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그때는 해방 직후와 마찬가지의 시대가 되었다구요. 박정권이 무너지면서 한국의 실정이 주인 없는 시대로 들어간 거예요. 이런 혼란기에 있어서, 민족이 갈 길을 못 잡고 방향을 못 잡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선생님이 그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대대적인 운동을 한 거라구요.

역사적인 책임을 홀로 지고 사명을 다해 나온 통일교회

그러면서 그것을 도(道)로부터 군(郡),면(面),리(里)까지 연결시켜 간거예요. 방향이, '앞으로 뭘해야 공산당을 이길 수 있고, 앞으로 종교는 이래야 나라의 이상적인 종교, 오늘날 한국과 같은 나라의 국교가 될 수있다' 하는 표제 밑에서 민족이 그러한 방향으로 결속할 수 있는, 방향을 갖출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되었습니다. 반대를 무릅쓰고 어떠한 환경의 여건을 무릅쓰고라고 그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거 다 끝났어요. 또,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기독교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목사 장로들을 전부 다 세계로 끌고 다니면서, 별의별 놀음을 하면서 그들을 모아 가지고 통고를 다 했다구요. 나라에 대해서도 선포를 다 했어요. 그러니 다 끝났다는 거예요.

그리고 명실공히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이런 증거적, 영적 사실을 전부 다 묶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회적으로도 그렇고 국가적으로도 그래야 됩니다. 그 내밀적인 얘기는 내가 하지 않았지만 그런 모든 탕감조건을 다 세웠다는 거예요. 그런 증거를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모르는 가운데 그런 배후를 다 맞춰 가지고 원리의 길을 완전히 해결지어 놓아야 할 역사적 책임을 선생님은 홀로 다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맡긴 게 아니예요, 여러분들은 따라오면 되는거예요.

여러분, 기러기 떼가 날아가는 걸 보게 되면, 그 기러기 떼의 대장이 있지요, 대장? 대양을 건너기 위해 기러기, 두루미 같은 것이 날아갑니다. 그런데 높은 창공을 날면서 대양을 건너는 것을 누가 코치하느냐 하면 대장이 한다구요, 대장. 그 대장의 운명이 모든 일행의 생사문제를 책임지는 거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대열은 거기에 줄을 맞춰 가지고 틀림없이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낮게 떨어져도 안 되고 옆으로 가도 안 돼요. 딱 그와 같은 놀음 이라구요. 그거 왜? 보라구요. 기러기가 날게 되면 왜 꼭 이렇게 나느냐 이거예요. (행동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이 가는 길이기 때문이예요. 한줄로 날아가는 게 없거든요. 반드시 그래야 방향성이, 나는 데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뒤로 날아가면서 전부 다 밀어 주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 줄만 되면 얼마나 고생해요, 이게 돌아가려면.

그래서 뒤에서 이런 식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그렇지요? 길든가 같든가, 반드시 이런 피라밋식으로 날아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서로서로가 뒤에서 날으는 날갯죽지를 볼 적마다 밀어주는 걸 느낀다는 거예요. 그 선두는 말이예요. 알겠어요? 또, 소리치며 가는 거예요. 가면서 소리치면, 한마디하면 거기에 답한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떨어지는 날에는, 그것은 낙오예요. 그것은 죽는 거예요. 떨어지는 날에는 죽는 거예요. 철새로서의 운명은 이미…. 딱 그와 같은 것입니다.

대장이 호령하면 거기에 답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 가자' 하면 '예' 해야 되고, '오자' 하면 '예' 해야 되고, 이렇게 서로가 격려하면서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그 하나의 목적, 대장이 하나의 목적을 향해 가지만 전체의 운명을 건 목적지를 향해서 전진하고 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마찬가지 라구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군가요? 통일교회 대장이 누구예요? 「아버님」 아버님인지 무슨 님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아버님은 무슨 아버님이예요. 아버님 대해서 뭐 한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 기러기만이나 해요? 1년생 기러기도 그 대열에 가서는 맨 꽁무니라도 그저 죽을 힘을 다해서 따라가는데, 여러분들은 기러기 새끼만이나 하냐 말이예요. 물어보자구요.

그래, 먼 길을 오는데 선생님의 힘이 됐나요, 짐이 됐나요? 짐이 됐나요, 힘이 됐나요? 「힘이 되었습니다」 힘이 됐어요? 「예」 짐은 안되었구요? 어떠한 면에서 힘이 됐어요, 어떠한 면에서? 그거 심각한 문제라구요.

그래서 창공을 날아 대양을 건너와서 정착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먹이가 있는 것이고, 거기에 새끼를 칠 수 있게 되는 기반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러기가 오는 것은 새끼치러 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잡아 가지고 여러분들이 새끼치기 위해서 축복이 벌어지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진출한 이유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의 20년 노정은 대한민국과 기독교, 기독교가 반대하고 대한민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자신도 걸려들어간 노정이예요, 선생님 자신도. 그것을 다시 벗어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3차 7년노정을 통해 가지고 이 영적 기반에서, 기독교를 연장한 영적 기반에서 선생님을 반대한 국가와 교회의 모든 탕감조건을 합해 가지고 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를 용서해 주고 나라도 용서해 준다 이거예요.

기독교라는 것이 대한민국의 기독교고, 나라라는 것이 대한민국 나라지만 세계사적인 내용을 가졌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기독교와 세계사적인 나라들이 새로운 헤택을 받을 수 있는 권내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조건을 세웠으니 이제부터 해야 할 것이 뭐냐? 제2회 3차 7년노정 이라는 것은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물질적 기반, 세계사적인 경제적 기반을 닦아야 하는 기간이예요. 그것을 위해서 구라파…. 그래서 예진이가 결혼하자마자 3일만에 떠난 거라구요. 어디로 갔느냐 하면, 미국으로 안갔다구요. 구라파로 간 것입니다. 독일로 간 것입니다.

이것은 이미 30년 전부터 얘기한 것입니다, 30년 전부터. 30년 전부터 내가 얘기한 거라구요. 그것을 표준해 가지고 연결하기 위해서, 다리 놓기 위해서 통일산업을 25년 동안 키운 것입니다. 다리 놓을 수 있는 기반까지 끌어올려 가지고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번 하노바 전시 대회입니다. 기계 박람회를 중심삼고 거기에서 접선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노바라는 것은, 해노바지요? '해노바'라는 것은 '해서 놔 보라'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거기서 기계공업 기반을 중심삼고 해서 놓았다 이거예요. 거기서부터 출발이예요.

거기서부터 부딪치는 거라구요. 거기에는 어떤 회사들이 모였느냐? 거기에 모인 회사들은 각 개개인의, 개체 회사의 이익을 위해 모였지 국가의 이익이라든가 그런 것은 없다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세계의 이익을 위한 전시품으로서 갖다 놓은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으뜸으로 하노바 전시장을 휩쓸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150명 이상의 요원들을 투입해 가지고, 이번에 거기서 우리가 완전히 패권을 쥔 거라구요. 아주 유명해졌다구요. 아, 통일 ! 통일이 가 가지고 유명해졌지.

이 통일 패들을 보게 되면 전부 다 젊은 부부들이 갔어요. 이 기계전 시회에는 나이 많은 할아버지들이나 50대 이상된 전문가들, 제작해 본 경력이 있는 사람이나 사장, 전무 같은 노숙한 양반들이 와서 선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새파란 아가씨들, 20대 아가씨들, 눈이 또렷또렷한 아가씨들이 말이예요, 그것도 뭐 서양 아가씨가 아니예요. 일본 아가씨들, 말도 모르는 일본 아가씨들이 해죽해죽 웃으면서 노련한 할아버지, 아저씨 같은 양반들을 전부 가서 끌어오는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지 끌어와라 이거예요.

끌어와 가지고 우리 기계를 전시하는 데서 보통 세 시간을 붙들어 두는 거예요. 한 시간 반, 세 시간 붙들어 놓고 못 가게 해 놓으니 평균천 명은 모이는 거예요. 그러니 난장판이 벌어지지요. 이러니까 불평을 하는데, 옆에서 맨 처음에는 하루 이틀 불평하다가 사람이 너무 많이 오니까…. 뭐 그 사람들이 와서 전부 다 방해하지 우리가 방해하는 게 아니거든요. 오는 손님에 대해서 반대했다가는 자기가 세계적으로 망신 당하거든요. '그 아무 회사의 그놈 망하라'고 할 판이기 때문에 맨 처음 에는 불평하더니 나중에는 전부 다 보따리를 풀어 놓고 만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것이 문제로 등장했다구요. 그러니 사무국에서는 말이예요, 경찰을 동원해 가지고 그러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지 말긴 뭘 그러지 말라는 거냐'고 우리는 물고늘어지는 거예요. 독일은 구라파 기계가 일본한테 먹히게 되는데 왜 그걸 보고 가만 있어야 되느냐, 그걸 원하느냐고 한 거예요. 젊은 놈이 나서 가지고 일본을 능가하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데 그것이 나라를 위하고 구라파를 위해서 얼마나 좋으냐? 그래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거라구요.

몇 번씩 통고장을 받고, 뭐 이후에는 하노바 전시회에 전시 안 시키겠다고….그래서 '전시 안 시키겠으면 말라고, 전시해서 뭘하느냐. 전시안 하고 너희들 이상 팔아먹으면 된다'고 하면서 최후의 전선까지 가는 거예요. 쫓겨나느냐 마느냐 하는 싸움을 한 거예요. 그 싸움의 도감이 누구냐 하면 나였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독일 기계공업계에 진출하기까지의 사연

그래 가지고 정상을 밟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못 하면 내가 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일약, 아주 뭐 이제는 세계에서…. 그동안에 다 만났다구요. 이제는 우리 애들이 전부 다 구라파의 기계공업회사의 이사진 이나 부사장급의 간부들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판매를…. 이러한 무대에서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그거 그냥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한국만으로도 안돼요. 구라파면 구라파를 중심삼고, 독일의 기계공장을 우리가 가져야 한다구요. 이번에 독일에서, 한국에도 왔다갔지만 말이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기계공장을 샀다는 것은 모른다구요. 통일교회라고 하나요? 통일그룹이지요, 통일그룹. 통일그룹이 샀지요. (웃으심) 그거 샀다고 하면 밖에서 발칵 뒤집어지는 거예요. 기술제휴했다고 이러면서 지금 나오고 있는 거예요. 기술제휴하면 독일 기계기술을 전부 다 가져올 수 있는 거예요. 완전히, 몽땅 내 것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공장 하나만 가지고는 안 돼요. 다섯 공장이 돼요, 다섯 공장이. 거 기계 하게 되면 밀링(milling), 보오링 (boring), 그다음엔 무슨 연마기, 선반이 있고, 그다음엔 프레스가 있어요. 이것만 있으면 중공업 건설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이걸 완전히 잡아야 돼요. 완전히 잡아쥐어야 돼요. 잡아쥐는 데 그것이 시시한 공장이 아니라 그런 면에서는 독일에서 제일가는 공장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윤박사, 그런 거 한번 생각해 봤나? 그거 원래는 박사님들이 해야 되는 것이예요. 우리 종교지도자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것을 위해서 벌써 6년 전부터 계획한 거예요. 미국이나 영국을 기반으로 해가지고, 영국의 공장을 다 답사하고 말이예요. 독일 공장을 전부 다 교육해 가면서 닥터 김, 김계환, 이 사람을 끌고 다니면서 그 놀음을 다했어요.

이 배후를 닦기 위해서 구라파의 모든 학자들을 우리 과학자대회에 참석시켰다구요. 이러한 모든 거물급 학자들을 중심삼고 독일 상공장관을 움직여서 국장을 중심삼고 조사시켜 가지고 이 놀음을 한 거라구요. 거기에서 천 개에서 300개를 빼고, 300개에서, 30개를 빼고, 30개에서 3개를 빼고, 이렇게 축소시켜 가지고 그들이 조사 연구한…. 그걸 위해서는 통일산업이 독일 연구부에 3대 기계업자로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집어넣은 거라구요. 독일 공문에 나오고, 연구발표하고, 책자도 나오고…. 통일산업은 이런 면에 있어서 한국의 이러이러한 기반을 가진 3대 업체 가운데 하나다 이렇게 된 거예요. 그거 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면서 그 준비를 해 나온 거예요.

이때를 맞추기 위해서 내가 가 가지고 5개월 동안에 그 놀음을 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독일 공장, 독일의 공업 실태를 완전히 파악한 거예요. 지금 아무 공장 이름만 부르고 3분만 지나면 쫙 들어온다구요. 전부 들어온다구요. 내가 레버런 문인지 그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지 않는 거예요. '아, 그 사람 그 누군지…. ' 내가 왔다간 다음에 전부 다 화제거리가 됐어요. '그 양반, 보니까 그저 평범한 사람인데 말하는 것을 보니 참 이론이 섰고….' 새로운 말을 많이 했거든요. 자기들이 모르는 것, 금후에 있어서 세계와 구라파의 기계공업의 전략에 대해서 혹은 앞으로 세계의 전망에 대해서 쭉-. 이론이 맞지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거기에 대해 완전히 교육하는 거예요.

한국 기계공업의 실정

지금 우리가 산 공장은 동독에서 제일가던 공장이예요. 그것이 서독으로 건너와 가지고 새로이 출발했지만 말이예요. 세계의 우수한 품목을 갖고 있는 공장이라구요. 크진 않다구요. 될 수 있으면 그런 품목을 가진 것들을….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어느 공장, 구라파 어느 공장에 가든지 우리가 산 공장, 반더러라는 공장에서 만든 밀링 계통의 기계를 한두 대 안 가진 데가 없다구요. 그렇게 유명해요.

이번에 불란서의 전시품 가운데 기계를 깎아 가지고 제작하는 과정을 설명하는데 우리 공장 기계를 가지고 설명했다구요. 그렇게 유명하다구요. 그것을 우리가 잡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그것이 한국에서 독일의 아무것을 먹었다 하는 날에는 독일이 발칵 뒤집어진다구요.

예를 들어 보면, 지금까지는 일본 회사 하나가 킬드 마스터라는 기계 공장에 한 기계 품목, 선반이면 선반 어느 한 품목의 4분의 1의 권한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공장으로 말하면 밀링이면 밀링 한 품목, 한 품목이 독일 공장의 4분의 1권한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공장을 전부 샀다는 것은 역사에 없는 거예요. 그건 그럴 수밖에 없어요. 독일에서 경영해 가지고 적자볼 수 있는 단계에서 파는 공장을 외국 사람이 와 가지고 산다는 그런 엉터리도 없고 그런 미친 사람도 없거니와, 또 그것을 사 가지고 이익을 본다고 생각하는 망상가도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세계 기반을 가지고, 고도의 기술 기반을 가지고 자체 내에서 경제원조 통로를 활용할 수 있는, 자유자재한 입장에서 파는 공장을…. 모든 여건이 막혔다는 거예요. 경제 유통도 국가가 원조 안 해주고, 전부 다 상반된 입장에서 그 공장을 사 가지고 운영해서 이익을 본다, 또 새로운 체제를 만들어 가지고 한다 하는 그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불가능해요. 그것은 어느 역사에도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가능하다 이거예요. 어떻게 가능하냐? 국가를 넘는다구요. 그들은 독일 국가 기반에서 보지만 나는 세계적이예요. 벌써 아프리카를 내다보고 남미를 내다본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통일산업에 가 보면 말이예요, 주물공장을 4천 평에다 지은 거예요. 통일산업을 운영하려면 200평 가지고도 되는 거예요. 200평 가지고 만들어서 주물을 구워도 현재 유지할 수 있는데 왜 4천 평을 가지고 만들어 놓았느냐? 만들어라!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앞으로 창원에서 필요한 모든 주물을 전부 다 만들어 댈 수 있다구요, 그 공장에서. 벌써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공장을 사 가지고…. 그 사람들이 '한국' 하면 우습게 알았었는데 이번에 왔다가 가 가지고는 그런 의식이 완전히 돌아섰다구요. 아, 이렇기 때문에, 이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일본까지 다녀 갔거든요. 한국 제품을 일본에서 파는 조직을 갖고 있다는 것은 자기들이 상상할 수 없는 거예요. '한국' 하면 저 새끼손가락 축에도 못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새끼손가락의 잘라 버릴 손톱만큼도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런데 이번에 와 가지고 놀란 거예요. 우리 통일산업은 이제 세계의 어떠한 공장한테도 지지 않는다구요, 체제로 보나 모든 내용 설비로 보나. 우리 자체 내에서 모든 것을 해결하게 돼 있습니다. 공구까지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은 거라구요.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이 공업 수준이 평준화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예요. 이렇게 돼 있다는거예요.

어떠한 제품을 만드는 데 있어서 하청을 줘서 만들어 가지고는 올바른 기계를 만든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자체의 완숙한 기반 밑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가지고 어느 기반을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한국의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는 암만 기계가 좋은 것을…. 뭐 국가에서 권하더라도 그것은 전부 다 우리한테 진다는 거예요.

기계공업의 본산지인 독일에서 기반을 잡은 통일산업

그래서 통일산업은 명실공히 한국의 기계공업 기술에 있어서는 최고예요. 다른 데서 못 따라오는 거예요. 이번에 머시닝 센터(machining center)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앞으로 상당한 전망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런 자동기계를 만들었다구요.

이러니 그 회사의 간부들이 와 가지고 당장에…. 자기네와 직결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독일의 기술이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몽땅 들어오는 거예요. 우리는 또 조직이 있기 때문에 이제 5년만 지나게 된다면 독일 내의 기술, 모든 비밀을 몽땅 뽑아 을수 있다구요. 선생님이 15년 전부터 계획해 가지고 일본의 모든 공장에 벌써 수십 명을 집어넣은 거예요. 그들을 통해서 저들의 수준을 전부 다 빼 온 거예요, 감쪽같이. 지금도 누가 있는지 모르는 거예요. 군사기밀도 다 빼 올 수 있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기술 정핵을 집중시키는 것은 불원한 장래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만드는 데 얼마나 말이 많았어요. 옛날에 돌아간 협회장이 여기 없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이 통일산업을 만들었을 때 그거 잇속도 없고 실속도 없고 맨날 마이너스고, 적자나면서까지도, 부도가 날까봐 아슬아슬한 고비를 넘어온 것을 보아 왔다구요. 그걸 모르는 사람은 할수없다 이거 예요. 원대한 목표는 그곳까지 도달해야 된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통일 산업은 쓰러지면 안 된다, 이렇게 끌고 나와 가지고 한 20여 년 역사를 거쳐 독일에 가서 골인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것은 위대한 일인 것입니다. 우리 통일산업을 기반으로 해서 독일 공장을 흡수하고 샀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이것은 독일이 완전히….

그다음에는 기계공업, 그다음에는 보오링, 보오링 기계라는 것은, 그건 뭐 여러분이 잘 모르니까, 그것은 구멍 뚫는 거지요. 그런 기계인데, 지금 이것을 사겠다는 회사의 이름들은 얘기 안 할 거예요, 소문날까 봐. 이것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거예요. 한 대에 얼마냐 하면, 기계한 대에 500만 불 이상의 기계를 만드는 거예요.

5백만 불이 적은가요, 많은가요? 어느 정도 많은가요? 여러분들이 일생 동안 벌면 5백만 불 벌 자신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5백만 불 나가는 기계가 있는데 그 위에서 몇 톤 짜리 물건을 깎느냐 하면, 무게가 300톤이나 되는 물건을 올려 놓고 작동하면서 깎는 거예요. 알겠어요? 300톤, 300톤이면 뭐 지금 대형 탱크 하나가 30톤인데 그거 10대를 올려놓고 깎는다 이거예요. 그 10대가 공중에 떠다니는 거예요, 공중. 기계로 왔다갔다 끌고 다니면서 까딱없이 깎는 거예요. 사람의 키로 말하면 일곱 배요. 4층 건물 이상의 높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소련에서 당장 그걸 다섯 대 가져간 거예요. 소련의 군사시설은 어떤 군사시설이냐 하면, 독일의 몇몇 공장만 조사하면 완전히 앉아서 데이타를 다 뽑을 수 있다구요. 벌써 차원이 다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서 이번에 하노바 전시회에 장관을 중심삼고 특정기술자, 전문기술자 120명을 끌고와 가지고 근거지로 한 것이 지금 우리가 사겠다는 공장이예요. 알겠어요?

여기의 사장은 소련의 모든 기관의 요원들과 15년 전부터 연락했기 때문에 모두가 친구들이예요. 그리고 동부 위성국가에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노우하우(know-how ;기술)를 안 갖다 쓰는 나라가 없다구요. 어느 나라에 가도 없는 데가 없어요. 다 그래요. 브라질에도 공장이 있지요. 미국에도 공장이 있지요. 세계적이예요. 하나밖에 없다구요. 경쟁 공장이 딱 하나 있지만 말이예요, 그건 상대도 안 된다구요. 그것은 오일(oil)장치로써 작동하지만 우리 이것은 에어(air)예요, 에어. 특정장치라구요. 그러니까 작동이 예민하고 민첩하다구요. 그만큼 고도의 기술이 아니고는 만들 수 없는 기계들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한 공장을 잡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저 도깨비 무슨 나발소리같이 들리겠지요.

선반만해도 지금 관계되어 있는 것이 자동선반으로서 세계 제일이예요. 전부 세계적이라구요. 그러한 공장들을 우리한테 팔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우리한테 팔지 않을 수 없는 운명에 몰렸다는 사실, 이것은 구라파 역사의 뭐라고 할까요? 기적이라구요, 기적. 역사에 있어서 기적이 아니고 뭐라 하겠어요. 한 때밖에 없는 거예요. 신기한 사건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를 내가 점친 거예요. 그건 나를 위해서 한 게 아니예요.

1970년도에 미국에 가 가지고 5년 동안, 뉴욕시의 시민들이 전부 다 쫓겨나 가지고 백인들이 보따리 싸고 도망 갈 때가 5년 동안이예요. 그때 내가 기반을 닦아야 되었던 거예요. 빌딩 중에서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그때 사야 되었던 거예요. 그런데, 아 이놈의 프레이저하고 카터하고 싸우느라고 내가 못 샀다구요. 대다수의 빌딩을 내가 잡으려고 했던 계획이 틀어져 가지고 몇 개의 빌딩밖에 못 샀다는 거예요.

그때 모험을 해서 몇 개라도 잡아두었기 때문에 뉴욕에 와서 차를 잡고 '통일교회' 하게 되면 바로 뉴요커빌딩 앞에 척 갖다 세우는 거예요. 뭐 물어 볼 것도 없어요. 통일교회 빌딩이라고 말하면 대번에 뉴요커 빌딩 앞에 갖다 세운다구요. 그만큼 유명하다구요. 또, 맨하탄에 놀이배가 있는데 거기에 세계의 관광객들이 오게 되면 말이예요, 거기에서 설명하는 중요한 한 건물이 우리 뉴요커예요. '저 집은 동양 사람 아무개가 갖고 있다'고 설명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유명하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아는 선생님과 서구사회에서 아는 선생님과의 유명도를 볼때, 여러분들이 영점이라면 거긴 천점이 될 거라구요.

독일정부하고 싸워 승리한 카프(CARP)

지금 미국의 국무성에서는 무슨 탈세니 뭣이니 하는 말을 하는데, 이거 도적 같은 놈들이예요. 그건 틀림없이 어디에 갖다 걸래야 걸 수가 없는데 미친 도깨비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외국에서 들어온 돈은 영수증이 전부 다 갖춰져 있는데 그것을 내 것이라고 갖다 붙이면 되나요? 그리고 내가 썼으면 모르지, 전부 다 교회를 위해 썼는데…. 교회가 없으니 내 이름으로 예치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렇다고 예금해 놓은 돈에 대해 이자 나온 걸 내가 잘라 쓸 게 뭐예요, 전부 다 공적으로 썼지요. 그걸 개인 재산으로 해 가지고 그저 어거지로 때려 붙인 거예요. 붙여 봐라, 요놈의 자식들.

이것으로 말미암아 더 유명해질 것이고, 이것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은 완전히 납작해질 것이고, 백인들이 유색인종을 탄압한 것을 만천하에 공개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당장에 돌아가 정면 충돌할 거예요. 법정투쟁을 하는 거예요. 남들은 생각할 때, 내가 한국에 갔다 가는 안 돌아올 것이라는 거예요. 그렇게 법무성에 보고하는 거예요. 또 검사는 아이고, 제발 레버런 문 돌아오지 마라-. 돌아오지 않으면 죄인 취급해서 두들겨 패 버리고 '도망갔다!' 할 거예요. 그러나 내가 그런 코에 물리질 않는다구요. (웃음) 이게 좋은 찬스다 이거예요. 내가 종교 지도자 간판을 걷고 판사의 대가리를 까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함께 계시는데, 내 성격에 참고 꾹 이러고 있을수 없다 이거야. (웃음) 정말이라구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독일에 가서도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독일에 가서 약혼식을 해줬거든요. 그런데 독일정부에서는 몰랐다구요, 언제 들어왔는지, 레버런 문을 알 수 없다 이거예요. 오는 데는 뭐 보통 비행기, 일반 사람들이 많이 타고 다니는 그런 비행기는 보안상 못 타고 다닌다고 보는 거예요, 독일정부는.

그렇기 때문에 제일 좋은 비행기를 타고 들어왔음에 틀림없는데, 레버런 문 자가용 비행기가 들어왔던 때가 언제냐 하고 알아 보니 자가용 비행기가 들어오긴 뭘 들어와요? (웃음) 또,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왔다 갔다 할 텐데 레버런 문의 이런 자가용이 들어오게 되면, 틀림없이 사설 비행기를 통해서 들어올 텐데 그걸 특별히 주의 주도하게, 치밀하게 조사해 가지고 보고하라고 통고한 거예요.

그걸 벌써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나는 자가용 비행기를 안 타고 다니는 거예요. 자동차를 타고 다니는 거예요. 국경이고 어디고, 불란서도 가고, 이태리도 가고 안 간 데 없이 다니는 거지요. 그거 알 게 뭐예요? 그렇게 할 짓 다 하고…. 이놈의 자식들, 만나면 말이예요, 정면 충돌이예요.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불법적으로 들어온 게 뭐야 이놈의 자식아' 하며 들이대는 거예요. 그래서 독일정부하고 싸우는 거예요. 독일정부하고 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이제 내무성을 결탁시켜 가지고, 기독교 민수당을 결탁시키려니 그 재료가 있어야지요. 이번에 본에서 말이예요, 28만 명의 공산당 데모가 있었다구요. 구라파의 천 개 공산당 단체들이 총집결해 가지고 레이건 행정부한테 뉴트론 밤(neutron bomb),중성자탄 문제를 제의한다고 해 가지고, 중성자탄에는 소련 탱크가 녹아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므로 나토군에게 꼼짝못하고….

이러니 소련이 큰일났거든요.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큰소리했는데 완전히 묶이게 되면, 나토와 대치해 가지고 완전히 무너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해 가지고 독일하고 격리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토군 철폐까지 앞으로 어떻게 끌고 나가느냐 하는 꿍꿍이를 내가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러니까 이번에 사다트 대통령이 죽을 때 말이예요. 독일의 슈미트 수상도 거기에 참석하고, 본을 완전히 비워 둔 거라구요. 이번에 잘못하면 미국하고 원수가 되는 거거든요. 공산당이 바라는 것에 협조했다가는 미국하고 반대적인 입장에 서기 때문에 할수없이 군 경찰도 투입하지 않고, 행정기관에서도 완전히 그냥 방치해 두는 거예요. 그러니 무법 천지권 내에서 공산당이 데모하는 거예요.

됐다 이거예요. 우리 카프를 편성해 가지고…. 많은 수가 아니예요. 300명 투입해 가지고 복판에 들이박는 거예요.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도 말이예요, 같은 날 데모하는 것은 허가를 안 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10월 10일날 데모를 하기로 했는데 본 경찰 당국이 제발 우리한테 10월 9일날 하라는 거예요. 데모를 같이 했다가는 독일정부가 걸린다는 얘기예요. 허가를 왜 같이 내줬느냐고 물고 들어오거든요. 난동 사건이 벌어지고 피살 사건이 벌어지고, 이런 문제가 벌어지면 같은 날 허가를 해준 것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9일날 데모를 했다구요. 멋지게 했습니다. 독일천지 데모 역사상에 제일 신사적인 데모라는 소문도 났다구요. 경찰들이 박수를 보냈다구요. 멋지게 했지요. (웃음) 전부 다 에스코트하면서 이 놀음을 한거예요. 그러니까 이 단체가 어떤 단체냐? 카프. 카프의 주모자가 누구냐? 그 주모자가 레버런 문이라고 했더니 '어 !' 하며 레버런 문을 마피아단의 무슨 괴수같이 생각해요. (웃음) 공산당은 그렇게 느껴도 괜찮다구요. 마피아보다 더 무섭게 생각해요. 그렇게 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를 문마피아라고 말하는 거예요, 문 마피아. 그게 얼마나 멋지냐는 거예요. 공산당이 우리를 참 무서워해요. 일본에서도 공산당 때려 잡는데, 내가 지령만 내리면 일본 공산당이 수천 명 죽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안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경찰에 통고한 거예요. '내일 우리는 틀림없이 데모합니다. 그래서 당신들이 잡아넣어야 경범죄로 하룻밤, 이틀밤, 사흘밤밖에 못 잡아넣는다. 그래 수백 명, 수천 명 잡아넣을 곳이 있느냐, 그러니까 잡아넣으라'고 강력히 통고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삐라를, 7일쯤에 찍은 삐라를 전부…. 그곳은 조그만 도시라서 10만 장만 붙이면 이건 뭐 난장판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벽보붙이기 싸움을 한 거예요. 하루 종일, 밤새도록 한거예요. 우리가 붙이면 거기서 떼고, 거기서 붙이면 우리가 떼고, 이러다가 현장을 서로 잡혔네요. 저쪽엔 허가 맡고 붙이는 것이고 우리는 허가 안 맞고 붙이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많이 잡히게 됐거든요. 그러니 둘다 잡아서 공산당은 놔 주고, 누구를 잡아들여가는 거예요? 누굴 잡아 들여가게 돼 있어요? 「카프」 카프를 잡아넣게 돼 있어요.

카프의 승공활동으로 불원간에 물러가게 된 독일의 사회당 정권

잡아넣다가 가만히 보니 다들 좋아한다구요. 이래 가지고 슬슬 뒤로 뽑아 보내는 거예요. 이건 벌써 걸려들었다는 거예요. 이건 벌써 경찰이 걸려든 거예요. 만일 그들이 국민한테 호소할 때, '아무때 데모할 때는 다 잡아서 경범죄로 취급해야 할 텐데 놔 주더니, 언제는 반대해 이자식아' 이러면….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의 나라에 가 가지고 그런 놀음하면서 내가 뛰었다구요. 그래서 쫓아내려고 하고 말이예요, 욕을 먹는 거예요. 욕을 먹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우리 통일교회 패들이 잘한다고 생각하지요. 이래 가지고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를 하는데 경찰들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여기는 틀림없이 피를 흘린다는 거예요. 그건 그렇게 돼 있다구요. 30만, 28만 군중 가운데 자진해서 도망가는 게 아니라 군중 맨 복판에 가 앉아 있다구요. 그곳이 주모자들이 모여서 강연할 연단 바로 밑이거든요. (웃음) 그 앞에 가서 야단하는 거예요. 기왕에 할 바에는 코구멍에다 불을 때야지요. 그렇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생님의 이름으로 사고가 나거든 내가 책임진다 이거예요. 문제없다 이거예요. 이래서 데모를 했어요.

그러니 맨 처음에는 말이예요, 무섭게 알았지요. 무섭게 알았는데 나중에는 점점…. 독일에 유명한 공산당이 있는데, 이 남부의 지사를 해먹은 아주 유명한 녀석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이 강연을 하려다가 못 했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이런 싸움이 벌어지니 그저 난장판이 되었지요. 난장판을 벌이면, 우리 애들이 얼마나 훈련이 잘 돼 있어요. 공산당 한 십여명쯤은 문제없다구요. 미국에서 30명을 내가 보냈다구요, 정예부대. 그건 전부 다 여자다 이거예요. 갸름한 여자들. 때리면 '이 자식아 왜 이래' 하며 달려드는 거예요. 누가 때렸는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웃음) 그리고 발길로 남자의 국부를 차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자, 이거 여자한테 맞고 싸움한다는 건 뭐…. '이 자식아, 여자한테 그렇게 대할 게 뭐야' 하며 힘을 빼는 거예요. 이 자식아 똑바로 봐! 실실 웃으면서….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이런 놀음까지 내가 하려니 욕을 먹지요. (웃음) 왜, 하필 공산당이 붙어서….

그래 놓으니까 사태가 벌어지니, 수만 군중 가운데 나타난 젊은 애들 수십 명, 수백 명밖에 안 되는 무리들이 말이예요, 대담하거든요. 그렇다고 뭐 총칼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대담하게…. 그러니 탄복을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대담해요? 대담하냐 말이예요, 여러분들도. 이제는 40이 넘어서 다 공동묘지에 갈 후보자로 신청하고 있잖아요? 「아직 멀었습니다」 아직 멀었어요? 「예」 이것은 흥미가 있다구요. 그렇잖으면 흥미도 없는 거예요. 장송곡 불러서 다 쫓아 보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사진을 다 찍어 뒀다구요.

여기서도 데모하는 거 방송에 나왔나요? 카프 얘기 안 나왔나요? 텔레비젼 방송에 다 나왔어요. 반대 데모가 있었다는 사실을 구라파에서…. 공산 당….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경찰당국에서는 카프 뭐…. 이렇게 돼 버리고 말았으니, 현재 사회당 정권이 독일의 불신받을 단계에 있어서 불원한 장래에 물러가게 되었다구요. 그런 일을 계기로 삼아 가지고 그런 것을 가르친 거예요. 그래야 선생님이 금후에 구라파의 경제정책을 강구하는 데 있어서 일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복지세계의 건설을 위해 벌이고 있는 세계적인 사업들

그러한 놀음을 해서 뭘하자는 거냐? 뭐 문 아무개가 돈벌어 가지고 배부르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그렇게 한 거예요. 이걸 완전히 성사하게 되면…. 그래서 남미정책을 지금까지, 한 3년 전부터 준비한 거예요. 그거 알지요? 남미의 고위층을 우리 카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을 다 끝냈다구요. 한 나라에서 500명씩만 하게 된다면 그 500명 가운데 각료와 주책임자 등 모든 요원들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건 이미 우리의 판도권에 들어가 있다구요.

그래서 내가 우루과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거기에 큰 호텔을 지금 짓고 있는 거예요. 한 6천만 불 예산했어요. 이걸 계획했다구요. 그곳은 남미의 스위스와 같은 곳이예요, 몬테비데오라고 하는 곳인데. 그 나라의 해안선이 귀한 곳이기 때문에 세계의 거부들이 엄청난 금액을 주고 서로 사려고 경쟁하는 장소거든요. 그러니까 이 땅을 팔았다가는 자기 국가의 장래에 귀중한 것을 다 빼앗기겠으니까 법적으로 전부 규제해 버렸다구요. 어느 누구든지 사게 되면 '25년 이상 안 된다. 25년 후에 반환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가만 보니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내가 백년으로 연장, 백년으로 연장한 거예요.

법이 없는 것은 국회에서 법을 통과하게 해 가지고, 레버런 문에게 호텔을 짓게 해주기 위해서 법을 통과시켜 가지고 다 허가가 나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백년쯤은 해야 뭘 해먹지 25년으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 나라는 국가의 어떤 희생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을, 통일사상을 끌어들임으로 말미암아 남미가 살고, 자기 나라가 부흥한다고 보는 거예요.

정부에서는 거기에 '도박장까지 만들자'고 그래요, 자진해서. '아, 그건 좀 곤란하다'고 하면 '아니 그것은 레버런 문 종교 단체와 하등의 관계없이 우리들이 할 거야'라고 하는 거예요. '당신들이 하더라도 한 울타리에 서는 곤란하다' 했어요. 도박장 만들면 좋겠어요? 그렇지 않아도 이다음엔 내가 도박장을 만들어 팔려고 그런다구요. 만들기만 하나요, 팔아야지요. 도박장을 만들어서 팔려고 한다구요.

그것을 내가 라스베이거스에 가서 5년 동안 연구했다구요. 라스베이거스의 현지 도박장에 가 가지고 전부 싸운 거예요. 저기 윤박사, 라스베이거스는 안 가 봤지? 나는 가 봤지만 말이야, 그 도박 심리라는 것이 참묘한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청년들이 도박장에 가서 돈을 잃은 걸 봉창 하겠다는 그 마음만 가지면 말이예요, 이거 천하통일은 뭐 순식간이다 이거예요. 가르쳐 줄 건 그것 하나밖에 없다구요. (웃음) 내가 그와 비슷한 데를 다 말하려면 한이 없다구요.

그럼 이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은 관광 오락계열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특정요인의 수입을 가질 수 있다구요. 또, 돈을 잃은 사람이 만 불이라든가…. 벌써 만 불이라면 미국에서는 그 일생 문제가 왔다갔다 한다구요. 가정 파탄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만불 이상 잃은 사람들을 위해 복권제도를 만들어 가지고, 추첨제를 만들어서 1년에 몇십만 불, 몇백만 불, 몇천만 불을 추첨해 가지고 주면그 돈을 회수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런 제도를 만드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심리적으로 주는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부부싸움을 할 때도 '여보, 화가 뭣이 될 줄 알우?' 하면, 싸우려고 하다가도 그 한마디에 전부 다 화해되는 거예요. 그런 심리적 배경이 되는 작전을 다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돈을 무엇에 쓰느냐 하면, 어떤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계 복지화 운동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개발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선생님 계획은 중국과 한국과 일본을 통할 수 있는 하이웨이권, 완충 하이웨이권을 좌우로 1킬로씩을 중심삼고…. 전부 다 공공목적을 위해서 쓴다는 입장에서 3국을 묶어 가지고 하이웨이를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관부터널 (關釜tunnel)까지 이제 내 손으로 파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걸 이번 과학자대회에서 발표할 거예요.

그것을 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어떻게 세계를 하나 만드느냐? 국경을 그냥 그대로 두면 하나 못 만드는 거예요. 문화 교류를 암만 했댔자 나라의 국경과 국민의 고질된 문화 앞에서는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거 그러니 어떻게 유통시키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 국제 완충 하이웨이를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환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 하이웨이를 중심삼고 비행장이 이뤄진다구요, 비행장이. 하이웨이 아래 지하실에는 전부 다 사무실 짓고, 어디 갈 때는 올라와서 비행기 타고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는 국경이 없는 거예요. 이 하이웨이권 내에만 들어온다면 일본 사람도 어디에 가든지 비자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차 하나만 가지고 가는 날에는 비자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세계 어디든지갈 수 있어요. 소련 사람이든 누구든 여기에 들어왔을 때는 어느 국경의 제재를 받지 않아요. 그러면서 관광유람의 목표를 향해 세계 유통로를 만드는 거예요. 이래 놓으면 돈 있는 사람, 젊은 사람은 완전히 여기를 거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돈 있는 사람과 젊은 사람이 거친다는 것은 뭐냐 하면 세계의 경제와 앞으로 후대 세계가 이리로 집중된다 그 말이라구요.

그리고 하이웨이를 통하는 국가들은 될 수 있으면 이 기반을 서로 확장하기 위한 경쟁을 한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산업기관이라든가 모든 기관들이 전부 다 여기에 들어오면 그로 말미암아 배후의 공업시 설이라든가 국가시설을 활용해 가지고 판매수익을 위한 관광유치를 할 수 있기 때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틀림없이 서로 경쟁해 가지고 통로를 넓히는 운동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이 하이웨이를 통하는 국가들은 서로가 자기 나라 하이웨이의 문에다가 팻말을 붙이는 거예요. 우리 나라에는 3주일 무사통과다, 이거예요. 어디에 가도 조사 안 하는 거예요. 이렇게만 되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이걸 소모시킬 수 있는 학교, 앞으로는 말이예요, 국민학교 학생도 전부 다 한 자리에서 공부하는 시대가 지나 간다는 거예요. 세계를 일주하면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것을 제도화시키는 거예요. 영어면 영어, 국제어를 배우기만 하면 중고등학교 대학교 전부 다, 공장까지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의 세계를 개문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착수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내 계획은 1년에 3억 불을 벌어야 되겠다는 겁니다. 일본을 중심삼고 2억 불은 벌 것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상당할 것입니다. 이번 과학자대회에 그것을 선포하려고 그런다구요.

독일에서 승리하여 경제복귀를 이룩하자

그러면 아카데미들은 뭘하느냐? 일본 아카데미, 한국 아카데미, 구라파, 미국, 각 나라 아카데미들은 뭘하느냐? 아카데미 학자들은 주식 모금장이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윤세원 박사도 이제 회사 사장 노릇해 가지고 주식을 모금하게 된다면…. 열 사람만 모으면 10분의 1은 그 사람의 몫으로 쳐 주는 거예요. 불쌍한 학자들이 뭘 먹고 살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 줄을 만들어 줘서 학자관리 체제에 들어갈 세계적인 이상국이 될 것이다 이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의 뭣인가, 무슨 하이웨이? 이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파이프(pipe)를 중심삼고 600마일을 달릴 수 있는 차예요. 리보엔진인지 뭣인지 그런 것까지 여기가 시초라는 거예요. 그것은 국경이 많아 가지 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로 달려가 가지고 '와-' 이럴 수 있는 구상을 하고 있다구요. 이건 출발만 하는 날에는 세계가 통일되는 것입니다, 문화 교류를 시켜 가지고.

여기서 문제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위하는 사상을 가진 요원들을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일개국 위주한 이 체계 에서는 안 돼요. 그러니 통일교회밖에 할 곳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러한 방안을 전부 다 세우는 거예요. 그러려면 독일 기술을 중심삼고…. 독일 기술이 이래서 필요하다구요, 기술이 알겠어요?

자, 그러한 등등의 문제를 해결하려니 독일 사회에 있어서 그런 평가 기준, 환경 기준을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문제는 지극히 중대한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우리 공장을 중심삼고 구라파, EC의 의장되는 사람, 유명한 기술공업 책임자를 전부 다 묶어 가지고 우리 회사의 고문격으로…. 앞으로의 세계 문제는 어떤 것이냐? 개발 문제, 판매 문제라구요. 세계에 생산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완전히 세계적인 필수 의약품을 개발해서 제작해 가지고 판매하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독일에서 제일 높은 빌딩이 우리 개발회사, 레버런 문이 경영하는 개발회사 빌딩이 될 것입니다. 수천 수만의 학자들이 모여 가지고 일하는 설계실이 될 것입니다. 벌써 세계에서 주문을 받는 거예요. 이런 제품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면 재까닥 해주는 거예요. 제일 간단하고 단단하고 싼 물건을 싼 기술로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걸 설계하면 돼요. 설계한 것을 중심삼고 만들면 우리 회사표를 만드는 거예요. 공장에서 만들고 파는 것은…. 판매조직으로 뭘 만드느냐 하면, 하노바 기계 전시회와 더불어 무엇을 만드느냐 하면 전시 판매소를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람회 겸 전시판매소를 만드는 거예요.

이러한 기반을 닦아 가지고, 4년 이내에 국제적인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활동무대를 노출시켜 세계 국가들이 중요시할 수 있는 때까지 어떻게 끌어올리느냐 하는 것이 금후에 선생님이 가야 할, 4년 내에 가야 할 책임노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명실공히 통일교회는 경제 그룹에 있어서 세계 특정 경제 그룹으로서 최상위에 등장할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선생님의 관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말 듣기 좋아요? 기분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듣기는 순식간에 듣는 말이지만 수십 년 계획 밑에서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와 같이 연결시켰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된다구요. 자, 기분 좋아요?「예」 귀맛도 좋고요? 「예」 그러면 손맛은 어때요? 발맛도 좋고요? 여러분들이 이거 할 수 있어요? 문제는 그거예요. 여러분들이 이거 할 수 있어요? 흥미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할 수있어요? 「예」 어떻게?

박공서는 춤이나 출 줄 알지, 베짱이 모양으로. (웃음) 그거 어떻게 하나, 어떻게? 「기회를 한번 주십시오」(웃음) 기회를 누가 안 주나? 밥 먹고 나면 기회지, 누가 기회를 안 주나 이 녀석아 ! (웃음) 기회를 달라할 게 뭐야 ! 기회는 언제나 있는 것인데. 누가 주는 거야, 자기가 기회를 갖는 거지. 말은 잘하지, 누가 기회를 안 주나. 말은 잘하는데 누가 잡아다가 하지 말라고 그러나? 걱정 말고 하라구. 무엇이든지 하라구. 「알았습니다」(웃음) 너 이제 안 하면 죽지? 그렇게 아는 거야. 병에 대해서 아는 거예요? 뭣을 알아요?

자, 이러한 등등의 여건을 중심삼고 볼 때, 독일이라는 것은 중요한 위치에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2회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만물복귀, 경제복귀, 물질복귀, 영육적인 이런 기반을 중심삼은 판도를 형성하는 게 복귀섭리에 있어서 원리가 지향하는 지대한 목표였다 하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싸」 유종영이 어때? 요즘엔 너만 보면 왜 그 이마가 보기 싫다구. (웃음) 뭘 잘못한 게 있는 모양이야. 자꾸 욕이 나간다구. 죽을 날이 돼 오는지. 또, 그렇다고 윤박사도 '아이고 아침마다 선생님이 나에 대해 얘기하시는데 나도 죽을 날이 되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건 다르다 구요. 머리가 하얗고 늙었으니까 그건 반대로 젊어지는 거지요.(웃음)

일본과 미국과 독일에서 공산당을 물리쳐 유명해진 카프

자, 여담으로 들어갔지만 본론으로 돌아가자구요. 복귀섭리의 영적 기반완성은 이미 연결시켰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미국을 연결시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공산당을 막아내는 데 있어서는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된다는 절대적인, 결정적인 확인을, 결정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일본이예요. 알겠어요? 일본 자민당도 물론이요, 일본 우익당도 '승공연합이 있으면 공산당이 안 된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놀라운 사실이예요, 이게. 여러분은 일본 정세를 잘 모르지만, 선생님이 그런 걸 다 만들었다구요. 벌써 다 기반을 닦았다구요.

요즘에 오다라는 카프(CARP;대학원리연구회) 책임자가 선생님에게 보고하기를 '일본 공산당이 대학가에서는 비참하게 됐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공산당도 선전해 줘라 싸우지 말고, 비참하게 되었으니' 하는 농담도 했지만 말이예요. 이상하게도 일본의 좌익계의 시장들을 내가 다, 내가 모가지 잘랐다구요. 180명, 150명의 모가지를 전부 다 날렸다구요. 그거 실력이 있지요.

내가 이스트 가든에서 작전을 했다구요. 경도 시장, 29년 해먹던 그 경도시장을 완전히 때려잡은 거예요. 나고야 시장, 그다음에 오사까 시장, 동경 시장, 그다음에 벌떼 같은 거야 뭐 말할 것도 없지요. 일대에 그런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러면서 뭘했느냐? 완전히 우리는 지하조직을, 거국적 국민운동을 다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일본 경시청이나 공안부를 막론하고, 자위대를 막론하고 승공연합이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대학가에서는 카프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또, 교수 아카데미 없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일본의 지성세계에 있어서 결론을 지은 하나의 움직임으로 등장했다는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무리 한국이 반대하더라도 이 기반은 일본을 삼켜 버리고도 남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이제 일본에서는 나하고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아요. 문선생이 말씀만 하면 '일본을 중심 삼고 세계 통일을 한번 해봅시다' 하는데 '예스' 해야 되겠나요, '노' 해야 되겠나요? 「예스」 뭐가 예스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가서 뭘할 거예요? 여러분이 종이 되는 거예요. 주체는 노예가 되는 법이 없지? 좋지? 「……」 이놈의 자식들, 도적놈 같은 심보는 다 갖고 있구만, 거지가 돼 가지고.

그런 풍토를 이미 미국에다, 카프를 중심삼고 2년 동안에 완전히 미국의 대학교를 청소해 버렸다구요. 이놈의 공산당! 월남 전쟁에서 공산당을 선전하는 데 있어서 부락부락 다니면서 정치 공작대원을 하던 대원 녀석들이 전부 대학가에 모인 거예요. 나이가 서른 다섯 살, 서른 여섯 살 된 것이 대학교 1학년 2학년이거든요. 그걸 근원으로 해오는 거예요. 학교에 간다고 해도 한 주일에 한번 나가고, 시험을 칠 때에는 시험은 안 치고 말이예요, 안 쳤으니 언제나 붙어 있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전문적인 학교 선동요원이예요. 이를테면 폭력배 사건이나 일으키는 제일 극악한 공산당 집단이예요.

이런 놈들과 전부 결투전을 해서 다 쫓아냈어요. 그래서 지금 어느 단계로 들어왔느냐 하면, 백악관이면 백악관에 있어서 대변인을 하는…. 대변인이라 하게 되면 뭐예요? 대변인을 하는 게 뭐예요? 「문공부 장관」 문공부 장관. 대변인 자신이 우리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번에 레이건 대통령이 애틀란타에서 강연을 하는데 공산당이 와서 방해할 테니까 카프가 와서 좀 막아주소'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는 40명 갔어요. 공산당원은 한 4천 명 왔는데 우리는 40명 가 가지고 다…. 우리는 영리하게 한다구요. 대통령이 오면 가두에 환영객이 나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냥 하면 멋대가리가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깃발을 수천 개 만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카프라는 이름까지 떡 해 가지고 전부 다 길가에서 나눠 주는 거예요. 그러면서 흔들고 선동하는 거예요. 나눠 주면서 박자 맞춰 가지고 활동한 거예요. 전부 다 그러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 다 카프지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몇천 명이 카프예요? 뭐 한정 없지요.

나발소리 나는데도 다 그 놀음을 한 거예요. 그다음에는 주모자를 일대일로 한 40명이 이론적으로 때려잡은 거예요. 이론적으로 못 당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대학가의 풍토는…. 지금까지 선생님이 어떻게 코치했느냐 하면, 대학가에서 데모할 적마다 사진을 전부 찍어다가 국무성, 백악관, CIA, FBI,국방부에 보내라고 한 거예요. 매번 데모할 적마다 수천 통을 보냈다구요. 그걸 보고는 놀라자빠진 거예요. 조사를 해보니 굉장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악관이 이제는 할말이 없다는 거예요. 국방성은 말이예요, 차관보들이 전부 다 우리하고 짝자꿍이 되고 있다구요. 그래야 이제 영화 팔아먹지요. 무슨 영화인가요? 「오, 인천」 전부 다 관객동원하고 다 그래야지요. 그러니 굉장하지요. 저 부통령이 뭐 할 게 있나요? 할 것 없으니까 담배만 피우구 방구밖에 뀔 게 없거든요. 밥은 기름지게 먹지, 담배를 피우지요. 그러니 방구밖에 나갈 게 있나요?

그러니까 공화당 자체에 있어서도 부통령 데려다가 연설시킬 적마다 공산당들이 데모하는 거예요. 데모할 때는 말이예요, '카프, 우리 좀 도와주소! 원합니다' 그러는 거예요. 별수 있어요? 몇 번씩 그러는 거예요. 몇 번씩 그 싸움은…. 이 말은 뭐냐 하면 이미 미국의 최고 지성 세계에 있어서 왕자의 자리에 올라갔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부통령이나 대통령 하면 말이지요, 거기는 국무성이 달려 있고, 국방성이 달려 있고, CIA, FBI,모든 정보기관 조사관이 달려 있다 이거예요. 그 기관들이 손을 못 대는 것이 공산당이고 처리 못하는 것이 공산당인데 카프만은 그들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이 판정 난 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고 승공운동을 할 수 있는 판도가 편성된 거예요. 미국은 구라파와 직결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에서 문제 되면 반드시 일본에서 카프를 조사해 가고 대번에 독일에서도 문제가 되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조사하게 되면 답변이 굉장한 답변이 된다라는 거예요. 그러니 '예스' 하게 된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는 거예요. 이러니까 이제부터는 독일에 투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에 투입해 가지고….

앞으로는 백림(伯林: 베를린)을 중심삼고, 백림대학이 공산당의 소굴이예요. 그러니 그것을 탈환해 가지고 백림을 격파하는 거예요. 어떻게 하느냐 하면, 4개 국이 관리하는 게 백림인데 말이예요. 그들은 같은 체제 같은 환경 같은 행정으로 백림을 수호하기 위해서 경주하고 체류 하는 것이 아니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은 전부 다 담벽을 쌓는데 영국은 담벽을 왜 안 쌓아? 불란서는 담벽을 왜 안 쌓아? 미국은 담벽을 왜 안 쌓아? 우리가 쌓아 줄께' 하면서 카프들이 담벽을 쌓는 거예요. 우리 카프들이 벽돌을 트럭에 싣고 가서는 담을 쌓는 거예요. '이게 뭐냐? '뭐긴 뭐야 담이지','무슨 담이냐', '저 소련 담과 마찬가지의 담을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하라고 하지 못하고 허는 날에는…. 우리는 쌓느라 그들이 허는 날에는 '야, 이 녀석들아 전부 다같은 입장에서 이런 평탄한 기지를 중심삼고 하면 모르지만 독자적인 행동을 하는 것은 독일 국민이 원치 않는다. 자유세계도 원치 않는다' 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헐어라!' 하는 거예요. 그래도 안 헐면 자꾸 쌓아야 되는 거예요. 3개 국을 전부 그 놀음 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틀림없이 헌다는 거예요.

'저걸 왜 헐지 않느냐? 저 담은 왜 헐지 않느냐 이 자식아 ! 독일 국민이 쌓는 거나 내가 쌓는 거나 마찬가지인데, 저 소련 놈이 쌓았을 뿐이지 마찬가지인데 왜 헐지 않느냐. 너희들이 그 책임을 하지 않으면 구라파 사람들을 전부 다 망치게 하고 자유세계를 망치게 한다'고 들이 때리는 거예요. 매일같이 사령관을 만나 가지고 난동을 벌이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에 통고 보내는 것입니다. 우리 카프 국제학생조직을 만들어 가지고 수만 명 모아 놓고, 언론기관을 모아 놓고 아무날 몇 시에는 틀림없이 우리 독일 학생이…. 그때는 국제학생연맹 이름으로서 이 공산당의 배후에 있는 제일 뭐를…. '모든 언론과 관심 있는 사람들은 오소' 해서 전부 전시하는 가운데 나발을 불고 행차하는 거예요. 쏴라 이놈의 자식들아 !까놓고 쏴라 ! 쏘는 날에는 전세계의 학생들이 폭발적인 분화구가 될 것이다. 공산당을 때려잡아라, 때려죽여라 이거예요. 그 전시한 탱크를 갖다가, 정 안 되겠으면 발칸포를 사다가 하려고 그래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생사 결정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내가 지시하고 왔다구요.

지금은 영적인 실리시대요, 물질적 탕감시대

본(Bonn)대회를 내가 주모해 놓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그러기 위해서 전체 생사적 전쟁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현재 통일교회가 임하고 있는 최일선이라는 것을 오늘날 한국에 있는 여러분들은 알고 있느냐 이거예요. 물어 보자구요. 세상을 모르고 똥거지 모양으로 땅구덩이를 돌아다니며 우물거리는 그것이 사람이예요? 사람의 새끼면 사람 노릇을 해야지요. 소위 레버런 문을 따르는 통일교회의 식구라는 패들 이라면, 호랑이 새끼면 호랑이 새끼가 돼야지요. 호랑이 새끼는 똥개 새끼가 될 수 없고 고양이 새끼가 될 수 없는 거예요.

자,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언제 선생님을 생각하고 언제 선생님 일을 협조하고 그랬어요. 선생님은 뭐 도깨비 모양으로 그저 세월을 보내면서 아까운 청춘 일생을…. 여러분들보다도 내 몸뚱이가 더 귀한 줄 다 알고 있다구요. 일생을 소모하고 이런 처량한, 그야말로 세계의 방랑객 생활을 하면서, 이 놀음을 하면서 세계를 살리겠다고 동분서주하고 있는 이 판국에 여러분들은 뭘하고 있어요? 고작 자기 새끼를 위해서, 아까 저녀석은 뭐 생활 문제….

그러면서 선생님이 먼저 자기들 생각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구요. '선생님한테 도움받아야 되겠다. 통일교회는 나 후원해 줘야 돼' 하는데, 이 똥개 새끼들. 그 사상이 옳은 사상이예요, 그른 사상이예요? 어디 너 얘기해 봐. 아까 생활이 비참하다고 했는데 어디, 그런 사상이 옳은 사상이야, 어떤 사상야? 자, 뜻으로 볼 때, 자기 여편네 생각하고 새끼 생각하라고 그랬어, 나라 생각하라 그랬어, 세계 생각하라고 그랬어? 대답해 보라구. 뜻이 지향하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라는 거예요.

오늘날 통일산업을 만들고 회사를 만든 것은 이 통일교회, 한국에 있는 개똥쇠 같은 녀석들을 모아다가 먹여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해서, 세계의 선교자금을 위해서 내가 투입한 거예요. 말을 바로 하고 생각을 바로 하고 행동을 가려 가지고 해야 돼요. 망하지 않을 행동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는 것이 옳소, 여러분들이 지금 아무것도 모르고 선생님은 그저 돌아다닌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소? 어떤 게 옳소? 대답도 못 하는구만. 여러분들이 옳아요, 선생님이 옳아요? 「선생님이 옳습니다」 그러면 그런 것을 그냥 둬야 되겠어요, 이걸 해부해 가지고 밟아 버려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죽게 가만 내버려 둬야 되겠어요, 해부해서, 잘라서 병신이 되더라도 살려야 되겠어요? 「살려야 됩니다」

그런 입장이 되었기 때문에 이번에 인사조치도 그렇게 한 거예요. 협회장을 간 것도 차원이 다르다구요. 이제는 현실적 문제를 다뤄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자체는 탕감시대에 들어왔지만, 이제는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영적 기반 탕감시대가 아니라 영적 기반 실리시대에 들어왔고, 물질적 탕감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시대가 다르다구요. 지금은 영적인 무슨 시대? 「실리시대」 과거는 뭐요? 「탕감시대」 탕감시대. 이제부터는 뭐요? 「실리시대」 실리시대 ! 영적 실리시대. 그러니 교인 수에 있어서도 우리는 한국의 어떤 종교보다도 최고의 수를 단시일 내에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실리시대로 들어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인이 몇 명이예요? 모르지, 몇 명인지?

시대가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어떤 시대예요, 지금이? 「영적 실리시대」 영적 실리시대. 그러면 여러분, 영적 실리시대가 무슨시대 예요? 그건 뭘 말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주인이라는 말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럼 영적 실리시대를 추구하는 사람이 물질적 실리도 추구할 수 있어요? 아니예요. 물질적인 탕감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선생이 지금 돈 벌어 가지고 다 잃어버리는 거예요. 경제 활동을 해서 세계를 위해서 전부 다 투입해야 돼요. 탕감이예요. 이런 시대에는 여러분들이 보따리를 펴 놓고 돈을 보따리에 쌀 수 없어요. 그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영적 실리시대 하고 물질적? 「탕감시대」 탕감시대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물질적 탕감이 필요 없고, 물질적 실리와 영적 실리를 같이 하면 좋겠는데 그런 원리는 안 돼 있다 이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된다면 그건 가능한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이 경계선을 넘어야 돼요.

반대받으면서도 세계를 위한 활동을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여러분이 처신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나는 똑바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겁니다. 바로 가르쳐 준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영적 실리의 주체가 되고, 물질적 기반은 탕감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가정을 가지면 그 가정은 경제에 있어서 고난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요, 영적인 세계에 있어서는 실리 부강의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말하는 제2회 3차 7년노정의 출발을 중심삼은 전환점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36가정, 다 알았어요? 홍종복!「예」 김 협회장 알았어?「예」 재석이도 알아야 된다구? 「예」 이제부터 교회 수에 있어서 한국에서 기록을 깨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로부터 닦아져 오는 경제적 분야를 소화시 키고, 움직이고 남을 수 있는 국가적 비상 요원을 확보해야 됩니다. 이제 빠르다구요. 잘하면 7년 이내에, 7년 내에 이것이 가능하면 모스크바 대회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대비해 가지고 미국에서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약소민족 협회를 결성하라는 거예요. 그것이 이미 편성되어 있는 거예요, 약소 민족 협회. 약소민족은 선생님을 따라가게 다 되어 있다구요. 흑인 세계에 있어서는 내가 말만 하면 다 나를 영웅으로 모시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윤박사, 그거 알아요? 내가 못나기는 이렇게 못났지만 말이예요, 박사학위 아무것도 없지만 말이예요, 따라지 문 아무개지만 말이지 요, 내 말이라면 흑인들도 움직이려고 한다구요.

이 약소민족 협회에는 독일 사람도 집어넣을 수 있고, 다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구라파도 다 집어넣을 수 있어요. 또, 미국을 중심으로 상하 의원들을 새로이 길러 놓지 않고는, 앞으로 대통령까지도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으로 갈아치우지 않고는, 세우지 않고는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이 망하면 자유세계도 망합니다. 돌아가면 이제 이 일을 할 거라구요. 그걸 하고, 그다음에는 뭘하느냐 하면 전수상 협회, 전수상뿐만 아니라 현수상도 다 모으는 거예요. 이렇게 해 놓으면 전부 다…. 그래서 남미는 말이예요, 지금 한 28명을 묶어 놓았다구요. 그리고 뭐 기시니, 후꾸 다니, 누구누구니 전부 다 선생님에게 붙어 가지고 전부 다 걸려든다구요. 알겠어요?

그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뭘할 것이냐? 약소민족 협회에 고문으로 일하게 하는 거예요. 미국에 가서 강연하는 거예요. 수상이 그런 것 하려면 제일 곤란하다구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구요. 담배도 마음대로 못 피우고 말이예요, 막걸리도 마음대로 마실 수도 없고, 설사가 나도 길가에다 똥 한번 못 싼다구요. 세계에 알려지게 되면 큰일이거든요. 오줌 한 번도 못 싼다 이거예요. 그거 늙어 가지고, 오줌을 싸더라도 신문에 나거든요. 그러니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제일 불쌍한 거예요. 이걸 잘 알기 때문에 같이 다니면서 본국 대강연을 하는 거예요. 미국 민족 대강연회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아시아 방송국을 만들고 아시아 신문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언론기관을…. 미국 국무성이 나를 알거든요. '저 도깨비 같은 녀석 그냥 뒀다가는 몇 해도 안 돼서 미국을 다 말아먹겠다. 어떻게든지 추방해야 될 텐데 이 미국에서 암만 찾아도 걸 것이 없으니, 신문지상에 명예훼손이라도 걸어 가지고 때려잡자' 이래 가지고 죄 없지만 전부 다 기사화해 놓으면 틀림없이 한국 가서 안 올 것이다 생각했는데, 아이구 한국에 갔다는 소문을 딱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야, 이제는 자기들 계획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 생각을 내가 모를 줄 알아요. 그래 그 전날 등장해 가지고 '이 자식들아!' 하고 들이치는 거예요.

내가 그 기간에 8천만 불 이상의 돈을, 외국에서 들여온 돈을 미국을 위해 투입했는데, 그 돈을 내 마음대로 세계 백 국가 이상에서 예금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돈을 쓰는 양반이, 미국에 투자한 사람이 12만 불을 뭐 어쨌어요? 네 지갑에서 그냥 갖다 집어넣어 주어도 내던질 거야, 미국 돈은 추하다구. 말도 안 되는 소리, 말도 안되는 말 집어치우라구. 그거 반박해 버리는 거예요. 그 싸움하러 가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가야 되겠어요, 있어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있으면 좋지요? 그렇지만 있으면 죄인의 딱지가 붙는 거예요. 언론이 두들겨 패 가지고 도망갔다는 녀석이 이제는 한국정부를 대해 가지고 못살게 하려고 한다면 할 게 뻔하거든요. 나는 국가에 그런 상처되는 놀음을 안 한다구요. 내가 자진해서 책임자로서 선두에 서서 싸우는거예요.

오늘을 희생시켜 역사를 위해 사는 사람이 돼야

자,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집안 하나 때문에 뭐 어떻고, 살림살이가 어떻고 뭐 어떻고, 선생님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있어요?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이것만 넘는 날에는…. 이건 또 역사를 위해서, 통일교회 역사를 위해서 나 개인이 하나의 공적인 길을 지나가는 생활을 해야 하는데 나 하나가 편안하고, 나 하나가 그걸 모면하기 위해서 행동하면 역사의 모든 비운이 깃든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 역사에 어떻게 하든지 선두에 서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 나가면 그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역사가 천년 길이길이 빛난다 이거예요. 오늘날 예수를 믿는 기독교의 비참한 역사와 같은 역사가 없다 이거예요. 피 흘리는 것은 다 지나갔어요. 기독교가 종교전쟁을 할 수있는 때는 이미 다 지나갔다 이거예요. 왜? 기성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와 장로들에게 세계일주를 내가 다 시켜 줬기 때문이예요. 그건 왜? 후대를 위해서입니다. 지금은 하나도 이익이 없어요. 그러나 그들의 아들딸이 증거하는 거예요. 단에 서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어머니 아버지가 통일교회 돈 가지고 세계일주했다고 말이예요. 그다음에도 반대하는 날에는 '저거 가짜야' 한다는 거예요. 그들의 자식들은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돈이 들어가더라도, 내가 허리띠를 졸라매고 밥을 굶는 한이 있더라도 이걸 한다는 거예요. 자기 조상이 못 했고, 자기 학교의 스승이 못 해줬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해줬고, 자기가 자라고 있는 교회에서도 못 해준 것을 원수 취급하는 레버런 문이 해주는 거예요. 이것은 사회의 정의에 입각한 것이요, 역사의 전통에 수긍시킬 수 있는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야의 그 누가 뭐라 하더라도 이제는 방어할 수있는 하나의 방망이가 된 것이 사실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와 통일교회의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전쟁을 방어해야 됩니다. 피를 흘리더라도 방어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런 전체 문제를 놓고 사는 것도 지금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미래와 역사를 위해서 살아가는 거예요. 그런 선생님인데, 그 선생님을 여러분들이 이용해 먹으면서 살고 있잖아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알았다는 사람들 손들어 봐. 귀가 막히지 않았구만. 내려요 ! 일을 단행해야 하는데 그러한 방향으로 모든 것을 해결짓고, 깨끗이 정비하고 방향을 갖추어 가지고 전진할 것이예요, 우물쭈물하면서 지체할 것이예요, 후퇴할 것이예요? 어떤 거예요? 「전진할 것입니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오늘 이 시간으로 모든 인사조치를 단행할 수 있는 특권을 선생님에게 줄 수 있어요? 「예」 그럴 줄 알면서도 여러분에게 물어 보는 거예요. (웃음) 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안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주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자기가 원하는 자리로 가기를 원할 거예요,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보내지기를 원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자기가 원하는 데는 멸망의 길에 가까운 것이요, 스승이 원하는 길은 생명의 길에 가까운 것이다, 어떤 거예요? 반대예요, 사실이예요? 대답해 봐요. 오늘 일할 게 많다구요. 「사실입니다」 사실이예요? 「예」 사실이 뭐 쇠사슬이란 말이지요? 꽁꽁 얽어매 가지고 틀림 없이 그렇게 하자 그 말이지요? 「예」 사실은 사실이구만.

탕감의 시대를 지나가기 위해 피눈물을 흘리는 희생의 길을 가야

자, 오늘 이 시간으로 모든 책임자는 전부 다 사표 ! 사표를 내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전부 다 사표를 내는 거예요. 36가정에서 72가정, 124가정, 430가정은 모두 한국을 대표한 핵심요원들이예요. 그들을 중심삼고 전간부요원이 결집해서 공고한 하늘나라의 헌법을 통과해야 하는 거예요. 뭐가 어떻다구요? 뭘 통과한다구요? 「하늘나라의 헌법요」 하늘나라의 뭐예요? 「헌법요」 헌법이 어떻게 된다구요? 취소된다구요? 「통과해야 됩니다」 통과해야 돼요, 통과. 그거 이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의 있는 사람.

자, 의논들 하자구요. 우리가 거룩한 일을 하는데 무슨 강제로 쥐어짜는 게 아니라구요. 의논들 하라구요, 사이 좋게 말이예요. 부처끼리 살려면 사이 좋게 살지 싸움하고 살 필요가 있느냐 말이예요. 사이 좋게 한번 해보자구요. 이의 있는 사람 제기해 보세. 제기해 보세.

정수원이 뭔가? 「예?」 정수원 뭐야? 「총무부장입니다」 아, 이제 다 사표냈는데 무슨 부장이야? (폭소) 아 이 녀석들아, 무슨 매듭을 봐야지 지루하지 않아? 안 그래? 죽든 살든 씨름을 해서 뭐 하나를 잘라 놓고 맹세를 하더라도 말이야, (웃음) 뭘 하나 잃어버리더라도 이 무슨 매듭을 봐야지, 이거 지루해서 결론을 내리겠어? 뭐 남자들끼리야 별의별 얘기를 해도 통하는구만. 여자는 어머니 하나밖에 없는데, 어머니는 다 이해하니까 뭐…. 저 아주머니는 듣기 싫거든 귀 막고 엎드려. (웃음)

자, 그러면 제1막은 끝났구만, (웃음) 이래 저래…. 이의 없다니까 이제 1막이 끝난 셈이라구요.

자, 이제 돌아가자나, 또 이야기하자나? 몇 시간 얘기했나? 「두 시간요」 두 시간 이야기했으면 하루 일은 끝난 거 아니예요? 몇 시간씩 얘기해야 되겠어요? 손님으로 가서 단상에 나서서 두 시간 강연하면 하루 잘 대접받는 것이 사회의 예인데, 안 그래요? 그만두자우, 또하자우? 황환채는 뭐야? 「아무것도 아닙니다」(폭소) 그래, 유광렬은 뭐야, 유광렬? 「유광렬입니다」(웃음) 그래, 통일교회는 그런데가 멋진 거라구요. 문 아무개는 그런데서 통쾌하고, 다 부러워하는 거예요. '저사람 한마디 하면 왜 저렇게….' 여러분들이 바보가 아니거든요. 이론에 딱 맞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다 돌아가는 거지요.

지금 때가 무슨 때라구요? 「실리시대」 무슨 실리? 「영적 실리시대」 영적 실리시대, 그다음에는 뭐예요? 「물질적 탕감시대」 물질적 탕감시대. 밥을 바로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못 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허리 띠를 졸라매고 살아야 되겠어요, 허리띠를 늦추고 살아야 되겠어요? 「졸라매고」 졸라매고. 남들과 반대예요, 반대.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왔다 구요. 내가 1970년대까지 돈 벌라는 얘기를 했어요? 1970년도부터 경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 나라 이 민족 앞에 여러분 36가정을 전부 다 파송해 놓고, 알지요? 3년노정, 그거 알지요? 그거 왜 그런 줄 알아요? 국가에 대한 탕감노정을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국가에 대한 탕감노정은 가정을 버리고 전부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민족에 대한 탕감, 영적 탕감을 하는 거예요.

나로서는 경제기반을 닦아 나갈 때가 왔기 때문에 1970년도부터 경제 기반을 닦고, 세계적 경제국인 미국을 중심삼은 투쟁역사를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1971년을 중심삼고 2년째를 넘어서면서 11월 18일에 미국에 입국을 한 거예요. 그다음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을 중심삼고…. 그거 전부 다 원리적이예요,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이론적이예요, 이론적.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딱딱 들어맞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기반이 없었어요. 선생님은 집도 없고 아무것도 없다구요. 선생님이 3차 7년노정을 출발하면서 밥을 어디서…. 모든 게 탕감이예요. 옷도, 잠바를 입고 3년동안 강의한 것을 알아요? 밥을 상에 받아 먹지 않고 3년 동안, 그거 뭔가, 뭐라고 그러나? 쟁반인가, 뭐 쟁반도 아니지. 그거 그냥 판을 놓고 세 가지 이상의 반찬을 안 먹고 산 것을 알아요?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예, 압니다」 생일날 3년 동안 금식한 것을 알아 이놈의 자식들아! 그거 괜히 한 줄 알아요. 여러분도 이제 그걸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가야 되는 거예요.

내가 오늘날 양복을 입는데, 지금도 양복을 입지만 될 수 있는 대로 넥타이를 안 매려고 그런다구요. 왜? 많은 사람을 내가 고생시키는 줄안다구요. 비가 오든가 바람이 불면 나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사람이라구요. '이것을 잘못할 때는 내가 벌받아야 된다. 나를 먼저 치자. 죄인 중의 죄인은 나다' 하면서….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이 경제활동을 하면서도 마음으로 선생님을 흠모하고, 사지에서도 스승한테 경배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매를 맞고 욕을 먹으면서도, 피를 흘리는 그 자리에서도 스승의 복을 빌 수 있는 마음의 터가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빚지는 자는 망하지 않으면 물러가는 거예요. 그거 틀림없지요?「예」 틀림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런 생활을 해야 돼요.

순리의 길이 아니라 역리의 길로 가야 할 탕감의 길

그래서 이번에 내가 여기를 떠나면서 전부 다 출동, 대출동 명령을 내리는 거예요. 이젠 여러분들이 가진 집을 팔아서라도, 여러분들 가정을 전부 다 팔아서라도, 있는 전부를 팔아서라도, 자기 옷까지, 치마까 지….그거 사실이예요, 사실이 아니예요? 「사실입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이 중에 엊그제 주일날 참석했던 사람 손들어 봐요. 다 참석했더랬구만 지방 책임자들만 몰랐구만. 내가 엊그제 얘기한 것을 간단히 얘기해 줄께요, 시간이 없어서 세밀하게는 못 하고. 종의 종, 그다음에는 종, 그다음에는 양자, 그다음에는 서자, 그다음에는 아들, 그다음에는 아내, 그다음에는 남편, 그다음에는 하나님, 8단계라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 하심) 이 8단계를 거쳐야 돼요. 복귀하려면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까지 8단계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8단계를 거쳐서 넘어가야 돼요.

자, 하나님의 섭리가 여기서부터 이 이상으로, 여기서부터, 여기서도 괜찮지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여기서부터 올라가야 될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부터 무원리시대로 떨어졌다 이거예요, 무원리시대. 그러므로 여기는 무엇이 됐느냐 하면, 이 권내는 무엇이 됐느냐 하면 타락한 인간에게 있어서 종의 종의 계급, 종의 계급, 양자의 계급, 서자의 계급, 이와 같은 계급이 생겨난 거예요.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이와 같은 계급이 됐어요.

그러면 이와 같은 세계권 내에서 이와 같은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제부터 8단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이걸 어떻게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올라가는 데는 사다리를 놔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올라가면 좋겠지요? 그렇지만 그렇게는 절대 못 올라갑니다. 절대 못 올라가요.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왜 못 올라가느냐? 본래 타락하지 않았을 때의 아담은 장자였습니다. 알겠어요? 이것이 원리권 내입니다. 이게 원리주관권 내입니다. 원리주관권 내인데 여기에서 직접주관권 내로 나갈 때는 누가 끌어 올라가게 되어 있느냐 하면, 본래는 아담이 끌어 올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아담은 뭐냐 하면 장자의 위업을 가진 자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장자예요. 인류의 장자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창조원리에 의하면, 장자를 중심삼고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이 뭣이라구요? 원리결과주관권입니다. 그 원칙이 있습니다. 차자는 올라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복귀섭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 먼저 걸리지요? 가인 아벨 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 가인이 형인데 형이 잘못했습니다. 사탄편이 이걸 전부 다 마음대로 주관했다구요. 그럼 아벨은 뭐냐? 아벨이 뭐예요? 동생이예요, 동생. 동생인데 쌍동이와 마찬가지의 동생이예요. 쌍동이가 되어 차자가 되기 싫은 동생인데, 쌍동이가 되어 가지고 형이 되고 싶은 아벨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타락권 내로 묻혀지는 차자로 태어난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모면하느냐?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그러려면 이 장자권을 다시 박탈해 가지고 가야 됩니다. 장자권 회복이라는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새로운 술이를 많이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원리강의 하는 데 곤란하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똑똑히 알라구요. 그걸 물어 본다구요.

그럼 왜 직접 못 올라가느냐 이거예요. 직접 가면 좋은데, 못 올라가는 것은 원리가 그렇다구요. 여기는 결국 결과적으로 보면 장자만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천리이치가, 장자의 길을 통해 가지고 대를 이어받는 것이 천리원칙이기 때문에 차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는 하늘 앞에 오를 수 있는 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이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장자 가인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간과 더불어 만물 전부가 지구상에서 사탄의 사랑을 중심삼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장자의 사랑권에서 모든 것이 벌어질 것이었는데 그것이 하나님편의 장자가 아니고 사탄편의 장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왕창 사탄편으로 돌아갔습니다. 이것을 탕감조건을 세워서 찾아와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원리로 말하면 실제 조건물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찾아와야 됩니다. 찾아오는 데는 그냥 찾아올 수 없습니다. 여기에는 탕감조건이 필요합니다, 조건. 그 조건이 뭐냐 하면 순리적 조건이 아니라 역리적 조건이예요. 높은 자리에 있으면서 그 자리에서 환영하면서 끌어당기는 그런 순리가 아니고 제일 높은 자리에서 제일 낮은 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역리적 조건이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탕감조건은 그래야 돼요.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탕감 조건을 잘 몰라요. 순리권 내에서는 탕감이 절대 형성 안 됩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내가 똑똑히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무슨 말이라구요? 탕감이 뭐라구요? 「역리적인 조건」 역리적인 조건.

그렇기 때문에 잘사는 자리에 있는 사람이 탕감하려면 못사는 자리에 들어가야 됩니다. 또 학자의 자리에 가려면 무식장이가 돼야 합니다. 학자라 하더라도 무식장이가 돼야 돼요. 주인의 자리에 있더라도 하나가 되려면 역리적 조건으로 뭐가 돼야 돼요? 「종」 종이 돼야 돼요.

역리적인 길을 자진해 가려는 사람이 아벨

그러면 아벨은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역리적 조건을 자원해서 가는 사람들만이 아벨입니다. 이러한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아벨이 뭐라구요? 「역리적 조건을…」 역리적 조건을….. 타의에 의한 것이라구요? 자의에 의해서, 자원해 가는 길이 뭣이라구요? 「아벨의 길」 아벨의 입장 입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윤박사도 그걸 알아야 이다음에 박사님들한테 원리강의를 하지요. 원리강의를 해야 돼요. 이걸 똑똑히 알아 두라구요. 이게 지금까지 역사의 길인데, 역사의 길이라기보다도 원칙, 사실이지만…. 아벨이 어떤 사람인지 알았지요? 아벨이 어떤 사람이구요? 「역리적 조건을 자원해 가는 사람」 역리적 조건을 뭐라구요? 「자원해 가는 사람」 똑똑히 알아 둬야 되겠다구요.

그러면, 가난한 사람 앞에 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책임지고 가난한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순리가 아니라구요. 역리적 조건, 역리적 조건이예요. 그걸 확실히 알았지요? 아벨이 가는 길은 탕감길인데, 탕감길이라는 것은 역리적 조건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건 아벨의 자격을 결정지을 수 있는 운명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운명길이예요. 뭐 가고 안 가고…. 내가 이거 하다 말고, 뭐 안하면 안 돼요. 사람이 먹고 사는 것은 운명길이기 때문에 살기 위해서는 밥을 안 먹을 수 없다 이거예요. 밥을 안 먹고 살 수 있어요?

이러한 원칙을 세운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이 이 땅 위에 그런 사람, 그런 아들을 못 가졌기 때문에, 딸을 못 가졌기 때문에 그 아들딸을 다시 교육해야 됩니다. 교육을 하는데, 종 앞에 역리적 조건을 세우려면 종의 아버지가 돼야 되나요, 뭐가 돼야 되나요? 자연히 종의 종이 돼야 돼요, 종의 종.

종이란 뭐냐? 종의 종이란 뭐냐? 이 세상에는 종이 마지막이예요. 노예가 마지막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종의 종은 노예가 주인이예요. 노예가 주인이다 그 말이라구요. 노예 주인이 그저 죽이더라도, 도살장에서 주인이 양을 칼로 목을 베어 죽이더라도 반항하지 않고 죽는 거와 마찬가지로 죽어야 되는 거예요. 양은 반항하지 않는다구요. 그런 양과 같은 길을 가야 됩니다. 이게 기가 막힌 원수가 아니라,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래서, 이 길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은 인간 세상에 영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예언자를 통해 훈련시킨 거예요. 그래서 영통한 사람들에게 전부 다 미치광이 짓을 시킨다구요, 미치광이 짓. 알겠어요? 영적 조건 위에 영통인은 영적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해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런지 알겠어요? 이 원칙은 일반 사회 인간들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인 기대를 세움으로 말미암아 하늘을 대표한 선지자는 아벨길을 대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하는 말이란 전부 가 모순 투성이입니다. 알 수 없다구요. 알 수 없지만 가끔 맞는다 이거예요. 맞는 데에는 일리가 있다구요.

그러한, 영계를 통한 모든 선지자를 통해서 역리적 환경을 개척해 나오는 길이 아벨 전통의 역사로 남아져 온 것입니다. 이제 확실히 알겠지요? 「예」 아벨 전통의 역사. 언제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는다구요. 다 그런 거예요. 하나님도 이 코에 걸린 것이요, 예수님도 이 코에 걸린 것이요, 선생님도 이 코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생님의 가정도 이 길을 가야 되고, 통일교회 가정도 이 길을 가야 되고, 대한민국도 이 길을 다 가야 된다구요. 여러분 자신도, 여러분 가정도,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은 가정도 백 퍼센트는 아니지만 오 퍼센트의 책임을 할 수 있는 길을 가지 않고는 동참할 수 있는 아무런 조건이 없다 이거예요. 그거 안 하고 우리 통일교회 산업체에 와서 일해 먹겠다는 것은 강도예요. 알겠어요? 그것 못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회사에 취직하겠다는 그 자체가 원리를 아는 사람으로서 위배되는 것이요, 배반자의 입장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순리적 놀음을 한 것이 아니라 역리적 놀음을 한 거예요. 지금까지 60평생을 그 놀음 한 거예요. 그러니 반대받기 마련이고, 천대받기 마련이고, 수모받기 마련이지만, 분하고 원통하지만 불평할 수 없습니다. 왜 불평할 수없느냐? 적중(敵中)에 있는 형님을 구하려니 그래야 되는 거예요. 적중에 있는 형님을 구해 가지고 뭘할 것이냐? 형님을 구하지 않고는 어머니를 구할 수 없고 아버지를 구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아벨의 길을 걸어가 사탄을 굴복시키고 승리해야 할 통일교회

아벨의 운명이 비참하다는 거예요. 노예의 길을 자진해 가지고 찾아가는 것은 자기 일개인의 어떠한 상대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형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찾아가는 길입니다. 거기에서 생명을 다하고 죽음을 당하더라도 그것으로써 형님의 복을 빌고 가야 할 운명에 서 있는 것이 아벨입니다. 형님을 찾지 않고는 아내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형님을 찾지 않고는 어머니를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어머니라는 분은 가인과 아벨을 한 품에 품어 가지고, 젖을 먹일 때 그 형제가 싸우지 않고 서로 젖을 먹여 줄 수 있어야 됩니다. 이런 두 애기를 품어 가지고 하나된 입장에서 희열이 만면한 어머니 입장에 서지 않고는 아담에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이 복귀의 운명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사적인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있나니, 민주세계의 주권자와 공산세계의 주권자가 서로 싸우지 않고 하나됐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올 때 기독교가 신부의 입장에서 안고 소화시켜서 '오, 아버지여, 우리가 형제를 품고 신부의 입장에 섰사오니, 주님이여 오소서. 남편 되시는 당신 마음대로 하소서' 라고 해야 하는 것이 기독교의 사명입니다.

역사적 환경과 그와 같은 현실에 대처해 가지고 한때를 마련했는데도 불구하고 이 기독교가 책임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된 거예요. 그전에 한 국가를 중심삼고 보면 나라와 교회가 가인 아벨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인으로 보게 되면 몸과 마음이 가인 아벨입니다. 가정으로 보게 되면 남편과 아내 가운데 보다 더 가정을 중심삼고 사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아벨.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가는 사람은 하늘의 협조를 받고, 양심적 입장에서 존경을 받는 거예요. 아버지가 잘못하면 자식은 그곳으로 가게 돼 있는 거예요. 어머니가 잘못하면 자식은 거기에 따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서 시일을 경과해 가지고 환경을 수습하면서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탕감노정을 자진해서 가야 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역리의 노정을 자진해 가는 거기에는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개인의 탕감복귀의 실적을 중심삼고 환경적 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탕감의 조건이 완성되었다 할 때는, 완결되었다 할 때는, 반드시 상대관계가 존재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탄으로부터 사탄이 가졌던 것을 양보하겠다는 사인을 받아야 합니다. 양보를 받는 데는 싸움을 해서 승리해야 합니다. '이것을 완전히 당신 것으로서, 당신의 존재로서 취급한다'는 사인을 받고 돌아와야 됩니다. 돌아올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이런 훈련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이런 훈련을 해도 완전히 이러해야 되는데 원형을 못 그렸다 이거예요. 이건 못 그렸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모른다구요. 황탕이 돼 있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서 올라가는 데는 그냥 올라갈 수 없어요. 이 일을 전부 다 희미하게 이렇게 닦아 나왔어요, 희미하게. 이거 해결 안 됐어요. 전부 다 이것도 저것도 모르는 거예요. 이것을 가리를 잡아 가지고 청산지어 한 묶음으로 해결지어야 됩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되는 것이 오늘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 자신이 지금까지 종의 종의 노릇을 하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들에게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종의 자리, 역로의 길을 자진해서 갈 수 있도록 만들어 고생시키는 거예요. 거기에서 뭘하느냐? 교육을 하는 거예요. 형님을 교육하는 거예요. 형님 해방운동이예요. 알겠어요? 형님 해방운동. 형님은 전부 다 원수같이 들이 패는 거예요. 원수같이 생명을 죽이려고 해요. 죽이려고 하면 또 시작하는 거예요. 한 번 죽이려고 하고, 두 번 죽이려고 하고, 세 번만 죽이려고 하면 물러가야 된다는 거예요. 열 번이나 라반이 강퍅했고, 바로가 강퍅해진 것도 그런 원칙에서, 전부 탕감조건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장자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오늘날 통일교인들이 말이예요, 탕감이라는 말만 알았지, 탕감복귀하는 말만 알았지, 어떻게 되는지를 몰랐어요. '탕감복귀는 선생님이나 알지, 탕감복귀는 하는 사람이나 알지 우리가 알 게 뭐야, 편안히 가면 되지' 하는 강도 새끼 같은 도둑놈들이 많다구요. 그건 이단자예요. 그건 통일교회의 이단자라구요.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이단자의 입장에 섰느냐, 통일교회의 정당, 정당이 뭐야, 통일교회의 정통적인 자리에 섰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 자신이 확실히 알 것입니다. 강영희 어때? 이단이야, 정통이야? 「부모님의 길을 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통의 길을 갔나, 이단의 길을 갔나? 「이단의 길을 갔습니다」 언제나 자기를 수호하겠다는 것은 타락의 근성이 남아 있다는 거라구요. 여러분 솔직해야 돼요, 용서받으려면.

그래서, 수많은 종교를 연결시켜 가지고 희미하게나마 이렇게 울타리를…. 이렇게 종의 종의 울타리권도 희미하고 종의 울타리권도 희미하게….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틀림없이 세계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문화권이 이렇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구요, 길이. 어디로, 동으로 가야 할지 서로 가야 할지 모른다구요. 여기에 하늘이 있으니까 길을 잡아 주는 거예요. 이것은 이렇게도 오고 이렇게도 오고,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셋이 합해 가지고 이리 가야 됩니다.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평평한 게 뭣인가? 물구덩이, 거기에는 별의별 오색의 물이 다 모인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그것은 죽는다구요, 흐르지 않기 때문에. 흐를 데가 없다구요.

여기에서 선생님이 그런 모든 내용을 헤쳐 가지고 방향을 세워서 흐름을 잡았습니다. 여기서 이렇게 하려면 이것을 대표로 하는 기독교를 중심삼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정리를 해 놓아야 되고, 이것을 분별해 가지고 전부 다 어떻게 됐다 하는 것을 가려서 역사적인 모든 체제에 맞게끔, 원리 원칙에 규합될 수 있게끔 전부 다 맞춰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실천을 통해서 하늘땅 앞에 공인되어야 됩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사탄도 공인하고 하늘도 공인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승리의 판결을 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그것이 영원한 공식적 무대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역사는, 종교는 전부 다…. 보라구요. 여기서 형님 자리의 계대를 할 수 없으니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형님이 어디 있다구요? 여기 있으니 찾아가는 거예요. 종의 종의 자리에서, 여기서부터 찾아 나가는 거예요. 역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아벨의 길. 잠이라도 편안하게 자는 것은 역리가 아니예요. 여편네를 끼고 사랑하고 사는 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새끼를 낳아 놔도 선생님 아들딸이 없으면, 선생님 가정이 없으면 여러분들 새끼는 다 죽은 거예요. 암만 낳아 놔도 전부 다 죽은 새끼예요. 그러니 선생님한테 끈만 달아라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물에서 헤엄치고 있다구요. 헤엄을 치고 이러면서 둘이 개구리 새끼처럼 붙어서….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육지에 못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뭐 자리를 잡겠어? 이 도적놈의 자식들 ! 여기에 와 가지고 뭘하느냐? 형님이예요, 형님. 사탄세계에 들어가는데, 엊그제 얘기할 때 무슨 챔피언전을 한다구요? 「선의 챔피언전」 선악의 챔피언전. 사탄하고 대결하는 거예요. 형님은 사탄편이고 나는 아벨편이 돼 가지고 형님하고 나하고 싸우는 거예요. 형님은 사탄세계의 순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권력으로 치리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주하면서 '왜 이래' 하는 거예요. 사실 빼앗으러 오거든요. 그렇잖아요? 빼앗으러 온다구요. 마음은 안다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왜 도적질해?, 한다구요. 도둑놈이라구요. 도둑같이 오니 도둑놈이예요. 주님이 올 때 뭐같이 온다 그랬어요? 「도둑같이」 도둑놈으로 온다구요. 도둑놈이라구요. 아벨은 도둑놈이예요. 도둑놈 대장이예요, 사탄세계에서 보면. 사탄세계에서 보면 도둑놈 대장, 깡패 대장이라 이거예요. 하늘편에서 보게 되면 선한 도둑이고. 도둑질하는 방법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들은 때리고 도둑질해 가지만 여기는 맞고 도둑질해 간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는 뭐, 사탄은 뭐라구요? 때리고. 여기서는 뭐요? 「맞고」 내가 사탄한테 맞게 되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거예요. 손해배상을 2배 청구하는 거예요. 이거 확실히 알았어요? 「예」

이제는 섭리노정을 계대하기 위해 앞장서야 할 때

자, 여러분들이 아벨이예요, 가인이예요? 「가인입니다」 가인이야, 아벨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가인입니다」 지금까지 교회에 붙어 있던 이 놈의 자식들. 전부 다 '아이구 죽겠구나, 사탄세계 순리가 좋아. 돈벌어 돈 갖고 살아야지, 잘 먹고 아들딸 공부시켜야지. 아이구, 내가 편안하게 살아야지. 교회에 나가서 뭐해. 탕감복귀 난 싫어. 교회에 안가. 새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여편네를 위해서 …. 나는 교회는 싫어. 회사 회사….' 하지? 이놈의 강도새끼들! 이놈의 역적들! '나 차(車) 안 사주면 안 돼. 휘발유 값이 있어야 되고, 운전사가 필요해. 그거 하지 말라면 선생님이 원수야. 왜 안 해줘. 내가 이만큼 고생했는데….' 하지, 이놈의 자식들 ! 여러분들이 탕감조건에 걸릴 것을 알기 때문에 하지 말라고 선생님이 다 얘기해 줬어요. 이놈의 자식들 하는 놀음을 가만 보면, 내가 없으면 그거 다 망했다구요. 이놈들은 지옥 맨 밑창에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있으니 지금까지 살아 남을 수 있지요. 오늘 이 시대에 살아 남을 수 있지, 오늘 이 시대에.

만약에 이것이 사실이 아니라면, 내가 여러분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겠어요? 천리의 모든 비밀을 탐구해 가지고 일생을 피눈물로 투쟁한 내가 여러분들보다 못해서 이 놀음을 하겠느냐 말이예요 ! 그 머리통에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참부모….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다 역적이예요. 알고 보니 역적 집안이예요. 내가 이 전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나만이라도 이 전통을 남겨 가지고, 한 날 떳떳하게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공의의 법도 앞에 정당한 교육을 할 수 있는 재료로서 산 증거자가 되어야 되겠다 이겁니다. 그 선생님 일신에…. 여러분들이 이 사실을 몰랐다면 여러분들은 전부 다 지옥에 갈 것입니다. 사탄의 제일 흉악한 지옥에…. 확실히 알았지요? 「예」

강정원, 정대화, 사길자, 거룩한 분들, 그리고 옥세현, 대접들 받고 싶지? 다 집어치워 ! 내가 지금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역리의 노정을 내가 가고 있는데. 뒤에서는 뭐….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석판을 받는 동안 이스라엘 민족이 전부 다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만든 것과 똑같이 되었다는 거예요. 똑같이 되었다구요. 원래는 회사에 간 것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서 제명 처분을 해야 되는 거예요. 내가 가르쳐 주었다면 확실하게 다 제명 처분해야 되는 거예요. 내 할 일을 다 해 놓고, 평탄한 길 닦아 놓고….

이것들 개똥쇠 같은 녀석들, 그래도 통일교회 신자라고 내가 감옥에 가게 되면 길거리에서 찾아다니면서 눈물을 흘리고, 나를 위해서 밤을 새워 기도하는 것을 봤기 때문에 끝끝내 잊을 수 없으니 찾아와 가지고 가르쳐 줘서 다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될 이 비참한 입장에 서 있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이 시간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이상의 결의를 해야 됩니다. 또,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이상의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들어올 때를 자기들이 아는 거예요, 들어올 때 어땠는지. 부모가 반대하고 환경이 반대하고 뭐가 반대하고, 학교도 다 집어던지고 기동대 나가고 뭘하던 이상, 다 집어치우고라도 그 이상 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데 그 이상 비참해도 내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없고 '아이구, 옛날에 이러 했는데 선생님 몰라준다'고 불평하면 절대 안 됩니다.

단 한 가지 필요 요건은 과거에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고는 이 자리에 동참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누구누구 뭐 나이 많은 사람 이상헌, 김인철, 황환채, 김영휘, 유광렬 다….무슨 조건이 필요하다구요? 통일교회 들어오기 전의 무슨 마음이 필요하다구요? 「들어올 때 이상의 마음」 들어올 때 이상의 마음이 필요한 겁니다. 사실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 들어올 때 결의하고 출발하던 그 이상의 자리가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오늘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안 되게 될 때는 엎드려서 금식기도라도 해야 되고, 머리가 깨지고 욕을 먹더라도 개척전도지로 돌아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보리밥을 먹고, 미싯가루 먹는 이상 해야 합니다. 이것이 없으면 대한민국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이 계대를 못 하는 날에는 세계는 희망이 없어요.

이 보기 싫은 것들, 전부 다 지금까지 멋대로 산 이것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훈시를 한다는 사실이 부끄러운 거라구요. 내가 부끄럽다는 거예요. 그러나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그래야 되겠나요, 안 그래야 되겠나요? 「그래야 되겠습니다」 옛날에는 선생님을 따라갈 때예요. 그러나 이제는 여러분들이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하던 일을 여러분들이 해야 된다구요.

장자의 기업을 회복하기 위해 사탄세계를 소화·흡수해야

여러분, 1957년도부터 개척전도를 할 때 선생님은 7년 동안을 하루에 두시간밖에 안 잤다구요. 식구들 데리고 밤을 새워 가면서 엎드려 기도한 거예요.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1960년대에 새로운 세계로 출발할 때에 내 자신이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은 20년노정으로 승리하기 위해서 7년 동안 그 준비를 하고, 훈련을 한 거예요. 잠이 오면, '네가 21년, 3차 7년노정에서 낙오자가 될 텐데 잠을 자면 어떻게 할 것이냐 ! ' 하고 다짐해 나온 거예요. 얼마나 핍박이 많아요? '그런 핍박이 오면 너는 후퇴할 것이냐? 원수의 별의별 중상과 모략을 받으면 너 후퇴할 것이냐? …. 다 성사해 나왔어요. '나는 갑니다. 틀림없이 갑니다' 이것이 20년 전 사실입니다. 이러고 지나왔다구요. 확실히 알았어요?「예」

통일교회에 들어오던 그때 기분 이상의 자리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예 출발도 하지 말라구요. 안 되거든 출발도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 이상이 안 되면 출발을 하지 말라구요. 그래도 출발하려면 일주일 동안 또다시 금식하고 죽을 각오를 하고 가라는 거예요. 천대를 받으면서 동네 개가 내 옆에서 똥을 싸게 되면 똥을 붙들고라도, 똥을 칠하면서라도 '나는 이 길을 가겠다'고 허덕이게 되면 하늘이 협조해 줄 것입니다. 그때 하늘은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지치지 않는 한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를 봐도 그렇고….

여러분이 여러분의 기반을 닦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이제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내가 볼 때 탕감시대는 지나갔다구요. 반대시대도 지나갔다구요. 한국에도 그렇지요? 어때요? 반대시대는 지나갔지요, 이제는 대체로? 여기 교구장들 어때요? 「지나갔습니다」 반대시대는 지나 갔다구요. 이제 1, 2년만 하면 모든 것이 다 넘어간다구요 .예수님 시대로 본다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33년이 지나갔다구요. 그게 다 원리적이예요. 선생님으로 보면 63세, 만 63세, 한국 나이로 64세까지거든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3년 이내에 끝장 봐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에 부끄럽지 않은 우리 가정이 돼야 되겠습니다. 기껏 했댔자 3년 반이면 됩니다. 그 기간이면 선생님은 세계적 경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여러분들 고생했으니 집이 필요하면 집을 지어 줄 수 있는 돈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이래서 여기 나와 싸워 가지고 뭘해야 하느냐? 차자의 자리에서 올라가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회복해야 됩니다. 심정적 장자예요, 심정적. 사랑의 장자권을 회복해야 된다구요. 사랑으로 더럽혔으니 사랑을 중심삼은 장자권 자리를, 사랑으로 더럽힌 가인을 통해 가지고, 전쟁과 투쟁이 아니라 자원적인 입장에서 그 장자의 기업을 사랑이란 명제 아래 하늘 사랑을 가지고 감화시키고, 사탄세계를 전부 소화하고 흡수시켜야 됩니다. 그리고 그 형님이 부모님을 찾아가고 하늘로 돌아가기 위해서 '당신이 내 앞길을 인도해야 됩니다. 모든 것에 나는 자격 없으니 이걸 전부 다 당신이 이어받으시오'라고 하며 돌아올 때는 머리를 숙이고 부끄러운 모양으로 돌아와야 된다구요, 장자가.

이래 가지고 같이 돌아올 때는, 나갈 때는 차자로 나갔지만 돌아올 때는 뭘로 돌아오나요? 「장자」 장자가 되었으니 대를 이어받아 이 자리에 서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기서 이것을 어떻게 하겠어요?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구요, 그다음에 또 나가야 됩니다. 또 싸움해야 된다구요.

여기서 종의 종으로 나가 가지고 종으로 돌아오고, 종으로 나가 가지고 양자의 자리로 이렇게 가려 나오는 거예요. 교재를 만들어 교육의 본을 보여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렇게 굴복시키는데 사탄이 공인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공인을 받아 가지고 무엇으로 돌아 와요? 아벨로 탕감을 해서, 역리적 조건의 길을 자원해서 승리해 가지고 순리적인 장자의 기반을 닦아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옴으로 말미암아 한 단계 비약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일생은 투쟁의 나날입니다. 선생님 일생은 치열한 투쟁의 생활입니다. 가면 갈수록 세계사적인 투쟁인 것입니다. 이북에 가서 감옥살이를 했고, 한국에서 법정 투쟁을 했고, 미국에서 법정 투쟁을 했어요. 독일까지 연결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영적 승리의 기반이 있기 때문에 인간들이 잘하면 넘어간다고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진해서 역리노정을 걸어 승리해야 할 아벨

그럼으로 말미암아 맞고 이것을 찾아가는 거예요. 차자의 자리에서 탕감복귀의 노정을 가 가지고, 그다음에 뭐가 돼요? 돌아오지요? 무엇으로 돌아와요? 「장자」 장자. 돌아오는 데는 누구를 데리고 돌아온다 이거예요. 형님을 복귀해서 데리고 들어오는 거지요. 데리고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여기에 어머니의 사랑의 전통을 이어받는 거예요. 어머니 앞에 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통해 가지고 부모가 복귀하게 돼 있지, 아담 해와 자체는 복귀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인도 아벨을 통해서 복귀되게 돼 있지 가인 자체로는 복귀 못 한다구요.

그게 원리지요? 그게 원칙이예요.

여기서 또 그냥 갈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이 공식은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또 나가야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어떻 게 돼요? 돌아오지요? 누구하고 돌아오나요? 혼자 돌아오나요?「가인을 데리고 옵니다」 가인 데리고 오지요. 세 아들은 언제나 데려와야 합니다. 3수를 언제나…. 그래서 선생님도 3개국을 데리고 들어와야 된다구요, 3개국. 한국까지 쳐 줘야 됩니다, 아담 해와 천사장. 선생님에게서는 말이예요, 4개국을 데려와야 됩니다. 그래서 일본 잡고, 미국 잡고, 독일 잡고, 한국 잡는 거예요. 그래 독일을 연구하는 거예요.

외적 세계는 천사장세계와 해와권의 나라예요. 세계적인 천사장권이 미국이기 때문에 경제권을 가졌고, 세계적 해와권이 일본이기 때문에 경제권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세계적 가인권이, 하늘편의 가인권이 독일이예요. 알겠어요? 요 3국의 경제만 합하면 세계는 통일이 됩니다. 사탄 세계는 완전히 우리한테로 넘어옵니다. 만물 복귀가 되기 때문에 완전히 상속받는 거예요. 세밀한 것은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누구를 데려온다구요? 이것들을…. 그다음에 또 나가야지요? 그냥 올라갈 수 있어요? 올라갈 수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있지, 있지? 「없습니다」 왜 없어요? 탕감복귀를 안 하면 안 돼요. 탕감복귀를 여기서 할 수 없다구요. 집에서 탕감복귀를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지도 않고, 사랑하는 유대 민족을 고생시키지도 않고, 세계 종교를 지금까지 고생시키지도 않는다구요. 종교는 핍박받고 그저 욕을 먹어야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지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이 원칙에 의해서, 자진해서 죽음길을 찾아가는 데서만이 종교는 발전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원칙에 의해서입니다. 확실하지요? 「예」 이 역사적인 사실과 부합되는 거예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진리니까. 타락한 세계의 복귀의 진리예요.

자, 나가야 되겠어요, 안 나가야 되겠어요? 「나가야 됩니다」 나가는 데는 어떻게 나가야 되나요? 야곱의 길은 차자의 길인데, 아벨의 길이 어떤 길이라구요? 역리의 노정을 자원해서 가는 길이 아벨의 길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탕감조건이 성립됩니다. 탕감조건이 성립됨으로 말미암아 실체복귀가 가능하다 이거예요. 자기 주권, 장자의 주권, 장자의 상속권을 받는 거예요. 싸우는 데는, 이것이 세계적 챔피언전이예요. 여기서 승리해 가지고 돌아와야만 올라가게 마련입니다. 어떻게 돌아가야 돼요, 여기서? 어떻게 돌아가야 돼요?(판서하시며 말씀하심) 이렇게 하면 이제 확실히 알 거라구요. 강의하려면 이거 잘 가르쳐야 된다구요. 왜 그런가 하는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어디, 가만있어야 되겠나요, 그냥 올라가야 되겠나요? 가만있어도 좋지요?「나가야 됩니다」 가만있지요, 뭐. 그만두자구요. 그거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되풀이.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은 '문선생이 상투적인 방법…. 또 고생해라, 또 나가라, 또 그러는구만. 몇 번씩 할 거야?' 하는데, 몇번씩은 몇번씩? 여덟번 해야지.

자, 나가야지요. (웃으심) 나가기 싫어요, 좋아요? 「……」 싫어요, 좋아요? 「……」 나가기 싫어요, 좋아요? 「괴롭지만 나가야지요」(웃음)

왜, 어째서? 괴롭지만 왜 나가야 돼요? 뭣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아벨이 가는 길은 아버지가 가고, 사랑하는 형님이 가고, 사랑하는 누나가 가고, 사랑하는 아내가 가고, 사랑하는 부모가 가고, 사랑하는 아들딸이 가야 될 길이라구요. 안 갈 수 있어요? 부모님이 가는 길이니 가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의로운 사람들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안 갈 수 없다 이거예요. 나는 사망의 길, 지옥의 길을 안 가고 생명의 길을 가려니 역리의 아벨 길을 찾아가는 것이다 이겁니다. 확실하지요?

아벨의 길인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가야 할 통일교인

그러므로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두루뭉수리로 '죽도록 고생하라, 고생 하라, 나라가 전부 뜻 앞에 하나될 때까지 고생하라, 그저 쉬지 말고 고생하라' 그 한마디로 다 통하는 거예요. 또, 싸우지요? 핍박받아야 돼요. 핍박 안 받으면 안 된다구요. 사탄이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일본도 죽이려 하고, 한국도 죽이려 하고, 기성교회도 죽이려 하고, 유대교도 죽이려 하고 미국에서도 나 죽으라는 거예요, 죽으라는 거예요. 왜 그렇게 미워하노? 그거 미워하지 않으면 탕감조건이 성립되나요, 안 되나요? 탕감조건이 성립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세계적으로 맞아야 세계적으로 찾아오지요.

그다음에는 누구를 데리고 와야 된다구요? 누구를 데려와요? 「가인」 가인을 왜 데려와야 돼요? 「형님을 복귀하기 위해서」 형님을 복귀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다 이거예요,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혼자는 가인도 어머니를 못 만나고 아벨도 어머니를 못 만나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운명이 그렇게 된 거예요. 아벨과 가인 둘이 가야만 어머니를 만나고, 그 어머니를 모시고 아버지가 있는 곳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는 비로소 천륜의 모든 한을 풀고 하나님 앞으로 가인 아벨을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다구요. 알겠어요? 왜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되는지 알겠어요? 왜, 어째서?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서」 어머니를 만나고 싶어요? 왜 어머니를 만나야 돼요? 진짜 사랑이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서부터 사랑이 시작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탕감복귀가…. 형님을 데리고 오는 아벨은 '하나님의 사랑, 부모님의 사랑이 이랬구나' 하며 하늘을 봐도 감사하고, 땅을 봐도 감사하고, 바다를 봐도 감사하는 거예요.

전부가 얼마나 한스러웠느냐. 6천 년 동안 주인을 잃어버리고, 내 소유였던 것이 주인을 잃어버린 입장이 되었으니 얼마나 한스러웠느냐. 모든 것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며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심정을 안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심정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어머니 앞에 가 가지고 어머니를 모시고…. 어머니는 두 아들을 바꿔쳐야 돼요. 야곱이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축복할 때 바꿔서 했지요? 알겠어요? 동생을 형으로, 형을 동생으로 해 가지고 축복을 해줬다구요. 섭리역사가 그렇게 됐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징적으로라도 하늘은 다 되돌아 오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역사적인 하나님이란 사실을 우리는 이론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자랑스러운 이념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박윤서! 「예」 넌 안 가도 되지? 「가겠습니다」 안 가도 되지 뭐. 안가도 되지? 「가겠습니다」 누구라도, 누구라도, 누구나 다 가야 됩니다, 누구나. 이것을 가고 그다음에 회사에 취직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예」 그다음에 자기 새끼들 벌어 먹일 때가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내가 집도 샀지만 여기에 와 있는 거예요. 그 집에 안 가려고 한다구요. 어머니는 자꾸 가자고 그러고요. 이번까지는 내가 안 가려고 그래요. 다음에 한국에 오면 여기 안 있고, 이 집은 누구한테 맡겨 두고 말이예요, 갈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집 가지고 사는 것을 여러분이 불평 못 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하지 못한 세계적 탕감노정을 내가 대신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 것입니다. 이제 선생님이 소유권을 획득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것입니다. 내가 소유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이제는 내가 돈을 암만 많이 쓴다고 해도 여러분들이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소 열마리씩 잡아서 전부 다 세상 사람들에게 잔치해 주고 여러분들에게 소털 하나 안 줘도 불평할 수 없다구요.

왜, 왜?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는 뭐라구요? 영적으로는 실리시대인데 경제적으로는 옥중시대를 가야 된다구요. 세상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말이예요, 내 자신의 돈을 가지고 세상 사람을 구워 삶아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예요. 세상 사람 들에게 소를 열 마리, 백 마리를 잡아서 먹이더라도 여러분들이 그것을 불평해서 돼요, 안 돼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을 돼지우리 같은 데 들어가 살라고 해도 불평할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불평할 수 없다구요. 세상 사람들 대해서는 어디까지나 잘먹이고 그래야 됩니다.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기성교회와 나라를 위한 길을 가야

자, 그래서 여기서 또 승리해 가지고…. 여기 어머니시대부터 아버지시대로 돌아가려면 말이예요, 여자는 아들딸을 데리고 가야 된다구요. 여기서 국가면 국가의 환경을 거쳐 가지고 아담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남편에게로. 알겠어요? 정대화 ! 남편한테 갈래, 이제 남편을 독일로 데려가는데? 못 온다구. 아들딸을 다…. 그런 탕감을 세웠다는 조건을 가지고야 남편 찾아갈 수 있다구요. 어머니도 그 길을 가는 거예요. 어머니도 모르고 따라왔지만 말이예요. 다 그 길을 가게 되어 있다구요.

여기서부터 비로소 둘이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혼자인데 여기서부터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아들딸을 데리고, 사위기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복귀의 길이 8단계를 거쳐간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 탕감복귀의 길을 언제 갔어요? 지금까지는 기독교가 잘못한 것을 선생님이 기독교 대신 조건을 세워 가지고 탕감해 온 것입니다. 기독교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한 것을 대신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통일교회는 종교를 위해서 있었던 것이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 있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통일교회는 희생했다구요. 통일교회는 희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나왔어요, 나라를 위해서. 통일교회를 희생시켜 가지고 기성교회를 살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본부 예산보다도 초교파 예산이 많았고, 승공연합 예산이 몇 배가 많았어요. 알겠어요? 그 말이 무슨 말이냐? 통일교회는 기성교회를 살리기 위해서 싸우려는 것이 아니고 형님과 나라를 위해서 나아가는 거예요. 기성교회와 나라는 가인 아벨입니다. 큰 가인 아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셋이 합해야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았어요? 「예」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벨의 길을 갈래요, 가인의 길을 갈래요? 「아벨의 길」 아벨의 길을 가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러면 그 아벨의 길이 자원하는 길이예요, 명령받는 길이예요?「자원하는 길입니다」 이렇게 가르쳐 줬으니 가기는 가겠구만, 이것을 중심삼고 앞으로 법적 시대가 오고, 하늘나라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하늘나라의 종파편성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전에는 여러분에게 소유가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에게 소유를 허락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은 소유할 가치도 없다구요. 소유란 것은 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위업을 잇는, 계대를 하는 자리에 올라가야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소유권을 잃어버렸어요. 지금 소유권은 사탄권내의 소유권이지 하늘나라의 소유권이 아닙니다.

그러나 선생님의 이 모든 승리적 기반이 있기 때문에, 경제적 기반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소유권을 찾을 수 있는 때에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기반형을 인정해 가지고 탕감할 수 있는 경제 기반이 이 7년 동안이면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해방 직후 7년 간 물질세계와 영적 세계를 연결시키려 했으나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걸 7년 간에 연결시키는 입장에서 선생님이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므로 부모의 소유권을 가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모든 재산은 어디를 통해서? 자기네 책임자인 아벨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한테 바치고, 하나님의 소유가 된 다음에 다시 부모의 소유가 되고. 그다음에 여러분의 소유가 되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재산은 통일교회에 있지만 전부 다 선생님 재산이라구요. 또, 선생님 것이 선생님 것이냐? 하나님 앞에 돌려 드리는 거예요. 지상에 있는 것은 전부 다 선생님의 소유이자 하나님의 소유예요.

아벨은 보다 고생하고 희생하고 충효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

이래 가지고 이제 여러분들이 모든 것을…. 여러분들은 소유가 소용 없다구요. 소유가 있으면 탕감복귀가 더 어려워요. 그러니 소유가 필요 없다구요. 소유라는 것은 제물밖에 없어요, 제물. 제물은 뭐냐? 피딱지예요, 피, 피. 노동을 해 가지고 피땀 흘린 돈을 가지고 제단을 쌓고야 여러분들의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옷을 입는 것도 사랑이 지극하고, 그들을 동정해 가지고 피 묻은 옷을 입어야 돼요. 매를 맞고 피를 흘렸거든…. 그 매 맞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겠어요. 정이 있는 가운데 살아야 그 옷의 대상이 입혀 진다구요. 그 피 묻은 옷을 벗으면서도 형님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우리 형님 망하지 말라'고 복을 빌어 줄 수 있는 그자리에서 갈아 입을 수 있는 것이 복귀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기가 차지요.

그러니까 지금까지 수천 년, 수만 년 역사가 연장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내 돈을 가지고 살 수 없다구요. 내가 가진 것은 하늘이 주신 십일조밖에 없다구요. 돼요. 이 십일조를 가지고 저축하고 차를 사고 자기옷 사고 자기 여편네 옷을 사 주지만, 그렇게 마음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소유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나를 찾고 나서야, 영적인 내 자신을 찾고 나서야 그다음에 물질적인 승리의 기업을 이룩한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탕감적인 혜택을 이어받는 때를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소유가 있거든 그것을 하늘 것으로 소유해야 합니다. 알았으면 여기서 바쳐서 하늘에 입적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것은 하나님의 소유예요.

그래 가지고 다 바쳤던 것이 부모의 소유로 정착했다가 부모님이 나눠 주거든 자기 소유로 하라는 거예요. 나눠 주지 않더라도, 형제를 위해서 준다고 해서 아벨은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 아벨은 불평할 수 없는 거예요. 앞으로에 하늘나라의 가정에도 이 원칙이 적용되는 거예요. 누가 상속을 받느냐 하면 아벨적 길을 가겠다고 하는 사람입니다. 형제지간에 그럴 수 있는 사람, 전체가 모순 된다고 생각하는 길을 자진해서 가는 사람이 부모의 상속권을 받게 마련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원리가 있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는 이단이 생겨날 수 없어요. 통일교회는 주류 외에 비주류가 성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 가운데 누가 주류냐, 누가 진짜냐 할 때는 보다 고생하는 사람, 보다 아벨 자리에 있는 사람입니다. 보다 역리의 자리에서 충효의 도리를 하는 것이 전통의 길이기 때문에 어떤 시대를 막론하고 앞으로 후대 사람들은 주류에 들어갑니다. 서슴지 않고 회개하고 따라갈 수 있는 기원이 딱 생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보다 공적인 면에서 수고하는 사람, 보다 염려하는 입장에서 자진해서 가는 사람이 아벨입니다. 둘이 서로 싸우게 되면 누가 보다 더 아벨의 길을 가느냐? 여기에는 지식이 문제가 아니예요. 심정적인 것이 문제라구요, 수완이 문제가 아니예요. 질적인 심정적 문제라는 거예요. 형제를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부모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형제를 사랑하는 것을 더 기뻐해야 하고, 자기 가정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를 사랑하는 것을 더 기뻐해야 됩니다. 그것이 통일교회 사상이라구요. 알지요? 통일교회 책임자는 식구들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세계 주권자들을 더 사랑하는 것을 기뻐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것이 정석입니다. 알겠어요? 「예」 확실히 알았다구요? 「예」 통일교회에는 비주류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같이 싸움 패의 교단이 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런 관점에서 책임자는 반성할지어다. 식구들이 전부 다 고생하고 들어올 때 자기는 낮잠을 자고 말이야. 앉아 가지고 편안히 놀다가 펀드레이징해서 벌어온 돈 가지고 쌀밥 해 먹고 고기 사 먹어? 이놈의 자식들 ! 그것은 여러분 자식의 다리를 베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됩니다. 그 사람들을 종족같이, 자기 형님같이, 자기 동생같이, 아들같이, 딸같이, 그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될 때는….

이제 우리에게 남은 것은 실천밖에 없어

너 무슨 남기야? 「조남기입니다」 너 뭐 몇천만 원 달라고? 이놈의 자식! 「그런 일 없습니다」 상돈이보고 얼마 달라고 했다는 얘기를 듣고 있는데? 그랬어, 안 그랬어? 대답해 보라구. 그랬어, 안 그랬어? 거짓말인가. 상돈이? 무슨 남기? 이름이 뭐? 「조남기」 조남기. 그랬어, 안 그랬어 대답해 봐? 「그랬습니다」 그거 받을래? 「안 받겠습니다」 안 받겠어? 「예」 문사장! 「예」 주지 말라구. 안 받겠다는 거 왜 줘. 이놈의 자식들! 한다는 수작이 그래. 천벌을 받는다구. 너 조상도 다 걸린다구.

내가 이렇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사는 거예요. 집 한칸 없어도 세계에 돈을 뿌리면서 모든 것을 아낌없이…. 이 무서운 법이 내가 걸어가는 배후에 감도는 걸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 이 귀신들, 고생하는 패들을 내가 희생 시키지 않기 위해서, 살려 주기 위해서 이러는 거예요. 이것을 확실히 알았 지요? 「예」 이 원칙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어 묘지가 한국에 있으면 내 묘지를 기점으로 묘지가 있는 산천을 중심삼고 자동적으로 세계의 모든 물질이, 금은보화가 쌓일 것입니다. 이걸 대신하는 사람의 사인을 받아 가지고 하늘의 소유로서 결정될 수 있는 상속적 결정을 받기 위한 행렬이 부산을 넘고 일본을 넘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한국이 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나는 내가 가진 것을 다 하나님 앞에 바쳤어요. 다 바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것은 다 네 것이다' 라고 하더라도 후대를 위해…. 선생님이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 말해 보라구요. 「그러고 있습니다」 이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여러분들은 소유를 갖지 말라구요. 배가 고파도….

옛날에 소를 먹이는데 말이예요, 나는 소 먹이기를 참 싫어했다구요. 그래서 건너 동네 들에다가 매어 놓는 거예요. 그렇게 반나절쯤 지나면 자기 먹여 줄 사람이 나올 것인데 안 나오니까 소가 '음매-' 이렇게 운다구요. 저놈의 소, 저거 저거…. 그렇지만 소가 주인이 안 나온다고 주인을 받아 넘기지 않고, 늦게 가더라도 그저 반가워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뜻 앞에 저래야 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것이 엊그제 같다구요. 이러던 것이 일생이 60이 넘게 되어 공동묘지 앞 뜰에 와 있지만 말이예요. 내가 여러분 앞에 큰소리하고 이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여러 분들도 선생님의 이웃사촌 다 됐잖아요? 사실 이제 뭐 써 먹을 게 없어요. 종자 다 받고 뭐…. 여러분들 종자 다 받았지요? 어디 종자 다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러면 그거 잘라서 다 구워먹어도 괜찮지요? (웃음) 그거 안 자르고 살려 줄께? 그 대신 탕감길을 가야된다구.

자, 확실히 알았어요? 「예」 내가 이런 것을 확실히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말이예요. 탕감길이 이렇게 된 줄은 몰랐지요? 미리 좀 가르쳐 줬으면 얼마나 좋아요. 미리 가르쳐 주면 여러분들 다 걸린다는 겁니다.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걸 다 이루고 물샐틈 없는 담벽을, 진흙담을 해 놓고 여러분들을….

세계적인 조직과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이제 점핑 단도 만들고 전부 다 만들어 놓았다구요. 이 단을 말이예요, 다 만들었어요. 또 줄까지 달았어요, 고무줄을. 이렇게만 되면 후닥닥 당기면 후다닥…. 놔! 이걸 잡고 놓지도 못 하겠어, 이놈의 자식들! 죽으라는 거예요. 다 만들어 놓았는데 그것도 안 하겠어요? 이와 같은 원칙을 세우는 데 하나님은 6천 년-성경 역사가 6천 년이예요-걸리고, 선생님은 60년 걸리고 여러분들은 6년 내지 6개월을 잡는다구요. 6개월까지도 가지 않아요, 6개월 이내. 여러분들은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통일교회가 좋다하는 날에는 6개월도 안 걸린다구요. '야, 통일교회를 믿어야 된다' 하는 그런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구요.

금년에 학박사로서 원리공청회에 참석한 사람들이 천 명이 넘는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윤박사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천 명 이상의 사람이 금년에 통일교회의 원리를 공부했다구요. 알겠어요?

지금부터 20년 전을 생각해 보라구요. 경찰서 순사 나부랑이만 하나 와도 말이예요, 뭐 자랑을 하고, 무슨 집사 하나 와도 밤을 새워 가지고 엉덩이를 하늘로 두고, 개가 깊이 쑤셔 박힌 것을 먹기 위해 하는 모양으로 엉덩이를 하늘을 향해 기도할 때와 지금을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자원해서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놀라운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이미 다 갖추어져 있다구요. 여러분은 밤중같이 생각하지만 다 됐다구요.

명년에는 얼마나 할까요? 한 3천 명 할까요? 「예」 무진장이예요, 무진장. 하고 싶으면 돈만 들이대면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돈도 내가 대주지 뭐 곽정환이가 대주겠어요? 더군다나 우리 조직도 내가 만들었고 기반도 내가 다 닦았어요. 꿈같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세계 신학자들, 기성교회에서는 반대하고 있지만 세계 최고의 신학자들이 전부 다 춤을 추고 있다구요. 그들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 사상을 연구하고 있다구요.

내가 한 가지 얘기하지요. 유대인 중에 유명한 변호사인데, 뉴욕시 변호사회 회장을 만났어요, 7년 전에.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 유대인으로 하버드대학이 첫째 인물로 내세우는 사람이예요. 그는 변호사를 해서 돈 벌어 먹겠다는 사람이 아니예요. 변호사를 했지만 변호사보다도 돈 버는 유대인이 돼 가지고…. 돈을 버는 데는 유대인이 아주 소질이 있어요. 새로운 시를 계획하는 데 있어서 이 사람은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다구요. 정부를 꾀어 가지고 허가를 내는데는 챔피언이예요. 이런 사람이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 때 와서 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거예요. 하도 문제의 사람이니까 어떤 사람인가, 어떤 작자인가 하고 와서….

자기 나름대로는 천하의 뭐 비판의 대왕같이 해 가지고 말이예요, 심판관과 같이 판정을 하기 위해서 쓱 들으러 온 거예요. 들어보니 내용이 굉장하거든요. 이 사람이 지금까지 제일 취미를 가진 것은 성인들이예요. 성인들에 대한 얘기를 하는 데는 자기한테 당할 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을 하는 사람이예요. 성인들, 뭐 공자가 무슨 얘기 했고, 석가가 무슨 얘기 했고, 마호메트나 예수가 무슨 얘기를 했다는 것을 훤히 알아요. 아주 자기가 뭐 훤히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어떤 인물이길래 저렇게 야단이야' 해서, 자기 딴에는 한번 평가를 내서 들춰내 보자 하고 온 거예요. 그래서 연구해 보니까 깊이가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넓이가 한정이 없다는 거예요. 이걸 보면 기성교회는 국민학교 학생도 못 되고, (웃음) 기성교회는 엉터리라는 거예요. 사실 엉터리지요, 뭐. 건덕지가 없어요. 암만 건져 봐야 물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데 통일교회 사상을 보니 굉장하거든요. 이건 뭐 이론적으로 천하를 통일하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그들이 바라는 것이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저런 사람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를 이기고 미국을 움직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으로 끌고 들어가는 사람이 메시아라는 것입니다. 유대교인들은 그렇게 믿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사업을 다 집어던지고 와서 유대인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역사적으로 벌 받는다는 것을 자기가 안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반대하고서 6백만 학살을 당하고 2천 년 수난길을 갔는데 레버런 문을 반대하면 그 수난길이 몇천 년 갈 것이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간절히 비는 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쓰러진다면 유대인이 핍박을 받듯이…. 통일교회가 유사 이래 챔피언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반대했다가는 큰일나겠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나서는 전적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세계적인 경제기반을 마련해 가고 있는 통일교회

그게 별것 없다는 거예요. 실력 대결을 하는 거예요. 자기가 돈을 가지고 통일교회를 부자로 만들어 놓고 유대인 부자들과 대결시키는 놀음을 하는 것 외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간청해 가지고, 사업계획을 세워서 하자고 해 가지고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뉴헤븐에 컨비니언트(convenient;편리한) 주택을 짓는데, 그게 4천만 불에 해당하는 거예요. 그리고 허드슨강가에 7백세대의 아파트를 짓고 있어요. 여기에는 상류층, 부호의 부부들이 늙은 다음에는 말이예요, 갈 데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명승지 찾아가고, 풍치 좋은 데서 뱃놀이하고…. 미국에는 요즘 요트 바람이 불었다구요. 제일 좋은 데가 우리가 살고 있는 데에서 한 3키로미터밖에 안 된다구요. 거기서 7백 세대를, 조립식으로 13층 건물을 7동이나 짓는다구요. 이조립식 건물에 대해 세계적으로 내가 지금 연구를 시키고 있다구요. 그 사람이 '1년이면 1억 불을 선생님한테 바쳐 드리겠소'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요전에 천만 불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내가 즉각 지불했지요. 지금 이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그 사람의 꿈이 뭐냐 하면, 유대인들이 전부 다 죄를 지었으니 죄를 용서받기 위해서…. 그래서 지금 그 사람이 뭘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반대 바람이 부니 말이예요, 유대교의 제일 골수, 뭐 유대교 직계라나, 뭐 모세의 직계라고 그러든가, 62대 종주가 유대 나라에 교황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뉴욕의 교구장 같은 것인데, 그게 뭐예요? 「라바이(rabbi;랍비)」 라바이인데, 천주교로 말하면 뭐라고 했어요? 「주교」 주교와 같은 거예요. 주교가 되는데 그 사람이 책임을 지고 교회고 무엇이고 교섭이 다 끝나 가지고 지금 돌아온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적으로 후원 협조하고 있다는 거예요. 나를 보고서는 메시아가 왔다고 한다구요. 딴 사람이 메시아가 아니라구요. 지금 그러한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판국인데 세상에 똥거머리 같은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여기 앉아 가지고 이러다 죽어 버릴래요, 그들한테 전부다 넘겨 주고 보따리 싸 가지고 아프리카로 쫓겨날래요? 지금 그러고 있다구요.

그리고 지금 돈은 말이예요. 내가 천만 불만 있게 되면 8천만 불을 즉각적으로 은행에서 대부해 주게 되어 있는 거예요. 천만 불만 되게 되면 8천만 불은 은행에서 재까닥 나오는 거예요. 이 8천만 불이 나오면 이자만 돌려 대도 몇 억이 돼요. 3억이 일시에 된다구요. 알겠어요? 거기에 중동 재벌이 걸려 있고, 유대인 재벌이 걸려 있고, 미국 재벌이 걸려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필요하다고 하면 뭐 째까닥 째까닥….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모르지요? 「예」 또, 불란서에 보석 공장을 갖고 있는 걸 알아요? 불란서 파리에. 세계에서 지금 문제의 공장이 되어 있어요. 아이디어에서 누가 못 따라와요. 불란서 몇 년? 백 년 가까이? 「예」 이런 역사를 가진 회사들이 디자인에서 우리한테 완전히 제패당하게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가 그 전시하는 날에는, 라스베이거스면 라스베이거스의 모든 상인들이 우리 것을 본뜨려고 하는 거예요. 크리스찬 버나드의 디자인이 어떠냐 하는 것이 문제 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삼고 디자인하기 때문에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제일 좋은 장소를 주면서 환영하려고 하고, 뉴욕에서도 제일 좋은 장소를 주려고 하고, 금(金) 장사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빼앗아 가려고 야단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기회가 됐기 때문에 금년에 미국에 보석상을 열 다섯 개 만든 것입니다. 뭐 한 백 개 만든다 하게 되면 여덟 번째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5백 개만 하는 날에는 1등, 2등, 3등 안에 드는 거예요. 세계 보석상 기반을 완전히 제압하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다이아몬드 광을, 지금 센트럴 아프리카에서 제일 좋은 광산, 셋? 「예」 지금 수속 중이예요. 대통령 사인 받으려고 한다구요. 그건 누구에게도 안 해주는 거라구요. 영국놈들이 다이아몬드를 파고 해먹던 누더기 판국을 전부 다 아프리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횡적으로 루트(route ;길)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당장에 오늘도 백만 불을 거기에 대해서 결재를 했지만 말이예요. 명년에는 몇 개요? 「35개」

또, 그것만이냐? 컨비니언트 상점을 만들어 놓았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는 말이예요, 여덟 시간 일하기 때문에 다섯 시가 되면 문을 닫아서 상당히 불편을 준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컨비니언트 스토어, 편리상점을 만들었다구요. 그것이 중요부락 중심삼고 하루 24시간 개문하는 거예요. 그러면 천 명이 출입한다는 거예요. 이것을 5천 개를 표준으로 해서 출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스물 일곱 개지만 이것이 백 개만 되는 날에는 5년 이내에 5천 개는 문제없다구요. 이것만 만드는 날에는 미국에 있어서 하루에 우리 센터를 지나가는 사람이 5백만입니다, 5백만. 5백만이 라는 수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미국에 있어서 모든 경제권을 좌우할 것이고, 상·하원에 출마하는 모든 요원들을 전부 다 내가 콘트롤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이 큰일났다는 거예요. '저거 도깨비같이 몇 년 동안에, 언제 저렇게 만들어 놨어….' 하는 거예요.

자신을 갖고 싸워 나가야 사탄세계를 정복할 수 있어

그러면서 또, 수산사업을 하게 되면 우리밖에 없다는 거예요. 배에 대한 얘기도 할까요? 내가 만든 배는 말이예요, '원 호프'라는 배인데 참신형이라구요. 신형이라기보다도 내가 구상한, 내가 설계한 거예요, 전부 다. 7년 동안 배를 탔기 때문에 배에는 일인자예요. 낚시질에서도 최고, 챔피언이예요. 모든 것에 제일입니다. 세계 제일입니다. 내가 튜나잡이 왕초가 됐기 때문에 말이예요. (웃음) 왕초예요, 진짜. 내가 튜나잡이 강의를 한다면 말이예요, 한다 하는 유명한 선수들이 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처음으로 연구해 가지고 배를 만들었지만, 바람이 불면 보통 배는 탕탕 하면서 가지만 이건 삭삭삭 간다구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건 보기만 해도 신사 같지요. 색시로 말하면 미인이고 남자로 보면 뭐예요? 「미남」 미남.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보게 되면 전부 따라붙고, 이걸 선착장에 세워 놓으면 선착장 주인부터…. (행동으로 설명하심. 웃음) 또, 동네 아이들도 쓱 만져 보고…. 그걸 보게 되면 구미가 동할 뿐만 아니라 배가 아플 정도로 아주 흥분하게 되어 있다구요. 부족한 모든 부분을 완전히 보강해 놓았다 이거예요.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해안 경비정으로도 쓸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수상 경찰서에서 경비정으로 쓰려고 특별 주문하니 만들어 주겠느냐 했지만 노(no)했어요. 이 '원 호프는 일본의 통일교회에서 계약한 삼백 대를 만들 때까지는 안 된다' 이랬다구요.

자 그래, 이 배를 만들어서 여러분이 배를 탈 수 있도록 훈련을 딱 시키면 말이예요. 발칸포를 앞에 세워 가지고 삼팔선에서 드르륵…. 아침에 안개가 낄 때 살며시 가 가지고…. (웃음. 박수) 공산주의 이놈의 자식들, 내가 그냥 안 놔 둘 것이고 삼팔선을 넘어 '하나님, 내 실력 아시죠? 내가 살아 있는 한 김일성을 내 자신의 갈 길에서 추방할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전부 다 그걸 지시하고 있는 거예요. 배를 만드는 것도 째까닥 볼트만 채우면 기관총이 설치되는 거예요. 30분 내에….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일본의 잠수함을 만드는 데 있는 설계자가 우리 식구예요. 이번에 독일도 그렇게 다 들어가는 거예요. 우리 자동기계를 만드는 유명한 회사의 설계 부장이 우리 식구예요. 내가 배치한 거라구요. 그거 일본 사람은 모르지요. 일본 식구들도 모른다구요. 선생님이 훌륭해요? (웃음) 선생님이 훌륭한가요, 장한가요? 장하고 훌륭하고, 그다음엔? 황홀하다 이거예요. (웃음) 그거 그렇다고 실제로 인정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고 지금까지 싸워나가고 법정투쟁도 하고…. 내가 감옥에 들어가 앉아 가지고도 일할 텐데 법정투쟁이야 아침 저녁 밥 먹기보다, 잠자기 보다 쉽다구요. 그렇다구요. 그렇지 않고 어떻게 큰일을 해요? 큰일을 하려면 형무소 문을 졸업하고, 그걸 거쳐 넘어가야지, 거쳐 넘어가다 말고 죽는 녀석은 다 패자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넘어가는 사람은 승리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사탄세계를 정복할 수 없는 거예요. 이런 등등의 문제를 전부다 해결하자니….

국내에서 기반을 쌓아 외국에 갈 준비를 해야

이제 독일 기업체를 삼으로 말미암아 내가 얼마 안 있으면 소련 모스크바에 가는 거예요. 우리 공장을 딴 데 가서 사야 되겠다고 하게 되면 장관이 와서 사바사바해야 됩니다. 내가 땡깡을 부리면 자연히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등등의 사실을 두고 볼 때, 이제 여러분들 걱정이 뭐 있어요? 그래 걱정이 뭐 있어요, 없어요? 이 430가정까지 몇 사람이예요? 전부 다 한 200명 돼요? 개미새끼 같은 것들.

자,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지금부터 훈련을 시켜 가지고, 고생을 전부 다 시켜 가지고 고생을 한 사람에 한해서는 앞으로 될 수 있으면 잘생겼든 못생겼든 전부 다 외국으로 끌어내려고 합니다, 알겠어요? 통일실업 사장 어디 갔어? 무슨 충운이? 「황충운입니다」 황충운? 막내야, 황막내. (웃음) 그 '충' 자가 그거 뭐야. 봄 춘(春)자, 황충운이 아니라 황춘운, 거 발음 참 좋구만. (웃음)

하늘 일을 위해 지금 같은 때에는 외국 나갈 수 있는 패스포트가 여러분에게 필요하지요? 그게 필요하다구요. 그래서 내가 지금 적자 좀 보더라도, 나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황충운이한테 나 기대를 안 갖는다구. 기대 안 가져!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면 뭐해, 똥싸는 것밖에 더 있어? (웃음) 까놓고 얘기하자구. 내 말이 맞다구.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라구. 「뭐든지 하겠습니다」 아, 뭐든지 해. 뭐든지 하려고 해도 안 되었잖아? 하면서도 안 되었으니, 안 되는 일 아예 안 하는게 낫지 뭐, 「계속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시한폭탄 가지고 있는 기분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한폭탄을 가지고 있게 되면 터지는데 어떡할거야? 말은 좋구만. 나도 참 신사적이라 잘 속아 주지. (웃음) 계산은 빠르고 타산은 빠른 사람인데 잘 속아 주는 것이 이게 죄예요. 무슨 죄냐? 통일교회 선생님, 참부모 이름을 가진 죄밖에 없어요.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자, 그만큼 됐으면 이젠 정신이 좀 돌았어요? 정신이 돌았어요, 정상적인, 옛날과 같은 입장의 정상적 이예요? 「돌았습니다」 돌았어요? 「예」 이제는 세뇌가 됐어요, 안 됐어요? (웃음) 세뇌되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아이쿠! (웃음) 이건 세뇌보다도 사실 얘기예요. 내가 임자네들 보다 못해서 이 놀음 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천하가 떠드는 것을 봤기 때문에, 보고 있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틀림없이 이렇게 될 것이라는 자신이 있기 때문에 착수해서 이만큼 나와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된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뭐라고 할까요? 누구도 함부로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 뉴욕 타임즈 사장도, 워싱턴 포스트 사장도 레버런 문 못 만난다구요. 뭐, 암만 만나자고 그래도 문전에서 보이코트 해도 '그분은 그럴 수 있는 실력자'라고 생각할 만큼 됐다구요. 알겠어요? 뭐 일개 약소국의 대통령쯤은 내가 만나려고 할 필요가 없는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이번에 곽정환이가 대통령을 만나고 그랬지? 그 입장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이제부터는 국제무대를 중심삼고 그러한 수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 5년 내지 7년 간 고생을 시키는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활동할 수 있는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한 3년동안 국내에서 모범적인 활동을 하라 이거예요. 그 이후에는 탕감조건이 다 끝납니다. 3년 이내에 다 끝납니다. 이렇게 된 여러분을 빼내어서 세계적인 무대에 내세우겠다고 선생님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거 좋소, 나쁘오? 「좋습니다」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예요. 이번에 독일에 가 가지고 호텔도 사 놓고 왔다구요. 또 회사의 큰전시 판매장을 620만 마르크, 그리고 성을 산 것이 3백만 마르크, 다 만들어 놓고…. 그리고 공장 사고….

그래서 명년 4월에는 한 2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야 돼요. 2억 원이 아니예요. 얼마예요? 「마르크」 2억 마르크가 아니라 2억 불입니다. 2억 불이면 돈이 많아요, 적어요? 적어요, 많아요? 「많습니다」 그거 한 짐 되겠어요, 몇 짐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계획을 어떻게 해내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게 쉽지가 않아요. '선생님은 지갑에 돈 한푼 없다구요, 지갑에. 그렇기 때문에 이걸 해내는 날에는….

최고의 자리에 앉으려면 수난길을 거쳐 승리해야

한 3, 4년 동안에 경제 기반을 닦고, 그다음 명년에는 남미에 공장을 지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미 사람이 여기 와 있다구요. 문사장이 설계를 해 가지고 이번에 40일 훈련을 받고 가는 거예요. 아프리카에, 봄에는 남미에 공장을 짓는다구요. 그것이 안 되면, 공장을 살 수 있으면 사야 돼요. 절대 사야 된다구요. 아프리카에 공장을 세우는 거예요. 그런 준비를 지금 하고 있다구요.

독일이 아무리 기술이 좋다 하더라도 가격 경쟁에서는 선생님을 못 당한다구요. 남미의 우리 식구들을 통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밥만 먹여 주면…. 탕감복귀를 다 알거든요. (웃음) 개 죽을 먹이더라도 하게 돼 있다구요. 불평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불평하지 말라구요. 불평하지 말라구요. 몇 년 동안 불평을 하지 않으면 세계를 순식간에 천국으로 만들 수 있으니까, 불평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내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거예요. 하면 수가 난다 이거예요.

그리고 아프리카 사람들, 지금 자이레에 내가 지령을 내렸다구요. 사람이 너무 들어와 자꾸 도와달라고 하기 때문에 사람은 언제든지 있으니까 너무 자꾸 그러지 말라고 그랬어요. 요전에 2만 불 도와줬나요? 「예」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구요. 밥만 먹여 주면, 나라가 몽땅 이리 와라 하면 '예' 저기 가라 하면 '예' 하는 거예요. 거기에 공장을 만들고 차까지 태워 주면 날아가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이 사람들은 밥만 먹으면 전부 다 일하고, 24시간 일해도 불평을 안 할 사람인데 말이예요, 그 사람들의 머리가 동양 사람들과 다른가요? 머리가 어때요? 머리가 원숭이 머리 같겠어요, 사람 머리 같겠어요? 「사람 머리」 사람 머리예요. 밥 먹는데 여러분들 별반 차이가 없어요. 여러분들보다 나을지 모르지요. 뛰는 데는 여러분들보다 잘 뛴다구요. 사탄보다도 잘 뛴다구요.

거기는 먹고 놀고 잘 하지만,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탕감복귀의 길이 있는데 놀기는 뭘 놀아요. 24시간 활동시켜도 불평 안 하거든요. 자, 이러니 전부 다 청사진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큰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기계의 부속품이 백 개라면 백 개의 공장에서 부속품 하나씩만 깎아도 그것이 하나씩 떨어질 때마다 기계가 한 대씩 나온다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파느냐? 그 부속품을 대량생산해서 어디로 보내느냐? 일본에 들여보내요, 일본에. 일본에 들여보낼 때 일본의 유명한 회사 이름을 빌리는 거예요. '당신네 회사 이름 좀 빌려 주소. 당신네 회사 이름 붙여서 팝시다' 하게 되면 좋다고 빌려 주게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다 보니, 빌려 주고 보니 3년 후에는 주객이 전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독일도 그래요, 독일도. 우리가 전시 판매하는 것을 만든 후에는, 독일의 수많은 회사가 여기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전부 다 우리에게 사바사바하고, 자기네 기계를 팔아 달라고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당신네 회사 이름 좀 빌려 쓰자, 좀 빌려 줘', '왜?', '우리가 당신 회사 이름으로 해서 세계 기반을 닦아 줄께' 하면 '예스! 예스!'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고 나면 몇 억이 남아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좋은 공장은 다 누구 공장? 「아버님 공장」 우리 공장. (웃음) 아버지가 그거 다 해서 뭘하겠나, 이 녀석들아, 우리 공장이지. 우리 공장이자 누구 공장이라구요? 「……」 내 공장이예요, 내 공장.

자, 그때는 쓱-뭐라고나 할까? '저거 저거 저 사람인가? 독일 천지에 하발이도 저런 하발이가 없는데 차 타는데 보니까, 제일 말단 같은데 차타는데 보니까 뭐 벤츠 5백을 탄다, 6백을 탄다' 하는 거예요. 어디로 가나 따라가 보니까 이름있는 회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뒤 꽁무니를 따라가 봤는데 가서 앉는 걸 보니까 체어맨의 자리에 앉는다는 거예요. 그런 꿈같은 일이 목전에서 당장에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구미가 동해요? 「예」 구미가 동해요? 「예」 구미가 동하거든 볼기를 먼저 맞아라 이거예요. 볼기를 맞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고등고시도 구미가 동하지만 그것을 패스하려면 시험 공부의 수난길을 거쳐야 됩니다. 마찬가지예요. 수난길을 안 거치고 패스할 수 있어요? 독일에서는 지금 배도 사고, 공장도 사고, 수산사업도 한다구요. 이거 야단났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홈 처치는 탕감복귀의 핵심을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

여기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뭐예요. 기관장 손들어 봐요? 누가 기관장이야, 기관장 하나도 없는데? (웃음) 기관장들 다 사표 내 버렸는데 또 손들어? 속으로 또 해먹을 모양이예요. (웃음)

그러면 이제 결론을 짓자구요. 말이 자꾸 딴데로 갔다가, 곁다리에 갔다가 돌아오려니까 참 아득하구만. 그렇지만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돌아온다구요. (웃음) 태평양 건너 하와이 어디 갔다가도, 놀다가도 또 돌아온다구요. (웃음) 왜 웃어요? 사실이 그렇지 하나님이 6천 년, 선생님이 6십 년…. 이렇게 탕감해야 할 것을 어떻게 우리 일대에 탕감하느냐 이거예요. 이것을 축소시키자는 것입니다. 이것이 6천 년이었습니다. 선생님시대는 60년이었습니다. 이 시대에서는 6년입니다. 이 시대에 와서는 6개월로 잡자는 것입니다. 이것을 단축 시키자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것을 어떻게 지지리 고생하면서 일생을 살겠느냐? 단축해 주어야 할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요, 후손을 고생시키고 싶지 않은 것이 참부모의 심정일진대 최소 단위로, 할수없는 길만 남겨 놓고 깎아 버릴 수 있는 것은 다 깎아 버리는 거예요. 알겠어요? 물건을 사는데 그저 바둥바둥해 가면서, 주인이 손해보면서 팔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사는 사람의 소원이고, 파는 사람은 돈을….

복귀노정에서 공격전을 해 나오는 선생님의 소원이 뭐냐? 사탄세계를 최하의 선에서 패스해서 최대의 상패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도 연구해야 되고, 참부모도 연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론적인 결론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해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해 놓은 것이 뭐냐? 이것을 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서 나라와 세계를 들락날락했다 이거예요, 세계적이니까. 세계적으로 들락날락하는데 8단계 탕감복귀를 세계적 무대에 하나의 조건으로 찾아 세우자, 조건 기반을 찾아 세우자 이겁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36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360수는 360집을 말하고 360이라고 통하고 전부 통한다구요. 360은 120의 3배다 이거예요. 이것은 소생시대 장성시대 완성시대,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전부 다 12수를 중심삼고 거기에 3배수가 되는 거예요. 그리고 360은 구형 도수에 있어서 필요한 수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것은 360민족을 상징할 수 있고, 다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하면 세계적 시대니까 세계 국가를 대표한 하나의 가정으로 보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60가정은 뭐라구요? 「세계 국가….」 세계 국가, 세계 경제, 세계 종파, 결국은 세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세계 도상에 있는 것을 총합해서 정핵을 뽑아다가 전시한 전시장입니다. 알겠어요? 뭐라구요, 이게? 세계 모든 뭐요?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입니다. 무슨 전시장이냐? 탕감복귀의 핵, 핵심을 다 집합시켜 놓은 전시장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홈 처치에서의 승리는 세계적 승리

여기에서 챔피언이 되는 날에는 말이예요. 여러분, 세계 챔피언 대회를 장충체육관에서 했다고 해서 세계 챔피언이 안 되는 법이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를 말이예요, 뉴욕이라든가 혹은 모스크바에서 해야만 챔피언이고 한국의 장충체육관, 이름도 없는 곳에서 해서 이기면 챔피언이 아니예요? 챔피언이예요, 아니예요? 「챔피언입니다」 챔피언이예요. 그건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복귀섭리의 세계적 챔피언권을, 선생님이 세계 무대로 가서 이긴 챔피언도 챔피언이지만 오늘날 이 조그만 360집을 녹다운(knockdown; 때려 눕히다)시킴으로 말미암아 챔피언이 될 때에는 최고의 챔피언이 된다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챔피언은 챔피언인데 무슨 챔피언이냐 하면, 종족적 메시아로서의 챔피언입니다. 그건 세계적 종족입니다. 알겠어요? 이 종족을 연결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 왜 종족적 메시아, 챔피언이 돼야 되느냐? 그것은 예수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의 한을 풀어 줘야 됩니다. 아담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아담의 한이 무엇이냐? 이상 가정을 못 가진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의 한이 뭐냐? 이상가정을 못 이룬 거예요. 예수님의 한이 뭐냐? 이상나라를 못 가진 거예요. 선생님의 한이 뭐냐? 이상세계를 못 가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아담의 소원, 예수님의 소원, 선생님의 소원을 풀어 줄 수 있는 탕감조건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홈처치(home church;가정교회)예요.

홈처치는 가정을 완성시키는 것이요, 나라를 완성시키는 것이요, 세계를 완성시키는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꿈같은 얘기입니다. 선생님이 말하는 것은 이런 원칙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역사가 지나고 탕감되고 넘어간다는 공약 밑에서 이 자리까지 챔피언의 길을 닦아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탕감의 길은 종의 종에서부터 출발하는 역리의 길

홈 처치 하러 가 가지고 뭘해야 된다구요? 종의 종의 도리에 있어서 5퍼센트, 종의 도리에 5퍼센트. 그다음엔? 양자의 도리에 있어서 5퍼센트. 그다음엔? 「서자」 서자의 자리에서 5퍼센트. 종의 종, 종의 취급을 받아야 돼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발길로 차고…. 동네 사람이 그 놀음을 다 해야 된다구요. 거기서 출발하는 거예요. 기가 차요, 기가 좋아요? 기가 차는 반면에 또 좋아요. 어떤 게 더 좋아요? 기가 찬 것보다도 기가 좋은 게 더 좋다구요. 알겠어요? 분해요, 기뻐요? 분해서는 기가 막히게 슬퍼요. 그렇지만 희망적이다 이거예요. 그런 마을이 언제나 문제 돼요.

지금 미국에서 재판을 앞에 놓고도 나는 아무런 걱정이 없어요. 걱정안 해요. 챔피언이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몇 개를 녹아웃(knockout) 시켰다구요. 마찬가지 이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이 놀음 했는데, 여러분들은 한 동네 360집을, 한 아파트를 10분 이내에 다 돌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을 딱딱딱…. 집집마다 문을 딱딱 두들기면 360집을 10분 이내에 돌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챔피언 되겠다니 그거 도둑놈들이지요. 아파트 360집이 많다구요? 10분 이내에 돌 수 있다구요. '나 왔다, 나 왔다….' 그것도 못 하겠어요? 그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맨 처음에 뭘로 가느냐? 먼저 탕감을 하기 위해 뭘로 간다구요? 「종의 종」 종의 종. 그게 뭐라구요? 종의 종에서 시작하는 것이 순리라구요? 「역리」 역리. 그거 강제로 간다구요? 「자원해서」 '아이구, 선생님이 가라고 해서 가는 거야' 그런 말 필요 없다구요. 누가 가라고 해서 가요?

「자기가 원해서 갑니다」 자기 누가? 나 스스로가 마음을 먹고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가!' 하면서 싫어하더라도 때려 모는 거예요, 말 타고.

자, 여기에 이걸 그래요, 여기에. 알겠어요? 이 8단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금을 긋기가 힘들구만? 그래 여기서 두 걸음만 나갈래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문 밖에도 못 나가겠어요? 못 나가겠어요, 나가겠어요? 「나가겠습니다」 그거 안 나갈 수 없다구요. 매일 나가는 거예요. 나가서는 뭘 하느냐? 부딪치는 거예요. '나 이집에 왔소', '왜 왔소?', '종 찾으러 왔소, 종 되려고 왔소', '그래 해봐라' 하면, 해보는 거예요. 시키면 자꾸 하는 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자기 선생 같다 이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황족 같다는 거예요. 말을 하다 보니 왕족이다 이거예요.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 사람들 입은 못생겼지만 말은 잘한다는 소문이 났던데, 말을 워낙 잘하기 때문에 소문이 났겠지요. 말 잘해요? 뭘 줘도 잘 먹지요? 보리밥도 잘 먹고, 수수밥도 잘 먹고, 콩밥도 잘 먹고, 그렇지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 했다구요. 선생님이 뭐 거지 노릇을 안 해봤나, 다 해봤다구요. 무슨 일이든 다 해봤다구요. 안 해본 게 없다구요. 내게는 노(no)가 없다는 거라구요.

지금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기계 판매를 하고 있어요. 말도 못 하는데 '전부 다 오늘 나가!' 하는거예요. '독일 기계 공장에 찾아가서 공장장도 만나고 사장도 만나 보고 와' 하면 말할 줄 모르더라도 가는 거예요. 가 가지고 어디서 왔느냐고 하면 영어로 저팬(Japan)이라고 쓰는 거예요. 독일 말을 알아야지요. 그러면서도 그게 얼마나…. 그게 순리예요, 역리예요? 「역리입니다」 그거 얼마나 역리예요? 비극적이예요, 희극적이예요? 비극과 희극이 교차되는 거예요. 그것은 전부 다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장면입니다. 울면서도 그러니 구라파 사람들이 볼 때….

서양 사람들은 하늘만 바라보지 땅을 볼 줄 몰라요. 눈이 커 가지고 땅을 보면 눈이 떨어지거든요. 서양 사람들은 눈이 크기 때문에, 하늘만 바라보니까 전부 다 개인주의밖에 안 된다구요. 땅을 바라보면 눈이 뚝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그런데 동양 사람들은 말이예요, 눈이 작으니까, 하나님이 잘 지었다는 거예요. 땅을 암만 내려다 봐도 눈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거든요.

하나님의 승리를 결정할 수 있는 홈 처치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눈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사랑해서 높여 줬고 말이예요, 동양 사람들은 못살게 고생시키는 거예요. 나중에 거꿀잡이가 되면 제대로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을 다 밑창에 깔고 앉으면 말이예요, 밑에 뉘워 놓고 내가 올라서면 눈이 떨어질 게 없지요. 그래 복귀되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자 그래서 여기에서 나가 가지고 맞고 뭘한다구요? 데리고 들어옴으로 이것이 내려가요, 올라가요? 「올라갑니다」 올라갑니다. 또 나가구 또 올라가고, 또 나가고 또 올라가고, 알겠어요? 홈 처치에 가서 살림살이를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대답해 보라구요. 재석이!「예, 할 수 있습니다」 홈 처치를 해 가지고 살림살이 할 수 있어, 없어?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할 수 있어? 탕감조건을 세우기 전에는 못 한다구. 원리가 그렇잖아요? 탕감조건을 세우고야, 가인 아벨을 복귀하고 여편네를 복귀해 가지고야 살림하게 돼 있는데 아, 지금 뭐냐 하면 탕감조건 8단계를 올라가지 못했다구요.

7단계부터 해와가 있는데 출발하자마자 살림살이를 할 수 있어요? 「저희들 사는 집을 중심삼고 홈 처치를 정했습니다」 글쎄 사는 집을 중심삼아서 하는데 원칙적으로 말하면 말이예요, 홈 처치를 정했더라도 살림하게 안 돼 있다구요. 살림하고 싶거든 빨리 홈 처치를 하라구요.

그 동네가 전부 다 문을 열어 놓고, 즉 북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남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서문으로 들어가도 '어서 오시오' 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 집에 들어갈 때 북문으로 들어가면 쫓아낼래요? 여러분들 집에 들어가는데? 이놈의 자식들 ! '우리 부처끼리 사는 데는 불가침이요!' 그럴래? (웃음) 불평할래요, 안 할래요? 환영할래요, 불평할래요? 「환영합니다」 어디 한번 가 볼 거예요.

또, 앞문으로 들어가면 물론 환영이지요. 그러면 옆문으로 들어가는 것은? 들어가서 자고 있는 색시를 내가 빼앗아 메고 나오면? (웃음) 색시 도둑질해 가면 총을 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어떻게 할 테요? 환영해요? (웃음) 그거 환영해야 된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색시 업어 갈 때 그냥 따라오면 복귀된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웃음) 그거 원리가 그런 건데. 뭐 그러고 있으면 순하지. 그렇다고 내가 색시를 잡아먹겠다는 게 아니고, 뭐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구요. 그거 메고 가다가 힘들어 내려 놓게 되면 여러분이 업고 오라구요. 그다음에는 쉬어 보지도 못해요. (웃음) 그렇게 돼 있는 건데요 뭐. 그렇게 돼 있다구요. 국물도 없다구요. 여러분들 그렇다구요. 여러분 집에 가 가지고 개문해라 ! 전부 문 열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재미있는 것이 천지개벽이 일어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버지, 그다음에 아들딸까지 합해 가지고 3대가 앉아서 탕감해야 돼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종족적 메시아가 완성이 됩니다. 그것은 순식간에 벌어지는 거예요. 요것이 맨처음에 시작하기가 힘들지 시작하고 나면 '통일교회 좋다' 하는 거예요. 그거 '좋다' 하게 되어 있다구요. 너는 지금 뭘하나?「초교파에 있습니다」 초교파, 초교파 활동 다 했지? 알겠어요, 이제? 뭔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일대에 이 홈 처치를 못 만들어 놓으면 하나님의 복귀섭리의 종착점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일생 일대에, 하나님의 6천 년 섭리노정에 수많은 성인 현철들의 피눈물과 희생의 제물로서 순교의 피를 이어 가지고 나온 목적, 인류역사의 최단거리, 문화사의 종착점, 정치사의 종착점, 모든 것의 종착점으로 귀결될 수 있는, 승리가 결정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또, 하나님의 모든 섭리의 완결과 더불어 하나님의 승리를 결정할 수 있는 곳이 어디냐? 어디라구요? 「홈 처치」 홈 처치. 그 홈 처치는 집안에서 하는 교회라구요.

여러분들이 이제는 눈물을 흘리더라도 색시를 그리워하는 이상 눈물을 흘려야 되고, 자식이 아파서 종종걸음을 걷는 이상 종종걸음을 걸어야 됩니다. 다 들어 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전부가, 인간 생활에 있어서 슬픈 표정으로는 최고의 슬픈 표정이요, 그 반면에 기쁜 표정도 최고의 기쁜 표정을 지으며 쌍벽, 쌍선이 교류할 수 있는 자리에서 그것을 좌우로, 사방으로 돌리는데 불평 없이 전부가 환영할 수 있는 울타리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 결정 여하에 따라서 이것이 영원한 천국 역사에 대(對)로 나타나서 전부 다 들이맞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전부 다 들이 맞는 거예요, 하늘 보좌까지. 등수가 여기서 결정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복귀섭리를 완결할 수 있는 놀랄 만한 기반을 닦은 통일교회

하늘나라, 천상세계의 조직편성은 자동적으로 지상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겠다구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맨다'는 말이 이것을 두고 한 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원리를 볼 때, 가인 종족을 복귀하지 않고는 자기 일족을 복귀 못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기 문사장을 내가 끌어들인 것도 70년대에 끌어들였지 그 전에는 안 끌어들였다구요. 자기 족속을 먼저 사랑 못 하게 돼 있어요. 사랑 못 하게 돼 있다구요. 가인 족속을, 가인 부모까지 사랑했다는 공인을 받아 가지고 자기 부모를 사랑하고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거예요. 가인세계의 남의 아내를 그 남편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고, 또 남의 남편을 그 아내보다 더 사랑할수 있는 입장에 서고, 남의 자식을 그 부모보다 더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내 가정을 사랑할 수 있는 입장이 출발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종으로 복귀시키고, 하늘편의 모든 종, 하늘편의 양자, 서자, 아들딸, 하나님 자신까지…. (녹음이 잠시끊김)

한마디로 말해 보자구요. 꿈같은 얘기지요. 거짓말이라 해도 나는 모르겠다구요. 그거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고. 내용을 생각하면 너무나 이게 믿을 수 없는 사실이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복귀섭리를 했는데,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그런데 아담을 완전히 복귀했어요, 못 했어요? 인간 역사를 보면 80만 년으로 잡고 있는데 말이예요. 그런 장구한 역사를 중심삼고 복귀섭리를 계속한 하나님께서 재창조 역사를 하는데 아담 하나를 창조해서 완성했느냐? 못 했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왔다가 반쪽이 되어 가지고 갔다구요. 그렇지요? 재림시대에 와 가지고 지금까지 이렇게 했는데, 이것도 아담 하나 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 수많은 희생자들, 수많은 선한 사람을 희생시킨 그 대가는 말할 수 없이 크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아담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해와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가정의 재창조의 완결은 물론이요, 종족 완결, 민족 완결, 국가 완결, 세계 완결, 천주와 하나님까지도 현현시켜 가지고 완결할 수 있는 조건적 기반을 닦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몇억천만만 년이 걸려도 안 되는 것을 선생님이 일대에 해냈다는 굉장한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건 영계에 가서 수억만 년을 고대하고 고대하더라도 말도 들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살아 있는 이 몸뚱이를 쓰고 이 일을 배워 가지고 실천할 수 있는 기수가 되겠다고 결의한다는 사실을 영계에 있는 수많은 영인들이 얼마나 부러워하겠어요? 이것은 역사시대에 태평양 가운데, 이 지구성 가운데 이 물 한 방울과 마찬가지라구요. 동그란 물방울 하나 생긴 거와 같은 거기에 여러분이 참석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보다도 더한 거예요. 태평양 모래 가운데 하나님이 집어던진 모래 한 알을 한번 자맥질해 가지고 그것을 손톱으로 쥐고 나왔다는 것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라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무한한 가치의 기반을 알고 못 가면 벌을 받아야 돼요. 참소를 받고, 영계에 가서 벌을 받아야 되는 것이 정의의 법도요, 천리의 법도라는 것입니다.

군소리 말라 이겁니다. 선생님한테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말라구요. 군소리하겠으면 나가서 실천하고 와라 이거예요. 그것밖에 말할 아무런 내용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 만나서 쓸데없이 얘기하지 말라구요. 선생님한테 암만 사정했댔자 선생님도 할수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이 원칙을 잘 알기 때문에 이 원칙을 중심삼고 모든 공의의 질서를 세워야 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국경을 초월한 홈 처치의 완성은 사랑으로

이것이 뭐냐 하면 심정유도탄 발사기지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를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적중시키기 위한 심정유도탄 발사기지다, 그런 말로써 표현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여기에 불을 붙여 가지고 바로바로 쏘아서 이 인공위성이 날아 올라가는 날에는, 뭐예요? 만사형통이예요, 만사형통. 인간으로 태어난 행복은 거기서부터예요. 한번 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여기에 뭐냐? 여기에 연료가 뭐냐, 연료가? 사랑의 진액입니다, 사랑의 진액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랑의 진액이 연료가 되지 않으면 불이 붙지 않습니다. 그 사랑의 진액은 땅 위의 타락한 부모의 사랑보다도 높은 요소의 진액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거 아니고는 폭발이 안 돼요. 모양이 암만 크더라도 이륙을 못 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오늘 교역자의 책임을 진 여러분들, 오늘 기관장으로서 책임을 진 여러분들은 이런 관점에서 자기의 인생관을 비판하고, 생활관을 비판하고, 과거 역사를 비판하고, 우리 스승의 역사를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현실을 비판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비판해야 합니다. 여기에 적중해 가지고 간 사람이 어디 있었느냐?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없었지만 오늘부터는 있을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길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대한민국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 중심삼고 조상의 역사를 말할 수 있고,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세계사를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중심삼고 말할 수 있는 출발이, 그런 기원이 마련될 것입니다. 그럴 거 같아요? 어때요?

자, 이제부터 선언하노니,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개척해 나온 개척지가 있고 혹은 전도지가 있다구요. 70년대에 여러분들이 나갔던 개척지가 있는데 그 개척지는 다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홈 처치를 위한 개척지가 필요해요. 이건 7개월 동안인데, 7개월이면 몇 개월 남았나요? 「3개월」3개월 남았으니 돌아가 가지고 이제부터는 전부 다 본격적인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이것을 민족과 연결시키기 위해서…. 독일도 지금 7개월 동안 활동하라고 지시하고 왔다구요. 국가적인 기반에 있어서 이걸 연결시키고 세계적인 기반에 선생님이 허락한 모든 혜택을 연결시켜 가지고 여러분이 홈 처치권 내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와 같은 원칙에 해당하는 탕감조건을 각자가 세워서 각자가 갈 수 있는 나라의 특권적 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기를 빌어마지 않는다 하는 것이 부모님이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여러분에게 허락한 최대의 선물인 것입니다. 뭐예요? 아멘이예요? 「예」 한번 해보지, 아멘. 「아멘」 더 크게 한번 해보지. 「아멘!」 놀라운 사실입니다. 꿈같은 일입니다.

홈 처치를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국경을 초월했다구요. 나 문 아무개는 전세계에 국경이 없다구요. 소련에서도 홈 처치 활동을 하고 있고, 폴란드·체코·중국 등 어디에서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습니다. 알겠어요? 초민족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아담문화의 세계통일권이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원리를 중심한 그런 세계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원칙에 일치할 수 있는 탕감복귀의 내용과 진취적 내용을 형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았습니다. 이런 기반을 닦은 차제에 있어서 세계 국경을 초월해서 이제는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말이예요, 세계적 세례 요한권을 다 완성시켰다는 것입니다. 그 말이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각 국가에 있어서 세계적 세례 요한권을 완성시켰습니다. 그러므로 국경을 초월해서 홈 처치가 가능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주권자가 반대하더라도 우리가 싸우게 된다면 전부 다 오래 못 가 가지고…. 전부 다 오래 못 간다 이겁니다. 두고 봐요. 오래 못 갑니다. 어느 나라든 반대한 나라는 오래 못 갑니다.

이제는 내가 하늘 앞에 기도할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보라구요. 인류가 얼마인가? 「40억」 한 40억 된다구요. 40억 되는데 40억이면…. 한 세대에 얼마씩 잡나요? 한국에서는 다섯씩 잡지요? 다섯씩 잡으면 몇 세대인가? 8억 세대로구만. 그렇지요? 8억 세대를 360으로 나누어 보라구요, 몇 세대인가? 뭐 한 몇십만 될 거라구요. 「223만 정도입니다」

223만, 223만 세대에 배치하게 되면 세계는 우리의 활동범위 내에 완전히 포위돼요. 알겠어요? 대한민국은 요거 얼마 안 된다구요.

홈 처치를 담당하기 위해 역사적인 대이동이 벌어져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이것을 알고는 이 일을 위해서 자동적인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인 대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구라파 같은 데는 지금 대이동이 벌어지고 있는데…. 내가 지금 계획하는 것이 완충적인 하이웨이를 중심한 대이동권을 만들자는 거예요. 대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반대하는 나라일수록 전부 다 자리를 내놓고 아프리카로 가야 됩니다.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복지를 찾아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런 대이동이 벌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세계문화권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문화권을 중심삼고 대이동시대로 들어간다 이겁니다. 그래서 지금 통일교회는 대이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이나 구라파…. 구라파도 말이예요, 영국을 중심삼고 구라파 국가는 다 움직여야 되는 거예요. 결혼도 전부 다 초민족적인 결혼을 하고 있지요? 다 그러고있지요.

이런 차제에 여기 저 김협회장, 김협회장, 한국에 있고 싶어?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시대에 왔으면 자기도 따라가야 된다구요. 갔다 들어와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구라파를 거치고, 그다음에 남미를 거치고, 아프리카를 거치고 중동 저 아시아를 거쳐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거예요. 기반 다 닦아 놨다구요. 구라파에 기반만 닦으면 그 휘하에 전부가 연결되는 거예요. 그때 내가 돌아오면 한국 백성들도 전부 다 나를 환영할 거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예」 환영 안 할 수 없다구요. 뭐 환영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리고 대한민국 백성보다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많아지고 이럴 때는 우리가 대한민국 세금의 3배 이상 낼 것입니다. 알겠어요? 대한민국에 세금을 바칠 거예요. 알겠어요? 만약에 대한민국이 우리를 안 받아 준다면 선생님 구좌에 대한민국 세금의 몇 배가 예금되겠어요? 윤박사, 선생님 구좌에 몇 배가 예금되겠어? 「3배입니다」 3배 되지 뭐, 3배. 그 3배 되는 세금이 대한민국에 필요하겠어요, 안 필요하겠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필요하다고, 제발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안 도와 달라고 하겠어요?

대한민국 주권자도 필요하고, 대한민국 백성도 '제발 그 돈 풀어서 먹여 주소' 그러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다고 내 구좌에 있는 것을 내가 가지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먹여 달라고 하면 먹여 준다구요. 안 먹겠다면 일본 먹여 줄 것이고, 중국 먹여 주려고 그런다구요. 중국을 먹여 주면 도리어 더 좋다는 겁니다. 그러면 아시아가 복귀되는데 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번에 내가 중국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중국의 수상이 누군가? 누구예요? 「조자양」 조자양인지 무슨 양인지 모르겠지만 내가 만나러 갈 겁니다. 그거 꿈같은 얘기지만 만나려면 만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 6천만 명만 되는 날에는 아시아 중심삼고 일본도 문제없다 이겁니다.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도 내가 명령해서 '전부 다 세금 바쳐라! 3배 바쳐!' 하면 3배가 뭐예요, 백 배 바치지, 백 배. 그럴 때가 온다구요.

홈 처치 활동으로 그곳의 조상이 돼야

자, 홈 처치 소식이 좋은 소식이예요? 여기서는 뭐 가정교회 소식이 좋은 소식이예요, 나쁜 소식이예요? 「좋은 소식입니다」 얼마나 좋은 소식 이예요? 잔치상을 받았을 때 이상일까요, 못할까요? 「이상입니다」 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누나 동생이 죽으면서 소원하던 몇천 년의 소원이 한꺼번에 다 이루어지고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몇 대 조상이 한꺼번에 춤추는 것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비교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보다 더 크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영계를 모르지요, 영계를. 세상에 똥구데기 같은 눈을 가졌으니 모른다구요. 이다음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 찾아올래요, 안 올래요? 「찾아가겠습니다」 찾아오는 데는 홈 처치가 통로가 되는 거라구요, 홈 처치가. 이거 다리 놓지 않고는 못 건너오는 겁니다. 어떡할 테예요. 째까닥 걸리는 거예요. 홈 처치를 안 하면 문은 다 열렸지만 패스포트(passport; 통행증)가 안 나오는 거예요. 통과증이 안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훤히 문이 열려 있는데 통과증이 안 나온다구요. 홈 처치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되는 겁니다.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할아버지도 그렇고, 할머니도 그렇고, 아버지 어머니도 마찬가지예요. 형제 형제끼리도 이 홈 처치 노정을 거쳐야 됩니다.

그다음에 앞으로 홈 처치가 끝나게 되면 회사 처치를 하는 거예요. 직장 처치가 되는 거예요. 또 운동경기장에 가면 운동경기장에서도 그운동을 하는 거예요. 홈 처치 사상은 세계문화 창건의 정핵입니다, 모든 면에서. 지구성 편성이 완성되려면…. 그렇기 때문에 우리 조직권 내에서는 공산당이고 강도새끼고 뭐 전부 다….

일생 동안 그것을 위해서 정성을 들이고 열심히 파고 노력했는데 왜 모르겠어요? 그 홈 처치 자체권 내에서 문제가 벌어지면 홈 처치 책임자는 그 이상의 수치가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조상이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빨리 7개월 마치고 돌아와서, 그다음에 여기 본부교회는 말이예요, 서울에 있어서 홈 처치 편성을 해 가지고 앞으로 교회를 전부 다 확대시켜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서울에 모두 70개 교회를 만들어 놓고 개척해야 되겠습니다. 몇 개나 되나, 지금? 「현재 27개 교회입니다」 27개, 70개 교회를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한 교회에 몇 명이나 되나요? 7백 명이면 열 명씩 해 가지고 70개 교회를 만들어 분할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선정해야 돼요.

그런데 그 교회를 만드는 데는 홈 처치 조직을 해 가지고 앞으로 해야 할 활동지령이 나와 있는 거예요. 홈 처치 삼위기대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개체 교회와 홈 처치를 중심삼고 삼위기대로 묶는 거예요. 세 사람이 하나되는 겁니다. 그러면 천 몇인가요? 삼육 십팔(360x3=1080) 1080인가? 「1080입니다」 1080가정이 하나의 교회가 되는 거예요, 세 개에 해당되는 가정이.

여기서 전부 다 처리해야 됩니다. 원리강의고 수련회고 전부 다 해야 돼요. 여기서 다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말이예요. 그것이 수가 적을 때에는, 맨 처음에는 세 사람의 삼위기대, 삼삼은 구(3x3=9), 아홉 사람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교회장을 세워 가지고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예요? 3천 6백 세대를 중심삼고 계속 편성을 그렇게 해 나가는 거예요. 열 개 팀이 하나의 교회를 중심삼고 전통적 발전을 하는 거예요.

활동하는 것은 어떻게 하느냐? 반드시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개인이 밤낮없이 노력해 가지고 기반을 닦은 다음에는 특정한 날을 정해서 뱅퀴트를 하는 거예요. 뱅퀴트를 하는데 그 사람이 하는 것보다 본부의 협회장을 통해서 하라는 거예요. 협회장이 없거든 협회장 수하에, 동서남북 사방에 그런 요원들을 길러 가지고 대행할 수 있는 사람들을 보내서 하든가…. 맨 처음 스타트는 협회장이 해야 되는 거야, 서울에서. 「예」

탕감복귀하려면 지원을 받지 말고 자수성가해야

미국은 어떻게 하느냐면, 50개 주를 대표한 홈 처치를 뉴욕주에 만들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거기와 자매결연하는 거예요. 70개 교회를 중심삼고, 지방에 도를 중심삼고 중요 도시-시청 소재지가 요즘에 얼마든가, 38개소인가?-각 중요 도시까지 합해서 자매관계를 맺으라구요. 이래 가지고 140이 되거든, 140이 완전히 하나되거들랑 140을 중심삼고 140에 상대되는 곳과 자매결연을 맺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럼 280이 될 것입니다. 그 280을 중심삼고 또 그 아래 분야하고 자매관계를 맺으라구요. 그러니까 이중적 자매관계로 연결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는 본부하고, 하나는 지방하고. 이런 조직을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예」

그러면서 전통을 누가 닦아 줘야 되느냐? 전통은 책임자가 닦아 줘야 되는 것입니다. 전통을 밑창에서 닦아 가지고 올라와서 자리 잡는 겁니다. 복귀노정이 그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앉아 가지고 명령하는 식이 아니라구요. 지방에 돌아가 가지고 가인 아벨을 복귀하는 데 있어서 아벨적 노정을 희생하면서 대신 닦아 주는 것입니다. 그 연장 놀음을 해 가지고 그것을 그 위에 가지에 갖다 붙여야 된다는 거예요, 위에 가지. 그러려니까 중앙에서 반드시 연결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전통을 중심삼고 뱅퀴트를 하는 거예요. 뱅퀴트는 뭐냐 하면 유지를 규합하는 거예요. 그 지방에 유지를 규합하는 겁니다. 만약 360집 홈 처치 지역에 그 지방의 유지들이 있으면 말이예요, '우리 협회본부 에서 유명한 사람이 이 지방 유지들을 만나보기 위해서 옵니다' 해 가지고 유지들을 모아 놓고 한턱 내는 거예요.

내는 데는, 그건 뭐 협회장이 내는 게 아니라구요. 제사를 누가 준비해야 돼요? 본부에서 제사상을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되나요, 본고장에서 제사상을 준비해야 되나요? 말해 보라구요. 「본고장에서…」 본고장에서 해야 되는 겁니다. 여기서 가는 협회장은 대제사장이고 거기는 지방 제사장이라구요. 그러니 준비를 해서 전체를 모아 가지고 잔치를 해서 먹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하느냐? 홈 처치 후원회를 만들어 조직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것은 좋은 일이니 이 부락 전체를 살릴 수 있는 부흥운동을 합시다. 세계 문화창조의 선두요, 선봉으로서 혹은 선진 민족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훈련을 합시다' 해서 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홈 처치 책임자가 자동차를 타고 나발 불면서 전부 찾아다니는 거예요. 유명한 사람을 앞에 세우고 말이예요, 아무개 유명한 분이 이 집에 방문한다고 하고….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유명한 사람을 한 사람, 두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데리고 다녀 보라구요.

그다음에는 나발 불고 북 치면서 대잔치를 하는 거예요. '열 개 홈처치 구역 3천 6백 가정을 중심삼고 소를 한번 잡아 잔치하자' 하는 거예요. 한 가정에 다섯 명이면 얼마예요? 3천 6백 가정이면 얼마예요? 사오 이십 (4x5=20) 2만 명쯤 되겠구만. 2만 명을 먹이기 위해서 소 한 30, 40마리 잡자 해서 소를 잡는 거예요. 그다음에 막걸리를 갖다 주는 거예요. 먹는 것 많으면 뭐 하나님을 찬양할 테니까 술통을 갖다가 파이프를 통해 달아 놓고는 '빨아먹어라' 하는 거예요. (웃음)

그다음에 삼현육각을 해서 나발 불고 북 치고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그다음에 '자, 이 운동 좋소' 하면 좋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통일교회에 가입하겠소, 안 하겠소? 하면 하겠다고 하게 되어 있다구요. 이렇게 가입시켜 놓고 그다음에는 부흥회를 하는 겁니다. 그렇게 지방에서부터 닦아 오는 거예요. 미국에서도 그러고, 독일서도 그러고, 다 이런 결정적인 놀음을…. 딴 방법이 없다구요. 그렇게 연결되는 거예요. 판도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다음에 면 집회 ! 전체 면민이 얼마만큼 모였느냐? 백 퍼센트 집합이 가능하다구요. 그러면 뭐 공산당이라도 남아질 수 있어요? 자, 백퍼센트 총을 쥐자 하면 총을 쥐는 겁니다. 북진통일 하자는 거예요.

우리는 미싯가루 두 말 가지고 몇 달 살 수 있어요? 석 달은 살지요? 미싯가루 가지고 40일 전도하던 생각나지요, 물끓여 먹고. 군량이 없는데 무슨 뭐뭐 어떻게 뭘하겠나요. 미싯가루 두 말씩 공급해 주면 말이예요, 한 달 싸우는 겁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하늘나라를 위해…. 기분 좋을싸, 나쁠싸? 「좋을싸」(웃으심) 나도 미쳤고 너희들도 미쳤다, 이녀석들아! (웃음)

떡을 줄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시겠다는 거라구요. 지금까지 선생님이 그런 놀음 해왔다구요. 그렇지만 이만큼 컸거든요. 이제는 남산이 다 눈 아래 들어올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삼각산도 우습게 생각하고 말이예요, 히말라야산도 내려다 보고 살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거든요. 그만 했으면 됐지요. 그러니까 이제는 뭣이든 이론적으로 뭘 해도 딱 규격에 맞았나요, 안 맞았나요? 「맞았습니다」

그러니 뭐냐 하면 이제부터는 발길로 차서 내보내는 것밖에 안 남았다 이겁니다. 발길에 채여 나갈 거예요, 그냥 나갈 거예요? 「자원해서 나가겠습니다」 발길에 채여 나가면 아벨이 못 되고 뭣이 되나요? 「가인」 그러니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그리고 절대 본부의 후원을 받지 마라 이거예요. 본부의 후원을 받으면 탕감복귀 안 되는 거예요. 본부의 후원을 받으면 절대 탕감복귀 안 되는 겁니다.

아니, 상속할 때 나누어 줄래요? 이걸 나눌래요? 본부분, 그다음에 교회분, 이럴래요, 혼자 가질래요? 장자의 기업을 나눌 수 있어요? 장자의 기업을 나눌 수 있느냐 말이예요. 후원받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수성가. 어저께 내가 수택리에 가서 자수성가를 말했는데, 자수라는 말에는 이런 말이 있다구요. 보통 '자수성가'할 때는 이렇게 말하지요. 자수성가(自手成業). 그렇지만 우리는 다르게 쓰는 거예요. 알겠어요?

눈물과 피땀을 흘려 정성들여야 홈 처치의 뿌리가 내려져

자, 어디 박공서, 시켜 주질 않아서 못 해? 「홈 처치 예술단이나 하나 하겠습니다」(웃음) 당신이 예술단…. 「홈 처치 잘하게 후원을 해주겠습니다, 빛나게 말입니다」 그 예술단은 흠 처치 다 끝나고 하는 거지. (웃음) 홈 처치 예술단이 어디 있나, 예술단이? 환갑잔치하고 날라리 패 나올 때 하는 거지. 잔치나 하게 되었나, 지금? 탕감복귀 자체가 뭐야? 죽을 지경인데. (웃으심) 에이 이 녀석아, 왜 입이 쓴 모양이구만. (웃음) 어디 이 녀석 옛날 같으면 반항도 했는데 반항도 못 하고 쓱 고개 숙이고 있구만. 그래 귀가 있어서 알기는 아누만.

지난번에 내가 웃었다구요. '지방에서 전도가 안 되는 것은 뭐 교회가 교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래요. 탕감복귀는 절대 그거 통하지 않는다구요. 기도해야 돼요. 눈물로 바닥이 젖어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나온 거예요. 새벽부터 기도를 해 가지고 바닥이 젖어 있는 겁니다. 눈물이 마르면 안 되는 거예요. 한 생명을 위해서 백 번, 백 이십 번 이상 기도해야 돼요. 그것이 안 되면 4백 번까지라도 기도해야 돼요. 맨 처음에 만나서 반대하면 한 번 가 만나고 또 기도하고 그러면 자꾸 녹아지는 겁니다. 더운물 끼얹는 것 같거든요. 영적으로 자꾸 녹아지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큰 괴수는 4백 번 이상 기도해야 돼요. 그 말은 무슨 말이냐? 1년 반 기도해야 된다는 거예요, 1년 반. 1년 반을 표준해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안 돼요.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렇게 정성들여서 모아 놓아야 뿌리가 있습니다, 뿌리가. 누가 뽑아 가지 못하는 거예요. 정성을 안들이는 데는 뿌리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 홈처치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본직업이, 우리 통일교회의 본직업이 뭐냐? 통일산업 사장도 통일산업이 본직업이 아니예요. 사장도 전부 다 홈처치를 가져야 된다 이거예요. 그럼 통일산업은 뭐냐? 부직업이예요, 부직업. 직장은 부직업입니다. 그렇잖아요? 부직업이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수택리에 공장을 만들어 놓고, 하루에 세 번 간 것은 부지기 수예요, 여기서. 하루에 세 번. 뭐 한 번은 매일 가는 거고 두 번이야…. 뭘 위해서 그렇게 가느냐? 탕감복귀, 세상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경제 복귀를 위해서 수택리 공장을…. 누구보다 염려의 길을 가는 거예요. 열두 시에 들어와 가지고 새벽 두세 시에 출발하는 거예요. 남산을 돌아 가지고 교통순경에게 걸리지 않기 위해서 말이예요, 도망다니던 때가 얼마나 많다구요.

그거 왜 그러느냐? 왜 그래? 역리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천년 경제기반을 닦아야 되겠으니 천년 기간에 그 누구 시대도 갖추지 못한 정성의 도리를 통해 탕감조건을 세우는 겁니다. 또, 미래에 하나님의 축복의 경제기반이 우리 통일교회에 있는 걸 내다보기 때문에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제 알겠어요?

청평 땅을 사려고 청평을 얼마나 다녔어요. 매일 다녔지요? 뭘 위해서? 정성을 들이는 거예요. 산천을 보고 '내가 너를 찾아올 때는, 10년 후에 너를 찾아올 때는, 내가 너를 얼마 동안 못 만났다 돌아올 때는 여기가 국가적으로 찬양할 수 있는 궁전이 될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가는 거예요. 정성들이는 거예요.

세월은 지나가고 뭐 통일교회 인상은 달라졌지만,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은 승리의 기지는 점점점 쌓아져 가는 것입니다. 교회에 들어왔던 사람들이 전부 다 교회를 박차고 공장을 찾아간 이 뭔가? 이 거지 패들! 이젠 뒤로 돌아!

통일교회 교역자를 보게 된다면 전부 다 뒤떨어져 가지고 말이예요. 교회를 위해서 있어야지 마지 못해 붙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내가 아벨의 길, 역리의 길을 가더라도, 이런 길을 가더라도 당신들을 위해서 정성의 길을 닦아 가지고 이 집을 지켰다'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일하지 않으면 다 떨어진다구요. 중수, 했나?

뒤로 돌아 가지고 그 앞에 서야 돼요. 이 시간부터 뒤로 돌아가야 돼요, 앞으로 가야 돼요? 「뒤로 돌아」 뒤로 돌아. 그럼 누가 앞이 되는 거예요? 「뒤에 선 사람」 교회 책임자들이 전부 다 앞에 서는 거예요. 공장에 간 사람들은 전부 다 꼴래미에서 가는 거예요. 교회에 있던 사람들은 내가 될 수 있으면 세계로 뽑아내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것이 몇 년 동안만 지나면 …. 뒤로 돌아 ! 뭐예요, 아멘이예요? 「아멘」 아멘이예요, 노멘이예요? 「아멘」 이런 말 하면 새로운 술어가 생기지 아멘, 노멘….

축복가정이 먼저 하나되어 제사장의 길을 가야

자, 그렇게 알고, 알겠지요? 「예」 여기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 서울에 있는 여러분들은 이 가정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전부 다 홈 처치장 배치하라구요. 알겠어요? 「홈 처치장이란 말씀은 무슨 말씀 입니까?」 교회를 하나씩 만들게 하라는 거야. 「예」 여기서 대표적으로 우선 70개 빼고, 못해도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앞으로 124가정, 430가정 까지는 전부 다 중앙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지방에 있는 가정들 말씀입니까?」 그러니까 앞으로 서울을 전부 다 함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함락하고 그다음에 지방으로 다시 배치해야 돼요. 「서울시내는 36가정들이 홈 처치를 미리 다 맡아 놓았습니다」 서울시내를? 「예」 그렇다면 책임자를 교회장 시키면 된다구요. 70개 교회 문제없지요, 70개 교회?

여기 36가정들은 멀리 본부로 나올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전부 다 책임지워 가지고 말이예요, 70개 교회니까 36가정은 한 사람이 두 교회 지원을 해라 이거예요. 「홈 처치를요?」 홈 처치 말고 교회, 그래 가지고 전통을 세워야지요. 「이번에 자기 소속교회를 떠나서 홈 처치에 가 가지고…」 홈 처치뿐만 아니라 교회도 같이 하는 거예요. 70개 교회에 배치하라 그 말이라구요. 「전체를 완전히 풀어서요?」 그럼. 그래 가지고 70가정이면 70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0개 교회…. 72가정이지, 72개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72개는 교회 72가정과 마찬가진데, 72개 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72가정 그 홈 처치 위에 36가정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그 관리하에, 36가정은 72가정 꼭대기에서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가는 겁니다. 한 사람이 두 개의 교회를 맡는 거예요. 만약에 이교회에 갔으면 말이예요, 이 교회에 가서도 관리해야 돼요. 그래서 형제와 같은 권을 만들어야 돼요. 36가정과 72가정은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 입니다. 알겠어요?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36가정, 알겠어, 무슨 말인지? 「36가정은 두 교회에 소속되는 겁니까?」 70개 교회 중 하나에 속해 있더라도 그 70개 교회 내에 다른 교회 하나를 관리권 내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그래서 경제적으로 어렵거든 먹여 주고, 전통을 세우는데 후원하는 거예요. 「지금 이해가 안 되는 게 뭔가 하면요, 모두가 자기 교회에 예속되어 있습니다. 그런 교회에 예속된 것을 다 헤쳐서 가정교회가 세 교회 내지 아홉 교회, 아홉 가정교회장으로 하나의 교회를 세우는데 거기 전부 분산하는 겁니까?」 그렇다구. 그렇다고 봐야지. 70개 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70개 교회를. 스물 몇개를 갖고. 27개를 70개로 만드는데, 27개에 하나의 교회가 있더라도 괜찮아요. 거기에 36가정이 하나 있으면 말이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72가정이 다 묶어질 게 아니냐 그 말이라구요.

「36가정은 20명밖에 없습니다」 뭐 20명이더라도 그거 다 원칙을 세우는 거예요. 없거들랑 36가정 대신 누구 시키는 거예요. 없으면 순회사 만들어 가지고 전통적으로 하나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한 팀이예요, 한 팀.

그다음에는 말이예요, 36가정 중심삼고 124가정, 124가정은 그 아래 편성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72가정이 지금 서울에 40 몇 가정이 있는데요. 그 경우에도 이제는 72가정 대신 124가정에 들어갑니까?_I 124가정을 배치하고 그다음에 서울에 430가정이 한 조직화에 들어서게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현재 36가정은 72가정, 72가정은 124가정, 124가정은 430가정, 이것이 서울을 움직일 수 있는 핵심요원이 되어 가지고 이 수에 해당하는 지방교회 편성을 계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교회를 하나씩 가져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회 제사장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심정적 탕감의 길을 걸어 전통을 세워야 할 축복가정

72가정부터 430가정까지 전부 다 몇 명인가?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4가정, 합이 얼마예요? 「666입니다」 666? 「예」 이거 사탄수로구나. (웃음) 뭐 딱 들어맞았구만. 사탄수 왕 되었네. (웃음) 나 그거 하다보니 그렇게 된 걸 오늘에야 발견했구만. 그거 수가 맞아 떨어졌구만. 여기에 소생 하나, 장성 하나, 완성 하나, 그리고 선생님만 있으면 다 되는 겁니다.

그래 666개 교회를 모체로 해 가지고 상대적으로 666개 교회를 지방에도 만든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럼 얼마예요? 「1332」 1332개 교회, 그러면 이것이 5개년계획권 내에 해당하는 수가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백만 신도가 멀지 않았다구요, 백만 신도.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을 생각해 보라구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갔어요, 60만이.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려면 60만이 넘어야 되는 걸 알아요? 통일교회는 600만이 넘어야 돼요, 600만.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7년 잡아, 7년 내에 틀림없이 넘어간다구요, 이제. 알겠어요?

7백만, 6백만 이상의 군중을 중심삼고 세계적 가나안 복지인 남북통일 전선을 자동적으로 넘어갈 것이다,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요즘에 전대통령도 남북통일을 강조하지요? 「예」 통일방안을 세워 가지고.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1천 2백 명이 그거 한 번만 하면 되는 거예요, 그거 한 번만 하게 되면. 그거 한 번만 하면 몇 개가 되나요? 1천 3백 얼마? 3천 얼마 되지요? 「2664가 됩니다」 한 3천 개 교회만 되게 되거들랑, 한 7천 개 교회만 되게 되면 뭐 아주 다 해결되겠구만. 그렇게 발전해야 돼요.

지방에 나가 있거들랑 끌어올리고 430가정이 없거들랑 777가정을 430가정 대신 시켜서라도 나가는 거예요. 없는 수에 해당하는 가정을 어떻게 하든지 세워서, 한 단계 낮은 가정기준을 윗 단계로 끌어올려 대행시켜서 메워 가지고 상대적 국가기반을 확대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리고 나가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외국에 나가 있다구요. 이미 딴 나라에 가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 나라에서 자기 대신 책임해 주는 데 대해서 협조할싸. 그건 내가 조직을 안 해 줘도 되겠지요? 알겠지요? 조직편성 어떻게 하는지 알겠어요? 「예」

자, 여기 교회장 경력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교회장 해보고, 전도사 노릇 해본 사람 손들어요, 전도사. 아, 손들어 보라구요, 옛날에 한사람들 전부 다. 다 했구만. 다 했지요? 실력이야 뭐 옛날 노장들인데. 문제없지요? 「예」 교회 전부 다 만들고….

홈 처치가 직장으로 말하면 뭐라구요? 「부업」 아, 이 홈 처치가 직장 관계로 말하면 뭐예요? 「본업」 뭣이 「본업」 본업? 「예」 본업이 뭣인가? 「주업」 알기는 아누만. 이게 여러분들의 메인 비지니스(main business; 본업)예요. 본업이예요, 본업. 알겠어요? 본업에 충실하면 부업은 뒤따르는 겁니다. 부업은 그림자같이, 본업에 충실하는 것만큼 그림자같이 뒤따르는 겁니다.

그러니 24시간 놀 시간이 없어요. 놀 시간이 없다구요. 쉴 시간도 맘 놓고 못 쉬는 거예요. 쉴 시간이 있거든 거기 가 가지고 눈물 흘리고 기도해라 이겁니다. 쉬어도 거기 가서 쉬고 오줌을 싸도 거기 가서 싸고, 똥을 싸도 거기 가서 싸라 이거예요. 거름을 왜 딴 데 가져다 부어요. 자기 홈 처치에 갖다 줘야지요. 그러니까 오줌을 싸고 싶으면 홈 처치에 가 가지고, 어디가든지 문을 차고 들어가 가지고 '야, 바쁘다 물러나' 하는 거예요. 그렇게 딱 버티고 있는데 누가 말할 거예요. 내가 여러분들 집에 가서 바빠서 그냥 아무데나 소변을 봤다면 뭐라 하겠나, 부끄러워서 눈감지. 그렇게 되어 있지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래야 천국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기까지가 쉬워요?

아까 말하기를 이게 무슨 유도탄이라구요? 진 뭐라구요? 무슨 진액이라구요? 「사랑의 진액」 사랑의 진액이라야 이것이 천국으로 날아가지요. 이제는 통일교회도, 지금까지는 알 수 없었는데 이제는 완전히 알았다구요. 윤박사도 이제는 완전히 알았을 거라구. '아, 통일교회가 이렇게 해먹는 곳이로구나' 하고 말이예요. (웃음)

문 아무개의 밑천이 뭔지 몰랐지만 간단하다구요. 지금까지 복잡했지만 말이예요, 가는 과정이 복잡했지. 큰잔치하려고 물건 사러 다닐 때는 뭘하는지 모르지만 잔치상 차려 놓고 보면 '아 그거구나' 하고 알 수 있다구요. 이제는 먹으면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들도 알았지요, 이제는? 「예, 알았습니다」

그래 결론짓자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전통을 세워라, 전통. 전통은 뭐냐 이거예요. 여러분들은 통일교회 전통을 이어받으려고 기도하지요. 통일교회 전통은 막연한 전통이 아니라 구체적인 전통이예요. 심정적 탕감조건, 심정적 탕감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전통이예요.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된다구요.

나라가 반대해도 가야 할 전통상속의 길

탕감조건, 심정적 탕감조건, 종의 종의 도리,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 서자의 도리, 서자 취급도 받고 다 받아야 돼요. 의붓자식 취급받아야 돼요.

지금 나한테 의붓자식 취급받나, 친자식 취급받나? 여러분들은 지금 의붓자식 취급받고 있어요. '야, 이 자식아, 왜 일 안 해, 이 자식아!' 이렇게 의붓자식 취급하는 거예요.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그래 그게 불평이예요? 「아닙니다」 불평이예요? '왜 나 의붓자식 취급 안 해? 선생님, 통일교회에서 왜 의붓자식 취급 안 해줘요. 빨리 해주소' 그래야 돼요. 그렇게 자원해야 돼요. 나를 들이차고, 몽둥이로 후려 패게 하고, 일시켜 달라고 대들고 말이예요. '뭐 물건 사 달라고 했나 나 일시켜 달라고 했지. 왜 일 안 시켜 줘'그러게 될 때, 귀찮아 가지고 발길로 들이차고….그게 탕감이예요. 그게 심정복귀의 길이예요.

자, 이것이 사실이고, 이렇게 가는 것이 진리요 정통으로 생각할 때, 세계가 하나의 세계가 될 것이예요, 안 될 것이예요? 「될 것입니다」 절대 이 길 외에는 없어요. 없습니다. 없다는 거예요. 다른 길이 있으면 하나님이 다른 길을 취할 수밖에 없어요. 이 길을 따라서 맞추려니 역사가 이렇게 수난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오늘날 기독교인들, 종교인들이 얼마나 엉터리예요. 언젠가는 지옥 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여기까지 올 때 얼마나…. 그렇지요? 기가 찰 만큼….

그러니까 이제 36가정 휘하에 있고 72개 가정 휘하에 있지만, 우선 72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하는데 그 휘하에 배치된 120가정 430가정은 빨리빨리 분할해 가지고 개척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되면, 열 명씩만 되거든 나누어 주라구요. 알겠어요? 열 명씩만. 그래 가지고 열 명씩 하게 되면 그 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돼요. 예수님에게 열두 제자가 있었듯이 우리에게 사도가 있어야 돼요. 열 명만 하면 되는 거예요. 연결시켜야 돼요.

열 명만 되게 되면 자립적인 교회 형태를 갖추어야 된다구요. 열 명만 있으면…. 왜? 십일조만 하더라도 한 사람 생활은 문제없다구요. 열 사람이 공동생활을 하면서 먹고 살아도 같이 먹고 살아야 되고, 죽어도 같이 죽어야 되는 거예요. 생활은 문제없다 이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밥먹고 사는 게 걱정이지요? 그 열 가정이 나가서 노동을 하든가 뭘해서 벌어다가 같이 먹고 사는 겁니다. 자식들을 데리고 열 가정이 맨 처음에는 천막을 치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기반을 닦으면 3년 후에는 그 천막이 벽돌집이 되는 거예요.

이 나라는 애국자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 나라는 충신이 필요하기 때문에 어떤 지도자든지 충신과 열사를 찾아와 가지고, 방문해 가지고 나라를 살리자고 협력을 구할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온다 이거예요. 애국자의 길은 누가 반대하더라도 가야 된다구요. 경찰이 반대하더라도 가야 되는 겁니다. 나라가 반대해도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전통을 이어받아라 이거예요, 전통. 알겠어요? 전통.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돼요. 이 전통을 이어받지 않으면 하늘나라의 상속을 못 받는 거예요. 이건 엄연한 사실이예요. 복귀의 진리, 절대적 진리입니다. 이것은 추호도 용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도 일생, 60평생을 이길을 갔다구요. 일생을 그 누구도 동정하지 않고, 그 누구도 모르는 이 길을 간 거예요. 이건 뒤에서 후원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혼자, 세상아, 나는 가노라 !

부모를 찾아가는 거예요. 간다는 겁니다. 하늘의 부모를 찾아 나가는 겁니다. 고향집을 다시 찾아 나가는 겁니다. 누가 알아주든 몰라주든 내 갈 길이 바쁘다 ! 가다보니 이제는 육십이 지났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내가 청춘시대에 하늘의 권위를 가져 가지고 세계로 나가 보지 못한 그것을 여러분들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분들과 여러분들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 3대를 통해서 3시대의 한을 풀어 놓고 돌아가겠다는 게 선생님의 소원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2세에게 교육을 잘 시켜야 돼요. 전통을 세우고, 교육을 누가 하느냐? 우리가 해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후세에 만인이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는 통일교인이 돼야

여러분들이 이제 해야 할 것은 여러분들 자신이 누구보다도 전통을 세우고 전통을 전수받아야 돼요. 전통을 전수해야 될 날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는 교육을 하는 거예요. 실천은 여러분 시대에 못 하더라도 청춘시대에 있어서 혈기, 의분에 불타는 청춘시대에 하늘 앞에 충신의 도리를 못한 한을 오늘날 여러분들이 축복받고 낳은 후세, 후대를 통해서 풀어야겠다는 겁니다. 그래야 청춘 시대에 못 이룬 뜻을 3대를 거쳐 가지고 거꾸로 탕감해원한다고 보았기 때문에, 그것을 향해서 묵묵히 어제도 오늘도 밤에도 낮에도 전진하고 있는 선생님인 걸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전통, 그다음에 뭐? 「교육」 그다음에 뭐? 「실천」 여러분들이 올바른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교육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리틀엔젤스 학교도 짓고, 80년대 과학자 대회도 개최해라 이거예요. 외국 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있는 기반을 닦았다구요. 그걸 생각해야 돼요. 전통, 알았 지요? 「예」

그 전통은 피눈물 나는 전통이지만 앞으로는 영광의 전통시대가 온다 이겁니다. 부모님들이 갖추어 놓은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후손들은 영광의 전통을 가지고 천세 만세 찬양하는 자식으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죽기 전에, 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에, 목전에 찾아오는 놀라운 시대에 살고 있는 가치적 생애를 상실해 가는 이 비통한 역사를 남기는 무리가 되지 말라 이거예요. 이때를 알아 가지고 하늘나라, 후세에 만국이 머리를 숙여 찬양할 수 있는 전통을 남기는 여러분이 되기를 하늘도 원하고 선생님도 당부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불평 말라, 불평을 하지 말라, 절대 불평 말라 이거예요. 복귀의 길에는, 탕감조건에 대해 불평이 있어 가지고 안 됩니다. 자기의 주장이 통하지 않아요. 타락이 뭐냐? 자기 주장에 섰다는 것입니다. 불평이 통하지 않고 자기 주장, 자기 소유권이 허용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소유가 없는 거예요.

타락이 뭐냐? 자기 소유를 생각하고, 불평 거리를 생각하고, 자기 주장을 한 것이 타락이예요. 그런 의미에서 자기를 사랑 위에다가 굴복시켜야 돼요. 자기를 사랑해서는 안 됩니다. 이 네 가지예요. 첫째가 뭐? 불평. 그다음에 「자기 주장」 자기 주장, 「자기 소유」 자기 소유. 사랑.

나를 사랑하고, 내가 먼저 사랑받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세상이 여기에 다 걸려 있지요? 조금 뭐 그래도 불평하고 말이예요. 선생님이 불평했다가는 이 길 못 왔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을 저 하늘 끝까지 약속하더니 그 이튿날 감옥에다 처넣고…. 그걸 생각하면 저버릴 수밖에 없는 길이지만 내가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남아졌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도 그저 죽을 고비를…. 그저 깡다구로 소잡는 몽둥이로 찜질을 해라 ! 살이 떨어지고, 피가 나오고, 퍼렇게 멍이 들어 가지고 피물집이 되어 피가 밖으로 쏟아지고, 들이 때리면 피가 주루룩 흐를 만큼 고문을 받는 그런 자리에서 참아 온 겁니다. 산송장의 자리를 몇 고비 거쳐서 나온 거예요. 그래도 불평불만 하지 않았고 내 몸뚱이를 생각하지 않았어요.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나라의 제물로 생각하고, 세계의 제물로 생각하고, 복귀의 길에 희생되는 …. 이런 사상을 갖고 나갈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피땀 흘려 눈물짓는 자리에 하늘이 함께해

눈을 부라리고 부모 앞에, 형제들 앞에, 식구들 앞에 불평을 해서는 안돼요. 내가 지금까지 그렇다구요. 식구들하고 앉아 밤을 새워 가면서 대화하고, 못난 사람이 오나 잘난 사람이 오나 개방하고 사는 겁니다. 나이 많은 사람이나 누구나…. 나이 많은 사람을 존경하고, 불쌍한 사람이 있거들랑 위로해 주고, 비오는 날 냄새 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 냄새 나는 사람의 옆에 가서 '이분이 내 아버지고, 나를 위해서 노동을 하고 돌아온 어버이다' 하면서 자식의 입장에 서야 돼요. 모두가 그 때문에 피를 흘리고 눈물을 흘리는 거예요. 아버지 앞에 누군가가 자식의 도리를 해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그런 자리에서 하늘이 같이하는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겠다는 사람의 앞 길에는 하나님이 같이하십니다.

내가 그들을 저주하는 날에는 얼마 안 가서 옥살박살 납니다. 그런 무서운 나인 줄 알기 때문에 저들을 저주 못 하는 거예요. 그 사람들 후손 중에서 충신이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일 대, 이 대에서 안 나오면 십 대, 백 대, 천 대에는 지금 따르고 있는 우리 통일교회 후대보다도 더 훌륭한 사람도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왜? 결혼을 주관하기 때문입니다. 결혼할 상대가 있다면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몇 대, 몇십 대를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다 망할 줄 알고…. 보라구요. 기가 막힌 사실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평양에서 식구가 돼 가지고 그저 생명을 바쳐 선서하던 어떤 한 아주머니가 내가 서대문 형무소에서 수갑을 차고 법원 공판정에 간다는 소문이 나니까 구경을 하고 어느 교회에 가 가지고 간증한 그 간나, 통일교회를 뭐 우습게 알고 '아, 망해야 되는데 이 자리에 와 앉았다'고 하는 이런 패들…. 내가 그런 자리에 있을 때 '꼴 좋구만. 아직까지 정신 못 차렸어' 하던 걸 나는 지금도 잊지 않아요.

나는 뼈가 있는 사나이예요. '네가 늙어 죽기 전에 내 눈앞에 와 가지고 통곡을 하고 회개하는 것을 못 보면 내가 죽지 못해. 네가 자거들랑 나는 달릴 것이고, 네가 노력한 이상 몇 배 달릴 것이다' 언제나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이상의 십자가를 질 때 나는 승리의 방패를 끌고 넘어갈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는 거예요. 피곤하더라도 이놈의 다리야, 일어서라! 이놈의 다리야. 때려 몰고 끌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등등의 사연들이 많아요.

그러니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하나님은 얼마나 그런 사연이 많겠어요? 사탄을 대해 가지고, 밤낮 대해 가지고 참소하는 걸 불평하지 않고 형제와 같이, 사제지간과 같이, 가까운 사람과 같이 의논하면서 이런 치리법을 가려 나오는 하나님의 입장이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 눈앞에 아예 보이지도 않는다구요. 영계에 있어서, 초월한 세계에 있어서 뭐 억천만년…. 천만 명이 있어도…. 그런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불평하면 안 된다구요. 불만 가지면 안 된다구요. 자기를 생각해서는 안된다구요. 자기 소유, 자기를 사랑의 관념으로 세워서는 안 돼요.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참고 소화시켜 가지고, 내가 불평하기 전에 '내가 불평하면 부모님이 얼마나 아플까! 그분의 사정을 내가 알고 그분의 전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한 순간이 내 앞에 찾아 들어오면 그것을 이어받고, 그분을 따라가면서 그분을 위로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눈물짓는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틀림없다구요. 나를 위해서 우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분이 얼마나 비참했는가를 생각하면서 눈물짓는 그 자리에 하늘이 같이하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은 눈물은 하늘이 같이 안 해요. 하나님을 위해서 울고, 부모님을 위해서 울어야 됩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제단이요, 통일교회의 모심의 생활이라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여러분들의 후손에게….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 후손이 여러분을 보고 '훌륭한 아버지였고, 돈은 비록 없고 가난하게 살았지만 그의 절개와 그의 지조와 그의 전통 사상은 애국적인 사상이다' 하고 만천하에 길이길이 찬양할 수 있어야 됩니다. 죽어가는 무리들이 찾아오게 되면, 아버지의 배고픈 사정을 아는 입장에서 눈물로써 한끼를 대접 못 하면…. 한을 품고 눈물을 흘리는 효자의 눈물을 받을 수 있는 부모가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후손은 길이길이 청사에 빛나는 자리에서 부활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새로이 혁신해야 될 오늘의 현실

이런 천년사를 깔고 일하고, 천년사를 잊고 일하는 거예요. 백년사가 아니라구요. 나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은 이제 죽더라도 세계 문화사에 뺄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 전통적 사상을 어느 누가, 후대의 학자들이 연구하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연구하고…. 그래서 지금 세계적인 학자 양반들은 말이예요. 손탁이나 루빈스타인 같은 양반은 뭐 이제 축복받을 것까지 생각하고 있다구요. 꿈같은 얘기예요.

연구하다 보니 하나님을 알았고, 연구하다 보니 아시아를 알았고, 선생님을 알았다는 거예요. 세상에도 이런 일이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이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오늘부터 새로이 혁신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렇지 않으면 내 원수가 되는 거예요. 차라리 원수가 됐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내가 생명을 걸고 피눈물을 흘려 가면서 여러분들을 위해 싸워 가지고 복을 고스란히, 백 퍼센트 상속해 주려고 하는 이 마당에 있어서 이것을 이어받지 못하고 지지리 패자의 서러운 길을 가게 된다면 사랑의 눈이 아니라 저주의 눈으로 보는 거예요. 그런 여러분이 되지 말기를 바라서 한말씀이니, 오늘 말씀을 확실히 명심하여 백골난망(白骨難忘)의 심정을 다짐하기를 부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러면 대개 다 알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협회장이 이것을 이야기해 줘도 좋겠다구요. 「예」 여러분들은 달라야 됩니다. 이건 지우는 거예요? 「예」 마음에다 기억하라구요. 이런 것은 다 알 거라 이 사람들, 430가정들은. 대화도 섭섭해했었다며? 「아니예요, 지금은」 아아, 섭섭해 했었다며, 지금은 안 그렇더라도? 「예」 그거 가짜야. 「예, 가짭니다」 선생님도 지금 아무 걱정 안 해요. 나는 지금 노동자의 신세가 되어도 가는 거예요. 내갈 길을 잘 찾아가는 거예요.

뱃놀이도 말이예요. 일화가 있지만 말이예요. 보스턴에 꼭 7년 동안 내가 뱃놀이를 하면서 튜나잡이 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뱃사람 중의 뱃사람이 되었다구요. 옆에 있는 사람들이 매일 레버런 문이 온다고 기다리면서도 자기들 옆에서 그러고 있던 내가 레버런 문인 줄 모른다구요. 내가 이 눈으로 얼마나 봤는지 몰라요, 언제 레버런 문이 오느냐고 하는 것을.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진해서 그런 일을 했다구요. 알겠어요? 자진해서 해야 돼요. 탕감은 자진해서 하는 거예요. 그랬나, 안 그랬나? 「그랬습니다」 지금 구라파도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120일이 지날 때까지는 우리 가정이 훈련 안 되었다구요. 될 수 있으면 어디 외부 식당도 가지 않고 더운데 쪼그리고 뭉개고 앉아 가지고….

천국을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을 너무 많이 남기고 있는 통일교회

자, 이제부터는 뛸 생각을 해요. 그러거들랑 먹을 것은 걱정하지 말라는 거예요. 성경 말씀에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는 것은 다 이방인이 구하는 것이니, 너희는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해야 된다' 고 했습니다.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게 되면 먹을 것은 다…. 충신은 굶어 죽는 법이 없습니다.

맨 처음 내가 굶을 때, 여기서 수련회 해 가지고 보리밥 먹을 때 그걸 거지에게 주면 쓰레기통에 던지고 갔다구요. 그래 이것으로 시작하여 이것으로 통일교회는 끝나지 않는다구요. 황금밥이, 주먹밥이 내 앞에 틀림없이 오는 거예요. 지금 그렇게 되었다구요. 나는 이제 돈이 필요 없고, 뭐 부러운 게 없다구요. 그건 다 자수성가예요, 자수성가.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일본에다 경제기반을 닦은 것도 그 누가, 일본 사람들이 한 게 아니라 내가 한 거예요. 미국에다 기반 닦은 것도 내가 한 거예요. 독일에다 기반 닦은 것도 내가 한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뒤에서 쑥덕공론하고 불평하고 비판했지만 말이예요. 내가 평가될 수 있는 그런 비판에 사라질 사람이 아니라구요. 비판을 밟고 올라와 가지고 승리의 기준을 세움으로 비판하는 사람들이, 나가떨어진 사람들이 전부 다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구요. 이렇게 과거를 후회하고 힘차게 내일의 인계자가 되겠다고 맹세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는 걸 볼 때에, 그러면 그렇지, 그러면 그렇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나가게 되면 통일교회를 배신한 식구들을 많이 만날 거라구요. 많이 돌아올 거라구요. 알겠어요? 틀림없이 돌아온다구요.

제1발령은 홈 처치 요원으로 통과하나이다! 「아멘!」 이것이 임명장이예요, 임명장. 알겠어요? 여기 참석한 사람은 임명장을 받았다고 생각하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이 몇 시야? 2시 20분 전이면 1시 40분. 쓰라구요. 홈 처치,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준비했지요. 지금까지 홈 처치를 위해서 3년, 1978년서부터 1979년, 1980년, 1981년, 3년 걸렸다구요. 3년 걸려 가지고 이제는 홈 처치가 무엇인가를 알 단계에 들어왔다구요. 이게 그렇게 간단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홈 처치는 여러분의 천국 자리입니다. 그동안 다 훈련 되어 있기 때문에 홈 처치 하나 만드는 건 간단하겠구만. 저기 교역장들 누구야? 여긴 전부 서울권이군 그래. 「서울권입니다」 여러분들이 전통을 만들어야 돼요. 임자네들이 때려 몰아요. 「예」 하루에 70번까지 순회를 하라구요. 70번 하라면 다 할 거라구요. 몇 번이나 하겠어요? 한 며칠이면 하겠어요? 「순회만 하면 간단합니다만 얼마쯤 시간을…」 하루에 몇 번까지라는 기록을 깨뜨려야 돼요. 「예」 문을 딱 두들겨 가지고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게 돌아다니면서….

저 누군가, 이상헌인가? 「예」 승공연합에 가는 길 오는 길에 하라구. 그저 뭐 앞으로 승공연합 할는지 모르겠구만. 다 뭐 직책 따지고 하지 말고 인계해 줘야 돼. 가는 길 오는 길에 홈 처치를 거쳐 가지고…. 앞으로 거기 가서 살아야 된다구요. 이사 가야 돼요, 이사. 그러면 내가 좋을 거라구요. 아무때 가도 뭐 내 집 같이 '야, 이놈의 자식들아 문 열어라'할 때는 '예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36가정, 72가정 졸병들 전부 다 오게 되어 있지요? 그런 전통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이제부터는 우리가 규범을 만들어야 돼요. 집안에도 규범을 만들어야 되고 할 일이 많다구요. 관혼상제에 대한 문제도 전부 다 그 규범을 만들어야 되고 다 해야 할 텐데, 내가 경제 기반을 닦기 전에 죽으면 큰일이라구요. 7년 동안 바쁘게 뛰어야 될 텐데, 그걸 누가 다 만들어 놓겠어요? 원리도 전부 다 수정을 해 놓고…. 누가 해야 되겠구만. 그래 내가 사인을 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까지 별의별 녀석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자기 멋대로 별의별 생각을 다 했다구요. 할일이 참 많다구요.

선생님이 지금 바쁘다구요. 그거 생각하면 아득하다구요. 그래서 15년 이내에…. 15년 후에는 78세구만. 기껏해야 75세까지는 13년 밖에 안 남았다구요. 이 기간에 일을 다 해치워야 합니다. 모스크바 대회를 끝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일을 위해서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예술고등학교 중심삼고 요전에 누가 왔다 갔지요? 소련에서 망명한 사람, 우리가 연결시켜 가지고 왔다 갔어요. 우리가 예술분야도 연결시켜야 되고 다방면을 중심삼고 길을 열어야 됩니다.

식구를 분산시켜 교회를 불려 나가야 할 우리의 입장

오늘이 슬픔의 날이예요, 영광의 날이예요? 「영광의 날입니다」 오늘 잔치나 하면 좋을 것을, 점심 뭘했나요? 「빵하고 우유하고 과일을…」 소를 잡고 잔치를 하자구요. 이번에 내가 없더라도 자녀의 날 잘 잔치하라구요. 「예」 28일 날인데 내가 그때 여기에 돌아오지 못할 겁니다. 내일 떠나려고 한다구요. 모레는 내가 공판정에 출두하는 날이예요.

재석이는 본부교회를 중심삼고 소수 인원을 가지고 새로 시작해야겠구만. 다 나누어 주니까 없을 거 아니야? 「다 나누어 주지 않습니다. 본부교회의 경우에는 72가정이 나갑니다」 왜 72가정이야? 「지금 430가 정만 나누어 주시는 거 아닙니까?」 전부 다 나가는 거야. 36가정서부터 124가정까지 다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430가정 이상 만 분산합니다. 나머지 사람은 그 교회에 그냥 남아 있습니다. 교인들도 분산해야 됩니까?」 분산해야지, 그래야 72교회가 되지. 「저는 여기 모인 430가정 이상의 사람들이 72개소에 분산해서 홈 처치를 중심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미 교회에 예속된 430가정 이하의 식구들은 그 교회에 예속되어 있는 걸로 알았는데요」 많은 사람들이 여기 있으니까 여기서 빨리 배치해 가지고 666개의 교회를 만들어야 될 거 아니야. 72개 교회를 기반으로 해서 124개 교회를…. 빨리 빨리 배치하는 게 낫다는 거야.

얼마나 되나? 7백 명이면 열 사람씩 나누어 가지고 출발하면 좋지. 간단 하잖아, 이 사람아?(웃음) 임자도 개척을 하는 거라구요. 거 같은 입장으로 나누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72개 교회를 중심삼고 660개 교회가 되면 얼마나 좋아요. 6600명 또 만들게 되면 660개 교회에 열사람씩 해 가지고 교회 빨리 짓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간단한 거지. 교회 만드는 게 싫어요? 「그럼 본부교회도 열 명부터 시작합니까?」 그러니 그것도 이상한 소리지, 마찬가지라구요. (웃음) 「그 양쪽을 다 분할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다 해주는 것보다 그걸 원칙으로 하는 거야. 본부교회가 적다고 생각하면 30명으로 하든가 세 그룹의 장을 대표해 가지고 합하든가 하라구. 장소가 없다면 그렇게 하는 거지. 「그러니까 나눠 주는데 가정들을 먼저 기준해서 나누고, 나머지 식구들을 그다음 단계로 나누든지 아니면 현재 상태를 유지시키든지 해서 발전시켜 나가면 되지 않습니까?」 간단한 거라구요. 그거 어떻게 해서 나누어 주든지 갖다 붙이든지 묶든지 전부 다 가르면 될 거 아니야. 배치하면 되는 것인데. 원칙만 딱 되면, 그렇게 하면 될 게 아니야. 지금 홈 처치 다 조직 했지? 「예」

그 조직을 중심삼고, 신당동 홈 처치는 신당동 교회를 중심삼고 1교회 2교회 3교회…. 100교회도 좋다는 거예요. 그 소속권 내에 들어간 교회는 빨리 교회를 만들라는 말이라구요. 혼자 교회를 만들어도 좋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1차로 72교회를 배치해야 하는 거지요?」 72교회를 배치해야지. 왜 그걸 하느냐 하면, 거점으로 삼기 위해서예요. 그걸 거점으로 해 가지고 완전히 하면 124교회가 됩니다. 그 124교회를 거점으로 해 가지고 들락날락하게끔 만들어야 됩니다. 한꺼번에 660교회 전부는 어려우니까 먼저 이것만 하면 되는 거예요. 거점이야 일주일을 해도 좋고, 한 달을 해도 좋고, 한 해를 해도 좋다 그 말이라구요. 「서울 교구에 있는 식구가 3,123명입니다」 오, 많구만. 「그리고 본부교회가 676명이기 때문에요…」 4천 명이 넘겠구만. 「3,799명입니다. 이 사람들을 완전히 분산할 경우에 한 교회마다 한 50명쯤이 됩니다」 그럼 되었지. 50명에서 빨리 전도해 가지고…. 한 달에 1인 전도, 이것을 얘기해야겠구만.

탕감복귀의 수를 맞추기 위해 꼭 필요한 월 1인 전도

여러분은 한 달에 1인 전도 안 하면 안 됩니다. 탕감복귀를 하는데 왜 이렇게 선생님도 고생하고 여러분도 고생하느냐? 예수님은 종족적 메시아가 못 되었기 때문에 민족, 국가, 세계적인 메시아가 못 되었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요셉가정, 그다음에는 사가리아가정, 이 두 가정이 하나 못 됨으로 예수가 죽었다 이겁니다.

요셉가정이 뭐냐? 이것은 무슨 가정이예요, 우리 원리로 말하면? 「아벨가정」 아벨가정입니다. 이것은 가인가정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예수가 났으니 세례 요한하고는 이종 사촌이예요, 이종 사촌. 친척입니다. 형제예요, 형제. 세례 요한이 6개월 먼저 났다구요. 원래는 가인과 마찬가지라구요.

여기서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야 하나되는 겁니다. 그렇지요? 여기서 이것이 부정이 되었기 때문에 가인권을 다시 복귀하려니 길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나가야지요? 나갈 때 교회에 가려 해도 갈 수 없고 정부로 가려 해도 갈 수 없으니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고 했어요.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마리아에 대해서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 겁니다. 마리아가 잘못했다 이겁니다. 마리아가 예수님이 장가갈 수 있는 준비를 했어야 됐다구요. 장가를 안 가고는 못 가는 겁니다. 역사적 탕감조건을, 3대 조건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그런 복잡한 내용을 거쳐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인이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라는 한 문제를 보면 예수님이 자리잡을 수 있는 기반을, 기틀을 닦는 데 마리아가 책임을 못한 거예요.

마리아하고 요셉이 살아서는 안 되는 겁니다. 마리아는 해와의 입장 이고 요셉은 천사장 입장입니다. 이게 하나 안 되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게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3년 동안 나가 다녔습니다. 3년 동안 이랬다 이거예요. 부정당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셨다구요.

그러면 이것이 뭐냐 하면 종족입니다. 이 직계 계통에서 찾아야 할 것이…. 이건 12수라구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면서 말씀하심) 전부 다 10단계예요. 아담서부터 노아까지 10,노아서부터 아브라함까지 10, 야곱가정이 12대입니다. 노아도 그 둘을 거쳐야 됩니다. 가인 아벨하면 전부 다 12대 수라구요, 12대 수. 이게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이 상대수는 뭐냐 하면, 72수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것이 복귀되면 이건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겁니다. 예수님이 여기 이것을 대표해서, 열 둘을 대표해서 규합하는 겁니다. 이것이 종족적이예요, 종족적. 이것을 둘 다 합해 가지고 하나되었더라면 예수님은 종족기반에서 완전 보호가 됩니다. 종족기반 위에 뭐예요? 민족기반입니다. 이것이 아벨이 되어 가지고 외적 세계의 민족권으로 확대되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이스라엘 유대교권입니다. 유대교권이라구요. 이것이 하나되면 아벨권이 되어 가지고 국가권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러면 국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가인이 되어 가지고 통일되어 나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려면, 이것이 완성된 자리에 서려면 반드시 이걸 중심삼고 나가서 탕감해 가지고 돌아들어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이렇게는 못 나갑니다, 알았지요? 돌아 나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서도 돌아 나가는 겁니다. 세계로 돌아 나가는 겁니다. 복귀는 그렇게 해 가지고 돌아 들어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갔다가 돌아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냥 못 간다 이겁니다. 이런 역사를….

예수님이 죽은 것은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가정 기반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무엇을 못 했다는 것이냐? 결혼을 못 했다는 겁니다, 결혼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이 기반이 되려면 말이예요, 이 기반을 탕감복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탕감복귀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 제자를 중심삼고, 베드로 야고보 요한마저도 반대했으니 오늘 축복기준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에서 세 사람을 기준삼은 것은 뭐냐 하면, 노아가정형입니다, 노아가정형. 그게 하나의 기틀형이예요. 아담가정형이든가, 노아의 가정형이든가, 아브라함의 가정형이든가 가정형이예요. 이것이 전체를 대표한 3대로는 연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3대를 연결하려면 12수를 채워야 됩니다. 12수를 채워야 된다구요.

수를 중심한 복귀섭리

그렇기 때문에 열두 제자를 중심삼은…. 세 제자가 뭐라구요? 가정형입니다, 노아가정형. 단 한 가지 가정밖에 없다구요. 10대를 먼저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2수를 연결해야 됩니다. 이 12수라는 것은 아담에서 3대입니다. 아담에서 노아, 노아에서 아브라함.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야곱 열두 가정을 중심삼은 것 이게 3대예요. 이 12수를 중심삼고 비로소 기반 닦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12수를 중심삼은 기반 위에 노아의 가정형 기틀을 만들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것이 복귀체제에 있어서의 기반입니다, 기반. 알겠어요?

세 사람 전도했다는 것은 뭐냐? 아직 결혼도 못한 노아의 세 아들입니다. 이 세 아들이 결혼해야 된다구요. 전부 다 결혼을 해야 됩니다. 그것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12수, 사도를 묶어 가지고 결혼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비로소 섭리의 부활단계, 아담에서 노아 부활단계의 기반이, 노아에서 아브라함 부활단계의 기반이 연결되는 겁니다. 그거 없으면 연결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은 계통적 기반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12수를 필요로 하게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이것이 하나의 종족 기반이예요. 전통적 기반 수에 상대수가 72가정이니 이걸 합하면 84명이예요, 84명. 예수가 84명을 중심삼은 기반을 가졌더라면 죽지 않고 결혼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종족적 기반에 승리하여 민족적 기반으로 출동했어야 했습니다. 종족적 기반을 닦고 죽었더라면 예수는 재림 안 해도 됩니다. 재림이 필요 없다 이겁니다. 이 기반을 닦지 않고 죽었기 때문에 문제가 벌어진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운명적 필수조건이예요. 그러니까 84수를 7년 동안에, 일칠은 칠(1×7=7) 이칠은 십사(2×7=14), 7년을 중심삼고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해야 한다는 내용이 나온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7년을 열두 배 하면 얼마예요? 우연히도 84수에 맞는다는 겁니다. 이러니까 이것을 탕감복귀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종족기반과 종족적 메시아기반을 중심삼고 섬으로 말미암아 재림해서 예수님이 실패한 것을 완성, 완결지은 자리에 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민족을 향하여 사명을 할 수 있는 출발을 보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해줄 수 있는 것이 가능하고 가정 생활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다되는 거예요. 이게 원리예요, 원리.

선생님이 결혼한 것도 딱 마찬가지라구요. 결혼하기 전에 말이예요, 세 가정을 세워 놓고 결혼했습니다.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다음에 열두 가정 대신 영계의 아담가정과 노아가정과 아브라함가정…. 야곱가정을 보게 된다면, 아브라함은 타락한…. 아담서부터 노아까지는 그 아담가정형이라구요. 그건 자기 멋대로 결혼한 겁니다. 그다음에는 노아에서부터 아브라함까지는 예수시대입니다. 이것은 약혼단계에 해당하는 거예요. 약혼했다가 못 사는 단계다 이겁니다. 예수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명목상으로는 약혼이 되었지만 성사를 못 한 단계입니다. 요런 사람입니다.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야곱 시대는 처녀 총각입니다. 인류 전체를 보면 어떤 형이냐? 자기 멋대로 결혼한 패, 그다음에는 가정을 이루지 못하고, 프리 섹스니 뭣이니 해서 약혼하고서는 남녀관계 맺어 가지고 결혼하지 못한 패들이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처녀 총각입니다. 이 세 그룹으로 되어 있다구요. 이것이 전체의 역사상에 있어서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기성가정과 예수가정형과 야곱가정형과 맞는 겁니다.

이 전체를 12가정 대신 전부 다 연결시키기 위해서…. 36가정은 12가정을 3단계 연장한 것으로서 탕감복귀한 수라는 거예요. 36가정은 세가정이 하나예요. 그러면 중심이 누구냐? 나이 많은 사람이 중심이 아니라 나이 어린 3가정이 중심입니다. 앞으로는 책임자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3가정이 중심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알겠어, 재석이? 「예」 앞으로는 무슨 공식노정은 형이 하지만 말이예요, 형이 까꾸로 되는 거예요. 어머니도 선생님의 아들딸을 대해서 형님이라고 하지요? 무슨 형님, 애기를 대해서 무슨 뭐 흥진이 형, 이런 얘기하지요? 마찬가지 공식입니다. 그 한 사회의 무리가 있으니 가만 있지, 앞으로는 다 형님이라고 해야 된다구요. 누가 형이라구요? 김인철이 어디 갔나? 어디, 없어졌나, 김인철이? 정수원은 몇 가정이가?

2가정인가? 「예」 곽정환이는? 「3가정입니다」 응. 곽정환이가 중심이구만, 3가정이니까. 이건 내 말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80년대의 중요한 책임은 3가정이 져야 됩니다. 승공연합의 최창림은 몇 가정이지? 「2가정입니다」 2가정인가? 중요한 책임은 3가정이 지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다 그게 원리적이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전부 다 공인해 주고 말이예요.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을 중심삼고 여기서 종족적 메시아권이 형성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124가정. 124가정은 예수님 앞에 있어서의 세계적인 대표 국가입니다. 124가정을 축복할 때는 말이예요, 유엔총회의 124개 가입한 국가 수와 딱 맞아떨어졌다구요. 세계 120개 국가에 해당한다는 겁니다. 그것은 세계적인 국가 대표의 탕감 기반이예요.

지금은 환영받으면서 활동을 할 수 있는 때

430가정은 뭐예요? 120가정은 세계 탕감노정을 중심삼고 연결될 수 있습니다. 430가정은 뭐냐? 박씨, 김씨, 무슨 씨 무슨 씨, 도둑놈, 강도, 대통령 할것없이 전부 다…. 430가정에는 4가정의 혹이 달려 있다구요. 이건 뭐냐 하면, 전과자를 포함한 겁니다. 전과자 네 사람이 있다구요. 거기에 한 명이 김명희가 들어갑니다. 김명희가 들어가나요? 전과자 네사람. 그 형무소에 들어간 사람까지도 천국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겁니다. 430가정은 4300년의 역사를 종결하는 겁니다. 430년을 중심삼고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출발했지요? 4300년을 중심삼고 세계 가나안 복지로 출발하는 기반이 형성된 것입니다. 거기서도 777가정을 중심삼고 세계의 가정을, 세계의 종족권을 이루는 거예요. 민족적 각 종교, 각 씨족을 초월한 입장에서 이 기반을 닦은 후에 세계 상대권을 중심삼고 이 세계 종족권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 쓰리 세븐(three seven; 777), 777가정입니다. 이것으로서 결혼하는 건 다 끝난 거예요. 선생님이 한 번, 3가정이 한 번, 36가정이 한 번, 72가정이 한 번, 124가정이 한 번, 430가정이 한 번, 777가정이 한 번 해서 7수가 다 끝난거예요.

이래서 세계 종족 편성 기반을 완성했다는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의 어떠한 민족이든지 통일교회에 들어올 수 있는 길이 열렸다구요. 여기서부터 세계 섭리를 하는 겁니다. 그때가 70년대지요? 「예」. 70년대입니다. 그때를 중심삼고 이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의 세계적 진출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무대로 배 타고 나간 거예요. 그것을 하려면 여러분들은 국가적 재탕감을 해야 됩니다. 한국 민족이 반대하고…. 전부 다 재탕감을 해야 됩니다. 우리 가정들이 재탕감해야 됩니다. 가정복귀 기반을 닦아야 되기 때문에 3년 동안 전부 내쫓는 거예요. 고생을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래서 1971년도에 세계적인 행로를 출발한 거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다음에는 1800쌍, 6수의 3배수예요. 그래서 3, 6수. 이렇게 해서 3, 6수를 맞추는 겁니다. 사탄수를 맞추는 겁니다, 1800쌍. 430가정까지는 3, 8수가 다 맞는 거지요? 그래서 1800수를 맞추는 겁니다. 이것은 사탄세계 모든 수를, 지상의 어떠한 수에 해당하는 수도 전부 다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축복해 줘도 되고 안 해줘도 된다구요. 개인이 가정적으로 통할 수 있는 길을 가는 거예요. 통할 수 있는 탕감기반을 다 닦아 놓았다 이겁니다. 가정을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천국 갈 수 있는 길을, 세계 어느 누구나 다 갈 수 있는 천국 길을 다 닦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세계사적인 면에서 공평하게 대했다는 겁니다.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120개 국가에 통고할 수 있게 다 해 놓았거든요.

그래서 84수를 7년 동안에 탕감복귀하려니 자그마치 1년에 열두 사람 안 해 가지고는 7년 동안 그 수를 채울 수 없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러니 전도해야 되겠나요, 안 해야 되겠나요?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종족적 기반이 없으면 예수를 해원성사 못 하기 때문에 가정이 영계에 가더라도 아들딸이 걸려 보류된다 이거예요. 보류됩니다. 선생님이 이런 조건을 다 넘어온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게 어려운 게 아니예요. 전에는 반대받으면서 그 놀음 했는데, 지금은 지지받고 환영받으면서…. 이젠 통일교회 뭐냐? 통일교회 가정들 전부 다 환영한다고 그랬지요? 이젠 여러분들 가정만 하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의 여편네의 집은 여러분들에게 있어서 뭐예요? 가인입니다. 또, 남편은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는 뭐예요? 가인하고 서로 뭐예요? 아벨이 돼 있다 이거예요. 자기 처가를 상대로 해 가지고 전도해도 되는 겁니다. 그럴 수 있는 때에 들어왔다는 겁니다. 그러니 84수를 어떻게 하든지 빨리 찾으라는 겁니다. 그 84명을 데리고 가면 종족복귀는 일주일 이내에 된다구요. 잔치만 하면 일주일 이내에 다 됩니다. 84명이 왕과 같이 모시고 그 문중이 전부 다 '우리 선생님이시여!' 이렇게 하게 되어 있어요. 절대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죽어라 하면 죽고…. 자동적이예요.

별의별 핍박을 다 받으면서 기반을 닦아 나온 통일교회

그렇기 때문에 아벨 복귀 문제는 생각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가인만 복귀하면 아벨은 자동적으로 복귀가 됩니다. 문씨 문중은 복귀할 염려도 하지 말라는 겁니다. 가인만 복귀하면 됩니다. 가인 문중 셋만 복귀하면 문씨는 자동적으로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작년에 와서는 문씨 종친회를 해 가지고 얘기하고 갔지요. 장학금 줄 수 있을 만큼 내가 댄다고 했는데, 얼마나 준비했는지 모르겠구만. 종친회에서 내가 큰소리 했다구요. 내 말 들어라! 통일교회 수련을 전부 다 받으라고 했는데, 여기 문씨 없나요? 협회장, 수련시켰나? 「지방에서 조금 시켰습니다」 그거 본부에서 주관해야지. 그래야 자기 문중이 빨리 부활된다구. 그럴 때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나라의 가정의 기틀을 갖고 살 수 있는 자격이 못 된다는 탕감복귀의 원리의 내용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최소한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 안 하면 연장된다는 것입니다, 연장. 알겠어요? 연장됩니다. 3년 혹은 7년에 안 되면 21년 노정을 가는 겁니다. 있는 힘을 다하면 7개월에도 할 수 있을 거예요, 7개월. 능력이 있으면 7개월에도 할 수 있을 거라구요. 7개월의 3배인 21개월에도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원리 숫자를 중심삼고 잡아 주는 겁니다. 3년 반이면 문제없다. 3년 반도 안 걸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왜 그걸 하는지 확실히 알겠어요?「예」

이것은 무엇이라구요? 열두 수가 뭐라구요? 야곱 전통이예요. 전통적 기반을 세우는…. 상대적인 72수를 합하니…. 예수님이 가졌던 열두 제자와 70문도가 하나되었다면 절대 기독교는 망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예수는 죽지 않는 거예요. 84명이 다리를 못 놨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인간세계에 다리를 못 놔주고, 비운의 역사를 짊어지고 십자가의 참사를 당해 가지고 거쳐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의 비운사가 남아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오늘날 통일교회가 선생님시대에 탕감하고 여러분도 탕감해야 된다 이겁니다. 이 원칙을 완결지으려니 오늘날 종족적 메시아란 이 명목을 중심삼고 예수를 해원하고 선생님의 세계적 복귀의 그 터전의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나는 해방의 승리자로서 하늘나라에 참석할 수 있다' 하는 명분을 지닐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말하는 84명이더라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해왔어요, 안 해왔어요? 「해왔습니다」

욕을 먹으면서…. 옛날에 서리맞은 것처럼 가지런히 서서 사진찍었던 것을 알아요? 36가정 축복할 때는 경찰을 배치해 놓고 야간에…. 그게 복귀라구요. 밤에 결혼하고 말이예요. 세 번씩 한 거예요. 낮에 하고 저녁에 하고 말이예요. 3시대를 거쳐서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사람들이 '내 남편 내 놔라! 내 아버지 내 놔라!' 이 야단들이었다구요. '내 딸 내 놔라!' 곽정환의 장인 영감의 얼굴이 푸르락 푸르락하고…. 저쪽에 앉아 가지고 머리 마주 잡아 축복해 주는 나를 보고 욕은 못 하겠고…. (시늉하시면서 말씀하심. 웃음) 그런 거예요. 요즘에는 제일 좋은 사위를 얻었다고 해서 통일교회에 들어왔다는 말을 내 들었지만 말이예요 그래 되었다구요. (웃음)

그런다구요. 결혼시켜 주면 돈이 생겨요? 욕이라도 별의별 욕을 다 하는 거예요. 제일 나쁜 욕을 내가 다 먹는다구요. 그 결혼비를 자기들이 한푼이라도 내기를 했어요? 내가 다 돈 내 가지고 전부 다 해주었다구요. 부모의 책임을 해야지요. 조건적으로라도 해야지요. 전부 다 그렇게 나왔지요? 역사적입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를 거라구요. 그 누구도 모를 거라구요. 그 싸움판에, 그 판국에서 그 놀음을 하려니…. 72가정 축복도 어떻게 하든 하는 겁니다. 이제는 내가 안 죽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이패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일이 있지요? 영계에서 이런 놀음을 가르쳐 주겠다고 하면 곤란할 거라구요. 요렇게 세밀히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단계적으로 가르쳐 줘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지혜 없는 사람은 몇천 년 걸려도 이거 연결 못 시킨다구요.

그러니 '세월아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하는 겁니다. '3차 7년노정아 빨리 가라' 하는 겁니다. 젊은 청춘 시절이 가는 것을 아까와하지 않고 빨리 가라는 겁니다. 40대 넘어가라, 50대 넘어가라, 60대 넘어가라, 이렇게 수십 년을 수십 일같이 바쁘게 다니다 보니 오늘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겁니다. 여러분은 오늘 이와 같이 홈 처치 이념을 확대할 수 있게 된 이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누구나 다 가야 될 복귀의 길

예수님이 실수한 것과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기성교회와 한국 민족이 협조하지 못한 모든 실패권을 재차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이중적 책임을 여러분이 전부 다 완결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반대했던 모든 것의 탕감 조건을 세워 놓고, 여기에서 처박아 뉘어 놓고, 예수시대까지 완전히 해결할 수 있는 탕감조건을 이 기반 위에 세워 놓아야 됩니다. 이 문제를 쉽게 순식간에 맞추어 넘어갈 수 있는 기반이, 자동적으로 닦아질 수 있는 터전이 홈 처치 운동이예요. 알았어요? 84명은 문제없이 되는 것입니다. 사팔이 삼십이(4x8=32), 4분의 1.

그 사람들이 어느 정도 돼야 되느냐? 나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아버지를 위해 죽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돼요.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어요? 「예」 선생님을 위해 죽을 수 있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와 ! 정말 그래요? 「예」 난 믿어지지 않아요! 죽는 자리에 한번 내세워 보기 전에는 믿어지지 않아요. 한번 내세워 볼까요? 「예!」그 '예' 한사람 진짜 손들어 봐요. '예'예요? 「예!」 그럼 그렇게 믿겠어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니 그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남들이 반대해도 가야 되는 길이고,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고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역사적인 길입니다. 자기 부모를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고, 나라를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고, 여편네를 버렸으면 버렸지, 자식을 버리면 버렸지 선생님을 버릴 수 없는 사연이 얽혀져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복귀의 길이 성립되지 않아요. 알싸, 모를싸? 「알싸」 이젠 다 됐다구요.

또, 남은 게 있나요?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라는 말 알았어요? 「예」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재석이 1년에 한 사람씩 전도하겠어? 원칙이 한 달에 한 사람씩 전도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원칙을 선생님이 발표했으니 통일교회 어느누구든지, 세계 어느 누구든지 이 일을 해야 하는 겁니다. 하고 있다구요. 안 하면 영계를 시켜서라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 사람을 조건으로 해서 일이 연결되어 나오는 겁니다. 여러분들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강의 잘하는 사람들은 목이 메이도록 하라는 겁니다. 아버지의 나라를 위해 목이 메어야 되겠습니다. 가슴이 벅차야 되겠습니다. 사연 많은 복귀의 한을 중심삼고 승리의 한 날을 맞이하여 승리의 팻말을 꽂을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이 순간을 맞이하여 거룩히 소화시킬 수 있는 내자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노라리가 아니라구요. 장사꾼이 아닙니다. 이제 똑똑히 알았어요, 왜 그래야 되는지? 한 달에 한 사람씩 해야 됩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지금은 말이예요, 고마운 것이 이제는 친척에게 돌아가서 전도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일가 친척, 종족복귀시대가 왔다구요. 자기 집은 못 해요. 삼촌 이외의 3대 이상을…. 할아버지, 아버지, 삼촌, 삼촌이 되나요? 삼촌이 되겠구만. 3촌권, 4촌권, 6촌권, 7촌쪽으로는 전도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보는 겁니다. 나를 중심삼으면 4촌이지요? 6촌권, 7촌권. 3대는 우리예요, 3대. 그렇지요?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3대입니다. 이것이 6촌권이라구요. 이것을 넘어서부터는 여러분이 가인적 상대로 취급 받을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겁니다. 쉽다구요.

뼈를 깎고 피살을 팔아서라도 정성의 제단을 쌓아야

통일교회에서 제일 빠른 길이 자기 처가집에 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때도 왔다 이겁니다. 우선 서울을 위주로 하는 작전을 해야 됩니다. 이국가를 중심삼고 볼 때 빠른 길이 어디냐? 서울을 국가기준의 핵심지로 함으로 말미암아 민족 전체가 빠른 길로 복귀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서울을 핵심으로 하여 봉화를 올려 상대적으로 전국에 상대권을 만들어 가지고 하나되어 합해지는 겁니다. 세 번만 되면 3단계에서…. 이게 횟수로는 네 번이예요. 네 번만 하면 다 끝나지 않느냐 이겁니다. 그러니까 이거 빨리 하면 좋겠어요, 늦게 하면 좋겠어요? 「빨리 하면 좋겠습니다」 빨리 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있는 재산을 팔아서 교회를 만들라구요. 알겠어요? 그거 선생님이 받은 걸로 할께요. 재산 팔아서 해봐요. 저금 통장 열어서 한번 해봐요. 하늘에 바치는 걸로 받아 준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거 갖고 있다고 해서 여러분의 재산이 아닙니다.

열 가정을 중심삼고, 이런 사고방식을 중심삼고 하늘의 뜻을 세계, 국가, 민족 앞에 연결시키기 위한 엄숙한 과제 앞에서 우리는 이 원칙을 따라 순응해야 합니다. 그것이 하늘나라의 충신들이 갈 길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겁니다. 그것을 못 이루겠거든 옷까지 다 팔아요. 팔 것은 다 팔고 누더기 입고 가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정성 모은 제단을 쌓으라는 겁니다. 거기에 척 들어서면 자기 저금통장 이상 사랑하고, 자기 아내 이상 사랑해야 됩니다. 그러한 심정이 깃들 수 있는 교회를 만들라는 겁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이거 만들 때, 전부 양잿물 칠을 해서 만든 겁니다. 지금 내가 그래요. 내가 지금 저 멀리 집도 사 놓았지만 거기 안 가는 겁니다. 여기에 와요. 여기에서 피눈물을 홀리던 나. 사연이 많다구요. 내가 지금 생각하는 것은, 요거 전부 다 뜯어고친 것을 한(恨)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진 애기를 낳고, 인진, 은진 애기를 낳은 방도 전부 다 뜯어 없애 버렸거든요. 그 방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협회장은 한국에서의 역사 재료를 보존치 못하는 과오를 범했다 이거예요. 내가 큰 방을 원치 않는 거예요. 이 마루바닥도 옛날 것은 전부 다 없앴다 이거예요. 여기 밑창에 깔렸나? 「예, 있습니다」

뜯어서 앞으로는 전부 다 그러한 상태로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한 설계를 해서 다 만들어 놓고, 집을 하나 지어 놓고…. 집 지어 놓은 것은 제일의 가치가 없습니다. 골동품이라는 건…. 찌그러진 것도 좋고 깨진 짜박지라도 그것이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와서도 저기 큰 교회를 지었지만 거기에 안 들어가요. 여기에 들어와서 기도하는 거예요. 역사의 심정이 통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내가…. 어머니가 자꾸 가자고 하지만 안 듣는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야 됩니다. 고향, 향수가 젖은 그 본고장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 부모가 없을 때 부모가 묻힌 무덤에 찾아가 가지고 밤을 새우는 것을 자랑으로 삼고 기쁨으로 생각하는 효자를 하늘이 바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역사의 재료예요, 통일교회의 역사의 재료입니다.

그래서 내가 리틀엔젤스를 만든 것입니다. 그 성벽을 쌓으라는 겁니다. 우리 교회의 성벽을 쌓으라는 겁니다. 폭탄이 떨어져도 무너지지 않게끔, 돈은 얼마든지 들어가더라도. 그래서 내가 엄덕문에게 얘기 했다구요. 깎고 뭐 어떻고…. 역사 재료를 남기자는데 돈이 아까우냐! 자기 뼈를 깎아 팔고 자기 살을 팔아 가지고 거기에 보태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교회라고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의 교회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여기 돌아오게 되면 통일교회 사람들은 선생님의 집을 사놓아야 된다구요. 돌아올 때에 집을 지어야 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부모님이 돌아오는데 집 한 채 못 준비해. 그 말이 맞는 말이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를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마굿간에다 모셨습니다. 이게 역사적인 한이라는 겁니다. 만왕의 왕으로 온 분을 궁전에서 모시지 못한 것이 하늘의 한임을 안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돌아올 수 있는 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지 못했다는 거예요. 20년을 중심삼고 복귀섭리의 노정을 거쳐 온 선생님을 맞이하기 위해 정성어린, 눈물어린 심정을 가지고 선생님의 집을 다 지어 놓고 기다려야 된다 이거예요. 난 그렇게 안다구요.

나라가 하지 못한 책임을 다해 나온 통일교회

난 여기 떠나기 전에 본부기지를 다 만들어 놓았고, 대학을 지을 수 있는 땅 70만 평을 사 놓았고 청평에 땅 200만 평을 사 놓았습니다. 하나는 본부교회, 하나는 미래의 젊은이를 위한 대학교 기지를 만든 다음에 그린벨트를 만들었어요. 그다음에 국제수련소 기지 청평을 세워 놓고, 다 만들어 놓고 떠났다구요. 그렇지요? 내 집은 안 지어 놨다구요.

내 집은 없다구요. 그런 선생님이 별의별 낭설을 듣고 별의별 소문을 다 듣고 있지만, 내가 세상죄를 지러 왔으니 짐을 지고 가는 겁니다. 내가 지고 가마. 그러나 나는 쓰러지지 않고 그 짐을 벗고 승리의 월계관을 하늘나라에 가 안고 돌아오겠다고 지금 싸우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성교회 사람들 불러다가 잔치를 베풀어 주고, 기성교회 목사들, 그다음에는 기성교회 장로들, 지방유지들에게 잔치를 베푸는 거예요. 한국의 저명 인사들을 위한 잔치 다 끝났지요? 「예」 나는 민족에 대한 책임도 다 했습니다. 나라가 하지 못한 걸 내가 했습니다. 리단위 대회까지 문총재의 이름을 가지고 이렇게 한 것은 대한민국 5천 년 사에 있어서 처음입니다. 이것을 그 누구도 괄시 못 한다구요. 내가 나가서 외치는 날에는 일주일 이내에 그 조직 이상이 생길 것입니다. 때려부숴 봐라 !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 했다구요. 김일성을 방어하는 것은 이길밖에 없는 것입니다. 나라가 부강해지는 데는 이 길밖에 없는 겁니다. 교회가, 기독교가 사는 길은 통일교회밖에 없는 겁니다. 이미 다 보여 준 거라구요.

그래도 못 믿겠으면 내가 경제적 기반을 가진 걸 보라는 겁니다. 서구사회에 가서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원망스러운 나라지만 그런 나라인 것을 잊어버리고 이렇게…. 애국자는 사형장에 가더라도 나라를 배반하지 않고 군왕을 배반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애국자의 가는 길이예요. 그런 마음 가지고 찾아온 거라구요. 그래서 이 사람들에게 길을 가르쳐 줘야 되겠다, 똑똑히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기 전에.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사람이면 뼛골에 사무친 사연을 깊숙이 알고 역사에 수치를 남기는 여러분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게 어렵지만 부디 요 단 기간을…. 오래 있지 않아요. 몇 년밖에 없다구요. 길어봐야 4년 간다구요. 이래서 1977년까지, 4년 이내면 고개 넘는다구요. 그때는 잔당들이 반대할 게 무엇이 있겠어요. 그러한 세계적인 전당을 앞에 놓고 엄숙한 제사장 길을 개척하는 길임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이렇게 선생님 말을 듣고 전통만 세워 주는 날에는….

여러분들이 욕심을 부려서 빨리 하고 싶으면 말이예요. 430가정들 전부 다 지역 만들어 가지고 교회 만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으니까 72가정부터 하지만 124가정도 집어넣고…. 근거지를 마련해 놓으면 거기서…. 지금 당장에 딴 곳을 편성해 가지고 해도 좋다는 겁니다. 이래 가지고 홈 처치 기반을 빨리 닦으라는 겁니다. 이것을 닦은 사람들은 선생님이 전부 다 외국으로 끌어낼 거예요. 빨리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빨리 하라구요. 내려요.

「교수교회는…」 교수교회는 몰라요. 난 모릅니다. 교수교회에도 홈처치 있어야지요. 교수라고 뭐 홈 처치 없나요. 천국 갈 때, 여러분이 하늘나라에서도 교수예요? 형제가 되지요, 형제. 하늘나라에 가서는 교수가 아니예요. 지상에서나 교수지. 윤박사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박사가 박살됐다고 섭섭 했다나? (웃음) 요즘엔 내가 박사들 보고 못살게 굴어요. 윤박사가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요. 누굴 또 잡아서 해야 하겠어요?

홈 처치 활동을 종살이부터 시작해야

이젠 점심 좀 먹자구요? 「예」 점심 좀 먹고 하자구요. 그거 다 확실히 배치해 놓고는 말이예요. 어떻게 할까요? 72개, 120개, 666개, 어느것을 하자구요. 「지금은 72교회를 해서 자리를 잡고 분산하면…」 그것보다도 있는 수를 중심삼고 660개 교회에 열 명씩 해서 전부 다 분산시키는 게 제일 빠르지. 「5명씩이 됩니다」 5명씩이라도 하는 것이 임자네들의 소원일 거라구요. 나는 그렇게 생각해요. 나 같으면 5명씩이면 나 혼자서도 하겠다고 생각한다구요. 5명이 무슨 5명이예요, 나 혼자 하지. 5명이 하면 복귀섭리의 5분의 1을 받게? 「교회는 아무래도 사람이 모인 단체이기 때문에 사람이 있을수록 자꾸 모입니다」 이 사람아! 다섯 사람이 전도하는데 사람이 모이지, 전도를 해서 사람을 모이게 하는 거지, 그냥 모이나? 그러니 우선 열 명 단위로 나누어 하면 돼. 「열 명단위입니까?」본부교회는 장소가 크니까 열 명 단위 교회를 3개 조를 빼서 30명 받든가, 40명을 받아서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하면 되는 거야. 「예」 그렇게 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요것을 네 개 형태로 갈라내고 하는 거예요. 「지금 17개 교회는 건물도 크고 그렇습니다만 다섯 명으로….」 건물을 다 사 주면 좋겠지만 사 주면 안 된다구요. 뼈살을 깎아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소유를 전부 다 팔아서 하나님 앞에 바치고, 그러면 다 십 배 천 배 갚아준다구요. 절대 하나님이 빚지지 않는다구요. 나는 하늘 때문에 빚을 지고 오는 사람이예요. 빚을 산더미같이 지고 나온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홈 처치 하려면 자기 집을 내놓아야 돼요. 팔기 힘들면 집을 내놓고 홈 처치를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교회 하는 거지요, 자기 교회. 덕문이도 교회 하는 거예요. 덕문이도 교회장 하면 되는 겁니다. 자기 홈 처치권을 전부 요리하는 거라구요. 천국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까 말한 거와 같이 동네 어디 가더라도 할머니 할아버지가 환영할 수 있도록 말이예요. 그러려니 쉬운 게 아니라구요. 종살이부터…. 한 7년만 그 노릇 해봐요. 말하지 말라구요. 변명하지 말라구요. 욕한다고 따라가지 말라구요. 내 갈 길이 바쁜 거예요. 욕먹고 싸울 시간이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가야 할 길이 바쁜 거예요. 언제 죽을지 모른다구요. 자기라도 가다가 죽어야 탕감해서 자기 여편네를 끌어들일 수 있지, 자기가 못 가면 여편네도 끌어들이지 못하고 자식도 끌어들이지 못하는 겁니다. 알겠어요? 내가 들어가 있으면 여편네를 끌어들일 수 있고 자식을 끌어들일 수 있는 일이 벌어진다구요. 내가 메시아이니까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종족적인 메시아권을 가졌기 때문에, 왕권을 가졌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들어가서도 끌어내 올 수 있다는 겁니다. 그거 심각하다구요.

금식으로 출발했던 개척시대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새출발해야

정승원 ! 아침부터 왜 정신이 안 드는 거야. 정승원이! 「예」 아침부터 정신이 안 드는 모양이구만. 그래? 「정신 들었습니다」 이젠 정신 들었어? 「예」 너 그렇게 머리가 복잡한 모양인데? 또, 이걸 개척해야 되니 한심해? (웃음) 정승원! 「예」 한심해? 「그렇지 않습니다」 머리가 복잡했어? 요즘에 어디 있나? 「일화에 있습니다」 일화에서 뭘하나? 「영업부서에 있습니다」 영업부야? 영업부 뭐야? 영업부장이 누군가? 이번에 영업부장 갈아치우려고 하는데, 누구라구? 이놈의 자식들 사무실에 앉아 가지고, 영업부장은 전부 다 활동하고 주름잡고 다니면서 밤이야 낮이야 홍길동이 모양 뛰어야 되는 거예요. 돈 한푼 벌기 위해서도 이렇게 억천만 년의 가치관의 전통을 세워 놓아 가지고…. 앉아 가지고 다 해먹고 말이야. 정승원이!「예」 지금 어디 있어? 지금 어디 있는 거야? 「집에 있습니다」 어느 집에? 「아버님 집에 있습니다」 (웃음) 있긴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지. 아버님 집에 있을 수 있나? 탕감복귀를 다 완성하고야 있지.

그다음에는 회사 부장 짜박지들 손들어 봐, 부장급들. 부장들 해먹는 녀석들 손들어 보자, 얼마나 거룩한가. 손 좀 들어 봐! 「사표냈습니다」 (웃음) 그러면 전(前)부장! 그래 전부장들 손들어 봐, 전부장들. 이것도 무슨 말인지 모르나? 또 그다음에? 부장이 하나밖에 없나? 일어서 봐. 넌 어디 부장이야? 「주식회사 일화입니다」 일화의 무슨 부장? 「전총무 부장입니다」(웃음) 그래, 넌 또 전 무슨 부장이야?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 이놈의 자식 네가 잘못했구나. 텔렉스를 보내도 답변 안 하고 말이야. 그 연락하라는데 그렇게 무책임하냐 말이야. 내가 몇 사람에게 통고했다구, 그놈의 무역부장 오면 당장에 선생님한테 정식으로 통고하라고. 홍사장 ! 왔나? 「예」 앞으로 그러면 안 된다구. 외국에서 통보가 오면 대번에 사장에게 보고하게 하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알겠습니다」 즉각적으로 해야 돼, 즉각적으로. 24시간, 전화 연락 올 것을 대비해서 24시간 지켜야 된다구, 무역부만은.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외국에서 하나의 상사, 하나의 손님을 개척하기 위해서 얼마나 피어린 투쟁을 하는지 알아, 자국에 있는 회사에서?

자, 그다음에는? 「일신석재에 있습니다」 일섭인가, 기섭인가? 「엄기섭입니다」 일섭인지 기섭인지 모르겠구만. (웃음) 일섭이는 안경 안 끼었지? 「끼었습니다」 끼었나? 「예」 어느 하나는 안경을 안 끼어야지. (웃음) 부처끼리 어떻게 돼 가지고 계수가 여보라 하고, 아주머니가 여보라 하게 되면 그거 얼마나 망신이야. (웃음) 거기 뭐 하나 붙여야 되겠구만. (웃음) 내가 도끼 자루, 방망이로 들이 때려 표시를 해야겠구만. (웃음) 그래, 여편네끼리는 충돌이 없어? (웃음) 가끔 있겠지. (웃음) 여편네끼리는 무엇을 보고 구별하나? 지금까지 봤는데도 난 모른다구. (웃음) 식구가 누군지 알아? 일섭이! 「부인이요?」 일섭이 자신은 아느냐고? 「분명히 압니다」 무엇 보고? 「대개 이 정도 보면….」 (웃음)

문화부 뭣인가? 문화부야, 어디야? 뭐야? 「총무부에 있습니다」 어느 총무부? 「일신석재 총무부에 있습니다」 아하, 네가 거기에 있었구나, 그거 안 됐군.

그리고, 그다음에 저기는? 「일화에 생산부장으로 있습니다」 생산부장. 장인은 돌아갔나? 「예, 돌아가셨습니다」 반대하다 돌아갔나, 환영하다 돌아갔나? 「반대 안 하셨습니다」 명자(안명자)는 지금도 너 좋아하나? 「예, 임지에 나가 있습니다」 좋아하느냐고 물었는데 임지에 나가 있다고 대답해!(웃음) 대답을 그렇게 하면 점수가 빵점 아니야? 널 좋아하느냐고 물었는데 임지에 나가 있다는 답변이 어디 있어, 이 쌍것아. (웃음) 「좋아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몇이야? 「셋입니다」

저, 누군가? 홍사장인가? 홍사장! 「예」 이 부장들 전부 다 없어도 괜찮지? 「예, 없어도 됩니다」 이젠 자기도 사장 아니니까 뭐. (웃음) 앞으로는 그것을 대치하는 거야. 알겠어? 사장은 임시 사장, 서리 사장 하나를 둬야겠구만. 임명권은 나에게 줘야 되는 거야. 될 수 있으면 사장까지 빼놓으면 좋겠는데, 이게 사장이 모래사장인지 무슨 사장인지…. (웃음) 죽을 사(死)자 사장인지, 죽을 판국인지 뭔지 모르겠다구.

일화는 지금 내가 개척해야 할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전직 홍사장을 다시 후임으로 임명함. (박수) 전부 다 교회를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당장 있는 요원들을 가지고 보충하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없으면 외부 인사를 월급 주고 채용하라구. 거기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가 할 줄 알았지? 「예」 여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하늘의 나발을 부는데 갖다 써야 되겠다구요. 본격적으로 가야 되겠구요? 알겠어요? 1957년 7월 20일을 중심삼고 금식으로 출발했던 개척시대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출발할지어다 ! 아멘. 알겠어? 앉아.

모범적인 일을 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서 전통을 남겨야

그다음엔 과장 ! 일화 과장, 과장들 일어나라구. 너희들도 전부 다 마찬가지야, 알겠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 마찬가지야.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있어? 「없습니다」 너도 거기에 가 있나? 점쟁이 한다고 그러더니. (웃음) 「아닙니다」 누가 점쟁이 한다고 그랬나? 강원도에서 점쟁이 한다고 하더니. 또, 너 이의 있어? 너 이의 있겠구나. 이의 있어?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 「없습니다」 또? 「없습니다」 전부 다 옛날 교회로 돌아오는 거야. 앉아. 그다음에는 계장들 ! 일화 계장들 일어서. 하나밖에 없나? 홍사장, 이거 대치하는 거 문제없지? 「예」 아주 좋을 거라구요. 마사꾼들 전부 다 빼냈으니. 사실은 마사꾼이라구, 너희들 마사꾼이라구. 머리가 커 가지고 교회서 왔다고 옛날에 뭐 했다고 어떻고 어떻고…. 너희들 이젠 뭘한다고? 이제 뭘한다고? 「홈처치 한다고 했습니다」 누구를 위해서? 누구를 위해서 홈 처치하는 거야? 「나를 위해서」 엉? 「자신을 위해서 합니다」 자신, 그래 편안히 할래? 고생하며 할래? 「고생하겠습니다」 내 엊그제 가정회의하는 데 가서 3천 원씩 주고 여편네 장사시키라고 명령했다구. 알겠어? 장사를 하든 뭘하든 나가 하는 거야.

또, 너 이의 없지? 「예」 다들 이의 없지? 「예」 저 뒤에 이의 없지? 「예」 저기는 누구 신랑인가? 「최덕심입니다」 최덕심. 이름이 아득하구만. 요즘 재미있게 사나? 「예」 최덕심이가 남편으로 잘 섬겨? 「예」 훌륭한 양반이구만. 사실 40이 넘어서 남편 얻었으니 잘 섬겨야지. 앉으라구.

그다음에는 일화 요원 ! 일화 요원들. 홍사장, 이사람들 전부 다 빠져도 지장없지? 「괜찮습니다」 문제없어.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 못 하겠으면 사장직을 내 놓으라구. 재차 수습 처리할 수 없는 사장은 사장직을 내놓으라구. 이의 있는 사람? 「없습니다」 편안한 생활 하면 좋겠구만. 월급 얼마씩 받았나? 「23만 원 받았습니다」 또? 「23만 원 받았습니다」 또? 「23만 원 받았습니다」 지방에서는 안 올라왔지? 「예」 지방은 차기에 할까? 지방도 하면 좋지. 지방도 다 마찬가지로 하는 거예요. 전통을 세우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야 된다구요. 430가정까지는 국가를 위한 책임을 안 질 수 없다구요. 777가정은 세계적인 기반의 대표로 돼 있지만 말이예요. 앞으로 3년은 활동해야지요. 3년 고생하겠어? 백구섭이 있구나, 이 녀석? 백구섭이 또 해야 된다구. 「예」 왜 기운이 없나? 「예!」 (웃음) 그러지 않으면 너는 복귀 못 돼, 이놈의 자식아.

통일 문사장 안 왔어? 「영빈관에 있습니다. 후루다 사장하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후루다 사장이 누구야, 무슨 얘기야? 「조금 전에 올라갔습니다」 외도를 할 수 있나, 외도를? 그다음에는 사장들, 전사장들 어디 있나? 황충운이 패들 어디 있나? 황충운이한테 속하는 녀석들 손들어 봐. 두 사람이 손들었구만. 내려. 이 사람들 없어도 문제없겠지? 「예」 너는 이의 있어? 「없습니다」 또, 그다음에 너는 무슨 균이? 「이정균입니다」 저 녀석은 뭔가?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은…. 전부 다 퇴사 하는 거야. 430가정까지는 전부 다 퇴사해야 돼. 알겠어?

그다음에 또 전사장들. 「일신석재 사장은 지방에 가고 없습니다」 오늘은 중요한 날인데 어디 갔나? 「산에 간다고 했습니다」 덕문이는? 여기 430가정은 없나? 「많습니다」 어디? 430가정 일어서 봐. 언제 다들 끌여들였어? 이리 나와 나와 ! 몇이야? 「여섯 명입니다」 여기 다 없어도 수완 좋은 엄덕문이 문제없지? 「예」(웃음) 자기가 사장인가 사장도 아닌데 무슨 대답이야. (웃음)

사장 될지 안 될지 모를 텐데 '예' 하게 돼 있나, 지금? 너희들 이의 있어? 「없습니다」 이의 있으면 선생님한테 지금 얘기하라구. 나중에 이러고저러고하지 말고 '나 못살겠으니 선생님, 죽겠습니다' 돈 달라고 하고 밥 사 달라고 하려면 아예 그만두고 얘기하라구. 이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의 있는 사람? 없어? 앉아 ! 빠르구만. (웃음) 세상 같으면 큰일날 텐데…. (웃으심) 취직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세상 같으면 큰일나지요?

여러분들은 여편네 자신 있어요? 여편네 때문에 문제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거 해 놓고, 생활방법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요전에 내 가정 총회에 가 가지고 말이예요, 자수성가하라고 얘기했는데 이 수자를 말했는데, 아까 말한 수 자는 무슨 자예요? 수요(需要) 할 때의 수 자예요. 보급 수 자, 댈 수(需)자지요. 수요 할 때의 수 자예요. 자수성가의 손수(手) 자 대신에 그 수(需) 자를 얘기했다구요.

이래 가지고 맨 처음엔 남자가 3천 원, 3천 원을 주라구. 알겠어? 여러분 여편네들 이제부터…. 일본교회도 말이야, 오야마다! 「예」 일본교회 에서는 여자가 모두 생활비를 책임지고 있지? 「예」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들 불평할 수 없다구요. 문제없어요. 내가 예외로 하는 것 아니라구요. 같이해야 돼요. 모험적인 일을 할 수 있게끔 선두에 서서 전통을 남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원칙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거 할 수 있다구요.

남편은 홈 처치 부인은 경제복귀

그래서 3천 원을 주라구요. 많이 주지 말아요. 3천 원을 가지고 말이예요. 맨 처음에는 연필장사 해라, 비누장사 해라 이거예요. 시장을 더듬어라, 사람 많은 데 가서 팔아라 이겁니다. 홈 처치 운동보다도 우선 펀드레이징해라 이거예요, 펀드레이징. 세상에 지금 미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지금…. 일본은 한 달 책임량이 얼마인 줄 알아요? 수천만 불이예요, 수천만 불. 이런 돈 대주려고 거지 노릇 하고, 별의별 노릇 하고, 사람이 죽고 살고 하는 이 놀음 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앉아 먹고 살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여편네에게 3천 원 줘 가지고 그것으로 펀드레이징해서 선생님 앞에 바쳐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세계복귀를 후원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여러분 가정살림으로 전환시킨 것을 무너뜨려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식구들이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모른다구요.

자, 여러분 색시들도 예외일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없기 때문에 이제 돈 3천 원만 줘 가지고, 3천 원을 연필로 하게 된다면 말이예요, 3천 원어치 팔아 가지고…. 만약에 3천 원어치가 쉰 자루라고 하게 되면 말이예요, 60자루도 좋고 매일 불려라 이거예요. 매일 불려 가지고 연필을 그저 몇 천 다스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렇게 해서 정 안 팔리면 내가 사 주겠어요, 내가. 그렇다면 여러분들 전부 다 나한테 팔겠지요. 나한테 팔아요, 팔려면. 내가 미국에 가 있는데 전화하면 몇만, 몇십만 불 이거…. 정 안 되거든 내가 팔아 주마!

이래 가지고 도움 안 받고라고 연필장사를 해서 연필을 사서 모아 둡니다. 왜? 돈 주면 써 버리거든요. 비누 파는 데도, 하룻 동안 비누장사 해 가지고 파는 쪽쪽 비누를 사서 모아요. 왜? 이거 전부 다 돈 가지고 있으면 써 버리거든요. 남편은 그렇잖아도 궁한데 말이예요. 이거 뭐 홈 처치고 무엇이고 하는데 말이예요, 저금통장 만들어 가지고 파는 쪽쪽 예금하라 이거예요. 이렇게 해야 돼요.

그러한 지시를 엊그제 했다구요. 거기에 참석했던 사람 있어요, 여기에? 「없습니다.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777가정입니다」 777가정. 777가정이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들이 못 하겠어요? 뭐 사모님이 어떻게 하냐구? 이 간나들 ! 다 집어치워라 이거예요.

그것은 누구 사모님이예요? 사모님은 뭐냐 하면 말이예요, 사모님은 죽을 사(死) 어머니 모(母) 사모님이예요. 죽을 사 자에 어머니 모자 사모님이예요. 전부 다 장사하는 거예요, 장사. 우리 성진이 어머니도 내가 그런 일 시켰다구요, 7년을. 살림하기 전에는 이고 다니면서 채이고, 별의별 놀음 다 하고, 성진이 업고 다니고…. 그런 것을 다 알면서 한 푼도 안 도와준 거예요, 내가. 못 도와줘요. 도와주면 하늘이…. 그걸 감수 못 했기 때문에 그 조건에 걸려 버렸어요.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문사장, 무슨 말인지 모르겠구만, 지금 와 가지고 ! 오려면 빨리 올라 오지 왜 지금 왔나?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아? 「대충 압니다」 대충 알기는? (웃음) 대충 알아 가지고 일이 되나, 그거? 「올라올 때 깨끗하게다 정리하고 올라왔습니다」 뭘 정리하고 왔어?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홈 처치 요원은 선배가정과 사위기대를 이루면서 발전해 가야

자 그다음에, 사장 누구예요? 「통일산업 남았습니다」 통일산업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 몇 명이나 되나? 「합해서 백 여 가정 넘을 겁니다」 그 사람들 전부 다 빼내도 지장 없지요? 「없으면 없는 대로 해야지요」(웃음) 그 전부 빼내도록 해요. 이번에는 할수없다구요. 이 사람들에게는 한국을 대표한 섭리사적인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전부 다 내 보내라구요. 그대신 부족한 요원은 사회요원으로 보충하라구.

통일산업에 기술자들은 얼마나 되나요? 「명단을 봐야 되겠습니다」 명단을 봐야 알 수 있게끔 빼 가 버렸어? 「가정들은 없습니다」 그대신, 앞으로 홈 처치를 다 끝내면 통일산업으로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어야 된다구요. 들어갈 때는 그때에 계장은 계장대로 뽑고 다 그럴 거라구요. 복귀하는 거예요. 이제 우리 홈 처치 다 하려면 거기에서 자리잡을 생각을 해야지, 딴 생각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다음에, 그다음에 누구야, 사장이? 일신석재 사장 어디 갔나요? 「출장갔습니다」 이 원칙대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예」 지금 말한 대로. 그러면 그 사람들을 여기 불러 올래요, 거기서 할래요? 「지방 사람 말씀 입니까? 지방은 지방에서 해야지 서울만 해도…. 지방 사람 다 불러오면 아까 말씀한 대로….」 그럼 뭐 창원에 있는 통일산업은 거기서 해야된다는 말이게? 「그렇게 하면, 이제 저 퇴근 후에….」 우선 서울에다 배치해 봐요, 서울. 서울에 집중해 가지고 장사를 하든 뭘 어떻게 하든, 방 얻어서 셋방살이 하든가 뭘하든가 서울에서 기반을 닦는 거예요. 「전부 이리 모입니까, 430가정 이상은요?」 430가정까지는 서울에서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해서 상대적 교회를…. 서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한 사람 중심삼고 자매결연을 맺고, 서로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660명 중심삼고 660상대가 되는 거라구요. 그걸 만들어요. 지방교회를 총동원해 가지고 660개 교회가 될 수 있게끔 말이예요. 지방 교회 도시들을 집중으로 해서 전부 다 하는 거예요. 그건 누구나 할거예요. 「지방의 교역장 중에서 해당자는 어떻게 할까요?」어느 지역에? 「목회자 중에 몇 명이….」 목회자들? 「예, 목회자 중에 120가정 이상이…」 목회자 중에는 말이예요, 대행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놔두고 서울에 올라오는 게 나을 거라구요. 대신 할 사람을 빨리 보충해요.

여기 서울이 문제예요, 서울. 알겠어요? 서울만 여러분이 교회를 지어 놓으면 여기서부터 중요한 문제가 해결돼요. 그러니까 72교회를 중심삼고, 기준삼아 가지고 어떻게 해서든지 거기서 발붙여야 돼요. 그리고 70여 교회 가정들의 식구들이 있는데, 그건 교회 책임자, 36가정, 72가정, 124가정, 430가정들이 회의를 해 가지고 지방에서 430가정 124가정 72가정이 올라오거들랑 그들을 배치해 가지고 같이 살고, 동주시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거 동주시키는데 주인이 누구냐? 지금 살고 있는 사람은 가인이고, 그 지역에 외롭게 새로 와 있는 사람이 아벨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가인은 가인인데 하늘나라의 가인이기 때문에 아벨을 위한 가인이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그렇다고 가인은 아벨을 부려먹는 가인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탄이라구요. 우리는 가인 편에 서 가지고 아벨을 위하는 가인이예요. 그러므로 복귀할 수 있는 가인 입장에 서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아들딸을 존중시하고 자기 여편네들 존중시 하면서 지방에서 오는 가정의 떼거리들을 의붓자식같이 취급하면 안 되겠습니다. 이것을 훈련해야 돼요.

보라구요. 이 훈련을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뭘했느냐 하면, 독일 사람, 일본 사람, 그다음에 미국 사람 이렇게 세 사람씩 선교지에 세상없어도 가라고 몰았던 것입니다. 전부 다 말도 안 통하는데 말이예요. 우리의 선교역사가 그렇게 된 것인 줄 다 알지요? 이건 역사적 사실이라구요. 하나되면 하늘이 같이하는 거라구요. 하나 안 되면 전부 다 틀려 나가는 거예요. 3국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3가정이 하나 안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3가정들이 하나되는 것은 문제도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윗 가정이 와 있고, 아랫 가정이 와 있으면 4위기대권이 돼야 된다구요. 세 가정이고 네 가정이고 4위기대를 형성하지 않으면 하늘나라를 못 이루는 겁니다. 자기 위주한 가정주의는 통일교회 선생님이 가르치는 사상을 근거로 한 가정이 아니다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 뻔한 것입니다.

그거 배치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36가정 없으면 말이예요, 72가정 주도 밑에 오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여러분들 집에 맨 처음에 전부 다 배치하는 거에요. 투표해 가지고 결정해요. 그렇게 되거들랑 자기 여편네 살던 방을 치워서라도 내줘야 되겠어요. 자기 아들 자리를 내서라도, 자기 자리를 내서라도 내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36가정, 36가정은 다 그래도 외국에 나가 있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동하는 문제 해결되었다구요. 「해결은 안 됐습니다. (웃음) 왜냐하면 가족이 다 5, 6명 되는데 방 한칸 가지고는 못 살기 때문에…」 가족은 두고 오고 남편만 오는 거예요. 여편네는 장사하면서 거기서 사는 거예요. 다 여러분들 앞에 가르쳐 줬는데, 뭘 어떡해요? 여편네한테 돈 3천 원만 주고 오라 이거예요. (폭소) 내가 누구예요, 내가 누구예요. 난 한푼도 안 주고 떠났다구요. 한푼도 안 주고 떠났다구요. 3천 원이라도 주니까 됐지요. 아, 무슨 일이든 매듭을 봐야 될 것 아니예요, 죽든 살든. 안 그래요?

새로 전도한 사람을 어떡하든지 70일 수련까지 받게 해야

여러분들, 언제나 이렇게 살려구요? 나 싫어요. 지금까지는 할 수 없으니 이렇게 살았지만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우리 때가 왔다구요.

그리고 교구장 책임자들은 전부 다 앞으로 뭐냐 하면 말이예요, 거기에 777가정의 가정들이 있잖아요? 가정들에게 인계하고 빨리 660교회 대(對) 될 수 있는 교회를 지방마다 한 교회씩 만들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빠른 기간 내에 많이 갖는 그 교회, 교구는 축복할 것입니다. 660을 중심삼아 가지고, 8개 도인가요? 그러면 팔팔은 육십사(8x8=64). 그래 80개, 팔십 몇 개씩 되면 좋겠구만. 그러면 지방 문제도 해결되었다구요, 지방 문제도. 알겠어요?

지방에는 조직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본부에서 이런 작전을 하느니만큼 지방도 대 될 수 있는 교회 수를 확정해서 준비해라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120개 보고하면, 120개 편성할 수 있으니 우선 열 사람씩 전부 다 나누는 거예요. 열 사람씩 나누어 가져요. 맨 처음에 교구 내에 장소가 없고, 빈 교회가 있는데 열 사람이 못 되거든 지방의 군 단위, 군, 면…. 지방의 읍소재지 이상은 교회 다 세웠지요? 그것을 맨 처음 나누어 주면 된다구요. 그것이 찬 후에는 그것을 전부 다…. 앞으로는 읍단위 작전보다도 시단위 작전에 집중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시단위 작전에 집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리고 각 교구장은 말이예요, 도를 중심삼고 교육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야 돼요. 그러려면 지구본부 옆에 집 하나 사면 돼요, 집 하나 사면 돼. 집 하나 사려면 얼마면 사요? 요즈음 얼마나 하고 있나요? 「교구마다 다릅니다. 3천만 원짜리 되는 집도 있구요. 5천만 원인 것도…」 그 대금의 절반은 여기 본부에서 부담하라구요. 알겠어요? 교구 옆에 있는 집을 하나 사 가지고 그것을 교육장소로 활용하는 거예요. 이렇게 반드시 시켜야 되겠어요. 절반은 본부에서 보조하는 거예요.

그러면 열 개 잡아 가지고 얼마예요? 몇 개인가? 「교구가 열 개입니다」 열 개면, 다섯 개 잡으면 얼마예요? 3천만 원씩이면 삼 오 십오(3x5=15), 「대전 같은 조그만 교회나 그렇지요, 3천만 원 가지고는 못삽니다. 7, 8천만 원 줘야 됩니다」 7, 8천만 원, 어디 자꾸 올라가는구만. (웃음) 7, 8천만 원이라도 7천만 원이면 되는 거예요. (웃음) 7천만 원 주고 사면 3천5백만 원씩 해서, 오 칠은 삼십오(5x7=35), 오오는 이십 오(5x5=25)예요? 얼마예요? 「3억 5천입니다」 3억 5천만 원. 이것은 본부에서 빚을 얻든지 어떻게 해서든 조달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들 준비해 가지고 절반 마련했다고 할 땐 여기에서 즉각적으로 조달할 수 있어야 돼요. 돈이 없거들랑 저 문사장 보고 사바사바 좀 해보지요. 문사장, 돈 지불하지 말라구요. 될 수 있으면 교인들이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할수없을 때에 하나님이 지불해라 하면 하고, 그 전에는 하지 말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지구본부 수련소도 해결입니다. 그래 가지고 지구본부에서…. 이제는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주력해야 할 것은, 전부 다 홈 처치 하는데 2일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이거 공식이 돼 있다구요. 수련 방법은 2일수련회, 7일수련회, 21일수련회, 40일수련회가 있어요. 통일교회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7개월 이내에 40일수련을 완료시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들어오자마자 일시켜 먹는 것 아니예요. 절대 펀드레이징 못 시킵니다. 40일….

첫번째 2일수련은 뭐냐 하면 자체 입장을 자각시키는 거예요. 2일수련을 받게 되면, 기성관념이 어떻고, 통일교회 관념이 어떻고, '이게 좋구나. 지금까지 내가 틀렸구나' 하고 관념을 체인지(change;전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7일수련을 받게 되면 뭐이냐? 관념 체인지에서 일신적 체인지가 됩니다. 뭐 '아이고, 말씀을 들어 보니, 아, 나도 이제 성별된 몸이 되어 사탄한테 이겨야겠다, 사탄세계에서 벗어나야 되겠구나!' 하면서 자체 관념을 해소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3주일 수련을 함으로 말미암아 '아이고, 탕감복귀의 길을 안가면 안 되겠구나!' 하고 자각하는 거예요. 자각적인 신념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 놓음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 40일수련만 받게 된다면 말이예요, '아이구, 이왕지사 가는 데는 책임자가 되어 가지고 탕감복귀의 수의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홈 처치 하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책임자는 이런 길을 나가야 되는 거예요. 요런 훈련을 시켜 놓고…. 그 전에는 절대 일시키지 말아요. 일을 시키되 전도하는 일을 시켜요, 전도.

그리고 교육할 때는 반드시, 2일수련 할 때는 7일수련을 강조하고, 7일수련할 때는 21일수련을 강조해야 합니다. 질문을 받아도 '이건 21일 수련 때 답변을 받으소' 라고 조언하는 거예요, '요건 21일수련 때 답변할 것입니다. 요것은 40일수련에서 답변할 것입니다. 아직까지 당신들은 그 단계까지 안 왔소. 그것을 틀림없이 답변을 다 해주니, 40일수련회에 가서 질문하소, 21일 수련회 때 질문하소' 이러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강의 도중에 다음 수련 내용과 수련에 대한 의구심을 갖게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래서 어떻게든지 6개월 이내에 70일 수련시키는 거예요. 6개월 내에…. 7수는 뭐냐? 안식수이니 따라다닌다구요. 7개월 이내든지 6개월 이내에 책임지고…. 6개월 이내에 통일교회에서는 어떻게든지 70일 수련을 완료해야 돼요.

조직적인 계획으로 자수성가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이런 원칙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이런 원칙에 통과하지 않은 교인들은 일괄적으로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빠른 시일 내에 통일교회 전요원, 통일교회 전식구들의 재교육을 통과시켜야 돼요. 미국에서는 전반적으로…. 영국, 구라파 전부 다 끝난 거예요. 영국, 미국은 본격적인 추가요원을 모집하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정식적인 하나의 교회체제로 120일 수련을 끝내야 교회 책임자로 임명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120일수련을 미국에서 하고 있어요. 구라파의 모든 책임자들도 120일수련 끝나 가지고 돌아가서 7개월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될 수 있으면 여러 분들, 딴 사람들 들어왔으면 펀드레이징시키는 것 아니예요. 좌우지간 들어오면 교육해야 합니다.

2일수련 받을 때 7일수련 받게 하고, 7일수련 받을 때 21일수련 받게 하고, 이렇게 쭈욱 하는 거예요. 만일에 7일수련 받고 21일 수련 못 갈때에는 21일수련 할 수 있는 예비 준비를 시키는 거예요. 원리책에다가 '너는 영적 부모의 지시에 따라서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하면 영락없어요. 철저히 하는 거예요. 책 페이지에 먼저 '수련 언제 갈 거야, 21일 수련 언제 가? 6개월 이내 언제 가겠느냐?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작정 시켜 놓고 작정하는 그 날까지….

만일에…. 오늘이 몇 일인가? 10월? 「20일」 20일. 이렇게 되면, 1월 30일에 가겠습니다 하면 얼마예요? 요것이 10일, 30일, 31일….(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102일」 102일이면 102일 동안에 원리책 페이지를 말이예요, 계산하는 거예요. 세 번 읽으라구, 세 번, 세 번. 세 번을 읽게 하는 거예요, 원칙적으로. 만약에 안 그런다 해도 어떻게 하든지 세번을 읽게 하는 거예요. 기간이 짧거든 두 번을 주고….

이래 가지고 가서 수련받을 수 있는 예비 준비를 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며칠까지는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까지, 이렇게 열흘에 한번씩 체크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교육 방법이예요. 이것을, 매일 같이 간섭할 뿐만아니라 교육으로써 길러 나가는 거예요. 21일수련이 끝난 다음에 40일수련 때까지 언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딱 정해 가지고…. 그걸 해 놓으면 반드시 자동적으로 간다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그 빈 기간에는 40일수련 재료를 전부 다, 공부할 수 있는 재료를 전부 다 거기에…. 앞으로 40일수련을 위한 비디오 테이프를 다 만드는 거예요.

지금 21일수련 한 절반 끝났나요? 「예」 전부 다 비디오 테이프로 녹화를 하고 있다구요. 그절 중심삼아 가지고 책자도 그거와 똑같이 공부시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체가 공부한 기반을 중심삼고 강의시킴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해결되는 거예요.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렇게 정상적인 코스로 40일수련을 받게 해 가지고 당당코 홈 처치 책임자로서, 책임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드는 거예요. 만일에 그것이 불가능할 때는 비디오 테이프를 가지고 해설할 수 있는 능력자를 만드는 거예요. 이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거예요. 그러면 홈 처치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부 다 이 텔레비전 말이예요, 플레이 백(play back;재생기) 같은 것을 전부 다 사야 된다구요. 그걸 준비해야 된다구요. 자기가 뜻을 세우는 데 있어서는 선생님이 돈 줘서 사는 것 아니라구요. 돈도 다 벌어서, 피땀 흘리고 이거 전부 팔아서 해요. 밤에도 일하고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엊그제 가정총회 중심삼고, 이 협회장하고도 얘기한 것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이것을 표준해라. 밤을 새워서 해라' 한거예요. 여러분들 재간이 있거든 우리 통일산업에 조그만 선반 만들어 가지고 시계 부속품을 전부 다 깎아요. 독일, 불란서에서 만드는 시계의 부속품을 여기서 깎아 가거든요. 미국서 만드는 것은 여기서 깎아 가요. 그러니 그것을 생산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든지 자수 기반을 닦아요. 자수성가해요. 한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립정신에 의해서 주변에 있는 모든 식구에게 협조하고, 전방에 나간 우리 모든 식구를 후원할 수 있는 보급주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건 본부에서 못 하는 거예요. 국가 국민 전체가 그러한 사상에 농후해지면 해질수록 그 국가는 부강한 국가가 될 것이고, 그 국가는 강력하게 발전을 할 것입니다. 그것은 이론적이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윤박사는 왜 또 나가나? 변소 가는 거야? 「예, 화장실 좀 갑니다」 (웃음) 윤박사가 여기 없으면 내가 말이 안 나와요. (웃음) 알겠어요? 「예」 어떻게 하든지 수련생을 이번에 속출해 내요, 속출. 빠를수록 좋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2개월 동안 보따리를 싸 들고 해보자구요. 함께 고생하는 거라구요, 어차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 교인들 만나면 '당신 40일수련 받았느냐? 언제 했느냐?' 하며 인사하는 거예요.

종의 자리에서부터 올라가는 게 복귀의 원칙

여기 여러분들, 40일수련 다 받았어요? 안 받았지요? 안 받았으면 전부 다 재차 통과하는 거예요. 그래 미국의 협회장에게도 내가 '야, 이녀석아! 너 120일수련 안 받았지?', '예', '통과해야 하는 거야. 들어가!' 한 거예요. 바빠서 지금 저러고 있지만 말이예요. 다 받아야 돼요. 알겠지요? 「예」

앞으로 협회장은 전체 교육 재무장이야. 「예」 70일 정식코스, 이래 놓고 이것 딱, 당장에 헌신하겠다 할 때는 딱 홈 처치 임명해요. 이래 가지고 홈 처치 임명하는 거라구요.

홈 처치 방법은 밖에 가서 열심히 종의 종의 자리에서 소제해 주고 문을 닦는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종의 종이예요. 변소 소제해 주고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겁니다.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복귀해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주객이 전도되어 주인이 나가 일하고, 내가 주인 노릇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원리를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이게 원칙입니다. 그게 원칙 입니다.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자, 이제 수련소 해결하고, 「예」 교육도 해결하고, 「다른 기관이나 이런 데는 어떻게 할까요?」 무슨? 기관요원도, 「기업체만 말씀하시고 기관은 말씀 안 하셨는데요」 무슨 기관? 「기관이요」 어느? 「승공연합. 초교파…」 아아, 그러니까 그런 것은 나중에 하는 거지. 그것은 나중에 또 하자구요. 자, 우선 이 교육제도에 대해 이제 교구장들은 알겠어요? 「예」 이래서 앞으로 대 될 수 있는, 430까지 대 될 수 있는 상대적 교회를 설정하는 데 있어서 각 도를 중심삼고 빨리 서둘러라 이거예요. 많이 하면 할수록 하늘의 축복이 많을 것입니다.

그다음 협회에 소속한 기관은 무엇 무엇 있어요? 「많습니다. 초교파, 승공연합, 교수아카데미, 통일사상…」 통일사상연구원은 얼마나 되나? 승공연합은 얼마나 되나? 그다음에 다른 기관도 있잖아.

협회 부처는 얼만가? 「협회에는 430가정 이상입니다」 777가정에서 대치할 수 없나? 한번 봐서, 777가정으로 전부 대치하라구. 「일곱 명입니다」 협회에 일곱 명, 일곱 명 다 777가정으로 대치하라구. 777가정이면 몇 살인가? 30넘었지? 얼만가? 「평균 35세에서 38세입니다」 오, 딱 좋겠네. (웃음) 좋겠구만. 그거 777가정으로 대치하라구. 모든 기관은, 모든 기관요원은 777가정으로 대치할 수 있는 길을 강구할싸. (이후 인사 개편을 하심)

이제는 체제를 혁신해야 할 때

그러면 대체로 다 끝났다구요. 그리고 요 기관의 임원들은 전부 다 1800가정에서 보강하도록 하라구. 「예」 그거 될 수 있을 거야. 협회본부에서 일하기가 좋을 거야, 활동하는 사람들은. 「글쎄요. 너무 젊은 사람 이라서…」 「본부 부장은 교구장과 같은 입장이기 때문에 너무 어린 사람들을 세워도 곤란한 것 같습니다」 그래 나이 많은 사람들도 곤란하지. 「오래된 사람들만 좀 바꿔 보시면 어떻겠어요?」 오래된 사람 누구? 「교구장들같이 오래된…」 오래된 사람들은 다 배치하잖아. 저사람들은, 오래된 사람들은 다 이제 개척교회로 나가야 돼. 그 원칙을 정했으면 그냥 그대로 하는 거예요. 「예」 부장은 부장인데 지방의 교역장과 같이 생각하고, 일해 가지고 실적 있는 사람들은 서서히 바꾸는 겁니다. 알겠어요? 할수없다구요. 이렇게 원칙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한번 혁신해야지요. 그냥 그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한국 티타늄 문사장은 어디 갔어? 「예」 인천을 기지로 해 가지고 백구섭을 잘 써먹으라구. 백구섭은 말이야, 거기서 빼내면 곤란하잖아? 「예, 곤란합니다」 그러니까 인천에서 홈 처치 (home church;가정교회) 하러 매일같이 나가도록 해 놓고 새벽에 일어나서 감독하라구요.

「예, 감사합니다」(웃음) 그 한 사람 빼 놓았구나, 이제. 「아버님, 교구장들을 이 중에서 임명해 주셨으니까 부장들도 이중에서… 」 그렇게 하려면 다 갈아야 된다구요. 「부장만이라도…」 빼다 쓰라구, 777가정에서. (웃음) 왜 웃어? 「협회 부장은 교구장에게 지시도 하고 의논도 해야 되는데…」 그건 협회장이 하지 자기들이 하나? 협회장이 하는거야.

그렇게 배치한 다음에는 장들이 다 후배들을 길러 써야지요. 777가정이 지금 서른 다섯이니 오히려 노틀보다 낫다고 봅니다. 알겠어요? 우물 쭈물하는 것보다도. 「노틀은 아닙니다」 젊은 사람을 갖다 놓아야 외국 손님들이 오더라도 쩔쩔매고, 지방에서도 쩔쩔맬 것 아니예요. 난 고자세가 싫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그런 거예요. 본부에서 겸손해야 되겠다구요, 지방을 대해서. 아벨의 입장과 같은 자리에 있으면 지방을 위해서 머리를 숙이고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협회본 부라든가 기관의 중요한 직에서는 그런 부장급도 좋지만 부장이 아니고 자기는 777가정 이니까 까마득한 거예요. 서류상 부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명목상 부장입니다. 실질적인 부장은 몇십 년 후에 될지 모르는 거예요. 「부장으로 임명하지 말고요, 과장으로 해도 되고 차장으로 해도 되지만 명목상 부장은 없습니다. 부장이면 부장이지」 서리지, 서리. 명목상 부장이라구. 서리라고 자기 자체가 그렇게 알면 되는 거야.

옛날 본부에는 전부 다 가정으로…. 어디 갔나, 정수원? 정수원이만 해도 말이야, 전부 다 말 안 듣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구. 어디 갔어, 정수원이? 협회장실에 들어갈 때 문도 안 두드리고 자기 마음대로 들어 갔다 나갔다 하고 말이야, 철들이 없었다구요. 김찬균 같은 사람은 기분이 나쁘면 말이야 이사장 앞에서 훌떡 일어나 뛰쳐 나가고 말이예요. 이런 자식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 세상을 모르는 겁니다. 그건 모가지 감이야. 대번에 모가지 감들이라구 이 녀석들아 ! 그런 패들 때문에 협회가 망신 당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 체제를 이번에 혁신해야 된다구요. 또, 출근도 안 하고 앉아서 해먹으려고 하고 말이예요. 그거 안 되는 거라구요. 이제부터는 출근을 딱 하는 거예요.

가거든 상하관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이번에 내가 기분 나쁜 것이…. 김협회장 어디 갔나? 내가 전화를 세 번씩 했는데도 어디에 간 줄도 모르고 있으니 그러한 놀음이 어디에 있느냐 말이예요. 자기 거처를 확실히 해야 됩니다. 상하관계를 확실히 해 놓고 거취, 행동을 해야 됩니다. 상부에서 무슨 명령이 올 줄 아느냐 말이예요. 호출 명령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없으면 그건 본부 책임자로서의 자격이 없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면에서는 젊은 사람들을 데리고 일하기가 좋다는 거예요.

모든 것을 자체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이제 전부 다 어디로 가겠어요? 홈 처치 책임자가 됐구만.「누구나 다 홈 처치 책임자지만 여기 있는 분들은 목회자입니다. 교회장으로 가는 분들입니다」 교회장. 여기 있는 사람들은 월급 다 안 주는 겁니다. 일화에서 월급 얼마씩 받았나요? 「55만 원」 20만 원씩 가지고 생활하다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겠어요? 강정자 있지? 장사를 시키든지 뭘 시키든지 난 모른다구.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 그 이상 전부 다 자를 테니까. 불평할 것 없다구요. 「궁둥이에 헝겊만 대고 그냥 먹고 살겠습니다」 (웃음) 그래서 지금 내가 1억 2천만 원을 말이예요. 협회장 재량으로 정 죽겠다는 사람이 천 명 있으면 한명쯤은 도와줘라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천 명 있으면 한명쯤은 도와주라는 겁니다. 어떻게 하든지 도와주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도와준다는 조건을 세우라는 겁니다. 「공개를 하셨기 때문에 1억 2천만 원을 내놓으라고 할 겁니다」 1억 2천만 원. 「1억 2천만 원이 있는데 왜 안 주느냐고 하면 어떡합니까?」누가 그래? 그렇게 말하면 나한테 보내라구. 선생님한테 보고하라구. 국물도 없다구, 이놈의 자식들. 불알을, 홍두깨를 빼 버릴 거라구. (웃음) 그거 한다고 이놈의 자식들 ! 종자 다 받았다고 했는데 뭐. 종자 다 받지 않았어? (웃음) 그러니 시끄럽게 달고 다닐 것 있어? (웃음) 겨울이면 춥고….

그러면 이제는 수련소도 해결하고, 생활문제도 다 해결됐습니다. 그래서 한 2년 간이면 전부 다 자리 잡지 않겠느냐 보는 겁니다. 그래도 못하는 사람은…. 이제부터 경쟁이다 이겁니다. 그 이상 투입되어 가지고 하는 것은, 120명만 되거들랑, 80명에서 120명만 되거들랑 또 번식하는 겁니다. 나눠 주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80명만 넘게 되면, 90명만 되면 하나 내보내는 겁니다, 교회. 알겠어요? 홈 처치, 교회 하나 해서 지방에서 불러 가지고 열 사람 해 가지고 내보내는 겁니다. 80명 단위만 되면 될 거라구요. 70명 기준까지만 해도 생활할 수 있잖아요? 「예」 이래서 얼마나 새끼를 많이 치느냐 하는 겁니다.

「전도 나간 부인들이 들어와야 본격적으로 저희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부인들이야 부인들이 해야지, 자기들이 무슨 상관이 있나요? 「장사하라고 하셨으니까요」(웃음) 장사하는 것은 7개월 채우고 들어와야 지요. 그때까지는 사내 녀석이 장사를 하든 뭐, 부인대신 그것도 한번 해보는 게…. 부인이 죽었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부인이 죽은 것보다 낫지 않아요? 그렇게 생각해야지요. 그때까지 2개월 남았나요? 「3개월 남았습니다」3개월 남았으면 언제 들어오나요? 「1월 18일날 들어옵니다」1월 18일. 그러면 6개월까지만 채우고 들어오지요? 「이번에 대이동하는데 이것으로써 대전환하시면 어떻겠습니까?」 (박수) 조건을 세워야지요, 조건을. 「명령에 순응해서 나가서 했으니까 이번 대이동하는데 따라서 이동하도록 해주십시오」 그거 그러자구. (박수) 그러면 이제 대개 사무처리가 다 됐구만.

그다음에는 뭐가 남았나요? 내가 지시사항을 전부 다 수첩에다 적어 놨는데, 오늘 대개 다 했다구요.

밤낮없이 뛰라

그러면 5개년 계획 다 깨져 나갔구만. 「예, 2개년 계획으로 다 달성 됐습니다」 이젠 밤낮없이 뛰는 겁니다. 24시간 뛰는 거예요. 1년 동안 하루 24시간 뛰는 겁니다. 1년 동안에 승패를 겨루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슨 짓을 하든지. 여러분들이 실력이 없거들랑 삼위기대를 만들라구요. 3위기대를 만들어서 공동적인 활동을 추진해라 이겁니다. 강의할 수 있는 능력이 있거들랑 모셔다 하고, 협조도 해주고 이러면서 발전시켜야 되겠다구요. 삼위기대를 이렇게 하면 교회는 자동적으로 벌어지는 거예요.

그리고 한 1년 후에는 국제 순회사를 뽑아야 된다구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예요? 손들어 봐요. 「어느 정도요?」어느 정도라니, 최고 정도지. 「이승부하고 김진문이요」 누구? 이승식이 누구야? 「이승부입니다」 이승부가 누구야? 이승부야 활동에서는 제로가 아니야? 순회 못 한다구. 또, 그다음에는? 몇 가정이야? 「72가정입니다」 여기서 몇사람 빼야 되겠습니다. 「교육을 다시 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재교육을 했습니다. 그 중에서 뽑으세요」 재교육받은 사람 누구야? 일어서 봐요. 이거 뭐 교구장들이 다 들어가누만 뭐. 앉으라구. 두 사람만 뺄까? 「예」 임도순! (박수) 아, 가만 있어. 일어서라는 거야, 박수는 나중에 치고. 그다음에는 한번 외국에 나가 보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외국에 나가서 뭘하겠어요? 나름대로 무슨 회화를 할 줄 아나요? 「오래전부터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영어공부를 누가 하라고 했나? 내 승락없이 하게 됐어? 「3개 국어를 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안창성 또 한번 동원해 볼까? 나가서 또 실수하지 않겠나 이 사람? 어때? 잘하겠나 말이야. 「예, 잘하겠습니다」 자신 있어? 전번에 잘했으면 지금 124가정은 전부 다 외국에 나가 있을 거라구. 내가 책임지고 이 가정을 다 빼내려고 했던 거야. 1964년 65, 66, 67, 68, 69, 70, 71년 8년이 됐다구, 8년간. 빼내고도 남는다구, 전부 다.

그다음에 한 명 더, 유종영. 저 도깨비 같은 녀석. 「아버님, 저는 오늘 수난인 것 같습니다」(웃음) 곽정환이 갔어? 「예, 여기 있습니다」 순회사를 만들어야 되겠다구. 그다음에는 누가 필요할까요? 72가정에서 몇사람 빼고, 36가정에는 없나? 「최필만씨」 최필만이? 요전에 갔다가 병나서…. 최필만이 어디 갔어? 최필만!「예」 순회사 하다가 야단났지? 순회사는 좋을 거라구. 「기동대 활동을 했습니다」 뭣이? 「기동대 활동을 했답니다」 순회사 한번 해볼래? 「지금 당장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왜?「제 몸무게가 55킬로그램밖에 안 되거든요」(웃음) 55킬로그램이면 걷지를 못 하나? 「걷기야 잘합니다만…」 그럼 뭐야? 「거기서는 뛰어야 되기 때문에」(웃음) 하긴 말이 맞지, 뛰어야 되니까. 「김진문씨 좋습니다」 김진문이 어디 갔어? 김진문이 좋을 거다. 몇 살인가? 몇 가정이야? 「430가정입니다」 430가정이 하면 잘 하겠나? 김진문이 일화에서 잘못하지 않았어? 「예?」 맨 처음에 일화에 있었지? 「일화에 있다가 지금은 일성 종합건설에 있습니다」 일성종합에서 빼 갔나? 김진문이 한번 빼 보지?

최필만이도 아시아 지역은 괜찮을 거라. 「예, 한번 해보겠습니다」 아시아 지역이 사실은 넓긴 넓지. 「이정균씨도 영어를 잘합니다」 이정균이는 통일실업의 간판이라도 팔아먹어야지. 필요 없나? 무슨 무역사? 「무역부장입니다」 무역부장이니까 명의는 빌려 쓸 수 있잖아? 그 사람 한국에서는 가치가 없느냐 말이야? 「전도하기로 하지 않았습니까?」 전도하기로 했는데 무역사라는 자격을 이용해서 쓸 수 있지 않느냐 이거야. 필요 없나? 이정균은 전도를 해야 된다구. 순회사가 절대 쉬운게 아니라구. 모든 경험을 다하고 이래야 된다구.

그다음에는, 최필만은 어디서 해보겠나? 영어밖에 모르지? 「예, 영어 밖에 못합니다」 남미를….

누구 서반아어 하는 사람 있어? 교포들 가운데 식구 된 사람 없나? 서반어 하는 사람 없나? 순회사 자격이 될 만한 사람이 누가 있겠나? 송문규 저 녀석을 한번 길러서 써 볼래? 「예」 저 녀석은 건달꾼 같아서 원래는 안 써야 되는 거라구. 원래는 회사에서 빼버려야 되는 것인데 이번 조치에 들어갔기 때문에 할수없이 그렇게 한 거예요. 36가정의 위신 때문에 집어넣은 거라구요. 송문규 ! 어디 갔어? 이리로 좀 나오라구. 다 나오라구.

그다음에 누구? 김관해는 이번에 뭐가 됐나? 「교회를 맡습니다, 가정 교회」 한번 순회사 해볼래? 「자신은 없습니다」 뭐 딴 것 하는 게 없지? 「전도부장을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전도부장 다 그만뒀잖아? 「전 전도 부장입니다」(웃음) 여기 나오라구, 김관해. 한번 날아 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구. 나 있는데 여기서 영어로 한번 인사해 보지. (웃음) 인사해 볼 자신 있어요? 「일본 말은 잘 합니다」 일본 말 하는 순회사는 필요 없다구. 어디 갔어, 송문규? 그놈의 자식 복도 없구만.

그다음에는 또 누가 있어, 36가정 가운데? 이소담씨 아들 누가? 「김원민입니다」 김원민이. 안 나왔나? 「창원에 내려가 있습니다」 창원에서 뭘하나? 창원 공장에 가 있나? 「예」 그다음에는 누가 필요하겠어? 몇이야? 「여섯 명입니다」 유종영이를 제일 어려운 데로…. 어디가 제일 어렵겠나? 중동에 보내면 제일 어렵지. 「중국어 회화도 좀 하기 때문에…」 중국어로 한번 인사해 봐. 인사해 보라구 인사도 못하는 게 어디 가서 얘기하겠나. (웃음)「뭐 알아 들어야 하지요」(폭소) 알아 듣는 건 내가 알아 들을께 이 녀석아.

옛날에는 누가 도움을 받았나? 유식이가 영어 공부 한다고 하며 도움 받았지? 유식이 어디 갔나? 「유진희입니다」 유진희, 유진희 어디 갔나요? 유진희 영어를 좀 할 줄 아나? 「잘합니다」 나와서 인사 좀해봐. 나와서 인사 좀 해보라구. 「무슨 인사요」 영어로 인사해 보라고. '순회사를 만들어 주면 나는 틀림없이 잘할 것이고, 앞으로 세계의 통일교회의 모범자가 될 것이고, 통일교회의 희망 있는 순회사가 되고 어디에 가든지 국가와 그 교회가 환영할 수 있는 내가 되겠다'는 말을 한번 얘기해 봐. 「한국 말 가지고도 못 하겠습니다」(폭소) 찬균이 너 영어 좀할 줄 아나? 「공부하는 중에 있습니다만, 지금 영어로 인사하라면 못 합니다」(웃음) 이제 나가 가지고 찬균이 성격에 참 곤란할 거라구. 쓸데 없는 말 잘하고 말이야. 「아닙니다. 아주 신앙이 원칙적입니다」 교회 일을 좀 하고 나가야 된다구, 한 1년.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거긴 교회가 없다구요. 없는데 개척해 가지고 심정적으로 지도한다는 게 참어렵다구요. 말할 재료가 있어야지요. 「본인도 희망할 겁니다」

그래, 김찬균이 한번 나와 보라구. 순회사 할지 딴 것 할지 모른다구. 뭘하겠나? 여기서 사업할 수 있는 사람을 내가 갖다가 일시켜 먹을 사람도 있다구요. 구라파에도 누가 연락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겠고 말이예요. 앞으로 내가 필요한 것이, 우리 통일교회에 정보요원이 필요 하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비밀리에 그 사람에게 보고할 수 있게끔…. 전요원은 보고할 수 있어야 됩니다. 만일에 그것 잘 알면서 보고하지 않았을 때는 책임추궁을 받아야 됩니다. 그런 제도가 필요한 때가 왔다구요.

그다음에는 누가 있나? 「124가정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124가정 중에 한 사람 뽑아 주시기 바랍니다」 72가정에는? 유진희 몇 가정이야? 「72가정입니다」 나와 봐. 「124가정에 한 사람 있습니다」 누구? 「엄일섭씨가 있습니다」 엄일섭이가 누구야? 아까 다 임명했는데 뭘. 앞으로 전부 다 수련시키려면 필요하다구요. 수련소에 적임자라고 생각한다구요. 틀림없이 정리도 잘 할 것이고, 교육도 잘 시킬 거라구요. 난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앞으로 외국의 수련소에 나가서 강사가 되어야 됩니다. 앞으로는 수련소 지도 요원들이 필요하다구요. 그렇게 다 거쳐 가지고, 네임 밸류를 따 가지고 나가야 됩니다. 「엄기섭씨는요?」 엄기섭이는 옛날에 문화부에서 비법을 행했기 때문에, 그런 체제에서 월권하는 사람은 우리 체제에 합당치 않다고 보는 겁니다.

문화부장, 내가 무슨 말 하는지 알았어? 「알겠습니다」 그거 무슨 말이야? 그게 무슨 말이냐 말이야? 내가 말한 것이 무슨 말인지 문화부장 알고 있지 않나? 「알고 있습니다」 그 무슨 말인지 물어 보지 않나? 「합당치 않다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문화부장이 추천할 수 있어? 「아주 잘 할 겁니다」 어떻게 할 수 있어? 「본질적으로는 착합니다」 본질적으로는 좋은데 과정적으로 나빠졌구만. 일섭이는 빼게 됐지만 말이야. 일신석재에 지장이 있다고 난 본다구요. 유사장이 눈이 시꺼메 가지고, 뚱그래 가지고 틀림없이 찾아와서 와와와 그럴 거라구요.

대량생산으로 확대할 것 같으면, 나 같으면 한 달에 300개씩을 만들 텐데 지금 80개밖에 못 만든다구? 이번 달에 80개 나온다구? 「이번 달은 90개 나옵니다」 300개씩 만들어야 됩니다. 때가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구요. 유사장 밑에는 자격증 있는 사람이 한 사람 필요해서 두는 거예요. 그래서 공장 옆에서 홈처치 하도록 너에게 시키려고 생각한다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금 아주 중요한 책임을 일신석재가 하기 때문에 유사장이 볼 때는 참 곤란하다구요.

그러면 여기 몇 사람이예요? 번호!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순회사 말고 딴 일 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무슨 일할지 모르지. 김협회장 어디 갔어? 「밖에 있습니다」 어디 가면 되나 들어오지. 「몸이 아파서요」 나이 54세가 되니까 세상의 마(魔)들이 다 붙어 버린 모양이구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했음)

그렇기 때문에 독일도 왔다갔다 하고 말이예요, 좋을 거라구요. 「좀 오래 같이 있게 해주십시요. 독일은 지금 가야 할 일이 없습니다」 독일은 지금 가야 할 일이 많다구. (웃음) 모든 일은 시작할 때부터가 문제라구요.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독일은 한 사람이라도 대역할 수 있는 사람을 세워 놓으면 다 믿고 나갈 수 있다구요. 독일이 지금 상당히 바쁘다구요.

이제부터는 전부 집을 사야 되고 말이예요, 지금부터 판매소를 족쳐야 지요. 내가 미국의 재판 문제가 해결되면 대번에 구라파에 가 가지고 타고 앉아서 깡을 부릴 거라구요. 깡이 뭔지 알아요? 어시장에 가면 깡부리지요, 깡? 이래 가지고 재깍 재깍 해치워야 된다구요. 거기에 지금 막대한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금후에 3세계권을 단시일 내에 방향을 잡아 가지고 우리 방향에 전부 다 걸어 넣어야 된다구요. 어물어물하면 놓쳐 버린다구요. 통일산업은 통일산업대로 그렇고 말이예요. 그래서 지금 내가 안심이 안 되는 게 뭐냐? 누구 하나가 가서 주인 노릇을 해야 된다구요. 닥터 김 혼자 가지고는 안 됩니다. 경제문제도 닥터 김이 했지만, 서로가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신앙적인 면도 지도할 수 있는 책임자가 있어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말이야, 곽정환이 순회사가 필요하지? 「예」 이번에는 길가에서 매어 가도 찍소리 못 하고 가야 될 것 아니야! 곽정환이 자신 있어? 「예」 어디 가면 좋겠나? 나이 많은 사람부터 원하는 대로 택해. 어디? 「유럽」 유럽에 가면 옛날 그 사람들이 다 있는데, 소문이 나 있는데 어떻게 하겠나? 「그럼 다른 데 가지요」 다른 데 어디? 「아시아에 가겠습니다」 아시아에서 할 사람이 참 많구만. 아시아 하면 일본과 그다음에는 어디인가? 필리핀…. 그래, 아시아에서 한번 해 보라구. 앞으로는 한 번씩 바꾸려고 한다구요. 몇 차례씩 하고 실정을 다 알게 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 찬균이는 어디 갈래? 아예 고생하는데 가지. 남미, 남미 할까? 북미는 필요 없지? 「예」 남북미가 두 주 아니야, 남북미가? 「예, 따로 따로 되어 있습니다」 북미는 자체가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 없을 겁니다. 북미가 필요해? 「예, 중미에 멕시코하고…」 남미 하게 되면 미국 이하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중미고 남미고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미국 이하 전부 들어가는 겁니다. 북미 하면 카나다까지 들어가는 거예요. 남미 해, 남미. 남미에 가서 고생을 좀 하는 것도 좋다구. 그다음에는 최 무엇인가? 「최필만입니다」 최필만이! 「예」 구라파에서 한번 해볼래? 「지금 당장은 힘들겠습니다」 그럼? 「1년 후에는 하겠습니다」 1년 후에? 「예」1년 후에 뭐…. 「계속해서 건강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뜻을 위해 충성하는 사람은 죽지 않는다구.

그다음에는 누구야? 「김진문입니다」 김진문. 구라파에는 누구를 시키겠나? 구라파에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된다구요. 김진문이 구라파에서 한번 해볼래? 유종영 시킬까, 김진문 시킬까? 유종영 영어 잘하겠나? 의사 표시는 할 수 있겠나? 「간단한 설교는 합니다」 간단한 설교는 하고 의사 표시는 못 하구. 어디 하면 좋겠어? 하고 싶은 데가 어디야? 「구라파에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구라파. 구라파에서 잘 안 하면 안 된다구. 최창림하고 이마 맞대고 또 씨름해야겠구만. 「전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누군 관계 있나? 거기에는 한국의 거성들이 다 들어가 있는데 유종영이가 가면 영어를 제일 못하는 패에 들어 갈 텐데. 저 사람은 허풍 잘 떨고, 풍 잘 부는 사람 뭐, (웃음) 입술이 이렇게 두툼하면 거짓말 하고도 허허허 세 번 웃고는 다 탕감한다구. (웃음)「아버님, 그럼 저를 거짓말 하는 사람으로… 」 아아, 그럴 수 있는 소질이 풍부하고 약간 그렇지. 동풍 불 때 서풍 불고 그럴 때가 있지. 내가 한번 속는 셈치고 구라파에 보내 보지. 잘해야 된다구.

그다음에는 어디예요? 그다음에 남은 데가 어디예요? 「중동하고 아프리카입니다」 중동하고 아프리카. 아프리카는 불어를 많이 하는데, 영어를 하면서 일본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아프리카에 가면 참 좋은데. 우리 선교사들이 가 있기 때문에 통역시킬 수 있거든요. 이제부터는 내가 아프리카에 주력하려고 합니다. 넌 남미지? 「예」 여기는 어딘가? 안 정했지? 「선생님, 124가정…」 124가정이 누구야? 124가정 없어? 없으면 어떻게 하겠나? 김진문이는 어디야? 남미가 아니고 어디 아프리카 순회사를 시킬까, 중동 순회사를 시킬까?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한테 물리면 좋겠다. 「명예로 알겠습니다」 거기서부터 한번 거치면 좋을 거라구. 아프리카로부터. 불어를 해야 된다구, 불어 공부. 그래 아프리카 하고,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누가 남았나? 「임도순씨 입니다」 임도순이, 김관해는 중동, 중동은 좀 어려울 거라구. 중동 사람같이 생겼다구, 김관해는. (웃음) 회회교권 내에, 중동 순회 하는데 여러 가지 일화가 많지. 김병호한테 들어 보니까 재미있는 일화가 많더구만. 앞으로 한국의 회사들이 많이 나가는데 친구하면 좋을 거라구. 한번 거쳐 가지고 앞으로 잘해야 되겠다구요.

임도순은 협회장 따라서 독일에 가는 거야. 알겠어, 협회장? 임도순이 데려가, 임도순이? 「예」 독일에 가 가지고 순회사를 시켜 먹든가 뭘 시켜 먹든가, 그렇지 않으면 배 만드는 데 감독을 시키든가…. 내가 수산회사를 하나 살 거예요. 거기에 가서 뭘하든지 하라구. 그렇지 않으면 세일로 회사를 세 개 만드는데 말이예요, 세 사람이 필요하다구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걸 감독하든지 하여튼 협회장 따라가 가지고…. 협회장이 왔다갔다해야 된다구요. 한국에도 왔다갔다할 텐데 보좌하면서…. 김계환이하고 합작해서 하는 거야.

중미라야 몇 개 국이 되나. 전부 다 해야 한 14개 국이 됩니다, 25개 국인가요? 몇 개 국이 되나요? 중미에 두 명을 보낼 필요 없다구요. 「남미가 큽니다」 남미가 크지만 7개국 하고 그다음에는 십 몇 개 국인가 15개 국밖에 안 된다구요. 그렇지요, 아마? 그만하면 다 했다구요. 유진희는?

대양주는 다 했지? 「대양주는 없습니다」 대양주를 해야겠구만. 「예」 대양주까지 6대주 아니야? 「거기의 두 나라하고 동남아하고 연결해 같이하면 좋겠습니다」 멀어서 되나? 너무 멀지. 대양주. 「완전히 영어만 씁니다」 그럼, 순전히 영어만 해도 되지. 그러면 안창성이 좋지. 자, 박수로 하자구요. (박수)

승공연합은 조직을 정비해서 교회의 상대역이 돼야

임자네들이 말이야, 통일실업의 선도요원이든가 판매요원 이름으로 가야겠구만. 「저희들은 다 여권 있습니다」 여권 있어? 다 있어? 「예」 없는 사람들은 개척요원으로 해 가지고 하라구. 「영어하는…」 둬두는 것이 아니라 여기 개척교회 시키면서 이름만 빌려 쓰는 거야. 「실무자이기 때문에 근무해야 됩니다」 실무자이기 때문에 근무한다 말이야? 홈 처치 하면서 하라구. 근무하는 것보다도…. 그럼 이제 많이 적어지는구만. 「교회장이기 때문에 겸직은 안 됩니다. 그냥 홈 처치하는 게 아닙니다. 완전히 교회장입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설교하고 강의하기 때문에 안 됩니다」 사무야 딴 사람이 보면 될 게 아니야. 그건 문제도 안된다구.

이젠 대개 다 끝났다구요. 그다음에는 뭐가 남았나? 「다 됐습니다」 이젠 선생님을 해방해 주겠나? 「예」 내일 몇 시에 떠나는가? 몇 시야? 「한 시 반입니다」 한 시 반. 「각 도의 승공연합 사무국장이…」 777가정 까지 기준해서 빼는 거야. 알겠어? 모든 교역장 가운데서 전국적으로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전국적으로 대표자를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교역장 하던 사람도 빼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빼면 우수한 사람 뺄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사람들이 활동할 때까지 고문이 되어 가지고 전체를 관할하면서 지도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도, 군, 면지부장들은 사회 사람을 활용해 가지고 쓸 수 있는 것을 생각하라구요. 현재 군까지 사무실 빌렸지? 그거 활용해요? 「활용 하는 데도 있고 못 하는 데도 있습니다」 왜 활용을 못 하나? 활용 못하게 되면 도지부장과 합의해서 교회 수련소로 겸용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하는 거예요. 문 닫을 필요 없다구요.

앞으로 승공연합은, 될 수 있으면 도지부로부터 지부장들은 말이예요, 각 부처의 지부장들은 이제부터 어떻게 교육시키느냐, 수련시키느냐 하는 문제…. 이걸 서두르라구요. 김협회장! 「예」 요전에 내가 갈 때 도지부장 교육할 수 있는 교육비를 다 지불하고 갔는데. 지금 6만 3천명 가운데서 4천 명밖에 안 했다구. 「아버님, 돈 그렇게 안 주셨습니다」 안 주긴 왜 안 줘, 그때 다 2, 3백씩 주고 갔는데. 단 시일 내에 하라고 지시하고 가지 않았어? 「받은 것은 그대로 다 남았습니다」 그대로 다 남았어? 「지방에서도 공청회 많이 했습니다」 공청회 해서 지금 6만 3천명 다 했어? 「거기서 50퍼센트를 하라고 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50퍼센트를 다 했나? 「예」 알 게 뭐야? 「이·동지부장은 못하고 읍·면지부장까지만 했습니다」 앞으로는 이·동지부장도 하는 거야. 이·동지부장이 필요하다구. 어떻게 하든지 하라구. 알겠어? 「예」

그때 한 사람에게 얼마씩 대주었나? 「만 원씩」 만 원씩. 그때 50퍼센트든가? 그때 아주 스타트를 했으면 다 했을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우물우물하다가…. 그거 다 해놨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후다닥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5월 15일까지 전부 다 하라고 내가 지시를 했는데 우물우물하다가 다…. 잘못 했다구요. 전부 다 재깍 현찰 보내야 되는데 끼고 앉아 가지고 우물우물하다가 때를 놓치고 말았다 이거예요.

교역별로 하지 말고 될 수 있는 대로 지부장을 소집해서 교육하라구요. 「도지부장 말씀입니까?」 도지부장이 해야지. 이·동지부장. 그것을 먼저하고 서두르라구. 딴 사람들 뭐 하는 것보다, 알겠어? 그런 면에 주력을 해서 빠른 시일 내에 하면 안팎의 조직이 강화되는 거예요. 외부의 모든 조직은, 승공연합의 리지부장을 외적인 조직으로 삼는 것과 동시에 교회 조직이 반드시 상대역을 하는 거예요. 그거 빨리 해야 된다구요. 그런 면에서 이제부터 방향을 압축해야 된다구요.

역사적인 자료를 규합해 위대한 업적을 남겨야 할 성화사

그리고 회관문제도 다 끝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 끝났구만. 그다음에는? 「성화출판사…」 성화출판사에서 뭘하겠나? 그렇게 우물우물해서는 안 된다구. 돈을 얼마 대 달라구? 「5천만 원입니다」 5천만 원 돌려줘. 「예」 그리고 감독하면서 빠른 시일 내에 선생님이 강연한 모든 것을 시리즈로 편성해 놓아야 되겠다구요. 「아버님의 말씀에 관한 것이지요?」 말씀. 말씀도 그렇고 역사편찬도 그렇고. 1957년도 전도 나갔을때 말이야, 그때 쓴 소감문 같은 것을 전부 다 책자로 기록해야 된다구요. 특정사항 같은 것 전부 다 책자로 만들고 말이예요, 자료가 많은 것을 전부 다 정비해야 됩니다. 1차 정비, 2차 정비, 3차 정비 해놓고 그다음에는 박물관에다 쌓아 놓아야 된다구요.

그러면 교회장 안 하겠다고 하겠네? 「저는 기혼가정이기 때문에….」 (웃음) 안 들어갔나? 「해당 안 되는 겁니다」 허허 그거 참 땡잡았구만. (웃음) 「저에게도 홈 처치가 남아 있는데 땡잡기는요」(웃음) 한 두 사람 빼서 계획적으로 짜 가지고…. 광렬이, 시 짓는 식으로 하면 안 된다구. 25년 동안 여기에 있었다구. 25년인가, 협회문화부장? 「27년입니다」 27년 있었으면 1년에 하나만 해도 27년 간에 무슨 짓이야 못했겠나 말이야. 생각해 보라구. 모든 식구들 앞에 죄를 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문화부장이 뭐야? 선생님이 배리타운에서 얘기하면 일본에서는 즉각적으로 그 이튿날 책이 나오고 있는데 말이야, 각국에서 보내 주는 것을 가지고 전국적인 교육자료로 써야 된다구요. 그래야 섭리의 때를 아는 거예요. 지금까지 때를 모른 겁니다.

통일교회 본부에 있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외국 사람한테 떨어졌다구요. 3차 7년노정의 말단기의 모든 것을 완전히 모른다 이거예요. 70년 이후의 사실들을 다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청맹과니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앞으로는 그러면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빨리 하라구요. 빠를수록 좋아요. 미국에서 한 얘기까지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합동해 가지고 편성할 수 있는 것을 계획하라구요. 앞으로 문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모든 학자들한테 원망 듣는 겁니다. 후대 학자들이 연구하더라도 누가 편성했다는 그 편성집이 권위가 있어야 됩니다. 내가 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그것을 역사적인 자료로써 신빙성이 있다고 사인을 해 놓고 가야 후대에 모든 학파들의 싸움이 없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걸 지금 정리해 놓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으면 같은 문구로 같은 사람이 말했기 때문에,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보기 때문에 앞으로 수많은 분파가 벌어져 가지고 후대에 싸움이 벌어지고 나라가 갈라지고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미래의 후손을 위해서 이것을 설정해 놓아야, 한 획기점을 지어 놓아야 됩니다. 역사 문제 같은 것은 아무개 편 하면 유광렬 이름이 나오지요. '유광렬 편성집 몇 권에 의하면' 하면 이게 권위 있게 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 이제 유광렬이 죽으면 누가 알아 주느냐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이건 한 사람이 해야 되는 겁니다, 오랜 역사를. 성화지로부터 전부 다 유광렬이가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박아두고 참는 거라구요. 몇 번을 얘기했나?

내가 역사에 대한 문제, 이러한 전체적인 문제, 미래의 문제를 생각하고 임자를 거기에 박아 두었지, 그렇지 않으면 벌써 인사조치해 버렸다구. 그런 전통적인 권위를 세우기 위해서 그렇게 해 나온 거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예」 어떻게 하든지 빠른 시일 내에 해야 되겠다구. 요전에 두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지? 「세 명입니다」 세 사람 저기 해주라구. 「예」

그게 필요하다는 겁니다. 역사적인 재료를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에서 뉴 호프(New Hope)란 책을 내가 김상철에게 시켜 가지고 하는 거라구요. 해야 됩니다. 전부 집어넣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책임을 해야 됩니다. 앞으로 선생님에 대한 연구가 다 끝나면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36가정의 활동기가 나오는 겁니다. 72가정의 활동기가 전부 다 나오는 거예요. 그거 전부 다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거기에 자기 조상이 있으면, 후손들은 그것을 대서특필해 가지고 선생님보다도 더 중요시해 가지고 선전한다구요. 그런 문제가 벌어져요. 그럴 때에는 이것이 저만큼 동에서 벌어지고 별의별 일들이 벌어진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방지할 수 있게끔 본부로서 역사를, 각자의 모든 개체의 역사 기록을 남겨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까지는 생각해야 된다구요. 72가정, 124가정까지는 완전히 해 놓아야 된다 이겁니다.

「영역을 이야기해 주셨으면…」 이제 얘기해 줬잖아. 「사업까지도…」 사업도 다 들어가야지 그럼. 왜 이런 것을 하느냐 하는 것 전부 다 사업편에다 들어가야지. 이건 나중에 전부 다 들어가야 된다구. 이제부터의 제 2회3차 7년노정, 사업분야하고 구라파에서 한 것이, 지금까지 내가 얘기한 것이, 벌써 책 몇 권 될이만큼 얘기했다구요. 벌써 영문으로 번역해 가지고 구라파에다 나누어 주고 있다구요. 그거 여기 가지고 왔나? 그러니까 임자를 뭐라고 할까? 낙제야, 낙제라는 거라구. 그런 자료가 있으면 어떻게 하든지 쑤시고 다니면서 그 자료를 규합하고 그래야 될 텐데 말이야, 그거 다 만들어 가지고 구라파 전체에 돌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모른다는 사실은 안 되는 겁니다.

그리고 문사장 ! 통일산업 문사장, 어디 갔어? 「예, 여기 있습니다」 이번 하노바에서 전시하는 카탈로그(catalog;목록)를 보냈는데 받았나? 「잡지에 나온 거요?」 잡지 말고 전체 기계 품목 카탈로그 20권을 만들라고 지시해서 20권 만들었을 거라구요. 열 권 이상 만들었을 거야. 「못 받았습니다」 그거 빨리 보내라고 연락하라구. 「예」 그거 필요하다구.

세일로에서 전시 판매된 것은 역사적인 비치품으로 매회 전부 전시하는 거예요. 그것이 굉장한 자료라는 겁니다. 그래 놓고 조금 지나면 세일로 우리 회사에서 전문 기계잡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러려고 한다구요. 그 준비를 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하루에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가 덜커덕 죽어 버리면 '아이구!' 한다는 거예요. 문화부장, 요전에 눈이 안 보이고 팔이 어떻다고 하더니 정신이 안 들어? 그때 그렇게 됐는데 무슨 생각없었나? 「기가 막혔습니다」 기가 막힌 것보다 이 책임 못한 데 대해서는 기가 안 막혔어? 죽을 것에 대해서만 기가 막혔나? 임자가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 이것이 역사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유광렬이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지금까지 한 그 일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가를 알아? 그 이름이 대단히 위대하다는 거예요. 자기를 지금까지 그렇게 해준 것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그거 다 역사에 있기 때문에 달아 줘 가지고 인사조치도 안 하고 지금까지 수십 년 동안 해 나왔는데 하라는 것을 전부 다 지금 그렇게 해 놓고 있으니, 아이구….안 된다는 거예요. 이번에 잘해야 되겠다구. 「예」 그리고 저 알겠어? 곽정환이도 협조를 해주라구. 「예」 미국의 자료를 전부 다 해서 말이야, 한국 말로…. 그거 한번 딕테이션(dictation;받아쓰기)을 다시 해야 될 거라구요. 그걸 안 해 놓으면, 나중에 누군가 딕테이션해야 되는 거예요. 통역해 놓은 것 가지고는 신임 안 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한 것을 봐 가지고 내가…. 대중한테 얘기할 때는 원고를 쓰지 않고 하기 때문에, 갑이란 사람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을이라는 사람을 대해 가지고는 이렇게 하고 왔다갔다 얘기했기 때문에, 한번 보면 복잡하고 이해하기가 힘들다구요. 거 가리를 잡아 줘야 된다구요. 요즘에는 통역시킬 때마다 조직을 짜 가지고 해 버리니 쉽지요. 옛날에 심령 부흥회라는 걸 할 때는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한사람 두 사람 척 봐 가지고 집중 공격 역사를 하거든요. 심리 상태를 봐가면서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왔다갔다하고 말이예요. 문학계의 사람들이 본다면 문장이 왔다갔다하지요. 그거 할수없다구요. 그것은 시적인 감정을 가지고 읽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영적인 현상세계를 이 문학표현으로써는 따라갈 수 없는 거예요.

국경없는 통일세계를 이루고 있는 통일교회

저 미스터 한 불러 오라구. 미스터 한, 과학자대회 때 강연할 초본 잡은 것을 한번 읽어 주라구. 그러면 임자네들은 전부 다 과학자대회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내가 이번에 참석하게 될는지 모르겠어요. 뭐 참석 안 해도 대신 누가 가서 낭독하면 될 거라구요. 곽정환이가 내 대신 낭독해야 되겠구만. 누가 해야 되겠나? 「박보희…」 보희가 오게 되면 나도 오게 될 거라구. 아마 법원에서 전부 다 그거 허가 안 해 줄 수 없을 거라구요. 여기서 그런 통첩을 해야 될 거예요. 이번 과학자대회의 총회장의 이름으로 법원에 통지문을 보내라구요. 모든 학자들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말이예요. 전반적인 문제에 지장이 가지 않게끔 우리 전체가 책임지느니만큼, 당신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레버런 문이 그날을 맞춘 것이니만큼 그 사람은 도망가라고 해도 안 갈 사람이니, 우리 보증하에 전부 다 할 테니까 틀림없이 보내달라고…. 그렇게 하면 미국 법무성이 취하할거라구.

만일 그렇지 않게 될 때는 여기에서 우리들이 성명을 내겠다고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미국 학자들이 수백 명이 오니 그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통고 조치하겠다 이겁니다. 그거 안 내 줄 수 없을 거라구요. 윤박사도 거기에서 서명해야 되겠구만. (웃으심)

요전에 곽정환이가 얘기했던 것도 원고로 만들어 두라고. 「예, 거의 다 됐습니다」 그것은 폐회식할 때 특별 연설로 하려고 한다구. 이제부터 아예 일을 시킬 계획이라구, 이제부터. (웃으심) 그 원고 가져오라구, 원고. 원고 가지고 오라는데 왜 그냥 오나? 빨리 가져 와, 빨리. 「저는 해임됐는데 어떻게 합니까?」 그러면 유임해야지. 지금에서야 왜 얘기가 나오나? 진짜 해임될 뻔했구만. (박수) 「흥영수산에 황부사장도…」 황부사장도 그렇게 됐었나? 황부사장도 그냥 유임하는 거야. (박수) 「한국문화재단은요?」 한국문화재단도 그냥 다 유임하는 거지.

그런데 한국문화재단에 차가 많더구만, 그거 어떻게 된 거야? 학교 차도 많고? 차가 여섯 대나 있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그렇지 않습니다」 뭐가 그렇지 않아, 차가 여섯 대가 있던데? 「아닙니다」 차가 여섯 대였지? 「그게 학교 버스입니다」 무슨 버스? 「승공연합에서 샀던 버스를 학교 버스로 전용하고 있습니다」 학교 버스야? 「예」 그놈의 차가? (웃음) 이게 야단나겠다 했는데 학교 버스구만. 「예」 선생님은 한번 들으면 찰거머리 같아서 선생님 머리가 테이프보다도 더 정밀하 다구. 물어볼 것도 없이 여섯 대지 뭐. 운전수들은 전부 다 잡아치우는 거야. 「다 치웠습니다」 운전수는 월급을 안 주는 거야. 왜 그러냐? 앞으로 외국 활동을 전개하려면 전부 다 운전해야 된다구요. 운전 못하는 사람이 외국에 가 가지고는…. 앞으로 와 가지고 활동할 때, 운전을 못 하면 절대 안 태워 준다구요. 이게 선생님의 방침이라구요.

내가 미국에서 보희이니 누구니, 전부 다 이놈의 자식들 누가 운전시키고 다니라 했느냐고 야단을 했더니 한 동안은 혼자 타고 다니더니 요전에 또 생겼더라구요. 또, 가서 대가리 뒷통수를 들이 부셔야 되겠다구요. 「이제는 안 부수어도 됩니다」 곽정환이도 지금 타고 다니는데…. 그거 안 하면 안 된다구요. 절대 안 된다구요. 이젠 우리 무대가 세계 활동무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자체 생활을 해야 돼요. 모든 해결은, 서구 방식이 아주 잘 된 거라구요. 기관에서 누가 차 개스 값을 대주고 하느냐 말이예요. 개스 값도 안 대준다고요. 자체 해결할 수 있으면 하는 거지 누가…. 뭐? 왜 또 손드나? 「아까 일성종합건설회사에…」

그 감동적인 내용을 잘 알겠나? 전부 다 내가 수정했기 때문에 잘 모를 거라구. 누가 읽겠나? 곽정환이 한번 읽을래? 아주 운을 내서, 기분을 내서 읽어야 감동받지 그냥 읽으면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구요. 이런 것들 잘 모를 텐데. (녹음이 잠시 끊김) 「요거 읽기 전에 저 하나 건의하겠습니다. 제가 재단일, 회사일 둘을 맡으니까 한국티타늄 책임질 사람 한 사람만…」 그건 난 모르겠다구. 자기가 돈 주고 사회 사람을 쓰든가 월급을 줘서 하라구. 나보고 그럴 거 뭐 있나? 그건 자기 재량권으로 하는 거라구. 「선생님, 같은 경우가 연합의 부이사장 홍광철씨는…」 홍광철이도 이리로 오는 거야. 연합에 부이사장 필요 없다구. (제 10차 국제과학통일회의에서 연설할 개회사를 곽정환 세계선교본부 장이 낭독함)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유 하이웨이 계획이 뭐냐 하면 …. 그거 엄덕문, 한번 얘기해 보지. 엄덕문, 요전에 일본에서 두 시간 동안 얘기 했는데, 자유 하이웨이권, 국제 이상 하이웨이권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여기 나와서 얘기 좀 해. (자유 하이웨이권에 대해서 엄덕문씨가 설명함)

그거 들어 보니까 기분이 어때요? 「좋습니다」 학자들이 놀라 자빠질 거라구요. 통일교회가 선전해도 저렇게 10년 동안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딱 선전한다고 그럴 거라구요. (녹음상태가 좋지 못하여 일부를 수록하지 못했음)

앞으로는 국민학교 학생들까지도 한 자리에 앉아 가지고 졸업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공부한다구요. 고등학교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것이 발전하느냐? 이동차가 발전합니다. 고성능 이동식, 트레일러식 버스가 개발될 것입니다. 이것을 가지고 돌아 다니면서, 세계를 유람하면서 대학도 나오고 전부 다 그러는 겁니다, 공장 시스템도 이용합니다. 전부 다 활용할 수 있는 이러한 이상세계가 돼야 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 출발을 지금 계획하고 그러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통일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국경을 철폐할 수 없고 언어와 문화배경을 통일할 수 없습니다. 그래야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한 일을 할 사람은 통일교인밖에 없어

윤박사, 과학자들이 그런 말을 못 할 것 같으니 윤박사가 그거 한번 해보지. 기분이 어떤가?「가능한 얘기지만 지금 경제적인 문제가 상당히…」 경제적인 문제는, 돈은 앞으로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구.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 문제예요. 국경을 초월한 사람, 사상적인 기반이 있는 사람이어야 됩니다. 이건 통일교회 교인밖에 없다구요. 자체에서 하겠다고 하면 각국에서 서로 싫어하게 되어 있다구요.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싫어하고, 한국은 다 좋아하고 있다구요. 그런 입장입니다.

한국을 통해야 사방으로 통하거든요. 준비만 하면 됩니다, 여기서 출발해 가지고…. 황인종을 결속시켜야 됩니다. 황인종을 결속시켜 가지고 백인과 흑인세계를 융합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세계는 하나되는 겁니다. 백인과 흑인을 어떻게 접촉시킬 수 있느냐? 세계대회 같은데, 학자대회 같은 데 가 보면 싸움이라구요. 백인들이 불쌍하다구요. 혹인들의 공세에 백인들이…. 그것을 아시아인이 연결시키는 겁니다. 아시아인도 그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기반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문선생의 기반으로 끌어당기면 이런 것이 다 따라온다는 거예요. 이것이 공상이, 망상이 아니고 실현단계에 놓여 있다는 겁니다.

또, 독일은 왜 끌어들이느냐 이거예요. 독일은 지금 그렇다구요. 소련과 대치하기 위해서는…. 서구노선에 대해서 문제가 벌어지는 날에는 완전히 독일은 없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지역을 공격할 수 있는 기준이 있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정치적인 면에서 전략적인 면에서 중공을 중심삼은 소련과 대치의 인연을 강화시키는 길밖에는 서독이 피할 길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하든지 아시아로 끌어갈 수 있게끔 환영해 가지고 이동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위치적 조건이…. 중공과 소련이 대치하고 있지요. 어차피 중공은 체질적으로…. 역사적으로 만리장성을 두고 원수였다구요. 그러니까 백인과 아시아인을 연결시켜야 된다 이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기술을 연결시켜야 됩니다. 내가 북만주와 남만주에 대한 것을 한 5백만 불, 다 계산 뽑아 봤다구요, 중공 대사관에 타진해 봐 가지고. 이런 규모의 공장을 지어 준다면 어떻겠느냐? 대환영이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우리 통일산업 기계만 보내서…. 중요한 것은 그냥 그대로 보내 가지고 3년 이내에 째가닥 째가닥 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대하느냐? 만주에 있는 모든 교포들은 독립되어 있기 때문에 수준이 높다구요. 이들의 아들을 교육시키는 수준도 조사해 봤는데 상당히 수준이 높다는 거예요. 중공 사람과 비교도 안 됩니다. 거기는 지금 전부 다 라디오를 듣는데 김일성의 북한방송은 듣지 않고 남한 것만 듣는다구요. 이게 연결된다면 즉각적으로 내가 공장을 세워 줄 겁니다. 그러한 길이 있습니다. 이제부터 여기 기계분야의 5대 공장을 사는 것과 동시에 정책적인 분야에 있어서의 배후 공작을 독일을 통해서 하는 겁니다.

세계적인 기계공업 기술로 중공과도 연결해야

그래서 지금 중공이 어떠한 입장이냐? 문화혁명을 중심삼고 공산당식 체제에 의한 경제정책은 완전히 실패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재평가해 가지고 서구식 경제체제의 의견을 가져 오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서구측의 누구를 데려 오느냐? 미국보다도 독일. 독일을 왜 데려 오느냐 이거요. 소련을 대치한 동독권 내에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독일은 소련에 가 붙지 않는다 이겁니다, 동독에 남아 있는 한. 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독일을 빨리 자기 편에 끌어 붙여 가지고 소련의 과학적인 기술 분야를 방어시킬 수 있어야 됩니다. 그게 빠르다고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중공만 있어 가지고는 이것을 메울 길이 없다는 거예요. 독일이 투자해 가지고 그거 전부 실패했다구요. 이번 경제 자문단은 우리의 과학자 중에서 세 사람이 중심이 됐다구요, 다섯 사람이 가는데. 그 사람들이 이제 가 가지고 중국에 대한 전반적인 새로운 경제 체제를…. 이것을 갖추어 놓아야 됩니다. 거기에 제일 좋은 아이디어가 뭐냐? 중공에 있어서의 교포 문제를 중심삼고 그런 문제가 준비되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여기에 중간다리를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완전히 다이너마이트에 불 달아 놓은 것 같이 폭발하게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부랴부랴 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좋은 것이 뭐냐? 일본에는 지금 백만 가까운 우리 교포가 있는데, 이 교포들이 일본 공업기술에 있어서 말없이, 숨은 가운데 공헌하고 있다구요. 일반 공장에서 공장시설을 하고, 땅 사고, 모든 재산을 투입해 가지고, 막대한 자원 투입 밑에서 경영해 가지고 이익 낸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교포들이 전부 다 가정에서 선반 놓고 들이 깎는 거예요. 가정 공장이예요, 가정 공장. 공장에서 주는 월급의 40퍼센트 이하의 싼 염가로 일본 공장들로부터 전부 다 하청을 받고 있거든요. 요걸 전부 다 일본을 통하고, 한국을 통해 가지고 만주까지, 만주 교포에까지 연락해 가지고 하게 되는 날에는 완전히 우리 공장을 성공리에…. 적자가 아니라 흑자 운영을 즉각적으로 하게 됩니다. 여기서 염가로 제작한 모든 것이 일본에서 판매가 가능하고, 서독에서 판매가 가능하다구요. 중공은 그저 쎄쎄 하면서…. (웃음) 그럴 계획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런 5대 공장, 하나는 유명한 자동선반, 그다음에는 보링, 밀링, 연마, 그다음에는 프레스, 이것이 있으면 중공업시설에 있어서의 막강한 체제에…. 이것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국가의 모든 기간산업이 서는 거예요. 이것을 엮어 나가서 우리가 상대하는 기준은 국가 수상, 상공부장관 그 이상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국가 수상과 접촉할 수 있는, 그 나라의 최고의 권력층과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세계 도처에 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독일과 일본과 미국, 영국 어떠한 나라도 하지 못하는 것을 개발한다는 겁니다. 미국에 있는 트레이드 센터 (무역센터) 이상의 개발 센터가 필요합니다. 여기는 유명한 학자, 세계적인 우리 국제과학통일회의에 연결된 학자들을 써먹는 거예요. 두뇌를 데려다가 전부 다 모아 가지고 그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한 설계를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세계 각국에서 모든 설계를 받아 가지고 주문하는 형태를 째깍 째깍 단시일 내에 설계해 가지고 팔아도 먹고, 좋은 품목은 우리 자체 내에서 전부 제작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생산된 모든 것을 100퍼센트 판매할 수 있는 시장만 확보하는 날에는 세계의 기술을 백방에서 한 곳으로 집중시키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선생님이 이래 가지고 다 훈련시켰는데, 하노바에서 지금 여러 가지를 평가하는데 딱 선생님이 말한 그 말을 하는 거예요. 앞으로 기계공업에 있어서의 가야 할 방향이 뭐냐 하는 것에 대해서 내가 얘기한, 내가 다 가르쳐 준 걸 얘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운 일이지만, 이걸 기반 닦아 가지고 날개가 돋치는 날에는 전자공업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장치산업 같은 것, 이것이 있어야, 즉 말하자면 제철공장도 기계공장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롤러 같은 것이 고장나면 수리할 수 없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등뼈와 같은 그런 세계적인 기술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세계 각국에 공장 건립을 추진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통일교회

그런 일을 이제 일본과 연결시켜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독일의 모든 공장을 내가 샀다 하는 날에는 일본의 미쯔비시, 히다찌…. 지금 내가 산 공장이 뭐냐 하면 미쯔비시 중공업을 산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일본의 히다찌 중공업 공장 같은 것을 팔 수 있나요? 팔 수 없는데, 팔수 있는 시대가 왔다구요. 꿈 같은 얘기예요. 수백 년 역사를 가진 그런 공장인데, 하나님이 보우하사 내가…. 이렇게 되는 날에는 미쯔비시의 총회장인 나까지마를 잘 알고 있지만, 그는 우리 반식구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한 패들이 우리 꽁무니를 붙들고….

그래서 일본을 흡수 소화하는 날에는 독일 기술을 흡수하고, 미국을 흡수하면 세계 3대 경제 왕국을 우리가 흡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기계는 전부 다 미국에 갖다가 팔아먹는 겁니다. 미국은 인건비가 제일 비싸니까 30퍼센트 이하로도 언제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문사장, 저 말 들었어? 명년 4월에는 남미에 공장을 세운다는 것 들었어? 「못 들었습니다」 설계도를 전부 다 만들어 가지고 가라고 내가 지시하고 왔다구요. 선교사 두 사람 왔지? 「선교사 다섯 사람이 왔는데 그런 얘기는 못 들었습니다」 독일 사람이 따라왔지만 두 사람은 아프리카에서 왔다구. 명년 초에 5백만 불에 해당하는 공장을 세울 것이고, 아프리카에는 후반기에 세우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우리 교육 장소를 만들어 가지고 부품도 깎는 겁니다. 「공장을 세우기 전에 사람부터 먼저 키워 놓고 세워야 됩니다」 사람은 어디서 사 가지고도 하는 거야. 밥만 먹으면 일하는데 말이야. 기계 제품이 손해 보게 하나? 그 임자네같이 생각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 자기같이 생각해 가지고 언제 하겠나? 그러니까 부속품을 만들어 보내면 조립을 하라구. 여기서 조립해서 일본으로 내보내라구요. 일본서 조립하고 독일서 조립해 가지고 자꾸 깎아대는 거예요. 저기서는 밥만 먹게 하고 돈 안 주는 거예요. (웃음) 그러니 당할 수 없다는 겁니다. 똑같은 독일 제품을 만드는 거예요. 일본 제품 만들어 파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 코스트 (cost;비용) 가 적거든요.

이렇기 때문에 내가 수수께끼 인물로 지금 독일에 나타나서 화제가 되어 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웃지 말라구. 그 일을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독일 공장하고 통일산업이 돌아가잖아요. 몽땅 실어오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창원에서 우리는 부품 깎아 가지고 전부 다 그거 하는 거예요. 문사장!「예」 사람 필요 없다구. 저들에게 하청을 줘서 깎자구. 우리 공장에 데려다가 일주일 동안 기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패스가 되거든 하나씩 같다가 시키라구. 알겠어? 「예」 사람은 문제 없다구. 사람은 얼마든지 있다구. 그 기계 전부 다 놀리고 있는데, 우리 공장에서 기계 한 대 맡겨 가지고 패스 딱 하게 되면, 제작하는 사람이 그와 같은 물건을…. 그 동네 기계들이 전부 다 잠자고 있는데, 거기에 가서 만들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조립하면 되는 거라구요. 그거 걱정하지 말라구요. 우리 인건비보다도 싸게 주고 할 수 있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창원 공단은 우리의 활동무대가 되는 겁니다. 그걸 살려 놓아야 한국이 사는 겁니다. 그거 큰일났다구요. 중공업을 해야 된다구요. 중공업이 무슨 쉬운 거예요? 힘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세일로, 우리 전시 판매소, 전시 판매장이…. 세일로가 뭐냐? 영어로 말하면 세일(sale;판매) 이라는 말이예요. 이건 또 뭐냐 하면, 우리 한국 말로 세, 인간 세(世) 그러니까 세일(世人) 길(路) 이라는 거예요. 세계 첫째 가는 길이다, 그런 뜻이예요, 세일로가. 그건 또 이름이 좋기 때문에 세일(sale)로 통하는 겁니다. '로' 할 때는 굴러가는 거예요. 그런 의미 예요 알겠어요? 굴러 가면서 판다는 겁니다. 세계에 어디든지 굴러 다니면서 판다는 거예요. 전시 판매.

그래서 독일에 세 곳, 이탈리아에 한 곳, 영국에 한 곳에서는 지금 당장에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독일에 모범적인 그런 장소를 사 주고 왔다구요. 미국에 다섯 곳, 이건 당장에 착수하는 거예요. 통일산업이 명년에 크게 되기 위해서는 한 2천 개 이상 만들어야 된다구요. 150만 불 L/C(신용장) 받았어? 「아직 안 들어왔습니다. 오파는 보냈는데 아직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건 들어오게 돼 있다구, 당장에라도. 그건 뭐 당장에 만들라구. 「예」 150만 불어치면 몇 개인가? 「150개 되겠습니다」 150개. 앞으로 내가 결재 하게 되면 2천 개는 만들어야 된다구. 앞으로는 우리가 만드는 것보다 하청 주는 거예요. 하청 주는 데는 부품…. 우리 옆에, 공장 옆에다 쌓아 놓고…. 그런 계획을 세우라구. 하청을 주는 거예요. 「양만 들어오면 만드는데 ….」 확실히 안 움직이니까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양을 못 만들까봐 걱정하는 거야, 이 녀석아. (웃음) 지금까지 임자가 했나 내가 다 해줬지. 「그래도 만드는 것은 여기서 만들어야 됩니다」 글쎄 만드는 건 문제없다 이거야. 내가 가르쳐 준 대로 하는거야. 지금 장사하는 건 내가 다 길 내 놓았지.

통일교회 사람들 전부 다 뭘하겠나요? 무슨 사장이예요? 땜쟁이 사장이예요. 땜쟁이가 뭐예요? 땜쟁이는 깨진 데 구멍 때우는 겁니다. (웃음) 제일 편하지. 앉아서 놀고 있으니.

하루 종일 얘기하니까 나도 목이 아프고 식은 땀이 나는데 이젠 해방을 좀 해주시지? 「예」 선생님 언제 만날지 모를 텐데 열심히 일하고, 협회장은 돈을 그만큼 협조했으니 말이예요, 부디 하나님 앞에 빚지지 않게끔 소기의 목적 달성에 총주력할지어다 ! 「아멘」 (박수)

현재는 영적 실리시대요 물질적 탕감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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