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의 가정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언제나 생각하게 된다면 에덴에 있어서 타락한 것은…. 하나님은 하나님의 이상, 창조이상을 그냥 그대로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혈족을 통하여서 만민이 온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가정의 기원을 소망하였던 것이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소망하던 그 가정은 간데없고 도리어 소망의 가정이 변하여 원한의 가정으로 지금까지 이 지구성이 꽉차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계적인 사정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에, 타락하기 전의 이상적인 가정을 지금까지 그 마음에 얼마나 그리워했겠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자체가 한날의 실수를 하지 아니하고, 천사장의 꼬임을 당하지 않고 그 순간적인 찬스를 잃어버리지 않았던들 하나님의 마음속에 그리던 이상가정은 필시 성사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루한 역사과정에, 즉 탕감의 역사과정에 있어서 하나님 자신은 내적으로 그 가정을 회상할 적마다 타락한 그 한의 고개를 언제나 잊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 그 아버지의 사정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이왕의 타락한 가정 가운데서 새로운 가정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복귀섭리를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세계에 점령을 당했고, 사망세계를 주관하는 사탄은 도리어 하나님의 창조이상 시대에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가정들을 만들어 가지고 지금까지 하나님과 대치되는 세상 가정들을 이루어 놓은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하나님이 마음으로 그리는 바는 이상적인 가정인 반면 그 내심에 있어서 원수가 바라는 그 기준보다도, 원수가 알고 있는 그 기준보다도 타락 전 이상시대의 가정 기준보다 더 훌륭하고 알뜰한 가정을 이루고 싶은 것이 아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들은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지금까지 6천 년의 역사는 무엇이냐? 본래 하나님이 세우려 했던 가정을 어떻게 찾느냐 하는 것입니다. 역사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우리 조상들이 타락한 혈통을 통해 가지고 지금까지 번식되어 내려왔는데, 이것은 딴 문제로 말미암아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사랑문제를 중심삼은 혈통관계로 말미암아 얼클어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청산짓기 위해서는 혈통적인 내용을 청산짓지 않으면 안 될 중대한 문제가 하나님 앞에 개재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이 땅 위에 보낼 때까지는 어떻게 했느냐? 아담 해와 태어난 그 자체를,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출발한 그날부터 무엇을 경륜하였느냐? 타락 전에 하나님의 품에 품길 수 있는 아담 해와의 형태를 그리면서 타락된 후손을 본래의 기준까지 몰아넣기 위하여 역사해 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의 아들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형제로 싸워 가지고 차자가 장자의 기업을 빼앗아야 된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의 권한을 주관할 수 있는 기준을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즉, 아담이 어떻게 천사장을 굴복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재현시켜 가지고 여기에 굴복됐다는 증거를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증거는 물론 사탄으로부터 증거를 결정지은 기준에서 인정받지 않으면 그것이 복귀의 터전을 마련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을 불러내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벨을 통할 수 있는 가인을 만들기 위한 경륜을 했다는 거예요. 그런데 하나님은 여기에서 아벨을 세우려고 했고, 사탄은 여기에서 반대를 한 거예요. 이 싸움을 지금까지 6천 년 동안 계속했지만 이 싸움을 아직까지 끝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이 싸움의 종국을 마련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가인 아벨을 세웠지만, 가인 아벨의 싸움에 실패했기 때문에 세째 아들을 중심삼아 혈통을 이어 나와 가지고 노아를 중심삼고 재차 이 싸움을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런데 함을 중심삼고 그것이 또 실패했기 때문에 아브라함 이삭을 거쳐서, 야곱시대에 와 가지고야 비로소 이러한 기준을 다시 한 번 재현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가인 아벨 때에 실패했던 것을 다시 한 번 수습하기 위한 2천 년 역사과정을 거친 연후에야 가인 아벨 기준을 세웠다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은 형제로서 탄생했는데, 따로따로 태어난 형제를 통해서 동생이 형을 지배할 수 있는, 굴복시킬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 왔습니다. 이것이 아무리 실패했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점점점 축소시켜 가지고, 그다음에는 야곱과 에서―이들은 형제는 형제인데 쌍태라 이거예요―쌍동이 형제로서 복귀하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 앞에 있어서 한 단계 더 전진하여 복중을 찾아들어가는 섭리를 해 나간다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나와 가지고 동생이 형을 굴복시킨다 하더라도 그것은 장성한 20세 이상의 청년으로서 굴복시킨 기준이기 때문에 20세까지의 기준은 아직까지 완전히 굴복했다는 터전을 마련하지 못한 결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축소시켜서 형제로 태어난 그 형제보다도 쌍동이로 태어난 형제를 중심삼고 복귀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거리가 하늘편에 가까와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하기 위한 섭리를 해 나왔습니다.
여기에서 야곱은 자기 조상 아브라함, 이삭, 이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혈족이라는 것을 알아 가지고 그것을 무엇보다도 중요시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축복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그 조상이 무엇보다 귀했다는 거예요. 따라서 그것을 위해서는 자기의 그 무엇이라도 희생하려고 했습니다. 그것만을 취하기 위한 결의를 가지고 야곱은 마음 가운데에 축복받은 계대를 형님이 받을까봐 언제나 염려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기회라도 있으면 그것을 빼앗을 수 있고, 대신 상속받을 수 있는 어떤 조건이라도 있으면 그것을 상속받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던 야곱은 형이 사냥을 갔다가 돌아와 배고픈 찬스를 노려 가지고 팥죽과 떡을 주고 장자의 기업을 사는 놀음을 한 거예요. 야곱 자신에 있어서는 그런 놀음을 했지만, 그 배후에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어서는 아벨이 가인을 굴복시키려다가 실패한 실패의 노정을 여기에서 재현시켜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그것을 박탈하기 위한, 그것을 빼앗기 위한 섭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야곱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동기가 어디 있느냐? 축복받은 자기의 조상을 무엇보다도 가치 있게 생각한 거예요. 에서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야곱은 축복받은 자기 조상으로부터 상속권을 받은 자신의 모습,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그 혈족권 내의 종씨의 입장에 선 자신의 모습을 그리워한 거예요. 그 그리워하는 마음을 에서가 하나님을 대하는 마음과 비교해 볼 때에, 에서의 어떤 정성들인 마음보다도 높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야곱을 통해서 섭리역사를 전환시키려는 계획을 내적으로 추진시켜 나왔고, 야곱은 조건을 세워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삼으로써 실제로 그것을 빼앗는 일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21년 동안 고역의 노정을 야곱이 당했지만, 야곱이 일편단심 그 마음으로 고대한 것은 무엇이냐? 하늘로부터 축복받은, 이삭으로부터 축복받은, 형을 속여 가지고 장자의 축복을 받은 그 축복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믿고, 그것을 변하게 하려는 어떤 시련과정이 있고, 어떤 고빗길에 부딪히더라도 그 환경을 파괴해 버리고 그것을 밀고 넘어갈 수 있는 내적인 결의와 정성이 하늘에 사무쳐 있었기 때문에, 야곱이 가는 길은 하나님이 붙들어 주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하란 21년 생애노정에 있어서 그는 자기 외삼촌 라반으로부터 10차를 거듭하는 어려운 환경에 몰리면서도 축복을 계대할 수 있는 문제라면 아무리 어려운 사정이라도 개의치 않겠다는 간절한 심정이 있었습니다. 그 간절한 심정이 천상에 사무쳤기 때문에 그를 통해서 하나님은 서슴지 않고 섭리의 길을 진전시켜 나왔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알아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 21년 세월이 짧다면 짧은 것이요, 길다면 긴 것이지만 야곱에게 있어서는 일생 전체의 중요한 시기는 이 기간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소모시켜 버렸다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야곱은 거기에서 축복받은 나날을 보낸 것도 아니요,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안식의 터전 위에서 산 것이 아니라 나그네 신세, 외로운 유랑객과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그 가운데서 하나님을 모시고,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축복을 지니고 살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도 간절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란 광야의 양을 치는 그 자리에서 양떼는 자기 이스라엘 민족, 앞으로의 축복의 후손으로 생각하고, 보여지는 모든 산천은 축복받은 이스라엘 나라를 대신한 것으로 생각하면서, 그 보여지는 만물이나 동물을 통해서 하늘을 대하여 기도할 적마다 이 땅은 이스라엘 대신이요, 이 모든 양떼는 이스라엘 민족 대신이라고…. 일구월심 간절한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로우면 외로울수록 그 내정적인 심정에서는 하늘 앞에 충성을 가해 갔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이 가는 길에 추적하는 사람이 아무리 핍박하더라도 야곱의 양떼는 점점점 시일이 감에 따라 번성해 나갔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탕감의 시간이, 21년 기간이 참으로 말미암아 야곱은 이제 환고향하기 위해서 길을 떠나게 된 거예요. 이때도 라반을 속이고 떠났어요.
그러면 라반과 에서를 보면 라반은 소생형이요, 에서는 장성형이요, 천사세계의 사탄, 본래의 영적 사탄은 완성형이라는 거예요. 요런 형태의 기준에 선 환경에 있어서 라반한테 자기가 탕감조건을 다 세웠기 때문에 그 세워진 탕감조건에 해당한 물건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고향에 돌아가면서 야곱이 염려한 것은 뭐냐? 에서가 자기를 죽이려고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친척들을 통해서 듣고 있었어요. 필시 형이 자기를 잡아죽이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형을 어떻게 해서든지, 설득을 하든 얼르든 자기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그 기준 앞에 반항을 하지 않게끔 하는 것이 과제였습니다. 자기의 모든 종이나 자기 재산의 전부를 원수 앞에 내주는 입장에 서더라도 단지 축복의 계대를 이뤄 가지고 고향 땅에 가서 살 수 있는 것만 허락하면 감사하다는 마음을 갖고 나가는 야곱 앞에 있어서 하나님이…. (녹음이 잠시 끊김)
만일 야곱이 여기서 후퇴하거나 힘에 못 이겨 가지고 지는 입장에 서면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나 야곱은 최후의 싸움 길에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이루려 하는, 뜻을 세워 나가는 길 앞에 있어서 어떠한 원수가 있더라도 참겠다는 결의와 각오가 서 있었기 때문에, 천사든 무엇이든 그를 막을 자가 없었다 이거예요. 천사가 아무리 길을 막는 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아브라함으로부터 이삭, 야곱, 3대에게 축복해 준 축복은 만세에 누가 받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이 축복을 꺾을 자가 누구냐 하는 결의로써, 천사가 나타난 그 자리에서도 더더욱 굳센 신념에 신념을 가해 가지고 천사를 대해 부딪친 거예요.
`네가 지면 졌지 내가 질 수 없다. 천사를 꺾어 놓으면 꺾어 놓았지 내가 질 수 없다' 이러한 신념을 가지고 천사와 밤새도록 씨름을 한 거예요. 밤새도록 씨름을 했다면 한 번만 했을 것 같아요? 지면 또 하자고 하고 지면 또 하자고 하고 몇 번을 했을 거예요. 얼마나 지독한지 붙들고 놓지 않은 거예요. 사생결단한 거예요. 네가 죽든지 내가 죽든지. `내가 복을 받으려고 21년 수고한 것을 이 순간에 탕감해야 되겠다' 하면서 손으로 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는 온 정력을 다 기울인 거예요. 얼마나 치열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오늘날 우리가 말하는 피땀 정도가 아니었을 것입니다. 자기의 처신이 어떻게 되든 자기 가정이 어떻게 되든 자기 환경, 자기 체면, 위신을 생각할 여지가 없었을 거예요. 이를 악물고 밤새껏 씨름했을 거예요.
그러한 야곱을 만나 가지고 싸우고 있던 천사가 보니 야곱이 죽더라도 놓지 않게 생겼다 이거예요. 아무리 봐도 그러니 할 수 없이…. 만일 할 수 있는 데도 축복을 해주면 사탄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사탄이 참소할 거 아니예요? 사탄도 긍정할 수 있는 입장, 긍정할 수 있는 환경에 있기 때문에 야곱에 대해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주게 될 때에 사탄이 참소를 안 한 거예요. 만일에 천사가 힘을 안 내 가지고 축복해 준다면 대번에 사탄이 참소합니다. 사탄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정성어린 싸움의 판국이 벌어졌기 때문에, 사탄도 어쩔 수 없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기준이 세워졌기 때문에….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축복을 해준 것이 천사지만, 사탄도 굴복할 수 있는 조건이 됐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얼마나…. 그래 가지고 그거 가만두고 축복했나요? 환도뼈를 꺾어 놨잖아요? 그걸 축복하면서 꺾어 놨겠나요? 씨름하면서 별 짓을 다 해도 안 되니까 꺾어 놨을 거예요. 아마 다리를 끌고 다니면서도 붙들고 안 놨을 겁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거 얼마나….
여러분들, 뭐 얍복강가에서 기도했다 하지만 그 기도가 뭐 지나가던 사람들이 새벽기도 하듯이 했을 줄 알아요? 죽느냐 사느냐, 수많은 종과 수많은 재산이, 자기 처자 전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판이었으니 생명을 걸고 했을 겁니다. 이스라엘 나라가 죽는 경지에 들어가고, 이스라엘 백성이 죽음의 경지에 들어가고, 앞으로 올 후대 사람이 죽음하에 들어간다는 절박감을 가지고 싸웠기 때문에 그 이스라엘 팻말 밑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깃들게 되고 이스라엘 세계가 깃들 수 있게끔 된 거예요. 그런 역사적인 승리의 팻말 밑에서 싸웠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관념과 그러한 신념을 가지고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세계적인 이스라엘이란 축복을 받았지, 조그맣게 생각해 가지고 길가에 지나가다가 하는 싸움에서 이겼다면 무슨 축복이겠어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서 거기에서 영적인 천사장을 때려부순 야곱에게는 하란에서 라반이 굴복했고, 그다음에는 실체가 굴복한 거예요. 에서 자신은 장성급 사탄급이예요. 영적인 세계에서 승리하고 천사를 굴복시킨 조건, 사탄을 굴복시킨 조건을 세워 가지고 갔기 때문에 사탄의 사촉(唆囑)을 받고 있던 에서는 굴복치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이 비로소 이스라엘의 축복의 계대를 이뤄 가지고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벌어진 거예요. 형하고 동생이 싸워서, 쌍태에서 태어난 형과 싸워 이겨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거쳐 가지고 비로소 축복의 대를 이어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동생이 하나님 앞에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장자의 입장에 들어설 수 있는, 다시 말하면 역사가 흘러 내려가는 것을 돌이킬 수 있는 하나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겼다 하더라도 야곱이 성숙한 후에 이긴 거예요. 근본복귀를 못 한 거예요. 타락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복중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복중에서부터. 몸안에서 시작했다 이거예요. 타락의 씨로 말미암아 인류는 어머니 태중에서부터 태어났다 이거예요. 따라서 아무리 이겼다 하더라도 태중에서 이긴 것이 아니라 쌍태로서의 자기 형한테 이겼기 때문에 근본 승리의 터전이 못 됩니다. 이스라엘이라도 근본 이스라엘이 못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재차 싸움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야곱을 중심삼고 3대 만에 야곱의 아들 가운데 유다가 자기 며느리 다말을 통해 가지고 애기를 낳는 겁니다. 베레스와 세라를 낳는 거예요. 3대를 거쳐 가지고 비로소 야곱이 승리한 터전 위에 복중까지 찾아들어가는 거예요, 복중까지. 그때 세라가 먼저 나오려고 할 때에 홍실을 감아 가지고…. (녹음이 잠시 끊김)
이렇기 때문에 다말의 몸을 통하여 태어난 베레스와 세라시대에 있어서 복중에서부터 형이 먼저 나오는 걸 밀어 제끼고 동생이 나왔기 때문에, 가인 아벨에 있어서 가인을 굴복시키려 하던 기반을 베레스가 태중에서부터 근본복귀한 실적을 남겼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중에서 싸워서 동생이 이김으로써 태중에서 태어난 베레스 세라를 중심삼고 승리의 터전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 정성과 그 혈족을 통해서 앞으로 하나님이 세운 아들이 나오게 될 때도 그 복중에 탄생하는 애기에 대해서는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이 없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베레스가 승리한 그런 터전 위에 그 후손을 통하여…. 성경에 보면 유다 지파 가운데서 예수가 나온 걸로 되어 있는데 어찌하여 유다 지파 가운데 예수가 와야 되느냐? 다말의 복중에서 베레스가 승리한 터전이 있기 때문에 그 터전 위에 정성의 심정을 통해서 대를 이어 나오는 여성을 통해서 하나님의 아들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복중에서부터 참소받지 않을 수 있는 아들이 이 땅 위에 그렇게 해서 날 수 있다는 거예요.
야곱의 족속은 한 70식구밖에 못 됐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사탄세계는 국가를 이루고 있었다 이거예요. 그러니 베레스 시대에, 한 3대 이내에 예수를 보내면 될 것 아니냐고 하겠지만, 그건 안 된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탕감복귀라는 것이 최후에는 나라를 탕감하기 위해서 수많은 나라 가운데 한 나라를 세워서 탕감하는 거예요. 따라서 이스라엘 나라가 되어질 때까지는, 사탄세계에 수많은 국가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대비해서 하나님이 탕감시킬 수 있는 하나의 이스라엘 국가가 이루어질 때까지는 탕감역사를 못 한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중심존재를 보낼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서부터 한 2천 년 역사를 거쳐서 이스라엘 민족을 발전시켜 가지고 사탄세계가 갖추어진 국가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국가의 주권이면 주권의 권위를 책임질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을 보내 가지고, 여기서 탕감시키기 위해서 2천 년 후에 요셉가정을 통하여 마리아의 복중을 빌려 가지고 예수가 탄생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는 어떤 입장이냐? 다말의 복중에서 사탄을 승리한 베레스의 터전을 계승해 가지고 하늘 앞에 충성하는 종의 입장, 혹은 딸의 입장에서 부름받은 여성의 대표자가 누구냐 하면 마리아입니다. 마리아는 환경을 상관치 않았어요.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축복이 이루어질 수 있는 그 민족을 마리아는 누구보다도 더 기다렸습니다. 보기에는 아무것도 안 가진 마리아지만,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을 보내 주겠다 했기 때문에 그 마음으로 고대하고, 그 마음으로 만나고 싶어하고 그분을 위해 정성들인 기준이 이스라엘 여성을 대신하여 대표적이었습니다. 그런 정성의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그 여성 마리아를 통해서 하나님은 새로운 역사를 전개시킨 거예요.
마리아에게 가브리엘 천사가 나타나 가지고 하는 말이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 할 때에 `나는 아직까지 남자를 모르나이다'라고 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이 한다면 하신다는 그 말씀을, 분부의 말을 듣고 `주의 계집종이오니 뜻대로 하옵소서' 했다구요. 거기에는 자기의 역사적인 환경이라든가…. 구약시대 법으로 보게 되면 처녀가, 혹은 여자가 간음을 하면 돌에 맞아 죽는데, 그때 시대에 있어서 잉태한다는 말, 남자를 알지 못한다고 한 입장에서 하나님이 성신을 통하여 잉태시킨다는 그 말을 듣게 될 때 `주의 계집종이니 뜻대로 하옵소서' 한 것은 자기 생명 전체를 맡긴 입장인 것입니다.
다말이 이스라엘 축복의 계대가 끊어진 것을 한(恨)하여 자기 시아버지가 양털을 깎으러 가는 길가에까지 찾아가서 동침해 가지고, 혈대(血代)를 잇기 위해서 자기의 위신과 체면과 사회의 환경을 잊고 시아버지와 동침해 가지고 낳은 것이 베레스와 세라입니다.
이와 같은 하늘의 축복의 계대를 이루기 위해서 여성 중의 그 누구보다도 그 축복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마리아가 하늘 앞에 정성들인 사무친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마리아를 통해 가지고 예수가 나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예수는 어떤 자리냐? 마리아는 베레스가 복중에서 승리한 그 기반을 통하여서, 역사적 거리와 과정의 기간은 차이가 있을망정 그 심정 터전 위에서 다말이 갖춘 정성의 기준을 이어받을 수 있는, 선한 어머니가 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었기 때문에 그녀를 통하여서 예수가 탄생했다는 거예요.
예수는 잉태 당시서부터 벌써 역사시대를 탕감복귀한, 청산한 기준이 있기 때문에 예수가 복중에서 탄생하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비로소 4천 년 만에 혼자 태어나더라도 복중에 있어서 참소받지 않는 아들로서 이 땅 위에 탄생할 수 있었던 분은 예수밖에 없다 이거예요. 베레스와 세라는 싸움 과정에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예수로 말미암아 완전복귀예요. 완전복귀의 터전을 갖춰 가지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복중에서 태어난 분은 예수밖에 없습니다.
역사과정을 통해서 아담서부터 에서와 야곱, 야곱서부터 베레스와 세라, 베레스에서 예수에 이르기까지 태어난 그 사람들을 꺼꿀잡이로 다 몰아넣는 거예요. 태어났다 하더라도 태어나지 않은 모양으로 하여 바꿔쳐 가지고 하나에 귀결돼 가지고 예수가 장자의 기업을 가지고 역사시대에 나타난 거예요.
이렇게 혈통적으로 더럽힌 기준을 완전 탕감복귀해 나온 아들은 예수밖에 없으니 그는 하나님 앞에 비로소 처음으로 태어난 자식이었습니다. 이 우주간에 그런 아들이 없었다 이거예요. 혼자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서 독생자라고 한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새로운 남성으로서 하나님이 창조세계에 있어서 세웠던 아담의 기준을 이어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기준이 결정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로 말미암아 새세계의 기준, 예수로 말미암아 새나라의 건설, 예수로 말미암아 새천국의 출발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세상 나라, 사탄의 나라가, 가인적인 수많은 국가들이 국가형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4천 년간 준비한 터전인 이스라엘 나라 위에 유대교를 세우고, 유대교 위에 예수를 보낸 거예요. 이게 형으로 보면 소생이요, 장성이요, 완성입니다. 요것이 뭐냐? 역사시대의 종적인 형을 횡적으로 탕감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만들어 나간 것입니다.
예수는 여기에 와 가지고, 먼저 뭘 했어야 되느냐? 유대교를 통합했어야 됩니다. 유대교를 통합하고 이스라엘 나라를 통합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의 주권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그랬더라면 사탄세계 가운데서 가인 아벨과 같이, 야곱과 에서와 같이, 베레스와 세라와 같이 축복의 계대를 이룬 아들로서, 사탄세계를 완전히 굴복시켜 가지고 지상천국을 완전히 복귀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가 그 뜻을 이루려다가 뜻을 펴 보지도 못하고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뜻한 것이 무엇이냐? 천국을 이루는 것이 예수의 뜻이예요. 하늘 백성을 규합해서 하나님을 신봉하는 교회를 통일시키는 것이 예수의 뜻이예요.
그 통일은 무엇을 표준하고 통일시키느냐? 예수 자신을 통해서는 남자를 대표할 수 있는 인격의 기준을 세우고, 그 남자를 대신한 인격 기준을 통하여서 상대 될 수 있는 신부의 인격 기준을 대신 찾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무엇을 먼저 해야 되느냐?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정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는 국가를 통일하고 교회를 통일하는 것보다도 제일 급선무가 뭐냐 하면 가정을 통일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가정을 하나 만들어야 되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예수 자신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종적인 4천 년 역사의 더럽힌 모든 사실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탕감시켜야 했습니다. 이러한 책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책임은 예수 혼자 할 수 없습니다. 왜 혼자 할 수 없느냐? 이스라엘 지파는 12지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해 나왔다 이거예요. 그리하여 이스라엘 주권자를 통해서 지금까지 수습해 나왔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수습하려면 하나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열두 제자니 이런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수습할 수 있는, 연결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기준을 세워 가지고 요 기준을 전부 다 연결시키려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때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가 반대하지 않았더라면 예수는 이런 섭리의 뜻을 어디서부터 이루어 나가느냐? 전도를 하고 뭐 3년 동안 `천국이 가까왔다. 회개하라' 이런 말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남이야 아는지 모르는지…. 그래서 종족복귀는 누가 알지 못하는 데서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셉과 마리아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실패로 돌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1차노정이 실패했기 때문에 제2차로 세례 요한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하려다가 실패했고, 또 제3차 노정을 걸어가려다가 실패했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십자가에 돌아가 가지고 부활함으로 말미암아 영적 구원섭리의 기준을 마련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볼 때, 예수가 이 땅 위에 온 목적이 뭐냐? 가정 기준을 지상에 결정짓는 것이었습니다. 가정의 기준을 결정짓지 않고는 가정을 통할 수 있는 종족, 가정을 중심삼은 민족, 가정을 중심삼은 국가를 이룰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예수 혼자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예수가 소원했던 것이 무엇이었느냐 하면 그 이스라엘 나라를 찾는 것이요, 유대교회를 찾는 것이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 인류를 찾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나라보다도 유대교보다도 제일 문제가 뭐냐? 신부를 찾는 것이 제일 문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면서 최후에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다'라고 말했습니다. 2천 년 한의 고개를 남겨 놓고 신랑 신부가 상봉할 수 있는 그 날을 고대해 나온 것이 2천 년 기독교역사예요. 그 가운데 수많은 사람들이, 신랑을 고대하고 나오는 그 과정에 있어서 수많은 사람들이 정성들이다 그 최고봉에 도달할 수 있는 때에는 반드시 사탄한테 막혔다 이거예요. 예수가 정성들이다가, 뜻을 이룰 수 있는 고빗길을 가다가 십자가에 돌아간 거와 마찬가지로 예수를 만날 수 있는 고빗길을 갈 때는 반드시 그 고비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어려운 고빗길을 남겨 놓은 그 과정을 넘기 위해서 가다가 희생당했습니다. 이렇게 희생의 도수를 가해 가지고 시대적, 세계적인 탕감의 역사로서 탕감된 실적을 쌓아 가지고, 그 탕감의 노정을 넘고 나서 오늘날 기독교는 발전해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피를 흘린 거예요. 이런 역사가 6천 년 계속되어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까지 나오게 된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이냐? 야곱이 하던 싸움을 재현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있어서 하등 상관없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할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본래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섭리하던 그런 섭리의 터전을 하나님은 이미 마련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제2 이스라엘 기독교권이라는 것입니다.
이 기독교권 내는 에서가 야곱을 반대하던 그런 환경이 아니예요. 에서형(型)에 있지만 야곱을 환영할 수 있는 형태의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세계적인 기독교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벨로서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다시 말하면 야곱으로서 이 땅 위에 오게 될 때―자기 고향을 찾아오는 거예요―야곱의 형제들이 야곱에게 굴복하던 거와 마찬가지의 굴복의 노정을 세계적으로 재현시키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예수 자신을 보면 예수는 영적 구원밖에 못 했습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육적 세계를 출발하기 전에 영적 세계에 세계적인 민주세계 국가를 이룰 때까지 종적인 역사과정의 탕감노정을 전부 다 책임지고 그것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영계에 있어서의 예수가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역사과정에 탕감시키려던 모든 실패의 여건들을 전부 다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영적으로서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야곱이 자기 아버지한테 축복받던 거와 마찬가지로 축복을 상속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예수가 제2 이스라엘의 책임자가 돼 있으므로 영계에 대해 가지고 예수로부터 축복을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았다고 해서, 축복받은 그 자리에 섰다 하더라도 축복이 이루어질 수 있는 땅이 없어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땅이 없다 이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영적 이스라엘권을 이룬 이 기독교는 영계에만 발판이 있지 땅에는 발판이 없다 이거예요. 따라서 아무리 영계의 기준을 상속받았다 하더라도 지상에서 육적 기반을 다시 맞추어 가지고 영적 승리의 터전과 결합시켜 주지 않고는 뜻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기독교를 세웠고, 그 기독교가 다시 오시는 주님을 사모해야 할것을 2천 년 동안 가르쳐 줬기에 영적인 상속을 받은 것을 실체세계의 기독교권 내에 연결시켰더라면 일시에 세계적인 복귀의 터전이 마련됐을 거예요. 영적 상속과 더불어 지상에 실체적인 기반을 적용시킬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았을 것인데 기독교가 반대함으로써 영적 상속 기준은 가졌지만 실체 상속 기준은 이 땅 위에 갖지 못한 입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우리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가는 길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출발한 기준을 중심삼고 실체 기반을 마련해 가지고 영적 축복 기준과 육적 축복 기준을 일체화시켰더라면 여기서 통일의 역사는 이루어졌을 거예요. 대한민국 복귀는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세계복귀는 문제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요렇게만 됐더라면, 영계 육계가 하나되면…. 여기에 있어서 아담을 중심삼고 해와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적 국가가 굴복할 수 있는 기준만 되게 되면 세상 사탄은 완전히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공산당이라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 손에 녹아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을 중심삼고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선생님이 이 길을 출발한 거예요. 왜 2차대전이 끝나자마자 출발해야 됐느냐?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장성 전쟁이예요. 제1차는 아담형이요, 제2차는 예수형입니다. 그런데 예수가 실패한 것이 무엇이냐? 승리의 실적의 터전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죽은 것입니다. 그런데 2차대전은 뭐냐 하면 여기 하늘권 내에 있어서 승리했다는 기준을 세운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기반을 통해서 2차대전이 끝남과 동시에 제3차 이스라엘의 출발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까지 예수가 복귀할 사명을 짊어지고 싸워 나온 것이 지금까지 영적인 역사로써 이뤄 나온 역사입니다. 그것을 영계에서 상속받았으면 실체권 내에 그걸 딱 연결시켜 가지고 이루어야 할 것인데, 전세계 기독교인이 반대하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요 이루어야 할 실체기준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장성기 완성급을 넘어서 가지고 완성 출발지를 봐야 되겠기 때문에 이 자리에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고 해방의 종소리와 함께 이 섭리의 뜻을 출발하지 않으면 안 됐습니다.
그때에 기독교가 받들었다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렇게 비참한 놀음을 절대 안 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그 결과가 어떻게 됐느냐? 영적 세계의 축복의 계대는 몽땅 우리에게 옮겨졌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 정성들이는 모든 권한은 우리 통일교회에 옮겨진다는 거예요.
이거 기독교에서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기독교에서 반대하니 실체기반은 완전히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선생님이면 선생님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사탄세계에 가서 다시 빼앗아 와야 됩니다. 영적인 기준을 갖고 있지만 실체기준이 상대적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사탄세계에 가서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가는 길은 개인으로부터 가정·민족·국가로부터 다시 핍박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사탄세계에 가서 다시 빼앗아 와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복귀해 나오기 위해 역사과정에 희생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기간은 짧고 시기는 짧을망정 그 형태와 같은 핍박의 길을, 오늘 우리는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민족 앞에 그 모든 것을 다 당했습니다. 7년노정만 아니라 21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놀음을 다 했습니다.
기독교에서 통일교회를 쫓아내니 기독교를 중심삼은 하나님도 쫓겨 나오는 선생님 뒤를 따라 나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렇게 나왔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방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귀해야 됩니다. 왜? 예수가 유대교에 쫓겨다니게 될 때 이방 나라를 중심삼고 구원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 길을 다시 가야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죽음길, 십자가의 길을 갔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와 같은 길을 되돌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우리가 가는 길에는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종족적 핍박, 민족적 핍박, 국가적 핍박, 세계적 핍박까지 전부 다 오는 거예요. 선생님은 자그마치 3개 국의 핍박을 받아야 된다 이거예요. 3개 국의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3정권에 있어서 핍박을 받아야 됩니다. 세 교파 이상의 대표적인 교회가 핍박해야 됩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세 제자가 예수를 배반하지 않았다는 것과 같은 기준을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의 대표적 기독교를 중심삼고 그 대표형으로 세웠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세 제자가 반대한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가 간 길을 재차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노정에서는 전부 다 3개 국, 3개 주권, 3개 종파의 핍박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핍박받는 여기서 부활해야 돼요. 부활하는 데는 예수와 같이 영적인 부활이 아니라 실체를 중심삼은 부활을 해야 돼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사탄세계가 막고 있는 십자가의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이 길이 뭐냐 하면 백십자가의 길이예요, 백십자가의 길. 승리한 십자가의 길입니다. 예수가 간 길은 피 흘린 패한 십자가의 길이지만 우리가 가는 길은 승리한 십자가의 길이라는 거예요. 요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평면적인 과정에 이 길을 거쳐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만일에 그때에 기독교가 반대를 안 했더라면 누가? 아담 국가가 한국이 된다면 한국 앞에 해와 국가가 어디냐 하면 영국이예요, 영국. 영국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됐다면 그걸 중심삼아 섭리의 뜻은 세계적인 복귀섭리의 맥을 이어 가지고 선생님은 세계 어디 가든지 막힘 없이…. 국경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자유의 무대를 중심삼고 세계를 주름잡아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오늘날 한국 기독교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제2차 이스라엘 노정을 다시 개척하게 된 거예요. 예수가 죽은 후에 영적인 제2차 이스라엘을 편성한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의 실체를 중심삼고 2차 이스라엘이 가던 길을 다시 개척하기 위해서 이 길을 간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기준이 어느 기준이냐? 예수를 몰아낸 국가기준을 중심삼고 우리가 재차 몰리는 자리에 있어서 그것을 풀어 가지고 개인복귀, 가정복귀, 종족복귀, 민족복귀를 탕감해 가지고 예수를 쫓아내던 이스라엘권을 탈환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국에 대한 우리의 7년 작전입니다.
그러면 1960년도는 뭐냐? 예수가 종족, 민족을 찾기 전에 되찾아야 할 것이 가정입니다. 종족을 찾기 전에 가정을 찾아야 된다 이거예요. 가정을 찾지 않고는 종족이 있을 수 없어요. 예수는 조상이기 때문에, 조상이 되려면 근본적인 가정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을 통해서 종족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기독교라는 것은 뭐냐? 가인적인 종족 입장이예요. 반드시 이건 한 단계 다시 기리까에(きりかえ;바꿔치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가정을 중심삼은 결정적인 기반을 닦은 것이 1960년도예요. 비로소 지구상에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선 가정이란 한 가정이 태어나게 됐다 이거예요.
그 가정이 어느 기준이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했기 때문에 요 기준을 복귀해야 돼요. 이 기준을 복귀하기 전에는 이 길을 올라갈 수 없어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여기서 타락은 어떻게 했느냐? 아담 해와가 둘이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하려면….
1960년도에 가정을 세운 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심정을 몰라 타락하던 그 심정 기준의 이상에서, 타락 직전의 심정 기준 이상의 심정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참부모의 인연을 세워 연결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걸 연결시키지 않으면 이 타락한 권내의 심정 기준의 사람들은 복귀가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나오던 그 심정의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참부모의 인연을 세워 놓지 않고는 이 땅 위에 떨어진 인간들을 다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가 사랑의 인연을 맺지 않은 입장에서 내정적인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나아가다가 타락했기 때문에 반드시 결과가 맺혀 있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간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러므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여기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몰랐던 것을, 거짓부모가 실패한 것을 제거시켜 버려 가지고 이 심정을 연결시켜서 참부모의 인연을, 다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던 그 기준을 넘어선 완성급의 출발 기준을 가질 수 있는 부모의 심정의 터전을 이 땅 위에 마련한 것이 1960년도의 성혼식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제 완성기준이 남았다는 거예요. 여기까지 올라가야 할 기준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것을 왜 복귀해야 되느냐? 타락은 했을망정….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권내는 전부 다 타락한 권내, 사탄의 참소권 내에 들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이 권내까지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권내로 남아 있다 이겁니다.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서 부모의 인연을 가져 가지고 출발하지만 이 완성기준까지 넘어갈 때까지는 사탄은 우리 통일교인이 사는 종족과 민족을 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우리를 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완성기준도 장성 기반이 없는 완성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소생 기반이 없는 장성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게 깨지면 결국 이것이 깨지기 때문에, 이것을 세워 놓고는 이것을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이 권내까지 사탄이 침범할 수 있는 권내가 됐기 때문에 하나님 보좌 밑까지 결국은 사탄이가 침범할 수 있는 조건이 됐다는 거예요. 즉 완성기준, 완성 밑창까지 사탄이 있다 이거예요. 다시 말해서 그 제단이 전부 다 더럽혀졌으니 사탄 것이 된다 이거예요. 사탄의 주관권 내에 서게 됩니다.
오늘날 통일교회가 1960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러한 부모를 맞았는데 이 부모는 심정의 부모예요. 타락은 뭐냐? 사랑하는 심정의 부모의 기준에서 떨어져 내려간 것이 타락입니다. 여기서 복귀가 벌어지는 거예요. 여기서 부모가 나왔으면 그 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세상의 수많은 인류가, 30억 인류가 거짓된 조상들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는 것을 타락하지 않은 복귀한 조상으로 전부 다 대치한 조건을 세워 가지고 나갈 수 있는 길을 닦으면서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이러기 위해서 부모의 인연을 세워 놓고, 그다음에는 종족 기준을 세우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 편성을 함과 동시에 사탄세계에 있는 사망의 가정들이 하늘 앞에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려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7년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이것이 이 자리에 올라가는 겁니다.
그러면 이 기준까지 올라가는데 책임은 무슨 책임이 벌어지느냐? 여기에 있어서 아담이 해야 할 책임이 무엇이냐? 해와를 완전히 주관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화시킬 때까지는 무슨 침범이든 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 1960년도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어머니를 모셨는데 왜 10대의 어머니를 모셨느냐 이거예요. 완성기준을 못 이루었기 때문입니다. 그 어머니를 데려와 가지고 7년노정에 어머니를 내정적으로 모셔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사탄편에서 빼앗아 와야 돼요. 아무것도 모르는 입장에서 빼앗아 와야 돼요. 빼앗아 와 가지고 아담을 통해서 완성기준까지 올라올 기간에 해와가 아담으로 말미암아 재창조된 심정적인 상대기준을 결정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냐? 그다음에는 뭐냐? 사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가정적인 내용을 남겨서는 안 됩니다. 우리 가정, 선생님 가정이면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겨서는 안 되는 것이요, 어머니면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아담 대해서 반항하고 아담 대해서 순종하지 않았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어머니로서 책임할 수 있는 때다 이겁니다. 절대 복종해서 이 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을 복귀했고, 그다음에 자녀의 날을 복귀했고, 만물의 날을 복귀한 거예요.
그것이 뭐냐? 본래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과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이 출발함과 동시에 부모의 날이 출발하고, 부모의 날이 출발함과 동시에 자녀의 날이 자동적으로 출발한다는 거예요, 만물의 날도 마찬가지이고. 이 네 가지 날이 거기서부터, 아담 해와가 축복받아 가지고 사랑을 성립시킨 그 시간서부터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전부 다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성기 완성급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날을 이루려면 거기서 올라가야 하나님의 직접주관 권내에 들어갈 텐데, 여기에서는 주관을 못 받는 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부모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타락한 혈통을 가져 가지고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날을 잃어버렸고, 자녀의 날을 잃어버렸고, 만물의 날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여기서 대번에 하나님의 날을 복귀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락하므로 말미암아 상실한 부모의 날을 복귀하고, 잃어버린 자녀의 날을 복귀하고, 잃어버린 만물의 날을 복귀해서 지상에서 잃어버린 걸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끌고 나가야만 하나님의 날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 기간에 뭘해야 되느냐? 6천 년 역사과정에 사탄이 소생, 장성, 완성권 내에 있어서 참소할 수 있는 조건을 남겼던 모든 혈통적인 사연, 역사과정에 실패했던 참소적인 종적인 모든 탕감의 요건들을 전부 다 이 7년 과정에 청산해야 됩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편안한 자리에 나가서는 절대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우리가 사탄보다 더 내려가야 되느냐? 그 자리는 사탄이가 참소를 못 한다는 거예요. 자기 발 앞에 떨어지면 어떻게 되느냐? 참소를 못 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이라는 존재는 본래 사탄이가 지배하게 안 되어 있다구요. 본래는 하나님이 지배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복귀된 우리, 복귀된 자녀들이 떨어져 내려간다는 것은 뭐냐? 사탄과 격리하는 거예요. 만약에 떨어져 내려가도 치는 날에는, 선한 자를 쳐 가지고 악한 자가 남지 않는 다 이거예요. 선한 자를 쳐 가지고 남지 않는 다구요. 사탄이가 악한 권내의 이 한 심정의 인연을 통해서 타락한 이 권내에 있는 사람들은 쳐도 통과된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기 이 권에 있는 사람은 핍박을 못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내려가 가지고 우리가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사탄세계는 무너져 갑니다. 이러한 작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발전시켜 나왔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금년에 들어와 가지고,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을 맞이하여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다는 사실이 멋진 것입니다. 21년노정 위에 타락한 세계의 소생, 장성, 완성 기준에서 21수에 해당하는 이 권내를 소생, 장성, 완성권까지 넘어서 가지고…. 선생님의 가정에서부터 참소권이 남아지면 안 돼요. 가정에 참소조건이 남아 있어 가지고는 하나님의 날을 설정 못 하는 거예요. 여기에서 이런 안팎의 모든 탕감의 조건을 세워 가지고 믿고 세운다는 맹세의 조건을 세워서라도 맹세하고 나가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배후에 종적인 탕감의 모든 인식을 통해 가지고 일치화될 수 있는 조건을 세운 걸 다 몰랐다는 거예요. 이런 내정적인 싸움을 연결시켜 가지고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하나님의 날을 설정했다는 사실은 천지개벽이요, 우주적인 혁명이예요. 이 이상의 혁명이 없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성한 아담 해와가 비로소 사랑의 인연을 갖출 때에 하나님이 거기에 들어가서 셋이 일체가 되어, 하나돼 가지고 사랑의 관계를 이룬 기준을 복귀시켜 나간다는 겁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동산에서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 있었던 하나님의 날과 부모의 날과 자녀의 날과 만물의 날이 비로소 이 기준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는 종적인 탕감이 없는 새시대예요. 다 제거시키더라도 횡적인 기준이 출발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원이 달라진다구요, 기원이. 알겠어요? 기원이 달라져요. 세계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사탄의 참소를 받아야 할 방위책을 세워야 됐지만, 그런 하나님의 날을 설정한 때부터 우리는 횡적 기준을 세우는 공세 체제에서 우리가 주동이 되지 사탄이 주동이 안 된다구요. 사탄이 피동적인 입장이요, 우리는 주동적인 시대권 내로 넘어간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요거? 「예」 그러한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1960년도를 중심삼고 가정이 출발했는데, 이 가정을 선생님은 끌고 어디로 나가느냐? 선생님 가정이 가는 데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가정은 종족을 끌고 나가야 돼요. 가정은 종족을 편성해야 돼요. 따라서 여러분 축복가정을 이루어 준 것은 종족 편성을 한 거예요.
종족을 편성하면 그 종족은 민족을 위해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이 삼천리 반도에 전부 다 내쫓아 가지고 탕감하게 하는 겁니다. 제물이 되게 하는 거예요. 몰리고 쫓기고 천대받아라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어요.
이래서 우리가 지금까지 정성들인 그 기준을 통해서 하늘은 배후에서 역사해 주고, 여러분이 수고한 기준만큼, 이런 탕감의 조건을 두고 여러분 어느누구라도 정성들이는 사람들을 연결시켜서, 하나의 길을 연결시킬 수 있는 남겨진 터전을 가지고 오늘날 탕감복귀라는 이 과정을 발전시켜 나온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종족 편성을 한 통일교회의 종족들은 민족을 복귀하기 위해 싸워 나가야 됩니다. 이 싸움에 있어서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까지 영향을 미쳐 가지고 복귀해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에 우리가 출발할 때에 그 세 사람만 우리를 협조했으면…. 이정권 시대가 전부 다 기독교정권 시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만 됐더라면 오늘날 공산당은 선생님 손에 다 녹아났을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이렇게 연장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어서의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종교적인 기준에서 이 민족 앞에 매맞고 몰리고 쫓기면서 서러운 입장에 있으면서도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몸부림친 이 모든 공적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대한민국이 앞으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종교 하면 통일교회이고, 통일교회 사람은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졌고, 그들이 가진 사상을 안 가지고는 이 나라 이 민족을 구할 수 없고, 이 나라를 다시 세울 수 없다' 이러한 관념을 가질 수 있는 시점까지 끌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발전함에 따라 가지고 기성교회는 점점점점 떨어집니다. 어느 정도까지 떨어지느냐? 기성교회의 반대하던 목사들이 밥을 얻어먹을 때까지 내려가는 거예요. 우리가 밥 얻어먹었지요? 「예」 손가락질당하고 침 뱉음 당했지요? 앞으로 기성교회 목사들이 심방한다고 문전에 갔다가 우리 통일교인이 천대받았듯이 천대받는 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 대신 그들이 쌓은 모든 복음이 우리에게 상속되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그들이 쌓은 모든 복들을 옆으로 빼돌려서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기 때문에, 심어 놓고 다 가꾼 것을 추수, 수확만 하면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래는 축복받으려면 7대 이상 정성을 들여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7대 이상 정성을 들여야 돼요, 7대 이상.
그러니까 기독교에서 80년 이상 이런 역사과정을 거쳐 가지고 닦아진 터전이 그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전부 다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끝날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없는 자의 것을 빼앗아 있는 자에게 주는 거예요. 없는 자의 것을 몽땅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우리를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꺾여져 나갑니다. 대한민국이 전부 다…. 이정권, 뭐 민주당 정부, 혁명정권을 보게 되면…. 우리는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대한민국에서 중심 입장에 누가 서지 말라고 해도 자동적으로 서게 돼 있어요. 앞으로 반공사상이니 뭐 정신무장을 누가 시킬 거예요? 벌써 통일교회 사상 아니면 안 된다는 거예요. 뻔한 거지요. 이제는 당당코 이 나라 앞에 건의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욕을 먹고 쫓기고 무력하게 있을 입장이 아니예요. 선포하고 나가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 국가의 혼란, 사상적인 근거가 없어서 혼란된 부패상을 바라보고 폭탄적인 선언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나라가 이롭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라면 통일교회예요. 지금 통일교회가 문제예요, 통일교회가. 반공사상을 무장시켜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는 통일교회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가 제일 중요해요.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도 통일교회요, 정신적인 면에 있어서도 통일교회입니다. 요 두 문제만 완전히 우리가 장악해 가지고 그다음에 내적 기준에 완전한 플러스만 되면 외적 기준은 자연히 창조돼 나갑니다. 그렇지요? 「예」
대한민국과 통일교회를 보면, 통일교회는 아벨 입장이요 대한민국은 가인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적 기준인 정부와 하나되면 자동적으로….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이제 정부가 우리를 협조하는 날에는 공산당이고 지금 뭣이고 문제없다는 거예요. 70만 군대를 훈련 중에 사상무장시키는 것은 1년 반이면 내가 할 자신 있어요. 여기 70만 명이 통일교회 사상을 딱 듣게 만들어 가지고 딱 집어 넣으면…. 이북 애들은 숫자적으로 남한에 못 미쳐요. 절반도 못 되거든요, 절반도. 응? 절반도 못 되지요? 「예」
그들이 아무리 날뛰어야…. 120만이 전부 다 동원돼 가지고 예비군이니 뭐니 하고 큰소리하지만 거 전부 다 숫자적으로 남한의 반도 못 됩니다. 남한이 2배 이상이예요, 2배 이상. 우리 재향군인만 지금 무장시켜도 250만을 무장시킬 수 있어요. 펄펄 뛰는 젊은 사람들이 군대에서 훈련받아 가지고 제대해 고향에 있기는 해도 그렇게 있거든요. 이북은 뭐 아낙네까지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도 120만 정도밖에 안 된다구요. 그러니 사상만 집어 넣으면….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뜻적으로 볼 때 이러한 아벨적인 입장과 가인적인 입장이 화합할 수 있는 기점으로 돌아간다 이거예요. 그래 뜻으로 볼 때 앞으로 우리 때가,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아야 됩니다.
이래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끌고 나가는 겁니다. 이 가정을 끌고 나가는 데는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종족을 거느리고 끌고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종족을 거느리고 끌고 나가야 됩니다. 이 종족을 투입해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 민족 앞에 제물삼아야 됩니다. 또 이 민족을….
그렇기 때문에 지금 선생님을 선두로 해 가지고 종족을 뚫기 위해 민족적인 기준의 구멍을 하나만 뚫었지만, 요걸 중심삼고 뚫려진 탕감의 기준을 횡적으로 뚫어 놓기 위해서 여러분이 지금 종족복귀의 사명을….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전체가 하던 그 사명을 여러분한테 전부 다 맡겨 가지고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명을 연결시켜서….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가정을 끌고 나가는 데는 어떻게 끌고 나가야 되느냐? 가정을 통해서 종족 기준을 뚫고 나가야 돼요. 종족적인 환영을 하는 발판을 거쳐 나와 가지고는 수많은 민족들이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나가야 됩니다. 그다음엔 국가면 국가 자체가 어디 가든지 환영할 수 있는 가정으로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국가에서 세계, 세계에서 천주, 천주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까지 들어가야 돼요. 거기까지 끌고 탕감노정을 거쳐 가지고 가정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종적인 6천 년 역사를 횡적인 터전으로서 탕감복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을 국가기준까지 완전히 탕감하면…. 세계의 외적 세계형은 지금 뭐냐 하면 민주주의예요. 영적 제2 이스라엘권이 있기 때문에…. 요 제2 이스라엘권은 무엇이냐? 예수가 영계에 가 있지요? 우리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통일교회는 지상에 해당하는 것이요, 제2 이스라엘은 영계에 해당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요것이 어떻게 되느냐? 앞으로 통일교회의 움직임과 통일교회의 내용을 알고 환영할 수 있는 단계가 되면 지상에 있어서 이스라엘 민족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쫓아내던 입장이 아니라 예수를 알아보고 환영하겠다는 입장으로 복귀된다 이겁니다. 그렇게 되면 오늘날 기독교를…. 그때까지 기독교가 필요하다구요. 제2 이스라엘까지 복귀예요. 제2 이스라엘 복귀입니다. 다시 말하면, 영계의 선조들이 땅 위에 재림부활해서 복귀할 수 있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가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국가 기준만 넘어가라 이거예요. 국가기준만 넘으면 세계적인 제2차 기독교, 영적 이스라엘권을 넘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요? 우리의 권내에 복귀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예수가 죽지 않고 세계적인 복귀를 할 수 있는, 승리의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만 되면 앞으로 제2 이스라엘 민족이 탄생됐던 거와 마찬가지로 제3 이스라엘이 탄생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 요것만 하나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됩니다.
지금 유대인과 영·미 국가를 중심삼은 이 세상의 8할 이상이 이 권내에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러면 어떻게 복귀해 탕감기준을 세우느냐? 내적 기준에서 영적인 탕감기준을 상속받아 가지고 실체적인 탕감기준을 지금까지 세워 나왔고 참소조건을 제거시켰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날을 설정해 가지고 사위기대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돌아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대적으로 볼 때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이제는 시간이 문제입니다.
요 기준이 뭐냐? 내적 기준에서 승리의 결정을 이루었지만, 아담한테 만물을 주관하라 하던 주관이 예약적인 것이고 실체 주관까지는 어느 기간이 있던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참소받을 단계가 지나갔습니다. 이제 우리 교회는 세계에 있어서…. 이제는 내가 죽더라도 뜻은 이루어져요. 요 기준을 이루어 놓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알겠지요? 「예」
하나님의 날이 왜 나와야 되느냐? 그래 가지고 이제 무엇이 벌어져야 되느냐? 가정의 날이 나와야 되지요? 「예」 가정의 날이…. 이건 국가 기준을 넘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고 유대 국가를 세웠지만 그 국가 기준에 있어서 만민 앞에 환영을 받아야 할 그 가정 기반을 지금까지 못 가졌으니 요것을 세울 수 있는 가정의 날을 세워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결정되면 비로소 예수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소원성취할 수 있는 민족적 기반 위에 선 하나의 주권자로 세계를 위해서 세계적인 탕감역사를 전개시켜 그 기준을 복귀한다는 거예요. 그것만 되면 그 다음에는 내가 없어도 영계가 전부 동원돼 가지고 영통인들이 전부 다 협조하게 되어 있다구요. 협조 안 하면 모가지를 끌고 나와요.
지금까지는 왜 못 들어오느냐? 이 단계까지는 안 되는 거예요. 영계에 있어서 협조하는 것을 전부 다 이들을 중심삼고 가르쳐 줬는데 이것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연결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연결될 때까지 수많은 영통인들이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오게 되면 그 사람들이 가담해 가지고 그 사람 탕감역사가 지나가요.
그래서 이제 남은 것이 뭐냐? 가정의 날이 남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건 여러분 가정이 축복받는 날이예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알겠어요? 요것이 결정된다면 국가적인 기준에 있어서 세계를 완전히 탕감시킬 수 있는 아벨적인 국가 중심삼은 기준이라 아니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서부터는 세계가 민주세계권 내까지 자동적으로 흡수되는 거예요. 문제는 공산세계인데 공산세계는 문제될 거 없다는 거예요. 공산주의와 싸움하게 되면 싸움하고. 그러한 역사를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 자신들이 앞으로 가정을…. 이제 선생님은 그런 길을 중심삼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는데, 선생님이 종족복귀 기준을 통해 가고 민족복귀 기준에서 가정을 몰고 가면 여러분들은 따라가야 되겠어요, 가만있어야 되겠어요?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축복받아 가지고 둘이 좋아하지만 좋아하는 것이 어느 기준이냐? 축복받았다는 그 기준은 뭐냐 하면 예수님이 2천 년 동안 소망하던 그 기준을 탕감복귀한 거예요. 다시 말하면 요 기준을 복귀한 거예요, 요 기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렇지요? 선생님이 요 기준을 1960년도에 복귀한 거와 마찬가지로 요 기준을 복귀하기 위해 뒤넘이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까지 연결시켜서 하나님권 내에 들어갔으면 이 권내는 전부 다 사탄권 내가 아니고 하늘 주관권 내에 닿았기 때문에 여러분 가는 길에는 핍박이 없다 그 말입니다. 이번에 잔치할 때도 이걸 중심삼고 내민 거예요. 이걸 들기만 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선생님이 핍박받았지요? 응? 「예」 3개 국가, 3개 주권을 통해서 개인·가정·종족·민족 전체가 핍박했어요. 이 아시아, 세계에 전부 다 소문이 나야 되는 거예요. 소문이 잘났지요, 일본서도. 오늘 통일교회가 세계에서 전부 다 그런 소문이 나야 된단 말이예요. 갈 길이 바쁘니까…. 그럼으로 말미암아 반대하는데 세계가 동원된다면 세계가 걸려드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하는 데는 얼마만큼 상대적인 존재들이 나서 가지고 그 전체와 부딪히는 환경에서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세워 가지고 승리해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선생님이 여기까지 나왔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축복받는 것은 요 기준에 해당됩니다, 요 기준에.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 길이 연결되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는 데는 시련이 없다는 거예요. 핍박이 없어요. 망하는 길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 과정에서 예수님 생애의 기준을, 여러분들이 종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올 때 무얼 복귀하려고 했어요? 대번에 국가가 아니거든요. 요셉 종족을 중심삼고 수습하고 그 요셉 종족으로 말미암아 유대 민족을 포섭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장성기 완성급을 향하려던 예수의 사명분야인 종족복귀의 출발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몰리고 고생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제 여러분들은 종족복귀를 해야 돼요. 종족적인 메시아로 가라는 말 알겠어요? 「예」
예수가 종족적인 출발을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걸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해 놓은, 축복을 이룬 기준이기 때문에 예수가 3년 공생애를 넘어서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를 대해서 수습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출발한 그런 가정이 됐다 이거예요. 2천 년 한스러운 탕감역사를 전부 다 탕감한 위에다가 여러분들이 승리한, 이 땅에 있어서 소원성취를 한 그 기준에서 여러분들이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세움받았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와 성도가 얼마나 핍박을 많이 받았어요? 세계를 위해 정성들이고, 국가가 가다가 못 간 기준에서 축복을 이뤄 가지고 심정의 기반을 가지고 2천 년 동안 연결시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한 비참한 역사과정을 지나 가지고 그렇게 죽어간 예수님이 실체를 가져 가지고 그 당시에 소원성취하려던 이루어 놓은 가정기준이 있기 때문에, 재림하여서 이 땅 위에서 그 뜻을 이룬 예수와 성신 입장이 된 거예요, 여러분의 입장은. 그건 누구 때문이냐? 아버님 때문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지금 어떤 입장이냐 하면, 이제 완성급까지 달린 입장이예요. 참부모가 이 자리까지 나가 있으면 이 자리에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달려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든지 갈 수 있다구요. 갈 수 있게 돼 있다 이거예요. 갈 수 있는 데는 여기서 탕감조건을 헤쳐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우리는 예수가 찾던 원한의 조건, 세 제자, 열두 제자, 70문도, 120수를 복귀해서 넘어가야 됩니다.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종족적인 메시아로서….
예수와 성신이 갈라져 가지고 지금까지 2천 년 동안 한 분은 하늘에 있고, 한 분은 땅에 해원하기 위해 내려와 가지고 이 영계, 이 공중의 권세를 잡은 사탄을 뚫고 올라가 아들딸을 만들었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지금은 어때요? 지금 여러분들은 여편네는 고향에 보내고 남자는 나라를 위해 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는 뜻적으로 볼 때 큰 것이기 때문에 중심이예요. 나라가 중심이예요. 나라가 중심이라는 거예요. 나라를 볼 때 이것은 하늘, 영계에 맞먹고, 가정, 종족을 볼 때 이것은 땅과 맞먹는다는 거예요. 이것이 둘이 갈라져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면서 복귀역사를 하는 거예요. 예수가 승천한 후에 성신이 땅에 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나라를 위해 일하고 여편네는 자기 고향에 가서 일해요. 자기 고향에 가서 하나되어 가지고 복귀역사를 하는 거예요. 남편은 나라를 위해야지요.
그것이 영계에 간 예수와 땅 위에 온 성신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 가운데 장벽을 헤쳐 버리고 마음대로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여러분들이…. 가고 싶으면 가서 만날 수 있다 이거예요. 자유롭게, 누구 싫어하는 한 사람 없이 만날 수 있는 환경에 선 것이 얼마나 행복이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복귀되어 나가는 게 아니냐 이거예요. 그와 같은 입장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오늘날 여자들이 전부 다 시집살이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하나님 입장에 있으면 여러분들은 이 땅 위에 보내진 성신과 마찬가지 입장이다 이거예요. 그래 남자들을 영계에 끌어다가 하나님의 우편에서 기도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하늘 아버지 대신 기도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나라를 위하여 일하는 것입니다. 남편들은 나라를 위하여, 아내들은 종족을 위하여. 예수는 하늘나라를 위하여, 성신은 땅을 위하여. 그거지요? 「예」 평면적인 입장에서 그것이 횡적인 역사로 우리 시대에 맞먹는 때입니다. 그렇지만 예수와 성신과 같이 사탄이를 가운데 두고 싸우는 입장이 아니고, 사탄이 없는 자유스런 입장이라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제는 이 일로 말미암아 무엇을 만들어 주느냐 하면 내적으로 대한민국과….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떡 서 있던 것을 만약에 딱 우리와 하나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면 반공사상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될 수 있어요. 요때를 노리고 전부 준비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뭐냐? 사탄세계가 머리를 치려고 할 때 여기서 피해 가지고 하나 안 되어 주면 몸뚱이를 치려고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몸뚱이를, 머리가 안 맞았기 때문에 몸뚱이를 치려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그럴 수 있다는 거예요.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 이 몸뚱이로 삼천만을 붙안고 반공강의를 하고 연속적으로….
요런 때기 때문에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 밑에 움직이게 된 거예요. 알겠어요?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를 왜 세웠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러한 시대가 되기 때문에 세웠다는 거예요.
그러면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1960년도에 우리가 밥을 굶고 서러운 핍박을 받아 가면서, 혹은 피를 팔아 가면서 수고한 실적을 가지고 재차 출발해 3년만 넘어가면 반드시 여기는 마지막 고개입니다. 3년 동안을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이것이 공산세계를 바라보는 첫째 기준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는 한 7개월, 7월말까지, 음력으로 7월말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 돼요. 나라라도 있을 때 나라를 위해 기도하라 이거예요. 공산당을 아예 반격해 내려가게 해야 된다구요.
우리가 이러한 진심으로 요동하지 않고 이 나라 이 민족의 장래를 책임지고 하늘 앞에…. 그래 영육의 싸움을 필시해야 할 이런 진격시대가 온 것을 여러분이 알고 그때까지 정성들여야 되겠다구요. 정성들여 나가 싸우고…. 알겠어요? 「예」 그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아담이 와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해와를 복귀해야 돼요. 그렇지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을 본떠 가지고 해와를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이제 세계적으로 볼 때에, 일본이 어찌하여 해와국가로 등장했는 가를 알아야 돼요. 일본이 어찌하여 해와국가로 등장했느냐? 기성교회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영국이 해와국가에서 떨어졌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은 원수의 편에서 빼앗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것이 일본이 해와국가로 등장한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점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일본에 대해 축복을…. 아시아에 있어서 적성국가로서, 패망국가로서 축복을 받은 국가로 인도된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일본은 어떤 입장이냐? 일본을 보면, 지금 중공과 소련이 일본을 끌려고 합니다. 요거 1970년도엔가에 해제되거든요. 인도양을 중심삼고 방위조약이 체결된 것이 그때를 노려 가지고 소련이나 중공이 이것을 엮어 가지고 일본을 적화시키려고 만반의 공작을 하는 거예요.
요래 가지고 뭘할 것이냐? 미국을 일본하고 떼어 놓으면, 우리 하늘편에 보게 된다면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 중에서 해와국가가 뚝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해와국가가 뚝 떨어져 나가기 때문에 복귀섭리의 길 앞에는 큰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 일본을 끌어들이느냐? 반대로 해야 돼요. 원수에게 이것을 다 내어 주면 원수가 우리를 넘보니 안 된다고 해야 됩니다. 사탄이가 우리 아시아의 원수요 인류의 원수라는 걸 확실히 가르쳐 줘 가지고, 이들이 반공체제를 갖춰 가지고 이것을…. (녹음이 잠시 끊김)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잘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건 하나되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개인적인 십자가를 짊어지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짊어지고 왔지만 여러분들에겐 가정적인 십자가가 없어요.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십자가를 짊어졌느냐, 가정적인 십자가를 짊어졌느냐?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개인적인 십자가를 짊어져야 되고, 개인적인 십자가를 책임졌으면 가정적인 십자가를 짊어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자녀에 대한 십자가를 져야 됩니다. 선생님 가정에 성진이가 있고 희진이가 있고, 다 이렇게 돼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3대의 십자가를 져야 되는 거예요. 이것은 타락의 보응이예요. 인류의 조상이 잘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참상이 가정의 환경에 놓이게 되었기 때문에 그 서글픈 노정을 다 혼자서 책임져야 돼요.
개인적으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알겠어요? 가정적으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선생님입니다. 또 자식을 가진 입장에서 제일 불쌍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이런 3대 십자가를 승리해 이것을 통일시켜야 할 사명이 있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거 간단해요? 이것을 통일시켜야 됩니다. 그래서 사탄에게 참소받지 않는 가정을 만들어 놓고, 만민 앞에 추앙받을 수 있는, 사탄까지도 인정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아버지 앞에 갈 수 없는 입장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개인적인 십자가를 넘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넘고, 자녀적인 십자가를 넘되 그건 낙오되는 십자가가 아니예요. 영광으로써 하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십자가입니다. 그런 선생님 앞에 여러분이 이러한 선생님의 소원의…. 선생님도 여러분을 참 부러워한다는 거예요. `어찌하여 나는 너희들과 같은 길을 못 가졌느냐!' 그럴 거 아니예요?
내가 여러분들보다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니예요. 너무나 잘나다 보니 이렇게 됐다 이거예요. 남이 모르는 걸 알다 보니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지만 그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늘의 공식법도에 의해 하늘의 서러움을 풀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했고, 땅의 서러움을 풀기 위해서, 천지의 모든 해원성사를 위해서 난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맞고 빼앗아 나왔고, 맞고 거기서 탕감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런 맞을 수 있는 조건과 맞을 수 있는 환경으로부터 패자가 되지 않고 승자의 권한을 가져 가지고 거기에 승리의 깃발을 꽂지 않고는 복귀의 승리적 터전을 넘어갈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길을 안 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나를 따르려면 네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라고 한 그것이 누굴 대하여 한 말이냐? 여러분 같은, 그때 믿는 사람 대한 것보다 앞으로 오실 주님에 대해서 한 말입니다.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앞으로 오실 주님 대해서 한 말이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말이 누구에 대한 말이냐? 앞으로 오시는 주님에 대한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전부가 종씨, 문씨가 원수였어요, 문씨가. 맨 고비에 가 가지고는 전부 문씨가 들이친 거예요. 그래 그때 문교부 장관이 문장관이지? 「예」 거 그래야 된단 말이예요. 그리고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기성교회에 있어서 핍박의 문을 제일 먼저 연 사람이 문씨예요, 문씨. 그렇게 돼 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문씨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복귀입니다. 이제는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니 이제부터는…. 그 말 이해하겠어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십자가를 사십 평생을 두고 탕감해 나왔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7년 고비로서 탕감해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자식에 대한 십자가의 길이 남은 거예요. 1차 십자가에서부터 3차 십자가의 노정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거 있나요? 응? 문제는 여기서 뭐냐 하면 부모되는 선생님이 책임 못 하게 될 때, 조금이라도 책임 못 할 때는 선생님에게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문제가 벌어져도 선생님이 수습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이렇게 가라' 하면 이렇게 돌아갈 수도 있는 거예요. 태양계의 모든 것이 지금까지 돌면서 그 자체가 돌기 때문에 방향을 틀어 가지고 돌릴 수도 있지만, 선생님은 안 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둘이 하나 못 되겠어? 안 그러면 복귀는 안 되는 거라. 얼마나 하나님이 딱하면 그런 길을 택해 복귀의 길을 가려 나오려고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세상에 있어서 선생님을 하나님이 잘 아는 거예요. 뜻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권위와 위신과 체면을 다 망각해 버리고, 양지에서 살 권위를 버리고 음지에서 고생하며 뜻을 가려 나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된단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가정의 십자가를 더듬어 왔던 것입니다. 그 입장을 가려 나오면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인 탕감노정, 종적인, 입체적인 탕감노정을 걸어왔는 데 여러분들은 횡적인 탕감노정도 못 가겠어요? 「갈 수 있습니다」 그렇게 알고 애국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가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틀림없이 한번 그래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말들은 잘 듣는구만.
여러분들이 어떻게 만났나 생각해 보라구요. 어떻게 만났느냐 이 말이예요. 예수와 성신이 2천 년 한을 넘어 부활의 권한을 이루어 가지고 땅 위에 기반을 세우고 하늘의 축복의 은사의 권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생각해 볼 때, 여러분들은 천년을 눈물 흘려도 그 눈물이 그칠 수 없게끔 감사해야 되고, 회개를 해도 그 이상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6천 년 하나님의 심정적인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복될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입니다, 거짓말 같은 사실.
그러면 그러한 자리를 누가 결정해 주느냐? 나 혼자 결정 못 해요. 상대가 결정해 줍니다. 알겠어요? 「예」 그 상대가 결정해 줍니다. 알겠나, 이거? 너 누군가? 송? 「예」 거 사내답게 생겼구만. 이 남자가 네 축복을 결정해 줄 수 있는 거야. 또 이 여자가 네 축복을 결정해 주는 거야. 자기가 결정하는 게 아니야. 알겠어? 축복은 둘이 받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가정을 끌고 천국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끌고서. 그러려면 여기서는 부모로서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부모로서 전통은 뭐냐 하면, 앞으로 선생님의 가정의 전통을 받아야 돼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하늘 법도를 세우기 위해 정성들인 것을 여러분들이 에미 애비로서, 참부모의 후손으로서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해 충성하던 그 충성을 본받아 가지고 여러분들의 전통으로 삼아 여러분들의 자식에게 교훈으로 남겨 주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 그 가정에 있어서 하늘 가정을 본받아 가지고 하늘을 대하고 하늘을 위하여 온갖 정성과 온갖 희생을 하는 걸 감사하고 사는 그 본을 여러분들의 자라고 있는, 앞으로 올, 태어날 자손들 앞에 길이길이 전통으로 세워 가지고, 그 자손이 또 그 자손 앞에 세워 가지고 못해도 3대를 지낼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3대를 지내야 되는 것이예요. 3대를 지내야 선생님 중심삼고 4대가 됩니다.
여러분들,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그다음에 부부가 있고, 자녀가 있어야지요? 사위기대가 있어야 돼요. 3대지만 하나님을 더하면 4대예요. 그렇지요? 「예」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을 한꺼번에 횡적으로 볼 때, 선생님 중심삼은 여러분은 아들딸 입장이기 때문에 2대째예요. 그러니 그다음에 3대, 여러분들 중심삼고 3대까지는 전통을 올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전통은 무슨 전통이냐? 역사를 중심삼아 싸워 나오던 조상의 전통을 여러분이 가정적인 전통으로 세워 가지고 여러분의 손자들에게까지 그 교육을 해서 그 전통을 올바르게 세워야 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여러분 가정이 소생 장성 완성 3대의 직선을 만들어 놓아야 그 가정의 법도가 됨으로써 앞으로 후대 후손들이 천국 백성의 법도를 따라갈 수 있다는 거예요.
이러려니 정성을 들이는데 있어서 둘이 하나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정성들이는 것이, 언제나 부부로 정성들이지만 그 시간이 평화스럽다고, 그 시간이 그립다고, 자식들이 그렇게 볼 수 있는 전통을 남겨 놓아야 됩니다. 그 뜻을 이루려니 이렇게 기도하고, 그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반갑고 좋은 일로서 따르려는 심정을 가진 가운데 그 아들딸들이 순응해 가지고 그 법도를 가정의 누구보다도 귀한 법도로 세울 수 있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가법으로 세울 수 있는 전통을 여러분들이 남겨 놓지 않으면 여러분 가정은 아무 쓸데 없습니다. 싸워 가지고 되겠나 말이예요, 싸워 가지고. 주먹 갖고 후려갈겨 가지고 되겠어요? 여기 여편네들 알겠나? 「예」
그래 여러분은 이제부터 무슨 전통을 가질 거예요? 지금까지의 김씨 가문이면 김씨 가문, 이씨 가문 가문이면 이씨 가문의 그 전통이 아니예요. 하늘가의 전통을 남겨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아담, 예수, 선생님 3대에 걸친 여기에 하나님 중심삼고 4대지요? 「예」 요 전통을 세우는 거예요. 그들이 실수했던 것을 복귀해 가지고 하나님이 바라던 심정적인 내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될 수 있는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전통이 그냥 되는 게 아니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얼마만큼 하나돼야 되겠느냐?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사이가 좋은가, 나쁜가? 「좋습니다」 좋긴 뭐가 좋아?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의가 좋은 거 같아요? 마치 딸 같은 기분이 난다 이거예요. 그런 마음이 드는 거예요.
해와는 사랑을 어떻게 했나를 생각해야 돼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아내를 못 가진 것이 한이요, 딸을 못 가진 것이 한입니다. 이 땅 위에 어머니로서 세워 주지 못한 것이 한이요, 그다음에 아내로서 갖지 못한 것이 한이요, 그다음에는 딸로서 갖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한이예요.
남자도 그렇다는 거예요. 아버지로서 세워 주지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예요. 그렇잖아요? 인류의 참조상이 될 텐데…. 그다음에는 신랑으로 못 세운 것이, 남편으로 세우지 못한 것이 한이예요. 그다음에 하나님의 유업을 상속할 수 있는 아들의 권한을 가진 존재로 세워 주지 못한 것이 한입니다. 3대 한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마찬가지예요.
선생님도 어머니를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내도 되고 딸도 될 수 있지만 어머니 같은 기분이 안 나거든요. 그렇지만 그 기분을 어떻게 느끼느냐? 그럴수록….
어머니는 그럴 거라. 아버지같고 남편 같고 오빠 같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선생님으로서는 뭐가 되느냐? 어머니 같은 기분이 안 든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한 여성이면 여성을 대해 가지고 자기 어머니보다 귀한 것을 느끼고, 어머니 품에 품기는 마음을 갖고 아내와 같이, 또 딸과 같이, 자기 사랑하는 딸과 같이 느끼는 심정이, 엇갈린 세 심정이 하나의 상대될 수 있는 여성 앞에 완전히 일치되어 가지고 여기서 통일됐다는 심정적 기준을, 일치점을 가져야만 하나님이 이러한 조건을 누리지 못하였던 것을 완전히 복귀했다는 기준을 세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그래야 하나님이 한을 푼다는 거예요. 여자들은 자기 남편을 대해 가지고 아들 같고 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오빠 같게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상에 있어서의 남성은 전부 다 여자를 대할 때 어머니 같고 아내 같고 딸 같게 생각해야 됩니다. 전부 대표하는 거예요. 요것을 심정적으로 통일시켜 가지고 그 아내의 가슴에, 남편의 가슴에 품어져 가지고 그 둘이 하나로 통일되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 앞에 있어서 부모의 자리에 섰고 부부의 자리에 섰고 남매의 자리에 섰다는 기준을 결정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런 마음을, 그런 기준을 세워 놓고야 복귀해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심정적 자리에 동반할 수 있는, 아버지 품에 품길 수 있는 아들딸이 된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 여자들, 남편이 아버지 같은가요? 아버지 같아요? 남편을 대하려면 아버지 같고 남편 같고, 그다음에 오빠 같이 대해야 됩니다. 또 남자들은 아내들이 어머니 같은가요? 아내들이 어머니 같아요? 어머니 같이 위하고 높일 수 있는 마음이 있어요? 아내니까 뭐 남편이 어떻고 하고 큰소리 못 한다는 거예요. 어머니 분신이예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그거 얼마나 행복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세상에 그 이상 행복한 것이 어디 있어요? 어머니도 사랑하는 누나도 동생도 한꺼번에 대할 수 있는 그 자리, 내가 홀로 한꺼번에 섬길 수 있는 자리가 남편의 자리라는 걸 생각할 때 얼마나 기막힌 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이 일체화될 수 있는 기준을 갖지 않고는 어렵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저 어머니에게 어떻게 대하는 가 하면 내가 부를 때는 일부러 엄마라고 부르는 거예요. 지금 내가 어머니를 부르는 대표적인 용어가 뭐냐? 엄마예요. 엄마 어디 갔나? 거 애들이 어머니 대하는 걸 내가 배우는 거예요. 배우는 거예요. 그걸 배우라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러한 가정이 불행한 가정이예요, 행복한 가정이예요? 「행복한 가정입니다」 행복하겠나 불행하겠나 생각해 보라우. 「행복합니다」 저기 나이 많은 처녀! 그렇기 때문에 그걸 배워야 될 거라. 또, 여편네들은 아버지처럼, 아버지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우리 효진이가 말이예요, 선생님이 미국에 갔을 때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 리도 못 가서 발병이 난다'라는 노래를 불렀다는 거예요. 어머님보고 그걸 배우라는 거예요. 어머님보고 전부 다 배우라는 거예요. 엄마면 엄마, 아빠면 아빠가 좋아하는 걸 볼 때, 엄마가 애기보다도 아빠를 더 좋아하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애기보다도 엄마를 더 좋아하게 된다면 절대 그 어머니 아버지를…. 우리 가정은 이렇게 되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요 기성가정이 이렇게 사나? 여기, 그렇게 살아? 「예」 그렇게 살기는 뭣이 그렇게 살아, 이 녀석아! (웃음)
그런 걸 배워라 이거예요. 요 참사랑을 일시에 남자 여자가 느낄 수 있는 기준을 완전히 탕감하지 않고는 아버지의 해원성사를 한 자로서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자리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 원리가 가르쳐 주는 진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생님도 그 길을 중심삼고 손잡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한 기준에 어머니가 틀렸으면…. 그런 기준에서는 그건 꼼짝달싹 못 한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세워야 돼요.
자, 그러면 충분히 알았지요? 「예」 그래 지금까지, 저 누군가? 신랑 이름이 뭐야? 뭐야, 이름이? 신랑이 누구냐 말이예요. 그래 그렇게 사나, 이 녀석? 그렇게 사나, 안 사나? 「그렇게 삽니다」 왜 눈을 찡그려 가지고 대답을 하나? `그렇게 삽니다' 이렇게 대답을 해야지. (흉내 내시며 말씀하심)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얼마나 행복한가.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면 여러분들 가정이 참 좋을 거라. 마, 이런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이 가정으로서 살아 나가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을 통해 하늘의 칭찬을 받고, 하늘의 귀함을 받고, 하늘이 사랑을 안 할 수 없는 여러분 가정을 이루어서 천세 만세에 거룩한 선조들이 되어 주기를 간절히 바라는 의미에서 부탁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꼭 한 번 맺었다가 갈라지는…. 선생님도 인간 세상에 와서 그런 경험을 했어요. 성진이 어머니와 갈라진 거예요. 내가 갈라지려고 하지 않았어요. 지지리 못살게 따라다니고 갈라서자고 했어요. 내가 최고의 정성을 다해서 하나님을 살피는 남성으로서 하나님이 가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 나는 그런 문제에 들어가 가지고 양심의 가책이 없어요.
언젠가 내가 그 여인을 길가에서 한 번 만났어요. 얼마나 처량한지…. 그래도 일편단심 사랑하기 때문에…. 그거 보면 사랑하는 모양이지? 그거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이예요? 이 사람은 가끔 가다가 말이예요, 지나가는 그 사람이 누구인지 모르지만 만났다 이거예요. 만났는데 자기 마음이 그렇지 않으니까 이러고 서 있는 거예요. 그거 잊혀지지 않아요. 그거 못 할 노릇입니다. 안 그래요? 이래 생각한다구요.
나는 세상에 와 가지고 여자들한테 천대도 받아 보고, 내가 여자를 때려 보지는 못했지만 여자한테 매도 맞아 봤습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때린 셈이지요. 그렇지요? 예수님이 그랬던 거예요. 그리고 우리 통일교회 간부들 가운데 우리 성진이 어머니한테 매 안 맞은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협회장으로부터 전부 다…. (웃으심) 거 모두 맞아야 된다는 거예요. 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우기나 애기가 있으니 말이지….
그 사람의 심정이 그 기준에 가 가지고 그 관계를 맺어 줬는데 자기가 잘못 알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지만, 알았더라면 그 사람은 상당히 열렬한 사람이 됐을 겁니다. 선생님을 누구보다도 사랑했다는 거예요. 남편이 하는 일에는 뭐…. 자기 육신의 다리를 하나 잘라서 고아 먹이래도 그렇게 할 사람이라는 거예요. 여자로서는 최고의…. 그랬었는 데 자기 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수없이 가르쳐 줬지만, 가르쳐 주는 건 전부 다 뭐 자기가 그렇게 하겠다고 하니까 할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가 그랬기 때문에 3단계, 3대를 걸렸어요. 3대를 넘어오는 거예요. 한 번에 못 세우면 3대를 넘어오는 거예요. 3대를 넘어오는 거예요. 그러한 사연이 얼마나 어려운 것이겠어요?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 선생님이 이 자리까지 닦기 위해서 세번째 만에 기반을 닦아 가지고 이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그것이 6천 년 역사의 3단계 시기와 일치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들에게 앞으로 내가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좀더 해명할 수 있는 때가 오겠지만서도, 그렇다고 해서 맘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여기에 정착 기준이 이런 실적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에서의 분기점을 만들 수 있는 제물적인 입장을 갖추지 않고는 안 됩니다. 임자들, 잘 알지? 그거 여러분들은 간단하지요? 간단하지요, 여러분들? 「예」 그런 의미에 있어서 선생님은 용서하지 않는다는 이거예요.
자, 그러면 알았으니 이제는 선생님에게 지지 않는 참부부가 돼서 삼천리 반도 강산에 꽃피우는 완성한 가정이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환영하자구요.
높고 귀하신 아버지의 모습이 낮고 천한 슬픔의 모습으로 변할 줄이야 그 누가 꿈엔들 생각하였겠습니까? 그럴까봐 염려하시며 다짐하시던 아버지의 음성이 계셨고 이 땅 위의 인간들을 자녀라고 믿고 바라보시며 나온지가 6천 년이 지났지만 그 약속의 말씀을 따라 하늘을 위하여 충효의 도리를 세운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던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슬픔의 역사 가운데 이렇게도 온 세계가 비참하게 어두운 세계에 숨겨진 사실을 저희들은 느껴 왔고, 그 세계에서 살아오고 한 가운데 젖었던 사실을 저희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상의 끝날을 맞이하여 보잘것없는 저희들을 불러 모으시어 엄청나고도 생각할 수 없는 이런 일들을 오늘날 저희 눈앞에서 벌이셨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아버지 앞에 눈물로써 통곡을 하며 감사해도 부족한 것을 느끼는 참다운 아들딸의 마음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430가정을 아버지 앞에 세워 놓고 새로운 역사적인 한 전환의 기점으로 삼고, 이 가정들을 따라 여러 가지 모양으로서 아버지가 원하는 기준 앞에 일치화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하여 아버지가 얼마나 수고하고 계시는 가 하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땅 위에 참부모의 인연을 갖지 못했다면 저희같이 불쌍한 사람들이 없을 것이요, 이 민족과 같이 불쌍한 민족이 없을 것이옵니다. 저희에게, 아버지, 광명의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을 보여 주셨고, 이 민족이 세계에 드러날 수 있는 권위를 갖고 나타날 수 있는 미래의 자리를 저희에게 부여하여 주신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나이다.
그 자리까지 나가기 위해서 남아 있는 싸움터를 찾아가 남아 있는 원수의 총칼을 막아낼 수 있는 각자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아버지께 충효의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아버님이여! 천륜의 법도를 따라 이제 새로운 가정을 설정하여 아버지 앞에 봉헌한 전부를 받아 주시옵소서. 이제 쌍수를 들어 참다운 하늘의 가정의 모범을 이루시어, 모형을 이루시어서 사망세계에 있어서 자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어두운 세계의 등대가 되어 사망의 물결을 헤치고 창조의 물결을 퍼부어 삼천리 반도를 이룰 수 있는 거룩한 선의 기틀로 삼아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모인 수많은 자녀들이 아버지 뜻 앞에 맹세했사오니, 쌍수를 들어 맹세한 이 두 팔이 사위기대를 대신하여 아버지 앞에 영원히 매인 바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그리하여 아버지의 마음을 따라서 아버지 마음에 의지하여 하나될 수 있는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남자 여자가 하나로 합하여서 아버지가 기뻐할 수 있는 해원성사의 절대적 조건을 탕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가정으로 삼아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경기 지구를, 아버지, 복을 빌어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뭇 자녀들에게 복을 빌어 주시옵소서. 이제 새로운 가정이, 이 지구성에 있어서의 새로운 430가정 이상의 가정들이 출발하고 있사오니, 이 가정들을 민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한의 여건을 밟고 넘어서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깃발을 들고 민족 앞에 기여할 수 있는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이들이 가는 길 앞에는 백전백승의 실적을 갖추게 하시어서 아버지의 영광을 드러내고, 아버지가 존재하고 살아 계신 모습을 증거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저희는 겸손하되 아버지의 자비를 따라 겸손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저희는 권위를 갖추되 하늘 보좌 위에 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출 수 있는 당신의 자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심정의 줄로 삼천리 반도에 널려 있는 삼천만 민족을 얽어매시어서 이 끈이 이 민족이 우거하고 있는 힘보다 강하게 될 때는, 삼천만 민족은 이 심정의 끄나불에 완전히 통일되어 아버지 앞에 몽땅 바쳐질 것을 알고 있사오니, 그 자리까지 저희들이 있는 정성을 다하여,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퍼부어 진정 삼천리 반도에 가정 가정, 혹은 종족 종족들을 세워 얽어매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한 끈을 아버지가 직접 당기게 될 때, 전부가 끌려 나갈 수 있는 민족적인 하나의 승리의 행로를 개척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모든 전부를 맡아 주관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부터 아버지 앞에 새로이 각오하고 맹세한 사실들이 어긋나지 않게끔, 이 땅 위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참다운 선의 가정들이 되어 선한 민족을 땅에 번식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버지가 한스러웠던 선의 혈족·종족·민족·국가를 이루어서 해원성사할 수 있는 세계적인 완벽의 터전을 마련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금후의 모든 시간도 당신이 주관하는 가운데서 치리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 요지> 야곱은 하늘의 종족을 세우기 위한 내적인 탕감복귀의 길을 걸었습니다. 야곱은 축복을 깨뜨리려던 천사와 얍복강에서 결사적인 싸움을 하였습니다. 이때 천사가 최고의 힘을 다하여 야곱을 치지 않으면, 사탄이 다시 침범할 조건이 남아지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은 이러한 승리의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에서를 굴복시킬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근본적인 복귀는 못 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타락의 씨를 근본적으로 뽑은 승리, 복중에서의 승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유다와 그의 며느리 다말 사이에서 베레스와 세라가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지파 후손에서 메시아가 잉태될 수 있었습니다. 다말의 입장에 섰던 여성이 마리아였습니다. 마리아가 잉태할 것을 계시 받을 때 처녀라는 반문을 하면서도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눅 1:38)고 말했었습니다.
다말이 혈통을 잇기 위하여 체면 불구하고 유다를 찾아간 것처럼 마리아도 그러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 편의 가정․종족․국가의 기대를 세워야 했었습니다. 그래서 12지파를 수습하기 위한 12제자를 세웠던 것입니다.
선생님은 야곱의 싸움을 재현해야 했습니다. 세계적인 기독교는 에서의 입장이고, 통일교회는 야곱의 입장입니다.
선생님은 예수님이 영적으로 역사하던 것을 상속 받아야 하며, 예수님은 2천년간의 영적 기반을 선생님께 상속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영계와 육계를 일체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장성기 완성급까지 올라간 영적 기대를 지상에서 실체로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런데 사탄에게 가서 다시 찾아와야 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의 길을 걸어야 했으며 예수님이 걸어갔던 십자가의 노정을 실체로 걸어야 했습니다.
예수님이 세 제자에게 배반당한 것처럼 선생님도 3개국의 3주권, 3대 교파의 핍박을 받아야 했습니다. 이것이 백십자가의 길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쫓던 이스라엘의 권을 탕감복귀해야 합니다. 이를 위한 투쟁의 시기가 1960년이며 장성기 완성급의 기준에서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이전에 가졌던 심정 이상으로 부모의 입장을 찾아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완성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 완성기에서도 사탄이 참소할 수 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한 식구들에게 핍박이 있게 됩니다. 우리는 이것을 이겨내고 종족을 세워야 합니다.
7년노정이 끝남으로써 아담이 해와를 완전 주관한 조건을 세워 하나님의 사랑권 내로 들어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완성한 어머니를 주관하여 끌어올려야 하며, 이것은 어머니가 절대복종함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원래는 하나님의 날과 동시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이 설정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상에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복귀한 기대 위에 서야 하나님의 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원래 사탄은 아담을 주관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완성기를 넘은 위치에 있어야 할 사람이 내려가서 사탄세계로부터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사탄을 칠 수 있는 기준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7년노정을 지나 하나님의 날이 세워진 후에는 완성한 사위기대의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횡적인 탕감복귀가 성립됩니다.
선생님의 가정을 중심으로 종족을 편성하기 위해 축복가정을 민족권 안에 내보내어 핍박을 받게 함으로써 국가의 기준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인을 중심한 이승만 정권시대에 이루어졌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에 받은 핍박으로 인하여 우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날을 세운 이후부터 새로운 차원의 세계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제2이스라엘이 영계를 의미한다면 제3이스라엘은 땅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뜻을 따르던 기독교와 같은 영계가 육계를 협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구들이 축복받는 것은 1960년에 선생님이 성혼한 기준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이 완성 기준에서 국가 기대를 세운 길을 뒤따라 걸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핍박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받은 축복의 기준은 예수님이 2천년간 소망하여 오던 것을 실체로 이루어 놓은 입장입니다. 그러므로 결혼한 식구를 자기 종족에게 돌아가게 하는 것은 예수님이 성신을 지상에 보내어 역사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430쌍의 축복가정은 땅 수와 하늘 수를 합한 것을 의미합니다.
소련과 미국이 일본을 흡수하려 하는 것은, 해와국가를 사탄 편에 세움으로써 아담국가가 해와국가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선생님은 이북에서 여자 세 사람(지승도, 옥세현, 정달옥)과 남자 한 사람(김원필)을 복귀(전도)했습니다. 이러한 기대가 없으면 복귀섭리는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선생님을 중심하고 3대를 이어 하늘의 전통을 세워야 합니다. 선생님은 어머니를 엄마라고도 부릅니다.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 세 가지 사랑을 느끼는 부부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러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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