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왔어? 「광주에서 왔습니다.」 뚱뚱 아줌마 왔구나. 광주.

(≪천성경≫ ‘축복가정’ 편 ‘제3장 축복가정의 섭리적 의의 14)독신가정 축복의 의의’부터 ‘제4장 축복가정과 입적 1)축복가정 입적과 우리의 조국’ 훈독)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해

『……새로운 참부모주의 하나님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운 입적이 벌어짐과 동시에 지파 편성이 벌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열두 제자, 열두 지파 등과 같이 지파 편성을 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빨리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은 물론이요, 환경적 여건을 확대시키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경쟁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느 지파에 속하든 고향에 돌아간 그 뿌리와 더불어 지파 편성을 하는 겁니다. 동서남북의 가지,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가지들이 책정되어서 본적에 등록하는 일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겁니다.』

너희들은 뭐야? 「2세 축복받는 사람들 교육이 있습니다.」 어디? 서울에서? 「예.」 몇 사람이야? 「11명입니다.」 11명. 내가 이제 비행기로 갈 텐데, 누구누구 가겠나?「저는 여기서 일을 보고 가겠습니다.」 효율이! 「예.」 우리 온 사람이 몇 사람인가? 「많이 안 왔습니다. 부엌에 있습니다만, 부엌 사람들은 차가 또 하나 있고 그러니까….」 그래? 그럼 너희들 비행기 오면 데려가 줄게. 「감사합니다.」(박수)

헬리콥터 오라고 하라구. 「몇 시에 오라고 그럴까요, 아버님?」 빠르면 좋아, 빠르면. 어머님이 어디 가기 전에. 「안으로 들어와서 앉으세요, 마음놓고. 완행 타고 가려다 특급 타는 겁니다.」(웃음)

『② 입적은 나라 축복시대에 있다

통일교회 축복은 교회축복이지 국가축복이 아닙니다.』

이거 다 했다구. 너희들 미리 다 말한 대로 맞춰 나왔다구. 그냥 안 돼. 여러분도 맞춰 가야 돼요. 여기 선생님이 간 길을 가야지. 선생님은 오랜 역사 이 6천년을 탕감해 왔어요. 몇 년 동안에 축소시킨 것을 탕감했기 때문에 이것이 다리야. 한꺼번에 뛰어넘지 않고 넘어왔어.

그러니까 이것을 넘어가려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것을 따라가야 한다구. 그렇지 않으면 넘어가지 못한다구. 영원을 두고 저나라 가 가지고 거기에 걸려 있어.

그래서 영계의 재림을 지금 할 때예요. 전체 조상들 전부 다 타락한 아담 해와까지도 이번에 재림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참부모의 핏줄과 연결돼 가지고 3년, 하나를 중심삼고 하나 둘 셋, 사위기대 4년 노정을 넘어가지 못했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선조들도 축복받고는…. 축복받은 것이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축복받은 것이 아니야. 이것이 타락한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핏줄을 받아 가지고는 본래의 천국에 못 들어가. 이것이 한 단계 낮다구. 이것이 거꾸로 됐기 때문에 오시는 재림주가 개인·가정·종족·민족, 저 영계 전부 다 연결시켜 가지고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 축복을 해 주는데 조상들이 축복을 어떻게 받느냐 하면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룬 모든 전부를 대신 전부 다 천사장권 아들딸을 축복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열 여섯 살 이후에 이 땅에 와 가지고 개인시대, 가정·종족·세계까지 땅에서 영계까지 연결시켜서 승리한 것을 잘라 버리고 접붙여 주는 거예요. 잘라 가지고 접붙인 다음에 그다음에 접붙인 사람들을 중심삼고 개인이 아니고 그 일족과 일국도 넣게 된다면 하루에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갈라진 근원을 모르고 하나돼야 할 목적을 모르니 복귀가 어려워

이렇게 하면 앞으로 빨라. 나라 나라만 서면 순식간에 일주일에 나라를 완전히 뒤집어 박아. 유엔 중심삼고 종교권 국가권, 전세계 국가가 전세계 종교를…. 종교가 아벨권인데, 아담 자리인데 천사장이 가인이 아벨을 죽였기 때문에 동생을 죽임으로 말미암아 살육전이 벌어졌으니, 형님에 있는 이 사탄의 핏줄을 받은 이 지상의 가정들, 영계에 간 영인들도 전부 다 천국 못 들어가요. 전부 다 갈라지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자기들의 가정과 자기들의 나라와 자기들의 세계 이룬 것을 다 깨끗이 청산해 주고 우리 통일교회가 나라 찾으면 세계 나라는 유엔에 가입하게 되면 순식간에 일주일 이내에도 세계 60억 인류가 돌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탕감복귀노정, 개인시대 탕감노정, 가정시대 탕감노정, 이 8단계, 지금 어디까지 왔느냐 하면 초종교초국가연합을 중심하고, 초종교는 종교가 하나되는 거야. 종교끼리 싸워. 또 그다음에 초세계, 세계도 종교와 관계 되어서 다 싸우는 거야.

그러면 이스라엘권에 예수님이 와서 종교를 세웠지만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도 전부 다 싸워요. 싸움판이 벌어졌다구.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초종교 하나 만들고, 초국가, 세계 국가도 하나 만들고 종교도 하나 만들고 이스라엘 민족, 유대교 중심삼고 뭐 2차대전에 히틀러가 6백만이 아니라 잡교까지 계산하면 1천2백만이 더 희생됐다는 거예요.

전부 다 싸워서 피를 흘리는 이런 역사를 왜 그렇게 계속해 나왔느냐 하면 형님이 동생을 죽였기 때문에 먼저 나라가, 가정이 타락해 가지고 핏줄로 말미암아 먼저 생긴 것들이 아벨적 다음 생기는 것이 하나님 세계로 뒤집어 박으려고 하니까 사탄은 반대하고 죽여 버리는 거예요.

그래, 피 흘려요. 왜? 가인한테 아벨이 사탄의 핏줄로 말미암아 부정당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그것을 한 번도 뒤집지 못했기 때문에 역사가 그렇게 맺힌 거라구.

재림주, 다시 두 번째 오시는 주인, 재림주가 와 가지고 아담가정하고 예수가정, 예수가정이 뭐야? 재림주 가정이 왔더라도 핍박을 안 받아야 할 텐데 세계에서 쫓겨났어. 재림주 가정도 장성 완성급 축복에서 7년노정을 남겨 놓고 쫓겨다녔다는 거예요, 나라가 없으니까.

그래서 그것이 나라를 찾을 때까지, 대한민국이면 대한민국 8대 정권이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그것은 천사장의 핏줄을 받았기 때문에. 천사장 세계는 하나가 돼 가지고 하늘의 핏줄이 생기면 완전히 자기들이 없어지기 때문에 8대 정권이 반대해 가지고, 지금 때는 나라도 없고 민족도 없고,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형님 모든 것이 주인이 없어요. 주인이 없다구. 반드시 이렇게 된 거라구. 거꾸로 된 거야.

그러니 하나님은 위에 가야 할 텐데 아래로 가고 사탄이 위로 갔다구, 이렇게. 이걸 이렇게 해 가지고 바로잡아야 돼요. 바로잡으려면 그냥 이렇게 바로잡을 수 없어요. 들어간 대로 거꾸로 풀어 나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끝날에는 사탄의 주인도 없고, 주인이 없어진 동시에 하늘은 주인 노릇을 못 했어요. 사탄이 없어지는 것을…. 전도야. 전도는 접붙이는 거야. 접붙여 줘 가지고 이것이 갈라 가지고 접붙이면 이것 이것이 달라져야 된다구. 이것도 위에 있던 것이 이쪽으로 가 가지고 아래로 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올라가야 된다구. 이거 얼마나 힘들어요.

이것을 모르니까 수십만년, 수백만년 걸렸다는 거라구. 복귀가 그렇게 어려운 거라구. 모든 이렇게 됐던 것이 이렇게 돼 와 가지고 이거 이렇게 돼서 맞출 줄을 몰라. 근원을 모르고, 목적을 몰라. 혼돈이 벌어지기 때문에…. 전부 다 이게 이러니 이것이 이렇게 됐다고 해서 안 된다구요.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맞춰야 돼요. 맞춰 가지고….

종의 종으로부터 8단계를 찾아 올라가야 돼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하늘로 올라가야 할 텐데, 갈라졌으니 아담가정서부터 오시는 주님, 제2차 아담 예수가 와 가지고 이 갈라진 것을 개인으로 묶고, 가정으로 묶고, 종족·민족·나라로 묶어야 된다구. 그러니 로마라든가 주변 모든 종교까지도 이게 원수야. 종교 종교끼리 다 싸우는 거예요. 세계는 세계도 싸우고, 세계의 싸움을 하나 만들고, 종교가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고, 그다음에 유대교인 중심삼고 얼마나 미워하는지 몰라. 유대교에 가게 되면 동네가 괜히 유대교를 미워하는 거라구.

이것이 하나 만들어 가지고야 참부모가 돼요. 개인적인 참부모의 시대, 가정적인 참부모의 시대,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참부모 시대, 참부모는 축복해 가지고 그것을 맞춰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부모가 있으려면, 가인과 아벨이야. 장자를 찾아 세워야 되고 차자를 찾아 세워야 되고, 장자를 어머니가 낳아야 돼. 해와가 낳아야 돼. 여자를 잃어버렸으니, 아들딸 다 잃어버렸으니 여자를 먼저 찾아야 돼.

그래서 예수님이 와 가지고 신랑 신부의 기준을 세워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을 묶어 가지고 로마까지 잘라 접붙여야 돼. 로마까지, 세계까지 완전히 돼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중심이 돼 가지고 커 가지고 이것이 세계 기준까지 돼 가지고 십자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이 8단계….

종의 종에서부터 찾아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으로부터 종의 시대, 그다음에는 양자의 시대, 서자의 시대, 직계의 시대, 어머니 시대, 아버지 시대, 하나님, 8단계를 올라가야 돼요.

이건 종적으로 올라가야 되고, 세상은 이렇게 돼 가지고 올라가더라도 이것이 개인시대·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8단계 여기에 언제든지 오를 수 있고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데, 이것이 종적이 없어, 종적이. 종적이, 중심이 없으니까 중심과 맞춰 가지고 여기서 이렇게 맨 밑창에서부터 종의 종의 시대에서, 양자의 시대로부터, 서자의 시대로부터, 어머니 시대로부터, 아버지 시대로 하나돼 가지고 개인·가정·종족 이것을 갖다가 여기에 붙여야 비로소 여기 십(十)자 돼 가지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게 중심이 안 섰는데 이 중심으로 오는 것이 메시아 사상이라구. 메시아는 누구냐 하면 참부모라구. 알겠어요? 참부모, 메시아가 와 가지고 몸뚱이하고 예수님이 갈라졌어요. 또 몸뚱이하고 마음이 갈라졌어요. 여러분 몸 마음이 싸우지? 이거 하나 안 되면 안 돼요. 왜 이것이 갈라졌는지 우리 통일교회는 이론적으로 언제 갈라졌다는 것을 다 알아요.

그러니까 마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는 마음이면 이건 때려잡을 수 있어요. 알겠나? 여러분도 원리를 알기 때문에 타락이 어떻게 되어 인류가 이렇게 멸망의 도가니에 들어가 벗어나지 못한 것을 알게 될 때 있는 힘을 다 해 가지고 거기에 칼이 있고 망치가 있으면 들어간 단지 같은 것을 왱가당 다 깨버릴 수 있는데, 마음 망치와 칼이 없어요. 공산당들이 그렇잖아. 낫하고 방망이로 강제로 때려잡는 거예요. 총을 겨눠 가지고 강제로 지금까지 종교권을 유린해 버리고, 개인, 가정이 생겨난 것을 때려잡았어요. 다 그렇게 싸워 온 거예요.

바라바권 종교,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앞서 있어

세계적인 판도에서 대표적으로 종교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은 것이 선생님이에요. 일반 세계에서, 일반 믿지 않는 데서도 반대 받고, 그다음에 종교도 전부 다 유대교든 무슨 4대 성인도 형제가 안 됐기 때문에 서로 싸워요.

선생님이 20년 전에 불교도 선생님의 제자고, 예수님도 제자라고 하니 얼마나 떠들었어요? 이란의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선생님한테 자기 성자 중의 성자인 마호메트를 자기 제자라고 그러는 도적놈의 새끼가 어디 있느냐고, 마호메트 이름을 가지고 문 총재를 사형선고를 내렸다구. 사형선고를 했다고 사형을 당할 게 뭐야? 자기가 죽어 자빠졌지.

종교도 그래.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기성교회도 요즘에 어디에 가 설자리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설자리가 어디 있어요? 자기 있는 소유도 도적놈의 물건을 사다가 장물구매를 관리하고 있는 입장에서 주인이 오게 되면 납품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부 다 빼앗겨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남아지느냐 그거예요. 반대했으니 어디 가? 그건 완전히 거름더미에 씨를 심어야 된다구. 통일교회가 기성교회 중심삼고 들어가 가지고 일시에 총회장을 만나면 총회장이 몇십만이고 축복을 하룻밤에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국가 기준을 중심삼아 나라의 핍박을 받았는데 나라가 선생님을 따랐으면 순식간에 복귀될 텐데 통일교회를 한국에서 무엇이 반대했느냐 하면 천주교, 기독교라구요. 천주교, 기독교를 중심삼고 유교, 불교, 회회교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예수 믿는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데, 회회교가 어디에 자리 잡았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 12지파 분배 되어진 땅에 자리 잡았다구. 예수를 죽일 때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왼편 강도가 바라바 종교라구. 바라바 종교와 마찬가지인데, 예수의 몸뚱이를 죽이는 자리에 내세우고, 바라바를 살려주지 않았어요? 그 종교가 나중에 끝날에 가서는 12세기에 들어와 가지고 예루살렘을 모슬렘이 점령하는 거예요. 십자군 전쟁 때 하나님이 이긴다고 했지만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왼편 강도, 바라바권 종교가 기독교를 대신해서 싸워 나와 가지고 나중에는 모슬렘이 기독교보다 앞서 있어, 지금. 기독교는 14만 되는데 모슬렘은 15만, 16만이 된다구. 14수를 못 넘지만, 저기는 사 사 십육(4×4=16) 16수를 말하고 있어. 앞섰다고 보기 때문에 힘으로써, 미국만 없으면 순식간에 세계 점령하는 거예요. 한 손으로는 코란, 한 손으로는 칼을 들고 있기 때문에…. 만약에 나라가 힘에 밀리게 된다면 몽땅 점령해 가지고 모슬렘이 발전하게 되는 거라구.

야곱가정을 중심한 복귀역사

그렇기 때문에 흑인세계,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에요. 아브라함의 첩이라구. 아브라함이 100세에 아들을 낳은 것이 이삭이라구. 아브라함은 우상 장수 데라의 맏아들을 빼앗은 거라구. 맏아들을 빼앗는 거야, 맏아들을 빼앗겼으니. 광야에 나와서 집시야, 집시. 고향도 없고 양떼나 몰고 다녀 가지고 유랑의 민족으로 사는 거예요.

아브라함도 그랬고, 야곱도 하란에 가서 자기 고향을 떠나 21년 동안 잃어버린 것을 찾는 거예요. 라반이 야곱은 모르는데 7년 동안 고생했는데 첫째 딸을 들여보내 결혼시켜 가지고, 그게 뭐냐 하면 레아예요.

레아 중심삼고 열 지파를, 레아의 종들까지 네 여인이 열둘을 낳았다구. 7년 후에 라헬을 찾아 가지고 요셉과 베냐민이 한 형제예요. 요셉과 베냐민 중심삼고 갈라졌던 것을 가정과 더불어 비로소 애급에 와 가지고 원수세계의 요셉과 형제가, 막내와 형들이 하나되니, 열 한 형제들…. 요셉이 꿈을 꾸고 열 한 별이 자기한테 경배를 하고 곡식을 거두니 열 한 곡식 단이 경배를 한다는 그런 얘기를 하니까 얼마나 형제들을 무시하면 그러냐고 말이야. 또 그러고 어머니 아버지가 제일 사랑하는 거예요. 그건 사랑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본래 라헬을 중심삼고 첫사랑을, 전체 중심삼고 라헬에게 두었던 것인데, 레아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은 첫사랑의 열매들이 아니라구. 첫사랑의 열매인 요셉과 베냐민을 중심삼고 애급 들어가 가지고, 원수세계에 들어가 가지고 그 나라에 있어서 화합한 거라구. 그 후에 430년 동안 원수와 같이 모세도 민족적인 감정을 가지고, 어머니가 죽이는 가운데 강에 보자기에 싸 가지고 흘러가게 해 가지고 바로의 딸이 목욕하는 가운데 발견해 가지고…. 바로 궁중에 왕자와 같은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게 모세가 자라 가지고…. 3차 7년 흉년 든 것을 꿈을 풀이해 가지고 요셉이 총리대신이 되는 거예요.

그때에 흉년이 들어 가지고 곡식 사러 형제들이 가서 만나게 되는 거예요. 1차, 2차, 3차까지 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 동생까지 데려오지 않으면 스파이로 몰려서 갈 길 막으려고 하니까 할 수 없이 어머니까지도, 동생까지 데리고 왔는데, 그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와야 돼요.

가인 아벨이 와 가지고 애급에서 하나되면 이스라엘 나라 사람하고 결혼 안 하더라도 에서와 야곱의 아들딸이 가인 할 수 있는데, 다른 민족보다 2배 민족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말단계는 이스라엘의 할례를 받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결혼하게 되면 새로운 이스라엘 나라의 편성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형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21년, 물질 축복까지 받아 가지고 라반의 집에서 몽땅 큰딸, 작은딸, 만물, 나중에는 올 때 그 우상까지도 도적질해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완전히 옮겨 가지고 도둑질 해 가지고 고향에 들어와 가지고 하나돼야 된다구.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조건, 리브가가 에서와 야곱이 싸우는데 동생 야곱을 중심삼고 장자권을 빼앗아요. 사냥 갔다 와 배고프다고 하는데, 야곱이 약지. 팥죽하고 떡을 주면서 장자권을 팔라고 할 때 파는 거예요. 그게 농담이 아니에요.

장자권을 빼앗기 위해서는 어머니가 조종하는 거예요. 사냥 갔다오는데 양 잡으라는데, 에서는 양을 잡으러 갔는데 양을 잡아 털을 싸 가지고 거짓말로 완전히 속이는 거예요. 아버지를 속이고 형님을 속이는 거예요. 모자협조시대에 온 거예요. 이것이 장자권을 찾을 때까지 역사는 모자협조의 시대다.

모자협조시대 기독교를 중심한 영국과 미국의 등장

선생님은 모자협조시대를 지나 부자협조시대에 들어서야 돼요. 여자 때문에 죽을 수 없다 이거야. 여자가 이스라엘 민족의 같은 해방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 동족권 내에 들어온 거예요. 아벨이 죽임을 당하다가 아벨이 가인 편 기준을 다 빼앗아 가지고 기독교의 힘이 사탄세계의 나라의 힘보다도 강해지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몰리기 시작하는데, 그것이 몽골반점 일족들이에요. 이것이 종교권에 몰려 가지고 북쪽에 가 있는데 그걸 뭐라고 그러나? 눈에 가 사는 사람들을 뭐라고 그래?「에스키모입니다.」에스키모. 몽골족이에요.

그래 가지고 한대 쪽에 몰려 가지고…. 백인들이 북극에 살다가 해적들로 바다를 점령하기 시작해요. 영국, 스페인, 포르투갈까지 해양권 개발을, 영국 반대의 스페인, 포르투갈이 해양권을 가졌는데 영국 여자가 나와 가지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16세기인가 나와 가지고 스페인과 포르투갈을 때려치우고 스페인, 포르투갈의 점령지를, 가인 아벨 것을 영국이 완전히 점령하는 거예요.

어머니가 갈라져 싸우는 걸 완전히 해 가지고 영국 기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엘리자베스 여왕은 구교가 아니고 신교야. 장로회 신자라구.

구교와 싸워 가지고 의회에서 문제 되고 복잡한 과정을 거쳐서 신교가 구교하고 싸움하는 판에서 구교한테 몰려 가지고 구라파에 있는 신교들이 합해 가지고 대서양을 건너 도망간 것이 미국의 필그림 파더(Pilgrim Father)들이에요.

생명을 던져 결의하고 나라와 모든 민족과 자기 가정을 다 버리고 102명이 배를 타고 이상의 나라, 구라파에서 자기들이 이상의 나라를 찾으려는데 구교가 허락지 않고 거기서 잡아죽이려고 하니 도망가 가지고 필그림 파더, 미국 신대륙 가 가지고 장로교 신교 국가를 만든 것이 미국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대통령이 40대까지, 케네디 대통령이 천주교인데, 40대 될 때까지 한 사람도 천주교 지도자들이 대통령이 못 됐어요. 신교 대통령이었다구. 비로소 케네디 대통령 때 와 가지고 구교가…. 가인과 아벨이 같이. 그래, 케네디, 캐서 출발한다는 뜻이에요.

닉슨과 레이건 대통령과의 인연

케네디 대통령 다음에 누구인가?「그다음 대통령이요?」응.「존슨 대통령입니다.」존슨은 좋은 손이라는 거지. 좋은 손님이야. 그다음에는? 포드. 이래 가지고 포드 다음에 닉슨, 닉슨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만나 가지고 언론계한테 완전히 장자한테 아버지가 맞아 죽은 거라구. 언론계는 천사장과 마찬가지예요. 정부와 하나돼 가지고 결탁해 가지고 사탄세계의 국민과 하나돼 가지고 닉슨 대통령이 쫓겨나는 거예요. 선생님에 전화만 했어도 안 쫓겨났다구요. 전화했으면 선생님이 다 작전을 해 가지고 이런 국가 비밀을 보자기를 씌워 놓고 휘발유를 갖다 불만 대면 다 타 버리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이 닉슨을 만나 가지고 국가 안전보장이사회 모든 본부까지 선생님 중심삼고 움직일 것이 다 약속됐더랬는데, 그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그 졸개새끼들이 배짱이 없었어. 회의를 하니 문 총재는 이단자, 이국당이라고 이래 가지고 반대하기 시작한 거야. 갈라진 거라구.

그런 얘기를 전부 다 할 수 없지만, 닉슨 다음에 누구라고?「포드.」포드 다음에 누구야?「그다음에 로널드 레이건입니다.」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세운 게 나라구요.

레이건 대통령이 딴따라 패야, 딴따라 패. 배우 출신이에요. 배우 출신이, 배우라는 건 전라도 패가 뭐인가? 북 치고 하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마당패고. 그다음에 또 좋아하는 것이, 좋아하는 노래가 뭐인가? 육자배기 노래.

이래 가지고 마당패 놀음하면서, 이 사람들은 절개가 없어요. 마당패들이니 이런 사람들은 자기 삼촌어머니하고 살고 다 그래요. 핏줄이 더러워. 평안도 같은 데는, 여기서 마당패들을 재니라고 그래요, 재니. 재니라고 해 가지고 그 부락이 있었어요. 호수로 하면 한 30호, 40호 되는데, 시골의 촌에서 환영 안 하니까 외로운 데 벌판 가운데 살고 산중에 살던 그것이 시일이 가면 부락이 생겨나고 할 때 선생님 같은 사람은 문중에서 마당패, 재니 패들 사는 동네 앞에서 가게 되면 바다 가고 어디에 가든 직선 길로 가려면 앞으로 지나가는데, 그 길을 가지 말라고 해서 오리 길, 십리 길을 돌아 다니던 거라구. 사람 취급하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방에 들어와서 뭘 주더라도 방에 몸째 들어와 가지고 뭘 먹이지 않아요. 사랑방에서, 그렇지 않으면 대문간에서 상을 줘 가지고 얻어먹고 이런 패들이라구.

공산세계의 기지가 되었던 전라도

전라도 패가 그래요. 천대를 해 가지고 그런 곳이라구. 전라도가 제일 황폐해졌지? 이게 서울 올라가 가지고 민주주의가 나오고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왕들 잘 사는 것은 도적질해 잘 산다 해서 종새끼가 왕 해 먹겠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야. 낫과 망치는 뭐냐 하면 종들이 쓰는 무기예요. 알지? 거기에 새빨개.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그러지? 공산주의는 새빨간 거짓말이야.

여러 가지 공산주의 철학 사상 같은 것이 노동력 하게 되면 사람만 노동력을 생각했지, 기계가 자동기계 시대에 있어서 사람만이 노동력을 좌우할 수 있지 기계가 사람 노동력 아니다 이거예요.

이런 것을 다 공부해서 알아야, 역사를 알아야 돼, 역사. 선생님은 공산주의를…. 선생님 때문에 공산주의가 망했어요. 고르바초프에 가 가지고 종교를 수입할 것과 마르크스 레닌 동상을 내리라고 한 거라구. 요전에 지 세븐(G7)이라고, 소련을 경제적인 잘 사는 나라 일곱 나라 중심삼고 여덟 나라까지 집어넣는데 그때 고르바초프가 지 에잇(G8)의 문을 여는 것은 문 총재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고 한 거라구.

그 사람들이 알지. 너희들 여기 전라도 여자들…. 전라도는 더 나쁜 것이 전라도 사람하고 경상도 사람이 일본에 가 사는 것이 조총련, 공산당이고, 그다음에 민단인데 민단은 민주세계라구. 전라도는 공산세계, 빨갱이의 기지가 전라도예요. 박헌영이로부터 전부 다. 그렇잖아? 노동당. 등뼈와 같은 것이 경상도예요. 경상도는 기뻐할 것을 잔치하면서 올라간다는 거예요. 올라갈 상(尙)의 경상도(慶尙道). 전라도는 전체를, 전주(全州)하고 나주(羅州)를 합해서 전라도(全羅道)가 됐는데 전체를 벌려 놨다 이거예요. 수라장이라고 하지, 질서가 없는 것을?

종과 주인 관계,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항렬관계를 무시해 가지고 성 문란이 벌어져요. 영화가 뭐인가?「서편제요?」‘서편제’도 그렇지. 여자가 그렇잖아? 아버지가 딸을 무엇으로 만드나? 진짜 아버지도 아니지?「예.」그럼. 그러니까 노래를 위해서 병신 만들어 가지고 이용하겠다는 거라구.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

그래, 여기가 여수·순천이 새빨간 거짓말하는 공산당의 기지라구. 지리산이 뭐예요? 무슨 ‘지’ 자예요?「‘알 지(知)’ 자입니다.」‘알 지’ 자지? 여기에 뭘 했나? ‘입 구(口)’ 했지?

지리산, ‘리’ 자는 뭐야? 마을에 왕(理) 자야. 마을의 왕이에요. 날을 중심삼고 마을의 왕이 나라를 중심삼은 것이 날이 아니고 해를 중심삼고 세계를 영원을 중심삼고 아는 것이 아니야. 매일매일 순간순간 아는 지리산, 이 기지가 공산당, 새빨간 거짓말하는 패들의 기지였어. 제주도까지 점령해 가지고 정부를 뒤집어 박기 위한, 이 박사 쫓아내기 위한 운동을 하지 않았어? 「제주도 4·3사건입니다.」 4·3사태. 그것도 4, 3이야.

이런 것을 보게 된다면 사탄세계의 역사가 움직이는 것이 원리를 앎으로 다 들어맞아요. 그러니까 머리 좋은 사람은 원리를 중심삼고 영계가 없고 하나님이 없다고 할 수 없어요.

노동당 당수가 김씨였나, 박씨였나, 뭐였나? 「박헌영입니다.」 박헌영이에요. 박 대통령, 박 정권, 그거 올라가는 거예요. 박 대통령은 빨갱이의 아벨이에요. 진짜 빨갱이는 형님이라구. 그 아벨을 내가 도와줬어요. 하늘 편 가인하고 아벨하고 이것을 도와줘야 돼. 그러지 않으면 서로 피를 보고 다 없어져야 돼. 둘 다 망해야 된다는 거예요.

신세를 지고도 갚을 줄 모르는 한국의 정치가

그래서 지금 현재 이북도 내가 도와주고 있어요. 기술이 필요하니 자동차 만들어 주고, 살 수 있는 길을 해 가지고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거예요.

여기 이북 비서가 누구? 황? 「황장엽입니다.」 황장엽. ‘장’ 자가 무슨 ‘장’ 자예요? 「‘길 장(長)’ 자 씁니다.」 ‘엽’ 자는? 「‘불 화(火)’ 변에 ‘빛날 화(華)’입니다.」

그래, 황장엽이라는 것이 한자리 해 먹을 이름이에요. 여기 황선조, 황선조가 나와 가지고 통일교회 협회장을 해 먹고, 황장엽을 지금 구해 주잖아. 전라남북도는 ‘절대….’ 이러는데 ‘절대’가 뭐야? 전라남북도에 데려가다 강연하는데, 경상남북도 다 했지?「예.」그다음에 충청도 끝났지?「예.」

세 단계 끝났으니 서울을 하게 된다면 이제 이북 사람, 경상도 간부, 전라도 패들이 모여 있어요. 서울이 싸우면 전라도하고 경상도 싸움이에요. 그거 안 그래? 안 그래, 그래?「그렇습니다.」

그래, 산수원 패, 김영삼이 등산 패들을 중심삼고 해 먹었는데, 김영삼, 영광스러운 세 번째 예수시대, 재림시대 재림주를 모실 장로가 돼 가지고 선생님 앞에 그걸 바쳐야 돼. 이럴 텐데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나섰어요. ‘이놈의 자식, 레버런 문이 허재비인 줄 알아?’ 그 아들딸, 똥개새끼 김씨들이 뭘 해 먹은 것을 신문사를 중심삼고 시 아이 에이(CIA)를 통해 가지고 조사해 가지고 딱 하는 거예요.

‘으음, 내가 장로가 대통령이 되면 통일교회는 없어진다.’ 영영 세 번째 주인 되겠다는 거야, 김가가. 변치 않는 영광 세 번째의 재림주의 기반을 닦는…. 사실 그래요. 영삼이가 했으면 그 이름이 전부 다…. 스물 몇 살부터, 스물 다섯 살인가부터 국회의원 해 먹지 않았어? 야당 당수 하면서.

그래, 김가 둘이, 김가가 3김 아니야? 첫째 김이 누구예요?「김영삼, 김종필, 김대중입니다.」또 그다음에는 김대중, 김종필. 김대중이 아니야? 김영삼이하고 김대중이에요. 하나는 기독교 대표고 하나는 빨갱이의 대표예요. 김종필이는 여기도 못 가고 저기도…. 그 녀석이 사카린 밀수 사건이 있어 가지고 어려우니까 구라파로 도망가는 것을 내가 다 도와준 거예요. 비용이니 뭣이니….

그래 가지고 박 대통령이 문제예요. 박 대통령 시해 사건이 나 가지고 나라에 문제 되기 사흘 전에 차지철이 부하가 와 가지고 내가 이름나고 다 그러니 물으러 왔기 때문에 당장에 돌아가자마자 차지철을 중심삼고 문 총재 반대하지 말라고 했어요. 가서 그런 얘기, 그런 말을 하니까 뺨을 갈기고 ‘이 자식, 뭐야!’ 그래 가지고 쫓겨났어요. 그리고 사흘 이내에 시해 사건이 있어 가지고….

김종필이 이제는 자기 나라로 생각했지. 내가 사람을 두 번씩이나…. 김종필이 제일 중요한 사람 면접할 수 있는 전체 비서관이 한 대사야. 이래 가지고 내가 간절히 충고를 했어요. 뭐냐 하면 외국의 사신들과 대통령을 소개해 만날 수 있는 대사 되니까 예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관리하던 비서가 한상국이라구. 이런 얘기 하려면 참 기가 차지.

그래 가지고 나를 알지, 신세를 졌으니까. 종교 책임자가 정치에 대해서 뭘 아느냐 이거예요. 두 사람씩이나 보내서 충고를 했어요. 둬 두고 보라고 이래 가지고. 박 대통령 빈소에, ―9수야.― 아흐레 동안 있다가 쫓겨났지.

이래 가지고 박 대통령 자신이 없어졌으니 어디 갈 데가 있어요? 대통령 해 먹겠다고 했지만, 박 대통령 재세 시에 구라파 떠날 때에 대통령은 자기가 생각 안 했어요. 김종필이가 코치해 가지고 대통령 출마해 겨우 이겼지. 몇 십만 표인가? 20만에서 30만 표 이겨 가지고….

30수예요. 40만 못 넘어요. 다 원리수예요. 삼 팔이 이십 사(3×8=24), 24수에 해당하는 여기서 대통령 됐는데, 그다음에 경제복귀를 위해, 경제를 찾기 위해서 갖은 수를 다 썼는데, 그거 하늘이 다 도와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빨갱이라는 소문을 막아 주고 내가 다 우리 조직을 통해서 박 대통령의 기반을 닦아 준 거라구요. 김종필이도 내 신세를 지고 갚을 줄을 몰랐고 박 대통령도 내 신세를 지고 갚을 줄을 몰랐어.

전두환 대통령도 그래요. 선생님이 산 집이 청와대보다도 운이 있다고 해 가지고 정보부 과장을 통해 가지고 인수하라고 해서 내가 있던 집을 몽땅 내주고, 그 판 금액이 29억인가 30억 해당하던 돈을 가지고 전국 선거 기반을 중심삼고 우리가 기반을 닦아 준 거예요. 사탄 편도 사랑하려고 선생님이 그 놀음을 해 온 거라구요.

여호와의 부인을 중심한 역사와 전라도가 공산당 기지 된 배경

또 통일교회에 평양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어머니라고 할 때, 여호와의 부인, 하나님의 부인이라는 거예요. 예수의 부인이 아니고 하나님의 부인이라고 한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나와야 돼요. 그게 박씨 할머니라구. ‘나는 하나님의 부인이다. 기독교의 장로, 목사는 내 아들딸이다.’ 장로교 목사, 아들딸이 가인 아벨이라고 그런 거예요. 그거 다 원리가 맞아요.

그러니까 그런 할머니가 나와서 영계 역사를 하니 영계의 절반은 51퍼센트는 하나님 편이고 49퍼센트는 사탄 편이에요. 갈라져야 돼요. 그것을 바로잡아 줄 사람이 있나? 이래 가지고 선생님이 가 가지고 3년 여의 생활을 하면서 그걸 전부 다…. 선생님은 아무것도 없어요. 그래, 그런 여자가 어머니의 입장에서 증거해 가지고 세워 줘야 돼요.

그 집에 가 가지고 선생님이 종의 종의 놀음을 해야 돼요. 그 집이 아들이 넷이고 딸이 여섯, 10지파예요. 하늘 수 10수라구요. 그래 가지고 그 부처가 열둘이에요. 열두 가정을 완전히 돌려세워 가지고 그다음에 왜정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그 집안이 뭐냐면, 박흥식 알아요?「예.」박흥식이 장모였어, 할머니가.

그래 가지고 뒤집어 놨다면 박흥식이가 왜정 때에 쓰러진 이런 입장이니만큼 그 박흥식까지도 그 가정에 달려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열두 식구가 하나됐더라면 12지파 편성 중심삼고 나라의 모든 경제권 중심삼고 공산당이 나오기 전에 해방 후 3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하나 안 돼 모두 틀어진 거라구.

그래, 자유당 창당 당시에 이 박사의 친구가 우리 종조부예요. 파주에 있는 할아버지, 우리 종조부는 목사였고, 그다음에 오산고보를 세운 이승훈 씨는 장로였고, 그다음에 이 박사도 교회의 중요한 중진 인사가 돼 가지고 애국적인 운동을 시작한 것이 목사 된 우리 종조부를 중심삼고 이승훈, 학교 지은 창시자하고, 사상적 교육을 하는 모든 전부가 오산고보에서 일제 반일운동, 공산당 두 패가 들어와서 공부시켰어요.

똑똑한 사람을 공부시키다 보니, 똑똑한 사람들이 뭐냐 하면 재벌가의 아들딸이에요. 전라도 사람이에요. 전라도 사람들이 가만히 보면 어머니 아버지들이 이게 제멋대로 착취하는 거예요. 전통 역사를 지키기보다도 못사는 노동자 농민을, 농사짓기에 돈이 없으면 미리 먹여 줘 가지고 몇 배씩 몽땅 빼앗아 가지고 배후에서는 사람을 죽이면서까지 이런 놀음을 한 거라구, 전라도에서.

그러니까 그 아들딸들이 ‘세상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이럴 수가 있어!’ 전라도에 있어서 공산주의가 그런 환경에 들어와 가지고 사상을 중심삼고 부르주아라는 것은 착취의 원흉이라고 해 가지고 부자들 아들들이 전부 다 좌익이 된 거예요.

그다음에 경상도, 일본에 가서 공산당과 싸우던 패들이 한국 들어와 가지고 전라도는 공산당을 중심삼고, 민주당은 경상도 중심삼고 둘이 갈라져 가지고 전라도 경상도 이 골짜기를 메울 수 없어요.

민단과 조총련, 공산당과 민주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

민단과 조총련이 갈라져 가지고 그 골짜기가, 민단 조총련이 더 해요. 그 하나, 같이 공부하던 사람들이, 동창생들이 원수가 됐다구. 길 가에 만나지도 않았다구.

내가 이번에도 공산당 천 명을 데리고 들어온다는 것이 한 사람만 들어와도 정보부가 뒤집어지는데 천 명을 데려오고, 또 그다음에 민주당 패들, 전라도 대표 되는 조총련을 천 명을 데려오고 경상도 대표 될 수 있는 민단 천 명 해서 2천 명을 데려오는데, 공산 패, 일본 패들은 들어올 수 없고 허락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공법에 위배되는 거예요.

그렇잖아? 나라가 망치게 돼 있어요. 지금 현재 정권이 어디에 가까워? 조총련에 가깝지? 그러니까 내가 조총련을 하나돼 가지고 전라도사람하고 연결시킨다 할 때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선거 활동하는데도 돈이 필요한데, 조총련들은 돈들 다 갖고 있거든. 경상도는 민주당, 조총련은 공산당, 둘이 이것이 지리산…. 지리산의 그 이름이 공산당의 기지예요. ‘알 지(知)’ 가운데 ‘날(日)’. 세계 천년 역사를 몰라요. 눈앞에 보는 것이 새빨간 거짓말!

공산당은 낫하고 망치, 도끼도 아니야. 망치. 망치는 명태나 두들기고 종들이 식찬 하게 될 때 언 동태 두들기는 망치, 자르는 낫을 중심삼아 가지고 망치로 두드려 패서 요리해 먹고 낫으로 잘라 가지고 분배하자는 것 아니야? 다시 찾자, 잃어버린 것을 찾자. 딱 그래요.

그래, 선생님은 학생시대에 와세다 대학을 다녔는데 와세다 대학이 일본 공산화, 아시아 공산화의 기지예요. 빨갱이들이 전부 다 거기 있어서 내가 들어가 가지고 혼자 이론투쟁 하던 거라구. 거기에서 마르크스주의자 유명한 사람들, 일본 공산당을 지도하던 교수로부터 청년들도 한국 사람 요원들 그 패들하고 매일 같이 싸워 가지고 ‘저 녀석 저 레버런 문을 둬 두게 되면 우리들이 망할 텐데….’

내가 싸우나? 여기도 좋게 하고 저기도 좋게 하고, 공산당도 어려우면 나한테 와서 자기 사정을 하면 내가 식권이 있으면 식권 다 주고, 있는 돈이 있으면 보따리 채로 주면서 친구하지. 자기들끼리 싸우게 되면 나한테 와서 보고를 해요. 어느 공산당 가운데 괴물이고, 민주당들도 공산당 편과 싸우니까 두 패 갈린 것을 이래 가지고 화합하고 그런 놀음….

이런 얘기 하다가는…. 선생님이 일본 스파이 가운데 대표 스파이예요. 오산학교가 우리 종조부와 관계돼 있기 때문에, 우리 집안은 반공의 애국사상의 전통적 사상을 갖고 있는데 공산주의들이 나오니까, 나도 공산당이 아닌 것을, 안 되는 걸 알기야 알았거든. 그러니 공산당을 반대하는데, 뭐 공자왈 맹자왈 하던 판국에 공산당들이 똑똑한 사람들이 들어와 가기고 훈장까지도 해 먹어. ‘이야! 나라가 멀지 않아 가지고, 에라 이거 망하겠다.’ 이거예요. ‘이놈의 공자왈, 맹자왈도 다 틀렸다.’ 이래 가지고 혁명을 하는 거예요.

월사금 1년치를 다 내 가지고 글방 다니던 새해에 있어서 시작할 시에 ‘안 되겠다, 세상이.’ 이래 가지고 뭐 할아버지, 아버지 전부 다 유학자예요. 유학을 하고 이럴 때 기독교하고 반대하고,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주장하는 대로 따라가다가는 다 망해. 중국에 어디 가겠나? 중국 나라가 일본한테 망했고 다 그런데.

오산학교와 정주보통학교 시절

그러니까 우리 집안이 기독교에 들어간 것도 선생님이 주도한 거라구요. 교회 들어가 가지고 교회 같은 데 청년 지도자 된 거예요. 김인서가 ‘신앙생활’이란 것을 해 가지고 이용도로부터 신파, 부흥하는 목사를 반대하고, 새예수교라고 나온 것이 복중교, 복귀 역사하는 할머니들이 자기가 해와라고 해 가지고 혼란이 벌어지는데, 그것을 설명해서 지도할 종교자가 없었어요.

그걸 선생님은 학교 다니면서 방학 때 오게 되면 한국에 있는 지하 기독교 운동을 하는 모든 신령한 집단을 찾아다니면서 지도한 사람이라구. 스물 다섯 때 통일교회를 만들었다구. 스물 여섯인가 그때, 스물 여섯 살이 된 4월 달에 비로소 통일교회를 만든 거예요. 원리의 모든 관을 딱 알았어요.

한국에 있어서 구교, 신교가 통일교회를 반대 안 했다면 통일교회가…. 중국으로부터, 소련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미국 간 모든 독립운동가들은 기독교 신자들이 출발을 했는데 공산세계 가 가지고 이론 무장을 하고, 중국도 공산화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이라구. 그러니까 서로 서로가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사상을 들고 나오는 거예요. 일본과, 미국은 완전히 보수파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기독교인들이 출발해 가지고 다 갈라져서 들어온 거라구요.

이 박사도 그래요. 우리 종조부하고, 우리 할아버지하고 친구라구. 오산학교를 만든 모든 전부도 애국지사를 기르기 위해서 목사가 중심이 돼 가지고 이승훈 장로하고 우리 할아버지하고 오산학교를 세운 거예요.

한학 공부를 공자왈 맹자왈 하던 것이, 내가 이것 가지고 아무것도 안 된다 이거예요. 비행기가 나는데 뭐냐 이거예요. 혁명을 해 가지고 열 다섯 살, 열 여섯 살 돼 가지고 할아버지 종조부를 통해서, 할아버지도 목사이니 만큼 내가 그 길을 알아야 되겠는데, 이래 가지고 종조부가 오산학교 거기에 이사장인가 아마 그랬을 거라구. 부탁을 하니, 그러면 오산학교에 들어오라고 그래서 한학을 공부하다가 3학년에 들어갔어요.

3학년에 들어가니까 국어독본이라고 해서 ―나이 많은 사람들은 알겠구만.― 1년에 두 권씩이에요. 먼저 들어와 공부한 사람은 3년 됐으니 일본 말을 하는데 나는 일본 말은 한마디도 모르지. 이틀 동안에 가타가나, 히라가나를 다 외워 버렸어요. 들어가 가지고 6개월 동안 국어독본, 일본 말로 쓴 것을 외워 버렸어요.

그래, 1년 반도 안 돼 가지고 국민학교 국어독본은 얼마든지 살 수 있으니 사 가지고 다 외워 버렸어요. 그러니 다니고 잊어버린 사람하고 얘기하면 나한테 못 당했어요. 1년 반 동안에 선생들하고 변론을 할 수 있었어요, 잘못된 걸.

그래, 사람이 무서운 거예요. 독이 어리니까 세 페이지 안의 글자가 다 보여요. 시험 문제 날 것도 알고 이래 가지고 오산학교 다니다가, 소학교지. 정주보통학교 그건 일본 말, 일본어를 모르면 안 될 세상이 됐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4년에 일본 선생이 가르치는 데 1년 동안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일본 말을 해탈했어요.

1년 반 동안에 학교 시험 쳐서, 시험 친 거예요, 학과 시험을 쳐서 들어가서 4년, 3학년 들어가 가지고 4학년 올라갈 때 오산소학교에서는 월반을 해서 5학년 들어갈 것인데, 일본 말 배우기 위해서 4학년에 들어가 가지고 4 5 6, 3년 동안에 완전히 일본 서적 무엇이든지 읽을 수 있게 돼 가지고 졸업 때는 도지사로부터 경찰서장, 교장이 다 와 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까 안 됐어. 누가 다 얘기하고 손님 가운데 얘기하는 순서가 있었는데 ‘손님 대신 내가 한번….’ 이러고 들이 까 버렸어요.

북한 가 가지고 공산당 심장도 들이 까 버리던 거예요. 이러 이러해서 교장도 틀리고 경찰서장도 틀리고, 전부 다 그들을 조사했거든. 선생님이 그런 데에 머리가 통한다구.

선생님을 중심삼은 해방 전후의 역사를 다 알아야

조선일보도 내 신세를 지고, 이 장로 사위라구, 이 장로. 우리 할아버지 교회 하던 장로의 사위가 조선일보예요. 조선일보의 방 무엇 중심삼아 가지고 광산 해서 돈 번 것으로 조선일보를 세웠는데 자기들 비밀을 아니까 문 총재를 원수로 지금까지 반대하는 길에 들어갔지만, 네 조상들 전부 다 알아, 이놈의 자식들. 그래, 하고픈 대로 해라 이거예요.

이번에 인터뷰하자고 신문 내겠다고?「예.」<동아일보>, <조선일보> 해 보라. 그림자도 없이 정리하려고 생각하는 거라구.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시 아이 에이(CIA; 미중앙정보국) 배후로부터 한국의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악다리 해 가지고 악선전한 명단, 시 아이 에이(CIA)에 보고한 모든 명단이 다 내게 들어와 있어요. 누구 목사, 누구 누구 누구….

한국에 이름 난 것이 미국과 하나 안 되면 살길이 없기 때문에 그 정보, 시 아이 에이(CIA)하고 하나된 모든 앞잡이 돼 가지고 시 아이 에이(CIA) 지도요원까지도 언론계까지 중심삼고 되어진 모든 엉망진창을 만들어 놨어요.

그런 것을 너희들이 알아야 돼. 전라도는 안 되겠다 이거야. 여운형이라는 사람이 한국 임시정부 위원장 해 가지고 빨갱이들 중심삼고 각료 발표했지? 그 와중에 들어가 싸우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나라구요. 자유당 가운데서, 다섯 사람 가운데 한 사람에 꼽히던 사람이에요.

우리 종조부가 나타나면…. 이와 같이 심각했기 때문에 정선 일대에 헬리콥터로 세 번씩 모시러 갔던 거예요. 그때 종조부가 왔으면 내가 이렇게 안 되지. 기독교인들 반대하는 걸 기독교 구약성경 원리 중심삼고 요즘의 말씀 그때 다 해 가지고 이 박사 대통령만…. 지하에 들어가 감옥살이하고 지하에 도망다니면서 산중에 가 가지고 도 닦던 이가 다 통하는 사람들이에요. 지하조직 중심삼고 지하 교회당을 만들어 가지고 한 부처를 지도하던 내가…. 이런 얘기는 다 모르는 얘기들이지.

중국은 문 총재 아니면 막을 도리가 없어

그래, 강현실이는 알지. 내가 연락된 사람 가 가지고 단체들 규합하라고 해서 안 된 데가 어디 있나? 종단 불교, 유교, 이거 다 도적놈들이에요. 기독교도 다 그렇고. 전라도 도적놈, 경상도 도적놈, 나라 팔기 위해 가지고 일본까지 싸워요. 또 미국까지 싸워요. 미국도 미국하고 캐나다하고 캐나다는 전라도 패들, 미국은 경상도 패 돼 가지고 세계적인 산맥을 놓고 싸우고 있어요. 싸우면 나라 망치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싸우면서 4년마다 정권교체를 하면 그 나라 뜯어먹고 뼈다귀 다 팔아먹었지. 공산당은 뼈다귀 빨아 가지고 잡아먹을 뼈다귀도 없으니 전통도 없어요. 지금 그렇게 안 됐어요? 다 그런 거예요.

나만 남았지. 딱 엘리야와 같이 이리 가려도…. 그렇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갈 때 바알세불, 아세라 목상을 세운 북조 10조하고 유다 두 형제 지파하고 싸운 이것이 엘리야가 유대나라의 대표로 서 가지고 바알세불 8백 제사장을 하늘 불을 내려서 살라 버리지 않았어요?

자기의 신이 우세한데 이기는 신에 간다고 해 놓고, 왕으로부터 그래 놓고 자기 모시는 신들을 전부 다 그렇게 하니, 국민 조직이 해체되면 문제가 크거든. 그렇다고 엘리야가 무슨 교회 조직이 있고 나라 조직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계시 받아 가지고 개척자로 있으니 자기 혼자지.

그래 가지고 싸워서 다 했지만, 엘리야가 죽게 되니까 도망 다니면서 ‘나만 남았나이다.’ 그때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차요? 숨어 다니고 도망 다니면서 ‘나만 남았나이다. 내 생명을 거두어 달라.’ 그 때에 하나님 말이 아직까지 바알에 굴하지 않은 7천 여 무리가 남았다는 거예요.

예수님을 7천 명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었으면 예수가 안 죽어요. 7천 명을 중심삼고 다시 4백년 중심삼고 메시아 강림준비시대가 나오지요? 그때 세례 요한이 나와 가지고 예수가 이복동생인데, 이복동생이 메시아 될 것을 생각하니 세상에, 믿지 못한 거라구. 마리아도 잘못 했지. 약혼했던 요셉이하고 결혼해 살아 가지고 예수 외의 세 아들을 낳았어요.

그래 가지고 예수는 의붓자식이라 천대했다구. 요셉이 천대하니까 마리아도 업신여겼다구. 그래, 12살 때 집에서 쫓겨나서, 마리아 어머니도 요셉 편 돼 가지고 집 떠나가서 성전에 가 있으니 아들을 잃어버렸다고 성전에 갈 때 요셉과 어머니가 와 가지고 ‘왜 여기 있느냐?’ 할 때 ‘내가 아버지 집에 있어야 할 것을 모르시냐?’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반박하던 거예요. 3일 후에 찾아 가지고 그 놀음 하지 않았어요? 그거 3일노정이지.

성경의 근본을 자기들이 아나? 이제는 완전히…. 빨갱이도 완전히 이제는 죽었고. 황선조!「예.」자기가 떠나기 전에 우리 원리를 21일 동안 교육을 했어. 조선대학부터 인민위원회, 경창리 국회에 들어가 가지고 황장엽이를 중심삼고 간부들 중심삼고 일주일씩 다 교육을 했다구. 병들어 가지고 나한테 편지가 왔더라구. 두 길 가운데 어디로 가야 되느냐.

그 내용이 선생님이 코치하고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면 문제가 벌어져요. 그래, 두 조직, 북한은 딴 길, 중국을 통해 가지고 영향 미치는 길, 두 조직을 하나 만들었어요. 중국의 책임자 되는 사람이 북한에 들어가서 강의를 했거든, 황엽주라고. 중국은 자기가 황엽주가 왕이라고 생각하지? 박금숙이도 뭐이냐고, 여자가. 이래 가지고 망신당했지.

이제는 여자에 넘겨줘야 돼. 두 아들딸이야. 두 아들딸이 하나돼야 돼. 황선조, 그다음에 또 누구?「황엽주.」황엽주, 또 그다음에 누구? 석준호. 통일교회 아벨 편, 진짜 가인 편이야. 둘이 하나돼야 하는데, 딱 그렇게 되잖아. 하나돼야 되잖아.「예.」

지금 비즈니스를 중국 정부가 제일 중요한 자기 국가 대표적 품목을 가정연합 나하고 자기들이 35퍼센트밖에 안 주겠다는 것을 49퍼센트, 51퍼센트…. 지금 현재 중국이 야단하거든. 막을 도리가 없어, 가정연합 문 총재가 아니면.

그러니까 문 총재가 중국과 일하려면 돈이 필요하니 자기 이런 물건을 국가가 양보할 텐데, 이래 가지고 이제 문제가 될 거라. 중국 돈, 은행 줄이 내 꽁무니에 달리게 돼 있어요. 한국 팔아먹을 수 있어요. 내 말 무슨 말인 줄 알겠어?

미국 중요한 은행이 내 꽁무니에 달려요. 그 가인 아벨을 하나 묶어 가지고 타고 앉아 가지고 어머니 명령만 하면, 자동적 가인 아벨이 싸우지. 어머니 배, 복중을 통해 다시 태어나야 할 텐데….

교회는 나라 찾기 위한 것, 선생님 것은 하나도 없어

그래서 성염을 달리 해 준 거예요. 성주, 그거 다 만들었지? 가지고 다니나?「예.」어디 보자.「가방에 있습니다.」가방이 뭐야!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지. 이제는 별것 없어요. 성염하고 성주, 그다음에 여러분이 갖고 있는 재산은 여러분 것이 아니에요. 공산당이 무얼 빼앗아 갔다고, 되찾았다고 자기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거짓 주인한테 돌려줄 수 없이 참 주인 아버지 앞에 반납해야 돼요. 소유를 아버지가 소유 못 했는데 아들딸 될 수 있는 이들이 소유를 갖고 있어? 선생님은 지금까지 수십억 달러 돈을 벌었지만, 선생님 이름이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 나라가 없으니까! 교회지, 교회. 교회 소유라구. 교회가 나라를 찾기 위한 것 아니에요? 선생님 것은 하나도 없어요.

여기서 미국에서 재작년에 이제는 천일국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으니 미국에 있을 수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미국에 있어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감동 은혜 받아 가지고 귀한 물건, 좋은 물건이 있으면 선생님에 가져다 주려고 그래요. 돈도 있으면 전부 다….

그 비축자금 모든 물건을 전부 다 나눠 준 거예요. 내가 안 썼어요. 미국서 무슨 뭐 호사하러 왔나? 라디오니 무슨 텔레비전이니 좋은 물건들을 전부 다 열 세 가지였어. 그것도 열 세 가지예요. 열 세 가지를 정리해 보니까 구관, 신관 가서 모든 지하실에 있는 것을 꺼내 보니까 뭐 방으로 하나 돼요.

선생님이 입던 옷, 어머니 입던 옷 전부 다 지금까지 귀하다는 것을 해체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의 손길을 통해 만들었다는 거예요. 그 대신 여러분들이 피와 살과 재산을 팔아 가지고 이 이상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들 전부 다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랬는데,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전라도 사람들은 헌금할 줄을 몰라요. 총생축헌납이 뭐인 줄 알아? 주인이 왔으니 관리하는 아들딸들, 핏줄이 잘못된 이 소유를 전부 다 종을 통해 가지고, 곽정환을 통해서, 어머니를 통해서, 해와를 통해서, 아버지를 통해 가지고 하나님께 돌려야 돼요.

여러분이 연보 하더라도 선생님이 직접 안 받아요. 교회장을 통하는데, 교회장 대표가 곽정환이에요. 하도 경제적 문제가 도적놈의 새끼들이 죽을 때까지 그걸 안고, 공동묘지 죽어서까지 놓으라고 해도 안고 돈 보따리 해 가지고 그러면 저금통장을 태워 버리려고 그래요. 죽어서도 자기 것이라고…. 그거 큰일나지. 도적한 물건인데 주인이 나타나면 돌려드려야 할 텐데. 아버지가 주인 못 됐는데 아들이 아버지한테 상속도 안 받고 주인 될 수 있어?

유엔만 되게 되면 법으로 치리해요. 모든 전부는 아버지에 헌납, 본연의 것으로 헌납 일시에 해야 되게 된다면 전부 다 기성교회 종교 돈들은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초종교 초국가, 그 재산들이 그것 가지고 도적질하고 있는 거예요.

원리원칙을 알면 해결할 방안, 원리원칙을 알아야 한다구. 그래, 통일교회 들어와 가지고도 세상을 살던 것으로 이름 팔아 가지고 여기 전부 다 빌붙어요. 통일교회 돈 많으니까 우리 아들딸 월사금 무엇이고…. 첫 번 협회장 때문에 말이에요, 전라도 협회장이에요. 완전히 통일산업을 팔아먹고 다녔고, 귀중한 돈들 전부 다 전라도 사람에게 이양을 해놓고. 그거 누군지 알아? 황선조!「예.」누구야? 홍가야, 홍가. 홍성표. 홍씨 할머니의 일족이야. 딱 반대예요.

연세대학에 있어서 통일교회 없애기 위한 것이 문 무슨 교수?「문상희입니다.」문상희가 통일원리는 조직신학에 있어서 왕좌의 가치를 지녔다, 문상희 또 그다음에 누구인가? 문가 둘이 합해 가지고 통일교회를 없애겠다고 했다구. 문교부 장관 한 것도 문씨예요.

통일교 없애려고 등록을 취소했어요. 이놈의 자식, 내가 싸움 붙어 가지고 나라의 문교부 장관 중심삼고 내무부 발표했던 것을 일주일 내에 뒤집어 박았어요. 통일교회가 손바닥 없어진 줄 알아, 이 자식아.

시장, 도지사든 미국 대통령이든 내가 만나자고 해서 안 만났다

지금도 그래요. 여기 전라도 시장하고 도지사 명령하라고 할 때 내가 만나자고 불러오기를 했나? 자기가 강제로 왔지. ‘강제로 왔으면 도와주기 위해서 부탁한다고 왔으면 부탁한 대로 해!’ 명령해서 목사 1천3백 명, 종교권 1천3백 명, 지도층, 언론계 해 가지고 대회 하라고 할 때, 12월 28일 날 자기가 돌아왔어, 예수님 대관식을 했으니까.「예.」가인 아벨이 하나됐거든. 이거 안 하면 안 돼. 즉각 사흘 후에, 정월 초하루가 사흘인데 28이면 29, 30, 31, 나흘째만에 ‘1천3백 명 모여! 도지사하고 시장 하면 될 터인데, 그거 밀어.’ 그거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

장소가 8백 명 모일 곳인데, 그거 초과달성이지. 똑똑한 사람들 청년들 해서 그것도 ‘8백 명 모여.’ 세상에 어깨 힘주고 자기 잘났다는 사람들도 걸어 놓고. 거기에 청년들 국회의원 해 먹겠다는 그 당의 젊은 청년들이 뭐라고?「청년, 제이 시(JC)요.」제이 시. ‘제이’가 무슨 제이야? 제이 시가 무슨 ‘제’ 자고 무슨 ‘시’ 자야?「청년회의소, 청년들 모임입니다.」「쥬니어 크리스천.」「아니요, 크리스천 아닙니다.」맞지. 시니어(senior)인 줄 알았는데 주니어(junior)야? 소년 크리스천 아니야, 청년이 아니고?

일본 청년당과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제이 시(JC). 그때 미국에 그 이름을 해 가지고 일본 사람들 중심삼아 가지고 기반 닦는 데 주도 역할을 했다구. 이 박사한테 사사오입 정책을 해 가지고 김또깡…. 김또깡 김두한이 선거 지역이 어디?「종로구입니다.」아니야, 종로 아니야. 다음 대 되어서 이천「이정재요.」그거 이정재 패들이지. 이기붕이가 타고 앉아 가지고 국회의원이 두 패 갈라져 가지고 싸우잖아?「예.」

그때 이 박사는 일본 경찰, 일본 군대를 쓴 거야. 미국 사람이 전부 다 해 주는 것도 아니고 기독교가 뭐 정치를 알아? 그러니까 손 빠르게 이래 가지고 완전히 일본 사람들이 다시 부활한 거예요. 제이 시라는 것이 일본 소년단, 크리스천 하면 일본 청년단 그런 말과 마찬가지라구. 전부 다 망해 가지고 공산당 일본 중심삼고 그 가운데 새로운 보수파로서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나오는 클럽 아니야?

미국에서 무슨 클럽 클럽같이 새로운 청년 운동을 하는 4에이치(H)클럽이니, 그다음에 또 뭐이? 무슨 클럽? 유명한 사람들.「로터리클럽입니다.」로터리클럽. 4에이치(H)도 그렇고 로터리도 중심이 없어, 왔다갔다하고 있는 거라구. 클로버 네 이파리 가지고 될 게 뭐예요?

4에이치(H)를 하는 데 핵심이 된 것이 한인수 중심삼아 가지고 충청도에 농도원을 만든 거예요. 4에이치(H)는 사상적 내용이 없거든. 로터리클럽 허씨를 통해 가지고 로터리클럽 회장을 내가 안고 청와대 교섭시키는 놀음을 했다구.

선생님이 배후 지하조직의 모든 장은 다 내가 만나지는 않았지만 다 끈을 달아 놓고, 일본 가 있으면서 기시 수상을 내가 저쪽에서 만나자고 했지만 내가 안 만났어요. 또 미국의 지금 대통령의 아버지, 조지 부시는 내가 불러 가지고 강연을 수십 번 하는데,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는 강연을 하면서 워싱턴에서 수십 번 대회를 했는데 옆에 방 네 개 담을 끼고 저쪽 넘어가면 부시가 있고 나는 이쪽에 있었어요. 셋째 번, 한 넷째서부터는 있어야 된다구. 담 넘으면 위험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만날 수 있지, 한마디 하면. 대통령 만나겠다고 담을 넘어오고 별의별 짓을 하고 야단을 하고 있는데, 나는 같이 일을 하면서도 하나도 안 만났어요.

무진장의 원자재가 있는 남미

예를 들어서, 남미에 있어서 신문사를 만드는데, 남미 33개 국에 언론기관을 만드는데, 이것이 미국과 원수가 돼 있어요, 해방신학을 중심삼고. 이걸 신문사를 만들기 위해서 별수 없다구. 조지 부시 정부를 통해 가지고 우루과이하고 파라과이가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의 꼬붕들이에요. 우루과이는 아르헨티나의 꼬붕이고 파라과이는 브라질의 꼬붕이에요.

그래, 파라과이는 과라니라는 아시아 민족이에요. 남미 스페니시들이 다 잡아죽이고 남은 나머지 패라구. 잡아 못 죽인 것이 브라질이 있기 때문에. 브라질 피와 같아. 브라질 국민 가운데도 흑인들이 많아요. 브라운 컬러라구. 그러나 우루과이는 완전히 흑인 한 사람 남은 것을 기독교 이름 가지고 죽인 거기에 십자가를 달고 있다구. 완전한 순전한 백인이지.

파라과이가 남미의 3분의 2 이상 지배하던 힘이에요. 브라질보다 컸던 것인데, 브라질은 스페니시들이 흑인을 포섭한 그런 데라구. 이러니까 과라니 족도 거기 섞여 있다구.

파라과이하고 우루과이가 가인 아벨이에요. 여기는 완전히 백인주의예요. 이 둘이 싸워 가지고 지금까지 싸워요. 지금 아르헨티나는 나라를 팔아먹고 세계에 빚 져 가지고 ‘빚 안 문다, 이놈의 자식들.’ 공산당 사상의 해방신학이 있기 때문에 ‘그건 너희들이 하나님 것을 도적질 한 것이니 우리가 조상이니….’ 천주교 판도 아니야? ‘빚 안 문다!’ 지금 그러고 있잖아요.

빚 안 물더라도 말이야, 정권이야 뭐 엉망진창이 돼도 너무너무 원자재가 풍부하기 때문에 땅을 파서도 농사를 지어서 먹을 수 있고, 옥토예요. 고구마가 10년 20년 된 줄이 죽지 않아 가지고 고구마 통이 이래요, 큰 것은. 여기 윤 서방 머리보다 크지.

그래, 그것이 고구마 1년생에서 순이 나와 가지고 거기서 고구마가 된 거예요. 여기에 달려 열려 가지고 거기서 꽃이 피어 가지고 열린 것이 붇고 붇고 해 가지고 꺼풀을 내게 되면 죽 자르면 말이야, 여기 금이 다 있어요.

이게 근본 된 조상으로 말하게 되면, 보통 북한 지대는 무 같은 것도 병이 드는 거예요. 병이 들어 가지고 실이 생기고 다 그렇기 때문에 먹지 못하거든. 남미는 그렇지 않아요. 그것을 삶아 보니까 다 먹겠더라구. 이야, 이거 고구마 심어서 남미에서 가루만 만들어도…. 우리가 제주도까지 공장 만들었지? 고구마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식량문제 해결하려고 했는데, 그 공장을 남미로 옮겨갔지만 말이야, 그걸 내가 알거든. 무진장의 방치한 땅에 무진장이에요.

그래, 놀고 있는 땅에 고구마만 심어도 몇 억은 먹고 살 거예요. 그다음에 거기에 만디오카(mandioca)라는, 이건 칡뿌리 나무하고 같아요. 뿌리 달려 가지고 딱 칡뿌리 같아, 만디오카. 심으면 1년만 돼도 둥치가 바구니 하나 들어갈 수 있는 열매를 맺는 거예요. 박구배가 만디오카를 해 가지고 가루로 해 가지고 수입해 가지고 라면 만드는 데 섞었다가 감옥 갈 것인데, 내가 조정을 해서 해방시켰지만 말이야, 그 만디오카 가루 만들면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또 풀이 얼마나 센지, 얼마나 끈기가 있는지 몰라요. 그것을 밀가루 대신 만디오카 가루, 고구마 가루, 얼마나 달아? 밀가루가 달아? 이것은 무엇을 갖다가 섞어서 하게 된다면 이유기에 있는 아이들 음식 만들어서 무엇이든 먹일 수 있는, 맛있으니까 남자나 여자나 그것만 해 주면 담았던 밥 바리를 혓발로 핥아먹을 거라구요.

중앙 아프리카를 중심으로 농장을 하려던 계획

그런 모든 원자재가 지금 썩고 있어요. 옥수수, 콩, 콩 농사를 하는데 현대 과학적인 농사법으로 하는데 한 집에서 5천 헥타르를 해요. 여기 한국 같은 데는 한 헥타르가 3천 평이거든, 3천 평이면 중농가라구요. 한 집에서 5천 헥타르 하니까 한국에서 5천 세대가 하는 것을 한 집에서 해요.

그거 아주 장관이지. 기계가 여기서 저 코너만큼 그만큼 콩밭을 잘라놓으면 잘라 들어가 가지고 돌아 나오면 알은 알대로 가마니, 포대에 들어가고 껍데기들은 흩어 버려 가지고 비료로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큰 밭을 하루면 몇 천 헥타르를 우르릉 부르릉 해 가지고 트럭 같은 트랙터가 왔다 갔다 하고 해 놓으면 저녁에는 전부 다 트럭으로 수십 대 와 가지고 콩 가마니, 포대를 싣고 부르르릉 해 가지고 가는 거라구. 한 집에서 5천 집 대신 먹여 살릴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파라과이 중심삼고 선생님이 땅을 제주도 한 30배 가량을 사 버렸어요. 그것이면 한국 민족을 먹여 살릴 수 있어요. 1년에 하는 걸 일모작이라고 하지?「예.」춘하추동, 4모작이에요. 여기서는, 이쪽에서는 콩을 뿌리면서 저쪽에서는 거두어요. 이야! 굶어죽는 불쌍한 아프리카라든가 모든 것이 지도자, 백인들이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백인들은 상아, 비싼 것, 코뿔소를 잡아 가지고 동물을 멸종시켜 가지고 농사 같은 것은 가르쳐 주지도 않고, 채소 재배 같은 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비행기 타고 현장에 들락날락해 가지고 귀한 것 다, 광산 다 빼앗아 온 거예요. 이 놀음을 해 가지고….

그래, 중앙 아프리카는 불란서 영토가 됐는데, 불란서 지금 대통령이 뭐이던가? 황선조!「미테랑입니다.」미테랑 이놈의 자식. 내가 중앙 아프리카의 땅 3분의 1을 샀어요. 사 가지고 동물을 길러 가지고 자유 수렵장, 목장으로 해 가지고 농사, 양식 농장을 개발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는데, 미테랑이 공산당의 원수라고 몽땅 압수를 당하지 않았어? 그래, 쫓겨나던 생각을 하면….

그래, 현지인들이 지금까지 양식하는 방법, 야채 하는 방법, 콩 심는 방법, 만디오카 심어 개발하던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이 잘 살지. 아프리카 전체를 개척하려고 했는데 방해한 거라구.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다리 놓는 놀음을 해 온 문 총재

그래, 5년 간, 한 7년이면 미국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남북미, 가인 아벨, 천주교하고 신교하고 하나되게 된다면 한국에 있어서 반대하자는 나라를 일시에 타고 앉을 준비를 했는데, 외국 나가 있는 동안에 이 8대 정권이 날 반대하면서, 문 총재에게 자기들의 기반 빼앗길 것이 무서워 가지고 공산당은 공산당이라고, 민주세계 기독교는 기독교 대로 ‘저 무서운 악질분자 문 총재 발 못 들여놓게 하라.’ 한 거라구.

나라가 어려울 적마다 내가 가서 다리 놓을 수 있는 놀음 했어요. 언제든지 기둥 다리에다 밟고 올라갈 수 있는 개목을 메워 놓았다구. 지금도 그렇잖아. 현 정부가 이번에도 대회 한다니 자기들이 자진해 가지고 어디 뭐 1천 명, 2천 명을 데리고 올 게 뭐냐? 그거 무슨 법에 걸리나? 반공법에 대번 걸려요. 전라도 패도 전라도 못 들어와요. 여기 남한이니까. 북한에 가더라도 북한 못 들어가. 들어가자마자 재까닥이야.

그 나라 없는 패들, 여기서 군을 만들자 하는데, 군을 만들어 주자…. 군 해 가지고 섬들 4천 몇 백 개 되는 이것을 전부 다 나라를 만들어서 이렇게 세상에 있어서 공산당한테 몰려가 가지고 보트 피플 된…. 중국에도 30만이 있잖아. 탈북자가 6천 얼마가 있잖아요. 고아들이에요.

이걸 소화시키면 중국, 소련까지 소화할 수 있는 인재들이 썩고 있는데 이거 해 가지고…. 김정일보고 허송세월을 보내지 말고 나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지금 소련이나 중국의 말도 너희들 전부 다 소련, 중국 말 다 할 줄 아느냐 이거야. 빠른 시일 내에 거기 가서 교육을 해 가지고 방향을 한데로 잡게끔 해 놓으면 말이야, 이게 조국광복 한국이 세계 국가의 중심국가 될 텐데, 그걸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

그러니 할 수 없이 내가…. 중국이 지금 발전한 것은 41개 유명한 경제학 박사들 중심삼아 가지고 상해라든가…. 내가 독일공장에서 최고의 벤츠, 비 엠 더블유(BMW)의 원조 공장을 갖고 있고, 독일의 제일 가는 공장을 소련의 스파이들이 와 가지고 그 기술을 빼앗아 가려는 그 공장의 주인이었다구요.

이놈의 대한민국 박 정권이 내 신세를 져 가지고 도와주겠다는 말 있었으면 말이야. 박정희도 그렇지. 문 총재를 가만 보니까 아, 종교권 전부 다 천주교, 신교가 꼼짝 못하고 무서워해요. 또 그다음에 보니까 이북에서 피난 난민이 천만이 내려와 있어요. 그거 기독교인이에요. 이거 무장 다 되게 된다면 종교권, 신교 구교가 하나되기 때문에, 남북한 평양을 예루살렘이라고 하고, 또 대구는 대구대로 경남 패들, 남한 패들은 자기가 예루살렘이라는데 두 예루살렘 패 가인 아벨로 싸우는 패들을 하나 만들 것인데, 대구 가 가지고 내가 제일 천대 받지 않았어? 한 달에 13번을 이사했으니. 이놈 목사들!

거기에 우리 할머니 사위가 박사인데, 제일교회의 목사인데 그놈의 자식이 얼마나 반대해 가지고 자기 장모까지, 자기 처남들 중심삼고 시켜 가지고 쫓아내는 일도 당했다구요. 그런 놈의 자식들 모가지를 다 치려고 그랬는데 대구를 살려 주고 부산을 살려 준 거라구요.

유엔평화군추모연합회

대구에 가 가지고 1972년인가, 전쟁이 끝날 때 1953년이구만. 휴전이 그렇지?「예.」그때 맥아더 장군이 만주 폭격하는 것을 제일 지지한 나예요. 순식간에 해 버려야 돼요. 맥아더는 뭐냐? 맞고 또 맞고, 맞고 더해라 그거예요. 그다음에는 여기에 반대는 트루만, 도루만. 도로 망했다, 트루만. 트루만을 일본 말로는 도루망이에요, 도루망. 도로 망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아이젠하워! 아, 이제는 하자. 존슨 대통령은 좋은 손님, 한국에서…. 그가 유엔군 발동을 해낸 거예요. 그 이름도 좋은 손님이에요. 아이젠하워가 이래 가지고 구라파를 통해 가지고 아시아까지 맥아더 그 뒤를 이어 가지고 정리한 것 아니야? 아, 이제는 하자.

그래, 아이젠하워가 해 가지고 그때 티베트 누구? 티베트 종교 라마교 책임자가 누구?「달라이라마입니다.」달라이라마. 그가 티베트에서 인도로 도망갈 때 그때가 찬스예요. ‘당신이 머리가 있으면 그때 달라이라마 중심삼고 전세계 종교가 종교의 탄압을 하기 위한 공산주의에 일격을 가할 수 있는 찬스인데….’ 나 같으면 한 10억 달러를 해 가지고 종단적인 공산주의 방어라고 해 가지고 간판 붙이게 되면 그때 아이젠하워 때에 전부 다 막아내는 거예요.

그 아이젠하워가 놀라운 것이, 내가 대통령을 비밀리에 만났거든. 비밀리에 만나 가지고 얘기하는데, 자기 요원들 앞에 미국에서 잊지 않을 것은 레버런 문 이름을 잊지 말고 저분을 기억하라고 훈시한 기록이 지금도 있어요.

나 할 짓이야 다 했지. 이런 얘기는 꿈같은 얘기예요. 맞고 더 맞고, 맥아더, 도로 망했으니 도루망이 원수가 됐고, 그다음에 맥아더가 쫓겨났으니 아이젠하워, ‘아 이제는 해야 되겠어’, 존슨 대통령은 유엔군 동원했고, 이래 가지고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소련이 참석 안 해 가지고 일사천리로 통과해 가지고 유엔군 발동하지 않았어요? 그거 하나님이 했지, 사람이 했나?

그래, 한국전은 성전(聖戰)이에요. 거룩한, 홀리 워(holy war)예요. 이번에 여기서 죽은 사람들 평화군, 평화 뭐이? 무슨 군?「평화유지군입니다.」평화 유엔군(유엔평화군) 죽은 사람들 추모연합회를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부산에 있는 공동묘지, 미국은 거기에서 죽었던 이는 알링턴 공동묘지(Arlington National Cemetery)에 가 있어요. 부산에 있는 공동묘지, 알링턴 공동묘지 죽은 사람들 무덤들을 천대해 가지고 날려 버렸기 때문에, 이들이 성전이 돼 가지고 이겼으면 한국 중심삼고 세계에 유엔군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정신 무장할 수 있는 탑이 세워졌을 텐데 다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러니 미국 자체에 공산당과 자유주의 사상 때문에 엉망진창이 돼 가지고 호모, 레즈비언이 생식기를 누더기로 만들어 가지고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손자가 어머니와 살고, 전부 다 난장판이라는 거예요.

그래, 친족상간관계! 친족이 서로 강간해요. 친족상간관계 돼 가지고 엉망진창이 됐어요. 우리 통일교회 식구 가운데 아버지라는 사람이 딸이 아홉인데 아홉 딸을 중심삼고 친족상간이 됐으니 아버지가 원수들한테 몸 더럽히는 것보다도 아버지 자기가 하나 둘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관계한다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아버지 대해 무서워 가지고 맏딸하고 작은딸은 이래 놓고 셋 넷, 전부 다 아버지 원수 삼아 가지고 그런 딸들이 통일교회 들어왔어요. 세상에, 엉망진창이 된 거예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소련, 중국 공산당 교육과 게릴라 부대 양성

그래, 부시 대통령이 아편 전쟁을 한다고 해서 19억인가 20억 가까운 국가 예산을 타 내 가지고…. 남미의 파라과이, 우루과이 국경지대에 아편 농사짓는 곳이 얼마나 땅이 비옥한지 수십, 수백억의 아편 농작물을 세계로 판매하고 있는 거예요. 볼리비아 국경지대도 그래요. 거기까지 내가 손대지 않을 수 없어 가지고 남미 가 가지고 공산당하고 싸운 거예요.

그래, 옐친도 나하고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자기 대통령 되면 3월 24일, 날짜도 기억해요. 브라질 대통령도 만나겠다고 하는 걸 안 만났어요. 만나서는 내가 그 사람들보고 도와달라고 부탁할 것이 없어요. 내가 도와줘야 되겠기 때문에.

더블유(W) 부시도 두 번씩 만나려는 걸 안 만났다구요. 한번 만나기 위해서는 50명 이상이 사인을 해야 돼요. 그래, 두 번씩 내가 안 만났으니 언제든지 문 총재가 만나겠다면 문을 열고 기다리고 있는 판이라구요. 내가 안 만나요. 가 가지고 ‘부시 당신의 군사, 경찰로 도와달라, 돈 도와달라.’고 할 수 없어요.

‘네가 찾아와 가지고 어디 굴복 안 하느냐?’ 이거예요. 이번에 초종교 초국가 연합해 가지고 대관식 하는 그 시간에 부시 행정부가 내 신세를 졌어요. 나 아니면 빨갱이들한테 완전히 잡혀 가지고 죽었을지 몰라. 자기들도 알지. 난데없이 두 주일 동안에, 4개 도시에 있어서 만 명 목사들을 데리고 행군 나팔에 출동 명령을 하니까 말이야…. 그래 가지고 4대 미국에 있어서 주요 신문사, 그 신문사 복판에 <워싱턴 타임스>라는 신문이 우리가 경제특보, 혹은 정치특보 내용에서는 우리 이상 세계적인 재료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자기들 보도가 미진한 데는 언제나 한 시간씩 방문하게 돼 있어요.

공산당 같으면 기독교 다 말아먹었을 거라구. 여기 ≪천성경≫을 살살 설명하게 되면 완전히 말아먹어요. 수단과 방법으로 말아먹을 걸 주먹대 주먹, 이마 받는 데 있어서 자동굴복시켜서 물러간다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3일 쿠데타에서도 내가 구해 주지 않았어요? 이런 얘기를 하면 선생님이 놀고 먹고…. 놀고 먹다니. 미국 34년 간에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인수해 가지고 세계 언론계에 있어서, 재작년인가 몇 년 전에 영국에 2만 명 언론계의 대표들이 모여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우리 왕초로 모시자!’ 박수를 했던 거라구요.

주 사장 어디 갔나? 자기 마음대로 결정 못 하거든. 내가 있으니까, ‘아이고, 우리 어른의 허락을 받아야 된다.’ 했지만, 때가 아직 안 됐어요. 내가 명령할 때, 이제 때가 돼 온다구요. 알겠어요?「예.」

한국도 3주일 이내에 뻗어요. 일본도 그렇지. 제일 무서워하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까지 무서워해요, 케이 지 비(KGB; 소련국가보안위원회)까지. 케이 지 비(KGB)하고 시 아이 에이(CIA)가 해 가지고 리버럴(liberal)한 패들, 공산당 몰아내기 위한 작전을 한 것 아니에요? 소련 케이 지 비(KGB), 시 아이 에이(CIA) 주요 요원들 미국의 4천 명, 소련 7천 명, 1만 1천 명을 손바닥 가지고도 경비를 국가가 지불해서 돈을 벌어 가지고 내가 지불하겠다 교육시켜서 케이 지 비(KGB)도, 야당 여당 소련의 지금 중진들은 다 교육 받은 사람이에요.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수 3천 명 교육을 한 거라구. 완전히 젊은 사람들, 영어 하는 사람만 해도 4천 명을 데려다 교육했는데 그 사람들이 소련에 뼈다귀가 돼 가지고 공산당을 지적 면에 할아버지 사체를 묻는 방과 같이 취급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를 창건해 나가는 거예요.

모스크바 시를 지금 지도하는 패들이 통일교회의 주요 청년들이 지도하고 있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가 아닌가 알아보라구, 거짓말인가.

중국도 중국 자체가 통일교회를 쫓아낼 수 없어요. 내가 미국 가기 전에 34년, 38년, 40년 전에 지하 선교사를 배치하고 갔어요. 지금도 너희들 여기 잡아다가 남방의 어떤 지역에서는 게릴라 부대를 양성해야 돼요.

요 삼각지대만 해 가지고, 더우니까 벗고 다니면서 총하고 총탄 그것 밖에 없어요. 그래 가지고 무엇이든지 짐승이면 날짐승, 뛰는 짐승, 얼마나 짐승이 많아요? 먹을 것 먹으면서 한 40일 동안 살아 남아 가지고 이런 훈련 과정을 거치는데, 몇 번 만나는 거예요. 열흘에 한 번씩 만나는데 탈락되어 죽지 말라고 하고, 엽총하고, 총하고 탄환만은 벗지 않으면서 게릴라 부대 작전할 수 있는 요원들을 지금도 기르고 있어요. 한번 사진 보여 주게 되면 나가자빠질 거라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전라도 패들, 중간에서 뭐 왔다갔다하는 패들 다리가 꺾이고 눈을 뺄 수 있는 패….

낚시는 던지는 것을 잘 해야

만수! 「예.」 만수탕이야? 「예.」 만수탕이면 조숫물, 단물을 한꺼번에 하는 목욕탕을 만수탕이라고 그러잖아. 우리 빌리지, 콘도미니엄에 만수탕을 만들어, 네 형님. 「그렇습니다, 만수탕.」 응? 「예.」 이름이 좋아, 만수탕. 거기에 약수까지 집어넣으면 몇 천 리 하더라도 파이프 해 가지고 졸졸졸 들어오면 만수탕이지. 약수? 무슨 수?

요즘에 독일 사람이 좋아하는 무슨 물? 「게르마늄입니다.」 게르마늄 말고, 요전에 정옥 씨가 하던 것이 무슨 마린? 그거 몰라? 못 들었나? 그것은 지금 비밀 약이 됐다는 거예요. 그것 먹으면 백발백중 낫는대나? 그래 가지고 그거 구하기 위해서는 정가는 얼마 붙었는데 10배, 100배 주지 않고는 못 산다고 말이야. 그러면서 ‘아이고, 선생님을 사 다 드려야 할 텐데’ 만수, 만세 살기 위해서. 만수가 좋아. 만수탕을 만세 산다면 얼마나, 이야, 선전이 그만일 거라구. 만수? 만수탕 주인 한번 하면 먹고살 거라. 관심 가져 봐요.

만수 교장 선생, 고등학교 교장까지 해서 이름 붙은 교장으로서 놀고 있는데, 만수탕 하라고 하게 되면 그 졸업생들이 얼마나 많겠나? ‘야, 너희들은 30퍼센트 싸게 해 줄게.’ (웃음) 해서 주인 돼 가지고 팔도강산에 다 해 먹을 수 있는데, 뭐 할 것 없어 걱정할 필요 없다구요.

아이고, 이거 몇 시간 됐나? 일곱 시 돼 와?「일곱 시 20분입니다.」시간 내가 20분을 잡아먹었으니 20분 초과한 탕감 벌금을 내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들 훈련생이 훈련 잘할 수 있는 것이 벌금이니까, 오늘은 태풍불고 제일 춥다고 그랬는데.

바다에 흰 물결이 안 나오는데?「오늘 낮부터 추워진다고 그랬습니다.」그래, 아침에 가서 하면 되겠구만. 낮에부터 그러니, 저녁때 해지기 전까지는 낮이에요.

낚시도, 너희들 여자들은 낚시질했다며? 「어제는 못 했습니다.」 왜 못 했어? 낚시 던지기 안 했어? 뭘 했나, 그럼? 내가 배타고 큰 배 가지고 한번 데리고 한 시간 돌아봤는데, 그것도 안 했구만. 「남자들은 배 연습하고, 여자들은 이론교육을 했습니다.」 이론…. 윤태근이! 「예.」 태근이 아니야, 택벌이구만, 윤택벌. 아, 여자를 그렇게 천대하면 돼?

아, 여기 뻘 같은 것, 뻘 하나 놓고 말이야, 한 40미터도 가기 힘들거라. 한 50미터 차이 놓고 누가 그 뻘 가까이 가는가, 점심 먹여 가지고 열 명 그룹 그룹, 여섯 그룹 일곱 그룹 70명이면 일곱 배 해놓고, 낚싯대는 얼마든지 있는데 가르쳐 주고 종일 해라 그거예요.

맨 처음에는 뭐 어디에 가 떨어질지 모르지. 자기 던지는 것이 여기 떨어진다구. 알아? 던지는데 가슴 밑에 가 가지고 스커트도 꿰고…. (웃음) 그것이 가까이, 골프 알이 구멍 있는 데 가까이 가는 그것이 챔피언들이에요. 제일 어려운 것이 그거야. 강 같은 것이 넓게 되면 백 미터, 2백 미터 되는데, 저쪽에도 낚시하면 말이야, 치게 되면, 잘만 치면 백 미터 이상은 나가. 대로 치고 나가면 130미터까지 나가. 절반 이상 간다구.

그러니까 저쪽 편에 2백 미터 되면 잘 무는 곳에 있어서 여기서 쳐 가지고 거기에 딱 고기 잡는 데 쳐놓으면 그쪽서 고기 잡는 것을 이쪽에서 잡아와요. 그래, 그 치는 게 문제라구.

정신력이 위대해

선생님은 그런 면에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 놀음을 했기 때문에 저기 어느 둑 그 앞에 간다 하면 뭐 70퍼센트는 가지. 남미는 나무들이 위로 올라가면 더워서 뻗지 않아요. 강가에는 습기가, 냉기가 올라오니까 가지가 전부 다 강을 덮어요. 이야, 그거 보면 참 사람들같이 의식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러면 고기들이 그 아래, 더운 데 그늘 아래 전부 다 오거든. 그늘 아래도 돌 바위 아래 그늘에 오는 거예요. 틀림없이 돌들 있으면 큰 고기들이 다 엎드려 있는 거예요. 바위 아래 엎드려 있다가 지나가는 조그만 먹이가 있으면 휙 해서 쓱 해서 채먹고 들어와 또 쉬고 이렇게 해서 살고 있다구.

그놈들을 잡으려면 가지로 덮힌 거기에 있어서 가지가 안 뻗은 곳이 있으면 거기에 해서 얼마만큼 들어가면 넣으면 틀림없이 큰 놈들이 걸린다구. 그러니 큰놈 잡는 것은 내가 잡지, 자기들은 못 잡아요. 시로도들은 전부 다…. 햇빛 비치는 데 고기가 있나? 그러니까 던지는 것을 잘해야 돼요.

선생님은 25년 매일 같이 배를 탔는데 매일 같이 하루종일 해도 힘들지 않아. 그 반동을 이용하는 거예요. 저기 가서 그러니까 딱 하면 어디 간다고 하면 쉭 가지. 골프 대장들 하듯이 말이에요. 남들은 뭐 죽을힘을 다 해서 궁둥이에다 힘을 주고 넘어지는데도 불구하고, 넘어지긴 뭘 넘어져? 잘하면, 탁 하면 딱 가서 데굴데굴 굴러 가지고 구멍이 가까우니 ‘너 구멍 찾아가는 놈이야, 문 열어.’ 하면 볼을 저기 쳤는데 그놈이 우-! 간다는 거예요. 정신력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이놈! 들어가.’ 하면 우-! 이렇게 가던 놈이 어떻게 되어서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그건 정신력이에요. 그런 것 알아요?

선생님은 옛날에 병기 들게 되면 나았다 하면 낫는 거예요. 자기가 앉아 가지고 나을 때 힘이 나가는 것을 아는 거예요. 박 누구? 박(태선) 장로가 문제가 아니라구. 그거 했다가는 죽어요. 예수님도 이적기사에 죽었어요. 설명할 방법이 뭐야? 문 총재는 설명할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에 전부 다 말씀만 중심삼고 선생님이 보고 싶어서 밥을 못 먹고 울게 된다면 하나님이 보고 있으면 ‘아, 오늘은 화신 몇 층에 책 사러 나오는데 거기 가서 기다려라.’ 하면 나오거든. 그렇게 만나는 거예요. 새빨간 거짓말 같은 사실이지.

만수 교장님, 그런 것 믿어요? 지금 영계도 잘 믿지 못하지. 그럴싸, 아리까리한 게, 이제 좀 그럴 것 같다 할 수 있는 그 정도밖에 안 되잖아. 절대 믿어? 응?「예.」아직 자신이 없구만. 네 동생도 그런데, 까리까리한데.「절대 믿습니다.」절대가 뭐야? 할 수 없이 절대 믿는다고 말하지. 가만 보면 자기 부하들을 청평에 가서 교육시키는 것을 제일 싫어해. 핑계는 ‘아이고, 부하들을 교육시킬 돈이 없소.’ 돈 없으면 그냥 가 가지고 하면 내가 물어줄지도 모를 텐데 왜 안 해?

이제는 내가 작달을 하고 그러니 피할 수 없으니, 요전에도 뭐 350명, 5백 명이 넘어야 할 텐데 360명 갖다 놓고 수련을 한다고 그래. 그거 다 끝나? 언제 끝나나? 「7일 날 끝납니다.」 언제 끝나나? 「2월 7일 날입니다.」 응, 그래. 맞추긴 맞췄구만. 7일 날 해서 총각들 있으면 축복을 받겠다고 생각하니, 정부(正否)에 대해 철저해야 돼. 응? 「예.」

해방·석방시대에 주도적 역할 할 수 있는 지도자가 되라

무슨 말인지 3분의 1은 모를 거라. 사실 중에 사실 얘기예요. 통일교회의 책에 나타난 비밀 중의 비밀인데 그걸 알아야 장을 해 먹을 텐데, 얼마나 통일교회가 방대하고 얼마나 굉장한 곳이야? 하나님의 심통까지 다 측정해 가지고 병이 났는지 안 났는지 여기 진찰해서 알 수 있는 시대에 왔는데….

그래, 지금 심장병도 낫고…. 이번에 병원에서 그걸 보고 ‘사람이 이럴 수가….’ 전부 쪼그라든 요 사이 사이에 다 들어가 가지고 어디 병이 나면 여기 전깃불이 딱 켜지게 돼 있어요. 거기에 대한 세포를 해 가지고 무엇인가 분석하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러니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나? 그걸 부정하고 기독교인들은 이적기사로 병 고치겠다고 야단하고 있다구. 이스라엘 다시 믿지 않으면 또 도져요.

자, 이제 마지막 결론을 짓자.「아버님, 비행기가 못 오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왜?「눈보라도 칠 것 같고, 그쪽에 안개가 좀 있다고요.」그러면 차 주차해 하라구. 비행기는 오지?「아, 비행기요. 올라가는 것 있습니다.」그럼.「커머셜 비행기면 되지요.」「커머셜 비행기가 몇 시 있습니까?」얘들은 못 갔으니까….「여덟 시 반 있습니다.」여덟 시 반? 티켓 살 준비하라구.「그럼 지금 떠나야 합니다.」그럼 떠나야 돼?「예, 얼른 떠나야 합니다.」

「아까 열 한 명 일어나 보세요. 얼른 나가서 준비하세요. 커머셜 비행기로 갑니다.」누가 나가서 표 끊어 나오겠나? 선생님하고 우리 올라갈 사람들 몇인데 해서…. 돈 지불하라구. 내가 지불해 줄게.「아버님께 인사하고 가세요.」시간이 없나?「예. 시간이 지금 안 됩니다.」그럼 기도하고. (김효율 기도)

오늘이 29일이지?「예.」그러니까 30일, 2월 초하루는 안시일이고, 2월 달은 선생님이 바빠요. 이번에 못 들렀으면 너희들끼리 있다가 갈 것을 내가 들러줘서 이렇게 두 번 훈독을 하고 많은 말도 들었으니 섭섭지 않을 거라구.

어디, 왜 먼저 가나? 차로 여기서 30분 가지?「예.」「죄송합니다. 짐 싸 가지고 가야 하니까요.」그래. 그러면 나도 이제 들어갈 테니 선생님의 생신 지나고 그때는 너희들도 다 헤치고 다 못 만날 거야. 오늘 지금 만났던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선생님이 하던 모든 것을 자기들도 그런 사나이답게, 아낙네답게 역사에 남길 수 있는 산 젊은이들이 되어야 된다구. 알겠어?「예.」

너희들 같은 나이에 선생님이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총대를 들고, 기관총을 들고 선두에서 싸워왔어. 세계가 원수야. 그것을 평준화를 다 했어, 이제는. 몽골반점동족이 아니야, 혈족 만들 수 있는 것인데, 두 주일, 보름만 있으면, 17일만 되게 되면 그것이 다 넘어가요. 종교권 구원의 섭리는 필요 없어. 법적인, 나라의 법을 지키면 천국화 될 수 있는 시대, 해방·석방시대가 된다는 것을 알고, 거기에 여러분이 주도적 역할 수 있는 스승이라든가 지도자가 돼야 할 것이 선생님이 바라는 요점인 것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돼.

너희들이 귀해서 선생님이 이러는 것이 아니야. 미래 세계의 책임자를 귀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귀하게 대한다는 것도 알아줘야 돼. 알겠지?「예.」(경배)

여기 배 해서 각 지방 지구당 군을 중심삼고 5백 명 이상 오던 것을 이제는 5일 수련을 하면서 3박은 원리를 가르쳐 주고 2일은 바다에 갔지만 3일 하는 것보다도 5일을 더 원한다구요. 알겠어요? 배들 다 올 거라구. 5백 명 와서 할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낚싯대 준비해 가지고 어업 같은 것, 기초적인 모든 것을 앞으로 부인들에게 가르쳐 주고 동네에 울타리 만들어 줘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세상에 플레이보이 같은 자식들이 야간에 뒷문 출입해 가지고 일본 여자, 일본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을 강탈할 때가 온다구.그것을 방어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 알겠나?「예.」

그것을 준비하려면 앞으로 경찰관들도 우리가 많이 교육을 본격적으로 교육시켜 가지고 나라 소화할 수 있는 일에, 천국은 통일교회 문 선생이 가르친 것 외에는 없기 때문에 초당적인 초경찰적, 초도지사 패들도 앞으로 선생님이 사인하지 않은 사람은 못 들어올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자신을 가지고 하라

자신 가지고 하라구. 여러분은 국회의원을 당장 하면 안 돼. 소생·장성권 3단계, 4단계, 8년 넘어야, 12년 넘어야 하늘이 허락하지 그것 했다가는 때려잡아. 치워 버리는 거예요. 맞아 죽고 피를 흘리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규대라든가 박보희가 쓰러졌을 거라. 그런 걸 전부 다 내가 방어해 나온 거라구. 그런 것을 알고, 선생님의 말 듣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결심이 다 되지 않는 것 대해서 각자 결의하고 그것이 내 목표라고 생명을 걸고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 고개를 제일 높은 자리에서 건너가야 돼요.

광대들이 줄타기, 외줄을 타도 떨어지면 안 되거든. 거기에 자기의 기술을 걸쳐 가지고 건너가야 할 책임이, 통일교회는 광대들이 외줄 타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더 어려운 그런 길을 남기고 있다는 생각을 하라구. 그러지 않으면 저나라에 가서 걸려요.

그러다가 저나라에 가서 ‘선생님! 우리 도와주소.’ 한다고 배 만들어주고 투망질, 나일론 줄 안 보내 줘. 그건 자기들이 해야 돼. 옷 벗으면서 나왔지? 아나, 모르나? 원리를 잘 모르니 답변도 못 하누만. 일본 여자들도 있으니까 선생님 말이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답변도 못 하누만. 큰일났다. 큰일이 무슨 일이냐, 큰일났다 하는 게 큰 일이 출발했다 그 말이에요. (웃음)

그러니까 거기에 탈락하지 말고 그것을 환영할 수 있고, 환영받아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준비는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으니 거기에 만점 받아야만 가능할 것이다. 그래야 아멘. 「아멘!」 하늘땅에 해방되고 오케이(OK). 「오케이.」 억만세 할 수 있는 자연 석방시대, 어디에 가도 거침없이 땅에서 마음대로 살아도, 하늘에 마음대로 살아도 자유 아닌 것이 없을 수 있는 천하의 주인과 아들딸이 되느니라. ‘우리 세계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 알겠어? 「예.」

그래, 단단히 준비하라구. 선생님이 지금까지 혼자…. 너희들 나이 때 얼마나 고생했나? 원리 말씀이 미분명한 사실을 밝히기 위한 죽느냐 사느냐 하는 이런 사색을 철저히 해 가지고 사탄도 할 수 없고, 하나님도 가르쳐 주지 않는데, 하나님도 가르쳐 주지 않으면 사탄도 죽게 됐으니 모가지를 조르고 뒤에서 몰아치니, 바람벽에 무너지겠고 치워 죽겠으니 ‘하나님, 저 문 아무개 괴물이 원하는 것을 안 가르쳐 주면 안 되겠습니다. 당신도 망하고 나도 망하겠으니 아, 내가 눈감을 테니 빨리 가르쳐 주소.’ 깜박할 새 알고 행동해 버려요. 행동까지 해야 된다구.

알겠나, 황 서방? 「예.」 황 서방도 문씨 가문의 황 서방이 돼 있어.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잘 하라구. 「예.」 그래, 이장인가? 「예.」 이장이면 벌렁벌렁 뜯어먹는 사람, 고기 뜯어먹는 일을 했다 저장하는 이장, 여기 동네 근방의 이장들 전부 다 해 가지고 통일교회 뭘 하겠다면 자기들이 반대하면 돈 지불할 줄 알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수용령 떨어뜨려 가지고 뿌리까지 빼 버리려고 그래.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땅 안 팔겠다는 건 파 버려. 수용령 떨어지면 원가의 30퍼센트 까 가지고 지불할 거라구. 그런 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녀석도 전라도 사람이니까 통일교회가 조금 손해를 봐도 괜찮고 막 지불해. 「아닙니다.」 뭐가 아니야? 돈이 있는 것을 예금해 가지고 쓰라고 하게 된다면 나는 한 두 달 이상 쓸 줄 알았는데 보름도 안 가서 다 써 버려. 욕심은 많아 가지고.

선생님은 무지한 데 돈을 안 대 줘. 거기는 은행 이자 첨부해 가지고 몇 년 후에는 네 일족 전체를 해서라도 갚아야 돼. 전라도 사람 황씨들이 대표로 세웠으면 형제들이 희생하고 그때까지 기다리고 해야 할 텐데 거기서 뭘 국물을 바라고 그러면 안 된다구.

형제들 뭘 시키지 마. 「예.」 여기 신문사 잘 되나? 「예전보다는 훨씬 좋아졌지요. 일본 교육 갔습니다. 수련 받고 왔습니다.」 수련 받았으면 자기보다 나아야지. 「예.」 형 대신 나아야지.

그러면 뭐 세상에 부러울 게 없지. 지리산 꼭대기에 대별장을 지어 가지고 외국 사람 초청할 수 있는 왕초도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 우리 헬리콥터로써 몇 십만도 하루에 나를 수 있는 조건 만들었으니 오는 손님들이 걸어가고, 자동차로 올 게 뭐야? 헬리콥터로 부르르릉…. 지금 배 이상의 헬리콥터를 금년에 선생님이 연구 중이야.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라구. (이후 말씀은 녹음되지 않아 수록 못 함)

복귀역사의 근원과 해방·석방시대의 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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