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사도 바울’을 읽자! 가져 왔어?
이 땅 위에 살던 사람들이 자기의 산 모든 것이 영계에서 걸릴 수 있는 이런 사실들이 있으면, 저나라에 가서 반드시 그 고개를 넘을 수 있는 순간적인 탕감의 길을 가야 돼요. 그것을 벗어날 수 없어요. 그러니 지상에서 그 일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필요한 것입니다. 부모님이 탕감노정을 걸어와 가지고 넘어온 고개를 믿고 그것을 절대신앙 하게 되면, 영계에서 자기들이 수욕 될 수 있는 과거의 모든 담을 다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 된다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모신 그 기준에서 영계가 연결되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르쳐 준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심정 일체를 이뤄야 됩니다. 참된 아버지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일체, 심정에 화합할 수 있는 핏줄이 연결된 아들딸이 되고 그 아들딸이 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의 열매의 실체로서 부부가 되는 거예요.
부부가 됨으로 말미암아 이성성상의 정분합 본체 심정권에 일치되어 가지고 천상과 지상세계에 종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종적으로 하나되는 동시에 자녀를 낳기 위해서는 부부가 있어야 되고,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동서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전후관계의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 모델의 금형(金型)과 마찬가지예요. 모델의 표제예요. 거기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부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아들에서 느낄 수 있고,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생명도 아들에서 딸에서, 그 다음은 혈통도 아들에서 딸에서 느낄 수 있어요. 그것이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좌우관계 상하관계로서 일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을 대신한 아들딸이 되어 가지고 부부가 되니까 거기서 횡적인 기준에 하나님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종횡의 혈통이 연결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았으니 아들딸은 뭐냐? 하나님, 무형 성상의 부모 입장과 실체 성상의 부모 입장이 종횡의 90각도를 중심삼고 내적 외적, 마음과 같은 것과 실체와 같은 것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 결실로 나타난 것이 아들딸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됐다는 사실은 상하의 심정, 좌우의 심정, 전후의 심정, 어느 하나 하나님과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끊어지지 않고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 연결된 중심이 뭐냐? 중심으로 모시는 거예요. 아들도 딸도, 그 다음에는 남편도 아내도, 그 다음에는 할아버지 할머니인 아담 해와도 모시는 거예요. 그것을 어디에 모시느냐 하면 중앙이에요, 중앙! 그게 뭐냐 하면 구형이 이루어진 가운데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한, 하나님을 모시는 자리는 사랑의 자리예요. 하나님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부모도 사랑을 위한 정착지, 참아들딸도 사랑을 위한 하나님 사랑의 정착지, 부부들도 정착지, 또 3대 아들딸도 하나님의 정착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그 가정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가정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하고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영생이 있고, 거기에 이상이 있고, 거기에 모든 행복이 있고, 거기에 자유와 평화가 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핵과 하나된 그 자리에서 온 우주를 활용할 수 있고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자유와 해방권이 연결되지, 인간들로 말미암은 자유 해방권이라는 것은 동떨어집니다. 영원히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이 개념적으로 딱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무엇을 찬양한다고 해서 손을 드는 것은 뭐냐? 가정을 대표해서 손을 들게 되면 하나님을 대표하고, 우리 인류의 내적인 조상, 외적인 조상, 인간들의 부모로서 부부의 조상, 그 다음은 그들의 아들딸로서 후손들의 조상, 후손으로서 조상과 일체가 되기 때문에, 과거·현재·미래의 일체 된 자리의 가정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손을 든다는 것은 가정 대표라는 거예요. 행동하는 것도 가정 대표로 하는 거예요. 대표적인 삶을 산다는 이런 관념이 없어 가지고는 하나님을 모신 가정적 모델권 내에서 하나될 수 있는 표시와 생활이 연결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모든 전부는 하나님 가정을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하나님 가정을 대표해 가지고 움직이고, 말하고, 살고 이런 사람은 자동적으로 가정에 들어가는 권속이니 민족이니 국가니 전부 같은 환경이니까 화하는 거예요. 공기로 말하면 공기가 여기에 있으면 온도니 무엇이니 해서 밀도가 달라지잖아요? 그 상충이 있으면 어디든지 화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박구배!「예.」얼마나 엄청난 내용이야? 그 페이스에 맞추어야 된다는 거예요. 변소를 가나 어디를 가나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전체를 대신한 신진대사의 국부적(局部的)인 존재이지만 대표적으로 해야지, 여기만 막히게 된다면 나뭇잎이 벌레 먹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포가 막혀 가지고 중간에 떨어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전체가 피해를 입는다는 거예요. 숨쉬는 것도 전체를 대신해서 쉬는 거예요. 다 같잖아요? 아버지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옛날 조상과 마찬가지로, 천천만 후대도 마찬가지로 숨을 쉬고 먹고 살고 행동해야 돼요.
훈독회 하자우? 내가 얘기하면 좋겠지요?「예.」(웃음) 임자네들 세 사람은…. 양창식이 안 왔나?「오늘 뉴욕으로 떠납니다.」유엔에 가서 내가 강연할 과제를 한번 생각해 보자구요. 그것 내용은 간단해요.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의 목표가 무엇이냐? 하나님주의가 뭐냐? 간단한 거예요.
세상에는 많은 국가가 있어요. 국가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이 있어요. 여러 가지 주의와 역사를 통해 가지고 치리하던 그것을 뜯어 붙여 가지고 누더기 보따리를 전부 만들어 놓았어요. 또 종교도 누더기 보따리 종교예요.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도 누더기 보따리 엔 지 오예요. 3개권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가, 왕고(WANGO; 세계엔지오연합)가 하나님주의로써 이것을 초월해야 돼요. 초국가적, 초종교적, 그 다음에는 초엔지오, 초유엔이에요. 유엔까지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가서 뭘 하자는 것이냐? 하나의 평화세계를 이루기 위한 것이 하나님주의다!
두익사상이라는 것은 뭐냐? 주의만 가지고 세계가 통일되지 않아요.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통일되는 거예요. 그것이 연결 안 되면 통일 안 돼요. 암만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WANGO)가 되어 있다 하더라도 통일하는 것은 두익이에요.
머리, 두익으로 묶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창조 전이나 창조 후나 영원히 이상으로 가질 수 있는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생명의 확대예요. 참혈통을 연결시키기 위한 지상 실체권이에요. 개인적 실체권, 부부 실체권, 가정적 실체권, 종족적 실체권, 국가적 실체권, 천주적 실체권이에요. 실체권으로 묶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국가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고, 종교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고, 왕고(WANGO)주의 가지고도 묶어지지 않아요. 전부 다 ‘초(超)’ 기준에서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 국가 기준을 극복한, 초월한 자리에서 이 모든 것을 묶어야 되는 거예요. 그 묶는 것이 뭐냐? 묶을 수 있는 핵이 뭐냐 이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 필요하냐, 권력이 필요하냐, 지식이 필요하냐? 이것 가지고는 묶을 수 없어요. 그것은 실험 필이에요. 국가로 묶겠다고 했고, 종교로 묶겠다고 했고, 지식 가지고, 철학을 가지고 이상국가를 이루겠다고 했지만 모두 실패예요. 무엇으로 묶을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근원에 들어가요.
근원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무엇 때문에 존속하느냐 하는 문제로 들어가거든. 하나님이 존속하는 목적은 돈이 아닙니다. 돈 때문에 사는 것이 아니에요. 돈을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지식의 왕이에요. 돈과 지식과 권력의 왕이에요. 그가 원하는 것을 다 갖고 있어요. 원하는 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제일 원하는 것은 사랑이에요, 사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이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혼자 있으면 외롭다는 거예요. 암만 돈을 갖고 지식을 갖고 권력을 갖고 있더라도 혼자 있으면 외로워요. 그것 다 버리더라도 사랑의 상대, 사랑의 환경권을 추구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그 상대권을 만들려니 성상적 상대권, 형상적 상대권을 만나 가지고, 하나돼 있던 성상과 형상 되는 것이 갈라져 가지고, 실체를 표시하고 실체를 따라서 하나되어 상대적 성상 형상의 주체 대상의 실체권을 만들려고 하는 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창조한 목적이 뭐냐? 아들딸을 위한 것이 아니요,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고, 아들딸을 사랑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의 가정으로부터 사랑의 종족, 사랑의 이상세계인 지상천국, 유토피아를 이루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바라는 소원의 출발이 가정 출발이에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 가정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이 뭘 하자는 거예요? 어떻게 사랑하자는 거예요? 자기가 옛날에 사랑할 때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였지만, 이것 둘이 화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 손도 둘이 하나되지 않으면 소리가 안 나요. 이렇게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실체라야 돼요. 이 나무 판때기도 공중에 휘두를 때는 소리가 안 나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고 부딪치게 되면 소리나는 거예요. (손뼉을 치심)
그럼으로 말미암아 돌과 돌끼리도 불이 나고 다 그런 거예요. 나무와 나무끼리도 불이 나겠어요? 어때요? 물론 돌들도 굳은 것끼리 부딪치면 불이 나지만, 하나님의 사랑에는 나무와 나무끼리도 불이 나고, 공기와 공기끼리도 하나님의 사랑에는 불이 난다는 거예요. 모든 것이 참사랑의 충격에 동화될 수 있게끔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좋다 하면 전부 다 좋은 것을 느끼게 되어 있지, 어느 끝에 있는 존재의 관계에 대한 사랑 때문에 지은 물건도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내가 지금 말하면 이 머리카락도 말하는 감각을 느껴 가지고 거기에 동화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우주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 얼마나 멋지겠어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이 비로소 무슨 자리에 서야 되느냐? 부모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다 부모가 필요하지요? 존재세계는 주인이 필요해요. 출발지가 부모예요. 부모의 자리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물건이라면 주인의 자리는 필요하지만 사랑이 필요 없는 거지요. 물건 물건을 대해 가지고 주인을 주장하게 될 때는 주인의 자리가 필요하지, 아버지 자리는 못 되는 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지을 때 절대·유일·불변한 사랑을 중심삼고 지었는데, 아버지로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러면 아버지가 그 사랑을 찾을 수 있는 아버지로서 사랑의 주인 자격을 혼자서는 영원히 만들 수 없어요. 비로소 아들을 가지고 아들을 보고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들로부터 느껴지는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설정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은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를 통해서 이루는 거예요. 이게 귀한 거예요. 상대를 통해서 그 사랑이 결실되는 거예요.
박구배도 장가가기 전에는 부부의 사랑이 어떻다는 것을 몰랐고, 부부의 사랑을 알았다 하더라도 아들딸을 안 낳으면 부모의 사랑의 자리에 못 나가는 거라구요. 사랑의 상대가 필요한 거지요.
하나님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하려니 부모의 자리에서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사랑을 느껴야 돼요. 부모의 사랑만 가지고 안 돼요. 자식만 사랑해 가지고 뭘 해요? 그 다음에는 부부의 사랑이에요. 그 다음에는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그 아들딸도 하나님같이 부모가 되어 가지고 자식을 사랑할 수 있는 거예요. 또 그들이 커 가지고 부부 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부부가 되고, 또 그런 아들딸을 낳음으로 말미암아 만대 조상 되는 하나님과 똑같은 입장의 계대를 이은 것이기 때문에 1대나 2대나 3대나 같다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면, 3대를 연결시키면 사위기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하나의 카테고리예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라고 하는데, 모범적인 규범적인 법칙이다 이거예요. ‘모범 범(範)’ 자의 범주(範疇), 카테고리를 말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가 되어 있어 가지고, 결국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손자를 봄으로 말미암아 손자 때는 아들딸만이 아니라 수많이 낳을 수 있어요.
세상 만물의 모든 수놈 암놈이 새끼 치는 거와 같이, 닭이면 닭이 새끼 친다고 한 번만 낳고 그만둬요? 매해 쳐서 수백 수천 개도 낳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대에 연결되는 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이 3대에서부터 번성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의 씨라구요. 그러면 여기서부터 아들딸들이 새로이 상대를 묶음으로 말미암아 열 쌍을 낳았으면 열 쌍 가정이 되어 가지고 사방으로 확대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것이 공식적인 확대라구요.
그 주류 사상이 뭐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인연을 통하는데, 그 통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자기보다 사랑의 상대는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우리 인간도 사랑의 상대는 자기보다 더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아들딸과 아버지 어머니, 남편 여편네예요. 남편은 부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부인도 남편이 잘나기를 바라고 아들딸이 잘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런 입장이니 부부라는 것이 하나님을 닮겠다고 하면 절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더 훌륭한 상대를 찾기 위해서 하나님의 사랑에 깊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상대세계를 존경하고 흠모하고 보면 볼수록 생긴 것이 자기 손으로 그린 그림보다도 더 구형적이고 입체적이라는 거예요.
자, 그런 사랑 때문에 창조했는데 그 가정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속성이 있기 때문에, 그 가정은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영원한 거예요. 나와의 절대적 관계, 나와의 유일적 관계, 나와의 영원한 관계, 나와의 불변적 관계를 맺기 위한 것이다!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부도 그렇고 형제도 그런 관계가 되는데, 그 관계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나와 절대적 관계, 유일적 관계, 불변적 관계, 영원한 관계를 맺어 과거·현재·미래에 동반·동참할 수 있는 생활권을 지녀서 살자는 것이 이상천국이에요. 거기에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긍정만이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 나오느냐? 위하라는 데서는 안 나와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나오는 거예요. 자기 아들딸이 더 낫기를 바라면 자기를 투입하고 여편네까지 투입해야 됩니다. 그래야 훌륭한 아들딸이 나오지, 자기가 아들딸보다 낫겠다고 하면 절대 그런 아들딸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주의는 뭐냐?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WANGO)를 위한 통일주의예요. 그 통일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하느냐? 생각 가지고 통일이 안 돼요. 실제 행동으로 하는데 무슨 행동? 사랑! 사랑인데 무슨 행동을 해야 되느냐? 여기에서 종교나 혹은 사회의 모든 전통적 사상의 주류가 나오는데, 희생 봉사예요. 희생하는 데는 새로운 싹이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불한당 같은 탕자 아들딸을 싹이 나올 수 있게 회생시키는 것은 부모님의 참사랑으로 희생하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일생동안 3단계로 누구보다 위해 주면 영계에 가게 되었을 때는 다 안다는 거예요.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말이에요.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영계를 알고 살기 때문에 아무리 불한당 같더라도 3단계의 사랑, 할아버지 할머니의 사랑, 부모의 사랑, 자기 부부의 사랑을 총합한 결실체를 보게 되면, 그것은 반드시 새로운 씨가 돼야 되기 때문에, 자기 자체가 3단계 사랑을 받고 난 탕자는 ‘아이쿠! 나는 썩은 씨가 됐구나!’ 하고 안다는 거예요.
부모님의 사랑을 품고 돌아와 가지고 결탁해서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할 때 부모님의 사랑은 지금까지 다 주고 없어진 자기 자체로 사랑하더라도 새로운 입장에서, 아래에서 했으면 위에서 하려고 하고, 위에서 했으면 바른쪽에서 하려고 하고, 바른쪽에서 했으면 왼쪽에서 하려고 하고, 왼쪽에서 했으면 45도를 중심삼고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에서 사랑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 부모의 사랑 앞에 회개해 가지고 형제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부권 내에 들어갈 수 있고, 부모의 자리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다시 회생되어서 회개해 가지고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위치를 회복할 수 있는 길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종교는 회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자, 결론은 뭐냐? 희생 봉사하는 사람이 되라는 거예요. 사랑하고 잊자는 거예요. 내가 사랑했다는 개념이 남아지면 거기서부터 스톱되는 거예요. 더 좋은 것을 주고 싶다는 거예요.
부모님도 그렇잖아요? 최고 이상의 부모의 심정 가운데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는 데는 세상에 없는 역사시대의 어느 부모보다도 더했더라도 또 해주고 싶은 거예요. 그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네가 그만큼 좋아하니?’ 하면서 더 좋아할 수 있게끔 해주는 거예요. 노래하던 것이 춤을 추고, 춤추던 것이 달려와 가지고 키스해 주는 거예요.
아무리 노래하고 춤추면 뭘 하노? 춤추고 달려와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키스를 해주고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에까지 나아가야 돼요. 거기서부터 평화의 세계가 나오는 거예요. 아버지와 어머니가 화합하는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통일적인 세계, 하나의 세계는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주의는 타락한 세계의 모든 것을 넘어 가지고 두익사상으로, 주체적인 하나님의 대신 자리에서 위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투입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서, 그 다음에는 부부의 자리에서, 자녀의 자리에서 천년 만년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뿜어낸다면, 그 세계가 상충이 없는 평화의 세계이기 때문에 통일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무엇 가지고 통일하느냐? 통일할 수 있는 핵은 주체 대상의 사랑이에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의 사랑으로도 통일되고, 부부의 사랑으로도 불변이기 때문에 통일되는 거예요. 아들딸의 사랑 가지고도 그 환경은 어디든지, 부모의 자리나 부부의 자리나 공히 동참할 수 있는 동일적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랑이 연결되는 거예요. 나누어 놓더라도 상충이 없는 화합하는 평등세계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어머니 아버지다!’ 하면 하나되는 거예요. ‘부부다!’ 하면 하나되고, ‘형제다!’ 하면 거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그래, 이 우주의 이상은 뭐냐 하면, 대가족 이념을 완성하는 거예요. 대가족 이념은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원수가 없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하나님이 이런 뜻 가운데서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사랑 원칙을 중심삼고 원수의 세계를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이거예요.
타락해서 빼앗겨 버렸어요. 무엇을 빼앗겼느냐? 하나님의 성상, 본성까지 빼앗겨 버리고 아들딸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하나님의 상대권, 하나님의 가정권, 하나님의 국가권까지 빼앗겨 버렸어요. 빼앗겼으니 찾아올 때 어떻게 찾아오겠느냐? 주인인데 말이에요. 치고 빼앗아 올 수 없어요. 개인을 치려고 하면 세계 판도가 사탄권이기 때문에 반대를 받아 쫓겨나고 돌무더기에 쌓여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작전은 사랑이에요. 사랑으로 시작했으니 사랑의 세계를 이뤄야 돼요. 사랑 일변도 세계에는 사탄이 있을 수 없어요. 아버지를 위하는 아들의 도리와 그 아버지가 아들을 위하는 그 도리는 변하지 않아요. 남편과 아내가 있으면 부부가 위하는 도리는 변치 않아요. 아들딸의 도리는 변치 않는다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을 찾기 위해서는 사랑 외에는 안 돼요. 돈 가지고는 안 돼요. 지식 가지고는 안 돼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권력 가지고 안 돼요. 무슨 사랑? 사탄세계의 사랑에서 출발한 그 이상에서 초가정, 초국가 출발이에요. 초가정을 넘어서 초국가·초세계,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걸 찾기 위한 구원섭리예요. 초종교예요. 일족을 중심삼고 분파적인 입장을 수습해 평화의 기준을 바랐지만, 이 우주가 수평이 돼야 한다는 것은 생각 못 한 거예요. 그래서 초종교예요.
그 다음에는 엔 지 오(NGO)가 있는데, 엔 지 오 패들이 요즘에 많잖아요? 이상을 찾아간다고 제멋대로 주장하는 거예요. 초인종, 국가주의 이상까지도 넘어서 가지고 그것이 내 것이라는 개념을 가져야 돼요. 내 것이다 이거예요. 남의 것이 아니에요. 내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다! 그 다음에는 남편이면 아내 것이 되는 것이요, 아들딸이면 나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은 아버지와 연결되고, 남편이면 아내에게 연결되고 아들딸에게 연결된다는 거예요. 지금 사탄세계의 혈족권까지도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자석이 있다면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예요. 사탄세계의 플러스는 어디에 가서 붙어야 되느냐 하면, 여기에 붙어야 돼요. 개인에서부터.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강력한 힘을 줘야 돼요. 재창조예요. 그러니까 자기 전체를 희생해야 됩니다. 자기 전체를 희생하고 사랑하겠다는 마음이 없게 될 때에는 전체를 찾아 가지고 소생시킬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논리라구요.
평화의 환경을 암만 갖췄더라도 거기에 주체 대상 개념을 철저히 가져 가지고, 그 주체 대상은 전체의 대표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이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데서부터 사탄세계 전체를 대신해서 나가더라도 깰 수 없어요. 다이아몬드는 깰 수 없어요. 금의 빛깔을 사탄도 변경시킬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서부터 사탄은 자기와 본질적으로 다름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플러스면 자기는 악의 플러스이니까 ‘피이익!’ 반발되는 거예요. 플러스 본연의, 자기와 관계없는 이상권 내 밖으로 추방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이에요. 두익사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골자,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은 모든 세계…. 거기는 환경적 여건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갖춘 주체와 대상이에요. 부모로서는 하늘을 위해서 하나되는 효자, 부부의 자리에서는 종횡을 중심삼고 절대 이상적인 부부를 위하는, 위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과 같은 부부, 아들딸의 자리에서는 동생을 위하고 주는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하겠다는 형제, 그러한 사랑권 내에는 사탄은 자동적으로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기독교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거예요.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이 뭐냐? 원수를 사랑한다면 뭐예요? 사탄세계에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없어요. 타락 다 했으니 아무것도 없어요. 인류의 조상을 빼앗겨 버렸는데, 그 조상 때문에 만물을 잃어버렸는데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라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원수예요. 이 원수를 감복시키지 않고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원수를 감복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가 하나님의 사랑을 못 받았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추의 한이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이별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인연을 생각하게 될 때, 자기가 악의 악이요, 파탄적인 괴수로 움직이는데, 거기에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면 회생해서 회봉춘이 벌어진다구요. 거기에는 자기의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것이 녹기 시작하는 거예요.
녹기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고체가 녹음으로 말미암아 할아버지 할머니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3대 기준이 녹아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 녹아진 자체도 어디로 가느냐? 녹여 준 뜨거운 사랑의 품에 돌아오려고 자동적으로 벌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상충이 없이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그것을 반대할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최후의 통일의 방안, 세계 평화의 출발 기원, 만우주를 대신해서 극복할 출발 기점은 뭐냐?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는 것이다! 사탄의 왕궁에 들어가서 사탄 황후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은 사탄이 사랑하는 이상으로 황후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는 왕이 여자들을 많이 데리고 살아요. 거기서 세 사람만 자동적으로 감동하게 되면 다 파괴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세 사람만 찾으면 구약시대를 만들 수 있고, 신약시대를 만들 수 있고, 성약시대를 만들 수 있어요. 3대예요, 3대!
그러니 얼마나 하나님이 비참해요? 그러니 종 중의 종이에요. 왕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을, 자기가 품고 있는 고통을 종에게 맡기는 거예요. 또 아내도 자기 욕심이 많기 때문에 얼마나 고통이 많아요? 그것도 종에게 ‘이거 맡아라, 맡아라.’ 하는 거예요. 비밀 꼭대기를 다 넘겨주는 거예요.
나중에는 죽으라고 하면 죽을 놀음도 다 했지만 신년이 되면, 춘하추동 계절이 돌아가게 되면 봄이 되는 거예요. 새싹이 나올 수 있는 때가 되면 자기 주장을 하기 때문에 ‘이제 내 말 한번 들어 보소.’ 하는 거예요. ‘내가 말할 테니 이런 것을 한번 해보소. 오늘 당신은 동쪽으로 가고 싶겠지만 이제는 내가 가는 서쪽으로 따라오면 어떻소?’ 하면 따라오는 거예요. 따라와서 세 고개를 넘어가면 못 넘는다구요. 탕감해 가는 거예요. 진정으로 세 번만 사랑하게 되면 못 넘어간다는 거예요.
이런 길이기 때문에 사랑의 경계선을 중심삼고 원수의 사랑을 극복하기 위한 하나님 섭리의 사랑의 일선지가 지상의 사탄세계에서 신앙하는 사람이니 얼마나 고달파요?
그래서 왕후를 빼앗고 왕자, 장자보다도 차자를 빼앗아 가지고 장자를 감동시키고, 그래 가지고 어머니와 하나되어서 왕권을 뒤집어 박아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 안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광복, 하나님의 가정, 하나님의 생활관이 영영 생겨나겠어요, 안 생겨나겠어요? 박구배!「생겨납니다.」생겨나? 사랑 안 가지고?「하나님의 사랑만 받기 시작하면….」받기 시작하면 사탄세계에서 일생 동안 받던 사랑보다도 더 나으니까, 전기가 통하는데 십 볼트를 했다가 백 볼트로 하면 재까닥 달라붙고, 백 볼트보다 천 볼트에 재까닥 달라붙지요. 떨어지려야 떨어지지 못해요. 그런 작용을 하는 거예요.
이런 원칙을 중심삼고 내가 한 거예요. 축복 중심가정이면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이룬 하나의 모델 자리에 있어 가지고 존재세계는 자동적으로 밑창에서부터 길이 다 통한다는 거예요. 손을 이러면 여기에서 상대적인 손이 재까닥 재까닥 달라붙는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다른 것이 뭐예요? 선생님이 잘났어요, 뭐 어때요? 우주의 근원적인 이런 작용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금이 아니라 해도 뭐라고 할까, 녹이 슨 철이라 해도 전기가 통한다는 거예요. 조금 감소가 날 뿐이지. 알겠어요? 그걸 보면 대번에 양심적인 사람도 그걸 찾는다는 거예요.
우주적인 안테나가 있으면 수평을 넘어서 산꼭대기보다 조금만 높으면 산이 아무리 막더라도 넘어서는 거예요. 우주적인 사랑으로 사탄 벽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의 신호, 사랑의 안테나를 세워 놓기 위한 것이 종교권의 정성들여 하는 기도예요.
하나님이 왜 기도하라고 하겠어요? 기도해라, 기도해라! 높은 산에 올라가 기도해라! 산을 찾아가는 거예요. 맨 처음에는 바다예요. 바다는 수평이니 수평을 찾아가는 거예요. 바다에 가서, 모래사장에서 기도하는 거예요. 산에 가면 산이 험하기 때문에 울뚝불뚝한 거예요. 사탄은 그 지방의 울뚝불뚝한 산을 전부 분배해 가지고 땅이 분할되어 있어요. 모래사장은 그렇지 않거든, 내버려뒀기 때문에. 그러니 바닷가에 가서 기도하는 거예요.
지금도 바다에서…. 통일교회도 바닷가를 사랑해야 돼요. 바다를 사랑하고 육지를 사랑해서 정성을 들이기 위한 거예요. 탕감의 사랑의 탑들을 세우는데, 그 탑이 사탄세계보다 높게 될 때는 하늘나라의 방송국에 직행해서 중계소가 되는 거예요. 그런 중계소가 되어 보라는 거예요. 사탄세계의 중계소는 다 끊어져요. 와트(출력)가 높아지면 아무리 방송국이 많더라도 그것을 밀치고 넘어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주의는 뭐냐 하면,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WANGO)주의인 동시에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주체사상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중심삼고 연결시켜서, 사탄세계가 그것을 대할 수 없는 데에서 내가 종의 자리, 맨 밑바닥 지옥 밑에서부터 올라가면서 점령해 가지고 기독교가 세계의 절반을 넘고, 지금 세계 기독교 전체를 화합해 나가야 돼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로 만들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접붙일 수 있는 주체로 바라는 것이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 참사랑이에요. 그러면 이건 수습되는 거예요.
결론은 뭐냐? 오늘의 이 난국이 벌어진 것은 뭐냐? 종교끼리 싸워요. 종교계가 싸워 가지고 천국 가고 지옥 가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국가가 싸워 가지고 천국 못 가요. 종교를 중심삼고, 국가 관념, 자기 전통 관념을 중심삼고 싸운다는 것은, 종교권의 70퍼센트가 달려 가지고 30퍼센트의 종교권과 싸운다? 그것은 지옥 그 자체예요.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태어났던 사람, 수천 엔 지 오(NGO) 단체라든지 전부 다 그 뿌리를 벗어날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이상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주의에 따라서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주의를 주장해 가지고 이것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희생·봉사·사랑을 해야 되는 거예요. 대상권 점령을 위한 자리에 나가려니 위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데에서는 절대 사탄세계에서 사랑을 찾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위하고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나아간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어떻게 되느냐? 찾아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부려먹는 것이 아니에요. 찾아온 원수의 자식들을 자기 아들딸들과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 사탄세계에서 받던 복, 세계를 가지려고 했지? 네가 바라는 복, 하늘땅에 내세우려고 하는 모든 전부에 사탄세계보다도 하늘땅의 것을 가해 가지고 너에게 주려고 한다.’ 이거예요.
이럴 수 있는 것이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될 때 상속하는 선물이기 때문에, 그건 사탄과 영영 관계없고 탄식을 품고 나오던 복귀 구원섭리 가운데의 하나님의 소원과 관계없기 때문에 해방적 실체권이 되는 거예요. 여기서 해방이 벌어져요. 지상·천상 영원한 생명·혈통·사랑으로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서 가지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기 개인 중심이 아니에요. 만국의 환경을 자유권으로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야 아담가정의 자리에 설 수 있는 거예요. 지금 임자네들이 그렇게 됐어요? 축복 중심가정이 뭐예요? 똥개 같은 별의별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오만가지….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 중심가정은 그런 것이 아니라구요.
역사시대 종교권의 모든 희생·봉사·사랑을 중심삼고 이루더라도, 붙안고 내 핏줄이라고 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나아가기 위해서는, 원수를 찾아서 그 원수 나라의 왕보다도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 자리에서 사랑하고 인연을 맺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이루겠어요? 사랑한다고 해서 되겠어요? 축복의 길밖에 없다구요, 돌아서니까.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본 나라를 원수의 나라인데도 해와국가로 택했어요. 역사적인 원수지요? 그래서 해와 나라로 택했던 거예요. 다른 섬나라도 많은데, 캐나다나 대만 같은 다른 섬나라를 택하지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이게 원수예요. 직접 국경을 맞대고 있는 원수의 나라입니다. 원수의 나라와 교차결혼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교차결혼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그걸 했는데, 그 일본 사람들을 중심삼고 미국이 원수예요. 2차대전 직후를 중심삼고 그 나라가 사망권에 들어가니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이 해와가 미국, 기독교를 살리기 위해서…. 신부가 남편을 쫓아 버렸지요? 원수 나라의 사람을 빼앗아 가지고 쫓아 버린 나라인 미국에 가서 선생님을 환영하게 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미국만이 아니에요. 또 미국의 원수는 누구냐 하면 독일이에요. 독일의 원수는 구라파예요. 2차대전에 가담한 모든 나라들이 합해 가지고…. 원수의 주체 나라가 누구냐? 영국이 해와국가고 아벨국가가 미국이고 불란서는 가인국가예요. 해와와 가인 아벨을 하나되게 만든 거예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인 아벨, 어머니까지 하나되어 가지고 재림해서, 영적 부모가 성신인데 실체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판도의 세계적 중심가정의 자리에 서서 결혼시켜 가지고 하늘의 해방권을, 하늘의 축복 판도를 이루려고 한 거예요.
기독교가, 구교 신교가 싸움터예요. 환경에 싸움터가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된 기준에서 부모님을 모셨다면 영국과 미국은 자동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영·미가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연합국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을, 기독교가 반대하고 유대교까지 합해 가지고 반대하지 않았어요?
거기에다가 종교권이 반대하고, 전부 다 반대한 거예요. 초종교권·초국가권·초엔지오 패들이 반대했어요. 이들을 사랑해야 돼요. 사랑해서 이들을 축복해 가지고 천국으로 이끌어야 돼요. 반대 받으면서 감옥에 가면서도 축복받게 해 가지고 나오지 않았어요? 이제는 유엔에까지 왔어요. 유엔을 무슨 주의로 연결시키느냐? 하나님주의예요. 하나님주의는 뭐냐? 초종교·초국가·초엔지오 위에 선 거예요. 이 모든 것이 따라가게끔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은 두익사상이에요. 머리가 정상적인 두익이 좌익과 우익을 소화해 가지고 중심 자리에 섰으면, 사탄이 없는 자유 해방권을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거리낌이 없는 해방권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을 함과 동시에, 세계 어디든지 국가를 넘고 개개인 가정 가정들이 해방권에 선 그런 대신 자리에 선 축복가정들을 소위 말해서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여기 이상근 자체가 선생님 대신 일해야 된다구요. 이상근인가, 저상근인가?「이상근입니다.」여기를 자기가 책임졌는데, ‘아이구, 내가 힘드니까 다른 데 가 보겠다.’ 할 수 없어요. 자기 중심삼고 생각하면 그건 옥살박살 다 정리된다구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요. 참사랑의 길을 중심삼고 위해 가지고 ‘내가 원하는 것은 내 아들딸하고 축복받을 수 있는 원수세계의 판도를 점령하기 위한 정성을 예수와 하나님같이, 참부모와 같이 들이는 것이다. 그것이 이상근 축복 중심가정이 해야 할 책임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선생님이 녹이지 못한 민족을 녹이고, 얼마나 세계를 위하지 못한 것을 내가 위해야 되겠다.’ 하는 그런 마음이 없어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야 축복 중심가정이에요. 그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그래야 이론에 통한다구요.
이런 사상을 가지고 세계의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해방권뿐만이 아니고 영계까지 수습하지 않았어요? 이래서 4대 성인을 묶은 거예요. 그들도 불쌍한 거예요. 천국 못 들어가요. 결혼할 도리가 없어요. 성어거스틴은 강현실, 따라지 같은 여자 하나, 늙어 가지고 쓰레기통에 들어갈 수 있는 지상의 그것을 바라 가지고 좋아서 ‘참부모님, 감사합니다.’ 이러잖아요?「예.」(웃음)
왜 웃어요? 임자들은 얼마나 감사해야 돼요? 몇백 배 몇천 배 감사해야 돼요. 1647년 전에 왔다 갔던 그 사람이 땅을 대해서 사랑하는데, 여러분은 1647년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축복받았으면 1647년의 한을 다 소화한 자리의 행복권과 그만한 가치적 내용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주 선생!
여러분의 생각이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안팎으로 봐도 걸리지 않고, 하나님이 동화된 심정이고, 표준에 준하는 중심적 사상이라고 생각할 때 사탄도 물러가지, 악당이 물러가지, 세상의 똥 구더기 모양으로 그냥 그대로 가지고 거기에 딱지 하나 붙였다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다고 물러가요? ‘야, 이 자식아!’ 하고 배를 차 버리고 발을 잘라 버려요.
결론은 간단한 거예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일본하고 교차결혼시켰어요. 일본 사람하고 미국 사람을 교차결혼시킨 거예요. 미국 사람하고 독일 사람을 교차결혼시킨 거예요. 4대 심정권이 일체 된 나라를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4대권을…. 이게 반대라구요. 일본, 영국하고 독일, 소련 같은 공산권하고 교차결혼하면 통일은 하루 저녁에 되는 거예요. 이론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을 알고도 잠을 자면서 세월을 보내겠어요? 용단, 혁명이 필요해요.
보라구요. 선생님도 그렇잖아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줬어요. 그런 역사가 어디 있어요? 이제는 종교권 완전히 무시예요. 세상의 국가권 완전히 무시예요. 엔 지 오고 무엇이고 절대 권한이에요.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하나님주의와 두익사상을 중심삼고 평화를 위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친족을 만들겠다고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일족이 확대될 수 있지, 자기 자체를 옹호하는 데서는 영원히 사탄세계의 가인권은 하늘에 돌아올 길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왕권 즉위식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작년 12월 3일에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버렸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하셨습니다.」
40일 동안은 하나님이 바라던 창조이상의, 내일을 축복하는 아담의 축복이요, 세상천지를 자기 것으로 소유할 수 있는 희망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희망의 일념을 가지고 내가 주춧돌을 우리 일족에서 놓겠다고 하는 사람 누구 있어요? 곽정환!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주추를 놓아야, 축을 딱 놓아야 같은 종류가 되어 가지고 접붙일 수 있잖아요? 호박넝쿨하고 수박넝쿨을 접붙일 수 있어요? 찌그러진 호박넝쿨은 모양이 비틀어졌어도 접붙일 수 있는 거라구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와 모양이 같기 때문에 접붙이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 세계를 두익사상으로써 통일천하 하는 거예요.
하나님주의로 세상을 잠재우고 환경을 정리해 놓고 거기에서 주체적인 참부모의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화 확대, 주체 가정을 확대시킴으로 말미암아 그 세계는 사탄이 방어 못 하기 때문에 천국으로 자동적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아멘.
이러한 내용을 가지고 원고를 하나 만들라구. 5분짜리도 만들 수 있고, 10분짜리도 만들 수 있어요. 그 대신 여기서 다른 것 하지 말고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이 유엔에 가서 들이 부숴 버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 해체, 국가 해체, 유엔 해체! 하나님을 중심삼고 초국가·초종교·초유엔 통일천하 하나의 조국광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우리의 조국광복 성취를 위해서, 유토피아, 억만년 자유세계를 위해서 전진하자고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내가 산을 넘어오면서…. 미시령인가?「미시령입니다.」미시령이면 아직까지 보지 못했던 영이로구나! (커튼을 염) 왜 그래?「미시령을 보시라구요. (어머님)」미시령 말하는데 왜 그래? 결론도 안 냈는데.「실체가 여기에 있습니다.」
내가 어제 넘어오면서 ‘아! 꼬불꼬불 복귀의 길은 이보다 더 했는데.’ 한 거예요. 길이 있으니 운전하는 사람들은 매일같이 다니면 한 손으로도 할 수 있는데, 내가 수고해서 길 닦은 고속도로를 한 손 가지고 운전하면서 기분 좋다고 달리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통일교회 패가 몇 놈이나 있느냐? 몇 사람보다 몇 놈이나 있느냐 이거예요. ‘몇 놈이나 있느냐?’ 하는 그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에요, 분한 마음이에요? 그것을 잘 알아야 돼요.
이제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이것을 발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누가 왕초냐 이거예요. 국가의 왕초, 종교의 왕초, 엔지오의 왕초! 하나님의 대역자로서 이 땅 위에 이런 선포를 누가 해주어야 할 것인데, 그런 분이 메시아의 왕초요, 부모의 왕초요, 왕의 왕초요, 하늘나라의 왕초의 중심 하나님 가정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지요? 뒤집어 박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원고를 써 보라구. 내가 내세우면 10분 이내에 다 이야기할 수 있게 하라는 거야. 모르겠으면 여기에 녹음하고 있으니 참고하면서 원고를 하나 만들어. 몇 분 해야 되나? 내가 거기에 안 가려고 했는데 곽정환을 가만 보면 불쌍하다구요. 자꾸 물어 볼 때 우리 선생님은 한국에 있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래도 ‘아이구, 우리 선생님이 뒷전에 앉았다.’ 하면 자신이 있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까지 45분 말씀했어요. 자, 이거요…. (어머님)」45분이 아니라 네 시간 반이 되더라도…. 어머니는 그것보다도 이게 귀해? (웃음) 참, 기가 차다구요. 선생님이 공중에 올라갔는데 신호해서 내려오라는 거예요. 저녁밥을 먹는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의 품에 가서 좋아하는데, 오라고 해서 내려오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한테 마음 맞추다 보니 전부 다….「그거 안 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러니까 열심히 잡수세요, 빨리.」뭘 안 하면 좋아? 이 말? (웃음) 말하면 어머니가 불리하니까 하지 말라는 거 아니야?
갈아치워야 되겠어요, 안 갈아치워야 되겠어요?「갈아치워야 되겠습니다.」다 갈아치우라는 거예요. 못 하면 여러분이 탈락자가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 말씀이 물샐 틈이 어디 있어요? 그것이 하루 생각이 아니에요. 천년 만년, 일생 동안 생각했으니 손에 든 방망이가 쇠방망이로 무엇을 두드려도 깨지지 않고 흠이 가지 않는다, 찌그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까지 나왔지, 찌그러진다고 생각했으면 나왔겠어요?
박구배, 부탁합니다! 선생님 마음 같은 마음을 가지고 농장을 한번 해보라구.「예.」그러면 선생님 대신 지혜도 주고 영계에서 많이 협조할 거야. 그렇지 않으면 하지 못해 가지고 3년 이내에 쫓겨날 것이다 이거야.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에 공문을 내는 거예요. 미국 정부도 이런 희망이 있고 문 총재도 이런 소망이 있는데, 유엔 기준으로 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미국 대사가 협조할 수 있는 이런 것을 하기 위한 준비를 하니, 여기에 상충이 안 되고 문제 안 되기를 바란다고 공문을 내놓고 보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지금 정치풍토가 레버런 문이 사 놓은 땅을 빼앗는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브라질에 있는 그 땅을 전부 다 빼앗아 가지고 브라질 땅을 만들면 그 대통령 후보가 재까닥 대통령 된다는 거예요. 선전을 얼마나 멋지게 하겠어요? 우리는 그것을 못 하게끔 하는 거예요.
부시 대통령을 대해서 편지하는 내용을 그렇게 알아요. 미국이 필요하고 브라질의 반대되는 레버런 문이 미국과 화합될 수 있는 거예요. 멕시코에 프로포즈하지만 브라질하고 아르헨티나 둘에 프로포즈해야 남미가 친구 될 텐데, 남미가 친구 될 수 있는 준비를 해주는 대회의 챔피언이 레버런 문인데, 미국이 꿈이나 꾸어요? 이용해 먹으려고 눈이 붉어져 있지, 레버런 문을 한번 도와줄 생각을 해요? 부시 영감의 무릎을 쥐어박으며 ‘생각이나 하고 기억이 나느냐?’ 하면 웃을 거라구요.
이제라도 좋다고 하면서 이렇게 공문 내는데 어떠냐고 물어 보는 거예요. 당신들의 대사관에 주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대사가 사인한 것의 카피를 해서 갖다 주면서 그 정부의 외무장관을 중심삼고 협조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유엔 총회에 우리가…. 로마 교황청이 똥개 같은 대사의 이름을 가지고 하는데 우리는 하늘나라의 대사 아니에요?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 대표의 이름 가지고 유엔을 만들려고 하는데 유엔이 가입을 부정해요. 이놈의 자식들! 뒤집어 박아야 돼요.
나 그런 결심을 다 했어요. 다 정리했어요. 아무리 봐도 그 결론밖에 안 나와요. 그러니까 갈 길은 그것밖에 없어요. 내가 이제 뭘 하겠어요? 주일날에 내가 설교를 하겠어요? 설교를 안 해도 돼요. 다 가르쳐 줬어요.
훈독회 해라, 이놈의 자식들! 훈독회, 훈독회! 훈독회로 살게 됐어요. 자꾸 불이 붙어 나가는 거예요, 산판 전부가. 바다까지도 불이 붙어요. 바다 위에 휘발유를 뿌려 놓았다구요.
바다 위에 불이 붙는다는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바다가 어디 있고, 산이 어디 있어요? 내가 바다에서 28년 동안 배를 탔어요. 땅에도 내가 안 다닌 산이 어디 있어요? 강원도 설악산에 왔으니 사냥은 못 했어요. 사냥 금지지역이기 때문에 못 했지요.
철폐 명령을 해야 되겠다! 곽정환이 할래?「아버님이 하시는 일에 제가 어떻게…?」그래, 초종교·초국가는 하나님주의가 원하는 것이고, 두익사상이 원하는 거예요. 전부 못 살자는 것이 아니에요. 행복하게 잘 살기 위한 사상이에요. 잘 살자고 해서 사상을 가지고 싸웠어요.
민주세계니 공산세계를 수습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주의밖에 없어요. 하나님을 위한 주의의 주류사상, 골자사상인 희생·봉사·사랑을 가지고 지금 세상의 어머니 아버지, 여편네보다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어야, 하나님의 일족을 품고 살고 가야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거 섭리사적인 이론 아니에요? 곽 선생, 맞소?「지당하십니다.」지당해?
효율이랑 한번 해봐. 알겠나?「예.」그러면 설악 콘도미니엄이 유명한 곳이 되는 거야. ‘선생님이 원고 쓴 곳이다.’ 해서 유명한 곳이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부가해서 ‘초국가·초종교·초엔지오권을 넘은 새로운 유엔을 구상하자!’ 그것까지 박아 넣어도 괜찮아. 알겠나? 어디 쓸 배포가 있나 좀 보자.
그런 골자만 해 가지고 몰아넣으라구. 그것이 불확실하게 되면 4백 권 가까운 책 가운데 초종교의 말, 초국가의 말, 초엔지오의 말, 지금까지 했던 말을 평가해서 역사적인 이런 시대에 말씀한 내용이 이렇게 이렇게 됐다고 참고해 가지고, 이것이 오늘의 혁명적인 내용으로 수십년 전부터 출발해 가지고 해왔다고 하는 거예요. 부가시킬 수 있는 증언 내용이 얼마든지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거 황선조, 알지?「예.」알겠나?「예.」
원고를 만들겠나, 안 만들겠나?「피터 김이 하면….」자기가 해야지!「아까 피터 김한테 지시하신 것 아닙니까?」무슨 피터 김한테 지시했어? 자기더러 하라고 했지. 곽정환이 중심삼고 양창식, 주동문, 피터 김, 황선조가 들어가도 괜찮아.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볼 때 마음에 쏙 들어가지 않으면 찢어 버릴지 모르겠어.
「많이 조정해 주셔야 됩니다. 저희들이 만들지만 아버님이….」내가 앉아 가지고 쓰면 30분이면 쓰는데 왜 시키려고 해? 여러분이 상대적으로 협조했다는 조건이 필요한 거예요. 여기에 동참했던 사람은 역사적인 증언자로서 등장하잖아요? 역사 과정에 뭘 했다는 사실, 무지한 인간들 앞에 교재로서 참고할 수 있는 첨부서류가 필요하기 때문에 내가 이래요. 알겠어요?「예.」명령이 아니에요. 하고프면 하고 안 하고 싶으면 말아요. 없으면 내가 그냥 나서서 하면 돼요.「저희가 하겠습니다.」
유상근이 오늘도 수고했는데 내가….「이 씨인데 자꾸 유 씨라고 해요?」(웃음) 유 자를 좋아하는 것이 뭐냐? ‘유(柳)’는 버드나무 가지예요. 버드나무는 겨울에도 푸른 기가 난다구요. 겨울에도 부러지지 않아요. 이 동네가 고향 아니야? 언젠가 한번 설악산 갈 때인가 올 때인가 자기 고향에 들른다고 들렀댔지?「평해입니다. 울진입니다.」울진인가?「옛날에 강원도에 있다가 경상도로 행정이 바뀌었습니다.」여기에 있었나?「울진에 있었습니다. 옛날에 아버님이 백암온천을 순회하실 때 모시고….」
자, 그거 읽자!「어디서부터 할까요?」맨 처음부터.「너무 길잖아요? (어머님)」너무 길다니? 이 고개를 넘어왔는데. (웃으심) 그 긴 고개도 넘어왔는데. 열 번을 외우더라도 사도 바울한테 물어 봐야 될 것 아니에요? ‘너 이런 것을 왜 안 했느냐?’ 하고 말이에요. 가서 사도 바울한테 배울 거예요, 교육할 거예요? 곽정환!「교육해야 됩니다.」교육해야 돼요. 여러분이 다 그래야 된다구요. 교육하려면 세밀히 알아야지요.
잔칫집에 가서 떡 냄새, 돼지고기 냄새, 무슨 냄새만 맡고 와 가지고 자랑할 것이 있어요? 없다구요. 싫더라도 냄새나는 것을 먹어 봐야지요. 안 그래요? 먹어서 영양소가 되어야 그 잔치를 평할 수도 있지, 설사 나 가지고 평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설사 난 자리에 있으면 이렇고 저렇고 입을 벌리지 말라는 거예요. 앞으로 후려갈길 거라구요.
훈독시간이 어머니가 감독인가, 아버님이 앉아 있는데? 언제나 번번이 그래. 그런 전통을 세우면 그 가문이 망해. 자! 숙연해졌기 때문에 잘 하라구. (≪영계에서 온 사도 바울의 서신≫ 훈독)
『……선생의 이러한 생활철학은 어느 누구도 그 속을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을 것이다.』
여기서 내가 한마디할게요. 곽정환, 이거 녹음 다 했지? 그 사람들이 다 자기 나름대로 원고를 쓴 것을 총합해서 편성하면 된다구.「각각 씁니까?」각각 쓰면 그것을 전부 다 해서 편성하는 거야. 편성 못 하면 내가 빼 가지고도 할 수 있는 거야. 곽정환도 쓰고, 다 쓰라구.「예.」자!
『이상헌은 감사한다. 사도 바울 선생 같은 분을 만난 것을 진심으로 감사하며, 선생은 하나님과 지상의 참부모님 앞에 섭리적으로 크게 공헌하리라 믿는다.』
이것이 사실 그럴 수 있는 자리예요? 사도 바울이니 하나님이니 상헌 씨니 해서 천상의 비밀, 그 모든 본궁의 통로를 다 뚫어 놓았다구요. 길을 만들겠다는 논리가 아니에요. 다 편성한 그 자리에 있어서 가겠느냐 안 가겠느냐 하는 문제를 논의하는 입장밖에 안 된다구요.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들 앞에 부끄러운 태도를 갖지 말라는 거예요. 나 자신도 그렇지요. 얼마나 심각해요, 훈독회가? 자!
『……지상인들은 ‘왕권 즉위식’ 이후 영계의 변화 때문에 지상에서도 알 수 없이 일어나는 변화를 잘 실감하지 못할 것이다. 이젠 안테나만 맞으면 이적과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 있다. 지상 식구들이여, 용기를 갖고 우리 모두 노력하자!』
설악산에 아침 햇살이 잘 비친다! 울산바위를 옛날에 올라갔는데, 올라가 보면 좋을 텐데…. 수고했다, 윤정로!「감사합니다.」(박수)
통일교회 교인들이 불쌍해 보여도 가만히 보면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지요? 사도 바울이 불쌍한 거예요. 이제 그 사도 바울을 여러분이 붙들고 지상에서 어떻게 선생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느냐 그게 제일 과제예요.
선생님이 귀하고 좋다는 것을 다 남겨 놓고 떠나야 할 때 짐이 가벼워야 돼요. 짐이 가볍고 갈 길이 소망적이어야 된다구요.
상헌 씨가 영계에 가서 자랑이 됐구만! 선생님이 아무 공도 없는데 영계에서 야단이에요. 야단할 만한 내용이 있나, 없나?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모든 종단장들도 하나님이 누구인지 몰랐어요. 이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인 줄은 알았지만 아버지인 줄은 몰랐어요.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것이 아버지예요. 아버지하고 어머니예요.
세상의 어디든지 귀한 손님이 왔다면 우리와 같이 이렇게 대접받는 거예요. 하늘땅에서 이렇게 대해 주면 행복하겠지요? 바울 선생이나 성 어거스틴, 성인들도 가르치는 거예요. 지상에서 부모님을 알고 모시지 못한 것이 한이지요.
<세계일보>에서 매일같이 영계의 메시지를, 선생님의 말씀을 자꾸 발표해야 된다구요.「지금 계속 나가고 있기 때문에 아마 보는 사람은 지속적으로 보고 있을 겁니다. (황선조)」관심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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