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사탄편, 하나님편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있는지 하나님이 있는지, 그것도 잘 모르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수많은 종교 가운데 통일교회만은 이것을 확실히 말하고 있는 거예요.
자, 우리 통일교회 교인만이 그런 것이 아니예요. 만약에 하나님이 계시고 사탄이 있다면 하나님과 사탄은 어떻게 생각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것은 내 편이다. 내 것이다!' 하며 서로가 자기 것을 만들려고 할 거예요. 내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세상을 볼 때, 세상에 있는 존재들 가운데서, 나쁜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대상이 되겠느냐, 좋은 것이 '내 것'이라고 주장할 대상이 되겠느냐? 「좋은 것이요」 좋은 것. 사실이라구요.
그러면 이 세상을 보게 될 때, 이 우주 가운데 좋은 것이 있다면 그 좋은 것이 뭘까? 이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이 뭘까? 이 우주 가운데서 제일 좋은 것이 뭘까? 「사람」 사람. 그다음에는? 「여자」 (웃음)
우리 동양사상에서는 이 우주를 상징할 때, 천(天)·지(地)·인(人), 이렇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하늘' 하면 하늘나라, '땅' 하면 땅의 나라라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를 누가 주관하느냐 할 때 그것은 사람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우주 전체를 하늘나라와 지상나라와 사람으로 볼 때, 사탄도, 하나님도 하늘나라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고, 땅나라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고, 사람도 자기 것으로 만들고 싶을 거예요. 사탄이나 하나님이나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이렇게 보면, 하나님도 원하고 사탄도 원한다면, 하늘을 사탄도 잡아당기려고 하고 하나님도 잡아당기려고 할 거예요. 땅의 나라도 역시 그렇고 사람도 역시 그렇다는 거예요. 사탄도 하늘나라를 잡아당기려고 하고 하나님도 역시 그렇다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바라보는 목적과 하나님이 바라보는 목적이 같다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 사탄편, 하나님편이라는 말 자체가 다르다는 걸 말하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우리가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하나님 편은 어떤 것이고 사탄편은 어떤 것이냐 이거예요. 하늘나라, 지상나라,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것(사람)을 중심삼고 하늘편과 사탄편,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이 정반대라는 거예요. 정반대의 방향에 서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면, 하나님이 선한 세계의 신이라면 사탄은 뭐예요? 「악한 세계의 신입니다」 우리 하늘편에서 사탄편을 이블(evil;악)이라고 하지만 사탄편에서는 굿(good;선)이라고 하는 거예요. (웃으심) 하나님편에서는 사탄편을 이블이라 하고 사탄편에서는 하나님을? (웃음) 왜 웃어요? 어떨까요? 하늘편에서는 사탄편 대해 이블이라고 하는데 사탄편에서는 하나님편 대해서 이블이라고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자, 그러면 하나님 자신은 자기가 굿이라는 걸 알겠느냐? 또, 사탄은 자신이 이블이라는 것을 아느냐 이거예요. 어때요? 「압니다」 그 문제가 중요한 거라구요. 그러면 도대체 이블이 뭐고 굿이 뭐냐? 굿이 뭐냐 이거예요. 밥 먹는 것이 굿이예요? 옷 입는 것이 굿이예요? 뭐가 굿이예요? 「오리지날 밸류(original valuer;본래의 가치요)」 맞았다구요. 본래의 가치, 본래의 상태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오리지날이라는 것은 어떤 것이예요? 「하나님…」 뭐라구요? 간단히 예를 들어 보면, 씨를 심어서 씨가 나서 자라고, 자라 가지고 꽃이 피고, 꽃이 피어 열매를 맺고 하는 이런 것이 오리지날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볼 때, 선한 것은 뭐냐 하면 오리지날 폼(original form;본래의 형태)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편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악은 뭐냐? 씨를 심으면 그것이 나지 못하게 파 버리는 것이요, 나오게 되면 꺾어 버리고, 꽃이 피게 되면 전부 다 뜯어 버리고, 열매를 맺으려 하면 열매를 못 맺게 하는 거예요. 혹은 망한 열매를 맺게 하는 거예요. 전부 반대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냐? 존재하는 모든 만물, 자연세계의 모든 것을 보호하시고, 육성하시는 분이예요. 그것이 좋은 열매를 맺게끔 모든 환경적 여건을 만드시고, 그 모든 것이 좋은 결실을 맺게끔 보호하시는 분이예요. 여러분들도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아하지요? 왜 좋아하느냐? 보호받으니까 좋아한다는 거예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라는 거라구요. 여기에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결론지을 때 좋은 것이 뭐냐? 정상적인 상태가 더 좋을 수 있게끔 보호해 주려고 하는 것이 좋은 거예요. 또, 정상적인 상태를 더 나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편이라 하게 되면 정상적인 기준 이상을 바라보고 보호 육성하는 것이요, 사탄편은 정상적 이하를 향해서 파괴적이고 침해적인 환경을 가해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과 악을 가리는 데, 혹은 천(天)과 지(地) 인(人)이 있는 그 가운데 하늘나라를 이루는 데나 지상나라를 이루는 데 있어 무엇이 중심이냐 이거예요. 「사람요」 사람. 사람이 문제예요. 사람 하면 누구누구 있어요? 「남자와 여자요」 응, 그렇지. 남자와 여자. 요 사람은 여자이고 미스터 박은 남자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 되는 것은, '신이 있다' 하면 좋은 신은 어떤 신이냐, 신이 있다면 좋은 신은 어떤 신이냐 이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정상적인 이상의 것으로 발전해 가려고 하는 신이다 이거예요. 그다음에는 그 정상적인 것의 반대의 길로 가려고 하는 신이 있어요. 그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이 사탄이예요.
이렇게 보면 이 우주에는 선한 신과 악한 신과 사람, 이 세 존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서로 갖고 싶어하는 것이 뭐냐? 사탄이 하나님을 가지려고 해요, 하나님이 사탄을 가지려고 해요, 하나님과 사탄이 사람을 가지려고 해요? 어떤 거예요?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람보다도 사람의 주체 되는 신이 있다면 그 신이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은 왜 사람의 주체 되는 신은 안 가지려고 할까요? 사탄은 욕심이 많은데 하나님을 자기 것으로 만들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렇기 때문에 사탄이 하나님을 가지려고 하지 않는다' 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 대답해 봐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은 절대 불변, 절대 유일, 절대 영원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변할 줄 모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걸 모른다구요. 그거 그런 것 같아요? 「예」 사탄보고 암만 가지라고 해도 하나님은 참이기 때문에 못 갖는다구요. 사탄이 참을 소화할 수 없다 이거예요. 암만 가지려고 했댔자 허사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욕심이 많고 그런데 왜 사람보다도 사탄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 하지 않을까요? 그걸 대답하라면 곧잘 할 거예요. 하늘편의 반대이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지만 사탄은 변하고, 하나님은 유일하지만 사탄은 그렇지 않아요. 그다음에 하나님은 영원하지만 사탄은 순간적이라구요. 그거 맞는 말 같아요, 틀린 말 같아요? 어때요? 「맞습니다」 근본적으로 그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이나 하나님은 어째서 사람을 필요로 하느냐? 사람은 두 성격, 두 세계의 소질을 들고 날 수 있는 중간 입장에 있다는 논리를 여기서 완전히 확정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요? 그러면, 변할 수 있고 순간적인 사람은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또, 집에서 자꾸 분열을 일으키고 자꾸 싸움을 일으키는 것이 사탄편이예요, 하나님편이예요? 「사탄편입니다」
미래를 보고, 세계라든가 전체, 영원을 바라보고 오랜 역사를 두고 생각하지 않고 '오늘만 먹고 살면 되지, 오늘만 좋으면 되지' 하고, 또 자식을 위해야 할 부모인데도 불구하고 그 부모의 입장을 망각하고 술을 마시고 자기를 중심삼고 취하게 된다면 그것은 악에 속한다, 사탄에게 속한다구요. 그래, 술을 먹는 사람은 그 자신이 행복한가, 불행한가? 「불행합니다」 좋은가, 나쁜가? 「나쁩니다」 아, 그 먹는 자체는 행복한 거지요, 먹는 자체는. (웃음) 술을 먹으면 춤도 추고 좋아하잖아요? 그것은 영원을 지탱시키지 못한다 이거예요. 며칠 가다가 만다구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에 파탄이 따르는 거예요. 그것으로 말미암아 환경적 여건이 보호를 못 받고 그것이 영원히 계속되기 때문에 악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러면 오늘날 우리 인간세계, 지금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세계가 하늘나라냐, 사탄나라냐? 하늘편에 서 있는 곳이냐, 사탄편에 서 있는 곳이냐? 이게 문제예요. 어느 편이예요? 확실히 대답해 보라구요.「사탄편입니다」 사탄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건 맞다구요. 그러면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하나님 사람 안 같고 사탄 사람이다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전부 다 사탄편이라고 얘기해 놓고 사탄편 손들라고 할 때는 한 사람도 없어요. 이게 뭐예요? 당장에 거짓말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거짓말 하잖아요? 「아니요」 그럼 뭐예요? 전부 다 사탄편이라 해 놓고 자기 자신이 사탄편이라고 하는 사람 손들라고 할 때 하나도 없으니 그게 거짓말 아니예요? 이러고저러고할 것 없다구요. 전부 사탄 사람들이예요. 여러분들은 얼마나 들락날락해요? 얼마나 변화가 많아요?
그러면 하나님은 한번 좋아했으면 좋아하다가 말아요, 아니면 영원히 좋아해요? 「영원히 좋아하십니다」 그건 그렇다고 하고, 남자하고 여자 중 변하기 쉬운 것이 남자예요, 여자예요? (웃음) 「여자입니다」 그건 아는구만. 여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요? 「예」 (웃음) 사람 가운데 하늘편에 가까운 패가 어느 패예요? 남자와 여자를 두고 볼 때 남자가 그래도 하늘편에 가까와요, 여자가 하늘편에 가까와요? 「여자요」 (웃음) 이렇게 분석을 해 놓고 보니까 틀림없이 여자가 사탄편에 가깝다 이거예요. 그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이론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사람은 위험 존재다, 하는 이런 경고가 나온다구요. (웃음)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길거리에서 남자를 유인하여 가정을 파탄시키는 여우 미끼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여자입니다」 여자라는 거예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울 때, 사탄이 '당신, 하나님이 영원·불변·유일한 성격을 주장하는 선의 주체라면 나는 그것을 반대합니다' 하면서 그것을 파괴시키는 공작을 할 때에 무엇을 미끼로 쓰는 것이 제일 효과적이겠어요? 난 모르겠어요. (웃음) 여자분들이 대답해 보라구요. 「여자요」 여자. 여자인데 어떤 여자냐? 못난 여자예요, 잘난 여자예요? 「잘난 여자요」 아름다운 여자예요, 추한 여자예요? 「아름다운 여자요」 (웃음) 아름다운 여자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이 화장을 요렇게 하고 요렇게 그리고…. (흉내내심. 웃음) 남자는…. 나는 일생 동안 포켓에 거울을 갖고 다녀 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거울을 안 가지고 다닌다구요. 그러나 여자는 천 사람 만 사람을 보따리를 들여다봐도 거울이 없는 여자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위험 분자라는 거예요. (웃음) 여자의 웃음 가운데는 악마의 쇠사슬이 걸려 있다, 어때요? 여자가 춤을 추고, 노래를 하는데는 악마의 독이 깃들어 있다, 어때요? 그래 세상을 망치는 것도 남자가 망치는 율이 많겠어요, 여자가 망치는 율이 많겠어요? 「여자가요」 여자라구요.
그러면 남자들은 어때요? 남자들도 그럴 수 있지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 남자들 말이예요, 요전에 축복을 받고 결혼을 해 가지고 왔다갔다,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변하는 자리에 있어요. 그거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안 그렇습니다」 (웃음) 이놈의 자식들, 거짓말 하지 말라구. (웃음) 그러니까 여기에 변할 수 있는 자리가 벌어졌으니 사탄이 찾아오겠어요, 하나님이 찾아오겠어요? 「사탄이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은 떠나고 사탄 방문이 쉽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떤 곳을 방문하고 어떤 곳에 거하실 수 있느냐? 영원하고 유일성을 가진 곳에 하나님은 찾아오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절대 신앙을 강조하는 거예요. 절대 믿어라 이거예요. 절대불변하고 영원하고 유일된 신앙을 가져라 이거예요. 그러면 절대 신앙이 왜 필요하냐? 절대적 실체가 필요하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절대적 실체를 재창조할 수 없어요. 그것이 떠나면 하나님은 떠나고 사탄이 방문하게 마련이다 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게 공식이예요. 공식이고 원칙이예요. 사탄과 하나님에게 그런 원칙적 정리가 존재해요.
자, 사탄이 하나님 대해서 '하나님, 큰소리 말고 자랑 마소. 아무개 누구누구 잘 믿는 사람 있다 하지만 10년, 20년, 30년, 늙어 죽을 때까지 보장 못 하오. 언제든지 변할 수 있소' 할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나 자신 있다, 괜찮다' 하겠어요? 얼마나 비참하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언제나 우울하고 자신이 없는 입장에 있고, 사탄은 언제나 드센 입장에 있어요. 그래, 이건 레버런 문이 꾸며서 한 말이고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 레버런 문의 말이 맞을 것 같아요? 어떤 거예요? 「맞습니다」 그런 말 듣기 싫지요? '아이고, 오늘 그 얘기를 안 했으면 내가 편히 살 텐데 선생님이 그 말을 했기 때문에 이제 꼼짝못한다' 하지요? 「아니요」
여러분들, 흑인하고 백인하고 축복을 해주니 '아이고 아프리카 사람하고 할 때는 몰랐는데 두고 보니까 아이고…' 이러는데, 사탄편이잖아요? 여러분들은 '아이고, 맨 처음에는 레버런 문이 좋아서 들어왔는데, 백인도 아니면서 언제나 보면 미국 여자들을 욕하고 미국 사람을 싫어하고 한국 사람, 일본 사람 데려다가 시켜 먹으려고 한다. 아이고, 나 동양 사람 싫다' 그러지요? (웃음) 어때요? 사탄의 낚시에 걸렸어요, 안 걸렸어요? 「걸렸습니다」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요. 심각한 말이예요.
자, 이제는 다 알았다구요. 다 알았으니 결론짓자구요. 절대, 유일, 불변, 영원한 내 자신이 되지 않고는 하늘편이 될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았으니, '나는 이제부터 그렇게 되겠다'예요, '그렇게 됐다'예요? 어떤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다 생각해 보라구요.
어떤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이 콧수염을 기르고 '아, 나는 콧수염을 기르니 마음이 편하다. 아, 나는 변치 않는다' 이러면, '아이고, 됐다' 그래요, '안 됐다' 그래요? 단정한 사람이 정상적인 무니인데, 단정하지 않고 콧수염과 턱수염을 기르고 다니는 사람들은 변할 수 있는 편이예요, 변하지 않는 편이예요? 「변하는 편입니다」 뭐예요? 이제 이 말을 듣고 콧수염 가진 사람들과 턱수염 기른 사람들은 생각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런 사람들은 내가 얼굴을 보게 되면, 쓱 보게 되면 이럴 거라구요. (웃음) 그러한 문제가 말만이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게 전개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사람들은 지금까지 '나는 하나님편이다' 이렇게 덮어놓고 그저 얼렁뚱땅 해먹으려고 했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지금 하나님편에 관계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그러면 영원·유일·절대 불변하신 하나님이 그런 여러분들을 볼 때, 하나님편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되겠어요? 그게 심각한 문제라구요. 여러분들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방종을 했고, 얼마나, 뭐라고 할까, 망동을 했고, 여러분이 일생을 얼마나 무책임한 생활을 했느냐 이거예요. 하늘은 다 아는 것입니다. 하늘편이라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을 중심삼고 볼 때, 자기의 지난날을 냉정히 비판하게 될 때 자신은 하나님이 때려 줄 사람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효자는 부모에 대한 심정이 변치 않고 영원히 가는 사람이고, 충신은 나라를 위해서 변치 않는 마음, 변치 않는 심정으로 영원을 향하는 사람입니다. 또, 성인은 하늘을 위해서 영원을 중심삼고 변치 않는 방향을 거쳐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류(類)의 사람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예수 같은 양반은 죽음의 길을 가면서도, 심각한 자리에서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소서' 한 거예요. '나는 변할 수 없습니다' 하는 그것을 중심삼고 몸부림쳤어요. 그걸 위해 몸부림쳤다는 거라구요. 그랬기 때문에 성인의 자리에 등장할 수 있었던 거예요.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떨어지더라도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때요? 통일교회에서 떨어지겠어요? 「아니요」 여러분들은 전부 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다 떨어질 수 있다 이거예요. 그건 내가 과거에 몇 차례나 경험을 했어요.
자, 동양 사람과 서양 사람을 두고 볼 때, 도의적인 면에 있어서 누가 더 변할 수 있어요? 「서양 사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은 서양으로부터 올 수 없고 동양에서 올 수 있다는 전체적 관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동양 사람을 통해서 올 수 있다면, 동양의 어떤 사람이겠어요? 그건 입고 편하겠다는 중국 사람이나 인도 사람이 아니예요. 그 인도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이상을 그리는 타입이 아니예요.
자, 그러한 경우를 통해서 보게 될 때, 동양권의 세계에서도 사방의 모든 것을 비교해 가지고 세계로 뻗어 나갈 높은 사상을 갖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이상을 붙들고 나가는 민족이 아니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민족으로는 한국 민족이 가당하다는 거예요. 한국은 역사 가운데 910번이나 침입을 당했어요. 그런 가운데서도 남아졌다구요. 누구를 믿고? 하나님을 믿고.
그래서 아시아 민족 가운데 이 한국 민족이 제일 문제의 민족이예요. 앞으로 미국 사회에서도 한국 사람이 문제가 된다구요. 극단적이고 극과 극이예요. 지극히 나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지극히 착한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건 할 수 없어요. 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까 변할 수 있는 나라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이론적으로 그렇다구요. 변할 수 있는 사람이 합해 가지고 변할 수 있는 나라가 되니까 세계를 대표해서 사탄이 좋아하는 국민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국민, 두 가지의 성격의 국민을 가진 나라가 나타날 것이 틀림없다 이거예요. 「한 나라 속에 그런 국민이 같이 속해 있다는 말이지요? (통역자)」그럼. 세계에서 제일 악착같이 자기 민족끼리 중상 모략하는 민족은 유대민족하고 한국민족이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전에 이민국이 여권없이 불법으로 사는 정주자들을 전부 적발한다고 할 때 한국 사람들이 서로 고발을 해서 적발한다고 하는 내용이 신문에 났다구요. 야! 그거…. 일본 사람이나 중국 사람은 안 그래요. 그러면 왜 그럴까요? 세계적으로 하나님과 사탄이 서로 빼앗기 내기를 하니 그런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보면 한국 역사가 딱 들어 맞는다구요. 간신들이 충신의 피를 흘리게 한 역사가 대부분이예요.
지금 레버런 문을 제일 악착같이 반대하는 것이 한국이예요. 한국의 기독교와 한국정부와 한국 백성이 전부 반대하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사탄편 하나님편의 경계선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 이걸 알게 될 때는 '아하! 그게 당연한 것이구나' 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이고, 선생님이 제일 나쁜 것이 많은 한국을 선전하고 있구만' 할지 모르지만, 그렇게 생각해도 좋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죄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이 있지요? 이제 앞으로 마피아단을 한국 사람들이 점령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레버런 문이 마피아의 괴수라는 악명까지 쓸 거예요, '문 마피아!' 그럴 거라구요. 그때가 되거든 끝날이 온 줄 알라구요. 알겠어요?
자, 이제 사탄이 왜 하나님을 취하지 못하고, 하나님이 사탄을 취하지 못하는가 하는 사실을 알았지요? 그러면 지상천국을 어떻게 이룰 것이냐? 이상세계를 어떻게 이룰 것이냐? 하나님이 원하는 세계, 하늘나라나 지상나라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이냐? 하나님 대해서 변치 않는 사상과 하나님 대해서 변치 않는 신앙을 가지고 영원히 그 길을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이 지상에서 살아 가면 사탄세계는 물러가고 지상천국의 세계는 찾아올 것입니다. 간단해요. 간단하지요?
그러면 문제는 어디 있느냐? 자기 자신에게 있어요. 모든 해결점이 나라에 있는 것이 아니요, 사회에 있는 것이 아니요, 혹은 영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내 자신이 문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날 세계의 어떤 주의와 주장을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변경시킬 수 있겠어요? 「아니요」 그러면 통일교회 사람들이 공산주의를 변경시킬 수 있어요? 세계적으로 볼 때 변경시킬 수 있느냐? 「예」 또, 민주주의 사상한테 통일교회가 소화당하겠어요, 통일교회가 민주주의를 소화하겠어요? 「통일교회가 소화합니다」
자,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기성 기독교의 제일 골수분자들을 볼 때,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기독교의 골수분자한테 소화당하겠어요, 통일교회의 골수분자가 기독교를 소화하겠어요? 「소화합니다」 또, 불교 신자나 회회교 신자, 그다음에는 힌두교 신자, 유대교 신자, 그 모든 종교인들 대해서도 우리가 소화당할 수 있는 면이 있어요, 소화할 수 있는 면이 있어요? 「소화할 수 있는 면이 있습니다」
이렇게 볼 때, 이것이 하나님편에서 그렇게 됐다면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기분이 좋겠어요, 기분이 나쁘겠어요? 「좋습니다」 그러면 사탄은 어때요, 사탄은? 「나빠합니다」 사탄은 레버런 문을 잡아죽이려고 한다구요.
자, 우리는 사탄이 비법으로 사용하는 무기가 무엇인가를 알았다구요. 사람들 가운데 무엇이 먼저라구요? 사람을 중심삼고 무엇이 사탄의 무기라구요? 남자 여자 중에서? 「여자요」 여자. 우리는 무슨 결정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통일교회 남자들은 남자의 권위를 가지고, 여자 궁둥이를 따라다니는 남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남자의 궁둥이를 여자가 따라다니게끔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역사적인 하나의 해결점을 제시하는 거예요. (웃음) 이러한 선언을 하는 거예요. 남자의 권위를 지켜야 되겠다구요. 여자가 남자를 따라다니지, 남자가 여자를 따라다녀요? 사탄의 무기가 되는 변할 수 있는 여자의 궁둥이를 안 따라다닌다 이거예요. 여자들에게 미안하다구요. (웃음) 그래 그게 좋은 말이예요? 여자들한테 물어 보자구요. 그게 좋은 말이예요, 나쁜 말이예요? 「좋은 말입니다」 왜 그러냐? 하늘나라를 보호하고, 하나님을 보호하기 위해서, 하나님편을 보호하기 위해서 절대 필요한 말이기 때문에 여자들도 이것을 정의로 받아들여야 됩니다. 그 말이 어때요? 「맞습니다」
난 그래요. 레버런 문이 서구사회에 와서, 아무리 서구사회의 미인이 나타나 가지고 나를 유인하더라도 내가 서구사회의 여자 궁둥이를 안 따라간다구요. 키스도 안 하고 말이예요. 키스를 안 하면 붙들고 물고 늘어질 거예요. 키스하라 이거예요. (웃음) 여자들도 그러지 별수 있어요? 뺨따귀를 물고 안 놓을 거예요. 「하지 말라 그 말씀이지요? (통역자)」 응. 키스하지 말라 하는 거예요.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웃을 얘기가 아니라구요. 심각한 얘기예요. 하나님편을 지탱시키려면 무자비해야 돼요.
자, 그러면 서양 남자들은 어때요? 미국 남자들은 어때요? 서구 사람들은 말이예요, 담배를 피우고 술을 먹고 언제나 마약을 먹고 여자들 궁둥이를 따라다니고 있다구요. (웃음) 그런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사람을 중심삼고 이것이 좌우되는데, 사람을 중심삼고 왔다갔다하는데, 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사랑은 뭐냐 하면, 변할 수 있는 사랑이고 모독적인 사랑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뭐냐 하면 불변의 사랑이고 원칙적인 사랑이예요.
이렇게 볼 때 이 세계가 사탄세계예요, 하늘세계예요? 「사탄세계입니다」 이런 세상에 오늘날 통일교회는 선언을 하고 나섰어요. 이것을 잘라 버리고 제거해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사탄이 흑백을 갈라 놓고, 가정적 혼란상을 가져왔고, 사탄이 유행을 전부 다 악의 방향으로 유도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을 방어하고 이것을 제거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세계 통일교회 운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이런 관점에서 인종을 초월하고 종족을 초월해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결혼할 수 있는 운동이 통일교회에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이 지극히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이고, 사탄이 지극히 통탄할 수 있는 역사적인 비통이라 할 수 있다는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기 국민을 넘어서 이색 인종과 더불어 결혼하겠다고 나서는 사실은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놀음이예요. 어떠한 사랑의 길을 가더라도 변치 않겠다는 지조를 가졌다는 놀라운 사실은 역사를 들어서 찬양해야 되고, 세계를 들어서 찬양해야 됩니다.
그러한 통일교회가 핍박을 받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조금도 서러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하나님은 내 편이예요. 백 퍼센트 내 편이예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내가 입기를 못 입고 살기를 못 살고 어렵게 살더라도 내가 하늘을 향하는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러니 밤이나 낮이나 '밤이 가고 낮이 가라. 세월아 빨리 가라. 나는 이 길을 위해 변치 않는 사람을 창조할 것이다'라고 해야 된다구요.
그래,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만나기 전과 레버런 문을 만난 후를 비교할 때 어때요? 하늘편에 가까와졌어요, 멀어졌어요? 「가까와졌습니다」 그건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아무리 생각하고 아무리 비판해도 틀림없는 사실이예요. (박수) 관이 섰어요, 이제. 자 좋은 사람이 누구냐? 그런 면에 있어서 전개해 나온다구요. 변치 않고 이 길을 가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예요.
금이 왜 귀하냐 하면, 어디를 가도 그 성질이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귀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진주를 왜 좋아하느냐? 그건 하모니 컬러이기 때문이예요. 하모나이즈 컬러(harmonize color;조화로운 색)이고, 이건 어디 가든지 변하지 않아요. 다이아몬드도 어디 가든, 궂은 데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보물이라는 것은 다 그러한 성격을 중심삼고 평가하는 것을 볼 때, 마찬가지의 평가 기준으로 볼 때 인간 보물도 그러한 사람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안 그날부터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말없이 그 길을 가는 거예요. (박수) 그런 레버런 문을 변경시키기 위해서 대한민국이 틀었고 일본이 틀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미국이 틀고 공산당이 틀고 있는 거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변화무쌍한 이 세계의 역사과정에서 레버런 문이 가고 있는 모습은 역사적이라고 보는 거예요. 역사적 사건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레버런 문과 부딪치면 누가 깨지느냐? 나한테 부딪히면 내가 깨지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국이 아무리 크더라도 미국이 깨지면 깨졌지, 공산당이 아무리 크더라도 공산당이 깨지면 깨졌지 레버런 문이 깨지지 않아요. 왜? 반대를 받으면서 발전하는 원칙이 있는 거예요. 반대를 받고, 세상이 그저 욕을 해도 통일교회가 발전하는 것은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이예요.
자, 법정투쟁을 하면서도 합동 결혼식을 한다고 야단하고,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고 하는 것은 전부 다 미국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서구사람을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법정에서도 변호사가 나를 위로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변호사를 위로했다구요. (웃음)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변하기 잘하는 여자들한테 묻겠는데, 여러분은 변하기 잘하는 남편을 얻을 거예요, 변하지 않는 뚝바위 같은 사람을 얻을 거예요? (웃음) 「변하지 않는 사람요」 통일교회 남자들 사교성이 있나요? 뚱해 가지고 뚝바위 같아 가지고 교제성이 없다구요, 통일교회 남자들은. (웃음) 그러나 한 가지 틀림없는 것은 하나님편이라는 거예요. 하늘편인 것은 틀림없어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아멘」 (박수)
학교 선생님도 좋은 선생님과 나쁜 선생님을 대번에 아는 거예요. 친구들 가운데도 좋은 친구 나쁜 친구를 대번에 아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하고 사탄이 왜 화합을 못 하느냐 하는 것도 완전히 알았다구요. 하나님이 사랑이면 사탄을 왜 사랑 못 하느냐? 둘 중 하나가 없어지지 않고는 인류역사는 비참한 역사가 됩니다. 그러니 둘 중 하나는 없애야 되겠다 이거예요. 인간이 인간 된 근본을 모르고, 인간이 가야 할 길을 모르고, 인간이 가야 할 확정적 불변의 목적을 모르는데, 이것만 확실히 알 때는 사탄은 자연 지구성과 천상세계에서 추방될지어다. 아멘.
자, 그러면 사탄세계이긴 하지만 공산세계하고 민주세계 중 어느 것이 하나님편에 가까우냐? 민주세계는 그래도 정의, 옳은 것은 옳다 하지만 공산세계는 거짓을 통해서 민주세계를 파괴하려는 공작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순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소련이 무기, 군비 확장을 하고 싶지만 서구사회에 있어서 군비축소조약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군비 확장을 못 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한국에 있어서 휴전만 하더라도 그래요. 지금 얼마 됐어요? 1953년이니까 한 30년이 됐다구요. 휴전 조약을 한 이후 30년 기간에 김일성이는 무기를 확장하고 군대를 확장했어요. 남한 침략할 수 있는 준비를 완전히 다 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러한 사탄편 악당이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하늘편이 가만히 있지를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 민주세계가 하늘편에 가까와요, 사탄세계에 가까와요? 「하늘편에요」 그러면 자유세계하고 통일세계 중 어떤 것이 하나님 편에 가까워요? 「통일세계요」 그러면 한 가지 묻겠는데, 사탄이 '하나님! 우리 세계에는 변할 줄 아는 개인들이 수두룩한데 당신의 세계에는 변할 줄 모르는 개인이 얼마나 있소? 하나님 보여 주소!' 하고 걸면 하나님은 어떡하시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말을 듣고 암만 찾아도 없으니 하나님도 할 수 없이…. 그 비참상을 알아야 돼요, 비참상을.
그다음에는 '수많은 가정들이 내가 원하는 대로 하나님 뜻의 반대적인, 변할 수 있는 길을 가고 있는데, 당신은 변치 않는 가정을 갖고 있소? 변치 않는 하늘 가정을 보여 주소!' 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거 비참한 거예요. 그럴 때 세상에 변치 않는 사람이 많으면, 하나님이 사탄에게 '야! 이놈아 너보다 더 훌륭한, 변치 않는 사람 많다!' 하고 자랑할 수 있는, 하나님의 권위를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겠느냐, 없겠느냐?
사탄이 '이 천하에는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고, 수시로 변할 수 있는 나라와 세계의 내 무대가 있는데,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는 어디 있어요?' 하고 물어 보면 어떡할 거예요? '당신의 이상이고 뭣이고 그 꿈 다 버리고 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어떻소? 아담 해와 복귀라는 말 다 집어치우고 나 사탄에게 그냥 그대로 아담의 자리를 물려주면 어떻겠소? 내가 아담 대신 당신을 모셔 줄께요' 하면 어떡할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은 그럴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위대한 거예요. 우리는 그러한 위대한 하나님을 믿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수)
보라구요. 기독교라든가 수많은 세계적 종교, 하늘편의 수많은 신자들을 가졌다는 종교권을 바라볼 때에, 사탄의 참소 앞에 있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하나의 개인이 어디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가정이 있느냐? 없다 이거예요. 하나의 종족,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있느냐? 없다구요. 그런 하나님, 그런 비참한 하나님을 옹호하고 나선 사람이 역사상에 있다면 그는 단 한 사람,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나, 여기 있는 레버런 문은 비록 몸은 하나지만, 내 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는 변치 않는 개인, 수많은 개인과 수많은 가정과 수많은 민족과 수많은 나라와 하나의 세계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에 있어서 레버런 문은 문제의 인물이 돼 있어요. 그렇지요? 「예」 하나님은 지지하고 있고 세상은 반대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어때요? 서로 싸우는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이 두 세계를 비교해 가지고 통일할 수 있는 통일사상, 통일주의가 등장하게 되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박수) 통일교회 교인들은 변하지 않는 사람들이예요. 이게 자랑이예요. 우리는 변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 「예」 하나님은 변치 않아요. 우리도 그렇다구요. 그게 우리의 재산이자 자랑이예요. 이것은 억천만금하고도, 세상의 무슨 권력이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이거예요. 돈 몇 푼에, 권력에, 여자한테 팔려 가는 사나이가, 그런 사람들이 아니예요. 그런 싸구려 물건이 아니라구요. 왕좌에 올라가서 변하는 일생을 보내는 것보다 변치 않는 거지 생활을 나는 택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 무니 가는 길 앞에 세상이 반대하고 손가락질하는 그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내 길이 바빠요, 내 갈 길이. 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이제 세계적으로, 학계, 철학계나 종교계, 역사시대의 지성세계에서나 과학적인 분석의 세계에서도 통일교회는 제거할 수 없는 하나의 위대한 형태로 등장한 거예요. 자, 그럴 때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이 긴장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예」 하나님이 군대가 필요해요? 「예」 뭘하게요?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해요. 원수를 치기 위한 군대는 하나님에게 필요 없어요. 자체를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방어 못 하면 전부 다 큰일난다 이거예요.
우리 자체를 보면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는데, 백혈구는 군대 같고 적혈구는 경찰 같다구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왜? 내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예요. 그럼 하늘나라는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경찰이 필요하겠어요? 확실히 해야 돼요. 군대가 필요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예스(Yes;필요합니다)」 '예스'예요, '노'예요? 「예스」 어떤 거예요? 아까 내가 얘기한 것처럼 사람의 피 가운데는 백혈구와 적혈구가 있는데, 적혈구 백혈구를 빼 버리라는 말이예요? 「노」 그 '노'라는 것은 필요하다는 말이예요. 뭐 물어 볼 게 있나.
그러면 군대가 하늘나라에 가서 뭘할 거예요? 적혈구와 같은 경찰은 내적 보호를 하고, 그다음에 군대는 외적으로 개척을 하면 얼마나 멋져요? 국민들을 놀고 살게 하기 위해서 군대를 동원해 가지고 길도 닦고, 전부 다 하고, 세금도 싸게 내게 해서 젊은 사람들을 모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신나요? 기동성이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래야 해도 불평이 없다 이거예요. 또 인터내셔널 하이웨이(International highway;국제고속도로) 공사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지겠어요? 여러분 어때요? 「좋습니다」 그건 싸움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복지를 위한 건설이예요.
자, 이래 가지고 불변적 하늘편 사회가 형성됐다면, 이것이 변할 수 있는 사탄세계를 갈아 치운다구요. 이제 확실히 정의가 나온 거예요. 역사 발전과정은 물론이요, 역사 목적 세계도 완전히 정의가 딱 나왔다는 거예요. 태어날 때부터 나는 불변하는 아들딸로 태어났고, 불변하는 아들딸로 살고, 불변하는 아들딸로 죽어 간다 하면 영원한 천국 가는 거예요. 간단한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은 어떤 곳이냐? 천국 가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그건 간단하다구요. 변하지 않는 사람이, 지상에서 변하지 않는 일생을 산 사람이 가는 곳이 천국이라는 거예요. 간단하다 이거예요. 원리가 간단하다구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았는데 변해야 돼요, 안 변해야 돼요? 「변하지 않아야 됩니다」 심각한 얘기라구요. 여러분들이 변하는 세계 앞에 혁명의 한 기수로 나타났기 때문에 변할 수 있는 환경의 상태를 변하지 않는 환경으로 만들어서 산다고 할 때, 그거 얼마나 멋져요? 내가 변할 수 있는 사랑을 변하지 않는 사랑으로 재창조한다고 할 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엊그제는 선생님 생일이었는데, 아버님의 나이는 63세, 어머님의 나이는 40세, 23년 차이가 난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거 얼마나 변할 수 있는 일이냐 이거예요. 나이를 볼 때 얼마나 변할 수 있는 나이냐 이거예요. 선생님 만40세에 어머님은 17세였는데, 세상에 이거 햇내기…. 미안합니다, 어머니. 뭐라고 할까? 맛도 안 든 햇내기 비린내나는, 젖비린내나는 여자를 데려다 놓고 아내로 삼겠다고 한 거예요, 사실 천하의 모든 것을 다 아는 입장에서 말이예요. 자 이게….
그때 어머니는 나이로 볼 때 변할 수 있는 사람이었다구요. 그것을 변하지 않는 어머니로 만들려고 생각을 할 때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 그렇다고 그때 색시가 없는 것이 아니예요. 색시는 그저 말 같은 색시, 소 같은 색시, 양 같은 색시들이 수두룩하게 침을 흘리면서 바라고 있었어요. (웃음) 박사가 없나, 석사가 없나, 외교문제든 뭐든 만능할 수 있는 여자들이 수두룩한데 딸 같은 사람을 부인으로 맞은 거예요. 내가 모른 게 아니라구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됐느냐? 원리가 그러니 할 수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10대, 틴에이저 시절에 타락을 했던 거예요. 어머니가 뜻을 알았어요? 아무것도 몰랐다구요. 여러분들은 행복하다구요, 뜻을 알고 하니 말이예요. 내가 3년노정, 7년노정을 닦아 가지고 뜻을 위해서 죽겠다고 결심한 때였는데, 그때 어머니가 뭐 죽겠다고 결심할 게 뭐예요? 그러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길러서 재창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아담이 해와를 재창조해야 돼요. 아담을 통해서, 아담을 본떠서 해와를 만들어 어머니로 재창조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는 훌륭한 어머니가 되었어요. 그래서 내가 모든 전권을 맡기는 거예요. 생활비도 맡긴 거예요. 40세가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그런 일에서는 안심한다구요. (환호. 박수)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을 중심삼고 2차대전 이후 40년, 1945년부터 1985년까지 40년간이 역사시대에 있어서 제일 변화할 수 있는 때라구요. 세상이 이렇게 변화무쌍한 거예요. 역사가 그런 것을 다 증거하지요? 종주국과 추종국이 바꿔쳐지는 때이고, 식민지 국가와 식민지 지배 국가가 바꿔쳐지는 때예요. 전부가 거꾸로 되는 때예요.
역사도 변했지만 종교도 변하고 가정도 다 변화되는 거예요. 또, 젊은 세대와 구세대가 그런 문제로 싸워 이 세상이 산산조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게 완전히 변해 버렸기 때문에, 어느 누가 손대 가지고 이걸 수습할 수 없게 된 거예요. 아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자, 선진국가의 젊은이들의 마음속이나 혹은 사상 가운데 나라가 어디 있으며 가정이 어디 있으며 인간의 가치관이 어디 있어요? 다 변해 버렸다 이거예요. 이렇게 해 놓고는 사탄이 '하나님! 당신이 암만 변하지 않는 세계를 바라도 세상이 다 변해 버렸소. 줄기를 보나 뿌리를 보나 가지를 보나 잎을 보나 전부 다 벌레 먹고 다 썩어 버렸소. 뭐 기독교가 세계를 지배해? 기독교마저 다 썩고 변해 버렸소. 미국 사람이나 미국 교회도 공산당이 지배하는 거요. 뭐, 변하지 않는 이상사회? 집어치우소! 퉤 퉤 퉤' 하고 모든 분야를 걸어 가지고 하나님한테 참소한다 이거예요. 어떤 분야든, 경제분야, 정치분야, 문화분야, 종교분야, 과거나 현재에 자랑하는 모든 것을 보며 '당신, 뭐 이러고 저러고 할 것 없이, 이상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소!' 하는 거예요. 다방면을 참소한다 이거예요. '내 편이요, 당신 편이요?' 하는 거예요. 이런 참상 가운데 하나님이 '음, 두고 보자' 이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이 `너는 내 편이다' 할 수 있는,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고, 말할 수 있는 단체가 뭐고, 말할 수 있는 무리가 누구냐?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챔피언이 되기 위해서는 저 부락에서 싸워 나오고, 군에 대해서 싸우고 도 대해서 싸우고, 나라 대해 싸우고, 아시아 블록 대해 싸우고, 민주세계 대해 싸우고, 공산세계와 싸워야 됩니다. 그런 무리가 돼야 된다구요.
아메리칸 슈퍼 볼(American Super Bowl;미식축구 결승전)에서 레드 스킨즈(Redskins;미식축구 팀의 이름)하고 돌핀(Dolphin;미식축구 팀의 이름)하고 싸우듯이, 지금 세계를 가만 보면 통일사상 패하고 공산 패하고…. 민주주의 패하고 공산주의 패가 이미 실험 필해서 이것은 쓰레기통으로 향한다구요. (박수) 레드 스킨이 난 것이 40년이 됐는데, 레드 스킨이 40년 만에 워싱턴 내에서 이겼다는 사실은 역사적인 거예요. 그리고 쿼터백이 7번이지, 그다음에는 44번, 이게 다 원리적 숫자예요. 하나는 영적 사위기대형이, 또 하나는 지상 사위기대형이예요. '그 이름을 가지고는 틀림없이 이긴다' 이러면서 응원하는데, 전반전에는 17대 10으로 지다가 후반전에 가서 점핑했다구요.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전반전에는 완전히 녹아웃돼 가지고, 두들겨 맞아 쫄딱 망했다고 하고, 레버런 문이 죽었다고 하고, '나는, 우리는 레버런 문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때요? 하나님이 생각할 때 어때요? '두고 봐라!' 할 때는 누구를 보고 두고 보라고 하겠어요? 어느 단체를 보고 두고 보라고 하겠나? 선생님이 생각해 보니까 통일교회 같은 단체가 없어요. 어디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통일교회 같은 단체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말뿐이 아니라 세계가 지금 그렇게 돼 있다구요. 통일교회 외에는 없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건 학자도 말하고, 못난 사람도 말하고, 공장에서도 말하고, 한국 사람도 말하고, 일본 사람도 다 말하게 돼 있어요.
자, 레버런 문은 싫지만 레버런 문의 사람들은 다 좋다 이거예요. 다 이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야! 레버런 문은 훌륭한 사람을 가졌으니 행복한 사람이다' 하는 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이 레버런 문을 만들었어요, 레버런 문이 여러분을 만들었어요? 그 만드는 것이 곧 제작·창작·창조인데, 그게 언제 끝날 것이냐? 언제 스톱할 거예요? 무엇까지 만들어 놓고 그만둘 것이냐? 이게 문제예요. 세계도, 미국 국무성도 '레버런 문 저 녀석 뭘할 거야?' 하는 거예요. 일본도 무서워하고, 독일도 무서워하고, 공산당도 무서워하고, 무서워하지 않는 나라나 주의가 없이 전부 다 무서워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어디까지 가야 되겠어요? 「모스크바」 모스크바. (웃음) 모스코우(Moscow:모스크바) 머스트 고우(must go;가야 된다)예요. 무니는 모스크바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예」 그러면 모스크바에 가면 뭘할 거예요? 패잔병으로 돌아오지요? 「아니요, 승리하고 오겠습니다」 한 사람이 수백 명의 배때기를 칼로 찌르고 돌아올 거예요, 사랑으로 감화시키고 돌아올 거예요? 어떤 거예요? 「사랑으로 감화시키고 오겠습니다」 여러분들, 그럴 자신이 있어요? 「예」 자신 있어요? 「예」 여러분, 소련의 군사력이 얼마나 강한지 알아요? 군대가 얼마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이 그 군대를 당할 수 있고, 소비에트를 당할 수 있어요? 세계를 호령하는 모스크바를 당할 수 있어요? 「예」 무엇 갖고? 「참사랑으로요」 그렇게 대답하면 낙제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하면 우리는 이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박수) 선생님이 미국에 와서 몇 년 만에 '너희 미국, 변해 가는 미국의 끝날이 멀지 않았다'는 정의를 내린 거예요. 거짓말을 해 가지고 환경을 변화시켜 가면서 점령해 가는 공산당의 전략적인, 사상적인 체제가 될 날이 멀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지금까지 거짓말로 변경시켜 나왔어요. 우리는 거기에 참을 가지고 대처해 나가는 거예요. (박수)
그때 하나님이 누구를 두고 '사탄 두고 봐라!' 할 것이냐? 그것은 레버런 문과 무니 일당을 두고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봉착하는 거예요. 그런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사람이 있지만 무니를 빼놓고는 하나님이 갈 곳이 없다 이거예요. 있을 곳이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이제 남아진 3년 동안, 더 극으로 화해 들어오는 3년노정에서 통일교회 무니들은 변하지 않는 실력을 과시하자!' 하시는 거예요. 이 3년은 40년 중에서도 제일 변할 수 있는 포인트라는 거예요. 이제 우리가 변치 않는 불변의 모습을 가지고 세계에 선포하는 그런 환경이 돼 온다 이거예요. 어때요? 「좋습니다」
하나님이 지금까지의 역사적 한을 풀기 위해서 '야! 몇 년 동안 너희들을 길러 왔으니 이제 변하는 모든 사탄세계 앞에 공격을 해 가지고 변치 않는 실상을 보여 주고, 역사적으로 개인·종족·민족·국가·세계를 대표했던 그 사탄이 참소한 한을 풀어 다오!'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그런 한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한꺼번에 안 할 수 없어요. 일시에 이 원한을 풀어 버려야 돼요. 그래야 되겠어요, 안 그래야 되겠어요?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이 그런 특전 명령을 내릴 수 있는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오늘 무니는 '절름발이로, 병신으로, 쓰러진 사람으로 죽을 임종 석상에서, 뭐라고 할까, 신음을 하는 그 자리에 있더라도 전부 다 이와 같은 목표를 향해서, 승리의 표적을 향해서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리기 위해 총진군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사탄편을 없애 버려야 돼요. 「아멘!」 그러고 난 후에야 하나님이 '야! 사탄아, 너 기다려 보라고 했는데 어때?' 하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하나님이 옳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때에야 하나님이 하늘나라의 왕좌로 들어가고, 왕궁으로 들어가고 사탄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지상세계는 천국이 되고, 여러분들은 하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아멘. 「아멘」 역사를 두고 그렇게 참소하던 원수의 세계가 끝이 나고 승리의 천국이 임하는 날에는 이곳이 하늘나라, 천국이다 이거예요. 지금까지는 우리 무니도 사탄편과 하나님편을 왔다갔다했지만, 이제부터는 이러한 최후의 결전지를 향해 전진해야 되겠습니다. 자신의 모습은 틀림없이 하나님 대신한 모습이라는 결의와 다짐을 하고 세계 어디든지 승리로 정복하고 원수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출전 명령을 받고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래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천병(天兵)이 되는 거예요. 정병이 되는 거예요, 정병. (판서하심) 그런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지금 소련의 군대는 소련을 위한 군대요, 미국 군대는 미국을 위한 군대예요. 세계를 위한 군대가 없고 하늘나라를 위한 군대가 없어요. 이 세계를 위한 군대가 어디 있어요? 하나님도 군대가 필요하다고 그랬지요? 구라파 전무대를 중심삼고 사탄편에서 진동하던 일본군, 히틀러의 나찌스군, 오늘의 소련군과 일본군을 볼 때, 사탄편에 속한 그런 것들보다 그 이상 강한 하늘나라의 정병으로, 변할 줄 모르는 영원한 군대로서 남아질 수 있는 군대를 하나님은 원한다는 거예요. 그 군대들은 불의의 군대요, 전진하다가 스톱했고, 전진하다 없어졌지만, 우리 군대는 영원히 전진하는 거예요. 이 군대가 있는 한 평화의 경계선은 침범을 받지 않아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사랑의 승리권은 침범받지 않아요. 사랑의 천국은 영원히 보장돼요. 영원한 하늘나라의 군대로서 세계와 하늘나라를 위해 전진할 것을 다짐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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