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구원섭리는 재창조섭리를 거듭해 오는 것임을 여러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구원섭리가 시작된 것은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실현되지 않은 창조이상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구원섭리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구원섭리가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작되었다면 창조이상은 왜 실현되지 않았느냐? 이걸 생각하게 될 때, 이는 타락하였기 때문에, 타락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이 실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타락한 세계를 하나님이 그냥 버릴 수 없으니 재창조섭리를 통해서 구원섭리를 완성한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사위기대 완성

​그러면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이다'라고 합니다. 사위기대 완성은 뜻적인, 하나님의 창조의 뜻적인 면에서 볼 때 뜻의 완성이다 이겁니다. 사위기대를 완성하려면 거기에는 완성된 아담과 완성된 해와가 있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완성된 남성이 있어야 되고 완성된 여성이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완성된 여성과 남성이 합하여서 완성된 자녀를 번식했더라면, 완성된 승리를 가진 그런 창조이상의 실체, 주체, 혹은 만유의 피조세계의 중심되는 인간 완성체, 인간 완성권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걸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하려고 하셨던 모든 이상이 실현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참된 아담 참된 해와, 즉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 완성한 자녀, 하나님 앞에 지어진 사위기대를 중심한 가정이 하나님의 사랑과 연결됨으로 모든 창조이상은 실현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최후에 남아지는 것이 무엇이냐? 최후에 남아질 것이 무엇이냐?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간관계가 남아진다, 이렇게 봐야 돼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인간과의 불변의 사랑, 이 사랑의 법도는 어느누구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어떤 힘으로도 변경시킬 수 없는 거예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고 인간관계, 즉 인간 인간끼리의 관계와 하나님을 중심삼은 관계가 남아지는 것입니다.

그 세계가 무슨 세계냐? 그 세계를 왈(曰), 지상천국이라 합니다. 천국의 세계입니다. 그 세계를 지상천국이라 하고, 그 지상천국에서 살다가 천상에 가서 영원한 이상생활을 하게 되는데, 그곳을 천상천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개념을 우리는 언제나 갖고 있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갈라지게 만든 타락

우리의 삶의 목적, 삶의 목적은 우리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궤도를 따라서 우리의 모든 생애 노정은 횡적인 관계에서나, 혹은 전후의 관계에서나 어떤 관계에서든지 이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합니다. 이것이 인생의 행로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할 세상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깨어졌습니다. 모든 것이 갈라졌다 이거예요. 하나되어야 하는 것이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도 몸과 마음이 있는데, 몸과 마음이 갈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갈라지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본래 인간의 몸과 마음은 갈라질 수 없다구요. 몸과 마음은 절대적인 하나님에 의해서 지어진 것입니다. 인간이 완전히 완성되었더라면 절대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이런 몸과 마음을 갈라놓을 수 없는 것입니다.

또, 몸과 마음이 갈라짐과 동시에 남자 여자, 아담 해와가 갈라졌다구요. 갈라진 것은 전부 다 조각이 나게 돼 있습니다. 아담 해와가 달라짐으로 말미암아 자녀도 갈라졌습니다. 그렇게 갈라진 전부는 한 계통, 어떤 집안이면 그 집안의 하나의 주인을 중심삼고 갈라진 것이 아니고, 다른 주인이 생겨 가지고 두 주인이 생긴 입장에서 갈라지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즉, 마음은 하늘편에 서게 되었다면 몸은 사탄편에 서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다른 주인이 개재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부부가 살던 가정이 갈라지기 시작하면 한 쪽은 하나님편에 가깝고, 다른 한 쪽은 사탄편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인류의 시초에서부터 갈라지기 시작한 것이 전세계로 뻗어 나가면서 갈라진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타락한 세계로 빚어진 결과의 세계다 이겁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이 있고, 수많은 나라가 있는데 그것은 누가 그렇게 만들어 놓았느냐? 그것이 우리의 본심으로서, 우리 인간이 본심으로서 바라는 소원이 아닙니다. 원치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됐느냐 하는 것은 주인이 서로 다른 주인이기 때문에 이렇게 갈라진 것입니다. 이것이 왈(曰), 타락한 세계다 이겁니다.

몸과 마음은 성숙해야 하나되게 되어 있어

이러한 세계를 놓고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재창조역사이기 때문에…. 재창조는 뭐냐? 하나님의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모든 내성이라든가 모든 외성의 소재를 투입하고, 그 성품을 주입시켜 가지고 실체대상의 물건으로 창조하는 그런 놀음을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창조하는 데 있어서 제일 중심존재가 뭐냐 하면 인간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대상적 실체라면, 모든 만물은 상징적 관계로 연결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다시 만드는 역사과정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구원섭리가 완성이 되었느냐? 지금까지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구원섭리가 완성된 때가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럼 구원섭리를 하는 데에는 무엇을 통해서 하느냐? 종교를 통해서 하는 것입니다. 싸우고 있는 이 세상에 대해서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입장에 있으면 좋겠는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입장에 섰습니다. 왜? 불륜한 사랑을 중심삼고 타락해서 번식을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번식을 했더라면 하나님의 직계 자식, 직계 혈족이 되었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됨에 따라서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마음에 임재하게 되고, 아담 해와의 결혼식은 하나님의 결혼식이 되는 거예요.

기성교회에서는 그런 것을 모르는 거예요.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 아담해와의 결혼식이지 뭐 누구의 결혼식이냐?' 이럴지 모르지만 그건 하나님의 결혼식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은 어떻게 그 결혼식에 참여하느냐? 아담의 마음에 임재하고 해와의 마음에 임재해 가지고 하나님적 사랑, 하나님이 바라는 이상적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서 아담 해와를 지은 것입니다. 아담 해와가 하나된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환성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가 되었다면 갈라 낼 수 없다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백 퍼센트 하나가 되어 있다 이거예요. 다른 것 가지고는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몸과 마음이 자라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때가 어떤 때냐? 그냥 그대로 어린애 때에는 하나되게 안 되어 있다구요. 성숙해야 됩니다. 사람은 몸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동물과 같이 성숙하는 기간을 두어 가지고, 성숙해서 그 마음과 몸이 비로소 초점이 맞아야 됩니다. 초점이 맞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왈(曰), 성숙이라 한다구요. 성숙이라는 것은 무엇을 중심삼고 성숙이라고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할 수 있는 그 점을 놓고 성숙이라는 말을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숙하면 몸과 마음이 자라 가지고 초점이 맞는다는 거에요. 아담이 초점이 맞고 해와가 초점이 맞는다는 거예요.

이 초점은 어디를 맞추기 위한 것이냐? 그것은 수평면, 평면적으로 맞추기 위한 것입니다. 여기에 맞추면, 하나님은 종적인 면에서 중앙에 서 가지고 결혼을 통해서 결합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의 종횡의 기준이 설정될 것이었습니다.

종횡의 기준이 설정되었으면, 아담 해와가 태어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종적인 기준에 연결되었기 때문에 벗어날 길이 없는 거예요. 벗어날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삼삼고 종적 기준이 연결되어야 되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다른 물건이 들어와 가지고 종적 형을 세워 놨다 이거예요. 이래서 사람을 번식했다구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사랑의 이념이라는 것은 아직까지 성사되지 않았다는 거예요.

구원섭리를 하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볼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완성된 남성이 이 지구성에 역사 이래 태어난 적이 있었느냐? 없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남성이 없으니 여성은 더더욱이나, 타락의 본체인 여성은 완성한 존재가 나오지 않았다구요. 그래서 재창조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종교를 통해 사랑을 중심삼은 확장운동을 해오신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이 타락한 세계에 종교를 중심삼고 마음의 터전, 마음세계의 확장을 해 나오시면서 우리 인간이라는 것은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고, 동물과 같이 자기 개인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고 이상을 가지고 세계와 더불어 살고, 더 높은 이상세계와 관계를 맺고 살아야 된다고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사명입니다, 종교의 사명.

내적 인격이상 확장을 위해서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타락한 인간의 마음세계 뒤에서 역사를 하면서 이것을 넓혀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어디까지 확장시켜야 되느냐? 인간이 사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상하는 모든 이상에 일치될 수 있는, 마음 바탕이 하나됨과 동시에 몸 전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나될 수 있는 인간완성의 자리에서 살아가야 됩니다. 이렇게 볼 때, 역사시대에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들은 타락한 인간들의 풍습이 다르고 문화적 배경이 다른 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전부 동서남북으로 모아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로 모아 가느냐? 중앙이 설정되지 않았으니, 중심이 어긋났으니 이 중심점을 향해서, 동서남북 사방에서 중심점으로 몰아 간다는 거예요. 그 중심점이 통일적 기점이 됨과 동시에, 그 중심점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인간 완성의 출발이 재현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중심점을 향하여 가는 것입니다.

그 중심점이 뭐냐? 이걸 말한다면 이상세계의 실현, 이상시대의 현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들은 지금까지 역사 이래에 누구를 막론하고,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하나의 세계, 이상세계, 유토피아 세계를 추구해 나왔다구요. 그 유토피아라는 것은 뭐냐? 남자 혼자만으로도 안 되고, 여자 혼자만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가 공동적인 입장에서 유토피아를 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논할 수 있는 중심이 무엇이냐? 돈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사랑과 일치될 수 있는 그것이 유토피아의 길입니다. 이걸 지금 모른다구요.

그러면 유토피아, 뭐 이상세계, 이상세계라면 그 정착지가 어디냐? 출 발지를 잃어버린 인간에게 있어서는 새로이 정착할 수 있는, 오늘 말한 종착점이 어디냐? 이게 문제가 되는 거라구요. 종착점이 어디냐? 이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 종착점이 딱 설정되었다면 여기서부터 출발이예요. 여기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 여기에서부터 출발해 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중심을 찾아오는 시대상에 머물렀다는 사실은 타락한 인간상 자체를 자증(自證) 하는 것이 됩니다.

이와 같은 역사에서 살아 왔고, 이런 역사과정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아직까지 이상적인 남성을 맞아 보지 못했고, 이상적인 여성을 맞아 보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 남성과 이상적 여성을 찾아 가야 할, 그들이 살아야 할 유토피아적 세계는 현현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마음세계를 확장하면서 우주와 더불어 살아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념을 갖추어 가면서…. 하나님도, 본래 사는 데는 하나님 자신도 사랑을 중심삼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종교의 배후에서 반드시 사랑이라는 이상을 중심삼고 확장운동을 해 나왔다 이거예요.

유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인(仁) 하면, 인(仁)도 역시 사랑이예요. 유교에서 말하는 인(仁)이라는 것은 두 사람을 말합니다. 인(人) 변하고 두이(二) 자하고 합한 거에요. 인이라는 자체, 두 사람이라는 그 개념이 뭐냐? 두 사람이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인이라는 그 자체는 모호하지만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라는 내용을 가르쳤다는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자비도 역시 사랑이다 이거예요. 기독교는 더더욱이나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양심적 배후의 확장운동, 인간의 가치적인 기준에 도달할 수 있게끔…. 인생이라는 것이 반드시 마음을 중심삼고 이상과 하나될 수 있는 확장운동을 하는 데는 사랑을 중심삼고 해야 된다는 역사적, 종교적 내용이 깃들어져 왔다는 거예요.

섭리를 이렇게 확장한 세계적 종교시대, 세계의 모든 종교는 문화권이 다른 거예요. 극동문화권을 중심삼고 유·불·선 삼교라든가, 인도문화권을 중심삼고 힌두교라든가, 구라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 이렇게 문화권이 다르니만큼 그 배경이 다르다구요. 그 배경을 수습해 가지고 전부 다 이것이 중앙으로 향해 들어오게 하는 것입니다.

이상세계의 결착점

4대성인이 있는데, 4대성인들이 가르친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과 관계를 갖지 않은 사람은 성인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공자 같은 양반도 하늘을 추구했어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上) 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 이니라' 모든 걸 하늘을 기준으로 했다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았다는 것입니다. 공자도 역시 하늘을 중심삼고 나왔는데 그것이 유교라구요, 유교. 불교도 역시 영계와 더불어 관계를 맺고 있다구요. 회회교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세계적 종교의 종주가 왜 성인이 되느냐? 종주는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하나의 중심, 하나의 결착점을 찾아가기 위한 섭리를 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종교의 종주들은 반드시 성인의 이름을 끼고 타락한 모든 인간들의 가야 할 방향과 살아야 할 제도들을 가르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게 아니예요. 마음세계의 확장을 위한 종교이념에 몸이 지배받을 수 있게끔 치리해 나온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다 이거예요.

거기에 반해서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느냐? 싸우고 싸우는 전쟁역사를 거듭해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종교의 세계에 있어서는 말이예요, 기독교면 기독교도 요즘에나 싸움이 벌어졌지 옛날에는 그러지 않았어요. 모든 종교가 요즘에 싸움이 벌어졌는데 옛날에는 단일 종교로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나 외적 세상은 언제나 싸움이예요. 갈라지고 갈라지고…. 갈라졌던 것이 싸워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네 사람이 있는데 그들 중 두 사람이 싸움을 하면, 나쁜 녀석을 싫어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나쁘다, 좋다 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양심을 중심삼고 나쁘다, 좋다 하는 거예요. 양심을 중심삼고 '그는 됐다' 하는 사람이 있으면, 네 사람이 구경하다가도 전부 다 양심 편에 서 가지고, 보다 좋은 편으로 기울어져 가는 거예요. 그러니 싸우게 되면 선한 편이 승리권을 갖추게 되는 것입니다.

왜 선한 편이 승리하느냐? 두 사람이 싸우면 다른 두 사람은 비양심적인 편을 반대하고 양심적인 편에 기울어지니 싸움을 하면 할수록 선한 편으로 통합운동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인류역사가 전쟁을 거듭해 나왔지만, 그렇게 전쟁의 역사를 거치는 가운데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종족을 넘고 민족을 넘어 세계가 하나의 형태로 통합해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이 되면 어떻게 되느냐? 끝에 가면 하나예요. 맨 나중에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끝에 가까운 시대가 되면, 네 패가 싸우고, 네 패가 싸우다가 끝나면 세 패가 싸우고, 세 패가 싸우다가 끝나면 두 패가 싸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오늘날 이 시대가 인간역사의 종말시대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끝날이다 이거예요. 하나에 가까와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오늘날 세계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민주와 공산이 싸우고 있다구요. 이것은 무엇이냐?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하나님이 배후에서 인간 역사, 종교 역사 말고 인류 역사를 지배하는데 있어서 싸워 가지고 하나의 기준에 맞출 수 있는, 이러한 세계를 향해서 싸우는 것도 서로서로 그 하나를 향해서, 둘이 싸우는 것도 더 높은 이상 세계를 찾는다는 조건 밑에서 싸운다는 것입니다.

그 이상세계의 결착점이라는 것이, 인간세계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양심의 도리를 확장한 우주적 생활권을 기반으로 해서 몸도 거기에 박자를 맞출 수 있게끔, 외적 세계도 하나가 돼 가지고 이상세계를 추구하지 않으면 하나될 길이 없다구요. 안 그래요? 인간세계가 갈라졌으니…. 동물세계에서도 물론 싸우겠지만 그들은 먹기 위해서 싸우지, 이러한 고상한 세계의 이상적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서 싸우지는 않는다구요.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상실한 민주와 공산

내가 목이 좀 쉬었다구요. 엊그제 말을 많이 했더니….

그래서 하나님의 섭리로 보게 되더라도 4대 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착점을 향하고, 외적인 면에서도 복잡다단한 모든 문화배경, 별의별 미신으로부터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이상적 세계사조를 따라 유토피아적 하나의 세계를,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외적으로나마 그런 세계를 그리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쟁사와 더불어 확대되어 통일적 세계를 향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끝날에 가까울 때는 두 파가 세계적으로 갈라져서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역사상에 드러난 민주와 공산이요, 좌익과 우익이라는 양대 진영의 전쟁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도 이런 시대에 대해서…. 외적으로는 전부다 하나될 수 있는 형태로 되는 거예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를 가만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싸우던 패들이 이제는 다 기진맥진했다 이거예요. 미국도 싸움을 원치 않아요. 소련도 이상실현을 해야 되겠는데, 과거에는 자유세계가 굴복하지 않으니까 폭력으로 싸우려고 했지만, 저들도 지금 생각하는 거예요. 그들의 공산주의 이론 가지고도 자유세계의 어떠한 사상이나 체계도 능가할 수 있고 소화할 수 있다 그렇게 자신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평화주의를 주장하고 나서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산주의도 실험필했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도 이상세계를 만들려고 하고,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그러면 싸워 가지고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세계를 하나로 만들겠다고 싸워 나왔지만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있는 힘을 이미 상실했다구요. 뭐 실험필했다구요. 중공과 소련이 갈라진 것이 공산주의예요. 세계적 결합이 불가능했다구요. 세계주의적 환경이 전부 다 떨어져 가지고, 지금은 민주주의라구요. 국가주의적 형태로 떨어져 나간다구요. 전부 다 이렇게 되면 분립적인, 종족적인 공산주의로 떨어저 내려간다구요.

미국을 보게 되면, 미국도 2차대전 이후에 유엔기구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 하나의 정부를 추구해 나왔습니다. 그 일을 시작하여 40년 동안 제아무리 노력했지만, 하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의 결과로 돌아왔다 이거예요. 선진 국가들이 전부 다 하나의 통합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뿔뿔이 자기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미국 자체도 세계를 하나 만들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를 하나 만들려고 했지만 이것도 실험필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하느냐? 정착, 자기들이 싸우기는 싸우지만 정착하는 입장에서 그 이상 비약할 수 없다 이거예요. 지금이 그런 시대라구요.

내·외적 통합운동을 전개하는 종교사상이 나타나야

그러면 여기에서 무엇이 필요하냐? 무엇으로 하나 만들어야 되느냐? 본래 인간이 하나되는 데는 몸이 마음을 하나 만들게 되어 있지 않다구요. 우리 사람의 일상생활이라는 것이 몸뚱이의 명령을 받고 사는 것이 아니거든요. 마음의 명령에 의해서, 또 마음의 이익을 추구하는 면에서 우리는 모든 정력을 기울여 나가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러분이 아침에 여기 올 때 몸뚱이가 끌고 왔어요? '아, 오늘 선생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에 나는 가야 되겠다. 말씀을 들으면 손해는 안 되고 마음에 플러스되는 뭐가 있겠지' 해서 온 거라구요. 마음 중심삼고 몸이 치리받게 돼 있지 몸 중심삼고 마음이 치리받게 돼 있지 않다구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미국 같은 데서는 정교분립 (政敎分立) 문제예요. '정치와 종교는 분립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점에서 보면 미친놈들이라는 거예요. 몸뚱이하고 마음하고 영원히 분립하면 그게 뭐예요? 사람도 아니고 개 돼지도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가까워 옴으로 말미암아 마음 중심삼고 몸이 합해야 됩니다. 종교는 마음 편에 있고, 몸뚱이는 결국 사상 편에 있는 거예요. 사상 중심이 돼 가지고, 사상이 마음을 수습해 가지고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이, 마음이 주체가 돼 가지고 몸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 몸뚱이는 하나님의 사랑에 백 퍼센트 하나 되게 돼 있거든요.

자, 이렇게 볼 때, 외적인 인간역사를 보더라도 끝날이 되었다 이거예요. 섭리사적 입장에서 보더라도 4대종교권이 모두 포화상태예요. 더 갈래야 더 갈수가 없다구요.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지금 싸우고 있어요. 이것이 반대라구요. 외적인 세계는 싸우면 싸울수록 규합운동을 했는데, 규합되었던 외적인 세계가 싸우는 날에는 점점점점 내려간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을 제일로 모시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생활하던 그런 종교들이 싸우다 보니 세상 사람들보다도 못할이만큼 떨어져 내려갔다는 거예요.

그건 무엇을 말하느냐 이거예요. 종교섭리도 이미 종말을 봐 가지고 새로운 차원으로 이양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온다 이거예요. 또, 외적인 세계도 전부 정착화되어서 점점점점 붕괴되어 들어간다구요. 이러한 것을 아시고 섭리를 추진하는 하나님이 종교도 붕괴시켜 버리고, 인류도 붕괴시켜 버릴 것이냐? 아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처방하기 위해서 내적 통합, 외적 통합운동을 하는, 새로운 종교와 더불어 사상과 더불어, 또 종교배경을 중심삼고 사회 운동과 더불어 연합시킬 수 있는 단체가 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논리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기쁘게 살 줄 알아야

그러면, 통일교회는 도대체 뭘하는 패냐?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패냐?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자는 패다 이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는 데는 장사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사는 것도 여러 가지라구요. 뭘 하고 살자는 거예요? 「사랑」 사랑하면서 살자는 거예요, 사랑하면서. 누구하고? 「하나님」 하나님하고만? 사랑하면서 사는 데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내 몸뚱이와 마음이, 내 자신이 기쁘게 살 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돼요.

몸 마음을 중심삼고 기쁘게 살 수 있는 본래 인간의 모체가 무엇이냐? 그것은 오늘 인간들이 바라고 있는 돈이 아니예요. 황금만능시대에 부르짓는 그런 돈이 아니예요. 인본주의를 주장하는, 몸뚱이의 행락주의에 전부 다 떨어져서 탄식으로 자살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패망주의자들도 아니라구요. 그러면 무슨 주의자인가요? 「사랑주의자입니다」 사랑주의! 무슨 사랑? 「참사랑」 오늘날 퇴폐적인 사랑? 「참사랑」 오늘날은 사람이 결혼하는 데도 말이예요, 돈이 있으면 결혼하고 돈 없으면 안 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지을 때 '해와, 너는 결혼할 때 아담에게 돈이 있으면 결혼해라' 그랬겠어요? 아담보고 '너, 해와에게 돈 있으면 결혼해라' 그랬겠어요? 우주를 다 갖고 있는데, 사랑 가운데 우주가 다 들어와 있는데 말이예요. 사랑하여 접촉하게 되면 우주는 이미 거기에 지배되게 돼 있는 거에요. 뭘 중심삼고 산다구요? 「사랑」 사랑 중심삼고, 그게 문제예요.

이걸 볼 때 내 자신이 몸과 마음으로 갈라졌다구요. 이중인격자라구요, 이중인격자. 왜 이중인격이라고 하느냐? 하나는 종적으로 대할 수 있는 인간이요, 하나는 횡적으로 대할 수 있는 인간이라는 거예요.

사람의 양심이 곧다 하는 것은 무슨 말이냐? 종적 기준은 전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 양심적이다' 하는 말을 가만 분석해 보면, 얼마나 모호해요. 양심이 왜 곧아요? '저 사람은 양심이 바르다' 그건 뭘 가지고 말하는 거예요? 그건 공통적으로 다 갖고 있기 때문에 말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인간은 전부 다 공통분모로 종적인 기준에 연결될 수 있는 양심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니 '양심이 바르다' 하는 것은 언제나 종적 기준에 맞춰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돼야 한다는 거예요. 종적인 기준을 연결시키기 위해서 양심이…. 그러면 양심이 뭐냐? 하나님이 찾아 들어와서 설 수 있는 기지예요. 거기에 사랑만 있으면 하나님이 언제든지 임재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위대하다는 거예요. 누구에게도 같이할 수 있다구요.

자, 그 말은 무슨 말이냐? 아들이 한 천명 있다고 합시다. 천 명은 없지만 말이예요. 가령 아들을 한 천 명쯤 가지고 있으면, 천 명을 낳은 어머니나 아버지는 얼마나 지긋지긋하겠어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지긋지긋한 것이 뭐 얼굴을 찡그릴 정도가 아니라구요. 모든 것을 한꺼번에 거꾸로 뒤집을 만큼 지긋지긋한 일이지요. 그런데 천번째 아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없다 하는, 그런 결론이 나오게 된다구요.

세상에는, 타락한 세계에서는 그것이 습관성인지는 모르지만 말이예요. 부모들의 심정은 막내 아들일수록 더 사랑하지 않지 않는다. (웃음) 그게 무슨 말이예요, 사랑하지 않지 않는다. 그거 사랑한다는 말이예요, 사랑 안 한다는 말이예요?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막내 아들일수록 더 사랑합니다. 그것이 사랑의 원칙이라구요. 그러면 천번째 아들 되는 사람은 더 사랑해야 되겠어요, 덜 사랑해야 되겠어요? 「더 사랑해야 됩니다」 더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 말은 뭐냐? 참사랑을 중심삼고는 사람이 아무리 많더라도, 인류의 맨 끝에 있는 사람을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으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왈(曰), 참사랑이라고 하느니라 그거예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개념을 알겠어요? 참사랑은 뭐냐? 주고도 받기를 원치 않아요. 주고 잊어버리는 사랑이예요. 그게 얼마나 좋아요. 좋지요? 「예」 여기 아낙네들도 그럴 거라구요. 남편이 사랑하고 사랑하고, 자꾸 주고도 잊어버리고 주고 또 주려고 하고, 백 번을 잊어버리고 백 번 이상 큰 것을 주려고 한다면 그게 얼마나 멋지겠어요? 참사랑이란 그런 것입니다.

만우주를 위해서 영원히 사랑의 주파를 보내시는 하나님

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이 우주의 근본이요, 인간의 어버이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 사랑을 중심삼고는 저 우주까지 연결됩니다. 그러면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초점의 안테나가 무엇이냐 하면, 그 안테나가 여러분의 마음이예요. 알겠어요? 「아멘」 (웃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만우주를 위해서 영원히 사랑의 주파를 보내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양심은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전부 다 이상이면 이상, 높은 것이면 높은 것, 가치 있는 것이면 가치 있는 것, 세계를 전부 다 자기 것으로 만들고, 세계 제일가는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겠다고 다 그러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는 간나 새끼들은 다 잡아죽여야 돼요. (웃음) 저, 웃는 것을 보면…. 그 말을 들으면 성을 내야 할텐데, 간나 새끼들을 잡아죽이라고 한다면 '뭐야!' 이럴 텐데, '하하' 웃는 것은 '그렇소' 그 말이 아니예요? 「예」

양심이 뭐라구요? 「안테나입니다」 무슨 안테나? 「사랑의 안테나」 하나님의 사랑이 임재할 수 있는 안테나입니다. 그 사랑이 임재하면 하나님은 달려 다니는 거예요. 참사랑의 길만 있으면 하나님은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엇 중심삼고 전지전능하냐 하면 사랑 중심삼고 전지전능하시고, 무엇 중심삼고 무소부재하시냐 하면 사랑 중심삼고 무소부재하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도 하나님은 전지전능하고 무소부재하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뭐 몸뚱이 하나 가지고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전부 다 무소부재하시고 전지전능하시다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사랑을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는 거예요. 밤이나 낮이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어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간은 마음을 중심삼고….

사람은 몸뚱이가 마음을 움직이게 안 되어 있어요. 정교분립이라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원칙에서 지금 내가 말을 하는 거예요. 요즘에도 기성교회 목사 짜박지들이 모여 가지고 '아이구! 왜 정치에 관여 하느냐?' 하는데, 왜 정치에 관여하느냐? 그것은 세상이 악하게 돼 있고, 전부 다 세상에 가려 가지고 참다운 사람이 나오지 않아서 그렇지요. 참다운 사람이 나오지 않아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양심기반을 확대시켜 나오신 이유

정교분립이라는 것은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생겨난 것이거든요. 기독교가 책임을 못해서, 갈 길을 가지 못하고 부패함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원칙을 알고 보면 정교분립이 아니라구요. 그래서 인간이 아무리 훌륭하다 하더라도, 인간이 아무리 사상적 이상세계를 실현시켰다 하더라도, 인간이 실현시킨 이상세계가 이 지구성에 벌어졌다 할 때, 하나님이 '아이구, 나 좋다, 너희들하고 같이 살자'하고 찾아올 수 있는 길이 있을 것 같소, 없을 것 같소? 없어요, 있어요? 없다는 것입니다.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오늘날 인류역사는 사상에 있어서 보다 차원높은 가치추구의 길을 연결시키는 데서 발전해 나왔습니다. 그렇지만 인간이 발전시킨 사상적 기반 위에 하나님이 들어와 살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따로 갈라진 인간을 중심삼고 내적인 양심기반을 확대시켜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무대를 갖추어 나오는 거예요. 본연의 출발점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마음과 몸이 하나된, 즉 몸뚱이를 완전히 통괄시켜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그 기반 위에, 몸과 마음이 하나된 그 기반 위에 사랑의 기착점을 시작하려던 그 기준을 재현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불가피하게 딴 판도를 엮어서 세계적 확장운동을, 양심적 터전의 확장 운동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으로 한 일이 뭐냐? 뭐 기독교 통일이 아니예요. 지금까지 내가 한 일은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는 일을 했습니다. 내가 죽더라도 그건 역사적으로…. 아마 그런 면에서는 내가 세계적으로 종교의 통합운동을 한 조상, 교조로서 …. 내가 교조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미 세계가 다 그렇게 알고 있는 거예요.

세계적인 종교통합운동을 전개 하는 통일교회

그래서 내가 지금 무엇까지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통일교회가 두 파든가? 몇 파예요? (웃음) 통일교회가 몇 파예요? 「한 파입니다」 왜, 왜? 곽정환이 파가 있고, 박보희가 파가 있고, 누구파 다 있잖아요? (웃음) 몇 파예요, 몇 파? 「한 파입니다」 눈 파가 있어야지요. (웃음) 코 파, 귀 파, 손 파, 입 파, 다리 파, 그런 건 다 있어야 되지요. 그렇지만 몸뚱이는 '나다' 할 수 있는 파는 없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 사람들이 자기가 제일이라고 주장하는 걸 내가 보고도 가만 있어요. 그거 다리 파라고 한다면 다리가 커야 되겠으니 눈감아 주는 거예요. 그리고 눈 파 놀음을 하려면 저렇게 분주스럽게 그저 못살게 물어 뜯고,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부리나케 물어뜯고 해야 되겠으니 가만두는 거예요.

이렇게 '36가정 이놈의 자식아, 자식아' 하면서 몰아서 들이패고 야단을 하는 거예요. 그것은 다 자기 파의 사명을 하기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깨뜨려 버리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규합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 종교세계에 있어서…. 통일교회는 그래도 파당(派黨)이 많질 않아요. 「모두 아버님 파예요」 (웃음) 아버님 파일 게 뭐야? (웃음)

통일교회 문선생이라는 사람은 말이요, 지금 무슨 놀음을 하느냐 하면, 통일교회 통합운동을 위해서는 내가 돈을 안 써요. 지금 무슨 운동을 위해서 돈을 쓰느냐 하면 회회교면 회회교가 세 파 네 파로 갈라져 있는데, 이렇게 세 파 네 파로 갈라진 회회교의 통합운동을 위해서는 돈을 씁니다.

또 유대교가 나로 말하면, 평면적으로 보면 원수들이예요. 지금까지 물어뜯고 뭐 어떻고 어떻고…. 유대교가 레버런 문의 이론, 원리만 들으면 몽땅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니 '가지 말라, 가지 말라' 물어뜯는 거예요. 그런데 한번만 들으면 돌아가는 거예요.

구약성경의 내용을 전부 다 풀 길이 없거든요, 수수께끼 같은 것을. 그걸 붙들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내용이 어떻게 된 것인지 아나? 그러나 통일교회 원리를 다 들으면 한꺼번에 눈이 부리부리 그저…. 야 이거 이렇게 해도 맞고 저렇게 해도 맞고 뒷문이 생기고 앞문이 생기는 거예요. 동서 사방에 문이 생기니 아이구 얼마나 시원해요. 뛰쳐나갈 곳이 환해요. 기분 좋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유대교에 들어가면 얼마나 답답해요. 문이 전부 닫혔어요. 다른 종교들도 다 그렇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 들어오면 참 자유 천지예요. 안 그래요? 술도 안 먹고 담배 같은 것도 안 피우지요? 또, 나쁜 짓도 안 하지요? 왜? 그런 요사스러운 물건을 통해서 사탄이 인류를 망하게 하고 하나님의 뜻을 연장시킨 거예요. 그래서 그 이용물로 사용됐던 것을 좋아할 수 없고 거기에 손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딱 쓰레기통에….

시집을 잘못 갔더라도, 남편이 밉더라도 두 번 시집가겠다고 생각하는 통일교인은 못 봤거든요. 왜? 어째서? 다 안다는 거예요. 사랑이 찾아갈 수 있는 길은 직선이예요, 직선. 완전 수평이고 완전 수직이예요. 저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냐 할 때, 집에 들어가서 훌륭한 사람이라면 그는 횡적인 사람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은 종적인 사랑이고, 부부의 사랑은 횡적인 사랑입니다. 부부의 생활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셔야만 천지의 도리에 합격하는 사람입니다.

우리 여자들 그런 걸 싫어하지요? 요즘 여성들은 시대적 여성이 되었다 이거예요. 시대적 여성은 냄새, 똥 냄새를 풍기는 여성들이라구요. 미안합니다. 무슨 똥? 똥 중에서도 개똥. (웃음) 개똥은 까마귀나 좋아하지, 다른 것은 안 좋아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보게 되면 개똥은 까마귀만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내가 개똥으로 까마귀를 잡았어요. 저 놈의 까마귀를 왜 까만 마귀라고 하느냐? 까만 마귀를 한번 잡아 보자 하고 잡아서 털을 뜯어 보니 살도 까맣더라구요. 까만 마귀다 이거예요. 그러니 마귀는 뭘 먹고 살아요? 개똥이나 주워 먹고 살아야지.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절반은 영통한 사람들이 아니냐 이거예요. 까마귀가 '까옥, 까옥, 까옥' 하고 울면 불길이예요, 뭐예요? 불길의 반대가 뭔가? 「길조」 길조(吉兆)가 아니라 희길(喜吉) 이지, 희길. 기쁠 희 자 말이예요. (웃음) 미안합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시대적 여성들하고 싸우면서 미국의 여자들을 자꾸 들이팼어요. 그렇다고 뭐 주먹으로 들이패는 것이 아니라구요. 이론적으로 '여성들이 이렇게 되었으니 이렇게 하는 것이다' 한 것입니다. 맨 처음에는 그저 성난 숫사자같이 이러고 야단하던 것들이 점점 쪼그러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겸손한 양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여성들은 겸손한 양이 되었어요. 이게 재창조라구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재창조의 이념으로써 딱 만들어 놓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고자 해야 통합이 이뤄져

벌써 한 시간이 돼 오는구만.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뭐…. 빨리 끝내야 할 텐데. 오늘은 날도 좋아 남들은 산보도 가는데, 나도 산보를 좀 가야 할 텐데…. (웃음) 사실은 어제 내가 청평에 가려다가 날씨가 궂고 해서 안 갔기 때문에 오늘이라도 빨리 끝내고 가야되겠다구. 그만 했으면 알았지요, 이제? 「예」 그만둬요? 「아닙니다」 결론은 뻔한 거지, 뭐.

하나님이 양심 기반을 세계적으로 확장시켜 가지고 종착점을 중심삼고 규합하는 통일적 양심 기준을 확정지어야 되겠기 때문에 종교연합운동, 통합운동을 그 누군가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기독교는 '아, 기독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고 있고, 로마 가톨릭은 '가톨릭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뭘 중심삼고 '하나되자' 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되자' 해야 되는데 이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신교 패들은 신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하고 있고, 장로교 패들은 '장로교를 중심삼고 하나되자' 하는데 그건 미친 자식들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가 하나되자' 해야 하는 원리를 잃어버리고 있더라 이거예요. 그걸 몰라요. 어떻게 하나님하고 하나되느냐 하는 것을 몰라요. 전부 다 몰라요. 불교도 모르고 유교도 모르고, 전부 다 몰라요. 아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내가 통일교회 교주라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웃음)

하나님이 아담 해와와 하나되고, 하나님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은 역사 이래 나밖에 없는 거예요. 신학자도 없었어요. 내가 처음이예요. 처음인 동시에 마지막이예요. 그 근본을 모르면, 자아가 어떻다는 것을 완전히 모르면 어떤 것이 옳은지 그른지 모른다구요. 서로 옳다고 싸워요.

미터면 미터의 원기(原器)가 있거든요. 그 원기가 있는 곳에 가서 대봐야 돼요. 그것은 기후의 변화라든가 환경의 변화라든가, 지역의 변화를 받지 않고, 언제나 동일해야 돼요. 불변해야 됩니다. 불변한 거기에다 대보고 '이것은 가짜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진짜 사람은 어떠냐? 불변해야 된다구요. 불변, 불변, 영원 불변. 그런 존재가 누구냐? 여러분, 양심이 영원불변해요? 「아닙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마음, 하나님의 사상이 절대적이니까 영원불변한 그 기준이 축조가 돼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인생에 있어서는 마음이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안테나와 같이 종적 기준의 초점이 돼 있고, 우리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횡적 기준의 각도가 90도로서, 이게 한 바퀴 돌면 360도를 그리면서 주고 받을 수 있는 내재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러한 본연의 사랑이 이런 중심 초점에서 연결되고 확산돼야 하는데, 이것이 연결돼 본 적이 없다 이거예요.

종교통합과 아울러 세계통합도 이루어야

그러면 여러분, 잘났다는 남자, 훌륭하다는 남자, 으스대는 남자, 그게 완성품이예요, 미완성품이예요? 「미완성품입니다」 여기 교수 선생님들, 누가 왔나? 오늘 왜 이렇게 다들 보이지 않나. 영감들, 여기 박사님들 안왔어? 손대오? 「어제 저녁에 늦게 갔습니다」 그런 법이 어디에 있어? 거 덜된 것들이구만. 아무리 어깨에 힘을 주고 다니고, 잘난 미남이라고 큰소리를 치더라도 하나님이 보게 될 때에 합격자는 한 마리도 없다 이거예요. (웃음) 사람이 거 불합격자니까 마리도 아니지. 마리 축에도 못 들어가지. 뭐, 몇 마리도 없다구요? 「한 마리도…」

그러면 당신들이 모시고 사는 아버지도 불합격자예요? 「아닙니다」 (웃음) 아, 여러분을 낳아 준 아비를 말하는 것이지, 여기 통일교회 문 아무개를 말하는 게 아니예요. 어머니도 다 그렇다구요. 거기에서 태어난 나는 아무리 휘젓고 다녀도 그 꼴이예요. 그러니까 다 쓸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쓸어 버릴 수 없으니…. 그래도 다 죽기는 싫어하거든. 마음도 그렇고 몸도 죽기는 싫어해요. 여러분, 마음이 죽고 싶어해요? 그래도 죽고 싶어 하지는 않거든. 그거 누구를 닮아서 그래요? 「아버님, 참부모님」 에이 이것들아! (웃음)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지,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도 죽기는 싫어하지만, 그런 참부모 닮으면 어떻게 하나? 근본을 닮아야지. (웃음) 「그 안에 하나님이 계시니까 그렇지요」 그래, 그래, 그건 네 말이 맞다! (웃음) 자, 요거 잘 알아야 돼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어요, 이거 다 누가 만들었어요? 배후에서 하나님이 정하는 거예요. 요렇게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종교세계 확장과 더불어 외적으로는 세계통합확장권을 만들어 가지고 갖다 붙이려고 한다 이거예요. 갈라졌으니 합하여야 될 게 아니예요, 언젠가는? 출발을 잘못 했으니 세계를 돌아서, 세계 50억을 돌아 가지고 갖다 접붙여야 됩니다. 「아멘」 아멘은 무슨 아멘을 해! (웃음)

그래서 사람은 어떤 사람이 돼야 하느냐? 주장할 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은 자신을 주장하지요? 「예」 어떻게? 하나님 앞에 가서 '당신은 내 말을 들어야 돼요' 그렇게 주장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기 때문에 이놈의 사람들을 딱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소성을 전부 다 빼서 넣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까박까박하고 전부 다 못난 것 같지만 '내가 이 세계의 일등이다' 이러고 있고, 손이 내려가면 발로라도 '저 산꼭대기에 올라가자' 이러고 있다구요. 다 그러지요?

누구한테 지배받고 싶은 사람 있어요? 「없습니다」 여자들도 남편한테 시집가 가지고 '저것, 저것 죽으면 좋겠다' 하다가도 정작 죽게 되면 '아이고 죽어서는 안 돼' 그러지 않느냐는 거예요. 그러면서 살잖아요? 그러니 할 수 없이 살고 있는 거지 뭐. (웃음) 그러니, 그 말은 뭐냐 하면 주관 받기 싫어한다는 말이예요. 그러나 절대기준이면, 절대적인 것에는 주관을 받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일, 세계의 최고가 되고 싶어해요. 안 그래요, 그래요? 백두산이 높다 하여 산정에 떡 올라가 보면 말이예요, 아 이거 백두산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더 높은 데를 떡 올라가 보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더 높은 데를 또 올라가 보면 또 이것도 아무것도 아니예요. 그래서 히말라야 제일 높은 산에 올라가도 그것도 마음에 차지 않거든요. 그러니 더 높은 곳이 있으면 죽더라도 올라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사람의 욕심이예요.

인간만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어

그 욕심은 누구를 닮았어요? 그 욕심이 누구를 닮았어요?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당신네 엄마 아빠 닮았지 뭐. 그 엄마 아빠, 엄마 아빠, 엄마 아빠 계속 찾아 올라가면 아담 해와 닮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닮았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욕심꾸러기 하나님이예요. 욕심꾸러기 하나님은 편안히 코를 골고, 무사태평…. 무사한 것이 태평이 아니라 만사태평(萬事太平)이예요. 무사태평(無事太平)이라고 하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상을 알면 만사태평하다는 거예요. 세상이 아무리 첩첩 다 가리고, 아무리 모진 어려운 것이 있더라도 사랑의 보자기만 씌우면 모든 것이 거기에서 우글우글 싸우지 않고 전부 다 갈래를 잡아 가지고 쭉 행렬을 지어서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멋지지요? 「예」 나도 말하기가 참 멋지구만. (웃음)

자, 힘든데 그렇게 얘기해야지, 뭐 딱딱하게 얘기할 필요가 있어요? 이제 알 만해요?

욕심이 크지요? 응? 욕심은 대우주를 마음 보따리에 갖다 넣었어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그것까지 갖다 넣으려고 한다구요. 그렇다구요. 그게 누구를 닮았다구요? 「하나님」 그러면 그 하나님의 욕심 보따리는 무엇으로 채우겠어요? 물로 채우겠어요? 뭘로 채우겠어요? 「사랑」 사랑의 김이라도 채워 넣어야 된다구요, 사랑의 김이라도.

그러면 하나님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요? 문선생은 사랑을 어디에서 찾아요? '나 혼자 찾지. 아이구, 내 사랑이야. 내 사랑이다' 그래요, 혼자? 이게 내 사랑이예요? 뭐라도 손에 붙들고 이렇게 보면서 '아이구 내 사랑이야, 아이구, 내 사랑이야' 하고, 춤을 출 때에도 무엇이라도 하나 붙들고 춤을 추면 누가 미쳤다고 그래요? 그러나 아무것도 없는데 그냥 눈을 부릅뜨고 한곳에 버티고 있으면 미쳤다고 그러는 거예요.

그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대상에게는 상대적 기준을 대등한 가치권으로 올리는 가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요? 못 알아듣겠으면 꺼져, 꺼져. (웃음) 내가 그걸 그렇게 많이 가르쳐 주었는데 그걸 또 어떻게 처음부터 시작하겠나? 그런 사람은 여기 오는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욕심 보따리가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참사랑만 갖다 틀면 푸- 그 욕심 보따리가 터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맥을 놓았다 하면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럴 때 하나님이 힘을 줘서 '스톱-' 해야 터지려고 했다가도 쑥 돌아 들어가는 거예요. 숨을 들이쉬어도 터질 것 같고, 내쉬어도 터질 것 같아요. 들이마시는 맛하고 내쉬는 맛하고 달라요? 「예」 달라야 할 텐데 마찬가지예요. 죽을 성싶은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맛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경계선이 되어 있기 때문에…. 진폭이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욕심을 채워 줄 수 있는 것이 뭐라구요? 「사랑 보따리」 사랑뿐이 예요, 사랑. 보따리는 또 무슨 보따리인가. (웃음) 사랑을 찾아야, 사랑이 많아져야 보따리가 생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혼자 사랑할 수 없어요.

사랑이라는 것은 혼자 이룰 수 없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가 없을 때에는 이루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것은 우주에 다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찾아봐도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인간밖에 없다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남자라도, 아무리 시골뜨기 여자라도 사랑 관계를 맺으면 '야, 이놈의 남자야! 나를 버려?' 할 때는 꼼짝없이 걸려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너 이놈의 자식 어디 가서 사나 봐라 이거예요. 몽땅 걸려 들어간다구요. 사랑에 동참하게 되면 동위권(同位圈)에 서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우리가 사랑의 대상이 돼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런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영생의 논리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자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내가 절대적 상대의 자리에서 절대자를 움직였으니 그 절대자가 나와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는 영생할 수 있을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이 높다 하지만 그 하나님의 옆에 재까닥 가서 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해서 뭘해요? 구해서 뭘하겠다는 거예요? 요사스러운 짓 다하고 다하고 다하고…. 이 거지 패들을 전부 다 모아 영계에 데려다가 무엇에 쓰겠어요? 쓰레기통에도 못 집어넣고…. 쓰레기를 개조해 가지고, 다시 정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의 자리에 세우려고 하는 본래의 마음, 한번 정한 그 마음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변할 수 없기 때문에 그 자리를 다시 회복하기 위한 것이 구원역사입니다. 구원이라는 뜻이 그래요. 병이 난 것을 병원에 데리고 가서 병이 나기 전의 자리로 갖다 놓으면 구원이 됐다고 그러잖아요? 그런 걸 알아야 된다구요.

차원이 다른 통일교회

자 이렇게 볼 때, 세상도 끝장이 났고, 종교세계도 끝장이 났으니 이 세상이 어떻게 될 것이예요? 하나님이 살아 계시기 때문에 통일교회의 문선생 같은 사람을 이 세상에 떡 보내 가지고, '네 생애에 욕을 실컷 먹겠지만, 한번 세상에 나가서 조화의 헤엄을 치고, 조화의 놀음 놀이를 해 봐라' 하신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풍상을 겪으면서…. 요즘 세계가 나 때문에 야단이예요.

요즘에는 한국정부만 해도 '문선생이 또 오신다지?' 이러고 있다구요. 안기부(安企部), 여기 안기부 패들 왔나? '오신다지? 또 무슨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겠다' (웃음) 이러고 있다구요. 문제를 일으켜도 대한민국이 망하게끔 안 해요. 망할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요. 너희들은 망할 문제를 일으킬는지 모르지만, 나 레버런 문은 망할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문제를 일으킨다구. 문제를 일으키더라도 대한민국은 소망의 사다리로 올라가게 돼 있지, 내려가게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문제를 자꾸 일으켜야 되겠지요? 「예」 응? 「예」 응? 「예!」

요즘 여당 야당 싸우는데, 거기에 가서 장들을 해 먹겠다고 하는 사람들 들이 패면 어떨가? 나는 그런 시시한 놀음은 안 하는 거예요. 보자기로 싸 주려고 하는 거예요. '싸워라, 싸워, 도망가지 말고. 한국의 너희들 도망가면 큰일나. 여당 야당 해먹겠다고 싸우다 도망가지 말라' 이거예요. 보자기 안에서 싸워라 이거예요. 해먹다가 곤란하면 도망가려고 준비하지요? 「예」 그딴 놈들은, 그건 안 된다는 거예요. '내가 싸줄 것이니 싸워라, 싸워. 너희들 울타리를 만들어 줄 테니 싸워라. 집 안에서 싸워. 나와서 싸우지 말라' 이거예요. 못된 자식이 있으면 싸워야지요. 형제끼리 사생결단을 하더라도 싸워야지요. 싸워서 못된 녀석이 져야지요. 그러니 째지지 않는 보자기 안에서 싸우면 좋다는 거예요. 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을 만들어서 떡 보자기를 해주고 '싸워라, 싸워라' 이거예요. 노씨가 이기겠나, 무슨 김씨가 이기겠나? 싸워라, 싸워라! (웃음) 싸우기 좋아하는 그런 패들은 싸우다 죽어야지요. 못 싸우면 병난다구요. 이다음에 자기가 뭘 해먹더라도 싸우지 않으면 안 돼요. 싸우지 않으면 분풀이를 해서 원수의 모가지를 전부 다 자르게 돼요. 그러니 싸워서 끝장 내 가지고 뭘 해먹어야지, 그러지 않으면 숙청의 피가 흘러 더럽혀지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그러니까 싸우라는 거예요.

그러면 나는 뭘하겠어요? 그들이 싸우는 이상 나는 사탄세계를 소화시키는 놀음을 하겠다 이거예요. 차원이 달라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자, 이렇게 전부가 갈라졌어요,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끝장이 왔다구요. 외적인 세상은 두 패가 싸워서 지쳤고, 내적 종교계는 전부 다 포화 상태가 됐다구요. 이제 어디 갈 데가 없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다 모르게 됐다 이거예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있어?' 하고 물으면 '나 그저 목사님이 있다고 하니까 있는 것같이 생각하지 사실은 모릅니다' 하고 대답하게 돼 있지, '있고말고 있고말고. 눈알이 빠져 나와도 있고말고, 팔이 짤려도 있고말고, 모가지가 떨어져도 있고말고' 그래요? 거 있다는 것이 있다는 거예요? 없다는 것이지요. 있는 것이 죽음을 앞서 있다구요. 하나님이 나 낳기 전부터 있으니, 내가 없어지더라도 있다고 해야 있는 것이지요. 내 생명 끊어져도 있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래 우리 통일교회 패들은 하나님이 있다고 믿어요? 「예」 응? 「예」응? 「예」 있다고 하는 사람 모가지를 때까닥 짜르면 어떻게 할 거예요? 모가지를 따더라도 있다고 해야 된다구요. 왜? 내 모가지가 생기기 전부터 있었으니 말이예요. 없다고 하는 것이 불한당(不汗黨)이지, 있다고 하는 건 그건…. 불한당 반대가 뭔가? 정당(正黨)이지요. (웃음)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통일교회 통합운동은…. 통일교회는 싸우면 싸우라고 가만둡니다.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싸우지 못하면 영계에 가서 싸우거든요. 그래 잘났으면 한번 나와서 해보라구요. 여기에서 자기가 재림주를 해먹고 무슨 문선생을 해먹겠다고, 문선생은 가짜고 자기는 진짜라고 하는 사람, 그래 한번 해먹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자기가 문을 찾아갈 수 있어요? 불이 붙고 야단인 비상사태가 벌어지면 레버런 문은 쑥 날아서 가는 문을 알지만 그들은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 문제만 생기면 그들은 옥살박살 다 깨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러나 문 아무개는 문제가 생기더라도…. 댄버리에 갈 때도 여기 패들은 '아이구' 울고불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야 야 야 보희야, 이 녀석아, 이 자식아, 저 동산 너머에 뭐가 있는지 알아? 모르지? 댄버리는 뭔지 알아? 모르지?' 그런 거예요. 모르니까 야단이지, 나는 댄버리를 빨리 가고 싶었는데. 응? 다르다 이거예요.

비상구를 눈감고 찾아갈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배짱이 있는 거예요. 해먹겠거든 해먹어라 이거예요. 여기에서 통일교회 문선생 대신 할 사람이 있어요? 박사님들 누구 왔으면, 통일교회 문선생 해먹고 싶은 사람 있으면 나서라구요. 내가 이 자리를 인계해 줄께요. 사흘도 못 해서 도망갈 거라구요. 얼마나 복잡하고….

통일교회 패들은 전부 다 심상치 않은 패만 다 모였어요. (웃음) 욕심 꾸러기고 말이예요. 전부 다 꾸러기라구요. 무슨 꾸러기, 잠꾸러기, 노름 꾸러기, 무슨 꾸러기, 싸움 꾸러기, 꾸러기들만 모였어요. 전부 다 꾸러기를 차고 다니거든요. 열두 꾸러기를 차고 다니는 패들이예요, 열두 꾸러기.

종교세계를 규합함과 동시에 사상세계를 규합해야

유대 나라도 나의 원수고 기성교회도 내 원수예요. 그리고 모든 종교가 원수인데, 그들을 전부 다 살려 주려고 지금까지 초교파 운동을 내가 얼마나 했어요? 기독교 자체를 사랑하는 데 있어서 목사들이 사랑하는 이상 사랑했다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가라사대 그런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 문제는 누가 더 사랑했느냐 이거예요. 누가 더 사랑했느냐 하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치리되는 것입니다.

나라에 극난과 환란이 벌어져서 생사지결단을 하는 그런 환경에 있더라도, 그런 환경에서도 추천받을 수 있고, 살아 남을 수 있는 자는 누구냐? 무엇보다도 나라를 사랑하고 있는 그 자가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원칙이지요? 「예」 사랑의 원칙을 통해서 인간 세계도 치리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그렇게 됐어요? 내심적 본심 세계의 사랑의 도리에 부합시키기 위해서. 사람들은 효자라는 말을 하는데, 효자라는 것은 사랑을 말합니다. 충신이라는 말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성인이란 말을 하는데 성인도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만민을 자기 형제와 같이 사랑하는 그 사랑을 전제로 했을 때 성인이라는 말을 합니다. 안 그래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지? 「예」

누가 시켜서 그런 것 같아요? 인간들이 자기대로 하는 게 아닙니다. 다 하나님의 조화에 의해서…. 모르기는 하지만 전부 다 한 곳으로 몰아가는 천리의 대도에 순응할 수 있는 외적 사상, 몸도 거기에 응할 수 있는 본성의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 기준을 따라가기 위해서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외적 세계도 사랑을 중심삼고…. 효자가 있다면 효자가 누구냐? 맏아들이 효자예요? 아니라구요. 보다 더 부모를 사랑하고 보다 더 자기의 생명을 희생하고, 보다 더 자기를 잊어버리고, 자기를 없애는 자리에서 부모를 위하게 될 때, 그 아들이 효자입니다. 아들이 많지만, 그 아들 가운데 보다 부모를 위해 희생하고 보다 부모를 위해 수고한 아들이 가족 가운데서 대표적 효자상을 타는 것입니다.

애국자도 그렇다구요, 애국자도. 어떤 사람이 애국자냐? 자기가 스스로 애국자라고 하는 사람은 애국자가 아니예요. 국민이 굶주리고 있으면 애국할 수 있는 기준이 남았다고 하면서, 자기가 고달프더라도 움직여야 할 이 나라를 가지고 있기에 자기를 세워서 자랑하는 자리에 설 수 없다 하는 사람이 애국자입니다. 죽어 가면서도 '내가 해야 할 일을 다 못 하고 남긴 것을 내 아들딸, 천대 만대 후손들은 이 뜻을 받들어서 나라를 사랑하고 나서 내가 있는 데로 오라' 하고 유언을 남기고 가는 사람이 애국자다 이거예요. 여러분, 안 그래요? 그러면 나라는 그 사람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의 애국자가 누구예요? 충무공, 충무공을 따라가라고 하는 말이 그래서 나온 것입니다. 그런 거라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뭘하느냐? 종교세계를 규합하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교세계를 규합함과 동시에 사상세계를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민주세계, 공산세계에서 핵심요원들을 빼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세계에서도 하나의 이상세계를 추구하는 이런 패들을 전부 다 빼는 것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민주당 패들 공화당 패들 가운데 실력있는 사람을 전부 다 빼다가 레버런 문이 교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학교수도 못 해요. 미국 대통령도 못 해요. 그런데 욕먹고 다니는 문 아무개는 민주당 공화당 패를, 전부 다 목이 걸려 껄렁껄렁 하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제 미국은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들은 전부 다 미국은 망한다고 보는 거예요. 그러나 나는 '미국은 망하지 않아. 도약 할 수 있어' 하고 펌프질하는 거예요. 고무 튜우브와 마찬가지로 펌프질을 해 주면, 빵구만 안 나면 불어넣어 쓸 만하거든요.

불어 넣어서 이것이 팽팽하게 되면 차는 대로 굴러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들이차게 되면, 한대 맞으면 자빠질이만큼 팽팽하게 해도 돌덩이 같아서 터지지 않아요. 얼마나 강하고 얼마나 큰지. 그래서 그 놀음 하고 있는 거예요.

문선생이 그거 왜 그래요? 장사속이 있어서 그러는 거예요, 뭣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돈을 얼마나 많이 썼는지 몰라요, 내가. 그 돈을 여기 갖다가 놓게 되면 내가 아마 한국에서 제일 부자가 됐을 거라구요. 돈을 그렇게 써 가지고 이겨 놓아야 그들의 마음으로 흘러가는 사랑을 점령해 버린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 가슴에 아직까지도 용솟음치지 않고 깊이 깊이 묻혀 있는 사랑을 폭발시켜 가지고, 나라를 잊어버리고, 가정을 잊어버리고, 세계를 잊어버리고 망국지족이 된 사람들을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부모를 찾고, 나라와 세계와 우주를 점령할 수 있는 사랑의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찾은 가치만큼, 자기가 찾은 이상 문선생을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응? 왜, 눈만 깜박깜박하고 있나, 대답을 하지. (웃음) 문선생을 존경하지 않기 때문에? 「아닙니다」 뭐야? 이야기를 시작한 지 한 시간이 지나니까 듣기 싫은 모양이구만. (웃음) 말을 하면 대답을 해야지.

모르던 사람에게 더 높은 사랑의 이상세계를 알게 해준 그 동기 되는 장본인이 문 아무개입니다. 그 문 아무개가 사랑의 판도와 사랑의 권을 소유할 수 있는 기쁨 이상으로 더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질 것은 언제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대통령이 됐더라도 미국 국민까지도 전부 다 합해 가지고 문선생을 사랑하게 해주었으면 한다는 거예요. 자기 사랑뿐만이 아니고….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러한 것을 문헌으로 딱 밝혀 주면 자기가 느끼는 기준 이상으로 문선생을 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게 도둑놈이지? (웃음) 도둑놈이예요, 그게 뭐예요?

왜 문선생을 더 위하려고 해요? 손해인데, 손해인데? 「아닙니다」 손해가 아니라구요. 천주의 대주재요, 대우주를 몽땅 소화시킬 수 있는 주체 되는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려니…. 문선생 위에는 하나님이 있는 줄 알거든요. 그 하나님 앞에 문선생을 다리를 놓아 가려니, 나를 이용하는 면에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분 나빠요. (웃음) 나는 기분 나쁘지만 사랑은 크게 하나되는 것이 본성의 이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빨리 크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나도 할 수 없다 이겁니다. 안 된 것 같은 것도 좋고, 나쁜 것 같은 것도 좋고, 좋은 것 같은 것은 더 좋고…. (웃음)

참사랑은 입력보다 출력이 커

우리 엄마는 지금 '한 시간 십 분이 되었구만. 얼마나 가나 보자' 하고 재고 있다구요. (웃음) 그것도 그럴싸 하다는 거예요. 애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자주 변소를 가야 되거든요. (웃음) '얼마 동안만 하세요. 그 시간 넘으면 곤란합니다' 그런다구요. 그래, 그래, 그래…. 어떻게 하겠노. 여기에서 버티고 서서 나가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처녀 같으면 나가 자빠진다구요. 그래도 다 훈련을 받았으니 버티고 나가지요. 전부가 내가 얘기하더라도 안 듣고 그리 가거든요. 그런 내용은 모르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거 이해돼요? 「예」 아이구 고마울세라. (웃음) 자, 그만큼 말했으면 이젠 알 거라구요. 더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그래서 이 둘을 딱 하나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로 만들어진 사랑이 안 나왔어요. 만물지중에, 타락한 이 세상에, 역사시대를 통해서 지금까지 인간세상에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없습니다.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되야 한다는 사실을 가르쳐 준 장본인은 문선생밖에 없다구요. 세계의 도서관을 찾아가 보라구요.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주는, 논리적 체계 밑에서 가르쳐 주는 논문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도서관보다 더 멋진 것, 더 좋은 것이 뭐예요? 통일교회예요. 도서관 책을 전부 다 잡아먹고 말이예요, 그래도 이 배를 채 울 수 없어서 배가 고픈데, 채울 수 있는 단 하나의 도서관은 통일교회 도서관밖에 없다구요. 통일교회 사랑만 딱 채워 넣으면 빵빵해요. 그렇게 되면 훌훌 날아 간다는 거예요. 그 이상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있어요? 하나님을 점령해 가지고도 기뻐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점령하고 가만 보니까 하나님이 원하는 것도 사랑이거든요. 사랑이라는 비밀 보따리를 갖고 있으니, 이 욕심 많은 사람이 그걸 갖고 싶겠어요, 안 갖고 싶겠어요? 「갖고 싶습니다」 아무리 못생긴 여자들에게 물어 봐도 갖고 싶다 하게 돼 있지, 안 갖고 싶다 하게 안 돼 있다구요. 그걸 내가 다 알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다 갖고 난 다음에는 완전히 포화상태라구요. 만사가 충만한 거예요. 모든 것을 이제 다 이루었다고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손도 젓고, 발도 젓고, 머리도 젓고, 그 이상 필요 없어요. 그러니까 무엇이 제일 좋아요? 사랑 이외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러니까 일생을 붙들어요.

여러분이 태어나면서부터, 어머니 배 안에서부터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지요? 나 가지고 진 자리 마른 자리 해 가지고 부모님의 사랑 가운데 키움을 받아 가지고, 사랑 가운데서 청소년 시대를 거쳐 자라지요? 그러니 부모가 없으면 고아라고 하고 제일 불쌍하다고 그래요. 왜? 사랑의 줄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줄래야 줄 수 없고 받을래야 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 사람은 불쌍한 사람입니다. 그 원칙은 하나님도, 사랑의 주체 되시는 하나님도 그 참된 사랑을 줄래야 줄 수 없고, 참된 사랑을 돌려주려고 해도 받을 사람이 없으니 하나님은 뭐예요? 고아보다 더 비참한 하나님이 라는 거예요.

오늘날 기성교회가 하나님에 대해서 복을 달라 하는 신앙을 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달라요. '줘라! 줘라! 드려야 되겠다. 희생하겠다' 하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희생하겠다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자기의 모든 것을 돌려드리겠다는 거예요. 자기에게 열이 왔으면 열에 1, 2, 3, 4를 보태서 돌려 보내야 합니다. 출력은 입력보다 작은 것입니다. 그러니 힘이 여기에 오면 여기에서 나를 작동시키니 힘이 여기에서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

백의 힘이 왔으면 여기에서 소모가 되어 98의 수가 남는데 안 주겠다 하면 돌아갈 길이 없습니다. 내가 희생해서 보태주겠다 할 때에 휙 큰 바퀴는 돌면서 발전한다 이것입니다. 그러니 참사랑이라는 법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입력보다 출력이 강해지는 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들어오는 힘보다 나가는 힘이 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사랑을 하면 할수록….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은 사랑을 하면 할수록 전부 다 없어져야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이러한 원칙이 있다구요. 이 자연계에서 운동하는 모든 물건은 운동하기 전보다 운동을 하고 난 후의 힘이 작은 것이 원칙인데, 참사람의 원칙은 하면 할수록 커지는 거예요. 이게 기가 막힌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을 가지고 일생 동안 자식을 위하여 희생한 어머니가 있다면, 그 어머니의 가슴 속에는 화가 뭉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사랑을 받을 적마다 그 사랑을 돌려 보내려고 하면 그 이상 행복이 없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돌리는 사랑을 크게 해줘야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또 그래야만 우주가 조성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랑을 추구하는 길에 있어서는 위하여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위해서 살라고 하는 원칙이 여기서 설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추구하는 길에서 위하여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예요. 나라를 위하여 사는 사람을 애국자라 하고, 세계를 위하여 사는 사람을 성자라 하고, 하늘땅과 하나님을 위하여 사는 사람을 전부 다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그러면 여자가 시집을 가는데, 남편을 찾아가는데 위함을 받기 위해서 가요, 위하기 위해서 가요? 「위하기 위해서 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그렇지 않았지. (웃음)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해 주면 올라가

자 눈이, 내가 보는 것은 왜 보는 거예요? 왜 보는 거예요? 상대를 위해서 보는 거예요. 상대를 잘 봐 줘야지요. 상대 때문에 본다 그 말이라구요. 상대를 잘 볼 때, '아, 좋구나!'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라구요. 거기에 아름답다거나 무엇이 있어야 돼요. 분하거나 울 때는 꽃이고 무엇이고 귀찮아요. 아무리 꽃을 봤자 그게 아름다워요? 남편이 죽어서 장례를 치르는데 거기에 따라가는 여편네에게 꽃이 보여요?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하는 생활을 해야 됩니다. 결혼은 어떻게 해야 돼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서로 위해 주면 올라가는 거예요. 위해 주면 돌아 간다는 거예요. 서로가 위하면 절대 내려가지 않아요. 절대 올라가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올라가지 않으면 돌게 돼 있다구요.

참사랑은 돌면 돌수록 크게 돼 있다구요. 그걸 점령할 것이 없다구요. 사탄 마귀는 그럴 수 있는 사랑의 본질성을 갖고 있지 않아요. 그릇된 사랑을 하면 내려가는 거예요. 본질적 사랑은 하면 할수록 어떻게 된다구요? 「올라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길을 찾아가야 됩니다, 참 사랑의 길을. 이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통합을 해야 됩니다. 레버런 문이 하는 것이 뭐냐?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선생님을 만나게 되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몸뚱이도 선생님을 보고 싶어하고, 그런 작용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이 이상하다구요. 그렇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회와 관계가 없는 사람이예요. 선생님을 만나고 나면 자기 영감보다도 선생님이 더 가깝다구요. 자기 남편보다 더 가깝다구요. 왜? 본성의 마음은 참사랑과 하나되게 돼 있지, 거짓 사랑과 하나되게 안 돼 있기 때문에 더 가깝다는 말이예요. 아시겠어요? 「예」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요사스런 반대파들은 '아이구 문 아무개한테 전부 다 미쳐 가지고 여자들이 전부 바람둥이가 됐다'고 그럽니다. 바람둥이를 내가 만들었나, 자기들이 됐지요. 누가 여기 오래? 오지 말라고 내가 매일같이 욕을 해도 몰려든다구요. '이 쌍것들아, 다 가라구' 그래도, 욕을 먹어도, 욕먹는 아픔보다…. 꿀맛을 조금 보는 것이 욕먹는 양보다 더 크고 넘치기 때문에, 욕쯤은 문제도 아니기때문에 여기에 오는 것이지요? 「예」 그런 뭐가 있다구요.

통일교회는 그게 다른 거예요. 욕을 해도 통하고, 농을 해도 통하고, 발길로 들이차도, '야, 이 자식아' 해도 '아이구, 빨리 크라고 찼구나' 하고 자기 스스로 해석하거든요. 발로 들이차게 되면 '왜 차나? 빨리 크라구 그러는구나', 욕을 하면 '잘하라고 그러는구만' 그렇게 전부 다 해석이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편리해요.

문선생을 만나고 통일교회 원리를 알게 되면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몸과 마음이 둥둥 떠 다녀요. 참 이상하지요. 자기도 모르게 왜 이렇게 마음이 좋은지 힘든 줄 몰라요. 그러니까 미쳤다고 하는 것이지요. 세상 사람은 몰라요. 그건 체험하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이렇게 둥둥 떠 다니는 사람은 높은 영계로 비약하는 거예요. 본성의 마음이 그렇다구요.

그리고 또, 가라 마라 안 해도, 자기가 그 자리까지 들어가게 되면, 보고 싶고 가고 싶을 때에는 문도 여는 줄을 모르게 여는 것입니다. 안방 문을 열고 대문을 열었는데도 몰라요. 오고 있는 것도 몰라요.

옛날에는 통일교회에 오면 야단하기 때문에 문을 잠그면 담을 넘어오는데 그것도 몰라요. 교회에 들어섰으니 이제 정지해야 되기 때문에 스톱하니까 '아, 교회에 왔구나' 하는 것입니다. 스톱 작용은 있거든요. 자, 이게 도깨비 놀음이라구요. 그래 어떻게 왔느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오기는 어떻게 와. 날아왔소' (웃음) 답변이 그렇다는 거예요. 어떻게 왔느냐 하면 자기의 방에서부터 몽땅 날아왔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힘이 얼마나 묘해요. 그렇기 때문에 옛날 무슨 축지법이라는 것과 같은 말이 여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힘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몸이 아무리 싸우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에 갖다가 정만 붙이는 날에는 만사가 오케이예요. 「아멘」 그래 그래 아멘, 아멘이야. (웃음)

천리원칙에 합격된 사랑을 실천한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

그러면, 여러분의 몸이 다르고 마음이 다른 이것이 언제 하나되느냐? 언제 하나될 것이냐? 지금 인류역사노정에 있어서 몸과 마음이 싸우는 것을 내가 통일시켰다고, 몸과 마음이 싸우는 이것을 통일시켰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안 나왔다는 거예요. 바울 같은 사람도 탄식했지요. '마음의 법과 몸의 법, 두 법이 있어 가지고 싸우니 오호라 나는 괴로운 사람이다. 이 사망의 법에서 누가 나를 해방할 것이냐? 거기에는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으로…' 했는데, 바로 봤다구요.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해방될 것이라구요.

여러분은 사랑의 주를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부모의 배를 통해서 나 가지고, 성숙한 다음에는 종적 기준의 박자에 90도 각도를 맞춰 횡적 사랑을 접선시켜야 됩니다. 남자나 여자나 혼자만 가지고는 완성이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난 것입니다. 간단하다구요. 여자가 '왜 나는 여자로 태어났나'그런 고민을 다 해봤지요? 간단한 거라구요.

왜 여자로 태어나기는 여자로 태어나? 남자 때문에 태어났지요. 오목한 것은 볼록한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어요?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아무리 연구해도 몰라요. 그러나 다른 게 아니예요. 제일 간단한 거예요. 남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어요? 「여자 때문에…」 간단한 거라구요. 그게 최고의 철학이라구요, 내가 알고 보니.

남자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 남자는 여자를, 여자는 남자를…. 왜 그렇게 태어났느냐? 뭘하려고? 사랑을 찾으려고. 여자가 필요한 사랑은 여자가 아니예요. 여자와 여자끼리 결혼해서 사는 사람 봤어요? 여자가 필요한 사랑은 무슨 사랑? 남자가 갖고 있는 사랑이 필요한 것이고, 남자가 필요한 사랑은? 조그맣고 보기 싫지마는 여자가 갖고 있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이 두 사랑 때문에 죽자 사자 붙들고 야단이예요.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뭘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죽으면 그만이지' 할지 모르지만 죽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이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에 접붙여요. 여자 남자의 사랑의 다리를 놓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의 자리에는 들어갈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신자는 천국에 못 들어가요. 저 천주교 신부들 영계에 가 보면 천국에 못가는 거예요. 이러한 본연의 원칙에 부합될 수 있는, 천리원칙에 합격된 사랑을 실천한 사람만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요즘에 젊은 남자들이 자살을 많이 합니다. 젊은 여자들도 자살을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거 왜 죽어요? 사랑을 필요로 하는데 사람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게 사고라구요. 간단하지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영계에 가서 하나님한테 물어 보라구요. 문선생의 말이 맞나, 안 맞나. 응? 내가 그래도 수백만 신도들을 거느리는 그런 대표자라구요. 거짓말은 안 하거든요. 거짓말을 했으면 벌써 망해 버렸지요. 응? 「예」 그런 숱한 고생을 하고, 그 고생줄을 타 가지고 터지고 하면서도 발전해 나온 것은, 그래도 진짜이기 때문에 이만큼 컸지요? 「예」 그러니 진짜 말하는 거예요? 「예」 진짜 말을 하는 거예요? 「예」 자꾸 말을 하면 '가짜이기 때문에 저러는구나' 그렇게 생각할까봐 두 번밖에 안 하는 것입니다. 내가 그걸 다 알거든요. (웃음)

그러면, 이제 이걸 맞춰 접을 붙여야 할 텐데…. 몸과 마음이 하나된 남자, 그게 무엇이냐?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남자, 또 몸 마음이 하나된 여자, 하나님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여자인 동시에 하나님의 아들의 사랑에 상대 될 수 있는 여자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제가 그거예요. 그가 누구냐 하면 메시아라는 분이요, 구세주예요, 구세주. 이 세상을 다시 구해 줄 수 있는 주인공을 구세주라 하느니라. 「아멘」 그때는 아-멘- (큰소리로) 진짜 이렇게 아멘 해보라는 거에요. 「아멘!」 (박수)

이것이 안 나오거들랑…. 이것아 나와 가지고 딱 맺혀 가지고, 땜을 때워서 딱 붙여 놓지 않고는 언젠가는 또 갈라진다 이거예요. 이것을 결착 시킬 수 있는 대우주의 힘이 집중하여 후다닥닥 때워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도 도망갈래야 도망갈수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 걸 떼었다가는 옥살박살, 여자들도 옥살박살, 남자도 옥살박살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만사가 오케이지요.

그러한 멋진 것이 있기 때문에…. 이 문선생이 욕심 많은 것 같소, 안 많은 것 같소? 욕심 많은 것 같아요, 안 많은 것 같아요? 「많습니다」 얼마나 많아요? 하나님보다 욕심이 적으라면 나는 싫다고 한다구요. (웃음) 세계의 것을 다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구요. 타고나기를 그렇게 타고났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 교주가 된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요. 지금 우리 통일교회가 말하는 것은,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 이거예요. 하나님을 타고 다니고, 하나님과 짝자꿍하고, 사랑하고, 친구하고 말이예요, 장사도 같이 하고 전부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과…. 일본 식구들은 전부 다 하나님과 장사하잖아요? 빵, 떡도 하나님과 같이 팔고 말이예요, 또 외교도 하나님과 더불어 하고,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살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줄이 있어야 하나님이 달려 다니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줄」 사랑의 줄, 사랑의 줄만 있으면…. 전파 줄과 마찬가지라구요. 전파 줄만 있으면, 수신기는 틀면 뺑 하지요? 「예」 딱 마찬가지라구요. 어쩌면 딱 그렇게 같아. 「아멘」 (웃음. 박수)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되려면

인간들이 그걸 모를까봐 전파를 발견해 가지고, 기술과학은 그 세계와 연결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요즘 유물론자들은 다 깨져 나가야 됩니다. 물질의 근원은 보이지 않는 무형의 힘을 말하는 것입니다. 벌써 그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온 세계의 남성을 대표한 대표 안테나, 온 세계의 여성을 대표한 대표 안테나…. 남자도 안테나 끝이요, 여자도 안테나 끝이예요.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의 창조이상시대에 있어서, 타락하기 전 이상기준, 완성격에 합당할 수 있는 남성 대표 여성 대표가 이렇게 딱 접하게 되면 벼락이 치는 거예요. 그것을 세상으로 말하면 불심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멘」 (웃으심) 그것이 불심판 아니예요, 불심판? 여기에 한번 접하게 되면 모든 것이 하나돼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런 것과 똑같은 거예요.

보라구요. 하늘에서 번개치고 우뢰치는 것이 뭔지 알아요? 자연이 사랑하는 거예요, 자연이. 다 상징적이예요. 하늘은 남성을 대표하고 땅은 여성을 대표하는 것입니다. 하늘은 양전기, 지상은 음전기입니다. 양전기 음전기가 꼭대기, 제일 높은 데에 가서 부딪치지요? 부딪친다구요. 제일 총합적인 높은 데에 가서 부딪치면, 그게 뭔지 알아요? 우뢰질하는 것이 뭔지 알아요? '나 너 좋다 허허허허' 이거라구요. (웃음) 벼락이 뭐냐? 벼락을 치고는 말이예요, 그다음에는 날이 맑아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도 그렇다구요. 부처끼리 사랑하고 나서는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부딪치면 부딪치는 힘에 의하여 여기까지 (행동으로 나타내심) 가는 거예요. 갔다가는 또 부딪치고, 또 하고 또 했다가 이렇게 점점 커 가는 거예요. 한 번 부딪치면 이만큼 가고 두 번 부딪치면 이만큼 가는 것입니다. 그래 늙으면 늙을수록, 천 번 부딪치면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사랑의 주인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노골적인 얘기를 해도 웃는 사람이 하나도 없구만. (웃음) 미국 같은 데서 이런 얘기를 하면 '킥킥킥킥' 하고 야단한다구요. 동양과 서양이 다르다구요. (웃으심)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 것을 봤지요? 집비둘기가 구구구구 할때, 암놈 숫놈이 뭘하려고 그래요? 이상기운이 도는 거예요. 혼자일 때는 목이 언제나 이렇게 돼야 되는데 이상기운이 돌아요. 숫놈이 돌아다니는 데도 이러고 (행동으로 나타내심) 돌아다니고, 암놈도 이러고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웃음) 그게 이상기후예요. 눈이 잘 안 보여요. 앞이 뽀얘요. 앞이 잘 보이면 자꾸 가겠는데 안 보이는 거라구요. 흐려 가지고 안 보이거든요. 깜깜해 오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 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구구구구. 보이지 않으니까 말이예요. 그러니 이마를 맞대고 주둥이를 맞대고 구구구구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사람들이 그렇게 살아 가야 될 것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새도 그렇다구요. 새가 짹짹 반기는 소리를 할 때 '엄마 아빠, 어젯밤에 싸우지 않았지? 짹짹짹짹' 한다구요. 우리와 같이 다 교육한다는 거라구요.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얼마나 멋진가. 하나님이 전부 다 자기의 실체, 자기의 몸뚱이를 쓴 아담 해와를 위해서 살림살이, 이상적 생활을 할 수 있게 모든 악기를 장치해 놓고, 관현악을 준비했다는 것입니다. 전부가 그렇잖아요?

숫놈 암놈이 어떻게 사랑해요? 그걸 가르쳐 주었어요? 참새에게 집짓는 것을 가르쳐 주었어요? 봄철에 동물원에 가서 새끼를 치고 집을 다 짓는 걸 보면 말이예요, 전부 다 자기 소성에 따라 집을 지을 줄 아는데 사람은 집을 지을 줄 몰라요. 사람이 옛날에 집짓고 살았어요? 굴에 들어가 살았지요. (웃으심) 거기에 대해서는 사람이 제일 둔재예요. 사람은 집을 지을 줄 모르는 것 이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사람은 생기 기를 쓱 하나님의 동산을 유람하면서 살게 돼 있지, 집 짓고 붙어 살게 안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이상이 뭐냐? 젊은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성공하게 되면 자기가 사랑하는 상대와 더불어 세계일주를 하면서 아침에는 동경에, 저녁에는 뉴욕에, 낮에는 런던에 가서 살고 싶지 않아요? 사람이 집을 지을 줄 모르게 된 것은 그렇게 우주의 주인 노릇을 하기 위해서예요. 다니면서 사랑해 주고 그러려면 정착할수 있어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 이겁니다.

참사랑으로 화한 몸과 마음의 세포는 공명할 수 있어

이렇게 생각할 때,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경이 어디예요? 어디야, 어디? 왜 대답을 안 해! 대한민국의 국경이 어디야? 대한민국 국경이 어디야? 삼팔선 아니야! (웃음) 국경이 삼팔선이라구요. 국경이 삼팔선이라고 하는 사람은 남쪽 세계의, 대한민국 사람의 절반밖에 안 되는 거라구요. 완전한 사람이 대답을 해야지요.

그래도 자그만치 삼천리 금수강산이라고 하면 싫더라도, 좁더라도 말이예요, 대한민국의 국경은 압록강, 두만강이라고 대답해야지요. 삼팔선은 뭐예요? 병이 나 가지고 허리가 잘라져서, 일어서지 못하게 졸라맨 거라구요. 그걸 풀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국경은 무슨…. 미국 같은 데는 이민 오려는 사람에 대하여 '우리 나라에 못 들어 온다' 그러는데, 그게 며칠 갈 것 같아요? 이제 국경이 깨져나간다구요. 안 깨져 나가면 내가 깨뜨려 버릴 거예요. 좋겠지, 우리 젊은애들? 그러면 우리 젊은 사람들은 대번에 '미국 가자 하하하하' 하면서 전부다 미국 갈 거라구요, '미국에 들어가면 못 나와' 해도. 그러나 미국 들어 가기보다 나오고 싶은 마음이 더 간절할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 가야 말을 할 줄 아나 말이예요. 미국에서는 돈이 없으면 못 살아요, 선생님이니 악착같이 발을 붙이고 남아졌지요. 통일교회 잎도 가지도 못되는 패들은 가서 붙어 살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자기에게 맞는 지역이 있어요. 동물들도 전부 다 자기 지역을 가지고 있다구요. 그거 알아요? 자기에게 맞는 클럽이라야 살지요. 그러면 그 클럽도 거쳐갈 수 있는 것은 거쳐가고, 같이 살 수 있으면 같이 사는 거예요. 같이 살수 있는 한계를 정하는 거예요. 자연은 유동하게 돼 있다구요.

여기 백두산 물이 태평양의 저 미국 연해로 흘러갈 때 '야, 야, 야, 나는 동양물이니 서양, 태평양 해저를 따라 흘러서는 안 돼!' 그런 법이 있어요? 레버런 문을 싫어하는 미국 사람들이라도 '아이구, 너는 제일 못사는 한국의 공기이니 미국을 거쳐갈수 없다'그래요? 사실 보면, 지구가 한 바뀌씩 돌고 있는데…. 그런 것은 안 통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이어야 돼요, 세계적. 종교도 마찬가지라구요. 생활도 마찬가지예요. 안 그래요? 하나님의 아들된 그 아들이 말이예요, 뒷동산에만 살겠어요? 북극에도 가고 남극에도 가고, 동서 어디든 한계가 없이 살아야지요. 세계적이어야 돼요, 세계적.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세계적인 아들딸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국가적인 아들딸이 아니예요. 대한민국 절대주의자, 민족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우주주의자예요. 우주주의자인데, 대한민국을 버리는 우주주의자가 아닙니다.

사랑은 전부 다, 개인의 마음에도 통하고, 가정의 복판도 통하고, 그 민족 복판으로도 흘러가고, 어디나 주류로 가는 것입니다. 흘러가더라도 전부가 환영하는 거예요. 그걸 막을 길이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더 높이, 더 높은 것을 바라지요. 사랑의 힘을 따라서 인연될 수 있게끔 지었습니다. 그러니 사랑의 줄을 따라서 우주와 호흡하고 살던 사람은 하나님의 궁전에 가서 인사는 무슨 인사, 마음대로 문을 열고, 거기에도 하나님을 모시는 지성소가 있는데 그 지성소에 가서 '하나님' 하면, 하나님이 '오냐, 너 왔구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영계에 가도 보이지 않는다구요. 하나님의 형상적 존재가 인간으로 되었기 때문에 그 형상적인 존재를 지배하려니 아담이…. 아담은 우리 인간의 조상입니다. 인간의 하나님이예요. 체를 입은 하나님이라구요. 아담 뒤에는, 그 배후에는, 그 속에는 하나님이 계시는 거예요. 아담이 만약에 타락하지 않았으면 마음하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아버지' 하면 여기에서 '오냐' 대답한다구요. 영계를 통하면 그렇게 돼요. 물어 보면 속에서 대답해 준다구요. 응? 「예」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래야 안팎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화한, 참사랑으로 화한 몸과 마음의 세포는 공명될 수 있게끔 돼 있다 이거예요. 참사랑이 아니면 공명이 안 됩니다. 공명체는 말이예요, 음차가 있지요? 하나를 딱 치면 주파수가 울지요? 주파수가 같아야 우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본성의 마음과 본성의 몸뚱이가 성숙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마음이 완전히 화하고 몸이 화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이 맞으면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힘이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종착점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는 자리

오늘 제목이 뭐예요? 섭리적 뭐예요? 「종착점」 종착점이예요, 종착점. 맨 끝에 달라붙을 수 있는, 맨 끝에 가서 교차될 수 있는 그 점, 그게 뒤에 달라붙으면 뗄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오늘날 이 세상에 나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문 아무개라는 사람은 마음과 몸이 하나된 개인적 마음의 종착점을 중심삼고 그 종착점에서 실을 끌고 흐름을 따라가서 뻗어나가면 가정적 종착점과 연결되고, 민족적 종착점, 국가적 종착점, 세계적 종착점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걸 따로 따로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때에는, 개인보다 가정이 큰 것입니다. 나는 가정 앞에 순응해야 됩니다. 큰 것, 그게 민주주의 식이 아니예요. 커야 됩니다. 숫자적으로 커야 돼요. 그것도 크기야 큰 것이지요. 가정을 중심삼고 개인들은 절대 순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왜? 가정을 다리 놓으려니까 위해 줘야 된다구요.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왜? 나라의 사랑 판도를 연결시키기 위해서. 그래서 뭘하느냐? 하나님의 사랑까지 올라가야 되겠으니까, 올라가기 위해서는 할 수 없다구요. 싫더라도 할 수 없다구요. 나무가 커 가지고 저 끄트머리에 가야만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니까….

아무리 열매가 좋다고 해도, 지금 막 햇잎이 나와 줄기가 자랄 때, '나, 열매…' 해도 거기서는 절 대 안 열린다구요. 마찬가지의 이치라구요. 사랑의 꽃은, 사랑의 폭발은, 우주의 폭발은, 전부를 포괄할 수 있는 폭발은 하나님적 사랑, 우주를 품고 난 그 자리에 선 남성 여성이 합해서 폭발하게 돼 있습니다. 우주를 떼어 놓고 자기 혼자 고독한 자리에서는 폭발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래서 개인은 가정을 중심삼고 폭발해야 되고, 가정은 민족을 중심삼고 폭발해야 되고, 가정은 나라를 위해서 폭발해야 됩니다. 나라에 접붙여 가지고 폭발할 수 있는 가정은 애국적인 가정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라는 세계와 하나되고 세계를 위해야 됩니다.

우주에는 영계가 있다구요, 영계.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천주예요. 천주에 순응해야 됩니다. 천주는 하나님 앞에 순응해야 된다는 거예요. 백 퍼센트 환영이요, 백 퍼센트 복종이예요. 환영한다는 것은 전부 다 그와 같은 자리에 서겠다는 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마음 안으로 파고 들어가겠습니다' 그 말이라구요. 복종이 나쁜 게 아니라구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이요' 하는 것은 마음 복판에 파고 들어가 가지고 격파하겠다 그 말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진짜 효자는 복종하는 자예요. 진짜 충신은 간신으로 몰려서 죽더라도 나랏님에 대하여 무능한 군왕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간신으로 몰려 죽으면서라도, 충신의 절개 이상 불쌍한 마음을 품고 눈물을 흘리면서 군왕의 만수무강을 비는 사람이 진짜 충신입니다. 복종, 절대복종이라구요. 절대복종이 성공을 가져올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참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의 문이라는 사람은 무엇을 했느냐? 어머니를 모시고 나왔으면 내가 남성으로서 할 수 있는 책임을 다하고, 그 다음에는 남편으로서 해야 할 책임을 다했어요. 그다음에는 부모로서 책임을 다 했어요. 그 부모로서 책임 다한 것이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위한 것이 아니예요. 뭐예요? 우주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려니까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에게 복종해 들어가는 개인이 있어야 되고, 그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하고, 가정은 더 큰 것, 민족을 위해서 희생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해서 희생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서,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서 희생하겠다 해야 됩니다. 여기에 비로소 이상 환경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분위기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옆으로 놓으면 말이예요, 안 될 것 같지마는 그림을 그리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개인이 중심이라구요. 사랑은 수직선으로 임하는 거예요. 그 수직선에 개인 중심삼고…. 나라도 개인이지요? 이것이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가정의 중심이 된 것도 수직선을 중심삼고 하나되고, 나라도 이 위에…. 나라는 크다구요. 이걸 보게 되면 개인은 점이고, 나라는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렇게 커 가지고 90도 각도까지 뻗어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사방의 원형을 그리면 우주가 거기에 포괄된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과 딱 하나되게 될 때 비로소 돌기 시작하면 개인이 돌고, 가정이 돌고, 우주가 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가 바로 종착, 뭐예요? 「점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섭리적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우주의 종착점이 생겨나는 거예요.

민주와 공산을 흡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온 지금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하나 완성이자, 세계 완성이예요. 아담의 이념 가운데는 개인이념, 가정이념, 국가이념, 세계이념, 우주이념이 다 있었기 때문에 아담 하나 완성했으면 다 되었을 텐데,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8단계를 이어 나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이렇게 8단계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더 큰 자 앞에 희생하려고 하는 그 세계에는 참된 사랑이 연결되느니라, 아멘이야. 「아멘」

스승은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주어야 됩니다. 큰 사랑을 주려고 하는 그 앞에 제자들은 절대 복종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 합격자예요, 불합격자예요? 「불합격자입니다」 불합격자도 위험한 불합격자라구요. 용서할 수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니 모든 우주는 절대 복종할지어다. 노멘이야, 아멘이야? 「아멘」

복종을 하면 어떻게 된다구요? 하나님의 가슴 깊이 들어가 가지고 장치를 해 놓는 것입니다. 이게 폭발될 때에는 나로부터 우주가 폭발된다 이것입니다. 그런 내용이 된다 이거예요. 이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하나의 참된 사랑의 폭발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댄버리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예요. 망하라고 했지마는, 죽으라고 몰아냈지마는, 자기들이 이긴다고 했지만 지는 것이고, 자기들이 좋은 줄 알았더니 슬픔이고, 전부 다 반대로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바꿔지는 세계, 세상이 반대하지만, 그건 사탄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 사랑을 점령당하면 자기의 판도를 완전히 점령당하겠으니까.

오늘날 이런 사명을 짊어진 레버런 문이…. 만약에 지금부터 40년 전에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기독교하고 미국이 하나되어 가지고, 즉 가인 아벨이 하나된 기반에서 문선생을 모셨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오늘날 자유세계가 이렇게 희생하지 않고 공산주의는 이 땅위에 나타나지 않았을 거예요.

이런 공산주의가 나타난 후 40년, 애급의 430년과 마찬가지로 43년을 중심삼고 정비공작을 할 것을 안 사탄이라구요. 문 아무개를 역사 뒤로 추방했다구요. 문선생을 못 가게끔 종의 종의 자리로 처넣는 거라구요. 마음대로 핍박하라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권한을 가진 주권자들을 보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서 싸우는 상대는 그 나라의 주권자라구요. 자유당 때는 이승만, 공화당 때는…. 전부 다 나를 미워하는 것입니다. 현정권도 그렇다구요.

이렇게 반대를 받으면서도 새로운 분야를 결속하여 통일교회 무리를 만들어 온 이것이 이제는 세계에 이만큼 드러났습니다. 드러나는 데는 여기에서 드러나는 것이 아닙니다. 가운데서부터, 복판에서부터 자리잡아 가지고 커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구형이 되었으면 (몸짓으로 표현하심) 이것이 수직선인데, 수직선으로 커 나와서 이렇게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자리 잡은 이 자리가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이 거리하고 어떤 것이 크냐 하면 이 거리보다도 이게 크다는 거예요. 이 거리보다 이게 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민주세계도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고, 공산세계도 소화 흡수할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어요.

이제는 하나의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이상- 이것이 통일사상이예요- 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갈라졌던 것을, 세계로 확장된 모든 사악한, 역사적 비운을 남겨 왔던 모든 담을 헤치고 비로소 이것이 세계적으로 수평이 돼 가지고 반대없이…. 이제는 문 아무개를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공산당이 반대하지만 공산당 자체가 지금 자기 발등이 달아서 자기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됐습니다. 반대야 하지요. 그건 이미 다…. 뱀이 죽더라도 꽁지는 안 죽지요? 「예」 마찬가지라구요.

악한 세계를 굴복시키는 법

싸움하다 남은 것이 뭐예요? 패잔병. 그렇게 세상은 쭉 망해 들어가는데 통일교회는 전부 다 커 가지고, 이것이 올라와 가지고는 구형을 그려가는 것입니다. 자꾸 크게 돼 있어요.

대한민국도 지금 그렇잖아요? 내가 뭐 별의별 소리를 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정부가…. 지금까지 얼마나 투덜거리고 형편없이 나왔다구요. 저 녀석 저거 오게 되면 뭐 어떻고 어떻고…. 요즘에는 그렇지 않아요, 요즘에는. '아이고, 문선생이 오면 또 뭘 하겠나?' 이제는 문선생이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문 아무개를 반대할 사람은 공산당밖에 안 남았다구요.

미국도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실험 필했다는 것입니다. 미국 씨 아이 에이(CIA)면 씨 아이 에이, 에프 비 아이(FBI)면 에프 비 아이 국장들한테, 지방 주의회 상하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 카우사(CAUSA) 교육할 때, '카우사 교육하는 데 가는 게 좋소, 안 가는 게 좋소' 하고 물어 보게 되면 '가는 게 좋다'하고 답변하는 거예요. 백악관 모든 정보처에도 물어 보게 되면 가는 게 좋다고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백악관 공보관이라도 우리 교육할 때 와서, 자기의 국가 제1급 비밀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미국의 제일 가는 지도자들을 데려다가 교육하기 때문에 자기들이 그저 찾아와서 좋다고 비밀 내용을 불어대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의 에프 비 아이는 '지금까지는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한 줄을 몰랐기 때문에 그랬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절대 필요한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들이 보호해야 한다' 이러고 있다구요. 내가 쓱 가게 된다면 말이예요, 책임자의 명령에 의해 그들이 나와 가지고 뒷문으로 나를 뽑아 '아, 이리 오십시오' 하면서 자기들이 수속을 다 해 가지고 나를 모시더라 이거예요. 그것 잘 됐어요. 못 됐어요? 「잘 됐습니다」 (박수) 박수하지 마.

악한 세계는 그냥 굴복하는 법이 없어요. 링에 올라가 싸워서 이겨야 돼요. 싸우는 데는 어떻게 싸워요? 하나님은 하도 힘이 세서 싸울 상대가 없어요. '자, 나를 두드려 패라, 더 패라, 더 패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상대가 패다가 기절해 넘어지는 거예요. 그런 작전을 한다구요.

미국에서도 레버런 문을 '패라, 패라, 더 패라, 더 패라' 이러는데 도망을 가지도 않고 버티고 서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가서도…. 감옥에도 내가 그냥 그대로 간 것입니다. 거기에 가서 나는 거예요. 인공위성같이 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거기는 무저항지대예요. 공기로 말하면 진공지대라구요. 알겠어요? 그러니 거기서 나를 방해해 봤자 쉬익- 거기에서부터 통일교회는 부활의 역사가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댄버리에 갔다 온 1년 8개월이 될 동안 미국은 98퍼센트가 돌아왔다구요. 작년 1년 동안 내가 대한민국에 와 가지고 대한민국도 다 돌려 놓았지요? 「예」 김일성이가 안 돌아가서 걱정이지요. 김일성이도 이제는 별수없다구요. 이제 포위작전을 하는 거예요.

내가 어저께도 얘기했지만 재미있는 것이….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하고, 미국도 탕감복귀하고 모든 자유세계도 탕감하여 기독교를 중심삼고…. 기독교가 반대하던 것이 미국 기독교 목사들 요즘…. 어저께 갔나? 「예」 207명이 왔다 갔어요. 한 달에 한5백 명씩 데려오게 한다구요. 금년에 7천 명을 데려올 거라구요. 그리고 35만 명에게 원리책, 승공 사상책 등 모든 자료를 5파운드나 되는 것을, 큰 트럭으로 백 대분에 해당 되는 것을 내가 감옥에 있으면서 보내 주었습니다. 35만에 가까운 목사들에게 레버런 문의 선물이라고 보내 주었습니다. 이걸 다 책장에 꽂아 놓게 해 놓고는 나오자마자 7만 명을 교육하는 거예요. 이렇게 쑤셔대는 거라구요. 이러니 얼마나 요사스러워요. 교회 목사들을 밤잠을 못 자게 자꾸 무니들이 방문해 가지고 교육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7만 명의 교육을 4개월 만에 끝냈다구요. 이제는 그 7만 명 가운데서 7천 명을 빼서 한국에 데려다가 교육하고 있다구요.

그건 뭐냐? 세계를 다스리는 미국에 하나님은 역사사대의 종합적인 운세를 모아 가지고 교단을 축복해 줬고, 나라도 축복해 줬고, 물질도 축복해 줬고, 자연도 축복해 줬고, 과학도 축복해 줬고, 돈도 축복해 줬습니다. 이 축복을 전부 다 거두어야만 됩니다. 그래 이놈의 자식들, 치기만 해라! 전부 다 빼앗긴다 이거야. 손해배상이라구요.

레버런 문을 정의의 사자, 하늘의 사자, 하늘의 대사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치고, 뭉개고 다했으니 손해배상을 물어야 된다구요. 그 손해배상이 얼마냐 하면 미국의 천운을 전부 다…. 그들은 천운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다 거두어 들일 거라구요. 거두어 짊어지고 기독교 운세도…. 기독교에 하나님이 서 있는 것이 아니고 한국을 통해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거예요. 한국에 와 보니 불이 붙고 야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이고 진짜 한국에 하나님이 있구나. 진짜 한국의 통일교회에 하나님이 있구나' 하고 지금 야단이 벌어진다구요.

지금까지 뭘했느냐 말이예요. 만 14년이예요. 1973년에 내가 미국의 영주권을 얻어 가지고 본격적으로 싸웠기 때문에 만 14년이라구요. 4월 30일이면 만 14년이 지나가는구만. 그것도 해방 후 33년과 딱 맞네.

탕감하지 않으면 재생이 안 돼

이래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사탄이 가진 모든 권세를 빼앗아서 똘똘 말아 가지고, 똘똘 말아 가지고 어디로 갈 거예요? 어디로 갔어요? 하늘나라로 갔어요, 미국으로 갔어요? 이번에는 한국에 왔다구요. 그러면 또 한국은 어떻게 되느냐? 한국의 여당, 야당 암만 싸워 보라는 거에요. 명년이 지나서 싸우다가는 진짜 망한다 이거예요. 나는 이렇게 보는 거예요.

김일성이도 지금 포화상태에 들어왔어요. 중공에 붙어 있다가 이제는 소련에 가 붙어 있으니 중공이 가만 안 있거든요. 이게 야단이라구요. 김일성이도 이거 큰일났다 이거예요. 중공은 점점 자유화돼 가지고 아시아의 거대한, 자기의 역사적인 조상과 같은 이런 울타리가 전부 다 체질변화해 가지고 자유스러워지고 있는데 자기 혼자 버틸 수 있어요?

소련에 가서 붙어 보니 소련 자체가 김일성이를 후원해 주고 원조해 주는 것은 남한을 침공하기 위한 내용으로, 즉 극동 해군기지를 마련하기 위한 필요 조건으로 후원하는 것이지, 김일성이 잘되라고 후원하지 않는 거예요. 그걸 안다구요. 자, 만약에 남한 전역을 침략하게 되면 그 기지가 김일성이의 기지가 될까요, 소련의 기지가 될까요? 「소련의 기지가 됩니다」 소련의 기지가 될 것을 그들도 안다구요. 그러니 도움을 받으면서도 큰일났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이는 '아이고 일본의 교포 조총련, 아이고 한국교포연합운동' 하면서 야단이예요, 살아 남기 위해서. 그게 자기 마음대로 되나요? 하나님이 가라사대 '야, 이놈!' 이러는 거예요. 이제는 죽을 나이도 됐지요? 「예」 금년이 일흔 넷인가, 일흔 셋인가? 「일흔 넷입니다」 일흔 넷이로구만. 그러니 죽을 날이 됐다구요.

김일성이가 40년 전부터 '해방, 해방' 하면서 해방 운동을 했는데, 못 했어요. 해방될 것 같고, 될 것 같으면서도 남한이 안 망하는 거예요. 누가 보호하사?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전 대통령이 보호하사? 「아닙니다」 민정당이 보호하사? 「아닙니다」 그럼 누가?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이 망국지종들, 사실은 대한민국이 망국지종들이라구요. 제일 못쓸 것, 폐물과 같은 쓰레기예요, 쓰레기. 그 쓰레기를 녹여서 잘 다듬으면 말이예요, 일본도(日本刀)를 만드는 거예요. 벼리기만 잘하면, 대장질만 잘 해 놓으면 쓸 만하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전부 다 알알이 놀지요? 일본 사람은 뭉쳐 다니는데 한국 사람들은 전부 다 갈라져서 다닌다는 거예요.

풀무질을 해서 이 고철을 녹여 가지고…. 이건 고철이지 뭐 이게 신철이예요? 이 민족은 언제나 누구든지 쓰다 남은 민족이 아니예요? 중국이 쓰다 버린 것이고, 일본이 쓰다가 버린 것이고, 미국이 쓰다가 버린 것이고 말이예요. 그러니 고철이 아니예요? 고철민족이라구요. 이걸 무엇에 쓰겠나 이거예요.

재생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재생. 그래서 이 고철이 '아이고, 나 죽어도 재생은 싫다!' 해도, '죽어도 안 들어가? 너 암만 해 봐라' 이겁니다. 우주의 힘이 재창조하기 위해 몰아내는데, 자기보다 큰 것이 몰아 내는데 '아이구, 죽겠다! 죽겠다!' 해도- 콘베이어도 원통 컨베이어예요- 여기에서 움직이면 뒤로 갈 것이 앞으로 나가게 돼 있다구요. 그러니 가만있는 게 났다는 거예요. 용광로에 우지끈 탕탕 해 가지고, 한 번 구워 삶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구워 삶을 용광로가 뭐냐? 그게 통일용광로더라! 「아멘」

여기에 온 사람들은 쓰레기통이지 별것 있어? 먹다 남은 찌꺼기들 아니예요? 내 눈으로 보기에는 다 그렇다구요. 고물상조합본부, 그러니 재생창이라는 거예요. 재생창이니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안 시켜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좋아하는 것은 절대 안 시켜요.

저 김동진 선생도 왔구만. 응? '내가 선생님하고 뭐 이랬으니 그 이상 대접해 줘야지' 할지 모르지만, 통일교회는 대접 안 한다구요. 뭐 아랑곳 없거든요. 자기들이 바쁘니까…. 재생창이니 전부 자기가 원하지 않는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전부 반대라구요. 이래서 한번….

그래 통일교회는 뭐가 있어요? 탕감? 탕감 뭐야? 「복귀」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돼요. 탕감하지 않으면 재생물이 생겨나지 않아요. 내가 그걸 안다구요.

하나님이 문 아무개를 사랑하는데, 왜 고생시킬까요? 재생, 재생. 사탄이가 두드리는 거예요. 두드리는 것은 전부 사탄이가 두드린다는 거예요. 매질은 사탄이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탄에게 전부 시켜 가지고 재생을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은 사탄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강하게 되었어요. 일본정부하고 싸우고, 김일성하고 싸우고 남한정부하고 싸우고, 미국정부하고 싸우다 보니 전부 세계적으로 단련되어서 하나님이 쓱 물건으로 만들어 냈다 이거예요. 그러니 이제는 쓸 만하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번 해봐라! 이래서 천운을 전부 다 꽁무니에 감아 쥐고 이번에 돌아왔다 이거예요.

천운을 남북한에 뿌리박게 해야

이렇게 돌아왔으니 이걸 팔아먹어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심어야지요? 「예」 심는데 이 뿌리가 남한에만 가면 되겠나? 「예」 아니야! 남북한에 뿌리를 박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때가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지금 세계 강국, 세계 문제의 국가들 중에 4대강국이 있다면 첫째는 미국이예요. 그다음에는 아시아에 있어서는 일본이예요. 그다음에는 공산주의 세계에 있어서는 소련입니다. 다음으로 세계에 40억 인구가 사는데 있어서 사람 수를 제일 많이 가진 나라가 어느 나라예요? 「중국입니다」 중국이예요, 중국. 인간의 수적인 면에서는 중국, 대 과학기술에 있어서는 미국, 또 경제에 있어서는 일본, 외적 사상 기준에 있어서는 소련입니다.

자 그러면, 내적 하나님 편에 있어서는, 심정적 사상 기준에 있어서는 어느 나라예요? 「한국」 뭐야? 뭐야? 「통일교회」 통일될 수 있는 요소는 하나님의 심정권이어야 될 텐데…. 보라구요. 소련하고 중공이 하나가 못 되었고, 일본하고 중공이 하나 못 되었고, 일본하고 미국도 지금 무역 역조 문제 때문에…. 이번에 나까소네가 미국에 갔다가 실패하고 돌아왔더구만. 그렇지 않아요? 하나가 못 되는 거예요. 누구도 이걸 평준화시킬 수 없다구요. 또, 미국하고 중공도 하나 못 된다구요. 왜? 현재 경제적 차원이라든가 과학적 차원에서 너무나 등차가 있어요. 일본하고 미국은 합할 수 있지만 그것도 전부 다 무역 문제 때문에 안 돼요.

자, 이 나라들을 두고 보니 큰 놈들이 전부다 한꺼번에 모여 있어요. 한꺼번에 전부 다 누구한테 머리를 맞대고 있느냐? 한국은 조그마한데, 한국에 전부 다 머리를 맞대고 있다구요. 일본 머리, 그다음에는 무슨 머리? 「미국 머리」 미국 머리, 그다음에 무슨 머리? 「중공 머리」 그다음에 무슨 머리? 「소련 머리」 소련 머리가 맞대고 있다구요.

중공도 한반도가 필요해요, 아시아의 일본을 점령하려면 소련도 한반도가 필요해요. 일본도 섬나라이기 때문에 대륙으로 나가려면 한반도가 필요하다구요. 미국도 태평양시대의 세계에 있어서, 서양문화권의 종말시대를 맞이해서 아시아문명권시대에 접붙이려면 서양문화권이 종결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시아에 기지를 마련하려고 합니다. 그 아시아에 기지를 내리고 있는 것이 지금 미국 주둔군이라구요, 미국 주둔군. 딱 이렇게 전부가…. 그래 가지고 대가리들이 이 하나를 포위하고 있다구요.

이것을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국민을 중심삼고, 미국의 공화당 민주당, 일본의 자민당 사회당 요원들을 중심삼고 묶어 나오는 거에요. 다 묶었다구요. 중공도 내 영향판도권 내에 들어와 있다구요. 국민만 하나되면 이 주권은, 국민이 쑥 올라오는 날에는 이들은 철커덕 다 밑으로 떨어져 내려간다구요. 최고의 저기압권에서부터, 천운이 여기에서 냅다 밀어 주니 저기압권에서부터…. 제일 강한 고기압이 먼저 밀어 줄 수 있는 자리는 제일 밑창이더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아멘」

그래 한국의 문제를, 중국문제를 누가 수습하지 못해요. 일본 문제를 누가 수습 못 해요. 미국이 못 하고 소련이 못 하고 중공이 못 해요. 미국 문제도 그렇고, 한국문제 자체도 그래요. 인간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은 통일이론, 하나님주의가 아니고는 해결을 못 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지가….

섭리의 종착지는 삼팔선

오늘날 정치 정세를 보게 될 때, 4대강국이 어디로 갈 것이냐? 몰락밖에 없는 것입니다. 멸망밖에 찾을 것이 없는 비참한 실정을 맞는 것입니다. 한국이 여기에 서 가지고 영계에서 지금 펌프질을 하는 거예요. 펌프질을 해서 심정의 탑을 쌓아 가지고 올려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양문명의 모든 운세를 몰아 가지고, 망할 수 있는 운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둘로 갈라졌지요? 그걸 통합해야 된다구요. 한국의 남북을 통합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무력으로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통합을 할 수 있게 된다면 이것이 제일 종착지의 제일 깊은 곳입니다. 어디가? 어디가? 어디가? 삼팔선이, 삼팔선. 삼팔선을 불어 버릴 수 있게 된다면….

불어 버리는 데 있어서 김일성이도 눈을 껌벅껌벅하면서 '할 수 없구나', 소련도 '할 수 없구나', 중공도 '할 수 없구나', 여당 야당도 '할 수 없구나', 미국도 '할 수 없구나', 일본도 '할 수 없구나' 이렇게 되면 만사는 끝장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망하는 거예요, 흥하는 거예요? 만사는 끝장이 나고 만사는 새출발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아멘」

그러니 우리는 국민을 엮는 거예요. 한국의 우리 승공연합 요원은 7백만, 8백만인데 일본은 3천만도 넘을 수 있지만 우리가 다 보류하고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일천만 카우사 요원을 전부 다 엮어 나오는 거예요. 지금 중공은 이 영향권을 중심삼고 이번 5월 며칠에 중공의 기계 사절단이 우리 통일산업에 오는 거라구요. 미국에 앞서서 주도적으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잘났지요? 「예」 (박수)

하나님의 섭리 역사에서 그 모든 것이 어디에서 갈라졌는지는 모르지만 합할 수 있는 하나의 것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으로부터 세계의 운세를 몰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복귀 하여 하나되지 않을 수 없는 환경적 요건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 요건을 종착시킬 수 있는 선상이 어디냐 하는 것을 알았다구요. 그게 어디라구요? 「삼팔선」 삼팔선. 삼팔선에 서 있는 사람이 이북에 가겠다 할 때 '못 간다' 하면 돼? 이놈의 자식! 이남에 가겠다 할 때 '못 간다' 하면 돼? 이놈의 자식!말 안 들으면 일본이 목을 조일 것이고, 미국이 목을 조일 것이고, 중공이 목을 조일 것이고….

천지의 운세가 몰아치는 한반도에 우리의 정열을 퍼붓자

이런 때가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금년에 돌아와 가지고…. 우리 현진이도 그런 탕감조건을 세우고, 가정적 해방을 완전히 시키기 위해서 3월 30일에 부랴부랴 결혼식을 끝냈어요. 그래서 지금 그 정지작업을 하고 있고, 이제 내일부터는 출동명령이 떨어지는 거예요, 출동명령, 그래서 남북통일운동국민대회를 개최할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뭘 위해서? 아직까지 종착점이, 아직까지 정착이 안 되어 있으니 정착을 하기 위해서 우리는 출동할지어다-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여러분에게 있는 모든 정열을 어디에다 퍼붓자는 거예요? 한국 사람의 모든 정열, 한국 사람이 모두 퍼붓지 못하면 우리 통일교회 모든 사람들의 정열을 그 어디다 퍼붓자는 거예요? 이 자리에다 퍼부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천지운세가 몰아치는 여기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불어 치울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됩니다. 자연의 힘이 불어질 수 있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믿고 하는 대로 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요전에 왔다 갈때, 강하고 담대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다 단기 수련회, 1백만 명에 대한 교육을 시작하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래서 서울의 12만 이·통 지부장을 전부 설정해 가지고 작년에 훈련을 시켜서 연합운동을 해 나왔다구요. 이걸 살려 가지고 재생할 수 있게끔 하나님의 뜻과 연결시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 원리를 모르면 안 됩니다. 이런 운동을 하는, 이런 역사적인 숨막힌 종착점에 이르고 있다는 것을 아시고 거기에 임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서두르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알고 보면 대학교가 문제가 아니예요. 남녀노유를 막론하고 총집결해서 북한을 해방해야 되겠다구요. 우리가 준비하고 나서면 김일성이는, 영계에서 오늘이라도 데려가려면 데려가지요? 「예」 부자를 한꺼번에 데려갈 수도 있지요? (웃음) 우리의 준비가 안 됐기 때문에 안 데려가는 것입니다. 공산당이 빨리 망하지 않는 것은 우리 때문에, 통일교회 문 아무개가 빨리 서두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문 아무개는 막 서두르지 않아요. 때를 잘 알기 때문에 전쟁을 하지 않고 어부지리(漁父之利)로 얻을 줄을 안다구요.

맞고 빼앗아 나오거든요. 이제는 세계에서 나를 대적할 나라가 없고, 나를 대적할 사람이 없어요. 그게 믿어져요? 「예」 믿어져요, 안 믿어져요? 「믿어집니다」 안 믿어지는 놈들은 죽으라구. (웃음)

절대 복종하는 무리가 지혜로운 무리

왜 그러냐 이거예요. 내가 40년 전에 말이예요. 40년 후면 이러이러한 때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따라지중에서도 왕따라지였어요. 옷도 없어서 바지는 한복바지, 겹바지인데 그것도 아껴 입으려고 안껍질 겉껍질을 따로 퍼런 물을 들여서 입고, 위에는 입을 것이 없으니까 미군 작업복인 푸른 옷을 입고, 신은 운동화, 그 운동화는 왜놈들이 갖다 준 거라구요. 그렇게 3국의 옷을 떡 입고 다녔다구요. (웃음) 그렇게 하고 다니면서도 '이건 다 탕감복귀다. 탕감복귀하려니 미국의 누더기, 한국의 누더기, 일본의 누더기를 내가 입고 다닌다' 이랬어요. 그게 얼마나 근사해요?

그렇게 입고 다니면서도 내가 부끄러워하고 그런 게 없다구요. 친구네 집에도 잘 가고, 선생님 집에도 잘 가고, 어디든지 찾아 다녔다구요. 이상하게 보면, '이상하게 봐라 이놈의 자식아! 이제 내 때가 올 때 전부 두고 보자! 40년 후에는 온다. 안 오면 내가 오게 만들 것이다' 이러고 사람을 만나 가지고는 저 범일동 꼭대기에서…. 지금은 성지라고 해서 찾아가는 범일동 꼭대기 말이예요. 그런데 '저 범일동 꼭대기는 미남자, 잘난 미치광이가 사는 곳이다'라고 소문이 났다구요. (녹음이 잠시 끊김) 내가 장가를 가겠다면 부자집 딸한테도 얼마든지 갈 수 있었을 거라구요. (웃음)

이게 탕감복귀의 원칙인 것을 알았기 때문에 40이 되도록 창대같이 늙어야 했다구요. 그래 가지고는 나이 많은 색시도 못 얻고 열 여덟 살…. 18세가 넘으면 안 된다구요. 통일교회에 대학을 나온 박사, 학사가 수두룩해서 눈을 부릅떠 가지고 쏘아 잡아먹으려고 하는, 이런 여자 떼거리가 늑대와 같이 으르릉 왕왕거리는 판국에 그들은 상대하지 않고, 다 집어치우고 아무것도 모르는 어머니를 모셨으니 얼마나 요사스러운 판국이 벌어졌겠어요?

그때에는 할머니도, 복귀원칙으로 보게 되면 우주의 대표적 남자이니 여자라는 골동품도 '저 분이 내 남편' 전부 다 그렇게 믿었다구요. 여기에 지금 들어온 사람들은 다 시대가 지났으니 말이지, 그때 들어왔으면 '선생님이 내 남편' 그렇게 믿었을 거라구요. 해와니까 아담이 남자로서 하나 밖에 없으니, 여자는 전부 다 좋은 남자를 찾기 위한 후보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내 남편' 이럴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공적으로 허락한 판도예요.

그래서 창조 이후 비로소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봄바람이 불어오는 거예요. 여자라는 동물은 여기에 움직이지 않는 동물이 없어요. 선생님이 80이 된 할머니에게 '이놈의 늙은이, 뭘 그리 밤을 새워 가면서 기도를 해!' 하고 물으면 '선생님은 모르우?', '뭘 몰라, 이놈의 늙은이', '당신이 내 남편이지요'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이게 망조가 들어도 그런 망조가 어디에 있어요. (웃음)

자 이거, 늙어 죽게 되었으면서도 선생님 불러들이려고 하지, 자기 영감은 싫다고 하고 자기 아들딸은 싫다고 하니 그거 욕먹게 생겼지요. 죽게 된 늙은이가 말이예요, '누구를 불러 올까요?' 하고 물으면 선생님을 불러 오라고 그러지 남편이라는 영감도 싫고, 아들딸도 전부 다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와서 본 후에는 되지만 절대 싫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거 그렇게 돼 있다구요. 법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걸 누가 알아 줘요?

그리고 여편네들이 부부생활을 하면 하혈을 하는데, 이걸 어떡할 거예요? 요즘 여자들은 그런 걸 모르지요? 응? 그게 다 지나가서 그래요. 그때는 봄바람이 불기 때문에 여자는 죽게 된 할머니들도 다리라도 춤을 추겠다고 하며 '나는 선생님한테 프로포즈합니다' 이러고 죽어야지요. (웃음)

자, 그런 판국에 어머니라고 조그마한, 익지도 않은 퍼런 사람을 갖다 놨으니 이게 얼마나 천덕꾸러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전부 다 격리해 가지고 한 단계 한 단계 8단계를 거쳐서 넘어왔다구요. 80단계의 할머니, 70단계의 할머니, 그다음에 60단계의 할머니, 50단계의 할머니, 40단계의 아줌마, 30단계의 아줌마, 20단계의 처녀, 10단계의 각시까지 다 거쳐온 것입니다. 8단계….

전부가 어머니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도 여기에 들어오고, 며느리도 들어오고, 손녀딸도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3대가 서로서로 자기가 선생님의 상대라네요. (웃음) 어머니는 어머니대로 따로고, 딸은 딸대로 따로고, 할머니는 할머니대로 보따리를 따로…. 이러고 있는 판국이니 그 요사스러운 판국을 어떻게 수습하겠어요, 그거? 선생님이니 수습했지요. 그런 의미에서는 한 여자가 달라붙어도 죽을 지경인데, 이거 이 왕사탄 같은 패들이 들어와서 물어뜯고 이러니 이걸 진정시키고 요리하기에 얼마나 머리가 썩었겠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이니까 수습했지요.

그 판국에 어머니를 갖다 놓으면 독약을 먹여서 당장 죽일 텐데요. 죽인다구요. 독약 먹인다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홍씨 할머니한테 절대 뒷문으로 출입하라고 한 것입니다. 아담에게 무슨 장모가 있었어요? (웃음) 아담에게 장모가 있었어요? (웃음) 그러니까 뒷문 출입해야지요.

그 홍씨 할머니도 세상으로 보면 사위인데, 제일 무서운 것이 누구냐 하면 선생님이라고 한다구요. 그래야지. 타락한 해와를 대표해서 전부 다 이루려면 그래야지요. 그리고 또 어머니에 대해서 전부 받거든요. 전부 다 세밀히 가르쳐 준다구요. 그러면서 나온 것을 누구도 모르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이렇게 엄청나다는 거예요.

요즘에야 배를 다 만들어 놓고 말이예요, 길도 다 닦아 놓고 말이예요, 길도 레일로 닦아 놓고 해서 바람이 부나 안 부나 그저 모터만 돌면 그냥 그대로 쏜살같이 달릴 수 있게 했으니, 전부 다 자동적으로 모터 보트를 타고 있으니 세상만사가 다 이렇게 좋은 줄만 알고 있다구, 이것들.

그러나 한 가지,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여기 통일교회에서도 논하고 있지마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을 위해서는, 단 한 가지 그 사랑을 위해서는 제일 철칙이 뭐냐? 절대 순응하는 무리보다, 절대 복종할 수 있는 무리가 지혜로운 무리일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아멘」

섭리적 종착점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참사랑

결론을 짓자구요. 앞으로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점상에 결착시키기 위한 싸움을 하는 데 있어서, 싸움터에 나서야 할 때에 있어서 절대 순응할 거예요, 절대 복종할 거예요? 「절대 복종하겠습니다」 대답해요. 순응할 거예요, 복종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복종하겠습니다」 순응이 좋아, 복종이 좋아? 「복종이 좋습니다」 독재자 앞에 순응하는 게 좋아, 복종하는 게 좋아? 「……」 그건 잘 모르는구만, 그때는 순응하는 게 좋다구요. 복종은 뭐냐 하면 자기의 의사는 아무것도 없어요.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복종,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거라구요. 순종하는 것은 자기 의식이 있다구요. 자기 개념이 남아 있다구요. 자기 주장도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응해 가는 것이 순종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순종을 원하지 않아요,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전부 다 제거하기 위해서는 복종해야 합니다. 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마음 복판에 돌입할 수 있는 원칙으로 돼 있다구요. 참사랑을 주장하는 하나님 앞에는 복종만이 살아 남을 길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할 거예요? 「예」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레버런 문은 예외예요? 응? 선생님은 예외예요? 이 탕감복귀라는 것이 얼마나 힘들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그저 복종이예요. 뜻이 가는 방향을 알았기 때문에 무조건 복종이라구요, 무조건 복종. 개인시대를 알게 되면, 나는 개인시대를 지나 가정시대로 점핑 하려고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복귀섭리의 43년 동안 4천년을 전부 다 탕감해 나온 거라구요. 그래서 1988년까지, 43년 동안 남북통일의 기풍을 중심삼고 이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방향으로 기울어지게끔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 그러면, 섭리적 종착점은 무엇이 해결해 줄 수 있다구요? 「참사랑」 참사랑. 몸과 마음이 하나되고, 내 집을 가져야 됩니다. 사랑으로 연결된 내 집,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 사랑이 결착된 내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내 세계를 가져야 되고, 내 우주를 가져야 되고, 내 하나님을 가져야 됩니다. 그것을 위해서는 나는 희생을 각오해야 됩니다. 그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명령하기 전에 달려가려고 할 수 있는 걸음 걸음을 선생님이 전통으로 지금까지 생애에 남겨 왔으니, 여러분도 그 전통을 이어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그 전통을 이어받게 될 때에는 여러분의 일족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의 일가가, 여러분의 선조로부터 전체의 종중이 부활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나와 같이 하나님의 최후의 종착점의 승패를 가르는 데 있어서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서 모든 탑을 쌓은 거예요. 이 혜택을 여러분들도 평행의 기준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대등한 자리에 올라가서 상속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때가 삼팔선을 중심삼고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북한 해방을 무엇보다 중히 여기고 전진해야

이 삼팔선 해소 문제와 북한 해방 문제를 여러분이 무엇보다 존중시하며 전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종착점에서 승리의 출발을 볼 것이다 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예요.

여기에서 멸망할 것이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아멘」 삼팔선에 왔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걸어 가지고, 이북에서 나오면서 기도한 것은 '내 손으로 김일성이를 잡을 것이고 공산주의를 처단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준비해 가지고 삼팔선을 향해서 왔다구요. 여기서 후퇴할 수 없어요. 천운이 같이하여 밀어내 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무엇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힘을 받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남한을 교육해 가지고 북한을 소화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남북한의 대결을 중심삼고 불가피하게…. 중공도 총선거를 원하게 돼 있고, 일본도 원하게 돼 있고, 미국도 원하게 돼 있고, 소련도 원하게 되어 있다구요. 지금 모든 정세를 볼 때….

그것이 언제 올 것이냐? 시급하다는 거예요. 이북은 만반의 준비를 다 갖췄다구요. 총선을 하게 되면 김일성이는 40일 이내에 하자고 들고 나오는 거라구요.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한도 이걸 준비해야 됩니다. 오늘 저, 민정당을 믿다가는 다 죽어요. 그러니 남한을 품을 수 있는 지도 이념을 가진 정당이 되고 나라의 지도자가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모르니까 우리가 다 해야 되겠다구요.

자, 통일교회는 그런 결의를 해야 됩니다. 망해서는 안 된다구요. 세계적으로 인공위성을 타고 대우주로 비약해 가지고 4대 강국을 전부 다 우리의 압력의 기지로, 날수 있는 한 터전으로 삼고, 이걸 밀어 제치고 도약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사랑의 천국을 향하여 전진할 지어다! 「아멘」

자,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들어서 하늘 앞에 맹세를 하라구요.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이 수고한 모든 섭리의 종말을, 또 역사적인 이 인류사를, 심정적인 탕감복귀의 모든 내용을 한 기준에서 격파시켜 만우주를 포괄하고, 전체에게 각성을 일으켜 새로운 세계로 도약할 수 있는, 지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때와 기지가 어떻다는 것을 이제 알았습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주저하지 말고 남한에 있는 모든 사람은 북한으로 가고, 북한에 있는 모든 사람을 남한으로 끌어내 가지고 교도 할 수 있고, 그 모든 환경을 포괄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으로 세계의 힘과 운세를 가지고 그들을 품어서 새로이 해방시킬 수 있는 저희들이 되고, 남한 나라가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와 같은 섭리적 종착점, 당신의 사랑을 기지로 하여서 바라는 세계를 향해서 도약할 수 있도록 쌍수를 들어 출발할 것을 맹세했사오니 이 맹세를 받아 당신이 해원성사하시기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섭리적 종착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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