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생들은 어디서 왔어? 일본에서 왔나, 한국에서 왔나?「일본, 한국, 서양, 이렇게 왔습니다. 입적 수련생들입니다. (훈모님)」여기에 전부 모이라고 할 걸 그랬지?「아버지가 내려가시면 되지요. (어머님)」내려가?「그런데 아버지가 어제 기도하시겠다고 해서…. 지금 어디에 모여 있을 것 아니에요? 훈독회 시간이니까.」「각 나라 성전에 모여 있습니다.」그러면 됐어.
어제 밤에 와서 다들 놀랐겠구만. 오늘 우리 가잖아? 몇 시야? 저녁 여섯 시야?「네 시입니다.」떠나기를 여기에서 떠나야지.「공항 출발은 네 시입니다.」그러면 여기서 두 시에 나가야 되겠네.「예. 늦어도 두 시에는 나가야 됩니다.」그러니까 한남동을 못 들르겠네. 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 Ⅳ≫ ‘환태평양시대 선언’부터 ‘하나님 왕권 즉위식’까지 훈독)
자, 방에 있는 사람 번호 해봐요. (번호를 함)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남은 사람은 남고, 그 가외는 다 나가라구요.「훈독회 시작할 때부터 있었던 사람만 있고, 중간에 들어온 사람은 나가십시오.」나가라구요. 사진사!「있었습니다.」처음 있었나?「예. 처음부터 있었습니다.」이제 다시 번호 해봐요. (번호를 함)「24명입니다.」아까 출발할 때 24명이었는데 두 명이 들어왔다가 나갔다구요.
오늘의 훈독회는 의의가 크다구요. 이번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청평을 들러야 하기 때문에 들렀다구요. 이번에 원래는 어머니하고 10월 3일 개천절에 기도해 주려고 했어요. 기도 내용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축복가정들은 지상재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지상의 축복받은 형제가 같이 서고 부모를 모심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형제가 되는 것도 탕감복귀시대 역사에 이렇게 반대로 돌아와 가지고 가인이 형 됐던 것을 반대로 뒤집어 박아야 돼요. 이렇게 돌던 것을 반대로 이렇게 돌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갈라져 가지고 살던 것이 바로 돌 때는 가정적 형제가 되어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모셔야 할 텐데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지상 사람들도 3대권을 중심삼은 여덟 식구가 되어야 돼요. 3대를 중심삼고 그 아들딸까지 하면 8수가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들로서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부모의 나라와 내 나라와 더불어 그것이 세계의 나라인 동시에 하나님의 나라요, 전체의 나라가 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에 있는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은 천사장급 핏줄을 받았던, 그릇된 핏줄을 받았던 것을 접붙여서 지상에 와 가지고 장자권이 복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지상과 천상세계에서 천사장이 장자 되던 것이 아담권을 중심삼고 지상에 장(長)의 자리가 설정됨으로 말미암아 지상이 장자권 되고 접붙인 것은 동생의 자리에 서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쌍둥이가 되어 가지고 가정적 가인 아벨이 갈라진 것인데 가정적 가인 아벨을 통일시키려니 불가피하게 영적 세계 전부의 재림을 명령해야 된다구요.
영계는 세 살 이상 된 모든 영인들을 축복을 다 해주게 되어 있어요. 삼일식까지 다 한다는 거예요. 삼일식을 했다는 것은 뭐냐 하면, 영계에 있어서 영계에 간 사람들이 완성의 조건을 갖는 그 기준에 들어와서 비로소 돌감람나무에서 제외되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상에 와 가지고 비로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담가정을 중심삼은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혈통적인 인연을 가진 거예요. 여러분은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지요?「예.」이게 무서운 말이에요. 지나가는 말이 아니에요.
이 방대한 내용을 엮어서 바로잡아 가지고 그런 결론을 지은 것이 하나님의 마음과 사탄의 반대하던 그 길 앞에 반대되어 가지고 전부 다 환영하는, ‘옳소이다!’ 할 수 있는 이 일이 하나님의 마음으로부터 정리해 주고, 참부모의 마음으로 ‘전부 다 옳습니다. 남아진 축복가정은 온 우주의 중심가정만입니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돼요. 그러려니까 불가피하게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와 반대로 지상에서는 여러분이 몸 마음이 갈라졌어요. 이것이 하나되기 전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부부가 하나되어야 되고, 아들딸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일족권이 가정들은 종족을 위해 투입해 희생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해 투입해 희생할 수 있는 국가 기준 형태를 갖추어야 할 때에 있어서 이것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할 때가 온 거예요. 이제 국가 환원시대가 왔다구요.
이미 하나님 왕권 즉위식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하나님 조국 정착대회를 해 가지고 지금 쭉 돌아온 거예요. 하나님 왕권시대로부터 미국에서 장자권…. 기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와 사탄세계가 반대했기 때문에 가인이었던 것을 아벨권으로 세우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아벨권이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서 앞장섰다구요. 그러면 미국 자체가, 기독교 자체 국가들이 차자의 자리에서 지상에서 순응할 수 있는 이것이 연결되어야 된다구요. 이것이 연결됨과 동시에 천상세계가 지상세계에 재림해서 통일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상세계의 가인 아벨이 복귀되는 것은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고, 그 다음은 부부가 하나되고, 부모와 자식이 하나되고, 일족이 하나되어 국가 전체가 하나될 수 있는 한 일족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기반을 통한 시대에 넘어갈 때이니만큼 영계의 재림시대가 온 거라구요. 그래서 왕권과 더불어 재림주 정착시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것이 탕감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서 오늘 내가 기도해 주면 이 모든 왕권 즉위식이 끝나 가지고 장자권 차자권이 거꾸로 되는 거예요. 기독교하고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가 형님의 자리에 있다고 해서 반대하던 것이 이제는 거꾸로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도 그래요. 미국도 장자권을 중심삼고 다 했는데, 사탄세계의 지옥권 내에 있는 사람들이 ‘같이 되어야 될 텐데 왜 이렇게 됐느냐?’ 해 가지고 때려부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처가 취할 뜻은 품고 품고 품고 어느쪽을 이렇게 파고서 돌아서야 된다구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살던 것이 하늘을 중심삼고 바른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낮은 자리에서 천대받은 사람들, 동생이 못사니 아버지와 형님이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넘겨줘야 되는 거예요. ‘우리들은 해방된 자리에서 싸움의 탕감시대를 넘어섰기 때문에 너희들은 우리들이 살던 집이라도 갖고 살면서 다시 해방된 새 세계에 우리를 옮겨 달라!’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에서 지었던 것을 전부 다 청산해 버려야 된다구요. 집이든 땅이든 불살라 버려야 돼요.
그러니까 ‘그 건설을 위하여 뜰에 나가고 건국하는, 집을 짓는 이런 입장이지만, 너희들은 지금까지 형님들이 지은 터전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돕는 입장에서 형님이 돌아올 때 모든 것이 편리할 수 있게 준비해 다오.’ 하는 거예요. 그 집에 살면서 이렇게 해 가지고 새로운 왕 터와 새로운 세계를 지어 가지고 이동할 때 이런 동기로…. 그래서 하나되어서 건국을 했다는 그런 자들이 되어야만 본래의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이래야 모든 것이 깨끗이 끝나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돌아온 것은 뭐냐? 1월 13일을 중심삼고 보면, 9월 13일까지가 사탄 수로 일, 이, 삼, 사, 오, 육, 칠, 팔, 구, 9수예요. 9수는 사탄 수예요. 사탄 수 9월에서 13일을 빼면 17일이 남지요?「예.」17일에다가 8일을 더하는 거예요. 오늘이 8일이에요. 그러면 며칠이에요?「25일입니다.」17일에 8일을 더하면 25일간이에요. 이십오라는 것은 1백을 중심삼고 4분의 1이에요. 이것이 10월을 중심삼고 8일도 되는 거예요. 원래는 25일이 아니고 24일이에요. 어제 7일에 여기에 왔거든. 8일까지 연장했는데 24일과 마찬가지예요. 24수에 해당하는 것이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여기에 모인 사람도 24인이 모여 가지고 출발했어요.
그래서 10월 8일 이 날에 있어서는 영계 전체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하지 못한 축복받아야 할 사람들까지도 부모를 따라서 지상에 전체가 재림하니만큼 하나님과 더불어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왕권 정착시대를 준비할 때에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3일에 하려던 것을 8일 오늘로 연장한 거예요. 그래, 10월 8일이에요. 10수는 해방 수에 해당하는 것이고, 또 8수라는 것이 10수를 묶으면 18수가 돼요. 18수도 6수의 해방을 말하고, 8수는 4수의 완성 수도 말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정비되는, 끝을 맺을 수 있는 이 시간이기 때문에 천상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 재림을 선언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자, 이제 일어서라구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섭리사의 모든 전부, 가인 아벨의 투쟁역사와 더불어 하나님이 슬펐던 지옥 천상세계의 막혔던 담을 전부 다 해방해 가지고 하나님 왕권 수립을 위한 만국통일 형제지권을 갖추어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제 사탄이 아무리 요동하더라도….
주동문, 두고 보라구.「예.」배포를 가져야 돼. 신문사를 세운 것은 하늘나라를 대표해서 만든 것을 알아야 된다구. 책임진 사람이 그 책임의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돼. 선생님이 명령하게 되면 선생님하고 하나되어 가지고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 세상만사 자기들이 암만 하더라도 자기들이 쏙닥거리고 다 까 버리고 말아. 하늘이 다 처리해 주는 것을 알고 그런 자신만만한 심정을 가져야 돼요. 선생님 홀로도 자신만만해서 역사를 밀고 나온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그런 신념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 왕권을 이뤄야 돼요.
하나님 왕권시대는 지나갔으니까 여러분은 국가 왕권을 찾아야 돼요. 여러분의 왕권, 나라예요. 여러분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세계를 넘어 가지고 천주예요. 그 자리까지 연결시키려니 불가피하게, 사탄이 나라에서 칸막이를 해서 세계와 천주까지도 미완성했기 때문에 미완성까지도 완성한 행동을 해 가지고 유린해 나온 것을 제거시켜야 된다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게 되면 앞으로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만약에 대한민국에서 못 하면 여러분을 다 몰아내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지방에 가 가지고 여러분의 나가는 땅을 인수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물러가고 축복가정들이 인수하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입적시대가 됐으니 그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입적하더라도 내용과 외용이 하나되어야 돼요.
입적한 사람들은 뭐냐 하면 그 나라가 하늘 앞에 입적되어야 되고, 대통령이 입적되어야 되고, 장관이 입적되어야 되고, 국장까지 입적할 수 있는 자리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국가 기준을 넘어가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여러분이 지금 책임을 졌더라도 ‘아이구, 국가 메시아의 책임이 있으니 나라의 조국광복은 불가능하다.’ 하겠지만, 천만에! 김 씨면 김 씨 전체가 국가 메시아의 휘하에 들어가기 때문에 자기 사돈의 팔촌, 형제 가운데 사촌까지 육촌까지 강제로 때려서라도 신학교를 들여보내서 그 나라를 구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가 영계를 정비하고 지상 나라를 정비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국가 메시아의 자리에 서 있으면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를 수습함과 더불어 국가를 수습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김 씨면 김 씨 문중에서 대학을 나오고 무엇을 나왔더라도 신학대학원을 안 나오면 안 돼요.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지식적 기준이 평준화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대학원을 나오더라도 신학교를 안 나오면 안 돼요. 앞으로 써먹지 못해요. 그래서 우리 아들딸들도 신학교를 가게 되어 있다구요. 국진이도 대학원을 안 나왔으니 대학원을 나와 가지고 신학교를 졸업해야 돼요. 대학을 나와야 어느 수준으로 세상도 알고 종교권을 알기 때문에 몸 마음이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되는 거예요. 그러니 몸뚱이가 싫더라도 칼로 찔러서라도, 배를 잘라서라도, 손가락을 잘라서라도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강제로라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는 강제로 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헌법이 생겼어요. 법이 있어요. 법이 없으니 하나님이 치리할 수 없는 거예요. 창조 법만 있었지 타락해서 파괴된 처리할 수 있는 법이 없었기 때문에 치리 못 했어요. 이제는 법이 나왔어요.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무서운 시대가 와요. 여러분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거예요. 일족 전체, 김 씨면 김 씨 중에 메시아권 내에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이북 땅에 들어가서 살다가 죽더라도 그 국경을 넘어 가지고 국권을 대신해서 자기 국민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야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으니 이제 내가 돌아가는 길에 있어서 영계의 지상 재림을 명령하고, 이 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동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자리를 흥진 군과 영인들 전체가 추모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런 선언한 것이 선언한 대로 된다는 것을 알고, 오늘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기도하자구요.
<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천상·지상의 한의 구름을 걷어치우고 광명한 하늘나라의 빛이 땅 위에 비치지 못했던 것이 하늘 왕권과 더불어 그 권한이 미치는 세력 판도 위에 당신의 영원히 빛날 수 있는, 다이아몬드보다도 빛나는 주야로 뻗칠 수 있는 그 빛이 당신의 보좌로부터, 천상세계의 보좌로부터 지상지옥에 맺혔던 모든 곳도 깨끗이 비쳐져 가지고 정오에 선 승리권을 중심삼은 해방적 천지를 맞게 되었습니다.
지상과 천상에 막혔던 담을 헐기 위해서는 결혼을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잘못되어 가지고,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사탄의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 기반을 중심삼은 수백 국가로 확대된 자리에서 하나의 국가 기준을 찾아오는 종교 이상권을 사탄이 막기 위해서 사방에 첩첩 성을 쌓고, 개인적 성, 가정적 성, 국가적 성을 쌓고, 이것이 발전 못 하게 최고의 권한을 가지고 생사권을 걸고 사망의 세계로, 지옥으로 영육으로 몰아넣는 이런 일을 하던 천사세계는 이미 굴복하여 가지고 해방적 천국으로서 방향을 갖출 수 있는 시대를 맞았사옵니다.
그런 나머지 기간을 통해 참부모가 지상에 있어서 1997년서부터 지금까지 모든 지상·천상세계의 정비할 것을 정비해 가지고 개인·가정의 고개를 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심정적 하나님의 동위권을 갖추어 가지고 지상에 다시 내려와 탕감할 모든 것을 실체권에 세워 가지고 열매를 갖춘 씨와 같은 것을 다시 심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부활의 새싹을 중심삼고 아담을 창조하던 본연의 심정권을 기반으로 해서 가정적 해방권 축복가정들을 이 땅 위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꽉 차게 된 모든 전부가 지상의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지상에서 참부모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하늘나라의 부모를 가정에 모셔서, 종적 횡적을 중심삼고 연장한 사방을 구형으로 확대시킨 천주 대완성권 지상천국 판도를 연결시킬 수 있는 이상권까지 합하여 가지고 이것을 종결지을 수 있는 최후의 순간에 임하였습니다.
이 청평 지역은 왕권 수립과 동시에 재축복, 축복과 더불어 모든 전부를 탕감하는 노정을 지금까지 해 나온 모든 것을 이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평면적인 도상에서 일체화한 재림권 완성을 위하여서 이 시간, 아버지 앞에 바라옵니다.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모든 조상들은 천사장 핏줄을 받은 조상과 같기 때문에 이들이 다시 참부모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재림해 가지고 이 땅 위에 아담권 축복받은 가정들과 교파들과 하나되어 이것을 접붙이는 일체권에서 장자권 복귀, 차자권 복귀가 완결되어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천지부모를 모셔 가지고 그 휘하에서 치리를 받고 그 휘하에서 생활을 발전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들이 참사랑·참생명의 혈족으로 공고히 결착된 이것은 영원 불변, 영원 불멸의 터전 위에서 나갈 수 있는 이 일을 확정짓기 위해서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을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해방과 더불어 지상에 와서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은 아담가정 지상권을 천상의 축복받은 조상들이 모셔 보호하고 사탄세계의 것을 상속받고 정비해야 되겠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가인 아벨권 전체가 통일적인 하나의 기준에서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커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핏줄을 중심삼고 민족적인 한, 동서의 분립적인 한, 남북의 빈부의 차, 이 모든 것을 평준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된 통일적 하나의 천주사적인 가정이상을 완성할 수 있는 혈족의 식구로 사랑하기에 서로서로 위하고 위하는 데 있어서 가정을 위할 수 있는 사랑 일념화 일체화, 천주 전체를 연결시킬 수 있는 주인의 자리가 아담 중심가정의 자리인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일을 위해서 국가 복귀와 천주 복귀의 틀을 기반으로 만들기 위해서 120국가에 예수님이 살아서 이루지 못한 이것을 복귀해 가지고, 180국가 전체를 넘어 사두(司頭)적 시대를 맞이하여 사두들이 가정으로서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역사적인 모든 전체 가치 있는 내용을 합한 이상의 가치로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대우주 가족시대로 넘어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10월 8일을 기하여 이 청평에서 왕권 즉위식과 더불어 재축복 입적식과 더불어 해방적 천상천하의 통일적 가정 안착 지상재림으로부터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천년 만년 불변한 효자의 가정으로서 하늘땅을 중심삼고 승리의 결착을 가져와 가지고 영원한 천상세계에 직행할 수 있는 축복의 시대로 전진하기를 바라옵니다.
이 모든 것이 성사될 수 있게끔 흥진 군을 중심삼은 성인 현철 일체 전부가 교파들을 중심삼고 분별적인 입장에서 지령을 내려 가지고 조직 편성해서, 지상·천상의 한 방향으로써 참부모의 가르침에 가정적 이상으로 규합되어서 하나로 전진하기를 바라면서 이 모든 것을 통고하오니, 영계 육계가 실천궁행해 주기를 천지부모의 합심 일념을 가지고 축복하오니, 성사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하늘 아버지, 땅의 아버지 부탁하오니 이것을 받아 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오늘을 기쁨의 날로서 지상·천상의 해방의 획을 긋는 날로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선포,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어머니는 바빠서 출장소에 갔어요. 동해까지 돌아 들어오면서 오늘 다 끝마쳤어요. 영계도, 지상도, 하나님도 선생님에게 소원하는 것이 없지요. 다 이루어 줬으니만큼 이제 인간들의 책임이 남았어요. 어떻게 나라를 엮어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이 원하는, 아담가정 일체화가 될 수 있는 세계판도 국가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래야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년 동안 잃어버렸던 가정들을 전부 다 한꺼번에 들이맞추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가 손자가 되고, 아버지가 아들이 되고, 형님이 동생이 된다는 거예요. 뒤집어지는 거예요. 천사장권 가정이 이 때에 축복가정이 돼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지상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형제지인연을 맺을 수 있어요.
그러니까 성인과 악인을 축복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하늘나라의 지옥과 낙원을 해방해서 하나님 왕권 수립을 하려니 불가피하기 때문입니다. 그 모든 것이 다 끝나 가지고, 오늘을 기해서 흥진 군도 그렇고 전부 다 지상에 재림해서 살 수 있는 시대로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상세계가 할 일도, 지상세계가 할 일도 뭐냐? 흥진 군이 할 것이 없어요. 부모님의 지시를 받아 하던 것인데, 이제는 일체화 시대가 됐기 때문에 하늘이나 땅이나 나라를 찾는 거예요. 갈 길을 닦아야 돼요. 나라 찾는 데 협조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예.」
하나님 앞에 세계는 이미 찾았으니, 예수님 앞의 120국가에 120문도로서 국가의 왕으로 파송해서 기독교 120개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는 120가정을 축복한 거라구요. 4천3백년의 한국을 중심삼고 430가정을 축복한 거예요. 다 맞추어 놓은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제 부모님이 하늘나라 왕권 수립을 했으니 국가 왕권을 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접붙이면 된다구요. 동서남북으로 180도 붙여놓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 와서 형제지우애로써 비로소 하늘 부모와 땅 부모를 모시는 거예요. 한 가정에서 모심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자기 가정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해방된 축복가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원섭리가 필요 없어요. 이제 잘못하면 즉결처분시대로 들어가요. 미국도 이제 그러면 맞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수를 자기 동생같이 사랑할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러면 세계는 평화의 세계로 넘어가요. 그럴 수 있는 가르침은 우리밖에 없는 거예요. 가만 내버려둬도 자기들이 죽다 말고 남아지게 되면 찾아 들어오는 거라구요. 우리는 서둘러서 미국을 버려 가지고 약소국가서부터 섬나라로부터 자기 나라를 찾게 해주면 미국은 있으나 없으나 하는 때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유엔이 되면 미국도 유엔의 한 나라예요. 알겠어요?
현재 약소국가는 전부 선생님 앞에…. 남미도 그래요.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 미국에 들어온 모든 국가들을 중심삼고 연합조직을 하려고 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을 묶기 위한 붐을 일으키려고 했는데, 그러다가는 죽어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 중앙정보국)가 때려잡겠다고 하기 때문에 연장한 거예요. 이제는 내가 아니고 여러분이 할 때가 왔다구요. 사람들을 길러서 축복받은 가정들이 나라를 편성하고 그래서 세계의 하나의 지파로서 가입해야 될 때가 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지파 가입하는 반열의 순서가 생기는 거예요. 나라를 빨리 만들어서 나라와 더불어 총생축헌납을 한 나라가 빨리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큰 나라보다도 작은 나라들이 복 받아요. 섬나라가 복 받을 것이다 이거예요. 섬나라 14개국, 16개국을 중심삼고 60개국을 하나 만드는 놀음을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 차원으로 들어가요. 섬나라 중에는 선생님 앞에 몽땅 바칠 나라가 많다구요. 그것을 알아요?
그래, 부자협조시대가 왔기 때문에 어머니가 필요 없어요. 해양권 내에서 어머니 대신 배 안에 들어가서 묶어 주어서 네 나라만 되면, 동서사방으로서 초민족적인 초우주적인 내용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섬나라들이 국경선을 중심삼고 민족이 달라서 싸우던 것인데, 이런 섬나라들이 어떻게 돼서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그것 수수께끼 아니에요? 그것은 세계적 화제이기 때문에 그것을 배우지 말래도 발표하지 말래도 발표하는 거예요. 발표 안 하면 우리가 발표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이제 정비해야 할 해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빨리 지금까지 습관적인 타락성의 핏줄로 말미암은 인연을 완전히 정비하고 부정해 버려야 돼요. 자기가 살던 고향에도 자기 조상들을 재림시켜 가지고 왕권을 중심삼은 삶의 전통을 만들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박구배,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형님들을 데려다가 수련시켜 가지고 돕게 하고 그래야 돼. 박 씨들을 규합할 수 있는 좋은 판도야. 그러니 일족을 규합해서 통일교회에 박 씨들이 모여 가지고 총회를 하는 거예요. 총회 하는 데 돈이 많이 들게 되면, 박 씨 선산이 있지? 선산에 일년에 한 번씩 제사하잖아?「예.」그 날을 중심삼고 대회 한다고 해서 ‘여기에 있어서 박 씨의 국가적 메시아가 누구냐?’ 이거야. 가정을 누가 많이 전도하고 실적을 누가 가졌느냐 하는 것을 중심삼고 총회에 의해서 메시아로 세우는 거예요. 그 메시아는 박 씨의 왕이에요. 박혁거세 이상의 왕이라는 거예요.
그 운동을 해 가지고 그것을 헌납해야 돼요. 일족이 나라에 바쳐야 된다구요. 그래서 열두 나라를 규합하려면 열두 족속과 열두 민족이 하나되어야 돼요. 이러면 나라가 생긴다구요. 종족 열두 지파가 하나되어서 민족을 넘어서야만 국가가 벌어지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서는 한 일족만 가지고 안 돼요. 열두 종족이 합해야만 민족권을 넘어서 국가를 이룰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렇게 보면, 선생님이 이제는 할 일이 없어요. 2세를 중심삼고 흥진 군과 현진 군 가정에 맡겨 버리면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2세 여러분은 나라 찾기 위한 놀음을 도와줘야 돼요.
현진 군에게는 대한민국의 학생이라든가 초국가적으로 대학교 학생의 연합운동을 하라고 한 거예요. 이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요전에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Lasting Love Conference)’를 한 거예요. 1천6백 명씩 준비해서 이들을 한 곳에 모아 가지고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독일 사람하고 미국 사람하고 소련 사람하고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야, 그럴 수 있느냐?’ 해서 세계가 다 연결된다구요. 그것이 눈앞에 왔어요.
선생님이 축복 안 해준다고 하니까 세계 축복가정의 애들이 지금 뚱해 가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모여라!’ 해서, 옛날에는 교회에서 했지만 세계 국가를 넘어서 한다는 거예요. 세계 축복가정의 왕이 선생님 아니에요? 그것을 중심한 운동을 하면 지금의 자기 나라를 넘고, 중국, 소련, 미국이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의 축복을 누가 받느냐 이거예요. 내가 축복을 해주면 안팎의 모든 것이 하나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두 시에 떠나야 된다고?「두 시 전에 나가야 됩니다.」밥 주겠나? 그냥 돌아갈까?「아닙니다. 준비했습니다.」훈모님, 알겠나?「예.」누구나 다 들으면 그것을 알 테니까….「예.」
재림하는 데는 어디로 재림하느냐? 옛날에 자기가 태어난 그곳에 재림하는 거예요. 그러면 수많은 사람이 재림할 것 아니에요? 1대조 2대조, 영계의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하는 거예요.
지상에서는 모든 사람이 나라가 있더라도 이동해서 살지만, 알록달록 하지만, 거기에서 쭉 일족만 보더라도 그 땅을 중심삼고 살던 사람들이 김 씨만이 아니에요. 수많은 종씨가 연합되어 있어요. 그 조상들이 합해 가지고 연합적 총 민족 집약한 입장에서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돕는다는 거예요. 초시대 초종족권의 시대에서 연합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빠르다는 거예요. 이러면 이중 삼중으로 이 땅 위에는 완전히 조상들이 와 가지고 지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땅을 분깃 한 것을 전부 다 인수받는 거예요.
누구 때에 원수가 되었던 그 원수 된 사람들이 빼앗아 가지고 점령하던 것을 원수가 바쳐야 된다구요. 땅도, 재산도, 역사의 인연도 연결시켜 놓고 청산해 가지고 쭉 합함으로 말미암아, 그 놀음을 하다 보니 이 밑창은 전부 다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문제는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여러분을 모시는 데 있어서 민족을 넘어서 국가를 넘어서 세계의 중심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한국 나라를 중심삼고 그런 놀음을 하면 한국 나라에 와서 죽은 외국 사람들도 거기에 재림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가 태어난 곳에 재림하기 때문에 세계 사람들이, 오색인종이 미국 같은 나라에 전부 다 모이지요.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국가를 봉헌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총생축헌납을 하는데, 그 땅에서 태어난 조상으로부터 연결되고 인연된 모든 혈족들이 합해 가지고 김 씨면 김 씨 문중의 자기 고향 땅이 연결된 것을 봉헌함과 동시에, 국가와 세계 대표의 이름으로 바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국가 메시아들이 나라를 구하지 않으면 안 돼요. 예수님의 120문도와 마찬가지예요. 열두 지파, 72장로, 120문도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도할 때 동원 기도를 해야 돼요. 선생님에게 돈 해주고 뭘 해 달라고 하지 말고 말이에요. 그들은 자기 조상이에요. 동원해서 이런 가운데 서서, 영계에서 와 있는 조상들을 중심삼고 일체일념이 되어서 자기가 김 씨면 김 씨의 축복받지 않은 사람들을 강제로라도 끌어들여야 돼요. 알겠어요?
안 들으면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거예요. 조상들 아니에요? 최고 조상이 나타나는 거예요. 그 땅 위에서 나왔던 모든 사람, 얼룩덜룩한 사람의 조상이니만큼 최고의 하늘 편 조상으로서 하는 명령 일하에 동원되기 때문에, 동서남북의 열두 지파 형태를 만들어 가지고 배치하는 거예요.
어느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은 어느 지역이라고 해서 쭉 지령을 해 가지고 분파 배치를 해야 된다구요. 동서남북으로 배치하는 것을 알지요? 면에서부터 가려 가지고 면에서 한다면 그 다음은 군으로 올라가서 군에서 하는 거예요. 면은 작지만 군은 크니까 그것을 새로이 편성해 가지고 열두 지파를 분배하는 거예요. 거기서 태어난 사람들은 거기에 속하는 것이고, 면에 속하는 사람은 거기에 가입하는 거예요. 면은 군을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도를 중심삼고 열두 지파를 편성한 그 갈래에 면과 군이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나라 중심삼고 총괄적인 면으로 지켜 가지고 그 지역권 내에 있는 나라의 가정과 지역을 완전히 영인들이 사탄이 지배하던 것을 점령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되면 사탄 핏줄은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은 완전한 플러스인데 가짜 플러스는 삐익 어두운 데로 사라져야 된다구요. 이론적으로 그래요. 틀림없이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편성해서 통반격파하는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반·리·면이에요. 3단계를 중심삼고, 그 다음은 면·군·도,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다음은 도·나라·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세 번째 만에 9수를 넘어서 하늘에 입적하는 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 그것을 지시하라구요.「예.」
이래서 12수, 동서남북의 열두 지파예요. 야곱의 열두 아들, 모세의 열두 지파, 예수의 열두 사도예요. 선생님도 열두 사두예요. 사탄 수 완성인 4·4수는 십육, 160가정, 180가정이에요. 안팎으로 4수예요. 중심이라는 것은 4수를 중심삼고 통하고 확대되는 거예요. 사탄 수의 범위인 18수 16수를 연합해 가지고 탕감해야 된다구요. 어디가 중심이냐 하면 4수가 중심이지만, 세계를 잇기 위해서는, 세계와 잇는 데는 18수를 넘어서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심 대신 세계를 잇기 위해서는 18수를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거꾸로 맞춰야 된다구요.
어떻게 편성되어 조직된다는 것을 알겠어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제 환태평양시대로서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나라를 분배해야 돼요. 나라도 그렇고 세계도 그래요. 열두 지파 편성으로부터 분배해 가지고 120개 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1만2천, 수천만 인류가 전부 다 들어가야 돼요. 수많은 가지가 종족의 자리에 서 가지고 크고 크고 해서 잎이 무성해져서 그 가운데 수많은 열매가 열리는 거예요. 열매의 가치는 같아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평준화 동등 가치로서 열매를 하늘창고에 거두어들이면, 그 열매는 그 나무가 천년 자랐으면 천년 자랄 수 있는 조상들이나 영계나 지상이나 관계되어 있는 인연된 자들은 같이 나눠 먹어야 돼요. 그렇잖아요? 열매의 가치가 천년 자랐으면 천년 주인의 열매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문화가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지상에서 사는 한 그 열매를 따먹고 살지요? 그래서 평준화된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과 이런 사상을 앎으로 말미암아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있기 때문에 세계는 통일이 안 될 수 없어요.
이제는 통일되게 되어 있지요? 하나님만 가르쳐 주면 말이에요. 조상들이 자기 출생지에 재림하는데 수천 대예요. 사람이 살기 시작한 그때부터 전부 재림하는 것 아니에요? 점령당해서 원수가 들어왔으면 그 땅에 재림해 가지고 형제지인연이 되는 거예요. 형제지인연으로 동생을 존중해야 돼요. 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자동적으로 통일권이 벌어져 가지고 통일천하가 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총생축헌납이라는 것이 무서운 거예요.
총생축헌납시대가 오는데 자기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는 반역자예요. 반역자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것은 아담 해와로부터 타락해서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한 장물이라구요. 장물 구매라는 것이 있었어요. 장물을 내다 팔게 되면 법에 걸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걸리는 거예요. 주인이 자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 눈이니 몸뚱이니 전부 자기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의 몸뚱이 됐다는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눈이 선생님 눈의 연장, 코가 선생님 코의 연장, 입이, 오관이, 몸뚱이가 선생님 몸뚱이의 연장이 안 되면 탈락해 버린다는 거예요. 일체지요? 일체이상이지요?
심신일체, 그 다음에는 뭐예요?「일심일체!」심신일념이 되어야 돼요. 생각이 되어야 돼요. 일체가 됐으면 생각이 하나되어야지요? 그 다음에는 심신일념이 심신일점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의 점이 되어야 된다구요. 심신일체·심신일념·심신일점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하늘과 땅, 천지 창조로부터 내가 통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영원히 우리나라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영안이 열려서 자기 갈 곳을 다 보고 이럴 때가 온다구요. 그 세계를 원해요, 안 원해요?「원합니다.」안 원한다는 사람은 안 원해도 괜찮아요. 거꾸로 그 세계에 들어가서…. 그러면 얼마만큼 멀어져요? 각도가 정면에서 선생님하고 90각도가 되어야 할 텐데 각도가 15도가 됐느냐, 몇 도가 됐느냐? 45도를 넘기 전에는 빛을 못 받아요. 하나님이 있는 줄도 몰라요. 알겠어요? 45도를 넘어서면 하늘이 같이하는 것을 알지요. 그때가 되면 복 받는다는 거예요.
자, 그런 것을 알고…. 주동문!「예.」주동문도 마찬가지라구.「예.」아들딸도 한 곳에 몰아넣어 가지고 2세들에게 맡겨 가지고 흥진 군과 현진 군과 합해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를 부모님의 아들딸하고 플러스 마이너스로 하나될 수 있게끔 교육해 줘야 돼요. 그것 만년 해먹겠나? 안 그래?「예.」컴퓨터고 무엇이고…. 신학교에 가야 돼요.
앞으로 신학교를 안 나온 사람은 책임자가 못 돼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가 없어요.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당당하고 하늘세계에도 당당한 거예요. 초국가권에 가도 당당하고, 초종교권에 가도 당당하고, 세계 유엔에 가도 당당한 거예요. 이 두 세계를 수습할 수 있어야 유엔이 되고, 그 수습할 수 있는 대사를 교육할 것이 평화대사예요.
아까 대사라는 말도 나오잖아요? 대사의 왕으로서 일방통행으로 우주를 천운으로 수습해야 된다구요. 그 말씀한 모든 것을 선생님이 이루기 위해서 평화대사가 나오는 거예요. 평화대사 다음에는 뭐예요? 평화통일이에요. 평화대사는 어디 가서든지 찌그러진 것을 바로잡아야 돼요. 야당 여당을 교육하고, 세계의 높은 나라, 중심 나라도 균형을 취해 주는 거예요. 대사들이 어디든지 각 분야에 수평이 될 수 있게 해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축복받은 주류가정들과 90각도 맞추어야 돼요.
춘하추동 봄에서 여름 복중이 되면 해가 제일 높은 데에 있지요? 높은 자리에 있어 가지고 그림자가 없어져요. 정오정착(正午定着)이라는 여기서 한 말이 생각나요, 정오정착?「예.」하늘나라의 왕권을 개인에서부터 하나님 보좌까지 딱 연결시켜 가지고, 내 손을 펴는데 세계가 좌우로 갈라지고 남북으로 갈라져서 도는데, 축이 하나이기 때문에 가정적 수평, 국가적 수평, 세계적 수평이 되어 가지고 영계와 하나돼,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도니까 구형이 생겨나는 거예요. 반드시 종적으로 커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운동하면 자꾸 커야 돼요. 그래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것은 돌아요. 해도 뜨고 달도 뜨는 것이 왜 그러냐? 축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전부 부딪쳐요. 위로 부딪치고, 전부 부딪친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자기 중심삼고 꿈꾸는 녀석들은 다 벼락을 맞아요. 내가 기도를 해야 할 때예요. 내가 원치 않고 하늘의 헌법이 원치 않는 사람은 정리해야 돼요. 그러니 용서시대가 아니에요. 법적 즉결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두고 보라구요.
주동문!「예.」미국도 그 바람에…. 평준화되어야 되는데 평준화 안 되니까 거기에 무엇을 들고 나가 보라는 거예요. 부시가 어물어물 하면서 공격 안 하면 안 할수록 부시 이름이 높아진다는 거예요. 높아지는데 어떻게 처리할 거예요? 처리할 수 없어요. 그것은 나한테 부탁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주동문이 그 준비하기에 상충이 안 되는 거예요. 유엔부터 그 놀음을 했으면 얼마나 좋아요? 유엔이 저렇게 안 돼요. 평화대사를 중심삼고 다시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이번에 그것을 선포하는 거예요.
곽정환한테 원고 쓰라고 했는데, 원고 만들 것을 다 얘기해 줬는데 만드는 것이 뭐 힘들다고 끙끙대고 있어? 원래는 임자들 전부 다 쓰라고 그랬지? 주동문은 그것 들었나, 안 들었나?「들었습니다.」왜 안 썼어?「다니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책임지고 있으니 불쌍한 거예요. 병나서 아직까지 몸이 치우침을 느끼고 있는 그 사람에게 맡긴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내가 기도를 개천절에 하지 않았어요. 개천절하고 왕권 이상은 다르다구요. 이것이 끝이에요. 그래서 8일을 중심삼고 청평을 다녀가는 거예요. 좀더 한국에 있으려고 했는데, 정부 사람들한테 내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움직이지 않아요. 알겠어요? 그래서 미국 행정부를 통해서 미국을 중심삼고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를 통해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사가 연합전선을 취해야 되겠어요. 연합전선을 취하면 최고의 것은 우리를 찾아오기 때문에 연합하게 되어 있다구요. 합해 가지고 어제 얘기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최고의 기준을 잃지 말고 그 높은 가치를 어느 신문사든 ―돈 벌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평화와 만민 해방 통일을 위해서 환영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누가 반대하겠어요? 경쟁시대는 지나가요. 경쟁할 시대는 지나가요. 최고의 정상에 다 올라와 있기 때문에 경쟁이 안 돼요. 그것을 나눠 주면 쉭 다 올라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언론기관이에요. 그렇게 될 거라구요. 그렇지만 우리는 그 안에 자리잡아 가지고 동서사방으로 책임자들을 빨리 배치해야 돼요. 국가 수상들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인물들을 언론기관에 다 데려다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교육하면 되는 거예요. 평화대사가 그 가운데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다 엮어지는 거예요. 그 나라 국회의 상하의원을 합해서 4배예요. 상하의원 합해서 4배수를 중심삼고 평화대사와 하나님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엔 대사는 일개 국가,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이것은 주의와 사상을 넘어 가지고 세계 평화를 위한 공적인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바라는 기준 앞에 상대권을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런 대사관을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대사관 설정을 72개국에서 시작했다는 것을 알지요?
주동문!「예.」신문에 내요. 나오면 따라가겠나? 돌아가면 세계일보에 그것을 내라고 해.「예.」세계일보가 낸 것을 기사 대신으로 기록한다고 하면 돼요.
우리 패들이 안팎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이 저작권을 빼앗겨 버려요. 주동문!「예. 알겠습니다.」그래서 한국과 미국과 일본의 우리 신문사 기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와 <워싱턴 타임스>가 첨단에 서 있으니, 따라오는 입장에서 영계의 내용을 소개해서 영·육계가 일체화될 수 있는 영향권을 중심삼고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것이 언론계의 책임이라구요. 그래서 데리고 왔어. 간단하게 보고해 주라구.「예.」망하든 말든. 버리면 다 쓰레기통에 집어넣어야 돼요.
원자폭탄이든 무엇이든 다 써먹고, 쓸데없게 된다면 깨쳐 버리고 보습을 만든다는 성경의 말이 있잖아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것을 붙들고 심려할 필요 없어요. 세계에 맡겨 버리면 되잖아요? 유엔에 맡겨 버리면 되잖아요? 시험 쳐 가지고 세계 최고의 실력자, 최고의 지성인을 얼마든지 모을 수 있다는 거예요.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기독교권 내의 언론들을 수습할 수 있는 모집 운동을 하라고 내가 그랬지? 내가 벌써부터 그러지 않았어? 이번에 그것 해야 돼. 돌아가면 발표해요. 알겠어?「예.」
발표해서 유 피 아이(UPI) 통신사의 역사라든가 그 다음은 <워싱턴 타임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종교권 지성인들을 시험 쳐 가지고 채용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종교권이에요. 그러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아이쿠머니나, 이제 종교권이 하나되겠구만!’ 하는 거예요. 자연히 묶어져 하나되는 거예요.
자! 밥 주겠나?「예. 준비되어 있습니다.」훈모님이니 식모님까지 되는구만. (웃음) 영계의 말씀 식량을 만들어 주는 것이 훈모님의 책임이에요. 훈모님이 식모님이니 여기에 오는 사람을 잘 대접해야 된다구. 알겠어?「예.」자기보다 잘 먹여 보내야지, 못 먹여 보내면 영계가 참소하고 자기 후손들이 걸려.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오는 손님은 내가 먹는 것보다 지금까지 잘 대접하려고 했던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의 아들딸은 불평하는 거예요. ‘아들딸은 고생시키면서 우리들을 아버지가 언제 식당에 데려갔나, 무엇을 했나? 번번이 36가정들 떼거리들, 보기 싫은 사람들을 식당에 데려가고 옷을 한 가지가 아니라 세 가지, 네 가지를 다 사 줬다는 거예요.
효율이 몇 가지 것을 받았나? 하나? 「많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주동문도 신세 졌지?「예. 많이 졌습니다.」 그것 갚아야 돼! 「예.」 그것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30달러면 30달러 월급에서 떼 가지고 이제부터는 후손들이 갈 길, 교육기관을 만들어야 되겠고, 새로운 하늘나라의 기관들을 만들어야 돼요.
선생님은 그것밖에 생각이 없어요.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에요. 몸뚱이는 이 땅에 버리는데 잘 먹어서 뭘 하노? 어제 양양 군수인가? 딱 여자같이 양양하더라구요. 돼지고기를 잘못 먹어서 설사가 난 거예요. 그래서 저녁을 안 먹었어요. 신트림이 났으니 자고 일어나서 아침에는 그 반대로 먹어야 될 텐데 무슨 음식을 했는지…. 술 먹고 취했으면 뭘 만드나? 무슨 국? 「해장국!」 해장국! 해장국 했어? (웃음) 자, 그렇게 알고…. (경배)
주동문은 밥을 빨리 먹고 여기 수련생들에게 미국에 대한 보고라든가 요즘 현상이 어떻게 됐다는 얘기를 하고, 우리 언론계가 어떻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보조를 맞추어 가지고 세계에서 선전요원이 될 수 있는 생활을 하라고 부탁하는 거예요. 밥 먹고 한 30분 얘기하라는 거예요. 알겠지요?「예.」효율이랑 다들 가서 동참해도 괜찮아. 「예.」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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