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부분은 녹음돼 있지 않음) 일본 왕들도 불러 주면 좋아할 거라구.「예. 지금 대부분 다 좋아하고 있어요. (김영순)」좋아하지. 영계가 얼마나 방대한 세계야? 자기들을 불러 주니 좋아하는 거지.「일본 영계가 잡신들이 많아서….」그거 잡신 종자 아니야?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 신화의 해의 여신) 여자 잡신이지.「영계가 복잡해서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는데, 요즘은 좀….」가려 줘야 돼. 자기들이 기도해서 가려 주면 돼. 강줄기가 지류로부터 해 가지고 점점 커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걸 해야 된다구. 그래야 한 방향이 결정되는 거야. (학위 수여식에 대한 대화)

선문목회대학원을 졸업하면 중·고교 교사 자격증을 주도록 해야

나는 딴 데 앉아 있어야겠구만. (웃음)「부모님이 계셔야….」「자리에 좌정하셔야 됩니다.」오늘 어머니도 없는데, 뭐. 어머니가 오늘 병원 약속한 것이 벌써 오래 전부터 했기 때문에 지금…. 갔다가 용평에 갈 거라구.

「여기서 5분 전쯤 내려오시면 6층에서 전체 교수들이 부모님을 모시고 입장합니다.」열 한 시 아니야?「예, 열 한 시입니다.」15분 남았네.「전통적 형식을 갖추어서 입장해 가지고 부모님이 좌정하시고, 그리고 식이 시작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학교 전통을 잘 세우라구.「부모님은 앞으로 이것을 문교부와 교섭해 가지고 문교부가 인정하는 학위가 될 수 있게끔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럼.

그거 뭐야? ‘선문목회대학원’이라는 것을 빼 가지고 그냥 대학원!「예.」그래서 그것을 그냥 집어 넣게 해야 돼. 거기에 가당한 시험과목 무엇 무엇을, 입학시험 칠 수 있는 것을 정하면 된다구.「예.」고등학교 졸업이든지 대학 졸업할 수 있는 시험….「검정고시입니다. 그리고 학사인정 과정이 있습니다.」그래서 문교부가 지정하는 학과, 지금 현재 신학생들이 4년 해 가지고 그냥 시험 치는 것보다도 과목을 한두 과목만 더 가하면 가당할 수 있게 하는 거야. 그렇게 되면 아무 이의 없이 할 수 있는 거라구.

실력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수십년 목회 했기 때문에 사회 경험이나 모든 면에 있어서, 신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선생들도 많다고 하는 거야. 실천신학이라든가 가르친 경험도 많은데, 선생들이 제자들한테 학위 받는 이런 꼴불견 사실이 되는데, 체면이 있지 않느냐 그 말이야. 그렇게 교섭해 가지고 하는 거야.「예.」

학과를 빼 달라는 것이 아니야. 한두 가지만 해서 역사라든가 우리 통일교회의 사상적 체계, 하나님의 신관이라든가 그건 얼마든지…. 조직신학의 결론에 그거 절대 필요한 거거든. 그래서 역사적 모든 것을 얼마든지 집어넣어 가지고, 그리고 예술분야의 음악이라든가 말이야, 그런 것을 집어넣을 수 있는 거야. 종교음악 같은 것 말이야.

그리고 앞으로 종교인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체육대회에 있어서 무술대회도 하려고 하는데, 그런 것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게 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교육하기 위해서! 악한 깡패들을 정비하기 위한 이런 의미에서 필요하다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래서 여기를 졸업한 사람은 중고등학교 선생 자격을 공인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예.」

사상교육에서는 이 이상 교육이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건 조사를 해 봐도, 언론기관에서 인터뷰해 가지고 문교부의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그것이 타당하다는 것을 보여 줘요. 가정교육에서는 세계적으로 이 선문대학의 전통사상 외에는 없기 때문에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있어서 여기 대학원을 나온 사람은 중고등학교 인성교육 책임자로서 배치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

지금 인성교육은 타락한 인간 중심한 인성교육이거든. 신이 없다구요. 그러니 성교육을 철저히 해야 돼요. 순결·순혈·순애, 그다음에 안착 일화통일세계! 그런 내용을 첨부해 가지고 문교부 제2국장이 되던가? 대학이 제2국이지?「예, 대학담당이 2국장인가 그럴 겁니다.」

매일같이 만나 가지고…. 문교부 장관도 왔다 갔다 하잖아요? 교육하는 거예요. 네가 한번 들어 봐라 이거예요. 세상에 이럴 수 있는, 통일사상이 이런데 세계 어디 가든지 대학교에 가 가지고 사상교육의 책임자가 될 수 있는 실력자를 이렇게 푸대접할 수 있느냐고 들이 공격해야 돼요. 의논보다도 명령처럼 냅다 밀라구요.

‘안 하게 된다면 대통령에게 보고해 가지고 시정하겠다. 아마 우리 회장님이 할 것이다. 안 하면 미국 문교부에서 통고한다. 우리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도 그런 공인을 하는데, 너희들이 뭐냐?’ 이거예요. 한마디만 하면 재까닥 할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예.」그거 하라구요.

영계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하늘땅을 뒤집어 놓는 일

윤정로는 졸업 안 했나? 「저는 일반 신학대학원 졸업했습니다.」 일반 신학대학원?

신랑이 왜 안 보여? 「여기 있습니다. (정호웅)」 어, 그렇구나! 신랑은 영계 중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잖아? 「절대적으로 협조하고 있습니다.」 앓아 죽는다고 걱정한다는 말 들었는데? 「아닙니다.」 그거 안 하겠다고 하면 병나. (웃음) 선생님이 하라는 것을 피해 다니면 병난다구. 데려간다구. 기뻐서 하면 자꾸 원기가 생기고 집에 복도 와. 안 하면 전부 다 좋지 않아. 「기쁘게 협조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드런 일이게? 하늘땅을 뒤집어 놓는 거야.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돼야 된다구. 손이 이렇게 움직이지 거꾸로 움직이는 게 어디 있어? 이게 없다구. 그것을 바로잡아 줘야 할 것을 선생님이 살아 있는 동안에 안 하면 안 돼.「알겠습니다.」

영계의 모든 자기 부처별 각국, 나라 나라가 개별적인 조상을 중심삼고 핏줄을 달리 한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그거 얼마나 경쟁심을 가지고 바라보는 거야. 자기 부인 같은 사람도 청평의 대모님과 협력해 가지고 하나돼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돼 있다면 앞으로 곤란해.「협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노력보다 청평의 명령을 받아야 된다구.「알겠습니다.」자기가 별동부대가 될 수 없어.「예.」

그러면 제일 곤란한 것이 뭐냐? 대모님이 곤란하고, 훈모님은 물론이고, 그다음에 흥진 군을 비롯해서 4형제…. 4형제가 동서남북을 책임지고 있어. 이번에 배치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그래서 중심이 부모님의 가정이야. 그런 전통을 몰라 가지고 자기들 생각을 중심삼고 하나의 동쪽, 하나의 남쪽 방향에 있어 가지고 중심 대신같이 생각하면 영계의 자체가 찌그러진다구. 수평이 안 돼.

동쪽에 있으면 서쪽 방향에 맞춰야 되고, 서쪽과 동쪽이 하나되어서 중심을 세워야 되고, 남쪽 북쪽도 전부 다 갈라져서는 안 돼. 남쪽은 남쪽 제일이라고 생각하고, 서쪽은 서쪽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중심을 세울 때와 달라. 개인 구원시대와 다르다구. 주체 대상 관계가 안 되면 중심이 없다구.

원리관적인 면에서 영계도 움직이는 건데, 선생님이 그런 관점에서 다 지시하는데, 지시하는 것을 대응할 수 있는 자기 방향별의 책임자들이 전부 다 혼자 있잖아? 주체 대상,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수수작용을 해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쌍쌍제도로, 임자네들이 부처끼리 형제와 같이 돼 있는 거 아니야.

‘세계평화가정연합 부설’이라는 것을 빼야 된다구, ‘선문목회’도 빼고. 「사실은 교단 신학이 대단히 중요합니다.」응?「일반 신학보다는 교단 신학을 해야 그 교단의 컬러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우리는 교단 신학만이 아니야. 초종교 신학이기 때문에 회회교도 갈 수 있고, 유대교도 갈 수 있고, 불교도 갈 수 있게끔 돼야 돼. 비교종교학을 중심삼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야 돼.

‘교단’이 아니라 ‘초종교교단’ 그런 명사를 가져야 할 텐데. 그러려면 비교종교학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확실히 알아야 돼. 하나님을 모르잖아? 하늘나라, 하나님이 계신 본 고향이 어디인지, 그 나라에 대해서 모르지. (대화하심)

나가는 거야?「예.」나가자. (6층 채플실로 내려가심)

마음 몸이 원하는 평화와 행복의 기원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대개 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서 있는 사람이 한 일들이 굉장하고 놀랍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명예, 이름이라는 것이 얼마나 비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축복을 해 주어야 되고, 영향을 미쳐 주어야 되고, 갈 길을 바로잡아 주어야 되고, 가는 길을 제시해야 되는데, 이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더욱이나 여러분이 이제 대학원을 졸업해서 통일교회 세계에 있어서 명문 출신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자격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랍고도 귀중한 것입니다. 여기에 모이신 학부형들과 참석한 졸업생들이 일심 일체가 되어서 미래에 하나님의 보호와 축복의 길이 활짝 열리기를 바라면서, 시간도 많이 갔기 때문에 간단한 한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여러분이 말씀을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 세상의 누구도 모르는 깊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았고, 하나님의 심정세계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개인으로서 하나님 앞에 부끄럽지 않는 개인이 어떻다는 것을 이론적으로 알고 있고, 공식과 같은 과정을 거쳐 가지고 개인 완성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 자리의 자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뿐만이 아니고, 개인은 반드시 속해야 될 것이 있는데 남자나 여자나 막론하고 가정에 속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가정이 오늘날 이 땅 위의 일반적인 가정이냐?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가정이라는 것은 지극히 고귀하고, 지극히 존귀한 가정이라는 것을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 가정이상은 세계의 어떤 가치, 타락한 세계의 나라, 타락한 세계 전부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정의 가치를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개인이 스스로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평화의 기원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나라의 기준이 아니라 가정의 기준이 아니라 개인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내가 기쁘지 않으면 상대적 가정이라든가 세계가 기쁠 수 없다는 거예요. 모든 근본문제는 내 자신의 기쁨을 찾는 것인데, 기쁨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찾느냐 하면, 몸 마음의 세계에서 이루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마음이 원하고 몸이 원하는 평화의 기원, 행복의 기원은 도대체 무엇이냐? 몸 마음이 통일된 위에서 이뤄져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통일된 가정이라든가 통일된 세계로 나가는 데 방해물이 없는 출발적 기원이 되는 거예요. 내 자신에서 이것을 이루어야 될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몸 마음의 통일을 할 수 있느냐 묻게 될 때, 여기 졸업생들은 ‘압니다.’ 대답하게 돼 있지, ‘모릅니다.’ 대답하게 안 돼 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무엇과 같으면 좋겠느냐?

통일이 없는 곳에는 평화가 없어

여러분의 얼굴을 보게 된다면 바른 눈과 왼 눈이 있어요. 또 코가 있으면 바른 코와 왼 코예요. 그다음에 입이 있으면 윗입술과 아랫입술이에요. 또 옆에 보게 되면 바른 귀와 왼 귀가 있어요. 이것이 상대적인 동시에 하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 자신의 오관 자체가 쌍쌍으로 돼 있지, 여기에 틀리거나 상충이 없습니다. 하나의 상충, 한 눈에 아픔이 있다 할 때는 그 아픔이 한 눈 환경에서만 느껴지는 것이 아니고, 전신 어디까지나 퍼지는 것입니다. 머리에서 솜털 하나를 뽑는다 하더라도 머리 여기만 아픈 것이 아니고 전신이 아픈 거예요. 몸도 아프지만, 마음은 어떨 것 같아요? 마음도 아플 것이다!

그러면 마음의 중심인 하나님은 어떨까? 하나님이 모를 수 없기 때문에 더 아픔을 느끼고, 그것을 참고 도리어 그 환경을 섭섭히 생각하면서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이 됐으면 좋을 텐데 못 됐다고 하며 얼마나 슬퍼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슬프겠지만, 내 자신이 하나된 모습이 못 됐을 때 얼마나 외롭고 고통스러운 것을 느껴야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묻게 될 때 몸 마음이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도리의 길을 아느냐 할 때, 통일교회 선문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는 사람들은 ‘물론입니다.’ 그래요?「예.」하나됐어요? 지금은 안 싸워요? 이것이 큰 문제입니다.

과거에 왔다 간 성인 현철, 혹은 예수님으로 말하면 예수님은 어땠을까요? 몸과 마음이 싸웠을까요, 안 싸웠을까요? 어때요? 또 예수님이 살고 있는 나라가 몸 마음과 같이 하나되었겠나요, 안 되었겠나요?「하나 안 되었습니다.」하나 안 되어 있다구요. 내가 아무리 평화의 자리에 있다 하더라도 그 나라를 책임진 자리에 있다 할 때는 이것은 내적뿐만이 아니고 외적 불안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안팎의 불안을 느끼지 않고 평화의 경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고, 내외의 나라와 내가 하나될 수 있는 거기에는 평화의 논리는 존속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논리는 요원할 것입니다.

내가 우리 통일교인에게 개인적 몸 마음의 통일, 가정적 몸 마음의 통일, 민족적 몸 마음의 통일, 세계적인 국가 안팎의 대통령과 백성의 통일, 더 나아가서 우주의 중심이 하나님이라면 그 하나님과 만우주 상대적 존재의 통일을 말했지만, 통일이 없는 곳에는 평화가 있을 수 없다! 이것이 결론입니다.

그러면 왜 통일교회라고 했느냐? 세계에 모든 종교가 있는데 어찌하여 통일교회라는 이름을 붙였느냐?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것은 몸 마음을 내가 통일시킬 수 있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어떻겠어요? 문제가 심각해집니다. 타락한 인간을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일시킬 수 있었으면 오늘날 이 고통의 세계, 탄식의 세계, 타락의 세계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어쩔 수 없이 세계의 통일 가운데 서지 못한 사실이 문제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져 평화의 기준이 못 된 것이 타락

이렇게 볼 때, 거꾸로 돌아가서 세계의 통일이 못 되면 나라는 어떠냐? 나라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더 나아가서 나라를 넘어서는 어떠냐?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도 통일됐느냐? 또 넘어서 내 개인의 몸 마음도 하나님과 같이 하나되어 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몸 마음이 있을 텐데, 하나님은 싸우는 분이냐, 하나된 분이냐? 물론 하나되어 있지. 그러면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난 우리 자체는 어때요? 몸 마음이 갈라져서 평화의 기준이 못 된 것이 타락이다! 이 타락을 다시 한 번 시정하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다! 탕감복귀할 수 있는 제일 중요한 것이 마음이냐, 몸이냐? 몸뚱이다!

그러면 탕감복귀를 요구하고 있는 존재가 하나님인 동시에 사탄도 그러지 않으면 몸뚱이에 그 기반을 닦았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전에는, 평화의 기준이 되지 않게 될 때는 사탄은 떠날 수 없다! 그래서 마음의 세계는 몸을 이겨라! 아시겠어요?「예.」

어느 성인도 몸을 이기고 간 사람이 없습니다. 몸을 중심삼고 하나된 사람은 하나님과 같이 밤이나 낮이나 하나된 통일적 기준을 갖지 못해요. 왜 그러냐? 아무리 위대한 성인이 이 땅 위에 태어났다 하더라도 결국 타락의 후손으로 왔다 갔지, 하나님과 관계되어 있는 타락 전의 사람들이 아니에요. 타락 이후에 왔다 갔기 때문에 모든 성인들도 몸 마음이 투쟁하는 것을 느꼈지만, 그것을 해소해 가지고 해방시킬 수 있는 근원이 무엇인가를 몰랐습니다.

사탄이 어디 있고, 하나님이 어디 있다는 것을 중심삼고 가지 못했지만, 그것을 통일교인은 확실히 알아요. 마음을 중심삼은 데에 하나님의 처소가 있고, 몸뚱이를 중심삼은 데에 사탄의 처소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완전한 주체의 플러스인데 또 다른 플러스가 생겨났다 이거예요. 플러스끼리는 하나 못 되는 것이요, 영원히 상충되는 것이다!

그 자체가 없어지더라도 그 상충이 없어진 세계에 사탄 자신은 플러스로 남아 있기 때문에, 플러스적인 몸뚱이가 상대 될 수 있는 근원이 되게 될 때는 언제나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세계에 반대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이 한때, 통일교회의 석사학위를 받을 때까지가 아니에요. 일생을 넘어서 그 작용은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시간에 하나되어 있다 하더라도 이 시간을 떠나 가지고 내일에 하나 안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 하나될 수 있는 나를 세워 가지고, 그다음에 내가 하나되었다 하는 것을 알고 모든 면에 이론적으로 정비했다 하더라도 가정을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거기에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서 둘이 만나 가지고 남편 아내라고 하는 두 사람이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몸의 사람과 마음의 사람이 투쟁하고, 남자 몸 마음 여자 몸 마음 네 사람이 투쟁하는 자리에 서기 때문에 평화의, 통일의 기원은 가능한 것보다도 더 어려울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일이 지극히 어려운 것이다 이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인연은 숙명적 인연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쉽지 않아요. 선생님 같은 양반도 이 모든 천지의 비밀을 깨치기 위해서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문제, 하나님이 있으면 어디에 계시느냐 하는 모든 문제를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넘어가지만, 하나님이 틀림없이 있으니 그 근원에 들어가서 답이 뭐냐?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부자지관계예요. 해 봐요.「부자지관계!」부자지관계!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인 과제다! 부자지관계라는 것은 그 무엇 가지고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운명이라는 것은 대신해 가지고, 대체해 가지고 그 환경여건에 맞출 수 있는 것이 있지만, 숙명적 과제는 대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부자지관계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핏줄이 연결된 그 인연은 숙명적 인연이다! 그 가외의 며느리라든가 혹은 사위라는 것은 운명적 관계로서 대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자지관계는 절대 대신할 수 없는 단 하나의 길입니다.

이렇게 볼 때, 몸 마음이 둘 됐다는 이 자체가 문제예요. 하나님 자체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영원히 하나되어 가지고 자식으로 품고 싶은데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사탄이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사탄의 근거지가 있기 때문에 싸우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같이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것이 비결 중의 비결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 수양의 기본자세요, 종교의 출발이 거기에 있다! 하나님이 왜 종교를 세웠느냐? 이 몸뚱이가 사탄의 사랑을 받아 가지고 정착지가 되어 가지고 마음 플러스 앞에 또 다른, 핏줄이 다른 것이 플러스로서 나타났기 때문에 이것이 상충을 일으켜요. 이렇게 되어도 상충이요, 이렇게 되어도 상충이요, 상하·전후·좌우, 상현·하현, 전현·후현, 우현·좌현을 중심삼고도 전부 다 상충이니 하나의 도리를 세울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예요.

얼마나 오르내리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마음 자체가 자라 올라가서 하나님의 마음과 내가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 미치지 못하는 거예요. 왜?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알겠어요?「예.」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 참부모가 와야 되는 이유

아담 해와가 16세에 타락했으면 16세까지는 하나님이 바라보는 과정에서 출발은 잘했지만 목적지까지 미달한 기준에서 7년이란 과정을 남기고 타락했다는 것을 원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래의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내적 결탁이 안 돼 있는 양심이기 때문에, 육신 자체는 양심보다도 사탄이 한 단계 낮지만 낮은 사랑과 관계됐기 때문에 언제나 몸뚱이가 앞서게 돼 있지, 마음이 앞설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의 핏줄을 받은 큰아들이 장자가 되고 작은아들이 차자가 됐다는 거예요. 순서가 이렇게 뒤집어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 자체는 남자 여자가 합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을 체험했지만, 사랑관계는 하나님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와 마음이 하나된 체험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과 별다른 동떨어진 존재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어떻게 하든지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이것을 메우기 위해서 누구를 보내느냐 하면 구세주예요. 해 봐요. 구세주!「구세주!」세상이 틀어졌는데 구세주가 와 가지고 이것을 뜯어고쳐야 돼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그냥 옆으로도 붙일 수 없고, 상현·하현이 있더라도 갖다 붙일 수 없는 거예요. 상하도 안 되고, 갖다 붙일 수 있는 좌우도 안 되고, 갖다 붙일 수 있는 전후도 안 된 거예요. 갖다 붙일 수 없는 세계가 된 거예요.

영원히 영원히 원수의 개념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하나를 잘라 버리든가 뽑아 버리든가 두 가지 중에 하나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 땅 위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하나님은 메시아, 혹은 구세주, 그다음에 재림주, 그다음에 참부모를 보내야 된다! 왜? 핏줄이 하나님과 관계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끊기게 된 거예요. 하나님 아버지가 없으니 하나님 어머니도 끊기고, 하나님 아버지와 어머니를 사랑할 수 있는 핏줄도 끊겨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끊긴 것을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라도 손자가 하나님과 상관없이 돼 버렸다 이거예요. 그 손자가 어떻게 되느냐? 사랑적 인연을 접해서 사탄이 몸뚱이를 중심삼고 반대의 사랑이에요. 마음적 기준에 반대 되는 사탄이 플러스적 입장에 있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이라는 존재가 몸뚱이 앞에 항의 당해서 지금까지 고생해 나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만약에 하나님의 마음과 몸이 일심·일체·일념·일핵으로 일치되는 그런 환경에 있다면 하나님의 마음이 몸과 하나된 거와 마찬가지로 우리들의 마음도 몸과 하나될 것인데, 중도에서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떨어진 거예요. 타락한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과 아담의 마음이 16세까지는 같이할 수 있었지만, 상대적 이상이라는 책임을 못 했다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기대를 못 세운 거예요. 누가 했느냐? 사탄의 유혹으로 아담 해와가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타락의 핏줄을 받은 나

핏줄, 해 봐요. 핏줄!「핏줄!」여러분은 출생한 동기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생명체와 연결된 아담 해와의 실체예요. 사랑과 생명이 묶어져서 핏줄이 연결될 수 있는 핏줄의 열매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고, 3대권에 접촉할 수 있는 것을 영영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와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의 대상 자리를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된 가정 출발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넘어서 3대까지 못 됐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러면 문제가 어디에 있느냐 하면, 우리, 나예요. 나라는 이 말을 하게 될 때, 타락의 결과의 핏줄을 받은 나라고 생각할 때, 나라고 호칭할 수 있는 근원도 없어요. 네가 있기 때문에 나인데, 네 자체가 악마예요, 악마. 너와 나라는 상관관계는 악마의 핏줄로 말미암아 펼쳐져서 가지가 되어 있고, 뿌리와 줄기와 순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다 이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 쉽다! 나는 하나되었다! 천만에! 어디까지 돌아가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3대권의 사랑한 아들딸을 중심삼고 축복의 가정을 못 이룬 거기가 문제 되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말, 참사랑이라는 말, 참생명이라는 말, 참혈통이라는 말이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3대를 넘어서야 혈통이 이루어진다 하는 것을 통일 식구들은 잘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출발하는데, 학위를 받고 졸업해 나가는 데 있어서 내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본심의 마음과 하나된 마음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 마음은, 본래 우리의 마음은 뭐냐? 하나님이 무슨 선물을 주었느냐? 마음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마음과 하나되면 절대적이다.’ 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거예요. 창조이상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가졌던 것을 우리 마음속에 넣어 놓았기 때문에 마음은 부모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마음은 부모, 스승, 주인보다 앞서 있다

마음은 뭐라고요?「부모보다 앞서 있다!」부모보다도 앞서 있다! 그거 얼마나 귀한 거예요? 부모가 하늘나라의 왕권을 지킬 수 있는 주인,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가 부모 자리인데 부모보다도 하나님이 그런 귀한 것을 우리에게 전수해 준 것이 마음이에요. 마음이 내 주인이요, 나를 낳아 준 부모요, 그다음에 뭐냐 하면 나를 지도하는 스승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몸과 마음이 싸울 때, 몸이 나쁜 생각을 할 때 마음은 ‘네 이놈!’ 하는 거예요. 마음이 모르게 악을 행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마음과 몸이 무슨 상관관계가 있느냐 이거예요. 마음은 쉼 없이 역사를 극복해 가지고 최하의 입장에서 좋지 않은 어두운 세계, 그림자의 세계에 접어들게 될 때에는 ‘가지 마! 그만두어!’ 명령하는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없으면 다 집어치워야 돼요. 스승보다도 마음은 앞서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마음은 왕보다도, 주인보다도 앞서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왕 되고 싶지요? 왕이 되고 싶은데, 하나님과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왕 되고 싶지, 몸 마음의 싸움을 가지고 왕 되고 싶어요? 그런 불경이 어디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자식인 우리 인간에게 준 것은 부모보다 앞서 마음을 주었고, 스승보다 앞서 마음을 주었고, 주인보다도, 왕보다도 앞서 마음을 준 거예요. 그런 절대적인 주인을 차지한 주인의 행세를 우리 생활 무대인 상대세계에 펼칠 수 없게 된 것이 타락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마음은 본연의 부모의 자리를 원하고 있습니다. 참된 부모가 되라, 참된 스승이 되라, 참된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투쟁이 없는 해방의 정착 기원이 돼 주기를 바라서 마음은 존재했는데, 삶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의 핏줄을 연결시킨 것이 악마이기 때문에, 악마의 핏줄을 받은 이 몸뚱이가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과 생명이 연결될 수 있는 관계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약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몸과 마음의 분열된 싸움이 가정으로 확대되고, 가정의 분열된 싸움이 종족을 거쳐 민족·국가·세계·하늘땅, 지옥 천국이 갈라졌고,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판국이 된 거예요. 이것을 몽땅 뽑아 가지고 몸뚱이가 내 개인 자체에서, 가정 자체에서, 어느 세계 자체에 있어서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마음세계를 앞서겠다는 행동이 없게 할 수 있는 법을 정비해 놓지 않고는 내 개인을 중심삼은 평화가 가정의 평화로 연결될 수 없고, 가정의 평화가 세계와 하나님까지 연결될 수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에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면 사탄의 핏줄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그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얼마나 믿겠느냐 이거예요.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복귀의 천국을 알 수 없어요. 복귀의 천국을 알 수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의 생명 어머님의 생명과 아버님의 생명과 관계를 맺을 수 없고,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부자지관계니 이것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부자지관계가 다 끊어졌다구요. 그게 얼마나 심각해요?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의 천리원칙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공개하라

그래서 문 총재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는 부자지관계다!’ 한 거예요. 그것이 타락한 세계의 부자지관계가 아니라 본연의 부자지관계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하나님의 속성 가운데 사랑의 속성은 절대적이에요. 둘이 아니에요. 영원히 자체가 한없이 불변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류 속성이 뭐냐? 절대, 해 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이다 이거예요.「영원!」

그러면 여러분 마음의 자체는 타락이 없었으면 절대적이에요. 지금 절대적이 돼 있어요? 마음이 왔다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유일적이 아니에요. 몸뚱이도 따라가고 왔다갔다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다음에 불변적이 아니에요. 무제시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했는데, 조석변이에요.

옛날에 성현이 그렇게 말한 거예요. ‘인심은 조석변이요, 산색은 고금동이라.’ ‘자연의 이치는 변함이 없지만, 인심은 조석으로 변하니 이것이 꼴불견이고 망할 징조다.’ 하는 탄식을 했어요. 왜 이렇게 됐느냐? 사랑의 핏줄이 잘못됐다는 것을 발표해서 그것을 깨끗이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있게끔 의식할 수 있고 인식해 가지고 자주성을 확립시킬 수 있는 입장의 논리를 개발한 것이 문 총재의 특유한 공이다! 아시겠어요?「예.」

이제 여러분이 할 일은, 하나님과 부자지관계의 천리원칙을 확실히 이론적으로 공개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그 이론을 따라가게 되면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영원히 그런 마음이, 결심이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통일적 기준에 섬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평화의 자리를 가져서 입성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 논리가 시작되는 거예요. 변하지 않으니까 영생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된 평화의 출발을 하지 않으면 영생의 논리가 성립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학위를 받고 박사학위가 아니라 박사의 백 백 백 박사를 받았다 하더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그거 뭘 해요? 죽음을 앞에 놓게 될 때는 나는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음은 부모에 앞서 있고, 스승에 앞서 있고, 주인에 앞서 있어서 하나님과 동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동반할 수 있는 자리에 그런 평화의 기지니 행복의 기지가 있는 거예요.

행복이니 평화는 상대적 관계입니다.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상대적 관계의 존재가 있다 하더라도 매일같이 조석변 하는 몸뚱이를 가졌으니 이것이 한이에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돼요. 뽑아 버려야 돼요.

종교에서 금식하라, 온유 겸손하라고 하는 이유

그래, 여러분 얼굴을 볼 때 눈이 있지요?「예.」눈이 두 가지 눈이에요, 한 가지 눈이에요?「한 가지 눈입니다.」「두 가지 눈입니다.」나도 모르겠는데? (웃음) 눈도 두 가지 눈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눈과 하나님이 좋아하는 눈이에요. 그러면 어떤 것이 먼저냐? 사탄이 좋아하는 눈이 먼저 출동했어요. 왜? 인간이 사랑을 맨 처음 한 것은 몸뚱이를 중심삼고 하나님을 반대하는 하나님 사랑의 간부(姦夫)의 핏줄을 가지고 먼저 태어난 장자의 입장에 있기 때문이에요.

이 세상이 뒤집어진 거예요. 차자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고 장자가 사탄 자리에 있기 때문에, 마음세계보다도 몸뚱이가 먼저 사랑의 터전을 마련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태어나는 아들딸 먼저 난 것은 사탄의 아들딸이고, 복귀하기 위한 자체는 다음이에요. 이걸 생각할 때 먼저 태어난 것이 사탄세계의 가정으로부터 국가냐? 사탄 국가가 먼저 태어났겠느냐, 양심적 국가가 먼저 태어났겠느냐? 말할 필요도 없이 사탄 국가가 먼저 태어났다는 거예요.

사탄 국가가 먼저 태어났으니 사탄 민족과 사탄 가정과 사탄 몸뚱이가 먼저 생겼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을 뿌리에서부터 뽑아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부정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에서는 금식을 해라, 온유 겸손해라 하는 거예요.

올라갈 때는 사탄의 욕심을 키워 주는 판도가 확대될 뿐이지, 양심세계의 판도는 반대로 축소되기 때문에 가망이 없는 어두움 세계, 밤중을 맞이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어디에 갈지 동서남북 사방을 분간하지 못하고 타락해서 갈팡질팡하는 무리가 되어서 이것을 해방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려면 핏줄을 뽑아 버려 가지고 대체해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사랑을 중심삼고 먼저 사탄이 아담 속에 들어간 거예요. 해와가 타락해서 아담까지 하나 만들어서 핏줄이 흘러 들어간 거라구요. 그래서 우리를 말하면 습관이 그렇잖아요? 상하 다음에는 뭐라고 해요? 상하 우좌라고 해요, 좌우라고 해요?「좌우라고 합니다.」왜 좌우가 됐어요? 그다음에 상하·좌우, 후전이에요, 전후예요?「전후입니다.」중국 사람한테 물어보니 중국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나도 하나 알았어요.

그리고 세상에서 말할 때 백적이라고 해요, 적백이라고 해요?「적백이라고 합니다.」왜 백적으로 하지 적백으로 해요? 백흑이라고 해요, 흑백이라고 해요?「흑백이라고 합니다.」왜 백흑이라고 못 해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인간이 죽을 때는 양심이 직고를 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숨겨 가지고는 나타날 수 없기 때문에 자기가 적백, 흑백이라고 하는 거예요. 흑이 먼저니 흑백이라 하고, 빨갱이니 적백이라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흑 당(黨)이라구요. 흑 당은 독재자를 말하는 거예요. 요즘에는 당(党) 할 때 ‘오히려 상(尙)’ 아래에 ‘형님 형(兄)’ 자를 써요. 그것은 형제의 싸움시대가 왔다 이거예요.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주인이 없어서 형제 끼리끼리, 사탄세계의 장남하고 하늘세계의 차남이 싸우는 거예요. 먼저 주인 자리를 잡은 것이 아담이기 때문에 아담가정이 나왔으니 동생의 자리에 태어난 종교는 역사를 통해서 핍박받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피를 흘리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종교는 핍박, 반대받음으로 발전할 수 있는 원칙이 그래서 있느니라!

종교세계의 역사를 두고 제일 많이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였느냐 할 때, 여기에 서 있는 문 총재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그렇다고 하고, 나도 그렇게 알고, 여러분도 그렇게 알아요?「예.」그것이 자랑이에요, 한이에요?「한입니다.」자랑이 아니고?「한입니다.」그러면 문 총재도 한이에요? 한을 가지고 전진할 수 있어요? 양심의 명령을 따라 가지고 전진하는 거예요. 양심을 굴복시키는 핏줄이 돼 있기 때문에 문제지,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만났으면 그렇게 안 되는 거예요.

타락의 핏줄을 끊기 위해 참부모가 필요해

3대를 품고 3대, 손자 손녀를 하나님이 결혼해 주었으면 만사는 다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은 손자 손녀를 안고 사랑해 봤다, 못 해 봤다?「못 해 봤다!」‘나는 여기서 가라사대, 해 봤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총재님이, 회장님이 ‘못 해 봤다!’ 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어요? ‘옳소!’ 할 거예요, ‘그르소!’ 할 거예요?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어떤 거예요? 뭐라고 하겠어요? 선생님을 따라가겠나, 안 따라가겠나?「따라가겠습니다.」

예스 하게 되면 여러분은 노 해야 돼요. 여러분이 노 하면 나는 예스 해야 된다구요. 하나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왜? 타락한 부자지관계이기 때문에! 이것이 한입니다. 그래서 가정의 문턱을 드나드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다 한이에요. 문턱을 넘어갈 때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집을 찾아가고 부모의 품을 찾아가야 될 텐데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싸우는 곳을 중심삼고 찾아가니 만났어도 분쟁과 투쟁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 연속의 기원을 만들어 놓았으니 이것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체의 핏줄이 되었으면 해방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으니 원수예요. 사탄이 뭐냐 하면 사랑의 간부(姦夫)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대학원 학위를 받는다고 할 때 ‘나는 타락권을 이긴 자리에서 학위를 받기 때문에 몸 마음이 절대 일치, 영원 일치다. 내가 그렇고, 아내가 그렇고, 아들딸이 그렇고, 내 일족이 그렇고, 내 나라와 내 세계가 그렇다.’ 결론지을 수 있어요? 얼마나 크나큰 대문제를 앞에 놓고 사느냐 할 때,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이것은 1차대전보다도 어렵고 2차대전, 3차대전보다도 어려워서 아직까지 해결 안 됐습니다. 여러분은 그 결정을 짓는 전쟁판에서 싸우고 있는 피신처를 못 가진 입장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서 필요한 것이 뭐냐?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참부모, 참아버지 참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참아버지 참어머니의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아버지의 생명과 참어머니의 생명력이 하나되지 않고는 핏줄이 생겨나지 않습니다. 영육이 합할 수 있는 관계를 갖지 않으면 태어날 수 있어요, 태어날 수 없어요?「태어날 수 없습니다.」없어요.

여러분이 그와 같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양심과 하나된, 하나님 몸 마음에, 일심·일체·일념·일핵의 기준에 하나된 나 자신이 되어 있느냐 할 때,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러면 오늘 돌아가서 기쁘다고 저녁상을 대할 때 진짜 몸 마음이 하나되었느냐고 반문해야 돼요. 자신 있어요?

그러니 세례 요한도 예수님의 때가 되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거예요. 또 예수님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 한 거예요. 천국을 맞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돼요. 회개가 돈 계산해서 결과를 따지는 그런 것이 아니에요. 근본 뿌리부터 뽑고 줄기로부터 순까지 없애 버려라 이거예요.

그런 회개를 생각하는 오늘날 기성교회 목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사가 그것을 안다면 하나님이 3대 손자 손녀를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통일교회는 이단이다!’ 심판할 수 있어요? ‘내가 제일이다!’ 할 수 있어요? 그 자체가 모순이라면 모순된 자체가 가야 할 길을 잘 아는데, 어두운 세계에 굴러 떨어질 수 있는 힘을 가하고 있는 자체가 아니냐.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의 인연에 결실된 자체를 가져야

그렇기 때문에 목사라고 말은 ‘눈 목(目)’ 자하고 ‘죽을 사(死)’ 자를 해서 목사라고 한다! 어때요? (웃음) 여러분은 목사가 되고 싶어요, 생사가 되고 싶어요?「생사가 되고 싶습니다.」누에고치에서 뺀 것이 생사(生絲)고, 독사 중에 살아 있는 독사가 생사(生蛇)다! 어떤 거예요? (웃음) 웃을 일이 아니에요.

눈도 두 눈이 되어 있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여기에서 축복받은 여편네를 안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자, 없구만. 그러면 가진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두 손듦) 뭐? 그 여편네가 자기 여편네예요, 남의 여편네예요? 문제예요. 마음과 하나된 여편네예요, 몸과 하나된 여편네예요, 마음과 몸이 하나된 그 자리에 서 있는 여편네예요? 문제가 심상치 않아요. 큰 문제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날뛰다니? 회개를 깊이 뿌리로부터 해야 돼요. 뿌리를 썩혀 놓아야 되겠다는 거예요. 더운 땅 모래밭에서 말라붙었으니 물을 뿌려 가지고…. 물을 많이 주면 썩습니다. 썩혀 가지고 거기에 다른 무엇을 갖다 심으면 그것을 비료로서 자랄 수 있는 그런 것으로는 필요하되, 그것이 생명 자체를, 이상적인 몸 마음의 일체적인 자기를 해방시킬 수 있는 근원적 비료는 될 수 없다! 있다는 말을 생각하는 것이 도적놈의 새끼요,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오늘 좋은 날 이런 얘기를 해서 안되었습니다. 당장에 문을 나서면 그 세계에 발을 들여놓는 거예요. 오른발 왼발이 내가 걸어가는 보조를 맞추어서 이렇게 된다! 오(○) 엑스(×)를 그려 가지고 가고 있어요. 척척척 맞춰서 가는 거예요. 내 자체가 곧고 바른길을 가고 있느냐? 문제라구요. 바른길을 가고 있느냐? 그것이 문제예요.

그다음에 보는 것, 눈이 두 눈 가지고는 안 돼요. 악한 눈과 선한 눈이에요. 악한 눈이 형님 자리에 있고 선한 눈은 동생의 자리에 속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에덴에 있어서 아벨의 제물은 받고, 형님 가인의 제물은 왜 안 받았느냐 이거예요. 근본문제에 부딪히는 것입니다. 사탄의 핏줄이 전수됐기 때문에 받을 수 없어요.

사탄을 이길 수 있는 마음과 몸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의 인연에 결실된 자체를 통일적 자체로 발견하지 않고는 몸 마음의 통일적 기반은 영원히 발견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이 그렇게 돼 가지고 어디까지 돌아가야 되느냐? 세계까지, 하늘땅까지, 지옥까지 갈라진 것을 전부 다 청산하고 돌아서 와 가지고 반대하지 않아야 돼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갔지? 이것만 하고 숙제로 남겨 놓고 그만두면 좋겠구만. (웃음) 숙제를 풀어 줄까요, 말까요?「풀어 주십시오.」간단해요.

사탄의 뿌리가 붙어 있는 것을 어떻게 청산하느냐

양심은 타락한 세계의 부모보다 앞서 있다! 세상에 어떤 선생 누구, 암만 천년만년, 역사가 수천만년 됐지만 그 수천만년 동안에 나라들 가운데 교육기관이 있고 종교의 가르치는 모든 교주들도 몸 마음의 투쟁 장소를 정비하라고, 뽑아 버리라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어요. 이것을 상식적인 것으로 인정해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그것이 아니에요.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핏줄이 걸려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인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사랑해 본 적이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도 사랑해 보지 못하지 않았어요? 기가 막힌 사실입니다. 그런데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어떻게 통일시켜요? 세계 인류의 몸뚱이를 전부 때려죽여도 그 흔적이, 그림자에 있어서 그 뿌리가 붙어 있는 거예요. 열 여섯 살에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는 사탄의 뿌리가 붙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까지 어떻게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고자 하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그랬어요? 종교의 가르침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어요. 그래, 석사학위를 받고 나가니까 잘살기 위해 나가야겠어요, 잘 죽기 위해 나가야겠어요?「잘 죽기 위해 나가야겠습니다.」여기에 학부형들이 왔는데, ‘아이구, 문 총재가 그런 끔찍한 얘기를 대낮에 한다.’ 할 거라구요. (웃음) 부모들이 보는데 그런 교육을 하는 그 사람이 미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 남겨서는 안 될 사람이에요, 없어질 사람이에요, 없어지지 않으면 죽여야 할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

지금 내가 말한 모든 말을 중심삼고 적당히 가든가 행동하더라도 ‘옳소.’ 할 수 있는 전부가 되려고 하지, ‘그르소.’ 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는 것을 내가 알아요. 나밖에 없어요. 이론적으로 싸워 가지고 팻말을 꽂고 이정표를 꽂아 놓은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개인 사탄 너는 나한테 굴복이야!’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싸움을 내가 화해 붙여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쓸 만한 사나이예요, 못 쓸 만한 사나이예요?「쓸만한 사나이입니다.」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

얼굴들 좀 보자. (웃음) 내 제자가 되고 아들딸 될 수 있는 얼굴을 가지고 있나. 몇 살이야?「스물 다섯입니다. 아니, 쉰 둘입니다.」(웃음) 그러니까 마음과 몸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 스물 다섯으로 알고 있어. (웃음) 통일이 안 되어 있다구.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있으면 솔직해야지. 색시 있어?「예.」아들딸은?「아들 둘, 딸 둘이 있습니다.」딸이 좋아, 아들이 좋아?「둘 다 좋습니다.」어떤 것이 좋으냐고, ‘아들이 좋아, 딸이 좋아?’ 하면 둘 중에 하나를 좋다고 해야 되는데, 둘 다 좋다는 답은 어설프고 안 맞아.

「아들이 조금 더 좋습니다.」왜?「아들이기 때문입니다.」볼록이기 때문에. (웃음) 볼록이 왜? 아기 씨를 ‘쏴-!’ 할 수 있기 때문에. 알겠어? 총도 길면 길수록 멀리 가는 것을 알아요? 생긴 것을 보니까 모르겠구만. 멀리 가요. 코브라라는 독사의 왕을 알지요?「예.」‘휙!’ 이렇게 쏘면 그것이 눈에 들어가면 눈이 멀어요. 눈이 썩어요. 고치지를 못하는 거예요.

오목이 좋아요, 볼록이 좋아요? 여자가 어저께 보고 받을 때는 두 사람으로 보고 받았는데, 오늘 세 사람이더구만. 사무 처리를 어떻게 했어?「부인이 대신 왔습니다.」아하, 그래서 그랬구만! 그런데 127명이라고 내가 보고 받았어요. 상장 받는 사람이 125명이라고 했는데, 또 126명이 됐더구만. (웃음) 그런 것도 하나 못 하고 천하를 통일해요?

산색은 고금동(古今同)이에요, 조석변(朝夕變)이에요? 아, 물어보잖아요?「고금동입니다.」저 녀석, 고금동이래. 저놈의 자식 미친 자식이네. (웃음) 조석변이라는 것이 틀림없는 사실인데. 자, 똑똑히 얘기해 봐요. 조석변이에요, 고금동이에요?「조석변입니다.」그래도 한 대 쿠사레(くされ)를 맞더니 말을 바로 하는구만. (웃음)

그래, 내가 욕도 잘해요. 욕도 잘하고, 싫은 말을 잘해요. 대놓고 주사를 꽝 주는 거예요. 주사도 아픈, 역사의 어떠한 누구보다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매 맞은 것보다도, 선생한테 매 맞은 것보다도 아픈 거예요. 하나님의 진리를 받아 가지고 죽을 고비를 뛰어다니면서 고생한 시간 가운데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한 시간이 이 학위장을 받던 그 시간임을 잊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통일의 용사의 길이 가까워질 수 있다 하는 것을 결론지어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가서는 죽으라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죽으려고 하면 선생님이 가서 살려 주겠다고 하겠나, 차 버리겠나? 그대로 울고 눈물을 흘릴 수 없기 때문에 숨을 못 쉬면 인공호흡이라도 하고, 물을 먹었으면 물을 강제로 뽑고 인공호흡이라도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도 끄떡하지 않게 되면 계속해서 눈물바다로 부둥켜안고 ‘영계라도 잘 가라. 하늘나라의 왕자 옆에 가라.’ 할 수 있는 말을 해야 할 텐데, 그렇게 안 되게 될 때는 어떻게 할 테예요?

마지막 보내는 축하의 말이 설사 안 돼도, 뜻길에서 비운에 갈 때 한 말이 저나라에서 그렇게 안 될 때는 내가 책임져야 되겠나, 자신이 책임져야 되겠나? 대신 못 져요. 심각해요. 내가 하나님을 대해서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자기 자신을 비판할 때 얼마나 무자비하게 비판했던 사실을 알아요.

진짜 아내

왜 얼굴에 눈이 둘이에요? 축복받은 여편네보다도 예쁜 여자가 있으면 눈이 옆으로 가요, 안 가요?「안 갑니다.」가, 이 자식들아! (웃음) 가요, 안 가요?「갑니다.」(웃음) 그러니까 가짜예요, 가짜. 냄새를 맡는 데도 술집에 있는 여자만 보게 되면 향수 내가 나는데, 자기 여편네는 기름때 진 땀내 나는 곳에 앉아 가지고 남편을 공부시키기 위해서 밤을 새워 일하는 거예요.

먼지 구덩이, 텁텁하고도 답답하고 숨막힌 환경에 있는데, 거기서 코를 벌려 가지고 냄새 맡고 싶어요? 싶어요, 싫어요? 싫지만 맡고 싶다고 하지 않고는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사실이 아니고 거짓말이에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아침부터 점심 저녁까지 하루 종일 땀 흘려 가지고 양말을 벗으면 좋은 내가 나겠나, 무슨 내가 나겠나? 그 양말을 벗어 가지고 자기 여편네에게 주게 될 때 냄새를 맡아 보고 자기 스커트 위에 올려놓지 않으면 깔고 앉는 여편네가 돼 있어요, 집어던지는 여편네가 돼 있어요?

그것을 감정해야 돼요. 여기 부모 중에 남편을 가진 여자, 형제 중에 색시를 가진 남자, 앞으로 미래에 결혼할 사람은 이런 것을 듣고 기억하고 가라구요. 이제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말 듣기가 쉽지 않아요. 문만 열게 된다면 세계의 잘났다는 수백 명이 만나자고 할 수 있는 사람이에요, 보기에는 이렇게 생겼어도. 아시겠어요?「예.」알겠나?「예.」

사랑은 어디까지냐? 여러분이 여편네의 음부를 미인 얼굴보다도 귀엽다고 해 가지고 사진을 찍어 비밀 가슴속에 묻어 두고 다니는 사나이가 있어요? (웃음) 아니면 아니라고 하지, 웃긴 왜 웃어요? 답변을 해야지. 있어요, 없어요?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웃음) 선생님의 말을 들으니 있을 성싶지. 사진 중에 그 이상 아름답고 귀한 복의 터전이 어디 있느냐? 그래요?

또 사랑하는 여편네가 남편의 그것을 사진 찍어 놓고 세계의 어떠한 미남자보다도 바꿀 수 없는, 하늘땅에 있는 경치 좋은 산세를 집어치우더라도 그것을 바꿀 수 없다 하는 아내가 있으면 진짜 아내요, 가짜 아내요?「진짜 아내입니다.」

오늘 돌아가면 저녁에 ‘이야, 선생님이 이런 말까지 했으니 오늘 기쁜 날 기쁜 사진을 한 장씩 찍읍시다.’ 하라구요. (웃음) 웃지 말라구요. 조상이 되어서 전통 역사를 엮을 수 있는 기념품을 남기겠다고 축하의 사진을 찍으라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을소, 나쁠소?「나쁘지 않을소!」그것을 할소, 안 할소?「할소!」

사진기가 없으면? 어떤 고급 사진기? 요즘 사진기에는 텔레비전이 들어가 있어요. 그것을 알아요? 대번에 여기서 사진 찍자마자 인터넷 웹사이트에 올리면 세계가 순식간에 알아요. (웃음) 야! 그럴 수 있는 만 남자 여자, 가정을 가진 부부들이 그랬다면 그 집안에 화가 생기겠어요, 복이 생기겠어요?「복이 생깁니다.」알긴 아는구만.

말하면 창피하니까 (귀엣말로) 그것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웃음)「하겠습니다.」못 하면 안 된다구. 그래서 ‘이야, 그 사진을 가져와라.’ 해서 125명의 울긋불긋한 사진을 볼 때 선생님도 침을 줄줄 흘리는 거예요. ‘이야, 내가 교육을 참 잘했구만.’, ‘교육을 못했구만.’ 어떤 거예요? 교육을 잘했다고 생각하겠나, 못했다고 생각하겠나?「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볼 때 침을 흘리면서 그 사진을 불살라 버리겠나? 금고 중에 밑창에 넣어둬 가지고 천세 만세 수많은 부부들에게 전통적 사랑이 이래야 된다는 것을 남길 수 있는 그런 사진이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정에 그런 사진이 있으면 하나님이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갖습니다.」하나님이 제일 사랑으로 바라면서 보고 싶고, 제일 그리워하는 곳이 어디냐? 생식기다! 해 봐요.「생식기다!」생식기는 생명을 심는 그릇이다 그 말이에요.

남자는 볼록이니까 뭐예요? 여자는 오목이니까 받는 거예요. 생명을 받는 그릇이 뭐라구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니 생명을 심는 그릇이지. 생명의 씨를 누가 가져요? 여자가 가져요, 남자가 가져요?「남자가 가집니다.」남자가 가지니까 남자가 어깨에 힘을 주고 다녀요.

‘가르칠 교(敎)’의 의미

너도 남자야?「예.」궁둥이가 커, 어깨가 커?「어깨가 큽니다.」어깨가 안 크면 가짜예요. (웃음) 나도 어깨가 더 크지만 궁둥이까지 커요. (웃음) 앉아서 먹고살게 돼 있지, 노동해 먹고, 일해 먹고 살게 안 되어 있어요. 앉아서 먹고살 것인데 여러분을 만나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아이구, 인생살이가 이렇게 고달프면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하나님을 알지 않고 그냥 모르고 살았으면 얼마나 행복하겠나? 행복할 것을 알았지만 천상에 가서는 지옥인 것을 알고 나서는 ‘아이코, 그것도 안 되겠다. 두 세계의 왕초들을 내가 지배할 것이다.’ 한 거예요. ‘하나님, 사탄과 싸우지 말고 화해하십시오.’ 하면 화해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통일교회 교주다!

‘통(統)’ 자가 무슨 통 자예요?「‘거느릴 통’ 자입니다.」‘거느릴 통(統)’ 자로 ‘실 사(糸)’ 변에 ‘충만할 충(充)’ 자를 했으니 누가 빼낼 수 없다는 거예요. 통일! 하나님도 가감할 수 없다는 거예요. 거기에 그대로 두어두어라! 내가 통일적인 기원을 그냥 그대로 두어두어도 영원히 통일이다! 그럴 수 있는 몸 마음이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런 의미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교(敎)’ 자는 뭐예요? ‘효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예요. 효자하고 아버지가 하나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이 가르침 가운데 마루 되는 가르침이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그래, 아버지하고 아들이 하나되는, 효자를 가르치는 부모가 될 자신 있어요? 가르치려면 본이 되어야 돼요. 안팎이 똑같아야 돼요. 통일교회 교주가 말은 저렇게 하지만 내용도 없다면 큰일나요. 내가 여기에 서 있지 못해요. 양심의 가책을 받는 거예요. 양심은 부모를 앞서 있고, 스승을 앞서 있고, 왕을 앞서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자리를 중심삼고 몸이 나서 가지고 하는 것이 부끄러운 거예요. 내가 오늘도 장(長)들을 시킨 거예요. 내가 학위를 많이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명예박사 학위를 수백 개 주겠다는 것을 다 따 버린 거예요. 내가 학위가 뭐 필요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이 학위를 주겠다고 만들었어요? 사랑의 학위를 주기 위한 거예요. 사랑의 학위를 받는 것이 결혼식인데, 하나님이 아담과 해와 결혼식을 해 주었어요? 못 해 주었지?「예.」이놈의 자식들아!

그렇기 때문에 교육이라는 것이 뭐예요? 아버지가 되고 아들이 되는 것이 천리예요. 천리인 동시에, 공적인 동시에 이것은 사적이에요. 사적이요, 공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자지관계는 숙명적이다 이거예요. 누구도 손 못 대는 거예요. ‘너 누구를 닮았느냐?’ 하면 ‘아버지를 닮았다.’고 하는데, 아버지 어머니 둘 다 닮은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안 닮았으면 화냥년이 돼 가지고 핏줄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디 엔 에이(DNA)를 조사하면 재까닥 다 알게 돼 있잖아요? 부자지관계는 핏줄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핏줄이 연결돼 있는데,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이 엉켜 가지고 핏줄이 됐다는 거예요.

남편 아내 사이에는 비밀이 없어

그러면 오늘 끝나고 집에 가서 여편네 방에 들어갈 때는 벗고 들어갈 거예요, 학위 옷을 입고 들어갈 거예요? (웃음) 어떻게 할 거예요?「벗고 들어가겠습니다.」어떻게? 팬티도 벗고 들어갈래요?「예.」러닝셔츠도?「예.」그러면 뭘 가지고 들어갈래요?「생식기만 가지고 들어가겠습니다.」(웃음) 그거 부끄럽지 않아요?

보라구요. 하나님도 보고 있어요. 여러분 증조부, 역대의 조상들이 바라보고 있어요. 올바른 사랑을 하느냐? 이렇게 생각할 때, 3대가 사랑을 한데에서 해야 돼요. 할아버지가 손자의 사랑을, 아버지가 아들의 사랑을 가르쳐 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사랑 가운데 동반자가 되면, 개재자는 비밀이 없는 친구가 되는 것이요, 가까운 사람이 되는 거예요.

신랑 신부가 비밀이 있어요?「없습니다.」여자의 제일 비밀 장소를 닫고 불러요? 남자의 비밀 장소를 닫고 만나요? 이건 ‘동서남북 사방, 열두 진주문 이상까지도 당신 마음대로 하소.’ 그래요, 안 그래요? 동그랗게 돼 가지고 굴러다니는 고슴도치같이 그렇지 않는다구요. 다 공개하는 거예요. 눈을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코를 만지고 싶으면, 입을 만지고 싶으면, 귀를 만지고 싶으면, 가슴을 만지고 싶으면, 겨드랑이를 만지고 싶으면, 발을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다 오케이(OK)예요.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에요. 치킨이 아니에요. (웃음)

그러니까 집에 가서 잔치를 해 가지고 열두 진지든 무엇이든 마음대로 먹을 수 있다! 마음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니까 행복은 혼자 안 된다 이거예요. 혼자 그런 입장에 있으면 처량해요. 오늘 어머니가 없으니까 어때요? 불쌍하지? 안되어서 불쌍해 보인다 이거예요. 아무리 천지에 유명하다 하더라도 절름발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생각하지요? 안 그래요?

이제 임자네들하고 헤어지면 내가 여기에서 비행기를 타고 용평에 가는 거예요. 용평에 몇 시까지 오기로 약속이 돼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보다도 더 바쁜 일이 있기 때문에 여기에 못 온 거예요. 그렇게 알고, 어머니가 병난 것도 아니고 다 좋을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서 어디에 갔기 때문에 참석하지 못해서 미안해요. 대신 미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시겠어요?「예.」

웃을 때 한 번 ‘껄’ 해요, ‘껄껄’ 해요?「껄껄!」웃을 때 ‘히’ 해요, ‘히히’ 해요?「히히!」얼씨구 좋구나! ‘얼씨구’만 해요?「좋구나!」어허둥둥~ 내 사랑이지. 어허 둥둥이에요. 상대가 있는 거예요. 춤추는 것이 이렇게 하면 체조지, 춤이 아니에요.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했으면 상대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따라가면서 맞추어야 돼요. 춤추는 것이 그래야 돼요.

내가 무용세계를, 리틀엔젤스도 내가 코치했고, 유니버설발레단의 춤도 가서 보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이런 것은 안 돼 있는데? 상대적인 비준이 안 맞고, 탈선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고쳐라!’ 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무용도 안 배웠는데 무용의 원론에 의해서 춤추라고 한다. 원론을 내가 다 외워서 그런 것이 있는 줄은 알았는데, 선생님이 그런 말을 하니 이상하다.’ 하는 거예요. 이상하기는 뭐가 이상해요? 원리는 만국을 통하고 만세를 통할 수 있는 원리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는 몇 살인가?「쉰 살입니다.」옛날에 여자로 생겨났으면 좋았겠다고 그랬겠구만. 그랬나, 안 그랬나? 그런 말을 들었나, 안 들었나?「안 들었습니다.」안 듣긴 뭐? 거짓말 말라구. (웃음) 자기 누나들이 많아서 기생 얼굴과 같아 가지고 그저 못 살게 서로…. 안 그랬으면 문제가 생겨. 알겠나? 자기 잘났다고 얼굴을 보고 눈웃음을 치면서 이러지 말라구. (웃음) 사고를 친다구.

반대받은 문 총재였지만 모든 면에서 존경할 만해

자, 결론은 간단합니다. 문 총재가 좋을싸, 나쁠싸?「좋을싸!」무엇을 보고? 왕가, 왕 가정이 되라고 했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왕관! 해 봐요. 왕관!「왕관!」저기, 아들이 왔어?「남편이 왔습니다.」남편이 월사금을 한 번이라도 대 주어 봤어?「예.」이 색시가 좋구만. 어디 있어? 남편 이름을 불러 봐.「예, 이병렬입니다.」이병렬이니까 이렇게 병이 나서 줄을 지었구만, 이병렬! (웃음) 고장났으니까 색시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 이거야. 색시가 좋지?「예.」가정이 화목하지?「예, 아버님이 해 주셨습니다.」(웃음) 내가 해 주었나? 하나님이 해 주어서 그렇지.

자, 이제 왕 남편 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맞는 거예요. 또 왕 아버지가 될 수 있는 축하의 날을 맞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이 모른다는 말을 하면 안 돼요. 알아, 몰라?「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알아, 몰라?「압니다.」선생님이 협박하는 것이 아니에요. 의심돼서 물어보는 거예요. 알아, 몰라?「압니다.」

그만했으니 못 쓸 사람은 아니니 쓸 만한 늙은 할아버지 지팡이가 가문을 세우는 데 큰 부지깽이보다 낫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85세 된 할아버지가 말이에요. 남 같으면 치매인지 처매인지 되어 가지고 말도 아버지 할 때 ‘바’ 자를 잊어버려서 아-, ‘바’ 자를 찾으러 다닐 수 있는 연령인데, 말을 꼬리를 물어 가지고 별의별 말을 하더라도 미친 사람같이 탈선하는 무리가 존경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문 총재임에 틀림 있어요, 없어요?「틀림없습니다.」아니, 여기에 앉은 사람 말이에요.

틀림 있어요, 없어요? 왜 가만히 있어? 옛날에 반대했으니까 양심이 있기 때문에. 옛날에 나를 반대했지? 문 총재 따라가지 말라고 말이야. 그것이 좋은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에요? 나쁜 사람이면 쌍이에요. 쌍놈! 일본 사람도 일본 놈, 소련 사람도 소련 놈, 미국 사람도 미국 놈, 중국 사람도 중국 놈! 놈들이 통일교회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 망할 놈이라고 해요. (웃음)

살 놈이라는 말은 없는데, 문 총재의 말을 들어 보면 살 놈인데 망할 놈이라고 하니 그거 잘생긴 사람들이오, 못생긴 사람들이오? 여기 학부형들! 얼마나 반대했어요? 세상에 재수가 없으려니 저렇게 붙들렸다 이거예요. 할머니 빼앗아 가는 도적놈, 어머니 빼앗아 가는 도적놈, 여편네 빼앗아 가는 도적놈, 딸 빼앗아 가는 도적놈, 도적놈 중에 여자 도적놈 왕초라고 해 가지고 벌레 같은 남자 중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는 한 마리도 없었어요.

그들이 입을 벌려서 ‘죽일 놈, 못된 놈, 없어질 놈, 아이고, 사고 나 가지고 길거리에서 뻗으면 좋을 놈!’이라고 했어요. 나쁜 말을 한 거예요. ‘그 눈을 봐라, 도적놈 같다. 코 봐라, 욕심쟁이다. 입 봐라, 아이고, 사기성이 농후하겠다.’ 한 거예요. 아닌 것이 아니라 가 보니까 말을 잘하거든, 말도 좋고. 아시겠습니까?

문 총재를 한번 만나서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었지요? 자, 이렇습니다. (웃음) 잘 보고, 잘 들어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효자의 왕 되고 효녀의 왕 되고, 남편의 왕 되고 부인의 왕 되어서, 왕 가정을 만들기 위한 것이 틀림없는지 있는지, 거짓말쟁이로 알았는데 내가 새로 알았으니 그것을 찾아봐라, 말씀이 그런가 아닌가! 또 그렇게 살아온 역사를 찾아보니까 틀림없이 그렇다 하는 결론을 짓는 거예요. 그때에도 반대하겠어요?「안 합니다.」

어떻게 하겠어요? 아들이 믿는 이상 선생님을 믿어야 되겠어요? 아들 뒤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부모들이 아들 앞에 기관차가 되고 화차가 되어서 리드해야 되겠나? 앞에 서야 되겠어요, 뒤에 서야 되겠어요?「앞에 서야 되겠습니다.」

지금 날이 저녁인가, 아침인가? (차고 있던 시계를 보시며) 이것 금시계로구만. (웃음) 이 시계가 불란서 우리 공장에서 만든 거예요. 1만 2천 달러짜리예요. 1만 4천, 5천 달러가 나가요. 한번 바꿔 차면 좋겠지요? (웃음)

통일교회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효자가 돼

자, 그렇게 알고, 다른 말은 못 드리겠지만, 아들딸을 가만히 보면 나쁘지 않다는 거예요. 내가 대학을 못 가게 했어요. 시골에 보낸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요.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기성교회 이상의 학교, 세상에 없는 학교를 중심삼고 그 명의 아래에서 부모가 한하던 이상의 자리를, 간판을 붙이고 만들어 주겠다 이거예요.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이런 학교가 없습니다. 내가 영국이니 어디를 돌아다녀 봐도 말이에요. 큰 참대나무와 같이 돌 중에 아주 강한 대리석으로 붙여 가지고 천년 가더라도 남아질 수 있는 거예요. 그 터전 위에 아들딸의 발자국이 남아서 화석이 되었으니 그 모양을 선명히 볼 수 있는 그런 역사적 제단에서 꿈같은 사실들을 얼마나 자랑할 것이냐 이거예요. 아시겠습니까?「예.」

문 총재 간바레(頑張れ; 분발하라)! 해 봐요.「문 총재 간바레!」문 총재 간바레! 해 봐요.「문 총재 간바레!」나 혼자 하는 말보다 못하니 지성이면 감천(至誠感天)이라고 했는데, 감천을 못 하겠구만.

그렇게 알고, ‘이야, 이렇게 처음 맞대 놓고 사돈 될지 모르고 친척 될지 모르는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렇게 호령하는 것을 보니, 남자로는 배짱이 그만하면 쓸 만하고, 말하고 주장한 것을 그래도 알뜰히 살뜰히 기억하고 남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안 하면 벌받습니다. 아시겠어요?「예.」그래,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하겠다는 사람 박수 한번 해 봐요. (박수)

효자를 그리워하는 부모들, 통일교회에서 석사학위 받은 사람은 틀림없이 효자 됩니다. 자신 있어요? 자신들 있느냐 말이에요. 여기, 자신 있어?「예, 있습니다.」‘있습니다.’ 하면 나를 보고 ‘있습니다!’ 하지, 이러고 ‘있습니다.’ 그래? (웃음) 그렇게 해서 뭘 하겠나? 남들은 사기하면서도 여전히 천년 왕자와 같이 당당하게 있는데. 그래서는 안 된다는 것을 얘기하는데 그 앞에서 눈을 밑으로 내리며 ‘있습니다.’ 하면 그것을 누가 듣겠나?

자, 효자! 효자 효녀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여기는 어머니 아버지가 늙었겠구만.

부모 앞에 효도 못 한 문 총재의 한을 여러분이 풀어 달라

‘내가 부모 앞에 효도 못 한, 부모에 대해서 효자 노릇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있는 아들의 길을 못 갔습니다. 내 잘못입니다. 그것을 하기 전에는 부모님을 모시는 효자가 못 됩니다.’ 빌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은 그러한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에요. 북한 땅에 찾아갔는데 누나와 동생이 우는 거예요. 그렇게 바라던 오빠, 동생이 왔다 이거예요. ‘경계선을 넘은 어머니 아버지, 공산당이 바라보는데 내가 눈물을 흘리면 안 됩니다. 남북을 통일해서 거국적으로 민족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나 이상 자랑하면서 경배할 수 있는 날을 만들겠습니다. 그러면 천년만년 죽더라도 한을 풀 수 있는 하나님의 위로의 효자가 될 수 있는데, 기억해 주시옵소서.’ 한 거예요. 그렇게 기도해 가지고 남이 하지 못하는 평화자동차 공장을 만들었어요. 북한을 해방시켜 가지고 여러분보다 더 사랑하지 않고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천국에 못 가요.

예수님이 운명의 직전에 있어 가지고 군병들이 와서 운명하는 시간을 재촉하기 위해서 창으로 옆구리를 찔렀을 때 하는 말이, 하나님한테 기도한 것이 ‘저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저러니 저들의 죄를 용서하소서.’ 한 거예요. 로마의 법은 남을 죽이라고 하지만 백년 천년 세월이 지나더라도 로마를 해방시켜 가지고 무릎을 꿇고 통곡하면서 왕좌의 영광을 찬양할 수 있는 그 모습을 바라면서 원수의 나라를 축복하고 갔던 예수님이 구세주의 이름을 가진 역사적인 팻말을 박고 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내가 효도 못 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에게는 집도 사 주고 수많은 옷도 사 주었지만, 어머니 아버지에게 양발 한 짝 안 사 준 거예요. 가인세계의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를, 영계의 지옥을 해방시켜 가지고야 돌아갈 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도중에서 헤어지다 보니 팔십 노인이 돼 가지고 이제 백 살이 멀지 않았어요.

그러면 그 한을 어떻게 푸느냐? 이것부터 해야 돼요. 여러분이 부모들을 사랑하는 이상 해 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죽을 때 효도 못 한 뜻을 풀 것이고, 나라에 충성하지 못한 뜻을 풀 것이에요. 내 나라가 지금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발표했지만, 시작했지만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격파를 절절히 통고시켰지?「예.」사탄의 핏줄을 싹쓸이하는 거예요. 낮과 밤이 한자리에 누울 수 없어요. 낮은 위로 올라가고 밤은 아래로 내려가야 돼요. 축복 안 받은 형님과 동생이 한자리에 누울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구별해 가지고 책정해야 할 여러분의 책임이 있어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갔으면 형님의 입장에서 동생의 모든 것을, 못살면 잘살게 해 주고, 기쁘면 기쁨을 나누어야 되고, 어려우면 대신 책임질 수 있어야 형님이 될 수 있고 진짜 동생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누나 동생과 고모니 이모니 그런 자리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에요. 잘 알지요?「예.」

효자 충신의 전통을 세우라

한이 많은 선생님이에요. 부모님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굉장하구만. 여러분은 그 내용이 무엇인지 다 알지요?「예.」그렇게 살아야 돼요. 효자의 전통, 충신의 전통을 세워야 돼요. 나라를 가진 어머니 아버지가 못 되어 있습니다. 대한민국 나라에 주인이 있어요?「없습니다.」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여러분의 아들, 동생, 아내, 남편 된 사람들이 그 일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촌촌, 면, 군, 도면 도 전체가 동원되어 가지고 그 말씀을 밤이나 낮이나 그치지 말고 전해야 돼요. 말씀을 그리워하고 귀하게 여겨서 금은보화의 줄기를 찾아 가지고 캐내는 광부 이상의 자리에 설 수 있는 효자가 되어 보겠다고 하면 망하지 않습니다. 내가 망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로 틀림없이 안 망해요.

나라를 붙들고 눈물 흘리고 몸부림치면 절대 나라는 나 때문에 망할 수 없어요. 이 나라의 정보부처 국정원이 잘 알아요. 문 총재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지금 얼마나 혼란된 입장에 있어요?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재교육하고, 이제는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를 타고 앉아서 교육하겠다고 몇천 명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 자신이 대신 명령하고 있는 사실들을 여기 부형들이 알고, 거기에 협조하는 협조자가 될 것이에요, 반대자가 될 것이에요?「협조자가 되겠습니다.」고마워요. 오늘 참석한 사람들에게 충효가 같이하기를 빌겠어요.

효자 아들을 못 가졌는데 효자를 자랑할 수 있고, 충신의 가정을 못 가졌는데 충신의 가정이 우리 아들딸, 오늘 문 총재가 말하는 여기 석사학위를 받는 이 자리에 새로이 태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할 때 천년만년 부모로서는 복을 빌어야 되고 나라도 복을 빌어야 할 텐데, 나라와 부모가 복 비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나라 대신, 부모 대신 복 빌어 가지고 이 자리까지 개척했습니다.

학교를 한번 돌아보고, 거기에는 문 총재의 피땀이 어려 있고, 생사지경의 비참한 감옥에 투옥돼 가지고 고문의 함성소리로 피눈물을 짜내던 하늘의 슬픔이 깃들어 있는 것을 바라보면서, 만국 해방의 초석을 놓을 수 있어 가지고 이 학교가 천년만년 민족을 넘어서 세계 인류의 성인과 성자의 학교가 됐으니, 우리 아들이 자랑하는 학교요, 우리 아들이 학위를 받은 학교인 것을 기억하고, 돌아갈 때에 캠퍼스를 한번 잘 관찰하라구요.

거기에 결점 된 것이 있다면 내 손을 거쳐서 내가 도와서 결점 된 것을 메워 주어야 돼요. 아들에게 흠이 되지 않게끔 내가 대신 여기에 보급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돌아보게 될 때, 여러분 자신이 가정의 아들딸 앞에, 자손 만대에…. 하나님이 나를 어려운 핍박 속에서, 환란 과정에서 발전시킨 역사의 기운이 맴도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와 같은 전통을 받으면 그 가정이 천년만년 망국지종이 되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승국지일족이 될 것이다! 그것을 생각해야 돼요. 공히 참석한 여러분 앞에 여러분 아들딸을 품고 돌아가면서 희희낙락 노래로써 잔치할 수 있는 저녁이 되기를 바라겠어요. (박수)

학교에서 뭐 떡이라도 만들었나?「예.」떡이 없으면 나가면서 내가 사 주려고 그래요.「준비했습니다.」그러니까 이제 점심을 얻어먹고 가라구요. 이만하면 됐지요?「예.」

남편이 그립거든 충신 남편이요, 부모가 그립거든 효자 가정 아내가 된 것을 자랑하면서 기쁨의 박수와 환영의 춤가락으로써 기쁜 점심과 저녁과 일생을 넘어 만세까지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빌면서, 오늘의 말씀을 마치겠습니다. (박수) (억만세삼창)

참부모와 효자 충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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