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했으니 이제부터는 가정이 시작되는데, 우리 통일교회에서 이루어진 가정은 세상 가정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 원리를 통해서 이미 다 알 것입니다. 이 가정이라는 것을 두고 볼 때 이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역사가 엉클어졌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본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가정을 이루었더라면 하늘이 원하는 가정이 이루어졌을 것인데, 하늘이 원치 아니한,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인류는 이와 같이 비탄 중에 들어와 살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들은 원리를 통해서 잘 배웠습니다.
하나님이 소원하신 그 소원, 가정을 중심삼고 소원하신 전부가 실패로 돌아갔기 때문에 이 가정을 복귀하기 위한 역사가 지금까지의 6천 년 역사입니다. 가정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먼저 남성을 복귀해야 돼요. 남자를 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남자 하나를 복귀하지 않고는 잃어버린 해와를 복귀할 수 없는 겁니다. 해와를 복귀해 놓고 비로소 아담 해와가 완성한 단계에 올라가게 된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시던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가정이라는 형태를 이룰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복귀역사라는 것은 아담 하나 찾는 역사로서 지금까지 끌고 나왔습니다. 예수님도 이 땅에 온 것은 뭐냐? 4천 년 만에 아담 대신 찾아진 존재로서, 하늘땅을 대신하여 비로소 하늘땅에 세워질 수 있는 하나의 남성을 대표해 가지고 탄생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남성이 가정의 문을 통과하지 않고는 뜻을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예수는 이 땅에 와 가지고 가정을 목표로 하고 공생애노정을 출발했던 사실을 우리들은 원리를 통해서 잘 배웠습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그 가정은 오늘날 여러분들과 같은 간단한 입장의 가정이 아니예요. 그 가정은 이 역사적인 과정의 종적인 인연의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아담 해와 그 자체는, 다시 말하면 참부모의 인연을 갖고 오는 그 부모 될 수 있는 사람은 역사적인 종적인 모든 것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아담 하나를 들고 나오게 된다면 그 아담 하나 가운데는 지금까지 4천 년 동안 왔다 간 그 남자…. (녹음이 잠시 끊김)
수많은 남자들이 하늘 앞에 죄를 지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참소를 받는 입장, 사탄에게 끌려갈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복귀역사를 못 한 것을…. 예수는 수많은 역사과정의 남성을 대표해서 홀로 섰더라도, 수많은 남성을 대하여 참소하는 사탄이 예수를 대해서 참소할 조건을 제시할 수 없어야만, 다시 말하면 탕감의 조건을 제시할 수 없어야만 비로소 사탄과 관계없이 되고 하늘과 관계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자신을 두고 보면, 예수 자신은 어떠한 역사과정을 거쳐왔느냐? 아담 해와서부터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하늘은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 복귀역사라는 것은 장자가 차자가 되고 차자가 장자가 되는 역사예요. 다시 말하면, 이 모든 세상의 법도가 뒤집어졌으니 다시 뒤집는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볼 때, 천사장이라는 존재는 종이라는 거예요. 종이 주인의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것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입장에서 사명을 감당해야 할 아담 해와의 두 아들된 가인과 아벨이 이것을 탕감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세워 가지고 가인을 탕감복귀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가인의 장자의 기업을 차자 되는 아벨이 빼앗아 가지고 가인을 완전히 굴복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해야지, 불평불만하면서 굴복하면 탕감복귀가 안 된다는 거예요. 완전히 굴복했다는 그 기준, 영원히 그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이 심정적인 터전을 세우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되지 않는 다 이겁니다. 여기서 복귀하려고 하던 것이 거꿀잡이로 가인 앞에 아벨이 맞아 죽게 된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복귀의 운세는 야곱과 에서를 중심삼고 재탕감역사를 거듭하는 거예요.
아벨과 가인을 두고 보면 형제끼리 싸웠어요. 형제끼리 싸웠지만, 이 형제끼리의 복귀노정은 점점 어머니 뱃속에까지 찾아들어가는 복귀노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형제끼리의 탕감복귀역사를 하기 위해서 가인이 아벨을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다가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계승하여 야곱을 중심삼고 에서를 굴복시키는 싸움을 하는 거예요.
야곱은 개인이로되 그 개인은 한 개인이 아니예요. 수많은 남성을 대표했어요. 또, 에서도 역시 수많은 남성을 대표하는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한편은 하늘편이요, 한편은 사탄편이라는 겁니다. 그러면 하늘편은 비로소 야곱 한 자체로써…. 야곱 혼자가 하늘편이요 그 이외의 수많은 남성은 에서편이기 때문에 사탄편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편 대표자하고 하늘편 대표자를 세워 가지고, 여기에서 복귀의 탕감을 하기 위한 싸움을 전개시켜 야곱한테 에서가 비로소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남성이 하늘세계의 남성 앞에 굴복할 수 있는 처음 기대가 조성된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야곱이 에서를 중심삼고 승리했지만―이들은 쌍태의 형제예요. 쌍태로서 형제끼리 나와서, 어머니 뱃속에서 탄생해 가지고 20대의 청년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곱이 에서를 이겼습니다―그 이하의 기준에서는 아직까지 이기지 못했어요.
타락은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몸 가운데서 시작했기 때문에 복귀하는 데 있어서도, 장자복귀를 하는 데 있어서도 어머니 뱃속에서 복귀해야 되는 것이 복귀의 원칙이기 때문에 야곱이 복귀됐지만, 복귀된 야곱을 중심삼은 일족들은 이스라엘의 이름은 가졌지만 이것은 하늘의 직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하늘 앞에 앞으로 올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양자의 입장, 다시 탕감이 필요한 입장이지 근본 탕감의 기준을 세우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입장의 이스라엘이냐? 하늘편 천사장의 후손과 같은 입장에서 복귀적인 승리를 마련했다 이겁니다.
그러면 그 이하, 복중에서 타락한 근본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어떻게 했느냐? 베레스와 세라―유다의 며느리인 다말이 자기 시아버지하고 관계하여 낳은 아들―를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다말의 복중에서, 태중에서부터 형제끼리 싸웠다 이거예요. 해산할 때 형이 먼저 나오되 손이 나왔어요. 이것이 형인데 이 형을 복중에서 물리치고 동생이 나온 거예요. 그때에 먼저 나온 손에다가 홍실로써 표시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경을 보아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끝날에 빨갱이가 한 때 나올 것을 보여 준 거예요. 주님이 올 때가 되면 반드시 이러한 사탄편을 대표한 형의 권한을 갖고 잠깐 동안 나타날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이것을 동생이 복중에서 밀쳐 버리고 나온 거예요. 밀치고 나왔다고 해서 베레스라는 이름을 붙인 거예요.
이 베레스를 중심삼아 가지고 복중에서부터, 태중에서부터 승리했다는 거예요. 태중에서 승리했기 때문에 사람으로 볼 때에는 그 이상 복귀의 기준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에서 베레스를 중심삼고 승리의 터전이 마련됐기 때문에 베레스의 혈족을 통해서, 베레스의 후손을 통해서 예수가 탄생하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는 유다지파 족속으로 왜 2천 년 후에 탄생했느냐? 이 사탄세계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 수많은 국가군을 이루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탕감복귀하는 데 있어서 하늘편도 국가기준을 갖추지 않으면 탕감복귀할 수 없는 것이므로, 2천 년이라는 이 기나긴 세월을 거치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세워서 이스라엘 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 유대교를 세워 키워 나와 유대교를 중심삼은 국가적인 기준 위에 예수를 보내 가지고 수많은 국가를 대표한 복귀의 터전을 마련하려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를 보낸 목적이었다 이거예요.
그러면 예수하고 이스라엘 민족하고 하나돼 가지고 하나의 국가 체제가 반드시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수많은 국가들을…. 국가 중심삼은 아벨과 국가 중심삼은 가인, 여기에 있어서 외적인 가인권을 완전히 굴복시켰더라면 거기서부터 천국이념은 이루어질 것이었는데 예수님이 그런 자리에 나가지 못했습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느냐 하면 가정의 문을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만왕의 왕으로 이 땅 위에 왔고, 하나님의 독생자로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국가기준을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는 먼저 가정의 승리의 터전을 마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종족을 거느릴 수 있는 족장으로 설 수 없다 이거예요. 수많은 족장들은 가정을 중심삼은 족장이 돼 있고, 수많은 족속들도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졌고, 국가 국민도 역시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정적인 기반 위에 하늘의 공인을 받을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지 않고는 그 민족을 지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의 소원이기 때문에 그 소원을 성취하기 위해서 예수는 탕감의 노정, 다시 말하면 가정을 이루기 위한 탕감의 노정을 가야 된다 이겁니다. 이것은 아담가정으로부터 노아가정, 아브라함가정, 모세가정, 역대의 복귀노정에서 뜻을 대해 나왔던 수많은 선지선열의 가정들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종적으로 걸려 있는 것을, 예수 일대에서 전부 다 탕감복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므로 예수의 가정을 두고 볼 때, 예수의 가정은 하나이지만 그 가운데는 아담가정도 들어가 있을 수 있고, 노아가정도 들어가 있을 수 있고, 아브라함가정 모세가정도 들어가 있을 수 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들어가 있더라도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승리의 가정이 돼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의 가정은 뭐냐 하면 4천 년 역사적인 열매, 가정의 열매로서 나타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러한 종적인 사연을 탕감할 수 있는 역사적인 환경을 그 당시에 유대 백성들이 제시해 주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가정이라는 그 표준이 자기가 이루어야 할 사명적인 분담으로 남겨져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이것을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신랑 신부라는 말씀을 남겨 놓고, 신부 하나 찾기 위한 후대의 사명분야를 남기고 간 것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신 길이요, 승천하신 길이었더라 이거예요.
이리하여 2천 년 동안 싸워 가지고, 다시 세계적인 이스라엘권을 만들어 끝날에 오시는 주님으로 말미암아 이 가정적인 기준을 다시 인계해 가지고 상속하여 이것을 실체적으로 복귀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고, 하늘이 소원하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하늘이 소원하는 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이 이 지상의 인간과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관계맺을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이 뭐냐? 가정이예요. 그러면 가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가정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어때야 되느냐? 오시는 주님은 반드시 가정을 이루어 놓고 해산해야 될 것인데 이건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의 인간들이기 때문에 이 인간을 대표해서 가정을, 하늘편을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의 인연을 찾아 세워야 돼요. 사탄세계를 대표해서 하늘이 찾으려는 가정의 인연을 찾아 세워야 됩니다. 하늘편을 대신하여서 가정에 대한 이러한 두 가지의 사명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이냐? 아담 해와가 타락을 할 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다 이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우리의 인류의 부모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인연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급에서 이루어진 부모의 기준을 복귀해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심정을 체득해 가지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전단계, 더 높을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의 자리에서 부모를 복귀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지 않고는 완성단계의 부모의 인연을 갖출 수 없다 이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하게 될 때, 하늘편에 있는 어머니, 인류의 어머니를 사탄이 빼앗아 갔다 이거예요. 이것을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거예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아브라함을 빼앗아 가지고 믿음의 조상을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편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을 취해서 잃어버린 해와를 빼앗아 와야 돼요. 그런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그 어머니라는 분은 처녀가 아니예요. 사탄이 제일 사랑하는 여자라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실패한, 빼앗아 간 것을 다시 찾아오지 않고는 완성의 자리에 못 들어가요. 이러한 싸움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 싸움을 해 가지고 완성의 터전을 세워 놔 가지고 그 터전 위에 비로소 복귀될 수 있는 어머니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옛날에 해와가 실수했던 것을 탕감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완성급으로 향할 수 있는 부모의 인연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러한 역사가 지금까지…. 우리 교회에 있어서는 1960년도를 중심삼고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완성한 어머니의 기준은 어떻게 돼야 되느냐? 장성한 어머니가 낳아 주는 입장에 선 인연을 거치지 않고는 완성한 어머니가 나오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원리적으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서 결국은 장성기 완성급에 있는 어머니가 타락한 세계의 지금까지 저끄러진 모든 것을 전부 다 복귀할 수 있는, 타락한 어머니로서의 저끄러진 역사적인 모든 조건을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기준에 서지 않고는 완성한 어머니의 사명시대가 들어오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한 역사적인 내용이 있으니 예수님 당시에 복귀하려는 사명을 세우려 했지만, 그 당시에 마리아 가정에서부터 이것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었는 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못 받들어서 예수는 슬픈 운명의 십자가의 길을 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한 종적인 사연을 예수는 이 땅에 왔지만서도 그 누구한테 말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제자들한테도 말하지 못했고 사랑하는 그 누구한테도 말하지 못하였던 사실이, 오늘날 2천 년의 역사과정을 지내 가지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이것이 발표돼 가지고 실제로 탕감의 역사로 엮어져 나왔기 때문에 이것이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분수령이 되고 분별되는 이 탕감의 인연이 되는 것이지, 그러한 원칙이 해결되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성립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까지 이 7년노정 기간에 뭘했느냐? 장성기 완성급에서 잃어버린 어머니를 복귀한 그 기준과, 지금까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진 수많은 인류가 타락세계의 후손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 후손의 조상을 복귀하는 형으로서 36가정 72가정 120가정을 세운 거예요.
예수님 당시에 있어서 120문도, 70문도를 중심삼고 뜻을 이루려 했던 그 모든 것이 종적인 인연을 대신할 수 있는 기반에서 승리의 터전을 닦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부모가 나와 가지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승리의 그 상대적인 이념을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의 가는 길 앞에는 모든 것이 조건으로 남아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신부를 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섰고, 자녀를 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섰고, 이스라엘을 대할 수 없는 입장에 섰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죽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4천 년 동안의 역사적인 모든 조건을 딱 쥐고 탕감해야 할 사명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 탕감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을 전부 다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사탄은 그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를 십자가에 내몰지 않을 수 없었던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예수가 십자가에 돌아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장성기 완성급에서 세워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이 그때까지 안 나왔다는 거예요. 그 가정으로부터 완성 가정을 통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오는 이것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7년노정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지금 타락한 후손이기 때문에 아담의 아들딸과 마찬가지예요, 아담의 아들딸. 아담의 아들딸인데 참부모와는 하등의 인연이 없다 이거예요. 이것을 소생급에서, 소생적인 인연을 줘 가지고 여기서 탕감역사를 하는 거예요. 탕감역사를 해 가지고 비로소 장성한 어머니, 장성한 부모의 인연을 거쳐 가지고 완성한 부모의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야 비로소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러한 사연, 그러한 내적인 기반이 닦아지지 않았더라면 여러분은 절대 이 축복이라는 것을, 가정이라는 것을 갖지 못한다는 겁니다. 7년과정에서 이 일을 했다 이겁니다. 그리고 또 여러분들은 타락했기 때문에 여러분 자체는 어디까지나 사탄의 혈통, 사탄의 피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복귀는 어떤 복귀냐 하면 근본복귀예요. 근본복귀인데 예수를 두고 보면 물론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는 입장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를 중심삼고 믿고 나오는 지금까지의 기독교 신자들은 부모의 인연을 통하여야 할 입장에 서 있는데도 불구하고 영적 부모의 인연밖에 못 통했다는 거예요. 그것 가지고는 복귀 안 되는 것입니다. 영적 부모의 인연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엔 실체적 부모의 인연까지 통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실체로서 재림하는 실체 부모의 골육을 통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세상의 부모한테 태어났는데 어떻게 돼서 그것을 통과했다는 조건을 세울 수 있느냐? 이것이 문제예요. 이것은 선생님의 애기를 중심삼고, 어머니 복중시대에 있을 때 여러분들은 복귀된 가인적 입장에 있어 가지고 애기시대부터 완전히, 복중에서부터 완전히 굴복했다는 조건을 세운 거예요. 복중에서 완전히 굴복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복중에서 같이 시련받고 같이 뜻 앞에 복중 제물이 되는 거와 같은 이런 과정에 있어서의 가인 아벨의 기준을, 다시 말하면 하늘을 중심삼은 애기와 복귀된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가인 아벨 탕감의 인연을 복중에서부터 세워 나왔다는 인연을 세우고 나온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1961년부터의 우리 전도기간에 그런 역사를 해 나온 거예요. 다시 말하면 선생님의 애기들과 여러분이 가인 아벨에 있어서 복중에서부터 하늘을 대신하여 모시지 못했어요. 지금까지 가인이 나 가지고 아벨한테 굴복하지 않았다 이거예요.
에서가 야곱한테 태어나 가지고도 할 수 없이 굴복했습니다.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 이겁니다. 이것을 복중에서부터 자동적인 심정으로 복귀했다는 기준을 세워 나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복귀 안 돼요. 선생님의 애기들을 중심삼고 그런 역사를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나가 고생하는 동시에 우리 예진이면 예진 애기도 역시 복중에서 보리밥 먹는 거예요. 같은 역사를 하는 거예요.
이런 조건을 세워서 지금까지 횡적인 기반을 넓혀 나와 가지고 그런 기준이 성립된 조건을 인정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사탄편 가인이지만 하늘편의 아벨과 접붙인 입장, 아벨한테 굴복한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을 끌어다가 마음대로 하늘 앞에 접붙인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하늘 것으로 취급해서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권내에 들어섰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선생님을 두고 보면, 선생님이 1960년도에 축복한 부모의 자리는 뭐냐 하면 타락하기 직전 자리 이상의 자리예요. 다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기준에서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의 3단계, 이 기준을 나가려면 7년 기간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이 기준까지 올라가는 기간이 7년 기간이예요. 그러면 7년 기간에 이 기준까지 올라갈 때, 이 7년 완성기준이 이루어질 때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이 국가적인 기준을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아무리 나라가 있더라도 그 나라 자체가 하늘을 모시고 하늘의 뜻을 대해 나가는 데 반대할 수 있는 조건이 제거됐다 하는 그 기준을 세우지 않고는 완성기준의 심정적인 인연을 갖출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왜? 에덴에서의 만물을 주관하는 권한은 가정에 주어진 권한이지만, 그것이 가정을 통해서 종족·민족·국가, 한 나라를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이요, 세계를 중심삼고 주관할 수 있는 권한이기 때문에 사탄세계가 한 주권을 가지고 참소할 수 있는 권내에서는 완성의 기준을 도저히 세울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럼 우리가 7년 동안 싸워 나온 것이 무엇이냐? 완성의 기준을 세우기 위한 싸움을 해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개인적으로 반대받고, 가정적으로 반대받고, 종족적으로 반대받고, 민족·국가적으로 반대받지만 7년이 끝나면 반드시 우리 뜻 앞에 저들이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가 자연히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시대권 내에 들어왔기 때문에 여기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의 날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 해와가 완성기준에서 축복을 받아 비로소 새로운 부모의 인연을 가지고 가정의 출발을 볼 수 있는 날을 말하는 거예요.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가 7년 과정에서 부모의 날을 책정했고, 자녀의 날을 책정했고, 만물의 날을 책정하여 거꾸로 올라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데 땅을 대신해서 이 세 날을 가졌지만, 이 세 날을 갖춘 것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타락하던 기준이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그 기준 이상에 선 부모의 날이요, 그 기준 이상에 선 자녀의 날이요, 그 기준 이상에 선 만물의 날이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 가정들이 완성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완성단계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싸워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7년간 싸워 가면서 내적으로는 부모의 인연의 터전을 공고히 하면서, 외적으로는 국가복귀의 이념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적 싸움 외적 싸움, 양면의 싸움을 하여서 그 기준의 판도를 넓혀 승리의 한 때를 표준해 가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전체가 반대하는 이 전부가, 우리의 움직임 앞에 있어서 이제는 반대의 기세는 꺾여져 나가고 우리를 환영하지 않으면 그 국가의 운명이 장래에 나갈 수 없는 자리에 반드시 부딪친다는 거예요. 그러한 때가 이 7년이 지남과 동시에 우리 눈앞에 다가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번 공비사건으로 말미암아 앞으로에 있어서 반공이념이라든가, 우리 통일교회사상이라든가, 종교 중에는 통일교회라든가 이런 문제를 이 민족이 중요시하지 않으면 안 될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볼 때에 사탄세계에 이미 그런 결정적인 승리의 터전을 마련했기 때문에 비로소 에덴에서의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게 된 것입니다.
본래 완성한 아담 해와가 사랑을 중심삼고 인연맺었으면 하나님의 날이 시작되었을 것인데, 그것이 시작되어야 했던 그 기준을 비로소 7년이 끝남에 따라 가지고 하나님의 날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완성기준의 부모의 인연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렇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의 날이 책정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은 새로운 가정의 출발이 이루어진 그 기준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고 성숙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축복하여 사랑의 인연을 맺어준 기준과 맞먹는 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참소를 받고 사탄세계가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의 권한을 가지고 천사장을 지배할 수 있는 가정적인 시대권 내로 올라가게 된 겁니다. 이제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다시 말하면 장성기 완성급에서 완성기 완성급까지에는 타락권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지만,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성기 완성급까지 전부 다 끌려 들어갔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 기준을 탕감복귀해 가지고 완성기 완성급에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국가적 기준 앞에 이것을 세워 놨기 때문에 시대가 올라가는 시대가 아니고 횡적으로 퍼지는 시대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사탄은 공중권세를 잡은 자라고 했습니다. 공중권세를 잡았기 때문에 완성기준을 이루기 전까지는 얼마든지 참소할 수 있어요. 사탄이 얼마든지 참소할 수 있다구요. 그렇지만 완성기준이 벌어지면 제아무리 사탄이라 해도 천륜의 법도 앞에서는, 사랑의 법도를 중심삼은 인류의 참부모인 아담 해와 앞에서는 종이 돼야 할 천리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무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완성을 중심삼은 가정적인 터전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참소를 받을 수 있는 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늘세계가 사탄세계에게 탕감시킬 수 있는 시대권으로 들어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때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러면 오늘날 여러분들이 430쌍 축복을 받았는데 이 축복받은 기준이 어떠한 자리냐 하면 이런 자리예요. 세상적으로 보면 세상의 권세와 하늘의 권세가 맞먹는 때요, 이 경계선에서 마주치는 입장입니다. 대한민국이 아무리 자기의 역량을 자랑한다 하더라도 앞으로 사상적인 무장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거예요. 그걸 절실하게 느낄 때가 왔지요? 「예」
공산당을 물리칠 수 있는 사상무장을 무엇으로 할 것이냐? 이건 통일사상 아니면 안 돼요. 종교를 통일하는 데는, 사상적인 세계로 통일하는 데는 이 통일교회 이념 안 가지면 안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의 이 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사상의 근거 밑에 오늘날 공산당을 제거할 수 있는 사상적인 체제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안팎을 통합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내적인 기준이 종교요, 외적인 기준이 공산당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러한 원리는 우리 통일원리밖에 없다구요. 이것을 국가에서 멀지 않아 인정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은, 통일교회와 이 대한민국, 가인과 아벨이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가인 아벨의 입장인데 아벨이 제물을 드리고 난 입장을 취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라는 거예요, 지금. 가인 아벨의 입장으로 볼 때 우리 통일교회와 대한민국이 가인 아벨 입장이예요. 가인 아벨의 입장인데도 어떤 입장이냐 하면 아벨이 제물을 완전히 드리고 난 입장이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복귀의 모든 사연을 전부 판가리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봉헌할 수 있는 기준이 서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완결됐기 때문에 이 외적 사탄세계는 반박했다가는 망한다구요. 쳤다가는 망한다 이겁니다.
그러면 사탄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사탄세계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늘세계의 아벨이 벌어지고 사탄세계의 가인이…. 가인은 가인인데 이것이 사탄세계가 반대하는 가인 입장에 서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환영하는 가인 입장에 서게 되었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원리와 통일교회를 환영할 수 있는 혁명정부가 들어섰다 이겁니다.
그러면 반대할 수 있는 사탄은 무엇이냐? 공산당이라는 거예요, 공산당. 형으로 보면 이것이 소생 장성 완성이예요. 이러한 역사적인 모든 전체 형이 오늘날 종적으로 싸워 나오던 것이 횡적으로 전개된 거와 마찬가지로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은 지금, 이북은 어찌하여 지금 대통령 관저를 습격했느냐? 그것이 1월 21일이예요. 보면 전부 다 숫자적으로 맞아요. 31명? 1월은 새출발을 말하는 것이요, 21일은 삼칠은 이십일(3×7=21)을 말하는 것이요, 31명은 4수를 말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전부가 원리적이예요. 외적인 대통령을 쳤다는 사실은 외적으로 가인 아벨을 친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다는 거예요.
하늘편으로 보게 되면 이것이 아벨이고 저쪽은 가인인데, 가인이 아벨을 친 거와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그렇지만 때가 되었기 때문에 쳐서 죽일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기화로 하여 한국에 있어서는 국민이 일치단결했어요. 가인이 있으면 뭘해야 하느냐 하면 아벨과 일치해야 돼요.
통일교회와 이 정부가 어떻게 하나되느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무엇으로 말미암아서? 공산당을 때려잡는 길이예요. 사탄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외적인 국가도 사탄이가 원수요, 내적인 기준도 사탄이가 원수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칠 때는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시대적 권내로 들어온다는 겁니다. 알겠나요? 「예」
그래서 대통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습격했던 그 사실을 중심삼고 사탄세계 자기들이 잘한다고 쳤는데, 이것이 뻐드러져 가지고 자기의 작전 미스로 전국민이 단결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전국민이 단결했어요. 이렇게 단결해 가지고 무엇을 찾게 됐느냐? 맞을 뻔해 가지고 무엇을 찾게 됐느냐? `사상무장을 해야 되겠다. 반공사상이 필요하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게 들이침으로 말미암아 뛰쳐 나간 것이 오히려 뛰쳐 들어오게 되었다 이거예요. 때가 그런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이념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한 국가가 흥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부패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종교가 필요한데 지금 기독교도 안 되고 유교도 안 되고 불교도 안 돼요. 새로운 종교, 신흥종교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혁신적인 종교가 필요한데 그 종교를 찾다 보니 통일교회밖에 없다 하는 거예요.
또, 이념적인 면에서 종교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이 반공사상을 체계적으로 구비해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는 그러한 새로운 종교인들이 있어야 할 텐데 그것이 갖추어진 곳이 통일교회예요. 지금 현실적인 입장에서 우리가 실적을 거둬 가지고 나오고 있는 것이 반공사상입니다. 이런 안팎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국가가 요구하는 모든 안팎의 면을 우리가 이미 갖추어 가지고 실적 위에 이미 올려놓은 결과가 돼 있기 때문에, 어차피 국가는 우리의 뜻을 받들어 밀지 않으면 안 될 차제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시점이예요. 알겠나요? 「예」
만일에 대한민국이 여기에서 사상적인 뒷받침이 없고 반공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체가 안 되는 날에는 난리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머리를 맞추려고 했는데 머리가 안 맞았으니 몸뚱이가 맞는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1968년의 표어가 무엇이냐? `전면적인 진격을 하자'라는 표어를 세우게 된 원인이 거기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요? 「예」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떠한 시대에 축복을 받았느냐? 이러한 시대에 축복을 받았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러한 시대에 축복을 받았으니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민족 앞에 자랑해야 하고, 자기 종족 앞에 있어서 종족을 수습할 수 있는 사명을 완결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종족을 수습하고,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국가와 절충해 가지고 사상적인 면에서, 이념적인 면에서 이것을 수습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위에서는 통일교회가 국가를 대해, 아래서는 여러분들이 종족을 대해 수습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때가 되어 들어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어떠한 자리에 배치하려고 하느냐? 종족복귀 사명을 감당하고 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교회는 국가복귀를 위해 이런 모든 것을 해결하기 위한 싸움을 전개할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어떻게 할 것이냐? 안팎으로, 위로부터 아래까지 수습해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자리가 지금 어떤 자리냐? 옛날에 신랑 신부를 맞기 위한 싸움에 있어서 실패해 가지고 십자가에 돌아간 예수님 자리보다 낫다는 거예요. 2천 년 동안 싸워 가지고 신랑 신부가 다시 상봉할 수 있는, 다시 말하면 6천 년 역사적인 모든 것을 탕감하여 가지고, 다시 오시는 주님의 가치를 지녀 가지고, 여러분들이 그 입장에 서서 축복을 받게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먼저 예수가 올 때 무슨 메시아로 왔느냐? 국가적인 메시아로 안 왔다 이거예요. 무슨 메시아로 왔나요? 종족적인 메시아로 와야 된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요셉가정을 중심삼고 족장을 거느려 가지고 거기에서 드러난 입장에 서 가지고, 수많은 족장들 가운데 드러나게 될 때 거기서 민족적인 대표자로 등장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수가 와 가지고 해야 할 것은 무엇이냐?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을 연결하려고 하던 것을 하지 못하고 돌아갔기 때문에 국가적인 메시아의 기준을 자동적으로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를 두고 볼 때 국가적인 메시아의 기준은 이미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탕감역사를 해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여기에 있어서는 종족적인 메시아의 사명, 종족이 많으니 종족적인 메시아 12지파를 대표로 할 수 있는 종족적인 메시아와 같은 사명을 짊어지고 이 삼천리 반도에 다 파송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게 파송하는 자리가 어떠한 자리냐 하면 장성기 완성급에 세워진 자리가 아니예요. 완성기 완성급에서 하나님의 날을 모실 수 있는 심정의 인연을 중심삼고 부부가 행차하여 사탄세계로 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믿음을 가지고 부부가 일심단결만 하면 시집의 시아버지 무슨 누구 누구할것없이 전부 다 벌떡벌떡 말려들어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신앙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서 아벨의 사명을 감당해야 돼요. 아벨, 가정적인 아벨의 사명을 하자 이거예요.
물론 제물도 하나님의 뜻에 맞게 드려야 하지만 아벨 자체가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작전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형님 대해서…. `아버지께서 나만을 사랑하니 형님한테 미안해요'라고 한마디 했다면 어떠했을까요? `형님, 하나님께서 내 제물은 받고 형님 제물은 안 받으시니 안됐어요'라고 한마디 했다면 조건이 되는 게 아니예요? 이럴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이제 하늘의 가정적인 아벨의 기준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가정들 앞에 아벨의 권한을 자랑하기 전에 가인가정을 굴복시킬 수 있는 전략을 써야 돼요. 전법을 써야 돼요. 전법을 써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여기에서 하나님이 지금까지…. `하나님은 우주의 아벨이요, 이 세계 인류는 하나님 앞에 가인 입장에 있지만 하나님은 종의 종의 몸을 쓰고 양자, 자녀의 몸까지 써 가지고 지금까지 복귀역사를 해왔으니, 우리는 그 전통을 받아서 자기의 종족한테 가 가지고 그런 전통을 다시 제시하여 굴복시키는 역사를 하자!' 하는 겁니다. 이것이 오래 걸리지 않는 다구요. 3년, 길어도 3년이예요. 알겠어요? 길어도 3년이예요, 길어도 3년. 그래서 10년으로 보는 거예요, 7년과 3년 해서 10년. 그래서 1970년대, 공산당도 1970년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하잖아요?
이제부터 3년만 여러분들이…. 우리가 70년대에 온갖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고 뜻 하나를 중심삼고 일심단결해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뜻 중심삼은 개척정신에 불타서 책임을 완수하던 것과 같은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이제 종족을 찾아가서 그런 사명을 하게 되면 복귀의 터전은 급변하여서 단시일 내에 마련되리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나요? 「예」
그럼 여러분들 가야 되겠나요, 안 가야 되겠나요? 「가야 됩니다」 그런데 신랑 신부만 가는 게 아니예요. 예수와 성신은 복귀역사에서 개인복귀·가정복귀·종족복귀·민족복귀, 영적 이스라엘을 복귀하기 위해서 하나는 영계, 하나는 지상에 와 가지고 사탄과 싸워 가지고 모진 핍박과 모진 시련을 겪고 상봉하는 인연을 거쳐서 이스라엘을 편성해 나왔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 이거예요.
남편은 나라를 위해 나가고 아내는 종족을 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게 형(型)으로 보게 되면 하늘과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사랑의 힘을 중심삼고 서로 권고하고, 서로 뜻을 위해 공적인 사명에 불타 가지고, 이렇게 사는 것은 뜻 하나를 중심삼고 뜻 때문에 산다는 이런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거리가 아무리 멀더라도 자기 관계를 끊을 수 없는, 어느 가정보다도 행복스런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부부의 인연을 끌고 나가 아내들이 닦은 터전과 남편들이 닦은 터전이 하나되면 종족과 민족국가는 자동적으로 통일되는 거예요.
내가 이 남자들을 내세워서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직접 명령하는 거예요. 하나님과 예수가 하나돼 가지고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성신은 혼자 땅에서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의 입장이예요. 알겠나요? 「예」 이러한 기반을 닦아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가 그럴 수 있는 조건은 무엇 때문에? 그 나라를 못 찾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했어요. 나라를 찾기 위한 기준에서 우리도 이 사명을 세워 가지고 탕감해야 할 시대권 내로 들어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가정에 보내 가지고 고생시키겠다는 것이 선생님이 소원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의 소망이 아니라 뜻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지리 고생해야 되겠다구요. 하늘의 권위와 하늘의 위신을 상실하는 입장에 서면 안 되겠습니다. 다시 말하면, 해와와 같이 해산하는 수고를 해라, 시어머니 시아버지를 우리 뜻 앞에 전부 다 해산시켜 놔라 이거예요. `좋은 데서부터 나쁜 데까지 전부 품에 품겠습니다' 해서 나쁜 것은 하나도 사탄이 가질 수 없게끔 완전 복귀할 수 있는 정성의 터전으로 완전히 굴복시켜 놔라 이거예요.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여러분은 김씨면 김씨 가문의 종족적인 메시아가 된다 이거예요. 원래는 선생님이 전부 다 해야 될 텐데 선생님이 다 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지금까지 종족적인 복귀의 사명을 못 해봤어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친척을 복귀하기 위해서 내가 가 보지 못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런 면에서는 선생님보다 행복하다는 거예요.
하늘에 이미 거두어진 바 되었으니 종족 앞에 심은 씨와 같이 돼 가지고, 거기에서 싹이 나 가지고 새로운 하늘의 나무가 돼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기준을 복귀해서 하늘 창고에 결실을 거둬들이게 해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3년 동안, 3년 동안만 그저 노력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10년, 10년…. 옛날에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말 있잖아요? 이제 10년만 우리는 벌거벗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나가자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7년노정은 뭐냐? 지금까지의 7년노정을 보면 말이예요, 대개 7년노정은 뭘했느냐 하면, 선생님이 개인을 위주로 해서 복귀역사를 해왔어요. 그렇지요? 주로 개인을 중심삼고 복귀역사를 해왔어요. 가정들, 축복가정들을 전부 다 보낸 것은 무엇이냐? 이스라엘을 편성해 가지고, 이스라엘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이스라엘 12지파 앞에 모든 분배를 해주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일을 탕감시키기 위한 이 조건 밑에서 가정들 앞에 전부 다 지방을 나눠 줬다는 거예요.
그것은 민족적인 탕감조건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늘 앞에 정상적인 입장에서 하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탕감복귀할 수 있는 가정으로서는 430가정이 책임지고 나가게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다들 중요한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시대부터 평면적으로 뻗어 나가는 거예요. 왜 430을 맞추었느냐? 이것 플러스하면 7수예요, 7수.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만에 이스라엘을 복귀했지요? 그렇지요? 전부 다 430년 만에 이 모든 것이 벌어졌어요. 40년이 연장되어 430수와 맞먹는 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수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재미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430쌍인데, 이번에 원래는 434쌍이지요? 434쌍 했어요. 그건 이렇게 봐도 7수요, 이렇게 해도 7수라서 괜찮다는 거예요. 그런데 결혼하고 난 다음에, 지금까지 결혼한 가정에서 난 애기들이 얼마냐 하면 434명이예요. 딱 맞아떨어져요. 거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우연의 일치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걸 보면 하늘의 역사는 참 묘하고 신기하다는 거예요. 내적 축복 받은 가정들과 외적 축복 받은 가정들이 가인 아벨 복귀의 수에서도 일치돼 있다는 것을 볼 때, 우리 때가 왔다는 것을 선생님이 절감했다 이거예요. 이러한 시대에 맞먹는 거예요.
그래 형(型)으로 보면 지금 때가 어떠한 때인지 알겠어요? 이것이 지금 꼭대기에서 이렇게 포화상태로 돌아가는 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지금 이북에 대해 가지고 뭐 무장문제라든가 하는 것을…. 무장해야 돼요. 무장만 하면 절대, 공산당이 아무리 무장하더라도…. 수로 못 당해요, 수로. 절반밖에 안 되거든요. 그렇지요? 절반밖에 안 되는 거예요. 우리는 재향군인만 해도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3월말까지 백만 재향군인을 무장해야 돼요. 빨리빨리 해야 됩니다. 음력 3월 4월이 고비입니다. 그때까지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6월, 7월말까지 무난히 넘어가게 되면 좋은 때가 옵니다. 이런 것을 찬스로 연결시켜 가지고 선생님은 반공체제를…. 이건 이 한국만 중심삼아서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국제적인 모든 것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것을 일본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사사까와(笹川) 같은 양반이 왔다가 잘 걸려들었어요. 일본의 그 사람이 우익단에서는 최고의 간부인데, 그 부하 가운데 고다마 요시오(兒玉)라는 유명한 사람이 있어요. 일본의 정치가로서는 일인자라구요. 자민당을 창설한 사람이예요. 그런데 지금까지 무슨 대신을, 지금 장관을 하라고 해도 안 해요. 지금까지 관직에 있지 않은 것은 이 영감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그런 것이거든요. 이번에 이 사세보(佐世保) 사건, 엔터프라이즈 호가 일본의 사세보항에 기항하려고 할 때 공산당 학생들이 상당히 반대 데모를 하고 이랬거든요. 이때에 고다마 요시오가 우익단의 대표자로 공산당을 칼침 놓기 위한…. 아주 그때 사태가 벌어졌는 데 이 사사까와가 딱 여기에 오기 전에 명령하고 왔기 때문에 다 무사하게 그것이 수습된 거예요. 그렇게 굉장한 영감이예요.
그 영감의 직속 부하인 고다마 요시오라는 사람이…. 지금 현재 우익단에 청년이 30만 이상 한 50만 수효의 이 젊은 학생들, 청년들이 있거든요. 이 청년들을 전부 다 이번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을 중심삼고 무장할 것을….
그 영감이 한국에 왔다 가 가지고 방한 보고대회를 우리 교회에 와서 했어요. 이번에 여러분들 결혼식에 왔다가 축사해 주고 돌아가 가지고 한국에 와서 보고 온 전부를 우리 일본교회에 가서 보고하는 대회를 했다 이거예요.
거기서 하는 말이 뭐냐 하면…. 그 영감이 지금까지 아시아에는 자기 이상 훌륭한 사람이 없다고 보거든요. 일본도 전부 다 우습게 보고 있는 거예요. 옛날의 히틀러 뭇솔리니 모양으로 세계를 하나로 통일하겠다고 꿈꾸고 있는 영감이거든요. 이런 영감이기 때문에 어디에 가서 세계의 뭐 별의별 사람 전부 다 만나 봐야 다 그렇고 그렇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 선생님도 몇 번 만나 봤지만 상당히…. 그 사람이, 그 영감이 관상을 볼 줄 알아요. 골상을 볼 줄 안다 이거예요. 나를 처음 만나 가지고 어느 정도 알았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관심을 갖고 몇번 만나서 주목해 가지고 지금까지 교제해 나온 거예요.
내가 지금 그 영감을 끌고 나온 것은 앞으로 뜻 앞에 그야말로 이용가치가 있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끌고 나온 거예요. 이래서 저번에 일본에 가서도 많이 만나서 얘기를 했지만, 얘기할 적마다 기분 나쁜 게 뭐냐 하면 자기 자랑만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남이 가치 있는 얘기 하면 뚝뚝 잘라 가지고 자기 얘기에 도취해 가지고 그저 이렇게 눈을 껌벅껌벅하고 남의 말은 듣지 않는 다구요. 그래서 `이거 이놈의 영감 언제 한번 때려잡겠나' 했는데 이번에 자기가 찾아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공석을 딱 만들어 가지고 해야 돼요. 사석 앉아 가지고 얘기했다가는 이 영감 때려잡지 못하니까 일어서서 보고하라고 했어요. 총무부장이 보고할 때 반공운동 실적 보고를 했거든요. 앞으로 이 반공연맹을 일본에도 만들려고 하기 때문에, 관심이 많기 때문에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일본에는 원리연구회와 같은 단체가 통일교회 이외에는 없거든요. 자기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쭉 봤는데 철두철미하거든요. 이번에 일본의 매스컴사건으로 들이맞는 데도…. 한 2개월 동안에 80개 신문사가 동원해 가지고 그 비용으로 말하면 한 5억 원 이상 비용이 들어가는, 이렇게 대서특필해 가지고 두드려 팼는데도 불구하고 통일교회 청년들을 가만히 보니 눈깔 하나 깜짝 안 한다 이거예요. 대단하거든요. 상당한 관심을 갖고 있어요. 야, 그거 누가 그렇게 만들었느냐? 알고 보니 통일교회 문선생이 그렇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430쌍 축복한다는 말을 누가 전달하기라도 했나요? 일본에 있는 그 도깨비 같은 녀석한테 누가 뭐 연락할 게 뭐예요. 가만히 있는데 자기 바람에 들어서, 통일교회를 통해서 이것들이…. 야, 한국에서 지금 430쌍 결혼식 한다고…. 또 그런 걸 좋아하거든요. 우리 식구들이 전화를 했던 모양이지요? 입이 커져 가지고 교회에 찾아와 가지고 `아, 내가 축하하러 갈 텐데 어떠냐'고 문의하니까 오라고 하니 왔다 이거예요. 이 영감 잘 걸려들었어요. 자기가 축하하러 온 거예요. 여기서 뭐 초청한 것도 아니고 자기가 자진해서 왔으니 와 가지고 아무리 들이 공격한다고 해도 기분 나쁘다고 돌아가게 못 되어 있거든요. 잘 걸려들었다구요. (웃음)
이래 가지고 그랜드 호텔에다 떡 갖다 놔 가지고, 만나서 우리 보고대회를 하는데…. 총무부장한테 서서 보고하라 했어요. 서서 보고하니까 그 영감은 자꾸 또 앉아서 보고하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속셈을 모르고 말이예요. 보고하고 그다음에 앉는 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있어서의 금후에 반공작전이라든가 아시아에 대한 우리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계획이 어떠냐고 좀 들어 보자고 이래 가지고, 지구장을 통해 제의하게 해 가지고…. 내가 직접 나서면 곤란하거든요. 이래 가지고 `아, 그럼 그러자'고 해 가지고, 또 그 영감도 좋다고 하지 할 수 있나요? 내가 모르는 척하고 일어서 가지고 들이 죄기는 거예요. 이놈의 영감, 그러면 안 된다고 들이 죄겨 놨거든요.이 영감 상당히 호되게 맞았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그저 분해 가지고 헐떡헐떡 하더라나? (웃음) 그러면서 하는 말이 분상(ぶんさん;文氏)이라는 사람이…. 일본 말로 분상 하면 말이예요, 그건 동료간에 하는 말이예요. `아, 박력이 있기 때문에 한국 사람은 따르겠구만' 하고 감탄하더라는 거예요.
그래, 그 이튿날 갈 거라구요. 갈 거니까 그다음날 아침에 일찍 내가 지구장 일단을 전부 다 데려가 가지고 방문한 거예요. 방문하니까, 자기를 방문했으니 기분 나쁠 거 없는 거거든요. 좋아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너털웃음을 웃으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다음엔 선물도 사다 주고 다 이래 가지고, 구슬려 가지고 좋아할 때 뭐라고 했느냐 하면, `자 영감님과 같은 분이 우리를 축하해 주는 것도 고맙지만, 우리가 지금 승공연합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적인 운동을 하는 데 영감이 알다시피…,―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작년 9월달에 그 영감들이랑 회의해 가지고 그걸 편성하려고 했던 거거든―영감은 내가 돌아와 가지고 그저 아무것도 안 하는 줄 알고 있지만 이렇게 이렇게 한 실적이 있고, 현재 이렇게 움직이는 데 있어서 영감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상당히 기대가 크니 여기에 있어서의 고문 수락을 해줘야 되겠다'고 한 거예요. 좋아하던 판에 싫다고 하게 돼 있나요, 그거? (웃음) `기쁜 마음으로 고문으로 추대합니다' 하면 하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자기 도장 찍고….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부탁하는 거예요. 자, 일본의 누구누구를 집어넣자고 하는 거예요. 이건 약속을 했거든요. 고다마 요시오와 같은 사람은 일본에서 상당한 사람인데, 그 사람이 자기 부하거든요. 이 사람하고 그다음에는 기시수상을 집어넣어야겠다고 했어요. 그다음에는 자민당의 거두 몇몇 사람, 한 댓 사람을 끌어내 가지고 여기에 고문으로 딱 세워 놓고…. 그다음에 그걸 하고는 뭘하느냐? 아시아의 전체 소국가의 대통령이라든가 간판급 되는 사람을 많이 알잖아요? 그거 전부 다 집어넣는 데 중개역을 해야 되겠다고 하니 `요시(よし;좋다)!' 하고 약속을 하는 거예요.
그때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축사할 때는 말이예요, 고다마 요시오라는 사람을 세워 가지고 승공운동을 하려고 계획중이라는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거 자기가 선포했기 때문에 걸려들었거든요. 그래, 일본에 가게 되면 승공활동단체를 만들게끔 이렇게 전부 다 약속돼 가지고….
그러면 간판은 우리 교회에 붙이는 거예요. 구보끼가 가자마자…. 그건 뭐 승공이라는 말이 정 곤란하면 말이예요, 국제사상연구원이라고 하든 그건 무엇을 갖다 붙여도 좋아요. 이름은 아무래도 괜찮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움은 우리가 하고, 이 사람들의 이름을 거기에 붙여 가지고 앞으로의 자금도 대게 하고 말이예요. 그래서 자기네 10층 빌딩의 좋은, 큰 강당이 있는데 한 5백 명 들어가는 근사한 강당을 우리 승공연합을 위해서 언제든지 강의할 수 있게 개방해 버렸다 이거예요. 그래서 보고대회에서 자기가 문선생한테 졌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거 일본 사람을 보면, 일본 사람이 솔직한 것이 그거라구요. 한국 사람 같으면 꽁무니를 빼고 힐끔거리는데 일본 사람은 그렇지 않거든요. 일본 사람은 딱 들이맞는다면 앗사리(あっさり)해요. 깨끗하다 말이예요, 그 사람들이.
이래 가지고 우리 일본 청년들한테 약속하기를, 일본의 전체 우익단 청년들을 통일교회 원리로 사상무장해야 되겠다 했어요. 이걸 약속했으니 이제 상당히 바쁠 거라구요. 이러면서 교포들하고 통일교회하고 짝자꿍 돼 가지고 일본에 싸움을 일으켜 놔야 빨리 복귀된다 이거예요.
이러한 걸 볼 때, 국내정세가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중심삼고 볼 때에 앞으로 우리의 소수의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거 철모르는 패들이예요. 이거 뭐 몇 마리 돼요? 이 녀석들이 무슨 세계가 다 두려워하는 공산당을 때려잡겠다고 뭐 승공해? 일본이 공산화하기는 요거 독 안에 든 쥐새끼예요. 어디 갈 데 있어요? 급속한 시일 내에 일본을 반공국가로 흡수해 놓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아담 국가 앞에 복귀한 해와의 입장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으로 말미암아 일본이 복귀됐다는 입장을 세워야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그 놀음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갈 때 `민단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민단을 낚아야만 일본을 낚는다'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에 몇 사람 보내 봤더니 갔다 와 가지고는 고자세로 있는 게 아주 기분 나쁘다고 안 가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전남지구장, 조그마한 강감찬 같은 녀석을 말이예요. (웃음) 거 그런 데는 소질이 있다구요. 가 가지고 말이예요. 전부 다 하늘이 역사해서 한 보름 내에 8·15해방 기념강연회에 강사로서 등장하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민단이 전부 다 우리 손 안에 들어올 수 있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오늘 민단 부단장이…. 이거 민단장은 정치적으로 바람꾼이고 실무자는 부단장이예요. 부단장이 전부 다 실권을 쥐고 있는 거예요. 부단장이 요전에 우리 통일교회 본부에 와 가지고 말이지요, 자기가 통일교회를 밀어 주는 이유가 뭐냐 하면…. 정치적으로 일본과 하나되어서 하지 못할 그 일을 할 수 있는 곳이 통일교회뿐이라는 거예요, 일본교회 식구들이 한국을 동경하는 것을 보게 될 때. 또 그다음에 일본에 있는 한국 사람 2세가 전부 다 일본 녀석들이 돼 가지고 나라고 뭐고 조국이며 다 팔아먹었다 이거예요. 여기에 있어서 새로운 조국사상을 넣어 줄 수 있는 게 필요하다 이거예요. 한가지 더, 한 가지는 뭣이든가? 3대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가 통일교회를 밀어 준다고 아주 근사한 내용을 가지고 축사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어저께는 말이지요. 이시 사업부장이 있는데 오늘 본부에 예배 보러 온다는 연락을 받았어요. 아마 오늘 왔다 갔을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민단하고 우리가…. 우리 계획대로 민단의 청년들이 60만 명…. 60만만이 아니예요. 현재에 알려진 한국 사람이 60만이지 왜정 때, 일본 대동아전쟁 때는 어떻게 됐느냐 하면, 한국에서 징용을 빼 간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일본 전국에서 200만이예요. 농촌의 청년들을 전부 다 빼 갔더랬다 이거예요.
이 2백만을 전부 다 공장에, 탄광에, 전일본에 퍼뜨렸다는 거예요. 퍼뜨려 놔 가지고, 해방 직후에 이 사람들이 한국에 나올래야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전부 지방으로 흩어졌어요. 그 사람들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지요. 일본에 가서 일본 말은 배웠고 독신이니 어디 갈래야 갈 데도 없고, 한국으로 갈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부락부락으로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일본 여자하고 결혼했다 이거예요.
그때 일본 남자들이 한 2백만 이상 죽었기 때문에 동네마다 가게 되면 미망인이 가득했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저 남자면, 지금 남자가 없어서 클클한 판인데 한국 사람이면 어때? 이래 가지고 전부 다 달려 들어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 내에 있어 가지고 2백만의 한국 청년들이 결혼해서 일본 농촌 전체에 퍼졌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사람들이 전부 다 자기 여편네 이름을 중심삼고 입적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같이 된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 2백만이 지금 20년 번식했으니 이 새끼가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4백만 이상이 한국 사람일 것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민단에서 알고 있는 백만…. 그러니 자그마치 4백만 한국 사람들이 일본에 살고 있다 이거예요. 이 사람들이 꼬리가 풀려 가지고 한국을 동경할 수 있는 사상적인 뒷받침만 딱 해주게 되면 잘 돌아갈 거라구요.
이렇게 딱 해 놓고는 말이지요, 이 사람들은 우리 사상만 딱 들어가게 되면 일본 통일교회 교인들과 우리 교포들과 전부 다 결혼 약정을 하는 거예요. 4백만이면 4백만 전부…. 거 젊은 사람들 2백만이 전부 다 결혼하면 4백만이 될 거 아니예요? 한번 결혼하면 4백만이고 두 번 하면 8백만 되고 세 번 하게 되면 천 6백만이 되고, 한 여섯 번만 하게 되면 1억은 몽땅 한국 사람화되는 거예요. 이런 작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결혼작전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요거 이것만 붙여 놓으면 떼고 싶어도, 뭐 나 죽는다고 암만 동네에서 그래도 별 수 없는 거예요. 새끼를 낳았으니 칼로 잘라 죽이겠어요? 무서운 거예요.
이번에 참 흥미거리가, 이번 강사들이 딱 가 가지고 민단 중심삼고 강의하게 되면 조총련하고 일본 공산당이 짝자꿍 돼 가지고 싸움이 벌어질 거구만. 우리는 한 40일 50일 딱 강의해서 불붙여 놓고는 싹 후퇴하거든요. 후퇴하니 민단과 일본 경찰과 합동해 가지고 공산당과 싸우게 될 거라구요. 이것만 딱 들어가 맞으면 일본은 완전히 반공국가로서 안 끌려 들어갈래야 안 끌려 들어갈 수 없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반공체제를 만들어야 아담 국가가 해와 국가를, 아담이 해와를 복귀한 사명을 탕감했다는 조건을 세우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이거 이렇게 안 하면 일본은 망할 것인데….
만일에 선생님이 해방 직후에 이 길을 출발하게 될 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받들었으면 절대 우리는 핍박 안 받는 거예요. 21년, 지금 선생님이 이런 연령이면 세계가, 모스크바가 문제가 아니고 워싱턴이 문제가 아니고 어디든지 가고 싶은 데를 마음대로 날아갈 수 있는 권에 들어갔을 것인데 21년 헛살았다는 거예요.
만일에 그때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어떻게 되느냐? 어디가 해와 국가냐 하면 영국이 해와 국가예요, 영국이. 그렇지요? 영국이 해와 국가가 되는 거예요, 영국이. 한국에서의 기독교가 반대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민주세계가 반대했다는 것이다 이겁니다.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반대받아 어디로 갔나요? 이방을 통해서 복귀역사를 한 거와 마찬가지로 통일교회 선생님도 반대받기 때문에 이방을 통해서 복귀역사를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찾아가는 거예요. 공산당 세계에 가 가지고 조건을 끌어내 가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공산세계에 가 가지고 몇 사람 찾아왔느냐 하면 말이지요, 여자 세 사람 남자 한 사람 세워서 찾아왔어요. 사위기대 찾아왔어요. 그렇지요? 사위기대. 이북에 들어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사위기대 찾아왔어요. 효원씨 그거 아나? 「예」 공산당 찾아들어가 가지고 뭘했느냐 하면, 빼앗아 와야 돼요. 공산당부터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 셋 남자 하나, 그거 찾아 나와서 사위기대는 남아졌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은 핍박 가운데서 남아진 무리가 돼 가지고 이남에 내려왔다구요.
이렇게 되니 환영받을 수 있는 기독교권 내에서 쫓겨나 가지고 이방에 가서 복귀역사를 하니 어때요? 이방은 무엇이예요? 사탄 소굴이지요? 「예」 사탄 소굴에 들어서는 족족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반대, 가정적으로 반대, 종족적으로 반대, 민족적으로 반대, 국가적으로 반대, 세계적으로 반대받는 그러한 구름을 거쳐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나요? 「예」 이렇기 때문에 영국이 변화해서 일본이 되어 버렸어요. 아담 국가가 환영받을 수 있는 기준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적인 상대도 핍박받는 나라, 원수의 나라를 통해서 찾아야 하기 때문에 원수의 국가인, 해와 국가인 일본 나라를 중심삼고 해와 국가를 상대해서 복귀역사를 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어서, 이 원수 국가에서 찾아와야 돼요. 빼앗아 와야 돼요. 이래서 통일교회를 세워 가지고, 이 나라를 빼앗는 운동을 지금 이 반공이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을 추방하는 운동에 협조할 수 있는 작전을 해 가지고, 여기에 동화할 수 있게끔 딱 해 가지고 한국과 일본만 하나되면 미국은 자동적으로 복귀된다 이겁니다. 알겠나요? 「예」 그렇지요? 그건 천사장이니까. 미국은 천사장 입장에 서 있다 이거예요. 이 해와 국가가 없어졌으니 요것을 일본을 통해서 복귀하는 입장에 선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이 해방 이후에, 2차대전 이후에 제일, 독일보다도 어느 나라보다도 축복받은 것은 뭐냐? 통일교회가 일본을 해와 국가로서 상대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해와 국가는 시집오는 색시가 단장하고 신랑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입장에 서는 것과 같은 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 나라는 물질적인 축복을 아니 받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이 나라는 군대가 없어요. 무장을 해서는 안 돼요. 알겠나요? 그래 가지고 경제분야에 있어서 복귀역사가 지금까지…. 자기 때문에 잘산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뭐냐? 한국 때문에 그런 거라구요. (웃음) 우리 사상만 집어 넣고 전부 다 가져오라는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시집 오는 색시가 자기 보물 단지를 전부 다 갖다 놔야 사랑받지 그러지 않으면 추방당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재산은 다 우리 재산이라구요. 알겠나요? 「예」 여러분들 일본 미워하지 말라구요.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통일교회가 들어왔다고 얼마나 싫어하는 지, 아이구, 사상적으로…. 사실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에 있어서, 그렇기 때문에 봉춘이를 선교사로 내가 밀선을 태워 내보냈어요. 그건 죄가 아니라구요. 에덴동산에서 해와가 아담을 속여 가지고 빼앗았지요? 그러니까 `가라!' 한 거예요. 그래도 사탄한테 걸리지 않아요. 그렇게 밀선을 타고 갔다는 겁니다. 복귀도상에서 이렇게 나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이번에 구보끼 회장 부부가 축복을 받는데 사사까와가 왔다 이거예요. 일본으로 보면 말이예요, 아담, 해와, 천사장을 복귀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 형(型)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 녀석은 뭘하러 따라왔나? 이거 일본 복귀해서 큰일이 벌어지면…. 일본 나라에 있어서 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선 것이 사사까와예요. 사실 또 그렇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에 있어서의 해방 직후에 전범자로 불려 가 가지고 맥아더 군사재판 법정에서 공판받아 가지고 5년형을 살면서도 그 사람은 당당히 싸웠다는 거예요.
그 영감이 참 일본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게 뭐냐 하면, 동조(東條)같은 수상까지도 전범자 되어 살겠다고 자기 변명을 하는데 `야, 이 자식아 틀려먹었다' 한 거예요. 그 대신을 해먹던 녀석들은 전부 다 피고 입장에 있는데, 이 영감은 그래도 `일본이 영·미하고 싸운 이것이 정의가 아니고 뭐냐? 너희들이 아시아에 있어서 이 황인족을 얼마나 압박했느냐? 우리가 일어난 것은 민족적인 봉기가 아니고 아시아 국민적인 봉기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너희들과 겨루어 가지고 한판 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황인종 인권이 올라간다' 하면서…. 사실이 그렇거든요. `이런 걸 볼 때, 너희들한테는 안됐을지 모르지만 아시아 인민 앞에는 우리가 공헌을 했다. 내가 일본 나라에 충성하고 너희들 대해서 원수시한 것이 무엇이 죄냐?' 했다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일본 나라 이 사람들이 전부 다 사사까와를 아주 뭐 천왕보다도 더 높이 알게 되었다구요. 이 5년 동안에 감옥에 있으면서 비굴한 놀음을 안 했다는 거예요. 정정당당히 일본 정신을 그냥 지녀 가지고 사나이답게 싸웠기 때문에 일본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이만큼 추앙의 대상으로서 지금까지 지내 온다는 거예요. 이래서 군국주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나오지만, 지금은 우리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주의 사상권 내로 넘어오고 있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원리적으로 볼 때도 이번이 좋은 기원이 됐다는 거예요. 7년이 끝나면서 일본의 구보끼라든가 또 그러한 사람들이 와 가지고 자동적인 케이스로 이런 조건을 세운 것이 일본 복귀의 참 중요한 전환시점이 됐다는 사실, 그가 왔다 감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공산당을 때려부수려고 하던 그 계획이 본격적으로 진척될 수 있는 이런 기준이 됐다는 사실은 우리 뜻을 중심삼고 볼 때에 지대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시점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에 놓여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한국하고 일본하고 세계적인 천사장인 미국, 이들의 대(對)가 되는 나라가 소련하고 중공하고 이북이예요.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일본도 민주세계의 사상을 받았고, 중국도 소련 공산세계의 사상을 받았다 이거예요. 응? 그 형이 같아요. 그리고 한국도 민주세계권 내에 있고 미국도 민주세계권 내에 있지만, 한국에 있는 아담 국가형인 통일교회는 민주세계도 아니다 이거예요. 또 공산당을 중심삼고 볼 때에 김일성이는 지금 소련 패도 아니고 중공 패도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1968년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주노선을 취해 나간다고 선포한 그때부터는 중간 입장에서, 지금은 또….
사탄편과 하늘편은 언제든지 맞서는 동시에 사탄편이 앞선다고 그랬지요? 김일성이 몇 살 때 정권을 쥐었느냐 하면 34살 때예요. 예수님이 34살 때를 중심삼고 거사하려던 그 뜻을 못 이루어서 죽어갔다 이거예요. 34살 때 정권을 쥔 거예요. 선생님보다도 몇 년 위예요? 8년 위예요, 8년. 그래, 김일성을 지금 이북에서는 뭐라고 부르나요? 「아버지」 아버지라고 부르지요? 「예」 통일교회는 선생님 대해서 뭐라고 그러나요?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가 둘이니 가짜 아버지 하나 생겨났다 이거예요. (웃음) 그게 딱 그렇게 돼 있어요. 이것이 지금 부딪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됐다구요. 알겠나요, 여러분들? 재미있지요? 「예」 전부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 그들이 남한 대해 가지고 치려고 한 것은 뭐냐? 가인이 아벨을 치려고 했지요? 「예」 옛날에는 아벨을 쳐서 때려죽였지요? 「예」 죽지 않고 살아서 만일에 하늘이 반대로 치는 날에는 옥살박살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급한 일이 뭐냐 하면,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이 나라 이 민족을 어떻게 무장하느냐 하는 거예요. 이것만 무장하면 쭉 올려놓을 수 있다 이거예요. (한 사람을 지적하시면서) 너, 올라가겠니, 못 올라가겠니? 응? 올라갈 자신 있나, 없나? 「있습니다」 있어, 없어, 아 녀석들아? 「있습니다」
뭐 후퇴가 뭐예요, 후퇴가? 저 그물에 고기…. 물이 맑은 데서 겹그물을 갖다가 훑듯이 그저 쪽 훑어 버리는 거예요. 60만 대군과 한 250만, 350만쯤 우리 사상으로 무장하면, 아시아 천지 어디 가든지…. 일본도 앞으로 공산당이 문제가 되면 우리 한국에서 후원해 가지고 이 공산당 때려모는 운동을 하자는 거예요.
이래서 앞으로 이 사사까와 영감을 보고 선생님이, 아시아 연합국을 창설할 것을 쭉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그거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요거 한국 땅은 조그마하잖아요? 요거 큰소리치게 되면 바다가 다 울리게 되어 있는데 여기서 뭘해 먹겠노? 그러니 일본과 한국 다 집어넣어 가지고 아시아를 전부 다 한 나라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그러한 것을 이루려면, 이쪽이 하나되기 위해서는 이 공산당이 커야 되거든요. 무서우니까 하나되는 거예요. 우리 사상으로 무장만 딱 하게 되면 좋은 찬스가 온다는 거예요. 이제 3년만 여러분들은 죽지 말고 남아져 가지고 그저 허리띠를 졸라매고 가 보자구요. 알겠나요? 「예」 이제부터는 기도하라구요, 공산당을 때려잡기 위해서.
그러니까, 그런 때가 왔기 때문에 전면적 진격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선생님은 지금 일본작전에 들어가는 거예요, 일본작전. 알겠나요? 여러분들은 한국 씨족작전을 해야 되겠고, 선생님은 일본작전에 들어가게 되는 거예요. 일본과 한국만 복귀하게 된다면….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미국이 일본을 부흥시켜 놓았는데, 일본은 지금에 와 가지고는 뭐냐 하면 반미사상을 들고 나온다 이거예요. 전부 다 그렇게 됐지요? 미국을 싫어하는데 우리 통일교회 사상이 들어가 가지고 딱 돌려 친미사상으로 변하게 될 때는 어떻게 되겠느냐? 미국은 그저 무조건 걸려들게 돼 있는 거예요. `통일사상이 친미사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나온다' 하면서 걸려들게 돼 있는 거예요.
미국을 잡아넣어야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거예요. CIA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의 첩보망을 중심삼아 가지고 각 국가를 조종하고 있는 이런 판국인데 요거 걸려만 들면 돈은 무진장 있고 힘의 배경은 얼마든지 돼 있기 때문에 이건 잘 걸려든다는 거예요.
이러한 시점에 놓여 있는 걸 볼 때…. 여러분들은 세상이 어떻게 가는 지 어쩐지 알게 뭐냐고 할 거예요. 밥 먹고 자면 좋고 신랑이나 좋은 것 얻으면 좋다고 하고 말이예요. 색시가 아무렇게 생겼으면 뭘해요? 신랑이 아무렇게 생겼으면 뭘해요? 둘이 즐거워서 나라를 찾고 세계를 찾고 춤출 수 있는 그날을 맞느냐 못 맞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신랑이 못생기고 색시가 못생긴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이러한 시점에 있어서 우리의 사명이 얼마나 크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이 정성들여 가지고 우리 가정을….
나는 이제 여러분들 가정을 믿어야 되겠나요, 통일교회 개인들을 믿어야 되겠나요? 「가정들이요」 그래, 여러분들 믿을 만해요? 「예」 이제는 이북에도 보내야 될 거예요. 정보부하고 연락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훈련시키려고 해요. 간첩 훈련, 첩보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북에도 보내는 거예요. 그때는 여러분들 신랑 없어졌다고 울지 말라구요. 알겠나요? 「예」 거짓말이 아니예요. 기분 나빠요? 기쁜 나빠요? 「좋습니다」
거 우리가 지금까지 욕먹던 것 한번 분풀이하고 다 우리 잘살아야 될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잘살아야 될 거 아니예요? 「예」 지지리 못살 거예요? 안 되겠다구요. 여러분들 지금 가만히 보라구요. 3년 이내에 할 일이 많아요. 안팎으로, 국가와 국내문제, 이 아시아 문제를 내가 터를 닦아 놓아야 되고, 또 국내에 있어서는 여러분들 먹고 살 수 있는 경제문제를 터 잡아 놓아야 되고….
여러분들 지금 손바닥 가지고 결혼했지 무엇 가지고 결혼했나요? 불알 두 쪽밖에 없잖아, 이 사내 녀석들아? (웃음) 팔아야 그거 몇 푼어치 되겠어요? 고기 한 근 값도 안 나갈 거라구요. 그것 가지고 뭐 장가를 갔다고 난리를 해, 이 자식들아? 저게 장가가 가지고 색시들한테…. 눈깔들이 시퍼래 가지고 장가가겠다고 먼저 나서기나 하지. 뭐 먹을 것은 뭐 있나요? 흙 파 먹이겠나요? 이거 내가 가만히 생각하면 걱정이예요. 여러분들을 보면 걱정이라구요. 이 3년 이내에 어떻게 경제기반을 닦느냐 이거예요.
경제기반을 닦으려면 극복을 해야 돼요. 내가 요전에 지구장 회의 때에 이런 말 했지만 말이예요, 춘궁기면 춘궁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생활을 표준 생활기준으로 세워 가지고 그 기준 이상의 경제적 자금은 소모시키지 말자, 이렇게 한 3년 극복하지 않으면 여러분들 기반 절대 못 닦아요.
그런데 요즘에는 총들 판다고 해 가지고…. 총이 적기(適期)에 들어가게 되면 말이예요, 대개 지역장들이 만 5천 원은 평균 되거든요, 지금. 그렇게 해 가지고 살고 있거든요. 옛날에는 천 5백 원 가졌으면 그저 잘산다고…. 그랬어요, 옛날에는. 그랬지요? 여러분들도 다 알겠구만. 지역장 한 사람이 천 5백 원이면 넉넉히 산다고 그랬는 데 만 5천 원 가지고 부족하다고, 이렇게 살고 있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그거 누가 변했느냐 이거예요.
돈만 생기면 쓰는 것을 장땡으로 알고 전부 써 버린다 이거예요. 안 되겠다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춘궁기의 생활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적기에 들어가더라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예금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래서 여름에도 그 예금한 돈 가지고 살고 남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해야지 여러분들이 공금을 잘라먹지 않아요.
현재 월부 준 총 값을 잘라먹는 녀석들이 있을 거라구요. 횡령하는 녀석들이 있는 거예요. 이건 벌받는 일이예요. 적기에 총을 팔아 가지고 총 값이 들어오는 족족 전부 다 써먹었어요. 지금 춘궁기가 됐는데 돈이 없으니 월부 받은 것 지갑에 두었다가 쓰는 녀석들이 생겨난다 이거예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이거 무서운 거예요. 그 돈은 무서운 거예요, 그건.
제물이 젯상에 올라갔는데, 지금 제사드리려고 제단에 올려놓은 그러한 물건, 제물과 마찬가지인데 그 돈에 손을 대? 이것은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그 돈 가지고 여편네 밥을 먹여? 그 돈 가지고 자식에게 밥을 먹여? 독약 먹이는 것보다 더하다는 겁니다. 사탄이는 문제없이 참소한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양심의 가책을 받고 앞으로 그러한 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국적으로 처리하는 거예요. 처리하는데 걸려 가지고 넘어갈 때는 선생님을 참소할 조건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본부가 발전해야 된다구요. 본부 공장이 발전해야 될 거 아니예요? 내가 지금까지 10년 가까운 세월을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고생을 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앞길을 염려하여 경제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나는 벌써 한 8년, 1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이 터를 닦아 나온 거라구요.
이래 가지고 근근히 어느 기반을 만들어서, 한 때 필요한 것을 느꼈기 때문에 총이라는 것을 만들어 지금 끌고 나오는 거예요. 남들 같으면 전부 다 벌써 망해 버렸어요. 수많은 사람들이 참소하고 다 그러지만 여러분들 모르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지금 끌고 나오는데, 그래도 총 혜택을 좀 받았지요? 받았나요, 안 받았나요? 「받았습니다」 언제나 총으로 해먹는 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언제나 해먹는 게 아니예요. 바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총을 언제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총에 대해 만약에 세금 문제를 들고 나오게 되면 못 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체인지하기 위해서 지금 기계제작 하는 데 벌써 3년 전부터 주력하는 거예요. 요즘에도 한 45대, 50대 가까이 만들고 있지만서도…. 이래 가지고 현재 총을 생산하던 그 기준을 보충할 수 있는 다른 사업기구를 계획하고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이러니 이중의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돈은 이중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작년에 일해 가지고 모든 총 값은…. 작년, 재작년에는 월부 줄 것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적기(適期)에 돈이 얼마나 들어왔느냐 하면 한 4천 5백만 원 이상 들어왔어요. 그 돈 가졌으면 작년 제작하기에 넉넉했을 것인데, 금년에는 월부를 장려하다 보니 얼마나 들어왔느냐 하면, 돈이 얼마나 적기에 들어왔느냐 하면 천 7백만 원밖에 안 들어왔다 이거예요. 3분의 1밖에 안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돈이 다 어디에 깔렸느냐 이거예요. 한 8천만 원 돈을 전부 다 여러분들을 믿고 지금 구름 위에, 구름 선반 위에다 지금 예금해 놓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세상에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나요? 너희들, 이거 믿지 못할 여러분들을 믿고, 하늘같이 믿어 줘 가지고, 전공장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 흥망의 결정권을, 그걸 결정하는 이 모든 자원을 여러분들 믿고 전부 다 이 삼천리 반도에 뿌려 놓았다 이거예요. 이런데 이 녀석들이 이걸 전부 다 고분고분 돈을 갖다 입금해도 금년에 자원이 모잘랄 텐데도 불구하고 중간에서 따먹어? 이래서는 안 되겠단 말이예요. 알겠어요? 「예!」
절대 공금에 손대지 말라구!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건 하늘 것으로 고이 바쳐야 돼요. 그것은 민족복귀를 위해서,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위해서, 장래를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공적인 면에서 책임지고 일을 모아 가지고 그 거룩한 일을 하는데, 여기 중간에 따먹으면 도적이지 뭐예요!
지구장이 그러면 지역장이 그러지요? 그럴 것 아니예요? `지구장이 그러는데 나쯤이야 뭐' 그러겠나요, 안 그러겠나요? 그렇겠지요? 지역장이 그러면 구역장이 `어, 지역장이 그러는데 구역장쯤이야', 구역장이 그러면 교회장이 `어 구역장이 그러는데 교회장쯤이야', 교회장이 그러면 교인이 `어, 교회장이 그러는데 교인이야…' 이렇게 된다구요. 망하는 겁니다, 망해요. 대한민국이 부패했다는 게 뭐예요? 국가 재산 횡령해 가지고 사리사욕을 채우면 망하는 것 아니예요? 그런 무리만 있으면 그저 무자비하게 처단해야 돼요. 망국지종이 돼서는 안 되겠단 말이예요.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이 그 돈 가지고, 내가 한푼이라도 내 사욕을 위해서 쓰지 않아요. 금년만 해도 한 450만 원이 외국에서 왔는데, 선생님이 그걸 한푼도 안 쓰고 전부 공장에다 넣어 투자하는 거예요. 이것까지 전부 다 빨빨 다 깨져 날려 버렸다 이거예요. 내가 이제는 여러분들이 돈 뭐 연보 한푼 안 하더라도 외국 사람이 보내 준 돈 가지고 먹고 전부 다 할 수 있어요.
내가 뭣 때문에 안타까와 가지고 지구장회의 때마다 돈타령 해요? 그럴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내가 관리 안 해주면 도저히 이게 불가능하겠기 때문에 이것을 어느 기반까지 닦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이것들 길거리에 나서 가지고 뭐 좋다고…. 거 결혼했다는 패들 이거 전부 다 거지 떼거리처럼 될 거 아니예요? 또 낳기는 부지런히 잘 낳을 거라구. 산아제한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통일교회 산아제한하겠나요? 이건 만나면 그저 버럭버럭 날 거예요. 이제부터 한 25년쯤 낳겠구만. 25년 동안 2년에 한 사람씩만 해도 12사람씩 내 깔길 텐데 이거 다 어떻게…. 그거 문제가 크다는 말이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식구가 열 식구라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한 달에 한 사람이 2천 원씩 2만 원 똑똑 나올 수 있는 자원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건 여러분들에게 고생 간판이 훤하게 붙었다는 거예요. 애기 셋만 되어 보라는 거예요. 뭐 많은 게 없다는 거예요. 그저 줘도 없어지고 주고 줘도 또 없어진다는 거예요. 다섯, 여섯만 돼 보라구요. 일곱 식구면 대식구예요. 너희들, 남자 녀석들 벌어 먹일 것 같아, 이 녀석들아? (웃음) 고생길이 훤하게 보인다는 거라구요. 좀 생각해 보라구요.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어차피…. 그때 가 가지고 허리띠를 조여도 안 되는 거예요. 워낙 없으니 조여도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부터 3년 동안 허리띠를 조여 가지고 극복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둘 다 좋을 수 없어요. `아이고, 공장도 좋고 우리도 좋을 수 없느냐'고 하겠지만, 그럴 수 있는 법이 있어요? 하나님도 좋고 땅도 좋을 수 있어요? 한꺼번에 좋을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좋고 다음에 땅이 좋고, 이렇게 순차적으로 좋아야지요.
그래서 이 공장에 온 사람들 가운데는, 이제 앞으로 내가 지금 공장에 온 사람들에게 월급 줄 텐데 색시들도 데려다가 생활시켜 줄 사람도 있는 거예요. 그것은 36가정부터 해결하고, 72가정 하고, 그다음에 124가정 하고, 그다음엔 430가정 하는 거예요. 그게 순리지요? 「예」 그래, 여러분들이 암만 이제 공장에 왔다고 하더라도…. `아무개 식구도 공장에 왔는데 선생님이 뭐 얼마씩 월급 대주는데, 나도 가면 왜 안 대주겠느냐?' 이렇게 타박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런 녀석 있으면 후려갈길 거예요, 이 간나 자식들. 한꺼번에 다 좋게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이왕에 그런 입장에 있으니 일치단결해 가지고 한푼이라도 아껴 가지고, 우리 전체 축복받은 가정들의 생활대책을 해결하기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해 놓고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앞으로 이 거지 떼거리들을 어떻게 하겠단 말이예요. `아이구, 합동결혼식 패들 좋구만. 쫄딱 망했지. 저거 누가 하겠나?' 이러면 되겠느냐 말이예요. 결혼작전을 암만 했어도 그러면 실패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렇습니다」
이제 허리띠를 졸라매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3년 동안에…. 내가 지금 뭘하려고 하느냐 하면…. 지금까지 내가 지구장회의 때마다 누차 얘기한 것이 뭐냐 하면, 우리는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는 거예요. 돈을 모으겠다고 생각하면 돈을 모을 수 있는 전통을 세우자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공금에 대한 철두철미한 사상을 길러 주자 이거예요.
여러분들 지역장들, 지구장들한테 그런 말 들었나요? 「예」 들었어요? 「예」 이거 못 하면 망해요, 망해.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들 그러면, 내가 손 걷고 아예 일본 같은 데 가서 할 겁니다. 거기는 경제적인 모든 여건이 되어 있어서 그렇게는 안 할 거예요. 선생님이 잘라먹지 말라 하면 안 잘라먹게 돼 있거든. 그러면 꼴 좋겠구만.
그래서 내가 이 총을 중심삼고 전국에 나눠 줘 가지고…. 총 값은 떼먹게 되면 몇천 원, 몇만 원 된다 이겁니다. 이러니, 대번에 구멍이 뻥 나기 때문에 양심상, 지금 뭐 천 원 가지고, 천 5백 원 가지고 살던 사람이 몇천 원씩 잘라먹게 못 돼 있거든요. 그러나 요거 백 원짜리 양말 짜박지 비누 짜박지 하게 되면 그건 전부 다 솔금솔금 다 잘라먹게 돼 있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그런 소모품 공장은 안 만들었어요.
이번에 이 총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느 정도 경제적인 윤활로, 돌아올 수 있는 이 회로만 조성돼 가지고 내가 자신을 갖게 된다면 소모품 공장을 대대적으로 만들 거예요. 그래서 지금부터, 금년부터는 제품 하려고 해요. 아동복에서부터 그다음에는 기성복, 그다음에는 메리야스 공장, 전부 다 하려고 그래요. 그다음에는 뭐 무슨 방직공장 같은 것은 문제없다는 거예요. 하면 우리한테 다 못 당해요. 10년 이내에 내가 이 한국 경제를 완전히 틀어쥐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 자식들, 그런 생각 하는 선생님에 대해서 뒷받침을 못 해줘도 거기에 자기가 발판이 될 수 있는 사람 꼴들이 돼야 되는데 거지 패들이 돼 가지고 되겠느냐 말이예요. 암만 거지라도 얻어먹게 되면 자기 상관에 대한 의리는 있지 않아요? 좋은 것을 얻게 되면 그 상관한테 갖다 줄 수 있는 거지 패라도 돼야지요. 이것들, 요꼬도리(よこどり;옆에서 가로챔)해서 몽땅 따먹는 그런 녀석도 있다는 거예요. 협회장! 「예」 그런 녀석들 있으면 앞으로 보고하라구! 「예」 전부 다 잘라 버려야겠어요.
지금 무정하다고 생각해도 절대 그것이 무정한 게 아니예요. 1년 2년 고생해 가지고 10년 쓸 수 있는, 생애를 잘살 수 있는 이런 놀음이 있다 할진대는 허리띠를 졸라매게 해 가지고 극복시켜야 돼요. 고생하게 하고 들이패고 천대를 하더라도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단시일 내에 시련을 극복시켜서 장기간의 행복의 여건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단연코 단행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렇겠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허리띠를 죄라구요. 또 여러분들을 이제 가정에 들여보내는 것은 왜냐하면, 신랑들이 전부 나가 일할 거예요. 남편이 나가 일할 때는 솔금솔금 벌어서 그저 아버지, 시아버지 전부 다 주머니를 털어 가지고 후원해라 이거예요. 그렇다고 도적질하지 말라구요. `아무개 당신 아들 지금 어디 가 있는지 내가 한번 가 보겠습니다' 할 때, 빈손으로 가라고 그러겠어요? 신랑보고 오라고 하지 말라구요. 절대 오라고 하지 말라구요. 여러분들이 한 번씩 찾아갈 때는 떡이라도 한 말씩 해 가지고 가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쌀이라도 한 말씩 해 지고 가고 그러라는 거예요.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부모가, 자기 며느리가 자기 신랑 찾아가는데 맨손으로 가라고 그러겠어요?
이래서 한번 왔다 가면 뭘 남겨 주게끔 말이예요, 이래 가지고 서로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자는 얘기예요. 그래, 색시 얻은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보급로가 하나 생겼다고 생각하라구, 이 녀석들아! 절대 너희들이 벌어 주려고 생각하지 말라구. 그 돈이 생기거든 너희들은 나라를 위해 써야 돼. 색시야 먹고 사는 데 뭐. 잘 일하게 되면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잘 먹이고 잘 입힌다구요. 며느리를 굶기고 안 입히겠어요?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도 극복해서 이 나라를 살리고 나서, 이 나라가 전부 다 해방을 받고 나서, 우리의 소원성취가 돼 가지고 하늘의 해원성사가 돼 가지고야 그다음에 안식이고 무엇이고 다 할 수 있는 겁니다. 종족복귀를 못 하면 그건 망하는 거예요. 민족복귀를 못 하면 종족이 망하고, 국가가 망하게 되면 민족은 자동적으로 망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내가 지금 제품을 만드는 공장을 할 거예요. 제품을 만드는 공장을 해 가지고 한 지구면 지구에, 충남 지구면 충남 지구에 믿을 수 있는 한 사람 딱 해 가지고 주는 겁니다. 많이도 안 줄 거예요. 얼마만큼 줘 가지고 그거 틀림없이 푼푼이…. 제품 하나, 한 가지에 2백 원짜리도 있고 3백 원짜리도 있어요. 이건 푼돈이라구요. 그것은 점심값밖에 안 되는 것인데, 이것을 모아 가지고 고스란히 잘 납금하면 거긴 살려주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어느 정도 전통이 서 가지고 기반만 잡히면 각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군에, 한 지역에 못해도 30만에서 50만 원 기준만큼 물건을 내가 싸 가지고 장사를 직접 하려고 그래요. 이렇게 되면 군청소재지는 반드시 삼륜차나 오토바이 한 대씩 전부 다 사 줘 가지고, 앞으로 부락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쌀 같은 것이나 푸성귀 같은 것을 팔려고 할 때 날라다 주는 거예요. 우리 센터가 있으니까요, 우리가. 군이면 군, 우리 상점에 전부 다 쌓아 뒀다가 떡 우리 보관 창고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건 공짜로 해주는 거예요. 물건 낼 때 시중해 주는 거예요. 시중해 주면 그 부락에 있는 사람 전부 다 여기에 신세지고 등을 기대고 살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다 우리 패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권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팔아주고 말이예요, 사람은 왔다갔다할 때 날라주고 말이예요. 이러고 우리에게는 휘발유 값만 나오면 되는 거예요. 차 소모비만 나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인심 얻고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런 시중 해줌으로 말미암아 그 사람들을 많이 아니 우리 소모품 팔아먹는 거예요. 매부 좋고 누이 좋고 다 좋고 뭐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 좋고 우리 좋은 겁니다. 이렇게 협조해 가지고 서로서로 살 수 있는 기반만 딱 닦아 놓으면 요건 완전히…. 이 한국 소모품회사 뭐 큰 것들, 시시한 것들 전부 다 도매금으로 밀어 제낄 수 있다는 거예요. 우리 조직은 못 당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 하루에 한 가지 두 가지 팔게 된다면 밥 먹게끔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원가로…. 우리는 마이너스만 안 되면 된다 이거예요. 여기 어느 상점 뭐 도매상을 거치고 소매상을 거치고 몇 다리 거쳐 가지고 이윤 뜯어먹고 파는 것보다 직접 군으로 파송해 가지고 여기에 도매금으로 해 가지고 소매로, 도매금으로 직접 사용자에게 수요자한테 파는데 누가 와서 안 사겠나요? 물건 싸지, 물건 좋지, 사람도 친절하지.
이래 가지고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잘살게 만들려고 계획하는데, 이것들은 뭐 도적질을 해도 손발이 맞아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체제가 완전히 확립될 때까지는 여러분들이 극복해야 돼요. 그래서 금년에 지금 내가 한 백만 원 가까이 투자하는 거예요. 명년에는 한 3배 내지 5배, 이 3년 이내에 전부 다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돈을 뭉청 잘라 가지고 한 8천만 원 투자하려고 그래요.
이렇게 되면 한 150지역을 중심삼아 가지고 30만 원씩 하면 얼마지요? 삼오 십 오(3×5=15), 4천 5백만 원밖에 안 되는구만. 이래 가지고 물건을 그만큼 깔리게 해 가지고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이런 정도로 해 놓으면 우리를 못 당할 거라구요. 여러분들이 신용만 있게 해 놓으면 전체가 살 수 있는 길이 훤한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개인적인 이익을 꿈꾸면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은 이 국가의 원수예요. 장래의 길을 막는 이런 놀음을 해서야 되겠어요? 요 몇해 동안 어려운 길 극복 못 해 가지고 일생 동안 고생할 길을 찾겠느냐 이겁니다. 찾겠으면 찾으라구요. 여러분들이 못 하게 되면 전부 다 일반 장사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할 거라구요.
자, 그러면 해볼 거예요, 안 해볼 거예요? 「하겠습니다」 해볼래요? 「예」 허리띠를 조르라구요. 보라구요. 일본에 통일교회 기술자가 있고, 미국에도 통일교회 기술자, 독일에도 통일교회 기술자가 있어요. 세계에 있는 기술자들은 우리 사상만 들어가면, 선생님의 특명이면 전부 다 비행기 타고 날아와서 다 우리와 같이 밥 먹고…. 밥 먹여 주면 일하게 돼 있거든요. 우릴 당할 수 있어요?
그래서 금년에는 총을 얼마나 만들려고 하느냐 하면 한 4만 정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에 오니까, 오늘 총 판 것을 보니까 서산지역이 21정밖에 못 팔았더구만. 어디 갔나? 「여기 있습니다」 뭘했나, 이 녀석아? 「축복대상자 총 25정 팔고요…」 축복대상자가 팔아 주는 게 사명인가? 색시고 뭣이고 그런 일 해야 되는 거지, 이거 너희들 색시 얻어 줘도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전부 다. 손해가 얼마나 많은지 알아요? 안팎으로 손해라는 거예요. 손해인가, 손해 아닌가? 「손해입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손해 안 되게 할 만한 무엇이 있어요? 교회에도 지장이 있지, 우리 경제적인 분야에도 지장이 있지, 안팎으로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명년에 4만 정을 소모시키려고 그래요. 어떻게 소모시키느냐? 한 4만 정만 국내에 소모시키면…. 그러니 지금부터 선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지금부터. 지금부터 선전해라 이거예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지금은 이 철새들이 많잖아요? 지금 얼마나 많으냐 이거예요. 새떼들도 얼마나 오느냐 이거예요. 그다음에 도요새, 그다음에 물따귀, 이거 7월 초순까지 전부 다 총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두 달 동안, 이 두 달 동안 그때는 뭐냐 하면 철새들이….
철새 가운데 표본용으로서 이것은 전부 다 학계에도 필요한 거예요. 팔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한 마리에 몇만 원짜리 새들이 있는 거라구요. 이건 선전 여하에 따라 가지고 1년 사시사철 우리가 이걸 발전시켜 가지고 총을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한 지역에 백 정 이상만 지역본부를 중심삼아 가지고 팔 수 있는 기반만 닦았으면 말이예요, 여러분들의 생활이 어떻겠어요?
이 자식! 뭐가 고단해서 자는 거야! 피곤해, 이 자식아? 정신들 차려 들으라구, 이 자식들…. (녹음이 잠시 끊김)
운명을 판결지을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찾아온 줄 몰라요? 돼지 같은 것들…. 구더기 새끼처럼 철모르고 그저 똥구덩이에서 우물거리면 되는 거야? 생각을 해보라구, 너희들 그렇지 않나? 고생길이 훤하지 않나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은 극복해야 돼요. 내가 이 7년노정을 출발할 때 여러분들한테 한 말이 있어요. 선생님이 3년 이상의, 4년 이상의 옥중생활을 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이 흥남 감옥에서 3년 가까운 세월 동안 옥중생활, 감옥생활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도 이 기간을 복역기간으로 알고 하늘 앞에 봉헌해라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앞으로 전적으로 이 경제문제에 대해서는 철두철미한 사상을 세워 놓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요? 「예」 여러분들, 내 말만 들으라구요. 선생님 말 안 들으면 망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여기 지구장들도 번번이 그렇지요? 지금에 와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말씀을 가만히 들어 보면 그저 구름 속에서 춤추는 것 같고 구름 속에서 노는 것 같아요' 그러는데, 지내 보고 나서는 아이쿠…. 언제나 그 꼴 아니예요?
내가 일본에 가 가지고 민단 잡자고 할 때 누가 믿었겠나 말이예요. 여기 지금 장관들이 가 가지고도 민단은 이렇게 떡 해 가지고…. 장관들도 가 가지고 굽실굽실해야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무슨 뭐 일본 교회에 방문…. 우리 젊은 청년들이 가면 코딱지만큼도 안 여겼어요. 이런 수모를 받으면서…. 믿고 해라 이거예요. 하늘이 역사해서…. 참 하늘이 역사해 준 거예요. 연극에 나오는 장면과 같이 그렇게 됐어요. 그렇게 돼 가지고 그저…. 그럼 그렇지요! 그래, 일본이 상당히 선생님에게 아주 관심을 가지고 있다구요. 잘만 하면 이번에 큰 문제가 벌어질 것입니다. 잘 걸려들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앞으로….
잘살기는 잘살고프지요? 「예」 여러분들도 다 남과 같이 차 타고 다니고 말이예요, 양옥집에서 살고 싶은가, 안 싶은가요? 「살고 싶습니다」 마음이야 그렇지 사실이 어려워요? 누가 해줄 거예요? 누가 해줄 거예요? 여러분들이 안 하면 미국 사람이 해주든가 일본 사람이 해주든가 해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 그렇게 해주자 하는 것도 어려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 때는 극복해야 돼요.
자, 이거 뭐 가정 얘기하다가 어디로 간 거예요? 그러면 이제 전통적인 사상은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남자만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남자만. 남자만 가지고 안 됩니다. 대한민국이 부패하는 것은 남자는 못 됐어도 여자라도 철두철미한 사상만 가지고 있어도…. 가정의 부인이라도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지면 그 남자를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요 여자들이 이다음에 말이예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공금은 절대 쓰지 말라구요, 굶고 앉아 있더라도. 정 힘들면 나한테 편지하라구요. `선생님 나 밥을 며칠 못 먹었으니 돈 좀 보내 주소' 그러면 내가 지구장을 통해서 쭉 알아보고 돈을 보내 줄께요. 알겠나요? 「예」 사내 녀석들은 그런 면에서 가정에 있어서 절약을 해라 이겁니다. 남과 같이 다 뭘해 놓고 잘입고 잘먹고 다 그래야지 하면 안 돼요. 밥을 얻어먹고 다니면서 잘입고 다니면 될 게 뭐냐 말이예요.
그러니 철두철미한 사상을 어디에 세워야 되느냐? 가정에 세워야 돼요. 알겠나요? 「예」 남자에게만 세워도 찌그러지는 거예요. 가정에 세워야 돼요, 가정에. 하나님이 철두철미한 사상을 안 가졌다면 복귀역사를 지금까지 했겠나 말이예요. 수많은 민족을 세웠지만 일시에 이것이 깨져 나가고, 혹은 수많은 가정들을 세워서 복귀의 터전을 마련했던 것이 일시에 무너질 때마다 하늘이 그 전통의 사상을 갖지 않았으면 복귀역사를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추진시켜 나왔겠느냐 이거예요. 이런 엄청난 하늘을 모시고 사는 우리에게 있어서 전통적 사상을…. (녹음이 잠시 끊김)
웃고 춤출 수 없다는 거예요. 미래의 터전을 바라보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절약을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보라구요. 우리 이제 한 지역에서 말이예요, 한 지역이면 지역이, 지역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우리 한 150지역 중심삼고 한 달에 5천 원씩만 절약한다 하더라도 75만 원이예요, 75만 원. 천 원씩만 해도, 천 원씩이면 얼만가요? 15만? 15만 원이라구요. 수가 많기 때문에 이거 많으면 많을수록…. 수가 문제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생활에 있어서 절제를 해 가지고 한 3년 동안 그저 극복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요? 「예」 알겠어요? 3년 동안만 요거 극복하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제는 그렇잖아요? 대한민국에서 통일교회 사람들이 전도한다고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게 돼 있나요? 기성교회도 지금 이 나발통이 이렇게 되었던 것이 이제는 이렇게 돌아왔어요.
요전에 내가 결혼식을 하고 났는데…. 한국의 어떠한 단체의 여자 책임자가 있는데 유명한 사람이라구요. 청와대도 뭐 한 주일에 한 번씩 들락날락하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기성교회의 모든 목사들을 매주일 만나 가지고 중요한 국가적인 회의라든가 혹은 교회적인 총회라든가 그런 회의를 하는 여자예요. 이 여자가 와서 보고하는 것이 뭐냐 하면, `아닌 밤중에 통일교회에서 430쌍을 꽝 하고 결혼식을 하니 교회에서 상당히 놀랬다'고 하는 거예요.
그 놀랬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인연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에서 그런 일을 하려면 미리 라디오 같은데 방송해서 이 430쌍 결혼하는 취지라든가 그런 내용을 좀더 선포해 놓고 하지 왜 살짝, 누구도 모르게 갑자기 가슴 철렁하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하고 인연이 있다 그 말이거든요. 옛날에는 무관심하더니 관심 가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좀 미리 왜 안 가르쳐 줬느냐?' 이런 타령이거든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대해서 관심 안 가질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요전에 전국적인 교회일치운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주일 동안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천주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거 누가 전부 다 코치한 줄 알아요? 선생님이 코치하고 이 한국 전교회가 춤춘 거예요. 지금은 천주교하고 우리하고 더 가까와요. 거기의 아주 유명한 신부가 지금 우리 강의를 듣고 있거든요. 이래 가지고 대학교, 서울 대학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청년들의 모가지를 매서 전부 다 끌어들일 계획을 하고 있다 이거예요.
또 우리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이렇게 역사하고 있으니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엄청나거든요. 이러니까 상당히 관심을 가지는 거예요. 또 일본이라든가 외국에서 들어오는 소식을 듣고는 상당히 여기에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 통일교회 연구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또 우리가 원리 책 나눠 준 그 목사들이…. 여기는 얼마나 나눠 줬나요, 원리 책? 몇 권? 「180권입니다」 180권. 180목사가 지금 우리 원리 공부할 거라구요. 이거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살짝살짝 굽고 삶아서 다 나눠 먹이거든요. 자꾸 그러다 보니 결국은 뭐냐 하면, 시일이 문제지 통일되는 그것은 자동적인 원칙이예요. 그렇잖아요?
가만히 설교하면, 우리 말만 하게 되면 역사가 벌어지고 `아멘' 소리가 자꾸 높아 가거든요. `아이구, 목사님 참 좋습니다' 하며 그리워하고, 그건 심령적으로 전부 다 부흥되게 돼 있는 거예요. 우리 말만 하게 되면 영계가 동원되기 때문에 그건 뭐 말씀만 하면 은혜받게 돼 있거든요. 그런 우리 말씀만 딱 양면 가미해 가지고 싹 말하게 되면, 교인들이 좋아서 목사들 뒤를 따라다니지만, 옛날 그 묵은 것을 파 가지고 들썩거려야 먼지만 나지 별거 없다 말이예요. 이렇게 되니 서울에서 지금 내가 많은….
재미있는 대목은 책이 아주 흥미진진하게, 아주 원리에 얼마나 멋진 대목이 많으냐 이거예요. 살짝살짝 써먹고 그다음에 자기가 한 듯이 하거든요. 그거 좋다 이거예요. 이 자식들! 이래 가지고 외적으로는 전부 다 그건 무너지는 거예요, 쌓아지는 거예요? 「무너지는 겁니다」 무너지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그 사람들이 초교파운동합시다' 합니다. 옛날에는 반대하던 것이…. 내가 그런 거예요, `아무 목사 아무 목사 초청했는데 왔나 봐라!'라고. 옛날에는 극성맞게 반대하던 그 녀석들이 원리 책 보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았거든요. `그 녀석 틀림없이 올 것이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어정어정 걸어오는 거예요. (웃음)
이걸 볼 때 세상만사가 왕래가 빈번하면 그건 자연히 합하는 거지요? 「예」 문화교류라는 게 있잖아요? 교류되면 그만큼 친선이 벌어져요. 친선이 벌어지면 네 것 내 것 구별이 희미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렇게 가까와지면 희미해지지요? 「예」 그러면 여기 것이 여기 것, 여기 것이 여기 것, 이것 전부 다 내 것 하면 되는 거 아니예요? 경계선이 희미해진다 이거예요. (웃음. 웃으심) 그래, 통일교회 교인도 자기네 교인 같고 자기네 교인도 통일교회 교인…. 그러면 왔다갔다합니다.
내가 이제 금년에는 말이예요. 그 천주교 신부도 우리 강단에 갖다 세우려고 그래요. 와서 설교해라 이거예요. 설교 세 번 하면 자기네 강단에 한 번이야 안 데려가겠어요? 인사라도 시켜야지요. 싫더라도 끙끙하면서도 데려가야지요. 그렇잖아요? 세상 이치는 그런 거예요. 세 번 얻어먹었으면 한 번은 갚아야 되는 거예요. 천지이치가 그래요. 안 갚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 암만 퍼뜩 거려라 이거예요. 안 되게 되면 일본에서 반격을 하겠다 이거예요. 그거 보면 지금도, 앞으로 뭐…. 하늘이 지금까지는 선생님의 주위로 총동원하고 있어요. 이 영통인들도 말이지요, 참 재미있는 것이…. 이번에도 하나님의 날을 선포하고, 금년 들어와 가지고는 영통인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그저 만나자고 야단이예요. 자꾸 증거하거든요. 이제 통일교회에 가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전도 안 하니까 영통인들이 전도하는 거예요. 그거 됐나요? 됐나? 됐어요, 안 됐어요? 「안 됐습니다」 기분 나쁘잖아요? 기분 나쁘잖아요? 거 세계적인 영통인들이 전부 다…. 그래서 앞으로 선생님은 국제예언자협회를 만들려고 해요. 만들어 가지고 월간잡지 만들어서 `존슨 대통령은 뭘 해먹다 뭘 해먹다 죽는다. 누구누구는 뭘 해먹다 뭘 해먹다 죽는다, 또 누구는 뭘 해먹다 죽는다' 하고…. (웃음) 예언을 공고하는 거예요. 그것이 80퍼센트만 들어맞으면 세계 이목은 불이 붙어서 전부 다 방향을 바꾸는 거예요. 그런 걸 하려고 그럽니다.
한국에도 지금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되느냐 하면 한 2만 5천 명 되거든요. 요 한 사람이 한 백 명씩만 전부 다 끼고…. 그것만 동원해도 2백 5십만이 동원되는 거예요. 숫자가 필요할 때가 많더라 이거예요. 요거 지금 최고 핵심 간부는 이미 결정돼 있어요. 이걸 내가 모아 가지고 규합해 가지고 이걸 추진하려고 한다 이거예요.
그들이 춤추고 나오면 수많은 그 패들이 많이 달려 나오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 우리는 얼마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국제승공연합, 그다음에는 종교 무엇 무엇, 앞으로 전부 다 국제적인 이름 안 가지고는 통일교회 간판이 붙지 않아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그런 큰 준비를 하려면 여기에 비용도 많이 들어갈 것이라구요.
그러니 거기에 참고 인내하는 그런 시간도 길다는 걸 알고, 지나가는 길거리의 노랫가락에 춤추는 그런 아낙네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왕궁에서 울려 나오는 풍악소리에 맞춰서 춤추는 건 괜찮지만 말이예요. 알겠어요? 싸구려가 되지 말자 이거예요. 끈기 있게 참자 이거예요. 끈질기게 극복해 가지고, 큰 목적 다 성취해 가지고 큰 웃음으로 웃되 한 번 웃고 말겠다 이거예요. 크게 놀되 하루 놀고 말겠다 이거예요. 이런 배포를 가지고 참고 극복하면서 우리의 소기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총진군할 것을 각오해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요? 「예」 알겠어요? 「예」 그래, 그렇게 알고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어디. 쌍것들아! 내려! 말하고 나서도 내가 기분 나빠.
그래, 너희들 여기 신랑이 있으니까 기분 좋은가? 너희들 색시가 있으니까 기분 좋은가? 「예」 이 자식들아, 선생님이 기분 나쁘다는데 `예'해, 이 자식들아? (웃음) 언제나 반대 아니야? 기분 좋아? 「예」 나는 기분 나쁜데. 그래, 난 기분 나빠도 너희들 기분 좋으면 됐지, 그런 주의야? 「아닙니다」 여러분들 기분 좋으면 내가 따라서 기분 좋아야 할 텐데 기분 나빠요, 지금. 그러니 기분 좋게 해줘야 된다구요. 선생님 말 잘 들어야 기분 좋을 게 아니예요? 그렇지요? 「예」 이제부터는 `예, 하겠습니다' 했으니 해보라구요. 정말이예요, 이게 농이 아니라는 거예요.
3년 동안 극복해야 돼요. 1970년도까지 지금 선생님이 이 세계 기준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 어떻게 이것을 갖다 엮어 놓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는 국내적인 문제를 논했지만 이제는 국외적으로 뻗어 나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것이 승공연합을 통해서….
일본에 가 가지고 구보끼 협회장한테 반공운동 하라고 할 때 가슴이 뜨끔했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는 반공이라는 말 했다가는 그건 전부 다 머리가 된장독이라고 알고 있어요. 대학교 강단에 서서 반공이라는 말 했다가 교수가 쫓겨나고, 국회의원들이 그랬다가는 표가 없어지고, 정치가들도 전부 다 그런 얘기 못 하게 되어 있거든요.
세상이 전부 다 제일 무서워하는 패말을 박고, 우리가 승공이라는 간판 붙여 가지고 지금 동경 시부야역, 하루에 몇백 만씩 왔다갔다하는 거기에다, 마이크로버스에다 칠판을 갖다 붙이고 공산당 때려잡으라고 선전해 대니 그거 얼마나 멋지겠나 말이예요. 공산당 녀석들이 와서 반대해 가지고, `야 너 마르크스의 자본론 읽어 봤느냐?' 하면 `야, 이 자식들아, 너희들 성경 읽어 봤니?' 하는 이런 싸움하고 있는 거예요. `너 통일교회 원리 들어 봤니?' 이런 싸움들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만히 통일교회의 원리…. 겐껜(げんけん;原硏) 하면 전국대학원리연구회를 말하는 거예요. 이 겐껜 청년들이 말하는 것이 이거 이치에 닿거든요. 공산주의의 유물사관이라든가 하는 것을 전부 다 비판하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이걸 가만히 들어 보니….
공산당들이 그 유물사관을 비판하는 것 들어 봤나, 자기들이? 그 내용이 어떤지 잘 모르는 거라구요. 멍청해 가지고 모르는 거라구요. `너희들 주장하는 주의가 이렇게 되어 있어' 하며 전부 다 원리적 사실로 몇 시간 엮는 것을 가만히 들어 보니 공산당들이 맨 처음에 왁자지껄 떠들다가 한 녀석 두 녀석 전부 다 후퇴해 가지고 전부 다 사라져 버리더라 이겁니다. 겐껜에 대한 얘기를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야, 신난다' 하게 돼 있거든요. 속으로는 꿀떡꿀떡하면서 말하고 싶어도 환경이 허락하지 않아서 못 했는데, 통일교회는 깃발을 들고 나와서 공산당을 대해서 싸워 가지고 승리의 깃발을 날리니 그 일본 국민들이 얼마나 신나겠어요? `겐껜다이시다(原硏たいした;원리연구회 대단하다)!' 이렇게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요즘에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우리 원리 책이 전국적으로 소문이 나서 잘 팔리는 놀음이 벌어지니까 말이예요, 우리 책을 번역해 가지고 출판사에서 팔아먹으려고 지금 출판하려고 하는 녀석들이 생겨나거든요. 도둑질해다가 말이예요. 그래서 요즘에는 그걸 못 하게 하느라고, 막느라고 일본교회에다 특별히 원리 책의 출판권은 일본 통일교회한테 전권을 양도했다는 이런 증명서를 해 보내 달라고 해서 증명서를 해 보내 주었다구요. 그거 보면 통일교회가 팔린 셈이라구요.
이래서 경시청에서는 말이예요, 경찰당국에서는 우리한테 빨리빨리 하라고…. 1970년대 공산당들이 유혈혁명이라도 하려고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청년들 전학년을 대비할 수 있는, 학교 내에서 이것을 방비할 수 있는 사상적인 클럽이 필요한데 그것은 통일교회밖에 없다는 것을 점쳤거든요. 그러니 자민당에서 전부 다 밀어 주는 거예요. 빨리 커라, 빨리 커라 하고 말이예요. 돈을 무진장 대서라도 빨리 키울 수 있는 구멍이 없어서 그렇지, 키우려면 얼마든지 키워 줄 수 있는 이런 찬스를 잘 타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가 이거 여러분한테 선전하는 게 아니예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이러한 때가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자주적인 이런 터전을 경제적인 분야에서나 모든 면에서 갖추지 않으면 외국 사람들한테 얻어 가지고 살게 된다 이겁니다. 그 꼴을 어떻게 보겠나 말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그렇게 알고, 어렵더라도 극복하고 이 돈에 대한 전통사상을 세워야 되겠어요. 지구로부터 지역 교회 각 개인이 철두철미한 사상을 가져서, 앞으로 전부 다 소모품 제품을 해 가지고 우리가 전국에 있는 경제권을 완전히 잡아 나오는데 협조해 줘야 되겠단 말이예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못사나 보라구요. 여러분들 집에 가야 뭐 밭뙈기 얼마나 되겠나요? 밭뙈기 얼마나 될 거예요? 논뙈기 얼마나 돼요? 거 비탈진 누더기 보따리 같은 것을 상속받아 뭐에 쓰겠나 말이예요. 그렇게 알고…. 지구장은 이 지역장들을 후려갈겨서라도 그런 면을 철두철미하게 해야 되겠어요. 점심 먹던 것 안 먹으면 되는 거예요. 두 끼 먹던 것 한 끼 먹으면 되는 거고. 그런 자세로 나가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걸랑 내가 특별히 후원할 거예요.
여러분들, 만약에 총을 안 만들었으면 어떻게 됐겠나요? 여러분들 불알 두 쪽밖에 없는 지역장들한테 총 백 정을…. 생각해 보라구요. `총 백 정 보내 주소' 하면 백 정이 얼마예요? 백 45만 원이예요. 이걸 그저 믿고 몽땅 보내 주누만. 생각을 해보라구요. 이것들! 일반 상인들은 말이지요, 비이 쓰리(B3)면 만 2천 5백 원 줘야, 현금 줘야 갖다 팔 수 있는데 여러분들은 현금이라는 말 딱지나 붙였어요?
이번에는 뭐냐? 이번에 지구에서는 말이예요, 이 B3를 2월부터 9월달까지 얼마에 주나요? 얼마에 내려온다구요? 얼마에 내려오나요? 응? 「9천 5백 원입니다」 9천 오백 원 하나? 「예! 9천 원에 내려왔습니다」 9천 원에 내려온다구. 9천 원이면 이 공장보다도 여러분들이 이익이예요. 공장은 그저 마이너스만 안 되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의 생활기반을 닦으라는 거예요.
여름철 되기 때문에 9천 원이면 말이지요, 한 정에 5천 5백 원 이익이예요. 지구, 지역에 떨어지는 것이 5천 5백 원이예요. 세상에 그런 장사가 있을 것 같아요? 한 달에 석 정만 팔면 생활하는 거예요. 한 달에 석 정 못 팔겠어요? 어떻게 해서라도 이걸 자기네들의 살길을 열어 주려고 그러는데 그런 놀음도 안 하고 이 월부 준 돈을 까먹겠어요?
자, 지구장들, 지역장들 그렇잖아? 우리 지구장들, 맨 처음에 통일교회 선생님을 따라올 때 전부 다 망하는 거 같았지? 지구장들, 지금 통일교회 믿어 가지고 망했나? 요즘에는 도리어 유지가 되지 않았어? 그렇지? 너희들은 군의 유지가 됐지? 「예」 20대 뭐 23, 24, 25살 패들이 군수 서장하고 어깨를 나란히 해 가지고 그들이 짚차 가지고 와서 모셔 갈 수 있게끔 됐어. 그랬으면 됐지, 그 이상 뭐 어떻게 될 거야? 비상천할 거야? 성공했나, 못 했나? 「했습니다」
군내에 고등학교 나온 패들이 얼마나 많아요? 몇백 명씩이나 있는데 고등학교 나온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몇해 따라와서 그만했으면 됐지 더 이상 바랄 게 뭐 있느냐 말이예요. 그래서 내가 제일 염려하는 것이, 여러분들이 대학을 안 나왔기 때문에 대학 간판을 내가 언제 한 3년 이내에 전부 다 달아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필요해요? 「예」
대학 나왔대야 뭐 별거 있나요? 그런 길을 지금 모색하고 있는 거예요. 언제 대학을 세워 가지고 대학교 학장을 누굴 잡을까 하고, 지금 코를 꿰려고 하고 있어요. 미끼는 물게 됐어요, 지금. 미끼는 물려 놓고 낚시대를 놓았는데 물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 우리 아씨들이, 아씨 여러분들이 잘 해줘야 돼요. 「예」 요것들이 깝짝깝짝하게 되면 집안에 그저 문제가 벌어지고, 요것들이 헤헤하게 되면 집안이…. 그런 거예요. 여자라는 것은 참 얄궂어요. 여자들은 얄궂어요. (웃음) 또 그거 뭐 필요하지 않은 것 같지만 필요해요. 애기 낳는 데는 필요하거든요. 그것들 없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큰일나잖아요, 그거? 그러니까 남자들은 여자의 마음 잘 맞춰 주고 여자들은 남자 마음 잘 맞춰 줘 가지고 앞으로 참 멋진 가정을 이루어야 되겠어요. 이게 가정작전이지요?
이번에 430쌍인데, 860명이라구요. 860명인데 증조할아버지부터 할아버지 자기 아버지, 3대를 중심삼고 보면 말이예요, 자기 증조할아버지도 3형제, 여기도 3형제, 여기도 3형제, 얼마인가, 그러면? 「9명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9명이지요? 9명 플러스 9명 하면 몇이야? 「18명입니다」 18명. 자, 이렇게 대개 평균 잡아 보면 셋은 되더구만. 어제 대구에서 죽 잡아 보니까.
그러면 말이지요. 몇 씨족이 여기에 합하나요? 여기에 어머니 아버지 둘, 또 둘, 요거 합하고, 요것이 합한 것이 여기에…. 이 9에다가 플러스, 이렇게 계산하면 12씨족이 합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이쪽은 자기 김가면 김가고 말이예요, 한 족속이기 때문에 다른 씨족과 관계되기에, 열두 씨족은 틀림없이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이거 틀림없다 이거예요.
그러면 우리 합동결혼식을 중심삼고 볼 때 말이예요, 이번에 여러분들이 결혼했다 이거예요. 이 86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860가정 가운데 하나가 들어가는데, 여기에 몇 족속이 달려드느냐? 이 3대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12씨족이 달려들었다 그거예요. 그렇지요? 12친척이 달려들었다 이거예요. 다 걸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결혼한다 하면, 통일교회 합동결혼식 하면, `아, 이건 누구 손자가 했대' 그럴 것 아니예요? 했겠나요, 안 했겠나요? 그리고 여기 사는 동네, 여기 사는 동네, 여기 사는 동네, 동네가 전부 다 열두 동네가 될 거 아니예요, 열두 동네? 열두 동네 열두 마을이 될 거예요. 촌(村)이 될 거라구요. 그렇지요? 「예」 그러니까 이거 얼마나 되겠나요? 요거 한 족속을 중심삼아 가지고 보게 되면 사돈의 팔촌까지 하면 몇 사람이 되겠어요? 몇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여러분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한 동네에 여러분 집 중심삼아 가지고 20명만 되면 백 명 될 거 아니예요, 자그마치. 세대에 다섯 사람을 잡아 보라구요.
그러면 한 동네에 있어서, 자기가 살고 있는 동네에 있어서 자기가 합동결혼식한다는 소문을 스무 집밖에 모르겠나요? 어때요? 몇 집까지 알겠어요, 몇 집까지? 「대한민국이 다 압니다」 아니, 여러분 동네에서 말이예요. 그거야 소문나서 알았지. 몇 집까지? 큰 동네는 백 집, 2백 집 아는 것이 당연하다 이거예요. 이거 보면, 이 한 집 중심삼아 가지고, 이 한 족속 중심삼아 가지고 몇 사람까지 아느냐? 한 70, 백은 알 거라구요. 백 사람은 알 거라구요.
이렇게 보게 된다면 이게 얼마예요? 백 하면 얼마인가요? 「천 이백」 천 2백이고, 천 2백을 860하면 (1200×860) 얼마인가요? 「백 3만 2천이요」 절반만 하면? 「50만」 50만. 한 60만 잡자 이거예요. 60만이면 말이예요, 한국의 몇분의 일이예요. 5분의 1이예요. 그러면 다섯 사람 가운데 통일교회 합동결혼식하는 감투끈에 걸려들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저 장거리에 뭐 `싸구려' 하는 넝마주이도, 약장수도, 그 장거리에 다섯 사람이 있으면 적어도 한 사람은 우리 패라고 생각해도 된다는 말이예요. 장거리에 나가 가지고 상점 볼 때에 다섯 상점이 있으면 요거 한 편은 우리편 상점이라고 생각해도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면 요거 5, 60만이 알았다 해 가지고 60만이 가담했다 하게 되면, 요것의 5배 하면 3천만이니까 여기에 5배만 해주면 되지요? 그러면 얼마예요? 8백 6십에 5를 곱하면(860×5), 오륙 삼십(5×6=30) 오팔이 사십(5×8=40), 4천 3백 가정, 4천 3백 가정만 결혼시키면 대한민국은 전부 다 결혼작전에 전부 다 나가 자빠진다 이거예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수리적으로 딱 나오잖아요? 뭐 만 쌍도 안 돼요, 만 쌍. 요거 내가 한 3년 동안 하면 다 될 거라구요. 이게 제일 무서운 작전이예요.
그리고 결혼이 얼마나 무서운지….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한번 통일교회의 합동결혼식했으면, 왔다 간 자기 부모들이 `야, 좋더라. 아이구, 나도 한번 그렇게 했으면 좋았을 걸' 하고 선전만 하게 된다면 그 동네가 왈카닥…. `아이구, 합동결혼식!' 해 가지고 전부 다 구경거리 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사진을 큼직하게 해 가지고 전부 다 돌리는 거예요. 알겠나요? 「예」 선전하는 거예요. 이것이 무서운 작전이예요. 한 5천만 하게 된다면 걸려들게 돼 있지요? 「예」 그리고 이번의 이 잔치가 세계적으로 전부 다….
미국에서도 신문에 나 가지고 나한테 편지 한 사람도 있더구만요. 미국 사람이 `아, 당신네들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이렇게 했는데 그 내용이 어떻게 되냐'고 문의한 일도 있어요. 세계적으로 전부 다 신문 났을 거 아니예요, 이게? 이러한 종교, 한 단체, 사상이 결합돼 가지고 이렇게 결혼한 패는 세계 유사 이래 처음이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보면 우리 작전이 얼마나 무서운 작전이냐 이거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아하 백만 이상이 관심을 갖고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구나' 하는 것을 알 거예요. 더 나아가서는 세계 사람들의 관심이 돼 가지고 그게 어떻게 된 것일까 하고 바라보고 있다는 거예요.
신문에도 거 이상한 말을 했지요? `이들이 예식을 끝내고 전부 다 시골로 내려갈 때는 40일 동안 수절을 해야만 된다' 이런 말이 나왔지요? 「예」 `아이구, 그거 믿을 수 없다. 몇 퍼센트나 그럴꼬?' 하지만 몇 퍼센트 그래요? 「백 퍼센트요」 백 퍼센트 그래요? 정말 백 퍼센트인가? 「예」 백 퍼센트예요. 꽁지도 하나 안 붙어요. 틀림없다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그 일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요? 「예」 벼락불이 나는 거예요. (웃으심) 뭐 시집이고 무슨 집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세상에 무섭다 무섭다 해도 그 이상 무서운 게 어디 있어요? 남자들도 그럴 거라구요. `훌떡훌떡 하는 가슴을 아이구, 이거 어떻게 참나?' 하고 말이예요. 이놈들, 도깨비 같은 녀석들, 못 참을 게 뭐야? 잘못하면 벌받아!
또 우리 아씨들이 딱 입을 다물게 되면 그건 철석같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못할 거라구요. 그 면에서는 딱 정좌하고 `여보!' 하면 `흐흐흐' 하며 물러나게 돼 있거든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이거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처녀 총각들을 한 방에 몰아넣고 한 이불 속에서 자게 하면서 40일 동안을 선생님이 그렇게 해 놓고도 안심할 수 있으니 이게 세상에 있을 수 있는 일이예요? (웃음. 웃으심)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그렇게 해 놓고도 편안하게 잠을 자고 있으니 세상에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 말이예요. 이걸 보더라도, 야, 지독하거든요.
내가 우스운 얘기 하나 하지요. 미국의 한 부부가 말이예요, 한 7년된 부부가 통일교회 믿고 있는 데 말이예요, 이 부부가 미국에서는 뭐 침대생활 하니까 더불 베드에서 지금 부처끼리 사는데 7년 동안 수절했다 이거예요. 안 할래도 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서 들이죄기는 거예요. 반드시 사랑만 하고 나면 여자가 피를 토하곤 한다 말이예요. 그거 다 괜히 그러는 줄 알았더니 지내 보면, 틀림없이 그러기만 하면 매번 그런다 이거예요. 남자가 또 몸에 병이 나고 이러니까 할 수 없이 둘이 붙들고 말이예요, 사랑하다 말고 둘이 붙들고 기도했대나요? 자기들이 그러지 않기로.
그래 가지고 7년 동안 수절을 하는데 하나는 이쪽에서 자고 하나는 이쪽에서 자는 거예요. 여기에 말없는 삼팔선이 생겨났지요. 여자나 남자나 손이 오게 되면 `홱!' 하면 `후다닥' 이러고, 이렇게 7년 동안 살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그래, 내가 갔으니까 자기들끼리 둘이 한 침대에서 자니…. 침대는 둘이 누우면 무거운 데는 뚝 구부러지기 때문에 자꾸자꾸 말려 들어가거든요. 안 닿으래야 안 닿을 수 없고 자꾸 닿게 되는 거예요. 이런 환경에서 그렇게 사니 얼마나 자기들이 거북하겠느냐 말이예요.
이번에도 내가 갔는데 와서 귓속말로 하는 말이, `부부가 7년 동안 수절해 오는데, 아이구, 손만 닿더라도…. 이렇게 사니 살 수 있습니까? 그러니 선생님, 제발 손가락쯤이야 하나 까딱해도, 요렇게 쥐는 정도야 괜찮지요?' 그렇게 물어 보는 거예요. (웃으심)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것이 `야, 미국같이 향락을 즐기는 이런 실제주의자들이, 이런 실용주의자들이…. 야! 이런 것을 누가 만들었는지 지독하구나' 이랬어요. 내가 그렇게 명령했는데, 하늘의 패말을 박아 놓으니 별수 있느냐 이거예요. 시퍼런 눈도 눈물 흘리면서 참게 돼 있지 별 수 없다는 거예요. (웃음) 그거 볼 때, 얼마나 멋진지 모르겠어요.
또 구보끼도 맨 처음에 여기 한국에 와 가지고는 말이예요, 한국 여자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아주 연속적으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그만둬! 너 색시 데려다 결혼해' 하니까 `예' 이래 가지고…. 거 선생님 명령이 참 무섭거든요. 이래 가지고 이번에 와서 축복도 받았지만 말이예요. 이걸 볼 때 한국에 있는 우리는 참 복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복받을 수 있는 길이 우리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여기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들이 할 것 못 해 가지고는 앞으로….
이번에 일본에 가는 지구장들도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자기가 옛날에 남과 같이 고생을 하고 남과 같이 수고한 사람이면 가서 자랑할 수 있지만, 아무 수고도 안 하고 떡 가 가지고 구경이나 다니고 뒷 꼭지에 와 있으면 뭐 말을 하겠나요, 어떻게 하겠나요? 세상에 그런 창피가 어디 있어요? 창피도 그런 창피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그래요. 가정적으로 지금, 초창기에 여러분들이 지금 가정을 이루었는데, 430쌍이면 이제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 가지고 430쌍이 어떻게 됐나 궁금해 할 거 아니예요? 그래서 앞으로는 그렇게 많이 갈라지지 않을 거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알아야 돼요. 뜻을 중심삼고 볼 때, 갈라진 남자나 여자가 결혼해 가지고 새끼를 낳든가 뭐 하겠지만 앞으로 전부 다 땅 위에는 그의 종자도 없어질 때가 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게 될 때, 하나님의 아들딸을 거기서, 족보에서 끌어내 가지고 쫓아내서 사망세계, 지옥에 처박아 넣었거든요. 그때, 장성기 완성급, 완성단계에도 못 올라가고 장성기 완성급 시대에 타락한 그 족속도 그렇거늘, 완성급에서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인연맺은 그 패들이 그런 길을 어긋나게 가 가지고 그런 행동을 하는데 이 지구성에 남겨 두겠느냐 이겁니다. 씨알머리도 없어진다는 거예요, 깨끗이. 시집 장가가 가지고 그 놀음해 가지고 새끼를 낳았으면 자기 손으로 처리하고 자기도 당하여야 된다는 거예요.
인민재판과 같이 공동 국가적인 재판, 자동적인 재판을 통해서 그건 씨알머리도 없이 전부 다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얼마나 지독한 데인지 알아요? 바람을 피우고 그래 보라는 거예요. 국물이 뭐야? 국물이 있을 게 뭐야. 그런 때가 틀림없이 올 거예요. 알겠나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 그저 뭐 싫으면 말고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될 수 있으면 내가 이 놀음을 하지 않아요. 하나님이 복귀역사를 뭐하려고 했겠느냐 말이예요. 철석같이…. 그 문제에 들어가서는 용서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왕지사 만난 남편은 잘났어도 내 낭군이요, 못났어도 내 낭군이예요. 알겠어요, 아가씨들? 「예」
그리고 여러분들이 연구해야 돼요. 남편이 못났으면 못난 데 대해서 연구해야 돼요. 코가 넙적하면 `아이고, 저 코가 저렇게 넙적하게 되기 위해서 얼마나 선조로부터 도를 닦았겠나'라고 생각하라구요. (웃음) 그거 그럴 것 아니예요? `아이고, 몇대 조 할아버지의 코가 컸겠노? 코 큰 할아버지를 하나님께서 사랑하사, 그 대가 끊겨지면 안 되겠으니 몇대 만에 태어나게 됐노?' 하고 연구해 보라는 거예요. 그 역사가 깊다는 거예요.
눈이 또 빼꼼하면 눈 빼꼼한 그건 자기 남편만이 가진 특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남편이 남의 남편이 갖지 못한 우수한 점을 발견해라 이거예요. 눈이 동그라면 동그라서 그게 자랑이요, 길쭉하면 길쭉해서 자랑이요, 째졌으면 째져서 자랑이요, 눈썹이 퍼졌으면 퍼져서 자랑이라는 겁니다. 거 자랑이 많다는 거예요. 얼굴이 길쭉하면 길쭉한 그것이 자랑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미있게 사는 부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 남편 부인에 대해서 남이 연구하지 못한 비밀의 그 모든 조건, 남성의 특기, 여성의 특기를 전부 다 발굴해 내라 이거예요. 코가 이상야릇하게 생겼으면 이상야릇하게 생긴 것이 참 보화지요. 그건 다 보기 나름이예요. 연구하기 나름이다 이거예요.
코가 뒤집어져 이렇게 생겼으면 어떨까요? 그것도, 그것이 얼마나 멋이예요? 비올 때 아주 코 소제하기 좋을 거구만. (웃음) 그 사람은 언제나 겸손해야 될 거예요, 이렇게. 천하가 그 사람의 겸손에 못 당할 거예요. 나는 그거 가만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라기보다 하나님의 재간이 좋으시사라고 나는 생각하는 거예요. 아이구, 이놈의 코가 거꾸로 되어 있다면 어떻게 될 뻔했나? 이 구멍이 여기에 올라와 붙었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건 뭐 직통으로, 호스통으로 뭐 차고 안에 다 물 버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비오는 날에는 큰일난다 이거예요. 아이고, 어떻게 해서 요렇게 만들었나 이거예요.
눈이 만일에 딱 버텨 가지고 깜박깜박하지 않으면 어떻게 할 뻔했어요? 수십 년 동안 먼지가 쌓여도 엄청나게 쌓였을 거예요. 또 이 눈썹이 없으면 어땠을까요? 땀을 흘리면 이게 움푹하니 들어갈 구멍은 이곳밖에 없거든요. (웃음) 그거 어떻게 하겠나요?
이거 귀가 말이예요, 이게 없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거 봐요. 이게 없으면 다 지나가게 돼 있어요. 요렇게 해야만 들리지 이렇게 되면 안 들리게 돼 있거든요. 아이구 참 보호하사 잘됐거든요, 이게. 요거 싹 하면 울려서 쏙 들어가게 돼 있어요. 가만히 보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또 입에 이 이빨이 없고 솜뭉치처럼 이렇게 돼 있으면 어떻게 될 뻔 했나 말이예요, 하얀 게 이게. 이게 왜 단단할까요? 또 입술이 소가죽처럼, 마른 소가죽처럼 하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이 혓바닥이 말이예요, 이놈이 `너 나하고 원수다. 아이구, 너 그러면 나도 그래' 하고 이 사이에서 이게 버티고 있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얼마나 위험해요? 이게 그런데도 박자를 잘 맞춰서 내려왔다 올라갔다 그저 부석부석 봐도 이게 무사고로 통하누만. 얼마나 재미있나 말이예요. 또 얼굴의 가죽이 어떻게 돼 있는지 웃게 되면 이렇게 짜부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또 울게 되면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조화무쌍하거든요.
이놈의 손은 또 왜 세 마디가 돼 가지고 말이예요…. 이것이 다섯 마디가 됐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쥐는 데도 불편하다는 거예요. 그거 가만히 생각해 봐요. 다섯 마디가 됐으면 어떻게 되겠느냐 말이예요. 세 마디 되길 잘했지 다섯 마디만 되면 어떻게 하겠나요, 이거? 세 마디가 되길 잘했다 이거예요. 잘했다는 거예요. 아, 이놈이 또 엄지 손가락이 거꾸로 됐으면 어떻게 될 뻔했느냐 이거예요. 이게 하나가 뒤집어졌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게? 이게 참 잘돼 있다는 거예요.
또 발이 말이예요, 뾰족하다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이거 생각하니 큰일날 뻔했거든요. 사람들이 또 기어다녔으면 또 어떻게 할 뻔했어요? 그래, 만물의 영장이라고 만나 가지고 이렇게 인사하고 그러는데 기어다니게 돼 있었다면 인사할 때 어떻게 했겠어요? 사람이 참 잘돼 있거든요.
그걸 보더라도 하나님은 요렇게 얌전하게 계시고 알뜰하게 계시다는 건 부정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콧구멍도 봐요, 콧구멍. 이놈은 그저 매일같이 얼마나 공기를 그저 들였다 내쉬었다 해요? 이거 참 잘 돼 있거든요. 여기에 습기가 꽉 들어차 가지고 들어가는 대로 먼지들은 재깍하면 그저 다 붙게 돼 있거든요. 참 잘돼 있어요. 「입하고 항문하고 같이 있으면 냄새나고 어떻게…」 (웃음) 그렇지. 그거 또 얼마나…. 그거 얼마나 계산을 잘했어요? 뭐 질서정연하게 말이야…. 그거 발견했구만. 그러니까 동숙이 신랑감 되누만. (웃음)
재미있는 거예요. 재미있어요. 보라구요. 웃는 것하고 우는 것하고 이웃사촌이지요? 제일 좋은 것, 제일 나쁜 것…. 사람 몸에서 제일 나쁜 게 뭐예요? 똥구멍이지요. 제일 좋은 게 뭐예요? 「입이요」 입일 게 뭐야, 생식기지. 그렇지 않나요, 그거? 그것 보면 이상하거든요. 우는 것하고 웃는 것하고 다 같이 붙었고, 그것도 가깝고. (웃음. 웃으심)
그거 보면 말이예요, 사람이…. 그렇기 때문에 좋을 때는 이웃, 건너방에 나쁜 것이 있다는 것을 알라 그 말이예요. 그걸 언제나 연상하라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웃을 때는 우는 것이 그 아래에 달린 것을 알라 이거예요. 너무 웃다가는 불행해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좋아서 너무 웃다가는, 웃는 것도 도수를 지나면 안 돼요.
웃는 것도 너무 기뻐서 웃게 되면 눈물이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오는 걸 느껴 봤나요, 안 느껴 봤나요? 「느껴 봤습니다」 나는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여러분들도 그래요? 「예」 나 닮았구만. (웃음) 거 사람은 그렇다는 거예요. 너무 좋아서 웃게 되어도 눈물이 나오고 울어도 눈물이 나와요. 그렇지요? 그것이 다 그렇게 돼 있어요. 그거 보면 하나님이 참 재미있게 살라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보면 말이예요, 남자는 웃덜미가 크고 여기는 조그맣고 여자는 여기가 크고 여기는 작고, 그렇지요? 딱 같다 맞추면 그것이 딱 들어맞게 돼 있다구요. (칠판에 그림을 그리심) 세 다리가 되었구만, 하나를 더 그려야…. (웃음) 그렇게 돼 있거든요, 남자나 여자나. 그렇지요? 그래, 전차 간에 앉아도 말이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섞어 앉아야 딱 들어맞거든요. 남자 남자끼리 앉으면 여기가 비어요. 여자 여자끼리 앉으면 여기가 벌어져요. (웃음) 그렇기 때문에 그건 뭐 붙어 다니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 남자 가는데 여자 가고 여자 가는데 남자가 가게 돼 있어요.
그래, 여러분들 그 법도 맞추느라고 남자가 좋아서 시집가겠다고 하고, 남자들은 그 법도 찾아 맞추느라고 여자가 좋아 장가가겠다고 해서 만난 거라구요. 만나서 이거 딱 맞게 되었으니 이러지지 않고 사각형이 딱 돼 가지고 말이예요, 평등 평화 행복을 이루어서 잘살라는 거예요.
내가 이거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 이제 40일 되는 날에는 어떻게 한다고 그랬나요? 40일 되는 날 어떻게 한다고 그랬나요? 「못 들었습니다」 여자가 남자가 되고 남자가 여자가 된다는 말 들었지요? 「예」 그거 알지요? 「예」 요전에 성건 주고 그랬는데, 전부 다 목욕하는 거예요, 사흘. 거 여기 지구장! 그거 다 가르쳐 주라구. 「예」 여기 지구장은 다 선배니까….
이렇게 우리가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작전 하는 것이, 우리 교회의 발전도 발전이지만 앞으로 이것이 작전 중에 제일 무서운 작전입니다. 세계를 통일하는데 있어서 이 작전이 중요한 작전으로서 적용될 것임을 알고, 여러분들이 결혼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고 세계의 수많은 가정들 앞에 모범이 되고 자랑이 될 수 있는 참다운 부부가 돼야 되겠어요. 그리하여 하나님이 그 가정을 통과하고 예수와 성신이 그 가정을 받들어 주고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그걸 자기 고향으로, 자기 조국, 혹은 자기 고향의 집으로 알고 찾아올 수 있는 이 거룩한 집을 이루어야만 하나님의 소원, 예수 성신의 소원, 수많은 선지선열들의 소원을 해원하는 가정이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이런 가정을 이룰 것을 믿고 여러분들 앞에…. 알겠나요? 「예」
하늘과 땅이, 인류의 시조가 실수함으로 말미암아 여지없이 갈라졌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갈라짐으로 말미암아 인간들도 산지사방했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 인류를 수습하기 위해서 아버지께서 종의 종의 도리에서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 자녀의 도리, 부모의 도리의 길까지 개척하기에 얼마나 수고하셨다 하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목적은 가정을 찾아 참다운 부부의 인연을 만들어 천상세계에 봉헌해 드릴 수 있는 그날을 맞는데 있었으며 그것을 고대해 나왔다는 사실을 저희가 잘 알았사옵니다. 오늘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거룩한 행사로써 축복의 관문을 통과한 이 자녀들을 길이길이 품어 주시옵길 간절히 바라옵니다.
제2 이스라엘의 권한은 이 땅 위에 나타났사오나 그들은 약혼 단계도 통과하지 못한 자리에 있사옵고, 제2 이스라엘의 권한은 약혼 자리에서 결혼 단계를 소망으로 바라고 나온 것임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제3 이스라엘의 권한은 결혼의 이 관문을 통과하여 비로소…. 인생이 소원하던 최고의 관문을 통과한 그러한 가치의 사명을 짊어지지 않고는 제3 이스라엘권 내에 참석할 수 없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 오늘 여기에 430쌍이, 하늘 앞에 축복받은 이 무리들이 제3 이스라엘의 축복의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거룩한 터전에 선 것을 스스로 감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이 지금까지 수고하여 세워 준 그 본래의 가치를 그 자신들이 지녀서 영원한 세계에 그것을 다시 자기 후손을 통하여 남겨 줄 수 있는 참다운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이와 같은 모임을 갖게 되어 저희들이 여러 가지 행사를, 식을 지내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와 같은 일을 통하여 남이 알지 못하는 하늘의 인연을 두터이 맺고 그 부부를 통하여서 선의 실적을 남기기 위해서, 선의 후손을 남기기 위해서 이 민족 앞에 자랑될 수 있는 참다운 가정을 이루기 위하여 온갖 충성을 다할 수 있는 참다운 효자 효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지금까지 아버지께서 보호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시간 이후의 모든 절차를 친히 맡으시어서 아버지의 허락하신 권내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시간으로서 아버지 앞에 바쳐 드리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시간을 생각하면서 전국에 널려 있는 식구들이 기도하는 곳곳마다 당신의 사랑과 보호의 손길이 같이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저희들이 일심단결하여서 아버지의 원하는 뜻 앞에 더더욱 충효의 도리를 다할 줄 아는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의 성호 받들어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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