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훈독)

앞으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선포해야 돼

「18분 걸렸습니다.」평화대사관에 대한 발언을 했다구요.「아버님이 한번 읽어 보세요, 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어머님)」다른 것 훈독회 해요. 내가 밤새껏 읽었는데 뭐…. (웃음) 그 다음 훈독회 해요. ‘참된 나를 찾자’ 그것도 원고로 만들어서 써먹어야 되겠어요. 그것 수정하라구. 한국에 가 가지고 일대 혁명적인 발표를 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선포문 둘째 번 것 읽어 봐라.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 책정 봉헌식’ 훈독. 곽정환 회장 기도)

제주도에서 한 말씀, ‘참된 나를 찾자’ 그 말씀을 간단히 연설문같이 정비해 가지고 이번에 강연하는 내용을 중심삼고 집어넣어요. 그리고 ≪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에 사도 바울 것까지 집어넣어서 책을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나눠 줘야 되겠는데, 그 나라에 있어서…. 몇 나라나 오겠나?「1백 나라 가까이 될 것 같습니다. (곽정환)」120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국가들 앞에 나눠 줄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되겠어요? 열 권씩만 나눠 주면 될 거라구요, 출판해 가지고. 열 권씩 120나라면 1천2백 권이고, 열두 권씩이면 1천440권인데, 이것을 나눠 줘 가지고 주변 국가 앞에 보내 줘서 그 책을 통해서 전세계의 정부 요원들, 나라가 알 수 있게끔 배부해 줘야 되겠다구요.

이것이 끝나면 앞으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선포해야 돼요.「이미 선포는 하셨고, 구체적으로 알리는….」가정당의 실천노정을 선포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황선조에게 여성 평화요원 교육을 빨리 끝내라고 해요.「예.」선생님이 이 대회가 끝나면 한국에 돌아가서 대회를 할지 모른다구요. 대회를 준비하라고 하라구.「예.」각 도를 중심삼고 어머니하고 합해 가지고 표제를 중심삼고 유엔에서 한 얘기를 어머니가 하고, ‘참된 나를 찾자’는 내가 얘기해 가지고 둘이 선포하면서 앞으로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을 선포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부모가 하나된 거기에 나라 전체가 들어가면 하나님이 임재해

그렇기 때문에 남자 평화대사는 남자 국회의원들을, 여자 평화대사는 여자 국회의원들을…. 이번에 초당적인 입장에서 여당과 야당이 합해 가지고 남자는 남자 출마하는 사람, 여자는 여자 출마하는 사람을 적더라도 내세워 가지고 두 패 선거를 중심삼고 주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남자 평화대사는 남자 국회의원, 여자 평화대사는 여자 국회의원을…. 여자가 그렇게 많지 않다구요. 초당적으로 결의해 가지고 전국적인 남성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데 여성 출마 요원들도 배치해야 되겠다구요. 야당 여당에서 뽑아서 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것보다도 야당 여당에서 뽑아서 하는데, 그래 가지고 밀어 줘야 되겠다구요.

이래 놓게 되면 국회의원들 가운데 남성 국회의원은 아버지를 대신하고, 여자 국회의원은 어머니를 대신해서 가정당 양면을 중심삼고 통일당, 통일 민족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남자끼리는 싸워요. 남자 여자가 야당 여당이 되면 싸우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발표해 가지고, 지상에 있어서는 어머니, 여성이 국회의원이 되면 이 여성들이 도의원이라든가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대신 교육하고, 행정부처의 모든 전체 여성들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여성들이 교육을 주로 해야 돼요. 남자들은 바쁘니까 교육 못 하잖아요? 여성들을 중심삼고 전면적인 교육을 중심삼아 가지고 초당적인 하나의 통일가정당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되면 앞으로 남북이나 세계가 전부 다 그 세계로 가요. 천주평화통일가정당이니까 어느 나라든지 이 조직을 중심삼아 가지고 야당 여당이 싸우지 않고 남자 여자 평화대사들이 통일적인 하나의 나라를 세워 나가는 일을 하자는 거예요. 통일당은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런 운동을 지금 선언하려고 생각하는데, 그 준비를 시키는 것이 좋아요. 황선조한테 얘기해서 그것 지시해 줘요.「예.」

국회의원의 4배니만큼 우리는 선거하면 무조건 남자 국회의원 지지하는 사람을 밀어 주는 거예요. 여자를 내세우면 무조건 여자 평화대사들이 협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와 같은 단체 행동하는 단체가 없다구요. 그래서 초당적인 면의 하나의 천주평화통일가정당 의원이 벌어지고 조직이 벌어지는 거예요.

과거에는 상(尙)에다 ‘검을 흑(黑)’ 자를 썼어요. ‘검을 흑’ 자는 마을(里)에 네 점(灬)이에요. 사탄적 사위기대 위에 마을이 있고, 그 위에 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사탄세계의 패권주의시대예요. 그것이 발전해 가지고 형제시대로 됐어요. 이것(党)이 형제예요. 이렇게 나와서 이제는 ‘집 당(堂)’ 자예요. 집이 되어 가지고 부모주의시대라는 거예요. 집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를 중심삼은 주의시대로 발전해 나가야 되는 거예요.

가정당에서 교육해야

그러면 남북총선거 때도 문제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남자세계의 국회의원을 합해 가지고 남북총선을 하고, 또 여자를 합해 가지고 총선을 하는 거예요. 두 요원들을 배치해서 4배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8배 요원을 중심삼고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해 가지고 그 사람들을 내세워 줘야 된다구요.

3차 이내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는 거예요. 앞으로는 이것을 합해 가지고,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 가지고 묶어 놓는 거예요.「자연히 하나님주의, 두익사상이 중심이 되겠습니다.」그럼!

그래서 교육이에요, 정치가 아니고. 우리 교회도 돈을 지불해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싸우는 패는 우리에게 녹아나요. 알겠어요? 야당 여당이 싸우겠다고 하면 녹아난다구요. 우리가 싸우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 들어가는 거예요. 앞으로 가정당이 되면 남자 국회의원들이 여당이 되면 여자 국회의원은 야당이 되고, 여자가 이기게 되면 여자들이 여당이 되고 남자가 야당이 되는 거예요. 한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싸울 수 없어요. 가정 파탄할 수 없거든. 부부가 싸우면 되나?

나라가 싸우지 않고 하나된 거기에 나라 전체가 들어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임재하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다 있는데 종적인 가인 아벨, 횡적인 가인 아벨, 전후의 가인 아벨, 부자의 관계, 부부의 관계, 자녀의 관계, 모든 것이 통일되는 거예요.

부모라는 것은 횡적인 가인 아벨 관계이지만, 부자지관계는 종적인 가인 아벨이고, 그 부모를 중심삼고 형제가 되어 있는 거예요. 형제도 전후의 가인 아벨인데, 다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가정당 정착이라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금력, 인력, 정치력, 그런 것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아예 완전히 들어가서 방제해 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그것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 1천2백 명을 내가 원리강의를 할 수 있게 훈련하라고 했는데, 몇 명이나 했는지 모르겠구만. 이번에도 그 체제를 가지고 교육하지?「예. 어제까지 지도자들 교육을 마쳤습니다. (양창식)」몇 명이나?「네 개 교구 공직자들만 한 20명 했습니다. 책임자들을 교육했습니다. 그 책임자들이 그대로 우리 식구들하고….」통일당에서 이제 교육하는 거예요.

위로축복은 못 한다

「위로축복에 대해서 공문이 나온 것을 봤습니다. 아버님께서 위안축복 위로축복에 대해서 특별히 지시하신 일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곽정환)」언제?「어제 제가 봤는데 공문에 나왔습니다.」이번에 발표한 것 있잖아? 못 한다는 것 말이야. 안 해준다구. 훈독회 내용에도 나오잖아? 위안축복을 해준다구?「후보자들 조사를 하고 그런다고….」미친 녀석들이야! 어디서?「세계적으로 나간 공문입니다.」어디에서 나간 거야? 한국에서?「예.」

「이렇게 아버님이 한번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지상에서 위안축복의 상대자는 영계의 동의가 있어야 되고, 영계의 두 상대도 같이 해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양창식)」지상에서 무엇?「지상에서 위로축복을 두 가정이 하게 되면 영계에서도 깨어진 두 가정의 동의 하에 해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그 아들딸이 있는데 어떻게 깨지나? 아들딸이 없으면 그렇게 가능하다는 말이 되지.

전부 재림하는 거예요. 훈독회 하는 것에 나오잖아요?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았으면 빨리 황선조한테 시정하라고 해.「예. 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깨진 가정들은 결혼 다시 안 해줘요. 독신으로 살겠으면 살고 말겠으면 말고. 고의로 깬 녀석들 말이에요. (이후 식사 중에 대화하심)

평화대사, 가정당과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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