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시간 기다렸어요? 오래 기다린 사람은 복을 많이 받는다는 것 알아요?「예.」하나님을 몇천만년 기다린 그 사람들이 복을 제일 많이 받았어요.

영계에 갈 준비를 하는 것이 해방받은 아들딸의 사명

선생님이 필요해요?「예.」나를 해방해 주지요. 필요해요, 필요하지 않아요?「필요합니다.」언제까지 필요해요, 언제까지?「영원히 필요합니다.」언제까지 필요해요?「영원히 필요합니다.」뭐라고?「영원히!」축복 중심가정으로 다 살림살이하게끔 다 준비해서 배치했는데,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해요? 어머니 아버지가 필요한 것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서예요. 알겠어요? 어머니 아버지가 늙었으니 먹을 것, 살 것, 앞으로 영계에 갈 준비를 할 줄 아는 것이 해방받은 아들딸의 사명이었느니라! 그것을 알아요?「예!」

축복 중심가정을 누가 만들어 줬나? 여러분이 됐나, 선생님이 만들어 줬나?「아버님이 만들어 주셨습니다.」그러면 은혜를 보답해야지요.「아버지가….」아버지가? ‘아버지’ 그것밖에 말 못 하나? 아버지가 어떻다는 말이야? (웃음) 눈만 꺼벅꺼벅 하고, 무슨 딸이 그래? 그거 부끄러운 거야. (아버님 선창으로 ‘통일의 노래’ 합창)

여기는 왜 이렇게 비었어? 돌아갔나?「변소에 갔습니다.」변소에 갔는지 어떻게 알아? 따라가 봤어? (웃음) 간 녀석이 많기 때문에 이렇게 비었지. 조이라구요. 앞으로 조이라구요. 일어섯! 자, 선생님을 따라서 나오라구요. 밀고 나오라구요. 자꾸 밀고 나가자구요. 자, 밀고 나가자, 밀고 나가자! 내가 목이 쉬어서 말하기가 힘들어요.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이 쌍것들아!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나가자! (웃음) 왜 여기에 서 있어? 이 간나는 왜 서 있노, 나가자니까? 조이라구요.

미안하지만 남자들끼리도 궁둥이 맞대고, 여자들끼리도 궁둥이 맞대고 앞으로 가라구요. 궁둥이 맞대고 가라는데, 왜 그래? 좀더 나오라구요. 나오라구요! 여기부터 뒤에 있는 사람은 죽든지 살든지 나가라구요. (웃음) 차 버릴 거야, 이 쌍놈의 자식들! 차 버릴 거야. 나가라니까. 일어서서 가라구. 조이라구, 조이라구, 조이라구! 안 조이면 뒤로 돌아서 의자를 여기에 갖다 놓을 거예요. (자리를 정돈하심)

자, 뒤로 돌아! 앉으라구요. 길이 많잖아? 이리 길을 내고, 길이 많잖아? 이게 너무나 넓어요. 새들이 새끼 쳐서 나가기 전에는 더워서 가장자리에 궁둥이를 박고 똥싸면 큰일나기 때문에 이렇게 싸고 날아갈 준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기분 좋구만、여기에 있으니까. 먼데 앉아 가지고 속닥속닥할 거예요. 조용조용 얘기할 거예요. 이렇게 해야 말을 들어요. 의자 가지고 오라구. (아버님의 선창으로 일본 노래 ‘행복이란 무엇인가’ 합창)

*선생님의 일이 많다구요.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이게 뭐예요?「메가네(めがね; 안경)입니다.」메니카케루모노(目にかけるもの; 눈에 걸치는 것)입니다. 독일에 갔을 때 이 테를 샀어요. 이거 편리하다구요. (웃음) 이중으로 보일 때, 이렇게 해서 하면 전부 다 보여요. 글을 읽을 때 필요하다구요. 나이가 들면 필요하지요? 할머니가 이렇게 앉는 것은 습관이지요?

오늘이 2001년 10월 며칠이에요? 3일이라구요, 3일. 이것은 3일, 어제를 말하는 거라구요. 세계통일권개천절이에요, 제목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세계통일국개천일 지시사항

一.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이게 제1의 타이틀이에요.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 거기에 작은 하나가 뭐냐 하면….

1. 나와 너와 우리란 말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해야 된다

첫째를 알겠어요? 여러분도 ‘우리’란 말을 하나요, 안 하나요?「합니다.」여편네하고 우리라고 해도 그거 우리예요. 하나님은 그것이 없다구요. ‘나’라는 말 자체도 할 수 있는 말 상대가 없는 입장이에요. 신천신지 출발을 하려면 이와 같은 입장의 하나님으로부터 이해하고 출발해야 합격자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2.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

*체득, 몸으로 체휼해서 분명하게 인식한 다음에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하나님의 슬픔을 체득하라.

3. 참축복을 받아 전체 부정

참축복을 받아 전체 부정! 알겠어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은 역사시대의 모든 것, 수천년 된 아무리 박물관의 보물이라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그건 사탄과 인연되었던 것이기 때문에, 인연되는 데는 더러운 사탄 사랑, 사탄 생명을 나눠 가지고 사탄 핏줄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참축복을 받은 가정이라 할 때는 전체를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참축복 받아 전체 부정!

4.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부정했으니 참된 사랑을 알아 가지고는 전체를 찾아야 된다! 그게 복귀예요. 부정을 하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구요. 참사랑을 찾아 전체 복귀! 그게 몇 번째예요?「네 번째입니다.」

5.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입적했지요? 입적 수속을 했어요?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입적을 완결하려면 나라를 다 바쳐야 되는데, 나라를 바쳤어요? 그게 남아 있어요. 아무리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 일을 해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구약시대에는 물질을 절반 나누어서 사탄 편을 줬어요. 신약시대는 영계와 육계가 나눠졌어요. 육계는 사탄이 지배하고 영적 세계는 예수님을 중심삼고 새로이 개발한 거예요. 영적 세계를 개발 완수해 가지고 지상세계에서 통일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제2차 세계대전 때에 기독교문화권이 추축국인 일본·독일·이태리를 멸망시켜서 통일한 거예요. 거기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라구요. 섬나라 영국 중심삼고 가인 아벨인 미국과 불란서를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미국은 영국이 낳았지요? 불란서는 가인이에요.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하나된 기독교문화권이 영적으로도 그래야 되고, 육적으로도 그런 위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성신 실체와 예수님의 실체가 지상에서 일체 되어 가지고 장자권인 신교 구교 위에 접붙여서 부모의 권한을 세워야 됩니다. 그랬더라면 그때부터 가정 편성, 종족·민족·국가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은 7년 이내에, 3년에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랬으면 가정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 천주 편성을 이뤄 7년 이내에 해방권이 되는 거예요. 1945년에서 7년 후인 1952년이면 지상천국이 천상천국으로, 축복가정으로써 하나님의 단일 혈족권이 이루어져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 왕권 위에서 지배할 수 있는 세계가 되었을 것이다!

통일교회를 천주교, 신교, 유대인들이 반대하고, 종교권 전부가 반대했어요. 쫓아내 가지고 없애 버리려던 통일교회가 40년 동안에 4천년 역사를…. 6천년 역사지요. 아담가정이 실패했던 그 뒷골목부터 가서 전부 다 가려 가지고 도랑을 쳐서 깨끗한 샘물로 채워야 했던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하나님이 그것을 건너가는 데 있어서도 하나님이 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하나님이 물을 좋아하고 땅도 성별된 땅이 되어 가지고, 거기에 사는 사람도 좋아하고 만물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이 되어야 돼요.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랑의 인연의 전통으로 이어진 만물과 인간세계의 국가 국가가 되어야만 하나님이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자유해방, 분방한 세계로서 될 것이다, 천국과 연결될 것이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저기는 잘 안 들려요, 들려요?「들립니다.」곽정환!「예!」들려, 안 들려?「들립니다!」불쌍하게 되었구만. 선생님 옆에만 따라다녔는데 맨 궁둥이 끝에 앉아 가지고 ‘들립니다!’ 말하는 게 얼마나 거북한지 잘 알아보라구. (웃음) 이렇게 뒤넘이칠 때라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머리 된 자가 꽁지 되고 꽁지 된 자가 머리 된다는 것은 이래서 두고 하는 말이다! ‘아멘’ 해봐라.「아멘!」여기서는 ‘아멘’ 하지만 저기서는 ‘노멘’ 한다구요. (웃음)

참입적과 ―입적했어요.― 재창조 완결! 완결했다는 것은 완성해 가지고 다 끝장 봤다는 것을 말해요. 다시 손발을 대든가 시중해 가지고 거기에 시간을 보내지 않게끔 깨끗이 끝난 것을 완결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이에요. 참입적했어요? 입적했어요?「예.」사위기대예요. 아버지 어머니 해서 사위기대예요. 손자들까지 데려와서 3대가 입적해야 된다구요. 참입적과 재창조 완결! 그러면 되지요?

6. 참가정 가치는 우주 전체 부활의 가치

참가정 가치는 천지가 전부 다 부활한 가치와 마찬가지다 이겁니다. 그것이 축복 중심가정입니다. 참가정 가치를 알겠어요?

축복 중심가정은 하늘땅 전체를 수많은 피땀을 흘리고 희생해 가지고 부활시킨 가치와 대등하다는 것입니다. 그 가치보다 나은 거지요, 사실은. 그런 가정이 되어야 돼요.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를 출발한 그 세계의 국민이 되면, 이와 같은 자리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 하는 내용을 밝혀 놓은 거예요. 알겠지요? 참가정 가치는 전체 피조세계 부활의 가치와 대등하다, 부활 가치!

7. 축복 중심가정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보다 크다

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 코어(core), 곳시(こっし; 골자)보다 크다 이거예요. 참축복 중심가정의 가치는 탕감복귀의 핵보다 크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아담가정을 찾고 종족·나라·세계 정상에 오르는데, 그것이 중심적 핵보다 크다 이거예요.

여러분에게 축복 중심가정이 어떤 것이냐 하는 것을 설파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게 생각해 봤어요? 똥개새끼처럼 더럽힌 누더기 보따리를 써 가지고 몸뚱이든 환경이든 무엇이든 엉망진창이 돼서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그래? 그게 하나님에게 통하겠어요? 사탄이 웃지, 히히히 하고. 심각한 문제예요.

이 타이틀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의 출발인데, 출발하려면 이런 내용을 다 갖춰야 된다는 거예요.

8.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

지상천국 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다! 하나님의 고향 땅이 지구성이요, 하늘나라의 조국이 영계입니다. 둘을 합해 가지고 조국광복을 한 고향 땅과 천상천국이 내 고향이요, 내 조국이다 이겁니다. 고향이 없어 가지고는 조국이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이다. 그 조국이 내 고향과 내 조국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축복가정이 중심 아니에요? 천상천국 지상천국은 하나님의 고향과 조국인데, 그것이 우리가 상속받을 본국이요 고향이라구요. 지구성은 내 고향이요, 하늘나라는 내 조국이다! 거기에 하나님이 같이 계시니 영원할 것이, 영존하는 것이 틀림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9.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은 신인애세계의 꽃

뭐라구요?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을 하는 것은 신과 사람의 사랑세계의 꽃과 같다! 꽃은 아름답고 향기가 있어요. 아름답고 고운 향기를 품고 입 맞춰 주고 사랑하게 된다면 씨가, 열매가 맺혀요. 알겠어요?「예.」

꽃이 향기를 풍기면 나비와 벌들이 날아와 가지고 오시베(おしべ; 수술) 메시베(めしべ; 암술)를 합덕, 합방시켜 가지고 열매를 맺지요? 마찬가지예요. 참부모님의 왕권 즉위식은 신인애, 신과 인의 사랑세계의 꽃이다! 그게 귀한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이렇게 귀해요? 열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어요.

10.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 남겨야 할 것은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

천하의 어떤 타락한 세계의 효자가 아니라 비로소 내가 처음 효자가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충신,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이 비로소 충신이 되는 거예요. 예전에는 충신도, 효자도 없었어요. 그 다음엔 성인·성자의 가정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국 출발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뭐라구요? 우리 고향과 조국에서 결실로 남겨야 할 것은 효자 가정과 충신 가정과 성인 가정과 성자 가정이다!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와 영원히 사시는 거예요. 효자를 대할 수 있고, 충신을 대할 수 있고, 성인, 성자의 가정을 대하는 것이 하나님의 이상이다! 그러니까 가정에도 하나님을 모실 수 있고, 나라에도 내가 대신 모실 수 있고, 세계에도 모실 수 있고, 하늘땅에도 모실 수 있으니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의 가정으로서 상속받을 수 있는 자가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비로소 상속받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는 데서는 아무도 상속받으러 안 와요. 나라가 없어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이 된 나라 위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춘 그 위에서 상속받지, 그 전에는 상속받을 수 없어요. 상속 못 받으면 하늘나라에도 못 가는 것이고, 지옥으로 연결된 탄식권 내에 머무르게 되는 거예요. 그 해방권에 서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겠어요?「예.」아멘!「아멘!」

제2는 뭐냐? 제1은 하나님 왕권 즉위식과 신천신지 출발입니다. 출발시킬 수 있는 것이 축복 중심가정이라고 했는데, 열 가지 항목에 들어갔다구요.

二.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제목이 뭐라구요? 세계통일국개천일과?「우리!」우리! ‘우리’라는 말을 비로소 할 수 있는 거예요. 개천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통일적인 선언을 한 그 기반 위에서 우리라는 말을 쓰지, 그 전에는 우리라는 말을 못 썼어요. 개천일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통일식도 다 했지요? 그 위에 섬으로 말미암아 개천일, 하늘나라의 천국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여러분, 가인 아벨이 뭐예요? 남자가 가인이라면 여자는 아벨이에요. 종적인 가인 아벨이 부자지관계, 횡적인 가인 아벨이 부부관계, 전후의 가인 아벨이 형제관계예요. 이것이 완전히 하나된 가정 기반을 중심삼고 종횡, 전후로써 일체 된 그 중심에 하나님을 모신 고향과 조국 가운데 비로소 하나님이 임재하고 거기에서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1.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축복가정 완전 해방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2.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한 것은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 개천절이 필요하다 이거예요. 참사랑 이상가정이 완성되지 않으면 개천절도 효과가 없는 것이다! 개천절은 참사랑 이상가정 완성을 위해서 선포했다 이겁니다.

3. 낙원과 지옥 철폐를 위해

낙원과 지옥을 철폐해 가지고 천국만이 있게 하기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4. 혈통 천주화를 위해

축복받은 혈통이 여러분만이 아니라구요. 천주화입니다. 하늘의 조상이나 지상의 자기 일족, 씨족과 나라 전체, 일천주화를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전부가 통일된 일체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참혈통 천주화를 위해서 개천절과 우리의 관계가 성립되는 것입니다.

5. 신·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와 통일세계 완성을 위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에는 무슨 시대예요? 통일시대라구요. 통일시대는 여러분의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부자가 통일되고, 일족이 통일되고, 일국이 통일되고, 일세계·일천주·하나님과 우리 가정이 하나되어야만 통일이 벌어져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구약 완성과 성약시대와 통일세계 완성을 위해! 우리가 가야 할 것은 구약시대도 필요하고, 신약시대도 필요하고, 성약시대도 필요하고, 통일세계도 필요하고, 네 가지가 다 필요한 거예요. 지금까지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요. 참부모님이 이런 길을 닦아 가지고 이룰 수 있는 조건을 세워 놨기 때문에, 그 조건을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실천하게 되면 자연히 해방되는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 다음엔 무슨 시대?「통일세계!」통일시대! 그걸 알아야 돼요. 언제든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후에는 통일시대예요. 그래서 결혼은 뭐냐 하면 통일하는 거예요. 몸 마음의 통일, 부부의 통일, 부모와 자식의 통일, 일족은 족장을 중심삼고 통일, 민족은 민족장을 중심삼고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뜻을 말하는 거예요.

6.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

모든 국경이 철폐되어야 됩니다.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서 개천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 개천절 위에 하나님 왕권이 수립됨으로써 이게 완성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개천절과 하나님 왕권 수립. 이 위에 왕권 수립이 있지요? 관계 있는 거라구요.

사방에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 개천절과 우리가 필요하고, 그 다음엔 하나님 왕권 수립과 우리가 필요한 것이다 이겁니다. 우리 것을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들지 않고는 평화세계 완성을 볼 수 없다 이거예요.

그것이 큰 제목 2의 내용입니다. 세계통일국개천일과 우리, 그런 제목이 있고 여기에 여섯 개가 있어요. 모든 국경 철폐와 평화세계 완성을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 이겁니다.

三.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제목을 다시 말하면,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 영계의 조상들은 자기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 재림하여 부활 완성토록 협조하여야 함

영·육계가 통일되지 않으면 전체 영계에 있는 조상들이 재림을 결정할 수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래서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입니다. 알겠어요?

이 땅 위에 고향이라든가 이 땅 위에 태어난 곳, 어디에서 태어나든 자기 조상들이 태어난 그곳이, 세계가 영계에 갔더라도 분리되지 않아요. 조상이 태어난 곳, 그 조상이 재림해 가지고 관계되어 있는 마을이라든가 군이라든가 나라를 협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림역사를 시작했던 선민권이 이제는 평준화되어 버리는 시대를 말해요. 선민권이 필요 없다 이거예요. 참부모가 다 해방권을 허락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권을 부여함으로 말미암아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가 오는 것이다!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기도할 때는 조상을 불러 가지고, 내가 어디 가든지 명령해서 앞세워 가지고 사탄의 핏줄과 관계되어 있는 사탄 졸개들이 침범 못 하게 지시를 해야 돼요. 어떻게 지시하면 그것이 방어되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연결된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핏줄과는 이것이 플러스 플러스가 되니 자동적으로 반발해요. 반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자동적으로 후퇴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체 영계의 조상들이 이스라엘권 평준화 시대에 있어서 지옥 해방, 낙원 해방을 했기 때문에, 재림해 가지고 자기가 태어난 그 땅을 중심삼고 가정과 국가 전체를 대표해서 협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느니라! 알겠어요?

영계 전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을 후원하는 거예요. 왜? 천사세계에 해당하던 거기의 축복가정들이 지상에 와서 아담 완성의 가정을 협조하는 뜻을 완결시키기 위한 불가피한 처치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모르겠다면 그만둬야 되겠다! 답답해요. 이렇게 보면 구름이 끼었어요. 시원하지 않아요. 졸음이 다 오는 모양이지?「아닙니다.」졸음이 와, 안 와?「안 옵니다!」내 눈으로 보기에는 졸음이 오는 구름이 끼었는데? 아는지 모르는지 구름이 끼었어요.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 첫째는 영계의 조상들은 자기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 재림하여 부활 완성토록 협조하여야 함!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의 조상들은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서…. 지금은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낙원에 가 있고 지옥에 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지상에 태어난 출발지를 찾아와 재림하여 부활 완성을 협조하여야 함! 후손들을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제 여러분이 어려움이 있든가 하면 기도할 때 조상을 동원해서 주변에 군대를 파송해 가지고 옹호시킬 수 있는 때가 왔어요. 조상들에게 도우라고 말이에요. 도울 수 있는 축복 중심가정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비례에 따라서 협조하는 비례가 완전하냐 불완전하냐 하는 천태만상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정성껏 땅 위에서 모범적인 중심가정으로 살게 된다면, 전영계의 조상들이 일방통행으로 후원하는 거예요. 그러니 원하는 대로 이루어서 성공 아니 됨이 없을 것이다! 아멘!「아멘!」꿈같은 얘기인데, 그렇게 되는 거예요. 선생님만 백 퍼센트 믿고 그렇게 된다 하고 나아가면 돼요! 알겠지요?

2. 조상을 중하게 여겨야 함

지금까지 종교권, 신앙세계는 조상 참배도 안 했습니다. 추석이 오더라도 성묘도 안 하고 내버려두고 그랬어요. 이제는 자기의 참된 조상을 중히 여기는 지상의 후손들이 되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어디를 가더라도 조상을 모시고 가고, 상하 부자지관계, 좌우 부부관계, 전후관계를 갖춘 지상의 가정 모델이 되어야 됩니다. 이것을 확대시키면 종족이 되는 것이고, 종족을 확대시키면 국가가 되는 거예요. 그와 같은 기준에서 조상을 중히 여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이 지상에서 살 때 몇 대 조상 얘기를 하면 ‘차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도 심각하게 듣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치는 것을 나를 영원히 지켜 줄 수 있는 훈시로 알고 가정 전통으로 여겨 중요시할 수 있는 이런 가정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야 조상을 중히 여기는 그곳에 제1조상인 하나님까지도 임재하시어 계시게 됨으로 말미암아, 천하에 축복의 샘이 터져 나올 수 있다! 아멘!「아멘!」

조상을 중히 여겨요? 요즘 선진국에서는 ‘아이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필요 없다!’ 하는 거예요. 그게 조상을 중히 여기는 간나 자식이에요, 중히 안 여기는 간나 자식이에요?「중히 안 여기는 간나 자식입니다.」그래, 중히 여기는 간나 자식, 참된 자식들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될 겁니다.」중히 여겨야 돼요.

어디 가든지 조상들이 볼 때 찾아다닐 수 있고, 따라오고 싶어할 수 있는 후손들이 돼야 돼요. 어디든지 가서 밥을 먹어도 조상한테 인사하고 ‘같이 드십시다.’ 이렇게 얘기하고, 어디 가더라도 ‘같이 갑시다.’ 이렇게 얘기해야 돼요. 틀림없이 자기한테 맞는 조상이 앞뒤에 따라나서 가지고 간 일을 도우려고 하기 때문에, 주변에 배치되어 있는 사탄의 정착 기지가 분산되어 가지고 후퇴하는 놀음이 벌어지니, 하늘의 협조의 판도는 나날이 발전, 완성을 향하여 나아갈 것이다! 그러니 빨리 지상에 지상천국이 찾아오게 되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그게 거짓말 같아요, 사실 같아요?「사실입니다.」나도 사실인지 모르겠어요. 나도 사실인지 모르지만 지내고 보니 사실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보지 않았는데 알기는 누가 알아요? 그렇게 믿고 지내 보니 그렇게 되니까 사실 같아요. 안 믿으면 안 되니까 사실 같지 않지요. 믿으면 가능하고, 안 믿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중히 여겨야 돼요. 알겠어요?「예.」자기가 중한 자리에 있는 이상 중히 여기면 조상도 찾아오고, 인근 근처의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사돈의 팔촌까지 끌어다가 내 뒤에 따라갈 수 있게끔 조치를 해주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고 할 수 있는 시대에 왔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계시를 받지요? 몽시 가운데나 계시 가운데 선생님을 보고 그런 지시를 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얼마나 되나 보자! 전부 다 그래야지요. 전부 다 그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통일교인들은. 하늘이 없다고 말할 수 없어요.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이라고 말할 수 없어요. 사실 중의 사실로서 알고 그렇게 실행하는 사람이 지혜롭고 통달한 축복의 계승자가 될지어다! 아멘!「아멘!」

조상을 지금까지 귀히 여겼어요? 여러분 집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빨리 죽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 노망해 가지고 똥 싸고, 복귀의 병이 들어 가지고 처신 못 하면 ‘아이구, 빨리 죽으면 좋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 대신 우리 집에 와 가지고 효자를 골라 보기 위해서 그런 복귀의 길의 현상이 있다는 거예요. 그 일족 가운데 누가 하늘나라의 효자가 되고, 나라를 대신한 왕같이 충신의 결의를 하느냐 이거예요. 그 아들딸, 그 후손은 반드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그 족장이 될 수 있고, 그 나라의 대표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알싸, 모를싸?「알싸!」참고 알면서 지켜 나가는 사람은 축복이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3. 조상을 환영하는 의미의 깃발을 걸어야 함

이거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깃발, 참부모님의 승리의 패권으로써 그 기념물로 남긴 것이 깃발이니만큼 그 깃발을 걸게 된다면, 그 깃발 아래는 사탄이 들어와 우거할 수 없어요. 사탄이 깃발의 반경 아래를 거쳐 나가지 못해요. 그 아래를 들러가야 할 일이 있으면 인사하고 복종을 해야 돼요. 도와줄 수 있는 일은 있지만 그것을 거슬러 갈 길이 없기 때문에 깃발을 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남동의 선생님 저택에는 깃발이 언제나 사철 달려 있나요, 안 달려 있나요?「달려 있습니다.」그럼으로 말미암아 천하의 선생님을 아는 영계의 조상들은 여기에 찾아와서, 그것을 기반지로 해서 활동시키는 총사령부가, 군사령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본부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파송을 받아 지상에 와서 일하던 사람이 그런 깃발이 없으면 가서 머무를 데가 없어요. 깃발이 있는 통일가라든가 그런 곳에 가서 쉴 수 있고, 자기 조상들이 통일교회 깃발을 단 거기서 쉬어 가지고, 지상에 왔다가 다음날, 다음해 갈 때까지 거기서 하나되어 일해 가지고 하늘에 보고되면 그냥 그대로 통해서 지상 개척운동의 공훈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 깃발을 달아야 되겠어요, 안 달아야 되겠어요?「달아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기념할 수 있는 축하의 날이 있으면 그 깃발과 더불어 반드시 선생님의 사진을 놔 놓고는 그 사진 앞에 기억될 수 있는 예물을,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해 가지고, 자기 가정을 대표해서 기념 예물을 봉헌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것은 선생님이 먹는 것이 아니에요. 남아진 물건은, 선물은 앞으로 나라와 자기 후손들 앞에 돌려주기 위한 것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잔치를 하든지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정성들인 보답 물건을 봉헌해야 돼요. 그게 하늘을 모시는 생활이에요. 알겠어요?「예.」

4.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함

영계의 재림 확정시대에는 지상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핏줄로 김씨 전체가 일족이 되고, 그 나라에 사는 국민이 일족이 되는데 이 일족을 위하여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영계의 선조들이 싫다고 안 올 수 없고 좋다고 안 올 수 없어요. 좋으나 나쁘나 연관 관계를 맺지 않으면 자기들이 천상세계에서 발전할 수 없고, 해방적 기반이 안 되기 때문에 무한히 재림해서 협조하고 싶어하는데, 여러분 마음자세도 그걸 수용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춰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꽁생원이 되어 가지고 ‘나 그런 것 몰라!’ 해서 문을 닫으면 안 돼요. 선조들이 가면 요즘 자동문과 같이 문이 쭉- 열리게 되어 있는데, 스위치를 꺼놓고 문이 안 열리게 해 놓은 거와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상 일족을 위해 연관 관계를 맺어야 함! 누가? 조상들이! 그러니 관계를 맺게끔 준비해서 언제나 기다려야 돼요. 그리고 부모님의 사진, 천지부모님의 사진을 모셨으면 아침저녁으로 여러분이 인사를 해야 되고, 깃발을 대해서도 문을 나갈 때 안녕히 계시라고, 나라 일을 하러 가니 하나님 협조해 달라고 하면서 선조들을 데리고 출동해야 돼요. 또 돌아와서는 인사를 해야 돼요. ‘돌아왔습니다.’ 하고 말이에요. 그래서 전통을 자손들에게 교육해야 할 것이 우리의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알겠나?「예!」알겠나?「예!」

四. 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을 촉진화할 것. 김영순과 합하여 수고를 바람.

김영순이 안 왔나? 영계의 이상헌! 지금 이 보고를 들어 가지고 김영순한테 통보해서 이 일을 전달해야 되겠다구. 황선조!「예.」이것 그냥 그대로, 곽정환!「예!」이것 그냥 그대로 기록해 가지고 전달하라구.「예.」

김영순은 영계의 연락병이라구요. 영계에 새로이 하나님 앞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계에 지시를 못 해요. 선생님만이 지시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으로 연결될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렇게 무서운 사람이에요. 그런 능력이 있는 선생님인가, 아닌가? 아닌가, 긴가?「깁니다!」나도 모르겠다! 아닌 것 같은데 긴 것 중에 그렇다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제일 위대한 사람이에요.

자, 큰 제목 4예요. 영·육계 통일을 위한 전체 재림 확정시대를 넘어서고 이제 제4가 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이제 뭐라고 그랬어요?「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영계 4대 성현들 중심하고 120명 각각 구별 보고예요. ‘각각’이라는 말은 뺐지만 말이에요. 120명, 예수를 중심삼고 영계에 있는 제일 가까운 대표적인 세계 사람들이라구요. 사도시대 사람이 아니라도 지금까지의 시대 가운데 거기에 가까이 가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을 중심삼고,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시는 120명 전체에 대해서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열두 제자, 십자가에 돌아간 제자들도 있겠지만, 중세로부터 지금까지 비참하게 죽은 사람들은 영계에 가 가지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120명권에 들어갔으면, 과거나 현재를 막론하고 120명 직접 모시는 그 사람 자체들을 중심삼고 일일이 구별 보고, 하나하나 별동 보고를 해라 이거예요. 알겠나?「예. (곽정환 회장)」알겠어요?「예.」

그 120명 가운데 10분의 1인 열두 사람만 만나도 그 보고한 내용을 중심삼고 자기는 어떤 후손이고 인도면 인도의 누구누구 후손 가운데에서 어느 도, 어느 군, 어느 면의 아무개 아들로 태어났고, 그 기사는 그 집에 가서 누구보고 물어 보면, 누구 손자가 된 그 손자의 집에 가서 물어 보면 알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그 도시라면 도서관 혹은 박물관에 기재 내용이 있으니 참고하라고 하면, 그것이 딱딱 들어맞으면, 그 열두 사람만 맞더라도 120명의 내용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왜 그게 필요하냐 하면, 세상이 바보들이에요. 전부 다 영계를 모르고 깜깜 천지예요. 모르고 있으니 전부 다 거짓말로 알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의 역사적인 사실의 과거지사를 밝혀 가지고 현재에 있는 세계 사람들이 인정한 것, 지금 시대 사람들이 직접 조사한 현재의 사실과 딱 맞게 될 때는 열두 사람의 기사만 맞더라도 120명이 아니라 몇천 명의 기사라도 사실이라고 공인 안 할 수 없다구요. 이렇게 된다면 그 종단에 가서 120명 보고한 내용을 가지고 ‘믿어, 이 자식들아!’ 하는 거예요. 신문에 공개해 가지고 안 믿으면 들이 죄길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

기독교 교파들이 많지요? 예정론을 믿는 장로교가 있잖아요? 그 조상이 누구예요? 칼빈(칼뱅)이지요? 칼뱅을 모시고 있으면 ‘칼뱅 너, 지금 참부모를 영계에서 모시고 있는데, 예수 중심삼고 12제자 120문도 가운데 나도 지금까지 거기의 한 사람인데, 이러 이러한 사실이 믿어지지 않기 때문에 너는 현지에 가서 답사해라. 답사한 것이 맞거들랑 장로교 골수파들에게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반대하지 말고, 통일교회 문 선생을 재림주로,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 이상 모시고 지상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에 오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하는 통고를 해보라구요. 이제 그런 때가 온다구요. 알겠어요?

이 일을 지시하니까 한 달 이내에 이걸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전부 세계적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야단이 벌어지겠지. 그때 ‘아이구, 통일교회 선생님의 말이 거짓말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해서 중간에서 멍 해 가지고 믿지도 않고 바라보지도 않고 행동 안 한 녀석은 곤란해지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려요. 빼앗긴다구요.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 이거예요. 지혜롭고 통달한 자가 어리석게 되고, 어리석은 자가 통달한 자의, 지혜스러운 자의 소유를 차지하는 거예요.

공산당이 민주세계의 상속받은 것을 빼앗아서 상속할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성현들이 책임 못 하게 될 때는 살인마들이 같이 축복받아서 형제지권 내에 있으니…. 살인마들은 은혜 받은 것을 천년 만년 지옥 갈 것인데 해방 받았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감사하겠어요? 명령만 하면 재까닥 누구보다도 선두에 달려간다는 거예요. 성현들은 대가리를 젓고 ‘내가 아는 것은 그렇지 않은데.’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다가 다 빼앗겨 버려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내가 통일교회에서 맨 처음 되었는데 선생님도 말하지 않는 그 말을 내가 어떻게 믿어?’ 할 거예요. 의심할까 봐, 다 빼앗길까 봐 방어책으로 이런 사실을 가르쳐 주니 감사하면서 실천궁행할지어다! 노멘이야, 아멘이야?「아멘!」

답변은 시원해서 좋다! 한 번 더 해봐라.「아멘!」한 번 더 해봐라!「아멘!」여자들이 오줌이 나오도록. 그것을 기념으로, 얼룩덜룩한 그것을 기념 표시로 방에 붙이고 오늘 이 날을 잊지 않고 기억하고, 그 이상 행하겠다고 하면 천하에 없는 복을 받을지어다! 아멘!「아멘!」그래, 해보라구.「아멘!」‘아멘’ 말한다고 다 되나? (웃음) 실천해야 이루어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은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노? 이렇게 천대받는데, 이 쌍년들, 죽을 놈들, 이런 욕을 먹으면서 말이에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요?「예.」그 욕이 무엇인지 알아요? 훈장을 달아 주는 거예요, 훈장! 알겠어요? 한 대 꿀밤을 맞아 가지고 검은 흑점이 생기면 그것이 훈장이에요. 누구도 갖지 않는 훈장이 되는 거예요. 내 궁둥이든 내 몸뚱이든 그저 흠집을 내더라도 그것이 하늘나라 축복의 훈장이 되는데, 욕먹는 것을 좋아하는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이에요. 어때요?「맞습니다.」

욕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어렵습니다.」얼마나 어려워요? 웃기를 바라는 눈에다 눈물이 쏙 나오게 욕하는 게 얼마나 힘들어요? 좋게 한마디하면 다 될 텐데, 왜 성을 내 가지고 또 하고, 또 해요? 한번 했으면 잘 될 때까지 채찍을 들고 욕을 해서라도 고쳐 줘야 돼요. 고쳐 줄 책임 안 지고 적당히 하면 얼마나 좋아요? 알겠어요?「예.」

아들딸에게 적당히 할 수 없어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껍데기를 벗겨서라도, 독수리 밥을 해주어서라도, 울고불더라도, 뼈다귀가 부러지더라도 골수가 남아지면 다시 재생해서 살이 붙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암만 수고하더라도 복 받을 수 있게 만들기 위해서는 욕이 일당백이다 이거예요. 일당백이 뭔 줄 알아요? 알겠나, 한국 놈들?「예!」

여기에 할아버지들이 많은데 선생님이 한국 놈들, 일본 놈들, 중국 놈들, 미국 놈들, 전부 다 놈이에요. 놈이라는 것은 야쓰(やつ; 놈)예요, 야쓰! *일본 놈, 한국 놈, 미국 놈들은 모두 다 도로보(泥棒; 도둑)들이라구요. 도로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흙탕물에 던져 버린 막대기를 말하는 거예요. (웃음) 변기가 막혔을 때 손으로 뚫는 한이 있더라도 그러한 막대기는 쓰지 않아요. 그럴 경우에는 손으로 뚫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구요, 통일교회에서는. 알겠어요? 그렇게 해보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지, 안 그런지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것을 알고 지금까지 죽지 않고 살아서 여러분 앞에서 욕을 하더라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여러분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행복인지도 모르지요. 여러분은 행복할지 모르겠지만, 선생님은 힘이 든다구요. 교육이 쉬운 거예요, 어려운 거예요? 쉬워요? 어렵다구요. 해보라구요. 부모가 되는 것이 어렵고, 선생님이 되는 것이 어렵고, 왕이 되는 것이 어렵고, 하나님이 되는 것은 더 어려운 것입니다.

누구든지 가미(神; 신)라고 하지 않고 가미사마(神樣; 하나님)라고 하지요? 자기 자신도 모르게 가미사마라고 합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빠와 엄마라고 하는데, 하나님은 가미라고 하지 않고 가미사마라고 한다는 거예요. 이야, 본심이 알고 있다구요. 사마(樣; 명사 등에 붙여서 존경이나 공손을 나타냄)를 붙여서 우러러보는 거예요. 중심의 중심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실례가 되는 것입니다. 귀여운 따님들, 알겠어요? 선생님이 보면 딸들과 같잖아요?

영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고 120명씩 구별 보고를 하라는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 말은 무슨 얘기냐 하면, 황선조하고 곽정환 둘이 합해서 수고해 주길 바람, 그 뜻이라구요.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이 시급하므로 김영순과 상의 협력하여 수고해 주길 바란다 이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김영순밖에 통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김영순과 하나되어 가지고 의논해서 보고해 주길 바란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예.」

120명을 하고, 그 다음에 각 종단의 교파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런 내용을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불교면 불교권, 유교면 유교권, 기독교면 기독교권, 회회교면 회회교권을 작달을 하려고 그래요. 통합시켜 가지고 하나로 만들어야 돼요. ‘영계의 실상’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면 세계는 한꺼번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제4를 알지요? 영계의 4대 성인들 중심하고 120명 구별 보고. 각 종단에 종단장의 보고로 지상통일을 촉진화할 것. 김영순과 합의하여 수고를 바람.

알겠지? 김영순을 알지?「예.」아나, 모르나?「압니다.」그 간나는 왜 여기에 참석 안 했나, 오늘? 곽정환!「예.」황선조!「예.」이상헌 씨한테도 보고해 주라구.「예.」이미 알 거라구.

五. 취미산업 완성

취미산업이에요. 취미산업은 자기의 마음에 드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빨리 완성되는 길을 찾아가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취미산업 완성을 해서 이제 나아가야 된다!

1.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 ― 배를 구입하는 문제

방금 첫째가 뭐라구요?「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이번에 일본 어디서 하나?「나가사키에서 합니다.」그것을 아나?「압니다.」그것을 일본만 아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은 알아야 돼요. 나가사키에서 한다는 거예요.

취미산업 완성을 위해서는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배를 구입할 문제)! 백 명 이상 있는 곳에는 반드시 원 호프(One Hope) 배 두 척씩 사야 돼요. 한 대 가지고 나가다가 고장나면 어떻게 해요? 한 척이 고장나면 배를 끌어오고, 배에 타고 있던 사람이 흘러가면 안 되니 데리고 들어와야 되겠기 때문에 두 척이 반드시 필요해요. 알겠어요?

그 한 척이 얼마냐 하면, 본래는 10만2천 달러를 받아요. 뉴욕에서 파는 것이 그래요. 10만 달러가 넘는다구요. 그것을 원가에도 미치지 않게끔 6만5천 달러에 트레일러까지 합해서 파는 거예요. 끄는 구루마(くるま)까지 합해 가지고 만들어 대라!「하이(はい).」누가 ‘하이’ 했어? (웃음)

*‘하이’라고 하더라도 그렇게 못 하잖아? 10만 달러 이상의 배를 선생님은 제작비 이하로, 손해보는 기준에서 불쌍한 통일교회의 멤버들에게 나누어 주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족한 금액은 선생님이 메워 줄 테니까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라도 취미를 살릴 수 있는 세계에 필요한 가정과 남자와 여자들을 키워 나감으로써 지상천국이 촉진되는 거예요. 알겠어요?「하이.」

그래서 선생님은 육십 먹은 할머니들도 제복을 입혀서 삼십 된 여자들처럼 배를 운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킨다구요. 제복을 차려입고 하얀 장갑을 끼고 손님들을 낚시터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보통은 하루에 한두 마리를 잡는 것도 힘든데, 한 시간 이내에 세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는 거라구요. 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물고기들이 살고 있는 곳, 먹이를 먹는 곳, 새끼들을 키우는 곳이 딱 정해져 있어요. 보통 그것을 모르는 사람들은 10년 동안 낚시를 하더라도 한 마리도 못 잡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손님을 한 시간에 세 마리도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안내하기 때문에 그 손님들이 다음 번에도 잊지 못하고 매년 오고 싶어하게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예 그곳으로 이사를 해버리는 거라구요. 그러한 세계가 되면 우리 마음대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낚시 올림픽대회 훈련과 준비(배 구입)! 백 명의 식구가 있는 통일교회 교회는 덮어놓고 배 두 척을 사지 않고는 실제 훈련을 시킬 수 없기 때문에 이건 시급한 문제예요.

아이 엔 피(INP) 김광인!「예.」배 만드는 것 문제없지?「예.」*이번 수련회에서 전부 다 배당하도록 틀림없이 가르쳐 주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처음이지만 장황하게 여기서 설명할 필요가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도 어쩔 수 없이 한 번 더 이렇게 설명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틀림없이 이해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배를 혼자서 최고의 스피드로 위잉 이잉 이잉 타고 나갔다가, 나중에 ‘어디에 갔다 왔느냐?’ 하면, ‘아, 아름다운 미인이 운전하는 배를 타고 꿈속과 같은 곳으로 낚시하러 갔다 왔다.’ 하게 되면, 그 동네의 남자들은 모두 다 ‘나도 한번 데리고 가 주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오빠처럼, 동생처럼, 삼촌처럼 친절하게 도와주면 일생 동안 잊지 못하고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되면 우리의 취미산업이 나날이 번창해서 천주의 모든 소유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을 수립해서 헌납하는 데 아무런 지장이 없게 될 것입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기분 좋은가, 너희들은? 한국 놈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잖아? (웃음) 일본 말을 배워도 괜찮아요.

2. 수렵대회 준비

*수렵, 알아요? 새나 짐승을 잡는 거예요. 그거 해보고 싶지 않아요? 코디악에 가면 브라운 베어, 천5백 파운드나 나가는 곰이 있습니다. 여러분과 같은 여자들은 단번에 삼켜 버릴 수 있는 곰이에요. 선생님은 손을 들어도 미치지 못할 만큼 일어서면 엄청나게 큰 곰이라구요. 으흥 하면 천지가 흔들릴 정도입니다. 그 곰을 보고 총을 겨누면, 그 곰이 ‘무슨 짓을 하고 있어? 턱도 없는 짓은 하지 말라!’ 하면서 파팍 할 것입니다.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피스톨(pistol; 권총)이 유명합니다. 아주 작은 것이 대단히 강합니다. 그것은 평화의 피스톨이라고 해요. 특별히 조그마한 일본 여자들이 밤 같은 때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럴 때 하얀 손수건으로 싸서 핸드백 속에 넣어 두었다가 깡패가 대들면 ‘돈이 필요해?’ ‘그렇다.’ ‘자, 줄 테니까 좀 기다려라!’ 하면서 가방을 열고 ‘받아라!’ 하면서 끽…! (웃음) ‘손들어!’ 해도 손을 안 들면 삼각지대를 푸욱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급소를 치게 되면 뒹굴뒹굴 구를 거라구요. 그럴 때 하이힐로 옆구리를 차 버리고 굿바이하더라도 안 죽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훈련시키고 싶다구요.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들한테는 손을 대는 녀석들이 한 마리도 있을 수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겠지요? (웃음) 선생님은 그런 능력이 있다구요, 지금도. 지금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습니다. 뭐 몇 시간 동안 오늘 말씀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지금 피곤한 얼굴이에요, 생기가 발랄해요?「생기가 발랄하십니다.」정말이야? (웃음)

모든 훌륭한 총은 전부 다 선생님이 사 줄 거라구요. 지금 우리 공장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 제일이지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매월 그러한 전시회를 하는데, 국진이를 초빙해 가는 거예요. 젊은 사장으로 유명합니다. 스물 두 살 때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스톨을 연구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그것은 일등품이라구요. 이등품이 아닙니다. 그것으로 쏘면 사람이 뒹굴어 버립니다. 그런 것을 선생님이 사 주면 조상 대대로 기념품이 될 거라구요. 어때요?「스고이(ずごい; 대단하다)!」스고이? (웃음)

취미가 있어요, 없어요? 취미의 취(趣)는 ‘달릴 주(走)’에 ‘취할 취(取)’가 붙은 글자이고, 미(味)는 ‘입 구(口)’ 변에 ‘아닐 미(未)’가 붙어 있습니다. 아직 먹을 수 없다는 말이지요. 아무리 달려가서 잡아먹으려고 하더라도 먹을 수 없다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런 뜻이라구요, 취미가. 취미의 글자가 그렇지요?

헌팅을 하려면 훈련이 필요합니다. 클레이 사격 같은 것을 할 때 접시 같은 것을 던지면서 하지요? 그것을 백발백중 맞추지 못하면 실제로 헌팅을 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수렵대회 준비! 당장에 한다구요, 당장에. 이미 선생님은 워싱턴에 미국 제일의 수렵훈련소를 만들고 있다구요. 그것은 워싱턴에서 40분만 가면 있는데, 국회의원이나 워싱턴의 유명인들 가운데 잘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아무나 가입할 수 없어요. 수만 달러의 가입금을 내지 않으면 들어올 수 없습니다. 일본 여자들은 아무리 들어오려고 하더라도 들어올 수 없다구요. 거구의 미국 남자들이 줄을 서 있는데, 작아서 여기도 안 오는 여자들이 어떻게 할 거예요? 서서 오줌을 누게 되면 큰일난다구요. (웃음)

왜 웃어, 이 녀석? 사실이 그렇잖아요? 상식에 어긋난 말이에요? 정말이라구요. 요전에 선생님이 이름을 물어 본 그 여자는 선생님의 여기까지도 안 와요. 그러니까 쓱 숄을 덮어쓰더라도 어렵지 않을 정도지요. 그럴 수 있는 여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교주님이 이런 말씀을 하니까 재미있지요? (웃음) 저녁이 되도록 하루종일 앉아 있어서 허리가 아플 텐데, 이런 말씀을 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것을 잊어버리고 앉아 있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수렵 준비! 반드시 그때에는 일본 여자들한테 총을 선생님이 사 주겠다고 약속해요, 약속을 할까요?「약속했습니다.」약속했습니다? (웃음) 오늘부터 훈련시켜도 좋아? 이 녀석, 호랑이한테 물려 가더라도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곰한테 물렸을 때 이빨을 빼 버리는 방법 같은 훈련을 지금부터 시켜도 좋아?「예.」응?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탁, 때리심) (웃음) 왜 웃어?

교주님이 불상처럼 앉아 있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절간의 불상처럼 말이에요. 거기에 아무리 기도하더라도 아무런 반응이 없지만, 선생님은 즉시로 응답합니다. 그렇지요? 그게 좋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만국을 돌아다녀 보고 깨달았기 때문에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감사해야 될 일이 아니지 아니지 아닐 것이냐? (웃음) 감사해야 돼요, 감사하지 않아야 돼요?「감사해야 됩니다.」아이구, 똑똑한 여자들이구만! (웃음)

선생님이 젊었을 때 이렇게 팬티만 입고 동경을 돌아다니더라도 욕하는 여자를 본 적이 없어요. (웃음) ‘이야, 저 남자는 체격도 좋고 저것도 좋으니까 프로포즈를 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여자들은 많았지만, 싫다는 여자는 본 적이 없습니다. (웃음) 여러분도 그렇지요? 83세의 할아버지지만, 지금이라도 결혼신청을 받는다면 신청해 보고 싶은 생각이 많아요, 신청하고 싶지 않은 생각이 많아요? (웃음) 너!「신청하고 싶습니다.」아, 남편이 있으면 선생님을 죽여 버린다구! (웃음) 웃으려면 큰소리로 웃어야지 히히히가 뭐야? (웃음)

모두 다 심각하게 들으라구요. 지금 무슨 준비라구요? 수렵대회 준비! 그것은 문제가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도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이 스키(好き; 좋아함)라구요. (웃음) 아, 무슨 스키(すき)냐? 벽의 스키(隙き; 틈), 눈썰매를 타는 스키(スキー), 밭을 가는 스키(黎き; 쟁기)라고 생각을 다르게 하면 선생님이 곤란하잖아요? 여러분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스키밖에 모르지만, 선생님이 스키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도 많다구요. 그러한 사실을 생각해야 돼요. 스키라고 하더라도 안으려고 하면 퉷 침을 뱉으면서 ‘기다려!’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과 키스를 한번 해보고 싶은 여자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모두 다 집으로 돌아가면 남자한테 두들겨 맞고 쫓겨날 여자들이라구요. (웃음) 그래도 그렇게 하지 않기 때문에 선생님은 믿을 수 있는 남자라는 말을 듣는 것입니다. 모두 다 훌륭한 동생들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남자한테 시집을 보내기 위해서 훈련시키는 거라구요. 또 결혼한 여자들은 훌륭한 아들딸을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어머니들이 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한 세대를 지난 할머니들은 역사적인 조상으로 모심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해서 일본으로 돌려보내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선생님이 나쁜 교주님이에요,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이에요?「좋은 교주님입니다.」소생·장성·완성으로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입니다. (웃음) 밤낮과 사계절을 넘어서 언제든지 좋다고 할 수 있는 선생님이라는 뜻으로 좋고 좋고 좋은 교주님이라고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소생과 장성 그리고 완성이 연결된다구요. 좋고 좋고 좋은 선생님! (웃음) 알겠어요? ‘나는 훌륭한 오쿠상(奧さん; 남의 아내에 대한 높임말)이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바카(馬鹿; 바보)다. 내 자신도 좋고 좋고 좋은 여자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행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3. 관광산업 준비

세 번째는 관광산업 준비입니다. 돈을 벌어야 돼요. 관광산업에는 여러 가지가 많이 있지요? 레저산업과 호텔이라든가 안내 같은 것이 있다구요. 세계적으로 관광객은 수천만 명이 있는데, 일본 여자들이 부족해요. 모두 다 일본 여자들을 희생적이라고 생각해서 여자라고 하면 일본 여자들을 최고로 여긴다구요. 그런지 안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요리는 중국, 여자는 뭐라구요? (웃음)「일본!」너 같은 뚱뚱한 여자가 아니라 미인을 말하는 거라구! (웃음) 못생긴 여자들도 전부 다 거기에 포함되는 것은 아니라구요.

미국의 뭐예요? 한국동란 때 맥아더 원수를 중심삼은 미국의 장교들이 쭉 모이던 곳에 말이에요, 꽃을 피운 것이 일본 여자들이었다구요. 그래서 첩으로 시집을 간 여자들을 선생님이 많이 보았습니다. 통일교회에도 몇 명이 들어와 있다구요. 그런 여자들은 훌륭한 미인들이에요, 못된 미인들이에요?「못된 미인들입니다.」못된 미인들이라구요. 그렇게 첩으로 국제결혼을 해 가지고 일생 동안 살다가 죽어 간 여자는 한 사람도 본 적이 없습니다. 모두 다 중간에 돈을 말이에요, 오비(帶; 띠)에 숨겨 가지고 졸랑졸랑 도망을 온 것입니다. (웃음)

일본 여자들한테는 오비가 있습니다. 이것을 넓혀 가지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해서 도망을 왔다구요. (웃음) 그래서 일본 여자들의 허리가 굵다구요, 이쪽은. 뭐 그럴 때 흔들리는 것을 막기 위해서 거기가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봐 보라구요! 정말로 그렇습니다. 한국 여자와 다르다구요. 이 녀석은 어때? (웃음)

선생님은 술집에 가서 술을 마시지 않더라도 청중을 일순간에 수습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끽!’ 하고. (웃음) 그런 취미가 있는 남자라구요. 취미가 많아요. 여러분과 같은 사람들 수천만 명을 데리고 날마다 새롭게 계획을 세우면서 한 달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임기응변이라는 말이 있지요?

세 번째, 관광산업 준비! 알겠어요?「하이.」일본 여자들을 많이 쓰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완벽하고 철저한 훈련을 해야 됩니다. 어때요?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기분이 나쁘면 죽으라구요. 지금까지 일본 여자들을 그렇게 활동시키려고 생각했던 남자를 만나 본 적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하이.」너는 입이 크니까 말을 잘 하는구만! (웃음) 이것이 늘었다 줄었다 하는 사람은 말을 잘 합니다. 그렇지요? (웃음)

4. 세계 친화

가깝게 화합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류를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말이에요. 싸우는 데 가서 친화작전으로 싸움을 말릴 때도 일본 여자들을 세우면 문제없습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데 가서 대번에 그 싸움을 말릴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알아요, 몰라요?「모릅니다.」송곳을 알아요, 송곳?「하이.」송곳을 포켓에 넣고 가서 싸우는 남자나 여자의 궁둥이를 푹 찔러서 ‘이 녀석, 피다!’ 하면, ‘우와!’ 하면서 대번에 싸움을 멈추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무사들의 싸움이라도 그 싸움을 말리는 데 있어서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 그 방법입니다. 알겠어요?

여자라도 충분히 그렇게 할 수 있다구요, 아주머니! (웃음) 알겠어요?「하이.」남자들이 술을 먹고 싸우면 면도칼을 가지고 가서 파파팍 해서 ‘피…!’ 하면, 모두 다 놀라서 싸움을 멈추게 된다구요. 피가 나온다고 하면 모두 다 싸움을 끝냅니다. 그렇게 해보라구요. 선생님은 그렇게 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말씀하는 거라구요. (웃음)

자, 친화 교류! 그렇게 하면서 일본 통일교회의 여자들을 세계적인 외교관으로 키우자구요. 유정옥!「예.」요전에 일본에서 유명한 은행가들을 조사하라고 해서 230명이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투자하라고 해 가지고 여자들만의 세계적인 은행을 만들자고 했다구요. 사장도 여자예요. 남자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웃음)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장, 국장, 부장, 차장, 과장으로부터 쭉 사원들이 모두 다 특출한 여자들입니다.

그러면 남자들이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중간 이하의 남자들은 미인들밖에 없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더라도 관심을 가질 수 없을 거라구요. 그 이상의 세계적인 남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일본의 미인들만 있다는 은행으로 구경하러 가자!’ 할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세계 최고의 사람들이 줄지어 몰려들어 가지고 은행의 사무를 볼 수 없을 정도가 된다면 그 은행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흥합니다.」

그렇게 되면 일본 여자들이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어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물어 보지 않더라도 그렇게 대답해야 될 텐데, 물어 보는데 대답을 못 하면 그것은 바카니까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웃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모든 은행의 저금통장은 여자들에 의해서 그 은행으로 전부 다 모이게 될 것이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그러한 지령을 내렸습니다. 요전에 16명의 간부들에게 말이에요.

그리고 총생축헌납물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요?「하이.」모두 다 했어?「하이.」그것을 받더라도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 은행에 넣어 둘 거라구요. 전세계의 사람들이 그것만 하더라도 엄청난 금액이 될 것입니다. 그것으로 은행을 대번에 만들라고 해서 통일교회의 미인들이 쭉 줄을 설 경우에 일본 남자들이 구경하러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웃음) 천황은 어떻겠어요?「그러한 생각을 합니다.」

지금의 천황은 헤이세이(平成)이기 때문에 납작합니다. 그래서 평민이나 다름이 없는 천황이 되어 가지고 ‘내가 먼저 가겠다.’ 하면서 구경을 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아들딸들이 전부 다 황족과 결혼하지 않았잖아요? 그렇게 평민들과 결혼했으니까 아무것도 귀할 것이 없다구요. 그렇게 평민들과 마찬가지의 가계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은행에 초빙하면 제일 먼저 오고 싶어할 것입니다. 그래서 미인들을 만나 보고 나면 기분이 나쁘지 않을 거라구요.

그래서 천황이 ‘일본 여자들이 은행의 간부들이 되어 가지고 부자들이 되어 있으니까 일본의 미래를 위해서 희망이 있다.’고 결론을 내리고 싶지 않더라도, 그렇게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 국민은 어떻겠어요? 다이헨(大変; 대사건)일 거라구요. 다이헨이에요, 다이벤(大便; 대변)이에요? (웃음) 대단히 편리하게 되면 좋을 거라구요. 다이헨 편리(便利)한 것이 다이벤이잖아요? (웃음) 다이헨도 변(変)한 것이고, 다이벤(大變)도 변한 것입니다. (웃음) 이것은 변했어도 나쁜 것이 아닙니다.

문 선생이 이름을 붙이면 천하에 최고의 것으로 변하기 때문에 다이헨도 오케이, 다이벤도 오케이가 되어서 만사가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분이 나빠요, 좋아요?「기분이 좋습니다.」저녁밥을 먹을 시간이 다 되었어요, 아직 멀었어요?「아직 멀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배가 고프다구요. 너희들의 젖이라도 주라구! (웃음) 이럴 때 교주님한테 젖을 주면 천하의 제일이 되잖아요? 보통의 남자들한테 주면 곤란하지만, 배가 고플 경우에 주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배가 고파서 죽을상이 되어 있어서 젖을 주었다고 하면 뭐가 걸려요? 도덕세계에 있어서 일방통행으로 모든 것이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끝낼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세요.」지금부터 새롭게 시작하더라도 며칠 동안 계속해서 말씀할 수 있는데 여기서 끝낼까요, 계속할까요?「계속해 주세요.」오늘은 일본 여자들의 얼굴을 많이 봤기 때문에 싫증이 난다구요. (웃음) 더 이상 보기 싫어서 바깥도 어두워졌기 때문에 선생님의 마음도 어두워지는 거예요. (웃음) 어두워지기 이전에 하얀 밥이라도 보고 기분 좋게 쉬면서 잠이라도 한숨 자는 편이 낫지 않겠어요? 싫어요, 오케이예요?「오케이.」오케이? 오케이라고 하는 것은 오픈(open)과 게이트(gate; 문)를 말하는 것으로서 천국의 문을 연다는 뜻입니다. (박수)

선생님의 혀가 못 참을 지경이 되었어요. 너무 말씀을 많이 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목구멍의 저쪽에서 잡아당기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만두지 않으려고 하더라도 그만두지 않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를 오늘 저녁에 못 만나게 되면, 어머니가 운다구요. (웃음) 지금 어머니도 뒤에서 웃으면서 ‘빨리 와, 와!’ 합니다. (웃음) 이렇게 선생님이 재미있는 말씀을 하는데 영계에 가더라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답답할 것 같아요? (웃음) 답답한 천국을 원하면 답답한 천국에 남고, 재미있는 선생님을 찾아오고 싶으면 찾아오게 될 거라구요. 그럴 때 선생님이 환영할지, 안 할지는 나도 모르겠습니다. (웃음) 그것은 여러분이 알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권한이 크다구요.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긴 시간이 걸려서 미안합니다. 헤어지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저녁 시간이 되었기 때문에 빨리 가지 않으면 어머니가 기합을 주어서 선생님이 죽을 지경이 될 테니까 모두 다 도와주라구요. 지금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하이.」여자가 무섭다구요. (웃음) 모두 다 무섭다고 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무섭지 않더라도 무섭다고 하지 않으면 그 가운데 포함되지 못하고 고독하게 된다구요.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웃음) 알겠어요?「하이.」이것으로 끝내야 되겠다구요.

그리고 430명 일본의 초청한 여자들이 있다구요. 그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아, 태반이잖아? 그 사람들은 별개의 부대로서 별실에서 말씀해 줄까요, 여기서 똑같이 말씀해 줄까요? (웃음) (메모를 보시면서) 그거 빠졌지요? 아, 또 있다구요. (웃음) 그것이 빠진 것을 처음으로 알았으니까 틀림없이 기록해 놓아야 돼요. (웃음) 다 함께 그것을 쭉 설명해 보자구요. 다섯 번째까지 했으니까 이제 여섯 번째지요?

六. 빅토리아 문화 농장과 유엔문제

이게 여섯 번째예요, 여섯 번째.「큰 6번입니까?」큰 6번이에요. 그거 말할 필요가 없잖아요? 모두 다 알잖아요? 왜 물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제6은 빅토리아 문화 농장과 유엔문제예요. 주동문!「예.」이건 <워싱턴 타임스>에 하는 말이에요. <워싱턴 타임스>는 남미 4개국의 소유물 의향서를 써서 유엔에 전달하여, 세계 문화농촌과 도시를 위하여 인류의 식량문제를 지원할 수 있는 기지로서 초종교초국가연합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내용은 유엔과 미국의 협조를 받아 평화대사관과 미국 대사관에 협조를 의뢰할 것! <워싱턴 타임스>에 전달하는 거예요. 그것이 한 타이틀이 됐어요.

그 다음은 제7이에요. 주동문, 알겠어?「예. 알겠습니다.」미리 전달하는 거야, 4개국에 그런 의향서를. 이런 뜻이 있어서 이 일을 하니만큼 4개국에 미리부터 통지해 놓지 않으면 세금 문제, 외국 사람이 많은 토지를 가졌다고 해서 정책적으로 압수할 수 있는 위험 사건이 남아 있기 때문에 이런 조치를 해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七.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

제7이 그래요.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예요. 내가 이번에 늦게 온 것은, 세계 72개국 평화대사관을 설정하는 그 준비 기금을 약속하고 왔다구요. 3천만 달러로부터 시작할 수 있게끔 조치했다구요. 그래서 늦었다구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입니다. 그 대사관을 만들어야 돼요.

1. 통일가정당 발족

무슨 당? 통일가정당! 가정당은 ‘집 당(堂)’ 자예요. *각 나라에 야당과 여당의 두 당이 있는데, 이것을 어머니의 집으로써 교육해야 됩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여성시대가 되었기 때문에 세계를 대표하는 일본 여자들이 사상무장을 해 가지고 각 국가에 가서 남자들을 교육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통일사상은 물론이고 원리와 승공사상을 철저하게 무장하면 어디에 가더라도 교육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통일가정당 발족입니다. 교육할 수 있는 하늘나라의 대학원 박사코스 과정과 마찬가지예요.

2. 국제축복시대 도래

가정당을 만들고, 둘째는 뭐냐 하면 국제축복시대 도래예요. 일본 사람들은 일본 사람들끼리 결혼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지 않으면 *섬나라 사람의 근성을 뺄 수 없어요. 날겠으면 멀리, 높이 날아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지금까지 국제결혼은 사탄세계에 있어서 전부 다 실패했습니다. 사탄은 자신의 혈족을 오래도록 유지하기 위해서 혼혈을 나쁘다고 하면서 반대했지만, 우리는 반대라구요. 국제결혼에 실패해 가지고 일본 여자들이 지금까지 나이가 들면 졸랑졸랑 돈 보따리를 훔쳐 가지고 오비에 숨겨서 돌아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러한 여자가 되면 안 된다구요. 오히려 일본에 있는 돈을 세계의 아들딸을 양육하는 자금으로 사용하는 것이 해와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러한 운동을 지금부터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430명은 이런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돈은 얼마든지 벌 수 있는 길을 선생님이 준비해 놓았으니까,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 부자가 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총생축헌납물을 바치는 데 있어서 모두 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입금시키고 싶어하는 사람들뿐인데,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입금시키지 않는다구요.

일본의 누구예요? 오야마다(小山田)는 절간의 밭입니다. (웃음) 조그마한 밭이라구요. 그 이름으로 헌납하는 것은 싫어합니다. 모두 다 선생님의 이름으로 바치고 싶어한다구요. 선생님의 이름으로 직접 헌금하기를 일본 여자들이 원하는 거예요. 중간에서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제발, 선생님! 그렇게 해주세요, 해주세요, 해주세요!’ 하지요? (웃음) 그렇지요, 여러분도? 선생님한테 직접 헌금하고 싶어요, 지구장이나 유 상(さん) 같은 사람을 통해서 헌금하고 싶어요? 중개인을 통해서 헌금하고 싶지 않지요?

선생님도 직접 헌금을 받고 싶지만 그렇게 받으면 안 되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부모로서 그렇게 해야 될 텐데 그렇게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의 뒤로는 받아서 말이에요, 전체가 기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은 좋지만, 여러분이 헌금한 것을 선생님이 직접 받는 것은 싫어합니다. 그거 3단계입니다. 천사장으로부터, 어머니로부터, 그리고 정성을 다해서 아들딸과 더불어 어머니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렇게 하면 ‘아, 그래? 그 나라의 은행에 저축해서 만년 후손들을 위해서 쓰도록 하겠다.’ 하는 것입니다. 그 길 이외에는 모른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생활은 간단하지요? 공적으로 미래를 위해서 은행이라도 만들어 가지고 일본 제일의 부자들로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그것은 어떻게 하느냐? 모두에게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

통일가정당 발족! 두 번째는 국제축복시대의 도래입니다. 앞으로는 국제결혼을 한 가정이 아니면 통일의 천국에 활용이 안 되는 거라구요. 국가를 넘어서 결혼해 가지고 그 나라에서 제일가는 가족들 이상으로 훌륭한 가정이 새로운 세계의 주류 민족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국제결혼의 방지예요, 장려예요?「장려입니다.」방지가 아니고 뭐라구요?「장려!」여러분도 모두 국제결혼을 하라고 하면, 여자들은 모두 다 ‘싫다, 싫다!’ 하잖아요? 한국 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실패하는 일본 여자들은 모두 다 한국 남자를 모르기 때문이라구요. 조그마한 포켓에 ‘들어와, 들어와!’ 하면 어떻게 돼요? 질식해서 죽어 버린다구요. (웃음)

한국 남자들은 하루에 두세 국가를 넘어 다니는 것도 문제없도록 훈련이 되어 있다구요. 지금이라도 현해탄을 넘어서 일본 어느 현에 가더라도 못 할 일이 없습니다.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어요. 신사들이 가는 길에 비자가 무슨 필요가 있어요? 국가 이상의 사람들이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옛날에 그렇게 잘 했지만, 지금도 그렇다구요. 위조하면 어디든지 갑니다. (웃음) 유럽에 가더라도 국경 통과는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지하의 애국운동에 있어서도 챔피언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은 불가능하다구요. 악랄한 사탄세계는 뭐 사방팔방에서 약탈하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을 당당하게 목전에서 설득시켜서 넘어갈 수 있는 실력이 없으면 천국의 건설은 불가능합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무엇이든지 하려고 하면 할 수 있다구요. 깡패가 되면 선생님이 깡패들의 영웅이 될 수 있는 기질이 있어요, 없어요? (웃음) 마피아의 챔피언이 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그러한 세계를 잘 알고 있다구요. 왜 이상한 눈으로 쳐다봐? (웃음) 이렇게 보면 흐리멍덩하다구, 눈동자가. (웃음) 알겠어요?「하이.」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알겠어요?「하이.」그러니까 흑인과 결혼하는 것을 희망의 목표로 생각하는 것은 세계적인 축복의 대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만약에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흑인과 한번 결혼해 보고 싶어요. (웃음) 이야, 얼굴이 완전히 까맣게 되어 있어서 저녁 노을이 비치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웃음) 그 피부를 만져 보면 부드럽다는 소문을 들었다구요. 일본 여자는 너무 까칠까칠합니다. 미국이나 영국 여자들도 모두 다 까칠까칠하다구요. (웃음)

그곳의 남자들도 모두 다 털이 많아서 면도칼로 깎는다구요. 까칠까칠합니다. 그러한 미국 사람들보다 동양인들이 걸작이고, 그 동양인들보다 걸작이 흑인들입니다. 전부 다 새까맣기 때문에 속은 하얄 것 같지 않아요? 그렇겠지요? 속까지 까맣게 되어 있으면 안 된다구요. (웃음) 피도 검고, 뼈도 검고, 살도 검어요? (웃음) 여러분보다 더 신선한 살, 뼈, 그리고 골수를 갖추고 있다는 거라구요.

일본 여자들 가운데 흑인과 결혼시켜 준 여자를 불러서 ‘어때? 결혼해도 흑인이라는 생각이 있어?’ 하니까, 절대로 없다고 하더라구요. 밤일에는 넘버원이라는 것입니다. (웃음) 건강해요. 아무리 여자가 시집을 가고 싶어도 그것이 약하다는 것을 알면 갈 수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것이 늘어져 있기만 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거라구요. 이것은 흑인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밤중에 부풀어서 큰일이라는 거예요.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일본 여자들이 흑인을 알게 되면 밤낮으로 조용히 찾아가서 인사를 하면서 신청을 한다는 소문을 선생님이 많이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국제결혼을 시켜 준 사람들 가운데 선생님을 조용히 찾아와서 비밀스러운 내용을 얘기하면서 ‘전화를 해 주시거나 편지라도 한 통을 써 주시면 모든 것이 오케이가 될 것이니까 선생님, 부탁합니다.’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남자와 여자 세계에 있는 비밀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선생님의 도서관에는 그러한 비밀스러운 내용들이 쌓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세계도 전부 다 알고 있잖아요? 국제결혼의 챔피언이 문 선생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온갖 문제들이 다 있다구요.

어떤 사람은 말이에요, ‘곤란합니다. 밤에도 곤란하고, 낮에도 곤란하고, 사시사철 곤란합니다. 30대, 40대도 안 되어서 죽겠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해서든지 조치를 해주세요.’ ‘그게 뭐야?’ ‘부끄러워서 확실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그런 것이 있습니다.’ 하고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웃음) 한 시간이 지나고 세 시간이 지나도 말을 못 하고 있어서 점심밥까지 먹여 준 다음에 얘기를 해보라고 하니까 눈을 감고 입으로만 중얼중얼하더라구요. (웃음) 그것이 뭐냐고 했더니 그러한 내용이에요. 너무 강해서 못 참는다는 거예요.

그 여자가 ‘도망을 가는 것이 좋겠습니까, 그냥 아들딸을 낳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하고 물어 봤을 때, 어떻게 선생님이 대답해야 되겠어요? (웃음) 그럴 경우에는 준비를 하라고 하는 거예요, 준비를. 남자가 셀 경우에 반 정도를 사정해 버리게 하고 3분의 1정도만 받아도 좋지 않겠느냐고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게 가르쳐 주었더니, ‘이야, 선생님! 그렇게 해서 성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면서 보내 온 편지가 있다구요. 그렇게 컨트롤하는 준비작용을 하면 문제가 없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결혼해서 대번에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지고 ‘좋아서 죽겠다. 죽고 싶도록 만족스럽다.’ 하는 그러한 바보 같은 소리는 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이헨이라구요. 다이헨이 다이벤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쭉 준비하고 가지 않으면 안 됩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로 말이에요. 뭐 결혼해서 10년이나 20년이 되면 그런 것을 자동적으로 알게 되지요? 여기 오쿠상도 그렇지?「하이.」(웃음) 물어 보잖아, 이 녀석? 나쁜 마음으로 너한테 말하는 것이 아니라구. 그렇지? (웃음)

이렇게 교주가 지도해 주는 것은 세계의 어떤 종교 가운데도 없을 것입니다. (웃음) 선생님의 그러한 내연적인 승리가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도,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상식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하이.」와카리마시타(分かりました; 알았습니다), 와카레마시타(分かれました; 헤어졌습니다)?「와카리마시타!」착한 아이들이라구요! (웃음)

수많은 수수께끼들이 있지요? 남자와 여자의 세계에는 말이에요. 일본 사람들의 기질 같은 것에 대해서도 전부 다 선생님이 학생 때 알았던 것 이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몇 달 동안 그 자료를 사용하더라도 남을 수 있을 만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본 신문사와 연결해 가지고 특집기사로 써서 내면 세계적으로 유명해질지 모릅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그거 거짓말이라고 생각해요, 정말이라고 생각해요?「정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알겠어요?「하이.」국제결혼을 안 한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안 한 사람은 사실대로 손 들어 보라구요. 안 한 사람을 손 들어 보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국제결혼을 안 했지만,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틀림없이 국제결혼을 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자구요.「아멘!」(박수) 그렇게 되면 세계 가운데 들어가서 행복할 수 있다구요. 그 아들딸 이상의 아들딸을 낳게 됩니다.

국제결혼시대의 도래, 한번 해봐요!「국제결혼시대의 도래!」백인의 이상적인 상대는 흑인의 왕이에요. 흑인의 왕은 백인의 왕보다 정직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피부색의 흑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내용이 어떤가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3.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불가피함 ― 평화세계는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함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국제결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불가피함!

참체휼이라는 것은 어떤 인류 누구든지, 백인 흑인 오색인종 누구든지 사랑하고 싶은데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불가피하다! 그러니까 국제결혼은 누구든지 오케이 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셋째는 참부모와 참형제 체휼을 위하여 국제결혼은 불가피한 것이다!

앞으로 여러분이 여행을 가더라도…. 일본 땅 홋카이도(北海道)에서 가고시마(鹿兒島)를 가더라도…. 세 시간 걸리나? 두 시간 반이면 가지요? *그렇지요? 두 시간 반이면 하코다테에서 가고시마까지 가는 데 문제없지요? 그것은 놀 수 있는 시간도 안 되지요? 그런데 비행기를 타고 이틀 정도 뒹굴고 꿈꾸면서 친척을 찾아가는 남자와 여자들이 얼마나 스바라시(素晴らしい; 근사하다)예요? 스바라시, 숫토하레바레시(すっと晴れ晴れしい; 지금까지의 불쾌감이 없어져서 시원한) 곳으로 날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웃음) 정말이라구요, 정말.

미국으로 가고 싶어요, 홋카이도에서 가고시마로 가고 싶어요?「미국으로 가고 싶습니다.」미국에 가서 살고 싶어요, 영국에 가서 점심을 먹고, 소련의 뭐예요? 수도가 어디예요?「모스크바입니다.」모스크바에 가서 저녁을 먹고, 한국에 와서 아침을 먹고, 일본에 가서 놀고, 그리고 천국과 지옥을 왕래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박수) 끝없이 왔다갔다할 수 있는 자유천만한 남자와 여자가 이상세계의 표상이 아니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여자들은 모두 다 친구들이에요, 어디에 가든지. 영국에 가더라도 친구, 독일에 가더라도 친구, 유럽의 어느 나라에 가더라도 친구가 있겠지요? 그러면 거기에 가서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요, 안 해주고 싶어요?「기쁘게 해주고 싶습니다.」흐흐흥, 대답들은 잘 하잖아! (웃음) 자기 혼자 국제결혼을 싫다고 하면서 남아 있으면 누가 환영하겠어요? 모두 다 미소를 짓는 얼굴들인데, 자기 혼자서 불상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으면 어디에 통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요? 모두 다 춤을 출 때 거기에 어울리게 찬찬찬 춤출 수 있어야 됩니다. 어제 재즈를 부르는 것을 봤지요, 미국 사람이? 잘 했다구요, 그거.

한국도 끝날이 되어서 그러한 놀라운 테크닉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다른 점은 한국의 여자도, 남자도 배짱이 크다는 거예요. 선교사로 나가면 한국 사람한테 진다구요. 한국 사람은 1년 반만 지나면 그 나라의 말을 줄줄 재잘거리는데, 일본 여자들은 5년이 되어도 못 합니다. (웃음) 그거 그렇게 안 될 수 없다구요. 이것은 아무리 가타카나나 히라가나로 쓴 대로 발음해도 그 발음이 아무것도 아닌 발음이기 때문에 알아들을 리가 없겠지요?

한국 말은 그래요. 어떤 나라의 사람이든지 그 나라의 사람이 발음하는 대로 받아 적어 가지고 그대로 읽으면 대번에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야, 놀랍다!’ 하면서 좀더 긴 문장을 그렇게 해봐도 모두 다 알아듣기 때문에 일본 사람들은 ‘우와, 당신은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도 말하는 것이 넘버원이다. 온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언제 공부를 했나?’ 하지만, 공부를 하기는 언제 해요? 들은 대로 받아 적었다가 그대로 읽으면 모두 다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을 해보면 해볼수록 자신이 붙기 때문에 1년 이내에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됩니다.

일본 사람은 한 번 해봐도 못 알아듣고, 두 번을 해봐도 못 알아듣고, 세 번을 해봐도 못 알아들으니까 더 이상 입을 열려고 해도 안 열리게 되는 거예요. 그렇게 입이 점점점 굳어져 가지고 몇 년이 지나도 말 한마디를 못 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부끄러워 가지고 말을 배우는 것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래서 엔 에이치 케이(NHK) 방송국에서도 아이들에게 일본 말보다 한국 말을 가르친 다음에 외국어를 가르치면 더 효과적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이 일본에 가서 5년 이상이 되면 일본 사람과 구별이 안 됩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60년 전에 배운 일본 말을 하더라도 여러분이 앉아서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알아들으면서 기분 좋게 웃기도 하잖아요? 그만큼 발음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 말은 49억 종류의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고맙지요? 그렇게 천주의 무슨 소리든지 다 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은 나이가 들어서 노망이 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카상(お母さん; 어머니)’ 할 경우에 ‘오’ 한 다음에 ‘카’를 잊어버리고 빙빙 돌면서 찾을 것인데,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오카상’ 한다구요. 그렇게 일본의 젊은 사람들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로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천부적인 언어의 혜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생각해 볼 때, 한국 남자와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 보고 싶지 않은 일본 여자는 바카라구요. 선생님 같은 남자가 한국에 있으면 모두 다 결혼하고 싶겠지요?「하이.」선생님은 한 사람밖에 없잖아요? (웃음) 모두 다 안아 보려고 하면 선생님은 압사를 당한다구요. 그러니까 경고하는 거예요, 경고. (웃음)

일본 여자는 무서워요. 학생 때 그러한 무서운 경험을 많이 했습니다. 선생님이 혼자서 벌거벗고 잠자고 있는데, 여자가 벌거벗고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럴 때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그럴 경우에 선생님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런 훈련이 되어 있어요. ‘나를 남자로 이용할 수 없다. 자, 마음대로 해봐라! 남자로서 아무런 쓸모가 없는 남자이기 때문에 네가 하고 싶은 대로 해봐라!’ 해서 몇 시간 노력하더라도 선생님의 그것을 일으킬 수 없어요.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미안합니다. 용서해 주세요.’ 하면서 도망을 갑니다.

그런 훈련을 안 하면 타락한다구요. 누구든지 마음대로 심신일체권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미인들 17만 명 정도를 5년 전에 교육했다구요. 그 가운데 ‘선생님, 밤에 어디서 기다릴 테니까 오세요. 무슨 짓이든지 괜찮습니다.’ 하던 여자도 있었습니다. 여자는 무섭다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되었겠어요? 세계적으로 큰일났을 것입니다. 편지 한 통이면 통일교회가 망합니다. 그렇겠지요? 무서운 거라구요.

그러니까 일본 여자들은 선생님을 사모하는 그런 일은 절대로 하지 말라구요. 홀려서 상사병에 걸리는 일이 없도록 주의, 주의하라고 천만 번 충고합니다. 알겠어요?「하이.」그렇게 ‘하이’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습니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일본 여자들한테 무슨 일을 시키더라도 양심에 걸리지 않는다구요. 극장에 가더라도 말이에요, 여자들이 옆에 앉아서 자기도 모르게 선생님의 손을 잡아요. 그 당시에 선생님은 머리를 이렇게 하고, 전당포에 가서 졸업생들의 냄새나는 옷을 구해 입고 다녔습니다. 그래서 1미터 이내로 접근할 수 없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여자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어떤 때는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와세다 대학에서 다카다 경마장까지 18분이 걸립니다. 봄비가 내리던 저녁 무렵이었어요. 돌아오는데 여자가 따라오는 거예요. 선생님 뒤에서 10미터 정도의 거리를 두고 따라오면서 선생님이 멈추면 그 여자도 멈추고, 이렇게 서면 모퉁이에서 기다리다가 째려보고, 안 보일 때 걸음을 빨리 하면 그 여자도 그렇게 따라오는 거예요. 그거 기분 나쁘다구요.

기차가 5분 간격으로 있었기 때문에 그 사이에 식당에 가서 초밥을 사 먹었는데, 그 여자가 돈을 내고 있는 거예요. 어느새 그렇게 돈을 냈는지 냈더라구요. 선생님이 돈을 내려고 하니까, ‘어떤 손님이 돈을 냈습니다.’ ‘그 손님이 어디에 있어요?’ ‘저기에 서 있는 여자입니다.’라고 해서 불러 가지고 물어 보았더니, ‘당신이 지상의 인간이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분을 만나게 된 기쁨을 표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당신을 따라오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 여러 경우가 있었습니다.

어떤 여자는 부잣집의 딸이었습니다. 미인이고 유명한 대학의 학생이었다구요. 그 당시에 백 엔이면 한 달 동안의 생활비를 하고도 남았습니다. 그만한 돈을 매주 토요일에 와 가지고 선생님의 책상 서랍 속에 넣어 놓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것을 보통의 남자 같으면 고맙다고 생각하고 써 버릴 것인데, 선생님은 두 달 동안 모아 놓았다가 불러서 ‘이거 부모의 허락을 받은 돈이야, 네 돈이야?’ 하면서 따진 것입니다. 자기의 돈일 리가 없다구요. 그러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누구한테 빌려 왔어?’ ‘우리 부모님이 매달 내 저금통장에 용돈을 넣어 주는데, 그 가운데 남은 것입니다.’ 하는 거예요. ‘그걸 왜 가져왔어?’ ‘나도 모르게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더라구요. 그런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일본 여자한테 손을 댄 적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여자들은 그 은혜를 갚아야 됩니다. 죽을 자리라도 명령하면 가야 된다구요. 일생 동안 정성을 다해서 선생님을 따라가겠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하이.」영화관 같은 데 가면, 그 여자들이 미인들이라구요. 선생님도 20대에는 미남이라는 소문이 나서 대단했습니다. 싸움도 잘 하고, 운동도 잘 하고, 지하운동뿐만 아니라 무엇이든지 다 잘 했습니다. 철봉 같은 것도 선생님이 하면 지금이라도 담장을 넘어가는 거라구요. 급할 때 그런 것을 모르면 언제든지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여자들이 딱 앉아 있는데, 선생님이 영화를 보다가 보면 그 여자들이 선생님의 손을 잡고 있는 거예요. 옆에 앉아서 말이에요. 그거 기분 나쁜 일이지요? 아무리 미인이라고 하더라도 인사도 안 했는데 말이에요. 자기도 모르게 가만히 잡고 있을 때, ‘이봐요!’ ‘뭘요?’ ‘이게 뭐요?’ (웃음) 놀라 가지고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경우가 선생님의 생애에 많았다구요. 본향의 이상적인 남자의 모습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안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녁에 식당 같은 데 가면 식탁의 맞은편에 모르는 여자가 앉아서 발로 신호를 하는 거라구요. 한번 쳐다봐 달라고 말이에요. 그럴 때 어떻게 해요? 쓱 웃으면서 한쪽 발로 밟아 주는 거라구요. (웃음) 그렇게 한마디도 안 하고 전부 다 수습해 버리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러한 경험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자를 다루는 데 있어서 챔피언입니다. 그거 뭐 유혹하려고 하면 대번에 알아요. 그 심리를 분석해서 ‘너 이렇게 했잖아, 이 녀석?’ 할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교주로 남아 있는 것입니다. (박수)

일본 데이초(帝調)의 여자들은 문 선생이 색마이기 때문에 미인을 보면 대번에 말려든다는 소문을 듣고 모두 다 와 가지고, 4개월 동안 아무리 유혹해 봐도 안 말려들기 때문에 결국에는 ‘4개월 동안 그렇게 해서 미안합니다. 우리가 알아보니까 그런 소문은 전부 다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어려울 때 뒤에서 보호해 드릴 테니까 그렇게 기억해 주세요.’ 하는 결의서를 남기고 갔습니다. 그것을 일본 본부에서 보관하고 있을 거라구요.

미국도 그래요. 마피아의 편지가 있다구요. 샌프란시스코에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온갖 일들이 다 있었다구요. 완전히 거짓말 같지요? (웃음)

여러분의 마음도 그런 선생님을 좋아한다구요. 입을 열어서 말은 안 하지만, 마음은 좋다고 그래요. (웃음) 모두 다 웃는 것을 보니까 그럴 것 같다구요. (웃음) 안 그래요? 본연적인 세계의 심정권이 강한 자석과 같으면 모두 다 끌려오는 거예요. 그러한 관계를 맺는 것이 얼마나 어려워요? 탕감복귀의 세계에 있어서는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여자를 이용하고 지옥 밑창으로 떨어지면 큰일난다구요. 그 이상의 죄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동생이라고 생각하고 훌륭한 어머니가 될 수 있도록 교육해서 상대를 묶어 주는 것이 축복이라구요. 그러한 축복을 귀하게 지키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벌써 돌아갈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온갖 경험을 다 하면서 참고 넘어와서 지도해 주고 있는 선생님을 고맙게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서 따라오더라도 실패자가 되지 않습니다. 알겠어요?「하이.」

그런 훈련을 위해서 선생님이 어떻게 해 나왔는가를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말을 안 하지요. 사탄의 혈통으로 말미암아 무너진 심신일체권을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심정권을 체휼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러한 꿈같은 세계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너는 왜 웃어? 거짓말 같아? 너는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고 깡패들의 세계로 갔더라도 돈을 벌면서 살 수 있는 타입인데, 뭘 하러 통일교회에 들어왔어? 선생님이 싫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일본 야쿠자의 70퍼센트가 한국 사람이야. 야쿠자의 후손 아니야? (웃음) 왜 웃어? 말 안 하면 모르지 뭐. 눈을 보나 입을 보나 엉뚱한 일을 하게 되어 있어. *그러니까 주의하라구! 그러한 기질이 있지? 있어, 없어? 너한테 물어 보잖아? 없어?「일본 말을 못 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성격이 없어? 보통 평범한 사람보다도 이상한 일을 할 수 있는 타입이야. 그런 성격을 갖고 있지?「예.」

*그런 것을 볼 줄 아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젊은이들의 미래를 책임지고 결혼이라고 하는 중대사를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거 틀림없다고 해서 결혼하면 반드시 행복한 부부가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아리가타이(ありがたい; 감사하다) 선생님이에요, 아리가타쿠나이(ありがたくない; 감사하지 않다) 선생님이에요?「아리가타이 아버님입니다.」아리(蟻; 개미)가 가타쿠낫타라(固くなったら; 딱딱해지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웃음) 산을 만들고 댐을 만들어서 아무도 접근할 수 없게 된다구요. 남미에 가면 그러한 개미집이 있습니다.

일곱 번째의 세 번째는 평화의 세계에 있어서 결혼할 때는 말이에요, 원수의 아들딸들끼리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평화의 출발 기준을 세울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지만, 그렇게만 해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안 찾아오는 거라구요. 국경을 철폐한 원수권의 두 부모끼리 아들딸을 결혼시켜 가지고, 자신들보다 더 행복한 세계를 이룰 수 있도록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것이 예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던 정착지입니다. 알겠어요?

그러한 희망을 찾아가지 못하는 사람은 평화의 천국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반드시 빗장이 걸려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러한 결론을 내리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이 일본과 한국의 교차결혼을 몇천 쌍 했어요? 수천 쌍을 했지요? 미국과 일본의 교차결혼, 일본과 독일의 교차결혼을 했습니다. 세계에 그러한 승리권을 이룬 사람은 선생님 이외에 한 마리도 없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결혼의 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지금까지는 여러분 마음대로 결혼했지만, 반드시 여러분의 아들딸들은 국제결혼을 시켜야 됩니다. 그렇게 원수권의 사람들끼리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복귀의 길이 가장 짧게 단축될 수 있는 거예요. 올림픽대회의 달리는 길이 지그재그로 되어 있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원수를 품고 가는 길이 가장 짧은 직단거리입니다. 그것이 평화경에 이르는 이론적인 결론이라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하이.」모르겠다는 사람은 죽어도 좋다구요. (웃음)

어디에 가든지 곤란한 사람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자신은 죽었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한 사람이 되어야 돼요. 원수끼리 결혼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만년 평화경의 왕자와 왕녀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해 줄 수 있는 부모는 하나님과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수님은 그렇게 죽어서 아무것도 이룬 게 없다구요. 그런데 문 선생의 시대에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넘어서고도 남을 수 있는 국제결혼을 장려함으로써 어디든지 평화의 세계가 전개되는 거예요. 아멘이라구요.「아멘!」할아버지가 하루 종일 앉아서 말씀하기도 어려운데 서서 말씀하기 때문에 힘들다구요. 다리가 부어요. 아버님의 책임이 그렇게 간단하지 않지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평화세계를 위해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함

알겠어요? 평화세계를 위해 원수와 결혼함으로써, 원수의 자녀들과 결혼함으로써 천지 통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런 사람들은 영계의 어디에 가더라도 자동문이 열리면서 ‘어서 오세요. 잘 오셨습니다.’ 하는 인사를 받게 됩니다. 거기에 기다리고 있던 사람이 허리를 굽히면서 ‘어디로 모실까요?’ 하는 거라구요. 그렇게 가고 싶은 곳은 어디든지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한 천국의 왕자와 같은 사람이 되어 보고 싶지 않아요?

문제는 뭐냐? 문 선생이 문제겠지요? 일본 미국 소련 중국 등 강대국이라고 하는 국가들에서는 문 선생을 귀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구요. 왜냐하면 그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완전히 반대의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살고 있는 성곽보다 더 방대한 기반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머지않아 그들의 영역도 점령당할 것이 틀림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문 선생한테 비자를 내줄 생각을 해요, 안 해요?「안 합니다.」일본 비자 같은 것은 필요 없습니다. 선생님이 가려고 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습니다. 나가사키 어디서 만나자고 하면 대번에 가는 거라구요. 교주님이 되어서 걸리면 곤란하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면 얼마든지 그렇게 할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는 거라구요.

4. 영계와 결혼 가능 시대

영계의 영인들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한국의 강현실을 알지요? 지금 성 어거스틴과 결혼해 가지고 생활하고 있다구요. 그런 것이 가능해요, 불가능해요?「가능합니다.」이러한 통일교회를 죄악의 타락세계가 주관한다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영계의 영인들과 결혼할 수 있는 시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제목이 뭐냐 하면, 세계평화대사관과 하늘 주권시대니까 이런 것이 가능한 거예요.

八. 일본 식구 430명 국제 파송문제

*알겠어요? 지금 나오는 거라구요. 그래서 불렀다구요. 선생님의 말을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중국 사람과 결혼하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왜 웃어요? 싫으면 싫고, 좋다면 좋다고 하면 되잖아요? 어떻게 할 거예요? 그래도 오케이예요?「오케이!」정말로 오케이야? 남자를 밝히는 여자잖아? (웃음) 일본 사람은 싫고, 중국 사람은 무게가 있다고 생각하는 여자들은 오케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구요.

뭘 해요? 돈, 세계적인 돈을 벌어야 됩니다. 천하를 수습할 수 있는 이상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 놓고 모든 경제권을 장악하지 못하는 것은 바카라구요. 머리가 미치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알겠어요?「하이.」

박구배!「예.」이리 나오라구! 무엇 때문에 430명의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할 계획을 세웠는가에 대해서 여기에 나오는 흑인같이 얼굴이 새까만 사람이 얘기해 줄 거라구요. 얼굴을 보니까 중국 사람 같지요? (웃음)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굴을 보여 주라구. 뭘 하고 있는지 소개하라구.「저는 남미사업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박구배입니다.」(박수)

평화문화농장이라는 말을 아까 했지요? 거기의 책임자고, 남극에서 지금 크릴새우…. 수산사업의 각 나라 대표 회사들이 실패한 것을 선생님이 개발해 가지고 성공한 거예요. 세계사적인, 수산사업 역사에 없는 대혁명을 일으켜 놓았어요.

그래서 하루에 잡는 고기들을 파우더(powder; 분말)로 만들어서 세계의 굶어죽는 사람들 살려 주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세계 국가 여자들이 정성들이는 어머니와 언니나 누나의 입장에 서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먹여서 건강하게 해 가지고 그 나라의 충신 열녀들을 만들 수 있는 이런 보다 가치 있는 놀음을 하기 위해서 이와 같이 선발한 무리가 430명인 것을 알지어다! 아멘, 노멘?「아멘!」그런 대표예요.

일본 미쓰이(三井) 회사 얘기 한번 하고 들어가라구. 전부 다 하면 길어. 간단히 해.

「간단히 하겠습니다. 지금 남미에서 크릴새우를 잡는다는 얘기는 여러분이 여러 번 들었을 것입니다. 그 크릴새우를 식품으로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공정이 필요합니다. 일본에서도 미쓰이 회사에 크릴새우를 잡는 배 두 척이 있습니다. (박구배 사장이 크릴새우 제품에 대해 보고)」(박수)

그렇게 간단히 해 가지고는 몰라요. 세계의 가정 가정마다 일본 여성, 어머니를 통해서 영양결핍으로 죽어 가는 젊은 청년들, 아이들이 많은데 그들을 살려 줘야 할 책임이 있어요. 그걸 누가 해야 되느냐 하면, 어머니의 책임을 진 일본 해와국가가 해야 돼요. 일본 나라의 아들딸을 기르는 이상 가인세계의 아들딸을 사랑하기 위해서 산을 넘고 바다를 건너고 뜰을 건너야 돼요. 그래 가지고 살려 주는 어머니 대역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불렀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지 않아도 괜찮지 뭐. *정말로 할 거예요?「하이.」이것을 정말로 하게 되면 일본의 부자들보다 두 배, 세 배로 더 많은 돈을 벌게 될 것이 틀림없다구요. 지금 미쓰이에서는 가축의 사료밖에 못 만듭니다. 그것이 1킬로그램에 1.6달러입니다. 우리의 경우는 4.5달러예요. 비교가 안 된다구요. 그 동안 일본의 수산업에 있어서 세계 제일이라고 자랑하다가 이제는 무너지고 있는 것이 ‘당신들이 잡는 것을 전부 다 우리한테 넘겨주시오. 세계적인 판매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판매소마다 나누어 주려면 아무리 많은 양이 있더라도 부족합니다.’ 하는 소리를 듣고, 그런 바보 같은 짓은 안 한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조직이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몇 년 후에는 그 이상의 회사를 만들어 버려요. 그러면 모두 다 부자들이 되겠지요? 보통의 회사에서 32달러 받는 것을 우리는 6달러에 준다는 거예요. 봉사적이에요. 그러니까 경쟁상대가 안 됩니다. 그런 일을 위해서 일본 멤버들 가운데 고생하겠다는 사람들에게는 축복의 보물상자를 맡기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동시켜서 훈련시키려고 한다구요. 거기에 따라가면 반드시 희망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

남자들뿐만 아니라구요. 전세계에 40만 명 이상의 일본 여자들을 파송했습니다. 그것도 여자들뿐만이 아니에요. 가족들까지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정부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 1억2천만 명의 인구 가운데 5천만 명 이상을 외국으로 내보내야 됩니다. 그러한 이민정책을 실시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지금까지 일본이 침략국으로 낙인이 찍혀 있었기 때문에 어떤 나라도 환영하지 않습니다.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도 그렇다구요.

그 일본 사람들은 새끼가 어미의 입 속에 있는 것까지 빼앗아먹는 동물과 같은 경제동물들입니다. 돈밖에 모르고 인륜도덕은 아무것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를 세계가 전부 다 주목하고 있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가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결론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문 선생, 우리가 원하는 대로 해주소!’ 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에 굶어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1년에 천5백만 명에서 2천만 명까지 굶어죽습니다. 하루에 6만 명이 죽어간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있는 참부모로서 어떤 조치를 생각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참소권을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생각하고 대책을 세워 나왔다는 조건이 영계에 갈 때 환영받을 수 있는 참부모의 권한을 세워 줄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하이.」지금까지 수십년 전부터, 젊었을 때부터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수산사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구배!「예.」남미의 국장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72개국에, 대사관을 설정할 수 있는 그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34개국 사람들을 배치해야 되겠어. 곽정환한테 연락해 가지고 이름을 적어서 배치할 수 있게끔, 430명 일련번호 같은 넘버를 써 가지고 그 넘버를 뽑는 사람은 그 나라에 배치해서 이 준비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 알겠습니다.」

*1년 이내에 모두 다 가족을 데리고 가서 생활해도 좋을 거라구요. 아무것도 없는 곳이 있겠지요? 그런 곳에는 그것을 배급해 주는 것과 동시에 전도를 해야 돼요, 전도. 영양분이 많은 그런 것을 갖다 주면 천사 이상으로 고맙다고 생각할 것이기 때문에 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렇게 성실하게 봉사한 다음에 그 사람들을 훈독회에 참석시키는 거라구요. 그러면 그 나라의 국가 메시아 이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거예요. 돈을 벌면서 그 나라를 살려 주기 때문에 모두 다 통일교회를 찾아오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싫다고 하는 사람은 차라리 죽는 편이 나을 거라구요. 알겠어요?「하이.」

그것을 반대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환영하는 사람, 손 들어 봐! 밤이 되어도 기뻐하는 얼굴로 손을 드는 것을 보니까 희망이 있을 것 같다구요. 틀림없이 동원시키더라도 불평의 여지가 없겠다는 것을 선생님은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4천3백 명까지 세계로 파송하게 되면 대단할 거예요. 돈을 벌겠지요? 가네(金; 돈)가 필요하지요? 가네 가네 가네, 돈은 걸어가네! 돈은 가는 것이지요? (웃음) 한국 말로 가네는 가 버린다는 거라구요.

불만이 있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오늘은 선생님이 출감한 기념일인데, 더 이상 일본 여자들을 기쁘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지도 않다는 것입니다. (웃음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국장들한테 연락해서 번호를 써 가지고 명단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한테 갖다 줘요. 새로이 내가 비행기 타고 세계를 순회할 거라구요. 자가용을 타고 말이에요. 그것이 지금 점보(Jumbo) 비행기보다 비싼 거예요. 여러분 중에 일등 하는 사람은 비행기를 태워 가지고 옆 나라의 대통령을 만나면 관저에 가서 재워 주고, 고급 호텔에 데리고 가서 아이구, 너무 많이 맛이 있어서 혀가 말려 들어가는 걸 모를 만큼 좋을 수 있는 자리에 참석하게 할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아들을 수 있어? (웃음) 하이?「하이!」듣기 좋구만! 뭐 날이 저물어서 선생님이 피곤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여자들이 ‘하이’ 하는 소리에 기쁨이 넘쳐서 졸음도 도망을 가고 원기가 넘친다구요. 어떻게 해요? 후려갈기더라도 힘이 남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처럼 기쁘게 식사를 하고 핑핑 일본으로 뛰어서 돌아갈 거예요, 날아서 돌아갈 거예요? (웃음) 날아가든지 뛰어가든지 가는 것은 틀림없다고 결심하는 사람들은, 어느 나라에 가서 장사를 하더라도 틀림없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더라도 틀림이 없을 것입니다.

그거 찬성하지 않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웃음) 찬성하는 사람들은 입을 벌려!「아-!」혀를 내밀어!「에-!」배가 고파서 무엇이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시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 시간을 위해서 입을 벌리고 인사하는 거예요. (웃음)

그거 틀림이 없는 거라구요. 1년에 천6백만 명, 2천만 명이 죽어간다구요. 하루에 6만 명이 죽어요. 그것을 참부모는 모른 체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영계에 가서 참부모의 권한을 가질 수 없어요. 이렇게 일본 여자들을 세계에 파송해서 그런 사람들을 구해 줌으로 말미암아 모두 다 고맙다고 하면서 반자이(万歲; 만세)를 할 거라구요. 만자이(漫才; 만담)가 아니라 반자이라구요.

그러한 무리가 될 수 있는 세계를 향해서 가는데 무슨 부끄러움이 있을 수 있어요? 땀을 흘리고 피를 흘리면서 죽는 한이 있더라도 그 이상의 귀한 가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안 이상에는 당당하게 반대의 환경을 넘어가겠다는 결심을 하면서 가야 할 길이 아니겠느냐! 그렇지요?「하이.」그렇다는 사람들은 양손을 들고 일어서면서 맹세해라! 일어서면서 말이야! (웃음과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여덟 번째는 일본 식구 430명 국제 파송문제예요.

1. 어머니 국가는 세계 형제의 교육과 양육을 책임짐

*교육과 뭐라구요?「양육!」양육! 세계의 무지한 만민들을 교육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일본 본부에 일본 중고등학교의 교과서를 스페인어, 영어, 불어로 번역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뭐 5년 이상이 되었지요? 이런 준비를 위해서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렇게 되면 스페인어권으로 가는 사람은 책만 읽어 주면 교육은 문제없습니다. 먹을 것을 갖다 주면 양육도 문제가 없다구요. 간단한 문제입니다. 어려움이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이(無い; 없다), 아루(有る; 있다)? 큰소리로 대답하라구요. (웃음) 아루, 나이?「나이!」나인(nine)이라고 하면 영어로 9수가 되어서 곤란하다구요. 그것은 사탄 수라구요. (웃음) 그것은 뭐 작은 제목으로 교육의 철저, 양육을 철저하게 하라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이게 첫 번째 소제목입니다.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2. 어머니는 교육과 생활규범을 세워야 함

3. 해와문제와 생활 평준화 작업을 성사하여야 함

해와문제는 여자문제예요, 여자문제! 어머니의 중요한 문제는 생활 평준화입니다. 세계 어디나 생활 평준화가 중요해요. 일본만 잘 살면 안 돼요. 생활 평준화, 상중하 평준화! 생활 평준화 작업을 성사시켜야 합니다.

4. 영·육계의 일체화를 이루어야 함

*영·육계의 일체화를 이루기 위한 것입니다. 그 두 세계의 중심으로서 책임을 다해야 됩니다. 그것은 어머니의 책임이라구요. 한 가족을 중심삼고 생각해 보면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5. 교육과 선전, 금융 유통구조와 화합 평준화 생활문제 해결

이것은 뭐냐? 교육과 선전입니다. 교육만 해서는 안 돼요. 전국에 선전을 해야 됩니다. *언론계를 통해서 말이에요. 여러분이 신문기자도 해야 돼요. 앞으로 세계 각국에 주재하는 유 피 아이(UPI) 통신의 기자를 모두 다 시킬 것입니다. 그것을 준비하라는 거예요. 그리고 금융유통구조의 문제를 해결하고 생활의 평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알겠어요?「하이.」

이 정도로 얘기하면 대개 어떤 일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노력해야 될 책임이 지금부터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있어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하이.」그러면 반자이를 하면서 헤어져야 되겠다구요. 반자이, 만자이? 반자이! 메모를 많이 했기 때문에 복잡하다구요. 이게 전부라구요. 더 이상 없습니다.

선생님은 배가 고프다구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맛있는 식사를 준비했으면 좋을 텐데, 선생님이 감독을 안 해서 모르겠다구요. 그렇더라도 여러분이 맛있게 먹어 주면 고맙겠다는 생각으로 사요나라(さようなら)! 사요니나란데(さように竝んで; 그렇게 줄서서) 돌아가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구배, 알겠지?「예.」명단을 써 가지고…. 지금 당장에 배치하는 것보다 물건을 해 가지고 배치되는 대로 명령한 나라에 누구누구 지령이 가게 되면 배치하는 거예요. 한 나라에 열 사람씩이에요. 열 사람이 들어가면 전쟁이든 무엇이든지 다 하지요, 혼자가 아닌데 뭐. 안 그래요? 걱정할 게 뭐 있어요? *희망을 크게 가지라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 선생님이 얼굴들을 한번 보자! 보고 싶은 얼굴들을 못 보게 되었으니, 꿈에라도 한 번 더 만나 가지고 악수라도 해주고 키스라도 해주면 좋겠다! (웃음)

거기에 케이스가 있는데 케이스를 가져오라구.「여기 있습니다.」가지고 왔어?「예.」바쁜 사람은 잊어버리는 게 많아.

이제는 너무 늦었기 때문에 이만 하고 폐할 거예요, 내일 또 만나요? 오늘밤에 만찬을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부터 가서 만찬하나?「가서 진지 잡수시면 됩니다. 바로 가겠습니다.」이 사람들을 다 밥 먹여 줘야 돼?「아닙니다. 간부들만….」

그러면 그렇게 알고, 한남동에 가서 저녁에 또 만날 수 있는 사람은 만나요. 수고한 사람, 대표적인 사람 한 2백 명 선에서 빼요. 너무 많이 오게 되면 소문나기 때문에 제한된 인원을 오게 하는 것을 용서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결정했다구요. 알겠지요?「예.」그래도 오고 싶으면 터지겠으면 터지고, 대가리가 깨지겠으면 깨지고, 욕을 먹든 뭘 하든 오고 싶으면 오라구요. 자! (경배) (만세 삼창) (박수).

제14회 세계통일국개천일 지시사항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