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통일교회 멤버'라고 생각하지요? 그러나 '우리 통일교회'라고 하기 전에 나라는 것, 나를 중심삼은 통일교회와 나를 중심으로 한, 나의 생애를 건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개인적인 생활에서 볼 때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의 모든 생애, 그 뜻으로서 통일교회의 이념이라고 하는 것과 자기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관계를 맺느냐? 이것은 중요한 것입니다. 각자가 어떻게 결사적인 태도로 대처할 것인가 하는 것을 분명히 알지 못한다면 모두가 흩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분명한 결정권을 중심삼고 소년시대에서 청년시대, 장년시대에서 노년시대의 생애를 이렇게 간다고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야 합니다. 그 프로그램 밑에 자기를 초월해서 뒤에서 누군가가 따라올 수 있는 방향으로 노정을 가지 않는다면 그 생애의 길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 문제가 일어나요.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문제, 자기 일개인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문제가 생애 앞에 부딪쳐 올 거라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거기에 대처해서 승리할 수 있는 각오와 확실한 자기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거기에서 지쳐 버립니다.
여기에는 모두 일본 사람이 모여 있습니다. 일본 사람이라는 것은 역사성을 두고 부정할 수 없어요. 또한 일본 나름대로의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문화 배경이나 습관성을 가진 생활 기반을 확고히 유지하려고 한다구요. 그것은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변 전체나 나라 전체가 현재만이 아니라 미래까지도 그것을 확장하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란 뭐냐? 통일교회는 도대체 어떤 곳이냐? 이러한 현대적인 복잡한 사회 상황에서 벗어나려고 통일교회의 신앙을 가지게 되었지요? 그러면 나 자신을 놓고 볼 때, 통일 이념의 길을 확고히 결단하고 설 수 있도록 돼 있느냐? 그게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여러분이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를 나오는 사이에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도덕을 비판 검토하면서 앞으로 자기 나름대로 어떻게 살겠다고 하는 각오는 모두 갖고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그것을 생각해 왔을 거라구요. 그러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그것을 전부 초월해 버렸습니다. 그 자체가 위대한 것입니다.
사실 젊은이들이 일본의 전통적인 습관의 배경을 넘어서 자기 일신을 투입하고, 통일의 방향으로 자기를 희생해도 좋다는 각오를 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것입니다. 이것은 일본적이 아닙니다.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이요 역사적인 각오입니다. 그 길에 섰다는 것은 역사적인 결정 아래 현재 자기의 모든 것을 초월한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인 위치에 의해서 결정한 길이어야 합니다.
선생님은 한국 사람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일본과 한국은 서로 원수였습니다. 갈라져 가지고 영원히 맞지 않을 것 같은 입장에 있는 것이 일본과 한국입니다. 아시아에서 일본이란 나라는 침략 국가로 낙인 찍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에서 일본을 주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이 지금 경제적으로 부국의 기반을 가졌다고, 혹은 현대적인 첨단 과학기술에서 앞섰다고 자랑할 수 있느냐? 자랑할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을 일본 열도에 머무르게 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일하고 있어요? 그런 경제 문제라든지 첨단 과학기술이라든지 하는 것을 일본을 중심삼고 정착시키기 위해서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큰 착오입니다. 일본은 일본 나름대로의 사명이 있다구요.
현재를 통해서 미래로 가는 것이고, 국가의 생애도 역사를 통해서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국가적인 생애의 관점에서 볼 때 일본이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그렇다는 것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는 자는 통일교회 사람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데 그 해와 국가를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결정했어요? 일본 천황이 왕궁에서 결정한 게 아닙니다. 행정기관에서 결정한 것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선생님이 결정한 것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라고 하는 관념은 간단히 결정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대로 복귀는 공식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개인에 있어서도, 가정에 있어서도, 하늘의 섭리에 있어서 그 공식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관(觀)을 여러분이 알고 있으니만큼, 일본을 뛰어넘고 아시아를 초월해서 빨리 세계에 나가서 그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소명입니다. 소명에 의해 불린 입장에서 선발되었다는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앉아 있는 곳이 어디예요? 이곳은 일본이 아닙니다. 어디예요?「미국입니다.」미국은 지금부터 48년 전인 2차대전 때는 일본의 적국이었습니다. 미영격멸(美英擊滅)이라는 말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은 잘 알고 있지요. 초등학교 선생들부터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 선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생들이 학생들에게 '젊은이는 모두 미영격멸하라!' 하고 가르쳤습니다. 일심불란(一心不亂)하게 국민이 총동원해서 그 목적을 달성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일본은 져 버렸지요?
2차대전에서 진 일본 자체가 48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이렇게 반세기 이내에 세계 제1의 경제권을 쥐게 된 것은 뭐냐? 하나님의 원조가 없이 여기까지 올 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왜 일본에 원조를 했겠어요? 해와 국가의 사명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먼저 이것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나의 관계, 그리고 남녀의 관계와 가정의 관계를 어떻게 정착시키느냐? 하나님을 중심한 관을 떠나서는 불가능합니다. 절대적인 관계를 자기 스스로 공인하면서 생애를 넘어가야 된다구요. 이것은 자기 자신의 문제입니다. 자기를 중심삼고 사는 가정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미국인과 결혼을 한 것이 자기를 중심삼고 한 것이라면 그것은 끌려가게 된다구요. 결혼은 끌려가기 위한 결혼이 아닙니다. 혁명을 위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미국에서 24년간 고생하면서 온갖 박해를 다 받았습니다. 댄버리 교도소까지 들어갔다가 왔다구요. 그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일본을 두고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만을 두고 그런 것도 아니예요. 현재 민주주의의 어떤 목적을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근본적인 인류의 문제, 세계 문제를 인간을 중심삼고 해결하기 위해서입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소명으로서 전인류가 희망하는 해결점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생각해야 하는 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전인류의 모두가 해결해야 되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선생님이 무엇 때문에 미국에 왔겠어요? 미국에 온 것은 왜냐? 뉴욕을 보고 싶어서, 아니면 민주주의의 수뇌부인 워싱턴을 보기 위해서, 혹은 미국의 대학 때문에 온 것이 아닙니다. 온 목적이 뭐냐? 해와 국가는 가인 아벨을 포용하고 양육해야 돼요. 교육이라 하면 정신적인 내적인 교육과 함께 외적인 교육도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미국의 경제를 일본이 원조해 왔던 것입니다. 그것을 중간에서 그만두는 게 좋겠어요, 계속 연장하여 세계의 끝까지 연결하는 게 좋겠어요?
이런 일이 닥치면 일반 사람들은 빨리 그만두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일본의 통일교회 식구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요? 일본도 곤란한데 미국이라든가, 세계를 어떻게 원조하느냐 하고 불평하고 있다구요. 그런 자는 모두 사라져 갑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소명받은 처음의 생각이나 처음에 했던 결정을 가지고 나가야 국가를 넘고 세계를 넘어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본의 통일용사로서 바라야 할 길이라구요. 중간에서 그것을 그만둔다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누가 발로 차더라도 그것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40년 광야노정과 똑같다구요. 모세를 중심삼은 60만 이스라엘 민족의 운명이 누구에게 달려 있었느냐? 개개인에게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과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3자 일체(三者一體)가 되었던 것입니다. 3자 일체라 하는 것은 각 가정에서 아버지면 아버지와 어머니면 어머니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부부도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이 문제예요. 나라고 하는 개인이 모세와 하나되고, 부모 형제와 모두 하나되어야 한다구요.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하나님과 모세와 60만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개인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양심과 육신의 이중성을 갖고 있습니다. 자신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어떤 때는 양심과 육신이 반대하고 싫어하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되지 못하고 계속 부딪칩니다. 양심과 육신이 통일해서 하나되지 못하면 이상향으로 갈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역사를 통해서 볼 때도 지금까지 이 전쟁을 멈추게 한 것은 없었습니다. 교육으로도 멈추게 할 수 없었습니다.
심신의 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되고 모세와 하나되는 것은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60만 이스라엘 민족은 모두 광야의 독수리 밥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출발할 때 아무리 용기를 갖고 시작했다 하더라도 그 자세가 흐트러지면 그 민족은 가는 방향을 잃고 죽어 갑니다. 그렇게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가는 것입니다. 역사는 무정합니다. 전쟁의 승패에 대해 무정하다구요. 패배자는 누구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에게도 원칙이 있습니다. 이 원칙에 일치되지 않은 자는 모두 패배자의 권내로 쫓겨나게 됩니다. 사탄과 하나님의 그런 결정적인 대치를 통해서 갈라져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몰라도 그렇게 해서 역사의 배후는 그것을 계속 처리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자신이 문제입니다, 자신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상대적인 관계를 해결하자, 가정 전체를 해결하자, 나라 전체를 해결하자고 하는 것은 모두 거짓이요 사기입니다. 세밀하게 분석해 볼 때 그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왜냐하면 심신일체는 절대권에서만 하나되기 때문입니다. 정상에 가야 천둥 번개를 내듯이, 절정의 최고 첨단에서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심신일체권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활동한 날짜가 며칠이나 되고 몇 시간이나 되는지 냉정히 검토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형수가 사형장에 나가는 그 심정 이상으로 진지한 결단을 내려야 됩니다. 사형장에 가는 사형수의 그 마음이 자기 일생의 문제, 육신이 걸려 있는 일생의 문제입니다. 여기에 일생이 아닌 영원의 문제가 걸려 있다구요. 영원성, 영원의 생애에 관한 결정입니다.
이것은 몇백 번을 다시 태어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이상 자기에게 해방이라는 것이 절대로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주변에 의해서 해결된다는 생각은 안 됩니다. 탕감복귀는 개인이 해야 하는 거라구요. 소명도 개인이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가정이 아니예요. 하늘편의 입장에 볼 때 통일교회가 세계적인 기반을 취한다고 하면 통일교회 권에 선 자기 소명의 기반은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자네는 미국 사람인가, 일본 사람인가?「일본 사람입니다.」미국인과 결혼했으니 이제 미국 사람 아니야? (웃음) 그러나 미국 사람이 되기 전에 일본 사람의 권위를 알아야 돼요. 일본 여자와 일본 남자가 만났다면, 이 미국이라고 하는 땅에서 이러한 소명을 다하기 위해서 계속 달려야 됩니다. 뭔가를 남기기 위해서 계속 달려야 한다구요.
여러분이 계속 달린 후에는 무엇이 남겠어요? 문제는 그거라구요. 무엇을 남기겠느냐 이거예요. 계속 뒤돌아보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변의 친구들이 여러분을 보고 '저 여자, 저 남자는 미국에 가서 결혼했는데 미국에 무엇을 남겼나?' 이렇게 말하지요?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가 주류적인 입장이 되었는데, 그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미국에 가서 결혼한 간증을 들어 보자. 무엇을 남겼나.' 라고 할 때는 10년, 20년 세월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일년 이년이라는 날짜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춘하추동이란 시간이 부끄러워요. 전부가 여러분에게 참소합니다. 분에서 시간까지, 날짜에서 계절, 연도까지 생애를 건 모든 것에 대해 참소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곳에는 해방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공부를 안 하면 낙제하지요? 박사가 되기 위해서는, 박사코스를 담당한 연합교수단의 허가를 얻기 위해서는 안팎이 모두 일치될 수 있는 실적을 갖추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인을 안 한다구요. 그러니까 박사가 되기 위해서 애들을 잘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가 되어서 교수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도 아이를 지키고 보살피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비참한 생활이 뭐예요? 그럴 경우에는 박사라는 칭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 그 페이스에 들어갔을 때는 싫든 좋든 그에 합당한 보답을 하지 않으면 자기가 설 기반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나 한 사람도 반대하지 않을 경우 지도교수는 다른 교수보다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가 부정한 경우에는 앞이 막혀 버립니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심각한 운명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생애(生涯)와 생활(生活)을 거쳐 나갑니다. 생애는 일생을 거는 것이고 생활은 하루를 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생을 두고 나갈 때, 하루 자체가 일생이 환영하는 하루가 안 되면 그것은 일생과 관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거라구요.
탕감복귀에는 3대 조건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람입니다. 아벨이라는 사람! 하나님께 부름 받은 사람이 필요하고 조건물과 기간이 필요합니다. 조건물과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보충이 가능하지만 시간은 안 됩니다. 그래서 문선생의 40년은 비참한 생애였습니다.
여러분 중에는 자기가 고생했다고 이러쿵저러쿵 말할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통일교회는 무니들을 고생시키고 착취한다든지 뭐한다든지 해서 노예 취급을 하고 있다는 말이 있다는데, 그 말 그대로예요. 통일교회를 끌고 나온 선생님이 그 이상 하나님에 의해 노예 취급을 당하고 있다구요. 하나님은 자기가 가장 사랑하는 역사에 없는 아들을 노예처럼 부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은 선생님 편에 서서 변명한 적이 없습니다. 아직 해야 할 사명 길을 가야 된다 이거예요. 만민이 찬양한 후에 하나님은 참 영광으로 찬미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것이 귀한 거예요. 누구라도 한쪽이 끝났다고 해서 박수 치고 만세 하는 것을 하나님은 바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최후까지 해결해서 만민 모두가 손을 들어 만세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일치되어서 생애를 걸고, 몇 천대의 후손까지 만세할 수 있는 영광을 찬양하는 기준이 서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레버런 문이라고 하는 사람, 참아버지는 그런 하나님의 입장을 아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선생님이 걸어온 통일교회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받아서 자기에게 적응시키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어머니도 그것은 몰라요. 선생님이 있으니까 어머니도 뒤에 따라오는 것뿐이라구요. 그래서 자신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심각한 거라구요.
선생님은 전생애를 걸었습니다. 투기꾼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도박을 하는 것처럼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승패를 결정짓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떤 결단이냐? 천하 모두를 건 선생님의 생애는 도박과 같다는 것입니다.
탕감복귀가 아니면 본연의 기준으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어떻게 해도 백 퍼센트의 기준으로 갈 수 없다구요. 그런 탕감길을 전생애를 통해서 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넘지 않으면 영원을 두고 무한한 세계에 가서라도 넘어야 합니다. 그런 탕감이 자기 앞에 왔을 때는 불평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불평을 했다면 선생님은 여기에 오기까지 고생을 안 했습니다. 고생을 안 했다구요. 만민이 번뇌하는 것은 모두 걸린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그 길을 가지 않는다구요.
만민 대신 선두에 서서 개척하는 것이 참부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했던 그 전체의 책임을 지상에서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거기에 불평이 있을 수 없다구요. 싸움의 역사 과정을 통해서 현재, 미래의 암담한 세계 방향으로 검은 구름이 드리워졌습니다. 그 관계를 책임지고 해결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이나 일본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아시아는 문제가 안 됩니다. 6대주도 문제가 안 돼요. 이후 몇백 년이나 몇백만 년 후의 일도 해결해야 한다구요. 근본적인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탄이 봐도 따라갈 수 없다고 할 만큼 승리의 기반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이 지상에 평화의 고향, 만국 행복의 기지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천주의 기점에 맞추어 자신의 생애가 따라가지 않으면, 그것과 아무런 관계를 갖지 못하는 것입니다. 생애를 걸고 그 기준을 목표로 여러분이 심신일체를 이룬다면 영적 오감과 육적 오감은 언제나 천주의 기점에 연결되어서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거기에서 떨어지면 사탄세계로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은 그런 자신의 결정적 정착 기준이나 정착 체험이라는 것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솔직히 말해서 모두 엉터리라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희망을 가질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에도 매일 출석을 안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매일 나와요?「매일 나옵니다.」몇 명이나 나와요, 전부? 매일 나온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선생님이 왜 이런 수련을 시키느냐? 여러분은 선생님보다도 일본을 모릅니다. 일본의 구보키 회장이라든가 가미야마라든가, 3대 회장의 신분을 갖고 있어도 일본을 잘 모른다구요. 지금 일본의 경제문제에 대한 긴박한 입장도 선생님이 없었으면 문제가 되었을 것입니다.
하늘의 뜻의 방향에 상대적인 기준이 안 되니까 하늘이 떠나는 거라구요. 이것을 당겨오는 선생님의 괴로움을 아무도 모릅니다. 나 자신도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원리를 알고 있는 이상 넘어가야 한다.' 하는 거라구요. 이 길은 한번 결정하면 이루고 넘어가야 됩니다. 하지 않고 넘어갈 수 없습니다. 해와 국가로서 결정된 이상 이것을 아시아적인 기준까지 올려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가인 아벨의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일본의 행정기관이라든가 정부가 세계 문제나 가인 아벨의 문제, 미국이나 독일의 문제를 생각해요, 아담 국가를 생각해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본의 지식인들이나 언론계는 물론이고 정보 관계의 사람들 모두가 일본을 해와 국가로 하고 한국을 아담 국가로 했다는 것에 대해서…. 그들의 국수주의적인 종교관으로 볼 때, 레버런 문은 일본에서 매국노라구요. 그래서 많은 박해를 받은 걸 알고 있지요?
해와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해와는 한 사람이면 돼요.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고, 창조이상에 일치한 해와로서 그 심정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아담과 부부를 이루어서 자녀를 낳고 참가정을 이루면 된다구요. 그런 가정이 필요한 거예요.
씨라는 것은 뭐냐? 씨가 되기 위해서는 본래 씨가 지니고 있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구요.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 것이 있다면 그 씨는 완성한 씨가 못 됩니다. 그것은 병에 걸린 거라구요. 병에 걸렸다가 하늘이 준 그 기간까지도 살지 못하고 중간에서 죽어 버립니다. 본래의 씨가 되지 못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일본에서 정말 해와의 사명을 하는 여자들이 몇이나 되느냐 이거예요. 그런 남자가 몇이나 되느냐? 해와의 사명은 가인 아벨을 찾는 것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을 찾아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이거 읽을 수 있지요? 읽지 못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이거 읽지 못하면 일본 멤버라고 할 수도 없어요. 해와라고 할 수 없다구요.
아담의 대표는 누구냐? 한국의 김대통령이 아닙니다. 아담의 중심은 누구냐?「선생님입니다.」한국은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아도 좋아요. 선생님이 한국을 떠나지 않는 이상, 여자들과 하나되어서…. 여자들은 한국을 중심삼고 전부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정말로 선생님이 아담일까요?「예.」여러분은 아담을 본 적이 있어요? (웃음) 본 적이 없으니까 관계를 가진 적이 없다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것을 들어서 알 수 있어요? 들어서 아는 것을 신뢰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그 한 분이 오실 그 한날을 기다려 왔지만, 긴 기간이 지나고서야 선생님이 틀림없다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그 기간이라는 것은 길어요. 그런 긴 기간이 있었다는 것은 무시한 결과가 된다구요. 일본 여자 식구들이 문선생을 믿을 수 없다고 1년이고 10년이고 계속 자기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여러 가지 내용들을 조사하고, 세계적인 보도를 감정하면서 틀림없다 하는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이건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선생님은 상당히 높은 곳까지 올라왔습니다.
지금 텍사스에서는 메시아라고 하는 데이비드란 남자가 나타나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전부 죽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그런 메시아만도 세계적으로 국가마다 모두 22만 명 이상이 된다고 합니다. 세계 각국에 그러한 메시아가 많다구요. 그러나 세계적 메시아는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는 거예요. 두 사람 가운데 선생님이 올라가 있어요. 그 한 사람은 곧 90세가 됩니다. 오늘 내일 사라질 것 같은 사람이에요. (웃음) 일할 수 있는 처지가 아니예요.
그렇게 볼 때 세계적인 메시아는 문 선생 이외에는 없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그 문선생이 메시아가 되는 내용을 갖고 있느냐?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사에 없는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200권이 넘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어 보면 천하에 없는 게 없어요. 그 설교집을 출간해서 도서관에 모두 분배하고 있어요. 200권의 설교집이 출판된다면 미국 전국의 도서관은 그것을 전권 비치해야 돼요. 큰일 난다구요.
그러면 일본은 어때요? 그것을 무시하겠어요? 나중에는 마적단의 가족도 비치하지 않으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문제를 일으켰지만 선생님이 그 나라에 가서 나쁜 일을 한 게 없어요. 선생님이 도둑질을 했어요, 뭘 했어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내 일심을 투입해서 원수를 용서하고 구제하려고 생애를 걸고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그런 길을 갔습니다. 그런 실적을 갖고 있다구요. 그것은 부정할 자료가 없습니다. 만약에 있으면 그것은 공산당이 만들었다거나 반대하는 자가 거짓으로 만든 거예요. 소설 같은 것은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그것은 실제 내용과 다릅니다.
언젠가는 세계가 알게 된다구요. 이 세계가 바보가 아닙니다. 모두 보고 있어요. 세계에서 자기 나름대로 감정하고 있다는 것을 일본의 경시청 같은 곳도 잘 알고 있다구요. 문선생이 아니면 아시아에 희망을 가질 수가 없다구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도, 소련의 케이 지 비도 그걸 알고 있습니다. 케이 지 비의 부회장도 여기에 와서 선생님에게 수련을 받았습니다. 러시아의 법무부 장관도 공산당의 유명한 인사들도…. 그것은 말하지 않기로 약속했으니까 말을 안 합니다. (웃음)
지금 소련의 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옐친의 배후를 컨트롤하며 선생님이 경제 문제에 손을 대고 있습니다. 4일 전부터 소련의 우두머리 14명과 미국의 우두머리 14명이 비밀리에 회담을 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누구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장래 문제는 어떠냐? 원자력 발전의 폐기물 처리 문제로 볼 때 일본이 큰일이라구요. 50년이 지나면 큰일이에요. 50년을 넘으면 일본은 심각해진다구요. 그러면 이것을 어디에 매장하느냐? 50년 후를 바라보면서 그러한 처리 배분을 갖고 선생님이 손을 대고 있어요. 아무도 모를 거예요. 그것은 일본의 우두머리도, 그 자손도 모릅니다. 총리만 알 거예요. 그것을 문선생님이 한다고 생각 안 해요.
얼굴이 까만 허드슨 강의 어부 같은 남자, 천년을 기다리면 사라져 버릴 것 같은 남자인데 설마 그런 분이 이런 일을 한다고는 생각 안 하지요? (웃음) 왜 그런 일을 하느냐? 2천만의 굶어 죽는 인류를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땀을 흘린 허드슨 강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5대양 6대주를 통해서 숨을 쉬며 생각하는 그 보이지 않는 파동, 전파 같은 것이 그곳에서 살고 있는 고기세계를 통하여 미래의 인류해방의 길로 연결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땅과 바다가 있으면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굶어 죽는 사람들을 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수상은 그런 것을 몰라요. 일본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하고, 미국 정부도 그런 것을 생각 안 해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이라든가 선진국의 어느 나라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을 선생님은 생각하고 지금 텍사스를 중심으로 새소망 농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착수하고 있어요. 세계를 위해서 마련한 그 돈을 미국 저소득층의 농촌을 위해 투입하면서 그 길을 개척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상이 좋은 사상이에요. 나쁜 사상이에요?「좋은 사상입니다.」
통일교회에서 10년, 100년 전도하더라도 그에 못 미친다구요. 2천만 명이 1년에 죽어 간다면 10년이 되면 얼마예요? 2억이 됩니다. 10년에 2억을 전도할 수 있어요? 이런 문제는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소련…. 중국과 소련은 선생님이 벌써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그래요. 그러나 선생님을 부인하는 나라는 할 수 없습니다.
힘의 평균에서 보면 문제가 남자예요. 그때 해와 국가인 일본이 얼마나 자기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지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듣지 못하는 자는 몰라도 좋아요. 뭔가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가서 뭘 했어요? 보여 주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가서 기생충이 되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모습을 보기 위해서 선생님이 여러분을 데리고 온 게 아닙니다.
여기에 브레이크 장치가 필요한 것입니다, 브레이크 장치. 일본에 있는 여러분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불똥을 튀기며 브레이크를 걸어도 끊어지지 않는 그 자체를 멈출 자신이 있어요? 자기의 한 가정을 컨트롤하지 못하고 미국을 살릴 수 없습니다. 그런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자는 산 제물로 바쳐야 된다구요.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외국에 나가 이국 생활을 하면서 본국인보다 몇 배 더 고생하고, 본국을 위하는 관을 갖지 않으면 그 나라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일본 사람은 돈을 벌려고 외국에 나갔다가 어려우면 모두 돌아가지요? 한국인은 그렇지 않습니다. 틀려요. 한국 사람은 자기 나라에 돌아가지 않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거대한 중국과 일본의 중간에 있는 작은 나라이지만 대사관에 가는 거예요. 죽어도 거기에 가서 죽지 도와 달라고 자기의 친척을 안 찾아와요. 올 수 있는 요건이 있어도 안 옵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혼자 미국에 와서 정면으로 부딪쳐 가지고 누가 이기냐 지냐 하는 판가리 싸움을 한 거라구요. 그래, 누가 졌어요? 선생님이 졌어요, 미국이 졌어요?「미국이 졌습니다.」
일본은 지금 어때요? 야마자끼 히로꼬 납치 사건이 있지요? '일본은 아시아의 맹주인데, 레버런 문 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하고 제멋대로 하는 사람은 사라져 간다구요. 그런 어리석은 생각은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알았다면 선생님은 일본의 이런 젊은이들을 데리고 오지 않았습니다. 교체결혼도 안 시켰을 거라구요.
다음 합동 결혼식이 몇만 쌍이지요?「36만 쌍입니다.」일본은 몇 만이에요?「21만입니다.」21만이라면 한국의 21만과 합해서 42만 명이 결혼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이 운동밖에 없습니다. 원수 국가와 결혼하는 운동이 인류가 가는 정당한 길로 생각하는 세계가 되면 세계 통일은 문제없어요. 전쟁은 없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이 교체결혼을 하는 것은 원수 국가가 결혼하는 거예요. 교체결혼을 하는 거라구요. 이것은 역사에 있어서 어떤 영웅이나 어떤 성인이나 어떤 종교인이나 어떤 독재자도 할 수 없었던 일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것은 벌써 세계적이고 우주적인 혁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멈춰 있는 게 아니고 점점 진행되고 있다구요. 그러면 점점 크게 되는 거예요, 작게 되는 거예요?「크게 됩니다.」그러면 반대하는 일본나라를 버리고 시베리아를 개척할 수도 있습니다. 일본 이상 되는 땅덩어리를 소비에트에서 얻을 수도 있다구요.
지금 코디악을 중심으로 알래스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래스카에 비하면 일본 따위는 아주 작은 섬나라예요. 이 이상 길게 말을 안 해도 알겠지요? 여러분은 지금 수련받는 것이 좋아요? 안 받는 것이 좋아요?「받아서 좋습니다.」좋다고 하는데, 무엇을 중심으로 좋아요? 여러분을 중심으로 일본인 전체를 위해서 좋은 거예요, 일본이 해와 국가로서 미국에 대해 책임을 다할 수 있어서 좋은 거예요? 어느 쪽이냐고 묻고 있다구요. 어느 쪽이에요?
자기 개인을 위한 것이라면 해와 국가의 국민이 아닙니다. 일본인 중에 누가 이것을 해 왔어요? 여러분이 일본에 돌아갈 때는 지금 활동하는 이상의 활동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까지 오게 해서 선생님의 직접 지휘 아래 훈련을 한 것입니다.
일본의 멤버 중에는 선생님의 얼굴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비디오로 얼굴을 보고 '아, 아버님!' 하면서 정성으로 모시며 자기의 생애를 바쳐 달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뭐예요? 매일 벨베디아에 오고 있어요. 주일마다 언제라도 참석해서 선생님을 만나 말씀을 듣고 있다구요. 그러한 최고의 좋은 자리에 있는 것을 생각해 보면. 사치스러운 거예요. 그런 입장을 모르는 바보 같은 자들을 그대로 남기면 미국은 망해요.
일본과 미국을 연결하는 체인이 필요합니다. 그런 체인이 있어서 여러분 몇 명이 끌어당기면 끊어지겠어요? 2억 4천만 명이 붙어서 잡아당겨도 나는 끊어지지 않아요. 그러한 신념이 있는 체인을 만들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협박하는 이야기예요, 섭리관에서 본 세계 구원의 주류적인 관점에서 본 얘기예요?「세계 구원의 주류적인 관점에서 말씀하신 것입니다.」대답은 좋구만! 대답은 쉬워요. 책임을 갖지 않는 얘기는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기분 나쁠 거예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호통을 치면 기분 좋아요, 기분 나빠요? 기분이 나빠도 여러분은 선생님에게 반항할 아무런 내용도 갖고 있지 못합니다. 선생님이 여러분 이상으로 고생했다는 말이 아니예요. 미국인은 원수의 원수이지만, 그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로만 아니라구요. 전 국민을 계몽해서 방향을 전환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5월 13일부터 전국 12개 도시에서 3천 명 이상의 집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집회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언제나 여러분과 벨베디아에서 만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 나름대로 각자가 자기의 생애를 결정해서 컨트롤하도록 내가 가르치고 있어요. 더 이상 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천지의 귀한 법은 모두 선생님이 가르쳤습니다. 일본인을 중심삼고 가르치고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한국의 간부들은 일본에서 얘기하고, 미국에서 얘기한 후에 따라오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가인을 먼저 사랑하고 소화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해와는 가인 아벨을 소화해서 통일을 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들은 어린 아이를 키우는 것과 같은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어린 아이에게 젖을 먹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자기가 사용하는 돈이 있으면 그것을 모두 투입해서 자기의 일생을 소모해서라도 키우겠다고 하는 참사랑의 어머니의 심정을 가진 국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사람에게 그런 마음이 있어요? 섬 나라의 근성은 이렇게 작습니다. (웃음) 그러나 대륙은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이나 중국도 그래요. 그러니까 3국까지도 포용하라는 거예요. 아무리 전란 때라도 그만큼의 인원으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진지한 얘기입니다.
자기의 가치는 영원한 가치에 대비(對比)하고 싶은 게 인간의 욕망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누구를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노정에서는 참부모를 놓아두고는 영원할 수 없어요. 참부모나 하나님을 놓아두고는 영원한 가치는 생겨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과 참부모와 함께 일심동체가 되어 역사를 통과함으로써 참역사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런 복귀노정에서 참역사가 생겨 나온다구요. 그것은 없어지지 않아요. 그것이 교육의 주제가 될 때 후손이 생겨 나오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 때는 원리결과 주관권과 직접 주관권이 있는데, 그것을 횡적으로 모두 확대했으니까 하나님 대신 자기의 부모가 잘 키우도록 되어 있는 거예요. 센터는 오직 하나밖에 없습니다.
왕족권 복귀에 대해서는 요전에 말했지요? 그것이 누구의 생애예요? 여러분의 생애는 어때요? 무게가 몇 파운드예요? (웃음) 이것은 직접적인 문제입니다. 해와 국가의 한 사람으로서 선생님에게 소명되어 태평양을 넘었다고 생각해 봐요. 20대, 30대에 희망에 불타 미국에 왔으면 주권복귀의 생애를 걸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에 돌아갈 때 일본 국민이 자기를 향해 만세 부르는 그 하루를 위해 최고의 희망을 갖고 가는 것입니다.
최하의 희망을 가진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두 최고의 희망을 가진다구요. 모두 내가 미국을 구해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태평양을 횡단해 왔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 안 했어요?「생각했습니다.」생각 안 했어요, 생각했어요?「생각했습니다.」모두 생각했어요? 생각 안 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죽인다고 해도 그런 사람은 없으니까 실례가 아니라구요. 없기 때문에, 아무리 죽인다고 말해도 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요? (웃음) 돈을 훔치고 날치기하고, 이렇게 해요? 일본인은 어디 가도 손가락질을 받아요. 그렇게 작은 발로 짭짭짭, 아장아장 걸어다니지요? (웃음) 아직도 40년 전 태평양 전쟁에서 하와이를 공략했던 악랄한 민족, 원수의 나라라고 해서 모두 주목하고 매일 감정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틀어박혀 가지고 얼굴도 모습도 내비치지 않고 아침에 뜨는 태양을 보고 기뻐하고, 점심을 먹으면서 낮의 좋은 꽃을 보면서 웃는 얼굴로 만족한다고 미국에 전통을 남길 수 있어요? 꿈 같은 얘기는 하지도 말라는 거예요. 꿈은 실제와 틀립니다. 그 반대의 기준을 가지고 10배, 몇 십 배를 목표로 해서 당연한 것으로 소화해 넘어가는 자기를 발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일본이 20년간 문선생님을 대해 악선전한 것을 트럭에 담으면 몇백 대가 될 것입니다. 승공연합 본부에 25대 분량의 자료를 갖고 있습니다. 이것이 역사의 자료가 되니만큼 어디로도 가져 가지 않고 지키고 있는 자가 있어요. 이것이 각국의 도서관에 모두 쌓여 있습니다. 그렇게 박해받고도 살아남은 자는 이 세상에 없다구요.
일본도 그렇습니다. 일본에서는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을 40년간 반대한 신문이라든지, 공산당의 악랄한 선전 전단지라든지 하는 것이 트럭 몇백 대 정도 될 거예요. 그렇게 해도 살아 남았어요. 여러분은 그렇게 맞고 살아 남을 자신이 있어요? 하루만 시끄럽게 떠들어도 사라져 버리는 자만 모여 있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사탄권에서 전세계로부터 반대를 받는다고 후퇴하는 사람이었다면 이런 출발은 못 했습니다.
세계적인 개인이 치고, 전세계가 연대하여 가정적으로 반대하고, 종족이 치고, 민족 국가도 쳤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일본도 한국도 모두 초월해 있습니다. 선생님이 할 수 있다면 지금 악랄한 방법으로 일본 정부를 괴롭힐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일은 안 한다구요.
미국도 그렇습니다. 미국 대사관도 181개소의 대사관이 반대했습니다. 통일교회에서 매일 하루에 세 번씩 데모해요. 여러분 데모해요, 안 해요, 선생님이 한다면…?「합니다.」이렇게 작은 자도 할 수 있나? (웃음) 작은 자도 마음은 갖고 칠 수 있지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할 거라구요.
일본에서 조총련에 대항해 가지고 3년 반 동안 쭉 데모했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 에리카와 씨가 그래서 유명해졌습니다. 여기에 온 여자들에게 선생님을 반대하는 대사관에 가서 매일 데모의 깃발을 올리는 그런 일을 하루에 3번 하자고 하면 할 거예요? 도망가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러면 도망가지 않고 매일 계속한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 그런데 지금까지 왜 그렇게 안 했어요? 선생님이 강하게 말하지 않았으니까 안 했다구요. (웃음) 선생님이 각별한 훈시로 출동 명령을 안 했기 때문이니까 지금에 와서 선생님이 후회해도 자기들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내일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웃음) 하면 효과가 있어요? 꾸짖지 않는 이상의 실적을 올리면 하나님도 선생님도 함께 방문하고 선물을 줄 거라구요. 강하게 해서 잘 한다면, 부모가 좋은 것을 가져다 먹이고, 미안해서 뭔가 좋은 것을 주는 것과 같아요. 여러분 그런 거 알고 있지요?
특히 어머니들은 그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가 도를 넘어 심하게 하고 나서 '와라, 와라. 때리고 기합을 준 거 미안하다.' 하면 '앞으로 그런 것은 절대 안 하겠습니다. 좋은 일이 있도록 해 드릴 테니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때린다는 것, 희망을 가진 단체의 책임자가 그것을 강하게 박해하는 것은 무엇이냐? 희망이 그만큼 빨리 세계적으로 확대되는 작전이라구요. 완전한 작전이에요. 제2의 새로운 전법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무서워요, 선생님을 좋아해요?「좋아합니다.」무서운 면이 많아요, 좋아하는 면이 많아요?「좋아하는 면이 많습니다.」좋아하는 면이 커요? 여러분의 목을 쳐도, 좋아요?「예.」그런 자가 있다면 전체가 나쁜 색으로 물들어 버리니까 목을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좋은 것으로 빨리 만회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나쁜 자는 저렇게 처리하는구나.' 해서 나쁜 짓을 할 수 없도록 하기도 한다구요. 실제 전체의 피해를 줄이는 작전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죽어 간 경우에는, 선생님이 목을 내놓아라 할 경우에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느냐? '다나까, 다나까 미에꼬' 라든가 뭐라던가? (웃음) 그것을 기억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고 있는가 관심을 갖는 거예요. 가서 갚을 거라구요. 그거 동정이 가지요? 선생님이 그런 무자비한 남자가 아닙니다. 한마디 하면 선생님은 책임을 지는 남자입니다.
여기는 어째 이상하구만. 새로 왔나? 새로운 멤버야?「아닙니다.」언제부터 있었지?「1980년부터입니다.」80년부터, 오랜 된 멤버잖아? (흉내내심)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런 말을 한 거지! (웃음) 임자는 내심으로 선생님에 대해 불만스럽게 생각한 적이 많이 있지? (웃음) 솔직히 말해요. 그러한 것을 말하므로 말미암아 모든 환경이 바꿔가는 거예요. (웃음) 임자는 그런 타입이라구. 얼굴을 보면 어떠냐? 심정을 가지지 않을 때는 철저하게 자기의 야망을 생각한다구요. (웃음) 그런 소질이 있을 것입니다. 보통의 여자와 틀려요. 그래 그렇지 않아?「예.」
자, 결론이 뭐냐? 간단해요. 그렇지만 심각한 거예요. 나의 생애는 누가 책임지느냐? 지금까지처럼 자기의 생애를 선생님이 책임진다는 생각은 하지 말라구요. 그렇게 되면 복귀를 하나님이 책임진다고 하는 얘기가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기 생애를 누가 책임을 진다구요?「하나님….」자기가 져야 돼요.
95퍼센트까지는 하나님이 하시지만 5퍼센트의 탕감의 길은 자기가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5퍼센트에 나라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에 들어와 생애 해결의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역사를 통하여 몇 천년의 역사와 선조 전체, 현대 일본인 전체가 여기에 관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생애라는 것은 일본을 대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자기 스스로 결정하고 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것을 벌써 결정하고 가야 하는데, 지금 결정하고 간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거라구요.
일본에서 떠날 때 선생님이 계속 얘기했던 것이 있지요? 세계 탕감복귀까지 책임을 지고 일본 해방의 전권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하는 주체성을 중심삼고 생각해 볼 때, 자기의 생애가 그렇다고 생각해요? 지금 여러분의 모습은 어때요? 비참한 것입니다. 태평양을 넘을 때 타고 왔던 비행기가 참소한다구요. 여러분이 밟고 다닌 미국 땅이 여러분을 참소한다는 거예요. 생각해 봐요. 많은 일본인이 미국에 왔는데, 미국에 어느 정도 영향을 일으켰어요?
미국 사람은 무니가 나타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은 내심으로는 구하기 위하여 왔다고 하지만 외적인 관점에서 볼 때는 침략 때문에 왔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침략 때문에 왔다고 하는 그 기반을 소화시켜 가지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 왔다고 하는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여러분이 온 의미는 없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죽는다면, 여러분의 시체를 안고 통곡하는 자가 몇 명이나 있겠어요? 미국 땅에서 미국을 위해 이렇게 고생하러 왔다고 하는 비참한 역사를 알고 있어야 돼요. 여러분이 죽은 묘지에 그 날을 잊지 않고, 미국인이 꽃다발을 가지고 당신으로부터 인류애의 전통 정신을 가르침 받았다고 해서 원수 국가의 한 나라에 가서 나도 그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남겨져 당신처럼 현지 사람들이 묘지를 방문하는 기반을 세계적으로 남기는데 선두가 되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혁명은 지옥의 밑창에서 영속적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혁명은 끝나지 않았어요. 선생님의 설교집을 읽고 난 후에 세계의 젊은이들이 통곡하는 장면이 많이 있습니다. 선생님도 매일 2시간씩 계속 읽고 있다구요. 놀라운 내용이 많더라구요. 선생님의 말을 들을 때 아무것도 모르는 문 선생의 설교라고 할지 모르지만 그렇지는 않다는 것입니다. 이론에 맞는 말입니다.
그곳에까지 추측하는 것이 이르지 못하면 자기 입장의 한계를 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한계를 넘어선 얘기인 것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자기 나름대로 판단을 하는 자는 모두 사라져 간다는 겁니다. 그렇게 사라져 간 자는 문 선생님에게 참소할 아무것도 없다구요. 내가 얘기한 내용은 영원의 표제, 도덕 교육의 자료로서 살아 있습니다. 참마음을 가지고 거기에 연결된 참심정의 내용은 거기에 뿌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분명히 살아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접한 부활 운동은 어디라도 폭발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기도는 선생님도 감탄합니다. 훌륭한 기도라구요. 이렇게 말하니까 자신을 찬양하는 것이 되어 버렸지만 말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그래요. 선생님은 설교의 제목을 정하고 연구한 것은 없다구요. 지금도 '나의 생애' 라고 준비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종적 세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똑바로 수직이 되면 흐르는 것처럼 평면이 90도가 되면 흐른다구요. 수도 꼭지를 열면 물이 흐르듯이 청중을 보면 그때 그때 필요한 사람이 있으니까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거예요. 여러 이야기를 하니까 긴 시간이 걸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 얘기에 의해서 몇 명이 소생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10시간 이상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설교한 기록 중에는 16시간 30분도 있습니다. (웃음) 그런 사람이 세계 어디에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래요? 자녀를 소생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죽음의 경계를 넘고 있는 자식을 보면 부모는 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사력을 다해서, 최후까지 성의를 다해서 한 마디라도 덧붙임으로써 부활하게 되면 만세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 경지가 되지 않으면 몰라요. 어머니도 모릅니다. 한 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 생사를 걸고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의 생명을 걸고 싸워왔던 선생님의 생애였습니다. 그건 영계에서 알아요. 그런 자는 천운이 칠 수 없습니다. 감옥에 아무리 들어가더라도 그 일을 오히려 반성한다구요. 내가 이루어야 할 투입의 한계가 아직 미치지 않으니까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을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을 때는 후회가 없다는 겁니다. 후회하지 않고 잊어버린다구요.
부모는 그런 자식을 보고 눈물을 머금고 영원을 걸고 축복하는 것입니다. 심정권에는 그런 배후가 있습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이 세상에는 서로를 비교하면서 기도하다가 손가락질을 당하면서 사라져 가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정말 충효를 행하는 효자가 중심이 될 때는 부모와 자신은 눈물을 머금고 그 집을 지키며 미래의 나라의 축복이 그 가정과 같이 되기를 원하는 효자가 되고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같은 의미라구요.
나는 아직 부족합니다. 선생님이 지금 72세예요. 허드슨에서 스트라이프 베스(striped bass;줄무늬농어)를 낚아서 뭘 해요? 그건 팔 수도 없습니다. 수백 달러 비용을 써서 왜 그것을 낚아요? 훈련입니다, 훈련. 허드슨 강에 스트라이프 베스의 시즌이 되면 수만 명의 사람들이 놀러 와요. 스트라이프 베스를 잡는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허드슨 강의 그 환경을 보기 위해서 오는데, 그러면 주변은 모두 유명한 관광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역사는 새로운 세계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을 가리켜 틀렸다고 말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부끄럽지 않다는 거지요. 고기의 얼굴을 보고 말하는 거예요. 하루종일 앉아 낚시를 하면서 '너희들은 나 같은 남자를 처음 보지? 너희들을 잡는 게 목적이 아니다. 너희들을 연결시켜서 어장을 중심삼아 인류 기근을 해방하기 위해서이다. 그것이 너희들이 창조된 본연의 목적이 아니냐? 그렇게 된다면 너희들의 살을 먹은 자는 나쁜 짓을 안 하게 될 것이다.' 하고 말을 하는 거예요.
너는 이름이 뭔가?「야마다 나오미입니다.」몇 살이야?「28세입니다.」애기는 있어?「아닙니다.」아직 미혼…?「그렇습니다.」언제 들어왔어?「8년 됐습니다.」8년이나 지났는데 왜 축복을 안 받았지요?「축복을 받았는데….」아, 28살이니까 30살이 되기까지 활동하는구나. 불쌍해라. (웃음) 그런 일이 있어도 선생님한테 찾아와서 불평을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지요. 그렇게 볼 때 선생님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통일교회 무리들이에요. (웃음)
통일교회에는 성별생활만 20년을 하고 그대로 영계에 간 사람도 얼마든지 있어요. 남편에게 부부생활을 안 한다고 해서 매를 맞으면서도 그대로 지키는 거예요. 그 역사를 알면 비참해요. 선생님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여자들이 선생님 앞에서 눈물을 흘리던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도 잘리고 옷가지 하나만 입혀 가지고 쫓겨난 사람도 있다구요. 추운 겨울 때라 갈 곳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있는 곳에 오는데, 팬티만 입고 달려와서 담을 넘어오는데 그것을 동네 전체가 구경해요. 그러한 소문이 동네를 넘어 세계까지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 때 선생님의 입장은 어떻겠어요? 여자들 나름대로도 고생을 했습니다. 아담의 타락이 이렇게 탕감을 받는 거예요. 이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으로부터 꾸중을 듣고 생애 몇백 번의 눈물을 흘리더라도 선생님이 이룬 은혜를 갚을 길이 없다구요.
일본이 해와 국가가 되는 특징이 뭐냐 하면 가인 아벨이 있어야 됩니다. 일본에는 조총련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민단이 있습니다. 이게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언제 이렇게 되었느냐? 선생님이 해와 국가를 정했기 때문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되지 않습니다.
해와는 가인 아벨을 포용해서 하나되게 해야 합니다. 복중에서 그렇게 해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시 말해서 일본 내에서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게 해야 한다구요.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중심삼아 결속해야 돼요. 중국은 천사장이라구요. 아시아에서 한국과 일본 앞에 천사장인 중국이 있습니다. 천사장은 가인권이지요? 그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일본은 지금 현재 법에 의해 한국의 2세들에게 주민권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이 법적 조치를 해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을 안 하고 있다구요. 아시아를 포용하고 세계적인 해와의 심정을 갖고 어머니와 같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섬나라 근성으로 일본만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옛날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의 심정과 지금 통일 정신을 알고 있는 여자의 심정과 비교해 볼 때 어느 쪽이 넓어요? 옛날이 넓어요, 지금이 넓어요?「지금이 넓습니다.」옛날은…?「좁습니다.」좁아요. 그때는 일본밖에 몰랐어요. 일본이 제일이었다구요. 지금은 일본을 희생해도 뭐가 제일이지요?「세계입니다.」세계가 제일이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이 오실 때 모시지 못한 것도 그런 이유예요. 메시아가 올 때 이스라엘 민족은 자기 민족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짓밟고 빼앗아 버리려고 했던 거예요. 그것이 큰 잘못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을 희생시켜서라도 로마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태리도 그렇다구요.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교황을 중심삼아 세계통일권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탈리아 민족과 교황을 중심삼고 이탈리아를 위해서 세계를 짓밟는다고 생각한 것은 잘못이라는 겁니다. 이탈리아와 교황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해야 되는데 그것을 모르니까 망해 버린 거라구요.
영국도 그렇습니다. 5대양 6대주에 해가 저무는 곳이 없다고 할 만큼 세계 최고의 나라였는데 그 권한을 왜 상실했느냐? 세계가 영국을 위해서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영국 자체를 희생시키더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하는 하나님의 뜻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미국은 세계적인 승리권을 갖고 있지만 세계가 미국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하나님의 뜻은 미국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해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원수권까지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자기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나라를 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또, 세계를 구하려고 자기의 나라, 통일교회의 나라인 한국을 희생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20년간 한국에 있으면 이렇게는 안 되었다구요. 나라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원하려고 하니까 어쩔 수 없는 일이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는 최상의 세계, 걸리는 것이 없도록 최고까지 올라가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일본에서 여기에 와 가지고 몇 년간 고생했을 거예요. 그러나 자기 나름대로 고생만 했다고 생각하면 이런 불만의 얼굴이 된다구요. 선생님이 그러한 태도를 갖고 있었다면 벌써 사라져 버렸을 것입니다.
자기란 것을 생각했다면 여섯 번이나 감옥에 끌려가서 살아나올 수 없었을 거라구요. 감옥이 휴양소가 아닙니다. 비참한 곳이에요. 선생님처럼 특별히 사상이나 종교나 도덕적인 관점에서 최고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종교 지도자로서 박해를 받고 감옥에 끌려간 경우에는 감방의 수인들에게조차 손가락질을 받고 여러 가지 2중 3중의 박해를 받는다구요. 모르니까 그러는 거예요. 모르면서 박해하는 사람은 하늘적으로 볼 때 탕감조건에 걸린다구요. 여기에 만민해방이라는 하나님의 계산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얻어맞고 고문을 받으면서도, 한방 맞으면 몇백 만 명을 해방한다든가 하는 그런 계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까 '때려라, 이놈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의 헌병에게 맞는 경우는 테이블 4개의 기둥이 부러질 때까지 때리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그들의 힘이 미치지 못하면 선생님이 때려 버린다구요. 당당히 싸우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렇게 당당히 싸웠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남편이 필요 없겠지요? 늘 감옥에 끌려 들어가서 고문을 당해서 피를 토하고, 몸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끌려 나오는 그런 남편은 여자로서 필요하지 않지요? 그러한 의미에서 성진이의 어머니를 동정하는 거예요, 지금도. 기성교회가 반대를 안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 보면. 절대 그런 입장에 서지 않습니다. 나라를 위해, 세계를 위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안 되었으면 나쁜 소문은 통일교회에 없었을 거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기성교회와 짜고, 그 배후의 공산당과 짜고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전부 다 소문을 퍼뜨려서 목을 자르려고 작전한 것이 세계적으로 소문이 나게 되었으니, 그 당시의 통일교회가 인류 전부를 넘는 길이 얼마나 괴로웠겠느냐?
그러니까 그 과정에 있어서 납치 사건이라든가 하는 것이 일어나는 거예요. 부모나 가족이 야마자키 히로꼬처럼…. 야마자키 히로꼬에게 아무런 나쁜 짓도 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그 여자를 중심삼고 무엇인가 나쁜 남자의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다구요. 딸처럼 생각해 왔습니다. 사꾸라다 준꼬도 그래요. 20세 때 선생님이 말한 것을 요전에 간증했을 때 말하더라구요. 20년 전에 한마디 한 것을 오늘 아침에 말했던 것처럼 선명히 기억하고 말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지도자는 거짓을 중심삼고 흥정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교 지도자인 선생님이 잘 알아요. 선생님은 아무리 아름다운 일본 미인들이 와도 '아, 예쁘다!' 하고 욕심을 가지고 손을 댄 적이 없습니다. 생각해 본 적도 없어요. (웃음) 그러니까 양심에 가책이 없다구요. 아무리 호되게 야단쳐도 자기의 형제 여동생이요, 같은 쌍둥이로 태어난 남자 여자입니다. 같은 부모에서 나왔으니까 아담 해와는 오빠와 여동생이라구요. 그것은 미래의 이상적인 남편의 모형을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모범적인 부부형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을 프레스에 넣어 가지고 몇 백 몇 천번도 생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표본체라고 할 수 있는 심정권을 가르치는 선생님인데 어떻게 그런 이상한 감정을 갖고 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일본 학생 시절에도 일본 여자의 유혹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것을 얘기하면 재미있겠지요? (웃음) 여러분들은 꾸짖는 말보다 그런 얘기를 들으면 기뻐서 헤헤헤 하지요? 그러한 것은 선생님이 좋아하지 않아요. (웃음) 그것은 흘러가 버립니다.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의 꾸짖는 소리는 이 나라에 남는다구요. 여러분이 일본 땅에 돌아가서 사후에라도 후세에 필요한 것을 말하면 일본이 사라져도 전통은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역사가 이러한 배후의 내용을 필요로 하니까 선생님이 지금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돈이 갖고 싶어요? (웃음) 돈이 필요해요?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되잖아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돈을 벌려고 노력하는 자는 자기 개인을 대해서는 영원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밥 먹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의 생활에 대해 걱정한 적이 없다구요. 그렇지요?
공기는 평균을 만듭니다. 공기가 흐르는 것은 모두 평등해요. 공기도 거기에 걸리면 쭉 움직입니다. 그것과 같이 참심정을 가지고 참진공권이 되면 하나님의 사랑의 고기압이 쑥 움직여 들어오는 것입니다. 걱정하는 이상의 것이 얼마든지 생겨나요. 사방팔방에서 확 하고 오니까 후 하고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사방에서 바람이 불어올 때 진공이 되면 부딪혀 사라지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후 하고 불면…. 자기도 모르게 다른 차원으로 옮겨 간다구요. 이렇게 희생하는 것에는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해보라구요.
그러니까 일본의 식구 여러분은 돈이 없다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심신일체가 돼야 됩니다. 일본 전원이 하나가 되어야 돼요. 뜻을 위해서 하나님과 같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 물이 깊은 곳을 향해 계속 흘러 들어오는 것과 같이, 진공권에 고기압이 움직여 들어오는 것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의 재벌은, 잠자지 못한다구요. 자고 있는 옆에서 선조가 '이놈아, 일어나라.' 하고 주소에 이름까지 지명해서 '어디 어디에 돈을 얼마 갖고 있지. 그거 누구 누구에게 갖다 줘.' 라고 한다구요. 선생님은 그런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모르는 자가 주소까지 들고 찾아오는 거예요. 자기가 갖고 있던 보물을 파는데, 몇억에서 몇천까지 숫자가 틀리지 않아요. 어디 어디 상점에 간다고 하면 그 숫자가 한 자도 틀리지 않아요. 하나님에게서 들어서 알고 있으니까 이렇게 낸다고 해서 보면 한푼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통일교회는 발전해 왔습니다. 그러한 것을 이룩한 그 여자 남자는 하나님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한 일족이 일본에 없다면 해와 국가로서 사명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초대 통일교회의 전도 기간에는 차비도 없어서 걸어서 다녔어요. 백 리도 걸어다니고, 천 리도 걸어서 다녔다는 거예요. 걸어가서는 차도 없고 돈도 없으니까 못 돌아오는 거예요. 못 돌아가지만 기차 시간이 되어서 어떻게든 타야지 생각하고 역에 가면 누군가 나타나서 '당신은 어디 어디에 갑니까?' 하고 물어보는 거예요. 보면, 어젯밤에 조상이 표를 사 가지고 기다리라고 해서 이렇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 일이 많이 있었다구요. 옛날 성서에 있었던 그 이상의 일이 얼마든지 일어나는 거예요. 그것을 보고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공산권에서 전도의 얘기를 하자면, 기적이 너무 많아요. 공산당 케이 지 비의 경찰 국장을 만나는 것은 사상적으로 볼 때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민주 세계라든지 종교계는 더구나 큰일날 일이라구요. 그 부인과 우리 선교사가 만나는데 5년이 걸렸습니다. 5년간 분명히 영적으로 보여요. 그 부인은 부인 나름대로 보이고, 이쪽은 이쪽 나름대로 보이고….
소련의 그 부인을 만날 수 있다고 하나님이 가르쳐 주셨지만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드디어 그날이 왔어요. '어디 어디에 가라.' 고 해서 갔는데, 그곳에서 두 사람이 딱 만난 거예요. 5년간의 영적으로 본 내용이 모두 사실로서 증명되는 거라구요. 활동해서 고생했다는 것은 뭐냐? 인간 세계에 있어서 정적으로 통하는 인간이 고생한 몇 천배 이상의 고생을 하늘이 해 가지고 그것이 가능했다 하는 것을 보통 사람은 모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뜻의 인연을 남기려고 하나님은 활동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선교사로 나갔다가 발견되면 투옥 정도가 아니예요. 사형입니다. 언젠가 어떤 선교사가 사형이 된다는 보고가 들어 왔는데 지금까지도 그걸 잊을 수 없습니다. 며칠날 이렇게 된다고 하는 편지를 선생님에게 보냈더라구요. 볼 수 없는 선생님, 본 적이 없는 선생님을 모시면서 '저는 아들로서 참부모의 전통에 오점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가니, 영계에서 뵙겠습니다.' 라고 씌여져 있었습니다. 심각한 얘기예요. 그런 연결의 배후로 세계 통일교회의 기반이 확대된다고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
선교사의 얘기는 여러분이 모를 것입니다. 어떤 여자는, 계속 3개월 동안 외국에 나와 있었기 때문에 비자가 끝났다구요. 어떻게 연장할 길도 없었습니다. 나라도 보호해 주지 않고, 자국의 대사관도 돌보아 주지 않고 반대하는 거예요. 고립될 뿐이고 하늘을 봐도 길이 없습니다. 사명이 중한데 죽는 것 이외에는 길이 없습니다. 결사적으로 각오해도 죽는 길 외에 길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으니까 국경을 넘어 다시 돌아오는 거예요.
국경에는 산맥이 있습니다. 그리고 큰 하천이라든가 바다도 있습니다. 그리고 남방의 땅에는 악어 같은 게 이리저리 움직이고 있다구요. 그런 곳을 여자로서 헤엄쳐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15분 이내에 그곳을 건너야 한다구요. 15분 이내에 건너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곳을 지나려고 악어가 머리를 내미는 그 한가운데를 헤엄쳐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간 그 사람은 돌아올 때도 그렇게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이 신을 불신할 수 있겠어요?
선생님은 그들에게 17년간 편지 한 통도 보내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이 떠날 때 얘기를 했어요. 일본인, 독일인, 미국인, 셋이 모두 하나되라고 했습니다. 하나되어서 그 나라에 간 경우에는 일본의 대사관도 좋아한다구요. 미국 대사관도, 독일 대사관도 좋아하는 겁니다. 독일인, 일본인, 미국인의 원수 국가 사람들이 한방에 살면서 완전히 하나되어 형제보다 사이가 좋다고 소문이 나면 대지가 보호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분명히 말했어요. 여러분이 하나가 되면 그 뜻의 길이 사다리가 되어 세계적으로 연결될 거라고 말했던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나라들이 전부 얘기한다구요. 외무성은 전화로 이런 일본인과 이런 독일인과 이런 미국인이 지금 한 방에 살면서 싸움만 한다고 말이에요. (웃음) 생각해 봐요. 없는 것도 나쁘게 보고하는 그들인데, 정말로 나쁘면 어떻게 하겠어요? 그렇게 원수 나라끼리 살면 말다툼 정도는 보통이지만, 그것을 보고해서 나중에는 대사관이 모두 반목되는 입장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선생님 말씀대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 국가가 6천년 전에 잃어버린 가인 아벨 형제를 찾아 어머니를 맞이하는 그 순간이라는 것입니다. 일본은 1975년부터입니다. 1945년 2차대전이 끝나고 30년이 지났어요. 그렇지요? 독일은, 세계적인 최고 과학기술의 첨단 국가로서 어깨 펴고 자랑하고 있다구요. 미국은 2차대전의 승리국으로 세계 주도권을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관점에서 보면 일본 사람은 여기에 처음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인이 처음으로 들어와 있으니까 아벨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본의 아벨 가인에 대한 가르침이 틀렸어요. 가인이 아무 것도 모르는데 명령만 하면 돼요? 천국의 모든 것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자기가 없어도 대신할 수 있는 입장을 가르쳐야 하는 게 아벨이지 명령만 하는 게 아벨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의 전통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명령만 하고 다녀도 좋잖아요? 일본의 가인 아벨의 관(觀)이 틀려 있기 때문에 그렇게 싸우는 겁니다. 일본의 책임이 크다구요. 이러한 경향을 일본이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일본 여자를 세계로 결혼시켜 뿌리는 거라구요. 이게 탕감입니다.
뜻길에 있어서 통일교회의 여자가 세계 각국에 많이 결혼해서 나갔다구요. 물론 남자가 없으니까 그런 것이지만, 다른 면에서 본다면 그런 탕감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여자들이 그땅에 가서 눈물을 흘리는 거라구요. 그게 선배인 선교사가 선생님의 명령을 받아서 다하지 못했던 탕감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금부터 결혼해서 나가는 사람들은 그 나라의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 되어서 가는 겁니다. 선진국가의 선두에 서는 일본의 여자들이 저개발 국가권에 들어가서 비참한 생활을 하면서 하나가 되면 부모보다도 더 존경받는다구요.
어머니보다, 아버지보다, 숙부보다, 모든 형제보다, 자기가 낳은 자식보다도 존경을 받는다면 그런 일본인은 머지 않아 아이를 갖더라도 그 나라의 지도자가 틀림없이 된다구요. 그것은 일본으로서 볼 때도 세계를 통하는 광대한 대륙을 껴안는 것인데, 그것을 일본 정부가 반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일본은 주인이 못 됩니다. 문선생을 중심한 일본의 여권을 중심삼고 전개된 기반이라고 하는 것은 만민 구제의 어머니의 품으로서 편안히 살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이에요.
그렇지 않고 좋은 조건에 결혼해 가지고 사는 일본 여자들은 사라져요. 미국에서 사라져 가지고 뭘 해요? 그 나라에 가서 후진 국가의 왕처럼 되고 대통령 부인이 당당히 되라는 것입니다. 선진 국가의 여자로서 가르치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꿈이 아닙니다. 10개국 30개국 이상의 많은 나라가 있다구요. 그것을 연대해서 계몽하라구요. 그러면 뭐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일본인의 얼굴은 까맣지 않고 황색입니다. 그것은 야그로예요. 옐로우 그로(Yellow-gro)라구요. 그래야 어머니의 나라라고 하며 일본을 찬양하게 된다구요.
선생님이 왜 일본인 선교사를 중심삼고, 중요한 책임자는 일본인을 쓰는 거예요? 미국의 책임자도 계속 가미야마가 해 왔지요? 지금이야 저 박씨가 일본인의 책임자가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박씨 일어서 봐요. 보면 얼굴은 도둑놈처럼 생겼어요. (웃음) 남미에 가서 계속 선장을 하고 50몇 척의 배를 총지휘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것으로 매일 국경선을 넘는 거예요. 그래서 침입이라든가 경찰 문제, 국가 문제를 대해서 이민족들과 많이 싸워 왔습니다. 그런 방면에 많은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의 민족만 생각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본인으로 대표 입장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만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가미야마도 그렇지? (웃음)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좋다고 하고 싫어하는 것은 싫다고 한다면 안 된다구요. 그것은 뭐라고 할까? 지도자로서 부족한 성격을 갖고 있는 거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웃음) 그래서 자기 이상의 학력을 가진 경우는 모두 싫어하는 거예요. (웃음) 그러면 안 돼요. 그대로라면 일본의 장래는 없어요. 미국에게 납작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그 좁은 문을 통과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박씨는 틀려요. 일본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합니다. 일본의 큰 회사의 대표라든가 위의 사장급 같은 사람들을 모두 알고 교섭하는 사람이라서 일본에 가더라도 상류 사회를 연결해서 먹고 자고 하는 남자라구요. (웃음) 사실 얘기니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을 보더라도, 경험면에서 본다면 비교 대상이 안 돼요. 미국에서 여러분은 자기가 생활하는 현지나 회사의 주변 등 수십 마일도 못 가지 않아요. 직행선으로 왕복이지요. (웃음) 그렇지만 이 사람은 그렇지 않아요. 그런 사람이라구요. 처음에는 시꺼먼 얼굴이라서 모두 만주의 마적 단장 같다고 생각하지만 아니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까 선생님이 신용하고 맡기는 거예요. 지금은 해양 세계를 개발해야 할 긴급한 시기입니다. 누군가 여기를 책임져야 된다구요.
알래스카에도 최 선생을 보냈지만 모두 자기 생각만 하고 있다구요. 자기 일대의 일이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그게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유통하고 남을 큰 주머니를 가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 사람들은 그런 큰 주머니가 없어요. 일본 사람들은 대부분 그래요, 지금부터는 어떤 명령을 해도 불평하지 말고 선생님을 잘 따라와주길 바래요. 연모하고 뒤에 따르는 사람은 불평을 절대 말할 수 없습니다.
박씨?「예.」선생님 대신에 이것을 꽉 눌러야 된다구. (웃음) 불만이 있는 자는 박수를 안 해도 좋아요. 환영한다면 박수를 쳐요. 어느 쪽이에요? (박수) 지금부터 선생님이 이런 것을 하기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벌써 한 시간 이상이 됐다구요. 한 시간 됐지요! 이제 그만 둘까요? (웃음)
지금부터 선생님은 세계적으로 외교권을 쥐어야 됩니다. 그러한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직접 최고급, 미래의 대통령이 될 사람들을 선생님이 몇 사람 만나고 있어요. 장래 희망이 있을까 없을까를 체크하면서 선생님 개인의 돈으로….
그것은 통일교회에서 하고 있는 게 아니예요. 이것을 공적으로 한다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만나 보고 싶으니까 만나는 것입니다. (웃음) 이렇게 되면 법률에도 안 걸려요. 통일교회의 교주로서 만나면 법률에 저촉이 됩니다. 그러나 선생님 개인의 입장으로서 만나면 문제가 없어요.
지금까지 선생님은 외교에 있어서 그런 것을 못했습니다. 종교의 교주가 선두에 선 경우에는 여러 가지 불편한 게 많이 생깁니다. 어떤 것이라도 곧 밝혀져 버린다구요. 그러나 선생님이 지금까지 쌓아온 역사란 것은 보통 사람이 비판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10년이 아니라 100년을 연구해도 따라갈 수 없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 알지 못하는 것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얕보고 덤비지 못하는 것입니다. (웃음)
워싱턴에서도 그래요. 큰 고층 빌딩의 회전의자에 앉아 세계를 눈 아래로 보고 있는 자들이 문선생이라고 하면 무릎에 올린 발까지 가지런히 하고 '아 알겠습니다.' 이런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워싱턴에 쓱 갔다 와도, 전 워싱턴이 야단한다구요. 그처럼 유명하게 돼 있습니다. 통일교의 여러분보다 더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웃음) 여러분은 집에서 소일하는 사람들 같다구요. (웃음) 그래도 주인이 하고 있는 것을 모두 잘 알고 있으니까, 선생님의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서 상담하면서 아버지가 하고 있는 것을 이런 것은 어떨까 하고 비판도 하고 수긍할 수 있는 입장과 똑같다구요.
그렇다고 영원히 그럴 거라고 생각하면 큰 착오입니다. 선생님은 보통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문을 연다면 영계는 어떻겠어요? 이렇게 조그마한 여자들이라도 자기들 생애에서 선생님을 본 경우에는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차후에 후대로서 태어난 사람들은 시대적인 혜택에 의해서 선생님을 볼 수 있었던 사람들을 보고 '기분 나쁘다' 한다구요. 그러니까 선생님은 여러분을 영계를 생각하면서 만나 주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중에 여기에 올 때 영계를 대표해서 참석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이나 있어요?
저렇게 눈이 큰 여자는 욕심쟁이 여자같이 보인다구요. (웃음) 저런 사람은 욕심이 많아요. 그렇지요? 임자는 남편 있나?「예.」축복받았어? 기성 가정인가, 축복가정인가?「축복가정입니다.」그래, 남편은 일본 사람이야?「독일 사람입니다.」그럴 거라구요. 독일 사람 같은 이상야릇한 남자를 남편으로 해야…. (웃음)
자기 운명에 적합한 방향을 선택한다는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선생님은 전문가입니다. 선생님은 작은 두더지 같은 눈을 하고 있지만, 그런 것을 잘 본다구요. (웃음) 전부 다 알고 있으면서 말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용하다구요. 저 이스트 가든에서도 많은 사람을 데리고 살고 있지만 그런 말은 안 해요. 그것을 쭉 보면서도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처럼 살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오히려 재미있는 것입니다. 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이제, 결론을 내자구요. 나의 생애를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은 미국 땅에 뭔가를 남기고 싶어요, 일본 땅에 들어가 남기고 싶어요? 우선 이것을 결정해야 됩니다. 죽기 전까지 무슨 공적이나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나라에 있어서 참고가 될 전통적인 자료를 남기지 못하는 사람은 있어도 방해물밖에 안 된다구요.
그런 사람은 동네에 들어간데도 아시아인에 대해서 무슨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구요. 추상적인 대상밖에 안 되는데, 뭐가 되겠어요? 그러니까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고, 일본에 돌아갈 것인지 지금 여기서 남고 싶은지 어느 쪽 하나를 결정하라구요. 선생님의 권한입니다. '모두 돌아가!' 하면, 내일이라도 비행기를 타고 돌아가야 됩니다. 돌아가겠어요, 안 돌아가겠어요?「돌아갑니다.」안 돌아간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정쩡하게 손 든 것은 뭐예요?
자, 다시 한 번 선생님이 명령하면 내일 돌아가겠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봐요. 귀가 있으면 들어야지! 어쨌든 '내일 돌아가!' 하고 말할 때, 돌아간다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요. 이것밖에 없어요? 내일이라도 여러분에게 일본으로 돌아가라고 하면 돌아갈지 안 돌아갈지 그것을 묻고 있는 거예요. 돌아가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보라고 하는데 왜 멍청히 있는 거예요. 일본어를 몰라요? (웃음) 손을 안 든 사람이 있잖아? (웃음) 안 든 사람 중에서 다시 한 번 질문해 보자. 저쪽 여자, 임자는 일본 여자인가? 왜 손을 안 들어요? 통일교회의 전통적인 신자가 아닌 모양이구만. (웃음)
그러니까 삼각지대를 움직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은 본래부터 그렇게 되어 있어요. 공식으로 되어 있다구요요.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이 오라고 하면 오늘밤이라도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다른 의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절대적이에요. 지금 러시아에 가라고 하면 러시아에 가야 하고, 내일 아프리카를 횡단해서 케이프 타운에 가라고 하면 지금 떠나는 거예요. 미래는 아무래도 좋습니다. 거기에 가서 죽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의 방향에 이익이 되면, 하나님이 어떻게 명령해도 좋다구요.
자기의 아들딸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좋은 일이니까 하라고 하는 거라구요. 죽어서 할 수 있으면 죽어서 하고 박해를 받으면서 하는 거라면 박해를 받고 하고, 그리고 그 나라에 이익이 된다면 그 나라의 땅에 불평 없이 가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당당하게 맞이해야 한다구요. 여러분도 그런 통일교회의 용사지요?
통일교회의 정병 부대(精兵部隊)가 되라구요. 정병의 반대는 뭐냐? 탈퇴 부대! (웃음) 어느 쪽안 해? 정병 부대예요?「예.」틀림없이 자기는 정병 부대라고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어두운 곳에 있어도 선생님은 볼 수 있으니까, 안 본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웃음) 거기에 들어가 있다고 손을 안 들면 안 됩니다. 그런 자는 돌아갈 때 자동차 사고가 나서 병원에 들어갈지도 몰라요. (웃음) 손을 내려요.
선생님이 세상적인 교회의 목사로서 단상에 나와 이렇게 말했다면 벌써 쫓겨났습니다. (웃음) 하루라도 머물 수 없습니다. 선생님의 생애에 이런 단상에서 무슨 말을 해도 데모하려고 하는 자가 없다구요. 일본인은 한국인을 대해 반대하는 것이 성질에 맞으니까 오늘밤에 데모를 해 보면 어때요? (웃음) 데모가 필요해요, 필요 없어요?
어때요?「필요 없습니다.」선생님이 데모하면 어때요? (웃음) 선생님이 데모하면 환영해요?「예.」데모하지 않아도 좋으니까, 환영하기 전에 데모하는 것 이상으로 나는 데모와 반대의 일을 하겠다는 자신이 있어요? 그렇다면 선생님이 데모를 안 해도 되지요. 자신 있어요, 자신 없어요?「자신 있습니다.」자신 있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일본 말에서 개미 열 마리를 '아리가토우' 라고 하지요? 그렇게 맹세했으니까 일을 잘하지 않으면 안 돼요. 허리가 개미처럼 되기까지 해야 된다구요. (웃음) 그래서 아리가토우를 고맙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미가 열 마리, 백 마리가 되도록 일하면 천국의 경제 왕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아리가 햐쿠' 라고 하라구요. 그렇게 인사를 나누면 더욱더 유명해질지도 몰라요. 개미는 일하지 않으면 큰일난다구요. 수족과 몸은 작아도 괜찮아요.
자, 그것을 대해서 불만 없이 결정했다구요. 일본에 안 돌아가고 여기에서 머물까? 일본에 돌아가면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틀림없이 해야 한다구요.「예.」선생님의 결정적인 말은 일본에 돌아가도 좋고, 돌아가지 않아도 좋아요. (웃음) 자유예요. 그러나 자기의 생애를 걸고 무언가를 남겨야 됩니다.「예.」밤낮 잠을 자지도 않고 얼마나 이웃을 감동시켰는지, 죽어서 묘지에 들어갔을 때는 그 발자취를 더듬어 일화가 남을 수 있도록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일화의 역사가 많이 남으면 남을수록 미래에는 아시아가 이 미국을 지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게 탕감복귀예요. 이 나라는 아시아인의 나라였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본래 이 미국에 살고 있었던 인디언들은 아시아에서 본다면 사촌 형제들이에요. 형제였습니다. 그런 그들이 모두 학살되어 한을 남긴 땅이 되었기 때문에 문선생이 와서 문을 열고 그 길을 내어 가지고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아시아의 꽃이 될 수 있는 희망의 땅이 아메리카입니다.
남북 아메리카는 모두 기독교 문화권입니다. 남쪽은 라틴 국가에서 온 민족으로 구교 국가이고, 북쪽은 앵글로색슨 민족의 신교 국가입니다. 이 신교와 구교를 통일교회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일본의 멤버와 아시아인이 통일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곳은 서양인과 다른 인종이 평화의 국민으로서 함께 사는 만년에 통할 평화의 복지국이 될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러한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는 방향에 여러분을 남기고 거기에 필요한 전통적인 자료를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자료가 무엇이냐? 잘 생활하는 게 아니예요. 아무리 박해를 받고 아무리 비참하게 살더라도 그 나라를 사랑하는 데 아무 변함이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가 변하고 세기가 변해도 변하지 않으면 통일교회의 용사로서 미국에 온 그 사람은 국가를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곳에 남긴 경우에는 미국은 싸우지 않고 자동적으로 통일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최고의 목적이고, 만민도 원하는 하나의 재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하기 위해서는 만민 모두 앞다투어 가지고 참석하고, 거기에 참석한 지도자로서 무엇인가를 남기고 싶어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희망의 길에 서 있는 것을 잊지 말고, 명심해서 수련 받으라는 것이 선생님 말씀의 요지입니다.
무엇인가를 남기는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남기는 데는 무엇을 남기느냐? 돈을 남겨요? (웃음) 돈을 남긴다면 여러분의 몇 대를 안 가서 연달아 모두 사라져 버린다구요. 그리고 기술도 그래요. 일본인이 아무리 기술을 가르쳐 준다고 해도 몇년 후에 지금의 기준보다 더욱 수준 높은 시대가 되면 모두 사라져 버린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예.」
그러나 정신적인 기준에 있어서 하늘 왕국의 백성이 되는 애국심을 심으면 영원히 사라질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애국심이에요.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천주를 사랑하여 하나님까지 연결해야 됩니다. 그렇게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것이 인생이 가야 할 공식적인 노정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 미국의 땅이 아무리 원수의 땅이라 해도 정정당당하게 하늘의 자녀로서 전통에 맞는 그 정신으로 끝까지 통과하게 되면 비참한 환경의 생활을 하고 있어도, 여러분이 묘지에 가게 될 때는 그 주변의 사람들이 줄을 서서 참배할 것입니다. 부락이 총동원되는 것입니다.
그런 무엇인가를 남겨야 된다구요. 좋은 아이를 낳고 잘 교육하는 것은 물론이려니와 믿음의 자녀를 몇백 명 몇천 명을 남기느냐? 그것이 영계에 가면 모두 자기의 재산입니다. 그런 재산을 가진 일본 사람이 미국 땅에 살면 어떨까 생각해 보라구요. 기독교 문화에서 볼 때 자기들은 아무도 없지만 몇천 명이나 몇백 명을 거느린 그 사람에게는 영계 전체가 경배한다는 거예요. 그런 자는 높은 천계에서 모심을 받는 무리에 동참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선생님의 틀림없는 주류적인 결론이고 가르침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거기에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도둑놈처럼 빨리 손을 드는구만! (웃음)
선생님도 그것을 알고 있으니까 생애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쉬는 날에도 잠을 잘 틈이 없어요. 오늘도 계속 무리를 했습니다. 얘기를 꺼내면 도중에서 끝나지 않으니까 그렇다구요. 낮잠을 잔 것은 몇 번밖에 없습니다. 90년도를 넘어서서 피곤한 경우에는 낮잠을 잤지만, 낮잠을 한 시간 정하면 한 시간 이상은 안 자요.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심각하다구요. 그런 습관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피곤해도 낮잠 같은 것은 자지 않도록 습관이 붙어 있습니다. 그게 습관처럼 되어 있어요. 선생님은 보통 3시 반이 되면 일어납니다. 12시 반에 자면 3시 반에 일어납니다. 틀림없이 일어나요. 안마를 받기도 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안마를 원하는 게 아닙니다. 해준다고 하니까 받는 거지요. (웃음) 안마를 안 해도 안마하는 운동을 다 알고 있다구요. 이것은 다 운동의 도구입니다. 그런 것을 모르지요. 어깨가 뻐근하면 다 이렇게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배에도 2개 정도 툭 튀어나온 것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피곤하면 10분 정도 운동하면 좋아요. 이게 다 운동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나이를 먹은 노인이지만 지금도 청년들에 안 져요. 자기의 건강 유지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무언가 남기고 돌아가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이 도미할 때 부모가 모두 반대했을 것입니다. 문 선생이 빨리 죽었으면 좋을 텐데 하고 생각했는지도 모르지요. (웃음) 자기 마을에서 이렇게 훌륭한 사람으로 잘 자라서 어디나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신용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통일교회에 들어가서도 애국자로 훌륭한 남자 여자가 되어서 모두 잘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미국에 데리고 가는 것은 뭐냐 할 거라구요. 자기 부모에게나 친척에게 가면 일본 전체가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도미하니 모두 반대했을 것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은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으면서 이것을 왜 하느냐? 나쁘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10년, 20년도 가지 않아서 그것이 증거가 된다구요. 선생님이 말하는 대로 한다면 그 친족의 일가가 자기의 재산을 전부 팔고 와서 미국 땅에 있는 여러분에게 그것을 전수해 준다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활동한 역사를 몇 수십 년 활동한 얘기를 해 보라구요. 형제나 친척들 모두에게 심각하게 쓴 일기 내용을 펴서 들려 준다면 일족 전체가 통곡할 것입니다.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일가 전체의 재산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훌륭한 인류애로 선두에서 일해 온 누구 누구의 아들딸, 누구 누구의 형제, 누구 누구의 부락은 유명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친척이나 일족 전체가 경쟁해서 미국에 와 원조하고 싶은 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어떻게 되겠어요? 역사를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의 친족 일가가 반대하는 것은 자기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으므로 말미암아 모두가 원조하고 미국 일족도 가세해서 원조하게 되면 국가를 초월해서 씨족 복귀권이 성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위대한 거예요. 선생님이 지금부터 차후에 구할 국가를 넘어 전통을 세우는 자료로서 원조에 선다는 것입니다. 그런 자료를 남기고 싶지 않아요, 남기고 싶어요?「남기고 싶습니다.」
여자는 엉덩이가 무거우니까 앉아서 놀고 자는 편이 낫지요? (웃음) 주무세요, 자요. (웃음) 한 번 놀아 보라구요. 트위스트 춤을 추면서 술 마시고 만취가 되어 보라구요. 미국이 마음에 안 든다고 불평을 늘어 놓으면서 비틀거리며 돌아 다니는 일본의 통일교회 멤버가 되라고 선생님은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자를 도중에 만난다면 차 버릴 거라구요. 틀림없이 펀치를 넣는다구요. 한 사람 정도는 펀치를 먹여서 간단히 요리할 능력을 선생님은 갖고 있다구요. (웃음)
선생님은 못하는 운동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든 다 했습니다. 혁명가가 되기 위해서는 자기 일신을 보호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담장이라도 휙 하고 넘는다구요. 나이 먹은 노인이지만 그 정도는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한국 말로 하면 간나들, 난봉꾼이라고 하는데 일본에서 뭐라고 그래요? 여자로서 가장 듣고 싶지 않은 나쁜 말이 뭐예요? 그거 찾아 봐요. (웃음) 그런 말을 해서 일본이 틀린 것을 탕감해 주려는 거예요.「아아….」뭐가 '아아야!’(웃음) 탕감은 탕감해 준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가르쳐 주고 탕감할 수 있느냐? 원리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지요? (웃음)
선생님은 서미트 클럽에 있는 대통령들을 수십 명 앞에서 호되게 야단친다구요. 교수들, 유명한 노벨상을 받은 사람들도 야단친다구요. '이놈 뭘 했어? 문선생은 여러분에게 비판받으면서, 지식층 우두머리로부터 비판받으면서도 이런 것을 이루었는데 비판하는 주체인 너희들은 뭘 했나 이놈!' (웃음) 그때는 선생님도 말을 가리지 않는다구요. 더욱 심한 말이 나올 때도 있다는 거예요.
이런 선생님을 서양인 지도자들은 잘 알고 있다구요. 그런 기반을 가진 선생님의 배후에서 여러분이 일하면서 '나는 문선생님에게 훈련되었습니다.' 라고 하면, 그들은 '아-' 하고 움츠러든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한 번 선전해 봐요. '여러분이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나는 레버런 문에게 훈련받은 정병이다. 반대해 보라, 이놈들! 자는 자를 깨워서 주변을 조직해 가지고 반대해 봐라!' 해도 꿈쩍 안 해요. 몸은 비록 이렇게 작지만 마음의 대담함은 어떤 백인도 당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 최후의 말이 뭐라구요? 그렇게 당당히 말하는 것입니다.
'뉴욕의 15번가 어디라도 좋지만, 나는 뉴욕 아메리카를 구하러 왔습니다! 귀 있는 자는 다 들어라!' 그렇게 하면 유명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구경하는 아이들이 줄을 서 가지고 몰려와서 오늘은 무슨 말을 할까 재미있게 기다리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한 부대를 만드려고 생각해요. 찬성이에요, 불찬성이에요?「찬성입니다.」그러기 위해서는 선한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활동해야 됩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이 여자들을 불러내 가지고 이렇게 하라고 지시를 했지요? 모두 자고 있었다구요. 그것도 이제 끝나고 일이 없어서 묘지 앞에서 그대로 죽은 시체와 같이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것은 무가치한 것입니다. 해와 국가로서 미국인과 그 부락의 12가정을 매일 만나서 동화(同化)하라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며) 동화 작용(同化作用)을 알지요? 의미도 알고 있겠지요?「예.」동화의 화는 이 '화할 화(化)' 자예요, 또, '화학(化學)의 화' 예요. 화학은 질을 변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것과 하나님의 세계는 질(質)을 변화시켜 갑니다. 이곳은 그대로 형태를 가지고 있어요. 나무는 나무가 되는 성격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이 질을 변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주체가 되어 새로운 상대권을 창조해 가는 것이 재창조의 길입니다. 원리에서 떨어질 수 없는 길을 생애를 걸고 넓혀 가는 것이 우리들의 사명이라구요. 소명의 목적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자기 한 사람을 동원하는 것은 서양인 몇 백명을 동원한 것과 같습니다. 그것 할 수 있어요? 자기를 중심으로 몇 백명을 섭외 시켜 놓고 몇 십년 후에는 밤이 와도, 낮이 와도 반복해서 방문하는 거예요. 그러면 계절의 춘하추동은 변하지 않지만 내 생애에 남긴 것은 춘하추동 변해 가는 것입니다. 365일은 해마다 같은 수로 변하지는 않지만 나의 생활 내용은 365일 날마다 그 실적 전통에 따라 변해 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라구요. 그래서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돼요. 하루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일년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10년 생애를 걸고 자랑할 수 있는 자기가 되어야 통일용사의 자격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의 제자로서 작은 모양이지만 형(形)은 수정체입니다. 알겠어요? 결정체라구요. 아무리 작아도 이것을 맞추면 커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천 명, 만 명만 있어도 하나의 커다란 성질을 갖추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 큰 성질을 갖춘 체에는 언제 어디서라도 가세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반발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일체권을 확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체라구요? 결정체예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큰 육각체라면 여러분은 가정 내의 작은 육각과 같아요. 그 모형을 통해서 천 개가 모이면 천 배가 되고, 1만 개가 모이면 1만 배가 된다구요. 그게 결정체예요.
레버런 문의 사상이 나오면 하나님주의라든가 두익사상으로 어떻게 해서든지 위해서 산다고 하는 희생적인 정신이 있기 때문에 사탄은 우리들을 빼 가려고 천만 년을 노력해도 손을 들었다구요. 미리 알고 있으니까 후퇴해 버리는 것입니다. 보자기를 싸 가지고 도망가는 거예요. 그렇게 결론이 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에는 바람이 붑니다. 태풍도 불기 시작한다구요. 나의 생애에 이 태풍이 세차게 불고 비를 내리게 하는 것입니다. 미국 땅에서는 태풍이 불기 시작하면 눈을 쌓아서 버합니다. 그러면 누가 이겨요? 아무리 그렇게 해도 결국은 자연의 힘에 환경은 전부 다 수습되어 버린다구요. 천운이 움직이는 방향에 따라 모든 환경, 나라도, 국가도, 가정도 무엇도 전부 다 수습해 버리는 거예요. 그 하루 승리의 한 점을 향하여 가야 됩니다. 통일용사가 천만 명이라도 모두 그 한 점에 멈춘다구요. 그런 각오로 생애의 정착 기준을 정해서 거기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는 데는 어떻게 도느냐? 한 사람이 돌아요, 천 명이 연결해서 돌아요?「천 명이 연결해서 돕니다.」그런데 열 명도 갖고 있지 않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3명도 갖고 있지 않지요? 천 명도 좋고, 만 명도 좋고, 백만 명도 좋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절대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욕망이 있는 한 하라는 것입니다. 욕망이 작아서 어쩔 수 없는 자는 그대로 씨를 심어서 전부 다 솎아내 버릴 거라구요. 그런 자는 '나는 해도 소용이 없으니까 사라져도 좋아.' 하겠지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선조를 보고…. 선조가 누구예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의 선조는 누구예요? 일본의 천황, 헤이세이(平成)예요? 헤이세이라는 것은 평평하게 되어 있다는 얘기라구요. (웃음) 지금 일본의 왕족에게 시집가고 싶어하는 여자가 없습니다. 그런 새장 같은 곳에 누가 가려고 해요? 천만의 권한을 가지고 하루에 몇백 번도 날아 다닐 수 있는 세계 무대를 두고 왜 새장의 새처럼 되려고 하겠어요?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왕족의 유명한 미인들이 공부하려고 외국에 나갔다가는 돌아오는 사람은 없습니다. 몇 명 정도는 있을지 모르지만 몇 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왕족보다 일반 사회생활이 자유롭다는 거예요. 자유롭게 먹고,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고 모두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기 때문이라구요. 돈만 있으면 매일 일급 호텔에 들어가서 살 수가 있잖아요. 궁전 내에 일평생을 사는 사람은 일본의 니쥬우바시(二重橋)를 지날 때, 그 궁전을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안 좋은 거예요. (웃음) 성으로 둘러싸여 있고, 물로 둘러싸여 있는 그곳이 생각만 해도 좋지 못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호모 섹스를 타도하는 선두에 선다, 레즈비언을 타도하는 선두에 선다, 프리섹스의 붕괴를 위해서 선두에 선다!' 라고 하고 있지요? 일본 여자가 그렇게 하면 좋다구요. 최초에 개척하는 길은 어렵겠지만, 개척한 후에는 미국인이 하는 것의 몇십 배의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틀림없다구요.
선생님이 미국에 가서 공산권의 해방과 미국의 구제 운동을 하는 것은 뭐냐? 지금은 모르지만 앞으로 그것은 만년을 중심삼고, 역사를 통해 잊을 수 없는 일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서양 문화가 동양에 영향을 끼쳤지만, 이제 선생님을 중심으로 동양 문화가 서양에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만민이 무릎을 꿇도록 만들고 있다구요. 그러한 선생님의 용기와 선생님의 피의 대가로 물들어진 여러분은 참자녀라는 주체성을 갖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은 자가 있다면 존재해야 할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있어요!「없습니다.」없습니다?「없습니다.」전부 다 영리하구만! (웃음)
그렇게 말하면 알겠지요? 긴 얘기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게 결정하겠다구요. 이제는 돌아가도 좋고, 돌아가지 않아도 좋아요. 여러분은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10배 이상 활동해야 돼요. 그러니까 일본 사람으로서 지금부터 아직 여기에 머물러 있는 경우에도 일본에서 활동하는 것의 10배 이상을 해야 된다구요.지금 모든 일본 사람은 경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일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자신이 일본 사람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정말 일본 사람이에요? 선생님은 틀림없이 미국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웃음) 정말 일본인이야?「예.」어떤 색깔도 물들어 있지 않지요?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요?「예.」
여러분은 절대 미국화되면 안 됩니다. 미국의 가정에는 희망이 아무것도 없어요. 모두 붕괴 상태라구요. 세계를 멸망시키는 미국의 가정 전통이 세계를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의 나라들을 붕괴시키고 있어요. 무서운 악의 병, 에이즈가 그거예요. 그 방비책이 세계 인류의 최후의 목숨을 건 투쟁인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에이즈를 좋아해요, 싫어해요?「싫어합니다.」
그러니까 일본에서 순수한 혈통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원리의 세계에서 부부관계는 만년 자기 상대 이외는 하지 말라고 하고 있으니까 어차피 통일교회 쪽으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거예요. 순수한 남녀는 통일교회에 한해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 만민의 지식층도, 정보기관도 모두 그것을 알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의 순결은 세계적인 모범입니다. 그 사상이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의 내용은 훌륭하지만 따라가는 것이 어려우니까 모두 안 오는 거예요. 그러나 탕감 없이 지상에서 도망가면 영계에서는 몇십 배의 탕감을 해도 넘을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영리한 사람이에요. (웃음) 그래서 한번 결정하면 곧 실행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는 책임자가 필요 없습니다. 지도자도 필요 없어요. 왜? 모두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주위에서 반대해도 소용없다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쓰러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남아서 당당하게 해 왔다구요. 선생님을 닮고 싶은 생각은 일본인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정말 그래요?「예.」너는 작은 여자구나. 전부 다 작다구요. 여러분은 한 주먹으로 쥐어 망가뜨려 버릴 수 있는 정도로 작은 사람이지요? 그래도 보면 같은 인간이라구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미국과 선생님은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다 됐다구요. 소련을 넘어뜨린 사람이 선생님이지요?「예.」요전에 워싱턴 타임즈의 보고에 있었지요! 공산당이 왜 근년에 긴급히 이렇게 멸망했느냐? 그것을 준비한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유명한 학자도, 뉴욕타임즈나 워싱턴 포스트도, 하버드도 할 수 없어요. 여러 곳의 유명한 학교의 학자들도 못했지만 레버런 문이 와서 공산당은 미래를 이끌 이론적인 기준이 없다는 것을 알고 완전히 평정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학자들은 그걸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한 거예요. 선전도 하지 않고 모른 체하고 있는데 벌써 자기들이 알아보고 '만세! 문선생 만세!' 하고 있다구요. 방방곡곡에서, 산골짜기에서라도 '문선생 만세!'를 한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책을 연구하는 학자들도 거기에 가세해서 밤새도록 그 책을 읽어 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방으로 계속 포위 작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 가운데서 좋은 것은 절대 잊혀지지 않습니다. 좋은 것, 보다 가치가 있는 것은 누구라도 원하는 것이니까 반드시 의식적으로 인연을 맺고 싶은 거예요. 그것은 시공을 초월하는 현대에서 텔레비전으로 전세계를 볼 수 있듯이 초국가적이요, 초거리적이 되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워싱턴의 보도기관을 활용하면 40일 이내에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그러면 전도할 필요도 없다구요. 지금 전도하지 않으면 그때 가서 여러분에게 뭔가 자랑할 것이 없으니까 지금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전도한 것은 여러분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도를 해도, 그것은 일본이라든지, 한국이라든지, 문선생의 일에 관심을 갖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관심을 갖고 들어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두 문선생이 어떠한 남자인가 알려고 한다구요. 아직까지도 일본의 최고급 인사들은 문선생에 대해서 말해 달라고 주문하는 것이 많습니다. 미국도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물으면 그것을 소개할 자신이 있어요? 이것이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라구요!
이번 수련회 때문에, 체제를 갖춰 계속 듣는 것에 의해 선생님이 지금까지 얘기했던 모든 것이 전후가 맞게 인식되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큰 수확이에요. 지금까지 자기의 생각으로 21일 수련 40일 수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전부 종합적인 결론을 내리고 자기 것으로만 인연을 맺어 심중에 남겨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그것을 정비했습니다. 모든 일본 사람에 대한 교육도 그렇게 재정비 운동을 해서 지금부터 책을 가지고 교육하라구요. 수도, 책으로 잘 가르쳤어요?「예.」선생님이 명령한 것은 한 사람 당 원리책 30권을 하루에 한 권씩 배포해서 읽게 하도록 명령했는데 어떻게 했어요? 여기서 원리 책 30권을 산 사람은 손 들어 봐요.
하루에 한 권씩이면, 일 년이면 360집입니다. 360집에 3명이라면 천 명 이상이 그 가정에서 책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렇지요? 그것은 남아질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의정 주변에서 그들에게 재료를 보게 해서, 땀을 흘리고 원리책을 사고 비디오 테이프도 사게 해야 모두 봉사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분이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몇 페이지에 있는 이런 내용은 뭐요?' 하고 묻는다면 '그것은 이런 이런 의미입니다.'라고 전화로 대답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전세계적으로 평등하게 씨를 뿌리고 나가는 거예요. 그런 조직체를 만들어 두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은 정착 시대입니다. 그러니 가정에 돌아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 즉시 사라구요.「예.」살 사람은 손을 들어요. 그리고 그것을 즉시 5월 이내에 배포하라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5월 1일부터 모두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을 30집을 쭉 다니면서 말하는 거예요. '훌륭한 책이 있는데, 1개월 동안 빌려줄 테니까 한 번 읽어보라.' 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감화하는 자는 원리 비디오도 보여 주고, 계속해서 자기가 키워 가는 것입니다.
병아리가 있다면 먹이를 주어야 됩니다. 먹이를 주면 자동적으로 크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가을이 되면 자기 마음대로 불러내어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이것을 하려면 먼저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수련회도 필요하지 않다구요. 그렇게 현지 수련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자기 현을 넘지 말라구요. 본고장에서 부락적으로 수련하면 좋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에게는 책을 읽으면서 계속 해석해 주는 거예요. 1주간, 2주간, 3주간 계속하게 되면 40일 수련은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게 하면 모두 감화하는 거예요. 이런 지도는 누구도 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책을 중심삼고 점점점 세계를 커버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70년 동안 세계를 풍미(風靡)한 것은 지도자가 전부 다 강의해 준 것이 아닙니다. 책이에요. 책을 읽는 자는 모두 소감을 말하는 거예요. 소감을 말한 자가 10명이 있다면, 10명이 비밀로 모여서 소감의 내용을 공청하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할 때까지 자기가 감동받은 내용을 말하고 9명이 감동받은 내용을 듣고 자기의 입장을 점점 갖추어 가는 겁니다. 공산당은 읽고, 자기가 감화된 부분에 대해서 서로 보고하려고 한다구요. 신문을 중심삼고 국가 기관지의 내용을 매일 독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산 방향은 어떻고, 경제는 어떤가에 대해서 독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중요한 것을 암기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안 한 게 아니예요. (판서하시며) 여러분은 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선생님의 글씨가 서툴러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글씨가 능숙해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모르는 글자를 쓰니까, 이상해요? 이거 읽을 수 있어요?「읽을 수 있습니다.」마센(ません:∼수 없다), 마스(ます:∼수 있다)?「마스.」'마스(增す)' 는 증가한다는 말입니다. 그게 '마스' 잖아요? '마스' 하면, '날마다 증가해 버린다.' 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아리마스(あります:있습니다)' 라는 일본어는 좋습니다. '마스' 는 늘어난다는 말이지요? 그것을 생각하면 말이라는 것은 훌륭합니다.
요전에 말했는데, 일본이 왜 해와 국가예요? 여자는 모두 남자를 원합니다. 너 이름이 무슨 꼬지?「모또미입니다.」모또미 무슨 꼬?「에쯔꼬입니다.」에쯔꼬. 무슨 꼬(子), 무슨 꼬 하는 이것은 해와 국가를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해와 국가에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참된 남자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사탄도 알고 있어요. 일본의 성명이 왜 네 글자인 줄 알아요? 평면적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이름은 입체적인 소생, 장성, 완성의 3자라구요. 신기하지요? 그리고 남자 천사장은…. 완성한 아담이 되어야 돼요. 지로오(次郞), 시로오(四郞), 사부로오(三郞), 무슨 로오? 야로오(八郞). (웃음) 야로오(野郞)란 것이 일본어로는 나쁜 말이지만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이상적인 남자라구요. 일본에서 야로오라는 것은 제일 신에 가깝습니다. (웃음) 이상적인 남자라구요. 7번을 넘어 재출발의 대표라는 것, 재림주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인 모두가 왜 이러한 '로오(郞)'와 '꼬(子)'를 원하느냐? 왜냐하면 아이들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이 문제 나라예요. (웃음) 그런 면에서 보면 마음은 속국이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자동적으로 자기의 마음의 바닥을 모두 천주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어요. 꿈속에서라도 그것을 통보하고 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으로 말하면 미국에 온 목적이 두 가지예요. 하나는 미국의 경제를 원조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업 단체든 뭐든지 모두 일본 멤버가 통일교회의 경제 전체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 선생님이 불러 온 것입니다. 제2는 뭔가 하면 심정적인 기준에 있어서 미국인은 안 됩니다. 천사장은 심정권이 없어요. 그러니까, 새로운 심정을 심어 주기 위해 불러왔다는 거예요. 전도하고 미국 전국에 심정의 전통을 세우는 2대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경제적으로 미국 교회가 전부 다 선생님이 활동할 수 있게 원조하고 있어요,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요? 대답해 봐요, 하지 않아요?「안 하고 있습니다.」이것이 문제입니다. 미국 교회의 식구들을 키워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일본인이 미국에 와서 고생하면서도 전부 일본인끼리 짜 가지고 별개의 단체로 행동했습니다. 미국인과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면 자기의 애로서 사랑하는 거예요, 미국의 애로서 사랑하는 거예요?「자기 자식으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인끼리 친해지고, 미국인과 친해지지 않는 것은 자기 자식도 그런 입장에 서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결국 장래에는 자식도 자기 어머니와 떨어져야 된다구요. 자식은 미국인입니다.
이 전통을 어떻게 지키느냐? 아벨을 희생해서 가인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일본인끼리 사랑하고, 일본인끼리 모이는 것을 하나님이 원치 않는다구요. 그런 심정을 넘어서 미국인과 모이라구요. 지금 그렇게 안 하고 있지요? 안 하고 있지요? 그러니까 말이 통하지 않아요. 말이 안 통해도 심정적으로 통하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선생님이 일본어로 말할 때도 미국인이 있으면, 그것을 아픔으로 느끼면서 통역을 해서 그들을 원조해 가지고 이끌어 가려고 하는 분위기가 되어 있지 않아요. 그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이 낳은 자식들은 모두 서양인인데, 큰일이라구요. 일본인을 닮은 얼굴은 없습니다. 모두 남자를 닮았을 거라구요. 이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서양 땅에 와서 서양 물을 마시고 서양 음식을 먹으니까, 일본인을 닮으면 오히려 바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거 도수가 틀리다구요.
그것이 뭐냐 하면 다른 타입의 남자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이 직계라면, 직계의 자식과 믿음의 자식인 가인권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 가인권을 사랑하고 나서 자기 자식을 사랑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처음부터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원리에 역행합니다. 선생님도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의 14명의 자식들을 모두 내던져 두는 거라구요. 밤낮 그들을 만난 적도 없습니다. 아침 일찍 나가서 밤 늦게 들어와요. 선생님을 일 년에 몇 번도 볼 수 없다구요. 몇 년 동안 아버지의 얼굴을 본 적이 없을 때도 있다구요. 그러니까 미국인이라도 선생님에게 불평을 못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역사는 진실을 말한다구요. 여러분의 자식은 아벨의 입장이고, 미국인은 가인의 입장입니다. 가인을 더욱 사랑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본다면 하나님 앞에 여자가 두 명이나 있어요. 타락한 해와와 복귀된 해와가 있습니다. 그런 복귀된 해와를 사랑하는 데는 복귀되지 않은 타락한 여자를 그대로 놓아 두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복귀된 아벨의 부인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모든 것을 투입해야 됩니다. 사랑하는 하나님이 재창조하는 심정권을 아벨의 부인인 해와는…. 복귀된 해와가 그렇지 않다고 하면 가정의 평화권을 구할 수 없으니까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결정적인 논리를 세워야 된다는 것을 선생님은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여러분 가정은 가장 마음에 맞지 않는 축복가정끼리, 자식끼리 결혼시킬 것입니다. 이상하게도 선생님이 그냥 모르고 하는 것 같지만 모두 그렇게 되어 있어요. 부모끼리 싸움해서 만나지도 않고, 얘기도 안 하는 자들을 전부 다 잘도 선택하고 있다구요. (웃음) 정말이에요. 선생님은 보통 남자가 아닙니다. 사람이 아니예요. 계시를 받고 자기의 남편이라든가, 부인은 어떻다고 하는 거예요. 기도 가운데 가르침을 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그 사람을 결정해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도 보통 남자보다 반 이상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그것을 어떻게 계획하겠어요? 그것은 인간의 힘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결혼이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보기만 해도 자기의 남편이 보기 싫어서 '운 나쁘게 저런 남자를 선생님이 선택했구나.' 하지요? 그것은 역사적으로 자기 선조와 전체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 주어야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랑해서 절대 굴복하고 하나가 됨으로 말미암아 수십 만, 수백 만의 선조가 해방된다구요. 이것을 그것을 끊기 위해서 하는 거라구요. 그런 것을 안다면 헤어진다는 생각은 절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어디 기분 나쁜 남편을 만난 사람은 손 들어봐요. 오늘밤 해결해 줄 테니까. (웃음) 그런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는데, 손을 들지 않았으면서 이혼한 경우에는 불도저라도 가지고 와서 태평양에 밀어 버릴 거라구요. (웃음) 그런 무엇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선생님이 보통 선생님과 틀려요. 신비한 경지의 무엇이 있다구요. 벌써 몇천 명 하면 알아요. 그런 개인의 운명을 감정하는 능력이 있으니까 국가의 운명, 세계의 운명을 감정하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말하면 그대로 된다구요. 만약에 그대로 안 되면 선생님이 그렇게 되도록 할 것입니다. (웃음) 왜 웃는 거야, 이 놈들. 기분이 좋아서 웃는 거야. 옆에서 이상한 것을 말하니까 웃는 거야?「기분이 좋아서 웃습니다.」기모찌(氣もち;기분)는 먹을 수 있는 아무런 형태도 아니예요. 기(氣)의 모찌(もち;떡)를 먹으면 뭐가 돼요? (웃음) 그것은 떡이라구요. 안 보이는 떡, 기모찌예요. (웃음) 그것을 먹으면 정신이 더러워진다구요. 그런 연상이 빠른 것이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러니까 원리를 안다고 하는 거예요. 한 가지를 가지고 천 가지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그 두 가지를 알겠어요?「예.」
경제를 책임 지기 위해서 불러온 것입니다. 심정일체권과 함께 미국 식구를 늘려서 아벨권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을 구제하기 위해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 두 개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구요. 너, 미쯔꼬지?「미쯔요입니다.」이 길이야, 저 길이야? 선택해서 가라는 것입니다. (웃음) 너는 몇 명이나 전도 했나?「….」그게 문제입니다. 남편은 미국인이지? 그래, 시부모님들한테 사랑 받고 있어? 친족은 전도했나?「예.」몇 명…?「시어머니와 형님을 전도했습니다.」그래, 2명 전도했어? 지금부터 원리책 30권을 끼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라구요.
이제는 천주 복귀가 간단합니다. 씨족 메시아까지 파견돼 있다구요.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승리하면 나라도 분명히 사탄을 물리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남아 있는 것은 가정기반입니다. 가정밖에는 사탄이 머물 곳은 없습니다. 이것을 붕괴시켜야 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적인 여성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씨족 메시아를 조직하라구요. 그 씨족 메시아가 아담입니다. 완성한 아담이니까, 가정에 다시 오신 아담이라구요. 자기의 남편은 천사장인 타락한 사탄권입니다. 그러니까 부인은 해와 입장에서 가인 아벨을 품고 하나되어서 천사장인 아버지를 돌려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 자식의 아버지 되는 남편은 사탄이고 천사장인 것입니다. 천사장은 아이가 없습니다. 상대권이 없다구요. 그것을 모두 쥐고 씨족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씨족 메시아가 되어서 가르쳐야 된다구요. 가정은 절대적으로 씨족 메시아의 가르침에 복종해야 됩니다. 이것을 평정할 때 전쟁이 끝나는 거예요.
지상천국은 간단합니다. 한 나라를 중심삼고 3국을 갖추면 세계는 대번에 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준비한 홈 처치의 조직, 한국에서의 통반격파는 가장 최하의 조직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 씨를 심어야 된다구요. 아담도 타락의 씨를 가정에서 심었습니다. 그렇지요? 복귀도 가정에서 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심어야 돼요.
그래서 사탄을 분별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해와와 가인, 아벨이라는 거예요. 새로운 씨족 메시아를 중심심고 조직하라구요. 그것을 나라와 참부모에 연결하면 그것으로 끝이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탄이 활동할 무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교육은 가정을 중심삼고, 4대 심정권을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의 3대 왕권 복귀와 황족권 복귀의 심정 체휼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정 기반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 기반이 세워지면 사탄은 절대 인연이 없어져요. 영원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일본에도 그것을 말했습니다. 이번에 후지이(藤井)를 중심삼은 주요 간부 멤버들을 동경에서 모두 쫓아내라고 명령했어요. 지금까지 자기의 체제 기준을 안고 남으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전부 돌아가야 된다구요. 미국에 남편이 있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하는 이상 활동해야 됩니다. 그리고 경제활동을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해야 됩니다.」
박씨,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일본에서 한 사람 당 70만 엔을 목표로 하라는 것입니다. 사실은 70만 엔의 2배를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한 사람이 헌금하라구요. 사업체에서 사업 자금으로 이것을 원조해야 된다구요.「빚이 있습니다.」무슨 빚이 있어요? 일본에 가서 돈을 빌려 와 가지고 갚는, 그런 바보 같은 짓은 하지 않도록 하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모든 간부들은 박씨와 하나가 되어서 경제활동을 하라구요. 그러니까 뉴욕시라든지, 각 현에 축복가정이 있으면 그것으로 개단활동(個團活動)으로 해서…. 개단활동은 알고 있지요, 일본에서 했으니까 알고 있을 거예요. 그 조직체를 여기에서 만들어서 한다는 거예요. 12명의 조를 짜 가지고 봉고차를 사라구요. 그래서 계속 책을 가지고 활동한다면 3시간이면 다 끝날 것입니다. 그러면 12시까지 전도하고, 그 이후는 펀드레이징이라도 얼마라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안 하기 때문에 못 하는 거예요.
너는 사또인가, 사이또인가?「사또입니다.」사또(설탕)는 달다는 거예요. (웃음) 달기만 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배(船)를 만든다고 해도 사또처럼 만들면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커다란 고생의 과정을 통과해야 되는 거예요. 개단활동, 알겠지요?「예.」
뉴욕의 중심지에서 이것을 해야 합니다. 경제적으로 그렇게 안 하면 미국에 머물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선생님이 명령해서 데리고 온 목적과 틀리니까 선생님이 하늘 앞에 체면이 안 서게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오늘이 수련 끝나는 날이지만, 이런 수련회는 앞으로 계속 할 거라구요. 이 다음에 날짜를 두고 또 할 거예요. 이 다음에는 영어로 하자구요. 영어를 모르면 안 됩니다. 영어를 모르면서 미국인의 부인이 될 수 있어요? 미국인의 부인이 되면 남편까지 교육시켜야 하는데, 영어로 할 수 없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에 돌아가라구요. 아이는 영어를 아니까 미국에 남겨 두고…. 그러면 틀림없이 한다구요.
그런 사람을 보고 싶어서 선생님이 결혼시킨 게 아니예요? 어머니의 권위를 가지고 체면을 세워야 됩니다. 천적인 체면, 일본적인 체면, 아시아적인 체면, 세계적인 체면, 우주적인 체면, 하나님의 체면까지 세워야 합니다. 그러나 서양에서 배우는 것은 아무것도 없어요. 단지 부인으로서 남편에게 받는 그런 사랑은 사탄의 사랑입니다. 더럽고 더럽힌 사랑, 엉망진창으로 인정도 받지 못한 사랑, 만국 어디에도 통하지 않는 사랑, 그 사랑의 인연을 만들기 위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새로운 사랑의 전통을 미국 땅에 심기 위해 온 것입니다.
분명히 말해 두자구요. 제1은 뭐라구요? 「경제….」 그러니까 천 달러에서 몇 달러라도 하라구요. 일본 사람이라면 절반 정도인 35만 달러이니까 5만 엔이라도 헌금하는 방법을 계획해 놓고, 우선 12명을 조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기의 고향에는 돌아가지 못하니까, 제2의 아벨 씨족 메시아권을 만들라구요. 본가에 들어가 가지고 그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몇 백 명을 전도해서 자기의 본가에 데리고 들어가라구요. 몇백 명을 데리고 들어가서 하면 3년 동안 준비한 것을 일년으로 다 끝낼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결심해서 하면 일 년이 아니라 몇 개월에 모두 복귀할 수 있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부른 것이니까, 그 내용을 알고 지금부터 탕감복귀해야 돼요.
책을 30권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경제 문제에 있어서는 개단활동을 하라구요. 요오꼬!「예.」너는 기분 좋은 요오꼬지? 그런데 요전에 부모님이 개단을 만들도록 얘기했는데, 왜 안 하지?「지금 책임자를 고르고 있습니다.」책임자는 모두 개단활동의 12명으로 결정하라구요. 지역적으로 가까운 자들부터 먼저 짜서 하라구요. 알겠어요?「예.」
구역에 30명이 있으면 30명 중에 가장 가까운 곳을 중심삼고 10명씩 3개단을 만들어서 마이크로 버스를 사 가지고 활동하면 좋다구요. 그런 협동적인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일본에서 온 가족과 그대로 한다면 그것도 큰일이에요. 남편이 죽는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개단활동이 그 방책입니다. 장래에 경제 문제를 대해서 자체를 확대해 가지고 교회를 원조하면 자동적으로 미국인도 가세해서 여러분을 원조하는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전통을 세우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가까운 자가 모두 있을 것입니다. 책임자를 중심삼고 12명, 12제자, 12수를 중심삼고 마이크로 버스 한 대를 사라는 거예요. 이곳은 교회지만 자기가 지금 속해 있는 장소가 문제가 아닙니다. 사무소 같은데 가면 하루 중 하는 일이 없는 때도 있을 거라구요. 그러니까 자기의 그날 일을 빨리 끝내 놓고 개단활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경제 활동. 알겠어요? 「예.」 그러면 8시간도 안 걸려요. 그리고 저녁에 돌아갈 때는 12시 전에 와도 좋으니까 분명히 사무소에 들르라는 거예요. 내일을 위해서 그렇게 분명히 정비해 두라구요. 직장과 일하는 곳은 같습니다.
그리고 금년부터 헌금은 십의 일조가 아니고 십의 삼조예요. 그런데 지금껏 그것을 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에서 간부들을 불러 놓고 ‘확실히 해라!’ 하고 책망했습니다. 하나는 교회를 위해, 하나는 나라를 위해, 하나는 세계를 위해 해야 합니다. 지금은 그 준비로서 기동 활동을 해야 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에 가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분명한 이유를 말하면 빼줄 테니까 가입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손 들어보라구요. 가입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여러분 모두 들었지요!
여러분의 이런 모습은 하늘에서 계속 사진을 찍어 가지고 컴퓨터 안에 넣었을 거라구요. 활동을 안 하면 불평할 수 없습니다. 사명은 언제라도 여러분을 참소한다구요. 사명은 재판에서 죄를 만드는 조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이루지 못하면 재판에 걸린다구요. 이게 탕감조건입니다. 선생님은 그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생애를 걸고 비참한 고개를 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어리석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을 어리석은 자로 만드려는 게 아닙니다.
영계에 갔을 때, 영원의 세계에서 비참한 모습으로 걸리는 것을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라구요. 이 지상에서 엄하게 2중의 채찍으로 때리면서라도 그 언덕을 넘게 해 주고 싶은 게 부모의 마음, 참부모의 마음인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러분에게는 걱정이 없습니다. 박해가 있나, 감옥에 끌려가기를 하나. 아무리 성내고, 아무리 달려 들어도 반대하는 자가 없다구요. 길거리에서 한 두 사람 얻어맞아도 그것은 문제가 아닙니다. 얻어맞으면 더 탕감의 가치가 크다구요. 자기의 생애에서 그것은 장식물이 된다는 거예요.
나이가 40대 이상인 사람은 손 들어 봐요. 50대 이상 손 들어 봐요. 이 둘은 같지가 않습니다. 47세까지는 2차대전 전후에 출생한 사람들이라구요. 이것은 미국에 속해요. 그러니까 전부 이렇게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 세계의 지도자들은 40대에 들어왔습니다. 30세부터 40세, 50세. 이것은 20년간의 연령입니다. 미국 클린턴 대통령도 46세로 당선됐습니다. 47세에 취임했어요. 하늘적인 탕감원칙에서 보면 지금이 큰 변혁기예요. 그 정책의 방향을 선생님과 의논하면 좋은데, 의논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라는 거예요. 부시도 선생님의 얘기를 듣지 않다가 저런 결과가 되어 버렸습니다.
기억해 둬요. 제1은 뭐라구요? 「경제입니다.」 제2는? 「심정이요.」 심정과 전도입니다. 심정이 아무리 있어도 아들딸이 없으면 소용없지요? 그러니까 심정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심정권을 중심삼고 일족을 중심삼아서 씨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전도예요. 이것을 분명히 하라구요. 그러니까 원수의 자식을 데리고 와서 자기 자식보다 효도하는 자식을 만들지 않으면 복귀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의 일족 중에 직계 자식들을 희생시켜서라도 원수를 사랑했다고 하는 기준이 되면 그 이후의 세계 원수권은 생겨나지 않습니다. 완전히 통일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드려는 거예요. 모두 손 들어서 약속했지요? 「예.」
그러니까 매월 한 사람씩 이달은 얼마 하겠다고 해 가지고 헌금을 낼 수 있도록 펀드레이징을 하라는 거예요. 밤에도 계속 뭔가 할 수 있도록 공동 판매를 하라구요. 옷이라도 만들어서 팔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특히 여자들이 해야 돼요. 남자는 원조 부대입니다. 남자는 얼마 없지요? 여자가 주로 많다구요. 남자는 시주꾼이에요. (웃음)
여러분은 선생님이 3년간, 7년간 계속해서 봉사하도록 말했는데, 하지 않았지요? 여자를 모셔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가정 축복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원리를 알고 있으니까 이 과정을 통과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구장과 같은 입장에 선 여자가 자기를 앞으로 하지 않으면 남자는 하늘에 연결될 길이 없습니다.
아담의 후계자도 타락한 아담의 혈통을 이어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판서하시며) 16세에 아담이 타락했으니까, 16세 이상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재림주까지 쭉 연결되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의 몸은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본연의 기준입니다. 소생 아담 가정은 구약시대요, 장성 아담 가정은 신약시대요, 완성 아담 가정은 성약시대입니다. 이 3시대를 중심삼고 무엇을 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한 본연의 남자와 본연의 여자가 결혼을 하는 거예요. 그 결혼이 지금까지 되어 있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반대라구요. 복귀는 반대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타락해서 반대로 사탄을 따라갔습니다.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님의 명령하에 쭉 연결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된다면 탕감도, 복귀도 없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모두 갖고 간 것입니다. 전부 사탄의 혈통이 되어 버렸다구요. 사탄이 아담을 갖고 있으니까,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을 중심삼고 거꾸로 가야 되는 거예요. 아벨을 중심삼고 희생하지 않으면 형을 감복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가기 때문에 탕감 복귀노정이라고 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것은 반대로 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아벨을 중심으로 하나님과 하나되고 아담과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절대로 하나가 되어서 무엇을 하느냐 하면 가인을 굴복시켜야 됩니다. 사탄보다 더 큰 사랑의 심정권을 통해서 굴복시키는 거라구요. 형을 거꾸로 해서 형은 동생이 되고, 아벨을 거꾸로 해서 아벨은 형의 입장에 서야 된다구요. 그래야 형권(兄圈)이 천하 세계 전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한 사람부터 시작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부 목을 친다구요. 부락은 부락으로 목을 치고, 박해한다구요. 공식은 간단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 복귀하는 것입니다. 가인이 장남이지만 사탄권에 있으니까 차남인 아벨을 장남으로 세워야 됩니다. 복귀는 그렇게 반대로 아벨이 하나님의 장남으로 올라가야 되는 예요. 이것을 반대로 해서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반대로 해와가….
창조의 환경에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된 경우에는 큰 플러스를 중심삼고 마이너스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이것과 같이 재창조 환경은 재창조의 노정이에요. 플러스 마이너스와 대응적인 상대권을 크게 해서 가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에게 돌아가야 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으면 어머니는 태어나지 못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 중에 어느 쪽이 아벨이냐? 유대교가 아벨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가인입니다. 이것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어머니를 중심삼고 재림 아버지를 맞이해야 합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가 되어 이스라엘의 왕과 유대교의 대제사장이 하나가 될 때 오시는 메시아는 가인 아벨을 합친 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왕이 오실 때 그 신부권은 왕권을 만들고 이스라엘 민족은 어머니를 준비하고 새로운 궁전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메시아인 예수님이 마구간에서 태어난 거라구요. 그건 비참한 것입니다. 이것이 공식입니다.
구약 시대에 참부모가 정착하지 못했으니까, 신약시대를 중심삼고 재림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유대교 때문에 생겨났습니다. 그것이 자유세계예요. 이것은 플러스이고, 이것이 마이너스입니다. 기독교와 플러스 마이너스가 된 것이 이거라구요. 이것이 하나가 되어서 어머니인 전기독교는 재림주를 맞이하는 신부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기독교가 어머니를 준비하고 재림주를 맞이해야 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에 못했으니, 세계적인 판도를 확대해서 세계적으로 탕감해야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영·미·불을 심었는데 실패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입장은 영국 섬나라입니다. 섬나라에 대치하는 것이 일·독·이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있어서 3대 조건입니다. 해와도 양쪽에 가인 아벨을 심어서 세계적인 수확으로 결산하려고 한다구요. 일본은 섬나라입니다. 일본은 영국의 문화를 도둑질해 왔습니다. 독일은 사탄적인 아벨입니다. 미국은 하늘편적인 아벨이에요. 이태리는 천사장적인 입장입니다. 그래서 프랑스처럼 왔다갔다하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적인 아벨권 가인권과 가정, 국가, 세계적인 탕감권을 중심삼고 아벨이 이김으로써 전체가 영·미·불에 의해 지배되게 되어서 통일권을 만들어 가지고…. 역사 이래 처음으로 종교권인 기독교 문화권과 해와 국가권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안고 세계 통일을 이룬 역사는 창세이래 처음이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때 통일된 그 나라는 누구를 위해서냐? 재림주를 위해서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으로 오는 것입니다. 나라도 없고, 가정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재림주는 하나님의 심정과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사랑에 의한 참자식의 씨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밖에 없다구요.
해와는 씨가 없지요? 해와는 밭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든지 심으면 좋다는 거예요. 사탄 세계의 전쟁에 있어서 전쟁에 지더라도 왕족의 여자라든가 자식들은 안 죽였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복귀노정에 있어서 해와와 이상적인 가인 아벨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두 하늘과 사탄의 계약 아래 되어져 온 거예요. 이러한 것을 지금까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 처음으로 이런 것을 모두 찾아내어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놀랐고, 사탄은 큰일이 난 거예요. 비밀로 된 일, 비밀이 폭로되지 않은 이상은 아무리 살인을 해도 어디에 가서 자유롭게 숨어 살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살인한 현장을 잡히면 큰일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입니다. 성서에 있지요? 재림주는 조상도 없고, 뿌리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예수님도 그렇다구요. 오직 혼자입니다. 오직 혼자인 재림주와 하나님입니다. 여기에서 하나님과 아담, 사탄이 이렇게 끊어졌지요? 가정은 여기서부터 시작한다구요. 그래서 여기를 전환시키지 않으면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자기의 남편이 없습니다. 16세 권에서 인연을 가지지만, 그것 이상의 인연이 없으니까 사탄권에 속해 있다구요. 그래서 타락한 아담권이라는 것입니다. 아담은 몸을 가지고 있지만 아담 완성권에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것을 아담 완성된 재림주가 오셔서 다시 이 가족을 복귀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천사장은 사랑의 파트너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소유권이 없어진다구요.
전세계의 사탄권이 소유권과 사랑의 권한을 가지고, 파트너십을 가지고 하나님의 섭리를 파괴하는 상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소유는 전부 다 사탄 세계의 소유예요. 그래서 지금 사랑의 소유권에 속하는 것은 거짓 사랑의 권에 이끌린 사탄권의 것입니다. 만물 모두가 여기에 탄식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방해야 된다구요.
성서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래서 반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렇게 되면 여기서 하나를 이렇게 플러스해 가지고 더 큰 대응권을 중심삼고 가는 것입니다. 플러스의 큰 것을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시킴으로써 원래 아담 해와의 순서가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은 180도 다릅니다. 이것이 지옥이고, 이것이 천국입니다.
선악을 아는 나무라고 하는 것은 해와의 사랑을 중심으로 하는 여자의 사랑입니다. 아무리 악한 여자라도 선한 왕에게 갈 수 있고, 아무리 선한 여자라도 나쁜 왕에게 갈 수 있는 거예요. 선한 왕에게 가면 선한 사람이 되고, 나쁜 사람에게 가면 나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무서운 거라구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씨족 메시아를 보내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한 사람이니까 씨족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가정마다 자기의 씨족을 중심삼고 다스리게 하는 거라구요. 지금부터 전쟁은 없습니다. 가정 전쟁이 끝나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날마다 유명해집니다. 역사상 선생님 같은 남자는 없었다구요.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역사관, 새로운 사상 체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공상이 아니라 실질적인 실제기대를 만들어서 가르쳐 왔다구요. 그렇게 이룬 자가 없기 때문에 선생님이 세계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이렇게 반대한 것이 본래로 되돌아가야 됩니다. 그렇지요? 이게 복귀예요, 복귀. 탕감복귀는 절대 거꾸로 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개인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에서 하나님까지 8단계로 눈물을 머금고 싸움을 한 것입니다. 수천 년 전부터 각 종교 단체를 통해서 희생하고 있다구요. 그 희생의 양은 일본 민족은 비할 수 없어요. 50억 인류도 비할 수 없다구요. 그 이상의 희생을 한 것은 결국 자기 한 사람을 해방하기 위해서입니다. 나의 생애에 승리권을 세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뒤돌아보고 현재 종교권을 봤을 때 자기 한 사람의 해방을 위해 많은 부채를 탕감해 온 것을 보면서 자기의 책임을 느끼고, 어떠한 희생을 해서라도 복귀노정에 있어서 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히 가야 되는 자기의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과 관계가 없습니다. 이외에는 길이 없어요. 이것은 공식입니다. 선생님이 만든 말이 아닙니다. 구약시대, 신약시대도 같은 공식이라구요.
성약시대에 사탄권을 치는 세계적인 기준에 있어서 통일권이 되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재림시대가 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세계가 통합한 세계가 되어 버리기 때문에 거기에서 이상세계가 전개되는 것입니다. 제2차대전 후에 그것이 이루어져야 했다구요. 그것이 성경의 아마겟돈 전쟁입니다.
이제 전쟁은 없습니다. 이제부터 전쟁을 하면 큰일나요. 전쟁이 나면 엉망진창이 되어 가지고 재건이 불가능한 시대가 되어 버린다구요. 이제 세계의 통합권에 들어오니까 개인적인 손해는 누구도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재림주는 문선생이라는 거예요, 문선명. 20대의 문선생을 영·미가 천하통일해 가지고 왕의 입장으로 맞아들여야 했던 것입니다.
구약시대나 예수님시대에 있어서 2천 년간의 역사는 흘렀지만 이스라엘 민족 중에서 기독교 신자는 3퍼센트도 안 된다구요. 그 시대에 유대교와 제사장들이 예수님을 왕으로 섬기는 것은 꿈 같은 얘기였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구약성경의 말라기에 구세주가 오기 전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엘리야가 불수레를 타고 승천한 그대로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구약시대를 중심으로 볼 때 세례 요한은 형이요, 예수님은 동생이에요. 타락은 뭐냐? 가인이 아벨의 여동생을 취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 때에는 그와 반대로 탕감조건으로 세례 요한의 여동생을 예수님의 상대로 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어떤 문제가 있었느냐 하면 엘리사벳과 마리아가 예수가 누구의 아이인가 하는 것을 알고 있었어요. 세례 요한도 알고 있었다는 거예요. 예수가 사가랴와 같은 피예요. 거기에서 오빠와 여동생의 결혼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이 내용으로부터 미국의 근친관계 문제가 나온다구요.
그러나 한 순간 그런 관계를 통과하지 않으면 복귀 노정을 완전히 지울 수 없는 것입니다. 사탄이 잘못해서 탕감의 노정을 연장시켜 가지고 전국적으로 이 세상을 전부 다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원리의 길을 모르면 그것을 정정할 길이 없어요. 선생님이 없으면 바로잡을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형제라는 거예요. 같은 아버지라구요. 그것은 마리아도 알고, 세례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사벳도 알고, 사가랴도 알고 있다구요.
갈리리 가나의 친척 결혼식 때, 마리아가 포도주가 없다고 말했지요? 그때 예수가 마리아에게 '당신과 내가 무슨 관계가 있느냐'라고 문책한 것도 자기 자식의 결혼식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친척이 다 뭐냐는 거예요. 그런 비밀의 내용을 누구도 몰랐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선생님이 이런 비밀을 안 이상 기독교라든가, 전체를 구해 주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해와는 마리아의 입장과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구원 목적이 얼마나 큰 것인가 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예.」지금부터는 선생님이 이런 일도 분명히 얘기할 거라구요. 지금까지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다구요. 하지만 이제 선생님이 다 이루었으니까, 탕감을 마쳤으니까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모두 말한다고 해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때는 예수님을 왕으로 맞이할 수 없지만 지금 문선생을 세계 대표적인 지도자로 밀어 준다면 7년간 천하를 통일한다는 것입니다. 구교도, 신교도 아무것도 문제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단상에 서서 가르치면 모두 통일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40년간…. 예수님이 세례 요한을 중심삼고 가정적으로 하나가 안 되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을 대신해서 세례 요한의 실패권을 중심삼고 자기 상대적인 새로운 씨족을 만드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례 요한의 씨족권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요셉의 씨족과 세례 요한의 혈족과 사가랴의 혈족을 잃어버렸으니까, 예수님이 요셉의 혈족을 편성하는 동시에 외적으로는 세례 요한의 일족을 편성해서 가인 아벨의 환경권을 만들어 가지고 해와를 세워 결혼식을 해서 재차 착륙하는 가정을 만들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십자가에 못 박혔다구요. 그것이 똑같아요. 선생님이 세계적인 승리권을 얻을 때 반대했기 때문에 세례 요한의 길을 더듬어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기성 교회를 가인권의 입장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으로 탕감하고, 거기에 해와 국가가 기독교의 사명을 완성한 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세례 요한의 사명을 연결해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뒤에 따라오던 어머니가 딱 하나가 되어 옆에 설 수 없었어요. 2차대전 후의 신부권이 기독교 문화권을 이룬 기반을 다시 만들었다고 하는 기반이 나타나지 않는 한 어머니를 그 자리에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1992년을 중심삼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옆에 세움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잃어버린 탕감 기준을 복귀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세계 여성 해방을 이루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해방과 함께 전세계의 여성을 해방하고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가정이 하나되면, 그 가정은 모두 에덴의 타락하지 않은 아담 가정으로 복귀하고 자기의 태어난 고향이 천국과 연결된 고향과 같은 입장이 되어서 타락하지 않은 선조를 갖고 그 선조와 함께 고향에 입장으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은 고향이 없지요? 그러니까, 종족 메시아는 선조 복귀와 고향 복귀와 하나님을 복귀해야 됩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모시며 생활해야 하는 거예요. 시의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하나님과 함께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정을 이루어서 사랑을 중심삼아 종횡으로 일체권을 이룬 경우에는 하나님과 영원히 나누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사는 세계가 신약시대의 처음이고, 재림주의 사명을 완성한 출발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지금까지 40년간 세례 요한 대신 세계 각국과 싸워서 굴복시키고, 지금은 싸우는 것이 없어졌습니다. 환영하는 것이 80퍼센트 이상이 되었으니까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사탄 세계에서 싸워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로부터 천주까지 올라가 승리하고, 천주에서 나라를 넘어서 씨족을 넘어서 가정까지 와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씨족 메시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잃어버린 기준을 세계적인 탕감조건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룬 그 기준을 가정에서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이쪽에서 출발해 가지고 어디라도 왕래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순회할 수 있다구요. 하나님의 관내에 모든 세계가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런 결말을 지은 거예요.
금년 초에 말한 새로운 가정이라는 것은 이런 의미의 가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와와 가인, 씨족 메시아를 일체시켜서 태어난 그 가정을 말하는 거라구요. 이것이 새로운 가정이라구요. 금년의 표어가 '새 가정과 통일조국'입니다. 통일조국이라는 것은 개인적인 통일조국, 가정적인 통일조국, 씨족적인 통일조국, 민족적인 통일조국, 국가적인 통일조국, 세계적인 통일조국, 천주적인 통일조국입니다.
이렇게 조국은 모두 가정을 확대한 것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민족, 국가의 통일조국은 연결되어 있다구요. 이것도 통일조국, 가정적인 조국, 씨족적인 조국, 민족적인 조국, 국가적인 조국, 세계적인 조국, 천주적인 조국이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평면에서 해야 한다구요.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역사의 시작에서 타락한 선조가 타락하지 않고 지금까지 싸워 나오면서 전세계를 평면적으로 아담 가정 완성, 예수님 완성 재림주 완성으로부터 50억 인류 가정이 평면적으로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을 중심삼고 왕족의 심정권을 이루는 그런 체험을 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제 말한 것처럼 장자권 절대 복귀, 부모권 절대 복귀, 4대 심정권과 3대 왕권의 절대 복귀, 황족권의 절대 복귀권을 이루어야 여러분의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이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한 그런 기준에서 해방권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90각도를 중심으로 보면, 어디에 가도 중앙의 90도는 각도가 크거나 작거나 똑 같지요? 가정이 모든 완성의 본향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를 중심삼고 50억 가정이 평면적으로 연결되면 천하를 다스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원수는 없습니다. 하나만 돌면 완전히 돌아간다구요. 그렇게 돌아가면 천하 통일은 멀지 않지요? 「예.」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워싱턴에 세계적인 텔레비젼 회사를 중심삼고 일주일이나 40일 수련을 하면 세계 만민이 모두 한꺼번에 돌아갑니다. 그런 준비를 선생님은 하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의 언론계와 대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어리석은 남자가 아닙니다.
탕감복귀는 반대로 가는 것이니까 이제 사탄이 피를 흘려야 됩니다. 선생님도 박해를 받으면…. 박해를 받는 것은 무엇이냐? 박해를 하는 자들의 재산이나 소유권을 상속받는 제2의 하나님의 작전입니다. 무서운 말이라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같은 공식입니다. 공적인 하나님의 입장에서 박해받는 것은 그 주변 전체의 재산을 여러분에게 상속해 주시려는 제2의 작전이라구요. 그러니까 지방에 내려가서 모두 박해받으라구요. 좋은 일을 하려고 하면 꼭 누군가가 불평합니다. 박해하는 거예요. 그러나 박해한 자는 모두 빼앗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은 치고 뻬앗기고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오는 거라구요. 그게 복귀입니다. 이것은 몇 번이라도 말할 수 있으니까 분명히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 여러분이 탕감해야 됩니다. 이렇게 편안히 자는 자는 누가 밤에 독약을 뿌릴지도 몰라요. 이것은 천만 년의 길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생애를 걸고, 바늘 방석에 앉은 것 같은 기분으로 살고 있는 거예요. 마음 편히 앉은 적도 없고 잘 수도 없어요. 옆으로 오그리고 잔다구요. 사명을 다하기 전에는 자기의 지체를 하늘로 향할 수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생활을 하고 있어요. 영계에 가면 선생님의 생애가 컴퓨터 버튼을 누르면 전부 나온다구요.
그것을 자기의 생애와 비교 대조하면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비교 대조하여 몇천 분의 일, 몇만 분의 일이라도 그 기준에 가고 있는가를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그 기준에 못 미치면 아이들이 모두 참소한다구요.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 아담을 대해서 참소하는 것과 같이 참소하는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저 선조는 게을러서 이런 비참한 경지에 떨어졌다. 저 괴수들을 어떻게 처분하느냐?' 하고 여러분의 후손이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예.」
일본 여자들을 책망하고, 밤새워 12시까지 이렇게 말씀을 한다고 해서 '뭐야 이거 아무 관계도 없는 선생님이 와서….' 선생님이 관계 있어요, 관계 없어요?「관계 있습니다.」무슨 관계예요? 탕감복귀, 외에는 관계없어요. 탕감복귀된 승리의 기반을 다 채우지 않으면 이런 것은 모두 아무 소용없다구요. 일본 민족이 손해배상을 지불해야 됩니다. 무서운 얘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개단활동을 만든다고 했는데 어떻게 했어, 사또씨?「예.」고바야시?「예.」요오꼬!「예.」김진문! 오라고 했는데 왜 안 왔어?「왔습니다.」모두 의논해서 하라구요. 5월 1일부터 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라구요. 할 수 있다면 식당 따위는 다 이 시간만 하고 부족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라구요. 밤에라도 그 사무 같은 것을 해서 어떻게 하면 모든 시간을 공적인 사명을 하는데 다할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취직해서 자기의 생활을 해결해도 그것으로는 아무 공로가 없습니다. 선생님 앞에 어떤 공적인 가치도 없다구요.
공적인 가치라는 것은 무엇이냐? 미국 교회의 원조와 씨족 심정권의 전도를 위해서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김진문!「예.」내가 말하는 것을 들었어요?「예, 들었습니다.」빨리 해요.「알았습니다.」 여러분, 지금 선생님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알겠어요? 김진문에게 뭐라고 했어요? 같은 자식인데, 왜 아버님의 말을 몰라요. 이번 축복가정의 교체결혼한 후손들이 말을 모른다면 큰일이라구요. 여러분의 최고의 희망은 뭐냐? 어떻게 하면 한국의 높은 축복가정과 결혼을 중심삼고 친척을 만들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고의 희망이지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은 서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에 와서 유학을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역사와 말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때, 일본의 역사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한국의 역사도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온 역사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무슨 얘기인지 모르는 사람은 보라는 거예요.
지금부터 5년, 2000년까지 기다려 보라 그거예요. 선생님이 80세 될 때 보라는 거예요. 그때 어떻게 될까? 벌써 세계는 모두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의 선교사들 중에 교육받은 선배들은 돌아가고 지금 두 번째 선교사가 가고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이 돌아온 경우에는 한국에서 전도 활동 한 자를 데리고 와서 한국에서 고생한 자의 전통을 세계적으로 가르쳐 주어야 된다구요. 그 나라에 들어가서 한국어를 가르쳐 주고 역사를 가르쳐 주면서 그것을 분명히 이 두 사람과 같이 3명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그러한 체제를 요전 부모님 날에 발표했지요? 여러분도 모두 들었을 것입니다. 들었지요?「예.」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락마다 한국인이 가서 전통을 심어야 됩니다. 일본 사람도 그래요.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자, 이제 결의를 하자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영·미가 문선생을 만왕의 왕으로서 모셔야 됩니다. 구약시대의 연장이 신약시대요, 신약시대의 연장이 재림시대이니까, 예수님과 세례 요한이 실패한 그대로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 페이스를 그대로 밟고 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메시아로 오셨을 때, 세례 요한이 메시아가 사람으로 오니까 믿을 수가 없었어요. 똑같아요.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생애는 여러분이 책임져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준비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해서 부모를 섬기고, 나라를 섬겨야 돼요.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 자식을 섬기고 자기의 남편을 섬길 수 있어요? 그럴 수 없습니다. 나라가 없다구요. 부모는 있지만,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을 일본에서 해야 된다구요. 유관순 대회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 만드는 조건을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세계의 역사를 모두 더듬어서 해방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무엇이냐? 세상 가운데는 모르지만 모르는 중에 이것을 했다고 하는 것을 생각해 봐요. 이것을 전부 다 알게 되면 여러분 이상 뜻의 방향으로 직행하게 된다구요. 여러분은 뒤떨어지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전에 실적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지요?「예.」
「질문해도 좋습니까?」뭐야?「개단활동에 있어서 교구를 중심삼고 활동하는 것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요오꼬씨를 중심삼고 가정의 별개 조직으로 활동하는 것입니까?」전부 합쳐서 하라구요. 개단활동의 단장은 10명씩 해 가지고 책임을 맡으라구요. 회사원도, 여성연합 회원들도, 교회 사람들도 모두 들어가요. 그래서 개단활동의 책임자는 투표해서 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범적인 사람으로 정한다구요.
초단체적으로 한다구요.「남성도 그 개단 중에 들어갑니까?」그래, 남성도 들어가요, 일본 사람은 말이에요. 거기에서 기반을 만들게 되면 미국 사람들에게 전통을 넘겨주어야 됩니다. 여러분이 미국경제 원조의 심정권 확대 운동의 전통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면 미국에 그것을 전달해 주고 여러분은 일본에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헌금은 교구에 하면 좋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여성연합으로 헌금하면 좋습니까?」전부 요오꼬씨에게 종합적으로 모아서 선생님 쪽에 보내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은 미국에서 매월 천만 달러를 사용하고 있어요. 그거 미국에서 책임져야 됩니다.
미스터 박!「예.」이게 당신 사명이야. 김진문!「예.」요오꼬.「예.」전체 삼위기대가 되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통해 넓혀 가야지, 아무것도 안 하고 뭐하는 거예요? 부모의 날이 언제예요? 2월 28일이지요? 3월 28일, 4월 28일, 2개월이 지났어요. 요오꼬!「예.」분명히 말한 것인데 뭐예요? 지금 알았지요?「예. 알겠습니다.」5월 1일부터 해요!
선생님의 얘기는 끝났어요. 비야 와라 와! (웃음) 기념으로 흠뻑 젖어서 돌아갈 수 있도록…. (웃음) 정말이에요. 여러분도 선생님의 말을 잊지 말고 돌아가라구요. 자, 만세 삼창 하자구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일본 사람 만세!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