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몇 명이나 왔나?「일본 식구 162명이 왔습니다. (유대행)」그리고 한국 사람은 얼마나 돼?「한국 사람은 앞줄밖에…. (어머님)」「한국 사람은 많이 못 왔습니다.」아니, 일본 식구 가운데서 말이야.「거의 다 일본 식구입니다.」거의 다 일본 식구?

몸 마음을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맺을 수 없어

그러면 오늘 훈독은 4장을 해, 4장!「‘지상생활과 영계’의 4장입니까?」아니, 그냥 4장 하라구, 큰 데!「‘참가정’ 편입니다. 4는 ‘참가정’입니다.」참가정? 그래! (≪천성경≫ ‘참가정’ 편을 한국어로 훈독)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그리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마음과 몸이 일치가 될 때, 하나님은 내적 하나님이고 자기는 외적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아담은 하나님과 하나가 돼야 합니다. 이를 결부시키는 것은 사랑입니다. 존재세계의 평면적인 대표자는 인간이요, 입체적인 대표자는 하나님입니다.』

심신 분쟁은 악마의 사랑과 하나된 결과예요. 심신을 통일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히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여러분이 심신 분쟁의 입장에 있다는 것은 타락한 사랑의 결실체라는 거예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으로서 해결해야 될 중대한 과제라구요. 그 과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는 사랑이 어떤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리고 그 사랑의 주체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시는 곳, 환경을 알아야 되고 그 환경과 주체가 어떤 관계인가를 알지 않으면 안 돼요. 그것은 어떤 조건의 관계인가를 알아야 된다는 것인데, 세상적인 조건은 안 됩니다. 절대사랑의 환경권에서 하나되는 거예요. 참사랑 이외에는 주체와 환경이 묶어질 수 있는 길은 영원히 없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알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시는 곳, 환경을 확실히 알게 되고 그것이 나한테 뭐예요? 사랑의 완성권에 있어서 하나님이 주체가 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 있기 위해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해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영원히 그 목적에 연결되는 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참사랑의 환경에 연결되지 않으면 이상적 주체 대상이 되지 않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그것은 틀림없는 거예요. 왜 부모가 없으면 불쌍하냐? 사랑의 환경권에 품길 수 없어요. 왜 과부나 홀아비가 불쌍하냐? 사랑의 환경에 품길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이상의 가정이라는 것은 사위기대의 완성권에 들어가게 됨으로써 모델적인 우주 사랑의 완성적인 패턴이 된다는 거예요. 3대를 묶어야 돼요. 하나님을 1대라고 하고 아담과 해와를 2대였다고 한다면, 아담 해와의 아들딸이 3대가 되었을 거라구요.

타락이라는 것은 3대권을 묶을 수 없었던 거예요. 그것이 사탄적인 사랑에 의해서 묶어졌어요. 그것이 문제예요. 그 사탄적인 사랑으로 묶어진 역사적인 모든 환경의 인연이라는 것을 무엇으로 부정할 것이냐, 무엇으로 소화할 것이냐? 인간 개인의 결심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니에요. 참사랑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몸 마음이 싸우는 자신을 어떻게 통일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가 상대이상권에 설 것인가, 못 설 것인가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기준이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으면 영계에 가더라도 하나님 앞에는 갈 수 없어요. 뿐만 아니라, 가정의 정착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 일본에 돌아가면 어떻게 변할 수 있을 것이냐? 지금까지 여러분이 한국에 왔다 갔다 한 것은 한남동과 청평뿐이었어요. 다른 곳은 아무데도 안 가 봤어요.

도대체 한남동과 청평에서는 뭘 하고 있느냐? 그것을 알아야 돼요. 이곳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 수련을 받는 곳이에요. 그 과정을 통과하지 않았어요. 그 과정을 통과한 기준에서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고 하는 실체를 발견하지 못하는 이상에는 자기 혼자서 하나님의 상대권, 심신일체가 된 하나님의 상대권에 절대로 설 수 없어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알겠어요?

아무리 어디 어디를 둘러보고 한국의 생활환경을 전부 다 알았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참사랑의 환경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면 이상적인 주체와 대상이 되지 않아요. 남자와 여자도 모두 다 마찬가지예요. 공식적으로 해결하지 않으면 중대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타락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사탄의 혈통이 연결된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적이면, 그다음으로 연결된 거예요. 두 번째 절대권의 사랑이 몸에 연결되었다는 거라구요. 혈통이 연결되어 있어요. 큰 문제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에 관계맺으려면

그러니까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로 만들 것이냐? 그 동기를 분명하게 앎으로 말미암아 그 동기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 그 결과가 얼마나 무서운 것인가를 잘 알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타락의 결과로 하나님과 주체 대상의 관계가 완전히 단절되었어요.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관계를 연결시킬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세계도 알지 않으면 안 돼요. 하나님의 이상세계는 천국이라는 것이지요? 이상적인 천국이라고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모르게 되었고 이상세계를 모르게 된 것이 문제예요. 지금까지 여러분은 하나님과 영계를 모르고 있었어요.

원리를 통해서 하나님은 이성성상의 중화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뿐만 아니라 남성격으로 계시지요? 2단계를 통과하지 않으면 무형이 실체화되지 않아요. 그것이 실체화된 통일세계에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정착하는 거예요. 3단계에서 지상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참사랑과 아무런 관계가 없어요. 상하도 하나님과 관계, 좌우도 관계를 맺어서 전후로 전체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데 그렇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이 전부 다 하나되는 동기가 어디서부터 시작되느냐 하면, 하나님과 자녀의 관계예요. 그다음에는 부부의 관계예요. 그런데 자녀의 관계가 끊어져 버렸어요. 타락세계의 인간들이 무엇보다 먼저 해결해야 될 문제가 무엇이냐? 부자관계예요. 정말로 하나님이 내 부모가 되어 있느냐? 어때요? 전혀 몰라요.

그것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느냐? 하나님의 사랑에 접하게 되면 모든 것이 놀라 버려요. 그것은 뭐 굳느냐, 확대되느냐? 이 중간에서 어느 쪽으로도 되지 않아요. 놀란다고 하면 비상한 충격을 받아요. 충격을 받아서 날아올라요. 위축되면 내려가 버려요. 그런 작용을 무슨 작용으로 하게 되느냐 하면, 타락의 혈통을 연결한 사랑으로써는 불가능해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타락세계의 일본권 내에 아무리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 본연의 기준에 도달하는 길을 찾을 수 없어요. 타락한 결과이기 때문에 수천 대의 조상들로부터 이어받은 혈통의 인연을 빠져나올 수 없어요. 이것을 완전히 탕감복귀하지 않은 이상에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역사적인 죄의 근본을 소화해서 타락하지 않은 혈통의 새싹을 찾아내지 못하면 도달하는, 연결하는, 일체 되는 길이 영원히 있을 수 없다고 하는 결론이 돼요. 그거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뭐예요? 구세주, 참부모, 구원 같은 것이 본래 무엇을 말하느냐 하면, 그 기준을 잃어버린, 갈라진 분쟁의 기준을 본래의 기준으로 바꿔서 일체화함으로써 하나님 환경세계의 주체에 속한다는 거예요. 나도 주체와 더불어 사랑에 연결되면 그 사랑에 하나된 모든 것이 나한테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심신일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심신일체가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 자리를 찾아야 돼요. 그렇게 되어 있느냐 하는 거예요.

탕감 길을 가서 하나님의 사랑권에 관계맺어야 심신일체를 이뤄

말씀은 알았지만, 그렇게 알았다는 자체만으로써는 일체가 되어 있지 않은 거예요. 그렇게 안 다음에 그대로 이뤄야 하는 결과의 일체점에는 도달되어 있지 않아요. 그 과정이 어려워요. 과정, 그것은 탕감복귀예요. 다른 길이 없기 때문에 탕감의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렇게 하는 데 있어서는 절대복종·절대신앙·절대사랑의 주체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모르면 하나님의 환경권도 알 수 없어요. 우주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에 포위되어 있는 환경권에 관계를 맺지 못하면 일체가 안 되기 때문에 심신일체권이 이뤄지지 않아요. 간단한 문제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서 창조된 모든 것은 뭐예요? 조그만 것부터 큰 것까지 전체가 연결되어 있어서 통일세계예요. 우주의 주체이신 하나님과 연결된 주체권에 몸이 하나되어 있어요. 이거 미숙한 생물이 성장하면서 사랑의 상대권에 연결되기를 기다리며 교육을 받아서 하나되는 거예요.

여자한테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하나님과 마찬가지예요. 하나님과 자기 상대를 바꾸겠느냐 하면 싫다고 해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 이것은 완전한 상대권이다. 나와 상대가 될 수 있다.’ 하시는 거예요. 여자도, 남자도 모두 다 그렇지요?

누구든지 상대를 결정하는 데 있어서 눈으로 보고 상하·좌우·전후를 관찰하는 힘을 가지고 있어요. ‘나하고 비교해서 어떻다.’ 하는 거예요. 쓱 보고 ‘자, 이거다.’ 하게 될 때는 그렇게 결정한 초점을 잊어버리면 상대권이 없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결정되면 다른 사랑에는 절대로 끌려가지 않게 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도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희생하더라도 아까워하지 않아요.

남자와 여자의 문제는 양심과 육신의 문제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어떻게 하나되어서 기뻐할 수 있을 것이냐? 그런 자리에 들어가면 공명권에 서요. 이렇게 음차를 쳐서 이게 울릴 때 둘을 맞추면 똑같이 울리면서 무한히 연결돼요. 사랑의 모형이 있으면, 두 상대기준이 있으면 똑같이 ‘우!’ 울리는 거예요. 그것이 점점점 커져서 산울림과 같지 않아요. 한쪽에서 ‘와!’ 하면 ‘와와와….’ 하면서 작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반대로 ‘와와와!’ 하면서 커진다구요.

그렇게 참사랑이 출발하면 잠들어 계시던 하나님도 눈을 뜨고 도와주시게 되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를 갖고 있는 것이 참사랑이에요. ‘참사랑’ 해 봐요!「참사랑!」참사랑을 본 적이 있어요? 그것을 느낀 적이 있느냐는 거예요. 뒤집어진 타락권의 몸이 찢어져 버릴 것 같은 충격으로 천사장의 심정권을 넘어서 다른 세계로 튀어나올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느냐? 그렇게 되면 하나님과 하나될 수 있는 체휼을 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나도 기뻐할 수 있는 체휼권에 들어가면 주체와 상대적인 사랑의 관계를 중심삼은 이상권이 이뤄져요. 이거 이론적이에요.

몸 마음의 싸움을 없애려면

누구든지 몸 마음이 하나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큰소리를 치더라도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무엇이 원수냐 하면 양심과 육신이 하나되지 못하는 그 자체예요. 그것은 무엇이냐? 타락이 무엇인가를 몰라요. 사탄 때문에 혈통이 달라졌다는 것이지요? 심각한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되어야 할 것이 이렇게 되어 버렸어요. 이것을 오(○) 엑스(×)로 말하면 거꾸로 되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돌아야 할 것이 이렇게 돌아가요. 이거 이렇게 움직이기 시작해서 가속도가 붙어 가지고 점점점 빨라지게끔 되어 있어요.

그래서 몸 마음이 싸울 때 몸이 마음에 지게 되면 점점점 이것이 이렇게 돌아서 자꾸자꾸 이렇게 되어 가지고 출발했던 곳에서 멈춰 버려요. 그렇게 멈춰서 하나님의 사랑과 결착하여 절대의 기준에 도달하면 반대로 돌릴 수 있는 힘이 없어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돌아가게끔 되어 있지, 반대의 현상인 심신 분쟁이라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기점을 어떻게 없애 버릴 것이냐? 빨리 없애 버리고 싶으면 해머로 두들겨 깨 버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그래서 무리하게 강제로 컨트롤해요. 금식하거나 희생하라고 하는 거예요. 모두 다 희생하고 싶지 않지요? 금식하기 싫지요? 그것은 싸우는 심신일체권이 평면으로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평면이 되게끔 만드는 데 있어서는 이것이 강해서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해서 소생, 장성권까지 체휼한 것이 천사장의 사랑이에요. 그것이 완성권에 올라가면 휙 돌게끔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주위에 아무것도 없이 그대로 연장하면 이렇게 돌던 것이 반대로 돌아요. 완전하게 된 것은 그 이상의 것이 없기 때문에 말이에요, 전부 다 그 안에 들어가고 싶어해서 들어가면 영원한 운동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문제는 어떻게 양심권의 기준을 절대시하느냐 하는 거예요. 그 양심의 타락권을 어떻게 완전한 주체권으로 바꾸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세상의 그 무엇에도 양심은 굴복하지 않아요. 내가 주장하는, 내가 원하는 중심권은 바꿀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돈으로 바꿔요? 문제가 아니에요. 여자의 상대인 남자와 바꿔요? 남자는 문제가 아니에요. 지식도 문제가 아니에요. 완벽한 정점에 연결될 수 있는 사랑을 찾아내는 것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사탄 편 혈통과 연결된 사랑이 문제예요. 그것은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전세계의 인류가 똑같은 입장이에요. 이거 전부 다 소화하는 입장에 서기 위해서는 악마의 육신을 중심삼은 전체를 하나로 수습해서 양심권으로 교체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기 위해서 무엇보다 먼저 필요한 것이 하나님을 완전히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내 부모다.’ 할 수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천일국 백성의 입장

사람의 눈알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거예요. 코도 그렇고, 전부 다 그래요. 일신(一身) 전체를 부모한테서 물려받아 가지고 자연적으로 성숙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 가공적인 힘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에요. 주체와 상대,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조화를 이뤄서 아무런 충돌이 없이 커지는 거예요. 그렇게 커지면 어떻게 되느냐? 다 익은 밤은 떨어져요. 그래서 영원한 밤의 조상이 되는 거예요. 그것으로부터 생기는 결실의 가치는 영원히 똑같아요. 알겠어요?

문제는 내 몸이에요. 여자가 더 죄가 많아요, 남자가 더 죄가 많아요?「여자가 더 죄가 많습니다.」일본 나라가 그래요. 해와국가가 문제라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수습되어서 세계까지 이렇게 올라오면 장애가 될 것은 하나도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이 밀어서 올려주지 않을 수 없어요. 거기에 있어서 경제문제, 책임분담의 문제, 전도문제 등 모든 것이 걸리는 거예요. 통반격파의 문제 등 전부 다 수평선 이상으로 올라가야 돼요.

누가 그렇게 올라가야 되느냐? 내 자신이 그렇게 올라가야 돼요. 일본의 1억 2천5백만 모두가 똑같은 결실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소나무들 가운데 ‘나는 결실하지 않아도 된다.’ 하는 것은 흘러가 버려요. 그러니까 만민통일이에요. 가정맹세를 보면, ‘천일국 주인…’ 이렇게 돼 있는데, 천일국은 내 나라예요. 내가 주인이기 때문에 하나님도, 재림주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하이.」

천일국의 백성은 어디에 심더라도 타락하지 않은 나라가 자동적으로 생기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삼자의 힘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 열매 자체가 싹이 트면 결실을 맺게 되어 있는 거예요.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천국으로 가는 것은 틀림이 없어요. 그러니까 양심은 뭐라구요?「부모보다 낫다!」부모보다 나아요. 하나님보다 더 이상적인 힘을 가진 양심이 주어져 있어요.

몸은 양심을 속이고 움직일 수 없어요. 여러분의 행동 가운데 큰일이라고 하는 것은 죽을 때까지 남는 거예요. 무엇이든지 좋았던 것은 안 잊혀지는 거라구요. 욕심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렇지요? 완전히 투입하지 않으면 완전복귀가 불가능해요. 타락세계의 모든 것을 제로(zero)권에 바로잡지 않으면 사탄권이 청산될 수 없다는 거예요. 언제든지 사탄 혈통권의 권한이 여러분을 지배해요. 무서운 거예요.

심장의 박동소리를 듣게 되면 ‘이것은 무슨 동기에 의한 것이냐?’ 하는 의문이 생겨요. 아담 해와가 타락할 때 사탄 편 사랑이 부딪친 근본이 거기서부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으로부터 충격을 받아서 ‘아, 나도 하나다.’ 하는 사람은 싸우지 않아요. 이것을 전부 다 없는 것처럼 만들어서 어떻게 연결시킬 것이냐, 어떻게 타락의 구렁텅이를 메워 나갈 것이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을 발견함으로써 가능해요. 그거 참사랑밖에 없어요. ‘나도 영원히 투입한다.’는 결심을 해야 돼요. 그렇게 해서 수평선을 넘게 되면 하나님의 소유권에 들어가요. 알겠어요?

일본 여자로서 세계를 다시 낳아 주겠다고 생각해야

누구든지 타락의 수평선을 넘어섰다고 할 수 있는 자기 자신을 발견하지 못하면 양심을 중심삼고 생애를 수습할 수 없어요. 높은 산꼭대기에서 돌을 굴려 보면 데굴데굴 굴러 내려가는 것과 같아요. 가속도가 붙게 되면 종교나 양심을 몰라요. ‘육신만 만족하면 되지 않느냐? 상대기준이고 무엇이고 모르겠다. 내 마음대로 하자!’는 사람들이 야쿠자나 마피아와 같은 폭력단이에요. 양심을 모르는 거예요. 양심을 무시해요. 그것들은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여 버려요.

누구든지 기도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기도가 좋아요? (웃음) 일본 여자로서 세계를 다시 낳아 주겠다고 생각해야 돼요.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 천주까지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누가 그렇게 하느냐? 어머니의 나라라구요. 일본 천황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본의 국토와 국민 그리고 국권까지 전부 다 세계를 위해서 씨로 심으려고 한다면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은 어머니의 입장이 되는 거예요.

그렇게까지 여러분이 되어 있느냐? 뭐 ‘헌금! 올해의 헌금은 이렇다. 전번 달에 이만큼 했는데, 또냐?’ 하면서 불평하지요? (웃음) ‘작년에 이만큼 했는데, 올해의 목표는 수십 배나 더 많아지잖아!’ 하지요? 우주 사랑의 결실, 참사랑의 결실은 우주와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거예요. 타락권에 속하는 사람은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바카(馬鹿; 바보)들이라구요. 왕권을 잃어버리고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입장을 깨끗이 넘어서야 됩니다.

일본 전체를 단번에 내 손으로 하나님 편으로 돌린다고 하면 하나님이 벌을 주시겠느냐? 내가 동기가 되어서 일본 전체를 소화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하면 ‘이 녀석, 그렇게 안 해도 된다.’고 하실 것이냐? ‘우와, 훌륭한 딸이다. 앞으로 훌륭한 아내가 될 후계자다.’ 하면서 자랑하고 싶은 생각으로 환영해 주신다구요. 알겠어요?

선생님은 돈이 있더라도 나를 위해서는 한 푼도 안 써요. 해와한테서 받은 돈으로 선생님은 생활하고 싶지 않은 거예요. 세계를 위해서 투입하지 않으면 영계까지 연결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모르는 사이에 남미에 방대한 땅을 샀어요. 일본 통일교회가 추방당해서 모두 다 갈 곳이 없으면 선생님이 사 놓은 땅으로 모두 다 오라는 거라구요. 그러면 살아남는 거예요. 지금 일본이 망할 수 있는 입장에 있더라도 5명의 의인만 있으면 심판을 면해요. 그렇지 않으면 소돔과 고모라처럼 된다구요.

그런데 천사장을 굴복시킨 입장에서 정착해야 될 것인데, 그러한 여자들이 못 되어 있잖아요? 남편한테 쫓기면서 통일교회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구요. 지금부터 그렇게 하지 말고 ‘이혼이나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고 일본 사람이 문제가 아니다. 나는 아프리카 남자와 결혼해 간다.’ 할 수 있어야 돼요.

그 정도는 간단한 거예요. ‘일본도 아무것도 관심 없다. 흑인 남자와 결혼하겠다. 잘생긴 남편도 똥, 아들딸도 똥 아들딸이다. 그런 것은 똥도 못 된다. 내가 관심을 가질 만한 가치가 없다.’ 하면서 뒷발로 차 버리고 굴러가는 모습도 보기 싫다고 하면서 뭐예요? ‘너희들이 사탄 편 벽에 부딪쳐서 깨지기 전에 나는 아프리카를 소화하러 가겠다.’ 할 수 있어야 될 것인데, 일본에 그러한 여자가 있어요?

너, 항상 앞자리에 앉아 있구나! (웃음) 그렇게 앞자리에 앉는 것처럼 무슨 일에서든지 앞장을 서라구! 알겠어? 가정도 그렇게 되는 거라구. 너 자신도 그렇게 되고, 남편도 그렇게 되고, 장자가정 3대, 4대, 8대까지 하나의 카테고리라구요. 하나를 빼 버리면 전부 다 무너져 버려요. 4대, 7대, 8대, 9대, 10대가 되면 어떻게 돼요? 한국으로 말하면 14촌이에요. 일본에는 그런 것이 없지요? 사촌 이상을 뭐라고 그래요? 사촌 이상은 없잖아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요. 십, 백까지 이어져요. 그렇게 모두 다 관계가 있으면 인연이 없는 사이가 아니에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일본열도를 끌고 가는 기관차가 돼야

지금 일본으로 돌아가면 일본 나라로 돌아가요, 일본 집으로 돌아가요? 나라, 가정?「가정으로 돌아갑니다.」가정으로 돌아가요. 그런데 그 가정은 하나님 나라의 가정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에 둘러싸이면 하나님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가정이 일본을 끌고 간다고 생각해야 돼요. 일본을 부활시키는 동기가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그러한 동기라는 것은 이렇게 된 것이 이렇게 되어서 되돌려 가지고 메워 버려야 돼요. 완전한 탕감복귀는 무서운 거예요.

그런 숙제를 과거의 성인들도 풀지 못했어요. 그것을 우리가 해결하는 이상의 자리까지 갈 수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심정권까지 알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예요? 모든 문제를 초월하는 사람은 최고의 승리권까지 갈 수 있어요. 어떤 문제든지 의심의 조건이 되어 버리는 사람은 하나님이 도와주실 수 없어요. 축복가정이면 일본열도 전체를 기관차로서 끌고 가야 돼요. 차량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러한 가정으로서 움직여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한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현재보다 몇십 배 더 희생할 수 있어야 돼요. 희생의 핵심이 되는 것은 피를 흘리는 거예요, 피. 목숨을 걸고 피를 흘리라구요. 자기 자신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아무런 미련이 있을 수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게 되는 것이지, 그러한 경계선을 넘어가지 못하면 영원히 미완성이에요.

미완성의 가정이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천국 문을 넘어서 들어갈 수 없어요. 그 바깥에 전부 다 모여요. 축복받은 그것을 영계에서 예를 들어 말하면 낙원영계가 돼요. 가정적인 낙원이 지금부터 생기는 거예요. 가정적인 지옥이 생겨요. 큰일이라구요.

그거 어떻게 할 거예요? 몇십 대까지 천국에 못 들어가고 그 문 앞에 모여 있을 때 몇 대째의 조상이 잘못해서 그렇게 되었다면 그 조상을 어떻게 하겠어요? 공격, 사탄보다 더 강하게 공격하는 거예요. 사탄이 하나님한테 완성되지 못한 것을 참소하는 것처럼, 미완성의 천국 문 앞에 모인 가정적인 군상들이 모두 다 그 조상을 공격하는 거예요. ‘이 바카야로!’ 하면서 사탄 이상으로 공격을 받는 거라구요. 그런 입장이 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선생님한테는 책임이 없다구요.

어제 오(○) 엑스(×)까지 가르쳐 줬어요. 그렇지요? 결혼은 뭐예요?「교차결혼!」교차결혼! 이렇게 된 것을 교차시키니까 위에 있던 것이 밑으로 가고, 밑에 있던 것이 위로 가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 있더라도 교차생활이에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큰 희망을 갖고 있으면서도 생활은 남루해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무엇이든지 하나가 빠진 차림인데, 눈빛을 보면 세상 가운데 어느 누구에게도 안 질 것처럼 무섭다구요. 그 앞에서 사탄은 머리를 숙이고 지나가는 거예요. 거기에 욕심을 더 갖게 되면, 사탄이 ‘만민과 더불어 그러한 주인으로서 영원하소서. 만세!’ 한다구요. 알겠어요?

자기 자신, 나라보다 더 귀한 것을 찾아가야 해방권이 연결돼

한 푼이라도 남겨서 하나님한테 바치겠다는 생각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가족 전체, 일본 전체를 봉헌해야 돼요. 옛날에 일본열도를 혼슈(本州)라고 했어요, 혼슈! 조그만 섬나라가 대륙을 대해서 혼슈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런 말은 있을 수 없다구요. 그래서 일본이 망했어요. 선생님이 어렸을 때 일본은 망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이 그러셨던 거예요. 제일 외롭게 생각하는 것이 섬나라인데, 전세계에 대해서 혼슈라고 했다는 거예요. 그것은 있을 수 없는 말이에요.

아무리 크더라도 넘어져 버리면 주위에서 어떻게 해요? 악마가 없어지면, 하나님 편에서는 박수를 치는 거예요. 사상도 나쁜 사상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떠들어대면서 무슨 짓을 하려고 할 때, 사탄세계는 좋다고 박수를 치면서 ‘계속해라!’ 하지만 말이에요, 하나님 편에서는 ‘바카야로! 해가 지면 밤이 온다.’ 한다구요.

새벽이 지나면 선생님의 이름처럼 선명한 아침 해가 떠올라요. 그렇지요? 하루를 그렇게 맞이해서 승리했고, 한 달을 승리했고, 일년을 승리했고, 10년을 승리했고, 40년까지 승리했으니까 50년은 문제없어요. 새벽이 지나고 아침 해를 맞이해서 마음대로 춤을 추더라도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 편에서 환영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야, 네 승리는 내 승리다!’ 하신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의 승리권에 들어서게 되는데, 그렇게 승리의 왕자로서 주체권을 갖는 것은 상대를 위한 것이라고 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자기 자신을 위하는 사람은 비참해져요. 양심이 육신에 짓밟히는 것은 지상의 사탄권에 대한 하나님의 입장이에요. 양심의 목을 조르는 거예요. 악마의 힘으로써 하나님의 일신을 밀어붙여서 축소시켜요. 그것을 참아 나온 하나님의 입장이 비참한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만약에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 있는데, 거기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이 참가하게 되면 ‘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대학을 모른다.’ 할 거라구요. 그렇게 모르는 만큼 아래로 가는 거예요. 평등한 기준에 설 수 없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도 그렇지요? 열심히 신앙하는 사람과 반대로 어두운 곳으로 가려는 사람이 어떻게 다르겠어요?

‘아! 저 녀석은 안 되겠고, 저 사람은 괜찮다. 나는 저 사람을 따라가야 되겠다.’고 분별하면서 자기의 방향이 틀리지 않게끔 360도 뭐예요? 이렇게 돌려고 해도 1도에서 360도를 돌면, 그것이 커지면서 달라져요. 외국에 와서 자기 나라를 사랑하던 것보다 더 사랑하게 되면, 그 공식은 어디든지 통해요. 가정, 종족 등 어디든지 공식은 똑같다구요.

자기 자신보다 더 큰 것, 자기 나라보다 더 귀한 것을 찾아가는 사람은 해방권이 어디든지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개인은 가정을 위해서 희생해야 돼요.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 천주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희생하는 거예요. 그렇게 모든 것이 커지게 되면, 하나님이 어디로 가시겠어요? 남자와 여자의 가정을 찾아오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노력해서 개인·가정·종족뿐만 아니라 일본을 복귀하겠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종족도 복귀가 안 되었지요? 종족을 복귀하지 못하는 사람은 국가도 복귀할 수 없어요. 일본에 성씨가 얼마나 있어요? 한국에는 275개예요. 그것이 매달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해요. ‘한국보다 국민이 많기 때문에 3배 정도가 되겠지.’ 하겠지만,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성씨가 적을지도 몰라요.

사탄은 뒤쫓아 다니면서 우리를 노리고 있다

*저 요전에 배우 누구? 중국에 가서….「가수입니다.」가수?「사쿠라타 준코입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준코 상!「아, 사쿠라타 준코 상! 가수입니다.」가수야?「예.」가수가 아니지? 배우! 유명하지요? 사쿠라타가 좋아요, 무슨 다(田)가 좋아요? 사쿠라 꽃은 10일도 안 되어서 져 버리지요? 그러한 사쿠라 꽃밭에 준코라고 하는 것이 정말로 하나님의 준코(順子)가 될 것이냐 하는 거예요. 사쿠라 꽃밭의 여자로서 준코가 될 것이냐? 어렵다구요.

그 이름이 유명하기 때문에 어디에 가든지 신문기자들이 몰려들어요. 그렇게 공산당이나 리버럴 사상을 가진 신문기자들이 몰려들어서 목을 조르고 수족을 묶고 오관까지 막으면 어떻게 준코가 될 것이냐 하면서 시험하고 있는 거지요. *17년? 결혼한 지 몇 년? 14년이라고 그러나, 이거?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14년이지?「예.」

14년 동안 주위에 몰려들던 언론인들이 뒤쫓아 다니면서 물어보는 거예요. 아무리 도망을 가더라도 따라와요. 사탄이 그래요, 사탄. 자기 사상을 방해하는 단체가 있으면 사라질 때까지 때리다가 안 없어지면 어떻게 해요? 사탄은 목숨을 걸고 밀어붙이다가 안 되면 죽인다구요. 지금 그러한 사탄권이 세계를 노리고 있어요. ‘가정 파괴!’ 하면서 말이에요.

그래서 언론계를 가지고 신문이나 말이에요, 여러 가지 만화라든가 음란한 영화 같은 것을 전부 다 배포해서 ‘빨리 이대로 해 봐라!’ 하면서 3세, 5세, 7세의 아이들까지 물들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아이들끼리 하는 것이 아니에요. 어른 남자가 여자 아이라든가 말이에요, 할머니가 손자 같은 아이들과 강제적으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이 엉망진창이라구요.

그런 환경권에서 축복가정들이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 그런 환경을 보고 일본 전체를 부정하면서 아래로 밀어붙여 버리고 그 위에서 일본 사람들과 다르게 행동하지 않으면 영계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입장이 되지 못해요. 일본 활동을 통해서 ‘이러면 안 되겠다. 날마다 계속해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해야 되겠는데, 날마다 계속하는 것이 아니에요. 수천만년을 하나님은 계속해 나오신 거예요. 예수님 시대까지 아담의 개인복귀를 위해서 수천만년 계속해 나오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의 의의

해와 복귀는 선생님에 의해서 완성된 거예요. 어머니뿐만이 아니에요. 지금은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야, 이런 시대가 있어야 했던 것이냐?’ 하면서 꿈속의 꿈같지요? 지금까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것이 실제로 이뤄진 거예요. 그 가치는 모든 천주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을 만큼 귀한 거예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이 일본의 시골 구석에도 못 미치는 내용이에요, 일본을 초월하는 내용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은 선생님의 주장이고, 우리는 관계없다.’ 하겠지만, 관계없는 것이 아니에요. 밤이 되면 관계없다고 했던 사람들이 아무리 빛을 기다리고 있더라도 전부 다 안 보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뭐 실패예요. 그러니까 한탄하면서 이불 속으로 파고들어서 잠들어 버리는 거예요. 오히려 기분이 나쁘다구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일본 역사에 없었던 주인, 일본의 몇십 배 이상 국가의 왕과 같은 입장에 선 와시(わし; 나)다.’ 해야 되는 거예요. 와시라고 해서 하늘을 나는 와시(鷲; 독수리)를 말하는 것이 아니지요? 높은 하늘을 날면서 ‘죄와는 조금도 관계가 없는 나다.’ 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일본열도 위에 선 대표적인 가정이 아니에요. 더 올라가서 아시아를 초월하여 ‘와시(わし)는 와시(鷲)다.’ 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독수리는 땅 위의 기어가는 개미 같은 것도 전부 다 볼 수 있어요. ‘내 앞에 속일 수 있는 것은 없다. 그 이상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아무리 떠들어대더라도 소용이 없다. 더 높은 하늘로 날아올라서 하나님 같은 입장이 될 것이다.’ 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게 되면 절대로 망하지 않아요.

어머니의 절대적 사명

모두 다 ‘힘들다. 책임분담이 힘들다.’ 하지요? 여러분이 헌금하는 것을 선생님은 쓰지 않아요. 선생님의 나라에도 쓰지 않고 있어요. 선생님의 나라는 세계 만민 위에 서는 나라이기 때문에 그 나라를 위해서 쓰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쓸 수 없어요. 일본 해와국가는 한 푼도 남김없이, 마지막에는 껍질을 벗기고 살을 벗길 뿐만 아니라 골육의 기름을 짜내서 아들딸에게 투입하는 것이 어머니의 절대적인 사명이라고 생각해야 됩니다. 타락세계도 그러니까 하나님의 세계는 수십, 수백 배 이상의 높은 권위를 가진 입장이에요.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하이.」

선생님이 헌금하라고 해서 십억, 백억을 했다고 내년에는 한 푼도 안 하면 안 된다구요. 헌금으로 훈련되었는데, 헌금을 하지 말라고 하면 뭘 해요? (웃음) 그런 돈은 필요 없어요. 그거 필요 없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보따리에 싸 오더라도 나는 관계없고, 때가 지나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를 준다고 받아야 되겠어요, 유엔이 주는 나라를 치리해야 되겠어요? 유엔 전체가 하나되어서 치리해야 되는 것이 먼저예요. 일본은 그 가운데 하나로서 버려지는 거예요.

그런 사명을 아는 사람이 탕감복귀의 세계에 있어서 어머니 나라의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하나님, 내가 일본을 통해서 세계를 해방하여 봉헌해 드릴 때까지 기다려 주시겠습니까?’ 할 때, 하나님이 ‘정말이야?’ 하시면 ‘정말입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런데 뭐 죽을 때가 되었다고 아무것도 안 하려고 생각하면, 영계로 데려가려고 기다리는 거예요.

누구든지 오래 살고 싶으면 ‘아, 3대 4대를 합한 300년을 일대에 탕감하겠다. 기관차와 같은 입장에서 끌고 가는 주체가 되자!’ 할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세계의 여자들을 넘어서 그 한 사람을 신뢰하시는 거예요. 문 선생도 그래요. 혼자서 ‘천주가 내 주먹 안에 있다. 이것을 꽉 쥐면 부서진다. 부서지기 전에 내가 보호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을 해와국가, 이상적인 여자로서 영원히 환영하는 심정을 가져야 되겠어요, 안 가져야 되겠어요?「가지셔야 됩니다.」여러분은 가져야 된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어떻겠어요? 아, 일본에 들어갈 수 없잖아요? 그런 신부가 있어요? ‘남편이 들어오면 큰일난다. 죽여 버리겠다.’ 하잖아요? 그런 나라가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나라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국회의원 같은 사람들을 부활시키고 천황을 새로운 아들 3대권으로 불러내서 바꿔 나가지 않으면 안 돼요.

3대가 필요해요. 3대가 묶어지면, 사탄은 후퇴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으로서 ‘몇 년 후에는 일본 수상이 문제가 아니다.’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천황의 왕자와 결혼시켜서 자기의 딸이 천황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차원 높은 해와국가를 일본 사람들이 만들 수 있어요. 탕감복귀의 길은 상대실체가 연결되지 않으면 제삼자가 뭐예요? 돌아가는 데 있어서는 남북으로 향했던 것이 동쪽을 따라서 이런 직선 위에 올라가면 왼쪽으로 도는 것은 어렵지만, 이렇게 운동해서 이렇게 될 경우에 큰 세계가 연결돼요. 그렇지요?

위해 주지 않고는 하나님과 관계맺을 수 없어

어때요? 여러분 축복가정이 귀해요, 축복가정이 감당해야 될 책임이 커요? 일본 나라와 관계가 없잖아요? 한국도 지금 그런 경지를 넘어가고 있어요. 한국 정계의 야당 여당이 큰일이에요. 자신들의 욕심을 중심삼고 움직이니까 정오에 그림자가 없어야 될 것인데도 불구하고 시커먼 그림자가 전체를 덮고 있어요. 그렇게 어두워져서 흘러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인이 없는 한국 정계가 되어 있어요.

반면에 통일교회는 아무런 기반이 없지만 정·재계의 사람들이 도와줘서 국가 이상의 기준에 올라가면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단체가 통일교회밖에 없다고 하게 된다구요. 지금 선생님한테 모두 다 관심을 갖고 있어요. 대통령 후보가 말이에요, 선생님이 아무런 당도 보지 않고 그냥 이름만 걸고 선거하면 이름을 건 후보자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희망이 많아요. 그러면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원리적인 관점은 뭐예요? 언제든지 위해 주지 않은 기준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지금 주인이 없지요, 국가마다? 가정의 주인이 없고, 여러 단체의 주인이 없고, 나라의 주인도 없어요. 그럴 경우에 어떻게 해요? 일일이 선생님이 찾아가서 가지를 접붙여야 될 것이냐? 중심 뿌리만 연결시키면 그렇게 귀찮게 하지 않아도 돼요. 그래서 선생님이 지금 무엇을 바라고 있느냐? 미국과 유엔을 하나로 묶어서 봉헌할 수 있는 입장을 갖추지 못하면 참부모 승리권의 정착이 영원히 불가능해요.

통일교회의 이상을 가지고 미국 국회의원들과 유엔의 요원들을 교육해서 따라오게 만들 수 있으면 자동적으로 가인 아벨의 승리권에 설 수 있어요. 그것이 원리의 승리권이라는 거예요. 그러면 일본이 유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겠어요? 정치, 경제, 문화권에 있어서 미국을 감동시켜 가지고 컨트롤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어머니의 사명을 가지고 미국에 영향을 미쳐야 돼요. 일본 여자들이 돈이나 정치적인 힘은 없지만 심정권에 있어서 앞서는 거예요. 정·재계를 끌고 갈 수 있는 것이 심정권, 애국심이에요. 일본 여자가 미국에 가서 미국 사람들보다 수십 배 더 나라를 사랑하는 거예요. 아들딸을 교육하는 데 있어서 모범이 되어 가지고 말이에요. 그럼으로써 일본을 따라오게 되면 완전히 감동시켜 가지고 방향을 전환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모자일체가 되어서 부자(父子)의 복귀는 자연적이에요.

그런 기준에서 볼 때 일본은 선생님이 없으면 아무리 1억 2천5백만의 절반인 여자들이 훌륭하다고 하더라도 미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길을 찾아낸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해요. 통일교회 문 선생의 사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삼은 국가에 가서 여자들이 교육해 가지고 아들딸처럼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나중에 그 아들딸이 자라 가지고 ‘엄마가 훌륭했다.’ 하는 거라구요. 그러면 어머니가 갈 수 있는 천국으로 자동적으로 따라갈 수 있어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아무리 핍박을 당하더라도 계속해 나가면 일본이 남아져

선생님이 고생해서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한 것은 마지막이에요. 내일이 되면 중국에 있는 곽 선생과 손대오가 최고위층의 사람을 만나게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를 국교(國敎)로 정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대번에 거기에 선교사들 천 명이 있으면 월급까지 주게 되어 있어요. 일본에서는 환영해 주지 않더라도 모두 다 먹여 주는 거예요. 그러면 중국에 가서 활동하고 싶어요, 일본에 가서 반대를 받으면서 활동하고 싶어요?「중국에 가서 활동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큰일날 거라구요. 일본 민족을 어떻게 해요? 과거를 잘라 버린다고 해서 현재가 수습되는 것은 아니에요. 현재가 수습되지 않으면 후손들과 과거도 수습되지 않아요. 3대가 생활권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함께 웃으면서 생활할 수 있는 심정권을 이루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이지, 그렇게 되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이 불가능해요. 알겠어요?

그래서 지금 아무리 어렵다고 하더라도 뭐예요? 핍박하더라도 말이에요, 그렇게 계속해 나가게 되면 일본이 남아지게 되는 거예요. 일본 통일교회 사람들이 모두 다 떨어져 버리고 백 명 정도가 남더라도 그 백 명 때문에 일본이 흘러가지 않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은 소돔과 고모라의 경우에 다섯 명의 의인만 있더라도 심판하지 않겠다고 하셨다구요. 그런데 백 명이면 어떻게 되겠어요?

뭐라고 하더라도 역사적으로 쭉 보면 심정권에 있어서는 한국이 일본보다 앞서요. 경제면뿐만 아니라 말이에요, 정치면이나 나라를 중심삼고 주위를 수습한 내용의 심정권에 있어서 체휼권이 넓어요. 왜 그러냐? 역사적으로 가정이 핍박을 받아도 색깔은 변하지 않아요. 노란 것이 하얗게 되면 다메(だめ; 못씀)라구요. 그렇지요? 다메가 타메(ため; 위함)예요, 다메(だめ)예요? 두 가지 뜻이 있어요. 다메!

사탄 편에서 다메가 되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타메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못 따라가는 사람은 자기를 희생함으로써 어떻게 돼요? 양쪽은 통하지 않아요. 그렇게 희생하지 않고 사탄 편에 남아 있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던 자신을 희생하고 선생님이나 뜻의 주류가 제시하는 것보다 강해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불평이 많으면 많은 만큼 막히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복잡하게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이제 돌아갈 시간이에요. 일곱 시까지 하면 밥 먹으러 가요. 아홉 시 이후에는 모두 다 돌아가게 되지요? 벌써 일곱 시예요.

*여기 몇 시에 돌아가?「이 사람들은 다 오후에 떠나니까요…. (유대행)」(*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고고(ごご; 오후)는 어디에 탁음이 붙어? 탁음이 둘 다 위에 붙어, 어디에 붙어? 고고, 어디에 붙어?「둘 다입니다.」둘 다, 정말이야?「하이.」(웃음) 그것을 안 붙이면 아이들, 코코(子子)가 돼요. (웃음) 어느 쪽인지 몰라요.

헌금한 돈은 개인을 위해 쓰지 않는다

선생님 자신이 쓰기 위해서 여러분에게 헌금을 강요하면, 당장에 모든 것이 흘러가 버려요. 중국 쪽에도 말이에요, 미국 쪽에도 선생님이 도와주고 싶어요. 은행도 큰 은행이 있을 경우에 은행 주인이 말이에요, 많은 지점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회장이면 회장이 저축해 줘야 할 것인데 저축하지 않잖아요? 원금이라도 저축해서 말이에요, 저금통장을 남김으로써 저축한 것이 되지요? 알겠어요?

마찬가지로, 선생님한테 돈이 있으면 그렇게 해요. 세계에 전부 다 도와주는 원금으로써 저금통장에 기록되어 일본에서 보내 준 어머니 나라의 선물로 저금통장을 중심삼고 뭐예요? 통장은 선생님이 안 가지고 말이에요, 중심 책임자한테 ‘이거 저축해 둬라!’ 해서 전부 다 모른다고 생각한다구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 말라구요.

해마다 이것을 반복해서 몇십년이 되면 여러분이 저축한 것보다 많은 돈이 될 수 있는 약속기금으로 저축했는데,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도록 계산해 보려는 사람이 한 마리도 없다는 거예요. 그것을 매년 몇십 배로 불려 나가야 돼요. 그것을 자극시키는 사람, ‘너보다 나은 사람이 없다.’고 하고 그런 사람을 데리고 오는 사람이 없으면 기다려서 뭐예요?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뭐 충분해요. 변명하는 사람들을 모두 다 잠재워 버릴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하이.」

191개국의 선교사들한테 ‘어떻게 일본 어머니들이 고생한 돈을 해마다 증식시켜 둘 것이냐?’ 한 거예요. 그래서 일본은 어떻게 해요? 점점점 어려워져요. 만약에 모두 다 죽게 되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겠어요? 죽으면 어떻게 해요? 아들딸이 있으면, 그 아들딸도 죽으면 어떻게 해요? 3대에서는 나라가 사는 거예요. 일본이 망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1대에 망하고 싶어요, 망하고 망해서 3대 이상으로 가고 싶어요? 「3대 이상 가고 싶습니다.」 머리가 좋으니까 대답이 빨라요. (웃음)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대신자 상속자로 세우고 싶어해

선생님은 그래요. 한국에서 환영하지 않기 때문에 외국에서 한국 이상의 나라를 만들어요. 일본에서 그것을 하라는 거예요. 일본에서 안 되면 미국에서 해요. 유럽의 영·미·불 3개 국을 가르쳐서 과거보다 몇십 배 이상을 하는 거예요. 그 대신에 사다리를 만들 때는 옛날에 만든 것을 기둥으로 쓸 줄 아는 사람이 똑똑한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돌아가는 360도의 경우에 안이 더 크기 때문에 이것은 관계없어요. 더 올라가고 올라가서 커지면, 이것은 참소하지 않아요. 수직 이외에는 참소할 수 없는 거예요. 횡적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에요. 아무리 축복했다고 하더라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전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들이 들어와서 여러분보다 더 뭐예요? 나갈 때는 작을 때 나갔지만, 이렇게 커져서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나갔다가 돌아와서 실적이 없는 여러분보다 큰 실적이 있으면 앞세우게 될 때 발전하는 전통을 세울 수 있어요. 그렇지요?

개인보다 가정이 크지요? 그러니까 통일교회를 나갈 때보다 몇 배를 더 해요.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들을 되돌아올 수 있도록 쓰는 것이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들이 정신적으로 철저할 경우에는 그렇게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기 친구가 자기 상관이 되면 기분이 나쁜 거예요, 좋은 거예요?

스도 상은 그것을 모르겠지? 스도오리(素通り; 그냥 지나침)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말이야. (웃음) 뭐 어려운 것을 전부 다 알고 있어요. 어느 누구보다 훌륭해요. 나보다 키도 크고, 얼굴도 잘생긴 사람이 뭐예요? 지금은 키가 작아졌지만 통일교회에서 진리를 가르치는 스도 상(さん)한테 물어보면 그렇게 돼요. 오야마다가 좋아요, 스도가 좋아요? (웃음) 아무리 나이가 들고 조그마해 보이더라도 보물을 가지고 있으면 그 앞에서 머리를 숙이는 것이 원칙이에요.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운명의 바닥까지 갔다고 하더라도 모두 다 찾아와 가지고 모두 다 머리를 숙여야 돼요. 통일교회에서 문 선생보다 나은 사람이 없으면 희망이 없어요. 손자가 할아버지보다 나아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주체가 대신자를 세울 때는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세우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것을 원하지 않은 사람은 망해요. 아무리 잘했다고 하더라도 망하는 거예요.

마지막에는 오로지 한 사람,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냄으로써 모든 소유권을 상속할 수 있는 거라구요. 자기보다 못한 사람한테는 상속하지 않아요. 일본도 그렇지요? 장남이 상속하지 않으면 2남, 3남, 8남으로 내려가요. 그것도 안 되면 사위한테 물려줘요. 자신의 직계 아들보다 훌륭하게 대를 이어 나갈 수 있으면 사위한테 상속해 주는 거예요.

도나리구미를 한 방향으로 수습하면 선거가 필요 없어

원리는 간단해요. 통반격파라고 하는 문제지요? 통반격파, 알아요?「하이.」가장 아래쪽을 격파해 버리라는 거예요. 그러면 위쪽은 자동적으로 무너져요. 안 그래요? 그러면 새로운 세계의 초석을 놓아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기둥을 세우고 용마루를 얹으면 새 집을 지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는 도나리구미(隣組; 2차대전 때 국민 통제를 위해서 만들어진 지역조직)지요? 도나리구미 격파라고 하면 뭐예요? 도나리(隣; 이웃)와 하나되면 일본 수상 같은 것은 마음대로 뽑을 수 있어요. 뭐 국회의원 같은 것은 식은 죽 먹기라구요. 그렇지요?

명령일하(命令一下)에 전국의 도나리구미를 한 방향으로 수습하면 선거 같은 것을 할 필요가 없어요. 그렇겠지요? 해 봤자 만년 지잖아요? 그런 조직을 가지면 말이에요, 그냥 그대로 통일교회의 유 상이면 수상의 대신이라든가, 장관을 한다든가, 국회의원으로 정할 수 있어요. 경쟁해 봐야 통일교회가 이기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대단할 거라구요.

그 가지, 일본이면 일본의 가지가 말이에요, 그 가지의 근본, 일본 천황부터 전도해서 같은 가지의 색깔이 되라는 거예요. 그렇게 안 되어 있잖아요? 여러분이 잎만 이렇게 되어서 통일교회의 문 선생한테 붙어 있잖아요? 일본 가지와 관계가 없잖아요? 종족 등과 말이에요. 그렇지요?

네 이름이 뭐라고 했어?「가와타(川田)입니다.」가와타다! (웃음) 가와타라고 하면 강 옆에 있는 밭을 말해, ‘이것은 틀림없이 가와(川)다.’ 하는 거야? 강가에 있는 밭을 말해, 강의 주류 자체를 말해? 이중의 이름을 갖고 있다는 거라구. 강 덕분에 과일을 재배해서 이익을 바라는 그러한 강 바깥에 있는 밭이야? 무슨 말인지 몰라? (웃음) 옆에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라구! 선생님의 얼굴이 안 보이는 데는 절대로 안 앉아요. (웃음) 그래, 안 그래? 선생님이 앞에서 보면 네 얼굴이 먼저 보인다구. (웃음) 눈에 익었기 때문에 잘 알아. 네 남편은 네 말을 잘 듣는 성실한 남자지? 그러한 남편을 고생시키면 안 된다구.

어머니 나라로서 어떻게 가야 할 것이냐

자, 일본이 어머니 나라로서 어떻게 가야 될 것이냐? 의심하는 사람, 걱정하는 사람은 가을이 되면 중간에 떨어져서 비료가 될 사람이지 결실은 못 돼요. 알겠어요? 가을이 되면 색이 변해서 떨어져 가지고 비료가 될 사람들은 많지요? 감처럼 잎은 전부 다 떨어지더라도 노랗게 익은 것이 날아가는 새도 뭐예요? 밖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다 탐스럽게 생각하는 정원의 감이 좋은 감이지요?

감 꽃은 색깔이 금방 눈에 띄지 않지요? 푸른빛이 섞여 있어요. 감도 색깔이 안 변해요. 푸른빛이 있어서 말이에요. 그런데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가까워지면 색깔이 점점점 주인이 관심을 갖게끔 변하는 거예요. 그래서 잘 보호해요. 태풍이 불어오면 안 떨어지도록 주인이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고 본래의 색깔이 점점점 조금씩 변해서 진정한 감이 돼요.

감이 떨어지면 깨져서 사람이 안 먹어요. 새들만 ‘주인 없는 정원에 내가 제일이다.’ 하면서 고맙다고 먹어 주는 거예요. 그렇게 먹어 버리더라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아요. 딱 씨가 남아요. 새 가운데 씨를 먹는 새를 봤어요? 새도 씨를 남겨 놓아요. 씨를 먹으면 새가 목이 막혀서 죽겠지요?

중간에 뭐 불신해서 떨어져 버릴 수 있는 어머니 나라의 딸이 되고 싶어요, 영원히 떨어지지 않고 하나님이 백 퍼센트 믿으실 수 있는 결실이 되어도 잎은 안 될 거예요? 천국 창고에 수확되어서 들어갈 수 있으면 하나님의 승리, 천국의 승리, 해와국가의 승리, 여자세계의 승리가 되잖아요? 그것이 전통적인 정신이에요. 알겠어요?「하이.」

어제 네가 읽었어?「하이.」얼굴은 큰데, 왜 키는 그렇게 작아? (웃음) 몇 살이야?「47세입니다.」선생님의 나이가 되면 눈도 멍해지고, 코도 멍해지고, 입도 멍해지고, 듣는 것도 멍해진다구.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젊은 사람들한테 시키는 거라구. 60세 전까지는 백 퍼센트 써야 된다구.

선생님은 60세를 넘었어요. 25세나 지났다구요. 60세에 결혼해서 2년에 한 명씩을 낳더라도 열둘은 낳았을 거라구요. 선생님이 효진 님을 낳은 때가 몇 살이었어요? 그거 서로 안 물어봐도 돼요. (웃음) 60세가 지나도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다는 말이에요. 건강한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자기의 잘생긴 얼굴을 봐 주기를 바라니까 목을 길게 빼고 사진을 찰깍찰깍 찍어서 3대까지 기념으로 남기게 되면, 선생님의 손자들과 결혼시켜서 친척이 될지도 모른다구요. (웃음)

다른 게 문제가 아니라 심정이 문제

여러분이 선생님의 사진을 찍어 가 가지고 뭘 해요? (웃음) 나쁜 데 써먹지 않아요? ‘아, 문 선생과 이만큼 가깝다. 사방팔방으로 얼마든지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만큼 가깝다.’ 하면서 악선전을 하게 되면 큰일난다구요.「여기에 못 온 사람들한테 전부 다 보여 줘서 아버님의….」

오라고 했는데, 왜 못 왔어? (웃음)「한꺼번에 많이 못 와서 그렇습니다.」한꺼번에 많이 못 오면 많이 올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면 되잖아? (웃음) 정성이 부족하다는 증거라구. 그런 사람들한테는 사진 같은 것을 안 보여 줘도 괜찮다구. (웃음)「계속해서 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계속해서 오더라도 선생님은 여기에 없다구. (웃음) 길어도 3월 10일 이후에는 스키를 못 타요. 롤러스케이트 같은 것은 탈 수 있겠지만, 스키는 탈 수 없어요.

모두 다 미국에는 갔다 왔지요? 미국에 안 갔다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모두 다 앉고, 미국에 못 가 본 사람들은 일어서 봐요! 상당히 많구나! 여러분이 안 가고 싶어서 안 갔지요? 여러분이 원했으면 모두 다 갔다 왔을 것인데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 갔다 왔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의 가정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다고 포기했지요? 뭐 어떻게 되면 부모가 죽는다든가, 남편이 도망을 간다든가, 아들딸한테 나쁜 일이 생긴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마음대로 갈 수 있는 환경을 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못 갔다 왔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문제시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미국에 갈 수 없어요.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 잘했어, 못했어?「못했습니다.」일본에 돌아가서 못했다고 생각해야 돼요, 잘했다고 할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돼요? 개척해요?「하이.」그러면 주위에 있는 친구들뿐만 아니라 언니나 동생도 좋으니까 ‘미국에 가니까, 네 티켓도 사 놓았으니까 나를 데리고 가 달라!’ 하면서 일본에 있을 때 3분의 1정도 도움을 받으면 틀림없이 미국에 가게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못 하지요? 미국에 못 가 본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까 모두 다 주위 사람들이 싫어할 수 있는 꼴불견들이라구요. 알겠어요?

올해까지 가 보지 않으면, 선생님이 미국에 없을지도 몰라요. 열심이 아니야!

*왜 이 사람들이 미국에 안 갔다 왔나? 미국에 가 본 적이 없다는데 말이야. 열심이 아니야?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아들딸이 문제가 아니라 심정이 문제예요. 국가가 문제가 아니에요. 자, 앉아요! 선생님이 잘생긴 얼굴들을 잘 봤다구요. (웃음) *야야, 한 몇 페이지만 더 읽자! 반까지만, 일곱 시 반까지만 읽어!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가정, 가정이 문제지요? 중요한 문제지요?

(‘제7절 인간들이 자랑할 수 있는 가장 큰 자랑거리’ 훈독)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사상을 가졌기에 통일교회는 미래가 밝아

『하나님은 한 사람의 남성과 한 사람의 여성을 창조했습니다. 그리고 완성한 상태에 이른 후에야 그들로 하여금 하늘적인 결혼생활을 하게 하고 한 쌍의 하늘적인 부부로 세우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로 하여금 최초의 남편과 최초의 아내가 되게 하여 천국 건설을 시작하려고 계획하셨던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미래가 밝아요. 국경을 초월할 수 있는 사상을 갖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어디에 가든지 살아남아요. 망할 수 없는 거예요. 망해도, 전부 다 흩어져도 통일교회는 어디에 가든지 살아남는 거라구요. 일본 정부가 반대해도 문제없어요. 꿈쩍도 안 해요.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미국에 가서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같은 곳에서 반대하더라도 꿈쩍도 안 한다구요. 선생님이 하고 싶은 대로 다 해요.

여러분도 돌아가서 열심히 노력해 보라구요. 그러면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되게끔 되어 있어요. 그렇게 안 되는 국가는 흘러가 버려요. 일본도 흘러가 버리는 거예요. 열심히 가르쳐 주지 않으면 큰일나요. 알겠어요?「하이.」어머니로서의 책임을 지고 아들딸이 절름발이라 하더라도 영계를 가르쳐 주면 천국을 알게 되어서 지상의 고생을 극복해 나가는 거예요. 아들딸에게 돈을 물려주는 것보다, 사상을 물려주는 것보다 귀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든지 양심이 들러붙게 되어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은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 모르기 때문에 반대하는 거예요.

국가가 있으면 통일사상을 못 가르치겠다고 할 수 없어요. 한꺼번에 40일 동안 교육하게 되면 일본열도의 70퍼센트 이상이 단번에 돌아가요. 그것을 사실로 알고 있으면서 왜 그러한 길을 개척하지 않아요? 선생님은 전세계의 언론계를 개척할 수 있어요. 뭐 어차피 문 선생이 가지고 있는 언론계의 힘을 막을 사람이 없어요. 일본 같은 것, 이거 써내면 큰일난다구요. 국무부나 국방부 자체도 워싱턴 타임스나 유 피 아이(UPI) 통신이 써내면 다 들통이 나게 되어 있어요. 전부 다 모르는 것이 없어요. 일본 대사관이 뭘 하고 있는가를 써내면 큰일날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식으로 통일교회의 사상을 전파하고 싶지는 않아요. 자유로운 환경 가운데 스스로 변하기를 원하지 강제적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명령하면 무슨 일이든지 가능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코디악에서 120명씩 교육하는데, 한 여자가 일어나서 그러더라구요. 지금 자기가 얼마만큼 저축해 놓은 돈을 헌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거예요. 그때 선생님한테 보내라고 하지 않고 본부에 맡기라고 했는데, 그것이 그렇게 되어 있는가를 체크해 보면 80퍼센트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아요.

선생님은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 그렇게 명령해요. 왜 그러냐? 일본 조직이 중심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하면 그 자체가 문제가 돼요. 지금 문 선생은 85세이기 때문에 언젠가 떠나요. 나한테 전통을 남기면 흘러가기 때문에 일본에 전통으로 남긴다는 생각으로 그렇게 지시하는 거예요. 일본이 고생한 것을 도둑질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오히려 은행의 이자 이상을 남기려고 지금까지 노력해 왔다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지역장보다 선생님한테 직접 돈을 드리면 좋겠는데 안 받으니까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불평하더라도 일본을 중심삼고 전통을 세움으로써 통일교회가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있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일본에 손해를 끼치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시키기 위해서 교육하는 거예요.

핍박을 받으면서도 미국을 위해 주다 보니 정부가 믿게 됐다

미국도 그래요. 10년, 20년, 30년 동안 문 선생이 투입해 나온 결과가 무엇이냐? 그렇게 핍박을 받을 때도 미국을 위해 주었다는 거예요. 정부가 도와주더라도 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중심삼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보다, 국가가 가지는 것보다 믿음직스러운 역사를 이루어 나오는 문 선생이에요. 그렇게 문 선생을 믿게 된 거예요. ‘미국에 의인은 한 사람밖에 없다. 그분이 문 선생이다.’ 한다구요.

일본도 그렇지요? 모두 다 ‘나쁘다, 나쁘다, 나쁘다.’ 한 것을 말이에요, ‘좋다, 좋다, 좋다.’ 해서 최후에 한 사람밖에 없다고 하게 되면 큰일날 거라구요. 천황도 머리를 숙여요. 국가 자체도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어요. 그렇게 안 되면 그렇게 되게끔 만드는 거예요. 훌륭한 체제를 만들어서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참의원이나 중의원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일본 국회를 점령하는 것보다 일본을 내세워서 아시아를 점령한다는 전통을 세우면 일본은 흘러가더라도 아시아가 살아남는다는 생각이에요. 알겠어요?

현재를 생각하는 것보다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 생각하는 사람이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역사를 재창조해 나가는 원동력이 되는 거라구요. 그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영원한 목적에 합당한 지도자가 일본에서 나올 수 없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도 마찬가지예요. 현실적인 승리의 기반을 확대해 나가더라도 후손들까지 연결될 수 없는 확대는 무모한 거예요. 차라리 확대하지 않은 것이 좋아요. 그것을 바로잡는 것이 큰일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의 부부가 가정에 남기는 것은 후손들까지 가야 돼요. 알겠어요? 그런 정신을 가지면 몇십 대 후에는 아시아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틀림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이에요, 후손들한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는 전통 자료를 남기면 여러분의 일족은 아시아에 살아남을 수 있는 씨를 뿌린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틀림없는 사실이지요?「하이.」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기 이전과 들어와서 지금은 돈이 없어서 펀드레이징을 하면서 힘들다는 입장이 어때요? 옛날에 사치스럽게 지내던 때와 비교해서 지금의 불쌍한 기준 중에서 어느 쪽이 좋아요?「지금이 좋습니다.」몇 배나 좋아요? 그때 제일 귀중했던 것을 제일 나쁜 것으로 밀어붙이더라도 안 떠나겠다고 생각해요. 무서운 곳이라구요, 사실은. 무서운 곳이에요. 그래서 반대하지 않은 사탄세계가 없을 거라구요.

사탄은 여러분 일본 사람들보다 똑똑하다구요. 일본 사람들이 주체적인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사탄의 꾐에 빠져서 반대하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반대받는 통일교회를 끌고 가는 거예요. 현재도 미래도 그러한 여력이 말이에요, 자기를 커버하고 현실적인 환경을 능가할 수 있는 힘으로 끌어당김으로 말미암아 여기까지 왔다고 하는 것은 조상과 하늘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이.」 감사하게 생각해요? 「하이.」

남편이 반대하고 이혼을 요구하면 받아 줘라

돈이 없더라도, 거지가 되더라도 그러한 활동을 통해서 일본 청년들에게 역사를 부흥시킬 수 있는 동기가 부여된다는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뭘 주저해요?

선생님도 그래요. 일본이 반대하던 밤과 같았던 수십년이 지나고 아침 해를 보게 되니까 어떻게 돼요? 여자는 밤을 무서워해요. 그래서 대낮 같은 문 선생을 따라오는 거예요. 일본은 반대해서 망하더라도 문 선생의 사상을 아는 똑똑한 사람들은 살아남는 거라구요. 30년, 50년 후 일본으로 돌아갈 때 새로운 일본을 건국하는 데 있어서 부족함이 없을 정도가 아니에요. 충분하고도 남을 수 있는 후손들이 있게 된다면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한국 사람인 선생님이 세계 각국에서 핍박을 받으면서 무엇 때문에 세계적인 기반 위에 그렇게 뿌려 버렸느냐? 미래를 위하여 전체를 수습해요. 현재의 고생과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에요. 왜 아무것도 아니냐? 10년 후에는 수백 배 가치의 세계가 통일되기 때문에 그것을 바라보고 참고 나가면 그렇게 돼요.

문 선생은 40년 후 유엔까지 이렇게 휘저어서 기관차로서 앞장서서 내달리게 된다는 것이 뭐예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지금도 그래요. 지금은 그런 소란 가운데 흘러가 버릴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그림자도, 흔적도 없어질 것이라고 하는 바카(馬鹿; 바보)는 뭐라구요?「시나나케레바나오라나이(死ななければ治らない;안 죽으면 못 고친다)!」

선생님은 바카가 아니라구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둘 다 바카면 어떻게 돼요? 여자는 바카도 좋지만, 남자와 여자가 둘 다 바카면 남을 것이 없어요. 통일교회에서 이혼하면 남아 있지 못하고 어떻게 되겠어요? 남편이 뭐라고 하면 ‘이혼해!’ 하라구요. 이혼해서 남아 있는 사람이 돼요, 남아 있지 못하는 사람이 돼요?「남아 있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일본 사람이 싫으면 미국 사람과 결혼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시켜 주면 되는 거예요. 불가능하지 않다구요. 언제든지 가능해요.

네가 이혼하더라도 남편, 조그만 남자보다 서양의 훌륭한 남자와 맺어 줄 수 있다구. (웃음) 문제가 없다는 거라구. 작아서 아장아장 걷는 어린아이보다도 이것은 뭐예요? 어머니의 이름이 뭐라고 했어요? 이름이 뭐야, 엄마? 학(鶴)이 들어가잖아요? 학 같은 아들딸이 열 명 정도가 있으면 일본 사람이 아장아장 걷는 것보다 뭐예요? 학이 비상하는 것 같은 아들딸을 보면 믿음직스럽다고 생각해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해요?「믿음직스럽습니다.」그러니까 걱정하지 말라구요!

소련 공산당 우두머리들이 말이에요, 모두 다 자신의 아내들이 공산당의 열렬 분자들이었는데, 그런 여자들이 지금은 필요 없기 때문에 문 선생한테 부탁해서 다시 축복을 받으려고 이혼도 하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많이 생겼어요. 일본에서 반대하는 10년, 20년, 30년 그런 남자를 따라서 고생하면서 미래의 모든 것을 전부 다 망칠 필요는 없어요. 이혼을 당하고 싶으면 이혼을 당해요! (웃음) 조건을 저쪽에서 제시하면 어쩔 수 없어요. 순순히 이혼서류에 이름을 쓰고 도장을 찍으라는 거예요. 도장 정도가 아니라 손바닥 전체로 딱! (웃음)

왜 반대를 받아요? 사실 선생님은 반대하는 남자 여자를 그냥 남겨두고 10년을 기다렸다가 축복해 주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은 단호한 남자예요. 왜 반대하는 사람을 결혼시켜요? 일본 남자들이 반대하니까 일본 여자들을 모두 다 한국으로 시집을 보내는 거예요. 일본 여자들이 많이 와 있지요?

교차결혼의 의의

여러분 가운데 아직까지 축복을 안 받은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한 사람밖에 없어요?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우와, 놀라운 일이라구요! (웃음)

이렇게 축복받은 사람들 가운데 ‘야, 문 선생의 축복을 안 받은 것으로 해 버려라!’ 하는 데 찬성하는 사람들이 몇 마리 정도 있어요? 그것은 사람이 아니니까 마리라고 해서 짐승 취급을 하는 거예요. 그래도 시치레이(失禮)가 아니라 햐쿠(百)레이예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시치레이라는 말을 잘 하지요? 시치(7) 레이(零; 0)는 70점이잖아요? 선생님의 욕심은 일본 여자들을 세계의 왕자들과 결혼시켜 주고 싶은데, 그 이상의 희망이 없잖아요? 안 그래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일본에서 고생하는 잘생긴 여자가 있으면 틀림없이 세계의 뭐예요? 훌륭한 집안의 아들과 결혼시켜요. 선생님이 중매를 한다면, 모두 다 환영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어요. 그래서 순결대학을 만든 거예요. 거기를 나오면 앞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과 결혼해서 훌륭한 아들딸을 낳을 거라구요. 거기를 나와서 시집을 가게 되면 일본 사람의 얼굴이라도 서양 사람보다 나은 뭐예요? 동양과 서양이 합쳐진 모델 같은 아들딸을 낳아서 서양세계에 남기는 여자가 되니까 생각만 해도 놀랍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래요? 지금이라도 희망을 가지라구요.

그래서 교차결혼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았지요? 세계가 이렇다고 하면, 선생님의 생각은 교차이론이에요. 맨 끝에서부터 전부 다 교차일체권을 원해요. 그러면 통일세계가 대번에 이뤄져요. 교차점을 중심삼고 하나되는 것이지, 오(○)의 원을 벗어나는 것은 하나도 없어요. 그것은 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놀라운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이것을 이쪽의 코를 중심삼고 이쪽을 통해서 이렇게 할 경우에 이것은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입 끝까지 이렇게 되면 유명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말을 하기 전에 턱이 나와 있어서, 이 얼굴이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돼요. (웃음) 이렇게 주름이 생기는 여자는 말이 빨라요. 동네의 모든 소식을 수습해서 비판해 가면서 남자들을 교육하는 여자라구요.

너도 그런 여자에 가깝지? (웃음) 그래? 눈이 선생님처럼 작아서 어때? 작고, 코가 높아. 작은데, 욕심이 커요. 이것은 뭐예요?「입술입니다.」입술이 두껍지 않아요. 쓱 웃으면 침이 흘러나오는 그런 여자는 말을 잘해요. 린키오벤(臨機おうべん)이라고 해요, 헨(へん)이라고 해요?「오헨(應辯)이라고 합니다.」다이헨(大變; 큰일)이에요, 다이벤(大便; 사람의 똥)이에요?「다이헨입니다.」다이헨을 다이벤이라고 해도 한국 사람은 구별을 못 해요. 다이헨, 다이벤! (웃음) 다이벤에서 이것을 떼어 버리면 다이헨이잖아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행복해

온갖 모양으로 생긴 얼굴들이에요. (웃음) 선생님은 ‘저 모습은 누구를 닮았나?’ 하고 생각해요. 서양 사람이라도 모양은 전부 다 닮았어요. 코는 높고, 눈은 작고, 이것은 좁게 되어 있어서 이렇게 모여 있지만 말이에요, 그것은 인내심이 강하지 못해요. 사계절은 여러 가지로 바뀌면서 360도 변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바뀌고, 이렇게 바뀌고, 이렇게 바뀌어요. 별들도 떠 있지만 말이에요, 전부 다 돌기 때문에 동서남북 사방팔방 돌면서 조화롭게 도는 거예요. 엄청난 환경에서 엄청난 운동을 하더라도 사고는 안 생겨요.

왜냐하면 중심을 추구하는 사랑은 전부 다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에요. 중심의 사랑은 충돌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더 가까워져서 맞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우주가 파괴되지 않아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구가 45억에서 48억 광년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태양의 주위를 지구가 일년에 한 바퀴씩 돌아요. 그런데 1초씩 달라지면 4억5천 초예요. 그것을 년으로 환산하면 130년, 40년 차이가 나기 때문에 태양계가 엉망진창이 된다는 말이에요. 이야! 그만큼 변하지 않은 우주의 질서라고 하는 것은 숭배해야 돼요. 그것을 만들어서 관리하는 주인인 하나님은 얼마나 숭배해야 되겠어요?

일본 부부가 말이에요, 부부가 가장 원하는 것은 뭐예요? 그만큼 우주가 변하지 않은 이상으로 하나되어서 서로 기뻐하고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만드는 것이 부부관계예요. 약혼이나 결혼을 하면 여자는 비참하지요? ‘저 남자한테 목숨을 걸고 생애를 어떻게 넘어갈 것이냐?’ 하지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행복하다구요. 백 퍼센트 맹세하면 그렇다고 생각하고 끌려가요. 뭐 참고 잊어버려요. 사소한 것들은 잘라 버리더라도 문제로 삼지 않고 넘어와서 이런 환경에 서 있는 부모님이 얼마나 귀하신 분인가를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축복받은 사람들, 손 들어 봐요! 그것을 생각해 봐요!

여러 가지로 복잡한 환경에 있더라도 보통 여자면 대번에 ‘너 같은 남자는 일본 가운데, 세계 가운데 얼마든지 있다.’ 하면서 반발하지요? 거리의 여자라도 배후를 조사해 보면 효녀가 될 수 있는 명문가의 외동딸이 있어요. 부모를 구하기 위해서 그렇게 윤락가의 여자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여자를 교육해서 하늘을 위하게 만들면 천하의 모든 죄를 자기가 책임지고 탕감의 제물이 되어서 하나님이 들이마시고 하나도 남을 것이 없도록 소화해 버릴 수 있는 여자가 된다는 거예요. 사랑은 그러한 변화를 일으킬 만큼 충분한 힘을 가지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게 타락한 사탄 편 딸들을 자동굴복시켜서 아내로 만들어 주시는 하나님의 비참함을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요. 그러한 빚을 하나님한테 진 남자들이 뭐예요? 자기의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한테 품겨 주고 축복해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진 사탄세계의 남자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그러한 하나님한테 굴복당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수평과 수직의 원리

여러분의 남편을 사랑해요? 네 남편을 사랑해?「사랑합니다.」여기에 왔어?「없습니다.」예민한 남자야, 둔감한 남자야? (웃음) 너보다 못하지? 네가 ‘좀 이렇게 되어 주면 좋겠다.’ 하면서 요구하는 것이 많이 있지, 그쪽에서 요구하는 남자는 아니라구. 그것이 너를 날지 못하게 막고 있다구. 날아 버리면, 휙 어떻게 돼?

수소 같은 것, 기구(氣球) 같은 것이 있을 경우에 어느 정도 이상이 되면 터져 버리지? 그 한계를 넘지 않도록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안 돼! 네 생각대로 이상적인 남자가 아니라는 말이야. 그렇지만 아들딸이 훌륭하게 돼. 엄마보다 둔경질이 아니야. (웃음) 둔경질, 그런 말을 써도 괜찮아. 알겠어?

중용(中庸)의 도, 공자가 훌륭한 말을 했어요. 중용의 길이 중요해요. 수평이 없으면 수직도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은 수직이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되면 여기에 수직이 생겨요. 이것이 도는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돌아요.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가면, 사탄세계가 점점점 약해져서 축소돼요. 여기에 있는 것이 돌면 돌수록 점점점 힘이 생기기 때문에 최후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모든 인간이 ‘사탄이다. 무엇이다.’ 하게 될 경우에는 이 중심점을 지나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된 것을 어떻게 해요? 중심점이 점점점 내려가서, 중심을 딱 할 경우에는 말이에요, 거기서 스톱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중심을 따라서 90도 정착 기준이 뒤섞이면 그 이상 여기에, 중심이 여기에 반대쪽이 안 되면 이거 반대의 길이에요. 이 길부터 복귀해 가면 그것이 영원히 갈라지는 거예요. 그런 기준을 하나님이 지금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는 거예요. 10년, 100년을 기다리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있는 이상에는 의심하지 않고 정주(定住)할 수 있는 자리를 함께하시는 거예요. 틀림없이 그 기준이 되면 자동적으로 굴복해요.

어떤 종교권의 교주보다 악마가 더 충성을 맹세하게 되면 본래의 자리로 대번에 돌아가요. 그러한 내용을 갖지 않으면 구원섭리의 완성이라고 하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러면 평화의 천국이라든가 이상의 천국은 영원히 맞이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면 천주의 왕이 될 수 없어요. 절대권한을 가지고 참을 때까지 참으면서 그 기준이 맞도록 기다려요. 그렇지요?

자, 일곱 시 반이라고 했는데 지금 20분 지났어요. 자, 30분 연장해서 여덟 시까지 하자구요. (훈독 계속)

집 나간 탕자를 기다리는 부모의 애타는 마음

『……그래서 그 세계에서는 하나님을 중심한 아담가정의 생활이나 일생의 노정이 역사적 전통으로 남습니다. 그의 생활방식, 풍습, 관습, 그리고 생활적인 내용이 역사적 전통으로…』

뭘 봐? 말씀을 하게 되면 침이 굳어서 이렇게 붙어요. 그럴 때는 이렇게 물을 묻혀서 이렇게 하면 돼요. (웃음) 그것도 기억해 두면 좋아요. 머지않아서 그렇게 될 테니까 말이에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훈독 계속)

『하나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이요, 모든 이상의 원천이기에 그 품을 떠나려 해도 떠날 수가 없고, 떠난다 해도 다시 돌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타락한 이 세계에서도 부모 밑에 살다가 그 품을 떠나거나 형제의 곁을 떠나면 항상 외로움을 느끼고 부모형제를 그리워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이 가는 천국에 못 가고 가정적인 낙원이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되면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지울 길이 없어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마음을 마음대로 지울 수 없다구요. 언제나 못 잊어요. 탕자가 마음대로 살다가 결국에는 비참하게 되어서 부모형제와 살면서 사랑하던 심정권을 못 잊는 거예요. 그래도 옛날에 부모한테 반발하던 것보다 몇십 배 이상의 효자가 되어서 탕감하겠다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절대로 돌아갈 수 없어요.

부모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애타게 기다려요. ‘언제 돌아오느냐?’ 하면서 말이에요. 하루가 지나고, 한 달이 지나고, 한 해가 지나고 영원을 넘어서 부모는 부모대로 그렇게 기다린다는 거예요. 자기의 아들딸이 지옥으로 가면 대신 희생되겠다고 하는 부모가 있다는 것 이상으로 감사한 것이 없다는 것을 영계에 가서 알게 돼요. 그런 비참함을 알게 되면 그것을 해결해야 할 것인데, 그것이 어려워요. 그거 비참의 비참의 비참이에요. 그런 사람이 안 되도록 모두 다 데리고 가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라구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선생님의 말씀을 절대신앙의 주류사상으로 가지고 갈 경우에는 선생님이 이룬 고생의 천국 자체를 나눠 주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런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 주저하다가 중간에서 도망갈 수 있어요? 선생님은 도망갈 수 없다구요. 지금까지 여러분이 떨어지더라도 기다렸다가 다시 끌어올려 주려고 했는데, 이제 그런 때는 지나갔어요.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를 선포했기 때문에 모두 다 올라가는데 멈추면 어떻게 해요? 그래서 막히면 큰일이라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서 80퍼센트 이상의 사람들을 수습해야 돼요. 대이동하는 거예요, 대이동.

천국에 갔다고 하더라도, 일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말이에요, 영적으로 높은 사람은 이동할 수 있는 거예요. 대이동이 불가능하도록 고착되어 있는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뿐이에요. 저쪽에 가더라도 칼싸움의 용사같이 힘들어요. 복수한다고 부딪치면 큰일이겠지요?

3단계 핍박의 고개를 넘어가면 천국에 연결돼

영계에 가서 모두 다 만나더라도 복수는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복수하겠다는 생각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이에요. 원수를 사랑하게 되면 천국에 연결되는데, 그 천국은 평화의 세계로서 걱정할 것이 아무것도 없어요. 복수하고 싶은 생각을 일본 사람들은 갖는 것이 당연하지요? 그렇지요? 대답을 못 하는 것은 통일교회의 사상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남자가 복수를 못 하면, 여자라도 ‘무엇을 가지고라도, 독화살을 가지고라도 만나기만 하면 복수해야 된다. 포탄으로 없애 버리는 것이 내 생애의 목적이다.’ 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복수심이에요. 아들이 관심을 안 가지면 딸이라도 부모의 복수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일본 사람들의 전통적인 정신이잖아요? 여러분도 그러한 옛날의 생각을 가지고 왔겠지요?

일본의 첫 번째 원수가 어느 나라예요? 한국이에요, 한국. 일본이 곤란한 입장에 처하면 복수심으로 온갖 나쁜 짓을 저질렀다구요. 흉년이 들면 남부지방을 약탈한 거예요. 동네마다 일본 사람들이 쳐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쌓아 놓은 성들이 많다구요. 안심하고 살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런 일본 사람들을 교차결혼시키는 데 있어서 앞장을 서도록 선생님이 가르쳐 준다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일본 사람들이 ‘이야, 그거 걸작이다! 자연히 한국 사람들은 엉망진창이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더라도 그렇게는 안 됩니다.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의 국경을 소화해서 넘어가면 세계가 환영하는 거예요. 3단계 만에 지옥이 아니면 천국인데, 3단계는 천국이에요. 지옥이 안 돼요. 3단계를 넘어가면 천국에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한국의 핍박, 일본의 핍박, 세계의 핍박을 넘어가면 유엔이 보호해야 돼요.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소련의 케이 지 비(KGB)와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하나되어 문 선생을 타도하고, 가톨릭의 교황과 기성교회의 총회장이 하나되어 문 선생을 죽이려고 했지만 안 죽었지요? 몇 번, 세 번을 그래도 안 죽으면 그들이 당하는 거예요. 그들이 굴복한다는 거예요. 그것은 하늘의 법칙이에요.

일본이 통일교회를 몇 번 쳤어요? 30번 이상이지요? 죄를 지으면, 그것은 70번의 70배를 용서하라고 한 만큼 하나님이 참으시는 거예요. 그러면 반대할수록 자동적으로 어떻게 돼요? 꼬리가 무거워서 물 속으로 가라앉는 거예요. 국가의 맨 아래쪽부터 물에 빠져서 흘러가 버린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지요? 지금 일본에서는 아들딸을 범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지요? 가정에서 점점점 심해져요. 큰일이라구요. 그것을 누가 막아요? 이론이 없어요. 그것이 나쁘다는 것을 가르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통일사상, 통일교회밖에 없다구요.

한국에서 국제축복을 받은 부인들이 효행상을 많이 받고 있다

통일교회가 거리의 여자들한테 원리를 교육하면 백 퍼센트 입교하는 거예요. 놀라운 거라구요. 그렇다고 그런 여자들이 모두 다 들어오면 통일교회가 어떻게 되겠어요? 그들의 부모는 나쁘지 않다구요. 그렇게 들어와서 전도를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들한테 빨리 전도하라고 선생님이 선전하면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선전하지 않아요. 그러면 미래에 연장해 나갈 수 없기 때문에 참고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남자의 말을 잘 들어요. 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해요. 여러분도 선생님이 마음대로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올바르게 가르쳐 주기 때문에 젊은층, 지식층이 들어오는 거예요. 지금부터 두고 보라구요. 멍청한 사람들은 못 들어와요. 세상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자꾸자꾸 들어올 거예요. 30대에 결혼해서 7개월도 못 가고 이혼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통일교회에 들어올 거라구요. 그렇지요?

‘결혼이라는 것은 놀라운 것이다. 한평생을 함께 살아도 그 이상의 희망적인 세계가 연결된다.’고 생각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자신도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그 무엇도 없는 남편한테 희망을 가질 수 없는 거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안 맞아요. 어떻게 함께 살 수 있어요? 절름발이가 되어서, 혼자서 지쳐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혼해서 반년도 못 가고 깨지는 퍼센트가 증가해 가는 현상을 누가 막아요? 통일교회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국가가 인정하게 되어 있어요, 국가가. 아무리 일본이 노력하더라도 가정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한국 정부도 어때요? 이렇게 축복을 받아서 온 일본 여자들이 얼마나 돼요?

*황선조! 일본 여자, 여기에 축복받은 사람이 7천 명? 만 명?「한국에 와 있는 사람은 5천 명 정도 됩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5천 명 이상의 사람들이 말이에요, 이야!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한국의 초등학교를 졸업한 사람과 축복을 받아요. 선생님이 그렇게 몇 쌍을 시험 삼아 묶어 주고 얼마나 남을 것인가를 지켜보았는데, 그렇게 시험 삼아 묶어 준 쌍들이 모두 다 남아 있어요. 시험의 대상이 아닌 사람들은 도망을 가지만 말이에요. 그렇지요? 석사학위를 가진 사람이 초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과 결혼한다는 것이 세상에서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런 사람들일수록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요.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래서 모두 다 여자들이 한국의 군이면 군수, 도면 도지사로부터 상을 받고 있어요. 효행상을 많이 받아요. 그것을 보기만 해도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요? ‘이야, 통일교회가 무섭다!’ 하는 거예요. 같은 나라 사람들끼리 결혼해도 며칠을 못 가고 파혼하는데, 축복을 받고 수십년을 시부모를 모시는 효행을 역사에 남을 정도로 계속하고 있어요. 유명하다구요.

모두 다 ‘축복가정은 몇 주일도 못 가고 헤어져서 일본 여자가 도망을 갈 것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몇 주일이 아니라 몇 개월, 몇 년을 넘어서 수십년, 아들딸을 결혼시킬 때까지, 할머니가 되도록 변함이 없는 것을 보면 한국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그런 여자를 한 사람도 한반도에서 볼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수천 명의 축복받은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 이상으로 그렇게 되면 대단할 거라구요. 그러면 한국이 망해요, 일본이 망해요? 한국도 발전하고, 일본도 발전해요. 양쪽이 발전하는 거예요. 어쨌든, 그것을 싫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이루어 나가는 문 선생의 미래는 희망적이라는 것이 이론적이에요.

미래의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을 자신이 있느냐

여러분도 그렇지요? 만약에 지금 ‘축복받지 않은 한국 남자와 축복받은 일본 남자를 바꿔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교차결혼, 교차결혼은 어릴 때도 교차결혼, 중년에도 교차결혼, 만년에도 교차결혼…. 3개 국의 아들딸을 낳아서 한 집에서 살면서 아무런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되면 3개 국의 여왕보다 훌륭한 여자가 된다는 말이에요. 그거 틀림없어요.

천국에 가면 그런 입장이 되니까 세계의 어머니를 대신하는 입장에서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결론이에요. 그러한 결론이 돼요. 그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런 말을 믿지 말라구요. (웃음) 그것을 사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카라구요, 바카. 세상에서 그런 바카는 아무런 쓸 데가 없기 때문에 천국에서 쓸 데가 있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한국 여자들은 가고 싶으면 가요. 오늘 이들은 오후에 간다니까 점심까지 먹여 가지고 내가 재미있는 얘기를 해 주고 보내려고 하는데…. 미스터 유, 나머지 120명 이외 사람 다 갔나?「예.」이 사람들이 모두 다 뭐야? 중심존재야? 그렇지도 않지?「아닙니다. 거의 다 중심 멤버입니다.」(*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이렇게 선생님이 힘들게 얘기해도 뭐예요? 미래의 희망을 일본에 돌아가더라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자신이 있어요, 없어요? 아, 물어 보잖아요! 자신이 뭐예요?「있습니다.」‘신(信)’ 자는 사람(亻)과 말씀(言)이에요. 말씀과 사람이 하나되어서 자유(自)라고 하는 거지요. 눈(目) 위의 이것(丿)은 번개 빛이에요. 어디든지 통해요.

여러분은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을 잊어버릴 수 없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말씀을 안 들은 척할 수 없기 때문에 큰일이라는 거예요. 선생님은 죽어도 명령하는 거라구요. 천국은 어떻게 된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죽음의 경지가 어떻다는 것을 전부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안 따라갈 수 없어요. 다이헨의 발음을 잘못하면 다이벤(大便)이 되어 버려요. (웃음) 다이헨의 길이 달라지면 똥같이 더러워지는 거예요.

*여기 일본 여자들 다 알아?「다는 모릅니다. (문난영)」일어서라구!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보다 더 작은 여자가 일어섰다구요. 한국 여성연합의 회장이에요. 유엔까지 유명해지고, 자꾸자꾸 유명해져요. 영어도 잘 하고 말이에요. 어머니가 원주(原州)라는 곳에서 신앙이 독실한 사람이 나왔다고 해서 뭐예요? 신학교의 교수로부터 학생들이 총동원되어서 쫓아낸 사람이에요. 북한에서 돌아와 남편을 사별하고 여학교에서 선생을 하면서 아들딸을 키우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반대를 받고 쫓겨나 가지고 엉망진창이 되어 버렸어요. 그런데 그 딸이 세계적으로 자랑할 수 있는 여자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오랫동안 일본에 남는 사람은 승리의 깃발을 올리게 돼요. 반토(番頭; 옛날 상점 여관 등의 지배인)의 깃발의 든다는 거지요. 여러분도 그러한 딸을 양육하겠다는 정신이 귀해요. 몇억천만 달러의 돈을 바치는 것보다 진리의 길을 가르치는 것이 더 귀하다는 거예요. 일본의 미래는 뭐 보장할 수 없잖아요? 지금이라도 통일교회를 환영하면 희망이 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은 희망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아들딸은 그렇지 않아요. 여기 160명의 여자들이 셋 이상은 낳아야 돼요. 둘이 있으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신 하나님보다 나을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셋 이상을 낳지 않으면 가정뿐만 아니라 나라를 번영시킬 수 없어요. 아들딸을 6명 정도 남기게 되면 아주 희망이 커요. 아들 둘이나 딸 둘이면 어떻게 해요? 그 둘이 아들과 딸이라면 딸은 시집보내고 며느리를 맞이해서 일족을 유지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셋 이상을 낳지 않으면 일족이 번창할 수 있는 발판이 좁아지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는 둘이면 안 돼요. 셋, 넷 이상이 되어야 해요. 알겠어요?「하이.」

넷 이상이면, 아들 넷도 좋고 딸 넷도 좋지요? 넷이면 자기의 사위기대를 확대해서 뭐예요?

*왜, 왜 앉아? (웃음)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훌륭한 여자지요?「하이.」(박수) 이름이 무엇이냐 하면 문난영이에요. 그러니까 ‘문 선생이라서 문 씨의 성을 가졌기 때문에 여성연합의 회장을 시켰다.’ 하겠지만, 그렇지 않다구요. 실력이 있기 때문이에요. 체구는 작지만 유엔 대회라든가 여성세계의 유명한 사람들이 얘기하는 곳에 가면 말하는 핵심이 훌륭해서 점점점 커 가지고 지금은 유명해졌어요.

자, 시간이 여덟 시도 지났어요. 선생님도 배가 고파요. (웃음) *다 끝났어? 다 끝났지?「조금 남았습니다.」조금 남았으면 됐다. 빨리 끝내라! (훈독 계속) 「제1장 끝났습니다.」끝났어? (*부터 한국어로 말씀하심) (박수)

지금 한국에서는 선생님이 성가에 포함시키라고 한 노래가 있어요. 그것은 통일교회를 상징하고 있어요. 그 노래를 가르쳐 줄 테니까 일본 말로 발음을 써 봐요! 일본 말로 써 놓고 ‘그렇구나!’ 하겠지만, 50퍼센트도 안 맞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한국말을 배워서 아들딸한테 가르쳐 주면 좋아요. 49억의 발음이 가능해요. 어느 나라의 말도 발음할 수 있어요.

‘천년바위’ 노래를 성가에 포함시킨 이유

선생님이 팔십이 넘어서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고 있는데, 모두 다 알아들을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거예요. 그만큼 발음이 우수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한국말은 하나님이 주신 거예요. 이거 전부 다 자음과 모음이 묶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원리의 특징이 전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런 말이 뭐예요? 지금부터 ≪천성경≫을 어떻게 해요? 하늘의 성경이에요. 그것을 한국말로 일본에서도 훈독하라고 시키고 있다구요. 공부를 시키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아침마다 한국말을 공부하면 5년도 안 가요. 그 전통정신을 밝힘과 동시에 개발할 수 있어요. 그것은 뭐 풍부한 발음을 가지고 방대한 세계로 연결되는 길이에요. 그러니까 한국말로 모두 다 받아쓸 수 있지요? 그렇게 할 수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지금 손을 안 드는 사람들은 공부를 안 하고 있다는 말이에요. 한국말은 뭐 머리 좋은 사람은 30분 만에 이해할 수 있어요. 자, ‘천년바위’!

(정원주 보좌관이 ‘천년바위’ 노래) (박수)

모두 다 받아썼어요? 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이것도 배워 둬요!

(‘천년바위’ 합창) (박수)

이 노래에 통반격파의 뜻이 있어요. 사탄 혈통의 완전 단절이에요. 그것이 문제예요. 모두 자신의 마을에 돌아가면 축복을 받지 않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도록 해야 돼요. 수천만년 하나님의 한이 되었던 사탄의 혈통권이 친척이나 형제권에 물들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면 안 돼요. 강제적으로 해서라도 축복을 받도록 만들어야 된다구요.

40일수련을 돈을 줘서라고 시키게 되면 10일 이내에 감사하게 돼요. 40일수련을 받으면 축복은 당연히 받게 되는 거예요. 뭐 눈에 보이지 않은 세계를 소개하면 친척과 형제들이 존경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대하듯이 대해 주는 거예요. (박수와 환호)

뭐야? 어어어! (손자 손주님이 나옴) 훈숙 님의 따님으로…. 훈숙 님과 흥진 님의 결혼 20주년이에요. (박수)

(케이크 커팅과 ‘Happy birthday to you’ 노래 합창) (사진 촬영)

자, 스도, 대표기도를 하고 끝내자구! 거기서 해, 그 마이크로! (스도 상의 기도)

자, 훈독회를 끝내기로 하고, 식사하고 각자 돌아가도록 해요! 알겠어요?「하이.」열심히 해요. 해와국가의 책임을 다했다고 할 수 있도록 모두 다 앞장서서 노력해 주기를 바라요. 알겠어요?「하이!」(경배)

미래의 희망을 잃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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