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장 제1절 그 나라를 찾아 나온 하나님의 섭리’ 훈독)
『……공산당들은 부르주아 계급을 나쁘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한 곳에 모아 놓는 놀음을 강제로 하지만, 그때에는 만민이 후원해 가지고, 하나님이 특별한 사람만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하는 놀음이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각 나라로 이동해 가지고 그 나라를 만드는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산세계에 있어서 공산당들이 부르주아를 강제로 이민시키고….』
가정들이 결속해야 돼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일족을 중심삼고 입적하는 거예요. 반대하고 그런 사람들은 전부 후퇴하는 거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가져와서 심어야 돼요. 심을 땅이 없으면 얼마든지 확대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 읽어요.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우리는 한 나라면 한 나라, 전세계면 전세계에서 자원하는 사람을 환영하여 들어오게 해 가지고 세계 만민이 합해 가지고 이상적인 국가를 형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선생님이 하는 것이 정지작업이에요. 정지작업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의 한 식구와 같은 가정적 이념을 어떻게 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지금 형님의 자리에서 동생에게 말하는 거예요. 오빠니 형이니 하는 것이 말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자리에서는 이북이 이북이 아니라구요. 자기 가족과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세상에 있는 형제 이상 사랑해야 돼요. 그러면 천운은 거기에 연결되어 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일을 해서 선생님이 길을 텄으면 여러분은 어떤 가정이든지 이와 같이 해서 통·반까지 내려가야 된다구요. 알겠지요?「예.」그러면 하늘이 협조하는 거라구요.
이제 해야 할 것이 뭐냐? 미국이 하늘 편 천사장 국가예요. 강해야 된다구요. 힘으로 보면 최고인데, 공산당은 사탄 편이에요. 사탄 편의 나라를 중심삼아서 하늘나라까지, 민주세계까지 파괴시키는 거예요. 가인 아벨 국가거든. 하늘 편 민주세계가 가인이라면 통일교회는 아벨로 나라의 핵심이에요. 그 둘 다 파괴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움직여 줘야 돼요. 부시 대통령이라든가 이런 양반들은 내가 원하면 당장에 김정일을 만나러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대한민국이 안 돼 있어요. 국가 기준이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 아들이 대통령 되면…. 그가 현재 새로운 사상을 중심삼고, 새로운 신앙을 중심삼고 지금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거예요.
그런데 그들은 조직이 없어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조직이 없어요. 공화당이나 민주당이나 언론기관을 통해 선전해 가지고 대통령을 해먹었다구요. 조직이 없어요. 조직으로는 우리를 못 당한다구요. 민주당이나 공화당이 우리 조직을 못 당해요. 그런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거하더라도 각 주를 중심삼은 결속적인 활동이라는 것은 그 당이 못 해요. 우리가 선도적인 입장에서 당을 리드하고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말만이 아니에요.
부시 대통령 일가가 대통령이 되면, 1대 2대 3대만 대통령이 되는 날에는 거기에서 자동적으로 왕권이 수립돼요. 섭리가 그래요. 알겠어요? 3차권이 벌어지게 될 때 그 3차권은 소생·장성·완성권이 되기 때문에 세계시대예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는 뜻을 알지만 그 한 나라가 통일된 나라가 아니에요. 앵글로색슨 민족을 중심삼고 한 나라를 강조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에요. 초민족적 기준이에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서 우리가 주장하는 것이 뭐냐?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라 ‘원 월드(One World;하나의 세계), 원 유니버스(One Universe;하나의 우주), 원 코스모스(One Cosmos;하나의 우주) 언더 갓’이라구요. 그러한 방향을 지금까지 선생님이 취해 나왔기 때문에 <워싱턴 타임스>의 기사라든가 모든 방향을 미국을 넘어서 세계를 품을 수 있는 종교운동으로 나간 거예요. 그것은 내가 20세기 말에 펼쳐 온 평화운동이에요.
평화는 혼자 안 돼요. 반드시 둘 이상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세계적 운동을 해 나왔다구요. 세계 민족을 초월해서 운동을 해서 연결시킨 힘이 미국을 움직일 수 있어요. 미국을 포위해 움직이게 되면 미국은 어쩔 수 없이 그 길을 안 갈 수 없다구요. 그래서 사상적으로 포위작전을 한 거예요.
미국에서 기독교가 선생님을 협조해서 축하했고, 정부를 중심삼고 상원 하원이 합해서 선생님을 축하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요. 그것을 한국에 다시 이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배후의 주권 국가가 선생님을 존경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지금까지 한 것은 미국을 명실공히 살렸어요.
<워싱턴 타임스>가 아니었으면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80년대에 완전히 공산세계권 내에 다 들어갔어요. 1984년까지 소련의 세계 전략이 뭐였느냐 하면 미국 인수예요. 그러니 얼마나 바빴어요? 그 고비에서 선생님이 감옥에 간 거예요. 레이건 정권 때 감옥에 갔다는 거예요. 그 여자 때문에 말이에요.「낸시입니다.」낸시하고 의전국장하고 국무장관이 반대한 거예요. 여자하고 아들과 같은 사람이 반대했으니 타락한 것과 마찬가지가 됐다는 거예요.
그래서 감옥에서 나와 가지고 들이친 것이 뭐냐? 부시 행정부를 공격한 거예요. 그걸 밀고 나가야 돼요. 부시가 결국 어머니를 협조하고 그런 기준이 됐다는 것은 섭리적 기준에 다시 궤도를 연결시키는 출발이 됐다는 거예요. 박보희를 보내서 부시 대통령하고 약속한 것이 무엇이냐? 첫째는 남북통일을 책임지는 것이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 재부흥하는 것이고, 셋째는 가정, 청소년 교육하는 거예요. 이 3대 조건을 약속하고 다 한다고 했다구요.
그런데 가정윤리 방지하는 것을 못 했다구요. 공산주의 문제라든가 가정 문제에 대해 책임 못 했어요. 부시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걸프 전쟁이 일어난 거예요. 걸프 전쟁이 탕감이에요. 걸프 전쟁 때 며칠 동안 순식간에 부시를 밀어 줘 가지고 승리하게 한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전 기독교가, 남침례교회의 제리 파웰이 말을 들었으면 클린턴 대통령은 안 나와요. 코디악에서 그와 약속한 것이 그거예요. 다음 대통령은 부시 일가를 시키든가 계속할 수 있게 된다면 부통령은 기독교 책임자로 세운다는 것이었어요. 이번에도 그래요.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기독교 책임자를 부통령으로 세워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뒤집어져야 된다구요.
그러면서 유엔을 넘어서야 돼요. 미국이 ‘원 네이션 언더 갓’이 아니고 ‘원 월드 언더 갓’이 되어야 돼요. 초민족적인 연합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국경을 터 버려야 돼요. 50개 주를 중심삼고 세계의 누구든지, 신앙자는 누구든지 들어와서 살라는 거예요. 미국에 손해 끼치지 않을 수 있는 신앙하는 사람은 누구든 들어와라 이거예요. 포섭해야 된다구요.
그런 나라가 없으니 한국이 그런 나라가 돼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가정적 기준을 가진 사람은 한국에 들어오라는 거예요. 미국이 못 하는 것을 한국에서 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부모의 나라와 장자권 나라예요. 천사장 국가가 못 하니까 부모의 나라가 합해서 세 나라가 하나의 나라 형태를 가지고 ‘원 코스모스 언더 갓(One Cosmos under God),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이뤄야 돼요. 이런 뜻을 중심삼고 결속하는 일이 벌어져야 하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초민족 초국가적인 대이동이 벌어져요.
자르딘을 중심삼고 선별하는 거예요. 한 길로 몰아 가지고 지금 선생님의 80세를 중심삼고, 부모님 성혼 40년을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지요?「예.」그것이 웃을 일이 아니에요. 곽정환!「예.」준비해야 된다구. 공문을 냈나, 안 냈나? 몇 개 국가의 명단을 만들어서 추첨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조국이 되어야 할 한국하고 어머니 나라인 일본, 장자권 국가인 미국의 세 나라가 근본이에요. 이 나라들이 결속돼서 그 일이 벌어지면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대이동이 벌어져요. 결국은 하나의 나라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일본을 못 가고, 한국 사람이 한국을 못 가고, 미국 사람이 미국을 못 가요. 추첨하는 거예요.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추첨해서 가기 때문에 한국에 오고 싶어도 못 오고, 일본에 가고 싶어도 못 가요. 추첨한 대로 세 나라 중에 어디든지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러한 기준을 맞기 위해서는 한국에서는 남북이 통일돼야 되고, 들어오는 것을 환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필요해요.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 여자가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청소년을 품어야 돼요. 세계에서 오는 모든 여자들이 합해서 학생, 청소년을 품어야 되고, 자기 남편을 품어 가지고 참부모와 접붙여서 하늘과 연결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이 대번에 안 나와요.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민족적인 접을 붙이고 국가적인 접을 붙여 가지고 그 다음에 국가 기준만 넘으면 세계는 순식간에 돌아가요. 유엔 기준까지 지금 연결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오늘날 이 세계에 사상은 레버런 문 사상밖에 없다 이거예요. 이미 그것은 미국 자체에서 결정 났어요. 세계 국가에서 그걸 교육하는 있는 거예요. 곽정환, 미국 국회라든가 대사관에서 훈독회를 안 하나, 하나?「미국 양창식 회장에게 빨리 날짜를 정하라고 또 연락했습니다.」빨리 해야 돼.
전국을 선생님이 순회함으로 말미암아 남북통일의 새로운 이미지가 심어져요. 사탄세계의 자기 혈족보다도 국가적이라구요. 그 나라와 그 의를 자기 혈족보다도 더 그리워해야 돼요. 지금 그런 놀음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위해서는 아까운 것이 없어요. 재산을 팔고 자기 몸까지도 제물이 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말씀이 그렇잖아요? 부모보다 사랑하고, 처자보다 사랑하고, 자식보다 사랑하는 입장에서 하나돼 가지고 사랑한 그 자체들이 무엇이든지 절대순응하면, 그 자체들까지도 제물이 되겠다는 데 있어서 이상이 벌어져요. 이상적인 통일이 벌어져요. 그게 결론이라구요.
나중에는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바라는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참된 하나님의 혈통을 이룬 완성적인 아담 해와가 돼서 완성적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이거예요. 결론이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사탄을 다 벗어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파 편성만 하면 돼요. 지파 편성은 자동적으로 벌어져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열두 지파 이상 있으니까 그것을 중심삼고 지파를 편성해 가지고 계열적인 면에서 추첨해서 배치하면 민족이 벌어지고 나라가 형성돼요. 열두 형제와 더불어 열두 지파를 편성한 데서 나라가 벌어지는 거라구요. 최후의 정리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나라를 누가 잃어버렸느냐? 하나님이 잃어버린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가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참부모가 못 된, 축복받지 않은 패들이 잃어버렸어요. 알겠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그랬습니다.」
선생님이 완성적 기준에서 모든 것을 다 끝내고 여러분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사탄세계와 달라요. 누가 책임지느냐? 여러분이 얼마든지 나라를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13년 전에 하던 통반격파를 중심삼고 다시 하는 거예요. 전두환 노태우를 중심삼고…. 이들이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정권시대에, 8년 기간에, 1차, 2차기간에 청산 지으려고 했는데 틀어졌기 때문에 김영삼이 파괴해 버렸어요.
김영삼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이름이 영삼이에요.―영광스러운 대통령이 돼요. 제1차 이스라엘, 제2차 이스라엘에는 영광의 대통령이 없어요. 제3차 이스라엘의 영광의 대통령이 될 것이 역적이 됐어요. 하늘의 역적이에요. 나라를 팔아먹고, 기독교를 팔아먹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우리가 인수해야 돼요. 현정부는 중간이에요. 경계선을 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전라도 주권을 한때 허락했어요. 경계선을 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왜정 말기에 만주로 제일 많이 이동한 사람들이 호남지방 사람들이에요. 그거 알아요? 북쪽을 찾아갔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현재 맨 말기에 정부가 북쪽을 찾아가고 있는 거예요. 그걸 우리가 주도해야 돼요. 찾아갔다가는 환영 못 받아요. 남로당의 대가리들을 북한이 잘라 버린 거예요. 이용해 가지고 그렇게 된 거라구요. 공산당을 몰라서 그렇지요.
이제 북한이 미국하고 싸우고 세계하고 싸울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자체 내에도 어려움이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군사정권 일방적으로 안 된다 이거예요. 이미 그들 세계의 간부 되는 모든 사람들이 서구사회에 가서 교육받은 사람들이에요. 구라파라든가 그런 데서 교육받은 거예요.
현재 공산권이 돼 있더라도 기독교 문화권이라든가 종교가 얼마나 큰 힘을 갖고 있는가 하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영향을 주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선교사를 보내면서 대사관을 전도하라고 그랬어요. 그 나라 사람 누구를 전도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개국에 명의 선교사가 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순식간에 교화할 수 있는데 그걸 못 했어요.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그 나라 대사관이 반대하니까 자기 나라 대사관을 소화해서라도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번에 가인 국가와 연결된다구요.
선진국가 10개국만 하나된다면 나라를 하나 만드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그래서 지금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대사관을 설정하는 거예요. 곽정환, 그거 알아?「예.」와히드 대통령(인도네시아)이 그것을 하게 되면 그 나라가 세계적인 중심 국가가 된다구요.
자,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지? 많이 남았지?「예, 많습니다.」제8장 여기에 한국의 섭리사적인 통일에 대한 모든 전부가 연결되어 있어요. 이것을 훈독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내가 이것을 여섯 번째 읽는 거예요.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이나 저 책을 교본 삼아서 훈독회 하라고 했는데 안 하고 있어요. 철저히 해서 누구나 다 알아야 돼요. 중고등학생으로부터 행정부처의 사람들도 알아야 된다구요. 안 읽어보면 안 돼요. 저걸 알아야 우리나라가 어떻게 된다 하는 것을 안다구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말씀을 다 했어요. 다들 잊어버려 가지고 딴뚜(딴전) 놀음했지요. 원리강의도 칠판에 하지 말고 책을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다 그렇게 안 했다는 거예요. 40년 동안 허송세월 했어요. 도리어 그것이 암이 돼 있어요.
효원 씨가 하루에 열여섯 시간씩 강의했어요. 그 뜻이 이루어지려면 책을 만들어야 돼요. 책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그 책을 중심삼고 해야 될 텐데 거꾸로 했다는 거예요. 누구든지 책 가지고는 읽어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다른 얘기는 하지 말라구요. 자기들의 지식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생님, 하늘이 그것을 제일 싫어해요. 선생님이 한문도 공부했지만 공자의 가르침을 절대 집어넣지 않았어요. 문제가 될 때 그것을 해결할 조건만 넣었지. 삼강오륜을 내가 다 몰라요?
자기의 무엇을 통일교회 역사에 남기겠다고 하면 큰 수치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렇게 못 살아요. 설교하려면 그것이 딱 형장에 나가는 그런 기분이에요. 말씀이야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줘야 돼요. 그런 시간이 되면 얼마나 초조함이 많은지 몰라요. 자기가 앞장설 수 없어요. 하나님 말씀이 앞장서야 돼요. 안 그래요? 말씀이 착지를 해야 된다구요.
설교 시간에 단상에 제목도 안 가지고 나타날 때가 많아요. 나서면, 입을 열게 되면 벌써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저것이 원고를 써 가지고 한 말들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자, 읽으라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선한 나라만 찾으면, 악한 나라가 대들면 쳐버릴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나라를 찾는 날에는 법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안 할 때는 쳐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격리, 지옥행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미개지인 시베리아라든가 북부 캐나다 지역으로 격리시켜 버리는 거예요. 거기에서 최소한도의 인원을 결성해 마을을 만들든가 해서 먹고살라는 거예요. 짐승을 잡아먹든가 말이에요. 격리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교육해서 전부 정리해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병이 나게 되면 격리해야 되잖아요?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받은 아들딸들이 별의별 짓 다 하고 다녔어요. 사탄세계와 결혼하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교구장들이 잘못해서 많이 저끄러 놓았어요. 추천하는 것이 아무나 추천하는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에서 나가 가지고 별의별 요사스러운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은데, 그걸 다 정리해야 된다구요. 맨 북극에다 격리시키는 거예요. 스탈린은 북극에다 곰의 밥이 되라고 쓸어버린 거예요. 사할린에 있던 한국 교민 20만 명 이상을 중앙아시아 벌판에 갖다 버리지 않았어요? 격리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교육하는 거예요. 지옥과 천국이 그냥…. 어젯밤에 읽었지요? 「예.」김활란이라든가 박마리아를 용서했지만, 문을 열어 놓았지만 그 단계에 갈 때까지는 탕감하고 가야 돼요. 조상들하고 기독교들, 자기 주변 사람들이 많아지면 그것을 타고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빨리 그걸 선전해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활란의 내용을 교회에 뿌려 줘 봐요. 그래, ‘어떻게 아느냐?’ 하면 ‘사실인가 아닌가 기도해 봐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걸 왜 감춰요? 드러내야지. 상헌 씨가 지금 보고하는 것을 드러내야 된다구요. 그것을 드러내야 사탄세계가 무너져요. 그걸 드러내서 알게 되면 사탄의 졸개새끼들이 숨어서 일하지 못해요. 알겠어요?「예.」어제 읽은 내용에 누시엘도 부모님한테 부탁하지 않았어요? 자기 졸개들을 처단할 수 있게끔 도와 달라고 말이에요.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돼요. 때가 어떤 때인데, 낮인데 밤을 가지고 태양 빛을 가리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떠나면서 이별이라고 했어요. 법을 세우게 되면 법을 중심삼고 절대시하기 때문에 여러분을 몰랐다는 자리에 서야 된다구요. 자기 자체들 앞에 법을 적용해야 돼요. 나라가 생기기 전까지는 그렇지만, 나라가 생기면 용서가 없어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라는 조건이 있으니 지금까지 보류해 놓았지요. 세계 국가가 이루어질 때까지 그런 조건이 점점 좁아져야 돼요. 나중에는 딱 끊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러니 철저하게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유치원에서부터 말이에요. 공산당 식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당. 그들에게 사상으로 집어넣을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부모라는 거예요. 김일성을 아버지라고 그러지요?
지금 여러분이 보따리 싸 가지고 사는 집을 불살라 버려야 돼요, 자기 손으로. 선생님이 인연되어 시작하지 않은 것은 불살라 버려야 된다구요. 네로가 로마를 불살랐는데, 반대적 입장에서 상 주는 거예요. 그게 로마의 끝이에요. 요사스러운 잡동사니가 얼마나 많아요!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왜 비참한 죽음을 당했느냐?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만 있었으면 전도 안 한다는 거예요. 전도하되 대사관을 통해서 그 나라의 왕을 전도하는 거예요. 왕국의 황족을 위해서 전도하게 되어 있어요. 황족이 된 것은 그 나라의 선한 역사적 전통의 인연을 이어받았기 때문입니다. 왕만 딱 전도되어 복귀되는 날에는 그 나라 전체가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겁니다. 그러니 세계는 순식간에 하나님의 뜻 세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미국의 조야가, 상원의원과 하원의원과 대통령이 결정하게 된다면, ‘우리 미국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로 볼 때 이 길을 가는 것이 하나님 뜻 앞에 이익 되고, 하나님의 축복을 만민 앞에 연결시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그런 입장에서 대통령을 중심삼고 하루에 전부 다 축복받겠다.’ 하면 하루에 역사가 돌아오는 거예요.
미국도 여자 대통령이 나오면 할 수 있다구요. 남자 대통령은 천사장 대통령이에요. 여자 대통령이 자꾸 나와요. 가정에 아들딸이 많더라도 누구를 내세우느냐 하면 어머니를 내세우는 거예요. 아들딸을 많이 기른 어머니를 남편이 내세워야 된다구요. 집의 왕초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전체 여자들을 동원해서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어 참부모와 더불어 천사장 몸뚱이를 새로 접붙여서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과 가정적으로 접붙여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타고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 말씀과 일치되지 않으면 못 넘어가요.
그래서 국가 기준을 누구나 다 넘어서 가지고, 나라가 이루어지면 넘어가는 것이 뭐냐? 국가의 법을 속일 수 없어요. 미국 같은 나라는 법을 참 잘 지킨다구요. 틀리면 경찰서에 국민이 전화해요. 한국은 그렇지 않지요? 감추지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법을 절대시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개척하는 사람들이 재미를 봐야 돼요. 미국에 50개 주가 있지만 개척한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려움을 극복하고 개척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라구요.
지금 한국이 몇 대 정권이에요? 정치적으로 반대받던 패들이 외국에 나가서 세계로 뻗어 나갔어요. 미국에 가서 운전수를 하든가 뭘 하면서 공부를 했어요. 박사들이 운전수 노릇 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미국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아요. 그러니 세계로 나가서 개척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든지 한국 사람이 있어요. 한국에서 쫓겨난 사람들이 쓰레기통 같은 데서 개척하는 거예요. 제일 머리 좋은 사람들이 세계의 첨단에 가서 개척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문제예요. 미국 도시에도 한국 사람이 문제고, 어디든지 한국 사람이 문제예요. 문제인데 그것이 뜻과 더불어 연결되면 위대한 거예요. 어차피 선생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하늘이 계획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여러분이 국가를 찾아가는 데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탕감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탕감노정과 가정적인 탕감노정, 종족·민족적인 탕감노정을 가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가는 길이 없는 거라구요. 이렇듯 국가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각 나라도 이러한 중심 된 국가를 통하지 않으면 이 길을 못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 메시아를 다 배치한 거예요. 국가 메시아는 아벨적 왕이에요. 세계적으로 대사관만 딱 엮으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일본 여자들이 그 기원이 돼 있어요. 가인세계의 대통령으로부터 그 나라를 본다면, 여자는 해와 입장이기 때문에 그 나라가 천사장 국가니만큼 일본 여성에 대해 환영해요. 세계 어디를 가든지 환영한다구요.
그러니 대통령 아들딸도, 고위층 아들딸도 전도해 가지고 일본 사람, 동양 사람하고 결혼해 주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886쪽까지 훈독)「제1절이 끝났습니다.」그래? 끝났으니 이제 쉬자구요? 기도하라구, 황선조. (황선조 회장의 기도)
출마한 사람들이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때가 언제부터예요?「선거운동이 시작되는 것이 3월 23일부터입니다.」「4월 13일이 선거일이니까 3월 23일부터입니다. 공식 선거기간이 20일간입니다. 그전에는 포스터도 못 붙이고 아무것도 못 하고 의정활동보고회만 할 수 있습니다.」출마하겠다는 것을 등록할 것 아니에요?「등록은 앞으로 한 10일 있으면 받기 시작합니다. 선거운동은 20일간입니다.」통일교회 교인들은 각 단체의 대표로 자기들이 지원하는 사람을…. 면장도 자치제예요?「아닙니다. 시·군·구부터입니다. 그런데 이번 선거는 국회의원 선거입니다.」국회의원 선거인데 그런 준비를 하라는 거예요.「예.」지금부터 준비하라는 거예요.
이번에 대표적인 여자들을 우리가 빼서 야당 여당에 집어넣어야 돼요. 여자들을 결속해서 한 6백 명이 야당 여당에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안 하면 우리가 중간 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그렇다고 선거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것이 아니에요. 각 당에 들어가서 좋고 나쁜 것을 가려 줘야 돼요.
그리고 우리가 북한과 남한 여성단체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가정당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여성들이 지금 전부 들어갑니까?」편성해 정치단체, 여당 야당의 추천을 받아 들어가서 그 당을 중심삼고 양당의 옳은 사람들을 추천하라는 거예요. 천거해 주면 ‘누가 하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좋지 않은 사람은 빼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우리 여성연합 회원들이 들어갑니까, 당으로? (곽정환)」당에 들어가든 안 들어가든 단체를 만들어서 협력하는 거예요. 그것을 당이 원하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정당이 교육하는 책임을 진 입장에 있기 때문에 야당 여당을 교육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야 돼요. 안 연결시킬 수 없어요. 이번 선거기간에 하는 거예요. 자기들에게 우리 세력 기반이 전부 다 필요하다구요.
여자들이 야당 여당에 들어가서 옳고 그른 것을 가려 줘야 돼요. 공산당이 그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오래된 사람들 물러가기 운동이라든가 옳지 않은 사람들 물러가기 운동을 해야 돼요. 정비 운동을 해야 돼요. 우리가 그것을 해야지, 누가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요즘 시민연대 활동하는 것과 같이 하라는 말씀이십니까?」시민연대는 자기 일방도예요. 우리는 연합운동을 해야 돼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우리가 모든 생활이나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지금도 우리가 대통령선거에 출마시키려면 출마시킬 수도 있다구요. 대통령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제 아들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여자를 결속해야 돼요. 어머니 입장에 있는 통일교회 여자들이 가서 가인 아벨을 교육해야 된다 그말이에요.
선거도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선거운동에 있어서 나라를 망치는 모든 것을 정비하기 위해 여성들이 결속하는 거예요. 그 여성단체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에요. 이건 세계적이에요. 일본도 이제 그 일을 한다구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싫다고 하면, 안 하겠다면 그 당을 우리가 후원 안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야당 여당을 후원 안 해요. 문을 열라는 거예요. 그래서 당에 들어가서 정비 활동하는 거예요. 그것이 싫다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당이 하게 되면 여당을 밀어 주고, 야당이 하게 되면 야당을 밀어 주는 거예요. 각 도별로, 각 지역별로 다르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 걸리지 않아요.
이제 선생님의 대회가 끝나자마자 남북통일운동을 강화해 나가면서 그 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총선거를 대비하는 거예요. 그것은 전라도와 경상도의 싸움이 아니에요. 남북한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서 국가를 위할 수 있는 길을 우리는 가는 거예요. 지금까지 문총재가 강연한 것이 그거예요. 주 강연이 그거예요. 알겠어요?
문총재의 방향인 남북통일을 위한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여기에 위배되는 것, 당리를 위해서 국가 이익을 잡아먹고, 사회에 악한 영향을 미친 것은 그냥 둘 수 없다는 거예요. 국민연합,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형님이랑 신순범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밑창부터 당장에 조직하라고 그래. 이래 가지고 편성해서 누구누구의 과거를 전부 다 캐 가지고….
<인사이트>가 그것을 했어요. 535명의 국회의원에 대한 것, 어떤 시대에는 무슨 당이고 무슨 주의고 어느 시대에 변천했고, 이것을 전부 까 버린 거예요. 매주 신문에 발표했어요. 잡지에도 발표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놈의 자식들이 국회에서는 민주주의 입장이라고 속이고, 지방에 돌아가서는 빨갱이 놀음을 한 거예요. 다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그 놀음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정화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이 기독교 국가니까 성서의 열두 가지 항목을 중심삼고 때려잡는 거예요. 제일 나쁜 것이 에드워드 케네디예요. 이제 출마를 못 해요.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상원의원 중에서 한 120명을 모가지 쳐버렸어요. 갈아치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조사국도 그래. 출마하고 싶은 사람은 철저히 자기가 원하는 대로 하라고 그래. 그래서 자기가 특별히 40일수련을 전부 시키라구. 알겠나?「예.」우리 패들은 자기들 마음대로 출마할 수 있는 거예요. 어디든지 군수든 뭐든 출마할 수 있어요. 이래 놓고 군수가 되면 그 한 군수를 중심삼고 그 군의 면장들을 우리 사람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군수 할 사람이 참 많을 거라구요. 승공연합에 말이에요. 일괄적으로 배치해서 할 수 있게끔 자기들이 선발하면 당선되는 거예요.
군수만 잡으면 군에서 도, 중앙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군이 소생이에요. 반이 소생이고 리가 장성이고 면이 완성이에요. 그 다음에 군이 소생이고 도가 장성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군수만 잡으면 모든 행청부처, 야당 여당의 실권 기반을 완전히 장악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교육해야 돼요.
그리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앞으로 정식으로 통일교회 간판을 들고 나가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끼리 나가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다 있잖아요? 그들을 밀어 주는 거예요.
그래서 1차, 2차, 3차에 가서 정식으로 통일교회 국회의원 네임밸류(name value)를 달 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그걸 생각하는데 3차가 2008년이에요. 이제 남북이 통일되면 2008년에는 세계까지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1차, 2차 해서 2008년이면 3차예요. 그렇기 때문에 2003년까지가 중요한 기간이에요. 결정적인 금을 그어야 되겠어요. 그 기간에 대통령선거가 있지요?「예.」정신차리라구요.
이번에 우리가 이렇게 하고 자기들이 부서의 장(長)으로 들어가게 되면 많은 사람들이 당선되는 거예요. 여자까지 따라 들어가서, 당에 들어가서 교육하라는 거예요. 가서 우리는 선전해 주는 거예요. 야당에서 싫다면 여당에 가서 선전하고 말이에요. 우리는 지그재그예요. 알겠어요? 그 정지작업을 해야 되겠어요. 선거법에 위배되지 않게끔 내용들을 가려서, 방침을 정해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떠나면 행동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전국적인 대부흥회를 하는 거예요. 이걸 타고 국회의원에 출마하겠다는 녀석들은 모가지를 잡고 끌고 들어와도 된다 이거예요. 교육받아라 이거예요. 우리 사람들이 대번에 교육하라구요. 조사국이니 국민연합이니 승공연합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많이 하지요? 유종관!「예!」여기, 김봉태!「예!」지금까지 그 놀음을 했으면…. 벌써 야당 여당의 중요한 데에 들어가 있어야 된다구요, 교육해 가지고.
이번에 우리가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하는 날이 11일이야, 12일이야?「12일입니다.」거기를 채워 보라구요. 정치꾼들의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여러분 꽁무니를 따라다닐 거라구요. 그러면 수련받으라고 하는 거예요. 자그마치 두 주일을 수련 받으라는 거예요. 우리 사람들은 미리 40일수련을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수련할 때는 같이 수련받으라는 거예요.
이북 사람들은 돈이 많다구요. 송병준은 그걸 빼서 연합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교회가 추천하고 자기가 원하게 되면 교회에서 40일수련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야당 여당 당수를 데려다가 교육시키고 친구 하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친구들이 다 있을 것 아니에요? 강당에 집어넣어서 얼마만큼 협조를 많이 하느냐 이거예요. 협조를 많이 한 당을 우리가 밀어 준다 이거예요. 바터제예요, 바터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대가리들에게 그 말을 하면 알 거예요.
통일교회가 정치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교육이에요. 곽정환!「예.」야당 여당에 가서 전체 앞에서 교육하라는 거야. 원래는 선생님이 국회에 가서 이 대회를 해야 돼요. 왜 그런 생각을 안 해요? 황선조!「예.」국회의원들을 데려다가 들이 까 버려야 된다구, 전부 다. 그것을 하라구, 싸움하지 말고. 문총재가 뭘 하고 다니는지 좀 알라고 하면서 말이야.
북한에 우리 자동차 공장이 있기 때문에 중요한 간부들은 북한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이름을 달고 부처를 들락날락하면서 이북도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간부가 왔다면 김정일이 찾아와서 만나고 싶어할 수 있게 만들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한 정부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도 유효 적절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미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각 부처의 2인자 말고 3인자, 차관 말고 차관보가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도 우리편 사람으로 해서 북한에 데려가는 거예요. 곽정환!「예.」똑똑히 알라구. 전부 북한에 데려갈 수 있어요. 정부를 거꾸로 끼워 넣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야당 여당이 안 따라올 수 없다구요. 곽정환, 알겠어?「예.」멍 하니 있지 말고, 책임자는 책임을 할 줄 알아야 돼.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 사태를 중심삼고 자기와 관계되어 있던 것, 또 야당 여당에 선생님이 지시한 것을 연결 못 시킨 자기 책임을 탕감해야 돼. 자기가 필요해서 부른 것 아니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곽정환!「예.」확실히 정해 가지고 깃발을 꽂고 나가야 돼.
이번에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대회 할 때 곽정환은 대회사 대신 대회 한 시간 전에 모이기 해서 우리는 이렇게 교육한다는 것을 교육해야 된다구. 알겠어?「예.」남북을 살리기 위해 결속하기 위해서는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문총재가 이 일을 위해 지금까지 연설한 것이 뭐냐?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초당적인 교육을 제시한다. 여러분 당에 있는 사람들도 협조하지 않으면 안 된다. 통일교회 모든 조직을 중심하고 협조하지 않는 당, 협조하지 않는 개인은 후원 안 할 것이다. 협조하겠다면 각서를 써라. 그렇지 않는 사람은 후원 안 한다. 우리는 초당적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남북한의 대표될 수 있는 인재를 추어 가지고 교육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당당한 거예요.
남북총선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전쟁으로 통일할 수 없어요. 그러려면 그때를 대비하기 위해서 여자들을 묶는 거예요. 이북 이상의 2천만 여자들이 있으니 이들을 엮고, 그 다음에는 실향민 여자들을 중심삼고 친척들을 연결시켜서 먼저 3천만 이상의 여자들을 묶으려고 한다구요. 그래서 그 여자들이 지지하는, 환영할 수 있는 남북 지도요원을 길러내는 거라구요. 당당해요. 알겠어요?「예.」
이제부터는 돌아 들어올 때니만큼 큰 것은 당사자가 얘기해요. 매번 안 하더라도 말이에요. 국정원도 알라는 거예요. 그들이 우리를 후원해야 돼요. 그것은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원해야 돼요. 우리는 초연한 입장에서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갈 길이 확실해졌어요. 알겠지요?「예.」군 이상의 모든 단체장이나 의원, 군 의원을 우리편으로 전부 만들 수 있다구요. 도의원도 그래요. 그러면 다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국회의원을 우리편으로 만드는 거예요. 국회의원이 별거예요? 표 찍어 주면 되는 거예요. 누가 많이 움직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얼마나 영향이 큰 줄 알아요? 남북총선거를 중심삼은 준비니만큼 야당 여당이 ‘문총재의 힘을 빌리면 좋겠다.’고 다 생각해요. 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나라 살릴 수 있는 지도요원을 우리가 교육해 선출하기 위해서는 당을 열라는 거예요. 안 열면 그만두라는 거예요. 여자들을 한 명씩 대표로 내세울 텐데 받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그 여자가 통일교회 교인이 아니에요. 남북 여성을 대표한 대표자예요. 그 가운데서 국회의원의 2배를…. 299명이지요?「이번에 270명으로 줄었습니다.」줄었어요?「예.」그러면 540명을 빼서 하나씩 배당하는 거예요.
당도 혼자만이 아니지요? 두 사람을 잡으려고 해요. 전체 당을 중심삼고 우리들은 유세를 다니는 거예요. 유세 안 시키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거예요. 모일 때 처음하고 나중에 얘기한다는 거예요.
교육이에요. 국가를 교육하자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고 통일교회를 반대했는데, 교육받으라는 거예요. 기독교인도 마찬가지예요. 그 간판을 붙이고 해야 정당들이 반대 안 하니까 기독교가 반대 못 해요. 알겠어요? 남북이 환영하니까 반대 못 한다 이거예요. 그래야 기독교 사람들이 와르르 쏟아져 나와요. 한꺼번에 쏟아져 나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그런 환경적인 여건들을 만들어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당수나 누구나 중요한 직에 있는 사람들은 여성단체에 가입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안 하게 되면 그 남편이고 무엇이고 호외로 취급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여자들이 교육해 나가야 돼요. 여자들이 코치해야 되는 거예요. 나가 얘기하는 원고도 써 주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잘 하잖아요? 훈련들 했지요? 우리를 누가 당해요? 선생님이 80세 넘어서부터 외국 사람들을 투입하고 그러니 무시를 못 해요. 무시를 못 한다구요.
그것도 4월 13일이에요. 선생님의 성혼기념일은 4월 11일인데 말이에요. 사흘이 걸려 있어요.「시간이 다 됐습니다.」심각한 얘기를 하고 있는데…. 내가 다 알고 있다구. 어머니가 없으니까 또 그런 대표가 생겼구만. (웃음) 내가 다 알아. 선생님을 끌고 다니려고 그래. 중요한 얘기예요. 알겠어요? 언제나 얘기 안 한다구요. 자, 마치자구.
「오늘은 경기 남부 목회자들이 왔습니다.」남부 녀석들 열심히 해야겠구만.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이 남부에 있어요.「예.」거기가 남부 아니야?「예.」북부고 뭐고 필요 없어요. 그 한 곳 가지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걱정이 뭐 있어? 그런 배포가 있어야 돼요. 하면 다 하지 살아 있는데, 죽지 않았는데 왜 못 해요?
선생님의 역사를 알아보라구요. 놀음놀이가 얼마나 심각했는가. 장기판에서 궁(宮)을 잡아먹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을 전부 짜놓고 하는 거예요. 지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6천년 역사를 정비해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살고!」죽을 자리에 몰아넣더라도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국회의원을 원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당선시켜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 녀석이 말을 안 들으면 다른 사람, 야당이든 여당이든 초당적으로 해요. 훈독회에 데리고 다니면서 소개해 줘 가지고 딱 잡는 거예요. 우리가 소수를 가지고, 430명을 가지고 일본 공산당의 시장 150명 모가지를 쳐버렸어요. 알겠어요?「예.」하늘이 죽지 않았어요. 내가 죽지 않았어요. 정신차리라구, 이 녀석들아! 새끼들 뭐 어떻고 어떻고…. 새끼가 뭐가 필요해요? 천국 갈 때 원수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책임져 줘요. 하늘이 맡아 주는 거예요. 만약에 실수했더라도 보류 장소에 머문다구요. 완충지대에 머물러요. 교육받고 좋은 데 간다는 거예요. 걱정할 것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마음으로 기도해 보라구요. 자, 마치자구요. (경배)
어머님이 오늘은 후쿠오카에서 하지? 「예.」 몇 시라구? 「한 시입니다.」 한 시? 기도해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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