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원고 한번 읽어 보자. 그거 1권, 2권, 3권 다 있지?「조그만 거 다 읽어라. 그걸로 읽을래? (어머님)」조그만 것, 책.「책으로 읽으면 되잖아? 책 하나 가지고 올게.」춘천은 한 시?「예. 한 시 반에 본행사를 시작합니다. (황선조 회장)」한 시 반에? 여기에서 그러면 한 시간이면 가잖아?「여기에서는 아버님, 한 시간 40분쯤 걸립니다, 한남동에서 출발하시면요.」한 시간 40분. (‘세계와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훈독)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만들어 준다

​8단계의 사랑이 뭐예요, 8단계의 사랑이?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중에 있는 아기면 아기에 대해서 사랑하는 주인이 못 됐다는 거예요. 그래,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8단계의 모든 것의 모델적 주인이 안 나타난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다시 이것을 전부 다 복귀하기 위해 구원섭리를 해 나온 것입니다. 그 모델적 하나님이 주인이 못 됐기 때문에 모델적 인간을 사랑할 수 없다구요. 그래서 재창조를 해야 돼요. 그걸 넘어가야 이상적 지상·천상세계, 일체적 사랑의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경계선이 없어져요. 한 몸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래, 사랑의 주인은 상대가 만들어 주지 자기가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이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라구요. 곽정환이면 곽정환이 일생을 혼자 살아 보라구요. 아무리 사랑을 꿈꾸었더라도 그냥 없어지는 거예요. 사랑의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남자 앞에 여자가 있어야 됩니다. 그 사랑이 귀하니까, 그 귀한 사랑을 붙들려니까 상대를 붙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도 사랑·생명·혈통·양심을 갖고 있지만 혼자서는 이룰 수 없습니다. 그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 만들 수 있는 아들이 돼야 되고, 하나님을 남편의 주인 만들어 드리는 상대가 돼야 되고, 또 아버지가 돼야 되고, 할아버지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없고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상의 사랑의 주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주의 근본인데 그걸 몰랐어요. 사랑이 자기에게 있는 줄 알고 있다구요. 그건 사탄이에요. 그거 완전히 뒤집어야 된다는 거예요.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북한 출신 사람들과 연합전선을 이뤄야

그 다음 해봐요.「‘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그게 세계가 나아갈 길이에요, 세계가.「제목이 ‘종말시대 인류와 자유세계가 나아갈 길’이에요.」자유세계의 대표가 미국이니까 미국이 나아가는 대로 자유세계가 따라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자! (‘종말시대 인류와 미국이 나아갈 길’ 훈독)

그런 때예요. 그런 때가 됐다는 것이 실감이 나요? 세상이 급변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데모를 계속해서 언제든지 산골짜기든 어디든, 어떤 지방이든 찾아가서 모아 놓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천국으로 돌아가자는 제안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참사랑, 참가정, 참평화의 나라를 찾아야 된다고 데모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걸 막을 자가 없다는 거예요. 막을 자가 없어요.

몇 시야? 여기에서 몇 시에 떠나야 되나?「일곱 시 40분인데, 여기에서 아홉 시 반쯤 떠나시면 됩니다.」왜 그렇게 일찍 가?「아홉 시 반쯤 가시면 열한 시 좀 넘어서 도착하시고요, 준비를 하시고 한 시쯤 도착하는 것으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늦게 가셔도 되지만….」한 시 반이면 여기서 열두 시 반에 밥 먹고 가도 될 텐데.「예. 그러셔도 됩니다. 그렇지만 좀 바쁘시니까….」

12일에는 올림픽 메인 스타디움에서 하기로 돼 있는데, 걱정 없지?「걱정이 없습니다, 아버님. 이북 5도 송 과장하고 만나 가지고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랬더니 현재 이북 5도의 조직이, 본부가 조그맣게 있고 하부조직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걸….」우리가 만들어야 돼요.「예. 예를 들면 본부에 이북 5도 사무실이 있고 인천시 지부가 있으면 우리 교구장들이 가서 그쪽을 만나서 하면 몰아올 수가 있는데, 본부만 있고 하부 조직이 없어서 찾기가 어렵다, 그래서 도회를 통해서 대중 속에서 홍보를 많이 해 가지고 이북 5도민을 찾아가서 중심 존재를 세우면서….」이번에 반지 탄 사람들한테 이북 5도 사람을 모으라고 하면 된다구요. 그걸 우리 식구들과 합해서 하면 돼요. 그래서 이번에 하나되는 거예요. 공동작전이에요.

「예. 차제에 우리가 사람을 찾아서 세우는 방향으로 나가겠습니다.」그러니까 금반지 탄 여자들, 우리와 합해 가지고 5도민들을…. 어디 어디 구청에 가면 다 안다구요. 시면 시청에 가면 알 수 있다 이거예요. 어디가 어떻게 됐다는 것을 다 알아요. 북한 사람들이 어디 어디 산다는 걸 압니다. 그리고 클럽적인 조직은 다 있다고 봐야 된다구요. 연결이 안 돼서 그렇지요. 정부가 그렇게 만든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정부가 그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북 5도 이렇게 뭐 했지만 자기들이 이용하기 위한, 선거 때 써먹기 위한 것이에요. 이게 조직화되면 무서운 조직이에요. 1천만이 완전히 남북통일을 주장하게 되면 자기가 따라갈 수 없다구요. 남북통일을 주장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면 경상도 주권은 어떻게 되고 전라도 주권은 어떻게 돼요? 다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걸 정치하는 정치꾼들이 막아 놓은 거예요. 우리가 그걸 알아야 돼요.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 연합전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은 남한 사람은 꿈도 안 꿉니다. 전라도, 경상도 같은 데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본과 하나되는 것이 복이라고 해요. 왜? 일본은 잘 사니까 우리들이 복을 나눠 받을 수 있지만, 북한은 못살기 때문에, 소련과 중국을 중심삼은 방대한 세력권 내에 연결된 그들과 하나되게 된다면 북한 앞에 흘러가고 다 그런다는 거예요. 못살게 된다고 말이에요. 그런 말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게 안 되지요.

해방 직후에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됐더라면

그래, 경상도 주권이 죄를 많이 지었다구요. 또 북한에서 내려온 사람들은 전부 다 기독교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래요. 북한 기독교와 남한 기독교를 보게 될 때, 북한의 평양이 동양의 예루살렘이라고 그랬어요. 그런데 김일성이 점령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졌다구요. 책임을 못 해서 그래요. 선생님과 하나됐으면 생기지도 않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김일성이 나타나서 그러니까 죽음을 피해 가지고 남한에 왔어요. 남한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자기들이 뭐 종교적인 면에 있어서 형님의 자리라고 주장할 수 없어요. 전부 피난 와 가지고는 곁방살이, 얻어먹는 신세가 되니까 말이에요. 상하가 전복된 거예요.

그래, 둘이 하나돼 가지고 본연의 기독교를 중심삼고 애국지사들과 연결해서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독교인이 못 됐다구요. 소련, 중국, 미국, 일본에 가 있던 애국지사들은 전부 다 기독교인이라구요. 해방되자마자 들어와 가지고 한국이 세계적 중심이 된다는 그런 무엇이 없었어요. 옛날 그 방식대로의 국가 관념을 가졌지, 세계라는 관념이 없었습니다.

그때 우리 같은 사람을 만나 가지고 벌써 세계에 대한 사상관하고 기독교 중심삼은 관을 가지고 연결시켰다면 하나되는 거예요, 지하 교회들도 전부 다. 에덴복귀파도 지하 가운데 있었어요. 구약 에덴복귀파, 신약 에덴복귀파, 중간 체제의 에덴복귀파와 같은 패들이 전부 다 한국에 다 준비됐던 거라구요.

대개 지하에 있던 에덴복귀파들은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는 것을 다 알고 있었어요. 그런데 연합을 못 했어요. 구약·신약·성약! 구약과 신약이 하나돼 가지고 성약시대를 위한 발판이 돼야 할 텐데 말이에요, 오시는 주님이 사람으로 온다면 자기 교단을 중심삼고 온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래, 연합해 가지고 한국이 세계로 나갈 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세계로 나가 미국까지 소화할 수 있는 자리로 나갈 수 있었는데 그걸 못 했기 때문에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독교, 천주교와 신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게 된 거예요. 그래서 40년 동안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환고향 해 돌아온 것이 선생님의 가정적 축복이에요. 어머님을 다시 축복해 가지고 나온 것입니다. 그대로 두면 전부 다 깨졌다구요. 완전히 뒤집어져요. 기독교고 뭐고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에 대해서 성진이 어머니, 성진이까지 끝까지 반대한 거예요. 그거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반드시 힘에 의해 가지고 모든 면에 있어서 차이를 느끼고 자기가 망한다고 느껴야 굴복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이 파탄된 거예요. 그런 것도 자기 마음이 아니에요. 반대하는 기독교가 남아 가지고, 사탄이 배후에 있는 세력이 첨단, 일선 첨단에서 반대한 거라구요. 거기서 새로이 가정을 이뤄 가지고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한 것입니다.

그때 세계 기독교가 8억인데 전부 다 축복받아야 된다는 것은 원리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지금 보라구요. 미국에 있는 큰, 몇천 명씩의 신도를 거느린 백인 목사들이 2박3일이면 전부 축복받겠다고 결의하는 거예요. 말씀은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지요. 기독교가 초종파적으로 구교 신교가 하나돼 가지고 나오는데, 구교 신교를 그렇게 할 수 있는 주류 사상이 통일교회 아니에요?

그랬더라면 전부 다 축복을 중심삼고 연결되는 거예요. 그랬다면 이 어머니가 어머니가 아니에요. 3년도 안 갑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7년노정입니다. 7년노정에 모든 것이 다 이뤄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1945년에서 1952년까지의 7년노정에 해결 지어야 될 것이, 세계적으로 전개해 가지고 1997년부터 2003년까지의 7년노정이 된 거예요. 그때부터 세계적인 대축복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세계화 시대라구요.

그래, 부모님이 결혼한 지 40년이 된 때가 2000년이에요. 40년에 모든 것이 전부 다…. 영계와 육계의 해방권을 선포하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라구요. 어린아이 때 죽은 영계의 어린아이와 지금 땅 위의 미혼남녀 4억쌍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거 서둘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끝난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는 박차를 가해야 돼요. 이거 몰고 나가면 다 살아요.

지금 때는 여자들이 동원되어 나서야 할 때

본래의 축복이 뭐냐 하면, 천주교의 신부 수녀들, 그 다음에 비구니들을 중심삼고 축복하는 거예요. 그렇게 동서양에 축복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잃어버렸는데,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초종파 축복 개문화예요. 알겠어요? 민족 민족의 문을 열어야 돼요. 초종파적으로 문을 열고, 국경을 중심삼은 원수들을….

그래서 지금까지 태어나서 16세 이상이 되어서 죽은 사람들을 축복해 줄 때는 전부 다 원수끼리 해준 거예요. 부모의 원수든가 나라의 원수 되는 사람들과 결혼해 주었다구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들을 결혼해 줬다는 거예요.

그래, 국경이 문제예요. 이것이 원수예요. 일본하고 한국하고 교차결혼했지요?「예.」교차결혼이에요. 그러면 평화시대가 돼요. 평화시대가 대번에 된다는 거예요. 3대, 20년 20년씩 하면 60년도 안 간다구요. 잘하면 6년까지도 전부 법을 세워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밀고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그래서 이런 선언을 하는 거예요. 선언한 대로 되는 거예요.

이번에도 기성교인들 대해 가지고 예수가 장가가야 된다고 아무리 말해도 입을 여는 간나가 하나도 없어요.「놀라운 일입니다.」옛날 같으면 싸움이 벌어지고 뭐 돌멩이가 날아오고 다 그랬을 거라구요. 전부 다 조용하지. 별수 없다구요.

그런 세계적 기반을 닦고, 저 양반이 실천궁행한 결과가, 승리적 결과가 국가를 넘어 세계와 통하고 말이에요, 세계만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영계까지 통합할 수 있는 기세가 됐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반대를 못 한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영계, 하늘에 달려 있어요. 본성이 그렇다구요. 영계 전체가 그런 방향을 취해 나가고 그러는데, 여기 땅 위에 있는 개인이 어떻게 반대할 수 있나요? 무서워요! 두려움을 느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지요? 김일성은 전부 다 남자를 동원해 가지고, 공작대원들도 남자를 보내 가지고 남자들을 중심삼고 남한을 공격했다구요. 그러나 지금 문제가 뭐냐? 이제 남북한총선거를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국가라든가 정당을 다 해체해야 돼요. 해체하게 된다면 아무리 해체했댔자 사상무장을 한 북한은 똘똘 뭉쳐 가지고 일방향으로 김일성을 따라가는 거예요. 2천만이 다 따라가요. 그러니까 지금 입장은 자신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자들을 동원하게 된다면 2천만 북한을 막아낼 수 있는 거예요. 막아낼 수 있고, 이제부터 남북이 갈라져 가지고 실향민이 된 1천만이 와 있어요. 이들의 사돈의 팔촌이 전부 다 북한에 다 달려 있다구요. 여자들만 끌어들이면 5백만이 이쪽으로 온다는 거예요. 거기에 남자가 합해 가지고 1천만이 전부 동원된다면 남한은 전부 다 협조할 것이고, 북한 남자들도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래야 이긴다는 거예요. 그래야 총선거를 해도 이긴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그래서 여자들을 통해서 내가 생각하고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이 뭐냐 하면,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전부 다 교류하자 이거예요. 부모들 중심삼고 말이에요. 그 전략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북한에서는 지금 ‘하자!’ 하고 있어요. 남한에서 지금 반대해서 그렇지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삼팔선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유엔군이니 모든 것이 마음대로 안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우리가 다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왔다갔다하는데 말이에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학생들이 왔다갔다할 때는 부모가 와 가지고 자기 친척들을 만나는 거예요. 갈 때 그냥 가지 말고 일상생활의 필수품, 쌀 한 가마씩 가지고 가 보라는 거예요. 먹여 살리는 거예요, 이게. 자연히 북한에 이롭다는 거예요. 그거 다 알고 있다구요.

그래, 리틀엔젤스예술단이 평양의 무대에 오른 것도…. 이걸 공개시켜 가지고 이북의 실상이 아이들한테 알려지면 큰일이라고, 자기들이 봉쇄적 전략을 취해 가지고 남한이 거지같이 살고 깡통을 차고 다닌다고 했던 것이 다 거짓으로 드러나면 상당히 곤란하지 않느냐고 생각하지만, 그건 몰라서 그래요.

이제 자기들이 국경을 열어 가지고 미국하고 대사관을 설정해서 교류하려고 그러거든. 외교 정책이 그래요. 대사관이 설정되는 그 날로부터 세계에 다 공개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세계 정보통을 통해 일시에 왁 퍼진다는 거지요. 그게 더 야단이라는 거예요. 그 전에 전부 다 개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별수 없어요. 그런 입장에서 자기들이 의지할 나라도 없고 의지할 사람도 없는데 문 총재밖에 없거든. 북한이 또 자기 고향이 되어 있으니까 누구보다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니까 여자들을 중심삼고…. 또 섭리가 그래요. 이때 한때 써먹으려고 여자시대가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사길자!「예.」문난 영!「예.」어디 갔어? 정대화는 안 왔나? 이 쌍것들!

3일은 밖에서 활동하고 4일 만에 집에 들어와서 자라

그래서 이번에 서울권에서 모든 책임자들은 집에 들어가지 말고 나흘 만에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거예요. 자기 아는 친구 집, 자기 종족을 찾아다니고 거기 가서 밤을 새워 가면서, 열두 시 넘으면 거기에서 자는 거예요. 열두 시까지 얘기하다가 돌아오지 말고 거기서 자고, 나흘 만에 자기 집에 돌아와서 자라는 거예요. 이 운동을 해보라구요.

그러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번에 전국순회 남북통일전진대회에 참석한 사람들한테 ‘동원하라면 동원하겠나, 안 하겠나? 문 총재 말 듣겠나, 안 듣겠나?’해서 다 맹세했지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 다.」그러니 찾아가서 ‘이놈의 간나 자식들, 사기꾼들! 대중을 속여먹고, 가정을 속여먹고, 여편네를 속여먹고, 아들딸을 속여먹은 그따위 악마의 괴수들이 돼 가지고 지옥 가려고 그래?’ 하고 후려갈겨야 된다는 거예요.

시장도 그래요. 괜히 선생님이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의회 의장이 있으면 의장을 찾아가서 손 들고 말이에요, ‘야, 이 자식! 내 말 듣겠어, 안 듣겠어? 남북통일 원해?’ 그러면 누가 싫다고 하겠어요?

그래, 이번에 반지를 나눠 준 것은 잊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그랬지요? ‘문 총재라는 사람은 아버지야, 참아버지. 네 오빠야!’ 여자들 앞에 그랬다구요. 그렇잖아요?「예.」아버지라면 딸이 돼야 되고 말이에요, 어머니 입장이면 어머니, 여편네가 돼야 되고, 그 다음에 딸이 안 되게 된다면 동생이 돼야 돼요. 누나가 돼야 돼요. 그래, ‘그 오빠 말, 아버지 말을 들어야 되겠나, 안 들어야 되겠나?’할 때 다 들어야 된다고 그랬지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말만이 아니고.

보따리 꿰차고 다니면서 그 집에 찾아가라구요. 북한 출신 사람 집에 찾아가서 얘기해 줘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알겠어요? 밥 안 먹고 그 집에 가서 얘기해 줘 보라구요.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자기 집에 돌아와서 잘 시간이 없지요. 이렇게 나오면서 지금까지 교섭 한 거예요.

북한을 살리기 위한 계획

어떻게 하든지 아이들을 중심삼고 어머니들….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2세들은 전부 다 죄가 없는 거예요. 무슨 죄가 있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계획한 것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북한과 유엔과 협의해 가지고 5백 리 경계선(휴전선)에 밥을 해주는 장소를 수 백 군데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고향 사람들이 굶어죽으니까 말이에요, 이거 먹여 살리고, 친족을 먹여 살리는 그런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밥을 해서 ‘밥 먹으러 와라!’ 하는 거예요. 요즘에 핸드폰 있잖아요? 이렇게 해놓고 줄만 끌어오는 거예요, 줄만. 4킬로미터를 해놓으면 돼요. 밥도 그래요. 윈치만 돌리게 되면, 요즘은 쇠줄 하나면 몇 톤도 끌 수 있어요. 그렇게 해서 밥을 해줘서 보내는 거예요. 밥 먹고 싶으면 밥 먹고, 쌀 가져가고 싶으면 거기에서 배급하는 거예요.

그런다고 누가 싫어할 거예요? 유엔군도 그거 원하는 거예요. 한국도 원해요. 북한은 어때요? 북한도 그걸 원하겠어요, 안 원하겠어요? 어때요? 반대하겠어요, 원하겠어요? 다 원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배후 공작할 거라구요.

지금 그렇잖아요? 전세계적으로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하는 거예요. 세계적으로 일본도 몇 퍼센트 내라, 미국도 몇 퍼센트 내라 이거예요. 도와주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북한을 먹여 살릴 수 있게 된다면 말이에요, 한국이 가만히 있겠어요? 한국이 ‘얼싸 좋다!’ 하고, 미국도 ‘얼싸 좋다!’ 하고, 자유세계도 ‘얼싸 좋다!’ 하고 후원하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 행동까지 하려고 그래요.

그러니까 남한 여자가 필요해요, 북한(출신) 여자가 필요해요?「북한 여자가 필요합니다.」왜? 북한에 친척들이 다 있어요. 누나가 없겠어요, 사돈의 팔촌이 없겠어요, 올케가 없겠어요? 뭐가 없겠어요? 동서, 형님 동생 하던 여자들 떨거지까지 다 있다구요. 그런 사람들을 전부 다 오라고 해 가지고 초소를 만들게끔 하고 말이에요, 쌀을 나눠 주는 길은 왕래해도 좋다는 허락 하에 만나서 나눠 주는 거예요. 거기에는 지뢰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왔다갔다해서 자기들 족속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예요.

거기에 가서 만나고 이쪽에 와서 만나는 거예요. 저쪽에서 이쪽으로 어떻게 오겠어요? 여기에서 가서 만나야지요. 가면 그냥 가는 것이 아니에요. 쌀이라도 가지고 가고, 옷가지라도 가지고 가서 도와주는 거예요. 도와준다고 누가 불평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면 어떨 것 같아요? 금반지 탄 사람들은 말이에요, ‘1년에 쌀 몇 가마니 모을 거냐?’ 해서 쌀을 모으는 거예요. 알겠어요? 1만2천에서 한 2만 명이 되니까 얼마나 돼요? 열 가마니씩이면 20만 가마니예요. 1년 동안 동네 여자들을 동원해 가지고 성미 모으듯 모으는 거예요. 우리 옛날에 장사하듯이 말이에요. 그런 훈련이 다 돼 있으니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트럭에 실어 가지고 몇 트럭씩 경계선을 왔다갔다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 아이고, 풍년이 돼 가지고 먹을 것이 풍성하면 곤란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우리가 평화자동차까지 시작했으니 말이에요, 거기에 왔다갔다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어디로든 갈 수 있어요. 동해로도 갈 수 있고, 산으로도 갈 수 있고, 경계선으로도 갈 수 있다 그거예요. 그러니까 초소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배로 다닐 게 뭐예요? 초소 하나 만들자 해서 초소 하나를 만들고, 초소 둘 만들자 해서 둘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길을 열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북한이 문 총재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습니다.」대통령을 세울 때 ‘너 북한 중심한 대표를 세울래, 문 총재가 원하는 대표 세울래?’ 하면 문 총재가 원하는 사람을 대표로 세우겠다고 하는 거예요. 남한도 그렇지요, 남한도. 북한 동포만 하게 된다면 남한 동포는…. 그래, 우리 축복가정 이제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황선조!「예.」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부터. 찾아가는 거예요.

이번에 반지 탄 사람들 명단 다 있지?「명단 있습니다.」교회를 통해 가지고 남북통일 책자를 나눠 줘서 훈독회 하라구. 이번에 절반 것 책 다 나눠 줬지?「예.」책을 다 나눠 줬지?「예.」절반 것을 가지고 있으니 전체를 나누어 주어 가지고 이 책을 읽게 하고, 친척들 모이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읽는 거예요.

더구나 중고등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짝짓기 한, 순결운동을 한 교장들을 중심삼고 교실에 들어가서 훈독회 하는 거예요. 이걸 교육하는 것을 정당화시켜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학부형까지 불러서 이 놀음을 하려고 한다구요. 시일이 없어요. 바빠야 된다구요. 이제 4년 동안에 해결해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중국 러시아 여성들과 연합해서 남북통일의 기반을 닦아야

미국의 차기 대통령이 내가 원하는 사람이 되면, 김대중 대통령도 이제 걸려들어 가고 김정일도 걸려들어 갑니다. 그래,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삼고 인도까지 연합전선을 형성해 가지고 아시아 평화를 위한 연합회를 만들려고 그래요. 만들게 돼 있어요. 그러자면 한국 해방,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됩니다. 언제나 이게 화근이에요. 공산세계와 민주세계가 접촉된 첨단이에요. 그렇지요? 동서를 보게 된다면 월남도 끝났어요. 그리고 독일도 통일됐어요. 지금은 하나예요. 싸워 가지고 하면 안 된다구요. 큰일이 벌어져요.

그래서 이번에 내가 80세에 들어와 가지고 모든 나라의 가정을 전부 다 움직여야 돼요. 가정문제에서는 선생님이 세계에 축복해 준 가정의 왕이에요. 가정적 왕이에요. 그거 알아요? 세계에 있어서 가정의 왕이라면 나라의 왕이 되는 것이요, 하늘땅의 왕이 되는 거예요. 나라만 되면 자동적으로 세계는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고 뭐 편안히 잠을 자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기 단체 전부 다, 학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재현시켜야 돼요. 13년 전에 전두환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에서 하려고 했던 것이 안 됐기 때문에, 세계적인 기준에서 돌아 들어와 가지고 새로 시작하는 거예요. 통반격파에 대해 세밀히 다 얘기해 줬더라구요. 두 번씩 준비해 준 것을 전부 다 흘려 버렸어요. 이번에는 흘려 버리면 안 돼요. 알겠어요?「예.」

따로 따로 남한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합쳐서 해야 할 때예요. 북한 출신 여자들을 교육시켜야 돼요. 중국의 여성동맹하고 우리 선교사하고 친해요. 여성동맹이 6억이래요, 6억. 권 안에 가정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중국하고 러시아의 여성을 동원하고 남한의 여성을 동원해 하나돼 가지고 북한과 끈을 이을 수 있어요. 베이징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해서라도 국내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을 지금 계획하고 있다구요.

북한의 평화자동차를 중심한 비무장지대 해방운동

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으니까 자동차를 만들어 빠른 시일 내에 남한에 갖다 팔아야 돼요. 그래서 지금 계획이 뭐냐 하면, 우리가 피아트의 지점을 만들어 가지고 당장에 수입해서 국내에 파는 거예요. 이걸 팔면서 일본에까지도 팔 수 있게끔 해놓으면 전부 여기로 들여오지 않고 저쪽으로 해서 들여오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끊어 버리고 저쪽으로 해서 들여오는 거예요. 저쪽으로 해서 들여오면 세금이 싸요.

이래 가지고 여기는 차를 다 팔고, 통일교회 일본 식구, 미국 식구들에게 피아트 차를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배로 보낼 수 없어요. 그것은 북한도 알아요. 배로 보내려고 해야 자기들이 배가 있나? 교류하는 행로를 중심삼고 삼팔선을 내려가서 일본을 왕래하는 배, 미국을 왕래하는 배로 해서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순식간에 디 엠 지(DMZ;비무장지대) 해방운동이 벌어져요. 알겠나?「예.」

그런 일을 해야 돼요. 나라야 듣겠으면 듣고 말겠으면 말고, 내가 할 거예요. 임자들을 한 3년 거지 놀음을 시킬 거라구요. 그래도 할 거예요?「예.」곽정환이부터 전부!「예.」자리에 앉아 있지 말라는 거예요. 나라 찾기 위한 모병운동을 해야 돼요. 모병운동을 하고, 교육해야 돼요.

종족을 찾아가서 말씀 훈독으로 남북통일을 위한 교육을 하라

자, 그러니까 나흘 만에 한 번 집에 오니 집에 있는 물건을 두어서 뭘 해요, 가정 집물? 단스도 팔고 라디오도 팔라구요. ‘어머니가 있는데 무슨 말이냐? 애들은 어떻게 하느냐?’ 하겠지만, 그거 둬두면 안 돼요. 다 팔아라 이거예요. 웃지 말라구요. 나흘 만에 들어가 자니까 나흘 만에 쓸 필요가 없잖아요? 나흘 만에 들어가 잔다고 해서 아침부터 잠만 자나? 자기만 하지 종일 거기에 있나? 잠자러 가는 거예요. 잠자러 가니 가나 마나예요. 도리어 가까운 자기 친척집, 종족을 찾아가서 쉬는 것이 편하지요.

그래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자고 하면 얼마나 간판, 명성이 높아지겠어요? 어디 가든지 밥을 얻어먹을 수 있어요. 밥을 가져오라고 하면 밥 가져오는 거예요. 남북통일을 위해서 선도적인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완장을 두르고 다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남미에 가게 된다면 말이에요, 축구가 전국적으로 제일 유명하니까 아이들이 축구 좀 하겠다고 와서 축구를 하면 자동차든지 뭐든지 점심밥을 줘야 돼요. 그렇게 돼 있더라구요. ‘야, 나 한 가지 배웠다! 남북통일을 위해 일해 가지고 뭐 밥 안 먹고 돌아다녀도 남북통일이라고 표시된 완장만 두르고 있으면 어디 가든지 밥 얻어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남북통일은 순식간에 되겠다. 나 하나 배웠다.’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러려고 생각해요.

교수 짜박지들도 잘살면 가서 협박하는 거예요. ‘남북통일 얘기 좀 해!’ 하는 거예요. 그건 여자들을 시키는 거예요, 여자들. 알겠어요? 남자가 했다가는 코 깨지고 머리 깨지고 뭐 법적으로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자들은 괜찮아요. 여자들을 완장을 두르게 해서 사촌, 오촌을 데려다 시키는 거예요. 그 여편네들도 우리편이에요. 알겠어요? 남편을 가서 만나 가지고 돈이 얼마 있다는 것을 다 알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돈을 받아내는 거예요.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사길자! 사길자도 그렇게 할 수 있어? 감춰 둔 돈 없어?「없습니다.」문난영이도 감춰 둔 돈 없어? 이정옥!「예.」감춰 둔 돈 없어? 조사를 해볼 거라구요, 사람을 시켜서. 나는 밑천 하나도 없어요. 이번에도 7백만 달러를 일본에서 해 가지고 온 것 다 날려 버렸어요. 다 썼어요. 7백만 원이 아니라 7백만 달러예요.

곽정환!「예.」선생님이 돈 있나, 없나?「없으십니다.」있긴 있어. 조금 남기는 남았어요, 지금. 그거 어디에 쓸까 지금 생각하고 있다구요. 지금 올림픽 메인스타디움 대회 하는 데 32억이 든다고 하면서 ‘도와주면….’하고 있는데 안 도와줘, 돈 있어도. 생각하지 말라구. 「예.」이젠 벼락같이 발길로 차고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그렇게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냥 과거 모양으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취직한 사람은 전부 다 나와라 이거예요. 회사고 무엇이고 나와 가지고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아줌마들, 집에서 낮잠 자는 사람들 많잖아요? 남편이 회사에 나가게 되면 낮잠 한두 시간은 언제나 자고 있다는 거예요. 쌍간나들, 편안히 살았어요. 시간을 내서 가 가지고 훈독회 하는 거예요. 국가 명령으로 몇 시 몇 시에 훈독회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통곡을 하면서 훈독회 해보라구요. 삼팔선에 한이 사무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한 사람은 몰라요.

남북통일은 참사랑으로 하는데 여성들이 앞장서야

내가 저번에 김일성을 만나러 갔다가 어머니 아버지 묘지에 가서 우리 누나하고 동생이 오빠가 왔다고, 동생이 왔다고, 어머님이 그렇게 고대하던 아무개가 왔다고 통곡한 거예요. 사람으로서 좀 해 가지고는 거기에 서 있지 못해요. 통곡이 벌어지는 자리예요. 그러나 나는 눈물 안 흘렸어요.

‘내가 여기 어머니 성묘를 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뜻 앞에 세워 놓고, 나라가 합한 가운데 내가 와서 성묘할 것입니다. 이것은 잠깐 다니러 왔다가 들른 것입니다. 누나와 같은 심정적인 무엇이 없는 것이 아니지만, 내가 반드시 남북을 통일해 가지고 어머니 성묘를 올 때는 이런 자세로 오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하고 왔어요. 기도를 하고 왔다구요. 그 시간이 잊혀지지 않아요.

북한의 정보요원들이 서 있는데 거기서 눈물을 흘리게 되면 ‘아이고, 문 총재가 눈물을 흘리고 갔다.’고 선전하는 거예요. ‘그따위 애국자가 돼 가지고 나라를 생각하는 것이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는 것보다 못 하다.’ 이렇게 악선전을 한다는 거예요. 안 하면 내가 북한 공작대원을 만드는 공작 대장을 할지 몰라요. 알겠어요?

열한 번째 돌아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한 번째지?「예.」이제 돌아오는 거예요. 저기 갔다가 돌아오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책자도 생각하고 그런 거예요. 책자의 내용은 보통 사람이 들어 가지고는 무슨 말인지 몰라요. 세 번, 네 번 읽어야 알 수 있어요. 뜻에 대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남북통일은?「참사랑으로!」참사랑인데, 참사랑을 가진 누가? 여자가! 여자가 참사랑을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그 아들딸이 망국지종이 돼 가지고 살육전이 벌어졌다구요. 아담, 남편은 전부 다 가짜예요. 종의 남편을 얻지 않았어요? 이걸 처리해 버리고 본연의 남편, 그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어린양 잔치가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 참부모가 와 가지고 참혈통을 통한 본연의 가정들을 세계화시키고 천주화시키는 것이 메시아의 강림 목적이라구요.

그래, 우리는 가정적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접붙였지만, 이런 내용이 좋다 하기 때문에 이제는 종족적으로 접붙여야 돼요. 일족이 되는 거예요. 일족이 모여 가지고, 수백 가정이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접붙인다구요.

이렇게 해서 나라가,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상원의원이 우리나라의 청년 남녀들이 전부 다 악마의 괴수들이 돼 가지고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에 걸려서 멸망하게 됐으니, 불가피적으로 문 총재의 사상을 받아서 오늘 저녁 전국의 청년 남녀, 기성가정 전부 다 축복받고 그 이후에 범행한 사람은 처형한다고 하면 하루 저녁에 하늘 편으로 돌아서는 거예요. 알겠나, 유종관?「예.」멕시코가 뭐라구? 멱을 떼어 가지고 칼을 다 씌우고 영계에 간다고 해서 멕시코야.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구, 전부 다. 알겠어?「예.」

지금 여자들에게 반지 주는 것은 북한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약속이에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가정을 중심삼고 이럴 수 있는 여자들의 약속이라구요. 그런 내용을 전부 다 얘기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곽정환하고 황선조는 그런 것을 전부 다 설명할 수 있는 책자를 만들라구. 북한이 왜 이래야 된다는 것도 전부 다…. 그러면 여자들 마음에 쏙 들어갈 거라구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남한에 있는 여자들이 북한 여자들을 앞에 세우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싫다고 하게 되면 ‘야야야, 남북통일은 너희들이 앞장서야 될 것 아니야? 네 고향 돌아가는 것을 도와주는데 싫어?’ 이러는 거예요.

돈이 없으면 전부 다 팔아서, 옛날의 피난민 이상 어렵게 살더라도 남북통일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출발할 때의 어려움 이상, 고향 떠날 때 이상, 복귀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모든 어려움이 있더라도 희생을 각오해야 될 것 아니에요? 살기 위해서 왔던 것이니 죽을 각오를 해야 돌아간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탕감 원칙이 다 그런 내용이 돼 있는 거라구요.

이정옥!「예.」북한 가는 데 여성동맹 책임자로 만들어 주면 좋겠구만. 할래? 아, 물어 보잖아?「좋습니다.」모슬렘들은 말이야, 공산당하고 친하다구. 그거 알아? 하늘의 역사가 참 재미있어요. 내가 모슬렘을 제일 염려했더랬는데….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살아난 거거든. 재림시대에서는 탕감복귀가 되어 기독교가 반대하니까 모슬렘이 앞에 섰어요. 뒤에 있던 녀석이 그렇잖아요? 형님이 못 하니까, 뒤에 따라오던 원수가 상속받는 거예요. 딱 그렇게 됐어요.

자연 발생한 힘은 누구도 못 막아

이번에 와히드?「예.」와히드 대통령도 이번에 13일에 떠나지?「14일입니다.」떠나 가지고 완전히 내가 말한 대로 해야 돼요. 출발을 잘 못하면 큰일납니다.「예.」교육도 해야 하지만 자연히 대통령 가정을 중심삼고….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딸이 있잖아요? 이게 원칙이라구요. 종교가 이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일등 종교가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 길을 가니까 따라가서….

기독교를 하나 만드는 데 공헌한 것이…. 기독교와 모슬렘 세계를 하나 만들기가 힘들어요. 모슬렘이 하나되어야만 기독교가 자연히 따라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문제가 크다. 당신의 마음이 그렇게 움직이는 것이 우연이 아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모슬렘이 굉장히 못사는 세계라구요. 아프리카에 많고, 또 흑인이 많아요, 흑인이.

「신도 증가세가 지금 세계적으로 어느 정도 그래도 목표를 채우고 있습니다, 속도가요. (곽정환)」이제 모슬렘보다 우리가 더 빨라요. 「예.」그러니까 통일교회 책임자 되기가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지금 눈을 껌벅껌벅하고 뭐 어떻고, 유교 불교 뭐 어떻고 그러지만 말이에요, 세계로 갈 수 있는 무대를 다 닦아 놓았어요. 다른 종교는 그게 없어요. 앞으로 역사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았기 때문에 세계 기반을 다 닦아 놓았습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브라질 대통령이 훈장을 보내왔는데, 그걸 내가 원했나? 자기가 지금까지 꼬리를 휘젓고 반대했는데, 그 꼬리를 잘라 버리고 지금 몸뚱이, 대가리를 잘라 버릴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힘이 필요해요. 강제의 힘이 아니라 자연의 힘이라구요. 그 자연의 힘은 누가 막지를 못합니다. 강제로 발생한 것은 막을 수 있지만 자연 발생한 자연의 힘은 못 막아요. 나 통일교회 문 총재는 자연 발생적으로 발전했지, 원리 원칙에 어긋나서 발전한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하나님 앞에 실향민이니 고향을 찾고 나라를 찾자

난영이가 몇 살인가, 지금?「금년에 쉰아홉 됩니다.」어, 그렇게 됐어? 나는 40대인 줄 알았더니 60대로구나! 일생을 일시켜 먹을 줄 알았더니 시간이 없네.「그야말로 실향민입니다. 이번에 나서야 될 실향민입니다. (황선조)」다 실향민이야,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는 다 실향민이라구.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구.「만으로는 아버님, 쉰일곱입니다.」쉰일곱이나 쉰아홉이나 마찬가지지 뭐 있어? 이마에 똥 묻으면 똥 냄새가 어디서든 나는 거야?

우리는 전부 다 실향민이에요. 우리는 실향민이에요. 실향(失鄕)이 아니고 실국(失國), 실세민(失世民)이에요. 그거 얘기해 주라구요. 그래, 실향한 것을 복귀해 가지고야 나라를 찾는 거예요. 실국을 복귀하고, 나라를 찾아야 세계를 찾는다구요. 천주 하게 되면 실천민(失天民)이에요. 다 실향민이지요.

그래, 하나님이 선생님같이 생각하고 있겠어요, 달리 생각하겠어요? 저 꼭대기 주인 양반이 선생님 생각하고 같으니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말해도 다 꽁무니를 젓고 ‘뭐 언제 그렇게 되겠나?’ 하며 안 믿고, 이번에 데모하라고 했어도 데모들 다 안 했더라구요. 내가 감독을 해 가지고 데모 운동을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비행기 타고.

곽정환이도 데모해 봤나?「이번에 아버님 단상에서 말씀하시는 것을 주로 나이 좀 든 사람들이 앞에 앉아서 이렇게 듣는데, 그 사람들이 어디 남으로부터 그런 말을 들어 봤겠습니까?」아, 들어 못 봤지. 내가 아버지니까 하는 것이지.「그렇게 치시고 그냥….」(웃음) 그래, 뭐라고 하게 되면 ‘내가 아버지인 줄 몰라? 이놈의 간나들!’ 이러는 거야. 하나님이 그렇게 하고 세계가 그러고 있는데. 그렇게 해야 나온다구.

「어제는 대구, 경상도에서 서러움 당하신 그런 역사를 푸시는 것 같았습니다.」(웃으심) 내가 가만 안 둔다구.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부터 ‘이 간나들!’ 이렇게 욕도 하고 다 그랬어. ‘왜 떠들어, 쌍것들!’ 하고, 남의 대회에 와 가지고 떠드는 것이 쌍놈이니 쌍것이라고 하지 뭐라고 해요? 누가 뭐라고 할 거예요? 들이퍼붓는 거예요. 내가 말 잘못 했느냐 이거예요. 경상도 패들은 그런 것이 강해요.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나 그래요. 내놓고 해먹으려고 하지, 보자기 쓰고 해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남의 색시들에게 반지는 왜 사 줘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칼침 맞을 놀음이라구요, 세상으로 보면. 하도 내가 유명하고 또 그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으레 ‘여자들의 갈 길을 열어 주겠다.’ 하는 그 말이 다 80퍼센트 긍정되는 것이지, 반지 사줬다가는 칼침 맞는다는 거 알아요? (웃으심) 문 총재의 반지를 못 받아서 우는 여자들이 있지, 반지 사준다고 내버리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 반지가 얼마나…. 10년 후에 문 총재가 영계에 갔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대번에 백배 천배로 올라갑니다. 그거 파는 여자들도 있을 거예요.

금은방에 가져가서 전시해 놓으면 십배 백배, 부르는 게 값이에요. 그렇다구요. 하나가 집 값 이상 간다는 거예요. 그걸 몰라서 그렇지. 십년 백년이 돼 보라구요. 지방에 유명한 박물관이 있으면 말이에요, 박물관에 들어가요. 보호하기 위해서 그런다는 거예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그렇습니다.」

80세에 환갑이에요. 거기에 모였던 사람이 90세 산다고 생각 안 해요. 10년 후면 선생님을 만날지 모르는 그러한 고개에서 만나 가지고 민족에게 남길 수 있는 것이 남북통일 사상이라구요, 그 반지와 더불어. 무슨 말을 해도 옳다고 설명해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걸 해주느라고 돈 몇십억이 달아나지?「예.」몇십억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푼돈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이 집을 팔아서라도 해야 되겠다구요. 이 집을 팔면 아마 150억은 더 받을 거라구요. 어때?「그렇게는 안 나갈 겁니다.」무엇이? 이걸 우리가 살 때 얼마 주고 샀는지 아나? 비싸게 주고 샀어. 비싸다구. 여기가 제일 좋은 장소예요. 다리를 건너서 보게 되면 문 총재 집이 찾아가기 제일 쉽다고 생각할 정도라구요. ‘다리를 건너 올 때 저 꼭대기 제일 높은 곳에 깃발이 언제나 두 개, 밤이나 낮이나 날리고 있는 그 집이 문 총재 집이다. 데모하러 가자.’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때려부수기 위한 반대 데모를 하던 사람들이 ‘환영하자!’ 하면 나라가 달라진 다는 거예요.

축구경기에 나서는 마음가짐과 문전처리, 체력훈련 방법

박판남!「예.」12일날 경기 자신 있나, 없나?「예. 자신 있습니다.」 자신이 있어? 얘기해 봐. 내가 매일같이 돌아오자마자 축구를 보면서 ‘우리 패가 지는 패냐, 사는 패냐? 져서는 안 되겠다.’ 이렇게 판을 가지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어디 이긴다는 설명을 해봐. 어때서 이긴다는 설명을 해보라구.

어제 보니까 말이야, 저….「삼성입니다.」삼성이 아주 상당히 잘 하 던데?「첫째는 아버님 관심이 있으시고요, 두 번째는 지금 삼성이 엊그제 일본에서….」2대1이지?「예. 졌습니다.」졌지?「졌는데, 골 득실 차로 간신히 3등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이 황선홍하고 유고에서 들어온 선수가 결장을 했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가져왔지 왔느냐, 그렇게 생각됩니다. 12일은 아마 황선홍하고 유고 선수가 들어올 것 같습니다.」

퇴장은 안 당하겠나, 12일에?「예?」퇴장은 안 당해, 12일에?「그런데 지금 전력상으로는 막상막하가 아니겠나 보는데, 심판이나 기타 선수들이 어떤 그….」심판의 마음에 천사가 들어가 있다고, 볼 차는 선수 마음에 천사가 들어가 있다고 생각해. 저쪽은 악한 영이 들어가 있다고 생각하라구.「어떤 그런 이변이 없는 한 좋은 성적을 거두지 않겠느냐고 생각합니다.」이번에 이기면 어떻게 되나?「예?」이번에 이기면 어떻게 돼?「이번에 이기면요?」

박판남 이름이 이제 프로축구회 회장이 되나? 임자가 프로축구회 부회장이 돼 있잖아?「저는 아직 회장 될 인물이 못 됩니다.」인물이 뭐 있나? 생식기는 다 같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박판남 생식기가…. 지금 회장이 누구야?「포항제철 회장입니다.」그 회장한테 비교나 돼? 누가 강해? 아, 물어 보잖아? 박판남이 그게 강해야 된다구.「예. 강합니다!」(웃음) 그 말은 뼈다귀가 강해야 된다는 거야.

나갈 때 절대 의심하지 말라는 거야. 유치원 아이들같이 생각하면 하늘이 협조해요.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무서워하고 ‘아이고 세다!’ 그러지 말고, 현장에 가서 깨우더라도(깨우다;축구 경기에서 상대의 반칙으로 다리를 차이다) ‘깨우는 것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는 몇십 배 까겠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야.「예.」절대 위축되지 말라는 거야. 문제는 거기에 있어.

문전에서 처리하는 것이 우리 일화가 언제나 문제예요. 어제도 축구하는 것을 보니까 전부 다 떠요. 코치들이 있으면 지시하고 다 그럴 텐데 말이에요. 언제든지 발을 이렇게 그냥 찼다가는 다 뜨게 돼 있어요. 언제나 이렇게 차야 돼요. 갖다 판때기를 대라는 거예요, 판때기. 판때기를 대면 땅으로 굴러 들어가는 거예요.

위로 날아오는 것을 막으려고 하지 발로 막으려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첫째 동작은 위에서 막겠다고 생각한다구요. 다 위로 들어온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리 들어오면 벌써 골이 들어간다 구요. 전부 사채기 아래로 차 넣는다고 생각하고 차라는 거예요. 골대를 생각하지 말라 이거예요. 골키퍼의 사채기 아래를 맞춘다고 생각하라는 거예요.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고 차라는 거예요. 그러면 많이 들어갈 거라구요.

어제도 엘 지(LG)하고 일본 팀하고 했는데 엘 지가 졌나, 안 졌나? 「엘 지가 졌습니다.」2대1로 졌지? 일본 아이들도 상당히 발전했더라구. 우선 원거리 패스하는 것이 틀림없어요. 각도, 거리 측정이라든가 방향이 한국 팀보다 낫더라구요. 또 쇼트 패스도 여전히 빨라요. 그러더라구요. 그래, 2, 3년만 지나면 완전히 일본이 전부 다 쓸어버릴 것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별거 없다구요. 밤낮 뛰고, 여기 북한산도 오르내리고 하는 거예요. 별것 없다구요. 90분인데 70분만 되면 벌써 지쳐요. 그러니까 90분이 아니라 세 시간도 같은 페이스로 뛸 수 있고 그래야 돼요. 어디를 뛰든지 뛰게 된다면 12초 내에 들어가야 돼요, 100미터를. 100미터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게 뛰면 옛날 같으면 올림픽 선수예요.

그래, 그런 저력이 있어야 돼요. 별것 없어요. 저력이 얼마만큼 있느냐 이거예요. 올림픽 선수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박치기 훈련도 하고, 복싱도 훈련하고 말이에요. 어깨가 세야 돼요, 어깨가. 어깨로 다 찔러 가지고 쓰러지는 것은 전부 다 무사통과예요.「손만 안 대면….」그래, 궁둥이하고…. 이쪽 갈 때는 궁둥이로 두 녀석을 칠 수 있는 훈련을 하라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는 거예요.

88올림픽 때도 참부모의 정성과 영계의 협조가 있었다

이거 내가 축구까지 관심을 가져서 뭘 먹겠다고 그러노? 뭐 생기는 것이 있어요? 자르딘에서 남모르게 하려고 했더니 세계적으로 다 소문났어요. 이번에 3월부터 시작하는데, 7월에는 국가 경쟁시대에 들어가는 거기에 나가겠다고 소문이 다 났다구요. 나는 가만히 있는데 자기들이 소문 다 냈어요. 자기 팀, 축구 팀 자체가 소문을 내더라구요. 자랑하니까 주변에 있는 모든 주에서 전부 다 불러다가 요전에 공짜 밥을 얻어먹으면서 축구하더라구요. ‘저기 축구팀이 많으니까 저 팀 한번 꺾어 보자.’ 하고 말이에요. 그래, 자꾸 가라고 그런다구요.

우리 애들도 운동에 소질이 있지요. 그거 보면 나를 닮았는데, 내가 못 하는 운동이 없다구요. 그래, 이기겠다고 생각해, 선생님도? 그러면 이젠 나 축구 안 볼 거예요. 올림픽 때는 내가 지켜 앉아 가지고 텔레비전 셋을 틀어 놓고 밤낮 봤기 때문에 한국이 4등 했어요. 그렇지 않으면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4등도 못 할 것인데, 복싱에서 도적질해 가지고 이긴 것 아니에요? (웃음) 이기는 것이 문제예요. 벌칙을 받았더라도 판정을 하면 이긴 거라구요.

그러니까 영계에서 협조한 거라구요. 그때 한국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세계에 쑥 올라간 거예요. ‘야, 이거 국력도 대단하구만. 한국이 말이야, 세계에서 4등을 했어?’ 하고 말이에요. 다음 올림픽대회 하게 되면 태권도가 올림픽에 들어갔으니 쑥 올라가는 거예요. 태권도 해 가지고 ‘야, 태권도에서 몇 등 했다.’ 하고 한국의 이름을 선전할 수 있는 좋을 때인데, 그럴 수 있는 이런 결의가 안 돼 있기 때문에 문제예요.

「섭리적으로 볼 때 통일 전에는 4등 재현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통일은 무슨 통일이야? 영원히 힘들지.「남북통일이 되면….」선생님이 다방면, 다양한 면에 소질이 있는 것이 얼마나…. 그거 내 자신은 원치 않아요. 보게 되면 ‘저 자식이 왜 저렇게 해?’ 이래요. 훈련하는 것을 보더라도, 뭘 하는 것을 보더라도 저렇게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보면 지금까지 그렇게 느껴지는 거예요. ‘저건 3등, 5등 탈락자구만.’ 이래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손대게 된다면 말이에요, 끝장을 봐야 하니 그 성격이 전부 다 고달파요. 끝장을 보려고 하는데, 이거 내가 끝장을 보려면 빨리 죽어요. 뭐 무슨 강? 만수무강!

아이고, 춘천에 가니…. 봄 가을 찾아가기에는 춘천이에요. 거기에 추워서 살지 못해 가지고 고향을 떠났던 고기들이 올라올 수 있는 곳이 춘천이라구요.

이제부터는 내가 욕하고 이런 저런 소리를 안 해야 되겠어요. 춘천 사람들이 불쌍하잖아요? 전라도 사람이나 경상도 사람은 욕을 좀 먹어도 되지만 춘천이 불쌍하잖아요? 만년 불쌍한 패인데 말이에요.

자, 밥을 먹고 이제는 또 행차를 시작해야 되는데, 아홉 시 반에 떠나야 돼?「예.」그거 너무 이르다.「10시 30분에 출발하면 됩니다.」 내가 옛날에 춘천 갈 때 보통 한 시간 20분 걸렸어요. 우리 청평에서 여기가 40분이에요. 한 시간 10분이면 왔다갔다 했다구요. 통행금지가 있을 때, 여기에서 네 시에 사이렌 소리가 나잖아요? 그때 떠나 가지고 10분 전에 돌아와서 여기 본부에서 경배식을 했다구요. 45분에서 50분 걸렸어요. 자, 밥 먹고 갔다 와야지. 가야 되겠구만. 누구누구 갈래? 따라다니는 사람들 다 또 그렇게 가나?「예.」그거 다 필요해? 떼어놓고 다니고 싶지 않아? (경배)

남북통일은 여성이 앞장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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