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3)지상생활의 가치 ④육신을 쓴 지상생활이 낱낱이 기록된다’부터 훈독)
『……조부모는 부모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부모는 부부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었고, 부부는 자식 앞에 사랑을 상속해 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어느 사랑을 부정해도 천국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부부끼리 사랑하는 이상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상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이것이 모든 천국의 핵심이 되고, 이상적 모토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요?「예.」지나가는 말이에요, 사실인데 그 사실이 나예요?「사실입니다.」이 세상에는 지극히 모르는 사실이 그 뿌리가 됐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돼요. 그 뿌리에서 줄기가 나오고, 순이 나오고, 가지가 나오고, 잎이 나오고, 꽃이 나오고, 열매가 나와요. 그 외에는 없어요. 아무리 둘이 좋아하더라도 부모를 모르는 둘은 있을 수 없고, 둘이 좋아하더라도 자식을 갖지 않은 부부는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불가피합니다.
상하, 상·중·하! 상하 할 때 중이 있고, 좌우 할 때 중이 있고, 전후 할 때 중이 있는데, 그 중을 중심삼고 상하니 좌우니 전후가 생겼다는 거예요. 전이라는 것은 후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전과 후는 중심을 선유조건으로 했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 위라는 것이 생겨나기 위해서는 아래를 먼저 인정해야 돼요. 아래 위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중앙을 먼저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중심이 없으면 다 헤쳐져요. 상하도 헤쳐지고, 좌우도 헤쳐지고, 전후도 헤쳐집니다. 중을 인정한다는 것은, 상하의 중이나 좌우의 중이나 전후의 중은 같아야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구형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남자를 인정하고 남자를 생각하고 남자를 지켜야 될 때는 여자를 선유조건으로 하고, 여자 남자가 하나되는 것은 중심,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데, 그 사랑은 상하·좌우·전후가 같은 자리에 서야 입체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남자가 생겼고, 남자를 선유조건으로 해 가지고 여자가 생겼어요. 이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상중하 수직과 그다음은 수평, 그다음은 45도로 해서 구형을 이루어요. 그 중심은 사랑의 왕터, 생명의 왕터, 혈통의 왕터, 모든 전체의 중심이에요. 상하의 중심, 좌우의 중심, 전후의 중심입니다. 360도의 방향에서 그 중심을 떠난 것은 360도의 존재세계를 이탈하는 거라구요. 360도가 각도의 끄트머리가 아닌 중심에 연결된 거라구요.
부처끼리 싸우는 것은 칼로 물 베기라는 말이 있잖아요? 아침에 싸우고 저녁까지 가면 그 자체는 큰 범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어때요? 부모를 잃어버리고 통곡하는 자리에 천년 전에, 만년 전에 잃어버렸던 사랑의 상대가 나타나면 울다가 웃겠나, 웃다가 울겠나? 부모는 종적이지만 횡적이 아니에요. 그러나 횡적인 기준을 사랑하고 높인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부모를 품고 하늘을 품고 그 가운데 깃드는 거라구요. 잘 생각해 봐요, 어떻게 살았나.
언제나 여자들이 자기가 부부생활의 중심이 되고 싶어요, 남자들이 중심이 되고 싶어요, 아들딸들이 생활하는 데 중심이 되고 싶어요? 남자 여자! 부모가 있고 아들딸이 있으면 말이에요, 전부 다 중심이 되고 싶어해요.
여러분도 중심이 되고 싶지요?「예.」되고 싶은 것은 좋은데, 중심이라는 것은 사방 가운데 있는 거예요. 모든 전부가, 뿌리도 거기에 있고, 줄기도 거기에 있고, 순도 거기 중심에 있지, 가지에 가 있는 것이 아니에요. 가지는 뭐냐? 360도의 면에 나타난 것이 가지라구요. 가지가 수직이 없어요. 가지는 수평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나무 중에 수직과 수평이 된 나무가 어떻게 될까요? 아름다울 거라구요. 수직으로 자라는 가지가 순서대로 잘 자라 가지고 그것이 둥글면 말이에요, 이렇게 둥글게 되면 중심을 중심삼고 딱 이렇게 되는데, 이것도 다 그런 구형이 된다는 거예요. 나무 가운데 그런 나무 봤어요? 찾아봐요.
그런 나뭇가지에는 운동을 좋아하고 빨리 동작하는 짐승들이 머물고 싶어해요. 새들은 그런 나무를 중심삼고 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운동이 필요하다구요. 눈감고 해도 같이 되기 때문에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줄기를 중심삼고 수평이 돼 가지고 어디든지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다구요. 밤이나 낮이나 습관에 의해서 어디나 도수가 맞게 돼 있다구요.
사랑하는 이상적 부부가 흠모하고 사랑으로써 서로서로가 위할 수 있으면, 천지 어디든지 다 그 습관성을 연결시킬 수 있는 입장이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가지가 이렇게 있으면 남자가 바른쪽이면 바른쪽을 잡고 가겠어요, 바른쪽을 잡고 돌겠어요, 왼쪽을 붙들고 돌겠어요? 돈다면 어떻게 돌 것 같아요? 왼쪽이라구요. 왼쪽은 바른쪽을 붙들고 그렇게 돌아요.
그러니까 자라는 것은, 도는 것은 수직을 결정하기 위한 거예요. 가지가 그렇기 때문에 많아요. 그 가운데서 전체를 대표한 수직이 뿌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횡적으로 자라지만, 종적으로는 뿌리가 자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씨라는 것은 다 갖고 있는 거예요. 배아 같은 것도 ‘열 십(十)’ 가운데 여기가 이렇게 되고, 또 이렇게 되어 종적이 됐으면 그다음은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된 입장을 갖춰 가지고 360도를 갖출 수 있는 모양이 하나의 공식적인 모델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가 있는 자리는 다 같은 자리예요, 시간의 차이는 있을지 몰라도. 할아버지가 자라던 그 자리를 대신해서 아버지가 자라고, 아버지를 대신한 자식이 자라고, 자식이 3대 자체의 모든 전부는 닮았다는 거지요. 그걸 갖다가 하나를 이렇게 붙여 놔도 반발 안 하고, 이걸 누르면 이것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벌려 놓게 되면 어디서 끊어지기 시작하느냐 하면 가운데서부터 끊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끊어지기 시작할 때는 두 힘의 중앙의 자리에서 끊어진다는 거예요.
이쪽이 떨어지든가 이쪽에 떨어지게 될 때는 이쪽이 굵다구요. 같지 않기 때문에 끊어지는 거예요. 똑같으면 가운데가 끊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잡아당겨도 그렇고, 늘려 놓으면 구멍이 뚫어지는 거예요. 구멍이 뚫어지면 깨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 그 무엇이 상하·좌우·전후의 씨의 자리에서, 씨가 시작하던 그 자리에 와서 모든 시작도 끝도 시작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유(有)의 자리는 절대 무(無)의 자리와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끊으면 차차 작아지지요? 희미해지다가 나중에는 가운데가 끊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모든 힘의 작동을 연결시키고 거기에 있어서 새로이 커 갈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수축만 돼서는 안 돼요. 커야 돼요. 이러면서 숨쉬면서 크는데, 그것이 어디냐 하면 맨 중앙을 중심삼고 움직인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뼈가 되고, 그것이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이 찾아가는 곳은 남자의 텅 빈 곳이에요. 텅 비었다는 게 뭐냐? 남자의 생식기가 남자 자기 것이 아니에요. 누구 것이냐? 누구 것이냐 할 때, 어머니 아버지 것도 아니에요. 또 누구 것이냐? 아들딸의 것도 아니에요. 누구 것이냐? 여편네 것이요, 남편네 것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사랑이 있느냐, 없느냐? 사랑이 없는 것 같지만 있고, 사랑이 무력한 것 같지만 위대한 힘이 있다는 거예요. 축소시키면 비어지고 없는 것 같지만, 주변에 연결돼 끊어지기 전까지 커진다는 거예요. 큰다는 거예요. 이것이 축소되게 되면 전부가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가죽과 살과 뼈가, 골수가 하나돼요. 이걸 잡아당기면 가운데는 텅 비는 거예요. 비고 끊어지는 거지요. 갈라짐으로써 헤쳐지는 거예요.
그러면 우주의 핵이 뭐냐? 우주가 어떻게 하나돼 있느냐? 잡아당기면 무한이지만, 축소시키면…. 종적인 것을 누르면 횡적으로 뻗어나고, 횡적인 것을 누르면 종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육적인 것을 희생시키면 영적인 것이 크고, 영적인 것을 희생하면 육적인 것이 크는 거예요. 그것이 중앙을 대해 가지고 구형을 이뤄요. 완전히 구형이 돼요. 그것이 균형이 잡혀 가지고 360도 횡·종·45도에 하나돼 가지고 영원한 구형이 되는 거예요. 거기는 반드시 골수가 생기고 뼈가 생기고 살이 생기고 가죽이 생기는 4단계 기준이 결속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의 기관이에요. 그 기관을 통해 가지고 결속하지 않으면 상하가 생겨날 수 없고, 좌우가 생겨날 수 없고, 전후가 생겨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전체의 하나의 모델 형이 상하·좌우·전후의 부자지관계, 할아버지와 손자 관계, 아버지와 어머니 관계, 아들과 형제 관계라구요.
이게 작다면 문제라구요.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손자가 크는 것이고, 손자가 크면 할아버지가 텅 비어요. 그렇기 때문에 숨쉬게 될 때 후우 할 때는 텅 비어야 돼요. 텅 비어야 돼요. 큰 것하고 작은 것, 작은 것하고 큰 것하고, 무형과 유형이 무엇을 취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수평에서부터예요. 수평이 되지 않으면, 수평에는 반드시 중앙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되게 되면 같은 것이 되면 괜찮지만, 조금만 당기게 되면 여기가 가늘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이걸 밀면 높아지는 거라구요. 높고 낮음은 반드시 중앙에 있어서 균형이 어떻게 됐느냐 하는 데 따라서, 종적인 기준에서 따라가면 육적인 것이 커지고, 육적인 기준을 축소시키면 영적인 것이 커지는 거예요. 영육이 그렇기 때문에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라.’는 말이 나와요. 거기에 하나님이 찾아와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처음과 나중의 형제예요. 상하도 형제, 부부도 그렇고, 형제도 그래요. 상하를 중심삼고 상·중·하인데, 하하고 중이 상을 무시할 수 없어요. 또 상이 중하고 하를 무시할 수 없어요. 자기의 영원한 상대 기반이요, 평형을 이룰 수 있는 내용이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자기 부부라는 것은 부모를 대신하고, 자기 아들딸은 부모를 닮았어요. 3대가 하나돼야 돼요.
상하·전후·좌우가 절대 요인이에요. 그걸 부정하는 것은 존재세계 전체를 부정한다는 거예요. 거기는 상대가 없기 때문에 횡적인 운동, 종적인 운동, 45도의 운동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조화를 일으키는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사랑이 중앙이에요. 중심이라구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그 사랑, 어머니 아버지도 그 사랑, 손자 며느리 사랑도 그 사랑! 귀하기는 똑같은 거라구요. 그게 뭐예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것, 할머니의 것은 남자의 것, 그것을 찾으면 우주가 다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또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그것을 점령하면 우주가 완전해지는 거예요. 휙 운동한다는 거예요.
이런 걸 모르기 때문에 나라가…. 가정이 있으면 나라가 돼야 된다구요. 가정이 생겨난 것은 나라를 위한 거예요. 나라가 있으면 세계를 만들기 위한 것이고, 세계는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커 가는데, 밑이 커 가지고 중심은 이게 돌리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움직여야 된다구요.
움직이는데 여기서 커 가지고 움직이면 작용하지만, 이것이 균형이 될 수 있는 기준은 여기하고 여기가 같아야 돼요. 힘의 비준이 같아야 이것이 균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균형이 돼 가지고 거기서는 이 아래의 형태를 중심삼아 가지고 닮아 가지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 둘이 작동하면서, 엇바꿔 가면서 균형을 취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은 남자 여자지 남자만이 아니에요. ‘사람’ 하게 된다면 남자 여자를 말해요. 물건 하게 된다면 거기에 수놈 암놈, 이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물건이나 수놈 암놈 아닌 것이 없어요. 요즘에 균의 세계도 번식을 말하고 있잖아요? 거기서 출발했어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는 거예요. 남자 여자, 수놈 암놈이 그걸 붙들고 태어났고 살고 죽어요. 그래, 누구를 위해 살았느냐? 여자는 남자를 위해, 남자는 여자를 위해 살았다! 살아 가지고 뭐가 되느냐? 횡적에서 그렇게 살았으면 종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 종을 위해서라는 거예요. 종은 왜 생겼느냐? 횡을 위해서. 종횡은 자녀를 위해서. 셋이 그래요. 하나님의 사랑은 부모의 사랑이요, 부부의 사랑이요, 형제의 사랑인데, 이 3대 사랑이 합한 것이 구형이상을 이룰 수 있는 중앙 정착이 가능합니다.
가능한 그것을 옮길 자가 없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 신이 정착하고, 실체의 몸이 정착하고, 그다음은 몸을 중심삼고 형제가 정착하는 출발지라구요. 3대 출발지, 3대 통일, 3대 운동의 기지가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때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천년만년 살더라도 무얼 붙들고 살겠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남자가 여자가 되고, 여자가 남자로 바꿔치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건 바꿔칠 수 없다는 거예요. 사는 생활처럼 무형 유형에 언제나 그것은 반드시 바꿔칠 수 없어요. 왜? 위가 있기 전에 선유조건으로 아래를 생각하면서 지었고, 아래위를 짓기 전에 중앙을 중심삼고 했기 때문에 중앙은 시작의 근본이요, 사랑이에요. 난 것도 그것 때문이요, 사는 것도 그걸 보호하기 위한 것이요, 죽는 것도 그것을 거두어 가기 위한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나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어요. 무엇을 중심삼고? 남자가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는데 무엇을 가지고 죽어요? 자기 몸 마음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몸 마음이 하나됐다 해도 그건 반쪽밖에 안 된다구요. 반쪽 된 그 자체를 근원에서부터 끌어당기고 근원서부터 하나되게 돼야 할 것이 뭐냐 하면, 여자의 그것이요, 남자의 그것이에요.
그런가, 안 그런가 생각해 봐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줄이 끊어지면 전체가,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해요. 중심이 옆으로도 가고, 어디로 갈지 몰라요. 중심이 틀어진다구요. 그러면 중심을 자기가 조정해서 세울 수 없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그것을 다시 갖다 때우는 거예요. 그걸 조정할 수 있는 주체가 뭐냐 하면 중심,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그래요. 그런 걸 알게 될 때, 결혼이 얼마나 어려운 결혼이냐 이거예요.
세상의 하늘땅 모든 것하고 사랑 중에서 어떤 걸 취하느냐? 주체 되는 것이 그거예요. 사랑을 취하는 거예요. 남자는 우주 전체를 취하지 않고 여자를 취하는 거예요. 여자는 우주 전체를 뒤로 두고 남자를 찾아요. 남자의 무엇? 무엇 때문에 생겼어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생겨나고, 여자는 남자 때문에 생겨났어요. 무엇에서? 사랑이에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고, 사랑 때문에 죽고, 사랑 때문에 대이동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에는 무제한의 조화 권한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있어서 남자로서 여자를 무한대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사람은, 사랑 때문에 존재하니 무한대의 세계가 활동 무대가 되는 거예요.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의 전체 상대 남편을 위해서 무한대의 행복과 무한대의 봉사를, 좋고 나쁜 것을 집약시켜서 수평의 자리에 갖다 놓는 것은 사랑밖에 없기 때문에, 사랑을 중심삼고 둘이 서게 될 때는 우주와도 바꾸지 않는 핵이 되는 것입니다.
남자 앞에 하늘땅을 갖다 준다면 지극히 사랑하는 아내와 바꿀 수 있어요?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바꿀 수 없다는 거예요. 왜?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중심이 딴 것 나와 가지고 바꿀 수 없어요. 금은보화니 무엇이라 하더라도 사랑과 못 바꿔요. 그건 대상적인 주체가 못 되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주체는 사랑이기 때문에. 부모의 중심도 사랑이요, 부부의 중심도 사랑이요, 아들딸의 중심도 사랑이라는 거예요. 영원한 부부의 상대이상이라는 것은 여기에 뿌리를 중심삼고 놀아나지, 이 점을 이탈한 존재는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도 성(性)을 중심삼고 출발했고, 성을 중심삼고 행복하고, 성을 중심삼고 활동해요. 무한대의 세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랑을 찾아서는 무한세계를 다 점령할 수 있어요. 그 중심 핵이 남자 여자를 점령하는 것이라구요. 영원히 점령하고 영원히 그 세계에 사랑을 심는 것은 대우주의 성적 세계, 수놈 암놈 세계의 못이든지 유원지든지 어떤 장소든 전부 다 핵에서 작동하는 데 상대적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성(性) 때문에 그래요, 성! 성, 해 봐요!「성!」‘성’ 하게 되면 혼자 안 되는 거예요. 남자 여자를 끌어당겨 엇바꿔 가면서 좋아할 수 있는 것이 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두 점을 중심삼고, 중심을 잡고 후루룩 돌아야 되는 거예요. ‘성(性)’ 자를 그렇게 쓰지요?
세상에 자기 자신이 무엇에, 돈에 팔려 갈 수 있는 이런 존재가 아니에요. 살 수 없어요. 영원히 변치 않고 영원한 무한 가치를 대신할 수 있는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해요. 기다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은 17세, 18세를 넘어가야 돼요. 14세 이상 될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열매가 되지 않고는 안 되는데, 씨를 받기 위해서는 씨를 싸고 있는 살을 먹어야 돼요. 그건 주인 외에는 먹을 자가 없어요. 아무나 먹을 수 없다는 거지요.
그래, 부부가 뭐냐? 남편의 사랑 앞에 내 모든 전부가 잡혀 먹힌다, 또 아내의 사랑 앞에 남편도 잡혀 먹힌다! 먹어 가지고 소화됐다가 아들딸로서 대신 부활하는 것이 핏줄이다 이거예요. 닮지요? 유종관의 아들도 닮았어?「예.」닮아요. 그건 뭐냐 하면, 여자 앞에 완전히 사랑을 중심삼고 잡혀 먹히고 소화되겠다고 하고, 남자의 사랑 앞에 여자도 완전히 소화되겠다고 잡혀 먹혔다 하는 그것이 아들딸로서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천년만년 그것이 연결되기 때문에 그 사랑의 방법은, 공식은 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부의 사랑은 칼로? 「물 베기!」 거기서부터 시작했어요.
자, 돌아가자구요. 애! 거기 앉아 있지 어디로 가서 엎드려 있어? 아기가 있다면 젖을 먹이러 가야 하는데, 남편이 그리워서 앉아 가지고…. 미국에 있는 남편 생각했나? (웃음) 딴 생각을 하는 것도 그래. 왜 딴 생각을 하고 거기 가 있어? 선생님 말을 듣고 자리에 앉지.
부부의 싸움은?「칼로 물 베기다!」자리가 안 난다구요. 지나가면 순식간에 하나돼야 되는데, 그래요? 사흘 나흘 끌고 가는 것은 여자들이에요.
여자는 뭐냐 하면 땅을 내려다봐요. 자기가 올라오기 힘들어요. 위에 올라갔다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어지럽지요?「예.」어지러워요, 어지럽지 않아요?「어지럽습니다.」올라갔던 사람은 반드시 내려오려고 하는데, 내려와서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올라갔다가 찾아오는 데는 여편네를 찾으려고 하는데, 여자들은 내려가는 것밖에 몰라요. 내려갈 때 중력에 끌려 가지고 ‘야, 기분 좋다!’ 이렇게 내려가면 올라올 줄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참지 못하고 바가지를 긁기 시작하면 이 떠는 사람같이 긁어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끌어올려 줘야 돼요. 남자가 여자한테 싸워서 이기겠다고…. 아침 햇빛이 저녁에 돌아서 가지고 찾아오는 밤하고 싸우면 되겠나? 새로이 돌아서 그 밤의 꽁무니에 달려 가지고 떨어지지 않고 붙어서 돌아가게 되면, 돌고 돌더라도 제자리, 크게 돌아갔다가는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여기서 낮이 됐으면 밤이 돼서 반대로 비쳐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한번 꽁하게 되면 물 시대, 코 시대, 눈 시대, 3일, 3일 밤, 일주일, 일주일의 상하·전후·좌우, 사 륙 이십 사(4×6=24) 한 달도 간다는 거예요. 그거 내버려두면 보따리 싸 가지고 옮겨간다구요. 그러면 안 되지. 그걸 조정해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붙들고 돌아야 되고, 남자는 하나님을 붙들고 돌아야 돼요.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크게 돌아요, 크게. 여자는 남자보다 작게 돌고, 작으니까 힘에 의지하고 큰 자가 붙들어 주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그래, 둘이 토닥거리고 기분 나쁜 일이 있었으면 아침에 회사 갔다가 돌아오면 저녁에도 기분 나빠하는 것이 여자지요? 며칠 가요. 갔다 와 가지고 그런 티 없이 하루 지내고, 이틀 지내고, 사흘만 지내게 된다면 돌아온다구요.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내려가기 때문에 남편이 붙들게 되게끔 작동을 해야 돼요. 틀림없어요.
한번 깽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잠자리도 달리하려고 그래요. 내가 이렇게 누우면 반대로 누우려고 하고, 반대로 돌아오면 동쪽으로 서려고 하고, 서쪽으로 서려고 한다구요. 시작하면 동서남북 사방을 중심삼고 일주일을 넘기고 재출발 수인 8일을 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손해날 일을 왜 해요? 싸우려고 하다가도, 뺨을 갈기고 싸우더라도 ‘사랑이다!’ 하라구요. 사랑이 떠나는 거예요. 싸움하고 기분 나쁜 것보다도 사랑하는 관계가 멀어져요. 멀어져요, 멀어지지 않아요?
싸움하고 나서 화해할 때는 어떻게 해요? 사랑만 하면 수평이 되는데 말이에요. 남자가 먼저 꽁한 여자를 돌려세워 가지고 사랑하려고 해요, 안 하려고 해요? 웃기 시작하면 평화가 찾아오는 거예요. 어떻게 웃게 하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꽁한 여자를 대해, 아침에 싸우고 저녁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할 수 있고, 저녁에 싸우고 또 재밤(한밤중)에 웃고 그럴 수 있는 일을, 싸우는 것보다도 그것이 좋다는 것을 느끼면 싸우지 않아요. 남자가 컨트롤해 주면 자기가 진다는 것을 생각할 때 싸우려고 하지 않는다구요. ‘또 그럴 걸 뭐…. 내가 또 질 건데….’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문제예요. 여자가 남자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자가 여자를 더 사랑해야 돼요. 3분지 2를 더 사랑해야 돼요. 소생·장성·완성이 사랑 아니에요? 하나님도 지을 때 유아시대부터 18세까지 소생 장성 기다려 가지고 하던 거와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남성격 주체지요? 그러니 남자가 그걸 조정할 줄 알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평화의 가정을 이룰 수 없어요. 그러니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그렇게, 또 아버지도 어머니를 그렇게, 자기도 자기 상대를 그렇게 하게 될 때 아들딸들이 다 배우는 거라구요. 성난다고 주먹질하고 그러는 건 완전히 깨는 거예요.
여기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남자는 이렇게 돌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우주를 중심삼고 태양계가 돌고, 태양을 중심삼고 지구가 돌고, 지구를 중심삼고 달이 돌잖아요? 도는 것을 누가 컨트롤하느냐? 도는 달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지구가 태양계를 컨트롤할 수 있나? 큰 것이 조정을 해야 돼요.
불쌍한 여자 어디 손댈 데가 있어요? 차면 휙 날아가는데.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한번 그렇게 해 가지고 병신이 돼 봐요. 이건 죽이지도 못하고 이혼도 못 하고…. 그래, 고장나면 어떻게 돼요? 큰일이지. 나는 남자들이 자랑하는 것을 보면, ‘저 녀석들, 통일교회 교인들 뻐떡대고 저러는데, 불쌍한 여자가 없으면, 한번 상대를 잃으면 얼마나 비참할까?’ 생각해요.
설용수 왔나? 윤정로도 여자에 대해서는 권위 의식을 잘 취하지? (웃음) 여자가 죽었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낮이 깜깜해지는 거예요. 왜? 무엇 때문에? 여자가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태양을 중심삼고는 지구가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지구를 중심삼고 달이 따라다니고 그래야 돼요. 작은 것이 따라다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이 지지 않는 것은, 결혼 전 연애시대의 사랑 이상을 바라는데 그게 없기 때문에 불안해져서 그렇다는 거예요. 주고받으면 커져야 할 텐데 말이에요. 점점 남자들이 결혼하면 처음부터 닦달을 해서 여자를 손안에 집어넣어야 된다고 하는 거예요. 어떻게 사랑이 손안에 들어가나? 여자의 사랑이 자기 손안에 들어가서 놀아? 남자를 전부 다 삼켜 버리고 그 일족도 삼켜 버리고 다 이러겠다고 생각하는데. 욕심은 다 그래요, 사람 욕심은.
그러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딱 달라붙어서 시집간 이상 시어머니가 암만 뭐 하더라도, 시아버지가 암만 뭐 하더라도 시할아버지 시할머니하고 친하면 해결되는 거예요. 아무리 양반 집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3대 남자들 부부가 반대한다 하더라도 그 나라를 사랑할 수 있는, 나랏님의 사랑을 받고 간다 하게 되면 그들을 점령하는 거라구요. 자기들이 깨져 나가요. 3대가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가치는 무한대의 가치에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언제 어떻게 될지 몰라요. 자기가 어제까지 운동하다가 어느 코에 가 부딪칠지 모른다구요. 부딪쳐서 스톱하게 된다면 여자가 가던 길이 각자가 다르게 벗어날 수 있어요. 이렇게 가던 것이 이렇게 돼요.
자동차 운동은 후퇴할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빨리빨리 하는데 여자는 뒤로 갈 수 있기를 바라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백(back) 운동을 해 가지고 막히면 뒤로 뺄 수 있는 거예요. 남자가 들이박히게 되면 여자가 뒤에서 붙들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가 박히게 되면 남자가 붙들어 줘야 되고 말이에요.
남자가, 중심존재가 손해가 아니에요. 투입하고 잊어버려야 높아지고 커지는 거예요. 그런 걸 생각하게 되면 나를 믿고 태어났고, 나 때문에 태어난 여자라는 거지. 그렇잖아요? 여자가 많다고 자기 아내가 다 될 수 있나? 두 여자를 한꺼번에 더블 시켜 가지고 사랑할 수 있어요? 절대 없는 거라구요. 사랑이 이중이 되면, 이렇게 돌던 것이 이렇게 되면 둘 다 무시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부정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원칙을 생각하게 되면, 모든 존재는 운동법칙을 중심삼고 성(性)에 의해 가지고 출발했다는 그 개념만 있으면 갈라질 수 없어요. 결론이 우주와 더불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이런 입장이 결론이기 때문에 자기가 한번 저 여자로 결정했다 할 때는 자기 나라의 재산, 나라의 대통령, 국민 전부를 줘도 안 바꿀 수 있는 이 기준에서 존경하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 기준만 가지면 모든 만사가 이상권 내에 서기 때문에 거기에 서로가 좋아하면서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 위에 서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사랑할 때 여자가 왜 아래예요? 남자에게 받으려고 그래요. 받고 사는 거예요. 안 그래요? 거꾸로 하면, 거꾸로 사랑하면 아기들이 어떨까요? 만약 남자가 아래로 내려가고 여자가 위에 올라가 가지고 아기를 뱄다 하면 어떨까요?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에 반드시 원만한 자식이 못 된다는 거예요. 생명이 짧든가 그래요. 반은 어머니를 닮고 반은 아버지를 닮아 가지고 거꾸로 됐다 하면 어떻게 되나? 정상적이지 않다는 거예요.
모든 동물세계도 수놈이 올라가요, 내려가요?「올라갑니다.」여자들이 혁명을 해서 ‘야, 수놈아, 내려와!’ 그렇게 할 수 있어요? 그걸 고치지 못하는 한 따라가야 돼요. 의지해야 돼요. 힘을 빌려야 돼요. 보호를 받아야 돼요. 그렇잖아요? 그게 귀한 거예요.
칼을 가지고도 자리를 낼 수 없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이야! 그건 하나님도 못 하는 얘기 아니에요? 자연 자체가 어디든지 그래요. 사랑의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는 것은 흠이 없는 세계예요. 울툭불툭함이 없는 그런 자리에 돌아간다는 거예요. 사랑만이 위대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유종관은 여편네의 선물을 가슴에 품고 다녀?「마음에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뭘 가지고 있어?「그전에 결혼반지 하나 해 주었는데 팔아먹었습니다.」(웃음) 결혼반지가 귀하겠나, 아내의 음부에 난 털 하나가 귀하겠나? (웃음) 어떤 게 귀해?「털이 귀합니다.」3대를 대신한, 할머니 털, 어머니 털, 자기 여편네 털, 딸들의 털까지 하게 된다면 천지가 통일돼야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런 예물을 갖고 있는 이 땅에 어떤 남자나 여자가 있어요? 그것이 다이아몬드 반지에 비하겠나, 황금 반지에 비하겠나, 무엇에 비하겠나? 어떻게 생각해요?「하나님하고도 못 바꿀 만큼 귀한 것이지요.」말은 잘한다! (웃음) 지금 선생님 말을 듣고 그런 생각을 했어, 옛날부터 생각했어?「아버님한테 교육 받고 그렇게 터득한 겁니다.」지금 내가 처음 얘기하는데.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손녀가 할아버지 털 하나 달라면 뽑아 주겠나, 안 뽑아 주겠나? 물어보잖아요? 딸이 ‘아버지! 어머니가 제일 좋아하는 그 털 하나 빼 주소.’ 하면 빼 주겠나, 안 빼 주겠나? 자기의 바른쪽 왼쪽, 전후 좌우, 손자, 3대권이 원하게 되면 할아버지, 어머니, 자기, 상대의 털까지도 구할 수 있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손녀 손자가 있으면 그 털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상속을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상속 받을 수 있는 귀물이요, 예물이 될 수 있다! 왜? 생각해 보라구요. ‘이야, 그래도 할아버지의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지.’ ‘아버지의 제일 귀한 걸 내가 줬지.’ ‘아내가, 남편에게 제일 귀한 것을 갖고 있지.’ ‘아들의 귀한 것을 가졌지.’ 그런데 그걸 누가 빼앗아 가겠어요? 그거 빼앗아다가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구 있겠어요? 빼앗아 찾아간다고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자기 남편, 아들밖에 없는 것 아니에요? 딴 사람이 필요해요? 딴 사람이 보물로 취급하겠나 말이에요.「더럽게 취급하지요, 딴 사람들은.」(웃음)
그런 것을 가슴에 넣고 다닌다 하면 총탄이 무섭지 않고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는 거예요. 보호의 신 가운데 그 이상 귀한 것이 없다는 거예요, 내 마음 자체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다니는 거예요. 울타리를 치고 다니는 거예요.
내가 쓸데없는 얘기를 또 하고 있구만. 그럴 것 같아요? 한번 해 보라구요. 어렸을 적부터 교육을 그렇게 하라구요.
그래, 그런 예물을 가졌다 한다면 다이아몬드 반지를 그 위에다 놓겠나, 아래에다 놓겠나?「다이아몬드 반지가 그 털 밑에 있어야지요.」(웃음) 왜 웃어요?
그러면 매일같이 여러분이 만지고 싶은 것이 숟갈이에요, 잠자는 이불 보따리예요? 여자들이 의지하고 산다면, 남편이 매일 그것을 한번 안아 봐 주면 좋아하겠나, 만져 주는 걸 좋아하겠나?「여자들한테 한번 물어보시지요.」(웃음) 아니, 물어볼 게 없어. 행복한가, 어떤 것이 좋겠나 하는데, 물어보는 얘기야, 이 녀석아? 말을 딴뚜 하고 있어.「남자는 만지는 게 좋지요.」응? 매일같이 만져?「틈이 있으면 매일 만져야지요.」틈만 있으면?
그러면 만질 때 그 여자가 매일같이 그걸 기다릴 수 있는 여자를 만들었어?「못 만들었습니다.」그러니 문제라구. 죽으나 사나, 어려운 무엇이 있으나 여자가 ‘모든 것은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하는데, 마음대로 한다고 끌고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여자가 ‘마음대로 그 이상 높여 줄 수 있는 자리에 세워 주면 됩니다.’ 그렇게 안 되니까 담이 생기고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만약에 그렇게 한다면 여자가 감기에 걸려 가지고 기분 나쁘더라도 ‘앵!’ 하고 좋아하는 표시를 하겠나, 나빠하는 표시를 하겠나? 이 총장!「모르겠습니다.」모르겠어?「예.」왜 몰라? 말은 이해되지? 사실이 그럴 것 같지? 꿈을 그려 놓고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여러분 아내의 그 부서를 사진 찍어 가지고 다니고 싶소, 어떻소? (웃음) 웃지 마라, 이놈의 자식들! 사진 찍어 가지고 다니고 싶소, 안 찍어 가지고 다니고 싶소? 남자들!「그건 뭐 찍을 필요가 없지요.」(웃음) 이 녀석아! 찍을 필요가 없는 게 아니고, 24시간 언제든지 그걸 볼 수 있나? 만질 수 있나, 이 녀석아? 사진은 보고 만질 수 있잖아? 이 녀석이 말을 그렇게 하고 있어.
그래, 찍어 가지고 갖고 다닐 수 없다고 하는 말이 좋아요,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말이 좋아요?「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말이 좋습니다.」진짜 그래?「예.」그래 가지고 그걸 하루에 한 번씩 보고 좋아하는 것보다도 키스하고 좋아하는 게 좋아요, 보는 게 좋아요?「키스하고 보는 게 좋습니다.」그래, 키스할 때 그 사진만 키스해? 키스할 때는 입술 키스, 혓발 키스, 이빨 키스, 목구멍 키스, 4대 키스를 하는데, 그렇게 사진을 가지고 사랑하는 충동을 느껴 볼 수 있으면 사진이 얼마나 귀하겠나? 그렇다면 사진 찍어 가지고 다녀야 되겠나, 안 다녀야 되겠나?「찍어 가지고 다녀야 되겠습니다.」
또 여자들은 어때요? 반대예요. 여자들은 남자의 그것을 사진 찍어 가지고 다니는 게 좋겠나, 안 가지고 다니는 게 좋겠나? 여자들, 얘기해 봐요. 여자가 시집가 가지고 제일 알고 싶은 것이 뭐겠나? 남자 얼굴은 매일같이 보지만 ‘그것이 어떻게 생겼느냐, 무슨 조화를 부리느냐?’ 그거 알고 싶겠나, 안 싶겠나? 자기가 그런 기관을 모르는 가운데 ‘한번 그려 봐라.’ 하면 그리겠나, 안 그리겠나? 그것이 여자 젖꼭지같이 말랑말랑한 것을 그리겠나,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게끔 그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내용을 안다면 그것을 붙들고, 그걸 사랑하고, 그와 더불어 살고 싶은 것이 사랑의 본궁 길이에요. 사랑의 궁전을 찾아가는 길이더라, 안내의 길이다 이거예요. 사거리를 지나가는 데 교통안전장치예요.
내가 이제 별스런 얘기를 다 하네. 끝날이 되어서 죽으려고 이런 얘기를 하는지 몰라요. 별의별 얘기를 다 하누만.
그렇게 된다면 그 가문에 있어서 이런 전통이 귀하다 해서 몇천 대 조상에서부터…. 요즘에는 공기 압축할 수 있는 물건에다 집어넣으면 영원히 갈 수 있는데, 그걸 장치해서 죽 전시할 수 있는 그 공관이 있다 하면 어떻게 되겠나? 얼마나 심각하고, 얼마나 거룩하고, 얼마나 엄숙한 자리가 되겠어요?
오늘 남자들, 선생님 말 들었어요?「예.」‘하루에 한 번씩 여자가 좋아할 수 있게끔 자기 전에 만져 주고 자겠다.’ 결심하라구요. 며칠이나 좋아하겠나? 그 ‘며칠이나 좋아하겠나?’ 하는 것은 남자 자기가 하루에 만져 주는 그 정성이 얼마나 계속될 것이냐 하는 거예요. 남자 하기에 달려 있어요. 남자에게 책임이 있다구요. 이혼하는 것도 남자의 책임이에요. 바람 피우니까 이혼하지. 여자들이 ‘앵!’ 하는 것은 왜냐? 남자가 바람 피우니까 여자가 ‘앵!’ 하지. 자기는 덮어두려는데 말이에요.
이혼을 많이 하는데, 여자가 동기가 될 것 같아요, 남자가 동기가 될 것 같아요? 바람 피우든가 말이에요. 여자는 남자가 바람 피우게 되면 반발하고, 또 남자 앞에 여자가 바람기가 있으면 들추어내는 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부부끼리에 있어서 남자는 여자를 속이고 여자는 남자를 속여 가지고 곁다리의 사랑을 들썩거리기 때문에 일주일 이내에 이혼은 보통이라는 거지요. 그건 누구 책임이냐 이거예요. 먼저 남자 책임이고, 그다음이 여자예요.
첫사랑의 길을 잘못하게 된다면 이혼할 수 있는 길이 동서남북 사방으로 언제나 생겨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일생 동안 이혼할 수 있는 내용이 있다는 거예요. 아무리 약혼할 때 과거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과거의 사실이 드러나게 되면 그걸 중심삼고 큰 산맥에서 넘지 못하게 되면 이혼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나 남자나 순결을 지켜야 된다는 거예요. 왜 순결이냐? 순결을 안 지키게 되면 가는 도중에 남자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걸 수 있고, 여자가 좋아하지 않을 수 있는 조건을 걸 수 있어요. 그 조건만 생기면 그 높은 산맥을 자기들이 지금까지 사랑하던 사랑의 힘을 가지고 넘을 수 없기 때문에 깨져 버리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이혼을 싫어하는 남녀는 순결을 안 지켜야 된다, 지켜야 된다? 뭐예요?「지켜야 된다!」절대적이에요. 그거 교육을 해야 돼요. 그래서 한국 법이 그렇듯이 남자나 여자나 결혼하기 전에는 종을 딸려 붙여야 돼요, 천사들이 보호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게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패들 다 손 들어 봐요. 아이고, 손을 드는 것은 다 훌륭하구만. 내리라구요. 그래, 축복받고 꿈에도 딴 남자 여자 곁눈질 안 해요? 축복받았더라도 옛날에 첫사랑을 했던 사람이 오게 되면 그리 끌려갈 수 있는 거예요. 원수가 언제나 따라온다는 거예요. 자기의 안정한 안식처를 파괴시킬 수 있는 원수가 따라와요. 그게 사탄이에요. 하나님의 안식처를 전부 파괴시키기 위하여 파수꾼으로 배치한 것이 사탄이라구요.
그래, 끝날에 가 가지고는 인간 최고의 성 해방이라는 말이 나온다는 거예요. 세상에! 성 해방으로 말미암아 손녀가 할아버지하고 살고 다 그런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손녀가 할아버지를 좋아하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왜 싸워? 내가 할머니 대신 여자로서 사랑하면 얼마나 좋겠어?’ 할 수 있나? 며느리가 ‘아이고, 시어머니가 뭐 필요하오? 내가 있는데.’ 할 수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없어요. 횡적인 기준이 달라요, 단계가. 여기서 이걸 갖다 붙이게 되면 파괴예요. 그런 원칙적인 생활 모델이 안 생겨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순결, 그다음은 뭐라구요?「순혈!」순혈! 할아버지 할머니 중심삼은 그 핏줄은 할아버지 할머니 외에 있을 수 없어요. 그 외에 다시 들어가게 되면 서자와 같이 거꾸로 흘러요, 거꾸로. 본처는 죽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어드래? 유종관은 박 뭣이?「박영자입니다.」박영자에게 그런 무엇이 있으면, 옛날에 그런 무엇이 있었으면 가만 둬두고 칭찬하고 싶어, 없애 버리고 싶어?「나쁜 짓 하면 없애 버리지요.」(웃음) 옛날에 데이트하고 키스도 하고 다 이랬다 한다면 어드래? 모를 때는 좋아했지만, 그것 알고 나면 어드래?「기분 나쁘지요.」(웃음) 너무 힘 주지 말라구.
(웃으시며) 입도 다물고, 코도 늘어져 가지고 ‘기분 나쁘다.’ 하는데, 얼마나 기분 나쁘겠어요? 죽지 못해 사는 거예요, 죽지 못해.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사탄 앞에 빼앗겨 놓고 얼마나, 타락한 후손도 그런데 하나님이 얼마나 한스러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생각할 때, 통일교회 2세들이 순혈, 순결을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지켜야 됩니다.」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여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부모님이 책정한 것이, 앞으로 미래에 대한 모든 것, 자기 사방의 환경에 맞춰 가지고 딱 동과 서가 상대적 기준이라야 아침 햇빛을 맞지, 아침이 됐는데 남쪽을 바라보거나 서쪽을 바라보면 어떻게 되나?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할아버지가 손자 손녀의 결혼식을 다 했다구요. 술좌석에서 기분 좋아 가지고 ‘아이고, 임자 손녀가 있지? 나는 손자가 있으니 지금 약혼하자.’, 만약에 안 태어났으면 ‘임자의 손자가 또 나오고 우리 손녀가 나오면 나오기 전에 결혼하자.’ 그랬어요. 그래 가지고 그 결혼을 지켜 가지고 실천하는 그 가정은 만년 발전한다는 거예요. 그거 싫다고 하는 녀석은 갈라지기 때문에 오래 못 간다는 거예요.
그래, 순결을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지켜야 됩니다.」순혈! 핏줄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됐다 이렇게 됐다 하면 어떻게 되나? 흔들어 버려 가지고…. 짐승들도 먹이를 물게 될 때는 이렇게 해서 안 되면 이렇게 하고, 이렇게 안 되면 이렇게 하고 흔드는 거예요. 그러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와 같이 만들면 안 된다는 거지. 여기 가서도 걸리고, 저기 가서도 걸리고 그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순결, 해 봐요.「순결!」처녀 총각은 어머니 아버지가 시집 장가 보낼 때 순결된 아들과 딸을 하나님 앞에 소개하면서 ‘하나님이여, 맡깁니다.’ 그럴 수 있는 부모가, 양가의 부모가 있다면 그 가정은 하늘이 기억하고 대신 지켜 주고, 하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아들딸을 잘못 길러 가지고 그러면 책임이 크다는 거예요.
지금 2세 가정들이 정상적인 가정이 없어요. 자기 마음대로 결혼하려고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결혼할 수 있나? 통일교회는 왜 선생님이 결혼을 해 줘요? ‘우리 엄마 아빠가 이렇게 됐으니, 엄마 아빠가 잘살지 못하는데 난 싫다.’ 해 가지고 그것이 문제예요. 정상적인 아들딸이 없어요. 요리 피하고 저리 피해 가지고 20대 넘고, 24세 중에서는 집에 가 가지고 30이 넘더라도 못 간다 이거예요.
자기 원하는 상대는 내가 얻어야 되겠다고 하는데, 자기 원하는 상대가 어디 있나? 하나님이 결정해 줘야지. 타락한 세상에 엉망진창의 구더기가 파먹던 그 껍데기 된 그걸 찾아가 가지고 자기 마음에 맞는다고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뼈가 있어야 되는 것이지. 문제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걸 인정하는 부모가 돼 가지고, 그걸 바라보고 그런 제멋대로 결혼한 축복가정을 가정에서 용인하고 있다는 사실은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원리원칙의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그런 아들딸들을 둬둬야 되겠나, 지옥으로 거꾸로 꽂아 넣어야 되겠나? 심각한 문제예요.
순결!「순결!」순혈!「순혈!」순결과 순혈이에요. 하나님이 세운 전통에 순애, 참사랑이 있을 수 있어요. 단 둘만이에요, 아담 해와! 이리 봐도 아담 해와, 저리 봐도 아담 해와, 이리 봐도 아담 해와, 이리 봐도 아담 해와, 사방 360도 구형권 내 어디를 보더라도 아담 해와 하나밖에 없지.
위로 간다고 자기보다 잘났다고 변할 수 있고, 못났다고 변할 수 있고, 오른쪽이 좋다고 바른쪽이 약하다고 자기가 선별할 수 없어요. 전후를 가릴 수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핏줄이 연결되면, 순결 순혈 해서 핏줄이 연결되면 사랑이 어디 가서 정착하느냐? 수직의 자리 여기에 서야 돼요. 이 정착하는 자리에 모든 구형이 이 한 수직을 중심삼고 연결되는데, 모든 전부가 여기에다 뿌리를 갖다 맞춰야 돼요. 이래 가지고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 이건 깨지는 거예요. 깨지는 거라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생각해 보라구요.
순결, 순혈, 순애 성(性) 안착시대예요. 성이에요. 왜 성을 갖다 붙여요? 성이 뭐예요? 아무리 순결하고 순혈이 돼 있고 순애가 돼 있더라도 성이 정착 안 되면 안 돼요. 수직을 통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이렇게 들어와서 여기에 꽂혀야 돼요. 여기에 달린 것이 없어요. 여기가 근본이 돼 가지고 확장이 벌어져야 돼요. 성 안착 일화예요, 일화. 화합해야 돼요. 어디든지 화합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이게 총 결론이에요. 하나님의 창조의 실체, 사랑의 실체를 맞는 것이 그거예요.
우리 <순애보(純愛報)>라는 신문이 있지요?「예.」박계주가 쓴 ≪순애보(殉愛譜)≫ 알아요? 그건 핏줄을 얘기하는 거예요. ‘족보 보(譜)’ 자 순애보(殉愛譜)이고, 이건 ‘보도 보(報)’ 자예요. 무엇을 자랑하느냐? 순애(純愛)를 천하에 알려라 이거예요. 가정신문이지요?「가정당입니다.」가정당 신문이에요. 그게 골자예요. 그러니 교육은 뭘 하느냐? <순애보>를 갖다 줘요. 이거 하는 거다, 밤이나 낮이나 그걸 연구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윤정로!「예.」교육하라는 거야. 오늘부터 재료가 필요하겠구만.
자, 부모의 모든 것은 없더라도 자기 결혼할 때에 그런 예물로 소생·장성·완성, 서로가 결혼하기 전에 세 털을 뽑아 가지고 바꾸자 이거예요. 청춘시대·중년시대·노년시대, 소생·장성·완성,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것이 영원한 표적으로서, 하늘나라에 그냥 그대로 기념물로서 아버지 어머니를 대표한 비석 가운데 새겨질 수 있는 보물이다 이거예요. 그랬으면 망했겠어요? 하나님이 서러운 일이 있었겠나, 없었겠나? 심각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지금 현재 생식기 문제를 우습게 생각하니 그렇지. 그게 그저 그만이 아니에요. 거기에 모든 생사지권이 달려 있어요. 하나님도 그것 때문에 태어난 거예요.
그래, 이성성상이라는 말이 그래서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중화적 존재예요. 하나돼 가지고 격위에서는 남성격이에요. 사람이 들어간다구요. 그렇지요? 신인과 인인, 신에서 인으로 돼 가지고 신인일체가 천지인부모, 3대를 내려 거쳐요. 그래, 소생·장성·완성, 손자까지 축복하지 않고서는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못 가져요. 순결 순혈 순애 성 안착 일화 통일권을 넘어서야만 가정으로 인정돼 천국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 말이 그 말 아니에요?
성 문제 하게 된다면, 오목 볼록 하게 되면 웃음거리로, 그저 취미로 듣는 게 아니에요. 생명의 근본, 영원한 문제가, 영생문제가 달려 있고, 완전 완결이라는 것이 그 안에 다 포함된다는 거예요. 충신 가정, 효자 가정으로 표창을 받게끔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로마의 교황은 혼자 사나, 여편네 데리고 사나?「혼자 삽니다.」교황이 되기 위해서는 전부 패스되더라도 나중에는 발가벗고 그 기관이 온전한가, 완전한가 하는 그것으로 결정한다는 말 들어 봤어요? 고자가 되면 어떻게 되나? 교황이 될 수 있나? 알겠어요?
사실은 어머니든가 자기 부모가 있어 가지고 아들을 체크해서, 그 생식기가 싱싱해야 교황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말 처음 듣지요?「예.」그렇다고 하더라구요. (웃음) 또 그래야 된다는 것이, 그거 참 이치에 맞는 놀음으로 결정한다 이거예요. 병신이 돼 가지고 장가가게 되면 그 집안 망치는 것 아니에요? 문중이 걸리고 다 걸려요. 둘 다 망하는 거예요.
자, 아들딸을 낳아 놓으면, 엄마 아빠가 쌍둥이를 낳아 놨으면 말이에요, 엄마나 아빠나 쌍둥이 아기라면 어떤 것을 만지기 쉽겠나 이거예요.「남자 아기 것을 만지기 쉽겠습니다.」왜?「만질 모양이 있으니까요. 여자야 모양이 없잖습니까?」(웃음) 두드러진 거예요. 아기가 건강할 것 같으면 힘을 주다 보면, 아기가 울다 보면 그것이 딱 선다는 거예요. 아기가 태어나 가지고 울면서 그게 서는 사람은 장수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보면, 엄마 아빠가 그런 걸 알게 되면 그것부터 먼저 만지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게 귀한 거예요. 왜? 생명의 씨가, 조상의 역대 핏줄이 꽃을 피우기 위해서 꽃봉오리로 나타나는 거예요. 자기 일가의 흥망성사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는 것인데, 거기에 왜 관심이 없고 왜 생각이 없나 이거예요.
남자들 알겠어요? 「예.」 여자의 절개가 문제 아니에요. 여자는 정조, 남자는 절개입니다. 절개라는 뜻이, 정조라는 것이 무슨 뜻이에요? 절개(節介)라면 ‘절’ 자는 무슨 ‘절’ 자를 쓰노? 곽정환! 「‘매듭 절(節)’ 자를 쓰지요.」 그리고 ‘개(介)’ 자는? 「‘개’ 자는….」 개입하지 말라는 거지. 관계를 갖지 말라는 거예요. 그게 암만 뛰더라도 잘라 버려 가지고 막아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는 정조(貞操)인데 무슨 ‘정’ 자예요? 「‘곧을 정(貞)’ 자입니다.」 ‘조’ 자는? 「그것도 역시 ‘마디 절(節)’ 자를 씁니다.」 ‘마디 절’ 자보다 ‘맑을 조(操)’를 쓴다구요. 맑아야 된다는 거예요. 흐리면 안 되지. 그런 것을 생각하게 된다면 남자가 그것을 마음대로 못 해요. 여자는 정조, 남자는 절개입니다. 남자가 여자보다 더 강해야 된다구요.
타락했기 때문에, 여자가 먼저 그랬기 때문에, 역사적 전통을 이어받은 그런 타락의 뿌리가 거기서 생겼기 때문에 여자들이…. 여자가 꼬리를 먼저 치나, 남자가 먼저 꼬리를 치나? 남자는 둔하다구요.
보라구요. 새로 나온 순이 말이에요, 순이 되려면 봄을 맞아 열흘이든가 이래 가지고 3개월을 중심삼고 90일 아니에요? 그동안에 잎이 나오고 다 이래 가지고 꽃이 먼저 피나, 잎이 먼저 피나?「보통 잎이 먼저 핍니다.」그러면 잎이 먼저 꽃 피기를 준비하나, 꽃망울이 먼저 준비하나?「꽃망울이 먼저 준비합니다.」꽃망울이 언제든지 잎보다 먼저라는 거예요. 씨예요, 씨.
그런 걸 생각할 때, 지금까지 오목 볼록 하면 흘러가는 자기들처럼 말하면 부끄러워하고 그런 생각 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성소(至聖所)예요, 지성소. 몸뚱이는 성소를 말하는 거예요. 여자가 남자, 남자가 여자를 찾아갈 때는 천하의 첫사랑에 가슴이 두근두근하는 것 아니에요? 그럴 때는 자기 열조의 선조들의 가슴까지도 두근두근 느끼면서 사랑해야 된다 이거예요. 내가 나를 위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전통을 이어받은 열조들의 피의 세포를 전수해 주는 거예요.
황선조라면 하나님으로부터 몇천 대의 그 세포가 거기에 해 가지고 지금 심으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여자 남자가 있으면, 정자가 3억 5천만이 된다고 하는데, 3억 5천만 이상의 정자를 희생시키고 하나가 남아요. 3억 5천만 명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가 난자하고 만나는 거예요.
그래, 여자가 얼마나 그립고 사모할 수 있는 터전이 돼야만 그걸 싸잡아 가지고 난자 속에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난자가 정자 속에 파고 들어가나, 난자 속에 정자가 파고 들어가나?「난자 속에 정자가 파고 들어갑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이래 가지고 그 파고 들어가는데, 함부로 어디 큰 하늘땅을 주고 바꿀 수 없는 거예요. 큰 남자 것이 들어가서 있을 곳을 여자들에게는 뭐라고 했어요? 자궁이에요, 자궁. ‘자’ 하면 아들딸이 다 들어가지요?「예.」그렇지요? 여자나 남자나 천지를 대표할 수 있는 궁(宮)의 자리에 심는 거라구요.
여자들이 자궁을 갖고 있나, 안 갖고 있나? 여자들! 자궁을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자궁을 비워 가지고 살다가 가게 된다면, 자궁세계의 왕이 물어보면 뭐라고 하겠나? 자궁세계도 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음부의 세계의 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입술세계의 왕이 있을 것 아니에요? 가슴세계, 젖세계의 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입을 맞추면 입을 더해 가지고 입 맞출 때 가만있어야 좋아하는 표시를 하잖아요?
남자들이 여자를 중심삼고 좋아한다고 강제로도 도적 입맞추고 하는데, 도적 입맞추고 우는 사람은 벌 받아야 돼요. 도적 입맞춰서 그걸 생각하면서 그리워하게 된다면 그 둘이 인연이 있는 사람들이지.
그다음에는 가슴을 헤쳐 가지고 가슴을 만지는 거예요, 남자 도적놈들이. 입 맞추면, 처음 만나 가지고 어디 가게 되면 세수를 하거나 이러면 쓱 뒤에 가 가지고 가슴을 만질 때 가만히 있으면 그다음에는 다 끝나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소생 없이 장성이 있을 수 없고, 소생 장성이 없어 가지고는 정착지가 수직이 안 되는 거예요. 마음대로 관할권 내에 이게 마음대로 이렇게 왔다 갔다 못 한다구요. 여자들도 그렇지만, 남자도 그렇지요. 입 맞춰 주고 여자의 가슴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자도 그래요. 여자도 거기에 대응적인, 자기 하는 모든 것을 서로 서로가 공통적인 법으로서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사랑이라는 것은 천지가 합덕하는 것이니 하늘땅의 어떤 무엇보다 귀한 이상의 것으로서 철주를 박아야 돼요, 철주. 그 누가 뽑을 수도 없고, 하나님도 못 뽑아요. 남자도 못 뽑고 일가도 못 뽑아요.
그렇기 때문에 약혼하려면 하늘땅에 하나님이 있고 저나라의 실체 부모, 영계의 부모한테 물어보고, 그다음에는 장손 왕한테 물어보고, 왕 부부에 의해 허락돼야 돼요. 결혼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 게 아니라구요.
뭐 내 마음대로라고? 요즘에 말하는 것을 보면 ‘내 인생인데 어머니 아버지가….’ 그래요. 그건 천도를 모르고 하는 말이에요. 자기 존재가 환경을 중심삼고 환경이 생겨난 후에 중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 말이에요. 만물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었지,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만물을 지었나? 환경에 맞게끔 해 가지고 공인 받고 살아야 할 아담 해와인데도 불구하고…. 사돈의 팔촌, 동네가 좋아하고 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결정 밑에서, 그 나라의 법에 맞을 수 있고 환경에 맞고 그럴 수 있는 자리에서 결정돼야 부부가 생겨나게 돼 있다구요.
아담 해와가 나자마자 결혼하나? 천지의 주인이 될 수 있는, 환경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그 자리가 부끄럽지 않고 결여될 수 있는 것이 없게끔 ‘360도 상하 구형 전체에 있어서 완전합니다.’ 하게 되면 ‘우웅!’ 하고 공명의 소리가 나야 돼요. 뺑 하면 안 돼요. 그런 자리에서 칼을 꽂고 결정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우주와 둘이 결의했기 때문에 영원히 그 남자 여자의 눈에는 딴 여자 남자를 바랄 수 없어요. 그런 헌법이나 그런 공약을 전통으로 할 수 있는 역사가 없어요. 이제 우리는 그렇게 해야 돼요.
이놈의 자식, 자기들 부모들이 해 주는 것보다도 선생님의 손길을 가지고 손 얹고 축복해 준 것이 하늘땅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인데, 이것들 제멋대로 했다구요. 그 아들딸은 두고 보라구요. 잘산다고 가 보라는 거예요. 막혀 버려요. 천운이 곁길로 뽑아 버린다구요. 가는 길을 못 가요. 끝까지 못 가요. 무서운 얘기예요.
일본 여자 대학원 나온 사람하고 소학교도 못 나온 한국 남자하고 결혼시켜서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이 테스트해 봤는데, 놀라운 부부들이 있어요. 세상은 재까닥 하고 결혼이라는 말도 듣기 싫어 도망갈 것 아니에요?
자, 이것도 이렇게 저어 주면 섞어지지요? 이렇게만 하면 안 돼요. 또 이렇게까지 해야, 이것도 이렇게 이렇게까지 해야 저어지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가 사방(四方)을 통해 가지고 궁합이 맞아야 되게 돼 있잖아요? 사주팔자(四柱八字)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네 기둥 팔자다 이거예요.
팔자가 뭐예요? ‘팔’ 자를 무슨 자 쓰나? 곽정환, 알아?「예, ‘여덟 팔(八)’ 자 씁니다.」그다음은 ‘자’ 자는?「‘글자 자(字)’ 자 씁니다.」‘팔’ 자는 왜? ‘사람 인(人)’ 자를 갈라놨지만 그것이 둘이 합한 사람이 돼야 돼요, 남자 사람과 여자 사람. 갈라놨지요? 두 사람을 갈라놨지만 두 사람은 사람이라구요. 그게 ‘팔’ 자예요.
글씨 쓰는 것을 배울 때 이렇게 쓰는 게 중요한 거예요, 이렇게 쓰는 게. 이게 중요한 거예요. 먼저 쓰거든요. 바른손이 음악 같은 것을 컨트롤할 때 이것부터 하나, 이것부터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삼각형을 이렇게 하나,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하나? 바른손으로 하는데, 이렇게 하는 게 쉽겠나, 이게 쉽겠나? 이게 쉬워요.
‘사랑 애(愛)’ 자도 위에도 이렇게 해 가지고 세 사람(爫) 하고 이렇게 해 가지고(冖) ‘마음 심(心)’ 해 가지고 여기도 삐치고(丿), 삐친 여기에 갖다 합해 가지고 버티어(又) 주는 거예요.
글 쓰는 것도 그 순서가 다 있다구요. ‘놈 자(者)’ 자도 이걸 베었어요(丿). ‘효도 효(孝)’ 자도 이걸 이렇게(丿) 했어요. 그렇잖아요? 땅(土)의 아들(子)인데, 거기에 이렇게 돼야 첫번 꼽을 수 있는 효자가 되는 거예요.
하하, 이런 얘기를 하다가 또 시간도 많이 갔구만. 내가 오늘 끝에 무슨 얘기를…. 지금 무슨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영계 얘기예요, 뭐예요? 다 잊어버렸지요? 잊어버려야 될 것은, 칼로? (웃음)「물 베기!」「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다!」물 베기예요. 그건 어떻게 베더라도 자리가 안 난다 이거예요.
그래, 부처끼리도 사랑의 싸움을 하면서 갈라지지 않고 일생 동안 물 베기 하듯 하면 흠이 많이 생기겠나, 흠이 안 생기겠나?「흠이 없습니다.」움푹 들어가겠나, 그게 올라가겠나? 이게 치면 이 베었던 데의 물결이 이렇게 되겠어요, 이렇게 되겠어요? 칼로 자르면 물결은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둘이 사랑에 대한 싸움을 하면, 더 사랑, 더 사랑 하게 되면 망하지 않아요. 어제보다 오늘, 젊을 때보다 늙을 때….
그렇기 때문에 육십이 넘으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거예요. 생각해 봤어요? 곽정환, 나이가 몇 살인가?「육십 여덟입니다.」육십 여덟이니까 옛날같이 색시를 그리워하고 하는 것이 약해 가지?「예.」진짜 그래?「예.」육십이면 그래. 그러면 어떻게 돼야 돼? 어떻게 돼야 되느냐?「서로 마음으로 더 위해 주면서….」위해 주는 것보다도 자기가 첫사랑 할 때…. 축복받고 사랑하기 위해서 서로가 그리워한 것이 뭐예요? 키스하고 가슴 만져 주고 그런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첫사랑의 의식을 재연시키면서 전체를 아무데나 사랑하고, 어디 손만 닿아도 사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부부지정(夫婦之情)을 찾지 않고는 죽을 때까지 어떻게 가나 이거예요. 그런 것도 연구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여편네 대해서 아무개 엄마라고 부르나, ‘엄마!’ 그러나?「아기엄마라고 합니다.」여기는?「저는 누구 엄마 부릅니다.」조금 더 가면? 아들딸 전부 시집장가 보내면?「그냥 엄마 그러겠습니다.」그러니까 엄마예요, 엄마. 돌아가야 돼요. 그다음에는? 그다음은 뭐예요? 엄마 다음에 뭐예요? 누이동생이에요. 누이동생 귀여워하지요? 누이동생 그다음은 뭐예요? 결혼하지요? 결혼할 때는 뭐냐? 나는 영계에 가 가지고, 새로운 아내를 맞아 가지고 결혼식 하러 간다 생각해야 돼요. 사실 그래요.
상헌 씨도 8년 만에 만나서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가는데, 예복을 입고 하나님 앞에서 사랑하는, 신비로운 경지에 무엇인지 모르게 두 줄기의 빛의 힘이 옹호해서 자기들이 황홀경에 들어가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인사였다 하는 그런 말이 나오지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엄마 하다가도 누이동생같이 내가 데려가 가지고, 이제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다시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의 은사의 자리에 가서 깨끗한 것을 드려야 된다는, 칭찬 받아야 된다는 거지요. 천국에 입적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는 거지. 누이동생같이!
누이동생이 조금 문제가 생기면 오빠는 참지 못해요. 그래서 오빠 없는 여자들은 불쌍하다는 거예요. 험악한 세상에서 사는데 혼자 다닐 때는 세상의 사탄세계 남자들이 사방에서 공격을 하지만, 든든한 오빠를 뒤에, 또 든든한 남편을 데리고 다니면 잡귀신이 다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보호의 정을 남기면서 살고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곽정환도 그런 말이 필요해?「예.」엄마라고 해 봤나?「늘 엄마라고 부릅니다.」(웃음) 아이고! 아들딸이나 엄마라고 부르지. 아무개 엄마라고 그렇게 해도 되지만, 엄마라고 해도 괜찮아요. 엄마를 그리워해야 돼요. 젖 먹던 시절의 아기와 같이, 천국에 가려면 어린애와 같이 돼야 된다는데 그 심정이라는 거지요.
그리고 그다음에는 자기가 동생을 사랑해야 돼요. 누이동생과 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언제든지 보호해야 돼요. 그러면 아무리 누이동생이 많더라도 동생의 자리에 있으면 오빠와 같이 사랑을 해 줘야 돼요. 부모 대신 보호해 주고, 보호해서 육성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런 연령권 내에 들어왔지요? 엄마라고 하기에는 좀…. 선생님하고 어머니가 나이가 몇 년 차이예요? 23세예요. 아이고, 나도 생각할 때는 끔찍해요. 23세! 세상에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웃음) 동네에 뭐라고 할까, 머슴살이하던 총각이 장가도 못 가고 23세 됐는데, 동네에 있던 자기가 생각하던 여자들은 다 시집가고 마지막에 남았던 아줌마가 하나 ‘앵’ 하고 처녀를 낳았으니 그것밖에 바랄 수 없어 가지고 그 애가 커서 상대 되기를 바라는 그 총각이 불쌍해요, 어드래요?
세상에! 그 남자가 도적놈이지, 도적놈. 딸 같은 사람하고 결혼하겠다고 그래 가지고 어머니라고 갖다 붙여? 그런 어머니가 어디 있나? 또 참어머니!
저나라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결혼하지 않은, 다 갈라져 사는 사람들이 생각할 때, 재림주라는 사람, 무슨 참부모라는 사람 저놈의 도적놈의 새끼라고 하겠나, 뭐라고 그러겠나? 도적놈이 아니면 도적놈의 새끼라도 돼야지. 재미있지요? 도적놈의 새끼! 새끼는 자식이라는 말인데, 그 도적놈의 자식, 도적놈도 되고 자식도 되고 다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어머니를 데리고 다니면서 어디 가게 되면 인사할 때 ‘아이고, 딸이 아버지 닮았구만.’ 그러겠지만, 나하고 어머니가 닮은 데가 있어요? 뭐가 닮았어요?「얼굴 모양이 닮았습니다.」얼굴 모양은? 눈이 좀 닮았지, 작고 다 이런 것이. 닮았다 하면 기분이 좋았겠나, 기분 나빴겠나?「기분이 좀 짱 하셨겠습니다.」짱이 좋다는 거야, 나쁘다는 말이야? (웃음)「좋다는 말입니다. 얼굴짱, 몸짱, 무슨 짱, 짱짱짱….」짱이면 다 좋은가? 그런 무엇이 있어요.
그 어머니를 데려다가 40대 될 수 있는 대상적인 존재와 천지를 알아 가지고 그것도 소화할 수 있고,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마음의 자세의 자리를 어떻게 키워 나가느냐 이거예요.
지금 보면 어머니가 아버지하고 백 퍼센트 맞는다고 봐요, 안 맞는다고 봐요?「맞습니다.」무엇이?「조화가 잘 되십니다.」(웃음) 여러분 눈에는 조화가 맞는 것 같지만, 하나님이 보기에는 어떻겠나?「하나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당신이 정해 놓으셨기 때문에, 하나님 스스로가 부모님을 부정하시면 하나님 스스로 부정되시지요.」보라구, 보라구. 같이 살 수 있고 아기 낳고 다 그러면….
18세 되자마자 예진이를 낳았어요. 하나님도 볼 때 아담 해와의 연령이 몇 살 차이였을 것 같아요? 쌍둥이를 낳아서 길렀겠나, 따로따로 낳아서 길렀겠나?「창조를 아담이 먼저 했으니까 아담이 더 나이가 많았겠지요.」
쌍둥이를 낳았으면 먼저 낳으면 선녀, 후녀 그러잖아요? 선남 후남 그렇게 말하지요. 선둥이 후둥이 그러잖아요?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뭐 하루에 낳아 가지고도, 몇 시간만 차이가 있어도 선둥이 후둥이 그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연령 차이라는 것이 다 그렇다구요. 20대 하게 된다면 60대를 3대로 보는 거예요. 20세에서 60세 3대예요. 60세면 손자를 보지요?「예.」3대가 연결된다고 본다구요. 80세 되게 된다면 4대가 되고, 100세가 되게 되면 5대가 연결돼요. 20세 되면 결혼하잖아요? 그렇잖아요? 결혼할 수 있는 때를 한 대로 보는 거예요. 20년씩 3대가 지나가야 된다구요. 그래, 23세니까 한 대 지나가 가지고 거기에 종적으로 소생·장성·완성을 할 수 있는 소망을 가지고 선생님이 키워 나온 거예요.
보라구요. 얼마나 늑대 같은, 늑대, 너구리, 여우, 별의별 요사스러운 여자들이 다 들어와 있는데, 거기에 뭐 난다긴다하는 여자들이 있는데 그 가운데서 어머님이 자라기가 얼마나 힘들었겠나? 안 그래요?
만약에 이 어머니가 아니고 성진 어머니가 그냥 그대로 자리잡았으면 그런 것이 없지. 어머니로 클 수 있는 그런 공간세계에 이 여자들이 가로막고 있는 걸 터뜨리기 위해 얼마나 힘들어요? 늑대 할아버지 할머니, 사자 할머니, 너구리 할머니같이 우루룩 둘러앉아 가지고 선생님 하나 소망 안 하면 잡아먹으려고 그래요. 소망의 선생님을 중심삼고 바라보고 있는데, 어머니같이 어린 사람을 상대했으니 얼마나 미워했겠나? ‘저 어머니 때문에….’
3대가 준비한 그런 가정들이 많아요. 그 가운데 있어서 근본도 잘 모르는 젊은 여자를 데려다가 어머니라고 하니 얼마나 비교했겠나? 비교하면서 볼 때, 비교하고 그 느끼는 말과 소문을 냈겠나, 안 냈겠나? 한마디 싹 하게 되면 동네방네에 다 퍼져요.
그렇기 때문에 3년 동안 선생님이 어머니를 김인철 씨 집에서 곁방살이 시켰어요. 아버님은 가지도 않아요. 지나다녀도 안 들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교회에 있는 할머니들은 ‘그러면 그렇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3년이 되니까 자기가 열두 살 되고 일곱 살 된 여자들이, 어머니 연령의 사람들이 자기들도 신부 될 수 있는 소망이 있더랬는데도 불구하고 시집가 3년 되니까, 스물이 되어 보니까 ‘아이고, 여자가 시집가게 되면 혼자 살면 안 되는데 선생님이 혼자 왜 사느냐?’ 하고, 어머니가 경쟁상대였던 사람들이 어머니 편을 들어요. 전체가 어머니 반대편이 됐다가 어머니 편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일곱 살 이하의 모든 여자들, 또 그 이상 20대, 25세 이내의 사람들이 어머니하고 같이 그러니까 시집가게 된 처녀들이 전부 다 들고 나오는 거예요. 이놈의 할머니들, 늑대 같은 할머니들을 중심삼고 어머니 갈 길을 앉아 가지고 쑥덕거리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한다 이거예요. 그 어머니 아니고 또다시 어머니를 어떻게 해야 된다는 둥, 어머니가 어떻고 뭐가 어떻다는 둥 얼마나 소문이 극성했는지 몰라요.
어머님이 선생님이 보호 안 했으면 거기에 놀아났다가는 얼마나 문제가 복잡했겠나? 그거 알아요? 70난 할머니들도 자기가 신부라 해 가지고, 아이고…. 우습지. 할머니도 새빨간 연지를 바르고, 자기가 신부 된다고 해 가지고 여기 손톱에 빨간 칠을 하고 별의별 것을 다 영계에서 시킨다구요. 그걸 보는 선생님이 기분이 얼마나 좋았겠나, 나빴겠나? 80에서부터 70으로부터 전부 다 그래요.
타락이 뭐냐? 해와가 마음대로 하다가 타락했는데 여자들이 마음대로 택하게 되면 안 된다는 거지요. 하나님이 택하고 아담이 택해야 자리 잡는데 그거 안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70에서 10대까지, 열두 살까지 그랬어요. 열두 살이 되면 여자들이 남자를 생각할 때가 된다구요. 미국 같으면 열두 살 난 처녀들이 멘스 하는 사람이 많아요. 동양 사람도 열세 살, 열네 살에 멘스 하는 거라구요. 그래, 열두 살 이상 10수를 중심삼고 돌아가는 거예요.
별의별 요사스러운 그 판에서 해방을 시켜야 돼요. 그러니 대모님도 불쌍하지요. 청파동 교회에 내가 있는데 마음대로 정문 출입을 못 하게 했어요. 오게 되면 뒷문으로 출입한 거라구요. 그렇게 하다가는 이 여자들이 어머니를 약 먹여 죽여요. 자기 정신이 아니에요. 그렇게 자기들이 생명을 다해 준비하던 그 모든 것이 가정적으로 틀어져 나가니 얼마나 불쌍해요?
그래, 3년 동안 그 놀음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자들이, 축복받지 않은 처녀들이 ‘세상에, 이럴 수가 있느냐! 이놈의 할머니들!’ 그게 절반 이상이 되면 갓 축복받은 여자들, 아줌마들이 협력하고 ‘그래야지!’ 이래 가지고 40대 이상 60대 넘어선 여자들을 전부 정리한 거예요. 그걸 넘어선 후에 비로소 교회로 모셨어요. 3년 이상 지나 가지고 생활했어요.
어머니도 그간에 얼마나…. 세상에 데리고 다니는 데는 어머니를 데리고 안 다녀요. 교회의 중요한 책임자들, 여자 책임자들을 데리고 다닌 거예요. 어머니가 같이 있더라도 어머니를 데리고 안 다닌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왜 저러나? 누구 데리고 가려면 어머님을 데려가지.’ 그랬어요. 환경을 넘어서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해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해 주면 그런 생각이나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을 구해 가지고 환경에 어려움이 있어서 그걸 처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심각하겠어요? 부락이 문제가 아니고 나라 일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 나라 일은 법대로 척척척 하면 조용한 거예요. 가정적 제도, 사랑에 있어서는 법이 있더라도 법을 오르락내리락하고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한다는 거예요. 그런 어려운 가운데 어머니가 자리잡아서 이제는 22일, 4년 4월 22일 날 뭐라구요? 천지인부모 안착 선언대회를 한 거예요.
중국과 소련과 대등한 자리, 또 중국과 미국과 대등한 자리, 같이 보는 거예요. 여기서 누가 앞섰느냐 하는 문제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3월 초하루부터 수련회 하는 것을 지금 연락했어?「아직은 연락이 안 됐습니다.」뭐? 즉석에 연락하지 않고? 하루가 천년과 마찬가지라구.
부모의 날이 언제인가?「4월 달입니다.」원래는 음력으로 하면 3월 초하루인데.「이번에 윤달이 있어 가지고요.」윤달이 있어서 그렇지.「4월 19일입니다.」4월 또 19일이야. 빨리 해요. 알겠어?「예.」
그래서 북한 김정일한테 전화하고, 여기 전화해 가지고 20명 20명 해 가지고 180명을 만들라구. 알겠어?「어디 어디 해서 뽑습니까, 180명을요? 분담, 숫자를요.」중국에 있는 한국 사람들, 한국 여자들!「전 중국에다가….」앞으로 박금숙이 그 수준을 중심삼고 한국 여자들 가운데서 대표적인 여자가 될 거라구. 140명을 뽑는다는 거야. 14수를 넘어서고, 또 40명 두 나라 두 나라 20명씩 180명이라구. 그렇지? 이래 놓으면 중국을 중심삼고 남한의 여자들을 전부 끌어당겨 가지고 박금숙이 활동한 중국의 고위층만….
이제 그런 우리 조직권 내에 이름만 넣으면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에 들어가서, 한국 사람까지도 들어가서…. 북한 사람들은 중국 말, 소련 말 다 똑똑한 여자들은 배울 것 아니에요? 남한의 공산당 하는 사람, 그런 패들을 중심삼고 중국에 가 가지고, 박금숙이가 공산당의 적극적인 분자인데 사상을 알아 가지고 자기가 이러이러한 며칠밖에 안 됐으니 이거 대단한 것이라고 선전하면 백중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온다구.
그래 가지고 전 중국의 성을 중심삼고 배치할 수 있고, 성에서 이 교육을 해서 라디오 방송만 몇 번 하게 된다면 그 사람들을 주변국가에 대한 대표로 세워 가지고 옛날의 공산당 30여 개 국가 형태를 몰아서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만 묶어 끌어오면, 사탄세계의 여자를 끌어오면 남자는 자연히 끌려온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여성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설악산과 금강산 있지? 곽정환!「예.」금강산과 설악산이 몇 리야? 그 완충지대가 있잖아? 알겠어? 경계선에서 한번 북쪽에서 일주일, 남쪽에서 일주일씩 하면 2주일 동안, 뭐 2주일 동안 필요 없지. 닷새씩만 해도 넉넉할 거라구. 일주일은 한다고 하면 2주일씩만 교육하게 되면 우리 40일 옛날에 수련하던 이상의 자리에 들어가요. 꿈같은 얘기인데 이제는 실천적, 목전에 볼 수 있는 현실사회가 하늘땅에 다 접붙여져 가지고 햇빛이 다 비치는 걸 알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이건 영향이 크다는 거예요.
그러면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이 기사를 대대적으로 쓰기 시작하고, 워싱턴 타임스가 중국 잘 한다고 찬양해 봐라 이거예요. 중국이 미국보다 앞설 수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미국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아이쿠머니나!’ 할 것 아니에요? 문 총재와 하나됐다 그러면 미국은 놀라자빠지게 돼 있어요. ‘어어!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가 중국을 보호할 수 있고, 아시아를 격동시켜 통합운동이 벌어지면 미국 자체는 어디로 가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해서 여기서 끝나게 되면 한 일주일 잡아 가지고 일본에 가서 중요한 나카소네 같은 사람을 만나고, 미국에 돌아가서는 3주일 잡고 쭉 해 가지고 부시 가정도 방문해 가지고 돌아갈 수 있어요. 전부 다 안 해도 20명 20명 해 가지고 60명을 데려가게 되면, 옛날에 우루과이에 있어서 3백 명 교육한 모든 사람들을 더블유(W) 부시가 아니고 조지 부시, 아버지가 3백 명하고 사진을 개인 개인 다 찍어 줬다구요. 옛날에 하던 것을 중심삼고 사진들 하나씩 찍어 달라고 하면 찍어 주겠나, 안 찍어 주겠나? 효율이!「예, 찍어 주겠습니다.」알아봤어?「남미 찍을 때 봤습니다.」(웃음) 그거 증거적 사실이에요.
중국이 세계적인 상대를 소화할 수 있는 길이 있는데, 못 한다면 눈앞에 있어서 주먹을 휘두르면서 욕을 하더라도 고맙게 받아들일 일이에요. 안 하면 내가 나타날 거라구요.
그래, 그들도 데리고 다니고, 더블유 부시까지도 문을 열라고 하면 열지. 알겠어요? 내가 두 번씩 더블유 부시가 만나자고 하는 걸 안 만났기 때문에 ‘지금 언제든지 내가 만나자면 생각할 것이다.’ 하는 걸 생각하고 있어요. 두 번씩 안 만났으면 한번 만나 달라면 만나 줄 수 있는, 모든 면에서 미국 전체에 선생님이 갖고 있는 기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선거 목전에 도달해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오케이 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월 달에 빨리 하자는 거예요. 알겠어?「예.」4월 달, 5월 달이 되면 선거기간 넘어서기 때문에 호외 취급을 받아요. 효율이도 알겠나?「예.」그 둘이…. 손대오인가?「예.」손을 대 가지고 이제 손을 크게 해야지. 손발을 대라, 손발. 하늘과 땅을 대해 손발을 대 가지고 감아서 넘겨 버려야지.
「엊저녁에 아버님, 박금숙이하고 일단 통화를 했습니다.」뭐라고? 그런 얘기?「예. 자세하게 아버님의 의도를 곽 회장님하고 서로 확인했는데, 아버님의 의도를 정확하게 아직 저희들이 이해를 못 해 가지고요, 한 하루 이틀 더 기다리면 더 자세한 얘기를 하겠다고 그랬습니다.」
아, 내가 3월 달까지 빨리 하라고 그러지 않았어? 엿새밖에 안 남았다고 내가 얘기했는데.「무슨 말씀인지 어제 자세하게 저희들이 잘 이해가 안 돼 가지고요.」졸았구만.「아뇨. 저희들이 들어도 잘 이해가 안 돼서….」‘대장금’(텔레비전 드라마 제목) 보겠다고 나갔다가 들어온 것까지 알고 있는데…. (웃음) 그런데 선생님 말은 졸고 들었다는 말이니 그놈의 자식들을 써먹겠나 이거예요.
대장금인지 무엇인지, 이번엔 그거 재미있는 얘기가 아니더만. 불쌍하지. 세상이 그런 거예요. 사탄이 그래요. 선생님이 그런 세계를 잘 아는 사람이에요. 중국에 가는데 한꺼번에 싸움에 몇 사람, 여자를 여러 사람 데리고 갔으면, 박금숙 같은 사람 서너 사람하고 일본 여자, 북한 여자를 데리고 갔으면 못 그러지. 그렇지만 여자를 앞세워 가지고 하면 우린 위신이 안 돼요. 국가 최고 정상의 자리를 깔고 뭉개려면 이마를 맞대고 받아치는 거예요.
내가 공산당을 잘 아는 거라구요. 공산당의 제일 치밀한 조직은 형무소 조직이에요. 형무소에서 내가 당한 내용이 지금 여러분이 당한 그 이상의 사실들을 많이 겪었다구요. 이중 삼중이에요. 하나 조사하고 있으면 몇 사람 패를 해 가지고 조사하는 거예요. 그게 보통으로 해서는 안 돼. 임자들, 알겠어?「예.」
신순범의 그 사진을 어떻게 했어?「오늘 달라고 했습니다.」응?「오늘 만나 가지고 원본을 받아 오겠습니다.」그래, 뭐라고 그래? 원본 가져오라고 그러지. ‘원본 가져와, 이 녀석아!’「알겠습니다.」‘네가 원본을 가지면 벼락을 맞아. 복사한 부본을 가져야지.’ 뼈다귀 될 수 없잖아? 참, 어제도 참 좋은 말이야. 그것도 어디서 주워 가지고 와서…. (웃으심)
그 날짜도 딱 맞아요. 여기 앉아 구경한 사람들도, 곽정환도 ‘이야, 이거 하늘의 뜻이 정한 대로 되는구만. 선생님이 말한 대로 되겠다.’ 하는 걸 재차 느낄 수 있는 좋은, 결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구요. 그래서 사진 다 찍어 준 것 알아요? 그거 대단한 거예요. 그거 한번 보고 싶어요? 갖다 보여 줄게. 보고 싶어요, 안 보고 싶어요?「보고 싶습니다.」자랑을 잘못했다가는 큰일이, 사건이 생길까 봐 보여 주고 싶은데 보여 줄 수 없어요. (웃음)
이 녀석들 가르쳐 줘야, 미리 얘기해 주면 소문내 가지고 사흘도 안 가 가지고 소문이 돌아 들어와요. 이제는 여러분을 만나지 않고 비밀리에 넘어가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 한마디에 몇 개 나라가 죽었다 살았다 할 수 있는 때가 온다구요.
하늘나라가 밤이 낮이 될 수 있고 낮이 밤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당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책임한 책임자들이 벌벌벌 입을 벌려 가지고…. 입 다물라구요. 입을 나불나불해서 타락했다구요. 알겠나?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 자랑하고 싶어요? 그런 자랑 하지 말고, 자기 자체 몸 마음이 통일 안 된 그것을 중심삼고, 그걸 하나 만들기 위해 전력을 다해야 돼요.
교회야 뭘 하든, 선생님이 하는 걸 알 게 뭐야? 선생님이 하는 걸 알 게 뭐야? 모르면서 지금 지내고 나니까 점점 밝아 오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밤에 떡을 치고 뭐 다 했는데, 꽝꽝 소리는 났는데, 어설프나마 비몽사몽 듣든 잔칫날이 되는 건 사실인데, 지짐도 하고 별의별 일을 다했는데 뭔지 일어나서 뒤집어 보기 전에는 모르는 거예요. 뒤집어 볼 수 있나? 과방이란 것이 있어 가지고 승낙을 맡아야지. 암만 먹고 싶고, 암만 좋더라도…. 암만 아들딸이라 해도 그 아들딸에게 도적놈이 붙어 있고 전부 다 그래요. 담 너머서 바라볼 때는 도적놈들이 따라 들어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가담시키지 말고, 앞으로 선생님이 만나는 사람의 급이 상·중·하의 상급을 만나면 자기가 중급도 안 되고 하급이 돼 가지고 앉아 가지고 듣겠다고 했다가는 발을 잘라 버리고 쫓아내서 투옥해 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누가 여기 와 앉으라고 했나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 거예요.
앞으로는 함부로 드나들지 못해요. 이 패들은 그저 무슨 대회를 한다고 하게 되면 손님이 들어오기 전에 먼저 가서 앉아 가지고 올 수 있는 사람들 자리를 다 빼앗는 그런 체면 불구한 그런 녀석들이 있다구요.
잔치에, 머슴살이 하는 형이 되는 사람이 잔칫집 떡은 누구든지 다 얻어먹고 귀한 손님이 오면 따라 들어와서 김칫국을 갖다 놓으면 ‘나도!’ 그래요. 그런 걸 내가 제일 싫어했던 거예요. 주인집의 머슴살이 같은 사람이 ‘나도!’ 할 수 있어요? 그러면 그 문중 가문이 뭐예요? 이래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사건을 일으킨 것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아요. 그렇게 정정당당하게 살았던 사람인데 통일교회 교주가 돼서도 여러분 신세를 지고 얻어먹고 살겠다는 생각을 안 해요. 여러분 먼저 내가 나타난 거예요.
미국에서 30여년 동안 살면서도 미국을 요리했어요. 대한민국을 수많은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이 책임지라는데 뭐 축복이 48가정밖에 안 돼요? 그걸 상을 줬다는 사실이 얼마나 창피한지 몰라요. 양창식은 그 상이 무슨 딴 것 준 것하고 똑같은 가치라고 벌벌벌벌 하는데,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의 반대 입장에서 자기들끼리 좋게 만들면 되나? 두 패로 갈라 세우려고…. 그런 거 다 모르지? 함부로 날뛰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중국 사람들이 설악산하고 금강산의 중앙지대, 설악산이나 금강산 어디든지 좋다고 할 수 있게 이렇게 해 놓으면 말이에요, 북한도 허락할 것이고 남한도 허락할 것이다 이거예요. 중국 사람들 오는 사람도 좋아할 거라구, 명산, 명승지에 있어서 교육받고 다 이러면. 빨리 서둘러요. 알겠나? 손대오, 빨리 서둘러. 하루가 바빠.
이건 뭐야? 그려 온 거야? ‘참부모님은 왜 생겼나요?’「뒷장에 그림을 그렸어요. (정원주)」지금?「뒤에다 그림 그렸습니다. (곽정환)」응! 잘 그렸다! (손녀딸을 맞으심) 손녀딸 앞에 어머니가 반했어. 야야야, 아기들은 데려오지 말고 말이야, 너 얼른 끝내자. 몇 줄?「≪천성경≫은 다 끝났습니다.」끝났어?「예.」그래, 곽정환이 기도하지. (곽정환 회장 기도)
한마디만 해 줘. 중국 갔다 온 것이 어느 정도까지 되는지 얘기해 주라구, 결론만. 3월 말에 가 가지고 이제 본격적인 대회를 하게 됐다는 것을…. (곽정환 회장 보고)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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