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핵’ 훈독)

친척집에 찾아가 아들딸을 모아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주라

『……한국과 더불어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회상하기 위한 이런 걸음걸이를 아버지, 기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당신의 소원은 전반·전능의 세계로 통일적 행보를 갖추어 아버지의 해방의 세계를 만우주와 더불어 이루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생식기가 천년 만년 변하는 기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영생 기관, 불변 기관, 유일 기관, 절대 기관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거기에서 뿌리를 박는 거예요. 삼위일체를 엮을 수 있는 자리가 그 자리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뭘 몰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이런 문제가 문제될 줄 지금껏 누구도 생각지 못했지요. 자, 그 다음에 또!

「다음은 ‘쌍십절 선포’입니다.」

『……그러면 4억3천만쌍 이상이 축복받았기 때문에 한 가정에 한 사람씩, 자기 일족이 다 있잖아요? 축복가정이 한 사람씩 하게 되면 문제없이 4억쌍 미혼남녀 축복은 해결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니 그것을 강조하라구요. 그래서 자기들이 전부 다 예비축복 해준 선교국이든 어디든 찾아가서 그것을 강조해야 되겠습니다.』

평화대사가 이것 전부 다 관리해야 된다구요. 체크해야 돼요. 아들딸 교육문제하고 가정문제예요. 평화대사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호적권을 분할해 가지고 직계적 책임을 해야 돼요. 자!

『……그래서 제4차 아담권 해방의 정상적인 기념의 날로서 오늘 넘어서는 것입니다. 3대를 넘어서게 되면 할아버지, 고모로부터 이모로부터 전부 다 집에 찾아가서 아들딸을 모아 가지고 후려갈겨서라도 축복을 해주라는 것입니다.』

그것 다 안 했지요? 곽정환부터 해야 된다구. 천년 만년 그러면 저나라에서 가서 어떻게 돼요? 문제가 된다구요. 이 선포한 내용이 전부 다 표제가 되어 있는데 말이에요. 자! (훈독 계속)

일족을 하늘나라에 편입시키지 않으면 국가가 해방 안 돼

「‘쌍십절 선포’가 끝났습니다.」다음은 뭐야?「다음은 ‘총 천주축복 해방일 선포’입니다.」그래, 그것 하나만 더 읽자구.

『……중생·부활·영생입니다. 축복받은 데 있어서는, 영생의 자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혈통적으로 맑혀야 된다구요, 복중에서부터. 지금까지 축복가정도 싸워 가지고 아직까지 제4차 아담권 내에 못 넘어왔으니만큼 일체 이 캔디를 분배해야 됩니다. 축복가정도 먹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일족을, 종족적 메시아는 일족을 구해야 됩니다.』

그걸 언제나 발표해야 돼요. 언제나 해야 된다구요. 그걸 한 번 하고 그만두는 게 아니라구요. 세상이 전부 다 끝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 기념날이 되면 기념하고 그 일을 계속해서 해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김 씨면 김 씨 전체를 패스시켜 버려야 돼요. 그래야 국가가 복귀되는 거예요.

이제 다들 자기들 고향에 돌아가야 된다구요. 여기의 양이니 곽이니 자기 나라에 못 돌아간다고 생각해서는 안 돼요. 자기 일족들 중심삼고 분배시켜 가지고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을 전달해 가지고 하면서 돌아갈 적마다 그들이 모여 가지고 식 같은 것을 주례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지 않으면 국가복귀가 안 돼요. 김 씨면 김 씨를 전부 하늘나라에 편입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가 해방 안 돼요. 총생축헌납물을 중심삼고 전체의 틀을 뒤집어 놓는 거예요.

쌍십절이라는 것이 뭐예요? 영계인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모든 것을 거짓 부모로 뒤집어 놨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으로 바로잡는 헌납식이에요. 헌납선언이에요.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세상에! 책임자들이 뭘 하고 있어요?

이제 우리가 미국이라든가 지나가게 된다면 전부 고향으로 돌아가야 돼요. 고향에 돌아가는데, 자기들이 책임진 국가에서, 국가 메시아가 지금까지 해 놓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 메시아권 내에서 찾아진 사람들을 고향에 데려가서 이 일을 협조시켜야 돼요. 그래야 세계와 가인 아벨 종족과 가정이 복귀되는 거예요. 그래, 천상세계를 맡겨 줘서, 여러분 일족이 이들을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축복해 주지요? 조상들을 해원해 주지요?「예.」그 일을 돕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에서 해원한 모든 기준이 앞서야 된다구요.

영계는 성인들을 중심삼고 종교권 내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하나되어 있지만, 전체가 하나 안 되어 있어요. 지상의 여러분이 총생축헌납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가 일치된 입장에서 해방적 조건이 성립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안 돼 있어요. 지상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자, 마저 마치자구.

선생님이 한 것을 인수받아 실체권을 중심삼고 자체들이 계승해야

『……그야말로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아담이 장자가 되고 부모가 되고 왕권을 이루어야 될 것을 잃어버렸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장자권을 일족에서, 교회에서, 민족에서, 국가에서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면 오시는 재림주님은 개인 장자권,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장자권을 세워 가지고 장자 부모권, 장자 왕권을 복귀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것을 해야 제4차 아담권으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일족 전체가.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운 시대로 전환한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오늘부터 이 캔디를 길가에 가는 사람들에게, 일족에게, 세계적으로 길을 막고라도 강제적으로라도 먹여야 됩니다. 자기 일족에서부터 시작해서 일족이 연결된 동네라든가 시·군·국가를 밀어 제껴야 할 책임이 이제부터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런 시기입니다.』

이걸 미국에서 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하고 있어요? 자기 일족이 들고나서서 국가를 통해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국가도 선교사들 넷이 하나되어 있어요. 4개국을 묶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4개국이 되게 되면 세계가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갈 길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지상에 있을 동안에 이러한 해야 할 것을 못 해놓고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해요? 돼요, 이게?

지금은 영계 전체가 재림하기 때문에, 재림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국가라든가 총생축헌납을 다 해 가지고 몽땅 사랑권 내에서 하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은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영계는 일시에 다 통할 수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잖아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선전하고 매일같이 행동해 가지고 그 붐을 그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점점점 큰 바람이 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했는데, 왜 데모 안 해요? 데모하라고 그랬지요? 양창식!「예.」데모를 몇 번 했나? 무슨 뭐 깃발을 날린다고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깃발을 달라면 한 번 달았다가 그것으로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뭐 그 한 시간에 한 말이에요? 정신 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깃발을 일족에게 사서라도 갖다가 달아 줘야 돼요. 누가 지금 통일교회 깃발을 단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도 통반격파 할 때 3억에 해당하는 깃발을 사서 전부 다 배부했지요? 그거 알아요?「예.」아나, 모르나?「압니다.」그 깃발들 잃어버리지 말라고, 그 책임 못 한 사람을 찾아서 지키라고 했는데 한 녀석도 못 하고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러분이 깃발이라도 달고, 깃발을 갖는 것을 환영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명단을 꾸며 가지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관리하게 되면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중심삼고, 종회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사탄이 떠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 편으로 귀속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 것이 그냥 그대로 놀음놀이로 한 거예요? 여러분은 구경꾼으로 한 거예요? 인수받아 가지고 자기 실체권을 중심삼고 자체들이 이것을 계승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대신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다야? 그 다음엔 뭐야?「그 다음엔 ‘천성왕림궁전 봉헌식’입니다.」그래, 그것까지 해라. (훈독 계속)

그것을 해야 제4차 아담권으로 다 넘어가는 거예요, 일족 전체가. 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앞으로 새로운 시대로 전환한다는 결의를 해 가지고 오늘부터 이 캔디를 길가에 가는 사람들에게, 일족에게, 세계적으로 길을 막고라도 강제적으로라도 먹여야 됩니다. 자기 일족에서부터 시작해서 일족이 연결된 동네라든가 시·군·국가를 밀어 제껴야 할 책임이 이제부터 있다는 것을 알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런 시기입니다.』

이걸 미국에서 하고 있어요? 세계에서 하고 있어요? 자기 일족이 들고나서서 국가를 통해 가지고 선포하는 거예요. 국가도 선교사들 넷이 하나되어 있어요. 4개국을 묶었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4개국이 되게 되면 세계가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그게 무슨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여러분이 갈 길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하겠어요? 지상에 있을 동안에 이러한 해야 할 것을 못 해놓고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해요? 돼요, 이게?

지금은 영계 전체가 재림하기 때문에, 재림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국가라든가 총생축헌납을 다 해 가지고 몽땅 사랑권 내에서 하늘과 하나되어야 돼요. 그런데 하늘과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것은 지상에 있는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영계는 일시에 다 통할 수 있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잖아요?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선전하고 매일같이 행동해 가지고 그 붐을 그치게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점점점 큰 바람이 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하라는 거예요.

매일같이 데모하라고 했는데, 왜 데모 안 해요? 데모하라고 그랬지요? 양창식!「예.」데모를 몇 번 했나? 무슨 뭐 깃발을 날린다고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깃발을 달라면 한 번 달았다가 그것으로 다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무슨 뭐 그 한 시간에 한 말이에요? 정신 차려야 돼요.

여러분이 깃발을 일족에게 사서라도 갖다가 달아 줘야 돼요. 누가 지금 통일교회 깃발을 단다고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선생님도 통반격파 할 때 3억에 해당하는 깃발을 사서 전부 다 배부했지요? 그거 알아요?「예.」아나, 모르나?「압니다.」그 깃발들 잃어버리지 말라고, 그 책임 못 한 사람을 찾아서 지키라고 했는데 한 녀석도 못 하고 있어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러분이 깃발이라도 달고, 깃발을 갖는 것을 환영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명단을 꾸며 가지고 관리해야 된다구요. 관리하게 되면 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중심삼고, 종회를 중심삼고 관리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나라가 복귀되는 거예요. 사탄이 떠나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늘 편으로 귀속되는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한 것이 그냥 그대로 놀음놀이로 한 거예요? 여러분은 구경꾼으로 한 거예요? 인수받아 가지고 자기 실체권을 중심삼고 자체들이 이것을 계승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대신한 거라구요. 자! (훈독 계속)

다야? 그 다음엔 뭐야?「그 다음엔 ‘천성왕림궁전 봉헌식’입니다.」그래, 그것까지 해라. (훈독 계속)

곽정환, 간단히 기도하자. (곽정환 회장 기도)

「오늘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에서 성직자들 원리교육이 있습니다. (양창식 회장)」그래? 언제? 지금 밥 먹고 가지.「열 시부터 하니까 지금 가야 됩니다.」빨리 밥 먹으면 되겠구만.「한 시간 반 걸리니까….」한 시간 15분이면 가. 빨리 가져오라구.

다들 통일교회의 내용을 알고 그렇지만, 숭배하고 가려 가지고 갈 수 있는 길이 얼마나 복잡하다는 것을 다 알 거라구요. 그래서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의 머리가 복잡하겠지요? 왕권 즉위식이 제일 어려운 거예요. 그것을 향해서 총결집시켜 가지고 정리해야 된다구요. (이후 식사하시며 대화하심)

일족을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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