어머니가 더 많이 했겠어요, 내가 더 많이 했겠어요?「아버님이 더 하셨습니다.」어머니가 잘한다는 것보다도 그렇게 만든 사람이 누구예요? 새벽 두 시가 되면 깨워서 ‘일어나라! 시한폭탄이 터진다!’ 한 거예요. 시한폭탄이 터진다고 하니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웃으심) ‘고달파도 어머니가 해야 된다. 고달파서 눈물이 나오더라도 해야 된다.’ 한 거예요.

강연을 준비할 때 일본말을 몰라 가지고 토를 달아서 할 때 한 번 하는 데 네 시간 이상 걸렸어요. 네 시간이 뭐예요? 다섯 시간 이상 걸리더라구요. 그러니 그것을 40분 이내에 어떻게 압축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잘 때도 ‘일어나라!’ 하고 이불을 젖히고 발길로 차서라도 안 일어날 수 없게 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 영광과 더불어 선생님이 한 인연이 밑창에서부터 벽돌담 쌓듯이 쌓아 올라가는 거예요. 자기를 찬양하는 환경을 볼 때, 아버님을 잊겠어요? 자기가 훌륭해도 할 수 있어요? 벽돌담을 쌓듯이 이렇게 같은 상대가 되어 연결한 거예요. 한 장 놓는 것도 전부 중심에 맞추잖아요, 벽돌 쌓는 것도? 마찬가지라구요.

실향민과 여성들을 교육해야

그러니까 이번에 선생님이 가게 된다면 전국적으로 통·반까지 하라는 거예요. 원고는 이미 다 있어요. 줄줄줄 따루어서(외워서) 하는 거예요. 다 따루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3장까지 한 것 있지요?「예.」그것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체 한 것, 8장까지 한 것을 하는 거예요. 그것도 3장까지예요. 또 8장이에요. 8장도 또 4절이에요. 그것을 중심삼아서 교육하는 거예요.

북한에서 온 실향민들이 모르면 안 돼요. 학교 교장도 숙제를 내주고, 시험치고 하는 거예요. 학교에서 그 바람이 불게 되면 살아요. 통일은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먼저 철옹성같이 교육해야 김정일이 아무리 뭘 하자고 해도, 언제 선거하더라도 백발백중이에요. 알겠어요?「예.」

그 길밖에 없어요. 언제 남자들을 교육해서 2천만 이상을 이길 수 있겠어요? 이길 수 없어요. 남자는 도적놈들이에요. 언제든지 팔려가요. 여자들은 그렇지 않아요. 사상만 무장하면 내가 전부 끌어당길 수 있어요. 여자들은 총선거하게 된다면 문총재한테 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김정일이 아니에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앞으로 남북을 통일할 수 있는 대통령이 되느냐? 내가 내세워서 하라고 하면 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을 데려다 시켜도 되고, 일본 사람을 데려다 시켜도 돼요. 그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러면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전라도 유가들! 유종영이 바람잡이예요. 정치하겠다고 하다가 감옥에도 갔다 왔다구요. 지금 김 대통령도 정치세계의 바람꾼이에요. 지금 둘 다 잡으려고 하는데 둘 다 안 잡힐지도 몰라요. 양손잡이를 해 가지고 어떻게든지 하려고 하는데, 그건 몰라서 그래요. 내 말을 들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오점을 남긴 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을 재판하고 할 짓을 다 했어요.

황선조!「예.」그걸 알아야 돼.「예.」화살을 쏘고 총을 쐈어. 맞았어. 황선조는 팔자가 사나워서 이럴 때 전체를 책임지는 거야. 남북통일의 주역을 해야 돼. 그러려면 당리를 위하는 사람들하고 싸워야 돼. 언론계가 우리를 반대했는데 싸워야 돼. 야당 여당이 우리를 반대했지요? 그 다음에 언론계가 반대했지요? 그 다음에 뭐예요? 비판한 것이 대학가예요. 그걸 내가 지금 싹쓸이하고 있어요. 언론계, 학계, 돈, 사상이에요. 그 네 가지를 중심삼고 결속하는 거예요.

재산을 팔아서 투입하라

이제 내일은 뭘 훈독해요? 훈독 강의로 뭘 할 거예요? 누구나 나가서 강연할 수 있어야 돼요.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할 것은 제목이 뭐예요?「‘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가야 할 생애노정’입니다.」그래. 최고의 길이라구요. 조국광복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선발대로 그런 가정, 그런 사위기대 기반이 돼야 돼요. 자기 재산이 문제가 아니에요. 다 팔아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거지 새끼가 되더라도 하나님이 먹여 살려요. 거지 새끼가 되면 싹쓸이해서 내가 판타날에 데려갈 거예요. 아무 문제가 없어요. 물이 없어요, 고기가 없어요, 짐승이 없어요? 다 있어요. 땅이 없어요, 곡식 씨가 없어요? 자연 가운데 먹을 것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걱정이 뭐예요?

옛날 정글의 대장이 누구던가?「타잔입니다.」타잔 생활을 하는 거예요. 총이 없어요, 뭐가 없어요? 어디 가서 가만히 있으면 짐승이 오는 거예요. 깊은 산의 골짜기에 먹이가 있어요. 그런 곳에 하루 앉아 있으면 수십 마리의 짐승을 쏠 수 있어요. 짐승들이 꼭대기에 올라가기 힘들기 때문에 돌아와서 다닌다구요. 물이 이쪽에 있고 풀이 저쪽에 있으면 저쪽 갔다가 이쪽으로 와야 되고, 이쪽에 왔더라도 풀 먹으러 가야 돼요. 목을 지키고 있는 거예요.

천막이 아니라 땅에 구덩이를 파서 들어가 있다가 쿵쿵쿵 울리면 눈을 뜨고 ‘빵’ 쏘면 며칠 먹을 것이 나온다는 거예요. 걱정이 없다구요. 악어는 얼마든지 있어요. 악어 고기가 닭고기보다 맛있다구요. 알 가운데 제일 비싼 게 뭐예요?「가장 큰 것이 타조 알입니다.」알 가운데 가장 비싼 것으로 비행기를 타면 주잖아요, 새까만 거?「철갑상어 알로 캐비어(caviar)입니다.」

그 고기도 맛있는 거예요. 철갑상어가 맛있다구요. 그걸 잡으려고 내가 얼마나…. 나가는 데 세 시간 걸리고 들어오는 데 세 시간 걸려요. 왕복 여섯 시간이 걸린다구요. 시애틀에 가서 그것을 잡으려고 일주일 동안 왔다 갔다 했어요. 나가서 한 시간 반 하면 돌아와야 돼요. 그런 놀음도 했어요. 뜻길에서는 그 이상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고달플 게 뭐예요? 여러분도 그래요.

남은 높은 데는 못 가요. 깊은 데는 못 가요. 육지에서 히말라야를 누가 점령하고 바다에서 태평양을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그런 생각을 해야 주인이 돼요. 그런 생각을 하고 많이 돌아다니니까 광물도 많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재료가 묻혀 있는 곳을 차지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어렸을 적에 그랬어요. 산에서 무엇이 하나 ‘빽’ 하는 소리를 하나 들으면 밥을 안 먹고 기다려요. ‘무슨 새냐?’ 하는 거예요. 보게 되면 어디에 가서 물을 먹고, 어디에 가서 새끼를 치는지 찾아야 돼요. 한번 봤다가 지나가는 새는 만나기 힘들다구요. 그러나 수소문해 가지고 가서 찾아요. 산에 가면 조그만 새들이 있거든. 그것을 잡는 거예요.

그때는 총이 없어요. 선생님이 고무총을 잘 쏜다구요. 고무총을 알아요? 고무총에 무엇을 넣고 쏘느냐? 돌은 효과가 없어요. 돌을 쏘면 자꾸 다른 곳으로 가요. 그러니 콩을 넣어서 쏘는 거예요. 그것은 나갈 때 똑바로 간다구요. 그래서 맞는 거예요. 산새 중에 곤줄박이라는 것이 있어요. 또 10월이 되면 계절 새가 온다구요. 이런 것을 잡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거예요. 총이 있어요, 뭐가 있어요? 팔매로는 때리기가 힘들어요. 그러니 고무총으로 잡는데, 선생님이 명수라구요.

하루에 새를 열 마리는 잡아요. 아침부터 해 떨어질 때까지 말이에요. 열 마리를 더 잡지요. 그렇게 하기 시작하면 연구하고 새로운 생각을 하는 거예요.

뱀이 알만 낳는 것이 아니라 새끼도 낳아요. 두 종류가 있어요. 새끼 낳는 것은 독사 중의 독사예요. 신기하다구요. 뱀이 새까매요. 눈이 반짝반짝하고 독이 뭉쳐 있어요. 새끼를 낳더라구요.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내가 배때기를 째서 새끼를 꺼냈다구요. 뱀 배때기를 째고, 개구리 배때기를 짼 거예요. 어제 ‘허준’(텔레비전 드라마)에서도 야단한 것이 그거 아니에요. 속이 어떻게 돼 있는지 보는 거예요.

관심이 있어야 돼요. 관심이 없는데 인연이 맺어지지 않아요.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 있지요? 여자는 남자한테 관심 있지요? 이정옥도 그렇지?「예.」관심이 있어야 인연이 맺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 길이에요. 사랑에 관심을 가지면 사랑의 상대를 찾는 것이 천리예요. 그것을 못 만나면 있으나마나, 태어나나 마나예요. 도리어 방해물이 돼요. 피해를 준다는 거예요, 존재세계에. 얼마나 많은 것을 잡아먹어요?

다들 먹고 살지요? 남의 고기를 뜯어먹는 거예요. 얼마나 피해를 입히느냐 이거예요. 그 피해 입힌 가치 이상이 뭐냐? 사랑의 길을 가기 때문에 만물을 먹을 수 있는 거예요. 만물이 먹어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모든 것을 소화해

판타날에는 3천6백만 종류의 곤충이 있어요.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새들도 먹고 벌레도 먹고 다 먹어요. 그렇게 많아요. 모든 동물의 영양소가 될 수 있는 종류가 많아요. 명태 대구도 많아요. 명태는 조금 작지만 대구는 커요. 큰 짐승들은 대구같이 큰 것을 몇 마리 먹어야 밥이 될 텐데 조금만 있으면 되겠어요? 알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백만 개가 넘어요.

이번에 내가 판타날의 아메리카노 호텔에 갔더니 5미터 이상, 5미터 이상이 아니라 다섯 길 이상 물이 깊어졌어요. 그게 전부 감탕인데도 불구하고 물이 나가면 온전히 초원이 돼요. 어떻게 그렇게 되느냐 이거예요. 수수께끼예요. 푸른 초원이에요. 씨를 뿌려서 된 것같이 커서 말이나 소가 와서 풀을 뜯어먹는 거예요. 둑을 내려가서 그것을 뜯어먹어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올라가지요.

땅에 습기가 있고 더우면 나무나 무엇이나 무성하게 돼 있어요. 무성하면 거기에 와 다 사는 것 아니에요? 풀 뜯어먹는 동물들, 물 마시는 동물들, 물 감탕 가운데 숨어 있는 벌레도 잡아먹는 동물들, 다 와서 사는 거예요. 그렇게 살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냄새나는 것이 나쁜 것이 아니에요. 밥을 먹으면 위장에 들어가는데 위 주머니가 뭐예요? 똥통 후보자 아니에요? 똥통 역사에서 제일 본부가 어디냐 하면, 위예요, 위. 변소는 제2 위와 마찬가지예요. 제2 보관 창고예요. 똥을 누면 더럽게 생각하는데 똥이 거름이 된다구요. 식물들은 그걸 찾아온다는 거예요.

식물세계에 있어서 생명의 요소가 뭐냐? 산소가 뭐냐? 거름이에요. 그걸 먹어서, 그 나쁜 것을 먹어서 산소를 발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쁜 것과 더불어 좋은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식기를 중심삼고 생명의 기원과 죽음의 기원이 달려 있어요. 생식기가 매일같이 무슨 냄새를 맡아요? 똥 냄새를 맡아요. 무엇을 걸러내요? 오줌을 걸러내는 거예요. 오줌 나오는 구멍이 따로 있어요? 둘이에요, 하나예요? 그것을 맞추면서 좋아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의 생식기에서 오줌도 나온다구요. 그것이 여자의 음부에 들어가요. 그것을 생각하면 발길로 차는 거예요. ‘아이구! 이를 닦고 목욕하고 오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렇잖아요? 사랑하고 싶으면 ‘아이구, 몸 씻고 오소!’ 그러는데, 그걸 뒤집어서 소제하고 오라고는 왜 안 해요? 내 말이 맞는 거예요. 거기에 오줌이 묻어 있어요. 묻어 있어요, 안 묻어 있어요? 여자들이 그것을 생각해요? (웃음) 왜 웃어요?

그러니 더러운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자기의 천년 만년 먹을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아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의 그것을 더럽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걸 아기가 젖 빨듯이 맛있게 먹는 여자는 행복한 여자예요. 그런 색시가 열녀라는 거예요. 곽정환, 그래?「예.」왜 대답을 눈을 내리고 해? 나를 보고 얘기해야지.

그게 웃을 얘기가 아니에요. 더러운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천하를 통치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지만 제일 못 갈 데까지 다 갔어요. 야목에서 수련할 때 개연이 자라는 못이 있는데, 그 못이 천년이 됐는지 모른다고 그래요. 거기에 무엇이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무엇이 있기는 뭐가 있어요? 얼마나 깊은지 모른다, 낚시질하게 되면 어떻게 된다 해서 말들이 많았어요. 얼마만큼 깊은지 낚시가 닿지 않는다는 거예요. 닿지 않을 게 뭐예요? 중간에 걸려서 그런 것인데. (웃으심)

들어가서 고기를 못 잡게 해서 그물을 친 거예요. 그래, 가물치니 무엇이니 오만 가지 고기를 잡았어요. 뱀도 있는 거예요. 뱀도 거기에 있더라구요. 물뱀은 물려도 괜찮아요. 무서울 게 뭐 있어요? 독이 없다는 것을 다 아는데. 그걸 모가지 잘라서 젓가락으로 고추장을 찍어 산 채로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참 보신탕이라는 거예요.

그런데 뭘 ‘깨끗이 깨끗이.’ 그래? 안방 제일 깊은 곳이나 깨끗이 하라는 거예요. 째서 저 밑창까지 씻으라는 거예요. 남자의 정자가 나오는 그 앞에 더러운 오줌이 남아 있겠어요, 안 남아 있겠어요? 여자들, 어때요? 여자들은 잘 알겠구만. 부끄러울 것 아니에요. 거기에 남아 있어요. 물이 들었어요. 그게 매일 아침 씻는 남자 발보다 깨끗해요? 더하다는 거예요.

사랑의 세계에서는 그 모든 것을 소화하는 거예요. 사랑 생각권 내에 거칠 것이 없게끔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서는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지요. 아내를 사랑하면 별의별 짓을 다 할 수 있다구요. 더러운 것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참 지혜의 왕이에요. 다 알게 돼 있어요. 왜 그렇게 가까이 해놓았느냐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이라면 무엇으로 답변하겠어요? 거기에 천지 이치가 있어요. ‘와!’ 탄성이 벌어질 정도예요. 나쁜 것하고 제일 좋은 것이 한 데 달려 있어요.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

그래, 출세하겠다는 녀석이 편안히 쉬어 보라구요. 다 망해요. 부자의 아들이 아버지 어머니가 노력한 그 이상 노력하면 천하의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나 이상 열심히 하면 절대 망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꼭대기에 있는 이상, 하나님의 창조의 동기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러한 세계 이상까지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걱정이 뭐예요? 몰라서 걱정이지요. 그런데 몰라요?

미운 양반이 살짝 들어와서 내가 관심이 생겨서 말하던 것을 끊는 바람에 무슨 얘기를 했는지 잊어버렸다구요. 들어오려면 이렇게 들어와야지, 이쪽으로 들어와서 싸악 앉아요? 설용수 뒤에는 통일교회 영신(靈身)이 붙었어요. 영신이라는 것을 알아요? 영의 물이 들어가서 통일교회에 없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오고 있어요.

무슨 욕을 해도 웃게 되면 그건 내버려둬요. 무슨 욕을 해도 살랑살랑 웃는 사람은 더 노력할 필요가 없어요. 내버려둬도 죽을 때까지 따라온다 이거예요. 교육 방법이 그래요. ‘이놈의 자식아!’ 하며 발길로 차더라도 좋아하는 녀석이라면 간섭 안 하고 내버려두어도, 천리 만리 내버려두어도 떨어지지 않아요. 그러면 시험 점수를 백점 맞는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우스운 사람이 아니에요. 심각한 사람이에요. 내가 이 길을 나오면서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요? 다 테스트해 봤어요. 몇 점까지, 몇 점 테스트다 생각하고 해보면 거의 다 걸려요. 어떤 때는 입술을 갈고리로 째서 ‘이놈의 입술아!’ 하고, ‘이놈의 혀야!’ 하고 집게로 잡아당겨서 한 1인치를 빼서 한 일주일 이상, 보름 동안 치료해야 되게끔 하면 어떨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까지는 아직 못 해봤어요. 그 입으로 ‘감사합니다. 조금 더 당겨주고 조금 더 찢어 주십시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천하를 전부 맡기려고 하는데, 그걸 못 넘어가요.

왜 그렇겠느냐 이거예요. 왜 그렇겠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어요. ‘나 잘하는데, 나 지금 자리잡았는데, 못 하는 게 어디 있느냐?’ 하는 거예요. 서양 사람들은 3개월 정도 시험하면 다 떨어져나가요. 하나님이 선생님을 얼마나 시험을 많이 했는지 알아요? 하나님을 생각만 해도 기가 차요. 그 사랑의 마음 보따리가 저 밑창에 있기 때문에 그 사랑을 주고 싶어서 그런다고 생각할 때, 그게 다 문제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 몇백 배 몇천 배, 영원히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를 하나님은 주고 싶으신 거예요. 주기 위해서 그런데 중간에 흘러가면 안 돼요.

그걸 주기 위해서 자기가 죽음을 걸고 반대한다는 거예요. 자기의 사랑과 생명을 깔아 가지고 죽음을 걸고 반대하더라도 거기에서 일어서면 천하는 다 흘러가는 거예요.

자, 이런 얘기 하다가는 끝이 없겠다구요, 오늘 갈 길이 바쁜데. 밥 먹여 줄래요, 안 먹여 줄래요? 밥을 먹여 줄래요, 먹을래요? 어떤 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경배)

남북통일의 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