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회장의 하와이 일부 지역 부지 확보에 대한 보고)「……지금 거기까지 일을 진척시켜 놓았고, 저쪽에서 어떤 사람이 얼마를 오퍼를 냈는지 그것은 확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쪽에 어떤 사람이 사겠다는 편지를 낸 것은 확인이 되었습니다만, 돈이 얼마만큼 얘기가 됐는지는 확인이 안 됐습니다.」

7백만 달러 잡으면 될 거야. 750만까지 하면 살 수 있지 않느냐고 보는 거야.「예. 긴 땅 6백 에이커 말씀이지요?」그래. 둘 다 해서 말이야.「그런데 골프장은….」골프장은 안 되지, 그럼.「부동산업자가 보기에도 지금 현재로써는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럽니다.」적자?「예. 적자를 보는 것 같다고 그래요.」지금은 적자지.「지금은 경기도 그렇고 그러니까….」이런 것을 시설을 하면, 사람이 백만 가까이 살아야 골프장도 몇 개가 운영되는 거야.

하와이 개발에 대한 대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여기 이 밑에 집이 4천 채가 들어서고, 여기개발단지에 집이 수백 채가 들어서고 그러니까 로컬 사람들이 이제 운동하려고 오지 않겠느냐 봅니다. 코나에 보니까 골프장이 한 열 일곱 개인가 있는데 퍼블릭이 두세 개 있고….」

그 운동장을 골프장만 해서는 안 된다구. 일반 경기인 축구로부터 올림픽 때 경기할 수 있는 경기장을 여기에 만들면 말이야, 전부 다 그거 살릴 수 있다구.

「하여튼 저기는 골프장은 어렵습니다.」골프장은 안 된다구. 운동하는 곳이 많아 가지고 골프장이 따라가 채울 수 있는 길을 생각해야 돼. 축구를 할 수 있는 스타디움 같은 것을 만들어 가지고 운동도 할 수 있게 하고 말이야, 하와이 섬을 중심삼고 각 주별로 대항 경기를 다 할 수 있게끔 해야 돼. 그래야 이 다음에 사방을 왕래하는 페리 보트(ferry boat)라든가 교통 수단이 살아나는 거야. 유통 구조를 살려줘야 된다구.

「땅이 크니까 그것은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그리고 4천3백 미터를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게끔 말이야, 산소 마스크까지 공급해 가지고 누구든, 어린애라도 마음대로 데려갈 수 있게 하면 상당히 좋을 거라구. 그리고 일본의 스바루라는 그 천문대를 광고하면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야. 그게 세계적이야.

「이 아래 6백 에이커만 해도요, 저 밑에는 보니까 지금 염소를 기르고 하는 데는 좀 그런데, 밑으로 내려가면…. 그런 데는 운동장 같은 것을 만들면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스타디움을 만들 수 있다구. 그리고 비행장 옆에 공터가 얼마나 많아? 그것 사기 위해 주정부하고 절충하면, 얼마든지 주가 할 수 있는 걸 우리가 먼저 하겠다고 하면 정부와 타협해서 할 수 있는 거야, 이게. 정부는 땅만 내놓고 우리는 개발해서 공동소유로도 할 수 있는 거거든.

「그리고 이 섬에서 길이 난 게 딱 두 개입니다. 자기들 말로는 고속도로라고 합니다만, 이쪽 이 위로 한 1천8백, 2천 고지로 가는 이 길하고 저쪽 비행장 바로 그 위에 해안도로하고 두 개로 죽 섬을 돌면서 나가는데 파크 랜치까지 나갑니다. 나가는데, 대목 대목마다 이 밑하고 이 위를 잇는 선을 이렇게 하도록 다 계획이 세워져서 책자에도 나와 있습니다. 이 길이 현재 계획이 돼 있는 걸로는, 얼마 안 있으면 곧장 그 길을 만든다고 합니다만 이 6백 에이커를 뚫고 지나가게 된답니다. 그래서 그렇다면 땅을 완전히 갈라 버리는 입장이 되는데, 그것도 좀 문제가 되긴 합니다.」

그건 길이 나도 괜찮아, 길이 나도. 땅값이 내려가지 않는다구. 도리어 그 땅은 길이 좋게 나면 도시 같은 것을 하게 되면, 도시가 들어와 주택이 좌우로 들어오게 되면 상가를 만들 수 있다구.

부지 확보를 서둘러야 돼

「지금 그런 단계인데, 이것도 저것도 모르고 돈 얼마 주겠다고 덤벼들 수는 없고 그러니 그런 기초적인 조사를 쭉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도 알 것 아니야?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전부 다, 큰 땅 7백 에이커가 얼마지? 490만 달러!「490만 달러입니다. 이 6백 에이커를 5백만 달러로, 지금 밑에 것요, 이것을 푯말을 몇 개 붙여놓은 것 같습니다. 5백만 달러라고 해야 자기는 한 450은 받겠다고 생각하는 거겠지요.」그래.「우리가 조사해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 생각에는 7백만 달러로 우리가 우리 땅으로 해서 하면 가능하지 않나 보는 거야. 거기에 한 50만 달러를 오르고 내리고 깎고 다 그런다는 거지.

「그래서 아버님, 제 생각은 이렇게 봤습니다. 이 땅 길 밑으로만 6백 에이커를 저쪽에서 그것만이라도 떼서 판다고 하면 이걸 전적으로 밀어붙여 가지고 싸게 사서, 학교고 뭐고 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 할 수 있고 남으니까 그렇게 하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 한꺼번에 할 필요 없어. 하나하나 해야 된다구. 여기 골프장을 우리가 갖더라도 이 땅 전부 연결시킬 수 있다구.

「여기도 골프장 하려다가 계획해 놓고서 안 하고 있습니다.」그거 빨리 빨리 서둘러야 돼.「땅값은 이 길 밑으로가 좀더 비싸고 길 위로는 올라갈수록 주택지로서는 조금 더 싸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밑에….」

지금 이 이상 올라가면 기후가 상당히 변화가 많아. 여기가 경계선이야. 그럼.

「이 좌우에는 습기가 많다고 그럽니다. 하여튼 이 길 밑으로만 하면….」습기가 많으면 나무를 심어야지. 나무를 심어야 돼. 나무로 보충하면 된다구.「그 주변에는 나무들도 많이 있고, 그 위에는 또 목장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그거 빨리 조치를 해야 돼. 책임자들을 만나 가지고 아래로부터 사게 하는 게 좋아. 위보다도 아래부터 손대.「예. 아래가 좋습니다.」5백만 달러면 그걸 중심삼고 타고 앉아 가지고 가 가지고 해야 된다구.

「그래서 저쪽에서 고집 피우면 4백으로나 때려 볼까 하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이 지역의 시세가 그렇게 되니까 좀더 달라고 할는지…. 저 위 같으면 한 350이면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그 위보다는….「여기는 더 달라고 하지 않겠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여기 5백만 달러는 정당한 가격이라고 볼 수 있다구. 그것 빨리 빨리 하라구. 내가 떠나기 전에 자기들 달라는 것을 중심삼고 최하로 깎을 수 있는 그걸 절충하라구.「예. 알겠습니다.」그건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 주인을 만나서 얘기해야 된다구.「일본에서 돌아와야 하는데 아직 안 돌아왔습니다.」주인과 이중적으로 절충할 수 있는 거거든. 그래 가지고 얼마든지 절충할 수 있지.

그래야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을 한 데로 집중할 수 있어. 여기가 안 되면 장소를 달리할 것도 생각한다구. 여기 할 필요 없다구. 딴 섬에 가서도 얼마든지 연결할 수 있는 거라구.「예. 그렇지요.」이게 비싼데, 여기는 커서 그렇지.

「여기에 땅을 사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그럼! 여기는 너무 동떨어져서 건축을 하기도 힘들고 재료를 날라 오기도 힘들어. 지금 해양 훈련지, 코디악의 해안이 필요하기 때문에…. 오대양의 어떤 곳에서도 찾을 수 없는 좋은 훈련장소라고 본다구. 여기를 돌아가게 되면 케이프타운 연해보다도 파도가 세고 그런 것이 다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그 잔잔하고 파도 높은 이 지역을 중심삼고 훈련을 할 수 있다구.

땅을 사는 것은 선취권이 필요하기 때문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훈련해 가지고 하와이 섬을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해야 돼요. 보통 배가 가는 것이 몇 시간이라고 하면 우리는 3분의 1을 줄이고 절반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배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해서, 어디든지 오대양의 어려운 지역을 중심삼고 속도라든가 전부 다 제작할 수 있는 배 일을 해놔야 된다구요. 그런 계획을 세워 놓고 앞으로 해야 된다구요. 우리들이 하는 계획이 전 지구성에 대한 계획을 했다는 이런 관을 가져야 앞으로 우리를 무시 못 해요. 태평양이 중심이라구요, 태평양이.

요즘에 양식했다는 곳이 팔라우?「예. 팔라우입니다.」팔라우 그 지역이 제일 깊은 곳인데, 수심이 깊은 데는 1만1천 미터까지 답사할 수 있도록 과학적인 분석에 의해 가지고 잠수정을 만들어야 돼. 그런 잠수정을 만들어야 될 거라구.

「팔라우에 대한 책자가 하나 있어서 대충 읽어 봤는데요, 아버님, 요즘엔 많이 안 나온다고 그럽니다만 거기에서 나오는 특별한 조개가 5백 파운드 나가는 조개가 있답니다, 조개 하나가요.」5백 파운드? 오!「고래 잡듯이 잡고 그걸 잘라 가지고 먹고 그런답니다. 그렇게 맛있답니다. 그런데 그것을 사실은 국권이 인정되고 좀 힘 있는 나라 같으면 자기들 2백 해리 수역이라고 해 가지고 다른 사람들은 손을 못 대게 할 텐데….」

팔라우부터 해 가지고 우리 천일국에 입적시켜서 한 나라로 취급해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게, 해양 전체를 지도할 수 있는 거기에 대한 책임자, 거기를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를 세계적으로 배치하면 우리가 주인이 되는 거예요. 선취권이 필요한 거라구요. 내가 여기도 지금 땅을 사지만, 넓은 땅을 사겠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선취권 때문에 사겠다는 거예요. 저것 사 가지고 얼마나 고생해요?

「그래서 그 조개를 대만 사람들이 와 가지고 다 잡아가 버려서 이제는 많이 없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잡으면 그렇게 큰 것이 잡힌다고 그럽니다.」

여기서도 파크 랜치 있잖아?「예.」파크 랜치가 땅이 사막과 마찬가지야, 이게.「그렇습니다.」산을 막아서 위에다가 저수지를 만들든지 큰 호수를 만들어 가지고…. 요즘에는 그게 쉬운 거예요. 물이 새지 않게 해 놓고서 파이프로 하면 얼마나 가까워요? 이스라엘이 땅을 개조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이스라엘에 비하면 여기는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마음대로 할 수 있지.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실천한 모든 경력이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갖다 활용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저 아래 양식장에 가서 들어 보니까 현재는 저런 정도의 땅을 돌을 깨고 뭘 할 수 있도록 평지로 만드는 데 에이커 당 5만 달러가 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뭐보다 뭐가 더 큰 입장입니다.」

그런 회사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크레셔 같은 것을 만들고 파는 것을 만들고 이래 가지고 한 1미터 들고 나가면서 크게 해 가지고 공장 같은 기계를 움직여야 된다구요. 한 군데서는 파고, 그 다음엔 또 파서 놓으면 나가면서 돌을 까 버리고, 1차, 2차 그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개발해야 돼요. 그러면 이건 문제가 아니라구요.

보라구요. 만7천 에이커 땅이 있잖아요? 저걸 평지로 해서 고급주택을 만들 수 있어요. 나무 같은 것은 얼마든지 가서 심을 수 있는 거예요.「거기 위치가 바람이 세 가지고요….」바람이 센 것은 문제없다구. 바람 센 것은 문제없다구. 나무만 빽빽이 심으면 1차, 2차, 고산지대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나무로 바람을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구.

「그래서 와미야 주가 그렇게 해 놨습니다. 나무들로 바람 막이를 할 수 있도록….」그렇게 하는 거야. 바람 막는 것을 인공적으로 만들 수 있는 거야, 백 미터고 이백 미터고. 백 미터, 이백 미터만 되게 되면 만7천 헥타르는 완전히 막아 버릴 수 있다구. 백 미터가 얼마나 높아? 산을 만들 수 있는 거야. 콘크리트로 만들 수 있고. 댐을 만들고 다 하게 되면 그런 건 문제없지.

「이 1천8백 에이커를 차 타고 네 시간을 돌아다녀 보니까요, 이야, 1만7천 헥타르면 정말 엄청나게 큰 땅이겠구나 하는 걸 느꼈습니다.」크지. 그만해야 우리가 앞으로 여기 하와이의 여러 섬 가운데에서 호놀룰루를 극복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다구요, 호놀룰루. 지금 비행장 아래 힐튼호텔을 가는 거기는 평지라구요. 거기를 도시로 만들어야 된다구요.

「땅이 1천8백 에이커만 해도 큰 도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앞으로 해양권을 보라구요. 해양권을 16개국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호주를 타고 앉으려면 여기 미국의 힘을 가지고 그런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문화도시를 만들어야 돼요. 그래 가지고 빨리 카지노를 만들어야 돼요, 카지노. 카지노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가게야마가 있는 호텔 있잖아요? 저기가 참 좋은 장소라구요. 그것도 빨리 계획해서 해야 되겠다구요.「서류를 보냈습니다. 저쪽에서는 정식으로 그렇게 건축만 하지 말고, 그쪽 주인이 저를 만나서 결정을 보겠다고 자꾸 그런답니다.」그럼, 주인을 만나야 돼.「지금 상태에서 주인을 만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버님.」벌써 자기가 달라는 값이 있는데. 30퍼센트면 30퍼센트, 40퍼센트면 40퍼센트, 몇 퍼센트 거래 조정하겠나 물어 보고.「일단 내놨습니다. 보냈습니다, 저쪽으로. 그러니까 자기들 손에 들어갔습니다.」그래, 그것 빨리 하라구.「2~3일 내로 연락이 오겠지요.」이때가 제일 좋은 때라구.

미국 내 계열적인 내분이 벌어지면 곤란해

지금 현재 테러 사건도 미국이 배짱을 가지고, ‘또 해라’ 할 수 있는 배포를 가지고 해야지, 왜 그렇게 심하게 조사를 해? 무슨 말인지 알겠어?「공항 다 풀었습니다, 아버님.」공항도 풀고, 비행장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풀라는 거예요. 또 해라 이거예요, 또 해라. 너희들 하고프면 몇 건만 해라, 환영한다 이거예요. 이래 버리면 못 한다는 거예요. 그것 자꾸 경계하면 할수록 더 하지.

「국민들의 정서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마음대로 못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국민들의 정서가 있지만 나라를 지켜야지요. 국민 정서 가지고 되나? 그게 문제라구요. 국내에 있어서 독일 사람, 화란 사람, 아일랜드 사람이 많이 있는데 말이에요, 계열적인 내분이 벌어지면 곤란해요. 유대인하고 독일 사람은 원수 아니에요? 안 그래요? 독일 사람이 많다구요. 여기 북부로서는 노스캐롤라이나 뭐인가?「그렇지요.」전부 다 독일 사람들이라구요, 북부는.「다른 백인들을 합치면 유대인보다 훨씬 많지요.」

그러니까 독일 사람들이 불란서, 이태리 전부 모아 가지고 편이 되게 되면 나라가 뻥 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그걸 생각해야 돼요. 언제나 자기 마음대로 될 것 같아요? 빈 라덴 한번 꽝 하니까…. 그거 무서운 말이에요. 하루 조작이 이렇게 큰 나라가 뿌리가 뽑히듯 떨어져 가지고 야단하는 것을 보면 말이에요…. 그거 한 사건으로 생각하고 ‘그거 한 지방의 일이지 나라가 흔들릴 게 무엇이냐? 한 번 더 해봐라.’ 그래 보라구요, 하나.

「하기야 미국의 입장에서는 자기들의 경제력과 군사력까지 해서 뿌리를 뽑겠다고 지금 덤벼듭니다.」덤벼들어서 손해가 얼마나 났어?「지금 소말리아도 군대를….」그건 자기들이 해서 안 된다구요. 이태리라든가 불란서하고 영국이라든가 구라파에 떠맡기면 되는 거예요, 여기 내부 싸움으로. 그렇게 해야지, 자체가 했다가는 원흉이 돼요. 역사의 전통을 넘어서지 못해요.

백인들이 와서 인디언을 다 죽이고 지금 병 나서 죽었다는 것이 말이 돼? 아시아인들, 유색인종을 중심삼고 백인들과 대치할 수 있는 결속운동을 한다면 언제든지 할 수 있다구요. 내가 그것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지금 여기를 떠난다고, 1994년에 미국 떠난다고 발표하지 않았어요? 천일국을 발표해 놓고 유엔과 미국이 빨리 지지하지 않으면 여기를 떠난다고 발표하고 가야 돼요.

기반 없이 한꺼번에 올라갔다가는 망한다

여러분이 주의해야 돼요. 이제부터 정치한다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구요. ‘싸움하는 정치를 하는 것은 원수다!’ 이렇게 표제를 걸어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살아 남아요. 이제부터 내가 한국에 가 가지고 발표해야 될 텐데, 세계적으로 발표해야 될 텐데 정치하겠다는 건 꿈도 꾸지 말라는 거예요. 싸움하는 것은 우리 원수다 이거예요. 화합이다 이거예요. 철부지한 것들이 정치의 꿈을 가지고 국회의원 돼 먹겠다는 것은, 이런 사람들은 까 버려야 된다구요.

윤태근도 생각해야 돼. 뭐 체제니 뭘 해 가지고…. 그것 우리가 할 필요 없어요. 우리는 그냥 천일국에만 가입시켜 가지고 교육만 하면 꼭대기에 자꾸 올라가면 자꾸 커져요. 불은 꼭대기에서 났으면 절대 내려오지 않아요. 불은 꼭대기에 붙어 가지고는 내려오지 않는다구요. 불은 자꾸만 바람에 올라가게 돼 있지. 불붙은 데 밑에는 온도가 낮기 때문에 바람이 위로 올리기 때문에 위로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는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꼭대기에서 내려오기 힘들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만들어서 제일 어려운 밑에서부터 올라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30년 전에 내가 미국에 올 때도 맨 손으로 왔어요. 돈 한푼 안 가지고 왔다구요. 올 때 돈 3만 달러를 가지고 왔어요, 3만 달러. 밑창에서 올라왔다구요. 여기서 올라가서 끝까지 올라가야지, 꼭대기에 가 가지고 한눈팔다가는 안 돼요. 굶고 고생하던 사람들이 살 판이 생겼다고 별의별 짓을 하면 안 된다구요.

지금 여당을 보라구요. 현재 김대중 정부를 보라구요. 굶어죽고 뭐 춥다고 하던 사람들이 자기 주권이 됐으니까 이때다 해 가지고 별의별…. 얼마나 공금을 많이 소모시켜 버렸느냐 이거예요. 국민들 한 사람에 2천만 원? 세금을, 그런 빚을 만들어 놨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한꺼번에 올라가면 안 된다구요. 나는 꼭대기에 올라가더라도 나 혼자예요. 혼자는 무서워하지 않는다구요. 그렇지만 아래에서는 자꾸 짜 올라가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지방에서 통반격파, 반에 들어가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해서 그것이 전국이 되게 되면, 선거나 무엇으로 꼭대기에 올라왔다 하면 길이 닦이는데 말이에요, 꼭대기에서 그래 가지고 여기 올라오려니 안 된다구요. 순환운동이 전후·좌우·상하로 운동한다고 생각할 때, 높은 데 간 사람들은 낮은 데로 가야 돼요.

우리 어머니를 내가 걱정하는 것이, 고생을 안 했기 때문에 올라가서 내려가는 것을 싫어해요.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억천만 재벌이 되었더라도 천막을 치고 땅 끝에 가서 살 수 있는 훈련이 다 되어 있다구요. 일반 사람들은 그것이 안 돼요. 알겠어요?「예.」지금 그게 문제예요.

이래 가지고 천일국 최고의 가운데 있는데, 최고의 그때라구요. 나라를 교육해 가지고 씨를 심어야 할 텐데 산꼭대기에 씨를 심는 사람이 없다구요. 나무도 큰 나무, 천년 만년 자랄 수 있는 나무는 꼭대기에 심는 것이 아니에요. 맨 밑창에 심어요. 거름더미 가운데 심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산에 있는 모든 영양소, 거름이 될 수 있는 것은 깊은 데 모이거든.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생했다는 사실은, 전세계가 반대하던 골짜기에서부터 심어 가지고 커 올라왔다는 거예요. 거기에 불을 놨어요. 불을 놓은 것이 자꾸 올라가지 내려오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뭐냐? 가 가지고 어떻게 이 기준을 넘어서 하느냐 하는 것이 제일 걱정이에요. 고생한 패들, 암만 해야 도적놈 심보를 가지고 담 넘어서 별의별 도둑질을 하려고 한다구요. 구백중이는 그런 생각 없나? 기반 없이 올라갔다가는 망해!

그래서 통일교회는 개인에서 가정·종족… 이렇게 기둥을 세워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 없이 뚝 잘라 가지고 올라갔다가 어떻게 할 거예요?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책임도 못 지고서 뻥뻥뻥 얘기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구요.

트레일러 보트 세계화

그래서 내가 지금 살아야 할 곳이 없어요. 선진국인 미국에서 산다면 미국에서 ‘천일국을 했으니 그 사람이 어디 가서 사느냐?’ 보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하와이 섬에 가서 산다.’ 이래야 돼요. ‘섬 가운데, 제일 조그만 섬에 가서 별장 하나 짓고 산다.’ 그러면 누구나 안심하는 거예요. 군대를 동원하겠나, 비행기를 동원하겠나, 차를 동원하겠나? 갇혀 있는 거예요. 그런 것 알아요?

그래, 내가 북방에 있으면서 남미에 내셔널 가든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거 궁전이에요. 거기 가서 사는 거예요. 하와이 사람이 얼마게, 인구가? 115만이에요. 거기는 4백만이 안 된다구요. 한 4백만 되나? 파라과이보다 우루과이가 적잖아? 우루과이는 315만이에요. 파라과이는 410여만이 되지만 말이에요. 적어요. 빈 라덴의 돈 세탁하는 곳이 거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 경제, 평화를 얘기하는 사람이 가서 살 곳이 못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올림포(푸에르테 올림포) 같은 데 들어가서 알몸뚱이로 사는 거예요. 뭐 총이 있나, 시큐리티 멤버(경호원)를 가졌나? 혼자 가서 밤이나 낮이나 버티고 앉아 가지고 그 사람들과 같이 평민적 생활을 다 했다구요. 그런 걸 할 줄 알아야 돼요. 내가 히말라야산맥의 몇천 미터 높은 데 가서 굴을 파고 그 집에서 살게 되면, 나를 만나러 찾아오라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헬리콥터를 가지고 얼마든지 연락할 수 있는 거예요.

요즘엔 핸드폰이 나왔으니, 세계의 어디, 딴 데 갈 게 뭐 있어? 바닷가에 가나, 에베레스트 산정에 가나 어디든지 앉아서 지시하고 다 그럴 수 있는 때인데, 걱정이 없다구요. 땅이 있으면 뭘 해요? 그 땅만 있으면 뭘 해요? 자기가 살 수 있는 집이 있으면 되지요.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잘산다고 미국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제 그럴 때가 와요. 다 터 놔야 돼요. 살고픈 대로 살아라 이거예요. 싸움하고프면 싸움해라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중요시하는 것이 뭐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 우주과학기술에도 관심을 갖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를 만들고, 인공위성도 생각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의 못살던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 같은 때 뭘 사주면 좋아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언제나 이렇게 해줄 줄 알고 있어요. 이제 크리스마스는 여러분이 해라 이거예요. 노력해야 된다구요. 언제나 빚지고 살면 안 돼요.

여러분에게 배도 좋은 배를 사주었는데, 그 배를 몇 년이나 가서 못 쓰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여기도 이제 열 대를 배치해 줄 거예요. 판타날, 여기하고 그 다음엔 코디악하고 제주도, 40대를 열 대씩 배치해 주려고 그래요. 누가 오래 쓰느냐 이거예요. 미국 놈이 제일 먼저 쓰레기통에 집어던지려고 할 거라구요. 일년만 있으면 버리려고 그래요. 안 된다구요.

남미 같은 데 가면 배를 20년, 30년, 그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쓰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 생각이 달라요. 미국 사람들은 한 일년 쓰면 더 좋은 것으로 바꿔치려고 하지만 말이에요, 저쪽 남미 같은 데는 한 대 있으면 자기가 바다가 없어질 때까지 써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벌써 사고방식이 달라요. 그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면 오래 쓰겠다는 사람이 주인이 돼요. 오래 쓰면 돈을 많이 안 쓰니까 해양시대에 재산을 모으는 데 있어서 같은 일을 해 가지고 10년, 20년, 30년 후에는 다 바꿔친다는 거예요.

어드래요? 선생님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예.」이 녀석들, 여기 와 가지고는 밤에 자지 않고 나가 고기 잡아서 내가 먹고 남겨 가지고 동네 사람에게 줘서, 쌀이 필요하면 쌀과 바꿔 오고, 나무가 필요하면 나무와 바꿔 오고, 채소가 필요하면 채소와 바꿔 와 가지고 자체 혼자 살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배를 가지고 쭉 해서 노라리 하고 자기 가족을 중심삼고 편안히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주인이 못 돼요.

한 3, 4년 하게 되면 자기 경쟁자가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이 배를 맡았으면 말이에요, 여기 있던 세 사람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이 배 가지고, 원 호프 가지고 마리나(marina; 선박용 항구, 계선지)도 없이 트레일러로 해 가지고 반 트럭을 중심삼고 거기 공터에다 세웠다가…. 공터에 세울 수 있잖아요? 여기서 우 끌고 내려 가지고 30분 이내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지, 거기에 뭘 하러 갖다 돈 쓰고 그래요?

이래 가지고 쓱 내려가 가지고 우리 차 하나 있으면 말이에요, 거기에 집어넣으면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고, 배 오면 쓰윽 해서 얼마나 빨라요? 제일 빠른 게 그거예요. 배를 마리나에 대는 시간 안 가지고도 끌어내고 올릴 수 있는데, 왜 그렇게 해요? 간단한 거잖아요?

내가 지금 제일 관심 갖는 것이, 트레일러 보트를 세계화하자는 거예요. 끌고 다닐 수 있어요. 싣고 다니게 된다면 배를 미국 땅 어디든지 다 갈 수 있다구요. 뉴욕에서부터 플로리다는 하룻밤 24시간이면 내려간다구요. 알겠어요? 트레일러에 끼우고 지프차로 갈 수 있는 거예요.

뉴욕에서 우루과이까지 오는 데 43일이 걸렸어요. (웃음) 그래, 비용이 만5천 달러, 한 2만 달러 들어갔어요. 2만 달러 이상, 3만 달러 돈이 들어갔다구요. 그래도 개척을 해야 돼요, 땅이 있으니까. 그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한다구요. 길이 얼마나 나빠요? 국가의 국도 선취권을 전부 다 해놓고 이래 놓으면 그 먼 거리를 다닐 수 있는 배를 팔아먹고, 밴 같은 차를 팔아먹고 할 수 있다구요. 그런 것을 다 생각하는 거예요. 그게 자기가 앞으로 살 수 있는 준비예요. 10년 준비하고, 20년, 30년, 40년 준비하고, 40년 준비하면서 40년 뒤떨어졌지만 40배 큰 판도를 요리할 수 있다는 거예요.

7대에 가서 선교 국가를 얼마만큼 갖느냐

통일교회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금 한국의 많지 않은 식구들을 중심삼고 전국활동을 하느라고 얼마나 고생했어요? 그렇지요? 식구도 많지 않은데 120개 국가에 선교사 보낸 것이 얼마예요? 미국에도 얼마예요? 1975년에 120곳에 선교사를 배치했다구요. 안 그래요? 온 지가 몇 년이에요? 1973년에 와 가지고 말이에요, 75년, 2년 만에 세계로 확장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내가 전화 한 번도 안 하고, 편지 한 장 안 했어요. 일본 놈, 독일 놈, 그 다음엔 미국 놈, 세상에서 이게 3대 원수 아니에요? 이들에게 ‘너희들이 하나돼야 된다. 통일교회에 들어온 입교 연월일이 빠른 사람이 형님이지.’ 이래 가지고 하나되라는데, 미국 놈들은 2차대전에 승리하고 자기 국가로 볼 때 세계 제일국가라 해 가지고 ‘우리가 책임자여야 된다!’ 그러고, 독일 놈들은 ‘과학기술이니 무엇이니 지금까지 2차대전에서 실패했던 그 기준도 구라파에 있어서 다 부활시켜서 대등한 자리에 올라와 가지고 기술적인 면에서 독일이 제일이다. 우리가 돼야 된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간 사람은 ‘축복을 다 받은 사람은 우리 가정이다.’ 그래요.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다 하나되었으면 완전히 일본 대사관, 독일 대사관, 미국 대사를 친구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그래 가지고 하나로 똘똘 뭉쳐서 일본에 가 붙든가, 미국에 가 붙든가 독일에 가 붙든가 지도하는 대사관, 우리 좋아하는 데 가서 붙어 가지고, 일본 사람이 중심 되었으면 독일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미국 대사를 불러올 수 있고, 이래 놓으면 세계의 대사를 만나 가지고 대사관을 전도할 수 있는데 말이에요. 국민을 전도할 필요 없는 거예요. 국민 전도는 대사관을 전도하면 대사관이 전도하는 데 우리 선봉이 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되는데, 전부 자기들을 중심삼고 꿍꿍이속으로 싸우고 그러고 있어요. 그래, 내가 편지 한 장 안 하고 내버려 둔 거예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선생님 말을 따라 가지고 기반을 닦았지요. 지금은 수만 명을 배치할 때가 왔어요. 이제는 누구나 가정적 메시아지요?「예.」자기 일대, 7대에 가서는 선교부를, 선교 국가를 얼마만큼 갖느냐 이거예요. 7대를 세우면 얼마나 많겠어요? 번식하면 7대 손이 몇만 명이 된다구요, 몇만 명.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살 수 있으면, 거기서 얼마만큼 각 도시에 선교사를 보내느냐 하는 이 싸움을 해야 돼요. 그래야 빨리 발전하는 거예요.

그래, 한국 사람 교차결혼 하는 것이 그래요. 한국 사람 혼자 가지고 세계 전부를 요리할 수 있겠어요? 한국의 원수가 어디예요? 일본이 원수지, 중국이 원수지, 소련이 원수지, 다 원수 아니에요? 한국 사람이 4대국, 5대국에 시집 장가가게 되면 가서 사상을 가지고 꼭대기에 올라가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10년, 20년 내에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은 뻔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국제결혼이 얼마나 멋진 거예요? 안 그래요? 어떻게 그 꼭대기에 가겠어요? 줄 타고 넘어가지 않으면 담을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 격이에요. 일본하고 한 나라가 돼 있으면 말이에요, 일본 나라가 복 받는 것인데, 이걸 몰라 가지고 저러고 있다구요. 시마구니곤조(島國根性, しまぐにこんじょ)를 갖고 있는 일본 사람 마음속에 세계 사람이 들어가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 통일교회 도깨비 같은 사람들은 그래요. 약소민족이 살기 위해서는 팔을 벌리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비위 맞추고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샅샅이 많이 알아요. 그렇게 활동하라는 거예요. 못사니까 사방 사람의 마음을 맞춰 가지고 비밀 구석을 전부 알아 가지고, 빈 데 있으면 거기에 가서 자기들은 주인 못 하는데 자리잡아 가지고 큰 벽돌집을 짓고 새로운 문화적 집을 만들면 그 사람들도 따라야지 별수 있나요?

여기 섬나라 아줌마들 알겠어요? 아주머니들 말 좀 들으라구요. 여기 편안히 와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왔다 간다 하면 좋은 일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니야! 만들어 놓고는 여기 섬사람들이 탄복할 수 있는 일을 시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를 만들려고 그래요, 건설회사. 하루를 10년같이 생각해요, 그 사람들은. 자기들 할 일을 하루, 한 시간 걸릴 것을 10년 걸려 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 생각은 그렇지 않아요. 이왕지사 자기들이 뭘 팔겠다 하면 자기 정한 마음을 가지고 재까닥 해놓고 무슨 조사는 나중에 하는 거지요, 계약을 해놓고. 안 그래요? 중도금 걸기 전에 계약금 물고 계약 다 하고 30분 전에 지불해 놓고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도 그래요. 조건만 그럴 뿐만 아니라 이러 이런 내용이 맞지 않으면 모든 선불을 했던 것도 반환 받을 수 있게 해 놓고, 1년에도 할 수 있고 10년도 끌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주인이 우리를 주인으로서 인정하게 되면 우리는 또 팔아먹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여기도 레버런 문이 하게 된다 하면 대단한 기반이 되어 몇 년 후에는 이렇게 된다 하는, 레이아웃도 보고 계산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된다고 해 놓으면 그 주변 땅값이 얼마나 올라가요? 약속을 한꺼번에 백 집을 했다가 말이에요, 30집을 팔아먹더라도 누가 말 못 해요. 크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효율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1970년대 참부모님 미국 순회 때의 생활담

나 여기 와서 잘 씻고 잘 살 생각 없어요. 잘살게 만들어 놓고 나는 더 나쁜 데 가 가지고 잘살 수 있게 만들어 준 그 집보다도 못한 집도 가서도 잘살겠다는 거예요.

잘사는 게 뭐예요? 세계 사람들, 높은 사람들이 비행기 타고 헬리콥터를 타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열 사람, 백 사람 돼 보라구요.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여기 주지사 같은 사람은 일년 가야 헬리콥터 타고 외국에서 찾아와요? 여기 해양국 십 몇 개국에서 찾아와 가지고 춘하추동 계절에 따라 그 지방에서 나는 것을 선물로 갖다 나눠 줘 보라구요. 주지사도 바로 와야지 별수 있어요? 안 그래요? 행정부처, 여기 시장 같은 사람은 오지 말라고 해도 다 오게 돼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도 이 사람들보고 지나가면서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사과상자라도 주라고 다 했는데, 사흘이 늦어 가지고 하더구만. 나는 그날 밤으로 후딱 다 할 줄 알았는데. 선생님이 그 날 하라고 그랬지 이틀 사흘까지 끌라고 그랬어? 자기야 어디 가든지 과일 같은 것은 트럭으로 해 가지고 옮겨 놓으면 여기서 하루쯤에 다 만들 수 있는데 말이야. 그것도 돈 줘서 만들었나?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어, 이 쌍것들! 선생님을 똑똑히 알라구요.

선생님은 집이 좋다고 그걸 부러워하지 않아요. 좋은 차 부러워하지 않아요. 내가 미국에 처음 갔을 때, 이런 얘기는 하지 않았지만 말이에요, 여자 부처끼리가 세 사람이었어요. 거기에 한 사람이 선생님이 시카고에 갔을 때 맞이하러 왔는데 트럭도 트럭이지, 세상에 그런 트럭은 처음 봤어요. 나는 그걸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김영운이 와서 선생님 차를 대 가지고 전국 순회한다고 나오면서 말이에요, 차 좋은 것을 댄다고 하기에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차에서 먹고 잘 수 있게끔 다 하라고 해 가지고 밴을 타고 다녔다구요.

호텔에 들어가서 잘 게 뭐예요? 낮에 어디든지 길가에서 얼마 잔다고 뭐라고 안 하잖아요? 돈 한푼 필요 없어요. 길가에 가다가 대놓고 먼 거리를 달려와서 피곤하다고 낮에 자는 거지요. 잘 때에 너는 가서 먹을 것 사오라고 한 거예요, 점심때, 아침때, 저녁때. 쉬는 거예요. 아침에 떠나서 점심까지 가려면 쉬어야 할 것 아니에요? 두 녀석은 재운다구요. 교체하는 거예요. 또 점심 먹고는 말이에요, 두 녀석 또 바꿔 가면서 운전하고 저녁까지 가고. 이래 가지고 하루에 7백 킬로미터, 평균 그렇게 달렸다구요.

그리고 잘 때 호텔 같은 데 뭘 하러 귀찮게 가 가지고 그래요? 두 시 세 시에 호텔에 갈 게 뭐예요? 그 시중이 얼마나…? 이상하게 보고 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볼 때 저것들 도망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게 돼 있지, 사는 사람이 아니라고, 이상하게 생각해 가지고 전화들 한다구요. 이상한 사람이 왔다고 말이에요. 그런 거예요. 내가 미국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러니 밤에는 달리는 거예요. 밤에는 달리고 낮에 자고, 밥은 차에서 먹고. 쇽빵하고 말이에요, 베이컨, 돼지고기가 짜잖아요? 그거예요. 빵은 두 조각, 비닐로 싸는 것 있잖아요? 그거 먹어요. 굽기는 뭘 구워? 다 삶아서 만들어 놓은 빵이라구요. 그 두 조각에 베이컨 둘하고 아침을 먹는 거라구요.

김영운한테 그걸 맡겼더니 말이에요, 자기 식량 중심삼고 남자들을 생각한 거라구요. 젊은 놈들이라 그 두 배를 먹어도 적을 텐데, 그 두 조각으로 해서 하나 주고 더 먹겠다면 더 안 줘요. 빵 조각 하나 더 주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생활을 절약해서 했어요. 잘 한다고 했지 내가 욕하지 않았어요. ‘그래! 그렇게 해야지. 네가 미국에서 개척도 했으니까, 그런 생활을 해 가지고 개척했으니까 그 전통을 따라가야지.’ 젊은 놈들 두 사람을 데리고 다녔거든.

그거 아침 한 끼를 둘 씩 먹어도 적은 거예요. (웃음) 그러니 배고파하니까 내가 돈도 주고 변소 같은 데 나간다고 해 가지고 빵 사먹고 그러게끔 도와줘서 다녔지만 말이에요. 그걸 김영운이는 눈치도 못 채더라구요. 세상에! 여자로서 틀림없이 그렇게 생활할 줄 알아야 돼요. 생활 기준이 그런데 말이에요.

뜻을 중심삼고 나라에 복되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

그래서 결론이 그거예요. 한국에 돌아가게 되니까 애들이 전부 꿈에 부풀었어요. ‘아이구, 천일국 만들었으니 세계 사람들을 모아다가 잘살게 되겠구나!’ 하겠지만, ‘이놈의 자식들, 교육해야 돼! 내가 돈도 안 대 주고 교육하라고 냅다 밀 거라구. 이제부터 돈 한푼 안 줘.’ 그러는 거예요.

곽정환이도 말이야, 세계를 돌아다니면 내가 돈 대줄 줄 알지 않았어? 전전 달 10월 달 대회 하는 것도 말이에요, 대줄 줄 알았어요. 이런 걸 미국은 미국이 전부 대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훑어놓고 그 전통을 세워 놓아야 돼요. 알겠나? 한국 놈들 여기에 와 가지고 편안히 사는 걸 보면 내가 꼴 사나와요. 젊은 놈들이 배 타는 것을 다 싫어해 가지고 뒤에 떨어지려고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앞으로 뭘 할 것인가 안다면 달려야지. 인공위성을 쏘게 된다면 자기 목적지까지 아예 전부 다 가야 된다구요.

그 목적을 성사하고 나서 제2단계에 있어서 슬펐으면 좋은 일, 좋았으면 슬픈 일을…. 그래야 돼요. 숨도 그렇잖아요? 한번 들이쉬면 또 들이쉬겠나, 내쉬겠나?「내쉬어야 됩니다.」자기가 따라와야 내가 부자가 돼요. 내가 줘야 친구가 생겨요. 사람들은 먹여 줘야, 길러 줘야 돼요. 자기 어미 아비 이상 통일교회는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의 철학이 그래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척 가운데에서 인간관계 정서적인 면에서 결여되었던 사실을 보충하고 남는다 이거예요. 그러니 언제든지 교회에 있으면 내가 주인이니, 밤에 오나 새벽에 오나 온다고 쫓아 버리지 않아요. 잠을 안 자고라도, 밤을 새워서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자기가 아침밥을 먹더라도 다 같이 먹으려고 하고, 좋은 것은 자기들 먹여 주려고 하고, 다 그렇게 하니까 10년, 20년 지내다 보니 자기 집, 자기 형제, 누구든 버리고 따라다니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지금 그래요. 앞으로 나라 찾았다고 이놈의 자식들…. 계획을 잘 세워야 돼요. 옛날보다 더 많이 세우는 것은 도둑놈들이에요. 옛날에 예산편성을 한 30퍼센트 이상 삭감해서 줘 가지고 옛날 사탄세계에서 일하던 이상 해라 이거예요. 그게 소생·장성이에요. 장성급까지 사탄 편이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니 뜻을 찾아가려면 3분의 1을 못살아야 돼요. 못살아야 된다구요. 거꾸로니까 말이에요.

‘너희들은 70퍼센트 가지고 살면 난 30퍼센트 가지고 산다. 이래 가지고 10년 후에, 12년 후에 두고 봐라. 너희들을 밟고 올라간다.’ 이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춘하추동 열두 달이 되면 새 달이 오지요? 사람은 소생·장성·완성, 12년씩을 중심삼고 완성이면 36세 아니에요? 36수, 36계 하게 되면 날아가는 거예요. 36가정도 다 그런 뜻 가운데에서 세운 것 아니에요?

잘사는 게 어떤 게 잘사는 거예요? 뜻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보람 있게, 나라에 복되게 살 수 있는 사람이 잘사는 거예요. 자기 배때기 드러내 가지고 쓸고 소화하는 데 끄륵 트림하는 사람이 잘사는 것이 아니에요. 물 한 모금이라도 밥보다도 더 맛있게 먹겠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천하를 지배하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무엇이 부족해요? 그렇잖아요? 한 달에 식구들 옷을 사주고 뭘 사주는 걸 보게 된다면, 수십 명 이상의 식구들 것을 다 해주면서도 말이에요, 자기 자신은 그걸 원치 않아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부모가 자기가 갖겠다고 쓰나요? 후대를 위하지요. 나는 이 손에다 반지를 한 번 끼어 보지 못했어요. 결혼식 때 하루만 끼었지.

그래, 선생님은 들어오게 되면 발을 벗고 싶어요. 편리한 것, 옷 같은 것도 나일론 옷, 늘었다 줄었다 하는 옷을 입는다구요. 빨래가 얼마나 편리해요? 양복도 빨아 가지고 말이에요, 기둥에 갖다 들이 치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이쳐서 확 하면 물이 쑥 빠져요.

내가 4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요. 120개국 순회할 때도 그랬어요. 내의만 갈아입었지, 옷 같은 것은 전부 같아요. 저녁에 들어와 가지고 자기 전에 물로 빨아 가지고…. 나일론은 잘 빠져요. 빨아 가지고 들이 털어 가지고, 전깃불이 있잖아요? 거기에다 씌워 놓으면 잘 말라요. 그 다음에 밟고 이쪽 잡아당기고 늘였다가 이쪽 잡아당기면 다림질한 것같이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말년 새 옷 입고 다니는데, 얼마나 기분이 좋아요?

그때는 나일론 바지가 말이에요, 6달러, 7달러, 8달러 했어요. 요즘은 비싸더구만. 반대가 됐어요. 요즘도 그래요. 생활할 때는 잘산다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12월도 크리스마스 시즌만 지나고 명년 3월 달까지는 말이에요, 세일하는데 제일 안 팔릴 때예요.

그래서 12월 달이 되면 크리스마스 연말이 가까이 오기 때문에 큰 회사들도 이게 문제예요. 12월, 1월, 2월, 3월까지가 총결산기거든. 생산권도 12월이 되면 놀지 못해서 생산하는 거예요. 12월, 1월, 2월까지는 3개월 동안 놀지 못해 일해요. 3월 달에 총결산하니만큼 그 중간에 만든 판매물들, 제작물은 팔리지 않아요. 공적인 단체 앞에는 세금이 없고 다 이렇기 때문에 그 생산자 입장에서 몽땅 제작한 것을 기부하는 거예요.

기부할 때는 12월 달뿐만 아니에요. 10월, 11월, 12월 그 몇 달 전부터 처리해 가지고 세금을 안 물기 위해서 그냥 그대로 나눠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잉여물자, 잉여농산물, 잉여생산품이 미국의 창고에 꽉 차 있어요. 그걸 날라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먹여 주고, 인디언들 혹은 흑인들을 전도하기 위해서 나눠 주면 돼요.

선생님 식은 하늘나라도 본받아야 돼

내가 감옥에 들어갈 때 트럭 430대로구만, 430대를 해 가지고 흑인들한테 물건들을 날라다 준 교회를 중심삼고 그 교회 귀퉁이에다가 모빌 홈을 세웠어요. 교회하고 화합하는 거예요. 낮에는 그 교인들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내려다가 흑인들에게 나눠 주고 말이에요, 그렇게 교회에 같이 있으니 한 달만 있으면 다 친구가 되는 거예요. 모빌 홈이 될 게 뭐야? 식구네 집에 가서 잘 수 있는 것인데. 이래 가지고 식구를 만들라고 했어요. 백인들한테 반대 받으니 흑인이라도 친구 만들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하라는 대로 안 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흑인은 싫거든. 일본 놈이나 미국 놈이나 한국 놈이나 안 가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옛날에 자기들이 살던 양식으로 교통 법을 다 지키면서 이래 가지고, 경찰서가 반대 안 하겠느냐는 거예요. 그럴 게 어디 있어요? 몇 개 교회만 중심삼아 가지고 교회 목사들을 중심삼고 경찰서장을 방문해서 모빌 홈, 어디어디 네 거리에 우리 교회가 있으니 거기서 자게 하라고 하면 얼마든지 잘 수 있고, 매일같이 네거리에서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 열 다섯 사람 잘 수 있는 걸 만들어서 모니터를 통해 가지고 열 다섯 사람이 원리공부 할 수 있게 다 돼 있었어요. 텔레비전까지 있었지?「예.」그것 알아?「예. 압니다.」

돈이 얼마나 들어갔나? 감옥에, 댄버리에 들어가기 전에 세상에 통일교회가 싹쓸이해서 없어진다고 했는데, 내가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더 부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몇 달 전부터 준비해 가지고 허가를 다 맡고 말이에요, 어디 가든지 몇백 트럭이라도 물건을 실어다 나를 수 있는 걸 다 해 놨는데, 편안히 살던 이놈의 자식들이 망해 버렸다구요. 여러분도 그래요. 편안히 살겠다고 하다가는 망해 버려요.

여기가 이랬으면, 미국 사람이 편안히 하겠다면 미국 사람 싹 쓸어 가지고 대만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그렇잖아요? 호주 사람으로 싹 바꿀지 몰라요. 필리핀 사람으로 완전히 싹 바꾸는 거예요. 아, 영어 다 하잖아요? 미국 사람 대신하게 해 가지고 필리핀 사람 고생시키고 한국 사람 고생시켜도 고맙게 살 수 있게끔, 그들이 여기서 부자와 같이 춤추며 일하게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기반 다 닦았다구요. 사람 다 있다구요. 미국 사람들, 본토 사람들 쓸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나, 이 한국 놈들? 한국 놈, 손 들어 봐! 많이도 왔구만. 선생님 식은 천하에 없는 특허식이에요, 특허식. 하늘나라도 나를 본받아야 돼요. 일하지 않고 먹고 산다는 것이…. 알겠나, 이 뭣이?「김입니다.」이 가는 저기 있구만. 넌 또 뭐야?「김 씨입니다. 김은상입니다.」얼굴이 넓적해서 비위가 좋겠구만. 이런 사람들은 구석에 들어가 가지고, 낮에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다가 저녁때가 되면 돌아와 가지고 부엌 아줌마를 도와주면 말이에요, 그 벽 구석에서도 붙어 살 수 있는 그런 성격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출세한다구요. 일을 많이 하면 돼요. 편안히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가만히 눈치 보니까 카메라 붙들고, 그것만 붙들고 살려고 생각하지 마!「예. 알겠습니다.」네 직업이야, 그게?

남자는 못해도 열두 곳이라도 가서 마음 맞춰 살 줄 알아야 돼요. 정월달에는 정월 사람 만나고 말이에요. 열두 사람 타입이 있는 거예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안 그래요? 열두 띠, 무슨 띠 무슨 띠, 열 두 띠가 있지요?「예.」열두 사람을 만나야 돼요.

열두 종류의 사람을 만나 소화할 줄 알아야 돼

일년에 열두 사람씩 만나 가지고 특징 있는 사람을 딱 전도해 보라구요. 10년만 지나면 관상가가 돼요. ‘정월달 사람은 이렇구만. 저런 사람들이 정월달 좋아하누만.’ 하고 알아요. 가만 얼굴을 보면 70퍼센트 닮았어요. ‘2월 달은 봄바람이 불어오는데 그런 걸 좋아하누만. 3월 달은 꽃피고 다 이러는데 집에 있지 않고 나가 돌아다니네. 뱀도 다 구멍에서 나오는데 꽃 피고 다 저러누만.’ 4월 달이 되게 되면 ‘아이구, 구경 다니기 좋은데 저런 놈이구만. 5월 달은 무성해 가지고 곡식도 심고 해 가지고 땀을 흘리면서 김 매러 다녀야겠구만.’ 그런 거예요.

만물이 푸르고 왕성하게 퍼지니, 사람도 발전해 가지고, 길러 가지고 수확해야 먹는 것 아니에요? 자연의 이치에 반대적인 길을 가야만 주인이 되는 거예요. 춘하추동 4계절에 다 맞출 줄 알아야 죽지 않아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사람도 열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구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를 소화 못 했어요. 가룟 유다 같은 것이 팔아먹지 않았어요? 가룟 유다는 뭐냐 하면 제일 개인주의예요. 경리 책임을 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돈 한푼이라도 아까워해 가지고 선생님까지 팔아 가지고 쓰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 거지요. 그걸 다 소화하고 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마음 맞춰서 선생 일 할 줄 알고, 가르쳐 줄 줄 알고, 그런 사람을 아버지 입장에서 먹여 살릴 줄 알고, 눈꼴사납지만 눈감고 먹여 주고 다 해야 한다구요.

열두 종류의 사람을 서로 다 좋게 만들려니 얼마나 고달파요? 편안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고달프겠습니다.」고달파요. 자식을 많이 기르는 사람은 얼마나 고달파요? 이치는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 사람들 각 나라, 수백 국가 사람들을 함께 데리고 살겠다고 하니 그거 편안하겠어요, 고달프겠어요? 별의별 나라 도둑놈들 다 봤지요. 돈만 놔두면 훔쳐가요. (웃으심)

그래, 자르딘 같은 데 가도 말이에요, 선생님 포켓에 돈 넣어둔 것을 언제 누가 빼갔는지 몰라요. 그런 얘기도 안 해요. (웃음) 그런 걸 알면서도 낳은 부모가 되어야 돼요, 뻔히 알면서도. 자기들이 돈 없어 가지고 와서 일하면서 말이에요, 선생님이 돈 맡겨 가지고 일하는 데 가서 창고 문을 뭐라고 할까, 열고 돈을 훔쳐갔다구요. 뻔히 알지요. 알면서도 모른 체하는 거예요.

자기들 양심이 있으니…. 양심은 못 속여요. 틀림없이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안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인데 그 앞에서 내려가지요. 그러니까 한 달도 못 가서, 며칠도 안 되어 가지고 길 떠나요. 길 떠나면 여비를 다 줘요. 가서 쓰고 또 오라고 말이에요. 나가 가지고 그 다음엔 돈 상자를 맡겨도 거짓말 못 하는 거예요. 그렇게 사람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끝에 가야 돌아오지, 끝까지 가지 않으면 못 돌아와요, 천지이치가. 하고 싶은 것 다 해보게 해 놔야 안 되어야 돌아오지요. 그런 것 다 알고 잘 속아 주지요. 마찬가지예요. 여기도 그래요.

그래서 높기를 바라는 사람은 깊은 데를 가야 돼요. 깊은 데, 열 길 구멍을 파고 내려가게 되면 백 길, 천 길 사다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백 명 가운데서 제일이 되기를 바라면…. 백 명을 타고 오려고 해봐요. 어깨를 한번 밟아 보라구요. 앉아 있는 사람을 밟아도 발길로 차 버리면서 ‘이 자식, 왜 이래?’ 하고 야단하고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안 그래요? 밟고 올라가기가 힘들어요. 그렇지만 내려가게 된다면, 전부를 위해 내려가게 된다면 내가 준 것 몇 배까지 양심은 갚아 줘야 돼요. 그런 선한 본성이 있기 때문에 신세진 것 이상 갚아 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1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2년 그렇게 해보라는 거예요. 사람이 위해 사는 것이 딱 나가 가지고 하는 것만이 아니에요. 하루 생활 가운데서도 위해 사는 거예요. 소제하는 것부터, 창문으로부터 전부 깨끗이 하고 말이에요. 집을 위해 살아야지요,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안 그래요? 자기 방을 위해 살아야지요. 방이 깨끗해야지요. 선생님은 옛날에 그렇게 살았어요. 테이블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무엇이 어디에 있더라도 밤에 가서 전부 다 꺼내게끔 그렇게 살았어요.

자녀님들의 성격

그런 성격이 우리 아기들한테도 있어요. 어떤 딸은 자기 침대를 언제나 잘 꾸며놓고 말이에요, 잘 때는 침대에서 안 자고 침대 아래서 홑이불 덮고, 담요를 쓰고 자더라구요. (웃음) 왜? 자기가 만들어 놓은 것은, 밤에 언제든지 자고 싶을 때 들어가게 되면 무엇이 무엇이 있다는 것을 눈감고도 다 아는 거거든. 그러나 한번 자고 나면 다 흐트러지잖아요? 어제 저기 있던 것이 여기에 있고 흐트러져 있으면 얼마나 곤란해요? 그것이 싫으니까 아예 내려와서 자요. (웃음) 테이블도 그래요.

그래, 어머니를 모시고 살기 때문에 내가 다 맡기다 보니 이렇게 살지요. 변소 가는 시간도 몇 시 딱 정해져 있어요. 몇 시가 되면 변소에 가게 딱 돼 있다구요. 그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한번 쥐어 보라구요. 그렇게 쥐지 말고 반대로 쥐겠다고 생각하라구요, 반대로. 힘들지요?「예.」그러니까 습관을 시정하라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그거 못 한다구요. 뭐 구백 뭐? 구백중? 백백중이라고 하지, 구라고 했어. 십백중이라고 하지.

여러분, 그리워하던 색시를 10년 동안 갈라져 있다가 만나면 그 색시 방에 안 들어가는 거예요. 없을 때는 밤을 새워 가면서 그리워했지만, 온 다음에는 밤을 새워 가지고 그리워하던 이상 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색시가 왔다고 그 이상 더 좋아 가지고 할 수 있어야 돼요, 참던 것과 마찬가지로. 색시를 대해 가지고 10년도 또 기다린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평상시와 같은 이런 생활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부부생활이 제일 좋은 거예요? 자기 목적은 가정을 번창하게 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잘살게 만들고 나라가 잘살게 하는 거예요. 제일 좋은 게 그거예요.

제일 좋다는 것은 변하지 않아요. 나라가 잘되어야 자기 일족이 공신의 아들딸들로서 나라의 보호를 받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이들을 대해서, 또 손자들보고도 언니, 오빠라는 말을 할 때 듣기 싫어해요. 사람 때문에 버린다구요. 이 사람들을 잡아다가 고생시키려고 생각하는데 말이에요. 이제 내가 그럴 거라구요. 자기는 대학원 나오고 다 마음대로 하면 안 돼요.

우리 국진이도 하버드 경제과 나오고, 공부도 잘했다구요. 형님 말 안 들어서 엠 비 에이(MBA) 하버드 못 들어간 거예요. 또 우리 인진 누나가 연진하고 정진이 좋은 학교, 하버드 들어가는 데 길을 열어 주지 않았어요.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말이에요. 그게 틀린 거라구요. 우리 애들은 전부 다 하버드 출신 됐을 거라구요. 지금도 그렇지요.

국진이도 ‘내가 하버드 엠 비 에이에 가서 뭘 하느냐? 형님이 아는 것 다 아는데. 책 다 공부하고 그랬는데 형님에게 질 게 뭐냐? 얘기해도 안 지니까 얘기합시다.’ 그러고 있다구요. ‘나를 지도할 수 있으면 지도하소. 지도 안 받고 형님에게 지지 않는다.’ 그러고 있어요. 학교야 공부하면 되는 거다, 대학원 나오고 박사 코스라는 것이 앉아 가지고 공부하고 논문만 쓰면 박사가 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야야야, 세상이 그렇지 않아. 4년제 대학 나오느냐, 대학원 나오느냐? 다르다.’ 했어요.

국진이는 형님한테 절대 진다고 생각 안 해요. 해클리 학교에 다닐 때 말이에요, 수학 같은 것은 형님보다 한발 앞섰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수학은 현진이는 4학년이면 자기는 5학년 공부했거든. 그러니까 ‘형님보다 내가 못하는 게 뭐 있게?’ 그래요. 또 예술적 소질에 있어서는 형님 현진이하고 하나 차이 있거든.

재미는 국진이가 더 재미있다구요. 둘이 노는 데는 좀 틀리게 되면 형님이 싫다고 그러지 않아요. 국진이가 싫다고 그래요. ‘형님하고 안 놉니다. 나 형님 필요 없어. 형님이 내가 필요하지 내가 형님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래요. 틀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형님 다 하라고 나는 나대로 한다 이거예요. 예술적 소질이 있거든.

토끼같이 요만하게 조그마하게 만들어 가지고 눈, 코, 발가락, 발톱까지 만드는 거예요. 얼마나 재미있어요? 형님은 그런 것 하면, 한다면 하겠지만 말이에요, 그런 것은 답답하니까 좋아하지 않거든. ‘야, 국진아, 놀자 놀자. 내가 잘못했어.’ 하고 자기가 용서하고 좋게 해줘야 풀려요.

총기 생산을 지원한 이유

지금도 그래요. 형님도 회사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다 하니까 ‘형님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난 나대로 하려고 합니다.’ 그래요. 곤란한 게 뭐냐? 아버지를 이용해 가지고 총포를 자기가 연구하지 않았어요? 미국에서 첫째, 둘째 번까지 총 제작 공장을 점령하라고 내가 지시했어요. 그랬더니 한번은 나한테 와서 ‘아버지, 셋째 번 그 공장을 내가 살 텐데 3천만 달러 현찰 있으면 사겠습니다.’ 그래요. 그 회사 연 장사는 얼마냐 하면 3억 달러 총 판매가 된대나? ‘3천만 달러만 해주면 틀림없이 사겠어? 그거 사서 뭘 하게?’ 물어 보니까 몰라요.

내가 너를 시켜 후원하는 것은 뭐냐? 이런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무기 하게 되면 소련하고 미국이 팔아먹는다 이거예요. 아시아가 하기 위해서는 인도하고 중국을 협력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 공장지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요. 아시아인이 무기니 무엇이니 빨리 만든다구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통일산업에서 발칸포를 다 만들고 있는데 말이에요. 지금 발칸포를 만들고 있어요. 국가에 필요한 것 말이에요. 총기는 무엇이든 만들 수 있어요. 중국이라도 특허를 내 가지고 중국을…. 중국을 제일 무서워하잖아요? 이래 가지고 군사 무기 생산하는 모든 전부를 앞으로 중국에다 특권을 줘 가지고 중국을 품고 나아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거 전략적인 이득이 있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내가 얼마나 욕을 먹었어요? ‘문 총재는 엄청난 살인마다!’ 이러고 얼마나 떠들었어요? 내가 그렇다고 총 만들어서 사람 하나 죽였나?

그래, 자기 생각이 있어야 돼요. 여기 아줌마들도 여편네 놀음을 한다고 아기나 낳아 주러 시집오는 것이 아니에요. 다 뜻을 품고 와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무얼 해야지요. 그래서 내가 여기서 다 좋은 배들을 만들어 줬어요. 만들어 주었는데 편안히 먹고 살려고 하느냐, 더 몇 배 일하려고 하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했으면 정성들인 이상 되어야지, 안 되게 되면 팔아먹을 거라구요.

여기 어디 갔나? 조 있나, 조? 있어? 없구만. 토니도 앉아 있구만, 토니도. 저 녀석은 뭘 하러 태국에 가 있다가 여기에 왔어? 누가 불러왔나? 효율이가 불렀나, 선생님이 불렀나? 효율이!「아버님이 부르셨습니다.」(웃으심) 아버님이 부를 게 뭐야? 코디악에서 양식하던 것 실패하고 도망가 버렸는데. 돈 40만 달러 가까이 날려 버린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큰 목적을 위해 일하다가 어디 가면 ‘나 이렇기 때문에 선생님께 보고하고 어디 갑니다. 그 뜻이 아직까지 있거든 어디 가서 다시 할 수 있는데, 얼마 손해난 것 압니다.’ 이래 가지고 안팎을 딱 깨끗이 하고 왔다갔다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다구요. 한번 딱 집어넣으면 저 녀석이 뭘 했다는 것을 잊지 않아요.

선생님이 개척의 왕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개척의 왕이에요. 어디 가든지 선발대가 돼서 해요. 어디나 전부 다, 한국의 바다 어디든지, 아시아의 바다, 태평양, 대서양의 어디든지 안 간 데가 어디 있어요? 노르웨이까지도. 독일 그 이름이 뭐던가? 배 만든 것도 내가 만드는 것 아니에요?

하늘 앞에 바친 것은 하나님의 소유를 확대할 때 팔아야 돼

그래서 이번에 남극의 그걸 하는데 너희들 구라파에서 배를 내가 하나 사주려고 생각했는데 그것 팔아 가지고 협동하겠으면 하라고 했는데, 전부 자기 생각을 하고 있어요. 어디 너희들 마음대로 해봐라 이거예요.

남미도 말이에요, 남미의 박구배, 그 다음엔 김윤상,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 누구인가, 효율이?「양준수입니다.」양준수, 그 다음엔 또 누구인가?「윤정로!」윤정로, 또 그 다음엔?「김흥태!」김흥태! 이것들은 한국에서 하나는 잘한다고 하다가 실패한 사람, 또 잘했다고 하는 사람을 세워 놓았어요. 두 패가 가 있어요. ‘너희들은 실패했지만 나는 실패하지 않고 성공했는데 내 말 들어야 돼!’ 이러는 거예요. 김윤상하고 윤정로하고 그래요.

김윤상은 쫓겨난 사람 아니에요? 박구배도 쫓겨난 사람이지요? 양준수도 쫓겨난 사람이에요. 안 그래요? 양준수가 무슨 회사 사장이었나?「진화인쇄소입니다.」인쇄소, 인쇄소가 참 복잡한 거라구요. 한 가지 한 가지 부분, 수많은 종이, 그 많은 것을 선후 좌우 가려서 장부 처리하기가 힘든 거예요. 그거 실패자들이에요. 박구배 실패, 양준수 실패, 김윤상 실패! 성공했다는 사람은 누구예요? 윤정로, 그 다음엔 여기 아줌마 남편이 뭐? 무슨 석이? 조정석이?「조정순입니다.」조정순? 어디 갔어, 그 여편네?「여기 있습니다.」그리고 이창렬까지. 이창렬이 실패한 사람 아니에요?

실패한 사람들이 전부 욕심쟁이예요. 집을 맡기면 집 팔아먹고, 종중 산까지 팔아먹을 사람이에요. 내가 그걸 알아요. 그 욕심 가지고 해봐라 이거예요. 이창렬이는 회사 어디 사장이었나?「일성건설이었습니다.」수천억 빚을 졌어요. 공무원 하던 녀석이 장부나 바라보고 있던 것인데, 끼고 광대 놀음은 못 하는 거라구요. 주의하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판도가 크니까 한번 활용해 보려고, 뛰어 보려고 하다가 걸려 나가 자빠졌다구요.

수천억 되는 것을, 아이구, 일성이 날아가서 그것 때문에 지금까지…. 3천억 가까운 빚을 진 거예요. 이번에 내가 일성을 살리기 위해서 구천동, 우리 콘도미니엄 지은 데까지 가니까…. 그거 가려고 했던 게 아니에요. 새벽에 구천동 안 가면 안 되겠더라구요. 가서 만나 보니까 그 콘도미니엄을 지었는데 돈 한푼 없어 가지고…. 그게 깨져 나가면 일성은 완전히 십년공부 나무아미타불 되는 거예요. 완전히 날아가게 돼 있더라구요. 그런 걸 밀어 주고 다 한 거지요.

그래, 통일산업, 일화, 일성건설, 일신석재 할 것 없이 전부 다 날아갈 것들이에요. 하나도 구할 수 없게끔 아이 엠 에프(IMF; 국제통화기금) 사태에 걸림으로 말미암아 국가 대책으로 하면 폐품 공장들이 다 되는 거예요. 그걸 붙안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그걸 황선조에게 맡겼으면 다 날려 버렸을 거예요. 잘한다고 하더니 이놈의 자식…. 손대지 말라고 한 거예요. 누구보다 잘 아는 것이 누구냐? 곽정환이 누구보다 잘 알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 밀어 줄게.’ 이래 가지고 이제는 다 포섭을 했어요.

일화는 이제 한계선을 넘고, 일성도 1천4백만 달러, 140억, 150억만 해주면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일신도 설정권까지 전부 다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산업도 이젠 서두를 게 없어요. 뭐 10년 이내에 다 정비될 거예요. 그 다음엔 지탄 회사(한국티타늄) 그것도 서두를 필요 없어요. 그건 팔아먹더라도 그 회사를 날릴 수 없게끔 정부에서 책임지더라도 이자 물면서 나가야 되게 돼 있어요. 우리가 끌고 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역사를 잘 아는 사람이 누가 있나요? 우리가 알기 때문에 누가 사 가지고 들어오더라도 우리 앞에 앉아서 전후에 대한 것을 못해도 한 달쯤 배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얼마든지 타고 앉을 수 있다구요.

내가 손댔던 것을 우리 현진이 국진이는 20년 전에 팔라고 그랬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20년 전에 팔아 버려야 돼요. 홍성표 그때 벼락이 떨어져 가지고 날려 버렸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하늘 앞에 기도했기 때문에, 기도하고 바친 것을 빼앗아 팔 수 없어요. 임자네들은 사고 파는 것을 마음대로 하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일단 하늘 앞에 바쳤으면 그것을 팔더라도 더 이익을 남겨 가지고 하나님의 소유를 확대할 때 팔아야지, 자기 개인적 편리한 이런 입장을 위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사놓는 것도 그래요. 조그마한 여기서도 학교 다 할 수 있어요. 뭐 하려고 많은 땅을 해요? 앞으로 여기에 둥지를 틀어야 하니까, 후대 아시아인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 장소로부터 활동할 수 있는 판을 만들려니까 대학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대학은 항공모함과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대학과 신문사만 만들면 여기 주지사, 시장 다 밥이에요. 신문사 만드는 것은 한 달 이내에 만들 수 있어요. 나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놨다구요. 이제 그러니까 외적 기반만 닦으면 큰소리 말라 이거예요. 내가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의 코를 꿰 가지고 끌고 나온 사람인데.

후대 앞에 전통적 사상을 남겨 줘야 돼

알겠나, 여자들? 여자들이 뭐 이렇게 많아? 나는 여자들을 제일 싫어하는데.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달렸어요? 어머니까지 오니까 여자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아이구! 이건 팔도강산 각 나라 여자들이 여기서 어머니 이름을 바라 가지고, 어머니가 좋은 어머니라고 해 가지고 믿고 있어요. 내가 어머니를 무서운 시어머니를 만들고 못사는 집의 어머니를 만들려고 그래요. 옛날에 많이 도와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여자들이 도와라 이거예요.

그러면 뭐 30년 전에 도와준 것은 1년 이내에 탕감하고도 남아요. 장사지요, 장사. 그래 가지고 내가 잘먹고 잘살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아들딸이 발전할 수 있는, 미래의 천일국이 잘살게끔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자기 후손이 천년 만년 발전하고 다 그러면 되지요.

오늘 지나치게 좋게 먹으면 내일은 설사를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아요?「압니다.」하루 힘들게 일하다가 하루 쉬는 게 원수예요. 몸 풀게 된다면 일주일 동안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난 쉴 줄 몰라요. 그걸 알아요. 고달프면 그 다음날 더 고달픈 놀음을 했어요.

요즘엔 어머니를 만났더니, 내가 팔자가 사나운지 약 좋아하는 어머니를 만났어요. (웃음) 약 좋아하는 어머니 알지요? 약을 싫어하지만 어머니는 자꾸 달라붙어서 ‘요것 좋습니다, 아버님. 건강에 좋습니다.’ 별의별 것 다 갖다 쌓아 놓누만. 나는 보기도 싫은데. 어느 날 가게 된다면, 내가 죽기 몇 달 전부터 보지도 않고 있다 가려고 생각해요, 약이고 무엇이고.

알겠나, 이 젊은 놈들? 몇 살이야?「44세입니다.」나이도 많이 먹었구만. 자립하기 힘들겠네. 30에서부터 45세까지 자립해야 돼요. 30세 전까지는 그 준비예요. 그 다음엔 출세하기 위해 자기 전문 분야에서 45세까지 기반 닦아야 돼요. 그 다음엔 60세까지 15년 동안 성공을 해야 돼요. 결실해야 된다구요.

어머니도 이제 1년 있으면 환갑이 돼요. 어머니 일대에 있어서 나라의 고개를 넘을 수 있게끔 내가 해야 돼요. 그 페이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어머니는 내가 고생 안 시키려고 그래요, 통일교인들과 같이. 고생했는데 아들딸도 그렇게 기르려고 해요. 그게 사고예요. 선생님이 돈을 맡기니까 돈만 있으면 쓰려고 하지, 벌려고 생각 안 해요.

여기 하와이에서도 엊그제 내가 와 가지고 뭘 사주고 다 이러다 보니까 한 3만 달러가 달아나더라구요. 그걸 여기 사람들은 몰라요. 3만 달러 더 나갔지요. 그 동안에 한 4만 달러 돈이 날아갔어요. 구백중이 있으면 그거 물어내라고 할 것인데, 도망가 버려 가지고 없어졌어요. 다 물어 주면 포켓에 돈 없다고 갖다 넣으라고 할 수 없으니 내가 이러고 있지.

뭐 어제는 나가자니까 자기 볼 일이 있다고 하더니 부모님 무슨 선물을 사러 간다고 그래요. 선물 사러 다녀야 여기에 살 게 뭐 있어? 뭐 샀나? 샀나, 안 샀나?「샀습니다.」얼마짜리? (웃음)

보라구요. 아버지하고 3대가 살게 된다면 말이에요, 아버지 선물이 손자 선물보다는 낫다구요. 손자 선물이 자기 아들딸 선물보다도 낫다구요. 자꾸 작아져요. 왜? 신세를 지거든. 아버지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려고 하고, 자기도 할아버지 신세를 지니까, 또 아버지 신세까지 지니까 그 중에서 아버지가 하는 대로 따라가려니 할아버지한테 신세진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선물한 것을 떼먹고 한다 이거예요. 쓰고 남은 것 하는 거예요. 그걸 배웠으니까 할아버지하고 아버지가 나를 도와줘도 아버지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되고, 또 나는 아버지가 할아버지한테 한 선물보다도 작게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산을 모아서 후손 앞에 남겨 주겠다는 것은 망국지종이에요. 천년 만년 안 가요. 전통적 사상을 남겨 줘야 돼요. 할아버지보다도 아버지가 나라를 위하는 데 있어서 나라 앞에 신세지지 않고 나라에 신세를 끼치겠다, 이래야 돼요. 아버지보다도 손자가 신세 끼치는 우리 가문을 남겨야 되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여자분네들? 분네들이에요, 여자 간나들이에요?

국진 님이 만드신 총

우리 아들딸도 그래요. 요즘에 보니까, 국진이 보니까 말이에요, 없는 것이 없어요. 총도 캐비닛에 넣어 놓은 것이 수십 종이에요. 총이 없는 것이 없더라구요. 하기야 뭐 총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피스톨(pistol; 권총)을 자기가 만든 것 아니에요? 그게 유명하다구요. 세계적이에요.

국진이가 총 연구한 것을 알아요? 열일곱 살 때부터 총 가지고 보고 잡지를 봐 가지고 연구하고 자기가 설계해서 자기가 만들었어요. 보통이 아니라구요. 아버지보고 ‘아버지, 나 선반 하나 있으면 좋겠소.’ 그래요. ‘뭘 하게?’ ‘뭘 하긴 뭘 해요? 내가 총이라도 한번 만들어 볼 텐데 말이에요, 틀림없이 내가 잘 만들 거요.’ 그래요.

그래서 선반 하나 쓰던 걸 갖다 놔 가지고 해보라고 했더니…. 내가 공과를 다녀서 대개 설계도를 알거든. 보통이 아니에요. 그래 가지고 깎은 것을 보니까 정식으로 해 가지고 모형대로 다 만들어서 총을 만들었더라구요. 그래, 설명을 듣고는 ‘야, 나보다 낫다!’ 생각한 거예요. 나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말이에요.

그 총이 제일 작아요, 피스톨로서는. 손 안에 들어가서 딱 잡혀요. 여자들 핸드백에 들어갈 수 있는 피스톨을 만들었어요. 그것을 흰 손수건으로 싹 싸 가지고 핸드백 밑창에다가 딱 뉘어 놓으면…. 핸드백을 보면 밑창이 넓잖아요? 밑창에 이렇게 가로로 해도 맞게끔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얀 보자기에 싹 싸 가지고 10년 동안이라도 쓰지 않고 딱 넣어 가지고 다니다가 한번 유용하게 써야 할 때는 숨겨둔 보물 선물을, 비상금이 있으니 그걸 꺼내서 싹 흰 수건으로 해 가지고 싹 내놓으면서 이거 비상금이라고 하면서 보자기를 제끼면 ‘아이쿠!’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세상에 마음대로 살 수 없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만든 거예요. 아마 제일 작을 거라구요. 요즘엔 더 작아졌다고 하더구만. 효율이, 그것 알아?「예. 그렇습니다.」효율이, 총 있나?「국진 님 총은 없습니다.」그걸 하나씩 갖고 있어. 선생님 따라다니려면 국진이 얘기를 하면 총을 자기가 가지고 와서 선전해야 될 것 아니야?

그리고 여기도 한 정씩 해놓고…. 1년 이내, 2년 이내에 펀드레이징 생활하는 여자들 뭘 사먹지 말고 절약해서 총 값으로 하나씩 사 갖게 되면 얼마나 안전지대예요? 그래 가지고 한 백 명 여자만 해서 탕탕탕 사격장을 만들게 되면, 유명한 곳이 되어 앉아서 여자들이 생활할 수 있는 비용을 다 뺄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을 내가 백 정이고 천 정이고 빌려 줄 거라구요. 그래서 사격장 하고 말이에요.

클레이 사격 하잖아요? 클레이 사격장은 접시 그런 것을 날리지 말고 말이에요, 접시가 이렇게 큰 것 해 가지고 몇백 미터 올라가 날아가게 하는 거예요. 몇백 미터 올라가는 것을 쏘는 거예요. 몇 초 이후에 쏘게끔, 쏴라 할 때 불이 탁 나게 되면 벌써 몇백 미터 올라간 것을 쏘는 거예요. 그때는 곡사포 같은 거지요, 기관총. 비행기를 쏘면 떨어지는 거예요. 비행기 쏴야지요?

그것 해보라구요. 한 발에 알만 해도 몇백 달러가 나가요. 돈 있는 사람, 젊은 사람은 재산 팔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욕을 먹겠기 때문에 못 하고 있구만. (웃음) 이제 워싱턴에도 클레이 사격장을 만들어서, 구라파를 돌아다니면서 제일 좋게 하라고 해 가지고 수렵장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영계에서의 증언은 나를 위한 증언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요? (웃음) 아줌마들, 선생님 머리가 복잡하지?「예.」임자들은 선생님 머리의 백 분의 일이라도 하나,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것이라도 복잡한 이상의 것을 하나씩 갖고 있어야 여자로서 누구든 선생님 앞에 대해 가지고 ‘아이구, 아버님!’ 해서 여자 말소리를 들을 때 ‘그래.’ 하지, 아무것도 쓸데없는 여자면 뭘 해요? 여자는 거꾸로 하면 자여라구요. 봉사한다는 말이에요. 밤잠을 자여! 그것밖에 없어요, 여자가. 나는 여자라고 하지만 자기는 자여예요, 자여. 그렇잖아요?

알겠나, 여기 뭐 이선희?「예.」그 다음에 척인지 색시 이름은 또 뭐야?「마유미입니다.」마유미, 마유미!「예.」마유미야, 마유게(まゆげ; 눈썹)야? (웃음) 부처끼리 싸움하면 신랑한테 지나, 안 지나? *마유미!「하이.」남편과 싸우면 지는가, 이기는가를 물어 보는 거라구! (웃음) 안 지게 되어 있지?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저 사람은 솔직하고 단순해요. 그래도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를 나왔으니까 선생님이 장학금 줘서 공부시킨 것을 갚겠다 하는 생각은 하나도 안 하고 있어, 이 녀석! *척, 유 티 에스(UTS)를 졸업했지? 예스, 노?「예스!」누가 학비를 댔어? 파더가 댔다구! 그거 네가 일생 동안 갚아야 될 빚이야. 네 후손을 통해서 열 배, 백 배로 말이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서 강의하라고 했는데 강의하나?「예스.」새벽같이 와 가지고 하루에 강의를 세 번 해야 돼, 아침하고 점심때와 저녁때. 여기 여자들도 식구 하나 전도한 사람 없잖아?

영계에 가면 재산이 별거 없어요. 전도한 것이 재산이에요, 전도. 선생님은 그걸 알기 때문에 세계 어떤 나라 사람이든지 통일원리를 가르치려고 돈도 많이 들이고, 책도 많이 내고, 별의별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그게 재산보다도 귀한 거예요.

교재가 있잖아요, 교재? 그것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책이 다이아몬드보다도 귀한 거예요. 다이아몬드는 한 사람이 주인이 되지만 책은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책 대해서 좋으면 천 사람 만 사람 돌려 가면서 읽혀야 되는 거예요. 진리라는 것은 천만인이 주인 되어야 된다구요. 우리가 아는 것을 전부 다 훈독회 해 가지고 자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면 자꾸 크는 거예요. 크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일을 많이 했어요, 안 했어요?「많이 하셨습니다.」얼마나 많이 했어요?「하늘만큼 많이 하셨습니다.」영계에 간 모든 4대 종교의 역사에 영향을 미친 모든 중진들이 선생님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고 다 증언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이 증언한 것이 여러분이 천 사람 대신 해달라고 증언한 것으로, 남의 증언이 아니라 나를 위한 증언으로 받아들이라구요. 그 사람들의 장기 있는 모든 전부를 내가 본받을 것을 알고 그 길을 다 가 보고, 자기가 어느 면에 소질의 성격이 돼 있는지 알고 그것을 취해서 주력을 하면 성공하는 거라구요.

몇 시예요? 아홉 시가 됐다! 오늘 또 말린 잡으러 나가겠나?「예.」잡지도 못하면서 뭐 그렇게 나가려고 그래? (웃음)「열심히 하겠습니다.」끝나지도 않았는데 왜 일어서려고 그래? (웃음) 끝났다고 해야지. 자기가 선생이야? 이러니까 사고라구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까지 가야만 담이 없어져

이런 말이 필요해요. 지금 내가 돌아가면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거예요. 대가리를 젓고 정치하는 싸움판에 들어가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고 냄새 피우지 말라 이거예요. 우리는 싸움 싫어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의 싸움패, 분쟁하는 패를 소화하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뭘 해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무엇을 훈시해야 되겠나 생각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나님도 구약시대 2천년, 신약시대 2천년, 성약시대는 20년 잡아요, 20년. 20년도 안 잡았다구요. 7년 잡았어요, 7년. 2차대전 이후에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선생님을 환영했으면 7년 동안이면 다 끝났어요. 이것이 70년이 걸린 거예요, 70년. 기가 찬 거라구요.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도 그래요. 가는 데는 여러분이 1단계, 2단계, 3단계를 거쳐 넘어가야 돼요. 1단계는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2단계는 나라를 중심삼고 가야 돼요. 개인 완성, 가정 완성, 나라 완성까지 해야만 담이 없어져요. 지옥과 천국의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문이 없어진다구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3단계 기준이 돼 있어요. 개인이 정리해야 할 것, 가정이 정리해야 할 것, 사회 사탄세계를 정리해야 돼요. 내 개인과 관계를 맺은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이 관계에 대해서 해결해야 돼요. 그 다음에 2단계는 형제예요. 형제 하게 되면 국가 전체가 들어가요. 하나님의 형제와 마찬가지로 국민 전체에 대한 책임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주체적인 입장의 사람이 가정 완성을 해 가지고 내 개체 완성, 가정 완성, 국가 완성까지 해야 사탄세계의 장성기 완성급에서 천하를 깔고 뭉개던 모든 걸 전부 정리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자기가 해야 돼요. 누가 도와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 노정에서는 도와줘서는 안 돼요. 예수가 잘못했으면 예수 대신 해야 돼요. 선생님은 그걸 알아요. 선생님이 못 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이 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울고불고 다니면서 이 고생을 하는 거예요. 이러면 어떻게 되겠나? 지옥을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지옥 이상의 지옥이 생겼는데 지옥을 뒤집어놔서 뭐가 되겠나? 암흑 천지가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나님도 선생님의 일생에서 이걸 끝내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완성시대에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다 끝내야 돼요. 선생님이 그걸 중심삼고, 그럴 수 있는 결심을 중심삼고 끝내기 위해서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3년 동안이에요, 3년 반. 2001년까지 보게 되면 80년, 1975년서부터 80년을 건너 가지고 3년 반 동안에 다 끝내야 돼요. 그래, 나중에는 반은 그냥 돌아와야 돼요, 3년 반, 3년 반. 그래서 7년을 잡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이 3년 동안에 통일교회가 쑥 올라왔지요?「예.」말이 쉽지, 뭐 하나님 왕권 수립이니 조국 정착, 천일국 선포 이래 가지고 세계에 그것을 일원화시켜서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미국 중심삼고…. 미국이 지금 현재에 있어서 제일 어려운 자리에 서 있어요. 선생님 꽁무니를 붙들고 따라가는 데 있어서 전세계를 위해서 싸움하지 않고 평화의 기수만 되면 대번에 유엔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때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나라와 후대에 더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는 생각을 해야 돼

이번에 여기 하와이에 와 가지고 내가 수고한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이 하와이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면, 진주예요, 흑진주. 그것 알아요? 자연 흑진주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 그게? 그래서 될 수 있는 대로 고생한 사람들을 여기에서 선물을 사주었어요. 그리고 내가 돌아볼 때, 이대에서 쫓겨난 사람들에게 선물을 사주고,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도 전부 다 주었어요. 통일교회 사람만 해주어서는 안 돼요. 선생님 아들딸에게 집을 사주고 다 하니만큼 선생님 아들딸만 집 사주면 안 돼요. 가까운 사람, 사탄세계에도 조건적 기준을 다 해놓아야 부작용이 벌어지지 않아요.

가인 아벨을 무시할 수 없다구요. 어머니를 데리고 다닌다고 해서 어머니에게 뭘 사주려고 내가 데리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나가게 되면 어머니를 중심삼고 사는 것보다도 식구들을 중심삼고, 고생한 사람들에게 줄 것을 사려고 해요.

어머니 성격이 참 이상해졌어요. 물건이 있으면 말이에요, 뭘 사주면 석 달도 안 돼 가지고 다 날려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뭐 그렇게 여자들을 데리고 다니면서 사주려고 하고 그런지 말이에요…. 좋은 것이 있으면, 자기에게 좋은 것 있는 것을 누구든지 보게 되면, ‘아, 어머니가 하고 다니는 저런 것 나도 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을 느끼게 되면 벗어 줘요. 그런 성격이 된 것을 말려야 되겠나, 둬두어야 되겠나? 여자들! 어디, 구백중, 가만 둬둬야 되겠나, 말려야 되겠나? 아, 말해 보라구. 효율이!「좋은 성품이시지요.」

점점점 더 좋아지면 말이에요, 나라까지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나라까지도 빼 줄 거라구요. 주기만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나중에 다 받으십니다.」받을 게 뭐야? 훌륭한 사랑의 열매, 하나님 이상 이 하늘땅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열매를 찾아서 줘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뭐게? 사랑의 실체가 그보다 무한한 가치의 핵이 돼 있기 때문에, 그 핵이 되는 것을 위해서 투입하더라도 비교할 수 있는 가치가 그 핵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투입하면서 희망을 갖고 나가지요. 안 그래요?

그 물건을 하나 주면 ‘야, 이 물건은 주면서 좋아하던 어머니의 전통, 기념할 수 있는 전통을 상속받을 수 있는 대표물이니 네가 갖고 있는 대신 어머니가 준 것까지도 네가 사랑하고 위할 수 있는, 나라를 위하는 사람이 있으면 줘라.’ 하면 어떻게 할 테예요? 구백중!「예.」줄 때는 어머니한테 두 가지를 받았으면 한 가지라도 남겨놓고 주라고 그러겠어, 몽땅 다 주라고 하겠어?「몽땅 다 주라고 그럽니다.」어느 게 더 좋아? 이선희!「예. 몽땅 다 주라고 하는 게 좋습니다.」그것 알아? 그 나라를 위해서 줘야 돼요, 나라를 위해서. 개인을 위해서 물건을 받았으면 나라 전체를 위해서 줄 수 있는 사람이 충신이라구요. 성인 열사예요.

그렇잖아요?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을 해줬으면 내가 우리 아들딸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있는 것까지 다 팔아 주었으니 또 더 귀한 걸 다 팔아 주는 거예요.

요전에 우리 구관에서 이사할 때 보니까 말이에요, 못살면서도 전체 교회, 큰 교회를 세우고 그럴 때는 뭐 필요하고 뭐 필요한 것을 다 잊어버렸는데, 남겨 놓은 것을 보니까 자기 쓰기 위해서 남겨 놓지 않고 교회를 위하고 나라를 위해 쓰기 위해서 남겨 놓은 거예요. 내가 이사하면서 그걸 보고 ‘음, 그래도 잘살았구나.’ 생각한 거라구요. 나라에 남겨 주고 후대에 더 좋은 것을 남겨 줄 수 있는 생각을 해야지, 자기 일대에서 끝나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 우리 선문대학을 지금 잘 지으려고 그러지요? 효율이, 선문대학 돈 지불해야 된다는 염려 해봤어?「죄송합니다. 못 해봤습니다.」고달프지. 그거 왜 그러는 거예요? 통일교회 패들, 이놈의 자식들, 서울대학이니 무슨 대학, 먼저 있던 대학을 다 좋게 알지, 선문대학은 우습게 알고 있어요. ‘선문대학에 전학해!’ 하는 명령이 난 그 전에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용서해 주지만, 그 후에 딴 대학 들어간 사람들은 선생님이 쓰지 않아요.

세상에! 자기 집안의 전통이 어드런 집안의 전통인데…. 선생님의 전통에 비하면 세상의 미국 나라 누구누구, 뭐 영국 황실의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영계의 똥통만도 못한 거라구요. 그런 가치의 평가를 그렇게 해서 자기들에게 가르쳐 주고 그런 길을 닦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은 똥싸 뭉개 버리고 말이에요…. 길 가운데 똥 묻은 것이 있으면 그걸 돌아가나요, 밟고 넘어가나요?

법도를 따라 살지 그냥 살지 않는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자기한테 잘해 줬으면 잘해 준 만큼 자기는 몇십 배, 몇백 배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그렇게 노력하고 안 됐거들랑 조상들 앞에 ‘선생님, 미안합니다. 조상들 앞에 미안합니다. 후대 앞에 이것을 못 했으니 내가 저나라에 가서도 협조해서 하고 남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나는 영계에 갑니다. 다시 만납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다 만나지요? 영계에서 다 만나지? 만나요, 안 만나요?「만납니다.」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거짓말하고 별의별 짓 해 가지고 자기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은 미친 것들이에요.

구백중!「예.」내가 6백만 달러 집을 사면 3백만 달러 대 준다고 했는데 언제 사나? 해가 지나면 그 일을 다시 해야 되겠나, 잊어버려야 되겠나?「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버님.」아, 글쎄 자기는 추진해도 3백만 달러 기부하겠다고 했으면 말이야, 3백만 달러 그 돈을 예치해 가지고 기다려야 되겠나, 안 하니까 써 버려야 되겠나?「다른 데 쓰십시오, 아버님.」무엇이? 자기가 쓰지 말라고 해도 다른 데 쓰게 돼 있는 거야. 자기가 무슨 특권이 있어서 ‘쓰십시오.’ 말해? (웃음) 그걸 알아야 돼. 기간 안에 책임을 못 하게 되면 딴 사람이 대신하는 거야. 안 그래?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설 자리 앉을 자리를 알아야 돼요. 앉는데도, 서는데도 자기가 갈 방향에 맞춰 앉고 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180도 넘어서지 말라는 거예요. 이 안에 서야지, 여기 도를 넘어서면 어디 가든지 이 우주가 환영 안 해요. 나 통일교회 교주로서 아무리 황토밭을 맨발로 다니고 이러더라도 그 법도를 따라 가지고 사는 식을 하고 살지 그냥 안 살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버릴 수 없으니 나를 붙들고 나왔을 것 아니에요? 세상에 나만한 사람이 없으니까 흠이 있더라도 그걸 못 본 체하고 눈을 이렇게 가리고, 이래 가지고 다 넘어가서 다시 훈련시켜 세워 가지고 눈 뜬 것같이, 눈을 감던 것을 잊어버리고 눈 떠 가지고 ‘네 모든 흠을 내가 다 탕감해 주었다.’ 이러고 나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 크리스마스 선물을 누가 사왔어요?「아버님께서 사오셨습니다.」이걸 세계, 하늘땅을 대신해서 사줬다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받겠다고 생각해야지, 아무나 와서 ‘내 선물 없느냐?’ 하는 건 애들이나 와서 그러는 거라구요. 하늘땅을 대신한 전시 선물이에요. 3천년, 새천년을 넘어가는 데 있어서 망년회인 동시에 크리스마스 축하요, 새로운 2천년을 맞는 보다 영광의 번성을 위한 하나의 기념물이 돼야 되기 때문에 온 천하가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준 물건이 크건 작건간에 관심사가 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이런 날에 자기가 땅 끝에 있더라도 같이 축하하겠다고 찾아오는 육대주 대표, 주 대표 하나도 없더라.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이왕지사, 한국을 보게 된다면 추석이 되면 조상을 찾아 가지고 모시는데, 선생님이 신년을 맞이하는 것을 축하하게 되면 거기에 와 가지고 일주일 전에라도 참가했다는 조건이 되면 여기에 인산인해가 벌어질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모든 자기 조상들이 추모할 수 있는 그런 성지를 만들 텐데, 뭐 기도하더라도 여기서는 그렇잖아요? 뭐예요? 왕권, 그 다음엔 하나님의 조국 정착, 천일국만 하더라도 이것을 전부 상속하는데 바다로부터 미생물로부터 만물 전부, 천상세계에까지 같이 상속해 주는 거예요. 상속받았으니 그 다음에는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어느 누구나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가입이에요, 가입. 가입할 수 있는 것을 전부 허락했다구요.

그래, 허락 받아 가지고 내가 했으니까 정착이에요, 정착. 이제는 정월 초하루까지 보관시켜 가지고 연결하여 소생·장성, 이제부터 실제 한국 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가입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린 카드 모양으로 시민 카드가 다 돼 있다구요.

그래, 자기가 대학교 총장이 됐으면 대학 총장으로 그 학교에 가 가지고 가입시키는 거예요. 동창회 회의를 해 가지고 ‘우리는 천일국의 일족이다!’ 하는 거예요. 대통령이면 대통령이 가입해서 ‘일족이다!’ 그러면 그 나라가 다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표 이름만 있으면, 단체장이 사인하게 되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온 세계 전체의 재산은 죽으면서 이 나라, 어떤 나라에 기부한다 하면 다 기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어디 가나?「카드 가지러 갑니다.」

정착! 그 다음엔 뭐예요? 첫째 출발이 뭐라구요? 교육받아야 돼요. 무슨 생? 학습생, 그 다음엔?「교습생!」교습생, 선습생이에요. 72일 이상 수련 받아 가지고 패스해야 돼요. 본격적인 일을 지금 하는 거예요. 재정비예요, 축복가정 전부 다.

천일국 시민권만 가지면 국경을 초월하는 시대가 온다

(천일국 카드를 보이시며) 이거 예쁘지?「예.」선생님이 다 고안한 거예요, 선생님이. 미국 대통령은 이거 없잖아요? 이건 영원한 거예요. 영원한 거예요. 저나라에 가더라도 부모님은 부모님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부모님을 모신 가정에서 효자는 저나라에서 효자고, 그 나라를 가졌으니 이 천일국을 중심삼고 나라의 충신은 저나라의 충신이 되는 것이고, 세계적인 모든 선교사 몇백 명을 다 보내 줘 가지고 세계에 가면 세계 성인의 반열에 들어가는 것이고, 나라의 한 개국공신이 되었거들랑 하늘나라의 지파장이 되고, 72장로, 120문도 국가 대표, 역사적인 인물들이 되는 거라구요. 이 카드는 변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이것만 가지면 앞으로 국경선을 언제든지 넘나들 수 있는, 비자가 필요 없는 때가 온다구요, 불원한 장래에. 유엔에서 공증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국경을 넘나드는 데 비자가 필요 없다구요. 그러면 좋겠지요?「예.」그 대신 말을 알아야 돼요. 조국 말을 알아야 됩니다. ‘어느 나라 사람이냐?’ 할 때는 ‘천일국, 네이션 오브 천일!’, 한국 말로 ‘천일국 사람입니다.’ 이래야 돼요. 천일국 하게 되면 그 나라 말로 무슨 말이냐, 천일(天一)이란 뜻이 무엇이냐를 한국 말로 설명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니 한국 말을 배워야 되겠어요, 안 배워야 되겠어요?「배워야 됩니다.」안 배워도 괜찮아요. 안 배워도 괜찮아요. 패스, 시민권이 없기 때문에 미국이면 미국 영토권 내에서는 자유행동 할 수 없어요. 이게 필요하다는 거지요. 하늘땅, 영계 육계에 이것만 가졌으면 천국 들어가겠어요, 못 들어가겠어요?「들어가겠습니다.」경계선이 없어요.

만국에 통일가정 깃발이 있는 그 동네 어느 집이든 가서 나 어디서 온 형제라고 하면서 들어가는데 절대 신세지지 말라 이거예요. 자기가 밥값이 있으면 밥값을 내고, 못 하거든 선물 기념물이라도 남겨 주고, ‘한국에 찾아오게 되면 여기 집에서 대접받은 이상 동네면 동네에 잔치를 해주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가정을 모집하기 위해서 당신 집에 들렀소.’ 하면 좋아하겠어요, 나빠하겠어요?「좋아합니다.」

그러니 어느 가정이든지 수많은 민족 전체 사람들이 자기 집에 손님으로 많이 오면 올수록 여러분의 후손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자기 후손들이 한꺼번에 백 나라에 가 가지고 일년도 살 수 있는 거예요. 신세를 지워 놓으면 말이에요. 동네에 잔치해 주면 그렇잖아요? 백 집이 됐으면 백 인 이상 먹여 줘야 된다는 말이 된다구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자, 그러한 자유로이 통할 수 있는 이 패스포트가 필요해요, 안 해요? *토니!「예스」이 천일국 패스포트가 필요해? 이것을 가지고 있으면 모든 피조세계와 영계의 어디든지 갈 수 있어. 그만큼 중요한 카드야.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이것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미국 시민권이 필요해요, 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해요?「천일국 시민권이 필요합니다.」유엔에 있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고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다 넘어서요.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NGO; 비정부기구), 왕고(WANGO; 세계비정부기구연합)예요. 초엔지오가 왕고예요.

그러니까 종교권도 오케이, 국가권도 오케이, 유엔의 모든 법, 사탄세계의 법에 제한을 받지 않는 초월적인 공서(公書)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지금까지처럼 선전할 필요 없어요. 자기가 비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정보원같이 선전 안 해도 괜찮아요. 누구도 모르게 가지고 다녀야 돼요. 자기가 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선전 안 하지만 나는 국무위원으로서 국가의 중요한 대통령 직속하의 장관과 국회의원 대신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밀사를 뭐라고 했어요? 뭐라고 그러던가, 영어로?「스페셜 에미서리(special emissary)라고 합니다.」에미서리라는 말이 있지. 밀사 카드예요. 그러면 왕까지도 직행으로 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이제부터는 그럴 거예요. 내가 이제 나라 나라 대통령한테 승인 받을 거예요. 이 카드가 있으면 당신네 나라에 들어오는데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 하는 증서를 받을 거예요. 이걸 신문에 후루룩 내게 되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좋습니다!」

중국이면 중국이 수백 국가의 경계를 철폐 못 시켜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세에 있어서 어디 가든지 그 나라에 가서 빚을 지고 신세를 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신세를 끼치고 산다는 무리인 것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런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형무소 살이를 5년 이상, 3년 이상 한 사람은 미국에 있게끔 안 돼 있어요. 추방하게 돼 있어요. 그렇지만 선생님은 추방하게 안 되어 있어요. 판사가 선언할 때는 레버런 문은 미국에 살 수 있는 기반 밑에서 했어요, 쫓아내지 못하게. 그것이 참 역사예요. 그렇지요?

이게 그렇게 귀한 거예요, 귀한 것. 집을 팔아서도 안 되고, 나라를 팔아서도 못 갖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님 왕권 수립, 하나님 조국 정착, 하나님의 나라, 천일국 나라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번에 4대 성인들 중심삼고, 성인을 위주로 해 가지고 그 휘하의 역사적인 공 있는 사람들로서 특별히 초청 받아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틀림없이 가입하는 거예요. 영계에도 이런 증서를 받는 거예요.

영계에서도 가입하는데, 그 가입한 것은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이기 때문에 어디든지 가 가지고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영계의 국경이 철폐된다, 안 된다?「됩니다.」안 된다, 된다?「된다!」된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역사에 없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래, 시시하게 지금까지 똥개같이 울타리 안에서 뭐 주워 먹고 살던 그걸 제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큰 대해를 헤엄치고, 큰 대양을 넘고, 큰 하늘땅을, 우주를 내가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초인간, 하나님 대신 동생이 되고 아들딸이 된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한국어를 모르면 국경을 초월 못 해

이거 필요한 사람, 손 들어 봐요. 양손 들어 봐요. 네 다리 전부 들어 봐요. 힘들어요. 힘들어요. 힘들지요? 내리라구요. 뭐가 있더라도 여기에 보조를 맞춰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국경을 못 초월해요. 국경을 못 초월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한국 말 배우겠으면 배우고 말겠으면 말라구요. 배우라는 얘기를 안 할 거예요, 이제는. 이젠 내가 어디 가든지 영어라든지 일본 말을 안 해요. 세 사람만 있으면 반드시 한국 말로 할 거예요. 벌써 전세계적으로 지시했어요. 선생님이 가는데 한국 말로 하게 되면 통역할 수 있게끔 완전히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게 안 되거든 참석하지 말라 이거예요.

여기 준비 안 했지?「뒤에서 하고 있습니다.」일본 말로 하는 거야, 뭐로 하는 거야?「일본어로 하고 있습니다.」영어는 안 하잖아?「처음 온 사람 두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두 나라만이 아니에요. 열 나라도 할 수 있게끔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걸 처음으로 써먹은 사람이 어머니예요. 예전에 미국을 들어갔다 나왔는데 카드를 내라는데 말이에요, 자동차 운전면허증 대신 이걸 내놓으니까 패스했어요. (웃음) 이렇게 확실한 것이 어디 있어요? 처음으로 이걸 어머니가 썼다구요.

이거 컬러가 언제나 잘 보여요. 어둑어둑할 때도 잘 보이고, 어둡기 전에 아침에도 잘 보이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우리 축구팀 유니폼 컬러, 일화도 이 컬러로 했어요. 이건 오렌지 컬러인데 그것보다 조금 진한 거지요. 잘 보인다구요. 푸른 지대 가운데서도 잘 보여요.

「그런데 아버님 것이니까 그렇지요, 자기 것은 자기 사진이 앞에 들어갑니다. 뒤에 부모님 양위분 존영은 그대로고요.」자기 사진이 있게 되면…. 이제 각 나라도 이 카드를 본받을 거라구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본 될 수 있어야 돼요. 이건 어디 있어? 알겠나?「예.」

한국 말 배울 거야, 이 쌍간나놈들아? (웃음) 국가에 입적 못 해요. 미쓰코!「예. 한국 말 배우겠습니다.」(웃음) 배워야지. 몇 년 됐나, 몇 년? (녹음이 잠시 중단됨) 앞으로 일본 말을 쓸 때는 일본 족속으로 쫓아보내야 돼요. 일본 계열화시키는 거예요.

하늘이 한민족에게 준 장자권 혈통과 언어

미국은 이제 영어를 중심삼고…. 몇백년 역사인가, 잉글리시가? 싸움해 가지고 갈라지기 시작해서 다를 것 아니에요? 스페인하고 말이에요. 그렇지요? 라전(라틴) 문화하고 갈라지지 않았어요? 대개 영어의 원어가 라전어 아니에요? 라전 패, 독일 패, 불란서 패, 자기 형제끼리 싸우고 패거리가 되어 가지고 뭐 구라파의 제일이라고 주장하고 다 이러는 거예요. 그거 안 돼요.

말은 하나예요. 소가 ‘음메’ 하는 말이 각 나라마다 달라요? 참새새끼 소리가 달라요? 다 같지요. 만물의 영장이 잘못되어서 그래요.

한국의 말이 언어학으로 보게 되면 참 우수한 말이에요. 우수예요, 유수예요?「우수입니다.」우수예요. 유수하면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우수한 말이에요. 이것이 발음으로 하면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이든지 발음 못 하는 게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민족에게 준 것이,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혈통적인 면에 있어서 장자권 혈통을 전수했고, 말에 있어서는 세계 초월적인 국가의 말을 쓸 수 있는 언어를 준 거예요. 그것이 제일 복이에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에 제일 가깝고, 그 다음엔 그 문화 창조에서는 언어인데, 제일 최고의 수준의 언어를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한국 말이 어려워요. 영어 같은 것은 말이 아니에요, 간단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복잡한 말을 쓰기 때문에 머리가 좋아요. 부사하고 형용사를 많이 쓰거든. 이러니 저러니 하니까 분석하는 머리가 좋은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예.」

앞으로 정치하겠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건 자동적이에요. 세 사람 이상 국회의원 시키고 그 다음에 우리 차례예요. 그때가 되면 도망가더라도 모셔다가 책임 지우려고 한다구요. 자기가 원해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가 가지고 하라고 하는 거예요. 자기를 선전해 가지고 되는 법이 어디 있어요?

세계 유명 낚시도구 회사를 표준으로 그 이상 되게 연구하라

*가게야마(影山)!「예.」가미야마야, 가게야마야? (웃음)「가게야마입니다.」히루야마(昼山)는 없어?「히루야마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웃으심) 가게야마면 안 돼! 너는 어디서 일했어? 이번에 제주도에 가?「예. 보내 주십시오.」이미 가라고 했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기 윤태근이는 데려가게 되어 있어?「예. 말씀대로 데려가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티켓 값은 네 회사에서 박 상(さん)이 지불하게 되어 있다구. 어디에 가든지 카드로 사게 되어 있어. 카드를 가지고 있지?「예.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지금 함께 준비하라구! 윤 상과 너와 이노우에와 말이야, 임원규…. 한국의 임 상을 알고 있지?「하이.」그거 왜 필요하냐? 너도 영어를 잘하고, 이노우에도 할 줄 알고, 임 상도 할 줄 아는데, 윤 상은 그렇게 잘 하지도 못해! 외국의 어디서든지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으니까 세 사람 모두 다 똑같은 카드가 필요하다구.

너는 어디서든지 낚시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하이.」어디서 준비하고 싶어?「가장 준비하기 쉬운 곳은 미국입니다.」미국은 안 된다구. 가장 좋은 곳은 여기야, 여기! 일본과 미국의 중간에서 하면 싸게 만들 수 있어. 여기서 싸게 만들 수 있다구. 가정에 돌려서 만들면 싸지? 공장에서 만들면 수도료, 전기료, 땅값 등이 들어가는데 한 군데서 배워 가지고 분배해서 만들면 그 비용의 3분의 1도 안 들어가지?

박 상한테 얘기했다구. 세계에서 유명한 낚시도구 회사의 대표적인 것들을 세 개씩 모아서 표준으로 삼고 그 이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연구하라고 말이야. 그 이상의 것을 네가 만들면 세계화시키려고 생각한다구. 그것이 뭐야? 미끼 대신으로 사용하는 루어 같은 모조 바늘도 만드는 거라구. 낚시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을 만든다는 거야. 세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것을 전시해서 가장 고기를 낚기 쉬운 것을 중심삼고 세계에 판매할 수 있도록 대량생산을 해야 돼.

거기에 필요한 것은 기계야. 손으로 만드는 것보다는 기계로 만들어야 돼. 통일산업에서 기계를 만들 수 있으니까 전부 다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후루룩 대량생산을 해 가지고 보통 인건비의 100분의 1의 비용으로 만들어서 파는 것처럼 준비해야 된다구. 세계의 어디에서도 우리를 못 따라오도록 생각해서 만들어야 돼.

네 사람이 한 군데서 같이 살면서 하라

너는 무엇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지?「예. 관심은 있습니다.」관심만 있어, 만들어 보고 싶어?「예. 물론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그렇게 생각하라구. 그래서 가장 훌륭한 회사를 사는 거야. 유럽 최고의 것, 미국 최고의 것, 남미 최고의 것을 사서 그것보다 플러스시켜 가지고 그 나라의 국민들이 애용하는 것보다 ‘이것이 좋다.’ 해 가지고 선전하면, 대번에 6대주에서 최고의 공장과 형제, 가인과 아벨이 되어 가지고 아벨의 낚시도구로서 판매하는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하이.」

지금부터 네 사람이 여기서 하라구! 한 군데서 살아야 돼. 모두 다 한 군데서 무엇이든지 시작해야 된다구. 세계적인 낚시대회라든가 사냥 같은 모든 것을 말이야.

사격도 그렇지요? 취미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취미산업의 기준을 본격적으로 내년부터 준비해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러분한테 낚시가게를 개점할 수 있도록 4백만 달러를 지불하려고 생각한다구요. 4백만 달러면 40개국에 10만 달러씩이에요. 그래서 하나의 상점을 만들어서 우리의 제품을 판매하는 거라구요. 그것은 세계의 최고품으로서 판매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정해 보더라도 틀림없어야 돼요. 이 각도라든가 말이에요.

그러니까 낚싯대에 강철을 넣는 거라구요. 그러면 가느다란 것이라도 절대로 부러지지 않아요. 이것이 90도가 아니라 120도가 되더라도 부러지지 않는다구요. 그런 낚싯대는 없지요?「역시 그만큼 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그러니까 철강을 낚싯대에 넣는 거라구요. 낚싯대의 끝까지 가느다랗게 얼마든지 넣을 수 있다구요. 그것은 몇백 도가 되더라도 안 부러져요. 이렇게 몇 번을 하더라도 안 부러진다구요.

그것은 그대로 지지하고, 그것의 지지대도 되어 있지요?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 용접해야 돼요. 철강을 넣은 그것과 연결되는 가운데서 용접하라는 거라구요. 용접이 가능하다구요. 그렇게 해서 다른 것으로 덮어 가지고 색칠을 하면 훌륭한 것을 만들 수 있다구요. 그리고 릴은 이거예요, 이거. 그거 3개…. 그것이 완전한 것이면 고장이 안 난다구요. 하나라도 10년은 갈 수 있어요. 그 대신에 비싸게 파는 거예요. 몇 년 후에는 바꾸어 주는 거라구요. 고장이 안 나고 가지고 있는 것은 몇 년 후에 그냥 그대로 신제품과 바꾸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판매하는 회사는 없지?「없습니다.」그런 것을 생각한다구요. 뭐 10년 정도 사용하면 전문가가 되지요?

그것이 파이버로 만든 것이면 금색, 은색, 구리색을 칠해서 만드는 거예요. 여러 가지 제품으로 만들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전체를 24금으로 만들 수도 있다구요. 하나의 낚싯대가 10달러, 20달러, 50달러가 되면, 몇십년 낚시를 한 유명한 사람이 그것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집보다 더 자랑스럽게 자자손손으로 몇백년까지 가보로 남긴다구요. 그것을 가지고 있으면 낚시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러 찾아갈 것이기 때문에 후손들은 가만히 앉아서 먹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뭐 테이블 같은 것도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의자 같은 것도 수백만 달러짜리로 말이에요. 그러면 국가마다 하나씩을 가져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만들 경우에 못 가지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는데, 너는 취미가 있어? 희망이 있어?「하이.」열심히 해야 된다구. 네가 열심히 하면 모두 다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상속해서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의 전망이 밝아지는 거라구. 그런 것을 생각해야 돼. 그것은 상식이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여자들도 배를 운전하고 낚시질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자, 여기에 배 열 대를 가져오면 여자들을 하나씩 해 가지고 운전시키는 거예요. 남자만 운전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배 가진 남편들은 말이에요, 자기 여편네를 운전시켜야 되고, 유명한 손님이 오게 된다면 여기의 책임자들, 주인 되는 양반의 사모님이 하얀 장갑을 끼고 모자를 쓰고 제복을 입고 운전하면 얼마나 멋져요!

그래 가지고 여편네는 운전하고 낚시 같은 것도 준비하고, 남편은 잡는 거예요. 배 주인이에요, 배 주인. 배의 엄마 아빠예요. 배를 낳은 엄마 아빠가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간단해요. 배의 엄마 아빠다, 기계의 엄마 아빠다! 배를 누구보다 깨끗이 청소하고, 자기 얼굴 화장하듯이 아름답게 해 가지고 달리는 데는 멋지게, 최고의 속도로 달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선생님의 구상이에요.

여기 하와이에서 지금 배를 만드는 그 레벨에서 빠지지 않지요? 효율!「예.」빠지나? 한 척 더 사야 되겠어, 한 척 더.「지금 세 척 큰 것 있거든요.」한 척 더!「한 척 더 알아보겠습니다.」*척!「예스.」여기에 배를 한 척 더 사야 돼! 하와이 지역 네 개의 섬에서 훈련을 잘 시켜야 되겠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기서 자기들을 4대 섬의 책임자로 배치하려고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원 호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도 한 대 있기 때문에 그걸 훈련해 가지고 10개국으로 배치하려고 그래요. 10개국이 되게 되면, 여기에 열 대만 갖다 놓으면 사계절 얼마든지 배치할 수 있지요. 그리고 좋은 배 뭐인가? 코나 칸셉, 그 다음엔?「레니게이드하고….」레니게이드, 그 다음에?「뉴호라이즌!」뉴호라이즌, 여기에도 한 척 더 좋은 것을 배치해야 돼요.

‘원 호프’로 청년들을 훈련시켜야

*모모세! 네가 있는 곳에는 너한테 두 척을 사라고 했지?「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그래서 4척이 되면 여기의 세 섬에 한 척을 배치해야 된다구. 두 척을 사라구, 어디든지 좋으니까!「어디든지 좋습니까?」여기도 네 척이 있으면, 배가 여섯 척이 되지?「하이.」그러니까 고기를 잘 잡는 사람들은 마음대로 이동할 수 있다구. 알겠어? 그렇게 교체하면서 한다는 거야. 반면에 능률이 안 오르는 사람들은 맹훈련을 해서 언제 어디서든지 일등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거야.

‘원 호프’ 열 척은 이쪽에 이동시켜서 언제든지 16개국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야 돼.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지역에 있는 국가의 청년들을 데리고 와서 훈련시켜 가지고 파견하는 거야. 그럴 때는 선생님의 회사와 묶고 국가와 묶어서 그 나라의 국민들에게 해양훈련을 시킬 수 있는 요원들로서 파견하는 거라구. 그래서 배를 판매하게 되면 몇백 척도 팔 수 있겠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효율이, 빨리 여기서 호텔 같은 것을 지어야 돼.「그래서 최대한으로 빨리….」여기서 3에이커 되는 집 사겠다는 것 사라구. 여기서도 언제든지 한 50명은 할 수 있거든.「예.」그럼. 여기서 집 몇 채만 사면 말이야, 밥만 먹고 왔다가도 된다는 거예요. 빨리 해 가지고 해양권 내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돼요. 나라가 인정하면 내가 배 두 대씩은 만들어서 기부하려고 그래요. 원 호프 해 가지고 말이에요.

큰 배는 필요 없어요. 원 호프를 잘 타야 그 다음에 원양어업 생활 책임지는 데 모범 될 수 있는 사람들을 길러 가지고, 그런 배들을 국가 보장 밑에서 만들어 줘서 월부로써 3년이면 3년을 지불하게 해 가지고 빌려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이 다 물게 되면, 국가 보장 밑에서 만들어 준 배를 3년에 지불해 버리면 그 사람 배로서 이양해 줄 수 있게끔 해서 수산사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런 기반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러면 나라에 손해나는 것 없지요? 매번 한 대씩 국가가 보장할 수 있게만 된다면 말이에요, 3년에 한 대씩 나오는 거예요. 이러면 배가 많이 늘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러면 회사도 살고 나라도 살고 우리 사업도 발전해요. 그래서 여기도 앞으로 조선소를 만들고 다 그래야 돼요. 각 나라에 조선소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법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전통을 준비해야

자, 그렇게 알고…. 우리 통일교회는 싸우는 패들이 아니에요. 부처끼리 싸우더라도 그 동네에서 싸우게 되면 대번에 문제되는 거예요. 동네 재판이 벌어져요.

그런 때가 오니만큼,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신년도 좋지만 옛날과 다른 시대가 되어 오니만큼 하늘나라의 모든 성현 현철들이 지금 증언한 것을 다 들었다구요. 그 사람들을 가입시키고 그 사람과 동급에 세워 줘 가지고 가정으로서 협조를 해서 하늘나라 가정의 본을 세워야 되겠기 때문에, 새로운 시대의 전환을 준비할 수 있는 경계선에 서 있다구요. 그것을 확실히 알고, 신년부터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구요. 법에 따라서 행동할 수 있는 전통을 이제부터 준비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답변했으니, 알겠다고 했으니까 밥 먹고…. 어디 나가겠나?「예. 나가겠습니다.」효율이는 빨리 그거 하면 좋겠어.「예. 추진하겠습니다.」내가 가기 전에 계약을 하면 좋겠다구. 「예.」

하와이 개발과 해양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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