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온 사람들이야? 「오늘은 강원도입니다.」 산골 사람들이로구나! (경배) 밀지 말라구. 받혀서 거북해. 됐다구. 어디 갔나? 훈독회를 해야지! 「금방 내려옵니다.」 내려와? 새로 쓴 것 말고 요전의 걸 하라고요. 내용이 조금 다르지만 말이에요.

강원도 사람들 가운데 여자들이 많구만, 남자보다. 「아버님, 새로운 말씀을 훈독할까요?」 양연실! 「아버님, 준비하고 있습니다. 금방 내려옵니다.」 먼저 내려와서 기다려야 할 텐데 왜 그래? 그러면 자기가 해요. 「예,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 시대의 사관’입니다.」

이 사실은 영원히 남는 것

『평화신경』은 영계에서도 영원히 시작하는 겁니다. 지나가는 일이 아니에요. 이것이 표제가 돼 있기 때문에 그 내용과 일치된 모든 것이 영계의 실상이요,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돼야 된다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원칙을 몰라 가지고는 안돼요. 이걸 왜 되풀이하느냐?

영원히 요대로 유지 안 되면, 이루지 않으면 여러분이 천국에 못 들어가요. 그거 아이들의 장난이 아니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자, 크게 읽으라구! (천주평화의 왕 참부모님 천정궁 입궁⋅대관식 제2주년 기념오찬에서의 강연문 ‘하나님의 뜻으로 본 환태평양시대의 사관⎯미국을 중심한 유엔과 자유세계의 방향’ 훈독)

지금까지 몇 백 번 혹은 몇 천 번 읽은 내용이 여기에 녹음되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이 무슨 권한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느냐 그거예요. 그냥 그대로 되지 못한 것이 한이지!

(훈독 계속) 자기가 감동되는 말씀을 중심삼고 한마디 해요. 「예, 다 읽었습니다.」 읽었는데, 읽으면서 감동한 내용이 있으면 설명하라구. (양창식 보고)

주동문, 엊그제 얘기한 내용과 마찬가지로 이번의 헬기 사건에 대해서 한마디 해요. 지금 현재 급변하는 정세의 삼각지대에서 이 일이 벌어졌으니 그 반응과 금후의 우리들의 태도에 대해서 한마디 해봐요.

앞으로 세계 앞에 갖춰야 할 태도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요. 이거 다 여러분의 선배들이 얘기해 줘야 아는 거예요. 꿈같은 사실이 다 지나가는데 꿈으로 알지, 사실로 못 알아요. 이건 꿈이 아니에요. 실전으로 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내일까지는 해야 될 거라구. 사흘 동안 공식적으로 개인적인 입장에서나 자기 가정 혹은 나라의 입장이나 세계의 입장에서 해야 된다 이거예요. 4계열인데, 단계는 3단계예요. 8월 초하루부터 3일까지 중요한 섭리적인 대전환기요, 새로운 역사의 출발이 시작되고 있다는 거예요. 일반은 몰라요. (주동문 보고)

이 사건을 천 년 후에 알게 된다고 할 때 얼마나 심각하겠나! 지금 현실이니까, 미래와 거리가 있으니까 그렇지 않지만 말이에요. 천리원정, 억만 리 원정의 거리가 있는 것인데 그걸 연결시킬 수 있는 아무런 체험적인 조건이 없어요. 현실적으로 나타난 실체와의 관계가 없다는 거예요.

텅 빈 공중에서 아무리 얘기해야 이해 안 될 수 있는 내용으로 끝날 것인데, 그것이 끝나버릴까 봐 이런 실전노정의 이와 같은 사건이 하늘도 필요했고 역사와 섭리사도 필요했다는 겁니다. 인류 자체도 자기들이 나라 형성의 전통을 만드는 데 모든 원리적 재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 일이 나타났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 그걸 모르면 안돼요. 시대를 잃어버리고, 때를 놓쳐버리는 거예요. 세례 요한 같은 사람은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못한 데 대해 가지고 증거할 수 있는 배포가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문 총재를 지지하고 나서면 세계 최고의 봉우리에 꽃향기가 아닌 악취가 난다고 알고 있는데, 이런 사건을 어떻게 소화하겠느냐 이거예요. 이 사실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그 내용도 영원히 하늘로부터 시작 안 됐다고 할 수 없어요. 말씀의 내용이라든가 역사의 귀추와 섭리사의 내용이 가인 아벨로 엮어 나가는 그 마디마디가 역사적인 사실과 다 들어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가 재간을 피워서 반대했댔자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그건 그 때의 한 순간에 미쳐지는 거예요. 영원한 진리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천 년이 아니지! 5년만 지나 보라고요. 그렇게 심각한 자리에서 들어주는 것이 좋겠어요. (보고 계속)

하나님을 믿고 따라 오다보니 죽고 사는 문제가 다 해결돼

강원도는 먼 나라예요. 산이 많고, 산골짜기가 깊고, 호랑이가 많고, 늑대가 많고, 무시무시한 곳이 먼 강원도라는 거예요. 들판을 거느린 산악지대입니다. (보고 계속) (신준님과 신월님이 들어옴) 주동문, 우리 박수하고…. 「아, 예!」(박수) 「여러분! 저 앞에 계시는 우리 신준님과 신월님이 저렇게 앞에서 뛰노는 것을 보면, 이게 정말 꿈같습니다. 비행기에 타 계시다가 내리시자마자 뛰노는 모습을 보시고….」(박수)

‘사랑합니다.’ 하고 윙크했어, 윙크? 「예, 했습니다. 두 분이 다 어디 긁힌 데도 없이 괜찮습니다.」(보고 계속) 「저기에 소석 선생이 와 계십니다.」그래, 아이고…! (박수) (소석 선생이 참아버님께 꽃다발을 봉정함) (박수) 「천우신조입니다.」 그래, 고마워요. (박수) 소석이 이제 대석이 아니라 왕석이 돼요, 왕석. 대왕석! (보고 계속)

소석 선생도 형님을 따라가야 돼요. 형님을 따라가야 된다구! 뭐 이러고 저러고 생각하지 말고 말이에요. 나도 똑똑한 사람인데,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테스트를 했겠나! 그 확실한 하나님을 믿고 따라 오다보니 죽고 사는 문제가 다 해결되는 거예요. 이제 분봉왕의 사명을 잘해야 돼요, 분봉왕. 체면을 생각하지 말고, 아예 주먹으로 냅다 밀고 차버리고 가야 될 거예요. (소석 선생의 헬기사고에 대한 간증)

소석 선생, 내가 선물을 줄게요. 그거 다 여기 있잖아? 아, 사진…! (사진촬영) (억만세 삼창) (경배) 안녕히 돌아가라고요. 하늘의 큰 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사랑을 받는 가정들이 되기를 빌겠어요. 자, 안녕히들 돌아가요. 아이고, 어디 갔어? 신준아! 가자, 가자!

지상세계와 영계가 하나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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