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7장의 3절입니다. ‘교학통련과 향토학교’」

가나안 복귀와 2세

『……2세를 중심하고 남북통일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갖추어 나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첫째로 해야 할 일에 관계되는 모든 사람들이 2세들이라는 것입니다. 모세가 출애굽을 했을 때 2세를 중심삼고 했다면 가나안 복귀가 자신의 손에 의해 이루어졌을 것인데, 1세를 앞세웠기 때문에 실패했던 것입니다.

애굽에 살았던 1세들을 가지고는 가나안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애굽에서 나온 40여 년 동안 2세들을 교육시킴으로써 가나안 복귀가 가능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고, 그러므로 지금 우리도 2세들을 교육시켜 남북통일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2세들을 앞세워 통일시대를 연다면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대학가의 2세들을 교육시키는 데 심혈을 쏟아 주기 바랍니다.』

학생연합, 카프(CARP;전국대학원리연구회)의 중요성을 알고 그거 협력해야 돼요.「예.」교회가 전부 다 2세를 따라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무관심했어요.

이제 이걸 다시 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학교 교육, 그 다음에 군대 교육이에요. 얼마나 우리가 군대 교육을 많이 했어요? 다 해놓았는데 나라가 전부 다 망쳐 놓았습니다, 전두환 때부터. 그거 다시 해야 된다구요. 그때가 왔다구요. 전부 재현시켜야 돼요. 자!

『‘교육활동과 남북통일청소년단’의 구성. 우리가 이번 서울에서 할 때, 며칠 동안에 다 했나요? 28일 동안에 했지요? 3주 계획해서. 28일 동안에 14만 명을 교육했습니다. 그때 동사무소에서 예식장을 빌리고 전부 다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 가지고 단시일 내에 딱 끝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교회장을 기준으로, 교회가 있으면 교회를 중심삼고 교육을 하되 교회가 없으면 동에 새마을회관이 있지요? 통에도 있고 리까지 다 들어가 있잖아요? 그렇지요? 다 있다구요. 그걸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밥은 뜰 앞에 조그마한 천막 하나를 치고 거기에서 해서 대면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동네에서 자기들이 잘살든 못살든 전부 다 쌀을 가져오라고 하는 거예요.』

이제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어머니를 동원하는 거예요, 어머니. 이제 맨 근본의 어머니를 동원해서 2세를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자!

『……모세 때의 가나안 복귀와 현재 하나님 나라인 조국 창건은 동시성의 역사 가운데 선 복귀역사인 것입니다. 모세 때에 2세를 앞세워 가나안 입성을 꾀했더라면 40여 년을 광야에서 생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오늘날에 있어서도 2세를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하지 않으면 모세 때와 같이 실패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선생님이 대학가를 중심하고….』

지금이 바로 그런 때라구요, 지금의 때가. 3년 전, 4년 전부터 미국에 있어서 학생운동만 하라고 했다구요. 지금도 그런 때라구요. 때가 그런 때예요. 어머니와 학생들이 하나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가정 정착이 안 돼요. 이제 축복가정도 전부 다시 검증을 해야 돼요. 자, 읽으라구.

향토학교를 재현하자

『‘향토학교를 통한 남북통일운동’ ‘향토학교 설립의 의의’ 통일의 기운이 동서남북 사방에서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만약 한민족이 통일의 길로 나서지 않겠다고 하면, 일본이나 미국 사람들을 데려다가 통일운동을 전개시켜 나갈 것입니다. (중략)

전라도 사람은 전라도 일색이고,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 일색이고, 충청도 사람은 충청도 일색이에요. 정치풍토가 이게 뭐예요? 대한민국은 갈래갈래 찢겨져 나가더라도 그걸 상관치 않고 뭐 경상도 전라도 싸움이에요? 이 싸움이 직장에서 벌어지고 군대에서 벌어지고 교회에서 벌어지는데, 그게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그렇지 않아요. 사랑을 중심삼은, 민족애를 중심삼은 초민족적인 애국운동의 기반을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어요. 여기서 이걸 만들어 놓으면 전부 다 일어섭니다.』

큰일이라구요. 재현하는 거예요, 전부 다. 지금 향토학교가 몇 개 남았나?「전국에 한 40여 개 있습니다. (황선조)」이제는 그걸 무엇보다 후원해야 돼요. 이북이 내려오게 되면 방어할 수 있는 방어 세력이 향토예요. 향토학교에서 교육한 사람들이 한 도에 몇천 명, 몇만 명이 돼 보라구요. 전부 다 국가적으로 검정시험을 치러 가지고….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제도를 재편성하게 되면 문교부가 뒤집어져요. 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학교도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이것이 아벨이 돼야 돼요, 아벨. 아무것도 없는 이런 향토학교 아이들이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꼭대기에 올라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계속해서. 앞으로 중고등학교들이 전부 다 따라가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이 밤에 뭘 하나? 놀고 있잖아요? 그걸 누가 하느냐? 우리가 전부 다 끌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해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계속해서 했으면 이게 얼마나 컸겠어요? 그거 다 다시 해야 돼요. 알겠어?「예.」김봉태!「예.」자, 읽으라구.

『젊은 청년들로부터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북한 체제와 마찬가지의 행정체제와 모든 체제에 해당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가지고…』

그 민방위 교육도 우리가 했고, 학교 교육도 우리가 다 했다구요. 향토학교만 했으면 그거 다 차고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군대도 전부 다 모으고 대학 나온 아이들이 지방에 있으니 여기에 갖다 시켜 먹여야 된다구요. 군대에서 앞으로 중고등학교 교재를 가르치고 그래야 된다구요. 군대 가운데서 단과대학 교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향토학교의 연장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 교육의 목적이 뭐예요? 전부 다 의무교육을 하기 위한 것이에요. 모든 학과의 질을 전부 높여 가지고 대학까지 의무적으로 가야 된다는 것 아니에요? 그냥 그대로 현재 체제로는 안 돼요. 야당 여당의 싸움을 중심삼고 그런 교육에 대한 모든 경비를 지출하겠다고 안 해요. 그게 무엇보다도 야당 여당의 기본적인 운동인데 말이에요. 자, 읽으라구.

남북통일운동의 교재는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남한을 중심삼고 이중 체제를 만들어 선거에 대비를 해야 되겠어요. 이런 운동을 해야 되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을 이 땅 위에 펼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남북통일국민연합은 ≪남북통일≫이라는 책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의해야 되는 거예요. 요즘에 미국에서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전체 책을 중심삼고 교육하라고 강조하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그래요.

이걸 내가 여섯 번째인가 훈독하고 있어요.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이번에 운동하는데, 전부 다 교재를 중심삼고 훈독회를 해서 통반격파라든가 이런 것을 다 알고 난 후에 다른 것을 해야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책도 절반 3장까지인가? 전부 다 만들었지?「예.」그래, 교재도 그거예요. 거기에 있는 말대로 움직여야 돼요. 거기에 없는 말씀이 ‘천주는 나의 고향과 조국’, 그 다음에는 ‘참사랑은 누구나 원한다’는 말씀이에요. 그건 벨베디아에서 1999년에 한 말씀이에요. 자!

『지금까지 백 개소에서 향토학교를 시작한 것입니다. 향토학교를 중심삼고 교수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후원회를 결성해서 여기에 가담시키는 거예요.』

지금 선생님이 강연하는 것이 뭐예요? 지금 세계와 남북통일은 뭐? 참사랑으로! 전부 다 여기에 있는 말이에요. 복귀예요, 복귀. 이런 것을 전부 다 3정권이 망쳐 버렸어요. 전두환, 노태우, 그 다음에 김영삼이라구요. 결판을 보려고 하던 것을 김영삼이 망쳐 놓았어요. 자, 읽으라구.

『여기에는 매일 출석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면을 중심삼고 우리 조직이 다 있으니까 그 조직된 요원의 이름을 걸고, 우리 교회 사람과 승공연합과 그 다음에는 이름 있는 교수들을 오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교육을 하자는 것입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나라를 세워 모든 문제를 법으로 처리해야

곽정환, 알겠어?「예.」선생님이 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어요? 하늘이 얼마나 협조했어요? 똥개 새끼들을 모아 놓은 그 학교 가지고 뭘 해요? 앞으로 그것 다 필요 없는 거예요. 앞으로 다른 대학 나온 사람을 써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나라가 서는 날에는 용서가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니까 왔다갔다할 수 있지요. 법으로 규정한다구요, 헌법으로. 사탄세계가 문을 열어 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에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 자리에까지 가야 돼요. 싸워서 가든 어떻게 가든. 우리가 길러 가지고 그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물이 구정물만 있는데 구정물만 가지고 돼요? 맑은 물, 지하수를 뽑아 올려서라도 구정물을 전부 다 소화시켜야 돼요. 구정물을 막아 치우든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거 세계적인 일이에요.

그래, 나라가 있어야 됩니다, 나라가. 나라가 없으면 그 놀음을 못 해요. 남북통일이 됐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더럽혀 놓은 것을 어떻게 깨끗이 할 거예요? 그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통일됐어도 문제되는 거예요. 통일됐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법을 가지고 처리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축복가정들이 탈선하고, 2세들이 탈선한 것은 격리시켜야 돼요, 지옥에다. 아무나 못 살아요. 거주의 자유가 없는 때가 온다구요. 공산당들이 그러지요? 전라도 사람이 경상도 못 간다는 거예요. 전라도에서 탕감해야지. 경상도 사람은 경상도에서 탕감해야지. 그래, 한국에서 살면 한국에서 탕감해야지, 외국으로 도망갈 수 없다구요.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사탄세계는 다 헤쳐놓고, 성 개방까지 들어왔어요. 집이 어디 있어요? 이걸 전부 다 전해 가지고 기반을 닦기 위해서는 그렇게 앉아 가지고 지금까지처럼 한가해 가지고는 안 돼요. 자!

향토학교에서 빈민을 구제해야

『교수는 책만 가지면 얼른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능력이 돼 있다구요. 승공연합의 지부장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회장, 교역장보다도 빨리, 지금까지 자기의 전문적인 학술 기반을 중심삼고 어떠한 문헌이든지 갖다 주면, 그것을 일주일이면 일주일 내에 강의할 수 있다구요. 책이라면 그건 전문적이라구요. 전부 다 골자를 빼내서 그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들이 교육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됩니다. 책 가지고, 책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서 일주일이면 일주일 교육하게 되면, 그래 가지고 대개 책을 보게 된다면, 여기에 뜻이 있고 헌신하고 싶은 사람들은 책을 보고 연구하는 거예요. 시험을 치는 거라구요. 언제든지 시험을 쳐서 거기에서 우수한 사람을 빼 가지고 높은 차원의 교육을 시켜서 리단위의 이장까지, 통장까지 여기에서 재교육생을 배치해야 됩니다.』(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것으로 하면 저촉된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하면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런 사상을 철두철미하게 가져야 됩니다. 부모가 분깃을 해도 분깃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해놓고, 그것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위하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따라서 전부 다 주고받고 그래야 된다구요. 자기 마음대로 가지고 갈 수 없다는 거지요. 공물(公物)이에요, 공물. 공물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길과 공의의 길, 공의의 물건, 둘을 평준화시키지 않고는 안 돼요. 자, 읽으라구.

『‘앞으로 향토학교는 대학으로 발전되어야’ 지금 우리 향토학교, 그게 이제 대학이 됩니다. 내가 돈벌어서 뭘 하겠어요? 백 곳에 향토학교를 만든 것은 그 생각에서예요. 여러분이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사회를 만들어 가지고 개혁을 왜 못 왜요? 2개 군에 하나씩인데 말이에요. 2개 군에 하나씩 하게 된다면, 교수를 전부 2만5천 명으로 잡고 2백 곳이면 몇 명이에요? 20명이에요? 이십 몇 명이지요? 2백이구만. 백 명인가? 백 명. 2백20곳을 잡으면 백 명의 교수가 있는 거예요. 이들이 딱 하나돼 가지고 조직회를 잡으라는 거예요.

그 다음에 빈민가에 공산당 지하 프락치들이 많은데, 이렇게 아이들을 대학 공부를 시켜서 기반을 딱 만들어 놓으면 공산당이 어디에 남아지겠어요?』

소학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향토학교에서 빈민 구제를 하는 거예요. 공산당은 나와 가지고 노동자 농민을 동원하는데, 그거 뭘 하러 동원하는 거예요? 말만 가지고 돼요? 여기서 다 교육시켜 놓은 거예요. 자기들보다도 노동자 농민을, 공산당보다도 미리 다 준비해 놓았기 때문에 와서 정착하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자!

향토학교를 정규학교 이상으로 만들어야

『목표는 이북만이 아니에요. 아시아로 가자는 것입니다. 만주로 해서 중국까지 연결해 가지고 아시아로 가자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려면 그 청소년들에게 중국어도 가르쳐 줘야 되고 일본말도 물론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서 향토학교가 필요한 것입니다. 향토학교 선생님들을 중심삼아…』

교수들도 가인 아벨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 대학가도 가인 아벨이니까 자기들이 장자라면 말이에요, 차자를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학가도 앞으로 그래요. 선문대학에서도 지금 어려운 학생들을 정규 학생들을 중심삼고 비례적으로 분담해 가지고 몇백 명을 교육시킬 수 있게 하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교수들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학생들부터. 교수가 얼마씩 내 가지고 공부하던 사람을 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걸 대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 초등학교, 유치원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국은 뭐냐 하면, 정규 학교보다도 이들이 더 잘해요. 유치원도 월사금 안 내고 공짜로 하는 사람, 초등학교도 그렇고, 중고등학교도 그렇고, 대학교도 그런다 이거예요. 누가 열심히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이거 열심히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 보기에 미안하고 동생 보기에 미안하니 공부를 잘함으로 말미암아 기준을 세우기 때문에 열심히 하게 돼 있다구요. 반드시 진다는 거예요.

자기가 형의 자리에 있지만 아벨, 동생 돼 있던 것이 틀림없이 공부를 잘해 가지고 형님의 자리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거기서 애국심이 생겨요. 전부 다 지금까지 형님 노릇하던 가인세계가 모가지 잘려 나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문교부도 그래요. 몇백만이 있으면 몇백만을 가지고 몇십만을 공부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학부형이나 선생들이 비용을 대 가지고. 그걸 시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예.」당장 해요. 우리 중고등학교가 다 있지?「예.」그래서 가외의 학생을 전부 다 모집하라는 거예요. 정식 학교 낙제한 사람들 가운데 1년을 가르쳐 줘 가지고 여기 들어와서 공부하는데, 정규 학생보다 잘하게 되면 바꿔치라는 거예요.

그거 가인 아벨이라구요. 모든 것이 가인 아벨이 있잖아요? 어떤 데서도. 교회하고 세상만이 아니에요. 가정에도 그렇고, 어디나 가인 아벨이에요, 형과 동생. 먼저 난 사람이 본이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본이 안 되면 빼앗겨 버린다는 거예요.

교수들도 그래요, 선생들도. 가인 선생이 먼저고 아벨 선생은 보조 선생, 뭔가? 강사들 있잖아요? 강사들을 모집해 가지고 우수한 사람들은 바꿔치는 거예요. 교수들도 가인 아벨로 해서 전부 만들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이 사탄세계와 하늘세계 아니에요? 가정, 교회만이 아니에요. 정부도 가인 아벨 아니에요? 야당 여당이 있어요. 여당이 형의 입장에 서 가지고 착취하고 전부 다 야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그러잖아요? 야당을 길러 줘야 돼요. 좋은 사람을 길러 줘야 된다구요. 특별히 야당 사람, 우수한 사람들을 직접 현재의 정부에서 문제되면 외국으로 내보내서 공부시키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들어오게 된다면 전부 다 통일당을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전부 그걸 생각해야 돼요, 가인 아벨. 어디 가나, 앉는 자리에도 가인 아벨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상하·전후·좌우에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이제 그걸 갈라놓아야 돼요. 갈라놓아야 돼요. 앞으로 나라가 생기면 법으로 제정하는 것입니다. 자!

향토학교를 재현하라

『‘향토학교를 통한 남북통일운동’ 지방의 우리 향토학교 후원회에 교수들이 배치됨으로 말미암아 지방에서 국민학교, 중고등학교 교장을 중심하고 통일운동이 본격화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방에는 교장선생의 제자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교수들이 전부 다 친구들이지요. 지방 유지가 전부 친구들이기 때문에 통일운동에 기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또 향토학교 배경을 중심삼아 가지고 3백 명의 교수가 후원해줬다고,』

향토학교 책임 맡은 우리 교수가 누구인가?「장기근 교수입니다.」장기근이는 지금도 있지?「예.」지금도 하나?「예.」그거 확장하는 거예요. 중고등학교 없으면 말이에요, 단과대학 하는 거예요. 자!

『……3백 명의 교수가 후원해 줬다고 할 때 두개 군의 3백 부락이 한꺼번에 뭉친다는 것입니다. 교수를 모시고 있는 부락은 교수를 자랑하고 존경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부락에서 제일 존경하는 교수가 우리들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좋아할 것입니다. 앞으로 어떤 선거를 할 것인가 생각해 보세요. 이것이 얼마나 큰 표밭입니까? 그래서 향토학교에 서로가 가담하겠다고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국민교육을 어떻게 하느냐? 대학에서 못 해요. 향토학교 후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임도순이 향토학교를 책임지라구. 돌아다니기 좋아하지? 알겠어?「예.」장기근 박사가 하고 있으면 그거 정리하고 하라구.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다시 해야 되겠다구요. 자기가 향토학교 학생 아니야? 임도순!「예.」고학을 하고 천대받고…. 심우옥이 집에 가서 천대받지 않았어? 어디 가든지 학교를 졸업한 사람들 속에서 전부 다 고학생이라고 천대받고 그런 거라구요. 알겠어?「예.」

고학생 마음이 어때? 원한이 많지?「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학을 했습니다.」글쎄, 그 심정을 알 거야. 향토학교를 책임져라 그 말이야. 알겠어? 고학생의 서러움…. 동정하는 교수들이 어디 있어요? 교수들이 그런 사상을 가졌으면 점심이라도 1년에 얼마 내서 먹여 주겠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사람이 없잖아요?

향토학교 선생이 되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심정이 살아요. 전부 다 이걸 재현하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전부 다 실패했다구요. 전부 다 재현이에요. 전교학신문도 준비해야 돼요, 지금. 그걸 위해서 했던 것인데, 얼마나 돈을 많이 썼어요? 수백억이 달아났어요. 자기들은 한푼도 헌금 안 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다구요. 이제는 자기들이 피살을 깎아서라도 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자기들에게 지시한 과제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 잘되기를 바라요? 안 돼요. 이 말씀이 전부 다…. 말씀을 위에 세우려고 해야 될 텐데 말씀을 버려 가지고 잘될 게 뭐예요? 점점 어려워진다는 거예요. 3대가 가게 되면 사탄세계는 더 악해진다는 거예요, 3대 이후에 가게 되면. 지금 몇 대인가? 2대지요? 문제는 선주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3대 이후에 못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고, 부모님이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문제가 크다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박태선이 전도관을 보라구요. 박태선이 죽고 다 없어졌지요? 용문산의 누구예요?「나운몽입니다.」나운몽이 전부 다 없어졌지요?

말씀을 훈독하게 해서 사람을 키워야

통일교회 문선생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더 커졌습니다.」뭐?「아버님은 더 커졌습니다, 세계적으로.」뭐가 커져? 내가 있어 커졌지, 자기네들이 있어서 커졌나? 내가 없으면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줄어들어 갈 것 같아, 발전할 것 같아, 곽정환?「발전합니다.」어떻게 발전해? 원리강의를 해 가지고 발전해? 말해 보라구. 자기 같은 사람 만들기가 쉬워? 책 가지고 해야 돼, 책! 책을 백번 천번 읽어야 된다구요. 그 전통을 빨리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것이 망하지 않고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내가 이루고 한 얘기들이에요. 그것이 세계 정상까지 올라왔어요. 마을 마을마다 훈독회 하는 소리가 그쳐서는 안 된다구요. 앞으로는 나라가 되면 그 나라에서 24시간 쭉 훈독회 해야 됩니다. 방송을 통해서 하든가 하는 거예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듣거든? 거기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시정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선생님이 없더라도 영계를 대해서 협력받을 수 있는 초석입니다, 초석. 알겠어요?「예.」여러분 가정도 그래요. 어미 아비가 죽으면 어떻게 할 테예요? 자기들은 안 죽을 자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남겨 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정성을 다해서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 아들딸을 어떻게 남기고 가겠어요? 2세들을 가르쳐야 돼요. 가정에서 가르쳐야 돼요.

자기들은 죽어요. 안 죽을 자신 있나? 곽정환! 이걸 등한히 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이것이 주류 생활이에요. 생활의 주류, 주류 생활관이에요. 이걸 등한히 했다가는 망합니다. 빼앗겨 버려요. 그렇잖아요?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나라가 헌법을 만들어서 말씀대로 하게 된다면 한국이 따라가야지 별수 있어요? 어때, 곽정환이?「예, 그렇습니다.」

그래, 책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책을 누가 중요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알겠어요?「예.」훈독회가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금을 그을 수 있는 뭐라고 할까? 생선 요리하는 것을 뭐라고 하나? 도마판? 뭐라고 부르나? 그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심히 하는 거예요. 시간만 있으면 하는 거라구요. 지금 남겨 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돈을 남겨 주면 돈은 날아갑니다.

뭘 남겨 줄 거예요? 가장들은 1대밖에 안 갑니다. 이건 천년 만년 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게 주류예요, 주류. 혈통과 공의를 중요시할 수 있는 사상이 거기에 영원히 남아야 된다구요.

여기를 보게 되면 책임자들도 말이에요, 선생님이 있는데 이게 뭐예요? 꽉 차 가지고 저 문전에까지 차야 된다구요. 그건 협회의 교육이 잘못됐다고 보는 거예요. 선생님하고 같이 훈독회를 자기 일생에 몇 번 했느냐 하는 걸 적어 놓아야 돼요. 적어 놓고 있어요? 영계의 영들은 전부 다 따라다니고 매일같이 들여다보고 참석하지만 자기 후손들은 참석 못 해요. 무책임한 패들이라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패들을 내가 믿고 후원을 안 하려고 그럽니다. 나는 나대로 가야 되는 거예요. 우리 아이들은 여러분이 책임 못 해 가지고 다 어렵게 했어요. 아이들이 넷이나 제물이 되어 갔어요. 영계에서 결혼식을 다 해주고 이랬으니, 여러분은 책임 못 했어요.

앞으로 그들이 선생님 앞에 자기들이 왜 갔느냐고 하는 거예요. 책임 못 한 여러분 앞에서 여러분이 오는 길을 막아 버렸다는 거예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36가정의 아버지지 우리 아버지가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36가정보다 더 사랑해야 할 것이 아버지의 아들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안 되니까 문제라구요. 그러면 여러분이 사랑을 받으려면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자기들을 위해 주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미워지게 안 돼 있어요.

남북을 통일해서 아시아를 소화하고, 그리고 서양을 소화해야

보라구요. 원필이가 성진이를 책임지고, 효원 씨가 누군가?「희진님입니다.」희진이를 책임지고, 그 다음에 김영휘가 누구예요?「효진님입니다.」다 망쳤어요. 둘째는 죽어 가고 말이에요. 다 망쳤지요? 자기 새끼들은 더 중요시하고 말이에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다 망쳐 놓았어요. 그걸 내가 아는 사람이라구요. 세상의 탈을 벗지 못한 거예요. 자기 자식들을 위해 가지고…. 아벨이 누구예요? 장자가 누구예요? 그들을 중요시하고 그들을 언제든지 위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했다구요. 위하고 섬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그래야지요. 자기가 딴뚜 하니 잘 할 게 뭐예요?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면 문제가 돼요. 우리 아들딸들이 자기 명에 못 죽은 거예요. 축복했기 때문에 그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전부 어린애까지 축복해 줬어요. 다 부모님이 용서해서 풀어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아이들이 부모들을 걸고넘어진다는 거지요. 문제가 크다구요. 세계를 한 집안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기 집안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이제는 남북통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고차원적인 사상, 통일적인 사상이 뭐예요? 남북통일은 아시아 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아시아 통일은 하나님을 아시아에 모시기 위한 거예요. 어디를 중심삼고? 한국을 발판으로 하는 거예요. 이것이 출입할 수 있는 집이에요, 집. 아시아 집을 찾아가서 복귀할 수 있는 집이라구요.

북한이 뭐냐 하면, 아시아를 찾아가기 위한 집이에요. 보라구요. 공산국가인 중국이나 소련이 전부 다 그렇잖아요? 인도까지도 그렇다구요. 공산권 내에 지배를 받는 나라들이에요. 그 주변 국가들이, 뒤에 달린 나라들이 전부 공산권 국가들이에요. 남북을 통일하기 위해서는 그것이 기반이 돼 가지고, 집과 같이 돼 가지고 아시아를 소화하자는 거예요. 아시아를 소화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서양을 소화해야 됩니다. 서양은 기독교 문화니까 쉬워요. 저들이 책임 못 했기 때문에 빼앗겼다는 거예요.

서양이 복 받을 것인데 선생님을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빼앗겼어요. 기독교 문화권이 통일교 문화권에 직결될 것인데, 이것이 접붙였어요. 잘라 가지고 끄트머리에 접붙이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성자·성인·애국자·효자, 이것이 전부 다 연결돼야 합니다. 성자는 효자로부터, 애국자로부터, 성인으로부터 동서남북에 전부 다 연결돼야 돼요. 그래서 그것이 전통이 돼야 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하나돼야 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서양이 얼마나 힘들어요? 그 문화 배경이 다르니만큼 습관적 전통이 달라요. 법이 달라요. 이걸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 아니에요? 미국은 망하는 거예요.

원수의 나라들을 섭리의 중심 국가로 택하게 된 사연

보라구요. 왜 미국에 가서 사느냐 하면 말이에요…. 일본이 해와 국가라면 말이에요, 미국이 뭐라구요? 아벨 국가예요. 그 다음에 독일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사탄 편이에요. 미국은 못 세워요. 일본을 못 세우는 거예요. 일본을 못 세우고 미국도 못 세우고 독일도 못 세워요. 원수들이에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원수입니다. 일등 원수들이에요.

그러나 그걸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잘라 버리면 소생 장성,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사라지니 성약시대가 설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은 그걸 못 해요. 하나님은 일본을 세우라고 할 수 없고, 미국을 아벨 자리에 세우라고 할 수 없고, 독일을 가인 자리에 세우라고 할 수 없다구요. 그걸 누가 책임지느냐?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내가 책임져 가지고 세워 놓은 것입니다.

세워 놓았으면 세운 그 나라들이 4천년 동안 영국·불란서·이태리가 이뤘던 그런 기준까지 올라가야 돼요. 그 나라까지 뒤에 따라오고야 바로잡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라파에서 독일이니 영국이니 이태리니 전부 다 레버런 문을 반대하지요? 지금 그렇잖아요? 이것이 미국을 중심삼고, 일본을 중심삼고,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요. 아담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버지 국가, 어머니 국가, 장자권 국가가 돼야 되는데, 이것이 됐기 때문에 이제는 독일을 다 잘라 버린 것입니다. 움직이지 않을 수 없다구요.

어떻게 돼서 그러냐 하면, 미국에서 잃어버린 것을 전부 다 다시 찾았어요. 한국하고 일본하고 독일하고 전부 다 들어와 가지고. 알겠어요? 새로운 전통을…. 어제 말씀한 내용도 그렇잖아요? 새로운 전통을 세워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모가지 잘라 버릴 것을 다시 세운 거예요. 그래서 원수의 나라에 와 가지고 자기 나라보다 이 나라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이 설자리가 없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 국가, 부모의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부모가 그걸 해 가지고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하고 하나돼 가지고…. 원수 국가 미국이 망했어요. 미국이 없어진 거라구요. 미국을 세울 수 있는 조건이 없어요. 선생님이 이들을 중심삼고, 선생님과 일본 사람과 미국 사람과 독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새로운 전통을 세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래, 내가 30년 세월을, 예수님이 30세에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루어야 된다구요. 27세부터 문제예요. 1997년부터 문제예요. 예수님이 17세하고 27세에 어머니한테 담판한 거라구요, 통곡을 하면서. 내 갈 길이 있는데 왜 이러냐고 말이에요. 그런 내용이 있기 때문에 1997년부터 세계적인 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평준화 시대에 들어간 것입니다.

그게 뭐냐? 선생님이 미국에 갔던 것은 내가 미국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으로서는 기독교 문화권 대표인 미국을 저버려야 된다구요. 하나님은 못 하게 해요. 실패라구요. 안 그래요? 그래서 선생님이 택한 것입니다. 원수 같은 일본을 택하고 미국을 택했어요. 이 나라들이 원수예요. 또 독일을 소화해야 돼요. 그리고 미국 나라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그 이상의 전통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일본하고 미국하고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자기 나라를 사랑하는 이상 사랑했다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돌아올 수 있어요. 안 그러면 못 돌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전권이에요. 이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와 벌받을 수 있는 원수의 나라를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 아벨 국가, 가인 국가로 세운 거예요. 원래는 못 세우는 거예요.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어떤 죽음이 있더라도 이걸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고 세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못 해요. 내가 택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을, 다시 기독교 문화권을 복귀한 거라구요. 옛날 기독교하고 달라요. 그건 망한 기독교예요. 전부 다 걸려 있다구요. 재교육해야 돼요. 그것이 지금 정부하고 팽팽한 이 자리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걸 타고 넘어오는 거예요. 곽정환,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탕감의 고개를 다 넘고 이제는 사탄까지 굴복하게 되었다

이번 강연 내용에 그거 있지?「예.」그거 지금 얘기가 아니에요. 그때의 얘기들이에요. 이렇게 택하는 것은 왜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한 것이에요. 세계를 해방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책임지고 택한 거예요. 그러니 세계 기준에 맞게끔 통일교회는 핍박받으면서 이 기준 앞에…. 이것이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횡적으로 끌어올리려니까, 이게 올라오니까 탕감시대 1대 2대 3대… 8단계를 거치고 넘어서, 고개를 놓고 고개를 만들고 만들고 또 넘어오고, 또 이렇게 해 가지고 끌고 나온 거라구요. 그래, 통일교회 패들은 그래도 3단계예요. 소생·장성·완성, 3단계 떨어져서 따라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의 상대가 될 수 있나? 하나님 앞에 소생·장성·완성, 딱 그와 같이 3단계 떨어진 것을 끌어올려 가지고 평준화될 수 있는 기준까지 되었으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거 전권이에요. 사탄이 없어요.

그런 내용이 다 뜻과 일치되기 때문에 사탄도 물러가고 하나님도 전권을 가지고 사탄을 대해서 충고하는 거예요. ‘오래지 않아 나라가 찾아질 텐데 너 회개해라.’ 한 것입니다. 그래, 작년 3월 21일에 사탄이 굴복하지 않았어요? 그거 알아요?「예.」역사적인 날이에요.

그 잔병들, 졸개 새끼들은 내가 청산해요. 사탄은 청산 못 해요. 지금 기도를 하는 거예요. 나라만 세우게 되면 한쪽에다 공산당이고 뭐고 치워 버리는 거예요. 죽이지는 않아요. 격리시켜야 된다구요. 제주도 같은 데 전부 다 갖다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디 시베리아 벌판에 데려다 놓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중국이나 시베리아 벌판에….

거기에도 한국 사람들이 살잖아요? 옛날 애국지사같이 전부 다 그래 가지고 삼각지대에 데려다 놓고…. 그 삼각지대에 한국 교포가 250만이 있어요. 그 지역을 재교육의 훈련장으로 쓸지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말을 안 하지만, 그냥 그대로 어디 한 곳에 살 줄 알아요? 일대에 청산하는 거예요. 그냥 안 된다구요.

그러니 나라 자체가 형편없고, 통일교회 패들은 딴따라패들처럼 별의별 놀음 다 했어요. 세상 보따리, 3분의 2를 사탄 것으로, 3분의 1을 하늘을 중심삼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어떤 것들은 10분의 1도 안 돼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이라고 그래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그러한 것을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미국에서 뭘 하려고 30년 간 있어요? 내가 택했으니 내가 책임지겠다는 거예요. 죽어도 거기에 가서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감옥까지 들어간 거예요. 감옥 안 갈 수 있어요. 내가 독일에 가서 교육하고 그럴 때예요. 한국도 들르지 않고 미국으로 갔어요. 한국 안 들렀어요. 한국을 떠난 사람인데…. 이래 가지고 30년 동안 남의 나라에 가 있었다구요.

이번에 80세 생일을 맞는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귀와 마찬가지입니다. 가정을 중심삼고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가정이 없는 레버런 문이 가정을 만들고 민족을 만들고 국가·세계·하늘땅을 만들어 가지고 넘어올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여기에 들어와서 생일을 지내는 거예요. 못 넘어왔으면 생일을 못 지내요. 그래서 세계가 다 따라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80세 탄신 축하는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왔음을 의미

여러분이 다 잘 한 것이 아니라구요. 천운이 그래요. 하늘이 움직이고 있다는 거예요. 오색 인종이 와 가지고 문총재의 80세 생일을 축하했다는 것은 가나안 복귀, 가나안에 착륙을 해 가지고 나라를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갔다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나라 이상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이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고 북한의 누구든 이 나라 사람은 문총재가 꼭대기에 올라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내가 그러지 않겠다고 해도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지금 싹터 오는 거예요. 그러려니까 가정 식구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있는 정성을 다해서, 빚을 져서라도 이들을 어떻게 품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을 품어야 돼요, 여자들을. 기독교의 모든 여자들이 신부 후보자예요. 40년 만에 돌아왔지만 전부 다 40년 전에는 후보자들이에요. 이거 제2 후보자들이 됐으니 선생님이 가누어 줘야 된다구요.

반지를 왜 줘요? 반지는 약혼을 하든가 결혼할 때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얘기를 못 해서 그래요. 누이동생이라도 좋아요. 오빠가 반지를 줬으면 시집보내기 위한 거예요. 오빠가 상대가 없으면 결혼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 어머니의 분신과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분신. 어머니가 본처라면 이들은 첩들과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에게 더럽혀진 것들을 주워 먹지도 못하고, 언제든지 문제예요. 어머니한테도 문제고 아버지한테도 그랬어요.

그래, 엇갈린 이것을 순리적인 기반을 닦아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길은 하나밖에 없어요. 지금까지 뜻을 위해 따라 나온 선생님 주변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노인들까지 전부 다 선생님하고 살겠다고 하고, 죽을 수 있어도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던 사람들 아니에요? 상대를 다 해줘 가지고 창조 원칙에 맞게…. 그러려면 도주들을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들의 소원이 뭐예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던 사람들하고 상대를 맺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부모님을 사랑하고, 나랏님의 아들딸하고 가까이하고 싶어하는 거라구요. 몇천 년 된 성인도 그렇고, 예수도 그렇고, 공자도 그렇고 전부 다 감사하게 돼 있지요. 자기 일족이니 자기 계통을 완전히 다 무시해 가지고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기리던 종교권, 국가권을 넘어선 자리에서 축복하니 영계는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불교권을 그냥 했다가는 안 돼요. 이걸 다 기반을 닦아 놓고 이제부터 불교권…. 곽정환! 120명씩 전부 다 이렇게 하라고 그랬지? 그건 국가 기준이에요. 그 다음에는 1천2백 명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미국에서도 심혈을 다 기울였어요. 제일 꽃다운 시대를 다 퍼부었어요.

본래는 1962년에 나라를 중심삼고 비약할 수 있었다

본래부터 선생님이 비약해야 할 때가 1962년이에요. 알겠어요? 민주당의 누구예요? 박, 박? 「박순천!」 아니에요. 「박봉애.」 박봉애를 빼앗아 왔어요. 2위예요. 2세예요. 제일 좋은 것을 빼온 거예요. 빼오고 자유당에 입당시켰다구요. 그러면서 정부하고 나하고 약속한 거예요. ‘이제부터 통일교회를 밀어 주겠다.’ 한 거라구요. 그때 정부에서 비자 다 내줬어요.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가 안 됐으니 맡길 수 있는 입장이 못 됐어요. 할 수 없이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그랬으면 정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과 직결될 수 있었던 거예요. 대한민국 때문에…. 그때 내가 갔으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대사관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포기해 놓고 기독교 자체를 만들어야 했어요. 통일교회가 기독교를 대치할 수 있는 기준이 안 돼 있었어요.

그래, 해방 후 14년 되던 때가 어머니 축복할 때예요. 그렇지요? 14년! 1960년이니까 14년 만에 축복식을 하고 16년 만인 1962년에 미국에 가려고 한 거예요. 한국에 기독교하고 자리잡아 가지고 기성교회하고 대등한 자리에 있어도 틀림없다 이거예요. 미국에 가서 연결시키면 한국에 연결시키는 입장이 되는데 그게 안 됐다구요.

어머니는 또 3년노정에 나가 있었어요. 자리가 안 잡혔어요. 안 그래요? 복잡한 환경에서, 이리떼 같은 여자들 가운데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거라구요. 이걸 선생님이 수습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 1960년에 결혼했으니 1962년에 행동할 수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정리는 내가 하지요. 이런 얘기는 처음 듣지요?

그래, 3년 이후에 비로소 어머니를 중심삼고 성진이, 희진이도 전부 다 같이 있기 시작한 거예요. 성진이는 그때 결혼했지요. 그런 역사적 과정을 생각하면 기가 차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 가서 미국을 살려야 되는 거지요. 그러면 쉬웠지요. 정부의 협력 하에 말이에요. 그게 안 돼요. 교회 자체가, 기독교가 반대하니 설자리가 없어요. 훤하게 알면서도 그 길을 거쳐 나온 거 아니에요?

그래서 외국에 선교사를 내보낸 때가 언제인가?「1958년에 일본으로 보냈고….」1958년, 1958년이면 뭐예요? 7년이 안 넘었어요. 그 권내에 있어서 거동을 못 했어요. 기반이 없는 데서 외국 선교를 생각할 때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나라 가지고도 힘든 일인데 하려고 하니 말이에요.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면목이 없다구요. 선생님이 다 용서해 주고 다 그렇기 때문에 그렇지…. 내가 생각하지 않고 잊어버리고 얘기를 안 해요, 모르니까.

미국은 하늘 뜻에 의해 장자권을 축복한 나라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신교 국가예요. 세계를 대표한 신교 국가라구요. 구교에서 반대해 가지고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새로운 대륙을 중심삼고 세운 신교 국가라는 거예요. 그 신교 국가가 책임을 못 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어요.

그래, 어머니 나라가 없어요. 아버지 나라를 세울 수 없고, 어머니 나라를 세울 수 없고, 아들이 없어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키워 가면서 실체를 쓴 어머니 아버지로서 영적 예수와 성신이 하던 그 이상의 것을 해 가지고 영적 기준을 능가해서 전부 접붙인 거예요. 접붙여 가지고 사랑한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한국에 들어와서 이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정부가 통일교회에 청소년문제에 대한 교육을 의뢰해 왔다

이제 미국이 안 따라올 수 없습니다, 이제. 알겠어요? 한국을 포기 못 해요. 이번에 일본(G7+1회담)에 모이는 8대 정상들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선생님이 교섭하고 있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찾아다니면서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원해야지.

미국도 그래요. 앞으로 청소년 교육은 현재의 미국 대통령을 가지고 안 된다구요. 다 버려 놓았어요. 그래, 문총재의 순결운동과 청소년 교육을 국가가 의뢰하고 있습니다. 이미 그러한 책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러한 면으로 나가는 것이 부시의 아들이라구요. 부시 전대통령의 아들이에요. 뭐 칸트니 무엇이니 다 넘어가서 철저한 사상을 중심삼고, 정신 분야를 재현할 수 있는 사상을 중심삼고 나갈 수 있는 선생님의 영향권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그걸 알아요. 언론계가 그걸 알고, 사탄이 문제가 되겠으니 방망이로 때리려고 그래요. 워싱턴 타임스가 이걸 방어하고 나왔다구요, 혼자, 혼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도 그래요. 내가 부시 대통령을 세워서 김정일을 만나게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안 돼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나라가 풀어야지요. 남북이 필요해요. 혼자보다도 남북이 하나돼 가지고 도움을 받겠다고 해야 돼요. 부시만 하나 만들어 놓으면 말이에요, 차기 대통령이 되면 남북이 전부 다 하나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늦으면 부시 대통령의 가는 길에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대통령 선거에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요즘에 그렇잖아요? 별동부대가 나타나 가지고 지금 문제가 된 거예요. 그럴수록 부시는 생명을 걸고 이 길을 가는 선생님과 하나돼야 돼요. 그래, 그런 내용으로 선생님이 책들을 다 보내 준 거라구요. 공부하라고 보내 준 거예요. 알겠어요?「예.」

더블유 부시를 중심한 섭리의 방향

3대가 하나돼야 돼요, 3대가. 부시, 더블유(W) 부시, 세 번째인 아들인 닐까지 대통령이 되게 된다면 왕권이 생겨나요, 왕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아들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 그게 뭐예요? 케네디 대통령이 세계평화봉사단을 만들지 않았어요? 그것이 흐지부지했던 것을 부시가 대통령 시대에 전부 다 자기가 책임져 가지고 수습했어요. 전국의 재벌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가지고 외국을 돕고 다 그런 거예요. 정부가 돕지 않더라도 민주당이 도울 수 있는 경제적 지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생활필수품을 가지고 세계 여러 나라를 돕고 있다구요.

그렇게 돕고 있는 것을 전부 다 정치인들이 자기들 출세의 기반으로 이용해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안 되겠으니 부시 대통령이 수습해 가지고 명예회장이 돼서 그 단체를 체제화하여 닐 부시한테 맡겼어요. 그래, 전국에 5백 개 지부가 있어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수백만 수천만이 달려 있지요. 재벌들은 거기에 다 들어가 있어요. 이래 가지고 자원봉사라는 표준 밑에서 공적인 일을 하면서 선거 자원으로 쓰는 거예요, 이걸. 자원봉사라는 이름으로 이래 가지고 지금 묶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선거가 끝나면 어떨 것이냐? 교육할 수 없어요. 교육할 수 없다구요. 자기들이 그 자원봉사자들을 활용했지만 말이에요, 대통령 해 가지고 또 소화할 수 있는, 후원할 수 있는 입장에 있어요. 그건 그냥 그대로 중간적 입장에서 정부가 후원해 가지고 재벌들을 중심삼고 후원하는 기준을 유지할 수 있게끔 할 수도 있어요. 거기에는 선거를 돕는 것도 다 들어간다구요. 한 사람이 얼마씩이면 얼마든지 공식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이런 조직이 돼 있어요.

그래서 선거만 끝나면 대통령을 다시 세울 때까지 말이에요, 중간에 서 가지고는 들어온 돈을 자체 소비하고 있는 거예요. 이걸 교육해야 돼요. 그러나 교육할 수 있는 내용이 없다는 거예요. 그건 우리가 맡게 돼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육만 딱 해놓으면 영원히 어디 갈 데가 없다는 거예요. 미국의 전체 자본주의, 캐피털리즘(capitalism;자본주의) 전체가 걸려들어 오게 돼 있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앞으로 부시가 대통령이 되면 본격적으로 밀려고 그래요. 우리가 원하면 외국의 원조 같은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민간이 운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가지고 외교 루트를 통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를 얼마든지 살려 줄 수 있는 자금을 축적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세계가 멀지 않아요. 문만 재까닥 열리는 날에는 후루룩….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바쁘겠어요? 그래, 3년 이내, 4년 이내에 할 수 있게끔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알겠나, 이 쌍것들?「예.」응?「예!」죽기 아니면 살기예요. 죽고자 하면 사는 거예요. 무서운 것이 어디 있어요? 곽정환, 알겠나?「예.」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어 북한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하나되라구, 전라도하고. 알겠어? 전부 다 전라도로구만. 곽정환이 빼고 전부 다 전라도 패예요. 황선조도 전라도, 유정옥이 전라도, 김봉태도 전라도예요. 세 명이 전부 다 하나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넷이 돼 가지고 송병준이하고 하나되라는 거예요.

일들은 자기 일을 철두철미하게 하지만 그 결과는 해방의 기반으로써 투입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임자가 장(長)의 입장에 있어. 알지?「예.」내가 어제도 그랬어요. 송병준이 선생님을 만나려고 했지만…. 다 요전에 조치해 주었는데 선생님을 뭐 하러 만나려고 그래? 안 만나 줬어요. 사흘씩이나 안 만나 줬어요. 곽정환이하고 의논하라고 말이에요. 나 그러고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뭐냐? 남한을 움직이려면 전라도하고 경상도하고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누구하고 하나돼야 돼요? 나하고가 아니에요, 나하고. 곽정환이하고 하나돼야 돼요. 그래서 북한을 중심삼고 투입해야 된다구요. 알겠나?「예.」곽정환이도 송병준을 키워 가지고 자리를 잡아 줘 가지고…. 아들을 키워 가지고 자기 가계를 전부 전수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형님이 동생을 자리에 세워 가지고 교육해서 동생에게 전부 다 인수해 주는 거예요. 딱 그와 같은 일이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경상도 여자를 동원하라구. 송병준이는 북한 여자를 동원하는 거야.

곽정환이는 현정부의 원수 아니야? 황선조!「예.」황선조가 제일 미워한 사람 아니야?「그렇지 않습니다.」무엇이? 자기를 세계일보에 왜 갖다 세운 줄 알아? 너를 쳐 봐라 이거야. 전라도 패들 다 통일교회에서 뒤로 돌아선다는 거야. 내가 요전에 얘기했지?「예.」신문사를 책임져야 돼, 전부 다 협조해서.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송병준의 신문사에 힘을 도와줘야 된다구요.

신문사가 나라와 관계가 있더라도 안 하겠다고 하면 들이 공격을 해야 돼요. 본때를 보여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빨리 워싱턴 타임스의 직계 신문사를 만들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이!「예.」알겠어, 황선조?「예.」협조하라구.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세계일보가 꼴래미 돼 가지고는 안 돼. 어떤 신문보다 앞서야 돼. 통일천하 하겠다는 권위가 꼴래미야?

북한의 김일성을 불러내야 돼요. 여기 책임자, 대통령을 불러서 어디서든지 만나자고 신문사가 나서 가지고 내 이름을 가지고 교섭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베이징에서도 만날 수도 있고, 싱가포르에서도 만날 수도 있고,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게 목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회사 다니는 녀석들이든 누구든 전부 다 몇 부씩 하라고 해서 안 하면 전부 다 벼락이 떨어져야 된다구요.

여자들 전부 다 똥 구더기가 됐어요. 신문사에 관심 있어요? 이건 아니에요. 알겠어요? 전체 부서를 통해서 신문사를 내세우지 않으면 싸울 방망이가 없어져요, 방망이가. 알겠어요?「예.」그래, 워싱턴 타임스 신문사, 벌써부터 하라고 했다구요. 맨 처음에 곽정환한테 신문사를 그렇게 하라고 그랬지? 곽정환!「예.」자기들이 잘 한다고 해놓고 다 망쳐 놓지 않았어? 어물어물하면서. 그렇게 안 돼!

잘 앉았구만. 전라도 패들 셋이 곽정환하고 하나되라구. 그래서 그 넷이 송병준하고 하나되라구. 알겠나?「예.」며칠씩 와서 뭐가 어떻고 어떻고 하길래 ‘곽정환이하고 얘기해!’ 내가 그러고 있어요. 원리관에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잖아?

30년 만에 미국을 살려놓고 환고향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

미국을 내가 살려놓은 거예요. 미국을 살려놓은 거예요. 그들이 상 준다는 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그 조건이 있기 때문에 내가 미국을…. 로마 교황청을 앞세우려고 그랬어요. 그거 그러게 돼 있다구요. 여기서 돌아가면 어떻게 되느냐? 여기에서 갈라져 나왔으니 교황청에 가서 떼야 돼요. 교황청이 대가리예요. 그래서 남미에 가서 지금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남미에 가서 교황청만 재까닥 하면 나라가 한꺼번에 돌아가요. 미국의 50개 주보다 빠르다는 거예요.

다 그런 섭리관을 가지고 하기 때문에, 사탄도 하나님의 섭리관을 알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을 살려 준 사람이 나예요. 제2 건국을 하고 기독교 문화권을 살려 가지고 환고향 할 수 있게 만든 것이 나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니 그럴 것 같아요?「예.」

33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간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33세, 40년 만에 전부 다 돌아온 거예요. 1960년도에 결혼했지요? 1970년도에 미국 땅을 손대기 시작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연령과 같은 내가 30년을 미국에 가서 일한 거예요, 30년. 알겠어요? 유대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실패한 모든 것을 탕감해서 세계적 국가 정상 기준을 채 가지고 전체의 가인 아벨로부터 환영을 받아 환고향 했다는 사실이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예.」

조건은 틀림없이 다 갖추고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무슨 와히드 대통령이고 뭐고, 누구도 문제가 아니라구요. 영국에도 가서 할 수 있어요, 영국. 히스 전 수상으로 하여금 문을 열게 해 가지고 영국 왕궁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면 일본의 천황은 완전히 꿰찰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래서 이제 와히드를 영국 특사로 보내려고 그래요. 여왕을 만나고 이럴 수 있게끔 말이에요. 대처 전 수상과 히스 전 수상 이 둘을 합하면 영국 여왕을 꿰찰 수 있다고 본다구요.

인도네시아를 중심한 섭리의 계획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가서 골수분자들로 하면 안 돼요. 2세들, 대학교 청년들을 중심삼고 지도할 수 있는 그것을 중요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아벨이에요, 아벨. 이 사람이 인도네시아 대학교의 왕이에요. 교육계의 왕이라구요. 7천 학교를 가졌다며?「예.」

그거 하나님의 뜻이에요. 야, 참! 모슬렘 세계의 젊은이들을 꿰차려면 어떻게 교육하느냐 했는데 재까닥 문이 열리는 거예요. 그러면 패러컨을 중심삼고 가정 전부 다 이제…. 10월에 백만 가정 데모하는 거예요. 축복 데모하는 거예요. 백만 명이에요. 한 자리에 세워 가지고 축복결혼, 축복 데모를 하려고 하는데, 우리 패들이 코치하고 있어요. 그걸 연결시키려고 생각한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걸 잘 알고 얘기해. 이런 데모를 하는데 인도네시아도 못해도 천 쌍, 백 쌍이라도 참가시키라고 하라구.「예.」

패러컨은 모슬렘 책임자지만 모슬렘 책임자이기 전에 목사였어요. 또 그 아래에 있는 사람은 목사고, 미국의 종교협의회 회장 하던 사람이 거기에 들어가 있다구요. 목사 수십 명이 넘어가 있어요. 기독교의 싸우는 목사들 때문에 ‘에라, 반대의 길을 가겠다.’고 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완전히 우리편에 서 있는 거예요. 그거 다 하늘의 역사예요. 완전히 목사형 대표예요. 머리가 목사고 꽁지가 모슬렘이었어요. 여기는 꽁지가 모슬렘이니 반대라구요. 이거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

이제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가 우리를 지원하게 돼 있어

미국이 나 때문에 살아나는 거예요. 그거 왜냐? 영국이 실패한 것을 복귀하기 위해서 해와 국가로 일본을 세웠어요. 그러면 아벨은 누가 돼야 되느냐? 미국이 돼야 된다구요, 미국. 미국 아니에요? 그렇지요? 미국이 반대하는 것을 세우니만큼 이걸 다시 복귀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독일을 세우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그 다음에는? 미국이 들어가지요? 왜? 구약, 신약이 없어 가지고는 성약이 없어요.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택한 것입니다. 포기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통일교회 전통에 그런 것이 없어요. 할 수 없이 그것을 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하늘 간판을 뒤집어 놓은 것을 다시 내가 책임지고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 30년 세월에 수고한 공로를 보면 미국 조야가 협조하고 기독교가 협조해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이번에 들어와서 44개 종단이 여기서 전부 다 서약하고 간 것 아나? 황선조, 보고 들었어?「예.」그거 하나돼야 돼요. 자기가 미국하고…. 황선조하고 한 체제예요. 하나입니다.

44개 종단이 와 가지고 서약하고, 천주참부모연합이라든가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만든 것을 전부 다 알고 갔기 때문에 그 일을 즉각적으로 한국에서 지원하게 돼 있어요. 일본도 지원하고, 한국도 지원하고, 세계 국가가 지원하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헌금하게 할 수 있어요, 헌금.

개국이 한국을 대해 한국의 출마하는 국회의원들과 그 나라와 자매결연을 맺어 만들어 가지고 외교관 자리를 대신할 수 있어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개국에서 온다고 하면, 개국에서 한 사람, 두 사람이 오게 된다면 가인 아벨로 국회의원을 묶는 거예요. 나라마다 한 나라씩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299명은 문제도 안 된다구요. 다 묶을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 나라의 대통령이라든가 수상이 초청하게 하는 거예요. 초청하면 거기에 가서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훈독회를 하는 배경에 잔치를 해주는 거예요. 그들이 여기를 찾아오는 거예요, 훈독 장관들 중심삼고. 알겠어요? 그러면 국회의원이 엮어지겠어요, 안 엮어지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정 안 되면 어떤 한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맺은 국회의원들을 대해 국가면 국가에서 ‘여기에서 모여 총회한다!’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세계에서 훈독회를 한 모든 장성이나 장관, 모든 국가 대표가 다 올 것 아니에요? 외교관계를 통해서 오는 무슨 대통령이나 수상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황선조,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 나라가 왕창 굴러 떨어지겠나, 안 떨어지겠나?「떨어집니다.」그런 것을 다 생각하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곽정환!「예.」선생님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몰라?

인도네시아 대사관을 둘로 해서 세계적으로 대사관을 점령하자

이번에 인도네시아 말이에요, 대사관 얘기를 하는데, 통일교회는 장자 대사관 하고 너희 나라는 아벨 대사관을 하라고 하는 거예요. 대사관을 둘 만들자 그거예요. 하나는 모슬렘 대사관, 하나는 통일교 대사관이에요. 그래, 종교를 통일하자 그 말이에요. 그거 의논해요.「예.」

그러면 거기에서 공인장만 내면 돼요. ‘우리는 모슬렘 대사관인데, 이것은 통일교회, 세계 종교 대표이니만큼 모슬렘도 따라갈 수 있는 대사관, 형님 대사관으로 세운다!’ 하고 말이에요.

그러면 대사관을 미국보다 잘 만들어 가지고 말이에요, 인도네시아 대사관의 배로 키워 가지고 한 집에 두 나라 대사관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대사관을 점령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곽정환!「예.」알겠나? 그거 얼마나 들어가는지 뽑아 가지고 예산을 편성해서 거기에 전세계의 기독교, 미국이 협조해서 그보다도 더 많이 해 가지고 대사관을 설치할 수 있게 해야겠다구요. 이것이 종교 대사관이에요.

종교 대사관이 무엇이냐 하면, 천주교 대신이다 이거예요. 천주교는 대사관 있지요? 그래, 천주교까지 흡수해 버리자 이거예요. 그거 한번 의논해 봐요,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예.」대통령이 되면 1년에 얼마 들어가고, 한 대사관은 얼마 들어가는지 알아 가지고 그 비용을 우리가 내서라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것이 가능하면 한 열 곳만, 한 40곳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전세계 대사관이에요. 우리 대사관은 종교권 총 대사관이에요. 모슬렘하고 통일교회하고 합하면 다 될 것 아니에요? 어때요?

대사관 협회를 결성해 가지고 사탄세계를 완전히 잡아먹자 이거예요. 교육은 우리가 하는 거예요. 가정을 다 사탄이 파탄시켜 놓았으니 말이에요, 이상 가정 설정을 위해서 세계적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이번에 의논하고 와요.「예.」당신이 축복가정 아니냐고 말이에요.

영국이 하든가, 일본이 하든가, 미국이 하든가…. 미국은 이제 오래지 않아 할 거라구요. 미국 대사관은 전부 다 통일교회 대사관, 종합적인 대사관 명찰을 가지고 열두 나라 대사관을 집약한 대표적인 대사관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부모의 나라가 중심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다 통일되는 거예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현 정부에 세계의 유명인사들이 들어가서 일해야

이렇게 생각할 때, 세계가 눈앞에 다 왔지요?「예,」어물어물하다가는 다 빼앗겨 버리고 쫓겨난다구, 이놈의 자식들. 그거 협회장하고 말이야, 곽정환이하고 다들 의논해 가지고 그 동안 선생님이 교회에 대해 지시한 모든 명령을 몇 개나 되는지 추려 내라구. 알겠나? 추려 놓으라구. 그거 써먹어야 되겠어. 여기에 몇 퍼센트 부합되지 않은 것은 전부 다 자숙해라 이거예요. 축복가정들은 자숙하라는 것입니다.

그건 내가 이야기하기 전에 자기들이 협력해 가지고 그 기반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면 좋고, 원리관적으로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떻습니까?’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너희들 하고 싶은 대로 해봐. 내가 하는 것이 아니야.’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잘못됐더라도 용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것을 모르고, 세상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오늘 열두 번째 인천이구만.「예.」인천이 뭐예요?「상륙작전 하던….」인천(仁川)이 무슨 곳이에요?「‘어질 인(仁)’ 자….」두 사람의 강이에요. 두 사람이에요, 인(仁)이. 아담 강, 해와 강이다 이거예요. 맥아더가 그래서 막힌 곳을 터 놓는다 해서 맥아더예요. 막아 가지고 뭘 해먹겠다고 하는 것은 다 때려 버리는 거예요. 아이젠하워는 ‘아, 이제는 왜 하지 않나?’ 그거예요. 뭐 그런 얘기는 전부 다….

그러니까 이번에 전부 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내용들이 무엇이고, 무엇을 지금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정신 차리라구요. 흘러가는 사나이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예.」세상의 모든 풍파, 모든 격류에 홀로 서 가지고 그대로 했잖아요? 그 흐르는 물을 거슬러 올라왔다구요.

김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면 말이에요, 미국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의 우수한 사람들, 경제인들이라든가 학자라든가 쓰겠다면 내가 부처 장관까지도 시켜 보라고 그럴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이 돼요. 알겠어요? 3대 장관만 하게 되면 공산주의 색채가 있더라도 다 넘어갑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미국 사람을 데려다가…?」미국 사람이나 영국 사람이나, 어느 나라 사람이나 좋아요, 독일 사람이든 어느 나라 사람이든지. 데려다가 부처 장관을 만들어 가지고….

그러려면 사상적 기반이 있어야 돼요. 공산주의 가지고는 안 된다 그거예요. 그 사상을 문총재가 가르쳐 줘서, 문총재가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현정부가 위험하지 않고 일시킬 수 있는 사람을 투입해 주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렇지 않으면, 열두 사람으로 이런 고문단을 만들면 얼마나 좋겠나 그거예요. 세계적으로 이름 있는 사람들로 고문단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안 하게 되면 김정일이 하려고 그래요. 꼴 좋겠구만.

우리가 바라는 대로 대북사업을 하면 전쟁은 없어

내가 박상권이보고 말이에요, 현대가 금강산 사업을 전부 빼앗아 가더라도 현대를 협조하라고 그랬어요. 그거 왜 그런지 모르지요? 곽정환, 경제인들을 전부 다 모이라고 공문 냈던 것 생각나?「예.」30개 재벌을 내가 초대했어요. 단 한 사람 정주영이가 나섰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경제인들 가운데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내가 세우려고 했는데, 정주영이 한 사람이 나를 찾아왔어요.

그런 인연, 그런 과거지사가 있기 때문에 정주영이 대해서 신문에 글자 하나라도 쓰라는 얘기를 안 했어요. 박보희는 지금까지 그런 것을 모르지요. 정주영이가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경제권을 쥔 것도 다 그래서 그런 거예요. 이제 나하고 반대하면, 우리를 반대하니까 꺾여 나간다는 거예요. 꺾여 나가면 왕창 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런 페이스로 들어갈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습니다.」그래, 악선전하지 말라는 거예요. 가만히 두고 보라는 거예요.

이번에 프로축구도 그렇지. 축구계에 박판남이 들어가서 득세해 가지고 있는데, 정주영이 자기 제2인자를 프로축구 회장으로 만들었어요. 그런 것을 앞으로 하나 하나 빼앗아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북한에 자동차 공장이 생겨났는데, 남한 자동차 공장 큰 것하고 합작하자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북한이 원한다면 한국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말해 보라구요. 곽정환!「예, 할 수밖에 없습니다.」미국이 협조해요. 그러면 통일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도 일일 관광은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은 한국하고 합하는 것을 제일 싫어했어요. 그래, 한국 정부의 공인 받기가 얼마나 힘들었어요? 그걸 반대해 가지고…. 이제는 허가를 우리에게 내준 거예요. 벌써 이 자동차 공장은 전부 다 10년 전에 정무원에서 나에게 허가해 준 거예요. 사진이 다 박혀 있는 거예요. 그걸 아무도 몰라요. 북한이 그걸 원하니까. 또 그래야 돼요.

너희들 소원 성취할 수 있는 그것을…. 내보이면 뭐 어떻고 어떻고, 꼼짝을 못 해요. 그렇다고 그걸 밀고 나가지 않아요. 자기들을 교화해 나가면서 남한에 가깝게 하고 말이에요. 남한 정부하고 자동차 가지고 협력할 수 있는 걸 허가해요? 절대 불가능한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자동차가 나오게 될 때는 남한하고 협조해 가지고 남한 자동차 회사하고 둘이 딱 되면 여기 여기 차를 저쪽에서 팔 수 있고, 저기 차를 여기에서 팔 수 있어요. 장사 중에 그런 장사가 어디 있어요? 경제세계에 이상적인 판도가 벌어지는데 그걸 안 해요? 판문점을 열지 말래도 열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어 보잖아, 쌍것들아?「예.」가능한 거예요, 불가능한 거예요?「가능합니다.」

거기는 주식을 만들어 가지고 남한을 중심삼고 미국을 업고, 독일을 업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한국 땅을 통해서 나가는 배는 뭐 포드니 벤츠니 비 엠 더블유(BMW)니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 본사 것을 전부 타고 앉을 수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수천 명의 선교사들, 일본 선교사들은 뭘 하느냐 하면 세계 자동차 판매소의 책임자를 시킨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 자동차 수송회사가 조지아주에 큰 것이 있잖아요? 세계에 만들려고 했어요. 한국 정부가 협조 안 해서 그렇지요. 꿈을 가지라구요. 한국 정부가 못 해요. 한국 정부가 싫다면 북한에 만들 거라구요. 한국 자동차하고 협력하게 되면 곱빼기로 팔 수 있는데, 그 회사는 누가 하면 좋겠나? 어디 답변하라구. 곽정환! 누가 하면 좋겠어? 현대가 싫다면 삼성을 끌어서 할 수 있는 거예요.

이제 앞으로 현대도 그냥 두면 미국 회사한테 흡수돼요. 그런 정책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예상하기 때문에 엮게 될 때는 어떻게 엮느냐 이거예요. 미국과 공동으로 50퍼센트 50퍼센트, 한국 최고의 회사, 일본까지 해서 세 나라가 해 가지고 그런 것을 묶어 버리면 다 통하는 거예요. 그러면 전쟁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원자탄을 백두산에 쏴도 전쟁을 못 해요.

천하통일은 문제없어

돈을 내가 지금 많이 써야 된다구요. 이제 세계 개국의 대사관을 중심삼고 내가 나라를 돕고, 불쌍한 난민들을 구한다고 말이에요, 한 나라에 1천만 달러씩 후원한다고 하면 세계 대사관들이 우리 문전에 열을 짓겠어요, 안 짓겠어요?「열을 짓습니다.」「문전성시가 됩니다.」무엇이?「문전성시가 됩니다.」그것은 또 무슨 말이야, 문전성시라니?「열이 뭐 한 줄이 아니라 한 열 줄쯤 되겠지요.」그러면 그게 얼마예요? 18억, 개국이면 18억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예, 그렇습니다.」18억 달러 그거 문제가 아니에요.

미국의 재벌이라든가 세계의 재벌들을 내가 설득하면 문제없어요. 이럴 수 있는데, 이 사상을 가지고 천하통일을 할 수 없어요? 그건 훈독회 하는 사람들이 전부 다 공인해요. ‘너희 나라에서 18억을 모으자. 대사관 대신, 1천만 달러 대신 너희 나라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하면 만들겠어요, 안 만들겠어요? 알겠어요? 그걸 헌금시켜 가지고 내 돈으로 지불할 수 있다 이거예요. 곽정환! 어떻게 생각해?「예.」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는 몇백억을 동원할 수 있어요. 아무렇게나 해도 통일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 않아도 세계에 지금 메시아니 참부모니 하는 간판이 붙지 않았어요? 아니라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여자들이 동원되어 북한에 들어가야

어제 강원도에 가 가지고 뭐 욕도 하고 별의별 짓을 해도 다 가만히 있고 웃기만 하더라구요, 내가 웃으니까. (웃음) 웃으면서 그렇게 말하는데 욕이라고 할 수 없다구요. 50퍼센트는 깎아야 돼요. 친하기 위해서 그런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욕을 하는 것도 가까워야 욕을 하지, 어떻게 욕을 하겠나?「한국 사람은 그런 습성이 좀 있습니다.」뭐?「가까우면 욕 좀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요….」

내가 그거 다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다 알고 하지요. 모르고 하면 바보지. ‘아이고, 왜 문총재는 춘천에 와 가지고 욕을 했소?’ 하면 내가 변명하는 거예요. ‘아, 누이동생 만들고 동생 만드는데 이놈의 간나 자식들이 먼저 누이동생 동생으로서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갖지 못했잖아, 쌍것들아! 나는 너희들 마음을 가졌는데. 욕먹을 만해, 안 해? 답변해 봐.’ 하는 거예요. 대번에 말이 나오면 그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너희들을 사랑해서 누이동생 만들고 동생 만들기 위해, 천년 사연의 하나님이 그렇게 생각하고 80세 된 문선생이 그렇게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지금까지 한 번이라도 생각했어, 안 했어, 쌍거야?’ 하더라도, 성나서 ‘쌍거야!’ 하고 욕지거리로 대들어도 그것을 소화하니 모든 것이 다 지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걸 하루 그 두 시간에 생각한 거예요? 원리 말씀이 그렇잖아요?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여자들을 다 내세워야 된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1960년대에 처녀들을 내세우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내세워서 하고, 1970년대에는 축복가정을 전부 다 내세워서 했는데, 그때 남북통일을 위해서는 여자들이 북한에 들어가야 된다는 말을 한 것입니다. 그때 국가적으로 동원한다는 말이 있다구요. 있어, 없어? 곽정환! 「예.」없어, 있어?「하셨습니다.」다 가르쳐 준 거예요.

몇 시인가?「여덟 시 30분입니다.」가외 시간을 내가 갖다가 하지 않으면 별 소문이 다 나겠구만. 나는 괜찮아, 이제. 보자기 다 풀어서 여기 털어놓고 주워 먹을 것은 주워 먹고 남길 것은 남기라는 거예요. 남겨 놓은 것을 싸 가더라도 그것을 갖겠다고 나라들이 틀림없이 경쟁할 것인데. 그거 남기는 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자, 어디 갔나?「예.」어디 갔나, 이놈의 간나? (웃음) 어디까지 읽었어?「아버님, 3절 다 끝났습니다.」3절 다 끝났어?「예.」그러면 김봉태, 기도해 보지. (김봉태 기도)

2세를 중심한 남북통일 시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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