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역사를 살펴보면 종교인과 비종교인, 이런 두 부류의 사람들이 살아 왔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종교인이 왜 생겨났느냐? 본래는 종교가 필요 없었습니다. 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두고 보면 종교가 필요 없는 인류가 되어야 됩니다. 종교가 필요한 것은 인류가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수습하기 위한 하나의 기관으로서 하늘이 설정한 것이 종교입니다. 인간들이 설정한 것이 아니라 하늘이 중심이 되어서 설정한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종교의 역사를 살펴보면 모든 종교가 핍박을 받아 나왔습니다. 어떠한 종교든지 그 배후를 보면 인류에 동참하기 위해서, 인류의 역사과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 역사를 거쳐 나오는 과정에서 핍박을 받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핍박을 받았습니다. 특히 기독교 같은 종교는 많은 희생을 치러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종교가 지금 이 세계의 종말시대까지 왔습니다. 지금은 종교세계도 끝날의 때가 왔고, 또 일반 비종교인들도 역사시대를 거쳐 지금에 와서는 자기 입장과 흘러 나온 역사적 배경을 상실하고 끝날의 시대에 도달한 이런 실정을 우리는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가 된 것은 그 어느 특정한 개인이 원해서가 아닙니다. 역사과정에 민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면 그 민족을 중심삼고 인류를 수습하고 싶은 마음은 종교권 국가나 비종교권 국가나, 종교인이나 비종교인이나 모두 갖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결과가 된 사실을 두고 볼 때 이것은 인간들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 하늘이 인도해서 된 것입니다.
인류역사를 사상적인 견해를 두고 볼 때, 사상적인 면을 중심삼고 인간들이 나왔지만 이제는 사상적인 그 무엇 가지고도 이 세상을 수습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 종교적인 이념을 찾아 나왔지만 이제 종교는 외적인 세계 인류의 판도를 수습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은 물론이요, 그 종교 자체조차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비종교권과 종교권의 두 부류가 인류역사 과정을 거쳐 나왔지만 그 누구도 이 인류가 처한 현실의 역사적 문제를, 현실의 세계적 정상을 수습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면 종교권과 비종교권, 이 두 권(圈)이 합해 가지고 이 세상을 수습할 수 있느냐 할 때, 그래도 수습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비근한 예로, 미국은 유신론 세계를 대표한 나라로서 절대적으로 신이 있다는 관념을 중심삼고 자유세계를 리드해 나왔습니다. 반면에 공산주의는 신이 없다는 무신론적 세계관을 중심삼고 풍미하면서 자기들의 실적 기반을 통해서 전세계를 수습하겠다고 노력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자체, 기독교문화권, 종교권, 유신론문화권도 오늘날 세계를 수습할 도리가 없고, 또 공산세계도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합해서도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이제 이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이 있다 할 때, 그것이 무엇이냐? 횡적인 면에 있는 종교권 비종교권의 인간들이 합해서도 수습할 수 없는 이 혼란세계, 말세적인 정상의 세계를 어떻게 수습할 것이냐? 금후에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늘이 종교권을 세웠지만 지금에 와서 수습대책을 세울 수 없게 된 것은 하늘이 치리할 수 있고 하늘이 관여할 수 있는 입장에 못 섰기 때문입니다. 또 인류가 역사를 수습할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한 것도 종교권과 하나되어 화합할 수 있는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대치된 비종교권과 종교권은 하나 못 된 채 금후의 역사과정을 거쳐 제3의 세계로 어떻게 넘어가느냐 하는 혼란 가운데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이 세계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민주세계도 주인이 아니고 공산세계도 주인이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종교권도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있고 비종교권도 주인 노릇을 못 하고 있습니다. 전부가 자기들이 세계의 주인이 되겠다고 주장했지만 주인이 되어 가지고 수습해서 미래의 세계를 끌고 갈 수 있는 환경에서 이미 탈락해 버렸습니다.
여러분! 미국을 보더라도 많은 내적인 병폐를 지니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소련도 공산주의의 멸망으로 이제는 공산주의 자체가 재기할 수 없는 입장에서 공산주의라는 것을 해체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입니다. 그 누구도 손댈 수 없는 단계에 놓여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뭐냐?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오늘날 종교권에서 말하는 메시아가 와야 할 때다 이겁니다. 다시 말하면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는 메시아라는 분이 와야 됩니다. 그래야만 세계가 수습될 수 있는 것입니다. 비종교권에는 메시아사상도 없습니다. 탈락해 버리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메시아가 와 가지고 새로운 세계적 관을 제시해야합니다. 오늘날 인류에게 비종교권과 종교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희망적인 체제 내용을 가지고 제시한 것이 현실의 모든 안팎의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금후의 세계에 새로운 기반이 될 수 있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한 내용임을 공증할 수 있는 사상적 체계 혹은 구세적 체계를 갖고 나오는 구세주가 와야 됩니다. 세계의 책임자, 세계의 주인 되는 양반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구세주라는 것은 어느 시대에 특정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내가 구세주다' 해서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메시아가 종교권을 대표해서 온다 할 때는 종교의 모든 배후의 내정을 전부 수습해 가지고 종교가 실패한 모든 내용을 극복하고 비종교권 세계까지 수습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인간들이 실패한 모든 내용을 보충하고 보강할 수 있는 사상적 체계 혹은 종교적 내적 체계를 갖추어 하나 만드는 데서부터 새로운 수습 방법이 나올 것입니다. 이게 둘로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둘로 갈라져 있으면 지금까지 싸우던 그 싸움을 모면할 수 없는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세계가 올 것을 하나님이 알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어떠한 종교든지 세계적 종교에는 재림사상이 있게 한 것입니다. 그 재림이라는 것은 종교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하나뿐인 하나님으로서는 문화권이 다르고 풍습이 다른 동서남북의 실상을 당장에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산 밑에서 맨 꼭대기에 끌어올려 가지고 대표자를 세우기 위한 역사를 한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적인 끝날이 되면 갈라져 가지고 자기 제일주의로 나왔던 종교권들이 서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사탄세계도 하나의 형태를 바라고 나가지만 전부 손을 못 댈 단계가 되었기 때문에 종교로 수습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하늘을 중심삼고 종교권 통합을 부르짖는 새로운 종교가 나와야 한다는 것은 불가피적인 결론입니다.
이런 입장에서 볼 때 오늘날 통일교회가 문제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가 누구를 위해서 나왔느냐? 통일교회가 한국에서 나왔지만 통일교회가 나온 목적은 비단 한국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을 중심삼고 나왔다면 이런 혼란의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종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하늘로부터 인연되어서 나왔다면, 크나큰 역사시대를 바라보면서 종말시대를 넘고 넘어야 하는 시대를 아시는 하나님이 섭리사적 책임을 지울 수 있는 종교로 보냈다면 통일교회는 민족을 초월하고 국가를 초월해야 됩니다. 종교를 초월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한국 백성으로 태어났다고 해서 한국 제일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또 아시아권에 세워졌다고 해서 아시아 제일주의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서양문명과 동양문명을 중심삼고 보게 될 때 동양만을 위해서 나온 것도 아니요, 서양만을 위해서 나온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초국가적이요 초세계적인 입장에서 나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종교를 중심삼고 가르치는 것이나 활동하는 모든 내용은 현세의 생활, 현세사회의 종교권과 비종교권에 화합할 수 있는 생활이 아니라, 앞으로 인류가 가야 할 새로운 생활 방법과 체제를 갖춘 것이어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세상 사람들이 보게 될 때, 비종교권 사람은 물론이요 종교권 사람들도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을 통해 가는 것입니다.
그 이해할 수 없는 움직임을 통해서 가는 길이 비종교권과 종교권이 타협해 가는 것이라면 별 문제가 없겠지만, 타협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나무로 보면 줄기가 가지를 중심삼고 타협해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줄기를 통해서 가지가 타협해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를 수습하기 위해서 하늘로부터 이러한 새로운 종교가 나왔다면 새로운 뿌리를 중심삼고, 새로운 줄기를 중심삼고, 새로운 순을 중심삼고 이 모든 역사적 종교권과 비종교권을 접붙여야 할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로부터 시작되었다는 생각을 한다면 반드시 종교권과 비종교권은 접붙여야 합니다. 앞으로 하늘로부터 인연된 메시아적인 종교가 나온다면 그 메시아적인 종교가 뿌리를 대신하고, 줄기를 대신하고, 순을 대신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중앙의 주류 되는 것임을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존 세계에 남은 종교문화권이나 비종교문화권이 여기에 백 퍼센트 흡수될 수 있는 내용이 안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지금까지 이 세계는 사탄을 중심삼고 나왔습니다. 하나님과 반대되는 입장에서 나왔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류로 세우는 것과 백 퍼센트 하나가 될 수 없다 이겁니다. 백 퍼센트 반대의 자리에서 부딪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의 종교권을 두고 보더라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는 기존의 종교권에도 상치되고 비종교권에도 상치되는 입장에서 현현하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렇게 결론이 났어요.
그러므로 만일에 그러한 책임을 통일교회가 졌다 할 때는 통일교회 사람들의 생활은 근본적으로 달라야 된다 이겁니다. 한국 백성으로 태어나고 아시아문화권에서 태어났다고 하더라도 그 아시아와 한국을 중심삼은 문화적 배경 혹은 사상적 배경, 종교적 배경에 화합할 수 있는 내용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건 뿌리입니다. 뿌리가 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나온 종교권이나 비종교권이 백 퍼센트 하나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이 종교는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종교권과 비종교권의 핵심 요인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새로운 미래세계에 있어서 하늘이 인류 앞에 절대적인 입장으로서 온다 할 때 그 시대 앞에 맞을 수 있는 인격의 구성, 신앙의 구성 혹은 사상의 구성을 갖춰 가지고 하늘을 추앙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때가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다면 화합할 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게 될 때는 환경으로부터 전면적인 반대와 핍박을 받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종교권이나 비종교권과 세계적으로 화합할 수 없는 입장에 서면, 종교권 비종교권이 인류를 구성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 인류 앞에 핍박받는 종교가 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가 주장하는 것은 어떤 종단 대표자의 주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주장이요, 하나님의 뜻을 대표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근본적 문제를 가려 가지고 나와야 됩니다. 인류로서 필요로 하는 모든 근원적인 내용을 가지고 나와야 돼요. 타락은 했지만 본성의 마음이 있으면 그 본성의 마음을 깨우쳐 가지고 여기에 흡수시켜 연결시킬 수 있는 새로운 양심혁명을 일으키는 운동이 되지 않고는 안 됩니다.
타락한 이 땅 위의 인류는 그 양심 기준도 사탄세계의 역사적 문화배경의 습관성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심 자체도 전부 방향성을 잃어버리고 지금까지의 자기의 문화적 배경을 중심삼은 방향에 고착되어 버렸습니다. 고착된 생각과 고착된 관념과 고착된 생활의 방편을 가지고서는 여기에 접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봄이 찾아오게 되면 식물세계 가운데 예민한 존재는 햇빛을 조금만 받더라도 잎이 나고 꽃이 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식물이라고 해서 큰 나무가 아닙니다. 그늘 아래 자라는 앉은뱅이꽃 같은 것은 빛을 조금만 받아도 자기의 본연적 본성을 따라 자연의 발전적 원칙을 발동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들이 먼저 봄을 맞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볼 때 끝날에는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안 된다 이겁니다. 천국에 가려면 어린애와 같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순수하고 어린애와 같은 양심을 가진 사람이어야 됩니다. 그 순수하고 어린애와 같다는 것은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거예요. 어떤 영향을 받아서 관을 세워 가지고 자기의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본성 그 자체다 이거예요. 가르친 자도 없고 교육받지도 않았고 순수하다는 것입니다. 순수한 어린애와 같은 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연결될 수 있을 것이다 이겁니다. 성경에 끝날에는 어린이들이 예언하고 역사한다는 말도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 어린아이를 보다 사랑하는 사람들, 어린애의 말을 하나님 말같이 믿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여기에 접촉할 것입니다.
어린아이를 보다 사랑하는 사람은 남자보다도 여자입니다. 정서적인 면에서 여자들이 남자들을 앞서지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런 기반을 통해 가지고 한 사람 두 사람 뻗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나 악마의 세계에서는 기독교라든가 모든 종교가 전부 세속화됨으로 말미암아 사탄권에 들어갔기 때문에 비종교권과 종교권을 다 합해 가지고 전적으로 반대할 것입니다. 이 반대의 환경,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영계까지 총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는 환경을 거쳐서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종교가 나와 가지고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 땅 위에 한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메시아가 남자로 왔다 하면 그 메시아는 메시아적 상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 메시아적이라는 것은 사탄적이 아닌 것을 말합니다. 하늘을 대표한 메시아로서 안팎을 갖춘 세계관이나 이 세상을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그 메시아적 상대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적 상대가 있어 가지고 메시아적인 가정 편성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건 필연적인 길입니다.
메시아가 나라와 더불어 온다고는 말 안 했거든요. 신랑으로 와 가지고 신부를 찾아 어린양잔치를 한다고 했습니다. 그걸 볼 때에 메시아는 메시아적 상대 하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 상대는 어떤 사람이어야 하느냐? 사탄 환경의 모든 면을 벗어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런 준비를 하는 대표 종단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나 기독교는 아직까지 메시아의 종교가 못 되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메시아는 상대자인 신부를 길러 놓고 그 신부와 메시아가 하나될 때에 메시아의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종교가 못 되면 한꺼번에 깨져 나가는 거예요. 한꺼번에 깨져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메시아적 존재는 어떠해야 하느냐? 초국가적 초세계적이어야 됩니다. 이러한 논리를 우리는 추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그 메시아적인 하나의 상대를 찾는 것도 세계사적인 문제입니다. 사탄세계 전체가 반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적인 가정을 편성해 가지고 이루어 나가는 놀음을 통해 급진적으로 세계 판도를 수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판도를 수습하기 위한 준비 단체가 기독교라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세계적으로 국가와 국가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다음에 국가와 국가를 연결시켜서 기독교 제일주의로 끝날 것이 아니라 동서남북에 있는 종교권을 수습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모든 종교권을 결부시켜서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 통일과 더불어 비종교권 통일을 메시아는 기필코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본래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로 태어날 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었는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아들딸, 사탄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우주의 모든 창조이상을 파괴시켜 놓았습니다. 그러니 메시아를 보내서 이것을 구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메시아는 타락한 자리에 있는 인간들을 타락하지 않은 자리에 올려 세우는 길을 가야 됩니다. 그런 자리에 올려 세우려면 교체해야 돼요. 하늘이 오른쪽에 있어야 되는데 왼쪽에 갔고, 사탄이 왼쪽에서 지배를 받아야 할 것인데 오른쪽에 왔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되었다 이거예요. 천지(天地)가 아니라 지천(地天)이 되었습니다. 부모(父母)가 아니고 모부(母父)가 되었습니다. 남녀(男女)가 아니고 여남(女男)이 되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것이 바른 자리에서 하나되려면 자기가 믿고 있는 종교, 자기가 주장하는 나라, 어떤 주의나 사상을 가지고 있으면 안 됩니다. 포기해 버려야 된다구요.
왼쪽에서 오른쪽에 가려면 이것 가지고 안 돼요. 오른쪽에 맞는 것으로 나가야 됩니다. 오른쪽에서 왼쪽에 가려면 왼쪽이 사탄이 취할 수 있는 딴 방향의 길로 여기서 전환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상이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지금이 말세라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왜 그러냐? 부모가 자식을 포기하고, 아내가 남편을 포기하고, 남편이 아내를 포기하는 게 예삿일입니다. 가정이 원수예요. 전부 가정을 갖지 않으려고 합니다. 가정을 갖지 않겠다는 사람들은 나라를 갖겠다는 생각도 안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잃어버리고, 나라를 잃어버리고, 가정을 잃어버리고 나중에는 전부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잃어버리면 될 줄 알았는데 그 자리에 가 보니 고독단신이예요. 요즘 미국을 보면 독신주의자, 남색주의자, 여색주의자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1세기도 못 가서 다 멸망하는 것입니다.
이거 왜 이렇게 다 잃어버리게 됐느냐 이겁니다. 교체시대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종교도 옛날의 종교 가지고는 안 됩니다. 시집을 가야 돼요. 새로이 이전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전할 수 있는 내용을 어디에서 배우느냐? 그런 때가 오기 전에 망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벌써 하늘은 준비했던 것입니다. 2차대전을 중심삼고 기독교하고 통일교가 하나되었으면 교체가 필요 없습니다. 가정 편성,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을 7년 이내에 다 해치우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문총재의 사상이 통일교회 문 아무개에게서 나온 사상이 아닙니다. 하늘로부터 온 사상인 것입니다. 그러니만큼 이 사상은 반드시 세계를 수습해야 할 사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 기반을 닦은 주류 종교인 기독교를 중심삼고 방계 종교를 수습하고, 그다음에는 비종교권 세계를 수습해야 됩니다. 방계적 종교권만 수습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수습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4대 문화권이 다 포괄되는 것입니다. 2차대전 시대가 바로 그런 시기였다 이겁니다.
그런데 미국이 국가주의를 주장했습니다. 미국은 미국 자체를 주장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은 세계를 위해서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엔(UN)기구를 만든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2차대전 이후에 전승국이 패전국을 독립시켜 준 것입니다. 그래서 형제지국(兄弟之國)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부모가 오니까 만국은 형제가 돼야 되는 거예요. 높고 낮음이 없습니다. 기독교문화권 미국을 중심삼고 흑인, 백인, 오색인종이 다 모여 있지만 백인제일주의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들도 다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리기는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하늘이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종교권과 비종교권을 수습할 수 있는 터전을 준비해 가지고 나왔지만, 준비된 이 통일교회를 전부 반대했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민주세계에 비참상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때 공산세계는 나오지도 않았어요. 전세계적으로 공산세계가 나온 것은 2차대전 이후입니다. 그렇잖아요? 공산주의 나라는 소련하고 몽고, 두 나라밖에 없었다구요.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전부 재림사상을 중심삼고….
스탈린 사상 같은 것도 재림사상입니다. 인류를 막 때려죽였다 이거예요. 인류 학살이라는 말이 있었어요. 종교권은 반동분자라고 해 가지고 완전히 목을 쳐 버린 것입니다. 사탄 편 메시아와 같은 스탈린이 나온 거예요. 스탈린이 1953년에…. 그러니까 1945년 해방 후부터 7년 간을 중심삼고 하늘이 세계를 수습해 가지고 메시아권 세계로 진출할 것을 사탄이 잡아 가지고 세계를 다 망쳐 놓았던 것입니다. 한국을 갈라놓고, 독일을 갈라놓고, 전세계를 둘로 쫙 갈라놓은 거예요. 어디가 우세했느냐 하면 사탄 편이 우세해졌다 이겁니다.
그 가운데서 투쟁한 대표자가 이 레버런 문입니다. 미국 가서 공산주의로 전부 썩어진 그 가운데에 깃발을 꽂아 가지고 소련과 위성국가에 브레이크를 건 것입니다. 소련이 저렇게 된 것이 고르바초프가 해서 된 것이 아닙니다.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이 [워싱턴 타임즈]와 반공체제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브레이크를 가함으로 말미암아 꺾어진 것입니다. 1980년대에 들어와 가지고 손댐으로 말미암아 12년 간에 완전히 옷을 벗고 그야말로 '나는 이렇다' 하는 정체를 드러내지 않으면 안 될 때가 온 것입니다. 역사가 괜히 이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이상세계에 넘어가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된다구요? 전환해야 돼요! 옷을 갈아입어야 됩니다. 역사적 문화권을 전부 파괴시켜 놓았습니다. 어떤 종교든지 가정윤리와 사회윤리를 존중하던 것이 어찌하여 이때에 와서는 전부 파탄됐느냐 이겁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판도를 알기 때문에 기독교문화권에 비수를 박았다 이거예요. 마약을 먹고 프리섹스를 하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음란의 판도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이 이상하는 본연의 것은 절대적인 부부로부터 절대적인 가정, 절대적인 사회, 절대적인 국가, 절대적인 세계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냐 하면 사랑의 도리를 통한 사랑의 윤리로 확정하려는 것입니다. 그렇게 확정하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기 때문에 끝날에 사탄은 완전히 정반대의 행사를 해 가지고 프리섹스니 하는 성문제를 일으켜서 전부 파괴시켜 놓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걸 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모가지를 쳐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뿌리를 잘라 가지고 접붙이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 접붙이는 일을 누가 해야 하느냐? 그것을 통일교회에서 해야 됩니다. 다른 곳에서는 타락론을 모르기 때문에 못 합니다. 이미 미국이라든가 자유세계의 사람들이 통일교회의 젊은이들 앞에 소화되어 가지고 통일교회의 젊은이들로서 구국운동(救國運動)과 구세운동(救世運動)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러한 세계적 체제를 가졌다는 사실은 놀라운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입니다」 그러면 세계 평화를 어디서 가져 올 것이냐? 소련과 미국이 합해 가지고도 안 됩니다. 그들은 큰 나무가 썩어 나가자빠질 수 있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소련과 미국이 연합해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소련이나 미국이나 문총재를 중심삼지 않고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본연의 세계에 갈 길을 모르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모든 것을 안팎으로 엮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이 나라를 잃어버렸습니다. 아담, 해와, 세 천사장을 잃어버렸어요. 그렇게 심었으니 끝날에 그렇게 거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담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런 말이 어디에 있느냐? 역사적으로 보면 반도인 나라가 언제나 중심 역할을 해왔습니다. 문화의 접촉은 반도에서부터 시작되는 거예요. 반도는 육지로 보면 남자의 생식기와 마찬가지입니다. 아시겠어요? 문명의 교류는 하천문화시대도 반드시 반도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큰 강이 있으면 거기에 쭈욱 나온 데 가서 사람들이 착륙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질적인 문화의 교류는 육지도 섬도 아닌 반도에서부터 이루어졌다는 거예요.
지중해문화권도 로마를 중심삼은 이탈리아반도로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지중해문화권에서 대서양문화권으로 넘어갈 때는 이베리아반도라든가 터키반도를 중심삼고 섬나라를 거쳐 미국 대륙으로 갔다가 이것이 또 섬나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계일주를 해 가지고 돌아오는데, 이탈리아와 똑같은 입장에 선 것이 한반도입니다.
이래 가지고 태평양문화권을 중심삼고 해양문화권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육지에서 못 살고 쫓겨난 것입니다. 예수가 아시아권 육지에 착륙해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려고 했으나 쫓겨남으로 말미암아 로마로 간 것입니다. 육지에서 반도로 쫓겨나고 반도에서 섬나라로 쫓겨나면서 다시 세계의 판도를 찾아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대륙 신교문명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귀환하는 거예요. 구교문명권으로 커 가지고 전부 하나님 앞에 반대를 받는 입장에 섰던 구교문명권이 새로 신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선교사업을 한 것입니다. 선교사업은 영국이 했습니다. 영국과 미국이 선교사업을 했다구요. 영국 선교회가 미국 신교 독립국가를 이루어 가지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제 돌아오는 데는 태평양문명권 내에 있어서 이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이쪽은 실패했다는 거예요. 이탈리아반도에서부터 로마 교황권을 중심삼고 통일천하해야 할 것인데, 대륙 판도를 중심삼고 전부 흡수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는데, 왜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했느냐? 로마 교황청이 몰랐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삼삼은 교황청이 해야 할 것은 뭐냐 하면 로마와 교황청, 기독교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해야 했던 겁니다. 이들이 세계를 위해 있다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관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로마와 로마 교황청이 무너지게 된 원인이 뭐냐?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로마 교황청을 세우고 이탈리아를 중심삼게 된 것은 세계구원이 목적이었습니다. 로마를 구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적 세계를 갖추었으면 로마 교황청은 모든 귀한 것을 백성 앞에 바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환구조로서 도는 거예요. 귀한 것이 가운데로 갔다가는 또 겉으로 가야 돼요. 그걸 못 했다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은 국가들은 로마를 위해 있고 교황청을 위해 있어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로마 교황청과 기독교는 인류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오늘날 기독교가 세계 앞에 규탄받고 모가지 잘린 거예요. 세상 사람이 나쁘다고 하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절대 같이 안 합니다. 떠나는 거예요. 그게 전통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하는 것은 로마 사람이나 교황청의 수뇌부를 중심삼은 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류를 구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늘은 모든 귀한 것을 인류를 위해서 투자를 하는데 로마 교황청은 제일 귀한 것은 자기를 위해서 흡수하려 한 것입니다. 그러니 들이 맞는 거예요, 반대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유대나라도 그렇습니다. 왔던 예수가 왜 죽었느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메시아를 맞아 메시아와 합해 가지고 세계를 위해서 투입해야 되는 걸 몰랐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뜻은 메시아와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를 중심삼고 이를 투입해서 세계를 구원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는 주님이 오면 이 세계를 발판으로 해서 이스라엘 나라가 일등국이 되어 천년만년 잘살게 해 주기만을 바랐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는 안 그래요. 그렇게 역사를 거쳐오면서 번번이 하나님의 뜻을 배반하였고, 세계적 판도를 몇 번씩 닦아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무너지게 된 이유는 뭐냐? 인간 자체들을 중심삼고 생각하는 주의로 나갔지, 하나님을 중심삼은 섭리적 주의를 몰랐기 때문에 망한 것입니다.
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하던 영국이 왜 저렇게 되었습니까? 영국이 천하의 제일이고 모든 기독교문화권이 영국을 위해서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자기를 희생시켜서라도 인류를 위해서 있는 영국이 되고 인류를 위해 있는 기독교가 되었다면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길을 닦았을 거예요. 그랬으면 왜 하나님이 망하게 하겠습니까?
세계를 빨리 커버해 가지고 세계를 구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이탈리아가 그렇게 나갔다면 벌써 세계를 구한 지도 오래되었을 것입니다. 해 지는 날이 없다고 하는 영국이 천하를 통일한 입장에서 그렇게 나갔더라면 망할 리가 없지요. 그랬으면 신교와 구교가 싸워 가지고 갈라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미국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써 신교를 만들어 모든 구라파 나라들이 종교를 중심삼고 구교와 신교가 싸워서 엉망진창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신교를 중심삼고 별동지역 미국 대륙에 모아서 신교 독립국가를 만든 것입니다. 이게 아벨이예요. 가인 아벨과 딱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가지고는 구라파문명의 모든 정수를 전부 뽑아 온 것입니다. 그래서 2백 년 내에 구라파를 이동시킨 가운데 거기에 하나님의 뜻을 위해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은 자리에서 새로운 체제적 신교문명권이 형성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구교를 중심삼고 싸우는 나라들로서 독일·프랑스·이탈리아 할 것 없이 전부 원수입니다. 그다음 스칸디나비아반도로부터 갈라졌던 구라파의 전부가 미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신봉하는 새로운 기독교를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연합된 그 기반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오자마자 생각한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를 짓고 학교를 짓고 난 다음에야 집을 지었습니다. 그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미국에 세계 축소형의 민족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인류에게 가르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초국가적 국민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 서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교회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중심삼고 나가야 되느냐? 성경입니다. 구교는 성경을 중요시하지 않았지만 신교는 성경을 중시하는 입장에 서서 성경을 중심삼고 법을 신봉하면서 하나된 것입니다. 그렇게 새로운 미국을 창건하여 신교국가가 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구교의 모든 것은 신교에 연결시켜야 할 목적이 있기 때문에 미국은 구라파문화권의 정수를 그냥 그대로 빼 온 것입니다. 구교의 좋은 것들을 전부 흡수해 가지고 2백 년 동안에 새로운 신교문명권이 세워진 것입니다. 그리하여 구라파의 어떤 나라도 대할 수 없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걸 중심삼고 돌아오는 것입니다. 구교는 다 실패했습니다. 로마도 실패했고, 영국도 실패했습니다. 구교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신교를 중심삼은 미국이 기반을 닦아 가지고 아시아태평양문명권으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을 중심삼고 세계가 미국 판도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돌아 가지고 어디로 가는 것이냐? 아시아권으로 가는 겁니다. 사람이 제일 많은 지역이 아시아입니다. 50억 인류 가운데 30억 이상이 아시아에 살거든요. 이런 관점에서 하나님은 아시아 지역이 기독교문화권이 안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수습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한국 같은 나라를 120년 동안 전부 수습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태평양을 건너서 아시아에 선교를 펴기 시작해 가지고 이제 연결이 되어 돌아오는 거예요. 돌아오면 어떻게 되느냐? 영국이 책임 못 해 실패했으니 섬나라 일본이 영국의 모든 경제적 기반을 이어받는 것입니다. 영국이 산업혁명을 중심삼고 세계적 경제기반을 갖기 시작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일본이 세계적 경제왕국으로 등장하는 것입니다.
일본의 통치체제를 보면 군대조직은 독일에서 따 왔고, 법은 영국에서 따 온 것입니다. 자동차의 좌측통행이니 하는 전부가 그래요. 서구문명을 백 퍼센트 들여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2차대전 때는 사탄 놀음을 했지만 이것을 수습해 가지고 40년 동안에 영국과 같은 기반을 갖춘 것입니다.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택해 줬기 때문에 40년 동안에 부흥했지, 그렇지 않았으면 흘러가는 거예요.
이러한 내용을 여러분도 원리를 통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적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것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입니다. 구보키 왔나? 안 왔나? 일본은 무슨 나라냐? 해와 나라예요. 섬나라에서 떨어져 내려가서 대륙까지 갔으니 반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섬나라 일본이 탕감해 가지고 영국적인 모든 권한을 중심삼고 경제적 천국으로 세계판도를 다 갖는 것입니다. 보게 되면 참 재미있어요. 전세계 도시의 빌딩이나 중요한 부동산은 일본이 다 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일본은 이제 어디로 돌아가야 되느냐? 로마반도와 같은 곳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대륙에 연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초점이 한반도입니다. 인도차이나반도도 아니요, 말레이반도도 아니요, 싱가포르도 아닙니다. 단 하나 극동이어야 돼요. 그런 지역은 한반도밖에 없습니다.
그 한반도의 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의 역사와 대등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유대교의 연장이 기독교였기 때문입니다. 단일민족으로서 오랜 역사를 지닌 가운데 수난을 받아야 돼요. 피를 많이 흘려야 됩니다. 정의의 사람들이어야 합니다. 간신들로 말미암아 역사시대에 얼마나 피를 많이 흘렸습니까? 더욱이나 조선조 5백 년 기간, 6백 년에 해당하는 기간을 그렇게 살았습니다. 이 6수를 탕감해야 됩니다. 그런 때이기 때문에 그 기간에 많은 선한 피를 흘려 나온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과 미국…. 미국은 어떠한 자리에 있느냐? 천사장 자리입니다. 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대륙을 지배했으니 그 사탄권을 대치해서 하늘 편 대륙으로 세운 것이 미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륙권을 형성하여 연결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이 책임을 지기 위해서는 과거 기독교문화권인 로마와 섬나라 영국이 실패한 것을 탕감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륙을 찾아오는 거예요. 새로 기독교문화권으로 대치한, 근본적으로 사탄이 주도하는 이 아시아 대륙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섬나라 영국이 실패했던 것을 복귀해야 되고, 그다음엔 반도 나라인 이탈리아와 본연적 기반인 로마 교황청이 실패했던 모든 것을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독교이상과 재림이상은 한국에 세워야 된다는 말입니다. 지정학적으로 보면 그렇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 나오는데 전부 한국과 하나돼야 합니다. 하늘 편 천사장국가인 미국, 그다음엔 일본, 한국, 이 세 나라가 하나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한국을 놓으면 큰일나고 일본도 한국을 놓으면 큰일납니다. 그런데 일본이 그걸 몰라요. 본래는 한국동란 때 일본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 대신 죽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못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일본은 사탄국가였기 때문에 그 문화배경이 없었던 것입니다.
영국과 불란서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저버렸기 때문에 다시 택해야 됩니다. 2차대전 후 기독교문화권이 선생님과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 못 됨으로 말미암아 전부가 사탄 편으로 물려 갔기 때문에 이것을 선생님이 광야에 쫓겨나 가지고 다시 찾아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실패하여 침범받은 모든 죄상을 조건 조건 모두 하늘법에 적용해 가지고 전부 소화시켰다는 자리에 서야 됩니다. 그러려니 4천 년 역사를 탕감해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의 생애가 그래요. 4천 년 역사를 40년 간에 탕감한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탄은 그러한 이상세계가 올 것을 알고 사탄 편 해와…. 아마데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일본이 섬기는 여신)를 섬기는 일본은 2차대전 때 사탄 편이었어요. 추축국가라구요. 안 그래요? 히틀러는 남자입니다. 독일은 서양에서 동양 대신 사탄 편 되어 가지고 전부 히틀러를 중심삼았고, 일본은 동양의 해와입니다. 그다음에 이탈리아는 천사장국가입니다. 이와 같이 되어서 셋이 하나되었어요. 하늘 편에서는 미국·영국·불란서가 아담·해와·천사장과 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싸워 나오는 거예요.
여기서 사탄 편 하늘 편 두 종류의 사람을 세운 것입니다. 사탄 편 해와국가, 사탄 편 아담국가, 사탄 편 천사장국가를 세워 가지고 부딪친 것이 2차대전입니다. 여기서 사탄 편이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기독교문화권이 미국에 들어간 것입니다. 신교문화권이 미국에 들어간 거예요. 미국이 한국의 통일교회하고 문총재와 하나되었으면 오늘날 미국이 저렇게 안 되었을 것입니다. 공산주의가 안 나와요.
우리 원리 말씀이 언제 나왔느냐 하면 벌써 40년 전에 나왔습니다. 선생님이 20대에 발표한 것입니다. 지금 나온 것이 아니라구요. 한국 백성이 전부 미국과 하나되어야 했습니다. 그때 한국은 어떤 상황이었느냐? 미군정시대였어요. 미국 군정하에 있었습니다. 또 한국의 교회에는 미국 선교사가 와 있었어요. 미국 군정과 선교사들이 이승만 대통령과 반대 자리에 섰습니다. 이대통령이 반대받은 거예요. 원래는 남북을 갈라놓지 않았어야 합니다. 미국과 기독교국가, 전자유세계가 한국을 갈라놓아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남북을 통일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책임 못 하니까 여기에 소련이 침투해 들어온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지역이 한국이예요. 그래서 남북을 갈라놓은 거예요. 한국은 교황청 기반을 확보해야 할 입장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님이 이 땅에 와 가지고 세계의 문화권을 통일해야 된다는 것이 원리관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건 문선생관이 아니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한국을 놓게 되면 망해요. 이래서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로 키워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미국을 천사장국가로 키워 온 거예요. 그거 미국 자체가 된 게 아니예요. 일본 자체가 된 게 아닙니다. 문총재로 말미암아 된 것입니다. 「아멘」
일본에 기반을 닦기 위해서 핍박을 받으면서도 밀선을 태워 보내 가지고 통일교회를 시작한 것입니다. 나라가 모르니까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 거예요. 자유당시대에 그랬는데, 그것이 적발되면 선생님이 감옥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감옥 가는 게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민족의 장래의 길을 열어야 되었습니다. 지금에 와서는 전부 '문총재 참 잘했지!' 합니다. 지금은 다 그런다구요. 그때는 문총재가 핍박받으면서 그 일을 했는데, 이제는 다 잘했다고 그러는 겁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
통일산업 만들 때 통일교회 식구 누가 환영했어요? 지금은 유협회장이 영계에 갔지만, 나는 하루에 세 번씩 수택리에 가는데 일년에 한두 번 따라나서는 거예요. 요전에 보니까 여기 김영휘도 그 꼴이 됐더라구. 선생님이 세계사적인 놀음 하는데 책임자로서 관심이나 있어?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나 전부 관심을 가져야 됩니다. 그거 누구를 위해 하고 있는 거예요? 한국을 위해서 접붙이려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책임자들이 전부 똥통이 돼 있어요.
자기 생각만 해 가지고는 망하는 겁니다. 이런 괴물단지들을 숙청해야 된다는 거예요. 정대화! 알겠어? 「예」 섭리적 방향을 갖추지 않으면 망해요. 세계를 위해서! 통일교회 재산은 문총재의 재산이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은 문총재의 졸개들이 아니예요. 세계를 위한 아들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를 위하라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국경을 넘어야 돼요. 인종을 초월해야 됩니다. 문화의 배경과 습관성을 극복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방법이 뭐냐? 우리의 핏줄은 하늘과 더불어 연결돼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중심삼고, 새로운 부모님을 중심삼고 혈통적 혈맹의 인연을 새로이 맞아 가지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공개적이며 세계적입니다. 합동결혼식하는데 얼마나 핍박받았어요? 이제는 문총재가 주도하는 이 합동결혼식이 미국이나 서구사회, 어떤 사회에도 모범적이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선생님이 하는 일은 대한민국 백성으로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하는 일과 다릅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라구요?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입니다. 통일한 그 내 나라도 세계 평화권 내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주도하는 것은 세계 평화를 위한 것입니다. 그 평화가 어떤 교파를 중심삼은 평화가 아닙니다.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있어서 종교권의 전통도 아닙니다. 비종교권이 바라는 전통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이 땅 위에 착지해야 된다구요.
악마는 이것이 자리잡으면 자기는 추방되고 완전히 멸망될 것을 알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반대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 이래에 종교 지도자로서 하늘을 받들면서 세계사적인 핍박을 받은 사람은 누구냐? 이건 공개적으로 알려진 사실 아니예요? 레버런 문이라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퀴즈에도 나와요. 근세에 있어서 종교 지도자로서 제일 핍박받은 사람이 누구냐 할 때 '레버런 문!' 하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렇게 반대받아야 됩니까?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다 걸려들어 가는 것입니다. 반대함으로써 전부 연루자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가 선두에 섰지요. 통일교회를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가 완전히….
여러분도 이제는 하늘 편 사탄 편이 실감날 것입니다. 선생님이 고르바초프를 만나기 전까지는 여러분도 '고르바초프 저놈의 자식, 때려죽여야 되겠다! 벌받아라!' 그랬다구요. 그런데 선생님이 한번 만나고 난 다음에는 전부 '아이고, 고르바초프는 잘생긴 미남이구만! 소련이 잘 돼야 할 텐데…'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렇게 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좋아하면 하나님 편으로 순식간에 돌아가고, 반대하면 사탄 편으로 순식간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통일교회와 문총재를 반대하면 반대하면서 망하는 거예요. 기독교는 뭐 건드릴 게 하나도 없어요. 등뼈가 다 썩었습니다. 썩어 가지고 오줌통까지 막혀 버렸다구요. 전부 썩어 가지고는 신진대사를 할 수 있는, 분비물을 흘려 보낼 수 있는 뒤까지 다 막혀 버렸다는 거예요. 그러니 냄새가 나지요. 오줌내가 나고, 똥내가 나고, 썩는 내가 나는 거예요. 이거 어떻게 살려요? 암만 큰소리해도 기독교를 살릴 수 있는 목사, 지도자, 총회장이 있으면 나와 봐라 이겁니다. 없습니다. 그러나 문총재한테 맡겨 보라구요. 3년도 안 가서 깨끗이 청소하는 것입니다. 「아멘」 (박수)
왜 기성교회가 나를 반대하는지 압니까? 내가 미워서 반대하는 게 아니라구요. 마음으로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요. 왜 미워하느냐 하면 자기들 밥 바가지가 깨져 나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원리만 들으면 일주일 이내에 전부 다 녹아나는 것입니다, 장로든 목사든. 신학계에서는 이미 다 결정하고 선포한 것 아니예요?
종교계에서 이제 문총재는 정상의 자리에 섰습니다. 이제 8월달에도 종교의회가 열리잖아요? '악마가 세상을 뭉그러뜨리는 것을 막기 위해 종교가 단합해 가지고 종교의회를 만들고 통일국을 만들자!' 이거 아니예요? 내가 거기의 왕초라구요. 그렇지요? 「예」 (웃으심) 내가 왕초 기반이 많은 사람이예요. 교수세계에서도 내가 왕초고, 언론계에서도 왕초고, 지금 서미트클럽 하면 전임 대통령들의 모임인데 내가 거기의 왕초예요. (웃음)
소련의 크렘린궁에 들어갈 때는…. 40년 대통령 해먹던 사람들, 그 인도 대통령 싱 같은 사람은 문총재는 아무것도 안 했으니까 자기 말 들을 줄 알고 왔거든요. 그런데 보니까 고르바초프 대통령이 문총재를 모시고 이러는 걸 볼 때 눈이 뒤집어져 가지고 '아이고, 내가 잘못되었구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회개하는 의미에서 인도의 대통령으로서 세계의 제일 유명한 대통령에게 주는 훈장을 문총재에게 준다고 언론인대회 석상에서 자기가 발표한 것입니다. '어젯밤에 즉각적인 명령을 해서 훈장위원회 본부를 통해 가지고 문총재에게 훈장을 주기로 결정했습니다' 하고 발표한 것입니다. (박수)
'인구가 8억이나 되는, 소련의 3억에 비해 2배 이상 되는 나라의 대통령을 고르바초프가 안 만나 줄 수 있느냐!' 했지만, 자기가 암만 해야 안 들여보내 주는 거예요. 그러니 레버런 문 꽁무니에 달려야지 별 수 있어요?
나는 리무진 타고 앞에는 앵앵거리며 에스코트하는 패트롤 카를 세우고 쭉 들어간 거예요. (웃음) 대통령들은 버스를 타고 말이예요. 그 버스가 너무 딱딱해서 궁둥이가 얼얼하다구요. 몇 시간 못 타는 버스라구요. 그 전에는 버스로 안내한다고 야단하더니 '오늘 크렘린 궁전에 들어가는데 당신들이 불평하던 그 버스를 타고 갈 것이다. 그러니 궁둥이 아픈 사람은 안 가도 좋다' 하고 말했더니 불평하던 녀석들이 먼저 와서 타더라구요. (웃음) 그게 뭐냐 하면 고르바초프를 그렇게 마음대로 만나게 안 돼 있거든요.
자, 그러니까 내가 왕초라구요. 학계에 있어서도 왕초입니다. 「예」 언론계에서도 내가 왕초예요. 그리고 서미트클럽의 왕초입니다. 이제 세계평화연합을 만들었으니 평화를 만드는 데 있어서 왕초입니다. 「아멘」 그런 왕초인데 한국 사람은 눈이 두더지 눈 같아서 그것까지 못 보고 있습니다. 땅구덩이나 파고 이러니 알겠어요? 문총재를 봐도 모르지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 두더지 눈을 수술해 가지고 크게 만들어서, 무슨 전자장치를 해 가지고 눈을 크게 뜨게 해서 알 수 있게 교육하는 거 아니예요? 「아멘!」 이놈의 '아멘, 아멘' 하는 소리 나는 제일 좋아하지 않아. '아멘' 하는 패들은 전부 나를 반대하지 않았어? (웃음)
자, 이제는 세계적인 역사가나 사업가나 정치가나 모든 사람들, ─딴따라패도 말이예요, 세계예술연합도 내가 만들었다구요─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은 내가 부르면 다 오게 돼 있습니다. 딴따라패라고 한다 해서 여기 김교수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라구요.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습니다. 요즘은 소련까지 잡아 넣으려니 발레까지 손을 댄 것입니다. 키로프발레단, 소련의 역사적 발레의 본거지를 전부 업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제는 우리 워싱턴 발레학교까지 나온다구요. 이제 여기에 들어오기 위해서는 와이로(わいろ;뇌물) 많이 써야 될 거라. (웃음)
요전에 학생들 모집하는데 미국의 상류층들이 눈이 뒤집혀 가지고 '우리 아들딸 좀 넣어 주십시오' 하는데, '안 돼! 원칙에 위배되는 것은 안 돼!' 한 것입니다.
박노희 왔나? 리틀엔젤스에서 온 사람 누구야? 왜 한 명도 안 왔나? 리틀엔젤스에 들어오기 위해서 뒤에서 돈 보따리들 들고 와서 사바사바하고 그런다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들키면 벼락을 맞는다 이거야. 안 통한다구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것은 한국 사람으로서 한 게 아닙니다. 하나님 뜻을 중심삼고 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모든 기반을 다 만든 것입니다. 미국도 그래요. 차기 대통령은 내가 오케이 해야 되게 돼 있다구요. 부시가 암만 큰소리했댔자 내가 틀면 '끽!' 하고 떨어져요. (웃음) 그런 기반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도 차기 대통령은 그럴 것입니다. 일본도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볼 때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국가가 내가 주도할 수 있는 세계 현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안 닦아 놓으면 오늘날 망하는 이와 같은 현실세계를 수습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주체성으로 등장할 수 있는 내용을 못 갖추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모든 준비를 끝냈습니다.
일본에도 구보키파가 2백 명이예요, 2백 명. 알겠어요? 자민당 304명 가운데 2백 명이 우리 편입니다. 나카소네가 총리로 있을 때는 20개 부처 중에 국회의 17개 분과위원장이 통일교회의 승공연합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이었습니다. 아시겠어요? 13개 장관이 통일교회와 관련이 있는 국회의원들이었어요. 내가 공산당 같았으면 다 말아먹었어요. 그러나 자연굴복할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봄이 됐다고 해서 순이 나오게 되니까, 너도 나와라 해 가지고 쪽 뽑아 놓으면 어떻게 돼요? 죽어요. 강제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꽃 피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별의별 일을 거쳐 오면서 자라 나오는 것입니다. 많이 자랐지요?
한국도 이번에 내가 모스크바에 갔다 옴으로 해서 벌커덕 뒤집어졌지요? 전국대회 하고 난 뒤에 문총재를 반대했다가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뭐야!' 하고 덤벼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대할 수 없게 돼 있는 거예요. 또 중추 되는 인물, 나라를 지도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들을 전부 미국에 데려가서 교육시켜 왔습니다. 통일교회하고 멀었던 정치세계 판도에 다리를 놓기 위해 교육해서 전부 배치해 버리는 거예요.
이제는 올라가려면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고, 내려가려고 해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쥐고 있느냐 하면 내가 쥐고 있는 거예요. 또 하부를 내가 쥐고 있어요. 그것이 통반격파지요? 「예」 통반격파 했나, 안 했나? 하고 있다구요.
왜 통반격파를 해야 되느냐? 끝날이 되면 될수록 거국적인 면에서, 나라에서부터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복귀라는 것은 나라가 할 수 없습니다. 노태우 대통령하고 문총재가 하나됐다고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김대중씨도 있고 다 있잖아요? 네 사람이 지금 서로 해먹겠다고 그러잖아요? 서로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그래요. 그렇지만 대통령은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안 돼요. 강제로 해봐요. 죽어요, 죽어! 난 그걸 아는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지요. (웃음)
그래, 국회의원 출마를 하라고…. 우리 패들 가운데도 국회의원 출마하겠다고 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옛날 공화당 때도 그렇고, 민정당 때도 국회의원 출마시키라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남북을 통일한 후에는 모르지만 그 이전에는 안 한다 이거예요. 남북통일하고 하는 것이 문총재입니다. 남한 대통령이 한국 대통령이 아닙니다. 남북을 중심삼은 대통령이어야 돼요. 그래서 이제부터 내가 모집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 남북통일시대에 있어서 국회의원 선발대회를 할 것이 남아 있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한번 해보고 싶어요? 「예」 (여자 식구가 큰 소리로 대답하자 웃음)
뭐 통일교회가 정치한다고 그러는데, 내가 정치하지 말래도 앞으로 정치 풍토에 있어서 나를 업지 않으면, 통일교회를 붙들지 않으면 대통령이고 어느 당수고 못 되게 돼 있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교회도 많지 않고, 전국적으로 교회에 참석하는 사람이 몇만 명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는데, 잘못 알았어요. 내가 중앙수련소에서 3박4일 교육을 해 가지고 수료증을 준 사람이 90만 명입니다. 90만 명이면 90만 세대입니다. (박수) 중앙수련소 한 곳을 통해 가지고 교육한 것이 90만 명이예요. 그 가외 교회를 중심삼고 한 것까지 하면 3배, 4배 이상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수가 깔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교회를 짓는 돈 가지고 교육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회만 잘 지으면 뭘합니까? 집이 잘나면 뭘해요? 자라는 아들딸들이 병들어서 죽게 돼 있으면 망하는 거지요. 집이 없으면 어때요? 전국에 훌륭한 아들딸을 가지고 있고, 천하를 요리할 수 있는 인맥을 가졌으면 됐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 대회 때에도 그랬지만 '문총재 간다!' 하고 나발만 불게 되면, 방송만 하게 된다면 그냥 꽉꽉 차게 돼 있다구요. 왜? 문총재 만나는 것이 소원이거든요. 안 그래요?
이번에 미국 갔다 온 2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아이고! 문총재 한번 만나게 해주시오' 하고 야단이라구요. 문총재를 못 만나 봤거든요. '왜 한번 안 찾아오십니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4개 도시에 전부 '와라!' 하고 초청해 가지고…. 오라 해서 안 온 다음에야 '네가 안 왔지 내가 안 만났나, 이놈의 자식들아?'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수고 뭣이고 나 만나 가지고 그런 말 하면 '오라는데 왜 안 왔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책임 다 했다 이겁니다.
그리고 경제인들, 잘났다는 경제인들, 통일교회 반대하고 지금까지 통일산업이 망했으면 좋겠다 하는 패들 모아 가지고 얘기하는 거예요. 앞으로 한국이 갈 운명이 어떻다는 것을 중심삼고 딱 얘기해 주는 거예요. 소련이라든가 중국은 한국을 우습게 알아요. 한국이 급진적인 경제발전을 했기 때문에 한국 경제인들을 활용해서 그 기반 전통을 이어받은 다음에는 일본을 필요로 하고 미국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일본 경제계와 미국 경제계를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눈이 어두운 사람은 볼 줄 모르는 것입니다. 똑똑한 문총재 같은 사람은 눈이 삼층 눈이 돼 있기 때문에 천상천하를 다 보는 것입니다. (박수) 이 녀석들, 그거 인정해? 「예」 하늘이 어떻게 가고 이 세계가 어떻게 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가야 된다는 걸 다 아는 것입니다. 그 하늘 프로에 맞춰 가지고 가다 보니 욕은 먹었지만 망하지 않고 왕초가 돼 가더라 이겁니다. 「아멘」 (박수)
그래, 윤박사! 「예」 문총재가 아침부터 거짓말도 잘하지? (웃음) 거짓말이지, 그거 믿어져? 박사님이 그걸 믿어? 믿어, 안 믿어? 「믿습니다」 선두에 서라구, 나 이상. 그게 책임입니다. 알긴 알았어요.
이제 세계는 망합니다. 내 손을 거치지 않으면 살길이 없습니다. 나는 공적인 사람입니다. 똑똑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떻게 저런 독선적인 말을 할까' 할지 모르지만, 독선적인 말입니다. 독단적인 말입니다. 이미 결정적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를 반대한 모든 사람은 망했고, 나를 반대한 모든 나라와 종교도 망한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비료로 해 가지고 자라는 거예요. 나는 그들을 원수시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들은 나를 원수시했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어요. 썩어 나가자빠지면 우리는 그걸 비료로 해서 자라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의 세계가 되면 종교권 사람들은 갈 데가 없으니까 통일교회에 올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의 성경을 구상하고, 하나의 백과사전을 구상하고, 문화혁명을 제창한 사람이 나입니다. 선생님은 만반의 준비를 다 했어요. 준비 못 한 사람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련에 대한…. 일본이 어떠한 나라고 미국이 어떠한 나라예요? 문총재 말 듣겠어요? 그러나 이제 안 들을 수 없습니다.
이번에도 오늘 미국에 가려고 했는데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본부에서 지금 자기들이 다른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오시게 되면 나와서 모시지 못하겠으니, 제발 10일이나 12일로 잡아 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 왔다갔다하는 데 있어서 미국이 보호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러니 제발 연기해 주십시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떠나려다가 12일로 잡아 놓은 것입니다.
미국도 나를 그렇게 중요시한다구요, 여러분들보다도.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뭐예요? 전부 선생님의 살 뜯어먹고 뼈다귀 깎아 먹으려고 그러지, 이 쌍것들아? 돈! 돈! 돈! 돈이 무엇에 가까우냐? 도는 데 가까운 거예요. 돌잖아요, 돈이? 머리가 도는 거예요. (웃음) 비정상세계로 떨어지는 거예요, 돈 돈 하다가는. 나는 돈이 많다고 해도 거기에 관심을 안 가져요. 선을 위해서 얼마든지 쓰는 거예요. 지금도 미국에서 교육하고 있잖아요? 한 사람이 한 번 갔다 오게 되면 350만 원 이상 들어갑니다. 비용이 그렇게 들어가는 거예요. 1만 명만 해도 350억 원이 달아났다는 얘깁니다.
그 350억 원이 은행에 들어가 잠만 자더라도 통일교회 먹여살릴 거 아니예요? 그렇지요? 통일교회는 쫄쫄 망해 나가더라도, 앞으로는 이 본부교회까지 팔아서라도 교육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말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 팔아서라도 교육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다 팔아먹고는 할 수 없으니 여기 본부라도 팔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팔아도 좋다고 찬성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보자구요. 와아, 잘났다! '에헴!' 해야겠구만. (웃음)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 내가 안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마음이 뜻에 대한 관심으로 불이 붙어야 됩니다. 활화산(活火山)이 돼야 돼요, 활화산. 사화산(死火山)이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니까 자꾸 시간이 가는구만. 자, 알겠어요? 「예」
한국 사람인데 일은 하늘땅의 일을 하다 보니 한국 사람의 눈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세계 사람이 이해 못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 문총재는 어디를 가나 반대 일변도의 생애노정을 걷고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뭣 때문에?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통일교회를 살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의 간판을 떼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창조이상세계에는 종교가 없는 것입니다. 천국이 내 집입니다. 내 나라가 아니예요. 그렇게 방대한 천국이지만 그것이 내 생활권의 무대가 돼 있는 것입니다. 내 나라가 아닙니다. 나라에는 제도도 많고 직종도 많지요? 그러나 영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단순합니다.
보라구요. 영계에 자동차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경제지원할 수 있는 공장들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옷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밥 만드는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생활필수품이나 이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하나도 필요 없습니다. 그러니 공장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꽃만 피는 이상적 사회라는 거예요. 먹는 것은 언제든지 먹게 돼 있어요. 자기 생각하는 것이 딱 나타나는 겁니다. 다 먹고 나면 말이예요…. 거기에는 쓰레기통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웃음) 쓰레기통이 없어요. 손짓만 하면 원소로 돌아가는 세계입니다.
보라구요.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먹고 입고 사는 것이 자유천국입니다. 자기가 사랑의 마음에 화해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태우고 우주여행 가고 싶다' 해 가지고 금자동차를 생각하면서 '나타나라!' 하면 딱 나타나는 거예요. 하루 저녁에 십만 명, 천만 명이 뱅퀴트 할 수 있는 일이 순식간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 것을 다 아는 문총재가 왜 이렇게 욕먹고 가만히 있는 줄 알아요? 아무 말도 않는 거예요. 그들이 암만 야단해도 그런 세계가 내 꽁무니에 따라다녀요, 내 꽁무니에. 그걸 알기 때문에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예」 졸자면 어때요? 장기를 둘 때 포만 가지고 장군을 불러요? 졸로 장을 부르는 것은 마지막이예요. 장기 두는 데 있어서 졸자를 이용해서 궁을 지갑에 넣는 거예요. 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궁을 지갑에 넣었으니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암만 해야 결국 하늘 판도에 녹아나는 것입니다.
그런 문총재가 배짱이 두둑하겠어요, 얄팍하겠어요? 「두둑하십니다」 두둑하기 때문에 '미국 내놔라, 이 녀석아!' 그러지요. '이놈의 자식들아, 인디언이 우리 사촌이야!' 하는 것입니다. 인디언은 아시아 사람 아니예요? '인디언이 우리 사촌인데 사촌네 집에 들어와 가지고 뭐 어째? 전부 약탈자야, 이놈의 자식들! 뭐 병나서 죽었어? 이 자식들! 수억 년 동안 그렇게 많이 살던 인디언이 4백 년 동안에 병이 나? 내가 사촌네 집에 왔다! 이놈의 자식들, 사촌 것을 빼앗았으니 내가 청산지을 거야!' 이러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배가 아프겠어요? 배 아프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뭐 콜럼버스가 미대륙을 발견했어? 미대륙을 발견하긴, 이놈의 자식! 배가 파손되어 죽게 되어서 벌벌 기어 올라와 가지고 보호받아 얻어 먹고 살아 돌아간 그 녀석이 뭐 아메리카를 발견해? 이 쌍놈의 자식들! 미친 자식들! 대낮에 도적질하는 것도 용서 안 할 텐데, 이건 일년 사계절을 넘어 가지고 공중에까지 올라가 도적질하니, 하나님에게까지 가서 도적질하니 그거 놔둘 수 있어요? 역사를 전부 부정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수작 그만두라는 거예요. 얼마나 쫄딱 망할 거야?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백인문화 가지고는 세계를 수습 못 합니다. 그거 똥보자기가 터져 나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감옥에는 갔을망정, 이제는 보라구요. 나를 반대하던 모든 기관장들이 행렬을 지어 가지고 미국 국민 앞에 규탄받을 날이 눈앞에서 멀지 않은 것입니다. 그런 때가 안 오면 내가 그렇게 오게 할 거예요. 그렇게 틀림없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섭다면 나같이 무서운 사람이 없어요. 내가 기성교회에 손댔으면 기성교회는 다 망했을 것입니다. 문총재 그렇게 알지 말라구. 말이 쉽지, 미국에 가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내 손으로 당선시킨 것입니다. 벌써 레이건서부터 12년 동안 내 손을 벗어나서 대통령 된 사람이 없습니다. 다 거짓말로 알았지요? 한국 백성은 전부 문총재가 거짓말을 한다고 그래요. 그런데 미국 시 아이 에이는 가만히 있거든요. 세상에 잘났다는 녀석들이 말이예요.
이런 문제를 보게 될 때, 내가 한국 사람으로 태어났지만 지금까지 한국을 위해서 일하지 않았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무엇을 위해서 일했느냐? 하나님을 위하고, 앞으로 올 세계를 위해서 일했습니다. 앞으로 살 수 있는 세계 인류의 모집운동을 한 거예요. 이상세계의 하늘 백성의 모집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핏줄이 달라요. 그래, 축복받아야 되는 겁니다. 축복할 때 여러분 복잡한 식을 다 거쳤지요? 혈통전환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핏줄이 다릅니다.
이제는 우리와 대결할 주의가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우리와 대결할 수 없습니다. 공산당 이론 암만 했댔자 우리 못 당하거든요. 민주세계는 뭐 호박과 같아요. 여름에 익은 호박은 물렁물렁해요. 가을에는 딴딴하지만 말이예요. 여름에 익은 호박 같아요. 통일교회 이론 가지고서는 안 들어가는 데가 없는 것입니다.
어제도 내가 보고받았어요. 세계평화연합 회원으로 미국의 지도층들, 주상하의원, 주지사들이 서로가 사인하겠다고 하더라는 거예요. 왜? 나한테 전부 교육받았거든요. 7500명 가운데 3분의 2 되는 똑똑한 사람은 다 교육받고 3분의 1은 쓰레기 같기 때문에 교육받겠다고 했어도 교육을 안 시켰어요. 그거 쓸 데도 없는데 뭐. 아, 봄에 털갈이한 털을 잘라서 팔면 누가 사요?
감화된 사람들이 전부 '아, 문총재가 하면 보지도 않고 사인하겠다' 하는 거예요. 보고 사인하면 문총재를 불신하는 거니까 안 보고 사인하겠다는 사람이 절반 이상 된다는 보고를 들었다구요. 미국을 앉아서도 삼켜 버릴 수 있는 놀음놀이가 벌어져 나가는군. 「아멘」 이때 '아멘' 하게 돼 있어요. '아멘' 해봐요. 「아멘!」 (박수)
우리 사상을 두고 볼 때 단적인 결론이 뭐냐 하면, 사탄세계는 자아주관, 자주적인 입장을 중심삼고 천하를 대해 나왔지만, 우리 통일교회 사상은 위타주의(爲他主義)입니다. '위할 위(爲)' 자입니다. 그리고 의타주의(義他主義)입니다. '옳을 의(義)' 자입니다. 위타주의를 중심삼고 창조 근본으로부터 엮어 나오는 거예요.
자, 위타주의를 주장하는 곳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싸우겠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웁니다」 부처끼리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웁니다」 형제끼리 싸워요, 안 싸워요? 「안 싸웁니다」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싸워요? 국가하고 국민하고 싸워요? 오늘날 하고 있는 것과 같은 데모가 벌어지겠어요? 자기 주장하는 패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대통령을 서로 해먹겠다고…. 대통령을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 하나님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을 선거로 선택할 수 있어요? 또 메시아를 선거로 선택할 수 있어요? 「안 됩니다」 아니예요. 지명인 것입니다. 뭣 중심삼고? 위하는 사랑의 천리를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돼요.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면 '4천만 민족을 전부 위하겠습니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악선전 별의별 모략중상 협박공갈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나 통일교회 교주로서 여러분을 협박공갈 안 했어요. 협박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웃음) 내가 여러분한테 빚졌어요, 여러분들이 나한테 빚졌어요? 「저희가 빚졌습니다」 내가 빚졌다는 사람 손 들어 봐.
통일교회에 별의별 귀신들이 다 나왔어요. '재림주는 나다. 문총재는 세례 요한이다' 해 가지고…. 뭐 해먹어 보라는 거예요. 알면서도 반대 안 했다구요. '가라! 가라!' 했어요. 갔다가 전부 다…. 닭 쫓던 개가 뭘 쳐다본다구요? 「지붕…」 지붕 쳐다보는데 호박과 박이 넝쿨째 이마를 갈겨 버리는 걸 몰라, 이 녀석아? (웃음) 자연히 쳐 버리는 거예요. '이 자식아! 공짜 좋아하는 자식, 한 대 맞아 봐라!' 하고 위에서 박이 굴러와 골을 까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많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얼마나 맞았어요. 박마리아 일가가 잘됐지요? 「망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내 말 안 듣다가 망했어요. 전두환 대통령도 내가 세웠어요. 5공화국을 내가 출범시킨 거예요. 그러나 나를 이용해 먹고 반대하다가 다 쫓겨나더라 이겁니다. 날 쫓아내려고 5대 정권이 전부 별의별 짓 다 했어도 내가 쫓겨났어요? 당당합니다.
자, 이제는 세계에 있어서 문총재를 집어낼 사람이 없습니다. 힘으로도 나를 당할 수 없다구요. 내가 악선전해 보라구요. 이 대한민국이 곤란해지는 겁니다. 좌경학생들을 누가 수습해 주었게?
지난 5월, 대한민국 건국 이후 제일 혼란기라는 때에 고르바초프 간판으로 싹 전국을 휩쓰니까 '아이고, 정부 못 믿겠구만! 문총재 믿어야 되겠다!' 이렇게 된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방향을 딱 수습해 놓은 것입니다. 그런 거 알아요? 「예」
거기에서 뭘했어요? 참부모 선포하는 것입니다. 내가 참부모로 왔으면 참부모라고 선포해야지, 안 해 가지고 어떻게 천상세계에 가서 하나님 앞에 얼굴을 들겠습니까? 안 그래요? 진짜 참부모의 사명을 갖고 왔다면 민족 앞에, 세계 앞에 참부모라고 선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어떻게 얼굴을 들고 가요? 예수가 자기를 메시아라고 선포했나?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입니다. 선포했다면 기독교가 피를 안 흘렸어요. 피 흘리는 것의 십 배를 탕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선포를 못 했기 때문에 그 세계적인 기준이 드러날 때까지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압니다.
이북에서는 사탄 편 참부모 자리를 점령해 가지고 김일성 거짓 부모가 나왔지요? 약탈이예요. 전부가 약탈입니다. 기독교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이제는 내가 참부모를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김일성이는 내려가는 거예요. 이렇게 해서 돌려잡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내가 평양에 입성해 가지고 평양대회를 하려고 계획하는 거예요. 그건 내가 하는 게 아닙니다. 아담이 천사장하고 싸워요? 안 그렇지요? 「예」 아담은 천사장하고 싸우지 않아요. 천사장이 타락했으니 천사장을 시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세계의 천사장 소련을 시키고, 지금까지의 아시아의 천사장 중국을 시키고 해와인 일본을 통해 가지고, 해와 중심삼고 천사장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김일성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내가 타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서 세계평화연합을 선포해 버리면 얼마나 멋져요. 고르바초프를 오게 하고, 강택민을 오게 하고, 일본 총리를 불러 놓고, 부시 대통령을 불러 놓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한국에 나밖에 없을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이거 할 수 있어요? 「못 합니다」 그거 무엇 가지고 할 수 있느냐? 그런 기반을 다 닦았다는 것입니다.
자, 그만하면 이제는 여러분들이 알아줘야 될 거 아니예요? 임자네들같이 바보스럽고 어리석은 사람들한테 알아 달라는 것이…. 바보라도 침을 흘리면서 '엄마! 아빠!' 할 때는 엄마 아빠인 거예요. 진정 뼛골이 하나돼 가지고, 모든 오관이 하나돼 가지고 '엄마! 아빠!' 하고 부르면 틀림없는 아들딸들입니다. 여러분들은 그렇게 엄마 아빠 불러 봤어요?
오관이 하나로 통일돼 가지고 피 살이 격동하는 자리에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 부모님을 위해서 지성 효성을 하고 지성 충성을 하고 성인의 도리 이상의 성자의 도리를 내가 감당해야 할 텐데…' 하면서, 각오를 하고 또 하고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싸워서 이기고 나서도 부족하다고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래 가지고 환경을 넘고 국경을 넘고 동서를 방황하면서 수습하기 위한 피땀을 흘릴 수 있는 자세가 통일교회의 진짜 주류 자녀들이 가져야 할 자세가 아니겠느냐!
내가 다 준비했습니다. 다 준비했다구요. 세계평화연합은 반대하든 안 하든 당당히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교수세계의 102곳에 우리 지부가 있어요. 언론계는 지금 80개국에 있어요. 또 서미트클럽도 그래요. 전부 다 내가 행차하게 된다면 어느 나라를 가더라도 비자 없이 드나들 수 있는 때가 왔습니다. 비자를 내가 낼 게 뭐예요? 거기서 다 내 가지고 기다리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우리 나라 대통령이 그거 할 수 있어요? 내가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지 그럴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은 것입니다.
오늘도 협회장에게 기합을 주었어요. 오늘 아침에 늦은 건 기합 주느라 그랬어요. 내가 이런 놀음 하고 있으니 여기에 책임할 수 있는 심적 정비를 해줘야 하기 때문에 기합을 주느라 늦었습니다. 그래 놓고 여러분들한테 통고해야 될 것 아니예요? 꼭대기에 있는 한국의 책임자들을 기합 주었으니 여러분들도 기합 줘야지요. 기합 주는 것이 아니고 훈시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 충신 열녀가 되고 충신 열사가 될 거예요? 「예」 충신 열사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 「되겠습니다」 그래, 어디 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어디 보자! 아이고, 잘생겼구만! (웃음) '아이고' 하면서 잘생겼다는 말을 하니 말이 이상하다.
할 수 없어요. 부모 된 죄입니다. 똥바가지 쓰고 있다고 그냥 둘 수 없습니다. 그걸 씻기고 옷을 갈아 입히고 모자 씌워 가지고 말 태워서 시집 장가 보내 줘야 할 부모의 사명을 못 하고는 큰소리 못 하는 것입니다. 시집 장가 다 보내 주고 다 잘살게 만들어 놓고 호령해야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고 안 들으면 집 빼앗고 모든 것을 다 빼앗아 올 수 있으니까 꼼짝못하고 전부 복종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나 그런 사람입니다. 여러분들 선생님에게 집 사 줘 봤어요? 그런 놀음 하려면 앞으로 선생님이 집을 천 개 만 개…. 보라구요. 한국 백성 4천만 명을…. 50억 인류가 협동해서 집을 갖자 하는 운동 한다면 어디서부터 집을 짓기 시작할 것이냐 할 때, 한국 땅은 좁아서 살 수가 없습니다. '누구 집부터 시작할 것이냐?' 하면 한국 사람 집부터 짓는다는 거예요. 그 나라의 백성과 모든 사람들이 사는 집 이웃 어디든지 지을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요전에 노대통령이 집을 20만 호? 「2백만 호입니다」 2백만 호? 그러면 나는 2억 가구쯤 짓지. (웃음) 왜 웃어요? 집짓는 데도 왕초가 돼야지요. 그러니까 집 없다고 하지 말아요. 개미세계에 가 보고 새세계에 가 봐요. 집은 언제든지 자기들이 지을 줄 아는 것입니다. 달팽이 같은 것은 지고도 다니더라구요. 집 없어서 일을 못 해요? 그런 말은 나한테 통하지 않아요. 알겠어요? 「예」
(성가대 자리에 앉은 사람들에게) 여기에 앉은 사람들은 뭐야? (웃음) 찬양대야? 뭔가 물어 보잖아? 「자리가 없어서 앉았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높은 자리에 앉으려면 자기가 전부 다 팻말을 들든지 내가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이 가 앉아야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전부 가서 앉아 있어? 이쪽은 또 뭐야? (웃음)
금년 표어가 '내 나라 통일'입니다. 이제 반년이 지났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해를 중심삼고, 평양을 중심삼고, 그 목적을 중심삼고 달려라 달려라 하며 소련과 함께 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박보희도 중국에 가 있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야 되겠다' 하고 지시한 겁니다.
이런 모진 투쟁을 하고 있다는 걸 알고, 여러분들이 내 나라 통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지금까지 한국통일이었지요? 내 나라, 여러분 나라예요. 내 나라 통일하면 이 선생님이 닦은 세계는 내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나라 독립과 더불어 내 세계를 상속해 주겠다는 하나님의 고마운 뜻이 있음을 알고 내 나라를 빨리 수습해야 되겠습니다. 그걸 하지 않아 가지고 하늘이 수습해서 그 상속이 일본으로 가면 어떻게 돼요? 미국으로 가면 어떻게 돼요? 보니까 소련으로 갈 수 있는 가망성도 많더라구요. 그래서 서둘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금년 표어가 '내 나라 통일'인데 내 나라 통일 해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서 우리는 지금 남북통일을 위한 선거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반격파를 해야 됩니다. 나라를 찾아 가지고 세계를 복귀해야 돼요. 어디에서부터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을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선생님이 맨 처음, 옛날에는 경무대를 통해 가지고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같은 꼭대기에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꼭대기에서 자리를 못 잡았으니 내려오는 거예요. 꼭대기를 못 잡으면 제일 밑바닥을 잡아야 됩니다. 사탄은 그걸 알아요. 꼭대기에서 자리를 못 잡았으니 착지를 위해 밑창에 내려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못 내려오게 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 얘기가 나온 것입니다.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의 문총재가 당을 전부 흡수해 가지고 대통령을 하려고 한다' 이러는 거예요. 대통령? 참부모가 대통령 되어 가지고 되겠어요? 천하의 대통령, 하늘땅의 대통령 자리를 자동적으로 갖고 있는데.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누가 원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한국은 전부 몰라서 그런 거예요. 요즘에야 알지요.
자, 그래서 내가 전부 싸워 가지고 내려온 것입니다. 도로부터 전부 다…. 우리는 밑창에서 올라왔지요? 올라가 가지고 꼭대기에 영향 줘 가지고…. 이제는 뭐 안기부니 보안사니 전부 통일교회의 교육 아니고는 안 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다 아는 거예요. 기성교회가 암만 했댔자, 암만 했댔자 달려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라가 가지고 한바퀴 돌아서 지금 어디로 내려갔느냐? 반대받는 데서 출발했지요? 반대받는 데서 출발해 가지고 나라까지 반대하는 것을 수습해 가지고 내려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총재가 내려가 가지고 나라로부터 노대통령 중심삼고…. 대통령들은 전부 나를 지지한 겁니다. 이래 가지고 쭉 해 가지고 당이 반대했지만 나는 내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군을 통해 내려가 가지고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지금 통반이예요. 통반격파예요. 착지가 벌어진다구요.
착지가 어디냐? 가정입니다. 가정인데, 반대하던 옛날의 그 가정이 아니고 지지하는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한국 가정 전부가 피해를 받지 않고 회생춘하여 재생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신만고 수난을 무릅쓰고 문총재가 오늘날까지 참아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이 복귀섭리에 있어서 어느 단계에 한번 협조해 본 적이 있어요? 생명을 바쳐 가지고 투쟁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이번만은 해야 됩니다. 가정에서 해야 돼요. 아담 해와가 가정에서 출발했거든요. 가정에서 출발했으니 가정 기반 중심삼고 내 나라 통일의 가정적 대표요, 내 종족 통일의 대표요, 내 민족 통일의 대표요, 더 나아가서는 내 세계 통일의 대표인 것입니다. 내 나라 통일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세계 통일을 갖춰야 된다구요. 내 세계 통일권은 이미 선생님이 부모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 했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이제는 선생님이 어느 나라에 가든지 앞으로 환영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제 자가용 비행기를 탈 때가 왔어요. 그거 여러분들이 한번 살래요? 「예」 여러분들이 살까, 내가 살까? 못난 것들이 거지떼가 돼 가지고 전부 얻어먹다 들어왔으니 실력이 없다구요. 내가 사 가지고 자랑해야 되겠어요. '이게 앞으로 너희들이 탈 비행기다' 하고 자랑하려고 그래요.
이제 비행기 사 가지고 뭘할 것이냐? 그거 간단해요. 서미트클럽을 중심삼고…. 한 나라에 전직 대통령이 두 사람 세 사람씩 전부 다 있는데 그들은 나와 연결되게 돼 있습니다. 세상에 대통령 해먹던 사람처럼 불쌍한 사람이 없다구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막걸리를 마음대로 먹을 수 있나, 요즘에는 판잣집을 뭐라고 그런던가? 「포장마차라고 합니다」 철폐했지? 포장마차에 가 가지고 소주 한 잔을 마실 수 있나, 배고프다고 지지미를 사서 먹을 수 있나, 고구마를 사 먹을 수 있나, 어디 혼자 등산을 갈 수 있나, 어디 여행을 갈 수 있나…. 대번에 소문나는 거예요.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왜 저래?' 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고독단신이예요? 기가 막혀요. 기가 막힌다구요.
이 사람들에게 내가 구미가 당기게끔 척 맛을 보였거든요. 세계의 난다긴다하는 사람, 뭐 박사로부터 언론계로부터 그 나라의 정치계로부터 내가 떠억 들어가게 되면 안 통하는 데가 없거든요. 길이 사통팔달로 열린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신나요. 거기다가 문총재가 자기를 우대하거든요. '아무개 대통령님!' 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쓱 상좌에 앉아 가지고 말도 하면 다 듣다가 한마디 결론을 내릴 줄 알거든요. '남미는 이렇게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북미는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아시아는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이러면서 자기들이 의견을 내면 총결론은 내가 내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야! 하늘의 뜻이 이렇고 이렇다' 하면 꼼짝못하고 '아하!' 하는 것입니다.
그거 재미가 있거든요. 내가 결정해 가지고 한다고 할 때는 자기들은 안 된다고 했는데 전부 일이 멋지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문총재 말 듣고 다니면 자꾸 올라가는 겁니다. 움직이면 자꾸 올라가니까 이게 신나는 거예요.
또 비행기 사 가지고는 '자, 아시아의 대통령 해먹은 사람 누구누구 타소!' 해 가지고 도쿄로부터 몇 개국 대통령을 수십 명 태우고는 어디에 갈까 하는 것을 공중에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자, 소련 모스크바에 착륙!' 해 가지고 가면 고르바초프가 무시하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무시하겠어요? 안 오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대통령의 환영을 받으면서 대통령 해먹은 패들을 선발대로 내세워 국무부면 국무부, 국방부면 국방부를 움직여 총동원해서 거국적인 부활대회를 하는 것입니다. 부흥대회가 아니예요. '부활대회 하자!' 하는 것입니다. 무슨 대회? 「부활대회!」 남자가 가진 그거 생각하면 안 되지요. 나이 많은 사람은 그거 생각하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웃음)
아, 협회장은 왜 하품을 하나? (웃음) 양반님이 그런 말 듣기 싫다 그 말 아니야? 왜 딱 그 말 하니까 그래? 임자도 그런 말을 좀 해야 된다구. 부활은 불알이라고도 말할 줄 알아야 된다구. (웃음) 그래야 사탄세계를 지배하는 거야. 그래야 사탄세계도 소화할 수 있는 거라구. 아, 이거 잘못 말했다 하고 시정해 가지고…. 하늘 편 일방통행이 아니고 좌우로 통하려니 목사가 쌍소리도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렇다고 쌍놈이 되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면 말이라도 잘해야 구미가 당겨 가지고 따라오잖아요?
그런 의미에서 문총재는 단상에서 못 할 말이 없습니다. 누가 물으면 내가 답변 못 할 것이 없어요. 질문한 녀석이 납작해지도록 답변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모르는 녀석이 집에 가서 욕하고 비판했댔자 자기가 걸리지 나는 안 걸려요. 자기 조상들이 '요놈, 이놈의 자식아, 그분이 누구라고 네가 비판을 해!' 이러게 돼 있지, 문총재가 잘못했다는 얘기는 안 하게 돼 있습니다. 왜 이래야 되느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선한 영만 동원하는 것이 아니고 악한 영도 동원할 수 있는 양면을 취하자 이겁니다. 그런 거 알아요? 그런 거 모르지요?
그래, 통일교회에 오면 문총재는 욕 잘하는 선생이라고 생각할 거예요. 윤박사도 그렇게 생각하지? 요전에 교수들 만나 가지고 욕하지 않았어? '요놈의 자식들, 오입하고 다니는 이놈의 교수들'이라는 말 하지 않았어? 그거 기억해? 「예」 그거 기분이 어때? 그런 녀석들이 많잖아?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아니라고 할 수 없어요. '내가 다 알고 얘기하는데 뭐라고 그래? 둘러댈 거야? 누가 그런 놀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얘기하는데 나한테 입을 벌려 가지고 무슨 말이야? 모르고 왜 야단이야, 이놈의 자식? ' 하고 들이 까는 거예요. 그래도 나는 양심의 가책을 안 받는다구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외도하던 사람들에게 선한 영들도 와서 협조하라고 그러는 것입니다. 알겠어, 협회장? 「예」
요전에는 원고 안 써 가지고 이런 욕 하고 그러니까 선생님 원고 써서 얘기하라고 훈시들 하고 있더라구. 이놈의 자식들, 망할 자식들 같으니라구. (웃음) 곽정환! 네가 대표 인물 아니야? 원고 써서 얘기하기를 바랐지, 마음으로? 「예」 그거 봐. 저거 보라구요. 영계의 사실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고 그러고 있어요. 내가 왜 이렇게 시간을 많이 끌면서 얘기해요? 5분이면 다 끝날 것인데. 말 잘하는 문선생이 5분이면 다 끝낼 텐데 왜 이렇게 길게 말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잡동사니도 은혜받기 때문입니다. 영계의 잡동사니 조상을 동원할 수 있는 지상 기지를 만들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 시간을 해서라도 살인강도까지 회개시켜 구해 주려니, 얼룩덜룩한 패들을 전부 걸리게 하려니 별의별 농담, 별의별 놀음을 다 하면서 그렇게 오래 하는 것입니다. 당연하잖아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열 시간 얘기할 거예요. (웃음) 그것 못 참을 사람은 오지 말라구요. 그때는 10분 얘기할 것입니다. 여러분들한테 다 가르쳐 주었는데 더 뭘하겠어요? '아무 때 아무 때 이렇게 말한 것 알지?' 해서 '예' 하면 '요렇게 요렇게 하면 돼!' 해서 끝내면 3분도 안 걸려요. (웃음) 안 그래요? 모르니까 구구하게 얘기를 하지요.
국민학생 같은 녀석들이 대학교 졸업장 주는 자리에 와 앉아 있으니 그냥 그대로 졸업장 줘서 되겠어, 윤박사? 그러니 국민학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중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교 졸업할 수 있게 해서 박사코스를 전부 밟게 하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이런 걸 고마운 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욕 잘하는 문총재라고…. 내가 당신들만큼 똑똑하지 못해서 공석에서 이런 놀음 하겠나? 문을 왜 열어 봤느냐? 천상천하의 무리를 찾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래, 내가 땀을 흘리고 얘기하는데 앉아 가지고 평할 수 있느냐 말이예요. 이제는 곽정환이 그런 얘기도 못 하게 됐구만. 이제 마지막이 돼 온다구요. 이제는 내가 오래 얘기할 때가 지나간다구요. 「계속 오래 하시지요. (앞에서 어떤 할머니가)」 오래 얘기하게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라구, 이 쌍것아. (웃음) 아들 며느리가 왔으면 욕먹는 것 얼마나 기분 좋겠나. 아들 며느리 없지? 「예」 없기를 잘했지. (웃음) 그러니까, 가문의 전통을 모르고 자기의 손자, 며느리를 거느리지 못했으니 쌍것이야. 「아버님이 양자 얻으면 안 된다고 하대예. 양자 얻으면 본 부모가 와서 다 뺏아 먹어 버린다 하대예」 나 경상도 말 잘 못 알아듣소. (웃음)
자, 결론 내리자구요. 이만했으면 다 했다구요. 다 준비했습니다. 준비하는 데는 한국만을, 내 나라만을 위해서 준비한 게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가 왜 고생했느냐? 내 나라를 위해서라면 내가 왜 고생해요? 나 똑똑한 사람입니다. 내가 한국 풍속을 잘 아는 사람이예요. 세계를 위하고 하늘나라를 위하려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다 준비하거들랑…. 망해 자빠져야 할 한국 백성이예요.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다 했습니다. 나한테 죄가 많아요. 형제의 짐을 내가 지고 부모와 사돈의 팔촌으로 인연된 모든 한국 백성의 짐을 내가 짊어지고, 다 갖춘 것을 이번에 와 가지고 축복을 해준 것입니다. 그래서 참부모 선포를 한 것입니다.
참부모 선포를 어디서 했느냐? 모스크바에서부터 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에서부터 했습니다.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번 기간에는…. 여기 최창림이 왔나? 12개 도시를 데리고 돌아다니는데 저녁마다 들어와 가지고 안보문제니 뭐니 해 가지고 자기가 책임자니 어쩌고 하길래, 내가 해운대에서 끝난 다음에 '이놈의 자식아, 내가 가만히 있는데 무슨 잔소리야? 꺼져 이 자식아!' 하고 기합을 줬어요. 선생님은 이미 하늘의 프로그램을 알고, 어떻게 되는지 다 아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나를 모해하려다가는 사고가 나서 공중으로 다 날아갈 것을 알고 앉아 있는데, 이게 부산스러워요.
오늘 아침에 경제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거 앉아 가지고 시시하게 말이야…. 협회장! 알겠어? 「예」 내 눈을 좀 보라구. 자신이 없잖아? 이제 나 없으면 임자가 책임져야 하는 거 아니야? 그런 등등 책임 못 하니까 한국이 가는 앞날을 하늘이 막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도 모르는 체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나도 하늘을 알기 때문에 '어떻게 되나 보자' 하는 거예요. 때는 왔는데, 제사상은 차려 놨는데 제주가 오줌 싸고 술 취해 있어 가지고는 망살이 뻗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뜻적인 면에서는 매정한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도 다 버린 사람이예요. 처자를 다 버린 사람입니다. 나라까지 버렸던 사람인데 뭘 못 버리겠어요? 여러분들도 개인 중심삼고 뜻적인 길로 안 가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은 무자비한 사람이예요. 이를 악물고 넘어야 할 수천 수만의 십자가의 길을 넘어온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지금까지 천신만고하며 40년 동안에, 43년 동안에 모든 것을 준비했어요. 이것을 나라 앞에 갖다 바치려니 비로소…. 소련의 고르바초프는 에서와 마찬가지입니다. 나한테 있는 모든 것을 소련에 투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재산과 모든 것을 다 투입하려고 하는 거예요. 다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소련이 반대 못 합니다. 마음으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에서가 야곱을 환영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대도가 전환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입장에서 나를 어떤 수령보다도, 어떠한 나라의 대표보다도 존경하는 환영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 와 가지고 비로소 참부모 선포를 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참부모를 왜 선포할 수 있느냐?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는 가인 아벨 형제입니다. 민주세계와 공산세계가 두 아들과 마찬가지인데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두 아들이 싸우던 것을 화해시켜서 환영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섰기 때문에 비로소 부모의 특권을 가지고 한국 땅에 와 가지고 참부모 선포를 거국적으로 한 것입니다. 열두 도시에서 하는데 이 소식은 전세계에 소문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레버런 문이 움직이는 것은 미국 시 아이 에이에서는 일일보고 하게 돼 있다구요. 소련의 케이 지 비(KGB)도 그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겠어요?
이렇게 해서 참부모 선포가 됐다는 것은 세계적 입장에 서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갖추어진 전부가 한국에서 접붙으려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문제는 뭐냐? 내 나라 통일을 빨리 해야 됩니다. 통일된 기반 위에 접붙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딱 그렇게 돼 있습니다. 이제 평양대회만…. 그렇지요? 「예」
우리가 소련과 중국으로부터 동서남북에 있는 모든 북한 대사관들과 다 통하고 있는 것입니다. 동독으로부터 일본 미국까지 다 통하는 거예요. 이런 걸 전부 통고했습니다. 벌써 손댄 지가 오래 됐어요. 1988년서부터 내가 손댔다구요. 정부는 모르지만 정부의 갈 길을 내가 열어 준 것입니다. 오늘도 지시한 것이 그런 내용입니다. '정부가 가야 할 길이 이러이러하니 너 이렇게 이렇게 상부세계에 가서 절충해!' 하고 지시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기 와 가지고 이 나라와 그 기반을 전부 묶어 놔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곽정환이를 통해 가지고 그런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 녀석아! 너 이거 해야 돼!' 하고 지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런 모든 것도 쓱싹쓱싹 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내 나라 통일을 빨리 완성해야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세계 앞에 조국 백성의 권한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북한만이 아니라 중국에 가나, 소련에 가나, 일본에 가나, 미국에 가나, 구라파에 가나, 어디를 가든지 선생님이 닦아 놓은 그 영광의 터전을 상대적 가치로 대할 수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 될 것입니다. 「아멘」 (박수)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내 나라 통일을 중심삼고 대한민국 백성과 더불어 일원화된 국민의식을 가진 전세계의 사람들은 주체권 앞에 상대권이 돼 가지고 평화의 세계 통일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니 내 나라를 넘어서 내 세계의 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내 나라 해방을 당당코 이룬 주체자가 돼야 할 것입니다. 왜?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알겠어요? 그러니까 통반격파는 문제가 아닙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전부 남북통일을 위해서 준비해야 합니다. 사실은 여러분들 고향 땅에서 3년을 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북 땅에서 3년 살기 위해서는 보따리 싸 가지고…. 김일성이 때문에 피난민이 이남으로 쫓겨왔잖아요?
이제 복귀시대에 있어서는 남한 땅의 사람들이 보따리 싸 가지고 북한 땅에서 훈련받아 소련으로 중국으로 돌아 들어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왜냐? 부모님이 한국에서 쫓겨나 세계 40개국을 유리하면서 싸워 가지고 돌아 들어와 환고향한 거와 마찬가지로 한국, 남한에 있는 사람도 대이동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북한에서부터─40개국을 돌아오라는 게 아니예요─일본과 중국과 소련을 돌아오게 된다면 그다음에는 세계적 주인의 자리에, 내 세계라고 주장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백성으로 지상에 연결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오늘 말씀의 제목인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 세계 평화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참부모님과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임해 가지고 하늘나라의 왕권이 현현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원리로 볼 때 사탄이 반대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세계는 투쟁이 없게 됩니다. 위하고 투입하는 참사랑으로 절대적 하나님을 중심삼고 위하는 영생의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그 영생은 참사랑에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생활무대에 직결되게 될 때는 종교생활을 초월한 하늘나라의 백성 권한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기에서 지상평화의 왕권기반인 지상천국이 현현하느니라! 「아멘」 (박수)
오늘날 혼란된 이 세계는 당신이 주도하여서 이와 같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세계는 참다운 종교를 찾을 수 없었고 참다운 부부와 참다운 부모와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를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참다운 천상천국을 갖지 못하게 되었사옵니다. 이 땅 위의 모든 자녀들이 책임 못 한 것을 탕감복귀하기 위해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오셔서 친히 모든 책임을 다 해 가지고 승리의 왕권 설정과 더불어 이 땅 위에 해방권을 갖추게 되었사옵니다.
악마가 방어하여 천상세계의 선한 영들이 지상에 재림할 수 없었고, 주류적 종교 기반을 통해서만 연결되었던 모든 것이 참부모의 이름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평면적으로 온 백성이 참자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을 부여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들의 조상이 주류 종교권에 연결되고 모든 선한 사람들이 세운 공의 터전을 이어받아 어느 곳에서든지 재림협조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가 평면도상에 이루어졌습니다.
이때가 찾아옴으로 말미암아 이와 같은 특권적 하늘의 참부모 선포를 이 땅 위에 했사옵니다. 이는 내 나라만을 찾기 위한 것이 아니요, 내 세계를 찾고, 내 세계 지상천국뿐만 아니라 영원한 내 세계를 이어 주기 위해 하늘이 지금까지 희생한 대가로써 찾아 준 것이기 때문에 억천만세의 수난 가운데 희생하던 사람의 소원이요, 선한 사람이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하늘 앞에 소원한 소원성취의 한 때를 맞이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사옵니다.
이제 금년의 표어인 '내 나라 통일'을 중심삼고 내 나라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선두에 서 가지고 내 나라 통일뿐 아니라 내 세계를 통일하는 선두자라는 자각심을 가지고 하늘땅 앞에 선포하고 나서는 이 시간이 되게 하기 위해서 '내 나라 통일과 세계 평화'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씀했사옵니다.
여기에서 비로소 세계가 연결되어 통일된 조국광복이 이루어짐을 확실히 알았사오니, 결의한 모든 것을 받으시사 오늘 이 말씀이 하늘땅에 선포된 하나의 표적의 말씀으로 천상세계 지상세계를 통하여 땅 위의 백성과 천상세계의 영인을 동원하여 통일적 부모 완성 기준을 이루어, 천사권이 침범했던 것을 다 해소하고 해방 천하를 이룰 수 있는 승리적 조건들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옵니다.
만만세의 승리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참부모의 도리와 참부모의 사랑권이 온 천주에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자, 이제는 내 나라 통일은 물론이지만 내 세계 통일을 위해서 전진하겠다는 결의와 다짐을 하고, 그러한 대표자가 되겠다는 사람들은 쌍수를 들어 맹세합시다. 「아멘!」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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