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율 회장의 보고)

내용을 설명해 줘야지!「예?」영계의 천사세계의 축복권과 지상의 축복, 아담권 축복까지 장자권이 복귀되기 위해서는 장자권에 있는 천사세계의 축복권이기 때문에 지상의 아담권 축복가정과 하나되어 가지고 두 가정이 땅에 와 가지고 부모님을 모셔서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 기반 위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모심으로 지상천국에 직행, 천상천국에 직행하기 때문에 모든 전체가 천상과 지상이 일체권이 되는 거예요.

그 내용을 얘기해 줘야지!「예. 나옵니다, 이제부터.」그래, 얘기해 주라구. (김효율 회장 보고 계속)

​영계 축복가정의 지상 재림

​영계의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장권이고 지상은 아담권이기 때문에 장자권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지상의 가정이 형님이 되어 가지고 영계는 동생의 자리에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복종해야 돼요. 천사세계의 축복가정들이 후손 앞에 절대복종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그 하나된 위에 어머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서 그 다음에 아버님을 모셔 가지고 지상의 형제 축복가정들이 부모님을 모신 이런 입장에서 영계의 통일권을 갖춘 대신 그런 가정이 되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확실히 얘기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지상의 가정들이 형님 자리를 복귀해서 한다 그 말씀입니까? (김효율)」

지상의 가정은 아담가정, 아담 자리인데 본연의 축복받은 가정, 형님의 자리가 되는 거예요. 형님이 될 것 아니에요? 천사세계는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내려와 가지고 다시 접붙여야 돼요. 형님한테 동생의 자리에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돼야 되는데, 어머니하고, 성신과 실체 어머니가 하나된 기준을 중심삼고 지상의 형님 가정과 영계의 동생 가정하고 하나된, 형제가 하나된 가정 기반 위에 어머니가 하나돼야 돼요. 영육을 중심삼은 어머니를 중심삼고 형제가 하나된 가정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부모님을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에서 형제가 부모님의 인연을 중심삼고 관계 안 맺어졌던 것이 맺어져 가지고 완성의 조건을 갖추어 천상세계와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계가 이렇게 돌아가던 것이 지상에 와서 거꾸로 되는 거예요. 천사세계의 축복가정이 비로소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을 형님으로 모시는 거예요. 형님으로 모시기 때문에 비로소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장자권이 복귀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일체 되는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게 영계 전체, 지상 전체를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자기가 태어난 곳을 고향으로 해 가지고 재림하는 거예요. 여기 뉴욕이면 뉴욕의 한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됐지만, 그 계통으로 보면 수많은 민족이 연결돼 있지만 자기가 태어난 그곳이 조상 땅이 되어 가지고 전체 재림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김 씨면 김 씨, 효율이면 효율이의 김 씨 조상을 중심삼고 출발해서 이렇게 내려오지만, 거기에는 수많은 민족도, 수많은 종씨도 가해 가지고 현재까지 되어 있는데, 전부 재림함으로 말미암아 민족적 연합, 종씨 하나를 중심삼고 여러 종씨가 합해 가지고 이 조상을 중심삼은 일체권이 된다는 거예요.

일체권이 돼서 지상에 착지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상에 사탄이 점령해 있는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사탄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소유했던 것을,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사탄이 점령했던 것을 참축복받은 혈족에 하나된 것이 전부 다 인계 받는 거예요. 인계 받음으로 말미암아 땅이 비로소 그 사람들이 태어난 조국 땅이 되는 거예요. 타락하지 않은 조국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 조국 땅에 태어난 그 땅을 중심삼고 재림해 가지고 국가면 국가 전체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게 되면 그것이 조국이 되는 거예요.

고향 땅과 조국을 건설해서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을 중심삼고 영육이 같이 된 모든 형제지권, 형제 가정권을 갖추어 가지고 이 평형선이 이렇게 하나되어서, 여기 평면에서, 지상에서 하나되어 부모를 모셔 가지고 부모의 사랑을 받고 영계에 감으로 말미암아 본연의 세계인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세계 지구상에 태어난 모든 조상이 선민권에 서 가지고 전부 재림해서 평준화 가치를 지녀 가지고 세계 대 전환시대로 넘어가요. 이것이 역사적인 대 변화예요.

그래, 사탄세계의 지상 점령한 모든 사탄 잔재, 졸개들이 가 있던 모든 것을 전부 인수받아 가지고 하늘땅과 하나님의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건국하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천국 문을 열고 누구나 다 들어갈 수 있는 때가 됐다는 거예요. 급변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부모를 중심삼고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전부 다 갈라졌던 것이 비로소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은 역사적으로 처음 있는 일이에요. 처음과 동시에 마지막이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주변에 사탄이 있어도 신앙생활을 깊이 하면 모든 병 주고 약 주고 하던 것은 다 지나가는 거예요. 선한 영들이 주의해 가지고 여러분이 가는 길을 보호하기 때문에, 이제는 여러분이 기도할 때 조상들을 시위해 놓고 그 환경을 데리고 나가서 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들도 영계에 같이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법을 지킴으로 완성한다

섭리가 끝났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이 수립됐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제정됨으로 말미암아 용서가 없다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즉각적으로 처단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부처시대가 되기 때문에 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구세주 앞에 기도하고 참부모 앞에 기도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다 알아요.

개인완성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가정이 하나되고 하는 것을 다 알아요. 모른다는 말은 훈독회를 중심삼고 선생님이 57년 동안 말씀한 것을 전부 다 무시했다는 말이라구요. 나라가 성립돼 헌법이 설정되고 모든 각 분야의 부처에 대한 법이 생겼을 때 몰랐다고 해서 자기가 책임 안 지는 것이 아니에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완성이라는 것은 복귀섭리에 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완성한 자리에서 법을 지킴으로 완성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법을 지켜야 완성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에게는 탕감 법이 없어요. 1대, 2대 이상 하늘의 법을 지켜 가지고 완성의 고개를 넘지, 믿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지켜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부자지관계는 부자지관계의 법이 있고 부부관계는 부부관계의 법이 있고 자녀관계는 자녀관계의 법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매일같이 체크해야 돼요. 훈독회 하면서 체크해야 돼요. 지상에서 모른다고 해서 안 지키면 안 돼요. 영계에 들어가면 전부 그것이 드러나 가지고 표면적으로 체크하고 넘어가요. 사도 바울이 증거한 것처럼 체크하고 넘어가야 돼요.

하나님과 참부모가 내 아버지라는 것이 주류

문제는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고 참부모가 내 아버지라는 것이 세상의 무엇보다도 첫번, 가장 귀한 거예요. 그것이 주류예요. 유대교나 기독교는 막연하게 부모를 가르쳤지만, 그렇게 핏줄과 생명과 사랑이 하나된 직접적인 핏줄인 줄은 몰랐어요. 그것이 참아버지예요. 아버지의 아들딸이에요, 참된 아버지의 아들딸.

그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모든 종교권이 저나라에 가 가지고 원리의 길에서 재수련 받아 일치화될 수 있기 위해서는 영계가 아니라 지상에 내려와서 일치화시켜야 됩니다. 지상에 내려와서 일치화시키지 않으면 형제 가정이 원수가 되어 싸운 역사적 사실을 복귀할 수 없어요. 형제가 하나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영계가 지금까지 천사장권, 장자의 자리에 있었는데, 이 전환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장자가 되고 영계는 차자의 자리가 돼요. 형님이 동생을 이끌어 줘야 된다구요. 하나돼서 절대복종, 절대사랑 해야만 됩니다.

그것이 옛날에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던 것이 아니에요. 개인도 이렇게 사탄세계 전부를 하나님의 아들 참부모가 개인적으로 해 가지고 세계 전부 해 가지고 잘라 가지고 돌려놓는 거예요.

기도할 때 사탄이 주위에서 방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선조들이 주위에서 자기를 보호해 주지 않으면 자기 자신이 탕감 받아 가지고 고개를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가 돼 있기 때문에 그들을 중심삼고 그 지방에서 태어난 모든 선조들 앞에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이 되는 거예요. 할아버지는 국가 메시아 앞에 손자가 되고, 아버지는 아들이 되고, 형님은 동생이 되는 거예요. 거꾸로 된다는 거예요. 그것 알겠어요? 거꿀잡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반대로 거꿀잡이로 뒤집어지는데, 바로 된 그것을 사탄은 관계할 수 없으니 완전히 여기서 물러나야 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국가 개념이 없어야

그래서 여러분에게 강조할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자녀로서 접붙여 준 것을 감사해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미국 국민이라든가 하는 개념이 없어요. 여기에는 한 민족 개념이에요. 미국이라고 하는 선진국이란 개념이 없어요.

지금 때는 미국 사람,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라고 불러서는 안 돼요. 미국 식구, 미국 형제, 미국 가정이에요. 그래야 하나가 되어 가지고 한 나라가 돼요, 한 나라. 한 부모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미국 형제요, 미국 식구요, 미국 축복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이름을 내걸고 미국 사람 하게 되면 벌써 타락권 내에 자기는 속해 있다는 거예요. 일본 사람 하면 타락한 세계 사람이라는 거지요.

*그 미국을 누가 만들었어요? 그것은 사탄이 만든 것이지 하나님이 만든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우리나라 미국!’ 하게 되면 자동적으로 사탄 편에 속하게 됩니다. 알겠어요?「예스.」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부정해야 됩니다. 국가를 부정하지 않으면 세계와 우주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미국의 칸셉이나 전통뿐만 아니라 모든 것을 부정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지금의 전환기에 있어서 어떻게 미국이 낮은 자리로 내려가서 횡적인 형제권을 이룰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역사적으로 유명한 대통령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스.」

모두 다 ‘나는 미국 사람이다. 나는 독일 사람이다. 나는 일본 사람이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하지 말라는 거예요. 언제나 그러한 칸셉은 사탄의 주관을 받았습니다. 확실하게 알겠어요?「예스.」특히 여자들! 먼저 여러분이 그러한 칸셉을 버려야 남편과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모두 다 그러한 입장에 서지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이상세계를 이룰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축복 중심가정의 위치

그래서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하고 누구도 못 하지만, 선생님의 특권으로 하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알아요, 믿어요?「압니다.」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전부 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한다니까 ‘그것 무슨 소리냐?’ 했을 거예요. 그것을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가 얼마나 변화했다는 것을 요전에 상헌 씨가 영계의 실상에서 보고했지요? 그런 거예요.

여러분은 50년 전에 선생님이 말하던 것을 지금에 와서 아니, 50년 동안 그만큼 떨어졌다는 거예요. 그건 믿는 것이 아니라 알아야 돼요. ‘그렇다! 내 아버지의 사랑과 내 아버지의 생명과 내 아버지의 피와 연결된,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나님이 느끼는 최초의 마음과 내 마음이 하나다!’ 해야 돼요.

시간이 없다구요. 그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공부해야 돼요.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신 왕권을 지금 모시는 거예요. 도망이 아니에요. 이 중앙에서 평화대사, 대사 왕으로 임명한 것이 축복가정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예요. 그것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는 동무가 있다고 해서 ‘친구여! 학교 동무!’ 하면 동창생이 되어 가지고도 ‘네가 누구던가?’ 이렇게 몰라야 돼요. 잊어버려야 되는 거예요. 동창생이고 형제들까지도 잊어버리는 거예요.「사회 사람들 말씀이지요? (통역자)」그렇지! 자기하고 관계 안 되어 있잖아? 그들을 말씀을 가지고 재창조해야 돼요.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말이에요…. 여기 효율이가 김 씨 문중을 중심삼고 메시아 책임을 하기 위해서 김 씨 문중에서 하게 된다면 김 씨 문중에 박 씨가 있다 이거예요. 박 씨도 거기서 태어났기 때문에 같이 재림한다는 거예요. 누가 가인이고, 누가 아벨이냐 하면, 김 씨 문중은 아벨이고 박 씨 문중은 가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 김 씨를 축복해 주는 것보다도 박 씨를 먼저 축복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싸움판이 벌어져요.

그래서 축복을 통하지 않으면 영원히 하나되지 않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같기 때문입니다. 한 나무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못사는데 자기가 잘살게 되면 못사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됩니다. 도와주는 데는 친구를 통해서 도와주려고 하지 말고 자기가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친구가 하게 되면 전부 막아 버리는 거예요.

영계나 육계나 그런 관계예요. 전부 다 같은 관계이니만큼 이 원칙을 지상에서 해결함으로 말미암아 통일천하가 되고 같은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중간에 막혀 버려요. *그러니까 완성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곳이 지상입니다. 여기서 모든 것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 완성의 중심이 축복가정의 정착지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중요한 거라구요.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의 이름, 그게 중요한 거예요.

*모든 피조세계의 중심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그것이 타락하지 않았던 아담이 소원한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이 그 자리에 갔기 때문에 우주의 중심이에요.

그래,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어디에나 한 사람만 남더라도 복귀 천국을 할 수 있다 그 말이에요. 누가 뭐 일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이제는 그것이 선생님의 책임이 아니에요. 축복 중심가정은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없더라도 중심가정은 하나님 대신 가야 되고, 메시아 대신, 참부모 대신 가야 돼요. 하나님, 메시아, 구세주, 종교 다 필요 없다구요. 종교가 다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종교의 궁극적인 목적은 가정의 완성입니다. 국가가 아니에요. 최초의 출발점은 가정입니다. 그러한 가정들이 모여서 국가를 이루는 거예요. 그것이 신학의 결론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을 8단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모셔야 돼

자, 알겠나, 무슨 말인지? 세상이 달라졌다! 한번 해 보라구요.「세상이 달라졌다!」여러분의 어제까지 살던 생활이 180도 돌아서야 돼요. 그래 가지고 원리가 가르쳐 주는 개인완성,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완성의 길을 모든 걸 투입해서 가야 되는 거예요, 8단계의 길을.

여자들이 복중에 아기 밴 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씨로서 어머니 배속에서 임신한 거와 같은 가치가 있어요? 없어요. 타락한 흔적이 남아 있는 거라구요. 아기를 배게 되면 아담도 색시 배 안에 있는 아기 소리를 듣고 싶은 동시에, 하나님은 아담보다 더 관심이 많고 복중의 아기가 잘 자라게끔 사랑하고 다 그러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배면 그런 입장에 서 있어요? 창조주가 관심을 갖는 것을 아담 해와가 따라가겠어요? 그래, 복중에도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아기를 가져서는 안 되고, 낳아 가지고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그 무릎에서 커 가지고 약혼 단계, 결혼한 후에 축복받아 낳은 손자까지도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표본적 가정의 후손을 남길 수 있는 자신들이 되어 있어요?

복중에서부터 하나님이 내 아들딸이다, 기르면서도 내 아들딸이다, 학교 보내면서도 내 아들딸이다, 약혼식을 할 때도 내 아들딸이다, 결혼식을 할 때도 내 아들딸이다 하고 8단계 사랑의 주인이 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아들딸의 자리에 섰느냐 하면 못 섰어요.

여러분 자신들은 어때요? 하나님이 아들딸에 대한 사랑의 주인 노릇을 못 해봤어요. 복중의 주인 노릇을 못 해봤고, 아기의 주인 노릇을 못 해봤고, 8단계의 주인 노릇을 못 해봤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그런 8단계 아들딸의 주인 될 수 있는 자리에서 모시고 그 아들딸을 하나님에게 바쳐야만 자식으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길을 가려면 미국이라는 나라의 전통적인 것, 내가 어디에서 태어났고 어디에서 교육받았다는 것, 미국 말 전부 다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타락한 전통 세계에 물들어 있어요. 저나라에 가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받았어도 중간에 머물러요. 머물러 가지고 훈련받아야 돼요. 그 아들딸들이 ‘엄마 아빠, 왜 요 모양 요 꼴로 나를 낳아 놨어?’ 하고 참소한다는 거예요. 영어고 무엇이고 다 버려야 돼요. 돌아서야 돼요. 완전히 돌아서야 돼요.

여러분은 아프리카의 제일 못사는 자리에서 살려고 태어난 딸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 보라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은 인류의 맨 뒤에 따라와요. 돌아서면 돼요. 이걸 부정하고 돌아서면 대번에 하나님을 만나요. 닐, 어드래? 총장? 총장이 뭐야? 장총이야! 돌아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네 나라가 어디냐고 물어 보면, 독일 사람이다, 미국 사람이다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자꾸 습관화해야 달라진다구요. 그냥 해서는 안 돼요. 이걸 제주도 수련 때부터 강조한 거예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거예요, 자연. 자연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봄이 되게 되면 이민 가 가지고 말이에요, 봄이 되면 찾아와서 쌍을 이뤄 둥지를 틀고 절대 하나되어 가지고 새끼를 낳아서 기르고, 다 키워 가지고는 가을이 되면 수확하는 거와 같이 다시 돌아가서 겨울을 지내고는 돌아오는 거예요. 해마다 자기 종족이 점점 많아져야 되는 거예요. 많으면 많을수록 여러 분야의 천재적인 소질이 많기 때문에 자기 민족을 지도할 수 있는 중심자가 되는 거예요.

한국 민족의 우수성

이제 축복받은 가정에서 한국이 해방 후 60년에서 70년이 지나면 천재적인 사람이 많이 나와요. 70년, 80년이 되게 되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천재적인 사람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지금 한국 사람은 어디 가든지 문제예요, 문제. 다 싫어해요. 혁명적이요, 거짓말 잘 한다고 그래요. 머리가 좋으니까 자기보다 앞서서 빼앗는다 이거예요. 흑인들도 한국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 왜냐? 장사하러 들어왔으면 들어오지, 도적질하나? 장사 잘해서 돈 많이 벌어 가지고 자기들을 위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한국 민족은 연합 못 해요. 개인적이에요. 발전하는 데는 연합적이 기보다 개인주의여야 돼요. 그래 가지고 하나되기 위해서, 개인들을 하나 만드는 것은 뭐냐? 선생님 말을 들으면 하나되는 거예요. 외국인까지도 선생님 말을 듣고 하나되는데, 한국 사람이 자기 동족의 말을 왜 안 듣겠나요?

자, 그래서 미국 사람은 한국 사람은 하나 못 된다고 흉보지 말고, 미국 사람들이 선생님 말 듣고 한국 사람보다 하나되게 되면 몇 년 후에는 한국 사람보다 앞선다 이거예요. 한국의 전통을 통해 가지고 우리 참부모를 누가 더 잘 섬기겠느냐 이거예요. 몰라서 그렇지 알고 나면 절대 안 진다고 할 것입니다.

보라구요. 소련과 중국, 일본과 미국 같은 강대국의 틈바구니에서 7천년 역사를 중심삼고 변하지 않고 망하지 않고 하나의 국가를 유지한 것은 한국 사람밖에 없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한국 사람은 동이족(東夷族)이라고 해서 중국 천지에 있어서 싸움을 잘 하고 활을 잘 쏘기 때문에 언제든지 싸우면 백전백승해서 많은 사람을 죽이니까 싫어서 도망 온 거예요.

활을 잘 쏘려면 자세가 발라야 돼요. 자세가 딱 발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올림픽 대회에서 매번 양궁 챔피언이 되는 것은 그런 뜻이 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간나들도 한국 사람과 교차결혼 한다니까 ‘우우! 우리 일본 사람이 어떻게….’ 그랬어요. 국제결혼을 하면, 미국 사람하고 한국 사람,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 소련 같은 먼 데 사람하고 하게 되면 우수한 천재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세계를 다 순식간에 요리해 먹을 텐데, 그것을 이 서양 녀석들은 싫다고 해요.

평화의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을 가지고는 안 온다

그래서 철새들이 그러는 거예요. 먼 땅끝 나라에 가 가지고 새끼치려고 하는 거예요. 철새들이 그래서 대양을 건너 가지고 그런다구요. 남극에 사는 펭귄이 새끼를 칠 때에는 그 발로 바다에서 백 마일이나 떨어진 데로 가 가지고 알을 까는 거예요. 알을 까는 데는 얼음이 얼어 있는데, 발등에 하나 낳아 가지고 새끼를 까더라구요. 어이구! 그래 가지고 그것 데리고 돌아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마음은 얼음덩이 같지 않은 거예요. 알을 발등에다 낳아 가지고 배 가죽으로 뒤집어 씌워 가지고 품는 거예요. 와! 그런 어려운 환경에서도 그래야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요.

미국 애들은 어디 아프리카에 가면 석 달도 못 돼서 도망갈 것이고 말이에요, 북극에 가 가지고도 도망갈 거라구요. 북극에도 젊은 사람들이 안 가니까 지금 통일교회 문 선생이 젊은 사람들을 통해서 북극을 점령하고 남극을 점령하고 있어요. 다 점령하는 것입니다.

여기 집을 좋게 하고 잘 먹여 주니까 모여 오지, 북극처럼 발이 얼고 코가 얼고 귀가 얼고 이래 놓으면 누가 올 거예요? 문제없다는 거예요. 굴을 8백 미터 이상 얼음 아래, 10층 아래를 파서 하게 되면 대리석을 파 가지고 집을 짓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가지고 발전기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예요. 발전해 가지고 땅보다 더 뜨겁게 할 수 있어요. 지상·천상천국을 얼음 가운데 만든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싶어할 거라구요. 그게 천국이에요. 사랑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평화의 세계는 자기를 위하는 사랑 가지고는 안 와요. 미국이 백인 제일주의 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바닷물이 깊은 데로 흐르나요, 얕은 데로 흐르나요? 아, 왜 답변을 안 해요? 얕은 데인지 깊은 데인지 왜 답변을 안 하느냐 말이에요.「깊은 데로 흐릅니다.」깊은 데로 흐르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까지, 반석 밑에까지 뚫고 내려가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완전히 약수가 되는 거예요. 순수하고 깨끗한 물이 되는 거예요. 가장 깊은 데서 솟아나는 깨끗한 물을 원해요, 더러운 물을 원해요?「깨끗한 물이요.」물이 그래요. 공기도 마찬가지예요, 공기도.

하늘 앞에 효자 효녀가 되는 데는 경계가 없다

자, 그래서 이제는 때가 달라졌다는 것을 알고, 180도 모든 것을 부정하고 180도 돌아서 가지고 천지의 중심인 참사랑의 부모가 내 아버지요 내 어머니요, 그 사랑과 그 생명과 그 핏줄이 내게서, 내 세포에서 약동하고 있다 이거예요. 죽지 않았다 이거예요.

천국 가면 천지부모를 따라가야지 자기 따라가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아침 햇빛이 나오면 말이에요, 등불 밑에서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은 다 부정당해요. 바깥에 있는 태양 빛을 따라가겠어요, 등불을 따라가겠어요?「태양 빛을 따라갑니다.」알기는 아는구만. 생물은 더 밝은 빛을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 선진이도 그래?「예.」‘예.’ (웃음)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까지 어두운 세상이 아무리 그렇더라도…. 어둠은 어둠으로써 빛만 찾아오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빛이 완전히 점령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영계의 조상들…. 요 1킬로미터 안에서 수많은 조상들이 왔다 갔지만, 이 조상들이 이제 여기에 재림하게 돼 있어요. 그래 가지고 거기도 영적으로 보면, 레벨이 높은 사람들이 가 가지고 낮은 사람은 종적으로 몇 대가 돼서 중심으로 모시는 거예요. 보다 충성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제 기도할 때 조상을 동원해 가지고, 오늘 여기에서 어디 간다 하게 되면 여기에 있는 모든 재림한 조상들이 거기에 길이 막혔으면 거기에 전문적인 영들이 파수병이 되어서 협조하는 거예요. 영계의 선한 영인들을 동원해 가지고 ‘가는 목적지가 이런 곳인데 우리 아무개 족속의 메시아가 가니, 너희들 앞에 길을 열어 주면 너희들은 복 받을 텐데 이래라.’ 하고 움직여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기준에서 기도할 때는 여러분의 기준이 어느 기준인지 그 기준에 응할 수 있는 조상들이 동원되지만, 그 이상이 될 때는 ‘하나님과 참부모님이 우리에게 천지의 중심가정으로서 축복했기 때문에 내가 틀림없이 천지의 중심가정으로 행사하는데 내 말 들어라.’ 할 때 영들이 듣고 ‘저 녀석, 무슨 중심이야? 말만이지. 껍데기다.’ 하고 도리어 쳐 버린다구요.

그래서 ‘참부모 앞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니까 이 세계의 모든 그것을 찬동하는 사람은 협조해라.’ 그렇게 해서 움직일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영계권이 자기의 활동권 내에 들어가느니라! 아멘이에요. 그것을 알았으면 이제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힘든가, 얼마나 힘든가!

‘선생님이 천주해방을 했다니! 그것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할 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라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왕권,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할 수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는 나다! 나는 타락한 아담보다도 더 깨끗하고 더 완전한 사람이고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그 이상 깨끗하고 멋진 남자나 여자다. 우리 가정은 그들의 천배 백배 이상 중심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이 모든 안팎에서 싫다고 하더라도 상속하지 않을 수 없는 아들딸의 자리에 있다!’ 아멘 해야 된다구요.

씨 중에 내가 첫째 번 씨다, 수많은 씨 가운데 일등 씨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경쟁하지요, 경쟁? 축복가정들이 몇억이 되는데 1등이 누구예요? 1등이 전부 1등이에요? 효자 하게 되면 나 혼자 효자가 아니라, 천 사람 만 사람을 길러 가지고 그들이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입장에서 ‘효자가 되어 보겠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성인이 되면 성인의 나라를 백개 천개 만들어 하나님 앞에 바친 성인 왕의 자리의 성인이 되겠다, 성인의 아버지다, 이래 보라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 얼마든지 욕심을 가지고 자지 않고 먹지 않고 하면 암만 하더라도 그 길을 막을 자가 없어요.

여자들, 한번 해볼래요? 우리 어머니를 좋아해요?「예스.」‘나는 어머니의 십배 백배 이상 하늘 앞에 효녀가 되는, 어머니보다도 꼭대기에 올라갈 수 있는 어머니 이상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다고 하나님이 벌 주겠어요? 한계가 없어요. 거기에는 경계가 없다구요. 올림픽 대회에서도 기록을 깨지요? 기록 깨지 말라고 그래요? ‘올림픽 대회에서 기록 깨는 것을 금지했다.’ 그러면 그놈의 올림픽 대회 때려부수어야 돼요. 사탄 편 올림픽이 되는 거라구요.

야야, 이것 맛있다. 말을 못 하게 맛있다.「아버님께서는 복숭아하고 다른 과일들을 들고 계십니다. (통역자)」여러분한테 얘기하면 몇 사람이나 듣고 전부 실천할 것 같아요? 듣고 다 흘려 버리지요.「아닙니다.」이것이나 먹고 다 돌아가지. (웃음)

돌아설 때가 와요. 미국에서 잘사는 사람은 자기 집 팔고 땅 팔고 아프리카에서 제일 못사는 사람을 형으로 삼고 동생으로 삼고 살겠다고 해야 돼요.

백인 여자들이 검은 흑인하고 살다가 아들딸을 흑인 낳았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어요? 다섯 아들딸을 낳았는데 다섯 사람 중에서 흑인 애들이 셋이고 흰둥이가 둘이면 흰둥이만 사랑하겠어요? 어머니는 도리어 흑인 아이를 더 사랑한다는 거예요. ‘왜 이렇게 흑인으로 태어났니?’ 하고 말이에요. 앞으로 내 어머니가 흑인으로 낳았다고 해서 백인보다 더 사랑한 그 역사를 지녀 가지고 그 아들딸이 일생 동안 백인 이상 자랑스럽게 살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을 품을 수 있는 아들을 만들어 주면 복되다는 거예요, 그게.

지생련! 「예, 아버님.」 사랑 노래나 한번 해봐라. (박수) 이제 우리가 효녀 ‘심청’ 발레를 만들었지만, 춘향전 발레를 만들 거예요. 춘향전에 나오는 훌륭한 남자가 누구인가? 이순신인가? 「이 도령입니다.」 이 도령인가? 「이몽룡입니다.」 글쎄, 춘향전은 여자가 주류이지, 남자가 나라를 사랑하는 데 대표가 누구냐 이거예요. 이순신이에요. 그런 것을 발레로 만들 거라구요. 너무 길게 하지 말라구. 맛만 들여야지, 양념장을 싹 해 가지고 해줘야지 양념이 짜든지 맵든지 하면 먹다가 그만 둔다구. 「짧게 하겠습니다.」(지생련 씨가 판소리 ‘춘향가’ 중 일부를 부름)

「다 잊어버렸어요, 아버님. 다시 하겠어요.」(박수) 누가 다 아나? 넘어가면 되지, ‘아이구, 잊어버렸어요.’ 그러고 있어. 「아무도 모르니까 괜찮습니다.」(다시 노래 부름) (노래하는 중에) 이거 노래를 음미할 줄 아는 사람이 있어서 춤을 추고 다 판이 벌어져야 할 텐데, 전부 다 돌석들만 앉아 있으니 뭐 맛이 나나? 그만두자! (웃음)

「일어서 주십시오. (통역자)」 우우우! 한 사람만 해? 세 사람은 해야지, 소생·장성·완성. 자, 장성으로 하라구. 「예. (김효율)」 요전에 그 노래 뭐 있잖아, 잘하는 노래. 「한국 노래 하겠습니다.」 한국 노래 말고 영어로 한번 하지. (김효율 보좌관이 ‘대니 보이’ 노래) 자, 형진이! 일어서라구. 노래하고 무술 한번 시범하고 들어가자. 중국 사람이 다 됐어. 옷이니 무엇이니 전부 다. (형진님 노래)

축복 중심가정의 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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