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0년 3월 5일, 새 달을 맞이하여 첫 번째 안식일이 되옵니다. 오늘의 모든 천주 대도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출발하는 이 날 모든 일이 당신의 보호 가운데서 형통하기를 바라옵니다.

천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과 지상세계에 있는 모든 축복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사랑을 중심하여 혈통적 인연을 묶은 권속이 되어서, 통일 천국을 바라는 모든 소망을 이루는 데 전진적 선발대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이 부모님을 향하여 정성들이는 곳마다 하늘의 축복이 길이길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고, 이 3월에 맡겨진 저희들의 책임 소명을 다하기 위해 전국에 있는 식구들이 노력하는 모든 곳곳마다 충만한 은혜 가운데서 보호하여 주시옵고, 하늘의 뜻을 성사하기 위해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하는 그들 위에 무한하신 축복과 은사를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지상에 있는 통일교회 일족들과 하나되어 하늘의 모든 전체를 움직이어 하늘 앞에 효성을 다하고 충성을 다할 수 있는 무리들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하늘이 권고하시고 인도하시어, 승리의 최고의 정상을 향하여 달릴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부모님이 계신 곳을 향하여 경배하고 있는 모든 통일의 식구들을 친히 주도하고 인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며, 오늘 천지 대도의 모든 전체를 아버님의 보호하심 가운데 승리적 영광을 드러내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모이는 사람들의 모든 마음이 선조들과 일체가 되게 하시어서 그 남아진 족속들 위에 축복을 나눠 줄 수 있는 하늘의 책임을 대신할 수 있는 운동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 새 달 전체 위에 아버지의 축복이 같이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원주, 와서 훈독해라. 몇 장이던가?「7장의 제5절입니다. (정원주)」몇 절까지 있던가?「6절까지 있고 그 다음에는 8장입니다.」(≪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818쪽 ‘제5절 7천 무리와 한국 식구의 사명’부터 837쪽 ‘(4) 한국 식구에 대한 당부’까지 훈독) 기도하라구. (유종관 기도)

중고등학교에 ≪남북통일≫을 훈독하게 하라

이때 할 말이구만. 어머니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지금 때는 아들딸까지, 여편네들까지 동원돼야 된다구요.

중고등학교 교장들 많이 알지?「예. (김봉태)」조회를 매일같이 하잖아, 중고등학생들? 조회 안 하나? 전학생들이 안 해?「애국조회라고 해서 매주 월요일이나 한 달에 한 번 합니다. 아이들이 귀찮아하니까 요즘은 생략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그럽니다.」그때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을 훈독회하면 좋다구.

미국에 갔다 온 교장들이 몇 명이나 남았나?「미국에 갔다 온 교장들은 10명도 안 될 겁니다.」10명?「예. 열 명도 안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62세로 정년을 낮춰서 거의 다 퇴직했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한두 명이나 될 것 같습니다.」

순결운동을 다 지지하잖아?「예.」남북통일 교본을 중심삼고 훈독시켜야 돼요. 훈독시키면서 원리 말씀을 다 해줘야 된다구요. 이번에 내가 대회 끝나면 가능할 거예요. 하려면 빨리 해요, 늦추지 말고. 알겠어?「예.」

월남 사업가 중심으로 북한에 분공장을 유치해야

우리가 지금 이북의 남포에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고 있는데, 앞으로 이북에서 내려와서 사업하는 사람들을 불러서 분공장을 만들어 확대시킬 수 있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맨 처음에는 많이 필요 없어요. 열두 단체 정도 해서 물건을 만들어 가지고 소모품 같은 것을 북한과 중국과 소련에 팔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지금 해야지 지나가면 중국 물자가 한국 물자에 지지 않는다구요. 소련 물자가 그런다구요.

그런 기반을 닦아 가면서 앞으로 생산한 것은 남한에 갖다 파는 것보다 중국과 중동으로부터 동구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현재 미개발 지역이 돼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손을 댈 수 있다구요.

지금 여기에 수리공장을 지어 가지고 가동하게 되면 부속품을 담당해서 기계 분야에서 통일중공업과 연결해 한 부처씩 옮겨 가려고 그래요. 그러면서 일반 소모품까지 생산하는 거예요. 이북에서 내려온 사람들을 합해서 만들려고 한다구요.「협력업체 말씀이지요?」협력업체. 그래 놓으면 우리 이름 아래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 기공식 할 때 그런 말을 발표했다구요.

곽정환은 그것을 생각하라구. 실향민을 위해 협력업체를 구성해 가지고 북한과 연결시킬 수 있는 은행을 만드는 거야. 곽정환!「예.」은행부터 만들어야 된다구. 한국에도 은행이 있잖아?「이북 사람들이 만들었던 동화은행을 현정부가 무너뜨렸습니다. (곽정환)」왜?「재산 상태가 좀 안 좋다는 것으로 은행을 취소했기 때문에 이북 5도민들이 상당히 많은 불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번에 만들어야 돼. 그걸 만들어서 하는데 3분의 1은 정부가 도와주는 입장에서, 이북에 가서 활동하는 데 현정부가 보조해 줘야 돼. 야당 여당과 의논하라구. 곽정환!「예.」당수들을 만나서 의논해요.

수익에 대한 30퍼센트의 영향권을 중심삼고 이북에 대해서 쓸 수 있게끔 길을 열어 놓아야 돼요. 우리 공장이 북한에 있지만 북한 관리권 내를 벗어나야 된다구요. 돈이 들어가면 국가 관리권 내에 들어가게 되거든. 그걸 보호해서 우리 자체권 내에서 관리하면서 그 돈을 여기 있는 사람들이 북한의 자기 고향에 공장 만드는 것을 중심삼고 발전할 수 있는 이 길을 만들어야 돼요. 정부가 돈을 내 가지고 하게 해야 돼요.

그러면 여기서 간 분공장은 그냥 공단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자기 고향 공장으로 발전시켜서 생산한 것은 고향 사람들과 협력해서 소련과 중국에 팔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런 길을 터야 된다구요. 그것이 앞으로 한국의 경제 부흥에 큰 길이 되는 거예요. 그것을 못 닦아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걸 누가 지금부터 설득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제 앞으로 자동차 공장이라든가 기계공업에서 중국이 세계적으로 문제되는 지역이에요. 내가 본래는 그것을 주도하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래서 연변대학을 만들고, 독일 공장을 중심삼고 그때 그걸 연결하려고 한 거예요. 북한하고 중국을 연결할 수 있는 좋은 재료였어요. 대한민국이 몰라보고 일본이 몰라서 지금 냉과리(연기)로 넘어가듯 날아가 버렸다구요. 내 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당들이 여기에 관심을 가졌으면…. 이것들, 싸우다가는 서로 물어뜯고 껍데기 벗겨 먹고 살점 뜯어먹고 뼈다귀밖에 안 남아요. 나라를 다 망친다구요. 길을 통해야 돼요. 그런 일을 하면서 북한에 대한 선전을 해야 돼요. 총선거를 대비할 수 있는 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냥 해서는 안 돼요. 그냥 이 상태로는 안 된다구요. 길을 트면서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남한에 있는 정치하는 사람들을 그 면으로 확대시킬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을 기술뿐만 아니라 경제 유통구조를 남한처럼 발전시켜야

우리는 북한을 이기기 위한 정치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한의 분파, 전라도와 경상도의 파당을 합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 머리가 있어야 된다구요. 국회의원의 3분의 1은 북한 출신으로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이게 점점 커 가게 된다면 경상도 전라도는 끌려가요. 끌려가지 않을 수 없어요, 남북통일을 주도하게 되면.

저쪽의 김정일은 제일 어려운 때예요. 그러니 그렇게 되면 물이 역류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만 미치면 안 돼요. 중국까지 소련까지 물이 갈 수 있어야지, 소련 중국에 물이 갈 수 없으면 북한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그것이 거기에서 막혀 버려요. 그러한 일을 하려고 내가 독일에 공장을 만들고 중국 연변에 공과대학을 만들었던 거예요.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앞으로 그래서 그것을 크게 하면서 여자들이 후원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정 안 되면 정부로부터 허가를 맡아야지요. 동화은행?「예, 동화은행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은행은 만들 수 있는데 자본금을 담당해야 됩니다. 더구나 이제는 외국 은행이 진출했기 때문에 은행 만들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북 사람들이 굉장히 아쉬워합니다. 동화은행을 만들기 위해서 이북 사람들이 굉장히 정성을 많이 들이고 주를 샀습니다. 물론 외적인 조건으로는 자본금이 모자란다든지 그런 것도 있었지만, 사실은 정책적으로라도 키웠어야 될 것인데 없애 버렸습니다. 그것 때문에 마음이 많이 떠났습니다. (곽정환)」

그래서 우리 공단과 직접 거래할 수 있게끔 거기에 지점을 만드는 거예요. 지점을 만들어서 돈은 전부 북한 관내에 있지만, 북한 정부의 간섭을 받으면 돈은 국고에 들어간다구요. 빼서 쓸 수 없어요. 그러니 여기서 관리할 수 있게끔 타협해야 돼요. 지금부터 그걸 해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교포들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돈이 나오고, 미국 등 세계의 교포들이 투자하게 되면 북한 자체가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앞으로 북한에 대사관이 들어가거든. 선진국가의 대사관이 들어가면 대사관 관리권 내에 집어넣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북한이 돈을 마음대로 못 해요. 그렇게 해 놓아야 됩니다. 별 것 없다구요. 목을 조여야 돼요. 기술로부터 경제 유통구조를 남한과 더불어서 발전시키는 거예요.

내가 고르바초프에게 제안한 것이 그거예요. 3천 공장을 일시에 이동시키는데 경제 유통구조를 소련권 내에서 취급하지 말라는 거예요. 들어온 것은 남한 나라든가 어느 나라와 마찬가지로 취급하라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국경을 여는 거예요. 비자를 내줘 가지고 소련 내까지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이러면 하나의 정부와 마찬가지예요. 동생 정부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의논하면서 소련을 중심삼고 발전시키는 것이 자유세계와 평화의 루트를 만드는 것이다 이거예요. 지금이라도 그것을 안 하면 앞으로 소련도 큰 문제라는 거예요.

긴박하게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이 목을 조르기 시작하는데, 내가 이 찬스를 중심삼고 도와줘서 미국 국민이 뒤를 따라올 수 있는 이런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되지, 그것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래,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키던 것과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자기의 제일 귀한 것을 나눠 줘야 돼요. 지금 세상은 경제예요, 경제.

여자들은 훈독회를 통해 교육해야

이제 우리 여자들이 그걸 해야 된다구요. 철저하게 교육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지금 국민연합이라든가 승공연합이 자기들 끼리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돼요. 여기도 그렇잖아요? 조사위원하고 청년들이 끼리끼리 모이고, 다시 한 달에 한 번씩 연합해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같이 모이라고 하면 안 모여요. 청년회를 중심삼고 모이라고 하면 조사위원들은 안 모인다구요. 같이 안 논다구요. 끼리끼리 하다가 한 달에 한 번씩 모이면서 자동적으로 그것이 평준화될 수 있게끔 해서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게 묶어 놓아야 돼요.

여기는 대개 둘씩을 다 맡고 있어요. 황선조도 협회장을 하고 신문사를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둘이에요, 둘. 그 가운데 서서 코치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설 자리가 있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협회에서만 훈독회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청년회도 안 하고 그러잖아요? 별도로 해야 된다구요. 별도로 전국화를 이번에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 조사위원이면 조사위원, 둘 둘 가인 아벨을 찾아서 연결시켜야 돼요.

곽정환은 미국만 하는 것이 아니고 둘 다 하는 거야. 가인 아벨이야. 미국에서 전체적으로 엮어진 것을 한국에 연결시켜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본부니 무엇이니 생각하지 말라구.

지금 축복해 주는 것도 그래요. 아기들을 영적으로 축복해 주는 것도 전부 원수들과 해주는 거예요. 자기 동네면 동네에 상충됐던 아기가 있으면 그들과 해주는 거예요. 나라와 나라도 그렇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드는 거라구요. 지상에도 그래요. 선생님이 책임을 전부 해야 된다구요.

우리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몸이 요구하고 마음이 요구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을 몸도 기뻐해야 돼요. 몸에 충당시키는 모든 것보다 마음이 더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를 갖지 않으면 몸이 하나 안 돼요. 은혜에 취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서 고달픔을 모르고 3년 이상 습관화해야 돼요.

책임자들이 그런 생각을 가져야 돼요. 두 단체예요. 그 다음에 상하·전후·좌우, 6수를 중심삼고 대표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니 교회도 관계 맺어야 되고, 가정도 관계 맺어야 되고, 사업도 관계 맺어야 되고, 그 다음에 활동 무대도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서 활동하는 거예요.

전후라는 것은 미래상을 말하는 거예요. 자손들이 이루어야 할 것이 뭐냐? 세계를 위해서 하늘땅이 행복의 세계로 가야 된다구요. 언제나 고착되어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부모들은 자기 자녀를 그런 면에서 가르치고 키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어머니 아버지들은 아들딸들이 학교를 졸업하면 다른 것을 다 잘라 버리고 데리고 다니면서 일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 배치를 한다는 말을 들었지요? 그것이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럴 때가 들어온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시작해야 돼요.

그래서 남자가 우유를 먹여서는 안 돼요. 남자가 아버지라면 여편네는 어머니 놀음을 해야 돼요. 형님도 형님 혼자서는 안 돼요. 동생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그렇게 강조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전후 좌우, 짝이에요, 짝. 가정이에요.

가정이 하나되면 짝이 맞는 것 아니에요? 외적인 세계도 그렇게 되어야 한다구요. 종교와 나라가 하나되어야 돼요. 그 나라를 중심삼고 아벨적 나라라면 아시아와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연결 관계를 맺어야 된다구요.

상대를 맞춰 나가야

죽을 때 혼자 죽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가 죽을 때 가인 아벨 기반을 낳아 놓고 거기에서 모든 정성을 들여야 돼요. 자기 이름으로 저금통장을 남겨 가지고 자기가 죽은 다음에 싸움터를 만들지 말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발전할 수 있는, 후손들을 위한 시설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야 맞아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이 마지막 고개, 마지막 때라구요.

좌우가 있어야 돼요. 형제가 전후면 부부는 좌우예요. 부부가, 좌우가 하나 안 돼 가지고 전후, 형제와 하나되려고 하면 하나 안 된다구요. 먼저 상하, 부자관계에서 하나돼야 돼요. 부모의 전통을 잘 받으면 좌우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좌우가 하나되면 전후는 자연히, 아들딸은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뜻이 문제예요, 뜻! 뜻의 전통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하나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거기에 하나됐으면 부부가 자연히 하나되잖아요? 가는 길이 딱 정해져 있어요. 가정 이상, 국가 이상, 세계 이상, 천주 이상 아니에요? 그걸 가르쳐 줘야 돼요. 짝이 있어야 돼요. 전부 짝이 되어야 돼요. 손이 이래 가지고 소리가 나요? 짝이 맞아야 돼요. (손뼉을 치심)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죽을 때 가정에서 혼자 죽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혼자 죽어도 괜찮았어요. 부모님이 다 수습해 줬어요. 앞으로 아담시대에는 혼자 죽으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은 위로축복을 못 해줘요. 짝이 있는 거예요, 저나라에. 하늘나라에 남편이 가든가 아내가 가든가 하면 짝이 거기에 가 있는 거예요. 거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가정 식구들부터 말이에요. 함부로 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다시 축복해 주면 얼마나 곤란해요? 젊은 사람들이 죽어갔다면 얼마나 곤란해요? 아기들이 있으면 영계에 가인 아벨이 생겨요. 지금과 같이 재축복이 없다구요. 여기에서는 영계축복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이번에. 이 책을 내가 여섯 번 읽었어요. 8장까지 있지?「예.」이것을 교본으로 써야 된다구요.

그런 전부를 이제부터 딱 해 놓아야, 그런 운동이 돼야 그것이 전통이 돼요. 그렇기 때문에 회사면 회사가 부모의 대신이에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부처라는 것은 아들딸이에요. 그것이 안 돼 있거든. 열두 지파가 열두 형제 아니에요? 야곱 때 지상에 착륙 작전을 한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80세를 중심삼고 해야 될 것은 짝 패를 묶는 거예요. 집에서 살더라도 먹고사는 사람은 전부 안팎이에요. 마음 기준이 맞아야 몸도….

몸뚱이는 세계 무대로 나가는 거예요. 우리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일체화시켜야 된다구요. 개인적으로 일체, 가정적으로 일체, 종족적으로 일체, 국가적으로 일체, 세계적으로 일체, 천주적으로 일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를 대표한 상대이상과 일체가 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되게 되면 부부가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도 그래요.

믿음의 조상 계열을 편성해야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믿음의 조상 가운데 몇 대 되었다 하면, 몇 대 조상 가운데 누가 제일 열심히 했느냐 이거예요. 열심히 한 그 사람을 중심삼고 전통을 잘 세워야 된다구요. 요즘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이 말뿐이지요?

너는 몇 대야? 누가 전도했어?「정우영 씨가 했습니다. 저희 대학 선배인데, 그때 서울 지역장이었습니다. (김봉태)」몇 대만이야? 조상 가운데 첫 조상의 역사를 기록해서 그 조상을 지지하는 입장이 돼야 돼요. 그러니 횡적이에요. 이 전통을 중심삼고 횡적이에요. 이것이 이것보다 나으면 높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가 활동해요. 영계가 마음대로 오는 거예요.

믿음의 조상은 씨족을 초월해 있잖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족보를 꾸며야 돼요.

곽정환은 라순열이야?「예.」몇 대냐 이거예요. 그 계열을 중심삼고 모여서 회의해 가지고 그를 존중시해야 역사에 남는 거예요. 그러니 전도 안 한 사람은 곤란하다는 거예요. 이제 그럴 때가 온다구요.

유종관은 누구야?「황환채 전 협회장입니다.」황환채는 누가 전도했나?「유광렬 회장이 전도했습니다.」

영적인 면에서나 세상적인 면에서 믿음의 조상의 역사적인 기준을 세워서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세계에 선생님의 직계를 중심삼고 관계되어 있는 모든 계열의 중심자는 누구를 존중시하느냐 이거예요. 수십 대가 나올 것 아니에요? 자꾸 갈라져 나오는 거예요. 갈라지는 것이 소나무처럼 마디를 짓는 거예요. 1년이면 자란 마디가 있잖아요? 마디를 중심삼고 발전하기 위해서는 전부가 이렇게 뻗어야 되는 거예요, 뿌레기까지.

혼자 할 수 없다구요. 그것을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자기 혼자 아니에요. 그래야 실감이 나요. 종적 횡적, 전후 관계예요. 자기 혼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클럽이 있는 거예요. 소나무라면 1년 되면 가지가 이렇게 나오잖아요? 전부가 그 1년생 가지를 위해서 협조하는 거예요. 같이 영양소를 끌어다 주는 거예요. 약하게 된다면 그 가지는 제거되는 거예요. 없어진다구요. 죽든가 해서 말이에요. 그러면서 크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 조상들이 있잖아요? 두 세계예요. 영적 세계와 육적 세계의 전통을 교육할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돼요.

믿음의 조상 계열을 편성하라고 그래. 곽정환!「예.」이것을 하면 좋을 거라구. 그럴 때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북한에 있는 모든 형제, 자기 일족을 내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할 때 자기 일족에게 전부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지 않으면 영계까지 막혀 버리는 거예요. 연대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혼자 밥만 먹고 자고 해서 선생님의 말을 실천했다고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이 그런 거예요? 점점점 커 가지요.

세 가정 이상이 같이 사는 단체 생활을 해야

자기들이 살 때 앞으로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에요. 단체 생활을 해야 돼요. 3년 동안 아파트 같은 데서 생활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아파트가 생겨요. 열 개 아파트에서 산다면 콘도미니엄 같은 데서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집이 없잖아요? 콘도미니엄을 중심삼아 가지고 언제든지 명절 때는 일족들이 만날 수 있는 공회당을 만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콘도미니엄을 세계적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아파트라든가 콘도미니엄에 앞으로 네 가정이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부모님 가정의 방을 하나 만들고, 네 가정이 살아야 된다구요. 한국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 독일 미국 가정이에요. 전부 원수예요. 한국 일본, 독일 미국이 원수들이에요. 이들이 하나돼야 돼요. 원수의 자식들이 아니에요. 한 형제의 자식으로서 교육하고 생활 훈련을 해야 돼요. 3년 이상 하늘을 중심삼고 훈련시키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문제가 벌어져요.

그런 환경을 중심삼고 훈련해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 어디든지 통할 수 있어요. 동서남북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4대국의 민족성을 보면 다 다르잖아요? 문화적으로 화합할 수 있는 훈련이 돼 있어야 저나라에 가서 동서남북으로 통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래, 지금 아파트를 많이 만들잖아요? 집단적인 아파트를 만들어야 돼요. 네 집이 살 수 있게 콘도미니엄식으로 만들어야 돼요. 이제 세계적으로 입적해 들어올 것 아니에요?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편성해서 그런 생활을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혼자 살겠다는 사람은 지옥에 가서 혼자 머무르는 거예요. 다 막혀 버려요.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 있잖아요? 우리 생활도 공동 생활과 마찬가지예요.

「밖에 식구들이 와 있습니다.」몇 사람 정도?「교구장들하고 여성연합 간부들입니다.」어디에 있나?「아직 들어오라는 말을 안 했습니다.」이리 오라고 그래. 지금 몇 시야?「지금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얼른 오라고 그래,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예.」

혼자 사는 사람은 외로운 거예요. 새들도 혼자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부처끼리 살더라도 새끼들이 있으면 떼거리를 찾아가는 거예요. 자기 종족을 보존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일족이 국제결혼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가 문제예요. 국제결혼을 많이 하려면 그 아들딸들이 거기에 관심이 많아야 되고 외국어를 많이 배워야 된다구요.

관계의 세계에서 상하관계를 절대시해야

(교구장들과 여성연합 간부들이 들어옴) 거기에 앉아요. 유종관!「예.」방금 선생님이 말씀한 것을 전해 주라구, 일어서서. 유종관의 책임이 커요.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의 책임자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공작부대를 만들어야 돼요, 휴전선에. 5백인분의 밥을 해서 트럭으로 옮겨갈 수 있고, 쌀을 옮겨갈 수 있는 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할 거라구요.

「오늘 아침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7장 5절에 있는 내용을 훈독했습니다. (유종관 회장이 아버님 말씀을 요약해서 전해 줌)」

「……이제는 위로축복을 해줄 수 없다. 왜냐하면 짝패를 만들어 나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모든 것은 혼자 되지 않는다. 전후·좌우·상하…. (유종관)」그게 가인 아벨, 주체 대상이에요. 환경에는 주체 대상이 반드시 있는 거예요. 살아남을 수 있는,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이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도 그렇게 돼 있다구요. 하늘땅이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도 하나되어 있어요.

상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게 가인 아벨 기준이에요. 그걸 갈라놓았어요. 사랑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갈라놓았다는 거예요. 아담 가정에서 아담의 소원이 될 수 있는 그걸 3대 만에 갈라놓은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갈라져서 싸우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복귀시대가 됐으니 이걸 찾아야 돼요.

모든 것이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어디 가더라도 혼자 있으면 안 돼요. 반드시 상대가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대신해서 묶어 놓은 것이 부부예요. 부부 사이에는 비밀이 있을 수 없어요. 나라를 위한 길을 가야 돼요. 나라를 위한 가정이에요. 자기들을 위한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의 뜻을 이룰 때까지는 비밀이 없어요. 그 비밀을 누구보다도 지켜야 돼요. 또 부자지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들딸도 가는 길이 나라를 위해서 가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가고, 세계를 찾아가야 돼요.

가정·나라·세계인데, 이 중심이 나라예요. 나라가 절대 필요하고 중앙이 되는 거예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중간 나라가 지금의 수많은 나라들이에요. 나라가 전부 사탄 편에 있는 것을 하늘나라로 묶어야 된다구요. 통일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이 문제예요. 가인 아벨 문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모르지요? 자기가 어디를 가더라도, 학교를 가더라도 혼자서는 안 돼요. 반드시 통일교인들은 자기가 아벨 입장에 서면 가인을 만들어야 돼요. 사랑할 수 있는 동창생끼리 묶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공부하는 곳이라든가 일하는 곳이라든가 어디든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클럽이 돼야 돼요.

그 다음에는 계열적으로 상하관계예요. 국가를 볼 때, 계장·과장·국장이에요. 국장·과장·계장인데, 과장이 중심이 돼서 연결되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상하가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나 지금 사회는 체제에 불순응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국회나 행정부처의 계열적인 종적 조직에 대해서 전부 무시해 버려요. 거기에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절대 순응해야 된다구요, 자기 상관에 대해서. 그것은 하늘이 처단해요. 천운이 해결하지 자기가 해결할 것이 아니에요. 자기들은 그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과면 과의 법이 있어요. 학교면 학교 법의 치리를 받는 거예요. 교장선생님이 법이 아니에요. 천운, 그 나라의 운세, 학교 법에 지배를 받는 거예요.

이 상하 관계가 지금 제멋대로예요. 그 다음에는 좌우예요. 상하 관계의 전통은 부자지관계로 연결하는 거예요. 그것이 핏줄이에요. 그걸 연결해서 확대, 크게 하려니까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해서 하나되면 원형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중요해요. 이 상하 관계를 절대시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보면, 아직까지 축복가정에 대한 그런 관이 안 서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은 상하·좌우·전후관계가 자리잡힌 모델

축복가정이라는 것은 조상이에요, 조상. 방금 내가 이야기한 것이 뭐냐? 그런 관점에서 믿음의 아들딸이라는 말이 나와요. 영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 계대가 영계와 연결돼 나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이 그냥 들어온 것이 아니에요. 선조들이 선해서 영적인 기준이 플러스형으로서 연결된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들어온 거예요.

들어왔으면 상대권을 이뤄야 돼요. 선한 기준의 상대기준에 맞게끔 상대권을 이뤄야 돼요. 그냥 그대로 있어서는 안 된다구요. 반드시 상하 관계가 있으면 좌우 관계가 있어야 돼요. 좌우 관계는 뭐냐? 가정과 국가와 세계가 연결될 수 있는 것이 부부라는 거예요. 가정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세계에 연결되는 거예요. 가정에는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후 관계의 자리가 딱 잡혀 있어요. 모델이에요. 그러니 절대 하나돼야 돼요.

그걸 확대시킨 것이 국가예요. 국가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있어요. 수백만의 가정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그 국가를 이용해 먹겠다는 가정은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수많은 가정을 보호해야 하기 때문에 나라의 명령을, 법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법을 무시하면 안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이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회 하는 것은 뭐냐? 말씀은 나라 법과 마찬가지예요. 이 법에 상치되지 않고 전체를 위할 수 있는 가정이 돼야 돼요. 자기 가정이 절대 가정이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동등한 수백만의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의 중심이 되는 나라 앞에 피해를 입힌 것은 수백만의 가정에 피해를 입힌 것이 되기 때문에 그건 지옥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관이 안 돼 있어요. 제멋대로 살던 사탄세계의 습관 풍습을 완전히 끊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라가 지상의 기반이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영계와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일생 동안 사는데, 나라에서 태어나서 나라에서 죽어요. 알겠어요?「예.」가정에서 난 것이 아니에요. 나라에서 난 거예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상하 관계가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되었으면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상하 관계가 벌어져요. 가정에는 형제가 있고, 부부가 있고, 부모가 있어요. 6수라는 거예요. 6수에 연결된 것을 확대하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사위기대. 전후·좌우·상하까지 해서 6수에 중심까지 하면 7수예요. 이 중심과 하나되어야 돼요. 3, 3으로 벌려 놓으면 6수로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삼대상목적이에요. 그렇게 되어 있지요? 삼대상목적이 뭐냐? 중심을 중심삼고 7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겠다고 할 수 없습니다. 혼자만으로는 세상에 있을 수 없어요. 유치원에서부터 가정으로부터 그런 교육이 안 돼 있어요. 전부 ‘뻥!’ 해 있어요. 지금까지 습관적인 생활한 모든 것을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돼요.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그래, 통일교인들은 선생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해야 돼요. 선생님은 하나님의 명령에 절대복종했어요. 선생님이 하늘과 더불어 지금까지 배우고 익혀 온 모든 것이 후손에게 남겨 주기 위한 유물이에요. 그 유물은 무슨 유물이냐? 가정에 대한 유물이에요. 그러니 부모님 자체도 부모님 가정을 중심삼아서 나가야 된다구요. 하나돼야 돼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자기 아들딸보다도, 자기 일족보다도 가인을 사랑했어요. 이것은 없는 것같이 취급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크면서 없는 줄 알고 앞에 나갔는데 전부 축복받은 가정들이 있다는 거예요. 36가정이니 무슨 가정이니 말이에요.

그래, 선생님의 아들들은 어디에 서야 되느냐 이거예요. 36가정에 들어가느냐, 어디로 가느냐? 어디에 서야 돼요? 곽정환!「제일 중심에 서셔야 됩니다.」중심에 서야 되는데 원리를 몰라요. 교육을 안 받았어요. 그런데 선생님이 여러분을 중심삼고 나오다 보니 둘 다 가질 수 없어요. 아들딸을 뒤에 놓으니 사탄이 할 짓 다 했어요. 그렇게 되었다 이거예요. 비참상이 벌어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 가운데서 네 아이가 객사했어요. 객사와 마찬가지예요. 딸 하나하고 세 아들이에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시대 시대마다 여러분이 잘못해도 선생님이 뒤에서 수습해서 여기까지 끌고 나왔어요. 또 그뿐만이 아니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기간에, 전환시대에 많이 가는 거예요. 반드시 가는 거예요. 제물로 가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또 선생님이 그것을 허락하는 거예요.

탕감시대에는 반드시 그렇게 되는 거예요. 탕감 안 하면 안 돼요. 여러분이 이 자리에까지 남기까지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희생한 거예요. 하늘 가정으로부터 축복가정에 피해를 주고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역사 이래 종교권이 많은 피를 흘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원혼들이 선생님 하나를 보고 해방의 날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 이상해요. 이상한 것이 아니고 원리가 그렇지요. 딸들이 전부 이때에 와서 완전히 선생님 편이 아니에요. 완전히 돌아서야 돼요. 이렇게 되면 아들들은 돌아서요. 알겠어요? 둘 다 못 가져가요, 사탄이. 사탄은 상대가 없어요. 그러나 하늘은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게 달라요. 알겠어요?

왜 가인 아벨을 중요시하느냐? 사탄은 가인 아벨의 상대가 없어요. 우리는 상대를 절대시하는 환경을 해 나왔기 때문에…. 아담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됐지요? 부모가 하나 안 됐지요? 하늘과 땅이 갈라졌으니 부모도 갈라지고 가인 아벨도 갈라지는 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그러니 조상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아담 해와 부모로부터, 그 다음에 형제로부터, 그 다음에 축복받은 개인이 되어 가정으로부터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았다구요. 그걸 잡아야 돼요. 그런데 선생님 시대에 있어서 자기 개인 가정이 정착할 자리가 없어요. 사탄세계가 나라를 중심삼고 점령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하나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준이 없어요. 전부 지옥이라든가 그 주변에…. 예수님까지도 낙원에 가 있잖아요?

아무리 하나님이 왕좌에 있더라도 자유가 아니에요. 온갖 슬픔의 함성이 하나님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는 거예요. 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이 그렇게 무서운 거예요. 그렇게 무섭다는 거예요.

상대이상이 갖춰진 자리에서 참사랑이 나와

그래, 남자 여자가 같이 사는 것은 천지합덕이에요. 하늘땅, 동서남북이 하나되는 기원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이 생기려면 모든 상대이상이 갖춰져 나가야 돼요. 연결해 놓아야 돼요. 상하·좌우·전후예요. 전후는 자녀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형님이 동생과 싸울 수 없어요. 무시할 수 없어요. 그런데 지금 제각각이지요? 그게 안 돼 있어요. 부처끼리 싸울 수 없어요. ‘내가 옳다!’ 하는데, 자기가 옳다고 주장할 수 없어요. 원리가 있어요. 요즘에는 양심의 가책을 받으면서도 보따리 짊어지고 습관성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행사한다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주체 대상을 모르지 않아요. 자기가 잘했다고 주장하더라도 양심이 알아요. 누가 잘못했는지 아는 거예요. 솔직해야 돼요. 그걸 키워 나가게 되면 아들딸, 자기 일족이 들어갈 수 있는 함정이 돼 버려요.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의 한번 사랑의 실수가 이 천하를 들이박았어요. 고장이 나서 사고가 생겼다구요. 큰 기차라도 탈선하면 왱가당댕가당 다 깨지지요? 자동차도 한번 사고 나면 기사라도 무사하지 않아요. 마찬가지예요. 사랑이 제일 귀한 것인데 그 피해가 제일 크다는 거예요. 우주를 파괴시켰어요. 지금까지 수많은 역사시대에 얼마나 종교권이 희생당했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상대권을 허락지 않아요. 상대권을 파괴시키는 것이 사탄의 역사예요. 그러니 하늘의 역사는 상대권을 다시 묶어 나가야 돼요. 세상은 그렇게 안 돼 있지요? 동물세계나 모든 세계는 자기 끼리끼리 연합하지만, 인간세계는 그게 안 됐다구요. 타락한 세계예요. 전부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상하·전후·좌우…. 한번 해봐요.「상하·전후·좌우!」중앙, 중앙이 절대적인 사랑이기 때문에 이 사랑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부모·형제·자녀를 떠나면 그립고, 고향을 떠나면 고향이 그리운 거예요. 죽을 때 찾는 것이 뭐냐? 하늘은 자식을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 상대시대에 있어서 남편이 죽으면 아내를 찾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자녀를 찾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죽게 될 때 하나님을 찾아야 돼요. 자기가 아들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그 자리를 세워놓으면 자기가 영계에 갈 때 데려가기 위해 여편네와 하나돼야지요? 부모가 있으면 자식이 따라가야지요? 자식에 대해 유언할 때 다른 것을 유언할 필요 없어요. 깨끗이 원리 원칙의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상하·전후·좌우의 구형적인 모델이 돼서 그것을 더 큰 나라를 위해서 투입하고, 더 큰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고, 더 큰 하나님을 위해서 투입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유언 중에 최고 유언이에요.

그 공식 노정이 프로그램으로 짜여 있다구요. 거기에 갖다 맞춰야 돼요. 제4차 아담권 시대는 그걸 맞춰야 될 때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았지만 시대가 달라졌어요. 나라가 세워졌으면 독립한 나라에 세워진 법을 따라서 방향이 달라진 대로 따라가야 할 텐데, 옛날의 그 틀거리를 써서 허우적거리면 안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북통일을 해야 하는 당위성

이번에는 남북통일이에요. 왜 남북통일이에요? 상대를 찾아야 돼요. 갈라졌지요?「예.」무슨 일이 있더라도 상대이상을 강의해야 돼요. 그걸 알게 되면 남북통일은 절대적으로 이뤄지는 거예요. 이게 안 되면 어머니 아버지가 갈라지는 거예요. 내 가정이 피해를 받고, 부부가 피해를 받고, 자녀가 피해를 받고, 일족이 피해를 받고, 민족이 피해를 받는 거예요. 민족 위에 국가가 피해를 받는 것이 틀림없는데, 그걸 알고 남북통일을 안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무슨 일이 있어도 해야 돼요. 수천만 년 바라던 소원의 기준이에요. 여러분 몸뚱이가 귀한 것이 아니에요.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먼지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오늘 14일째예요. 21일을 중심삼고 14일을 넘어가는 때예요. 어머니하고 요전에 광주에 갔을 때 남평에 들르려고 하다가 안 들렀어요. 거기를 들르게 되면 어머니의 고향도 들러야 되고, 여러분도 전부 고향을 찾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고향 찾아갈 때가 온다구요.

남평은 본관이지요? 그러니 고향인 정주를 찾아가야 돼요. 정주를 찾아가야 돼요, 부모님이. 부모님이 정주를 찾아갈 수 있는 자유 환경이 돼야만, 나라와 세계가 여러분의 꽁무니에 붙을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상대적 이념 아니에요?

그래서 세계의 축복가정들이 자르딘에서 40일수련을 받으면서 총생축헌납제 헌금한 조건을 세워서 이제 대이동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의 이번 4월 5일 결혼한 날을 중심삼고 대이동이 벌어져요. 한국에서 지금 남북통일운동을 하는 것은 뭐냐? 이것을 뭐 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 곽정환?「예.」이동하기 위한 거예요. 이동하는 것은 한국의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예요.

이제 추첨을 하게 되면 세 나라에 가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의 3대국이에요. 부모도 가서 살려면 상대가 있어야 되고, 부부도 상대가 있어야 됩니다. 아들을 중심삼고는 부모가 상대가 되는 거예요. 상대국에 상대가 또 있다구요.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 횡적인 기준에 있어서 부모의 나라, 장자권 나라에 이동해야 돼요.

이 세 나라는 한 나라예요. 미국이나 일본이나 한국이나 한 나라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들어오면 주변의 모든 것과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한국에 와서 한국의 문화와 습관에 풍습화될 때는 입적하는 거예요. 그 나라 백성으로서 공개적으로 입적할 수 있어요. 귀화가 되는 거예요. 귀화하면 초민족적이에요. 다른 민족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오면 누구든지 학교도 같이 다니니만큼 오색인종이 혼혈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참부모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가야 할 길이 첩첩 태산 같은 길인데, 지금 습관성을 갖고 있다가는 밀려나요. 살의 세포가 죽어서 때가 되는 거예요. 나무 껍질이 떨어지듯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정신차려야 돼요. 어물어물 해서는 안 돼요.

이번에 사생결단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형장에 나가서, 교수대에 나가서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경지를 넘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마음속에 있어서 죽을 순간에 특사를 받아 살아남지 않으면 그 고개를 못 넘어요. 시시한, 너저분한 사탄 조건을 따라가면 다 먹혀 버려요.

상대이상이 원리 원칙대로 이뤄져야

앞으로 통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요. 앞으로는 전부 다 통해요. 그러니 혼자 앉아서 무슨 꿍꿍이를 하는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대비해서 오늘날 자신이 그만큼 자체 정비를 해서 그런 때에 차이가 나는 것을 넘어서야 돼요. 지상이 앞서야 된다구요, 영계보다. 영계는 다 알잖아요? 다 통하지요?

그러나 지상에서 내가 통하지 않지만, 원리 원칙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통해 배운 그 기준을 중심삼고 심정적으로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땅에 모셔 올 수 있는 자격자가 되는 거예요. 영계는 하나님과 마음대로 통하지 못하게 막혀 있다는 거예요. 그래, 상대이상이 원리 원칙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데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의 갈 길이 막힌다구요. 알겠어요?「예.」

왜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느냐? 가정에 열 식구가 있으면 열 식구가 같은 가치예요. 특별한 것이 없다구요. 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볼 때, 하는 상에 순응해야 되고, 좌는 우에 순응해야 되고, 후는 전에 순응해야 돼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그 가운데 있어서 그 다음에는 희생해야 돼요.

희생하면 자꾸 크는 거예요. 발전하게 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크게 되는 거예요. 크게 되어 가정 울타리만 넘어서면 종족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가정의 중심이 되어 넘어서서 종족의 중심이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또 넘어가게 되면 민족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국가 중심이 되고 대표적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에서 족장이 생겨야 될 것 아니에요? 족장에서 민족장이 생기고, 민족장에서 왕이 생겨나야 되는 거예요. 보다 위하고 보다 투입한 사람이 그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런 길을 가신 분이에요. 만국 만 족장의 주인이요, 온 세상의 과거·현재·미래를 중심삼고 하나님 이상 위한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영원히 위하는 거예요.

컸다고 그냥 있는 것이 아니에요. 더 크기 위해서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는 거예요. 어느 한 잎, 어느 한 가지라도 썩지 않게끔 완전하기를 바라는 거예요. 큰 나무가 되려면 뿌리를 중심삼고 전체 가지에 대해 영양을 주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어느 가지 이상까지 뻗어 갈 수 있는 영양이 보급돼야 돼요. 그래야 크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동기 없이 결과가 나타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연합체제로 되어 있는 거예요. 국가가 연합하는 거예요. 세계는 국가보다 더 복잡해요. 영계는 더 복잡해요. 많아요. 몇천 년 역사가 진행돼 복합돼 가지고 완성을 이룬 그 세계에 맞추려면 위하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내가 기생충이 되지 않고 보태 주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런 사람은 어디 가든지 때를 넘어서, 시간을 넘어서 화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마음을 가지고 그 나라의 모래알같이 되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전체 앞에 피해를 주는 존재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철칙이에요. 누가 일하라 말라 할 필요 없어요. 내 갈 길을, 운명 길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이럼으로 말미암아 조상이 잘되고, 자기 일족이 잘될 수 있는 것이요, 내 자신이 안식할 행복의 터전이 따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대적 관계를 얼마만큼 입체성을 대신해서 확장시킬 수 있는 내 자신이 돼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리와 마찬가지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수백만 달러를 던져 놓고도 잊어버려요. 수백만 달러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이니 생각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내가 잡아당기면 영양소로서 흡수 안 된다는 거예요. 잊어버리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다고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80세 생일을 축하하는 데 7백만 달러 가까이 들어갔어요. 어디에 썼는지 나 몰라요. 기억을 안 한다구요. 기억 안 한다고 없어지지 않아요.

원래 큰 것을 위해 투입하면,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린다고 그것이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그 기반이 주인을 알아요. 내 뒤를 따라온다는 거예요. 따라오는데 더 커서 따라오는 거예요. 상대를 결정해서 오는 거예요. 상대를 결정해서 따라오니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게 이론적이에요.

자기 혼자 딱 해서 주머니에 잘라 넣어 보라구요. 앞으로 그 돈을 도둑맞아요. 그 돈을 영계에서 잘라 간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해서 쓰겠다고 해야 옹호해 주는 거예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그러지요?「예.」자기 것 만드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부모님이 먼저 알아야 되고, 사랑하는 아내면 아내, 아들딸을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상대권을 확대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고독단신으로 영계에 가면 지옥으로 가요. 전도를 하러 나가서 전도를 하려고 얼마나 노력했어요?

먼저 나라의 중심이 되려는 마음을 갖고 자기 가정을 사랑해야

아까 한 얘기가 뭐냐? 믿음의 조상들을 역사와 더불어 앞으로 후손 앞에 교육해야 돼요. 믿음의 조상은 종적이에요. 횡적 기준이 크면 종적 기준도 크게 돼요. 믿음의 조상 되는 것이 영광이에요. 빚지지 말라는 거예요. 이제 정리하라고 그랬어요. 자기가 선생님으로부터 몇 대인지, 그 가운데 누가 제일 충성했는지, 충성한 그분의 이름을 사진과 더불어 후손들에게 교육하라는 거예요. 살아 있는 자기들도 실체권인데, 이게 크게 되면 이것도 크는 거예요. 상대적이에요. 혼자 산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양심을 속여서는 앞으로 여기에 들어올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것을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짜가 들어와도 배겨날 수 없어요. 양심은 그것을 자꾸 자각하기 때문에 고통이 커요. 자동적으로 사탄은 보따리를 싸서 도망간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를 자랑하고, 남편을 자랑하고, 부모를 자랑하고, 자식을 자랑하는 것은 앞으로 나라의 중심이 되기 위한 거예요. 그러면 나라의 중심이 되기 위한 마음을 먼저 갖고서 아들딸이나 부모를 중요시해야지, 그렇지 않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했다가는 나라가 갈 길이 막혀 버려요. 앞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사는 데도 그래요.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아들딸이니 부모니 다 잊어버렸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이혼을 했어요. 성진이까지 버렸어요. 어머니를 다시 맞은 거예요. 그때 세계적으로 축복할 수 있는 준비를 다 해야 돼요. 그때 그랬으면 7년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영락교회의 한경직을 중심한 이런 패들이 통일교회를 망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것도 한씨예요. 내가 한씨 집을 복귀하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전부 한씨예요. 뭐 그런 얘기를 하려면…. 한이 맺혔다구요.

혼자가 아니에요. 동서남북이 다 바라봐요. 하늘땅이 바라보는 데서 사는 거예요. 경주마로 나선 대표예요. 어느 누가 하늘의 법도에 맞는 사람이고 민족이고 열매가 맺히느냐 하는 것, 영계의 프로그램은 상대적이기 때문에 대번에 안다는 거예요.

진공상태가 되거나 저기압이 되면 고기압의 공기가 ‘아이구, 나는 안 가겠다!’ 그래요? 고기압이 됐으면 미국에서든지 어디서든지 움직인다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저기압이 되어야 돼요. 자기가 희생함으로써 자꾸 크니까 자기 자체가 작아지는 거예요. 저기압이 되는 거예요. 저기압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을 차지하는 거예요. 자연 이치라구요. 주먹구구, 두루뭉수리가 아니에요.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이 이치에 맞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전체의 대표가 돼

그렇기 때문에 상대이상을 생각해야 돼요. 직장에서도 상하 관계, 좌우 관계, 전체를 대해서는 전후 관계를 생각해야 돼요. 거기에는 아랫사람들이 많아요. 본이 돼야 돼요. 상하·전후·좌우 관계를 잘 해서 구형을 이루어야 돼요. 사장이 그렇지 못하게 되면, 1년, 2년, 10년 그렇지 못하면 떨어져 나가요. 나중에는 그렇게 사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전체를 위하는 사람은, 전체 운행에 맞추어서 생활이나 일이나 언행심사(言行心事) 모든 면에서 본이 되니만큼 자동적으로 윗사람으로 존경하는 거예요. 윗사람과 같은 가치로 보는 거예요. 할아버지 손자 부모가 있더라도 사랑을 중심삼고는 평준화되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모든 갖춘 내용이 전체를 대표하게 될 때는 전체의 대표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손자라도 가계를 이어 나갈 수 있는 책임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자기들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바른 아들딸, 바른 후손들이 나와서 대신 책임자로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시대가 달라져요. 그리고 가정이에요. 어디 가든지 이제는 혼자 못 서요.

앞으로는 자기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가 와

기도할 때 어떻게 기도해요? 참부모님의 승리권을?「축복으로 이어받은!」참부모의 승리가 없으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서 찌그러진 모양)가 돼요, 뻬창코. 아무것도 없어요.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이라는 은사로 이어받아서 내가 기도하는 거예요.

그것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보다 무서운 거예요. 더 가까운 거예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앞으로 기도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 참부모 하게 되면 여러분이 참부모 돼야 돼요. 여러분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 참부모의 축복을 이어받은 아무개 아들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이렇게 기도하는 거예요. 그렇게 될 수 있어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이 참부모가 됐다면 일족에 있어서 아무 지파, 군대로 말하면 군단으로부터 사단, 연대, 대대, 중대, 소대를 중심삼아서 ‘아무 지역의 아무개입니다.’ 그러잖아요? 군대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입니다. 자기 소속이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여러분의 10대면 10대가 앞으로 그러는 거예요. 부모가 부끄러워서는 안 돼요. 자기 아들딸이 ‘누구누구 어머니 아버지의 축복을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해야 돼요. 무섭잖아요? 그 구성원은 그렇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기도한 거예요. 앞으로 기도가 없어져야 돼요. 사탄세계의 요사스러운 것이 남아져서 그렇지. 자기가 미비한 것이 있으면 기도해야 돼요. 그렇게 살게 되면 기도가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심각한 거라구요. 내가 이런 명령을 할 때 얼마나 심각했겠어요? 넘을 수 있는 고개를 다 넘은 거예요. 조건적으로라도 넘어서 한 거라구요. 조건적으로 했던 것을 또다시 가서 실체로서 메워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카우사(CAUSA;남북미통일연합) 운동을 했는데, 그걸 채우려고 지금 남미에까지 가서 정비하고 있는 거예요.

상대, 언제든지 가인 아벨을 생각하라고 그랬지요?「예.」가인 아벨만이 아니에요. 형제니 거기에 부모가 있어야 돼요. 가인 아벨만 가지고는 안 돼요. 형제예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하늘의 혈통이 있어야 돼요. 부자 관계, 하늘의 혈통이 있어야 돼요. 하늘의 혈통을 이어받았어요? 축복가정이 제멋대로 살았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자기가 조명해서 어느 부분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보충하라는 거예요. 부족한 것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요. 모르게 안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앞에 아버지의 얼굴을 나타내기가 부끄러운 거예요. ‘우리 아버지는 뭘 했노?’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전체를 위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땅·상하·전후·좌우를 중심삼고 나라를 사랑하고, 하늘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는 전통을 이어받아서 아들딸 앞에 가정이 중요하고, 나라가 중요하고, 세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대표로 보여 줄 수 있는 그 얼굴을 가지고 부모로서 나타나야 돼요.

그렇지 못하고 어떻게 아들 앞에 얼굴을 보여요? 어떻게 키스를 해줘요? 본심이 싫다고 할 것 아니에요? 자기 자신이 자기를 알아요. 통일교인들은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상하 관계인 수직에 맞춰서 구형을 이뤄야

상대이상! 상하 관계를 핏줄이 연결하는 거예요, 참부모하고 나하고. 이 수직은 영원히 불변이에요. 여기에 맞춰야 돼요. 수평에 맞추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에 맞춰야 돼요. 지금까지 돈에 맞추고, 권력에 맞추고, 지식에 맞췄어요. 그것은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반드시 90각도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사방이 벌어져요. 전후·좌우·상하가 벌어져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은 어디를 중심삼고 출발하느냐? 상하에서 출발해요. 좌우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에요. 정신을 차려서 딱 전부 다 맞추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올라가는데, 개인에서 종족으로 올라갈 때는 어디 가서 올라가느냐? 가정에서 딱 해서 완성한 다음에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여기에 맞춰서 종족으로 올라가야 돼요. 여기서 올라가 가지고 커야 돼요. 그래서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이 8단계를 올라갈 수 있는 것도 여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상대권을 망각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김씨면 김씨 문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조상들을 중심삼고 상대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친척이 중요하다구요. 김씨하고 박씨가 결혼했으면 박씨는 절대 김씨 문중이 필요해요. 나라와도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돈이 제일 어려운 패라고 그랬지요? 이것은 나라와 가까운 자리에 있다는 거예요. 나라를 중심삼고 제일 가깝다는 거예요.

충신의 족속 같으면 서로서로 큰 족속을, 여러 족속을 품어야 돼요. 그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 아들딸들보다도 친척들, 사돈하고 나라하고 의논하고 싶어하지요? 그것을 사탄이 다 갈라놓았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사돈끼리 다르지요? 끼리끼리 사돈이 되어 가지고…. 곽정환은 사돈이 누구야?「김영휘, 김도완, 강수정….」친해?「예.」(웃음) 친하냐고 묻는데 왜 웃어? 나랏일을 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다리를 놓아야 돼요. 곽정환이 발전하기 위해서 그들을 연결할 수 있는 마음 보따리를 가져야 돼. 마음에 품어 줄 수 있는 여력이 있어야 그 품에 평화가 온다구. 어디 갔다 오든지 보고하고, 좋은 일이 있으면 나누어야 돼. 그런 환경적 상대권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구.

지금까지 여러분 가정은 혼자였어요. 자기 똘똘, 가정 똘똘, 이것은 안 돼요. 가정이 지옥 가고 말아요. 자기네 일족을 중심삼고 보면, 어머니 아내 며느리, 3대의 다른 족속들이 들어와 있는 거예요. 그들을 따놓으면 어디로 가요? 외톨이가 돼요. 그들의 협조를 받아야 된다구요. 쭉 연결되어야 한다구요. 다리 놓아 가는 데 있어서 그들과 떨어지면 되겠어요?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차별이 있을 수 없어요. 누구 잘났다 못났다가 없어요. 잘났다 못났다 할 수 있으면 내가 전부 차별하지요. 하늘땅을 대표한 참부모가 여러분을 대해서 이런 얘기를 해줘요? 뭐가 잘났다고 해줘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들딸로 태어난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으니 역대 사랑의 결착점이에요. 사랑의 핵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당기면 선조가 다 끌려 나와요.

나라가 망하게 되면 주권자의 이름에 따라 옛날에는 숙청당한 거예요. 7족을 멸하고 3족을 멸하고 그랬다구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거예요. 이 핏줄을 더럽혀서 망했어요.

해와가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복귀시대에 찾아야

이놈의 자식들, 앞으로 축복가정이 잘못되면 집게로 그걸 다 빼 버리고, 그 구덩이를 파 버려야 돼. 형장에서 인민재판을 하는 거야. 그걸 뭐라고 해?「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라고 그래? 이스라엘 민족은 돌로 쳐죽였어요. 그것보다 더 무서운 시대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걸 빼서 불에 지져서 돼지에게 먹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라도 질서를 잡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이정옥은 왜 그래? 이상하게 생각하나?「예?」이상해?「아닙니다.」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수많은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했어요. 아무나 대할 수 없는 거예요. 누이동생으로 대한 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써 오빠를 죽여 버리고, 남편을 죽여 버리고, 아버지를 죽여 버렸지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복귀 과정에서는 누이동생을 찾는 거예요. 상대를 찾는 거예요. 어머니를 찾는 거예요. 상대되는 누이동생이 죽으면 대신 찾을 수 있어요. 어머니가 죽으면 대신 찾을 수 있어요. 그 외에는 길이 없어요. 대신 찾아서 메워서라도 한을 풀어 주려니 그런 놀음도 있을 수 있지만, 아무렇게나 사는 잡동사니가 아니에요.

선생님은 무서운 사람이에요. 아무리 혼자 살고 여자들을 데리고 몇 년을 살더라도 손 하나 까딱 안 해요. 강현실 같은 사람은 잘 알지. 어디 갔다 오면 한 방에 있더라도 아무 문제 없어요. 세상처럼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그 문제를 중심삼고 하늘 앞에 타락한 조상의 티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 몸부림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어떤 여자는 어머니 방에 들어와서 ‘여기는 내 방이다!’ 하면서 내놓으라고 땡깡을 부린 적도 있었다구요. 이놈의 간나, 내가 손목이라도 한번 잡았으면…. 그놈의 간나 말은 선생님과 관계를 했다는 거예요. 그게 통할 것 같아요? 배때기를 불도저로 밀어 버릴 간나라구요.

선생님을 대해서는 다 그래요. 4대 심정권이에요. 어릴 때, 청소년 시대에 같이 자란 것과 같다는 거예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언제나 없으면 안 돼요. 언제나 그리운 거예요. 청소년이 되면 부부가 되는 것을 그리는 거예요.

4대 심정권이 그렇잖아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꺼번에 4대 심정권을 잃어버렸으니 선생님 시대에 와서 그걸 강요해요. 국경을 넘어서 여자들은 다 그래요. 선생님을 대하면 오빠 같고, 남편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하나님 같아요. 남자 이름을 가진 전체 대표의 기준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루에 사모할 수 있는 심정적 사랑의 힘이 첫번에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누가 설명할 수 없어요, 원리를 모르면. 왜 그런지 이상하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다 그래요. 그렇다고 그걸 그냥 그대로 갈 수 없어요. 어머니를 세우게 되면 평준화 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중심이 둘이 아니에요.

어머니를 세울 때까지는 떨어져 나가면 대신 세울 수 있지만, 어머니를 세운 다음에는 안 돼요. 왜? 36가정을 축복했어요. 축복해 주지 못하면 그걸 다 죽여 버려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하면 거짓이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놈의 간나 자식들, 축복을 해줬는데 별의별 짓을 다 했어요. 지금 내가 어떻게 할 것이냐 고민이라구요. 폭군 중의 폭군이 되지 않고는 청산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지금 걱정이라구요. 자기 혈족의 아들딸을 대신 제물 시켜서 하늘의 탕감 구멍을 메우는 길밖에 없어요.

여러분이 잘못하면 선생님의 가정 뒤에, 꽁무니에, 가장자리에 구멍이 뚫려요. 포탄을 맞는다는 거예요. 자기 자식을 죽이면 괜찮지만 가인을 죽일 수 없어요. 천사장을 사랑해야 돼요. 그렇지요?

먼저 가인을 사랑하고 나서 아벨을 사랑해야

요즘에 여기 말씀에 나오지요? 사탄을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누구보다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둘이 문제되면 자기 아들을 품게 안 돼 있어요. 가인을 품어서 재워 놓고 아들딸을 보는 거예요. 그러면 가인하고 가인 어머니와 가인 족속이 와서 이걸 지켜 줘요. 천사장 자리에서 해준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그런데 여러분은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가까이 모신다고 하는 여자들이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탕감복귀예요. 선생님이 여러분을 사랑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 사랑의 대가를 치러야 돼요. 일족이 와서 그래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은 공이 있어서 들어온 거예요. 영계와 거기에 관계된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했으니 전체가 선생님의 아들딸을 보호해야 돼요. 전체가 선생님이 없더라도 보호할 책임이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보호해요?

보라구요. 세 아들딸이 있어요. 성진이는 원필이가 맡았고, 희진이는 효원이가 맡았고, 그 다음에 효진이는 누가 맡았어요?「김영휘 회장입니다.」이놈의 자식들, 아기를 낳아서 자기 새끼를 귀하게 생각했지 선생님의 아기를 귀하게 생각할 게 뭐예요? 뭐 어떻고 어떻고, 무엇이 어떻다 어떻다구? 아들을 낳았다고 2주 후에나 나와? 그따위 수작들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보라는 거예요. 뜻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36가정을 무시해서 똥개 취급을 할지 몰라요. 선생님의 사돈들이 형편없는 것들이에요. 가난뱅이, 못사는 사람들이에요. 통일교회에서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 이 간나 자식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사돈이라고 해서 결혼비까지 대줘야 되고, 살림살이까지 대줘야 되고….

이 땅 위에 오시는 재림주가 그래야 돼요? 땅이 다 준비하고 있어야지. 그러니까 함부로 대하는 거예요. 사탄이 함부로 대한다는 거예요. 그것을 싫다고 할 수 없어요. 함부로 대하게 돼 있어요. 거기서 벗어나야 되는 거예요. 벗어날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이 만들어야 돼, 이놈의 간나 자식들!

거꾸로 살았지요? 지금도 여기에 무엇이 있으면, 궁전같이 뭐가 있으면 자기 집에 가져가고 싶어하는 거예요. 어떤 녀석은 도적질해 가는 거예요. 그런 녀석은 뿌리를 뽑아 버릴 거예요, 앞으로. 사적 물건과 공적 물건이 완연히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존중시해야

갈 시간이 돼 왔네. 알겠어요?「예.」상대권, 가인 아벨, 두 길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남편이 하늘 앞에 가까운지 여편네가 가까운지 알아요, 양심은. 그걸 존경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가 잘나고 남자의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가 눈물을 흘리고 기도하고 이렇게 될 때는 존경할 줄 알아야 돼요. 위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메워진다구요. 알겠어요? 남자가 책임 못 하고 드센 행동을 한다고 통하지 않는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나도 그래요. 그러니까 언제든지 좋고 나쁜 것을 가려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은 안 된다고 말이에요. 균형을 취해 줘야 돼요. 아내가 내려갔으면 끌어 줘야 할 남편이고, 아내로서 남편이 내려갔으면 밀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 절대 동역자가 필요해요. 두 발, 두 손, 두 눈과 마찬가지예요.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이불을 쓰고 몸뚱이가 하나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어디 가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건 내가 어머니한테 배워요. 한번 가르쳐 줬더니 부끄러운 줄 모르고 와서 손을 붙들어요. 종로거리, 어디를 가더라도 와서 붙들어요. 그걸 쳐 버리겠어요? 부처끼리 사는데 벌거벗고 같이 춤도 출 수 있는 것인데, 뭐가 부끄러워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기를 하나님이 바랐다는 거예요.

상대를 존중해야 돼요. 알겠어요?「예.」다 상대로 돼 있지요? 매일 같이 바라보는 손도 그렇고. 손을 이렇게 해서 박수해 보라구요.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다 맞춰야 돼요. (손뼉을 치심)

발도 그래요. 맞추지 않으면 절름발이가 돼요. 자기 생각하는 대로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절름발이 돼요.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돼요. 병난 것이 절름발이지요? 병 안 난 다리는 당당하다는 거예요. 병 안 난 다리를 중심삼고 절름발이는 걷는 거예요. 의지하고 사는 거예요. 완전한 사람을 중심삼고 의지하고 살아야 할 텐데, 그 의지하는 것이 뭐냐? 바른 발이 가는 대로 따라가야지요. 죽더라도, 아프더라도 따라가야 되잖아요? 그게 평준화시키는 길이에요. 한쪽은 아파요. 그러니 싫어요. 싫어도 강제로 메워 나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그 자리에서 부정된다는 거예요.

상대권 창조세계를 존중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밥을 먹어도 그렇잖아요? 한국 사람들은 밥을 먹어도 밥을 먹고 나서 반찬을 먹는다구요. 먹는 도구를 보더라도 숟가락이 있고 젓가락이 있어요. 숟가락은 뭐예요? 밥을 푸지요? 몽땅 푸는 거예요. 하나님을 상징해요. 젓가락은 뭐예요? 둘이 합해서 잡아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는 거예요. 이것이 맞지 않으면 아무리 맛있는 것도 못 집어요. 그것을 통해 매일같이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은 밥상에 오르는 그릇이 많은데 ‘칠첩 반상기’라는 것이 있다구요. 7수를 맞춰서 차리고 상대가 있어서 열네 가지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손님을 대하는 공식적인 밥상이에요. 전부 원리적인 숫자라구요. 그러니까 한국 음식은 플러스 마이너스의 조화를 시키고 있어요. 극 극을 통해서 조화시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볼 때, 식견이 그러니만큼 우리 몸이 식견을 따르니 조화의 민족이에요. 조화 가운데 중심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모든 생활 환경이, 천지의 모든 것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지구로부터 산수로부터 무두가 그렇게 조화가 돼 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가 없으면 남자가 절대 필요 없어요. 언제든지 생각해야 돼요. 여자가 없으면 안 돼요. 가정에 들어가서 어머니가 없으면 아버지가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렇지요?「예.」남자들, 그래요? 아이들이 집에 뛰어 들어오면 어머니를 먼저 찾지요?「예.」어머니를 찾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통해서 아기를 찾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아기를 붙들고 아버지에게 키스해 줘야 된다구요. 셋이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게 키우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봤어요? ‘아버지 온다! 엄마, 나 안아 줘!’ 하면 아기를 안고 키스하게 하는 거예요. 그러면 형제들도 늴리리 동동으로 서서 아버지 어머니 아기가 서로 붙들고 키스하는 거예요. 그렇게 키우라는 거예요.

상대를 무시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가정에서 종적인 것이 제일이에요. 혈통, 부자지관계! 할아버지로부터 조상, 절대 그것을 침범하면 안 돼요. 한국 전통이 그렇지요? 할아버지가 있으면 아버지나 몇 대가 있더라도 할아버지의 명령을 받고 움직이려고 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예요. 어머니 아버지는 지상세계의 전권대사고 나는 미래세계의 전권대사예요. 집이 왕국이에요, 왕국. 왕손이에요. 그렇게 살아야 선생님 앞에, 높은 곳에 갑니다.「예.」죽어 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틀렸나. 상대권을 존중해야 돼요.

남북한간에 교류를 하여 통일의 초석을 놓자

이제부터는 뭘 하느냐? 유교를 믿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 손 들어 봐요. 하나밖에 없어요? 불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 그 다음에 기독교를 믿다가 들어온 사람은? 이 패들을 중심삼아서 이제 유교 초종교적 회의를 할 거예요. 그때 모아서 유교권을 합하는 거예요. 그리고 종씨들을 중심삼아서…. 이번 대회 때는 종씨들을 전부 모으라는 거예요. 이번에 실향민들을 모으지요?「예.」그와 마찬가지로 갈라졌던 종씨들을 모아서 대회를 해야 돼요. 그래서 어느 대회가 왕성했느냐 이거예요. 올림픽 주경기장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종족 합작대회를 하는 거예요. 1년만 하면 남북이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마지막이 실향민 대회예요. 지방에 가게 되면 자기 믿음의 아들딸 관계를 중심삼고 모임과 동시에 자기 친족관계, 사위 며느리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래서 결속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모이라는 거예요. 그런 대회예요.

어저께 내가 이야기했지만, 남한의 여자들한테 22억 원어치의 반지를 사다주는데 김정일한테 12억 원어치의 반지를 사다준다면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김정일이가 걸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반지 받은 사람들끼리 삼팔선(휴전선)을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자 이거예요. 자매결연을 맺는데 큰 사람들이 오면 부끄러우니까 유치원 아이들부터 만나자 이거예요.

여기에 친족들이 있잖아요? 고모니 뭐니 다 만날 수 있으니까 그 사람들의 집에 가서 한 1개월, 2개월, 3개월을 살다 가게 하자 이거예요. 그러면 자연히 통일되는 거예요. 그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그래요? 못된 간나들, 도둑놈의 새끼들이 위에 있어서 그런 거예요. 그걸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휴전선이 몇 리예요?「155마일인데 1마일이 1.6킬로미터입니다. 그러니까 248킬로미터로 6백 리 정도 됩니다.」이것을 중심삼아서…. 지금 북한 사람들은 배고프고 떨고 있잖아요? 친족들을 중심삼아서 ‘아무개야!’ 하며 편지할 수 있어야 돼요. 이제는 편지할 수 있게끔 해서 친족들을 휴전선의 어디로 오라는 거예요. 제일 가까운 데가 어디냐 해서 거기서부터 밥 공장을 만드는 거예요. 몇 개 공장을 만들어 아침이 되면 차로 실어 날라서 일족들을 만나게 하는 거예요. 지금은 핸드폰이 다 있잖아요? 연락해서 아무 데 아무 데를 중심삼아 가지고 남한에 있는 형제 친척들 패거리가 도와준다는 거예요.

밥을 트럭으로 해서 보내는 거예요. 보내는데 트럭은 무슨 트럭? 네 바퀴 달린 통만 줄에 매서 양쪽에서 윈치로 당겨서 왔다 갔다 하게 하는 거예요. 올 때는 가져올 것이 없으면 감자라도 보내고 백두산 얼음 감자를 녹말가루로 만들어서 보내라는 거예요. 별의별 산채가 많으니 산채도 보내고 푸성귀라도 보내라는 거예요.

교류하라는 거예요. 교류하면 사람의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밤에는 트럭을 타고 왔다 갔다 하면서 친족들을 만나는 거예요. 김정일은 모른다고 하라는 이거예요. 눈감아 줘라 이거예요. ‘이놈들, 왜 그러냐?’ 하며 한 달에 한번씩 떠들면서도, 알고도 눈감으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제없이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남한의 자기 집까지 팔아서 도와주면 소문이 나요. ‘남한에 있는 아무개의 집을 팔고 땅을 팔아서 이렇게 도와줬다.’ 하고 말이에요.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렇게 되면 내가 유엔군 사령관을 만나서 담판하는 거예요. 멱살을 잡고서라도 ‘하겠어, 안 하겠어?’ 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을 만나서 담판 짓는 거예요. 차기 대통령을 내 손으로 만들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내가 관심을 안 가지고 미뤄 뒀지만. 너무 관심을 가지면 통일교회가 출마시켜서 당선시키려고 한다고 소문나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거예요. 이건 좋은 거예요. 내 말을 듣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서두르는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아! 비밀 이야기, 그 이상의 약속이 다 돼 있어. 할 거야, 안 할 거야? 이놈의 자식들!「하겠습니다.」대가리 큰 녀석들 전부 다…. 뱀은 꽁지가 앞서지를 않아요. 몸뚱이보다 대가리가 앞선다구요. 통일교회는 몸뚱이가 크지만 여러분이 대가리니 대가리가 앞서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각자 책임을 해야 돼요. 13년 전에 통반격파 하던 것을 재차 하는 거예요. 국가적으로 안 되니 세계적으로 이루어 기독교를 소화해서 들어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때는 기독교가 반대해서 못 했다구요. 미국 기독교가 완전히 내 말을 듣게 돼 있어요.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요전에 1천2백 명이 시카고에 모인 가운데서 내가 가서 강연했는데 ‘문총재 지지! 참부모 지지!’ 해서 야단이 벌어졌어요. 여자 한 사람이 단에 나섰는데 참부모밖에는 말이 안 나오니 참부모를 증거한 거예요. 그랬다고 돌아와서 증거하더라구요.

참부모가 주는 반지는 후대에게 남겨야 할 사랑의 정표

이번에 44개 종단이 여기에 와서 결의한 거예요. ‘우리 축복이니 무엇이니 전부 문 열고 하자!’ 한 거예요. 이렇게 됐다구요. 한국 기독교는 이제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세상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루어질 수 있는 내용을 탕감시켜 놓으니 평지가 되지요. 누군가 몰래 닦아 준 거예요. 천사가 닦아 주고, 이북 땅은 누가 닦아 줬는지 모르지만 평탄한 길이 됐으니 그 길로 다 가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문총재가 유언하게 된다면 ‘문총재를 따라가야 살겠다.’ 하는 관이 생겨요. 주류가 생긴다구요. 그럴 것 같아, 곽정환?「예!」

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요? 여자라는 동물은 누이동생이라구요. 그 다음에 남자라는 동물은?「남동생입니다.」80세 이상은 나가서 죽으라는 거예요. 인류고 뭐고 조상이 없어요. 내 위에 조상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조상이 있으면 되나요? 저나라에 넘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맨 꼭대기에 있으니 다 동생입니다. 누이동생이고 사내 동생이에요. ‘동생들이 말을 듣겠어? 동생이 형 오빠의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이 쌍것들!’ 한 거예요. 그래도 다 좋아하더라구요, 입을 헤 벌리고. (웃음)

그렇게 명령하는 오빠, 형님이 세상에 어디 있겠어요? 자기를 생각하면, 꼬라지를 보면 미꾸라지도 안 돼서 땅에 엎드려 코를 박고 죽을 신세인데, 해를 보겠어요, 달을 보겠어요? 다 잊어버리고 갈 사람들에게 이게 뭐냐 이거예요. 천지의 복음 중에 그런 복음이 어디 있어요? 오빠라니? 길가에서 나를 만나 가지고 ‘오빠!’ 하면 뭐라고 그러겠어요? 발길로 차겠어요? ‘그렇다. 너의 오빤데 너는 뭘 가지고 있노?’ 하는 거예요. 내가 부탁할 때 ‘너는 뭘 가지고 있노?’ 하며 물어 보는 거예요. ‘80난 오빠이고 40난 동생인데 너는 뭘 가지고 있노? 80난 할아버지 오빠가 너를 사 줘야 되겠어, 40난 동생인 네가 나를 사 줘야 되겠어?’ 대번에 물어 보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 점심 때 밥 먹고 싶거들랑 ‘오빠!’ 하면 ‘사줄 게.’ 그러잖아요? (웃음) 그거 괜히 그러는 게 아니에요. 그만큼 가까워지는 거예요. 맨 처음에 이러고 앞에 앉아 있던 녀석들이 다르게 생각하는 거예요. 말을 들어 보니 생각이 깊어지지요. 자기가 오빠도 돼 있고 형님도 돼 있는데, 문총재를 대해 오빠 형님이라는 하는 말은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러고 바라보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입 벌리고 웃지 말라고 해도 웃더라구요.

「처음 시작할 때부터 끝날 때까지 ‘오빠. 오빠!’ 그러더라구요. 뒤에 앉아 있는데 계속 ‘오빠. 오빠!’ 그래요. (어머님)」

이번에 내가 반지 나눠 준 것을 잊지 못해요. 80이 되어 죽게 될 때는 자기 재산을 털어서 후대에게 나눠 줘라 그 말이에요. 이것을 걸고 ‘훈시가 천 갈래 만 갈래도 옳다. 참부모니까 그래야지.’ 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돼요. 여자들한테 제일 귀한 게 뭐예요? 여자의 귀한 몸뚱이 대신 약속하는 것이 반지예요.

타락한 해와가 몸뚱이를 팔아먹었어요. 반지예요, 반지. 반지가 뭐예요? 사랑하는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사랑의 정표입니다.」사랑의 정표인데, 해와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손가락은 남자의 그걸 말하는 거예요. 정표예요. 그것을 받았으면 몸뚱이도 바쳐야 돼요. 그거예요. 이런 말은 하지 말라구요. (웃음) 잘잘잘 해서 ‘아이구, 문총재는 사랑의 독재자다!’ 한다구요.

그래서 80살 이상이 되어 죽게 되면 자기 재산, 귀하게 여기던 것을 나눠 주면서 그 세계의 훌륭한 누이동생이 돼 달라고, 훌륭한 아내가 돼 달라고, 훌륭한 어머니가 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세 가지 소원이에요. 타락이 뭐예요? 해와가 오빠를 팔아먹고, 남편을 팔아먹고, 아버지를 팔아먹었어요. 그런 유언을 남겨야 된다구요. 남자들에게 부탁해야 돼요. 자기 재산을 후대에게 남겨 주지는 못할망정 사랑의 전통을 남겨야 할 그런 예물이에요. 알겠어요? 정표예요, 정표.

여러분을 축복할 때 부모님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이게 사랑하는 자리예요. 사랑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선생님이 축복 안 해주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축복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영계에 가서 보면 축복받은 것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티켓이에요. 그거 틀림없지요?「예.」이상헌 씨한테서 들어온 것이 있잖아요? 접붙이는 놀음이에요, 접붙이는 놀음. 사탄도 공인하고 하늘도 공인하는 가운데서 이루어지니 얼마나 엄숙해요? 자기는 모르지만 엄숙한 자리예요. 가정이 태어나는 거예요. 가정이 부활하는 거예요. 죽었던 가정을 부활시키는 거예요.

누이동생, 그 다음에 뭐예요? 아내, 그 다음에 뭐예요? 어머니예요. 남자들은 뭐예요?「오빠, 남편, 아버지입니다.」이것이 남자의 소원이고 여자의 소원이에요. 이제 순결 배지를 만들라구요. 순결 배지와 순결 반지를 하고 다니면서 부부가 그 동네의 본이 될 수 있게끔 잘 해야 돼요.

이제 여성들이 득세할 때가 와

이제 여자들이 득세한다구요. 여자들이 경찰서장이니 지서장이니 3권의 전부를 주도할 수 있는 입장에 서는 거예요. 사법부 행정부 입법부를 주도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의 말씀을 누가 인계 받느냐 하면 여자들이 인계 받아요. 가르쳐야 된다구요. 말씀을 받아가는데 남자들한테 안 받아가요. 어머니들한테 받아가야 된다구요. 지금은 선생님이 나눠 주지만. 그렇기 때문에 헌금을 받을 때 선생님이 안 받아요. 어머니가 받아요. 줄 때도 어머니가 줘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간나들, 여자들이 선생님에 대해서 팔아먹고 별의별 유린을 다 한 거라구요. 남자를 함부로 대한 역사, 여자의 이런 전통이 얼마나 많아요? 절개를 지켜야 할 것인데 말이에요. 몸이 팔려가더라도 그 기관이 다시 허물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생명보다 중요시해야 되는데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다녔다는 거예요. 그렇게 매맞고 그렇게 죽으면서도 신랑을 그리워한 여자의 절개가 역사적인 사탄세계의 모든 사랑을 훌훌 넘어왔어야 되는데 못 넘어왔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 이상의 절개를 지켜야 돼요. 천 갈래로 잘려 죽더라도 그걸 지킬 줄 알아야 된다구요.

곽정환, 반지 주는 것 잘 했나?「예.」안 하면 안 돼요. 세계 여성들 앞에 줘야 돼요. 일본도 어머니가 주려고 건너간다구요. 미국에 가서도 줄 거라구요. 3개국에 나눠 주는 거예요. 돈이 있으면 전부 나눠 줘야 돼요.

이래서 앞으로 반지 받은 사람들의 협회가 벌어져요. 그래서 선생님 생일이 될 때, 명년 생일에 ‘모여라!’ 하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모입니다.」4년 동안에 하는 거예요. 내년에 또 한 3만 개, 30만 개를 나눠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돈으로 뭘 해요? 내 쓰는 돈으로 하게 되면 30만 개가 아니라 3백만 개도 만들 수 있어요. 4년 동안에 반지를 나눠 주게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여자가 통일될 것 같아요, 안 될 것 같아요? 곽정환!「예, 됩니다.」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이게 얼마나 엄청난 일이냐 이거예요.

유종관, 명년 선생님 생일에 몇 개를 하면 좋겠나? 생일 일주일 전에 어디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날이 좀 더우면 좋겠는데, 이게 큰일이라구요. 제주도가 제일 좋겠다 이거예요. 제주도에 가기 힘들면 전라도의 완도 같은 데로 오라고 하는 거예요. 몇백만 모여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자들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이렇게 해서 반지를 주는 거예요. 몇백만의 여성들을 동원할 것을 나는 벌써 생각하고 있어요.

1만5천 개 아니라 한 15만 개를 주는 거예요. 10배씩 해서 15만 개를 주는 거예요. 그 다음에 150만 개, 1천5백만 개를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4년 동안이에요. 내년에 통일교인들은 반지를 백 개씩 준비하는 거예요. 이제 모금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얼마나 신나요!

민족을 사랑했다는 조건, 책임 못 했는데 책임 했다는 조건, 부모님의 이름과 더불어 거기에 동반 가담할 수 있는 특권을 주니 그거 얼마나 자랑이에요? 기분이 나, 안 나?「납니다.」통일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김정일이 받기만 하면 문을 열어야 돼요. ‘나는 안 받겠다.’ 하겠어요? 안 받을 수 없어요, 지금 죽을 지경인데.

여당 야당의 당수를 찾아가서 교육하라

곽정환! 「예.」 생각하면 신나지? 「예.」 체면 불구하고 욕을 먹더라도 야당 여당의 당수를 찾아가라구. 「예.」 ‘나 동생인데 저녁밥을 먹으러 왔소.’ 하며 마음대로 출입하라는 거야. 왜 못 해? 체면이고 뭐고 부끄러울 게 뭐 있어? 그래서 그 양반이 어디로 목욕 가게 되면 따라가고, 어느 산에 가면 따라가고, 어느 요릿집에 가면 따라가는 거예요. 어디 가면 자기도 시간을 맞춰 가는 거예요. 가서 2층으로 올라오면 있다가 ‘나, 형님 만나러 왔소.’ 하는 거예요. ‘무슨 형님이야?’ 하면 ‘나라를 대신해서 나이가 많으면 형님이지 않소?’ 하며 만나는 거예요. 동생이면 동생으로 만나는 거예요.

어저께 부지사, 그 녀석이 매끄러운 사람이라구. 체면과 위신이 틀리게 되면 팩 돌아서는 녀석이야. 들이대니까 별수 있어? (웃으심) 그렇게 하는 거야. 체면 불구하고 찾아오는데 안 만나 주면 1년 열두 달 올 것이 틀림없거든. 해보라구. 누가 안 만나 줘요? 안 만나는 것은 정성이 부족해서 안 만나지. 국회 같은 데 가면 변소에서 기다리는 거예요. 세 시간이 되면 변소에 갈 텐데, 들어가면 나오지 별수 있어요? 나온 시간이 세 시간 넘게 되면 변소간에 들어가서 기다리는 거예요. 양변기에 앉아 있으면 쉬기도 좋잖아요? 냄새가 나요, 뭐가 있어요? 틀림없이 15분, 30분 있으면 들어올 것이다 이거예요. 들어온 다음에는 별수 있어요? 짝짜꿍이지요.

그 사람이 들어가면 나와서 들어간 문을 열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이구! 이럴 수 있느냐? 내가 어제 꿈에 봤는데, 진짜 오늘 만났구만.’ 하며 서 있는 거예요. ‘왜 서 있느냐?’ 하면 ‘어제 꿈에 만났던 곳이 이 변소인데 어떻게 내가 도로 나가겠소? 만나 보면 무슨 인연이 있을 텐데.’ 하는 거예요. 걸고 들어가는 거예요. 왜 못 해요?

기도하는 거예요.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버지, 길을 열어 주소.’ 하는 거예요. 소설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게 안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못 만날 게 어디 있어요? 나는 미국에 가서 사령관을 다 만났어요. 어떻게든 말이에요. 이름난 상원의원도 다 만났어요.

이게 무슨 반지예요? 반지가 무슨 뜻이에요?「사랑의 정표입니다.」아니에요. 절반 종잇장이다 이거예요. 반지(半紙) 아니에요? (웃음) 그렇게 생각하라구요. 종이에다 맹세문을 쓰는 거예요. 정표와 마찬가지라구요. 하늘땅이 더럽혀져 있으니 깨끗한 종이로 붙여서 정표를 거기다가 기념물로 남기는 거예요. 그 다음에 결혼 증서, 약혼 증서를 갖다가 붙이는 거예요. 반지를 갖다가 붙이겠어요? 종잇장을 접었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반지 많이 받을 사람을 누가 많이 모으느냐 이거예요. 물어 볼 거라구요, 단체들에게. 훈독회를 열심히 하고 정성들인 사람은 틀림없이 받아요. 틀림없이 받는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해외에 나가 한국말을 가르쳐야

한순자!「예.」한 순자야, 두 순자야?「한 순자입니다.」한 주전자야, 두 주전자야? 금년에 저 부부가 죽을 병에 걸렸어요. 그거 참 이상해요. 이번에 김광인 신치성이 코에 걸렸어요. 죽게 돼서 수술한다는 거예요. 암이라나? 수술했다는 말을 들었지만 말이에요.

전부 쫓겨난 사람들이 걸렸어요. 박구배는 병이 안 났는지 모르겠어요. 그 다음에 최정렬, 그 다음에 일성 사장!「이창렬입니다.」전부 그런 패만 모였어요. 그들이 하나돼야 돼요. 지금까지 자기가 잘못한 모든 것을 회개해야 돼요. 그런 걸 몰라요, 전부 다. 그들은 세상으로 말하면 사형감이에요. 박구배가 협회에 420억을 손해 낸 사람이에요. 협회에서 쫓겨난 것 아니에요? 김윤상도 쫓겨났지? 물어 보잖아?「예.」최정렬도 그래요. 다 문제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런데 그들이 가인권에 가 있는 거예요. 가인권이 구교예요. 거기에서 공을 세우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멋도 모르고 데리고 간 줄 알아요? 이번에 김광인도 죽을 뻔했지요?「예.」죽을 사지에서 산 거예요. 마글로주라고 우루과이에서 제일 가는 병원장인데, 그 병원장이 선생님을 절대 신봉하는 자이기 때문에 내가 오라고 하면 오고 가라고 하면 가는 거예요. 그 병원장이 했기 때문에 살았어요. 그 병원이 남미에서도 유명한 병원이에요. 김광인을 살리기 위해서 전체가 동원된 거예요. 시간을 체크할 정도로 사경을 헤맨 모양이에요.

아이구! 그 사람들을 훤하게 알면서도 데리고 다니며 뭘 하려고 하는 내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여러분도 그래요. 잘난 얼굴로 버티고 있지만 보게 되면 까마귀 둥지가 다 들어가 있어요. 유종관도 그래.「예.」막 부려먹으려고 하는데 일하는지 모르겠구만. 차를 줬어?「부모님이 여기 계시는 동안에는 아무래도 여기에서 계속 써야 될 것 같아서….」차 하나 주라구.「예.」이제 부모님 대신 날아다니라구.

기름 값은, 전도한 믿음의 아들딸들이 있지?「예.」몇 명이나 돼? 유종관이 특별한 것이 뭐냐? 옛날에 교회 책임자로 있을 때의 식구들이 많이 찾아온다며, 환갑 때라든가 생일에? 그래? 물어 보잖아? 몇 명씩이나 모이나?「생일에 제가 있으면 40, 50명씩 옵니다.」우와! 나보다 낫다. (웃음) 나는 간판 들고 ‘와라! 모여야 된다!’ 하고 선전하는데 말이야.

50명이면 하루에 한 명씩 기름 값을 대면 문제없겠구만.「예.」형님은 못살잖아?「야당 정치인이라서…. 자식들이 직장생활을 해서 살아가는 데는 지장이 없습니다.」형님 떨거지들을 내세우라구. 자식들 직장살이가 문제 아니에요. 외국에 내보내야 돼요. 외국에 나가서 한국말을 가르치는 한국어 선생님이 돼야 돼요. 10만이 넘은 도시가 세계에 얼마나 있을 것 같아요? 몇천만 될 것 아니에요? 한국말을 가르치는 거예요, 한국말 선생으로서 교본을 만들어 가지고. 밥 먹고 살 수 있는데, 교회까지 돼 보라구요. 가서 붙어사는 것은 문제없어요. 한국말을 가르쳐 줘야 돼요.

한국 사람들은 대학 나온 사람들을 세계의 도시에 내보내는 거예요. 만 명 이상 되는 도시까지 하면 4천만으로도 모자랄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교회도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밥 먹고 살 수 있다구요. 외국에 나가서 그런 기반을 가지고 형제 인연을 맺고, 믿음의 자녀로 만들면 그게 다 우리 재산이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외국에 나가서 전도하고 다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자기 일족이 앞으로 복 받는 거예요.

상대이상을 잊지 말고 세계의 나라를 차고 넘어가라

일생은 간단해요. 자꾸 가요. 김봉태는 지금 몇 살이야?「쉰 다섯입니다.」쉰 다섯인데 엊그제 같지?「예.」엊그제 같아요. 김봉태가 순결운동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청년회를 지금 내가 인사 조치 안 했어요. 내가 건국대학에서 뽑아오지 않았어?「예.」건국대학에 돈을 내가 얼마나 투입했는지 알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전부 사기 쳐서…. 그렇더라도 내가 원수를 사랑하기 때문에 원수시하지 않아요. 세상 같으면 원수라고 해서 배때기를 째 버릴 수 있는데도 말이에요, 기부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사장 아들이 우리하고 한다고 했는데 중간에서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잘은 모르지만 얘기는 들었습니다. (김봉태)」자기가 잘 모르면 어떻게 하노? 그 자식이 내 말을 들었으면 건국대학을 제일 가는 대학으로 만들었을 거라구. 선문대학을 뭘 하러 만들어요? 건국대학, 이름이 좋잖아?「그 동생이 받아들였으면 아주 잘 되었을 텐데, 그 형수가 반대해서…. (김봉태)」

건대 때문에 통일교회가 얼마나 피해를 봤어요? 김종식으로부터 이대윤으로부터 중심 인물이 다 들어오지 않았어요? 내가 유석창 씨에게 고마운 것이 뭐냐 하면, 내가 건국대학인가 어디를 잠깐 들렀을 때인데 자기가 앞에 앉아서 나를 모시고 청파동까지 태워 주었어요. 그것이 고마워서 내가 다 잊어버리려고 그래요.

얼마나 영계에 가서 기가 차겠어요? 한참 세상으로 말하면 문총재를 쓰레기통에 던진, 뭐라고 할까? 냄새나는 더러운 물건만큼도 취급하지 않은 때인데, 자기 자리를 내놓고 태워 준 거예요. 선생님은 신세를 지고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도 절대 신세를 안 져요. 자기가 정성들이고 위하면 위할수록 그 몇백 배 몇천 배를 하늘이 돌려 주게 돼 있어요. 내가 그래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신세 지고 못 사는 사람이에요, 본래가.

유교 대회를 할 때 전국에 빼서 얼마나 되는지 명단을 만들어요.「예.」특별히 파송하는 거예요. 이제 기성교회에서 온 사람은 기성교회에 돌려보내는 거예요. 조국광복이에요. 알겠어요?「예.」통일교회는 교회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이제는 가정에서 선생님의 말씀을 읽으면 돼요. 말씀을 읽으면 혼자 은혜 받고, 혼자 갈 길을 당당히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모이는 것보다 더 실효가 난다고 본다구요. 고향에 돌아가서 자기 배후를 중심삼고 훈독회하는 거예요. 환고향이에요.

선생님이 이북을 찾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환고향해야 돼요. 환고향을 다 가짜로 했지요? 그때 환고향해 가지고 나라가 협조했으면 얼마나 좋았겠어요? 이놈의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김영삼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다가 자기가 당했어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와서 이렇게 하는 것을 국가 선동한다고 하며 누가 손을 대 보라는 거예요. 내가 가만히 안 있어요. 현정부도 들이 까 버리면 왱가당댕가당 할 거라구요. 천하가 자기 천하인 줄 알고 있어요.

오늘이 며칠이에요?「3월 5일입니다.」오일육(516), 6자 하나만 있으면 5·16이 되는 거예요. 내일이 5·16, 혁명 출발로 생각하면 좋겠다! 자!「시간이 됐습니다. 자리에서 일어서십시오. (곽정환)」

이제 정신차리라구요. 상대이상을 망각하지 마요. 동서남북 사방을 망각하지 마요. 알겠어요?「예.」나라가 세계에 연결되니 세계 나라를 차고 넘어갈 줄 알아야 돼요. (경배)

선생님 방에 처음 들어와 본 사람, 손 들어 봐요.「대부분일 것 같습니다.」기록할 날이구만.「감사합니다.」새로이 출발해요. 알겠어요? 「예.」 「감사합니다.」

상대이상과 조국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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