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게 다르다구요. 장성기 완성급이 아니에요.
참부모의 출발은 완성기 소생급으로 이 기준은 사탄과 관계없어요. 핏줄과 관계없어요. 사탄세계에 살면서 부모님의 자식들이 사탄세계의 죄를 지었더라도 그것 때문에 사탄이 못 데려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법에 의해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이상천국의 법을 중심삼고 치리하게 되어 있지, 사탄세계의 참소권 내에서는 치리 안 받아요. 그게 다르다구요.「예.」
여러분과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타락권 내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이것은 개인으로 돌아가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올라가야 돼요. 종족·민족·국가로 올라가야 되지만, 선생님의 자녀는 이미 소생기 장성기를 극복한 기준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완성기 소생급 출발권 내예요. 결과주관권 내가 아니에요. 인간 책임을 완수한 기준에 서 있어요.
그 위에 있어서 세상에 있어서 여러 가지 환경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접촉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일이 있더라도 사탄세계를 일시에 부정해 가지고 부모님이 언제나 데려올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기 때문에 지옥에 갔더라도 천국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한 선생님의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은 나라 이상이에요. 그 전까지는, 지금까지는 정착해서는 안 돼요. 지금 그런 조건을 세워서 넘어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의 집이 필요하고, 그 다음엔 선생님 아들딸의 집이 필요해요. 세간을 내야 된다구요.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합해 가지고 왕궁을 만들어야 돼요. 황족권의 도시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만들어야 될 것이 통일교회 식구들의 책임이라구요.
부모의 책임은 이 땅 위의 타락한 혈통을, 환경과 생활 무대를, 습관과 혈통을 깨끗이 하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결과주관권 내에 떨어진 인간이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그것을 넘어설 수 없어요. 그걸 다 끊어 가지고 넘어갈 수 있는 다리를 개인에서부터 놓았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 기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저 지옥에 있더라도 세상에 타락권이 없었던 그 기준의 조건만 세우면 올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있던 사람들까지도 올라가는 거예요.
어제가 3억6천만쌍을 축복하던 날이에요. 원래는 이것을 기록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오늘 어떻다고 그 기록하는 내용으로서 역사적인 사실을 훈독하려고 해도, 지시하려고 해도 그런 자료도 없어서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참부모≫라는 책은 여러분이 돌돌 다 외워야 돼요.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뭐 많은 것이 필요 없다구요. 이 하나를 완전히 앎으로 말미암아 절대적으로 여러분이 갈 길,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길, 극복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내용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제 보니까 인류가 30억이라고 한 것을 보니까 1950년대에 한 말씀이에요.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그때 선생님이 만약에 세상에 없더라도 말씀을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후대에 남기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내가 이루지는 못했지만 통일교회가 피를 흘리고 수난 길을 거쳐서 넘어가야 할 그 내용을 전부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지금 봐도 놀라워요. 너무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이제 선생님이 없더라도 말씀을 가지고 천국에 다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때 그렇게 심각했어요. 오늘 여러분처럼 놀음놀이로 알면 가도 되고 안 가도 되지만, 가기는 가야 돼요. 백 번 죽더라도, 죽어서라도 부활해서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길을 거쳐가야 할 입장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홀로 그 길을 걸어 나오는 데 심각한 거예요. 내가 없더라도 지상에 말씀을 남기고 가겠다고 해서 세밀히 얘기했어요.
그걸 여러분이 다 잊어버리고 다 뭉개 버리고 나하고 관계없는 것같이 나왔어요. 그래서는 안 돼요. 이것을 다시 뿌리로부터 연결시켜 가지고 여러분의 생애에 결탁시켜 주는 거예요. 뿌리는 주체예요. 그 주체인 부모님의 생활권, 개척하는 생애노정과 여러분이 노력해 가지고 이 기준을 맞춰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8단계의 역사를 여러분이 요리해서 여러분의 일생에서 맞춰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가 잘 한다고 해도 맞춰 갈 도리가 없어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것만이 맞춰 갈 수 있어요. 무조건이에요. 조건적인 것으로 알고 가면 전부 다 막혀 버려요.
그래서 제2차 40년노정을 자르딘에서 선포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말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갖고 창조한 거예요. 복종이란 자기 자신을 부정하는 거예요. 티도 없이 완전히 영점 이하로 내려가는 거라구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때요? 한마디만 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면에 있어서 전부 다 심각해야 돼요.
선생님이 만약에 조건을 가려서 이랬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일생 동안 갈 수 없어요. 4천년 역사가 아니에요. 인간 조상이 뭐 150만년? 몇천만년? 1억2천만년이에요. 창세를 한 것이 6천년이 아니에요. 돌고 돌고 돌던 거기에 남아 있는 거예요.
돌고 있는 것을 극복해서 8단계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부 사다리를 놓아 나왔다는 거예요. 그 사다리는 어차피 필연적인 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는 반드시 거쳐야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안 거쳐가면 저나라에서 걸려요.
선생님을 얼마만큼 믿었느냐 하는 차이, 얼마만큼 사랑했느냐 하는 차이, 얼마만큼 선생님을 복종했느냐 하는 차이가 있는 거예요. 재창조할 수 있는 본연의 흙과 물과 같이 되어야 돼요. 거기에는 자기라는 의식 관념이 없어요. 자기라는 성도 없고, 혈통도 없고, 부모도 없는 거예요. 완전히 부정하는 자리에서 이것을 절대시하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한 것을 전부 다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라는 것은 실제가 아니에요.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했는데, 이것은 생각이에요. 볼 수 없어요. 볼 수 없는 사실을 사랑해야 돼요. 볼 수 없는 사실을 위해서 자기가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실체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는 데는 여러분 일생에 선생님이 간 모든 것에 하나의 조건으로, 개인시대에서 탕감조건, 가정·종족·민족… 8단계의 탕감조건, 가정을 중심삼고 조건을 맞춰 가지고 천상세계에 입성하지 않으면 안 될 과정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이것은 혼자가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부모를 모시고 자녀의 입장에 서 가지고, 아들딸을 데리고 3대권을 넘어야 돼요. 4대가 되어야 일족이 벌어져요. 4대가 되어야 3대의 울타리가 생긴다구요, 가정 울타리.
자, 얼마 남았나?「예, 6절까지 했습니다.」8장은 엊그제 읽었다구요. 국가 메시아들이 왔을 때 8장 9장을 읽었어요. 우리가 해야 할 결정적인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고 관계된 것을 말했어요. 그 다음에 자기의 책임 소행이에요. 조국광복이라는 내용으로 결론지었어요.
그때 저 내용을 다 말씀했어요. 언제나 그런 것을 마음에 두고 생각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은 알았어요. 알고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훈독회 해서 다시 평면적 기준에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옛날의 그걸 따라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은 가야 할 종적 기준은 바쁜데 횡적 기준에는 반대가 없어요. 반대가 없으니 자기가 노력하면 옛날에 핍박받던 것을 일시에…. 지금은 자기 시대예요. 그건 소모시대였어요. 자기 시대를 위해서 옛날에 핍박받은 이상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부모님이 고생하고 어려웠지만 농토를 정비해서 씨까지 다 심어서 자랐어요. 자랄 때 부모님이 수고해서 씨를 거두는 아들딸은 다시 부모님이 하던 일을 해야 돼요. 개척기에 모든 정비는 못 했지만, 연차적으로 찾아오는 봄에는 씨를 뿌려 가지고 부모님이 가르쳐 준 농사법에 의해서 길러야, 거기에 순응할 수 있어야 같은 열매를 맺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늘땅을 개척했지만 개척한 기준에서 맺은 그 열매라는 것을, 개척한 일대에 있어서 열매 맺은 그 결과의 결실을 후대에 남겨 놓지 않으면 그 후손이 하늘 앞에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심각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몰랐어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안 하면 큰일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3년 전 10월 14일에…. 3년째 되는구만.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모든 것을 알고 통일교회가 비로소 자리를 잡았어요. 횡적으로 자리를 잡았어요. 이제는 선생님을 만나지 않더라도, 내버려두더라도 이 말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선생님 실체와 이런 말씀과 하나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말씀대로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실체와 주체 대상, 가인 아벨로…. 종횡에 막혔던 참사랑의 길이 완전히 평형 기준에 있어서 수직과 90각도를 맞출 수 있는 완성 기반을 여러분 가정권 내에 정착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심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죽을 자리에 가느냐, 살 자리에 가느냐? 자기 아내가 죽을 자리에 사느냐, 살 자리에 사느냐? 자기 아들딸이 죽을 자리에 가느냐, 살 자리에 가느냐? 이런 일들을 언제든지 자녀 된 입장에서, 남편 된 입장에서, 부모 된 입장에서 가려 줘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여러분을 시중들 때는 지나갔어요. 여러분의 울타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 일족의 울타리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나라를 찾는다면 선생님 일족이 교회를 대신할 수 있게끔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자녀를, 자기의 일족을, 문씨 한씨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 사랑하는 기반 위에 누구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나라예요. 한씨들이 세상에서 지금까지 사랑을 받고 문씨들이 부모 조상으로부터 받던 이상의 그런 사랑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의 기준이 돼요.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은 자기 아들딸밖에 몰라!’ 이럴 때가 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들도 잔칫날을 정해 주어서 갈 수 있는 것을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여러분의 잔치를 누가 해 줬어요? 선생님이 해 줬지요?「예.」여러분의 아들딸도 선생님이 해 줘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신세 졌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2세, 3세까지도 뭐….
요즘에 이름지어 달라고 종이 짜박지 가지고 와서…. 이름지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선생님한테? 천상세계의 보좌에 들어와 있는데 사탄세계 타락권 내에서 올라와서 ‘이름지어 주소?’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는 같은 입장에서 그랬어요. 시대가 달라진다구요.
박동하, 어디 갔나? 자기 딸인지 이름지어 주었다고 이름지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어제 종이 짜박지를 가지고 와서 ‘아이구, 옛날에 이름지어 주었으니 써 주십시오.’ 한 걸 안 써 줬어요. 사인도 이제는 안 해 줘요. 여러분하고 관계를 이제 정리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대해 관계를 맺기 때문에 선생님 아들딸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선생님도 피해를 당하는 거예요. 가인세계 기독교가 사탄세계가 되었다는 거예요.
이제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했어요. 자기들이 따라가서 장자가 될 수 있는 길, 부모가 될 수 있는 길, 왕이 될 수 있는 자리에 갈 수 있게 되었다구요.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자기들은 왕이 없고 장자가 없기 때문에, 장자를 모셔야 되고, 부모를 모셔야 되고, 왕을 모셔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체에서 3시대의 것을, 3단계의 것을 일체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를 부모로 모셔야 되고, 왕으로 모셔야 돼요. 참부모가 돌아가게 된다면 참부모의 아들딸을 장자로 모시고, 부모로 모시고, 왕으로 모셔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기 나라가 있어야 돼요. 지금 부모님을 모시지 못하잖아요? 나라에서 모셔요, 어디에서 모셔요? 집시예요, 집시! 아브라함을 불러들일 때와 마찬가지로 집시예요.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40년노정과 마찬가지예요. 정착하지 못해서 자유롭지 못했던 그 자리예요. 정신 차려야 돼요. 자기가 뭐 어떻고 어떻고? 효자 효녀가 되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어요. 가인 아벨이 효자가 못 됐지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는 선생님을 여러분이 만나려고 해도 문전에서 안 만나요. 내가 필요해서 부르지 않는 한 옆에도 오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들은 선생님을 이렇게 모셔야 된다고 하지만, 모실 수 있는 단계가 달라요. 여러분은 횡적 기준에 있으면 선생님은 국가 기준에서…. 이리 올라와서 이리 못 가요. 거기에 선생님의 아들딸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3대 이후에는 전부 다 국제결혼할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세계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손자들 시대부터 국제결혼하니만큼 앞으로 여러분도 국제결혼시대로 들어가요. 자기 나라를, 사탄세계의 더럽힌 나라를 깔고 거름더미 삼아 가지고 새로운 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새로운 천국이라는 것은 전세계 민족이 한 민족이 되는 거예요. 혈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지금까지의 터전에 심어 가지고 그걸 거름 삼아 커야 되는 거예요.
앞으로는 결혼도 추첨해서 하는 거예요. 추첨 결혼식을 한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훈독 후 곽정환 회장의 기도)
정진아!「예.」한마디만 더하자구. 교회가 너희들의 생일을 축하하게 될 때 너희들이 본이 되어야 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부모님이, 교회와 전세계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축하할 때 너는 거기에 대표적이 되어야 된다구. 정진, 알겠어?「예.」네가 이제부터 더 잘 해야 된다구. (이어서 기념사진 촬영과 경배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만 2년 전에 3억6천만쌍을 축복했던 날이요, 성인과 살인마들이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축복의 이상을 지상에 정착시키던 날을 지낸 14일 첫날이 되겠사오며, 이 날은 정진 아기가 태어난 생일날이요, 신연이 손녀가 4월 21일(음력) 난 날을 연장하여 축복의 날을 갖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신연은 2000년을 맞이해서 6월 14일을 중심삼은 이모의 생일날과 더불어 이 생일을 같이 축하하는 이 시간을 온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은사의 날로 받으시옵고, 영계에서 자라는 모든 아기들과 지상에서 자라는 모든 아이들이 축복가정의 부모님의 가정과 더불어 연결시켜 같은 혜택권 내에 조건을 걸고 연결될 수 있는 축복을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제 이 날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남북의 정상이 회합하는 날도 되겠사오니, 하늘의 운세 가운데에서 자기들도 박자를 맞춰 가지고 통일의 해원의 세계를 위하여 온갖 정성을 협력할 수 있는 기준이 부모님의 뒤를 따라갈 수 있는 인연이 되게 해주시옵소서. 한민족의 과거의 슬펐던 역사를 걷어치우고 해방과 승리의 영광을 맞이하여 하늘을 모실 수 있는 기쁨의 민족으로 등장할 수 있는 것을 바라오는 아버지였고, 부모님이었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이었는데 소원성취의 그때가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이와 같은 뜻 깊은 전환 시기에 정진 아기도 마음을 높고 넓고 크게 가져 부모님의 뜻의 인연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사랑을 만세에 자랑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이름이 심정적 이름인 거와 마찬가지로 효도, 효도, 효도할 수 있는 마지막 딸인 자기 책임이 중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신연 딸을 아버지, 긍휼히 보시옵고 그의 가정 모든 전부도 같은 은사의 축복을 하시어서 만민들 앞에 자랑스러운 새로운 축복의 가정을 갖추어 자녀들로서 영광된 날을 맞을 수 있게끔 아버지, 복을 빌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억하며 천상과 지상의 이 시간을 주목하고 그리워하는 모든 자들 앞에 하늘의 같은 은사와 축복의 손길을 펴시어서, 하나의 혈족이요, 하나의 식구의 인연을 가지고 만세의 지상과 천상에 영원히 영원히 하늘 부모를 중심한 자녀의 도리를 갖추어, 축복받은 가정과 더불어 하늘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복 받는 후손들이 되게, 민족들이, 세계 인류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이 축전을 기쁨으로 같이 받아 주시옵고, 하늘의 축복을 만물에 다시 나눠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이날을 축하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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