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회장이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8장 ‘우리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희생과 봉사, 공적인 것을 위한 교육’ 훈독)
감사해요. 전국에 있는 유명하다는 사람이 왜 이렇게 한 자리에 모였어요? 오면서 많이 생각했지요? ‘우리가 어디 가느냐? 누구를 위해서 가느냐?’ 그런 문제가 중대한 문제입니다. 문 총재라는 사람이 갑자기 ‘내일 아홉 시까지 참석해라.’ 이런 지시를 했는데 ‘몇 명이나 모일까?’ 했어요. 나는 그런 약속을 했는데, 여러분이 약속 시간인 아홉 시까지 와야 될 텐데 오지 못할 사정은 천만사가 엮어져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자기 개인의 문제, 가정의 문제, 나라의 문제, 직장의 문제, 자기 사상의 문제, 자기 생각의 문제, 다각적인 방향의 입장에 있는데, 그런 모든 마음들과 환경을 수습해 가지고, 내가 가는 곳에 무엇 때문에 가느냐 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여기에 참석했다면 여러분은 훌륭한 사람입니다. 나라를 대표할 수 있고 세계를 대표할 수 있다고 봐요. 어려운 길을 왔어요.
‘문 총재가 나이 많아 가지고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처해 있기 때문에 갑자기 명령해 가지고 오라고 한 것 아니냐?’ 했을지도 몰라요. 내가 여러분을 몇 번이나 만났어요? 동네에서 이장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오라 해도 못 갈 길을 전국에 있어서 순식간에 모이라고 한 것은 실례의 권고요, 실례의 초청이오?
여러 가지로 불평할 수 있을 거예요. 그 불평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꿍 해 가지고 처음 온 사람들은 말이에요, ‘도대체 생기기를 어떠한 노인인데 이런 이해하지 못할 놀음을 했느냐?’ 하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마음들이 많겠지만, 이 시간에는 다 잊어버리고, 내가 여러분이 수고스럽게 온 데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치하를 해요. 아시겠어요? (박수)
여러분이 선생님에 대해서 소문도 많이 들었고, 여러분 생각에서 여러 가지 고개를 넘고 골짜기를 지나고 평원을 지나고 강을 건너고 여러 가지 사연, 인생행로에 곡절 고비 길에 많이 부딪혀 가지고 생각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이 여기에 모였습니다. 그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뭘 할 것인가 해 가지고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산 고개를 넘기 위해 고개를 올라가자 할 때는 누가 먼저 올라가느냐? 전부 다 같은 마음이라도 자기 체력에 좌우되는 비례가 나타나는 것이 자연현상이에요. 고개를 넘고 골짜기를 건널 때, 골짜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올라가는 것보다 더 힘듭니다. 높은 산일수록 골짜기가 깊고 험해요. 골짜기에는 산에 있는 만물들이 겨울이 되어 이렇게 떨어진 잎들이 썩어진 비료, 혹은 동물새끼 죽은 것, 모든 것이 다 모여 있어요. 그것을 파 봐 가지고 ‘아이쿠, 이런 곳을 지나라고 문 총재가 얘기했구나.’ 하고 전부 다 부정할 거예요.
그러나 골짜기가 모든 원인이 되는 거예요. 생명의 원인입니다. 생명의 원인이 뭐냐 하면, 공기와 물과 태양 빛과 흙입니다. 그 깊은 골짜기에는 흙과 공기와 물과 태양 빛을 가지고 있어요. 공기와 물이 좋으냐 하면 좋지 못합니다. 그러면 거기 거름 가운데, 골짜기에는 모든 더러운 것이 있는데 그 골짜기를 청산할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물이라는 거예요.
깊은 골짜기를 흘러 가지고 졸졸졸 흐르는 물이 출발할 때는 비참하지만, 그것이 지류를 통해서 큰 강을 거쳐 대해로 들어갈 때 주위에 박자를 맞추기 위해서 가고 있다는 거예요. 강이 흐르는 북쪽이라든가 그 위의 지류를 보게 되면 남쪽으로도 가고 북쪽으로도 가고, 올라가고 내려가고 곡절이 많지만, 최후에는 한 길로 거쳐 가지고 대양세계로 들어가는데, 대양은 짠물의 세계예요, 짠물. ‘아이쿠!’ 하고 몸이 소스라칠 수 있고, 생각지 아니한 자극적인 세계가 전개되는 거예요.
그 바다도 흑조(黑潮)라는 것이 있어요. 태평양에는 4천5백 마일을 중심삼고 순회하는 그런 흐름이 있습니다. 그것이 흐르기 때문에 오대양의 물결이 어디든지 다 뻗쳐 갈 수 있는 동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가 가지고 1년에 4천5백 마일 흑조의 흐름에 타고 가려면 어때야 되느냐? 사람이 자기 생각을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면 가루도 없이 다 날아가 버릴 거예요.
그러면 오늘 여러분이 모이게 될 때, 골짜기를 지나면서 골짜기를 비판할 수 있고, 올라가는 산정을 비판할 수 있어요. 또 평원지대를 지나야 되겠고, 때로는 헤엄쳐서 강을 건너야 되겠고…. 모진 그런 곡절의 길이 인생행로에 누구나 다 가야 할 과제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여기 올 때 모든 비판하고 좋지 않은 생각을 가지고는 그 고개, 그 골짜기, 그 평원, 그 강을 건널 수 없기 때문에 이상세계는 나와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할 때, 오늘 여기에 온 것이 이상적 갈 수 있는 길이었다고 하면, 전부 다 감사함으로 소화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을 가지고 참석해야 되겠다, 그것이 문 총재가 실례를 했지만 바라는 소심인 줄로 알고 기쁨으로 한번 환영해 보십시오. (박수) 감사해요.
여기 평화대사들은 연령이 오십 이상 된 사람들로 되어 있습니다. 육십이 넘으면 어떻게 돼요? 칠십을 향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말이에요, 요즘 동태라고 하던가 명태(명예퇴직)라고 하던가, 그런 시대가 왔어요. 그런 사람은 자연히 싫더라도 고향에 돌아가서 살라고 하는데, 전부 돌아가 가지고 나이 많은 양반들이 노인정에 가 가지고 소일하는 것이 아니에요. 옛날에, 지난날에 잘못된 것은 그 부락에 돌아가서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앞으로 노인문제가 점점 문제됩니다. 2020년이 되면 25퍼센트가 노인들이 돼요. 그거 무엇에 쓰겠어요? 국가에서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지불해야 되는데, 어떻게 나라가 감당하겠느냐? 하나의 세계가 되면 큰 문제입니다. 문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큰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노인들에게 필요한 것이 뭐냐? 영계에 가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러면 영계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영계에 가서 정리한 생활권 내에 자기 주체의식을 가진 생활적인 열매를 거두어야 된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무슨 노인정에 가 가지고 소일하면서, 북망산천을 바라보고 이것으로 인생이 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비참한 거예요. 비참한 것입니다.
자, 여러분, 이제 새로이 인생살이를 출발한다는 생각이 있어요, 없어요? 없지요? 왜 없느냐? 새로운 세계가 있는 줄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 총재는 10월 달 들어왔으니까, 지금까지 한국 나이로 83세가 됐으니 이젠 84세라고 해도 누가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아요. 문 총재 나이가 몇이라구요? 몇이라구요? 84세인데 여기에 84세 이상 되는 사람 있어요? 하나도 없구만! 그 이상 되는 사람은 여러분 동네에 조업지에 모신 사람이겠지만, 84세 이상 살아 계신 분이 한 분 있는데 그분이 하나님이다 이거예요. 어때요? (박수)
그러면 여러분은 여기 서 있는 나보다도 전부 나이가 적으니까, 경험한 데 있어서 한국 사람으로서 한국 풍토에서 경험했다면 그건 보통 얘기하겠지만, 세계라든가 방대한 세계를 경험했다면 말이에요, 한국 사람에게 물어 보겠어요, 그 방대한 경험을 한 사람을 찾아가서 물어 보겠어요? 그건 두말할 것 없지요. 방대한 체험을 한 사람이 있으면 너나할것없이,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유·무식을 막론하고, 계급 단계를 넘어서서 물어 볼 텐데, 물어 보게 될 때 ‘야, 됐다!’ 한다면 그거 행복한 사람이겠어요, 불행한 사람이겠어요? 아, 답변을 해야지요. 행복이오, 불행이오?「행복입니다.」
왜 행복이에요? 나이 많은 조상 되는 하나님의 소원을 모두 이룰 수 있는 자리니까 행복해야 된다, 이렇게 말해야 됩니다. 행복이 어디서 시작하느냐? 행복의 근원은 이 우주의 근본에서부터, 출발에서부터 시작하는데 그게 누구냐 하면, 조상 중의 조상 되는 하나님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 (박수)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지금 잘 몰라요. 뭐 무슨 종교, 불교, 유교, 기독교 해 가지고 하나님은 내 하나님이라고 야단하지만, 그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이겠어요? 그것도 생각을 안 해요. 인간들을 대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하나의 길을 갈 수 있고, 하나의 원하는 뜻을 이룰 수 있는, 가정에서 출발해 가지고 종족을 넘고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도, 하늘나라에까지 가서 살 수 있는, 그 이상세계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내가 되고 내 가정이 되고 내 나라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 앞에 배울 수 있어야 될 텐데, 배울 수 있는 세계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온 것은 새로운 세계의 주인 되는 하나님을 알고, 그 하나님의 뜻을 알고, 뜻의 자리를 잡고 살다가 가기 위해서입니다. 그 자리가 하나님이 원하는 자리요, 가정이 원하는 자리요, 종족·민족·국가를 넘어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합격될 수 있는, 그런 하늘나라의 정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아버지, 나 왔습니다.’ 하고, 우리 조상들에게는 ‘할아버지, 나 왔습니다.’ 그래요. 그것을 축소하면 자기 가정과 같아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에 아담을 창조했는데, 1대조가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2대조는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고, 3대조는 누구냐? 절대적 하나님이 주인이 되고, 절대적 하나님을 아버지, 절대적 부모로 모시고 절대적 가정에서 모시고 산 아담을 중심삼은 가정이어야 할 텐데, 아담이 아들이 있었고 하나님의 손자가 있었어요? 이것이 중대한 문제입니다.
타락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의 혈통을 남기려고 하는 데 있어서 아들딸은 가져 봤지만 손자를 못 가졌기 때문에, 아들딸이 죽어 버렸으니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의 인연이 끊어졌고, 남자 여자들의 생명이 결탁해서 사랑을 받들 수 있는 이런 등대가 돼야 할 텐데 이게 다 없어졌으니, 하나님이 발을 들어 옮길 수 있는 기반이 남아져 있지 않아요. 그러니 하나님의 가정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가정이 되려면, 할아버지와 아버지와 손자를 거친 그것이 결합한 그런 자리여야 가정이 형성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참된 조상이 되고 싶소, 참된 할아버지가 되고 싶소, 참된 아버지가 되고 싶소, 참된 남편, 참된 아들이 되고 싶소? 어떤 것이 되고 싶소? 내가 다 그렇게 돼 가지고 참된 조상의 자리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고, 하늘나라의 가정에 있어서 장자권 권위를 상속받고 치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한다면, 그걸 어디서 상속받을 거예요? 하늘나라에 가서 상속받겠어요?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상이에요, 지상. 아담 해와가 지상에서 태어나 지상에서 부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은 1대가 되고 지상에 있는 아들은 2대가 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아버지 사랑, 할아버지 사랑과 아버지 사랑을 겸해서 지상에서 일대에 받을 수 있는 자가 손자 손녀였더라!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아요, 안 맞아요? (박수) 감사해요.
조상이 되고 싶고 그 주인이 되고 싶거들랑 3대권을 품고 사랑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4대권을 중심삼은 아버지의 아들딸도 4대, 자기 아들딸도 4대고, 할아버지 아들딸도 4대권을 중심삼고 같은 가정적 씨가 이 땅에 내려 가지고 세계로 뿌렸다면, 그 뿌려진 가정의 씨가 참된 가정이요, 1대 2대 3대를 중심삼고 주고받아 돌아가서 6수에 해당할 수 있는, 그래서 정착해 가지고 7수가 안식수가 되고 완성수가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본연의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아야 된다, 복귀다 이거예요. 오늘날 복귀라는 말도…. 구원이 뭐예요? ‘구원이 뭐기는? 예수 믿고 천당 가는 거지.’ 천당이 지나가는 길가의 무슨 막초예요? 여름철에 휴양 가는 캠프예요? 아니에요.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상속을 받아 갈 수 있는 나그네가 쉴 자리예요. 누구와 더불어 쉬어야 되느냐? 그분과 더불어. 누구와 더불어 여일(如一)을 할 것이냐? 그분과 더불어. 누구와 더불어 살아야 되느냐? 그분과 더불어. 할아버지하고 아버지하고 살아야 손자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한테 효도하듯이 아버지한테 효도해야 되고, 아버지 앞에 효도할 수 있는 것을 영계에서 가르쳐 주는 아버지와 지상에서 가르쳐 주는 아버지, 두 아버지의 효자의 도리를 지상과 천상세계에 세워 놓았으니 그것을 일체화시켜야 되는데, 일체화시킬 수 있는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의 가정을 맞을 수 있고, 아버지의 가정을 맞을 수 있어 가지고, 두 세계를….. 할아버지는 하늘을 대표한 제일 가까운 특사예요. 자기 아버지는 이 세계의 왕권을 대신한 중심적 왕입니다.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왕이 되면 좋겠지요? 그렇지요? 인간의 욕망은 그렇습니다.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의 특권대사로서, 하늘나라의 왕으로서 실체를 써 가지고 가르치기 위한 표제로 왔고, 우리 부모는 실체를 쓴 세계 수많은 왕권 앞에 왕 중 왕으로서 나를 가르쳐 주기 위해 왔다 이거예요. 그 손자가 하늘나라의 왕권과 지상의 왕권을 둘 다 상속받기 위한 아들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두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정착의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하늘나라의 상속, 지상의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큰 혼란이 벌어져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은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어디서부터? 근본에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과 같이 이중구조로 돼 있습니다. 종적인 아버지의 자리임과 동시에 횡적인 아버지 자리가 돼 있으니 종횡의 기준에 있어서 모순, 상충이 영원히 없는 분이에요. 밤이나 낮이나 사시장철 시일을 두고 천년 세월이 지나가더라도 그 모든 모습은 본연의 모습과 같다는 거예요. 변하지 않는다,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요. 오늘날 태양계를 중심삼은 지구가 일년에 몇 바퀴를 돌아요? 나 잘 모르겠어요, 나이 먹어서. 두 바퀴 돌아요, 한 바퀴 돌아요?「한 바퀴 돕니다.」모르는 사람은 ‘왜 한 바퀴만 돌겠노? 천 바퀴도 돌지.’ 이럴 거라구요. 절대적으로 한 바퀴 돌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구의 생성 연령이 45억에서 47억, 50억년 잡고 있습니다. 만약 일년에 1초씩만 차이가 났다면, 45억, 47억에 1초씩이면 몇년 되겠어요? 45억이 아니라 4백억이라도 한 초도 안 틀린다 이거예요. 오늘 지구상에 사는 우리 조상들의 천년 만년 역사도 만약에 1초씩만 틀렸어도 다 깨져 나갔어요. 공중세계의 관성에 의해 가지고 운동을 달리하여 영원히 다 날아가 가지고 야단이 벌어질 수 있는 세계가 됐을 거예요.
그것이 1초도 틀리지 않고 아직까지 몇억, 몇천년이라도 갈 수 있겠느냐? 변치 않는 법도를 세운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주인이 있기 때문에 그가 살아 있는 한 변하지 않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은 그러한 천지를 주관하는 창조주요 주인이요 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내가 그 아들이 됐다 하면 세상만사가 오케이요, 그 자리가 진짜 행복한 자리였느니라! 행복, 알겠어요?
아버지는 영원한 아버지예요. 몇천만년, 수억년이 가더라도 아버지가 자식 사랑하는 것은 한 초, 한 분도 틀리지 않아요. 태양계를 중심삼고 이 지구가 일년에 한 바퀴 도는 데 1초도 안 틀리는 그 이상의 사랑의 가정적 조직이어야 할 텐데, 그보다 못해서 되겠어요, 나아야 되겠어요? 그건 물어 볼 것도 없어요. 아시겠어요? 영원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돈이다! 돈이에요? 돈은 돈다고 해서 돈이에요. 빙빙 돌지요? 아이고, 권력이다! 유갑종이가 왔구만. 8년 동안 감옥살이했다가 왜 여기 와서 처박혀 앉아 있어? 대통령이라도 한번 해먹지. 꿈이야 대통령하고 싶지. 안 돼요. 선한 조상이 있으면 망할 대통령이 있고, 기록을 깨고 있는 것이 한국 나라예요.
8대 대통령이 문 총재를 망하라고 했지만, 그 대통령은 다 망해 떨어져 갔지만 문 총재는 살아 남았어요. 어떻게 돼서 그래요? 남아지는 것은 천리의 원칙, 법도에 일치될 수 있는 기준이 서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증할 수 있는 자리에 있으면, 망하라고 하더라도 망하라고 하는 녀석들이 망했지, 망하라고 그런 핍박 받은 사람은 망하지 않아요. (박수) 고맙습니다.
그러면 제일 문제가 뭐냐?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가려 보면 사람은 신의가 필요하다, 믿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사람은 박애주의, 신애(信愛), 믿음 위에 사랑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들은 박애주의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믿음이 먼저예요? 믿음이 먼저예요.
요즘에 처녀 총각들이 가두에서 뭐 한다구요? 그거 뭘 한다고 그러던가요? 만나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데이트한다고 그러지요, 데이트? 영어로 데이트(date)라고 하면 대추씨를 말해요. 달콤하고 그렇지만, 그 안에 단단한 대추씨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남자의 마음이라든가 여자의 마음에 대추씨 같은 욕망이 뭉쳐 있는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자신을 가지고 데이트하느냐 할 때, 알지도 못하고 그러고 있으니 얼마나 위험천만한 거예요?
인간들의 핵심이 누구냐 하면 말이에요, 데이트와 같이 달콤한 사랑 가운데 찾을 수 있는 그런 대추가 돼 있지만, 그 안에 자기가 소화할 수 없는 씨가 남아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 씨를 소화할 수 있는 힘이 뭐냐? 믿음도 못 합니다.
그래, 사랑하는 사람들이 결혼하게 될 때는 당신이 나를 얼마만큼 믿어 주느냐 할 때에, 그 남편이 ‘당신의 생명이 꺼지더라도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영원히 믿을 수 있는 내가 되겠습니다.’ 할 때에 그 여자의 근심거리가 풀려요.
그것만 가지고 안 돼요. 그 다음에는 생활하는 데 신의를 가지고 생활하지만, 그 가운데 씨가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의 생활에 있어서 ‘당신의 생명을 바치더라도 나를 사랑하느냐?’ 하는 문제가 됩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잘못하다가는 둘이 꽁꽁 밧줄로 동여매 가지고 한강에 투신자살하는 것은 보통이에요. ‘생명을 바치는 그 이상까지, 천 번 부활하더라도 또 나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주인 양반이 되겠느냐?’ 하고 묻게 될 때, 오늘날 그런 것 생각지 않고 ‘그렇고 말고!’ 한다는 거예요. 믿음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에는 뭐냐? 자기가 약하고 못 됐더라도 길러 줘 가지고 내가 세상에 둘도 없는 남편, 아내가 돼 가지고 만국에 하나의 텍스트북, 전통의 자료로서 교육할 수 있는 부부가 되겠다 해야 됩니다. 그래, 영원한 사랑이에요.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는 절대복종해야 돼요.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칙이 뭐냐? 왜 통일교회는 인간이 가는 신의적인 내용으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3대 원칙을 세웠느냐? 문 총재는 절대신앙을 가졌느냐 그겁니다. 절대사랑을 가졌느냐? 절대복종할 수 있겠느냐?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 완성이에요, 뜻 완성. 뜻 완성의 핵심적인 기준이 뭐냐?
여러분, 그래요. 유명한 신학자들이라고 해서 ‘하나님의 뜻이 뭡니까?’ 하고 물어 보면 ‘아이구, 어렵고도 쉽습니다.’ 그래요. 답변하게 되면, 천 사람에게 물어 보면 천 사람 다 답이 달라요. 통일교회는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사위기대 완성입니다. 한번 해봐요. 사위기대 완성!「사위기대 완성!」
그게 뭐냐 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나되고, 그 부모가 아들딸을 낳아서…. 복중에서부터 태교를 하지요? 태교라는 것을 나와 살게 되면서 하는 것은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생교라고 하지요? 생사지권, 사망을 할 시에는 사교라고 할 수 있는 이런 말까지 나와야 할 텐데, 태교는 중요시하면서 낳아 놓고는 책임 안 져요. 그게 문제예요.
절대신앙, 부모로서 자식을 절대 믿을 수 있고, 절대사랑할 수 있고, 자식을 대해서 그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희생하고 또 희생하더라도 절대복종할 수 있는 천리의 근본이 타락의 세계 어디에 있느냐 하면, 효자를 길러내고 충신을 길러내고 그 나라의 왕권을 유지해 나가는 사랑을 중심삼은 부모들 외에는 없더라 하는 거예요. 찾아보니 그래요.
그래서 또 하나님 자신이 이 천지를 창조할 때 출발 당시에 무엇을 표준하고 지었느냐? 하나님 자신이 ‘나는 이 공허한 세계에 절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아들딸을 세우겠다.’ 이것이 첫째 관념이에요. 그걸 세워 가지고 절대사랑할 수 있는 관념, 그리고 하나님 자신도 절대복종했다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고 또 잊어버리더라도 영원히 계속할 수 있다 하는 입장에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출발 신조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왜? 하나님이 그 기준에서 지은 아담 해와가 절대신앙의 대상이 못 되고, 절대사랑의 대상이 못 됐습니다. 하나님이 있는 정성을 들여 가지고 우주의 모든 사랑의 원칙의 결실을 그 아들딸에 퍼붓기 위해서 하나님 자신을 부인하면서 절대투입, 절대복종해 가지고 이루려고 하던 모든 것이, 창조 출발 당시에 하나님이 가졌던 신격적, 하나님의 인격적 표준을 세워 가지고 인간으로서 인격적 신이 돼서 살림살이를 하고 싶었던 것이 창조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 기성교회 신자들이 절대신앙해요? 절대사랑 있어요? 절대복종해요? 예수가 말했지요? ‘너희는 먹을 것과 마실 것, 입을 것을 걱정 말라.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너희가 필요한 것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이 잘 안다. 그 모든 것들은 이방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되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너희는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총결론, 출발과 총목적적 결론을 다 지었어요.
가는 방향이 하나여야 할 텐데, 혼돈 돼 가지고 그것을 모르고 살고 있으니 그런 것은 끝날에 다 사된 것으로 흘러가 버려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가을 나뭇잎이 돼 가지고, 봄에 피는 나뭇잎이 가을까지 남아 가지고 영양을 주고 또 주고, 떨어지기 전까지도 주고, 떨어지면서도 주겠다고 할 수 있어야 씨가 남아요, 씨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 절대신의를 가진 부모가 행복해요, 안 해요? 절대사랑을 가진 부모가 행복해요, 안 해요? 자기는 천번 만번 죽더라도 죽을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를 지켜 가지고 책임지겠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부모가 있으면 그 이상의 행복이 없어요. 여기 온 여러분이 행복하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면, 여러분이 그런 기준에 있어서 자주적인 자각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여기 문 총재에게 5대 성인들과 하나님까지도 편지 보낸 것을 보면 말이에요, 부모 중의 부모요, 메시아 중의 메시아, 재림주 중의 재림주, 하나님의 심정 모든 골짜기와 높은 담을 허문 평화적 왕이요, 태평성대를 이룰 수 있는 만왕의 왕이다, 세상은 모르더라도 나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하고 통고했어요. 문 총재가 ‘아이고, 나 그렇게 증거해 주소.’ 한다고 하나님이 듣겠어요? 증거 안 할 수 없는 길을 지내 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원수시하더라도 사탄을 사랑하겠다 하지만 문 총재는 ‘사탄을 사랑하더라도 너는 사랑하지 못하겠다. 더 희생해라!’ 그 자리를 넘어선 거예요. 십자 여기를 돌아서 돌아가야 돼요. 이리 가던 것이 이리 넘어가려면 말이에요, 사탄세계를 넘어가려면 이걸 반대해 가지고 이것을 뚫고 넘어서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천국의 평화, 지상 평화의 기수로서 상속받을 수 없어요. 동거권 동참권을 거쳐야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것이 다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런 것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가 천대를 하면서 ‘이놈의 간나 자식들, 너희들 나가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효자가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충신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성인이 되고, 하나님이 원하는 성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것입니다.
왜? 예수 이하의 모든 종주들은 낙원에 가 있어요. 천국 못 들어갔습니다. 예수가 사랑하라는 원수가 개인 원수가 아니에요. 천지를 망친 사탄까지도 자기 재산을 넘겨주고 그들의 복을 빌던 하나님의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심정권이라고 말하는 것은, 그 원수를 자기 아들딸처럼 사랑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원수를 구하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역사 아니에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있어요?
문 총재는 훌륭해 가지고 뭐 어떻고…. 나 그런 말 듣기 싫어요. 훌륭하다는 말을 제일 듣기 싫어해요. 갈 길이 천리원정 남아 있는데, 그것이 좋아 가지고 길가에서 잔치해 준다고 술잔 들고 놀고 춤추다가는 갈 길 다 망쳐요. 일당백으로 눈뜨고 다리는 걷고, 또 생각하는 데는 생각하면서 걷고, 눈으로 보고 틀린 것은 제거해 버리고, 냄새 맡아 가지고 틀렸으면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몸 마음이 싸워요. 여기 스님 왔구만. 몸 마음이 싸워, 안 싸워? 응, 이 녀석아! 물어 보는데 대답을 안 해. 거기 스님 아니야?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 뭐라고 그래?「싸운답니다.」그거 가짜지. 참사랑에 싸우는 것, 참믿음에 싸우는 것, 참복종에 싸우는 것은 없어요. 순응밖에 없는 거예요.
‘옳습니다. 밤에도 옳고, 낮에도 옳고, 사시장철 영원히 옳습니다. 태양 궤도를 지구가 일년에 일주하는 데 한 초도 틀리지 않는데, 나는 그 이상 억천만세가 가더라도 효자 중의 효자가 되고, 충신 중의 충신, 성인 중의 성인, 성자 중의 성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나 없으면 못 살겠다고 죽겠다고 나하고 작별까지 고하자고 하더라도 나는 작별 못 합니다. 하나님이 날 떠나가 보소. 나는 가짜 하나님을 만들어 가지고 당신 이상 모시고 살겠습니다.’ 그래요.
그렇게 모시고 사는데, 그 사는 가정을 만들고 종족, 국가를 만들었으면 하나님이 거기 와서 구경해 보다가 지금까지 피곤한 여행길에 보따리를 풀 데가 있어요? 문 총재가 자리를 폈는데 ‘아이고, 같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구만. 어디 가든지 동참하기를 내가 소원한 것이구만.’ 하고, 그 다음에는 ‘전부가 내가 원하는 모든 사실들을, 창조이상 이상의 것을 갖고 있구만.’ 해 가지고 하나님이 ‘야야야, 내가 주인이 아니고 네가 주인이다.’ 하고 상속이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여기에 와서 문 총재가 진짜 참부모라면 참부모의 상속을 받을 거예요, 배울 거예요, 믿음 길을 따라갈래요, 사랑 길을 배울 거예요, 복종을 배우러 왔어요, 실천궁행하기 위해서 왔어요? 말은 알아듣기는 아누만. 같이 살아야 돼요. 동거해야 돼요, 동거. 하나님하고 같이 살아요?
그 다음에 하나님이 일하게 되면, 지옥도 천국 만드는 거기에 동역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이 쉬더라도 나는 안 쉬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모레, 며칠 것이라도 더 해 놓겠습니다.’ 이럴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야, 네가 나보다 낫다. 내가 주관하는 세상을 너한테 상속해 주고 나는 좀 쉬어도 좋다.’ 할 때에 어디 가 쉬느냐? 참부모의 가정에 들어가서 코를 골고 무슨 짓을 하더라도 효자가 모실 수 있고, 여기 왕으로 되더라도 왕으로 모시고, 스승으로 되더라도 스승으로 모시겠다 할 수 있는 그 집에서 살고 싶고, 죽을 때는 그 아들딸을 붙들고 유언을 나보다 더 이 땅을 잘 치리해서 행복하고 차원 높은 천국을 창조해 달라고 했으면, 죽어서라도 하나님의 영이 살아 있다면 협조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협조합니다.」
죽고 나서도 죽기 전에 만든 이 우주 이상을 상속받아서 만들 것을 요구하게 될 때, 타락하기 전 아담을 위해서 세상을 만들었는데, 타락한 데서 승리하고 그 패권주가 돼 가지고 하나님과 동거 동참해 가지고 하나님도 부러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놓는다면, 그 아담 해와가 소원한 것 이상 만들어 주겠어요, 안 만들어 주겠어요?
하나님이 그 할아버지라면 아들 왕도 잘했고, 손자가 와서는 자기가 원하던 할아버지의 왕권, 어머니 아버지 현재의 왕권, 미래의 왕권 두 세계를 하나의 정착 지점에 정착할 씨를 심게 되면, 거기는 지상․천상천국 이상, 유토피아의 씨가 돼 가지고 그냥 그것으로 이 세계는 자연적으로 하나님을 닮았기 때문에 영원히 차이 없는 가정이상의 세계가 되었을 거라구요. 그런 것이 유토피아니 이상세계니 인간의 말로써 갖다 붙일 수 없는 가치의 중심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세계가 있다면 호기심이 생겨요, 호기심 말고 ‘그거 내가 한번 해보고 싶다.’ 그래요? 어떤 거예요? 호기심적 결의를 하기 위해 왔어요, 실천적 결의를 하기 위해 왔어요?「실천적 결의를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그 실천적 결의를 하라는 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3대 원칙이 있어요.
이 나라에서는 교회에 가면 제사장이 있어야 돼요. 족장이 있어야 돼요. 교회에도 집사가 있고, 다 있지요? 장로가 있고, 당회라는 게 있어 가지고 족장이 있어야 돼요. 그 다음에는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대사가 있어야 돼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갖지 않은 것을 지상세계에서부터 밀사가 되어 가지고, 하늘나라에 맞추게끔 지상에 준비해 가지고 땅 위에 부족한 것을 내가 책임져 가지고 나라가 갖지 못한 것을 이만큼 의롭게 만들었으니, 내가 원하는 이만한 발판을 같이 살고 같이 행하시니 여기에 해당할 수 있는 상속을 하나님이 해주실 수 있습니까? (박수) 그런 실적 권위를 갖지 않으면 이 땅에 중심존재가 못 돼요.
하나님이 환경을 창조했는데 말이에요, 해와 달과 물과 공기를 만든 거기에 모든 만물, 광물세계도 쌍쌍으로 지었습니다. 식물세계도 쌍쌍, 동물세계도 쌍쌍, 인간세계도 쌍쌍, 영계와 육계도 쌍쌍으로 돼 있다구요. 영계를 남자라 하면 육계는 여자라고 하기 때문에 거둘 수 있는 하나님의 생명의 씨를 어디에 심느냐 하면, 하늘에 심지 못해요. 하늘은 중심이기 때문에 한 점밖에 없어요. 한 점에 서 있다구요. 번식을 못 해요.
부체(副體)를 만들고 구형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아들딸을 재창조하는 분공장들이 가정이에요. 하나님 대신 아버지가 되고, 하나님 대신 어머니가 되고, 하나님과 동거․동참할 수 있고 상속 받을 수 있는, 부모가 죽을 때 ‘내가 이 모든 것을 갖추었는데 너는 나보다 그 이상 되어라.’ 하고 유언할 때 ‘그렇습니까? 아버지 이상 되겠습니다.’ 그것이 부모들이 소원하는 것이요, 스승들이 가르치는 소원이고, 나라의 주권자가 국민을 교육하는 표준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누구를 닮겠어요? 땅 위에 있는 문 총재를 닮겠어요, 하나님을 닮겠어요?「참부모님을 닮겠습니다.」참부모님이 나 누군지 몰라! 참인지 가짜인지 알아요? 전부 다 참이라고 하는데, 문 총재는 그렇습니다. 참부모의 자각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내가 참부모라는 것을 누가 믿어 줘요? 내가 메시아라면 믿어요? 그런 말 내가 한마디도 안 했는데, 이 통일교회 모자란 사람들이 그런 말을 발표해 가지고 핍박받았어요.
결혼하고 싶은 처녀 총각이 나 시집 장가 안 가겠다고 하지만 때가 되면…. 밤송이가 무르익으면 떨어져 구르지요? 알밤이니까, 무거우니까 비가 오더라도 흘러가지 않고 땅 속에 묻혀지는 거예요. 거기에서 싹이 나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누구를 닮기 위해서 왔어요? 문 총재가 아니라 하나님이에요. 나 지금도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거예요. 복잡하지요. 얼마나 복잡해요? 하도 기가 차니까 감옥 가는 거예요. 감옥에 가면 한 고개를 넘어요. 생명을 걸고 싸우게 되면 생명을 걸 사람이 없으니, 생명을 걸고 싸우는데 참석자가 없으면 사탄도 못 해요. 하나님도 생명을 바쳐 보지 못했다구요. 그러니까 문 총재가 그런 모든 것을 실천했으면 거기에서 하나님도 배워야지 별수 없어요. 하나님을 교육해 가지고 각성시켜 나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자신이 문 총재는 각성이니 자각이니 다 잊어버리더라도 따르는 사람들에게 ‘야, 선생님은 누구다. 누구로 모셔라. 부모 대신으로 모시고, 스승 대신으로 모시고, 왕 대신으로 모셔라!’ 하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나한테 그렇게 안 가르쳐 줬어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원수 중의 원수로 대해서 훈련시키더라구요. 여기서 저기를 넘어가야 돼요. 이 세계에서 사랑하는 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 이상으로.
넘어갈 길이 없으니, 여기서 반대의 세계로 출발됨으로 말미암아 선한 세계가 출발돼요. 이걸 다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다시 사탄세계를 해 가지고 여기에서 출발하던 본연의 기준을 딱 갖다 맞춰 가지고 이것을 잘라 버려요. 한 세계는 가고 새 세계는 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타락한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출발한, 거짓 사랑과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으로 엮어진 모든 사실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핏줄이 달라요.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가 가지고 사탄세계의 왕궁에 만든 그 생활하던 장식품을 보기도 싫어서 퉤 침을 뱉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사는데 사랑하는 남편이 죽었다 이거예요. 요즘 혼수라는 것을 북한 말로 시라리라고 해요. 별의별 것을 다 갖추어 가지고 시집갔는데도 불구하고 그 색시의 남편이 죽었다 이거예요. 세상의 모든 남자들은 그 모든 세상적 요건이 풍부하게 되니 프로포즈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마음에 맞는 남자가 있어서 시집갈 때, 자기가 옛날 남편을 대해서 해줬던 그것을 싣고 갈 때 좋아할 남편이 있어요, 없어요? 그놈의 자식은 사기꾼이에요. 사탄과 짝할 수 없어요.
그런데 하나님은 오죽하면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자기 일족과 자기 나라를 희생시켜 가지고 사탄 아들딸을 살려 주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출발 기대를 영원히 세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평화는 영원히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참,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에요. 문 총재가 그것을 깨쳤어요.
그런 내용을 이제 탐구한 모든 나타난 그 사실을 세상과 대조해 가지고 한 차원 높은 곳이 있으면 그 배후 주류의 내용이 얼마나 복잡하고, 얼마나 높고 깊고, 얼마나 광활하고, 모든 맹수들이 오는 것을 삼켜 버리려고 기다리고, 또 그 다음에는 대해와 같은 것을 건너야 되는데, 그걸 건너야 피안의 세계 안착의 자리에 가요.
통일교회가 훌륭한 것은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시대를 발표했어요. 그 말이 뭐예요? 다 이루었다는 거예요. 다 이루었다 이거예요.
내가 소개할 것은, 하나님의 뜻을 가르쳐 주고, 하나님과 참부모, 두 부모가 어떻게 하나됐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신앙이 가는 데는 절대사랑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 있어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하게 되면 절대희생은 자동적으로 나오게 돼 있는 거예요.
참사랑은 희생을 통해서…. 개인은 보다 큰 것을 위해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만 그 가정이 복귀돼요. 종족은 가정보다 더 많은 가정들이 합한 것이니 그 종족을 위해서 가정이 희생해 가야 종족이 가인 아벨로서 하나되는 것이고, 종족은 민족 앞에 작으니, 그 민족 가운데는 수많은 종족이 있으니 민족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국가 가운데는 수많은 민족이 들어가 있어요. 한 민족만이 아니에요. 나라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동서사방에 국경을 넘어 원수들하고 엮어진 혈통을 가진 4개 이상의 민족을 합해야 되고, 그런 종족들을 합할 수 있는 민족편성이 돼야 됩니다. 그래야 국가가 형성돼요.
국가라는 것은 동서남북 사방에 맞출 수 있어야 되니 네 친구, 네 사람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돼요. 네 사람이 하나님을 가운데, 중심으로 모실 수 있는 나라가 없다구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개회식 인사가 이렇게 길어졌습니다. 알겠어요? 결론지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진짜 내 아버지다! 한번 해봐요. 내 아버지!「내 아버지!」‘내 아버지’라는 것은 ‘안에 있는 아버지’다, 그걸 얘기해요. 하나님이 누구라구요?「내 아버지!」안에서부터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 마음에 아버지가 없어요. 주인이 없어요. ‘인심은 조석변(人心朝夕變)이요, 산색은 고금동(山色古今同)이라’는 말이 있어요. 무제시(無題詩) 가운데 그런 글귀가 있다구요. 왜 조석변이에요, 인심이? 누가 이렇게 만들었어요? 답변 못 하니 문제라는 거예요.
내 하나님! 내 하나님을 모르니까, 그 주인 된 분을 위하라는 것은, 그를 가지고 가르쳐 줘 가지고 ‘날 닮아라. 날 닮아라.’ 해서 재창조 과정을 거쳐야 당신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될 수 있는 상대가 생겨나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은 절대 혼자서 이룰 수 없습니다. 아시겠어요? 「예.」
사랑은 상대적 관계를 떠나서는 영원히 성립될 수 없습니다. 평화니 행복이니 자유니, 모든 우리 이상의 행복의 요건으로 삼는 것들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집니다. 평화(平和)도 그렇지요? 평하면 위하고 수평이 둘이 돼 가지고 이게 죽 돼 가지고 여기에 아담 해와가 달려 있어요. 그렇지요? ‘화(和)’도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예요. 벼의 입이다, 누구든지 같이 먹을 수 있는 벼다 이거예요.
먹는 것 가지고 싸움해서 평화가 이루어져요? 권력을 가지고 싸워서 평화가 이루어져요? 군사력 가지고 안 돼요. 평화라는 말은 본래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신앙도 사랑 때문에 필요한 거예요. 절대사랑도 무한히 계속 주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을 말해요.
하나님 자신이 칸셉이 없다는 거예요. 내 주장하는 것이, 사랑에는 주장하는 것이 없어요. 몽땅 주고도 주고도 주고도 천년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창조할 때 인간 대해서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이런 입장의 사랑을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이 몇억천년이 가더라도 변치 않는 주체예요. 그게 누구냐 하면 내 아버지입니다. 아시겠어요?
아담 해와는 뭐냐? 아담을 중심삼았던 그 아버지가 남자를 대신해 가지고 내적 외적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인으로서 하나님과 같이 서 가지고, 상대로 맞을 수 있는 해와를 대해서 내 아버지를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해와는 남편 앞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절대복종.절대투입해 가지고 영원히 복종하는 그런 사상을 받았기 때문에, 복귀노정에서 여자들은 하나님이 이상 하듯 자기 전체의 생활과 일생의 모든 배후, 일등 국가든 무슨 대학을 나왔든 자랑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집어치우고 순결 된 본연의 자세에서 남편을 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돼요.
복종이라는 것은 자기 의사가 없어요. 순종은 자기 의사에 덧붙여서 굴복하는 것이지만, 복종은 자기 칸셉도 없어요. 개념이 없어요. 내가 무슨 학교, 내가 스님이라는 개념도 없다구요. 문 총재면 통일교회 교주란 개념도 없어요. 다 투입하고 영(零)에 들어가면 갈 데가 없으니 까 내려갔다가는 할 수 없이 이 우주가 밀어 올리는 거예요. 순환운동을 하는 거예요.
영(零)의 자리에 가서 땅에 착지하면, 발이 탁 떨어지면 반발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운동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종착점에 가 가지고 힘을 가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아들의 사랑도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의 열매가 돼 있다는 거예요.
아들의 인격이 달라요. 동으로 가려고 하면 아들은 서로 가려 하니, 서로 갈 수 있는 인격적 사랑을 투입했으니까 서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중심삼고 그 전통을 따라 영원히 영원히 남자는 남자로서, 여자는 여자로서 한바퀴 돌아서 조상들 3대권을 잇기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세를 가진 민족성 전통을 가진 그런 백성이 되기 전에는, 하늘나라의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아들딸이 못 되고 동참했다는 기준을 넘어설 수 없어요. 동참해야만 상속받아요.
완전히 동거 동참해 가지고야 상속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누구인지 알고, 하나님의 성격을 분석해 가지고 다 알고, 얼굴만 보고 표정을 봐 가지고 거기에 박자 맞출 수 있는 신앙자가 이 땅에 있어요?
문 총재를 지도하던 하나님은 말이에요, 나에게는 원수예요. 문 총재가 원수라는 것은 뭐냐? 사탄보다도 더 미워했다는 거예요. 사탄을 사랑하면 했지 문 총재는 사랑 못 한 거예요. 왜? 경계선을 넘어가려니 그래요. 반대의 거기 가서 이걸 뚫고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면 자동적으로 전부가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종교권이 따라감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사탄세계는…. 완전한 혈통이 완전한 플러스라면 사탄의 혈통은 완전한 플러스 다시(+‘)예요. 가짜예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한다구요. 축복가정이 완전히 하나님을 대신하고 양친부모를 철석같이 모시면 말이에요….
그래, 우리 한국에는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있지요?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저기 저 달 속에’ 뭐예요? 계수나무 박혔으니, 뭐 옥 도끼로 찍어낸다고 그랬어요, 금 도끼로 찍어낸다고 그랬어요? 그 원본이 어떻게 돼 있어요? 금 도끼로 찍어내는 것이 아니에요. ‘옥 도끼로 찍어서 금 도끼로 다듬어서.’ 그거 왜 그랬어요? 그 노래를 지은 작자는 영감을 받아서 썼다는 거예요. 옥 도끼로 찍어내 금 도끼로 다듬어서, 집을 짓는 데는 찍는 것이 아니라 다듬는 목공을 해 가지고 집을 짓는다는 말이에요.
천상 이상 양친부모가 살 수 있는 초가삼간이라도 그러한 집을 그리워하는 하나님의 정착의 이상적 핵심을 예언해서 상속한 민족이 한국 민족이에요. 한번 해봐요. 양친부모 모셔다가!「양친부모 모셔다가!」 십년 백년이에요, 천년 억만년이에요?「천년 만년입니다.」놀라운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뭐예요? 서쪽 하늘에 뭐? ‘은하수’ 노래가 있지요? ‘돛대도 삿대도 없이 가기도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서양문명을 지배할 수 있는 것을 말했어요. 춘향이라든가 이런 사람은 열녀를 말하고, 심청은 효녀를 말해요. 충신 하게 되면, 누가 충신이에요? 정몽주예요, 누구예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곁길로 안 가는 거예요.
하늘은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놀던 틀거리에 쉬고 싶지 않아요. 그걸 없애려니까 뭐냐? 자연굴복해 가지고 자기들이 불살라 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만든 전부를 불사르는 놀음을 하겠어요? 자기들이 불살라 가지고 청산하는 역사가 전쟁의 역사예요. 조금 나은 것이 이기게 돼 있어요. 전체를 위한 공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종교권이 통일교회 문 총재를 죽으라고 하고, 고르바초프니 해 가지고 1972년 살인 계획을 했지만 안 죽었어요. 그들은 다 망했어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은 초가삼간도 없었어요. 다리 아래의 거지 패보다도 더 핍박을 받았어요. 그러던 사람들이, 그러던 왕초가 이럴 수가! 요즘에 ‘야인시대’ 그거 누구던가? 김좌진 아들이 뭐라구요?「김두한입니다.」김두한이 세상으로 보게 되면 싸움 패예요. 과정을 거쳐 나오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렇지만 가는 목적이 조국광복이에요. 그러려니 무슨 일을 하더라도 거기에 가서 왕초가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총재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동판에 가면 노동자의 십장이 됐어요. 내가 다 알아요. 농촌에 농사짓는 것 다 알아요. 학자세계에 가서 이론투쟁을 하게 되면 세 시간 이내에 나한테 굴복해요. 종교세계도 그랬어요. 문 총재가 세계에 유명하기 때문에 국회의원도 해먹고 대통령 해먹었다는 녀석들이 미국에서도 문 총재를 때려잡으려고 했지만…. 그 때려잡는 것을 미국 국민이 반대하니 일시에 그런 녀석들은 다 벼락을 맞아 가지고 낙지 똥이 되었어요. 일년만 되게 되면 낙지는 죽어 자빠지니 고기를 먹지, 똥을 먹겠어요? 이런 얘기를 했다가는 끝이 길겠으니, 결론지어요.
도대체 하나님은 누구냐? 내 참부모다 이거예요. 부모 중에, 억천만세의 부모 중에 왕 중 왕이다! 하나님은 누구냐? 스승 중에 억천만세의 스승의 왕 중 왕이다. 하나님은 누구냐? 주인 중에 대통령이니 무슨 별의별 오색 가지 왕이니 역사과정에 다 물러갔지만, 평화로 다스려 가지고 만국을 통일하신 왕 중 왕이시다!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합니다. 아시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을 닮았다면 가정에서는 왕 새끼가 돼야지요. 왕 새끼 부모가 돼야지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르치는 교사라면 왕 중 왕 교사가 돼야지요. 그 다음에 주인 될 수 있는 기준은 하나님이 3대 주체사상의 주체 되니까 그걸 중심삼고 가야 되겠으니, 나 자신이 천리의 사랑 길을 중심삼고 바라는 이상적인 세계, 유토피아의 세계를 향해 가는 데 있어서 자기 상대가 어떻더냐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상대가 자기보다 귀한 거예요.
여러분도 상대는 자기보다도 잘나기를 바라지요? 그 길이 두 가지예요. 자식이 그렇기를 바라고, 자기 상대가 그렇기를 바라요. 자기 나라가 그렇기를 바라요. 그렇지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아들딸이 자기보다 낫기 때문에 자기보다도 훌륭한 사랑의 주인이, 사랑을 가지고 정착시키기 위한 것이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의 가정은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로 말미암아 정착하게 되는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남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세우는 것은 남자 혼자서는 안 돼요. 억천만세 가더라도 여자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주체·대상관계를 맞추기 전에는 사랑의 주인 자리에 설 수 없습니다. 부부에게 부모의 자격을 붙여 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출생한 자식의 울음소리의 시작과 더불어 부모의 주인 자리를 찾는 거예요. 그 아들딸이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명사를 부여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대상으로 말미암아 사랑이상이 안착할 수 있고, 주권 자체도 위하는 사랑을 통해 가지고, 대상이 잘나기를 바라는 그 마음 자리에서부터 그 왕권도 영원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나라의 대통령이 요즘에는 전부 다 경제를 중심삼고 자기 일파들을 자르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다고 했나? 사실인지 아닌지 난 모르겠어요. 억천만세에 대한민국 백성이 천년 만년을 중심삼고 위했다는 대통령이 됐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들 앞에 내가 반대 받으면서 대한민국이 어려울 적마다, 난중이 될 적마다 와 가지고 고개를 많이 넘겨줬습니다.
옛날의 정보부, 지금은 국정원(국가정보원)이지만 말이에요, 그 사람들이 문 총재가 참 신기하게 문제가 생기면 와 가지고 말없이 그 고개를 수습해 주고 많은 애국적인 공을 세웠다고 하면서 이 ‘남북통일(≪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책을 보고는 ‘야, 통일교회 사람들이 살아 있다면 이 말씀을 자기 상관들과 나라 대통령과 씨름을 하든가 그 일족, 장관들과 씨름을 하든가, 생사지권을 걸고 결판을 지었더라면 나라가 사는데 왜 안 하고 있소?’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 정보부를 한번 내줘 보라구요. 정당을 한번 내줘 봐요. 하고 말고! 정당은 싸움 정당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통일 정당, (여당 야당) 둘 다 살려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를 세운 것은 제사장을 대표해서…. 제사장은 분깃이 없습니다. 나 문 총재가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돈을 벌었지만, 내 재산은 하나도 없어요. 여기에 불쌍한 사람이 왔으면 내가…. 지갑을 넣고 다녔는데 지갑이 오늘은 없구만. 우리 사모님이 돈 1백만 원, 2백만 원, 3백만 원을 언제나 불쌍한 사람들이 있으면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털어 주는 거예요. 점심도 못 먹어요. 점심값 다 털어 주는 거예요, 저녁도 생각지 않고.
그렇게 살다 보니 그 사람이 감사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복이 오는 거예요. 길가에 가다가 불쌍한 어머니가 아기를 품고, 비가 내리는데 행인들의 발자국에 튀는 물방울을 아기에게 맞게 하면서 물건 하나 팔겠다고 앉아 있는데, 그 생사지권이 달려 있는 것을 보고 비웃고 돌아가요? 가다가는 몽땅 지갑까지 주고, ‘너 가서 오늘 당장 축복받아라.’ 그런 마음을 먹고 가면 병이 낫는다구요. 그거 신기하지요.
문 총재가 그런 미친 짓을 하게 된다면, 미친 세계의 대왕마마가 되어 천하를 호령할 수 있는 왕초 중의 왕초가 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여기? 평화대사 이름은 좋아하지만 문 총재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박수)
그래, 예수님이 왔는데 이스라엘 제사장들이, 언제나 구약성경을 구구절절 외워 가지고 어쩌면 그렇게 길을 가면서도 외우던 그 사람들이…. 구약성경을 완성하기 위해서 온 예수가 아니에요. 양자와 제물을 드리는 것이 구약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아들딸을 살리기 위한 뜻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양자와 그 제사장을 그 제사법에 맞지 않는다고 잡아 죽였어요.
지금 기독교가 기독교 성경을…. 이번에도 그래요. 미국의 14만4천 명을 축복시켰고, 이번에 어머니 대회 때 1천5백 명의 절반이 목사예요. 그런 세상이 됐어요. 놀랄 일이지요. 이 사람들이 와 가지고 정성을 들이면서 회개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오기 전에 세례 요한도 광야에서 소리치기를 ‘회개하라! 지옥이 가까웠다.’고 했어요, ‘천국이 가까웠다.’고 했어요?「천국입니다.」천국 가려면 회개해야 돼요.
천국의 주인 된 하나님을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가 전부 원수가 되어 반대하는 그 세계이니, 근본적인 해결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불사르더라도, 옷을 벗고 베옷을 입고 ‘하나님, 살려 주소.’ 하고 구도해도 살지 모르는데, 오시는 메시아를 잡아 죽여? 통일교회 문 총재가 참부모라는데, 별의별 행각의 노정에서 반대하고, 옥중에 집어넣고, 있는 힘을 다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 봤어요. 공산당하고 합해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도 할 짓 다 해보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 국가보안위원회)도 할 짓 다 해봤어요. 그래도 안 죽었어요.
그들 중에 문 총재를 연구해 온 사람들이 있는데 ‘이야, 당신이 가르친 말이, 우리가 조사한 것은 틀린데….’ 그래요. 그 사람들이 그래요. ‘당신이 끝까지 가면 천하가 승리합니다. 맡겨진 일이 경찰 조사관의 책임이니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거기에 굴복 안 했어요. 하나님이 사탄한테 굴복했어요? 다 뜯어고쳐요. 평지를 만들어요. 산이 높다 해도 골짜기를 메워 가지고 평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자, 그런 놀음을 하다 보니 40대에 결판을 봐 가지고 천상 지상 통일의 획을 그어야 할 것인데, 84세가 웬말이냐 이거예요. 이제 유엔(UN)이면 유엔에 있어서 문 총재를 어떻게 요리하느냐 해 가지고 지금 방어선을 치고 있는데, 아무리 해보라구요. 구멍이 뚫린다구요. 미국도 이제는 나를 부정할 수 없어요. 시 아이 에이에 물어 보라구요. 미국의 3대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든 거라구요. 일본도 그래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박수)
주인의 행각의 노정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은 역사의 기록을 갖고 있는 사나이예요. 그런 것을 배워야 돼요. 배워야 여러분이 애국자로서 성인·성자의 전통을 받아 가지고 지상천국으로부터 천상세계의 문을 열 키를 전수해 주는데, 그것을 싫다고 하면 멸망할 수 있는 민족이 될 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에 주인이 없습니다. 세 나라가 그래요. 일본에 주인이 없습니다. 미국에 주인이 없습니다. 그 주인으로 문 총재를 맞아들여야 돼요. 맞아들이느냐, 안 들이느냐로 지금…. 이번에도 그렇지요? 국회의원 중심삼아 가지고 2백 몇 명? 42명이에요, 72명이에요? 국회의원이 몇 명이에요? 원래는 299명인데, 그건 비례대표제 인원 들어가 가지고 그래요. 40명밖에 안 돼요. 비례대표까지 합해 가지고 70명이에요. 사탄세계가 2배 가졌으니 우리 평화대사가 200명인데, 그걸 누가 지배하느냐? 사탄이 아담시대, 예수시대 때 두 여자를 망쳐 가지고 기반을 닦은 나라니까, 그 나라를 지배해 가지고 3분지1, 하나를 받는 거예요.
그래, 4대 종교는 영계에 가더라도 헤쳐지지 않아요. 예수님은 예수 클럽에 들어가 가지고 신앙 기준에서 높고 낮은 차이가 있지만, 말단계의 지옥 경계선에 설지라도 지옥 안 갑니다. 성인들은 국경을, 사탄세계의 나라 기준을 넘어섰어요. 그래, 영계는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니 오늘 수많은 나라가 있어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올 것을 사탄이 다 알아요. 다 알고 별의별 짓을 해요. 나중에 가서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마약, 알코올, 담배를 가지고…. 이건 사탄의 독충이에요, 독충! 그게 독벌레라구요. 거기에 걸려 가지고 중·고등학생으로부터 길가에서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타락해 가지고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이 패들을 어떻게 청산할 거예요? 무엇으로 이것을 돌려놓을 거예요? 문 총재의 가르침이 아니면 안 돼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제멋대로 살고, 이러고 어깨에 힘주고, 여자들은 꽁무니에 힘주고 살던 패들이 여기에 와서 5박6일간 교육받고 축복까지 다 받았어요. 됐는지 안 됐는지 나는 모르겠어요. 축복받아 가지고 오늘 문 총재라는 사람이 오라 하니…. 지금도 오는 사람이 있겠구만. 몇천 명이라고 했어?「2천4백 명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 국회의원 10배, 여자 20배, 30배의 사람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적 가정도 돼요. 알겠어요? 남자 평화대사는 부인 족속권 내도 돼요, 여자도. 평화대사 가정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으면 얼마예요? 평화대사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회의원들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내가 오늘 얘기한 것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는 거예요. 부모의 왕 중 왕이고, 스승 중 왕의 왕이고, 나라의 주인 중 왕의 왕이다! 아시겠어요?「예.」이게 3대 주체사상이에요. 불교를 믿어서 뭐 하고, 기독교를 믿어서 뭐 해요?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가정을 못 가졌어요. 한탄이에요. 그렇게 살면서 절간에 데리고 가고, 기도하러 가서 암만 했댔자 가정 정착은 영원히 없습니다.
가정 정착이 없는데 그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종족 편성, 민족과 혈육이 통할 수 있는 일족 단위를 중심삼고 나라를 세우기 위한 그런 패권 기반이 성립되지 않았어요. 나라가 없다는 거예요. 끝날에는 주인이 다 없어져요. 소련도 주인 자리를 내놓고, 공산당도 실패했어요. 민주세계도 실패했어요. 내가 예언한 거예요.
내가 대놓고 국회의원들,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들이 죄겨 놓는 거예요. 나 문 총재는 반대하는 너희가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너희들 군사력, 경제력, 무슨 학술력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해도, 돈 가지고 매수하려고 해도 매수 안 당한다 이거예요. 어떤 힘 가지고도 안 돼요. 의식주에 해당하는 문제에 나는 안 걸려들어요. 혈혈단신 개척자로서 쉬지 않고 가다 보니 늙었어요.
유갑종, 몇 살이야? 뭣이?「72입니다.」72면 통일교회 72가정을 대표했으니 가정적 대표가 돼야 돼. 국회의원들 패들을 뭐라고 할까, 뒤꽁무니에다 실을 매서 당기는데 제일 힘든 것이 뭔지 알아요? 남자에게는 생식기라는 것이고, 여자에게는 젖이에요. 젖을 머리카락으로 싸매 가지고 아프게 해 놓고 줄을 매서 뒤에서 당기면 틀림없이 따라오는 거예요. 한번 해봐요.
스님들은 할 사람이 없구만. (웃음) 아들딸이 어디 있나? 불쌍해요. 종교이상은 가정적 정착을 개인에서부터 나라를 정착할 수 있는…. 하나님의 일족, 참부모의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한 참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정착권이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박수)
그래서 통일교회는 간단해요. 하나님한테 지지 않고 참부모 된 선생님한테 지지 않기 위한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의 직계 아들딸이 되는 거예요. 가정 왕의 왕자 왕녀를 모시고 데려간다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치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학교에 가게 되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나라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차원 높은 곳에 다리를 놓기 위해서는 그것을 보여줘 가지고, 학생들을 보고 울고불고 하면서 자기 재산을 털어 가지고, 자기 일족, 친족의 재산까지도 팔아 가지고 도와줄 수 있는 그런 스승이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는 무슨 월급 해 가지고 뭘 붙여 가지고 팔아먹는 놀음을 하고 있어요.
참된 부모와 참된 스승과 참된 주인의 전통의 주인 될 수 있는 하나님인데,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심정의 열매로서 그 결실을 할 내 가정에 있어서 그런 내용이 없다는 사실은 지옥행 멸망의 구덩이에서 없어져요. 대통령이면 뭘 해요, 대통령? 아시겠어요?
오늘 여기 오라는 것은 간단해요. 참부모 이상 사랑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라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대해서! 평화대사가 되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해 가지고, 여기에 가입하지 말라고 해도 가입하게끔 해야 돼요. 그러려면 축복을 받게 해야 돼요. 참부모의 사랑과 무한한 은사, 참부모의 생명과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해 줘야 돼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돼요. 그렇지요? 참사랑·참생명·참핏줄! 해봐요.「참사랑·참생명·참핏줄.」크게!「참사랑·참생명·참핏줄!」나를 참부모라고 부르는데 ‘이놈의 자식들, 좀더 크게 하라.’고 해도….
문 총재는 공석상에서 ‘이놈의 자식들아!’ 하는데, 자식(子息)은 뭐냐 하면, 아들딸(子)을 자유의(自) 마음(心)으로 심는 것이 자식입니다. 아시겠어요? 자식이니까,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전부 다 참부모의 결실이 되고, 참스승의 결실, 참왕의 결실로 심기 위해서 내가 일생을 고생했고, 일생을 전통을 세우고 있어요. 이래 가지고 세계가 지금 문을 열어 환영하고, 세계의 모든 군대 이상 강력한 만민이 대열을 지어 가지고 조국광복을 위해 한국 땅을 찾아오는 거예요. 와 보니 모든 가정들은 부모 중에 하나님 대신 가정이요, 스승 중에 하나님 대신 스승이요, 나라의 대통령, 하나님을 대신한 그런 3대 주체사상의 결실 된 가정을 보여 줘야 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박수)
그러니 이것을 젊은 사람 가지고 안 되겠어요. 한국의 역사시대에 3대 정권이든 몇 개 정권의 공신이 돼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하다가 명예퇴직을 했던 그런 사람들이 여기에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그 10배 이상, 30배 이상, 40배 이상 할 수 있는 결의에 차서 자기가 처한 부락에 있어서 진짜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사랑하고, 스승 대신 사랑하고, 주인 대신 사랑할 수 있는 이 삼천리 강토가 될 때, 그 강토는 하나님이 찾아와 가지고 거주지로 삼고, 나라를 삼고, 천지 조국광복을 이루겠다는 신념이 틀림없는 그럴 수 있는 후계자를 소원 삼아서 모이라고 했다구요.
지금 여러분 평화대사를 몇 번 만났어요? 부자지관계라면 천년 역사를 걸려서 하루 만나더라도, ―피는 물보다도 강해요.― 마음이 끌려가는 것이 있거들랑 덮어놓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던 것을 복귀하고 그 이상에 서기 위해서는 3대 주체사상 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이 내 아버지요, 사랑의 전통을 가르칠 수 있는 스승 중의 스승, 주인 중의 주인으로부터 전수 받았으니, 그 이상 내 후손 앞에 나 이상 몇십 배 크게 될 수 있는 참된 부모, 참된 스승, 참된 주인의 역사를 남겨 주겠다 할 수 있는 핵심요원, 1대조, 2대조, 3대조가 되기를 바라 가지고 여러분을 모셔 와서 이런 충고의 훈교를 하게 된 거예요. 이 사실을 영광으로 생각하지만, 앞으로 바라는 소원의 일념에 일치 안 되게 될 때는 하늘과 땅과 참부모와 통일교회 전체가 슬플 수 있는 자리, 비참한 멸망이라는, 지옥이라는 세계가 와요.
구름이 앞을 가리고 안개가 아무리 낀다 하더라도 사랑의 바람이 천지에서 불어와 그 구름과 안개가 걷히면, 광명한, 선명한 문 총재가 태양 빛이 되거든, 그 태양을 내 아버지 대신, 달을 어머니 대신, 만물을 대한 사랑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겠다고 기도하고 갈 수 있는 출발의 동기로 삼기 위해서 모여 온 줄 알기를 바라나이다!「아멘.」(박수)
그래, 통일교회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못 해요. 들어와 연구해도 몰라요. 문 총재를 보게 되면 뭐 함부로 살고 그래요. 내가 넥타이도 안 매고 왔습니다. 넥타이는 나라를 갖고 나서 매도 돼요. 나는 30대까지 점심을 안 먹었어요. 이식(二食)주의로 살았습니다. 홀로 7년간 자취했어요. 여자들의 세계를 잘 알아요. 옷을 만들 줄 모르나, 다 할 수 있어요, 뜨개질을 못 하나.
나 혼자 살더라도 세상에 부끄럽지 않은 남편의 도리와 여자들의 도리를 겸해 가지고 가르쳐 주게 되니 따라오는 사람은 틀림없이 그렇게 돼요. 그런 올바른 여자를 만나 가지고 천추만대에 타락의 행동을 할 수 없는 여자 상을 생애를 바쳐 준비한 것을 나눠 주기 위해서, 동거 동참할 수 있거든 상속을 해줘 가지고 평화의 왕 앞에, 평화의 스승 앞에, 평화의 주인 앞에 시집을 보내려는 선생님의 주의라는 것을 알고, 후손들을 나에게 맡겨서 천년 만년 부탁하더라도 손해날 것이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이미 다 보고 다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주저하는 녀석은 벼락을 맞을 거예요. 천운이 길을 막아요. 그러한 불쌍한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재차 강조하면서 얘기를 마칩니다.
이것이 개회사입니다. 너무 길었지요? 필요한 말이라는 것을 알고, 그렇게 해주기를 부탁하면서, 본인은 여러분에게 소식을 다 전했으니 물러가고, 이제 내일 점심때 지나서 나타날 거예요. 그 다음에 여기 이 사람들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따르라구요. 나보다도 내가 한 모든 기록, 한국에 대한 기록, 일본에 대한 기록, 미국에 대한 기록, 세계의 기록, 하늘땅의 기록을 전부 틀림없이 저들이 상속받았기 때문에 필요한 것을 가르쳐 주는데 불평하지 말고, 졸지 말고, 고향 생각하지 말고 영의 자리에서 받아 주기를 바랍니다. 감사해요. (박수)
미안합니다. 미안해요. 미안(米眼) 하게 되면 쌀눈이란 말인데, 제일 건강에 좋은 것이 미안, 쌀눈이에요. 쌀눈과 같이 미안하다는 말은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러니까 보다 수고한 문 총재의 역사적 기록을, 남길 수 있는 재료를 탐구하면서 열심히 해주는 그럴 수 있는 재료를 보급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난 노력하겠어요, 팔십 노인이! 아시겠습니까? (박수) 할아버지를 아버지 대신, 형님 대신! 그래, 복 받기를 바라요. 자!「귀한 말씀을 주신 총재님께 큰 박수로 감사를 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박수)
이제 변소에 갔다 오든지, 마음대로 프로그램대로 해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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