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명선생말씀선집』 제8권 ‘가야 할 우리들’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훈독 시작 ; ……최후의 문제는 무엇이냐? 심정과 이념이 통할 수 있는 그 한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최상의 분과 동등한 자리에서 온 만상을 바라보는 그 순간에 비로소 우리의 마음과 심정에서 작용해 오던 모든 요구조건들이 정착된다는 것입니다.)

‘아멘!’ 해봐요. 「아멘!」 아멘이 아주로 됐는데, 아주가 뭐예요? 전체가 하나의 주권에 속해 있습니다. 아주라고 하면 아시아 대륙을 말하는 것 아니에요? 밑도 위도 동서남북도 중심은 하나요, 환경도 하나입니다.

하나의 핵이 움직이는 대로 전체가 일치되어 분별이 없이 몽땅 그 사랑의 울타리 권내에서 안착하는데, 그 울타리의 중심이 천지부모천주안식권이 아니겠느냐?

1.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의 목적

그것을 우리는 늘상 잊어서는 안 된다, 아주! 「아주!」

(훈독 계속 ; 내 몸에 아버지의 심정이 솟구쳐 가지고 온 우주와 바꿀 수 없는 그런 가치를 느껴야 합니다.

그리하여 ‘나는 승리하였소이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할 때, 하나님께서 ‘오냐, 내 아들딸아!’ 하실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러분은 가야 할 운명에 놓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딱 맞았어요. 딱, 죽고 사는데 죽는 것은 없어지고 사는 것만이 남아져야 됩니다. 이 시간이 그런 시간입니다. 내가 총결론을 지은 것입니다.

훈독회를 끝마쳤는데, 그 제목이 ‘가야 할 우리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디로 가요? 여기에 와 있습니다. 이곳으로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8일 동안을 중심 삼고 뭘 하고 있어요?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하십니다.」 해양지도자의 가족들이 한데 모여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이 널려 있는 이 한 곳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겁니다.

모든 것을 다 털어 넣기 위한 여기가 여수⋅순천입니다. 여수는 맑은 물인데,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가 죽어야 되겠어요? 맑은 물에서 헤엄치다가 순천을 기반으로 해서 뛰어야 되는 겁니다.

남자와 여자가 싸워서는 안 됩니다. 여자가 필요한 것은 남자의 생식기입니다. 그걸 붙들고 사는 것입니다. 죽어도 놓치면 큰일나요. 그걸 놓치면 가정이 파탄되고, 나라가 파탄되고, 하늘땅이 다 갈라집니다.

천지부모천주안식권, 거기에서 제1조건이 뭐냐 하면 절대성입니다. 절대성을 지켜야 됩니다.

여러분이 바람피우고 거지같은 사람을 기둥서방으로 달아 가지고 그 사람을 좋아한다면 밥을 먹이던 걸 끊어야 됩니다. 여자가 혼자서 남에게 베푸는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다가는 동네를 버립니다.

남편을 그 동네에 특별한 남자들이 열 명이나 백 명이 있다면 그 열 명이나 백 명을 대하던 이상으로 정성의 꽃으로 대해서 자기 몸을 맡기고 살아야 할 아내가 돼야 합니다.

안 중의 또 안, 안 중의 안, 안에 안의 내내내내가 아내입니다. 영원히 특별한 성을 관리하는 데는 내내 절대성을 지켜야 됩니다.

이제는 자서전을 사 가지고 430권을 나눠줬으면, 그것을 나눠준 사람들을 불러다가 교육해야 됩니다. 절대성을 지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430촌들까지도 주인이나 어머니의 노릇을 할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가 돼야 합니다.

가정적 메시아를 지나 가지고, 여러분이 자서전을 나눠줘서 길러 가지고 일족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을 할 수 있게 하려고 세계해양지도자가족 특별수련회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 울타리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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