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어제 그 원고 하는데 빼 놓은 것이 있더구만. 다시 테이블에 있는 것 갖다가 고쳐요, 다 고치게.「어제 원고요? (정원주)」응. 나중에 고쳐 놔요.「표시 또 했다고 그러셔. (어머님)」「아, 표시 또 하셨다구요?」응. 중요한 것을 뺐더구만. 대사관을 뺐어.「대사관요?」평화대사관.「평화대사관 안 뺐는데요, 아버님.」안 뺐다니? 그것이 그렇게 돼 있는데. 그것 집어넣으라구. 어디 하겠나? 뭘?「평화대사관이 빠졌지요.」평화관이라고 하고 ‘대사’를 뺐더라구.「죄송합니다.」그것 볼 필요 없어. 나중에 해요. 어디?

​하늘나라의 특권을 대행하는 것이 평화대사

​어디?「‘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입니다.」효율이!「예.」가게야마더러 배 이리 한번 가져오라고 그래, 둘이서.「지난번에 포기한 그 배 말씀이십니까?」그쪽으로 오라고 그래. 갈 때는 말이야, 여기서 죽 체크하면서 돌아가게 말이야. 앞으로 포인트를 알아야 되겠어. 그래서 브리지포트에서부터 저쪽에 데려가서도 또 하려고 그래. 그래 가지고 앞으로 관광 유치를 해야 되겠다구.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 훈독 후에 ‘삼십절 선포’ 훈독)

『……절대적인 상대가 없었기 때문에 가정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알아야 할 것은, 어제도 말했지만 8단계의 소원을 바라고 사랑의 혈연적 관계로 태어난 남자 여자들은 그런 인연을 갖춰야 할 텐데 예수님은 그런 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혼자만 갔다는 거예요. 복중의 아기까지도 상대가 없는 사람은 다 죽여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 해방될 게 뭐예요?』

여기서 여러분이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지금 평화대사를 말하는데 평화대사는 뭐냐? 대사라는 것은 그 나라의 특사예요. 그 나라를 대표한, 어디 가든지 대행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갖는 거라구요. 그러면 평화대사는 뭐냐? 하나님 왕권이 수립돼 하늘나라의 전권을 분배받은 사람들이 하늘나라의 대사라는 거예요. 평화대사, 하늘나라의 평화를 위한 대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 하게 되면 그 가정에 하늘나라가 파송한 부모예요. 평화를 위한 부모이고, 그 다음에 부부도 하늘나라의 특권의 파송을 받은 부부라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부부 평화대사, 그 다음에 형제 평화대사, 자녀 평화대사가 되는 거예요. 전부 대사가 돼요.

하늘나라가 바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가정과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하늘부모·하늘부부·하늘형제·하늘자녀를 중심삼은 대사의 사명으로 임명해 보낸 것이 지상에 살고 있는 우리 가정을 축소한, 가정에서 축소된 부모·부부·형제·자녀였느니라!

그래, 자녀는 자녀 평화대사, 형제는 형제 평화대사, 부부는 부부 평화대사, 부모는 부모 평화대사, 하늘 전권을 이 땅 위에 이양해 가지고 상대적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어 사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대사라는 것은, 평화대사라는 것은 그래서 나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그 평화 가정을 중심삼은 나라를 형성할 수 있는 하나의 사명을 짊어진 나라의 평화대사권에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전부 평화대사예요. 하늘나라의 법대로 살 수 있는, 대행할 수 있는 가정과 나라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 통일의 나라가 아닐 수 없다! 결론이라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말의 의미

오늘로부터 이 말씀과 더불어 살면 만난다구요. 평화대사 알겠어요?「예.」눈이면 눈, 하늘나라의 평화를 책임진 눈으로서 평화대사, 코면 코 평화대사, 입은 입 평화대사, 귀는 귀 대사, 모든 오관은 평화를 위한 대사라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참사랑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영계와 육계와 일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위하는 세계가 지상천국 세계였느니라! 아멘!

이렇게 살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상충이 벌어지기 때문에 화합되지 않아요. 그래서 영계도 이 나라를 지금까지 창건하기 시작한 거라구. 알겠어요? 참부모의 가르침을 중심삼고 평화대사권을 지상에 이양해 가지고, 모든 영계가 축복받아 지상에 와 가지고 대사권 임명을 받은 동생의 자리에서 형님의 전통을 따라 천국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완성 해결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번 대사를 그런 관을 가지고 교육해야 된다구요.

대사라는 것은 ‘큰 대(大)’ 자예요. ‘큰 대(大)’ 자는 사람(人)을 통일(一)시키는 거예요. 여기 개인의 작은 사람, 형님 사람, 부부 사람, 부모 사람, 나라 왕, 성인 왕, 전부 다 ‘사람 인(人)’ 자를 크게 만든 거예요, 이게. 하나되는 거예요. 통일, 사람으로 말하면 통일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사(大使)의 ‘사(使)’는 사람(人) 변에 관리라는 리(吏) 자예요. 관리라고 그러지요? 대사, 큰 사람 작은 사람, 사람을 대표해 가지고 나라의 관리가 되는 것이다, 하늘나라의 임명한 대신자로서 땅에 심었으니 그 열매가 하늘나라의 열매를 맺히고 가야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가정에서부터 국가에서부터 세계까지 하면 다 하나가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것을 보게 되면 말이에요, 이게 열두 달이에요, 열두 달. 이것이 뭐냐 하면 계열로는 3단계예요, 3단계.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땅, 바른쪽은 하늘이고 왼쪽은 자기인데, 이게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이게 사위기대를 중심삼은 24절기가 되는 거예요. 이게 천지운세에 맞춘 거예요. 열두 달을 중심삼고, 열두 달이지만 나눠 놓으면 24절기가 돼요. 사위기대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상 지상 가정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하늘 가정을 중심삼고, 열두 계절을 통해서 24절기로써 천지방수가 운행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이 뼈가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수리적으로 현상적인 형태로도 다 이루어진 거라구요. 3단계예요. 삼 사 십이(3×4=12), 열두 달 이것이 혼자가 아니에요. 상대가 되어 있어요. 24절기로 상대가 돼 있어요. 하나님도 지상세계 천상세계의 부모, 둘이 합해 가지고 이 천운이 운행되는 표시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면 다 들어가는 거예요. 통일이 벌어져요. 간절히 간절히 기도한다고 그러지요? 이게 이래야 하나되기도 하고 이래야(손뼉을 치심) 소리가 나는 거예요. 이래야 갈라져 가지고 같이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수립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전권을 대표해서, 가정을 두고 보면 가정은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가정이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이루어야 되는 거예요. 거기의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고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부부, 살 수 있는 형제, 살 수 있는 자녀, 이런 사회권을 중심삼은 통합적 사랑이상화된 정착지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그러면 평화대사가 뭐라는 것을 알겠어요? 평화(平和)의 ‘평’이라는 것은 이 둘, 남자 여자를 말하는 거예요. 세상 위에 부모를 모시고 하늘을 통일하는 거예요. ‘화(和)’ 자는 ‘고루 화(禾)’ 자에 먹는다는 입(口)이에요. 하늘땅이 같이 고루 먹고 사는 데 평화가 있다는 거예요. 위라고 잘 먹고 아래라고 못 먹는 것이 아니라, 가정이니까 아버지나 어머니나 다 먹고 사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부모와 지상부모가 같이 먹고 살아야 평화세계라는 거예요.

그리고 천주(天宙)라는 것은 두(二) 사람(人)의 집(宙)이에요. 집 가운데 자유로운 집이에요. ‘주’ 자에 유(由) 자지요? 두 사람, 큰 두 사람의 집 가운데 자유롭게 사는 집이 천주다 이거예요.

평화는 그렇고, 통일은 말이에요,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예요. 실로 모든 것을 엮어서 하나 만드는 거예요. 완전한 것을 꿰어서 하나 만드는 것이 통일이다 이거예요. 이 우주가 그래요.

그래, 천주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 가정연합은 하늘나라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은 지상에 파송받은 대신 가정을 형성하기 위한 것이 천주평화통일가정이다! 가정들을 통해서 천주평화통일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일견(一見)에 다 통한다구요.

72개국 평화대사관 설정

이제 이번에 대회가 끝나거든 대사를 임명할 72개국을 정해야 돼요. 40개국에서 72개국 선정할 준비위원회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40개국에서 72개국 세우려고 하잖아?「예.」이들을 임명하려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분배해서 나갈 때는 위원회를 구성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새로운 유엔이에요, 새로운 유엔. 알겠어?「예.」유엔이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임명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지상세계의 통일적 유엔을 형성해 가지고 하늘나라와 일체권 세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나? 이런 내용이 필요한 거예요.

오늘이 며칠이야? 12일이지? 10월 12일이에요. 숫자도 딱 맞아요. 오늘 새벽에 이것 때문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기도하고 그랬다구요. 한국이 이것을 이제 형성해야 돼요. 알겠어요? 천주평화통일당을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평화대사가 뭐냐? 간단한 거예요. 여자 평화대사는 야당의 자리에 들어가고, 남자 평화대사는 여당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 만들자는 거예요. 교육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히 이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에 소속한 의원들이 국회의 과반수, 3분의 2가 넘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싸우지 않아요. 싸움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싸우는 세상, 불신풍조로부터 파괴가 일어나는 세상을 완전히 이제부터 때가 됐기 때문에, 하늘도 그걸 위해…. 미국도 그래요. 평화, 이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제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자기 마음대로 했다가는 세계에 백인이 없어져요. 종교전쟁을 통해서 인종전쟁으로 가게 되면 모든 종단권 내는…. 백인세계는 8억5만천밖에 안 돼요. 7분의 1이에요. 60억이면 8억은 얼마예요? 60억이면 8분의 1인가?「7분의 1입니다.」7분의 1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 모든 전부가 지금 백인을 다 싫어해요. 서로가 종교전쟁이 벌어지면 국경이 없이 어디에든지 다 사는 것인데, 백인을 중심삼고 칼침 놓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이제 그러니까 우리말을 들어야 돼요. 이번 대회가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대사관 얘기도 나오고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교차결혼까지도 공식화할 수 있게 다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 대사 임명까지 해 놓으면 세상이 벌꺼덕 뒤집어져요. 그래서 우선 한국에 돌아가서 발표해 가지고 이제 정당들을 타고 앉으려고 그래요. 여러분, 정신 차려야 돼요. 세상에! 자기 잘먹고 잘살겠다고 딴 길을 가던 녀석들은 다 거지새끼가 돼요. 선생님을 따라가야 돼요.

사길자, 알겠나? 몇 명 선생 만들었어? 1천2백 명 만들라고 그랬는데 만들었어? 여자 강사들, 몇 명 만들었어? 몇 명이야?「확실한 숫자는….」1천2백 명인데, 남자 대사도 1천2백 명이야. 그렇게 되지?「예.」여자 대사까지 2천4백 명이니까, 1천2백 명의 여자들이 야당에 들어가서 강사가 되어야 돼요. 원리 말씀을 가르쳐야 돼요. 평화대사, 평화대사들의 임명이 이런 것이다! 사위기대이상, 삼대상목적을 완성한 사위기대 이상가정 정착을 해야겠다는 것입니다.

평화대사들이 가는 길은 밀사의 길

대사가 그렇지요? 특권대사, 오시는 주님 참부모는 하늘나라의 특권대사예요. 하나님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결정하는 대로 인정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사는 생활은 안 돼요. 스파이 공작을 뭐라고 그러나?「밀사라고 그럽니다.」밀사의 사명을 해야 돼요. 대사들이 가는 길이 밀사의 길이에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어요. 결론을 지어 가지고 국가 기준을 세워 놓으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이제 준비해 가지고 황선조보고 준비하라고 해요.「예. 연락했습니다.」어머니 아버지가 가 가지고 각지의 도를 중심삼고 강연할지도 몰라요. 아들딸까지 동원해 가지고 강연해야 되겠어요.

「어느 날부터 하실지…. (곽정환)」22일 지나 가지고 내가 곧 갈 거예요. 11월 15일이 자녀의 날이지?「예.」그 전에 가 가지고 대회를 시작해서 대회를 끝내고 행사를 할지 몰라.「행사명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무슨 대회라고 그래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사 명칭요.」천주평화통일 대회! 평화통일 대회라고 해요. 천주라는 것은 빼도 괜찮지. 남북통일, 평화통일 대회.「평화통일 대회요. 예.」그 천주라는 것은 괄호해서 집어넣어야 돼.「들어가도 됩니다. 어차피 넣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 놓아야 대사관까지도 우리는 이렇게 선포한다 하는 것을 세계일보에 발표하라고 그래.「예.」그 내용을 원고를 써 가지고 나에게 읽어 주고 보내라구. 내가 하는 것보다도 자기들이 해야지요. 국가 찾는 것은 자기들이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들을 내세우는 거예요.

「이번에 일반인을 모아서 체육관에서 집회를 합니까, 아니면….」관공리들, 공적인 대학이라든가 모든 책임자들을 불러모으는 거야.「그러면 호텔에서 지도자급을 해야 되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면 준비를 하겠습니다.」대중 다 모여도 괜찮아. 임자들이 대사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임명했던 그 사람들을 교육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남자 대사, 여자 대사 다 되는 것 아니에요?

사위기대 가정이상이 열매

그래서 나중에 가정으로 모는 거예요, 가정. 국회에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는 여당이 되고 야당이 되어 가지고 아들딸이 여당 야당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딸이 많은 데 있고 아들이 많은 데가 있기 때문에 전부 균형을 취해 가지고 당에 대한 이념을 가정이 의논해 가지고 통과시킬 수 있는 거예요. 원리를 다 아니까 말이에요.

어머니관, 아버지관, 아들관, 딸들관, 누구나 마음대로 못 해요. 어머니 아버지도 마음대로 못 해요. 다 이미 나와 있기 때문에. 국회도 마찬가지예요. 국민을 대표한 어머니 아버지가 합한 당같이 되어 있어요. 거기에 대통령이 어머니 아버지가 되어 있고 말이에요. 이것이 형제 아니에요? 형제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당(黨)이라는 것이 ‘오를 상(尙)’ 아래에 사탄세계예요. 마을(里) 아래 네 점(灬)을 받은 것은 사위기대에 사탄이 완전히 뿌리를 박아 놓은 거예요. 형제 자녀라든가….「흑 자입니다. ‘검을 흑(黑)’ 자는 그야말로 사탄입니다.」‘마을 리(里)’에 넉 점을 박았다구요.「그 위에도 마을 안에다가 둘 더 넣었습니다.」무엇이?「흑 자요.」흑 자니까 마을 리가 아니냐 말이야. 당이 이것 아니야? 마을에 이거 아니야? ‘검을 흑’ 자 아니야?「예.」마을이 넷 위에 섰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형제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것을 가려 굴러가는 거예요. 마을을 굴려 가지고 올라가겠다고 하는 거예요. ‘오를 상’ 자 아니에요? 완전히 당이 그 놀음을 했다구요. 사탄전권시대예요.

그 다음에 형제시대로 발전하는 거예요. 민주시대에 두 체제로 갈라지는 거예요. 형제시대, 그 다음에 부모시대예요. ‘오를 상’ 자 이게 부모시대예요, 부모. 그렇게 발전해요. 역사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참 묘하다는 것이지요.

그래, ‘집 당(堂)’ 자예요. 집 당이라는 것은 만물, 어머니 중심삼은 거예요. 흑은 땅을 중심삼고 ‘구슬 옥’까지 점을 쳤어요. 이것은 하늘나라의 특권이 달린 거예요. ‘임금 왕(王)’ 자에 점을 치면 ‘구슬 옥(玉)’이 되지요? 옥이 되는 거예요. 왕은 변하더라도 옥은 변치 않아요. 이렇게 흙은 변하더라도 이건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땅은, 어머니는 변치 않는다는 말이에요, 이게.

알겠나? 이제 어떻게 될 것을 다 알아요. 알겠지요? 평화대사까지 나왔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마지막이라구요. 이제는 여러분에게 눈앞의 직접적 문제가 되기 때문에…. 어린 복중시대에서 유치원 가기까지는 쌍둥이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형제시대예요. 학교에 가고 그래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졌다가 그 다음에 사춘기에 와서 약혼시대를 거쳐 결혼해 가지고는 아들시대가 되면 종횡으로 닮아 가지고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사위기대 이상, 가정 전체이상을 복합체로서 해석할 수 있는 이상권이 지상·천상천국의 이상이 돼요. 어디로 벗어나갈 데가 없잖아요? 가정이 그런데 나라도 그 조직이에요. 나라도 마찬가지예요. 세계도 그 조직이고 하늘땅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이의가 없어요. 한번 소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이나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쳐 준 것이나 영원히 같아요. 그것이 클 뿐이지요. 그러니까 큰 것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위하는 데는 거기서 스톱되어 가지고 큰 것과는 관계없어요. 자기를 투입해야만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나무의 모든 것은, 나뭇잎이나 무엇이나 전부 열매를 위해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뿌리나 모든 전부가 열매를 위해서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 열매를 위해 투입한 그 자체들은 영원히 영속해 가지고 역사 발전과 더불어 공존하는 거예요. 그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이제는 내가 가르쳐 줄 것을 다 가르쳐 줬어요.

이거 미리 가르쳐 주면 세상에 악한 놈들이 다 해먹어요. 딱 그런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세계가 종교권을 중심삼고, 가정권·종족권·민족권 중심삼고 딱 되면…. 미국이 지금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반대의 형제들과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큰일나요. 하나될 수 있으면 완전히 순식간에 하나 만들 수 있는 거예요.

어제 뉴욕에 나가 보니까 트레이드 센터(무역센터) 그 트윈 빌딩(쌍둥이빌딩)이 없으니까 뉴욕이 얼마나…. 등대가 없어진 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래, 불기둥과 구름기둥의 하늘의 사랑 기둥을 세우면 된다는 거예요. 그것 얘기해 줘도 괜찮아요. 뉴욕의 불기둥과 구름기둥, 두 기둥과 같이 되어야 할 텐데, 경제적 두 기둥이 아니라 참사랑의 불기둥,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의 합한 두 빌딩을, 형제 빌딩을 세워야 된다는 것이지요. 어제 죽 돌아봤는데, 안됐더라구요. 그 냄새가 아직까지 있던데 말이에요. 효율이가 냄새 맡고 얘기하던 것처럼 딱 그래요. 냄새가 나더라구요.

모두가 하늘나라의 대사 임명을 받은 존재

자, 대사관 알겠어요? 「예.」 그래, 하나님 왕권을 수립했으니 대사관 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대사관 나라, 부모의 나라와 같은 나라 나라가 되어 가지고 형제 나라가 돼야 돼요. 이 땅 위에 하나의 부모의 나라인 동시에 형제의 나라가 되어 가지고 주와 같이 생각하고 각 나라가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천상세계 대신의 그림자와 같이 되어야 상대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정오정착(正午定着) 하라는 거예요. 정오정착을 내가 청평에서 얘기했지요? 정오정착은 그림자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 천상·지상천국 통일세계, 완전 해방, 하늘 전체 패권적 주도의 왕권시대로 영원히 계속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자, 읽으라구.

구구절, 삼십절이 다 필요한 거예요. 경계선을 딱 그어 놓은 거예요. 시간권 내에 사탄이 들어오지 못하게 경계선을 쳐 버리는 거지요. 그런 것을 여러분이 뭐 알기나 하고 있어요? 멍해 가지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놀음을 하는 줄 알고 이 젊은 놈들은 다른 생각 해 가지고 자기 잘살겠다고 하겠지만, 자기 잘살겠다는 생각대로 안 된다구요. 부부대사가 되어야 돼요, 부부대사. 알겠어요? 유아시대의 대사들이 합해서 형제대사, 형제대사들이 합해서 부부대사, 부부대사가 합해 가지고 부모대사, 부모대사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천지대사가 되는 거예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이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이 확실해져요. 하나님이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못 되지 않았어요? 비로소 그것을 이상적 가정을 중심삼고 다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비로소 나를 통해서, 우리 가정을 통해서 표시적으로 결과적으로 묶어서 봉헌할 수 있으니 하늘나라에 존속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자!

『……그래, 3대 제물을 통해서 3시대를 걸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만물시대, 자녀시대, 부모시대를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 온 것입니다. 이것이 정성을 다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대사 알겠어요?「예.」모두 대사예요. 하늘나라의 대사예요. 학교 선생은 선생으로, 교수는 하늘나라의 대사로 임명을 받은 교수라는 거예요. 함부로 없어요. 전부가 그래요, 전부가. 대사라는 것이 그렇잖아요? 크게 봉사하겠다는 사람이 대사예요. 자!

『정성을 다해서 제물과 하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물과 사람이 하나되어야 주인의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12일 날, 10월 12일 박아 놓아요.「예.」10수, 12수 이게 중요한 거라구요. 자!

『그것이 하나될 수 있는 분야가 아벨적인 것입니다. 그래, 가인 아벨의 소유권을 분배해 가지고 출발한 비운의 역사였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이 비운의 역사를 때려치워야 돼요. 우리 가정이 방망이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자기 물건이 아닙니다. 자기 옷가지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자기 집도 자기 것이 아닙니다. 자기라는 소유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옷을 입더라도 자기 아들딸, 자기 형제에게 주고 자기 아들까지 입게 3단계를 거치게끔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독일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가죽옷을 중심삼고 몇 대를 갈아 입히더구만. 세계적으로 그래야 돼요. 삼촌이 입던 것을 아들딸에게 입히고 다 그럴 수 있어야 된다구요. 그것을 자랑으로 알아야 돼요. 자!

가정적 7년노정

『……이제부터 가정 제단입니다, 가정 제단. 가정 제단을 바쳐야 합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가정 제단이 사탄의 제단이 됐으니 이걸 뒤집어 박아야 돼요. 자기 소유권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이름으로 물건을 소유하는 사람은…』

가정 제단이 대사관 가정이에요, 하늘나라의 대사관 가정. (녹음이 잠시 중단됨)

교회 책임자들이 식구들은 고생하고 있는데 그 식구들 앞에 3분의 2는 고생시키고 자기는 3분의 1의 자리에서 편안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구요. 자기가 선두에 서 가지고 언제나 본을 보여 줘야 돼요. 부모가 그렇잖아요? 자!

『……칠, 팔, 구, 십 그래서 삼십절입니다. 오늘 이 날은 무슨 의미가 있느냐? 여호와가 이 모든 전체 섭리를 대행할 수 있는 아벨적 입장에서, 개인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적 시대에 메시아를 보낸 것입니다. 그것은 아벨적이고 국가 중심의 장자권이었습니다. 재림시대까지는 세계 무대를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부모 완성의 출발이었습니다. 이제는 참부모의 축복을 통해 가지고 세계 무대에서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을 완전히 해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해방권을 선포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9·9절에 하나만 집어넣으면 되잖아요? 3시대 해 가지고 10절, 10수에 들어가서 3시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3시대를 선언한 거예요. 자!

『이제 사탄 경계선은 없어지고 하늘나라의 경계선만이 설정되었다는 것입니다. 하늘나라 경계선, 이것이 평준화되어 가지고 평면 세계와…』

십일조예요, 십일조. 일이라는 것은 전체를 대표한 거예요. 자!

『……삼십절이 이뤄질 때까지 얼마나 많은 희생의 대가를 치렀어요? 수많은 나라가 망하고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망해 갔습니다. 그 고개를 못 넘고…. 사탄의 경계선을 못 넘었다는 것입니다.』

삼일절은 안 지키나? 이제 명의를 다 시정해야 돼요. 나라 세울 때예요, 지금은. 자!

『하나님의 심정의 경계선을 넘다 보니,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을 선포했습니다. 하늘의 심정의 경계선을 다 돌파하고 나니 천지부모 안식권이 선포되었습니다. 사탄세계를 전부 정리하고 사탄까지도 용서해서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입장에 선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됐던 것을 머리를 같이 세워서 하나로 일치가 된 것입니다.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경계선과 같이 일체가 되었기 때문에, 여기서 행해지는 모든 일은 만사가 하나님의 소관의 일로써 결정이 난다는 놀라운 시대가 왔습니다. 그러니 함부로 살면 안 돼요. 함부로 살면 안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천주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주관 완성하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낸 생활, 역사시대에 모든 도주들이 생활하고, 그 결실체로서 선생님이 와서 생활한 모든 것이 표적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몇 퍼센트 맞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백 퍼센트 되지 않고는 축복가정이 못 되는 거라구요. 이 가정들이 얼마나 엉터리들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가정적 7년노정을 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가정의 효자를 그리워했다는 것입니다. 가정의 아들, 가정의 딸이 아닙니다. 가정의 효자 효녀를 바랐습니다. 가정 효자예요. 그 다음에는 가정의 충신입니다. 가정 자체가 충신을 바라는 것입니다. 또 가정 자체가 성인이 되어야 됩니다. 성인의 가정이 돼야 됩니다. 가정 자체가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전통 역사요, 그리워하고 바라던 소원인 것을 알기 때문에…』

가정을 이룰 때가 왔다구요, 이제. 외적 7년노정 완성권을 넘어서 가지고는 가인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아벨을 사랑할 때가 와요. 세계적인 가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일생 동안 70년을 포기해 버렸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이제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때에 들어와 가지고 외적 7년, 내적 7년 해 가지고 완성적 해방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새 세계로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70년을 소모해 놓고 그 다음에 우리 아들딸들을 이제부터 7년 동안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며느리들 돼먹지 않은 것들도 전부 다. 내가 하지 않더라도 나라의 법이, 헌법이 세운 것을 누구보다도 제일 앞장서서 지켜야 할 것이 7년 동안 선생님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딸들이 문제라구요. 자!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효자, 가정적 충신, 가정적 성인…』

선생님이 70년? 그래, 사실 70년이지. 70년을 희생했다는 거지요. 자!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

『가정적 성자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상세계에 들어가서는, 하늘나라의 왕궁법과 하늘나라의 법을 다 알아서 하나님 대신 황족들을 치리하고 국민들을 사랑으로써 치리할 수 있는 자가 되어야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때 상속받는 것입니다. 억만년의 역사를 거치더라도 못 가면 기다려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필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자유환경을 만들었으니 절대신앙·절대사랑, 그 다음에 뭐예요? 절대복종입니다. 말만 했지, 실제로 해봤어요?

오늘 삼십절이 무엇입니까? 구구절절히 뭐라구요? 간절히 기도하고 찾고 찾아 가지고 삼십절을 맞이하여 해방둥이가 되느니라!』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나 아버지나 누가 앞서서 본이 되어야 돼요. 훈독회를 열심히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일생 동안 가르치고 행하더라도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훈독회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은 내 생활의 근본요소였느니라! 그 외에는 없다’고 해야 됩니다.』

이제 며느리들도 명령일하에 세계 6대주를 대표해서 순회사가 될 것이고 책임자가 될지 모를 거라구. 남편이 되게 된다면 책임자가 되어야지. 어머니 책임을 해야 되지. 그렇기 때문에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요. 종교권을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생활권을 지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외적인 세계의 대학원을 나오고 내적인 세계의 대학원을 나와야 두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알고, 대학원까지 나아가야 모든 것을 통합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진이도 그랬는데, 연아, 신학교 다니나?「예. 다니고 있습니다.」응?「다니고 있대요. (어머님)」다니고 있어? 남편은? 그래, 둘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을 밤이나 낮이나 철야기도하는 거와 같이 둘이 속닥거리면서 서로가 하나되기 위해서 공부하고, 그래서 교육을 열심히 아들딸 앞에 해주어야 돼. ‘저 어머니 아버지가 뭘 저렇게 열심히 재미있게 얘기하노?’ 할 정도로 말이야. 그거야. 세상의 돈이고 무엇이고 그것은 썩어서 없어져. 출세고 뭐고 그건 다 없어지는 거야.

선생님이 밤을 새워 정성을 들여 가지고 말씀을 찾기 위해 수고한 그 대가, 자기들이 그런 자리에서 정성을 들여 가지고 자기 부부가 하나되고 아들딸을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어요. 놀러 다니고 어디 돌아다닐 시간이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 여기 대가리 큰 녀석들? 2세라고 해 가지고 대가리 젓지 말라구. 나라 가운데서 자라야 할 것이 2세들이야. 법을 지키면서 살아야 할 것이 2세인데도 불구하고, 법도 그렇고 아무것도 없어. 얼마나 남았나?「거의 끝납니다.」

『자, 그렇게 알고, 오늘부터 새로운 여러분이 되어야겠어요.』

중요하구만, 오늘이. 12에다 다 맞추었어요. 영계도 다 맞추어 가지고 프로그램을 맞추려니 내가 새벽에 자지도 못했다구요. 자!

『……얼마나 감사의 말을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 천지 물건을 대해서 했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봐도 감사하고, 전부 다 ‘나를 위해 있는 것 아니냐?’ 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돼요. 미물이나 동물이나 수천 가지에 감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 대해서도, 못난 사람에 대해서도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 못난 허물을 덮고 허물을 가리고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황금판을 내세우고 자랑하려고 합니다, 아들이니까.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 감사하던 사람은 망할 수 없다는 것이 천리였다는 사실을 알라구요.』

그럼! 망할 수 없다는 거지. 맞는 말이라구요. 그래, 선생님도 그래요. 내가 세상으로 부러울 것이 어디 있고, 세상에 자랑할 것이 없지만 세상이 불쌍해요. 불쌍해서 자기를 내세울 수 없고, 그들을 품어 주고, 그들을 울타리가 되어 줄 수 있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선생님 곁에 가려고 하고 선생님 따라가려고 해요. 천운이 같이 그렇게 움직이는 거라구요. 그런 마음을 여러분이 갖고 살면 여러분이 전부 책임자가 왜 안 되겠나? 교회 발전 안 하는 것은 여러분이 그런 마음이 없기 때문이에요.

자, 곽정환이 기도하고…. 대회 할 날이 가까이 오는구만. (곽정환 회장 기도)

하늘나라 대사 임명을 완수하자

이제는 책임소행으로 뭘 해야 되는지 다 알았구만.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청년연합, 학생연합이 전부 다 대사예요, 대사. 하늘나라의 지금까지 수고한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그 뜻을 짧은 우리 생애노정에서 받들어 한다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고 황공스러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수천만년을 하나님이 수고하고, 종교가 수천만년 희생하고, 또 기독교가, 또 선생님이 수고한 모든 전부는 하나님 나라와 지상의 평화세계를 위한 것인데, 대사 임명을 완수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하나님의 뜻과 우리 타락한 인류 조상의 해방권이 세계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대사라는 것은 왕의 대신자예요. 밥 먹는 것도, 대사의 손은 하나님 대신 손이에요. 오관도 대신, 세포도 대신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체휼적 심정권이 들어가야 뜻의 공명권이 나를 찾아와요. 거기에는 자기가 있을 수 없어요.

60억 인류가 하늘나라의 대사라는 소명을 가진 책임을 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변하겠는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불가피해요. 이론적으로 그것은 도달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 너희들 지금 2세들이, 젊은 사람들이 삼십이 다 넘었지? 몇 살인가?「서른 다섯입니다.」서른 다섯이면, 선생님이 서른 다섯 때는 뭐…. (웃으심)

자기 주장을 할 수 없어요, 자기 주장을. 자기 자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에 지상천국이 되기 전까지는 죄인들의 모습이라구요. 하늘이 바라고 있는데, 책임 못 한 소행을 자기 후손들 앞에 넘겨 줘야 할 원한의 고개가 나를 기다리고 있는 그것을 밟아 치워야 된다는 거예요.

한 시간에 왔나? 세 시간씩 무슨 세 시간이야? 차 달려 보니까 유엔 빌딩 앞에서 달리는데 10마일이….「말로는 그렇습니다만 어제 보니까 좀 빨리 달리고 있던데요. (김효율)」전속력으로 달려가는데 무슨 뭐 세 시간…. (웃으심)「코스트 가드(해안경비대)들이 와서 자꾸….」코스트 가드가 여기 뉴욕 밖으로 나오는데 따라오겠나?

「어제 저녁에 부시 대통령이 전쟁을 시작한다고 기자회견을 한 번 했습니다. 에프 비 아이(FBI) 경보가 나왔습니다. 수일 내에 미국에 또 테러가 일어날 수 있는 정보가 자기네들한테 들어와 있다고, 대외 국민은 각성하라고…. (김효율)」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되어야 돼요. 종교 가지고 안 되고, 하늘 대사만이…. 지금 평화대사밖에 모르잖아요? 미리 가르쳐 주면 경쟁이 벌어져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그 특권을 갖고 있는데 다 빼앗겨 버렸지. 자기 중심삼고 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무서운 때가 왔어요. 공산주의자들이 그걸 알아보라구요. 원리의 내용을 알고 뜻을 알아보라구요. 세계 생사지권을 넘고 밤낮 없이 껑충껑충 뛰게 돼 있어요. 회회교도 그렇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중심삼고 천국이 온다고 생각하잖아요? 하늘 대사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거예요, 그게.

「아버님께서 사상밖에는 극복이 안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공산세계가 저렇게 망했는데요, 아직도 공산사상은 세계적으로 대단합니다. 그건 뭐냐 하면 공산주의자들이 잘못했기 때문에 실현을 못 했다, 그러고 있어요, 아직도. 참 아버님의 사상과 이념이 얼마나 귀한지…. (곽정환)」

그래서 통일사상을 알아야 돼요.「예.」이론적으로 꼼짝 못하게 몰아 넣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는 교육하고 나가면 된다

「어제 저녁에 부시가 대단히 강경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물론 미국 국민에게 그 동안의 경과를 보고하는 식의 기자회견이 됐습니다만, 세계 앞에 알리는 입장이 됐는데 그 중에 하나는 탈레반 정부에 두 번째 기회를 줄 테니까 지금이라도 빈 라덴하고 그 추종자들을 내놓아라, 그러면 더 이상 확전 안 하고 끝낼 수 있다는 식으로 운을 뗐습니다. (김효율 보좌관 보고 계속)」

이제 레버런 문이 발표한 것을 중심삼고 대사관 임명 내용이라든가, 종교 대표한 이런 사람이 할 수 있는 길만이 테러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렇게 발표하면 돼요. 우리는 이제 교육하고 나가면 돼요. 그것 하면 된다는 거예요.

오늘 미국에서 대사 교육하나?「제가 오늘 오후에 워싱턴에 가고요, 내일 아침부터 총회를 합니다. (곽정환)」그 내용을 밝혀 주라구.「예.」그래서 영계에서 그랬구나.

선생님이 이제 83세 돼서 다 늙었는데 무엇에 써먹겠나? 지팡이 들고 뒷전으로 가야 할 선생님 아니에요? 젊은놈들을 다 내세워야 할 텐데…. 대한민국의 책임이 커요.

「내일 교육은 아버님, 시작하면서 아버님의 전체 업적과 내용을 비디오로 프리젠테이션하고 그 다음에 제가 기조연설을….」그 준비를 하면서 우리 활동하는 내용을 비디오로 나눠 주는 게 좋아.「예.」이제 보라구. 다 빼앗겨 버린다구.「그러면 우리만이 할 수 있고 아버님의 기반만이 할 수 있습니다만, 이런 개회식에 기도도 기독교인만 하지 않고 유대교인, 소련 대표가 다 할 수가 있습니다.」영계의 실상을 나눠 주라구.「예.」「전체적인 아버님의 여태까지 해 놓으신 업적과 기본 비전을 설명하고, 그 다음에 짧은 기간이기 때문에 먹는 시간도 없고 빈틈없이 넣었습니다. (중략)

현재 접수된 사람은 내일 151명 모여서 하고, 120명부터 150명 사이 그렇게 합니다. 일정은 제가 계속 다닐 수 없고 그렇기 때문에 박중현 회장하고 양창식 회장하고 주동문 사장을 참석하도록 해서 제가 안 갈 때는 그분들이 언제라도 맞춰 가면서 대신하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전후로 2천 명을 다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곽정환 회장)」

크리스마스면 너무 늦다. 빨리 해줘. 왜 120명만 해?「멀리 오면 교통비 문제가 있고 비용이 있고 그래서요, 교통비는 자기들이 다 오고 그러기 때문에 가깝게 가깝게 하는데 동시다발로 합니다. 전부 다 일정을 다 맞게 했습니다, 동시다발로.」

4대 성인들의 영계의 실상을 보고해 줘야 돼. 전달해 줘야 된다구. 흑인들은 앞으로 흑인이라고 하지 말고 나이트 페이스(night face)라고 하고 백인들은 데이트 페이스(date face)라고 해야 되겠어. 그러면 실감이 날 거라구. 그리고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하는 거지.「예.」

시리아의 그랜드 머프티가….「예. 거동을 잘 못 합니다. 그런데도 지난번에 교황이 거기에 갔을 때 교황을 맞는 주빈으로서 자기 성전에서 맞고 그랬습니다.」그랬어?「예.」

다 영계에 갈 텐데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하겠나? 자기들은 성전이라 해서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좋은 천국에 갈 줄 아는데 국물도 없어요.「예. 그래도 은사로 성주를 마시고 축복을 받은 입장입니다. 상당히 본심이 맑은 사람이라서 그렇다고 생각됩니다. 아버님을 존경하고요. 주변에서 이제 굉장히 브레이크를 거는 놈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시리아 자체가 정치적으로 굉장히 복잡하니까 이 사람이 자유가 좀 없는 편입니다.」

한국 대회 준비와 관련한 지시

「그러면 아버님, 한국은 언제부터 대회를 시작하라고 해야 되겠습니까?」 준비하라고 그래, 준비. 「체육관 같은 것을 예약하려면 날짜가….」 지금부터 하라고 해, 지금부터. 「월말 경에 첫 대회를 시작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22일, 내가 없는 것이 22일이지? 「예. 여기는 21일까지 아버님 마치시고….」 그러니까 22일 이후부터…. 「가능하면 빨리 하라고요.」 빨리, 빨리 해. 「예.」

우리 대회 때 하던 연설문 전부 ‘참된 나’, 나에 대한 것으로, 어머니하고 내가 둘이서 하면 몇 분씩 안 걸리게 할지 모를 거라구. 그러니까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하는데, 현재 중국하고 소련에 대해서 보고하고 그 내용을 영상으로 전달해 주는 게 좋아. 그래 가지고 대사관 설정을 시작하는 거지. 대사관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한 남자 대사, 여자 대사, 이 평화대사들이 연합해 가지고 야당 여당 칸셉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지. 여당 야당에 대한 질의를 하면 앞으로 그걸 얘기해 주는 게 좋아.

「참 그 사람들은 목을 내걸어 놓고 하기 때문에 여당 야당 엇바꾸어 가면서, 재미나게 지내면서 정치하는 것은 상상도 안 하는 사람들이 되어 가지고….」그것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자꾸 떨어져 내려가지 올라가나?「한국이 지금 나라가 엉망입니다. 그 공적인 자금들을 써 가지고요, 앞으로 한 10년간 우리 국민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매년 몇백만 원씩 짐을 짊어지고 빚을 갚아야 됩니다. 나라 살림을 잘못하면 거덜내잖아요? (중략)

그러면서 안에서 죽자 살자 싸움하고 구석 구석 들어먹어 가지고 부정과 부패는 끝이 없고요, 해먹은 것이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줄줄이 해먹으니까요. 그렇게 되니까 전체 국민들의 도덕적인 타락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다가 김영삼과 김종필은 노욕을 버리지 못하고 지금도 무얼 하겠다고 그러고…. 그러니 웃기는 거예요, 아무튼.」

우리 통일교회도 웃기지 않아? 세상에 제일 나쁜 단체로 코너에 몰려 가지고 짓이겨 버리려 했던 것이 통일교회 아니야? 기가 차지. 이제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 선조들 가운데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 무덤들을 다 파헤쳐야 된다는 거예요.

차트식 원리강의와 430명 일본 선교사 임무

너 요즘에 목사들 만나 보나?「예. (사길자)」목사들이 뭐라고 그래?「자기들은 레버런 문에 관한 것은 무엇이든 알고 싶고 얼마든지 말해 달라고 부탁을 하고….」말하는 것보다 책을 사서 읽어야지.「예. 그래서 지난번에 워싱턴에서 딱 하루만 시간을 주면서 교구장이 원리교육을 해달라고 해서, 총서가 한 13페이지 되거든요, 그것을 죽 읽고 차트 2장을 가니까 딱 골자를 빼는 거예요. ‘아!’ 하고 잘 알겠다고. 그래 가지고 시간 봐 가지고 아버님 말씀이 고무줄같이 늘였다 줄였다 하라고 그러셨잖아요? (중략) 그래서 이제부터 원리연습도 그렇고, 목사들 교육도 반드시 책을 먼저 읽고, 다는 못 읽어도 중요한 데를 읽고 차트에 들어가도록 하니까….」

그래. 교수들도 그렇게 해서 전문 책을 줘서 공부시키는 거야.

「차트만 해 보니까 요약을 했기 때문에 원리의 깊이가 잡히지 않는 것 같았는데, 지난번에 아버님께서 훈독하라고 많이 강조하셔서 제가 다시 생각을 해봤어요. 그러니까 차트가 주체가 아니고 책이 주체인데 이걸 요점을 빨리 인식시키기 위한 보조적인 역할로 대상으로 해야겠구나. 그렇게 해 가지고 했더니 식구들도 굉장히 좋아해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차트가 없으면 책 한 권을 단 시간 내에 끝날 수 없는데 이게 있기 때문에 시간을 길면 길게 짧으면 짧게, 아버님 말씀대로 가능한 것이 됐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나는 쉴 때가 왔어. 다 가르쳐 줬는데 무얼 하겠나? 임자네들도 기반 닦아야 돼. 가서 슬슬 다니면서 욕이나 해야지. ‘이놈의 자식들, 뭘 했나?’ 닦달을 하고 말이야.

「일본에서 아버님, 430명 선교사들 43개국에 보낸 것 있지 않습니까? (곽정환)」응.「중심 임무를 뭘로 하고 파송해야 할지요. 전에 제비를 다 뽑았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크릴새우 판매망 구축이라든지 외판활동이라든지, 아울러서 선교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외적인 모든 대사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모든 것을 해야 되는 거예요. 사람에 따라 다를 테니까 분과별로 다를 테니까.「그러면 될 수 있는 대로 그 나라에 빨리 가서 기반 닦으라고 해야 되겠네요.」기반 닦아야지. 자기가 활동할 수 있는 기반 닦아야 돼. 앞으로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경제활동을 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경제활동을 해서 생활대책을 세울 수 있어야 그 민족 앞에 본이 돼요. 그러려면 현지에 필요한 물건을 팔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일상생활에, 건강에 필요한 것이 크릴새우 같은 거예요. 필수품이지요.

그 다음에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의식주이니만큼 의류 공장을 만들어 줘야 돼요. 옷이면 옷 같은 것도 하고, 베 짜는 방법 간단한 그런 것부터 해서 자기 살 수 있는 생각을, 현지에서 나는 물건을 갖고 의식주를 언제든지 해결할 수 있는 그 능력을 갖춰야 돼요. 그것은 자연으로 돌아가지 않고는 안 돼요.

바다를 중심삼고 관광사업 레저산업 기지를 만들어야 돼

그래, 바다를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식물을 좋아하고 동물을 좋아하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자기 집에서 다 기르고 배양할 수 있는 거라구요. 물이 있고 땅이 있고 흙이 있는데 왜 굶어 죽어요? 그건 지도자들이 못 가르친 거예요. 내가 해양산업을 이렇게 해 나온 것이 지나가는 것 같지만 두고 보라구요, 얼마나 그 영향이 큰가. 배를 만드는 것이…. 배 타는 것을 가르쳐 줘야 돼요.

너희들도 그래, 길자도. 저렇게 가르치고는 쓱 해 가지고 ‘나갑시다.’ 하는 거라구. 배들 다 있잖아? 간다고 해 가지고 목사들 데리고 가서 운전까지 하면서 빙 하고 해보라구. 얼마나 영향이 크겠나. 사길자!「예.」

선생님이 자동차 운전을 일부러 안 배웠어요. 내가 하루 그냥 타면 할 수 있다구요. 내가 성격이 고약해 가지고, 두 사람만 앞에 질러가게 되면 따라가서 잡아 가지고 떨어뜨려 놔야지…. 헌차 가지고 새 차를 따라가려면 사고나는 거예요. (웃으심)

여기도 내가 지금 바다에 나갈 때가 지나갔다구요. 여기 뉴욕으로 오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 뉴욕까지 돌아갈 때 열두 시 점심때 돌아오고 말이에요, 갈 때 누구 하나 미리 연락해 가지고 앞 바다에 무엇이 있으면 만나서 친구들을 만들어 배 나오라고 하고 말이에요, 없으면 우리 배를 태워 주면 되는 거예요. 돌아갈 때에 태워 줘 가지고 안내 받으면서 답사시키는 거예요.

여기도 앞으로 관광객을 유치하려면 뉴욕이 제일 나아요. 뉴욕도 롱아일랜드 사운드는 대단한 곳이에요. 대서양 함대가 지나는 보스턴에서부터 노포크까지 여기 뉴욕을 거쳐 완전히 고기들이 몇 개월 동안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예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도 어제 보니까 큰 것, 42인치짜리 잡아 온 것을 사진 찍으려고 했는데 사진 찍지 않고 다 요리했더구만. (웃음)

여기 산다구요. 사방으로 옛날 자기들이 먹던 곳에 전부 다 분산되어 있다구요. 스트라이프트 배스도 종류가 있잖아? 올라가고 내려가는데, 자기가 알 치고 새끼치고 다 먹던 곳이 달라요. 포인트들이 있다구요. 포인트에 가게 되면 배가 빠르니까 남이 한 시간 간 것을 15분에 빵 가서 한 마리, 빵 가서 한 마리, 한 시간에 서너 마리만 잡으면 관광객들은 말이에요, 십년 매해 온다구요. 포인트를 알아 가지고 안내해야 되는 거예요.

여기 가게야마가 그런 취미가 있어요. 원래는 알래스카의 이노우에를 데려다가 둘 딱 시켜서 순회사 만들려고 그래요. 전세계적으로 그래 가지고 하와이에 가게 되면 하와이에 유명한, 우리 배만 있으면 유명한 낚시하는 사람 한 사람 타고 안내하면 누구나 다 타겠다고 하게 돼 있어요. 빠르고 멋지니까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의 낚시하는 전통을 가진 사람들의 배경을 중심삼고 이것을 종합시켜 가지고 우리가 관광사업 기지, 레저산업 기지를 만들어야 돼요. 이렇게 세계적으로 하려니까 사람이 얼마나 필요하겠어요? 그래, 우리 자체가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배를 나눠 줘 가지고 타고 안내하고 그러면 그 동네에 있어서 30년 50년 살면서 고기 잡은 것을 대번에 알 수 있는 거예요. 비밀이라고 안 가르쳐 주던 것을 우리 배만 태워 주면 말이에요, 아들딸까지도 우리에게 맡기려고 하기 때문에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제주도 그 할아버지 부부가 비밀로 하던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줘서 제주도에 전부 소문났어요.

그 고기가 방어 종류인데 그 잡는 것이 알려짐으로 말미암아…. 그건 혼자 못 잡아요. 혼자 가 가지고 재미보던 것이 공개되니까 그걸 잡는 배가 수십 척 나와요. 옛날에 배 하나도 없이 뚝방에서 낚시하던 것이 지금은 뚝방에서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세상이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배를 다 사야 된다구요. 이건 바다에 나갈 수 있거든. 태풍이 불어도 가라앉지 않는 배기 때문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태평양 어디, 북태평양 코디악에 가 가지고도 바람이 그렇게 세게 부는데 18년이 됐는데도 사고 한 번 안 났다구요. 가라앉지 않거든. 고장나 가지고 사고가 생길 수 있지만 안 죽어요.

그런 것을 만들었는데, 바다가 얼마나…. 촌사람들은 보기만 해도 무서운 거예요. 널판지, 이 2인치 되는 판지 아래는 지옥이에요. 한 발짝도 잘못 디디면 지옥이니까 참 무섭지요. 바다에 혼자 나가서 밤이 되면 참 무섭다구요. 어디 망망대해에 나가면 산 외에는 안 보이는데, 자기 부처끼리 자기 아들 데리고 나가서 사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러나 이것은 가라앉지 않으니까 바다에 대한 욕망, 희망이 얼마나 많아요? 다양한 고기 종류를 잡을 수 있어요. 바다가 무진장의 보고예요, 무진장의 보고.

모든 보화 전체가 바다에 갖추어져 있다

바다가 부자라는 거예요. 뜯어먹을 수 있는 소질이 없으면 못 뜯어먹지요. 바다 이상 부자가 어디 있어요? 미국도 아무것도 아니에요. 미국에 있는 금은 보화, 모든 전체가 바다에 다 갖추어 있는 거예요. 그 바다를 우리에게 넘겨주려고 하나님이 만들었는데, 태평양 깊은 바다에 무엇이 없겠노? 태평양을 지금 우리가 정착지로 삼고, 도서국가에 해 가지고 학교를 빨리 만들려고 재촉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한 60개국의 도서국가에서 데려오게 되면 말이에요, 도서국가 통일국가를 만들 수 있어요. 거기에 일본 같은 나라, 미국 같은 나라만 하게 되면 세계 도서국가연방제를 만들 수 있어요.

지금까지 식민지 국가라는 것은 순전히 노예 개념에서 벗어나지 않아요. 형제 개념을 가지면 영국 같은 코몬웰스(commonwealth; 영연방)를 만들어 가지고 세계 국가,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하면 통일천하 하고 남는 거라구요.「놀라운 것은, 지금도 태평양상의 군주국가도 코몬웰스에 들어가 가지고 영국 여왕을 모시고 있습니다.」일본 대신하는 거야, 일본.「예.」섭리적으로 영국 대신 일본이 있기 때문에 일본 식구들로 몇 쌍만 배를 가지고 가면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거라구.

「아버님이 하늘 편에 영국이 있다고 하셨는데, 식민국가 중에서도 백성들이 지금도 영국을 좋다고 그래요. 불란서나 다른 나라보다….」「영국이 식민지로 삼은 나라는 도시 건설, 국가제도 모든 것이 지금도 완전히 질서가 있고요, 불란서나 이런 데 식민지 했던 나라는 제일 혼란이 있는 나라가 돼 있습니다.」

영국은 가서 교육을 했다구요, 교육. 교육을 시켰다구요. 교육시켜 가지고 대등한 자리에 세우려고 했지만, 불란서나 이런 나라는 언제든지 자기 것을 조금 갖다 놓고 장사한 거예요, 장사. 교육도 안 하고 말이에요. 무식한 사람들은 통치하기 쉬우니까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이제 너희들은 한국어를 빨리 배워. 선생님이 영어를 할 것도 아니고 한국 말을 하니까 한국 말을 모르면 회의 때면 얼마나 답답해요? 젊은놈들 말이에요. *너희들처럼 젊었을 때는 금방 배울 수 있다구. 무슨 말이든지 문제없다구. 안 그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평화대사는 하늘나라의 전권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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