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왔다 간 지 얼마나 됐나? 몇 개월 됐나? 「1백7일 만에 오셨습니다.」 1백7일 만에? 벌써 그렇게 됐나? 세월이 빠르다.

3억6천만쌍까지 할 수 있어

금년도 이젠 8월이 됐으니 3분의 2가 지났어요. 금년 표어가 뭐였던가?「'참부모님 사랑은 360만쌍 축복 완수'입니다.」뭐예요? 360만쌍 뭐예요?「축복 완수입니다.」완수했어요? 완수했나요, 못 했나요?「했습니다.」

이제부터 열 배 하기는 문제가 아닐 거라구요. 축복해 준 사람이 열 사람만 되면, 친구라든가 자기 친척이라든가 종족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을 해 주게 되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동창생들을 중심삼은 그 반경이 얼마나 크냐 이거예요? 회사라든가 동창이라든가 연결하면 1백 명을 넘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러면 3억6천만쌍까지 할 수 있다구요. 그때가 되게 되면 말이에요…. 내가 축복해 주는 놀음 때문에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의 여편네 도적질하고 아들딸 도적질한다고 해 가지고 반대하는 놀음을 했거든. 그래, 축복해 주기를 3가정으로부터 그 다음엔 36가정, 그 다음엔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777가정, 그 다음엔 뭐예요?「1800가정입니다.」1800가정, 그 다음엔 6000가정, 그 다음엔 6500가정입니다. 아홉 번째가 6500가정입니다. 다음에는 열 번째로 3만쌍을 했습니다. 열 한 번째는?「36만쌍입니다.」열두 번째는?「360만쌍입니다.」

한국의 아리랑 고개는 열두 고개예요. 아리랑 고개는 '사랑 애(愛)' 자와 '마을 리(里)' 자하고 고개입니다. 사랑의 고개를 찾아가는 거기에 가정을 복귀하는 뜻이 들어 있어요. 이 12단계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10수에서부터 11, 12수까지가 완성 수라는 거예요. 3만쌍이 뭐냐 하면, 9단계까지 올라와서 종적인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하는데 그게 3만쌍 축복으로 세계적인 축복입니다.

그 다음엔 36만쌍, 360만쌍을 하게 되면 소생·장성·완성으로 거슬러 올라온 거예요. 다 올라온 거예요. 올라갔기 때문에 세계가 다 아는 거예요. 세계가 다 앎과 동시에, 가정 문제가 세계에서 제일 큰 문제가 됩니다. 그걸 수습할 길이 없어요. 정치의 힘, 경제의 힘, 종교의 힘, 어떠한 힘으로도 이걸 수습 못 해요.

그건 왜 그러냐?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을 간섭하지 못했어요. 간섭 못 해 가지고 쫓겨나서 아들딸을 낳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간섭권 내에서 벗어나 가지고 인류의 출발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들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하나님과 관계없는 사탄을 중심하고 아들딸을 낳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혈통이 반대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정반대, 원수가 됐어요. 원수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그 에덴동산의 가정에서 이것을 파탄시킨 원수의 씨를 뿌린 것이 끝날에는 그 열매가 맺히는 거예요. 15, 16세의 청소년 시대에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파탄되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완전히 전복된 거예요.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님은 전부 다 잃어버리고, 이상적인 사랑의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원수의 사랑 판도가 이뤄졌기 때문에,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반대의 길을 가는, 지옥 갈 수 있는 무리가 다 됐다는 거예요. 천국은 완전히 비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복귀하기 위한 하늘의 사정이 있는 것을 지금까지 그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어머니를 세운 기준

종교를 세워 가지고 나오는 것은 가정을 찾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를 찾기 위한 것입니다.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찾자는 게 아닙니다. 천사장 세계 복귀 운동이라는 거예요. 그 중에 주류 종교가 기독교인데, 기독교는 부모 복귀를 위한 거라구요. 타락한 천사장 세계를 복귀하기 위해서는, 타락하지 않은 천사장 세계가 있어야 됩니다. 역사상의 모든 성인 현철들, 4대 성인들은 전부 다 천사장격이라구요. 거기에서 주류가 되는 것이, 네 천사장 가운데 주류가 되는 것이 뭐냐 하면, 예수님입니다, 부모. 그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주류, 부모의 사상입니다. 세 천사장보다 위라구요.

그러면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천사장이라는 자체가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축복을 누구부터 시작하느냐? 오시는 주님이 와 가지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것을 국가적 기준에서 뒤집어서 가인 아벨을, 아들딸을 묶어 놓고 복귀하는 거라구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세워 놓은 어머니와 하나되어야 합니다. 어머니를 세운 그 기준은 뭐냐? 가정에서 해와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핏줄을 달리해 가지고 원수에게 품겨 가지고 종자를 잘못 받았다구요. 그것을 하나님이 손댈 수 없어요. 왜 하나님이 간섭 못 했느냐 하면,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이에요. 미래의 하나님의 딸인 동시에 하나님의 몸으로 만든 것이 해와입니다. 즉 말하자면 두 사명을 해야 돼요. 평면적으로 딸의 사명을 해야 되고 종적으로는 어머니의 사명을 해야 돼요. 종적인 아버지인 동시에 횡적으로는 남편입니다.

이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다말을 중심삼아 가지고 다말 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다말이 아들딸 기준에서 상대가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자기 시아버지를 맞아 가지고 돌아설 수 있었던 것은 요 원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횡적인 아담 해와의 완성의 사랑이 한 점에 정착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뭐냐 하면 가정입니다.

그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기독교 분야에서 찾아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이상 하는 아담 해와는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이상적 완성 기준을 세웠던 모든 형체 없는 자체, 하나님의 품에 돌아가 가지고 지상 위에 잃어버린 아내와 아들딸을 찾을 수 있는 그 기반을 세운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입니다.

이것은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다는 거예요. 혈통을 맑혀 가지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로마에 대항해 나가면서 결국 국가 기준에서 가인 아벨,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교회인 유대교의 가인 아벨이 하나되어 가지고 거기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되어 나가야 했습니다.

모든 종교는 부인들의 종교입니다. 부인들이 중심이 돼야 돼요, 종교는. 남자들은 부인 뒤에 따라다니면서 종교 치다꺼리할 수 있는 그것밖에 못했다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복귀는 여자가 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숱한 사연의 역사를 지내 오면서 여자들이 희생을 많이 했어요. 희생한 내용이 뭐냐? 사랑하는 남편을 찾기 위해서였다는 거예요.

천사장 계열의 남편들은 전부 다 바람 피우는 거예요. 바람 피우는 거예요. 여자들을 밤에도 속이고 낮에도 속이고, 24시간 속여먹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길을 유린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걸 반대하든가 이렇게 하면 전부 매맞아 죽고 별의별 곡절을 다 겪어 나온 거예요.

그러던 여자들이 앞으로 주님이 와 가지고, 올바른 아버지 어머니가 와 가지고 올바른 아버지 어머니의 전통, 하나님의 보장 밑에서 그런 배경을 갖추어 가지고 가정을 설정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의 창조이상인데, 아담 가정에서 실패해 버렸으니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하는데 여기서도 실패해 버렸어요.

그런데 이 국가 기준에는 수많은 가정이 들어가 있다구요. 그러니까 국가 기준에서 구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을 중심삼고 하늘은 4천년 동안 이스라엘 민족을 교육하면서 나온 거라구요.

그런데 예수가 왔는데도 불구하고 메시아인 줄 몰랐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제1차 아담이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제2차 아담이 국가적 기준에서 복귀해야 돼요. 제2차 아담이 참부모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혈연적 관계를 지상에 연결 못 시켰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다시 와서 이 일을 탕감해야 돼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으로 와 가지고 참부모의 심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직접적 혈연관계를 맺어야 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기 위해서는 혈연관계가 벌어져야 돼요. 세상에서도 혈통 관계를 갖지 못하면 부모가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가 이 땅에 와서 하나님과 직접적 혈통 관계를 맺어 가지고 어머님을 택해 세워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 그럼으로써 성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이 땅 위에서 가정적 기준이 이뤄질 텐데…. 2차대전 이후의 영·미·불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해와를 국가적 기준에서 찾기 위한 거예요. 가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앞으로 세계적 기준에서 찾아오는 메시아의 기반을 가정적 기준이 아닌 세계적 기준에서 맞기 위해 준비해 놓은 것이 영·미·불입니다.

구원의 목적은 지상천상천국 건설

미국은 아벨국가입니다. 그 다음엔 불란서는 세계적 가인 국가입니다. 여기에서 그래 가지고…. 이 기독교 문화권은 영적 구원이기 때문에, 본래 구원의 목적이 영육을 중심삼은 지상·천상천국을 통해 가지고 완성하는 것인데, 영적 구원이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실체권의 기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반대인 추축국 일·독·이가 나오는 거예요. 이것은 딱 내용이 같아요. 연합국이 일·독·이를 대해 싸워 가지고 2차대전에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 통일을 이룬 거예요. 기독교 문화권은 신부 문화권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준비하기 위한 신부 문화권 기독교가 통일천하를 이룬 거예요, 통일 천하. 그 대표국이 미국이 돼야 돼요.

영국이 그 일을 했지만 계대를 이은 것은 영국이 아니라구요. 아벨이기 때문에 남자여야 된다구요. 아담 대신 남자 아벨 국가인 미국이 세계 주도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통일적인 주도국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때에 선생님과 만나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서부터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만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만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선교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깨져 나간 거예요. 깨져 나간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4천년 역사를 다시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4천년 역사를 4백년 동안에 탕감해야 됩니다. 그러나 4백년을 살 수 없어요. 그러니 최소단위의 40년을 중심삼고 역사를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건 비참한 노정입니다.

그건 여러분이 잘 몰라요. 외형적으로는 통일교가 기독교를 따라가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내적으로는 얼마만큼 투쟁의 역사를 거쳐왔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사탄을 분립시켜 가지고 분별하기 위한 투쟁을 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인류를 재차 하나님 품에 품을 수 있게 하기 위한 구원의 길을 개인으로부터 가정… 8단계를 거쳐 가지고 전세계 민족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세계 수준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이 360만쌍 축복입니다. 이것이 40년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3600만쌍입니다, 3600만쌍. 이건 쉬워요. 제일 어려운 것이 360만쌍입니다. 40년 고개를 거쳐 가지고 잃어버린 이스라엘 구약권과 신약권을 찾아 가지고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장자권과 부모권, 왕권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전부 다 그 과정도 거쳐야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장자의 책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가질 수 없어요. 14년 동안 그런 길을 거쳐 가지고 어머니를 재축복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세계의 남북이 아니라, 동양과 서양이 통일천하가 될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갈라져 나가는 거예요. 횡적으로 동서가 갈라지고, 종적으로 남북이 갈라지는 거예요. 이게 주체국입니다.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김일성이가 이 땅 위에 사탄 메시아로 나타나 가지고 40년 동안 남한을 농락해 나온 거예요.

그러나 2세 시대는 전부 다 선생님 시대라구요. 김정일도 대한민국 백성들이 있지만…. 지금 이때에 축복을 받는 데 있어서 이번 360만쌍만 넘어가면 한국에 복잡한 청소년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사회 전체가 각성을 해서 단합해 가지고 청소년을 문제시해 가지고 한곳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한 때가 되면 우리가 이제부터…. 한국은 100만이에요, 120만이에요?「121만쌍입니다.」121만쌍은 새로운 씨앗이 되라는 거예요. 넘어서라는 거예요.

120만만 되게 되면 240만 가정입니다. 친족을 중심삼고 연결된다면 대단한 수입니다. 여기에서 10배 운동, 1천200만 고개를 넘자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적 노래가 아리랑입니다, 아리랑. 알겠어요? 아리랑입니다. 교회 아리랑 고개를 지금 넘었다구요. 알겠어요, 열두 고개? 120만쌍 넘는 거예요. 12수의 120만쌍입니다. 그러면 국가 수의 1천2백만쌍이고, 세계 수의 1억2천만쌍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3억6천만쌍을 하게 되면 여기 정상에서 내려가는 거예요. 평지로 내려가는 게 순리입니다. 밀었다간 들이차는 거예요. 이제 누구든 만나 가지고 정치꾼이고 뭣이고 '이놈의 자식, 사회를 이렇게 망쳐 놓고 대한민국을 이렇게 만들어 놓고 무슨 잔소리야?' 하고 들이 제기라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우리가 공세를 취할 수 있는 거예요. 집집이 찾아다니면서 문총재를 아느냐고 하고, 안다고 하면 축복이 뭔 줄 아느냐고 하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축복을 알게 되면 안 하면 안 된다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까지 축복할 수 있는 시대

그래, 1만2천이면 12고개가 몇 개예요? 교회 고개, 그 다음엔 나라 고개, 세계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교회 고개가 120만, 그 다음엔 10배가 1천200만, 그 다음엔 100배가 1억2천만입니다.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이젠 봄철이 되어서 사방이 전부 다 봄기운을 타 가지고 나무가 푸르니 세상이 다 푸르러지고 꽃이 피고 향기가 나고 나비와 벌이 날아들게 될 때에 생명력을 가진 남자나 여자는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다 이거예요. 별스러운 바람이 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알긴 뭘 알아요?

그래서 3천6백만쌍은 8수, 8개월 동안이면 되지 않나 보고 있어요. 이제 24개월이 남았어요, 8월 달까지. 이 기간에 3억6천만쌍까지 하게 되면, 그 다음엔 평지가 되는 거예요. 전부 없어져서 평지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엔 뭐냐 하면, 36억쌍을 하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은 온 세계의 3억6천만쌍 가정들 앞에 축복식을 이양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가정에서 부모가 축복하던 기준을 자기 가정에서 비로소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운세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복중에 있는 아기까지도 전부 다 성주를 먹여서 그들을 조건적인 축복을 해 가지고 전부 다 청산해야 되는 거예요. 혈대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될 수 있는 운세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영계까지 축복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구요, 영계까지.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천국 갈 수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이상적인 부부가 돼 가지고 이상적인 아들딸과 같이 살면서 이상적인 부자지 관계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을 이루는 거예요. 부자지 관계는 종적으로 상하 관계요, 부부는 좌우 관계요, 형제는 전후 관계입니다.

이런 사랑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찾아야 됩니다. 참사랑은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에다가 7수는 하나님 자리라는 거예요. 이것의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그 가외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몸도 보면, 눈도 둘이고, 코도 둘이고, 전부 다 쌍쌍으로 돼 있어요. 그거 왜 그러냐? 사랑 때문에 그렇게 생긴 거예요. 그 중심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안 가지고는 하나될 길이 없어요. 그런 가정적 이상을 잃어버렸던 것을 비로소 세계의 사탄 풍토권을 완전히 제거해 놓고, 자유권 안에서 사통팔달이 될 수 있는 환경에 있어서 참소권이 없는, 하나님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해야만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9일의 행사를 내가 우주 선포식이라고 했지만, 거기에 선두에 붙여야 할 것은 '천지부모'라는 거예요. '천지부모 우주 안식 선포식'입니다. 천지부모가 뭐냐? 하늘은 아버지를 상징하고, 땅은 어머니를 상징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땅 위의 모든 것을 빨아먹고 사는 거예요. 여러분이 복중에서는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어머니 몸뚱이의 뼈살을 받아 가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태어나 가지고는 땅 위 어머니의 피살을 긁어먹고 사는 거예요.

나중에는 전부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어머니 품에 품겨 가지고 아버지 품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출발은 하나님으로부터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 조상의 사랑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을 거치고 어머니를 거쳐 가지고 아버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상속은 가정이 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담 자체에서는 가정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으면, 그것이 가정 완성인 동시에 미래 국가 완성의 터전이요, 세계 완성이 되어 자동적으로 지상천국이 이루어지게 돼 있는데, 그러나 이걸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을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민족·국가 시대를 거쳐 엮어 가지고 이것을 평면적인 가정 형태의 인류의 기준을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아담 가정이 전부 다 실패했기 때문에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것을 온 세계 인류의 남자는 오시는 참부모님의 분신이요, 여자는 참어머니 분신이 돼야 돼요.

그래서 아담 가정이 축복받은 그와 같은 전체가 한 몸과 같이 되어야 합니다. 분신과 같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5억의 남자 여자들은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의 세포와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돼요. 4백조 개나 되는 인체의 세포에 비하면 25억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한 몸과 같은 그런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의 사랑을 체휼할 수 있는 세포적인 존재가 돼 가지고 비로소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국은 하나님과 같이 환고향 하는 곳

천국은 부모의 사랑을 받고, 상하·좌우·전후 관계의 가정적 틀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과 같이 환고향 하는 곳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이 축복을 못 해 줬기 때문에 천국은 비어 있다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서 축복 받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낙원에 간 거예요, 낙원. 기독교인 이 멍충이들은 아무 것도 몰라 가지고 전부 다 천국 먼저 들어가겠다고 하고 있어요. 도둑놈들이라구요.

이들이 통일교회를 지금까지 40년 동안 얼마나 반대해 왔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승리했기 때문에 이제는 세계 판도를 다 넘었어요. 이번에 안식권 선포식만 해 놓으면 개인적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노정이 통할 수 있고 마음대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행차할 수 있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모든 영혼들이 와 가지고 악마가 약 주고 병 주고 별의별 짓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 권세로 약 주고 병 주고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약을 주어 가지고 타락의 골을 거쳐 가지고 전부 천국 데려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 축복까지, 영계 축복까지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있는 조상들도 결혼하게 되어 다시 지옥에 가더라도 권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가정이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건 천사장 복귀형입니다. 거기에는 상대 이상이 없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가서 하나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적 이상의 참부모가 지상에서 타락권을 벗어난 자리에서 축복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아벨이 되고 천상세계가 가인이 되어 가지고, 아벨의 전체 역사를 통해 따라 줌으로 말미암아 본연적 천사장 복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형태의 기준을 다시 때워 가지고 천상세계의 비어 있는 모든 천국에 완전히 일치되어 나타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해방의 축복은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천상천국의 축복을 다 이루어 가지고, 세계를 다 이루었다 할 때 가능한 거예요. 여러분은 그 축복을 중심삼아 참부모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계대를 이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해와의 가정적 기반에서 축복을 자기 계대에 전수해야 돼요.

그러면 앞으로 무엇이 벌어지느냐? 핏줄을 더럽히지 않는 거예요. 다시는 타락이 없어요. 다시는 타락이 없다 이거예요. 천대 만대 어떻게 핏줄을 더럽히지 않는 놀음을 하느냐 하는 것이 모든 가치의 중심입니다. 핏줄을 더럽힘으로 말미암아 얼마만한 피해를 입혔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짓을 다 하고 있어! 통일교회에 별의별 사건이 많아.

아담 해와 단 둘밖에 없었어요. 제3자가 없었다구요. 이런 모든 원리적 내용이 있기 때문에 타락한 세계를 완전히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결혼을 잘못해서 이렇게 됐으니 이걸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 법도에 따라서 풀어 주어야 돼요. 주사를 놓아 가지고 전부 다 병을 고쳐 주어야 돼요. 병을 고치는 것이 축복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어머니 아버지 친척 가운데 혹은 동네에 있어서 그런 사람이 있게 되면 사탄이 찾아올 수 있는 교두보가 돼 있기 때문에 그걸 빨리 격파해야 돼요.

그걸 누가 책임져야 되느냐 하면, 아들이 책임져야 됩니다. 자기 직계가 책임져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할아버지를 책임져야 돼요. 부모가 그랬으면 자식이 책임져야 돼요. 책임을 추궁해 가지고 격파 작전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이런 해방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러면 점심, 점심때가 됐지? 「예.」 점심 뭐 준비했어? 「예.」 줄 거야? 「예.」

3천6백만쌍 축복을 완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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