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이 되지 않아서 수록하지 못함) 우리가 새롭게 평양에 쓰던 중국대사관의 주인이 돼야 된다고요. 미국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와 결탁해야 돼요. 그거 대번에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중국도 들여놓을 수 있고, 소련도 마찬가지예요.

(비디오 시청 중에) 누구야?「소석입니다. 아마 저건 폐회식 때인 것 같습니다.」(지난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된 ‘국가비전탐구연찬회’의 비디오를 시청하심)

백십자의 연합을 만들어야 돼

구국총연합을 만들어야 돼요. 여기에 모인 사람들은 좌익을 반대하는 대표적인 사람들이에요. 자신이 없으면 안돼요. 우리가 자신을 가지고 해야 된다고요. 그래, 조국은 없어지지 않아요. 하나님의 조국은 없어지지 않는다고요. 한국에서 시작했으니 한국이 조국광복의 조상으로 되는 거예요. (황선조, 보고)

예수를 중심삼고 적십자가 아니고 백십자의 연합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백십자! 가정을 중심삼고 헌금이 아니고, 이건 국책이에요. 나라에 세금으로 내는 거예요. 세금이라고 할 수 있는 거라고요. 백십자, 영계와 육계가 후원해서 지상에 대한 조직을 하는 거예요.

이제 해방일이 27일이라고 그랬지?「예.」27일에 떠나면서 9월 초하루에 대회의 형태로 하는 것이 백십자의 뭐예요? 두 세계의 승리를 말하는 거예요. 죽지도 않고, 상처도 안 입은 거예요. 그러면 세계적인 적십자가 이름 그대로 옮겨와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예.」

세계의 적십자에 세금을 내는 국가는 백십자의 권내에 안 들어올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것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왜 안 해요? 이제부터 황선조는 백십자를 준비해요. 「예.」 그게 뭐예요? 종적, 횡적 아니에요? 백은 승리를 중심삼고 나라를 넘는 거예요. 나라에 세금도 바치고, 자기들이 생활하는 교회에도 바쳐야 된다고요. 이중으로 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것은 성전에 바치는 것이요, 횡적인 것은 자기의 나라에 바쳐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종횡의 연합적인 헌금이 되는 거예요. 세금이 그것 아니에요? 딱, 그 뜻이 있기 때문에 백십자의 연합회를 만드는 의의가 있는 거예요. 자기가 설명할 수 있어?「예.」설명하고도 남지!

효율이! 「예.」 양창식이랑 해서 세 사람하고, 그 다음에 미국 자체를 보게 되면 석준호…! 그러면 영⋅미⋅불, 일⋅독⋅이가 다 들어가요. 그 가외에 한 20개국을 해 가지고 연합회의 이사를 만드는 거예요. 연합회의 이사들인 몇 개국을 책임져 가지고 말이에요, 백십자가 되는 거예요. 120개가 되려면, 20개면 이 육 십이(2×6=12)가 되니까 여섯 나라씩 책임지면 될 것 아니에요?

그러면 세계적인 개발을 해 가지고 이제부터 강력한 교육을 하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으로서 참부모까지 죽여 버릴 수 있는 상황에 몰아 넣고, 하나님이 죽었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만국해방, 만우주의 해방을 선포 안 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고요. 그렇지? 「예.」 대단한 거예요.

백십자를 만들어 놓고, 적십자회비를 내는 사람들은 부끄럽지 않게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예수님이 죽지 않고 살아 가지고 만왕의 왕이 될 수 있는 그 길을 준비하는 데 무엇이 아까우냐? 그것까지 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통일의 왕권을 만드는 데 있어서 백십자가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하나님, 참부모의 승리하에 되는 거예요. 그거 설득할 자신이 있어? 「예. 이해했습니다, 아버님. 무슨 말씀을 의미하시는지 이해했습니다.」

이것을 만들어야 내가 영계에 가서도 당당해요. 빨리 세금을 모아 가지고 세계에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자기에게 있던 예금통장에 최고로 했던 그 금액들이 흘러가지 않게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까지 내가 점령하려고 그래요. 백십자라고 하면 백세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기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해방의 날 27일이 되기 전에 딱 2주일이에요. 「예.」 의의가 크다고요.

평화의 조상, 출발의 조상, 동기와 결과의 조상

한국의 선거가 문제예요? 120만이 문제인가? 황선조! 「예.」 요령이 좋으니까 12억쯤 발전할 사람이 120만이 뭐야? 진성당원이 말이야! 「진성축복가정은 협회에서 하고요, 저희는 진성당원을 따로 또 활동해서…. 협회는 교회운동, 신앙운동, 진성축복운동에 집중합니다.」 애세(愛世)운동이에요, 애세운동! 애천연합이 아니야? 「예.」

예수님이 죽고도 살 수 있게 됐으면 백십자 아니에요? 살아서 부활했으면 그 말이 맞아요. 적십자의 주인도 백십자의 주인과 어때요? 형님과 아버지가 아니에요? 연합회의 이번 대회를 중심삼고 전국적인 대회를 하잖아, 촌촌 마을까지? 「예, 이달 말까지 지금의 협회를 중심하고 부모님의 금번 헬기사고 고난에 대한 보고대회를 하고 있습니다.」 보고대회와 축복이에요.

우리가 조상 아니에요? 「예.」 평화의 조상, 출발의 조상, 동기와 결과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세계의 문제가 뭐냐? 희랍정교는 무신론과 유신론의 도전이에요. 도전 가운데는 투쟁이 들어가는 거예요. 둘 중에서 하나가 없어져야 된다고요. 그 반대의 기독교사상, 평화사상은 화합과 통일이에요. 간단한 것을 갖춰 가지고, 가인 아벨의 문제만 해결했으면 몇 천 년씩까지 안 가요. 몇 백 년도 안 돼서 다 끝났을 거라고요.

예수님이 왔다 간 이후부터 전부 다 종교가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가 안 되면 안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영계는 빨리 통일되는 겁니다. (보고 계속) 외적인 연합으로 묶어 가지고 기성교회의 적십자를 살려줘야 돼요. 「예.」 안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형제예요, 형제. 형님이 동생 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손자가 할아버지 되는데 얼마나 힘들어요. 뒤집어 박는데 힘들어요.

재산을 털어도 안 되는 것이고, 교육까지 필요한 거예요. 교육을 가지고 안 돼요. 체험을 통해서야만 돼요. 체험을 통해서만 보이지 교육을 통해서는 안 보여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신경』이에요. ‘훈경’이 아니라 ‘신경’이에요. ‘신(神)’은 ‘보일 시(示)’ 변에 ‘납 신(申)’을 한 거예요. 보고 아니에요? 「예.」 하나님의 사실을 전부 다 알고 보고할 사람이 누구예요? 신경이지! (보고 계속)

이번에 조직의 확대에서 면장들은 동원하게 안 돼 있어요. (보고 계속) 어머니가 남편을 설득해 가지고 소유권, 자기의 유산 전부를 다 하나로 모아야 돼요. 교육만을 가지고 안 돼요. 「예.」 그 길밖에 없어요. 남자나 여자나 부모라고 할 때에는 아버지 어머니라고 안 하거든!

아버지가 없어요. 「어머니 속에 아버지가 들어가 있지요.」 들어가 있지 않잖아, 지금. 뒤로 형님도 못 하게 돼 있잖아. (이하, 김효율과 황선조의 보고)

한국이 조국광복의 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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