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2월 22일, 이 달을 맞이하여 네 번째 맞는 안식일 이 아침에 영계의 5대 성인을 중심삼은 모든 축복가정과 지상의 36가정 이하 연결되어 있는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일심, 한 몸, 한 핵을 이루어 순결·순혈·순애성·일화 통일세계의 완결을 위한 탕감복귀 역사의 방안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적 2월 22일을 기하여 선포할 수 있는 이 아침을 기억하시옵소서.
만유의 존재의 초점 모든 전부가 참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 하나의 핵에 정착하여 뼈와 가죽과 살과 일체 일핵이 되시어서, 당신의 승리의 가정적 절대 기반 위에 만유의 사랑의 주권의 왕 중 왕으로서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이날을 기념하는 이 아침에 경배를 드리오니,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고 참부모의 원하는 아침 기도와 더불어 소원성취 해방의 전환 날로서 기념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고 부탁드립니다.
중국과 소련을 중심삼은, 북한과 한국을 중심삼은 민주세계와 공산세계를 중심한 모든 일체가 당신의 수고 앞에 통일 일체가 되시어서, 당신의 승리의 사랑의 주권의 가정적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승리의 패권의 기반이 되기를 부탁드리면서, 아버지 앞에 보고하는 전체를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뢰면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식 계속됨)
<말 씀> 봄을 맞이하는 천일국 4년 2월 22일이에요. 4수를 중심삼고 6수가 같이 하나되고, 또 오늘 주일이 하나됐다구요. 이제부터는 봄을 맞이한 이 땅에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정착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서 무형의 하나님이 나타나던 것이, 이제는 부모님의 실체 상을 중심삼고 영계 자체에도 나타남과 동시에 지상에서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4수 탕감, 6수 해방 수를 갖춘 날이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 해방인데 하나님의 실체 상을 중심삼은 이 땅 위에 부모님을 보내어 탕감복귀 해소해 가지고, 에덴동산에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의 막혔던 모든 담을 평준화시켜 가지고 사위기대의 기본적 가정의 틀 위에 6수 탕감하는, 이런 것이 전부 맞는 날이니만큼 이 날을 기하여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의 날로 아까 기도했다구요. 그렇게 알고, 이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의 가정이 됐다는 자각을 여러분이 가져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부모님이 땅에도 계시고 영계에도 실체 상을 가지고 같이 모실 수 있는 해방적 지상·천상, 천계가 개문한다는 것을 아셔야 돼요. 아시겠어요?「예.」이제 선생님이 잠깐 기도할 테니, 따라 해요!
<기 도Ⅱ> 하나님의 창조이상인 축복가정 출발로 말미암아, 아담가정에서부터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써 만우주는 하나의 우주가 되어, 천지부모·천주부모·천지인부모 완벽의 정착을 바라던 그 기반 위에 오늘 이날을 기하여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4수와 6수를 합한 해방적 10수권을 세워 이날을 선포하오니, 하나님께서 기쁘신 가운데 참부모님의 수고의 기반 위에 당신이 해방적 주인의 자리를 상속 받아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주권을 가지고 천세 만세 왕 중 왕 이상적 가정천국의 영원한 주인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정착과 만국의 해방의 중심적 왕권이 태평성대의 무한한 세계로 전진할 것을 선포하오니, 기쁨으로 받으시고 그 위에 만사를 통치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쁨으로 보고 봉헌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감사합니다.
<말 씀> 자, 앉으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무형의 신으로 역사하던 것에서 실체 부모의 사랑 가운데서….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제 뜻의 완성의 촉진시대로 들어갔다는 것을 알고 기도해야 되겠다구요.
자, 천주! 해 봐요.「천주!」천지!「천지!」천지인부모!「천지인 부모!」안착!「안착!」시대를!「시대를!」선포하였습니다!「선포하였습니다!」
지상부모와 천상부모의 일체권 내에서 맞은 두 세계, 영육이 하나된 가정을 중심삼은 무한한 출발, 초가정 출발의 시대를 맞았다구요. 그야말로…. 우수, 경칩이 언제인가?「우수는 지났습니다.」지났지? 이제는 완전히 봄이 되는 것 아니에요? 봄이에요. 하나님이 처음 맞을 수 있는, 땅과 하늘에서 사랑의 축복 나라를 위한 시대가 된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처음 맞는 봄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의 봄과 천상세계의 사위기대 위에 6수예요. 6수는 3대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하나님 가정, 아담가정, 실체 가정, 이것이 딱 맞아떨어진 거예요. 그야말로 진짜 봄이에요. 또 이날이 네 번째 맞는 안식일이에요.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기 때문에 새벽부터 그런 기도를 했다구요.
기도는 뭐냐 하면, 천지인부모가 안착할 수 있는 절대 가정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절대 가정의 주인 시대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주인이 되어야 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은 뭐냐? 하늘은 내 하늘이요, 땅도 내 땅이요, 우리 부모님의 가정인 동시에 우리가 상속 받아 가지고 이제부터 그 전통을 만세에 봉헌하겠나이다, 가정적 사위기대와 가정적 3단계 3대를 중심삼은 혈족을 연결시킨 해방수가 된다는 걸 믿고, 그 위에서 여러분이 기도하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가정맹세를 절대시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가정맹세에 그것이 다 들어가 있어요.
자, 효율이! 「예.」 흥태한테 전화 안 왔어? 「지금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는데요, 전반전 이제 막 끝났는데 지금 현재는 0대1로 지고 있습니다.」 0대0? 「0대1로 지고 있대요.」 지고 있어? 「예. 후반전에….」 그래, 자!
(≪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1장 1)우리들의 인생길’부터 훈독)
『……가는 걸음을 붙잡아 놓고, 움직이는 마음과 기울어지는 심정을 막아 놓고 ‘너는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물어보고,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싸워 나오는 사람들이 성현 현철이요, 혹은 수많은 도주들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알게 됩니다. 그들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나왔지만, 이날까지 ‘내 몸과 내 마음, 내 심정, 내 생명과 내 이념은 이런 곳을 향하여 달렸노라. 그러니 온 천하에 있는 모든 만민, 혹은 천지에 존재하는 모든 존재물은 이곳으로 가라!’고 자신 있게 명령한 사람은 없는 것입니다.』
천지인부모가 맞는 봄, 그날을 위해서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총론이 간단해요. 알겠어요? 전체 하늘땅의 소원이 천지인 가정, 여러분 가정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몽땅 하나님의 것으로서.
전부 다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시작하는 것이요, 평화의 왕국시대가 됐기 때문에 선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그렇게 중요한 거라구요.
오늘 천일국 4년 2월 22일인데, 지금 중국과 미국과의 연합운동을 시키려고 하고, 제1 제2 제3이스라엘의 왕권을 해결하려고 하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시작부터 걸려 있어요. 그러나 선생님이 이렇게 천지인부모를 영계와 육계에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미국이든 중국이든 그 가외의 무엇이든 다 그 권내에 포괄되기 때문에 벗어날 수 없어요.
그 운세의 봄 절기에 싸여 돌아가니만큼, 세상이 제아무리 반대한다 해도, 하나님이 없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있다는 그 분위기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춘하추동의 계절이 순환함과 더불어, 순환하는 데는 발전하면서 순환하기 때문에 반드시 자동적으로 하늘나라의 기본적 출발, 맹세문을 중심삼고 돌아가면 돌아갈수록 하늘나라의 분위기로 확대된 통일적 지상·천상 천주 해방권 위에 천지인부모가 자유 활약할 수 있는 실체권 정착시대에 왔다! 아멘!「아멘!」그런 마음을 갖고 살아야 되겠다구요.
비로소 역사 이래 하나님의 섭리사를 중심삼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출발을 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이 일체 만사에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서 하나님의 평화의 왕국시대라는 자각을 갖게 된다면, 천지인부모님은 영계와 육계를 합해 가지고 여러분의 가정과 하나되는 데 있어서 주체적 입장에서, 여러분은 상대적 입장에서 하나가 되면 만사가 탄식권 내를 벗어나 해방의 천국시대로 들어가느니라! 아멘이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자각을 가져야 되겠어요.
2월 22일, 천일국 4년 중요한 날인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오늘도 다 그런 내용이네.
『……어떤 건물을 지을 때는, 설계자가 설계한 설계도에 따라 건축을 하게 됩니다. 설계의 원본도 없이 지어진 건축물은 설계자가 목적한 건물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출발을 잘못하면 엉뚱한 곳으로 가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가 대해를 항해하더라도 출발한 항구에서부터 나침반을 중심삼고 가야 할 목적지를 향하여 방향성을 그려 놓고야 가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이 출발한 항구가 어디냐? 모르고 있습니다. 나침반을 가지고 피안의 세계에 도달할 수 있는…』
‘하나님의 봄 절기’ 해 봐요.「하나님의 봄 절기!」그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목적지에 다 간 그 세계, 하나님이 창조이상의 봄 절기를 맞을 수 있는 시대, 천일국 4년 3월과 4월을 맞이하면서 본격적인 봄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에 처음 생겨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천지인부모가 차지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 원리의 의심된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거예요. 천주(天宙)부모, 무형의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 그것이 격위에서는 남성격인데, 천지(天地), 영계의 부모와 땅 위의 부모가 비로소 사람의 천지인 가정 위에 정착한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세계가 아니고 하나의 정착하는 참된 사랑의 봄을 맞이하여, 대나무면 대나무가 자라기 시작하고 잣나무면 잣나무가 자라기 시작해서 틀림없이 천년만년 같은 열매를 맺어 가지고 수확된 그 모든 열매는 만세에 만인과 만물이 찬양할 수 있는 열매로 거두어져, 하나님이 기뻐하는 동시에 인류가 기뻐하고 만물도 인류와 더불어 기뻐하는 해방의 천국에 동참할 수 있는 봄 절기이니라!
모든 우주가 합하여 만세, 만세, 만만세! 해 봐요.「만세, 만세, 만만세.」만세, 만세, 만만세!「만세, 만세, 만만세!」넷을 갖다 붙이면 지상에 안착이 벌어져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안착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가정맹세를 중심삼고 가정맹세 완성화 우리 가정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주인이에요. 이제는 하나님이 주인이 아니라구요. 여러분이 천지인가정을 가진 주인, 여러분 가정들이 주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체를 입고 가 가지고, 아담이 지상에서 살다가 영계에 형상을 그냥 가지고 만세의 영육통일 천국세계에 아버지인 동시에 스승인 동시에 왕으로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봄으로부터 춘하추동 계절적인 것이 발전의 세계로 향진하게 되는 세계가 됨으로 말미암아 천세 만세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태평성대 억만세에 찬양, 박수! (박수)
이제 선생님은 그래서 탕감복귀라는 것을 기도도 안 할 때가 왔다구요.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그렇게 대신자로 세우는 거예요. 대신자를 세우기를 바라는 주체는 그 대신자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지 못한 자를 어떤 단체나 어떠한 국가나 어떠한 천주의 상속자로 세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우리 가정입니다.」우리 가정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께서는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못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지금까지, 이 봄을 맞기 전까지 우리라는 말을 써 보지 않았다구요. 우리라는 말은 하나님 앞에 대상적 존재가 있어야 되고, 대상적 존재와 사랑하는 실제 우리 정착의 가정이 있어야 돼요. 우리 가정이 되어야 돼요.
천지인 정착 가정이라는 것은 뭐냐? 하늘땅의 영원한 형상 실체가 나타나는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같이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됐으니, 하나님의 안팎에, 상하·전후·좌우에 봄을 맞이했기 때문에 지상세계에서 나타난 부모의 실체 현상이 영계에서부터 나타나 가지고 지상과 보조를 맞춰 나갈 수 있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봄 절기를 맞게 되느니라! 아멘. 확실하다구요.
오늘 아침에 낭독하는 내용도 딱 그 점을 바라보는 거예요. 봄을 맞지 않으면 새싹이 나오지 않고 꽃이 피지 않아요. 열매의 시작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새싹이 돼야 돼요. 천주의 새로운 가정 싹에서부터 꽃이 피고 열매를 맺어야 할 여러분이라는 거예요.
우리 가정, 주인 가정 족속으로서 잎에 잎에서, 가지 가지에서 뻗은 그것이 하나의 6천년 전에 싹이 텄던 그 나무에서 확대된, 꺾어지지 않고 부러지지 않고 그냥 자랐다 하는 봄 절기를 맞아야 합니다. 그래, 천상·지상의 실체상을 언제나 모시고 효자가 될 수 있고, 충신이 될 수 있고, 주인이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우주의 봄 절기, 춘하추동 이 시대가 출발하느니라! 아멘! 알겠어요?「예.」그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이제 그런 세계로 수습돼 나가요. 여기에 응하지 않으면 이제 자꾸 무너져 나갑니다. 자체가 부딪쳐요. 이 몸 마음이 싸우고 부딪치면 자꾸 내려가요. 가정들이 싸우고 그러면 말이에요. 지금까지 내려갈 수 없다구요, 사탄이. 그 수평선에서 싸웠어요. 봄을 못 맞으니 내려갈 수 없다구요. 이제 내려갈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런 자각을 가져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오늘 여기에 동참했던 사람들은 감사해야 돼요. 훈독회라는 것이 엄청난 복의 초석이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겠나? 오늘 여기 사진 다 찍어 놓으라구. 알겠어? 자, 읽으라구. 오늘 중요한 훈독회예요.
『……그래서 겨울이 오기 전에 새로운 생명을 주입하라는 것입니다. 새 생명은 새로운 사랑을 중심삼은 새로운 주의와 사상, 그리고 새로운 인생관, 새로운 세계관, 새로운 우주관을 가져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겨울 절기를 통과하지 못합니다.』
봄을 맞이할 수 없어요, 봄, 봄. 봄이 중요한 거라구요. 여러분이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가정이 정착한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썼어요. 내 것이라는 말을 쓰지 못했어요. 사랑을 중심삼고 내 것이라는 말을 못 썼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걸 생각해야 돼요. ‘내 가정’, ‘우리 가정’이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고 무서운 말인가를 알아야 됩니다.
‘우리’라는 상대가 역사시대 전체에 피어난 꽃이요, 열매요, 결실의 봄을 맞이하여 넘어간다는 사실을 새로이 자각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이상의 범죄가 없다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것보다 더 무서운 범죄권 내에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거울을 바라보면서 오관, 얼굴에 있는 것 그 자체가 전체 육체의 본부가 되어 있는데, 그 본부 자체가 부끄럽지 않아야 돼요. 눈은 하나님과 더불어 봄을 맞이해 ‘하나님과 우리의 눈’이라고 말할 수 있었느냐? 없었어요. 코, 입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이 우리라고 할 수 있고 나라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없었습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몰라요.
그런 무가치한 존재가 나를, 나라는 것을 말할 수 있고 우리라는 것을 가질 수 있었다는 사실! 하나님으로부터 사시사철 그 위에 만세에 모든 기쁨으로 봄을 맞이하면서, 매해 가중되는 봄에 발전에 발전을 해 커 감으로 말미암아 더 많은 열매를 결실하여 그 수확의 열매가 천년만년 썩지 않고 거두어질 수 있는 만복의 복지에서 자라는 것을 감사해야 된다구요.
이제는 말도 함부로 쓰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에서 지금 ‘쌍놈의 자식’이니 ‘망할 자식’이니 하고 욕하는 것도 쓰지 말라구요. 봄날에 그러면 어떻게 되겠나? 말도 가려 써야 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가? 응?「예.」정신이 안 든 모양이지.
위가 이중으로 됐어요, 이중으로. 여기에 여명의 아침 봄의 빛이 비춰 오는데 여러분의 얼굴들이 그 위에 있어야 할 텐데, 그 위에 보이지 않아요. 그런 것을 자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새로운 결심! 해봐요.「새로운 결심!」새로운 결심!「새로운 결심!」새로운 결심!「새로운 결심!」
하나님의 결심이 내 결심이기 때문에 나라는 말을 당당히 해야 돼요. 우리라는 말을 더해요. 왜? 하나님과 더불어! 하나님이 나라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 서 있지 못하다구요.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아담 해와가 싸움했던 것과 똑같아요.
그래, 나, 우리라는 말이 역사 이래에 오늘서부터 천지인부모 안착 출발함으로, 영계·육계의 통일적인 출발 기지가 세워짐으로 말미암아 나의 자각, 우리의 자각이 천주의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꼭대기에 있는 대가리들, 정신차리라구. 그런 기준에서 처리해야 돼요.
봄이 누구의 봄이라구요? 내 봄이에요, 내 봄. 축복가정에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상속해 주려는 것 아니에요? 무형의 신으로서 대상적 존재를 창조해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원리의 총론이 참 재미있어요.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입니다. 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 천주부모가 지상의 천지부모가 돼 가지고 천지인부모에 정착하는 거예요. 땅 위에서 이룬 것이 하늘나라에 이루기 때문에 이제 부모님이…. 어머님 자신이 지금까지 나타나지 못했어요. 아버님과 대등한 자리에서 하나님 자리를 대신해서 나타나는 것은 오늘을 기해 가지고 이제부터는 어머님이 형상의 영광….
영계에서 보게 되면, 하나님은 무형의 신으로서 다양한 데를 비치고 여러 가지 빛으로 나타나지만, 바른쪽에는 참부모가 있어 가지고 그 모든 나타난 형상 자체를 그 형상으로 표시했었는데 그 왼쪽은 되지 않은 거예요. 왼쪽이 같은 형상을 대해서 부모님의 형상이 만세에 지상·천상세계에 부모의 형상으로, 지상에 살던 부모가 천상세계의 부모니 그를 사모하고 그와 더불어 일하던 모든 느낌이 천상세계의 가정 확대인 것을 느낌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행복하겠어요? 알겠어요?
지금 지상의 부모도 없고 천상도 없었는데 참부모가 나타나서 탕감복귀해서 봄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두 부모가 자리잡아 땅이나 하늘이나 마음대로 나타날 수 있다는 거예요. 담으로 막혀 있지만 마음대로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요전에 여기서 2세를 1세 아들하고 결혼해 줬어요. 그것 알아요? 엄마는 알지?「예.」1세 남자하고 2세의 여자하고 맺어 준 거예요. 이래 놓아야 여러분이 부모 대신 자리에 가인 아벨이 엇바꾸어 들어가기 때문에 아벨적 자리의, 축복의 자리에 동참함으로 말미암아 천지인부모의 정착지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 일을 시작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일본 식구들에게 용평에서 얘기할 때 교차결혼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히 부인할 수 없게끔 말한 사실도 빨리 교재로 만들어서 세계로 보내라구. 알겠나?「예.」선생님이 두 번 얘기해서 더블이 되면 혼란이 되기 때문에, 그 기반 밑에서 그들이 손을 들어서 맹세한 거라구요. 교차결혼을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제 축복가정들 자기들에게 하라고 하니까…. 맨 밑창에 있는 낮은 자리가 높은 자리를 찾아갈 때 그것 어떻게 가겠나? 그런 시대가 안 되었기 때문에 못 했는데 못 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해도 하늘이 용납할 수 있는 때가 됐다구요. 교차결혼이에요. 먼 사람, 먼 곳이 할 수 있도록 이게 돌아가게 되면 원형을 그릴 수 있는 거예요.
운동을 하게 된다면 절대 플러스는 절대 마이너스를 창조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을 중심삼고 돌기 시작하는 데는 절대 접붙이면 모든 것이 접붙여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이 제1하나님, 제2하나님, 제3하나님 대신 정착한 가정이 내 가정, 우리 가정이요, 하나님 자신과 나와 하나된 마음적 존재가 나예요. 주체와 대상의 상대적 관계, 상하관계·좌우관계…. 남자를 중심삼고 아기를 가질 때 대상과 둘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정착해야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아들딸이라는 것은 천지인부모의 자리에서부터 시작해요.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적 가정과 아담이 바라던 이상가정의 소망적 형태 실체가 되기 위해서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까지 정착해야 열매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알겠어요?「예.」
그래, 여러분이 ‘나는, 우리는 천지인가정이다.’ 하는 자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천일국 4년 2월 22일 4수?6수가 사탄이 천국을 닫아 버린 열쇠가 되기 때문에, 이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사위기대의 완성이요, 6수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사위기대 정착시대, 6수 완성 철수시대입니다. 그래서 10수가 되어 귀일수로 돌아가요. 4수하고 6수는 10수니 귀일수, 본연의 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금 딱 그래요. 미국에 있어서 지금 국회와 유엔을 움직이기 위한 일과 중국을 중심삼고 베이징과 상하이를 움직이는 놀음을 하는데, 듣든 안 듣든 그런 말을 반드시 하게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조건…. 그래, 지금 현재 여수·순천에서는 국가가 지원해 가지고, 국가가 원해 가지고 나를 선택한 거라구요. 내가 원해 가지고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또 황선조예요, 황선조. 노란 것이 가을에 있어서 새로운, ‘착할 선(善)’ 자보다 ‘먼저 선(先)’ 자, 가을을 넘어 가지고 황선조, 먼저 되는 가을을 넘어선 조상이다 이거예요. 그 자체가 보게 되면 봄을 상징하는 거예요.
그러니 황 씨를 동원해 가지고 재산 전체를 선생님 이상 투입해라! 그래 가지고 본이 되라는 거예요. 그러면 문 씨는 안 따라가려야 안 따라갈 수 없고, 그다음에는 한 씨도 안 따라갈 수 없다 이거예요. 천사장권 입장, 반대적 입장의 황 씨입니다. ‘황(黃)’ 하게 되면 노랭이라고 그러지요? 세상에서 노랭이는 뭐예요? 수전노를 말해요. 악마 대상이에요, 그게.
노랭이들은 열매를 못 볼, 봄에 다시 씨 뿌릴 수 없는 거라구요. 노랭이들은 수전노들을 말하지요? 씨받이 할 수 없다구요. 그러나 이제는 씨받이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천지인부모를 대표한 여수·순천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미국보다도, 한국보다도, 어디보다도 지금 여수·순천에 관심이 가요. 눈만 뜨면 여수·순천이에요. 생각이 거기에 집중돼야만 되는 거라구요.
‘황선조’ 해 봐.「황선조!」무슨 선 자라구?「‘착할 선(善)’ 자입니다.」‘착할 선’이 아니고 ‘먼저 선(先)’ 자, 새로운 봄을 맞을 수 있는 개척자의 기수가 되어야 하는데, 기수가 되었어요. 황선조가 돼 가지고 대한민국 행정부처가 우리의 뜻을…. 이번 대회를 그들이 주(主)가 돼서 하게 돼 있어요. 우리가 불려가 가지고 그 일을 해 줬어요. 해 주는데 주인이 될 수 없어요. 천사장 입장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주인은 우리예요. 열매를 거두었으면 열매를 천사장이 가질 수 없다구요. 주인 앞에 봉헌해야 된다는 거예요. 황 씨로부터 효자·충신·성인의 공적을 남기라는 거지요.
그러니 ‘착할 선 자’보다 ‘먼저 선’ 자예요. 봄을 맞을 수 있는 황 씨인데, 황 씨가 중국에서 큰 성이라며?「예.」중국에 있는 총회장이 중국도 감아쥘 수 있게 돼 있다는 거예요. 한국은 몽고족의 조상과 일치가 돼 있어요.
검은 점이 있는 사람들은 몽고점이라고 그러지요? 서양 사람들은 검은 점이 있나? 어때요? 반점!「검은 점이 아니라 파란 점이지. (어머님)」무엇이?「몽고반점이 있습니다.」반점, 그것이 검은 점이지. 궁둥이가 반점인가?「파란 점입니다, 파란 점.」파란점인가? 거무튀튀한 점이지. 죽은 핏빛이에요, 가죽을 통해서 보니 그렇지. 무슨 반점이야? 몽고반점이 백인들에게도 있어?「없습니다.」알아봤어? (웃음) 가서 물어보라구.「없대요.」반점이 있나, 없나, 백인들? 황선조가 물어 보라구, 백인들에게 몽고반점이 있느냐고.
그러니까 반점은 궁둥이를 때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잖아요? 왜 때렸느냐? 다 망했지만 하나님은 뒤를 따라오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택해 나온다는 거예요. 불쌍하지요. 많은 사람이 허덕이고 사니 얼마나 불쌍한 터전이에요? 그래, 궁둥이를 때려서 반점이 생겼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들은 몽고반점이 있는 사람과 결혼해서 얼룩덜룩한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 교차결혼이에요. 알겠어요?
지금 선생님이 얘기한 것이 그냥 얘기가 아니에요. 비유로 얘기한 것이지만 원칙과 맞는 얘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때, 오늘 천지인부모로서 봄맞이를 하니 천지인부모가 갖는 주권세계, 사랑의 통치세계는 그 상속자 되는 아들딸들, 천지인부모 대신자가 된 그들의 세계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다는 거예요. ‘아버지!’ 하고 상대가 있으니 말을 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하나님은 말할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말하려고 하면 얼마나 자기 위신, 처신…. 그렇잖아요? 예수님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마 8:18-20) 하고 찾아간 곳이 어디의 여인이에요?「사마리아 여인입니다.」사마리아 여인의 생수 얘기가 무슨 얘기인 줄 알아? 한탄한 사랑 얘기예요. 내 신세가 지금 거리의 여인과 같은 신세인데, 그 세계에서부터 씨를 뿌리고 가꾸어 하늘나라의 타락하지 않은 귀족의 핏줄기를 이어받은 자리까지 나가야 된다는 암시적 계시의 말이라는 거예요. 계시가 아니라 소신의 발표였다는 거예요.
사마리아 여인이 예수를 따라다니면서 마리아 이상 사랑하고, 하늘땅의 어떤 여왕보다도 위했으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하고 같이 동행하면서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었겠나, 없었겠나? 여인이 하나도 없어요. 예수가 그래서 뭘 했어요? 막달라 마리아가 기생들 바람잡이 여자 아니에요? 거기서부터 출발한 거예요.
라헬이 그렇지요, 라헬이. 둘째 번 남편을 최고의 남편으로 삼겠다는 거예요. 복귀의 천국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신세가 그렇다는 거예요. 기가 막혔다는 거지요. 그래, 그것이 하나님이 아니고 내 일이에요, 내 일.
선생님을 모르지요? 선생님은 그 전통을 바로잡기 위해서 여자들 때문에 얼마나 고통을 당했는지 몰라요. 하나님은 여자 때문에 고통 당했지만 여자를 찾지 못했어요. 그걸 찾을 수 있는 도리를 하나님은 알지만 그 찾는 본인이 모르면 하나가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 참부모를 이 땅 위에 보내기 위한 절대욕망의 요건이 있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길을 우리 가정이 가려서 승리의 패권 자리인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상속받은 데 대해 고맙고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요. 불평이 있을 수 없고 원한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하나님만 찬양할 수 있고 참부모를 찬양할 수밖에 없는 세계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싫더라도 알고 가는 거예요. 알겠나?「예.」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맹목적으로 하지 않아요.
이 고개까지 넘어와서 오늘 천일국 4년 2월 22일, 이 삼 육(2×3=6) 3대지요? 하나님 3대, 아담 3대, 아들딸 3대, 사위기대의 완성, 딱 10수를 채웠으니 귀일수에 들어가기 때문에, 도수를 푸는 데 있어서 본연의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아, 그럴 수 있는 천지인부모 안착지임에 틀림없구만. 사탄은 완전히 양보하고 후퇴하지 않으면 안 되겠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후퇴 안 했다가는 무저갱에 가두어 가지고 그 패들을 문 닫아 버리고 영원한 공중세계, 관성에 의해서 정착할 수 없는, 그 힘의 작용에 의해 영원히 떠돌이하지 않을 수 없는 신세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 행세를 하라구요. 우리는 봄맞이 해 가지고 본연의 도리, 천리의 도리의 그 궤도를 달려야 되겠다 이거예요. 인생에 소망하던 모든 봄을 맞이할 수 있는 비로소 환희의 인생행로를 가져야 되겠다! 해방과 석방, 천지의 대역자가 되어 제2의 선한 조상이기 때문에 무슨 모순됨이 없다, 해방적 조상이다, 가정맹세문을 중심삼고 새로운 천일국 평화세계 왕국시대의 주인 가정이다 하는 것을 자각해야 되겠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어드래, 너희 평화대사들? 서양 애들 알겠나, 모르겠나? *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말씀한 내용 알아듣겠어요? 모든 인류는 봄 절기를 맞기를 원한다구요. 이때가 바로 전환하는 시기라는 것을 알라구요. 알겠어요?「예.」알아, 몰라?「알아요.」예스(yes)는 한국말로 예수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다구요.
자! 이제는 설명을 들었으니, 더 안 하겠다구요. 알겠나?「예.」선생님 생각이, 미국하고 중국하고 하나 만들려고 하고, 북한하고 남한을 하나 만들려고 해요. 딱 그 선에 와 있다구요. 여기에 박상권도 왔구만. 박상권도 결국은 두 세계, 남한이면 남한을 중심삼고 북한도 북한 사람의 입장에서 남한을 끌고 가지 말라는 거야. 그러다가는 하나님 앞에 이중간첩으로 몰린다는 거야.
알겠나?「예.」넘어간다구요. 황선조한테 오(○) 엑스(×)에 대한 것을 해 가지고 자기가 없을 때 얘기했어.「예. (김효율)」그거 번역해서 빨리 세계에 발표해. 그것을 들은 사람들은 교차결혼 안 할 수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아들딸을 사랑하는 것은 하늘땅을 구하기 위한 것이고, 지옥해방을 위한 것이라구요. 목적이 그래요. 잘 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박사가 됐으면 노동자하고 하나돼야 돼요. 공산당은 노동자 왕국이지요? 노동자들이 별의별 최고의 챔피언 상을 다 갖고 있어요. 그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겨울 절기를 통과할 수 있는 생명력을 지니게 되면, 그걸 통과하는 과정은 힘들지만 가면 갈수록 봄날이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봄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봄날을 맞았다구요. 응?「예.」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세계가 우리 품에 들어와요. 될 수 있으면, 아이고, 불란서 사람이 불란서에서 태어나서 사는 것보다도, 원수의 나라에 가 가지고 정성들이면, 불란서의 충신이 되었으면 원수의 세계의 충신을 하면 세계적인 충신이 되는 거라구요.
여기 대사들은 한국에 대한 애국자가 돼 가지고 자기 나라의 옷을 갈아 입히면 자기 나라가 한국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다! 그런 이론적인 논리가 연결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자!
『우리들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이 세상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영계가 있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상과 영계는 두 세계가 아니고…』
이제는 볼 때가 왔어요, 볼 때가. 세계가 그렇게 되면 공중의 햇빛과 같이 부모님이 나타나서 통고할 수 있는 시대, 나팔을 불면 어떻게 되겠어요? 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돼요. 두고 보라구요. 전도가 필요하겠나, 전도 필요 없겠나?
그래서 인터넷과 이메일을 중심삼고 전부 다 비밀을 폭로하는 거예요. 미국의 비밀을 다 한꺼번에 뒤집어야 돼요. 독일 비밀, 불란서 비밀, 얼마나 외국에 사기 쳐 먹었다 하는 모든 것을 폭로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는 것이 유 피 아이(UPI) 통신사요, <워싱턴 타임스>고 <세계일보>고 남미의 <티엠포스 델 문도>예요. 그걸 발표해 버리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안 들으면 까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무기를 갖고 있어요.
이렇게 손을 이렇게 틀면 크겠어요, 이렇게 틀면 크겠어요? 벼락 칠 때에 이렇게 치는 거예요, 이렇게 치는 거예요? 공기 가운데 그런 천지가 뒤집어질 수 있는 소리가 나요? 그거 믿을 사람 있어요? 믿을 사람 있느냐 말이에요. ‘공기, 이 녀석아!’ 아무것도 모르고 힘도 없는 공기 아니에요? 공기가 들이치게 된다면 우레 소리가 되는 거예요. 우레 소리 이상, 대포 소리가 무한한 그 우레 소리 이상 울릴 수 있나? 원자탄을 터뜨려도 못 한다구요.
그래, 원자탄 수소탄을 터뜨리면 우레 소리, 공기가 터지는 그 소리보다 크겠어요, 작겠어요?「작습니다.」그런 것 생각해 봤어요? ‘이야, 공기에서 불이 나와?’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믿을 수 없어요? 그것이 사실인데도 지금까지 그걸 생각도 안 하고 모르고 살았다는 사실이 기적이에요. 공기가 입맞추는 소리가 우레 소리고, 사랑해 가지고 생식기 맞추는 것이 번개예요. 해 봐요. 입맞추는 소리가 얼마나 커요?
속에 공기를 넣어 가지고 ‘뻥!’ 해 보라구요, 입을 벌리고. 그러면 ‘꽝!’ 하지. 그다음에 사랑할 때 새새끼나 동물도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는 경지에서 수평선 가운데 가 가지고 스톱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숨을 내쉬고 들이쉬어야 돼요.
부처끼리 사랑할 때 숨막히는 것을 느낄 때가 있어요, 없어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익사이팅(exciting; 흥미진진한)한 것을 본연의 세계에서는 어떻겠어요? 이렇게 두꺼운 철판이 나일론 판보다 더 가늘어져 가지고 다 보인다는 거예요. 보이지만 안 터져요. 얼마나 소리치겠어요? 얼마나 진동수가…. 비둘기만 해도 ‘구구구’ 하고, 고양이새끼는 ‘이야옹 이야옹!’ 하고, 쥐새끼도 천장에서 쿠당탕 쿠당탕 소리내는데,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그 박자의 충격의 소리가 클 것이냐, 작을 것이냐?
그 우레 소리는 하나님이 입맞추는 소리고, 번개 소리는 사랑해 가지고 막혔다가 ‘팍!’ 숨을 내쉬는 폭발력이에요. 그러니까 내쉬었다 들이쉬는 것이 번개 소리라구요. 그래, ‘호르르르륵!’ 이렇게 되지요? 동그라미로 가던가, ‘후루루룩!’ 이러던가?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가지요?
그렇게 하나님이 입맞추고 사랑의 표시를 하니, 인간들 너희도 입맞출 때 우레 소리같이 입맞추고, 사랑할 때는 고양이가 봄철에 ‘이야옹, 이야옹!’ 하는 것보다, 비둘기가 ‘구구구구!’ 하는 것보다도 더 강하게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하나님까지 깨워서 구경거리 삼게끔 소리치기를 바라는 것이 사랑의 이상적 본질이었느니라!
그 본질의 소리를 내는 것을 하나님도 보고 싶고, 그 자리에 가서 취해도 그러고 싶다, 그것이 만사 오케이(OK)다 이거예요. 만사, 모든 일에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 치킨보다도 키친이 좋지요. 잔치하는 날에는 먹고 춤추지요? 잘 먹고 천국 들어가니 그거 행복한 사람이라구요. 그럴 수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말이에요, 그럴 수 있다구요.
나를, 내 가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하나님도 지금까지 내가 어디 있었어요? 선생님은 옛날에 감옥생활도 그렇게 했어요. 나갈 때에 손도 나가자마자 씻고, 선생님은 맨발벗어 가지고 양말도 던지지 않았어요. 여기를 조리개를 해 가지고 안 보이게 했어요. 땀에 젖어 가지고 무르더라도 여자들이 몸을 관리하는 이상, 그 관리하는 여자들을 내가 교육해야 할 입장에서 그렇게 살았어요. 땀이 순식간에 배더라도 그 옷을 벗지 않았어요. 땀이 난다구요.
지금도 그래요. 땀에 젖더라도 우리 어머니는 벗어라, 벗어라 하지만, 벗는 것보다 자는 게 바빠요. 5분 자고 잊어버리게 된다면 감기에 걸릴 게 뭐야? 그거 다 마르니까. 조금만 젖어도 벗기려고 하는데 얼마나 귀찮은지 몰라요. 여기가 땀에 젖었으면 그냥 자는 것이 더 바쁘지, 벗겨 가지고 옷 갈아입는 것이 더 바쁘지 않아요. 벗기 전에 졸아 버리면 다 말라요. 젖으면 두 시간, 세 시간이면 다 마르더라구요. 야, 그렇게 편리한 것이 어디 있노?
그러면 사흘 동안 땀을 흘려도 갈아입지 않아요. 사흘은 입어야지요. 그렇잖아요? 물건이 소생·장성·완성, 주인으로서 나를 대접 안 해 준다고 생각하게 됐으니 땀을 흘리더라도 3일을 안 입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땀도 생각할 때 고마운 주인 양반이라고 할 거라구요. 땀에 모든 것을, 균까지 빨아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것이 맹신이 아니에요. 철저한 신앙이에요.
그래, 어머님은 그런 것을 갖다 놓으면, 나는 아침에 자다 말고 일어나 가지고 옷을 갈아입고 벗어 가지고 어머니가 개어 두었던 것을 갖다가 집어넣고, 어머니는 또…. 결국은 사흘 입어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천국 못 들어가, 이 녀석아.’ 그러겠어요? 세상을 그렇게 살아 보라구요.
사치하는 사람은 하루에, 내가 듣기를 여자들도 옷을 일곱 번을 갈아입는대요.「124가정 때 그랬습니다. 하루에 일곱 번 갈아입은 여성이 있었어요.」그래. 그래 가지고 세상을 유혹하겠다는 거지요. 그건 망해야 돼요. 옷이 원수예요. 옷이 날개라는 것은 뭐냐 하면 원수를 말해요. 옷 가지고 자랑하지 말라는 거지요.
선생님은 예술적 감정이 있기 때문에 옷이 맞는 것을, 잘 맞는 것을 안다구요. 반드시 잘 맞는다 생각 안 해요. 한 가지 결여된 것이 있어야 돼요. 한 가지 다른 것을 입어야 마음이 편안하지, 됐다 하는 생각을 안 하고 살아요. 알겠나?
이것도 전부 다 같은 빛깔을 했지만 색깔이 달라요. 요것도 다르고, 저것도 다르고. 나이 많은 사람이 빨갛게 입으면 안 어울리지요?「어울립니다.」(웃음) 어울린다는 것은 그거 잡놈이야, 잡놈.「어머님하고 매치가 잘 되십니다.」어머니하고 잘 될 게 뭐야? 어머니가 나한테 맞춰야지.「‘원숭이 궁둥이는 빨개’ 같네. (어머님)」(웃음)
이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언제든지 선생님이 얘기하게 되면 좋아하는 것보다 반드시 쪼아요. (웃음) 그래 가지고 떼면 눈에 맞기를 바라는데 눈에 안 맞거든. 선생님이 안 맞아. 잘 피해 주지. 그러니 아무리 떼야 아이고, 손만 아프니 그만두지. 선생님이 그런 교육을 지금도 하고 있어요. 부모님이 제일 의가 좋고 사이가 좋다고 하는데, 선생님이 사이좋게 창조해 나간다는 것을 어머니는 몰라요. (웃음) 그게 창조의 재미예요. 그래요!
그저 죽을 것같이 보따리 싸 가지고 뛰쳐나갈 수 있는 모습인데, ‘어디 몇 시간 가나 보자.’ 하고 쓱 지켜보는 거예요. 자기가 웃으려고 하는데 선생님이 고단해서 졸고 있는데 웃겠나? ‘아이고, 아침에 이랬기 때문에 저렇게 피곤하구만.’ 조는 것을 보고 자기가 반성하는 거예요. 교재로 쓰는 거예요.
그러니 팔십 노인이 젊은 색시를 데리고 사는 게 편안하겠나, 어렵겠나? 남자들!「편안하시지요.」「편안하고 좋지요. (어머님)」(웃음) 23년 어린 딸 같은데….
딸이 얼마나 애교를 부리고 울고 ‘아이고, 뭘 사줘, 뭘 사줘.’ 하고 보는 것 다 사 달라고 해요. 우리 신궁이를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1년8개월밖에 안 됐을 거라구요. 2년 됐나?「안 됐습니다.」안 됐지? 그런데 상점에 가게 되면 여자로서 이야, 그거…. 신궁이를 보면 저거 사겠다 하면 틀림없이 가 잡아요.
어저께 (김)부태가 하는 말이, 사탕이 있는 것도 두 개를 딱 줬는데 하나는 먹고 하나는 아줌마에게 줬기 때문에 요거 다 먹고 손을 내밀더라는 거예요. 손 내미는 게 뭐냐 하면 주었다고 달라는 거지요. 말은 못 하니까 달라고 그런 거예요. 그 옆에 있던 부태가 알고 설명하면서 ‘이야, 영리하다!’ 그래요.
그래, 선생님이 여자들 때문에 고생한 대표 남자예요. 그래요. 아, 23년 차이 난 아무것도 모르는 딸 같은 여자를 통일원리를 가르쳐 가지고 학교에 갈 수 있게끔 선생님과 영계에 가 가지고 대등한…. 하나님이 투입하고 투입하여 아담 해와를 잊어버린 것과 같이 투입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것이 원리관이에요. 무한히 투입해 가지고 세상의 남자 중에 제일 기가 막힌 자리까지 투입한 그것도 상관 안 해야만 해방된, 구멍이 뻥 뚫린, 엑스(×)가 없어지고 구멍이 오(○)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래요.
요즘에도 어머니가 제일이라고 하게 되면 좋아하더라구요. 아버지가 제일이라고 하면 쫑긋해져요. 너희 여자들도 어머니가 제일이라고 하게 되면 기분이 좋지? 강현실도 그래?「예.」그거 보라구, ‘예!’ 하고. 근력이 없어도 대답은 ‘예!’ 잘 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여자들이 동정하는 것은 뭐냐? 남자 중에 역사 이래에 여자 때문에 제일 고생을 많이 하고 수난을 당한 대표의 남자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동정해 가지고, 통일교회는 문 선생을 욕하게 되면 여자들이 물어뜯어요. 그런 마음들이 다 있지요? 말해서 안 들으면 아예 피를 보고 싶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다 선생님 편에 섰다고 자기들이 자처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지요? 어머니도 그렇지만, 오늘 같은 아침에 말한 하나님의 형상, 남편의 형상이 여성의 형상이 된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나요. 이제 그런 것을 느껴 봐야지.
내가 20대 젊을 당시에 결혼했다면 어머님을 얼마나 행복하게 해 주겠나? 그거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남편에게 사랑의 보약을 공급해 가지고 밤낮 그리워서 자기 치마 끝을 붙들고 못 놓는 남편을 갖고 자랑하며 사는 것이 여자의 행, 행, 행, 복, 복, 복! 세 번씩 하니 해방적 행복이라는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런 여자를 만들어 보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어머니 중심삼은 생활이에요. 알싸, 모를싸, 이 여자들? 이놈의 여자들이 너무나 자유분방해요. 마음대로 살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런 모범적인 가정의 모델을 만들기 위해 부모님이 이렇게 고생해 가지고, 어머니의 모든 모습을 보면 서양에 가더라도 ‘이야, 레버런 문은 행복하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그런 얘기를 하더라구요. 동양에서도 그렇고.
그래, 아버님이 행복해요? 윤정로가 나보다도 행복하지. (웃음) 정말이라구. 가만 보면 그 여자가 얼마나 싹싹한지 말이야. 그렇게 생각하면 고맙게 생각하라는 거지. 그 대신 교육이 아닌 사랑으로 받들어라 이거야. 그러면 천국 직행해.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재창조하고, 완전한 마이너스는 완전한 플러스를 재창조, 이끌어내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 투입하지 않는 길을 가겠다는 것은 파괴분자예요. 무한히 끝까지 투입하고 일생 동안 그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울타리가 돼 줘야지, 울타리가 주인 안방에 들어와 가지고 매일같이 주인이 만져 주는 상에 있는 젓가락이 되겠다 해서 젓가락 되면 되나요? 대나무를 꽂으면 울타리 대나무로서 영원히 썩어야지요.
정대화, 남편은 왜 안 데리고 와? 이제는 가정들이 훈독회에 출석할 수 있어야만 가정 훈독회의 주인이 돼요. 알겠나?「예.」부모님이 여기 둘이 앉았다가 하나가 없어지면 보기가 좋아요? 기분이 어드래? 보기 좋아, 기분이 안 좋아? 아, 물어보잖아? 여자들! 선생님이 혼자 앉아 있을 때가 좋아요, 부모님이 같이 앉아 있을 때가 좋아요?「같이 앉아 계실 때가 좋습니다.」그럼, 그렇게 가르치라구.
나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그건 자연히 따라와야지요. 자연굴복이라구요. 강제굴복이 아니에요. 윽박 질러 가지고, 발길로 차고 뺨을 갈겨서 하는 것은 자연굴복이 아니라구요. 알겠나? 그래요, 안 그래요? 원리가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현실이도 내가 강제로 굴복시켰나? 굴복하라고 했나? 자연히 모든 것을, 원리원칙을 풀어 주려고 노력했지요. 그렇지 않으면 둘 다 망해요. 깨진다구요. 하나가 빠져나가니 둘 다 없어지는 것 아니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총각이 처녀를 만나 가지고 사랑하겠다는 그 신비로운 것을 무엇으로 바꿀 거예요? 여자가 아니면 여자를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이 못 되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여자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자기 존재는, 자기 자체는 못 돼요. 눈물을 흘리면서 소망하더라도 혼자는 영원히 이루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육받은 여자들, 박사, 무슨 사(士) 됐다는 여자들이 요렇게 고르고 저렇게 고르다 맨 처음에 첫 번, 두 번 하고는 점점 낮아지니 ‘에라, 모르겠다!’ 하고 아무한테나 시집을 간다구요. 시집 안 가 보면 큰일난다 이거예요. 아기라도 못 낳으면 ‘에라, 모르겠다!’ 이래 가지고는 첩 아니면 기취(旣娶) 길이라도 시집가게 마련이라구요. 그래요.
그러니 그런 고민을 하지 말고 18세부터 24세까지 모든 생활환경에 있어서 자립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어 빨리 결혼해 줘야 돼요. 그래 가지고 잘 살고 행복한 사람은 모든 전체 동네가 왕으로 모셔야 돼요. 길가에서 ‘다정스런 결혼한 부부다.’ 생각할 때는 가 인사하라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기에 인사하는 거예요. ‘행복을 축하합니다.’ 그런 인사성이 나와야 돼요. 알겠어요? 부처끼리 가는데 ‘굿 모닝!’이 좋아요, ‘행복을 축하합니다.’ 하는 게 좋아요? 아, 물어보잖아요?「‘행복을 축하합니다.’가 좋습니다.」그래요.
그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이 동네에 하나님의 축복이 계시옵소서.’ 해야 돼요. 부처님도 천년 그 동네에 앉았다가 세계를 한번 돌아다니고 싶겠어요, 안 돌아다니고 싶겠어요?「돌아다니고 싶겠습니다.」돌아다니고 있을 때 그 동네에 불이 나면 어떻게 해요? 불나면 어떻게 되나 이거예요. 돌아와 가지고 석가모니 불상, 자기가 없어져야 돼요. 불타 없어지면 다 없어지는데 없어져야 될 것 아니에요? 자기가 없어지니, 불상이 없으니 불교도 망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그래요. 통일교회가 망하게 되고 아들딸 다 그러면 부모가 살 무엇이 있겠어요? 정성들일 수 있는 것이 맥박이 끊어지는데 정성 안 들이고 무슨 재미로 살아요?
(한 식구가 재빨리 나가는 것을 보시고) (웃음) 빠르기도 하다! 이렇게 크게 세 발짝을 하고…. 그거 미안하다는 표시예요. 그걸 볼 때 ‘아, 얼마나 바쁘면 저렇게 도망치듯이 그러나?’ 하고 그걸 다 이해할 수 있어요. 행동이 마음의 표시고 증거적 표시가 되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교육이 필요 없어요. 본래 사람은 양심이 하나님 대신이에요.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에 앞서 있고, 양심은 하나님에 앞서 있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나밖에 없어요. 어디서 그런 교육을 받아 봤어요? 그 말이 맞아요. 창조이상 흐름의 주류가 직접 연결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탄식하고 있잖아요?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여섯 시 반 되어 온다. 계속하자. 오늘 그거 몇 장인가?「1장입니다.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에서 1장입니다.」몇 페이지야, 몇 페이지? 전체 페이지.「775페이지입니다.」그러니까 요전에 하던 것 계속이로구만. 자, 그래! 777페이지, 777 그것도 맞네.
참 신기해요. 가만히 보면 신기하다구요. ‘어쩌면 선생님 하는 것에 세계의 모든 대상권이 박자를 맞추어 준비하느냐?’ 하는 말이 오늘도 맞잖아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연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발표하는 것이 우연이 아니에요. 자!
『……이렇게 지는 해와 같이 일생을 끝마칩니다. 영계가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일생이라는 것이 잠깐이고, 죽은 다음에 우리가 맞이해야 할 세계가 영원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사후에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그것을 표준하고 사나요, 모르고 사나요?「알고 삽니다.」알고 산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모르고 산다는 사람들은 일본 아줌마들이야? 내리라구요. 알게 돼 있지요. 선생님이 그걸 안 가르쳐 주면 영계에 가서 곤란하다구요. 도망 다녀야 돼요.
가르쳐 줬는데, 선생님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여러분이 도망 다녀요. 상대가 안 되니까 말이에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선생님의 훈독회 말씀에 상대가 되는데 선생님이 자리에 앉았더라도 여러분은 도망 다녀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지 않으면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중심 자리에 갔더라도 그 자리의 중심의 가치를 가르쳐 주지 못해요. 도망 다녀야 돼요. 그건 우주의 법이에요. 자!
『……본향에는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거기에 다 있습니다.』
황엽주, 갔어? 황엽주!「고향에 갔을 겁니다.」그 녀석 나 좀 만나고 가라고 했는데 갔구만.「아직 안 갔습니다.」「아직 안 갔고요, 고향에 갔을 겁니다.」응, 보면 들러서 가라고 그래.「예.」내가 또 없을 때 들르면 할 수 없지만. 자!
『……영계에 가고 싶지 않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가야 되지요? 여기에서 자기는 절대로 죽지 않는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무리 칼을 테이블 위에 꽂아 놓고 맹세하더라도 인간은 죽지 않을 수 없습니다. 죽으면 어디로 가요? 영계에 갑니다.』
박 장로, 여호와의 증인은 안 죽는다고 하지요? 안 죽어 보라는 거예요. 한 마리도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 사람들은 복도 많지. 구름 타고 온다는데 구름 타고 암만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오나. 선생님 말이 맞았나, 안 맞았나?「맞았습니다.」그거 다 시험하고 가르쳐 준 거예요. 그걸 못 믿고 못 하는 것은 자기 책임이지 내 책임이 아니에요.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하는 말이 다 맞지. 꾸며낸 말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자!
『……인생길은 언제나 기다리고 있지 않습니다. 바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씩 다 죽어야지요. 안 죽겠어요? 안 죽을 자신 있어요? 죽으면 어디로 갈래요? 영계가 있는 거 알아요? 선생님은 영계 때문에, 영계를 알기 때문에 일생을 다 걸고 이 놀음을 하는 겁니다. 세계를 전부 다 요리하면서 말입니다. 이 세상은 잠깐입니다.』
‘죽어’ 해 봐요.「죽어!」‘주거’라는 말이 가 산다는 말이에요. 한국 말 ‘죽어(주거)’가 산다는 말 아니에요? 주거지, 주거지가 행복한 곳 아니에요? 고향을 말하는 거라구요.
한국말에 ‘돌아간다’는 말도 그렇고, 참 계시적이에요. ‘너 죽어!’ (웃으심) 죽으면 영계 가는 거지. 영계에 들어가는데 주거지를 발견했느냐 묻는 거니까 제일 무섭지요. 자!
『……이 지구성이 어머니 배입니다. 복중시대는 무엇으로 먹고 숨을 쉬어요? 입으로 숨쉬고, 코로 숨쉬어요? 어디로 숨을 쉬어요? 먹기도 배꼽으로 먹고, 숨도 배꼽으로 쉬지요. 그러면 배꼽으로 다 하니까 먹을 입도 필요 없고, 숨쉴 코도 필요 없습니다. 볼 수 있는 오관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그거 필요 없는데 왜 달려 있어요? 눈이 있고, 코가 있고, 입이 왜 있어요? 밖에 나가면 사용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다야? 노래하자, 노래.「천년바위!」그거 여러분이 죽을 때나 언제나 외로울 때 해야 돼요. 혼자 있을 때 언제든지 콧노래를 부르면 실감이 나지. 어차피 저 노래를 해결하고 가야 돼요. 알겠어요?「예.」
여기 세 번째 정선호야?「예.」어떻게 나타났어?「평화대사와 같이 훈독회에 왔습니다.」보던 얼굴들이 많이 모였는데 무슨 회의를 하나?「오늘 훈독회에 참석한 평화대사들하고요.」평화대사들하고…. 글쎄, 외국에 있는 사람들, 한국에 있는 사람들은 물론 와야 되지만 말이에요, 딴 데 사람 얼굴들이 많이 보여요.
정선호 고향이 진주 옆이지?「예. 사천입니다.」사천이 ‘죽을 사(死)’ 자야?「‘사위기대 사(四)’ 자입니다.」그거 나쁜 ‘사’ 자 아니야? 사천! 정치, 국회의원 해 먹겠다고 하더니 통일교회에서 고작 요 꼴이 됐구만. 국회의원이 됐으면 어떻게 됐을 것 같아?「국가 메시아가 됐습니다.」틀림없이 사기꾼이 돼 가지고 돈을 많이 횡령했을 거라.
왜 그러냐 하면, 자기 여편네까지 꼼짝 못하게 해 가지고 딱 쥐고 살았으니 국회에 가더라도 져서는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많은 도적질했겠다 그 말이라구. 왜 ‘헤헤헤!’ 하나? 가당한 말이야? 요즘에 어떻게 여편네가 안 보여.「고향에서 지금 통반격파 활동을 열심히 잘 하고 있습니다.」임자보다 색시를 한번 데리고 오지. 내가 보고 싶은데.「예. 알겠습니다.」선생님이 봐서는 안 되나?「아닙니다.」아니긴? 선생님이 보면 선생님이 다른 신랑을 다시 얻어주면 어떻게 하겠나?「좋습니다.」좋대? 좋대(조태)는 태조, 왕건이 되는 거야.
자, 이 노래는 말이야, 병이 있을 때나 외로울 때, 혼자일 때 불러 보라구요. 여러분을 다시 불러 가지고 깨우치는 노래예요. ‘아, 어차피 그렇구나. 그렇게 살아야겠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이 다 갖추어져 있어요. 1절은 한국을 말하고, 2절은 뭐예요? 부모님이 가서 밝혀야 돼요. 그다음에 3절은 뭐인가? 2절은 생각하지 마요. 다 잊어버리라구요. 3절은 밝혀야 되고, 4절은 천년바위가 돼야 된다는 거지. 그것이 다 여러분의 생활에 있어서 넘어야 할 고개들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본향 땅의 정착지에 가서 그걸 증거해야 되고, 그걸 자각해 가지고, 천년바위는 축복해 가지고, 통반격파 다 해 가지고 해방의 가족들이 넘어갈 복지를 말해요. 혼자 넘어가면 탄식이에요. 안 그래요? 천년바위 만년 해원해서라도 일족과 일국이 넘어가면 얼마나 그 천년바위가 행복하겠나? 안 그래요? 만세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내용이 다 있어요. 일생의 모든 힘을 그래 가지고 골자, 외로울 수 있는 고개를 메우는 모든 내용이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들어 봐요. 선생님이 느끼는 그 경지에 가면…. 운명할 때에 천번 만번 아는 노래를 내가 정신이 희미해져 가지고 간간이 의식이 사라지는 가운데 그런 먼 동네에서 불러 주는 소원(서원)의 노래와 같이 들으면서 갈 수 있는 좋은 내용의 노래이기 때문에, 매일 새 시대가 가까우니 내가 이 노래를 부르라고 하는 거예요.
한국 민요가 놀라운 게 많아요. 한국 노래는 보통 사람 누구나 못 해요. 한국 사람만이 하지, 일본 사람도 못 하고, 서양 사람도 한국 노래를 따라가지 못해요. 옛날에 양윤영이가 명곡이니 뭐니 이태리 노래를 잘 하고 그랬지만, 가요곡을 절대 못 한 거예요. 혓발이 안 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요곡도 하고 명곡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되어라 이거예요.
기분이 서양 기분에도 맞고 동양 기분에도 맞춰야 동양 사람과 같이 살지, 기분이 맞지 안 맞으면 어떻게 살겠어요? 불란서면 불란서에만 살고 제한된 환경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은 영계, 한계성을 무한히 넘는 그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 가든지 전도하고 어디 가서 살라고 하더라도 보따리 싸 가지고 휙 날아가서 살 수 있는 준비가 다 돼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는 것은 특별한 뜻이 있기 때문이에요. 고생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목적이 문제지요. 목적을 갖고 가게 되면 해방된, 국경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천국의 이름 있는 주류의 지도자가 되고, 또 거기의 뼈 중의 뼈, 핵심요원 중의 핵심요원이 된다는 것은 불가피한 결론이라구요. 다 그런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 이리 해라 저리 해라 하고 못살게 싫은데도 자꾸 하라고 다 그러는 거예요. 그것이 다 뜻이 있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알고 이런 노래를 들어 둬요. 알겠어요? 자, 시작! (정원주 보좌관 ‘천년바위’ 노래) 같이 해요. 자기가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이제 여러분이 하는 일의 방향이 달라져야 돼요. 내가 가는 곳은 하나님이 찾고 있는 그곳, 그 마을, 그 나라, 그 세계의 한 모퉁이를 내가 그리워하며 간다 해야 돼요. 그리워하며 가야 돼요.
영계에 가는 운명의 시간에 그리워하며 가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면 하늘이 언제나 선각자의 입장이요, 개발자의 입장이요, 개척자의 주인으로서 나를 맞이해 줄 수 있어요. 그 자리에서 한 마을을 만나는 것이 하나님의 마을을 만나는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은 마을을 만나는 것이 일생에 보람 있는 방문의 길이요, 노력하는 활동의 길이 아니겠느냐. 그런 마음을 가져야 돼요.
이곳도 가 보고 저곳도 가 보고…. 그래, 이웃 동네에 살게 되면 그곳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 산 너머에 가 보고 저 강가에 가 보고 저 숲 속에 가 보자.’ 그러지요?
본향을 그리워하는 이상세계, 봄 절기가 찾아오는 그 모든 세계가, 환경이 다른 곳도 하나님이 가고 싶었던 곳, 그곳을 내가 같이 모셔 가지고 하나님과 함께 찬양할 수 있고 그리워할 수 있는 기쁨의 한 날을, 하나님 앞에 기쁨의 해방적 봄날을 역사의 한을 넘어서 맞이할 수 있는 그 시간을 찾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기쁨과 환희에 넘치는 일이겠느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가면 만사가 형통돼요. 아시겠어요?「예.」
오늘 특별히 주일날 그렇게 생각해요. 하나님이 그리워하던 아들딸, 우리 가정, 우리 식구, 우리 동족, 우리 나라, 우리 세계! 그 얼마나 하나님이 그리워하고, 만나고 싶은 나라고, 환경이냐 이거예요. 그 환경을 내가 대신해 가지고 그 환경에 있는 물건을 하나님의 소유물로서 다시 찬양하면서, 귀한 선물로 하나님이 찾아와서 지키고 있는 곳에 드려 가지고 그 모든 물건을 하나님과 더불어 나눌 수 있는 기쁨의 자리를 찾아가는 것이 내 일터이고 가는 방향이었느니라!
그 이상 행복한 자가 어디 있느냐, 그 이상 천국의 아들딸이 될 수 있는 길이 어디 있느냐 하는 것을 느끼면서 움직여야 돼요. 일생 동안 그런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에요, 행복한 사람이에요?「행복한 사람입니다.」그런 나라에 반드시 옮겨 가는 것입니다.
오늘 이와 같이 하나님의 봄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나’라는 말을 못 했고, ‘우리’라는 말을, ‘우리 말’, ‘우리 나라’, ‘우리 세계’, ‘우리 땅’이라는 말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 환경 여건이 비어 있는 데 있어서 이제 봄 절기를 맞아 그런 세계가 내 앞에 전개된 것을 남은 여생을 통해 가고 싶은데 찾아가던 하나님을 모시어, 효·충의 길을 못 갔으니 있는 것 다 바쳐 효자의 길, 충신의 길을 국경을 넘어 어디든지 한번 더 더 가치 있고, 더 더 가치 있는 충효의 가정이 되겠나이다!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이 아침에 더더욱 부탁해요. 아시겠지요?「예.」기쁜 마음으로 아침 먹고 활동하기 시작해야 되겠다구요.
(경배) 천지인부모가 가까워졌어요? 여러분 자신이라는 거예요. 나와 우리 가정의 부모가 나다! 그게 생각이 미치지 않지요. 그 자리에 취하고 사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안 갈 수 없어요. 가만히 있더라도 거꾸로라도 하늘나라의 보좌 옆에 갖다 세운다는 거예요. 자, 그렇게 새로운 결심을 하고 출발하시기를 비나이다!
설용수!「예.」가상적인 처를 생각하지 말고 실상적인 처를 불러와 가지고 같이 살겠다는 불타는 마음이 있으면 같이 와 살아요. 동네방네 아주머니들, 조카들이 와서 자기 어떤 아줌마보다도 위해 줄 수 있는 여자들이 생겨나 가지고 치다꺼리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하는 것이 섭리관이에요. 만사가 성공하고 만사가 통한다! 알겠나?「예.」
설용수!「예.」이름이 뭐야? ‘설’ 가지? 무슨 ‘설’ 자야?「‘나라 설(薛)’ 입니다.」‘나라 설’이 뭐야? 설 뭐야? 이름이?「용수입니다.」무슨 ‘용’ 자야?「‘날랠 용(勇)’ 자하고, 아버님께서는 ‘수’ 자를 바꿔 주셔서 ‘목숨 수(壽)’입니다.」‘목숨 수’ 자? ‘용 룡(龍)’ 자를 써야 되겠구만. ‘날랠 용’ 자니까 도깨비 같은 소리를 해. 구렁이가 용오름을 위해 천년 한 자리에서 도닦는 것과 마찬가지로 왔다갔다하지 말고 설 용수가 되어라 이거야, ‘용 룡’ 자. ‘날랠 용’ 자는 도깨비가 돼. 돌아다녀야 돼. 싸움터, 더 큰 싸움터를 찾아다니고, 더 좋은 곳을…. 자기 여편네보다 더 좋은 여자가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여자가 못 찾아와. 알겠나? 기도해 봐. 같이 살게 돼 있어, 쌍놈아! 선생님 말이 거짓말이 아니야.
그래, 같이 사는 사람이 많다구요. 현실이는 틀림없이 같이 살지?「예.」‘예’야? 크게 해야지. 같이 살아?「예!」박수해 주라구. (박수) (박수 소리에 일부 수록 못 함) 나도 그렇게 되겠다고 하면 해방적 주인들이 되어라 이거예요. 그 이상 축복해 주고, 그 이상 가르쳐 주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게 참부모예요. 영원한 주인, 영원한 스승, 영원한 왕이 되는 거라구요.
그런 상속자가 되기를 바라니 천지인부모 상속을 오늘 해 줘요. 봄날 천주부모 하나님의 봄 동산을 같이 맞을 수 있는 무리에 참석한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그 기준 앞에 탈락하지 않고 그 기반을 중심삼고 인공위성이 케이프커내버럴에서 어디든지 버튼을 누르면 목적지를 향해 날아가듯이 가야 되겠다구요. 방향은 남쪽을 가겠으면 남쪽에 맞추지 않고 북쪽의 북두칠성 맞추는 놀음을 해야 돼요. 남쪽에 쏘면 그리 가서 맞아요. 그래, 인공위성이 가는 방향이 다른 것 같지만 올바로 가게 돼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잘못되는 것 같지만 틀림없이 목적하는 하나님의 심장부에 들어가 꽂힌다는 거예요.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행복해요, 불행해요?「행복합니다.」
평화대사들은 여기 생활이 도와줄 때는 좋지만 자립하라니까 좀 어렵지? 어렵지? 밥 굶게 되면 나한테 전화해 줘요. 내가 비용 한 사람, 한 사람은 대줄지 모르지. 전부 다 그러면 또 곤란해요. 선생님이 도망가요. 그렇게 알고, 하나님을 선생님보다 더 믿으면 하나님이 다 길을 열어 주는 것은 틀림없어요. 나도 그렇게 살았어요. 나 혼자 개척 다 해 왔다구요.
선생님을 닮으면 다 하나님이 도울 수 있는데, 돕지 못하면 기도가 부족하고 정성이 부족한 거라구요. 잠을 더 자고, 밥 먹기를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고, 옛날 고향을 그리워하고 말이에요. 롯의 처 모양으로 돌아보지 말라는데 돌아봐 가지고 소금 기둥이 되어 천세만세 한탄의 비석이 됐다는 것이 얼마나 원한의 고개예요? 이제 천년바위 돌이 천년 목에서 기다리는 한탄의 고개에 서 가지고 저주의 표석이 죽어도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모를싸?「알싸!」
허양아!「예!」거기서 네가 언제든지 사모한다는 노래 한번 나 들어 보자. 나, 그런 노래 참 좋아하는 거예요. 불러. 그 자리에 서 가지고 해요. 왔다 갔다 할 시간 절약해서 부르라구.「‘방랑 김삿갓’ 부르겠습니다.」김삿갓, 그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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