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 선생의 교육철학≫ 제6장 제3절 ‘훈독회와 전인류 교육’부터 훈독)
『……내가 환난과 핍박 가운데 망할 수 있는 자리에서 살아 나올 수 있게 보우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그 하나님은 여러분을 보우하고, 여러분의 가정을 억천만세 창성할 수 있는 주인의 자리에 세워 여러분의 후손과 나라를 넘어서 통일천하 세계까지 보우한다는 것을 알고, 심각히 연구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좋은 게 있으면 혈통을 나눈 친척에게 다 가르쳐 줘야 합니다.』
그거 언제 얘기한 거야?「2000년 2월 11일입니다.」훈독회 얘기는 그 무렵에 했지. 여기서 내가 한마디할 것은,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영계의 결의대회가 필요해요. 하나님과 성인 현철과 영계의 모든 축복가정이 결의대회 한 것은 그 결의대회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가 주체이니만큼, 천지부모이니만큼 하늘에서 그렇게 됐으니 땅 위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시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5대 종단과 5대 성인, 그 다음에 영계에서 교육받아 가지고 통일된 주류적인 행로를 맞추기 위해서는, 여기에서 뭐냐 하면 통반격파를 하는 데 있어서도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종족·민족·국가·세계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모든 기관에 관계되어 있는 계열을 통해서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내가 이번에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한국에 돌아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번에 한 것이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예요. 안착대회를 넘어 생활권대회를 했다는 사실은 정착해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생활권이니까 말이에요. 저 밑창에서부터 전체를 하나에 엮어야 될 텐데, 무엇을 가지고 엮을 것이냐? 천지부모인데, 지상의 부모, 횡적 부모만 가지고 안 돼요. 하늘나라의 하나님, 영적 종적 부모를 중심삼고 영계가 통일적 입장에 서 가지고 결의대회 한 거와 마찬가지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5대 종단과 그 다음에 역사과정에 공신 됐던 그 사람들을 묶어 가지고 결의대회 해서 이것이 착지해야 돼요.
어디에 착지하느냐? 개인 착지에서 가정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개인 착지, 가정 착지, 종족 착지, 민족 착지! 개인에서부터 통·반에 들어가서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개인 결의대회, 가정 결의대회, 반 결의대회, 통 결의대회, 동 결의대회, 구 결의대회, 시 결의대회로 올라가야 된다구요.
여기에 쓰기 위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평화대사들이에요. 여자 평화대사가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20배가 돼야 돼요. 그 다음에 남자가 국회의원 수에 대한 10배예요. 그러니까 30배예요. 30배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의 국회의원으로부터 행정부처 밑창까지 배치할 수 있는 수를 책정하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자기 출생지역을 중심삼고 거기에 종친장이 있고, 통일교회 식구가 있고, 평화대사가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는 하늘나라를 대신할 수 있는 연락원이요, 하늘의 복귀를 책임져 가지고 확대시킬 수 있는 그 나라의 밀사들이에요. 그 다음에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라구요. 사탄세계에서 족장들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하던 것을 휘어잡아야 돼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제멋대로 했던 것이 통일돼야 된다구요. 그래서 훈독회를 중심삼고 앞으로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개인 결의대회, 리 결의대회, 통 결의대회, 자동적으로 면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군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도를 중심삼고 결의대회,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결의대회를 하는 거예요. 결국은 국가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런 조직을 해야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한 것이 무엇이냐?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으니, 왕권 수립한 그 기반 밑에 하늘 부모와 땅 부모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착지하는데, 어디에 착지하느냐 하면 가정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가정에서 출발해서 반이에요. 반에 들어가서 해 놓고는 올라가는 거예요. 도시는 반이 되어 있으면, 통이 되어 있고, 동이 되어 있고, 구가 되어 있고, 시로 올라가고 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의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이런 결의대회를 하고, 대통령까지 상·하원을 중심삼고 결의대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나?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뭐냐 이거예요.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유엔을 중심삼고 활동하고, 지금까지 가정문제라든가 모든 혼란된 사회를 수습해서 세계의 주류사상권 내에 올라왔으니 이제는 어디에 정착해야 되느냐? 조국광복, 한국이 중심이 되어 정착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의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대회가 끝났으니 한국에 돌아가서 이것의 정착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한국과 일본과 미국은 같이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양창식?「예.」마이클 젠킨스, 알겠어?「예.」조직 편성도 한국과 같이 반·리·면, 반·통·동, 그와 같은 조직을 중심삼고 세부적으로 같이 해서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자기 종족을 중심한 복귀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거기서 책임진 통일교회의 식구들이 조직해서 밑에서부터, 면에서부터 군·도·정부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이게 4단계예요, 면·군·도·정부! 이걸 엮어 놓으면 그것은 누구든지 원하게 되어 있어요. 나라를 위해서 돕겠다고 할 수 있는 수천 명이 나서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희생하는 거예요.
위해서 사는 기준과 전통을 중심삼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앞으로 통반격파 운동을 누가 하느냐? 이 사람들이 훈독회를 지시하고 나가야 돼요. 그러니까 훈독회는 통일교회 식구가 중심이 돼요. 여자들이에요. 그래서 지금 여자를 많이 내세우는 거예요. 알겠나? 여자의 책임은 이거 해야 돼요.
이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사탄세계를 밑창에서부터 완전히 인수받는 거예요. 그러니 면이면 면을 중심삼고 우리 테이블을 갖다 놓아야 돼요. 통일교회의 책임자와 그 다음에는 족장들이 드나들 수 있고,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들이 드나들 수 있는 면을 중심삼고 테이블을 놓아야 돼요. 안 하면 방을 얻어서 옆에다 붙여 가지고라도 만들어야 돼요. 이것을 안 할 수 없어요.
문 총재는 애국자인데 무슨 애국자냐 이거예요. 나라의 애국자가 아니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애국자라는 거예요. 천지를 대신한 하나님 중심삼고 가정의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세계의 성인이 되고, 천주의 성자의 도리를 하는 거예요. 살아 있는 성자예요. 살아 있는 성인이에요. 살아 있는 애국자예요. 살아 있는 효자라는 거예요. 이런 전통을 이어받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영계가 이런 결의대회를 해서 문 총재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천상이 이렇게 되어 있으니 그런 복을 받기 위해서는 지상도 필히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선포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나?
금년이 천일국 몇 년이에요?「2년입니다.」천일국 2년 10월 개천절을 중심삼고 맞춰 나가는 거예요. 중요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책임자는 참석하라고 한 거예요. 이번에 가서 인사조치를 완전히 이 체제에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은 앞으로 천일국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유엔에 들어가서 유엔 대사관들을 중심삼고 테이블을 놓는 거예요. 국회까지도 통일교회의 테이블을 중심삼아 가지고 족장들이 참석하고, 평화대사들이 참석하고, 통일교회를 비롯한 6대 종단장들이 참석할 수 있는 자리를 딱 만들어 놓는 거예요.
그래서 종교가 지금까지 천대받고 자리 못 잡아 가지고 마음적 기준을 잃어버렸던 것을, 몸뚱이 앞에 지배받던 것을 거꾸로 마음 자리를 중심삼고 몸뚱이를 지배할 수 있는 체제가 형성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청난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 알겠어?「예.」똑똑히 알라구, 곽정환.「예.」젠킨스!「예.」여기에 있는 사람들도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 통일안착 생활권시대에 들어가는 거예요. 천지부모가 생활하니 그 아들딸도 축복받아 가지고 생활할 수 있는 거예요. 생활은 뭐냐? 국가를 지도하고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꼭대기에 올라가서 조직 편성할 수 있는 것이 결의대회 출발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
어제 얘기를 했는데도 듣고 흘려 버리고 ‘그것 또 무슨 말을 하나?’ 하지 말라구요. 안 하면 안 돼요. 통반격파 하기 위한 이런 모든 것, 인간만이 아니에요. 하늘과 천운이 같이할 수 있고, 영계의 공신들이 연결되어서 참부모에게 결탁하고 있는 사실인데, 천지부모, 영적 부모가 있으면 지상부모인 참부모의 명령을 중심삼고 천지 하늘나라의 그 모든 것과 일치되어, 둘이 뒤집어졌던 것을 거꾸로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돼 가지고 하늘나라 천지부모의 전통을 부식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바로잡아 가지고 심어 놓기 위한 불가피한 조직적 편성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미리 다 얘기해 주는 거예요. 오늘 얘기할 내용은 그게 아니에요. 이게 훈시라구요. 내가 떠나기 전에 하는 훈시예요. 알겠나, 양창식?「예.」교회의 목사들을 중심삼고 전국적으로 조직 편성을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거기의 평화대사들, 그 다음에는 족장들, 통일교인을 중심삼고 통·반에서 쭉 다리를 놓아 올라가야 돼요. 개인 다리, 가정 다리, 커 나가야 되잖아요? 그래야 되겠나, 안 그래야 되겠나? 그럴 수 있는 조직이 안 되어 있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이 지시를 하고 떠나는 거예요. 어머니의 대회가 끝남과 더불어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렇게 다 일치돼 있어요. 그래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되어 한국을 도와야 돼요. 미국 여자들은 이번에 한국에 가서 도와야 돼요. 일본도 도와야 돼요. 여자들이 교육해야 된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가서 하더라도 한국 여자들 대신이에요. 어머니 대신 해야 돼요. 미국 여자들이 가더라도 어머니 대신 하는 거예요. 이런 사상적 귀일점을 중심삼고 가야 할 천국의 길도, 가정에서부터 통·반을 중심삼고 면을 중심삼고 군을 거쳐 가지고 도를 거쳐 가지고 정부를 거쳐서 올라가잖아요?
이것만 딱 해 놓고 자리잡고, 공직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하고 족장들하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들이 위해서 사는 생활적 방향이 되면, 나라는 완전히 사는 거예요. 알겠지요? 이걸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당장에 떠난 다음에 하라구요. 명령이에요. 지시라구요. 이번에 이것을 일본에 지시하려고 그래요. 모일 사람은 누구든지 빠지지 말고 다 모이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이 조직을 중심삼고 절대복종이에요. 이 조직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잘나고 무엇이고 할 것 없이 말이에요. 가정에 들어가서 대통령이 대통령 노릇을 하나? 가장 노릇을 해야지요. 자기 집안에서 높은 자리에 올라갔으면 위할 수 있게끔 방향을 잡아 줘야 돼요. 제멋대로 하면 방향이 엉클어져서 망쳐 놓는 거예요. 알겠지요?「예.」자, 이거 들어 보라구요. 이럴 수 있는 때를 다 준비해 가지고 발표한 거예요. 준비해 놓지 않았어요? 자!
앞으로는 하나의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가정시대에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상적 기조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우리가 초국가적인 교육제도를 만들어야 할 텐데, 그러려면 사상적 기조가 초국가적인 그런 내용이 거기에 연결되어야 합니다. 거기에 만민이 다 형제와 같이, 만 가정이 한 친척과 같이 생각할 수 있는 그 사상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는 나아가는 과정에 상당히 어려움이 많다는 거예요.』
면도 가인 아벨이고, 군·도도 전부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거 간단한 거예요. 우리가 10배 이상 돼 있어요. 영향 미칠 수 있는 것을 다 잡아넣었으니 틀기만 하면 안 돌아갈 수 없어요. 안 돌아가면 선거제도가 남아 있으니 모가지를 쳐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당수들을 만나서 통고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기들 당이 가는 데는 우리를 언제든지 모시고 들어갈 수 있게끔 이래 놓아야 된다구요. 자!
『……50억 인류가 다 한 곳에, 한국 땅에 들어오게 되면 발도 못 들여놓습니다. 그래서 열두 나라를 책정했어요. 이와 같은 훈련을 할 곳으로 말이에요. 열두 나라를 잡는 것은 36가정 72가정과 같이 72나라 124가정, 얼마든지 그렇게 해 편리한 교육적 판도를 풀어 나가기 위함입니다.』
일족을 중심삼고 36가정을 편성하게 돼 있지요? 그래서 180가정을 전부 다 해야 된다구요. 일족이 그래야 접붙일 수 있는 후크(hook; 갈고리)가 생겨요. 거기에 갖다 걸어 가지고 세계에 따라 올라갈 수 있다구요. 자!
『……그런 과정으로 요전에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아담국가, 해와국가, 아벨국가, 천사장국가 4대 국가가 한 곳에서 살아야 돼요. 한 형제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콘도미니엄 시스템을 중심삼고 앞으로 4대 국가, 아담가정에서 하나 못 된 4대 대표적 기둥을 다시 세워 하나된 기준에서 초민족·초국가적인 교육과 생활을 같이 함으로써 형제의 인연을 빚어내는 것이 이제부터 해야 할 일입니다.』
나라가 생기면 대번에 법적 실천운동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싫다고 할 수 없게 돼 있다구요.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것이 하늘땅이 공히 바라는 소원이에요. 그걸 부정할 수 있는 이론적 체제가 자기들은 없잖아요? 우리는 이론적 체제를 갖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활이 그냥 살아 온 것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정비하기 위해서 살아 온 거예요. 그것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선포문도 그 길을 위해서 나온 거라구요. 자!
『……선생님이 청춘시대에 소망했던 나라 착지운동을 전세계로 확장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이제 이게 착지운동이라구요. 알겠지요? 생활권이에요. 생활권에 사탄이 들어와서 이러고 저러고 하던 것을 전부 다 날려 버려야 돼요. 자!
『……교육을 강화해야 합니다. 핵심요원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인맥을 장악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인맥만 장악하면 그걸 요리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대학까지 만들어요.』
이번에 평화대사에 자원하는 사람이 많으면 그거 다 할 수 없잖아요?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다리를 놓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도 이 세상 나라의 대사, 하늘나라를 중간으로 해서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지도자가 돼야 돼요. 그래, 열심히 이제부터 공부해야 돼요. 그 교육을 잘 해야 된다구요. 양창식, 알겠어?「예.」그러니까 국회의원의 30배 되는 수가 포위해 버려 가지고 짜고 들어가는 거예요.
문 총재가 미국 이 원수의 나라에 와서 돕겠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에요. 그건 공산당이나 세계의 누구든지 다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한국에 돌아가면 애국자 하면 문 총재를 뺄 수 없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효자·충신·성인·성자에서 뺄 수 없어요.
그렇게 되기 때문에 온 영계가 이것을 중심삼고 본받으려고 하는데, 그 본받는 전통이 뭐냐? 가정을 중심삼은 효자, 국가를 중심삼은 충신, 세계를 중심삼은 성인, 천주를 중심삼은 성자, 그래서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한 집에서 생활할 수 있는 이런 전통을 남기고 나온 거예요. 이것이 사실이라 할 때 안 받아들이는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앞으로 안 받아들이면 법적으로 전부 다 제거해 버리는 거예요. 자!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한 것이 공산당입니다. 언론으로 유린해서 통일교회를 망치려고 했고, 대권을 망치려고 했습니다.』
언론인대회를 요전에 하지 않았어요? 대가리를 까 버리니까 이제는 워싱턴에 상륙하는 거예요. 유 피 아이(UPI) 통신 사장이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까지도 지도해야 돼요. 전체를 부모님 대신 세우는 거예요. 곽정환이 가정의 대표라고 내가 얘기했나, 안 했나? 말씀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선생님 대신이에요. 한국으로 내가 돌아가게 되면 이 나라의 모든 전체를 책임지는 거예요. 책임자가 하나가 돼야지, 둘이 되면 패가 되어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하기 때문에 한 체제권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배짱을 가지라구. 곽정환, 알겠어?「예.」어물어물해 가지고는 놓쳐 버려. 싸울 때 가서는 자기 목이 있으면 목을 중심삼고 공격해서 받아 버릴 줄 알아야 된다구. 임자들이 그런 책임을 못 해서 나라가 이 모양 이 꼴이 된 거야. 통일교회에 책임도 있어. 자!
『……선교사의 책임이 뭐냐? 뭘 해야 되느냐? 전도할 때는 지나갔습니다. 가정 축복을 다 해 만국이 일체화됐는데 무슨 전도를 해요? 이제는 가정이에요. 이제 가정 완성을 위해서 움직이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해야 됩니다.』
평화대사들이 다 축복받았지요? 여기는 축복을 아직까지 안 했지요? 한국은 다 했지요?「예.」그것을 해야 돼요. 안 받는 사람은 빼는 거예요. 자기 사정에 따라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을 행사할 때가 왔다구요. 그게 말만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그런 술어를 사용한 거예요. 세상에는 전체·전반·전권·전능이라는 술어가 없잖아요? 그게 흘러갈 말들이 아니에요.
『……6개국에 선교사들이 들어가 있고 대사관이 있어요. 6개국이라면 그 나라에 있는 여러 나라의 대사관을 완전히 묶어서 학교를 만들어 다 교육할 수 있습니다. 대사관 전체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10년, 20년 후엔 자연히 우리 세계가 됩니다.』
평화대사의 대사관이 벌어지면 교육이에요. 교육계와 언론계를 장악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심정교육만 끝내면 다 되는 거예요. 자!
『……그렇게 철저하게 교육해서 사회적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국가는 가정을 연장한 거예요. 그렇게 해서 국가 교육의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앞으로 이 세 나라의 여자들이 세계에 나가서 교육해야 돼요. 말을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싸우면서 말이 갈라졌던 것인데 이제는 하나 만들어야 돼요. 자!
그게 뭐예요? 하늘 조상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 말도 새로 나온 거예요. (끝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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