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영계에서 결의대회 한 것을 한번 읽어 보자구요. 이 사람들이 다 영계에 가야 된다는 걸 알아요? 영계가 고향이라구요. 뿌리예요. 뿌리를 모르면 안 된다구요.

영계의 뿌리를 선생님이 밝힌 사실이 인류 앞에 축복

영계, 뿌리를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세밀히 밝힐 수 있었다는 사실이 인류 앞에 얼마나 큰 복이고 축복인가를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걸 다 믿지 못해요. 안 믿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믿는 사람들이 복 받는 거예요. 그러면 줄기가 되고 줄기 앞에 제일 첫 번 가지가 될 수 있는 거라구요. 중심줄기와 첫 번 가지가 된다면, 그 나무가 천년 가더라도 그 줄기와 가지를 따라 가지고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라구요. 잘난 사람이니 잘사는 사람이니, 선진국 후진국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이 남의 일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하는 일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일이에요. 선생님이 알아야 할 것이 아니고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전부 다 자기 일족에게 가르쳐 줘야 돼요. 자기 형제에게 가르쳐 주고, 자기 조상들, 부모들한테 가르쳐 주고, 역사적인 모든 선조들이 그걸 받아 가지고 따라와야 된다구요.

영계의 성인 현철, 모든 역사적인 공신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전부 한 곳으로 가게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 영계의 공자, 석가, 마호메트, 예수님 같은 양반들이 선생님의 말을 믿으려고 하나? 하나님의 뜻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지금까지 속사정이 그러니까, 선생님이 발표한 내용이 하나님 자기와 같은 입장이니 하나님을 통해서 성인 현철들이 결속되어 가지고 이렇게 증거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 앞으로…. 어차피 하나되는 거예요. 안 되는 사람들은 떡잎이 돼서 떨어지는 거예요. 거름밖에 안 되는 거예요. 무관심한 것은 거름밖에 안 되는 거예요. 큰 나무의 잎이 무성한 것이 떨어지면 거름이 돼 가지고 그 주변에 있던 모든 초목들의 영양소가 되기 때문에, 그 동산 가운데서도 있는 것을 나빠하지 않아요. 큰 나무가 있는 걸 나빠하지 않고, 큰 나무에서 많은 잎이 떨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주변에 있는 초목을 키울 수 있는 영양소를 보급하니 서로가 중요시하는 거예요.

또 그리고 큰 나무의 잎이 떨어져서 비료가 된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크고 있다는 사실! 내가 너를 위하여, 너는 나를 위해서 서로 돕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푸른 동산을 만들어 가지고 주인이 그 동산 가운데서 살고 싶게끔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주인이 먼 데에 있다가 와서 그 동산 가운데서 자기와 같이 살면서 이렇게 주고받으면서 커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주인 된 양반들도 형제가 많으면 그 동산 가운데 와 가지고 주고받으면서 화합해 살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의 동산 가운데 사는, 자기 환경에 사는 모든 식물과 동물을 모아 가지고 같이 크고 같이 산다는 아름다운 동산이 타락이 아닌 본연의 동산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화해서 사는 거예요.

화합할 수 있는 존재들은 발전해

서로가 필요하기 때문에 존경하는 거예요. 내가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전체가 있는 것은 나를 위해서 있는 것이요, 나도 전체를 위해서 같은 입장에 서야만 모든 동산의 초목, 땅까지도, 태양 빛까지도, 공기까지도 화합한다는 거예요. 도와주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영양소를 보급해서 잘 커 가지고 그 동산에서 많은 주인들이 발전할 수 있는 영양소의 기원이 되기를 바라고, 만물도 인간과 상대적 가치를 주고받을 수 있는 것을 요구하며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동떨어지면 못 살아요. 사람이 자기가 잘났다면 언제나 혼자 잘날 수 있어요? 아침밥 앞에 잘났다고 할 수 있어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밥상을 받아 가지고 ‘야 야, 나는 너를 무시한다!’ 할 수 없어요. 잘난 대통령의 밥상에 올라온 모든 것은 국민의 모든 수고, 골수를 짜 가지고 올라온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그렇게 가치 있게 알고 고맙게 생각해 가지고, 받았으니 대통령이 모든 전부를 국민 앞에 주고 만물까지도 나눠 줄 수 있는 연대적인 관계를 갖고 존재해야 돼요. 그런 나라는 번성하는 거예요.

개인주의라는 것은 망치는 주의라구요. 개인주의를 가지고 아침밥을 먹을 수 있어요? 점심을 먹을 수 있고, 저녁에 또 들어와서 방에서 잘 수 있어요? 개인주의 존재는 없어요. 연대관계에서 서로 협조해 가지고 공동 생명체로서 영존할 수 있게끔 바라는 것이 모든 만물의 자기 존재 실상이라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인간만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오색 인간들이 다 모여 가지고, 이 사람들이 뭘 하는 거예요? 서로 돕고 서로 도움을 받으면서 사는, 없어서는 안 될 환경이라는 거예요. 큰 산에는 푸른 동산이 큰 거와 마찬가지로 별의별 종류의 모든 만물이 거기서 서로 의지하고 사는 거예요.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이고 많은 민족이 모여 가지고 일본 사람, 미국 사람, 한국 사람 뭐 어떻고 어떻고, 남자가 어떻고, 여자가 어떻고, 아이들이 어떻고…. 그것 다 연관 관계가 있는 거예요.

그들이 내 앞에 나타난 것은 나와 더불어 인연 맺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그 인연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고독단신이 돼서 순이 죽든가 가지가 죽든가 뿌리가 죽기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화합할 수 있는 이런 서로의 존재들은 발전하는 거예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은 숨이 막혀요. 오관이 막히니까 숨이 막히든가 가지가 죽든가 뿌리가 병 나든가 그러는 거예요. 바이러스가 붙어 가지고 그 자체까지 갉아먹고 옮겨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얼마만큼 영향을 주었느냐? 환경에서 영향 받은 그 사람들이 1대조로부터 2대조, 천년 만년 역사에 영향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게 하려면 완전한 것이 돼야 된다구요. 모든 모델적인 것이 돼야 돼요. 그래서 작은 것도 필요하고 중치도 필요하고 큰 놈도 필요하고, 동쪽 사람도 필요하고 서쪽 사람도 필요하고 남쪽 사람도 필요하고, 한대지방 사람도 필요하고 열대지방 사람도 필요한 거예요. 열대지방이나 한대지방에만 있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물들은 알아요. 열대지방에 살던 모든 새들이라는 것은 철새가 돼 가지고 여름에 살던 그 기후가 지루하니까 새끼들을 낳게 될 때에는 한대지방에 가서 새끼를 낳는 거예요. 거기서 훈련해 가지고 열대지방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오래 살지, 열대지방에서 새끼를 낳으면 점점 퇴화되는 거예요. 돌면 돌수록, 힘이 가중되어서 훈련되면 될수록 크지만, 그것이 싫다고 해서 그것만 좋아하게 되면 퇴화돼요. 알로 퇴화돼요. 알에서부터 까는 짐승도 알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런 거예요.

영계를 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줄 알아야

여러분이 포부를 얼마만큼 크게 갖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럴 때 영계를, ―영계가 얼마나 커요?― 영계를 소화해 가지고 ‘영계는 내 것이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은 나무가 크더라도…. 은행나무가 얼마나 커요? 그건 문제가 아니에요. 천년 만년 가더라도 죽지 않는 나무가 돼 가지고, 그것이 하나의 동산을 덮고도 남고 인류를 덮고도 남는 나무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그 영양소를 중심삼고 그 나무로 말미암아 잎이 떨어지고 계절에 따라 변화가 벌어지는 모든 환경 여건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런 나무가 있으면 새들도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서 둥지를 틀고 똥도 싸는 거예요. 이러면서 연대적인 환경을 연결시켜 가지고 전체의 환경을 돕기 위해 존재하게 될 때에, 그 동산의 왕으로서 주인으로서 모시더라도 모든 환경의 여건이 ‘옳소이다!’ 하지, 반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은 사랑을 가지고 위해 줄 수 있는 거예요. 한 번 사랑하는 것보다도, 두 번 사랑하는 것보다도 백 번 사랑하고, 천번 만번 억만번 사랑할 수 있으면 있을수록 하나님의 품에 가까이 가고 하나님을 닮아 가는 거예요. 그래서 만 우주의 자기 생명을 중심삼고 발전하기 위한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친구가 되겠다고 해서 그 길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모인 것은, 여러 사람 여러 민족이 모인 것은 여러 민족을 넘어설 수 있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 민족, 수천 민족이 있어요. 과거·현재·미래의 사람들이 다 모였으니 몇천년 몇만년 전 사람이 다 있을 것 아니에요? 할아버지 중에 왕초 할아버지, 까마득해서 남극과 북극의 땅 끝에서 조그마한 그것이 올라갔을 때에 그것을 길러 줄 사람이 누구예요?

큰 영계로, 자기 나라에 찾아오는 것을 전부 다 길러 주고 도와줘야 하는 거예요. 도와주는 것이 차버리는 게 아니에요. 영계에 가게 되면 선할 수 있는 것을 도와주려고 하지, 악할 수 있는 것을 도와주려고 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지상에 있어서 선의 길을 가겠다는, 나는 동산에서 이렇게 작더라도 전체와 더불어 어울리면서, 전체와 더불어 크면서 살겠다 하는 이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그러면 영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에 들어가게 된다면, 작은 내 자신이 화합할 수 있는 본질이 되어 있기 때문에 빨리 발전할 수 있어요. 빨리 협조 받아 가지고 차원 높은 데로 발전해 나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면 안 돼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돼요. 영계를 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한 줄 알아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영계를 몰랐다면 여러분이 여기에 뭘 하러 모였겠어요?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감동하고 ‘나도 그렇게 되겠다.’ 할 수 있는 내용이 많기 때문에, 오색인종, 과거 현재 별의별 고질적 존재로부터 자기 잘났다는 존재니 뭐니 누구든지 와 가지고 자기들이 거기에 영향을 받고 좋다고 할 수 있는 것이 있기 때문에 붙어 있는 거예요.

이제 떨어지면 영계에 갈 때는 어디로 갈 거예요? 붙어 있다가 선생님이 가는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것이 천추만대의 인류가, 혹은 존재세계가 바라는 소원이라구요. 뿌리를 찾아가야 돼요. 알겠나?

뿌리! 아무리 돌아다니더라도 성공해도 실패하더라도 고향을 찾아가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있는 고향을 찾아가는 거예요. 인생의 보는 마음이 그래요. 거기서 출발했으니 자기를 높이 평가해서 근원에서부터 평가해 줘야 돼요. 흘러가는 물이 어디서부터 흘렀다는 근원까지 다 알아야 그 물줄기가 세계와 관계를 맺기 때문에, 관계 맺은 그 환경이 큼으로 말미암아 모든 주위의 만물도 존경하고 환영하고 하나되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영계의 사실을 알고 그것을 내 생활 이념으로 세워 살아야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안다는 사실이 얼마나 위대해요? 누구도 몰라요. 미개척 지대예요. 이것은 누가 가르쳐 줘야 되느냐? 여러분이 가르쳐 줘야 돼요, 선생님 대신. 내가 가르쳐 줄 때에 이마만큼 나오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어요? 전부가 가지 말라고, 가면 죽는다고 했는데, 와 보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러분이 발전했어요, 그냥 그대로예요, 퇴화했어요? 발전했다구요.

그게 지금까지 세상에 있는 말들이 아니에요. 모르던 말이에요. 모르던 말인데, 그 내용의 골수라든가 모든 계통으로 보더라도 영계의 실상이라는 것이 그 계통의 근원과 뿌리와 통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열매 될 수 있는 성인·성자·하나님과 다 통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절대 필요한 것이 무엇이냐? 선조의 뿌리를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역사과정에 수많은 국가면 국가 형성의 전통을 알아야 되고, 미래의 세계를 알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그 뿌리와 과정의 현재와 미래가 하나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그것이 하나님이 지으신 것으로서 하나님이 창조할 때 이러한 아들딸을 만들겠다 했는데, 출발서부터 과정서부터 그 결과를 갖추어서 하나님이 짓겠다는 결과가 됐다 할 때는, 그건 하나님이 열매로서 창고에 따다가 두어두고 잔치라든가 축하할 때에 그걸 귀중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보고(寶庫)를 장식하지 않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지금 천일국 형성이에요. 천일국의 문 열어 놓지 않았어요? 하나님만이 알고 관리하고 있지, 공개적으로 모두 천일국에 들어와서 하나님 대신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왜? 거기에 열매가 돼 가지고 화합할 수 있어서 같을 수 있는 안팎이 돼야 할 텐데, 다른 것은 그 환경 자체가, 천운이 차 버려요.

여러분이 좋고 나쁜 것을 볼 때에 마음이 기쁘고 마음에 가책 받는다는 거예요. 가책 받는 일을 했으면 천운에 위배되기 때문에 대번에 알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암만 잘했다고 자랑하더라도 마음보고 물어 보면 ‘네가 옳은 거야, 저 사람이 옳은 거야?’ 하면 다 알아요. 알면서 그른 것은 그른 것이고 옳은 것은 옳은 것이라고 긍정하고 옳은 것을 중심삼고 품겠다고 하는 사람은 위해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주인, 주인, 주인! 알겠나?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고 그것을 내 것으로 생활 안팎의 이념으로 세워 가지고 그렇게 살게 된다면 영계의 사람들도 따라오는 거예요. 지상이 그리워진다는 거예요. ‘이야, 우리 후손들이 있는 데에 가 보고 싶다. 가서 우리도 혜택을 받아야 되겠다.’ 해서 다 달려오게 돼 있어요.

자기로 말미암아 얼마만큼 많은 선조가 동원돼서 혜택을 받아 천상 세계에 자기 일족이 지옥에 가 있는 무리까지 해방해 줄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현재 땅에 사는 사람이나 영계에 사는 사람들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공동작전을 할 수 있으니, 영계의 해방권을 이루지 않으면 지상의 해방권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먼저 영계를 해방해야 돼요.

선생님을 중심삼고 영계의 결의대회를 했다는 것은 영계의 해방권과 영계의 가는 길이 하나가 됐다는 거예요. 하나됐으니 그것을 중심삼고 봄을 맞아 가지고 새로운 천지의 여름과 춘하추동을 맞아서 자라는 거예요. 그 잎이 되고 가지가 되고 거기에 열매가 맺히려면 그런 내용과 일치될 수 있게 자기 자신이 대비해 가지고 거기에다 맞추어야지, 큰 나무 자체가 맞출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맞추려면 똑똑히 알아야 똑똑히 맞추지, 잘 모르면 맞추지 못해요. 알겠나?「예.」

상대세계와 조화를 이루어 중심의 자리에 서야

영계가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번에 유엔대회를 중심삼고 대회를 넘어가는 오늘에 있어서 이걸 다시 한 번 상기해 가지고, 옛날에 자기가 생각하던 거와 지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연대적 관계에 있어서 공존하는 이상권에 절대 필요한 뿌리라는 것을 알게 될 때는, 그 뿌리가 절대 자기와 떨어질 수 없게끔 일치돼야 된다구요. 그래야만 틀림없는 가지가 되고 틀림없는 잎사귀가 돼 가지고 자연의 영양소, 공기와 물과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두 소질을 합해 가지고 자기가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만 가지고도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영계도 필요하고 지상도 필요하고, 내 몸 마음이 원하는 모두 기뻐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상대세계와 조화를 이루어 중심의 자리에 서야 된다는 것이 이론적이요 원리적인 결론이니까, 그 길을 따라가서 그 길에서 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개인완성 가정완성… 이렇게 커 가지고 하나님 같은 자리에 가야 돼요. 하나님과 같은 자리에 가야 동위권 동참권, 그 다음에 뭐라구요?「상속권입니다.」동위, 같은 위(位)에 서 가지고 동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는 데에 어디든지 갈 수 있으면 상속권을 갖는 거예요.

그래, 효자가 뭐냐? 부모와 언제나 같은 자리에, 동위권에 있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동참하는 거예요. 부모가 어려우면 거기에 동참한 자식이 부모를 도와야 돼요. 부모한테 신세를 졌으니 도와야 되는 거예요. 동참해서 어려운 것을 자식들이 책임지겠다고 하게 된다면, 그런 사람들을 효자로 해 가지고 상속권이 벌어져요. 나라도 마찬가지이고, 하늘도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동위, 그 다음에 뭐예요?「동참!」동참, 또 뭐라구요?「상속!」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뿌리와 더불어 같이 살고, 가지와 더불어 같이 살고, 순과 더불어 같이 살고, 열매와 더불어 살았기 때문에, 동위 동참했기 때문에 상속, 씨를 받아 가지고 큰 나무 대신 세계로 뻗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여기에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늙은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육십 이상 손 들어 봐요. 다섯 사람밖에 없네. 하나님도 젊은 사람을 좋아하겠나, 늙은 사람을 좋아하겠나?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이런 훈독회를 여기서…. ‘이스트 가든이 멀다, 멀다, 멀다!’ 하지요? 천릿길 만릿길 잃어버린 자식을 찾아가는데, 잃었던 애인을 찾아 수십만 리를 가는데 멀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이놈의 발이 원수고 이놈의 몸뚱이가 원수지요. 동거하고 동참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사랑받을 수 있는 자리가 기다리는데, 그게 멀고 힘들다는 생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이런 훈독회는 천릿길 멀리서, 한 일주일 걸어와서 훈독회 한다 하면, 그런 자리에 갈 거예요, 매일 가까운 자리에서 들락날락하는 훈독회에 갈 거예요? 답변해 봐요. 천리 만리 떨어진 데서 훈독회! 훈독회를 하는데 영계에 들어가서 훈독회를 하자 그 말이에요. 영계가 얼마나 멀어요? 억천만리예요. 영계의 성현들과 친구가 되고 하나님 앞에 있어 가지고 동위 동참, 뭐라고요?「상속!」받기 위하려니 먼 것이 멀지 않아요. 어려운 것이 어렵지 않아요. 어려우니까 귀하고 머니까 가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탈락한 이파리가 돼 가지고 열매 자리까지 못 가서 중간에 낙엽이 돼서 거름 짜박지가 되는 거예요. 가지도 못 되고 열매도 못 되니까, 차라리 딴 나무에 영양소를 줬더라면 열매라도 될 텐데, 이 나무에 왔다가 내가 손해 봤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만물 앞에 빚을 졌으니 저놈의 사람은 지옥 가야 된다 이거예요. 만물이 저주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영계의 실상을 알고 있다는 것, 그게 꿈 중의 꿈이고, 더 내가 믿지 못할 것이 어디에 있어요? 천배 만배 더 놀라운 사실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걸 못 믿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 백인들 말이에요.

그래, 과학이 발달한 나라의 사람들은 부정하니까…. *‘우와, 미국 사람들은 그와 같은 영계의 실상을 좋아하지 않는다.’ 하면서 이해를 못 해요. 어느 누구도 설명을 못 해주니까 이해를 못 하는 것입니다. 먼저 그 세계를 이해하고 소화한 다음에 실적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 결실해

백인들! 눈감은 백인이에요, 눈뜬 백인이에요? 전부 다 두 가지 종류가 있어요. 싫다는 게 어디 있어요? 천하를 전부 다 내가 찾고 싶은데, 싫다는 게 있는 사람은 별수없이 조그만 방에 들어가서 죽는 거예요. 영원히 더 믿지 못할 걸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영계에 가서도 문이 열렸기 때문에, 오관이 열렸기 때문에 무한한 하나님의 심정 그 안방에까지 들어가서 살 수 있다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백인, 이 워스프(WASP;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 퉷! 첫 번도 그래요. *아무리 ‘내가 제일이다.’ 하더라도 주위의 모든 피조세계가 환영을 안 합니다. 퉷, 침을 뱉어 버려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바다보다 넓고 하늘보다 크고 높고, 깊은 것은 태평양보다 깊어야 돼요. 그래야 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제일 부자가 되고 제일 좋은 데에 들어가면 하나님까지도 내가 가서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거예요. 왜? 뭘 가르쳐 주는 거예요? ‘하나님도 나같이 이렇게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다 안다고 생각하지 않는 거예요.

사랑은 가서 가르쳐 줘야 돼요. 하나님을 완성시키는 것이 사람이지, 하나님 자신이 완성 못 해요.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것은 여자가 아니고 첫 번이 남자예요. 그게 특권이에요. 여자라는 존재는 남자의 이상을 중심삼고 완성시킬 수 있는 카드를 갖고 있다 이거예요. 첫째 카드예요. 여자를 완성시킬 수 있는 주인은 여자가 아니에요. 어머니가 아니라구요. 남편이에요.

하나님을 완성시킬 수 있는 사람은 하나님이 아니고 아들딸이에요. 아들딸은 어머니로서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아내라는 것은 남편에게 사랑할 수 있는 우주의 남편 자격을 주는 거예요. 그 여편네가 사랑을 가르쳐 줬기 때문에 사랑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여편네도 마찬가지예요.

결실이라는 것은 보다 위할 수 있는 자리에서 결실하지, 가다 막히게 되면 떨어지든가 거름더미가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백인들,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너희보다 십 배 나쁜 것을 나는 품겠다.’ 하면 오래 안 가서 그 사람들의 종이 돼요. 노예가 되는 거예요. 선생님도 미국에 와서 얼마나 보기 싫은 백인들 꼴을 봤는지 몰라요. 감옥에 왔다 갔다 하고 별의별 조사를 받으면서 ‘저놈의 자식들, 저게 뭐야?’ 하는 일이 많았어요. 아이 아르 에스(IRS; 재무부 내국세국)에서도 통일교회에 2년 반 동안 나와서 매일같이 지켜 가지고 찾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그래서 조건을 만들어 가지고 뒤집어씌우려고 한 거예요. 그 마음 가운데 세계에서 들어와 살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비를 쫓아내고 할아버지를 쫓아내고 친척들을 쫓아내고 자기 혼자 있겠다고 하지요. 여편네 아들딸이 자기 것이 되어 있어요? 가정이 자기 것이 되어 있어요? 자기 종족이 되어 있지 않은 녀석이 자기 민족과 나라가 자기 것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이론이 아니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저 사람에게 내가 지식에서는 지지만 마음세계의 그 사람이 갖지 못하는 것을 갖게 되면, 누가 주인이 되느냐 하면 지식을 가진, 과학적인 실력을 가진 그 사람들이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마음세계 내면에 큰 것을 가진 사람이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겠나?「예.」

역사는 순회해요. 언제나 겨울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겨울이 떠나서 봄이 찾아오고 여름이 찾아오기 때문에 빙산도 녹아요. 역사는 그렇게 돼요. 그러면서 돌고 돌기 때문에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거예요. 동서로만 돌면 어떻게 되겠나? 입체적으로 돌기 때문에, 춘하추동으로 돌기 때문에 그 모든 것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이 세계는 푸른 지대가 돼 있어요. 한 곳이 푸르면 한 곳은 가을이 되고 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주고받는 거예요.

주었으니 없어지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받는 거예요. 다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히 더 줄 수 있었으면 더 받을 수 있다는 그런 이치라구요. 자기가 한 대로 영계에서는 알아주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영계를 무엇보다도 귀하게 알고 자기 품에 품고 소화해야

영계를 자기 할아버지보다도, 선생보다도, 여편네보다도, 아들딸보다도 귀하게 알고, 크나큰 영계를 내 품에 품고 소화하고 살겠다 하는 사람은 가정문제, 세세한 부처끼리의 문제, 아들딸의 문제, 돈의 문제가 문제되지 않아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그런 사람이 돼야 되겠으니 이것을 강조하고 중요시하는 거예요.

선생님이야 내가 다 가르쳐 준 것이니 한번 알았으면 그냥 입 다물고 있으면 나만 좋을 수 있지만, 선(善)은 확대하는 거예요. 물방울 하나라도 선한 것은 확대하게 돼 있어요. 물이 있는 곳에는 끝까지 영향을 미치게 돼 있어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참된 물방울같이 살면 인간세계에 영향을 미쳐요. 영향을 미치고 싶지요? 그러려면 그것을 좋아해야 돼요. 내가 생겨난 것은 물이 있는 데를 좋게 찾아다닐 수 있는 위해 주겠다는 본질이 있기 때문에 그런 파문이 생기는 거예요.

손가락 중에 이게 좋아요, 요게 좋아요? 넘버원 할 때에, ‘넘버원!’ 하면서 이래요? (행동으로 해보이심) 어때요? 이래요, 이래요?「이럽니다.」알기는 알누만. 큰놈이 앞장서는 거예요. 넘버원 할 때 이러면서 넘버원 하나? ‘넘버원!’ 하면서 올라가지요. 넘버원은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그러려면 이 모든 전부가 협조해야 돼요. 몸 자체가 ‘그렇소!’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개인주의가 있을 수 없어요. 개인주의는 망하는 거예요. 다 잃어버리고 히피 이피가 돼 가지고, 갈 데 없으니 눈비 내리는데 문전에서 거지새끼처럼 있다가 얼어죽겠으니 할 수 없이 약 먹고 죽는 사람이 많아요. 비참하지요. 아무리 히피 이피와 같은 생활을 하더라도 우리 통일교인들은 얼어죽지 않아요. 뜻으로 어려워진 이상의 힘과 그런 결의가 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 남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죽으려야 죽을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알 성싶어요, 모를 성싶어요?「알 성싶습니다.」알 성싶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그거 알았어요?「예.」영계를 좋아하지 않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때려죽여라. 다 알았다고 해서 없으니 때려죽이라고 해도 죄가 아니지요. 그걸 거짓말이라고 하는 사람이 죽임을 당해도 나는 책임을 안 진다구요. 그게 이론적이라구요.

그래, 영계 것이 누구 것이에요? 할아버지 것이에요, 선생님 것이에요, 내 것이에요?「내 것입니다.」할아버지, 아버지, 어머니가 보물 갖고 있는 것을 좋아하고, 할아버지보다도 더 좋아하고, 어머니 아버지보다도 더 좋아하게 되면, 그 3대의 부모와 조상들이 상속해 준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동위·동참·상속! 천년을 같이 살았으면, 천년을 동참했으면 천년에 해당하는 상속을 받는 거예요. 만년 억만년을 참고 기다리면서 동위 동참하고 살았으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상속을 받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이다! 아~!「아멘!」‘아!’ 하면 ‘멘!’이에요. 아멘은 에이 맨, 넘버원 맨이에요.

보다 위하기 위한 싸움을 하라

조그마한 것을 가지고, 요만한 것을 가지고 부처끼리 싸워 가지고 한마디 ‘뭐, 당신 잘 했어?’ 하는 말을 듣게 될 때에 부끄러워요. 여편네도 얼굴이 새파래 가지고…. 그거 보기가 싫어야 돼요. 그것을 상대하고 앉아서 싸워 가지고 기분 나빠 가지고 갔다 와서 또 해서 ‘내가 이겨야 되겠다.’ 하는 그런 표정을 하고 입을 벌리는 거예요. 그놈의 입이 날아가 버려야 돼요. 그런 여자들은 망하는 거예요. 살림살이가 파탄이 벌어지는 거예요.

보다 위하기 위한, 내가 남편을 위하고 아내를 위하는 데 보다 위할 수 있는 싸움을 해라 이거예요. 신경질을 내게 되면 ‘와라, 이것은 내가 위해 주는데 너는 나한테 지지.’ 할 때, 한번 가슴을 탁 찌르면 ‘퉷!’ 침 뱉으면 안 돼요. 그것도 소화할 수 있고 다 그래야 훌륭한 아내가 되고 훌륭한 남편이 되는 거예요.

둘이 싸움하는 것은 같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는 간나들은 어디로 가 버려요. 날아간다 이거예요. 여자를 그래서 ‘간나’라고 해요. 남자는 뭐라고 했나? 완나! ‘완나’라는 말이 없지요? 이제부터 통일교회에서는 간나 완나예요. 두 말 가운데 ‘완나’ 말씀을 이제부터 써도 괜찮을 거예요.

자기 위주해 가지고 주장하는 사람은 반드시 가 버리게 돼 있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주장하는 사람은 ‘완나’예요. 자꾸 오게 돼 있어요. 복이 찾아온다구요. 완나! 해봐요.「완나!」간나!「간나!」나는 무엇이 될 거예요? 완나가 될 거예요, 간나가 될 거예요? 완나가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 통역을 잘못하는 모양이구만. 세 사람밖에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말을 배우라구요. 한국 말을 못 배우면 발전에 지장이 많아요. 선생님의 말을 들어 보면 어디 거짓말을 안 해요. 사실 다 헤치고 들어 보면 맞는 말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 가지고 망하라는데 망하지 않고 살아 남지 않았어요?

감옥에 처넣고 자기 마음대로 없어질 줄 알았지만 안 없어졌어요. 그들을 사랑 못 했으니 내가 살아서 사랑하라고 하나님은 나에게 맡겨 주는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고 싶었는데, 원수 행동을 하는 그 자리에 들어가서 그 나라와 백성을 저주하고 같이 죽기를 사탄은 바라는데, 사랑하니까 사탄은 굴복하고 떠나가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인 중에 그런 모든 것,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방법을 모르는 녀석은 미친 간나 자식들이에요.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준 것이 아니에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줬나, 잘못 가르쳐 줬나?「똑똑히 가르쳐 주셨습니다.」일본 간나들!「똑똑히 가르쳐 주셨습니다.」미국 간나들!「똑똑히 가르쳐 주셨습니다.」할 수 없이 말하잖아요? 발라 맞추느라고. 나는 발라 맞추는 것을 제일 싫어해요. 내가 그렇게 살지 않았기 때문에.

영계를 아는 데 왕초가 돼야

그렇게 알고, 영계의 몇십 배 믿지 못할 것도 내게 믿으라면 하나님도 믿지 못하고 도망갈 것을 나는 믿고, 믿지 못하고 도망갔던 것이 ‘어떻게 되어서 믿었나?’ 하는 설명을 듣기 위해서 나를 찾아와라, 하나님까지도 설득하겠다 이거예요. 이런 아들딸이 되기를 바라는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나?「예.」

조그마한 여기에 하나님이 들어가 살 수 있어요? 자기를 주장하느라고 말이에요. 양창식을 보더라도 박사 짜박지 간판이 붙었다고 ‘선생님이 왜 저런 소리를 하노? 이제는 안 하면 좋겠다.’ 하는 때가 많지? 물어 보잖아? 왜 웃어? 웃는다고 통하나? 물어 보면 답변을 해야지. 뭐라구?「죄송합니다.」그놈의 죄송하다는 답이 옳은 답이야? 그것도 자기를 보호하는 얘기라구. 솔직히 얘기해야지. ‘그렇습니다.’ 하면 되지, 죄송은 또 무슨 죄송이야?

솔직해야 돼요. 답변도 솔직하게! ‘갔다 와라.’ 하면 ‘갔다 왔습니다.’ 해야 돼요. 가라 해서 출발했으면 주인한테 갔다가 와 가지고 보고를 해야 끝나는 거예요. 가서 자기 마음대로 있다가 와 가지고 보고도 안 하고 그런 것은 잎처럼 떨어지는 거예요. 나뭇잎처럼 떨어져서 거름이 되는 거예요.

자기 존재성을 확실히 알고 전후·좌우·상하를 그대로 완전히 맞출 줄 알아야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제멋대로 해 가지고 ‘이렇고 저렇습니다.’ 하면 구멍이 뻥뻥 뚫어지는 거예요. 이중이 아니라 8중 10중이 돼 가지고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요사스럽게 그런 사람은 앞으로 영계에 가서 볼이라도 가죽 볼이 아니고 고무 볼도 못 돼요. 고무 볼이라도 공기가 있어야 볼이 되지요. 공기가 들어가 박혀 있을 게 뭐야? 그런 사람이 되는 거예요. 틀림없어요. 두고 보라구요.

그러니까 영계를 아는 데 왕초가 되겠다고 해야 돼요. 지금은 선생님이 왕초지요?「예.」하나님이 왕초예요, 선생님이 왕초예요? 하나님은 알더라도 시정을 못 해요. 선생님만이 시정할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을 누가 했느냐? 아담 해와가 저끄렀으니 아담 해와가 이걸 갖다 맞추어야 되는 거예요. 맞춰 가지고 완전히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이상의 기준에 서야 하나님이 행차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사탄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지배하니 세계 국가 기준을 넘어서야만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돼요. 어제 그 말씀 가운데 그런 내용이 돼 있지요?「예.」그게 무슨 내용인지 흘려 버린 사람은 모르지요.

자, 그러니까 오늘은 이제 ‘영계의 실상’에 대해 눈을 번쩍 뜨고, 오관을 개문하고 마음 보따리를 열고 ‘이것은 내 것이다!’ 해야 돼요. 하나님의 유언이에요. 유언과 같이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지고 들어 보라구요. 자, 읽으라구.

천국은 철저하게 공식적인 생활한 사람이 가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 훈독)

『일시 : 2001년 12월 25일 정오. 사회 : 이상헌 선생. 1. 개회선언 : 5대 종단 대표들의 결의문 채택과 선포식을 거행하겠습니다. 2. 가정맹세 : 다 같이. 3. 결의문 선포 : 예수. 4. 대표기도 : 예수. 5. 만세삼창 : 무하마드 ―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5대 종단 만세. 마지막 다 같이 박수.』

우리와 똑같이 하는 거예요. 우리를 따라가는 거예요. 우리가 거기를 따라가는 게 아니라구요. 여기가 주역이라구요. 그런 영계에 본 될 수 있는 입장이 안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 예수님의 기도. 우리 5대 종단은 위로 하나님 아버지를 모시고…』

그래요. 하나님의 허락 밑에서 하는 일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모실 수 있나? 하나님을 모시고, 그 다음에?

『횡적인 참부모님을 모시며 잘못된 역사의 모든 것을 바로잡기 위하여 절대순종의 길을 갈 것을 맹세하고 선포합니다. 축복 중심가정 예수의 이름으로 보고하고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잘못됐다는 것을 예수도 알고 새로이 알았으니 그 길을 가겠다는 거라구요. 자!

『영계 5대 종단 대표 결의문. 1.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2. 문선명 선생은 인류의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님, 참부모이심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여러분은 결의하고 선포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 못 하지 않았어요? 그 선포가 우주적이에요. 돈을 벌어서 언론계를 만들어서라도 내가 해야 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동네방네 결의문을 채택할 수 있고 선포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돼요. 그래야 거기에 자기 그룹이 생겨요. 결의문을 괜히 선포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상도 그걸 따라서 하라는 거예요, 못 했으면. 자!

『3. 통일원리는 인류 구원을 위한 평화의 메시지요, 성약시대의 복음서임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여러분이 그걸 그렇게 믿고 있어요?「예.」응?「예!」「앱솔루트트!」뭐가 앱솔루트(Absolute; 절대)예요? 그래서 모임 자리에는 빠져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안 오고 마음대로 하잖아요? 그게 앱솔루트예요? 앱솔루트라는 것은 토가 없어요. 그것만이지요. 미국 애들이 앱솔루트라고 하는데, 퉷!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함부로 쓰지 말라는 거예요. 앱솔루트는 하나밖에 없어요. 자!

『4. 천주평화통일은 참사랑을 중심하고 초종교·초국가·초인종의 ‘위하여 사는 생활’을 통하여 완성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그렇게 알고 있어요, 믿고 있어요?「알고 있습니다.」믿지도 못하는 녀석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 다음!

『5. 5대 종단 대표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하나님 나라와 세계 평화를 위하여 화합·통일·정진할 것을 결의하고 선포합니다.』

화합, 통일이에요. 영계 육계가 화합돼 가지고 통일돼 가지고 하나로 나가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기에 보조를 맞추면서 불교면 석가모니, 유교면 공자, 기독교면 예수와 더불어 화합 통일돼 가지고 나가고 있어요? 지상에서 결의대회를 해야 돼요. 결의대회를 해서 이제부터 배치할 때가 되어 들어온다구요. 또 그 다음에!

『……성약시대의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 우리 기독교에 빛을 남긴 120명은 구세주 메시아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와 성약 말씀,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원죄 없는 본향의 동산, 이상향을 향하여 전진할 것을 결의하며, 참부모님의 모든 것에 함께 할 것을 선서합니다.』

영계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됐겠나, 안 됐겠나?「하나됐습니다.」지상은 뭐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기가 이걸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살면서 됐나 안 됐나를 평가해야 될 텐데, 그게 동네의 무슨 나팔이 아니에요. 어느 나라에서 치는 북이 아니에요. 생사지권의 자기에게 있어서 무엇보다도 직접 과거·현재·미래의 생명권을 좌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함부로 살았지, 함부로? 함부로 산 사람이 갈 수 있는 천국이 아니에요. 천국은 철저하게 공식적인 생활을 한, 함부로 안 산 사람이 가게 돼 있다구요. 또 그 다음에!

영계에서 맹세 선언한 성인들 이상의 자리에서 정성을 다해야

『1) 베드로(첫째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 열두 명을 대신하여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로 모실 것을 맹세합니다.』

열두 제자를 대표했지요? 예수님을 대신하겠다고 하지요? 여러분이 그래요? 그들보다도 앞서 가지고 ‘이 모든 맹세 선언한 성인들 이상의 자리에서 선생님을 모시고 뜻을 존중시하면서 화합 통일돼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그래서 하나님에게 바치기 위해서 있는 정성을 다합니다.’ 그렇게 살아요? 비교해서 얼마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차이가 있는 것을 메워야 돼요. 또!

『2) 바울(선교사)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의 예수님을 만났을 때 그 뜨거움을 그대로 갖고 재림주님 문선명 선생님을 메시아, 구세주, 참부모님으로 믿고 모실 것이며, ‘네 성도를 구하라.’는 말씀을 천명으로 알고 가슴에 품고 살아갈 것을 맹세합니다.』

여러분 일족과 나라를 구하라는 것을 천명으로 알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사도 바울만큼도 못하잖아요? 돌아가서 여러분이 예수의 형님 자리에서 가르쳐 줘야 돼요. 꼬락서니가 뭐냐 이거예요. 자!

『3) 존 칼빈(장로교 창시자)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메시아, 구세주, 재림주님이시니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살아가며, 아직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 고루한 사상에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선구자가 될 것을 존 칼빈은 맹세합니다.』

다 맹세했어요. 통일 못 하면 내가 가서 심판해 버릴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맹세한 대로 왜 못 했어?’ 그러면 대번에 답이 ‘지상에서 장로교 패들이 협조 안 해서 그럽니다.’ 할 거예요. 협조를 왜 안 했느냐 이거예요. 시켰는데도 안 했지요. 다 걸려 넘어간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장로교 신학교를 나온 사람들의 배를 째야 돼요. 박사니 무엇이니 그 간판을 다 떼어버려야 돼요. 자!

『4) 마르틴 루터(종교개혁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심을 믿습니다. 문선명 선생님은 재림주님이심을 믿습니다. 통일원리는 인류의 새 복음임을 자랑하고 선포합니다. 마르틴 루터는 이런 사실들을 믿고 모시고 살아갈 것이며, 인류의 선구자가 될 것을 선서합니다.』

여러분보다도 마르틴 루터가 선생님을 모시고 선생님에게 충성하고 따라가겠다고 맹세했는데, 맹세한 그들 앞에 여러분이 앞설 수 있어요, 따라갈 수 있어요?「앞설 수 있습니다.」

마르틴 루터가 문제가 아니에요. 마르틴 루터는 요즘에 축복받았지만 여러분은 벌써 몇십년 전에 축복받았어요. 축복받은 가정이 역혼(逆婚)이란 게 없다구요. 낳은 순서대로 결혼해 주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형님이에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윗 가정이면 아무리 나이가 많았더라도 인사를 해야 될 때가 온다구요. 아무리 세상의 낙오자가 됐더라도 말이에요. 낙오자는 수리하면 쓸 수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재교육만 하면 여러분보다도 나아진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자!

『5) 존 웨슬레(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레는 문선명 선생님은 인류의 참부모님이심을 선서하고 참부모님의 가르침과 지시를 받아 살 것을 맹세하고 맹세합니다.』

자기가 살겠다는 거예요, 감리교 전체를 대표해서 살겠다는 거예요?「감리교 전체를 대표해서 살겠다는 것입니다.」감리교 전체, 영계에 간 모든 것은 자동적으로 통일됐지만, 지상은 통일 안 되어 있으니 죽기 전에 이것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제부터 바쁘다구요. 자!

『6) 칼 바르트(현대 신학자)

문선명 선생님께 올립니다. 칼 바르트는 늦었지만 재림주님 구세주이신 문선명 선생님을 모시면서 지도를 받고 살고자 합니다. 참부모님, 메시아의 사상을 전수 받고자 합니다. 지도하여 주소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살 것을 맹세합니다.』

칼 바르트는 1960년대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의 현대 신학자예요. 그러던 사람이 형편이 없어요. 신학이니 무엇이니 보따리를 다 집어던지고 통일원리로 체인지했어야 된다고 발표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자기들이 잘못한 것을 시정하려니 어디 가서 푸느냐? 지상에 와서 풀어야 돼요. 지상에 협조할 수 있는 체제를 만들어 줘야 되겠나, 안 만들어 줘야 되겠나? 양창식!「만들어 줘야 됩니다.」마이클 젠킨스!「만들어 줘야 됩니다.」전부 다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못 하게 되면 문제가 된다구요. 이 선언문이 문제가 돼요. 선언문을 믿지 않잖아? 이놈의 자식아! 이걸 강조해야 돼요. 제1조, 2조, 3조, 4조, 5조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렇게 사는 것이 철칙이니 철칙에 부합되지 않으면 낙제꽝이 되는 거예요. 자!

『……10) 존 하버드(하버드 대학 후원자)

존 하버드는 하버드 대학뿐 아니라 세계의 모든 대학의 젊은이들이 통일원리로 무장하여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저는 문선명 선생님의 세계평화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선서합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은 저 사람 이상 적극 참여했어요? 하고 있어요? 세상에! 밥을 먹고 지금 죽는지 사는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병이 났는지 어떻게 됐는지 몰라요. 이것을 다 시정해야 돼요. 알겠나, 양창식?「예.」

『……12) 언더우드(미국 북장로회. 한국 최초 초대선교사)

언더우드는 동방예의의 나라 한국에 재림주님이 오신 것을 대단히 축하드리며, 메시아 앞에 두 손을 모아 경배를 올리며, 문선명 선생님을 모신 가운데 저의 모든 것을 헌신하기를 맹세하며 선서합니다.』

선도적인 입장에서 지상에서 성인 현철의 해원성사를 해줘야

자, 그러면 예수님의 열두 제자를 대표해서 이렇게 개개인이 선언 맹세한 사실보다도 여러분이 못해야 되겠어요?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되겠나, 참부모의 제자가 돼야 되겠나, 참부모의 아들딸이 돼야 되겠나?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러니 참부모의 아들딸이면 그 몇십 배 더 해야 되겠나? 몇백 배 더 해야 되겠나?

생각도 안 하고 입으로 너불너불 한다고 그것이 맹세문 외우는 것이 아니에요. 이런 선언문에 대해서 동위·동참·상속을 해야 돼요. 그 자리 이상 가야지요, 여러분은?「예.」이상 가야 될 것 아니에요? 지상에서 선생님을 따라다니고 그래도 싫든 좋든 몇십년 믿고 다 그렇잖아요? 그들은 요즘에 믿고 저런 결의들을 한 거예요. 하도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문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놀라자빠져 가지고 안 할 수 없어요.

그런 걸 생각할 때 지금 알아 가지고 저런 결의를 하는데, 여러분은 몇십년 전에 알아 가지고 그 내용을 알기나 했어요? 모르고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따라왔다는 것이 얼마나 부끄러운 사실인가 하는 것을 자각해야 돼요. 자각해서 과거의 습관적인 전통을 폭파해 버려야 돼요, 폭파. 선생님의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그 이상 돼야 돼요.

이걸 매일같이 읽으면서 ‘나는 사도 바울의 선생이다. 성 어거스틴의 선생이다. 베드로의 선생이다. 지상이 이랬으면 우리한테 배워야 된다. 별것 없다.’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저나라에 가 있는 신앙자들은 바라는 거예요. 통일교인들은 5대 종단의 교주로부터 열두 제자, 세계적인 공신, 공적 있는 사람들보다 낫기를 바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못하기를 바라나, 낫기를 바라겠나?「낫기를 바랍니다.」못하기를!「낫기를!」입들은 살아서 대답은 잘 하고 있어요. 그렇게 되라구요. 문제예요.

5대 성인들의 모든 내용이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는 유교의 열 사람 정도가 나오지요?「예.」불교니 다른 종교 마찬가지예요. 같은 내용이에요. 그들이 특별히 교단장을 통해서 유교면 유교, 불교면 불교, 기독교면 기독교, 회회교면 회회교의 열두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단적으로 대표해서 공동적인 선언 결의문을 발표한 거예요. 또 결의문 앞에 결의적인 내용을 중심삼고 맹세해서 ‘나는 그 뜻을 세우는 데 대표자가 되겠습니다.’ 하고 선언한 것이 이 선포문이라구요.

그런 자리에 서 있었어요, 못 있었어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하고 살고 있고, 무슨 강연을 한다고 해도 관심 없이 살고 있고,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미친놈들! 영계의 예수님을 생각하면 수천만 수억의 기독교 패들은 한 말씀이라도 절대 순응해 가지고 일방통행을 하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잡동사니로 모여 가지고 수십 개 국가면 수십 개 국가의 방향 아니에요? 망할 패예요, 흥할 패예요? 답변해 봐요. 영계가 복을 전수해 주겠나, 복이 있는 걸 감추고 주지 않겠나?

큰 마음을 가지고 5대 종단의 내용 그 이상, 공산당의 모든 간부들이 선언한 것 그 이상 소화할 수 있게끔, 그 이상 이상 것까지도, 하나님이 발표 못 한 것까지도 내가 믿고 내가 선도적인 입장에서 지상에서 예수가 하지 못하고 공자, 석가모니, 마호메트, 그 다음에 철인들이 하지 못한 것을 대신 해서 그들의 해원성사를 해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형님이 되는 거예요. 누님이 되는 거예요.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영계인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자, 그 내용은 다 알아요. 그 다음에는 맨 나중으로 가요. 내용은 똑같은 거예요. 그런 내용을 여러분은 시간만 있으면 가지고 다니면서 일문일답해야 돼요. 5대 종단들 앞에 나를 도와 달라고 해야 돼요. 내가 어디 가든지 불교면 불교를 도울 것이고, 유교를 도울 것이다 이거예요.

‘내가 초종교적인 면에서 참부모의 사상과 하나님의 사상에 일체 될 수 있는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의 길을 가기 때문에 고달프고 어렵더라도 가지 않을 수 없으니 내 어려운 사정을 알아 달라. 불교 믿는 사람보다도 더 어려우니 나를 도와주고, 유교 믿는 사람보다도 더 어려운 자리에 있으니 도와주고, 회회교를 믿는 사람보다도, 기독교를 믿는 사람보다도 더 어려운 자리에 있으니 그 주체적 종주들이 도와주고, 그 중심적인 역사적 대표들이 도와줘야 되는 것이 정상적이다.’ 해서 불러 가지고 도움을 청하고 기도해 봤어요?

물어 보잖아요? 양창식, 기도해 봤어? 왜 가만히 있어? 기도를 해야 돼요. 생명을 걸고 하게 되면 저나라 영계가 밤잠을 안 자고…. 영계에서 자지를 않아요. 소식이 있으면 얼마나 흥분해 가지고 일치 단결해서, 그 목적을 향해서 누구든지 특파 명령을 할 수 있게끔 움직일 수 있는 대가리들이 돼야 참부모를 모시는 위신이 서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는 대로 하라구요.

자,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편지! 다 같은 내용이니까 넘어가고. 그들과 비교를 해야 되겠나? ‘당신들이 원하는 이상의 선서와 더불어 원하는 소원 성취를 하는 데 있어서 맹세한 이상의 책임자가 되고, 형님이 되고, 본이 되겠습니다.’ 이럴 수 있게끔 한다면, ‘내가 부족하면, 어려운 입장에서 내가 교리나 무엇이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도와 달라. 입을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할 테니까 와서 대신해 달라.’ 하면 줄줄이 따라다니면서 협조할 건데, 여러분 중에 영인들이 협조하고 조상들이 협조하고 성인들이 협조할 수 있는, 패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는 길에는 수천억의 영계인들이 협조하고 있다는 걸 알아요. 그들 앞에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자기들이 정성들여 가지고 기도하던 이상의 자리에서 그것을 엮어 가지고 그 이상의 자리에 있어서, 놀음놀이, 투전판에 가서 동냥하던 그와 같은 심보는 있을 수 없어요. 솔직하게 일체권이 돼 가지고 연대적 책임을 지고 대표적으로 서겠다고 해야만 그 모든 사람이 기쁨으로써 영계의 경계선을 타파해 지상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누구냐 하면, 영계의 성인 현철들이 아니에요. 우리들이에요. 알겠어요? 누구들이라구요?「우리들입니다.」우리들이 아니에요. 우리라는 말을 치우고 나예요, 나! 해봐요.「나!」그렇게 돼야 돼요. 예수 대신, 석가모니 대신, 공자, 마호메트 대신, 철인 대신, 공산당 지도자 대신! 그래서 모르면 안 돼요. 모르고 가짜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결의문과 가정맹세를 숙독하며 그 표준에 일치되기 위해 노력해야

자, 그러니까 하나님의 메시지, 하나님이 나한테 보낸 편지를 읽어 보라구. 맨 나중에 나와요. 시간이 많이 가기 때문에 그건 여러분이 가서 그런 심각한 입장에서 일대일로서 문답하면서 교주를 모시고 ‘나도 당신 제자한테 지지 않겠습니다.’ 해야 돼요. 경쟁시키는 데 지지 않고 공자라든가 석가모니를 중심삼고 권고할 줄 아는 사람이 돼야만 믿을 만한 통일교인이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렇게 틀림없이 나는 오늘부터 하겠습니다.’ 하고 결의하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요. 하나님의 축복 있기를 바라요.

그래서 하나님의 메시지는 선생님에 대한 메시지고 여러분에 대한 메시지로 받아들여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공짜가 없어요. 그러니 내 것으로 받아들였으면 차이 있는 것을 하루속히 메워야 돼요. ‘밤이야 낮이야 가지 말라! 청춘아, 태양 빛아, 서서 기다려라!’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맹세했으니 안 할 수 없지요. 흘러가는 물이 쉴 수 없어요.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공기가 이동 안 할 수 없어요. 태양 빛이 구름을 뚫고 언제든지 비치고 싶지만, 구름이 가리게 되면 그늘이 지는 거예요. 내가 태양 빛이 그림자가 질 수 있게끔, 물이 흘러가는 데 방해가 안 되고, 공기가 흘러가는 데 방해 안 되는 입장에서 맑은 공기, 맑은 물로서 순수하게 더 달려갈 수 있고, 태양 빛이 만물의 뼛골까지, 골수까지 비쳐 가지고 좋아할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그것이 내 책임이요 하나님의, 창조 주인의 책임이었으니 나는 그의 아들딸이니 내 책임이다 할 수 있고, 우리 집의 책임이다 할 수 있고, 살아야만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부모님에 대한 편지를 들어 보라구요. 그건 부모님의 것으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부모님이 우리에게 동위 동참했다고 인정하는 한 상속해 준 말씀이다 이거예요. 알겠나?「예.」여러분을 대해서 한 말이라구요. 직접적이에요. 그걸 바라는 거예요, 영계에서.

내가 이런 말을 해줬기 때문에 안 된 것에 대해서는 나는 책임 못 진다, 된 것에 대한 기준을 중심삼고 영계에 가서 금을 긋고 수습 처리 할 것이다 이거예요. 선생님의 말을 지나가는 말로 생각하지 말라구요. 알싸, 모를싸?「알싸!」똑똑히 알 거라구요. 자, 편지를 읽어 봐요.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훈독)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내 사랑하는 자식아! 나 만군의 여호와는 참부모를 사랑하노라, 지극히 사랑하노라, 지극히 아끼노라!』

여러분이 하나님보다도 참부모를 더 아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나는 만군의 여호와라.’ 그 말보다도 여호와가 하기 전에 ‘내가 이미 지상에서 그렇게 다 모셨습니다.’ 할 수 있는 입장에 서기를 바라는 것이 여호와의 이 통고문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엉망진창이지요. 자!

『……고맙소, 감사하오, 정말 수고했소! 내 사랑하는 참부모 만세! 인류의 구세주 만세! 만왕의 왕, 참부모 만세!

만군의 여호와가 내 사랑하는 참부모에게 간절히 전하노라. 2001년 12월 28일.』

이게 선생님이 구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 주겠다는 내용이에요.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지 못했어요. 이제는 문을 열었으니 이루어 줄 수 있는데, 안내자가 여러분이 되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 안내자가 되면 선생님이 이루지 못했던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동위 동참자가 돼 가지고, 같은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권한이 있다는 사실! 천지의 어느 누가 부정할 존재가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고, 이 통고문을 대신해서….

하나님이 죄인이라고 했지요? 그 죄를 다 벗겨 줬다는 말이에요. 여러분이 얼마나 죄가 많아요? 죄가 없다고 꺼떡거리고 갈 수 없어요. 동물의 무엇보다도, 개보다도, 벌레보다도 못해 가지고 배밀이해서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 빚을 물 수 없는 부끄러움의 족속, 악한 사탄의 핏줄을 받은 원수의 족속이 됐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해방이라는 말이 웬 말이고, 하나님이 참부모를 나에게 보내 주신 거예요. 죄 된 입장을 넘어서 가지고 사랑하겠다고 할 수 있는, 너희들과 같이 사랑하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는 것을 깨끗이 알고, 자기가 가야 할 길, 서야 할 길, 살아야 할 자리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는 알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이 결의문 맹세를 일일 숙독하면서 그 표준 앞에 일치할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될 것을 잊지 말고 실천궁행할지어다!「아멘!」아멘!「아멘!」

‘아멘’ 한 사람은 다 그렇게 하겠나, 안 하겠나?「하겠습니다!」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가지고 맹세의 결의를 해보라구요. 자, 이제는 끝났어요. 그러니까 훈독회를 해야지요. 어제 하던 것 계속!

동위·동참·상속받아야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입니다.」남북통일이 중요한 거예요. 한국이 여러분의 나라와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나라의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한국의 남북통일이라는 것은 공산세계와 민주세계의 사상적 대결이 없어지는 것이요, 국경철폐예요. 유엔에서 지금까지 맡고 있는 것을 내가 지금 손대고 있는 거예요. 이제 받아치우는 거예요. 암만 해봐라 이거예요.

그런 결의를 하고 나가니 거기에 보조를 맞춰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나님이 동위 동참해서 있는 것을 다 주고 싶다고 하니, 여러분도 선생님 앞에 동위 동참했으면…. 선생님 앞에 다 주었으니 상속받아야지요? ‘깨끗이 다 주었으니 깨끗이 청산한 부모로부터 완전히 상속받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지 못했어요. 이놈의 자식들! 총생축헌납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꿈에도 생각한 녀석이 없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똑똑히 알라구요.

하나님이 죄인인 동시에 선생님도 죄인이에요. 여러분을 실천할 수 있게 못 만들었으니! 그러면 하나님이 죄를, 또 부모님이 죄를 지었으니 여러분이 어디에 가요? 천국 어디에 해방이 있을 수 없어요. 영원히 해방이 없다구요.

그러니까 이론에 반대할 수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그래서 그런 표준이 있는 거예요. 절대신앙! 해봐요.「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복종!」이 사실은 뭐냐? 절대신앙이 없는 사람은 절대사랑을 가질 수 없어요. 절대사랑을 가지지 않는 사람은 절대복종할 수 없어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진 사람은 절대사랑도 그 안에 있는 것이고 절대복종도 있는 거예요. 절대복종하는 데는 절대사랑과 절대신앙이 동반하는 거예요. 어느 하나를 절대 믿더라도 말이에요.

결혼한 부부가 서로 만나 가지고 ‘나를 절대 믿습니까?’ 하는 거예요. 믿는다고 해서 사랑의 길이 열려요. 사랑이 열려 가지고 거기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문제인데, 더 복종하면 더 오래 사는 것이고 복종 안 하면 빨리 망하는 거예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그 고개를 넘어야 돼요.

그래, 절대신앙해요?「예.」예수님 이하 5대 성인 이상의 절대신앙이에요, 그 아래의 절대신앙이에요?「그 이상입니다.」그 이상 돼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바라는 그 이상까지 올라가야 돼요. 동위·동참·상속받아야 돼요. 그것을 잊지 말라구요.

다시 한 번 해봐요. 동위!「동위!」동참!「동참!」상속!「상속!」같이 살아야 돼요. 같은 자리에서 있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있는 데서 한 시간이라도 한 번도 빠지고 싶지 않아야 돼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나를 언제나 데리고 가소. 나를 동위하게 해주소. 동참하게 해주시오.’ 그래야 상속이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도 그 법에 해당되는 거예요. 자기 마음대로 가고, 선생님이 있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동위·동참·상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못 하면 영계에 가서 담이 남아지는 거예요. 그 담을 넘어가야 돼요. 그걸 넘어갈 때는 선생님이 지상에서 그것을 용서하고…. 그걸 넘어갈 때는 자기가 혼자 넘어가야 돼요. 선생님이 도와줄 수 없어요. 그건 자기 책임이에요. 끝까지 5퍼센트는 남아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3단계를 넘어가서 자리에 서 가지고, 잊어버린 자리에 서서 나오기 때문에 모든 것이 수습되는 거예요. 자랑할 게 하나도 없어요. 하나님도 그래요. ‘뭘 해라.’ 하면 보류해 가지고 10년 20년이 아니라 즉각적으로 해 가지고 ‘더 할 것을 해라.’ 이거예요. 감옥 이상까지 갈 수 있으면 가고, 죽음 자리도 갈 수 있으면 가요. 그것을 넘어가면 무엇이 생기느냐 이거예요. 그걸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 왔어요.

그런 부모님 앞에 자기들이 정절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된다는 것은, 보통 사람, 소학교를 나오고 중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이라면 다 알 수 있는 것인데, 대학을 나오고 하늘나라의 법도까지 가르치고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모르면 그건 심판장에 있어서 날아가야지요. 씨알머리가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믿음의 조상을 존중시하는 시대에 들어가

『제1장 문선명 선생의 평화운동. 제1절 평화운동의 참 뜻.』

남북통일은 여러분의 공동 운명이에요. 그것을 위해서 막대한 자금도 필요하고, 인맥도 필요해요. 그것 때문에 통곡하는 함성이 하늘땅에 꽉 차야 돼요. 영계에도 지상에도 차야 되는 거예요. 관심들이 없지, 이 서양 간나들? 입적수련을 해서 한국에 이름이 붙었는데 막살이 살이를 하려고 그래요. 보따리 싸 가지고 일족의 전재산을 모아 가지고 한국에 가서, 한국 땅이 몇십 배 비싸더라도 사고 북한 땅까지도 우리가 사버리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없잖아요?

여러분이 그래야 돼요. 선생님이 일생을 그렇게 살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여기에서 미국을 위해서 헌금을 다 하더라도 나는 한푼도 안 써요. 미국을 위해서 쓰는데 제일 먼저 기성교회를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수련회를 하는 거예요. 자, 읽으라구. (제3절까지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윤태근!「예.」네 사람이 다 여기에 왔어?「예. 왔습니다.」오늘은 배를 네 척만 내놓으라구.「예.」그래서 오늘 주일이니까 시간 있는 사람은 나갈 수 있게 해요. 한 배에 일곱 사람 이상 태우지 말고. 오늘은 큰 것 잡은 것을 자기가 재 가지고 놓아주라구. 한 마리 놓아주는 것이 마음에 편하지 않으면 두 마리, 두 마리보다도 열 마리까지 놓아주는 거야. 취미로 잡아 보라구.

지금은 그럴 때예요. 해방시대이니만큼 고기세계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대하는 것이 좋겠기 때문에 그래요. 어제가 추석이잖아요? 추석의 ‘추(秋)’ 자는 ‘벼 화(禾)’ 변에 ‘불 화(火)’예요. 벼를 추수해서 불에 삶아서 잔치하는 거예요. 저녁(夕)이라는 것은 지상에 있는 사람이나 지하에 있는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추석에 그런 뜻이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통일교회는 자기들의 신앙의 조상을 누구보다도 존중해야 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렇지만 말이에요. 어머니 아버지와 더불어 볼 때에 신앙의 조상이 아벨적인 조상이고 어머니 아버지는 가인적인 조상이기 때문에, 믿음의 조상을 존중시하는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그들을 존경하더라도 우상숭배가 아니에요. 하늘의 천도를 확장시키는 하나의 도덕적인 기준이 되기 때문에 얼마든지 협조해도 괜찮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네 대에 일곱 명씩 사 칠이 이십팔(4×7=28), 28명인데 남자 여자 합해서 28명이에요. 오늘 낚시 나가고 싶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자들만 있구만, 남자는 없고. 남자는 낙제로구만. (웃음) 선생님도 나갈 거라구요. 여기에 온 네 사람은, 훈련된 사람은 배에 나눠 타고, 선생님 배에는 윤태근이 타겠나, 사도가 타겠나?

사도, 있어? *빨리, 배 네 척을 준비하라구! 선생님도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말이야, 식사하고 모두 다 나갈 수 있게 준비하도록 지시해 놓으라구! 알겠어?「하이.」모두 다 식사가 끝나면 현장에 출동하기를 바란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경배)

이제부터는 부처끼리 와 가지고 참석할 수 있게끔 주도해야 되겠어요.「예.」가정이 오게 되면 그 어머니 아버지가 뒤에 앉게끔, 남자 여자가 앉게끔 하는 거예요. 줄을 그렇게 달리하는 거예요. 여자 남자로 이렇게 하지 않고 가정을 위주한 통일교회이니만큼 어머니 아버지를 위주로 해 가지고 하늘 앞에 송영을 드려야 돼요. 여자만 송영 드리는 것이 아니고 남자만 송영 드리는 것이 아니에요. 합해 가지고 둘이 하나되어 드리고, 부모만이 아니고 아들딸까지 사위기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이 2대고 이제부터 3대가 벌어져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이 2대고 여러분의 아들딸이 3대예요. 종횡의 실제, 4단계의 모든 일족이 일치되지 않고는 하늘의 삼위기대 이상적 가정 기틀을, 모델 형태를 편성할 수 없다는 것이 원리관이에요. 그러니만큼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생활 훈련장으로서 모임 때마다 그런 면을 개척해 나가야 되겠다구요. 알겠나?「예.」다른 시대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자! (박수)

영계의 실상과 사랑의 주인 ( 20020922)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