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기념촬영 후에 다시 모임)

효율이!「예.」노래 하나 하자! 좀 풀어야지. 바람이 불어야 된다구요. 복잡복잡하면 스트레스가 쌓여요.「제가 노래를 잘하긴 하는 모양입니다.」(웃음) 세 사람이야, 세 사람! (김효율 회장 노래) (이후 화동회) (‘엄마야 누나야’ 합창)

참부모를 따라가는 것은 팔자에 타고난 숙명적인 길

아까 여러분이 사진 찍는 것을 보니까, 얼마나 훈련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웃음) 백번 하고 천번 해도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영계에 가서 몇천년 살아 가지고 천국 데려갈 수 있는 식구를 어떻게 만들 수 있겠느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천국 가는 것이 쉬워요?

이 패들을 내가 데리고 가서 가정으로부터 종족을 편성하고 나라를 편성해서 영계의 모든 전부를 동화시켜야 할 사명이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기가 찬 거예요. 그래, 선생님을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따라가겠습니다.」따라가야 돼요. 안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영원히 안 따라갈 수 없어요. 영계에 가 봐도, 지상의 뜻을 알고 보더라도 어차피 팔자에 타고난 길이에요. 알겠어요? 팔자를 알아요?「예.」

*숙명, 운명이 아니라 숙명이에요. 숙명적인 것은 선천적인 것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아무리 어렵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젊어서 가는 것이 좋아요, 늙어서 가는 것이 좋아요? 사랑이라는 꽃이 늙어서 펴요, 젊어서 펴요?「젊어서 핍니다.」몇 살 때?「18세입니다.」스물네 살까지. 17, 18세부터 7년간이에요. 8, 9, 10, 11, 12, 13, 14, 7년간!

그때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상대 못 했다면 어떻게 될까? 사랑을 몰라요. 그러니 하늘의 사랑을 오늘날 인간세계의 그 누구도 체험한 사람이 없어요. 참사랑, 한번 해봐요. 참사랑!「참사랑!」참생명!「참생명!」여러분이 참생명이에요, 가짜 생명이에요?「참생명입니다.」참된 여자예요, 가짜 여자예요?

*「참된 여자입니다.」참이라고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웃음) 창조 이래 지금까지 하나님이 창조이상을 품고 참다운 여자를 만나려고 했지만 못 만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자와 사랑하면서 키스한 적이 있다고 생각해요, 없다고 생각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어때요? 수천년 기다렸지만 하나님이 기뻐 가지고 키스할 수 있는 사랑하는 여자가 있었을까, 없었을까?「없었습니다.」그러면 남자는?「남자도 없었습니다.」그러면 남자가 없었는데 어떻게 사랑을 필요로 하는 남자 여자가 생겨났어요? 그건 하나님이 원치 않는 사랑, 타락을 했다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조상이 달라지는 거예요. 조상이 달라지니 가는 길도 달라지고 목적지도 달라요. 핏줄이 달라지면 그 목적지가 천국이 안 돼요. 영원히 못 가요.

아들딸에 대한 사랑의 법도는 변치 않고 영원히 하나

아까 선생님이 그랬지요? 하나님이 문 총재를 제일 미운 원수와 같은 자리에서 핍박했다는 거예요. 왜? 독생자라고 하는 예수를 죽여 가지고 이 세상 사람들을 구하려 할 때,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어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을 제일 미워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는 길을 가기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여기에 수많은 사람이 모였지만, 한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원수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몇 년 동안, 몇 사람이 아니에요. 영원히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주인으로서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체면이 필요하지요? 아내 됐으면 아내의 체면이 있고, 딸이 됐으면 딸의 체면이 있고, 어머니 됐으면 어머니의 체면이 있고, 할머니 됐으면 할머니의 체면이 있고, 여왕이 됐으면 여왕의 체면이 있는 거예요. 여자들에게 그 체면이 무엇인가? 무엇을 중심삼은 체면이에요? 사랑과 핏줄을 중심삼은 체면이에요. 아시겠어요?

아들딸이라는 말은 핏줄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핏줄이 연결 안 되면 절대 될 수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결혼도 시키기 전에 쫓아냈으니, 하나님이 사랑과 생명을 중심삼고 결탁해서 핏줄을 남길 수 있는 길이 절대 없다는 것이 그 원칙이에요.

그런 가운데 사랑하는 아담 해와를 16세까지 길러 가지고 몇 년만 지나면 천국에 데려갈 텐데, 그런 아들딸을 처박아 가지고 지옥으로 꽂아 넣던 하나님이 그 기준을 잊어버렸겠나, 안 잊어버렸겠나?「안 잊어버렸겠습니다.」잊어버렸겠나, 안 잊어버렸겠나?「안 잊어버렸겠습니다!」아무리 선생님이 잊어버렸다 해도 그건 거짓말이라고 할 수밖에 없어요. 안 잊어버렸어요.

아담을 대하던 마음이 부풀어 있었다는 거예요. 얼마 안 있으면 하나님의 실체, 영육 실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부부의 인연을 이뤄야 할 아담의 부부가 아니냐 이거예요. 사랑의 주인이 먼저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 체휼도 먼저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그 체휼을 하는 것은 아담이에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사랑을 체험한 다음에 아담이 사랑을 체험해야 돼요. 그래 놓고 같은 자리에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는 종적이에요. 이 종적인 중심은 영원히 하나라구요. 아시겠어요?「예.」천리의 대도, 우주의 모든 존재 원칙을 중심삼고 아무리 확산시켜 놓더라도 그 잴 수 있는 표준이라는 것은 하나예요. 지구성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지구성을 중심삼고 축이 있는데, 그 축이 남북을 중심삼고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

이게 왔다갔다하나? 지구가 생겨난 지 45억년, 47억년 이렇게 보고 있지만, 지구가 태양 주위를 1년에 한 바퀴 도는데 만약 1초씩 틀렸다고 하면 45억 초가 틀린다는 거예요. (웃음) 아침에 해가 뜨지 않고 밤이 됐다가 여기에서 만나 볼 수 있게끔 해가 다시 떠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러니 그 방대한 천계(天界)가 그렇게 세밀한 공식법도에 의해서 움직여서 틀어지지 않고 있는데, 이제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것이 1초라도 차이가 있겠나, 없겠나?「없습니다.」그러면 태양 주변을 돌고 있는 지구성을 중심삼고 볼 때, 지구성이 태양 주변을 도는 1년 동안에 그렇게 법도에 맞춰서 돌 수 있게 만든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대한 사랑의 법도가 왔다갔다해요?「아닙니다.」얼마나 기가 찬 거예요?

여러분이 여자로 생겨나서 ‘아이구, 내 남편은 몇천년 몇억만년 가더라도 1초도 안 틀리는 내 남편이다.’ 할 수 있는 생각이나 해봤어요? 해봤나, 안 해봤나? 그러면 못 해본 사람이 쌍년이에요, 쌍년 반대가 뭐예요? 선년이에요? 선년이 변하면 선녀가 돼요. 그건 어느 누구든지 쌍년이지 선년이 될 수 없다구요. 쌍년이라는 말을 들을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나쁩니다.」어제 피아노를 쳤나?「아닙니다.」누구던가? 얼굴이 비슷한 아줌마가 피아노를 칠 때 자세가 좋고 박자를 잘 맞추던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거룩한 여성들이에요? 1년 동안이나 1초도 안 틀리게 남편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 봤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가져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그거 못된 간나예요, 잘된 간나예요?「못된 간나입니다.」못된 것을 발길로 차고, 불도저로 밀어 제끼고, 고속도로를 닦는 롤러로 밀어 대야 할 패들이에요. 그래도 아깝지 않을 정도라구요.

그런 것들이 ‘후우우우, 나를 본받아라!’ 그거 있을 수 있어요? 남편을 대해 가지고 ‘내가 뭘 잘못했어? 당신은 나한테 매일같이 잘못하고 마음대로 하면서 나한테는 왜 이렇게 해? 뭘 잘못했어?’ 그러지요? 남편은 변하지 말라고 졸라대면서 자기는 매일같이 더 변하는 거예요. 남편이 더 잘 변하나, 여자가 더 잘 변하나?「여자입니다.」「온나(おんな)!」

심신일체를 이루려면 몸을 죽여야

*온나! (웃음) 온나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나(名; 이름)뿐이에요. 실체는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필요 없는 그러한 데타라메나모노(でたらめなもの; 엉터리의 것)예요. 데타라메나모노를 좋아하는 남자도 데타라메나모노라구요. 그러한 데타라메나(でたらめな; 엉터리의) 엄마나 아빠를 좋아하는 아들딸도 데타라메나 아들딸입니다. 그 가정도 데타라메나 가정입니다.

일본 가정들이 어때요? 데타라메나의 반대가 뭐예요?「스바라시(すばらしい; 훌륭하다)입니다.」부데타라메, 무(無)데타라메라구요. (웃음) 그것밖에 없어요. 반대말이 없어요. 반대말 같은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저녁에 몸을 깨끗이 하고 사랑의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연결시켜 보려고 아무리 애를 쓰더라도 데타라메나 여자라구요. 새롭다든가 훌륭하다고 할 수 있는 그러한 여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그 손은 어때요? 데타라메나 손입니다. 요즘에 여자들이 입술에 빨갛게 루즈를 칠하는데 그 입술도 데타라메나 입술이에요, 진짜 입술이에요? 데타라메나모노라구요. 예쁜 기모노를 입고 깔끔한 얼굴로 사뿐사뿐 걸어가더라도 데타라메나 여자로서 데타라메나 결과를 찾아서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뭐야, 너는? 데타라메나 얼굴이라구! (웃음) 그거 심각한 말씀이라구요. 그거 심각하게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여자들이 눈썹을 붙이고 이렇게 하더라도 뭐예요? 요즘에는 심는 여자들도 있지요? (웃음) 여기가 튀어나왔으면 전부 다 미인들한테 배웠다고 하면서 어떻게 해요? 그렇게 바보 같은 짓들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영계에 가면 아무런 도움이 안 됩니다. 순수한 모습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깔끔한 얼굴로 고치더라도 아무도 봐 주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러한 모습으로 가게 되면 ‘저 여자는 술집 여자가 틀림없다.’ 하고 생각하는 거라구요. 그러면서 괴롭히더라도 방도가 없어요.

그런 것을 방지할 수 있는 학교라든가 종교도 없습니다. 학교도 데타라메나 학교, 종교도 데타라메나 종교이기 때문에 일생 동안 선해지려고 노력하더라도 데타라메나 결과가 되어서, 넘어지는 것은 괜찮지만 미끄러져 버려요. 여러분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해요?「하이.」데타라메나 여자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웃음) 그거 정말이라구요, 정말.

이 지구는 당당한 거예요, 지구는. 태양을 일년에 한 바퀴씩 돌면서 수천 수억년 동안 1초도 안 틀렸습니다. 1초면, 이거 45억년이면 몇 달이 돼요. 1년 이상이 될 거라구요. 계산하면 나오지만 말이에요. 해보라구요! 그러면 지구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지구가 사람을 보면 웃어야 되겠어요, 칭송해야 되겠어요? 웃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자기 자신을 생각해 볼 때 인간은 얼마나 변화가 복잡해요!

너, 화장 같은 것을 할 때 뭐야? 눈 화장 같은 것을 할 때 힘들지? (웃음) 그렇지? 루즈를 바를까 말까 하면서 말이야. 그렇게 해서 무슨 득이 있어요? 그 비용을 천국건설을 위해서 쓴다면 일본의 수십 배 이상으로 훌륭한 나라를 세울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이번에 2천100명이 왔다고 하는데 80퍼센트가 여자들이지요? 왜 남자들은 안 왔어요? ‘선생님이 여자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자들이 왔다.’ 그래요? (웃음) 그래요? 그러는 여자들은 바카(バカ; 바보)라구요. 남자를 여자보다 더 좋아하지만 말이에요, 가정을 꾸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하이.」

아버지로부터는 신경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여자는 혈통계통입니다. 그것이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경락(經絡)이라고 하는 게 있지요? 그거 전부 다 딱 맞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틀리지 않아요. 그렇다고 심신일체가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에서 몇십년 전부터 심신일체를 이루라고 했는데 심신일체가 되었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 뭐라구요?「산다!」죽이지 않는다고 하면 살길이 없는 것입니다. 무엇을 죽여야 된다는 거예요? 육신을 말이에요. 이것은 사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혈통이 플러스인데, 다른 플러스가 생기기 때문에 반발작용이 생기는 거라구요. 완전히 마이너스가 되면 자동적으로 어떻게 되겠어요? 자석보다 더한 남편이 되어 있어, 안 되어 있어? 대답해! (웃음) 이 바카 여자! (웃음) 웃을 일이 아니라구요. 심각합니다.

상하·좌우·전후를 중심한 구형체를 이룬 것이 가정이상 완성

아침해가 ‘미안하다.’ 하면서 쉰 적이 있어요? 흘러가는 물이 쉬어요? 안 쉰다구요. 지구는 구름이 끼고 비가 내리더라도 영원히 돌고 도는 것을 이상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봄이 되면 뭐예요? 제비들이 날아옵니다. 그것이 살던 곳을 버리고 새끼를 낳기 위해서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왜 그러냐? 건강한 새끼를 낳기 위해서입니다.

일본 여자들은 큰일이라구요. 점점점,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일본 여자들이 없어지고 있어요. 한번 관계하는 경우에 정자가 3억5천만 개나 나오는데, 일본 남자들은 1억5천만 개 이하로 떨어져 버렸어요. 그런 것을 되돌리는 데는 말이에요, 원수국가가 필요한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와 완전한 마이너스가 만나게 되면 균형을 취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오늘 아침에도 선생님이 말씀했지요? 교차결혼에 대해서 말이에요. 지금이라도 교차결혼을 해보고 싶어요?「해보고 싶습니다.」그러면 지금부터 일본 남편을 데리고 중국 사람과 말이야…. (웃음) 아, 선생님이 그렇게 해주면 중국이 여러분의 품속에 들어오는 거예요. 세상의 가정들 가운데는 네 번 이상, 열 번 이상으로 바뀌더라도 사랑의 관계를 맺는다는 타락성에 물들어 있는 가정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어디로 가요? 그러한 가정들을 근본으로 되돌리기 위해서 복귀역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근본으로 돌아가는 것은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같은 것들을 완전히 소화한 이 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종횡을 연장하면 개인복귀, 가정복귀가 됩니다. 이것은 3대를 연결해야 됩니다. 평면, 종, 그리고 전후의 셋을 겹치지 않으면 구형체가 생기지 않습니다.

통일교회의 유명한 것이 무엇이냐? 상하·좌우·전후를 중심삼고 구형체를 이루는 가정이상입니다. 그 셋이 전부 다 90각도로 되어 있어요. 사과 같은 것을 자를 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세 번을 자르면 전부 다 90각도입니다. 그렇게 90각도가 되면 좌현과 우현, 전현과 후현, 상현과 하현을 어디든지 맞출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상하·전후·좌우를 이렇게 맞추어서 90각도가 될 수 있는 완성된 실체들이 되어 있느냐 하면,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효도하라고 하고 열녀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부자일체, 부부일체, 그리고 형제일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어야 되느냐?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야 되는 것입니다. 똑같은 사랑, 똑같은 조상, 그리고 똑같은 혈통을 중심삼고 일체를 이루어야 돼요. 아무리 가르더라도 유전성은 변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데타라메라구요. 일본 말로 바카는 뭐라구요?「시나나캬나오라나이(死ななきゃ治らない;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웃음) 죽은 사람은 주워 갈 사람도 없다는 거예요. 냄새가 나요, 냄새!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는 여자,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다

한국 사람은 말을 알아듣지요? 「예.」 한국 사람은 하나도 없고 전부 다 일본 여자 같아요. 한국에 4천5백 명의 배가 있을 텐데 일본 여자가 한국 여자를 닮았는지, 한국 여자가 일본 여자를 닮았는지 모르겠어요. 이웃사촌이 형제보다 더 가까울 수 있어요. 같이 살면 그래요.

그렇게 알고, 진짜 형제가 되지 않고는…. 아담 해와가 형제서부터, 형제가 갈라졌어요. 태어날 때는 같이 태어났지만, 아기 때서부터 핏줄이 달라서 갈라져요. 마음과 몸이 싸우니 갈라졌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소년시대에도….

여러분도 그렇지요? 자라면서 오빠라든가 동생이 있으면 싸우지요? ‘엄마 아빠가 아들만 사랑하고, 나는 여자라고 반대한다.’ 불평을 다 가져 봤지요? 그럴 필요 없어요. 부모의 사랑은 변하지를 않아요. 여자는 여자의 갈 길이 있고 남자는 남자의 갈 길이 있기 때문에, 부모는 그 갈 길이 다른 분야에 맞게끔 지도하지, 거기에 어그러지게끔 지도 안 한다는 거예요. 불평을 할 수 없어요.

가정에 들어가면 불평이 많지요?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났나?’ 하고 불평해 봤어요? 했나, 안 했나? 여자가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 인류가 없어요. 하늘나라도 없어지고 나라도 없어져요. 또 그 배 안에서 아기가 피와 살과 가죽과 뼈와 골수까지 어머니로부터 배급받아서 컸어요, 아버지로부터 배급받아서 컸어요?「어머니입니다.」

아버지의 정자는 컴퓨터의 프로젝트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품게 되면 천상세계의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 컴퓨터의 칩(chip)을 알지요? 세계의 큰 박물관 몇십 개가 조그만 칩 하나에 다 들어가 있어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정자하고 난자가 만나서 어머니에게 임신될 때, 남자의 프로젝트, 조그마하지만 그게 들어가서 그 모양을 확대해 가지고 아들딸이 저렇게 된 거라구요. 어머니 뱃속에서 그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지 않는 실체로 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요즘에 컴퓨터에 기록되는 것을 보면, 선생님의 설교집이 시디(CD) 하나에 다 다 들어가 있어요. 4백 권이 말이에요. 거기에 박물관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찍어내기만 하면, 어디서 자기가 아는 글자, 자기가 아는 내용이 후르르륵 나와요. 그게 영계와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자신의 생명의 씨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어요. 칩을 알지요? 조그만 것에 우주가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밭이에요. 밭이니까 키워 줄 책임이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여자는 누구를 위해 태어났어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고,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아기를 기르기 위해서, 아기를 키워 주기 위해서! 키워서 갖는 것이 아니에요. 그 아버지한테 주기 위해서! 들어가 있는 칩의 것이지, 칩 모양이, 상대가 그 존재가 아니라구요.

완전한 사람으로서 우주의 모든 사람들이 크게 되면, 우주의 모든 칩과 같이 크게 된다면 어머니가 배급한 몸뚱이, 살과 뼈를 어머니한테 이어받았으니 그게 하나되니 여자도 거기에 사는 거예요. 뗄 수 없는 거예요.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갈라질 수 없는 건데, 아들딸을 안 낳아 가지고 영원히 갈라지지 않고 살겠다고 하는 것은 미친 간나예요.

어떤 환경에도 균형을 취하게 돼 있어야

여자들, 남편 사랑을 받아 봤어요? 남편이 사랑할 때만 곱던가, 사랑하지 않고 성이 나 가지고 야단할 때도 곱던가? 보라구요. 이렇게 날씨가 좋아 가지고 기분이 좋은 날만 있으면 되겠나? 벼락을 치고 구름떼가 몰려서 번개를 치고 야단해 가지고 폭우가 내려 동네에 물이 범람해서 부락을 밀어 제끼고 그럴 수 있는 것이 있어야 균형이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이 어디에 부족하니 보충하는 거예요. 그것이 흘러가서 보충되는 거예요. 강이 필요한 거예요. 물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바다가 필요한 거예요. 해수는 무거우니까 가라앉지만, 담수는 뜨기 때문에 증발을 빨리 하는 거예요. 바닷물은 증발 안 해도 담수는 증발해서 구름을 타고 세계를 유람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만물을 기르기 위한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딸이 크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연은 물 속에서 크는 거예요. 물을 받아 가지고 만물이 그 속에서 자라는 거예요. 거기에서 커 가지고 자기의 씨 된 대로 자라는 거예요. 원인과 결과가 하나돼 가지고 씨는 같은 씨로서 나타나서, 하나를 심은 것이 천 가지 만 가지 자꾸 발전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축복, 결혼해 주면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해서…. 자연의 결혼이 뭐냐 하면 비 오는 날이에요. 벼락을 치고, 번개를 치고, 천둥이 야단해 가지고 동네방네 모든 사람이 심각해져서 ‘아이구, 무서워!’ 하는 거예요. 무서운 것은 마찬가지예요. 잘못하면 문제가 벌어져요. 자연의 결혼식이 흐린 날 벼락치고 번개가 나는 거예요. 알겠나? 똑같아요.

여러분도 신랑이 그리울 때가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왜 그리워요? 자연 이치예요. 사시장철 사람의 몸뚱이는 봄에도 훈련되고, 여름에도 훈련되고, 가을에도 겨울에도 훈련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눈도 좋아해야 되고, 비도 좋아해야 되고, 강물도 좋아해야 되고, 벼락치는 것도, 태풍도 좋아해야 돼요. 태풍이 일본에 많이 불어오지요?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거예요. 결여된 어떤 지역이 있으니 그 자체가 파괴되면 지구성, 아시아 민족의 생사권이 달려요. 그게 다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 작동하는 거라구요.

신앙세계도 마찬가지예요. 작동하는데, 물이 움직이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 이거예요. 땅을 위해서 움직이는 거예요. 사막지대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만물이 없으면 서식하는 모든 동물이 다 죽겠으니 남을 위해서 흘러가고, 세계를 위해서 작동하고 동작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인간도 마찬가지예요. 생명수가 흘러가야지요.

그래서 훈독회의 ‘훈(訓)’이 ‘말씀 언(言)’ 변에 ‘내 천(川)’ 자예요. 물과 같이 흘러가야 돼요. 참이라는 것은 흘러 가지고 전체 푸른 지대를 만드는 거예요. ‘독(讀)’ 자는 뭐예요? 팔아야 돼요. 말씀(言)을 파(賣)는 거지요? 파는 데 무슨 말씀이에요? 사랑의 말씀을 팔아야 돼요. 다른 말은 다 갖고 있어요. 여자나 남자나 다른 것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생식기 이상 더 좋은 것이 어디 있어요?

남편 외 다른 남자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어

여기 아줌마도 남편 생식기를 붙들고 살지? 생식기에 목을 걸고 살잖아? 할머니도 그렇고,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일생 그렇게 사는 거예요. 생식기를 놓쳐 버리면 그 집안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남자 생식기가 귀한 줄 알아요? 남자의 이마에다가 여자의 생식기를 붙인 사진이 제일 훌륭하고, 여자의 이마에다가 남자의 생식기를 붙인 것이 제일 귀하다는 거예요. 보고 싶기는 왜 보고 싶어요? 생식기 때문에 보고 싶잖아요? 그래? 아줌마야, 처녀야? (웃음) 심각한 문제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하루에 몇 번씩 변해요? 길을 가던 여자 앞에 아주 미남자가 있으면 마음이 휘익 돌아가요. 동쪽으로 가도 휘익 돌아가고, 천만 남자를 보더라도 왔다갔다 마음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웃음) 그것 무엇에 쓰겠나? 그러면 남편이 좋아해요? 남편이 좋아하느냐 이거예요. 천년 역사를 좋다고 암만 설명해도 설득할 길이 없어요. 남편이 그런다면 여자가 싫어하고, 여자가 그런다면? ‘아이구, 우리 여자가 잘나서 다른 남자를 좋아한다!’ 그건 벼락을 맞을 자식이지요. 원칙이 그래요. 태양 빛이 필요한 동시에 달빛이 필요한 거예요.

벌레들이 가을이 되면 태양 빛이 비칠 때 가을 달밤같이 울어요? 곤충들이 잔칫날을 맞는 때는 맑은 달밤이에요. 해가 쨍쨍 나면 다 들어가 숨어요. 밤에 잔치하는 오케스트라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가만히 달이 뜨는 날에 누워 보라구요. 사방에서 별의별 오만가지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것이 하더라도 전부 다 박자가 맞아요. 박자가 맞는다구요. 한 놈은 ‘찌익!’ 하게 되면 ‘째-액’ 하고, ‘아앙!’ 하면 ‘위-잉’ 답변한다구요. 그런데 인간이 곤충만도 못해요. 새만도 못해요.

철새들이 새로 와서 수놈이 암놈을 찾기 위해서 수놈으로서 내는 소리를, 자기를 찾는다는 것을 알아요. 벌써 곡조가 달라요. 노래를 잘 하는 남자도 있지만, 사랑의 감정을 돋구어 줄 수 있는 노래를 하게 되면 ‘삐이익!’ 해서 눈을 감고 거기에 끌려 들어가지요? 같은 소리인데도 사랑이 침투되어 노래하게 되면 자기 몸이 휘말려 들어가는 거예요.

첫날 저녁에 신랑한테 사랑하기 위해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경지에 들어가서 관계를 맺을 때 쉬웠어요, 어려웠어요? ‘일생에 한 번 찍는 도장을 찍는구나.’ 이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그렇게 심각했는데 지나가는 길가의 남자를 언제든지 만나 가지고 웃으며 살겠어요? 통일교회 교인이 그러면 안 돼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가는 곳이 어디인지, 선생님이 천국 갈지, 지옥 갈지 모르잖아요? 알아요, 몰라요? 아나, 모르나?「압니다.」어떻게 알아요? 이렇게 서더라도 지남석같이 궁둥이가 끌고 가서 선생님의 궁둥이에 붙으려고 하고, 손이 선생님의 발에 붙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런 작용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거기에 일본 놈, 미국 놈, 경계선이 없어요. 선생님은 그런 신비로운 무엇이 있다구요. 일본 여자도 그래요. 선생님이 학생시대에 별의별 여자를 다 만나 봤어요. 그런 얘기를 하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할 거예요.

본연의 참사랑을 가진 참아버지에게 끌릴 수밖에 없어

아주머니도 선생님을 좋아하지?「하이.」(웃음) 좋아서 선생님이 물으니 ‘하이’부터 대답하니 ‘이놈의 간나, 그러면 벌 주겠다.’ 그 말이야. 괜히 좋아요. 따라가서 만지고 싶고 말이에요. 여기에 가게 되면 그저 일본 여자들 손이…. 이놈의 손을 잘라 버리면 좋겠다 이거예요. 일본도를 갖고 후르르륵 잘라 버리면 많이 잘릴 거예요. 이만큼만 가면 틀림없이 만져요. 말할 때는 못 만지는구나. (웃음)

여자들이 선생님하고 친해서 죽더라도 좋고, 남자들까지 그래요.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우는 남자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아버지를 보고 여자가 울지요? 아버지를 보고서도 딸이 울지요? 딸이니까 아버지를 보고 울어요. 아들도 아버지를 보고 울어요. 그러니까 참부모라면 그런 작용이 있어야지요.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을 보고 눈물을 흘리지 않은 사람은 불합격품이에요.

‘선생님을 제일 좋아하는 색시를 얻으면 좋겠다!’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버지같이 어머니를 사랑하는 남자를 신랑으로 얻겠다.’ 그게 인간의 욕망 중에 최고의 절정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통일교회 신자 가운데서 선생님을 사랑하고 뜻을 위해서 선두에 서는 사람을, 자기 눈시깔, 자기 몸뚱이는 형편없는 것이 눈을 빤짝이고 몸뚱이에 힘을 줘 가지고 찾고 있어요. 선생님을 자꾸만 싫어하게 되면 빙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자동적인 힘이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암만 반대해도, 반대를 하고 나서도 자기도 모르게 따라간다구요. 반대하며 ‘가지 말라!’ 하면서 따라가요.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면서도 자기는 가고 있다구요.

일본에도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사람이 많지요? 여기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이 왔겠구만. 환고향해 가지고 일본을 구하라고 했는데, 다 도적질해 가지고 갈라져서 없어졌다가 요즘에 기어 들어오더만. 갈 데가 어디 있어요? 마음이 그렇게 끌리는 데가 어디 있나? 정성을 들이고도 부족함을 느끼면서 더 하고 싶다고 더 하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효자·충신·열녀들이 가질 수 있는 심정을 느끼는 그런 사람들이 효자요, 충신·열녀가 아니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진짜 선생님하고 한번 살아 볼래요? 살아 보고 싶어요, 안 살아 보고 싶어요? 만민하고 어떻게 한 방에서 사나? 영계에 가서 그게 가능한 거예요. 시공을 초월했기 때문에 천년이 오늘이에요.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같이 살 수 있는 것, 본래 타락 안 했으면 하나님과 같이 살고 참부모와 같이 살 수 있는 근원이 되어 있으니, 거기에 도달할 수 있는 마음 바탕이 죽지 않고 살아야만 그게 가능한 거예요.

말씀을 들어 가지고 자기들이 변화를 이루었지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나빠졌나, 좋아졌나? 좋아진 게 뭐냐? 문 선생을 사모하는 것이 좋아졌어요. ‘일본 천황을 따라갈래, 문 선생을 따라갈래?’ 하면 ‘문 선생!’ 그래요. 사랑의 마음, 사랑의 방향이 달라졌어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따라갈래, 문 총재를 따라갈래?’ 하면 ‘문 총재.’ 그래요.

아줌마도 그래? *「따라가겠습니다.」응?「선생님을 따라가겠습니다.」어디로 따라가? 무덤으로 따라가? (웃음) 무덤으로 가는 거라구요. 무덤에서 돌아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것을 몰랐더라면 아무런 고생도 안 했을 거라구요. 일생 동안 탕감노정을 통과해 나온 생애라는 것은 비참한 거예요. 아무도 그 고통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하이.」아줌마도 알겠어? 학교는 어디를 나왔어?「고코(高校; 고등학교)를 나왔습니다.」고코? 꼬꼬-! (웃음) 암탉의 울음소리가 꼬꼬지요?

이 할머니, 또 왔구만! 열심분자야, 부열심분자야?「열심분자입니다.」자기 스스로 열심분자라고 하는구만! 선생님은 부열심분자라고 생각하는데, 자기는 열심분자라고 한다구. 선생님이 앞으로 가려고 하면 몇십년이라도 먼저 가서 기다릴 수 있어야 열심분자라고 할 수 있을 텐데, 그렇지도 못하면서 열심분자라고 하면 안 된다구.「영계에 가서….」응?「영계에 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영계라면 죽은 다음이잖아, 죽은 다음!

아직까지 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먼가를 못 느끼지요? 세계를 위하여 일본을 투입할 수 있는 용기가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장사 중의 장사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똑똑한 남자라구요. 바보스러운 남자가 아닙니다. 코는 유대인의 코를 닮았고, 눈은 작고 봉황의 눈을 닮았어요. 입은 말이에요, 이것이 두껍지 않아요. 말이 흘러나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몸도 납작하지 않고 둥글어요. 어디를 돌려도 잘 돌아요. 무슨 운동이든지 다 할 수 있습니다.

선생님을 보면, 아무리 돈 많은 여자라도 결혼하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거예요. 무슨 병이라구요? 지금까지 상사병에 걸린 여자들이 많았다구요. 그런 것들을 아는 체했더라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거라구요.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다는 각오를 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게 훈련해야

지금 몇 시예요? 빨리 돌려보내 주면 좋겠어요, 밤 열두 시가 지난 다음에 보내 주면 좋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앉아서 말씀을 듣는 것은 선생님이 서서 말씀을 하는 것보다 편하지요?「의자에….」의자는 왜? 네가 앉고 싶어? (웃음)

선생님이 쓸데없는 말씀을 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가면 또다시 변해 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그렇습니다.’ 하지만 말이에요, 비행기를 타고 가서 나리타 공항에 내리자마자 ‘일본이다. 한국의 수택리와 다르다.’ 하면서 변하는 거라구요. 일본 옷으로 갈아입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게타(下駄; 나막신)를 갖고 와라, 조리(草履; 일본 짚신)를 갖고 와라!’ 한다구요. 일본 생활이 좋지요?

그 모든 것들을 버리고 한국 생활의 10배 이상으로 다르게 기뻐할 수 있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으니까, 그곳의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겠다고 생각하는 여자가 일본에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일본에 가면 모두 다 뭐예요? 다쿠왕과 신 게 뭐라구요?「우메보시입니다.」우메보시! (웃음) 우메라는 것이 좋지요? 아이를 우무(生む; 낳다)라든가 뭐라든가 말이에요. (웃음) 우메보시! 그 둘만 있으면 밥 먹을 때 다른 반찬이 필요 없지요? 어떻게 그것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선생님은 시어서 등골이 오싹한다구요. (웃음)

다꾸왕도 잘 말려서 간을 맞춰 놓은 것을 보면 어때요? 그것도 껍질을 잘라 놓은 것처럼…. 그것은 무가 아니지요? 그것을 일본 사람들은 평생 동안 먹기 때문에 이가 건강해서 오래 사는지, 위장이 건강해서 오래 사는지 모르겠다구요. 세계에서 평균수명이 가장 길지요? 지금 미국에서 발표한 것을 보면 평균수명이 남자는 77세이고 여자는 80세입니다. 일본에는 백 살이 넘은 할머니들이 수천 명 있다고 하던데 정말이에요? 정말이야?「정말입니다.」이 가운데는 백 살이 넘은 할머니가 없어요? (웃음)

인간의 웃는 모양이 서양 사람과 동양 사람이 달라요, 같아요?「다릅니다.」서양 사람은 어떻게 웃어요? (웃음) 인간의 웃는 모습은 모두 다 똑같아요. 우는 것도 똑같지요? 우는 것도, 웃는 것도 똑같습니다. 그거 이상하다구요. 그렇지요? 눈이 깜박거리는 것도 똑같고, 코로 킁킁거리는 것도 똑같고, 그리고 입을 움직이는 것도 똑같습니다. 오관이라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똑같다구요. 뭐가 달라요? 피도 같지요? 약 같은 것도 서양인과 동양인의 차이가 없어요. 0.004가 다른 거예요. 그것은 없어도 있어도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머리카락 하나가 없어진 것 같은 차이를 가지고 ‘우와, 우리는 훌륭하다!’라든가 뭐라든가 할 수 없어요.

그렇게 훌륭하다는 문화가 하나님이 환영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퉷, 침을 뱉을 수 있는 문화를 가지고 자랑하는 그 자체가 부끄러운 거라구요. 그것을 부끄러워해야 할 텐데 자랑하고 싶어하는 그러한 바카가 없습니다. 바카는 죽지 않으면 뭐라구요?「안 고쳐진다!」바카는 죽어야 되는데 안 죽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죽여 버리라는 거라구요. (웃음) 그러면 대답이 맞지요? 자기 스스로 죽으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기 스스로 죽으면 부활합니다.

완성적 사위기대를 못 이루면 3대의 열매가 맺히지 않아

지금 한국의 나이로 여든 넷이 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는 일본 말을 여러분이 알아듣는다는 것이 신기하다구요. 보통 사람들 같으면 가끔씩 더듬거릴 텐데 말이에요. ‘어머니’ 할 때 ‘머니’를 잊어버리고 어디에 갔는지 하루 종일 찾아도 안 떠올라서 곤란할 나이라구요. 그렇게 무덤으로 가기 전에 정리하는 거예요.

그런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요? 어린아이로부터 자라서 어린아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잊어버리고 말이에요. 자기 어머니, 자기 남편의 이름까지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기가 지은 죄도 잊어버리고 가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렇게 잊어버려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천성은 사랑에 동반되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부·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완성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입니다. 그 이상권을 이루고 남을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지상에서 찾을 것이냐? 그것을 지상에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지상에서 찾아야 됩니다. 일반 사람들 가운데 그런 것을 찾는 사람은 30퍼센트, 20퍼센트도 안 됩니다. 그런데 통일교회에서는 백 퍼센트 이상이에요. 동위(同位), 하나님과 함께 산다는 말이지요. 동참, 참석합니다.

아버지나 어머니가 울 때는 자기 자신도 울게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깊은 곳을 지나가거나 높은 곳을 넘어갈 때, 아들딸도 함께 지나가거나 넘어가서 사랑의 평화권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의 설 자리가 없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90각도를 이룰 수 있는 평면의 중심이 없습니다. 사랑의 종착점은 한 점밖에 없어요. 그것은 어디에 가든지 90각도입니다. 뭐 1도만 지나도 큰일이라구요. 전부 다 넘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연장하면 넘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1도만 틀려도 넘어집니다. 수직이 아니면 안 됩니다.

그러한 양심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이냐? 아무리 박사학위 백 개가 되더라도 그러한 기준을 알 리가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밝히기 위해서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나온 거예요. 선생님의 말씀이 틀림없는 사실이냐?

뭐 문 선생이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라고 하는데 정말이냐? 타락은 자기를 중심삼은 자각으로부터 생긴 것입니다. 선생님은 우주의 공적인 입장에서 참부모라든가, 재림주의 책임을 자각했습니다. 인간시조가 자기를 중심삼고 타락한 이상으로 하나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영원히 변하지 않겠다는 자각을 앞세우고 있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개인 완성, 부부 완성, 그리고 아들딸의 완성으로 사위기대를 이루지 않으면, 3대를 중심삼고 결실되어야 할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다. 나무가 봄에 새싹을 틔워서 여름과 가을의 3계절로 연결되지 않으면 결실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로서, 부부로서, 아버지와 어머니로서 말이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자기의 아들딸이 있으면 하나님과 동위, 동참시켜서 하나님이 품고 입을 맞추게 됨으로써 ‘내 모든 것은 네 것이다.’ 하는 상속이 있게 됩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이 바라시는 이상의 기준을 세우면 대번에 상속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갈라져서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이 사실이에요, 꿈같은 사실이에요? 너!「사실입니다.」어떻게 그 사실을 부인할 거야? 그렇게 싸우는 곳에는 하나님이 함께 하실 수 없습니다. 그런 곳은 참부모가 머무를 수 있는 곳이 아니에요.

참부모님과 심정권이 일치되면 천국까지 무사통과

통일교회에 가정맹세가 있는데, 그것은 1번에서 8번까지 어떤 것 하나를 완성하더라도 영계로 선생님이 데리고 갈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제1번이 뭐예요?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해제한다고 했어요, 창건한다고 했어요?「창건한다고 했습니다.」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한다고 했는데, 여러분이 손바닥만한 판도라도 닦아 본 적이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거짓 천만의 입장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하면서 불효를 하면 안 됩니다. 사실권에서는 엑스(X)라구요. 그것을 여러분이 이룰 수 있다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합니다.

일본에서 재벌의 딸이 선생님한테 목숨을 걸고서 혈서를 쓰고 죽겠다고 한 적이 있어도 손을 안 댔습니다. 100엔짜리면 일년의 학비였는데 일주일에 한 장씩을 쌓아 놓은 거예요. 그러한 여자를 더럽힌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유혹했어요. 사탄은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팔십의 할머니로부터 열두 살 이상의 여자들 가운데 선생님의 하숙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울면서 요동한 여자도 있어요. 새빨간 거짓말 같지요? 뭐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통일교회 멤버들 가운데 선생님에 대해서 그러한 심정권을 넘어설 수 있는 여자들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여러분도 자신 있어요? 모두 다 그렇게 되어야 할 것인데, 사진을 찍을 때 보니까 이야…! 욕심으로 시들어 가는 꽃들이에요. 선생님이 천국으로 데리고 갈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없어져 버렸다구요. 본래는 선생님의 뒤쪽이 가장 예쁘게 찍히는데, 그쪽은 모두 다 내버려두더라구요. 선생님의 의자가 밀려서 ‘이거 붙여!’ 해서 붙어도 밀어붙여요, 또.

그것을 원리로 보면 어때요? 누구든지 선생님과 심정권이 일치되면 천국까지 무사통과입니다. 그렇게 사진 한 장이 자기의 생애를 평가할 수 있는 재료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서운 거라구요. 새로운 전환시대에 있어서 각별한 결심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한 결론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아프게 되면 동네의 여자와 아이들뿐만 아니라 할머니와 할아버지들까지 문안을 올 수 있는 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훌륭한 신자들은 아니더라도 선생님이 그렇게 되면 모두 다 맛있는 것이라도 사 드리고 싶은 것처럼, 동네에서 여러분이 그렇게 될 수 있는 인연을 맺을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천운이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부자가 되고 싶어도 안 됩니다. 쓰고, 쓰고, 한없이 쓰더라도 말이에요, 돈이 뒤쪽에서 수십 배로 쌓인다구요.

지금부터 일본에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면 인사이동시킨다구요. 내년부터 말이에요. 선생님이 돈이 필요한 것이 아니에요. 일본을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선교사들이 소학교와 중고등학교를 품고 새로운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야마다!「하이.」일본 본부에 중고등학교의 교재들을 전부 다 번역해서 준비해 놓으라고 했다구. 그것을 책임지고 대표적인 국가에 보내는 여자가 누구일 것이냐? 모두 다 그렇게 하겠다고 손 들고 맹세해 놓고 숨어 버렸어요.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 세계의 아들딸들을 위한 거라구요.

총생축헌납의 의의

복귀노정은 적당하게 갈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돌아가면 각별하게 각오해야 됩니다. 일본 나라를 어떻게 해요? 헌납제물로 남길 거예요, 살아 있는 생축헌납물로 남길 거예요? 선생님은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헌금한다고 그 돈을 아무렇게나 쓸 수 없어요. 그것은 무서운 것입니다. 손을 안 대요. 어머니한테 물어 보라구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쪼개서 바쳤습니다. 그것은 중요한 동물들이었어요. 양이나 암소들이었습니다.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귀한 것들을 제물로 바친 거예요. 그렇게 바친 것은 제사장이 처분했는데, 그들은 소유권이 없었어요. 일본을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면 어때요? 어머니한테 소유권이 없어요. 한국에 있어서 선생님의 소유권도 없습니다. 미국도 장자인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걸려 버립니다.

그래서 일본 여자들이 미국에 가서 교회 목사들을 축복해 주고 있습니다. 타락된 것들을 다시 복귀시켜 주는 거예요. 그러한 운동은 하늘이 바라고 나왔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바보 같은 여자가 아니라면 그런 것은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만약에 먹고 살 수 없으면 선생님한테 오라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한테는 바다를 맡겨 놓고 있어요. 배 한 척을 1만 달러가 있으면 훌륭한 것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 배로 고기를 잡으면 다섯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을 못 하면 내가 가르쳐 줄 거라구요.

산에도 가서 사냥을 하면 생활 문제는 다 해결됩니다. 밭도 어디든지 일굴 수 있는 거예요. 남미 같은 데서도 몇 에이커의 토지는 어디든지 구할 수 있어요. 지금 브라질에서는 큰일이 났어요, 문 선생 때문에. 그것이 그 사람들의 나라가 아니라구요. 자기들이 주인이 되기 이전에 하나님이 주인이었는데 그 하나님을 제쳐놓고 자기들이 주인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브라질 사람들이 주인이 아니라구요.

일본도 마찬가지라구요. 일본 땅의 주인은 일본 사람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구요. 그것을 도둑질해서 주인한테 돌려주지 않는 사람들은 역사에 필요 없어요. 그러한 입장에서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바카야로(馬鹿野郞; 바보자식)들이라구요. 그 나라는 없어지는 거예요. 마찬가지의 공식입니다.

바카야로의 반대는 무슨 야로예요? 반대말도 없잖아요? 비(非)를 붙여요. 비바카야로, 부바카야로, 무바카야로! (웃음) 사전에 반대말을 다 실으려면 그 부피가 엄청날 것입니다. 오모시로이(面白い; 재미있다)면 오모쿠로이(面黑い; ‘面白い’의 엇먹은 말씨)라고 말이에요. 오모시로이와 오모쿠로이가 반대말이잖아요? 알겠어요?

모두 다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알고 있지요? 여러분 스스로 축복받은 사람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학교에서 모든 학생들한테 100점을 줘요? 학생이 스스로 100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은 틀림이 없는 거라구요. 어떻게 그것을 알 수 있느냐? 나한테 영계의 성인들이 ‘이렇게 됩니다.’ 하면서 맹세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부정할 수 있는 무엇이 있어요? 여기서 아무리 도다이(東大; 도쿄대)를 졸업한 박사가 있어서 ‘그런 것은 있든지 없든지….’ 하더라도 소용이 없습니다. 도다이(燈臺; 등대)는 깜깜하게 어두울 때 필요한 것이지 낮에는 필요 없는 거라구요.

훈독회를 하면서 맹세를 하라

각별하게 훈독회를 하면 맹세해야 돼요. 하늘적인 책임을 남겨 놓고 관심이 없는 사람은 그 책임이 참소하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죽어 버려요. 일본 민족이 망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하라구요. 여러분은 120교회를…. 예수님이 그랬지요? 120명의 평화대사들을 로마에 보내지 못했기 때문에 죽었습니다. 마찬가지라구요. 탕감복귀는 조건이 아닌 것입니다. 실체적인 복귀예요.

하나님이 문 선생을 원수 중의 원수로 취급했습니다. 그 고개를 넘어가니까 사탄은 물론이고 성인들까지 모두 다 굴복하더라구요. 이야, 그것은 위대한 노정이었다는 것을 새롭게 자각했습니다. 참부모로서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 만물을 보더라도 그것을 요구하게 되어 있는데, 당당하게 그렇게 되고도 남을 수 있는 선생님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여러분도 그러한 딸들이 되지 않으면 똑같은 혈통에 연결되는 자녀들이 되지 못합니다. 알겠어요?「하이.」이렇게 말을 꺼내서 선생님이 어머니한테 약속한 돌아갈 시간이 안 맞으면 큰일나요. 쫓겨난다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약속을 못 지키면 부끄러운 거라구요. 미안할 정도가 아니에요.

그것은 천하를 가르는 싸움입니다. 무슨 하라(原; 벌판)의 싸움이라구요? 막부와 서군(西軍)의 무슨 하라의 싸움이라고 했어요?「세키가하라(關ゲ原; 岐阜縣의 지명, 1600년 이곳에서 있었던 싸움에서 승리한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전일본의 실권을 잡게 됨)입니다.」세키가하라의 싸움과 마찬가지예요. 지게 되면 나라를 옮겨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뭐 주저할 여유가 없는 거예요. 정정당당하게 전진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걸어가는 것을 보면 몇 살의 남자로 보여요? (웃음) 딱, 이것이 맞아요. 쓱쓱쓱 하면 휙…! 선생님이 하고 있는 운동은 늦으면 12분이 걸리는 거예요. 7분에 끝나요. 일어나지 않고 이불 속에서도 그 운동을 할 수 있어요. 그것을 보고 어머니가 웃어요. 그런 운동이 세상에 어디 있느냐고 말이에요. 10년, 20년 하고 있기 때문에, 어머니는 날마다 아프다고 하면서 약을 먹지만, 선생님은 약도 아무것도 필요 없는 거예요. 팔팔합니다. 그런 운동을 하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모두 다 도둑놈이 돼요.

선생님의 손이 할아버지의 손처럼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손도 그렇게 크지 않아요. 발도 안 커요. 그래도 달리는 것도 빠르고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요. 철봉에 매달리면 지금도 걸고 넘어가요. 일신을 수습하지 못하는 사람은 넘어지기도 하고 흘러가 버려요. 운동을 안 하면 안돼요.

깜깜한 고생길을 걸어 미국과 세계가 따라올 수 있게 되었다

여러분 가운데 부부라고 자랑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자랑하지 않는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솔직은 정직과 통해요. 훌륭한 부부가 되어서 선생님 같은 아들을 하나 낳아서 성공시켜 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거 간단하지 않아요. 바다를 건너가는데 나침반도 아무것도 없는 것과 같습니다. 깜깜한 고생길을 걸어온 선생님입니다.

그렇게 잘생기지도 않았는데 내 자랑을 하게 되면 밉지 않아요? 자기 자랑을 하는 부모는 없을 것인데 말이에요. 국가의 대표들 가운데도 그런 사람은 없어요. 그래도 당당하게 자신감을 가지고 말씀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담은 만물 가운데 자기 자신을 자각해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천주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하나님의 심정권으로 승리해서 자각한 것인데, 보통 사람들이 여기까지 도달하려면 몇천년이나 걸리는 거예요. 누구든지 길지 않은 일생 동안에 여기까지 넘어온다는 것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그러니까 가장 훌륭한 남자라는 것이지요. 하나님도 감탄하시는 거예요. 선생님한테 졌어요, 하나님이. 사탄도 졌어요. 일본은 어때요? 질 것 같아요, 이길 것 같아요? 일본 나라가 질 것 같아, 이길 것 같아?「이길 것 같습니다.」응?「이길 것 같습니다.」일본 나라가 이길 것 같아? 응? 이길 것 같아?「하이.」그럴 수 있는 자신이 없잖아? (웃음) 이런 바카가 아직까지 남아 있다구. (웃음)

지금 미국과 세계가 선생님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지팡이를 짚고 어느 동네든지 찾아가면 서로가 먼저 모시려고 하는 무리들이 기다리고 있다구요. 정말이라구요. 그렇다고 생각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너는 바카잖아! (웃음) 자, 여러분이 상사병에 걸린 이상으로 선생님의 얼굴을 찬찬히 잘 관찰했습니다. (웃음) 그렇지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는 스마트했다구요. 그래도 선생님은 유행 같은 것을 따르지 않고 아무렇게나 하고 다녔어요. 지금도 그래요. 넥타이 같은 것을 안 매요. 그것을 맨다면 최고의 것을 매야 돼요, 최고의 것. 구두, 양말, 넥타이 등을 전부 다 말이에요. 선생님은 보는 눈이 세밀합니다. 수십 미터 끝에 1센티가 어긋난 것을 보고도 감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글씨를 쓴다든가 그림을 그리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전부 다 깅노(金の; 금의) 메달을 가지고 있어요. 깅타마(金玉; 불알)가 아닙니다. (웃음) 왜 웃어요? 알겠어요?「하이.」

오늘이 기쁜 날이에요, 슬픈 날이에요?「기쁜 날입니다.」기쁜 날이면 큰소리로 웃어 보라구요! (웃음) 눈물이 나오잖아요? (웃음) 그러한 기쁨의 날로서 골육에 새겨 가지고 일생 동안 잊혀지지 않을 수 있는 기억으로 남겨야 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영계를 통하면서 하나님이 가르쳐 주신 것을 잊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이 도망을 가려고 하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은 도망가지 않을 수 있도록 수습해 주시는 거라구요. 손해가 없습니다.

옛날에 한국이나 북한에서 선생님이 전도한 사람들을 귀하게 쓰려고 생각했는데,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갔을 때 모두 다 도망을 가 버렸어요. 그런데 얼굴이 똑같고, 목소리도 똑같고, 그리고 걸음걸이도 똑같지만 이전의 그 사람들보다 수십 배 더 훌륭한 남자와 여자들이 들어와 있는 거라구요. 손해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따라와 가지고 손해를 보는 사람은 한 마리도 없습니다. 뭐 경험을 해봐서 알잖아요?

암만 반대받아도 통일교회 신앙을 체휼하면 가는 방향이 안 변해

훈독회 때 선생님의 말씀을 들어 보면 감동적이에요, 부감동적이에요?「감동적입니다.」(웃음) 너무 감동을 받으면 남편이 도망을 가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자동적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어느 누가 지시를 하지 않더라도 말이에요. 아무리 억지로 북극과 남극을 가리키는 나침반의 바늘을 돌려놓아도 대번에 제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반대를 받더라도 통일교회의 믿음을 체휼한 사람들은 그 방향이 변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지옥에 떨어지더라도 휙 올라가는 거예요. 거기에 머리가 달라붙어 있으면 발이 먼저 올라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이와 같은 훌륭한 거짓말도 잘 들어 두면 좋다구요. 알겠어요?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 (웃음)

선생님은 눈이 작고 코가 이렇게 생겨서 어느 누구의 말도 안 듣습니다. 한번 결심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쓸만하니까 선생님을 세워서, 아무리 일본이 핍박하고 세계가 핍박하더라도 전부 다 물리쳐 버리고 평탄한 고속도로를 달릴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한번 해방의 주인공으로서 활동하고 싶어요, 활동하고 싶지 않아요?「활동하고 싶습니다.」

그러면 누가 그렇게 시켜요? 여러분의 아버지, 오빠, 남편이에요? 남편이 명령해 가지고 갈 수 없습니다. 문 선생의 듣기 싫은 말씀을 듣느냐 안 듣느냐 하는 데 달려 있는 거예요. 절반 정도, 3분의 2정도 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입니다. 사탄권에서 국가를 넘어가 보지 않으면 자기 갈 길을 알 수 없어요. 선생님이 이러한 생애의 흔적을 남기는 것은 뭐예요? 선생님 생애의 승리적인 기록이에요, 승리. 그것을 무시하면 모두 다 걸려 버립니다.

너는 글씨를 쓸 수 있어, 글씨? 글씨를 잘 써?「하이?」글씨를 잘 쓰느냐 말이야.「못 씁니다.」못 써? 여자니까 뜨개질이 좋아?「전혀 못 합니다.」손을 보니까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것이지, 하면 잘 할 수 있게 생겼는데 못 해? 뭘 좋아해?「료리(料理; 요리)를 좋아합니다.」아, 요리를 좋아해? (웃음) 요리(洋里)는 서양 동네를 말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하이.」

뭐 전부 다 듣고 올바른 방향에 맞게끔 자세를 갖추었고, 달리라고 하면 달릴 수 있게 되었고, 앉으라고 하면 앉을 수 있게 되었고, 누워서 뒹굴라고 하면 누워서 뒹굴도록 되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선생님이 고별의 유언을 전하겠다구요. 고별의 무슨 말이라구요? 유언!「유언!」그것을 듣고 싶어요, 안 듣고 싶어요? 지금 헤어지면 언제 만날지 모른다구요.

지금 선생님은 하는 일이 없어요. 일생 동안 쉬지 않고 달려왔기 때문에 육신이 지쳐서 좀 쉬려고 생각하는데, 어디에 가서 쉬겠어요? 쉬려고 하면 간단해요. 바다와 산밖에 없는 거예요. 바다에 자연적인 것들이 많이 있고, 산도 그렇다구요. 인간세계는 뭐 전부 다 알았습니다. 일본의 긴자라든가 궁전 같은 것에도 관심이 없다구요. 자연 가운데서는 봄이 되면 틀림없이 꽃이 피고, 여름철에 자라서, 가을에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한 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사는 것이 천국과 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부부끼리 여행하다가 죽고 싶어하지요? 그것이 이상이지요? 일본열도가 무슨 벌레를 닮았다구요?「무카데(むかで; 지네)!」뭐라구?「무카데!」무카데? 아무것도 안 가지고 있는 손을 무카데(無荷手)라고 하잖아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지금부터 잘 들으라구요! 지금부터 훈시예요! 첫 번이 뭐냐 하면….

세계지도자회의 지시사항

一. 국가체제의 단일화

*국가체제를 단일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었어요, 싸움판이 되었어요? 단일화되어 있어요, 복잡하게 되어 있어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될 문제가 그거예요. 영계와 지상도 일체입니다.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결의한 내용을 지상에 전달해 주고 있다구요. 그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알겠어요?「하이.」

가정에서 여자가 주체예요, 남자가 주체예요? 영계와 지상 가운데서는 영계가 주체예요, 지상이 주체예요? 문 선생이 영계를 주체권에 세워서 지상을 정비하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전과 완전히 달라요. 영계를 모르면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 체제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인가를 모르면 일체를 이루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그것을 어디부터 시작할 것이냐? 심신일체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것을 자기 자신이 컨트롤해서 싸우려고 하는 몸을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없는 사람은 자연히 낙제생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결론이 내려졌어요. 그것이 정말이겠어요, 부정말이겠어요?「정말입니다.」

참부모라면 정말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언제든지 헤어지면, 선생님은 선생님 나름대로 갈 수 있는 길을 가는 거라구요. 아들딸의 교육을 전부 다 맡겨 두고 있는 거예요. 국가 자체가 교육해야 됩니다. 지금 선생님을 아무리 따라오려고 하거나 헌금을 하더라도 선생님한테는 필요 없어요. 선생님은 영계와 지상천국을 중심삼고 국가들을 묶어 나가는 책임을 수행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싸우는 차원까지 내려가서 구해 주어야 되는 책임은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기도를 하면서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던 시대는 지나가요. 제4차 해방권을 이룬 통일교회의 주체성을 중심삼고 축복의 중심가정 누구누구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뢴다고 하면서 보고하는 시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참소할 수 있는 것이 없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하나님의 한이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교재를 못 만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분명하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생님이. 틀림없는 천국의 교본입니다. 누구든지 몸과 마음의 일체권을 이루지 못하면 가정권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없습니다. 선생님이 일본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을 하고 있어요? 한국 말이에요, 일본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이 많아서 일본 말을 했는데 잘못했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웃음)

한국 사람들, 손 들어 보라우! 한국 사람은 안 듣더라도 내가 돌아와 가지고 다시 교육할 수 있어요. 일본 사람은 가게 되면 언제 다시 만나게 될지 모른다구요. 일본은 내가 가서 교육할 수 없잖아요? 알겠어요?

부부싸움을 하면 기도하고 탕감하라

*지시사항의 첫 번째가 무엇이냐 하면, 국가체제의 단일화를 이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라고 하면 하나님의 국가라구요. 일본 나라가 아닙니다. 영계와 지상의 일체권에 합당한 개인은 심신일체를 이루지 않으면 안 돼요. 일심·일체·일념을 앞으로 상속해 가는 거예요. 상속해 가요, 안 가요? 그것을 상속해 가지 않아도 좋다고 하는 사람은 그렇게 해도 좋아요. 자유라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속해 가고 싶다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라!「하이.」음, 저녁에도 아침과 같은 용기가 있기 때문에 희망이 없지도 않다! (웃음)

심신일체! 부부싸움, 일년에 몇 번을 해야 돼요? (웃음) 공식적으로 결정해 두라구요! (웃음) 아들딸이 엄마가 우는 모습을 보는 경우가 일생 동안 없어야 돼요. 부부 사이에 일생 동안 성가신 일도 있고 말이에요, 마음이 안 맞을 때도 있는 것은 공식이라구요. 그런 것이 없는 것이 비공식이에요. (웃음) 비공식에서 공식을 내는 것이 간단해요? 그것이 안 되었던 거예요. 그것이 숙제라구요. 사실입니다.

선생님도 만17세의 딸 같았던 여자를 데리고 와서 천주의 어머니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한 것이 간단하지 않았던 거라구요. 젊은 여자라서 욕심도 많았으니까 말이에요, 청춘이 덧없이 흘러간다고 아쉬워한 거예요. 그래서 할아버지 같은 남편이 투덜거리면 도망을 갔던 거라구요. 그러한 경우가 없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것을 30분 이내에 소화해서 포용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주체성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그렇겠지요? 아들딸을 복귀하면서 언짢은 것들은 잊어버리고 좋은 것들만을 쌓아 두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위해 주고 사는 길밖에 없는 거예요. 어머니는 똑똑한 여자지요? 얼굴 모습을 보고 대번에 느끼는 거라구요. 빨라요. 영적인 감각이 빠르다구요. 그러한 여자한테 훌륭한 남편이 된다는 것이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저렇게 어머니가 스스로 되었어요, 선생님이 고생해서 저렇게 되도록 만들었어요? (웃음)

문 선생의 아내인 한학자 여자가 말이에요, 저렇게 훌륭하게 된 것은 문 선생 때문이라는 것이 세계적인 결론이라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그렇게 생각합니다.」(웃음) 그렇지도 않겠지요. (웃음) 여러분한테 좋은 것이 있으면 선생님한테 갖고 와요, 어머니한테 갖고 가요?「아버님한테 가지고 갑니다.」(웃음) 입으로는 그렇게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거라구요. 그것을 뒤집어야 됩니다.

아버님은 아버님 나름대로 혼자 딱 정하고 있고 말이에요, 어머니는 수수작용을 하면서 맞춰 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맞출 수 있도록 누가 투입하느냐? 하나님이 복귀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투입하고 잊어버리시듯이, 남편이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잊어버리지 않으면 훌륭한 가정이 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

일생 동안 살면서 아들딸한테 눈물을 보이지 말라구요. 그렇게 교육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뭐 기분이 나쁘거나 부부싸움을 할 것 같으면 기도하라는 거예요. 탕감해야 됩니다. 아침에 그렇게 되었으면, 저녁에 남편이 돌아올 때는 시집을 올 때처럼 희망찬 얼굴로 맞이해야 됩니다. 그거 간단하지 않습니다.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일생 동안 함께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결혼이라고 하는 것은 남자나 여자의 마음을 우주에 전시하는 것이지요. 그것을 몇 번이나 하게 되면 전후 좌우가 뒤집어져요. 오로지 한 번을 전시해서 우주 가운데 정착되어야 했던 것이 아담이 타락하기 이전의 가정이었다구요. 그것은 이론적으로 틀림이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여자 앞에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말라

첫 번째가 뭐라구요? 국가체제의 단일화! 지금부터 여러분의 아들딸은 신학교를 졸업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신학교.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모르니까 말이에요. 통일교회의 신학교에서 배우는 기준에 따라서 몸을 완전히 깨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는 단식 같은 것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제물이 되는 거예요. 40일 동안 금식하면서 하늘로부터 양심에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이전의 완성된 힘을 받으면 몸을 주관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경지에 들어가면 부부생활을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이 말을 안 들어요. 부부생활을 할 때 여자가 남자를 괴롭혀요, 남자가 여자를 괴롭혀요? 대답하라구요! (웃음) 네 남편은 어때? 네가 강한 여자라서 남자를 괴롭혀? (웃음) 네 남편은 뚱뚱한 남자가 아니지? 야위었지? 그렇지? 그래서 물어 본다구! 어느 쪽이 괴롭혀? 네가 남편을 괴롭혀, 남편이 너를 괴롭혀? 뭘 생각해? 몰라? (웃음) 남자가 괴롭히게 되어 있다구. 천사장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남자들, 잘 들으라구요! 여자 앞에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어때요? 과거에 여자한테 부끄럽지 않게 당당하게 살아 왔어?「그렇다고 생각합니다.」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자신이 없잖아! (웃음) 그렇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실제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구. 그렇지 않다는 뜻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 거야. 정말로 그렇다면 ‘그렇습니다.’ 해야 되는 거라구. 알겠어요?

천주주관을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을 완성하라! 선생님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느냐? 땅 끝까지 돌면서 여자들의 유혹이 있어도 안 걸렸어요.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일본에 가서 땀을 흘리면서 고생했는데 여자들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다구요. 선생님이 나쁜 짓을 하려면 얼마든지 할 수 있었던 환경 가운데서 일본 여자들을 보호한 것입니다.

지금도 그렇다구요. 원수 국가인 일본 여자들을 교차결혼시킨 선생님은 일본 여자들을 어머니의 이상으로 세우겠다고 결심하고 있어요. 섬나라인 일본의 문화는 영국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좌측통행이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군대는 독일, 법률은 이태리와 연결되어 있어요. 전부 다 흉내를 내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정리해야 돼요, 정리!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아버님을 부를 수 있는 자격이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국가체제의 뭐라구요?「단일화!」단일화! 지금부터 교회 책임자들은 경제의 모든 것을 총괄해야 됩니다. 일본의 사업체와 교회는 별개로 되어 있지요? 그래서 통일산업도 문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반드시 사업에 관해서 보고가 있어야 됩니다. 주인이 모르면 안 되는 거라구요. 주인도 모르게 마음대로 하면 큰일납니다. 알겠어요?

二. 언론체제의 단일화

종교계와 언론계는 완전히 반대예요. 그것은 리버럴(liberal; 자유로운)한 사상을 가지고 종교를 부정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곽 상(さん)을 중심삼고 미국에서 언론인대회를 했어요. 유명한 대가리들,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고 자랑하던 언론인들을 끼익 깨 버렸어요. ‘입을 열고 질문해 봐라!’ 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세계 제일의 언론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은 세계 최고입니다. 민주세계의 모든 국가들을 단번에 통일시키려고 그것들을 선생님은 대기시키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면 그 나라가 개재해서 지도할 수 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기다려!’ 해서 지금까지 기다려 왔어요. 그런데 지금부터 정리해야 됩니다.

워싱턴 타임스 사장의 말을 들었어요?「예.」지금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세계의 언론계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에 있는가 하는 것을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렇게 준비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를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거라구요. 16개국의 재벌들이 하나되어서 문 선생의 텔레비전 회사를 빼앗으려고 했습니다.

거기에 뭐예요?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회사가 뭐예요?「엔 에이치 케이(NHK)입니다.」회사라구요, 회사! 언론계가 아니고 말이에요. 대답해 봐요!「소니입니다.」소니, 그리고 뭐예요?「나쇼나루!」나쇼나루!「도요타!」(웃음) 도요타! 아, 웃지 말고 전부 다 대답해 보라구! 맞을지, 안 맞을지 말이에요.「미쓰비시!」미쓰비시, 미쓰비시다! 미쓰비시가 아시아를 대표해서 문 선생의 라디오 회사를 매수하려고 16개국의 부자들을 모아서 선생님을 봉쇄했는데, 끽…! (웃음) 하나님이 손을 대면 단번에 흘러가 버린다구요. 깨끗이 말이에요. 그거 유명하다구요.

워싱턴에 가면 언론계의 중심으로 되어 있는 데가 뭐라구요? 무슨 클럽이라구요?「프레스 클럽!」프레스 클럽! 그 지붕에 있는 송신용 원반 안테나가 선생님의 것이라구요. 수백 개 국가로 송신되는 것을 전부 다 감정하는 것을 우리가 하고 있는 거예요. 공산당인가, 무엇인가를 분별하면서 말이에요. 더 이상 말씀을 하더라도 전부 다 모를 테니까 그만두자구요! (웃음)

언론세계의 체제를 단일화시켜야 됩니다. 앞으로 인터넷 신문으로 하나가 된다구요. 엉망진창으로 귀찮은 것, 하늘 편에 맞지 않은 것, 이상세계에 맞지 않은 것, 자기 나라의 이익을 위해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은 전부 다 필요 없는 것들이에요. 뭐 사라져 가는 거라구요.

요전에 일본 책임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와서 ‘일본에서 헌금하면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쓰는데 아무런 효과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워싱턴을 한번 돌아보니까 그 동안에 헌금했던 것보다 몇십 배를 더 헌금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되었다. 내가 잘못했다.’ 하던 소리를 선생님이 들었다구요. 무서운 조직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들이 모든 역사를 대표하는 분의 이름에 상처를 입히면 안 됩니다. 해와국가는 3개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선생님이 성공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를 닦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직행할 수 없어요. 국가체제의 단일화를 여러분 자신들부터 생각해야 됩니다. 일본으로부터 한국에 와서 생활하는데, 일본에서 생활하던 것처럼 자유천만한 해방의 심정을 가지고 한국에 플러스시킬 수 있는 무엇을 남기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영계가 인정할 수 있는 실적을 남겨야 돼요. 원리노정은 밟아 가는 거예요. 원리를 안 이상에는 밟아서 넘어가지 않으면 다른 길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국가체제의 단일화, 그리고 뭐라구요? 언론계의 단일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인터넷 신문사를 만들어야

주동문!「예.」신문사, 새로운 신문사 뭘 만들라고 그랬나?「인터넷 신문입니다.」인터넷 신문을 빨리 해야 돼! 알겠어?「예.」알겠나? 곽 서방!「예.」알겠어?「예.」빚을 져서라도 하라구! 돈이 없으면 나한테 빚을 지겠다고 해서라도 하라구!「예.」*뭐 얼마 안 들어간다고 했잖아? 신문을 안 하면 말이에요, 선취권을 취할 수 없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웃어?「한국 사람한테 일본 말로 말씀하시니까….」한국 사람도 알아들어! 너희들은 모르지만. (웃음) 알아듣기 때문에 내가 얘기하는 거야! 일본 간나들한테 지지 말고 빨리 해라 그 말이야! 괜히 웃어? 선취권, 프라이오리티(priority; 선취권)를 다 아는 거야, 전부 다. 모르고 얘기하는 줄 알고 있어! 악수나 한번 해볼까? 악수하자는데 왜 손 안 내놓아? 궁둥이를 만지더라도 싫다는 거야. 공자가 보면 기뻐하겠나, 슬퍼하겠나?「좋아합니다.」이 쌍간나들, 뭐 좋아하기는!

*언론계, 언론체제를 단일화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언론계도 책임을 두 사람이 지면 안 돼요. 한 사람이 지는 거예요. 마음 같은 눈과 몸 같은 눈, 둘이 하나예요. 세상은 페어시스템, 쌍쌍제도로 돼 있으니 주체 없는 대상은 흘러가 버려요. 사탄이 타고 앉아 가지고 흘러가 버려요. 이건 불가피한 논리예요. 알겠지요?「예.」

아버지 어머니가 있으면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니 자식은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인사해야 돼요. 인사하고 나서, 어머니한테 잘못하면 교육해야 돼요 ‘내가 볼 때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예법을 알아야 돼요. 그게 중요해요.

三. 교육체제의 단일화

그 다음에 교육이에요. 국가 페이스에 단일화하면 전통이 되고, 그 다음에 언론계의 전통이에요. 앞으로 언론계와 국가 단일화를 중심심아 가지고 그것을 교육해야 돼요. 그것이 전통이 돼요. 이 둘이 없으면 안 돼요. 사회를, 국가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이 언론계이고, 또 그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것이 교육이에요. 언론과 교육은 절대 필요해요. 그 나라의 전통적 사상과 세계적 사조를 중심삼은 양면 교육이 필요한 거예요. 이게 전통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교육해 가지고 그 다음에 실천해야 돼요.

실천이 뭐냐 하면, 금융관계를 단일화시켜야 돼요. 북한의 금융관계도…. 그래서 아까 얘기했지요? 특별지구가 생기는데 어떻게 손을 대서 우리가 선취권의 기반을 닦느냐 하는 그런 생각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국가체제 단일화, 언론체제 단일화, 교육체제 단일화! 그렇기 때문에 대학교도 세계의 어느 학교에도 없는 것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나, 선문? 어머니가 할 것을 내가 어머니 대신 시키는 거예요. 여자가 천사장들을 거느려 가지고 잘 지시해서 말을 타겠다면 태울 수 있게끔, 교수들이 엎드려 가지고 태워 주겠다고 할 수 있게끔 돼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이제는 후계자를 길러야 돼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말이에요. 교육하는 방법이 뭐예요? 전통을 중심삼고 교육, 그 다음에 뭐라구요? 실천이에요. 실천하는 것이 금융관계예요.

四. 금융계 단일화

앞으로 정치는 없어져요. 경제와 유통구조예요. 체육과 문화와 경제를 움직일 수 있는 것은 금융관계예요. 체육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 문화활동을 하려면 돈이 필요하지요?「예.」

그렇기 때문에 세계 체육계가 피폐해 갔던 것을 올림픽이 나와서 살려 줬고, 월드컵이 살려 줬어요. 그러니까 금융관계가 중요한 거예요. 유정옥, 어디 갔어? 일본에 은행 만들 것을 준비하고 있지?「일본 자체가 어려워서…. 그냥 그대로 추진은 하고 있습니다.」추진해야지. 자기들이 하지 않으면 내가 지시해야 돼. 자, 이게 다 필요한 거라구요.

이런 것이 전부 다 준비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평화대사가 어디에 가든지 자유가 돼요. 평화대사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어느 나라에 가든지 단일체제가 됐으니, 하늘나라의 영적 세계와 일치돼 있으니 그것을 배웠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지 보조를 맞출 수 있고, 그 다음에 어디 가든지 언론계를 대해서 교육할 수 있어요. 단단히 하라구요. 단단히 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

평화대사 교육을 명년부터 본격적으로 해야 되겠어요. 하는 데는 3국이 하나돼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국회의원들이 1만 명이 되면 1만 명의 3분의 1인 3천3백 명씩 한국에 데려다가, 3개국을 섞어서 추첨해서 데려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추첨하는 거예요, 1, 2, 3! 1이 한국이라면 한국하고 관계를 맺고, 2는 일본, 3이라면 미국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암만 미국 사람이라도 미국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이래 가지고 교육해서 체제가 돼야 돼요. 미국 놈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꼬리를 젓고 올라갈 수 없어요. 그건 나밖에 할 사람이 없다구요. 곽정환도 안 되고, 주동문도 안 돼요.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정면적으로 도전하고 들이 깔 수 있어요. ‘무슨 수작이야? 이 녀석들! 세상에 뭘 남기고, 인류 앞에 남길 것이 뭐 있어? 도적놈의 새끼들!’ 나는 영계에 부끄럽지 않아요.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아요. 내가 영계에 기도해서 ‘하나님, 도와주소. 성인들을 규합해서….’ 이런 것을 원치 않았어요. 자기들이 원했지요.

五. 평화대사 착지

그 다음에 평화대사 착지! 여러분이 이제 해야 될 것은, 어제도 기념일 행사에는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3개 부처가 하나돼야 된다고 했지요? 통일교회 제사장, 그 다음에?「족장입니다.」족장! 교회는 나라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제사장이니까 족장을 지도해야 돼요. 평화대사도 나라를 못 찾았으니 교회 제사장의 말을 들어야 돼요. 그게 원칙이에요. 이 셋이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러면 그 책임의 중심이 누구냐 하면, 여러분 교회 책임자들이에요. 마음 분야니 좌우를 교육시켜야 돼요. 족장이 바른쪽이라면 대사는 왼쪽이에요. 그래서 삼위기대에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 앞에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원리관적이니 이게 불가피한 거라구요.

평화대사 착지! 뭐라구요?「평화대사 착지!」착지는 어떻게 하느냐? 통반격파 위에 앞으로 결의문을 채택해서 발표해 버려야 돼요. 우리 면 전체 휘하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개인적이요, 가정적이요, 통·반을 넘어서 면까지 결의문을 채택한다 이거예요. 이래 놓아야 가정이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그것을 결의하고는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 메시아예요. 군에도 통·반이 있지요?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하면 군에도 그렇고, 서울에도 그렇지요? 반·통·동이 돼 있지요? 마찬가지 조직이니 이것 공식화시킨 것을 군에 가서…. 수가 많을 뿐이지요. 전 군내에 평화대사, 종친장, 군에서 제일 큰 종친회가 있으면 특별히 의논해 가지고 셋이 모여서 임명하는 거예요.

이 군에는 박 씨가 제일 많으니 박 씨를 중심삼고 본부로부터 지령을 내려서 아무 군에 족장대리를 임명한다 이거예요. 우리가 만들어서 나눠 주고 임명시키는 거예요. 그걸 이제 돌아가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말이 아니에요. 실천이에요. 내일 평화대사들이 모인다구요. 한국에 있는 책임자들은 전부 다 청평에 가야 돼요. 가서 제사장들이 돼야지요?「예.」족장들도 오라고 그랬나?「오라고 하겠습니다.」에이, 이 사람아!「평화대사 중에 족장도 있습니다.」몇 사람이 있지.

5단계의 결의대회를 하라

이번에 뭐예요? 5단계예요. 개인을 중심삼고 결의문을 선포해야 돼요. 개인도 마음 오관과 몸뚱이 오관이 싸우지요?「예.」몸뚱이의 생식기와 마음의 생식기가 싸워요. 그놈의 생식기가 자기 갈 길을 남겨놓고 곁눈을 왔다갔다하지요. 여자나 남자나 다 그렇잖아요? 여자나 남자나 그것 문을 열기 위해서 수고하는 것이 생활의 80퍼센트예요. 이 위험천만한 세계에서 어떻게 방비할 거예요?

몸 마음이, 10관이 싸워요. 12관이 싸운다구요. 하나님도 남성이니까 생식기가 있겠나, 없겠나? 물어 보라구요, 있나 없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그것을 무엇에 쓸 거예요? 아담 생식기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어머니 생식기의 마음이 되는 거예요. 생식기의 마음이 돼 가지고 첫날 결혼을 마음이 먼저 체휼하고 기쁨과 더불어 몸이 공명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 횡적 기준이 어디에서 일체 되느냐? 생식기에서 각도가 맞아야 돼요. 공적인 사랑을 해야 된다구요. 총장, 알겠어요? 결혼을 안 했으니까 모르겠구만. 알겠나? 그 기관이, 종횡이 어디에서 합하느냐 하면, 부부 사랑하는 첫날밤부터 그것이 맞아야 돼요.

결혼할 때 묻는 것이, 남편 아내가 서로 묻는 것이 ‘나를 절대 믿습니까?’ 그래요. 그게 첫 번 질문이에요.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해서 절대사랑해야 돼요. 절대신앙하는 데는 절대사랑의 문이 달려 들어온다구요. 그 다음에 절대사랑하게 되면 절대복종이에요. ‘무엇이든지 죽을 일도 합니다.’ 그 말 아니에요? 그 셋이 합해 가지고 가죽과 같고, 살과 같고, 뼈와 같은 거예요. 살과 뼈와 골수와 마찬가지예요. 3층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혼자 살 수 없어요.

그러니 개인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해야 되겠나? 자기 3대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손자까지 낳아 가지고 결의해야 돼요. 그것 하고 나서 가정 결의대회 하게 되면 오라고 해서 개인 결의를 한꺼번에 해 가지고 넘어가서 가정 결의를 해야 돼요. 그 다음에 씨족 결의예요. 7대 12촌까지 넘어가야 돼요. 그래야 13수에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이상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거 다 원리에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족적인 축복을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자기 어미 아비, 형제들을 축복 못 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나?「예.」

안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교회 책임자, 제사장 자리를 다 내놓으라구요. 순식간에, 금년 내에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금년 12월까지 끝내라고 지시했다구요. 알아요, 몰라요?「알겠습니다. 알고 있습니다.」알고 있어?「예.」7월 초하루부터예요.

단일체제, 국가, 언론, 교육, 그래 가지고 금융, 경제도 단일체제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정치체제는 없어져요. 국책이니 정치노선이 없다구요. 공식대로 사는 거예요. 가정 확대의 세계에 프로그램이 다 짜여져 있어요. 위해 사는데 정치가 뭐 필요해? 정책이 뭐 필요해? 정책이 없어져요. 관리체제로 넘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야당 여당과 종족을 교육하라

싸우는 야당 여당을 날려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면에서부터 군에서부터 도, 도와 시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중앙, 수도권이에요. 국회의원 한 사람을 중심삼고 30명이 둘러싸 가지고 하는데, 국회의원을 중심삼은 거기에 소속한 도면 도에, 군이면 군에, 면이면 면까지 요원들을 배치하고 남을 수 있는 수예요. 완전히 국가체제 앞에 앞으로 당선된 사람들을 새로 하게 되면 잡아 태워서 교육하면, 21일수련만 하면 전부 다 우리 패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대사 교육이 5박6일?「예.」전부 다 새 사람이 되지, 축복을 받아 가지고?「예.」마찬가지예요. 그게 공식화된 거예요. 안 된다고 생각하는 녀석이 미친 자식이에요. 박구배, 알겠나?「예.」형님을 잡아다가 후려갈겨 가지고 40일 금식해서 죽는다고 해보라구. 무슨 짓을 해서라도…. 협박이 아니에요. 그건 자연굴복하는 거예요. 나라가 그 이상의 자리에 넘어왔으니 법대로 시켜 가지고 책임 못 하게 되면 법에 걸리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5번이 뭐라구요? 평화대사 착지! 무슨 지?「착지!」착지가 뭐예요? 천지부모만 착지 아니에요.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 생활권에 가정이 다 들어가요. 국가 생활이 다 들어가요. 그래, 생활권대회예요. 그것을 괜히 한 것이 아니에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가정맹세 통일이에요. 제1절에서부터 8절까지 하나만 외워도 선생님을 따라가요. 선생님이 1절부터 전부 다 했어요.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본향 땅을 찾아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창건할 것을 맹세하나이다. 만드는 거예요. 재건이 아니에요. 만들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왜 해요? 문 씨 종중을 만들어서 타고 앉아 가지고 부려먹었지요. 그렇지 않으면 진리도 문 씨 종중에 가르쳐 줬지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어머니(충모님)도 그래서 청평에 와 있지만,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런 부끄러움을 안 느낀다 이거예요. 형님도 그래요. ‘한마디라도 했으면 이렇게 수치를 느끼지 않을 텐데.’ 이럴 수 있는 자리, 천년 도수를 넘어서 가지고 수난 길에서 핍박받아서 승리의 패권 자리에 등대와 같은 빛을 발해야 될 텐데, 그럴 수 없어 가지고 훈련받을 신세가 처량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옛날에 영계 해원을 하는데 안 해주니까 문용기 장로가 선생님 어머니의 영이 실려 가지고, 나를 죽기를 바랄 만큼 미워한 거예요. 그건 세상 생각이에요. 원수세계를 해방해 놓고야 하늘나라가 벌어지는 거예요. 천리가 그래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걸 풀기 위해 불가피한 거예요. 알겠나?「예.」

원수가 천지의 원수예요. 여러분을 내가 하나님이 나를 원수시한 거와 같이 아들을 죽여 가지고 구하겠다고 하니, 그 이상 대접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자격이 돼야 되는 거예요. 예수도 그래요. ‘아바 아버지여, 할 수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런 기도가 어디 있어요? 총장도 원수와 같이 취급하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돼. 자기가 갈 길을 알고 중간에서. 그런 것을 대번에 알아요. 말만 비춰도 아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六. 사위기대 체제 완성

6번은 사위기대 체제완성! 제일 문제가 뭐냐? 이것을 받들어 드릴 수 있는 것, 모심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것은 사위기대 체제를 단일화해야 돼요. 세계적이어야 돼요. 전세계에 단일화시켜야 돼요. 여기에 세계와 관계를 맺고 있는 책임을 가진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국가 메시아들은 이걸 안 하면 안 돼요. 알겠나?「예.」

그거 배치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준비했어? 군이면 군에 몇 명이라는 것, 이름을 다 해 놓았어?「조치했습니다.」이것을 편성해 가지고 하는데 추첨으로 해야 돼.「지역에 다 배치했습니다. 추첨으로 배치합니까?」내가 하는 거야.「예.」오늘부터 그거 하기 위해서 모이라고 한 거야. 추첨으로 해야 돼.

군이면 군에 무슨 부서가 있고, 면이면 면에 중요한 부서가 있으면 그 부서에 맞게끔 사위기대를, 선생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의 세 제자와 같이 분할해야 돼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제사장, 족장, 그 다음에 평화대사예요. 하늘땅을 발전시킬 수 있는 다리를 놔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훈련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크니까 군에 가서도 그냥 크는 거예요. 군에 다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다음에 도도 딱 마찬가지 조직이에요. 주도권은 마찬가지라구요. 이 전통만 세우면, 전세계 국가 어느 나라든지 체제 분할해서 배치했는데 못 하고 모르겠다는 얘기를 못 해요. 얼마나 간단해요?

이래 가지고 결속시켜서 훈련해야 돼요. 전국의 면 책임자들을 말이에요. 어떤 데는 면 가운데도 열 명이 있을 것이고, 스무 명도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 면에다 테이블을 놔야 돼요. 면에다 평화대사의 테이블을 놓으면 제사장이 출입해서 감정해야 돼요. 사무감사, 감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족장들이 와 가지고 손해를 미치느냐, 족장 이상의 나라를 이기느냐? 족장이 바라는 것은 나라 이익을 위해서 세금을 냈으니 그것을 다 소모하면 안 되겠다구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 평화대사예요. 세계와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만이 아니에요. 하늘과 땅을 대신해서 연결시키려면 세계를 뺄 수 없어요. 하늘로 시작해서 돌아가면 세계로 해서 세계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이쪽으로 왔으니 나라를 거쳐 가지고 세계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국가의 조직에 통일교회의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영계의 세계나 지상세계나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평준화라구요. 다 단일화지요?「예.」체제 단일화가 다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새로운 나라를 창건하니 세금을 내야

자, 제1번서부터 불러 봐요? 1번은 뭐라구요?「국가체제 단일화!」여러분에게 맡기는 거예요. 전수해 주는 거예요. 그곳을 향해서 밤이야 낮이야 싸워야 돼요.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족속이에요. 이제는 외부 사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친척,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조상을 살려 줘야지요? 선생님도 그렇기 때문에 성인들을 축복 다 해준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둘째 번 뭐라구요?「언론계 단일화!」언론기관을 모르면 안 돼요. 주동문, 여기서 언론기관의 40일 교육을 안 받은 사람은 잡아다가 워싱턴 타임스에서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비용을 얼마씩 가져오라고 해서 교육해야 돼요. 공문을 내라구요. 안 받은 사람은 가서 교육받아야 되겠다!

교육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많지요?「수련 받았습니다.」국가 메시아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나온 사람이나 받았지.「다 받았습니다.」받았어도 지금은 다 잊어버렸을 테니까, 다시 한 번 해 가지고 이제는 유 시 아이(UCI)하고 거기의 인맥을 중심삼고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후원회를 만들어야 되고, 도를 움직일 수 있는 후원회를 만들어야 돼요. 다 만들어야 돼요. 군에서부터 전부 다 같은 조직이라구요.

그것을 다 만들어 놔 가지고 일괄적으로 평준화해 가지고 사방으로 통하게 된다면, 그런 나라를 지도할 체제가 사탄세계에는 없어요. 통일천하는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어요. 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합니다.」가능, 불가능?「가능!」선생님은 불가능이다!「가능이다!」하라구요! 선생님의 말대로 하라구요.

면에서부터 평화대사의 사무실을 내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대사관에는 방이 하나만이 아니지요? 맨 처음에는 책상을 같이 놔 가지고 같이 쓰지만, 나중에는 방 하나 가지고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하는 데는 반드시 국가체제 단일화, 언론계 단일화, 교육계 단일화, 그 다음에 뭐예요? 금융계 단일화예요. 은행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가 은행도 만든 거예요. 금융계 단일화, 그 다음에 5번이 평화대사 착지! 착지니까 면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통반격파 책임분담을 다 시켰지요? 못 하면 이놈의 자식들이 허재비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당장에 돌아가게 되면 면에다…. 자기 나라예요. 선생님에게 도와 달라고 하면 망해요.

이제는 여러분 앞에 여러분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세계 나라를 창건하려니 여러분이 세금을 내야 돼요. 교회 제사장에 대한 세금, 족장에 대한 세금…. 우리가 족장을 살릴 기반이 없지요? 평화대사에게 월급 줘야 되겠다? 아니라구요. 돈 일푼도 대 주지 않는 거예요. 못 하겠다는 사람은 떠나가라 이거예요. 군에서 떠나가고, 면에서 떠나가라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사람을 보충해서 할 거라구요. 돈 안 들이고 해야 돼요. 자기 나라를 찾는 데 누가 돈 대줘요? 대줘야 되겠나, 안 대줘야 되겠나? 너?「안 대줘야 됩니다.」대주면?「좋고요.」망해요. 그 나라가 망한다구요. ‘좋고’가 뭐야, 이 녀석아! (웃음)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 힘으로써 사지를 지켜 나왔어요. 내가 손댔던 것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날아가면 다 흔적 없는 것을 다시 세워 가지고 간판을 붙여서 재출발! 세계일보에 <종교신문>이 들어갔지요? 세계일보 사장!「약속이 있다고 갔습니다.」이동한! 앞으로 대학가에 교학통련을 다시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공산당에게 강의해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공산당 책임자들의 메시지를 출판하라고 했지요?「예.」빨갱이들에게 완전히 나눠 주는 거예요. 그것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 ‘어떻게 아느냐?’ ‘종교권 성인들을 중심삼고 역사적 인물들이 한 것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때려잡아 가지고 완전히 굴복시킬 수 있는, 침을 놓아 가지고 부활시키는 조제약이, 주사약이 이거예요. 그게 옳다 하게 되면, 하나님이 없다고 못 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무신론 사상이 일소되는 거예요.

미국과 일본은 남북통일을 위해 지원해야

앞으로 군수든 누구든 우리 작전에 안 녹아나는 사람이 없어요. 30명이 달라붙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군이면 군의원 선거를 하지요? 몇 명 안 돼요. 요전에 도를 보니까 열 몇 명밖에 안 되더구만. 그것을 채우고도 남아요. 알겠나? 자신만만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자신만만해야 되겠다!」이제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도 되지요? 답변하라구요. 선생님이 관여 안 해도 되지요?「예.」못 하게 되면 안 된 사람 대신 내가 해서 체제를 만들어서 그렇게 될 수 있게끔 조직을 하려고 그래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은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을 이렇게 만든 것이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이에요. 기독교가 망쳤고 일본이 망쳤어요. 이 두 나라가 한국의 남북통일에 주도적 자원을 차출시켜야 돼요. 일본 나라가 못 하니까 통일교회 일본 식구들이 해야 돼요. 발가벗고 삼각팬티만 입고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가진 사람은 삼각팬티를 더워서 그렇게 입지, 없어서 그렇게 입는다고 생각 안 해요.

문 총재가 돈이 있나, 없나? 가난뱅이인데 문 총재가 부자라고 소문났어요. 여자들도 다 그렇게 알지요? 여러분이 ‘내가 문 총재의 수제자인데 여자에 대해서 돈을 얼마든지 달라면 줄 수 있으니 내 말을 들어라.’ 하라구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사실이에요. 필요하면 무엇이든지 내가 다 만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이 만든 것이 어디 있어요?「없습니다.」알겠지요?「예.」

이제 사위기대 체제 완성이에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1대면 선생님이 2대고 여러분 축복가정은 3대예요. 선생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손 들라구요. 3대니까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책임이 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책임추궁을 하게 돼 있어요. 그걸 못 하니까 내가 나라까지 체제를 만들어 줬는데, 밀려 나갈 거예요, 밀고 넘어갈 거예요? 답변해 보라구요. 밀고 넘어갈 거예요, 밀려날 거예요?「밀고 넘어가겠습니다!」틀림없겠지요?「예!」지금까지 거짓말을 잘 했는데 오늘만은 거짓말을 안 하겠지.

거짓말 안 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해요. 참천지부모 앞에 맹세해요. 안착, 정착할 수 있는 맹세다 이거예요. 잊지 말라구요. 사진 찍으라구요. 사진 찍나?「예.」이놈의 자식들, 오늘 사진 찍는 것을 보고 실망했어요. ‘저놈의 자식들을 몇십년 교육을 해야 되겠노?’ 그랬어요. 내리라구요.

이제는 안 하면 선생님을 못 만나요. 어디 가서 살지를 몰라요. 이제는 어디로 갈지 몰라요. 일할 데를 찾아가야 될 것 아니에요? 한국에서 다 했는데 내가 일이 필요한가? 다 하고도 남을 건데. 나라 나라가 하고 남을 텐데. 영계에 가면 혁명을 할 텐데, 내가 영계에 가겠다면 얼마나 영계가 좋아하겠나? 여러분을 바라고 천신만고해서 이런 해결점까지 기다리라고 기도했지만,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끝났나, 안 끝났나?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 결의대회… 8단계 결의대회가 끝나나, 안 끝나나? 나라 체제를 중심삼고 세계가 필요한 나라가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 되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망해요. 3백년을 못 넘어가요.

해방 이후 58년이 되는데, 공중에서 새가 죽고 물 속에서 고기가 죽는 거예요. 그 6배 세월이 가면 공해가 어떻게 될 거예요? 그것을 방비하기 위해서, 판타날을 중심삼고 살려 가지고 그런 일이 없게 하기 위해서 길러서 방출해 가지고 식목을 하고 정화운동을 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뭐 거기에 내가…. 똥 구덩이를 찾아가서 살려 주려고 그러는데,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누가 깨져 나가나. 알겠지요?「예.」

제일 중요한 것이 ‘사위기대 체제 단일화’

얘기할 것이 많아요. 많지만 제일 문제가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사위기대 체제 단일화예요. 세계 어디 가든지 자기가 몇 대라는 것, 제 1차 사위기대, 제2차 사위기대 이래 가지고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그 대수가 높을 때는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3대만 되면 할아버지로 모실 수 있는 이런 단일화 생활, 가정적 체제 세계화가 하늘나라의 전통이다! 아멘!「아멘!」해방할지어다! 아멘!「아멘!」만세 부를지어다! 아멘!「아멘!」(박수)

세밀한 것은 이제 평화대사들에게 얘기할 거라구요. 여기에 한국 사람들은 청평에 가서 내가 가기 전에 기다리라구요. 몇 시까지?「아홉 시까지 모이라고 아버님이 하셨습니다.」그런데?「열 시까지 하면 더 좋겠습니다.」정하더라도 아홉 시까지 해야 돼요. 10수가 넘으면 사탄 수니 아래가 되는 거예요. 깔아뭉개야 된다는 거예요. 열두 시를 넘어도 괜찮아요. 늦게 온 사람들의 책임이지, 우리가 잘못했나?

나도 이제 곧 들어가야 되겠구만. 내가 안 가더라도 자기들이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프로그램의 3분의 2는 자기들이 해야 돼요. 3분의 1은 내가 얘기하고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곽정환하고 둘이 해 가지고, 효율이도 거기에 가담시키려고 했는데 어디에 가겠다며?「갔다 오겠습니다.」오면 끝날 텐데?

자, 이제는 대략 알았어요. 단일체제의 제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뭐예요?「사위기대 체제 단일화입니다.」사위기대가 뭐냐 하면, 결의대회 발표예요. 결의대회를 하면 사위기대 체제 단일화가 되는 거예요. 나라와 세계와 통일된 기준에서 가정이 되어야 사위기대 체제 단일화가 되는 것 아니에요?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그렇게 알고 이런 사명을 나라가 안 되면 유엔을 통해 가지고 한꺼번에 도장을 찍어 버리려고 해요. 알겠나?「예.」주동문!「예.」워싱턴 타임스를 다 팔아 버리더라도 해야 되겠다구. 보따리 싸 가지고 굿바이하고 그 돈을 소련과 중국에 갖다가 투입하려고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나 하라는 대로 하라구.「예.」

체제 단일화니까 모든 전권을, 내가 하던 모든 관리를 자기가 관리해야 돼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들이 마음대로 인사조치 못 해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나라 책임자, 국장급까지 3단계예요. 국가의 대표들이 인사조치를 아무나 못 해요. 허락을 맡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어지럽게 되면 다 망해요.

그리고 3년 반 펀드레이징을 해야 되고, 3년 반 전도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해야 된다구요. 복귀예요. 서울대학 동아리 패들을 어머니가 굴복시켜 가지고 만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김봉태!「예.」살려야 돼요. 곽정환, 알겠나?「예.」청년연합도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도 회의 때는 자기 대표들을 보내 가지고 보고를 해야 된다구. 단일체제예요. 알겠지요?「예.」

그래 가지고 앞으로 체제 가운데서 곽정환하고 신문사를 하기 위해서 그 기금은 곽정환 밑에 두는 거예요. 교회에서는 돈을 한푼 안 대 주더라도 자립해야 돼요. 교회가 어렵거든 내가 체제를 만들어서 펀드레이징시키려고 세계적인 계획을 지시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냥 흘러갈 수 없어요. 알겠지요?「예.」

먼저 결의대회부터 하라

그런 결의를 해서 내일 청평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을 바라면서, 오늘 이것으로 끝내는 거예요.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 무엇이냐? 내일부터 가서 결의대회예요. 개인 결의대회와 가정 3대를 중심삼고 결의대회, 그 다음에 통반격파를 해서 면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군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도·시 결의대회, 수도권 결의대회! 테이블을 기관에 갖다 놓고 훈독회 실시! 알겠어요?「예.」

훈독은 ‘남북통일’하고 문 총재의 평화사상 1권, 2권, 3권을 마스터해라 이거예요. 그 다음에 원리강론과 통일사상과 승공이론만 하면 어디 가든지 만사 오케이예요. 여덟 발 장대로 휘저어도 걸릴 데가 없어요. 승공이론하고 통일사상 책자를 만들었지요?「받았습니다.」

황선조!「예.」종단장들이 선언한 모든 것을 책자로 만들어서 서론이라든가 결론을 첨부해 가지고, 이것이 역사에 없는 새로운 하늘나라를 창건할 내용이라고 해서 전달해야 되겠다구.「예.」그렇기 때문에 불교면 불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자들 앞에 맡겨야 돼요. 불교에 가서 결의대회를 코치해야 돼요. 알겠지?「예.」

여당 야당에 대해서 얘기한 것을 알지?「예.」그것을 안 해 보라구요. 모가지를 자르는 거예요. ‘한 사람도 없이 동원해서 할 것이다. 없으면 면사무소 앞뒤에 천막을 쳐서라도 할 것이다.’ 이거예요. 면에 가서 테이블을 집어넣어야 돼요, 군에도 집어넣고. 알겠지?「예.」그게 형제, 가인 아벨이에요. 하늘나라를 쫓아낸 것을 현지에서, 통·반에서부터 편성해서 이부 조직이 딱 되어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러니 영계를 모르는 녀석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이제는 시험을 쳐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예!」

틀림없이 실천하겠다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천지부모 앞에, 모든 하늘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 앞에 책임자가 되겠다고 맹세하는 결의를 하는 거예요. 맹세합니다!「맹세합니다!」하나님 만세!「하나님 만세!」축복가정 만세!「축복가정 만세!」여기에 모인 사람 만세!「여기 모인 사람 만세!」「천지부모님 만세! 천일국 안착 만세!」

자, 그리고 돈이 필요한 사람들, 제일 시급한 돈들이 필요할 텐데, 자기들이 청구할 수 있는 내용, 선생님이 약속해 가지고 미진한 사실이 있으면 보고하라구요. 곽정환, 알겠나?「예.」황선조에게 얘기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최소 단위로써 물어 가지고 물고 나가면서 일본이 책임 완수할 수 있게 분배 배치하려고 그래요. 알겠나? 유정옥!「예.」내 말을 알겠어?「예.」단단히 결심하라구.「예.」가서 끝을 잘 맺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청평에 가서 다 모이니까 다음 것을 의논하자구요.

자, 다들 배도 고프고, 피곤도 하고, 사진 찍느라고 지치기도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 잘 가서 쉬어 가지고 아침에 돌아갈 사람들은 돌아가서 잘 해야 되겠어요.「예.」

나카소네를 만나나?「예. 한 달에 한 번씩 만나고 있습니다. (오야마다 회장)」만나 가지고 멱살을 쥐고 싸움을 해야 돼.「예. 알겠습니다.」내가 만든 대로 했으면 일본을 소화하고도 남을 건데, 전부 다 흘려 버렸어요.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불평할 수 없어요.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신세지고 갚을 줄 모르는 족속들은 벼락을 맞아요. 자! (경배)

「다 같이 하겠습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한번 더,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박수)

천국생활을 위한 준비와 지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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