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수련받는 게 싫증이 나지 않을까 상당히 염려했는데, 여러분이 상당히 기뻐하는 얼굴들을 보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없다고 마음으로 생각했어요. 여러분이 기분 나빠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이 없더라도 괜찮지 않느냐 하는 생각도 안 할 수 없다구요. (웃음)

여러분이 여기에서 공부하는 것도 뜻 때문

내일은 내가 한국으로 떠나겠다구요. 아,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럼 뭐 선생님보고 가지 말라는 거예요?「예스(yes)」예스, 예스 하는 그 대답은 고맙지만, 그건 한국에 대한 계획을 전부 다 취소하라 그 말이라구요. (웃음) 스케줄을 다 정해 놓았는데….

이제 까딱 잘못하면 여러분들 100일수련이 끝난 뒤에 올지도 모른다. 그런 생각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한국 가 가지고 내가 할일이 참 많다구요. 그러니까 그것도 결국은…. 내가 바쁜 것은 내 개인의 사정에 의해 바쁜 것이 아니라 뜻 때문에 바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여기에 둬두고 교육시켜 가지고 앞으로 한 국가를 책임지고 나가 잘 살아야 될 것도 잘 알고 있지만, 그것보다도 중요한 일을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생각하기 때문에 불가피한 입장이니만큼 여러분이 넓은 마음을 갖고 이해해 주길 바란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 선생님을 못 보고…. (어머님 들어오심. 박수) 자, 어머니가 왔으니까, 어머니에 대해서 한마디만 얘기하자구요, 한마디만. 여자들은 여자에 대해서 동정을 많이 할 줄 알고 있다구요. 여자와 남자는 다르다구요. 그러니까 여자들한테 내가 얘기해요. 여기 남자들은 모르니까 상관도 할 필요없고, 여자들한테 얘기 하나 하겠는데, 저 어머니를 가만 보게 되면…. 오늘 아침에도 저 벨베디아 교회에서 아침 일찍 떠나는데, 여기 뉴욕에 있는 식구들한테 한번 인사하고 말이예요. 여기 배리 타운에서 교육받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무리 몸이 피곤하더라도 한번 가봐야 될 것이 아니냐고 내가 얼마나 설득했는지 모른다구요.

자, 여기 미국 여자들은 그렇게 생각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애기를 둘 셋 낳고 자기 마음대로 다니고 그러는데 어머니는 왜 그러느냐 말이예요. 미국 여자들은 기껏해야 둘 낳고 셋 낳고…. 그 운동한다구요. 어머니는 몇이나 낳았어요?(웃음.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생각하면 어린애를 많이 낳은 어머니는 많이 힘들 것입니다. 여자의 사정은 여자들이 잘 이해할 거라구요. 남자들은 잘 모르지만 말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잠깐 앉아 있다가 가더라도 조금도 섭섭해하지 말라구요. 말씀하자구요. 만일 그렇게 안 하면, 내가 돌아가서 곤란한게 뭐냐 하면. '오늘 말씀을 오래 했기 때문에…' 하면서 어머니 입이 이렇게 나온다구요. (웃음)

자, 이젠 본 코스로 들어가자구요. 이제 한국 가는 것도 뜻 때문에 가는 것이요. 여러분이 여기서 공부하는 것도 뜻 때문이요, 외국 나가는 것도 다 뜻 때문인데, 여러분이 선교사로서 한 나라를 개척하기 위해서 나가는 것보다는 선생님이 가는 이 길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하기 때문에 아무리 여러분이 간절히 요구하더라도, 그걸 연장하고 그대로 순응하지 못하더라도 내 생각에는 괜찮치 않나 생각을 하고 있다구요. 그러니 선생님이 없더라도 조금도 섭섭해하지 말고 안녕히 다녀오시라고….

될 수 있는 대로 시간을 내서 한번 왔다 가려고 하는데…. 이 미국을 왔다 가려면…. 한 달쯤 가는 것을 연장했으면 연장했지, 왔다 가는 것이 간단하지가 않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뭐 한번 왔다 가려고 생각은 하고 있지만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구요. 만일 못 오더라도 그러한 약속을 미리 다 했기 때문에 선생님도 편안하고, 여러분들도 마음으로 선생님이 뭐 뉴욕에 한번도 오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서로 편하게 이런 말을 해 두는 거라구요.

세계를 우리가 책임지자

그러면 이제 여러분을 세계로 보내게 되면 언제 만날지 모르니까 내가 세계순회를 하면 좋지 않느냐 하겠지만, 그것도 또 어렵다구요. 왜 그러냐 하면, 공산당들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러니 그걸 보게 되면, 앞으로 여러분들이 국제대회, 될 수 있으면 한 해에 한 번씩 국제대회를 갖는 일밖에 없다고 봐야 되는 거라구요.

그때 여러분들이 전도도 못 해 가지고 본부에서 대주는 비용 가지고는 회의에 못 온다구요. 거기에 참석하려면 여러분이 전도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왕복 비행기표를 사 주면서 '갔다 오소' 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 가지고는 불가능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회의해야지 아무것도 없는데, 회의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식구들이 많아 가지고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들이 엉클어지고 다 그래야 그걸 해결짓기 위해서 말이예요, 국제적인 문제를 해결짓기 위해서 회의가 필요하지. 아무도 없는데 여러분 한 사람이 와서 회의하겠나요? 그건 필요 없다구요.

그렇게 될 것 같으면 국제회의를 하더라도 120개 나라라 하더라도 열나라. 혹은 이십여 나라밖에 참석하지 못한다 하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열 나라가 될지, 스무 나라가 될지 모르겠다구요. 그러니까 전부 다 악심을 먹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악심을 먹고 그것 자신 있겠지요?「예」

이제부터 여러분 얘기를 좀 해보자구요. 내가 떠날 때 여러분에게 하나 부탁할 말은, 누가 책임지느냐?'세계를 누가 책임지느냐' 하는 문제, 또 '섭리를 누가 책임지느냐' 이런 내용을 잠깐 얘기해 보자구요. 자, 미국이 책임지느냐? 이렇게 묻게 된다면, 너희들은 어떻게 대답을 할 거야? 미국 누가?「우리요」그건 미국이 아니고 우리지요, 우리.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결국 미국이 세계를 책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의 기성교회는 어떤가요? 또, 미국의 유명한 대학이라든가, 유명한 교수라든가, 대통령이 책임질 수 있어요?「없습니다」 그럼 세계를 책임질 수 있는 나라가 있어요?「없습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우리들이 책임져야 합니다.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점차 붕괴되어 가는 미국

지금 세계에 있어서, 미국에 있어서 무엇이 공포냐 하는 문제를 두고 볼 때에, 공산주의가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공산당은 미국을 소화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지금 공산당은 어떻게 작전을 하고 있느냐 하면, 미국과 손을 잡고서 미국을 무기력하게 하고 있다구요. 그리스도교의 배후에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교리를 반대하게 하고 미국의 전통을 상실하게끔 하고 있다구요. 벌써 미국의 교회는 붕괴되고 있다구요.

로마가 망한 것이 외부의 공세를 통해서 망한 것보다도 내부의 부패를 통해서 망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이하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므로 강인함과 통일성을 잃어버리면 조그마한 힘으로 차더라도 전부 다 와해되어 버린다구요. 내가 열 시까지 일본말을 했더니 일본말이 자꾸 나간다구요. (웃음)

자, 이런 것을 생각해 보면, 미국은 어떨 것이냐? 미국은 외부의 공세에 대한 것을 두려워하는 것보다도 내적인 붕괴가 더 두렵다는 것을 여러분이 주위에서 피부로 느낄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어떠냐 하면, 그 외적 공세가 무기를 통해서 오는 것보다 내적인 사상을 통해서 오고, 윤락을 통해서 그 외적인 공세가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는 거라구요.

옛날에 로마에는 내적인 어떤 침투가 없었어도 망했지만, 지금은 침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이 나라에는 공산당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소비에트라든가 레드차이나 같은 공산국가에서 민주 활동을 하면서 정부에 데모하고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명령만 하게 되면'이리가' 하면 '예이' 이래야 한다구요.

자, 공산세계는 얼마든지 전진했다가 후퇴도 할 수 있고, 또 얼마든지 전진할 수 있다구요. 미국에서는 '아! 미국 국민이여! 갑시다? 하면 맨 처음에는 출발했지만, 절반도 못 가 가지고 한 절반 이상 반대해요. 반대. 그래 가지고 '아이고! 반대하니 돌아오자' 해서 돌아오지만 또 그것도 반대예요. 어디로 가야 돼요? 점점 죽을 길로…. 몇 번만 이렇게 하면 미국은 망한다고 생각한다구요. 공산세계는 반대라구요. 몇 번 하면 할수록 더 지독하게 더 한다구요.

보라구요. 이번에 저 민주당이 국회에서도 말이예요,'아! 캄보디아 돕자' 할 때에…, 옛날에는 '월남 돕자' 할 때는'야! 돕자' 하더니 이제는 '캄보디아 도웁시다' 하니까 '아! 싫다' 그런 거예요. 요 2억 불에 해당하는 그것도 싫다 한 거예요.

자, 만일 월남같은 데서 지금 저렇게 되어 가지고 중공에게 '2억 불만 도와줘' 하면 안 도와주겠어요? 소련 같은 데에 '아, 우리 도와줘' 하면 안 도와주겠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안 도와주겠나 말이예요. 중공이 안 도와주구 소련이 안 도와주겠느냐 말이예요 그것이 꺼꾸로 되어 가지고 그렇다면 말이예요, 어때요? 공산당이 저렇게 몰려 가지고 위기 곤경에 처해 죽게 돼 있다면 그 소련이나 중공 공산국가들이 가만 있겠느냐 말이예요. 후원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그건 분명 후원하고도 남는다구요. 안 도와줄 것 같아요?

그거 보면 미국이, 세계를 지도하던 미국 나라가 도와주더니 이제는 모른다고 한다면, 이거 이…. 저주받는다구요. 얼마나 약소민족한테 공격 받겠나 말이예요. 그런 놀음 하려면 아예 월남에 손을 대지 않았더라면 도리어 공산당에 돌아가는 것은…. 그렇게 한꺼번에 돌려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월남에 손을 댔다가 이렇게 돼 가지, 미국 바라고 있는데 전부 다 차 버렸기 때문에 전부 약소국가들이 공산당으로 가는 데에 미국이 후원한 결과가 된 거라구요. 차라리 안 도와주었던 게 낫다는 거예요.

그래 도와주고 이제 와서 모른다고 하니 미국을 바라보던 민주세계의 약소국가가 전부 다 공산당으로 기울어질 수 있는 좋은 찬스를 허락하게 됐다는 것입니다. 약소국가들이 전부 다 공산당으로 안 기울어지겠어요? 이놈 미국 필요 없다 이거예요. 공산당이 낫겠다 이거예요. 저 미국이 한 게 뭐냐, 미국이 한 게 뭐냐 이거예요. 그거 하나님이 볼 때, 미국을 칭찬하겠어요? 「아닙니다」

골리앗 대장을 대하는 다윗의 자리에 설 수 있는 무리가 되자

자, 이러니 민주세계는, 공산세계를 제쳐 놓은 민주세계의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누구를 의지하느냐 이거예요. 자, 영국을 믿어요, 영국을? 「아니요」독일을 믿어요, 독일?「아닙니다」 프랑스를 믿어요? 이태리를 믿어요? 누구를 믿느냐 이거예요.

이걸 볼 때에, 내가 하나님이라면 미국을 축복해 준 것은 이 세계를…. 앞으로 공산세계를 방비하기 위해서 내세웠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책임 못 하면 그 미국을 가만두겠어요? 그와 같은 나라가 그와 같은 책임, 국제간의 책임을 감당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은 영원히 그러한 나라를 남겨둘 수 없을 것이다 하는 것은 정당한 결론이다 보는 거라구요.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하느냐구.「예」 미국 청년들,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해?「예」

그러한 운동을 이제 해야 되겠습니다. 미국 자체가 각성을 해야 되고, 미국 국민이 각성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우리의 가야 할 정당한 길을 가야 되겠다고 주장할 수 있는 운동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래 선생님은 얘기했다구요. 아, 키신저보고 '월남전쟁에서 머리를 흔들고 물러나는데 두고 봐라. 키신저 자신도 앞으로 곤란할 것이다' 이렇게 했는데, 지금 곤란하게 됐다구요. 국회에서 모여서 민주당 의원들이 전부 다 반박하고 말이예요, 포드 대통령이 보이코트하고 말이예요, 지금 곤란하게 돼 있다구요. 자, 키신저가 그냥 대통령 말 들어요? 들어요, 안 들어요?

대통령이 뭐예요, 이 나라의 대통령이? 이 나라 대통령은 어떻게 하다가 대통령 허재비되어 버렸다 이거예요. 여러분도 그런 걸 느끼지 않아요? 「느낍니다」 이걸 흔들어 가지고, 전부 다 내밀어 가지고 세계의 정당한 길로 미국을 인도할 수 있는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누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 국회에서 민주당이 반대하고, 민주당이 뭐라고 하니까, 민주당에 지고, 또 공화당으로 넘어가고 뭐 왔다갔다 왔다갔다 몇 번만 하면 다 무력하게 돼 있다구요. 이건 뭐 썩은 막대기같이 돼 버렸다는 거라구요. 그런 미국에서 뭘하느냐 이거예요.

자, 그렇게 정권이 교체되면 교체될수록 미국이 발전할 수 있다고 봐요, 몰락한다고 봐요? 「몰락한다고 봅니다」 그런 위기에 처해 있는 걸 너희들이 알아야 돼요, 위기에 처해 있는 걸. 앞으로 미국의 위기가 바로 직전 오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와 같은 냉정한 입장에서, 이 미국에 있는 미국 정부의 간부들과 미국 국민 앞에 새로운 각성을 일으켜야 할 책임을 그 누가 하겠느냐? 그건 우리밖에 없어요. 그래 우리가 그 일을 한다고 생각하느냐구요?「예」 너희들이 무슨 힘이 있어? 너희들이 무슨 힘이 있나 말이예요. 너희들이 한 주(州)를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동부의 몇 개 주를 여러분이 마음대로 '이러자'하면 이럴 수 있어? 할 수 있다고 보느냐 이거예요. 「예」 어떻게, 어떻게? 「파더(Father)… 」 파더도 할 수 없다구요. 기반이 없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괜히 죽였겠어? 발판 없으면 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발판이 없으면. 예수님이 괜히 십자가에 죽었나요? 기반이 있는데 십자가에 달려서 죽었어요? 「아닙니다」 기반이 없었기 때문에 할 수 없었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기반 없는데 할 수 있어? 「없습니다」 그럼 너희들이 못 하면, 너희들이 기반이 안 되어 가지고 못 하면, 선생님이 할 수 있어? 「없습니다」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문제는 빠른 시일 내에 이 기반을 어떻게 닦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절박히 요구하는 것이요, 선생님이 절박히 요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이 운명을 절박히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운명에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자,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이걸 누가 책임지겠느냐? 만일에. 통일교회가 책임을 안 진다 하면 다음에 한번 더 해볼 수 있지만. 책임진다 하고 한번 나서면 해보는 것도 마지막 된다구요. 결국 누가 책임지느냐 이거예요. 누가 책임지겠느냐? 「전혀…」 그러면 그것으로 되느냐 이거예요. 그럴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무도 책임 못 지면 누가 책임져요? 어떻게 하느냐 이거예요. 망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다 깨뜨려 버리라는 얘기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생각이 나느냐 하면, 골리앗 대장을 대한 다윗과 같은 자리에 설 수 있는 무리가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것이 말뿐이 아니예요. 말뿐이 아니라구요. 그냥 너희들에게 뭐 감동 주고 뭐 권고하기 위한 말뿐이 아니라구. 사실이 그렇다는 것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겠다 이거예요.

'나만 남았나이다' 하는 심정으로 3년간 활동하자

미국 청년들이 전부 다…. 그 청년 가지고 미국을 살릴 수 있느냐고 너희들이 생각해?「예」 그 청년으로? 그 사람들은 총을 가지고 길거리에서 뚜뚜뚜뚜뚜뚜 이렇게 해치우면 다 도망간다구요. 정의를 위해 가지고 뭐 생각할 여지가 없다구요. 요전에 뭐 뉴욕에서 백인하고 흑인하고 거리에서 싸움이 벌어졌는데, 흑인들은 한꺼번에 다 모였는데 백인들은 한꺼번에 다 도망가더라 이거예요. 너희들, 그걸 알아야 된다구.

자, 6천 년 동안 하나님이 하나의 목적을 결론짓기 위해서 미국을 찾아왔다구요. 이 미국을 통해서 또 다시 절망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그런데 기성교회가. 뭇 종교들이 꿈도 안 꾸는데, 왜 통일교회는 고생해야 되느냐? 왜? 왜? 왜 이 나라를 중심삼고 뭐 나라를 구하자, 미국을 위해서 고생하다 죽자. 왜 이래야 되느냐? 거 왜 이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그래요. 왜? 돈이 필요해서 그래요? 권력이 필요해서 그래요? 무엇 필요해서 그 놀음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무엇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우리가? 무엇이예요? 목적이 뭐예요? 거 하나님이 세상 나라가 필요한게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줄 수 있는 그 나라가 필요한 거라구요.

자, 통일교회 문선생을 하나님이 왜 필요로 하느냐? 왜 필요로 해요? 얼굴이 잘나서요?「아니요」 무엇 때문에? 지식이 뭐 세계적인 게 있어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권력이 있어요? 돈이 있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 것도 아니예요. 아무것도.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것을 해드리겠다구 그것을 생명을 다해서 한번 이루어 드리겠다고 하는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붙드는 거예요. 나를 붙들고 있다구요. 그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이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필요로 하는 것은 뭐 여러분들의 돈을 먹겠다는 거예요? 내가 권력을 얻겠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위하겠다는 실낱 같은 조그마한 그 마음이 어떤 미국 권력보다도 필요하고, 어떤 누구보다도 강하다고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내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내가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럼 여러분들이 먹는 것은 무엇 때문에 먹는 거예요? 내가 살기 위해 먹는 거예요? 요 뜻 때문이예요. 내가 하는 일이 무엇 때문에 있는 거예요? 내가 밥먹기 위해서? 이 뜻 때문이예요. 또, 내가 죽는 것도 무엇 때문에 죽는 거예요. 나는 생명을 다해서 이 뜻 때문에 죽자 그거예요. 하나님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필요한 거라구요. 여러분들, 그래요?「예」

자, 그렇다면 이 세계 가운데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이러한 시대에 하나님이 이 세계를 바라본다면…. 이 불쌍한 것들, 불쌍한 이것들을 눈을 비비고 바라보게 될 때, 저 커다란 미국을 향해서 실패한 하나님이 이 불쌍한 이것들 앞에 희망을 건다는 기가 막힌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미국을 버리고, 그 미국을 움직이던 기독교를 다 버리고 이거? 그러니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해요? 얼마나 비참한 하나님이냐?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님 앞에 '아버지!' 하고 내가 기도할 수 없는 면목이라구요. 기도할 수 없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 대해 가지고 도와 달라는 기도를 못 하겠더라 이거예요, 그런 기도는, 만일 이번에 협조해 줘 가지고 세계를 찾은 다음에 이게 또 하나님을 배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또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그런 걸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이 얼마나 불쌍하냐 이거예요. '나만은 그럴 수 없습니다' 이런 생각을 안 한다구요. 엘리야가 바알신들에게 몰려 가지고 최후에 혼자 남은 그런 자리에 서서 '나만 남았나이다' 하던 기도가 실감이 나야 된다구요. 여러분이 그런 걸 느껴요?「예」 그런 자리에서 '그렇지만 당신도 어찌할 수 없기 때문에 나 같은 사람을 필요로 하는 당신이 아닙니까? 나는 여기서 망해서는 안 되겠고, 쓰러지면 안되겠습니다. 나는 다시 갑니다' 하고 맹세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단지 기도할 수 있는 하나의 마음이 있다면, 이 시간을 조금만 연장해 주십시오, 연장. 이것을 3년에서 7년으로 연장할 수 있으면 연장해 주십시오…. 내가 저번에 한국에 가 가지고 모모 기관장들한테 얘기하기를 '요 3년 동안만 어떻게든 한국정세를 밀고 나가시오' 부탁했습니다. 그래서 미국도 3년간에 결정을 지어야 한다구요. 3년간에 이 준비를 못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자, 나라가 못 하고 이 정부가 못 하는 이 일을 우리가 3년 동안에 하겠어요? 이 정신 나간 것들…. 우리가 할 수 있어요? 하겠어요?「예」 우리 힘만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가지 여기에서 생각해야 할 것은, 미국 건국 당시에 생명을 다하여 신앙의 자유를 찾아 나선 그런 어떠한 사람보다도 강력한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겠다는 결속된 이러한 젊은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하나님이여! 3년 동안만 기다리소! 못해도 최소한 하나의 기반이라도 닦겠습니다' 해 가지고 여러분들을 3년 후에 여기 모아온 거라구요. 그래서 여러분이 모여 온 패라구요. 그거 아느냐구요?「예」 그래 여기서 어떻게 할 테예요? 너희들 고향으로 돌아갈 거예요, 미국의 새로운 개척지를 향해서, 마약이 득실거리고 사탄이, 공산당이 우글거리는 본거지를 가서 격파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바른손은 공산당을 붙들고 막아야 되겠고, 왼손은 젊은이의 마약을 막아야 되겠고, 내 마음은 기성교회를 방어해야 되겠고, 내 행동으로는 하나님을 움직여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너희들, 그래요?「예」 그럴 수있는 자격자라고 여러분 자신이 자신을 인정해요?「예」 부족하다구요. 부족하다구요. 이걸 생각할 때 '내게 몇 개월만 시간을 주면 이것을 전부다 공부하겠다. 그 시간이 바로 이때다? 이렇게 생각생각하라 이거예요.

자, 여러분이 만일 그렇다면 '이 배리타운의 하늘, 배리타운의 자연, 내 일생에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하고, 새로운 나를 만들기 위한 자연적인 환경, 너 두고 봐라! 이제 3년 이내에 내가 어떠한 사람이 되는지' 이런 결의를 다짐하는 여러분들이 되어야 할 입장인 것을 나는 알고 있다구요. '그냥 죽지 않을 것이다. 그냥 죽지 않을 것이다. 두고 봐라' 이런 다짐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요?「예」 내 자신이 그런 결심을 했나요. 하나요, 할거예요?「했습니다」 거 결정 했다는 사람들 손들어 보자구요. 내리자구요. 만일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가는 날에 사탄이 '이 자식아! 이 자식아!' 하면서 막아 서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테예요? 밀치고 갈래요. 탱크 모양으로?「예」 나는 탱크를 좋아한다구요. 탱크로 이런 나무를 떠밀고 나가면 아무도 막지 못해요. 거 봤느냐구요. 너희들 그럴 수 있어?「예」 그럴 수 있는 발바닥 힘이 있어, 발바닥 힘이?「예」 그런 생각을 가져야 된다구요.

핍박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어

자, 선생님 자신을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 내가 여러 가지 보고를 듣는데 NBC가 뭐 어떻고 어떻고, 통일교회 문선생을 계획적으로 쫓아내려고 공작을 한다는 말, 누가 반대한다는 말, FBI가 반대한다는 말, CIA가 반대한다는 말, 국회의원들이 반대한다는 말 등 여러 가지 복잡한 정보를 다 듣고 있다구요. 거기에 뭐 준다고 일하겠어요?「아니요」 그러니 선생님 배가 2백 파운드,3백 파운드 되면 좋겠다구요. (웃음) 거 바람 부는 거예요. 차가 빨리 달리면 바람을 맞는 거라구요. 그게 자연 이치라구요. 그러니까 바람이 부는 것은 자연 이치로 알아야 되는 거예요. 차가 빨리 가면 바람이 불잖아요? 쉭- 불어오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 세찬 바람을 맞는다고 가만히 있을 거예요. 달릴 거예요? 「달릴 것입니다」 그게 문제라구요. 핍박이 있지요? 핍박이 있기 때문에 가치가 있다구요. 핍박이 없으면 무슨 가치가 있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그러한 목적을 위해 태어났고, 그런 뜻을 알았으니 한번 부딪치는 거예요. 한번 치는 거예요. 다윗이 골리앗을 치듯 말이예요. 한번 해볼 거예요?「예」

너희들 주먹을 한번 보라구. 그 작은 걸로, 그 가냘픈 주먹으로 딱! 정신력으로 깨 없앤다 생각하고 한번 쳐 보고 안 되면 '아! 내 정신이 부족했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이게 가냘퍼서 안 줬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이게. '내 정신력이 부족하다. 내 신앙이 부족하다. 내 자신이 부족하다' 해야지,(주먹을 가리키며) 이게 부족하다 해서는 안 된다구요. 내 정신이 부족하고, 내 신앙이 부족하고, 내 훈련이 부족하지, 안 되는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전도가 안 된다? 안 되는 것은 실력이 부족하고, 믿음이 부족하고…. 정성을 들여서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네 번 점점 강하게 반복을 하는 거라구요. 안 되면 될 때까지…. 그렇기 때문에 낙망하지 말라구요, 낙망. 낙망하는 자가 제일 졸장부다 이거예요. 너희들 전도 나가서 한 주(州)를 영향 미칠 자신이 있어? '나는 한 주는 문제없다. 한 나라는 문제 없다' 먼저 그런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 자신 있어?「예」

그러면 뭐하려고 많이 몰려왔어요? 50명만 되면 미국을 다 책임질 텐데. 그러니 50명만 빼고 다 가라! 자신 있으면 이거 너무 많아요. 다 돌려보내라구요.「안 돼요」 거 뭘하겠다는 거예요? 그럼 한 곳에 둘씩 갈 거예요? 셋씩 갈 거예요? 넷씩 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내가 혼자 책임지면 누가 오는 것 싫어해야지요. 이거 너무 많잖아요? 뭐가 이렇게 많아요? 그 나머지 사람들은 50개 각 주에 여러 사람이 오더라도, '내가 싸우는 것을 구경하기 위해서 오너라. 구경하기 위해서 와라. 내가 하는 것을 배우기 위해서 와라. 너희가 배우기 위해서 오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너 왜 왔니? 나 하는 것 배우기 위해서, 나 하는 것 본받기 위해서 왔지? 이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요?「예」 사내로 생겼으면 그런 생각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베어 버리라는 거예요. 남자는 그런 욕심이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래요?「예」 두고 보자구요.

그래 여자들은 구경하는 거예요. 구경 좋아하는 것이 여자니까 구경하라구요.「아니요」 그럼 어떻게 할 테예요? 남자를 차 버릴 거예요? 남자를 차 버리고 너희들 여자가 책임질래요?「예」요 주먹을 믿고 와라! 자신 있어요? 「예」여자 목소리하고 남자 목소리하고 둘이 만나게 되면 남자는 뭐-야?' (남자 목소리로 크고 굵게) 하고, 여자들은 뭐-야?' (여자 목소리로 작고 가늘게) 한다구요. (웃음) 기합을 주면 힘들지 뭘. 그게 여자라구요, 여자「아니요」

그러면 남자들 이게 뭐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 어깨를 들이대라구요, 어깨. (웃음) 그러면 남자들은 '어서 그래라' 하며 여자들한테 져 가지고 좋다고 헤헤하겠어요? 여자한테 지고 말이예요.「아니요」(웃음) 목소리만 들어 봐도 분명히 작게 돼 있다구요. 그래 지금 남자가 뭐예요? 하나님이 여자한테 진 그런 남자를 좋아할 것 같아요? 나 자신도 싫어하는데 하나님이 좋아할 게 뭐냐 말이예요. 남자의 권위를 세워야지요. 남자의 권위를 세워야 되겠다구요. 절대 여자한테 져선 안 되겠다구요.

새로운 결의로 한번 일해 보자

자. 그렇게 알고 우리는 새로운 결의를 하자구요. 야! 내가 이렇게 태어났으니 한번 해보자! 해보자! 힘을 주고 한번 해보자! 내가 나가서 한번 해보자! 여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해봐야 되겠다구요, 지지 않기 위해서, 우리 여자들은 말이예요, 우리 남자들한테는 지지만 사탄세계의 누가 국가를 지배하고, 아무리 챔피언이라도 바른발을 쓰지 않고 왼발 가지고도 막아낼 수 있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것만은 세상 남자들한테 지고 돌아오는 여자는 안 되겠다구요. 그런 사람은 내 시집도 안 보낼 것이고, 합동결혼식도 안 시켜 줄 거라구요.

자, 그러니까 미국 천지 어디를 가더라도 남자들은 이길 수 있다. 또 여자들도 어느 천지를 가도 이길 수 있다, 세계 어디를 가든지 이길 수 있다. 자신 있어요?「예」 예-. 「예!」우와-왕!(웃음) 나한테 진다구요. 그 대답하는 것도 선생님한테 져선 안 된다구요. 그 시험에 올라가는 데는 선생님을 밀치고라도 가라 이거예요. 왜 못 해요? 싸우는데요. 선생님이고 뭐 문제예요? 그거 좋아요. 왜 그러냐? 그래야 빨리 승패가…. 승리가 우리의 것이 되기 때문에.

자, 뛸 때는 말이예요, 선생님이 앞에 있으면 보지 말고 눈을 감고 뛰어요, 눈을 감고 그거 좋다구요 그리고 선생님이 순회하면 '왜 순회 오는 거야? 뭘 하려고 순회 오느냐. 안 와도 된다. 순회사가 필요하고, 감독이 필요하고…. 그런 것 필요 없다구. 나 혼자 다 할 테니…'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본부에서 돈이 오길 기다리고‘한 달이 됐는데 돈이 안 온다' 이러지 말라는 거라구요. 돈이야 오겠으면 오고 말겠으면 말고….‘ 돈은 내가 벌어 쓸 수 있는 자신을 가지라는 거예요. '내가 누구의 협조를 받느냐? 나 혼자 하지 ? 이런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자, 만일에 본부에서 돈을 얼마 보내 주었으면 거기에 몇 배를 가해 가지고 본부에 깨끗이 다….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출발하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예」으흠! 나는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구. 너희들은? 「좋아합니다」 나 좋아해요?「예스(yes)」예-스?「예」 나도 여러분을 좋아한다구요. (웃음)

그렇게 해서 뭘 하려고 선생님이 없는 시간을 빼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 아랫배에 힘이 있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줬어요?「예」 (웃음) 조는 사람은 없지요? '선생님 잠꼬대 하지 마소! 난 잡니다' 하고 자는 사람 없어요? 자는 사람 없나요? 다 알아들었어요? 옆에 있나 없나 보라구요. 없어요, 있어요?「없습니다」

자. 그러면 기분 좋다구요. 다 들었다니까 기분 좋다구요. 이제 그만두고 결론을 내릴까요?「아니요」 너희들 아침 안 먹었지?「아니요」 그럴땐 '선생님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결론 안 내려도 내 결론 잘 알겠습니다. 그만두소' 이럴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된다구요. (환호. 박수)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거 얼마나 멋지겠느냐 말이예요. '그렇소! 그렇소!'(웃음) 지금 그렇게 다 가르쳐 주어 가지고 가라고 하는 것은 빵점이예요, 빵점. (웃음) 빵점 맞게 해 놓고 가게 되면 그게 뭐예요? (웃음)

책임은 하나에서부터

자, 그러니까 오늘 말씀의 제목이 뭐냐 하면 '누가 책임질 것이냐'입니다. 누가 책임질 것이냐? 내가?「예」 여러분이?「예」 그러면 미국을 나한테 맡겨라! 하나님! 미국을 나한테 맡겨 보소? 그런 기도 하자구요.

'하나님이여! 아시아를 나에게 맡겨 보소! 그 대신 내가 연령이 80살이 되어 죽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90살까지만 살게 해주시면 틀림없이 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어 그러자?' 하겠나요‘안 되겠다?' 하겠나요?「'그러자' 하겠습니다」'하나님이 나를 데려갔다가는 손해가 막심하다' 그런 자신을 가지면 오래 산다구요. 오래 살고 싶지요?「예」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어디를 책임질래요? 그건 여러분 각자가 정하라구요. 그 책임을 지는데 한꺼번에 '야! 아시아 뚝딱' 이렇게 되겠나요? 하나에서부터 점령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아시아를 점령해 나가야 돼요. 가만히 있어 가지고 점령이 돼요?「아니요」 어디서부터? 시작은 하나에서부터 하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하나에서부터. 한 사람을 전도하면 '나를 통해서 나는 아시아로 간다! 이 가정을 통해서 나는 아시아로 간다! 이 나라를 통해서 나는 아시아로 간다! 이래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나라에 가서 어떻게 할래요? '하나님! 하나님! 나 보내 주세요! 하면 그거 들어줄 것 같아요? 그게 하나님이 기분 나빠할 소리예요? '하나님!' '왜' '내가 남미로 가야 할 텐데…. 이 나라가 필요로 하니 여기 도와주소' 그러면 도와주는 거라구요. 내가 알기로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좋아하더라 이거예요. 너희들도 그런 사람을 좋아해?「예」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마음에 걱정이 있어요?「아니요」 남미 대륙을. 아프리카 대륙을. 아시아 대륙을 내 손으로 한다! 비록 여자지만 한다! 그거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자, 그런데 핍박이 있게 되면 그걸 대할 때 환경적으로 핍박이 어렵다 해 가지고 '아이구…' 이게 뭐예요. 이게? 어떻게 할래요? 내가 적어도….

하나님이 큰 것을 생각하면 좋겠나요. 작은 것을 생각하면 좋겠나요? 욕망은 크고 하는 일은 작아도 멋지게 하라는 거예요.

너희들, 생각해 보라구. 세계를 몇 사람이 요리하느냐? 불과 10여명이 세계를 요리하고 있다구요. 너희들이 그런 생각을 갖고 '내가 그럴 수 있다. 우리 몇 사람이 선생님하고 마음 맞아 가지고 하게 되면 시간이 문제지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구.

자, 선생님이 미국 올 때 '아이구! 미국 2억 2천만 세계 제일의 문화국이요, 선진국이요, 돈 많은 이 나라! FBI도 있고, CIA도 있고, 기성교회 반대파들 소굴인데 아이구 미국 어떻게…' 그랬나요? '이놈의 미국! 이놈의 미국' 이렇게 생각했겠나요? 어떻게 출발했겠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이제 유명해졌지요? '타임'지에 나오는 데 키신저니 포드니 누구누구 유명한 사람들 속에 레버런 문도 거기에 끼었다구요. (박수) 선생님의 계획대로 들어맞았다구요. 계획대로 딱 들어맞았다구요. (웃음)

자, 보라구요. 너희들 같은 사람이 십만이 되고 백만이 되었다고 생각해 봐, 미국이 어떻게 되겠나. 어떻게 되겠나? 미국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그렇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이번에 축복결혼했으니까 망정이지. 안 했다면 '미국 대통령 부인도 내가 되겠다' 할 패들이라구요, 이게. 상원의원 부인도 싫다 할 패들이라구요. 선생님이 결혼시켰으니 할 수없이 그렇지. 정말 그래요?「예스」 그렇지만 (이하 영어로 말씀하심) 선생님이 많이 결혼시켰어요. 거기에 순응하겠지요?「예」 허허허허. 맞아요?「예」

앞으로 이 여자들을 어떻게 처치하겠나 생각해 봐요. 이런 여자들을 앞으로 어떻게 시집 보내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희 삼촌이 시집 보낼 수 없기 때문에 내가 관리해 가지고 시집 보내는 거라구. (웃음) 생각이 얼마나 멋지냐 말이예요. 그러니까 내가 해 주는데 불평을 왜 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해야 되겠다구요. 여유 만만하게….

선생님은 쇠고랑 차고 처량하게 형무소에 가서 공판장에 나가 가지고 선고를 받아…. 짤랑짤랑하던 것이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아요. 어느 강단에서 반대한다고 선생님이 '어휴? 그래요? 도망가려고 그래요? 더 태연해요? 어때요?

전도하려고만 들면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버클리 대학같은 데서는 나를 쫓아내려고 계획했었는데 내 작전에 완전히 나가떨어졌다구요. 자기들이 대중하여 10분 이내에 끝내자고 계획을 딱 하고 오는 걸 내가 다 알고 있었다구요. 10분 이상 못 간다, 자기들이 계획은 말이예요, 이렇게 반대하자, 이렇게 반대하자…. 10분 이상만 끌고 넘어가게 되면 그 다음에는 내 작전에 말려들어간다. 이미 다 계산하고 있었다구요. 그래 들어와 가지고 저기서 뭐 헤헤헤 하며 별의별 아귀소리를 다 하지만 말이예요. 그거 하라구, 강의보다 얼마나 재미 있느냐! 그래 나도 하하하, 호호호 하는 거라구요. 또 하라구! 허허허 (웃음) 또 하자구요. 그러면 청중이 다 웃어 버리는 거라구요. '하하…. 레버런 문 잘한다' 하며 박수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그런 작전은 한 10분 지나면 뭐 할 게 없다구요. 자기들이 짠 것 다 했으니 다 끝났다구요. 이제 와서 하려면 뒤로 또 나가서 의논해 가지고 '뭘하자!' 해 가지고 다시 반복해야 되는데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런 것은 이미 다 생각하고 다니는 사람이라구요. 그것 얼마나 재미있어요. 너희들도 그렇게 생각해? 왜 어렵게 생각하느냐 이거예요.

전도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원리강의만 딱 해야 되나요? 나팔을 불기도 하고, 길가에서 ….싸움도 할 수 있다구요. 싸움이 전도라구요. 그렇게 해 가지고 사람들을 모아서 그 녀석이 잘못한 것을…. 내가 잘못했어, 잘했어? 정의에 입각한 증거를 제시해 놓고 사람은 정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구요. 이 나라의 청년을 걸어서, 이 나라의 지도자를 걸어서 얼마든지 이야기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예요. 왜 그냥 앉아 가지고 '사람들이 원리말씀을 좀 들으러 오면 좋겠다'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그거 안 온다구요.

그럴 때는 낚시를 다니고, 허드슨강 같은 데 가 가지고 낚시로 잉어 같은 것을 낚고 다 이 놀음 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구경을 하게 되면 선물로 가져가라고 해 가지고 전도도 할 수 있다구요. 이게 차라리 낫다는 거라구요. 더우기나 여자들 같으면 큰 고기가 걸렸으면 남자를 불러 가지고 '아이구! 나는 잡을 줄 모르니까 이것 좀 도와 달라'고 하면 전부 다 온다구요 그러면 여보 나도 한번 낚자' 하게 되고, 그러면 거 친구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저녁에 내가 우리집에 초청할 테니 '오라!' 하면 오지 말래도 오는 거라구요.

우리 처녀들 오토바이 탄다구요. 부웅! 거 너희들 오토바이 탈 줄 알잖아, 오토바이?(웃음) 얼마나 기분 좋아요. 이거 얼마나 기분 좋아요. 해보라구요. 그 오토바이 상점에 가게 되면 젊은 사람들이 많을 텐데 거기 쓱 앉아 가지고 '당신 오토바이 잘 타요? 몇 마일 달려요? 하게 되면 뽐내면서 '난 백 마일, 백 오십 마일 달린다구. 한번 타 보자구'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게 전도라구요.

전도하기 위해서…. 어느 식당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아예 갈비 같은 것을 사 놓고 손님 오면…. 그게 전도라구요. 얼마나 웃겠나요? 웽강뎅강 하면서…. (웃음) 그 다음에 먹고 나서는 쓱 높은 데 올라가서 이러면 전부 다 주목하겠나, 안 하겠나? '너희들은 이 좁은 공간에서 내 작전에 완전히 말려들었다' 생각하며 허허허 할 수 있다구요. (웃음)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나에게 주목하지 않는 사람 하나도 없게 할 수 있다' 해 가지고 대번에 그렇게 되면 얼마나 주목되겠느냐구요. 대번에 할 수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성공하겠어요. 못 하겠어요?「하겠습니다」 그러면 청중이 '하하하…' 이렇게 하게 되면 그래 얌전하게…. (웃음)

자, 이것으로 끝나면 재미 없지 않소 심심하지요? 내가 뭐 또 한번 해볼까요?'그래요. 그래요' 이러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인간 문제를 들어 주고 관심 거리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부터 얼마든지 원리강의도 할 수 있고 설교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때 뚱뚱한 사람이 있으면, 난 어느 때 어디를 갔었는데 이렇게 뚱뚱한 사람을 보니 걷는데 이렇게 걷더라. 그거 흉내내면 그 뚱뚱한 사람이 얼마나…. 그렇게 다니게 마련이라고 하면서 그래도 당신은 날씬한 편이예요. 그렇게 농담도 슬슬 하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전도를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전도를.

또, 학교 교장 선생님같은 분을 만나러 아침 일찍 교장실로 찾아가 가지고 '아 선생님! 제가 선생님을 언제 만난 사람인데, 제가 선생님 제자일지 모릅니다' 하고 아니더라도 그렇게 이야기하는 거라구요. 제가 선생님한테 배운 제자인지 모르겠다고 사흘만 찾아가 그렇게 하면 자동적으로 친해져 가지고 그 사무실에 자연스럽게 들어갈 수 있다구요. 왜 못하느냐 이거예요. 작전은 얼마든지 있다 이거예요. 작전이 없어야 전도를 못 하지, 왜 못 하느냐 이거예요.

다방면의 훈련을 해야

선생님은 어렸을 때 그 놀음 했다구요. 학생시절에 모자를 갖다 집어 넣고 학생복 딱 걷어치우고 양복을 딱 입고는 단에 올라가 수많은 군중들 앞에서 농담해 가면서 이야기한 적이 있다구요. 그때는 여러분이 그걸 흉내 내는 것도 다 배워 둬야 된다구요. 그 자리에 학교 동창생도 앞에 와 있었는데 동창생이 내가 동창생인 줄 몰랐다. 우리 학교 동창생 아무개는 점잖고 이야기도 잘 하지 않는데 저렇게 농담 잘하는 줄은 몰랐다, 이렇게 완전히 딴 사람으로 알게 마련이라구요. 동네에 와서는 거 어제 창경원 갔더랬어? 하며 물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 안 갔어' 하는 거예요. 나와 쌍둥이 같은 사람이 있는 걸 내 봤다 하면서…. 그런 사실이 많았다구요. 몇 번 그렇게 들었다 하면 거기서 끝나는 거라구요. 그런 놀음까지 다 했다구요, 클라스메이트(classmate;급우)가 보고도 몰라볼이만큼.

그렇기 때문에 장사를 하더라도 선생님은 잘한다구요. 장사를 하더라도. 무엇이든지 다 훈련되어 있다구요. 자, 이제 전도 가 가지고 '아이구! 사람이 안 온다. 아이구! 강의는 할 줄 아는데 사람이 없어서…' 이 자식아! 이 자식아! 그게 뭐예요. 안 되면 동네 개라도 몽둥이로 때리고 말이예요, 문제를 일으켜 놓으라구요. 그러면 그 주인이 와서 '왜 우리 개를 때렸느냐? 고 하면 '아. 이 개가 당신네 개요? 거 궁둥이가 너무 잘생겼기 때문에 한번 때려 봤소' 하면 그러다 친구가 되는 거라구요. 개가 민첩한지 본 거다, 당신네 개가 당신같이 민첩하게 생겼다고 칭찬해 주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도되는 거라구요. 다음에 찾아가 가지고 '어저께는 미안했습니다' 하면….미안하긴 뭘…'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전도방법은 얼마든지 있다구요.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리고 아침이 되어 그 사람이 차를 타고 나가면 어느 코스로 가는지 봤다가 그 교차로에서 딱 브레이크를 거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인연이 되는 거예요. 나한테 욕을 하더라도 얼마든지 인연맺어 가지고 전도할 수 있는 거라구요. 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안 되지요.

자. 전도하는 방법이 없어요, 있어요? 얼마든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절대 집만 다니지 말라구요, 절대. 남자로 생겨 가지고 그냥 그렇게 살겠다구요? 그게 거울 보기가 미안하고, 천정 보기가 미안하고, 방바닥 보기가 미안한 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자신을 가지라구요. 자신을 가지라구요. 젊은 사람들 다 알겠어요?「예」 내가 극을 하자! 극을 하는 거예요, 극을.

문학, 문학서적은 뭐냐? 거 전부 다 거짓말로 만든 것이지요. 나도 문학을 한번 해보는 거라구요. 난 못 하라는 법이 있어요?「아니요」 그런 자신을 갖고 여유만만하게 임기응변할 줄도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자. 선생님이 그런 선생님이니까 여러분들도 선생님 닮기를 바라요, 안 닮기를 바라요?「닮기를 바랍니다」 그거 필요하다구요. 길을 가다 배가 고프면 상점에 들어가서 인사하고는 '이 빵은 우리 동네에 있는 빵과는 좀 다른데, 나 하나 맛 볼까요? 이거 따뜻하고 참 맛있어 보이네요' 이렇게 빵도 얻어 먹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돈을 가진 줄 알고 먹으라고 그러지 못 먹게 하나요? 그 다음에 고맙다고 인사하고 나오는 거예요. 돈 달라고 하면 '당신이 먹어 보라고 그러지 않았느냐?고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그 다음에 '당신이 마음이 좋아서 그런 줄 알았더니 돈을 받으려고? 나 오늘은 마침 돈이 없소. 다음에 드리겠소' 그러고 다음에 돈이 있을 때 갖다 주는 거라구요. 그렇게만 해주면 배고플 때는 언제나 그 상점에 가서 '아! 이거 맛있다' 하며 집어 먹기를 두 번, 세 번만 하면 그 다음에는 1년 동안 배고플 때는 그 상점에 가서 그럴 수 있다구요. 그렇게 생각하라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사탄세계를 아무것도 없이 점령할 수 없어요. 어떻게 발을 뻗어 가지고 발전시켜 그 나라를 점령해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이런 이야기 하면 끝이 안 나는데 이제 그만하자구요. 보라구요. 나는 밥도 안 먹고 아침부터 종일 이야기하고…. 너희들은 지금 뭐 '아이구! 세 시가 되었는데 선생님 이제 그만두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거라구. 「아닙니다」

복을 나눠 주기 위해서 출동하자

그러니까 이제 자신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하나님 ! 누구한테 책임지울 필요 없습니다. 저 혼자 책임지고 가겠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생각하고 선생님이 이 길을 닦아왔다구요. 하나님이 믿고 책임지울 수 있는 길을 알아야 되겠기 때문에 무수한 투쟁을 했다구요.

자, 그럼 너희들은 선생님을 잘 만났나, 못 만났나? 말해 보라구. 선생님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 「잘 만났습니다」 미국 내에도 선생님 같은 사람이 없지요?「예」 세계, 세계에 있어요? 「아니요」 하나님을 뭐 이래 가지고 맘대로 하겠다는 사람이 세계에 있어요? 「없습니다」 하여튼 이상하다구요. 하여튼 이상한 사람 만났다구요.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말이예요. 동양 사람인 선생님에게 이거 밥을 안 먹고도 '아이구! 더 합시다. 더 합시다' 하니 그거 다 미치지 않았어요? 그거 다 미쳤다구요. (박수) 너희들만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구. 세계에 이상할 것이고, 후대에도 이상할 사람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

자. 그걸 보게 되면 참 그야말로 세계적인. 좋든 나쁘든 세계적인 사람을 만난 것은 틀림없다구요?「예」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이라면 이 진리를 중심삼고 1세기, 2세기 후에 선생님의 가치가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높다고 평가할 것 같으냐 이거예요. 너희들이 볼 때는 '선생님이 이만하구만. 나 같구만 뭐' 이렇게 보지만, 그때는 어떨 것 같아요? 그것을 생각할 때에 이 자리가 역사적인 자리다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 그런 역사적인 자리이기 때문에 우리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나에게 맡기시옵소서!' 하게 되면 '응!' 하고 선생님도 맡길 것이고 하나님도 '응!'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움직일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결론이 나왔다구요. 그러니 이게 얼마나 큰 사건이예요? 꿈에라도 그런 자리를 한번 생각 안해보겠어요? 그런 사실이 있다면 한번 안 가 보겠어요? 한번 안 만나 보고, 또 그런 일이 있다면 한번 안 해보겠어요?「해보겠습니다」 한 눈이 빠져도 한번 해보고 싶지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한 손을 잘라 내도 나머지 한 손 가지고도 해보고 싶고, 다리 하나가 잘리더라도 한다구요. 그럼 행복한 거예요. 불행한 거예요?「행복한 것입니다」 행복한 사람이니까 복이 많은 사람이 복을 나눠 줘야 됩니다. 미국으로 세계로 복을 나눠 주러 가야 된다구! 알겠어요?「예」

자! 복을 빼앗으러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을 나누어 주기 위해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책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당한 행군이다. 당당한 행군이다' 하고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출동하는 것을 하나님은 바랄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게 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가기를 바랄 것입니다. 맞아요?「예스」 그렇게 될 것 같으면 하나님이 틀림없이 모든 세계의 문제를 우리에게 맡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게 되면. 나를 반대하는 사람은 내 일대에 망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나를 반대하는 나라는 내 일대에 망하는 것을 볼 것이고, 나를 반대하는 세계는 내 일대에 망하는 것을 볼 것입니다. 왜? 어째서?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그렇게 길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이 틀림없이 볼 것입니다. 세계를 바라보면 그럴 수 있는 가능한 권내에 있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밖엔 하나님과 세계를 해방시킬 자가 없다는 것을 알고….

그렇기 때문에 세계의 제일 어려운 문제를 우리가 소화시키기 위해서, 어려운 문제를 정녕 책임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서 이 소기의 목적달성을 하기를 바라면서 선생님 말씀을 끝내려고 합니다. 자, 그럼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자구요. 감사합니다.

누가 책임질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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