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지역의 동교회장들입니다.」(≪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편 ‘제2장 제3절 영인과 지상인의 관계’부터 훈독)

몸 마음의 근본이 달라져야 돼

『……이것이 넘어가는 날에는 선한 영들과 선한 사람들은 올라가고, 악한 영들과 악한 사람들은 내려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선악이 서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교차하면서 뒤범벅으로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선과 악이 완전히 갈라질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어제가 삼일절이에요. 삼일절이 몇 회라고?「85회입니다.」선생님의 나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제부터 한국이…. 독립국가라는 말은 자주적인 국가를 말하는 것이요, 그러기 위해서는 개인 자체가 몸과 마음이 독립되어야 돼요. 몸과 마음이 싸워요. 독립 안 되어 있다구요.

한 점에 전부 다 모이는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가정에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있어야 할 텐데, 지금까지 역사시대의 천상,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 가운데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남자와 여자가 주체적 입장에서 가정적 기준에서 하나된 가정이 없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고 산다는 자체가, 이게 뭐냐? 하늘나라에 들어간 것이 아니에요. 지상세계와 사탄세계를 축복적 환경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건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되지를 않아요. 참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된 사탄의 핏줄이 생겼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이것이 수평 이하, 그늘 아래 지하에 들어가야 돼요.

그것을 맑히고 뒤집어 박으려면 하나 가지고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책을 만들 때 책을 매면 하나 둘 셋 넷, 몇 줄을 통해 가지고 매는 거예요. 책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하고 둘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셋 이상 이래야 맬 수 있는 거예요. 셋이나 넷 이상이어야 돼요. 넷이면 제일 안전하지요. 절반 절반을 중심삼고 갈라 볼 때 같기 때문에 균형이 된다는 거예요. 셋만 해도 힘들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근본이 달라져야 되는 거예요. 근본이 달라지기 위해서는, 책이라는 것을 만들게 되면 책의 1페이지에서부터 백 페이지면 백 페이지, 수백 페이지, 많으면 많을수록 그것을 묶기가 어려운 거라구요. 한 장 한 장 꿰는 것은 마음대로 꿰면 되지만, 네 묶음이면 네 묶음을 중심삼고 꿰어야 되는 거예요. 한 장으로 해 가지고 붙일 수는 없어요.

시대가 달라요. 개인시대와 가정시대가 다른데 이것이 단위가 돼요. 개인시대 소생·장성·완성, 가정시대 소생·장성·완성, 이런 과정을 거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단계를 거쳐야 돼요. 여러분이 소생시대인 복중시대·공기시대·햇빛시대,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그 가운데 무엇을 해야 되느냐? 전부 다 상대가 하나되어 있어요.

타락으로 달라진 핏줄을 사랑으로 바로잡아야

타락으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상대가 전부 다 이렇게 된 거예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하늘이 이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걸 언제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전부가 그 코에 걸려 있어요. 공식적인 형태를 갖추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바로잡는 데는 하나님 혼자 못 해요. 이것을 그릇되게 한 자체는 누구냐 하면 거짓 부모예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에요.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저 태어났으니 그냥 그대로 이렇게 살다가 영계에 가면 된다고 하겠지만, 이것은 청산해야 할 것이에요.

사탄이 위에 올라가고, 사탄의 피를 받은 아들인 가인이 위에 올라간 거예요. 가인이 올라갔으니, 사탄이 올라갔으니 쭉 먼저 난 자들은 올라간다는 거예요. 나중에 난 아벨이 떨어지는 거예요. 이것이 교차해야 돼요. 교차하는 점이라는 것, 이렇게 보게 된다면 여기에 점을 해 가지고 구형이면 구형을 이룬 이런 세계 가운데 수평을 중심삼고 교차해야 돼요.

복중시대, 코시대, 태양시대예요. 이래서 개인적으로 엇갈리지 않은 것이 여기에 구형적인 입장으로 된 이 양심선을 중심삼고…. 역사선이에요. 역사의 방향성이에요. 하늘의 방향성 땅의 방향성, 이렇게 수평이 될 때 그냥 됐으면 그냥 그대로 양심시대의 이것을 중심삼고…. 그냥 둘이 못 간다구요. 삼각형이 됐기 때문에, ―두 점에는 조화가 없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이렇게 이것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선 위에 두 점을 연결시킨 것을 직선이라고 해요.

직선을 중심삼은 것은 조화를 갖추지도 못하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연장시키면 만날 수 없어요. 이것을 그냥 그대로 연장하면 절반이 끊어지는 거라구요. 절반이 끊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끊어지면 휙 이렇게 되는 거예요. 공을 잡아다가 이래 놓으면 이것이 여기에 와서 서지를 않아요. 휙 돈다구요. 반작용으로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게 거꾸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되고, 구형이 되어야 돼요. 구형을 절반 잘라 가지고 쭉 올라가는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천주시대예요. 개인시대도 이래 가지고 쭉 이것이 수평으로 못 가요. 알겠나?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직접 못 해요. 이게 뒤집어졌어요.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여기서 양심이 뒤집어진 것을 역사시대에 바로잡아 나가려니까 역사를 통해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전환해야 돼요. 그걸 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몸을 움직여야 돼요. 여러분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바로잡을 도리가 없는 거예요.

가정시대에 가정도 없어요. 사탄세계는 가정이 있다구요. 그러니 가정이 사탄세계의 핍박을 받아야 돼요, 개인이 못 나오게끔. 그러나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기 위한 내용의 종교가, ―종교에도 비구니가 있고 천주교도 그래요.― 안팎으로, 몸에도 그렇고 마음세계에도 그래서 두 종류의 형태가 나와요.

불교와 기독교가 그런데, 불교는 영계의 사실을 가까이하고 있어요. 근원은 모르지만 그래요. 정성을 들이기 때문에 무의 경지를 찾아가는 거예요. 세상은 속된 것이라고 해 가지고 부정하니까 거기에 들어가니까 마음이…. 마음이 어떻게 됐느냐 이거예요. 쭉 여기에서 영계에 가서 이렇게 길게 올라가는 거예요. 이 선이 올라가서 양심선하고 교차하는 입장이 됐다 이거예요. 교차하지만 하늘과 땅이 수평은 못 돼요. 한 면에서 영계를 체험한 것을 중심삼고 무형의 영계를 느껴 가지고 지금까지 명령해 나온 거예요. 근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하나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바로잡는 데는 무엇이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사랑이에요.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뒤집어졌다구요. 개인 가정… 전부 다 엇갈렸어요. 그러니 개인시대에 있어서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바로잡는데, 혼자서는 못 해요. 참부모시대까지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때까지 여기에 있는 개인 양심을 중심삼고 스톱해 가지고 나온 것이 이스라엘 선민권이에요. 핏줄을 맑혀서 개인적 환경을 넘어서 가지고 종족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민족시대, 이스라엘 족속과 이스라엘 민족이 되어서 이스라엘 국가가 나오는 거라구요.

참부모를 통해 사탄의 핏줄을 전환해야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어느 세계를 점령했느냐 하면 국가 기준이에요. 소생·장성권까지예요. 그러니까 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을 통해서 메시아가 와 가지고 피를 뒤집어 놓기 전에는…. 이것이 4천년 역사예요. 4천년 역사가 아니라 수십만년 걸렸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누구를 중심삼고 전환하느냐? 참부모 될 수 있는, 참된 남자 될 수 있는 참부모예요. 아담을 잃어버렸는데, 남자를 잃어버렸는데 누구 때문에 잃어버렸느냐? 해와 때문에, 여자 때문에! 그래서 여자는 위에 올라갈 도리가 없어요. 종교를 믿더라도 위에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종교를 믿는다면 어떻게 믿느냐 이거예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을 서 가지고 아담이 더럽힌 더러운 피에 대해서 탕감 대응적인 자리를 찾아 나가기 때문에 여자는 지금까지 시집을 간다는 것이 반대로 잡혀가는 거예요. 천사장 남편 앞에 잡혀가는 거라구요. 갔더라도 천사장의 부인이지 아담 부인이 아니에요. 언제 그것을 바로잡느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탕감법으로 국가 기준을 넘어선 자리에서! 국가 기준이에요. 사탄의 국가 기준을 이겨 가지고 넘어선 자리에서 완전히 핏줄을 전환해야 돼요. 그것이 끝날이에요.

그러니까 전부 다 이렇게 되면 이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한 점에 모여야 된다구요. 이것이 여기에 오고 그다음에 이것이 국가시대면 국가시대, 민족시대면 민족시대, 그다음에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전부 다 여기에 와서 뒤집어 박아야 돼요. 뒤집어 박아 가지고 그냥 여기에서 되지를 않아요. 이것이 연장선 중심삼고 저기에서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메시아가 왔더라도 완성 단계까지 넘어가기 전에는 역사적인 가정을 중심삼은 핍박을 받게 되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지 않으면 올라갈 길이 없어요.

그러면 전환적 책임, 이것은 뭐냐? 여기에서 전부 다 거꾸로 되니까 이것이 여기에서 나갈 수 있기 위해서는 이걸 누가 하느냐? 거짓 부모의 사랑·생명·핏줄로 말미암아 이것이 뒤집어졌기 때문에, 참부모가 와서 역사적인 모든 것을 가정을 중심삼고 탕감해 나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같이 살아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같이 산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국가를 넘어서야 사탄의 핏줄을 넘어설 수 있어

지금 축복받아 가지고 갈라져 천국에 들어가서 사는 것이 아니에요. 이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오시는 주님이 이 모든 것을,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탕감적인 모든 것을 길을 닦아 놓는 거예요. 닦아 놓아 가지고 개인이 완성하더라도 넘어가지 못해요. 여기에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를 이루더라도 그냥 못 넘어가요.

역사적인 탕감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 분량을 중심삼고, 가정적 분량을 중심삼고, 국가적 세계적 분량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저 위에 올라가고 사탄이 저 밑에 내려가기 전까지는 여러분 자체의 해방권을 이루어서 개인적 몸 마음 통일, 그다음에 가정적 몸 마음 통일, 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 기준까지 넘어가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서 국가 기준에 못 가요. 여기에서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 승리권,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볼 때 여기 국가 기준 이상 못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나?

가정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을 중심삼고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전세계의 기준을 탕감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에 탕감한 모든 것을 가르쳐 줘 가지고 여러분이 선생님처럼 지상 끝과 천상의 끝을 뒤집어 가지고 여기에서 이것이 없었던 것으로 완전히 청산하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수평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국가를 넘어서지 않으면 사탄세계의 핏줄을 넘어설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러니 이 세계의 모든 것은 여기에서부터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쪽은 어두운 지옥세계요, 이쪽은 천상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축복의 가정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가정이 갈라졌지만 세계 수준이 아니에요. 가정들이 사탄세계의 개인적 기준을 넘어서고…. 그러니까 핍박받아요. 세계 기준을 넘어설 때까지, 국가 기준을 넘어갈 때는 핍박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사탄이 국가 기준의 핏줄을 더럽힌 것을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여기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넘어서 가지고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예요. 이것이 여기에서는 안 돼요. 연장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래 가지고 세계적으로 가서 이것과 연결된 재림주로 말미암아, 핏줄의 축복으로 연결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편성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여기에 가서 상대가 될 수 있는 이 세계에 와서 개인시대가 완성돼 가지고 비로소 수평 기준이 완전히 청산된 기준에 서는 거예요. 알겠나?

하나님의 조국은 탕감 기준을 넘어서야 나올 수 있어

그러니 지금 현재 지옥해방이니 낙원해방이니 하는 것이 무엇이냐? 지금까지 엇갈렸던 모든 것이 바로잡아지는 거라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는 그게 뒤집어져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거예요. 그러나 사탄이 지금까지 종교권을 중심삼고 몰랐기 때문에 마음을 지배하는 거예요. 그러나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타락의 기원이니 복귀이니 무엇이니 창조이념이니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내가 살아야 할 곳이 이 세계가 아니다 이거예요. 이 세계에 연결된 이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게 망상적이 아니에요. 이론적이라구요.

여기에서 탕감혁명을 해야 돼요. 탕감혁명을 하면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잖아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 몸 마음이 하나됐으니 여기에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가정이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 자체가 하늘땅을 대표하는 가정이 못 되었어요. 똥개 같은 가죽들을 쓴 거예요.

이 세계까지 나가기 전에는, 국가를 찾기 전까지는 영계 육계를 축복해 가지고 같이 살고 있어요. 같이 살고 있지만 하나님의 조국이라는 것은, 나라 위에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중심삼고 탕감 기준을 넘어선 위에 있어서 조국이라는 명사가 나와요. 여러분이 언제 탕감했어요? 참부모의 책임이에요.

종교 자체를 믿는 것은 여자들이에요. 여자들이 75퍼센트예요. 언제나 종교를 끌고 나온 것은 천사장 남자들이 아니에요. 그러니 끝날에 가서는 뭐냐? 어머니가 해야 할 일이 뭐냐 이거예요. 축복받은 어머니들은 여기에 와 가지고, 이 세계에서 탕감해서 이 연장선의 여기에 와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을 전부 다 거리낌없이 연결시켜 나가야 된다구요.

하늘땅까지 조국광복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해도 사탄이 막지 못한다 이거예요. 왜? 여기에 나와 있기 때문에. 참부모의 명령에 의해서 그러지, 여러분 명령에 의해서 그렇게 올라온 것이 아니에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자식들! 여기에 있으면 잘라 버려요. 이것이 안 되게 되면 잘라 버린다구요. 잘라 버리고, 여기에 있으면 전부 다 치워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래, 여러분이 천일국 뭐예요?「주인입니다.」여기에 나와서 하는 거예요. 부모와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참부모의 사랑의 상대 자리에 서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하나님의 상대가 없기 때문에 바로잡을 수 없어요. 어머니도 그래요. 어머니가 앞에 서서 탕감을 못 해요. 개개인의 지금까지 막힌 담은 헐 수 있지만, 이것을 전부 다 참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사랑의 핏줄이라는 것을 어머니가 심었나? 아버지가 심었지. 그렇지요?「예.」

정자가 어머니에게 있나, 남자에게 있나?「남자에게 있습니다.」그래서 지금 타락한 끝자리에 올 때 정자까지도, 난자까지도 접붙이라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이에요. 여기에 와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휙, 반대 안 받으니까 국가만 됐으면 순식간에 뒤집어 박아요. 선생님 마음대로라구요. 여러분의 나라가 없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막히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대한민국에 할 책임을 못 했어요.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있는 34년 동안 이놈의 자식들, 도적질만 해 가지고 사기꾼이 됐어요. 그 열매를 청산하기 위해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책임 못 해서 세상이 맞는 거예요. 세상이 맞는데 여러분이 벗어나지 못하면 여러분도 당하는 거예요. 축복받은 가정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여기서 막아 버려요. 끊어 버려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얼마나 한을 품고 나왔는데 사탄세계의 원성, ‘아 참부모님, 우리를 구해 주소! 당신의 나라와 당신의 세계가 됐는데 우리가 불쌍하게 됐습니다.’ 해도 퉷! 핏줄이 달라요. 무슨 상관이 있어요? 눈을 딱 감고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해와권인 영국과 일본의 섭리적 입장

어저께가 삼일절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저께 내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내가 요전에 일본 식구들을 쭉 데리고 오면서 물어본 거예요. 일본이 해와의 나라인데 일본에서 활동하는 데 제일 문제가 무엇이냐? 그것을 내가 알고 물은 거예요. 일본은, 여자는 일방향밖에 몰라요. 일을 하더라도 그래요. 천사장세계인 영국도 그래요. 서양도 그래요. 서양의 문화를 인수해 가지고 사는 것이 일본 사람인데 일본도 서양 편 맨 처음 자리에 서 있다구요. 이것을 해결해야 돼요.

섬나라라는 것은 육지에서 떨어진 것이기 때문에 육지를 사모해야 돼요. 떨어졌어요. 떨어졌기 때문에 어느 정도까지 사모해야 되느냐? 해와의 나라인 영국도 그래요. 영국이 구라파 전체를 지배했다구요. 세계에,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했지요?「예.」해와의 권한이 그렇게 영향이 있어요.

해와의 권한이 뭐냐? 여자의 문명, 섬나라 문명이에요. 섬나라, 베니스 같은 데는 곤돌라를 타고 다니는데 거기도 해적의 기지예요. 제일 왕초 기지가 영국이에요. 이게 북극에 가까운 스칸디나비아반도를 중심삼고 헌팅(hunting; 사냥) 하는 민족 아니에요? 바다의 헌팅 시대를 거쳐 가지고 육지의 헌팅 시대가 된 거예요. 바다를 중심삼고 16세기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때 성장한 거예요. 해상을 중심삼고 포르투갈하고 스페인이 앞장선 거예요. 그래서 중간 섬나라가 발전하는데 그 왕초 된 곳이 영국이에요. 이래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양권 장악과 더불어 육지세계를 점령해 나온 거예요.

인도 같은 나라는 3백년 이상의 역사를 지낼 때까지 영국 영토가 된 거예요. 중국까지, 아시아까지 나왔어요. 거문도에 영국 기지를 만들었다고 하잖아요? 한국을 점령하기 위해서 영국 기지를 거문도에 만들어서 몇 년 동안 있다가 소련이 나오기 때문에 대치할 수 없으니 물러간 거라구요. 한국까지 영국의 영향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백도라는 것이 그래요. 내가 그래서 생각한 거예요. 내가 왜 여수·순천에 왔느냐? 백도, 영국이 인도로부터 중국을 중심삼고 아시아 전체, 일본까지도 포괄하기 위한 곳이라구요. 해상 왕초이니까 말이에요. 안 그래요?

영국이 그래요. 그랬으니 종교권을 대신한 영국, 여자 나라인 영국을 동원한 거예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볼 때 전도한 것이 영국이 더 했지, 미국이 더하지 않았어요. 1차대전 이후에도 영국이 주도권을 잡은 거예요. 2차대전 이후부터 방향이 달라져 가지고 동양에서부터…. 그래 가지고 영국이 한국까지 미국에 상속해 줬는데, 이놈의 아들이라는 것이 어머니의 상속권을 중심삼고 어머니의 밑창에 깔아 버리려고 했지, 넘어가서 세계를 하나 만들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역사가 그렇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사탄세계에 승리할 수 있는 결정적 기준이 없으니 동양에 있어서 사탄 편 되는 여자 신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예요. 이게 2천7백년이 못 됐더구만. 한국 역사의 절반밖에 안 돼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해야 했던 이유

일본 민족이 어디에서 이동해 갔다구요? 해양이 아니에요. 육지예요. 쓰시마에서 보게 되면 하코네의 산이 다 보여요. 그렇게 된 거라구요. 불교만 해도 552년에 건너간 거예요. 한국의 문물이 건너간 거예요.

요즘에 어머니가 보고 얘기하는데, 도자기도 그래요.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한국에 왔다가 도공을 잡아간 거예요. 4만 명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잡아다가…. 서양세계를 보니까 벌써 알았어요. 도자기가 앞으로 발전성이 있다 이거예요. 벌써 서양을 출입해서 도자기의 왕초가 한국이니 한국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침략해서 도공들을 잡아다가 개조해 가지고 서양에 팔아먹은 거예요. 인건비가 싸니까 그렇지.

야스쿠니신사에서는 천황을 모시는 거예요. 거기에 누구?「이삼평이라는 사기장의 이름이 올라 있답니다. (참어머님)」왕과 더불어 같이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게 존중시하는 거예요. 일본이 아시아가 서양 문명을 도입하는 데 중심이 돼 가지고 아시아의 모든 문물이…. 도자기가 아시아의 생명이에요. 이래 가지고 중국보다 앞서 있는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꾸로 연결시켜서 좋은 고리를 만들어서 발전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자체가 왜 한국을 점령했느냐? 섬나라니 육지와 연결할 교량이 없어요. 섬나라는 육지와 갈라진 것이 한이에요. 교량을 놓는데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순리적이 아니라 강제로 한 거예요. 군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경찰, 무력을 갖고 한 거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국내를 정비하는 데는 강력한 경찰력을 갖고 한 거예요. 군대는 경찰도 못 따라갈 수 있게끔 됐어요. 이게 세계적이에요.

세계 최정상의 군대가 되기 위해서 독일 군대의 전통을 받은 거라구요. 법은 로마의 법이요, 그다음에 종교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동양으로 이동해 가지고 세계에 하나될 수 있는 한계선이에요. 그것도 교체되어야 된다구요. 그냥 그대로 통치 못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교체된 것이 2차대전이에요.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사탄문화권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돌감람나무 밭보다도 참감람나무 밭이 일대일 이상 넘어섰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시에 돌감람나무를 한꺼번에 싹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돼요.

그렇게 하는 것이 뭐냐? 4천년 동안 구약시대의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메시아가 오게 되면 완전히 나라가 생긴다고 했다구요, 천하에 없는 나라. 맞아요. 천하에 없는 나라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시는 주인하고 하나되어야 돼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받은 이상의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지금 때는 참부모를 중심삼고 국가를 뒤집어 박아야 할 때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교차되는 거예요. 부정해야 돼요. 부정을 안 하면 넘어설 수 없어요. 이놈의 간나들! 통일교회의 대가리들이 문제예요. 개인시대를 대표할 대가리, 가정시대를 대표할 대가리, 국가시대까지 다 왔는데 국가시대에 와서 연합회 회장을 그냥 그대로 해먹겠다 이거예요. 넘어설 수 있나? 연합회 회장이 개인탕감 가정탕감 종족탕감 민족탕감, 국가 기준까지 5단계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자기 승리의 패권을 갖추고 있어요?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 국가를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때가 지금 때라구요. 뒤집어 박는데, 뒤집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지옥에 처넣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위에 올려 놓아야 돼요. 그러면 가정에 왕 가정이 없어요. 왕 가정은 부모님가정밖에 없어요. 부모님 앞에 전부 다 새끼들이에요. 몇십년 전에 축복받은 36가정이나 지금 당장에 이 경계선에서 축복받는 사람이나 같아요. 핏줄을 이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의 가치가 같아요.

여러분 36가정이나 72가정이나 탕감을 모르잖아요? 선생님의 그림자를 따라나왔지, 선생님보다 앞장서서 개척한 자가 있었어요? 뭐 연합회장? 똥구더기가 스는 거예요. 사탄세계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가정을 가졌으니 가정이 반대받고, 하늘 편의 종족이 있으니 종족이 사탄세계의 종족한테 반대받고, 하늘세계의 민족이 있으니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전세계가 문 총재를 때려잡기 위해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선생님은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 위에서 잃어버린 것을 옮겨 가지고 여기에서 청산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청산해서 교차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이것을 전부 다 여기에서 탕감할 것을 못 탕감해서 이렇게 된 것을 여러분 가정에서 참부모를 중심삼고 탕감해야 돼요. 여기를 선생님이 넘어갔다고 여러분이 넘어가지를 않아요. 여기에서부터 개인시대에 나갈 때 개인 기준…. 몸과 마음이 싸워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위로 못 올라가요. 이놈의 자식들, 똥개 같은 자식들! 그냥 천국에 못 가요.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에 가서 막힌 거와 마찬가지예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얼마나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그랬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못 넘어가요. 날아갈 수 있는 것을 다 선생님이 준비했는데 거기에 어떻게 들어가나? 돌을 열두 개 분별시켜 가지고 돌을 앞세워서 그 위를 밟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이 멍청이들! 옛날 똥개 모양으로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핏줄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도적질해다가 거기에 다 퍼부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의 원수예요. 선생님의 가죽과 살과 뼈를 깎아서 만든 것을 가져다가 자기에게 퍼부었으니 그건 지옥에 가야지, 천국에 가겠나? 말해 보라구요. 윤정로!「지옥에 가야 됩니다.」

뭐, 야당 여당과 하나되겠어? 여기까지 가야 돼요. 여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이것 하는데 하나되면 어떻게 되나? 정치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출세한다고 세상에서 간판 붙여 가지고 해먹겠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 세계와 하늘땅을 뒤집어 박아 가지고 완전 싹쓸이해 가지고 우리 동네에, 우리 사는 지역에 축복받지 않은 사람이 없다 할 수 있게끔 완전 정비해야 돼요.

국가 기준은 자녀들이 완성해야

그렇기 때문에 무슨 식?「중생식입니다.」중생식! 중생식이 뭐예요? 핏줄을 처리하는 거예요. 중생식을 선생님이 다 넘었기 때문에 여러분의 아들딸이나 세상의 아들딸이 같은 시대에 왔어요. 성인과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어요.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사랑의 정자를 같이 접붙여서 태어나지 못했어요. 세계적인 시대에 와 가지고 국가를 중심삼고 이것이 갈라졌기 때문에 국가 기준은 여러분이 해야 돼요.

아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세례 요한이 천사장의 자리에, 예수의 아들 자리에 있으니 아버지 자리까지 올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선생님이 종의 종, 천사장 자리, 예수의 책임을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그것을 하기 때문에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해 줬나, 못 했나? 영계를 갈라놓았으니 흥진 군이 가서 예수를 데리고 이스라엘 나라에 들어가서 영계의 통일된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지상과 같은 가치에 있어서 왕권을 수립해서 미국에서까지 왕권 수립을 했어요.

나라가 반대하고 싶지 않아도 모슬렘 때문에 반대한 자리에 서서 장소를 옮겨 가지고 그 일을 한 거예요. 120명 이상의 국회의원이 참석한 거예요. 40명, 40수를 못 넘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이런 천신만고의 일을 혼자 선생님이 뒤넘이치며 하고 있는데,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겠다구, 이놈의 자식! 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 달라고? 말해 보라구.

황선조도 몇 번씩 여기에 와 가지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한 거예요. 어떻게 하기는?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거예요. 청표 딱지를 자기가 뺐지? 무슨 표를 뺐어?「파란 것을 뺐습니다.」또?「파란 것을 뺐습니다.」또?「빨간 것을 뺐습니다.」또 박중현!「예. 파란 것을 뺐습니다.」또?「저는 뽑지 않았습니다. 뽑을 기회가 없었습니다.」뽑아야 돼.「예. 기회가 없었습니다.」기회가 없다니? 벌써 했으면 원해서 뽑아야지. 못 뽑으면 탈락이에요. 고향에 못 돌아가요.

푸른 딱지는 뭐냐? 낮이 되면 땅도 푸르고, 물도 푸르고, 공중도 파래요. 낮을 상징해요. 붉은 딱지는 뭐냐 하면, 아침 반나절 저녁 반나절이에요. 붉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절반을 못 넘어갔어요. 밤을 남기고 채우는 거예요. 그다음에 밤이에요. 검은 딱지를 뺐으면…. 연합회장이, 위에 있던 녀석들이 아래로…. 스무 명 연합회 회장 중에 푸른 딱지가 세 표밖에 안 되는 거예요. 세 표만 남기고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황 서방, 알겠어?「예.」

(천일국) 4년 원단에 다 얘기해 준 거예요. 조국광복, 하나님의 조국 위에 일체가 서야 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왜? 선생님이 탕감해 가지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완전히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세상을 뒤집어 박을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나라를 찾아서 선생님과 같이 책임 해 가지고 국가를 지킬 수 있어야, 사탄을 굴복시켜 가지고 사탄 위에 설 수 있어야 돼요.

가르쳐 준 길을 절대신앙·사랑·복종으로 가라

남한과 북한을 비교할 때, 김일성을 모시는 것하고 선생님을 모시는 것을 볼 때 여러분이 앞섰어요, 뒤떨어졌어요? 황선조!「예.」떨어졌나, 어떤가? 지고 있나, 이기고 있나? 이놈의 자식들! 유종관!「예.」지고 있나, 이기고 있나? 아, 물어보면 입을 가졌으면 답변을 해야지. 너희들 체면이 그래? 이놈의 자식들! 황선조, 지고 있어, 이기고 있어?「지고 있습니다.」너는?「지고 있습니다.」너는?「지고 있습니다.」너는?「지고 있습니다.」너는?「지고 있습니다.」너는?「지고 있습니다.」

이놈의 여자들! 이남에 있던 남로당 여자들이 이북에 자진해서 가 가지고 주검 무덤을 남기면서 김일성을 왕으로 모시고 아버지로 모시는 놀음을 했어요. 진짜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예요, 가짜 아버지예요?「가짜 아버지입니다.」핏줄이 달라요. 공산당의 재림주예요. 하나님을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은?「진짜 아버지입니다.」진짜인지 나는 몰라요. 세상이 다 죽으라고 몰아내고, 여기의 8대 정권이 문 총재 없애 버리려는 놀음을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 미국연방수사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 자체가 합동해 가지고 문 총재 제거운동을 했어요. 로마 교황청이 주동해 가지고 한 거예요.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선생님이 역사를 다 잘 아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똥개 같은 여러분에게 안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그걸 가르쳐 주면 그 길로 가야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명령하는데 명령을 중심삼고 몇 갈래예요? 이놈의 자식들!

지금 세 갈래로 갈라져 있지? 밤, 낮, 반나절! 딱지 색깔을 왜 그렇게 한 줄 알아요? 삼 팔 이십사(3×8=24)예요. 붉어진 것을 중심삼고 밤과 낮이 갈라졌기 때문에 밤하고 붉은 것이 하나되어야만 푸른 지대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주인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낮의 주인이 될 수 있어요. 주인은 밤의 주인이냐, 낮의 주인이냐? 낮의 주인이 주인이지 밤의 주인은 주인이 아니에요.

그것이 다 틀어져서 엉클어져 있어요. 엉클어져 있는 자체, 여러분이 여러분 연합회 회장을 중심삼고 청산해야 돼요. 밤과 반나절 된 사탄세계에 있는 것이 그냥 여러분의 품에 들어올 것 같아요?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망치가 있으면 대가리를 까고 싶은 생각이에요. 그래야지. 그런다구요. 일본 놈들이 일본도(日本刀)를 신도(神刀)라고 하는데 그것이 있으면 모가지를 쳐 버리고 싶은 생각이 나는 거예요. 내가 왜 이렇게 악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법이 생겨나면 무자비하게 처리해

통일교회에서는 통반격파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나 이제 법이 생겨나게 될 때는 무자비해야 돼요. 하나님같이, 그 이상 무자비해야 돼요.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 만국의 조상으로 하나밖에 없는 조상을 거꾸로 처넣었어요. 황 가나 여러분, 메시아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많아요. 종족적 메시아를 다 만들어 줬지요?「예.」안 줬나, 줬나?「주셨습니다.」그것이 무슨 장난인 줄 알아요?

종족적 메시아는 국가적 메시아의 갈 길을 닦아 놓아야 돼요. 국가 메시아가 와 가지고 종족적 기반 위에서 나라를 정비할 수 있어야 돼요.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이 전부 다 끝났어야 돼요. 끝나 가지고 똘똘 뭉쳐 가지고 가정이 철옹성같이 돼야 되는 거예요.

만국은 다 썩어진 가정이 되어서 와쓱 무너지게 되어 있는데, 여기만 뼈와 같이 남아 있으니 본받지 말래도 자진해서 달라붙어 가지고 경쟁하면서 대가리가 깨지면서라도, 압사사건을 당하면서라도 가정 전통을 배워 가기 위해서 세계적으로 선생님 앞에 줄이 길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총생축헌납을 하기 위한 행렬이 한일터널을 넘어 가지고 알래스카를 거쳐서 미국으로, 지구성을 일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미완성권이 있어요.

여러분이 국가를 가지면 일시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유엔까지 소화해 가지고 넘어설 수 있지만, 국가를 못 넘어서게 되면 영원히 그 길에 있어서 여러분의 책임으로 남아 저나라에 가서 천국에 못 들어가요. 선생님의 일족만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심각한 거예요. 그런데 뭐 어떻고 뭐 어떻고….

이것 다 필요 없어요. 뭐 어디에서 왔다고?「서울 남부지역에서 왔습니다.」남북지역 북부지역, 개인을 중심삼고 남부를 대신하고, 개인을 중심삼고 나라를 대표할 때예요? 누가 갈라놓으라고 그랬어요? 같은 자리에서 대등한 거예요. 밤중에 축복받아 가지고 약혼단계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축복받은 행렬에 쭉 해 가지고, 이 반대예요.

탕감해 여기를 넘어서 가지고 축복받아서 핏줄이 달라졌으니 핏줄을 여기에서부터, 큰 녀석들은 꼭대기에 가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반대로 엮어 나와요. 하늘땅통일, 국가통일, 민족통일, 종족통일, 가정통일, 가정통일에서 부자지관계의 통일, 그다음에 부모를 중심삼고 통일, 부모를 중심삼고 양심과 몸뚱이가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돼요. 거기에서부터 다 이런 고장을 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겠어요? 이놈의 자식들,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못 하면 이제 천국에 못 들어가요. 여러분의 3대, 할아버지시대, 아버지시대, 자기 부부시대, 아들딸시대까지 해 가지고 축복 평준화 기준을 중심삼고 같은 자리에 세워 놓아야 수평이 되지, 아무리 천주적 기준에서 수평이 됐더라도 세계적 수평 기준을 연결시킬 수 없고, 세계적 기준이 아무리 됐더라도 국가 기준이 연결 안 돼 있어요. 국가 기준을 못 넘었어요.

창조의 원칙과 하나님의 조국

그래서 사탄세계의 축복 기준도 핍박받으면서 천대받으면서 지금까지 나왔는데, 해방이 뭐예요? 선생님이 해방권과 더불어 축복을 영계에 해 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에 먼저 핏줄을 세웠던 이들이 우리를 반대하고, 그들은 가정 파탄으로 엉망진창이 됐어요. 우리는 철옹성과 같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와 동성 안착 일화 통일세계예요.

이것은 마음적이에요. 결심이 앞서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있지만 하나님의 상대가 없어요. 마음으로 결심해서 실체를 갖기 위해서 절대신랑·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한 거예요. 복종은 우리를 두고 말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복종하는 여러분에게 대응적인 평준화를 해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만 희생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생님과 하나님까지도 여러분이 복종하는 기준에 영원 투입할 수 있는 전통의 뿌리를 갖다가 접붙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접붙여 주려니 하늘땅이 여기에서 일치됐던 것을 일시에 접붙여 가지고 일시에 뒤집어 놓은 기준을 갖다가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조국이 나와요.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타락하지 않은 소유물이 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조국 위에 있고, 평화왕권시대예요. 아담이 타락 안 했으면 평화왕권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조국의 이상적 천하통일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조국이 섬으로 말미암아 평화통일 지상통일 하나의 세계예요.

그 세계가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은 넘어가야 돼요. 넘어가는 데는 어머니가 문제예요. 선생님 앞에 설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선생님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 와 가지고 탕감시대에서…. 지금까지 영계를 보면 하나님의 형상이 없었지만,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의 뚜렷한 형상이 불기둥같이 되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움직이는 말씀 내용대로 거기에 피눈물을 흘려 가지고, 피땀을 흘려 가지고 바른쪽에 서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바른쪽에 서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도 표창했지?「예.」이제는 국가를 가진 여러분이 어머니를 축복해 줘야 돼요. 어머니를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표창해서 세계로 갖다 접붙여야 되는데 접붙이지 못했어요, 어미나 아비나. 여러분이 접붙이려면 어머니를 앞세워 가지고, 가인 아벨이 야당 여당이 되어 가지고 통일된 기반 위에 부모님은 하나님을 대신한 실체 신 그 자리에 서 가지고 여기에 세계 기준을 갖다가 접붙여야 돼요.

접을 안 붙이면 선생님이 선생님의 가정만 데리고 천국에 들어가면 세상을 다 도말해 버려야 돼요. 핏줄이 더럽혀진 세상을 위해서 얼마나 하나님이 지금까지 수고하고, 선생님이 여자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어요? 세상에 문 총재가 제일 악당이라는 이런 모든 소문은 여자 때문에 난 거예요. 내가 이놈의 여자들을 세워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서 약혼녀의 자리, 그다음에 결혼녀의 자리, 어머니의 자리, 할머니의 자리, 여왕의 자리까지 올라갈 길을 닦아 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여자는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 외에는 바라지 않아요. 왕 중의 왕이요, 그다음에 할아버지 왕이요, 아버지의 왕이요, 오빠의 왕이요, 영원히 복중시대부터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까지 쌍태로 있었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하고 아담 해와 둘밖에 없잖아요? 소아시대는 하나님의 소아시대를 대신하는 거예요. 무형적인 하나님의 소아시대, 아담 해와와 같은 소아시대가 있었어요. 복중시대가 있어 가지고 태어나서 소아시대, 그다음에 소년시대, 청년시대, 장년시대, 노년시대, 하나님과 같이 돼 가지고 가정적 축복을 국가 기준, 이상의 조국 위에 세워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 중심에 들어간 아담에서부터 황궁이 출발해 가지고 황족 연체로 발전시킨 것이 천상세계 지상세계라구요. 그래야 하나되지, 여러분이 무슨 연합회? 이놈의 자식들!

430가정까지 축복해 줘야

축복이라는 것을 벌써 40년 전부터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축복가정을 하라고 얼마나 얘기했나? 그런데 요즘에 이 녀석은 72개 가정이 아니라 개인을 얘기하고 있어, 축복가정을 말하는데. 한 사람이 120을 가지고 안 돼요. 통일교회의 180이라는 것이 무엇인 줄 알아요? 조건적이에요. 조건도 상징·형상·실체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180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와 세계에 연결시켜야 돼요.

그다음에 430까지 고개를 넘어야 돼요. 민족을 해방해서 하늘나라에 접붙여야 돼요. 3수 7수, 4수 3수가 7수 아니에요? 하늘나라에 갖다가 걸어 버리고 붙여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나가요. 중심국가 중에 열두 나라면 열두 나라가 들어가야 이것이 하나되면 360도 세계 말까지 전부 다 거느리는 입장이 되는 거예요. 국가 국가를 빨리 여자가 서 가지고 야당 여당을 수습해야 돼요.

이북의 저런 것, 김정일이나 김일성은 천 명, 만 명 여자들을 마음대로 갖다가 부려먹을 수 있고 유린할 수 있었어요. 그래 가지고 지방장관들을 중심삼고 딱 목줄을 쥐어 가지고 훑어 가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북한에 여자 군대가 있어요. 알겠어요? 남한 군대를 치기 위해 해와가 천사장을 굴복시킨 것처럼 그 이상 훈련시켜 가지고 나온 거예요.

통일교회는 반대예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기들이 자원해 가지고, 여자들이 선생님 외에는 몰라요. 이것들을 전부 다 축복받게 한 것은 무엇이냐? 국가 기준을 넘어가기 위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 앞에 핍박을 받아서 나을 수 있는 가정을 내세우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같이 살게 한 거예요. 이제는 나라가 찾아질 때는 사탄세계를 구별 안 해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정을 가지면 쉬워요. 원래는 기성가정을 전부 뜯어 붙여야 돼요. 천사장들은 여자가 없어요. 그것을 떼어서 재림주의 동생 될 수 있는 사람들, 선생님이 숫처녀하고 결혼해 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왕궁에는 중전마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낙화암에 몇천 명?「3천 명입니다.」3천 명이 아니에요. 3만 명, 3억 명이 있어야 돼요. 인류의 여자들은 전부 다 남자의 것이 아니에요. 나라를 중심삼고 나랏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여자라는 거예요.

그건 왜? 오시는 주님이 이스라엘 민족에 오니…. 이스라엘 민족도 그래요. 종족을 중심삼고 처녀 총각이 자기들 마음대로 결혼할 수 없다는 거예요. 교회의 인정을 받아야 돼요. 유대교에 인정받아야 돼요. 법에 맞아야 돼요. 더러우면 안 돼요. 순결·순혈·순애의 기준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더러움 탄다고 해서 여기에 벌레만 하나 있어도 전부 다 소제해야 돼요. 번제라는 것을 드리잖아요?

역사를 그렇게 원리 관점에서 풀어야 다 풀리지, 여러분이 뭐예요? 평화대사예요, 연합회 회장이에요? 통일교회가 무엇을 가지고 있나? 평화대사를 갖고 있고, 연합회 회장을 갖고 있고, 그다음에 제사장을 갖고 있고, 족장을 갖고 있어요. 연합회 회장이 천사장까지 지배했지요? 교회장도 지배했지요? 족장까지 지배하지요? 당당하지.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이에요.

제사장은 분깃이 없다

이놈의 자식들, 헌금이 있게 되면 헌금을 부모님의 허락을 맡고 써야 되는 거예요. 헌금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쓰고 그랬지요. 3분의 1을 쓰고 3분의 2는 본부에 헌납해야 돼요. 레위 족속이 분깃이 있어요? 있나, 없나? 백정질을 해야 돼요. 제사장이 제물 드리는 소 대가리를 까야 되고 가죽을 벗겨야 되고 각을 떠야 돼요. 제사장에게는 분깃이 없기 때문에 잡은 소 대가리, 다리, 가죽, 그다음에 내장, 필요치 않은 부산물을 가지고 먹고살아야 돼요.

그러면 제사장들을 중심삼고 교인들이 있는데 교인들은 자기가 연결시켜 가지고 살아야 뿌리가 연결되고 순이 연결되기 때문에 이스라엘 선민들이 먹여 살려야 돼요. 먹여 살리기 위해서는 그보다 열심히 피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야 돼요. 분깃이 없으니 이스라엘 민족의 말단에서 고생하기 때문에 부자로부터 전부 다 동정해 가지고 감사해서 헌금하는 것을 갖고 먹고살아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없으면 굶어죽어야 되는 거예요.

동물들을 잡는 백정 놈이 뭐 살겠다고 하겠나? 자기 자신이 제물이 되어야 돼요. 그래서 죽고자 하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것을 알았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그렇게 모범이 되라는 거예요. 자기가 새끼들 있으면 새끼들을 업고 다니면서 먹여 살리라는 거예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열두 가정만 되면 이 교회장을 먹여 살려야 돼요. 그런 얘기를 선생님이 다 했다구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여러분이 그렇게 살고 있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비참했어요? 전도 나간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학교에 못 가게 해서…. 엊그제 선문대학을 중심삼고 126명이더구만. 120수를 넘어서 고맙게 생각했어요. 예수의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대학과 대학원 이상 되어야만 국가의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인데, 나라도 못 찾았는데 대학에 가서 뭘 해요? 대학에 갈 때는 그 나라의 입법·사법·행정부처의 대가리가 되는 데 있어서 해먹겠다는 생각 아니에요? 못 가게 했어요.

그러니 집에서 야단났지. 돈푼이나 있던 녀석들은 아들딸에게 대학에 가라고 했는데 대학 안 가고 담을 넘어 도망가 버렸어요. 도망 와 가지고 반대를 해도 안 되니까, 부모님의 날이 될 때까지 14년을 기다릴 때 무슨 일이 없었나? 담을 넘어 가지고 세 동네 세 도를 거쳐 돌아다니니 찾을 수가 있어요? 그러니 통일교회 문 총재가 자기 아들딸을 도적질해 갔다, 그다음에 할머니, 어머니, 자기 여편네, 여자들을 도적질해 갔다 한 거예요.

여자들이 와서 여자들이 나선 거라구요. 남자들이 집을 나갔다고 무슨 문제가 되나? 나왔다가 돌아갈 수 있지만, 여자는 나왔다 하면 돌아갈 길이 없어요. ‘죽어도 선생님을 따라다녀야지.’ 끝까지 이러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냥 두어두어서는 망하겠으니 축복을 해 준 거예요.

정문으로 출입을 못 했어요. 어머니도 3년 동안 정문 출입을 못 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런 놀음을 하니 어머니가 해야 되기 때문에! 대모님도 정문 출입을 못 했어요. 3년 반 이상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원리원칙대로 살면서 실체 이상의 탕감을 해야 하는 참부모님

이런 일을 해서, 선생님이 원리원칙대로 살아 가지고 실체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워야지, 그냥 말 가지고 탕감복귀가 돼요? 여러분은 상징·형상으로 할 수 있지만, 선생님은 실체 이상의 탕감을 안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이 사탄에게 질 수 있나? 개인적으로 질 수 있어요? 가정·종족·민족적으로 질 수 없어요. 천신만고의 고생을 하면서 밑으로 내려가면 맨 깊은 데, 위로 올라가면 맨 높은 데예요. 높은 산에 올라가면 태풍이 불어와요. 아래에서는 더워서 땀을 흘리지만 거기에서는 떨어야 돼요. 반대라구요. 그러니까 녹이려니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순환해야 돼요. 순환 안 하겠다는 패들이 통일교회 패 아니에요?

여기에 새로운 사람이 찾아오면 서로가 새로운 사람을 안내하기 위해서 천사장 놀음을 해야 돼요. 천사장시대에 있으면서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오게 된다면 자기들 끼리끼리 모이지, 오는 사람은 본체 만체 해요. 정상적인 책임들을 못 한 패들이야, 이 쌍것들!

오늘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이 전부 다 나왔기 때문에 얘기하는데, 참 신기해요. 깨끗이 탕감복귀 정리하는데, 3·1운동 기념일이 선생님의 나이와 같아요, 안 같아요?「같습니다.」여기에서 선생님이 죽으면 어떻게 되겠나? 아담이 21세에 가정을 못 가진 것인데, 가정축복 1992년 국가 기준을 넘어선 기준에서부터 천일국 12년까지 20년간이에요. 그때까지는 싹쓸이, 이 땅 위에 핏줄을 깨끗하게 못 하면 안 돼요. 80퍼센트도 안 돼요. 백 퍼센트 이상 120퍼센트 해야 돼요. 개까지도, 동물들까지도!

자기들이 첫사랑으로 아기를 낳게 되면 오줌 싼 모든 것이라든가 먹던 것들을 자기 아들딸에게 못 먹여요. 개에게 먹여야 되는 거예요. 그것들도 성별해 주어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런데 뭐 정치권에 발을 들여놓겠어? 미친놈의 자식들! 자기들 탄식뿐만 아니라 만물의 탄식이 벌어지고 하늘땅의 탄식이 벌어져서 담이 막혔는데, 뭐 사탄세계의 나라에 출세하는데 도적놈같이 가서 자기 아들딸 잘 살게 하겠어? 그 아들딸이 하나님 앞에 가면 대가리를 까 버려요. 이놈의 자식들!

나라를 빨리 접붙이지 못하면 꼴등 국가가 된다

어제 사형하는 현장이 나오는 영화를 봤어요. 이야! 통일교회 사람들을 저 이상, 내가 저렇게 해 가지고 사인하고…. 이번에 박 여인의 말을 들었지?「예.」일년에 50명 이상씩 처형하는 데 있어서 사인을 했다는 거예요. 검사 판사가 전기 통할 수 있는 나사까지 틀어 가지고…. 사형수 두 사람…. 엄마, 두 사람을 봤나? 봤지?「두 사람이 더 됐습니다.」사형을 누가 해야 돼요? 천사장이 하는 거예요.

여자가 검사가 되어 가지고 참석하는 거예요. 제일 귀한 생식기를 가진 여자가, 선악과 본궁을 가진 여자들이 검사가 되어서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왜 지금 국회의원 앞에 두 여자가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는 검사, 하나는 판사로 공동판사의 자리에 서야 되는데, 지금 세상의 평화대사가 판사가 못 돼요. 여러분이 연합회 회장 자리에서 선생님이 새로이 임명해서 공동판사 공동검사를 중심삼고, ―변호사가 없어요.― 금을 그어 버리는 거예요. 탕감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여러분이 선생님이 말한 대로 일국을 빨리 접붙이지 못하면 꼴등 국가가 돼요. 깨끗이 알겠어요? 이번에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고 3년 동안에…. 세상 사탄세계의 형님의 자리와 동생의 자리, 같은 비준에 있어서 한 울타리에 살아서 이제부터는 하나는 낮이 되고 하나는 밤이 되어야 돼요.

그걸 가려야 되겠나, 안 가려야 되겠나? 황선조!「예.」가려야 되겠나, 안 가려야 되겠나?「안 가려야 되겠습니다.」안 가려야 돼?「밤낮을 가리지 않고 뛰어야겠습니다.」글쎄, 밤낮을 갈라 가지고 푸른 지대를 중심삼고 일색으로 같아야지. 빨간 딱지도 통반격파, 검정 딱지도 통반격파! 통반격파가 어려워요. 여러분이 전도를 안 했어요.

나라를 해방할 수 있는 34년 동안 선생님은 외국에 나가서 세계 탕감을 위해서 고생했는데, 여러분은 도적질해 먹었어요. 대가리를 까 버려야 된다구요. 너희들을 잡아다가 대신 막고 있는 것을 알아야 돼, 이놈의 자식들아! 그것을 보고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거기에 들어가서 정치 풍토를 만들고,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겠어? 핏줄이 교체될 것 같은가? 여기에서 교체할 수 있는 것은 청산, 연결해야 돼요. 연장선이에요.

축복가정 재정비를 통해 일체통일을 이뤄야

하나님의 조국과 뭐라구요?「평화왕국시대입니다.」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그것은 선생님의 직접적 지도 밑에서, 그래서 다시 국가를 넘어서서…. 이번에 선생님이 열두 쌍이라도 손을 대 가지고 축복하려고 했어요. 꿈도 안 꾸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 가정의 복잡한 모든 것을 걸고 넘어가는데 여러분 가정의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기원으로 삼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탕감법은 죽지 않아요. 남들은 풍년이 되지만, 씨를 잘못 심어 놓음으로 말미암아 흉년을 맞이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 이 여자들! 이제는 여자들이 밤에 마음대로 못 들어가요. 형제를 수습해야 돼요. 알겠나? 통반격파 싹쓸이! 나라를 해 가지고 세계, 선생님이 원하는 하늘땅을, 흥진 군이 예수님을 접붙여 주던 거와 마찬가지로 흥진 군과 선생님이 같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접붙여서 통일적인 천하를 만들어 놓기 전에는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서 가정적 재정화를 선포했다구요. 그거 알지요? 일체통일이에요. 어디에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평화왕권시대 위에서! 그러면 사탄이 소유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 자세를 갖고 있어요? 그건 모르잖아요? 선생님이 이 기준을 통해서 여기에 와 가지고 축복으로 말미암아 싹쓸이하는 거예요. 축복을 반대할 수 없어요.

세상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가 어디 있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어디 있고, 일족이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지요? 호모, 레즈비언까지 되어 여자의 생식기가 누더기가 된 거예요. 위로 뚫어도 구멍이 뚫렸고, 아래에서도 위로 뚫렸고, 오른쪽도 왼쪽으로 뚫렸고, 왼쪽도 오른쪽으로 뚫려 가지고 둘레 어디든지 다 구멍을 뻥뻥 뚫어 놓았어요.

그 누더기 짜박지를 모아 가지고 선생님이 앉을 자리가 없어요. 어머니도 길러 나오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지금까지 그것도 모르고 나왔어요. 모르고 여기까지 나왔으니 이제는 알아야 할 때가 왔어요. 어머니가 선생님의 옆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한이었어요? 타락한 이후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한이요, 핏줄을 바로잡을 수 있는 원흉이 어머니였다는 거예요.

기도하고 구덩이를 판 것보다 더 높이 사탄이 없을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놓고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그 자리에 감고 올라가서 저편 한바퀴를 돌아 가지고 좌익세계까지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야 어머니의 해방이 벌어져요. 그런데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나가겠어요?

정자 난자를 새로 접붙이는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해야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뭘 사 주라는 것이 자기하고 가까운, 여기 있는 사람들이 아니에요. 새로운 세계에서 온 사람들이 있으면 귀한 것을 주는 거예요. 그런데 자기들끼리, 따르는 이것들을 만년 데리고 가려고 그래요? 나는 그렇지 않아요. 갈라 주어 가지고 천사장 가정적 입장에 있어서 전통적 본이 되어야 돼요.

36가정이면 36가정이에요. 3시대 아니에요? 기성가정, 사랑관계에 별의별 짓을 다 했어도 이루지 못한 중간 패, 그다음에 야곱가정, 이렇게 3대의 36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정착한 거예요. 거기에 두 배인 가인 아벨의 72가정이에요. 그것을 해서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가 이스라엘 민족의 핏줄을 로마와 세계에 접붙이는 거예요. 그 놀음을 돕기 위한 이스라엘 여인들이 되어야 돼요. 이놈의 간나들!

제사장들이 합해 가지고 제사장들이 혼자 살면서도 그것을 해야 돼요. 여인들을 더럽히면 안 된다구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들이 제멋대로 다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영락교회가 대표적이에요. 연세대학과 김활란의 이화대학이 통일교회를 음란 집단으로 몰아 형무소에 잡아넣어서 없애 버리려고 한 거예요. 자기들이 그것을 잘 탕감해야 돼요. 그러니 돈을 가지고가 아니에요. 자기들 여편네들을 다 빼앗겨야 되고, 딸들을 다 빼앗겨야 되고, 가정이 거기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씨를 다시 받는 놀음을 해야 돼요. 얼룩덜룩한 씨는 싫다는 거예요. 여러분 자체가 분별된 정비를 가지고 그들 앞에, 그래서 새로이 정자와 난자를 선생님이 비로소 접붙이는 거예요.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그다음에 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

봉태는 6억이라는 돈을 달라고 해서 내가 지불했지?「예. 지금 그거 하고 있습니다.」거기에 10억을 줬는데?「4억은 아버님이 쓰신다고 예금하라고 하셨습니다.」예금해 두라는 거야. 어디에 쓸지 모르잖아?「예, 예금해 놓았습니다.」글쎄, 내가 쓰는데 자기를 도와줄지 누구를 도와줄지 모르잖아?「예, 모릅니다. 그러니 아버님 몫으로 예금했습니다. 제가 전혀 손대지 않겠습니다.」글쎄, 그건 어디에 쓸지 모르잖아?「예.」그래서 미리 약속한 대로 쓰고 빚을 져 가지고 지금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자를 중심삼고 교육하라

지금 곽정환이 중국에 갔지만, 걱정이 태산 같다고 하며 떠났어요. 내가 이번에 여수에서 용평까지 다녔는데, 제일 고달팠어요. 무리예요. 무리하고 있는 거예요. 이 녀석들은 선생님이 귀한 줄은 알지. 엄마가 또 사진 얘기를 했지? 사진 얘기를 해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달라붙은 거예요.

거기에 갔더니 ≪천성경≫을 통일교회 썩어질 대가리들에게 주겠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들 끼리끼리 생각하더라구요. 그걸 주기 위해서는 대표적인 새로운 축복받은 가정으로부터 거꾸로 줘야 돼요. 다 잘못했어요. 다 잘라 버리고 순을 다시 심어야 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오래된 사람들을 잘라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불평할 수 없어요. 이제는 축복가정으로서 누가 자기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일 많이 했느냐? 그렇게 1급, 2급, 3급으로 나누는 분별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푸른 지대에 있어서 연합회 회장이 되어 있으면, 어디 가든지 실적이 있으면 남들은 개인을 찾아갈 때 자기는 나라 꼭대기를 찾아다녀야 되는 거예요. 협회장을 중심삼고 전라남도 여수에 가서 시장들을 내세워 가지고 뒤집어 박는 놀음을 했는데, 이제는 여자 중심으로 해야 돼요. 여자를 교육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자 교육! 박금숙까지도 140명, 한국 여자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써먹으라고 얘기하고, 북한 20명 남한 20명 해서 40명, 180명을 교육하라고 말하지 않았어?「예.」그 준비가 여기에 안 되어 있어요. 교육해야 할 텐데 여기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장자하고, 저쪽은 어머니예요. 어머니하고 해서 교육을 다시 해야 돼요.

사탄세계의 여자들을 어머니가 중전마마니…. 옛날에 중전마마는 궁녀들을 미워하고 길을 막았지만, 이 중전마마 어머니는 여러분을 위해서 복을 빌어 주고, 자기의 모든 것을 갖고 360도에 발판이 되어서 꺼지지 않게 도와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는 도와주고 있어요. 그랬으면 어머니 대신 여자들이 다 해야지. 선생님의 뒤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시대에 있어서 하늘의 법도가 벼락 같으니 선생님을 꼭 붙들고 달라붙어 나왔기 때문에 나왔지, 못 나와요. 보따리를 몇 번도 쌀 수 있었던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아버님은 독재가가 아니라 평화주의자다

선생님은 독재자가 아니에요.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평화주의자예요. 내 동창생도 그래요. 자기가 어려움이 있으면, 우리 집이 본부와 같이 됐어요. 학교 학생들이 문제가 있으면 모여 가지고 나한테 의논했어요. 내가 혼자 살면서도 친구들 학비도 많이 벌어 주었어요. 일본에 있던 시대에도 노동을 해 가지고 친구를 살리고 그런 거예요. 친구가 형제 아니에요? 형제를 살리고 형제의 어머니를 살린 거예요. 와 가지고 본이 돼 가지고 아들딸에게 ‘야야, 너 아무개와 같이 되어라. 그렇게 정성들여라.’ 하게 된 거예요.

상도동 교회를 내가 지은 거예요. 지금도 있을 거라구요. 내가 자기들이 지은 교회에 찾아가서도 정성들이지 못한 거예요. 지금 통일교회를 세우라고 돈 주고 이래 가지고 몇백 개 세운 곳도 들르지 못하고 있는 입장인데, 옛날 자기가 학생시대에 그런 놀음을 한 곳을 들르지 않아요. 시대가 달라진 그 기준을 중심삼고 가치를 달리해야지요.

박경도가 있잖아?「예.」박경도가 있는데 내가 하숙하던 집 동네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기념관을 만들기 위해서…. 360억 하던 것이 지금 90억까지 내려갔다며? 박구배!「예.」노량진 그 땅이 얼마? 요전에 90억까지 내려왔다고 그랬지?「예. 요즘 조용조용히 진행하고 있습니다.」글쎄 물어보면 답변을 하라구.「그렇습니다.」내가 한푼을 안 대 주어도 자기들끼리 해야지.

거기에 (이기봉의) 딸 되는 임남숙이 있다구요. 박경도보고 임남숙을 데려오라고 그래요. 내가 여기에 며칠 동안 있을 텐데…. 옛날에 대동신문사 사장을 하던 백대진이라는 사람이 있었어요. 그 아들도 선생님을 사모한 거예요. 그 사촌까지 선생님을 중심삼고 가정이 묶어졌었다구요. 성진이 어머니도 그들과 한 떨레를 만들려고 했는데, 그래서 완전히 하나됐다면 성진이 어머니가 그렇게 안 되지. 뜻의 중심을 섬길 줄 몰랐어요.

그래, 혼자 성진이 어머니가 고생했지. 누구를 믿을 수 없어요. 남편을 믿다가, 끈 떨어진 뒤웅박을 알아요? 그와 똑같이 됐어요. 그러니 바람 부는 대로 밀려다니고 차는 대로 밀려다니고 고생을 죽도록 했지. 남편 없이 만 6년 세월을 혼자 성진이를 키워 나왔어요. 업고 다니면서 왕자와 같이 길렀어요. 말을 들어 볼 때 내가 아주 성진이 어머니가 훌륭하다고 했어요.

나는 사탄세계인 이북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가족을 버리고 나선 거예요, 몽땅 버리고.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조건을 세워서, 네 식구를 찾아서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하늘이 원하는 수를 갖추어서 출발한 거라구요. 이북 평양 전도시대 서울 전도시대, 다 실패예요. 감옥에 갔어요. 미국 전도시대까지 감옥에 갔어요. 그러니 기독교가 선생님 앞에 설 수 없어요. 원수예요. 그것을 선생님이 복수했다면 국물도 안 남게끔 싹 쓸어 버렸을 거라구요.

지금까지 이룬 실적을 하나님도 공인해

내가 대통령을 해먹겠다면 대통령 해먹는 건 문제없다구요. 세계의 공산당 조직, 나치당의 조직을 연구한 사람이라구요. 멍청이와 같이 이러고 앉았지만 말이에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보면 모르는 말이 아니에요. 무슨 얘기를 하더라도 다 골자를 알고 얘기하지, 빌어먹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실전문제를 중심삼고 내가 책임져 가지고 이마만큼 수습해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도 공인 안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여호와의 결의문서를 보내 왔어요. 말해 봤자 모르니까 문서가 필요하지? 문서를 중심삼고 영계의 4대 성인, 5개 종단이 하나 안 될 수 없어요. 사 오 이십(4×5=20)이에요. 원리에 맞는 거예요.

오늘도 영계 육계가 어떻게 됐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단 하나 구원섭리는 참부모를 세워 가지고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핏줄을 일시에 전환하기 위한 축복을 해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일시에 사탄세계를 잘라 버려 가지고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려니 세계적으로 돌감람나무 밭을 이긴 것이 제2차 세계대전이에요. 영·미·불, 일·독·이예요.

그 위에 접붙일 수 있는 책임을, 축복의 권한을 가지고 나온 것이 선생님이에요. 선생님의 소원이 뭐냐? 참사랑의 혈통을 중심삼고 핏줄을 전환하기 위한 책임이 참부모의 책임이요, 재림주의 책임이요, 종교의 책임이요, 종교 국가들이 넘어가야 할 기준의 책임적 목적점이요 기점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일을 감당해야 돼요. 통일교회가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세계의 탕감을 앞에 놓아 가지고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국가 기준을 못 넘고 세계 기준도 못 가는데 거기에서 썩어지면 되겠나? 이제는 여러분이 돈이 생기면 자기가 못 써요.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 앞에 전부 다 쌓아서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생활비를 평준화시켜야 할 때가 왔어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요? 할 일이 얼마나 많은 지 알아요?

선생님이 여러분 대신 그렇게 했어요. 작년 1월 1일이 되기 전에 선생님에게 있는 소유권을 다 나누어 줬어요. 신발에서부터 120개예요. 예수님의 한을 풀기 위한 거예요. 예수님이 누더기를 썼던 것인데 새 옷으로 한 거예요. 입던 누더기에 새것까지 채워 가지고 다 나누어 준 거예요. 돈까지도 이북에 학교 만들 비용 9천만 달러 되는 것을 한 자리에서 나누어 줬어요. 손바닥밖에 없어요.

없는데 이놈의 자식들, 자기 땅을 팔고 조업전(祖業田)을 팔아 가지고 선생님 대신 해야 할 텐데, 그런 것을 꿈이나 꿔? 유종관!「예.」윤정로!「예.」자기 집과 조업전을 남겨 놓고 교회를 중심삼고 팔고 다 이러기를 바라고 있잖아? 그거 다 안 되는 거예요. 나는 거기에 대해서 깨끗이 정비했어요.

그래서 일화 축구단이 승리했기 때문에 일반 사람 이상 내가 대우해 줬어요. 그걸 알아요? 여러분이 일화가 좋다고 하지만…. 이놈의 자식들, 응원도 어떤 팀, 수원이면 수원에 가게 되면 수원시장이 축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나한테 축구학교를 만들라고 하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그런 세계에서 수원 패가 응원하는 것보다도 통일교회 패들이 많아야 돼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일화 축구단을 자기가 응원하기 위해서 깃발을 들고 나서 본 사람이 누구예요? 황선조!「예.」나서나?「노력하고 있습니다.」선생님은 매일같이 보고 또 보고 그래요. 어머니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버님이 이상하다.’ 이거예요. 본 것을 또 봐요. (웃음) 밥은 매일 반찬이 다르고 밥이 다르더라도 먹어야 돼요. 정성들여야 되는 거예요. 달리는 말의 고삐를 탄 사람이 쥐어야지, 박판남이 그것을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책임자는 죄인 중의 죄인이에요. 죄인의 길을 열어 주는 사람이 책임자예요. 선한 길을 열어 주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예.」새로운 대가리들이 많이 왔구만.

사위기대, 3대권을 내세워서 일하라

어제가 삼일절이에요. 그래, 지금까지는 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 위주로 해 가지고 일해라 했어요. 그러니 혼란이 벌어져요. 이제는 남자 여자, 아들딸을 가졌으면 아들딸까지 넷을 내세워서, 남자 여자 사위기대 이상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세워서 얻어먹으면서 하라는 거예요. 조업전을 팔아서 하라는 거예요. 알겠나?

7대까지예요. 7대 12촌이에요. 이것이 한 클럽이요, 한 얼굴 모양과 마찬가지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얼굴을 보면 누구인지 알지요?「예.」이것이 없으면 몰라요. 손을 봐도 모르고 발을 봐도 모른다구요. 상통이 어떻게 생겼는지 봐 가지고야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수대도 모가지하고 몸뚱이를 갈라놓는 거예요. 총살도 그래요.

일본에서 사형시킬 때는 칼로 목을 쳐 버리지요? 목이 뚝 떨어지지 않아요. 여기에서 치기 때문에 여기에 매달린다는 거예요. 간수가 아니고 뭐라고 하나, 그걸? 내가 이름이 갑자기 생각 안 나는데, 그 사람들이 목을 떼어야 돼요. 떼어 가지고 상자에 넣어 가지고 나랏님이나 누구에게 바쳐야 법이 제정한 대로 죄인 처리를 했다는 거예요.

검사와 판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이 떨어진 것을 보아도 상자에 넣어서 ‘이렇게 실제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 목을 공개하는 거예요. 드나드는 문 앞에 ‘이런 죄인이 되지 말라.’ 해서 목을 거는 거예요. 독수리 밥이 되고 파리까지 구더기까지 스는 거예요. 나눠 먹여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책임자는 그러한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왕의 자리에서 법을 제정해서 법대로 하면 그렇게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어저께 용평에서 여기에 오는 데 여섯 시간 얼마?「여섯 시간 10분 걸렸습니다.」여섯 시간 10분이면 7수네. 우리 신궁이를 데리고 갔었는데, 한잠 자고 일어나서 좁은 바닥에서 얼마나 답답한지 왔다 갔다 하고, 할아버지가 자면 툭 쳐서 깨우고 이래 가지고 할머니도 자기 놀음판의 상대로서 취급하는 거예요. 자기가 말도 못 하면서 말하는 대신 시늉을 다 하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이야, 아이들도 눈치 봐 가지고 할아버지가 뭘 생각하고, 할머니가 뭘 생각하고, 엄마가 뭘 생각하는지 다 알고 있는데, 통일교회 교인들은 저 아이만도 못하구만.’ 했어요.

할아버지가 왕초인 줄 알아요. 여러분은 통일교회의 왕초가 선생님인 줄 알아요? 지금 85세인데 사사오입하게 되면 90대요. 90대 할아버지는 뒷방 늙은이로 취급하는 습관성이 있어서 선생님에게 휘장을 치는데, 예수가 죽을 때 휘장을 잘라 버린 거라구요. 마찬가지예요. 지금 그런 때라는 거예요. 핏줄로 말미암아 휘장 친 것을 저 구석에서부터 엑스(×)로 쳐 버려야 돼요.

오(○) 엑스(×)의 원리와 교차결혼

오, 해 봐요. 오!「오!」오(○)만 가지고, 오 오끼리 결혼하면 날아가 버려요. 엑스(×), 십자를 그려 놓고 또 십자를 그려 놓으면 한자리에 있는 거예요. 오 엑스로 갈라놓을 것이 아니라구요. 엑스에 패스하면 ‘오’를 받고 ‘오’에 패스하면…. ‘오’라는 자체가 거꾸로 해서 엑스를 넘어서 가지고 ‘오’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통일교회가 탕감복귀를 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해야만 ‘오’의 세계가 살지, 교차결혼을 안 하면 ‘오’가 못 산다는 거예요.

황선조, 이번에 그 얘기를 들어 봤나?「예.」실감이 나?「예.」교차결혼을 하게 되면 국경이 없어져요. 교차결혼을 함으로 국경이 없어지니만큼 ‘오’만이에요. 뼈에서부터 그것을 중심삼고 커 가는 거예요. 정착한 뼈에서부터 중심 뿌리로부터 줄기로 가지로 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오 엑스가 하나되어야만, ―낙제한 사람은 엑스지?「예.」― 낙제한 영계의 사람도 ‘오’와 마찬가지의 가치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오’나 엑스나, 엑스는 ‘오’를 무엇보다 기쁨으로, ‘오’는 엑스를 무엇보다 기쁨으로 맞이하는 데서만이 구조적인 형태가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느니라! 이것이 존재세계의 원형이에요. 모델이라 그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반드시 십자 위에 원형을 그려야 돼요. 이것은 아들딸이 없으니 지금까지 몰라요. 십자가는 평평하지 입체가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 정착하는지 고심했어요. 제일 고심거리예요. 원리 말씀은 아는데 참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어디에 정착하느냐? 한자리에서 출발하지 않으면 두 목적의 세계가, 두 방향이 되는 거예요. 두 동기니까 영원히 평화의 기준을 찾지 못해요. 찾기 위해서 얼마나 고심했는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은 부자지관계다 이거예요. 천년만년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종교권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데, 몇십 대 몇천 대 조상도 하나님 아버지, 몇천 대 후손도 하나님 아버지로 부자지관계예요. 그걸 몰라요.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는 거예요. 사랑은 핏줄이니 직단거리를 통하는 거예요. 폐와 심장의 여기에서부터 조화가 벌어지는 거예요. 폐에서 맑히면 어디 위로 가든지 다른 데로 안 가요. 맑히게 되면 심장으로 가는 거예요. 심장을 통해서 세포로 돌아서 폐에 들어오는 거예요. 순환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오 엑스를 거치지 않고는 운동을 정착해서 할 수 없다는 이론이 설정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것들 도적놈의 새끼들! 자기들에게 축복하라니까 똥개 같은 녀석들, 못난 녀석들이 잘난 사람하고 결혼하려고 하고 잘난 사람은 못난 사람을 생각도 안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사는데 못난 녀석도 좋은 가정, 좋은 가정도 더 좋은 가정을 원하는 거예요. 그러면 다 망하는 거예요. 정착할 수 있는 자리가 없다는 거예요.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이 그래요. 오 엑스를 중심삼고 영점은 없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렇게 운동하니만큼 모든 표면이 평평해서 서게 되면 90각도로 딱 서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존재

그렇기 때문에 부자지관계에서 아버지라는 말은 아들을 먼저 세워 놓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걸 몰라요. 우리 통일교인은 알지?「예.」부자지관계에서 아버지가 되려면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게 될 때는 아버지가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 거예요. 핏덩이 아들딸이 나와야, ‘앵앵앵’ 욺으로 말미암아 아버지의 사랑이 폭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아버지의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버지가 아니에요. 핏덩이 아들딸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하고, 여자가 남자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누구냐? 여자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남자까지도 포괄해서 주인 되기 위하려면 남자가 여자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남자의 사랑의 주인은 누구냐? 남자 혼자 홀아비 돼 가지고 사랑을 알아요? 에덴동산에 아담 해와 둘밖에 없는데, 여자 혼자 사랑을 찾고 남자 혼자 사랑을 찾아도 둘밖에 없는데 부정하고 싸워 가지고 사랑을 찾아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상하를 말할 때는 아래나 위를 말해요. 선유조건, 아래의 것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위의 것을 인정하고, 좌우 남녀관계에 있어서 좌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우를 먼저 인정하고, 전후도 전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후를 중심삼고 전과 후가 하나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체와 대상관계,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는데, 그 남자와 여자는 뭐냐 하면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돈·지식·권력 때문이 아니에요. 사랑이 있어야 물세계 코세계 귀세계가 ‘우웅!’ 산울림이 퍼진다 이거예요. 이것 하나는, 애앵, 산울림이 와우, 와, 와와와와 와와와…! 이렇게 한나절이 걸려 가지고 저녁이 된다는 거예요. 천지를 울리는 거예요.

그래서 아침 햇빛 저녁 햇빛, 붉은 빛은 반사가 제일 길다는 거예요. 아침에 해가 떠서 붉은 빛이 서쪽으로 비치고, 또 해가 지게 될 때는 붉은 빛이 서쪽에서 비치는 거예요. 붉은 빛이 울타리가 되는 거라구요. 그 울타리권 내에 낮이 생기고 밤이 생겨 가지고 돎으로 말미암아 아침 햇빛은 아침나절과 점심나절과 저녁나절과 밤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는 정오정착(正午定着)을 말하는 거예요. 정오정착, 대낮에는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 해 봐요.「정오!」어저께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사형수들도 보니까 여기 머리에 전기가 통하지 않으니까 대 가지고 딱 해서 나사를 틀어서 전기를 집어넣으니까 뻗어 가더라구요.

정오정착, 해 봐요.「정오정착!」영계에 가게 되면 언제나 해와 같이 중천에 떠 있다구요. 언제든지 그 햇빛을 모시는 거예요. 거기에는 정오정착이에요. 완전히 밤인지 낮인지 알아요. 모르는 게 없다는 거지. 여러분이 세상에서 감춘 것이 저나라에서 밑동부터 드러나기 때문에 도망가지 않으면 그 자리에서 참아질 수 없어요. 잡아 치우면 ‘나는 알고 싶지 않다.’ 하고 도망가면 모르지만, 도망가야 지옥밖에 갈 곳이 없어요. 내버려두는 거라구요.

언제나 영계에 가서는 공식 원칙의 수평선 이상에 올라갈 수 있는 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올라가지 않고는 천년만년 지옥이에요. 지상에서 해방권이 벌어져야 돼요.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만민 평등적 핏줄을 나눠 접붙여 줄 수 있는 하나의 봄 절기를 맞이해야 돼요. 가을 절기보다 말이에요. 가을에 나무 심는 것보다도 봄에 심지요?「예.」

오늘은 물수건을 안 갖다 놓았구만. 나이 많은 사람은, 칠십이 넘어서 얘기하게 되면 침이 걸어요. 걸다구요. 그래서 입술에 붙어요. 붙으면 말하기에 지장이 있어요. 발음이 확실히 안 나온다구요. 선생님의 말이 다 맞아요. 늙으면 아기가 된다고 그러지요?「예.」아기는 서지 못하고 기어다니지요? 나이 칠십이 넘으면 그냥 일어서기가 힘들어져요. 짚고 3점 4점을 의지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 다 원리적이에요.

하나님의 독립선언과 함께 국가를 찾을 때가 됐다

그래서 내가 어제 일본 식구들한테 얘기한 것, 새로운 얘기가 뭐냐? 이제는 3·1운동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독립선언과 더불어 국가를 찾을 때가 왔다 이거예요. 그것이 딱 맞아요. 딱 그때지요? 원래로 말하면 84세라구요. 84세니 4년을 한 팀으로 해서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스물 한 번째예요. 21세에 아담 해와가 축복을 받아서 조국광복 위에 만가정이 있어야 될 것인데, 천일국 12년까지예요. 1992년부터 2012년까지 20년이에요. 알겠나?

4년씩 잡아서 2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80세니까 스물 한 번이 84세예요. 아담이 스물 한 살 때 이룰 것을 축복가정 완성을 중심삼고, 이것은 하늘땅에 있어서 최후의 벽이라구요. 유엔 자체가 하면 일시에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핏줄을 맑힐 수 있어요.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나라 위에 서야 되기 때문에, 나라를 찾지 않은 사람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이라는 말, 맹세문을 외울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입을 열어 가지고 뭐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여러분은 나라를 찾아야 돼요. 가정이 다 같은 자리에 서 있어요. 알겠나?「예.」

나라를 찾는 데 낙방하게 된다면 영영 떨어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 나라에 안 있어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때 (천일국) 3년을 지나서 4년이 귀하다고 하면서 나라의 기준을 넘지 않으면 선생님이 이 나라를 포기하고 여러분하고 관계없다고 ‘그 일을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할 때, 손을 공중에 들고 맹세를 두 번 세 번 한 것, 발까지 들고 맹세한 것을 알아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했어, 안 했어?「했습니다!」누가?「저희가 했습니다.」

내가 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하라고 한 거예요. 여러분의 분량이에요. 조업전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여러분을 대리 대신자로 세웠는데, 대신자를 세운 사람이 자기보다 못난 대리 대신자를 세워 놓지 않아요. 여러분은 탕감하지 않고 나라를 중심삼고 예수님의 자리에 선 거예요. 예수님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성인들 자리에 세워 놓은 거라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나라만 접붙일 수 있게 했으면 가정이 다 부패해서 가정 파탄이 벌어져 가지고 망한다고 하는데, 가정이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북의 김일성은 여자들을 마음대로 부려먹은 거예요. 김일성이 부인이 있었나? 명목상 부인은 있었지만, 부인이 없어요. 김정일도 보면 여자들을 유린하고 형편없지요? 여자가 생명이 없어요. 자기 조상이 그래 놓았으니 열매 맺힐 수 있는 거기에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의 내용을 주관할 수 있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왕이 끝날에 가서는 망초가 되는 거예요. 왕초가 아니고 망초! 무엇 때문에? 여자들 때문에! 여자, 선악과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이 처단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형장에 나가서 처단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사형할 때는 형장에 나라의 대표들이, 변호사나 검사 재판장이 참석하는 거예요. 변호사는 참석 안 해도 괜찮아요. 두 사람 이상 사인해 가지고 집행하고 끝난 다음에 처분까지 할 수 있게 해 놓고 나와야 돼요.

죽었다가 부활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

어저께가 3·1운동을 한 날인데 어떤 영화를 봤는데, 그런 영화가 나오더라구요. 거기에는 죄 없이 잘못돼 가지고 옹호하려고 했는데, 흑인인데 백인들이 나와 가지고 도와주려고 하는데 잡아죽이려고 했다고 몰아넣은 거예요. 사형 후보자를 갖다가 가두어 놓고 먼저 들어온 것을…. 몇 시 몇 분에 사형을 집행한다는 것이 결정되더구만. 그 시간이 되면 암만 하더라도 딱 집행하는 거예요. 그것을 보면 미친 사람이라든가 건장한 사람, 죽음 자리에서도 당당한 사람 등 별의별 사람이 다 있더라구요.

여러분이 그런 형장을 넘어서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가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그런 것, 죽음 자리의 해결을 심각하게 했기 때문에 삶을 넘어올 수 있는 거예요. 죽었다 부활하지 않고는 살길이 없어요. 그러니 지옥 밑창에서 구멍을 뚫으면 하늘나라에 대번에 연결되는 거예요. 거꾸로 서 있으니 바로 서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황선조!「예.」이제 황 씨 제일주의 시대는 지나가라 이거야. 두 부부, 아들 며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성씨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규합하라는 거지, 여자들이. 네 여편네가 누구야? 문 씨로구만. 문 씨들을 데려다가 모아 가지고 황 씨하고 하나되어야 돼.

요전에 그런 일을 했지? 황 씨를 세워 놓고 문 씨를 먼저 작달했나, 황 씨를 작달했나?「황 씨부터 작달했습니다.」황 씨로 구십이 넘은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난다긴다하는 황 씨 대표들을 아예 까 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문 총재의 말 듣겠느냐, 안 듣겠느냐? 축복을 하겠느냐, 안 하겠느냐?’ 한 거예요. 다 끝났어, 안 했어?「다 끝났습니다.」

끝났으면 전국의 황 씨를 불러 가지고 하고, 중국의 황 씨, 동남아시아까지 황 씨가 있을 거라구요. 황 씨 총회를 해 가지고 자기들이 책임져야지, 문 씨가 책임지면 얼마나 어렵겠나? 자기 조상들을 구원하는 것은 후손을 통해서 하는 거예요. 영계도 그래요. 후손이, 아버지가 잘못했으니 아들이 책임져야 되고, 아들이 잘못한 것은 손자가 책임져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와 마찬가지로 후손이 책임지고 거꾸로 지금까지 접붙이는 놀음을 여러분이 해야 돼요.

윤 씨!「예.」선생님의 재판 책임자가 윤 무엇이던가?「윤학로 씨입니다.」학로, 무슨 ‘학’ 자야?「‘배울 학(學)’ 자입니다.」으음, 그러기를 잘했구만. 통일교회의 전통적 사상으로 말미암아 항쟁하지 않고 배우는 거예요. 그 사람이 선생님이 재판 받을 때 무죄를 선고한 거예요. 이 박사시대에 5대 장관이 통일교회 없애라는 명령을 받은 거예요. 그런 가운데에서 정정당당하게 했기 때문에 윤학로의 일족이 교육을 책임졌어요.

통일교회에 전라도 출신들이 많은 이유

윤 박사가 선문대학 총장을 13년 해먹었나?「12년입니다.」13년까지 해먹을 것인데 내가 떼어 버렸어요. 여자를 세웠어요. 왜 여자를 세워야 돼요? 어머니가 필요하다구요. 선문대학의 총장은 어머니가 해야 되는 거예요. 어머니의 대신자가 필요한데, 어디 사람이냐? ‘전주 이(李)’ 씨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 가운데 전주 여자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을 세우는 데 중심이 된 거예요.

보라구요. 사길자, 서명진, 박영숙, 그다음에 또 누구예요? 박봉애도 전주 지방 사람 아니야?「진주입니다.」글쎄, 진주 전주! 전라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통일교회 여자들을 동원했기 때문에…. 전라도 패 손 들어 봐요. 얼마나 이게 많아요? 어휴, 절반이 되는구만! 천사장 놀음을 잘 하라는 거예요. 천사장시대가 왔기 때문에 전라도 패들이 책임자를 다 하고 있어요.

황선조, 그다음에 일본의 책임자가 전라도지? 누구예요? 유정옥! 미국 책임자가 누구예요?「양창식입니다.」일본은 완전히 전라도 패들이, 열 여섯 명의 한국 사람이 전라도 패로 전부 다 전라도 패들이 쥐고 있어요. 일본은 어디에서 가지를 쳤다고? 삼국시대의 어디예요?「백제입니다.」백제예요. 그러니까 일본 말 가운데 백제(くだら)에 없는 것은 물건이 아니다, 쓸 수 없다고 하는 ‘구다라나이(くだらない; 하찮다, 시시하다)’가 있어요. 말까지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일본으로 쫓겨났기 때문에 언제든지 섬나라 모래사장에서 운동하는 것은 칼부림밖에 없어요. 산에서 했다가는 아버지를 찌를 수 있고 누이동생을 찌를 수 있어요. 모래사장에 나와서 찬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를 한 거예요. 무슨 무사시?「미야모토 무사시입니다.」미야모토, 에모토(江本)라는 것, 강 자예요. 강 밑창이 모래창 아니에요? 거기에서 백제 신라한테 쫓겨서 다 갔으니 복수하기 위해서….

언제든지 일본 사람은 연안지대, 부산 이남을 중심삼아 가지고 목포까지, 섬에도 사람이 살고 섬 가까운 데에, 섬만 점령하면 거기에서 기반을 닦아 가지고 육지와 거래하는 것을 샅샅이 뒤져 가지고, 흉년이 들고 먹을 것이 없으면 와서 유린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남쪽 섬나라,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를, 전라남북도가 제일 유린을 당했어요. 이순신 장군이 싸운 데가 어디예요? 경상남북도예요, 전라남북도예요?「전라도입니다.」전라도이지? 여수하고 어디?「한산도입니다.」한려수도라는 전통이 생겼다구요.

전라도 사람이 왜 여기에 다 들어왔느냐 이거예요. 이 박사니 박 정권이니 경상도 패니, 경상도한테 쫓겨나니까 ‘통일교회나 가 보자.’ 한 거예요. 통일교회가 제일 나쁘다고 하니까 ‘우리는 정치적으로 죄 없는 사람인데 통일교회가 더 나쁘다고 몰아대니 우리 통일교회나 가 보자.’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와서 ‘아이쿠!’ 달라붙어 가지고 전라도 패들이 지배하고 있어요.

중국의 기계공업 기술 발전에 도움을 줬다

재미있는 것이, 디 제이(DJ; 김대중 전 대통령)가 전라도 패인데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했어요. 왜? 곽정환이 있고 이상회 씨가 신문사 사장을 했어요. 이 둘만 잡아 치우면 경상도 패가 없어진다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했지만…. 없는 말을 한 거예요. 내가 잘 아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할 대로 해 봐라. 네 모가지를 내가 칠 수 있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힘을 못 당해요. 네 비밀 보따리까지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너의 아들딸, 김영삼의 아들딸이 뭘 했다는 것을 다 조사해 가지고, 누가 꺾여 나가나 반대만 해봐라 이거예요.

김영삼 때에 있어서 어머님이 국회에 들어가서 연설한 거예요. 여자가 국회를 지배해야 돼요. 일본 국회하고, 그다음에 중국 국회하고 소련 국회하고 인도 국회하고 브라질 국회, 7개국 8개국의 국회를 돌아다니면서 선포했어요. 어머니가 자리를 잡아야 돼요. 조건을 다 세웠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생각이나 했어요? 김영삼 때에 공산당이 세계에 기반을 닦고 제일 당당할 때인데, 소련 국회가 웬 말이고 중국 국회가 웬 말이에요? 다 안 된다고 했는데, 안 되나, 되나 보라구요. 하나님이 살아 있는지 죽어 있는지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됐나, 안 됐나? 임자네들이 그런 것을 다 몰라요. 황선조도 그런 것을 다 모르지? 유종관은 아나?

중국의 모택동으로부터 그다음에 모택동의 후계자가 누구였던가?「등소평입니다.」등소평 위에 있잖아?「주은래입니다.」주은래, 등소평, 강택민! 이들을 박보희가 다 만났어요. 연변 공과대학을 세우는 데 있어서 누구 동상을 철거했다구요?「모택동입니다.」모택동 동상이 제일 좋은 자리에 있었는데, 그것을 철회해 버리고 대학을 내가 세워 줬어요. 미래 기술공업에 있어서 중국이 떨어질 것을 방비해 준 거예요.

독일에 있어서 기술을 중심삼고 최고의 기술 기준을 내가 가졌어요. 대한민국이 내 말을 들었으면 30년을 앞선다는 거예요. 경상도에서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를 가만 보니 평양에서 나온 통일교회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신·구약 성경의 원리를 중심삼고 기성교인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이론을 갖고 있다 이거예요. 거기에 가해서 공산주의 비판이론(승공이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학교시대부터 공산당을 때려잡는 놀음을 해 왔다는 역사적인 사실을 알고 있어요. 공산당을 소화시킬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해방 이후에 피난민 1천만 명이 이남에 내려왔는데, 이들이 누구냐? 평양을 동양의 예루살렘으로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 내려왔어요. 그래서 문 총재를 박 정권이 지원했다면 실향민 총수들을 교육하라고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공산당 방어를 못 하거든. 그러니 기독교 자체를 통일해서 국가 기준의 사상적 원흉이 되어 있는 공산당까지 포함해서 교육하게 되면 1천만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 지역에 기반을 닦는 의의

남한에도 기독교가 있지요? 기독교 전체와 남로당을 중심삼은 전라남북도의 공산당을 교화해 가지고 문 총재의 기반을 주권까지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박 정권이 내 신세를 지고도…. 그 사람이 여수·순천사건의 괴수 아니에요? 형님이 빨갱이고 자기도 그런 네임밸류 가진 것을 내가 벗겨 준 거예요. 싸움터에 평화의 기준을, 깃발을 꽂아야 하기 때문에 여수 순천을 다시 찾아가서, 김정일이 알고 보니 여수 순천, 남로당 배후까지도, 자기의 북한까지도 사랑했다 이거예요.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민주세계의 경제체제와 대등한 자리에 가려면 30년 이상의 세월이 걸린다구요. 그것을 마련해서 자동차 기술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갖다 붙여서 남한 자동차 이상의 자동차를 만드는 거예요. 중국을 중심삼고 대대적으로 하는데, 북한 레테르를 붙여 가지고, 우리 평화자동차 레테르를 가지고 무제한 생산할 수 있는 중국을 업고 나오고 있는 거예요.

주변의 4천 개 가까운 도서권을 중심삼고, 2백 개국 이상이 유엔에 가입하는 그때가 되면 한계선으로 보고 있는데 여기에 120개 국가가 있으면 우루과이면 우루과이 도시가 생겨나는 거예요. 섬 도시예요. 알겠어요? 본토는 허락지 못하지만 섬을 중심삼고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해에 있어서 해상공원지역으로 책정한 곳이 전라남도 여수지역이에요.

그래서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육지에는 가인 평화대사가 있고, 아벨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섬나라를 맡게 해서 육지의 나라를 소화하면 구라파 전제국, 2백 개 국가를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나와 가지고 한국에 왔으면 불란서 대사면 불란서 대사 7개국, 영·미·불, 일·독·이 패들이 하게 된다면 여기에 와 있는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교육해서 2백 개의 외적 대사관까지도 점령하기 위해서 몽땅 우리가 교육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외국에서 나온, 자기 나라의 고향을 떠나와서 하는 사람은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과 하나로 묶어서 세계 가인과 세계 아벨이 같이 교육을 받아 가지고 교차결혼만 하면 세계는 통일천하가 태어나느니라! 아멘이라구요. 교차결혼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

미국에 가서 평화의 왕 대관식을 했다

보라구요. 선생님의 사돈들을 보라구요. 선생님의 이름을 가지고는, 대통령과 수상들을 많이 알기 때문에 그들의 아들딸로 며느리를 삼을 수 있고 사위를 삼을 수 있지만, 통일교회를 위주하고 거지새끼들하고 결혼해 줬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섬나라에서 고생하고 다 이런 패들이에요.

선생님의 사돈이 훌륭한 사람이에요, 어떤 사람이에요? 사돈이 나를 도와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내가 사돈을 도와주게 되어 있나? 답변해요.「아버님이 도와주시게 되어 있습니다.」사돈이라고 맺은 것이, 방 한 칸도 없어 가지고 선생님이 있던 집까지 팔아서 얻어 주어야 할 이런 팔자 사나운 교차결혼을 했어요.

미국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레버런 문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이렇게 알고 있어요. 미국 국회의 하원 의장까지 모가지를 잘라 버리고, 120명 140명 이상의 국회의원들 모가지를 잘라 버린 사람이에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워싱턴 타임스>가 손대는 날에는 용서가 없다는 거예요. 호모 패 수백 명의 모가지를 잘라 버렸어요. ‘이야, 무서운 줄도 모르고 외국에 와 가지고 저렇게 할 수 있는 배짱 대단하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그래요.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해 가지고 미국의 국회에서 선생님이 평화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구요. 싸움판으로 아직 유엔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유엔까지 이번에 넣어 가지고, 미국 국회하고 유엔을 불러 세워서 세계 국가가 모이면 몽땅 내 사랑이라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전부 묶어 가지고 태평양으로 굴러 안 가면 비행기를 태워서 애들부터 영계에 보내 가지고 천사장 왕국을 세울 수 있는 놀음을 시켜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런 일을 누가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 일을 성사할 수 있어요? 윤정로! 선생님이 영계를 아는 것 같아, 모르는 것 같아?「알고 계십니다.」‘그럴 것이다.’가 아니고 ‘그렇다.’ 했어요.

지금까지의 남편 위주 활동보다 아내와 같이 활동하라

자, 결론을 짓자구요. 일곱 시 반이 되어 온다! 영계와 지상의 관계에 대한 얘기인데, 그것이 결론이 깨끗이 나요. 알겠나?「예.」

이제는 자기 남편을 위주로 하고 일했지만 아내와 합해 가지고 아들딸까지 집어넣으면…. 어머니를 닮은 남자(아들)가 아버지를 닮은 여자(딸)보다 나으면 어머니가 중심이 되어도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이 삼일절이 되기 전까지는 남자 위주로 해서 일했지만…. 통·반이라는 것이 일본에 없어요. 미국에 통·반은 없다구요. 알겠어요?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도나리구미(隣組)라는 것이 있다구요. 카운티(County)에 있어서 면과 같은 타운십(Township)이라는 조직이 있다구요. 부락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갈라 세운 것을 합함으로 말미암아 푸른 딱지나 붉은 딱지나 검은 딱지나 이제부터 살아 있는, 실적 제일 큰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축복가정 36가정이고 무엇이고 인정 안 해요. 그래야 혼란이 벌어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혼란이 벌어져요.

황 씨 일변도로 하게 되면 황 씨를 중심삼고 문제가 벌어지지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황 씨하고 문 씨예요. 문 씨를 중심삼고 끝나면 황 씨를 하는 거예요. 먼저 끝난 곳이 ‘어머니 편을 돕자.’ 이거예요. 남편까지, 아들딸까지 협조하면 현장에서 모두 탕감복귀할 수 있는, 원흉적 일족을 청산할 수 있는 시대가 왔어요.

3·1운동이 뭐예요? 3·1이 4수 아니에요? 하늘을 중심삼고 3개월이에요. 하나만 세우면 세 사람을 전도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버지·어머니·맏아들이에요. 3대로 말하면 할아버지·아버지·자기의 3대예요. 셋을 연결시킬 수 있는 삼일절이 탕감시대에 선생님이 일할 수 있는 수리를 만든 거예요.

삼일절을 어저께 가만 보니까 역사가 다 나오더라구요. 거기에 빠진 것들, ‘무엇이 빠졌구만.’ 하는 것을 나 혼자 생각하면서 그걸 내가 봤다구요. 아직까지 여러분이 못 할 일을 해야 되니, 선생님이 복안으로 갖고 있는 것은 얘기 안 해요. 그랬기 때문에 이런 말을 듣지 못한 사람은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걸리기 때문에 걸릴 말을 미리부터 해 줄 필요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을 연구해야 돼요. 선생님을 얼마나 알아요? 황선조, 선생님을 알아?「다 모릅니다.」이제는 많이 알게 됐지? 자기 혼자라도 밤에 늦게 오게 되면, 열 시 반에라도 오게 되면 교육하잖아?「예.」여기에 선생님이 있으면 들러 가는 것이 손해 안 나요.

요전에 축구팀이 이길 때 유종관 혼자만 왔더구만. 들어오자마자 ‘축하드립니다!’ 하는 거예요. 나는 또 무슨 큰일이 난 줄 알았어요. (웃음) 내가 앉아서 보고 다 알고 있는데, 네가 오기 전에, 네가 보기 전에 나는 결정해서 앉아 가지고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복을 나눠 주겠다고 생각하는데, 영광을 받으시라는 거예요. 나눠 주려고 하는데 ‘받으십시오.’ 하면 어떻게 되나? (웃음) 자기들이 잘 안다고 하면서 거꾸로 가는 거예요. 조숫물이 흐르기 시작하면 일방통행으로 전부 따라가지, 내려가겠다고 그러나? 그걸 알아야 돼요.

가르쳐 준 대로 하면 못해도 80점은 맞아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죽기 전에, 죽고 나서? 언제까지나 필요해요?「예.」「영원히 필요합니다.」‘영원’은 왜 또 갖다 붙여? 영원히 원수가 되면 어떻게 되겠나? 그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영원히 필요하다는 말이 영원히 필요치 않으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대로 하면 어디 가든지 하늘나라의 100점은 못 돼도 80점 이상은 다 맞아요. 천국에 들어가서 황족들과 결혼할 수 있는 상대 자리에 있으면 됐지. 안 그래요? 황족이 확대돼 가지고 백성이 되잖아요? 여기에서 열심히 한 사람들은 앞으로 교차결혼 한 성인 성자들, 그 나라의 주류 되는 후손을 만들어 줘 가지고 여러분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는 거예요. 그래야 상대적 가정을 통해서 땅에 살던 사람이 천상세계, 성인이 땅에 바라던 소원성취, 둘이 합덕돼 가지고 쌍수를 들고, 발을 들고 손을 들고 같이 만세 부를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8수지요? 두 사람씩 해서 8수 될 수 있는 해방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는 박수도 무슨 박수? 발과 손 박수가 뭐예요? 수족박수!「오늘 아침에 한번 연습하면 좋겠습니다.」(웃음) 요즘에 몇 번씩, 얼마나 했어요? 수족박수를 돌아가면서도 하지 않았어요?「예.」했나, 안 했나?「했습니다.」그런 때가 왔어요. 발이 원수예요. 발에 사탄이 붙어 다녔어요. 축복했으니 떨어지게 털어 버렸는데 어디에 사탄이 붙어 다녀? 발과 손을 붙들면 싸움할 상대가 없지? 사탄이 몸뚱이를 잡았다면 몸뚱이를 거꾸로 뒤틀면 넘어지지, 별수 있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동네에서 싸움 대장이었어요. 나를 제일 무서워했어요. 저 사람은 죽기 전에는 싸움이 안 끝난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요. 아무개 나타났다 하면 참 무서워했어요. 붙들고 놓아주지를 않아요. 내가 운동했어요. 옛날에 이렇게 하면 뿌드득 뿌드득 했어요. 지금도 이런 운동, 이렇게 해 가지고도 뛰쳐 올리는 그런 운동까지 다 했어요.

내 몸무게가 보통 100킬로그램, 95킬로그램에서 112킬로그램 118킬로그램까지 올라갔어요. 레슬링 챔피언의 무게라구요. 김일이 입는 옷을 내가 입어요. 몸이 이렇게 두껍기 때문에! 납작하지를 않다구요. 길지 않아요. 동그랗다는 거예요. 내가 굴러다니기도 잘 굴러다녀요. 어디 가든지 친구도 잘 사귀어요. 내가 술집에 가서 친구를 사귀면 거기의 괴수 되는 사람도 친구로 만들 수 있어요.

얼굴을 쓸어 주고 ‘아이구, 우리 아버지 얼굴보다 매끄럽다. 우리 형님 얼굴보다 매끄럽다. 내 얼굴보다 매끄럽다. 뭘 먹고 이렇게 기름기가 졌노? 부잣집 아들인 모양이구만.’ 하고 물어보면 부잣집 아들이에요. 부잣집 아들인 것을 알고 그러고 있으니 부잣집 아들이 틀림없지. ‘오늘 점심 값은 내가 낼까?’ 하는 거예요. 같이 먹었으면 같이 돈을 내야 하는데, ‘인연됐으니 내가 내야 될 텐데 내가 낼까?’ 하면 ‘아이구, 할아버지보다도 형님보다도 나보다도 낫다고 했으니 내가 내야지.’ 그래요. 그것이 점심 값 내라는 얘기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손을 한번 만져 봐요. 만지면서, ‘으음!’ 때가 남을 때까지 테스트하는 거예요. 쓱 쥐면 끝나기 전에 손을 빼게 되어 있지. 이러면 너는 나한테 못 당한다 이거예요. 테스트하는 거예요. 일본에서도 그런 놀음을 하고 다녔어요. 어디 가든지 말이에요.

달리고 날아다니면서 이중 삼중의 일을 하고 있다

그래, ‘오산집 조그만 눈’이에요. 눈이 조그마니까 무서운 줄 모른다는 거예요. 어느 할아버지 머리를 깐다고 하면 새벽에 그 집 담을 넘어 들어가서 ‘여기에 손자 누구 있니?’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 방에 들어가면 문제가 되거든. ‘손자, 친구 있니? 나와라, 이놈의 자식아!’ 하고, 그다음에 ‘너희 아버지 있지? 나와라.’ 이거예요. 3대를 앞에 데리고 들어가서 할아버지 머리를 까게 되면 연루자가 아들이 되고 아버지가 되니 형무소에 가서 죽지 않는다 그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아버지 머리를 까는 데 도와준 그것이 효자고 자식이에요? 그런 일을 곧잘 해요. 박보희가 못 하고 곽정환이 못 하면 내가 할 테니 나한테 맡겨라 이거예요. 주저하는 사나이가 아니에요. 이번에도 23일날 미국 국회하고 유엔 사무총장을 세워 가지고 평화의 왕 즉위식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제발, 선생님 와 주소.’ 하는데, 제발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어때요?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가셔야 됩니다.」

이제는 세계에 유명해지는 거예요. 노벨상도 벌써부터 주겠다는 것을 내가 다 후퇴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여러분 앞에 유명치 않지. 자기들같이 생각하고 있어, 이 똥개 같은 자식들! 소련의 선교사 중에 절반은 지하에 있어요. 중국도 그래요. 지하 신문을 만들어서 뿌리고 있어요. 수많은 사람을 지금 현재 게릴라 의용군으로 양성하고 있어요. 그 사진을 보여 주면 놀라자빠질 거라구요. ‘언제 저런 일을 다 했나?’ 앉아 있을 시간이 없어요. 내가 바쁘다구요. 날아다니고 달리지만 이중 삼중의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박판남, 나왔나? 졌나, 이겼나?「예. 우승했습니다.」박수해 주라구요. 그 보고를 좀 들을까, 훈독회를 할까?「우승컵을 가지고 왔답니다.」우승컵은 묻지도 않았는데 왜 얘기를 해? 이 녀석들은 우승컵을 보자고 얘기하지. ‘훈독회를 할까, 소개를 할까?’ 해서 소개를 하고 우승컵은 나중에 선생님에게 드릴 것인데, 우승컵 얘기를 하면 훈독회를 밟아치우고 선생님에게 드리라고 하지.

앉으라구. 자, 훈독회! 몇 절이야?「2장의 3절입니다.」3절이면 몇 절까지 많겠구만. 한 절만 더 읽어 봐, 거기에 있어서 결론 말이 나오나. 자! 잘 들어요.

싹쓸이 교육을 하라

『이제는 여러분이 이렇게 기도하십시오. ‘선생님의 말씀과 더불어, 우리 선한 영들은 재림해서 이 지상에 있는 악한 후손들을 선한 당신의 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인도하소!’라고 명령하면, 그 명령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삼일절을 넘어서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싹쓸이가 가능해요, 안 해요?「가능합니다.」황선조는 문 씨에게 가능하면 문 씨 전체와 황 씨를 일시에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야. 문 씨와 황 씨를 하게 된다면 그 아들 며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싹쓸이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빠르겠나?

삼일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쁜 소식을…. 용평이에요. 그것도 ‘용(龍)’ 자예요. 내 옛날 이름이 ‘용’ 자예요. 문용명(文龍明)이었어요. 용이라는 것은 상상적이기 때문에 실체를 필요로 하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선명(鮮明)이에요. 고기(魚)하고 양(羊)이에요. 하늘이 지어 준 이름이 문선명이에요. 바다와 육지가 하나되어야 돼요. 밝은 데는 해(日)와 달(月)이 하나된 거예요. ‘문(文)’ 자는 진리를 말해요. ‘문’ 자를 바로 쓰면 제사 상이에요, 하나. 총생축헌납물을 올려놓고 경배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지금까지 정자와 난자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상징적·형상적·실체적, 실체 생명의 근원까지도 올라가서 정자와 난자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핏줄을 접붙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중생식·「부활식·영생식입니다. (김봉태 회장)」임자가 책임지라구.「예.」마지막이야.「알겠습니다.」이제 싹쓸이 교육을 해야 돼요.

정자 난자를 접붙이는 일을 하라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의 정자와 난자를 접붙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까지라도 임신하면, 언제든지 한 달에 한 번씩 체크하게 된다면…. 그 의사가 뭐예요?「산부인과 의사입니다.」산부인과 의사들과 친하니만큼, 벌써 여자들은 그래요. 벌써 자기가 알아요. 배란기가 되면 남편이 그리운 거예요. 젖꼭지가 굳어지고 다 그래요.

옛날에 타락 안 했으면 음부가 부어요. 그런 여자가 없다구요. 동물들은 음부가 붓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천사장이 들어왔기 때문에 여자들의 생식기는 무뎌요. 그렇게 되면 눈이 뒤집어지고 다 그래요. 밥도 못 먹고 잠도 못 자요. 남편을 찾아가서 살려 달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천년만년 비나이다. 당신과 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팔청춘 가정이상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를 수 없는 해방의 왕족이 됩시다.’ 그래요.

불교는 이렇게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무의 경지의 공명권을 이루지만 이것을 못 해요. 상대가 없다구요. 지금까지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개인을 구원했어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가정구원과 더불어 국가구원, 하늘땅 구원을 일시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탕감적 실력자로 오시는 분이 재림주예요. 재림주는 뭐냐 하면, 구세주요, 그다음에 종교의 메시아요, 그다음에 재림주라는 것은 첫 번 왔을 때는 실패했기 때문에 다시 와 가지고 주인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참부모는 하늘땅 몽땅 내 사랑이에요. 해 봐요.「몽땅 내 사랑!」

‘몽땅 내 사랑’ 하게 되면 장가가서 처갓집에 있는 소새끼든 돼지새끼든 무슨 떨레든 다 들어가는 거예요. 최 씨네 집에 장가가서 최 씨네 딸을 중심삼고 사랑하게 되면 ‘최 씨 문중, 최 씨 일족을 다 내 아래에 둔다.’ 하는 것이 몽땅 내 사랑이에요. 그런 개념이 없지요?

선생님이 결혼한 것도 그래요. 성진이 어머니의 집이 그런 집이에요. 평양과 제일 가까운 거리의 선천, 평양에서 선천에 와 있는 선교사들이 병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도했던 거예요. 거기에서 평양으로 연결시키는 제일 첫째 거리에 있는 것이 곽산인데, 곽산의 긴허리 하게 된다면 성진이 어머니의 긴허리교회가 유명한데, 성진이 어머니의 땅에 교회를 지은 거예요, 고개를 넘어 가지고. 유명하지요. 최 씨네 문중이 큰 문중으로 유명한 문중이라구요. 거기에 가서 결혼한 것도 참 일화가 많지. 자, 읽던 것을 마저 읽자!

만년 해방, 정오정착의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해야

『……우리는 옆에서 누가 무엇을 하든, 먹고 있거나 쉬고 있거나 상관없이 그 길을 가야 됩니다.』

24시간 정오정착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고 얼마나 답변을 했나? 한다고 얼마나 맹세를 했나? 이제는 해야지, 죽기 전에?「예.」죽느냐 사느냐 결판을 지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의 성격과 같이. 마지막으로 안고 뛰는 날에는 천하가 다…. 해가 중앙에 떠올라서 해가 지지 않는 정오정착의 시대에 통일교회 사람을 누가 유인도 못 하고 압력도 가할 수 없는 만년 해방 정오정착의 자리에 선다, 그림자 없는 생활을 한다 해야 돼요. 하늘나라에 직통할 수 있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하늘나라에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패를 만들어 주겠다는데,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내가 할 일을 다 했어요. 다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학교만 해도 유치원서부터 대학교까지 한국과 미국에 세운 거예요. 일본은 미국과 한국이, 어머니는 아버지가 책임하고 장자가 책임하면…. 부자협조시대를 선생님이 발표하고 있다구요. 모자협조시대가 지나갔지요?「예.」그랬으니 어머니는 어디든지 많아요. 어머니 책임을 못 하게 되면 어머니는…. 그렇기 때문에 국제결혼을 하는 거예요.

누구야? 나가려면 가장자리로 나가야지, 가운데로 나가고 있어. 오줌을 싸려든가 뭘 하려면 가장자리에 앉았다가 나가야지. 너 식구야, 구식이야?「식구입니다.」식구면 구식이로구만. 여기가 어떤 자리인지 몰라 가지고 궁둥이를 내밀고 선생님이 한참 말하는데 나서서 나가? 자기 바쁜 무엇이 있으면 그늘에 있어 가지고 나가야지. 또 대가리 큰 녀석들이 구석에 많이 앉더라구요. (웃음)

선생님이 청중을 지도하고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벌써 눈치가 훤하지. 말을 안 해서 그렇지. 어저께도 일본 식구 천 명이 모인 데에 가서 ‘너 이놈의 간나, 이렇게 해먹었구만.’ 하니까 자기 얘기를 하는데 친구들이 ‘하하하’ 웃어요. 그거 다 맞거든. 그것을 어떻게 아나? 그것을 알기 때문에, 관상을 볼 줄 알고, 세상을 점칠 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어떻고 뭐 어떻고 해도 다 믿을 수 있지, 손바닥 가지고 믿어요? 자!

한국이 못 하면 한국을 대신할 수 있는 나라를 세워서 한다

『저 앞에 수천 명이 한결같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줄을 당기면서 쉬지 않고 정성들이고 몸부림치면서 가게 되면, 다른 사람들도 그 줄을 감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수많은 사람들이 거기에서 떨어지는 것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마라톤 대회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뛰다 보면 1등도 생기고 2등도 생기는 것입니다. 역사가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수많은 영인들이 그 줄에 매여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서 1등을 하고 저나라에 가서 그 감는 장치와 인연맺어 가지고 통째로 감아쥐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복귀되는 것입니다.』

이제 1등이라는 것을 정하지 않았어요. 남자 마라톤 대회에 소학교 여자가 참가해서 1등 하면 1등상을 줘야 되겠나, 안 줘야 되겠나? 여자들!「줘야 됩니다.」소학교 여자인데, 꼬맹이 여자인데? 1등은 1등이에요. 주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대통령이니 별의별 사람이 많지만 이제 갔다 할 때 아침 햇빛을 누가 먼저 앞장서서 맞느냐 이거예요. 많은 사람을 축복한 사람이 고개를 많이 넘기 때문에 먼저 높은 산에 올라갔으니 먼저 맞는 것이 원칙이니, 자연적인 현상을 부정할 수 있는 그런 나라와 그런 민족은 망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당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고생 고생을 죽도록 해 가지고 죽지 않고 이제는 한바퀴 돌 때 밑창에서 올라갈 수 있게 돼서 거꾸로 돌아 가지고 바른쪽으로 올라가서 세계적인 여기에 올라왔어요. 이제 각도만 틀어지면 영원히 나갈 거예요. 그 자리에 오면 세상 절반을 달아서 문제가 되지만 각도가 틀어지면, 1도를 변경해도 못 따라오는 거예요. 360도를 마음대로 갖다 놓고 그 환경에 따라 재까닥 재까닥 돌렸다가 맞춰 놓으면, 버튼을 눌러서 ‘꽝!’ 하게 되면 하늘의 수확이 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시대가 왔는데 그걸 왜 마다하겠나?

싫다고 하게 되면 때려 모는 거예요. 한국이 어렵더라도, 1등을 못 하게 된다면 2등 나라를 내가 세워 가지고 한국을 대체할 수 있는 거예요. 1등 2등 되기를 바라서 하는데, 3등 나라, 100등 나라 될 수 있는 맨 꼴래미가 1등 할 수 있게끔 되면 1등상을 줘야 된다는 논리예요. 3차만 지나면 말이에요. 알겠어요? 소생·장성·완성, 복귀섭리는 3단계를 거치지요?

그러니까 큰소리하지 마요. 다들 앞장섰다고 해도 언제 자리를 벗어날지 모른다구요. 타고 넘는 거예요. 그러니 젊은 사람들을 내가 후원하는 거예요. 2세들 몇십만 명, 몇백만 명을 한꺼번에 모아 가지고, 유엔과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새로운 법을 만들어서 이래야 되겠다 하게 된다면 몇백만 축복을 할 수 있겠나, 없겠나?「있습니다.」일주일 이내에 60억 인류를 천국 백성으로 입적시킬 수 있는 권한이 선생님에게 있어요. 그걸 해야 되겠나, 내버려두어야 되겠나?「하셔야 됩니다.」

부모님을 믿고 죽든 살든 판가리를 하라

몇 개 나라, 3개 나라, 열두 나라만 되어 보라는 거예요. 싹쓸이해 버려요. 동쪽에 해 뜨는 나라 세 나라만 봄 절기를 맞아…. 봄을 맞이했다고 그랬지요?「예.」금년 6월 7월 8월달까지 서둘러야 돼요. 9월달부터 가을이 돼요.

자랄 수 있게 흠뻑 거름을 주어서 벼 밭에 알이 졌던 것이 꽃이 피어서 열매 맺을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 전까지는 장마가 져서는 안 되는 거예요. 가을이 되어서 장마비가 와서 큰물이 나면 싹쓸이해 버려요. 위험해요. 그러니 7, 8월 전까지 냅다 몰아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에요. 그것을 찬양해요, 불찬양이에요?「찬양합니다.」찬양하는 사람은 눈을 감고 높이 쌍수로 하나님과 천지를 대해서 대표적 입장에서 박수하는 박수를 할지어다! (박수) 내리라구요. 그러면 됐다구요.

삼일절을 기념하고 나서 새 출발을 할 수 있는 얘기 내용이 똑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만 붙들고 돌아가게 되면 그것이 1등이지, 별수 있어요? 자기를 붙들고 돌아가지 말라는 거예요. 유엔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집어치우고 1등 된 챔피언 역사의 기록을 붙들어야 돼요. 예수 외에 모세도 떨어지고 예수를 중심삼고 1차 예수, 재림 예수, 나라 세계가 못 했으니, 3시대가 걸리니 3대가 되는 자기 시대에 있어서, 우리 대에서 해방적인 지상천국이 3대를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가능하다! 아멘!「아멘!」

이제 박수가 그거예요. ‘아멘’ 하겠다는 준비 공작으로 알아야 되겠다구요. 나라를 찾아서 하늘나라에, 세계 나라에 갖다 누가 먼저 접붙이느냐? 그것이 제2세계의, 주인의 세계 나라의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제1세계 나라의 상속자가 없는데 제2세계 나라의 상속자가 되고, 그 상속자가 제1세계 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후손이 없었는데 조상이 갈 것, 현재 미래, 3시대의 전부를 갖추었으니 제1세계의 조상인 영계에 간 조상들도 우리 뒤꽁무니를 따라나서야 된다, 1등을 양보해 주어서 역사의 전체를 맡아 가지고 2세에게 인계해 주어야 된다! 아멘이에요.

인계 받겠나, 안 받겠나?「받겠습니다.」받으려면 모든 것을 알아야지. 알려니 시골에서부터 도회지까지 별의별 짓을 다하라는 거예요. 세계에 돌아다니며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선생님이 그 놀음을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

선생님의 지금까지 역사를 보게 된다면, 일대에 저런 굉장한 실적을 가진 사람은 문 총재 외에는 없어요. 예수님도 2년 8개월 하다가 쫓겨났어요. 나는 58년 동안 한 거예요. 태어나기를 그렇게 태어나서 85년 동안 준비해서 해 나왔으니 할 만한 짓을 다 할 만한 연령이지. 이제는 다 끝났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선생님을 한번 믿어 보고 죽든지 살든지 판가리를 해야 되겠다구요. 증인 가운데 최고의 연루자, 모든 연루자들의 80퍼센트가 맞으면 직접으로 관계된 직접적 대신자를 중심삼고 판결하더라도, 판사가 잘못하고 검사의 논고가 틀리고 변호사가 잘못됐더라도 그 재판은 옳았다는 결론을 내는 것이 상식적인 비판 기준이었느니라! 노멘이에요, 아멘이에요?「아멘!」알기는 다 아는구만. 자, 다음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단합하면 세계도 가정맹세 내용을 하루 저녁에 완료할 수 있어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수많은 영인들이 그 줄에 매여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 가운데서 1등을 하고 저나라에 가서 그 감는 장치와 인연맺어 가지고 통째로 감아쥐게 되면 영계와 육계가 복귀되는 것입니다.』「3절 끝났습니다.」

그래요. 감아쥐어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천일국 주인이지요?「예.」맹세문 1절에서부터 8절까지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해 가지고 1, 2, 3, 4… 돼 있어요. 하나만 해도 천국에 틀림없이 들어가요. 그것은 하나님의 공약이에요. 그 내용을 보면 얼마나 대단해요? 통일교회에 이런 가정맹세가 있다니! 세상에 가정맹세가 있는 나라가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우리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맹세를 할 수 있는 사람들의 가정이 단합하게 된다면 세계도 하루 저녁에 가정맹세를 완료시킬 수 있는 인연을 갖고 있어요. 인연이 되어 있으면 관계는 맺어져요. 남자와 여자가 인연이 있기 때문에 결혼이라는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인연이 있어야 된다구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인연되어 있어요. 축복을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이 있어요. 인연이 있으니 만사 통일적인 행동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 이거예요. 피는 물보다도 연하다, 진하다?「진하다!」맞아요. 물 하게 되면 잉크 물도 물이고, 다 물이 돼요. 물이 90퍼센트 안 들어가면 전부 말라 버린다구요.

자, 그러면 훈독회는 필한 것으로 하고, 박판남, 와서 보고 좀 하라구. 일화가 자꾸 유명해지면 나는 도망가야 되겠다! (웃음) 박판남이 나 이상 올라가서 해먹을 수 있는 실력이 없거든. 그러니 내가 없어지면 이럭저럭 해먹을 수 있는 시간이 길 것 아니야? 그것을 놓아두고 얘기하고 받으면 돼. 보기도 좋지 않은 것을 들고 나와서 그래?

「안녕하십니까? (박규남 단장)」이 사람이 축구단 단장이에요. 감독이 아니에요. 감독은 따로 있지? 오늘 아침에 데려오지. 이런 때에 데려와야 통일교회에 익숙할 텐데, 그것을 몰라. 둘이 와서 상패를 선생님에게 드려야 되는 것 아니야? 감독하고 단장 둘이 말이야. 가인 아벨 아니야? 바치는 것은 두 손을 합해서 바치게 되어 있지?「예.」한국 나라가 특별해요. 자!

「2004 에이 스리(A3) 닛산 챔피언스리그 승점 7점, 득점 5점으로 우승을 해서 트로피를 가지고 왔습니다. 우선 참부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그걸 얘기해야 돼요. 아시아의 대표팀 세 팀이 합해 가지고 한 것이다, 이것을 얘기해야 될 것 아니야? 그 이름을 모르는 거야. 소개를 했는데 남자인지 여자인지 병신인지 건강한지 모르는 거예요. 그러면 되나? 그래 가지고 상을 주겠다면 그 상을 받아야 되겠나?

(성남 일화축구단의 2004 A3 챔피언스리그 우승에 대한 박규남 단장 보고)

어머니 나오라고 그래요. 저 상패를 그냥 받아서는 안 돼요. 다 고생한 거예요. 상패가 은이에요, 금이에요?「중국 사람들은 트로피 같은 것을 잘 못 만듭니다.」(웃음) 안 만드는 거지.「너무 조잡합니다. 상금은 40만 달러입니다.」(우승 트로피 봉정과 기념 촬영) (경배)

혈통전환과 하나님의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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