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 ‘지상세계와 영계’ 편 ‘제5장 메시아와 영계 1)예수님과 영계’부터 ‘제6장 우리와 영계의 입장’ 훈독) (황선조 회장 기도)

광주의 문 씨 왔구만. 광주인가? 안 나타난다고 했더랬는데 나타났네. 열심히 하라구, 문 씨들.「예.」이제는 사탄의 혈통을 싹쓸이해야 돼요. 문 씨가 각 나라에 있는 사람들을 전부 다 불러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안 되면 가서 해 줘야 할 때가 왔어요.

싹쓸이 축복을 해 줘야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했던 거와 딱 마찬가지로 해 줘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을 어떤 날 떠날 것인지 디데이(Dday)를 알고 있는 사람이 안 가르쳐 주면 안 가르쳐 준 사람이 책임지는 거예요. 그 사람이 죽으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지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런 중차대한 시기라구요.

내가 지금 어디에 있어요? 지금 이 자리가 어디예요? 여수 순천인데, 문 씨의 본고장이 어디인 줄 알아요? 남평이 전라남도예요, 전라북도예요?「전라남도입니다.」전라남도 고향에 찾아왔어요.

그 문암각을 지은 것도 내가 마련해 가지고 전부 다 했는데, 고향에 왔더라도 마음대로 못 가요. 나라가 있어야 돼요. 나라에 왔더라도 세계가 있어야 돼요. 세계에 왔더라도 하나님을 떠난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모시고 고향에 가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전라도를 찾아와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나라를 찾아와야 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를 찾아가는데,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까지 갔다 와 가지고는 후손들이 전부 다 그 길을 따라올 수 있도록, 청산했다는 하늘나라의 전권적 내용을 이 땅의 푯말에 박아 새겨야 돼요.

하나님의 아들딸은 이런 가정에서 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가서 하나님을 모셔 와 가지고 슬펐던 하나님을 우리 종족권 내의 고향에, 고향과 나라가, 나라와 세계가, 세계와 하늘땅이 내 나라와 내 세계가 된 거기에 모셔 드려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말이라구요.

내 사정, 내 가정의 그런 것을 허락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그런 놀음을 했으면 이 자리까지 못 와요. 부모가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한 이런 입장에서, 사탄이 백방으로 막았지만 가야 할 길을 알았기 때문에 고개 고개를 넘고 넘고 넘어 열두 고개를 넘어서 나왔어요.

3만쌍 축복의 의의

아리랑이라는 것이 ‘사랑 애(愛)’ 자하고 ‘마을 리(里)’ 자예요. 아리랑 고개 열두 고개를 넘어가야 돼요. 난 그렇게 생각해요. 아리랑 할 적에 애리령이 아리령 아리령 하다 빨리 하니 아리랑이 됐다고 본다구요. 우리 지금 축복가정이 열두 고개를 넘어온 거예요. 6천7백 쌍까지가 몇 고개인가?「아홉 고개입니다.」아홉 고개예요.

비로소 3만쌍에 와서…. 3만쌍이라는 것은 만(萬)이에요. 그래, 만세 하잖아요, 만세? ‘대한민국 천세’라고 하지 않고 ‘만세’라고 해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무슨 세 하나?「억만세 합니다.」억만세!

만세가 백 하기 전에 십, 백, 천, 만, 4수라구요. 4수를 중심삼고 전부 10수가 단위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만이라는 것, 왜 한국에서 만세 하느냐 하면, 그건 벗어나는 거예요. 이것을 3배 해 가지고 3만쌍을 축복한 거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서는 거예요.

왜 3만쌍을 했느냐 하는 문제를,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아홉 고개를 넘어 가지고는 귀일 수예요. 10수는 귀일 수예요. 10수에서부터 수직이 되는 거예요. 십, 백, 천, 만, 여기에 달려 있는 거예요. 3단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가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3만쌍이에요.

구약시대 이스라엘권이 나라를 찾아야 돼요. 나라를 못 찾았어요. 그게 이스라엘권이 해야 될 일이에요. 아담시대, 예수시대, 재림시대, 여러분이 4수예요. 그것을 넘어서기 위해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모든 탕감시대를 거치고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시대를 맞았어요. 그러기 위해서 해양권 환원, 육지권 환원, 창조세계권 환원, 그다음에 뭐라구요?「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입니다.」제4차 아담이에요. 제4차 아담권,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에요. 아담가정의 심정을 모르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고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선생님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라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절대복종은 투입이에요. 자기를 부정해야 돼요. 거기에 가야 절대주체가 주인이 돼요. 절대주체는 아담 해와 실체를 말해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천지인부모!」천지인부모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체(體)를 써 가지고, 무형의 하나님은 종적인 기준에서 정분합(正分合), 갈라져 가지고 하나돼야 돼요. 이것을 횡적인 기준에서 정분합 되는 데는 십자를 그리면 어디에서 합하느냐 하면 원형이에요, 원형. 개인적 원형, 가정적 원형, 종족적 원형, 민족적 원형, 국가적 원형… 이 전체 8단계를 넘어서야 돼요. 이게 공식이 되어 있다구요.

실체 탕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

그래, 8수라는 것은 동그라미 둘을 갖다 맞췄어요. 위가 돌면 이건 반대로 돌아야 돼요. 같이 못 돈다구요. 복귀섭리는 크게 도는데, 여러분 가정은 조그마해요. 조그마니까 이것이 한바퀴 돌면 여러분은 수십 바퀴 돌아야 돼요.

이게 점점 커 가면서 커 가지고 탕감은, 나라를 찾기 위해서는 이 바퀴와 이것이 똑같아야 돼요. 실체 탕감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요. 복귀 과정에 있어서는 조건적으로 이것 올라가니까 이것 올라갈 때는 잘라 가지고 올라가지만, 전체가 천국에 들어갈 때는 가정과 국가와 같이 되어서 다 같은 길을 가야 돼요. 8자가 맞아야 돼요. 바꿔져야 되는 거예요. 길이 달라요. 이건 이렇게 돌면 이건 이렇게 돌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이걸 부정해야 돼요. 세상과 하늘이 같이 돌 수 없다구요. 반대로 돌아야 돼요. 반대가 되면 수직이 직선이 그려지는 거예요. 직선 위에서 사인 커브를 만들어야 돼요. 이걸 잘라 놓으면 이것 하나 하나가 구형을 이뤄요. 상대기준이 없는 존재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가정이상을 완성한 사람이 들어가는 거예요. 왜? 타락한 아담 해와가 뭐냐 하면, 해양권을 잃어버렸고, 육지권을 잃어버렸고, 창조세계권 심정권을 잃어버렸어요. 잃어버린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은, 공부도 안 하고 소학교도 안 가고 중고등학교, 대학교, 박사 코스도 안 가지만, 나는 학교도 안 갔는데 잘살았다 이거예요. 조상이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말이에요, 잘살게 되어 있어요, 꼭대기에 올라가기 때문에. 그랬으면 공부고 뭐고 다 필요 없어요.

땅 위에 와서 살다가 부모님을 사랑하고 부모 가정에서 살게 되면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는데, 이것이 떨어졌다구요. 떨어져서 절반 낮과 밤, 타락선 여기에 조상이 떨어졌으니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부 잃어버렸으니 개인 부정, 가정 부정, 종족 부정, 전부 다 부정해야 하는 거예요.

오관이 생겨나 존재하는 이유

십자를 그려야 돼요. 이것 종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분합이에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서 계신다구요. 이성성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뼈와 가죽이 붙어 있는 거예요. 뼈도 완전치 않고 가죽도 완전치 않아요. 근원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가죽이 없어 가지고는 뼈가 생길 수 없어요. 왜? 여기에서 주고받으려면 상대가 돼야 된다구요.

조그만 여기에서 조그마하게 정분합, 갈라져 가지고 이성성상으로 갈라진 이것이, 그런 의식이 생겨났기 때문에 하나님이 생겨났고, 또 사랑을 중심삼은 의식을 하면서 커 왔다구요, 사랑의 개념으로. 모든 것이 사랑 때문에 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생겨나는 데는 눈이 먼저 생겨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됐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눈이 왜 생겨났느냐 하면, 눈 자체가 자체를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어요. 눈 자체가 있는 것은 상대 때문이에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코가 코를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자기 코가 아니에요.

이 오관 전체가,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마까지 오관이 다 여기에 있다구요. 이것이 상부구조예요. 머리가 좋아야 된다는 거예요. 머리가 좋다는 것은 보는 것이 좋아야 되고, 코가 좋아야 되고, 입이 좋아야 되고, 귀가 좋아야 돼요.

이마라는 것은 하늘을 상징해요. 이마가 크게 되면 벌써 조상들이…. 이마가 좁은 사람은 고생을 해요. 굴러 떨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 보게 될 때 조상들이 좋으면 이마가 큰 거라구요. 세상에 이름난 사람은 그래서 이마가 벗어지는 거예요.

오관 전체가 무엇 때문에 움직여요? 눈 때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목이 생겼어요? 어깨를 틀어서 그냥 하지 왜 목이 움직여요? 어깨를 틀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돌겠어요? 이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여기의 모든 혈관이, 동맥과 정맥을 통틀어 이게 얼마나 복잡하게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목을 조른다고 하지요? 목을 조르면 그만 가는 거예요.

죽일 때 눈을 졸라 죽이나? 코를 막아 죽여요? 코를 막아도 죽지요. 코 막아도 죽지만 코를 막으면 입으로 숨을 쉴 수 있어요. (코를 양손으로 막으시며) 이렇게 하면 다 통해요. 코를 막더라도 죽는 게 오래 걸려요. 목을 조르지요?

짐승들도, 맹수들이 기린이라든가 들소가 얼마나 커요? 사자의 한 3배가 돼요. 사자가 타고 올라가서, 따라가면서 올라가서 물게 될 때는 등을 물지 않아요. 이거(목)를 물고 늘어지게 된다면 말이에요…. 참 그 이빨이 세지요. 사냥 이가 센 거예요. 이게 떨어지기 전에는 안 떨어진다구요. 딱 차게 되면 동맥이 잘려 피가 나오거나 피가 안 나오더라도 동맥이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면 놓아두면 그다음에는 끝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목이 변경 안 되게 돼 있어요. 여기에서 코하고 식도로 갈라져 들어가잖아요? 다 거기에서 통하게 되어 있어요. 눈에도, 귀에도 다 통해요. 비행기를 탈 때도 귀가 막히면 이렇게 하면(코를 막고 숨을 세게 내쉬면) 뻥하지요? 다 통한다는 거예요.

여러분, 운동 가운데서 제일이 코 운동이에요. 이렇게 하고(코를 잡고 숨을 세게 내뿜고), 그다음에는 세수할 때 물로써 이렇게 하고 ‘하!’ 그거 해 봐요. (입으로 해 보이심) 이렇게 하는 것이 소제예요. 감기 같은 것도 호흡을 중심삼고 이렇게 해서 조정할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 입에서 내 몸뚱이를 보호할 수 있는 균, 동맥 정맥의 모든 전부를 여기 입 속에서 방어할 수 있는 균, 병균을 죽일 수 있는 침이 나와요. 하나님이 창조한 침이라는 자체가 내 몸 자체의 영양이 필요한 모든 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이런 균들이 있어요, 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눈이 아프면 침을 가지고 이러면 낫는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정신이 안 들 때 이렇게 해서 풀고 이렇게 깨끗이 물로 소제하고 침을 바르면 괜찮아져요.

감옥에서도 견뎌내기 위한 운동을 해 왔다

요즘에 내가 눈약을 바르고 있어요. 눈이 아파서 눈 수술을 했는데, 백내장 수술도 하고 다 했어요. 이랬기 때문에 눈동자가 자기 눈이 아니에요. 수정체와 같이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게 자리를 잡을 때까지 몇 개월 가는 거예요. 그걸 볼 때, 약 바르는 것하고 침을 바르는 것하고 비교하면 침이 나아요.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침을 바른 것하고 약 바른 것하고 보면 약을 바른 것같이 균 작용이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발이 저릴 때 침을 바르잖아요? (웃음) 그런 것 다 있잖아요? 옛날 조상들이 그렇게 한 게 뭐 있다구요. 벌써 여기 이렇게 되면 공명한다는 거예요. 몸 가운데 있어서 균 작용의 반대되는 것은 여기에서 전체에 작동 못 하게 방어한다는 거예요. 구멍이 뻥 뚫어진다는 거예요.

감옥소에 들어가게 될 때에 고문 같은 걸 받으러 갈 때는 그냥 가서는 안 돼요. 죽느냐 사느냐 하는 거기에 들어갈 때는 혀를 물든가 피를 빼고 가야 돼요. 피를 빼내면 힘을 줄 때는…. 힘을 주라는 거예요. 그냥 있다가는 어혈이 생겨서 죽어요. 힘을 줌으로 말미암아 피가 나온다구요. 피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때리는 그것이 숨을 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내가 감옥에 들어가서 그런 것을 다 코치하고 그랬어요. 사상범이 들어가면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네 시간 고문을 받아요. 죽을 고비 몇 고비를 거쳐 나가요. 그래야 어혈이 안 져요. 여기에 피가 맺히더라도 아무데나 맺히지 않고 한 곳에 맺혀요. 약한 데 지진이 터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약한 데로 들어간다구요. 그걸 칼로 찔러 가지고 쭉 빼면 말이에요, 어혈이 빠진다는 거예요.

그래, 감옥에 들어가 살기 위해서는 개발해야 돼요. 선생님은 아침에 운동을 7분 동안 하면 돼요. 7분도 안 걸려요. 매일 수십년을 했어요, 감옥에서부터. 학생시절부터 운동 안 한 날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탱하는 거예요. 남은 세 시간, 네 시간 하지만 말이에요. 모든 부위를 운동해요, 눈에서부터 어깨로부터.

선생님의 어깨를 만지면 팔십 노인이라도 말이에요, 어머니는 콘크리트 판 같지만 선생님은 그렇지 않아요. 팔십이 넘었더라도 어깨 아픈 것을 뭐라고 그래요? 무슨 증?「오십견입니다.」오십견증이라는 것이 없다구요.

자기 몸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원리가 위대한 거라구요.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감옥에 들어가서 그렇게 먹지 않고도 호흡으로써 유지해 나왔어요. 생명의 요인으로 먹는 것이 더 귀한 거예요, 공기의 산소가 더 귀한 거예요? 산소가 귀한 거라구요.

호흡운동을 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해 왔다

호흡을 신선한 호흡을 중심삼고 태양을 마셔야 되고 물을 마셔야 돼요. 감옥에 있더라도 태양이 딱 올라오면 일하면서도 변소에 가서 태양을 바라봐 가지고…. 새로운 물과 공기와 해를 마셔야 돼요. 이것이 3대 요소예요. 태양 빛, 물, 그다음에 공기예요. 그것을 새로이 마셔야 돼요.

자다가 일어나면 대번에 그 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그것을 세상은 모르지만 운동은 간단한 거예요. 위에서부터 쭉 해 가지고 내려갔다가 올라가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호흡 조정을 하고 그래요.

선생님은 기도할 때 호흡운동을 해요. 땀이 난다구요. 요즘에 그런 기도를 안 하지만, 옛날에 기도할 때는 1분도 안 가요. 30초 이내에 온몸의 땀을 뺄 수 있어요. 옛날에는 이렇게 꽉 쥐면 땀이 흘렀어요. 팔십 노인이 발에도 금이 가 가지고, 발이 터 가지고 피가 날 수 있는데 땀이 흐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땀을 흘리고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춥더라도…. 목욕하러 들어갔다가 나오면 차지요? 찬 데서 오래 그냥 그대로 둬 가지고 식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더운 것을 자기 몸의 정도가 몇 분 동안 해서 더워졌다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빼 버려야 돼요. 그런 생활을 해 가지고 건강을 유지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약을 일생 동안 먹지 않고 병원에 안 가 봤어요. 요즘에는 선생님은 뭐 약방 가운데에 앉았어요. 우리 어머니가 좋다는 약은 전국에서 보내 주면, 전부가 좋다 해서 보내 주는데, 이게 원수예요. 찬장에 약병이 수두룩해요. 어머니가 선생님을 테스트하는 거예요. 낫다고 해서 먹다 보니 그 약이 약이 아니에요. 독약이에요.

내가 폐병이 난 걸 알면서도 그랬고, 옥중에서도 말라리아 같은 것에 걸려서 이십 몇 주를 앓았어도 일을 다녔어요. 그런 것을 어떻게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어느 때 그게 온다는 것을 알아요. 소생 장성 아니에요? 그 아픈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반대 현상이 벌어지게 하면 몸이 낫는 거예요.

추워지거든요. 옷을 반대로 입는 거라구요. 그러니 추워질 수 있는 걸 빼 버리는 거예요. 3단계를 거쳐 가지고 몇 시간을 한다든지 하는 거라구요. 그런 치료 방법이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그래서 동양의학하고 서양의학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연구소를 브리지트포트 대학에 만들었어요. 그것이 대체의학이지요. 진 박사가 거기에서 책임자 노릇을 하다 보니 청평에 와서 그런 사건을 일으켰어요. 영계를 모르거든. 90퍼센트가 영적 현상이에요. 사람이 병나게 안 되어 있어요. 자기가 잘못해서 그렇지.

아이고! 일곱 시면 내가 떠나게 되어 있는데, 누구 누구 돌아가나?「몇 사람만 갑니다.」몇 사람?「네 사람입니다.」네 사람이 누구 누구야?「김부태하고 원주 씨하고 저하고 이상수하고요, 부모님 모시고.」다섯 사람이야?「부모님 포함해서 여섯입니다.」

성균이도 가나?「아닙니다. 저는 어장으로 다녀서 광주로 가게 돼 있습니다.」그러면 제주도로 가서 내가 얘기한 대로 하라구. 자기가 앞으로 내 말을 들어 가지고 나쁘지 않을 거야. 이제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누구인가? 이창렬!「예.」건물에 대해 박 사장하고 또 누구인가?「신 본부장입니다.」전부 다 합해 가지고, 그리고 신상렬하고 엄덕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 레이아웃 조감도로부터 타당성 조사를 중심삼은 설계를 재검토하면서, 자기들이 앞으로 개발할 것을 해서 선생님과 같이….

인체는 무형의 신경조직과 보이는 혈관조직이 통해야

영계의 실상이에요. 영계를 어떻게 소개하느냐? 그건 문제없어요. 선생님이 이제 미국, 일본, 한국, 구라파까지 7개국을 합해 가지고 영화 찍는 세트를 만들 거예요. 지상에 최고의 화려한 기지를 다 만들어 놓을 것이고, 그래 가지고 영계가 이 지상보다 차원 높은 것으로 다를 뿐이지, 지금까지 소개한 것을 전부 다 지상에 세트화시켜 가지고 영화를 찍는 거예요.

예수님이면 예수님 같은 사람으로 인상이 그렇고, 그다음에는 예수님의 말, 영계의 말을 듣고 보는 거라구요. 얼굴을 듣는 음성에 맞춰 가지고 녹음만 해 놓으면 다 할 수 있다구요. 지금도 다 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재차 해 가지고 예수님 대신자를 만들어 가지고 그 말씀과 더불어, 그 음성과 더불어 보게 하는 것입니다. 5대 성인들의 결의문이라든가 이런 것을 보여 주는 거예요.

여호와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까…. 앞으로는 부모님이 저나라에 가서 나라 위에 서게 된다면, 세계적인 왕과 왕후의 자리에 서게 되면 하늘나라에서는 부모님이 가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의 실체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인부모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상에 영적인 것만 가지고도 귀한 것이 아니고, 지상만 가지고도 귀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땅에 하나된 인격적인 신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과 영계가 원하고 땅의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있어 가지고 천지인 조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인격적 신이에요. 철학도 인격적 신을 몰라요. 자연적 존재세계의 실상은 알지만, 그 내적은 모르기 때문에…. 희랍철학 그것은 인격적 신이 없다는 거예요. 투쟁 개념으로서 적자, 뭐예요?「적자생존입니다.」적자생존이라는 것은 뭐냐? 어떻게든 환경에 맞아야 존재하는 거예요. 우연히 아니에요.

그래, 전부가 투쟁이에요. 우주가 원수처럼 경쟁해 가지고 전부 다 경쟁하지요? 그래서 약육강식이라는 말이 나와요. 그것이 희랍철학의 골자예요. 병원도 그 원칙에 따라 가지고, 균이 있게 되면 균을 자체 소화시킬 수 있는 걸 못 해 가지고 잘라 가지고 균을 죽이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본래는 사람이 그렇게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영적 기준의 사랑의 도리를 활용하게 되면 정맥 동맥 이것이 수수작용으로 다 풀리는 거예요. 이중구조예요. 보이지 않는 무형의 신경조직이에요. 그다음에는 유형의 혈관조직이에요. 그다음에 세포, 세관이라는 것은 전부 다 풀리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통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일하는 것도 일의 목적을 알고 일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일이 병의 근원이 돼요. 일이 싫고 다 싫어하면 병이 되는 거예요. 재미를 느껴야 돼요. 취미라는 말이 있는데, 재미가 있어야 돼요. 선생님이 이렇게 사는 것도 재미예요. 그 자리에 가야 편안하지, 딴 데 가면 영향이 많아요. 영향이 많다구요. 언제나 그 생각을 하고 살게 된다면….

생명 존속의 원칙과 창조

신선한 공기, 신선한 태양 빛, 신선한 뭐라구요? 물이에요. 3대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걸 한꺼번에 먹고 사랑하라는 거지요, 한꺼번에. 태양을 사랑하고, 공기를 사랑하고, 햇빛은 볼 수 있지만 해 줄기를 몰라요. 그렇잖아요? 바라보고 있지만 여기에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모른다구요. 보이지 않는 생명의 요소예요. 공기도 그래요. 물은 보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물은 며칠 안 먹어도 살 수 있지만, 공기는 13분이면 죽어요. 눈이 망가지면 목을 돌릴 필요 없지요. 봉사가 목을 돌리며 사나? 버티고 살지요.

그러니까 전부 다 책임이 있어요. 목은 목의 책임이 있어요. 바른손은 한 기관의 상대가 되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하나가 나가게 되면 하나가 뒤에 가고 이렇게 되게 돼 있지, 같이 이렇게 못 가요. 사람이 걷게 되면 손하고 발하고 엇갈리지요? 이렇게 돼요. 엑스(X)로 해 가지고 내가 화합이 되는 거예요.

창조는 뭐냐 하면, 하나님이 뼈와 같은 줄기가 있었고 가죽과 같은 것이 되어 있었는데, 거기에 내장, 오장육부를 만들어 넣은 것이 창조예요. 하나님이 암만 무형이더라도 실체인 사랑의 상대가 있어야 돼요. 사랑의 상대를 극과 같이 떼어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최고의 욕망이에요. 믿음이에요, 신앙. 믿음과 사랑, 소망. 절대신앙 절대사랑…. 소망이라는 것은 뭐냐? 투입하지 않고는 소망과 관계없어요. ‘공부해라. 시간을 투입해라. 열심히 일해라.’ 다 그렇잖아요?

투입을 빨리 하기 위한 것이 달리는 거예요. ‘빨리 가라, 빨리 가라.’ 한국말도 ‘빨리’ 하고 한 번 하지 않고 ‘빨리 빨리’ 그러지요? ‘빨리’ 한마디만 하지 않아요. ‘빨리 빨리’ 이래요. ‘천천히 천천히’ 하지 않고 (한 번만) ‘천천히’ 하라는 거지요. ‘휘청휘청’도 그렇고, 전부 상대가 되어 있어요. 높고 낮은 게 상대적이라구요, 전후 좌우가 그렇고. 전부 다 상대가 없는 것은 존속하지 못해요. 전부 다 상대가 돼 있어요. 이런 개념을 가져야 돼요.

두 손으로 소리를 잘 나게 하기 위해서는 이것이 구형이 돼야 돼요. (두 손바닥을 마주 치시며) 이래 가지고 딱 맞춰 놓으면 소리가 나지요. 옛날에 선생님이 이렇게 해 가지고 퉁소 소리를 내기도 했어요. 그런 것 하다가 재수 없다고 누가 그래서 다 그만뒀지만 말이에요. (웃음) 휘파람도 그래요. 이것 조정해야 돼요. 대횡경막까지 해 가지고 휘파람도 불 수 있고 다 그래요. 사람이 무슨 시늉도 할 수 있고, 소리를 다 낼 수 있어요. 자, 알겠어요?「일어서겠습니다.」

전라도 사람으로 부모님 대신 계획한 것을 책임 다하라

고향 땅을 잘 지켜야 되겠다구요. 고향 얘기를 했다구요. 선생님이 같은 고향에서 지금 정성들이는데, 전라도 사람들이…. 전라남도예요. 전라북도는 북한이고 전라남도는 남한을 생각해요. 남북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그렇게 되어 가지고 전라도를 중심삼고, 경상남북도를 중심삼고 하나되기 위한 놀음을 해 가지고 이번에 대회를 해서 전체를 들었다 놓았어요.

들었다 놓았는데, 주인이 없으니까 선생님이 돌리면 돌리는 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제 꼭대기에 다 갔지요? 이제 유아 교육을 중심삼고 자기가 낳은 아들딸의 3배만 정성들여서 키우게 되면 하늘나라 백성이 돼요. 유아시대로부터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정자 난자에 대해서 접붙여야 되는 거예요. 눈접이 있지요?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만 붙이더라도 참감람나무 열매가 맺힌다구요. 이 정자 난자까지 전부 다 시정해야 된다구요, 뼛골 깊이까지. 접붙였기 때문에 참감람나무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그걸 했느냐, 안 했느냐 하는 문제가…. 그래, 이제는 함부로 사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그렇게 알고…. 언제 내가 또다시 올지 몰라요. 일본에서 3천 명이 지금 용평에 와 있는데, 이 사람들이 한 달에 얼마씩 일본 나라가 책임 못 한 걸 책임 할 수 있는, 탕감적 한계를 1차 2차 3차 해 가지고 지금까지 하지 못한 모든 것을 헐고 넘어가야 돼요. 엄청난 내용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실감을 느끼고 살고 있는 거라구요. 알겠나? 여러분은 뭐 무감각해 가지고 무정란같이 살지만, 생명의 씨가 그럭저럭 살다가 다 되는 줄 알아요? 안 돼요. 무정란 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유정란이 돼야 돼요.

그렇게 알고, 전라도 남자가 왔으니 선생님의 고향을 선생님을 반겨 드릴 수 있게끔 만들어야 돼요. 전라남북도가 벌여 놓았던 것을 전부 다 추수해서 어디 가든지 씨를 갖다 심을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전라도가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들이…. 여수·순천이라고 하는데, 순천 여수라고 안 하고 왜 여수·순천이라고 해요? 쌍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알고, 열심히 내가 계획한 모든 것을 책임 하는 걸 소홀히 하지 말고 선생님 대신 해 주기를 바라면서 떠나가요. 알겠지?「예.」그런 책임 소행을 잘 하기를 바라겠어요. (경배)

몇 시야? 여덟 시 반이야?「여덟 시 40분이니까 여기서….」그러면 됐어.「아버님, 오늘 여기 임원규 회장 부부가 왔습니다.」「제 집사람입니다.」어, 내가 알아. 집사람이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통이 커, 임자보다.

창조와 실체 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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