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어제 그 말씀!「예.」왕권 즉위식 말씀 뺐지? 원고 다 정리했어?「예. 한번 읽어 볼까요?」응, 읽어 보자. (‘하나님과 인류가 찾아가는 평화의 나라와 세계’ 훈독)
『존경하는 의장, 각계를 대표하는 세계 지도자, 각국의 평화대사…』초종교 초국가를 안 넣었네.「죄송합니다.」「초종교초국가연합 지도자, 그 다음에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지도자, 이렇게 넣었습니다.」넣었어? 응, 그래.
『……하나님은 참사랑의 상대인 인간에 대하여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참된 아버지이십니다. 사랑의 출발은 무한히 위하는 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무한히 주고 싶은 참된 아버지,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을 넣으라구. ‘무한히 주고 싶어하는 참된 아버지’. 그래, 읽으라구.
『……유엔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 질서는 정치주권이 도덕적, 영적 가치와 별개로 작용해서는 공익과 평화가 보장되기 어렵습니다. 신의 이상에 기초하고 우주공법과 통하는 영적·도덕적 고차원의 지도력이 요청되는 것입니다.』
고차원 그 위에는 말이에요, 하나님의 절대사랑을 중심삼은 평화의 공식은 최후의 원수 원수끼리 사랑하는 것뿐만 아니라 원수의 자식끼리 축복 결혼할 수 있는 자리를 넘어서야 완성된다는 그걸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공식이라는 거예요. 평화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거예요. 원수 원수끼리 결혼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국경을 철폐해서 두 원수 나라가 전체 교차결혼 하면 평화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 하나 집어넣어야 되겠어요.
하나님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그 종착점이 어디냐 이거예요.「요걸 축복에….」그럼!「축복 항에 넣도록 하겠습니다.」공식이에요. 그것을 딱 집어넣어야 돼요.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는 이것이 공식이고, 인류의 입장에서 이 공식을 어떻게 넘느냐 하는 것이 과제로 되어 있다는 그것을 딱 집어넣으면, 누구나 불문하고 원수 원수끼리 자식을 세워서 결혼시켜 가지고 자기들보다 나을 수 있는, 하나될 수 있는 하나님적 사랑을 하는, 원수까지 사랑함으로써 평화의 가정 기준까지 넘어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집어넣으면 되겠다구요. 자!
『……평화대사들은 물론 우리 모두가 평화운동의 주체가 되어 기필코 평화세계를 창건해야 하겠습니다. 우리 다 함께 타를 위하는 삶으로 참사랑을 실천하자고 결의합시다. 감사합니다.』(박수)
평화대사들이 지원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들이 지원하는 유엔의 기구가, 세계 이상적 기구가 되기를 바라면서 말씀을 끝내는 거예요. 지원하는 것을 집어넣어야 돼요. 새로운 유엔을 창건해야 된다는 거지. 자, 그러면 됐어. 자!
『‘하나님 왕권 즉위식’ 말씀입니다.』왕권 즉위식에 대한 말씀이에요. 기도는 했으니 말씀을 읽으면 되겠다구.
하나님의 왕권이 얼마나 어렵다는 것을 알지요? 영계의 낙원과 지옥까지 철폐해 가지고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듯이 간단히 지나가는 한때의 의식과 선포 말씀같이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이 40일 동안에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뭐라고 할까, 일대의 모험 가운데서 안정과 거기에 소망의 힘을 세우기 위한 것이 하나님 왕권 수립이에요. 자!
『……그러나 예수님이 해와를 복귀하여 가정을 이루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 국가의 기준까지 이룰 수 있도록 준비했던 것이 다 깨졌습니다. 모두 깨져 나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준비했던 그 터전이 전부 다 죽은 것같이 됐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없어지고 7세기에 들어 중동에서 회회교가 나왔습니다.』
회회교가 나왔는데, 그것은 영적 종교권이라구요. 예수님이 영계에 갔기 때문에, 지상에는 실체권이 없기 때문에 이스라엘 나라는 영적 상대인 모슬렘과 상대해 가지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육적 세계까지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슬람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반대인 사탄세계의 영적 종교 입장에 딱 서 있다는 거지요. 자!
『이스라엘 민족은 애굽에서 돌아와 축복받은 민족이 됐는데도 불구하고 그 중심 민족 가운데서 회회교가 나온 것입니다. 모슬렘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나와 원수가 되었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예수님이 안 죽었으면 안 나온다 그 말이라구요. 그것을 확실히 해줘야 된다구요. 이제 앞으로 이슬람을 대해서 이렇게 갈라졌다는 것을 얘기해야 된다구요. 영적 세계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지상에서 하나될 수 있게끔 닦아 가지고 이슬람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권 초국가권 초엔지오(NGO)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아브라함의 아들인 이스마엘과 이삭은 형제인데 서로 원수가 되어 싸우는 역사가 벌어졌습니다. 예루살렘을 중심삼고 십자군과 모슬렘이 싸워서 이스라엘을 빼앗겨 버렸습니다. 그래서 빼앗긴 그 이스라엘을 다시 찾아와야 합니다. 그러나 싸움으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지금 현실적으로도 기독교보다도 모슬렘이 강하잖아요? 17억 잡는데 기독교는 14억밖에 안 된다구요. 그래서 현재 우세한 입장이라는 것이지요. 자!
『……기독교가 세계를 통일함으로써 영육이 합할 수 있는 시대를 맞아 원수 세계를 완전히 점령했기 때문에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늘편의 세계에 귀속될 수 있었습니다. 이 기반을 중심삼고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된 자리에 서서 기독교문화권을 대표하여 오시는 재림주를 맞았더라면 그때부터 통일천하의 운세를 받아…』
성신과 합해서 기독교가 이제 구교와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참어머니를 중심삼고, 참아버지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까지도 화해를 붙이고, 유대교와 오시는 주님, 그 다음엔 주위에 있는 종교와 화해를 붙이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와서 가정을 중심삼고 국가 화합이 벌어져 주권만 갖추어지면 그때에 다 끝납니다.』
하나님 왕권 수립 책 나눠 주라구.「예.」나눠 줘야 된다구.
『그러나 그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세계 도상에서 2차대전 이후에 세계 국가인 미국이 ―미국은 세계 제2차적인 이스라엘권― 제3차 지상·천상의 주권, 패권의 주인으로 오신 주인을 만나 지상통일 천상통일의 기반을 조성했다면 제3이스라엘 천국 출발과 동시에…』
미국과 유엔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돼요. 거기에 이제부터 세계 정리하고 들어가요. 자!
이것이 섭리적 내적 역사관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관이 없거든요. 하나님이 뭘 해 왔느냐 하는 그 역사관이 없어요. 이걸 단시일 내에 압축해서 논파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왕권과의 관계를 맺을 수 있기에 이렇게 말해 나온 거라구요.
『그것이 40년간 돌아왔고 오늘까지 56년의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리하여 오늘 이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40년을 빼면 16년이에요, 16년. 사 사 십육(4×4=16), 해방 후 16년 만에 참부모로서 기도한 거예요. 언제나 16수가 문제예요. 유엔도 16개국, 1차대전도 16개국, 16수가 문제라구요, 사 사 십육. 자!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누가 해줍니까? 애초에 누가 즉위식을 망쳐 놓았습니까? 사탄과 아담이 망쳐 놓았습니다. 아담 해와가 참부모가 되지 못함으로써 사탄이 들어왔고, 이 땅 위에 참부모의 혈통적 기준을 세우지 못했습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남겨 놓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부정하고 뒤집어놓는 일은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합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영육에 대한 이론이 맞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또 그것을 통일교회가 이루고 있고, 영계의 실상이 그것을 반증하니 어쩔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실상을 빨리 선포해야 돼요. 알겠나, 대가리 큰 책임자들? 양창식!「예.」중요한 거야. 그것으로 하나님의 전통적 기원이 드러나는 거야. 그것을 빨리 해. 이제부터 3천년시대는 영계를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이 큰 과제예요. 그것만 알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예수님이 돌아갈 때 열두 제자 반대한 사람….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일족 전부 다 죽었다구요. 죽고 부활하지 않으면 못 가는 거예요. 그래서 기독교가 국권을 이겨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적 발전을 했다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다 받아야 할 입장인데 자기들이 생명을 내놓지 않았다는 거예요. 거기에 뭐 주저할 것이 없어요. 거기에 뭐 아까워할 것이 없다는 거지요.
『아들딸을 위해서 먼저 죽겠다고 하는 것이 아버지의 마음이 틀림없다고 할 때에는 아버지가 하는 대로 끝까지 행동하지 않으면 나눠집니다. 마지막 판에 가서 갈라지는 것입니다.』
*토니, 훈독하는 내용을 알겠어? 이러한 전통적인 섭리관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훌륭한 신학이라도 교육할 수 있는 파워가 없는 거라구. 알겠어?「예스, 파더.」(*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러니까 끝날에 서양은 망하는 것입니다. 특히 여기에 모여 있는 서양 가정들은 오늘의 기념일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이제 망할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제부터 문제가 크다는 거지요. 자!
『……‘축복의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나이다’ 하는 사람은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아담 해와가 가정을 파탄한 것을 전부 다 수습해 가지고 내 일족은 물론, 나라까지도 수습해서 하늘 앞에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통일국가 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 그 말이에요, 축복받은 가정들이 합하면. 그러면 세계와 영계 해방은 자동적이에요. 사탄이 국가 기준에서 지금까지 해먹었어요. 요 놈을 때려잡아야 된다구요. 자!
『……하늘나라의 헌법 1조가 뭐냐? 핏줄을 더럽히지 말라, 혈통을 깨끗이 보존하라, 순결한 혈통을 영원히 지키라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축복받은 혈통은 하나님의 혈대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을 이어받은 것인만큼 지금까지 타락세계에 젖은 습관적인 행동으로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미스터 양 하면 양 일대를 두고 말한다구요. 혈대라는 것은 거기에서 스톱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통해서 번식해야 연결되는 거예요. 자녀의 계열과 하나 안 되면 핏줄이 연결 안 돼요. 혈대라는 말은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거예요. 미스터 곽이면 곽 씨의 혈통을 중심삼고 대표해 가지고 그 계대를 받느냐 못 받느냐를 결정하는 것은 뭐냐? 우선 아들딸을 가져야 되고, 가정에서 교육을 잘 해 가지고 전통을 살려 나가야만 혈대의 책임이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혈대라는 얘기를 알아야 된다구요. 일대에서 모두 조정해야 돼요, 전부가. 그것을 못 하게 되면 역사적인 심판을 받고 미래의 소망적인 지상천국이 지옥으로 화해 버리고 말아요. 막혀 버린다구요.
그냥 그대로 같은 말이 아니에요. 혈통과 혈대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혈대라는 말을 쓰는 거예요. 자!
『부부가 됐든, 배우자가 없으면 혼자라도 좋으니 온전한 핏줄을 더럽히지 않겠다는 사람은 눈을 감고 결심하고 하나님만 보시도록 힘있게 손을 들어 맹세합시다. 맹세! 오늘 기념의 날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부부가 싸우다가도 ‘정월 13일, 13수!’ 하면 가라앉혀야 합니다. 서양에서는 13 하면 제일 나쁜 수입니다. 열두 달 가운데 중앙 수입니다.』
유니언(union; 노동조합)에 대한 내용을 다 빼 버렸네.「예. 유니언 내용은 뺐습니다. (양창식)」그것 왜 뺐어? 누가 뺐어? 의논하더라도 나한테 승낙을 받아야지. 해놓고 보고하는 게 아니야. 유니언 문제가 제일 근본이에요. 공산주의의 발전 기반이 유니언이에요. 사업 분야에서 데모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발전 기반이에요. 투쟁 개념의 초소가 어디냐 하면, 공장지대 유니언이라구요. 알겠나? 그것을 뺐으니 뭐…. 자기 멋대로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어떤 환경에서 얘기했느냐 하는 사실을 알고 빼야지, 아무것도 생각지 않아 가지고 자기의 현재 체제, 문장 체제의 중심,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이 필요 없다고 하면 안 된다구. 미래의 역사관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지. 자, 읽으라구. 선생님 말씀을 손질을 함부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들’이라고 하나 집어넣어야겠어. 3대 철칙들이라고, ‘들’ 하나 집어넣어야 돼.
『오늘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 제일 중요한 3대 철칙들을 말했습니다. 그것은 우리 인간이 공인으로서 필히 지켜야 할, 가정에 들어가서든 나라에 들어가서든 걸리지 않는 지침입니다. 이 날에 가히 기억할 만한 내용인 것을 명심해서 생애의 표적으로 삼아 주기를 바랍니다.』(박수)
다야? 「예.」 이거 읽으라구. 한번 읽어 보자.
왕권 즉위식은 선생님이 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했다는 것, 내가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나예요, 나. 그 제목이 ‘참된 나를 찾자’ 는 것인데, 읽어 보라구요. 그것이 제주도에서 한 얘기일 거라구요. 그것 생각나? 「예.」 읽어 봐요.
「‘참 나를 찾자’ 이 글은 지난 8월 25일 제주도 국제연수원에서 거행된 제5회 칠팔절 경배식 말씀입니다.」(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우리라는 말을 하기가 힘들구만. 가정이 없으면…. 가정 기반에서부터 세계가 다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가만 보면 통일교회가 무서운 곳이에요. 선생님은 다 가르쳐 줬어요. 거기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돌고 돌아 가지고 그것 위에서 이렇게 다 맞춘 거라구요.
토니는 브리지포트 학교 그만뒀어? 「지금 계속 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돌아와야 돼, 이제. 「예.」 선생님이 무엇을 시킬지 몰라요. 자기들 꿍꿍이속 가지고 하지 말고. 알겠나? 「예.」 「지금 정리하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학교에서는 기다리고 있지요?」 「예.」 자, 기도했기 때문에…. (녹음이 중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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