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승리의 한날을 위하여 당신이 수고하신 은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시대의 모든 사연과 곡절을 극복하면서, 내일을 희망삼아 전진을 다짐하면서 참아 오신 아버지 앞에 높이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땅 위에 있는 우리의 조상들과 수많은 인류들은 언제나 당신의 뒤에 서 가지고 순응할 줄 모르고 자기를 중심삼고 참소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주장하다가 하늘이 가야 할 길에 곁갈래의 길을 많이 만들어 놓은 것을 알고 있사오니, 저희들은 하나의 표준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제압하고 전진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아버지! 이 시간 새로이 출발하는 시점에 놓여 있사오니, 아버지, 대한민국을 새로이 축복하여 주옵고, 통일교회와 온 세계를 축복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달을 맞이하여 세번째 맞는 안식일 아침에 기쁘신 은사를 내려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허락하신 시간 내에 당신의 무한한 은사와 사랑이 같이하여 주옵길 부탁하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말 씀

오늘 말씀의 제목은 '새로운 전진'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출발한 통일교회

이제 통일교회는 새로운 차원의 시대로 접어든다고 보는 것입니다. 지난날을 생각하게 되면 통일교회가 걸어온 길은 수난길이었습니다. 그것은 민족과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하나되지 못한 연고로 수난길이 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면 통일교회의 사명은 무엇이냐? 기성교회를 하나 만들고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자유세계와 연결시켜서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입니다. 그런 역사성을 띤 책임을 짊어졌습니다. 그건 마치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그때 세계의 중심인 로마제국, 다시 말하면 사탄세계, 외적 세계에 있어서 중심국가인 로마제국을 소화해 가지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어야 했던 것과 마찬가지 입장인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드는 데 있어서는 예수님 당시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약 로마가 반대했더라면 인도라든가 중국이 이스라엘과 자연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당시의 문화세계를 중심삼고볼 때에, 동쪽에는 중국문화와 인도문화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은 중동지역에 예수를 보내 가지고 인도와 연결짓고 중국과 연결짓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하여 로마가 만약에 순응하지 않았더라면 자동적으로 동서분립된 입장에서 동으로부터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를 흡수하여 하나의 세계를 이루었을 것입니다. 요즘 세계로 말하면 민주세계와 자유세계의 형태를 갖추었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와 같은 역사적 재현 형태가 오늘날 끝날 시대에 나타난 것이 자유세계와 공산세계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중심삼고 보면, 이것이 이스라엘 나라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한국이 왜정하에서 해방됨으로 말미암아 독립국가형태에 들어왔다는 것은, 자유세계의 헙조로 말미암아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되었다는 사실은, 탄압을 받았던 기독교가 자유세계의 추대를 받아 가지고 자주적인 국가형태와 더불어 새로운 신앙의 자립과 새로운 희망과 혁명의 기치를 받들어 가지고 하늘의 나라로서, 하늘의 뜻을 받드는 데 있어서 첨단에 설 수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때를 하나의 시대적인 변천기로 보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시기를 중심삼고 통일교회는 이 기반 위에…. 새로이 변혁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기독교를 중심삼고 만약에 통일교회와 하나되었더라면 그때서부터 문제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해방 후 3년 기간을 거쳐 가지고 1948년에 독립된 것을 여러분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전에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았으면 위대한 역사적 통합운동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이제 20년이 지난 지금 국가와 민족 앞에 통일교회는 명실공히 사상적인 면에서나 신앙적인 면에서 이 민족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고, 본받지 않을 수 없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종교인들이 말하기를 종교를 믿는다면 통일교회와 같이 믿고 행동해야 된다고 합니다. 또, 국가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도 그렇고, 반공이념을 세워나가는 데 있어서도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미 통일교회는 남한에 있어서 뺄 수 없는 역사적인 하나의 그 무엇을 남겨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방 후 35년이라는 긴 세월을 소모해 가지고 이와 같은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국가적 기반이라든가 교회의 기반이 정비돼 가지고…. 완전히 체제를 갖춘 가운데 반대를 받으면서 이만큼 발전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해방 직후는 교회도 혼란기였습니다. 신사참배를 하던 교인들과 신사 참배를 거부하다가 감옥에 들어갔던 신자들이 나와 가지고 서로…. 원래는 옥중에 있던 사람들을 중심삼고 기성교회가 수습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감옥에 들어갔던 사람들은 어떤 관점에 있느냐? 재림주가 한국에 재림한다는 계시를 받은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때 신령한 집단들이 옥중에서 나온 사람들과 더불어 혁신적인 터전 위에서 새로운 기독교 환경을 이루어 가지고, 그 가운데 통일교회가 출발했더라면 기독교는 7년도 안 가서 3년, 3년 반만에 국가기준의 결정을 보지 않았겠느냐,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그때는 기독교의 혼란기였습니다. 기독교가 자리잡지 못하고 새로운 조류로 말미암아 충돌하던 때였습니다. 거기에 하나의 핵의 사명을 해야할 것이, 이제 와 보니 통일교회가 돼야 했었다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는 국가를 보더라도 혼란기였습니다, 이 혼란기를 통해서 미군정이 들어왔습니다. 군정시대라는 것은 한국 사람을 세워 놓고 한국 사람의 주장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따라가야 될 텐데…. 만약에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와 같은 세계관을 갖춘 자리에서 움직였더라면 하지 장군을 중심삼고 미국 전체 앞에 영향을 미쳐 새로운 방향으로 차고 나갔을 것이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을 역사과정을 지내 가지고 오늘날에 와서 말함으로 말미암아 믿을 수 있는 단계에 들어 왔다는 거예요. 그때는 그 누구도 믿지 못했다는 거예요.

이러한 천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통일교회는 출발했는데 그 와중에서도 기성교회의 반박을 받게 된 것입니다. 원래는 자유당 창당 당시에 선생님이 거기에 한 요원으로 활동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기반과 더불어 교회와 연결하는 이런 기미를 알고 목사들이 반대함으로 결렬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 운명길은 수난길을 출발하게 됐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받아들여야 할 기성교회와 한국정부

역사는 한 두 사람으로 말미암아 갈라지고 합해 나가는 것입니다. 또, 시대의 혁명적인 변혁기도 많은 사람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주장하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거기에 상대될 수 있는 사람, 몇몇 사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역사적 혁명의 기원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그렇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이렇게 과거를 회고해 보게 될 때, 한국에 있어서의 기독교와 통일교회, 그때 자리 못 잡은 그런 입장에 있었지만 기성교회가 통일교회의 원리를 받아들였다면 완전히 소화되었을 것입니다. 요즈음에 여러분이 초교파운동을 하는데, 그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기성교회 장로들이, 2천년 전통기반 위에 선 기독교의 정통이라고 하는 이런 장로들이 통일교회 원리를 이틀만 들으면 완전히 돌아가 버립니다. 완전히 돌아가 버립니다.이걸 생각하게 될 때에, 그런 혼란기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자리만 잡았더라면 얼마나 빨랐겠어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대한민국이 남북으로 갈라지지 않았다는 겁니다. 완전히 갈라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이런 역사적인 과거를 회상하면서 나 자신은 하늘의 뜻이 성사되지 않게 되자 완전히 사탄권 내에 몰려들어가게 된 것입니다. 사탄권 내를 떠나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을 다시 찾을 길이 없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북한 땅에 가 가지고…. 교회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는 날에는 반드시 하늘 중심의 이 역사는 사탄편으로, 반대편으로 옮겨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북한 땅, 국제 공산당이라는 이런 기반 앞에 사탄은 하늘이 허락할 수 있는 이상적 축복의 기준을 반드시 옮겨 준다는 거예요. 공산당이 세계를 제패하는 이런…. 민주세계를 대표한 기독교, 혹은 한국 땅에 있어서 통일교회를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세계적 문제가 연결되어 들어간 것입니다.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예수를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뜻은 어디로 갔느냐 하면 로마에 끌려간 거예요. 하늘의 은사권이 로마로 옮겨진 거예요. 하늘의 축복권 내에 세워진 것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반드시 사탄권 내에서 책임을 대행해 나오는, 즉 반대적 입장에서 대행권을 가지고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볼 때 로마는 원수 중에 원수예요. 그렇기 때문에 로마는 기독교에서 피를 흘리는 터전이 되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회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에, 오늘날 세계적인 원수의 자리에 서 있는 것이 공산당입니다. 기독교가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당으로 하여금 세계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종교인들을 학살하고 피흘리게 하는 역사를 거듭해 나온 것입니다. 여기에서 기독교를 중심삼은 세계 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로마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살아 남았느냐 하는 문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이 공산세계에서 어떻게 기독교가 살아 남느냐, 종교가 살아 남느냐?

그들은 말하기를 '종교는 아편이다, 신은 없다'고 주장합니다. 이렇게 완전 거부 밑에서 완전 제거운동을 제시해 가지고 세계 제패의 야욕에 맹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는 또한 어떠한 일개국을 중심삼은 주의가 아니예요. 세계주의예요. 그들의 목표는 뚜렷해요. 세계 제패예요, 세계 제패. 세계를 제패하는 데도 순리적 제패가 아니라 강제적 제패예요, 총칼로 말미암은 강제적 제패예요.

이렇게 보게 될 때 악한 로마가 기독교 앞에 있었듯이 오늘날 전세계 종교 앞에 악한 로마를 대신한 세계적 원흉인 공산세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전세계 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로마 앞에 기독교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문제와 마찬가지의 입장에 선 것이 오늘날 전세계 종교 중에서도 통일교회입니다. 통일교회가 어떻게 살아 남느냐 하는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나라가 살 길은 무엇이냐? 기독교가 한국의 암적 존재가 될 때도 있습니다. 기독교가 오히려 공산당의 앞잡이 역할을 할 때도 있다구요. 이것이 사탄의 제일선입니다. 나라를 망치는 데 있어서, 나라를 위하는 것보다 나라를 파괴시키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면 말입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문제냐? 공산당입니다. 하늘의 뜻을 배반하고 나면, 하늘의 중심존재가 떠나게 되면 배반했던 그것이 사탄의 일선이 됩니다. 교회와 나라가 그런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가 가는 길 앞에는 기독교가 원수의 자리에 있고 그다음에는 나라 나라가, 대한민국도, 미국도, 소련도 전부 다, 세계 모두가 교회와 나라가 하나되어 가지고 반대하고 있습니다.

예수가 가는 길 앞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하나되고, 그것이 로마까지 확장되어 예수를 공격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교회의 운명은 기성교회의 화살을, 세계적 기독교와 세계적 국가, 더 나아가서는 공산당한테까지 공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 있는 통일교회는 세상적으로 보면 으례히 망해야 할 역사적인 운명을 짊어졌지만 망할 수없습니다. 망할 수 없다 이겁니다.

반대하는 환경에서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 가야 할 메시아

그래 통일교회가 자리잡은 것이 1960년도입니다, 1960년도. 15년간, 만14년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60년도에 들어와 새로이 출발하게된 것입니다. 그것이 성혼식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그때부터 3차 7년노정을 출발한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은 무엇이냐 하면 이것은 선생님의 일가정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가정들이 사탄의 침범을 받고 있다 이거예요. 세계가 침범받기 이전에 나라가 침범받았고, 나라가 침범받기 이전에 교회가, 종족이 침범 받았고-교회는 종족과 마찬가지입니다- 종족이 침범받기 이전에 가정이 침범받았고, 가정이 침범받기 이전에 개인이 침범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개인 위주한 구원섭리로 지금까지 전개해 나온다는 거예요. 가정 위주한 구원섭리는 없었다는 겁니다.

기독교인들은 지금까지 자기 개체구원을 위해서 신음해 나왔습니다. 구주를 믿되 개체구원을 위주한 신앙의 도리를 해 나왔습니다. 가정을 위주한다든가, 국가를 위주한다든가, 국가구원의 사명을 한다든가, 세계 구원의 사명을 한다든가 하는 자리에는 아직까지 못 나갔습니다. 개체구원섭리권 내에서 지금 온 세계 인류는 허덕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개체구원권 내에서 가정구원권 내로, 종족구원권, 민족구원권, 국가구원권, 세계구원권 내로, 더 나아가서는 영계구원권까지 확대시킬 수 있는 이런 내용은 타락한 뒤에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절대 불가능해요.

지금까지 수만 년, 성경역사는 6천 년이라 하지만, 수만 년 인류역사를 중심삼고 볼 때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한 것이 뭐냐? 하나님의 섭리를 이루어 나오는 것입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구원역사의 터전을, 개체구원의 기반을 닦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거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 인간 자체들이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체구원으로부터 가정구원, 가정구원으로부터 종족구원, 종족구원으로부터 민족구원, 민족구원으로부터 국가구원, 국가구원으로부터 세계구원, 뿐만이 아니라 지옥까지 해방할 수 있는 영계의 구원까지 완수하지 않고는 하나님이 해방을 받지 못한다는 겁니다. 본래의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다 이루었다. 내 뜻을 이루었다. 찬양할지어다! 내 사랑의 주관 세계는 하나의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하는 하나님의 이상완성의 선포의 날을 가질 수 없다는 겁니다.

이렇게 볼 때 전지전능한 하나님도 개체구원 완성의 길을 못 닦았다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닦는 것이 메시아의 사명이예요, 메시아의 사명. 그래서 구주를 보내 주마 하신 거예요. 기독교로 말하면 다시 주님이 온다 이거예요. 세계적인 판도-여기는 종족관념, 민족관념, 혹은 국가관념도 있겠지만, 모든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인 판도-를 엮어 가지고 기독교문화권을 만들어 놓고 여기에 주님이 오는 거예요. 오는 데는 어디로 오느냐? 세계를 통해 가지고 오는 거예요, 세계. 세계를 통해 가지고, 세계적 판도를 통해 가지고 국가적 판도를 거쳐 가지고 민족, 종족, 개인에게까지 임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전부 다 지배할 것이냐? 세계를 거쳐오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닦기 위해서 오늘날 종교문화권을 대표한 기독교권에서는 세계적인 문화권을 만들어요. 거칠 수 있는 다리를…. 개인권까지 다리를 놓으려면 이 세계 끝-세계 저쪽, 밖에까지, 사탄의 경계선은 세계 끝이예요 -까지 기독교문화권을 확대시켜야 돼요. 사탄의 경계선에는 하늘이 올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늘과 접할 수 있는, 다리를 놓을 수 있는 기지를 만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오는 데는 세계를 붙들고 구원섭리를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이것을 타락해 가지고 발전해 나온 반대의 기점을 찾아가려니 개인적인 것의 맨 뒤에 오는 거예요. 여러분의 양심 저 밑에 와야 돼요. 개인기준을 찾아오더라도 다리를 놓아 가지고 어디로 오느냐? 양심세계의 문제를 문제시해 가지고 양심이 어떻다는 자리를 잡고, 그다음에 그 양심으로 말미암아 몸이 어떻다는 자리를 잡아 가지고 개인완성 구원섭리의 해방권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개인구원섭리 해방권. 이러지 않고는 지금까지 종교섭리를 해 놓은 기준 앞에 해방된 승리의 개인, 즉 남자 여자를 세울 수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길을 누가 가야 되느냐? 모르니까 타락한 인간은 갈 수 없습니다. 하늘의 명령을 받들어 가지고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을 확실히 알아 가지고 인간세계에 와서 하나의 남성을 대표한 승리적 개인, 인류를 대표한 개인으로서 해방권을 성사시켜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의 사명 입니다.

그 해방권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환경으로 묶어 놨기 때문에 해방권만 되면 한 남성을 통해 가지고 탕감복귀역사, 재창조역사를 하는 거예요.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지었기 때문에 오시는 메시아는 해와를 찾아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를 찾아서 재창조해야 된다는 겁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해와 재창조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심정적 터전을 연결시켜 가지고 아들딸을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기반을 중심삼은 구원섭리의 해방권을 어떻게 이루느냐? 이것 때문에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사탄이 대결전에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정권 해방, 가정권 구원을 확정지어 놓기 위한 사탄과 하늘의 치열한 싸움이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가 완전히 믿는 날에는 개인구원권이 이뤄지는 거예요. 남자로서 완성하는 거예요. 여자는 거기에 절대 복종하는 거예요. 절대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해와가 불신함으로 말미암아 천도를 어겼기 때문에 여자는 절대 복종하라. 이의가 있을 수 없다구요. 이래 가지고 메시아와 하나되어야 됩니다. 메시아를 끌어가서는 안 됩니다. 메시아가 딱 중앙에 서 가지고, 해방권 기반에 서 가지고 여자를 포섭해야 합니다. 그 포섭한 자리에서 비로소 사랑의 질서를 세워 자녀를 가져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없는 가정해방권을 표준해서 오시는 주님은 일대 새로운 기원을 마련해야 될 것입니다.

땅 위에 하늘가정으로서의 터전을 마련한 1차 7차노정

이러한 과정에 있어서 사탄은 오만 가지의 역사와 오만 가지의 화살을 퍼부어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제거시키기 위한 운동을 하는 겁니다. 여기에는 교회를 동원하고, 국가를 동원하고, 그다음에는 주의를 동원하고,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총공세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 기간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제1차 7년노정입니다.

2천 년 기독교 역사를 오늘날 미국의 2백 년 역사 기반,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20년 단계에 맞추어 탕감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그러려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이 가정이 형성되어 가지고는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교회에서 모진 핍박을 받고, 그다음에는 국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에서 핍박을 받아야 돼요. 핍박을 받더라도 거기에서 가정적 기준이 동요되지 않고 하나님의 방향과 일치될 수 있는 길을 순응해 나가야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1차 7년노정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7수에 해당하는 해요, 어머니가 완성할 수 있는 기간입니다. 그러면서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해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장성기 완성 급과 같은 자리에 서야 됩니다. 또, 거기에서 아담 해와가 자녀를 낳아 가지고 떨어졌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가는 장성기 완성급 기준에 있어서 자녀들을 끌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나 사탄세계 와중에서 끌고 올라간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여기에 아들딸의 주장, 아내의 주장이 있어 가지고 거기에 동요되는 선생님이었더라면 모든 뜻을 다 놓쳐 버렸을 겁니다. 아무리 아들이 반대하고, 아무리 아내가 반대하고, 아무리 일가친척, 종교, 나라가 반대하더라도 여기에 왔다갔다했더라면 모든 것이 파탄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모든 반대가 있더라도 천륜이 가야 할 정도를 향하여 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이 가야 할 곳은 앞으로 종족해방의 기반을 닦기 위한 길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가졌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당하고 상처를 입더라도 승리의 터전을 세우기 위하여…. 종족해방의 메시아 사명을 감당해야 된다는 엄숙한 천의의 숙명적 과제를 앞에 놓고 전진 명령을 하지 않으면 안 될 때가 1960년도부터 7년 기간이었습니다.

그때는 어머니의 수난의 때입니다, 어머니의 수난의 때.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이 어머니를 미워했다는 거예요. 3년 반을 그저 물어뜯는 거예요. 여자로서 사탄세계의 극렬한 모든 화살을 퍼붓는 거예요. 탕감하는 겁니다. 이것을 맞지 않기 위해서는…. 가운데 들어와 있으면 맞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은 어머니를 모셔와 가지고 3년 동안 외부의 세계에, 딴집에 모셔 놓고 갈라져 산 거예요. 그러면서 이것을 축소시키는 거예요. 환경을 개척해 가지고 협력해서 환경을…. 이것은 강제가 아닙니다. 너 이렇게 하라는 명령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무마될 수 있는 환경, 자연적으로 굴복시키는 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면서 7년 기간을 거쳤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 가는 길 앞에 미워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거 미워할 수밖에 없어요. 딸을 가진 사람들은 전부 다 미워하게 되어 있다구요. 어떻게 하든지 자기 딸을 어머니 만들고 싶고 말이예요, 그런 와중에서 어머니도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7년노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나님의 날을 선포할 수 있었어요. 그 기간에 있어서 부모의 날을 선포하고, 자녀의 날을 선포하고, 만물의 날을 선포해 놓고,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가정적 한때를 맞았다는 것입니다. 그게 하나님의 날 선포예요. 하나님의 날을 선포했지만 그 선포한 날은 세계적 사탄권을 밟고 넘어선 자리에서 선포한 것이 아니라 한 지역적인 한계선 위에서 선포했습니다. 이것을 확대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 가정이 7년노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땅 위에 안착할 수 있는 거예요. 땅 위에 비로소 자리잡는 거예요. 자리잡고 나서는 그다음에 축복가정들,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여러분들이 이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던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딸을 모두 부정하고 나서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이 부정받는 자리에서 기반 닦은 거와 마찬가지로 탕감복귀원칙에 있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들은 모두 부정 하는 자리에 나서라.

자기 자신을 부정하라. 자기 자신을 부정 안 하면 사탄이 부정할 것이고, 그래도 부정 안 하면 전부 다 지옥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1968년을 중심삼은 노정입니다.

나라를 살리기 위해 가정을 버리고 출발한 2차 7년노정

제2차 7노정은 가정적 수난의 노정입니다. 이 가정은 둘째 번 가정, 탕감권 내에 있어서 둘째 번 가정입니다.

둘째 번 가정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그야말로 진짜 애국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를 세워야 됩니다. 진짜 가정을 대표하여 부모의 도리를 닦고, 부모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외적 입장에 선 자녀의 가정으로서 자기 아들딸을 다 파탄시키고, 자기 자신을 파탄시키더 라도 부모의 가정을 위하고, 나라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 돼요. 이것을 하는 노정이 제2차 7년노정입니다.

그것이 2차 7년노정 가운데 3년노정이 끝난 후에, 197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축복받은 패들을 3년 동안 전부 내쫓는 거예요. 가라! 왜? 그러지 않고는 사탄이 몽땅 채 버린다 이겁니다. 사탄이 칠 것을 미리 알고 행동 개시하게 되면 사탄이 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두고 보지. 여러분들이 이 길을 못 가는 날에는 때려잡는다. 못 가는 날에는 때려잡지만 가는 날에는 할수없다, 이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 2차 7년노정은 가정적 수난기입니다. 이 가정적 수난기에 있어서 누구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어떤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 가정의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수난과 핍박의 화살 가운데서도 뜻을 위하여 조금씩이라도 전진하는 운명을 다짐한 거와 마찬가지로 가는 길 앞에 있어서 아무리 핍박이 강하다 하더라도 후퇴하는 게 아니라, 촌보 (寸步)라도 전진할 수 있는 길을 가야 할 운명권에 선 것입니다. 섭리의 길은 운명이예요, 운명. 안 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1970년도부터, 3년노정을 중심삼고 1972년도까지 내모는 거예요. 그때 세상에서는 욕을 했어요. '저 미친 것들, 문 아무개는 미친 녀석'이라고 욕을 했어요. 그러나 세상이 욕을 하든, 나라가 천대하든 나라가 새로이 살 수 있고, 가정이 새로이 살 수 있고, 민족이 새로이 살수 있는 이 길을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지 않고는 국가권 내에, 민족권 내에, 가정권 내에 하늘을 다시, 떠나 버린 하늘을 다시 모셔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다리를 놓아야 돼요. 다리를 놓아야 할 것을 다 끊어 버렸으니 우리가 다리를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은 종족의 길을 닦기 전에 민족, 외곽적인 길을 확대시켜 가지고 민족이 반대하는 한계선을 넘어서야 됩니다. 이래서 그때사 비로소 대한민국 혹은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보는…. '통일교회는 이단이지만 그들이 하는 일과 그들의 노력은 본받아야 되겠다. 통일교회는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문제의 단체지만 통일교회가 애국하는 것만은 본받아야 되겠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 2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는 아이들을 고아원에 갖다 맡기는 등참 일화가 많습니다. 가긴 가야 될 텐데, 천명에 보조를 맞추어야 할 텐데 사랑하는 자식이 굶고 앉아 있다는 거예요. 그때는 굶고 앉아 있을 때라구요. 당장에 내버리고 가면 거지새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할수없이 무슨 길을 취했느냐? 자기 친족한테 갖다 맡긴 거예요. 자기의 처가, 흑은 자기의 본가, 자기의 사돈의 팔촌 집을 찾아가 가지고 애기를 보따리에 싸서 남겨 놓고 도망가는 이런 놀음을 했다는 겁니다. 세상에 그런 미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런 놀음을 시키는 레버런 문은 목석 같은 사나이가 아니예요. 정이 있는 사람이예요. 천리의 도리를 아는 사람이예요. 애정에 대해서 누구보다 깊은 정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눈물을 머금고 일가보다 국가와 세계를 살려야 할 천의의 사정이 남아 있는 걸 생각할 때, 인정사리(人情事理)를 떠나 천정사리(天情事理)를 세우기 위한 그런 길을 가려니 수난길을 자초하면서 이 길을 택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정도를 가리는 길이 여기 있음으로 말미암아 안 갈 수 없었다 이겁니다.

그리고 3년을 지내고 보니 통일교회와 같이…. 그때가 제일 북괴의 침략이…. 1970년도가 제일 어려울 때라는 거예요. 1970년은 싸우는 때지요. 한창 싸울 때라구요. 휴전선을 중심삼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휴전선을 중심삼고 휴전하는 것도 전부 다 뜻과 더불어 보게 될 때에, 통일교회와 나라와 기독교 자체가 휴전상태에 들어갔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1972년을 중심삼고 보니 이미 넘어섰던 것입니다. 나라의 휴전선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운세권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 앞에 드러날 수 있는 이런 판도가 벌어졌습니다. 이제는 내가 이 길을 남기고 자유행동을 하더라도 이들이 후방을 지킬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1971년 말부터 …. 본래 내가 가야 할 길은 대한민국에 있어서가 아니라 세계 무대에 있어서, 30대 젊은 청년으로서 세계에 사상적인 제창자로서 문제의 인물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핍박의 화살을 받아 대한민국 내에 있어서 수십 년의 연장을 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월을 흘려 보냈다는 이 사실은 섭리사에 지극히 손해를 입혔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전에는 대한민국의 공석에서 강연 한번 안 했다구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는 소문은 들었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욕을 한 사람은 많았지만 본 사람이 없어요. 보지도 못하고 욕을 하고, 알아보지도 않고 욕을 하고, 만나보지도 않고 욕을 하고 제멋대로예요. 사탄은 그런 거예요. 소문 가운데 나쁜 말이 있으면 전부 다 화살을 쏘는 거예요.

자, 이러면서 1971년도 그때 11월부터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을 보라구요. 여기에 협회장도 있지만, 그때 벌써 선생님이 세계무대에 나설 것을 다 얘기했습니다. 뜻이 이렇다는 걸….

내가 얘기하기를, 통일교회를 때려잡겠다고 온 세계 만국이 합하여 공격할 수 있는 때가 되거들랑 통일교회 때가 된 것으로 알아라, 그렇게 가르쳐 줬습니다. 핍박으로 시작했으니 세계적 핍박의 와중에서 낙엽같이 떨어지면 망할 것이요, 여기서 승리의 왕자로 등장하면 세계는 거기서부터 새로이 풀릴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적 판도를 마련하기 위해 출발한 통일교회

대한민국에 있어서 세계 해방의 기치를 들고 나서야 할 것인데 반대받음으로 말미암아 곡절의 수난노정을 남겨 놓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미국 땅에 가서 연결되는 것입니다.

국가기준에서 세계로, 다시 말하면 기독교기반을 통해 가지고 국가기반으로 전부 다 순리적으로 한꺼번에 거쳐 나가야 할 7년노정 위에 3차7년노정을 중심삼고 되풀이하여 국가기준을 넘어 세계적 출발권까지 연결시켜 나왔다 이겁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1974년…. 될 수 있으면 단축시키는 거예요. 7년을 기다릴 수 없어요. 1974년을 말기로 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미 3년 전에 출발한 거예요, 3년 전에. 3차 7년노정과 같은 자리를 출발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미국에 갔어요. 미국 가면서도 나만 알았지 누구도 몰랐어요. 협회장도 모르고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그러나 가는 길을 사탄은 잘 안다는 겁니다. 김포공항에서도 걸렸지, 캐나다에서도 미국 들어가는 비자를 안 내줬지…. 캐나다를 통해 가지고 미국 정부와 싸운 거예요. 국회를 동원해 가지고 싸운 겁니다.

그래서 캐나다에 가 가지고…. 그래도 그때는 사탄편이 협조했다는 거예요. 미국 국무성이 왜 나한테 미국 들어가는 비자를 안 내주었느냐 하면, 문제가 옐로우 카드였어요. 옐로우 카드라는 특정인물 조사 카드가 있는데 거기에 레버런 문은 국제공산당에 가입하여 활동한 기록이 있다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뭐야? 공산당과 이마를 맞대고 싸우는 첨단에 서서 아주 왕초와 같이 싸우고 있는데, 뭐 공산당? 알았다! 상원의원, 하원의원, 국회를 동원하고 변호사를 시켜 국무성에 있는 카드를 조사해 가지고 들이 조인 거예요. 이렇게 됐다고 하는 사실이 있느냐? 변호사가 전부 다 내용을 조회할 수 있으니까. 사실이냐? 거짓이라는 거예요.

사탄은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기필코 성공해 가지고 미국을 기지로 세계적 활동을 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백방으로 다 방비해 놓았다 이겁니다. 이걸 깨뜨리고 미국에 들어갔던 것이 엊그제 같아요. 그게 1971년 12월 18일 눈 오는 날이었어요. 눈 오는 날이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말이예요. 그날 그 시간을 놓치면…. 시간이 나자마자 대번에 행동을 개시해야지, 우물쭈물하다가는 무슨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구요. 그래서 비자를 받자마자 비행기를 타야 되는데 비행기가 있어야지요. 할수없이 프로펠러 비행기를 타고 국경을 넘어간 거예요. 눈이 오는데 왔다갔다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거 실감나요? 그때가 바로 리틀엔젤스가 링컨 센터에서 공연하던 날 저녁이예요. 그 공연에 참석한 것이 벌써 엊그제 같은데 10년 세월이 가까와 오는 거예요.

내가 미국 땅에 들어가 가지고 예수님이 3년이라는 공생애노정의 기준에서 로마를 움직여 가지고 세계평화의 기지를 형성하려고 하다가 못했던 것을 미국 땅에서 형성하겠다. 3년 만에 레버런 문이 망하든 흥하든 어떻게 해서라도 미국 땅에서 어느누구나, 삼척동자라도 모를 수 없게끔 악한 이름으로, 예수가 민족의 반역자로 죽었던 거와 마찬가지로, 미국국민이 죽이겠다고 할 수 있게끔 만들겠다고 했던 것입니다. 그게 제일 빠른 길이예요. 3년 반 만에 소문내고…. 그렇기 때문에 전부 계획대로한 거예요.

그래서 미국 젊은이들을 데려다가 전부 펀드레이징 시키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도 와 있구만. 4백 년 동안 자유세계의 주도국으로서, 우리 나라는 세계 제일의 주도국이라고 자랑하고, 평화의, 천국의 기지와 같이 살고 있는 데에서 들이 죄기는 것입니다. 정면으로 충돌하는 거예요. 들이 죄기는 거예요.

그러니 좋아할 게 뭐예요. 처음에는 코웃음을 푸푸 했어요. 그래서 때리려고 손을 대 보니 그저 낮도깨비 밤도깨비 놀음 한다 이겁니다. 순식간에, 자기들이 한 단체를 조사하려면 6개월 걸리는데 그 6개월간에 몇십개 단체를 만들어 놓고, 몇십 가지 종류의 활동을 해버린다 이겁니다.

그러면서 젊은이들을 잡아다가 펀드레이징시키는 겁니다. 일본에서 펀드레이징 특공대를 만들어 가지고 훈련시키는데 그들을 선발대로 세워 가지고 펀드레이징시키는 겁니다. '너 세계 제일 국가가 되는 미국 국민이, 일본과 2차대전 때 싸워서 승리한 민족이 일본 이 조그만 개미새끼 들한테 질소냐? 져서는 안 된다. 그럼 위신이 안 선다' 그러면 '질 게 뭐냐'고 그래요. 안 져? 지지마.

일본에서 훈련된 활동요원들은 영어도 한마디 못 하는데 가 가지고 하루에 경제활동을…. 그때 미국에서 50개 주 활동을 하려면 말이예요, 한 주에 활동하는 데 4만 불에서 6만 불을 벌지 않으면 활동을 못 한다구요. 전부가 자체 해결이예요. 그래서 내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돈 버는 것도 가르쳐 줬다구요. 이래 가지고 들이 모는 겁니다.

독일 사람이라든가 일본 사람은 미국 사람과 원수예요. 그런데 일본 사람이 와서 생명을 내놓고 미국을 구하자고 하고, 독일 사람이 와서 생명을 내놓고.…. 독일 사람과 일본 사람을 주로 데려오는 겁니다. 데려다가 아주 선풍을 일으켜요.

이렇게 되니까, 반대파들이 가만히 보니까, 소식을 통해서 알거든요. 공산당이 반대하고,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해서 통일교회 뭘한다…. 내가 벌써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일년 반 내에 기반 못 잡는 날에는 이 통일교회 일본에서 온 사람, 독일에서 온 사람 추방한다는 것입니다. 나도 추방당한다는 것입니다. 이걸 알았다구요. 그러나 추방당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2차 순회강연이 끝난 후 1973년 4월 30일에 영주권을 받은 것입니다. 영주권을 받지 않고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주권을 받아 놓고는 싸우는 거예요. 아니나 다를까 일년반 이내에 우리는 완전히 기반 닦아 가지고 미국 사람으로 대치해 버렸다구요. 뭐 이제 독일 사람을 추방하려면 추방하고 일본 사람을 추방하려면 추방하라고 하고 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1년 8개월 만에 이민국에서 통일 교회 추방하려고…. 미국에서 추방을 함부로 하나. 변호사를 대서 물고 늘어지는 거예요. 그 싸움이란 행차 후에 나발이라구요.

이렇게 우리가 경제활동을 하면서 미국의 원수인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을 통해서, 이들을 교재로 삼아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습니다. 알겠어요? 원수들을 이용해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습니다. 원수들을 교재로 삼아 가지고 미국 청년들을 교육했다는 것입니다.

잘못돼 가는 미국을 바로잡고 공산당의 세력을 제거해 나와

자, 이래 가지고 강력한 경제활동을 하니, 미국 국민들은 그러지 않아도 배가 아파 가지고…. 뭐 세상에 어느 나라든지 수상들도 미국에 와 가지고 손 벌리고 뭐 얻어먹겠다고 이러고 있는데, 이건 난데없는 통일 교회 레버런 문이 아시아 한국에서 와 가지고 이건 뭐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난장판을 벌이니 그거 배 아프지요. 배만 아파 가지고는 안 돼요. 더 아파야 돼요. 들이치는 거예요. 하늘의 사람이 들이치는 게 아파서 못맞거늘, 공산당이 생명을 노리고 칠 때는 피할 수 있느냐.

어머니는 약속이 있어서 어디 좀 가야 돼요, 뭐 이상하게 보지 말고. 내가 무슨 말 했는지 알겠지요? 제일 중요한 말을 했는데, 아 이거는 참이상하다구요. 무슨 말 했어요, 이제? 무슨 말 했어요, 이제 내가? 이목사, 내가 무슨 말 했나? 저게 가만 있어. (웃음)

이거 레버런 문이 전부 다 들이 때리니까 배가 아프지요. 들이 맞고 얼마나 분하겠어요. '응- 응-' 으르릉거리는 사자와 같이. '네가 아파야 돼. 네 분(憤)을 다 동원해 가지고 벼락같은 복수를 해라. 아예 분 뿌리, 분이 있으면 역사의 뿌리까지 전부 다 들춰 가지고 뒤집어씌워라' 이래 놓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 돈을….

그다음에 내가 뉴욕 타임즈 종교부장을 불러서 인터뷰를 했어요. 내가 일천 오백만 불을 당장에, 일주일 내에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돈이 있다고 선포한 거예요. 그건 그래야 되는 게 작전입니다. 너 미국은 내작전 몰라서 그런다, 레버런 문의 작전 몰라서 그런다. 두고 봐라.

그렇잖아도 문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소스(source;근원)를 알아 갖고 '아, 레버런 문은 밀리어네어(millionaire;백만장자)야. 밀리어네어가 아니라 빌리어네어(billionaire;억만장자)야. 그러니 그 돈 어디서 났느냐?' 하는 거예요. 반대하기 좋지요. '우리 젊은이들을 착취해 가지고….', '그래 그래' 그러니 뭐, 그 이상 미국 사람이 분할 것이 없는 거예요. 아이고, 아시아 사람한테 들이 맞아 분하고, 아들딸 잡아다가 착취해 가지고 내가 잘산다니 얼마나 분하겠어요. 이 녀석아! 잘못 알았어, 이 녀석아. 내가 미국 가 가지고 미국 돈 한 푼 안 썼다구요.

내가 몇 년 동안, 5년 동안 국세청의 조사를 받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돈을 빼돌렸다 하지만 내가 한 푼도 안 썼습니다. 전부 다 외부에서 수천만 불을 들여와 가지고…. 돈을 쓴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조사해 보고 그 말은 아직까지 신문사, 언론기관, 무슨 기관에서 한마디도 말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그걸 알아야 돼요. 내가 얼마나 분하고 원통한 일을 당했는가 하는 사실을.

그래 가지고 뭐 착취니 무엇이니, 그다음에 일본 공산당이 얘기하기를 말이예요, '뭐 통일교회는 KCIA의 앞잡이니….' 하는 거예요. 이것은 한국 정부하고 일본 정부하고 싸움 붙이기 위해서 조작해 낸 말이예요. '통일교회 가면 전부 다 저렇게 돌아가는데 무엇으로 돌리느냐? 전기장치를 하고, 무슨 뭐 약을 쓰고 뭐 세뇌를 하고….' 이렇게 별의별 조작 해낸 말이 책으로도 몇 권 됩니다. 이걸 전부 다, 미국이 통일교회를 반대하려니,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려니 말이예요, 거짓말도 만들어야 될 텐데딴 데서 거짓말을 만들어 놓은 걸 그냥 갖다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아예 얼씬도 못 하게 때려 치우고 싶겠지요. 내가 그걸 아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틀림없이 세뇌공작이라는 말은 일본 공산당이 만들어 낸 거예요. 자기들이 세뇌공작 하는 걸 우리한테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KGB 앞잡이들이 우리한테 KCIA의 앞잡이라고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대한민국 위정자들 하나도 안 만난 게 고맙다는 거예요. 내가 만약 김형욱(전정보부장)을 만났으면 큰일날 뻔했다구요. 이건 뭐 개구리 새끼보다, 스루메(するめ:오징어)같이 납작해졌을 거예요. (웃음) 그러나 장관 하나도 안 만났고, 정치한다는 사람 하나도 안 만났어요, 하나도.

왜? 내 싸움터는 미국이예요, 미국. 미국을 휘어잡고, 공산당을 내 손으로 없애고…. 내가 말한 대로 만약 기독교가 하나되었으면 남북이 분립되기 전에, 남한에서 국가가 형성되기 전에 이미 다 끝나는 거예요. 내손에 공산당이 녹아났다구요. 이런 싸움을 전개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은 다 작전을 짜 놓은 거예요. 그때 닉슨 대통령이 코너에 몰렸다구요. 아, 기독교가 닉슨 대통령을 때려잡는 선두에 섰거든요, 이놈의 자식들. 이랬다가는 미국이 망할 것이 뻔하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말한 대로 다 된 거라구요. 그래서 할수없이 내가 닉슨을 지지 하고 나선 겁니다.

원래는 닉슨이 닉슨독트린을 중심삼고 한국을 코너에 몰아넣으려는 원흉인 걸 내가 아는 거예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왔으니 미국에 있어서 …. 미국 대통령 권한이 몰락되어 가지고 무너지면 공산당들이 FBI,CIA에 타고 들어와 가지고 국제적인 모든 기반 위에 KGB를 대체한다면 FBI, CIA는 전부 제거당할 게 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가로막고 싸운 거예요.

닉슨이 내 말만 들었으면 절대 안 쓰러지는 거라구요. 그랬더라면, 닉슨이 만약에 밀려나지 않았으면 통일교회는 날랐을 거라구요.

이렇게 닉슨을 중심삼고 그다음에 포드, 카터, 4대 만에 비로소 내가 레이건을 밀어 가지고 당선시키는 놀음을…. 그거 누가 한 거예요. 내가 생명을 걸고 하늘 앞에 담판기도 한 겁니다. 레이건이 앞으로 내 말 안들으면 안 됩니다. 두고 보라는 겁니다. 이게 뭐 똥을 싸 뭉갤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것을 또 수습해 줘야 되겠구만. 꿈같은 얘기지요.

금후에 레이건 행정부가 가야 할 길

자, 이런 놀음을 지금 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려면 뭘 알아야지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지요. 자, 네가 올 걸 내가 아니까 나는 남미를 딱….

레이건 행정부가 가야 할 길이 그래요. 이거 오늘 제목과는 다른 길로 가는데, 다른 말이 아닙니다. 제목을 전부 다 얘기하려니 이렇게 가는 거예요. 옆길로 간다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자, 레이건이 당선됐기 때문에 공산당도 들이치게 돼 있다구요. 뭐 세밀히 얘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그전에 있어서 소련과의 군사 균형 문제를 두고 볼 때, 말할 수 없이 약세입장에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하든지 레이건 행정부는 강력정치를 통해 가지고 군사확장을 하지 않으면 안돼요. 그러나 거기에 세금문제, 국회문제를 중심삼고 공산당은 민주당을 동원해 가지고 반대할 것입니다. 그러면 레이건은 반드시 코너에 몰릴 것입니다.

국회를 어떻게 안고 나가느냐? 국회자체 내에서 소화시킬 수 없는 문제에 부딪칠 것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동반해서 공산당의 화살과 공산당들의 암살문제, 요인 암살문제 몇 건만 제시되는 날에는 미국 사람들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후퇴한다 이겁니다.

이런 등등의 문제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강력히 싸움을 해 나가기 위해 대학가에서 분위기를 만든 것입니다. 교수들이 강한…. 그런 기반을 만든 것입니다. 그게 1979년이구만. 1979년부터 우리 카프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미국 대학가에 선풍을 일으키는 거예요. 공산당들이 얘기하는 데탕트니 뭐 평화공세니 하는 바람에 전부 다 녹아나고, 20년 동안 공산당 일색 판국이 되어 가지고 별의별 짓 다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놈의 자식아, 너 일본에서 내가 했던 것처럼 본때를 보여 주마.

공산당이 안다구요. 카프와 싸워선 안 된다! 진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지고, 주먹으로 지고, 실력으로 진다 이겁니다. 활동반경에 있어서도 진다 이겁니다. 이놈의 자식들!

내가 삼팔선을 넘어서 김일성을 때려잡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기 때문에, 이걸 때려잡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안 되기 때문에. 일본과 미국을 수습하고, 더 나아가서 중공까지 요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구요. 그래서 그 길을 내가 개척하겠다고 하늘 앞에 맹세하고 나선 길이니 내가 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레이건 행정부는 이제 지금 몇 개월이나 됐나요? 11월이니까 몇 개월 됐나요? 6개월이 지났구만. 그렇지? 12월, 1월, 2월, 3월, 4월, 5월. 그 기간에 무엇을 포섭해야 되느냐 하면 구라파를 포섭해야 돼요. 그것이 레이건이 살 수 있는 길이예요. 군사확장, 세금삭감, 그런 이율배반의 정책수행이란 있을 수 없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막강한 어떤 외적인 힘을 가해 가지고 이 블랙, 이 결여된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길은 일본하고 구라파밖에 없다 이겁니다.

이렇게 볼 때 일본과 구라파를 어떻게 포섭하느냐? 구라파는 지금 소련을 국경으로 해 가지고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자체가 지금 눈치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독일 같은 나라는 동독을 중심삼고 국경이 있고 말이예요. 소련의 가스 파이프를 끌어서 모든 원료를 보급받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판국인데 미국의 말을 듣게 생겼어요? 미국이 암만 그래도 '너희들이 앞장서고 이길 만하면 내가 간다' 이러고 있다구요. 일본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니 이것이 빗나가는 날에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이것과 더불어 세계적 혼란상으로 엘살바도르 중심삼은 중남미에 혼란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의 코밑에서 불을 때 버리고 만다는 거예요. 이런 실정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레이건이 살 수 있는 것은, 일본과 나토를 중심삼은 구라파를 소화시키기 위해서 제일로 착수할, 발디딜 곳이 어디냐? 남미밖에 없다 이겁니다. 그 남미기지를 내가 닦아 놓는 날에는 레이건 행정부가 걸린다 이거예요.

이래서 이제 행정요원을 중심삼은 최고의 이상적 국가 국가들이 접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되겠다 해 가지고 하는 것이 지금…. 어제 저녁에도 보고했듯이 남미에…. 내가 벌써 기도해 보니까 남미에 손 안 대면 안 되겠다 이겁니다. 그래서 보희를 보내 가지고 아르헨티나로부터 칠레니 뭐 이래 가지고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약속을 해서 본격적인 교육 단계에 들어왔습니다. 이제 그 방향성이 결정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입니다. 남미 7개국만 딱 하나되어 가지고….

바쁘다구요. 보희도 사실 강연이나 하고 그럴 때가 아니라구요, 지금.

할수없으니 이러지, 누구 할 수 있는 사람만 있으면 당장에 미국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저 사람한테 7개국 수상 정상회의를 코치해 주는 거예요. 지금 그 준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래 놓는 날에는 우리가 통하는 길이 다 있으니까 레이건은 업히는 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느냐? 7개국이 연합해 나가려면 일개국 자체로서 움직일 수 있는 힘 이상의 경제적 자원이 있어야 해요.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공적으로 쓸 수 있는 자원까지 계획을 세우는 거예요. 거기에 수십억 자원을 만들어 놓는 날에는, 그다음에는 나발 부는 대로 전진할 것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되면 레이건 행정부는 …. 그런 사실을 알고는 소리를 치고 만세할 것입니다. '야! 정말이야. 그게?' 할 거예요. 이 녀석들아, 거짓말이 아니다 이거야.

맞고 빼앗아 나오는 하나님의 작전

이러한 모든 기반을 닦으면서 이제부터라도 지원해라. 그러면서 한국에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장로교회부터…. 이번에 들어와 가지고는 목사들을 만났습니다. 이 원수들! 내가 초교파를 통해서 우리 통일교회에 쓰는 돈보다 초교파 활동에 더 많이 투자했어요. 세상에 그런 대표자가있어요?

그러나 우리 원리가 그렇다구요. 힘으로 때려서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 자연굴복시키는 겁니다. 실력적인 면에서 혜택을 받아야 되고, 더 나아가서는 사랑의 심정 앞에 감화를 받아 가지고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평화의 기지가 형성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맞고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알라구요.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입니다.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고, 붕대를 싸매 가지고 상처를 만지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길을 닦아 나오는 것이 선한 입장에 선 복귀의 노정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공식이예요.

그래, 내 자신이 지금 맞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한테 맞으면서 20년이 지나다 보니 대한민국 자체가 환영하고, 기독교한테 맞으면서 20년이 지나다 보니 기독교가 환영하는 거예요. 목사들 중심삼고 천여 명이 모여 가지고 죽이자고 반대하던 그 패들을 들이 죄기는 거예요. 제일 싫은 말, 원수들 대해서 제일 싫은 말을 이치에 맞게끔 해 가지고 패는 거예요. 그런데도 박수를 받았다구요.

이미 역사는 끝난 거예요. 이번에도 장로를 중심삼고도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 유지들 전부 다 모셔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잘난 사람에게는 전부 다 통고하는 거예요. '너 이다음에 레버런 문이 초대하지 않았다는 말 마라'고 하는 거예요. 제일 수뇌부들, 핵심요원들을 어제 저녁에 전부 다 초청해 가지고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종교인이 되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내가 지금까지 뭘했느냐 하면, 군관계에 있어서 15년 전에 좋은 참모들을 교육해야 된다고 얘기했어요. 그것을 15년 전에 얘기한 겁니다. 15년 전에 남한은 통·반장을 중심삼고 게릴라 훈련을 하지 않으면 공산당을 해방할 수 없다고 얘기했다구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말 많은 사람이 앉아 가지고 권력투쟁을 하고, 자기만 잘살겠다고 보따리를 싸고, 나라를 팔아먹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하고, 탈세를 해서 돈벌어 가지고 자기만 잘살려고 하는 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나 자기의 집과 재산을 팔아서 나라를 구하겠다는 애국 반열의 행각이 시작되면 흥하는 거예요. 그걸 우리 통일교회가 하자는 거예요, 욕을 먹더라도.

내가 얼마나 천대받아요. 여기에 와서 지금 천대받고 있지요. 한국이 지금 혼란기예요. 20년이 가까와 옴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옛날 해방 직후 혼란기와 마찬가지의 현상이 박대통령 돌아간 후부터 벌어지는 거예요. 주인이 없다 이겁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인 노릇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주도할 때가 왔다 이겁니다.

정계가 가야 할 하나의 희망을 줘야 되고, 군(軍)에 희망을 줘야 되고, 국민에 희망을 줘야 됩니다. 지금까지 모든 것이 정지상태에 들어갔으니 여기에 새로운 희망의 봉화를 들고 천국으로, 나라를 위하고 세계로 갈 수 있는 길로 이끌고 가야 됩니다. 이것을 작년 12.12사태 일어나기 전부터 시작했다고 본다구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단합대회를 하는 거예요. 도단합대회부터, 군단합 대회, 면단합대회, 리단합대회를 전부 분위기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원래는 내가 15일까지 끝내라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15일까지 끝내라! 5.16사태 후 20년이 끝나는 날이예요, 이게. 역사적인 전환의 날이 온다구요. 그런데 말을 하지 않고 15일까지 끝내라고 했더니, 이놈의 교구장들, 손들어 봐. 이 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내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어떻게 하든지 15일까지 끝내라 했는데….

그리고 이날과 더불어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예진양의 축복이 있다 생각하고 있었던 거예요. 가정 기준에 있어서 선생님이 자리잡기 위해서는 아들딸과 하나될 수 있는 가정적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것이 없어 가지고는 가정이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 책임자들도 오라고 하고, 곽정환이도 오라 했어요. 간부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누구도. 어머니도 모르는 거예요. 오자마자, 15일날 오자마자 약혼해 가지고 하루 동안에 결혼식 다 했어요.

이것은 무슨 뭐 결혼식이 아니예요. 프로그램이예요. 다시 말하면 가정적 구원섭리의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는 엄숙한 시간이예요. 지금까지 개인구원 목적을 추진시킨 하늘의 역사노정에 있어서 가정구원이 가능할 수 있는 시대상으로 옮겨졌다는 사실은 엄청난 비약이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요? 말할 수 없는 일이예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메시아를 보낸 것은 아담 재창조하기 위해서예요. 아담 하나 찾기 위해서 역사시대에 수난의 길을 걸어왔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가정구원을 성사시키는 거예요. 개인구원시대는 지나갔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가정구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미국에서 승리하고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는, 원수들의 목을 자르고 복수선상에 몰아넣고 복수할 것이지만, 그들은 통일교회에 있어서의 가인들이예요. 통일교회의 원수들은 통일교회에서 떨어진 녀석들이예요,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목을 잘라야 할 원수지만 그게 아니예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원수를 살려 주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이들을 용서해라. 용서해라. 통일가에 있어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수니 이 원수를 용서해라. 그러지 않고는…. 이럼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에 내적 가정과 외적 가정이 융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 예진양을 축복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는 우리 자체 내에 있어서 선생님이 원리를 가르쳐 주고 하나님의 천도의 길을 가는 데 있어서…. 가인을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라는 것은 개인시대를 넘어서 가정시대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파탄된 것을 다시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가인가정 아벨가 정이 하나될 수 있는 인연을 통해 가지고 선생님 자녀가정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상적으로 생각하면 피가 끓는 놀음이지요. 일생을, 60평생, 40평생의 돌고비를 걸어온 생애노정에 반대하는 기독교로부터, 반대하는 통일교회의 배반자로부터 반대받으며 지금까지 나왔지만, 내가 기독교를 구하려 고…. 통일교회 원수를 수습하기 전에는 기독교가 수습 안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늘의 전통을 확립해야 할 제2회 3차 7년노정

기독교를 수습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하지 못한 일을 찬양할 수 있는 이런 표적을 세웠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은 원수 교단을 사랑했다는, 위했다는…. 목사들은 반대하지만 그 2세는 틀림없이 역사를 대변하고 나설 것입니다, 2세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나라도 못 하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리단위, 6만 3천 개의 리단위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달 동안에 대회를 하자! 이러기 위해서는 1천 2백만, 근 1천 4백만을 동원하는 거예요. 민족의 절반 이상을 동원하는 거예요. 이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아마 중앙에 보고되는 것이, 하루에 2천 건 이상 대회를 하는 보고가 올라올 겁니다. 그거 뒤에서 다 수습할 수 없지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하늘이 그물 배를 땅에 내릴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요. 나무가 자라나는 데 있어서 뿌리가 뻗지만 가지에 전부 다 새 잎이 나야 되는 거예요. 세포조직이란 것을 공산당은 잘 알고 있다구요. 대한민국의 정치하는 사람이 아무리 반공을 하고, 김일성을 때려잡는 데 있어서 경찰의 손끝에 있는 총칼이 김일성을 때려잡지는 못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김일성을 때려잡을 수 있는 것은 가정이예요, 가정. 세대 주예요, 세대. 세대가 전부 다 지하공작의 기지가 된 이 기지에서 공산당을 타고 앉을 수 있는 이런 준비를 안 해 놓고는 승리의 날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단자로 몰리고, 민족 반역자로 몰리고, 갖은 흉악한…. 지금도 그렇다구요. '문 아무개 정치하기 위해서 저런다. 아이구, 저렇게 해 가지고 일시에 한마디 명령만 내리면 당장에 정치단체가 되면 우리의 주권까지 무너뜨릴 텐데' 한다구요. 대한민국 주권이 문제가 아니예요. 김일성을, 크레물린 궁전을 때려부수기 위해 내가 모스크바 대회를 선언했어요. 이것을 위해서 백방으로 지금 진을 치고 있는데 대한민국이 문제예요? 이런 몰이해와 오해를 받으면서도 '그래 너희들 다 해라. 너희들은 너희들 하고픈 거 다 해라. 나는 내 갈 길이 바빠, 내 갈길이' 하는 거예요.

누구 뭐, 통일교회 식구 뭐 간부라는 녀석들 전부 다 좋을 때는 자기가 좋아서 잘했다고 하고 말이예요, 좋을 수 있는 환경에서는 앞에 나서려고 하는 패들이 그런 걸 생각이나 해요? 이 대회도 하라니까 '아이고, 돈이 못해도 굉장한 돈이 들어갈텐데 그 돈 때문에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러고 자빠져 있다구요, 지금.

나라를 위하고 세계가 죽고 사는 문제에 있어서 뭐 통일교회에 돈이 없어? 이 교회를 팔아서라도 해야 돼! 빛을 지고라도 해야 돼! 이럴 수있는…. 대회가 지금 진행 중에 있는데, 어제까지 끝났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교구장들 오늘부터 전부 다…. 오기는 다 왔구만. 다 왔나?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하는 방법을 전부 다 가르쳐 줬는데 그대로 했으면다 끝났을 텐데….

회의는 뭐 회의? 저 서울 교구장 이 녀석, 돈을 즉각적으로…. 뭐뭐 언제까지 예금해야 된다고? 이놈의 자식! 세상살이를 그렇게 해서는 안되는 겁니다. 하늘을 중심삼고 살아야지요. 어디를 가더라도 주인의 눈치를 보고 심부름하는 사람은 종으로 살아야 돼요. 하늘의 대행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눈치를 보고, 통일교회 선생님의 눈치를 보고 살 줄 알아야지요.

내가 나라에 대해서도 할 책임은 다 했어요. 이제는 공산당을 어떻게 해야 때려잡는다는 것을 알았다구요. 경찰서장이 알았고, 군수가 알았고, 지서장이 알았고, 면장이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도지사, 경찰국장이 큰소리해도 공산당 못 때려잡는다는 거예요. 도(道)에서 면(面) 책임자 동원하고 군(郡) 책임자 동원해 가지고 돼요? 전부 다 세대주, 여기에 기반을 닦아야 돼요. 그걸 이루기 위해서 지금 몇 년 걸렸느냐? 20년이 뭐예요? 35년 걸렸다구요, 35년.

나 레버런 문은 35년 세월이 흘러 가지고 찾아왔어요. 이럼으로 민족 앞에 있어서 내가 떳떳하게 설 수 있습니다. 통일교회 길을 반대하는 기성교회, 앞으로 두고 봐라! 문총재의 이름을 들어 반대할 때는 여기에 리민(里民)들이 들어가서 몽둥이질할 것이다! 다 끝난 거예요. 가만히 있어도 그렇게 되게 되어 있다구요. 내가 악당 같으면 벌써 코치해 가지고 그런 문제를 10년 전에 다 해결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한의 역사가 남기 때문에, 정도(正道)를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참아요. 방법은 알지만 정도를 가려고 했습니다.

자, 이렇게 볼 때, 나라에 대해 책임을 다했습니다. 기성교회에 대해 책임 다했다 이겁니다. 12억 원을 후원하겠다고 목사, 장로 불러다가 다 얘기했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을 불러다가 다 얘기했습니다. 이러면서 그 다음에는 통일교회 자체 내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가는 데 문제 될 수 있는 탕감의 길을 내가 다 탕감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여러분들은 제 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스승이 역사 시대의 수난길을 핍박의 화살을 맞아 가면서 닦아 나온 전통을 이어받아야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환영을 받으면서 전통을 다짐하며 커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기둥을 세울 때가 되었습니다. 나라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가정의 기둥은 이래야 되고, 종족, 친족의 기둥은.…. 이런 기둥을 세워 가지고 새로운 이 나라의 미래상을 재현할 수 있는, 재건할 수 있는 전통을 확립해야 되겠습니다. 그 책임이 제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여러분 가정들에게 있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헙회장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 헙회장 머리에 무슨 생각 하나? 딴 생각 할 여지가 없다구요. 그렇다고 홈 처치 활동을 버리는 게 아니라구요.

지금은 전통확립을 위해 새롭게 전진할 때

여러분, 이제 한 7개월만 그저 달려 가자구요, 7개월. 삼칠은 이십일(3 x 7=21) 21개월, 2년도 못 될 것입니다. 달려라, 달려라! 그저 허리가 구부러지면 이놈의 허리 구부러져라. 달려라! 24시간 달려봐라! 남한이다.….

이제 군(軍)도 그렇잖아요, 군도? 군도 그렇고. 8군이 우리 교육을 받기 시작했다구요, 8군이. 8군이 우리 교육을 받았다는 겁니다. 제 5공군 정보대인데, CIA 앞잡이를 놓고, 국방성 총직속하에서 8군도 횡적으로 관리하는 체제를 갖고 있는데, 거기서부터 통일교회 원리교육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통일교회 강의는 영감적인 강의로 알아줘요.

이제 8군이 교육만 받아라. 거기에 '오인천' 영화를 중심삼고 국방성과 대싸움을 했다구요. 육군성, 해군성, 해병대, 기마이(ぎまい;의리) 있는 것은 해병대거든요. 해병대 아주 뭐 사성장군을 내세워 가지고 들이 죄겨 놓았지요. 그래서 국무성이, 저 뭣인가 해군성이 반대하거들랑 우리가 본때를 보여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해병대 밴드를 동원한 거예요. 해병대 밴드단은 대통령 밴드단이라고 소문났어요. 미국 대통령이 취임할 때 해병대 밴드 군악과 더불어 취임식을 해요. 그런 대표 밴드단을 동원한 거예요. 국가 행사 때와 같이 해병대 정복을 입고 서서 깃발을 꽂고 했어요. 반대받는 나 레버런 문이 한국의 국가 권위를 세우는 데 그 이상 어떻게 세워요? 미국 국방성과 국무성이 싸움이 붙었다구요. 국방성이 국무성에서 레버런 문 미워하는 것을 알거든요. 그래서 국방성에서 공문 내기를 '야 지금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패가 있거든 전부 다 카피(copy)해 가지고 돌려라' 한 거예요. 그랬으면 됐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쉬쉬하는 것이 아니라 국방성이 인정을 했는데 뭘. 왜? 이 자식들아! 국무성은 틀렸거든요. 국무성은 공산당 앞잡이가 있어 가지고 전부 다 반대하거든요. 그런 싸움을 했다구요. 그거 참 꿈같은 얘기예요. 대한민국에 학자가 많고 주권자가 있댔자 뭘해요? 공산당을 대해 미국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예요. 그러니 미국을 쳐야 되고 공산당을 쳐야 돼요. 그래야 한국이 살아납니다. 이제 알겠어요, 여러분들?

이런 환경이 남아 있기 때문에 제2회 3차 7년노정을 출발해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모든 것을 다 정비했다구요. 이제부터는 완전히 출발하는 것입니다. 믿고 출발해라. 강하고 담대해라. 가정적으로 총진군이다. 알겠어요? 가정적 총진군이예요. 옛날에 선생님의 가정은 핍박받으면서 총진군했지만, 여러분들은 환영받으면서 총진군하는데 못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어요? 어때요? 하겠어요. 못 하겠어요? 「하겠습니다!」 하겠어요, 못하겠어요? 「하겠습니다!」 못 하겠어? 「하겠습니다!」 아멘. 「아멘」알기는 아누만. 그런 때가 왔다구요.

이제 7년노정을 잘못 가는 날에는 21년노정을 가는 거예요. 2회 3차 7년노정의 2회를 넘는 날에는 3회 3차 7년노정은 자동적으로 끌려들어간다구요. 그러므로 둘째 번이 문제예요, 둘째 번. 아담가정에도 둘째 아들이 문제였고, 노아가정에도 둘째 함이 문제였습니다. 또 가정적으로도 노아가정이 문제였고, 아브라함가정의 둘째 번인 이삭이 문제였고, 아담과 예수를 볼 때, 하나님의 둘째 번 아들인 예수가 문제였다구요. 이제 문제는 여러분의 가정이예요. 협회장, 단단히 결심하라구. 새출발, 오늘 새로이 전진할지어다, 뭐예요? 「아멘」 아멘은 뭐예요? 넘버원 맨이 아멘이라구요.

하늘의 전통을 상속하기 위해 싸움터로 총진군해야

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이 이런 전통을 이어받은 것은 무엇이냐? 선생님이 민주세계의 대국인 미국과 싸워 이겼으니 이제 여러분들은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 자유세계에서 환영받을 수 있는 기반이 싹터 와요. 3년 이내에 두고 보라구요. 3년만 지내 보라구요. 그럴 것 같아요? 이제 풍토가 다 됐지요. 눈앞에 다 보이지요? 「예」 다 보인다구요. 3년만 지나는 날에는 다 이루어 놓는다 이겁니다, 3년만. 달려라! 달려라!

7년 이내에 모스크바 대회를 끝낼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7년 이내에 네 아무리…. KGB는 레버런 문이 이런 말을 할 때 웃겠지요. 이놈의 자식아, 내가 여기서 60년대에 3차 7년노정을 이야기할 때, 1차, 2차는 이렇게 되고, 3차는 이렇게 된다고 할 때 코웃음쳤지, 누구도 믿지 않았어. 여러분들은 믿었어요? 3차 7년노정에는 이렇게 되고 이렇게 된다고 할 때 누가 믿었어요? 마찬가지라구요.

보라구요. 미국과 소련이 필요로 하는 것은 제 3세계의 자원국이예요. 그러니 지금 아프리카와 남미 이것을 먼저 잡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것을 먼저 잡아야 한다구요. 이미 잡혔다구요. 남미가 통일교회와 손잡는 날에는 아프리카는 자동적이예요. 제 3세력 자원 국가를 중심삼고 금후에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이런 기반을…. 그날은 틀림없이 통일교회에게 넘겨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너 미국, 너 소련? 아예 뭐 이젠 바람이 불었다구요.

그러니까 이러한 세계적인 시대에 이런 대와중의 과정을 거쳐 가지고 척 비약할 수 있는 때…. 그걸 볼 때에 말이예요, 무슨 뭐 콜롬비아호인지 뭐 왕복선인지 뭔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이게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통일교회가 이제 그야말로 평지에서 영계를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는 거예요. 그건 무엇이냐 하면, 영계의 소식을 갖다가 지상에, 지상의 소식을 갖다가 영계에, 마음대로 대치 대행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이제부터 통일교회 반대하는 녀석들은 즉각적으로 벌받는 것 볼 것이고,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불같이 일어날 것입니다. 아멘! 「아멘」 말만 해도 좋지요? 「예」 거짓말이라도 한번 해보자구요. 아멘! 「아멘」

자, 보라구요. 지금 북괴에 비상사태가 걸린 것 알아요? 특공대가 현재 서울의 전반적인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훈련된 특공대 요원들이 전부 다 온데간데없이 없어져 가지고 비상대기령이 3일 전부터 내려져 있다구요, 3일 전부터. 그거 다 우리 때와 맞먹는 거예요. 하늘의 비상사태에 있어서 숨가쁜 고개를….

그래서 내가 보고를 듣고는 '됐다. 그대로 두고 봐라. 이때는 반드시 그런 일이 벌어진다' 그랬어요. 로마교황이 저격을 당하고, 경산 어디에서 교통사고가 벌어지고, 반드시 이런 참사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우리 합동결혼식 한 다음날 5.16이 벌어졌지요? 참 그거 어쩌면 그렇게 들어맞는지, 그거 우연의 일치와 같이 말이예요.

자,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제 2회 3차 7년노정에 있어서, 스승이 남긴 싸움판에서 눈물을 흘리고 피를 흘리는 그린 곡절의 노정을 쇠고랑을 차면서라도 가겠다고, 애달픈 하늘의 뜻길을 가겠다고…. 처자가 모해하고 일가가 반대했습니다. 국가의 모든 것이 원수였어요. 고독단신으로 이 일을 가려 가지고 이제 돌아와 보니, 그야말로 승리의 기반을 닦고 금의환향하니, 우리 아들, 우리 친척, 문씨가 제일이다. 뭐 어떻고 이러고 있다구요.

지금 미국 같은 데 가게 되면 그렇다구요. 아시아 사람을 만나서 그들에게 레버런 문 아느냐고 물어 보면 말이예요. 안다고 합니다. 또, 어디 사람이냐고 물으면 아시아 사람이라고 합니다. 옛날 일본 사람들이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말이예요, 분센메이(文鮮明) 했지만 요즘에는 말이예요, 분센세이(文先生)가 됐다구요, 분센세이. '아, 그는 아시아가 낳은 인물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내가 아시아가 낳은 인물이예요? 뭐 한국이 낳은 인물이지. (웃음) 앞으로는 민주세계가 낳은 인물이라 할 거예요, 자유세계가 낳은. 그렇게 자꾸 올라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악명이 선명으로 변할 때는 천하가 되돌아온다 이겁니다. (웃음) 그렇다구요. 그래 내 이름이, 그거 하나님이 잘 알고 선명이라 지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말이고….

자 그러면, 이제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싸움터로 전진하는 여러분들은 화살이 날아와도 진군령에 의해 말을 타고 후다닥, 출발과 더불어 국경지대를 넘어 가지고 모스크바까지 달릴 수 있는, 뭐뭐 순풍에 돛을 단격이라 이겁니다. 달리는 데는 바람이 아주 뭐라고 할까? 뒤에서 말이예요, 회오리바람이 떡 뒤에서 밀어 주는데 말은 달린다 이겁니다. 너 멈추었다가는 큰일난다, 이렇게 생각하면 틀림없이 7년 이내에 다 끝날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미국에 가게 되면 회오리바람이 집도 공중으로 전부 날려 버리고 별의별 놀음 다 하는 거예요. '휘이익' 하고 가는 곳에는 전부 남아나는 것이 없다구요. 마찬가지로 스톱했다가는 말궁둥이가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헙회장, 알겠어? 뭐 어떻게 됐다고? 거꾸로 올라가면 다 옥살박살이예요, 옥살박살.

책임자는 참 무서운 겁니다. 뭐 침대를 놓고 무슨 뭐 집기를…. 내가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집을 못 사게 했어요. 보따리를 언제든지 싸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 책임 못 했다구요. 참모들이 책임 못 했다구요. 대신 이제부터 다시 선두에 서서 자식도 전부 다 고아원에 처넣든지 하고…. 자식이 어디 있어요? 뜻을 이루고 나서, 세계를 찾고 나야 나라가 살아나는 것이요, 나라가 살아나야 자기 집안이 생겨나지요. 이런 엄청난…. 이제부터는 통일교회 반대 안 할 거라구요. 그렇지요?

그런 입장에서 두고 볼 때에, 이제부터 이런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무엇을 해야 되느냐? 우리 가정이 가는 길 앞에는 가정폭탄, 가정 뭐라 할까? 가정폭탄이라 하기에는 너무 작다구요. 가정 뭐예요? 「미사일」 유도탄. 미사일이예요, 미사일. 가정미사일이 휭 하고 가서 폭발하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오만 가지 …. 사실 그렇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만 듣는 날에는 그저 사탄세계, 공산당세계 가정이 옥살박살, 기독교 가정이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구요.

새롭게 되어 가지고, 깨져 가지고 무엇 하느냐 이겁니다. 깨져도 그거 크게 깨지는 게 아니예요. 옥살박살이 나서 가루가 되어야 제련소에 갖다 녹이더라도 돈 안 들고 다 그렇다구요. 다시 만들려면…. 자, 이제 여러분들은 가정적으로 가는 데 있어서 사탄한테 승리의 팻말을…. 그래서 가정교회, 가정교회 확대를 시급히 연결시켜야 되겠으니, 이제 환경정리를 위해서 우리는 출동하는 거예요. 가정교회를 버리는 게 아니예요. 이번에 환경정리 하는 거예요. 7개월에 끝나지 않거든 삼칠은 이십일 (3×7=21), 21개월 이내에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요즘에 강의하게 되면 무슨 강의 하라구요? 「승공강의」 승공강의. 한국은 선민국! 재림론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원리 얘기하지 말라구요. 승공강의 하고, 주체사상, 재림 메시아사상 중심삼은 선민사상만 고취하면 되는 거예요. 자, 이제 새로운 차원으로….

여러분, 이제 가정 떠날 때 애기들이 '앵-. 아이구, 엄마 아빠' 이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뒤를 돌아볼래요? 정대화, 어떻게 할 테야? 롯의 처가 무엇이 되었느냐 하면 소금기둥이 됐지요? 이번에는 소금기둥이 안된다구요. 무슨 기둥이 되는지 알아요? 소금기둥은 그거 하얘서 쓸데나 있지. 이건 뭐라고 할까? 똥기둥 돼요, 똥기둥. 똥기둥이라는 건 없지만 똥기둥이 될 거라구요. 그건 쓸모도 없다구요. 단단히 알아야 되겠어요.

사탄 가정들이 자연히 무릎 꿇을 수 있는 전통을 이 땅에 세워야

이제는 선생님 가정을 해방해 줘야 돼요. 해방해 주겠어요? 「예」 내가 돈을 벌지 않더라도 선생님이 쓸 돈을 보급해 줄래요? 「예」 이제 효도해야지요. 내가 가정적 전통을 세워 놓았으면 가정이 이제는 그 전통을 따라서 효도를 해야지요. 내가 하늘 앞에 효자 노릇, 여러분 앞에 아버지 노릇 다 했으니 자식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지요. 돈벌어서 살려 먹일래요? 「예」 먹여 살리는 거구만. 살려 먹이는 것이 아니라 먹여 살릴래요? (웃음) 어디 36가정 먹여 살릴래요? 「예」 내가 한 달에 돈을 얼마나 쓰는지 알아요? (웃음)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여기 이 양반 네들 다 버티고 앉았구만, 먹여 살릴 거예요, 안 살릴 거예요? '뭐 내가 통일교회 36가정….' 그거 다 집어치우라구요. '뭐 내가 먼저 들어와….' 다 집어치우라구요. 저 말단에 가야 돼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말이예요,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향해 올라 가는데 어디까지 가느냐? 최고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전기가 거기로 흘러 들어가는 거예요.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을 툭 치면 하나님이 거꿀잡이로 그다음에는 내려온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래서 한 바퀴 돌아야만 세계는 다 화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더 큰 사랑, 더 큰 사랑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딱 잡는 날에는 하나님이 출동한다 이겁니다, 출동. 어디로? 하나님이 올라갈 데가 있나요? 내려오는 것입니다. 어제도 태극 얘기를 했지만 한 바퀴 도는 날에는 세계는 하나되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레버런 문이 지금 뭐 세계에 큰소리하고 다니지만 말이예요, 나는 당장에 노동복을 입고 나서도 조금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예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질 수 있으면 왜 못해요? 왜 못 해요? 도둑질해서 하나님의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그렇게 빨리 이루는 길이 없어서 안 하지. 싸움을 해 가지고, 내가 타고 앉아 가지고 배때기를 터뜨려 놓으면 그래서 뜻이 빨리 이루어진다면 왜 못 해요? 그렇게 해서 뜻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못 하지. 내가 못 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지독한 사람이라구요.

눈을 보라구요, 눈을. 올빼미눈 같아 가지고 말이예요. (웃음) 누구 말 안 듣는 거예요.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천하의 누가, 어머니 아버지 다 빌더라도 안 들어요. 형님 누나 다 빌더라도, 아 나한테 제사를 지내더라도 안 듣는다구요. 내가 해보고, 옳다고 결정했으면 해보고 나서 틀린 것을 알 때 그다음엔…. 사람은 솔직해야 된다구요. 잘못하고 나서도 버티고 있는 사람. 나 그거 제일 싫어합니다. 그럴 때는 땅에 내려가야 된다구요.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우리 통일교회 이런 패들 말이예요, '36가정 잘못했으면 내 말 들어야지!' 협회장 그런 고집 있지? 뻔히 잘못 지령을 내리고도, 그것을 다 알고 나서도 버티려고 한다구요. 솔직해야 돼요. 나는 솔직한 사람이라구요. 잘못됐으면 들이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내가 지고도 좋아하는 사람이라구요. 사람은 솔직해야돼요. 의로운 분야에 있어서는 천하가, 하나님도 굴복하려고 바라고 있는 거예요. 나 레버런 문 같은, 나보다 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정명이 저 머리가 하얘졌구만. 저 꼴에 깡통 차고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거지 노릇 한번 해보지? 「예, 해보겠습니다」 할 수 있어? 「예」

그러면 되는 거예요. 우리 협회장도 그러면 되는 거예요.

박사들이, 학박사들이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런 데서부터 출발 하라는 겁니다. 나라의 주권자도 그 길을 가라 이겁니다. 그래서 한 바퀴 돌아오면, 그래 가지고 국민들이 '여보! 그래서는 안 되겠소. 우리가 뒤에 서서 밀어 줄 테니 앞에 서서….' 이렇게 밀어 줘서 그 자리에 가는 날에는 천하가 통일된다 이겁니다. 천하가 통일됩니다. 이제 협회장도 내려갔다 올라가야 돼요. 알겠어?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려야 돼요. 내가 누구보다도 눈물을 많이 흘렸어요. 누구보다 잠을 안 잤고, 누구보다 돈을 아꼈고…. 내가 요전에도 얘기했지만 영국 가 가지고 식구들, 협회장에게 380불짜리, 최고 500불이 넘는 양복도 사 줬지만, 나는 72불짜리 폴란드제를 사 입었다구요. 그래야 마음이 편하다구요. 마음이 가르쳐 주지 않아도 그래야 마음이 편한 거예요. 그래야 내가 이거 옷을 사랑하더라도 마음이 편하다구요. 남들에게는 …. 빚져 가면서 수천 수만의 사람들에게 옷들을 사 입히고 먹였지만, 나는 와이샤쓰 하나를 내가 안 사려고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사탄가정들이 무릎을 꿇어야 되는 거예요. 사탄가정들이 무릎을 꿇어야 돼요. 자연 무릎을 꿇을 수 있는 이런 전통을 세워야 되겠다구요. 나는 통일가에 있어서 이 전통을 세우기 위해 천신만고 수난 길을 왔으니 여러분들은 이 나라에 이런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미국에 가 가지고 내가 이 놀음을 해서 미국 나라에 전통을 남겼으니 미국 나라에 그 전통을 세워야지요. 알겠어요, 이제?

새로운 전통을 남기기 위해 전진하라

생활적인 전통을 남겨야 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으니 옛날과 달리 환경적 전진을 다짐할 수 있는 오늘 아침이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내가 이제 불원한 장래에 떠날 거라구요. 떠나거들랑 여러분이 선생님과 같이 뜻을 위해 제2의 세계를 향하여 전진…. 이 미국에 내가 돌아갈 생각도 없다구요, 사실은. 남미를 거쳐서, 아프리카를 거쳐서, 중동을 거쳐서, 아시아를 거쳐서 돌아오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 앞에 빚지는 스승이 안 될 것입니다. 바쁜 생활을 계속할 것입니다. 자, 그런 의미에서 여러분들은 분담된 책임으로 맡겨진 제 2회 3차 7년노정의 제 1 차 7년노정을 맞아 이 무대의 출발과 더불어 보무(步武)도 당당하게 승리의 표적을 들고 전진 명령에 우렁찬 보조를 맞춰 행진할지어다! 새로이 전진할지어다! 「아멘」 전진할지어다! 「아멘」 음! 이럴 때도 아멘 해야지. 「아멘」 하나님도 정신이 들거라구요.

자 그러면, 이제 선생님을 따라오려고 하지 말라구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면서 '나를 위하여 울지 말라. 너희 이스라엘 자손을 위해 울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나를 위해서 염려할 필요 없다구요. 이젠 여러분들의 후손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갈 길을 염려하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갈 길이 바쁘다구요, 이제는. 알겠지요? 이것이 3회 3차 7년노정까지 연장돼서는 안 되겠습니다. 2회에서 끝내야 되겠습니다. 그러니 생각해 보라구요. 공산당을 밀어내야 합니다. 나는 민주세계에서 기반 닦느라고 핍박받으면서 했지만 여러분들은 이제 공산세계에서 기반을 닦아야 돼요. 공산당을 밀어내는 일선에 여러분들이 서야 되는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요?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요? 누가 공산당을, 악한 가인을 누가 굴복시켜야 돼요? 「아벨」 악한 아벨을 아벨의 중심 된 내가 굴복시 켰으니, 악한 가인의 중심이 소련이니 악한 가인을 굴복시켜려면 악한 아벨적 가인이 책임져야 돼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까지 내가 탕감복귀 책임을 했다 이겁니다. 이제는 방향이 전개될 수 있는 시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소련을 중심삼고 공산당이 새로이 살 수 있는 방향을 전개시켜야 합니다. 이 싸움이 치열한 싸움이예요. 7년 대전쟁, 그야말로 7년 대전쟁시대라구요. 대환란시대로 넘어가는 겁니다.

그렇지만 무섭지 않아요. 자유세계가 옹호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옹호할 것이고 말이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지금 유엔을 중심삼고 만반의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여러분들의 수난길을 방어하기 위해서 과학자대회 등 모든 울타리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집결해 가지고 하나의 목적을 중심삼은 전진 명령에 응하게 될 때는, 미국 행정부가 움직이는 날에는 만사는 해결을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힘차게 제2회 3 차 7년노정의 가정적 메시아권을 형성하기 위한 민족적 재출동을 준비하는 이 시간에 있어서 우리 통일교회 가정 전체는 새로운 차원을 향하여 새로이 뭐? 「전진할지어다」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침 제목이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멘. 「아멘」

​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 역사의 숨막히는 고빗길들이 제아무리 매섭고, 제아무리 무섭다 하더라도 당신의 동산에서 풍겨나는 사랑의 태양빛 앞에는 무엇이든 녹아진다는 사실들을 저희는 배웠습니다.

저 레버런 문이 이곳까지 나올 때 지극히 외로웠습니다. 엘리야가 '나만 남았나이다' 한 심정을 통할 수 있고,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상에서 '아버지여, 어찌하여 날 버리시나이까' 한 심정을 다 가히 짐작하고 동정할 수 있는 경지를 밟아 왔습니다.

이 민족 앞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제일 슬픈 가슴을 붙안고, 누구보다도 수난의 십자가를 지고 허둥지둥 눈을 감았다 떴다 하면서 나오다 보니 오늘 이 자리까지, 아버지께서 살아 계심으로 말미암아 레버런 문을 남게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미 죽어져야 할 몸이었지만 당신이 어려운 환경을 몰고, 저보고 죽으라는 사람을 제거하면서 나오시는 아버지의 노고 앞에 황공하옵니다.

저 스스로를 알았기 때문에, 당신의 뜻을 대하는 충절이 어떠해야 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효자의 도리가 어떠해야 되는 것을 알았고 충신의 도리와 당신의 아들, 천자(天子)의 도리가 어떠해야 되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향하여 꿈이나 생시나 잊지 않고 일념, 일편단심을 가지고 나오는 싸움의 길에 있어서 지치지 않겠다고 몸부림치던 날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그 어느 한때, 11월 14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을, 그날을 제가 누구한테 말하지 않고 지금도 이 뜻이 이루어질 때까지 간직하고 있는 것을 당신이 알고 있사옵니다. 이제 한국의 한 고비를 크게 넘었으나, 또 다시 세계 무대에 혼란상을 중심삼고…. 이제 남겨야 할 것은 한국적인 전통이 아니라 전세계에 있어서 통일가의 전통을 연결시키는 것이옵니다.

풍속이 다르고 민족이 다른, 이 습관적인 모든 환경을 완전히 타파하여 정리하고 일체화시켜서 당신의 사랑 앞에 모든 것이 화해 버리고, 화할 뿐만이 아니라 흡수되어 주체적인 사랑권 내에 순응해 돌아갈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만들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이런 엄청난 사명이 저희 앞에 기다리고 있는 걸 알고 있사오니, 아버지여, 길이 같이하여 주옵소서.

저를 대하시던 아버지께서는 틀림없이 오늘날 제 2회 3차 7년노정을 7년노정 위에서 이것을 마감짓겠다고 몸부림치는 불쌍한 사람들의 애련한 울음소리와 기도소리를 들을 줄 알고 있습니다, 그 부락에 가거든.

그 동네에 개가 짖거든 개가 짖는 소리보다도 통일교회의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소리가 많게 하여 주옵고, 닭이 울거들랑 닭이 우는 소리보다도 통일교회 사람들이 기도하는 애절한 기도소리가 닭이 우는 소리를 능가할 수 있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혹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찬양을 하는 데 있어서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애절한 찬송소리와 기도소리에 기독교가 휩쓸려 말려 들어갈 수 있게 하여 주옵고, 노래를 부르거든 그 노래가 통일교회 사람들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 애국정신에 불타는 노래로서 어떤 노래도 능가할 수 있는 자리에 있어서 이 나라를 향해 전진하는 무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대한민국은 불쌍한 나라, 5천 년 역사에 그 무엇 하나 자랑할 것이 없는, 자랑할 것을 하나도 갖지 못하였던 이 나라에 있어서 오늘 통일가를 세우시고,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구원섭리의 단계를 넘어갈 수 있는 이때에 왔습니다.

부모가 잘하면 자식들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있는 가정구원 완성기반을 닦았다는 놀라운 사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가정교회를 중심삼고 출발할 수 있는 시대적인, 차원 높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었사옵니다. 아담이 타락할 때 가정을 중심삼고 쫓겨났던 것이 전부였기 때문에, 이제 하늘과 인연되었던 영계의 모든 선한 영들이 이 가정을 중심삼고 천사세계의 대신 형태로써 이 육신세상에 재림하여 옹호해 줄 수 있는 선조들의 기반도 거의 닦았사오니, 과거, 현재, 미래가 일치화할 수 있는, 사랑을 엮을 수 있는 하나의 풍토를 만들고 전통을 세워 아버지의 나라와 아버지의 세계에 새로운 헌법 기준을 만드는 기원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남아진 그 날과 그 세계 앞에 부끄럽지 않은 하늘의 전통을 이어받는 아들딸이 됨과 동시에 가정적 전통을 승리적으로 이어받았으니 이 전통을 더럽히지 않고 순응하여 이 전통을 만세의 후손들 앞에, 혹은 만국의 국민들 앞에, 혹은 자기 민족 앞에 나누어 주는 통일의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그리하여 가정적 구원섭리시대를 넘어서 종족적 구원섭리, 뿐만이 아니라 국가구원섭리권 내로 전진할 수 있는 시대로 접어드는 통일가의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향하는 이때에, 아버지, 강하고 담대하시어 이들로 말미암아 소망을 갖고 길이 참으시사 승리의 한날을 표적삼고 같이 협력 협조해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합니다.

제가 외로울 때 외로움을 위로하시던 아버지, 이들이 외로울 때 같이 하시옵고, 제가 핍박받을 때 당신이 방패되던 그 전체를 대신해 줄 줄알고 있사오니, 부디 그와 같은 신념을 가지고 굽히지 않는 하늘의 용자의 모습을 대신하여 전진하는 용자의 모습, 하늘의 정병으로서 부끄럽지 않은 투신의 용사로서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길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공산당이 아무리 악랄하다 하더라도 그들을 소화시키고 남을 수 있는 끈기 있고, 강직하고, 참음이 강한 당신의 하늘의 정병들이 되길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재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새로운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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