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그 누구를 믿고 나가는 것도 아니고 하늘을 믿고 각자의 길을 개척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복귀의 길인 것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경남지구 전체 위에 아버지의 사랑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옵소서. 더우기나 이번 40일 기간 동안에 있어서 처처에 널려 있는 외로운 자녀들이 하늘의 터전을 넓히기 위하여 나가 싸우고 있습니다. 당신의 도리를 통하여 섭리의 깊은 초소를 만들고 당신의 사랑의 심정을 이어받을 수 있는 자녀를 복귀하기 위한 엄숙한 기간에 놓여 있사오니, 그들이 싸우는 곳곳마다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외로운 모습 모습이 하늘의 사명을 받들고 싸우는 그러한 곳에, 아버지,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보호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는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은 외로운 몸들이오나, 아버지, 전체가 저희의 소유요 저희의 자랑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와 더불어 아버지의 이루실 복귀의 사명의 대역자로서 남아진 날들에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정성껏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 소수의 무리가 여기 모였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옵소서. 하늘을 향하여 그리워하고, 하늘을 향하여 아버지 앞에 호소하던 모든 사연을 가지고 이제 이 시간 상봉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저희들이 기필코 만나는 모든 것이 인간 인간의 그 무엇이 아니라 하늘과 천정을 드높이 드러내고 당신의 깊은 심정을 여기에 심기 위하여 모인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모여진 이 자녀들을 거느리고, 아버지, 허락하신 이 한 시간 말씀을 나누겠사오니 친히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은 이 복귀의 행로에 있어서 패자가 되지 말아야겠습니다. 기필코 가야 할 저희들의 갈 길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최후의 장벽을 밀치고 갈 줄 아는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오늘 여기에 식구들이 모여 이와 같은 모임을 준비하고 기도하였사오니, 아버지, 모든 것을 하늘을 위주해서 움직이게 허락하여 주옵고, 인간적인 모든 내용을 제거시키시옵고 천륜의 본의에 합당할 수 있는 터전을 삼으시옵고 역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번에 이 시간 이곳을 향하여 기도하고 있는 전국의 식구들이 있는 것을 아오니 그들에게도 같은 은사를 부어 주시옵고, 이 40일 기간을 통하여서 한국에 새로운 불을 지르고 새로운 하늘의 역사의 기치를 드높이고 새로운 시대의 역군들이 되어 이번 기간을 통하여 하늘 앞에 부복하는 자들이 많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일생의 행로 자체가 아버지 뜻하신 가운데서 시작하였사올진대 또 시작과 더불어 끝을 맺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남아진 복귀의 사명을 이뤄 드리기 위해 저희가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맹세와 결의를 다짐하며 하늘 앞에 충효의 아들딸이 되겠다고 맹세하오니, 이것이 아버지 앞에 힘차게 재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니다. 아멘.

말 씀

여기 축복가정 식구들이 몇 사람 되나, 손들어 보자구요. 남자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그다음에 여자들은, 하나, 둘, 셋, 셋밖에 없어요?

탕감노정을 개척하기 위하여 싸워 나온 1차 7년노정

금번 기간에 본부로부터 이런 시달을 받았으리라 봐요. 지구장을 통해서 이런 말씀을 들었으리 라고 보고 있는데, 축복가정들은 금년에 전체 동원하라는 말씀을 본부에 시달했는데 다 들었나요? 「예」 들었어요?

지금은 제1차 7년노정이 끝나고 제2차 7년노정을 출발하는 이런 때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년 우리가 표어를 세울 때 '전면적 진격'이라는 표어를 세웠다 이거예요, 전면적 진격.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이러한 표어라든가 모든 것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금년을 이래야 되겠다고 세운 것이 아닙니다. 복귀노정에 있어서 필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가운데 교회에 들어온 지 1년 이상 된 식구들 몇이나 되나 손들어 보자구요. 내려요.

지금까지 하늘은 어떤 입장에 처해 나왔나 하면 보수전을 취해 왔다 이거예요. 사탄과 싸워 나오는데 하늘이 어떠한 입장을 취했나 하면 공격은 사탄이 하고 하늘은 방위전, 방위전법을 써 왔습니다. 보수, 지키는 전법을 써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번번이 공격하는 사탄앞에 하늘이 언제나 손해를 입어 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6천 년 기나긴 세월 동안 결국은 방위전운 해 나왔다 이거예요. 언제 한 번 공격전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역사적인 모든 노정에 1968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공격전을 개시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찌하여 공격전을 하지 못했느냐? 공격전을 하지 못한 것은 인간이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기준이 되지 않았다 이거예요.

사탄 마귀는 본래 뭐냐 하면 천사장이예요. 천사장이 타락돼 가지고 사탄이 되었기 때문에 이 천사장은 본래 사람 앞에서 종의 입장에 서야 된다 이거예요. 심부름을 해야 될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심부름을 해야 돼요. 시킴을 당해야 될 입장에 있는 이러한 천사장이라는 존재가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고 사탄 마귀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사람으로서 사탄 마귀를 굴복시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사탄세계를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이 결정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적으로 사탄세계를 참소해야 되고 가정적으로,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쭈─욱 사탄세계를 참소해 가지고 공소, 다시 말하면 재판정에 붙이는 이런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수많은 도인들이 나왔고 수많은 기독 신자, 예수를 중심삼은 기독교 신자들이 나왔지만 예수를 믿고 있는 사람들도 사탄이 어떻게 되어서 사탄이 되었는지, 사탄이 왜 자기들을 참소하고 있는지 몰랐다는 거예요.

이러한 모든 근본문제를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이것을 전부 다 파헤쳤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사탄된 정체와 사탄이 지금까지 거느리고 있는 세계에 대해서 갈 길을 전부 다 막아 버리고 지금까지 자기들이 공격전을 전개하던 기를 꺾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반격적을 전개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하늘 앞에 참소를 받을 수 있는 사탄을 공소할 수 있는 이 기준이 결정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여기서부터 비로소 보수진을 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발전을 취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가 제1차 7년노정에서 한 일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개인, 선생님을 중심삼고 터를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선생님 개인을 중심삼고 196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 앞에 개인적인 승리의 터전을 통해 가지고…. 개인적인 승리의 터전을 닦았기 때문에 가정적인 출발을 볼 수 있고,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합동해 가지고 전국적인, 삼천리 반도 복귀의 사명을, 탕감노정을 개척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싸워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7년 기간에 우리가 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말이예요, 그 기간에 부모의 날을 설정했어요. 부모의 날을 설정했습니다. 자녀의 날을 설정하고, 만물의 날을 설정하고, 그리고 7년노정이 끝남과 동시에 1968년 금년 초하루에 있어서 하나님의 날을 책정했다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의 날이니 부모의 날이니 자녀의 날이니 만물의 날이니 하는 것이 왜 우리에게 필요하냐? 이것은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류의 참된 조상이 나옴과 더불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류의 조상이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에 비로소 하나님이 인간과 더불어 기뻐할 수 있는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을 재생시켜 나온 종교

하나님께서 아담과 해와를 지은 것은 기쁘기 위해서였습니다. 아담과 해와를 지은 목적은 무엇이냐 하면, 아담과 해와가 성장하여 서로서로 이성에 대한 것을 알고, 이렇게 나아가서 성숙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불러 가지고 축복을 해주려고 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성례식을 이루어 주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목적입니다. 이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인간을 대해 가지고 비로소 기쁨을 느낄 수 있고, 행복의 출발을 볼 수 있다는 거예요.

여기 맨 뒤에서 세번째, 지금 시작하는데 너는 졸려고 그러나? 내가 이 집회 시간에 조는 걸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라구. 저기 저 처녀는 처음 왔나? 처음으로 온 사람들은 내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를 거라구요. 그렇지만 주─욱 좀 들어 볼 필요가 있는 거라구.

사람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기쁨의 출발을 보지 못하고 슬픔의 출발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행복의 출발을 보지 못하고 불행의 출발을 보았다 이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인간시조기 하나되어야 하는데 여기서 갈라진 것입니다. 세밀한 얘기는 여러분이 원리를 통해서 대개 들었으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슬픈 불행의 출발을 보았기 때문에, 거기서부터 그대로 인류의 조상으로서 출발했기 때문에, 그 후손으로 통하는 수천만민은 전부 다 불행에서 출발해 가지고 오늘날 세계사의 만민들은 불행의 와중에서 벗어나지 못한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본래 타락하지 않은 인류의 조상이 나왔더라면 오늘날의 인류는 참된…. 하나님이 보게 될 때, 하나님이 기뻐하며 지극히 사랑할 수 있는 인류의 조상으로 출발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하나님도 행복을 느끼고 인간을 지은 목적을 달성했을 것입니다. 인간을 지어 가지고 비로소 기쁠 수 있는 자리에 서서 인간 조상을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사랑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인 아담과 해와가 하나님의 가정의 출발을 본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우리 인류의 진짜 아버지가 된다는 거예요.

아담과 해와가 한몸이 되어 가지고, 여기에서 인류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번식해서 오늘날 인류가 탄생했으면 그 인류는…. 오늘날 땅 위에 살고 있는 여러분의 몸과 마음이 지금 둘이예요, 하나예요? 응, 몸과 마음이 들인가요, 하나인가요? 몸과 마음이 언제나 하나되어 있나요, 싸우나요? 「싸우고 있습니다」 싸우는 거예요. 싸움하는 이런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성을 다해 지었고 정성을 들여 지었습니다. 정성을 들여 지은 인간이…. 절대자가 인간을 위해 정성을 들여 지었다 이거예요. 절대자는 목적이 둘일 수 언어요. 오직 하나입니다. 목적이 하나이지 둘일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의 목적을 가진 하나님이 인간을 정성들여 지었는데, 정성을 들여 지은 인간이 이렇게 둘이 싸우는 사람이 될 수 있나요? 될 수 없습니다.

이렇게 둘이 싸우게 된 것은 무엇이냐? 고장이 났기 때문입니다. 아직 고장이 났기 때문에 미완성품이라구요. 하나님이 목적하던 기쁨의 대상으로서 지은 세계는 미완성품이다 이겁니다. 기쁨의 자리에서 출발한 것이 아니라 불행의 자리에서 출발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고장난 물건으로 출발해 가지고, 여기에서 고장난 부모의 기원에서부터 고장난 아들딸로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고장난 것을 그냥 내버려 둬야 되느냐? 이것을 수리해야 됩니다. 이것을 수리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역사과정에 그러한 사명을 짊어진 것이 종교다 이거예요. 종교란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세상에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 사람들을 가만히 두고 구경하면 그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싸우는 것을 보고 구경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입니다」 거 틀림없어요? 나쁜 사람이예요, 좋은 사람이예요? 「나쁜 사람입니다」 나쁜 사람이라구요. 오늘날 여러분의 몸뚱이와 마음이 싸우나요, 안 싸우나요? 「싸웁니다」 그럼 여러분 자신들이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나요? 말릴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나쁜 녀석들입니다.

세상에 그 누구나,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역사적인 위인이나 성인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이냐? 이러한 두 경계선에서 뒤넘이치는 인생이기 때문에 '인생이 무엇이냐?' 하고 여기에서 문제삼고 보면 철학이니 뭐니 하는 모든 문제가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런데 철학보다도 한 단계 더 넘어가 가지고 인생을 붙들고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적인 행동적 분야에서 나타난 것이 종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무엇이냐? 이렇게 싸우는 사람을 다시 한 번 수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인간을 재생시키는 통합공장의 사명을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하나님은 선한 분인가요, 악한 분인가요? 「선한 분입니다」 선한 분이라면 좋으신 분입니다. 선하다면 좋으신 분인데, 좋으신 분이라면 인류가 싸우고 있는 것을 구경하고 있는 분이 좋은 분이 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좋은 분이 될 수 있나요, 없나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선하신 분이라면 타락한 인간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런 악당 패들의 싸움을 말려야 됩니다.

이것을 시정하고, 다시 한 번 뜯어고치기 위해서 이 땅의 역사적인 섭리노정 위에 하나님이 개조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한 실적이 있어야 하나님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는 기관이 무엇이냐 하면 종교예요, 종교.

그러면 사람에게 종교가 필요한가요, 필요하지 않은가요? 「필요합니다」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 저기 여학생들은 '사람에게 무슨 종교가 필요해? 그건 약자들이나 믿지' 할지 모른다구요. 요즈음에 뭐 소위 지식층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 같은 사람들은 다 세상에 손꼽힐 수 있는 입장에 있는데 종교가 뭐야? 그건 다 약자나 있지. 하나님이 어딨어? 내가 하나님이지' 라고 합니다. 그건 그렇게 안 되어 있습니다.

종교의 힘…. 종교는 뭘하기 위한 것이냐? 하나님이 종교라는 것을 내세워 가지고 뭘하려고 한다구요? 「고장난 인간을 재생하기 위한 것입니다」 재생, 재생하기 위한 거예요. 재생산하는 곳이므로 그건 재생창입니다. 재생창이라면 어떻게 되느냐? 뜯어고쳐야 됩니다. 그냥 가만히 두고 수리할 수 있나요? 수리하려면 분해를 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분해 해야지요? 「예」 분해하려면 그냥 그대로 가만히, 좋은 대로 놓아 두나요? 전부 다 뜯어서 고쳐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종교의 힘이 싸우고 있는 몸과 마음을 가진 사람보다도 약해 가지고 재생할 수 있을까요? 재생할 수 있어요? 그렇게 무력한 종교 가지고는 재생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종교를 보게 될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 생명이 사라지고, 희생되고, 제물되는 자리에 있더라도 종교 믿는 사상은 타락한 인간의 생명을 능가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참되게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죽음길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종교는 죽음까지도 좌우할 수 있고, 생명까지도 좌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됩니다. 그런 능력의 내력을 갖추지 않은 종교라면 이것은 하나님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생공장이 되었으면….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힘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사람보다 강한 이념을 갖고 있어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역사적으로 보면 종교는 다 제물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기독교로 말하게 되면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로마 황제시대에 4백 년 동안 기독교가 핍박을 받으면서 사자밥이 되고, 무엇, 무엇, 무엇 별의별 놀음을 다 당해서 찢겨 죽고 삶겨 죽더라도 종교인들은 순교의 길을 다 갔던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 것입니다. 그런 영화를 봤지요? 그건 무슨 힘이 그렇게 했나요? 마음의 힘이 그렇게 했나요, 종교의 힘이 그렇게 했나요? 누가 그렇게 했어요? 종교의 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마음의 힘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것은 종교의 힘입니다.

종교라는 것이 역사상에 나타난 것을 볼 때에, 간접적으로 하나님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것이 각 민족과 민족, 문화와 문화, 흑은 역사적인 배경이 다른 민족들에게 거기에 해당하는 종교를 열어 가지고 점점 틀어서 세계로 세계로, 큰 종교 큰 종교로 몰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구라파문명은 무엇이냐 하면 기독교 문명권입니다. 그리고 이 극동문명은 유·불·선 3교문명권이고, 인도 문명은 힌두교문명 권이고, 아랍권은 회회교문명권입니다. 이렇게 4대 문명권이 벌어져 나온 거예요.

오늘날 이 세상의 문명세계의 정신적인 기원이 이 종교를 기반으로 하여 발전해 나온 것입니다. 역사에 관한 것이라 그것을 여러분이 대개 다 알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시대와 세대와 나라의 주권과 권력층이 전부 다 교체되어 나갔지만 종교는 수천 년을 나오더라도 변함없이 지금까지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렇게 되었지요?

그러니까 인간이 끝날까지, 인간이 없어질 때까지 재생공장은 영원히 계속 있어야 된다는 말이예요. 종교는 오랜 역사의 과정을 거쳐오면서, 수많은 정권시대를 거쳐오며 핍박을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직까지 종교는 세계적인 문화의 중심으로서 내적 기반의 터전 위에 엄연히 서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들이 역사적인 사실인 것을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더 높고 더 귀하고 더 큰 공장을 만드는데 조그마한 부속품보다도 한꺼번에 만들 수 있는 공장이 나오면 그 부속품을 만드는 공장은 다 철거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라는 곳은 무엇이냐? 부속품을 뜯어고치고 분해해 가지고 한꺼번에 조립공장을 거쳐 비로소 완성품을 만들어 내자고 하는 곳입니다. 분공장은 없애고 한꺼번에 큰 공장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온 민족을 초월하고, 세계 문명의 배후가 다 다르지만 그걸 전부다 통틀어서 한꺼번에 몰아 가지고, 한 재생공장의 한 공정을 통해서 한꺼번에 쉽게 빨리 재생해 버리자 하고 주장해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이다 이거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그렇다는 말이예요.

타락하여 잃어버린 모든 것을 탕감해 나온 1차 7년노정

자,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이런 놀음을 하려면, 공장에서는 공정을 짜야 됩니다. 수많은 부속품을 만들려면 그 부속품이 한꺼번에 되는 것이 아니거든요. 여러 기계를 거쳐 쉽게 하기 위해 공정을 짜야 됩니다. 이 공정을 짜 놓은 것이 복귀원리요, 복귀노정입니다. 알겠나요?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 공장에 다니는 사람은 그것을 실감할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한국을 중심삼은 제1차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개인이 어떻게 복귀되느냐 이거예요.개인이 어떻게 복귀되어 나가느냐? 그다음에는 가정이 어떻게 복귀되어 나가느냐?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는 무엇이냐 하면, 종족을 중심삼은 복귀 기준에서 민족의 출발 단계를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민족적인 통일국 족속인 동시에 통일민족적인 이중의 사명을 짊어지고 이 국가, 대한민국 전체 앞에 제물적 탕감 사명을 거쳐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7년 동안을 거치고 나서는 어떤 기준에 도달했느냐? 옛날에 에덴 동산에서 아담 해와가 인류의 조상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며 행복해 하고, 하나님이 좋게 여길 수 있고, 하나님이 웃으시면서 우리인류 시조를 품고 사랑할 수 있는 출발을 보지 못했던 것을, 6천 년 동안 수많은 선지 선열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러 가지고 해결하지 못한 것을, 비로소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7년 노정─여러분에게는 1차 7년노정이지만 선생님은 21년노정─을 거쳐 가지고 지금까지의 모든 미해결점을 비로소 대한민국, 한국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넘게 되었다 이겁니다. 그것이 제1차 7년노정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을 지금까지 택해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지요? 우리는 부모의 날을 갖고 있고, 자녀의 날을 갖고 있고, 만물의 날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1968년 정월 초하루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날까지 4대 명절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은 뭐냐? 본래 우리의 조상인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가정이 되었더라면 거기서부터 하나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의 날이 생겼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었던 천지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이 출발하였더라면 그 날이 하나님이 제일 기뻐하는 날이었을 것입니다.

그 날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날임과 동시에 인류의 조상들이 결혼식하는 날입니다. 부모로써 등장하는 날입니다. 그다음에는 거기에서 태어나는 자녀는 자동적으로 태어나게 돼 있어요. 그러면 자녀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만물도 기뻐할 수 있는 날이 되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축복받고 등장하는 그 시간이 하나님의 날이요, 만물의 날이요, 자녀의 날이요, 부모의 날입니다. 그냥 그대로 한꺼번에 확정되는 거라구요.

내가 원리를 세밀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그걸 두 시간 동안에 다 얘기할 수 없기 때문에 뛰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원리를 배운 사람은 그것을 알 것이고, 처음 말씀 듣는 사람은 조금 아리까리할 거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가 1960년을 중심삼고 어떤 자리에 올라왔느냐? 아담 해와가 악한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참부모라고 말을 하지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노정에도 완성 기준을 대번에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이 타락하던 그 기준을 복귀할 수 있는 때가 1960년이므로 여기서부터 7년을 끌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 7년을 넘어서는 기간은 무엇이냐? 소생, 장성, 완성 단계의 기간인 7수에 해당하니까 삼칠은 이십일(3×7=21), 그 수거든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완성단계의 기준을 추어 올라가야 할 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7년 걸리는 것입니다. 장성기 완성급에서 가정을 거느리고, 종족을 거느리고 지금까지 7년노정을 거쳐옴으로써 완성단계의 고개를 넘어선 자리인,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될 수 있는 시점에 상봉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인류의 부모를 잃어버렸고, 참다운 형제를 잃어버렸고, 만물을 전부 다 사탄세계에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복귀하는 기준에 있어서 장성기 완성급에서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찾았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아직까지 소생, 장성, 완성권 내가 타락권 내에 침범 기준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완성 기준은 아직까지 사탄이가 침범할 수 있는 기간으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기간에는 통일교회가 사탄과 싸워서 승리해 가지고 완성단계에 올라가야 됩니다. 이것이 7년기간이 해당되는 거예요.

그것이 7년이 끝남과 동시에 이것이 넘어선다 이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을 넘어서는 기준은 통일교회만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에 맺혔던 한을 다 풀어야 됩니다. 그리고 아담 해와가 지금까지 인류의 부모의 기준을 잃어버린고, 자녀의 기준을 잃어버렸고, 만물의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전부 다 찾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을 다시 이루기 위해 남자 대표로 오신 예수

그런 관점에서 아담이 실수한 것을 풀기 위해서 예수가 이 땅에 왔던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6천 년 동안, 예수가 오기 전까지 4천 년 동안 하나님 앞에 제일 슬펐던 것은 무엇이냐?

저 아씨? 여기서 자지 않았나 모르겠다구. 저기 저 청년도 졸음이 오는 모양이구만. 응? 얘! 안 잤나? 이런 말은 원리 책에 없는 거라구. 여기 지역장들은 잘 알아들으라구,

하나님이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가슴에 맺힌 원한이 무엇이냐? 한이 무엇이냐? 아들로 지었던 아담 해와가 사탄이로 말미암아 죽임당한 것입니다. 달리 말하면 타락해 버린 거라구요. 타락해 버린 인간 조상을 다시 구원하기 위해서, 다시 찾기 위해서 예수를 보냈던 것입니다. 예수를 보내 가지고 이 한을 풀려고 했는데…. 아담 해와가 영과 육을 가진 몸뚱이를 중심삼고 땅 위에서 타락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땅 위에 와 가지고…. 예수님은 어떤 분이냐 하면, 남자 중의 남자예요. 남자 중에서 비로소 4천 년 만에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장성한 아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타락한 인류가 생겨난 이후 그 후손은 많았지만 그 후손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된 자가 없었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4천 년 만에 태어난 예수라는 그분은 장성한 사람, 성숙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입장에서 태어난 것입니다. 그분이 예수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4천 년 동안 남성을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사랑받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존재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볼 때에 그 사랑을 받은 사람은 예수가 첫째 사람이기 때문에 독생자다, 독생자라고 말하는 거예요. 혼자밖에 없어요.

그러면 예수가 이 땅 위의 인류 앞에 4천 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첫번째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본래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은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세워야 됩니다. 고장이 났기 때문에 다시 수리해서 갖다 옮겨 놓기 위해서 보낸 분이 예수였다 이겁니다.

그러면 예수는 뭘해야 되느냐? 타락한 인류의 시조는,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는 타락한 부모가 되어 버렸습니다. 거짓 부모가 되어 버렸다구요. 가짜 부모가 되었다 이거예요. 사탄과 짝자꿍이 된 부모가 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슬픔이 생겨난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슴에 한이 맺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집어치우고, 하나님편에서 하나님이 본래 창조목적으로 구상한 것을, 아담 해와가 성숙한 다음에 요렇게 축복을 해주겠다 하던 그 기준을 다시 이루어 맞추기 위하여 남자 대표로 보낸 분이 누구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알겠나요?

여기, 맨 뒤에서부터 셋째 번, 예수가 누구라고? 자, 저거 뭘 돌아다봐, 자기에게 물어 보는데. 예수가 누구라고? 내가 좀 물어 봐야 되겠구만, 예수가 누구라고? 응, 우리 이 아가씨? 「……」 예수가 누구긴 누구예요?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성숙하게 자라 가지고 인류의 아버지의 자격자로서 축복의 자리에 나갈 수 있는 자리를 대신 계승받아 가지고 온 분이 예수다 이거예요. 알겠지요? 「예」

예수는 인류 앞에 어떤 입장에 서려고 했느냐 하면, 참아버지, 참된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이 인류의 조상을 세우려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구멍이 이렇게 뺑뻥 뚫어졌으니 이것을 때우기 위해서 오신 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인류의 타락한 거짓 조상이 아니라 타락하지 않고 본래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고 이루어야 할 인류의 참된 아버지적 존재로 왔다 이겁니다. 알겠지요? 「예」

예수는 인류 앞에 무엇이 되어야 되느냐? 신랑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아버지의 자리에 나가기 위해서 신랑이라는 명사의 그 문을 통과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예수가 와 가자고 뭘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해와를 먼저 지었나요, 아담을 먼저 지었나요? 문답식으로 해야 되겠구만. 「아담을 먼저 지었습니다」 아담을 먼저 지었어요. 그렇지요? 남자를 먼저 지었어요, 여자를 먼저 지었어요? 「남자입니다」 남자를 먼저 지었다구요. 여자도 남자라 그러니 알긴 아누만. 여자를 먼저 지었다는 사람은 내가 못 봤어요. 남자를 먼저 지었어요.

아담을 본떠서 여자 대표로 창조한 해와

남자를 지어 가지고 해와는 남자의 갈빗대를 뽑아서 지었다고 그러지요? 갈빗대를 뽑았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남자의 갈빗대가 하나 없다나요. 없긴 왜 없어요, 딱 맞지요. 그건 뭐냐 하면 본떠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학교에서 논문 같은 것을 쓸 때 말이지요, 여러 책에서 뽑아서 쓴다구요. 뽑는다는 말은 골자를 뽑는다는 거예요. 전부 다 본떠서 쓴다는 거라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뽑았다고 해서 갈빗대를 뽑았겠어요? 뭐하려고 아픈 갈빗대를 뽑아 가지고 만들었겠노? 아담을 짓던 그 골자를 따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보고 지금까지 잘못 느끼고 있다는 거예요.

해와는 어디서 나왔느냐? 무엇을 모델로 하고 무엇을 표본으로 하여 만들었느냐? 무엇? 아담! 그래서 아담보다 더 고운 데가 있지요. 곱다니까 또 좋아하지 말라구요. 요전에 어떤 여자는 나에게 이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이고, 창조물의 최고의 걸작품이 누구냐면….' 하면서…. 사실이 그래요.

정성들여 만든 것이 만물지중에 누구냐 하면, 누군고? 「인간입니다」 인간이지요? 인간이라면 정성을 들여 만들었겠나요, 장난감같이 만들었겠나요? 정성을 들여 만든 인간이거든요. 그런데 아담을 지어 놓고 맨 나중에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창조의 맨 끄트머리에서 정성들인 존재가 해와다, 이렇게 말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여자들은 좋을 거라구요. 남자가 여자 닳았나요, 여자가 남자 닳았나요? 「여자가 남자 닳았습니다」 여자가 남자 닳았어요? 여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남자가 여자를 닳았고, 남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여자가 남자 닮았지요. 그것은 같다는 것입니다. 하여튼 순차적으로 보면 아담을 지은 후에 해와를 지은 거예요. 그렇지요? 「예」

예수가 하려던 어린양잔치의 의의

그렇게 지었는데 타락할 때 아담을 먼저 빼앗아 갔나요, 해와를 먼저 빼앗아 갔나요? 「해와요」 해와를 빼앗아 갔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사탄은 천사장이거든요. 천사장이 해와를 빼앗아 가는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몽땅 넘어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것은 남편 되는 아담이 책임을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되었지요? 그런데 예수는 아담 대신자로 왔기 때문에 인류의 조상 아버지, 남편으로 왔다 이겁니다. 신랑으로 와 가지고 사탄세계에 있어서 지극히 귀족녀를 찾아다가 신부를 만들어야 됩니다.

너, 기성교회 다녔니? 응, 기성교회 다녔어? 생각해 봤나? 응? 그래? 그런가 안 그런가 대답을 해야지. 처녀가 그게 뭐야?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암만 수줍고 부끄럽고 하더라고 물어 보면 대답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어떤가, 그런가? 다녔어? 「다녔습니다」

너희들은 그런 거 모르잖았나? 기성교회 믿는 것은 내가 잘 알고도 남지, 그까짓 거. 그거 다 비교해 볼 때…. 그건 그래야 이치에 맞아요.

해와를 사탄이가 빼앗아 가서 세계를 끊어 놨습니다. 남편이 있는 여자를 사탄이가 먼저 꼬여 가지고 타락시켜 버렸다 이겁니다. 꺼꿀잡이로 끌려가 가지고 넘어갔거든요. 그래서 하나님 앞의 세계를 사탄세계에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누가 팔아먹었느냐 하면 해와가 먼저 팔아먹었어요. 그다음에는 아담이 그랬지요?

그러니까 잃어버린 것을 다시 찾아와야 됩니다. 그래서 주체 되는 아담이 이 땅 위에 하늘의 권한을 가지고 사탄一사탄은 천사장입니다─을 대하여 '이놈!' 하고 나서면 사탄은 굴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믿으면 사탄을 내쫓지요. 그런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하나님이 무엇을 빼앗아 와야 되느냐? 잃어버린 해와를 찾아와야 됩니다. 30세까지의 더벅머리 총각이 예수님 아니에요? 그는 해와를 찾아오려 는 준비 공작을 하다가 이스라엘 민족 앞에, 교단 앞에 쫓겨 가지고…. 그걸 찾아오려면 역사적으로 선조들이 잘못한 모든 것을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풀어 놓아야 됩니다. 명주 꾸러미가 헝크러진 것을 가려 놓아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가려 놓으면 잔치 준비를 해 가지고 신부를 데려다 놓고 잔치를 해야 되는 거예요.

잔치를 할 때는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받드는 가운데 큰 잔치 준비를 해 가지고 해야 됩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이 예수 잔치에 신랑신부를 만나서 잔치를…. 그날이 뭐냐 하면 어린양 잔치입니다. 그날이 어린양 잔치라구요. 여러분들 지금 어린양 잔치가 뭣인 줄 아나요? 소를 잡아먹고 춤추는 게 어린양 잔치인 줄 알아요? 성경에 없는 거라구요. 기성교인들은 그것을 모르는구만.

지상에서 천국생활을 하다가 저나라에 가야 영원한 천국에 가

이래 가지고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신랑 각시가 비로소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 앞에 6천 만에 비로소 타락한 조상이 생겨나지 않는 거예요. 타락한 조상이 안 생겨나면 사탄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생겨날 수 있나요? 사탄이 안 생겨나거든요. 사탄이 안 생겨나고 타락한 조상이 안 생겨난 본래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아담과 헤와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과 예수님과 성신 실체만 있는 것입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이라구요.

그 새 분이 비로소 하나되는데, 사탄과 천사세계가 완전히 굴복해 가지고 종으로서 그분들을 모실 수 있게 되면 거기서부터 새로온 천국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부가 아들딸을 낳게 되면 여기서부터 새로운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사탄의 아들딸을 낳아 놓았기 때문에 싸웠지요? 형이 동생을 죽이는 시대가 얼마나 많았어요. 살육전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세계는 나면서 영원히 형제가 절대자인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지 않는 것은 전부 갈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영원히 갈리는 겁니다.

오늘날 타락한 세계에 청년 남녀들이 사랑한다고 할 때 그 길을 막으면 '나 죽는 다' 하고 점핑해서 죽고, 찢겨서 죽고 별의별 놀음이 벌어집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서 우리 인류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 우주의 어떤 힘도 하나님의 사랑을 갈라 놓을 수 없는 강력한 사랑을 기본으로 하여 그 부모의 혈육을 갖고 태어나면 여러분의 마음이 둘이 될 수 있어요? 마음이 둘이 될 수 있나요? 절대 없다는 거라구요.

이렇게 둘이 된 것을 합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고 합쳐야 되느냐? 사탄세계의 사랑을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안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은 몸과 마음을 통합시킬 수 있는 능동성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종교는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리 놓기 위해 예수님은 신랑이냐, 신부냐 해서 제일 강력한 사람의 조건을 제시하여 부딪치게 해 가지고 강력한 힘에 접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사탄은 뭐라면 분립되는 데서 성립된 것입니다. 갈라진 데서 출발했기에 몸과 마음이 완전히 통일되면 사탄은? 사탄은 떨어져 나갑니다.

예수하고 예수의 신부가 될 수 있는 분하고 갈라진 것은 에덴 동산에서 아담과 해와가 갈라진 거와 마찬가지이거든요. 그렇게 갈라졌던 것을 빼앗아 와야 됩니다. 빼앗긴 것을 찾아다가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이렇게 됐으면 예수를 중심삼은 몸과 마음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고, 예수를 중심삼은 해와는 아담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되는 것입니다.

아담을 따라 가지고 지음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의 지도에 의해 가지고 신부로서 길러지는 거예요. '하늘의 법도가 이러니 신랑은 어떻게 모셔야 된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키워 가지고 혼인 잔치를 해야 됩니다.

이렇게 예수를 중심삼은 아담 해와가 예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는 완전히 하나님과 하나되어 있고, 거기에 상대되는 신부도 사탄세계에서 끌어왔지만 예수하고 하나된다구요. 예수를 따라서 예수를 모방해 가지고 재창조된 거와 같은 해와의 입장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떤 것을 알고 하나님의 법도가 어떤 것을 알아 가지고, 예수 앞에 영원히 갈라지지 않는 신부의 자리에 책봉될 때까지…. 6천 년 전에 하나님께서 아담 해와를 창조해 놓고 성숙한 후에 잔치를 해주려고 기다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4천 년 만에 예수와 예수의 신부가 합함으로 말미암아, 6천 년 전에 거짓 부모가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참부모의 기준을 다시 찾는다 이겁니다. 거 맞지요? 그래야 그게 풀리는거 아니예요?

그러면 참된 부모가 나와 가지고 낳은 아들딸들은 거짓 아들딸이예요, 참된 아들딸이예요? 「참된 아들딸」 거기서부터 참된 가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가정이 나오고, 참된 종족이 나오고, 참된 민족이 나오고, 참된 나라가 나오고, 참된 나라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참된 세계가 되어 가지고, 이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가정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종족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민족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국가에서 천국생활을 하고, 세계에서 천국생활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이 땅이 지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다가 이 땅 위에서 몸을 벗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면 그곳이 영계의 천국이라 이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섭리의 개관입니다.

오늘날 이 땅 위에 사탄 혈통을 받고 태어난 것들은 전부 다 뭐냐? 혈통이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로마서 8장을 보면 '양자의 이름으로 아바 아버지라고 부른다'고 했습니다. 다리를 놓아서 하나님을 부르지 직접 못 부르게 되어 있단 말이예요. 혈통이 달라요.

그러나 예수만은 하나님의 직계 혈통의 인연을 갖고 왔습니다. 그래서 독생자라고 한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전부 독생자가 아니고 뭐예요? 망생자예요, 망생자. 망하게 태어난 아들딸이다 이거예요.

죄짓지 않은 자식을 낳아 가정생활을 해야 천국 갈 수 있어

오늘날 예수 믿는 사람들은 그것도 몰라요. 독생자다. 요한복음 3장16절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사망에 이르지 않고 구원을 얻으리라' 했어요. 쫄쫄쫄 외우기는 잘하지요. 자, 오늘날 세계 인류는 뭐라구요? 참된 부모가 없는 고아와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으로 볼 때는 누구냐? 고아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오늘날 인류는 하나님으로 볼 때 고아다 이겁니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렇습니다」

하나님편에서 보면 인류는 무엇이라구요? 고아예요, 고아, 고아! 그렇게 되면 뭐 이쁘다는 말이예요, 무슨 말이예요? 고아가 무슨 말이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애기란 말이지요? 너희들 고아지?

그러면 오늘날 이 세계 역사는 어떠하냐? 섭리의 뜻을 받드는 종말시대가 오면 고아의 무리들을 고아가 되지 않게끔 부모를 갖다 접붙여 주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오시는 주님의 사명입니다. 다시 말하면 참된 부모의 가법과 생활법과 세계에 사는 모든 우주관을 가르쳐 줘야 하고, 부모의 이름을 중심삼아 수속절차를 밟아 가지고 양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양자를 들여야 한단 말이예요. 양자밖에 못 되잖아요. 양자는 혈통이 다르지요?

그런데 이것을 전부 다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접붙이면, 돌감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면…. 그걸 자른 데에다가 참감나무 순을 접붙이면 무슨 감이 열리나요? 「참감이 열립니다」 참감이 열리지요? 참감나무에서 열리는 감도 참감이 나오고, 돌 감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곳에서도 참감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돌감나무에 접붙인 씨는 무슨 씨가 되나요? 「참감나무 씨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여러분들도 아들딸이 되어 하나님 앞에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못 돌아간다구요. 그건 무슨 열매예요? 돌감나무에 접붙인 감나무에 열매맺힌 씨가 참감나무 씨가 되나요, 돌감나무 씨가 되나요? 「참감나무 씨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예수는 접붙이지 않은 감나무요, 우리들은 접붙인 감나무입니다. 씨는? 뭐예요? 달라요, 같아요? 같아요, 달라요? 「다릅니다」 같아요, 달라요? 「같습니다」 같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결국은 죄짓지 않는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야 됩니다. 예수는 죄 없지요? 예수는 예수 믿고 천당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죄짓지 않은 씨를, 즉 그런 아들딸을 낳아 보지 못한 사람은 천국 가지 못합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죄짓지 않은 아들딸 낳아 보았나요? 예수님이 낳아 보았나요, 못 낳아 보았나요? 「못 낳아 보았습니다」 장가가려고 준비하다가 죽지 않았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낳아 보았나요, 못 낳아보았나요? 「못 낳았습니다」 죄짓지 않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생활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천국에 못 갑니다.

여러분이 천국 갈 때에…. 엄마는 지옥 가고 아빠는 천국 가고, 누나는 지옥 가고, 오빠는 천국 가고…. 그렇게 만든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건 쌍것이지요. 무슨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겠어요? 본래는 가정이 들어가야 됩니다. 가정이 들어가면 거기에 종족과 씨족과 민족과 나라가 생겨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번식하면 번식할수록, 나라로 번식하면 나라가 몽땅 들어가는 것이요, 세계로 번식하면 세계가 전부 다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본래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타락했다는 것은 뭐예요? 타락한 미완성품이라는 것은 고치지 않으면 무엇이 되나요, 어디 가나요? 어떻게 되나요? 미완성품은 그것 수리 안 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쓰레기통에 갑니다」 쓰레기통, 알긴 아누만. 쓰레기통에 가는 거예요, 쓰레기통. 쓰레기는 무슨 쓰레기냐? 인간 쓰레기입니다. 인간 쓰레기들을 갖다가 보관하는 곳이 지옥입니다. 인간 쓰레기로서 죽은 영들을 갖다가 보관하는 장소가 뭐라구요? 「지옥입니다」 그 지옥을 하나님이 만들어 놓았겠나요? 「안 만들었습니다」

여러분들 집을 지을 때 집 주인이 '아이고, 쓰레기가 나올 터인데 쓰레기통을 먼저 떡 만들어 놓고 집을 짓자' 그래요? 좋은 배추를 가지고 김장하려고 하는데 거기에 썩은 배추가 있어서 집어던지다 보니까, 모이고 모여 할 수 없이 처치 곤란하니까, 냄새를 피우니까 쓰레기통을 만들어 가지고 보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옥이 무엇이라구요? 인간 쓰레기 영들을 그냥 놔두면 혼란상이 벌어지니까 한데 보관하는 장소가 무엇이라구요? 「지옥입니다」 그런 걸 아나요? 지옥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거예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옥 갈래요, 천당 갈래요? 여러분은 지옥 갈래요, 천당 갈래요? 「천당 가겠습니다」 천당 가기가 쉽지 않아요. (웃음) 아 내가 목이 쉬어서 뭐 요래야 말이 나가누만. 여러분들이 자꾸 졸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말해야 되겠구만.

그래, 천당 가기로 했어요. 이다음에 시집가 가지고 죄짓지 않는 아들딸, 예수 믿지 않고 천당 갈 수 있는 아들딸 낳을 자신 있어요? (웃음) 자신 있나요, 없나요? 아까 내가 말한 것과 같이 죄짓지 않는 아들딸을 낳아야만 천당에 갈 수 있다구요. 천당은 본래 가족이 들어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족은 물론 후손까지 데리고 가야 됩니다. 그래야 천국이 될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아들딸을 낳을 자신 있어요? 있나요? 없나요? 응,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으니까 지옥 가야 되지 않나? (웃음)

거 내 말이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일생 동안 머리가 백발이 되도록 이것을 찾아서, 이 놀음 하느라고 내가 늙었구만. 그 바람에 다 세상 기독교인들은 통일교회 문선생을 이단 취급하고 욕하느라고 또 요걸 몰랐구만.

물이 뜨겁구만. (물을 마심) 경상도 사람들은 우둔하기가 짝이 언어요. (웃음) 진주에 갔더니 거 진주 것들도 그러더니 여기 또 마산도 그렇구만. (웃음) 색시로 말하면 경상도 색시는 재미가 없겠어요. (웃음) 뭘 또 '치' 하노? (웃음) 이 사람은 아마 자기 색시를 얻었는데 누구보다도 열녀를 얻은 모양이지, 또. 거 남자가 그랬나요, 여자가 그랬나요? 남자가 그랬으면 계산이 틀린 거라구요, 여자가 그러면 모르겠는데.

의붓자식 취급을 받으면서 비참한 생활을 한 예수

자, 그러면 예수가 장가가야 되겠나요, 색시를 시집에 데려와야 되겠나요? (웃음) 「데리고 와야 됩니다」 데리고도 오고 잘도 해줘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시집오고 장가가는 놀음이 있어야 된다구요. 이것을 하려다가 못 했으니 죽으면서 역사를 두고 어느 한때 이것이 소망이었기 때문에 '내가 왔던 것은 하나님의 가슴에 원한 맺힌 것을 풀어 주러 왔었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는 4천 년 전에 아담이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축복의 대상으로서 성혼식에 나가 가지고 선한 조상의 기준을 만들어 놓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박은 원한의 터전이 되었기 때문에, 이 원한의 터전을 해원성사해 줘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 땅 위의 신랑 신부의 자리에 나가 가지고 혼인잔치를 해야 됩니다. 이것이 어린양잔치다 이거예요. 예수님은 그것을 하려고 이 땅 위에 왔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쫓아내고 유대교가 쫓아낸 거라구요. 또 마리아, 요셉가정에서 그를 의붓자식 취급하며 가정에서 받아들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이 보따리를 지고 3년공생애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갈릴리 가나 잔치에 떡 갔을 때, 마리아가 예수보고 '아이고 포도주가 다 떨어졌구나'라고 했을 때 예수가 얼마나 기분 나빴겠어요. '에미'는 원이냐? 천륜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결혼할 때 포도주를 만들어야 되는데 남의 집 구경꾼과 같이 그렇게 포도주를 만들다니 기분 나쁘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는 그때 '여인이여 너는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라고 한 것입니다. 에미로서 책임 못 했다는 거예요.

왜 책임 못 했는지 알아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말이예요, 만왕의 왕이지요? 「예」 만왕의 왕 아니예요? 마리아가 예수를 낳은 그날부터 예수를 전부 다 그 나라의 왕으로 모셔야 됩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의 종이 되어야 된단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의 종이 되어야 됩니다.

예수가 산골짜기에 들어가면 산골짜기에 따라가서 모셔야 되고, 예수가 바닷가에 가면 바닷가에 가서 모셔야 되고, 아침 저녁으로 하늘의 공법에 의해서 경배를 드리고 하나님과 같이, 하나님의 아들과 같이 모셔야 됩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예수는 에미한테 정좌해서 몇 번씩이나 충고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가정의 법도를 세워야 될 것 아니냐고 말이예요.

유다 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천 년 동안 예언과 약속을 통해서 벌어진 메시아를 중심삼고 볼 때, 그 메시아는 뭐냐? 가정에 살더라도 유대 나라의 왕이 아니냐 이겁니다. 유대 나라의 왕은 만왕의 왕이 아니예요? 천세 만세, 영원무궁한 왕권을 갖고 온 메시아요, 왕위를 갖고 온 그 왕 앞에 있어서 자기 아들이라고 멸시하고 자기의 혈육이라고 경시했으니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떻게 되었느냐 하면, 요셉이가 예수의 의붓아버지이지요? 요셉이가 예수의 의붓아버지이지요? 「예」 마리아가 처녀인데 아기를 배어 가지고 떡 이런 판국인데 (흉내를 내시면서 말씀하심) 거 꿈에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야야, 요셉아, 마리아 데려오는 걸 걱정하지 말라!' 하고 한마디 쓱 꿈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해서 데리고 나왔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가만히 생각하니 꿈이예요. 꿈에는 개꿈도 있고 무슨 꿈도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거. (웃음) 생각해 보니까 지금 누구 자식이 배 안에 들어 있기 때문에…. 아기가 자꾸 커 갈수록 머리가 혼동되어 가지고 복잡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저것 누구의 자식이야?' 그런 생각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아기가 점점 커 갈수록 요셉은 마리아와 자꾸 싸웠다구요.

이렇게 예수가 그 틈바구에 떡 나오다 보니 요셉이가 예수를 볼 때마다 그런 생각이 나는 거예요. '아, 저것, 저 에비가 누구야?' 그렇겠나요, 안 그렇겠나요? 너 어떨 것 같아?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자 남자들,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솔직히 까놓고 얘기해 보자구,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렇겠습니다」

너희들은 어떻게 했겠어? '아, 거룩하신 예수님이여!' 그럴 것 같아요? 한번 가르쳐 준 것은 그럴싸한 것으로 맞아들였지만 세월이 지나가보니 별로 다른 게 없거든요. 예수라고 해서 하늘에 올라갔다 내려갔다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예요. 배고플 때 밥 먹고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오줌쌀 때 오줌싸고 똥쌀 때 똥싸고 다 한다 이겁니다. 사람과 딱 마찬가지지 다른 게 있나요? 이것 가만히 보니 기가 막히거든요. 의붓자식 취급받았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은 예수 혼자 했다는 것입니다. 요셉과 마리아의 틈에 동생들이 있었기 때문에…. 에미 에비가 그러니까 동생들이 예수에게 흉보지 않겠어요? '형님이 나타나길 바란다'고…. 마음으로는 꿍꿍이 속을 가지고 있었던 모양이지. 동생들을 보고 앞으로 이런 세상이 되고, 앞으로 뭐 이런 얘기를 했던 모양이지. '하하 형님이 나타나길 바란다면, 장막절 때에 예루살렘에 전부 다 올라가고 이러는데, 아, 형님이 왜 예루살램에 안 가고 여기 들이박혀 있소? 올라가구려' 하고 비난 비소하고 다 그랬다구요. 성경에 다 있지요? 요한복음 6장인지 7장인지. 그거 보면 에미 애비가 그 놀음 한 거예요. 예수는 의붓자식 서러운 마음 다 품고 살았습니다. 성경에는 이런 것이 없어요.

그래서 명절이 되면 남들이 까까옷이나 때때옷 입고 할 때, 예수님도 먹고 싶고 입고 싶은 것이 많았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가정에서 요셉을 대해서도 자기의 마음을 털어 놓고 얘기를 할 수 없었고, 어머니라고 해서 만약에 예수하고 짝자꿍하면 '아이구, 저거 저것 저것' 해 가지고 요셉이 눈치를 봤습니다. 그러니 마리아를 대해서도 예수가 어머니라고 하여 가까이 얘기할 수 없는 삼각권 내에서 마음의 고통을 받으면서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산을 바라보나 들을 바라보나 외로운 눈물이 어린 시선을 가지고 봤다는 것입니다. 그 동네에 친척과 형제들이 있다면 그들이 모르겠어요? 저거 애기를 배어 가지고 올 때 누구의 새끼인지 모르지만 미리 배어 가지고 왔다고 동네방네 소문 났겠나요, 안 났겠나요? 났겠나요, 안 났겠나요? 「몰랐겠습니다」

친척의 사촌뻘 되는, 요셉가정에 친척들이 있을 것 아니예요. 친척 떼거리가 예수를 알기를 우습게 알면서 흉봤다는 겁니다. 그렇겠나, 안 그렇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렇게 모진 싸움 가운데 서럽고 원통하게 자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할 수 없이 목수인 요셉의 조수 노릇을 하면서 까뀌와 대패를 쥐고 천대를 받았습니다.

'야, 너 이렇게 해라' 하면서 막 구박을 했다는 겁니다. 먹고 입는 것은 누더기와 같았어요. 보리밥도 못 먹어 봤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배고픈 생활을 면치 못한 예수였다는 겁니다. 그것 선생님 말이 그럴싸, 안 그럴싸? 그랬을 것 같은가요? 응, 그랬을 것 같아요? 그런 예수인 줄 몰랐지요? 이런 판국의 가정에 있어서….

예수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기반을 마련했어야

본래는 가정에서 이뤄야 되는 거예요. 본래 세례 요한은 누구냐? 이종사촌이거든요. 이모 아들이라구요. 세례 요한을 내세워야 됩니다. 세례 요한은 뭐냐 하면, 형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 중 가인이 예요.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형님의 권한을,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것이 복귀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례 요한이가 예수님한테 세례를 준 것은 무엇이냐 하면, 세례 요한은 하나님 앞에 있어서 지금까지 인류를 대신한 인간의 대표자로서 예수 앞에 상속을 해주는 거라구요.

그렇게 했으면 세례 요한이 거기서부터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세례 요한이가 수제자가 되고,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의 제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가문적으로 12사도, 70문도, 120문도를 그 집안에서 전부 다 해먹어야 됩니다. 그리고 다윗왕, 유대 지파도 다윗의 후손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이것은 지극히 고이고이 성별한 선민 중에서 택한 족속으로 남겨 놓으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예수를 보내 가지고 예수를 사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가정이 예수를 배반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예수를 배반하고 예수를 사람 취급 못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교가 이끌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스라엘 민족은 유대교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달려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교단은 요셉가정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알겠어요? 요셉가정은 예수로 말미암아 달려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 하나를 끌면 그다음에는 요셉가정, 그다음에는 유대교, 그다음에는? 「이스라엘 민족」 이스라엘 나라, 몽땅 예수 편으로 뒤넘이쳐 넘어와야 된단 말이예요. 이래 놓고 로마제국을, 사탄 괴수 악한 천사장세계를 때려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다면 그때서부터 천국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아들로 왔다가 신랑 신부가 되어 가지고 예수의 직계 아들딸이 나왔으면 하나님의 손자인가요, 뭔인가요? 하나님의 직계가 있을 것 아니예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렇게 안 되었습니다. 그 직계는 사탄이 침범하지 못합니다. 악은 선의 중심이 서면 참소한다는 거예요.

공판을 하게 될 때는 법의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헌법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기준에 의해서 크고 작은 것을 대보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참다운 사랑의 혈족이 있으면 혈족을 요리하는 자가 우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창조원칙입니다. 거기에 부합되지 못하는 것은 전부 다 제거시켜 버리는 거예요.

예수가 그런 사연을 품고 왔습니다. 이스라엘 요셉가정에서 그러고 있는 판인데, 예수가 떡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말하게 되니까 어떻게 되었나요? 유대교 교단들이 전부 다 반대하니까, 요셉과 마리아까지 그랬잖아요? 바알신이 들렸다고 친척들이 예수를 잡으러 다니지 않았어요? 예루살렘 성전에 올라갈 때, 제사장하고 성경 토론할때 자기들이 올라가긴 및하러 올라간 거예요. 예수를 모시고 올라간 패들이 예수를 그냥 두고 사흘씩이나 돌아왔다가 다시 찾아가는 그 놀음했다고 성경에 다 있잖아요. 그걸 보면 예수에 대해서 얼마나 등한시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과…. 가정에서 그런 입장에 있으니, 유대교가 받들지 않음으로써 가정도 유대교도 이렇게 예수를 맞아들이지 않으므로 예수가 집을 나오게 되니 하나님이 누굴 따라갈까요? 가정을 따라갈까요, 유대교를 따라갈까요, 유대 나라를 따라갈까요? 이스라엘 나라를 따라갈래요? 어디를 따라갈까요? 「예수님을 따라갑니다」

예수를 바로 알지 못하여 하나되지 못한 열두 사도들

배척하는 사람들을 덮어놓고 나오게 될 때, 버리고 쫓겨나는 예수를 볼 때, 하나님이 누구를 따라가야 되겠느냐 말입니다. 쫓아내는 패들한테 있어야 되겠나요, 쫓겨나는 패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아들을 따라가야 되겠나요, 아들을 반대하는 패들을 따라가야 되겠나요? 「아들을 따라가야 합니다」 그건 뭐 물어 볼 게 있어요? 그렇게 딱 물어 봐야 대답하나요? 머리가 잘 돌지 않는구만.

그러면 하나님이 어디에 나와 있어요? 하나님은 광야에 나가면 광야에 계십니다. 또 사탄한테 끌려 다니면서 시험받게 될 때, 그 시험의 싸움에서 져서는 안 되게끔, 시험에서 낙제하기 않게 하기 위해서 조정해 주는 하나님이 됐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40일 금식도 필요 없는 거예요. 가정과 세례 요한이 받들지 못하므로 그 길을 걸어간 겁니다. 예수가 불쌍해요, 안 불쌍해요?

그렇기 때문에 4천 년 동안 준비했던 유대 지파를 통해서 다윗 후손으로서 축복해 됐던 요셉가정을 잃어버렸고, 이스라엘의 지도 이념을 대신하였던 유대교를 잃어버렸고, 그다음에는 이스라엘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다 잃어 버렸지요?

그러니까 예수 혼자 이방권 내로 뛰쳐 나와 가지고 갈 데가 있어야지요. 할 수 없이 그 시대의 맨 인간지말(人間之末), 맨 하류 계급, 고기잡이 어부라는 사람들을…. 그때 그들을 사람으로 취급했었나요. 여기 마산도 부두지요? 「예」 항구지요? 어부들 있잖아요? 「예」 여러분들이 어부한테 시집가겠어요? 시집갈래요, 안 갈래요? 시집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거 다 싫어하누만.

지금 한국에서 그렇다면, 2천 년 전 예수 당시에 그 어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지말이예요, 인간지말. 무식쟁이들, 그물을 짓고 천지가 그것인 줄 알고 있는데 그들을 찾아가 가지고 제자로 택했던 예수의 신세가 얼마나 비참해요.

그 나라의 대제사장과 그 나라의 교법사와 그 나라의 지도격에 있는 모든 유능한 사람들을 뽑아 가지고도 거기서 제1등으로 우수한 사람들을 빼내어 제자를 삼아야 할 텐데, 이거 고기잡이인 인간지말을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대하는 예수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이것이 사도들이예요, 사도들. 이따위 것들을 택했기 때문에 예수를 잡아죽이는 데에 모두 동조자가 되었잖아요.

여러분들, 성경에 사도가 무슨 사도예요? 그놈들, 내가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기합을 주니까 나한테 기합받으면서 제발 잘못했다고 하는 거예요. 항복을 받았다구요. 그것을 다 알기 때문에 기합을 주는 거예요. '이놈!' 베드로도 미움만 받는 것입니다. 생기긴 멀끔하게 잘생겼거든요, 보기에.

이래서 이것들을 끌고 피땀흘리면서 3년 공생애노정을 가자고 해도 아무도 믿지를 않고…. 그 녀석들도 믿지를 않거든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문선생 알기를 우습게 알고 있잖아요? 그런가 안 그런가? 이게 대갈통에 된장이 들어 가지고, 그 된장통을 끌고 다니면서 그것 가지고 생각하고 그것대로 움직이는 패들이 많잖아요?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이게.

제자라는 이 꼬락서니들이 따라다니면서 뭘하느냐 하면, 출세만 꿈 꿨거든요. 야곱, 요한의 어머니가 예수한테 가 가지고 '아, 당신의 나라가 임하게 될 때, 좌정승 우정승 우리 아들 시켜 주소'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성경에 있던가요, 없던가요? 있어요, 없어요? 있지요? 「예」 미친 것들이라는 거예요, 미친 것들.

예수를 이용해 가지고 출세하겠다는 패들은 망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고 나서는 죽겠다고 해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죽을 길을 가려 가야 할 예수의 앞길을 몰라 가지고 딴 짓 하고 다니는 패들을 예수가 믿을 수 있어요?

그거 얼마나 속이 답답하면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지만, 불이 이미 붙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할 말이 많지만 너희들이 감당치 못한다'고 했을까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성경에 나온 것을 보라구요. 이런 걸 알고 보라구요. 기자 막히다는 것입니다.

자, 제자들이 훌륭한가요, 훌륭하지 않은가요? 자 이것들이 3년 동안 그렇게 배고플 때 입을 열어서 먹여 주고 끌고 다니면서 가르쳐 주고 이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들이 자기의 배가 부르면 좋아하고 배고프면 힝힝 거리고…. 3년 동안 제자들 열두 사람도 하나 못 만들었구만, 예수가. 기가 막혀요.

책임 못한 세례 요한과 열두 사도

그들이 메시아가 무엇인지 알아요? 전부 다 어떻게 했나요. 떡 전도나갔다가 사두개 교인들, 바리새 교인들을 만났는 데 그들이 '야야 너희선생이 메시아라면 엘리야는 왜 안 오느냐? 성경도 모르는 무식쟁이들보라구' 그랬지요? '엘리야는 왜 안 오느냐? 너희 선생이 메시아라면말이지, 메시아가 오기 전에 반드시 엘리야가 와서 증거할 것을 말했는 데 엘리아가 왔으면 그 엘리야가 누구냐? ' 할 때 깜짝 놀라 가지고, 한대 얻어맞아 가지고 예수한테 달려들어 가서 '선생님, 바리새, 유대 교인들이 엘리야가 먼저 온다는 데 엘리야가 누구요? ' 할 때 예수님이 뭐라고 그랬어요? '엘리야는 왔으되 임의로 대접하였다'라고 했습니다. 그건 세례 요한을 말하는 거거든요.

그럼 세례 요한이가 엘리야예요? 엘리야는 구름 타고 하늘로 올라갔는 데 아 이거 몸뚱이를 쓰고 온 세례 요한이가 어떻게 엘리야가 되느냐. 이미 사두개 교인들과 바리새 교인들과 유대 교인들은 '저 녀석들은 자기 선생을 메시아로 만들려고 하고, 예수 그 녀석 마치 광이요 도둑놈인데 사탄 마귀가 거짓말해 가지고 메시아를 따먹으려고 한다' 이랬어요. 이런 성경 모르지요? 그것 모르지요, 성경에 있는 지 없는 지? 알아요, 몰라요? 「몰랐습니다」

그런 것도 모르고 구름 타고 온다고 그러지요, 예수님이. 하늘에 구름 타고 올라갔던 엘리야가 세례 요한으로 왔다고 예수님이 입으로 말했습니다. 12제자한테 증거했다구요. 그러면 세례 요한이 엘리야로서온 것과 마찬가지로 오시는 주님이 예수님 대신의 사람으로 오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도 반대할 것 아닌가? 반대할 거라구요. 그렇잖아요? 여기 전부 다 반대하겠구만.

너, 처음 왔나? 아니면 여기 말씀 좀 들었나? 「말씀 들었습니다」 말씀 들었어요? 저기 저 아가씨는 욕하라면 욕 잘하겠구만. (운음) 싸움하면 절대 지지 않아요. 한번 하게 되면…… (흉내를 내심. 웃음) 아가씨 ! 그런가, 안 그런가? 남한테 지지 않지요? 분하면 못 참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실 얘기해 보라구요. (웃음) 그래, 안 그래? 너 친군가? 어이, 아가씨? 그렇지요? 「예」 응, 그러면 그렇지. 내가 그런걸 다 볼 줄 알거든요. (웃음) 암만 속일래야 간판 써붙인 것을 모르는 게 아니 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시킬 때에 처녀 총각 딱딱 맞는 겁니다. 잘 맞춰주지요. 내 말 안 듣다가 시집 장가가면 좋지 않고, 내 말 잘들으면 그건 좋은 아들딸 낳을 거라구요.

내가 젊은 사람들 데리고 얘기하다 보면 답답한 때도 많아요. 말을하다 보면 내가 버릇이 이렇게 들어요. 젊은 애들은 말 안 들으면 이래야 되거든요. (흉내를 내심) 이게 제일 효과가 납니다.

여러분들, 친구끼리 말이예요. '미스터 아무개씨 이리 오십시오' 그래요? '이 자식, 으이 이 자식, 이새끼 뭐 어떻게….'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젊은 사람들은 그것이 실감이 나는 거예요, 전부 다. '요놈 뉘시깔 봐라 ! ' 해야지 '눈 봐라 ! ' 하면 기분이 않난다구요. '요놈 눈깔 봐라, 요놈의 악쟁이 봐라' 하는 거예요.

여기에 처음 온, 나이 많은 분들이 그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쁠는 지 모르지만 그거 양해하시라구요. 그건 나이 많은 분네들에게 대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예요.

예수가 불쌍한가요, 안 불쌍한가요? 우리 남자들! 응? 「불쌍합니다」4천 년만에 남성의 대표로 왔던 그분이 이 땅 위에서 가정의 부모한테 그렇게 천대받고, 동생들한테 그렇게 천대받고, 친척들한테 그렇게 천대받았고 그 환경 가운데 있는 유대 교단한테 그렇게 천대받고, 이스라엘 백성으로 왔던 입장에서 백성 노릇 못 하고 그렇게 천대받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피해 거지떼거리 같은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소원을 풀고, 천대받던 것을 풀어 보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전부 다 자기 예수 팔아먹고, 예수 꼭대기 밟고 자기 출세나 하려고 하면서 예수를 이용하려고 했지, 예수 앞에 이용당하려고 생각했어요?

이러다 보니 예수를 팔아먹는 가를 유다가 나왔네. 세상에 선생 팔아먹는 놈이 어디 있어요? 아무리 도적놈이더라도, 아무리 굶어 죽더라도 선생 팔아먹는 녀석이 어디 있느냐 말입니다. 은 30냥에 팔아먹었다구요. 그 종자들이 잘 되었어요, 못 되었어요? 잘 되었나요, 못 되었나요? 그게 교양 있는 가문에서 태어난 것들이예요, 쌍것들의 씨로 태어난 거예요? 기가 막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렇게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느냐?

또, 팔게 되어 가지고…. 베드로 야고보가 죽기를 맹세하길 철석같이 했지요? '다 죽더라도 나는 주님을 따라가겠나이다' 했는데 웬걸 며칠도 못 가 가지고 보자기 쓰고 선두에 서서 도망갔지요?

그러니 보라구요. 4천 년 준비했던 이스라엘 나라는 어데 갔던고? 이스라엘 나라를 지도하던 유대 교단은 어디갔던고? 유대 교단을 지도하던 이 땅의 지파는 어데 갔던고? 다 어데 갔던고? 여기에서 쫓겨나 그 한을 풀기 위해서 제자들을 모았는데 그들 전부는 예수를 팔아먹는데 선봉자가 되었고, 배신자의 무리들이 되어 가지고 갈 데 없는 예수는 이제 죽을 것밖에 없었습니다.

예수가 겟세마네 동산에 세 제자를 떡 데리고 올라가서 기도하기를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3차나 기도해 가지고 와 보니 이들은 뭘했어요? 좋았습니다. 쿨쿨 잤단 말이예요. 조는 건 좀 났지요. 조는 건 그래도 말하면 조금 들을 수 있잖아요?

그렇게 천지가 녹아나고 간장이 녹아나도록 이마에서 피땀을 홀리면서 기도하는 선생을 앞에 놓고 졸았어요! 쿨쿨 꿀돼지 모양으로 잠만잤다 이거예요. 몇 번씩이나? 「세 번입니다」 그러니 사람 새끼들이 돼 먹었어요, 그거. 개 돼지도 그보다 낫다는 겁니다. 이건 나오자마자 목을 잘라 가지고 처단해 버려도 시원치 않았다구요. 그런데 '이미 때가 되었으니 이제는 어둠을 따라 갈 데로 가자'고 해 가지고 가니까 가룟유다 일당이 와서 예수에게 박숭을 지어 잡아가지 않았어요?

죽음길에서도 예수와 하나되어야 할 세 제자

자, 그러니까 복귀원칙에 있어서, 여러분들 믿음의 기대 다음엔 뭐예요? 믿음의 기대 다음에는? 「실체기대입니다」 이거 다 모르누만. 몰라, 이거. 지구장! 「예」 이 사람들은 믿음의 기대가 뭔지, 실체기대가 뭔지 잘 모르잖아. 기가 막히는구만, 망할 징조가 보이누만.

여러분들, 선생님 온다고 좋아서 왔어요, 할 수 없어서 왔어요? 할 수 없어서 왔어요, 좋아서 왔어요? 「좋아서 왔습니다」 좋아서 왔어요? 좋아서 왔으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좋아해 가지고 다 자기 것 만들고 여기 와야 되는 거지, 구경하러 오는 거야? 그래, 믿음의 기대 다음에 뭐냐? 「실체기대입니다」 말은 들었구만.

그러면, 아담 해와는 타락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스스로 복귀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그건 누가 복귀해 줘야 돼요? 「아담의 아들입니다」 아담의 아들 누구? 「아벨입니다」 아벨에게는 실체기대의 사명을 함과 동시에 부모를 복귀할 책임이 있습니다. 그가 가인을 굴복시키면 실체기대는…. 자기가 믿음의 기대를 완성하면 실체기대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실체기대의 자리에 가 가지고 가인을 복귀하면 부모가 갈문까지 열어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타락한 장본인이니까 자기 자체가 복귀할 수 없어요. 아들이 '아, 우리 부모가 지은 죄를 용서해 달라'고 뼛골에 사무치는 회개를 하면, 두 형제가 하나되어 가지고 회개를 하면 부모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아벨이 동기가 되어 가지고 실체기대를 복귀해서,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붙들고 가인과 합세해 가지고 '아버지여 나는 사탄의 혈통을 받은 가인이었사오니 나는 그게 싫습니다. 아벨과 한몸이므로 아벨을 중심삼고 무엇이든지 하겠사오니 하나님이여, 우리 부모의 아들딸이라는 인정을 다시 해주옵소서!' 하면 인정해 준 그때에 아담은 타락한 자리에서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메시아는 와야 됩니다.

그리하여 장성기 완성급에서 잃어버렸던 그 기준을 되찾아 가지고 앞으로 메시아의 손을 거쳐서 복귀의 길에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벨이 죽임당하니까 다 걸려 넘어갔다 이겁니다. 그렇지요? 그것이 원리지요? 그러니까 아담이 가인에서 아벨, 셋, 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장되어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예수는 아담의 대신 존재입니다. 예수는 아담의 대신 존재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과 아벨과 셋, 아들 셋을 찾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아들 셋을 빼앗아 가지고 잃어버린 것을, 아들 셋의 대표자와 같은 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온 그런 대표자가 뭐냐 하면, 요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노아까지, 10대까지 해서 12사람이예요, 원래는 세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이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세 아들을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와야 된다구요.

노아 때에도 여덟 식구가 방주에 들어갔던 것은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여덟 식구를 찾는 형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세 아들딸을 찾아와야 된다 이겁니다. 사탄세계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 돼요. 해와도 찾아와야 되고 세 아들도 찾아와야 됩니다.

타락은 몇 사람이 시켰느냐? 어머니하고 아들들이 타락시켰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므로 어머니하고 아들을 찾아와야 됩니다. 예수는 신부를 찾아오고 세 아들을 찾아와야 되기 때문에, 이 제자 가운데 세 아들대표가 누구냐 하면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지요? 「예」 그러므로 사지도 같이 넘어가야 됩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수밖에 없었던 이유

그런 걸 여러분은 모르지요? 처음 듣지요? 여러분들, 예수 믿어요, 예수 구경해요? 「예수 믿어요」 예수 믿어요? 「예」 믿으려고 했지 믿지는 못했지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겟세마네 동산까지 누굴 데리고 갔나요? 「베드로, 요한, 야고보」 이걸 잃어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이걸 잃어버리면 부모의 자리가 완전히 깨져 나가는 겁니다. 사탄이 끌고 가지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 가인이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그 가정이 전부 사망의 골짜기에 부모고 원이고 다 집어넣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원칙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한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와 사위기대를 만들어 아담가정의 여덟 식구 기준을 축복해 줘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신랑 신부가 되고, 그 세 제자를 축복해 주면 여덟 식구가 되거든요. 그러면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여덟 식구를 복귀해 가지고 거기에 메시아의 죄짓지 않은 혈통의 인연을 연결시켜서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 제자를 버릴 수 없어요. 그들이 죽어도 같이 죽고 살아도 같이 살고 이래야 할 판인데도 불구하고, 예수는 죽겠다 살겠다고 하는데 세 제자는…. 지금 아버지 입장에서 선 것이 예수입니다. 죄의 사망의 결정은 부모가 했지만 가인이 씨를 맺었습니다. 그러므로 세제자는 가인과 마찬가지이므로 참부모 앞에 누구보다도 죄지은 모든 입을 회개하고 역사를 대신하여 탕감해야 됩니다. 그런 입장에 있는데 쿨쿨 잠만 자고 있었다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예수와 세 제자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아담가정에 있어서 세 아들을 잃어버린 것이 됐으니, 세 아들이 없게 될 때는 부모도 전부 다 끌려 내려가 가지고 망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지 않을 수 없었다구요. 사탄이 마음대로 끌고 가는 겁니다. 천리원칙이 그렇게 되었으니, 거기에 부합되어 있으니 '하나님 내주소' 하면 내주어야지, 안 내줄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원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한테 끌려가서 죽은 것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다 도망갔지요? 다 도망갔지요? 「예」 죽을 때 누가 제일 가까이 있었나요? 「베드로입니다」 오른편 강도예요. 예수와 같이 낙원에 따라 들어간 첫번째 우리의 믿음의…. 기독교 복음 역사에 낙원에 첫번째로 들어간 조상이 누구냐? 「오른편 강도입니다」 강도예요, 강도. 강도라구요. 기가 막히다는 것입니다.

부활과 영적 천국

원래는 누가 먼저 들어가야 되나요? 「베드로입니다」 '너희는 오늘 나와 함께 낙원에 가자. 베드로야 야고보야 요한아 조금만 참아라!' 해야 하는 것입니다. 같이 죽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러한 여건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원통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모르겠나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부활해 가지고 부모가 다시 찾아오지요? 「예」 기가 막힌 일입니다. 그것은 부모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 앞에 죽을 자리에서 배반하고 다 버리고 갔지만, 부모는 사지 사판에 나가서 죽음의 고비를 넘더라도 자식을 사랑해야 할 천정이 남아 있습니다. 그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배척했던 베드로, 야고보, 요한 등 12제자를 수습하지요? 이래 가지고 복음의 기독교 역사를 출발한 것입니다. 비참한 역사입니다.

만일에 예수가 죽을 때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죽었으면 부활할 때 누구부터 먼저 부활하느냐? 복귀원칙에 의해서 아들을 찾은 후에 부모를 찾는 거와 마찬가지로 부활도 역시 세 제자를 부활시키고 예수가 부활해야 됩니다. 세 제자의 부활과 더불어 부활했다면 예수는 승천해서는 안 됩니다. 승천 안 해요. 절대 승천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땅 위에 살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부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오기 때문에 성신이 여기에 와 가지고 땅 위에서부터 영적인 천국 건설이 벌어지는 거예요.

예수는 신랑이기 때문에 신랑은 위를 상징하고 하늘을 상징하지만, 신부는 땅을 상징하고 아래를 상징합니다. 응,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신랑되신 예수는 이 땅 위에서 아버지 사명을 하러 왔다가 목숨이 끊어지고 죽으면서도 그 절개를 지켰습니다. 아담은 자기가죽을 때까지 절개를 안 지켰거든요. 그걸 복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예수는 사명을 다했습니다. 그렇지만 성신은 아담을 타락시킨 장본인인 해와를 복귀해야 할 입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류를 구해 주는데 책임을 못 했습니다. 성신은 어머니 신입니다. 땅은 어머니 상징이요, 하늘은 아버지 상징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 신되는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고 어머니 신되는 성신은 땅으로 내려온 거예요.

그래서 하늘과 땅이 종적 관계가 되었습니다. 횡적 관계가 아니라 종적 관계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예」 종적 관계가 되었거든요. 본래는 부모가 땅 위에서 횡적 관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동서사방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야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버지는 하늘에 가 있고 어머니는 땅에 가 있다 이겁니다.

그러면 오늘날 우리가 성신을 받아 가지고 뭘하느냐. 성신을 받아 가지고 어머니 신의 감동을 받으면, 어머니는 신부의 신이기 때문에 신랑되신 아버지를 사모하는 정열에 불타게 될 때 신랑 신부가 비로소 공중권세를 잡은 사탄권 내, 공중은 사탄이 권세를 잡았다고 그러지요? 사탄이 잡은 공중권세를 잡으려면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신랑을 사랑하는 절개가,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신부를 찾기 위해 안타까워하며 죽음길을 가던 그 이상의 애달픈 마음을 가지고 성신이 애걸복걸하면서 신랑이 옛날에 자기를 찾아 나서던 이상의 정성어린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그 기준이 안 참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낚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 기준이 넘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무너지게 되는 거예요.

공중 사탄 권세를 파괴해 놓고 예수와 성신이 내 한 생명을 중심삼고 비로소 영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만나면 부모의 사랑의 힘에 의해서 내 죽었던 영이, 비로소 생명이 주입됨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아들과 딸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중생이 그런 거예요. 하나님을 배반한 자도 용서함을 받고, 예수를 배반한 자도 용서를 받지만 성신을 배반한 자는 사함을 못 받는다고 그랬지요?

거 왜 그런지 알아요? 하나님에게 잘못하면 아들이 '아버지여, 이들을 용서해 주옵소서' 하면 용서해 준다는 것입니다. 그건 인류의 아버지이기 때문에 당신이 사랑해야 할 자식이니까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겁니다. 예수를 배반하더라도 어머니 신이 '제발 용서해 주소'하면…. 집에서도 그렇잖아요? 아버지한테 쫓겨난 아들딸이 있으면 어머니가 아버지를 붙들고 '아버지, 제발 용서해 주십시오' 하면 용서해 주나요, 안 해주나요? 용서하는 거와 마찬가지이지요.

그렇지만 아버지한테도 쫓겨나고 어머니한테도 배척받으면 어디 가나요? 갈 데가 없는 거라구요. 같은 이치입니다. 오늘날 기독교는 멍청이들만 앉아 가지고 그런 것도 모른다구요. 성신은 어머니의 신입니다. 성신은 뭐냐? 어머니의 신입니다. 죄는 누가 졌느냐? 인류의 조상인 어머니, 해와가 졌습니다. 그러므로 죄를 진 장본인이 죄를 씻어야 됩니다.

똥걸레를 누가 빨아야 되느냐? 성신이 빨아야 됩니다. 알겠나요? 그저 회개시키고, 똥구덩이를 치우면서 지금까지 성신이 그 놀음 해왔다는 것입니다. 왜? 해와의 신성, 어머니의 신이 될 수 있는 그 바탕이 체(體)를 못 입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는 체를 입었지만 어머니는 아직 체를 못 입었거든요.

그렇지만 하나님 속에 있던 어머니의 신성이 와 가지고, 예수 앞에 신부와 같은 입장에 서게 해 가지고 지금 뭘하느냐 하면 신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체를 입기 위한 수고가 2천 년 동안 계속된 거라구요. 이래서 체를 입으면 다시 오시는 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구름 타고 오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신랑신부로 등장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성경이 다 풀려 나간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최후의 결판을 짓는 천하의 용사들이 모인 곳

너, 알겠나? 알겠어? 「예」 통일교회에 너를 내가 못 나오게 하겠다구. 네가 여기 올 때 '여기가 통일교회구나' 하고 기분 나쁘게 생각하고 오지 않았나? 좋아서 입이 해삭해 가지고 '아이고 나는 여기가 참좋구나. 통일교회 만났구만. 아, 이름도 좋다. 아, 여기 인물이 다 있구만' 하고 왔어? 기성교회에 다니기 때문에 '알아보자' 하고 오지 않았어? 안 그랬어요? 그랬을 거 아니예요? 솔직히 얘기해 봐요. 다 코에다 써 박았는 데 뭐 그러노? 그렇지? 「예」 네가 그랬으니까 나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자, 못 온다' 하면 못 오지 별 수 있어?

여러분들을 데리고 내가 이런 놀음을 하니까 기가 막혀요. 내가 이걸 가만히 생각하면, 어쩌다 내가 여러분들 같은 애들을 데리고 이 놀음 해야 되느냐 말이예요. 세계의 신학자들의 콧대를 잘라 버리고 귓통을 갈기면서 죽음길에 들어가라고 해도 '예, 예' 하는 자리에 있어야 하는데, 이거 제일 철부지한 거지 패들을 모아 가지고 이 놀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잘되었어요, 못되었어요?

여러분들에 지금 말씀하는 선생님이 오늘 여러분들을 데리고 이렇게 말씀하기 위해서 태어난 선생님이 아니라구요. 영계에 들어가면 예수님이 나를 보고 깍듯이 인사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여러분들을 여기에 모아 가지고 예수님 동생 만들어 주고, 예수님 누이동생 만들어 주는 거예요. 여자들은 예수 오빠라고 하게 되고 남자들은 예수 형님이라고 하게 된다 이거예요. 그 오빠 형님이 '제발 날 좀 도와 다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사람 만들어 주었다면 잘되었어요, 못 되었어요? 이게 가만히 보면…. 기가 막히다는 겁니다. 이 애들을 가만히 보면 어디 쓸 만한 것이 있어요, 전부 다. 말하다 보면 기가 막히 거든요. 내가 말을 안 할 수 없으니까, 모이라고 했으니 말을 안 할 수는 없고 말을 하자니 기가 막힌다는 것입니다. 그 꼴에 또 꺼떡꺼떡 졸고 있지, 쌍것들! 응? 뉘시깔을 끌어내 가지고 소반 위에 받쳐 놓고 살려 달라고 해도 부족할텐데, 그놈의 뉘시깔들을 감고 또 졸고 있어요?

여기에 처음 온 사람들은 섭섭할는지 모르지만, 섭섭한 사람은 그거 뭐 덜돼서 섭섭하지요. 오늘날 통일교회는 그렇게 싸구려가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만큼 신념을 가져 가지고 어디 가든지 원수와 대결하는 입장에서 천하를 책임지겠다는 각오 밑에서 다 모여 있어야 됩니다. 이래서는 안 되겠어요.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여기에 모여 앉아 이런 놀음하는 패들은 구경 가자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총칼을 겨눠 가지고 최후에 결판을 지을 수 있는 천하의 용사들이 모일 수 있는 곳입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가 아니라 부활의 종교

자, 그러면 예수가 불쌍한가요, 안 불쌍한가요? 「불쌍합니다」 예수는 인류의 조상으로 왔지만, 자기를 받들어 주는 믿음의 아들딸이 없기 때문에 죽지 않을 수 없었던 운명이 된 것을 알 거라구요. 응? 「예」 민족에게서 쫓기고, 교회에서 쫓기고, 가정에서 몰리고, 12사도한테 몰리고, 세 수제자한테 몰렸으니 어디 가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담판하는 것입니다. '아바, 아버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길을 안 가게 하시옵소서, 본래 내가 올 때는 이 길을 안 가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까? 영광의 길이요 천하가 당신의 아들의 품에 풍기기 위해 있다는 것을 약속받고 온 아들이 아닙니까? 내가 이제 만약 십자가에 돌아가는 날에는 앞으로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나와 같이 목베임을 당하고 피를 홀리지 않으면 따라올 수 없는 것을 압니다' 하는 기도를 한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이 생겨난다는 것을 알았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그렇게 갔으므로 그 아버지를 찾아가는 아들도 그 고개를 가야 된다는 겁니다. 원수의 총칼에 쓰러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마귀로부터 옆구리에 창이 찔려 찢기고 역사과정에서 피를 뿌리고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니까 기가 막히기 때문에 담판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어가도 좋지마는 후대에 올 아들딸과 후손들 앞에는 이런 참상이 없기를 기도 안 했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세 번이나 집을 나가 가지고 담판기도를 하면서 사생결단을 하는 판국인데, 제자들은 이것도 모르고 잠만 자고 있었다 이거예요. 오늘날 기독교 목사들은 '아이고, 예수도 인성이 있기 때문에 죽음의 고통을 못 이겨서 그런 기도를 했다' 합니다. 수작들은 좋지요. 역사적으로 볼 때 기독교가 얼마나 순교의 피를 흘려 나왔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알았던 예수는 하늘 앞에 기도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요? 「예」

그것을 알고 봐야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내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하는 담판기도의 내용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만약 그렇게 된다면 어떡합니까? 후대에 나를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불쌍합니까?' 그러니 용서해 달라고 할 수밖에 없다구요. 어떤 다른 방안이 있으면 해 달라 이거예요. 그렇지만 이미 틀렸다 이겁니다.

천지공법에 의해 예수님이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사탄이 하늘 앞에 참소조건을 걸고 나오면 안 내줄 수 없기 때문에 예수를 사탄이 잡아다가 죽였지요? 예수를 하나님이 죽였나요, 사탄이 잡아다가 죽였나요? 한번 물어 보자구요. 사탄이 잡아다가 죽였나요, 하나님이 잡아다가 죽였나요? 「사탄이가」 사탄이 잡아다가 죽였는데 어떻게 구원되느냐 말입니다.

예수는 사탄의 목적을 이루어 준 것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죽는다는 것은 사탄이 소망하던 목적을 이루어 준 거예요. 그 대신 피를 흘리고 죽음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것을…. 사탄이가 최고 실권 행사를 하는데 그 실권은 어느 정도까지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딸들을 죽일 수 있는 조건이 있으면 죽인다 이겁니다.

그런데 사탄이 실권행사를 했기 때문에 탕감복귀원칙에 의해 하나님이 실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사탄이 죽였기 때문에 하나님은 죽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살림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세 제자가 찾아지고 열두 제자가 찾아지지요? 여기서 70문도를 찾고 120문도를 찾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구원의 법도가 생겨납니다.

원리로 볼 때 예수가 죽음으로써 십자가가 구원한다는 것은 엉터리입니다. 어디, 아담가정의 기준이 생겨났나요? 안 생겨났지요? 사위기대가 되었나요? 안 생겨났지요? 예수가 부활함으로써 이것이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지 십자가의 종교가 아닙니다. 교회당 꼭대기의 십자가를 다 제거해야 돼요. 앞으로 다 짤라 버려야 됩니다.

십자가에 죽어 가지고 만약 부활 안 했다면 구주가 무슨 구주예요.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린 세 제자를 찾고, 그다음에 12제자와 70문도와 120문도를 찾은 것입니다. 성신이 강림하신 오순절에 120문도가 전부 다 불을 받았기 때문에 세계적인 대표로 출발하여 거기서부터 기독교가 출발했다는 겁니다. 거기서부터 영적 부모의 혈족을 중심삼은 세계 복귀활동이 출발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는 예수가 부활한 것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지 십자가의 죽음 그 자체를 믿고 구원을 얻은 게 아닙니다. 물론 청산짓는데 있어서는 간을 치른 대가는 했지만, 암만 대가를 치르더라도 부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예수가 죽은 십자가의 한계까지는 사탄이 침범했던 것입니다. 이것을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부활권 내에는 사탄이 손을 못 댄다 이거예요. 여기서부터 사탄세계와 하늘세계가 갈라지는 것입니다. 알겠나? 너, 알겠나? 너 십자가만 믿었지? 「예」 잘 믿었나, 못 믿었나? 뭐 믿지 않은 사람들이야 이것도 모르고 저것도 모르지요.

역사상의 모든 한을 푸는 사명을 갖고 오시는 분이 재림주님

자, 이래서 예수가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마음에 원한이 사무쳤던 것을 풀기 위해서 왔는데, 그것을 풀려면 야곱의 열두 형제와 모세시대의 열두 장로를 대신한 이스라엘 지파를 중심삼고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되었던 것이 예수 때에 와 가지고 완성한 열매를 맺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어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 나갔더라면 어떻게 됐느냐? 지금까지 4천 년 동안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있어서 아담가정에서 아벨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실수했고, 노아가정에서 함의 실수로 말미암아 연장되었고, 아브라함 가정에서 제물 쪼개지 않아 연장되었고, 모세의 반석 때문에 연장되었고, 세례 요한이 예수를 받들지 못해 연장되었던 모든 역사적인 사실을 예수시대에 전체 탕감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역사적으로 사탄이 하나님의 섭리노정 위에 들고 나왔던 조건을 완전히 해소시켜야 합니다. 예수 실체 앞에 역사적인 모든 사연을 통해 사탄이 참소할 수 없고, 제시할 수 없는 승리의 결정권을 가져 가지고 새로운 천주주의 출발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가슴에 사무쳤던 원한이 풀어지는 것이요, 하나님의 가슴에 원한이 맺힘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던 것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왔다 갔던 선조들이 참된 부모의 혈육을 통해 태어나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참소에 걸려 가지고, 뜻을 받들면서 영계에 가 가지고 뜻을 못 이룬 한의 입장에서 다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타락한 후손으로 태어나서 이 세상에 종교 믿던 사람들이 원통한 역사과정에서 유린당했던 것도 해원성사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사탄에게 끌려가는 인류를 해방시킬 수 있는 겁니다. 전체의 해원과 더불어 하나님의 한을 풀어 드려야 할 사명을 가진 사람이 예수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 이겁니다. 아담 해와가 죽은 것만도 원통한데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갔다면 좋겠구만. 하나님이 좋겠나? 좋겠어, 나쁘겠어?

타락해서 희생되어 죽은 아담 해와의 한을 풀기 위해서 4천 년이 걸렸습니다. 그것을 풀기 위해서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또 죽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의 가슴에 못 하나 더 박았다 이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가슴에 못을 하나 박은 것은 괜찮지만 예수 자신의 가슴에도 못이 박혔다 이거예요.

뜻을 이루어야 예수가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갔으니 예수 자신에게도 한이 맺혔고, 예수 자신이 한이 맺힘으로 말미암아 성신까지도 땅에 와서 똥구덩이에 들어가게 되어 가지고 수천 년 동안 수고해야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렇게 됨으로써 예수와 성신의 한뿐만 아니라, 기독교를 믿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살을 당해 가지고 불쌍한 애혼이 되어 버렸습니다. 순교한 열사들은 저나라에 가 가지고 한을 풀어야 하는 애혼이 되었다구요.

한을 풀어야 하는 애혼이, 한을 품은 애혼이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한과 예수의 한과 성신의 한과 성도들의 한을 풀어 줄 수 있는 그때가 다시 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님이 와 가지고 아담시대에 하나님의 가슴에 못박힌 그 한, 예수 때에 박힌 한, 그다음에는 저 영계에 있는 성도들과 기독교인들의 한을 전부 다시 풀어야 할 인간의 대표적인 책임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시조인 그분이 책임을 졌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또다시 인류의 조상으로 와 가지고 조상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터전이 된 전체를 풀어 드려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날을 맞이해야 됩니다.

에덴 동산에서 인류의 조상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을 때에 기뻐하던 마음을 비로소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인류의 조상도 기뻐하고 그 후손도 기뻐하고 만민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국을 이루자고 하는 것이 기독교의 요구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상에 천국이 올 날을 고대해 가지고 수많은 종교와 도의 길을 가는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죽음길을 가려가면서 넘고 또 넘고, 사채를 밟고 넘고 넘고 또 넘어가면서 이렇게 골짜기를 메워 나와 지금 때에 와 가지고 그런 길을 바라보고 나온 것입니다. 그것이 어느 끝날에 와 가지고, 한 때 풀어 가지고 천상세계의 한과 지상세계의 한과 하나님의 한과 예수의 한과 성신의 한과 사도들의 한과 오늘날 기독교의 한과 세계에 널려 있는 인류의 한을 전폭적으로 풀어 주기 위한 사명을 갖고 오는 것이 재림주님입니다.

재림주가 누구냐 하면, 제3차 아버지입니다. 알겠어요? 아버지가 첫번째 오려고 그랬는데 세번째 왔다 이거예요. 3차 아담입니다. (판서하심) 뭐예요? 제3차 아담. 제3차 아담이 오는 나라는 제3 이스라엘이 되는 것입니다. 제2차 아담이 찾아온 나라는 제3이스라엘이예요.

제1차 아담이 승리했으면 본래 제1차 이스라엘로 끝났을 것인데 첫번에 안 되었기 때문에 2차, 3차를 거쳐 가지고…. 한국에도 그렇잖아요? 첫 번에 안 되면 3차까지 하지요? 그러면 3차로 오시는 부모를 만나야겠나, 안 만나야겠나? 만나야 되겠나, 안 만나야 되겠나? 「만나야 됩니다」 어디 가야 만나? 「……」 응? 어디 가야 만나? 「전부 다 예수님의 사명을….」 무엇이? 뭐야, 똑똑히 얘기하라구. 뭐 입으로 우물우물하면 내가 알 게 뭔고? (웃음)

통일교회에 오면 만날지 모르지요. 내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알아서 하는지 듣고 하는지 모릅니다. 둘 중의 하나예요. 듣고 하는지, 알아서 하는지. 응? 내가 이런 말을 지어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걸 지었으면 세상이 다 맞지를 않아요. 6천 년의 답이 여기에 맞아떨어 지거든요. 알겠어요?

그런데 내가 이런 얘기하는 것은 알아서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배워서 하든지 둘 중의 어느 하나예요. 그렇지 않아요? 알아서 할까요, 배워서 할까요? 배워서 할까요, 알아서 할까요? 「알아서 합니다」 어떻게 아느냐? 배우지 않았는데 어떻게 아느냐구요. 이것은 가르쳐 주게 안 되어 있습니다. 5퍼센트예요. 그것을 가르쳐 주면 조상 책임 못 해요. 조상이 조상 못 된다구요.

그것을 가르쳐 줄 수 있었으면 하나님이 벌써 6천 년 전, 한 10년 후에…. 일년에도 몇백 번, 몇천 번 가르쳐 주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못 가르쳐 준 거예요. 가르쳐 주면 천지가 뒤집힙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알면서도, 지금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까닥까닥 한 발자국만 넘어서면 완전히 승리한 개선가를 울릴 텐데 한 걸음을 넘어서지 못하고 뒤로 나가자빠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또다시 시작하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6천 년이 걸린 거예요.

남이 제일 싫어하는 곳으로 가야 하나님의 한을 알 수 있어

통일교회 교인들은 책임분담이라는 것을 알지요? 「예」 응? 「예」 그러면 선생님은 지금 알기만 했나요, 다 이루어서 맞춰 놓았나요? 「맞춰 놓았습니다」 싹싹 맞춰 놓았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 문선생이 나온 후에 하나님의 가슴에 있는 큰 대못을 뽑아 버리고 예수와 성신의 가슴의 못도 뽑아 버렸습니다. 또, 수많은 선조들의 복귀섭리시대에서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으로부터, 아브라함가정으로부터, 모세가정으로부터, 예수 이후의 수많은 성도들의 가슴에 박힌 못을 다 빼 버리고, 영계에 갔던 애혼들의 모든 한을 풀어 주고, 땅 위의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제2 해방의 주권을 세울 수 있는 권한을 행사해 놓았다 이겁니다.

이제부터는 그것을 설명해 줄 것입니다. '아, 그럼 굉장하게?' 하겠지만 굉장하다구요. 그것은 저 골짜기 밑에서부터 여기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예수님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높겠어요? 누가 높아요? 「선생님입니다」 너는 기독교인 인데 이런 말 하면 되나?

세상에 왔다 갔던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는 통일교회에 전부 다 걸린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잘 들어왔나요, 잘못 들어왔나요? 「잘 들어왔습니다」 잘 들어왔어요, 못 들어왔어요? 「잘 들어왔습니다」기분 나빠요, 여러분들이 잘 들어왔다는 생각을 하면. (웃음) 세계를 움직이는 학박사들이 들어왔으면 얼마나 빨리 세계를 통일하겠어요. 이거 맨 똥구더기 같은 것들이 들어와 가지고…. 미안하지만 할 수 없다 그 말입니다. 이것들 언제 키워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뭘 해먹느냐 말이예요. 이것들이 대가리나 안 저으면 좋겠는데, 대가리까지 젓고 있단 말이예요.

그래, 이제부터 말을 들을래, 안 들을래? 응, 말 들을래, 안 들을래? 「듣겠습니다」 어디 듣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말이라도 듣겠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라구요. (물 컵이 엎질러짐) 야 이 처녀가 그것을 앞에 갖다 놓으면 어떡하나. 얘기를 해야지 (웃으심) 처녀인지 색시인지 모르겠구만. 내리자구요.

그러면 말을 듣겠다고 했지요? 「예」 그러면 좋은 말만 들을래요, 싫은 말도 들을래요? 「다 듣겠습니다」 좋은 말은 누구나 다 들을 줄 알아요. 「예」 싫은 말은 누구나 다 듣기 싫어합니다. 싫은 말을 들어야 돼요.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떤 길로 보내는 사람이냐? 제일 싫어하는 길로 보내자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것도 들을래요? 「예」

이것 오늘 정볕 염천하에, 이거 뭐 40일 전도, 피땀 흘리면서 이게 뭐야? 금이 생기나, 밥이 생기나, 옷이 생기나 죽을 지경이지요? 또 그것도 밥이라도 정상적으로 먹고 잘 데나 더러 있나요? 굶고 욕먹고 이거 울고불고 매맞고 다니는 놀음도 해야 되거든요. 거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재미있습니다」 할 수 없으니까 재미있다고 하지, 재미있을게 뭐야, 이 녀석들아. (웃음) 마지못하니까, 할 수 없으니까 그러지.

자, 그래서 제1차 7년노정에 한 일이 무엇이냐? 부모의 날을 책정했고, 그다음에는 자녀의 날을 책정했고…. 이거 시간이 있으면 세밀히 얘기하면 좋겠는데…. 그래야 여러분들이 강의를 다 해먹을 거 아니예요. 그건 잘 모르잖아요? 세 시가 다 되니까 말을 못 하겠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제1차 7년노정에 한 일이 무엇이냐? 본래는 선생님이…. (잠시 녹음이 끊김)

공산당의 침범을 받게 된 원인

가인 아벨이 나타나 가지고, 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거와 마찬가지로 이것이 선생님 앞에 복귀돼 줘야 할 텐데, 이것들이 쓱싹해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하늘을 뒤집어박았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 중심한 작전은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어디로 가느냐? 어디로 가야 되느냐? 야곱이 축복을 받았지만 그 축복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란 땅에 가야지요? 야곱이 하란 광야에서 돌베개를 베고 종살이 신세를 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원수의 나라를 찾아가고 원수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이북에 들어간 거예요.

그때에 만약 이박사가 내 말 들었다면 말이지요. 오늘날 대한민국이 이렇게 안 돼요. 이박사는 죽지 않았다구요. 그랬더라면 공산당은 벌써 내 손에 다 녹아났을 거예요. 스탈린이고 것이고 그때 내 손에 다 녹아나는 겁니다. 그건 딱 풀어다가 조이는 것입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라고 딱 조이는 거라구요. 그때에는 미국은 원자탄을 가지고 있었지만 소련은 아무것도 없었거든요. 위협하면서 냅다 몰면 될 수 있었다구요. 국가의 주권을 가졌으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미국놈들이 아무리 싫다고 하더라도 끌어내 가지고 선두에 세울 자신이 있었다 이겁니다.

그런데 그놈의 영감이 미쳐 가지고 내 말을 안 들었기 때문에 실패한 겁니다, 잘 죽었지요. 최고의 기준에서 출발했다면…. 그때 이 나라는 기독교인들이 움직였어요, 기독교인. 그렇게 되면 완전히 기독교는 통일교회 발판이 되는 겁니다. 옛날에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와 이스라엘나라 형이 한국이예요. 한국은 제3 이스라엘입니다. 지금 기독교에서는 전부 다 한국에 주님이 온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주님이 어떻게 오느냐? 구름 타고 온다고 생각하거든요. 주님이 와서 절하고 있는지 알지 못한다 이겁니다.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 유대교와 마찬가지 터전 위에 주님이 옵니다. 요것은 소생이요, 장성이요, 완성이예요.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그런 거예요. 다시 말하면, 만물이 있는 나라가 있는 가운데 아들딸이 있어 가지고 부모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입장입니다.

이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을 때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믿지 않아서 예수가 쫓김받아 가지고 십자가의 길로 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 탕감복귀 원칙에 있어서 한국을 중심삼고 볼 때 한국이 유대 나라형이요, 미국은 로마형이다 그겁니다.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었더라면 로마는 완전히 굴복당하는 것입니다. 로마는 예수님이 40년 만에…. 만약에 그것이 안 되면 예수가 80세까지는 완전히 로마를 정복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정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40대에 로마를 굴복시켜야 할텐데 예수가 죽어 가지고 400년 후에 탕감했습니다. 그렇지요? 예수가 죽은 다음 400년 후에 로마가 정복당한 거라구요.

이와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통일교회 선생님이 출발할 때 기독교를 중심삼은 주권자하고 기독교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 딱 이박사가 손잡았더라면 기독교는 물론이요, 한국 강토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제1차7년노정이면 온 세계 기독교를 전부 다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한국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왜정 때에 그렇게 원수들이…. 원수들이 살고 있는 이 땅 위에 폭탄 하나 떨어지지 않았는데, 어떻게 하여 이 민족에 민족 자멸이 벌어지고, 전부가 이렇게 분열이 벌어져 가지고 이렇게 황폐한 땅이 되었느냐? 그것은 하늘의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이 나라의 주권과 이 나라의 교단을 공산당, 이 원수가 전부 다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공산당은 뭐냐 하면, 실체 사탄의 세계적인 대표자이지요. 응? 「예」 실체이상을 갖고 오시는 분의 뜻을 받들지 못했기 때문에, 공산당이 이남을 침범한 것입니다. 몇 번 침범했어요? 몇 번? 후퇴 몇 번 했어요? 「두 번입니다」 이것은 지금 세 번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두 번 이상은 나오기 힘들다 이거예요. 만일 통일교회가 없더라면 세 번도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법도 밑에 전부 다 움직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최고의 자리에서 길을 닦아야 하는데 닦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하의 자리에 떨어진 원수의 세계가 됐습니다. 그리고 나라에서 쫓겨났고, 기독교에서 쫓겨났고 이랬기 때문에 예수가 가던 운명길을 되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방에 가서 찾아오는 것입니다. 이북이 이방이지요? 원수의 세계에 가서 빼앗아 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 찾아야 할 것을 못 찾고 원수의 세계에서 다시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 놀음 하는 거예요.

탕감복귀의 본보기 노정

예수가 환영받는 입장에서 어린양잔치를 해야 되는데, 쫓기고 몰림받는 자리에서 그것을 하려다가 죽은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환영받는 자리에서, 천지의 환영 가운데 1960년도에 성혼식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쫓기고 몰림받는 원수의 세계와 싸우면서 그렇게 해 나왔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게 해 나왔지요?

그것은 야곱이 하란에 가 가지고 라반의 집에서 21년 동안 속고 종살이하면서 21년 만에 3일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도둑질해 가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사탄세계의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선생님이 사위기대를 찾아 나온 거예요. 그것이 기반이 되었기 때문에 이남에 들어와서 활동할 수 있는 기준이 된 것입니다. 그 사위기대는 지금 경리부장을 중심삼고, 승도 할머니, 옥세현 할머니, 경리부장의 마누라 그 사람들이 사위기대예요.

이렇게 상징적인 외적인 기준을 찾았기 때문에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활동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지금까지 싸운 거예요. 1960년도는 어떤 해냐 하면, 선생님이 14년으로 넘어가는 때입니다. 야곱이 가정을 찾아 가지고 비로소 자리를 잡아 하늘의 상속권을 찾는 기반을 닦은 거예요.

그다음부터는 라반의 축복을 빼앗아 나오는 역사거든요. 고역살이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부터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 21년 전에 이 나라 이 민족과 교계를 위해서 대하던 것을 쫓겨나 가지고 다시 편성해서…. 기독교에서 추방당했지만 기독교를 밀쳐 버리고 기독교 대신 통일교단을 만들어 놓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처음 통일교단을 만들어 놓고 활동할 때 이 나라 이 민족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 환영하는 입장에서 옛날에 이스라엘과 유대교가 하나되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한국이 하나되어 환영할 수 있는 단계를 만들어 놓았다 이겁니다. 그러니까 재봉춘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통일교회가. 알겠어요? 「예」 재봉춘시대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 기간에 못해도 12사도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12개 국 이상의 기반을 닦기 위한 하나의 법도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12개 국이 아니라 16개 국에 선교부를 둔 것입니다. 다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 세계적 기반을 닦았다구요. 알겠나요? 「예」

이래 가지고 우리가 이 나라 이 민족의 맨 아래서부터 추어 올라와 가지고 이제는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하는 패들을 막기 위해서 지금까지 1967년서부터…. 1966년이구만. 1966년이지요? 1967년인가요? 1967년이지요. 1967년서부터 초교파운동을 한 것입니다. 야곱이 21년 만에 자기 고향 땅에 돌아오게 될 때는, 자기가 지금까지 모은 종과 재산을 자기 형님한테 전부 다 바쳤어요. 그저 축복 하나만 상속해 준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까지 기독교는 통일교회에 있어서 형님과 마찬가지이거든요. 그런데 그렇게 죽이려고 하고 쫓아내고 이런 패들 앞에 21년 동안 뜻을 이뤄 가지고 환고향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뭐냐 하면, 형님과 연결될 수 있는 기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서 초교파헙회를 만들어 가지고 내가 돈을 쓰면서 야곱이 형님을 살리는 운동을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기독교를 살리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1년 반 전부터 초교파운동을 시작했다 이겁니다. 알겠나요? 「예」

야곱이 돈을 바쳐 가지고 설득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방목사가 된 현재의 목사들에게 돈만 먹여 놓으면 다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거든요. 이제는 쓱싹하다 보니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옛날 그때에 왔다이거예요. 선생님이 출발하던 7년 전의 그 시대에 왔다구요. 선생님이 출발하던 7년 전은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되느냐 하면, 이스라엘 나라 가운데 유대교 안의 자기의 요셉 지파를 중심삼고 출발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요셉 족속을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기반에서 쫓겨났던 것을 복귀하는 형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7년노정을 출발할 때는 기독교 안의 친척을 중심삼아 가지고 뜻을 이뤄야 됩니다. 알겠나요? 그런데 그것을 쫓겨나서 못 이뤘기 때문에, 이제는 유대교를 만들어 한국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에 있으니 7년 전에 종족을 중심삼고 이를 수 있는 기준을 재봉춘할 수 있는 때에 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것은 그때이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종족적인 기반을 닦아 나가는 그때의 사명 분야가 뭐냐 하면, 부모가 되는 자리가 아니고 아들의 사명을…. 아들의 사명이 끝나는 겁니다. 요것은 무엇이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환성 급에서 복귀하는 기준이 아니라 장성기 완성급에서 복귀해 가지고 나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아담이 아들의 입장에서 찾아 나가는 시대권 내에 해당하기 때문에 아들에 해당하는 권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아들의 사명과 아버지의 사명

그래서 7년 동안을 지내가 가지고, 장성기 완성급에 넘어가 가지고 아버지가 되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족속을 중심삼은 시대는 7년을 출발하던 그때이기 때문에 아들의 사명을 하는 때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원리강의를 하는 사람들? 알겠나요, 여러분들. 이제 물어 보면 대답해야 할 것 아닌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예」

왜 아들의 사명이냐? 족속 복귀시대에는 왜 아들의 사명이냐? 그렇잖아요? 예수가 출발할 때 예수의 자리는 뭐냐 하면, 아담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타락한 부모의 기준을 복귀하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성단계는 못 넘어선 자리예요. 그렇잖아요? 그것이 종족적인 기준 앞에 있어서 가정 기준을 가지고 7년 과정을 건넘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완성단계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단계로 넘어가야 아버지의 사명이지요? 소생, 장성, 완성은 아들로서 자라는 기간이거든요. 그러므로 예수가 출발하여 종족을 대할 때는 장성기 완성급에서 출발하니까 아들의 입장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7년을 끝냄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입장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입장을 결정하니 세계의 사탄의 참소권을 전부 다 벗어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날 복귀, 자녀의 날 복귀, 만물의 날 복귀, 하나님의 날 복귀를 다 이루어서 아버지로서 완전히 결정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여러분들이 그것을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해먹나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는 천국도 못 가는 거예요. 처녀, 알겠어? 「예」 한번 얘기해볼래? 왜 아들의 사명이란 말이 필요하냐 하면, 그게 그렇게 되었기 때문이라구.

선생님은 부모의 자리 완성단계에 올라왔지만 지금까지 쫓겨 나온 것입니다. 외부의 민족 앞에 쫓기고 국가에 쫓겼지만…. 예수의 복음이란 국가복귀 다음에 세계 발전이지요? 세계 출발이거든요. 그렇잖아요? 민족 앞에 쫓겨났지만 민족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 아니라 세계를 중심삼고 출발한 것이라구요. 그래서 이방으로 옮겨지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민족에게서 쫓겨났지만 민족복귀가 아니고 세계적 탕감복귀를 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민족적 메시아와 세계적 메시아와 천주적 메시아의 사명을 할 때, 거기에 사탄이 참소하는 모든 것을 제거시켜야 됩니다. 부모로 말미암아 그런 조건을 전부 다 제거해야 된다구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개인과 종족적인 메시아의 기준을 결정짓지 못했느냐 하면, 그것은 아니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선생님 개인과 가정과 종족이 생겨났거든요? 줬다 이겁니다. 그렇지만 하늘이 축복하였던 본래에 택한 백성을 중심삼고는 복귀하지 못했다 이거예요. 선생님 친척이 여기에 못 들다가 있잖아요. 그렇잖아요? 그것을 하지 못한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것을 어떻게 알겠나요. 말을 해도 듣지 못한 것을 내가 지금까지 싸워 가지고 일생 동안 다 만들어 놓았는 데도 그것을 모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말이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고 유대교 대신…. 기독교는 유대교와 마찬가지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배척했지만 통일교단이 기독교를 대신해 가지고 장자를 물리치고 차자의 입장에서 장자를 복귀했다 이겁니다. 야곱이 장자를 복귀한 기준과 맞먹거든요. 그렇게 되었기 때문에 21년이 지나 가지고 재봉춘하는 시대에 왔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21년 전에 첫출발할 때는 종족적 출발이기 때문에 자녀의 입장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선생님과 여러분의 입장은 무엇이냐? 선생님은 부모의 입장에 있고, 여러분들은 자녀의 입장에 있습니다. 그렇게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3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선생님이 21년 전에 종족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결정하기 위해 출발하던 그 기준과 맞먹는 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금년에 430가정을 축복해 주면서 저희들이 이제부터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라' 고 하는 말을 하게 된 동기는 이런 시대가 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했다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야, 너 알겠나? 응! 알겠어, 무슨 말인지? 너, 누군가? 조권사 딸 이름이 뭔가? 알겠어? 「알겠습니다」 정말 알겠어? 슬쩍 알겠다고 대답하면 안 되겠단 말이야. 어디 갔나, 저 김순규? 어디 갔나, 어디 갔어? 너 알겠나? 「예」 이거 모르면 안 돼.

그런데 몰라도 통하는 것이 있다 이거예요. 아버지 어머니의 문서를 아들딸이 알아요? 모르지요? 모르지만 죽게 될 때 그것을 뒤적뒤적 다시 찾아서 그때 알아둬도 상속받는 거예요. 그렇다고 그렇게 되겠다고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웃으심)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선생님이 제일 손해를 보는 것은 무엇이냐? 부자의 관계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가 망하는 놀음이고 여러분들은 살아남는 거라구요. (웃음) 여러분들은 몽땅 나에게서 빼앗아 가는 놀음을 하고, 나는 몽땅 빼앗기는 놀음을 합니다. 이런 건달패들한테…. 부자의 관계라고 가르쳐 주었으니, 아버지는 잘났지만 자식이 병신이라도, 자식이 눈 하나 없고 두루뭉수리 팔다리가 없더라도 아들이거든요. 응? 아들이니까 부모가 죽게 되면 그 아들한테 상속해 줘야 된단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곰배팔이…. 이것은 뭐 형편없는 패들도 말이예요, 축복만 해주면 거기에 걸려든다구요. 그렇지만 알 것은 알아야 된단 말이예요. 문서장을 보고 무슨 재산이 어떻게 되어 있고, 천운을 가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상속받게 될 때 자기 주장을 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을 주장할 줄 알라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거 아들의 사명과 아버지의 사명을 알겠어요?

지금은 세계로 가는 통일의 문이 열리는 때

제2차 7년노정은 선생님이 해방 직후에 은 하늘땅의 탕감원칙과 사탄에게 승리할 수 있는 방패를 들고 나서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축복의 인연을 받아 가지고 출발하던 기준보다도 이미 축복 기준을 이룬 자리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볼 때, 2천 년 동안 고대하던 신랑 신부의 이념을 이뤄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기준을 능가한 자리에서 출발하는 기준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뭐냐 하면 예수와 성신보다도 앞서는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6천 년 결실이라는 말이 성립됩니다. 알겠나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6천 년 열매라고 그러지요? 역사적인 열매라고 그러지요? 아이고 역사적 열매, 거룩하구만. 냄새는 냄새대로 피우면서….

결국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 저 세계 일등 부자도 말이예요. 그 부자의 지갑에 문서장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렇지요? 땅 문서든 뭐든 문서장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 문서장을 양도받게 되면 대번에 무엇이 되나요? 세계 일등 부자 되지요? 「예」 그래서 주인의 사인을 받으면 되는 거예요. 그게 주인이예요.

그러므로 축복이 이렇게 엄청나다 이거예요. 그러니 축복받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얼마나 정성들여 모셔야 되겠나요? 이다음에 가면 소나 한 마리씩 잡아 줄래요? 옹? 「예」 소가 있을 게 뭐야? 닭도 없는 텐데. (웃음)

자, 그렇기 때문에 1968년은 어떤 때냐? 부모는 국가에서 세계와 천주로 가는 길을 닦고, 자녀들은 종족복귀를 할 수 있는 자유의 환경이 벌어졌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출발할 때는 영적인 사탄과 실체적인 사탄을 중심삼고 투쟁해야 할 기반이 되었었지만, 이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세계적으로 영적인 사탄과 실체적인 사탄의 형태가 완전히 함락되었다는 거예요.

왜 여러분들 앞에 이런 이야기를 해야 되느냐? 타락은 뭐냐?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이 참소하게 되었고, 세계와 하늘 앞에 가는 데 있어서 부모의 실수로 말미암아 이게 다 막혔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부모가 부모의 책임을 하기 위해서는 영계와 세상의 함정을 전부 다 메워 가지고, 아들딸이 가는 데에 원수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길을 개방해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렇게 부모로서의 책임을 해 놓아야만 아들 앞에 해줄 부모의 도리를 다했다는 기준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968년은 세계로 가는 통일의 문이 열리는 때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시대에 축복받은 가정들은 종족복귀를 해야 합니다. 그런 시대이기 때문에 전체 동원 명령을 한 것입니다. 만약에 빠지는 날에는 예수가 승천할 때 승천 못 하는 것이요, 성신이 강림할 때 강림 못 하는 것이니, 그러면 제2차 7년노정의 출발을 못 보는 거예요. 새로운 출발을 못 본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가정은 전체동원하라는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 명령을 했는데도 동원하지 않는 사람은 난 몰라요. 난 모르는 거예요.

그러한 이치를 아는 양반이 말이예요. 이러한 사실을 알아 가지고 가정 식구들 가운데 전도 안 나가게 된 아주머니라든가 그 신랑을 때려 내몰아야 되겠나요, '안 가도 돼' 해야 되겠나요? 어떻게 해야 되겠나? 지역장들! 때려 내몰아야 되겠나, 안 내몰아야 되겠나? 응? 아, 이거 대답해 봐, 지역장들. 때려 내몰아야 되겠어, 안 내몰아야 되겠어? 「몰아야 됩니다」 주먹질하면서 '이 자식아!' 하고 발로 밟아서라도 내모는 것이 상책입니다. 너는 그런 모양이구만, 좋아하는 것 보니. 그랬나? 「안 나가면 나가라고 발길로 차야 됩니다」 발길로 차서라도 내쫓아야 된다구요. 성신이 하나님의 품에서 고이 신성을 가지고 있다가 세상에 똥칠하러 오려고 했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오려고 했겠나요? 오려고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복귀노정에서 아담 대신 존재가 되려면 7수 과정을 거쳐야

자, 이제는 때가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7년노정은 선생님에게 해당하는 노정입니다. 선생님 시대에 해당하는 노정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때에 전도한 것은 선생님을 위한 전도입니다. 부부가 집을 짓는데 협조한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세간 나가 가지고, 색시를 얻어 가지고 집을 지을 때는 또 지어야 되지요? 그때는 여러분의 아들딸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마찬가지 법입니다. 그건 여러분들에게 해당하는 시기가 아닙니다. 그렇지만 7년노정에 될 수 있으면, 자기가 수고한 기준만 있으면 전부 다 축복해 줄때가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전부 다 은혜를 베푼 것입니다. 그랬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때는 언제부터야? 2차 7년노정부터입니다.

그러면 7년노정이라는 것은 뭘하는 것이냐? 여러분이 원리를 배웠지만…. 내가 오늘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겠구만. 탕감복귀란?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탕감복귀라는 것은 첫째 아담 대신 인물. 그렇지요? 「예」 둘째는 조건물. 그렇잖아요? 셋째는 기간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게 필요하지요?

여러분들이 원리 모르면 안 돼요. 그게 필요한가요, 안 필요한가요? 「필요합니다」 모르면서 필요하다고 하지요. 여러분이 아담 대신 존재가 되어야 됩니다. 아담 대신 존재는 아벨적인 존재거든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통일교회를 아벨적인 존재라고 그러지요? 기성교회에 비하면 그렇지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아, 하나님이여! 내가 40일을 책정하고 3수 조건을 세우니 이제부터 탕감조건이 될 수 있게끔 정했습니다' 할 때 하나님이 '오냐' 그러나요. 그렇게 될 수 있나요?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탕감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믿음의 아들딸…. 요건 뭐냐 하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아담 대신 존재가 되려면 아담 대신…. 아담이 뭐예요? 아담이 7수 과정을 넘어가지 못했습니다. 응? 7수 과정을 못 넘어갔지요? 넘어갔나요, 못 넘어갔나요? 「못 넘어갔습니다」 못 넘어갔어요, 7수 과정을.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재차 사랑의 고개를 넘어가는데 7천 년이 걸려 나오던 것을 7백 년, 7십 년, 7년으로 단축시켰습니다. 선생님 시대에 7년으로 단축시켰다 이거예요. 이 7년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7천 년의 한의 고개를 넘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7천 년 동안 절개를 지켜 나오던 것을 7년으로 단축시켰다구요.

그래서 이 7년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아담 해와에 있어서 7수는 뭐냐 하면 안식 기간입니다. 여섯째 날에 창조된 아담 해와가 안식하는 기간입니다. 안식 기간이라는 것은 뭐냐 하면 복받는 기간인데,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품기어서 성혼식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재출발 8수를 찾아 나가야 되거든요. 그것을 못 넘어갔습니다. 그것을 못 넘어갔기 때문에 아담이 망했다 이겁니다. 7수 과정을 못 거쳤기 때문에 아담이 망했다,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아담 대신존재가 되려면 7수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알겠어요? 다시 말하면, 7년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그다음에는 이 기간은 뭐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이 기간은 뭐냐 하면, 40일, 4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4백 년 기간이 있지요? 이건 뭐냐 하면 사위기대를 말하는 것입니다. 7수를 찾아 세우면 축복받아 가지고 사위기대는 자동적으로 벌어지지요? 그렇게 된 거예요. 전부가 7수, 7년 과정이라구요.

그다음에는 이 4수 기간 외에 이 3수는 뭐냐? 이 3수는 조건물인데 몇 대 조건물이예요? 3대 조건물이지요? 이것은 3대 조건물입니다. 3대 조건물은 뭐냐 하면, 아담 앞에 세 천사장이 되고 말이예요. 아담 앞에 있어서 세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믿음의 아들딸이거든요. 믿음의 아들딸, 가인 탕감복귀한 세 아들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 제물이 전부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 제물은 뭐냐 하면, 예수에게, 아담가정에 귀결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이 성립되었다 할 때는 7수 완성 기간이 넘어간 것이요, 사위기대를 완성한 것이요, 세 아들딸이 복귀됐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결국 탕감복귀는 요것 하나예요. 아담가정 여덟 식구를 만들어야 넘어갑니다. 그렇지요? 그말이예요. 알겠어요?

결국은 아담가정이 축복받을 수 있는 자리에 나가려면 7수 과정을 거쳐야만 됩니다. 그렇지요? 그다음에는 축복받고 나면 사위기대는 찾아지지요? 사위기대를 찾으려면 믿음의 아들딸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믿음의 아들딸을 찾지 않으면 7수 과정을 못 넘어가고 사위기대로 못 이루고 3수도 못 찾는다구요.

이 7년노정이 우리에게 왜 필요하냐? 7년노정이 없으면 아담 대신 존재가 안 나옵니다. 그렇지요? 아담 대신 존재가 안 나오면 사위기대를 찾을 수 있나요? 사위기대가 안 나오면 3수를 찾을 수 있나요? 3대, 세아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종적으로는 3대, 횡적으로는 세 아들이 되거든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1대, 아담은 2대, 아담의 아들딸은 3대다 이거예요. 아담을 중심삼고 볼 때, 아담이 1대, 아담 아들이 2대, 아담 손자가 3대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복귀역사도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7년 과정을 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7년 과정을 넘어가면 삼칠은 이십일 (3×7=31), 21년을 넘어가야 됩니다.

선생님이 7년노정에, 뭘 했느냐? 사위 기대를 찾은 것입니다. 그렇지요? 4위기대를 찾고 3수를 찾은 것 아니예요? 믿음의 아들딸 셋, 그다음에는 사위기대, 그다음예는 축복받는 것입니다. 그것이거든요. 결국은 아담가정의 여덟 식구를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탕감복귀가 안 됩니다. 이것을 못 하면 탕감복귀 못 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조건을 구비하게끔 내가 7년노정을 나서고, 40일을 나서고 3수를 찾는 다고…. 여러분들이 암만 하늘 앞에 칼을 꽂고 맹세를 한다 하더라도 안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7천 년 역사를, 40년 역사를 두고 세 아들딸을 찾아 세워가지고 복귀한 것이…. 이래 가지고 사탄과 하나님과의 사이에서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하늘이 승리한 절대적인 7년 수를…. 7수를 복귀하고, 4수를 복귀하고, 3수를 복귀한 승리의 방패의 기준을 세운 기준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7년간에 다했기 때문에 7년 기간 위에 4수를 참으려니까 40일이 걸린 거예요. 나흘 가지고 세 아들딸 찾을 수 있어요? 응? 자그마치 40일이 걸린 것입니다. 4년이면 물론 믿음의 아들딸을 찾을 수 있지만, 40일이면 믿음의 아들딸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선생님이 40년 수고한 것을 여러분들은 40일에 찾을 수 있다구요. 알겠나요?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7수를 복귀하고, 4수를 복귀하고, 믿음의 아들딸 셋, 3수를 복귀하게 되면 아담가정이 복귀된다 이거예요. 처녀 총각들은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 셋, 넷 해 가지고 축복받으면 여덟 식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거예요. 그렇지요? 이래 가지고 가정을 편성해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세 제자를 끌고 다닌 것입니다. 세 제자는 뭐냐 하면, 세 천사장에 해당하는 것이요, 3시대의 가인 복귀형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가인은 아벨을 죽인 가인이 아니예요. 하늘편에서 하늘 앞에 순종하는 가인편을 복귀하기 위한 거예요.

그래서 세 믿음의 아들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이 예수의 아들이 복중에서 태어날 적부터 완전히 복종해야 됩니다. 복중서부터 '우리의 모든 생명과 재산은 물론 부모 앞에 다 바치는 동시에 앞으로 태어날 예수 아들한테 전체를 바치겠나이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게 절대적으로 모셔 가지고 그 아들딸이 피해를 안 받게끔, 다 장성하여 결혼식을 올릴 때까지 시봉하지 않으면 믿음의 세 아들로서 책임이 완결되지 않는다구요.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삼위기대가 하나되어 지파 편성을 해야

이제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누구나 막론하고, 축복받으려고 하는 처녀 총각들은 믿음의 세 아들딸을 찾아서 가정을 이루는 것이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가정복귀해 가지고는 뭐냐? 가정만 가지고는 세계복귀를 못 하거든요. 그러니까 지파를 편성해야 됩니다. 그렇지요?

종족을 복귀하려면 이제 여러분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세 아들이 가정을 대신 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에 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축복을 받고 난 후에 가정적인 삼위기대가 벌어집니다. 알겠지요? 그것이 선생님을 두고 보면 선생님하고 여러분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위기대를 연결시켜야 돼요. 알겠나요? 여러분들의 가정의 삼위기대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 가정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구요.

이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개인 사위기대보다도 종족적인 삼위기대가 벌어집니다. 가정 편성이 되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지파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지파 편성하는 거예요, 지파. 알겠나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지파 편성 있나요? 어디로 다 떨어졌지요? 이제부터는 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원칙에 의해서 노아의 여덟 식구와 같이, 아담의 여덟 식구와 마찬가지의 입장을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여러분의 세 가정이 하나되어 가지고 하나되어야 가정적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이 셋이 있잖아요? 이들이 앞으로 축복을 받아 가지고 12수를 채워야 합니다. 그것이 3대예요, 3대 그렇지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2대고, 그들이 3대가 아니예요? 여기에서 이것이 12수를 갖춰 가지고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예수님이 이 땅 위에서 이루려던 그 탕감복귀노정을 해원성사하지 못한 조건에 걸려 있던 모든 것을 탕감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 제자 대신 여러분들이 되는 것이요, 열두 제자 가정 대신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을 합하면 열두 수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지 않고 신랑 신부의 인연을 맺어 제자들까지 축복해 가지고 이스라엘 지파의 결실체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그런 지파의 결실체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거기서부터 새로운 소망의 천국의 출발을 보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전부 다 모를 거라구요. 여러분들, 알겠어요?

제2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지금까지는 식구들끼리 나섰지만 이제는 가정들이 전도하는 것입니다. 이제 천국은 가정들이 규합해 가지고 하나되어야 이뤄지는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법도에 의한, 예수의 한을 푼 이상적인 가정 기준을 결정지어 가지고 필히 가정에서 이것을 편성해 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가 이 땅 위에서 열두 지파의 결실체로서 등장할 수 있는 기준이 선다 이겁니다.

이렇게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함으로 말미암아 앞으로의 세계는 자동적으로 발전한다 이거예요. 가정들 알겠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웅? 삼위기대들 다 있지? 편지 한번 해봤어? 그러므로 삼위기대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자기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부처끼리 하나 못 된 사람들은 사탄편에 가까워요. 부처끼리 완전히 하나되지 않고는 삼위기대가 하나될 수 없어요. 삼위기대가 하나 안 되면 선생님 가정을 모실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파편성을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 대표적인 가정이 있지만, 이제는 여러분도 여러분의 지파를 중심삼고 선생님과 사위기대를 이루어야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선생님 앞에 1960년도에 세운 것은 통일교회를 대표하고 전체를 대표한 삼위기대지만, 여러분들의 가정과 종족 중심삼고 그런 것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는 것이 아닌가? 그래요, 안 그래요? 여러분들,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알겠나요, 여러분들! 「예」

예수와 성신이 수천 년 동안 온갖 정성을 바쳐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종족복귀 운동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고 12가정과 73가정과 120가정을 중심삼고 나가면 친척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은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7년까지 안 걸려요.

그 대신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 때는 넘어가는 때입니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보수 전쟁, 방위 전쟁이 변하여 공격 전쟁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동생 같은 것들이 안 나오면 끌어 잡아당겨 가지고 통일교회에 끌고 와야 됩니다. 장자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차자에서 장자를 복귀하기 위한 탕감조건을 세워야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장자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때에 왔기 때문에 자기의 손아래 사람들은 들이 패 가지 고라도 통일교회 안 믿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형님이 좋은 곳에 왔는데, 지금 다 좋다고 소문났는데, 좋은 곳인데 안 가겠어, 이 자식아!' 하고 들이 패서라도 하늘나라의 갈 길을 알려주면 들어와 가지고 좋아한다는 거라구요.

세상에는 악한 놈들이 선한 사람들을 패 가지고 악한 놈은 만드는데 있어서도 지금까지 그렇게 했는데, 망하는 길 가게 하는 데도 그렇게했는데, 그곳은 가면 갈수록 죽을 일이지만 악한 자리에서 몽등이를 후려갈겨서라도 좋은 천국에 보내 주면 됐지요. 그런 때가 왔다 이겁니다. 그래도 이제는 사탄이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시대는 지나갔다 이거예요.

자신의 아기를 믿음의 자녀가 복중에서부터 모시게 만들어야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러한 책임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때가 바로 제2차 7년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제2차 7년노정의 3년 기간은 1970년도입니다. 그래서 이때는 아시아에 있어서 혼란시기가 오는 것입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우리가 한 고비 넘어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세계적인 책임을 하는데 여러분들이 한 단계 떨어지지 않아요? 선생님이 한단계 앞서가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2차 7년노정을 맞아 종족적인 메시아의 책임을 해라 그 말입니다. 가정 식구들 알겠나요? 여기 가정 식구들 손들어 봐요. 알겠어요? 「예」

그리고 아까 말했지마는 여러분의 믿음의 아들딸들이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아들딸들을…. 시집 장가가면 복중에서 아기가 태어나거든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여러분들의 애기들에게 복중시절부터 순종 굴복해야 됩니다. 지금가지의 가인 아벨 복귀는 낳아 가지고 복귀했습니다. 그러나 근본에 있어서는 복중에서부터 해야 됩니다.

가인은 누구냐? 천사장이거든요. 아벨은 누구냐? 아담이거든요. 천사장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아담을 창조할 때부터 섬겨 나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기들이 복중에서 태어날 적부터, 아담을 창조할 적부터 천사장이 협조해 가지고 굴복해 나왔는 데 낳아 가지고, 아담을 다 지어 가지고 꺼꾸로 쥐어박은 거거든요.

그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아기를 복중에서부터 모셔 가지고 완전히 종의 자리에, 입장에 서지 않으면 영계에 있는 세 천사장이 아담 앞에 굴복하지 않으므로 완전히 복귀할 수 없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렇지 않나요? 여러분이 이것을 결정하지 않고는 여러분들이 절대 사탄의 참소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은 어느때에 그렇게 했느냐? 우리 예진 애기하고 효진아기가 태어나던 기간이 3년간입니다. 3년간이거든요? 3년간에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지방에 나가 싸웠어요. 싸우지만 여러분들이 내적인 면에서는 그 일을 한 것입니다. 내적인 면에서는 그것을 탕감복귀했다구요. 아기들이 복중에 있을 때에 그 아기가 먹고 싶은 것은 다 사다 먹이고 그저 하고 싶은 것은 전부 다 해줄 수 있게끔, 앞으로 자기의 모든 생명과 재산을 상속하겠다는 각오 밑에서 모실 수 있는 자리에 서야 합니다.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영계의 3대 천사장이 아담을 모시는 기준을 탕감복귀할 수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탕감복귀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임자네들은 어때요. 알겠어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보면…. 성진이가 있잖아요? 성진이가 선생님과 한집에서 살았어요? 믿음의 아들딸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자기 울타리를 못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만 성진이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예진 애기, 효진 애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근본 복귀해 나온 것입니다. 뭐 세밀히 얘기하려면 한이 없어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부터 2차 7년노정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이 삼위기대 중심삼은 사위기대를 이루어 12가정을 중심삼은 복귀의 기준을 완결해야 되겠다구요. 사도들이 예수님이 성례식을 함과 동시에 자기들도 성례식을 해서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의 가정 결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에 들어갑니다. 그 전에는 전부 다 짝자꿍이거든요. 하나님의 축복받은 열 두 지파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것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 일을 맞추기 위해서 이 7년노정의 3년간, 1970년도까지 여러분이 있는 정성 다해서 나가 일해야 합니다. 안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이 7년간에 활동을 안 시키는 것입니다. 그것 이상 무서운 것이 없어요. 이것을 못 하게 되면, 이것을 안 하게 되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못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 40일 전도 기간이나 7년 기간에 자기가 활동을 안 하면 막 가슴이 아픕니다. 고통이 심해요. 왜 그러냐? 남들은 다 갈 길이 바쁜데 나 혼자 죽는다 이겁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되기 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싸워 나가라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것이 핵심 목적 기준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 이 현실에서, 현실의 지상에서 사탄의 참소조건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하면 천국 못 간다는 거예요. 예수도 그 조건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천국에 못 갔지요? 그래서 낙원에 가게 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다시 와 가지고 이 기준의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들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낙원에 가 있지요? 「예」 천국에 못 갔다구요. 천국은 죄짓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예수 믿지 않고 구주가 필요 없는 아들딸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그렇게 산 사람이 본래 천국에 가야 하나님의 이상적인 천국이 이뤄집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혈족을 통해서 못 이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다시 와 가지고 이것을 해원성사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천국을 여는 바탕이, 천국을 여는 조건이 어디 있느냐? 땅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천국 열쇠를 땅에다 남기고 갔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와 열두 사도가 가정을 못 이뤘기 때문에 가정을 복귀하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70문도, 120문도의 가정을 복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국이 열리는 것입니다. 알겠나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종족적인 메시아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이 기준에서 다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됩니다. 예수와 성신이 2천년 동안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죽음길, 희생의 길이 문제가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길이 제일 급하기 때문에, 학교가 문제가 아니고, 돈벌이가 문제가 아니고,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가 문제가 아닙니다. 다 문제가 아니라구요. 남편이 문제가 아니고 아내가 문제가 아니다 이겁니다.

그것을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 그것을 다 문제시하지 않고 전부 다 나서 가지고 지금 이렇게 야단하고 있다구요, 누구나 할 것 없이. 자, 그러면 이 길을 가겠나요, 안 가겠나요? 응?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그럼,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라구요.

이번에 나가서는 절대 신세를 지지 말라구요. 신세를 졌다가는 사탄한테 참소받는다 이겁니다. 신세를 지우고 돌아와야 됩니다. 전번 7년노정은 선생님이 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전도해서 내버려둬도 책임이 없었어요. 알겠어요? 전도해 가지고 내버려두고 그냥 후퇴하더라도 그까짓거 생각 안 해도 괜찮지만 이제는 여러분의 7년노정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들딸을 낳아 놓고 길가에 버린 것과 마찬가지가 되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천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알겠나요?

선생님의 7년 과정에는 선생님에게 수습해야 하는 책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놓아 둬도 자기의 책임 분야가 아니기 때문에 괜찮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부터 제2차 7년노정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전도할 지역을 이제 7년이 끝날 때까지 안고 뒤넘이쳐야 됩니다. 알겠나요? 알겠어요? 「예」

만일에 이것이 안 되면 그 지역을 세 사람이 가야 됩니다. 1차가 안 되었기 때문에 3차까지 가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분야를 여러분이 완전히 책임져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갔다 그냥 돌아와서는 안 돼요. 가 가지고는 반드시 거기에 세 사람은 세우고 돌아와야 됩니다. 언제든지 때가 되면 그곳에 편지도 하구 그다음에는 정성을 들이고, 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면 무엇이든지 줘야 됩니다.

믿음의 아들딸을 기르기 위해서, 남의 자식 갖다가 자기가 죽을 자리에 나갈 때 대신 죽을 수 있는 사람 만드는 것이 쉬운 일이예요? 온갖 정성을 다 들여야 됩니다. 그것을 해볼 때에 하나님의 심정도 알고, 선생님의 사정도 알고 그런 거라구요. 비로소 여러분 가정들의 삼위기대가 하나되려고 하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이 한 가정을 복귀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다 아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여러분들이 혼자 못 삽니다. 그때는 삼위기대하고 같이 살아야 돼요. 여기에서 완전히 하나되었다고 하는 공인을 받게 된 그다음에 헤어져도 괜찮아요. 이제 다시 그런 때가 온다 이겁니다.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그러한 기준이 결여된 모든 것을 보충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기 도

복귀섭리노정에 있어서 맡겨 준 인류의 책임분담이 이렇게도 엄청난 조건으로 남아 있는 것을 지금까지 저희들은 알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조건을 넘김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해원성사되고, 온 인류가 해원성사되고, 이 땅 위에 참다운 후손들이 해원성사된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모인 어린 자식들은 기필코 가야 할 탕감복귀의 노정이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7년노정과 40일 노정과 3대의 조건을 찾을 수 있는 믿음의 세 아들딸이 얼마나 절대적인 것인가를 저희가 알았습니다. 죽든 살든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조건이 걸려 있기 때문에 겟세마네 동산에서 '아바 아바지여 할 수만 있으면 이 잔을 나에게서 피하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면서 3차에 걸쳐 담판기도한 사실도 이와 같은 애절한 길이 남아 있기 때문이오니, 그러한 뜻을 확실히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저희들이 제2차 7년노정을 맞이하여 전국적으로 전면적인 진격을 표방하고 나가 싸우는 당신의 아들 앞에, 종족적으로 하늘의 승리를 가져 오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그리하여 당신이 기뻐할 수 있는 천국을 개문하고, 이 땅 위에 새로운 천국 가정을 건설하여 이 나라를 해방하고 온 만민을 해방할 수 있는 약속의 날이 어서 속히 오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년부터 하늘이 이루어 줄, 저희들에게 허락할 수 있는 무한한 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만민을 통하여 하늘의 아들딸을 모으기를 원하는 영계에 연결되어 있는 수많은 자녀들을 모으시어서, 하나의 나라, 하나의 족속, 하나의 민족을 이루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남아진 시간을 따라 가지고 부산에 있는 식구들을 향하여 출발하겠사오니, 아버지, 이 자리에 친히 같이하여 주옵고, 이들이 다시 환고향하여 맡은 바의 책임 부서를 지키고 싸우는 그 자리에 하늘의 직접적인 지도와 권한이 같이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내일의 역사가 저희를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수많은 인류가 저희를 환영하기 위하여 온갖 애절한 음성으로 부르고 있는 것을 알고, 저희들이 그곳을 향하여 달음질치며 따라가기에 온갖 준비를 다할 줄 아는 하늘의 사명 받는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합니다. 남아진 이후의 전체를 친히 맡아 주관하여 주옵길 간절히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기필코 가야 할 탕감복귀노정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