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께서 9월 21일 유엔본부에서 강연하실 ‘하나님의 조국과 하나의 세계’ 훈독)

가인 유엔에 대한 아벨 유엔을 만들자

『……그것을 재차 탕감복귀하기 위해 하늘은 2천년 동안 싸움을 해 가지고 지금까지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나왔지만, 나라의 기준이 없는 이 땅 위에 나라의 터전을 누가 이어받아 가지고 올 것입니까? 이것을 위해 하나님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종교권이 하나가 안 되기 때문에 새로운 종교연합운동을 통해 많은 신령한 사람들을 찾아 모집운동을 시키면서 지금까지 준비해 나왔습니다.』

교파가 많으니까 모집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하나 빼 가지고 모아야 돼요. 교파가 싸우고 하나 안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집운동이라고 쓴 거라구요. 불쌍하지요. (끝까지 훈독)

「23분 걸렸습니다.」그만하면 괜찮을 거라구요. 그거 내용이 좋다구요. 한 대 들이 맞아야 돼요. 나라를 가지고 와서 싸우고 이러는 자식들 정신차려라 그 말이에요. 기분이 어때?「‘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확실한 선포, 예수님이 그 미션으로 오셨다, 재림의 사명이 그것이다.’ 아주 말씀이 강하고 좋습니다.」

재림주의 사명, 오시는 주님의 사명, 유엔이니 무엇이니 그것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유엔이 뭐고, 나라가 뭐냐? 미국이 뭘 하고, 유엔이 뭘 하느냐 이거예요. 들이차 버리는 거예요. 정신차리는 사람은, 똑똑한 사람은 알고 ‘아이구!’ 등뼈가 구부러지게 되어 있어요.

곽정환은 갔나?「아침에 모임이 있어서 갔습니다.」내일 꼭 연락해 주라구.「예.」가인 유엔에 대한 아벨 유엔을 만들자는 거예요. 종교권이 인류의 75퍼센트예요. 소련은 러시아정교, 중국은 유교, 인도는 인도교, 전부 다 종교권이라구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들이 공산주의 사회주의를 중심삼고 유엔을 따 버려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해먹겠어? 그걸 따 버려야 된다구요. 차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물러가, 이 자식아!’ 사회주의가 뭐예요? 신이 없다고 해 가지고 유물론적 사관을 중심삼고 인본주의로부터 물본주의 육체의 파괴까지 벌여놓은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 쫓아내야 되는 거예요. 미국이 쫓겨났어요. 미국이 그걸 정비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해야 돼. 알겠어?「예.」

아벨 유엔, 75퍼센트의 인류를 통해 가지고 정리하게 되면 반대하는 사회주의 모든 전부, 싸움하는 모든 전부는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아랍권이 지금 싸우고 종교권이 다투는 거예요. 한꺼번에 다 묶어서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좋은 사실이에요. 정신차리고 이러한 발표의 내용을 알고 유엔에도 관심을 가지고…. 미국이 해야 할 것은, 상·하원을 중심삼고 돈을 안 대주면 한 달도 못 가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내 말을 들으면 순식간에 세계가 벌컥 뒤집어져요. 그러면 자기들이 어떻게 할 거예요? 모르지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내가 그럴 수 있는 자격이 있나?「예. 아버님만이 그걸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자, 또 나머지를 또 읽자.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제2장부터 훈독 후 양창식 회장 기도) (낚시에 대한 대화)

성복이 왔구나! 어디에 있었어?「할렘에 있었습니다.」지금 할렘에 와 있어?「예.」남편이 흑인세계에서 유명하지? ‘이런 사람이 어떻게 유명해졌나?’ 그런 생각을 하나? 유명해도 별다른 게 아니에요. 남자는 남자고 다 그래요. 사람은 다 마찬가지지요. 안팎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그게 다를 뿐이지, 마찬가지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사느냐 상대를 위해서 사느냐, 그게 다를 뿐이에요.

혼자 있을 때하고 영감을 만나고 나서하고 어때? 힘들지?「힘듭니다.」짐을 지는데 보물 짐을 지면 힘든 것이 복이에요. 그게 보물 짐이라구요. 여자에게 남자 짐을 지게 된다면 그게 보물 짐이에요. 힘든 짐이 아니고 말이에요. (웃으심) 보물 중의 보물이지요. (이후 보고와 대화)

아벨 유엔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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