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7장 제4절 축복가정 부인 동원과 남북통일운동’ 부분 훈독)
『……여자들은 나라를 위해 싸워야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까? 가정을 위해 싸우고 있지요? 통일교회 축복을 받으면 가정을 위해 싸울 것이 아니라 아벨의 나라를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지금이 그때라구요. 여자를 동원하는 거예요. 전국적으로, 전세계적으로 동원하는 거예요. 자!
『그리하여 소생 여자 작전시대, 장성 여자 작전시대, 그리고 완성 여자 작전시대, 이렇게 3단계를 거쳐야 합니다. 이것은 개인복귀 완성과 상대이념을 완성하여 선을 번식하기 위한 것입니다. 선의 번식은 국가 기준이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선의 자녀를 번식하지 못하고 사탄세계를 통과하는 국가가 없으면 3대 여자 복귀를 해야 할 시대적 사명이 남아지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중략)
그래서 개인복귀 십자가 노정에서 1차로 여자 선발대가 출동해서 개인 복귀의 십자가 노정을 넘어서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2차로 가정복귀 십자가의 탕감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복귀 십자가 노정의 문을 여는 데도 가정의 아주머니들이 선두에 서야 하기 때문에 이번에 가정의 아주머니들을 동원하였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3차는 무엇이냐? 나라를 위하여 동원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통일하기 위해 삼팔선상에 나설 때 남한의 수많은 가정들이 선발대로 일선에 출동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개인의 입장에서 한 단계 올라왔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여자를 일선에 출동시키는 것입니다. 이제는 여자를 중심한 가정적 탕감복귀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에 3차적으로 삼팔선을 중심삼고 여자가 해야 할 국가적 탕감복귀시대가 남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남한에 있는 여자들을 여군으로 만들어서 인민군들을 때려잡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이번에 동원되는 것은 2차입니다. 3차 때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일할 것입니다. 기성교회가 들어오게 될 때는 기성교회 여성들을 전체 동원해 가지고 거국적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책임을 질 때가 오게 될 것입니다.』
기성교회를 공격해야 돼요, 기성교회. 알겠어요?「예.」기성교회를 공격해야 된다 이거예요.
『오늘날 가정적 기준에서 소수의 무리를 동원하는 것은 어떤 면에 있어서는 유리합니다. 그렇지만 앞으로 남북통일을 하는 시대에 있어서는 거국으로 동원되어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오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때가 오면 여러분들은 또 동원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앞에 나설 수 있고, 세계의 여성권을 대신해서 만민을 지도할 수 있는 하늘의 여성권을 세울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1960년대는 개척을 처녀들이 했어요. 70년대는 개척을 가정 여자들이 해야 돼요. 70, 80년대에 가 가지고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인민군을 굴복시키는 것은 통일교회 여자들이 해야 합니다.』
북한 여자를 동원해야 된다구요. 그래, 읽으라구.
『나라(남한)가 하나되는 날에는 여자 2천5백만을 다 동원해서라도 이북 녀석들을 치맛바람으로 전부 다 후려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사상만이 그런 놀음을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남북을 통일하는 데 있어서, 국가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세계적인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해와가 망쳤기 때문에 여자가 그 모든 세계적 전통을 세우는 데 공헌해야 돼요. (중략)
여자는, 타락한 해와는 두 남자를 망하게 했습니다. 왼쪽으로는 천사장을 망하게 했고, 오른쪽으로는 아담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의 조상인 해와가 그런 죄를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동원되어서 역사적 전통을 근본적으로 파탄시킨 해와의 한을 풀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에 경계선이 생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경계선이 생긴 개인·가정·종족… 세계적으로 전부 다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넘고, 그 다음에 국가를 넘어야 돼요. 대한민국이 하나되면 세계는 하나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뜻이 그래요. 대한민국의 현정부나 김정일 정권이나 힘이 없어요. 힘이 없다구요. 우리 자신들이 전부 다 깨서 자리를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남쪽이나 북쪽이나 다. 그렇기 때문에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그러니까 우리가 북한에 영향을 미쳐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지금이 그런 때라구요. 그래서 통반격파를 국가적 기준에서 이 일을 해야 되는데, 13년 전에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예수님 기준인데, 13년 전에 국가만 갔으면 세계를 정복할 수 있었던 모든 것을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것도 좋지만,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는 그 중심 사상은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나라를 위해서…. 자기가 잘먹고 잘산다고 기뻐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기쁠 수 있는 그날을 맞이하기 전에 우리가 기뻐하더라도 그 기쁨은 사탄에게 침범받을 수 있는 기쁨인 것입니다. (중략)
여자들도 군대훈련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먼저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고 나서야 가정이 있는 것입니다. 그 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 나라가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여러분, 월남 처녀가 나와 가지고 눈물지으면서 선서하는 걸 봤을 거예요. 거 비참한 거예요. 처자야 죽어도 후손은 그래도 여기서 살 수 있는 길이 있겠지만, 나라를 잃어버리면 통일교회 우리 자식들은 여기 이 땅에 살 수 있겠어요? 전부 지하로 들어가야 돼요.』
그 나라를, 군대보다도 나라를 삼켜 버렸어요, 나라. 타락한 해와가 전부 다 세계를 삼켜 버렸어요, 사탄이.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거 무슨 말인가? 지금 생각이 안 나요. 그걸 말뿐으로, 흘러가는 말로 알고 있어요. 누구 말을 들어야 돼요? 아버지 말, 남편 말, 오빠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뭐냐 하면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그리고 오빠라구요. 맞아요?「예.」아버지하고 딸의 관계이고…. 어제 반지 받은 사람을 대해서 당신이라는 말을 하지 오빠 동생이라고 하느냐고 했는데 바로 그 말이에요. 아버지, 그 다음에는? 남편, 그 다음에는? 오빠예요. 절대복종해야 된다구요. 역사가 그렇게 됐어요, 지금까지.
아버지를 쫓아내고 남편을 쫓아내고 오빠를 쫓아내지 않았어요? 알겠나, 여자들?「예.」한번 해봐요. 누구를 쫓아냈어요?「아버님입니다.」하나님이에요, 하나님. 하나님을 쫓아내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누구예요? 아담! 그 다음에는 누구예요?「오빠요.」오빠예요. 결혼 전까지는 절대 오빠 말을 들어야 돼요. 여자는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 없어요. 결혼 후에는 전부 다 남편의 말을 들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본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아버지로 길러야 되고, 남편으로 길러야 되고, 오빠로 길러야 된다 이거예요. 부모들은 그래야 돼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공식이라구요, 공식. 그래, 4대 심정권이라고 하는데 거기에 뭐가 들어가요? 무엇이 들어가요, 4대 심정권에?「4대 심정권은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자녀의 심정, 형제의 심정입니다.」4대 심정권, 그것이 말만이 아니에요. 자, 또 읽자구.
지금 뭐 원망할 게 없어요. 이게 지금 몇 년에 얘기한 거예요? 이것이 1960년, 1970년대에 얘기한 것이로구나. 다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 알겠나, 여자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집에서 자지 말라는 거예요. 집에서 재우지 말라는 거예요.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는 거예요. 이제 군대로 떠나는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선생님이 이번에 떠날 때, 남자나 여자나 집을 떠나서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거예요. 그렇게 한 3년만 해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어떻게 될 것 같아요? 2004년까지 그래 봐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집이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나라 집을 찾아야 돼요. 나라의 집을 찾으려니 자기 집이 잘살아서 안 된다구요. 나라의 집은 형제를 기르고 교육하는 거라구요. 자, 읽으라구.
『이 삼천리반도 위에 사는 여자들에게는 민족과 나라의 운명을 걸고 탕감의 제물노정을 가야 할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인민군대는 천사장 세계의 군대지요? 사탄세계의 군대지요? 사탄세계의 군대를 만들게 된 것은 누구의 잘못 때문입니까? 여자가 잘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한에 있는 여성들이 거국적으로 단결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남자 인민 군대를 전부 다 때려잡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한국의 해방은 오지 않습니다. 이것은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중략)
어쩌자고 사탄세계의 이들이 그렇게 되도록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은 대한민국이 잘못하고 기성교회가 잘못했기 때문에 요 모양 요 꼴이 된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 우리의 갈 길은 공식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 길을 가려면 가정의 주부 여러분들이 앞으로 민족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그러려면 통일사상을 가지고 출정해야 합니다. 여군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남자들만 출정했지 여자들이 출정해 봤어요?』
기성교회, 기성교회 여자들이 빠르다구요. 말씀을 들으면 60일이면 본궤도에 들어가요. 보통 사람이 하면 6년 해도 안 돼요. 7년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이제부터는 기성교회에 들어가서 반대하는 사람들하고 공개 토론을 하라는 거예요. 목사들이 도망가게 되면 거기서 가르쳐 주라구요. 지금까지 자기 멋대로 통일교회를 짓밟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성한 아담 외에는 타락한 아담권 내에 있으니 모두 천사장이에요. 그걸 처단해야 돼요. 굴복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그거 말만이 아니에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선생님이 여기에 와서 무리하는 거예요, 전부 다.
이렇게 하니만큼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지지 않게끔 해야 된다구요. 자, 읽자구.
『여자는 나라를 망치고 세계를 망쳤지, 언제 여자들이 나라의 해방을 위해 출정했느냐 이겁니다. 남자들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해방군이었지만 여자들이 나라를 찾기 위해 선두에 서 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 선생님의 은덕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나라를 찾는 데에 기수가 될 수 있는 특권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럴 수 있는 때는 한때밖에 없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그럴 수 있는 때는 없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이곳에 잘 나왔어요, 못 나왔어요? 다른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외적인 세계는 남자들이 이끌어 나가지만 내적인 심정세계는 여자들이 이끌어 가야 합니다. 남자들이 굴복할 수 있는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경제부흥이 내적인 정신부흥의 인연에 끌리게 됩니다. 이렇게 될 때 북진통일의 이념은 성취될 것이요, 하나님은 북한에 대해 새로운 대책을 취해 가지고 우리의 갈 길을 기필코 마련해 주실 것입니다. 이것을 나는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지나간 말들이 아니에요. 자, 읽어 보라구. 읽게 돼서 고맙구만. 읽으라구.
『……여러분! 이번에 부인들이 전도 나갈 때는 자기 고향을 찾아가라고 그랬지요? 왜 그런지 알아요?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문을 열어야 돼요. 여자가 문을 열어 본이 돼야 합니다. 정성의 문을 열어야 돼요. 저기에 반대하는 모든 사랑이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지금이 그런 때예요.』
자기가 태어난 곳보다 나라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나라 고향이 없잖아요? 세계 고향도 없고. 그래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구요. 내가 지금 뭐라고 했어요? 무슨 고향이라구?「나라 고향입니다.」나라의 고향이 어디예요? 대한민국이 아니에요? 남북통일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자, 읽어요.
『이제 돌아가면 무엇을 준비해야 된다구요?「나갈 준비요.」나갈 준비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돼요?「어디로 가야 됩니까?」장소는 자기 출생지입니다. 전부 다 군으로 모여 가지고 면이면 면, 지역마다 교회장들이 전부 있다구요.「6천가정까지 다 나갑니까?」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 아니라 8천가정, 만 가정이라도 축복가정은 다 나가는 거예요. 6천가정은 축복가정이 아니에요?「기성가정도 나갑니까?」기성가정도 나가는 거예요. 아니 가나안 땅, 요단강을 건너가는데, 안 건너갈래요? 안 건너갈래요?「가겠습니다」여러분이 건너갔다 와 가지고 가야지, 그냥은 못 데리고 가게 돼 있다구요. (중략)
일선으로 출동하는 데 있어서 가족이나 직장이 가로막아서는 안 됩니다. 오직 나라만을 위하고, 하나의 통일된 나라를 찾기 위해 출동해야 합니다. 통일된 나라, 조국을 찾아 세울 수 있다면 민주세계의 통일과 동서양의 통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까 떠돌아다니는 구름덩이가 아니에요. 없어지고 생기고 그러지 않는다구요. 무슨 일이라도 해야 돼요.
이제 아버님이 할 일이 그것밖에 없잖아요? 80세에 들어와 가지고 삼팔선(휴전선)을 남겨놓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환고향 해 가지고…. 환고향이 아니라 환고국 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까지 하나님의 소원이고 모든 종교단체들의 소원이에요.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말, 그것이 다 거짓말인 줄 알아요? 그것을 나라를 위해서 하라는 거예요. 자기 집이 문제가 아니다 이거예요. 나라 집을 찾아다니면서 하라는 거예요. 나라 집들이지요? 형제가 그렇고, 친척이 그렇고…. 안 그래요? 선생님같이 밤낮으로 말씀하라는 거예요. 가서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천대를 받으면서도 하라는 거예요.
이미 재료가 다 있어요. 그걸 남겨 줘야 돼요. 그걸 남겨 주면 살아요. 알겠어요?「예.」이제는 뭐 다른 것은 할 필요 없어요. 북한 여자하고 남한 여자하고 어디가 가인이에요? 북한이 가인이에요, 여기가 가인이에요? 여기가 아벨이지요? 아벨이니까 전부 다 있는 것을 가지고 가인을 먹여 살려야 돼요. 야곱이 에서를 찾아올 때 그러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남한의 여자들이 보따리를 싸 가지고 북한에 가야 돼요. 그걸 가지고 가고 싶어서 자기 보화를 넣어 가지고 울면서 그것을 품고 언니한테 주기 위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돼야 됩니다.
레아와 라헬이 싸워 가지고 갈라졌지요? 열두 지파로 갈라졌지요? 마찬가지예요. 갈라진 여자, 싸워 가지고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돼요. 하나되면 세계 열두 나라가 말려들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믿고 실천할 일밖에 없다구요.
문난영!「예.」그런 생각 안 하지?「하겠습니다.」타락할 때 벌거숭이로 타락했어요. 지금 그대로의 모든 것, 지금까지 입고 있던 것을 다 벗어 치우고 그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기에서 지금 내가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지만 어머니는 조금 늦으면 ‘아이고 시간, 시간!’ 이럽니다. 시간을 버리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피를 깎고 살을 에이고 쓰러질 지경에 가더라도 그 길을 가야 된다고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편안하려면 쉬지. 그럴 거면 원고가 다 되어 있으니 가서 읽으라고 하지요. 한계가 어디예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거예요. 그런 말을 내가 안 했어요, 어머니하고도. 자기가 힘들다고? 마지막이에요. 언제 내가 또 이렇게 하겠어요? 마지막이라구요. 조건을 걸고 하는 놀음은 마지막이에요. 알겠어요?「예.」
이 일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선생님이 떠나면 통반격파까지 하는데, 이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라는 거예요. 그리고 이번에 출판한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의 절반, 3장까지 전부 훈독회 하고, 그 기반 밑에서 모든 훈독회를 하라는 거예요. 현재가 문제예요. 과거가 문제가 아니라구요.
누가 이 나라의 갈 길을 가려 주겠어요? 참부모 아니에요, 참부모? 참부모니까 무엇을 해요? 모여드는 사람들에게 뼛골을 녹여 가면서 한마디라도 가르쳐 주려고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런 무엇을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열 시간을 얘기해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외국에 가서 순회할 때는 일어서면 아홉 시간 이상 얘기해요, 아홉 시간 이상. 지칠 사람은 지치고 도망갈 사람은 도망가고…. 자, 이제 읽으라구. 얼마나 남았나?「다섯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읽으라구. (훈독 계속)
오늘은 왜 이렇게 많이 모였어요?「그 동안 당번제로 돌아가면서 하게 돼 있었습니다. 그 동안 대회 준비 때문에 결석한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어제 결석하지 말라고 공문을 냈더니 사람이 많이 왔습니다. (황선조 회장)」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 열 시 반?「열 시 비행기니까요, 여기서 아홉 시 10분쯤에….」
동원한다는 것이 다 실감이 안 나지요? 다들 마음이 그래요. 선생님이 이제부터, 나이가 팔십이 되었으니 뒤로 물러가면 좋겠지요? 산 뒤는 없다구요, 산 뒤는. 천년을 살고 나서도 산 뒤는 없어요. 영계 가서 보게 되면 십년 백년은 아무것도 아닌데. 그 대신 여러분은 나머지 기간에 어떻게 있는 정성을 다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람은 피와 살과 뼈가 한꺼번에 살아야 돼요. 한 방향이 돼야 돼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몸과 마음이 싸우기 때문에, 물은 이렇게 흘러야 되는데 이렇게 흐르잖아요, 이렇게?
내가 젊은 시절에 일본으로 공부하기 위해 떠나던 중 여기 한강 다리를 지내면서 기도하던 것을 잊지 않아요. 기도하던 것이 생각난다구요. 통일되지 못해 가지고 지금까지 갈라져 가지고 나라가 이렇게 되었다는 거예요. 일본에 있을 때는 남북이 하나로 통일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두 나라가 됐어요. 세계적인 공산주의 무신론과 유신론으로 갈라진 나라가 된 거예요. 더 비참한 거예요. 그때는 일본 하나만 물러가면 되었는데 이제는 세계 나라가 다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민주세계 나라, 공산세계 나라가 다 물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기가 찬 놀음이에요.
그 한강 다리를 지나면서 흘린 눈물을 철교에 떨어뜨린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래서 오버코트를 뒤집어쓰고 부산까지 울면서 떠났어요. 망국지종의 종이 되지 말라고 말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결국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그때는 일본 한 나라만 물러가면 됐지만 소련, 일본, 미국 등 전부가 다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기가 차요! 안 그래요?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아니에요.
그래서 내가 일본에 있으면서 봄에는 일본의 봄을 원망하고, 일본의 사철 계절을 원망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이 땅에서의 봄을 원망해요. 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 나라지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이 나라가 평화의 기지가 돼 가지고 하늘땅에 기여할 수 있는 초점이 돼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돼 있습니다.
여러분은 일생을 살 때 심정적으로 어떤 가보를 남기려고 그래요? 가보를 남겨야 돼요. 이건 수평이 아니에요. 이 땅은 타락한 수평이에요. 두 세계가 됐어요. 수평 이하는 지옥이고 수평 위는 영계인데, 이걸 영계에 남겨야 돼요. 심각해요. 저울질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해야 돼요. 그러니 마음놓고 살 수 있는 생애가 아니라구요. 고달프고 기가 차지요.
선생님의 일생을 보라구요. 내가 어제도 얘기했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가고 없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건 말씀밖에 없어요. 말씀밖에 없다구요. 여러분이 선생님을 만나 정서적인 면이 격동해 가지고, 엉클어져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과 상대적인 입장이 잘 되어 있지만, 말씀은 그렇게 안 돼 있어요. 말씀을 실체로 이루어 놓아야 돼요. 실체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제 박장로하고 나운몽 얘기를 했지만, 증산교니 뭐니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주인이 죽게 되면 다 갈라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선생님이 있을 때 이렇게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곽정환!「예.」그런 것 생각해 봤어? 왜 선생님이 훈독회를 강조하느냐 이거예요. 나이가 팔십인데 1년 반, 3년 고개를 중심삼고 지금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걸 남겨야 돼요.
그래, 말씀의 참맛을 느껴야 됩니다. 선생님을 대하는 것보다 더 느껴야 돼요. 선생님을 만나면 한두 시간이지만 이것은 영원히 만날 수 있는 거예요. 그 깊이를 느껴야만 앞으로 통일교회가 천하를 순식간에 물들여 버리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70년 동안 뭘 가지고 그렇게 세계에서 득세했어요? 책 가지고 했어요, 책. 알겠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된다구요. 자기 아들딸도 뭘 남겨 주려면 무엇을 남겨 줘야 되느냐? 돈이 아니에요. 무슨 간판이 아니에요. 말씀이에요. 그것을 실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런 훈독회를 시작한 것도 이 땅에 영원히 있지 않기 때문이에요. 영원히 있지 않아요.
어머님이 이 말씀을 대신해 줄 수 있겠느냐? 어머니는 그렇게 하지 못해요. 어머니 자신이 이 말씀을 누구보다도 귀하게 느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 자식들이 그런 입장에 서야 돼요. 그렇지만 그런 입장에 설 수 없어요, 자식들이. 부모 노릇을 못 했다구요. 그래서 그런 것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그 자리를 떠나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어요? 그 시간을 그렇게 소모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 마음이 영원해야 돼요. 영원해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기에 오게 되면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무엇을 주고 무엇을 가르칠까를 생각해야 돼요, 귀한 것을 중심삼고.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시간, 두 시간 얘기하다 보면 좋은 말들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렇게 살지 않았어요? 산에 가나, 어디 가나.
요즘에 ‘같이 살고 싶구려.’ 하는 말씀을 하는데, 옛날에 이항녕 박사가 나보고 ‘남북통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됩니까?’ 해서 그때 답변해 준 말이 이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살고 싶고, 사랑하는 사람하고 같이 살고 싶은 그 마음이에요. 그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눠 줄 수 있어야 돼요. 나눠 줄 수 있어야 나눠 주는 데 접붙일 수 있고 다 그렇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지옥에 가 있으면 어때요? 지옥에 가 있는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면 어머니 아버지한테 가 있고 싶겠어요, 안 가 있고 싶겠어요? 지금까지는 그게 열리지 않아서 그럴 수 없었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걸 다 열어 놓았어요. 자기가 가진 것이 있으면 자기 형제에게, 부모에게 나눠 줄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무슨 선물이냐? 심정의 선물이에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심정입니다. 핏줄이 같이 된 부모처럼 하나님을 생각할 때 인류가 전부 한 몸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 경지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신문이 원수예요. 이것을 한번 쭉 보면, 이것이 쓱 눈을 가려 버려요. 세상을 생각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이들은 뭐예요? 교구장들이에요, 전부 다?「교구장들도 있고, 서울권 목회자들입니다.」「청년연합 서울 책임자들도 있습니다.」선생님처럼 여기 통일교인들은 매일같이 훈독회를 해보라구요. 길이 꽉 차 있다구요.
여기에 언제든지 여왕벌이 앉아요, 여왕벌이. 개미들도 보면 참 훌륭해요. 개미집을 봤지요, 개미집? 그것이 사람이 지은 아파트, 고층 건물보다 더 잘 지었어요. 그걸 전부 다 침으로 흙을 짓이겨 가지고 지었다구요. 침이 아마 시멘트 같은 성질이 있는 모양이지?
오늘이 며칠인가? 4일이지?「예, 4일입니다.」4일이면 선생님 생일이 며칠 지났나?「23일 됐습니다, 2월 10일이 생신이셨으니까.」이제 영적 분위기도 달라지고 다 그래요, 한국에서 지금까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에서 돌고 말씀을 전하고, 그래서 남북통일 순결 반지를 받은 사람들이 참 좋아하고…. 여기에 탄 사람 누구 있나?「반지요?」응.「여기에 반지 받은 사람들 있어요, 대회에서?」
그 반지가 무서운 일을 해야 한다구요. 이게 순결운동이에요. 알겠어요?「예.」순결운동 반지가 되어 있지?「예, 그렇습니다.」아이들하고 어머니가 하나되라는 거예요, 어머니와 아이들. 그거 얘기해 주라구.「예.」그 순결 반지 하나 가지고 다니면서, 문총재가 준 순결 반지라는 거예요. 어머니하고 아이들이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그 순결반지를 낀 어머니는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그거 교육해야 돼요. 태초부터 역사 앞에 길이길이, 영계가 무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무한히 자랑할 수 있는 표시가 된다는 거예요. 남북통일이에요, 남북통일. 순결한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남북통일을 해야지. 남북이 통일되면 순결 국가, 순결을 중심삼고 약속한 하나님 앞에 상대, 선물을 받은 아내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그냥 흘러가지 않는다구요. 앞으로 통일교회 사람들이 어느 동네에 가게 될 때 ‘순결반지를 받은 데 어디요?’ 하고 물어 보면 아이들도 전부 손가락질하면서 기뻐서 안내해 준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이들도 그렇게 할 것이고, 축복받은 가정들, 순결반지를 갖고 있는 것을 전부 추모하고, 그 아줌마를 보면 인사하고 다 높이게끔 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마을 마을에 그런 전통이 되면 어떻겠어요? 흘러가는 것이 아니에요. 전통이 된다는 거예요.
1만5천 개인가? 1만5천 개니까 뭐 팔도강산 골짝골짝 마을에까지 다 깔릴 거라구요. 그래, 순결반지를 탄 사람이 있으면 무슨 좋은 날이 있으면 축하해 주고 말이에요, 그 사람들의 생일이 되면 축하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어떻게 되겠어요? 나라가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이제 순결반지를 받은 그 동네에서는 앞으로 추수하고 나서는 말이에요, 순결반지를 몇 개씩 기부하라는 거예요. 1년 동안에 월급을 받아 가지고 얼마를 기부하는 것입니다. 민족 앞에 참부모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래 가지고 이런 생일날이 되게 되면 부모님의 2000년 생일을 맞은 그것을 중심삼고 역사를 올라가 가지고 추모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전통의 재료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어때요? 김정일한테 북한에 순결반지를 여자들에게 나눠 주라고 내가 한 1만 개를 보내면 나눠 주겠어요, 안 나눠 주겠어요?「나눠 주지요.」아, 물어 보잖아요? 대답해 보라구요. 작으니까 7천5백 개를 보내 줘 가지고 ‘순결반지를 가진 사람끼리 만나자!’ 하는 거예요.
그러면 만나지 말라고 못 해요. 자기가 받으라고 했으니까. 알겠어요? 그 대신 남한은 배 되니까 남한 사람이 찾아갈 때는 예물들을 가지고 순결반지 1백 개, 2백 개를 가지고 갈지 모르지요. 그래, ‘쌀을 가져가던가 뭘 싣고 갈 텐데 북한 땅에서 만나자. 북한 땅에서 자매관계를 맺자!’ 하면 어떻겠어요? 걸려들겠어요, 안 걸려들겠어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낚시예요, 낚시. 낚시 밑감이에요. 밑감이 좋으니까 걸려들지요.
그래, 여자로서 반지 끼는 손가락에 순결반지를 못 끼면 낙제꽝이라는 거예요. 그 동네의 전체 여자들이 ‘동네에라도 순결반지 하나 해주면 좋겠다. 아들딸이 하나 해주면 좋겠다.’ 이렇게 바라고 산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있는 순결 된 여자가 돼야지요. 타락이 뭐예요? 순결을 파괴시킨 것 아니에요?
곽정환!「예.」어때? 반지 한 1백만 개, 한 1천5백만 개 했으면 1천5백만 개의 패거리가 생겨나는 거예요.「말씀을 종종 지금 순결반지를 받은 사람들은 모두 헌금하는 데 동참하는 것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러자면 원칙은….」아, 금년에 했으니까 명년에 하고, 내후년에 하고, 4년 동안 하는 거야.
그래, 2000년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2000년 정월 6일이라구요.「지금이 2000년이니까, 2001년입니다.」그래. 2001년 2000년 되지. 생일날이 정월 6일 아니야? 음력 1월 6일이지요. 2001년이 아니에요. 2000년 1월 6일, 음력으로,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날이 어머니 아버지의 생일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그 기록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전수해 주는 거예요.
이제 전부 소문 날 거라구요. ‘문총재가 남한에 가서 전부 다 대회했다.’ 대번에 알지요. 반지는 또 왜 나눠 주노? (웃으심) 그쪽 여자들이 금반지가 있나? 알겠어요?
전부 다 1만 5천 개, 만 5천 개가 얼마나 되던가?「다 해서 22억입니다.」22억? 22억을 들여 해주겠다면 눈이 번쩍 뜨여 가지고 할 거라구요. 그래, 반지를 받겠다고 하겠어요, 안 받겠다고 하겠어요? 절반이면 돼요, 절반. 절반이면 되니까 뭐 11억 해 가지고 나눠 주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다음에는 남쪽하고 자매관계를 맺는 거예요. 편지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편지할 수 있는 거예요, 편지. 편지해 가지고 봉투에 돈도 넣어 보내고 하는 거예요. 편지 대신 말이에요. 그 놀음을 하자는 거예요. 귀찮아, 여자들? 이번의 이 돈은 한 달 동안 점심을 안 먹고 모은 돈이라고, 1년 동안에 며칠 금식해서 모은 돈이라고 그렇게 연결시키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들이 그 돈을 주어서 받아 쓰게 될 때는 뼛골이 거기에 붙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리고 남한의 여자들은 집집마다 자기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물건, 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물건을, 북한이 전부 다 동생이니까 동생에게 선물하자고 해 가지고 트럭으로 갖다가 이렇게 풀어놓아 주면 어떻겠어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심정적으로 잊을 수 없고, 적개심을 어떻게 소화하느냐? 방법은 그것밖에 없어요.
「반지를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는다는 말씀이지요?」그래, 자매결연. 그건 자매예요. 전부 다 형제라구요. 그건 부모님이 줬기 때문에 가정적인 대표도 되는 거지요. 그래, 순결 전통을 세워야 돼요.
밥 먹자고?「예. 시간이 됐습니다, 아버님.」우리는 갈 길이 남았다구요.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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