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 몇 분 됐나? 「5분 됐습니다.」 삼대상목적을 풀어줘야 된다고요. 하늘에 대한 식을 지냈다고요. 여러분은 앞으로 혈통을 끊고 3일식 행사를 해야 된다고요. 2013년 1월 13일까지 여러분이 끝내야 이 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보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동안에 혈통을 깨끗이 정비해야 돼요. 그때에 참석 못 하게 되면 보류되는 거예요. 언제 그런 역사가 시작할지 몰라요. 문제는 하나님보다도 선생님에게 달렸어요. 여러분을 보고 할 것이 아니에요. 거기에서 금을 긋는 거예요.
영원히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간다.” 하고 이별할 수 있는 이별인데, 통일교회 여러분의 형님 동생 친척이 있기 때문에 해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거예요. 그 전부를 하늘과 같이 모시고 종의 종살이를 3년 내지 7년을 하고야 벗어요. 이것이 무슨 아기들의 놀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도 할 수 없어요. 안 하면 안돼요. 4대 기둥은, 동서남북 기둥은 부모가 세워야 돼요. 사다리를 중심삼고 위에 받치는 것을 하늘에 해놓고 올라가는 이 종대를 얼마든지 바꿔칠 수 있어요. 일족들이 전부 등록을 했지요? 종족을 코 꿰어 가지고 국가 앞에 넘어갈 수 있도록 옭아매어 걸어놓은 거라고요.
그런 일을 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무난히 부모님이 한 대로 하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 부모님이 무슨 허재비인 줄 알고 있어요. 알겠어요? 그 식을 하느라고 늦었다고요. 인사했던가? 「경배 올리겠습니다.」 가만히 있어요. 내가 자리 잡은 다음에 해요.
그래서 오늘은 8월 15일을 중심삼고 3일 후가 돼요. 15일은 해방의 날이고, 그 다음에 그걸 넘어섰으니까 중생⋅부활⋅영생의 해방식이 오늘이에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족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아직까지 일족을 중심삼고 핏줄이 맑혀지지 않았어요. 강현실이면 강 씨 전부가 축복을 3세까지 끝내야 돼요. 거기에 가담하는 수가 얼마냐 이거예요. 앞으로 조상이 없어요. 참부모가 1대라면, 참부모의 아들딸이 종족적 메시아 맨 조상의 자리에 서면 종족적 기준에서 누가 2차의 둘째 아들이 되느냐 하는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자리에 여기에 있다면, 천대만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그러면 여기에 같이 있던 친구들을 부모 이상 하나님같이 모시고, 형제들을 하나님같이 모실 수 있는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돼요. 공식이니 공식을 밟고 넘어설 수 있는 데는 공식을 밟고 이루어 가지고 자기 것을 만들어 놓고 넘어가야 돼요. 거기에 반대할 자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경배)
8⋅15의 다음 1 2 3일은 우리의 기념날이 되는 거예요. 2013년 1월 13일까지는 8⋅15를 중심삼고 행사를 해야 돼요. 지켜나가야 돼요. 이 기간에 자기 일족을 해방하고, 핏줄을 끊고, 축복 완료시켜야 돼요. 여기에 축복을 받고, 혈통전환도 안 하고 제멋대로 들락날락했지만 이제는 그 공식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안 되면 한 사람이라도 건널 수 없어요. 한 가정 가정의 전체를 대표했으니 선생님이 65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는데, 3분의 2가 넘을 수 있는 이런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 사탄 세계를 그냥 그대로 따버릴 수 있어요.
왜? 타락을 장성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이에요. 책임분담을 못 한 것인데, 그 말씀이 따로따로 떨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의 목적에 다 달렸어요. 근본을 풀지 않으면, 그것이 풀리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래, 원리예요. 레버런 문이면 레버런 문 세포의 균형에 맞을 수 있는 존재는 다 붙어 있지만, 그 주체적 내용의 세포가 없으면 떨어져 나가요. 하늘과 땅이 일체될 수 있는, 이것을 엮을 수 있는 세포가 분열된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일족을 넘어서 이 세계의 국가 국가를 갖다 연결시키는 문이 열리는 거예요.
안 그러면 천국이라는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다는 것이 절대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무슨 아이들의 놀음인 줄 알아요? 선생님은 죽을힘을 다해 가지고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어제도 서울에 갔다 온 것은 서울에 있는 통일교인들을 내가 만나야 할 기념날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휴일이라고 막히더라도 내가 보고 가는 거예요. 길이 열려 있는데, 왜 야단들이에요? 자기들은 모르잖아요. 윤태근 수련생이 몇인가? 「이번에는 84명이 왔습니다.」 안 오면 안된다고요. 자기 힘을 가지고 그런 데에 참석할 수 있나?
어저께 왔나?「예, 어제 오후에 왔습니다.」여수에 가서 선생님에게 보고하고 싶은 내용이 있으면 여기에 와서 자기 전에 보고해야 돼요. 질서가 틀리게 되면, 천지가 뒤집어지고 거꾸로 돼요. 바로 앉지 않고, 옆으로 눕고 그러면 안된다고요.
지금 지구성으로 보게 되면, 이렇게 앉아 있는 것은 거꾸로 앉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언제든지 바로잡아야 돼요. 지구성은 그렇더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거꾸로 앉을 수 있나? 그러니까 그런 날을 대신해서 밤에는 쉬면서 선과 악이 접촉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 일을 벗어나기 위해서예요.
그래, 밤이 절대 필요해요. 밤에 사탄들이 역사하잖아요. 그건 영적인 체험 있는 사람은 설명이 필요 없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청맹과니 되어 몰라서 그렇지요. 모른다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보라고요. 경계선에 등급이 있어요. 질서라는 것은 뭐예요? 차원이 다른 존재들이 가 있으면, 질서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건 통일교회 원리도 모르고, 축복이 무엇인지 혈통전환이 무엇인지 3일행사가 무엇인지 모르고 삼대상목적의 뿌리를 어떻게 끊어요? 그건 혼자가 아니라 선생님과 더불어 나라와 세계를 넘어가는 행사라고요.
그렇기 때문에 어제 서울에 있는 내가 기억되는 사람은 가면서 다 불렀어요. 황선조도 연락했지? 「예.」 4시쯤에 온다고 했는데 몇 시에 왔나? 「6시에 올라왔습니다.」 시간이 있으면 참석하라는 거예요. 시간이 다 지났기 때문에 그렇지요.
우루과이 사람도, 신치성도 그 대통령을 데리고 선생님을 만나러 온 거라고요. 한국 대통령이 아니에요. 그를 만나기 위해서는 청와대에서도 만나는 프로그램을 우리에게 의탁해 가지고 해야 되는데 거꿀잡이로 하는 거예요.
우리가 원하는 사람은 못 들어온다는 거예요. 반대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세상을 모르고 세상의 실정을 반대해요? 반대했다가는 어때요? 눈으로 이랬으면 눈에 이러고, 코로써 ‘흥흥’ 했으면 코에 이러는 거예요. 탕감직속의 그런 일이 앞으로 벌어져요. 그런 무서운 때가 온다고요. 그걸 벗어나기 위한 준비를 나밖에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잖아요. 여러분이 할 수 있어요?
대통령을 몇 백 번 해먹어도 몰라요. 대통령도 책임 못 해 가지고 망국의 역사를 계속하는데, 그걸 어떻게 벗어나야 돼요? 선생님에게 와서 다 깨끗이 정리를 해야 된다고요. 나 하겠다고 결정하는 대로 되게 돼 있다고요. 영계가 가만히 안 두어둬요. 때려 몰아서 정리해요.
공산당이 어떻게 남고, 무슨 주의가 어떻게 남아요? 그 따위의 논리는 다 집어치우라고요. 그 논리의 세계에 투쟁한 대표가 선생님이에요. 어디 가든지 자기가 잘났다는 사람이 이 세계에 들어와서 레버런 문에게 뭐가 어떻게 되느냐 얘기하면서 물어보는데, 세 번만 물어보면 답변을 못 해요. “당신이 물어보는 걸 나한테 물어보라고!” 하면, 다 답변해 주는 거예요.
내가 지금 한국에 있어서 정치와 경제 그리고 문화를 종합할 수 있는 분봉왕의 밑거름을 만드는 거예요, 연대적 관계에 있어서. 황선조는 한국 분봉왕의 책임을 해야 돼요. 그리고 하늘땅의 책임을 하게 되면, 임자는 따라만 가도 되잖아요?
아버지가 있는데 어머니와 아들딸이, 할아버지가 있는데 손자들이 행세를 할 수 있나? 하나님이 있는데, 인류가 무슨 잔소리를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의 원칙이에요. 불변의 원칙이에요. 그런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 알겠나? 「예.」
물으면 대답도 안 해요. 대답을 하나 둘 셋, 세 번에 안 하게 되면 끝장이에요. 어머니가 찾는데 듣고 남편이 찾는데 들어야지, 들을 귀를 막아버리고 눈을 바쁘게 이러고 코를 ‘흥흥’ 하고 잘못 썼다가는 몸뚱이 자체에 병이 나는 거예요.
이것은 부모님을 직접 반대한 죄예요. 즉결처분이에요. 그렇잖아요? 대통령이 되어서 헌법에 없는, 헌법이 있지만 헌법에 제시하지 않아 모르는 것은 내적인 회의를 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안팎이 하나돼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안이 하나 안 되면 안돼요.
이번에 행사도 안으로 돌고 밖으로 도는데, 그것이 틀리면 안돼요. 엑스(×)로 교차되는 걸 다 열어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엮으려니 이 사람이 하려면 몇 시간 걸려요. 또 그 행사라는 것은 축복을 받고 3일식이에요. 3일식 끝난 사람이 몇 사람이에요? 손 들어보라고요. 「다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 정식으로 3일식을 한 사람이 없잖아요? 민족을 대표했다는 식에 못 선 거예요. 성주로 핏줄을 끊어 가지고 3일식은 40고개를 넘어야 돼요. 40수라고요. 그것이 놀음놀이인 줄 알아요? 왜 선생님이 그런 길을 걸어요? 할 수 없어요. 전체가 해방되려면, 뿌리가 틀렸으니 뿌리가 살아나야지요.
하나 둘 셋 넷째의 이름이 뭐예요? 「송원상입니다.」 송근식의 아들이야? 「예.」 색시를 얻었는데 좋아하나? 「예.」 자기 엄마보다 좋아하고,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좋아해야 되는 거라구. 「예, 알겠습니다.」 그러지 않으면 아내가 못 돼요. ‘아내’가 안하고 내로 두 종류예요. 둘을 더블(double)로 해 가지고 하는 말이에요. 안, 내! 안쪽에 있는 내 쪽이다. 이야, 그거 계시적이에요.
한국민족은 그렇잖아요? 훈민정음! 지은 모든 만물은 소리 안 나는 것이 없어요. 슬프면 슬픈 소리, 좋으면 좋은 소리를 해요. 개미도 밟아죽이면 ‘찍’ 한다는 거예요.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음이에요. 이 바른 음의 하나님이 사랑에 대해 속삭이던 말을 누가 알아요? 현실이가 아나? 전도하러 나갔다가 들어와서 믿을 곳 없으니 나무를 붙들고, 동산 무덤이라는 것이 모르는 무덤이라도 형제와 같이 생각해서 무덤을 붙들고 울면서 이러던 거예요. 그 무덤 아래의 우물을 먹어야 돼요. 그거 핏물이에요. 어떤 때는 사람이 썩는 냄새가 나요. 그럴 때는 그 사람의 환갑날이라든가 잔칫날이 된다면 와서 지키고 있어요. 조상이 알려줘요.
거기에 3년 이상 묻혀 있던 사람은 복을 받아요. 내가 데리고 가요. 지옥에서도 불러가서 처리를 해요. 그런 복잡한 것을 임자네들이 알아요? 선생님이 오늘날까지 살아남아서 이런 복잡한 고개를 넘어선 거예요.
삼대상목적이 누구든지 거치지 않을 수 없는 이정표예요. 이정표의 선언이에요. 거기에 안 맞으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을 해야 돼요. 종교 다 버려야 돼요. 이제 종교는 끝났어요. 그 종교가 암만 해도 선생님의 이 식을 알아요?
삼대상목적이 영계의 모든 골자, 뿌레기가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런가 하면, 그것은 불가피적으로 설명을 누구나 다 할 수 있어요. 그러면 다 풀려요. 육갑이니 무엇이니 다 풀린다고요.
자, 매일 아침 이런 놀음을, 이런 말씀을 하기도 싫어요. 삼대상목적까지도 설명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는 걸 가르쳐줬으니 더 가르쳐줄 수 없어요. 하나님의 혈대라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고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없으면, 이것이 시작부터 모든 영계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요? 새로운 생명을 생각할 수 없는 거예요. 절대 불가능해요.
오늘 아침에 환경을 바꾸기 위해서는…. 임도순! 「예.」 자기가 언제나 좋아하는 노래가 있잖아? 하나 해봐요. 이 환경을 수평을 만들기 위해서 제일 빠른 것이 노래밖에 없어요. 그 내용을 들어봐요. 자기가 제일 잘 부르는 ‘햇빛’ 노래가 있지? (노래) 이 분위기에 맞는데, 노래는 그만하고 훈독회를 해요. (『천성경』 ‘참부모’ 편 제2장 1절 ①’부터 훈독)
저렇게 자세히 모든 분야에서 부정할 수 없는 논거를 세워 가지고 하나의 결론을, 이리 보나 저리 보나 같다고 할 수 있는 결론을 내줬는데 그걸 못 믿는 사람은 자멸해야 돼요. 상식적으로도 저걸 보게 되면, 메시아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아요. 1년이 뭐예요? 몇 개월이면, 다 아는 거예요.
몇 십 년 돼 가지고 그 뜻도 알지도 못하고, 이해도 못 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겠다구?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겠다면, 그런 도적 심보가 어디 있어요? 뿌리부터 다 뽑아 가지고 없애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얼마나 메시아의 책임이, 그런 환경을 만나서 처리할 책임이…. 처리될 수 있는 상대는 없는데, 그것을 처리할 수 있는 기준에 서기 위해서는 메시아 자신이 그 몇 배의 능력으로 해 가지고 열 가지 있으면 두 가지만 일단 해 가지고 여덟 가지를 책임지는 거예요.
두 가지를 가지고라도 살 수 있는 방향을 개척해 나온 것이 통일교회의 길이에요. 오불꼬불 오불꼬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 거예요. 그걸 다 따라가야 돼요. 그거 안 따라가게 안 되어 있어요. 하나의 목적이지 두 목적이에요? 50년은 너무 짧다는 거예요. 몇 천 년 걸려 나온 거예요. 몇 만 년 걸려 나온 거라고요.
인류의 역사를 175만 년을 잡아요. 그거 막연한 말이 아니에요. 그걸 말하게 되면, 공적인 입장에서 제시하면 반대파들이 학문적인 면에 역사적인 실증적인 조건을 가지고 부정할 수 없는 자리에 서 가지고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오늘은 해방 후에 3일이 되는 기념일이기 때문에 삼대상목적 기준을 중심삼고 2013년 1월 13일까지 그것을 여러분이 준비해야 돼요. 그러면 종족이 없어요. 민족이 없고, 나라가 없고, 세계가 없는 자리에 서야 할 텐데 없는 자리에 그렇게 대등한 자리에 세우려니 없애고 소화시켜야 된다는 말이에요. 정비가 아니라 정리를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다 이론적이에요. 통일교인들이 이론적입니다. 원칙에 안 맞으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도 다 이런 훈련을 받았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도 전도하러 가서 ‘짹짹짹’ 해 가지고 새 소리뿐만 아니라 강아지 소리도 하면서 모든 동네의 개까지도 친하고 새까지도 친하니 사람이야 안 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날아가는 새도 모이를 뿌려주면 가던 길에 주워먹어야 되는 거예요. 모이를 뿌려주는 데가 없다고요. 모이를 뿌려주는 주인이 있으면, 주인을 따라가지 누가 딴 사람을 따라가요? 만물의 세계도 영리하다는 거예요. 지혜로운 개방자의 족속이 필요할 수 있는, 먹을 수 있는 역량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신준이가 어디에 갔나? 빨리 간다고 어머니를 데리고 나갔어요. 참 놀라운 거예요. 놀랍습니다. 통일교회가 놀라운 거예요. 보화가 그럴 수 있어요? 금은보화가 태산같이 있더라도 눈치로 알아요? 눈치를 훤히 바라봐요.
이러면 할아버지가 이렇고, 어머니 아버지가 어드런지 벌써 알고 할 수 없이 앉아 있어야 되는데 앉아 있을 수 없어요. 같을 수 없으니 뒹굴뒹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다 올라와서 아버지의 얼굴을 보고, 어머니 얼굴을 보고 아무리 봐도 판세가 틀렸으니까 ‘아이고, 모르겠다.’ 이거예요. 들어오기를 자기 마음대로 들어왔다가 나가는 데도 마음대로 못 나가서 어머니가 나가니까 얼마나 좋아서 따라 나갔다가 이제 시간이 되면 벼락같이 들어와요.
몇 년 동안 세계일주도 다 하지 않았어요, 120개 국가? 나를 데리고 가면, 하나님이 같이하는 줄 알고 있어요. 일본에서도 전국순회를 하는데, 어떤 곳에 가든지 만세를 부르게 되면 어때요? 연설문을 다 알고 들었기 때문에 만세를 부를 수 있는 한 5분 전에 와서 딱 끼고 앉았다가 만세를 부를 때는 자기가 이렇게 해 가지고 준비할 때 ‘만세!’ 하면서 지도하는 거예요.
이야, 그런 걸 볼 때 내가 무서워요. 선생님은 사탄도 누구도 무서워하지 않고 하나님도 무서워하지 않았는데, 손자가 이렇게 무서워요. (웃음) 정말이에요. “할아버지, 내가 할아버지 대신이니 경배하소!” 하면 손자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거기에 굴복해야 돼요. 하나님도 문 총재가 아무리 못났다고 해도 어때요?
문 총재가 사랑을 갖다 가두었는데 열쇠가 필요하고, 창고를 점령하려니 어쩔 수 없어요. 열쇠가 있어서 자물쇠에 갖다 맞춰야만, 문이 열려요. 3단계에 갖다 맞춰야 열리지 1단계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러려니까 사랑하기 위해서는 아버지를 버리고 처자를 버려야만 창고가 열린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실험해서 승리 역사를 가진 사람의 말이지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렇게 해보면 사탄이 움직이지 않고, 하늘이 움직여요. 그렇게 하면 하늘이 움직여요. 모를 수 있는 하늘을 알고도 남고, 스승으로 나타나서 지도해 주는 거예요. 고개를 넘을 때까지 그런다고요.
그런 얘기를 나도 말해 먹기가 싫어요. 이제 말을 팔아먹기가 싫어요. 교수도 늙어죽도록 하게 되면, 늙을 때는 침묵을 지켜서 신선이 돼 가지고 산중에 들어가서 10년이고 20년이고 말하지 않고 침묵 가운데 새로운 세계를 개척하게 되는 거예요. 그 개척이 끝나지 않았어요.
여러분이 아무리 선생님의 말을 듣고 수없이 외운다고 해서 자기 것이 안 돼요. 자기가 실천해야 돼요. 하나님의 자리, 하나님이 되어서, 참부모 되어서 실천해야 되는 거예요. 조건적인 입장에서 그런 기분을 느껴야 돼요. 체휼해야 된다고요.
수평은 수평이 되려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수직이면 수직이 사 구 삼십육(4×9=36), 그 중심을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제일 어려운 것이 뭐냐 하면 참사랑의 길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것이에요. 그 한마디예요, 직단거리. 종적인 직단거리가 제일 가까운데 제일 가까운 데 있어서 맞는 것이니 360도의 중심이 그것밖에 없어요. 그걸 알았기 때문에 다 풀려요.
돌아가겠다는 사람들은 사탄 세계에 몇 천 년 돌아요. 직단거리는 일주일이면 다 넘어가요. 일주일 이내면 다 끝낼 수 있는 거예요. 대학원 학생들은 이런 책을 두 시간이면 골자를 추려야 돼요. 제목도 보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인간 사회의 어떠한 분야에 속하는 것을 이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속한 것을 갖다 붙여 버리면 몇 째가 되고 몇 번째가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거기에 참고할 수 있는 것을 연구하고 기도하는 거라고요. 그걸 가르쳐주면 끝나는 거예요.
아니만큼 하늘이 알아줄 수 있는 자리에 가지만, 그 이외의 것은 벌써 하늘이 필요한데 앞에 놔놓고 노력해 보고 찾아보라는 거예요. 열심히 찾아보라는 거예요. 먹을 것을 잊고, 잘 것을 잊고, 처자를 잊어버리고 그것을 찾아야 된다고요. 선생님의 말은 말을 많이 듣고 그것을 갖다 대면 말이에요, 답변하는데 어떻게 얘기할지 설명을 할 줄 알지만 여러분은 설명할 수 없어요.
어떻게 봐요? 메시아에 대한 설명들이 잘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허문도!「제가 많이 계발되었습니다.」계발될 수 있는 것은 핵이 못 돼요. 핵은 아버지도 아니요, 어머니도 아니요, 자기 부부도 아니에요. 영원한 모든 소망적인, 결실적인 요망의 모체가 되는 거예요. 핵이에요. 중심은 달라요.
가정은 가정 중심이지 우주 핵이 아니거든! 그건 가정을 중심으로 가정이 끝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신앙세계는 우주적 핵인데 끝나지 않아요. 영원히 계속되고 나타날 때까지 그 핵이 생긴 더 큰 차원의 핵을 찾아 나서는 거예요.
문 총재가 여기에 왔다가 완성하고 “지상아, 잘 있거라!” 하고 영계에 가면, 대혁명이 벌어져요. 손대오, 고려대학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신준이가 와서 과자를 나눠줘야 되는데 없구나. 임자네들도 신준이 없으면 적적하지? ‘오늘은 까까고 무엇이고 아무 국물도 없겠구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신준이가 왔다 갔다 하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것도 맛있는 건데, 오늘 생일이 누구야?
양창식, 이것 받아라! 캐치(catch)! 캐처(catcher; 포수)가 중요하나, 피처(pitcher; 투수)가 중요하나? 요즘에 야구에서 피처와 캐처의 문제가 많더라! (사탕을 던져주시며) 그걸 캐처가 잡는 거예요. 색시가 나와서 노래를 해 봐요.
우리 예배는 이렇게 보는 것 아니에요? 이 환경을 어떻게 밸런스(balance; 균형)가 되어 화합이 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느냐? 안 누구야? 「안금숙, ‘비단 금(錦)’ ‘맑을 숙(淑)’입니다.」 금숙이 좋은 이름이구만! 비단장사 노래나 하나 하라구. 박수하라고요. (박수) 양창식의 아내가 노래를 잘 하는지 감정해 봐요. 빨리 해요. (노래)
저 아주머니가 만만치 않아요. 순순히 양창식의 말을 잘 안 듣지? 「만만치 않습니다.」 만만치 않으니까 때로는 양창식을 조종해요. 열 말 가운데 세 말은 따라 순종할 줄 알아야 복 받지, 그걸 거부하면 안 돼요. 그거 다 그래요. 여자의 마음도 알고, 남자의 마음도 알고, 두 마음을 알고 거기에 하나님의 마음까지 알아야 조정이 된다고요.
여기 어디 사람들이에요? 어디에서 왔어요? 「대전⋅충남에서 왔습니다.」 양창식의 색시를 모르니 보여주는데, 까까를 주니까 까까에 관심이 있지 노래하는 손님을 푸대접하고 있어요. 그러면 자기 갈 길 앞에 구름이 끼는 거예요. 더블로 해먹으면 엇갈려요. 두 일을 처리할 수 있나, 못 하나? 오늘은 이만큼 하자고요.
이제는 7시 됐지? 「예.」 내가 7시 지나면 약속을 지켜야 돼요. 그러니까 훈독회 대신 여수⋅순천 해양박람회에 대한 것을 실감나게 한 5분만 얘기하라고요. 그 다음에는 시간이 돼서 나는 물러갈 테니까 필요하게 되면, 여기에서 훈독회를 자기가 새로이 시작하라고요. 감동될 것을 찾아서 읽어줘 가지고 같이 은혜의 자리에 선물을 넘겨주기 위한 노력의 싸움을 여기에서 해야 발전합니다.
한 줄을 외우겠다, 열 줄을 외우겠다고 해 가지고 외운 사람은 줄줄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그 책자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책 한 권씩 만들 수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평화신경』의 소제목을 중심삼고 대제목과 같은 연설문을 만들라고 해서 70꼭지를 만들어 놓지 않았어요?
그걸 읽어보면 은혜스러워요. 실천과정에서 놓쳐버릴 수 없고, 사방에 둘러 있는 거예요. 『평화신경』의 간단한 제목이지만, 그 제목 가운데 싸여진 둘레가 세계를 포괄하고도 남아요. 소화하고도 남아요. 그걸 급속히 만들었어요.
자, 잠깐만 얘기해요. 그걸 내가 시켰으니 어디 맞게 하느냐 이거예요. 환경의 균형을 취할 수 있느냐, 못 하느냐? 그것까지 보고 나는 갈 거예요. 한 10분 이내에 끝날 거라고요.
(황선조, 보고 시작) 여수⋅순천, 거문도에 가는 것이 오늘 끝나면 마음대로예요. 어제 서울에 갔다 온 거예요. 어제 올림픽대회에서 한 것이 무엇이에요? 「탁구를 보셨습니다.」 탁구지! 그 분야는 나보다 낫더라고요.
김 박사가 도 선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을 가르쳐준다고 해서 “내가 너를 6개월 이내에 굴복시킬 텐데 자신 있어?” 할 때, 웃었어요. 선생님은 탁구를 누구와 하더라도 한 자리에 딱 서지 절대 안 가요. 높이 치면 내려쳐야 되고, 옆으로 오면 거꾸로 쳐요.
각도를 맞춰 가지고 그 각도만 맞추면 틀림없이 이 금을 넘어 떨어져요. 높이 갔다가 뒤로 와서 그물 안에 떨어져요. 그걸 또 치거든요. 그런 것을 개발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탁구 하는데, 나한테 이길 사람이 없어요. 그 다음에 당구를 쳐도 마찬가지예요. 당구를 칠 때 꼭대기를 치면 날아갈 수 있기 때문에 감옥에서도 내가 일등하고 그랬어요.
그러니 나한테 이기겠다고 어디에서 자랑하던 사람은 내가 연구해요. 한 번 해보면, “오늘 연습 한번 해보자!” 해서 한 10분만 해보면 알아요. 기술을 알기 때문에 거기에 대비할 수 있게끔 딱 반대로 쳐 버리면 날아가요. 뒤로 갔다가, 이리 갔다가 여기로 넘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대회 볼을 만들 수 있는 대장 되는 사람들, 그 주인들이 나한테 찾아와서 인사할 수 있게 만들려고 해요. 자, 빨리 해라! (보고 계속)
라스베이거스 건설한 사람과 빨리 계약하라구. 「예.」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을 놓치면, 앞으로 중국에 대한 관광섭리의 역사가 막혀 버려요. 미리 다 하늘이 알고 통일교회를 보호하고 육성시키기 위한 길을 열어주려고 하는데, 그걸 모르고 있어요.
선생님의 명령이면 다 끝날 것인데, 그걸 갖다가 조사를 하고 뭘 한다는 거예요. 더블로 하면 비용도 들어가고, 얼마나 귀찮을 것인데 말이에요. 나 혼자 하면 저녁에 한다면 아침에 출발해서 저녁에 끝내고, 밤에 또 시작하는 거예요. 시간적 절충이 참 곤란하다 이거예요. 알겠어? 「예.」(보고 계속하고 기도)
그러면 이제 같이 인사하고 가자고요. 같이 인사해요. (경배) 2013년 1월 13일까지 지내면서 그 기간에는 혈족을 찾기 위한 책임을 담당하는 기록을 남겨야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어요. 자, 가요.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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